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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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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5720
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6071
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6090
4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7081
5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0065
6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0091
7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1095
8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3087
9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5081
10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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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0078
1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3086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뭐했다고 벌써 13어장이지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14)
거기다 솔로몬이 잡은 악마들이니까?
명쾌한건 능력쪽 말하는거였음ㅋㅋ
캐트시는 그런거 잘 아니까 훈수 '해줘'
부정적 이미지 다 때려박은거까진 알았는데
이해는 최대한 뭉개놓고 신비로운 것만 강조해서
그래서 여기선 이거다 저기선 저거다 하는 일이 심하게 많고
대빵인 바알만 해도 가나안의 주신이었고, 아스타로트는 이슈타르의 다른 모습
가나안 주신인거까진 몰랐지만
바사고라던가 레라지에 나무위키 항목 보면 알겠지만 설정 애매한 놈들도 많음
능력이 비직관적이면 내 입맛대로 뜯어고쳐도 된다는 뜻 아닐까 (아님)
지금까지 댄 이름들은 거짓 이름들이었는데 그거 일일이 기록해 놓은 놈들이 뇌피셜 뿌려서 72악마 됐다 해도 되고
티폰, 앙그라 마이뉴, 마라 파피야스....
최초 살인의 단말마에서 태어난 악마라던지, 5번째 신이 될 수 있었으나 신들에게 저주받아 영원히 그림자로 살아가야 하는 존재라던지.
캐트시 님은 왜 안자오
수면패턴 제대로 조져버려서요
간다집
대놓고 빌드부터 너희는 ㅈ될거다 타입이죠? 캐트시 (웃음)
다만 깡스탯이 무섭다
힘힘.
그나저나 기사단 출신이 늘었군
국가는 다르지만
후에
오늘 휴강이면 좋겠다
휴강공지 제발!!!
먀먀 힘낼 수 있길.
믕믕 휴강이면 좋겠다아. (도담도담)
끄앙 (잡힘)
최고딜 기댓값자다 (?)
9스탯의 장점은 거의 무조건 명중이라는거고
1 나와도 명중이라는 특전을 주면 어떨까하고
국소적 미럐예지 마력 소모 0화라던가
먀아 (도담도담)
사격시 펌블을 제거하고
크리티컬 범위 +1 쯤되는 고유스킬이 있어야하는게 아닐라 (?)
스탯 9만의 뭔가가 있으면 어떨까해서 한번 건의해본
해 "줘" (아무말)
마리아가 나중에 얻을 스킬 미리 정해둔거랑, 레이시아가 보티스의 주시 받은거
이거 이외에는 고유 스킬 따로 없는거죠?
단, 데미지 0으로 고정(?)
특전을 존버한다...
츠키시마 씨가 샤크네이도를 만들어 구라 씨를 데려왔을 땐 모두가 놀랐어!!!
평범하게 증원이 아닐까 하는
세부적인 스토리로 들어가면 인장 발현 이후 스토리에서 차이가 있지만
인장 발현 -> 수용소
이 과정이 불명확하긴 함
그건 어장주한테 맡긴다
애초에 설정부터 일부러 빈틈을 만들었고
그래서 결국 어쩌다 교국에 발견되어서 수용소에서 깨어난건진 몰?루
거기다가 여왕이 태평성대 만들기 이전에 멸망한 국가인데 지금 발견된 이유도 몰?루
뇌신 볼 수 있나???
... 같은 부대 소속 NPC에게 도움 받는 장면 언젠가는 보고 싶다...
혹시 모르니까
적당히 쓰면서 질문 남겨두기
1. 아리스 과거 (또는 제작 과정) 에 대한
설정이 이미 잡혀있는 상태인가여
2. 무명교단+아리스에 대해
단편을 써도 괜찮을까요.
먕
"그래서 왜 부른건데?"
"대답할 이유는 없소."
"그렇죠, 저희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모였으니까요."
"아니 그래서 그 목적이 뭐냐니까?"
"대답할 이유가 없는듯하오."
"그렇네요, 저희는 그정도의 사이가 아니니까요."
"아니 썅!!"
음
완벽하다.
(꼬옥꼬옥)
믕믕 (쓰담쓰담무릎베개(
"여어"를 입력하려다 오타가
그러면 사이드 오브 ■■■■를 쓸 수 있게끈.
마음에 들었던게 아닐까 예상.
오늘 연재는 아마도 8~9시
집에 가면 좀 쳐 자고 일어나서 연재할듯
(절레절레)
패스파인더?
으어어
집에 가면 한 6시 30분쯤 되겠군
간다집
이쪽은 간다알바
그야 주어진 연산만 분할 정복하는걸(아무말)
행성언어를 계산하기 위해 만든 계산장지 라 할 계획이 있었지
나는 공대생의 수치...! (적당)
왔다 집
무엇
어장주여.
그대는 미주를 취하리-
찬 겨울과 뜨거운 여름에도-
나는 은혜를 받으며 느끼리라
오-
비와 바람, 눈더위도
우리의 가슴속을 바꿀 순 없으리.
오오-
(아무말)
(인사)
(인사)근데 누구지
붉은잔향 얀이다.
(?)
(절레절레)
힘내시라.
누구야!
붉은잔향 얀이라니까!! (?)
아
아리스였군 말투가 갑자기 달라져서 눈치못챘다
믕믕
연재 하기 전에잠좀자야지
응, 좋은 꿈꾸길.
(무릎베개)
으어어
으어어 피곤
평소에는 존댓말을 쓰지만 긴장하면 덜덜 떨며 반말을 하죠
전 장비를 좀 가져보고 싶으니 1시까지는 버텨볼 생각이네요
캐트시쟝 시간 넘어오는건 사실 무리인가 싶었는데 이게 되네 했다는 뒷이야기
으어어(쪽잠 자고 옴)
푸하하
(절레절레)
으어어
anchor>1596814070>752
.dice 1 100. = 56
굴려라
녹의 마녀... 독기가 빠져서 이제 시선을 피하는구나...(아무말)
wwwwwwwwwwwwwww
참으로 나약한 주사위로다
또 연금술사의 다른 소모품 3개도 같이 쓸 수 있는거지?
ㅇㅇ
그래서 디메리트만 있는건 아님
딜 손실은 너무한 거 아니냐구...
공횟 최대 2 증가를 기반으로 빌드를 짰는뎅...
체력 소모도 없어졌고, 방어판정때 +1 보정이 추가됐고, 연금 태그 사라져서 다른거 쓸수도 있게 됐으니 꽤 이득 커
참여 못한게 아쉽지만 내가 내 몸 관리 못해서 못 참여한거고
나올 거면 한 턴에 몰아서 나올 것이지(중얼)(?)
>>239 (쓰담)
신입이 보기에 오늘은 어땠던거같음?
피와 폭력이 없어서 뭐 긴장되는 전개는 없었지만
무히려 좋아...
분노 턴을 안정적으로 넘길 수 있게 됐으니까 세이프!
특히 이쪽이 힐러라서 더더욱(진심 거기서 힐링(물리) 필요했으면 뮤르한테 다 맞겨야했어
좋다
행복해졌어
장비 줘서 고마워요 릴리아!
아클에게 병법서는 행복한 꽃보다 에너지 효율 구린 느낌이고(?)
석재달력, 병법서, 회중시계처럼 이 유물을 이용해먹을려면 특정 행동이 강요되는게 좀 거시기 하다.
연금술사의 유동성을 포기해야하는게
그럼 적당히 하나 추가해줌
유탄발사기 : 수류탄 1개를 획득한다. 수류탄의 데미지가 1d4(군집에게 4d4)가 되며, 수류탄 사용 시 한정으로 사격 명중률 3 및 추적 1을 얻는다
갱신은 셀프(커찮)
왜... 전처럼 날카롭게 뮤르를 째려보지 않는거지...(아무말)
뭐어 캐트시 캐릭터성은 잘 드러난 것 같아서 괜찮나 하는중
이제 호감도 쌓아서 이벤트 cg보고 하는거고(?)
애가 죽었다 살아나니 많이 순해짐(?)
너의 증오는 겨우 그정도였단 말이냐! 같은 느낌으로요(아무말)
호에에에에에
@?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다운폴 "날카로운 조각" 같은 느낌으로 디메리트-
손해가 없는 느낌.
(>>225를 가리킨다)
캐트시가 의젓한 척 하는 귀여운 캐릭터라는건 잘 보였다면 좋겠네요
성격이 나빠서 어쩔 수 없네요
아주 친근한 숫자 (?)
어리석은 채로 그 끝에 도달(에루지아 수도에 있는 자기 힘 절반 떼어둔 애랑 퓨전하고 폭주 재시작)
뮤르는 형벌부대에서 형벌을 담당하고 있습니다(아무말)
그 세계선에서 뮤르가 그 결과를 의도했냐하면 의도한 쪽이긴 합니다만...(...)
anchor>1596814070>428
이거 연재하다 보고 터졌음(?)
내가 먼저 말했는데...(아무말)
미련 버리기 다이스
.dice 1 100. = 82
캐트시는 원래 이름이 아닌데 본인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적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달까 이쪽 @는 속마음+묘사+Pl의 메타발언도 섞인 잡탕이라서(?)
82% 버린 거라고 쳐! (찐득)
확답을 못 들었어. 기다리고 있겠어. 그러니...힘들면 언제든 도와달라고 해. 내가 손이 닿을수 있는데 까지는 도울게.
근데 릴리씨
anchor>1596814070>446
이거 뭐였음?
스탠드 헤이 야!가 시럽에 깃들어있을 뿐 (아무만)
>>282 아 그거구나
고개를 돌리지 말고 말해줘요 라벤더양(아무말)
질문이 오기 전에 답하는것(???)
나중에 영주님이라던가 에버가든들에게 상담하면 무슨 대답이 나오려나
이게 다 현대미술의 발전을 위해서야! (?)
아니면 뭔가 역장 활용해서 쓸데없이 화려한 방패 (마력없이는 못 사용함)같은 느낌 될지도
이번 일상은 나름 잘 써진거 같다
흐아아아아앙
반성해라 내자신 어째서 졸음을 이기지 못한거지
모두 굿밤-
잘쟈
캐트시씨는 어디까지 정주행했음?
흠. 애니츠 백국 관련해서 설정 짜볼까 어쩔까 (고민)
여튼
라벤더는 캐트시의 몸에서 번개튀는걸 보고, 그걸 응집시켜서 방출하는거나 그 번개를 증폭하는걸 만들어주려 했음
물어봤는데 난 그런거 싫다 하니 다른걸로 선회했지만ㅋㅋㅋ
정주행은 아직인데 상태 시트에 캐트시 레벨이 1로 적혀있어오
아 글쿤 복붙오류구만
그래도 겉으로 보이지만 않으면 되는거니까 차라리 체내순환으로 공격횟수나 대미지를 늘리는걸 원해오 (?)
>>318 PL이 원하는건 잘 알겠는데 PC가 원하는건 잘 모르겠더라
저번에 치유랑 +1 준것도 그런거고
그냥 살아남을 정도로 최소한의 리소스만 있어도 다른 사람의 행복을 보고 흐뭇함 느낄 아지매고
힐러는 탱템도 중요하더라
짜고 검수하면 반영됨
오렐리아와 네오 에루지아도 그렇게 반영된거고
릴리는, 언니로써 있을수 있을까.
귀찮으므로 백스는 스킵한다
애니츠 백국은 키슬레프에서도 더더욱 북쪽에 존재하는 도시국가였다보니 식물이 적어서
대부분의 식사를 추운 바다에서 구한 해산물이나 거대한 동물들을 사냥하는걸로 얻었고
훈제나 절임, 치즈 등의 보존요리가 발전했기 때문에
채소라고는 당근이나 양배추 정도가 대부분이라 오히려 콩에 콩을 얹은 요리라는걸 듣고 에 그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 했다는 설정 어떨까요
그정도는 상관없
역시 같은 시대에 산 사람은 통하는게 있(달라)
그걸 털과 가죽은 옷 만들고 고기는 전부 훈제나 절임으로 만들어서 몇달씩 먹고 뼈는 국물내고 내장은 사냥개 먹이는 느낌으로
아낌없이 알뜰살뜰하게 다 먹는 지방일 뿐만 아니라 대형 동물들이 먹을게 없다고 사람 마을에서 깽판치는 일이 하루 걸러 일어나는 동네인데
품질을 안따진다면 고기는 흔했단 말입니다
오늘도 나는 휴강공지가 올라오길 바라며 공지사항을 연다
쨌든 어제쯤에 말한것처럼 결점없는 완벽한 국가를 만드려는거 아니면 어지간해선 통과임
살을 다 도려내고 남은 생선 잡뼈를 끓인 국물에 귀한 양배추와 당근을 넣고 여행객들이나 행상인에게 산 귀리나 보리같은것도 집어넣고
거기에 오만 잡다한 야생동물의 살과 뼈를 끓이는걸 반복한 영원한 스튜가 명물
딱히 식혔다 다시 끓이면 위험하다던가 하는 위생관념이 있던건 아니지만 아무튼 한 번 불이 꺼지면 솥이 얼어버리기 때문에 절대로 불을 안끄고 년단위로 끓여오는 동네도 있다
생존은 전투다
백국의 기사들이나 백국의 왕이었던 백작가 후계자도 육식성 야생동물을 사냥하는게 매우 중요한 업무였을 정도
말하자면 로마의 문화와 그리스도교의 도덕과 신앙을 배운 바이킹 (아무말대잔치)
무엇
하루아침에 멸망했는데도 여왕님 즉위하기 전에 문제가 없었으니 뭐....
대충 이런 분위기라 나름 남쪽 지방인 현 지역에서는 꽤 많이 더위를 타고
식탁 분위기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RP 해볼 생각입니다
"왜 이 동네 식사시간에는 귀한 채소는 잔뜩이면서 흔해빠진 고기를 내놓지 않는걸까?"
근데 지금 진행중인 클리파전이 쏟아지는 슬픔의 마녀 수색 임무라ㅋㅋㅋㅋ
눈과 비의 마녀?
"생선이야 사시사철 잡히고..."
"내는 그래서 기양 풀떼기나 묵으며 살았데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풀떼기를? 그게 더 드물지 않아?"
"차라리 나무껍질같은 종류라면 엘크들도 먹으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글고 역시 반말 쓰기로 한기가. 뭐, 내야 그거 오히려 더 환영하지마는."
"그려도 맛은 없응게... 그래 기대하지는 말드라꼬."
"그렇구나. 지역마다 풍토가 다르다고 단장님한테 배운적은 있는데 이렇게 느낄줄은..."
뭐랄까 다들 개성이 강해서 한번 질러본거고 실제로 어장주가 받아준거 보고 역으로 놀랐단 말이죠
사실 완전히 마녀로서의 능력에 먹혀서 떠돌다가 제정신을 차린게 지금이고 과거에서 온거라고 생각하는건 기억이 없어서 그런거 뿐이라는 변명도 준비해뒀는데
사실 릴리쪽도 개성 은근 강하고 ㅋㅋ
으어ㅓ(잠)
나도 이 과제만 끝내두고 자볼까나
겁화의 마녀
쏟아지는 슬픔의 마녀
조화의 마녀 '고흐 데 스테렌나흐트' <말쿠트>
현재까지 밝혀진 클리파의 마녀들은 이렇게인가.
'쏟아지는 슬픔의 마녀'는 <티페레트>
'통곡하는 벼락의 마녀'는 <호드>
'성스러운 검의 마녀'는 <케테르>
'해정의 마녀' <헤세드>
'영령의 마녀'
'조화의 마녀'
'눈내리는 환상의 마녀'는 <비나>
<호크마>와 <예소드>가 구분이 안가는군.
다른 녀석들은 복합적인 의미를 가진 녀석은 소거법으로 한놈부터 차근차근 확실한걸 채워가니까 되던데.
그나저나 재밌네. 세피라가 아니라 클리파의 마녀들인데 이름은 클리파가 아니라 세피라를 기준으로 지어졌다라.
영주님이랑 녹의 마녀가 알고 있는 비밀이라는거, 꽤나...
그럼 하나는 아예 공개가 안된건가.
<케테르> 성스러운 검의 마녀
<호크마>
<비나> 눈내리는 환상의 마녀
도덕의 삼각형
<헤세드> 해정의 마녀
<게부라> 겁화의 마녀
<티페레트> 쏟아지는 슬픔의 마녀
마법의 삼각형
<네짜흐> 녹의 마녀
<호드> 통곡하는 벼락의 마녀
<예소드>
<말쿠트> 조화의 마녀
공의의 기둥
<비나> 눈내리는 환상의 마녀
<게부라> 겁화의 마녀
<호드> 통곡하는 벼락의 마녀
의식의 기둥
<케테르> 성스러운 검의 마녀
<티페레트> 쏟아지는 슬픔의 마녀
<예소드>
<말쿠트> 조화의 마녀
자비의 기둥
<호크마>
<헤세드> 해정의 마녀
<네짜흐> 녹의 마녀
'영령의 마녀'..... <호크마>인가?
하필 <예소드>가 밝혀지지 않은게 찝찝하네.
예소드인 쪽이 해석이 더 잘 떨어지기는 할텐데 그러면 으음...
티페레트. 티페레트.
쏟아지는 슬픔의 마녀 - <티페레트> 혹은 <예소드>
씁. 일단 이정도로 놔두자. 나머지는 거의 맞는 것 같다.
<케테르> 성스러운 검의 마녀
<호크마> 영령의 마녀
<비나> 눈내리는 환상의 마녀
<헤세드> (해정의 마녀?)
<게부라> 겁화의 마녀
<티페레트> (해정의 마녀?) (쏟아지는 슬픔의 마녀?)
<네짜흐> 녹의 마녀
<호드> 통곡하는 벼락의 마녀
<예소드> (쏟아지는 슬픔의 마녀?)
<말쿠트> 조화의 마녀
<호크마>
<비나>
<헤세드>
<게부라>
<티페레트> 성스러운 검의 마녀
<네짜흐> 녹의 마녀
<호드>
<예소드> 눈 내리는 환상의 마녀
<말쿠트> 조화의 마녀
쏟아지는 슬픔의 마녀
통곡하는 벼락의 마녀
겁화의 마녀
해정의 마녀
영령의 마녀
이렇게인가 (헤쓱)
근데 진짜 겁화는 아무리 생각해도 게부라일 것 같단 말이지...
으어어어
메타보? 내가 그런걸 알리가 없(ry)
아무튼 저런 추측 올라오는거 기분 죠습니다(?)
힌트를 하나 주자면
별거 신경 안쓰고, 클리파의 마녀의 과거사와 세피라의 미덕과 악덕을 기준으로 선정했음
가령, 녹의 마녀는 사랑받으며 잘 컸다면 보좌관처럼 이타심이 매우 뛰어나게 됐겠지만
박사가 죽고 클리파의 마녀가 되면서 사랑에 대한 집착이자 정욕으로 가득차버렸다
(인사)
휴강공지 제발!!!
근데 그런거 작정하고 신경쓴거 녹의마녀뿐이라
다른애들은 좀 변형되어 나와도 몰?루
릴리아 홧팅
어떻게 나올까나
ㅇㅇ
비살상 선언하고 -1 받으면 됨
개인적으로 살리고 싶어도 쓰고...
교황한테 티베깅은 어려울라나
으어어
딴 PC나 NPC한테 한대 맞고 나가리됐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레절레)
초 전투 자극제 달다 (?)
어쩌다 보니 수상할 정도로 라벤더와 접점이 전혀 없어진 힐다
어째서 없을거라 생각한거지()
단지 낮에 하냐 저녁에 하냐가 나한테는 제일 중요한 문제라
앗 아아
아마도 저녁일듯
이 원한은 릴리아 생일에 벌어질 피의 축제에서 갚겠다 흑흑(?)
어째서
내일이 생일이잖아 님
합리적이지?(?)
릴끼야악
불쌍한 자, 라는 느낌일까.
단 다른 pc들이 가지는 불쌍하다는 인상과 조금 다르지만.
"신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무너진다"는 부분을 불쌍하게 여기려나.
쌩까나? 아니면 뼈와 살을 분리?
대답 안한다.
라벤더 얘기
그건 지금 순해진 라벤더에게 물어봐도 마찬가지임
응먁 밖에 나가기 싫으다
추첨기한테 주작이라 하든가(???)
"4월 29, 30일, 5월 5일은 1소대장, 본인이 본대 교육지원으로 인해 자리를 비우는 관계로 묘 중사가 1소대를 대신 관리해줄 것이니 그리 알도록, 이상."
거기 다른 학생에게 물어봤는데 자기도 모르겠다 한거 보면
어쩌면 전 수업때 구두로만 전달한걸 못들었을수도
뭐 바라는 적이나 컨셉 있으십니까 어장주?
바라는 컨셉이라... 몰?루
임무 목록 쉽게 짜는법 팁있나요(?)
기본적으로 저는 크게
습격
정찰
종교
보급
이렇게 4개의 대 구분을 두고 그 아래 세세한 조건들을 조정합니다
정찰: 첩보 위주의 수색및 탐색 임무
종교: 세계 위주의 신비 임무
보급: 물자 위주의 수집및 수거 임무
왔다집
질문 있으시면 해주시고
저런식으로 템플릿 짜두면 편하긴 하겠네요
정 생각 안나면 1d4 + 3d6 굴려서 결정할수도 있을테고
TR 좀 해봤으면 너무나도 익숙한 방식이라ㅋㅋㅋ
여튼 감사합니다
나중에 템플릿 함 짜봐야겠네요
그리고 연재는 아마 3시 시작
으어어
하이데마리씨가 속한 부대에 대한 뭐 특별한 설정 있음?
... 소대장들 중에서는 지휘로 날려서 부대원들에겐 '은빛 날개의 지휘자' 라는 이명으로 불렸을 정도? 그래서 소대원들이랑 많이 친하기도 했고.
그리고 거의 도움 안 된다고 생각되는 제 2 사관학교 단기사관 과정으로 배출 되었지만 거의 육사 출신 소대장이나 중대장이랑 맞먹어서 대위 진급도 확정에 206여단 여단장도 마녀라는 사실은 알았어도 이런 고급 인력을 교국에 뺏겨야 한다는 것에 분개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 지금쯤 중대장 달고 '본 하이데마리 중대장은 너희들에게 실망했다.' 이런 대사 날렸을수도...?
과제 대충 했다
으어어
오늘 일 힘들었다~
수고해쓰여
본편 연재는 아마 8시쯤에 할듯
그리고 영주님은 미스터 병기는 병기답게로 불리는 선에 그치는 걸 감사해야(ry
ㅋㅋㅋㅋㅋㅋㅋ
옛날 영주님은 의외로 라벤더=상이랑 끼리끼리 놀고있었네요(?)
앗 아아
킷사마ㅏㅏ
수고고
그리고 11시
저녁에 올려준다던 자료는 아직까지 올라오지 않고있다
@기절(?)
그리고 28일 발표인 조별과제도 있는데
단톡방에 아직까지 그 어떤 일정 공유와 역할 분배도 없음
단계별로 함 설명해봐요(?)
조진거같은데(...)
힘힘....!!
1단계 약간 기분이 들뜸, 또는 피로나 감정 등이 증폭.
2단계 정신이 몽롱해짐, 술에 취한듯이 변함.
ㅡㅡㅡㅡ특정 농도 이상ㅡㅡㅡㅡ
3단계 정신 혼미, 또는 긴시간 잠에 듬.
4단계 몽유병 증상이 일부 나타남, 트랜스 증상 있음.
(?)
본인이 먼저 말 하는 것 외엔 답이 없슴ㅋㅋㅋ
여튼 캐트시=상의 첫 임무였는데
어땠음?
두프트의 분노는 갑자기 들어와서 놀랐군요
앗 아아
연재는 피할 수 없는것
캐트시 어디가써ㅓㅓㅓㅓ
아무튼 다음 임무 목록이나 짜둘까
RP 잘 했으려나
잘해씀
사실 난 님이 온다 했을때 제일 걱정했던게
님도 알다시피 세피로트의 나무니 클리파니 뭐니 그런쪽 많이 따왔잖음
뭐 하나 꺼내면 바로 알아채서 떡밥 심어두는걸 못하게 될까봐 걱정했음(?)
근데 의외로 진짜 중요한건 잘 눈치 못채더라고
다들 눈치챘을 것 같아서 딱히 말 안함
아 그건 아니었음ㅋㅋㅋㅋ
"이게 이렇게 되는거면 저것도 저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가능?"이라면서 광기잇 하고 루이지 벽뚫기 버그를 제안할 뿐
싫다고 하면 안함
아 내가 말한건 그게 아니었다
나는 이걸 떡밥으로 심어놨다가 나중에 터뜨리려 했는데
님이 그걸 귀신같이 알아채고 이거 이런거 아님? 하는 일이 생기는걸 호에에 했다는것ㅋㅋㅋㅋㅋ
anchor>1596815065>364
예를 들면 이런거 했던거 말여
하지 말라는건 아닌게 난 이런 추측 나오면 기분 개죠아져서(?)
나도 전에 어장 연재하면서 느꼈던거지만
의외로 그런 떡밥은 독자 입장에서 찾기 어려움
나중에 진실의 편린이 드러나면 비슷한 피스를 조각모음 하는건 잘 하는데
ㅖ
맛은 없음
에퉤퉤하는 맛이 아니라 진짜 맛 자체가 없다
케테르는 마지막에 마지막에 가서야 나오거나
좀 진행되고 나서 언급될것같고 (고롱고롱)
아 하리파 원툴이었지(?)
그리고 세피라는 세피로트의 나무고, 내가 든 예시는 클리포트의 나무 모티프인 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캐트시 님도 모든걸 기억하고 있는건 아니었구나
난 그거 보고 님은 바로 알아채고 뭔가 말할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음ㅋㅋㅋ
원핸드로 2카함 3퍼미션, 투핸드로 2카함 6퍼미션.
심지어 초동이 12장임
라고 말하면 우린 몰라요(?)
특히 경험이나 에피소드 관련 기억 약함
아 구체적으론 신화 관련 지식이었음
일세괴 테라포밍 육세괴 펜리르 크샤티아라...(아무말)
여튼간에...
뭐하지 이제
아직 미완성인
아리스 과거에 대해서하도 들어보실래여
DD, 음향전사, 엔디미온, 매직비스트, 메탈포제, 마술사...
이것저것 다 스까썼지
(절레절레)]
하루 우라라 ㄱ (아무말)
갑자기 잔깍 쓰고 싶다.
잔깍이랑 덤핑 카드 섞어서
한턴에 덱 막 30장 넘게 깍아보고 싶다.
(광역쓰담)
내가 뭘 놓쳤다고 말하는지 힌트 줘볼까 캐트시?(?)
미약
>>582 ㅎㅎ
메타포가 뭔진 모르겠는데
그냥 세피로트의 나무에 대한 정보만 읽어봐도 은근히 쉽게 눈치챌 수 있음
사실 마녀들은 아담의 원죄에 의해 끊긴 연결을
다시 회복한 사람들이어떸가 (아무말)
>>589 (약손)
아니 진짜 별거 없어
복잡하게 조사할 필요 없이 나무위키만 쭉 읽어봐도 내가 뭘 말하는건지 보일거임ㅋㅋ
케테르에 도달한 인간은 빛의 형태로 승화하는데
이때 자격이 있는 자는 자신을 유지할 수 있다던가 뭐라던가
>>595 (절레절레)
교황의 목적은 신과의 합일이어따 (이무말)
각 세피라의 에너지 집중이 너무 심하거나 없어서 균형이 깨진 경우 그 에너지가 집중된 세피라의 악덕이 나타나며, 그게 너무나도 심각하게 진행되면 나무가 거꾸로 돌아가 해당 악마의 지배를 받게 된다.
걍 이 세계관 유일신이 씹새끼고 마녀가 진짜 세계의 힘을 쓴다는 느낌이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고 싶은데 참는 흔적)
아니 진짜 직관적이야
해석할 필요도 없음
교황의 목적 자체가 클리파의 나무 현현이던가 (적당)
어쩌다보니 엮일만한 이름이 된 아르토네리코(아무말)
역전시켜서, 세피로트의 나무를 뒤집어
클리파의 나무를 만들 생각이라던가 (?)
지금 클리파의 마녀를 하나하나 토벌하는게
과연 그 세피라의 패스를 지나갔다, 고 판정하는건지
개인적으로는 의문 (적당)
난 그정도로 복잡하게 안써ㅋㅋㅋ
당장 힐다씨가 교리 물어봤을때도 내가 현실의 교리 잘 몰라서 나도 모른다 했는데ㅋㅋ
어허 키쨩 돌아가.
"칫"
(?)
클리포트의 나무를 목재로 해서 겨울나기를 하자?
무엇
세피로트?
세피로트 하면 아인, 아인 소프, 아인소프오르
라면서 바로 아인을 바탕으로 설정 짜서
기세좋게 완성했던가 (?)
>>616 어허
적고 보니까 뮤르의 성씨라던가 모티브가 된 이야기라던가 나무가 중요 소재로 등장해서 적당히 엮어서 만들었죠
ㄹㅇㅋㅋ
줄임말일 뿐...!!!
어딘가의 QB가 좋아할법한 방식인(?)
생명목...
생명목......
생명과 따묵자.........
지금 생각하니까 나무가 소재인 뮤르네 집안 이야기(단편 1-18)가 의미심장하게 될 가능성도(아무말)
카발라 사상으로 접근인감.
영지주의 느낌으로 생각해야하나
세피로트 그 자체만 따져아하나
(적당당)
후먀아 (고롱고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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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선물 받아라 어장주!!!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요
실은 교황이야말로 클리나무(클리포트의 나무 줄임말임 ㅎㅎ)의 화신인 거 아냐??
릴끼야아악
>>633 이미 반격까지 해놓고 또 하다니...!!!!
그건 그거고 이건 생일선물이니까 다른거지(?)
그리고 님 장인판에 용신님 나타났음
(절레절레)
사실 교황 케테르설 (?)
의외로... 스토리... 심오하다고요...(아무말)
크툴루의 화신!!!!
포리너였다??!?!?!!
여태까지 8번 찔렀으니 2번 더 찔러주지
>>650 ?
천칭을 맞춰야 할테니 2번 더 찔러야지(?)
아무튼 생일 축하드리는데스
생일 축하하는데스 백합꽃상
혹시 세피로트 나무 이외에 메이저 아르카나라던가 마이너 아르카나라던가 작중에서 나오나요(아무말)
축하 고마워!
귀찮아서(rY)
그럼 혼자서 약식으로 해야지...
아무것도!!!!
없다!!!
라이온하트나 사자심 땡겨서 했을 뿐
감샤감샤
선물은 나의 사랑이야.
두번 하기
생일축하 릴리아!
그리고 릴리아는 2살을 먹는다
다만 아지랑이 자체가 태양빛에서 기인한다는 걸 생각하면 태양이 제일 적절하지 않을지
경외같은 느낌으로도 좋으려나
태양빛은 제대로 인식하기 어려우니까
라멘... 울트라 라멘...
울트라하게 맛있는 라멘...?
다멧...
조용해!!!
마녀계에 빙하기가 도래했다
무엇
맛있니 라멘...?
과잉 반응으로 레스를 진압했다...
"불침번 초번초들은 와서 암구호 전파받고, 나머지는 지금 취침에 들 수 있도록 한다."
으어어
피곤하구만
고마워!
낮에는 태양의 젖꼭지가 빛을 발하고 밤에는 달의 활시위가 팽팽해지니.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창조의 넷째 날이다.
저 산 밑의 새벽별을 등지고 일곱 번째 성배에 기어들어 가는 여인을 보라. 어두운 성배 안에서 장미 가시를 씹어먹으며 간절히 기도한다.
그녀가 수없이 잘라낸 젖먹이들의 그림자마저 고요하다. 그들에게 그녀는 단지 ‘눈깔 새 파먹은 년’일 뿐이다.
뼈에 사무치는 고통이 박자에 맞춰 그녀의 어깨를 쉼 없이 들썩이게 한다. 신의 부재, 그것은 그녀로 하여금 인내를 푸석하게 만들었다.
하루에도 156번이나 설렘과 고통의 경계 속으로, 알파와 오메가의 지점을 수없이 오르고 내리게 했다.
천둥 번개가 공허하기 짝이 없는 새벽 하늘을 가르고 그녀의 발버둥과 슬픔을 대신한다.
비가 내렸고 성배 안에는 에메랄드 장미가 돋아난다. 이는 우라노스(Uranos)의 찢겨진 남근이 흰 거품(근본물질/에테르)을 내며 바다 위에 떠올랐고
거품이 응축되어 아프로디테(Aphrodite)가 창조된 것과 같은 이치다. 여기서 이 세피라는 우주적/개인적 신앙과 예술 등의 범주에 속하는 마법적 파워를 관장한다.
소우주의 확장 본능을 카멜레온처럼 구사하는 그는, 언제나 모든 오컬티스트들의 거룩한 마약이다. 금성 영역, 사랑과 조화의 대천사 하니엘(Haniel)이 이 세피라의 힘을 대표하며
신의 이름으로는 예호바 체바오트(JEHOVAH TZEVAOT)이다. 그는 누구인가?
그는 네차흐(NETZACH)다.
정답은 정말 간단했습니다
이참에 한번 정주행하고(ry)
여기까지 알려줬으면 진짜 다 떠먹여준거야!
_ --ヘ─- _
/ -ヘ. 〈. . --ヘ、
_彡/ :/ ̄ \
⌒7 /. .//:/ ∨ ̄',. . ',
′ . ./ :/| i :|: . ∧. . ',
/ / /|/../ :| |i |\ . . 〉 :.
. / / / :|:./ :八:八 ∧\: . ∧ :.
/ / { : |_、-─∨ \{ ─-ミ .:〉. i ∨ NETZACH
ノ /: :.八.:| ィf笊㍉\ ィf笊㍉ } | |\ <녹의 마녀, 하니엘>
. ⌒7 :/〈 ∧八L;;ノ \_〉L;;ノノ/ 八乂⌒
〈_(∨', ∧^` ' ´^ / /| :|〔
| i 込. , , ノ / :| :|乂 대답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때 그 해적년에게 한것의 배로 고통스럽게 할거니까.
| | i |个:::.... __ ..<⌒/ . :|八⌒
. /| | | |:.|: : :}: . . {: /|/ /〈: . \
ノ |:八 |ニ=-ヘ::. ..:ニ=-| { . /∧\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마녀'입니다.」
⌒7//\ ∨-- ミ ..--八 乂\ /∧⌒
{(「\:.:. :.\ \_ 厂 ̄ .: \⌒.:.〉 . :.}
|:. : \/.:. :.:.: .:.}{X{{.:#....:.:.:.:.:.:..// . :ノ
. 八 .:.∨.:..:::.:...:.:.∨/.:.:.:...:.:.:..:∨.:.:.{:/
/. .:.:... ′.:.:..:.:.:...:⌒\.:.:...:.:...:. ', 八
/.:...:.:.:.:i/.:.:.:.:...:.:.:..:.:.:....:.:..:..:.:.:.:.:.:.i.:.:../,
. / ..:...:.:.: |.:.:.:.:...:.:.:.\ ...:.:.::...:.:.:..:.:.: |.:.:.:.:/,
/# .:..:..:.:. |..:...:.:..:.:.:.\\.:..:..:.:..::.:..:.√.:..:..:/,
. └</⌒``v.:...:.:.:..:.:..:..:.:..\.:.:..:.:.:. √:.#.:.:..:.〉
√ . :}//.:.:...:.:.:..:.:..:.:....:.:#.: √--ヘ(^
//.:.:.#..:.:.:.:....:.:...:.:.:..:..:..√ ',
ㅖ
클리포트의 나무에서 네짜흐의 세피라에 대응되는 7i 아아랍 자락의 의미에서
좀먹는 자(the corrosive one)에 집중했던
녹! 부식!
일단 이 세계관 종교는 쓰래기로군
사실 님이 정주행했다는거 보고
하니엘 저건 바로 알아챌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모르더라고ㅋㅋㅋㅋ
교황이 클리였어 (?)
걍 한명정도야 신경 안써서
10명 모두의 공통적인 설정이나 은유를 찾고있었고
불살 루트를 밀고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1시 22분
조별과제 자료는 아직도 안올라오고 있다
죽여도 된다 (?)
나같은 아싸에게 전화를 바라다니(ry)
여튼 그래서 난 뭐 해석같은거 필요 없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고 한거임ㅋㅋㅋ
>>723 (먼산)
재촉도 안했(ry)
그게
오늘 6시쯤에 저녁에 올린다고 했거든
더 큰 문제는 발표가 28일인데 카톡방이 4월 5일에 한 인사에서 멈춰있는 다른 조별과제야
어지간하면 그런건 그냥 본인이 먼저 말하는게 나음
총대메고 끌고 가는것까진 역시 빡쎄지만 적어도 서두떼기 정도는.
피곤해 디지게따
관심늄 더 채굴해야해
이 역극 안하는 사람들 한정해서 개인적으로 내가 호감가진 사람 2명 정도 있는데
그 사람들에게 장문의 감상같은거 받고싶구만
두 분 다 능력있는 어장주기도 하고
으으윽 한계다 자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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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죽이겠다 스텔라
으어어 심심하군
사냥꾼보단
아틸라 공화국의 수호자에 가까움
>>754 ㅋㅋㅋㅋㅋㅋ
오늘 저녁은 소고기인가
나는 성씨가 슈발머시기였던 것만 기억남
으어어ㅓ
모두 힘힘.
>>761 (포획)
왜 이써어 (잡힘)
후에 힘힘이야.
쉴 수 있을 때 쉬고
무리하지 말고, 건강 챙기고
가능하면 즐길 수 있기르을 (꾸욱꾸욱)
이미 푹 자고 와써
가능하면 즐거운거 하면서 (아무말)
그게 불가능한 상태면 힘힘이야아 (도담도담)
(골골골)
그거시 인간으로서 지녀야할 목표다 (?)
(쓰담담)
아 근데 마약이나 담배 피면
어느날 정의의 사도 카이바맨이
폭렬질풍탄을 날리러 찾아오니 주위. (?)
나 담배 안혀ㅋㅋㅋㅋ
술도 진짜 갑자기 땡길때가 있긴 한데 거의 안마시고
이왕이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거야- (도담도담)
약초라서 몸에 좋아 (?)
겁나 오래살아 (?)
뇌 개조로 신체에서 호르몬 분비 제어함
아 모르핀 어서 먹고 싶다(당당)(?)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다크아이언 사격술 몇임?
오째서어ㅓㅓㅓ
다크아이언? 진짜 작정하고 쏴죽이려 하면 4+임
그때 5+였던건 일단은 비살상 사격이라 그랬던거고
일단은 일반인이라 보정치는 6이 한계
꽂아줄까?(?)
온몸이 고통에 가득차서 막 엄청 괴롭다는데
RP 해보고 싶(아무말)
내 생일까지 애캐 안생길지도 모르는지라 ㅎㅎㅋㅋㅈㅅ(?)
나는 크게 더 안필요해질거 같고.
약점이 더 적어진(ry
으어
조용
뭐뭐 만들 수 있음?
모르핀도 가능하다고 들은 것 같은데
일단 잠 좀 자고 오게따
3시에 못오면 못일어난거!
으어어
체크받는중-
리롤권 많이 태웠으니 만족
하지만 마녀였죠?(아무말)
그건그렇고 교국부대가 이상하단걸 저 마을에서 한눈에 알아보면 세이프겠지만 그냥 교국부대가 추격중(마을사람들은 이상하단걸 모름)-여자애들임-마녀인가? 루트타면 많이 힘들어질거같네오...
.dice 1 2. = 2
어장주, 진짜 리롤 없었으면 아리스 죽여버림...?
귀환 시에 한번에 받음
반혼으로 되살리면 돼(드래곤볼풍)
그럼 얄짤없는거지
이야기적으로는 구제책 세워두고 어지간해선 편의를 봐주겠지만
룰적으로는 타협 없음
어장주가 굴린건데
(고민고민)
부캐로 KEY 써도 되나 (아무말)
후에 죽을뻔했다아.
>>827 그런 귀축(ry)
뭐 초기 구상에는 3명이었음
근데 사람 수 적어보여서 1명 줄였고
님들 사정 잘 모르는 악마 입장에서
아리스와 릴리 스펙 보고
꽝 뽑았다고 생각했을것(?)
실제로는 힐러 2명만 콕 집어서 데려간거라 치명타였짐나
무보정으로 10 이상 뽑아보던감 (?)
랄까 교국은 악마 부리는 쪽인건가... 으음
힐다나 두프트 데려갔으면 즉시 우효오 외치면서 단죄의 검 갈기거나 성유물베기 했음(?)
그정도는 아니고
평범하게 악마 처리하려고 본국 수송중이었음
근데 일단 악마에 대한건 대중적으로 알려진게 아니라
성유물 옮기는거라고 뻥카친것.
비석이라고 말했던것고 뻥카였고
세피라부대: 님아 힐러들 뽑아가놓고 기만질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릴리로 원호방어 시킨건 의외로 충격적이었나 보구만
근데 왜 하필 불상(불교신자
살릴애가 쓰러지면 그야...
사실 이 세계는 원죄로 가득찬 지옥이고
악마씨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죽음(으로 보이는 환생)을...(?)
ㅇㅇ 원작이 불상임ㅋㅋㅋㅋㅋ
부적이 막아주면서 불상을 공격한 취급이 된 게 아닐까 하고
모티브가 그쪽이다보니...
>>857 이것 맞음
좋아하는걸 보면서 술 한잔 한다~
안뇽안뇽 레이씨
오늘도 좋은 하루 보냈니?
릴도넛...
언니가 도넛이 된거야?
용서못한당.
후에 마시게 머거라
손! (?)
구나...
(대충 찌릿찌릿)
(결과적으로) 죽진 않았으니 세이프
나름 귀여운가...?
한번 죽다 살아났으니
아리스는 한동안 KEY가 되겠습니다 (?)
많이 먹었더니 졸림(글러먹
이래놓고 한 10분자고 9시 연재할수도
쟈쟝쟈쟝 (쓰담쓰담)
(발버둥)
.dice 1 13. = 1 +0
끄, 끄앙...!
옳지옳지옳지옳지...!
@ 안아올리고 턱이랑 목을 마구 만져주기
후에엥...
(골골골)
먀아...(하푸움)
(쿠션 꾹꾹)
(쿠션 우물우물)
아기 고양이군...
@ 애기 고양이를 안고 계속 있다가 옷을 많이 빨려서 침투성이가 된 기억
고양이는 뭐든지 우물우물이야
이불이든, 베개든...(꼭꼭 씹기)
하로하로오.
므엥...(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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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AL-0A
*종류 : <인공생명체>, <무명교단>, <네임드>
사격 명중률: 8 (2+/13)
체력: 100
장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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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A.R.O.N.A - WAND : [공격력 6, 관통 2, 추적 1, 명중 1 공격횟수 2]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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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슬로우 스타터 : 666번째 턴까지 무기의 <저격> 효과 소멸. 또한
무기의 공격력/관통/공격횟수 및 사격 명중률/체력이 절반으로 감소
*싹이 난 지팡이 : 3의 배수가 되는 턴마다 무기의 피해가 마법피해로 변경됨.
*전장-예리코 : 방어판정에 +1, 매턴마다 체력 10 회복. 회복한 체력은 100을 초과하지 않음.
(해당 능력은 이 전장에서 벗어났을 경우 소멸한다.)
*AL 모델 : 체력이 0이 되면...?
*프로토타입 : 공격판정이 크리티컬일경우 최종피해량 x 2, 대신 체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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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만들어보고 싶어서 만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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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인도하고자했던 것
*종류 : <인공생명체>, <이형>, <무명교단>, <네임드>
근접 전투 능력: 0 (+10/13)
체력: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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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이형의 촉수 : [공격력 1, 관통 1, 공격횟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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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 ERROR 606 : 미완성, 매턴마다 60 고정 피해를 받음.
*싹튼 비탄 : 무기로 주는 피해값 +1, 받는 피해값 +1
*흐느낌 : 3의 배수가 되는 턴마다 아무 행동도 하지 않는다.
*기도하는 손 : 같은 대상을 여러번 공격하지 않음.
*인도하는 손 : 공격 다이스가 10 미만이면, 펌블을 무시하고 성공으로 취급한다.
*망설이는 손 : 크리 범위 +3 (10+ 크리), 공격 다이스가 크리가 나오면 실패한다.
*한때의 꿈결 : 한턴 중에 80 이상의 피해를 받았다면, 모두에게 <잔향>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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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
으어어
힐다도 편의점 알바 해보는건?
편의점알바는 손님 없고 일만 다 해놨으면 농땡이 피울 수 있어서 편함
>>925 싹 다 읽음
다들 수고하셨어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다 싶은 건 단순한 사실로 인식하려고 해봐야짓
형상변환자가 대상으로 변신하면 단순히 외형만 복제하는게 아니라
대상의 기억, 경험, 감정 모든걸 모방할 수 있다
그래서 형상변환자가 작정하고 누군가를 대체하면, 분간하는건 통상의 방법으론 불가능함
모두 수고하셨습니다아
ㅇㅇ
형상변환자를 분간하려면
형상변환자가 모방한 사람이랑 매우 친밀한 사이라, 약간의 차이점만으로도 위화감을 느낄 정도거나
영안 소유자가 판정 통과해야함
그러면, 릴리가 이 형상변환자에게 호의적으로 접근하려 한 사실도 알았겠네
이번 RP 어땠던 것 같음?
마린으로 플레이했으면 아주 맛있는 장면이었는데
흑흑 오노레 알바
오노레 릴리아(?)
애초에 형상변환자는 딱히 누가 자기를 조지려 했다고 적개심 안가짐. 본인이 말한것처럼 수많은 애들이 자기 조지려 왔고 전부 실패했으니까
정말 누가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으려 하면 그것도 재밌다고 즐길 녀석이고
>>943 금시초문인데유(...)
형상변환자가 마을을 꾸리고 있던거? 잘 살고 있던 마을을 대체한게 아니라
소꿉놀이다
근데 그 규모가 좀 큰
웃었다
언텔 플라위같은
솔직히 >>963 이런거 안했어도
알 깨부셨으면 로스트시켰지
두프트 어땠음?
두프트? 몰?루
오늘은 피곤해서 그냥 무의식대로 연재해서
... 결국 모든 사람들이 학벌을 알아버렸어...
나도 반쯤 척수반사긴 했어 (?)
샤오가 안아준대~
형상변환자와 싸웠으면 어떻게 됐을지
대충 시트 보여줄까
백스 보면 하이데마리도 징집된거잖아(흰눈)
엄마 빽(폭언)
저따가 적어둠
... 행정적으로 보통 고졸 이상은 20살 이상이니까 고졸 이상 다 총동원령 돌린건데 학사 학위 소지하고 있으니까 "그럼 얘도 20대 이상이겠네?" 하고 병무청에서 도장 쾅 찍었고...
일단 다음어장 가야지
하이데마리가 신문에 대서특필될 특이사례이자 영웅이거나.....
오렐리아가 망국 직전이거나(흰눈)
ㄳ
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