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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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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52편
퍼시는 넌씨눈 취급 당할각 날카로워졌고,
볼디는 -포드키- 해버릴려고 준비중이고...
4장 엔딩이 파국이 될 각이 날카로워지는데...?
으어(피곤)
집 위치 알아낸 리들이 잠입액션으로 해리만 처치하고 나오기(...)
어떻게든 해리는 살아돌아올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살아돌아오느냐에
따라서 후반부 내용이 많이 달라지긴 함.
지금 돌아가는 거 보면
아무래도
가장 큰 건 그거겠지요.
"볼드모트의 방심"
대놓고 이간질 할거 뭐 있나요
수잔하고 론에게 평소처럼만 접근해도
해리를 꾀어내는 건 충분히 가능하잖아요.
초월체: 아니 죽어라면 죽어라와 살아남아서 강해져라를 동순위로 놓으니 버그가 나지.
론,수잔: ????
보는 건 그냥저냥 보는 데 피폐성분을 "쓰는 건"
존나게 피곤함
그렇다면 어쩔수 없지요
.dice 1 100. = 4
5분 이내에 선택지 짜서 던지는 거 자체가 체력을 갈아먹기 때문에(...)
후피집이라고는 하는데 고건 그냥 복수심을 자극하는 사이다물인거고
이런 어장에서 피폐 전개라는 건 [전개상 주인공의 성장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처리해야하는데 이걸 처리하는게 쉽지가 않아요
어장은 장편 소설 단행본이 아니므로~
건져주기 .dice 1 100. = 85
내일은 아마 오후연재나 저녁연재 둘 중에 하나만 있을 거 같은데
어떨지는 몰?루
사위가 지긋지긋한 악소문을 해결하기 위한 정면승부로 맹약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하면
샤를이 거부할 리가 없으므로
피폐전개 쓰는게 빡센 이유는 사실 좀더 단순한 이유입니다.
"묘사할 게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서 그래요."
피폐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게
"깊은 맛"이 됩니다만,
삐끗하면 어.............음.
잘쓰면 클리셰 못 쓰면 그냥 망함 ㅎㅎ
제 어장이 전체적으로 상을 그려나가는 식으로 전개되고,
그러다보니 타 어장에 비해서 다이스가 자주 굴러가고
크리가 나면 크리를 중점으로 상을 다시 잡아가기 때문에,
유독 많은 것처럼 보이는 거기도 합니다.
"물론 착시라고 하기 곤란할 정도로 많이 나오기도 함."
.dice 0 9. = 4
.dice 0 9. = 3
.dice 0 9. = 6
.dice 0 9. = 8
.dice 0 9. = 7
.dice 5 16. = 15
.dice 5 16. = 9
.dice 5 16. = 11
.dice 5 16. = 8
.dice 5 16. = 9
볼드모트에게는 자신에게 치욕을 안겨주고 분수에 넘치게도 '덤블도어의 후계자'라는 허명을 쓴 애송이일 것
이 두사람이 실제로 만나서 부딪치고 어떤 인상을 받는지가 4부 마무리의 중요한 포인트
그리고 그건 아마
"해리가 어떤 수단으로 살아남는가"가
결정하겠지요.
>>68 ㅇㅇ 양자 공통임.
볼디는 해리에게만
해리는 볼디에게만
예언을 모르고 수련을 하던 용사가 마침내 숙적인 마왕을 직접 만나는 파트
리들 승리조건: 해리 죽이기
맹약까지 맺은 해리면 바티2세를 죽이는 것도 가능함.
일차전으로는 큰 문제는 아님
아마 프리오리 인칸타텀을 겪은 뒤에 5부에서는
볼드모트가 어떻게 해서든 덤블도어를 죽이려고
발버퉁치는 이야기가 될 것.
맹약버프 까지 발리면 몸이 저절로 과잉방어할 가능성도 있어서
남은 약효때문에 비명지르기
해독약 조제하기
호그와트 복직 준비하기
휴식
다시 남은 약효때문에 곶통받기
어떤 어둠의 마법인지는 몰라도 트라우마를 지속적으로 자극해 기력을 갍아먹는 마법약이라니
참 볼디답다 하긋으요
임페리우스에 걸린채 해리를 끌고 같이 포트키로 이동했다가 '디고리'당할 각이 날카로우이
본작에서 볼만한 점이라면
최대한 봐줬다고는 해도
덤블도어와 대작해본 해리이기 때문에
볼드모트도 가벼운 마음으로 주문 날렸다가 반격당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
퍼시: .....핫!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아무래도 바티 2세가 또 탈출하기는 힘들어 보이고
이러면 역시 엄브릿지나 퍼시가 변수가 되겠지요
원작 바티도 아니고
본작 바티면
뭐, 무디한테 걸리면 끝이지요
.dice 1 190. = 36
참치들이 열심히 봐주는 것 같아 기분 좋은 것
.......................어째 기력이 심히 달리는 게 문제지만(먼산)
부성애를 자각한 덤블도어가 볼드모트가 부활하자마자 해리를 죽여버려고 들었을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안그래도 5부는 덤비와 볼드모트의 정면 복마전일 겁니다.
결국 왜 덤블도어가 해리를 이렇게 싸고 도는지 알아보려고 예언구슬을 노리려 들테고요
아마 그 과정에서 루시우스 가족이 호그와트로 피난오겠죠
4부와 5부를 매끄럽게 잇는 게 가장 큰 관건이겠군요
전쟁이 터진건 알고 있지만 다들 그걸 애써서 눈돌리거나 당장 드러나게 싸우는 건 아니니까 일상을 영위하는 모습이라거나요.
그와중에 불사조기사단과 죽먹자 상호간의 암살로 인한 사망자들이 예언자 일보에 짤막하게 실린다던가요
플뢰르가 불사조 기사단에 가입한 건 해리와 상담없이 한거죠?
그거에 관해서 해리가 엄청 걱정하게 뻔하겠죠
해리는 본인이 직접 볼드모트를 만나봤으니 연인을 걱정 안할 수가 없을듯
아니면 여차할때 프리벳가의 식구들을 피신시키기 위한 안가를 구입하러 다닌다던가요
둘이서 함께 그린고트를 간다던가 하는 것도 있을 법하네요
볼드모트와 끔찍한 밤을 보냈던 해리는 해리 나름대로 PTSD에 시달려도 어쩔 수 없지 않으려나?
가장 좋은 방법은 포터가 본가를 되살려서 요새화하는 거겠지요.
집요정도 다 뒤져버릴 정도로 피해를 입긴 했다지만
명색이 천여년을 이어온 명가 본가라서
크기도 크고
벽난로도 많고
그럴거라
작정하고 안전따질 거면 그게 나을 수 있음
아니면 블랙가에서 같이 살던가
(오열)
으어(뒤질것 같다)
연재가 불안정해서 큰일이군요
흙흙흙
참치들이 돌아오려면 연재가 많아야하는데(뒈짖)
솔직히 말해서
오늘 집들릴 일이 있어서
천안가는 중입니다.
아직 몰?루
가급적 연재각을 살려볼건데
어떻게 될지 몰?루
사실 뭐 집이라고 연재를 못하는 건 아닙니다만
연재 특성상
부모님 계시면
이게 좀 그래;;;;;
5학년때 덤비가 프리벳가 가본 이유가 그 나이 되자마자 풀린건지 아닌건지 확인하려고 했다던가 뭐라던가 하는 썰도 있고
그런데 혈족의 존재로 17세까지 문제없이
보호받았죠
록허트 불기단 "자진입단"
스네이프 외모 환골탈태
마지 더즐리 영국 총리
해리가 스스로 희생하면서
학교 전체에 릴리가 건 것과 같은 마법이
걸리는 것도 나유죠
덤비와 볼디가 서로간에 암살과 테러를 날리는 ㄴ
7부에서 최종결전 같은 느낌이려나?
솔직히 전면전이 나올지는 5부 복마전이 어떻게
끝날지가 문제지만요
어밀리아 본즈가 주요 타겟이겠죠
.dice 1 3. = 1
마법 법률 집행부 장관이 총리가 되는게
기본이라는 게 언급되니 말이죠
그리고 그리핀도르 출신들 지원률이 높았다 카더라(어이)
아마 대놓고 공개하긴 힘들지 싶은데
경제가 무너지고 치안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질테니까요
아마 그래서 복마전 전개가 관건이지 시프요
아즈카반은 덤비가 무슨수를 쓰건 털릴거고
아 천안 버스 담당자 새끼들
다 뒤졌으면 좋겠다
끼에에에에에에엑
실제로 그런 경우 종종 있다
.dice 1 100. = 36
이새끼는 막상 싸운다치면 머리좋고 힘도 쎈데 지키는 선이라는게 없는 놈이라서 극도로 위험함.
덤블도어가 할 수 있는걸 할수 있으면서 차마 덤블도어가 못하는 짓도 그냥 저지른다는 소리라서
다들 어둠의 마왕이랍시고 덜덜 떠는 거고
매력적인 악당인가? 하면 정말 치졸하고 쫌생이에 신념도 없어서 매력적이지 않지만
ㅈ같은 악당인가? 하면 정말 ㅈ같기로는 원탑을 달리는 새끼니까
쏘리(끼에에에에)
그래서 5부에서는 볼드모트의 비중을 최대한
높일 예정입니다.
해리가 빨리 어른이 되어야만 하는 가속기이기도 하고
앞으로 싸워가야할 적이니까요
.dice 1 100. = 86
으어아아아아아아아아
아니 오늘은 그게......
끄응
일단 휴재는 아니고요
저녁에 봅시다
휴재라고는 하지 않았읍니다
다만 아무래도 집에 오자마자
노트북 붙잡고 있기가 눈치보여서 그럼
ㅋㅋㅋㅋㅋㅋㅋ
온리전 가고 싶었다!!
토닥토닥
.dice 1 100. = 63
저녁먹고 한 8시쯤???
ㅊㅋㅊㅋ
사실 그건 어쩔수 없는게
피폐의 기준은 사람의 수만큼 있어서
일본 특 : ip 후속작 제작은 시청자가 정하는게 아니라 제작사 파벌싸움 결과로 정함
.dice 1 100. = 18
참치 ㅊㅋ
고것은 내일의 다갓이 아시겠지요
흙흙흙
내가 이럴 거 같아서 지도딲이의 기만질이
싫은 거야(오열중)
다이스의 마법이지요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밥 로스 짤이 아니라
다이스를 굴려가면서
전체적인 상을 잡을 수 있으면
실제로 그 다음부턴 누구든 할수 있음
요점은 익숙해지냐 아니냐의 싸움임.
문제는 그걸 익숙해지는 시간동안에
개인차가 있다는 거지요
으어
오늘 연재 볼만하던가요.
AA에서 실연 묘사하는건 처음 보는데, 진짜 좋았어여
.dice 1 100. = 23
프랑스코뮌이네여
오스트레일리아-남극이 분열안하고 그대로 유지되었던 대역(?)
남방대륙(진)이죠 뭐
그거 두개 합치면
북미대륙만함
남유럽발 파시즘에서 변주좀 크게주어서 이베리아어군쪽 국가들 통일 운동 같은거 나와서 대공황 이후에 초융합하는거 정도?
눈 대공황으로 인해 아르헨티나 경제 폭망과
대체산업 육성 실패를 드립니다
1. 해리와 플뢰르에게 사과하기
2. 자기가 퍼뜨린 악소문 진정시키기
3. 자괴감에 빠져 신세 한탄하기(아무말)
>>264 지금 플뢰르한테 하고 있는 말 그대로 나이아스가 듣는 걸
보는 거지
.dice 1 100. = 70
정주행 완료
해리도 콜 해서 폴뢰르 뜨기 전에 둘이 사귀게된
IF를 한 번 써볼까...
일단 말뾰이 루트 IF 먼저 쓰고 써야지
플뢰르에 비해서 골드셉텟이 해리에게 해줄 게 없다는 게 문제가 되겠지요
여자가 되어도 '입닥쳐말포이'의 슬픈 운명을 피하지못했나...
빠르게 심연으로 도주할것(?)
말뾰이가 '가장 끔찍한 기억' 직전까지 갔다왔다…
왜 아직도 트라우마가 눈앞에서 어른거리지
->다른녀석과 잘됨
->급발진했다가 후드려맞고 찌그러짐
->이후 곶-통
이시대포션마스터:엣 와따시 어째서 눈물이...?
(아무말아님)
사랑 관련 고대마법으로 묶어야 살 수 있는 저주에 당해서 그거 구한다고 마법으로 엮거나, 나아중에 왠지 포터가 가주 젊은 시절이랑 닮은 아비 모르는 아이들이 호그와트 입학하는 거 정도 빼면?
볼드모트가 부활한 5부부터가 본격적인 '아버지의 죄'가 옥죄어 오는 스토리가 이어질 것
블도모트가 부활하기 전만해도 말포이가문의 재력과 위신으로 억누를수 있던 것이
볼드모트 부활 이후 본격적으로 희생자들이 나오고 해리와 나이아스가 정식으로 맺어지면서 거기서 따라오는 반대급부로 나이아스에게 아버지의 죄가 덥쳐오는 느낌의 이야기일것
네빌은 죽먹자 때문에 부모가 입원했고 할머니 밑에서 자라야했죠.
결국 이런 희생자들의 대표이자 히어로가 해리 포터고요.
그런 해리포터가 임페리우스 핑계를 대고 돈으로 풀려난 죽먹자의 딸과 맺어진다는 걸 납득못하는 사람들이 나올 수 밖에 없는것
사람을 죽이는 말 / 그것을 제게 말해줄래요
With your breath so still, It makes me believe.
당신의 차분한 숨소리에, 당신을 믿을 수밖에 없어요
The Sins never die!
죄는 절대 없어지지 않고
Can't wash this blood off our hands!
우리의 손에서 피를 씻어낼 수 없죠
Let the world fear us all!
세상이 우리를 두려워 하게 만들어 주오
It's just means to an end!
그마저도 어차피 수단일 뿐이니
이게 참 그래요.....
하지만 IF에서 해리와 나이아스라면 그럴 수 있을까? 나이아스가 차라리 부모와 연관을 끊을 수 있는 아이면 모르겠지만
나이아스는 그렇게 할 수도 없고 결국 루시우스의 씻을 수 없는 죄가 나이아스를 괴롭히겠죠.
나이아스가 말포이가문이라서 겪을 고발과 원망.......차라리 거짓이었으면 좋았겠지만 그게 아니죠
아니면 월드컵 때 해리가 벨라의 매료에 빠지지 않았다든가 불어를 못해서 폴뢰르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다든가면
>>298-307
도 가능할지도?
본격적인 억까가 덮쳐와야 본격적인 사랑으로 성숙하는 게 맛이 진하죠.
사실 해리도 나이아스가 악소문을 퍼뜨리거나 하지 않았으면 3차전 이전에 맹약을 추진하려고 하진 않았을거라서.
때로는 적절한 고난이 사랑을 무르익게 합니다
벨라인 플뢰르가 두려움에 머뭇거리는 사이 나이아스와 해리가 이어지는 흐름이겠지요
그것도 그럴 듯한 시나리오군요...
일단은 말뾰이 IF -> 헤르미온느 IF 루트에 비하면 제가 2차? 3차?할 우선도가 떨어진다고 해야 하나...
아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나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희망과 나이어스의 부모의 원죄에 대한 반발로 뛰어드는
그게 아니라면… 애초에 셉텟의 세 여자들을 결집시키는걸 주도한게 수지였던 만큼 말이죠 ㅇㅅㅇ
수잔의 원리 역할은 그겁니다
다크호스 히로인
그런데 갑자기 탱크가 나온게 문제였죠
.dice 1 100. = 43
그어어어어어
?? : 이건 벨라야. 다른 히로인들을 다 밟아.
에스라에 탄도미사일을 발싸한다 .dice 1 100. = 6
아브찌는 왜양
(냅둬유)
(한숨)
핥핥
.dice 1 100. = 24
헤르가 불쌍해..
그게 무슨 말이니 나이아스야
오늘 연재는 저어녁에
7시 30분 스타트
나이아스가 진짜 비참해지는 점
사실 플뢰르가 공략 당한 쪽이다
토닥토닥
먼저 공략을 시도한건 엄연히 해리고, 플뢰르가 공략당한거죠.
여름에는 그냥 우우 꺄꺄 거리는 관계였을 뿐인데
낫질작전을 할줄은 몰랐지...
한여름밤의 꿈의 기억이 남은 상태에서 꿈속의 그녀를 다시 만나버린 바람에 불이 붙어버렸죠.
"꿈은 꿈으로 끝낼 수 없어"
플뢰르에게 해리는 트리위저드 전까지는 재미있는 "꼬마 포터"였을 뿐인데,
몇개월 못본 사이 나날이 꼴려지는 옴므파탈이 되어버린 것도 모자라 그 사람이 자신에게 400% 진심을 담아 사랑을 속삭이는 바람에 불이 옮겨붙고 말았죠.
해리는 수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었고
사랑받을 수 있지만
"본인이 사랑하기 위해서"
변하는 길을 택했다는 게 다른 점이지요
물론 그에 따른 대가도 치루어야 하죠
일단 내년에는 어쩔수 없이 멀어진 친구들과의
거리와 더 심해진 플뢰르에 대한 질시가
해리를 괴롭힐 거구요
마침내 포터-델라쿠르 제약 통합으로 유럽 단독 제약재벌이 탄생할 것이다 등등
어른들은 아무래도 돈과 가문간 결합에 눈이 쏠리죠
프랑스인인 것도 시끄러운데 거기에 동종업계에 벨라라라니
시끄러울 것 확정
덤비조차도 맹약을 기대만 했을 뿐 종용하지는 않았고
하지만 해리는 빨리 어른이 되기를 선택했습니다.
??? : 그래서 포터-텔라쿠르 제약 통합은 안하신다고?
샤를 : 내 대에서는 안하고 사위랑 딸 대에서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습니다. ^^
문제는 볼디 부활과
해리 납치의 건 때문에
오히려 이게 동앗줄이 되어버린 게
개그고요
리타 스키터가 깜빵가도 주간 마녀같은 여성지가 이 떡밥을 안물 수가 없음
그 대가를 감안하더라도…
하긴...딱정벌레로 변신 안하고도 어그로는 끌려면 끌 수 있죠
그리고 쌍크리로 인해서 나온 건데
맹약때 흘러넘친 사랑의 힘이
볼디에게로 일부 흘러들어갔다는
결과가 나욌습니다.
죽 쒀서 볼디 줬나...
사랑의 힘이 볼디에게로 일부 흘러갔다는 값이
지나가듯 나오긴 했는데
사실 이게 볼디에게 버프가 될지 떡너프가 될지는
모릅니다.
흘러넘친 사랑의 힘때문에 도로 감자대가리각 나왔음
다른 히로인들이 마음 정리하는 과정 정도만 남았죠.
퀴럴이 수포와 발진이 올라오면서 고통스러워했던 거 보면
해리의 사랑의 힘이 역류했다면 볼드모트에게 꽤나 아플 겁니다
쭈구리가 되지는 않겠지.........만
크루시아투스 저주 맞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싶은 것
원작에서 해리한테 임페리오 걸다가
사랑때문에 튕겨나갔는데
이게 "사랑때문에 고통스러워서."
거든요
참치들의 안구를!!!!!
파.괘.한.다
얘!!!! 네가 느끼는 톡 쏘는 감각은
네 혀가 녹고 있는 거란다!!!!
잘못했어요...
아니 햄은 또 와이
아니 그냥 갓세계물의 병신스러움을
이 이상 완벽하게 묘사할수 없는
갓만와를 찾아서 가져왔는데
어째서 반응이 이런가
(오열한다)
원작을 생각하면.......
사실 볼디가 고대마법의
보호를 깨닫는 과정도 필요하단 말이지요
최종적으로 해리를 만나고 나서야 눈치를 채겠지요
유목민이 치즈를 모르는 갓세계 만화도 그렇고
저런 것도 그렇고
출판까지 할거면 최소한
검색이라도 해보면 인될까
>>399 아마도 불의 잔처럼 일대일로 죽이려고 객기부리다가
알게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대가리 처리능력 부족으로 때려친 그거요???
스핑크스도 문제 안풀고 무력으로 때려잡을 수 있으니
.dice 1 100. = 30
죄송합니다
사정이 생겨서
8시에 ㅊㅋ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몹시 졸려서 5시쯤 눈을 잠깐 감았는데......
어......
음........
그래서 저녁을 아직 못먹음
8시 ㅊㅋ ㄱㄱ
참치 ㅊㅋ
일단은 그걸로 되었어
볼드모트가 마음먹고 죽이려고 했던 마법사치고 살아남은게 몇 안되는데
덤블도어 제외하고 해리는 두번이나 살아남았다
이걸 버티네(감탄)
오늘 재밌었나요오오
다행이군요
연재하는데
갑자기 다우너가 터져가지고;;;;;;;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둥둥)
솔직히 눈깔 돌아간 덤블도어가 가만 안둘거 같은데?
디멘터가 우울증의 의인화(?)인 걸 생각하면
정신나갔쥬
공직사회의 냉혹함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출셋길 막힘 확정;;
아무래도 아서 제외하면 비서로 써주기 꺼려할 거 확정......
왠 한숨????
임페리우스 걸린 채 배그만에게 임페리우스 걸어서 해리 암살에 협력한 이상
상사 입장에서 꺼림찍 할 수 밖에 없으니
2스택 임페리우스 저주를 썼다고?
3스택 해리 암살에 협조 했다고?
으아아아 1스택만 쌓여도 꼬이는 공직생활이 너무 화려하게 기스 나버렸다
상사로 모시기도 꺼려지는 커리어 완성이라니
실패했으니 볼드모트로서는 입맛이 쓰긴 할듯
바티 2세를 손절할 수도 있긴하지만
이게 어떻게 되려나
일단은 퍼시가 임페리우스 걸린 건 아무도 모릅니다
.........사실 그래서 더 문제임
엄브릿지 임페리우스가 나오면서
퍼시건도 나올텐데
문제는 덤비가 해리 구하려고 일단 돌입한 상황
아무리 해리라도 한동안은 위즐리가 얼굴 안보려할지도
여기 볼디면 바티에게 데드맨 트리거 같은 거 심어놨을 겁니다.
아무리 ㅂㅅ이라도 덤비 아가리에 두번이나 던져넣는데
데드맨 트리거 하나 없을까요
조사하면 나오긴 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아마 난동부릴게 뻔함
루도 배그만은 그걸로 찾을 수 있는데
루도 배그만을 조종한 인물은 루도가 베리타세룸은 마셔야 튀어나올테고
임페리우스 상대하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불기단 멤버인 시리우스도 있고
임페리우스가 상대라면 과할정도로 의심하고 봐야하는거라서
일단 바티는 사실상 데드맨 트리거 확정이고
퍼시도 높은 확률로 들키겠져
아마 퍼시까지 밝혀내려면 베리타세룸 보단
펜시브가 확실할 겁니다
꽤 있죠
평행세계의 업보를
장관의 짐을져라!
어장이 좀 더 활성화되면 좋겠는데
시기가 안좋나
(으어)
.dice 1 100. = 72
(날샘)
.dice 1 100. = 66
야밤에 다우너가 터져가지고 잠이 싹달아남.
음.........(먼산)
날을 샜는데...... 조금이라도 자는 게 맞겠지???
어둠의 표식 눌러서 죽먹자들 소환했는데
여기선 그없인가
이건가
여기서는 그냥 해리 불러서 죽여버리려고 한거니까 좀 다르긴 함
아무래도 죽먹자를 소환하기에는 무리가 좀 있죠.
거기에 이번에 해리를 죽이려 들기 전부터 꾸준히 죽먹자들을 비밀리에 소집하고 있어서 굳이 부를 필요도 없었고
목적도 목적이라서 안녕하살법도 해리를 목표로 날렸을 테고
플뢰르가 도망가게 둔 것도 해리가 그만큼 잘 싸운것도 있지만 덤비가 오기전에 해리 시체만 남기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도 클듯
우리야 데드맨 트리거라고 말하면 당장 떠올리는건 "자폭"인데, 여기는 마법사 세계니...
혹시 수틀리면 살인저주 난사하게 암시라도 걸어놧나?
꾸어어어어(둥둥)
.dice 1 100. = 33
날샌 것 치고는 머리가 멀쩡.......하네요
ㅇㅇ
설마 러시아가 전쟁냈다고 감히 차이코프스키나 가가린을 폄하하려는 병신은 아니겠죠?
???: 킹치만 나치쟝 네오나치가 넘쳐나는걸
??: 세상이 요지경이 된 이유가 있다
(아무말)
.dice 1 100. = 81
로마식 경례입니다
그래서 무솔리니가 부활시킨 건데
우리 보헤미안 전화병이 깐지난다고
베낀거임.
으어 날샌 반동이 온다(끼에에에에에)
이런 시기지만
이런 시기라서
존나 격렬하고
존나 크고 아름다운.
소련뽕......소련뽕이 필요하다.........
아 그런 작품이 있습니다
신카이 마코토가 아직 힙찔이일 무렵 작품인
경계의 저편, 약속의 장소라고요
난 한다면.
오늘 연재는 7시에 시작해볼까........
그리고 베트남전이 미국 승리로 끝나려면 2머전 이후 좀 많이 바뀌는게 아닌 이상 핵전쟁각 아닌가 ㅇㅅㅇ
초연대문명
초설대문명
초포대문명
(아무말)
남베트남이 너무 병신인데다
미군도 병신인데
북베트남이 차라리 상대적 정상인인 판이라
사실 원역사같이 전쟁해갖곤 답이 없어
어제는 연재중에 다우너가 터진게 새벽까지 이어진 것
가서 공산당을 밀어내고 십자가를 세우자. 하고 성전의 물결이.....
그게 되려면 그냥 1세계 대부분이 신권국가가 되야져
"미군이 언론 스포트라이트 다 받을려고 남베트남군을 모조리 그 좁디좁은 베트남 DMZ에다 몰아 넣어서, 서방 연합군 파병 병력만으로 호치민루트 틀어막았어야 했음"
원역사 베트남전 구도의 답습/확장판으로 가는 이상 미국이 이길 가능성은 매우 낮죠 ㅇㅅㅇ
"통킹만 자작극을 벌였는데도 북진에 거부반응이 일던 미국여론"
이게 제일큰 문제 아님?
그야 북진했다가 중국군 개입해서 개 좆망한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었으니까
통킹만 시건으로 빡친것도 미국 정계지
미국시민이 아니었고
미군 참전용사와 시민들에게 장진호-흥남철수작전 PTSD 생길 사안을...
이번 어장 완결나면
욕구해결용으로 소련 중심 판도물이나 하나 만들어볼까.
이번 어장을 완결낼 수 있을지도 미묘해졌지만 쨌든.
지금 잡은 설정은 크게 두 가지를 골자로 합니다.
"아주 오래된 밀딱 떡밥 중 하나인"
독일군이 중부집단군에 모든 전력을 집중해 모스크바런을 시도하고,
독일군의 고질병인 보급능력 부족으로 독일군 자체가 易르제프를 당한다.
"그 결과 소련은 키예프와 레닌그라드의 공업지대와 밀밭을 보존한채"
1944년 연초에 종전을 맞이한다.
구데리안의 소원이 이루어진 결과
중부집단군에 과밀된 병력 탓에
독일군 특유의 긴빠이에 의존하는 보급체계가 폭☆8 해버려서
모스크바로 가는 길목 어딘가에서 퍼져버리고(....)
소련군의 총 반격으로 조져지는 엔딩.
모스크바를 따기는 커녕 모스크바 근처 가기도 전에 보급 좆망해서 터질걸요.
현실 발바롯사 작전에서는 키예프 점령 성공으로 노획한 물자로 모스크바 공방전 치뤘으니까.
>>561 뫄 그렇지요.
여기서 스노우볼을 굴려서,
몇가지 변곡점을 추가해갈 생각입니다.
기본 골자는 기존 냉전 어장과 유사한 부분도 있겠지만.
몇가지 부분을 비틀어서 해볼 생각.
뫄 그것도 이번 어장이 끝나야 가능한 겁니다만.
.......................볼드모트의 습격에서 살아남았으니
여러모로 난리가 나겠군요.
으허허허허헑(먼산)
미스터 갈리폴리랑 강철의 대원수는 그와중에 페르시아를 침공할까요? 않을까요?
미스터 갈리폴리요?
저 지경이 되면
존나 진지하게 언씽커블 시도할걸요.
어쩌면 진짜로 일부 작전은 실행될수도 있습니다.
구데리안 말대로 중부집단군에 병력 몰아넣어서 모스크바런 시도했으면
장비 신뢰성 부족과 장비부족, 보급 실패,
보병 사단과 기갑사단 간 유격문제 해결 실패로 그냥 그대로 퍼져서 뒈졌을 거고,
그러면 솔까 1943~1944년 사이에 결판이 나버리는데
"그럼 그냥 연합군은 아무 역할도 하지 못한 체 종전입니다."
제공권과 제해권은 연합군이 잡겠지만,
이미 세계대전이 4~5년을 이어지던 판국에
갑자기 소련을 친다는 소리를 했다간 영국이고 미국이고
정권 날아가고 체제가 전복되었겠지요.
해공군은 모를까 지상군에서 미군이 이긴다는 보장은 솔까 못하겠고.
소련 이야기만 하면 귀신같이 오는 거 보면
사토시쿤은 누구보다도 완벽한 공산주의자가 아닐까.
"우리 애들은 ㅄ이라고!"
>>575 사실 스탈린 요청으로 연합군이 실행한 상륙작전이.
https://namu.wiki/w/%EB%94%94%EC%97%90%ED%94%84%20%EC%83%81%EB%A5%99%EC%9E%91%EC%A0%84
이겁니다.
그게 스탈린 요청때문에 진행한거?
이거 개같이 말아먹고 빌빌대다가 미구니 장비 끌어다 영혼의 한타 갈긴게 노르망디 상륙작전이고요.
최대 팽창 규모 300만 넘겨놓고 50여만 뚫는데 피똥싼 건 안비밀.
>>581 소련에서 1942년부터
"이 시발새끼들아 네들은 뭔 섬에서 쳐자고 있나!!!!"
고 압박했거든요.
그 결과 실행된 게 디에프였고
그걸 개같이 말아먹고서 연합군이 뭔가 다시 행동할 능력이 생긴건
이탈리아 침공과 노르망디입니다.
"그냥 영국 주변 해안에 떨구면 어찌저찌 되지 않을?까" 했다는게 어이없었는데...
...디에프에서 영혼까지 털려서 노르망디는 각잡고 진행한건가?
그것도 있고,
"제대로된 상륙장비"라는 게
미구니가 태평양에서 꼬라박아보면서 만들어진 것도 있고,
상륙 교리도 마찬가지였으니까요.
괜히 쿠르스크 전투가 독일군의 운명을 결정지은 게 아닌 것.
.dice 1 100. = 18
게다가 주축이된 영국 코만도부대는 "질량"이 있는 부대가 아니니까.
애초에 상륙이란건 적군이 모포깔고 쳐 자고 있어도 아군 손실이 발생하는 작전이잖아(폭언)
그러니까 오래된 밀딱구리들 떡밥처럼
독일군이 "모스크바만 따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중부집단군 올인러쉬 때렸다가
보급으로 돈좌되고 소련군 역공으로 대폭발하고 나면
대충.........1944년 오기도 전에 종전각 나오지 않을까(아무말)
.dice 1 100. = 56
어장주 기본플롯처럼 진행되면 서방은 터키(원역사에서도 참전하라는데 미동도 안함)에게 참전하라고 닦달하는것과 별개로,
스페인한테 참전 요구하는 선택지도 생각할듯?
그러니까 오펠른에 B-4 중포 발싸!!!!! .dice 1 100. = 81
>>602 터키, 스웨덴 정도가 있네요.
핀란드는 독일하고 동맹이었고,
근데 터키는 무스타파 케말이 절대절대절대 전쟁에 뛰어들지 말라고 강조한데다
독일 중부집단군이 어어 하다가 역르제프 당한 상황이 가정이라
뛰어들지 않을 겁니다.
스웨덴은, 사실상 독일이 봐줘서 점령 안당한거지, 추축국에 둘러쌓여서 중립한거고,
만약에 독일이 소련한테 바로 얻어터지고 필란드가 독일 손절치면,
70만 스웨덴군이 연합군에 가담할 가능성은...?
육군
당대 나치 독일은 수백만의 병력과 장비들을 동원해 독소전을 벌였고, 연합군과 싸운 전력은 2선급에 불과하며 그마저도 50만에 불과했다. 그런데 천왕성 작전과 바그타리온으로 독일마저 박살낸 붉은 군대를 상대로 연합군이 우세를 취하는건 불가능에 가깝고
해군
우월한 함대전력을 기반으로 레닌그라드 등 주요 거점에 상륙전을 시도해볼수도 있겠으나, 요새화된 도시에 상륙하는것은 불가능에 가까운걸 고려하면 답없고
공군
독소전 내내 소련의 산업역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니
그냥 노르망디에 핵쏘고 종전하는 엔딩
>>607 사실 저지랄이 나면 연합군 입장에서는 독일 영내에
"반드시 전선을 펴야하기 때문에 스웨덴과 손잡고 다른 상륙작전을 펼 가능성도 있겠지요."
그리고 반공 반러 상관없이 중립유지중인 국가들이 스위스 포르투칼 스페인인데,
스위스: 체급때문에 독일이 미쳐서 스위스를 침공하는거 아니면 딱히 큰 도움 안됨
포르투칼: 광신도 살라자르의 반지성주의 반공업화 우민화 지상낙원, 식민지보다 공업화 딸려서 ㄹㅇ 도움 안됨.
이럼 남는건 자동으로 스페인인데, 문제는 스페인 정권이...
프랑코: ㅎㅎ, ㅋㅋ, ㅈㅅ;;
솔직히 저지랄 났는데 디에프했다가는
농담이 아니라
독일 전체 단독 공산화도 시야에 넣어야함.
스웨덴 정도면 그래도 유의미한 동맹이죠.
근데 사실 디에프는 영국 상층부가 병신인 것도 크지만
"그 당시 동원가능한 역량에도 한계가 명확한지라."
나치가 모스크바런에 몰빵해서 프랑스 주둔군도 소수만 남기고 끌고갔기에 디에프가 대성공한 대역(?)
농담이 아니라 그게 성공이나 할수 있어?
>>619 이민족이 남하합니다
(상륙작전 보다는 피레네산맥 루트가 수월하고,
피레네 넘으면 남프랑스 평원이 펼쳐지니까)
>>622 스웨덴 꼬시는 게 신통찮으면,
뭐 그게 유일한 방법이니까요.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역르제프로 와르르 각이기 때문에,
"독일국 전체가 소련 손아귀에 들어가는 것도 시야에 넣어야합니다."
그럼 연합군은
프랑스라도 건져야하니까요.
농업국?
>>627 공산주의의 존나 크고 아름다운 트로피.
그리고 대조국전쟁 최고의 전리품.
말뾰이
플뢰르
헤르
에게 몽땅 구애받아버려서 별수없이 하렘차린 세계선
냉전의 기저 메타는 "재건"이니까.
그리고 식민주의의 종말이니까
냉전이 성립하기는 할 겁니다.
"그러나 그 기저메타만 남고 나머지가 다 개판났기 때문에."
방향성은 상당히 다를 것.
근데 스웨덴>덴마크 루트도 돈좌될 가능성이 크지 않나요?
덴마크 반도 좁아지는곳에 우주방어 하면 육로도 막히고, 발트해라고 U보트가 딱히 못돌아다니는건 아니니..
가장 큰 문제는 역 르제프 와르르 메타의 경우
미국이 좆된다는 거지만,
어차피 양차대전 겪고서 멀쩡한 서방국가는 미국밖에 없으므로.(.....)
결국 미국 중심으로 모이긴 할거고요.
주로 핵무기라던가 핵무기라던가 핵무기라던가.
>>635 "독일군 3백만명이 폭발사산했는데 소련이 독일 전토를 냠냠쩝쩝하는 꼴을 그냥 보고 있을리가 없으니 별의 별 미친 수단을 다 동원할 겁니다."
석탄공동체가 서유럽 전체가 거지꼴인 상태에서 철강과 석탄 수요 밎추려고 몸비틀기 시전하다 만들어졌다고 들었는데...
결국 미국이 서방 1짱이 되는건 확정루트네요
(안그럴거면 영국이 U보트에 6년간 갇혀서 기반산업 ㅈ망하지 말았어야지)
종전 자체가 앞당겨지기 때문에 영국이 상대적으로 멀쩡하기도 할 겁니다.
물론 식민주의의 종말은 피할수 없는 정언명령이지만.
원역사급 ㅈㄹ이 날지 어떨지는 모르는것.
유럽전선 조기종결로 소련이 시아를 동쪽으로 돌려서 태평양 나올각을 보면, 미국 입장에서도 비상이잖아요
(작전성공여부와 별개로)
그건 유럽에서 소련이 어느정도의 열매를 독점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겁니다.
만약 동중부유럽 석권 엔딩이라면,
태평양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니까.
물론 미국은 상당히 쫄리겠죠.
"군공을 독점할 필요도 있으니."
"아마 태평양 진격로도 상당히 변화가 있을 겁니다."
>>647 "영국"이기 때문에, 그것만 갖고도 많은 게 변함.
일제: 끼에엑 폭력 반대!
솔직히 전에 냉전 어장할때 지나간 이야기지만
영국이 철강산업만 살아남아도 "유럽사 전체가 바뀝니다."
다만 이제 식민지에 묵혀둔 문제들이 2차대전 종전으로 연쇄적으로 터지면서 정신 없을듯?
대표적으로
"아프리카 식민지로 이주시킨 인도인들은 영국 본토로 가야함? 아니면 인도로 가야함?"
"그래서 북해유전 프랑스거임 영국거임?"
등등
>>652 그거야 상수고..............
사실 가장 큰 문제는 그거겠죠.
"독일"
영국이 누구누구 끼어주는지에 따라 다를거고
그런데 그만한 양을 안걸리고 몰래 공급 가능?
문제는 소련이 독일군 수백만을 쌈싸먹으면서 폭주기관차처럼 베를린으로 온다는게 문제죠?
"별의 별 미친 수단"의 일환으로 바르샤바 봉기 지원 옵션을 선택할 가능성이...
(이럼 스웨덴의 중요도가 커지네...)
발트해 남부 연안에 아직 독일계인구가 굉장히 많은 시절이라는것
사실 바르샤바 봉기군도 골치 아플겁니다.
원역사대로 1944년 8월이면
이미 독일이 끝장난 뒤일 거에요.
서방이 뭔가 하지 않는다면
좋든 싫든 스탈린 손을 잡아야함.
>>666
근데 조급증 걸릴 예정인 서방이 그나마 동유럽에 찔러댈수 있는 껀덕지가 바르샤바 봉기 빼면 딱히 없다는게 문제고,
독일군 수백만명이 포위섬멸된 시점에선 붉은군대의 배를린 진격을 막을게 거의 없다는것도 문제죠...
생각해볼게 많은 셈이지요..............
이래서 한번 제대로 다뤄보고 싶단 말이지요.
음.......................
그러기 위해선 일단 해리포터 어장부터 끝내야겠지만.
(머리가 제대로 돌질 않는군)
그렇다고 루마니아나 불가리아가 편 갈아탈때 서방의 군대가 여길로 들어오면, 스탈린 발작버튼 누르는거고...
광어냥이,
이 어장의 우주괴수지요.
최근에는 해리포터 모른다고
안찾아오는 똥고양이지만.
중부유럽이 통째로 공산화될 판이니까
진짜 그 지랄 하다가 합스 반군이 소련군에 갈려나갈 것 같아서 무섭다.
근데 다른 건 몰라도
무지성 합스 꼴박이면
언씽커블 발동일 걸요
>>674
생각해보니 "왕없는 왕국의 섭정씨"가 독일 패망할때 편 갈아타기 시도하다가 독일한테 들켜서 구류됐잖아요?
그 타이밍에 합스복벽파 반군이 오스트리아랑 헝가리에서 봉기를 한다면...?
이탈리아가 추축국의 한축을 차지하고 전쟁범죄도 몇번 저질렀는데도, 종전후에 나치나 일제군부처럼 심각한 취급 못받은 이유중 하나가
이탈리아 레시스탄차들이 연합군에 붇어서 이탈리아 점령에 한손 거둔것도 있다는걸 감안하면,
원역사처럼 오스트리아 4갈죽 엔딩나며 소련이 헝가리 챙기면서 오스트리아에도 한발 걸치는꼴 보고싶은게 아니라면
"종전하기 전에" 합스 반군들이 오스트리아랑 헝가리에서 봉기 일으키게 지원해야 할듯요?
저녁메뉴 추천받습니다.
그럼 마왕을 튀겨먹어야겠군(?) .dice 1 100. = 39
그으으으롬 저녁에
저녁에 정신차리고 조금이라도 연재를 하려면
카페인을 사와야겠군(주섬주섬)
고기먹으라며!!!!!!
날 속이다니
심장박동이 예사롭지 않다
으음..........
약 강제로 끊은 뒤에 이런 적은 처음인데.
아몬드 초코볼은 좋은 문명
이건 심리적인 물건이니까 좋은 문명입니다(냠냠)
그럼,
ㅊㅋ는 7시에 시작합니다
밤에 애들 점호해야하니
좀 애매한 시간에 끝맺어야겠지만.
.dcie 1 100.
끼에에에에에에엑
참치 ㅊㅋ
암브릿지라면 해줄 것이라고 믿고 있었읍니다
훌륭한 죽먹자다!!
>>712
그린댈왈드나 감자대가리 되기전 볼드모트의 깽판 때문에 "계염령 비스무리한건" 있다고 생각했는데...
엄브릿지는 그딴거 ㅈ까고 "빼애애애액!!!! 단비꺼!!!!"를 시전할줄은...
임페리우스는 계기일뿐 순수하게 정치적인 계산으로 본즈를 실각시키고 퍼지의 연임을 돕겠답시고 저딴짓 하는 게 감탄만 나
저게 가능한 이유
"마법정부 설정상"
비서실은 있는데
경호실이 없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즈카반은 털리겠다
뫄 사실 덤블도어의 제안이 한번 튕기고 퍼지가 딴마음 먹은 시점에서
아즈카반 털리는 건 못막죠.
지금 이 법률의 문제는 까닥잘못하다간
마법 정부의 중추가 뒈짖해버린다는 것.
이럴거면 법륜집행부의 존재의의가? 소리가 나오니까
수사권 가진 법무부 ㅈ까고 비서실 따리가 경호 한답시고 경찰 지휘권 내놔 하는 거
더 환장하는 건
총리의 안전과 비서실의 안전보장을 걸고 나왔으니
일부 개정안 형태로라도
"논의가 계속될 사안이고"
이런 행정력 낭비는 당장 전쟁 준비해야하는 입장에선
쌍욕이 터져나올 일이죠
법무부 관련 추경집행 안한다고 드러누운게 엄브릿지고
일단 "덤블도어 '아미'" 사건 생각해보면 마법사들도 군대라는 개념이 있을텐데,
그런게 없다는건 여태껏 필요성을 못느꼈다는 소리겠네요...
근데 이럼 유사시 군대 역할을 할 조직이 오러 말곤 1도 없는건가?
덤블도어가 민병대인 불사조 기사단 만든 거죠
그냥 오러가 공안 역할을 하는 것 같음.
오러 외에 무장집단이 안보임.
퍼지랑 엄브릿지 날려버리고 자기가 총리되는거인데
사실 퍼지랑 엄브릿지 날리면 엄브릿지 법안은 자동폐기라 맞는 소리긴함
>>735 그렇지요
좀더 정확히는 중국 공안이나
러시아 내무군 역할인 셈.
걍 날려버리고 새정권 수립하는게 더 빠른게 팩트
사실 덤블도어가 위즌가모트 의장이니까 직권상정 느낌으로 바로 올려서
동료들 동원해서 부결 때리면 되는데,
그럼 퍼지가 개ㅈㄹ할게 뻔하니
당장 힘들고 약점을 노출하더라도 퍼지 정권을 탄핵하는 게 맞음.
오늘은 볼만했나요오오오오오오
다행이군요.
내일도 아마 연재 자체는 저녁연재가 될 것 같습니다
언제 시간이 널럴해지냐면.
.......얄궃게도 평일중이군요(으헣헣)
날샘(2)
또 밤샌거야...???
원래 한번 새면 한 며칠 가요
이제 잘거야
.dice 1 100. = 29
1) 본즈 나가리
2) 퍼지 나가리
아서인가 본즈인가 퍼시인가 스크림저인가 덤비인가
(아무말)
역 우마뾰이- 말딸이 또레나를 덮침
...?
끄어어어어어억
대애애애충
6시간 잤남.
밥도 안먹었음
.dice 1 100. = 8
으어어어어어
오늘 연재도 어제랑 같습니다
흙흙흙 어장이 죽었다.(오열)
.dice 1 100. = 3
뭐라도 해야하나(둥둥)
끼에에에에에엑
스크림저 : 누구, 저요?
그리고 며칠 후
대충 예언자 일보와 주간 마녀 일간지 기레기들이
퍼지와 엄브릿지 집 앞에서 대기타는 중에
스크림저의 지휘하에 오러들이 퍼지 & 엄브릿지의
여러 소소한 비리들 증거를 박스째 들고나오는데...
충성한다
퍼지 & 엄브릿지 : 오러 지휘권은 영국 마법 총리에게
귀속되어야만 / 이는 사법쿠데타이다
(아무말)
우마무스메&우마무스코가 동시 존재
우마무스메 성비가 높음
괴문서들마냥 뾰이에 환장(중혼도 포함)
이럴때 조선시대에는 이들을 어찌 봤을까 궁금해진다는
반란이라기보단
일종의 불신임-재투표 방식이긴 할 겁니다.
아이리는 바티 2세가 날린 스튜페파이에 기절한 건가
사실 그렇게 진도를 많이 빼진 못했을 걸요.
결국은 시한부 관계라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한번 굴려보긴 해야합니다만.
헤르미온느에게도 상대역이 필요하긴 하니
네빌 비중도 올릴 방법을 찾아야하고
..........으헣헣헣헣(죽은눈)
토닥토닥
지니 : 해리도 모자라서 네빌까지 뺐아가야 속이 시원했냐아아아!!!
네빌은 2차창작에서는 주로 루나하고 붙긴 하는데
4부는 솔직히 플뢰르가 멱살잡고 메인 라인을 구축해줬는데,
5부는 누가 메인라인을 구축해줄까요.
개인적으로는 그 역할을
볼드모트나 그 주변 인물이 해줬으면 싶습니다만.
그래도 맛있었으니 OK다.
5부하면 또 뭐가 있더라.
해리를 죽인다는 목표를 가지고 움직인 이상 누구 하나는 죽어야했지요.
다만 오리지널 캐릭터 미하이가 있으니
죽먹자들이 등신 머저리 집단이 되지는 않을 겁니다.
시발 타츠야는 네또우요의 의인화 같은 캐릭이니까.
미하이가 충실한 종복으로 남을 수록 볼드모트의 마법능력이 빛나는 거지만요.(현재 볼드모트는 마법으로 미하이를 지배중이다)
볼드모트의 위상과 능력을 생각하면,
아마 볼드모트 죽을 때까지 이 임페리우스 주문은 풀리지 않겠지만.
스네이프가 볼드모트를 배신한 게
릴리의 죽음이고
우연히 예언을 듣게 되었다는 상황
그리고 그걸 볼드모트에게 알리고
볼드모트가 해리를 찍은 거니까............
연속으로 한 6개쯤???
사실 그 지경까지 가면 볼디 목숨이 오늘 내일 한다는 소리라서 엔딩각입니다.
그것은 6부에서 원작대로 덤비가 죽냐 안죽냐가 결정할 문제일 겁니다
인간이 되
인간이 아니지만
음란하되 절제할줄 알며
인의예지신을 아는 존재가 있다면
유학은 우리가 아는 유학이 아니었겠네?
(원작 5부를 본다)
딱히 원작이랑 달라진것도 아닌것 같고...
죽먹자는 임페리우스 안걸렦을거 아님
말딸이라거나 유목엘프라거나(?)
차기작 소련 어장은 러시아 혁명에 뛰어드는 오리주를 주인공으로 해보는 건?
이양반이 살았다면 싶기도 하지요
사실, 고려인 서기장이 되면,
소련이 내세운 공산주의의 이상이
다른 방향으로 증명되는 사례긴 합니다.
"당시에 공산주의는 유일한 탈민족주의 사상이었음."
"근데 ㅅㅂ 러시아가 그런 걸 신경쓸 겨를이 없으니까 국가주의로 전향한 거고요."
소련 배경 주인공 물이라....................
그리고리 쿨리크 원수 대신에
오리지널 장군 하나 넣을까.
그렇긴 하지요.
사실 이 어장을 언제 엔딩낼지도 까마득한 게 문제입니다
3천원이 23인가 26인가고 스타워즈도 20대였으니
헤븐메리카가 제목 갈이하며 이어간거 포함하면 50 넘겠지만
아들이 납치당해서 죽을 뻔했다가 살아돌아왔다보니까
차라리 영국이 아닌 프랑스로 보내고 싶다거나 할지도......
아무래도 데니스와 덤블도어의 면담이 한번 있지 않을가 싶음
교장이나 마법정부는 뭘했느냐 따지고 싶어질법 함.
2. 발래리 사블린의 동지로 등장시킨다.
주인공 따로 정할거면 이 둘중 하나의 시나리오는 어떰?
가뜩이랑 론이랑 플뢰르 때문에 대가리 복잡한 와중에 연솨살인마가 학교에 난입해서 조카랑 조카 약혼녀 죽여버릴뻔 했다는 소식들었다면...
해리랑 릴리 휴학 시킨다고 통보하는게 디폴트죠?
호그와트를 떠날 수 없는 건 사실이긴 하지만 감정적으로 뭐 한번쯤 들이박을 만함.
문제는 그렇다고 보바통 같은데 가면 더 위험함.
그걸 이제 덤블도어가 잘 설명해야하지요.
그레고리 쿨리크 날려버리고 그 자리에 오리지널 넣을까 고민중입니다.
>>853 그렇겠지요.
아니면 검머머처럼 원맨쇼로 다 쓸어버리던가.(어이)
(아무말)
개전 초기의 개판은 상대적으로 줄겠구만
(인도에 대량의 무기를 공급하며)
그레고리 쿨리크는 그냥 존재 자체가 암세포임.
반제국주의의 정석이란 이름으로 아나키스트의 요리책같은거 만들어서 팔아먹어도 좋을듯
실제로 트로츠키는 상병신은 아니었음.
다만 당시 붉은 군대는.................
어...................음...............(먼산)
스탈린과 트로츠키랑 5원수 말고는 사람 없음(폭언)
투하쳅스키: 아 ㅋㅋㅋㅋ 비스와강만 넘으면 바르샤밬ㅋㅋㅋㅋ 이거 못이기면 병신이지 ㅋㅋㅋㅋ
전군돌격!!!!
폴란드군: 조용히 하세욧! (깡-!)
투하쳅스키: 어...? 어어...? 이럴리가 없는데...?
아, 암튼 주가시빌리가 멋대로 병력 유용해서 진거임, 난 잘못 없음.
트로츠키:(트로츠키가 이 주장을 좋아합니다)
주가시빌리: ......(말없이 데스노트에 이름을 적으며)
미하일 투하쳅스키 자체는 뛰어난 이론가였고
군인으로서의 역량도 뛰어난 편...........
이었지만.............
뫄 젊은 천재가 역량을 뛰어넘는 역할을 하다가 개같이 말아먹는 건 클리셰잖아요.(어이)
그리고 머리 좋은 사람이 본인이 계획한대로 판이 안굴러가면, 대가리가 고장나는건 동서고금 진리더라고여?
(동오의 제갈각이 합비원정 말아먹은 직후 보여줬던 추태를 생각하면 사례가 많음)
재능있고 가문 좋은 부류가 처음 실패했을때 아예 수습 못하고 망가져서 당분간 리타이어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재기하는 경우가 없는건 아니긴 한데 생각보다 드물고
사실 굳이 도련님 아니어도
능력에 자신이 있는 사람일 수록 실패에서는
헤어나오지 못하는 법입니다.
재기하는 경우가 해리포터의 덤블도어 같은 경우고.
으어 이틀을 날을 샜더니 머리가 안도는 게 느껴지네요.
큰일이군요..........(끼에에에엑)
근데 바르샤바 공방전 말아먹은 시점서 방어나 퇴각이 아니라 네만강에 공세 카드 꺼냈다사 개같이 털리고,
20년대 소련의 역량으론 도저히 불가능했던 과도한 군 현대화를 주장했던거 보면
"암튼 내잘못 아니야, 이건 다 붉은군대가 병신이여서 벌어진 참사라고"
라고 말하고 싶던거 같음.
(이시점에서 주가시빌리도 재활용 불가능하다 판딘하고 숙청명단에 올린걸테고...)
사실 투하쳅스키의 기동이론은 소련군의 상징과도 같은 작전기동군의 기반이 되었고,
그 작전 기동군의 완성이 붉은 군대의 신화를 만들어냈으니까요.
:"천재이긴 하지만."
"젊은 만큼, 부족한 부분이 눈에 띄고."
"그 부족한 부분을 인정할 줄 알면."
"그건 젊은이가 아닙니다."
아니 투합체스키는 '젊은날의 치기'로 실수했다 칠수 있는데,
거기에 꼽사리 껴서 주가시빌리 담그려고 시도한 트로츠키는 뭐지...?
왜냐면, 그 상화에서 주가시빌리 못 담그면
"붉은 군대의 건설자"라는 자신의 커리어가
조져지니까요.
>>891 "애초에 바르샤바 런을 주장한 건 트로츠키와 레닌이고."
"스탈린은 반대파였어유."
실제 병력을 운용한 투하쳅스키와 쥬가시빌리가 독박쓰지 않으면
줘 터지는 건 트로츠키가 됨.
"어떻게 된거야, 국방장관!!!!"
졸려(하지만 근무지)(갸아아아악)
그냥 기숙사 사감인데
야밤에 자꾸 다우너가 터져가지고
잠이 달아나서(헬쑥)
다우너 터지면 의외로 머리가 존나게 돌아가서
잠이 안옵니다.
지금 존나 빡치는 건
게스트"들"이 온다고 해서 오후연재 안한건데
안옴
아잇 시팔.
기분을 울적하게 만드는 것 또는 사람. 자꾸 넘어지고, 버티고 서 있지 못하는 동 물.
혹은 우울감이라고도 하지요
요즘 자꾸 야밤에 몰려와서 돌겠음
죄송한데
오늘 하루는
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m(-_-)m
공산주의 특성상 숙련공 양산은 쉬울테니 제조업 분야는 가볍게 원탑 찍을터인데
사체-소련에서 사치재는 어캐라지
몇가지 방법을 고민하고 있긴 합니다만...............
우선은 개막장 산유국 경제가 되는 걸 막아야지요.
일단 소련 농업하고
수출입 체제에 손을 댈 수 있으면
길이 보일 것 같기는 한데.
주인공을 그리고리 쿨리크 대체로 넣을까.
아니면 다른 루트가 있을까.
>>916 고민중입니다
아직 기획단계고
소련의 존속기간을 생각하면
"대를 잇는 것도 고려중"
차대 서기장을 2대 주인공으로 하는게 좋을듯?
ㅇㅇ.
아버지는 군부에 시즈 박고
아들래미가 소련 서기장이 되는 쪽으로.
예고로프나 블류헤르도 안됨...
그렇다고 부됸늬 대체는 무리일테니...
진짜로 쿨리크 아니면 답이 없긴한데
>>919 넹, 사실 그 쪽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생각한 게 중부집단군 올인 좆망이고요."
패러다임 전환을 할때 요구되는 것들을 충족시킬수 있을것도 같은데...
1대 주인공으로 인해 소비에트-폴란드 전쟁과 러시아 내전에서부터 변곡점이 발생하고,
히틀러의 모스크바런 시도가
슈퍼- 역(易) 르제프라는 끔찍한 결과를 낳아
일찍 종전하는 거지요.
>>928 그러함.
그리고 이렇게 되면 독일권도 수중에 들어오니까.
미국:(존나 자살할까 고민중)
소련의 체제 경직과 경제 파탄의 이면에는.
"3천만명"이라는 정신나간 인명 손실과 인프라 손실 때문에
스탈린주의라는 "신화"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도 큽니다.
미국:(폐쇄주의 on)
전에 곰이 연재한 캬루시아 어장에 대하여 내가 ㅈㄹ한 것도 그런 이유였고요.
"3천만명"이라는 핏값을 도저히 계산할 수가 없음(......)
말 그대로 모든 가정에서 한명씩은 죽은거니
>>934 그렇죠.
당시 통상적인 가족 구성에서 감안할 때.
"모든 가정에서 아들들이 모조리 죽어나간 것과 같은 충격인 셈입니다."
이쪽이 가깝겠군요
갑자기 서울이 잿가루로 변해서 소멸함
"수도권에 집적되어 있던 국가 인프라 소멸"
"1천만명에 달하는 인구 소멸"
총 인구의 15퍼센트가 "소멸했는데."
"나라가 제대로 재건이 되면"
그게 이상한 겁니다.
사실 소련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독소전이고,
소련의 모든 문제도 거기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생각이 든 것이죠.
"그럼 독소전을 개판으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중년층은 가임기가 이미 지나가고 있고
그렇다 해서 아이라고 안죽은건 아님
Q. 어떻게 인구구조 복구하냐! 나라 망한다!
A. 그래서 망할때까지 못고쳤잖아
(그리고 서방세계는 이 청년 없는 나라에게 라인강까지는 막을 방법이 없었다.)
소련츧 사망자가 2백만도 안나오겠네
6주만에 항복시킨 강대한 나치 독일의 총공세를
2년도 안되서 전멸시키고 베를린을 따먹은 소련이 있다?
(적색공포 max)
시대 평균이내요(해맑)
>>948 사실 원 역사에서도 그게 이유였지요.
그리고 1940년 당시 프랑스가 뭐, 전신보다 비둘기를 우선했다던가,
탱크에 무전기가 아니라 전신을 단다던가,
자전거 탄 전령을 믿는다던가, 하는 개븅신같은 짓거리를 연발하긴 했지만,
솔직히 1940년 기준으로 프랑스보다 군대 상태 괜찮은 열강이 있었냐고 하면 말이지;;;;;;
>>953-954 없었어요,
솔직히 비둘기를 믿는다거나 자전거 탄 전령을 믿는 건
"1머전의 개지랄을 겪은 사람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당시 프랑스 통령이 선조의 정신을 이어받아 마르세유같은 곳으로 파천해서 결사항전 벌였으면 독일은 41년에 망했을듯
독일은 거기서 죽지싶으요
최후의 한명도 아니고,
6주만에 프랑스를 딴 독일군이 가진
연료와 탄약은 "체코에서 긴빠이한 덕분에"
"무려 8주분이나 있었습니다."
솔까 진짜 뭐하나 뺀치하나 나가는 순간 뒤지는 건 독일군이었음.
폴란드에서도 폴란드군이 방어선 형성 하자마자 탄약 떨어져서
골골댄 판국이고.
근데 그럼 뭐하나,
"프랑스는 망했고."
"전세계는 경악에 빠졌으며."
우리의 짝불알 보헤미안 전화병 동지는
절대권력을 움켜쥐게 되지요.
따라서 여러분이 1940년 프랑스 총리에 빙의한다면
저지대 라인을 막고 그게 안되면 마르세유로 파천해서 최후의 1인까지 트레잇을 찍으십시오
그럼 한달 후에 기적같이 독일군이 패망하고 여러분은 프랑스의 시대정신이 됩니다
아님말고
파리는 프랑스인들 바깥에내둔 심장같은거고(편견)
프랑스를 점령하고서 입수한 물자의 양이 독일군 3년분이었다는 카더라도 있지요.
당신들은 말하는 돼지저금통(아무말)
"파리니까."
수도에는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거대한 패러매터가 하나 있습니다.
"역사성"이지요.
프랑스에서 파리 이상의 역사성을 가진 도시가 없잖아요.
2주만 더버텼으면 독일은 뒈짓했으려나
파리를 포기하면
잃는 게 너무 많음
프랑스는.
프랑스판 남북조(아무말)
잔다르크에 의한 대역전이 불발된다면?
아 성실연재가 필요한 주간이다.(ㄹㅇ)
>>981 호에에에에엑
돗돔쨩이다
핥아줘야지 .dice 1 100. = 17
다이스가 썩었군.
>>985 사실 그리고리 쿨리크 원수를 대체한다는 이유에서 적백내전에도 변곡을 주는 거니까요.
원래 초기 구상은
보헤미안 전화병의 중부집단군 올인빵이었습니다(?)
남은 병력 어디로 돌리냐?가 중요하겠네요
조지아 출신 수정주의자씨가 다른 좌파 계열 통수치고 코민테른 지배 체제 강요하려 들지만 않았어도 낙지 승리는 힘들수도 있고
프랑스든 스페인이든, 그리고 기타 중동부 유럽이든 달라질 여지는 많지요?
>>990 사실 이 경우 프랑스를 노리는 게 가장 이득이 크지만,
덴마크를 노린다거나,
이탈리아 방면이 가능성이 높지요.
>>992(수천만명의 영국인들이 바다로 뛰어드는 진풍경)
유럽에서는 이탈리아나 북유럽을 노린다는 게 있겠고,
그외 지역에는 >>992 대로 이란과 같은 중동.
그외에는 원 역사대로 극동이 있겠군요.
지중해 항로가 막히니 남아공이 성장하고,
미국 인종문제가 심화되니까
파리가 아니라면 솔직히 마르세유 정도입니다만
여기는 해양도시지 행정거점으로는 뫄.
이태리 파쇼들이 남이탈리아로 런하고 걔들이 정국 주도하면서 OTL 이상으로 (엘랑과 쀾아프리카와 같이) 남미에 똥뿌린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