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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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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5720
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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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3086
14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5065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뭐했다고 벌써 15어장이지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15)
그리고 형상변환자는
... 그러니 여기서 공무원이 있다면 서류를 그래도 하나씩 살펴보는 습관을 들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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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형상변환자
*종류 : <형상변환자> <마수>
근접전투능력 : 4 (6+/13)
사격 명중률 : 4 (6+/13)
체력 : 30, 10/10
장갑 : 1
━ ━ ━ ━ ━ ━ ━ ━ ━ ━ ━ ━ ━ ━ ━ ━ ━ ━ ━ ━ ━ ━ ━ ━
-무기
점액질 분사 : [피해 1, 관통 1, 공격횟수 6]
*명중 시 대상의 장갑을 1 감소시킨다
응고 : [피해 5, 관통 3, 공격횟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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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알려지지 않음. 정보가 없다
*괴수 : 모든 무장을 동시에 사용 가능하다
*취미 : 살상하지 않는다
*언제부터 진짜라고 생각했어? : 매 라운드 시작 시, 랜덤으로 PC 한명을 지정한다.
해당 PC를 즉시 무력화시키고, 마법 사용 불가 사양의 PC를 복제해 생성하며, <형상변환자 군체>를 2기 생성한다
*불사 : 죽지 않는다. 그것이 태고의 생명이다. 모든 형상변환자를 제거하더라도, 어디선가 새로운 형상변환자가 나타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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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운인 거네
훌륭한 가정, 높은 재능, 실력있는 스승, 좋은 기회 등
여러가지가 겹쳐져서 된 거지 뭐
>>4 (포획)
이 눈은 어둠이 잘보인다...(아무말)
끄앙
언니 안아줘-
그리고 형상변환자씨는 강하네요 언젠가 싸워보고 싶다!
나중에 제대로 한번 짜봐야지
후먀
자기만족
후엥
>>17 (안아주기)
정작 형상변환자 본인은 싸움을 좋아하진 않음
질렸거든
교황도 어떻게든 잡을듯
난 행복해-
고민이구만요
@
이 세상에 존재하는 성유물을 다 뒤져보면 저녀석 정말 죽일 수 있는거 두세개쯤은 나오는데
반대로 말하자면 그거 아니면 죽일 방법 없다는것
>>33 다수 판정이니 데미지 3배
"... 세상은, 그래 쉽게 해결되지는 않드라꼬."
죽진 않지만
클리파라면 현존하는 모든 군체를 다 죽이는건 가능한데
그래봐야 새로운 녀석 탄생하고 끝이라
(절레절레)
그것도 검의 마녀나 녹의마녀같은 최상위권이나 가능한거고
조화의 마녀같은 하위권 애들은 형상변환자들이 작정하고 덤비면 역으로 목 따버릴 수 있음
당장 짧은 단편에서, C타입들이 시선끌고 귀찮게 하는 수준이었지만 엄연한 백업을 받으면서 녹의 마녀와 드래곤이 1대1을 했잖음?
형상변환자도 그 급임
"... 기양... 이정도도 신경 못쓰므는 어른 아이겄제. 여 있는 아그들 대부분 얼라들인디 말여."
(쓰담쓰담)
딱히 재미있진 않았음. 그런 불쌍한 삶을 산 녀석들도 매우 많이 봐왔으니까.
기억해둘게요
벌써부터 흠좀무한 애들이 툭툭 나오고 있네
믕...(고롱고롱)
먀아
뮤르 입장에서 제일 믿을만한 마녀가 구라 한 명 뿐이니까요. 그외에는 릴리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중이고요
클리파 마녀화 되어도 딱히... 위협적일 것 같지는 않은데...?
형상변환자가 막 독심술 가진건 아님
대상으로 변신할 필요가 있음
>>58 세계관 인플레 처음봄?(아무말)
농담이고, 원래 낼 계획이 있던녀석이긴 함
이녀석도 다크아이언같은 부류
라오우.
신 표지를 어떻게 만들어야(곰곰
목표는 이 세상의 안식...
... 리처드 파인만처럼 오렐리아에 전략병기 하나는 만들었을지도? (이게 더 무서운거지)
교황의 목을 딴다
제일 재미있을 PC라....
뮤르 기억 보고 교황에게 흥미있어 하는건 있는데
님들 중에 그녀석에게 재밌을만한 사람은 없음
@쓰담쓰담
녹의 마녀 기억을 봐도
그냥 신기한거 많이 알고 있네
라는 감상으로 끝남
용사용사
아리스 용사가 될겁니당
@그리고 시작되는 전략폭격 시대...
그래서 아리스의 행동을 보고 어이없어하면서도 흥미를 가진것
여태까지의 대응법으로는 그냥 저 녀석 수상합니다 조져야해요 였거든
근데 자기 앞에서 대놓고 어... 저사람이랑 저를 일단 격리해야한다 생각하는데...
라고 하니 어이없어서 훈수충이 된것
그 시점부터
아 저녀석들한테 가면 재밌겠네 하고 따라붙기로 했다
흐먀 후에
흐엑
>>90-92 (쓰담쓰담)
그런 아리스의 행동 덕에 형상변환자 합류 루트가 만들어졌으니 안심하는거시다
손-
먀아 (손)
므먀.
어으...
"기양 니 묵고 싶은거로 혀. 내는 괘않응게."
통상적이고 상식적인 대응 : 의심되는 애 몰래 상급자에게 가서 보고 후 조치
아리스가 한것 : 자기 앞에서 대놓고 저사람 수상하긴 한데... 의심도 되고... 아무튼 저와 같이 격리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보고
뉴들박도 질린 미친 썩은물에게 흥미를 갖게 할 정도였다(?)
그리고 어장주가 릴리 아닌 쪽 rp한거 픽업해줘서 내심 뿌듯함 왠지 얘 입장에서 할말 생각해서 했는데
그 와중에 자기희생하려해서
물론 난 마피아게임하듯 했지만 그 전에 변환자씨가 지루한데 엎어버리자 시전할줄은
근데 과거시점까지 따지면
형상변환자가 가장 흥미를 가질 대상은
바이올렛에게 힘 넘겨주며 자살을 시도하는 녹의 마녀
다
불사의 존재로 별의별걸 다 하며 살아온 형상변환자가 유일하게 경험하지 못한건
죽음임
그건 별 생각 없음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니 마녀는 신기하네-
정도
형상변환자는
절대권력을 가진 황제가 세월을 못이겨 쓰러지는걸 지켜봤고
국가가 세워지고 망하는걸 지켜봤음
수천년을 살아오고, 각 국가에 투입한 자신의 분신체로 쌓아온 막대한 양의 지식은, 라벤더의 것에 뒤쳐지지 않음. 그저 라벤더가 더 최신 기술에 대한걸 많이 알고 있을 뿐이지.
그런 형상변환자가 유일하게 가진 의문이
'삶은 무엇인가' 임
거대한 전쟁에 참여해 활약하는건 수백번을 더 해봤다
각국의 내로라 하는 현자들에게 찾아가봐서 질문도 해봤고.
만약 형상변환자가 >>103의 녹의 마녀와 대면한다면.... 외전으로 쓸까 하는데 귀찮으니 그냥 써야지
라고 답해주면 무슨 얼굴을 할까
같은 말은 몇번이고 들었겠지
"네가 죽어서 해결되는건 아무것도 없지 않아? 정말 영주와 네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사과하며 속죄하는게 더 좋을텐데?"
"나는... 나는 마주하는게 너무 무서워. 난 겁쟁이일 뿐이야.... 그들을 직접 마주하는건 죽는것보다 더 무서워"
"죽는것보다 더 무섭다고?"
"완전히 절망하기 전에... 차라리 죽는게 나아"
@형상변환자가 녹의 마녀의 형태로 변신
"지금까지 수많은 죽음을 봐왔지만 이런 감정은 처음 느끼네. 스스로도 비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들과 마주하는게 무섭다고, 죽음을 선택하다니."
"....삶을 포기하는것도, 삶의 선택이야."
".....비겁한 선택이네."
"뭐, 그 선택 역시 생각치도 못한 용기였어. 이제 이해하네."
@이후 가장 순수한 생명체이자 가장 고대의 생명체이며, 불사의 생명체가 죽었다
>>110 더한 아재개그를 친다(?)
삶으면 녹지 않는걸까?
계란은 입 안에 넣어야
살살 녹기 때문이다.
깔깔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재 개그 치는 사람끼리 모여서
1대1로 자존심 숭부 같은 느낌으로 계속 해야하는데
슬슬 다 자러가나-
(쓰담쓰담)
(코코낸내)
으어
앗 아아
아마 코스즈 꺼내는건 내일 저녁쯤에 할듯 함
(절레절레)
요새 너무 피곤하다
다들 힘힘
근접 전투에 2 투자
8렙 9렙 10렙은 각각
근접 2, 내구 2, 내구 1 마력 1 찍으면 되게찌.....(?)
그러면 11 12 13렙 스킬만 고민하면 되겠다
수호천사가 먼저 적용됨? 아니면 장갑이 먼저 적용됨?
(절레절레)
수호천사가 먼저 적용
아니아니 뭐래냐
수호천사는 '피해감소'라 장갑이 먼저 적용됨
연재 하기 전에 좀 자둘까
두렵다 호라이즌
전투의 대가, 꺾이지 않는 분노 넣는다 하면.
나머지는 흐으으음-
그리고 코스즈 무엇
(흐뭇)(?)
코스즈 egg하니 에그맨 정돈 생각나는 거 아님? (?)
신체 경화
꺾이지 않는 분노 마렵네 아(?)
이러면 대충 버프 다 받으면
8데미지 5회 공격이고
인핸스 웨폰 끼는것도 괜찮을듯
6데미지 5회 공격도 남이 보면 제정신이 아니고(?)
전투자극제 + 2
전투의 대가 + 1
꺾이지 않는 분노 + 1
해서 버프 풀로 받으면 공격횟수 6회구나?
미친 딜량ㅋㅋㅋㅋㅋ
빛나는 태양의 창
.dice 1 13. = 2
.dice 1 13. = 4
.dice 1 13. = 9
.dice 1 13. = 1
.dice 1 13. = 10
절명이나 단죄의 검이 하즈레되면 피눈물나거든요 아(?)
간다
@ 체인브레이커 [피해 4, 관통 2]
.dice 1 13. = 6
.dice 1 13. = 8
.dice 1 13. = 5
.dice 1 13. = 9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13. = 2 +1
.dice 1 13. = 11 +1
.dice 1 13. = 7 +1
@와드 세이브
.dice 1 13. = 12 +1
.dice 1 13. = 8 +1
.dice 1 13. = 4 +1
.dice 1 13. = 3 +1
몇 시간이고 깎은 결과...
다음엔 마린 끼고 가야지
내가 효율충이라 그럼 (?)
하지만 도핑 각이 날카롭긴 했죠? (?)
복귀했는데 우리 경험치 얻었던가
내가 서러워서 빨리 연금술사를 달아야지 (???)
본편에서 그러긴 하던데
아무튼 경험치 5 남았다 오홍홍
일단 아직은 암것도 없음
내가 쓸 수 있는 모르핀을 얻고 싶(※미친소리)
어케참음 (?)
대체된다곤 해도 중복 적용이 안된단 판정이지 전투 자극제를 만드는 건 될 것 같은데
함 복용하쉴?
다음 레벨업 하면 연금술사로 자극제 하나 더 챙겨야지(?)
가루약은 코로 마시는 게 국룰 (?)
이쪽이 연금술사로 자극제 고르겠음
중도오오오오오오옥!!!!!
걸리고싶다(쓰레기가)
일단 연금술사 얻기 전까진 구라한테 주는 걸로 할게용
유일무이 방어판정 3회 오우-너
힐다 때문에 종교 입문하는 호라이즌 나오는거냐(아무말)
문법나치(?)인 어장주는 버티지 못하고
바로 반응하겠지(아무말)
순전히 방어판정 때문에 그래스호퍼도 살짝 끌림 (??)
(벌떡
.dice 1 13. = 9 +1
@와드 세이브 .dice 1 13. = 6+1
힐다의 모르핀은 플레이버적으로 모르핀 말고 딴 약품이라는 걸로 생각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여기에 구라 날랜 몸놀림도 얻으면
엄청 잘 피할듯(?)
이쪽이 얻게 될 것도 말이 전투 자극제지 구상은 약품조차 아님 (??)
리얼 귀찮 뒹굴
나도 동의함!(※미친소리)
이거 아니면 사용할 특수탄인 폭발탄은 데미지 2가 늘어나는 간단한 스펙으로 생각중임
캐트시는 걍 달려들어서 다 갈아버리는 타입이 되고싶어오
꺾이지 않는 분노
그래스 호퍼
날랜 몸놀림 챙길까(고민)
>>255구라님 한번 맞아 보시죠.
특수탄 고속탄 2개 사용 개조된 라이플 뎀2 관2 사격횟수3
.dice 1 13. = 1+5
.dice 1 13. = 4+5
.dice 1 13. = 13+6
저주계 검은별 저거
울부짖는 비탄인가-
.dice 1 13. = 10 +1
.dice 1 13. = 5 +1
역시 갓갓갓호퍼님이 있어야 한다(?)
꽤 쓸만할듯?
일단
하나는 족친다는 마인드
남은 하나는 뭐임?
슬라?임 만나는 장면에서 같이 참여했어야 했는데 뻗은게 넘나 아쉬운 것
보정치로 다이스가 어떻든간에
일단 계속 줘팬다는 마인드(?)
스탯 살짝 손해보고 나도 블러핑이나 달까
그냥 기세로 그때그때 함(?)
그냥 족친다는 마인드
말년병장
걍 깡스텟 올릴까?
마력비축한계 or 근접전투능력 스탯을 좀 올리면 훨씬 안정적으로 줘팸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치명적인 독극물 있으면 딜도 잘 꽂았을거 같다(?)
뭐 빛나는 태양의 창에는 적용 안되지만
기본 무기에는 적용되고(?)
(순간 엄하게 읽어버렸다)(?)
둘다 집을 수 있지 않아?
라이플(데미지2 관통 2 공격횟수3 추적2)
.dice 1 13. = 7+6
.dice 1 13. = 9+6
.dice 1 13. = 11+6
7 × 5
대충 이렇게 가능
그와 별개로 딜링 횟수가 중요할 것 같은 기분
간지날거 같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그
페이트 디어뮈드 떠오름(???)
8데미지
6회 공격
@띵킹
내구 5
역장 0
마력 3
근접 5
민첩 0
총합 13
잔여 성장점 12
1. 생존의 열망
2. 연금술사
3. 비상금
4. 치명적인 독극물
5. 전투의 대가
6. 어썰트 차지
7. 퍼니셔
8. 듀얼 링
9. 단단한 피부
10. 성역
11. 죽음의 문턱
12. 꺽이지 않는 분노
웨어울프 느낌으로 검은 짐승이 되는건 어떠려나 했는데
AA가 괜찮은게 있어서
5 × 8
40까지도 간다
독극물 인핸스 전투대가 꺾안분은 괜찮을듯한
완성의 때 빌드니까 조금 애매하긴 한데...
자체회복이나 도트 계열을 챙기는 방향성... 아니지. 흠.
체력 4
역장 0
마력 3
근접 8
민첩 0
총합 15
잔여 성장점 11
0. 첫 각성
1. 연금술사
2. 단단한 피부
3. 치명적인 독극물
4. 전투의 대가
5. 영안
6. 퍼니셔
7. 인핸스 웨폰
8. 듀얼 링
9. 성역
10. 죽음의 문턱
11. 꺽이지 않는 분노
참고로 두프트 빌드
울부짖는 비탄 있는 시점에서 이미 솔로잉용 생존빌드보다는 먼저 나서서 다 갈아버리고 뒈짓하는 느낌도 좋아서
니가 암만 공격해봐야 나는 다 조까고 쳐죽인다는 거고 (?)
독 안 바를 생각이면
양손무기는 못하는 방식이지만
2. 치명적인 독극물
3. 전투의 대가
4. 퍼니셔
5. 인핸스 웨폰
6. 죽음의 문턱
7. 꺽이지 않는 분노
8. 비상금
이것들이 중요함
관련 시스템이 안보임다
치명적인 독극물인가 흠
피해 +2(문턱 발동시 +4)
공격횟수 +3(전투 자극제&문턱 발동시 +6)
의 보정을 받고, 특별히 뎀감이 많은 적은 인핸스 웨폰으로 처리할 수 있어서
인핸스 웨폰
전투의 대가
반격태세
날랜 몸놀림
영안
울부짖는 비탄(검은 별)
이렇게라
최적화보다는 컨셉으로 만든 느낌
나야 최적화를 하는 편이 '스스로를 벼린다'라는 거에도 맞으니까 이런 형태로 하는 거고
그 다음에는 퍼니셔를 할지 독극물을 할지의 선택이려나
10 11 12 13.
쌍수무기 얻고 일단 스탯부터 올리는게 맞으려나 (고민중)
쌍수 되면 쌍창의 구라 볼 수 있나?(?)
왠만하면 될듯
일단 매커니즘을 들어봐야 할듯 ㅋㅋ
안두인이 칼 갈라서 사울팽 이겼ㅈ (?)
쌍수 빌드의 문제가 아니라서 이건
그래서 공격횟수를 원하는 쪽에 분배할 수 있는지, 아니면 같거나 1 차이까지만 가능한지 들어봐야한다
삼지창 공격횟수 2
태양창 공격횟수 2
라고 한다고 쳐
그럼 전투의 대가로 얻은 공격횟수 1이 어디로 분배되냐가 의문인 상황인 거임
한손무기를 2개 동시에 사용 가능하며 이럴때는 이렇게 판정한다
하는 기능을 넣는게 제일 나을듯?
우리 입장에서야 스킬 손실이지만 마스터한테는 우리가 '까다로운 선택'을 하게 만드는게 다루기 편하지 않을까 했음
스킬의 추가는 왠만해선 없는 게 좋을 테니까
어장주가 알아서 하라고 합시더
그냥 내가 빌드에 진심이라서 일 뿐 (?)
뭐야 갑자기 왜 이리 타있
(인사)
1. 삼지창 + 태양창의 쌍수가 되는가
2. 된다면 공격횟수 증가는 어떻게 적용되는가
이걸 좀
한손무기 듀얼코어는 어떻게 취급해야 하는가에 대해 논의중이었음
여튼 묘는 특수탄 얘기해보고
쌍수무기? 내가 예전에 된다 했을텐데
전투의 대가 공격횟수 +1은 어떻게 적용되는가
그런 부분 논의하고 있었어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한손무기 2개 드는식의 쌍수무기 판정은 이렇게 할거임
1. 주무기 1개 설정. 해당 무기는 공격횟수 2, 전투의 대가, 전투자극제 등의 공격횟수 증가는 주무기의 공격횟수를 늘림
2. 부무기 1개 설정. 해당 무기는 공격횟수 1
파워웨폰은 양손무기 취급으로 생각중
(레절레절)
이제 와서 스킬 넣기엔 슬롯 없음
이제 무슨 떡밥 굴리지
스토리라던가(?)
하이브리드 만들라고 적극 권장하는 곳인데 힐링 최적화로 만든건 나고 애초에 맨손 강화도 "아 얘라면 안할거 같은데"하면서 바로 스킵했고(?)
흑흑
근데 루살카 원작 이명이 말레우스 말레피카룸이었네(몰랐음)
우리 이게 조져짐? (?)
이제 점심 먹고 2번 3번까지 하러 가야하는데 귀찮 (널부렁)
힘힘
(점심먹고 머리깎으러 가는 일정 잡힌 사람)(...)
상관없ㅇㅁ
외워두고 있음
극한상황이라 사실상 식문화가 거의 발달하지 못했고 사냥한 고기 위주로 먹었다고
연재? 아마 2시부터?
이번 10 경험치까지 해서 9레벨인가(곰곰)
치즈 종류를 비롯한 유제품이나 발효음식도 좀 있었다
키비악!
>>430 저런
어차피 2시부터 한 20~30분 정도는 보급, 첩보, 공방, 장기 프로젝트 해야하니까
그러고보니 이번 챕터 경험치 캐트시도 받는건가...? 거의 참가를 못했는데
챕터 중간에 한번이라도 참여했으면 받음
근데 지금 밖이라 시트 수정을 못하는데!
내가 했음. 레벨업 아니니까
몰?루
마참내!
둘 다 뽈뽈대며 돌아다니는데 목적이 정반대!
메이플은 이거 막고 저거 막고 하면서 대미지 깎아주쟝
내부적으로는 두명의 성향 차이
과연과연
일단 생존은 알아서 하고 줘팸이 중요하지
릴끼야악
이런놈들이 무리단위로 배고프다고 사람 마을에 쳐들어와서 울타리를 뜯어먹음
내가 죽는것도 두렵지만 일단 저새끼들 줘팰 수 있는 깡이 있어야 치안유지를 담당하는 기사의 이름을 짋어질 수 있다
저 저게뭐지
주위의 모두를 지키겠다는 머리 꽃밭스러운 마인드가 된 거고
비오는거에 겁먹는 스스로를 용서할 수 없다
ㅋㅋㅋㅋㅋㅋ
점심 먹어둘까
컵라면 먹을건데 추천받음(?)
그거 맛있지
설홍면? 집앞 편의점에서 그거 파는거같진 않던데
근데 주변에선 부대찌개만 팔아서 아쉬움
흑흑
그럼 오모리 ㄱ?
불닭도 맛있는데 많이 먹어서
난 열라면은 별로더라
참깨와 왕뚜껑은 괜찮긴 한데
킹뚜껑은 어떰?
ㅋㅋㅋㅋㅋㅋㅋ
1. 오모리
2. 참깨
3. 왕뚜껑
.dice 1 3. = 1
방금도 먹었고 (?)
참깨나 먹어야지
힘힘 (도담도담)
슬슬 해볼까
와타시 강림
마린은 혼돈중립
그리고 하이데마리 그렇게 하면 릴리는 또 쫒기며 자연인 찍는 신세 되는거예요오오 그러지마아아
@시무룩
오랜만의 참여라 분위기 파악을 못했나..?
규칙을 따르는 것도 특정한 누군가를 향한 원한 때문이고
>>514 wwwww
그냥 잠이나 자고싶은
기억 읽진 않았음. 그냥 둘이서 대화해본거임
아니 대화할수 있으면서 왜 나는(?)
뭔 얘기를 했냐면
형상변환자는 자기가 직접 교황을 만나봤을때의 이야기를 했고
라벤더는 자기가 아는 교황(박사님 창찌)의 얘기와 자신의 비밀을 얘기했다
우리 라벤더=상이 처음보는 사람?이랑 대화도 다 해보네 흑흑(?)
일단 지휘하는 입장이시고 규율이나 그런거 언급도있으니
지금 교황 1500년 전 교황이랑 동일인물임 (아무말)
할거면 명확히 해라, 이런 느낌
딱히 할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왜 그렇게 고민하며 있느냐고 둘러댔던 건 함부로 말할 게 아니기도 하고,
힐다와 마리아가 있던 상황이기에
질서 중립을 연기하는 중립 선의 느낌
헉 사실 요즘 행보가 요상하다는건 사실 노망나셔서(?)
>>535 (절레절레)
릴리가 살아온 삶이 그 우유부단의 연속이였는데.
내가 보기엔
질서 중립을 추구하는 중립 선임
연기가 아니라.
당장 불상전때 가장 효율적으로 공략하려면 아리스, 릴리를 쓰러뜨리고 불상을 조지는건데
불상을 조지라 했으니까
두프트가 말한건... 릴리에게는 말하자면 아예 인생을 헛되이 살았다고 한거와 마찬가지였으니
평소 언행도, 오렐리아의 어두운 면은 전혀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한 채 밝은면만 바라보며 이상론을 추구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질서 중립을 추구하는 중립 선이라는거지
그래서 연기라는 말을 쓴거고
아리스와 릴리를 쓰러뜨리는 것을 "동료를 공격한다"는 규율 외의 행위라고 인식하면 질서 중립이라도 거부감을 느낄 것.
두프트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그렇다면 용기를 냈던 것이 후회되는가, 물어보고 싶겠네요.
그건 그럼
잘쟈
"당신의 모습은 홀로 절망해서 무기력해지는 것으로만 보입니다."
"헌디, 내 말은. 그게 당연시 되므는 안된다꼬 하는기라."
"단지 그거라. 니들은 그래 살고 싶으나, 라는기고."
"옘병, 사람이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났는데 배때지에 구멍이 뚫려있는디."
"그 와중에 치료하다가 정신 잃고 깨보니 코스즈가 저래 되었으야."
"니는, 거서 제대로 코스즈를 봤나?"
"거서, 니는 무엇이 문제냐꼬 말하는기가?"
"... 하아...문제는 딱 봐도 안보이나?"
... 일단 군대 사관학교에서 배운대로 지휘하고, 군기 바짝 들린 상태로 유지한다. 그럼 최대한 버틸 수 있으니.
하지만 학자였던 이상 이상을 쫒을 수 밖에 없는거고...
"그런 건 스스로를 갉아먹을 뿐이란 걸 모르지도 않을 텐데, 당신은 과도하게 파고들어갑니다."
"걱정도 걱정으로 들리지 않고, 방법을 생각하다가도 더욱 깊게 빠져버리는데..."
"...걱정을 받아야 하는 게 누구일지 싶군요."
일단 모두를 살려서 돌려보내야 하니까. 나나 소대원들이나 다 소집되서 온 이상 누군가에게는 자녀, 누군가에겐 부모, 친구, 소중한 사람이니까.
어찌 보면 방어기제가 좋게 나타난거지...
"애초에 코스즈 양은, 이곳과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할 수도 없던 상황이였습니다."
"적어도 제 역량으론 어찌 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챙기지 않은 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 싸움터에 어울리지 않는 아이입니다."
"순응할 수 없고 도피하고자 하는 아이입니다."
"될 수 있다면 그래, 그냥..."
"그 아이는, 임무에 참가하지 않았으면 싶군요."
즐길거리를 가져오는데스(폭군 무브)
폭군씨에겐 흥미가 없을거라 생각해용.
그러니 대신 다른 사람을 찾으세용
"최악의 상상을 해도, 더 미친 현실이 오고 있다 카이. 옘병, 여서 진짜 쪼매만 잘못되었으므는, 저짜가 쪼매만 나쁜 마음 묵었으므는 우리 다 죽었던기라. 뭘 그래 자신만만허이 있는기고."
"부정적인게 아이라 현실적인기라. 현실적으로 우리는 마녀고, 현실적으로 우리 취급이 너무 좋은기고. 옘병, 거서 바이올렛 죽을 뻔했던거. 거서 라벤더도 죽을뻔했던거. 기억도 안 나나. 코스즈도 지금 이래 되었다. 그거 보믄서 생각나는거 아예 없나."
"옘병, 아무리 부정적으로 봐도 현실이 더 시궁창인디 우야라꼬."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아이다. 아가 그래 생각할 기미가 보이므는, 보호해주는기다. 그게 챙기는기라."
"니는, 그걸 챙깄다 보는기가?"
"애초에, 상황 자체는 어찌할 수 없습니다. 상황만이 아니라 상대를 어찌 바라는대로 할 수 있다는 것도 오만이죠."
"그러니 생각해야 할 건, 자신 스스로의 생각과 행동입니다. 하겠다고 생각한 시점에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애초에, 우리가 조절은 커녕 예상조차 할 수 없는 상황 때문으로 불안에 떠는 이유를 알 수가 없군요."
"목숨 건다는거는, 쉬운일이 아이라. 아그들중에 일부는 워낙에 딱딱해갖고 뭔 내보다 나이 많은 체 허던디... 하아."
고향도, 가족도 다 잃었는데 그곳으로 다시 가라 하면...(먼산
"내는 그 상황을 예상이라도 할라카고 대비하려 하는기라. 내가 여서 홀로 의사라갖고, 니들헌티는 다치지 않으므는 상관 없겠제."
"...아이라. 기양 여까지 하자. 니 혼자서 북치든 장구치든 알아서 혀."
"... 인자는 이해 시킬라 카는것도 지치는구마."
지금은 그짓도 질려서 안하지만
"그리고, 당신도 절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그래, 이것만큼은 알겠네요."
"그럼에도 충돌하는 건, 우리가 이런 방식으론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다는 거겠죠."
"그래, 평행선이네요."
그런데 릴리 pc가 간과한건 저렇게 맞먹으려드는 두프트도 17세밖에 안되었다는 점
근데 사실 두프트 하는거 보면 릴리와 동갑내기로 보임
"언제 했나. 피하는거는 누군데, 평행선 지랄을 하는교."
그냥 중간중간 챙겨줬는데
불안 호소하는 얘들이 많아서 다들 적정 선에서 챙겨주려고 했던 것도 있겠지만
이게 이상한가?
"니 과거에 뭔 일이 있었길래, 그러냐꼬."
평가. 해'줘'
사람 사이에 갈등이 있기에
인연은 더 반짝이는거시야
오지도 않으면서 당당하게 리뷰를 요청하다니(아무말)
"처음부터 끝꺼정 차근차근히 얘기혀. 교황이 모두 죽였어 카므는 아냐고."
"그리고 그래서 니가 뭔 생각을 해사서 여꺼정 왔는고. 거꺼정 얘기혀. 뭘 그걸로 퉁칠라카는기고. 이건 소설이 아녀. 이러쿵저러쿵 쏼라쏼라로 설명될게 아이라."
[좋아, 연병장 뺑뺑이로 분위기 전환을...]
"교황이 심판이랍시고 죽였다."
"중요한 건 그뿐입니다."
슬슬 그만할까요?
"내는 이해되구로 계속 설명하는디, 계속 내가 부정적이니 축쳐지느니 뭐니 카는디, 짜증나사서 말로 해결할라꼬 계속 시도중이라."
"진짜 아를 포기할수는 없잖여..."
"같은 전우간에, 뭐하는 건가."
"서로 싸웠다가는 저번처럼 단결되지 않은 상태로 아무것도 안 될 뿐이야. 어쩌면 또 위험한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
본편과 무관계한 RP로 생각했는데
@그녀는 모두를 무사히 돌려보내고 싶은 생각이었고, 한 사람 한 사람을 챙기려고 노력했습니다. 릴리 또한 마찬가지지만... 그녀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몰랐기에, 사과하는 한 마디를 뒤에 붙였습니다.
"그거 갖고, 체벌시킬라 카는기가. 싸우지 않을라꼬, 말로 할라 애쓰는거 갖고. 벌줄라 카는기가."
그래서 릴리가 꼬시는데 두프트가 철벽친다고요?
"그려... 거서 이래 나오믄, 우얄수 없제."
@그도 그럴 것이, 그녀도 지금 군기로 버틸 수 있는 정신적 한계에 봉착한 것일지도 몰랐기에. 아무리 그래도... 16살인 만큼. "... 그러면, 소대장이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나?"
"이게 잘못되었나?"
이걸 정사에 반영하고 싶은 rp를 할거면 외전판 사용하자
애초에 과거를 말하고 샆지 않아서
솔직히 그닥 깊게 생각 안하고 RP했던 거라서 정사 반영은 하고 싶지 않은데
릴리 RP부터 다시 훑어봐야함
솔직히 주의 깊게 봐두진 않았어서
... 뭘 해도 다들 기억하고 반영하지...
그냥 미반영 외전으로 하죠...
ㅇ어어
저 외전은 내 선에서 잘라버릴거임
아무튼 시작
내용 자체는 상관없는데
이거 본편에 반영할거다 라고 사전고지 안했던게 매우 큼.
>>660도 다음부터 그러라는뜻이었고
그리고 딱히 변한건 없으니까요, 응
참끼야아아악!
각 나오니까 바로 잡으려고 한다
원랜 슬픔의 마녀는 얄짤없이 죽이려 했는데
이게 생존 가능성이 열려버리네
급하게 치느라 대사가 뭔가 뭔가였다...
그리고 시체는 걱정 안해도 됨
형상변환자는 애초에 반갈죽 시켜버리면 거기서 2개의 형상변환자 개체가 나오는 애라
본인이 원하면 시체인 상태 유지 가능함
여기서 슬픔의 마녀 보내버리면 나중에 나올 내 아를 변호 못해서...
물론 룰적으로는 얄짤없어서 첩보 30 안되거나 판정 실패하면 그대로 끝이겠지만
그건 우리가 잘 해내면 될 일이고
힘힘
그냥 가는 길에 심심한데 네 이야기나 한 번 듣고싶은 구라
판정 실패...는 솔직히 님들이 리롤권 모아놀테고(폭언)
므먀
외전이나 써야지.
믕.
이번 임무 경험치는...
7점으로 하겠다
오홍홍
둘 다 고통스럽게 살게 할바에는 진작에 죽이던가 아니면 최대한 봐줘서 서로 대화해서 화해시키고 죽이던가 둘 중 하나에요
이 세상은 지옥이라고요!(아무말)
캐트시씨처럼 다방면으로 쓰지는 못할 것 같지만요!
쏟아지는 슬픔의 마녀는 그리고
비나(BINAH)
다
애초에 싸울수 있는 상태가 아닌 녀석이라 시트가 공개 안됐지만
이런 결정은 그냥 제대로 투표를 따로 시행해서 결정하는게 좋지 않나 하는.
뮤르는 일단 자기에게 해만 안된다면 뭘 하든 상관없다 파입니다만
써야하는데
귀찮담.
들어줄 사람 있남 (?)
먀아 (도담도담)
뭐.... 바꿔치기 시도를 해본다, 는 투표를 하는게 맞다고 보긴 함
근데 첼시가 구하는거 시도한건 그건 전적으로 내 권한이라 본다
굳이 같이 뛰어들 녀석이 아니라 아쉬웠다
조금, 납득 못 하는 사람 있을 수 있고
아 그래 까놓고 말해서 나요(쓰레기)
1. 성과 다 얻은걸 미뤄가면서
2. 첩보 30을 시간내에 모아야하고
3. 성과가 계속 까이는것도 신경써야하며
4. 그와중 보정얻으려면 디메리트있는 임무를 선택해야한다(다른 임무수행안하면 얻는 디메리트도 그대로)
인지라 호불호 쎄게 갈릴만하지여...
참치도 첼시도 해피엔딩을 원하지만 첼시가 아니였다면 아마죽이는쪽이긴했을듯한
(교황에게 적대적일 클리파의 마녀와 다크아이언을 아군으로 가담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당연빳다해야지)
(?)
마린 입장에서 보면 자기 역린 건드린 놈을 쳐잡으려고 뼈빠지게 고생했는데 돌아온게 없다는 해석도 되는 상황이라서.
저도 호쇼씨 말대로 다수결이면 따라갈 생각이지만요
형식적으로나마 투표는 있는 게 좋긴 했을 것
모두에게 유익한 결과로 온다는 보장은 없어요.
너무 마음 쓰시면 힘들어요
그냥... 이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적당히 알아두는 건 어떨까요?
참여하는 역극마다 고생이시네
다른 클리파의 마녀 살리는게 일단 가능한것도
영주가 쓰레기새끼라 그런거임
내 영지 조진놈은 용서못하지만 다른 나라? 알빠노
라(...)
그리고
PL 성향 얘기는 여기서 컷
믕믕.
몬래 죽이는 루트였다고도하니까...저어는 죽인다로간다면 로빈=상 설득해서 가족끼리 시간좀 있게 해주고 편하게 보내주는게 좋을거같다. 라는생각입니다
교황이랑 교국이 너무 사기야... 답정너였다고...
지난번 데이터상으로 공개만 된 형상변환자도 그렇고 로빈도 그렇고
장갑 고로시 기믹 때문에 못 살겠다-!(?)
시나리오 전개적으로 뭔가 사건이 없으면 진행이 안되는건 모든 작품이 마찬가지지만
10명 가까이 되는 인원에게 하나의 '집단'이라는 색체를 주기 위해서는 '강대한 억압자이자 적대가'가 필요한건 어쩔 수 없어서
막말로 클리파 9개체를 전부 살려내는데 성공하고 나면 교황 안죽일거에요?
-> 그거 교황이랑 무명사제들이 눈치채서 안됨 ㅇㅇ
템페스트한테 그럼 부탁하면 되지!
-> 마력이 있고 없고가 다르고 무엇보다 마법까진 복제를 못 하잖아!
... 거의 사망엔딩으로 매듭 지으려 했던 것 같은데 뭔가 아득바득해서 살린 느낌도...
영주가 절대악이었으면 뭐 말할 필요도 없고
절대선이었으면 저렇게 많은 희생자를 낸 마녀는, 결국 용서할 수 없다!
라고 했을거임
어중간하게 쓰레기지만 어중간하게 착한 녀석이라 이런게 가능한것
싫음
이제 나도 전투 자극제 오우-너
품종개량 및 관리를 시도할수도 있는거고
>>788 그정도 절대악은 아니고(...)
절대악이라고 진짜 거기까지 가진 않겠죠(떨림
슬픔의 마녀는 원래 죽는녀석이 맞았음.
내가 역극 처음 기획하면서, 이녀석은 살릴 예정, 이녀석은 죽일 예정
이렇게 다 짜놨다
형상변환자 들어오면서
그나마 가능성이라도 생긴거지. 애초에 형상변환자도, 라벤더도 이거 0%에 가까워서 매우 힘들다
라고 인정했잖음?
할로 본가(인사)
>>808 (쓰담담)
'절대악'을 묘사하기 위한 수단이라면 본인쟝 저런것부터 생각나는거야
가학계 악성이면 보통 부하나 도구마저 망가트리다가 자멸하고
영주가 될 자질이 있었다면 저런쪽이지 않을까 하고
딱히 별 필요는 없을것 같음 ㅋㅋㅋㅋㅋ
믕믕
힘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3 그건 댁이 변태여서 그런게(폭언)
장갑 고로시 기믹은 물러나라! 물러나라!(?)
힘들다 싶으면 적당히 감정 소모를 줄이려고 하니까 편하다
아니 하지만 생각해봐요
장갑고로시 안하면 딜이 안들어가
오히려 님때문에 내가 다수의 저장갑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기믹 대신 소수의 고장갑고로시하는 기믹을 주로 쓰게 된거임ㅋㅋㅋㅋ
딱히 불쾌하진 않아씀
슬픔의 마녀의 처우에 관한건 본편에서만 이야기 할게요
밥이 영국음식이라지만 좋은곳인지라 잃고싶지않고해서...
Rp했던거지만 첼시도 살리자! 라고 확실히 말하지못하는상태인지라
아마 투표하면 죽인다로 갈거같긴해요
아무튼 관대한 릴장주=상의 관대한 아량에 감사합시다(?)
두렵네
... 로빈한테는 진짜 미안하게 되었는데...
여튼 첩보 획득 임무는 얼마 안줄거다
운 나쁘면 첩보 잘 안모여서, 첩보 사용을 아예 안해도 애초에 30을 못모아서 루트 탈락이 일어날 정도로.
애초에 죽을 녀석 살릴 기회를 준건데, 이건 내 마지막 타협임
그리고 로빈으로썬 그저 감사할 일이다
적어도 살리려고 노력은 했던거니까
.본편에도 적혀이따 7 줌
어장이 터진다는 리스크니까
>>845 무슨 일임?
뭐 올릴까.
http://clap.webclap.com/clap.php?id=IzZEKRSlSE
공개적으로 말하기 힘들면 여따 보내셈
(도담도담)
모두 힘힘하는거야아.
응.
오히려 저는 지금 이야기 자체는 꽤 재밌게 잘 보고 있어서 즐겁고
전투 자극제 쓸 때마다 주언을 외우는 컨셉
... 누군가는 불살엔딩을 보고 싶어하지만 누군가는 또 몰살엔딩을 보고 싶어하는 그런... 와, 샌즈! 와! 파피루스! (????)
여기서 더 줄여야 할까 싶고 (아무말)
릴리가 rp한걸 토대로 보면... 릴리는 상담사 퍽을 달 자격이 있을까요?
아리스보다는 훨씬?
자격이고 뭐고
달고싶으면 다는거야
뭐 현실처럼 심리상담자격증이니 뭐니 딸 필요 없어
하고 싶은건 하는거야.
그 캐릭터가 어떤 캐릭터인지
설정 자체를 정하는건 자유니까
시선이 문제일뿐.
제가 잘할수 있는걸지, 무너지지는 않을지
잘할 수 있으니까 하는거라면
그건 조금 다르고 생각하는거얼 후먀아.
저어는 잠슈슈
ㅇㅇ
퍽 하나만 찍으면 이세계인도 하게 해주는데 뭘ㅋㅋㅋㅋ
사실 리처드 파인만이 빙트환 한거라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지휘관이 이 텍스트가 쎄긴 하네...
나도 무신론자 겸 반신론자인데 신의 존재를 부르짖는 모순적인 사람인데
뭘 릴리 따위가 같은 소리여
킷사마
그리고
내일 투표하겠다
전 그 문법을 어느정도 숙지하고 외우고 있을 뿐이고요
그러니 리처드 파인만 대신 폰 노이만을 데려오자 (미친 소리)
1. 첩보 30으로, 형상변환자가 공작질을 한다. 판정 성공 시 쏟아지는 슬픔의 마녀를 살릴 수 있지만
첩보 사용 후에 판정 실패할 경우 즉시 배드엔딩이며
다시는, 다시는 이 방법 사용할 수 없다
2. 안하고 안락사 시켜준다
허구의 세계이고 가상의 세계이기에 폭력과 악행과 비윤리를 용납하고 저희가 즐길 수 있는거고
그 폭력과 악행과 비윤리 때문에 현실의 사람이 공포와 고뇌와 고통을 느낀다면
창작물로서의 가치는 전무하게 된다고 봐요
>>901 오늘!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했음요
여담으로 저는 살리는 행위가 강해졌으면 그걸로 쭈우우우욱 가는게 재밌어 보임 ㅋㅋㅋ
그래서 오버로드 처음 볼때 좀 많이 메스꺼웠달까... 리제로 2차창작도 피폐물도... 응
즉 뒤의 죽을 운명인 얘들은 그냥 죽을 수밖에 없다
....8명 중 얼마나 되려나...
>>915 확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는 범죄영화가 아니라 호러영화인게(?
...근데 그 비현실적인것도 상상하면서 무서워하니 문제고...(먼산)
뭐랄까... 너의 이름은 같은 영화가 저는 가장 좋더라고요
어쨌든 꿈과 희망이 있고, 웃을 수 있고.
누군가가 누군가를 죽이거나 폭력을 가하거나
고뇌속에서 살인을 해야하거나 현실과 밀접한 문제등을 다루진 않는
사랑 이야기니까요
내가 원하는건
결과만 따지면 희망과 기적이지만
반대로 과정엔 어떤 고난이 있을 지 모른다는거라(...)
믕
그런거에서 거리가 먼 테마를 지향하고 있고 ㅋㅋㅋㅋㅋㅋ
스읍...
오히려 이런 희망찬 전개로 갈수록 다루기 어려운...
이게 찝찝하게 끝내거나 이어나갈 가능성 몇번이나 있었는데, 바이올렛도 라벤더도 잘 나와줬고
... 그냥 기회라도 줘보고 싶은거죠 이쪽은... 너무 비극적이지 않냐 싶어서.
이 주제 너무 질질 끌리고 있으니 적당히 컷하고 다른 잡담 했으면 하는데
근데 생각해 보니 내가 이 주제 처음 꺼냈네(?)
테마라던가 그런게 아니에요, 중요한건 즐기는 사람의 태도죠
그게 정확히 내 심정임
첼시를 포함한 PC들이 구하려고 시도했고
실제로 구하려 한 탓에 좀 더 어려워진 도주 판정을 시행했지
그러니까 기회를 준거다
>>949라는 말도 있으니
이 화제는 이 어장까지
다음어장부터 이 화제 꺼내지 말것
감상이 있다면 이 어장 차기 전에 빨리 써!
따른 사람이 하고싶은 전개나 방향성도 도와줄 수 있는게 베스트 입니다.
그리고까놓고말해서그전개에따른문제를자기가힘들다고말하면그냥그것만으로도신경쓰여서제대로못즐겨요
또 반복하듯 말하는거 같으니 역시 그만두고
난 감상을 원해!(손바닥 뒤집기)
전투 때 적극적으로 정리좀 해주세요(아무말)
무슨말을 내가 해줄 수있을가
원해요?
녜!
내가 너무 나약한거겠지...
대학병원에서 무허가 임상실험이라던가 인체실험같은걸 몰래 하고 있다고 칩시다.
목적이 그걸 까발리고 피해자를 구하겠다는 숭고하고 선한 방향성이더라도,
환풍구를 역방향으로 틀어놓고 한모금만 마셔도 죽는 독가스를 살포하는건 테러입니다.
그리고 원인이 어찌되었건, 아군화된 녹의 마녀를 포함한 모든 세피라의 마녀들은 학살자입니다.
(갸웃
그리고... 로빈이 그정도로 살리고 싶어한거를, 용서를 구하던 것을 봐버려서 더더욱.
그런데 pl적으로 아예 실패시 다음 기회가 없다고 못박는건... 무섭죠 사실
윙윙 돌고있는데
저건 또 뭔짤이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자해로 메이플의 정신에 1차 데미지를 주시고 말리려고 했더니 호통으로 2차 데미지를 주시더니
그걸로 깨달음을 얻어가시다니 조금 킹받네요(?)
메타적 시점에서는 적들의 영혼을 육체에서 분리시킨다는 점에서 평범하게 액재료인게(떨림)
아니 노래 마법이 처음부터 그랬던가
울부짖는 비탄에 상정하고 있던 플텍의 빌드업으로 쓸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하지만 제국 멸망의 때의 정신상태와 비슷해진 상태에서는 감정적인 녀석이라서...!
그리고 노래 마법의 시작은 평화와 소통을 위함이었지만, 몇 안되게 남은 계승자가 뮤르라서 그래요
뭐
이름도 안나온 얼굴없는 시민들보다
내 눈앞에서 울고있는 미소녀에 더 동정가고 불쌍하게 생각되고 이입되는건 어쩔수 없긴 함(?)
안 죽은 애 있으므는 개들 불러서 직접 뭐라카든가(?)
선행을 하는 자에겐 엄격함과 고귀함과 넓은 시야를 바라지만
악행을 하는 자에겐 그정도의 기대도 하지 않기 마련이네요
원래라면 죽였겠지만, 산건 산거고 어떤 선택을 할지...
그리고 짜피 니들도 우리 차별하자나!(?)
>>982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을(굽신)(?)
너무 힘들다...
일단 우선적으로 세피라의 마녀는 원해서 그리 사람들을 막대하게 학살 한건가요?
>>969 그리고 이거 맞음
심지어 님들을 선뜻 도와주겠다고 나선 형상변환자도
'마수'고, 클리파의 마녀들이 저지른 살생을 따위로 만들정도로 많은 생명을 죽였음
드디어.... 드디어....감사합니다(큰절)(?)
일단 큰절 한번 받으시고...... 진짜 감사합니다......(?)
사실 꺼내보고싶던건 로빈 아군화에 대한 욕심도 있긴했던지라 동생있는 사람으로서 만나게 해주고싶은것도 있었고...
아무튼 적어도 서로 대화시킨다음 슬픔을 안락사 시키면되겠구나 했는데 생존루트가 열린건 진짜 놀랐네요
그리고 매스매티카씨는 힘내시길...!
현실이 힘들다느니 어린 애한테 너무 가혹하다느니 하면서 이쪽이 나쁘다는 식으로 기분나쁘게 만들지 말고
조화의 마녀 : 별 생각 없이 꽃이 많이많이 피었으면 좋겠다 / 원숭이 손 : 이루어주마 당함
녹의 마녀 : 은인 사망 후 폭주
슬픔의 마녀 : 얘는 아예 혼수상태라 자기가 뭐한지도 모름
일단 지금까지 공개된 애들은 이러고
요즘들어 매너리즘이 들어서 가끔 슬프군요...
...그리고 기분 나쁘셨으면 죄송해요... 응
1000이면 리롤권
이게 전부이고 보통 이 지점에서 이야기는 나오기 마련입니다
여기서 살리고 싶다는건 당연한 마음이에요, 근데.
교황 죽일 수 있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