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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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20-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3-04-21 (금) 08:20
Updated:2023-04-28 (금) 13:50
#0지도닦이◆ZJr7vLQwqA(/HHT5Dwq.o)2023-04-21 (금) 08:20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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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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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09:44
이야 진짜 개궁금하다 정줄 잡고 있는 반역파 애들 반응이 ㅋㅋㅋㅋㅋ
#2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44
오늘 테라 회담에서 가장 얼굴 썩어들어갔을 인물 : 알파리우스
#3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45
알파리우스 : 이런 새끼가 첫째 장손이라고 설친다고? 하, 오메곤. 니가 있었어야 했어.
#4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09:45

>>2 호오, 어떤 점에서?

#5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09:46
개인적으로 그나마 충성파 프마중 온건한 로가랑 빨갱이아 라이온을 앙 보다 못하다고 하는게 제일 웃겼음
#6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46
알파리우스가 처음 히말라야 방출쇼 당했을 때. 가장 먼저 '황제가 직접 회수했던 프라이마크'였고.

말키도르 및 황제의 심복들에게 가장 스포트라이트 처음으로 받았던 '비공식' 첫째잖음.
#7이름 없음(g4wcsohHBU)2023-04-22 (토) 09:46
>>1
알아야 반응을 하지! 황제가 황금옥좌에서 일어나지 않는 한 황제 신변은 일급 기밀일테니....
#8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47
그게 설정이 좀 뒤섞이고 작가진 교체되면서 라이온 엘 존슨이 '직접적으로 황제가 공인한 퍼스트 본'으로 매김하게 되었고.
알파리우스는 '불만이 있다기 보다는' 애초부터 퍼스트 본보다 더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그 황제'에게 선조치 후보고가 가능했던 대 스페이스 마린 부대를 할당받은 유일한 프라이마크임.

그런데 봇치력으로 지 군단 말아먹고 자존감으로 축 늘어진거 보면 홧병이 안 생길리가?
#9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48
오늘 다이스 반응에서 하...시바.... 하고 한숨 내쉬었으면 안 그래도 '대성전' 시기에 관심 제일 많이 받은 당사자 중 한 명이면서 꼬무룩 하는 걸 보면 오메곤 얼굴이 다시 보고 싶어졌을 걸.
#10이름 없음(GTlijAopL6)2023-04-22 (토) 09:49
근데 원작 소설 갓블라이트쪽에서 모타리온이 언젠가 황제에게 구원받을 날이 온다고 한만큼 구원 가능성도 있을수도 있다.
#11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09:49

아항ㅋㅋㅋㅋㅋㅋ

#12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50
>>10 있긴 한데 그건 몰?루의 영역이지.
#13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09:50
>>10 그쪽은 사실 인류 ㅈ망 확정된 터라 사실상 맥거핀이나 회로라고 봐야
#14이름 없음(g4wcsohHBU)2023-04-22 (토) 09:51
>>10
그날은 40K 엔드 타임에나 가능할테고 사실상 불가능이란 소리잖아...
#15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09:51
아스텔란이랑 콜스웨인이 황제가 근친 우결을 허락한걸 알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네
#16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51
지금 그러면 테라 회동 이후의 관계가 ㅈㄴ 웃기게 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싶지 않은)물주 : 알파리우스
(자존감을 세우려는)하청 : 라이온 엘 존슨

그리고 이 구성을 면전으로 당해야 하는 인물 : 주인공(라오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쟈베르◆p.efOXXfpg(Myeq5Hnz0Y)2023-04-22 (토) 09:52
말 그대로 가능성은 있다급인가
#18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52
지금 저 '어머니' 황제 공인 발언이 다크 엔젤 귀에 들어갔으면 길리먼은 지 세력 하나가 목줄 스스로 뜯고 뛰쳐나가는 광경을 허망하게 바라봐야 할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쟈베르◆p.efOXXfpg(Myeq5Hnz0Y)2023-04-22 (토) 09:53
일단 데프 안됬으면 이론적으로 혼자서도 런 가능하긴한데. 4명은 데프됬던가 아마
#20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09:53
>>17 대충 9회말 2아웃 11대 1에서 만루홈런 3방까면 역전 가능하다 수준 아닌가 싶은데
#21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53
??? : 아 뭐가 중요한지 모르오? 그 황제께서 어머니를 인정하셨단 말이오! 댁이 카오스 로드인지 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이 말이외다!
??? : 폴른, 폴른!

길리먼 : 돌겠네
#22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09:53

>>16 라오우: 중간에 끼인 중간관리직

#23이름 없음(g4wcsohHBU)2023-04-22 (토) 09:54
>>18
그건 카오스도 마찬가지니까 소식 들어가는거 막으려고 할건 분명하지...
#24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09:55
지금 다크엔젤 이전에 길리먼 자신 멘탈부터 다시 체크 해야할수도 있음 ㅋㅋ
#25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55
솔직히 여기 루서도 라이온 엘 존슨에게 할 말 ㅈㄴ 많은 건 맞고, 정당성은 있었음.

롸끈하게 헤러시를 해서 문제였지....
#26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09:55
>>24 길하하에서 길흑흑이 되느냐 길끼얏호우가 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27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09:56
생귀니아 어머니와 "하나"라는 발언이 단순이 "어머니"의 의미가 아니라, 사실상 생귀니아를 특별히 사면해주겠다 급의 말이라
#28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56
>>24 참치 말대로 길리먼은 내면부터 다스리지 않으면 입꼬리가 은하를 꿰뚫고도 남을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09:56

단, 저게 될려면 "생귀니아를 찾아야함"

#30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09:57
>>29 그러면 다음 목표는 생귀년 확정인가
#31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57
>>29

본격 우당당탕, 우주 배 생귀니아 탐색 대작전!
폭풍을 부르는 사자와 천사의 결혼식!

곧 방영됩니다!
#32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09:57
솔직히 황제께서 라오우와 라이언에게 하여금 생귀니아를 수색하라는 말을 해줬는데 이 타이밍에 보탄에 지랄하는 미치광이가 있을리가 ㅋㅋㅋㅋㅋ
#33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09:58
근데 이렇게 되면 구도 존나 웃기게 되는게 블러드 엔젤vs 생귀+라이언+다크엔젤이란 소리잖아
#34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58
>>32 있으면 그놈이 카오스다 ㅇㅇ
#35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59
지금은 카오스 귀에 들어가지 않았겠지만.
모르지. '또 라이온이 기유식 커뮤'를 한답시고 입에 '황제께서 어머니ㄹ.....' 해버리면 다크엔젤의 그 아스모다이가 그걸 듣고 해석 못할 리가 있을까?
#36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09:59
근데 만약에 생귀니아 죽었으면 어떻함?
#37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09:59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순수를 증명하는 반역파 다크 엔젤 기대해봅니다.
#38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00
>>36 그건 크크크펌은 나와야 할걸 ㅋㅋ
#39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00
울트라마 500 세계의 제국 복귀 유일 가능성
그것은 길리먼의 인류제국 복귀 (진짜로)
#40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01
근데 울트라마 500 세계하니까 좀 궁금해진 건데
균열 뚫린 이 시점 참치들은 대체 어떻게 워프하고 다녀요???
#41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01
>>40 대의의 신 빠워 아닐까?
#42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01
아니면 깔짝 깔작 워프를 했거나
#43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02
>>40 대의의 신이 인도하는 워프의 항해로.
#44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03
황제 : 사이킥을 하루마다 수천명 갈아버리면서 아예 '본연의 사이킥'을 증폭시키고 있음
대의의 여신 : 궤베사 및 타 종족의 열렬한 신앙간증과 고백으로 벌어진 강력한 워프 현상을 이용하여 길을 인도하거나, 들러붙는 악마와 비스트를 때려잡음.
#45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03
>>41-43 근데 그럼

벌써 거기까지 갔음 사이커 통제 안 되지 않나?
#46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04
>>45 그래서 지금 그 '인류제국 뛰쳐나온' 이단심문관 애가 걸작이라는 거지.
#47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05
솔직히 그 이단심문관이 인류제국 내부에 있었으면 벌써 헤러틱으로 판정 당해서 죽었을 텐데.

대의의 여신은 곧 인성 신관으로 변할 파사이트랑 그 이단심문관을 양 손에 하나씩 쥐었다는 걸로 최고의 스타팅 가챠를 성공한 거.
#48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05
아 내가 궁금한 건 그거임

그래서 이 이단심문관 얘가 사이커 통제를 "어떻게" 하고 있다는 건지 안 나왔던 것 같아서
#49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05
그나저나 인류제국이 어쩌다보니 간만에 제대로된 개혁을 하게 생겼네, 지금 타우지역 개지랄판 나서 뭐 하기 힘든데, 인류제국은 이 타이밍에 황제의 명령 때문에 휴식중일거라
#50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06
>>47 리세마라는 대성공했는데 무과금이라 핵과금 카오스한테 이기기 존나 힘들다는게 문제지 ㅋㅋㅋㅋ
#51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06
>>48 울트라마 궤베사들 따지면 아무래도 선별과 제압, 교화 아니겠나.

그 500세계가 노른자 중의 노른자라는 거 생각해보면 궤베사 세력들에게는 일도 아닐걸?
#52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07
참고로 500세계는 '그 길리먼이 등판하기 전'에도 STC든 정치적 안정이든 뭐든 다 ㅈㄴ 평화로우면서 풍요로웠던 곳이라.

사소한 정치적 투쟁은 있었을지라도 지금 인류제국처럼 개찐빠 행정으로 다 작살내는 곳이 아니었거든.
#53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08
그리고 대의의 여신이 무과금이라 워프에서 자기 영지를 못 세웠을 뿐이지.
사이커 관련 단속은 기본적인 신앙과 관계되어 있는 거라서,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님.
#54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08
타우제국은 그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반갈죽나기 직전의 전선 상황이 문제지 ㅋㅋㅋㅋㅋ
#55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09
음? 음....

그럼 타우 얘들 확장은 못하겠다

그런 방식을 토대로라면 500세계 너머까지 이식할 수 없을 테니까
#56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09
>>54 남/북 갈라진 쪼개진 머리로 있는 상황인데 봉합은 꿈도 못 꾸는 참치.... 불쌍하오 동원.....
#57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09
지금 걔네 척추 뽑힌 상태에서 두팔로 기어다니면서 전쟁하는건데
#58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10
>>57 이미 벌써 횟집에 참다랑어 머리가 따이고 들어간 상황이라 500세계 사수말고는 각 안 나옴 ㄹㅇ
#59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10
지금 타우제국이 이길 유일한 가능성이라고 해도..... 황제가 생귀를 용서해주니까 길리먼이 눈물의 참회로 홀리테라에 가서 용서받는 가능성밖에 안보임 ㅋㅋㅋㅋㅋ
#60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10
타우는 현상 유지도 벅찰걸 지금
#61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11
철저히 500셰계를 지키기 위한 방어전을 상정한 것 아닐까? 싶으요

원작처럼 확장을 위해 원정하는 것은 꿈도 못 꿀 듯.
#62이름 없음(LaZ82W1MYw)2023-04-22 (토) 10:11
그 500세계도 커즈 학살 아니면 제국에 남았을지도 모르는 동네다보니
#63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11
사실 저 카오스에서 길리먼과 러스랑 나머지 하나 빼면 나머지는 죄다 머가리없는 등신새끼들이라, 걔네들이 황제한테 용서받는 순간 타우가 저 전쟁 이기긴 함 ㅋㅋㅋ
#64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11
>>59 한때 유명 일식 셰프의 자리까지 넘본 참치였으나, 지금은 자신이 곧 최후의 참다랑어가 되어서 오마카세를 기다리고 있는 비참한 현실.
#65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11
그러니까 타우 본성을 되찾기 위한 원정 말야
#66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12
일단 길리먼의 귀에 이게 들어가면 길끼얏호우가 되는 건 시간문제가 아닐까 싶다.
#67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12
(척추뽑히고 다리도날아가고 반갈만 되었는데도 기어이 전쟁을 계속하는거 보면 타우놈들도 미친 전력이긴 하네)
#68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13
>>67 그것보단 독소전의 소련보다 못한상황이라고 보면 될걸
#69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13
소련조차 모스크바가 시작하자마자 따이진 않았어 ㅋㅋㅋㅋㅋㅋㅋ
#70이름 없음(LaZ82W1MYw)2023-04-22 (토) 10:13
주범부터가 처벌이 저래버리면 처벌 수위가 낮아지는게 보통이니까
#71이름 없음(8b5Qcdmi/E)2023-04-22 (토) 10:13
황제가 꿈꾸었던 "워프와 초인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필멸자 인간들의 나라"

겁나 아이러니하게도 황제가 꿈꾸는 이상은 워해머 세계관 제외하면 다른 대부분의 창작물 세계관에서 가능하다는게 함정
#72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13
아니 그... 독소전도 미사일 한방으로 모스크바 크렘린이 불타고 시작하진 않았음;
#73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14
지금 이걸 2머전식으로 설명하자면 샹트 모스크바 우랄 다 따이고 스탈린이 키이우에서 최후의 항전하는거
#74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14
울트라마가 워낙 알짜배기여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시작부터 길하하랑 카오스에게 털렸을듯
타우 3총사가 있었어도
#75이름 없음(LaZ82W1MYw)2023-04-22 (토) 10:15
타우 상황을 말하자면 유럽 러시아에서 세바스토폴,상트페테르부르크정도남고 사실상 독일에게 유럽 러시아 넘겨준 꼴이니까
#76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15
그리고 소소한 딴 이야기인데

원본 어장에선 보탄과 타우가 주구장창 쓰는 이온무기는

제국에선 메카니쿠스들이 불법으로 규정해서 제국이 안쓰는 거였네요
#77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15
솔직히 이쯤되면 길하하는 길끼얏호우로 전직하기 위해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황제께 바칠 공물로 500세계를 마련하기 위해 진심전력으로 가지 않을까?
#78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16
이온이 왜 불법이지? 터질수도 있는 플라즈마 과열 모드 같은건 합법인데?
#79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16
근데 좀 불만이라면 불만인 점
카오스들이 이제 직접 발로 뛰어야하는 상황이 왔다면 4대신들도 주사위 굴리면서 전략을 짜고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

이샤까지 뺏긴 지금이라면
#80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16
>>79 그게 맞긴 한데, 지금 문제가 카오스 소신 3인방이 거세지면 거세질수록 지네들 영적 영향력도 파이가 뺏기는 지분이라서 그럼.
#81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16
>>79 지금 워낙 씨게 얻어맞아서 그거 재편해서 반격하려면 하루이틀로 끝날게 아님 ㅋㅋ
#82이름 없음(GTlijAopL6)2023-04-22 (토) 10:17
>>78 기계교 높으신분들 마음에 안드는거 아닐까?
#83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17
그리고 아마테리움(물질세계)에서 이를 총괄하는 수행자가 길리먼인데, 길리먼 걔는 에버초즌(호루스)가 아니라 언바이디드 에버초즌이라는 겉 직함만 달고 공물은 꼬박꼬박 바치는데 성과를 안 받아가잖아.
#84이름 없음(g4wcsohHBU)2023-04-22 (토) 10:17
>>77
500세계가 전력으로 저항할듯... 커즈와 더불어 길리먼도 자기들버린 공범이나 마찬가지니까!
#85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18
원래 종교 세계관에서 신에게 '공물과 선행'을 ㅈㄴ 바쳤는데 그 축복을 어영부영하며 아 괜찮으니까 가지세요! 하면 신들도 뭐 어쩔수가 없음.

싫다고 거부하는 것도 아니고 다 아니까 넣어두라고 겸손 떨면 얘를 뭐 어케 벌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18
>>84
커끼얏호우한 제국
카오스 로드 길리먼
이게 똥맛 카레 vs 카레맛 똥인가
#87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19
>>78

저도 그게 궁금해서 로어 찾아보고 있기는 한데

일단 기본적으론 타우는 이온류 무기를 보탄에게 받아 주구장창 쓰고있고


보탄은 타우보다 진일보된 이온무기로 쐉쐉 쏴재끼고 있다는것
#88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20
그리고 슬슬 제국 교리도 좀 바꿀때 되지 않았나?
#89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20
>>87 제국이 왜 이온 무기 쓰는지는 안 나왔어요? 검증 안된 기술 or 외계인 기술이라서 멀리는 하는 건가요??
#90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20
>>88 종교 교리를 말하는 거야, 아니면 전술/전략 교리를 말하는겨?
#91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10:21

>>79 고래서 그쪽도 추후 굴려볼 생각도 고려 중.

#92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21
>>90 그냥 전반적으로 천천히
#93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22
워해머 40K 제국 전술이 그 꼬라지인건 영국식 해병 문학이 점차 변질되면서 쭉 내려온거라....
#94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23
솔직히 프라이마크도 없엇던 원작보다 여긴 프라이마크가 제법 있는데 슬슬 제도개혁 끝나고 전술, 종교쪽 개혁도 좀 해야하긴 해서
#95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24
그리고 인니드나 이나리 입장에서 따로 묘사가 되진 않았지만.
지금 블러드 레이븐과 마찬가지거나 더 한 입지로 바라보고 있을 게 뻔하지?

라오우는 졸지에 인니드도 주목하는 몬-카이가 되었구만.
#96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24
>>94 그건 맞음.
#97이름 없음(8b5Qcdmi/E)2023-04-22 (토) 10:24
이것저것도 카오스 오염이 나빠(진실)

기술과 개념도 오염되서 폐기하는데 뭐 어떻게 하라고

인간찬가 할 극복할 무언가도 안주고
#98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25
>>97 언제나 그렇지만 GW식 카오스 오염은 지 ㅈ대로 시전하는 거라서 ㅋㅋㅋㅋㅋㅋ
#99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25
하나 궁금한게 길리먼이 자기도 구원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뭘까?
원작에서 황제가 타락한 모타리온에게 한말 때문일까?
#100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25
>>89

아마 외계인 기술이라 그런걸지도 모르겠어요.

일단 이유는 나와있진 않은데
#101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25
해러시 이후 준 비상사태로 이행됐던 종교체제를 전시체제에 맞게 개혁하고, 저 개씹쌍똥꾸릉내 나는 경직성도 황제와 제국에 대한 충성만 유지하는 정도로 최종적으로 연착륙 해야하긴 함
#102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25
해머 앤 볼터 시리즈에서도 뭔가 어거지로 밀어넣는 장면이 카오스 관련으로 많았지.

아무리 옴니버스식이라지만 보는 내가 민망할 정도였다.
#103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26
무적의 카오스 단물 지땁이 참 많이도 우려 먹더라
어쩔 뇌절 저쩔 카오스
#104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26
슬슬 엘다랑 워해머식 외교라도 하기 시작한 시점에서 ai관련 카오스 관련 빼고는 좀 유연하게 바뀌어야함 ㅋㅋ ai야 암흑기 멸망 이유니까 어캐 못하고
#105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26
>>99 모타리온 원작과는 상관 없음.

그 '헤러시'의 주범인 생귀니아를 '배신자' 혹은 '반역자'로 귀결한 게 아니라, 황제 스스로가 '다크 엔젤의 어머니'라고 직접 공인했기 때문에 길리먼 입장에서도 화색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거임.
#106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10:26

원작 인류제국은 햄타지-아오지에선 질서세력 괴담덩어리인 브레토니아와 키슬레프가 선녀로 보이는 무언가죠(농담 아님)

인류제국빠인데, 아직도 인류제국이 어떻게 은하계를 다스리는지 모르겠음.

테라에 "문서 소각만 전문으로 하는 부족"이 존재하는데 은하계 패권국?

#107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27
인류제국은 딱히 은하계를 다스리지 못해요 (진심)
#108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27
아니 솔직하게 해머 앤 볼터에서 너글 질병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관통하는 역병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이럴 거면 2차 창작 영상 왜 다 음습하게 혐성질했나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28
>>106 어허, 다스리다니요.
다스린게 아니라 '조별과제'장입니다만 문제라도?
#110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28
>>105 생귀가 길리먼에게 원작에서 황제가 길리먼에게 빙의해서 너글 정원 태우는걸 보여줬다고 했잖아
그럼 황제가 모타리온에게 너도 구원 받을수 있다 이 말 한걸 보지 않았을까 해서
#111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28
>>110 이건 각자 생각이 좀 달라서 판이하게 해석이 갈릴 수도 있겠는데. 난 그거 황제의 약속이나 가능성이라기보단 위협이나 립서비스로 여겨서 딱히 생각 안 했음.
#112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29
근데 진짜 체제 개혁을 해도 다음엔 종교개혁 한번 갈겨야 한다는 점에서 인류제국 이새끼들 답이 없어도 너무 없었긴 햇구나
#113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29
>>106 지땁이 어떻게 자극적이게 만들려고 뇌절한거죠 뭐
애초에 세세한 설정이 이상하더구요 탱크나 비행기 성능이나 무게 같은 것들이
#114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10:29

게더링 스톰 이후로 프라이마크 2명 복귀한 대신

영국식 해병문학 테이스트가 더더욱 강화되니까

뽕이 차기는 커녕 개쌉똥구릉내 나는 해병문학 제국이 인간찬가인척 하는걸로 보여서 뽕이 확 식어버리고,

뽕이 식어버리니까 인류제국이 더더더욱 같잖아보이더라.

#115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30
엄청난 권력... 신정.. 집중... 뭐 이런 소리가 나오지만

실제론 인류제국의 행정부나 군대는 은하계를 면으로 지배하는게 아니라

선과 선으로 이어진 점들을 다스리는것에 불과하고, 어느 행성계가 자체적으로

헛짓거리를 해도 들키지 않는 경우가 왕왕 있으니까요
#116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30
근데 지금 임페리얼 트루스 -> 신-황제 국교회에서 뭔 수로 종교개혁 해야 하냐?

로가 걔도 예전에 한 번 삽질해서 주도권이 옛날만큼 독자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게 아닐텐데.
#117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10:30

그리고 인류제국이 더더욱 같잖게 보이니까

엘다, 네크론, 타우도 덩달아 같잖아 보이고.

#118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30
>>114 솔직히 인간찬가라고 하면 1만년을 인내하고 이제 좀 살판날려고 하는 여기 인류제국이 맞지 않나 싶은데 ㅋㅋㅋㅋㅋㅋ
#119이름 없음(g4wcsohHBU)2023-04-22 (토) 10:30
>>106
그림다크하고 발전은 커녕 퇴보해가는 컨셉이 제국이니까!
#120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31
>>116 일단 지금 타이밍 아니면 도저히 저거 할 기회가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ㅋㅋㅋㅋ
#121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31
개인적으로 사만은 차라리 엔드타임처럼 한번 망하는게 낫지 않나 싶을 정도임
#122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32
>>121 그건 동감.
#123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32
>>120 불가능하다는 게 아니라, 그냥 까고 봐도 방식이 안 떠올라서 그렇지.
#124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32
하지만 신나게 잘 팔리죠.

망하는게 낫다던가 그런건 소설과 이야기 경우고, 게임으로는

지금 지땁 잘나가는 중이라서 ㅋㅋ
#125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32
>>121 엔탐처럼 한번 망하고 길리먼 회귀물이라도 찍어야 각이 보일듯 ㅋㅋㅋㅋ
#126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33
미니어쳐 게임하는 제 입장에서도 지금 활발하게 모델 나오고 룰 개정되고

변화가 이루어지는건 좋거든요, 그놈들이 사실상 시장 독점해서 배짱장사 하는건

꼴받기는 한데.
#127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33
블갤 멸망 후 이야기가 그래서 좋더라 한번 망하고 새롭게 시작하고 희망이나 그런게 생겨 난거 같아서
#128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33
카오스 -> 강압적으로 박해 안 하면 지긋지긋한 거머리.
지금 제국교 -> 그래도 필요악의 상황까진 인정.

결국 라이오넬 헤러시처럼 워든 베어러 - 소로리타스 수녀회 연대 강하게 맺고 헤러틱 뚜까패는 중인데 종교개혁을 뭔 수로 해야할까?
#129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10:34

솔까 40K를 보면 이래놓고 대안우파 잘도 걸러지겠다 싶음.

그렇게나 대안우파 거르고 싶으면 파사이트랑 이브레인에게

햄타지-아오지의 테클리스, 티리온, 말레키스, 고트렉 수준의 비중을 몰아주던가.

#130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34
그렇다고 GW 망해라, 사망 왜 하냐? 하는 이야기는 안 하더라도 GW 하는 꼴 보면 있던 정도 다 떠나갈 것 같음.
#131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34
>>124 이거 ㄹㅇ

오히려 이번 라이온 복귀랑 니드의 공습으로 뽕 최대치 찍고 돈복사 수준으로 쓸어담고 있긴 함
#132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35
지땁이 대안우파 욕하고 싫어하는건 걍 장사하는데 이미지 더러워지니까 그런거겠지
입으로 싫다면서 대안우파가 좋아할 짓들만 하고
#133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36
당연한 이야기이긴 한데

40k는 스토리적 비중과 배경은 잘 팔리는 녀석에게 집중되고

그 집중된 팩션은 스페이스마린이기 때문에 그런것.
#134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10:36

제노측 주인공격인 파사이트와 이브레인의 비중과 활약이

햄타지-아오지의 티&테 형제에 비하면 세발의 피조차도 안되는데 이래놓고 대안우파 거른다고?

퍽도 잘 걸러지겠군.

#135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36
울트라마린이 진부하다고 욕해도, 막상 잘 팔리는 건 울트라마린 워기어와 룰북이지.
#137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37
그리고 타우의 파사이트는 사실 꽤 놀랍게도

워해머에서 비교적 소외받는 제노팩션들 기준으로 보면

미친듯한 푸쉬를 받고있는것도 있어요.
#138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38
그리고... 좀 노골적으로 말해서...

엘다, 특히 이나리는 안 팔리고

타우는.... 5판에 밀어주다가 안 풀린 결과가 지금이라서
#139이름 없음(oS/yrYq6WE)2023-04-22 (토) 10:38
>>136 이제 그래놓고 단물 없어지면 또 징징거릴 예정
#140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38
지땁 느그들 때문에 TTS 아스타르테스가 안 나오잖아 돈에 눈 먼 씹새들아....
#141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38
아오지 기준으론 진짜 소외인데

사만 제노 기준으론 전폭적인 푸쉬라는게 우스울따름(...)
#142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38
그나마 "파사이트" 하나는 건진 수준
#143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10:39

카오스도 따지고보면 인류제국에서 갈라져 나온 애들이 절대다수.

햄타지-아오지는 카오스 진영 조차도 다양하다는걸 생각하면 너무 인류제국 위주로 굴러가더라.

이걸 손도 안대는데 대안우파가 퍽도 걸러지겠군.

#144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39
솔직히 제국 뇌절 보다보면 오히려 타우들 이야기 정감이 감
나는 소설에서 섀도우선이 비타우 종족으로 수어사이드 스퀴드 만들고 너글 데가랑 싸운거 재미있게 봤음
#145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40
지땁은 엘다까지는 그래도 이나리 밀어줄 생각은 있었다고 보거든요?

근데 생각이 있음 뭐해. 성적이 안 나오는데
어장이면 몰라, 현실은 매출이 지배한다고
#146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40
진짜 파사이트 하나 건진 수준이죠

제노는
#147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41
파사이트를 제노 기준으로 전폭적으로 밀어준다는 건
파사이트 말고는 팔리는 제노가 없단 거죠(....)
#148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10:42

그러니까 파사이트에게 비중과 활약을 집중시켜야한다고 생각함.

햄타지-아오지로 치면 "최소" 티&테 형제를 합친 비중과 활약을 파사이트 개인에게 몰빵해야한다.

(사심 1000000%)

#149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42
지금 아무말이긴 한데 보탄소설 나와서

고향을 잃은 어느 스페이스 까우보이 카알=칼(보탄장군)이 원정으로 방황하다가

인류제국이란 운명에서 벗어난 사촌들과 미쳐버린 제노들 사이에서 고향사람들을 위해 눈물겨운 고생하다가



우연히 파사이트 엔클레이브 만나서 "쯧... 이번만큼은 같은편이다!" 하면서

인류제국의 임페리얼 네이비를 상대로 보딩성공하고, 다종족 연합군 결성하면 재밌긴 할듯
#150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42
인기 있는 외계인이 누가 있더라....트라진이 그래도 좀 인기가 있던거 같은데
#151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44
나는 개인적으로 트라진이 그 돚거 하는것도 좋지만
네크론에게서 느껴지는 인간성이 좋더라
자신의 경험과 기억들을 소중히 하는 그 모습이
#152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44
오크의 가즈쿨 (아무말)
#153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10:44

보탄(1년 넘게 소설 나올 기미도 안보임)

사자(바로 소설이 튀어나오고 스포트라이트 집중 됨)

대안우파 거를 생각이 있습니까 GW?

#154이름 없음(7umRyKv05c)2023-04-22 (토) 10:45
>>153 gw: 킹치만 매출이
#155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46
난 오크도 좋은데 그 중에서 오크 답지 않은 오크들이 좋던데
오크 코만도 라든가 스카스닉이라든가
특히 판타지에서 아자그가 인간과 죽음과 자기 동족들에 대해서 생각하는게 좋았음
#156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46
그야 사자가 나오면 잘팔리기 때문
#157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46
당장 나도 사자 미니어쳐 샀고
#158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46
아오지랑 40K가 다른 점
아오지는 햄타지에서 따오면서 어쨌든 햄타지라는 기반이 있어서 이종족 얘들도 팔린다. 사실 이게 햄타지가 공평하게 침몰해가던 중이라서 아오지 열릴 당시 비교적 비등비등한 상태에서 스타팅이 가능했던 덕도 있다고 보긴 하는데 하여튼

40K? 게더링 스톰이 성공하긴 했는데 "인류제국" 진영만 성공해버린 것이 지금이라 ㅇㅅㅇ

#159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47
>>158 인니드도 탄생하기는 했는데 잠깐 몇번 나오고 비중이....
#160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47
>>148 해버리는 순간 지땁이 물리적으로 불탈 것 같은데 (반쯤 진심)
#161이름 없음(JfqWiwTsmk)2023-04-22 (토) 10:49
에휴 기분도 꿀꿀한데 재미있는 농담이나 하나 하겠습니다

오늘 어장에서 라이온이 조리돌림에 멘탈 나가서 탈주 했으면 뭔지 아십니까? '라이OFF' 입니다!

황제를 만나서 다시 멘탈 회복한 라이온을 뭐라고 하시는줄 아십니까? '라이ON' 입니다!

길하하하하하하하하!!!!!
#162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10:49

괜히 참치어장에서 햄타지-아오지가 2차 창작 소재로 인기있는게 아니다 싶은거예요.

물론 이 것도 스라카님의 공적과 햄탈워라는 초강력 입문작 덕이 컸지만.

#163지도닦이◆ZJr7vLQwqA(XvKt8VgUqQ)2023-04-22 (토) 10:51

8시 스타트

#164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51
ㅋㅋㅋㅋ 뭐 글킨하죠

뭐 좀 슬슬 지치는 이야기니까.. 그럼

실제 게임상 무기 성능 비교하면서, 스마들이 쓰는 볼트건과 다른 제노들이 쓰는 총 비교해볼까요
#165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51
스마가 쓰는 볼트 VS 보탄이 쓰는 볼트


이런 느낌으로
#166낫토◆7TyZX6fIxs(.NnPkvy3BQ)2023-04-22 (토) 10:51
8시 스타트면 이건 나중에 말하면 되겠군 (침몰)
#167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52
으음. 그건 잘 모르겠네요
햄탈워 나오기 전까지 2차 창작 소재는 40K쪽이 오히려 메이저였던 지라?
#168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0:54
그리고 좀 노골적으로 말해서

참치 어장 밖에서 햄탈워를 제외한 아오지 인지도는 40K 제노 수준이고!(폭언)
#169이름 없음(svsfziLC7.)2023-04-22 (토) 10:56
솔직히 햄탈워가 인지도 높은건 햄탈워가 번역문제가 있다지만 한글화가 되긴해서고...
#170이름 없음(svsfziLC7.)2023-04-22 (토) 10:57
나머진 대부분 한글화조차 안된쪽이 많아서..
#172이름 없음(VMTP.5qqzw)2023-04-22 (토) 11:00
40K 겜은 한글화도 안 되었는데 이 인지도인 것을 보면
오히려 뇌절 소리 듣는 설정들조차 제법 와닿는 뭔가가 있긴 있다고 봐야 온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없진 않네요
#173이름 없음(svsfziLC7.)2023-04-22 (토) 11:02
40K는 스타크래프트의 원판이라는것이 인지도 상승 요인이 아닐까싶음
솔직히 한글화랑 비한글화는 접근성 차이가 생각보다 엄청큼
#1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F8SMKDvIM)2023-04-22 (토) 13:12
(철푸덕) 라이온은 반지를 준비할 의지를 보였다.
#175이름 없음(svsfziLC7.)2023-04-22 (토) 13:21
이걸 반역파들이 알때가 너무 궁금하다 ㅋㅋㅋ
#176지도닦이◆ZJr7vLQwqA(w6J19h5X4.)2023-04-22 (토) 23:12

그어어어어어어.......

#177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1:46

어제 저녁에는 잠이 너무 쏟아져 많이 못했던게 아쉬웠다.

#178◆V0VI7eoJ36(jOcN8hYKwU)2023-04-23 (일) 01:47
연재를 해라 지도 (명령풍)
#179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1:48

그래서 1시에 스타트.

보탄 관련 탐색도 해야지만 진스틸러 컬트 관련으로 한번 시나리오 짚어볼까.

#180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1:49
전세 살이 하면서 피까마귀 눈치 봐야 할 뽈른들이 불쌍할까?
아니면, 사방으로 흩어진 뽈른들 소집하러 다닐 피까마귀나 인퀴지션이 더 불쌍할 까?
일단 아스텔란은 여러모로 한숨 나올 것 같은 데.....
#181◆V0VI7eoJ36(jOcN8hYKwU)2023-04-23 (일) 01:50

                           _......_
                       ィ7フ7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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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 ''/  !代_ノノ ̄弋_=_' ィ¬ヘ/ノハ////ノ          j/::::::::::::::::::::::}
       /::::::::::{    /   j/ハ ,ィ.eソ !¨、ィ(e_ゝ`丁7⌒フ/{ーl'          ∠二二二 ヽ:::::::|
      /:::::::::::>―、 {    {く !{ `´ ,!   `   {/ノ ィ/ノ}ニ!         //:::::::::::::::::::ヽ ヽj
      !//:::::::::::::>、ヽ!    //:ト-!  {、_ ソ     j´ }///ノニ!        /::::::::::::::::::::::::::::::ヘ {
     l'::::::::::::::::::::::::::::::::ヽ!   ゝハ/:ハ  zw_--=z_、  j l }/ノ!ニニ!     //:::::::::::::::::::::::::::::::::::::::j
     l:::::::::::::::::::::::::::::::::::::lヘ   .ノ//!ヘ;. {イ二二_ノ} ノ / / lニニl    ´ /:::::::::::::::::::::::::::::::::::::::/        [여담으로 보탄으로 쓰기 좋을것 같은 aa]
     l::::::::::::::::::::::::::::::::::::::!¬ヽ_....{/ソlニニヾ,:,:,:,:,:,:,..イ  ノ /  lニニニl、    /::::::::::::::::::::::::::::::::::::::/
     l::::::::::::::::::::::::::::::::::::::l    `ヘ {===、\¨ヽ  ィ//   {! ̄ ̄}j   {-‐ソ⌒>―-、::::::::::/
     }:::::::::::_::_:-::、_::::::::::::|      ヘ{__}ヘ > 、/  /     ヘ二二l    V⌒/‐-=-、_ヽ::/
   _ノ ̄./´  / ̄ ̄ヽ:::_!      ヘニニヘ   Y /      ヘニニl ,ゝr-'γ'¬r'  .ノ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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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1:52
청바지 도둑 정화 작전은 아마도.....
한 언더 하이브 첨탑 당 20개 연대씩 풀어서 수색하고 접촉하면 임가가 지연전 피면, 인퀴지션이 섬멸할 것 같네요.
주민들의 감염 검사는.....
기계교가 하나?
#183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1:53

>>180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니죠?

>>181 땡큐. 감사합니다

#184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1:53
문제는 선 오브 호루스 계 모병 행성들인데......
제국 입장에서는 이 참에 갱단도 같이 정리하길 원할 것 같지만 선 오브 호루스계 챕터들은 약육강식 환경을 위해서 남겨두길 원할 것 같네요.
어지간히 사고 친 거 아니면요.
#185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1:55
아마 피까마귀는 보증금 대신으로, 헤러시 시절에 있던 1군단 독자 stc 좀 달라고 할 것 같은데.
뽈른 테크 ㅏ린이 가지고 있으면요.
#186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1:56
근데 좀 궁금해진 점
저쪽 우주 10판 쯤가서 니드 본대 어떻게 막을 생각이지?(...)
#187이름 없음(.3NjkxQh3I)2023-04-23 (일) 01:56
원래 진컬은 주로 데스워치가 담당함
#188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1:56
대균열 없이 니드 본대를 막을 수 있나?
지금 카오스가 저정도로 약해지고 쪼개지면 역으로 니드 본대 올라오는 속도만 더 빨라질 텐데
#189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2:00

원래 진컬은 오르도 제노스 담당 영역이고요,

아스트라 밀리타룸은 그게 아니더라도 갈려나갈 곳이 많습니다.

여기서는 라이온이 리즌들 데리고 첫 전투로 진스틸러 컬트 하나 때려잡는걸로 시작할 것.

#190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2:02
오. 청바지 도둑 청소를 재소집된 이들이 담당하는군요.
#191◆V0VI7eoJ36(jOcN8hYKwU)2023-04-23 (일) 02:03
리즌좌들, 근데 ㄹㅇ온 앞에서 라ㅇ우는 그냥 옆에서 응원하는 관객화가 되잖아 (폭언)
#192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2:04
원본에선 하이브 마인드가 대균열에 휩쓸려서 큰 상처를 입은 덕에,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하이브 마인드가 실익이 없는데도 카오스를 노려왔는데도 본대가 진입해오자 그 난리가 났는데

여기 우주는 완전 초 쌩쌩 하이브 마인드 어케 상대하려는 건지 궁금.
#193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2:09

>>191 사자뽕 때문에 이번 진스틸러 컬트 소탕전은 킹쩔 수 없단걸로. 물론 뒷수습은 라오우가 해야합니다.

>>192 그 만큼 인류제국도 쌩쌩하죠.

#194이름 없음(.3NjkxQh3I)2023-04-23 (일) 02:09
?? 명일방주하고 데스티니 콜라보??
#195이름 없음(xRj0tAOED6)2023-04-23 (일) 02:09
그런 의미에서 새삼스럽지만,
워게임으로서 설정 자체는 잘 만든 편이긴 하단 말이죠

어느 한 곳이 개선되더라도 다른 곳에서 그만큼 더 악화되니까 그만큼 얽혀지는 곳이 많다는 의미로
#196이름 없음(xRj0tAOED6)2023-04-23 (일) 02:11
>>193 근데 지금 주전장은 타우 얘들이죠...??
#197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12
원작은 인류제국 반갈죽이었는데 여긴 타우제국 반갈죽을 댓가로 얘넨 오히려 원작보다 쌩쌩하고(쌩쌩해진게 스타워즈란게 문제지)
#198이름 없음(xRj0tAOED6)2023-04-23 (일) 02:12
타우에게 고 타우의 명복을 빕니다(조의)

울트라마 500 세계고 타우고 살 가능성이 ㄹㅇ 없다...
#199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13
>>198 있음, 길리먼이 참회의 눈물을 흘리면서 인류제국에 복귀하기 위해 탈주하는거, 어차피 길리먼 빼고 시체인 카오스라 저러면 전선 터진다
#200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13
이런 반쯤 개드립인 조건이 필요하단거 자체가 타우가 멸망 직전이란걸 반증하는게 문제지
#201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2:15

스타워즈 은하제국도 온갖 가라와 관료주의적 병폐로 얼룩진 나라인데,

그게 선녀로 보이게 만드는 인류제국 클라스.

다스 시디어스와 다스 베이더가 40k 기준으로는 유례가 없이 사고가 유연하고 온건한 인격자죠.

네? 이상하다구요? 쓰론과 오슨 크래닉을 봅시다.

#202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20
사실상 타우가 이 전쟁 이기려면 길리먼을 어떻게든 이탈시켜야하는데 그게 가능하긴 하냐고 ㅋㅋㅋㅋㅋ 불가능하지, 그리고 길리먼을 제거하지 못하면 선전해봐야 원작 4만 인류제국커처럼 갈리면서 온갖 병폐나 생길거고
#203◆V0VI7eoJ36(jOcN8hYKwU)2023-04-23 (일) 02:20
우리 모두 그나마 PC하고 승산있는 아오지...하ㅈ-

아, 이미 뿔난쥐 고카모가 등장해서 아오지화했구나 (아무말)
#204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25
다스 시디어스는 그래도 자기가 뭘 해야 권력잡고 제국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숙지하고 있던 '냉철한 현실주의자'였음.
#205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26
거함거포에 빠져서 전투기를 말아먹었다 - 하는 팬덤들의 논란은 있으나, 그래도 은하제국이라는 거대한 판을 쥐고 흔들려면 전함과 그 전함의 아종들은 계속 개발했어야 하는 물건들이니까....
#206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2:30

개인적으로 은하 공화국이 민주주의 운운하는 것도 웃겼음.

잘쳐봐야 로마 공화국식 과두정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207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30
>>206 로마 공화국식 과두정? 에에! 귀족정이겠지!
#208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31
가면 갈수록 스타워즈는 시스의 승리가 이루어지는 게 맞지 않았을까 시프요.
#209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31
은하 공화국(통치안함) 아니었나?
#210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33
>>209 자유 민주(방종+방폐) 공화국
#211이름 없음(y5XOtaiVjU)2023-04-23 (일) 02:33
의원들이 각행성의 왕족들인 점에서 민주주의는 절대아님.
#212이름 없음(XLUGqkpFfw)2023-04-23 (일) 02:33
신성로마제국?
#213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2:33

민주주의 수호 어쩌니하는데

현실은 의원이 투표로 뽑히는게 아니고,

각 행성들은 왕정으로 돌아가는 곳들도 득시글함.

#214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34
포스의 흐름이고 나발이고 그런거 신경 안 쓰는 제국민 입장에선 차라리 시디어스가 나았을걸
#215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35
다스 시니어스가 스탠다드한 악당이어서 그렇지 쟤가 혁명가적 악당이었다면 적폐 공화국VS혁명제국에서 혁명제국이 패배한 개같은 결말이었고 ㅋㅋㅋㅋㅋ
#216이름 없음(y5XOtaiVjU)2023-04-23 (일) 02:35
민주주의만큼 혼동이 많이 되는 개념은 얼마없을듯...
#217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2:36

파드메만 해도 절대로 민주주의적 투표를 통해 의원이 된게 아닌데

민주주의의 죽음 어쩌니해도 하나도 안 와닿음.

민주주의의 죽음 운운하기에는 너님부터가 민주적 투표로 선출 안됐는데여!(폭언)

#218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37
>>216 은하 민주주의 공화국 어쩌고 하니까 그래 불러준거지...
#219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37
>>216 그거 만든곳이 미국이라 아무래도 제국까일 수밖에 없을걸 ㅋㅋㅋㅋ
#220이름 없음(quPUvlsEDo)2023-04-23 (일) 02:38
나 궁금한게 sf 창작물에서 그나마 제대로 된 민주주의가 나오는 작품이 있던가?
#221이름 없음(y5XOtaiVjU)2023-04-23 (일) 02:38
>>214
세금 더거두고 전쟁 끝난지 꽤 되었는데도 공안정국 조성이나 해대는 제국도 별반 다를게 없다.
#222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38
그냥 루카스의 빈약한 설정놀음과 미국의 오지는 전제군주까(하지만 지네들도 열심히 그와 유사한 건 하려고 함)의 콜라보로 지금 보면 참 어지럽다 이거지.
#223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39
>>221 세금 살이 팍팍 VS 대놓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입씨름이나 하는 애들

엥 대결 구도의 상태가
#224이름 없음(quPUvlsEDo)2023-04-23 (일) 02:39
나는 우주랑 민주주의 하면 은영전이 떠오르기는 한데 거기도 완전 제대로 된 민주주의라고 하기에는 뭐해서
#225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40
>>221 무려 "폭정"를 하다니 대단한거 아니냐
#226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2:40

>>220 엄격히 잡으면 스타트랙,

관대하게 잡으면 은영전 자유행성동맹 빼면

나름 덩치 있는 성간국가들 중에선 몰?루

#227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41
폭정= 그래도 톧치할 의지는 있는애들
공화국= 통치 "안해"
#228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41
>>224 솔직히 은영전 거기는 '민주주의 만세!'하고 캐치프라이즈는 걸었지만 결국 빼보면 밀실정치와 포퓰리즘으로 구현된 일본 생태잖음.
#229이름 없음(y5XOtaiVjU)2023-04-23 (일) 02:41
은하 공화국-행성(도시국가들)들의 연합체
시스 은하 제국-중앙 집권국가. 단 기반 사상이 글러먹었음.
#230이름 없음(quPUvlsEDo)2023-04-23 (일) 02:42
아 스타트랙이 있었지 참
#231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42
>>229 그래서 통치 안함을 이길 새끼는 없음
#232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43
그나마 제국이 낫다는 이유도 이새끼들은 폭정이라도 통치를 하긴 하는구나라는 공화국보단 낫다의 의미지, 공화국이 밑바닥 무저갱급 국가라면 제국은 북괴정도였고
#233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43
>>229 사상이 안 좋다는 건 맞음, 아우터림에서도 상당한 폭정을 저지른 것도 맞음.

그런데 통치 대놓고 방폐한 국가랑 비교하면 난 에바라고 생각함.
#234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2:44

>>228 변호 아닌 변호를 하자면 인터냇도 없는 80년대에 다나카 요시키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민주주의 체제가 그거였으니까요.

#235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45
>>233 걍 공화국은 그 지구작가에서도 단 한번밖에 나온적 없는 전개임, 저기 만력제라고 ㅋㅋㅋㅋ
#236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45
>>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7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45
그리고 만력제 통치기간동안 명나라는 원찬스조차 말아먹고 언제뒤지냐 각만 재는 국가가 되버렸지 ㅋㅋㅋㅋ
#238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46
제국같은 폭군은 지구작가가 수없이 많이 전개했던 상황이라 이거지 ㅋㅋㅋㅋ, 단 한번밖에 안나온 공화국을 제국따위와 비교하지 마라 ㅋㅋㅋㅋㅋ
#239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46
장거정의 가스라이팅이 원인이긴 했지만, 만력제도 그게 딱히 쉴드칠 수 있는 건 아니라서.

물론 고려천자 행적은 인정합니다!
#240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2:49

인류제국: 개쌉똥꾸릉내 나는 해병문학 국가

은영전 은하제국: 독일인 척하는 (작가가 생각하는)중화제국

우주세기 지구연방: 해병문학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ㅅㅂㅅ

#241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49
그런데 40K 제국 국교회는 지금 상황이 이렇잖아.

숭배의 대상이자 신앙 간증의 목표 : 신 - 황제
그 대표적인 인도자 : 로가 아우렐리안
대(對) 카오스 방면, 종교 오염 방지 기관(독전관) : 이단심문소
국교회 산하 무력기관 : 아뎁타 소로리타스(수녀회)

지금 워드 베어러가 나름 제정신이고, 제국과의 포교 관련으로 직접 원정과 전쟁에 나가서 보호하는 '라이오넬 헤러시'와 동일하다면>

이건 종교 개혁의 문제보다는 페투라보와 모타리온의 영향력과 명령체계를 먼저 손 보고 난 다음에 종교 개혁 운운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242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49
>>240 그 인류제국보다 막장인 국가가 있었다고?
#243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2:50
사실 원래 황제가 바라던 체제도 스타트랙, 못해도 은하연방 정도고, 원래 제국은 은영전 은하제국까지는 가는 것이 목표였을 텐데
#244이름 없음(quPUvlsEDo)2023-04-23 (일) 02:50
>>240 이렇게 보느 sf 장르에서 제대로 된 정부는 정말 거의 없구나
#245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2:51
어허. 연방이 병신이라니요. 보살의 국가입니다.콜로니를 4개나 맞고도 보복 학사로 안 햇고
사이드 3 주민을 인질 삼아 엑시즈 무장 해제도 안 했어요.
종자였으면......
생중계로 1시간 마다 사이드3 주민 100명식 처형해 가면서 압ㅂ박했을 것.
#246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2:51

>>242 태양계도 못 벗어나고 턴에이로 자멸한 ㅂㅅ에 비하면 인류제국은 선녀죠.

#247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2:52
그러고 보니 생각난 것
예에전에, 그 30K 함장과 인공지능
그거 이벤트 슬슬 나올 때 안 되었어요?
#248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52
>>247 그거 어장주가 따로 나올 일은 없을거라고 했지 않았나.
#249이름 없음(XLUGqkpFfw)2023-04-23 (일) 02:53
여기에선 안내보이신다 햿을걸요 그거
#250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2:53
그거 이벤트 라오우가 잘만 처리하면 인공지능에 대한 현 기조도 바꿀 수 있을 거라 보는데
#251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53
>>250 어장주 공인 안함이라고 했을걸
#252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2:53

바다 전체가 악취가 날 정도로 5급수화했는데 생명체가 멀쩡하게 살고,

지구가 인류를 감당할 수 없다고 말하는데 코끼리가 멀쩡하게 풀 뜯어먹고,

이미 산업시설 대부분은 콜로니로 갔는데 지구 환경 조졌다고 말하는 해병문학보다 더 어지러운 우주세기 시공.

#253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2:54
>>248-249 에에. 진짠가

보탄하고 합쳐서 라오우가 경험하면 인공지능 기조도 바꿀 수 있을 거라 보는데
#254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54
>>253 그보단 너무 오벨이라
#255이름 없음(quPUvlsEDo)2023-04-23 (일) 02:54
우주세기는 건프라 팔아먹을려고 사만이랑 다른 의미로 뇌절하는거구만
#256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54
>>253 AI 문제는 황제부터가 'NOPE'이라고 말한 칙명인데 그걸 라오우가 어케 바꾸냐?
#257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55
그 진보적인 벨라에몽도 AI 관련 문제는 절대 일언반구도 안 꺼냈음.
#258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2:55
그 함선 무려 STC를 가지고 잇던 함선 아니었나? 그거 씹 오벨일텐데
#259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2:55

그래서 어장주는 우주세기 건담 내내 지구 환경 조졌어요!

지구는 인류를 감당 못해요! 라고 말해도 하나도 안 와닿음.

지구가 하이브 월드 틱했으면 진지하게 믿겠는데.

#260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2:56
...아. 막상 이 문제 얘기하니
그럼 이단심문관이 중심이 된 타우 얘들도 AI 전량 폐기함?
#261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56
>>260 걔는 애초부터 그 칙령을 따라야하는 인류제국을 등지고 타우로 넘어갔는데 그거 따라줄 이유가 없지.
#262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57
그리고 타우 행성 주둔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장갑 보병과 알보병은 AI가 직접 관제하는 장비들 현용임.
#263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2:58
그리고 타우는 AI의 대반란을 경험하지 않았고, 달리 말하면 그 정도의 강인공지능 계열 기술에는 다다르지 않았다는 표현도 된다.
#264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2:58

라오우는 온건하지만 엄연히 "퓨리턴"입니다.

인공지능은 라오우에게도 에바참치예요.

#265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2:59
으음... 역시 황제의 AI 금지는 합리성이 아니라 감정의 문제 아니였나 의심되는 걸-
#266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3:00
>>265 팩트) 암흑기가 개같이 멸망한건 AI때문
#267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00
감정의 문제보다는 애초에 암흑기에서 다 털린게 AI 반란 때문인데 뭔 소리 함?
#268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3:00
지금 AI갖고 감정적이라고 하는건, 아편으로 나라 멸망해놓고 재건국하고 아편 금지하지 말죠? 하는꼬라지임
#269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3:01

암흑기 AI 특

일부 빼면 대부분 울트론 같은 인성의 소유자였음

#270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3:02
소전식 인성을 가진 ai를 만들었어야!
#271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3:03
솔직히 개혁을 해서 어느정도 유연성을 갖추더라도 "AI"문제만큼은 영원히 안바뀔각 날카로움, 그래서 지금 보탄이 ㅈ되기 직전이란거고
#272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3:03

일부가 비전이어도 절대다수가 울트론이면 솔까말 답이 읎음.

#273이름 없음(quPUvlsEDo)2023-04-23 (일) 03:03
워해머 AI 에피소드 중 하나 떠오르는게
외롭다면 AI가 인간 하나 붙잡고 죽지도 못하게 살려두고 계속 붙잡아두고 있던게 있었던걸 기억함
대충 몸은 엄청나게 해집었나 그랬을걸
#274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3:04
저건 황제가 이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하는걸 대놓고 칙령으로 발표하지 않는이상 사실상 답 없다는 소리고
#275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3:04
그나저나 어드미니스트란툼에서는......
머리에 장착해야 하는 코지테이터를 더 작게 만들 수 없냐고 기계교에게 한 소리 할 것 같은데......
어째 밖으로 드러나는 스타일의 코지테이터 같아서요.
공무원:우리도 가정도 가져야 하고 결혼 생활도 해야 하는 데 이렇게 흉하게 드러내고 살 수 없다!
#276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05
아무리 늘려본들, '선택권을 자율로 정하지 못하는 사고 연산'을 가진 기계인 코지데이터 이상의 물건을 황제는 절대로 허락 안 해줄걸?
#277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05
>>275

??? : 꼬우면 니네들이 STC 발굴하고 복원해서 개조까지 하던가?
행정부 : ㅂㄷㅂㄷㅂㄷ
#278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3:06
아무리 생각해도 계산은 지가 알아서 해주는데 선택은 인간이 해야하는 자율성따위 없는 초고성능 계산기계 그 이상은 불가능함 ㅋㅋㅋ
#279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3:07

그냥 한계가 "짐승 수준의 지성을 가진" 인공지능임.

대성전 시기 배틀 오토마타가 대체로 이쪽 부류고.

#280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3:07
이 전역에 대해서 방법이 세개가 있는데 뭘고르겠습니까 닝겐?같은 인공지능이 인류제국의 한계지
#281이름 없음(6aV7i/xAlY)2023-04-23 (일) 03:09
유토피아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현실에서 그럭저럭 굴러가고 있는 민주정 국가 수준의 멀쩡한 SF세력은 진짜 스타트렉 외엔 전무한건가...
#282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3:11
아마도 ai 쓰느니 엠봇 스타일 로봇 굴릴 것 같은 인류제국.
센 외계 생물을 키운다-뇌를 뽑는다.-모사 육체에 넣고 적당히 조종할 수 있게 한다.-투입.
#283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3:11

더블오 극장판 지구연방이 제일 선녀인데 얘는 꼴랑 지구 하나라는걸 감안해야함.

나쁘게 말하면 성간제국쯤 되면 민주주의와 중앙집권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하는게 아닌가 시프요.

#284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3:12

>>282 인류제국 배틀 오토마타 특

인간의 뇌를 집어넣어 작동한다

#285이름 없음(0R21jh.ajM)2023-04-23 (일) 03:13
마크로스쪽은 정부체계가 어떻더라
#286이름 없음(4ZtdTUeYV2)2023-04-23 (일) 03:13
선조 코어도 시작은 인공지능이지만 여태까지 흡수한 보탄들(보탄은 죽으면 중범죄자 빼고 코어에 환원된다)로 인해 반쯤 워프적 존재가 되었단 떡밥이 있다...
#287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3:14

>>285 민주주의인데,

즈그 덩치 감당 전혀 못해서 마크로스 2 시점이면

신통합정부 영토가 태양계로 축ㅋ소ㅋ

#288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15
>>286 구성원이 타이라니드에게 먹히니까 보탄 선조 AI가 그 부정적 환원 작용으로 인해서 미쳐버렸다는 이야기도 있고.
#289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3:16
>>288 완벽한 인류제국 발작안건이네 ㅋㅋㅋㅋㅋㅋ
#290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18
지금 보탄은 '원정에 꼴아박지 않은 부족'을 중심으로 대규모 권력 재편이 이루어지곤 있으나.
원래대로면 '외적의 침입'이라는 게 실질적인 위협보다 명분으로 작용하는 게 권력 획득엔 좋거든?

그런데 지금 관심가지는 외계인 세력만 인간 + 오크 + 네크론임.

이건 대부족급이고 뭐고를 떠나서 깔쌈하게 3중전선으로 멸망당하던가, 아니면 그랜절 박고 '지위도 영토도 다 주겠다! 살려만 다오!' 이 똥꼬쇼는 해야 미래를 볼 수 있지.
#291이름 없음(HeMlfhBRAo)2023-04-23 (일) 03:18
마크로스는 각 이민선단마다 대표 뽑아서 자치하는 거 아녔음? 직함이야 시장인 경우도 있고 대통령인 경우도 있고 그러면서 다르지만
#292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18
이 어장은 특이하게 타우랑 관련된 애들 전원이 ㅈ박고 있는 신기한 흐름이란 말이야.

이것또한 에테리얼의 큰 그림인가(아니다)
#293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3:19
>>290 사실 지금 타이밍이 보탄이 개혁하긴 정말 최악의 타이밍임 ㅋㅋㅋㅋㅋㅋㅋ
#294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3:20
개혁 조지는 이유중 하나가 외부타격이 개혁와중에 존나 쎄게 오는건데, 이러면 개혁보다 개악이 될 확률이 크다
#295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3:21
인류제국은 저 타이밍에 크게 때릴 세력이 오크 원툴뿐이라서 개혁이 가능한거고, 보탄은 지금 살기위한 결집 이외에 뭘 할타이밍이 아님 ㅋㅋ
#296이름 없음(4ZtdTUeYV2)2023-04-23 (일) 03:21
>>290
기술의 암흑기 병기(메크노보어, 선스피너 등등) 꿍쳐놓은게 있으면 너죽고 나죽자 메타를 할수가 있긴함.
#297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24
>>296 최후의 발악메타가 남는 건 결국 피로스의 승리지, 생존의 문제가 아니잖아.

그리고 그건 북괴식으로 지랄 틀어서 너도 잃는게 많다는 걸 의미하는 거겠지만.... 랑단급 나올 순 있긴 하냐 물으면 아니지?
#298지도닦이◆ZJr7vLQwqA(w6J19h5X4.)2023-04-23 (일) 03:25

문득 궁금한 점.

보탄은 복제-실타래를 이용한 복제로 태어난다고 하는데,

그럼 보탄은 자연적인 생식이 아닌 인공적인 복제과정으로만 태어나는건가.

#299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25
오해할까봐 말하는데, 난 GW 뇌절의 끝판왕인 타이라니드와 카오스를 싫어하지.

그 이외의 외계인 세력에 험담하거나 낮게 보는 걸 즐겨하진 않음 ㅇㅇ
#300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25
>>298 걔네 인공자궁 쓴다고 묘사되지 않았던가.
#301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3:27
지금 좆된 순위가 타우>보탄>카오스>나머지던가?
#302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27
>>301 사실 카오스는 각축전 상황이라서 그렇게 ㅈ된 상황은 아닐 걸.
#303이름 없음(4ZtdTUeYV2)2023-04-23 (일) 03:27
>>298
여성 보탄도 있는거 보면 자연 생식은 있을것 같지만 개인적 취향 같은것 아닐까?
#304지도닦이◆ZJr7vLQwqA(w6J19h5X4.)2023-04-23 (일) 03:28

>>301 팩트: 카오스는 그 악화됐다는 햄타지-아오지 시공에서도 한번 제대로 뭉치면 엔탐, 에오카급 판깨기가 쌉가능하다

#305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3:29
그럼 타우와 보탄만 좆됏고, 그중에서 제일좆된게 타우네 ㅋㅋ
#306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30
코른 : 지금 2강 2약에서 거의 최선두 1짱인데다, 길리먼의 '모두에게 공평한 공물'로 나름의 입지 유지하고 있음.
슬라네쉬 : 2강 2약에서 코른이랑 도토리 키재기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으나.... 현재는 인니드와의 영적 전쟁으로 인해 막상 우주에 손을 쓰기가 힘듬. 그래서 길리먼의 공물과 신앙 전파에 의존중.
너글 : 2강 2약에서 최약체로 전환(NEW!). 인니드의 이샤 구출로 카오스 4대 세력에서 개폭망한 케이스. 지금 가장 다급하게 길리먼에게 HELP! HELP! 치고 있는 신격.
젠취 : 2강 2약에서 거의 3위 체제. 지금 시점이면 각 각축전의 흐름과 너글의 대폭 약화를 기회삼아서 열심히 남들 뒷통수 때려가며 자기의 힘을 회복중에 있을듯. 길리먼 이외에도 코락스를 쉐킷쉐킷 할 예정.
#307지도닦이◆ZJr7vLQwqA(w6J19h5X4.)2023-04-23 (일) 03:30

엔탐이야 모든 선세력 상태가 씹망똥망에 스케이븐이 보정을 왕창 쳐묵했음을 감안해도,

에오카는 지그마를 필두로 모든 오더 세력의 신들이 건재하고 심지어 나가쉬도 이 때는 지그마랑 동맹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그마가 다스리는 아지르 빼면 대부분 렐름이 함락당함.

#308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3:30
생각난 것이 네크로문다에서 사자들의 전투를 하면 어떻까?
거기도 골 아픈 곳인데.
#309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3:32
청바지 도둑은 거기도 있거든요. 거기의 청바지 도둑을 잡는 미션으로 가는 겁니다.
#310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33
지금 네크로문다 쪽은 선즈 오브 호루스 애들 모병 행성 아니던가?
#311이름 없음(XLUGqkpFfw)2023-04-23 (일) 03:38
그러고보면 네크로문다 반사르 가문에 stc코어 하나 있던가
#312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3:38
원작에서는 핵으로 오염 구역 날렸는 데 놈들이 살아나서 퍼졌다는 것이었는 데, 여기서는 핵 써서 다 죽이려는 것을 사자들이 손을 내밍ㄹ어 주었다. 인력 구제다! 라고 다행스런 결과로 가도 되죠.
#313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39
>>311 반 사르 가문이 '그나마 완전판'에 가까운 STC 계열 기술을 가지고 있고.
네크로문다 관련으로 손 볼 곳이라고 하면, 하이브 월드/카우도르 가문/델라크 가문이 라오우 일행에겐 문제 터트릴 3요소로 보이는데.
#314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40
>>312 라이온 엘 존슨이 프라이마크에서 영락했다 말았다 했지만, 걔네를 하이브 월드에 진스틸러 컬트 잡으라 시키면 페투라보가 용납 안 함.

뭐하는 낭비냐고 지랄할걸.
#315이름 없음(XLUGqkpFfw)2023-04-23 (일) 03:41
진스틸러 잡다보면 반 사르가문의 비밀도 접근하게 될테니까..
#316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41
차라리 할거면 '진스틸러 컬트' 소탕 작전으로 퉁치지 말고.

네크로문다 관련으로 '사이커 육성이 불법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식으로 시놉시스 깔고 들어가는 게 낫지.
#317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42
>>315 아무리 그래도 프라이마크가 그거 잡으러 네크로문다 들어가면 행성 파괴무기로 1차대전 참호전 들이박는 거임.
#318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42
라오우 일행의 다음 행선지로 잡는 건 상관없긴 한데, 진스틸러 컬트만 도입할거면 차라리 판을 키워.
#319이름 없음(XLUGqkpFfw)2023-04-23 (일) 03:45
그냥 진스틸러 정리측에서 stc코어 발견했으면 해서 말한거라 프마까지 출동할 일은 아니긴해.
#320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3:45
진스틸러 컬트 도입하려면
최소 타이라니드 함대의 전초전이거나

블랙스톤 포트리스 열쇠 정도는?
#321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46
>>320 뇌절 자제좀 하자.
#323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3:47
>>321 이번에는 엔젤스 오브 관련 얘기야
#324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47
정 네크로문다 하이브 관련으로 뭔가 틀고 싶으면, 어차피 페투라보도 '지금을 기회로 인류제국 내부의 독자 행성들 손 좀 봐야한다'는 명분은 줬음.
그리고 네크로문다는 인류제국에서도 손꼽히는 하이브 월드의 물량으로 막대한 군수품과 상품을 생산해서 교역망으로 보내는 중심지임.

거기에 >>313 관련으로 문제 터질거라고 하면 '불법적인 사이커 양성을 기도하여 황제폐하의 심기를 거스르려는 놈들이 있다'고 하면 만사 오케이잖아.
#325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3:47
엔젤스 오브 데스 사건 자체는 스페이스 마린으로 어떻게 해결되긴 했지만
#326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48
인류제국에서 '사이커 각성'이나 양성 문제는 각 고위 제국 행정관에게 즉시 통보되어야 하며, 이를 어기거나 숨길시에는 극형도 저리가라할 처벌이 기다리고 있음.
#327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49
>>323 ㅇㅋㅇㅋ 그 건 관련으로 말한 건 내가 과했으니 미안함.
#328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3:50
그런데, 갱 가문 하나가 아예 대 놓고 양성했죠.
델라크라고.
행성 총독은 이걸 델라크를 자문역으로 썼고. 이게 원작.
첫 빠따로 잡아야 할 놈인데......
이 놈들이 불법 사이커로 청바지 도둑과 싸우다가 소규모 워프 게이트를 탑 하나에서 열었따.
이렇게 가도 될 것.
#329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3:51
다만, 저기 공식에서 마지막으로 나온 게 블랙스톤 포트리스인지, 다른 네크론 무언가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바알 챕터 병력이 때죽음당하고 대균열속에서 워프 폭풍을 한순간 가라앉힐 무언가는 있겠지
#330이름 없음(TymsZiMpKQ)2023-04-23 (일) 03:51
그리고 사멸한 줄 알았던 해저 외계인과 몰래 거래한 가문도 하나 있는 데......
이 놈들이 다시 기어 나왔다고 해도 되고.......
거기도 델라크였나? 가물 가물.
#331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3:53
근데 영상보면 진스틸러 컬트가 타이라니드랑 별개의 코덱스 하나 구축할 수준이 되긴 함

진퉁으로 성장한 진스틸러 컬트 하나는 스페이스 마린도 프라이머리 지휘계통 차단하지 않음 스마 중대 하나 정도는 걍 잡아먹더만
#332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54
>>331 진스틸러 컬트를 스마 중대 단독으로 잡으면 그런 광경이 연출되는 상황이 잦더라고. 묘사에서는.

그래서 매번 커미사르들이 직접 들어가서 완전무결하다고 판명난 행성 PDF나 기타 군 세력 보조하에 스페이스 마린들이 들어감.
#333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3:55
안 그래도 하이브 월드에서 진스틸러 컬트'만'으로는 프라이마크까지 붙은 라오우 일행을 쓰긴 어려우니.

위에서 말한 거 좀 참조에서 >>324 >>329 적절하게 배치하면 될듯.
#334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3:59
아니면 던오브 워 DLC처럼 초초초 개판 전장 하나 정도는 구상해도 될 것 같은데

네크론, 타우, 엘다, 타이라니드, 진스틸러, 카오스, 보탄, 옼스, 인류제국의 초 난전
#335지도닦이◆ZJr7vLQwqA(w6J19h5X4.)2023-04-23 (일) 04:00

네크로문다에, 불법적인 사이커 양성이라.

#337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4:02
엘다라고 해서 계속 사이좋을 이유 없고
특정 전역에서는 음모를 꾸민다는 설정도 가능하지

예를 들어 타우의 생존을 위해서 니드 함대를 분산하기 위해 일부러 어느 인류제국 항성계 하나에 전쟁을 유도하는 던 오브 워 같은 사건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진스틸러 컬트 하나가 발흥하도록 유도했다거나
#338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4:02
>>335 그리고 네크로문다, 카우도르 가문은 심지어 '커스토디안 가드' 석상을 마련해놓고 성자로 숭배하는.... 소위 말하는 헤러틱 분위기가 물씬 풍기지?
#339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4:03
>>337 그 엘다가 타우를 손절했는데 뭔소리여
#340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4:03
그리고 니드를 어떻게든 그 행성에서 막으려는 타우
우연히 그곳에 있던 네크론
사촌들의 기세를 꺾으려고 발악하는 보탄

게임 DLC 하나 나왔다 (아무말)
#341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4:04
>>340 애초에 엘다가 타우를 손절했어여
#342이름 없음(fL4OlbGbVw)2023-04-23 (일) 04:04
>>337 엘다의 가장 큰 세력인 이나리가 '멸망의 순간' 아니면 타우 손 안 댄다고 하긴 했음.
#343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4:04
>>339 어 그래?

이건 내가 해당 다이스 못봤다
#344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4:04
타우가 카오스한테 완전 먹히지만 않으면 방관하겠다를 전문용어로 손절이라 부르는데
#345지도닦이◆ZJr7vLQwqA(w6J19h5X4.)2023-04-23 (일) 09:23

으어어어......... 갑자기 막판에 조용해졌네.

일단 폴른들이 황제교를 안좋아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황제를 신으로 숭배하는 현상" 그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거든요.

#346이름 없음(fAsehB9YwA)2023-04-23 (일) 09:25
1.슬슬 저녁시간 2.기타 개인적인이유
전 속이 안좋고 피곤해서 좀 나아지기전까진 오늘은 보기만할듯
#348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9:40
그리고 라오우를 데려왔던 이단심문관님 당신은 대체
#349이름 없음(lnT5EW1mXM)2023-04-23 (일) 09:40
암만봐도 이 역사의 전환점은 라오우 재능을 보고 인퀴지터로 데려온 그 사람 아니었을까 ㅋㅋㅋㅋㅋ
#350이름 없음(quPUvlsEDo)2023-04-23 (일) 09:42
음 그럼 지금 스마들 중에서 황제 숭배를 긍정적으로 보는 애들은 얼미라 되나요?
워베,블템 이 둘은 숭배 긍적파 확실한데
#351이름 없음(quPUvlsEDo)2023-04-23 (일) 09:45
반역파 중에서 황제 승천 계획을 알고 있는 애들은 황제 숭배를 어찌 생각 할려나
#352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9:46
그야 다크 엔젤, 의 1만년 전 충성파면
승천 계획 맘에 들어할 이유 1도 없지
#353이름 없음(quPUvlsEDo)2023-04-23 (일) 09:47
글고보니 여기 워베 라이벌 군단은 누굴려나
원작이랑 라이오넬은 모나키아 건으로 울마가 라이벌 이었는데
#354이름 없음(quPUvlsEDo)2023-04-23 (일) 09:50
>>352 1만년 전 충성파들은 그렇겠는데 지금 세대의 충성파는 황제 승천 계획을 어떻게 생각할까?
#355지도닦이◆ZJr7vLQwqA(jDfddKdyaM)2023-04-23 (일) 09:51

>>350 워드 베어러, 엠퍼러스 칠드런, 블랙 템플러.

아이언 워리어, 데스 가드는 현실적으로는 어쩔 수 없음을 인정하지만

그와 별개로 이성과 실용주의적 문화 때문에 아니꼽게 여김.

#356이름 없음(quPUvlsEDo)2023-04-23 (일) 09:53
엠칠은 펄그림 리빙 세인트 때문인가 보네요
#357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9:53
>>354 지금 세대가 있음?
충성파면 1만년전 도주극 찍은 사람들이 다수거나 혹은 전부 같은데(...)
#358이름 없음(JMl0/Jgshw)2023-04-23 (일) 09:53
아. 다크엔젤 한정으로
#360지도닦이◆ZJr7vLQwqA(PRQnXgn90I)2023-04-23 (일) 23:36

그어어엉어어........................

#361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1:04

심심허다.

멀허지.

#362DM◆V0VI7eoJ36(vq2jUl0Ook)2023-04-24 (월) 01:08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363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1:11

머임(머임)

#364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1:16

어제 저녁은 레스 소모가 2백도 못됐네.

레스 올리는 속도가 느려져서 그런가.

#365DM◆V0VI7eoJ36(vq2jUl0Ook)2023-04-24 (월) 01:17
그게....... 평균인게........?
#366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1:22

평소의 2분의 1로 줄어드니까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구상하던 전개 플롯이 떨어지니까 어떤 전개를 할 줄 몰라서 레스 속도가 느려진 것 같다.

#367DM◆V0VI7eoJ36(vq2jUl0Ook)2023-04-24 (월) 01:27
몰?루

연재당 200레스면 평균이쥬 뭘, 시험기간이고
#368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1:33

4월말이면 시험 거의 끝나지 않던가.

#369이름 없음(igLUL2/.RU)2023-04-24 (월) 01:35
요즘 굴러가는거 보면 5월 초
심하면 5월 중순까지 물고 늘어지는 경우도 있더구만
#370DM◆V0VI7eoJ36(vq2jUl0Ook)2023-04-24 (월) 01:35
그니까 거의 끝나가는것이니까 좀 기다리는게...;;

암튼 너무 참치반응 그렇게 일일히 신경쓰면 본인만 피곤해지고 참치들도 눈살 찌뿌립니다

좀더 마이웨이 JASINGAM을 가져보시길! (ry
#371이름 없음(igLUL2/.RU)2023-04-24 (월) 01:39
그리고 어제 반응이 없던 건 아무래도 대사 진행 파트다보니 전개하는걸 구경하는 쪽이 맞았기도 했고
#372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1:49

오늘도 1시에 스타트.

그 동안 어떤 떡밥을 굴려야할까......

#373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2:15
제국에 왜이리 스릴러 컬트가 없냐정도?
#374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2:15
원작 초 상위호환이라고 쳐도 너무 컬트 수가 적어서 ㅋㅋㅋ
#375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2:18

1. 제일 규모가 큰 레비아탄 함대가 세그멘툼 올림피아까지 가지 못하고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그 것도 그리폰Ⅳ에서 전멸함

2. 제국 내 하이브 월드 평균이 스타워즈 코러산트로 "순화"됨.

간과하기 쉽지만 진스틸러 컬트는 단순히 감염 뿐만 아니라 사회가 ㅈ창날 수록 퍼지기가 쉬워여.

#376모바낫토◆7TyZX6fIxs(Ip5TOeXKjo)2023-04-24 (월) 02:48
카오스나 진스틸러

이런 존재들이 쉽게 파고드는 이유는

사회 자체의 피폐함이 가장 크기도 하고요
#377모바낫토◆7TyZX6fIxs(Ip5TOeXKjo)2023-04-24 (월) 02:49
타우의 경우 감염을 못하는건 아닌데

무료 건강검진 때문에 진스틸러가 감염시키기 어려운것
#378DM◆V0VI7eoJ36(vq2jUl0Ook)2023-04-24 (월) 02:49
"카오스가 비참한 자에게 힘을 주겠다 유혹한다면, 이미 지옥에서 사는 자가 지옥의 힘을 거절할 이유가 무엇이 있겠는가."

-길하하
#379지도닦이◆ZJr7vLQwqA(tVHKRNlhfU)2023-04-24 (월) 02:51

>>377-378 정답. 그래서 인류제국이나 타우제국이나 의외로 진스틸러 컬트가 적은 편.

그럼 이 어장에서 네크로문다는 뭐냐고요?

사회상이 인공지능 없는 사이버펑크 2077(고딕풍)은 킹쩔 수 없다....

#380DM◆V0VI7eoJ36(vq2jUl0Ook)2023-04-24 (월) 02:51
네크로문다 호!
#381이름 없음(G/p5A80JRk)2023-04-24 (월) 02:53
선오호 지금 어떤 기분 일려나 모병 행성에 진슬이 가득그득한데
#382모바낫토◆7TyZX6fIxs(Ip5TOeXKjo)2023-04-24 (월) 02:57
>>381

일상이군...
#383이름 없음(G/p5A80JRk)2023-04-24 (월) 02:59
선오호(아핸) 게이게이야....
#384지도닦이◆ZJr7vLQwqA(tVHKRNlhfU)2023-04-24 (월) 03:01

>>381 선오호(기계화 집착 안하는 아핸 마인드)

"너희가 강하면 소탕할 것이고, 약하면 소탕하지 못할 것이다"

#385이름 없음(G/p5A80JRk)2023-04-24 (월) 03:02
그럼 선오호 지원은 기대 안 해야 겠구만
일단 라오우 + 라이온 + 폴른으로 네크로문다 정상화 해야하는건가
#386이름 없음(G/p5A80JRk)2023-04-24 (월) 03:03
선오호! 블레기는 도둑일 지언정 당신들 보다 나으신 분들입니다!
#387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3:04
>>385 이렇게 된거 블러드레이븐까지 껴야하는게 ㅋㅋㅋ
#388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3:04
블러드레이븐이 다크엔젤 헤러시 이전 갑주 가지고 있던걸로 아는데
#389이름 없음(G/p5A80JRk)2023-04-24 (월) 03:04
아밀, 임네, 데스워치, 블레기 정도를 추가로 지원 부를수 있을듯
#390지도닦이◆ZJr7vLQwqA(tVHKRNlhfU)2023-04-24 (월) 03:06

네크로문다 자체가 "최소" 인구가 조단위라서

정상화를 한다해도 그 정상화가 ㅈ랄맞은 도시봉건체제 교통정리에 가까울걸요.

#392모바낫토◆7TyZX6fIxs(Ip5TOeXKjo)2023-04-24 (월) 03:06
사실 어지간히 중요하거나

전술, 전략적 가치가 있는 행성엔

진 스틸러 컬트가 반드시 있다고 봐도 될 정도로

뿌려져 있었긴 했죠
#393이름 없음(G/p5A80JRk)2023-04-24 (월) 03:07
>>390 그럼 네크로문다 주요 가문들은 라오우에게 E 당하거나 라이온에게 당수치기 당하는건가요?
#394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3:33
스페이스 헐크 데스윙 비스무리하게 가려나?
수 없이 적이 통로로 몰리는 것.
#395이름 없음(G/p5A80JRk)2023-04-24 (월) 03:35
개인적으로 터미 아머는 그 방어력이 들쭉 날쭉해서 좀 별로더라구요
디자인은 좋은데
#396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3:36
포른들은 터미아머 입고 어썰캐논이나 스톰 볼터 들고 열렬히 갈기는 것.
그걸 머릿수로 밀고오는 청바지 도둑들.
겔국 헤비 플레이머도 쓰게 되는 것.
이것도 뚫고 오면 칼 휘두르는 사자.
#397이름 없음(G/p5A80JRk)2023-04-24 (월) 03:38
솔직히 3만년대의 생존자가 진스 따위에게 죽으면 눈물 날거 같아요
#398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3:41
스톰쉴드랑 썬더해머 쓰는 어헐터미랑 사격의 보통 터미가 얼마나 공수 교대 하는 게 원활하느냐가 관건.
#399이름 없음(G/p5A80JRk)2023-04-24 (월) 03:42
그냥 서보스컬로 정찰하고 중무장 오토마론이나 서비터들 밀어넣으면 안되나....
#400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3:43
다른 변수는 청바지 도둑들이 엠봇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나?
이 놈들 의외로 단단하다.
청바지 도둑들이 도핑으로 스탯 올렷나랑 반시르제 웨폰 루팅해서 보유한 숫자.
플라즈마 무기는 아파.
#401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3:46
그리고 이 꼴을 뽈른 곁에서 지켜볼 인퀴는 격노.
스페이스 헐크 정화전 레벨이니까.
#402이름 없음(G/p5A80JRk)2023-04-24 (월) 03:46
아 글고보니 지금 보탄 무기도 돌고 있지 않았나 네크로문다
진슬이 보탄 무기 가지고 있으면 골 때리는데
#403모바낫토◆7TyZX6fIxs(Ip5TOeXKjo)2023-04-24 (월) 03:48
>399

불가능한건 아닌데

사실상 쓸어죽여버리겠다는 행동이니끼요
#404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3:49
반시르제 플라즈마 소총만으로도 골치아픕니다.
고이 블레기 창고에 모셔놓은 아이언 써클 돌려야 함.
#406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4:57

왤케 어장이 어렵게 다가오지;;;;;;;;;;;

#407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4:58

어떻게해야 개연성, 로어를 모두 충족하면서 참치들의 반응을 이끌 수 있지............

#408이름 없음(RhmzgixoTI)2023-04-24 (월) 05:00
그냥 어장연재를 어렵게 생각하는게 ㅋㅋ
#409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5:02

개연성 폭발

로어 폭발

거기에 더해서 어떻게 다이스식을 조리있게 해석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음

#410이름 없음(ZGjWZWUvVk)2023-04-24 (월) 05:06
저 다이스값으로 보면 대가문도 대가문인데 선즈 오브 호루스도 진스틸러나 카오스 또는 대가문에게 넘어가서 저기 개판 내버려두고 총독이 살려고 도망쳐온거로밖에 안보여.. 대가문에게 넘어간경우가 가장 나은거긴 한데 유착해버렸단거라 스마 개혁을 할 시점이란거고
#411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5:08

그러니까 >>410 그런게 더 말이 안된다는 이야기.

로어적으로든 개연성으로든 말이 안됨.

안이 진짜.....이걸 어떻게 전개해야지......

열등감 폭발해서 내 어장이 하나도 말이 되는게 없는 3류도 못되는 데이터 쪼가리로 보이더라.......

#412이름 없음(ZGjWZWUvVk)2023-04-24 (월) 05:12
차라리 다시짜던지 저대로 진행하려면 선오호 타락 확정으로 안그러면 답 없네
#413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5:13

여기선 어떻게 전개해야 개연성, 로어를 모두 충족하면서 참치들의 반응을 이끌 수 있는지.....

어장이 너무 어렵다........

#414이름 없음(ZGjWZWUvVk)2023-04-24 (월) 05:14
가우디니안 해러시ver 선오호라도 터진게아닌이상은 무리인 조건이니까
#415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5:14
이렇게 가면 어때요?
지하미궁 실내전이 되었는데, 선오호는 걍 안일하게 시련 정도로 보는 데 실상은 스페이스 헐크 정화 레벨이라 pdk로는, 아니 행성방위군 레벨로 무리다.
#416이름 없음(HVm5RByflM)2023-04-24 (월) 05:21
그럼 그냥 선오호 얘긴 없던 걸로 치고 진행하면?
#417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5:22

미치겠다.....

어장이 너무 어려워.....

한번 열등감 폭발해버리니까 어떻게 전개해야할지 모르겠다......

#4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z9OV8XN9o)2023-04-24 (월) 05:24
디즈니 공주님들을 워해머 사만풍으로 어레인지 한 것들 (떨림)

https://youtu.be/4gHUE-By21Q
#419이름 없음(RhmzgixoTI)2023-04-24 (월) 05:25
이렇게 된거 호루스 모병행성을 다른대로 옮기자 ㅋㅋ
#420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5:26
선즈 오브 호루스가 1중대 들여 보냈다가 전원 실종되서 패닉 중에 골치가 아픈데 사자와 뽈른들 와서 당황했다 하면?
#421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5:29
1중대가 실조미야.
아바돈이랑 라이벌인데 고작 청바지 도둑에 1중대 작살이면 본가 체면이 뭐가 되겠어.
이걸 어떻게 하나 고민하는데 사자가 와서 당황한 거면 오케이.
#422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5:30
라오우들이 들어가 보니 원작 스페이스 헐크 정화작전 블엔편 판박이고.
#423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5:30

엄밀히 말하면 영지 행성 겸 모병행성은 크토니아고, 네크로문다는 모병만 하는 행성임.

그러니까 블러드 레이븐의 아우렐리아 서브 섹터처럼

#424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5:32
그렇긴 한데, 혹시나? 하고 조사해 보러 들어갔을 수는 있죠.
다크엔젤도 원작에서 모병행성 지킨다고 그린스킨과 치고 받았는데.
#425이름 없음(/i5C5LoXgA)2023-04-24 (월) 06:09
개연성 때문에 그럼?
#426이름 없음(/i5C5LoXgA)2023-04-24 (월) 06:09
왜 정보력이 선즈 오브 호루스나, 대가문보다 총독행성보다 빠른지 소개를 못 하는게 문제점이야?
#427이름 없음(Fi/gbT8BLM)2023-04-24 (월) 06:11
ㅈㄴ 이상한데서 어렵다고 그러네.
#428사체◆HU365l1CT.(MVr5yoeue6)2023-04-24 (월) 06:12
여러분, 저건 우울증에 의한 다우너입니다.

"다우너가 터지면 멍청해집니다."(레알임)
#429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6:13
이거 답은 하나뿐이지 않나? 대가문이 살려고 고발한거
#430사체◆HU365l1CT.(MVr5yoeue6)2023-04-24 (월) 06:13
어장 연재 하면서 다우너 터지니까.

괜히 신경쓰이고 모르겠고 하기싫고

두렵고 이게 맞나 싶고 오만 생각 다 돌아가서

부정의 브레인스토밍 돌아가는 거임.

냅두세요 그냥.
#431이름 없음(zkL8dP.fAQ)2023-04-24 (월) 06:13
애초에 네크로문다는 선즈 오브 호루스의 챕터 모병 행성밖에 안 됨. 모 행성이랑 독립행성을 착각한 것 같은데, 선즈 오브 호루스 모병관은 '흠집없는 인원 선별' 빼고는 기본적인 행정 절차나 정치에 조또 관심이 없음.
#432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6:14
이거 대가문중 하나가 어쩌다가 알아버려서 지라도 살려고 고발했단 전개면 맞지 않나 싶은데,
#433이름 없음(ZA6tOyWpvY)2023-04-24 (월) 06:15
>>429 저건 대가문이 관리 ㅈ 되겠다고 총독 가스라이팅 하몌서 미루는 걸 꼴받은 행성 총독이 목숨걸고 마음의 편지 쓴거임.
#434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6:15
>>433 어쨌든 대가문을 찾아갈게 아니라 저 고발자를 찾아가는거 부터 해야했는데 번짓수를 잘못찾은 느낌
#435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6:16
일단 그 고발자한테 뭐땜에 그걸 확신했나, 그리고 그 증거가 있나, 어디서 컬트에 대한것을 봤냐는 알아야 나중에 편해지지
#436이름 없음(Swk34HSGrQ)2023-04-24 (월) 06:17
어장주 멘붕 온 것 같으니 좀 있다 퇴근하면 스토리 짜볼거임 기달
#437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6:18
>>436 그러니까 스토리라인 다시 짤때 이쪽도 괜찮지 않냐란 소리
#438이름 없음(Qx695d0Mfg)2023-04-24 (월) 06:19
진짜 아무런 일도 아닌데 기이하게 정신력 고갈된 이벤트 보는 것도 놀랍다 이젠
#439이름 없음(pFxZWGZDHA)2023-04-24 (월) 06:20
>>437 나도 요약만 간추린거라 자세히 보고 논의해야 이야기가 나오지.
#440사체◆HU365l1CT.(MVr5yoeue6)2023-04-24 (월) 06:21
참치들의 멘탈을 위한 잡소리

"지도 양반 저도 한 며칠 갈겁니다."

우울증으로 인한 다우너 터지면 오래갑니다.

그냥 따스한 눈으로 지켜보고 뭐라하던 간에

그냥 그런갑다 하세요.
#441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6:21
>>438 슬슬 이쯤되면 인류제국 e마냥 정기 이벤트라고 봐야
#442모바낫토◆7TyZX6fIxs(Ip5TOeXKjo)2023-04-24 (월) 06:24
음? 렉시카눔 보고왔는뎅...
#443이름 없음(.VojzNt/YM)2023-04-24 (월) 06:29
어찌됐든 대가문 만난 시점을 롤백할 일이 있나 싶고.
드러나는 고발자는 그에 맞춰서 플롯을 짜면 됨.

솔직히 선즈 오브 호루스가 관할 모병 행성에 진스틸러 기어들어왔다고 애호해줄 것 같음? 40K에서?
#444이름 없음(.VojzNt/YM)2023-04-24 (월) 06:30
지금 똥줄 타는 건 대가문이랑 행성 총독 및 그 수반이지.
#445사체◆HU365l1CT.(MVr5yoeue6)2023-04-24 (월) 06:30
애초에 마린 챕터따라 다르지만

단순 모병행성에 대하여는 방치하는 느낌 아니던가?
#4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z9OV8XN9o)2023-04-24 (월) 06:30
모병풀에 진스틸러 묻었다는 거 알면 진짜 늑대가 사냥하듯이 단체로 물어뜯을 게 선오호잖아.
#447이름 없음(27vFzwuhN6)2023-04-24 (월) 06:32
>>445 ㅇㅇ 그냥 사무적이고 냉담한 시각임
#448이름 없음(cB9EihIfwA)2023-04-24 (월) 06:41
일단 본인은 귀가후에나 ㅂㅂ
#449이름 없음(9mbGUhmm7A)2023-04-24 (월) 06:42
자ㅣ들 모병풀 x되었다는거 선오호가 알면 애호해줄 이유가?
지금 저게 하루 이틀 사이에 퍼진 것도 아니고 자기들 신병중에서 진컬 오염된 신병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소리인데?
모 소설 처럼 팔 여럿 달린 황제 폐하 드립치는 마린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잖
#450모바낫토◆7TyZX6fIxs(Ip5TOeXKjo)2023-04-24 (월) 06:45
애호를 할리는 없겠죠.


하지만 그 도시에 잔악한 제노들이 있다면

제국과 신민들을 위해 싸워야 하는 마린으로서

움직이는건 가능할지도 모름
#451이름 없음(9mbGUhmm7A)2023-04-24 (월) 06:49
그리고 일부러 신병의 질적유지를 위해 개선을 안하고 방치한 감이 있다고는 해도
그게 카오스나 진컬같은 외래유해종의 침입을 방치해도 된다는 이야기인데
거기서 수질유지 실패한 이상 헬머시기건 대가문이건 뭐건 반갈죽행이지 뭐
#452모바낫토◆7TyZX6fIxs(Ip5TOeXKjo)2023-04-24 (월) 06:52
그리고 모병풀이라....

선오호의 모병방식이 어떻게 됬더라
#453이름 없음(kbpIsqoH4Y)2023-04-24 (월) 06:52
>>449
그런건 선별과정에서 걸러진다...
#454이름 없음(9mbGUhmm7A)2023-04-24 (월) 06:53
>>451 방치해도 된다는-방치해도 된다는건 아닌
#455모바낫토◆7TyZX6fIxs(Ip5TOeXKjo)2023-04-24 (월) 06:53
사실 진스틸러 감염을 눈치채거나 확인하는건

그냥 붙잡고 검시만 하면 그만이라 어려운건 아니니까요
#456이름 없음(P7ij1BAE8U)2023-04-24 (월) 06:54
애초에 대머리라는 일기쉬운 구별법이 있는게 진스틸러라
#457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7:01

열등감이랑 우울증이 합쳐지니까 머리가 안굴러가네......

#458모바낫토◆7TyZX6fIxs(Ip5TOeXKjo)2023-04-24 (월) 07:02
그러면 그냥 쉬시는게 좋아용
#4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z9OV8XN9o)2023-04-24 (월) 07:02
그런데 선오호의 유전질환은 유달리 자기 아버지처럼 된다는 거 아니었음? 호루스도 대머리였지?
#460이름 없음(Rk19.OAzMQ)2023-04-24 (월) 07:06
선 오브 호루스는 유전형질 문제로 야자수 나무, 혹은 스킨헤드로 바뀐다는 말은 있었지.
#461사체◆HU365l1CT.(MVr5yoeue6)2023-04-24 (월) 07:07
>>457 약 먹고 잠이나 자.

어차피 다우너 터지면 며칠 넘게 가유.
#462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8:19

으그그그극......

이제 좀 괜찮아진 것 같다.

#463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8:25
일단 플롯부터 대충 생각해놓는게
#464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8:26
사실 나쁘진 않았는데 어장주가 이상하게 생각한다면 개악만 안시키는 가정하에서 바꾸는게 맞으니까
#465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8:32

일단 생각해뒀음.

냅따 네크로문다에 도착하는 것보다는 라오우 성격상 먼저 조사를 하는게 맞지.

#466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8:38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216303&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D.98.B8.EB.A3.A8.EC.8A.A4.EB.8A.94

호루스가 평범한 인간에 의해 통치되는 제국을 거부했다는걸 생각하면,

이 어장의 인류제국은 어찌보면 호루스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초인들에 의해 다스려지는 제국"에 가까울려나.

세나토룸 임페리알리스는 구상과 달리 남은 프라이마크 6명을 효과적으로 누르기는 커녕 오히려 끌려가다시피했으니.

#467지도닦이◆ZJr7vLQwqA(XTRoC/WcBY)2023-04-24 (월) 09:00

7시에 스타트.

그 동안 어장 관련해서 질문 사항 같은거 없으쉴?

#468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9:03
라오우의 유력한 조사루트
#469지도닦이◆ZJr7vLQwqA(tVHKRNlhfU)2023-04-24 (월) 09:13

>>468 디폴트적 이단심문관이면 헨치맨 투입인데,

라오우 성격을 생각하면 행성총독에게 협력을 "요청"할 것 같음.

#470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14
귀가 함 ㅇㅇ
#471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14
위에서 아까 말했던대로, 그 진행 어장에서 <대가문을 만난 자리>는 롤백할 이유가 없음.

이건 롤백해봐야 컷 낭비고.
#472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9:16
>>471 그걸 "먼저" 만나는거 보단 "마무리"로 써야할거라서
#473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9:16
지금 보니까 굳이 따져보면 순서가 쪼까 이상하다는 결론이니까
#474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17
헬모어 가문이 '선수를 쳤다'고 결과값이 나온 거에서 플롯을 짜본다고 하면.
네크로문다의 상류층이 성인식 겸, 하층민에 대한 '약한 연민'을 가지지 못하도록 하는 인간 사냥이 암암리에 진행되고 있었던 건 사실임.

그 말인 즉슨, 40K 맛 답게. 최소 '몇 조'에 이르는 거대한 하부구조를 대가문 - 중/하위 가문들도 어떻게 할 수 없었다는 걸 시인하는 거나 마찬가지임.
자신들의 자산과 특권은 잃기 싫고. 그렇다고 내팽겨치다시피 방치하면 권력을 탐하는 이들이 자신들을 가만두지 않을 게 뻔하거든.
#475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18
>>472 대가문과의 회동 클라이맥스를 하나 더 자리하면 되는 거 아님? 역전재판처럼 라오우가

??? : 너희들의 주장엔 황제폐하께서도 호통을 칠 이의가 있다!
헬모어 : 나, 나니이이잇?!

이렇게.
#476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19
진짜 솔직하게 나도 이거 플롯 구성 짠 거지만, 대체 왜 어장주가 이걸로 골머리를 앓았는지 모르겠다니까?

어차피 로드 인퀴지터도 행성 총독 및 행성의 권력층과 토호는 좋든 싫든 도착했으면 접견해야 하는 건 맞음.
#477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9:20
>>472 뭐랄까 지금 이미 터진거 꾸역꾸역 가봐야 진행이 잘 안될거같다는 느낌? 내가볼땐 이거 어장주가 저걸 어캐 끌고가야하는지 막혀버린건데 이러면 틀어야지 뭐
#478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21
그러면 Hide 갈기고 제대로 은폐하면 되겠네.
#479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23
>>474 일단 계속해서.

이를 더 부추기는 것은, '선 오브 호루스' 모병관들이 <이 행성의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일부를 데려오는 것>을 원칙으로 네크로문다의 정치/경제/치안과 같은 요점에서는 선을 그었기 때문임.
애초에, 여기는 선 오브 호루스의 모계 행성도 아니고. 정복권을 행사할 수 있는 개척지도 아님. 결국에는 행성 총독과 그 대가문이 <반역>만 안 하면 자기 마음껏 행성을 운영할 수 있다는 거지.

마치. 프랑크 제국/신성로마제국 치하에서의 스위스 칸톤 처럼. 어찌됐든, 스페이스 마린 후보자만 마련하고 공납만 잘 하면 다 좋게좋게 넘어갔다는 실정임.
#480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27
문제는 네크로문다에서 '기열찐빠'와 같은 행적이 연달아 있었다는 건데.

1. 과거, 올락 가문의 '제국의 십일조'관련으로 체납(자기가 원한 건 아니었지만)할 뻔했다가 어거지로 다른 가문에 뒤집어 씌우면서 넘어간 사건.
2. 제국 행정부 - 솔라 세그멘툼 안에서도 하지 말아야 할 극단적인 <사이커 각성 및 불법 양성>을 주도하는 델라크 가문의 소문.
3. 지금 솔라 총사령관인 <프라이마크 모타리온>이 바르바로스에서 보았던, 자신의 양아버지와 그 지배층들이 행했던 '인간 사냥'을 암암리에 행하고 있다는 '현재 사건'
#481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30
선 오브 호루스 입장에서는 '인간 사냥'이 있다는 건 대충 눈치는 깠지만, 어찌됐든 결과론적으로 저 행위가 잠재력이 높은 후보자를 선출할 수 있는 과정이라는 걸 알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겼을거고.
이는, 지금은 루나 템플러의 총수인 <에제케일 아바돈>의 출신으로도 나름 해석할 수 있는 일임.

그러니, 대가문들은 이를 방해하지 않는 걸 '순전히 자신들의 이 기열찬 전통을' 제국 정부에서 인정했다고 생각해버리면서..... 점점 하이브 월드 하층에 대한 관리 의무를 방폐하기 시작했다는 거임.
#482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32
하물며, 제국 정부가 이 대가문과 총독에게 요구한 것은 '십일조를 충분히 낼 수 있는 경제와 치안을 확립하고 유지하라는 것'이었는데.
지금 하이브 월드 상황은 지하에서 100%는 아니더라도 거의 절반에 가까운 세력권이 진스틸러 컬트에 의해서 준동하고 있음.

적어도 이런 플롯을 가지고 라오우가 하나씩 밝혀내다가, 나중에는 이 전체적인 그림을 알아버리면 솔라 세그멘툼에 대한 타이라니드 컬트의 음모를 조기에 차단했다는 걸로 시나리오를 짤 수 있겠지.
#483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34
그리고 보탄 관련으로 무기가 밀매된 건, <대가문들의 성인식>인 인간 사냥에서 자기 후계자나 일족이 남들보다 더 돋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경쟁적 심리에서 보탄의 무기를 구매한거라고 보면 됨.

특히 원판에서도, 보탄은 타우에게 상당한 군수물자를 유통하거나 지원하고 있었음. 심지어 기술까지.
#484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37
이 과정으로 추론하면, 솔직히 <선 오브 호루스>도 자기네 권한에서 이 행성에 대한 소유권에 집착하다시피 한 건 없으나.
라오우의 네크로문다 보고가 테라에 도착하면, 페투라보랑 모타리온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선 오브 호루스 챕터장 쪼인트를 까고도 남겠지.
#485지도닦이◆ZJr7vLQwqA(tVHKRNlhfU)2023-04-24 (월) 09:40

오(오)

감사합니다.

뭔가 머리가 탁 트인다.

#4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cz9OV8XN9o)2023-04-24 (월) 09:41
?????: 늬들은 모병자원을 어떻게 관리하길래(?)
#487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42
>>486 참고로 원판에서 '그나마' 사람답게 후보자 물색해서 <사관학교>식으로 빡세게 굴리는 것으로 유명했던 건 로부테 길리먼의 울트라마린이었다.
#488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43
물론 나머지 챕터도 부유하고 안정적이면 울트라마린의 방식을 따라가긴 했었음.

하지만, 그 인자했다던 블러드 엔젤은 선출과정 첫 번째 단계가 로얄배틀임 ㅅㄱ
#489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45
블러드 엔젤 모병 챕터 과정을 보면 GW 이 새끼들은 군대도 안 갔다 왔으면서 뇌절은 오지게 하는 패션 밀리터리 새끼들이라는 걸 너무나 잘 알수 있다.
#490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9:45
대충 선조사> 대가문 조사> 심층조사> 진상편 이렇게 나누면 되는건가?
#491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48
>>490

1. 선행 조사(현재 네크로문다의 상황이 어떤지를 행성 총독의 관료진을 헤러틱할까로 겁박하며)
2. 대가문 조사(행성 총독의 주최하에 일어난 입회에서 벌어지는 씬나고 비열한 비지니스 음모)
3. 폭풍을 부르는 하이브 월드의 지하탐험
4. 라오우의 북두 백열권으로 작성한 보고서가 테라로 날아감
#492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9:49
>>491 4번은 선조치 후보고(후보고 이후 안조진다곤 안했다) 아닌가 ㅋㅋㅋ
#493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50
선조치(헬모어 가문을 북두신권으로 제압하며)
#494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9:50
그런데 소탕하는 적 규목ㅏ 스페이스 헐크 데스윙 난이도면 테라 행정부도 놀라나?
#495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52
>>494 행정부 관할의 문제가 아니라, 네크로문다에서 지배층이 '모타리온의 모 행성 지배층과 같은' 인간 사냥을 했다고 하면 그 양반 얼굴이 아마 빨주노초파랑보 무지개색처럼 안색이 왔다갔다 하는 걸 볼 수 있음.
#496지도닦이◆ZJr7vLQwqA(PRQnXgn90I)2023-04-24 (월) 09:53

즉, 이렇게 하면 되겠다

1. 행성의 구체적인 사회상에 대한 조사

2. 행성총독을 비롯한 대가문과 하위 클랜 가문 구성원들과 만나 이야기를 들음(※단, 이 과정에서 각 가문들간의 책임 뒤집기와 거짓말이 있을 수 있음)

3. 이들의 뒷조사를 하여 "기열찐빠"적인 사건들을 알아냄(※단, 이 과정에서 각 가문들 간의 방해와 견제가 있을 수 있음)

4. 하이브 시티 지하층들을 조사하여 진스틸러 컬트의 구체적인 규모를 파악, 이를 테라에 보고함

5. 전술사자탄(의미심장)을 발사해 진스틸러 컬트를 물리적으로 소각함

#497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9:53
>>496 솔직히 라오우정도의 위치라면 행성 대가문을 조질수도 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498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9:54
확실하게 대가문이 길티라는 확실한 증거가 있다면 그 대가문을 물리적으로 갈아버려도 별말 못할거라 ㅋㅋㅋ
#499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54
거기다 그 호국경 페투라보도 '지금 제국이 누란에 처했는데 설마 게을러터져서 진스틸러에게 행성을 먹버하게 만드는 놈들이 있겠나?'라고 한 생각을 전면에서 반박하는 네크로문다의 상황이면 뿌슝빠슝 쮸쀼쮸쀼하면서 드레드노트 끌고 오는 건 시간문제지 뭘.
#500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55
그냥 인간 사냥 짓을 저 가문의 혈족들이 돌아가면서 했다는 것만으로도 모타리온 그 양반에게는 140% 유죄 확정일걸.
#501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9:55
솔직히 징벌을 위해서라도 대가문 몇개는 e 해버리고 호루스 챕터한테 짬때려도 될만한 대형사건이라 이거 ㅋㅋㅋㅋ
#502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9:55
카우도르는 일단 로가가 보고서 받으면 손 볼 것 같고
에셔는 오르도 헤러티쿠스 면담 가요.
스푹을 만들어 뿌리니 죽어야 함.
그 수푹 사다 쓴 델라끄도 오르도 헤러티쿠스 면담 각.
#503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9:56
그래서 뒷처리는 누가하냐고? 원래 관리를 해줬어야 했지만 대충대충 넘어간 저 선오브 호루스라는 챕터가 하나 있지 않았나여? ㅋㅋㅋㅋㅋ
#504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57
솔직히 지금 중/하위 가문에서 살아남을 애들이 반 사르 가문/카우도르 가문 이 둘만 확정적일 걸.

#505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09:57
>>503 원래 건설 현장소장은 대머리가 주였다(페투라보 풍)
#506이름 없음(0wkijVBH76)2023-04-24 (월) 09:59
카우도르랑 반 시르는 델라크에게 정보를 얼마나 사다 썼나? 사이커 양성 알고 방조했나 따져보기는 해야함.
#508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09:59
정리 다시한번 해보자

1. 선행 조사(현재 네크로문다의 상황이 어떤지를 행성 총독의 관료진을 헤러틱할까로 겁박하며)
2. 대가문 조사(행성 총독의 주최하에 일어난 입회에서 벌어지는 씬나고 비열한 비지니스 음모)
3. 폭풍을 부르는 하이브 월드의 지하탐험
4. 라오우의 북두 백열권으로 작성한 보고서가 테라로 날아감(여기까지 펌)+ 더해서 선조치 후보고로 연관 가문들을 물리적으로 E해버림
5. 짬처리는 호루스 챕터한테
#509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14:30
위는 슬라네시 아레는 진스틸러 ㅌㅋㅋㅋㅋㅋ
#510지도닦이◆ZJr7vLQwqA(tVHKRNlhfU)2023-04-24 (월) 14:31

으어어어 ......

#511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14:31
이건 중요도 조금이라도 낮았다간 관대한 이단심문관이 와도 익스터미나투스 당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였네
#512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14:34
>>511 네크로문다 아니었으면 라오우라도 그냥 바로 E 날리는 게 정상이었음.
#513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14:35
>>512 행성중요도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여러분 ㅋㅋ
#514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14:35
진짜 어쩌다가 이게 진스틸러 문제가 아니라 슬라네쉬가 문제갘ㅋㅋ
#515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14:37
사실 진스틸러는 하이브 월드 하층 독한 마음먹고 다 태워버린다고 생각하면 편했음.
그런데 저 상층부의 슬라네쉬 문제는 다 들어내서 조져도, 그 이후의 파장이 문제지.
#516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14:39
>>515 저건 선오브호루스 잘못이니까 걔네한테 짬때려야지 뭐 ㅋㅋㅋㅋ
#517이름 없음(c0DX/JHxM2)2023-04-24 (월) 14:39
한잔해 선 오브 호루스 저길 정상화 시키면 전화위복이긴 할거여 ㅋㅋ
#518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14:40
진스틸러 연관된 가문 : 골리앗(제철소), 올락(광산)

지들 본위나 행동은 안 했어도 슬라네쉬 관련으로 의심받을 가문 : 반 사르(정밀공업/방산)
#519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14:42
>>516 그나마 선 오브 호루스가 '행정옥좌 시즌 2' 안 당할려면 기계교 총감인 켈보르 할 양반에게

??? : 당신이 원하는 반 사르 가문의 STC를 넘기겠소! 살려만주시오!

이렇게 해야 편하게 뒷처리할걸?
#520낫토◆7TyZX6fIxs(bJj.bkpW9I)2023-04-24 (월) 14:44
아 다시 보고있는데


이제 좀 워해머 다워졌네
#521지도닦이◆ZJr7vLQwqA(tVHKRNlhfU)2023-04-24 (월) 14:49

네크로문다라는 최소 인구가 조단위인 초초대형 하이브 월드가 아닌,

메리디안처럼 인구 3백억 밖에(?) 안되는 소규머 하이브 월드였으면 E각 어른거렸겠죠.

#522지도닦이◆ZJr7vLQwqA(tVHKRNlhfU)2023-04-24 (월) 14:50

>>518 반 시르 가문이 슬라네쉬 관련으로요?

걔네가 의심 받을만한게 있던가.

#523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14:52
>>522 걔네들 '기계교' 관할이 아닌데 완전판에 가까운 STC를 가지고 있음.

참고로, 여기 어장의 슬라네쉬의 과잉은 페러시아의 '기계화' 쪽으로 유명하지? 불멸과 강인에 대한 과욕.

네크로문다에서 로그 트레이터를 타락시켜서 그 거래선으로 밀매를 할 수도 있지만..... 그게 내부에서 흘러나온 물건이라면 기계교가 없는 행성에서.... 누굴까?
#524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14:54
지금 '유일하게' 신-황제에 대한 신앙간증과 밀실고백 및 성전 떠나는 것으로 용서받을 수 있는 건 카우도르 가문밖에 없음.
#525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14:56
솔직히, 에셔 가문은 지금 상황이면 가장 큰 고객인 골리앗 + 올락 가문이 진스틸러 컬트와 연관되면서 가장 큰 손해를 입은 쪽이라.

아마도.... 슬라네쉬에게 갈 수도 없고, 진스틸러 컬트의 손을 잡을 수도 없는 사면초가의 상태일걸.
#526지도닦이◆ZJr7vLQwqA(tVHKRNlhfU)2023-04-24 (월) 14:58

>>523 아항. 무슨 말인지 알겠구먼.

근데 이거 가면 갈 수록 안전권 가문이 없는데!

#527낫토◆7TyZX6fIxs(bJj.bkpW9I)2023-04-24 (월) 14:59
시티에 컬트는 모르겠는데

카오스가 있는 순간부터 안전권 가문은 존재할 수 읍어야
#528이름 없음(ymGgUm4WzM)2023-04-24 (월) 14:59
그리고 인류제국에서 감히 '기계교'의 인증과 제식을 씹을 수 있는 건

1. 그만큼 정식절차 못 밟을 정도로 험난한 최전선
2. 원체 부유해서 기계교 '따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을 정도인 스페이스 마린 챕터
3. 프라이마크(프라이마크)

...... 그런데 그것도 아닌 일개 중요 행성의 어딘가에서 슬라네쉬의 과잉으로 의심되는 워기어와 기계화가 진행된 곳이 있다? 뿌슝 빠슝
#529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4 (월) 15:00
>>526 선생님, 원래 카오스랑 타이라니드가 관련된 곳은 자기 스스로 목숨을 버릴 각오로 순수성을 입증해야 생존을 보장받을 수 있단 말입니다!
#530낫토◆7TyZX6fIxs(e.zyaOvle2)2023-04-24 (월) 15:01
생존을 보장받으려 한다는 순간부터

이 자는 이단이 틀림없도다...
#531낫토◆7TyZX6fIxs(e.zyaOvle2)2023-04-24 (월) 15:02
그리고 슬라네쉬라

미겜으로 상대할땐 어지간히 까탈스러운 놈들이 아니였지.... (추억)
#532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4 (월) 15:02
>>530 애초에 40K에서 '그렇게 하겠다! 내 목숨을 황제에게!'라고 하는 애는 이단심문관도 '이 새끼 뭐지?' 하면서 의심하는데 어쩔 수 없잖수.
#533낫토◆7TyZX6fIxs(e.zyaOvle2)2023-04-24 (월) 15:04
(제가 하는 말은 지극히 40k 패치를 받았기 때문에 이성과 합리로 받아들이시면 안됩니다)
#534지도닦이◆ZJr7vLQwqA(/7l3g6PP0s)2023-04-24 (월) 15:05

헬모어 가문 하나 빼고 다 갈아 엎어지고 시작하겠네.

이 과정에서 각 가문별로 훼방을 놓을테니 참 볼만하겠구먼.

#535낫토◆7TyZX6fIxs(e.zyaOvle2)2023-04-24 (월) 15:05
그리고 이단심문관들 자체가 이성과 합리라는 거죽으로

의심은 기본중의 기본인 미덕으로 삼고있으니까 말이죠.


자기 독단과 고립성은 기본중의 기본이고
#536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4 (월) 15:07
가장 좋은 방법은 '속물적이면서 어떻게든 다 내놓겠다'하는

모 동로마 황제의 명언인..... 작위도 영토도 다 주겠다! 목숨만 살려준다면 내 스스로 황제의 발닦개라는 걸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라고 해야 살아남을 확률이 1%라도 올라감.
#537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4 (월) 15:07
문제는 이런 사고방식이면 벌써부터 카오스의 유혹을 받고 있기 때문에.

초인적인 인내심과 정신력 아니면 이단심문관의 볼터 탄부터 맞고 현생에서 사출당하지.....
#538지도닦이◆ZJr7vLQwqA(/7l3g6PP0s)2023-04-24 (월) 15:08

선뚝이단을 할 수 있는 자신감,

데스크 업무 ㅈ까고 상대가 누구든간에 싸우는 깡도 없으면 못해먹을 직업 이단심문관.

라오우가 워낙에 야전에서 유달히 활발하게 뛰는거지만,

기본적으로 이단심문관은 데스크에만 앉아 업무하는거리가 매우 멈.

#539낫토◆7TyZX6fIxs(e.zyaOvle2)2023-04-24 (월) 15:09
그리고 이 난리가 벌어지는 하이브시티에 이단심문관이 온다면 뭐....
#540낫토◆7TyZX6fIxs(e.zyaOvle2)2023-04-24 (월) 15:10
Attachment
이런 헨치맨들이 들어가는거지
#541이름 없음(BVklImG9g.)2023-04-24 (월) 15:11
이게 라오우랑 라이언이 아니었다면 쥐도새도 모르게 심문관 마와테각 나왔겠는데
#542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4 (월) 15:11
아마 페투라보가 호국경으로 있으면서 가혹한 산출량을 제시했다기보단.
솔직히 지금 네크로문다 꼬라지는 걔네들이 자초한 면이 더 크지 않나 생각은 함.
#543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4 (월) 15:11
페투라보는 '이유없이 막무가내로 내정하는 걸' 아주 질색하는 타입의 지도자라서......
#544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4 (월) 15:15
그리고 솔라 세그멘툼이 '안정권'에 들어간 건, 역설적으로 울트라마 500세계를 타우가 먹고.
그 타우가 졸지에 탱킹을 오지게 한 덕분에 네크로문다 및 포지월드 + 하이브월드에 가해지는 압박이 상당히 줄었음.

무지한성은 이걸 신경써서 제국의 여유 물자와 재화 분배를 최소한 <워프에 빨려들어가지 않게> 효율적으로 운송하는 체계를 손 봤을거고.

그런데 얘네들은 그걸 가지고 또 돈을 벌었으니 향략을 즐기겠다는 명분으로 가버린 골 때리는 상황.
#545이름 없음(BVklImG9g.)2023-04-24 (월) 15:18
이거 행성e는 몰라도 상층부e는 상수일듯?
#546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4 (월) 15:20
>>545 그냥 헬모어 가문의 13번째 딸을 총수로 올리고 다 갈아엎어야 함.
#547지도닦이◆ZJr7vLQwqA(/7l3g6PP0s)2023-04-25 (화) 01:35

그어어어어,......

#548이름 없음(VG.oTBWdqw)2023-04-25 (화) 01:37
이제 지하실 탐험과 신나는 슬라네쉬 진스릴러 컬트 E인가? 뒷처리는 찔리는게 있는 호루스 챕터가 해주겠지여 ㅋㅋ
#549지도닦이◆ZJr7vLQwqA(26jCgSyvcA)2023-04-25 (화) 02:09

네크로문다가 워낙 ㅈㄹ맞게 커서 한쪽은 라이온과 폴른들, 다른 한쪽은 라오우 일행이 분담할 것으로 여겨짐.

최소 인구가 조단위인 초초대형 하이브 월드에서 상층부는 슬라네쉬 컬트, 하층부는 진스틸러 컬트 천치면 분담하지 않을 수가 읎다.

#550이름 없음(LsT.Ioc9lY)2023-04-25 (화) 02:16
>>548 거긴 오히려 빼는게 낫다 총독 딸이 그쪽에도 알릴수 있었을텐데 이쪽으로 알린 시점에서 그쪽이 못믿을 뭔가가 있단거일테니까. 여기출신 모병자들이 묻는일 할수도 있으니 그냥 내버려두는게 나을지도 몰라
#551이름 없음(VG.oTBWdqw)2023-04-25 (화) 02:19
>>550 뮨제는 그쪽이 아니라 상위가문이 슬라네쉬컬트로, 하위가문이 진스틸러 컬트로 죄다 쓸려나가면 총독 딸 혼자만으로 통치하긴 물리적으로 불가능함
#552이름 없음(VG.oTBWdqw)2023-04-25 (화) 02:19
>>550 뮨제는 그쪽이 아니라 상위가문이 슬라네쉬컬트로, 하위가문이 진스틸러 컬트로 죄다 쓸려나가면 총독 딸 혼자만으로 통치하긴 물리적으로 불가능함
#553이름 없음(VG.oTBWdqw)2023-04-25 (화) 02:19
아시발 왜 중복인제
#554이름 없음(VG.oTBWdqw)2023-04-25 (화) 02:20
지금 확정생존자는 헬모어가문 단 하나뿐이고 나머지가 쓸려나가게 생겼는데 이걸 총독딸 혼자 하라는건 네크로문다 통제를 안하겠단 소리고
#555이름 없음(LsT.Ioc9lY)2023-04-25 (화) 02:25
뭐 네크로문다는 관료들이나 그런거 파견해서라도 통제 하는수밖에 없지.
#556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2:26
>>555 그 파견보낼 관료가 있으면 말이지
#557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2:27
애초에 저거 보내라는것도 소탕작전 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소탕 다 끝나고 이제 개판난 치안이라던지 통제라던지 그딴거 하라고 보내는거임
#558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2:28
그리고 저딴 개막장 행성에는 무력을 관장할 무언가라도 보내야하는거라
#559이름 없음(onxutdmLhg)2023-04-25 (화) 02:28
그렇다고 해서 슬라네쉬 컬트에 ㅓㅁ어간 대가문 따리들을 살려둘 이유는 안되지
여기서는 없어도 아득바득 쥐어짜내야 하는 부분이지 뭐
#560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2:29
>>559 일단 다 조지고 남은 애들 어떻게든 쥐어짜면서, 어떻게든 행정업무랑 그런거 요청하고, 이제 개판날 치안과 통제권한만 호루스 찬스 써야지 ㅋㅋㅋㅋㅋ
#561이름 없음(LsT.Ioc9lY)2023-04-25 (화) 02:30
없어도 짜내거나 네크로문다 밑에놈들중 문제없으면서 괜찮은 놈들을 귀족으로 승급시키는수밖엔 없지 카오스,진스틸러인 놈들 계속 쓸게 아닌이상.
#562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2:30
>>561 그런새끼가 없는게 문제임
#563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2:31
남는애들 쥐어짜내도 높은확률로 통제력이 붕 떠버릴거다
#564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2:32
대가문과 중소가문 통틀어서 확정생존자 하나빼곤 죄다 쓸려나갈 위기라는건 역으로 말하면 그새끼들 통제력과 무력도 다같이 날라간단 소린데
이걸 쥐어짜낸다고 가능할리가 없음, 그렇다고 쟤네들을 봐주자는건 머리에 총맞은 개소리라 문제지
#565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2:34
그럼 관료파견과 무력수단 파견이 필요한데, 관료파견은 됐으면 그 제국 행정청이 날 죽여달라고 안했을거고, 무력수단이야 지금 저 일에 연관이 있으면서 선택지가 없는 곳이 단 하나뿐임 ㅋㅋㅋㅋㅋㅋ
#566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2:41
보통 이런 상황이면 전통의 방식이 있기는 한데
#567이름 없음(LsT.Ioc9lY)2023-04-25 (화) 02:49
정 안되면 다른 행성에 있는 가문이라도 옮겨와야지 뭐.
#568지도닦이◆ZJr7vLQwqA(/7l3g6PP0s)2023-04-25 (화) 02:49

으어어어어 춥다.....

#569지도닦이◆ZJr7vLQwqA(/7l3g6PP0s)2023-04-25 (화) 02:50

평범한 제국 스타일이면 E 때리고 다른 행성에서 불러와유.

#570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2:51
>>567 그게... 되나?
#571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2:51
정통의 방식이라면

세력을 온존한 갱단이나 상인들중 제일 유력한

사람에게 총독을 주는 경우도 있기는 해요
#572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2:51
>>569 아하
#573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2:51
아니면 다른곳에서 데려오거나

>>569 마침 말하셨넹
#574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2:51
사실 지금 문제는 이게 처리하다보면 사실상의 e가 되버리는터라 그게 문제인데 그나마 다른행성에서 대려오면 그나마 좀 나아지려나 ㅋㅋㅋㅋㅋ
#575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2:52
사실 귀족만을 데려올 필요도 없음

네크로문다가 가문 위주로 돌아가서 그렇지

사실 능력과 힘만 있으면 귀족이든 평민이든 노예든

상관안하고
#576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2:53
제국 정통의 방식이면 그 딸에게 총독자리 맡기고

행성의 죄악은 깊지만 회개할 기회를 준다고

기존 바치던 세금보다 더 많은양을 부과하겠죠
#577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2:55
>>576 애초에 그새끼들 십일조 안내던저도 있어서 사실상 많이 내봐야 그 삥땅친거 복구하는 과정 아닌가 ㅋㅋㅋㅋ
#578지도닦이◆ZJr7vLQwqA(/7l3g6PP0s)2023-04-25 (화) 02:57

에셔 가문: 극단적 페미집단, 진스틸러 컬트에게 약물 지분 뺏김

골리앗 가문: 극단적 마초집단, 진스틸러 컬트랑 약품거래해 신체강화 중

올락 가문: 가장 규모가 크고 매드맥스풍 집단, 진스틸러 컬트랑 거래해 노동력 공급 받음

반 시르 가문: 방사능 뿜어내는 STC를 사용해 기술력은 최강

델라크 가문: "불법 사이커 양성"

카우도르 가문: 로가 여교황이 알면 경기 일으킬 이단이나 다름없는 초극단파

멀쩡한게 없닼ㅋㅋㅋㅋㅋ

#579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2:58
ㅇㅇ 그래서죠

근데 늘어난건 사실이니 그 행성 거주민들의

노동량은 더욱 늘어날테고 더 쪽쪽 빨리며

싸움으로 생긴 피해도 수습하기도 전에 사람들은

갈려나가는 엔딩이 된다는 것
#580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2:58
>>578 그냥 저거 네크로문다에 통제권이 날라간거라 뭐라도 해야하는 상황임 ㅋㅋㅋㅋㅋㅋㅋ
#581이름 없음(LmDKy9nLfg)2023-04-25 (화) 02:59
>>579
한동안은 기존 가문들 E하고 걔네들이 갖고 있던 자산들을 처분해서 버틴다든가?
#582이름 없음(LmDKy9nLfg)2023-04-25 (화) 03:00
>>578
이쯤되면 타노스의 핑거스냅도 자비로워보인다...진짜 E 안하는 게 다행인데??
#583이름 없음(LsT.Ioc9lY)2023-04-25 (화) 03:00
어차피 다른 세력이 크기까지 기다리는것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해도 제국 기준에선 짧은 기간일거라
#584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00
그것도 방법이긴 하겠죠

그저 위에 있는 가문들이 가진 자산들을 보면

제노,헤러틱스런 물건들이 많아서 대부분 퍼-지

해버릴지도 모르니 그건 봐야 알듯
#585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3:01
>>582 사실상 저거 다하면 소규모 e임 ㅋㅋㅋㅋㅋ
#586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3:01
사실상 e 해버릴거 그래도 네크로문다라 e 적용범위를 최소화 하는거 뿐이지
#587지도닦이◆ZJr7vLQwqA(/7l3g6PP0s)2023-04-25 (화) 03:02

>>582 사실 암만 날고 기어도 갱단이라서

라오우에 더해서 사자왕까지 왔으면 사형선고라는게 함정.

정상(?)적인 상황이었으면 행성총독이고 대가문이고 나발이고

죄다 사자발을 햝기도 바빴을 듯.

#588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02
숙청은 일상적이고

그 뒤의 여파를 보통의 제국상층부는

전혀 신경 안쓰는 바람에 재앙이 반복되는건 워해머 클리셰
#589이름 없음(LsT.Ioc9lY)2023-04-25 (화) 03:02
애초에 정상적이면 E할 레벨까지 간거나 마찬가지니까
#590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03
사실 라이온이나 라오우 갈것도 없이

임페리얼 가드 연대가 작정하고 조지기만 해도

갱단들은 체급차로 깨갱해야만 하긴함 ㅋㅋㅋ
#591지도닦이◆ZJr7vLQwqA(/7l3g6PP0s)2023-04-25 (화) 03:04

괜히 어장주가 네크로문다가 메리디안처럼

인구 3백억 따리 밖에 안되는 하이브 월드였으면 진작 E 당했다고 한게 아닌 것.

#592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3:04
오기 전에: 진스틸러만 잡으면 되겟지?
온 후: 시발 슬라네쉬는 여기 왜있는데
#593이름 없음(LsT.Ioc9lY)2023-04-25 (화) 03:04
이미 E 허용선을 진작 넘었으니까.
#594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05
사실 이번의 대한 이야기도 무려

"네크로문다의 숙청 이후를 신경써주기"

때문에 나오는 말들 이라서 4만 기준으로는 꽤나
배려심있게 대해주는 행위들이긴 하고
#595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06
근데 슬라네쉬 데몬은 아직 안나왔나?

아니면 소환됬나? 봐야겠네
#596지도닦이◆ZJr7vLQwqA(/7l3g6PP0s)2023-04-25 (화) 03:06

참고로 네크로문다는 암시장에 네크론 가우스 웨폰은 물론이고 맨 오브 아이언이 유통되고,

외계인들과의 거래와 교류를 위한 하이브 시설이 따로 버젓이 마련된 동네임.

괜히 헬은하 압축판 소리를 듣는게 아닌거시다.

#597지도닦이◆ZJr7vLQwqA(/7l3g6PP0s)2023-04-25 (화) 03:08

>>595 솔까 X라지를 보면 워프리프트 안 열린게 기적이다 시프요.

#598이름 없음(qtqzK9tpAI)2023-04-25 (화) 03:11
>>596

어이(어이), 맨 오브 아이언? '그' 맨 오브 아이언? 인류제국이 혐오지성 이라고 금지 때려버린 그...?
#599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12
ㅇㅇ 네 그거 있어요 맨 오브 아이언
#600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13
실제 네크로문다 게임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성능도 개쩌는데 다이스 삔또나면 인류의 대한

증오 한마디 내뱉고 전투에서 이탈함
#601이름 없음(qtqzK9tpAI)2023-04-25 (화) 03:15
...그럼 본편에 나왔던 서비터로 재연한 라스트 오리진 바이오로이드 들이,

악마 씌인 물건이 아니라 혐호지성 집어 넣었거나, 육신 주인의 정신 삭제안하고 그대로 써먹는 물건일수도...?
#602지도닦이◆ZJr7vLQwqA(/7l3g6PP0s)2023-04-25 (화) 03:15

잡다판 토막상식

하이브 월드에도 엄연히 기업이니, 뉴스니, 드라마니, 무인택시니, 패스트푸드니, 있을건 다 있다.

#603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16
그리고 사람사는 곳 이기도 해서

나름대로 법과 질서를 위해 싸우는 네임드 총잡이도 있어요
#604이름 없음(qtqzK9tpAI)2023-04-25 (화) 03:17
>>602

하지만 하층에 가까울수록 그런 문명의 이기를 접하기가 힘들어지겠죠?
#605이름 없음(7fEgKQIw8E)2023-04-25 (화) 03:17
애초에 인간 영혼을 워프로 안 보내고 저당잡아놨다는 건 빼박 카오스지.
#606이름 없음(qtqzK9tpAI)2023-04-25 (화) 03:18

Q: 테크 프리스트들이 네크로 문다 귀족들의 시종으로 사용되는 서비터가,

험오지성으로 구동된다는걸 알게되면 반응이 어떨까여?

(이 질문은 서비터에 혐오지성 넣었다는 가정을 기반으로 함)
#607이름 없음(7fEgKQIw8E)2023-04-25 (화) 03:19
상층부 부유가 석숭 뺨을 왕복으로 치는 거라 그렇지.

최하층 하이브 월드 구간에도 유통망 다 있음.

그게 갱단 VS 진스틸러 컬트 VS 추방자들이 섞여있음.
#608DM◆V0VI7eoJ36(vxXDkenmK.)2023-04-25 (화) 03:19
>>606
평범하게 기계교 소속 함선 불러서 E? (아무말아님)
#609이름 없음(7fEgKQIw8E)2023-04-25 (화) 03:20
>>607 헤러틱 확정 판정
#610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36
사실 네크로문다도 그렇긴 한데

인류제국의 감시나 감독도 완벽하지는 않아서

이미 숙청당해도 이상하지 않는 물건들이 하이브같은

곳에서는 꽤 유통이 많이 되는건 사실
#611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37
용병중에는 스페이스 마린으로 추정되는

사람도 있고
#612이름 없음(qtqzK9tpAI)2023-04-25 (화) 03:39
>>610

문제는 네크로문다가 그런 하이브시티들 중에서도 막장의 탑을 달린다는거죠?
#613이름 없음(qtqzK9tpAI)2023-04-25 (화) 03:43
앞으로 이기리스 눈에 보일 광경

•수상할정도로 "과하게" 사이버웨어를 심은 이단자들

•"사람처럼 말하고 사고하는" 카스텔란 로봇(주장)

•어째선지 "사이커들이 보면 겁먹게 되는" 시종서비터


솔직히 테크 프리스트가 이런광경 보면 기절해도 납득할듯?
#614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43
>>612

상위권은 맞는데 의외로 네크로문다 자체는

많고많은 하이브시티중 막장 상위권 시티중 하나에

불과하기도 해요
#615이름 없음(qtqzK9tpAI)2023-04-25 (화) 03:44
>>614

타 하이브들이 코러산트 수준으로 완화 안됐으면, 다른곳들도 원판처럼 "타락의 온상"이 됐을거라는겨?
#616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48
>>615

원판만 기준으로 삼자면

다른곳들도 이미 타락의 온상은 기본적으로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오히려 깨끗한 하이브시티가

엄청 드물어요
#617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49
네크로문다는 그런 다른 하이브시티들의 문제와 규모가

무식하게 엄청 크고 오래된 타입이고 그만큼 거기에 내재된

제노와 카오스와 범죄와 타락이 절댓값으로 다른 하이브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진것
#618모바낫토◆7TyZX6fIxs(eUVY2yFu8I)2023-04-25 (화) 03:55
좀 괴이쩍은 상황인데 당장 작살나도 이상하지 않는

이 도시가 왜 지배층을 뒤엎을 정도로 큰 사건이

나오지 않았냐면 진스틸러 컬트마저 그냥 갱단놈들과

생존경쟁을 해야할만큼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상태라
#619이름 없음(KmiAH1qbi6)2023-04-25 (화) 03:58
자연의 정점 카디챤, 문명의 정점 네크로문다(쓴웃음)
#620이름 없음(WHhPQLPDak)2023-04-25 (화) 03:59
흐음.
어째, 문제가 복잡할 것 같음.
#621이름 없음(8a0Wn/VGAo)2023-04-25 (화) 04:05
>>620
네크로문다=인류제국의 모든 문제점의 축소판.
#622이름 없음(LmDKy9nLfg)2023-04-25 (화) 04:17
그나마 스타워즈 코러산트 수준으로 너프한 게 이정도라니...(절레절레)
#623지도닦이◆ZJr7vLQwqA(26jCgSyvcA)2023-04-25 (화) 04:43

끼에에에에에에에엑.

#624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4:46
오늘 몇시
#625지도닦이◆ZJr7vLQwqA(26jCgSyvcA)2023-04-25 (화) 04:49

3시에 시작합니다

#626이름 없음(WHhPQLPDak)2023-04-25 (화) 04:57
참. 찾아보니 네크로문다에 얽힌 인퀴가 한 명 보이네요.
헬레나 제리코. 오르도 제노스 인퀴라고.
#627이름 없음(LmDKy9nLfg)2023-04-25 (화) 05:05
ㅇㅋㅇㅋ
#628이름 없음(uBVPKdOhQY)2023-04-25 (화) 05:11
솔직히 40K에서 혐오지성은 '당장' 제국에게 총구를 들이밀지 않으면 들키지만 않으면 대충 넘긴다 식으로 처리한다는 감이 있음.

대성전때처럼 당장 인류와 제국에 이빨 들이댄 혐오지성이 꽤 있어보였던 시대에 당장 이빨을 안보이면 넘기는 거...
#629지도닦이◆ZJr7vLQwqA(26jCgSyvcA)2023-04-25 (화) 05:19

으갸갸갸갸갸갸갹

그 동안 무슨 떡밥을 굴리지.

#630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5:22
제국내 슬라네쉬 컬트 현황이나 인류제국이 그걸 얼마만큼 알고잇는가?
#631이름 없음(CA8TAHGAhA)2023-04-25 (화) 05:27
라오우 히로인들 이야기?
#632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5:32
>>631 그거 배경설정 되었던거 아니었나?
#633이름 없음(CA8TAHGAhA)2023-04-25 (화) 05:34
각각 히로인들이 라오우에게 정확히 어떤 감정일까 해서
#634지도닦이◆ZJr7vLQwqA(26jCgSyvcA)2023-04-25 (화) 05:41

>>631 고건 커뮤 타임에 가서야 할 듯?

#635지도닦이◆ZJr7vLQwqA(26jCgSyvcA)2023-04-25 (화) 05:42

>>630 간단하게 말하면

"몰?루."

인류제국 자체가 워낙에 ㅈ랄 맞게 크고,

카오스 컬트라는게 점조직 성격이 커서 진짜 운 좋은 경우가 아니고선 조기진압이 안됨.

#637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5 (화) 09:18
솔직히 표토르 카라마조프는 라오우가 지금껏 자신에게 협조 및 도움을 요청하길 진지하게 바라고 있었을 걸 ㅋㅋㅋㅋㅋㅋㅋ
#638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9:19
진짜 익스터미나투스 마려운걸 그래도 네크로문다라서 안하는거 보면 저기는 자기 행성이 네크로문다인걸 감사하게 여겨야 할듯 ㅋㅋㅋㅋ
#639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5 (화) 09:20
>>638 '네크로문다'라서 지금껏 뭉갠거지, 황제 접견자가 직접 총대메고 들어갔으면 오르도 헤러티쿠스 및 제노스 애들 파티 분위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0지도닦이◆ZJr7vLQwqA(/7l3g6PP0s)2023-04-25 (화) 09:24

중층부의 하위 클랜 가문들은 라오우가 중층부를 담당함을 감사해야한다.

(절대 농담 아님)

#641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9:26
상층부는 씨몰살각, 하층부도 사실상 한자리수로 남을거니까 중층부가 아무래도 주도할수밖에 없겠네 이럼
#642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9:28
이러면 사실상 상층부 하나(에리나)빼면 모든 가문이 중층부내진 외부수혈인데 진짜 네크로문다가 중층부 위주로 재편될 각 아니냐 이거?
#643이름 없음(QePhWW.2JY)2023-04-25 (화) 09:28
이게 선오호까지 이단혐의 터질 위험인데도 어쨌든 전술라이온이 있으니까 살려두는 감.
#644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5 (화) 09:29
>>642 그 커스토디안 우상 숭배만 어떻게 해결하면 최고 수혜자는 카우도르 가문임.
#645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5 (화) 09:29
ㄴㄴ. 선 오브 호루스의 문제는 <챕터 모집을 위해서라는 방치>의 문제지, 그게 쟤네들이랑 관련되었다 - 정도의 문제는 아님.
#646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5 (화) 09:30
그래서 말했잖음.

선 오브 호루스는 저거 다시 재정비 하기 전에 모타리온이랑 페투라보에게 쪼인트 당하는 게 가장 큰 처벌이자 모욕이라고.
#647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9:30
>>644 그 우상숭배가 지금 저 건에 엮여서 쌍으로 죽어나갈 판이라서 무리
#648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9:31
암만봐도 저 이단심문관이 고발자 가문 말고 나머지를 살려둘거 같은 생각이 안든다, 그것도 범죄만 저지른게 아니고 저런 우상숭배건까지 엮이면
#649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5 (화) 09:32
>>647 '해결하면'이라고 했지. 그냥 살아남는다곤 안 했음 ㅇㅇ

아니면 진짜 가문 다 꼴아박는 한이 있더라도 네크로문다 성전에서 최선두로 싸우던가.
#650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5 (화) 09:32
참고로 크리크 연대라던가, 밀리타룸 및 주 행성에서 저런 '이단'까지 갔다가 모든 여윳돈과 힘을 꼴아박아서 겨우 살아나서 다시 회복했던 예도 제국엔 많음.
#651이름 없음(WHhPQLPDak)2023-04-25 (화) 09:33
자료 살펴보는 데만 인퀴가 며ㅉ은 필요하겠네.
#652이름 없음(QePhWW.2JY)2023-04-25 (화) 09:36
>>646 ㄴㄴ. 원래 모행성이 저꼴나면 해당 챕터도 이단혐의 위험에 걸려버림. 그래서 던오브워에서 가브리엘도 자기손으로 자기 모행성 E를 때려서 커버친거지.
#653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5 (화) 09:37
모 행성이 아닌데 뭔 소리 하는겨.
#654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5 (화) 09:37
모병 행성이랑 챕터 모 행성은 다르다는 거 알면서 그러냐.
#655이름 없음(8uE9uALibQ)2023-04-25 (화) 09:39
네크로문다는 원 역사 임페리얼 피스트의 <모병 행성>이었고.
여기서는 선즈 오브 호루스의 <모병 행성>인 상황임.

그리고 모병 행성을 모행성처럼 애호해주는 스페이스 마린 챕터는 울트라마린 및 몇몇 소수의 챕터말고는 없는데 뭔.
#656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09:40
모행성(아님). 모"병"행성
#657이름 없음(J3Wchbh85w)2023-04-25 (화) 10:02
근데 모병행성이라 이단 관리는 보통 하는데 저번 모병이 언제였길래 이꼴난걸까..
#658이름 없음(J3Wchbh85w)2023-04-25 (화) 10:02
이단앞에 해도를 뺴먹었네
#659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10:07
진스릴러 컬트야 신진세력일거고 슬라네쉬 컬트는 상류층들이 주류니까
#660지도닦이◆ZJr7vLQwqA(/7l3g6PP0s)2023-04-25 (화) 10:20

원래 스마 영지 행성이 아니라 모병 행성은 기본적으로 병력 수급에만 의의를 두고,

나머지는 행성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둡니다.

#661이름 없음(BVklImG9g.)2023-04-25 (화) 10:24
만약 모행성이 저지랄이었으면 챕터 자체가 ㅈ될 위기였는데, 지금은 챕터의 위신이 페투라보 앞에서 떡락하는거 정도 아닌가
#663이름 없음(SAiGD5wa.k)2023-04-26 (수) 00:05
라인하르트나 안데르센은 기혼이던가 미혼이던가
#664이름 없음(SAiGD5wa.k)2023-04-26 (수) 00:05
라오우의 픽을 받지 못한 히로인들이 그래도 다른 좋은 남자를 만나면 좋을텐데
#665이름 없음(hqaLqumwVM)2023-04-26 (수) 00:40
>>664
험악한 4망 세계에서 잠시 안본사이에 시신도 못찾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이단심문관 헨치맨이면 더더욱...
#666이름 없음(WW.6YujbMM)2023-04-26 (수) 01:01
하렘 엔딩 가야죠.
#667지도닦이◆ZJr7vLQwqA(h40k96.BvA)2023-04-26 (수) 01:15

어제는 어장주가 잠이 너무 많이 쏟아져서 많이 못해 아쉽다.....

2시간 약간 넘게 하다가 거의 9시 50분에 곯아떨어져버림......

#668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01:38

자꾸 3일 연속으로 저녁 연재가 침잠 되니까 기분이 좀 그려.....

#669이름 없음(VQEFMNSvWA)2023-04-26 (수) 01:39
어장주 체력이 우선이니 휴재해도 좋으니까 좀 쉬어
#670이름 없음(dwXJiBD62A)2023-04-26 (수) 01:41
피곤타피곤타 하면 억지로 연재하지 말고 좀 자
#671이름 없음(TqdHSdX7kI)2023-04-26 (수) 01:42
침잠되는건 림 건강이여...
#672이름 없음(9o0gKooBP2)2023-04-26 (수) 01:43
그냥 일찍 자. 억지로 하다가 몸 망가트리지 말고
#673지도닦이◆ZJr7vLQwqA(h40k96.BvA)2023-04-26 (수) 02:28

오늘은 1시 스타트.

오늘은 좀 진득하게 해야겠다.

#674이름 없음(WW.6YujbMM)2023-04-26 (수) 02:38
찾아보니 현상금 사냥꾼 조합이 네크로문다에 있는 데 하이브 월드 내부가 난리 난 현재 조합 친구들 강제로 라오우에 징발되었으려나ㅏ?
#675이름 없음(a4q5iaSzoE)2023-04-26 (수) 02:39
이단심문관 헨치맨들은 원래 봐선 안될것도 막 보고 다니기 때문에 퇴직은 순직하거나 타락에 오염되 처형되거나 둘중 하나뿐임.

아이기스는 메카니쿠스 소속이라 좀 다를 수도 있겠다.
#676이름 없음(WW.6YujbMM)2023-04-26 (수) 02:42
일단 암시장 탐방이 결정나긴 햇는 데 장비가 얼마나 있나는 몰라.
갱단 전쟁이 대대적인 현재, 시장에 나오는 족족 물건들이 팔려서 라오우가 갔을 때는 별로 없을 수도.
기껏해야 크룻 쓰는 총 정도가 나 돌아 다니려나?
#677이름 없음(WW.6YujbMM)2023-04-26 (수) 02:45
카오스 웨폰이라던가, 흐루드 웨폰이라던가, 맨 오브 아이언같은 인퀴들 발작하기 딱 좋은 물건들은 벌써 다 팔려서
갱단들이 자기들끼리 치고 받는 데 다 쓰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타우제 구형 배틀 슈츠라면 간신히 한 벌 있을 수 있겠네요.
#678이름 없음(dwXJiBD62A)2023-04-26 (수) 02:48
그나저나 거기서 패러시아제 미약이 나올줄이야
기계의 과잉이라 아이언 핸드쪽으로 연관될 가능성은 있었어도 이제 나중에는 아핸 카스마가 튀어나오냐
#679이름 없음(WW.6YujbMM)2023-04-26 (수) 02:49
이거, 상층부도 승리 장담 어려운데.
기계 사령술 동원라게 되면 사자가 나와야 함..
#680이름 없음(WW.6YujbMM)2023-04-26 (수) 02:51
죽은 아핸 카오스 해병들을 헬파더. 여기서는 헬 마더로 만들어서 타락귀족들 저택에 채워놓고 있으면, 선오호가 달려와야 함.
#681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02:52

>>675 물론 거기서 실력과 운이 따르면 이단심문관이 될 수 있는게 이단심문소 클라스

#682이름 없음(dwXJiBD62A)2023-04-26 (수) 02:53
문재는 거기서 운이 따르지 않는 절대다수는 중간에 소모되거나 처분당하고
그리고 긴도 어제 다이스 좀만 낮았으면 타락 방지권 소모할뻔했지
#683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2:54
>>679 그쯤 되려면 슬라네쉬 컬트 대부분이 지금쯤 온몸이 기계화 됐다거나 해야
#684이름 없음(WW.6YujbMM)2023-04-26 (수) 02:55
어려운 길이니까, 코믹스에 나오는 인퀴인 엄마도 타락의 별 네크로문다에 아들을 냅두고 가는 결정을 했습니다.
그 아들이 칼 제리코.
헬모어 경의 사생아죠.
#685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02:55

라오우 일행 중에서 정식으로 스테레오 타입적 헨치맨은 라인하르트.

안데르센은 자발적으로 따라나선 정식 황제교 신부,

아이기스는 자발적으로 따라나선 촉망받던 엘리트 테크프리스트,

에프넬은 고용된 프리블레이드,

긴은 황제가 붙여준 칼리두스 어쌔신이죠

#686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2:55
>>685 헨치맨 스테레오가 어쩨 라인하르트밖에 없네
#687이름 없음(WW.6YujbMM)2023-04-26 (수) 02:57
만약에 암시장 구석에 익신디오 배틀 오토마타가 휴면 상태로 먼지 쌓여 있는 것을 보면 사자가 뭐라 할까요?
뽈른들이나요.
#688이름 없음(WW.6YujbMM)2023-04-26 (수) 02:58
네크로문다 기술자들이 고치려고 오랜 세월 노력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라는 것으로 가고요.
#689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03:01

불가능은 아닌데 글씨여.

#690이름 없음(68xBhw0dlg)2023-04-26 (수) 03:07
자기 의견 내놓는 건 좋은데 와다다다 하면서 뇌절은 그만 좀 하지?
#691이름 없음(rIvDOY9h1g)2023-04-26 (수) 03:09
암시장에 뭐가 있건, 그게 현재의 이야기 흐름에 왜 필요한지 설명도 못 하면서 자기만 좋아하는 성향 츄라이츄라이 하면 그걸 누가 좋다고 반기냐?

최소한 어장주나 참치 설득하고 싶으면 개연성이나 다수가 동의하는 기발함이라도 챙겨라 좀.
#692이름 없음(tujtoF7Tgw)2023-04-26 (수) 03:10
어제부터 그레이 나이트 성물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도 까고말해서 들어주기 힘들었는데.
#693이름 없음(1q9DfAZCT.)2023-04-26 (수) 03:13
좀 궁금한 부분
생귀는 황제를 이성의 신으로 만들려고 한다
카오스 신들의 주사위 판에서 황제 혹은 생귀는 다크킹? 목마른 시체의 그녀? 가 될 예정이었다

그렇다면 카오스 신들의 예언이 실패한 지금, 이성의 신 계획을 통해 만들어지는 신은, 다크 킹 혹은 목마른 시체하고 얼마나 다른지?
#694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03:16

>>693 아오지의 지그마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될 듯.

인간성은 상당부분 남으면서도 달라진 존재.

#695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3:18
>>692 저인간 is어장부터 있던 유서깊은 개소리 하던 인간이라서 ㅋㅋㅋ
#696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3:19
그때는 나메달고 다녔는데 오죽 많이 쳐맞다 보니까 어느순간 나메를 빼고오더라, 근데 말투나 생각이 똑같은데 그걸 어캐 모를수가 있냐고 ㅋㅋㅋ
#697이름 없음(bNbLCoENyA)2023-04-26 (수) 03:22
ㅈㅂㄹ?
#698이름 없음(YFISZQJ8CM)2023-04-26 (수) 03:22
다크킹으로 승천하면, 카오스 4대신과 마찬가지로.

<지적 생명체의 부정적 기조> + <지적 생명체의 긍정적 기조>

두 속성이 양면으로 나오고, 긍정적인 면이 깨어나도 그게 곧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과정으로 인간에게 자리함.
#699이름 없음(g/P1tNu3ic)2023-04-26 (수) 03:24
하지만 엘다의 이샤나 세라고크, 케인은 자신들의 신격에서 카오스 4대신처럼 >>698의 상황이 아니라 그리스/로마 신화처럼 하나의 신격에 담긴 총체를 거느리지, 긍정적+부정적인 양면성으로 지적생명체를 오염시키거나 변이시키진 않는다.
#700이름 없음(1q9DfAZCT.)2023-04-26 (수) 03:25
>>694 그렇다면 워프 세계 자체를 말살시키려는 황제와 워프 세계 자체를 영구 존속시키면서 현실 세계를 워프에 종속시키려는 카오스 신들의 승부에서

원작은 카오스 신들의 승리를 어떻게든 무승부로 하려는 황제의 필사적 노력이라면

이 어장에서는 자아를 아직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서로 승패를 주고받은 무승부에 가깝다. 이리 보면 되나요?
#701이름 없음(Bs3R7IVGvc)2023-04-26 (수) 03:26
>>695 ㅇㅇ 나도 아는데 40K까지 와서 GW보다 더하게 뇌절로 전개 츄라이하니까 꼴받잖아
#702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03:27

>>700 그런셈.

햄타지-아오지처럼 서로 장군 멍군하는 그레이트 게임.

햄타지 오더처럼 40K 물질우주 세력도 새로이 플레이어가 댔다고 보면 됨.

#703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3:32
이게다 카오스의 힘이 개같이 멸망해버리는바람에(그지랄났어도 객관적으로 엄대엄이지만) 가능한거고
#704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3:33
그리고 지금 슬라네쉬가 지금 네크로문다에 쏟은 여력이 꽤 많아보이는데 이정도면 여기 털리는 순간 슬라네쉬가 입는 타격도 꽤 큰게
#705이름 없음(DhBmIV49mg)2023-04-26 (수) 03:33
네크로문다면 몰래 들여놓은 적금이지 ㅋㅋㅋ
#706이름 없음(dwXJiBD62A)2023-04-26 (수) 03:35
지금 나온게 패러시아제 미약에
저 바이오로이드(가)가 데몬엔진...이라기에는 좀 낮아보이긴한데
#707이름 없음(dwXJiBD62A)2023-04-26 (수) 03:36
저 패러시아제 미약 덕분에 대가문들 레이드하러 들어갔는데 아핸 카스마가 나올 가능성도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 판인가
#708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3:37
>>705 적금을 들어놨는데 그 은행이 뱅크런이 났어요, 정말 눈물이 다 나오더라고요
#709이름 없음(dwXJiBD62A)2023-04-26 (수) 03:39
물론 이게 단순 제법만 뿌려진걸 대가문들이 만들걸수도 있지만 묘사상
패러시아한테 '하사'받았던 걸로 보이는 관계로
#710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03:40

라오우: ㅎㅎ ㅋㅋ ㅈㅅ!

논캐논이고 게임이지만 아바돈 뿌쎠! EOT 뿌셔!

길리먼을 매료하고 아바돈에게 감탄 받고 이브레인에게 인류의 전사로 불리는 남자!

기믹을 가진 배고딕 주인공(스파이어) 때문에 뇌절 갈기는게 저항감이 덜하다.

(뻔뻔함 10000%)

#711이름 없음(WW.6YujbMM)2023-04-26 (수) 03:54
스파이어 제독.....
대단한 사람이죠.
#712이름 없음(qYMLXCoHRY)2023-04-26 (수) 04:03
오늘은 저녁에?
#714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14
하나 궁금한게 황제교 중에서 원래 황제 의도 처럼 이성과 합리를 추구하는 신도는 얼마나 될까?
#715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16
여기 황제교는 로가 덕분에 안정적이고 순하지만 그만큼 광신은 더 할거 같은데
#716이름 없음(VBTWsrlUu6)2023-04-26 (수) 09:18
>>714 없음. 임페리얼 트루스를 익힌 상태에서 카오스를 접하면 신-황제를 긍정하거나, 부정하거나. 둘 중 하나임.
#717이름 없음(9o0gKooBP2)2023-04-26 (수) 09:20
>>714 황제교 개혁운동이 있긴 한데 너무 소수고.
#718이름 없음(9o0gKooBP2)2023-04-26 (수) 09:20
여긴 로가가 직접 다루다 보니까 개혁운동이 힘들어 보이고.
#719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09:20

걍 간단하게 요약하면 전근대 카톨릭, 정교회에 가까운 스탠스라고 보는게 맞음.

특히 스페인이 가장 흡사하겠네요.

#720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21
아 근데 이러면 임페리얼 트루스 있는데 황제가 황제교 만든게 되나?
아니면 황제교도 임페리얼 트루스의 일부로 봐야 하나?
#721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21
아하
#722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23
그리고보니 프마 신앙은 어떨려나
리빙 세인트 된 펄그림이랑 호루스는 신앙이 확실히 있을거 같고
로가는 성모 마리아 같은 신앙이 있을거 같은데
#723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09:24

>>720 그게 아니라 황제교 자체가 임페리얼 트루스를 전파하기 위한 또다른 수단으로 시작된 것.

근본적으로는 보조적 용도였는데, 그게 헤러시 이후 유일한 주류가 된 셈.

#724이름 없음(hqaLqumwVM)2023-04-26 (수) 09:24
>>722
호루스가 리빙 세인트 되었단 묘사믄 못봤는데?
#725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24
프마 신앙으로 메이저 한건 로가, 빨갱이, 모사장 정도 일듯 싶다

알파리우스는 존재감이 희박하고 커끼얏호후랑 무지한성은 워작 괴담이 많아서....
#726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25
>>723 아 이게 배보다 배꼽이 커졌다는 거군요
#727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9:25
결국 공산주의 생각하면 편함, 무신론과 이성 전파하려고 했더니 공산주의 그 자체가 종교가 되버린거
#728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9:26
그러니까 임페리얼 트루스 그 자체가 원래는 이성을 위한거였다면, 지금은 임페리얼 트루스라는 교리를 가진 "종교"가 되버린거
#729이름 없음(9o0gKooBP2)2023-04-26 (수) 09:26
임페리얼 트루스랑 황제교는 정반대 인데 여기선 또다른 수단인가. 원작에선 신앙인 로가가 황제보고 종교를 창시한거니까.
#730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26
>>724 원작에서 생귀넬라 같은 기념일 같은게 있잖아 그런거 처럼 성 호루스의 날 같은게 있을거 같아서
#731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9:27
그래도 이게 원작보단 낫지 않나 시프요 ㅋㅋㅋㅋㅋ
#732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27
근데 임페리얼 트루스도 어찌 보면 종교 아닌가?
#733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9:27
여기야 임페리얼 트루스가 경전이지만, 원작은 임페리얼 트루스고 자시고 황제교 그 자체로 변질된게 ㅋㅋㅋ
#734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9:28
결국 이걸 개혁하려면 어찌해야하냐 하면 남는답이 라오우의 방법 말곤 없는게 ㅋㅋ
#735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09:28

원래 황제교 자체가 GW 같은 영미권 백인들이 생각하는 카톨릭 스테레오 타입 총집합체 같은 거임.

이 동네에서 카톨릭이 어떻게 보이는지 생각하면 황제교를 철저하게 부정적으로 묘사하는건 너무 당연한 일.

#736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30
음 여기 황제교는 원작이랑 비교하면 어떤 점이 더 좋을려나
그나마 임페리얼 트루스가 잊혀지지 않고 원작 보다는 온건하다는게 좋은 점일려나
#737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9:32
황제 근본주의자 라오우가 가장 온건하고 개혁적이라는 4만 퀄리티
#738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09:33

이 어장에서 황제교 스탠스는 뭐라고 딱 잘라 말하긴 어렵긴한데,

대충 중세 카톨릭과 정교회를 합친 무언가로 어장주는 생각하고 있음.

사회적으로 돌아가는 X라지는 동로마와 스페인을 합친 무언가일테고.

#739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33
반역자도 구원 받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게 지금 라오우 빼면 마그니아 뿐이던가?
#740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34
>>738 하긴 뭐 행성마다 황제교가 어떻게 돌아가는 경우가 다 다르기도 할테니까요
#741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09:37

참고로 라오우는 40k 기준으로 개혁주의자지,

황제와 그 자식들에 의한 초인정이 너무 당연하다고 주장하고

황제가 신임을 전혀 의심하지 않는 황제 근본주의자임.

라오우에게 있어서 프라이마크들은 인간적이지만 그렇기에 더 의지할 수 있는 반신적 존재들.

현실 지구 기준이면 미국에서 흔히 보이는 개신교 복음주의자 스탠스가 짙은데,

그게 40k에선 개혁주의자라는게 40k 퀄리티.

#742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9:38
황제의 원래생각: 임페리얼 트루스를 만들면 사람들이 종교를 찾지 않겠지?
원작: 그 업적을 남긴 황제 그 자체를 숭상하게 됨
어장: 임페리얼 트루스라는 경전을 만든 황제 그 자체를 숭상하게 됨

그나마 임페리얼 트루스라도 만든 어장이 선녀 아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
#743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09:39

다른 작품 같았으면 라오우는 악역이나 할 법한 사상을 가진 자인데,

40K에서는 그게 선역이란 미친 상황.

#744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39
뭐라더라 대역 소설 군밤에서 귀남옹이 노인이시지만
그 당시 시대를 보면 엄청난게 진보적이라는거 그거 보는거 같구만
#745이름 없음(k.dYw8v/rs)2023-04-26 (수) 09:41
근데 역설적으로 진 스틸러 컬트땜에 오히려 네크로문다에 구제여지가 생긴거 같기도 한데 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슬라네쉬 컬트 혼자만 있었으면 진작에 네크로문다 완전잠식 됐을듯 ㅋㅋㅋㅋㅋ
#746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09:44
슬라네쉬 컬트가 판을 치다가 진슬 컬트가 제동을 걸었고
카우도르가 쥐꼬리 만큼이지만 자정을 한거 같음
슈퍼 미친 종교들의 대결 수준 실화인가
#747이름 없음(VBTWsrlUu6)2023-04-26 (수) 09:51
원래 진스틸러 컬트의 경우는 봉기를 할 때, 본대 함대가 지척에 왔다는 파장이 느껴지면 바로 '반란!'하면서 실행하거든.
그런데 여기서는 가장 슬라네쉬 컬트에 가장 당황했을 녀석들인 거 보니까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8이름 없음(VQEFMNSvWA)2023-04-26 (수) 09:52
근데 실제로 진컬들이 하이브 플릿 오기 전에 카오스나 옼스하고 싸워야하는 경우도 많긴 함ㅇㅇ
#749이름 없음(VBTWsrlUu6)2023-04-26 (수) 09:54
>>748 아마 그 관련 일화로 함대가 오기 전에 대규모 봉기를 하고, 함대 유인했더니 카오스 봉인장치 뚜껑 열어버린 건 유명하지.
#750이름 없음(VBTWsrlUu6)2023-04-26 (수) 09:55
그런데 네크로문다는 태양계 중추에 근접한 행성이라서 타이라니드 함대가 기어오기엔 힘든 곳이다 보니.....
#751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10:03
모두에게 공평하게 ㅈ 같은 장소 네크로문다
#752이름 없음(u0p34X4jss)2023-04-26 (수) 10:04
진짜 아이러니하게도 황제가 원하는 초인이나 신이 개입 간섭하지 않고 필멸자들이 스스로 나아가는 세상은 워해머 제외한 타작품에나 가능하다는게 안습.

워해머는 만물 카오스와 워프설정이 필멸자들이 초인이나 신이 필묘없는 세상 같은건 못 만들게 하죠
#753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10:05
>>752 지땁: 킹치만 그렇게 안 만들면 돈이 안되는걸!!
#754지도닦이◆ZJr7vLQwqA(fu/CEQtdz.)2023-04-26 (수) 10:07

오히려 질서 진영에 신들에 제구실을 제대로 하는건 40K보다는 아오지라는 아이러니.

40K와 아오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오더 진영에서 구심점 역할을 해줄 뚜렷한 신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755이름 없음(u0p34X4jss)2023-04-26 (수) 10:07
농담 아니라 진짜 황제가 타작품 국가들 보면 국가들 부정부패 그런거 일단 접어두고 필멸자들이 신이나 초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고 나아가는거에서 저게 자신이 만들 국가였다고 한탄할걸요
#756이름 없음(u0p34X4jss)2023-04-26 (수) 10:09
아오지도 엔드타임 때 릴레아스 트롤링이 있었지만 그래도 오더측에서 카오스와 맞싸울 구심점이 있죠

나가쉬라는 4대신도 경악하는 미친놈도 있지만요
#757이름 없음(VBTWsrlUu6)2023-04-26 (수) 10:10
나가쉬는 행적 볼때마다 세트라 하위호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8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10:10
아오지 지그마가 인간 시절 보다는 부정적인 면모가 많아졌지만
그런 지그마라도 카오스에게 맞서서 싸우고 지킬려고 하고 있으니
#759이름 없음(9o0gKooBP2)2023-04-26 (수) 10:10
근데 40K에서도 우리 은하만 이정도로 막장이지 다른 은하는 그렇지도 않은 모양인거 같더라고요
#760이름 없음(VBTWsrlUu6)2023-04-26 (수) 10:12
세트라 : 진짜 불멸 때문에 이성을 말아먹었지, 그래도 이 인간 대단하긴 하구나!
나가쉬 : 진짜 권력 때문에 이성과 나라를 한큐에 말아먹었구나! 이 인간 병신같아!
#761이름 없음(hqaLqumwVM)2023-04-26 (수) 10:13
>>759
주변은하: 니드 한 식사거리(아무말)
#762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10:13
만약에 느그쉬가 선역 까지는 아니고 제정신이고 평범한 존재였다면 올드월드는 어떻게 되었을까?
#763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10:13
그러니까 인성이
#764이름 없음(VBTWsrlUu6)2023-04-26 (수) 10:15
>>762 세트라의 삽질로 '신들의 복종 서약 추가'라는 것 때문에 '장자는 사제로 가라'로 규약이 신설된 거지만, 세트라의 제국에서 사제도 나름 권력 끝판왕 아니었던가?
#765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10:15
>>764 ㅇㅇ 굳이 왕 자리에 욕심 낼 필요도 없는 자리였음
#766지도닦이◆ZJr7vLQwqA(fu/CEQtdz.)2023-04-26 (수) 10:16

>>759 40K에서 외은하는 타이라니드가 반드시 존재한다, 오크는 반드시 있을 것이다,

이 두가지 말고 딱히 특별한게 없지 않나요?

#767이름 없음(VBTWsrlUu6)2023-04-26 (수) 10:17
솔직히 툼킹 계열 보면 세트라는 확실히 제왕다운 뭔가가 있는데, 나가쉬는 진짜..... 이 새끼가 왜 제국을 광속으로 말아먹었는지 뻔히 보이긴 하더라만은.
#768이름 없음(VBTWsrlUu6)2023-04-26 (수) 10:18
그리고 아까 진행하면서 반 사르 가문 이야기 말인데.

걔네들은 말이 <휴대>해서 런쳤다고 했지만, 그거 얼마 못 가서 잡힐거임.
#769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10:19
'세트라는 섬기지 않는다 오직 지배 할뿐'

'만물이 나가쉬고 나가쉬가 만물이다.'

흑흑 트루 툼킹님 제발 돌아오세요...
#770이름 없음(9o0gKooBP2)2023-04-26 (수) 10:22
>>766 타이라니드가 다니던 은하중 우리은하만큼 막장인곳은 못봤다고 했을 정도라.
#771이름 없음(u0p34X4jss)2023-04-26 (수) 10:22
나가쉬는 진짜 그 개쩌는 탐욕과 자존감과 오만함으로 타락이 안되다니...
#772이름 없음(VBTWsrlUu6)2023-04-26 (수) 10:23
구판 -> 신판으로 바뀌었어도 STC의 유래가 정확히 뭐냐? 하고 매번 팬덤에서 추측과 전망을 내놓긴 하는데.

네크로문다 판 룰북의 반 사르 관련으로는 '자동 설계 - 생산 가능 STC'라 코어 크기 불문하더라도 어쨌든 보조 설비 다 챙겨서 갈거면 ㅈㄴ 큰 함선을 땡겨서 도주하려 했을건데.

이단으로 낙인 찍힌 상황에서 열심히 오고 있을 오르도 헤러티쿠스와 태양계 임페리얼 네이비 + 축복받은 태양의 성주(커스토디안 가드)들이 그걸 가만히 보고 있을지는.....
#773이름 없음(VBTWsrlUu6)2023-04-26 (수) 10:23
>>771 나도 그게 참 신기할 따름
#774이름 없음(sdY0JOz78A)2023-04-26 (수) 10:26
카오스가 거른게 커즈랑 느그쉬 뿐이었지?
#775이름 없음(VBTWsrlUu6)2023-04-26 (수) 10:29
>>774 세트라는 엔드 타임에서 카오스 4대신 중지 치켜들고 절대 복종하지 않았다고 딱 간지나게 묘사되더만
#777이름 없음(u0p34X4jss)2023-04-26 (수) 10:31
카오스 타락을 X까! 내가 지배하지 지배당하지 않는다.

느그들이 내한테 꿇어야지 내가 왜 꿇어? 마인드로 타락이 안되는게 신기할 따름
#778지도닦이◆ZJr7vLQwqA(o3SARXGTCc)2023-04-26 (수) 14:12

빌어먹을 잠......

잠 때문에 이게 머냐고......

잠 때문에 2백레스도 못 채웠고.......

#779이름 없음(syN6kaL442)2023-04-26 (수) 14:17
잠은 어쩔수 없긴하죠 ㅋㅋㅋㅋ
#78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CE4A5fPeI)2023-04-26 (수) 14:19
몸관리를 못한 것은 본인을 책망해도 되지만, 졸린 거 가지고 뭐라 해봐야 별로 도움이 안 돼, 차라리 너무 졸리면 그걸 참지 말고 일찍 끝내. 그게 다음 생활이나 연재 진행에 더욱 쾌적하게 돌아오니까.
#781이름 없음(oIo7VHdJow)2023-04-26 (수) 21:59
잠 오면 자는게 우선이죠

본인건강이 제일 입니다
#782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0:07

4연속으로 저녁 연재를 죽쑤니 기분이 좀 그래......

#783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0:08
그러면 뭐, 더 일찍 연재를 해야 하나?
#784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0:12
그나저나 네크로문다 경제가 한 동안 저 점을 찍겠군.
반시르와 올록이 동시에 날아갔으니, 다른 가문이 빈 틈을 비집고 들어온다 해도 생산량이 제법 줄겠어.
#785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0:21

오늘은 7시에 시작해야겠다.

약먹다 보니까 잠이 솔솔오는게 너무 큰 것 같음.

#786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0:26

계속 4연속으로 잠과 졸음으로 인해 저녁연재를 완전히 조져버리고 있음.

오후 연재는 3백 레스가 넘어가는데, 저녁연재는 잠과 졸음 때문에 2백 레스도 못 넘기고 종료하는 경우가 부지기수가 됨.

#787이름 없음(oJvG5FB8.2)2023-04-27 (목) 00:27
아니면 그냥 저녁연재를 재껴버리는것도
#788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0:32

15어장 끝내면 하루 정도는 쉬어야겠다.

아무래도 매일 매일 하다보니까 번아웃 비슷한게 온 것 같기도 함.

#789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0:57

떡밥이라도 던질까.

무슨 떡밥을 던지지.

기왕 한김에 제2군단과 제11군단이나 대충 굴려볼까.

어차피 이쪽은 GW도 두루뭉술하게 넘기니깐.

#790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1:12

으어어어어.......아무도 안계시나.

심심허다.

#791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1:17
네크로문다 터져서 제국 군수품 생산량 구멍난 정도 추산은 본편 사안?
#792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1:18

>>791 당연히 그 것도 본편 사안.

#793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1:20
원작에서는 행성 생산성 제로 되었답시고, 행성을 강제 독립 시키고 내 팽겨치는 경우가 있는 데, 여기는 프라이마크들 살아 있으니 그 정도는 아니려나?
#794이름 없음(rtmT7qRWKE)2023-04-27 (목) 01:21
>>791 그거는 솔직히 에바 아닌가
포지월드 터지고 하이브 월드 터지는게 원작에선 잊을만하면 벌어지는 일이라던데
#795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1:24

사실 무역이 곱창나는 것이라면 모를까,

아스트라 밀리타룸과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 군수품은 별 문제 없을걸요.

화성, 루시우스, 아그리피나 같은 포지월드들은 장식이 아닙니다.

#796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1:25

기본적으로 아스트라 밀리타룸과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 군수품은 포지월드에서 생산합니다.

인더스트리얼 월드나 하이브 월드 같은 곳에서도 군수품을 생산하긴한데,

여기는 주로 민간품목을 생산하고 교류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해요.

#797이름 없음(V7kQ2O1UTI)2023-04-27 (목) 01:26
애초에 포지월드 부터가 광산 많은 행성에 지어지다 보니 행성 내부 자원문제 정도면 모를까 그 너머로 커지기는 힘들고. 저거보단 반 사르가 빼돌린 STC 코어가 더 문제일 레벨일거라,.
#798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1:26
그러고 보니 레지멘탈 스탠다드에서 라스건 리콜 다루었는 데 그게 반시르 제품이었다.
방사능 유출 라스건이라서.
골 때리는 것은 바꾸어 주는 게 상시 과충전 발사 플라즈마 건.
#799모바낫토◆7TyZX6fIxs(nGxh4aaqAY)2023-04-27 (목) 01:26
그저 그 일대 성계 인력수급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크겠죠

하이브월드의 주력 수출품이 인력이기도 하니까요
#800이름 없음(V7kQ2O1UTI)2023-04-27 (목) 01:27
좀 멀더라도 다른 행성에서 데려와야지 별 수 있나.
#801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1:27

참고로 여기 레지멘탈 스탠다드의 정보질과 스탠스는 스타2 테란 자치령의 야전교범이랑 대충 비스무리하다고 보면 될 듯.

그러니까 일단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 "희망회로" + "훼손했다고 처벌하지 않음"의 3콤보

#802모바낫토◆7TyZX6fIxs(nGxh4aaqAY)2023-04-27 (목) 01:28
>>798

상관없군요, 어차피 실제 미니어처 게임에서도

제국 플라즈마는 엄청쌘 괴물을 뚫어 죽이려고

플라즈마 과충전 하고 쏘니까요 (진심)
#803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1:28

그런데 인력 자체는 별 문제 없을걸요.

네크로문다 자체가 인구 수조가 기본인 초초대형 하이브 월드라서.

인구 3백억 밖에 안되는 깡촌 소형(?) 하이브 월드인 메리디안이라면 몰라도.

#804모바낫토◆7TyZX6fIxs(nGxh4aaqAY)2023-04-27 (목) 01:29
제국 플라즈마 웨폰의 장점은

과충전으로 엄청쌘 공격을 할 수 있다임 (반쯤 사실)
#805모바낫토◆7TyZX6fIxs(nGxh4aaqAY)2023-04-27 (목) 01:29
>>803

그것보단 네크로문다가 수출하거나

개척단으로 보내는 노동자, 개척민의 수가

좀 줄어들긴 할거라는 의미에요
#806이름 없음(V7kQ2O1UTI)2023-04-27 (목) 01:30
>>803 그것보단 다른 행성으로 노동력 보내는쪽 문제 말하는거 아닐까요 카오스에 진스틸러 컬트 이중으로 있는 동네니 다른데 당장은 못보내니.
#807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1:30

>>804 심지어 과충전 문제를 카울이 해결해줬는데 알아서 과충전 하고 다닌다는게 함정.

여기서도 카울에몽이 페투라보를 등에 업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을텐데, 어떤 물건이 튀어나올 것인가.

#808모바낫토◆7TyZX6fIxs(nGxh4aaqAY)2023-04-27 (목) 01:30
하이브월드는 말 그대로 인력이 주력 상품이니까요
(사실 그래서 진 스틸러 컬트가 다른 행성으로 가는데 주력 중계지점이 됨)
#809모바낫토◆7TyZX6fIxs(nGxh4aaqAY)2023-04-27 (목) 01:31
진스틸러도 보통의 하이브월드는 너무커서 잠식할만큼

힘을 키우는데 너무 오래걸리고 힘든 도시거든요

네크로문다만 해도 갱들과 생존경쟁 하고있고
#810이름 없음(V7kQ2O1UTI)2023-04-27 (목) 01:31
이번 이단 심문의 건에선 진스틸러는 물론 카오스까지 둘다있다 보니까 행성 자체를 대대적으로 이단심문 해야되는데 그 이단심문중에 이단일지 모르는 인력수출 하긴 힘들테니.
#811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1:31
네오 볼카이트 웨폰이 더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여기 카울에몽 제품은요.
아무래도 볼터보다 네오 볼카이트가 생체 적 잡는 데 좋아서요.
뽈른들이 먼저 공급받지 않으려나?
#812이름 없음(V7kQ2O1UTI)2023-04-27 (목) 01:32
아니다 이단심문 끝난 부류를 수출하려나
#813모바낫토◆7TyZX6fIxs(nGxh4aaqAY)2023-04-27 (목) 01:33
>>807

아니근데진짜님들이다크타이드든미니어처게임해보면
과충전안하고쏴서그비싼플라즈마들릴이유가없다니까
#814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1:33

>>811 볼카이트 특: 생체가 아닌 금속 상대로는 볼터보다 못함

그게 괜히 도태된게 아니지 말입니다.

#815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1:34
그렇긴 한데, 강산성 볼트쉘 따로 생산해서 소모품으로 니드에게 쓰느니 대 니드전에는 걍 볼카이트 들려주는 게 더 저렴할 것 같아요..
충전만 하면 되니까.
#816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1:34

어디보자.

연표를 보니까 제2군단 프라이마크가 발견된게 랑단 제노사이드 이전,

제11군단 프라이마크는 랑단 제노사이드 이후네?

#817이름 없음(V7kQ2O1UTI)2023-04-27 (목) 01:35
그나저나 STC 놓친건 아쉽지만 그놈들이 못찾은 조각이 행성에 남아있으려나.
#818이름 없음(rtmT7qRWKE)2023-04-27 (목) 01:36
>>816 ㅇㄷ?
#819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1:38
그리고 미니어쳐 룰 상으로는 플라즈마 일반 사격이 대 플레이그 마린전에는 더 효율적이라나?
플레이그 마린 룰이 데미지를 1점씩만 먹기 때문에 과충전으로 2댐 입혀 봤자라던가?
가물 가물.
#821모바낫토◆7TyZX6fIxs(nGxh4aaqAY)2023-04-27 (목) 01:41
>>819

보통의 중보병 상대로는 일반사격이 효율적이에용

꽤 튼튼한 스페이스마린 같은 강한 보병 상대로는

그게 제일 낫죠
#822모바낫토◆7TyZX6fIxs(nGxh4aaqAY)2023-04-27 (목) 01:44
그저 상대방 기갑이나

니드의 이런놈들 죽이는데는 과충전이 효율적이라...
#823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1:44
그나저나 시오배가 쓰던 리프레서와 엑소시스트와 이몰레이터는 여기서는 워드 베어러만 쓰려나? 아니면 스마들도 쓰려나?
#824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1:46
로가가 자기네 애들만 쓰게 할 것 같지는 않은 데..... 모르겠네요.
#825모바낫토◆7TyZX6fIxs(nGxh4aaqAY)2023-04-27 (목) 02:09
위에 3가지 장비들중엔

특수한 역사적 사실로 국교회만 사용할 수 있게

인정된 장비도 있어서 상황에 따라 다를듯?
#826지도닦이◆ZJr7vLQwqA(ZJSRzB4aAA)2023-04-27 (목) 02:27

워드 베어러는 기계교랑 사이가 좀 많이 그렇다보니 자체적인 STC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함.

엑소시스트와 에몰레이더는 워드 베어러와 그 후계챕터들 위주로 쓸걸요.

#827이름 없음(HcGOvvizqE)2023-04-27 (목) 03:00
워드 베어러 STC로 뭐가 있을까요?
#828지도닦이◆ZJr7vLQwqA(j95ClRyjZQ)2023-04-27 (목) 03:08

1시에 시작합니다.

>>827 글쎄여. 딱히 이쪽은 안 파고들어서.

#829모바낫토◆7TyZX6fIxs(nGxh4aaqAY)2023-04-27 (목) 03:36
Stc는 모르...겠네요

워드 베어러는 본래 전투에 앞서서 뼈점을 치기도 하는

광신도들이라
#830이름 없음(HcGOvvizqE)2023-04-27 (목) 03:45
여기 그럼 여기 워베는 천사 드넛 같은 기적이 더 늘었났을까요?
#831이름 없음(HcGOvvizqE)2023-04-27 (목) 03:46
원작에서 존버 성공한 은둔자 말입니다
#832모바낫토◆7TyZX6fIxs(nGxh4aaqAY)2023-04-27 (목) 03:46
그럴지도?

사실 시오배 자체가 기도로 힘을 발휘하는 특성이 강한데

워베도 그럴지도 모르죠, 의외로 스마들은 그렇게까지

황제의 대한 신앙이 강력하진 않거든요
#833지도닦이◆ZJr7vLQwqA(j95ClRyjZQ)2023-04-27 (목) 03:48

>>830 그런 경우가 종종 있을걸요.

여긴 황제가 멀쩡하게 소통 가능할 정도로 비교적 상태가 괜찮기도 하고.

#834이름 없음(HcGOvvizqE)2023-04-27 (목) 03:49
하긴 황제의 기적의 체험 당사자인 시오니 발레티온도 있으니...
#835지도닦이◆ZJr7vLQwqA(j95ClRyjZQ)2023-04-27 (목) 03:53

참고로 여기 기계교는 황제가 기계교에 대해 좀 더 타협적인 제스처를 취햤기 때문에

원작과 달리 황제=옴니시아로 동일시 되지 않고

황제를 옴니시아의 가장 중요한 마지막 선지자로 보고 있음.

현실로 치자면 이슬람에서 무함마드를 바라보는 시선과 동일하다고 보면 됨.

그래서 황제교랑 관계가 좀 많이 멜랑꼴리한 편.

#836이름 없음(HcGOvvizqE)2023-04-27 (목) 03:54
그럼 헤러시때 기계교 중 일부는 왜 반란을 일으켰어요?
#837지도닦이◆ZJr7vLQwqA(j95ClRyjZQ)2023-04-27 (목) 03:57

코리알 제스처럼 옴니시아가 없다고 주장하던 과격파.

원래대로라면 켈보르 할이 가볍게 제압해야했는데,

반란파라 모아백의 금고(맞나?)를 열고 워프 리프트를 열면서 개 to the 판이 펼쳐짐.

#838이름 없음(HcGOvvizqE)2023-04-27 (목) 03:59
허이구....
#839지도닦이◆ZJr7vLQwqA(dFYb63cHNY)2023-04-27 (목) 04:00

그리고 임나 대부분이 반역파에 가담했던 이유는 생귀가 사실상 자기 수족으로 만든 다크 엔젤을 이용,

다크 엔젤이 기사단 성격을 가졌음을 착안해 문화적 동질감으로 임나를 타락의 길로 물들였다고 생각 중.

#841이름 없음(ZzjCVmE/2A)2023-04-27 (목) 04:01

>>835

원작:옴니시아와, 황제와, 머신스피릿의 이름으로 아-멘

이 어장: 신은 오직 옴니시아 한분뿐이며, 황제는 그분의 마지막 선지자이시다!

이런 느낌?
#842지도닦이◆ZJr7vLQwqA(dFYb63cHNY)2023-04-27 (목) 04:02

>>841 댓츠 롸잇. 황제=옴니시아가 전혀 아니고, 옴니시아와 황제는 엄연히 분리된 존재.

대신 황제는 옴니시아의 가장 중요한, 그리고 마지막 선지자 포지션.

#843이름 없음(Fso.8BvM.I)2023-04-27 (목) 09:24
던 오브워2 카오스 라이징에서 아군 타락도 관리안하면
타락하면서 강해지다가 막판에 중간보스로 등장하던데 여기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내
#844이름 없음(HcGOvvizqE)2023-04-27 (목) 09:25
에프넬은 별거 아니겠지 생각하다가 순식간에 히로인 최약체가 되었네
#845이름 없음(HcGOvvizqE)2023-04-27 (목) 09:25
아이기스랑 긴이 라오우에게 정확히 어떤 감정일지 궁금하구만
#846이름 없음(8YtIhgEmJM)2023-04-27 (목) 09:26
>>844
참치들 취향이 기계박이에 암살자박이인 탓이다! 틀딱 방랑기사는 트렌드가 아니였다!
#847이름 없음(Fso.8BvM.I)2023-04-27 (목) 09:30
원래 어장에서 한번 히로인 레이스에서 밀리는 순간
호라 모 젠젠 행이라고
#848지도닦이◆ZJr7vLQwqA(j95ClRyjZQ)2023-04-27 (목) 09:31

뫄, 아직 이벤트는 많으니 에프넬도 충분히 가망성 있죠.

#849이름 없음(8YtIhgEmJM)2023-04-27 (목) 09:32
다음 세션때도 참치들의 선택이 일방적이면 호감도를 빼는게 옳다!(아무말)
#850이름 없음(8YtIhgEmJM)2023-04-27 (목) 09:33
>>848
아직도 참치들의 공평하게 선택할걸 믿습니까? 어장주?(쓴웃음)
#851지도닦이◆ZJr7vLQwqA(j95ClRyjZQ)2023-04-27 (목) 09:35

어느 순간부터 아이기스 AA를 바꾼다면 어떤게 어울릴까.

#852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9:37
메이플?
풀무장 버젼이요. 아프니까 방어력에 올인합니다.
#853이름 없음(8YtIhgEmJM)2023-04-27 (목) 09:38
>>851
대충 엔딩때 바꿔도 되지 않을까? 4망 세계에서 현장에서 뛰는사람이 꾸며봤자 금방 망가질텐데....
#854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9:40
aa가 있나는 몰?루.
#855이름 없음(HcGOvvizqE)2023-04-27 (목) 09:43
아이기스 AA가 기계교 적으로 좋기는 하더라
또 비슷한게 있을려나
#856이름 없음(V7kQ2O1UTI)2023-04-27 (목) 09:43
메이플 AA 있을걸
#857이름 없음(Fso.8BvM.I)2023-04-27 (목) 09:44
메이플은 어디 출신 캐릭임?
#858이름 없음(Fso.8BvM.I)2023-04-27 (목) 09:44
너무 순둥이 같네
#859이름 없음(V7kQ2O1UTI)2023-04-27 (목) 09:45
아프니까 방어력에 올인합니다요, 진짜 제목이 저래요
#860지도닦이◆ZJr7vLQwqA(j95ClRyjZQ)2023-04-27 (목) 09:45

어장주가 생각하는건 록맨 X 시리즈의 아이리스.

나름 AA 있고 "보기좋게 좀 더 기계화하면" 대충 이렇지 않나 싶은 것.

#861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9:45
기계화 풀무장 버젼 aa가 있으면 그거 쓰면 좋죠.
#862이름 없음(Fso.8BvM.I)2023-04-27 (목) 09:46
니어 오토마타 그 여캐는 어떰
#863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09:47
2b?
애매합니다. 외골격 비행형 탑승 타입이라면 모를까.
#864이름 없음(HoGnoBYLO2)2023-04-27 (목) 10:06
뽈른들은 현재 터미 아머+스톰 볼터나 어썰트 캐논을 메인으로 돌리고 근접 무장은 아마도 파워 피스트나 데스 워치에서 빌려온 제노페이즈 소드를 쓰고 있을 것 같다
#866이름 없음(C.WktjbB8Y)2023-04-27 (목) 22:12
다음 전투는 그린 스킨 사냥?
아니면 재충전 시간?
#867지도닦이◆ZJr7vLQwqA(RlpNlV00RY)2023-04-27 (목) 23:19

보탄 방면으로 가거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예정.

그런데 재충전의 시간이 무엇?

#868이름 없음(C.WktjbB8Y)2023-04-27 (목) 23:33
모인 뽈른 재정비라던가, 이번에 덤으로 붙은 것 같은 카우도르들 재편한다던가요.
#869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01:05

으으으으으으으.............

#870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01:22

4일 연속으로 저녁 언제 중에 쓰러져서 끝나는 날이 너무 많아졌다......

#871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01:59
ㅜ.ㅜ
#872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02:01
카우도르 재편할 때 필요한 물자는 먼저 다들 가난하니 플랙 아머와 라스건이 필요할 것.
분대 지원화기는 다들 화염 방사기를 선호할 것.
가장 중요한 거승ㄴ 최소한의 컨을 위한 부사관단과 장교단이 필요. 라인 혼자서 다 지휘할 수 없음.
#873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02:03

으어ㅇ어어어어......

무슨 떡밥을 풀지......

#874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02:04
라이오넬 헤러시 3차 창작 보는 데 충성파 식사 메뉴 나오더군요.
여기 스마는 뭘 먹나로?
#875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02:06
다크 엔젤은 대성전 때 뭘 먹었나?
칼리번에서 워프 비스트가 아닌 다른 동물들을 잡아서 호쾌한 직화 바베큐 구이를 먹었을 것 같은데......
#876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02:09

생귀니아 헤러시 진행 과정이나 찬찬히 알아볼까.

본편에서는 비교적 간략하게 설명했고.

#877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02:11
호오.....
#878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02:21

4일 연속으로 저녁 연재 중 곯아떨어져 중단이 반복되니 심란한데......

잡담판이 조용한 것도 이거랑 관련이 있을까.

#879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02:21
아직 낮입니다. 점심 이후에나 올 사람들일 것.
#880이름 없음(pSroGYA0zg)2023-04-28 (금) 02:24
여담이긴 한데,
참치들이 오크 발레리나 드립을 치는거 보고 떠오름,

여차하면 진짜 전장에서 발레하는 오크 볼수도 있겠다고 생각함.
근데 단순히 발레만 추는게 아니라, 발레 오페라를 벌이면서 극한의 컨셉질을 하는 적이라는거지

마치 할리퀸처럼
#881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02:28

즉, 발레를 하는 것 같은데 그게 실은 춤추듯이 싸운다?

#882이름 없음(V5m2K3mTLI)2023-04-28 (금) 02:40
내 아름다운 WAAAAAAAAAAAAAAAAAAAGH!를 보아라!!
라면서 오크 롹을 열창하면서 한 손으로는 슈타를 난사하고
한 손으로는 쵸파를 마구 휘두르면서 춤추는 것처럼 싸운다는 뜻?
#884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03:02

1시 30분에 시작합니다.

#885지도닦이◆ZJr7vLQwqA(RlpNlV00RY)2023-04-28 (금) 03:39

으어어어어..........심심허다..........

#886이름 없음(pSroGYA0zg)2023-04-28 (금) 03:45
대충

옦스A: 아 궤속 췅질만 화니까 줸나 재미웞어...

옦스B: 구럼 저 까면쓴 귀쨍이들 똬라할뤠?

옦스A: 워떡헤?

옦스B: 줴네뜰 춰럼 우뤼또 춤쭈면써 슈타 쏘눈꿔지! 구냥 쒀는꺼 뽀단 줴밌쓸껄?

옦스A: ㅋㅋㅋㅋㅋ 줸나 뼝씬가튼 생각이뉔ㅋㅋㅋㅋㅋ 당짱 하쫘!!!!

이런 의식의 흐름으로?


(로큰롤 하는 오크 나온 시점에서 불가능하지는...?)
#887모바낫토◆7TyZX6fIxs(PKXpA8qKIg)2023-04-28 (금) 03:51
심심하다라....

하 그럼 대충 궁금한건데, 현재 제국의

제식소총은 라스건일테고 라스건 위력은

원작과 비교해서 어떤가요?
#888이름 없음(kfrTr/0nRk)2023-04-28 (금) 03:59
>>881 가즈쿨도 구 5~6판 전입보다 입체적이고 고크와 모크가 직접적으로 실존하니 무용단 자체는 있을듯.

태초의 신앙에서 무용과 노래는 신적 존재와의 함께함을 나타내는 작업이었잖아.
#889이름 없음(QjlWo.s4q6)2023-04-28 (금) 04:01
다만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무용과 복장은 아닐테지.
아마, 오크 사회에서 번쩍이고 화려한… 이거 근위척탄병 아냐?
#890이름 없음(pSroGYA0zg)2023-04-28 (금) 04:01
>>888

대신 무용단 인원 태반이 기존에 싸우던 방식에 질려서 들어간 경우가 많을테니, 무용단 자체가 컨셉충 고인물 집단화 될수 있다는거
#891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04:02

>>887 라스건 가드맨 보병 장비들은 대체로 원작과 동일.

진짜로 바뀐건 기갑과 포병.

원작의 로갈 돈 전차에 해당되는 주력전차인 페투라보 전차가

멀쩡하게 사통장치를 갖고 도로에서 최대 시속 70km로 움직일 수 있다던가,

바실리스크 자주포가 K9 썬더에 가깝게 변했다거나,

기갑과 포병전력이 원작 대비 현대 테이스트에 맞게 변화함.

#892모바낫토◆7TyZX6fIxs(PKXpA8qKIg)2023-04-28 (금) 04:04
라스건 자체는 매우 우수한 병기로 취급하나 보군요
#893이름 없음(Xn8vCDSjKY)2023-04-28 (금) 04:04
가즈쿨 직속 무력단체이자.

가즈쿨 및 워로드 외에에 깃발과 훌륭한 뿔투구를 쓸 수 있으며, 토종 행성 짐승의 모피와 함께 붉고 반짝이는 갑주.

거기에 그 덩치로 고크와 모크께서 흡족할만한 과격하고 원시적인 무용. 한 손엔 오크제 볼터, 한 손엔 예식용 도끼.
#894이름 없음(pSroGYA0zg)2023-04-28 (금) 04:05
>>893

...초한지나 삼국지에 나오는 검무 아님?
#895이름 없음(Yy59kuJzy.)2023-04-28 (금) 04:06
라스건에 맞아 죽을 외계인은 진작 멸종해버려서 라스건이 무쓸모가 된거 아닐까 ㅋㅋ
#896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04:07

>>893 라스건을 대체할 제식병기를 찾기가 쉽지 않음.

30K처럼 솔라 억실리아로 하기에는 그럴 돈도 기술도 읎다.

#897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04:09

무지한성도 속으로 ㅅㅂㅅㅂ 거릴거임.

1만년 전에는 솔라 억실리아는 커녕 삼류 민병대 수준이

지금은 아밀이랍시고 제국군 지상 주력이니까

#898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04:12

덧붙여 이 어장의 인류제국은 제국군 대빵격인

로드 커맨더 솔라가 모타리온이다보니 원작 대비

스마가 일반 제국군을 지휘하는 경우가 전혀 드물지 않음.

퍼스트 파운딩 챕터 쯤 되면 보조병단 대놓고 동원해서 지휘할테고.

#899이름 없음(gAoLIigjgM)2023-04-28 (금) 04:13
>>894 걔네들 종족이 명령은 따라도 어떻게 하는지는 본능+완전 프리한 애들이라서 검무로 스마랑 타이라니드 목을 따는지, 자기네들이 춤으로 해석하는 행위를 할지는 모름.

그레친이랑 힘 없는 보이들이 기깔난(오크 기준) 복장으로 오크식 악기로 무장한 군악대. 그리고 가즈쿨이 신임하는 고인물들이 제대로 된 무기로 검무와 무용으로 전선 무쌍 찍는 애들일듯.
#900이름 없음(f5U5FXbSo.)2023-04-28 (금) 04:14
그리고 라스건 1백정 이상이 커미사르 지휘에 따라 일제사격하면 데몬 프린스도 워프로 사출당함.
#901지도닦이◆ZJr7vLQwqA(RlpNlV00RY)2023-04-28 (금) 04:21

전체적으로 원작보다 초인들 우위에 있는 셈.

그나마 이 것도 울트라마 상실로 대표되는 인류제국 영역의 축소라던가,

호루스처럼 여론이 좋으면서 다른 형제자매들을 이끌 수 있는 프마들이 부재해서 이 정도로 끝난거지,

만약 호루스 살아있었으면 걍 초인과두독재정 완성.

#902모바낫토◆7TyZX6fIxs(PKXpA8qKIg)2023-04-28 (금) 04:24
그렇다면 라스건은 평범하게

S3, 관통0, 데미지1

무기로군...
#903모바낫토◆7TyZX6fIxs(PKXpA8qKIg)2023-04-28 (금) 04:29
가드맨이 스마에게 라스건을 쏴서

피해를 줄 가능성이 5% 정도인 세계인가 (아무말)
#905이름 없음(CIpgeGAtYg)2023-04-28 (금) 09:36
가즈쿨 입장에선 보탄은 훈련장이고 주전장은 울라노르-아마겟돈일거라 보탄이 버틸만은 할걸.
#906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09:37
>>905 아직 가즈쿨이야 자기 본 세력 말고 2군들 워보스 클랜들에게 하청 줘서 열심히 약탈해 오라고 채찍질 중이니까.
#907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09:37
타우의 아흑흑
오크의 가하하
이 둘이 인상 깊었다
#908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09:38
아까 나왔던 아마겟돈 전쟁 시즌 3와 동시에 카디아 13차 챔피언 방어전 시작하면, 저절로 캐스팅보드가 되는 진영은 엘다-이나리가 되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9지도닦이◆ZJr7vLQwqA(RlpNlV00RY)2023-04-28 (금) 09:39

예전에 어장주가 몇번 언급했지만, 자렉, 가즈쿨, 스웜로드는 지략대결에서 프라이마크랑 5대5 확률로 비빕니다.

그리고 제국은 넓고 커버해야할 영역이 많은데, 남은 프라이마크들을 하나로 통솔할만한 호루스는 죽었죠.

#910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09:39
섀도우선 아흑흑을 보고 예전에 '문명의 짐' 어쩌구 하던거 이불킥 할듯
#911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09:40
길리먼 입장을 떠나서, 바쉬토르 VS 벨라코르 VS 뿔난쥐는 길리먼이 곧 열어버릴 카디아 제 13차 타이틀 매치에 무슨일이 있어도 적극적으로 나설 수 밖에 없음.
#913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09:41
특히 젠취랑 너글은 이번 저 카디아 13차 성전이 열리면 이번 판돈 넓히거나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길리먼에게 배당 140% 다 꼴아박아야 할걸
#914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09:41
그냥 스토리 흐름보면 울쓰란이 더 이상 감지할 수 없는 예지를 댓가로, 운명의 여신이 엘다-이나리에게 웃어주고 있는 중임...
#915지도닦이◆ZJr7vLQwqA(RlpNlV00RY)2023-04-28 (금) 09:42

참고로 13차 흑성전은 어장주가 파이널 미션으로 생각 중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미뤄둘겁니다.

어차피 현 시점이 13차 흑성전 발생하기 몇십년 전이고요.

#916이름 없음(CIpgeGAtYg)2023-04-28 (금) 09:42
카오스 전부다 13차에서 크게 따야만 되는 입장일테니까.
#917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09:43
근데 보탄이 가즈쿨이랑 원시회귀 중인 오크들에게서 살 수 있을려나...
#918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09:44
>>917 그냥 거긴 살점 내어주고 뼈랑 장기 지키는 쪽이지.
#919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09:45
코른도 카오스 세력 확장이야 신경 쓰겠지만, 원판처럼 젠취랑 대놓고 짝짜꿍하면서 거들진 않을 듯.

이미 슬라네쉬만 제외한 입장에서 자기랑 맞상대할 경쟁자가 카오스-영적 신들에게는 없음.
#920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09:45
오히려 이러면 젠취가 너글이랑 협력 맺고 뒷통수 갈겨버리는 그림을 계획하고 있겠지만....
#921이름 없음(wsn0QO4aJo)2023-04-28 (금) 09:47
>>917
4만에서 단독 팩션으로 나온다는건 이 X같은 세계에서 생존할 능력은 된다는 소리야....
제노진영 저평가는 좀 그만좀하자!
#922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09:48
솔직히 보탄 저평가 받을 진영은 아닌데 영 인기가 없어서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3이름 없음(zUmxW15b6Q)2023-04-28 (금) 09:49
>>921 저평가(x), 척추가 털려서 평가절하(ㅇ)
#924이름 없음(zUmxW15b6Q)2023-04-28 (금) 09:49
척추 멀쩡한 외계세력이야 하나의 플레이어인데 지금 보탄이 역사적인 대패로 휘청거릴때 저지랄이니까 보탄의 위기라는 소리 아닐까
#925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09:50
보탄의 가장 큰 문제는 '가즈쿨 친위대 + 1선 전력'이 아닌 2선 전력 하청따리에게 진심으로 공포를 느끼고 있을 정도라는 것이라는 한계지.
#926낫토◆7TyZX6fIxs(lXMnQYGJlc)2023-04-28 (금) 09:50
엘다는 척추도 아예 없다구.... (암울)
#927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09:51
음 햄타지에 드워프들이 오크들에게 많이 털려서
그거랑 겹쳐 보기는 했네
#928이름 없음(wsn0QO4aJo)2023-04-28 (금) 09:51
>>922
인제 나온지 1년밖에 안되었고 신진영 푸쉬 해줘도 모잘랄판에 징조의 방주같은 제국VS카오스각이나 잡는 GW 탓이지!
#929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09:51
>>926 어허 그래도 척추랑 중추 신경계는 재활(인니드)로 회복할 기미가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930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09:52
솔까말, 지금 인니드도 그렇고 세라고크 입장에서도 몬-카이에서 가장 눈여겨볼 이는 프라이마크보다 주인공인 라오우겠지.
#931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09:55
진짜 원판에서는 외계인 말 들어줘서 상층부에 보고하는 이단심문관 자체가 없고.
끽해봐야 트라진이랑 신경전 벌이던 카울밖에 없는데..... 라오우가 특이점이다 이 말이야
#932지도닦이◆ZJr7vLQwqA(RlpNlV00RY)2023-04-28 (금) 10:00

>>927 햄타지 드워프 특: 기계교랑 쌍벽을 이룰 정도로 기술 발전을 ㅈ도 안함. 아니, 어떤 의미로는 더함.

#933지도닦이◆ZJr7vLQwqA(RlpNlV00RY)2023-04-28 (금) 10:01

심지어 기계교는 STC, 카오스 오염 문제라는 정당한 변명거리라도 있지,

햄타지 드워프는 카오스 오염 문제로부터 자유로운데 그냥 안함.

얘네는 화승총 같은 것도 "장전을 하는 수고를 덜 들인다"라며 싫어하는 롱비어드들도 있다.

#934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0:01
말라카이는 도트 사이트 총기나 발전기 같은거 만들었는데 나머지는...
#935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10:02
가장 유명한 일화가 햄타지 드워프는 비행포격선을 만들 기술이 있어도 하늘에 띄워서 전쟁하는 전통은 없다고 했던가?
#936이름 없음(wsn0QO4aJo)2023-04-28 (금) 10:03
>>933
햄타지에선 올드월드 모든 존재는 크든 작든 카오스의 영향을 받음. 엘프는 오만함, 드워프는 고집과 전통에 대한 집착등....
#937지도닦이◆ZJr7vLQwqA(RlpNlV00RY)2023-04-28 (금) 10:19

그어어어어어어................

#938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0:51

심심허다.

멀헐까.

#940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0:54

섭정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941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0:54
길하하하하하!!
#942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0:59

저녁에는 무슨 떡밥을 굴려볼까.

#943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0:59
근데 솔직히 길하하 길리먼 문학 재미있지 않나요?
저는 재미있는데
#944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10:59
카오스는 결국 이래보던 저래보던, 5번째 신 권좌를 누가 차지하느냐로 대성황일거고.
코른은 영역 굳히기/슬라네쉬는 이번에 들었던 적금 잃어서 울상인거 메꿀려고 들어감/젠취는 어찌됐든 판 넓히기 밑 만만한 신격 털어먹기/너글(급하다)
#945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1:01
아흑흑이랑 타우 3인방 일상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946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1:08
구체적으로 3인방이 급발진 할때 누가 급발진 하는지도 궁금하고
파사이트도 정상인이라고 하기에는 한성질하고
#947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1:15

>>946 로어대로면 샤스'오 카이스.

참고로 이 양반은 고르거츠랑 마찬가지로 DoW 출신인데 정사에 편입된 경우.

#948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1:20

기왕 한김에 인류제국 각 진영별로 어장주가 생각하는 잡다 설정이나 풀어볼까.

#949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1:22
오 카이스 이 양반은 어떤 이유로 급발진 하는지 궁금하네요
#950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1:23

>>949 원작적으로 카오스랑 관련된 PTSD 반응

#951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1:25
아...쥐들을 포함해서 온갖 것들이 다 있으니...
#952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11:46
여기 워든 베어러 같은 경우는 아뎁타 소로리타스랑 연계되서 많은 종교활동 및 반(反) 카오스 활동을 벌이긴 할 텐데.

네크로문다부터 해서 워낙 넓은 지역이라 그런가? 매번 라이오넬 헤러시나 도로니안 헤러시 관련 상황도 보면 어째 원작처럼 종교 극단주의 파벌이나 이단 자생을 똑같이 당한다는 점이 그대로긴 함.
#953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1:49

>>952 팩트: 원작보다 많이 유연해진게 이거다

#954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11:54
아마겟돈에 구멍이 좀 생기게 되었는데, 복귀 폴른과 사자면 어떻게는 수습 되려나?
#955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11:59
일단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500세계의 타우 접수는 현지 주민들의 대대적인 전향에 아밀이 손 쓰지 못하고 밀린 와중에 프라이마크들이 나섰더니 타이밍 좋게 카오스가 쳐들어 와서 그거 막느라 힘 다 쓰고 그 이후에는 그린 스킨 때문에 어떻게 못 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956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12:00
>>954 언제나 그렇듯이, 인류 제국 1타 방어군은 그 지역 행성이 책임져야 함.
#957이름 없음(y/K6abFsao)2023-04-28 (금) 12:02
지금 상황이면 라이온 엘 존슨이 지역 행성 책임자와 연계된 특무부대 이끌어야 할거고.
지금 자브리엘과 폴른 트리오 + 약 500으로 구성된 충성파 폴른, 라오우 일행 및 호위하는 데스 워치팀... 뭐 그렇게 가야하지 않을까?

블러드 레이븐은 자기네 구역 지키기 바쁘고.
#958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12:04
복귀 뽈른들이 챕터 숫자를 복수로 이루고 있으니 500은 넘어요.
피까마귀는 뭐 한 2개 중대만 와도 다행이고.....
#959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2:10

먼저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부터


◇아이언 워리어 챕터

-기갑과 중보병, 공성전을 기반한 터프한 전술 선호

-신체적 손상에 무신경하여 기계의수와 인공장기 부착한 인원이 유난히 많음

-아워와 그 후계챕터들은 어썰트 캐논을 파워 아머 입은 채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개량해 어썰트 캐논 비중이 매우 높음

-아워와 그 후계챕터들은 전술 특성상 펠블레이드 초중전차가 타챕터 대비 몇배로 많음

-손실률은 높지만 그걸 진시드 안정성으로 때우고 철저한 시뮬레이팅을 통해 작전성공률을 높힘

-손실률이 유난히 높은데 어느 정도면 챕마인 바라바스 단티오크 빼면 네임드가 없음(그 전에 갈려나가거나 강제은퇴하니까)

-기계교랑 유착관계가 두터움. 헤러시 이후 켈보르 할은 사실상 제국의 2인자로 군림했었고, 현 시점에선 벨리사리우스 카울이 페투라보의 배경을 등에 업음

-위의 영향으로 테크마린의 파워가 쌤. 마스터 오브 포지가 챕터의 2인자 포지션

-올림피아를 중심으로 수백의 항성계를 영지로 거느리는 등, 퍼스트 파운딩 챕터들 중에서도 파워가 제일 쌤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에선 아워계가 머릿수가 제일 많음. 다만 원작의 울마처럼 과반수는 아님


◇워드 베어러 챕터

-워베와 그 후계챕터들은 유전-어머니인 로가를 따라 모두가 신실한 황제교 신자. 사실상 원작의 시오배 역할까지 대체

-황제를 신이 아니라 옴니시아의 가장 중요한 마지막 선지자로 보는 기계교랑 관계는 상당히 멜랑꼴리하여 자체적 STC 비중이 높음

-신실한 면모 때문에 이성적인 효율충인 아이언 워리어랑 관계가 멜랑꼴리함. 따라서 코덱스도 미준수하여 인원이 훨씬 많고 조직도 전혀 다름

-워베와 그 후계챕터들은 공통적으로 멜타와 화염방사기 비중이 높음

-이성과 계몽의 종교화를 골자로 하는 로가의 가르침의 충실하여 인본주의를 표방해 필멸자들에게 가잘 너그러움

-로가가 여교황이고 챕마가 "축복받은 성녀" 시레니 발란티온이다보니 제국민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챕터

-군단의 흑역사인 에레부스와 코르 파에론을 반면교사로 삼아 대성전 시기 군단을 좀먹은 협잡질과 파벌싸움, 선민의식에서 벗어나 진정한 황제의 복음전파자로 거듭남

-콜키스, 모니키아, 오펠리아를 영지행성으로 두며, 콜키스와 모니키아는 테라를 제외하면 가장 중요한 성지 1,2위를 다툼

-살아남아서 은퇴한 워베 아스타르테스들은 황제교 사제나 전도사로 전직함

-머릿수는 아워계 바로 다음을 차지해 거의 비등비등함. 여성 아스타르테스의 디폴트적 이미지를 맡음


◇데스 가드 챕터

-질기면서 끈덕진 보병전이 특징.

-어떤 환경에서도 버텨낼 수 있는 적응력과 생존력, 막강한 전선 유지력 덕분에 아스트라 밀리타룸과 코드가 가장 잘 맞음.

-모타리온이 로드 커맨더 솔라인 영향으로 아스트라 밀리타룸과 협동작전이 많아 데스 가드 캡틴이 아밀 연대를 지휘하는 경우가 종종 보임

-ABC 무기를 여전히 자주 사용. 아예 카오스 악마에게도 큰 타격을 주는 생화학 무기도 있음

-헤러시 이전과 이후의 필멸자들의 인식이 완전히 다른 챕터. 이는 모타리온이 개심한 영향이 큼

-필멸자들에게 인식이 매우 좋지만 황제교 빠와+비주얼+네임드력 때문에 워베에게 밀리는 콩라인

-머릿수는 아워계와 워베계 다음 3위. 살짝 쩌리짱 역할

#960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2:12
3두정 챕터들 대단하구만
#961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12:13
허허허허.
욕은 나로가 가장 많이 먹고 있을 것 같다.
#962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2:16
아핸이 된 선오호 랑 나로 중 누가 욕을 더 많이 먹을까
#963이름 없음(wsn0QO4aJo)2023-04-28 (금) 12:17
>>962
당연히 나로지요!
#964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12:18
세그멘툼 하나를 날려 먹은 게 나로 탓이니까.
#965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2:19
하긴...게다가 그런 일이 있었다고 커끼얏호우랑 나로가 '예술'을 그만두지도 않을거 같고
#966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12:24
아이언 워리어는 세그멘툼 울티마를 피로 밀기는 했는 데, 모병 행성으로도 삼고 있으니까 주민들에게 베푸는 것도 상당할 것 같음.
가령...... 홀리테라에서만 볼 수 있는 공무원 머리 코지테이터를 아이언 워리어 영지들에서도 볼 수 있다던가.
아픈 주민들에게 저가로 바이오닉스를 박아 준다던가.
#967이름 없음(wsn0QO4aJo)2023-04-28 (금) 12:31
>>966
그만큼 성과를 못내면 가혹해질듯...
#968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2:33

◇알파 리전 챕터

-헤러시 이전처럼 비밀공작과 잠입, 사보타주, 게릴라전에 능하면서 택티컬한 이미지를 고수

-전술적 유연성이 높고 소위 말하는 "비겁한" 전법도 서슴지 않늠

-비밀주의가 트랜드인 그림자 챕터로서 여러 챕터에 첩자를 둠.

-알파리우스가 오르도 제노스를 실질 지배하는 영향으로 데스워치랑 협동하는 경우가 많고, 외계기술도 적극 활용함

-알파 리전 챕터의 캡틴은 어지간한 로드 인퀴지터급 권한을 가짐

-블러드 게임은 여전히 현역. 알파 리전계 파운딩 챕터들에겐 통과 의례나 마찬가지

-유전적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알파리전계 머릿수는 4위.

-여담으로 알파리우스는 파운딩 챕터인 블러드 레이븐이 카우라바에서 5개 중대를 말아먹었단 소식을 듣고 그 자리에서 혼절했다고 전해진다


◇나이트 로드 챕터

-심리전을 이용한 공포전술, 그리고 "더럽게 싸우는"데 특화됨

-냉혹한 심문관이자 숙련된 암살자로서 제국의 비밀 경찰 역할을 수행

-콘라니아 커즈가 오르도 헤러티쿠스를 실질 지배하는 영향으로 나이트 로드 챕터의 캡틴은 어지간한 로드 인퀴지터급 권한을 가짐

-형 집행과 예방전쟁의 대가지만 전면전에는 약한 편. 퍼스트 파운딩 챕터들 가운데 전투력 최약체라는 오명 아닌 오명이 있음

-유전 어머니의 "취향" 때문에 챕터 전체적으로 사디즘끼가 있음.

-필멸자들의 인식은 다음과 같이 요약됨. "우리집 예쁜 미친련들"


◇사우전드 선즈 챕터

-사이킥을 통한 예지와 예언, 정보수집을 통한 전술에 능함

-사선과 그 후계 챕터 인원들은 사이커 비중이 매우 높아 챕터 마스터가 치프 라이브러리안도 겸직함

-사이킥을 주력으로 쓰지만 동시에 사이킥의 위험도 경계해 매우 신중한데, 이는 마그니아가 가진 PTSD 영향이 큼

-황제에게 구원을 받았단 특징이 있어 황제교 신앙이 의외로 매우 강해 워베와 사이가 매우 돈독함

-워프를 연구하기 때문에 오르도 말레우스랑 관계가 긴밀하지만, 어디까지나 동등한 협력 관계

-영지행성인 프로스페로는 제국 최고의 사이킥 연구시설이 있고, 이 곳에서 제국 각지에서 모아는 사이커들을 분류함

#969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2:34
사썬 황제교 신앙이 강하다라....황제교 특유의 기적도 사썬에서 나왔을려나
#970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2:37
근데 워베 사썬 황제교 신앙이 강한 이 둘은 엄마가 황제에게 편애급으로 애정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구만
#971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2:37
그것도 황제를 신앙하는 요소 중 하나일려나
#972이름 없음(zUmxW15b6Q)2023-04-28 (금) 12:39
그리고 이번에 확실해진건 아쿠아가 죽거나 위축되는 그 순간 타우는 그 자리에서 폭발사산한단건가?
#973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12:39
일단 마그니아의 후예들은 각지에 흩어진 채로 예지로 카오스 게이트 열리나 안 열리나 계속 감시하는 역활이려나?
데몬 강림할 것 같으면 일반인들이 보기 전에 방역선 치고 그나 기다린다.
#974이름 없음(zUmxW15b6Q)2023-04-28 (금) 12:39
타우에게서 심장을 빼앗고, 그 생명유지장치를 아쿠아한테 맞긴건데 문제는 그 심장 내구도가 지옥같은 바깥환경에 비해 그리 튼튼하지가 못해서 ㅋㅋㅋㅋㅋ
#975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12:45
데몬 프린스가 나타나면 가장 먼저 보는 게 사선 마린들이고 그 다음에 타 마린들이 와서 시간 벌다 그나가 와서 한 타 전투 갈 것 같은 느낌.
#976이름 없음(aEddnHdnM6)2023-04-28 (금) 12:46
아쿠아 암살이든 수명사든 뭐든 죽는순간 터지는 상태고
#977이름 없음(wsn0QO4aJo)2023-04-28 (금) 12:52
다들 타우가 터진다 터진다 하는데 에버 초즌이 집중 마킹하는데 버티는 것 만으로도 기적인게 4만이란걸 생각해야지...
#978이름 없음(wsn0QO4aJo)2023-04-28 (금) 12:54
터진다라고 말한 순간 터져있는후 란게 4만 클라스...
#979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2:59

◇월드 이터 챕터

-앙그론이 1차 블랙 크루세이드에서 실종된 이후 도살자의 발톱에서 완전히 해방, 앙그론 이전으로 롤백됨

-용맹하나 필요이상으로 잔인하진 않은 군견 같은 챕터지만, 앙그론의 영향이 여전히 남아 호전성이 높음

-주된 전술은 제트팩을 활용한 근접전. 당연히 손실률이 높지만 진시드 안정성으로 벌충

-앙그론의 고향은 엄연히 누세리아지만, 별다른 애착이 없음.


◇엠퍼러스 칠드런 챕터

-완벽을 추구하나, 그 완벽함은 전공이나 외면의 화려함이 아닌 불굴의 내면.

-펄그림 사후 사울 타비츠, 루시우스, 에이돌른 삼두정 체제로 전환. 에이돌른과 루시우스는 헤러시 이후 잘못된 집착을 털어냄

-3인의 삼두정은 1만년째 현역인데 전장에서 전사해도 펄그림이 리스폰하기 때문

-완벽의 기준을 헤러시 이전으로 잡고 매우 완고해진 성격을 가짐. 베테랑일 수록 더욱 완고해져 "롱비어드"라고 불림

-완고함이 지나쳐 가끔은 기계교보다 더한 감도 있음. 하지만 이게 아이러니하게도 타락률을 크게 낮추는데 기여함

-유전 아버지인 펄그림이 리빙 세인트가 된 영향으로 황제교 신앙이 매우 강함

-"원한의 대서"가 있어 챕터의 원한을 빼곡하게 적어놓고 그 원한은 반드시 청산하려고 함

-필멸자들의 인식과 아스타르테스들의 인식이 극단적으로 다름. 필멸자들에겜 고귀한 존재, 다름 아스타르테스들에게는 얼굴만 잘생긴 왕꼰대


◇선 오브 호루스 챕터

-외견은 크토니아 문화를 진하게 물려받아서 갱단 느낌이 물씬 묻어나옴. 당연히 더럽게 싸우는데 능함

-호루스의 죽음으로 군단 분위기가 완전히 바뀜. 약육강식을 모토로 하여 계급이 높을 수록 강함

-호루스 사후 챕터 문화가 호전적이고 배타적이며, 보수적인 방향으로 뒤틀려 있음. 이런 살벌한 환경이 자신들, 그리고 영지행성에게도 적용됨

-크토니아의 갱단문화의 영향으로 선오호에서 파운딩 되는 챕터들은 하이브 월드, 그 중에서도 유난히 막장인 곳을 선호함

-코덱스를 겉으론 따르지만, 실제론 전사회를.통한 비밀 프로토콜이 발동되면 주저없이 출동해 선오호의 지휘를 받음

-초대 챕터마스터 호루스 악시만드는 은퇴하여 황제의 눈처럼 제국 전역을 떠도는 중. 역할도 황제의 눈과 비슷

#980이름 없음(aEddnHdnM6)2023-04-28 (금) 13:00
진짜 아쿠아 수명이 얼마나 남았을지
#981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3:01
반역파 군단들도 써주실수 있나요?
#982이름 없음(wsn0QO4aJo)2023-04-28 (금) 13:03
>>980
4만 기준으로 인간 수명이 200년 정도였던가? 타우보다는 김.
#983이름 없음(C.WktjbB8Y)2023-04-28 (금) 13:06
월드 이터는 흐루드 수색 중이려나?
앙그론 머리에서 도살자의 못 빼려고.
#984이름 없음(wsn0QO4aJo)2023-04-28 (금) 13:08
>>983
앙그론 행복회로는 그만 굴리자... 도살자의 발톱 없어도 황제와제국에 좋은 감정 없다니까....
#985이름 없음(zUmxW15b6Q)2023-04-28 (금) 13:09
>>977 그지랄나서 버틴게 인류제국인데 인류제국은 덩치빨로 어거지로 버티는 중화제국 꼬라지고
#987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3:29

>>982 정확히는 귀족 같은 특권계층이 수명연장시술로 2백년 이상 살 수 있음.

물론 그 이상을 더 살 수 있긴한데 이 경우 기계화가 사실상 필수.

덧붙여 원작은 울트라마 평균수명 30세 운운하는데 이건 진짜 개소리라서 강판,

여기선 울트라마 5백세계 주민 평균수명을 170살로 확정지음.

#988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3:34

현재 어장주가 생각하는 인류제국 시민 평균수명은

문명화 된 행성과 하이브 월드 기준으로 일반인은 50~120살, 귀족은 200~300살.

#989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3:36
하이브 월드 일반인 평균 수명도 높네요?
#990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3:38

>>989 일반적으로는 스타워즈 코러산트 수준이니까.

물론 네크로문다 같은 막장 하이브 월드는 저기서 더 떨어지겠지만.

#991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3:40
그러면 홀리테라 평균 수명은 어느정도 일까요?
#992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3:40
아 프마들 모성 평균 수명도 궁금하네요
#993이름 없음(wsn0QO4aJo)2023-04-28 (금) 13:41
>>>991
신분에 따라 다르겟지!
#994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3:41
>>993 킹치만 인류 수도 행성인걸...그래도 조금은 살기 좋지 않을까??
#995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3:42
원작이야 이딴게 제국의 수도성? 이었지만
#996지도닦이◆ZJr7vLQwqA(x3rCOTkizo)2023-04-28 (금) 13:44

원작은 입대한 가드맨 대부분이 가족애나 친구간 우정을 경험 못했다 운운하는데,

진짜 그림다크에 골몰하여 아무말이나 지어내는게 아닌가 싶다.

#997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3:46
>>996 지땁이 그렇죠 뭐
#998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3:47
원작의 개막장 행성인 녹턴이나 펜리스에서도 가족애 친구 우정이 있는데
뭔 생각이었는지
#999이름 없음(LSuY0ca1h.)2023-04-28 (금) 13:49
나는 다른 행성들 개막장인거 어느정도 그러려니 했는데
테라랑 울트라마도 개막장인거 보고 뭐임?? 했음
아니 황제랑 길리먼이 자기 나와바리를 이따위로 관리했다고?? 하는 심정
#1000이름 없음(dzUYbA9OYs)2023-04-28 (금) 13:50
괜히 볼칸이랑 길리먼이 복귀했을때 하이로드들에게 쌍욕 박은게 아니지

(수도성이 ㅇㅈㄹ이면, 다른 행성들은 안봐도...)
#1001지도닦이◆ZJr7vLQwqA(RlpNlV00RY)2023-04-28 (금) 13:50

그래서 어장주가 프라이마크 두명 돌아온 보람이 드럽게 없다고 한게 아님.

프마 두명 돌아오면 뭐해. 해병문학 테이스트 더 심해진 개쌉똥꾸릉내 오도기합 제국이라서 뽕 다 빠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