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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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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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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20-
>>2 호오, 어떤 점에서?
말키도르 및 황제의 심복들에게 가장 스포트라이트 처음으로 받았던 '비공식' 첫째잖음.
알아야 반응을 하지! 황제가 황금옥좌에서 일어나지 않는 한 황제 신변은 일급 기밀일테니....
알파리우스는 '불만이 있다기 보다는' 애초부터 퍼스트 본보다 더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그 황제'에게 선조치 후보고가 가능했던 대 스페이스 마린 부대를 할당받은 유일한 프라이마크임.
그런데 봇치력으로 지 군단 말아먹고 자존감으로 축 늘어진거 보면 홧병이 안 생길리가?
아항ㅋㅋㅋㅋㅋㅋ
그날은 40K 엔드 타임에나 가능할테고 사실상 불가능이란 소리잖아...
(하고 싶지 않은)물주 : 알파리우스
(자존감을 세우려는)하청 : 라이온 엘 존슨
그리고 이 구성을 면전으로 당해야 하는 인물 : 주인공(라오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폴른, 폴른!
길리먼 : 돌겠네
>>16 라오우: 중간에 끼인 중간관리직
그건 카오스도 마찬가지니까 소식 들어가는거 막으려고 할건 분명하지...
롸끈하게 헤러시를 해서 문제였지....
단, 저게 될려면 "생귀니아를 찾아야함"
모르지. '또 라이온이 기유식 커뮤'를 한답시고 입에 '황제께서 어머니ㄹ.....' 해버리면 다크엔젤의 그 아스모다이가 그걸 듣고 해석 못할 리가 있을까?
그것은 길리먼의 인류제국 복귀 (진짜로)
균열 뚫린 이 시점 참치들은 대체 어떻게 워프하고 다녀요???
대의의 여신 : 궤베사 및 타 종족의 열렬한 신앙간증과 고백으로 벌어진 강력한 워프 현상을 이용하여 길을 인도하거나, 들러붙는 악마와 비스트를 때려잡음.
대의의 여신은 곧 인성 신관으로 변할 파사이트랑 그 이단심문관을 양 손에 하나씩 쥐었다는 걸로 최고의 스타팅 가챠를 성공한 거.
그래서 이 이단심문관 얘가 사이커 통제를 "어떻게" 하고 있다는 건지 안 나왔던 것 같아서
사소한 정치적 투쟁은 있었을지라도 지금 인류제국처럼 개찐빠 행정으로 다 작살내는 곳이 아니었거든.
사이커 관련 단속은 기본적인 신앙과 관계되어 있는 거라서,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님.
그럼 타우 얘들 확장은 못하겠다
그런 방식을 토대로라면 500세계 너머까지 이식할 수 없을 테니까
원작처럼 확장을 위해 원정하는 것은 꿈도 못 꿀 듯.
겁나 아이러니하게도 황제가 꿈꾸는 이상은 워해머 세계관 제외하면 다른 대부분의 창작물 세계관에서 가능하다는게 함정
타우 3총사가 있었어도
원본 어장에선 보탄과 타우가 주구장창 쓰는 이온무기는
제국에선 메카니쿠스들이 불법으로 규정해서 제국이 안쓰는 거였네요
카오스들이 이제 직접 발로 뛰어야하는 상황이 왔다면 4대신들도 주사위 굴리면서 전략을 짜고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
이샤까지 뺏긴 지금이라면
500세계가 전력으로 저항할듯... 커즈와 더불어 길리먼도 자기들버린 공범이나 마찬가지니까!
싫다고 거부하는 것도 아니고 다 아니까 넣어두라고 겸손 떨면 얘를 뭐 어케 벌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 고래서 그쪽도 추후 굴려볼 생각도 고려 중.
지금 블러드 레이븐과 마찬가지거나 더 한 입지로 바라보고 있을 게 뻔하지?
라오우는 졸지에 인니드도 주목하는 몬-카이가 되었구만.
기술과 개념도 오염되서 폐기하는데 뭐 어떻게 하라고
인간찬가 할 극복할 무언가도 안주고
원작에서 황제가 타락한 모타리온에게 한말 때문일까?
아무리 옴니버스식이라지만 보는 내가 민망할 정도였다.
어쩔 뇌절 저쩔 카오스
그 '헤러시'의 주범인 생귀니아를 '배신자' 혹은 '반역자'로 귀결한 게 아니라, 황제 스스로가 '다크 엔젤의 어머니'라고 직접 공인했기 때문에 길리먼 입장에서도 화색이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거임.
원작 인류제국은 햄타지-아오지에선 질서세력 괴담덩어리인 브레토니아와 키슬레프가 선녀로 보이는 무언가죠(농담 아님)
인류제국빠인데, 아직도 인류제국이 어떻게 은하계를 다스리는지 모르겠음.
테라에 "문서 소각만 전문으로 하는 부족"이 존재하는데 은하계 패권국?
다스린게 아니라 '조별과제'장입니다만 문제라도?
그럼 황제가 모타리온에게 너도 구원 받을수 있다 이 말 한걸 보지 않았을까 해서
애초에 세세한 설정이 이상하더구요 탱크나 비행기 성능이나 무게 같은 것들이
게더링 스톰 이후로 프라이마크 2명 복귀한 대신
영국식 해병문학 테이스트가 더더욱 강화되니까
뽕이 차기는 커녕 개쌉똥구릉내 나는 해병문학 제국이 인간찬가인척 하는걸로 보여서 뽕이 확 식어버리고,
뽕이 식어버리니까 인류제국이 더더더욱 같잖아보이더라.
실제론 인류제국의 행정부나 군대는 은하계를 면으로 지배하는게 아니라
선과 선으로 이어진 점들을 다스리는것에 불과하고, 어느 행성계가 자체적으로
헛짓거리를 해도 들키지 않는 경우가 왕왕 있으니까요
로가 걔도 예전에 한 번 삽질해서 주도권이 옛날만큼 독자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게 아닐텐데.
그리고 인류제국이 더더욱 같잖게 보이니까
엘다, 네크론, 타우도 덩달아 같잖아 보이고.
그림다크하고 발전은 커녕 퇴보해가는 컨셉이 제국이니까!
망하는게 낫다던가 그런건 소설과 이야기 경우고, 게임으로는
지금 지땁 잘나가는 중이라서 ㅋㅋ
변화가 이루어지는건 좋거든요, 그놈들이 사실상 시장 독점해서 배짱장사 하는건
꼴받기는 한데.
지금 제국교 -> 그래도 필요악의 상황까진 인정.
결국 라이오넬 헤러시처럼 워든 베어러 - 소로리타스 수녀회 연대 강하게 맺고 헤러틱 뚜까패는 중인데 종교개혁을 뭔 수로 해야할까?
솔까 40K를 보면 이래놓고 대안우파 잘도 걸러지겠다 싶음.
그렇게나 대안우파 거르고 싶으면 파사이트랑 이브레인에게
햄타지-아오지의 테클리스, 티리온, 말레키스, 고트렉 수준의 비중을 몰아주던가.
입으로 싫다면서 대안우파가 좋아할 짓들만 하고
40k는 스토리적 비중과 배경은 잘 팔리는 녀석에게 집중되고
그 집중된 팩션은 스페이스마린이기 때문에 그런것.
제노측 주인공격인 파사이트와 이브레인의 비중과 활약이
햄타지-아오지의 티&테 형제에 비하면 세발의 피조차도 안되는데 이래놓고 대안우파 거른다고?
퍽도 잘 걸러지겠군.
개인적으로 지땁이 싫은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이 ㅅㅂ 놈들이 팬들을 직접 조졌어
워해머에서 비교적 소외받는 제노팩션들 기준으로 보면
미친듯한 푸쉬를 받고있는것도 있어요.
엘다, 특히 이나리는 안 팔리고
타우는.... 5판에 밀어주다가 안 풀린 결과가 지금이라서
사만 제노 기준으론 전폭적인 푸쉬라는게 우스울따름(...)
카오스도 따지고보면 인류제국에서 갈라져 나온 애들이 절대다수.
햄타지-아오지는 카오스 진영 조차도 다양하다는걸 생각하면 너무 인류제국 위주로 굴러가더라.
이걸 손도 안대는데 대안우파가 퍽도 걸러지겠군.
나는 소설에서 섀도우선이 비타우 종족으로 수어사이드 스퀴드 만들고 너글 데가랑 싸운거 재미있게 봤음
근데 생각이 있음 뭐해. 성적이 안 나오는데
어장이면 몰라, 현실은 매출이 지배한다고
제노는
파사이트 말고는 팔리는 제노가 없단 거죠(....)
그러니까 파사이트에게 비중과 활약을 집중시켜야한다고 생각함.
햄타지-아오지로 치면 "최소" 티&테 형제를 합친 비중과 활약을 파사이트 개인에게 몰빵해야한다.
(사심 1000000%)
고향을 잃은 어느 스페이스 까우보이 카알=칼(보탄장군)이 원정으로 방황하다가
인류제국이란 운명에서 벗어난 사촌들과 미쳐버린 제노들 사이에서 고향사람들을 위해 눈물겨운 고생하다가
우연히 파사이트 엔클레이브 만나서 "쯧... 이번만큼은 같은편이다!" 하면서
인류제국의 임페리얼 네이비를 상대로 보딩성공하고, 다종족 연합군 결성하면 재밌긴 할듯
네크론에게서 느껴지는 인간성이 좋더라
자신의 경험과 기억들을 소중히 하는 그 모습이
보탄(1년 넘게 소설 나올 기미도 안보임)
사자(바로 소설이 튀어나오고 스포트라이트 집중 됨)
대안우파 거를 생각이 있습니까 GW?
오크 코만도 라든가 스카스닉이라든가
특히 판타지에서 아자그가 인간과 죽음과 자기 동족들에 대해서 생각하는게 좋았음
아오지는 햄타지에서 따오면서 어쨌든 햄타지라는 기반이 있어서 이종족 얘들도 팔린다. 사실 이게 햄타지가 공평하게 침몰해가던 중이라서 아오지 열릴 당시 비교적 비등비등한 상태에서 스타팅이 가능했던 덕도 있다고 보긴 하는데 하여튼
40K? 게더링 스톰이 성공하긴 했는데 "인류제국" 진영만 성공해버린 것이 지금이라 ㅇㅅㅇ
오늘 어장에서 라이온이 조리돌림에 멘탈 나가서 탈주 했으면 뭔지 아십니까? '라이OFF' 입니다!
황제를 만나서 다시 멘탈 회복한 라이온을 뭐라고 하시는줄 아십니까? '라이ON' 입니다!
길하하하하하하하하!!!!!
괜히 참치어장에서 햄타지-아오지가 2차 창작 소재로 인기있는게 아니다 싶은거예요.
물론 이 것도 스라카님의 공적과 햄탈워라는 초강력 입문작 덕이 컸지만.
8시 스타트
뭐 좀 슬슬 지치는 이야기니까.. 그럼
실제 게임상 무기 성능 비교하면서, 스마들이 쓰는 볼트건과 다른 제노들이 쓰는 총 비교해볼까요
이런 느낌으로
햄탈워 나오기 전까지 2차 창작 소재는 40K쪽이 오히려 메이저였던 지라?
참치 어장 밖에서 햄탈워를 제외한 아오지 인지도는 40K 제노 수준이고!(폭언)
오히려 뇌절 소리 듣는 설정들조차 제법 와닿는 뭔가가 있긴 있다고 봐야 온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없진 않네요
솔직히 한글화랑 비한글화는 접근성 차이가 생각보다 엄청큼
그어어어어어어.......
어제 저녁에는 잠이 너무 쏟아져 많이 못했던게 아쉬웠다.
그래서 1시에 스타트.
보탄 관련 탐색도 해야지만 진스틸러 컬트 관련으로 한번 시나리오 짚어볼까.
아니면, 사방으로 흩어진 뽈른들 소집하러 다닐 피까마귀나 인퀴지션이 더 불쌍할 까?
일단 아스텔란은 여러모로 한숨 나올 것 같은 데.....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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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行/な/ナイツ&マジック/ナイツ&マジックその他.mlt
한 언더 하이브 첨탑 당 20개 연대씩 풀어서 수색하고 접촉하면 임가가 지연전 피면, 인퀴지션이 섬멸할 것 같네요.
주민들의 감염 검사는.....
기계교가 하나?
제국 입장에서는 이 참에 갱단도 같이 정리하길 원할 것 같지만 선 오브 호루스계 챕터들은 약육강식 환경을 위해서 남겨두길 원할 것 같네요.
어지간히 사고 친 거 아니면요.
뽈른 테크 ㅏ린이 가지고 있으면요.
저쪽 우주 10판 쯤가서 니드 본대 어떻게 막을 생각이지?(...)
지금 카오스가 저정도로 약해지고 쪼개지면 역으로 니드 본대 올라오는 속도만 더 빨라질 텐데
원래 진컬은 오르도 제노스 담당 영역이고요,
아스트라 밀리타룸은 그게 아니더라도 갈려나갈 곳이 많습니다.
여기서는 라이온이 리즌들 데리고 첫 전투로 진스틸러 컬트 하나 때려잡는걸로 시작할 것.
여기 우주는 완전 초 쌩쌩 하이브 마인드 어케 상대하려는 건지 궁금.
워게임으로서 설정 자체는 잘 만든 편이긴 하단 말이죠
어느 한 곳이 개선되더라도 다른 곳에서 그만큼 더 악화되니까 그만큼 얽혀지는 곳이 많다는 의미로
울트라마 500 세계고 타우고 살 가능성이 ㄹㅇ 없다...
스타워즈 은하제국도 온갖 가라와 관료주의적 병폐로 얼룩진 나라인데,
그게 선녀로 보이게 만드는 인류제국 클라스.
다스 시디어스와 다스 베이더가 40k 기준으로는 유례가 없이 사고가 유연하고 온건한 인격자죠.
네? 이상하다구요? 쓰론과 오슨 크래닉을 봅시다.
아, 이미 뿔난쥐 고카모가 등장해서 아오지화했구나 (아무말)
개인적으로 은하 공화국이 민주주의 운운하는 것도 웃겼음.
잘쳐봐야 로마 공화국식 과두정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민주주의 수호 어쩌니하는데
현실은 의원이 투표로 뽑히는게 아니고,
각 행성들은 왕정으로 돌아가는 곳들도 득시글함.
파드메만 해도 절대로 민주주의적 투표를 통해 의원이 된게 아닌데
민주주의의 죽음 어쩌니해도 하나도 안 와닿음.
민주주의의 죽음 운운하기에는 너님부터가 민주적 투표로 선출 안됐는데여!(폭언)
세금 더거두고 전쟁 끝난지 꽤 되었는데도 공안정국 조성이나 해대는 제국도 별반 다를게 없다.
>>220 엄격히 잡으면 스타트랙,
관대하게 잡으면 은영전 자유행성동맹 빼면
나름 덩치 있는 성간국가들 중에선 몰?루
공화국= 통치 "안해"
시스 은하 제국-중앙 집권국가. 단 기반 사상이 글러먹었음.
>>228 변호 아닌 변호를 하자면 인터냇도 없는 80년대에 다나카 요시키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민주주의 체제가 그거였으니까요.
물론 고려천자 행적은 인정합니다!
인류제국: 개쌉똥꾸릉내 나는 해병문학 국가
은영전 은하제국: 독일인 척하는 (작가가 생각하는)중화제국
우주세기 지구연방: 해병문학이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ㅅㅂㅅ
숭배의 대상이자 신앙 간증의 목표 : 신 - 황제
그 대표적인 인도자 : 로가 아우렐리안
대(對) 카오스 방면, 종교 오염 방지 기관(독전관) : 이단심문소
국교회 산하 무력기관 : 아뎁타 소로리타스(수녀회)
지금 워드 베어러가 나름 제정신이고, 제국과의 포교 관련으로 직접 원정과 전쟁에 나가서 보호하는 '라이오넬 헤러시'와 동일하다면>
이건 종교 개혁의 문제보다는 페투라보와 모타리온의 영향력과 명령체계를 먼저 손 보고 난 다음에 종교 개혁 운운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사이드 3 주민을 인질 삼아 엑시즈 무장 해제도 안 했어요.
종자였으면......
생중계로 1시간 마다 사이드3 주민 100명식 처형해 가면서 압ㅂ박했을 것.
>>242 태양계도 못 벗어나고 턴에이로 자멸한 ㅂㅅ에 비하면 인류제국은 선녀죠.
예에전에, 그 30K 함장과 인공지능
그거 이벤트 슬슬 나올 때 안 되었어요?
바다 전체가 악취가 날 정도로 5급수화했는데 생명체가 멀쩡하게 살고,
지구가 인류를 감당할 수 없다고 말하는데 코끼리가 멀쩡하게 풀 뜯어먹고,
이미 산업시설 대부분은 콜로니로 갔는데 지구 환경 조졌다고 말하는 해병문학보다 더 어지러운 우주세기 시공.
그래서 어장주는 우주세기 건담 내내 지구 환경 조졌어요!
지구는 인류를 감당 못해요! 라고 말해도 하나도 안 와닿음.
지구가 하이브 월드 틱했으면 진지하게 믿겠는데.
그럼 이단심문관이 중심이 된 타우 얘들도 AI 전량 폐기함?
라오우는 온건하지만 엄연히 "퓨리턴"입니다.
인공지능은 라오우에게도 에바참치예요.
암흑기 AI 특
일부 빼면 대부분 울트론 같은 인성의 소유자였음
일부가 비전이어도 절대다수가 울트론이면 솔까말 답이 읎음.
외롭다면 AI가 인간 하나 붙잡고 죽지도 못하게 살려두고 계속 붙잡아두고 있던게 있었던걸 기억함
대충 몸은 엄청나게 해집었나 그랬을걸
머리에 장착해야 하는 코지테이터를 더 작게 만들 수 없냐고 기계교에게 한 소리 할 것 같은데......
어째 밖으로 드러나는 스타일의 코지테이터 같아서요.
공무원:우리도 가정도 가져야 하고 결혼 생활도 해야 하는 데 이렇게 흉하게 드러내고 살 수 없다!
그냥 한계가 "짐승 수준의 지성을 가진" 인공지능임.
대성전 시기 배틀 오토마타가 대체로 이쪽 부류고.
센 외계 생물을 키운다-뇌를 뽑는다.-모사 육체에 넣고 적당히 조종할 수 있게 한다.-투입.
더블오 극장판 지구연방이 제일 선녀인데 얘는 꼴랑 지구 하나라는걸 감안해야함.
나쁘게 말하면 성간제국쯤 되면 민주주의와 중앙집권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하는게 아닌가 시프요.
>>282 인류제국 배틀 오토마타 특
인간의 뇌를 집어넣어 작동한다
>>285 민주주의인데,
즈그 덩치 감당 전혀 못해서 마크로스 2 시점이면
신통합정부 영토가 태양계로 축ㅋ소ㅋ
원래대로면 '외적의 침입'이라는 게 실질적인 위협보다 명분으로 작용하는 게 권력 획득엔 좋거든?
그런데 지금 관심가지는 외계인 세력만 인간 + 오크 + 네크론임.
이건 대부족급이고 뭐고를 떠나서 깔쌈하게 3중전선으로 멸망당하던가, 아니면 그랜절 박고 '지위도 영토도 다 주겠다! 살려만 다오!' 이 똥꼬쇼는 해야 미래를 볼 수 있지.
이것또한 에테리얼의 큰 그림인가(아니다)
기술의 암흑기 병기(메크노보어, 선스피너 등등) 꿍쳐놓은게 있으면 너죽고 나죽자 메타를 할수가 있긴함.
그리고 그건 북괴식으로 지랄 틀어서 너도 잃는게 많다는 걸 의미하는 거겠지만.... 랑단급 나올 순 있긴 하냐 물으면 아니지?
문득 궁금한 점.
보탄은 복제-실타래를 이용한 복제로 태어난다고 하는데,
그럼 보탄은 자연적인 생식이 아닌 인공적인 복제과정으로만 태어나는건가.
그 이외의 외계인 세력에 험담하거나 낮게 보는 걸 즐겨하진 않음 ㅇㅇ
여성 보탄도 있는거 보면 자연 생식은 있을것 같지만 개인적 취향 같은것 아닐까?
>>301 팩트: 카오스는 그 악화됐다는 햄타지-아오지 시공에서도 한번 제대로 뭉치면 엔탐, 에오카급 판깨기가 쌉가능하다
슬라네쉬 : 2강 2약에서 코른이랑 도토리 키재기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으나.... 현재는 인니드와의 영적 전쟁으로 인해 막상 우주에 손을 쓰기가 힘듬. 그래서 길리먼의 공물과 신앙 전파에 의존중.
너글 : 2강 2약에서 최약체로 전환(NEW!). 인니드의 이샤 구출로 카오스 4대 세력에서 개폭망한 케이스. 지금 가장 다급하게 길리먼에게 HELP! HELP! 치고 있는 신격.
젠취 : 2강 2약에서 거의 3위 체제. 지금 시점이면 각 각축전의 흐름과 너글의 대폭 약화를 기회삼아서 열심히 남들 뒷통수 때려가며 자기의 힘을 회복중에 있을듯. 길리먼 이외에도 코락스를 쉐킷쉐킷 할 예정.
엔탐이야 모든 선세력 상태가 씹망똥망에 스케이븐이 보정을 왕창 쳐묵했음을 감안해도,
에오카는 지그마를 필두로 모든 오더 세력의 신들이 건재하고 심지어 나가쉬도 이 때는 지그마랑 동맹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그마가 다스리는 아지르 빼면 대부분 렐름이 함락당함.
거기도 골 아픈 곳인데.
네크로문다 관련으로 손 볼 곳이라고 하면, 하이브 월드/카우도르 가문/델라크 가문이 라오우 일행에겐 문제 터트릴 3요소로 보이는데.
네크로문다 관련으로 '사이커 육성이 불법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식으로 시놉시스 깔고 들어가는 게 낫지.
최소 타이라니드 함대의 전초전이거나
블랙스톤 포트리스 열쇠 정도는?
그리고 네크로문다는 인류제국에서도 손꼽히는 하이브 월드의 물량으로 막대한 군수품과 상품을 생산해서 교역망으로 보내는 중심지임.
거기에 >>313 관련으로 문제 터질거라고 하면 '불법적인 사이커 양성을 기도하여 황제폐하의 심기를 거스르려는 놈들이 있다'고 하면 만사 오케이잖아.
델라크라고.
행성 총독은 이걸 델라크를 자문역으로 썼고. 이게 원작.
첫 빠따로 잡아야 할 놈인데......
이 놈들이 불법 사이커로 청바지 도둑과 싸우다가 소규모 워프 게이트를 탑 하나에서 열었따.
이렇게 가도 될 것.
어쨌든 바알 챕터 병력이 때죽음당하고 대균열속에서 워프 폭풍을 한순간 가라앉힐 무언가는 있겠지
이 놈들이 다시 기어 나왔다고 해도 되고.......
거기도 델라크였나? 가물 가물.
진퉁으로 성장한 진스틸러 컬트 하나는 스페이스 마린도 프라이머리 지휘계통 차단하지 않음 스마 중대 하나 정도는 걍 잡아먹더만
그래서 매번 커미사르들이 직접 들어가서 완전무결하다고 판명난 행성 PDF나 기타 군 세력 보조하에 스페이스 마린들이 들어감.
네크론, 타우, 엘다, 타이라니드, 진스틸러, 카오스, 보탄, 옼스, 인류제국의 초 난전
네크로문다에, 불법적인 사이커 양성이라.
특정 전역에서는 음모를 꾸민다는 설정도 가능하지
예를 들어 타우의 생존을 위해서 니드 함대를 분산하기 위해 일부러 어느 인류제국 항성계 하나에 전쟁을 유도하는 던 오브 워 같은 사건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진스틸러 컬트 하나가 발흥하도록 유도했다거나
우연히 그곳에 있던 네크론
사촌들의 기세를 꺾으려고 발악하는 보탄
게임 DLC 하나 나왔다 (아무말)
으어어어......... 갑자기 막판에 조용해졌네.
일단 폴른들이 황제교를 안좋아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황제를 신으로 숭배하는 현상" 그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거든요.
전 속이 안좋고 피곤해서 좀 나아지기전까진 오늘은 보기만할듯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61211273
워베,블템 이 둘은 숭배 긍적파 확실한데
승천 계획 맘에 들어할 이유 1도 없지
원작이랑 라이오넬은 모나키아 건으로 울마가 라이벌 이었는데
>>350 워드 베어러, 엠퍼러스 칠드런, 블랙 템플러.
아이언 워리어, 데스 가드는 현실적으로는 어쩔 수 없음을 인정하지만
그와 별개로 이성과 실용주의적 문화 때문에 아니꼽게 여김.
충성파면 1만년전 도주극 찍은 사람들이 다수거나 혹은 전부 같은데(...)
그어어엉어어........................
심심허다.
멀허지.
머임(머임)
어제 저녁은 레스 소모가 2백도 못됐네.
레스 올리는 속도가 느려져서 그런가.
평소의 2분의 1로 줄어드니까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구상하던 전개 플롯이 떨어지니까 어떤 전개를 할 줄 몰라서 레스 속도가 느려진 것 같다.
연재당 200레스면 평균이쥬 뭘, 시험기간이고
4월말이면 시험 거의 끝나지 않던가.
심하면 5월 중순까지 물고 늘어지는 경우도 있더구만
암튼 너무 참치반응 그렇게 일일히 신경쓰면 본인만 피곤해지고 참치들도 눈살 찌뿌립니다
좀더 마이웨이 JASINGAM을 가져보시길! (ry
오늘도 1시에 스타트.
그 동안 어떤 떡밥을 굴려야할까......
1. 제일 규모가 큰 레비아탄 함대가 세그멘툼 올림피아까지 가지 못하고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그 것도 그리폰Ⅳ에서 전멸함
2. 제국 내 하이브 월드 평균이 스타워즈 코러산트로 "순화"됨.
간과하기 쉽지만 진스틸러 컬트는 단순히 감염 뿐만 아니라 사회가 ㅈ창날 수록 퍼지기가 쉬워여.
이런 존재들이 쉽게 파고드는 이유는
사회 자체의 피폐함이 가장 크기도 하고요
무료 건강검진 때문에 진스틸러가 감염시키기 어려운것
-길하하
>>377-378 정답. 그래서 인류제국이나 타우제국이나 의외로 진스틸러 컬트가 적은 편.
그럼 이 어장에서 네크로문다는 뭐냐고요?
사회상이 인공지능 없는 사이버펑크 2077(고딕풍)은 킹쩔 수 없다....
>>381 선오호(기계화 집착 안하는 아핸 마인드)
"너희가 강하면 소탕할 것이고, 약하면 소탕하지 못할 것이다"
일단 라오우 + 라이온 + 폴른으로 네크로문다 정상화 해야하는건가
네크로문다 자체가 "최소" 인구가 조단위라서
정상화를 한다해도 그 정상화가 ㅈ랄맞은 도시봉건체제 교통정리에 가까울걸요.
전술, 전략적 가치가 있는 행성엔
진 스틸러 컬트가 반드시 있다고 봐도 될 정도로
뿌려져 있었긴 했죠
수 없이 적이 통로로 몰리는 것.
디자인은 좋은데
그걸 머릿수로 밀고오는 청바지 도둑들.
겔국 헤비 플레이머도 쓰게 되는 것.
이것도 뚫고 오면 칼 휘두르는 사자.
이 놈들 의외로 단단하다.
청바지 도둑들이 도핑으로 스탯 올렷나랑 반시르제 웨폰 루팅해서 보유한 숫자.
플라즈마 무기는 아파.
스페이스 헐크 정화전 레벨이니까.
진슬이 보탄 무기 가지고 있으면 골 때리는데
불가능한건 아닌데
사실상 쓸어죽여버리겠다는 행동이니끼요
고이 블레기 창고에 모셔놓은 아이언 써클 돌려야 함.
왤케 어장이 어렵게 다가오지;;;;;;;;;;;
어떻게해야 개연성, 로어를 모두 충족하면서 참치들의 반응을 이끌 수 있지............
개연성 폭발
로어 폭발
거기에 더해서 어떻게 다이스식을 조리있게 해석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음
그러니까 >>410 그런게 더 말이 안된다는 이야기.
로어적으로든 개연성으로든 말이 안됨.
안이 진짜.....이걸 어떻게 전개해야지......
열등감 폭발해서 내 어장이 하나도 말이 되는게 없는 3류도 못되는 데이터 쪼가리로 보이더라.......
여기선 어떻게 전개해야 개연성, 로어를 모두 충족하면서 참치들의 반응을 이끌 수 있는지.....
어장이 너무 어렵다........
지하미궁 실내전이 되었는데, 선오호는 걍 안일하게 시련 정도로 보는 데 실상은 스페이스 헐크 정화 레벨이라 pdk로는, 아니 행성방위군 레벨로 무리다.
미치겠다.....
어장이 너무 어려워.....
한번 열등감 폭발해버리니까 어떻게 전개해야할지 모르겠다......
아바돈이랑 라이벌인데 고작 청바지 도둑에 1중대 작살이면 본가 체면이 뭐가 되겠어.
이걸 어떻게 하나 고민하는데 사자가 와서 당황한 거면 오케이.
엄밀히 말하면 영지 행성 겸 모병행성은 크토니아고, 네크로문다는 모병만 하는 행성임.
그러니까 블러드 레이븐의 아우렐리아 서브 섹터처럼
다크엔젤도 원작에서 모병행성 지킨다고 그린스킨과 치고 받았는데.
"다우너가 터지면 멍청해집니다."(레알임)
괜히 신경쓰이고 모르겠고 하기싫고
두렵고 이게 맞나 싶고 오만 생각 다 돌아가서
부정의 브레인스토밍 돌아가는 거임.
냅두세요 그냥.
"지도 양반 저도 한 며칠 갈겁니다."
우울증으로 인한 다우너 터지면 오래갑니다.
그냥 따스한 눈으로 지켜보고 뭐라하던 간에
그냥 그런갑다 하세요.
드러나는 고발자는 그에 맞춰서 플롯을 짜면 됨.
솔직히 선즈 오브 호루스가 관할 모병 행성에 진스틸러 기어들어왔다고 애호해줄 것 같음? 40K에서?
단순 모병행성에 대하여는 방치하는 느낌 아니던가?
지금 저게 하루 이틀 사이에 퍼진 것도 아니고 자기들 신병중에서 진컬 오염된 신병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소리인데?
모 소설 처럼 팔 여럿 달린 황제 폐하 드립치는 마린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잖
하지만 그 도시에 잔악한 제노들이 있다면
제국과 신민들을 위해 싸워야 하는 마린으로서
움직이는건 가능할지도 모름
그게 카오스나 진컬같은 외래유해종의 침입을 방치해도 된다는 이야기인데
거기서 수질유지 실패한 이상 헬머시기건 대가문이건 뭐건 반갈죽행이지 뭐
선오호의 모병방식이 어떻게 됬더라
그런건 선별과정에서 걸러진다...
그냥 붙잡고 검시만 하면 그만이라 어려운건 아니니까요
열등감이랑 우울증이 합쳐지니까 머리가 안굴러가네......
으그그그극......
이제 좀 괜찮아진 것 같다.
일단 생각해뒀음.
냅따 네크로문다에 도착하는 것보다는 라오우 성격상 먼저 조사를 하는게 맞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216303&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D.98.B8.EB.A3.A8.EC.8A.A4.EB.8A.94
호루스가 평범한 인간에 의해 통치되는 제국을 거부했다는걸 생각하면,
이 어장의 인류제국은 어찌보면 호루스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초인들에 의해 다스려지는 제국"에 가까울려나.
세나토룸 임페리알리스는 구상과 달리 남은 프라이마크 6명을 효과적으로 누르기는 커녕 오히려 끌려가다시피했으니.
7시에 스타트.
그 동안 어장 관련해서 질문 사항 같은거 없으쉴?
>>468 디폴트적 이단심문관이면 헨치맨 투입인데,
라오우 성격을 생각하면 행성총독에게 협력을 "요청"할 것 같음.
이건 롤백해봐야 컷 낭비고.
네크로문다의 상류층이 성인식 겸, 하층민에 대한 '약한 연민'을 가지지 못하도록 하는 인간 사냥이 암암리에 진행되고 있었던 건 사실임.
그 말인 즉슨, 40K 맛 답게. 최소 '몇 조'에 이르는 거대한 하부구조를 대가문 - 중/하위 가문들도 어떻게 할 수 없었다는 걸 시인하는 거나 마찬가지임.
자신들의 자산과 특권은 잃기 싫고. 그렇다고 내팽겨치다시피 방치하면 권력을 탐하는 이들이 자신들을 가만두지 않을 게 뻔하거든.
??? : 너희들의 주장엔 황제폐하께서도 호통을 칠 이의가 있다!
헬모어 : 나, 나니이이잇?!
이렇게.
어차피 로드 인퀴지터도 행성 총독 및 행성의 권력층과 토호는 좋든 싫든 도착했으면 접견해야 하는 건 맞음.
이를 더 부추기는 것은, '선 오브 호루스' 모병관들이 <이 행성의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일부를 데려오는 것>을 원칙으로 네크로문다의 정치/경제/치안과 같은 요점에서는 선을 그었기 때문임.
애초에, 여기는 선 오브 호루스의 모계 행성도 아니고. 정복권을 행사할 수 있는 개척지도 아님. 결국에는 행성 총독과 그 대가문이 <반역>만 안 하면 자기 마음껏 행성을 운영할 수 있다는 거지.
마치. 프랑크 제국/신성로마제국 치하에서의 스위스 칸톤 처럼. 어찌됐든, 스페이스 마린 후보자만 마련하고 공납만 잘 하면 다 좋게좋게 넘어갔다는 실정임.
1. 과거, 올락 가문의 '제국의 십일조'관련으로 체납(자기가 원한 건 아니었지만)할 뻔했다가 어거지로 다른 가문에 뒤집어 씌우면서 넘어간 사건.
2. 제국 행정부 - 솔라 세그멘툼 안에서도 하지 말아야 할 극단적인 <사이커 각성 및 불법 양성>을 주도하는 델라크 가문의 소문.
3. 지금 솔라 총사령관인 <프라이마크 모타리온>이 바르바로스에서 보았던, 자신의 양아버지와 그 지배층들이 행했던 '인간 사냥'을 암암리에 행하고 있다는 '현재 사건'
이는, 지금은 루나 템플러의 총수인 <에제케일 아바돈>의 출신으로도 나름 해석할 수 있는 일임.
그러니, 대가문들은 이를 방해하지 않는 걸 '순전히 자신들의 이 기열찬 전통을' 제국 정부에서 인정했다고 생각해버리면서..... 점점 하이브 월드 하층에 대한 관리 의무를 방폐하기 시작했다는 거임.
지금 하이브 월드 상황은 지하에서 100%는 아니더라도 거의 절반에 가까운 세력권이 진스틸러 컬트에 의해서 준동하고 있음.
적어도 이런 플롯을 가지고 라오우가 하나씩 밝혀내다가, 나중에는 이 전체적인 그림을 알아버리면 솔라 세그멘툼에 대한 타이라니드 컬트의 음모를 조기에 차단했다는 걸로 시나리오를 짤 수 있겠지.
특히 원판에서도, 보탄은 타우에게 상당한 군수물자를 유통하거나 지원하고 있었음. 심지어 기술까지.
라오우의 네크로문다 보고가 테라에 도착하면, 페투라보랑 모타리온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선 오브 호루스 챕터장 쪼인트를 까고도 남겠지.
오(오)
감사합니다.
뭔가 머리가 탁 트인다.
하지만, 그 인자했다던 블러드 엔젤은 선출과정 첫 번째 단계가 로얄배틀임 ㅅㄱ
1. 선행 조사(현재 네크로문다의 상황이 어떤지를 행성 총독의 관료진을 헤러틱할까로 겁박하며)
2. 대가문 조사(행성 총독의 주최하에 일어난 입회에서 벌어지는 씬나고 비열한 비지니스 음모)
3. 폭풍을 부르는 하이브 월드의 지하탐험
4. 라오우의 북두 백열권으로 작성한 보고서가 테라로 날아감
즉, 이렇게 하면 되겠다
1. 행성의 구체적인 사회상에 대한 조사
2. 행성총독을 비롯한 대가문과 하위 클랜 가문 구성원들과 만나 이야기를 들음(※단, 이 과정에서 각 가문들간의 책임 뒤집기와 거짓말이 있을 수 있음)
3. 이들의 뒷조사를 하여 "기열찐빠"적인 사건들을 알아냄(※단, 이 과정에서 각 가문들 간의 방해와 견제가 있을 수 있음)
4. 하이브 시티 지하층들을 조사하여 진스틸러 컬트의 구체적인 규모를 파악, 이를 테라에 보고함
5. 전술사자탄(의미심장)을 발사해 진스틸러 컬트를 물리적으로 소각함
에셔는 오르도 헤러티쿠스 면담 가요.
스푹을 만들어 뿌리니 죽어야 함.
그 수푹 사다 쓴 델라끄도 오르도 헤러티쿠스 면담 각.
1. 선행 조사(현재 네크로문다의 상황이 어떤지를 행성 총독의 관료진을 헤러틱할까로 겁박하며)
2. 대가문 조사(행성 총독의 주최하에 일어난 입회에서 벌어지는 씬나고 비열한 비지니스 음모)
3. 폭풍을 부르는 하이브 월드의 지하탐험
4. 라오우의 북두 백열권으로 작성한 보고서가 테라로 날아감(여기까지 펌)+ 더해서 선조치 후보고로 연관 가문들을 물리적으로 E해버림
5. 짬처리는 호루스 챕터한테
으어어어 ......
그런데 저 상층부의 슬라네쉬 문제는 다 들어내서 조져도, 그 이후의 파장이 문제지.
지들 본위나 행동은 안 했어도 슬라네쉬 관련으로 의심받을 가문 : 반 사르(정밀공업/방산)
??? : 당신이 원하는 반 사르 가문의 STC를 넘기겠소! 살려만주시오!
이렇게 해야 편하게 뒷처리할걸?
이제 좀 워해머 다워졌네
네크로문다라는 최소 인구가 조단위인 초초대형 하이브 월드가 아닌,
메리디안처럼 인구 3백억 밖에(?) 안되는 소규머 하이브 월드였으면 E각 어른거렸겠죠.
>>518 반 시르 가문이 슬라네쉬 관련으로요?
걔네가 의심 받을만한게 있던가.
참고로, 여기 어장의 슬라네쉬의 과잉은 페러시아의 '기계화' 쪽으로 유명하지? 불멸과 강인에 대한 과욕.
네크로문다에서 로그 트레이터를 타락시켜서 그 거래선으로 밀매를 할 수도 있지만..... 그게 내부에서 흘러나온 물건이라면 기계교가 없는 행성에서.... 누굴까?
아마도.... 슬라네쉬에게 갈 수도 없고, 진스틸러 컬트의 손을 잡을 수도 없는 사면초가의 상태일걸.
>>523 아항. 무슨 말인지 알겠구먼.
근데 이거 가면 갈 수록 안전권 가문이 없는데!
카오스가 있는 순간부터 안전권 가문은 존재할 수 읍어야
1. 그만큼 정식절차 못 밟을 정도로 험난한 최전선
2. 원체 부유해서 기계교 '따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을 정도인 스페이스 마린 챕터
3. 프라이마크(프라이마크)
...... 그런데 그것도 아닌 일개 중요 행성의 어딘가에서 슬라네쉬의 과잉으로 의심되는 워기어와 기계화가 진행된 곳이 있다? 뿌슝 빠슝
이 자는 이단이 틀림없도다...
미겜으로 상대할땐 어지간히 까탈스러운 놈들이 아니였지.... (추억)
헬모어 가문 하나 빼고 다 갈아 엎어지고 시작하겠네.
이 과정에서 각 가문별로 훼방을 놓을테니 참 볼만하겠구먼.
의심은 기본중의 기본인 미덕으로 삼고있으니까 말이죠.
자기 독단과 고립성은 기본중의 기본이고
모 동로마 황제의 명언인..... 작위도 영토도 다 주겠다! 목숨만 살려준다면 내 스스로 황제의 발닦개라는 걸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라고 해야 살아남을 확률이 1%라도 올라감.
초인적인 인내심과 정신력 아니면 이단심문관의 볼터 탄부터 맞고 현생에서 사출당하지.....
선뚝이단을 할 수 있는 자신감,
데스크 업무 ㅈ까고 상대가 누구든간에 싸우는 깡도 없으면 못해먹을 직업 이단심문관.
라오우가 워낙에 야전에서 유달히 활발하게 뛰는거지만,
기본적으로 이단심문관은 데스크에만 앉아 업무하는거리가 매우 멈.
솔직히 지금 네크로문다 꼬라지는 걔네들이 자초한 면이 더 크지 않나 생각은 함.
그 타우가 졸지에 탱킹을 오지게 한 덕분에 네크로문다 및 포지월드 + 하이브월드에 가해지는 압박이 상당히 줄었음.
무지한성은 이걸 신경써서 제국의 여유 물자와 재화 분배를 최소한 <워프에 빨려들어가지 않게> 효율적으로 운송하는 체계를 손 봤을거고.
그런데 얘네들은 그걸 가지고 또 돈을 벌었으니 향략을 즐기겠다는 명분으로 가버린 골 때리는 상황.
그어어어어,......
네크로문다가 워낙 ㅈㄹ맞게 커서 한쪽은 라이온과 폴른들, 다른 한쪽은 라오우 일행이 분담할 것으로 여겨짐.
최소 인구가 조단위인 초초대형 하이브 월드에서 상층부는 슬라네쉬 컬트, 하층부는 진스틸러 컬트 천치면 분담하지 않을 수가 읎다.
여기서는 없어도 아득바득 쥐어짜내야 하는 부분이지 뭐
이걸 쥐어짜낸다고 가능할리가 없음, 그렇다고 쟤네들을 봐주자는건 머리에 총맞은 개소리라 문제지
으어어어어 춥다.....
평범한 제국 스타일이면 E 때리고 다른 행성에서 불러와유.
세력을 온존한 갱단이나 상인들중 제일 유력한
사람에게 총독을 주는 경우도 있기는 해요
네크로문다가 가문 위주로 돌아가서 그렇지
사실 능력과 힘만 있으면 귀족이든 평민이든 노예든
상관안하고
행성의 죄악은 깊지만 회개할 기회를 준다고
기존 바치던 세금보다 더 많은양을 부과하겠죠
에셔 가문: 극단적 페미집단, 진스틸러 컬트에게 약물 지분 뺏김
골리앗 가문: 극단적 마초집단, 진스틸러 컬트랑 약품거래해 신체강화 중
올락 가문: 가장 규모가 크고 매드맥스풍 집단, 진스틸러 컬트랑 거래해 노동력 공급 받음
반 시르 가문: 방사능 뿜어내는 STC를 사용해 기술력은 최강
델라크 가문: "불법 사이커 양성"
카우도르 가문: 로가 여교황이 알면 경기 일으킬 이단이나 다름없는 초극단파
멀쩡한게 없닼ㅋㅋㅋㅋㅋ
근데 늘어난건 사실이니 그 행성 거주민들의
노동량은 더욱 늘어날테고 더 쪽쪽 빨리며
싸움으로 생긴 피해도 수습하기도 전에 사람들은
갈려나가는 엔딩이 된다는 것
한동안은 기존 가문들 E하고 걔네들이 갖고 있던 자산들을 처분해서 버틴다든가?
이쯤되면 타노스의 핑거스냅도 자비로워보인다...진짜 E 안하는 게 다행인데??
그저 위에 있는 가문들이 가진 자산들을 보면
제노,헤러틱스런 물건들이 많아서 대부분 퍼-지
해버릴지도 모르니 그건 봐야 알듯
>>582 사실 암만 날고 기어도 갱단이라서
라오우에 더해서 사자왕까지 왔으면 사형선고라는게 함정.
정상(?)적인 상황이었으면 행성총독이고 대가문이고 나발이고
죄다 사자발을 햝기도 바빴을 듯.
그 뒤의 여파를 보통의 제국상층부는
전혀 신경 안쓰는 바람에 재앙이 반복되는건 워해머 클리셰
임페리얼 가드 연대가 작정하고 조지기만 해도
갱단들은 체급차로 깨갱해야만 하긴함 ㅋㅋㅋ
괜히 어장주가 네크로문다가 메리디안처럼
인구 3백억 따리 밖에 안되는 하이브 월드였으면 진작 E 당했다고 한게 아닌 것.
온 후: 시발 슬라네쉬는 여기 왜있는데
"네크로문다의 숙청 이후를 신경써주기"
때문에 나오는 말들 이라서 4만 기준으로는 꽤나
배려심있게 대해주는 행위들이긴 하고
아니면 소환됬나? 봐야겠네
참고로 네크로문다는 암시장에 네크론 가우스 웨폰은 물론이고 맨 오브 아이언이 유통되고,
외계인들과의 거래와 교류를 위한 하이브 시설이 따로 버젓이 마련된 동네임.
괜히 헬은하 압축판 소리를 듣는게 아닌거시다.
>>595 솔까 X라지를 보면 워프리프트 안 열린게 기적이다 시프요.
성능도 개쩌는데 다이스 삔또나면 인류의 대한
증오 한마디 내뱉고 전투에서 이탈함
악마 씌인 물건이 아니라 혐호지성 집어 넣었거나, 육신 주인의 정신 삭제안하고 그대로 써먹는 물건일수도...?
잡다판 토막상식
하이브 월드에도 엄연히 기업이니, 뉴스니, 드라마니, 무인택시니, 패스트푸드니, 있을건 다 있다.
나름대로 법과 질서를 위해 싸우는 네임드 총잡이도 있어요
Q: 테크 프리스트들이 네크로 문다 귀족들의 시종으로 사용되는 서비터가,
험오지성으로 구동된다는걸 알게되면 반응이 어떨까여?
(이 질문은 서비터에 혐오지성 넣었다는 가정을 기반으로 함)
최하층 하이브 월드 구간에도 유통망 다 있음.
그게 갱단 VS 진스틸러 컬트 VS 추방자들이 섞여있음.
평범하게 기계교 소속 함선 불러서 E? (아무말아님)
인류제국의 감시나 감독도 완벽하지는 않아서
이미 숙청당해도 이상하지 않는 물건들이 하이브같은
곳에서는 꽤 유통이 많이 되는건 사실
사람도 있고
•수상할정도로 "과하게" 사이버웨어를 심은 이단자들
•"사람처럼 말하고 사고하는" 카스텔란 로봇(주장)
•어째선지 "사이커들이 보면 겁먹게 되는" 시종서비터
솔직히 테크 프리스트가 이런광경 보면 기절해도 납득할듯?
무식하게 엄청 크고 오래된 타입이고 그만큼 거기에 내재된
제노와 카오스와 범죄와 타락이 절댓값으로 다른 하이브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진것
이 도시가 왜 지배층을 뒤엎을 정도로 큰 사건이
나오지 않았냐면 진스틸러 컬트마저 그냥 갱단놈들과
생존경쟁을 해야할만큼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상태라
어째, 문제가 복잡할 것 같음.
네크로문다=인류제국의 모든 문제점의 축소판.
끼에에에에에에에엑.
3시에 시작합니다
헬레나 제리코. 오르도 제노스 인퀴라고.
대성전때처럼 당장 인류와 제국에 이빨 들이댄 혐오지성이 꽤 있어보였던 시대에 당장 이빨을 안보이면 넘기는 거...
으갸갸갸갸갸갸갹
그 동안 무슨 떡밥을 굴리지.
>>631 고건 커뮤 타임에 가서야 할 듯?
>>630 간단하게 말하면
"몰?루."
인류제국 자체가 워낙에 ㅈ랄 맞게 크고,
카오스 컬트라는게 점조직 성격이 커서 진짜 운 좋은 경우가 아니고선 조기진압이 안됨.
중층부의 하위 클랜 가문들은 라오우가 중층부를 담당함을 감사해야한다.
(절대 농담 아님)
선 오브 호루스는 저거 다시 재정비 하기 전에 모타리온이랑 페투라보에게 쪼인트 당하는 게 가장 큰 처벌이자 모욕이라고.
여기서는 선즈 오브 호루스의 <모병 행성>인 상황임.
그리고 모병 행성을 모행성처럼 애호해주는 스페이스 마린 챕터는 울트라마린 및 몇몇 소수의 챕터말고는 없는데 뭔.
원래 스마 영지 행성이 아니라 모병 행성은 기본적으로 병력 수급에만 의의를 두고,
나머지는 행성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둡니다.
험악한 4망 세계에서 잠시 안본사이에 시신도 못찾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이단심문관 헨치맨이면 더더욱...
어제는 어장주가 잠이 너무 많이 쏟아져서 많이 못해 아쉽다.....
2시간 약간 넘게 하다가 거의 9시 50분에 곯아떨어져버림......
자꾸 3일 연속으로 저녁 연재가 침잠 되니까 기분이 좀 그려.....
오늘은 1시 스타트.
오늘은 좀 진득하게 해야겠다.
아이기스는 메카니쿠스 소속이라 좀 다를 수도 있겠다.
갱단 전쟁이 대대적인 현재, 시장에 나오는 족족 물건들이 팔려서 라오우가 갔을 때는 별로 없을 수도.
기껏해야 크룻 쓰는 총 정도가 나 돌아 다니려나?
갱단들이 자기들끼리 치고 받는 데 다 쓰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타우제 구형 배틀 슈츠라면 간신히 한 벌 있을 수 있겠네요.
기계의 과잉이라 아이언 핸드쪽으로 연관될 가능성은 있었어도 이제 나중에는 아핸 카스마가 튀어나오냐
기계 사령술 동원라게 되면 사자가 나와야 함..
>>675 물론 거기서 실력과 운이 따르면 이단심문관이 될 수 있는게 이단심문소 클라스
그리고 긴도 어제 다이스 좀만 낮았으면 타락 방지권 소모할뻔했지
그 아들이 칼 제리코.
헬모어 경의 사생아죠.
라오우 일행 중에서 정식으로 스테레오 타입적 헨치맨은 라인하르트.
안데르센은 자발적으로 따라나선 정식 황제교 신부,
아이기스는 자발적으로 따라나선 촉망받던 엘리트 테크프리스트,
에프넬은 고용된 프리블레이드,
긴은 황제가 붙여준 칼리두스 어쌔신이죠
뽈른들이나요.
불가능은 아닌데 글씨여.
최소한 어장주나 참치 설득하고 싶으면 개연성이나 다수가 동의하는 기발함이라도 챙겨라 좀.
생귀는 황제를 이성의 신으로 만들려고 한다
카오스 신들의 주사위 판에서 황제 혹은 생귀는 다크킹? 목마른 시체의 그녀? 가 될 예정이었다
그렇다면 카오스 신들의 예언이 실패한 지금, 이성의 신 계획을 통해 만들어지는 신은, 다크 킹 혹은 목마른 시체하고 얼마나 다른지?
>>693 아오지의 지그마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될 듯.
인간성은 상당부분 남으면서도 달라진 존재.
<지적 생명체의 부정적 기조> + <지적 생명체의 긍정적 기조>
두 속성이 양면으로 나오고, 긍정적인 면이 깨어나도 그게 곧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 과정으로 인간에게 자리함.
원작은 카오스 신들의 승리를 어떻게든 무승부로 하려는 황제의 필사적 노력이라면
이 어장에서는 자아를 아직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서로 승패를 주고받은 무승부에 가깝다. 이리 보면 되나요?
>>700 그런셈.
햄타지-아오지처럼 서로 장군 멍군하는 그레이트 게임.
햄타지 오더처럼 40K 물질우주 세력도 새로이 플레이어가 댔다고 보면 됨.
저 바이오로이드(가)가 데몬엔진...이라기에는 좀 낮아보이긴한데
패러시아한테 '하사'받았던 걸로 보이는 관계로
라오우: ㅎㅎ ㅋㅋ ㅈㅅ!
논캐논이고 게임이지만 아바돈 뿌쎠! EOT 뿌셔!
길리먼을 매료하고 아바돈에게 감탄 받고 이브레인에게 인류의 전사로 불리는 남자!
기믹을 가진 배고딕 주인공(스파이어) 때문에 뇌절 갈기는게 저항감이 덜하다.
(뻔뻔함 10000%)
대단한 사람이죠.
걍 간단하게 요약하면 전근대 카톨릭, 정교회에 가까운 스탠스라고 보는게 맞음.
특히 스페인이 가장 흡사하겠네요.
아니면 황제교도 임페리얼 트루스의 일부로 봐야 하나?
리빙 세인트 된 펄그림이랑 호루스는 신앙이 확실히 있을거 같고
로가는 성모 마리아 같은 신앙이 있을거 같은데
>>720 그게 아니라 황제교 자체가 임페리얼 트루스를 전파하기 위한 또다른 수단으로 시작된 것.
근본적으로는 보조적 용도였는데, 그게 헤러시 이후 유일한 주류가 된 셈.
호루스가 리빙 세인트 되었단 묘사믄 못봤는데?
알파리우스는 존재감이 희박하고 커끼얏호후랑 무지한성은 워작 괴담이 많아서....
원래 황제교 자체가 GW 같은 영미권 백인들이 생각하는 카톨릭 스테레오 타입 총집합체 같은 거임.
이 동네에서 카톨릭이 어떻게 보이는지 생각하면 황제교를 철저하게 부정적으로 묘사하는건 너무 당연한 일.
그나마 임페리얼 트루스가 잊혀지지 않고 원작 보다는 온건하다는게 좋은 점일려나
이 어장에서 황제교 스탠스는 뭐라고 딱 잘라 말하긴 어렵긴한데,
대충 중세 카톨릭과 정교회를 합친 무언가로 어장주는 생각하고 있음.
사회적으로 돌아가는 X라지는 동로마와 스페인을 합친 무언가일테고.
참고로 라오우는 40k 기준으로 개혁주의자지,
황제와 그 자식들에 의한 초인정이 너무 당연하다고 주장하고
황제가 신임을 전혀 의심하지 않는 황제 근본주의자임.
라오우에게 있어서 프라이마크들은 인간적이지만 그렇기에 더 의지할 수 있는 반신적 존재들.
현실 지구 기준이면 미국에서 흔히 보이는 개신교 복음주의자 스탠스가 짙은데,
그게 40k에선 개혁주의자라는게 40k 퀄리티.
원작: 그 업적을 남긴 황제 그 자체를 숭상하게 됨
어장: 임페리얼 트루스라는 경전을 만든 황제 그 자체를 숭상하게 됨
그나마 임페리얼 트루스라도 만든 어장이 선녀 아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작품 같았으면 라오우는 악역이나 할 법한 사상을 가진 자인데,
40K에서는 그게 선역이란 미친 상황.
그 당시 시대를 보면 엄청난게 진보적이라는거 그거 보는거 같구만
솔직히 말해서 슬라네쉬 컬트 혼자만 있었으면 진작에 네크로문다 완전잠식 됐을듯 ㅋㅋㅋㅋㅋ
카우도르가 쥐꼬리 만큼이지만 자정을 한거 같음
슈퍼 미친 종교들의 대결 수준 실화인가
그런데 여기서는 가장 슬라네쉬 컬트에 가장 당황했을 녀석들인 거 보니까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해머는 만물 카오스와 워프설정이 필멸자들이 초인이나 신이 필묘없는 세상 같은건 못 만들게 하죠
오히려 질서 진영에 신들에 제구실을 제대로 하는건 40K보다는 아오지라는 아이러니.
40K와 아오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오더 진영에서 구심점 역할을 해줄 뚜렷한 신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나가쉬라는 4대신도 경악하는 미친놈도 있지만요
그런 지그마라도 카오스에게 맞서서 싸우고 지킬려고 하고 있으니
나가쉬 : 진짜 권력 때문에 이성과 나라를 한큐에 말아먹었구나! 이 인간 병신같아!
주변은하: 니드 한 식사거리(아무말)
>>759 40K에서 외은하는 타이라니드가 반드시 존재한다, 오크는 반드시 있을 것이다,
이 두가지 말고 딱히 특별한게 없지 않나요?
걔네들은 말이 <휴대>해서 런쳤다고 했지만, 그거 얼마 못 가서 잡힐거임.
'만물이 나가쉬고 나가쉬가 만물이다.'
흑흑 트루 툼킹님 제발 돌아오세요...
네크로문다 판 룰북의 반 사르 관련으로는 '자동 설계 - 생산 가능 STC'라 코어 크기 불문하더라도 어쨌든 보조 설비 다 챙겨서 갈거면 ㅈㄴ 큰 함선을 땡겨서 도주하려 했을건데.
이단으로 낙인 찍힌 상황에서 열심히 오고 있을 오르도 헤러티쿠스와 태양계 임페리얼 네이비 + 축복받은 태양의 성주(커스토디안 가드)들이 그걸 가만히 보고 있을지는.....
느그들이 내한테 꿇어야지 내가 왜 꿇어? 마인드로 타락이 안되는게 신기할 따름
빌어먹을 잠......
잠 때문에 이게 머냐고......
잠 때문에 2백레스도 못 채웠고.......
본인건강이 제일 입니다
4연속으로 저녁 연재를 죽쑤니 기분이 좀 그래......
반시르와 올록이 동시에 날아갔으니, 다른 가문이 빈 틈을 비집고 들어온다 해도 생산량이 제법 줄겠어.
오늘은 7시에 시작해야겠다.
약먹다 보니까 잠이 솔솔오는게 너무 큰 것 같음.
계속 4연속으로 잠과 졸음으로 인해 저녁연재를 완전히 조져버리고 있음.
오후 연재는 3백 레스가 넘어가는데, 저녁연재는 잠과 졸음 때문에 2백 레스도 못 넘기고 종료하는 경우가 부지기수가 됨.
15어장 끝내면 하루 정도는 쉬어야겠다.
아무래도 매일 매일 하다보니까 번아웃 비슷한게 온 것 같기도 함.
떡밥이라도 던질까.
무슨 떡밥을 던지지.
기왕 한김에 제2군단과 제11군단이나 대충 굴려볼까.
어차피 이쪽은 GW도 두루뭉술하게 넘기니깐.
으어어어어.......아무도 안계시나.
심심허다.
>>791 당연히 그 것도 본편 사안.
포지월드 터지고 하이브 월드 터지는게 원작에선 잊을만하면 벌어지는 일이라던데
사실 무역이 곱창나는 것이라면 모를까,
아스트라 밀리타룸과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 군수품은 별 문제 없을걸요.
화성, 루시우스, 아그리피나 같은 포지월드들은 장식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아스트라 밀리타룸과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 군수품은 포지월드에서 생산합니다.
인더스트리얼 월드나 하이브 월드 같은 곳에서도 군수품을 생산하긴한데,
여기는 주로 민간품목을 생산하고 교류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해요.
방사능 유출 라스건이라서.
골 때리는 것은 바꾸어 주는 게 상시 과충전 발사 플라즈마 건.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크겠죠
하이브월드의 주력 수출품이 인력이기도 하니까요
참고로 여기 레지멘탈 스탠다드의 정보질과 스탠스는 스타2 테란 자치령의 야전교범이랑 대충 비스무리하다고 보면 될 듯.
그러니까 일단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 "희망회로" + "훼손했다고 처벌하지 않음"의 3콤보
그런데 인력 자체는 별 문제 없을걸요.
네크로문다 자체가 인구 수조가 기본인 초초대형 하이브 월드라서.
인구 3백억 밖에 안되는 깡촌 소형(?) 하이브 월드인 메리디안이라면 몰라도.
과충전으로 엄청쌘 공격을 할 수 있다임 (반쯤 사실)
>>804 심지어 과충전 문제를 카울이 해결해줬는데 알아서 과충전 하고 다닌다는게 함정.
여기서도 카울에몽이 페투라보를 등에 업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을텐데, 어떤 물건이 튀어나올 것인가.
(사실 그래서 진 스틸러 컬트가 다른 행성으로 가는데 주력 중계지점이 됨)
힘을 키우는데 너무 오래걸리고 힘든 도시거든요
네크로문다만 해도 갱들과 생존경쟁 하고있고
여기 카울에몽 제품은요.
아무래도 볼터보다 네오 볼카이트가 생체 적 잡는 데 좋아서요.
뽈른들이 먼저 공급받지 않으려나?
>>811 볼카이트 특: 생체가 아닌 금속 상대로는 볼터보다 못함
그게 괜히 도태된게 아니지 말입니다.
충전만 하면 되니까.
어디보자.
연표를 보니까 제2군단 프라이마크가 발견된게 랑단 제노사이드 이전,
제11군단 프라이마크는 랑단 제노사이드 이후네?
플레이그 마린 룰이 데미지를 1점씩만 먹기 때문에 과충전으로 2댐 입혀 봤자라던가?
가물 가물.
니드의 이런놈들 죽이는데는 과충전이 효율적이라...
특수한 역사적 사실로 국교회만 사용할 수 있게
인정된 장비도 있어서 상황에 따라 다를듯?
워드 베어러는 기계교랑 사이가 좀 많이 그렇다보니 자체적인 STC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함.
엑소시스트와 에몰레이더는 워드 베어러와 그 후계챕터들 위주로 쓸걸요.
1시에 시작합니다.
>>827 글쎄여. 딱히 이쪽은 안 파고들어서.
워드 베어러는 본래 전투에 앞서서 뼈점을 치기도 하는
광신도들이라
사실 시오배 자체가 기도로 힘을 발휘하는 특성이 강한데
워베도 그럴지도 모르죠, 의외로 스마들은 그렇게까지
황제의 대한 신앙이 강력하진 않거든요
>>830 그런 경우가 종종 있을걸요.
여긴 황제가 멀쩡하게 소통 가능할 정도로 비교적 상태가 괜찮기도 하고.
참고로 여기 기계교는 황제가 기계교에 대해 좀 더 타협적인 제스처를 취햤기 때문에
원작과 달리 황제=옴니시아로 동일시 되지 않고
황제를 옴니시아의 가장 중요한 마지막 선지자로 보고 있음.
현실로 치자면 이슬람에서 무함마드를 바라보는 시선과 동일하다고 보면 됨.
그래서 황제교랑 관계가 좀 많이 멜랑꼴리한 편.
코리알 제스처럼 옴니시아가 없다고 주장하던 과격파.
원래대로라면 켈보르 할이 가볍게 제압해야했는데,
반란파라 모아백의 금고(맞나?)를 열고 워프 리프트를 열면서 개 to the 판이 펼쳐짐.
그리고 임나 대부분이 반역파에 가담했던 이유는 생귀가 사실상 자기 수족으로 만든 다크 엔젤을 이용,
다크 엔젤이 기사단 성격을 가졌음을 착안해 문화적 동질감으로 임나를 타락의 길로 물들였다고 생각 중.
>>841 댓츠 롸잇. 황제=옴니시아가 전혀 아니고, 옴니시아와 황제는 엄연히 분리된 존재.
대신 황제는 옴니시아의 가장 중요한, 그리고 마지막 선지자 포지션.
타락하면서 강해지다가 막판에 중간보스로 등장하던데 여기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내
참치들 취향이 기계박이에 암살자박이인 탓이다! 틀딱 방랑기사는 트렌드가 아니였다!
호라 모 젠젠 행이라고
뫄, 아직 이벤트는 많으니 에프넬도 충분히 가망성 있죠.
아직도 참치들의 공평하게 선택할걸 믿습니까? 어장주?(쓴웃음)
어느 순간부터 아이기스 AA를 바꾼다면 어떤게 어울릴까.
풀무장 버젼이요. 아프니까 방어력에 올인합니다.
대충 엔딩때 바꿔도 되지 않을까? 4망 세계에서 현장에서 뛰는사람이 꾸며봤자 금방 망가질텐데....
또 비슷한게 있을려나
어장주가 생각하는건 록맨 X 시리즈의 아이리스.
나름 AA 있고 "보기좋게 좀 더 기계화하면" 대충 이렇지 않나 싶은 것.
애매합니다. 외골격 비행형 탑승 타입이라면 모를까.
아니면 재충전 시간?
보탄 방면으로 가거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예정.
그런데 재충전의 시간이 무엇?
으으으으으으으.............
4일 연속으로 저녁 언제 중에 쓰러져서 끝나는 날이 너무 많아졌다......
분대 지원화기는 다들 화염 방사기를 선호할 것.
가장 중요한 거승ㄴ 최소한의 컨을 위한 부사관단과 장교단이 필요. 라인 혼자서 다 지휘할 수 없음.
으어ㅇ어어어어......
무슨 떡밥을 풀지......
여기 스마는 뭘 먹나로?
칼리번에서 워프 비스트가 아닌 다른 동물들을 잡아서 호쾌한 직화 바베큐 구이를 먹었을 것 같은데......
생귀니아 헤러시 진행 과정이나 찬찬히 알아볼까.
본편에서는 비교적 간략하게 설명했고.
4일 연속으로 저녁 연재 중 곯아떨어져 중단이 반복되니 심란한데......
잡담판이 조용한 것도 이거랑 관련이 있을까.
참치들이 오크 발레리나 드립을 치는거 보고 떠오름,
여차하면 진짜 전장에서 발레하는 오크 볼수도 있겠다고 생각함.
근데 단순히 발레만 추는게 아니라, 발레 오페라를 벌이면서 극한의 컨셉질을 하는 적이라는거지
마치 할리퀸처럼
즉, 발레를 하는 것 같은데 그게 실은 춤추듯이 싸운다?
라면서 오크 롹을 열창하면서 한 손으로는 슈타를 난사하고
한 손으로는 쵸파를 마구 휘두르면서 춤추는 것처럼 싸운다는 뜻?
1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으어어어어..........심심허다..........
옦스A: 아 궤속 췅질만 화니까 줸나 재미웞어...
옦스B: 구럼 저 까면쓴 귀쨍이들 똬라할뤠?
옦스A: 워떡헤?
옦스B: 줴네뜰 춰럼 우뤼또 춤쭈면써 슈타 쏘눈꿔지! 구냥 쒀는꺼 뽀단 줴밌쓸껄?
옦스A: ㅋㅋㅋㅋㅋ 줸나 뼝씬가튼 생각이뉔ㅋㅋㅋㅋㅋ 당짱 하쫘!!!!
이런 의식의 흐름으로?
(로큰롤 하는 오크 나온 시점에서 불가능하지는...?)
하 그럼 대충 궁금한건데, 현재 제국의
제식소총은 라스건일테고 라스건 위력은
원작과 비교해서 어떤가요?
태초의 신앙에서 무용과 노래는 신적 존재와의 함께함을 나타내는 작업이었잖아.
아마, 오크 사회에서 번쩍이고 화려한… 이거 근위척탄병 아냐?
>>887 라스건 가드맨 보병 장비들은 대체로 원작과 동일.
진짜로 바뀐건 기갑과 포병.
원작의 로갈 돈 전차에 해당되는 주력전차인 페투라보 전차가
멀쩡하게 사통장치를 갖고 도로에서 최대 시속 70km로 움직일 수 있다던가,
바실리스크 자주포가 K9 썬더에 가깝게 변했다거나,
기갑과 포병전력이 원작 대비 현대 테이스트에 맞게 변화함.
가즈쿨 및 워로드 외에에 깃발과 훌륭한 뿔투구를 쓸 수 있으며, 토종 행성 짐승의 모피와 함께 붉고 반짝이는 갑주.
거기에 그 덩치로 고크와 모크께서 흡족할만한 과격하고 원시적인 무용. 한 손엔 오크제 볼터, 한 손엔 예식용 도끼.
>>893 라스건을 대체할 제식병기를 찾기가 쉽지 않음.
30K처럼 솔라 억실리아로 하기에는 그럴 돈도 기술도 읎다.
무지한성도 속으로 ㅅㅂㅅㅂ 거릴거임.
1만년 전에는 솔라 억실리아는 커녕 삼류 민병대 수준이
지금은 아밀이랍시고 제국군 지상 주력이니까
덧붙여 이 어장의 인류제국은 제국군 대빵격인
로드 커맨더 솔라가 모타리온이다보니 원작 대비
스마가 일반 제국군을 지휘하는 경우가 전혀 드물지 않음.
퍼스트 파운딩 챕터 쯤 되면 보조병단 대놓고 동원해서 지휘할테고.
그레친이랑 힘 없는 보이들이 기깔난(오크 기준) 복장으로 오크식 악기로 무장한 군악대. 그리고 가즈쿨이 신임하는 고인물들이 제대로 된 무기로 검무와 무용으로 전선 무쌍 찍는 애들일듯.
전체적으로 원작보다 초인들 우위에 있는 셈.
그나마 이 것도 울트라마 상실로 대표되는 인류제국 영역의 축소라던가,
호루스처럼 여론이 좋으면서 다른 형제자매들을 이끌 수 있는 프마들이 부재해서 이 정도로 끝난거지,
만약 호루스 살아있었으면 걍 초인과두독재정 완성.
S3, 관통0, 데미지1
무기로군...
피해를 줄 가능성이 5% 정도인 세계인가 (아무말)
오크의 가하하
이 둘이 인상 깊었다
예전에 어장주가 몇번 언급했지만, 자렉, 가즈쿨, 스웜로드는 지략대결에서 프라이마크랑 5대5 확률로 비빕니다.
그리고 제국은 넓고 커버해야할 영역이 많은데, 남은 프라이마크들을 하나로 통솔할만한 호루스는 죽었죠.
황가의 퀘스트 중에서
3, 5, 1번은 했고
남은 2, 4, 6 중에서
4가 VS 그린스킨이네 마침
참고로 13차 흑성전은 어장주가 파이널 미션으로 생각 중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미뤄둘겁니다.
어차피 현 시점이 13차 흑성전 발생하기 몇십년 전이고요.
이미 슬라네쉬만 제외한 입장에서 자기랑 맞상대할 경쟁자가 카오스-영적 신들에게는 없음.
그거랑 겹쳐 보기는 했네
인제 나온지 1년밖에 안되었고 신진영 푸쉬 해줘도 모잘랄판에 징조의 방주같은 제국VS카오스각이나 잡는 GW 탓이지!
끽해봐야 트라진이랑 신경전 벌이던 카울밖에 없는데..... 라오우가 특이점이다 이 말이야
>>927 햄타지 드워프 특: 기계교랑 쌍벽을 이룰 정도로 기술 발전을 ㅈ도 안함. 아니, 어떤 의미로는 더함.
심지어 기계교는 STC, 카오스 오염 문제라는 정당한 변명거리라도 있지,
햄타지 드워프는 카오스 오염 문제로부터 자유로운데 그냥 안함.
얘네는 화승총 같은 것도 "장전을 하는 수고를 덜 들인다"라며 싫어하는 롱비어드들도 있다.
햄타지에선 올드월드 모든 존재는 크든 작든 카오스의 영향을 받음. 엘프는 오만함, 드워프는 고집과 전통에 대한 집착등....
그어어어어어어................
심심허다.
멀헐까.
섭정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저녁에는 무슨 떡밥을 굴려볼까.
저는 재미있는데
코른은 영역 굳히기/슬라네쉬는 이번에 들었던 적금 잃어서 울상인거 메꿀려고 들어감/젠취는 어찌됐든 판 넓히기 밑 만만한 신격 털어먹기/너글(급하다)
파사이트도 정상인이라고 하기에는 한성질하고
>>946 로어대로면 샤스'오 카이스.
참고로 이 양반은 고르거츠랑 마찬가지로 DoW 출신인데 정사에 편입된 경우.
기왕 한김에 인류제국 각 진영별로 어장주가 생각하는 잡다 설정이나 풀어볼까.
>>949 원작적으로 카오스랑 관련된 PTSD 반응
네크로문다부터 해서 워낙 넓은 지역이라 그런가? 매번 라이오넬 헤러시나 도로니안 헤러시 관련 상황도 보면 어째 원작처럼 종교 극단주의 파벌이나 이단 자생을 똑같이 당한다는 점이 그대로긴 함.
>>952 팩트: 원작보다 많이 유연해진게 이거다
지금 자브리엘과 폴른 트리오 + 약 500으로 구성된 충성파 폴른, 라오우 일행 및 호위하는 데스 워치팀... 뭐 그렇게 가야하지 않을까?
블러드 레이븐은 자기네 구역 지키기 바쁘고.
피까마귀는 뭐 한 2개 중대만 와도 다행이고.....
먼저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부터
◇아이언 워리어 챕터
-기갑과 중보병, 공성전을 기반한 터프한 전술 선호
-신체적 손상에 무신경하여 기계의수와 인공장기 부착한 인원이 유난히 많음
-아워와 그 후계챕터들은 어썰트 캐논을 파워 아머 입은 채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개량해 어썰트 캐논 비중이 매우 높음
-아워와 그 후계챕터들은 전술 특성상 펠블레이드 초중전차가 타챕터 대비 몇배로 많음
-손실률은 높지만 그걸 진시드 안정성으로 때우고 철저한 시뮬레이팅을 통해 작전성공률을 높힘
-손실률이 유난히 높은데 어느 정도면 챕마인 바라바스 단티오크 빼면 네임드가 없음(그 전에 갈려나가거나 강제은퇴하니까)
-기계교랑 유착관계가 두터움. 헤러시 이후 켈보르 할은 사실상 제국의 2인자로 군림했었고, 현 시점에선 벨리사리우스 카울이 페투라보의 배경을 등에 업음
-위의 영향으로 테크마린의 파워가 쌤. 마스터 오브 포지가 챕터의 2인자 포지션
-올림피아를 중심으로 수백의 항성계를 영지로 거느리는 등, 퍼스트 파운딩 챕터들 중에서도 파워가 제일 쌤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에선 아워계가 머릿수가 제일 많음. 다만 원작의 울마처럼 과반수는 아님
◇워드 베어러 챕터
-워베와 그 후계챕터들은 유전-어머니인 로가를 따라 모두가 신실한 황제교 신자. 사실상 원작의 시오배 역할까지 대체
-황제를 신이 아니라 옴니시아의 가장 중요한 마지막 선지자로 보는 기계교랑 관계는 상당히 멜랑꼴리하여 자체적 STC 비중이 높음
-신실한 면모 때문에 이성적인 효율충인 아이언 워리어랑 관계가 멜랑꼴리함. 따라서 코덱스도 미준수하여 인원이 훨씬 많고 조직도 전혀 다름
-워베와 그 후계챕터들은 공통적으로 멜타와 화염방사기 비중이 높음
-이성과 계몽의 종교화를 골자로 하는 로가의 가르침의 충실하여 인본주의를 표방해 필멸자들에게 가잘 너그러움
-로가가 여교황이고 챕마가 "축복받은 성녀" 시레니 발란티온이다보니 제국민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챕터
-군단의 흑역사인 에레부스와 코르 파에론을 반면교사로 삼아 대성전 시기 군단을 좀먹은 협잡질과 파벌싸움, 선민의식에서 벗어나 진정한 황제의 복음전파자로 거듭남
-콜키스, 모니키아, 오펠리아를 영지행성으로 두며, 콜키스와 모니키아는 테라를 제외하면 가장 중요한 성지 1,2위를 다툼
-살아남아서 은퇴한 워베 아스타르테스들은 황제교 사제나 전도사로 전직함
-머릿수는 아워계 바로 다음을 차지해 거의 비등비등함. 여성 아스타르테스의 디폴트적 이미지를 맡음
◇데스 가드 챕터
-질기면서 끈덕진 보병전이 특징.
-어떤 환경에서도 버텨낼 수 있는 적응력과 생존력, 막강한 전선 유지력 덕분에 아스트라 밀리타룸과 코드가 가장 잘 맞음.
-모타리온이 로드 커맨더 솔라인 영향으로 아스트라 밀리타룸과 협동작전이 많아 데스 가드 캡틴이 아밀 연대를 지휘하는 경우가 종종 보임
-ABC 무기를 여전히 자주 사용. 아예 카오스 악마에게도 큰 타격을 주는 생화학 무기도 있음
-헤러시 이전과 이후의 필멸자들의 인식이 완전히 다른 챕터. 이는 모타리온이 개심한 영향이 큼
-필멸자들에게 인식이 매우 좋지만 황제교 빠와+비주얼+네임드력 때문에 워베에게 밀리는 콩라인
-머릿수는 아워계와 워베계 다음 3위. 살짝 쩌리짱 역할
욕은 나로가 가장 많이 먹고 있을 것 같다.
당연히 나로지요!
가령...... 홀리테라에서만 볼 수 있는 공무원 머리 코지테이터를 아이언 워리어 영지들에서도 볼 수 있다던가.
아픈 주민들에게 저가로 바이오닉스를 박아 준다던가.
그만큼 성과를 못내면 가혹해질듯...
◇알파 리전 챕터
-헤러시 이전처럼 비밀공작과 잠입, 사보타주, 게릴라전에 능하면서 택티컬한 이미지를 고수
-전술적 유연성이 높고 소위 말하는 "비겁한" 전법도 서슴지 않늠
-비밀주의가 트랜드인 그림자 챕터로서 여러 챕터에 첩자를 둠.
-알파리우스가 오르도 제노스를 실질 지배하는 영향으로 데스워치랑 협동하는 경우가 많고, 외계기술도 적극 활용함
-알파 리전 챕터의 캡틴은 어지간한 로드 인퀴지터급 권한을 가짐
-블러드 게임은 여전히 현역. 알파 리전계 파운딩 챕터들에겐 통과 의례나 마찬가지
-유전적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알파리전계 머릿수는 4위.
-여담으로 알파리우스는 파운딩 챕터인 블러드 레이븐이 카우라바에서 5개 중대를 말아먹었단 소식을 듣고 그 자리에서 혼절했다고 전해진다
◇나이트 로드 챕터
-심리전을 이용한 공포전술, 그리고 "더럽게 싸우는"데 특화됨
-냉혹한 심문관이자 숙련된 암살자로서 제국의 비밀 경찰 역할을 수행
-콘라니아 커즈가 오르도 헤러티쿠스를 실질 지배하는 영향으로 나이트 로드 챕터의 캡틴은 어지간한 로드 인퀴지터급 권한을 가짐
-형 집행과 예방전쟁의 대가지만 전면전에는 약한 편. 퍼스트 파운딩 챕터들 가운데 전투력 최약체라는 오명 아닌 오명이 있음
-유전 어머니의 "취향" 때문에 챕터 전체적으로 사디즘끼가 있음.
-필멸자들의 인식은 다음과 같이 요약됨. "우리집 예쁜 미친련들"
◇사우전드 선즈 챕터
-사이킥을 통한 예지와 예언, 정보수집을 통한 전술에 능함
-사선과 그 후계 챕터 인원들은 사이커 비중이 매우 높아 챕터 마스터가 치프 라이브러리안도 겸직함
-사이킥을 주력으로 쓰지만 동시에 사이킥의 위험도 경계해 매우 신중한데, 이는 마그니아가 가진 PTSD 영향이 큼
-황제에게 구원을 받았단 특징이 있어 황제교 신앙이 의외로 매우 강해 워베와 사이가 매우 돈독함
-워프를 연구하기 때문에 오르도 말레우스랑 관계가 긴밀하지만, 어디까지나 동등한 협력 관계
-영지행성인 프로스페로는 제국 최고의 사이킥 연구시설이 있고, 이 곳에서 제국 각지에서 모아는 사이커들을 분류함
데몬 강림할 것 같으면 일반인들이 보기 전에 방역선 치고 그나 기다린다.
◇월드 이터 챕터
-앙그론이 1차 블랙 크루세이드에서 실종된 이후 도살자의 발톱에서 완전히 해방, 앙그론 이전으로 롤백됨
-용맹하나 필요이상으로 잔인하진 않은 군견 같은 챕터지만, 앙그론의 영향이 여전히 남아 호전성이 높음
-주된 전술은 제트팩을 활용한 근접전. 당연히 손실률이 높지만 진시드 안정성으로 벌충
-앙그론의 고향은 엄연히 누세리아지만, 별다른 애착이 없음.
◇엠퍼러스 칠드런 챕터
-완벽을 추구하나, 그 완벽함은 전공이나 외면의 화려함이 아닌 불굴의 내면.
-펄그림 사후 사울 타비츠, 루시우스, 에이돌른 삼두정 체제로 전환. 에이돌른과 루시우스는 헤러시 이후 잘못된 집착을 털어냄
-3인의 삼두정은 1만년째 현역인데 전장에서 전사해도 펄그림이 리스폰하기 때문
-완벽의 기준을 헤러시 이전으로 잡고 매우 완고해진 성격을 가짐. 베테랑일 수록 더욱 완고해져 "롱비어드"라고 불림
-완고함이 지나쳐 가끔은 기계교보다 더한 감도 있음. 하지만 이게 아이러니하게도 타락률을 크게 낮추는데 기여함
-유전 아버지인 펄그림이 리빙 세인트가 된 영향으로 황제교 신앙이 매우 강함
-"원한의 대서"가 있어 챕터의 원한을 빼곡하게 적어놓고 그 원한은 반드시 청산하려고 함
-필멸자들의 인식과 아스타르테스들의 인식이 극단적으로 다름. 필멸자들에겜 고귀한 존재, 다름 아스타르테스들에게는 얼굴만 잘생긴 왕꼰대
◇선 오브 호루스 챕터
-외견은 크토니아 문화를 진하게 물려받아서 갱단 느낌이 물씬 묻어나옴. 당연히 더럽게 싸우는데 능함
-호루스의 죽음으로 군단 분위기가 완전히 바뀜. 약육강식을 모토로 하여 계급이 높을 수록 강함
-호루스 사후 챕터 문화가 호전적이고 배타적이며, 보수적인 방향으로 뒤틀려 있음. 이런 살벌한 환경이 자신들, 그리고 영지행성에게도 적용됨
-크토니아의 갱단문화의 영향으로 선오호에서 파운딩 되는 챕터들은 하이브 월드, 그 중에서도 유난히 막장인 곳을 선호함
-코덱스를 겉으론 따르지만, 실제론 전사회를.통한 비밀 프로토콜이 발동되면 주저없이 출동해 선오호의 지휘를 받음
-초대 챕터마스터 호루스 악시만드는 은퇴하여 황제의 눈처럼 제국 전역을 떠도는 중. 역할도 황제의 눈과 비슷
4만 기준으로 인간 수명이 200년 정도였던가? 타우보다는 김.
앙그론 머리에서 도살자의 못 빼려고.
앙그론 행복회로는 그만 굴리자... 도살자의 발톱 없어도 황제와제국에 좋은 감정 없다니까....
>>982 정확히는 귀족 같은 특권계층이 수명연장시술로 2백년 이상 살 수 있음.
물론 그 이상을 더 살 수 있긴한데 이 경우 기계화가 사실상 필수.
덧붙여 원작은 울트라마 평균수명 30세 운운하는데 이건 진짜 개소리라서 강판,
여기선 울트라마 5백세계 주민 평균수명을 170살로 확정지음.
현재 어장주가 생각하는 인류제국 시민 평균수명은
문명화 된 행성과 하이브 월드 기준으로 일반인은 50~120살, 귀족은 200~300살.
>>989 일반적으로는 스타워즈 코러산트 수준이니까.
물론 네크로문다 같은 막장 하이브 월드는 저기서 더 떨어지겠지만.
신분에 따라 다르겟지!
원작은 입대한 가드맨 대부분이 가족애나 친구간 우정을 경험 못했다 운운하는데,
진짜 그림다크에 골몰하여 아무말이나 지어내는게 아닌가 싶다.
뭔 생각이었는지
테라랑 울트라마도 개막장인거 보고 뭐임?? 했음
아니 황제랑 길리먼이 자기 나와바리를 이따위로 관리했다고?? 하는 심정
(수도성이 ㅇㅈㄹ이면, 다른 행성들은 안봐도...)
그래서 어장주가 프라이마크 두명 돌아온 보람이 드럽게 없다고 한게 아님.
프마 두명 돌아오면 뭐해. 해병문학 테이스트 더 심해진 개쌉똥꾸릉내 오도기합 제국이라서 뽕 다 빠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