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翳蓬襄賻癡疆翳 'ー'~賻癡疆翳蓬襄賻癡疆翳蓬襄賻 ||ξⅡ´翳蓬襄賻癡疆翳蓬襄賻癡疆翳蓬
'모험과 운명, 그리고 이야기를 빚어내는 답파의 길'
☆데이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_Oz0GVhrmw-drA94T_VhQyY_iQ5kQKLGCyFe56wKF3U/edit#gid=1086271131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OD2Ybqy8x8zWFcxh-AxykQwfBdzeenlJH6hrbE5uMc/edit#gid=395209866
- 어장의 규칙을 지키고 불판없이 즐거운 역극 라이프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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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비경을 답파하는 길드의 안식처 -36-
구미? 베어구미를 말하는건가??
아무튼 흑호씨의 질문에 대해서는
솔직히 시마린이나 다른 사람들의 사정에 좀 주의를 기울이고
관심가져 줬으면 시마린이 저정도로 고통받지 않을거라고도 생각함 ㅋㅋ
각자 무기를 포함하여 선택하고 굴려주시거나 다른 선언이 있다면 그 선언으로 이어주세요!
색칠한 부분을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시마린이나 코쿠시보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하쿠노의 죽음까지 더해지면서 이번 사건에서 가장 큰 피해자가 된 캐릭터가
스트라이프란 생각일 들더라고요
그훈이 기회는 있었다 라고 말했었던 이유이기도 하죠.
오더로서 제일 노력하고 다른사람들 신경쓰면서
당장 지금 노력한 사람이기도 하거든요.
그렇다고 타이투스 마냥 너무 익숙해서 무덤덤해진 성격도 아니고
PC들 입장상 엄청 뜬금없고 말도안되는 전개니까 저런 반응인거죠 ㅋㅋㅋㅋ
동료들이 하나둘씩 쓰러지고 같은 오더이자 1순위 지휘권자였던 하쿠노까지 쓰러지면서
아직 경력이 짧은 오더인 자신이 지휘권을 잡고 어떻게든 그 괴물 같은 전사를 상대로 싸우고 있는데
요리이치가 나오면서 감정이 휩쓸리거나 주저앉은 동료들이 나오고
그런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팀을 수습하고 이끌어나가려고 노력했는데
그렇게 고생고생하며 최선을 다하며 달린 결과
동료들을 쓰러뜨리고 학살을 자행하던 토르켈을 잡지도 못하고
갑자기 나온 괴생명체에게 날려지면서
카오스 신들의 뜻대로 판을 깔아준 꼴이 되어버렸고
거기다 화룡점정으로 눈앞에서 하쿠노의 목숨이 끊어지는 걸 가장 먼저 봐버렸으니
하쿠노 살 길이 아예 없진 않을 것 같은데
그정도까지는 사실 시마린도 희망사항이지만서도... 이곳이 자기 할아버지가 관리하던 곳이라 생각하고, 저 안에 귀살대원들, 호정13대 쪽 대원들도 있을거라 생각하니까
...므에 나 또 과몰입하는걸까
카오스 신들의 뜻에 휘둘려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동료 한명의 죽음을 지켜보기만 한 꼴이 되어버렸으니
누구도 죽지 않지만 임무도 수행하지는 못한다
두 선택지가 있으면 어찌되었든 전자를 택할 아이거든요?
샤르티아 어땟나욤?
사실 목숨만이 문제가 아니라 그 임무를 수행하는데 들인
시간, 물자, 기력, 기타등등 모든게 의미가 없어졌다는 결론이 나올 수 있어요
얼마나 과잉되고, 분노하고, 탐욕하며 병들어도 견뎌내려 생각하는거예요
... 신수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전부가 행복한 세상에는, 누구도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응, 신이라면 바뀔수 있다고 믿으니까.
그렇게 하쿠노와 다른 동료들이 쓰러진 상황에서
신파극(?) 찍고 카오스 소환하면서 결국 토르켈도 못 잡고 날려졌음
살아 돌아오기만 했을뿐 임무는 성공하지 못했으며
사실 하쿠노가 죽은 결과가 나오니
거기서 팀과 임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오더를 지키고자 대신 쓰러지기까지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되었으니 ㅎㅎ
그런대 샤르티아는 슬퍼할지언정 꺽이진 않을듯
어찌되었든 모두가 행복해야 하고 모두가 살아가야 하는데
임무를 성공하냐 마냐는 후순위긴 하거든요,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지향하는 바가 다른 점에서 부른 씁쓸한 모습인것
임무중지시킨 제가 말하는것도 그렇지만 너무 섣불렀다는 느낌이 크네요.
첫 비경은 정말 차근 차근 준비하면서 착실히 기반을 깎아가며, 진행했었는데
이번 비경은 너무 그 비경자체가 스피드가 빨라지니 그에 덩달아 우리도 빨라져서 토르켈에게 바로 정면 꽝 해버린 느낌...?
물론 대화의 선택지가 있었을수도 있지만... 사실 토르켈이 보여준 걸로는 응...
무리게라는 느낌이 물씬 들었네요.
명령을 내리기도 전에 시마린의 목뼈를 꺾어 죽여버릴테니까
미리 누가 좀 막거나 제지할 여지는 있어야 할듯 (...)
비경을 해결하고 평화를 이룩하자가 스텔라리온의 대의라면
"비경을 해결"에 집중하는 자와 "평화를 이룩"에 집중하는 자로도 나눠질 테고
>>56 그건, 하쿠노씨와 의논해주세요.
이미 리롤권이 있음에도 당사자께서 이번 RP쪽의 접점이라던가를 보고 결정을 내리신게 이것입니다.
그 이상은 시마린씨가 하쿠노씨를 직접 설득해보세요.
타이투스라는 극단적인 광인의 기준상 도저히 용납할 수 없어서 그래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1개 남았는데요?
타이투스가 사마린 목뼈 부러뜨리려 한단 건가요?
현실을 바라보는 스트라이프와 이상을 보는 시마린의 관점 차이가 강한거라고 생각중입니다
뭐라 그런들 동료를 해하는 거고
왠지 샤르티아라도 시마린을 곱게 보진 않을거같고
다른것도 아니라 카오스라는 악한 신들에게 기도하고 기적을 바라고 실제 효력을 발휘하고
누군가 쓰러지고 죽을 위기인데도 임무를 무효화한 행동을 한거라서....
이것마저 유순하게 넘기면 캐릭터가 이상해지니까요 ㅋㅋ
그렇다고 죽게 놔둘 순 없겠죠
그렇게 할거면 왜 믿어야하냐고
그런 이들의 감정을 그저 부정하거나 그냥 넘기지만은 않고 나름 이해하고 배려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꽤 보여줘서
진짜 최선을 다했구나- 란 감상만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 너글이 지금 죽어있어서 소생대작전하는중
그러다 어찌어찌 오더가 말하고 한다면 일단은 넘긴다고 할테니까
용사교 신자로서 죽게 냅둬야지 카오스같은 악신의 힘으로 살릴려하면 화낼거같네요
스트라이프가
이미 한명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죽었는데 여기서 더 날뛰고 싶다고?
이러면 타이투스 포함 모두 숙연하고 고요해질듯 ㅋㅋㅋ
이건 시마린씨가 죄송할 게 아니고, 시마린씨를 탓하는 분들은 아무도 안 계세요.
무엇때문에 위축되고 있으신건가요?
받아들이냐 마냐는 당사자의 문제이고
레나만 있으면 좋겠는데
레나만 있으면 구원의 손길로 하쿠노 소생 각도 보이고
따지고보면 우리 중 누구도 anchor>1596818093>7 이거 눈치 못챈것도 원인이라 할 수 있으니까
>>96 그래서 기적을 보여줬죠. 아직은 너글조차 없어서 불완전한 에버초즌을 꺼내는, 말그대로 예상치못한 변화의 도박수를 내던졌으니까.
죄송해요 스트라이프pl
거 카오스힘좀 쓸수있지
결코 협상하지 않고 독선적이인게 문제에요.
그냥, 죽고 있다고, 이길수 없다고 생각하고 말았어요
나라면 그냥 1차원으로 저 노스카 전사 목 분질러달라고 했을지도 (?)
그런대 샤르티아 아직 생존중이겠지? 그냥 다운이지?
사실 이게 시마린의 특징이기도 해서 ㅋㅋㅋㅋ
굴려서 살았어요 샤르는
잘못한게 아니라고 하는데, 스스로 잘못했고 실수라고 못박고 계시잖아요?
그러고보면 스트라이프
RP적으로 오더가 되기 위한 책을 밤새도록 읽었다죠
엄청 노력하고 있고... 이번에 결과를 내려는데, 일이 이렇게도 되네요
이런 갈등과 문제를 즐길 수 없는 분 이기도 하니 어쩔 수 없다만.
"난 당신들과 카오스 다 없었면 좋겠습니다"
"내 지금 당신들에게 있어 신성모독같은 소리죠"
"그렇게 저도 말하고 싶지 않았던 말을 하겠습니다"
"당신들은 저희 종족 생명 이세계에 사는 이들을 뭘로보십니까?"
"자기를 믿어줄 신도? 행복을 바라는 생명들? 아님....장난감으로 보십니까?"[+]
어장주를 믿지만... 응, 역시 선을 확고히 넘어버린거기도 하고
...사신수교, 할아버지, 길드원, 길드장, 토키, 언니, 그 모두를.
배신한꼴이 되어버리니까
그 카오스 머시기로 날려진 거랑 상관 없는데
그들에게 까지 그렇게 마음쓰고 배신했다는 식으로 감정을 소모하지 않는게 좋다고 조심히 권유드릴게요
길드원의 행동에 대한 책임은 간부들이 짊어질거고.
할아버지야 금지옥엽하는 아이의 비원이 그것이니 신수들에게 간청했고, 신수들도 자신들을 고루고루 섬기는 아이를 믿고 기회를 준 것이고.
아르토리우스? 가족마저 이런것에 정 떨어졌다고 손절하면 기사자격 실격이지
그리고 >>127 의 말대로.
참치는 참치대로, 인물은 인물대로 봐주세요. 어장주의 개인적인 평이지만 시마린씨는 너무 취미에 잡아먹혀계시는 안쓰러운 모습이라서...
진짜 전력을 때려박아도 뭔가 위험해보이고, 혈신은 등돌리려하는거 같고 해서
므으으
활약이 밋밋해...
예기치 못한 위험을 만나 원래 목적은 고사하고
목숨만 건지고 동료 몇명을 잃고 도망친 경험도 있으려나?
혈신은 애초에 베제가 들어온 이후부터 코쿠시보가 자기 안 따르면 베제를 메인으로 내세우려고 손쓰는거 종종 보여줬을텐데(?)
전력을 때려박아도 위험한것은 당연하겠죠.
비경이에요. 어장주가 공인한 설정으로 '최대최악의 던전' 이라는 호칭이 있고.
시마린분이 감내해야할듯... 이 이상 시마린참치에게 맞춰주기는 힘들어보여요
"멀리서 보시면 좋습니까?! 내 저희는 하찮은 존재라고 생각하시겠죠"
"그렇습니다 저희는 당신들 입장으로는 하찮은 존재 장난감이죠"
"그런데 저희는 그렇기에 불태우듯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기적을 만들어왔으니까!"
"그리고 당신들을 믿고 안식을 찾죠!"
"그런데 왜 단 한명의 아이가 왜 당신들을 저버리고 왜 카오스의 목소리를 듣도록 방치한겁니까?"
"왜 아무도 그 아이가 카오스로 들어가는걸 막지 않으신겁니까?"
"그럴거면 왜 당신들이 있습니까? 신이라는 빌어먹을 것들로 왜있냐고!!"
"나는 당신들이 해온 순환이라는걸 부정하지 않아 하지만 왜 그렇게 우리들을 아끼면 왜 한명이라도 말해주지 않았냐고!!"
"그럴꺼면 왜 소통하냐고!!"
대의든 뭐든, 지금 보이는거로는 이 아이가 악의 쐐기나 다를바 없어지는것도 있고
사실 비경공략이 사상자 한명도 없다는건 말이 안되고
애초에 악의 쐐기나 다를 바 없었다면 진작에 시트 아웃이였겠죠
또 엄청 씁쓸해하고 한탄하면서 >>142 저렇게 신들에게 화를 낼지언정
결국은 또 남은 오더인 자기가 어떻게든 책임을 지고 이끌어서
산 사람은 살고 죽은 이들을 기억하며 다음을 기약하자-
란 식으로 갈 것 같기도 함
"나는...그렇게 지옥으로 떨어져도 돼.."
아서 입장에서 스트라이프의 저 말을 들으면 속이 썩는다.
크아아악 양심직구어택이다!!(?)
진짜 다시 보면서 조금 이 생각도 했어요
시마린이 초심을 잃었구나
"천천히, 그리고 확실히" 그 상황이 천천히도 아니고, 확실하지도 않았다. 그저 막연히 뭔가를 바랬고, 그 기적이 일어난 것일 뿐
이라는 느낌...이라서...?
크아아악!! 피드백, 피드백이 온다....!!!(경련)(?)
두렵다. 무슨 비수가 꺼내지려고 했었던거지...?(?)
"차라리 깔끔하게 죽는게 사신교의 미덕이사와요. 사신님은... 질척이지 않고 깔끔하시와요. 다른종교와는 다르게."
바로 규방을 씹어먹으려면 할 수 있었을 거라 생각이 들긴 했어요
그런 게 아니라면 쟈기가 날아갔을 때 규방이 보인단 묘사를 안했을 테고
하쿠노 반응 보고싶은데
사실 '키시나미 하쿠노를 살린다' 쪽에 대한 요청들은....
글쎄요. 이건 당사자분 의견도 들어봐야하는데.
솔직히 안 되지는 않아요. 그 대신, 스텔라리온 길드는 더더욱 위험해지겠죠
타이투스의 반응도 보고싶엉
>>165 뿜었다(?)
"... 저를, 사용하여... 다음세대부터는 평화로이 다들 지낼수 있도록."
"그걸 바랄 뿐이예요."
타이투스씨의 개인적인 욕망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하쿠노씨와 조율해서 설득해보세요'.
솔직히... 타협은 이미 충분하지 않습니까?
이게 어장주의 이론적으로 '되게는 할 수 있는데'
그것을 위한 서사라던가 차후에 이런 선례로 의해서 계속 늘어지지 않기 위한 보안책 강구라던가 많아지거든요(??)
이미 줄건 넘치도록 준거같은대
"....모두 평화로우면 너도 있어야 하는데 없다면..."
"그게 무슨 평화냐...그딴 이상 그딴 카오스 추한 모습이든 뭐든 없애버려야지"
하지만 뭐 마침 '시마린의 작은 기적' 이 와닿았으니 개인적인 욕망을 발현할 수 있는 기회로는 근거는 있다고 보고 있어요
주마등을 느끼고 스스로에게 무감각해질때
그래도 자신에게 변화를 준 누군가가 (죽을거 같지만 죽지도 않을것 같이 강건한 자가)
허무하게 죽고 사라진다는 모습을 보면 새롭게 뭔 감정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문제는, >>176이죠
어장주가 저걸 바닐라하게 해주면 하고 싶긴 함
그 결말을 보게된다면 새로운 느낌을 하쿠노가 두 어깨에 손을 올리며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188 크아아아아악!!! (부담스택이 상승)(?)
그리고 시마린이 그 에버초츤이라는 작은 아이를 지켜줘야한다 같은 조건이라던가...으므
'그저 죽을 사람을 바꾸는 것 뿐이에요'
이미 에버초즌 불완전체는 저 기적 뿅 해주고나서 완전 1레벨 응애로 되어서 카오스 렐름에 다시 보관상태로 있을 수 밖에 없어요.
그거랑 별개로 젠취의 변화의 알은 효과가 다른거니 남긴하겠다만
뭐 신의 개입이니 숨겨진 신비니 그런 거 없이
그냥 우연히 하쿠노가 죽을 뻔한 게 사실 어찌저찌 피해졌거나 대신 맞아줬거나
그런 식으로 살 수 있어서 살았지만 그 대가로 >>183 저런 식이라던지
(빠른 두뇌회전)
(혼돈의 소용돌이라고 써놓은 것을 본다)
(대충 https://namu.wiki/w/Hughstoneian 메인 짤)
뭐 그럼 그렇게 하고싶으십니까? 바닐라 하게 라도해도 이미 죽문 발현되서 쓰러진게 좀 지나버린게 되어서 바닐라에 좀 초콜릿이라던가 섞어야할 거 같은데(?)
(소프트콘 셀프 뽑기 기기 보이기)(??)
>>201 이게 전투 당시의 타이밍상 하쿠노가 먼저 뻗었걸랑요. 그래서 완전히 바닐라는 애매해요. 초코맛 좀 발라야해요
"... 정말, 미친 이야기지만...그런 부분이 우리에게 있다고, 납득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분노하는 부분, 변화하는 부분, 과잉적인 부분, 병적인 부분... 욕망하는 부분마저도. 그것들을 모두 자신이라 받아들여야해요. 그저, 그것에 너무 휘둘리지 않도록... 중용에 서는것이 중요하다고...응. 생각하는거예요. 그래서... 그들을 믿는거예요."
아니면 진짜 진짜 어거지로 아직 숨이 남아있어서 치는데 타이투스가 커버했다 라던식이 되어버린다고
일단 타이투스가 진짜로 죽었는지 물어보고
충격 받고 떨면서 좀 있다가
스트라이프한테 감사와 사과를 하겠죠
난 굉장히 참치들에게 잘 흔들리는 어장주라고 생각하는데(아무말)(?)
뭐 그래도 개인적인 욕망을 위해서 안건을 말하시려는거 같으니 기다려보고(??)
죽음의 신께 최대한 예를 바치며 자신의 영혼과 전사로서의 가치를 들이밀며
하쿠노 대신의 가치를 스스로 자기PR 하듯 어필하는 전개는 어떨까 싶었음
아이스크림조차 아니니까
그냥 하쿠노 죽이죠 ㅎㅎ
원숭이 손식 소원으로 하쿠노가 살아나는 건가 (?)
>>214 이건 진짜 사신조차 미친건가 라고 놀랄 안건(?)
그래서 결론은 살려주세요 인가 넘어가세요 인가....
'주마등을 느끼고 스스로에게 무감각해질때'
'그래도 자신에게 변화를 준 누군가가 (죽을거 같지만 죽지도 않을것 같이 강건한 자가)'
'허무하게 죽고 사라진다는 모습을 보면 새롭게 뭔 감정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하쿠노가 그리 하도 선두에 나서는건 자신의 인정욕과 자기파멸에 가까운 행위인데'
'그 결말을 보게된다면 새로운 느낌을 하쿠노가 두 어깨에 손을 올리며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라고 했는데
그거랑 하쿠노가 쓰러진 뒤 어떻게든 상황을 수습하고 팀을 이끌려고 개고생하며 최선을 다한 스트라이프의 얘기까지 들으면
진짜 확 와닿긴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순전히 자신의 선택으로 죽음을 택하고
초월적인 존재에게 자기희생적인 거래를 택하는건
타이투스 개인으로선 이미 신념이라던가 의무 자체를 모조리 벗어던진 행위이기도 함 ㅋㅋㅋ
스트라이프는 그런 상황에서도 남을 신경쓰는 것도 팀을 이끄는 것도
완벽하게 해낼 순 없다 한들 둘 다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 거니까
저거뭐지->알인데->어디서 나왔지->나한테서 나왔네->그럼 저 알 내 알인가->그런듯
이라는 발상으로 저 알은 내 아이다라는 미친 생각이 튀어나옴(?)
뭐 그러면 내일 전개 시작은 >>227 부분부터 하면 되려나... 시간도 늦어서 더 하긴 애매들할테고 (흐물)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지만
전열에서 계속 싸워대는 건 인정욕구 + 자기파멸 + 체념
콜라보에 가까우니까
스스로 목 잘라서 죽을 양반이라
누구보다도 타이투스가 높지 않나
돌아오자마자 바로 목 컷하는 타이투스보고 다들 구아악하겠군(?)
여하간 두근두근거리네요.
저녁 8시에 뵙도록 하죠오. 그때 바로바로 할 수 있으면 좋겟네용.
가급적이면, 이렇게 팝핑캔디스러운 것을 제의한 분들이 직접 RP하시는 쪽으로 하는것이 어장주에게도 즐거워서.
라는 생각으로 키노가 쏘려 하는걸 막아선거임(?)
타이투스는 캐릭터로서 뭔가 더 변화하기엔 너무 고정적인 인물이며
그릇된 과거의 산물이고 증오와 혐오로 얼룩진 사람이에요.
죽을거면 싸우다 죽고싶다고 해서 결투신청
어떻게 하쿠노가 돌아오고 어떻게 타이투스가 거래했는지만 묘사하면 될듯
본래 죽었어야 할 원인을 날아온 도끼로 하고
그걸 막아내는 타이투스란 건가
타이투스카 -> 타이투스나
라는 거구나
그 결과 하쿠노가, 그리고 모든 PC들이 각자 어떻게 느끼고 변하는지가 중점이니까여
타이투스는 이런 그릇됫 전사는 마지막에 전사가 아닌 방법으로 죽고 부정되야
이야기가 산다고 생각해서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것
동시에 타이투스가 저지할려다가 토르켈에게 도끼로 회복하기 힘든 상처가 남고 타이투스의 체인소드가 토르켈의 가슴을 뚫어버린 그런 식이요
타이투스의 죽음, 자기가 쓰러진 뒤의 상황, 그리고 스트라이프의 모습
등등을 보며 변화할 여지가 있긴 하죠
빨간 날이라지만 늦게들 주무시지마시고(이미 새벽 3시임)
여기도 이만 들어가보죵
현재는 혐오와 차별, 편견과 증오, 경멸과 싸움으로 얼룩진 삶 만을 이어나가는 존재이고
결코 제대로된 인간이 아닙니다 저는 타이투스는 처음부터 부정되고 죽어야할 인물로 잡아놨고 전개해서
오히려 이런걸 바란거에요.
이녀석의 이야기는 죽음으로 끝나는게 맞는거죠
비경에 희생된 이들중에 사신교인 이들이 갑자기 집에서 튀어나와 다시 자살하려 한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버리니까
집단자살사건이라는 느낌이고 그거 혼돈이네 와 싶어서
원숭이손 느낌이긴 한데
구체적으론 예전에 저랑 새벽내내 의논해서 비살상 등등으로 시마린 자존감 세워주는 식으로 하고 RP도 해놓고선
이후 RP로 혼자 땅굴 파고 들어갔을때
그리고 다른 PL분들이 시마린 PL을 새벽내내 얘기들어주며 북돋아준 마음을 배신했을때
이후 신규 캐릭터 계획이 있나요?
어떻게 죽느냐 그리고 받아들이는게 중요한거지
그거 좀 챙겨주고 도와주려고 제가 억지쓰듯 이러는 거기도 하고 ㅋㅋㅋㅋ
대신 좀 무난한 캐릭터를 할것 같네요
리롤권 해도 .dice 1 2. = 2였어가지고 ㅋㅋㅋㅋㅋ
타이투스로 개그도 하긴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 쉽고 잘 나왔단 말이죠 이거
개드립 치고 싶어...!!!
하는 말들이 개드립이니
다들, 정말 잘했는건데 제가 제 rp로 망가뜨린게 아닐까 싶어서
진짜, 그 노력들 다 배신한거고
코쿠시보씨, 그냥 툭 까놓고 말해서
캐릭터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죠?
두려움 + 해방감
이 섞인 상태였을듯
"그대, 딸기가 해고되면 뭔지 아는가?"
"바로 딸기시럽이라네 푸하하."
이런 꼴 날까봐 두렵다 (?)
그런거 신경쓰기 보단 얼마나 캐릭터로 자신의 목적을 위해
희생하는 선택을 할지, 다소 저돌적인 행동을 할지 신경쓰는게 재밌어요
계속 이래서, 저라는 pl이
역극으로서 해라, 란 거네요
거기에 꺠지고 작살이 나며 어떻게 받아줄지 생각하는게 더 재밌는거죠
그냥 땅좀 파고 제 글좀 읽어보세용
2. 위에 말한 1번을 몇번이고 말하는데 제발 좀 이것좀 받아들이고 인정좀 하세요, 댁이 스스로 잘못헀다고 말한들 누구도 인정 안하고 좋아하지도 않아요.
3. 지금 시마린씨에게 뭐라고 하는 이유는 >>307 같이 스스로 땅파는 행동때문이니까 그만둬 달라고 하는겁니다 그게 전부에요.
흑호씨가 뭐라고 한건 시마린의 롤플레잉 보다는 참치분이 스스로 잘못했다고 여기며
자존감 바닥으로 떨어트리는 말을 하는건데 지금까지 저희가 당신을 도와주고 말해준 이유는 그냥 거두절미 해서
시마린씨 자존감 올리고 잘못한게 없다는걸 알려주기 위한거에요.
꽃 잎사귀조차 어쩌지 못할 도련님 취급한 것도 웃었다!
롤플레잉이 아니라, 시마린이란 캐릭터의 문제가 아니라
그런 행동을 했으면서도 스스로 잘못헀다고 땅파는 행동이 꼴보기 싫어서 입니다.
할 필요도 없고 왜 하는지 이해도 안되는걸 자꾸 하니까요.
안하시면 됩니다, 스스로 비하 하고 잘못했다고 여기지 마세요.
오히려 그런 행위와 말은 주변 사람만 힘들게 합니다.
그걸 썼다는거 자체가... 제가 자존감이 높은 편은 아니고... 사실 이게 어떻게 될지도 잘은 모르겠지만
진짜, 막연하지만, 잘 풀어나갈수 있으면 좋겠어요 다같이
진짜, 다들 좋은 분들이고
이건 좀 다른 차원의 문제니까 다음에 말해드릴게요
더 힘든 건 시마린이 계속 힘들어 한다는 거에요...
시마린분에게는 어느정도 편의는 있는게 좋다거 생각하고요
다만 너무 이런식의 퍼주기식은 음... 역극의 본질을 떨어뜨리는것으로 생각해서
누군가에겐 캐릭터 보단 이야기를 중시하는 편이 있다는 거고
이야기에는 캐릭터의 죽음과 마무리가 오히려 그 캐릭터의 가치와 생명력을
가지게 해준다는 것 정도에요.
죽음을 맞이하는게 아킬레우스라는 인물이 가진 필연적인 비극이자 마무리 인것처럼
오디세이아 후속작처럼 ㅋㅋ
일어나 죽는 거다
타이투스가 죽은 거 듣고 + 흐릿하게 떠오르는 명계 기억
충격 받고 자기비하 좀 하며 떨다가
쓰러진 뒤 있었던 일들 듣고
자기 대신 지휘권 잡고 어떻게든 상황 수습하려
개고생하는 스트라이프를 보고 뭔갈 느끼면 되는 거군
한 pl은 자신의 pc가 보스와의 격전 중 자폭기를 쓰며 장렬히 산화하는것을 하고 싶었다
그 자신도 산화하려던 찰나
내 목숨을 바칠테니 저 pc를 살려달란 소원을 빈다.
참고로 그냥 가이아로 살려달라 해도 되는데 일부러 그런거다
언제 들은 것만 같구만
참고로 목숨 바친 pc는 또 다른 pc가 쓴 부활기로 살아난다
또... 죽지 못했다... 짤을 올리며 플레이는 막을 내렸다...
멀티태스킹 용량도 한계라
아무튼 하고싶은말은
or을 예로 들었지만, 역극에서도 어느정도 통용되는건데
창작물은 창작물로써 '즐겨야하는'거지
고통받으면서까지 그것을 봐야하는것은 아니란것
당장 저 or에서도 웃으면서 끝났잖
나도 정 힘들다 싶으면 쉴 때도 있고
제가 여기 참가하는건 아니라 말은 아껴야하긴 한데
>>315의 말투라 해야하나 문체라 해야하나
아무튼 말투가 좀 많이 딱딱하다 해야하나? 사람에 따라 화난것처럼 보일수도 있더라고용
이건 은근 해결방법 간단한게, 끝에 (...)나 (아무말)을 붙이면 됩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1. 님 도르신?
2. 님 도르신?(...)
전자는 해석 여부에 따라 화났다 볼수 있어서, 조심스러운 사람 입장에선 일단 사과를 박게 됩니다.
여기서 웃고 넘기려하다가 진짜화난거면 대참사라서요.
반대로 2번은 진짜 화난거면 (...)를 붙일 필요가 없으니, 아 장난을 받아준거구나, 하고 생각하는게 일반적이죠
가뜩이나 굴착기로 땅파고 들어가는 사람에게
화난것처럼 보일수 있는 말투를 쓰면
"대그렌단의 리더, 굴착꾼 시몬이다!"
하며 기가드릴브레이크로 파고들 뿐이니까요(...)
잠에 곯아떨어지고 나서 출근하려고 일어나서
과연 자고 나서 뭔 일 있었나 했더니 이잇?
예전에 순호가 이미 저질렀고
에라이 신이라는게 뭐 꼬라지가 이래~ 다른 신 섬기는게 낫겠네~? 하면서 신들을 화나게 하는 것도
예전에 순호가 이미 저질렀습니다
고것은 순호가 먼저 했고연 엌(;;)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 = 오늘 저녁 연재에서)
순호가 할만한 행동은...
아직 몰루겠음
자기는 과거(가문과 나라)와 미래(저승)을 다 잃어버렸고 이제 현재의 길드만 남았는데
왜 일부러 죽으려고 드냐고 목 놓아 울어야 하나
신들이 무섭다는 걸 깨달은 뒤이기에 그저 멍~하니 있어야 할까
일단 좀 보고 나서 하겠음
재밌는 게 여러가지가 생각나네 진짜 좋은듯 ㅋㅋㅋㅋㅋ
낮 연재하고싶다..
근데 사람들이 안 모이겠지(?)
벨벳은 돌려보낼 생각임
그렇군용.
하기야 상황이 이 판인데(?)
카오스 관련으로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서
(젠취 사원 파괴 + 에버초즌이라 자칭한 괴생물체의 등장)
벨벳 입장에선 여기선 내 신앙과 목적을 이룰 수 없을 거 같다
+ 고향 땅에 이 소식을 전해야겠다 정도
>>395 그건 타이투스의 선택이니까요
타이투스가 이미 죽은 하쿠노 대신 죽는다에 가깝고 이러면
코쿠시보는 어떻게 반응할까
원래 하쿠노 죽으면 힐러로 하쿠노 언니라는 식으로 새 캐릭터 만들 생각도 있었음 ㅋㅋㅋ
애초에 지금 저 에버초즌. 너글이 없는 불완전체죠.
그렇다고 기적을 이루려면, 있는 요소인 변화를 꾀해야하는데 그게 바로 영혼의 흐름이죠.
사신이 주도권을 잡고있는 명계 자체에.
그럴 능력도 에버초즌에게 없는더러
흐름을 직접 '변화' 시키는순간 5년밖에 숨 못돌린 세상은
또 다시 이념과 신앙이 격돌되며 희생이 나올겁니다
용사 아서의 기적으로 악신의 손아귀를 벗어난 세상이
이제 그 세상을 다시 일궈내야하는 이들에게 초토화당한다.
실로 참혹한 종말론이네요
여하간 거기서 할 수 있는 기적을 에버초즌은 혼돈과의 조화를 바라는 선구자의 청으로 해줬고.
그 이후에 벌어지는 일들은 어쩔 수 없는거에요.
그건 있다가 본편때 어떻게 그리 되는지 처리해줄예정.
누굴 탓하기 보단 수습이 중요한
더 싸워야지(?)
코쿠시보랑 쟈기는 가족 관련으로 혼란스럽고
시마린은 뭐 말할 것도 없고
그런 혼돈 속에서 또 스트라이프가 개고생하며 겨우겨우 이끌어서 돌아갈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 중
그것이 바로 오더의 '무게'
어떤 의미로는 어장주로서도 부러운 참치들이 많아요 흑흑
이런 어장에 와서 열심히 해주시는게 고마운...
그 뒤 스트라이프를 제외하면 우리 중 누구도 그녀에게 고개를 들지 못할 거라 말했을 거라 했으니
가장 노력했고 훌륭했다 할 수 있는 게 스트라이프라 생각해서
아마 쓰러진 알타이르, 샤르티아, 아이작도 비슷하게 여기지 않을까 하고
뭐 그러면 시간도 널널하고 어장주도 끼얏호우하니까...
본편때 되서 하면 시간이 잡아먹힐 마스터씬들이나 좀 풀고 있겠습니다
개운해졌다
다음에 오면 공성병기 들고가야 하나
"....어 대화못하고 당장 총으로 대답해야할거 같은데?" @그러면서 빵빵 쏜다
마지아 어땠음?
혈신 부활하면 마지아는 인간돌아가는거죠?
혈신 신앙한게 있으니 인간상태에서 피의 능력은 쓰게 해줄 것 같지만
뭐 그쯤이야 그훈으로선 가능하고
규방은 못 받았지만 묻어갈 수 있으니 일장일단이려나
우리 다 막판에 나온 백야 때문에 단체로 비경 밖으로 전이될 예정
즉 규방 먹으러 가려면 처음부터 다시 들어가야 함 ㅋㅋㅋ
먹는다곤했죠.
이기고나서 한다했지만(끄덕)
뭐 그래도 혈신쪽이 이렇게 갑자기 360도 변화 드리프트 된 이상
해소하는 것도 배치 해놓아야겠군요
여기까지 공 세우고 인간 돌아가면 상단을 마지아가 다시 이어야하는거 아니냐는 계승권 관련 불협화음이 터지거든요
상단은 속세에 살아가는 동생이 한다는걸로
거기서 쓰러지지 않고 남아있고
자신과 관계 없는 거였으니 감정에 휩쓸리지도 않았고
신들 문제와도 관련되지 않은
따지고 보면 다른 NPC 대원들과 가장 똑같은 상황이잖아요?
PC들 중에선 가장 평범에 가까운 성격을 가진 PC 중 하나이기도 하고
이렇게 사람들의 감정이 폭발하고 적 앞에서 갈등이 터지고
결국 압도적인 힘 앞에서 아무것도 못한 채 동료 한명의 죽음만을 남기고 끝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해서
코쿠시보, 시마린 등 다른 PC들의 행동에 대해 한발짝 떨어져서 볼 수 있다고 생각해서 궁금하다 한 거임
혹시 하나하나 물어가주고 씹어먹는 건가?
코쿠시보는 자기 동생이 대신 죽겠다 하자 적을 앞에 두고도 절규하듯 감정이 폭주했고
키노는 그걸 보고 죽은 자기 가족을 떠올리며 함께 감정에 휩쓸렸고
베제는 혈신 관련 문제에 집중하고 있는 거 같고
시마린은 독선과 현실도피로 다른 대원들과 서로 이해하지 못한 문제가 터진 거였고
타이투스는 극단적인 광인이며
스트라이프는 유일하게 남은 오더로서 거기서 가장 노력하느라 정신이 없었겠죠
물론 흑호 성격상 속으로만 생각하고 어지간히 심하지 않으면 내뱉진 않을 것 같다만 ㅋㅋㅋ
몇번씩 카메라 안 비출 때 말하긴 했을듯
쉽게 감상을 정리할 수는 없는 걸라나
상황이 압도적이었던 것도 이해하고, 카오스에다가 소원을 빌고 싶어했던 것도 이해할 수는 있지만 (토르켈이 그냥 죽어줬을거란 건 메타적인 정보니까)
그저 한 마디, 아니면 그냥 저희 쪽에 고개를 돌리는 것만으로, 의견을 물어줄 수는 없었던건가 할 거 같네요
독선과 현실도피고
이것으로 인해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이해하려는 것 같지도 않다에 있으니
그렇지만 이걸 마냥 나쁘다고 말할 수 있냐면 또 모르겠네요. 이건 사람이라면 당연한거고
카오스도 이런 판국에 고훈도 커밍아웃하지 않을 이유가 뭐가 있겠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PC들이 원했던 도움도 아니고
진정으로 그들을 위한 거였냐면 그렇다고 하기도 힘드니
그냥 둘 중 아무나 가서 빠르게 먹고 와줬으면 했네요
뭐가 나오건 토르켈을 쌩으로 상대하는것보단 나았을테고, 계속 얘기했는데도 누구도 제지 안 했다면 그건 길마까지 묵인했다는거니 문제없다고 판단되었다는 거고
만약에 만약에 가정이지만
멀쩡한 혈귀 되어서 '그거' 씹어먹어서 혈귀 문제 해결에 기여할 기회가 있다
라면 직접 먹을 각오까지
진짜 위급해보여서... 물어볼 생각도 나지 않았어요
규방은 씹어먹을 생각
PL이 사과할 필요는 없죠
어디까지나 RP는 RP로만 받아들여야 하고 거리 둬야 하고 어쩌고 저쩌고
네 전에도 계속 나온 얘기대로입니다
라고 생각할지도
Pl이 미안타하면 아니되는거여요
Pl실수로 인한 문제라도
잘 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
이정도 선에서 클리어고
고훈"그만둬! 나 때문에 서로 싸우지 말아줘(ry)"
코쿠시보라는 PC는 규방을 씹어먹을 거에요
요리이치가 말릴지라도 우선되는 과제고
이젠 용자님을 황제라던가 신중의 신 이라던가로 보고있고
적들을 진짜로 갈기갈기 찢고 피를 좋아하고
아군들이라 하더라도 이교도인가 싶으면 욕을 하고
허구헌날 이상한 책 꺼내서 그 책 문구 인용하며 닦달합니다 (아무말)
소통을 통한 타협이나 협상도 없이
자신의 기준에만 틀어박혀 자기 욕망만을 밀어붙인 결과
선의라고 한들 되려 남에게 상처와 비참함만을 남겼다 정도로 보고 있음
진짜 시마린 성장시키는게 어느방향으로 가야하지
마지막에라도 스스로 내딛을 수 없다면 별로 끝이 좋진 않을테죠
현재는 어쩔수 없지만, 그렇게 미래를 바꾸고 싶기에 행동하는거다 라는 느낌의 행동이였고 그런 취지로 한 rp였는데...응
스트라이프의 신들에 대한 불신과 분노가 더 잘 와닿는 느낌
"내 지금 당신들에게 있어 신성모독같은 소리죠"
"그렇게 저도 말하고 싶지 않았던 말을 하겠습니다"
"당신들은 저희 종족 생명 이세계에 사는 이들을 뭘로보십니까?"
"자기를 믿어줄 신도? 행복을 바라는 생명들? 아님....장난감으로 보십니까?"
"그렇게 저희를 장난감으로 보시듯이 생각하고"
"멀리서 보시면 좋습니까?! 내 저희는 하찮은 존재라고 생각하시겠죠"
"그렇습니다 저희는 당신들 입장으로는 하찮은 존재 장난감이죠"
"그런데 저희는 그렇기에 불태우듯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기적을 만들어왔으니까!"
"그리고 당신들을 믿고 안식을 찾죠!"
"그런데 왜 단 한명의 아이가 왜 당신들을 저버리고 왜 카오스의 목소리를 듣도록 방치한겁니까?"
"왜 아무도 그 아이가 카오스로 들어가는걸 막지 않으신겁니까?"
"그럴거면 왜 당신들이 있습니까? 신이라는 빌어먹을 것들로 왜있냐고!!"
"나는 당신들이 해온 순환이라는걸 부정하지 않아 하지만 왜 그렇게 우리들을 아끼면 왜 한명이라도 말해주지 않았냐고!!"
"그럴꺼면 왜 소통하냐고!!"
"그럴거면...그럴거면...당신(신)들이 없었으면...좋겠어..."
"나는...그렇게 지옥으로 떨어져도 돼.."
@다 합쳐서보니 진짜 신이라는 존재가 없길 바라는 분노와 슬픔이네요
선신들도 나름의 대의와 이유가 있어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가고자 한 거라 한들
결국 PC들 입장에선 대를 위한 소의 희생에서 그 '소'가 되어버린 격이니
결국 다시 가긴 가야겠구만 여러 이유로
스트라이프의 저 분노는
그것보단 결국 신들의 사정이네 대의네 화합이네 뭐네 때문에
우린 아무것도 모르고 선택지도 없이 그들의 뜻대로 휘둘리기만 했단 것에 대한 거라고 봄
심지어 동료까지 죽었는데
부상자가 많긴 하겠지
그렇다면 샤르티아는 많이 실망할거야 음
저주받은 성물이라 해야할까
아무런 힘이 없다랄까 그 혈무 내뿜던게 그 규방이고
구조물 느낌?
그래야 개그캐지(???)
어장 초기부터 이어진(?)
인신인 아서가 특이 케이스인거고
유일한 인신...
유일한 인신 맞나?
누가 규방 먹을지에 대한?
일단 집 가서
진짜로 신적 존재가 개입해서 이렇게 되었단 명확한 증거를 보고 들을 수 있단 거고
백호때인가 언제였나 그 신관 죽었지만 임무는 성공으로 취급하고 대장정 컷했던게 본인쟝 마지막 참가였는데
그 이후로 어케 진행되고 있슴까?
1. 대장정 성공하고 비경 앞까지 왔음
2. 임무 중 북두수라 비경 들어가서 '피의 관문'이란 걸 돌파하는 임무 선택
3. 그런데 그 도중 토르켈이라는 존시나 세고 전투광인 노스카 전사와 만남
미친 광전사랑 맞다이뜨게 생김
5. 어차피 싸워야 하는 거 아예 임무 끝나고 싸우자고 약속 잡아두니까 그걸 또 받아들임
6. 그런데 임무 나가서 피의 관문 가니까 그 토르켈이랑 만남
개판의 결과물?
8. 걔는 그거 좋다고 날뛰면서 전투 스타트하고 워낙 강해서 전열에서 넷 정도 쓰러짐
9. 그렇게 싸우던 와중에 시마린이 그냥 싸움 멈추고 다 살아서 나가기만 하자며 기도하고 카오스가 그거 들어준다고 함
10. 그 결과 스스로가 에버초즌이라 말하는 괴생명체(AA 로보토미 백야)가 등장해서 토르켈 막고 PC들이랑 토르켈 모두 비경 밖으로 전이시킴
12. 잡담판에서 이것저것 얘기가 나오고 시마린 PL이랑 타이투스 PL이랑 어장주랑 상의한 결과
하쿠노 대신 타이투스가 죽기로 함, 그 과정은 이번 연재에서 나온다고 함
피의 관문 돌파중에 아카리가 방어불가 공격에다 근성을 시도했고, 선신이었나가 그걸 도와줬는데 끼어들었다는 상황이 발생
그래서 구실생긴 상황에 카오스 신들이 그 알을 통해 끼어듬
1. 본격적인 비경 공략 시작했다가 왠 미치도록 강한 광전사랑 싸움
2. 카오스 수신기로 진화한 시마린의 기도로 자기를 에버초즌이라고 하는 애가 소환되어 싸움이 멈춤
3. 그대로 모두 비경 밖으로 슝-
이라고 이해하고 있네요
ㄹㅇ 스트라이프만이 희망이 되어버림 ㅋㅋㅋㅋ
그레트헨이 끼어든건, 아바돈이 세계의 악성을 다 잡아먹고 뒈짓해서 선악 밸런스라던가 이것저것 위험해졌으니
저 위험한 놈들이라도 어떻게 불러와서 균형 맞춰야 한다! 라는거고
타나토스는 씹새갸 맞말하네 쳐맞는말 그럴거면 미리 이야기나 하던가 내 영역 건드리고 지랄도 짜다 이거지?
사실 저도 상황이 다 이해가 가는 건 아니라서
저로선 코쿠시보가 규방을 먹는다,
가 기본 생각이긴 합니다
하지만 따로 생각이 있어서 제게 말하신 걸 테니...
한번 말해주시길
그레트헨이 거기서 관여한건 아카리가 선향교의 재건과 위세의 유지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우상적 존재인 간택자라서 자기랑 극대점이던 악신의 힘에 안 쓰러지게하려고 독단적으로 갈군거고.
타나토스는 '야발년아 네 순위나 지분영역 케어하려고 나선탓에 카오스도 저런 노빠꾸짓하고 개뻔뻔히 저러잖아' 하고 말하면서
와중에 그 작은 기적때문에 자기 지분영역 휘잡힐뻔한거 기분 나빠하면서 빼애액한거고
혈신 신자로서 커밍아웃하고 아예 신관겸 혈신 힘으로 병원 운영하는 법인 차리는겁니다.
상단하고는 시주 받는 대신에 치료하고 그런 느낌으로 운영하는게 가능.
카오스는 그레트헨의 독단적 개입을 근거로 시마린을 시발점으로 한 혼돈의 조화 계획에 대해 자기들이 먼저 출첵 찍고
'노스카들도 문명인되고 그랬고 우리도 친해지려는거 맞으니까 쌤쌤?' 한거고
그것에 최종적으로 아서가 감정싸움 불판 안 되게 관리하되
카오스가 후속 모략질하면 자기도 그런 카오스 뒤집어엎겠다고 경고하면서 우선 갑툭에버초즌에 대해 사람들을 신이라는 위치서 안정시킮에 주력하자고 겨우 정돈.
장례식은 아직 갈 길이 멀구나
코쿠시보가 순응한다면 그렇구먼하고 그훈은 수용하겠지만
요리이치가 용납않겠죠
원래 마지아는 피의 욕구와 미식을 느끼지 못한걸 예술욕으로 이겨내던 돌아이거든요.
그런데 코쿠시보는 뭐랄까, 먹기 싫고 사람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혈귀를 구하기 위해 억지로 먹으려한다는 느낌이 강해서.
'신들과 인간 사이의 규칙'이라는, 세상을 움직이는 시스템을 안정화 시키는 쪽이죠
오히려 신앙심은 강직한게 호두
애초에 무잔에 대한 원한도 있으니까
>>638 뭐? 토르켈 화나다를 전선장에 던져달라고?(아무말)
이게 마지아 여동생인 히이라기 나나는 누나가 혈귀든 사람이든 딱히 상관 안하거든요.
기인 행동에 워낙 익숙해지고, 도시 자체가 그동안의 노력으로 혈귀에 대한 인식이 가장 중립적이어서.
상식적으로 악신의 편을 들었었던, 그리고 자신의 형님을 비참히 만든 신을
그 어디를 믿어서 곧대로 규방을 탐하게 두냐 라는건데에-
뭐 설득은 코쿠시보씨의 과업이니 너무 말하면 재미없겠지(?)
그게 참 무섭단 말이지...
마지아"분가라는 필살기를 어째서 모르느냐... 애초에 동생이 여자잖음? 데릴사위에게 시집보내서 분가 하나 차리는걸로 해결 가능임."
썰풀이 해보까여 (?)
>>646 지금 그 토르켈씨가 어디에 있었는지 마스터씬의 시작부분을 못 보셨었나요? (악신전선쪽 가리키기)
그리고 의외로 운은 호두의 '플랜' 을 들으면
아주 크나큰 '욕망' 이라면서 흡족해한다(진실)
>>652 당연히 그레트헨이 벌여준 일의 이 기회를 놓칠 리 없죠.
허나 그 시체는 던전이 되어 아직도 사람들에게 고통을 남기고 있고, PC들이 공략하는 네 비경이 제일 심각한 부류죠.
그러나 장의사로서 '장례식은 산 이들을 위한 것'이라는 명제를 확신하고 있는 호두는 이게 마음에 안들어요.
그래서 아바돈의 장례식을 치뤄버리고자 합니다.
죽고 돌아와서 다시 우라돌격하는 모히칸 역돌격 암살파티한게 아니였어...?
첫째. [모든 던전을 공략해 아바돈의 흔적을 지상에서 치운다.]
둘째. [악신 신앙을 뒤흔들어 악신 아바돈이라는 개체의 부활조차 불가능케 한다.]
첫째는 시간이 존나 오래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해야 할 일이고 모두가 목표로 하고 있으니 호두도 깊게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스텔라리온에서 지내다보면 가장 중요한 네 비경은 공략해낼테고요.
문제는 두번째. 이게 사신의 분노를 사서 간택자인 '마스터'가 막아내야만 했던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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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マニ=-_ 그훈님, 카오스 신이 본격적으로 여기 도와주는듯한데
|―=<_/.:.:.:.:.:.:.:/.:.:.: ノ}三/
|―――.:.:.:.:.:.:.:メ:|.:.:.:.:.:.:∧´ 저도 그냥 길드에 커밍아웃하고 규방 먹는건에 관해서 논의해도 될까요?
| (_) ̄ ̄ ̄ 八_.:.:.:./:.:.
|.+ (__)\ノ.:.:/.:.:.:| 하다못해 코쿠시보씨만이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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ゞニニ7ニ|ニニニ|
ゞニニフハニ|ニニニ|
匕ノニニ}ノ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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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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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로 혈귀를 바꿀 수 있는 건 근본적으로 혈신 뿐이란 것이며
셋째로 만일 다른 신격이 해낼 수 있다고 한들 가장 수월하며 믿을 수 있는 건 혈신 뿐이라는 것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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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
\ /.;/.:.:.:.:.:.:.:.:.:.:.:.:.:.:.:\.:.:.:.:.:.:\ 아 물론 두 후보중에서 특히 더 바라는 쪽이 있다면, 고훈님의 의향이 우선입니다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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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_.:.:.:.:\ O_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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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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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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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느낌의.
>>657 어디에서 헷갈린건지 모르신거같으니 그냥 메타포적으로 말하죠.
북두수라 종료전까지 토르켈은 더는 만나실 수 없습니다
여기서 물리칠 수 없었음이 아쉬운 적
아바돈의 사망. 아바돈에게 잡아먹힌 수많은 소신격들의 몰락. 희망신 아서의 승천.
그런걸 보면, 신격이라는게 절대불변인 세계관은 아닙니다.
호두는 작중의 사건사고만으로 세계의 본질을 고찰해내, [그렇다면 악신 신앙이 충분하다면 아바돈은 부활할수도 있다]라고 눈치챕니다.
물론 아서의 손으로 <죽음>이 결론지어졌으니 아서와 타나토스를 비롯한 모두가 막겠지만요.
그럼에도 그런 가능성을 다른 누군가가 떠올릴 수 있을테죠. 악신의 첨병에게 고통받은 이들은 아직도 악신을 두려워할테죠.
그러니까, 더 이상 [악신 아바돈]이라는 이름을 두려워할 필요 없게 만든다.
그게 큰 목표. 하지만 어떻게?
오케이 땡큐 사딸라
、丶 フ
/ {
:{
¦ 乂
{ `ヽ~、、
乂 ノ \: : ~"''~、、
Y^Y^Y^ヽ ): : : \.:.:.:.:\
乂LノL∠) . . . : : : : ノ.:.:.:.:.:.:.\
rヘrヘrヘr<〕ノ(: : : : : :( `、.:.:.:.:.:.:.:.:.V /
{ 八八八`` ‐-‐ ´ ハ 乂.:.:.:.:.:.:.:.:.V / >>659 >>663 "야, 이건 기회네 기회. 일단 논해봐라."
乂;:;:;:;:;:;:;乂 ノハノ: : 乂 ~"''~、、V /
√⌒Υ;:;:;:;:;:;:;:;:;(: : : : : : :~"''~、、 ⌒ヽ "난 어느 쪽이 되던 상관은 없다지만 지금까지보면 좀 더 대국의 판을 이성적으로 잘 보는 베제 네쪽이 나을거 같은데."
{;:;:;:;:;:;乂;:;:;:;:;:;:;八い, : : : : : : : : : ⌒ヽ.ノ
ノ乂;:;:;:、、ぃい彡'⌒Y Y⌒"''~. . ノ "코쿠시보에게는 그 뭐야, 동생 좀 잘 설득해보라고 해봐라. 말은 그랬어도 일단 협조만 하면 높은 자리 하나정도는 고려할 만 하다."
γ⌒ Υ⌒乂;:;:;:;:;vノ;:;:;:;ノ : : : : : : .ノ
Г ノ乂;:;:;:;:;:;:;:;:;:;:;:;:;:;:√⌒ソ: : : : : Y
く\ノ リΥ;:⌒乂;:;:;:;:;:;レ⌒r'⌒ 八
r'⌒\〉彡ノ;:;:;:ⅱ;:;:;:;:;:;:;:;:;:;:√⌒ソ: : . . . ⌒ぃ、
く\ノ⌒;:;:;:;:;:;:;:;八;:;:、ヽ⌒乂レ⌒r'⌒. . . . . ⌒ぃ、
r'⌒\)ぃ、、;:;:ツ⌒ 〃;:;:;:;:;:;:;:;√⌒ソ: : : : . . . . . . ⌒ぃ、
〈\ ノ⌒Υ;:;:;:;:;:;:;:;:ⅱ;:;:;:;:;:;:;:;:;:レ⌒r'⌒ `ヽ: . . . . ⌒ぃ、
)\ハ;:;:;:;:;:;:;:;:;:;:;:;:;:;:八:;:;:;:;:;:;:;:;:;:√⌒ソ: : : : : ',: . . . . 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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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ノ;:;:;:;:;:;:;:;⌒Υ;:;:;:;:;:;:;:;:;:;:;:;:;:;:;:;:;:;√⌒ソ: : ′: : : . . . . . ',
)\)乂;:;:;::;:;いツ;:;:;:;:〃⌒ぃ、、;:;:彡レ⌒い ノ乂: : : : . . . . . . 乂
답변은 그러하다(끄덕)
[아바돈이 벌인 사건 하나하나를 신성화해, 악성향 신성의 이름을 갈기갈기 쪼개서 수많은 소신격을 난립하게 만든다.]
그 이후의 일은 뭐.... 일부러 서로의 신앙에 모순된 내용을 넣는다던가 하는걸로 그 소신격들이 다시 하나로 모여 아바돈이 되지 못하게 하는건데.
'신앙'과 '신성'의 개념에 정면으로 도전하겠다는 소리나 마찬가지고, 그걸 저지르려는 이유 자체가 얼마정도는 타나토스를 신뢰하지 못한다는거니까.
사신교도라는 장의사가 사신의 간택자 앞에서 저 소리를 해대니 존나 빡칠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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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개차반인거랑 별개로 결국 '선세력' 의 신인 이유도 좀 더 보여줘보았다.
잘 설득이 되었는지랑은 별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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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ニ) \ 아. 그러고보니 저번에 선각자 후보 둘 만드는건 두들겨 맞을 짓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ノ.:.:.:__/ /
/.:.:.:.:.:.:\.:.:.:| ィr戎ト――‐`ー\\+__/ 최소한 논의한 뒤에 후보를 하나로 좁히기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 \|+  ̄ ィ戎ト /|.:.:.:.:|
\.:.:.:.:\__ノ:\ ' `¨+ /:i:|.:.:.:.:|
 ̄ --ニニニ<.:.:.:.:.:.:.:) (v ァ u..イ/.:.:.:.ノ
 ̄-ニニニニ_|\――=≦/.:.:( ̄
/  ̄ ̄ ‐|_Υ ̄/人.:.:.:.:.:.:\_
/ / | ./ /:|\:|ニニ_\.:.:.:‐<⌒
| ̄ ̄ ̄ ̄ / / ⌒\、|∨ ニニ_  ̄ ̄
/ ̄「ヽ\ヘ-_ / -__-ニ 、 \}⌒\
ノ ∨\〉ノ┘-l/|:.. ニニニ :. ニ-_ _
八__,__ノニ/ニ/ |八_-= ̄=-_ }:: ニニ〉\ ___
ニニニニニ|ニニ|-/ ̄/ \____ ノ _-=/-__ノ _/ r='
ニニニニニ|/ノ/ 《\__-三三三\_三\|ニ\ _ -=/ /ノ
ニニニニ/  ̄ `-=ニ二二0≧=≦0ニニ〉ニニ|_ -=ニニニニニ| /ノ
 ̄ ̄_-/=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Y」」≦ニニニニニニニ=‐ '`¨´
_-=/三三- __  ̄\ニニニ0≧=≦0ニ}ニニニニ=‐  ̄
_ - 二/三三三三ニ=ニ/ニニニ0≧==≦0ニ} ̄
_-=二二/三=‐  ̄ -=ニニニニニ//\_∧ニ\=-_
-=.二二二/ ̄ -=ニニニニニニニ// ` \ニ\=-_
⌒\二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__ | ̄寸ニ=-
-ニニ //三三 ̄ ̄ ̄ ̄ |、_-ニ|ニニ|ニ-_ \ニ=-
_'ニニ \三三/ | |ニニニ|ニニ\-| \ニ=-
_ニニ. \_/ | |-  ̄\ニニノ`\ }ニニ=-
_ニニ / .| | Y´ \ \ニ=-
[타나토스를 최고신으로 모시는 만신전의 사제]에 가깝다.
하지만 정확히는, 타나토스를 통하여 [신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이 세계의 시스템]을 신앙하는 극 LAW라고 보는게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두는 Lawful Good이라는게 골때리는 부분.
>>674 뭐 그래도 카오스 적 입작으로는 그레이터 데몬같은 위치(행동대장?)라면 충분.
간택자라는 것은 결국 본격적인 신의 주력 패이자 사용되는 아이콘 같은 느낌이기에.
전제조건 다 빼고 보면 호두는 충실하게 신앙생활 하면서 사신님께 '무언가를 바라지 않는 참된 기도'를 바치는 신자이긴 합니다.
그런 녀석이 저딴 미친소리를 하니까 더 골때리는거지.
} } V/
_ -=ニ ̄`ヽ ,′ ! V/
/. . . . . . _ -=ニ ̄ `ヽ /. ! }
〃 ⌒ヽ /. . . . . . (Э. . . ソ ¦ }
_ -=ニ ̄ノ 乂 ノ. . . .〃⌒ヽ. . . . 〃 ¦
_ -=ニ〃⌒ヽ. . . . .(Э. . . . . . .乂 ノ. . . . . ¦
/. . . . . . 乂 ノ. . . . . . . . ./(Э. . /. . . . .八 ′
./ . . (Э. . . . . .乂 (Э. . . . . . . . . . ノ. . . . . /;:;:;:\ ,′ 人
ノ. . . . . . . . . . . . . ⌒~"''~¬冖⌒ ソ . . . . . ./:;:;:;:;:;:;:;:;:;\ ノ / ',
_ -=ニ(Э. . . . . . (Эノ. . . . . . . . . . . . . . . . . ノ ノ;:;:;:;:;:;:;:;:;:;:;:;:`ー -‐ く }
~''^~´ ̄~"''~''^~´. . ノ . ノ. . .ノ  ̄~"''~ ノ;:;:;:;:;:;r' Y^Y^Y^Y ヽ;い, }
( /:;:;:;:;:;:;く{乂L人人人ノ 〉リ ノ
_ -=ニ¨¨¨¨¨~"''~「 ̄~"''~、、 (:;:;:;:;:;:;:;:;〔>////////,くフ;い,⌒Υ "그거도 한번 뭐 잘 이야기해봐라."
\ ( } \ \:;:;:;:;:;〔フ/////////,く);;;リ }
乂 ノ ノ ノ } 「 ̄~"''~、) `ー-‐ フフハ几ハ几ハ「V;;;ノ "내 상황은 카오스네들이랑 달라서 저기 신세력들이 먼저 찾아와주지 않는 이상 못 가는 형편이라;;"
ヽ 〃γ⌒ソ( } };:;:;:;:;:;:;\ /乂;;;;;;;;;ツぃ;;;;;;ノノ V :}
ノ ,′_-ニノ( ノ };:;:;:;:;:;:;:;:;:乂 _,,.、ィi;:;:;:;:;:;⌒冖冖⌒ { V }
/ ノ // / ノ;:;:;:;:;:;:;:;:;:;:;:;:;:ぃ;:;:;:;:乂ぃ、、__彡’;:;:;:;:;:;{ ノ
/ / / ノ;:;:;:;:;:;:;:;:;:;:;:;:;:;:ノノ;:;:;:;:;:;:;:;:;:;Υ;:;:;:;:;:;:;:;γ⌒\/ (⌒ヽ
,′ √ フ /乂ぃ、、;:;:;:;:;__彡’;:;:;:;:;:;:;:;:;:;:;:;:;:;:;:;:;:;:;:;:;:{ 乂 ノ\ ',
ノ }l 「 γ ⌒ ヽ〃;:;:;:;:;:;:;:;`乂;:;:;:;:;:;:;:;:;:;:;:人;:;:;:;:;:;:;:;い, 「 Lノ
}l `ヽ;:;:;:;:;:;:;:;ⅱ;:;:;:;:;:;:;:;:;:;:いぃ、、、ヽ` ⌒ ヽ〃`⌒乂 ノ
{ 八 }ぃ、、;:;:八;:;:;:;:;:;:;:;ツ⌒〃;:;:;:;:;:;:;:;:;:;:;:;:;:}ii;:;:;:;:;:;:;:;:Υ ⌒ヽノ⌒ヽ
{ ( ヽ 八;:;:;:;:;:;、ヽ`⌒Υ;:;:;:;:;:;ⅱ;:;:;:;:;:;:;:;:;:;:;:;:;:;:;:;:;:;:;:;:;:;:;:;:{ } }
八 )ぃ、、;:;:;:;:;:;:;人;:;:;:;:;:;八;:;:;:;:;:;:;:;:;:;:;:;:;:八;:;:;:;:;:;:;:;ノハ 乂 ノ} ,′
乂 /~"''~、;:;:;:;:、ヽ⌒;:Υ⌒いぃ、、;:;:;:;__彡い、ヽ⌒ぃ 「 L/
_ -ニ ̄ `ヽ ノ \;:;:;:;:;:;:;:;人;:;:;:;:;:;:;:;:;:;:;:;:;:〃⌒Υ;:;:;:;:;:;:;:;乂 ノ
/ γ⌒ノ( √;:\ ',;:;:;:〃⌒ぃ、、;:;:;:;:;:;:;:;八;:;:;:;:;:;:;:;:;:;:;:;:;:;:い, ',
/⌒,′ノ( 八;:;:;:;:\);:;:;:ⅱ;:;:;:;:;:;:;:;V//⌒;:;:Υ⌒いぃ、、;:;:;:;:;} }
/ { ノ いぃ、、;:;:;:;:;八;:;:;:;:;:;:;:;Υ;:;:;:;:;:;:;:;人:;:;:;:;:;:;:;:;:;:;:;:;:;:;ハ }
>>679 결론만 말하자면 혈신의 간택자 자리라던가 혈신 신앙에 대한 형편 상황에 대한 의논? 메타적으로 그 톱자리쪽은 베제와 의논하시면 됩니다 (끄덕)
코쿠시보랑 베제 둘 중 하나가 규방 먹어서 그훈이 힘을 회복하고 복귀하고
규방 먹은 쪽이 간택자
남은 쪽이 간택자급은 아니더라도 여전히 간부급
"시대가 바뀐다면, 이것도, 마냥 가망이 없지는 않겠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내가 꿈꾸던 이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 아무리 힘들더라도... 천천히, 확실히."
여정 때문에라도.
_ -‐‐- 、, 、
,ゝ´ 〟´ ヽ ヽ、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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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l l‐;:;:;:;:;:;:;:;:;:;:ゝ ヽ.:.:.:.:.:.:.:/ "이런 X발.... 안 그래도 일들이 벌어져서 환장할 노릇인데 왜 이런 애까지 꼬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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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스씨는 초월자 전용 청심환을 하나 더 복용했으며(RY)
간택자라는건 그레트헨이 자기 주장 말한거대로 신의 초즌, 종교의 우상Idol 이니까요.
딱히 간택자가 아니여도 독실한 신앙인이라던가면 간으해요
딱히 과욕이랄거까지는?
사신수들은 그 뭐냐, 비유하자면 생물임에도 신역에 동등할정도로 오른 득도자이기 때문에 초월자 라인이 '저건 인정이지' 하면서 받아준 별개 케이스이기도 하고.
힘이 필요한거지, 열렬히 신앙하는건 적다는 느낌?
마지아도 드라이하긴한데, 신앙을 널리 퍼트린다는 마인드 자체는 있고.
혈신의 주 관여 영역이 될 의술과 회복에 대한 관점이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사신수가 킹정이긴 해
신앙을 난립시키는 행위 자체부터 품이 굉장히 들어갈테고, 그 과정에서 다른 신들이 막으려는 시도를 하면 그걸 피하는 것도 혼자선 안될테니.
그렇다면 비슷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집단을 만들거나 자기가 쓸 수 있는 사람들을 쓰게 될텐데,
사람이 모이면 사상이란 대개 변질되기 마련이지요.
최악의 경우엔 모든 신을 분해시키려는 집단으로 변질되지 않을까 하고
이번 사건은 다들 죽어가고, 죽음의 문턱은 여기저기서 굴러가는데다
백린탄 거의 오링상태고 마지막이였는데
토르켈은 진짜 쌩쌩해서
이거 진짜 뭐라도 안하면 이 자체가 사라지는게 아닌가 해서 기적을 빌었던거고
그 2분안에 무슨 소원할때
진짜 정신없어서 그 소원을 빈거긴 한데
끄앙
과정에서 이것저것 나오는 걸 보고 즐기는 게 PL로선 좋다고 생각함
근데 위엄적으로는 진짜 위엄있으심 아서 다음으로(?)
아예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혈신의 가호 받았다고 이단에 죽을 위기까지 갔었고...
의술과 회복에 대해선 할 말이 없긴 한데, 일단 신앙은 있네요
아무래도 하나 남은 혈육의 정에 관련된 거나 비정상적인 행동은 어떻게 못하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이야기를 이루는 요소인데
그래도 일단 비경 공략이라는 목표는 같으니 당장 뭔가 하진 않았다가,
설마 저런게 가능하겠어? 하고 당장은 그냥 기억 한구석에 두지 않을까 하네요
지금은 스텔라리온의 브루저니까요
신의 간택자로서 길드장의 충고라던가.
길마의 조언을 듣는다 라. 좋은 방법이기도 하죠.
간택자는...그냥 둘이 의논할 문제라고 생각할듯
나이가 한 자릿수였던 시기부터 '죽음을 보는 눈'을 가진 장의사로서 살아왔으니까?
장례식의 의미, 죽은 자가 남기는 것,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빌런들이 날뛰는거, 찢어진 시체를 꿰메고 조각해서 본을 뜨고...
그런 경험 끝에 만들어진 일종의 신념이니까요. MCU 타노스마냥.
즉 호두는 지식의 저주에 걸린채로 앓는 병자인거야(아무말)
>>730 -코-(?)
모정이나 그런 건 의미가 없고
자신의 행동이 이런 나비효과를 불러왔으며
그 참사가 이렇게나 심각하다...
라는 쪽이 문제인가?
무슨 소리를 하든 그게 맞아(?)
알았으면 죽이려 들었을 타이투스가 사망함.
고마워요 타이투스!
순 시내에게 있어서 순 호는 집안을 풍비박살내고 혈육을 능멸한 요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뭐 이건 이정도까지만으로 답하고.
그 과정 속에서 자신을 되돌아보고자 하는 PC는 누구라고 생각함?
그냥 전자만 놓고
남과의 소통과 이해에 적극적이고 노력하는 PC로
>>751 그래서 시냇물처럼 잘 흘러가고 있어요.
그 요녀가 일궈놓은 업적을 혈귀의 힘으로서 파멸시키고, 자신을 낳은 요녀의 죽음으로서 아버지와 자신의 인생에 대한 복수를 위해서.
>>7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흐르던 시냇물의 흐름은 혈귀가 되면서 더욱 가속하였죠. 피를 담아, 욕망을 담아, 시기를 담아.
이런 이유때문
타인에게도 강경하다 보니까 다른 PC 스스로 어느정도 눈치보는 경향이 생기거든요
그 시냇물이 스텔라리온이 부딪쳐선, 또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거기 있던 누군가들이 자주 불려오는구만(?)
시마린에게 현실을 알려주고 다른 대원들의 입장을 설명해줄 사람이라고 했는데
그걸 지금 스트라이프가 하고 있는 걸로 보이거든요
아 그 놈 나왔나 하고 순간 쫄았지요 후우우
그 혈귀 군대 이끄는 게 그 녀석이니까
그 100 다이스의 군세는 메타적으로 말하자면
동방예의국 곳곳에서 운 다그다 제바가 주선해서 욕망에 몸을 맡긴 악인들 + 점찍어 놓았던 혈귀들 전부를 비경쪽으로 매스 텔레포트 갈군거라서
호정대라던가 사신수들도 갑자기 ??? 하면서 일단 사태수습하는중.
토르켈 그 사건때 못봤구나 순호씨
좋다면 좋은 일인가?
그런데 또 이번에 규방을 씹었으면 그 일이 어떻게 호전되었을 거 생각하니 또 묘해지네...
동방국 입장에서는 꽁타긴 했어요.
어쨌든 숨돌릴 타이밍이 나왔으니까.
제일 필요할듯해서. 코쿠시보와 저 모두에게.
된다면 이에 대해서 요리이치와 마지아의 동생도 같이 모여도 말해도 되고.
나쁘지 않겠네요.
그럼 보자 그걸 하려면....지금 타이투스씨랑 하쿠노씨 계시나?
지금 혹시 두분 진행이 되실까요 잠시?
RP 하실 수 있는 타이밍이 되신다면 본편에서 대기해주시면 됩니다. (끄덕)
그거 잘때 너무 불편함.
간부진 @사태의 심각성에 대하여 빡회의중(?)
이럴 때를 대비한 요리이치 AA 각인가 (?)
이마 흉터나 외형이나 들어맞는 게 거의 없음ㅋㅋㅋ
상태가 호전되면서 바뀌었다고 하면 되겠고
역사에서 기인해서 혈압 올리는 원리를 이용해서 비아그라 제작 판매.
혈신과 접촉한 이후부터 의료 영역의 신으로 만들려고 의술 공부했으니까요.
지금도 공부 중임.
실제로 ts 되었습니다 (?)
그리고 그 모든걸 통합했음에도 온전하다 못해 모범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신앙.
ㄹㅇ 골때리는 녀석이긴 해
우리는 이런것을 두고 계륵이라고 하죠
완전히 지뢰 바겐세일이군...
흑흑 길드의 인재풀이 줄어들었다.
"여러가지로 신세도 지고, 위협도 받았었지."
"하지만 확실한 건... 쉽게 못 잊을 사내란 거겠어."
@ 그리 말하곤, 사신께 기도합니다.
정도
"뭐... 코쿠시보에게 했던 차별발언은 기분나뺏지만 그래도... 슬프사와요. 동료를 잃는건 언제나 마음에 상처가 남사와요."
@씁쓸. 하지만 떠나 보내야겠지. 그것이 사신교의 교리중하나고 추악하게 질척이지 않고 깔끔하게 털어내고 떠나보내자
"이미 당신이 다음 번에 쓰러지면, 내가 구할 수 없이 죽을 거라고 각오도 하고 있었고..."
"하지만, 난 당신을 위해서 기도할 수가 없네요."
@ 소리 없이 울음
다시 만날 수도 있는 건가?
"그나마 든든했던 그리고 누구보다 앞으로 나서던 양반"
"나 용자의 종 타이투스는 영혼도 의지도 그대에게 평생 바치겠소, 적합한 수족으로 사용하든 소모품으로 사용하든 상관없다네"
"그저 작은 존재의 이런 제안이 그대와 같은 위대한 존재에게 얼마나 구미 있을지 모르겠소만 이정도가 나의 최선이네"
"완전히 생을 끝내버려도, 끝이 없을 의무속에 빠트려도 된다네"
그리고 에클레시아키의 상관은, 아서죠.
사신이 저 제안 그대로 타이투스를 자기 권속으로 삼을 수 도 있었지만.
죽음의 성물 사건도 있었고, 그 최후의 결전때 나온 아나테마와 군단에 대해서는 아서 본인이 의사를 주장했었던것도 있고.
혹시 아서 이전의 인신이 있었나요?
>>856 없습니다.
그렇기에 희망이고, 그렇기에 기적이며
그렇기에 용자이고, 그렇기에 용사이겠죠.
아서는 유일무이의 인신님이란 거구만
이제 다들 타이투스의 죽음으로 침울해져 있을때 하쿠노의 손에 있던 령주가 금빛을 발하면서 진언을 싸갈구는거지.(아무말)
여하간 이렇게 해서 검은 리본 완성.
그리고 2번째 리본인가
그 전에 애 멘탈 좀 수습하고(?)
오더 + 명령 + 에이스 + 영주 버프
이거 다 가진 하쿠노 노리게 되어있어서
오히려 지금까지 전열에서 선 게 미친 짓이었지 ㅋㅋㅋㅋㅋ
코쿠시보가 간택자를 하고자 함엔...
그거네, 의무감이 주일듯
무잔의 잔재를 가장 모욕적으로 해치우고
혈귀를 혈귀가 아니게끔 하고
고될 것이 분명한 일에 뛰어드는, 그런 거
아마 그걸 넘어서 베제가 결의했다면 넘길듯
ㄹㅇ 토르켈이기에 첫턴부터 버프 안 끊겼지
그리고 이걸로 회의로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쉬는 날이기에 가능한 노도의 전개(아무말)
괜찮다면 모쪼록
신조차 알 수 없는 인간, 야루오(?)
인간을 오크로 보다니, 역시 숨쉬는듯한 인종차별이(아무말)
비만차별이야요(아무말)
이번에 신입으로 들어오면 당연히 탄지로가 선배님 아닙니까
물 건너 넘어온 신입인가
그리고 탄지로도 1년차는 될 텐데 (?)
벌써 8시 되기 7분전인가. 두근두근 도입부로군
선향교가 없더라고요
관측수 + 백린탄 + 정의로운 기합 다 받은 키노는 [피해량 4][관통 3][공격횟수 3]임
쌍대포도 아니고 이 정도면 걍 쌍플라즈마포 수준이라고 ㄹㅇ
적에게 저격 가능 유닛이 있다면 사실상 후열에서 하쿠노 못지않은 우선 대상임
솔직히 저정도되면 먼저 노려도 어장주에게 비겁하게 딜러 저격한다! 라고 말할 수 없지 않아?(아무말)
1시까지 더 잇고싶었지만 야루오미가 죽었다
"즉 흡혈귀 새끼들만 어떻게 막아낸다면 의료 분야 진출할 수 있는 기회야?"
히이라기 나나가 결혼하면 코쿠시보령하고 인맥까지 얻게 되니까(?)
애매하긴 했지만, 혈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어디까지나 자기의 이기심일 뿐이었고 네 마음은 무시한 거였으니 미안하다
이걸 전하면 됐던 거라고 생각하고 충분하다 생각함
좀 겉도는 느낌인데.
그떄 광대짓의 경우도 PC 적으로는 계산된게 아닌가 싶기도함
이제 만난지 하루도 안됀 스프라이트 사이다의 경우도 그렇고
둘다 성격 받아주는 편도 있긴 한데 꽤나 성격이 시원시원하게 잘 지내주는구나 싶음
그리고 동시에 둘의 성격을 알아서 적당히 만담으로 끌어가고
요리이치는 가족을 계속 믿고 있었을 뿐입니다.
코쿠시보가 무슨 생각을 하던, 무슨 고뇌를 하던. 자신이 그런것에 연관되어서 뭐라고 힐난받던 경계받던 놀림받던.
제 갈 길을 갔죠. 비경을 답파하게 되는 형님의 여정을 듣고, 자신들도 북두수라를 좌시않고 출정하였고.
돈이 부족해서 몸으로 때우는 대신 탑승해가는 형식으로다가 ㅋㅋㅋ
어투가 계속 윗사람처럼 나와! 그새 스트레스에 늙어버린건가...
그럼 본인이 대신 하지뭐~ 라는 느낌으로 뻔뻔하게 굴면
스프라이트가 거나하게 패줄거고~ 이 몸으로 하는 바보짓에 시마린 같이 쓸때없이 성실한 애는
그리고 다치거나 하면 엄청 유별나게 신경써주니까 시선을 돌릴 수 있을게 보이긴 했죠
뭐 결국 요리이치도 '비범' 이라는 인물상이니까 코쿠시보의 고민에 대해서 말한건
"그냥 일의전심으로 뚝심있게 밀고나가면 그만이 아니에요? 뭐때문에 자꾸 그렇게 파르르대는거에요?" 같은 모양새같긴 한데 (옆눈)
@ 파르르...
결국 코쿠시보의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는거에요
부모님이야 어떤 감상이였을지 몰라도 동생만큼은, 형님을 끝까지 믿었습니다.
그 믿음 하나로 비경의 관문들도 돌파하고- 토르켈에게 뇌 심장 1개씩만 남는 처지로 곤죽이 되어도 일어설 수 있었고.
직설적으로 말하지 못해서 힘겹게 우회하는 청년이 코쿠시보니까요
요리이치는 두갠가?
심장과 뇌개 1개가 아닌 사람도 있을 수 있지
>>963 뭐 그거까지 설명하려면 아무래도 귀멸 설정쪽으로 이야기가 넘어가게 되는데 보자아-
요약하자면 요리이치는 비범하게 태어난 인간 형태의 탈인간입니다.
아 이제보니까 내비치는 세계를 좀 오인했었나 싶은데 뭐 이미 던진거 우직하게 즉석으로 믹스해서 말해보자면.
요리이치는 타이투스와 비슷한 스타일임
"신의 뜻대로 신을 믿고 멈추지 않으면 되는거다, 그걸 이어나갈 용력이 없다면 하지도 말아라"
라는 소릴 진짜 하고 진짜 하는 좀 이상한 머리를 가진 사람들
태어나자마자 전집중 호흡 + 타인의 체내의 생체 흐름을 낱낱히 꿰뚫어보는, 극한의 연단자만이 다다를 경지를 태어나자마자 받은 쪽.
어찌보면 운빨ㅈ망겜의 화신이라고 할법한 아이의 몸은 심지어 그 장기마저 인간이 가진 수용을 넘으면서도 그것으로 의한 오탈점이 없었죠.
네, 사실 뇌랑 심장 여러개라는거, 아마도 제가 가물가물해서 원작 도깨비랑 착각한거같은데 이미 써먹은 이상 써야죠. 지금 말하는거도 자기전의 즉흥이에요.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9088/recent
결국 그나마 정상인이라 할 수 있는 후도가 먼저 언급하는게 맞기에 (떠넘기는데 적당하기에)
계속 의도적으로 혈귀에만 집중하지 옷에는 별 언급을 안한것
요리이치 진짜 인간의 형상을 한 무언가가 됐네
태어날때부터 이미 범인의 영역에 있지 않은 존재이고.
그렇기에 범인으로 태어나서 영락한 형님에게도 제대로 닿을 수 있을리 없죠.
이미 날적부터 뿌리가 아예 상위호환같은 종족적인 차이가 날만큼이라고 평할 수준인데 어떻게 바로 공감을 할 수 있을까요?
근데 고작 신입들 들어왔다고 분위기가 밝아짐
꽤 놀라울 정도로 뭘 하고 어떻게 하느냐만 본달까
사람과 사람사이 관계에 그다지 연연하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간택자가 되어도 1800번 썰릴 것 같아...
무진 따위 보다 요리이치가 무서운 게 당연하긴 한데...
형님이 말해준것으로 사정은 이해했다지만 결국 혈신이 지 사고쳐서 저지른 죄업도 있고.
형님이 그 죄업을 가진 것의 하수인이 된다고 하네요.
이건 무슨 일이 있어도 저지해야하는?게
한마 유지로 걱정한 꼴이란 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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