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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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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1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5720
2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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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뭐했다고 벌써 17어장이지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집회 (17)
나도 궁금하니 지금은 해도 된다 하자(?)
내가 기억하기론 마법소녀쪽에서 블루였던가 걔였던걸로 아는데
온점...
이건, 그
버릇이라.
(?)
호라이즌이랑 레이시아도 무지 많이 보이지 않나
기억났다
그때도 설정 암울했던 것 같은데
막 사이비에서 길러진 그런
인상 깊게 생각나는 건 이정도일려나요
>>20 혹시 본가 볼프람씨임?(?)
아하
이쪽은 뇌절 한적 있나... 단독행동은 했는데(첫 역극을 보며
...무슨 의미인지 아실 최소 두분은 부디 조용히(?)
>>31 ㅋㅋㅋㅋㅋ
집에 가면 일단 좀 코코낸내 하고 밥 먹고 연재하면 되겠군
아마 9시 이후려나
ㅋㅋㅋㅋㅋㅋ
.dice 1 100. = 31
아 그랬구나
그래서 왜(ry
정도인가
캐릭터 작품 내적 이미지 나락을 대가로 개그를 하고 싶다
캐릭터가 행복한 모습을 못그리겠어요...!
크윽
피곤하구만
@에라 모르겠다 이제 모든 게 긍정적으로 생각된다
@근거 있는 자신감 없는 자신감 모두 과도 분비 중이다
이런 캐릭터로다가
시험 끝나면 한번 참여해보게요
릴리아는 참치를 환영할 거야 (?)
딱히 안먹힘
녹의 마녀는 두려움이었다면
다크아이언은 죄책감이라
그냥 최근 것만 대략적으로 보고 들어가도 되겠지
>>65 ㄹㅇㅋㅋ
호쇼 마린의 모욕에 ㅇㅇ 난 그런놈임 하고 그냥 받아들인걸 보면 알겠지만
독설 날려도 ㅇㅇ 한다
파이토 파이토오
PL들이 해당 RP에 대해 설득하려고 했을 때
다른 PL이 하지 말라고만 말한다면 밀어붙여라 (?)
역시 pc의 rp라고 해도 너무 수위가 높은가?
난 상관없는데
다른 PL들이 좀 꺼려할테니 그건 자제할것
(깨달음
나 정도면 포지티브 하트라는 생각이 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 알아(끄덕
>>83 ㄹㅇㅋㅋ
아마도 말이죠!
"그리고 이미 배신한 주제에, 그리고 나라를 이런 꼴로 만드는 거에 기여한 주제에."
"이제와서 여동생의 편에 서고 싶다고 말한다면 누가 믿어줄까나."
이런 건 어떻게 반응할까
최대 수위는 현재는 삭제된 올라프 모 스킨의 대사 정도로 잡을까(?)
>>88 "믿던가 말던가"
끝
녹의 마녀는 분수에 맞지 않는 힘을 가진 어린아이일 뿐이지만
다크아이언은 일단 일국의 영웅임. 정신력이 차원이 다르다
아마 로빈은 행적으로 찌르는 것보다, 죄책감이나 저희 부대가 살려준 빚을 기반으로 강압하는 편이 더 잘먹힐거에요
뮤르씨라면 가능할거야(?)
실제로 로빈은 저희의 한 번 계약을 어겼으니까 우선 배신당했는데도 우리는 널 도와줬다. 같은 늬앙스로 시작하는 편이 잘먹히겠죠
창작된 캐릭터인만큼 이런부분으로 감정을 건드리면 반응할 것 같다는 부분은 있을테고...(아무말
배신당했는데도 우리는 널 살려줬다
"ㅇㅇ 배신한건 미안한데 그래서 어쩌라고 누가 살려달라 함?"
빚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군말없이 프란 공령 가서 도와주는거잖냐"
역시 정신이 병들지 않아서 분석이 힘든ㅋㅋㅋㅋ(아무말)
뭐 무리겠지 여러모로
무엇
로빈이 마냥 선인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착각인게
얘도 기본적으로 영웅으로써의 의무와 가족간의 정 중에 전자를 고를정도로 매정한 애라
까놓고 말해서
나라가 이지경이 안됐으면 난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다 라고 생각할 녀석임
근데 가족은 가족대로 버리고 나라는 나라대로 망했으니 현타오고 죄책감 가진거고
>>119 근데 마냥 선하기만 하고 마냥 능력있는 정치가는 안낼거에요ㅋㅋㅋㅋ
나오더라도 그게 PC들에게 우호적이진 않을거임
>>122 틀린건 아님
근데 녹의 마녀가 약점 찌르는거에 4배씩 들어간다면
다크아이언은 1.2배 들어가는거임
마인드 자체가 달라서
그런걸 수도없이 겪어왔고, 그럼에도 꺾이지는 않았다는거니까
일개병사(님 살려줌)
녹의 마녀같은 찰진 반응은 안나옴ㅋㅋㅋㅋㅋ
차라리 슬픔의 마녀 깨우고 걔한테 야 야 너때문에 나라 이렇게 됐는데 어떤기분? 하는게 더 잘먹힘(?)
녹의 마녀 찔렀다가 풀파워 보스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어떻게 클리파를 다시 찔러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윽 집에 갈때까지 아직도 1시간 반
힘힘
역시 영웅적인 면모랑 서사가 어느정도 드러난 로빈이 더 마음에 들기도 해서(웃음)
(포획)
날 놔라아 (바둥바둥)
(꽉 붙잡기)
여기선 내가 법이다(?)
(휴지 물어뜯기)
아 그러니까 교단 속이고 클 뭐시기 마녀 숨겨주고 나중에 교황이랑 싸울 거라고?
하하 농담이지?
...진짜야..?
으어어 졸았다
끼양
뒷설정
라벤더는 현재 순간이동 마법 배우는중. 묘사된거 보면 알겠지만 라벤더 본인도 미숙해서 좌표 미스 일어나곤 한데
배운 이유는 간단한데 님들이 자기 비행궤적 보고 따라온거 은연중에 기억중임(?)
교단이였으면 위험했던거니까
클나땅
캐릭터 있으면 나메 좀 달아줘 (?)
끄에
약이 부족하다
더 많은 약이 필요해 (?)
약쟁이 아리수
해보고싶은거
1. 24시간 연재
2. 음주 연재
3. 수숭님이 참여하는 연재
술빨고 24시간 연재하는데 스승님도 참여한다는 건가 (?)
1번 2번은 가능한데 3번이 무리임ㅋㅋ
작정하고 동방풍이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수숭님은 참여는 둘째치고 역극은 별로 흥미 없으셔서
무엇
그 전에 내가 스승님에게 PC 죽이는 방법 물어봤을때 답변이...
맞나
난 그래서 만에 하나 역극 하게 된다면 절대 무차별적으로는 안 받음
소수로 돌리고 시마이 치든 말든 내가 봐 온 사람들 가지고만 돌릴 거임
가 답변이셨으니까. 어지간해서 역극 오실 일은 없다 보면 되겠지
나도 술 잘 못마셔
서머스비 작은 캔 하나 마시니 미친듯이 졸려와서 푹 자더라
수면제 대용으로 쓰기엔 좋아보여
그냥 단 쿠로토 박아(미침)
음료에 넣으니까 어떻게 잘 들어가더라
>>198 또 무슨일이여
애초에 여기서 그 분 아는 사람이
스텔라가 그나마 안면 있고
그리고 없네
그분은 ORPG와 일반 어장 연재 하시던 분이니까. 역극쪽과는 접점이 아예 없음ㅋㅋㅋㅋ
내가 츄라이츄라이 하는거지
안되는 사람은 잔뜩이고
그중 일부만 선택된다면.
가만히 포기하고 있는게
이것저것 편하니까아 (적당)
먕 (쓰담담)
(회전냥이)
먹어본적 없당
(먹힘)
나는 특이한거 잘 안먹어
어디 돈가스 집을 갔고 엄마가 디진다 돈가스 도전해서 나도 궁금도 하니 한입 먹었는데
진짜 죽겠더라 싶었던 적 있음
맛있었어
과제 힘힘
짭조롬하면서 허브 향을 어우러지게 한...
고기 먹고 싶다
난 그저께 소고기머것지롱
맛은 달달하고 신기한 맛으로 기억함.
냠냠.
므에엥
그러고보니까 앞다리살이 진짜 싸다던데
그럼 딸은 넵튠 어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말하는거 대충 다 누군지 구분해서 알아먹어서 귀찮고
뭔가 으스대는거 같아서 안하는것... 참고로 PC 죽이는거 말이죠
그 주변 사람들 호들갑이 (좀 심한말임) 강해서
못하게 되는 경우들이 있으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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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沁 | _¨" | i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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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 rェェェイ i| / ト、ニニ\
r 、__ /- } /.ヽ ̄ ̄ / / ' iニニニ\__
_ト、」 ヽ | _ -=} >-- イ / '.|ニニ=\_ニニニ=-- 、__
{二二二二_ヽ_ -==、_ノニニ/ i:.:.:.:.:.、_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아버지>
{__i__lノ/ニニニニニニニ{ 、:.:.:/i:O\_/ l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
{__i_/ 、ニ==ニニニニ=∨ :.:/:.:|:.:.:.:.|丶_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i |::|ニ.===ニニニニニ∨ i:.:.:.:|:.:.:.:.|:.:.:.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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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싸한데..? 왜 그럴싸하지??
무엇
ㄴㄴ
아 진짜
빌드 짜는 거 도와줄까요?
탄생의 때 - 왕귀
성장의 때 - 조숙
완성의 때 - 완성형
이런 느낌으로 생각하면 된다
간이 배 밖에 나옴 빌드 ㄱ (?)
여기서는 이성 있는 적들이라면 적극적으로 지휘관 노려서ㅋㅋㅋㅋㅋ
정 모르겠으면 어떤 컨셉을 원하는지 말하면 내가 대신 짜드림
챙기고 싶은 스탯이랑 스킬을 분류하고
거기서 또 필요 정도를 분류하고
거기서 또 또 포인트를 감안하여 절감하는 과정을
나는 함 (?)
ㅖ
역장은 보호막에 가깝고
방어굴림은 본가와는 다르게 그냥 쌩으로 1d13만 굴림. 몇몇 퍽이 거기에 보정을 주고
장갑은 장갑수치만큼 물리피해를 감소시킴
근데 장갑이 아무리 높아도 피해 1은 받음
방어굴림은 굴려서 10 넘으면 되고
순간 가속력이 4 단위로 넘을 때마다 리롤 기회를 줌
보호막!
뭐 역장 관통하는 공격 맞는거 아니면 일단 역장이 먼저 달고 그 다음에 체력이 닳음
그리고 역장은 치료 없어도 임무 끝나면 풀로 회복
3 딜을 받으면
체력이 5, 역장이 2 있을 경우
체력 4, 역장 0이 되는 거
장갑 수치만큼 최소 1까지 피해 감소
흠... 허허헣
'아- 이게 이거구나-'
할 수 있음 (?)
ㄹㅇㅋㅋ
문맥상 그런 것 같기는 했는데 어쩌다 그리 부르게 되었는지 몰?루라 신기했다
그나저나 귀찮게 동표네
가라 메이플 가서 투표해라(?)
오른쪽 팔에 쥐가 왔어...
PL은 2번이고 PC는 1번이라서 내적 갈등 중이었는데...!(?)
라는 좋은 게 우리에겐 있어요
어장주가 동표 처리로 다이스 굴리는 거랑 마찬가지 아닐까 싶고
ィ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 : : : : : : :r── ,
/:/: : : : :/: : : : : : : : l : ∧: : : l : : |ニニニ}
i/ : :/ : /: : : : : : /: : l: //V: :l: : :  ̄ ̄ ̄:!
/ : :/ : : ! : : : :| !: : 斗七 V:!: : : : : : : : : i "... 코코뱅 만들어왔으니 먹으면서 공부하세요."
i: : :l: : : :l: : : : : l: :l: : ‐┬人‐┬: : : l: : : : : : l
l: : :l: : : :l: : : : : l: :l : : ! l ゝイ l V: : l-、: : : :|
l: : :l: : : :l: : : : :ハ:/!: : l ー─ l : : l l: l: : : !
l/V个7ニニ/  ̄ / / / l : : ! 八l: : : ! << "엄마 최고!" (8살때 하이데마리)
l:\ニ/ l : : l/:l: :l : : l
l: : :V l: : :l : l : l: : :!
l: :个s 八: : l: : l: :l: :|
へ l: : :l ミh、 イ l l: : :八: :l: :l :|/ ̄\
/ ─`、 l: : :! i: 〕h、 __、丶`_ - V: :/\: : : : :/\ \ _l─、
l/ / ヽ l: : l ': /: :/< l斗爪 i: :/ニニ丶 /`、 l /ニニニl
rマ- _ /`ヽ l: : l /: / イ ィi「 `、 r/ /ニニニト、__l/ニニニニl
lニニニ≧=-イ__ !: :i斗爪ニ//l/lニ入//:/ニニ斗七ニニニニニニニl
lニニニニニニニl 斗爪l: /\ニニ/::::::/:::lニニ/イ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入
[나름 어머니도 국무회의 참여자지만 딸바보 속성이 있을지도...?]
게다가 이런 중요 투표는 저번처럼 다이스 안받음
그냥 옆집 이웃 호죠 에무한테 배웠다고 해야 하나
... 그런데 그 둘 사이에서 스트위치쪽 AA인 하이데마리가 나왔다는게 참 웃길 것 같긴 한데...
치유활동할때 무지성 힐 막으려고 한번으로 제한둠
와드세이브 1 있으면
실패한 모든 방어판정에 상시 적용됨
그리고 왔다 집
사실상 1턴에 1번같은 느낌이죠
그래스호퍼의 방어판정 +1은 그 턴 그래스호퍼 사용시에만 적용?
그래스호퍼 사용이긴 한데
굳이 열 변경은 안해도 됨
저녁으론 그리고 간단하게 라면 해먹을거라
7시에 연재 시작할듯
생각해보니까 체력 7 찍은 뒤 내가 스스로 연금 치유 물약 챙겨서 쓰면 되겠구나
으어어
넵튠은 검수했음
으어어
내가 개인적으로 제일 잘썼다 생각하는 부분이 하필 넵튠상과 코스즈 상 오기 전에 있던거라 슬프긴 하다ㅋㅋㅋ
아직 어린애가 이런 환경에서 이상할 정도로 적극적이거나
이런 것들이 그저 단 쿠로토의 딸이라는 것만으로 납득되는 매-직
>>345 리무르 : ㄹㅇ
코스즈란다
캐트시ㅋㅋㅋㅋㅋㅋ
... 아버지를 누구로 해야 할지 모르겠어... 은영전 쪽으로 가야 되나...?
본래는 전투지원이 아니라 전투를 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인 노래입니다.
마법의 발동시 위험한 것이 나타났을 때 "그 마법을 죽이는 역할이 있는 노래"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마법 강제 중단 명령어"입니다.
여러가지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겠지만, 플텍만으로는 충분히 가능할지도 몰라요(아무말)
피와 폭력이 부족해
여기서 피와 폭력을 쓰기엔
녹의 마녀+태고 생명
이 있어서(먼산)
그러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 설명 좀 해줘 )
그것으로 끝은 아니겠지? ( 뭔가 더 말해줘 )
참 좋은 3가지 마법의 단어(?)
철저하고 강직한 군인으로서의 자세와 명예를 중시하면서도
동향에서 온 어린 아이인 넵튠을 신경 쓰는 따뜻함이 보였고
본인 입으로 anchor>1596818079>587에서 상식을 바라면 안된다고 했으면서도
막상 코스즈 꿈속에서 진짜로 상식 내다버린 상황을 보니까 '이게 뭐지...?' 하는 면에서
정작 본인 성격은 논리, 합리, 이성에 중점을 두고
남에 대해 생각할 때조차 그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보였음
배드엔딩 보는것도 아닌데 저 둘이서 해결 불가능한 수준의 적이 나오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임ㅋㅋㅋㅋㅋ
____
>'"´: : : : : : : ミh、
/: : : : : --:、: : : :\: : :\
. /:l/: : :/:\ : : : : : : \:∧:`、
/:/:/: l: : :/: /: :l: : : :V-=ニ Λ: : ,
/:/ ;: : :!: : : /: :/:!: : : :Vニニ : :!: : i
. : : :l: : :l: : :/: :/ニ!: : : : i : : : : V: l: :! 여보.
l: : : l: : :l: : : :_//!: : : : l: : :_人 !: l
l: : : l: : : : :l:l:/ ``丶: : :从/ ニ ヽ: !: l
l: : : l: : l: : 从 z==V : :/ { / : l: :!
l: : : lニニ/ V / _/ : /: :l ... 정말 커피 못 타는 건 여전하네요.
乂l: l∧ 〈 i/ | : :/: : :l
l: : :. 、 _ / l: : : : : : :!
l/l: :l \ _、+'” 八: : :l: :l: l
l: :l l: =≦ l / /: : :∧ l:八
八:l l: :ィi「 У´ / : : / ∧: : : V
ヽ /:/l V ∧ /: : :/ ∧: : :V
_ィ:///l/ニV : : / / 丶 : V
_______ /ニニ////ハ 、/: : :/ / /ニ`、: V
Y‐=ニニニニ=-Y/ / ////リlV : : // ∧ニニ\:\
斗イニニつ l> >/ /:/ l l/: : // /ニ\ニニ\:`、
/=l二二 ニっl i i/ //l / : /〈 /ニニニ>--、`、: 、
/ニ! _ - ─入 / l /l:l i: : / \-= Vニニ/ニニニニ}: : V
ニニニ\/=! `、 /= V:/^ 人: i ヽ、ニニ/ニニニニニ∧: : V
=ニニニニ\/  ̄ ̄ ̄ニ!ニ Ⅵ/ ヾ /ニVニニニニニニ/∧: : :V
∧ニニニニ{ ニニlニニ丶 V _、+'”ニニVニニニニニニ〃/∧: : :V
∧ニニニニV ニニニiニニニ\ V斗ャ爪ニニニニ!ニニニニニ////∧: : :V
∧ニニニニV /ニニ八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ニニニニニイ/////∧: : :V
,、‐' :.:.:.:::::::.:::.:、
,r'゙" .'"´ rミミ;、 .:.:.:::::::::゙:、
イ .:;;;;ミミ彡ノノ ``ハ .:.:.:.:::::::::',
〈.:;;;ミミ彡シノ `1トトミミミヽ:::!
V;;乍'''゙´ ,.: _,...`1トト、;;;;;;;;;;;! 왕이 나까지 소집했을 때 동료 화학자들에게서 그런 소리를 들었었지.
ヾ;;!=z、 ,,,,、z=== ゙;;;;;;;;;;;;;;;;!
1弍; ,;ぐ''==‐ ;;;;ハ;;;;リ
', i ;.::.', .::ミハ/〃 << 그러니까 커피 타는 실력 좀 늘려요.
i 〈_.;;;:::. ,r'.::リ_ノ;〃
', t---ァ ,;′j;;;ハ!
', `二´ ,r' / _K 뭐 어때? 솔로네 당신도 커피만 마시면 안 좋다고. 우리 딸도 봐봐. 커피 안 먹고 홍차 먹잖아.
_,L___,,,. イ,、ィ'´ ̄`ヽ.
,.-r==ァ''"´ `7 L__,、-‐'" /`ヽ、
,.イ.-┴'''"´ /,.イ ハ ,.' `ヽ、
/ 1. / /⌒N ,.'´ く``ヽ、
./ l /_.:ノ └‐'´ `ヽ、 `丶、
/ .::! /.:::「 `ヽ、`ヽ、
./ .:::! /.:.:.:! ,r'. ``"゙ヽ
」 .:::l:! / .:.:.:| / ゙,
/,′ .:.::::リ ,′.:.:::| 「三三圭圭」 .:;′ 1
.:.:.::j! ,′.:.:::::! r========┐ i .;′ ,r===yュy=1
.:.:.::::j! ! .:.:.:.::::| | ̄`T^T´ ̄| :l.:;′ l{.:.:.:.:.:.:.:.:.:.:.!
.:.:.:.:::::::j! !.:.:.::::::::| | | | .| .:.リ l{.:.:.{( 氷 )}:|
_
, - '" ` .、
, ' , -‐_ニニニ_‐- 、 ヽ
/ /-'" .; .´` ; ` -ヽ ヘ
,' .;" ! i | .; ', .', ... 엄마, 아빠, 무슨 이야기 해요?
.; ; ! ! ! .; .; ;
| |_|_|__|__| i .!
.; l rテ示t r示ft`| .;
; .ヘ.弋ソ 弋ソ ,' ,' << 아, 아무것도 아니야, 아빠가 동화책 읽어줄까? 어느 무식한 왕에 대한 책인데...
. Ⅵ .;ヘ ./; Ⅳ
Ⅵ ',へ - ,イ ,' Ⅳ
Ⅵ ';::::::≧tzzt≦:::::/ Ⅳ <<< 당신은 2월 혁명에서 죽을 뻔 해놓고서, 어떻게 못 하는 말이 없어요?!
,tⅥ´⌒:、:三:f,,⌒`i .Ⅳ
r' ; ' 、, " 。 .。`.{ /Tt、
.i ', .{ ・ }"..,' i
.| 、 '.、`.、. W .ノ., ' i
! ヽ r"≧====≦ `=--、!
i ' ,! ヽ ; . `ュ
i r- 、 i_ ヘ __≧t.、 ,__./
',-'" .}≧=.t" ̄ , !
iニ .{ f__, 斗'", ':}
.フ"-"_  ̄"f }___, =-"` 、
/ T .┴-.┤ \、_ `, - 이게 바로 하이데마리가 7살 때 있었던 일이라고 하자!
./ ,V" ノ `、`-"
/ ` -" ヘ
광기와 JA-신-GAM으로 가득차있기에
하이데마리로서는 이해가 불가능할듯 ㅋㅋㅋ
까먹고 있었으니 지금 배분해야겠다ㅋㅋㅋㅋ
어머니는 오필리아 팜르솔로네고 아버지가 발터 폰 쉔코프인걸!
여기 세계관에 단-신-을 풀어버리겠다!(아무말)
. : / /. : :| |: { {: _、‐''~ ̄ ̄ ̄~"''  ̄\\: .
. : / /. : | |: : .\_ -‐< -=ミ >-── -ミ \\: .
. . / /. : :| |:. / ̄ \_. . ∠ ___ヽ( r─=ミ : . \\- _ } }:
. :/ /. : __, \__─ } ̄\ / ̄/ rマ{(⌒' \、.. ) :} ; ヽ/ . :
. : / /. : \ <⌒\ -─ 乂 Y{ ( Å´У `ーt㍉、-‐¬ミ ノ¬
. ://. ∠\ ノ / ∠ ̄ノ ヽ:'⌒ 彡/, / ´ 公-ニニ)'_ッノ
. . :// '⌒' // _/ ̄ 抖-- ミ:´ 厶イ :{ _ ´ノ ̄^Y´〔
./ ─ / //⌒ ̄ ̄/ ノ[ニニニ]: ノ/ / /}/^¬ッ┐ ノ
 ̄/{/ /.: /{ , { / }  ̄ ̄ ,r冖冖冖} ( '⌒;  ̄ √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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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순님이 등판해서 마녀들을 막아줬으면 좋겠다(?)
아버지는 아마 전쟁성 휘하인 국방과학연구원에서 신형 화학무기 연구하는 책임 연구원일듯?
두프트는 어떤 느낌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방법이 없는건 아니긴 함
녹의 마녀는 힘 잘못썼다가 심상세계 붕괴되면 큰일이니 사린다 하면 됨
근데 릴리 진짜 왜째서 의무관
이제 넵튠 오면서 다행히도 조금 자버려도 죄책감이 들지 안...않지는 않아
와라 너의 순수함과 네푸네푸의 광기라면 해낼 수 있어!
뭘 해낼 수 있는지는 말하지 않으마(?)
너무 두려운거시야요(?)
두프트는 어떤 것 같았음?
... 오필리아랑 쉔코프는 대체 어떻게 만나게 된거지...? 성격부터가 다른데...?
중매로 만났다 해(아무말)
질무니 잇서용
몬데오
신성부적
리필됫나용?
신성부적?
님이 말을 안하면 라벤더는 몰라요(?)
그럼 여기서 깔고 가겠다
1. 중매, 그러니까 두 집안에서...
2. 우연, 어떤 한 사건을 계기로 해서 만나게 되었고...
3. 인연, 아, 같은 대학교를 나왔는데 당연히 CC로 시작한 것 아닙니까?
4. 친구, 발터 : 내가 널 지켜줄게! / 오필리아 : 그런데 너 공부 못 하잖아!
.dice 1 4. = 2
NPC는 내가 모든 죽일 NPC에 대한 반혼 사용을 전제로 하는게 아니라 무리지만
PC가 죽은 상태인데 반혼 소유자가 당장 개인 사정으로 없는 상태면
돌아와서 선언할때까지 연재 쉬겠음
얼마 보지도 않았는데 정드네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어머니 쪽이 아니라 아버지 쪽에서 프러포즈 하고 적극적으로 대시했겠네!
본인도 부캐로 반혼챙기려고 했는데 (?)
그리고 잡담판 20어장까지 만들어놨다
내일 야간알바 할때까진 버티겠지 아마
3인자가 된 신입인데스
ㅋㅋㅋㅋㅋ
그러면 라벤더가 기상나팔 분다
얘 진짜 군기 빡 들어갈 것 같긴 해
질실을 안 후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봐서
기사로서의 공적은 없다는 점(먼산)
호쇼 명령 위반이나 이용도 좀 했는데 상황이 상황이라 대충 넘어가서 다행임 (?)
RP할 때 그거 대놓고 말하면 큰일납니다
전전어장에서의 형상변환자 : 정신세계 탐험? 재밌어보이는데? 까짓거 도와주지
지금 형상변환자 : 야 지루한데 그냥 빨리 끝내자
은근히 본편에서도 암시는 하고 있?다
즉 아무것도 모를 때
'너가 아는 세계는 모두 거짓이다. 빨간약을 먹으면 진실을 알 수 있다'라고 말한다면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빨간약 택할 거라고 봐서 저는
여왕님 직접 언급이 본편 내에서 단 한번임
>>460 그리고 이렇게 되겠죠
anchor>1596818079>739
형상변환자가 나라 조지는게 보통 이런식
그렇게 진실을 마주한 뒤
빨간약을 먹은 것을 후회하고 모두 잊기 위해 파란약을 선택할 것이냐
빨간약이 보여준 잔혹한 진실에 눈돌리지고 않고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기 위해 행동할 것이냐
의 선택이라서
1. 파란약
2. 빨간약 -> 파란약
3. 빨간약 그대로
이렇게 열려있다면
대다수가 2번으로 갈 거라고 생각
ㅇㅇ 나만 해도 2번 할것같음
빨간약을 먹고도 후회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관철했기 때문이죠우
... 그 후의 릴리가 처음 릴리와 같지는 않겠지만, 모르고 행동하는 선의는 위험하기에
코스즈가 빨간약 먹어도 다시 돌아갈 파란약은 없는 상태
있다고 해도 부작용 만반이겠지 ㅋㅋㅋ
플텍은 늘 고민이 되는군요
>>4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레절레)
힐링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무서울 뿐이야
물론 힐링이 어렵다는건 알지마는...
스스로 일어나고 극복하는 게 거의 유일한 해결법으로 나오지
잔혹한 현실을 견디지 못하고 절망하는 사람을
온전히 누군가의 도움만으로 구원하는 전개는 보질 못했으야
진짜 한번 여름방학때 열어볼까... 으으음
연재 재개
일단 바이올렛이 코스즈에게 물어봄. 일선에서 뛰고싶냐고. 힘들다면 안해도 된다고 한명 정도는 빼줄 수 있다고.
코스즈가 안하고싶다고 하면 바로 빼주고
그래도 한다고 하면 라벤더가 인지필터 만들어준다
>>485 오홓홓
사람이 죽는게 파이로처럼 그냥 사탕이 깨지는 것 처럼 보이나...?
보통 흑막이 감언이설로 NTR 타락물을 찍을때 히로인이 넘어감
코스즈를 팀포2 파이로로 만든다고?
적당히 모자이크를 쳐주거나 검은 김같은걸로 가려주는 형식
아ㅋㅋㅋ 흑막 입장에선 구원이라고ㅋㅋㅋ
... 오직 쿠로토면... (절레) '호죠 에무!' 안 하면 다행이지...
뭐어, 스포고 생각하면 알 법한 거지만... 아, 저쪽 연재에 이쪽 설정 조금만 가져가도 되죠? 물론 대부분 다르겠지만 아주 조금
응? 마음대로
인류는 글러먹었으니 무한 츠쿠요미가 옳다고 생각해요...(아무말)
아 그리고 비하인드 씬
원래 님들이 2번 고르면
형상변환자가 아 개노잼 시전하면서
슬픔의 마녀 데리고 이탈하는 전개 생각해봤음
릴리로써는 거부할듯
그 인지필터를 쓴 상태로, 제대로 된 치료가 가능할 리가 없으니까...
원래 형상변환자가 구상했던 계획을 아무 백업 없이 형상변환자가 알아서 시도해보는거여서
리롤권 사용이 불가능한 .dice 1 13. = 5을 딱 한번 굴리는 식이었다.
실패하면 슬픔의 마녀와 형상변환자 증발
성공하면 둘 다 살고
어차피 형상변환자 얘는 진짜 세계 곳곳에 자신을 심어놔서 교단이 작정하고 죽이려 해도 10년 안엔 다 못죽임
그냥 님들과 다시 만날일이 없어질 뿐이지
이 양반 밑에서 넵튠이 뭘 배웠을까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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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 , 、__ |i |:/、
ヽ { > 丶 jl |ヽ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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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ヽゝ-、ィ_)_.// / 、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iニ/ ヽ  ̄ ̄ / ' \ヽ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 /、 丶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 \__/ \ \ }ニニニニニ
성유물 굉장해(굉장해)
진짜 토끼겅듀네
해피엔딩을 원하나?
그럼 되든 안되든 다이브다! 노 컨티뉴(인생은 원래 한번이니)로 클리어 하자고!
우린 원 코인이니까 노 컨티뉴 클리어 밖엔 답이 없다
나도 복밍아웃하고 싶다
형상변환자가 주인공이라면
모 어장의 주인공마냥
.dice 1 5. = 3
1. 질렸다. 그만둔다
2. ----
3. ----
4. ----
5. ----
이런 진행방식 쓰는 녀석임ㅋㅋㅋ
안되는 건 안될 때가 있는 거죠
단지 그럼에도 의지와 희망을 계속 가지고 나아가는 것 뿐이고
그 애들은 어쩌지, 포기할까. 같은 느낌이라면
얘는 이런 단점이 있을거 같네. 그래, 해보자. 같은 느낌이라
릴리는 ... 그렇게 되었나. 어쩔수 없구나. 남은 사람을 챙겨야지. 라는 느낌?
이 세가지가 있다면 우린 해낼 수 있어!(무엇인지는 몰라도)
나름 무술도 배웠지만 현실감각이랑 임기응변이 뛰어난 화학자로서 에루지아 왕국 멸망 이전 화기 개발의 선두에 섰던 나름 사랑꾼 쉔코프...
... 그리고 그 사이에서 나온 월반해서 만 15살에 대학원까지 들어간 하이데마리...
어?
"... 그러니 끝까지 같이 나아가주기를 바란다. 중위이기 이전에, 한 명의 시민으로서... 부탁한다."
"귀관에게는 소대장과는 다르게 해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실제로 사람 살리고 의술에 있어서는 허준 뺨치니까...]
비교적 쉽게 털어내는 편이고 걱정도 뭐 적당한 수준이고 안타까워하는 것도 괜찮고
"... 하이데마리. 니도 힘들때는 의지해보그라. 같이 나아가보자꼬, 이 옘병맞을 세상을."
즉 릴리 PL은 36세라고(음해)
서로 rp 피드백 중이었나요
넵튠씨도 정주행하고 감상 써줘(?)
조화의 마녀 당시의 릴리와 좀 있어서 그런 거기도 하고... 무지성으로 rp해서 그럼
이게 다 플텍을 적는 버릇 때문에...(아무말)
36세에도 대학을 들어가서 공부할수도 있지! 나이가지고 사람을 차별한다 우우우(?)
\\ ,ゞ ,// / ヾゞ /
\,! ,l//、 / ,.-''"  ̄`ヾヽ、
,〉k ,イ ゞ!l´ヽ、
\ ,イ、. ,r'゙ 、,,._ ,ji ,.,;:`,
\ ,ィヘ/ ,/ ,イ ,;. ミゞニヾィイノヾ;;:;:;;;:;,!
\/ /ヽ' (,ィ ゞ三fィ,r'゙"`' ノ´ ゞ,ゞ{
,/ / /| ゙ゝf イ/´"´ i;;;j
\ ,イ ,〈. \| ゙f/,{ ,.、、、_ _,,、、、,!k′
ヽ、〉' 〉 / ,iリ j ``tァテ'''、 イテァ- |,l! 그러나 당신네 권력자들은 결국 언제든 잘라낼 수 있는 쪽에 서지요.
.,ゝ 〉 / /ヽ、l , ' ,j lソ
イ \ / ,/ / ,゙ゝ} ', 、_, ,! l' 손발을 잘라내면 분명 아플 겁니다. 하지만 잘려 나간 손발의 입장에서 보자면...
/ ,/ ,/ / / !|、 、 !
〉 / / ,/ / / .| ヽ. ``ニニニ'´ ,イ、 결국, 아무리 눈물을 흘려 줘도 자아도취에 불과합니다.
/ ,/ ./ / /.:.`ヾ、 \ ,イ.:.:.:\
/ ̄`丶、 / /、.:.:.:.:.:.:`ー r'`ーrー'´⌒ソ:.:.:〉、
イ'´  ̄`丶、ゞ),j /ー\.:.:.:.,/ヘ i ヽゝ/.:.:/ /`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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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 / ,|.;.;.;.;.;.;.;.;.;.;.;.;.;.;.;.| l ,!. |;.;.;.;.;.;.;.;.;.;.;.;.;.;.;.;| ! ヽ
/'´ィ'´ヾ、 ;| ̄ ̄| ̄| ̄| ̄i | | | ̄ ̄| ̄| ̄| ̄i | ヽ
[하이데마리의 아버지는 언급했듯이 2월 혁명에 참여했었고, 놀랍게도 집회 지도부 쪽이었다는 설정을...]
[이러면 군대에서 능력이 발휘되었던 이유도 서술 가능하지!]
아니 재밌긴 한데 왜 나이 이야기를 꺼냈더라
넵튠네 파파라면 코스즈에게 했을지도 모르는 말
_.. --==-::...、
/:i:i:i:i:i:i:i:i:i:i:i:i:i:i:i:\
_,イ: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너가 그리워하는 키슬레프와 여왕은 존재하지 않는다.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
八:i:i:i:i:i:i:i:i:i:i::i:i:i:i:i:i:i:i:i:i:i:i:i:i:i:i:i:i/ ト、 키슬레프의 도시 하나라도 모두 둘러보고 파악할 수 있나? 그 여왕이란 자를 직접 만나 대화라도 해봤나?
、:i:i:i:i:i:i:i:i:i:i:i:i:i:i:i:i:i:i:i:i:i:i:i:i:i/ .|ニ=、
\:i:i:i:i:i:i:i:i:i:i:i:i:i:i:i:i:i:i:_/ヽ\ニニ\
` 、:i:i:i:i:i:i:i:i:i:i:i:/ _|ニニニl 바깥세상을 외면하고 네 마음에 드는 것들만 얼기설기 갖다 붙인 이곳에 진짜 키슬레프의 1할이라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ニ、:\ \__ ー イニニニニト、
,イニニニ\:::::..... ≧__ ---- '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i_r ;__ヽ
/ニニニニ丶ニニニ.\::::::::/\::::::.ニニニニ|...| | i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ニニニ| l | |ニ/}
i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l:::::::::.ニニニ| //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ニ_/ ./=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_/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
...:i:i:i:i:i:i:i:i:i:i:i:i:i::i:i:i:i:i}
/:i:i:i:i:i:i:i:i:i:i:i:i:i:i/:i:i:i|:i:\
/:i:i:i:i:i:i:/:i:i:i:i, イ:i:i:i:i:i:i}:i:i:i:iヽ
/:i:i:i:i:i:i:/:i:i:i:i/ /:i:i:i:/ヽ:i:i:i:i:i:. 넌 이곳의 사람들과 여왕을 그저 허수아비로 봤을 뿐이다.
/:i:i:i:i:i:i,イ/:i/ /:i:/ l:i:i:i:i:i.
':i:i:i:i:i:i/ Wー‐- 、 ー==- |:i:i:i:i:i
|:i:i:i:i:i/ =<こ, 、 <こ、 |:i:i:i:i:i: 억지는 그만 부려라. 네 소원은 이루어질 수 없다.
rΥ:i:| ノ i i:i:i:i:i:i
Vヽ:i| r 、 }:i:ィ:i|
八ー)| '/ |:/ 능력의 부족이나 악조건 이전에 너가 진정으로 알고 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ーi: ー ― |_ノi
ノ:i:.  ̄ i:i:i:/
⌒:i\ ./|/
| ヽ ____ /.:::::ニ、
'. i ノ /_.::::::ニニニ\
'. ( /:::/ニニニ/ニニニ=- 、__
∧ /::::::'ニニニニ'ニニニ===ニ=、
i\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j{:::::o:::/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
잡담판 화제가 뭐 이랬다 저랬다 하는거지 ㅋㅋㅋ
신전사가 아니라 최종보스가 되고 싶었는데...!(아무말)
독설이라 해야 할지, 그게 아니면 정신 차리라고 환상을 깨부순다고 해야 할지...
뭐 나는 참치어장 규정만 아니었음 진작 친한 사람들에게는 집주소 깠을 인간이라(...)
>>593이 통상적인 반응이고
별 생각없따
이 캐릭터의 엔딩은 제가 정한다! 같은?
제 리얼이 이 이야기에 상관 있는것도 아니고 응
그냥 냉소적으로 자기가 본 사실만을 말할 뿐이라는 인식
그리고 여기서 나는 깡패지만
현실에서 만나면 눈 깔고 어버버 거릴 자신 있따(?)
근데 호쿠로토가 아니라니 신기(?)
그냥 사람이다
_____
>'"´ : : : : : : : ミh、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랬었군요.
. : : : : : : : : : : : : : : : : : : : : : : :l
i: : : : : : : : : : : : : : : : : : : : : : : l
l: : : l: : : :l: : : : : : : : : : : : : : : : ! 많이 힘들었겠어요. 그렇지 않나요? 이런 환상 속에 자신을 가둘 정도면...
. : : :l: : :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 우리 딸도 그랬었죠. 날아오는 편지마다 전장은 지옥이라 그랬었으니.
ィ( : : : : : : : :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
/ イ: :/: : : : : : : : : : : / : : : : : : : : : : : : : : : /-=-=-=≧s。、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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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
,: :/l: : /: : : : : : : : : :/: : :/ /: : : :/: : : : :/l : : : {-=-=-=/ニニニニ
i:/ .l : {: : : : : :/: l : /: : :/:/: : : :/: : : : : :/=i : : : }-=-=-/ニニニニ
乂 l : :}: l: :l : ; : :l /: : :/:/: : / : : : : : : /-=l : : : {-=-=∥ニニニニ
八: {: !: l : i: : : } : : i:/: : /: : : : : ://l/-=八: : : }.-=-∥ニlニニニニ
\从___人__: : : : : : : : :/レ=リ-=-=丶: :i=-=∥ニ!ニニニニ
/ニム-=-=-=-=-=-=≧=--个=i-=-=-=-=\!-=-j}ニニ!ニニニニ
___
>'"´:/: : : : : ミh、
>'": : : : : :l: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l: : : :l: : : : \: _V: : : ‘,
. : : : : l : : l: l: :∧: : : : :∧ニニV: : : :i 다시 일어난다는 건 부담이 클지도 모르죠, 당장 마녀라는 것이 법적 차별은 금지되었어도...
. : : : : : :l: : : : l: :i-=V: : : :∧ : : V : : l
∥ : : : : : : : : : !: lニ/\: : : i: : : :V: : l
: : : : l: : : : : : : : イィf斧下、: :lヽ/`ヽ : l 시민들 사이에서의 차별은 아예 사라진 것은 아니니. 당장 국회의원들만 해도 그렇고.
l : : : l: : : : :\: : :l Vソ \Y(_>/: : !
l : : : l: :\:__l ̄ \イ : :人
l: \ l: Vニニ/ l /: :\: : : :i 하지만 지금 여기서 모든걸 포기하고 알 속에 갇혀있기에는, 코스즈양의 미래를 버리는 것이라 생각해요.
从: N:l : \/ _ l: : 个: : 八
V V: : :个s。 ` / | : : : : : : 丶
`、 V: : : : : : : . _、+'” l入: : : : :\: :\
\ \: : : : : :/≧=-- _ Y V: : \ : \: :\
_=ニニ\ } : : : :/ l Vム 丶、_____: : \
/ニニニニ丶: : : :{`、 /∧}∧ l Vニニニヽ: :个ー‐ 、
ニニニ∧ニ∧: : :{ `、 ///////マハ Vニニ}ニニ}: : : :\__ \
ニニニニ∧ニ∧ : : 、 ヽ////天`ヽ、l Vニニ!ニニ! : : : : :`、\ `¨ ̄
lニニニニニ}ニニ∧: : V `/ /l∧ム Y -<ニlニニl: ∧: : : :‘, \
./lニニニニニ{ニニニ∧: : V ∧ l_/ト、lイ ! \ニVニ!/ /}: : : : :i }
./ニjニニニニニ}ニニニ∧: : V ∧ l:l リ / / /ニニV!/ } : : : / ノ
_ニ二lニニニニニ{ニニニ〈 ∧ : V ∧リ l / /ニニニ!-=彡: :/
_=ニニニlニニニニニ}ニニニニ\∧: V ∧ / / /ニ()ニj} /イ
_=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V、 \ /ニニニΛ
_=ニニニニ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八 : }ニ≧s。\ニニニニイニ}
/ニニニニニj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Vニニニニ≧=-、ニニ!ニニ}
[하이데 어머니라면 이러지 않았을까.txt]
... 딸에겐 상냥한 그런 어머니. 공부 하기 싫다고 하면 아버지랑 가서 놀라고 그랬을지도...? 그런데 하이데마리는 거의 공부만 했고...
......ㅎ
엄마인 오필리아? 아니면 아빠인 쉔코프... 는 아닌 것 같은데...
애니에서 토모코가 있다면 현실에는 내가 이따(자랑할게 아냐)
진작 누구 죽였지
-> "그렇게나 그리워하고 보고 싶었던 거군..."
"키슬레프의 도시 하나라도 모두 둘러보고 파악할 수 있나? 그 여왕이란 자를 직접 만나 대화라도 해봤나?"
-> "다시 보고 싶었던 거겠지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던 키슬레프의 모습을, 존경하던 여왕님을. 하지만 아직 잘 모르는 모양이구나"
"바깥세상을 외면하고 네 마음에 드는 것들만 얼기설기 갖다 붙인 이곳에 진짜 키슬레프의 1할이라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 "너가 만든 도시를 그곳의 사람들을 보았다. 정말 아름답더군. 그래서 말하고 싶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가가 맞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용)'
에서 파악했음 (?)
"억지는 그만 부려라. 네 소원은 이루어질 수 없다."
"능력의 부족이나 악조건 이전에 너가 진정으로 알고 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
"그냥 너가... 같은 키슬레프 사람들을, 그리고 그곳의 여왕님을 진짜로 만나고 대화를 나눠봤으면 좋겠군"
"네가 그리워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키슬레프와 여왕님의 모습을 직접 보고 싶거든"
"우리도 너도 좀 더...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걸 위해 같이 노력하고 싶고"
말의 맥아리가 바로 꼴아박는군
나는 캐릭터를 직선적으로 표현하구나 싶어서
많은걸 요즘 되돌아보고 있음
직선적?
뮤르라는 캐릭터인데
노래 마법의 근원은 마녀의 강렬한 마음, 통칭 심상입니다.
아직 해명되지 않은 "혼"의 파동을 특정한 작용을 거쳐 현실의 에너지, 또는 물질로 구현화시켜 효과를 발생시키는 것이 노래마법의 기초입니다.
이를 좀 더 편리하기 위해 노래마법에서는 독자적인 언어와 문법이 사용됩니다. 이는 "감정언어"라고 하여, 모든 문장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말이 들어가는 것, 그것이 기본 문법이 됩니다.
다시 말해, 자기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라는 것이 문장 속에 물과 같이 녹아들어 있는 언어인 것입니다.
이것 외에도 마녀가 노래마법의 노래를 온전히 부르기 위해서는 해당 마법을 작곡한 자가 남긴 심상을 온전히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노래 마법의 가장 어려운 점은 이 부분으로 남겨진 노래의 마음을 마녀가 위화감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타인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흡수해야하기 때문에 그 호환성은 엄격합니다.
이 때문에 노래 마법을 남기는 마녀들은 자신들이 노래를 만들 때 느꼈던 감정과 비슷한 이야기를, 노래를 담은 크리스탈과 함께 동봉하여, 친숙해지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거를
>>642 ㅋㅋㅋㅋㅋ
지휘관: 이 몸의 '지휘'에 '복종'해라!
날랜 몸'눌'림: 몸이 눌린채로 수련해서 3배 더 빠르다!
역장 안정화: 역장도 성장기야!
감정을 넣은 문장을 말해 표현하여 사용한다.
제대로 부르기 위해선 작곡자의 마음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로 대충 말할테니까요, 사실 이것도 제 기준으론 길고
의학자: 난 의사야!... 의사였나? 몰라 쨌든 치료해줄께.
치유의 빛: 이거 개쩐다
"노래를 불러 사용하는 마법"
"자신의 감정을 담는다곤 하지만 그릇이 되는 노래는 결국 타인의 감정일 뿐이다"
압축됐네
날랜 몸'놀'림
이 아니라
날랜 몸'눌'림
이 정식 명칭입니다
작중 내용도 그렇고 어장주님도 그렇고 PC들도 그렇고
잘 알려주려고 하는듯한 그런 태도가 있어서 신기하게 느껴지는거죠
혼의 파동과 현실화에 대해서는 솔 시엘만의 음(音) 과학 설정이랑 연결되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자세히 적어두지 않았다가 제가 생각한거랑 다르게 이해하는게 평범하게 싫을 뿐이에요
작중 상황에서 오해하게 되서 문제생길거 아니면 냅두는 편이니까 ㅋㅋㅋ
호에에엥
본가=상이 보기에 제가 쓰는 캐릭터가 어때보이나요?
전 빌드업을 엄청나게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플텍도 빌드업의 일부분이라...
제가 생각한 빌드업에서 벗어날 때 그걸 즉석에서 수정하는 걸 귀찮아하기도 하고ㅋㅋㅋㅋ
저는 대충 이을 수 있으면 잇던가~ 정도로
대강 생각해두고 딱히 연속성을 신경쓰지 않는편이라.
그렇게도 해석될 수 있고 저렇게도 해석될 수 있는
모호함을 주로 보이곤 하고요, 누가 물어보거나 확신이 필요하면
그떄 답을 주는 편이고
빌드업이라던가 그것조차 기세와 향기로 만들어놔서
짜임새있는 청사진 자체를 집어치우는 사람이에요, 그러다보니 그런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비극이 없는 마녀가 거의 전무하니까
그야 역극에서의 전개나 방향성이라든가 npc나 pc의 반응은 내가 쓰는 소설이랑 달리 예상할 수 없으니까요ㅋㅋㅋㅋ
>>6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그래요
문제는 그걸 몰입하면서 하는게 많고 응
단지 자기 세계로만 이해할 뿐
시로에 : 일단 공작령의 후계자였음. 당연하지만 받는 기대도 기대고 집안은 굉장히 강압적이고 엄했다
녹마녀(솔직히 나도 이름 종종 까먹음) : 얜 아예 마녀임
형상변환자 : 심심해 뒤지겠어서 입이라도 터는 토끼공듀
그래서 릴리도 살린거고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게 보였으니까
실제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아무말)
두프트 어떤 거 같음?
근데
>>680 이건 반박 못하겠다ㅋㅋㅋㅋ
그나마 관종끼 없던 녀석이 다크아이언, 커가 정도였고
나머지 NPC는 진짜 관종끼 다분하긴 함ㅋㅋㅋ
그러니 릴리가 관심을 주고, pl적으로도 애정이 가지
>>692 이거 좌측 하단에 잘 보면 이곳은 잘나가는 파출소 붙어있음
즉 정황을 따져보면 여기사들이 행패부리다가 고블린 파출부에게 잡혀오더니 큿죽여라 시전하는걸 알수 있다(?)
(아무말)
그저 자신의 말을 들어주며 말하는 것과
자신의 말을 어떻게 하면 받아들이거나 전달할건지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고요
... 일단 서로 존중 해주면서 - 했나? 체 쓰는 이유도 그 때문이고... 군대 장교처럼...
아니다. 나는. 나는 그저,
맑은 눈의 광인
그것이 되고 싶었던 거다.
____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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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_______ ̄\__/ )
>>708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주 : 왕년에 미친 날라리였고 지 꼴리는대로 행동함. 녹의 마녀 거두는것도 그런 미친놈이라 가능한것
형상변환자 : 이새끼도 기본적으로 클리파의 마녀가 저지른걸 따위로 만들정도로 사람 죽이고 다녔음. 지 말대로 나라 멸망시킨적도 있고.
라벤더 : 말할 필요 없음. 까놓고 말해서 네오 에루지아와 오렐리아 설정 추가 안됐으면 에루지아 권역은 석기시대가 되었을것
주요 NPC들이 이모양이라(?)
응, 마을 광장의 나무 밑에서 막걸리나 마시면서 궁상떠는 치료사 아지매?
히잉히잉(관심늄 부족)
마아아않이 감정적으로 자기 힘으로 밀어붙이거나 일단 한사람 캐리하듯 끌고가지
합을 맞추려 한다는 인물은 NPC중에선 드물다는 인상이죠
'잔혹한 현실과 정신적 충격을 무너진 동료의 마음 속을 직접 보여주는 신고식 겸 교육인 거군요!'
'앞으로의 가시밭길 속에서도 추구할 무언가를 확실하게 정하고 의지를 다지지 않으면 무너질테니'
이딴 생각이나 하고 있다 할까
같이 놀면 관심늄도 충족된다!
이번 임무가 끝나면 만들어볼까...
저건 왜 짤도 있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쪽이든 좋아하는 편이고...
내 성향 진득하게 넣으면, 외전에 마녀는 등장하진 않을듯
무엇
어맛(?)
이거시 노림수다아(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6 흑흑
마초적이란...겟타란...
사실 제 특유의 성향이 어떤지는 알 사람은 아시겠고(...)
그 자기 입에 총 넣고 '이 거지 같은 세상... 그냥 확 자살할까' 하다가
옆에서 누가 '죽고... 싶어...' 하니까 그만두고 가서
'그래도 목숨은 소중하니까 살아야지... 힘내...' 하고 위로하는
그러면서도 뛰어드는 것이 이상하긴 하지만 그건 시로에의 조언으로 변화한것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1 ㅇㄱㄹㅇ
'살 아야'하니까 (푸하하)
뭔가
현실의 낫토씨 저기 저 남자처럼 생겼을거같음
그러니까 릴리 이거 아님?
___
,イ::‐r::`ヽ
_r::{:/:__⊥火|
r.:.:'"´/:::ハ!ッ―-;-へ、_
ハ::::::/__:'、 ヽ七イ _| :.:.:/ (하아... 이 거지 같은 세상... 꼴도 보기 싫은데 그냥 죽어 버릴ㄲ-)
|::::',:::::::::'‐-ヾ' 7Υ} ...:.:{.
}>‐'、:::::::::::::::∀.,ィt!.,へ:!
}, -‐'―__,. - '´ 'ツ/(三ヽ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 <
Y ´ ̄__,.. -‐r-イ/`tミ_ソ
. └/⌒`ヽ、::::ノ::::ヽ`ー'´ __ ,. --‐、
/ ヾリト从ン'´ ̄ ',
____,{ .:.:./ハ人/_,,.. -―_ッi:.. .:!
| :...:.:.//`""""´ ̄ ̄´ |:.:. .:.:{―-、―
|! .:.:.://〉 〈 :.:. /.:ノ
|l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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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へ
/ Yー- ミ
/⌒ ̄ーへ`ヽ {:::::::::::::\
./ , ヾ 、 、::::::::::::::::\ 흐윽...! 흑, 왜 나한테만...
,/ i Ⅵ _, ┘::::::::::::::::::::ヽ
_,ノ l l/:::::::::::::::::::_〕:::::::::'.-、
 ̄/ 、 /l l:::::::::::::::/:::/::::::::::::::::::,::ヽ
} 、 ./ ,/ リ:::::::::::://:::::::::::::::::::::::/::::::、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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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彡1 /ー/>--へ:::::::::::::::/:::::::、:::::::::::::::::/::::::::::::::::::::::` 、
ハ / >'"::::::::::::::::::::::::イ::::::::::::::::::、::::::イ::::::______/_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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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ヽ _,ノ―‐-::、|:::::::::::l
_.ノノ '´-‐ァ;芝テi下ミ≧」
-<r'´ <、 リ j) ノミミ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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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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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__,. -‐::''"´:::::::... ``ー:丶、
丶、―::'':"´::::::::::::::::::::::::::::::: ヽ 여- 기운 내라고 젊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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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rf:/:.:.:`lT"i´:.:彡' l |:「`ミ=ヲlハ!
ハ::、 ヾリ リι | リ' |
,ノリ::ト- 、 | / 나도 많이 구르고 깨지고 했지만 그래도 삶이 꼭 그렇게 나쁘기만 한 것도 아니니까...
_,.、-‐r―} 丶、 rt、 `ー' _、 /ー -、_
_,.、-‐' ̄''ー- 、 l \ \``゙ ー=ニニ=チ'′ー-、_ i`ヽ、_
``ヽ、_,.、-ー-‐'ヾ 〔《l \ ',ヽ、 ` ̄´/ト、__ `ー-,l ';
ヽ、 ヽ r'、 `ー―:イ:.:\:.:`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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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ァ;芝テi下ミ≧」
<、 リ j) ノミミハ 뭐... 그래도 살아가라고
l-‐ ' ノ´卞トf`
゙ー‐f´ / ``{‐.、
,.-|、 ,:' /:.:「`了
/:,イ ,:'-‐/ヽ:.:/:.:.:.{:::
__,. -‐/ィト ' /:.:.:V:.:.:.:.ノ:::
rf::.:.:.:.:.'´:ヾ;'.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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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어뜯기는 느낌을 더 생생허이 느끼것제. 뭔 소리 하는기고 내는."
(?)
그래도 살아간다...
저래도 살아간다...
머리가 띵...
뮤르의 anchor>1596818079>918
"그래서 만난 후에 뭐라 말할건데?"
"이 꼬맹이를 현실로 되돌리겠다는 건 그 꼬맹이가 피하고자 했던 일을 다시 대면시키는 일이잖냐. 안그래?"
"한동안은 정신이 회복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빨리 행동할 이유가 있었나?"
"가만히 냅두면 자괴라도 하나?"
가만히 두면 더 악화되거나 아예 끝장나거나 할지도 모르니 서두르는 거라고 답변이 돌아오긴 했지만
아마 뮤르가 원했던 대답은 그런 게 아니었겠지
그야
녹의 마녀 아찐인걸
'이미 잔혹하고 충격적인 현실에 크나큰 상처를 입어 꿈 속으로 도망쳐 틀어박힌 아이에게 굳이 빨간약을 들이밀어야 할 이유가 뭐냐?'
에 대한 답을 듣고 싶었던 거라고 생각함
라벤더가 그걸 이해할 커뮤력이 있을리가(진실)
자세한건 정주행해보면 알겠지만
얘는 그런거 잘 못하는 애라ㅋㅋㅋ
여하튼... 릴리가 이 알에서 아이를 꺼내고 싶어 들어간거는 의외로 현실적인 이유
틀어박혀있으며는 밥 못 묵잖여.
그럼 저는 감사의 의미로 넵튠에 대한 감상을...
그냥 그런 애구나 하고 넘어갈 생각
정주행해줘잉
뻔뻔하게 좀 이기적이고 내 기준일 뿐일지 몰라도 이게 옳다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말하는 거였을지도
타인이 바라는 답은 무얼까
내가 하고픈 말은 뭔가
그게 어찌 정제되는가
녹의 마녀는 그냥 힘쎄고 이과적 지식 많은 애라 그런 고차원적 인문계적인 생각 못함ㅋㅋ
그냥 이대로 가면 악화되어서 못구하는거 아냐...? 하고 빠르게 강행한거임
우주세기의 뉴타입처럼 마녀들 또한
이해받기만을 원하는 거겠지 (아무말대잔치)
자신이 관심받기 원하는 만큼
타인에게도 관심을 주세용
부대에 처음왔을 때 어리숙한 모습과 정신 세계에서 자신의 추론을 이야기할 때 적극성의 차이가 크게 나타나거든요
오렐리아 출신이라 그런지 마법과 마녀에 대한 무지와 형상변환자를 비롯한 오컬트나 초월적인 무언가에 대한 인식이
과학적으로의 접근 하려는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이건 하이데마리씨도 비슷하고.
내가 싫어하는고 남에게 허지말고이
내거 좋아하는거 남에게 하라는건 사실 벌써
2000년전 예수라는 사람도 이미 말한 내용이야 (아무말대잔치2)
뮤르는 염세적으로 세상을 바라보지만 인간을 사랑하는 그런 캐릭터라
어떤 선택을, 어떠한 의지로, 어떠한 결과에 도달하는가를 관찰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으로 상정하고 있거든요
싸이퍼라도 데려와야겠고
"알아요 괴로울 거란 걸, 제 이기심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영원히 이 허무한 환상 속에서 되풀이할 뿐이라면"
"코스즈씨는 영원히 진짜 다른 키슬레프인들과 여왕님을 알 수 없다고요!"
"코스즈씨가 진정으로 원하는 소망을 이곳에선 절대 이룰 수 없다고요!"
뭐 이런 식으로?
싸이퍼?
그리고 은근 시로에와 릴리가 닮은 것도 이젠 어른이니까로 표현할수 있고
라벤더가 >>801 이런 고찰이 가능했으면
9어장 즈음에 있었던 그런 전개 애초에 안나옴(폭언)
자신이 아는 분야에서 신나서 말을 하는 오타쿠같은 귀여움이 느껴져요(아무말)
넵튠 : 단 쿠로토 밑에서라도 일단 '교육'을 받음
라벤더 : 그없. 라벤더가 보여주는 채신기술도 대부분은 에루지아 왕국 전성기 기술을 가지고 날라서 독학한것
? ㅇㅇ
>>8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무슨 말이 나오는진 봐야할거같은데(하이드 준비)
넵튠씨 입장에서 뮤르는 츤데레란 느낌이 들기도 하고ㅋㅋㅋ
"알아요 괴로울 거란 걸, 제 이기심일지도 모르죠"
"하지만 영원히 이 허무한 환상 속에서 되풀이할 뿐이라면"
"코스즈씨는 영원히 진짜 다른 키슬레프인들과 여왕님을 알 수 없다고요!"
"코스즈씨가 진정으로 원하는 소망을 이곳에선 절대 이룰 수 없다고요!"
두프트씨가 한다면 이걸 두프트 말투랑 태도로 어떻게 말할지 궁금하긴 하군
그런데 진짜, 너무 생각외로 상냥했어요 이 세상은. 비극적이지만, 나쁘지만은 않은.
말하자면... 다크소울 같은 처참함을 생각했는데 힐링캠프같은 느낌이 드는 느낌이랄까
그게 저는... 응, 너무 고마워요
이런 힐링이 그리웠어요
두프트 "화끈하군"
이란 말 했어요?
마지막에는 그게 네 선택이라면 이라는 느낌으로 넘겼겠지만요
감사!
근데 싸이퍼가 한둘이 아니라(당장 에컴에도 있고 워해머에도 있고)
뭔 싸이퍼를 말하는건지 궁금했음ㅋㅋ
사실 겁이 많으시니까...(샤아풍)
>>8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사람들이 같이 신경써줘야 하는게
릴리와 뮤르 같은 캐릭터긴해요
다른 사람이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진짜
고독함이 되어버리거든요, 그렇다고 친하게 지내려면
튕기기 까지 하는 귀찮은 타입이죠
상대한테 거의 매번 냉소, 비웃음, 비꼬기 등을 하면서 어두움 풀풀 풍기면서도
그런 상대가 굳은 신념이나 의지를 보이면 속으로는 인정하거나 나름의 존중을 보내고
'그래도 나보단 낫구만'이나 '그래 저런 게 인간이지' 같은 생각을 하는
캐릭터는 창작물에서 흔하긴 하지
이러면서 안으로 파고드는 캐릭터도
누가 관심 안가져주면 끝업이 자기내부만 파다가
지쳐서 나가떨어지곤 하니까요, 보살핌이 많이 필요한
응애에요 두 캐릭터 타입 모두
이미 충분히 참견이란 참견은 다하고 있지 않나 싶거든요ㅋㅋㅋㅋ
진짜 멤버들 사이에서도 스토리에서도
붕 떠버리고
대충 나라 잃고 부모 잃음
원수인 교황 죽이려고 함
두프트가 보기에 코스즈
대충 나라 잃고 좋아하는 사람들 잃음
원수랄 거 없음
어디 기댈 것도 마땅찮지 않은 소녀임
솔직히 어리고 가여움
이 결심이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먼산)
(인사)
NPC? 해줄순 있는데
특정 PC만 몰아주는거는 경계하다보니 그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것과 별개로
따로노는걸 예방하려면 좀 친한 사람 한명 있긴 해야함
님이 할말임? 하고 묻는다면 할말은 없긴 한데 ㅋㅋ
뭔 캐릭터를 할진....
... 어뤠에(?)
그냥 악역으로 등장시키는게 낫단 생각밖에 안해요
무엇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저 말을 바이올렛이 하면 오오 보좌관님 하지만
시로에가 하면 뭐 잘못먹음? 소리듣는다(?)
히어로 상의 캐릭터가 적다(아무말)
일단 rp하다가 아 이사람 찌르면 반응좀 나오겠다 싶을 때마다 찔러서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해서 외부 팀에게 돌려줄 ORPG 마스터링용 자동화 시트 손대다가 정신 차려보니 이런 시간
"안디야. 힘들끼라는거, 내 이기심일지도 모르제."
"근디 이 혓된 환상 속에서 영원히 있을 뿐이라며는..."
"이 아는, 그저 꿈을 꾸면서 아무것도 몬하다 사라지는 거 빼이 더 되나."
"그려. 이 아가 뭘 원하는 지는 잘은 모른디야. 근디, 무섭겠제. 그거는 예상 가능혀."
"그려서... 이런 아도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손을 뻗어 주는 거 빼이 몬하는기라 내는."
"그러이... 잡고 싶으므는 잡그라. 코스즈. 내캉 도와줄수 있는 맹키로 도와주꾸마."
역극은 결국 한 사람이 캐릭터를 다루는게 아니라서 생각해용
냉소적인 녀석이 다른 캐릭터 대사에 인정 못한다고 말하면서 계속 말하면 그걸 받는 입장에서도 스트레스일것같아서(...)
그리고 릴리도 뮤르를 인정하고, 그냥 현실적인 문제만을 짚고 있고...
근데 뮤르가 23살이라는 게 뻘하게 웃기네 세상 다 산것같은 냉소를 지니고 있는데...
아니 그런 배경이면 당연하겠지만
솔직히 첼시도그렇고 제가하는 캐릭터는 얄팍하고 가볍게밖엔 안되서
역극에서 rp는 순수하게 자기 캐릭터로만 이루어지는게 아니니까요. 자기 캐릭터의 행적에 대한 반응이 거의 무시라면 중간에 번아웃이 한번 정도는 오지 않을까하고
"하고 싶은 겁니다."
"이대로 두고 싶진 않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서 허상에 허우적거리기만 할 거라는 게 싫습니다."
"최소한, 자신이 직접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 겁니다."
"그 판단에서 포기하고야 만다면, 그뿐인 이야기겠지만요."
사실 반혼이라는게 어느 의미로는 진짜 무서운 거거든요
따지고 보면 진짜 반혼 하고 죽이고 하면서 고문도 할수 있는거고... 진짜, 악용하려면 위험하게 악용할 수 있는거에요.
그래서 pl적으로도 진짜 엄격하게 보려 하는 중이랄까요... 그 받는 사람이 반혼을 거부할 거 같거나, 아니면 반혼해도 릴리 자신이 그 상황이 나아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줄수 있는게 아니라면 반혼 자체를 시도하지 않도록
흐음...
두프트가 이걸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이유
다음 연재에는 좀 과격하게 막는 식으로 rp를 해볼까요...
"가장 얼라 아이가. 세상을 우얘 알꼬."
"이 아를 최소한 돌봐주는기... 어른들 역할 아인가 싶으야, 내는."
그저, 그 반혼을 한 사람의 삶이 암울하기만 하다면. 자살할 정도로 암울하다면... 그것은 나아질 확신이 없는 이상, 보내주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거랄까.
(코코낸내)
다음어장은 많이 파놔씀
로빈의 상황에는 그 슬픔의 마녀에 침식되었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살려낸거고.
음... pl적으로는 로빈이 어느 어장덕에 호감캐라 보내기 싫었음(?)
코스즈를 은연 중에 지켜야 할 대상으로 보고 있다
무력히 도피하고 자빠진 게 보기 싫다
없는 원수를 갈망하든 저쪽 해정의 마녀와 함께 여왕을 기다리든 해라
기약없이 스스로에게 갖혀 있지 말고 일단 나와라
두프트를 끄집어내면 이럴 것 같고
그냥 귀찮아 할 것 같은데 (※쓰레기)
그나마 순수한 어린 아이기도 하니까 지키고 싶다, 라는 것도 있는 것
"작품 자체가 죽음의 의미를 훼손함으로서 무언가를 말하고자 하는게 아니라면"
"생존"이라는 명제를 위해 대부분 용납되는 극악의 혹한에서 살아왔다보니
그냥 식물인간이 된게 아니라 알껍질로 감싸서 물리적 충격에서 자신을 보호하면서 식량을 낭비하지도 않으니 그걸 나름의 투쟁으로 볼듯
얘가 똑똑했다면!
...진짜 정작 pc에게 사용한 적이 한번도 없다는게 뻘하게 웃기네
대신 4+13 마력의 뭔가 비슷한 걸 넣기
진작에 못 데려오도록 말이라도 했었더라면 싶고
하지 않았기에 계속해서 데려왔던 결과 이렇게 되었고
교황을 향한 원한과 코스즈를 향한 연민, 자신을 향한 짜증이 섞여진 것도 있는 거고
아니 그 뭐냐
그치만 리얼 샤정으로 못오시거나 거진 쓰러져계셨고...(변명)
이기적인 속죄에요
... 근데, 저게 검은 별 스킬이면... 저거를 주력으로 쓰는 클리파의 마녀도 있다는 소리지...?
... 세상에
그냥 관심과 이해를 받고 싶어하는 캐릭터는 많은데
정작 남에게 관심과 이해를 해주는 캐릭터가 적어서 그럼
구라는 그거지
고독한 늑대보단 별 생각 없이 찢어발기는 호랑이
아닌가?
그냥 하면 하는 거고 아니면 마는 거지
아아 빨리 조지고 돌아가고 싶드아-
적어도 내가 본 구라는 이거던데
타인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라
"그래서 컨텐츠 더 없음?"과 "아 모르겠고 자고 싶다아아"는 벡터가 다르긴 한데
비내리는 마녀 죽이고 비 그치는거 보고 좀 멘탈 다잡으려던 타이밍에 갑자기 상급부대에서 높으신분이
...랄까 챙겨주지 않고 싶은 사람이 없지만서도(먼산)
이제 와서 무슨 빨간약이네 파란약이네 이러고 있어-
일단 대화로 시도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억지로라도 깨부수고 끌고 오면 되지
이게 구라 마인드 아님?
그런 거 없어서 웃었음
동시에, 사람의 손은 두 개 뿐이죠.
릴리도 그 한계를 명확히 알고 있으니까. 나아지게 해준다는 확언을 하지는 않죠
그저, 어차피 죽을 거라면 이런 아이들이 앞으로 없도록 노력하다 죽는게 낫지 않을까 라는 입장인거고
사람마다 선택은 다른거죠 뭐.
기타 여건도 따지지 않고 그러고 싶고
나름 한계가 있다는 건 알지만 그럼에도 멈추지 않고, 될 수 있는 한에서 하는 사람이고요.
그렇게 보이는데, 맞나요?
손에 닿는걸 지키고, 자신을 도와줬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기사의 길을 골랐을 뿐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전조도 없이 모든게 사라졌지이
챙겨주는데에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득, 그런걸 따지면 애초에 사람은 이기적으로 되는거고요
제가 의사쪽을 조금 배우면서... 배운건 그 정신이니까.
라는 거네요.
그저, 순전히 그 아이가 살아서 더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행복하고
그것엔 이유를 따질 수가 없죠.
결과나 보답에 얽매이는 순간부터 흔들릴 수밖에 없으니까요.
선의라는 것에 대가가 붙는 순간, 그것은 선의가 아니라 계략이라 보니깐
그것도 실패했던 성공했던 간에...
그 결과에 얽매여 선과 악을 나누면 안되고
릴리에겐 오로지 선, 즉 옳은 행위를 하고자 했다.
라는 것만으로도 다른 건 설명할 필요가 없어지고요.
그저 그것이 당연하기에 하는 사람은 갑자기 찾아온 실패에 무너져요.
기댈만한 취미나 흥미를 만드는것도 좋고.
세금 아끼려고 고아원에 기부해도 기부금이 사라지는건 아니고.
라는 입장인 본인쟝.
진짜로 "취미로 히어로 활동을 하는" 아지매(?)
남들이 받아들일 수 있게 감정과 생각을 정제하고
상대도 납득할만한 이유나 갬성을 넣어서 말해야 하는 거군
릴리라는 사람은 그 아이를 구하지 못하고 죽도록 둘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면 어떤 감정을 느낄 것 같나요?
너무 찌들어버렸고, 힘들었으니까
그런데 첫 반혼의 사용 계기는. 그런 자신을 봐주면서, 말동무가 되어주고, 웃어주는 아이가 왔었는데.
그 아이가 자신과 이야기 했다는 것. 그것 때문에 죽어버렸다라는 결과를 보았기에
그것이 싫다는 감정에 의해 발현된거라서
그래서 초반부에도 저정도로 선의를 보이진 않았죠 오히려 구라와 더 비슷했고
바이올렛을 구한 순간부터 손이 닿는데까지는 해보자 이야기 한거고
술...맛있어...
그야 절망하죠. 당연한거 아닐까요? 릴리는 애초에 인간이예요. 절망하지 않을 순 없죠
슬픔의 마녀에게 침잠 스택 7쌓았을 때 rp가 그런거죠
하지만, 저렇게 왜곡해서 절망으로 몰아넣지 않은 이상, 일어나겠죠
마음에 품고, 그저 살아가겠죠
어떻게든 다시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란 거군요
그럼 릴리는 어떻게 해서 다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나요?
그렇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릴리라는 찌든 캐릭터라서 가능한 나아가는 방법이죠
자기완성형 캐릭터라서
이에 괴로워하기 보다는 견디고, 앞으로도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자
그런 게 좋죠
단순한 사실로서 받아들이고 나아가는 거니까
철학을 좀 공부나 해볼까
그런거예요 응
미리 감사하기 (아무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