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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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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53편
티베트, 내몽골, 만주, 위구르 일대에 위성공화국 세우기 괜찮기도 하고
흙흙흙 돗도무가 내 어장에 돌아와주다니(오열)
빡세죠...
일단 1차대전의 똥같은 러시아제국군에서 살아남아야함
일단 거기까지는 어쩔 수 없고.........;;;;;;
소련 살리려면 솔직히 쿨리크 원수 대체 말고는 답도 없어보입니다.
(이 새끼가 싼 똥이 어디 하나둘이어야지 ㅅㅂ)
위구르- 위구르 공화국이 세워졌다가 중공이 승리하면서 중공에 흡수당했음
그전에 독립보장 걸어주고 물자지원 해주면 효과적
만주는 뇌절이라도
몽골은 시도할만 할걸요.
몽골은 "사실상 소련의 형제니까"(농담 아님)
사실 적백내전부터 비틀어버린다는 전제라면,
"중화민국의 1차 합작을 깨지 않고"
국민당과 계속 중소합작을 유지한다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국공합작을 조져버린게 스탈린의 중국혁명 재촉인 걸 생각해보면 말이죠.
솔직히 소련이 여력이 남으면,
생각보다 중국 공산당에게 하드한 세계일지도 모릅니다.
소련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국민당과 공산당을 저울질 했으니까요.
코메곤에 집어넣는검다
코메콘 말이군요.
그럼 가능하지요.
음............
적백내전과 겨울전쟁 사이의 주인공 커리어로
중국 무관 경험을 넣어도 재미있긴 할 것 같은데.
아버지는
적백내전 -> 중소합작 -> 겨울전쟁 -> 독소전 -> 냉전 초기
아들은
겨울전쟁-> 독소전 -> 냉전초기 -> 소련 서기장.
이런 루트면 될 것 같은데.
이경우 쿨리크가 아니라 트로츠키와 부딪치다가 깨지고 스탈린이 주워가는 케이스 겠지만
대숙청 이후에 즉각 복직해서 요직에 들어가는 루트
적백내전부터 겨울전쟁까지 꾸준히 사방팔방 활약하면 대숙청 게이지가 너무 높죠 ㅋㅋㅋ
스탈린 특이 자기 사람은 철저히 챙기는 걸 감안할 때,
소-폴 전쟁 당시 스탈린을 두둔해서 같이 한직으로 나가리되는 경험이 있다고 하면,
어떻게든 되긴 할듯.
중국이랑 다섯이 협력기구 형성하게 만들기만으로
중화민국에 목줄채우기가 짠
>>21
근데 대 중국 외교에서 소련이랑 미국이랑 역량차이가 너무 큰거 아님?
소련: 마오새끼를 믿어야해? 아님 장중정 그인간을 믿어야해? (실제 고민)
미국: 스틸웰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거기에 치수문제도 엮이고
>>36 당시 미국에서 쑹메이링 없었으면 농담이 아니라 미국도 장중정 버릴 생각이었다는 걸 생각합시다.(농담 아님)
아니 그거 이전에 대통령 영부인인 쑹 메이링이 영어를 잘해서 미국 여론에 자주 공개된 게
장중정의 큰 외교적 자산이었습니다.
미국도 당시에 그만큼 무감각했단 이야기죠.
그 뭐시냐... '당신이 혹하는 사이'에 나왔던 극동에서 활동하던 고려인 스파이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이름이 '로만 김' 이라고 했지?)
냉전 이전에도 소련이랑 미국의 정보력 격차가 심한거였겠죠?
만주하고 반도를 둘 다 떼내면 중국의 운신폭이 확 줄어들긴 합니다.
.........................음,
사실 흔히 나오는 북-남 분열보다 현실적이기도 하고요.
다만, 음....................(고민)
>>43 소련과 미국의 정보 격차의 시작은 중국의 무관학교를 소련의 지원으로 건설하고
소련이 몽골을 공산화하면서 벌어진 거라서요.
아마 장제스 쿠데타에 대한 반응 여하에 따라 중소합작이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뭐 소련도 스탈린이 열심히 지워버린 것도 있으니 미소 양국이 열심히 삽질한거야 똑같지만요(스탈린의 극동 정책은 제정 시절 비테의 접근법과 그 궤를 같이할 정도...)
>>47 방법이 없지는 않습니다.
...........................점령한 독일을 몇조각 내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슨 소리냐? 독일+@만으로 소련은 소화불량이라
중국이 앵기면 배터져죽음
솔직히 소련도 독일 점령 이후에는 힘이 딸릴 거라 프랑스나 이탈리아까지 공산화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독일 자체로도 많이 힘에 부치죠.
물론 소련 인명 피해는 0 하나 떼질테니
체급 자체가 달라지지만(....)
중국 혁명은 공상의 영역(아무말)
>>58 그걸 감안해도 중국이 뒤지게 커서 무리입니다.
그냥 중국은 One of them 이 될 수 없음.
그냥 The One 이지.
동시에 중국이 나중에 시베리아 못찌르게 완충지도 확보하고
큰 사고안나게 시간끄는것이 목표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거는건 독립보장이랑 관세동맹이랑 유학허가 정도죠.
사실 그래서 저는 중소합작의 연장선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려면
"장중정이 천하를 통일해야함."
장중정이 천하를 통일하는 대신,
중소합작을 존속시키고
이를 이용해 중국이 미국과 소련의
거대한 중간지역이 되는 검다
>>66 어차피 그건 중공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그 정도 군사적인 압력은 감내할 수 있습니다.
대일전 승점으로 군정분할한뒤 중국에서 군정지 넘겨주기
어차피 >>68 겪고도 처음에만 장중정 개무시했지
스탈린은 장중정보다 모택동을 더 싫어했음(.....)
>>73 무슨 소리
중공은 대약진-뮨혁 기간동안에 더 고토수복에 대해서
시끄러웠습니다(.....)
당장 전바오섬 사건이 1969년이고(.....)
뭐 팩트긴 한데 스탈린의 교조성이 제3세계로의 외연 확대 및 협력자 찾기를 막은 것도 크잖아요. 까말 3세계 쪽은 쿠바 혁명 이후에나 그래 중요한건 절꺾안이지 하고 아프리카나 인차에 박기도 했고...
문제는 그 놈의 교조성이 소련이 독소전을 이기고
스탈린주의를 세울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는 거지요
여기선 독소전 전개가 다르니
스탈린주의도 변할 겁니다.
>>78 현실에서도 그랬으니 달라진게 없군요
사실 여기서 잊지 말아야할 건
소련은 스탈린주의 말고는 대안이 없었습니다
털려도 했습니다(진실)
"안보"
>>85 그냥 머리어지러워서 쉬는 김에
차기 어장 관련 접설중
대충 나치독일이 "유사 로시아원정" 시전햤다가, 비대해진 중부집단군이 모스크바 가기도 전에 돈좌되어버리고,
소련군이 그 중부집단군의 수백반 독일군을 쌈싸먹으면 나비효과가 어떨까 하며 떡밥 굴림요
광어냥이에게 그 경우
전쟁은 언제 끝날지를 물어보자 .dice 1 100. = 81
(광어냥이에게 81밀리 박격포를 쏜다)
바르샤바는 열린 문~♬
낙지는 OTL 성공 신화 재현할 수 있을까요?
폴란드에 협조안하면 나치는 탄약고갈로 파산해요
낙지의 모든 전쟁은 뺀치 하나 얻어걸리면 죽습니다
>>98
저건 예견한게 아니라, 독일군의 고질적인 ㅂ신같은 보급체계때문에 모스크바 도착하기도 전에 돈좌되서 알아서 자빠진거임.
바꿔말하면 공세 초반에 벌어진 소련군 수백만 포위섬멸은 원역사임
>>106 그렇다고 삼천만명이나 죽은 원역사를 반복하면 어장 굴리는 의미가 없잖아
일제는 일제하겠지만 독일 폭주는 중간에 불발시키는걸로-
교리가 아예 없는 수준으로 퇴보한 게 대숙청 이후 소련이니까.
"어찌되었건 교리를 만드려면 피를 흘려야한다는 소리임."
>>110 베르사유 도장 찍힌 시점에서 2머전은 정언명령임
원래 사상자는 전선이 붕괴되서 무작정 후퇴할때 가장 많이 나오죠?
독일이 인간사냥터 만든 면적도 줄어드니까
소련 당시 인구에서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은"
솔직히 6~700만 이하임.
.................이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124 영국 내각이 단체로 마약을 하지 않은 이상에야 그럴 일은 없습니다.
당장에 뮌헨협정이 이뤄진 이유는 대소련 견제였어요.
그니까 사체는 소련이 독소전 인구감소로 패배가 확정된 상태로 벌어지지 않은 냉전이 보고싶은거라서
냉전이 성립안할만큼 비틀진 않으면서 소련 피해는 확줄이려고 하니까
몸비틀기 하고있는검다.
그럼 요는 그거네,
조기에 "전선이 형성되게 만들고"
"군인들만 갈려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중부집단군 돈좌상태에서 전선을 형성하고
교착상태로 만들어야하나.
>>124-127 냉전이 성립하지 않으면 탈식민주의도 탈민족주의도 거대과학도 학문의 계량화도 없습니다.
파리는 영불해협에서 상륙전해서 가면 코앞이니까
바르바로사 작전 진행이 원역사대로 진행되면 전뱅 초반에 포로만 2~300만명 단위로 놀텐데...
...독소전 개전으로 맨탈터진 스탈린이 빨리 정신차려서 전선을 뒤로 물려야 되나?
냉전 이후 스타트인데, 냉전 성립까지의 조건을 조정하는 중이라고 ㅇㅅㅇ
현대 학문의 기반은 서방세계가 어떻게든 소련 개무시하려고 몸비틀기한 결과물이고
우리는 그 결과물 위에 서있습니다.
"프랑스가 전범국이 되서 2머전이 조기에 끝나면"
그냥 제국주의 원스 어게인이에요.
소련이 프랑스 국경은 커녕 독일 어딘가에 있는동안에 파리가 폭격으로 멸망할테니까
(아무말)
주인공은 스탈린을 비호하는 동시에 이에 대비되는 지연전 전술을 입안했고 좌천당한다
권력을 잡은 스탈린이 이 "광대한 대지를 이용한 기동방어" 를 채택하고
초반에 효과적인 퇴각을 성공하는것
소련군 기반은 적백내전에서 처음 만들어지고
대숙청으로 이걸 한번 날려먹었다가
독소전으로 다시 세운 거니까요.
"소련군이 교리를 발전시킬 기반만 짜주면 되지요."
방법이 없지는 않을 것 같은데.
바르바로사로 소련군이 전멸까지는 가지 않을테니까
(광어가 말이 없어서 현재 매우 불안함)
>>145 그건 이미 고민중입니다
그러려고 쿨리크 날리고 주인공 들어가는 거니까요.
>>147 계속해보시오.
1938년에 터지게 만들라고?
>>155 아, 그 쪽으로..................
체코는 이미 합병하지 않았나
아니 근데 주테덴 먹는데 실패하고, 체코와 전쟁한다고 하면 독일 내부 여론 개작살나서 히틀러 모가지에도 악영향이 가지 않음?
아 헝가리 확장주의가 있었지????
음............. 그러면................
광냥이가 생각하는 걸 한 번 풀어봐줄래요???
지금은 내가 일이 있어서 잠깐 어장을 못보거든???
(참치캔)
.dice 1 100. = 95 .dice 1 100. = 79
저어기 뮌헨이 조율의 마지막이라고 생각됬던게 상호간의 뇌절이였고, 결국은 소련을 막으려고 지랄친거니.
궁금해서 그러는데,
만약에 뮌헨 회담때 헝가리가 원역사 수준의 영토 할양에 만족하지 않고 대헝가리 뇌절 시전해서, 슬로바키아까지 내놓으라고 강짜 부리면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2머전은 베르사유 조약 아후 정언명령입니다
아 헬라스 연방 똥판도 안받아요
흐으음 콘
그럼 질문
발칸및 중동부 유럽의 긴장고조로 세계대전이 벌어졌을때
폴란드가 영프 동맹을 믿고
소련"도" 공격할 확률은????
낄낄낄 대충 어떻게 할지 보였다.
고마웡
잘쟈
그럼 오히려 소련이라는 국가의 체력이 못받아주나?
뮌헨협정에 꼽사리 껴서 체코 영토 찢어간 폴란드가 독일이랑 헝가리와 "공범"이 되는거 아녀?
소비에트 폴란드 전쟁때문에 전간기 폴란드엔 민족주의•국수주의 풍조가 좀 컸던데...
그와중에 소련과의 전쟁이면...
...폴란드 리투아니아 부활 디시전?
경우에 따라선 리투아니아랑 라트비아에도 최후통첩 날리겠다;;
모닝-
사실 그것에 대한 설정이 없음
마력이라는 것도 나온적 없고.
미디클로리언은 뇌절이어도
뭔가 있긴 있겠죠
마력이나
마력핵(?)같은 느낌의 그런게
엄브릿지가 본작에서 호그와트로 온다면
일종의 좌천이거나
혹은 도망치는 거겠내요
아니면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비는 거던지
그나마 사치코로 모에화 시켜서 눈갱은 피해서 다행인가
네 연재합니다
1시 ㅊㅋ
혹은
2시 ㅊㅋ
잘하면 중앙아시아판 대운하 계획도 실행할수 있을거 같은데
TSR 복선화
중앙아시아 대운하
둘중 하나를 시도할것도 같음(대체로 전자겠지만)
원역사보단 소련의 여력이 남은 한편 군사적 압력도 현저하게 낮으니 뉴 프론티어 느낌으로 시도할만 한거 같은데
어찌보면 공급에 비해 부족한 수요의 문제니까
전후복구 및 시베리아 개발이라는 떡밥을 통해 그 수요를 만들어낼수 있지 않을까
만반도가 자본주의 진영인 세계는 어떤지?
중국은 애매하네... 장개석 승리하면 한국의 역할이 축소되고 모택동 승리면 만주가 세계 최고밀도 군사 밀집지역이 될거고
소련은 떡상이고
서유럽은 죽었다고 복창하자
겸사겸사 붉은 해군의 핵잠이 대서양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는군요
.dice 1 199. = 122
드골이 반공 명목으로 독재하다 붉어질거 같은데
저 상황이면 영국 및 연합국의 발언력 감소 ☞ 좌익의 발언력 강화
여기에 독재로 인한 변화에 대한 갈망
반공이라는 명목으로 인간을 갈아넣음
소련이 살짝만 밀어줘도 될것같기도?
자유롭고 정의로운 코민테른들의 연합과 폭풍경제성장하는 옆집에 226을 합치면 안정도가 바닥으로 떨어질듯?
영국 및 연합국 내 좌익의 발언력 약화라고 보는데요
동독&동유럽 적화 + 한국전쟁만으로도 매카시즘터지고 남미 반공독재 옹호했는데요?
현실보다 더한 레드플러드인데 더 발작안할리가?
반공을 위해서라면 나찌 부역자도 쓸걸요?
"우리가 그랬든이"
분명 미국과 소련은 만반도 한국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려 별짓 다 벌였을거고.
이집트: ㅎㅎ 뭘
폴런드가 헐가리와 "공범"이 되는건가?
.dice 1 100. = 55
.dice 1 100. = 57
50 베인블레이드
100 스타 디스트로이어
(?)
나가봤자 말 안통하는 ㅈ간밖에 없는데 말이지
그나마 안에 있으면 말 통하고 공감대 있는 ㅈ간이지만
폴란드는 테셴 말고 요구할 영토가 더 있나요?
"민족자결주의"를 명분으로 들고온 히틀러 입장에선 헝가리 손절각 보는게 정상이긴 하죠?
주테덴: 일단 독일어권임
북 슬로바키아: 헝가리인 거주자들도 별로 없음
1시 ㅊㅋ
클레임이야 만들면 있는 거고요
아마 헝가리가 대헝가리를 외치며
영토확장을 부르짖으면
폴란드는 미엥지모제를 부르짖으며 움직일 겁니다
근데 주인공 때문에 소폴 전쟁의 전개가 바뀌면
폴란드는 아니어도 발트 3국 합병은 가능하지 않나?
아마 이걸로 뭔가 이야기가 나올 거 같은데
역시 리투아니아 문제구만
>>259
...근데 헝가리가 대헝가리로 뇌절의 신호탄을 쏘게된다 가정하니까, 폴란드와 히틀러가 "상대적 선녀"로 보이는건 기분탓인가요?
(안테르마리움 계획이, 잘만 포장하면 헝가리한테서 체코 지키려고 몸비틀기 시전한거라고 주장할수도 있고...)
다른건 몰라도 여기서 독일이 주테덴만 먹고 빠진다고 하면 서방이 보기엔 ㄹㅇ 선녀로 보일듯?
알자스도 있긴한데
나는 이것이 우리 시대를 위한 평화라고 믿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집에 돌아가서셔 평안히 주무십시오.
비료는 2차대전 끝난 이후에나 본격적으로 사용했고
아틀란트로파 계획이 아랄해가 사막으로 등가교환 되기 전까진 진지하게 논의됐던거 생각하면...
전간기 전까진 사막화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했던건가요?
지금 떠오른 건
소-폴 전쟁의 전개가 바뀌어 발트 3국, 혹은 그 일부가
연방에 편입된 상황에서
1938년 뮌헨 협정에서 영토를 확장한 헝가리가
대헝가리주의를 내세우며 중동부유럽에서 전쟁이 발발
이 상황을 억제하기 위해 영프는 폴란드와 동맹을 체결
폴란드는 영프 동맹의 힘을 믿고
미엥지모제 담론을 부활시키고 소련에 선전포고
히틀러가 올타꾸나 하고 뒤통수 시전
"시밤쾅"
광냥아
>>292 어케 샹각함?
어디보자...
프랑스: 파리 학살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경제가 어음...
...자력으로 아니면 불가능한데, 문제는 알제리 경제도...
물을 퍼올린다. 그다음 작은 우물로 분산하여 물공급지를 늘린다 -> 이 우물에 더해서 점차적으로 물을 잡을수 있는 땅을 늘린다
그래서 이 사막이 농경지화 된게 에스파니아 일대여
일단 만약에 에스토니아가 합병 당한 상태면 하트비아와 리투아니아 입장에선 폴란드가 유일하게 믿을 구석이긴 하죠? (빌뉴스 소유권을 잠시 묻어두며...) 진짜 미엔지모제 팩션이 생기는건가?
주: 지금 말하는 사막은 우리가 아는 모래사막이 아니라, 물 안내리느곳이 사막입니다)
https://www.shutterstock.com/image-photo/atlas-mountains-located-north-africa-260nw-1955117584.jpg
그거야 사막의 정의는 '물없는곳' 이고
농사를 거의 안한지라 영양분이 좀 많아서
이탈리아만 유독 건조하네요...
>>306
그러니까 물'만' 없어서 황무지가 된곳이면 지형이 뭐가 됐든 사막이라는 말이잖아요.
전 단지 스페인 사막이 현대에 사막화가 극심해지면서 생겨난 지역으로 알고 있었을 뿐이에요.
그러니까
>>292에선,
헝가리: 땅이 아주 "조금" 부족해!!!!!
(루마니아, 혹은 유고슬라비아와의 전쟁이 발발)
헝가리의 지랄을 보고 영프는 폴란드와 동맹을 체결해
이를 안정화시키려고 시도.
폴란드: 영프가 나를 도우니, 지금이야말로 미엥지모제의 시대!!!!
(대소 선전포고)
영프: 어 ㅅ발 미친새끼야!!!!(병력파견 거부)
보헤미안 전화병: 엌ㅋㅋㅋㅋㅋ 영프가 폴란드 버렸다!!!!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
(와장창 콘)
ㅊㅋㅊㅋ
처칠: 미친거 아니냐?
>>315
이정도면 독일이 선녀인걸 넘어서 영프 용역의뢰 받고 폴란드 친거 아녀?
(이 개판이면 폴란드가 헝가리한테 폴리투 시절때 조금 걸쳤던 영토 내놓으라고 말해도 이상하지 않을테니...)
왜냐면 "소련이 비스와강 서부 영토를 차지한다" 라는 문장을 영프가 받아드릴까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파생되어 독일이 동남부 유럽에서 조기에 세력을 확장하고
이게 소련을 자극해 소련의 재무장 계획이 앞당겨지게 되는 것이며,
주인공은 그레고리 쿨리크 원수 자리를 대체한 고려계 인물인 것.
영프: ......우리가 왜 폴란드 독보 걸었더라?
사실 소련하고 싸우라고 걸어준 독보이긴 합니다.
"목적에는 부합하는 일임."
"목적에는"
뭐 왜 뭐
.dice 1 100. = 96
그에에에에에엑
이게 NTR 당한 기분인가...;;;;
론 : 넵!! 따님을 저에게 주시면 반드시 따님을 모시면서 살겠습니다!!
데니스 : 그래서 내 딸 손에 물 한방울 안묻힐 자신은 있고? 우리 아들은 보니까 며느리 손에 물 한방울 안묻히고 살게 해주던데?
론 : ;;;;;
데니스 : 내가 큰 건 안바라고 그냥 우리 아들이 우리 며느리에게 하는 것만큼 자네가 우리 딸에게 해줬으면 하는데~
론 : ;;;;;
릴리 : 아버지!! 저 평생 노처녀로 살게 만들 셈이에요?!!
뭐 강박증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있는거지만
해리가 기준이면 일단 영국에는 결혼할 남자가 없다
샤를 오귀스트 델라쿠르 : 프랑스 제약제벌의 사장이자 프랑스 500년 명가의 가주로 본인도 약학 전문지식이 뛰어난 데니스와 대화가 통하는 지성인.
시리우스 블랙 : 좀 철이 없긴 하지만 비싼 파이어위스키를 가볍게 사들고 같이 마시는 영국 굴지의 명가 가주이자 부자.
덤블도어 : 세계 최강의 마법사
그런데 실제로는 만나는 사람들 재력은 마법사버전 포브스 랭킹에 들어가는 부자들 ㅋㅋㅋ
사돈댁도 최소가 아스트라제네카 급이여 ㅋㅋㅋ
당장 해리는 "본인 재산이 9억 2500만 파운드."
역시 마법사들 중에 잘사는 쪽은 이런건가? 하고 오해할법함
며느리 플뢰르 부터가 딱히 놀라는 기색도 없이 알아서 집요정 상대로 나서서 다 처리해주는 거 보면 사돈댁도 저정도급이구나? 하고 넘어갈 수 밖에
작년 7월쯤부터?
현실은 그냥 둘다 재벌이었고........
일단 아들댁이나 사돈댁이나 둘다 유럽 부자 랭킹으로 위에서 새는 쪽이란게 문제 ㅋㅋㅋㅋ
데니스 : 마법사들은 고풍스럽게 잘 사는 쪽이구나?
아서 위즐리 : 차관급이 겨우 주택하나에서 낑겨사는게 평균입니다;;;
심지어 해리는 MoH도 하나 받은 수준인데
ㅋㅋㅋㅋㅋㅋ
대충 머글로 치면 MoH에 레지옹 도뇌르에 가터 기사단 작위 받은게 해리 아닌가(아무말)
문제는 아서도 차관보급 인사로
엄연한 상류층이라는 것
가문의 격도 일단 상당하죠?
본가 재산이 궁핍해서 그렇지
재산이 이모양이냐고 하면 씁쓸하지만요
내가 봤을때 위즐리가가 가난한건 애가 일곱이어서 그럼
어찌보면
"가풍이 자유로워서"
가업이 없는 것이 독이 되었을 겁니다.
다른 가문들은 가업이 하나씩 보이거나
혼맥이 매우 넓거나 한데
위즐리는 그런게 없거든
아서: (짜게 식은 눈)
사실 진지하게 따지고 들면
이걸 쓸 당시의 롤링여사가 가난해서 모범적인 가족의
이미지가 좀 가난해야된다는 식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크지만
수십년이 지나고도 팬들이 직접 만들어나가는
참여형소설...?
굉장하잖냐(그레라간 풍)
저녁연재는 없습니다
사유: 월요일
잡담판 확인 정도는 가능하니까 떡밥 있으면 환영(어이)
운동신경 좋은 거랑
박자 감이 좋은 건 다른거라서요
운동신경이 좋아도 박자감이 없으면
"둘이서 추는 춤은 못추죠."
이미 다이스로 볼디가 죽였다고 나왔읍니다
원작은 '트롤러 여사'가 호그와트에 장학사로 파견되는 그림으로 진행됐는데,
지금 상황에서 엄브릿지 장학사로 파견하는 행위는 폭탄 그자체 아닌가요?
명분이야
" '그 사람'이 돌아오고, 죽먹자 스파이가 호그와트에 버젓이 침투했는데, 조사를 안할수 있음?"
라고 얼버부리면 되긴 한게, 명분이 그렇다는거고 그걸 진짜로 하는건 또 다른문제니...
그야 오러 지휘권을 뺏어오네 어쩌네 하던 양반이 갑자기 호그와트에 간다는 건
얘는 바칠테니까요 나까지 엮지 말아주세요 하는 퍼지의 항복선언서고
여기 덤비 상대로 그랬다간
진짜 엄브릿지 정도는 쥐도새도 모르게 죽어서
어디 묻힐 걸요
아니면 >>402거나
거기에 포터가문에 배정된 의원석까지 부활하면 퍼지 입장에서 솔직히 심히 골룸함
엄브릿지가 직접 가는게 아니라, 다른사람이나 오리케가
"호그와트 방비를 의심하는건 아니지만, 이미 죽먹자 스파이가 호그와트에 침투한 선례가 생겨버린 이상, 호그와트의 방비를 강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라는 명분으로 오러 몇명 대동해서 온다면요?
이미 시리우스 탈옥사건때 오러 파견했던 전례가 있어서 이건 막을 명분이 장학사보단 약하죠?
볼드모트 부활을 공표하지 말자는 암묵적인 합의 탓이고
안했으니 그나마 덜 아싸인 건가
>>407 덤비: 그래서 그 오러들이 맥고나걸 교수 하나는 이길까요?
호그와트 감찰로 대응하면 덤비도 각잡고 해임안을 내밀테고
타임터너 가지고 테러리즘 벌이기
(?)
사실 호그와트 "감사"라고 오는 순간
덤비가 퍼지를 적대하고
퍼지가 덤비를 적대하는 신호탄이라
웃는 건 볼디입네다
바티 2세의 기억을 바탕으로 했을 겁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또 호그와트 와서 수사하겠다고 들쑤시는 건 싸우자는 소리 밖에 안되고요
이런판에 또 마법부 요원을 투입한다고?
전혀 앞뒤가 안맞아버리죠 ㅋㅋㅋ
차라리 호그와트의 외부인의 전학을 틀어막고야 말지
사실 그리고 가장 심각한 문제는
오러들 능력 평균을 잡아보면
오는 게 트롤링이라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엃 ㅋㅋㅋㅋㅋㅋㅋ
괜히 호그와트가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곳이 아니라서
해리를 위해서 불사조기사단에 직접 총명하고 용감한 마녀 조차도 겁에 질리게 만드는게 바로 볼드모트와의 대면이란 거지요(먼산)
감자쉨이 돌아옴
이미 원작은 미국갔어요
원작대로 진행된게 없습니다
다만 메인사건은 유지한 종래와 같이
5부의 메인 사건도 동일할 겁니다
"예언"
이제는 볼드모트와의 연결도 막혀서 볼드모트가 해리를 꼬시지도 못할테고요
근데 어떻게든 몸비틀기를 해도 엄브릿지가 어마방 교수로 들어올 가능성은 사라져서,
덤블도어 아미 결성의 가장 큰 이유도 사라짐.
그리고 학생들이 죽먹자에 대비한답시고 그런거 만들면 호그와트 교수들이 놀라서 해산명령 내릴듯?
스네이프가 질색한거 보면 살인저주 쓰는게 얼마나 미친 짓인지 알만한데
볼드모트는 그런 살인저주를 안녕하살법으로 날리고 보는 상또라이인것
원작에서는 매년 어마방교수들이 개판나서 어둠의 방어술 수준들이 다들 너무 낮았다는 문제가 있었고요
덤블도어 아미의 창립 이유는 거의 사라졌지만
"방어연맹" 창립 이유는 남아있죠
덤비는 지금 이미 수업만 가지고는 안된다고
이야기하는 중이잖아요
아무래도 매 수업마다 1차시씩은 추가로 빼서 과외시간으로 돌리려나?
해리 : 넵 교수님!
맥고나걸 : 포터군은 거기에 있지말고 제 옆에 서서 조교로 참여해줬으면 하는군요. 학점은 수업에 대한 공헌도를 따져서 가산점으르 주겠습니다. (멋잇감을 바라보는 매의 눈길)
그냥 변신술로 하반신 인어로 만드는 데 애니마구스가 별거 일리가요 ㄲㄲㄲ
OWL이 아니라 NEWT도 초월했쥬
콩
덤블도어 동행하에 위즌가모트 의원직도 수행가능함
솔직히 이제 수업은 덤블도어 과외만 받는 게 나으니까요
조교보다는 아마
반장 겸 방어연맹 회장 자리를 주고
수업을 방어연맹 활동 연장선으로 인정하는 방식이겠죠
해리는 아직 친구들하고는 친하고 싶을테고요
방학중에 결국 가주 취임하고 순간이동을 가르칠 셈이겠죠
원작과 달리 빨리 어른으로 올라가는 길을
택하긴 했지만
방어법이 앞길을 막을 건 예상박이억습미나
신혼집이니 만큼 혼수도 장만해주고 싶을테고
설마 마침내 3부에서 등장 못했던 마지 고모의 등판이려나?
마지고모 : 답은 데니스를 두들겨 패는 거군요!! 이튼에 갈 애를 어떻게 키운거야!! 데니스으으으으!!!
엌ㅋㅋㅋ 이건 분노해서 쳐들어올 안건이군욬ㅋㅋ
델라쿠르 정도의 역사라면 차명이라던지 편법으로 소유중인 제약회사는 있겠지요
머글의 약학연구 관련해서도 정보를 입수해야하는게 이쪽 업계일거라서
사실 폴리먼트 포터 사망시점 영국은
이미 마법사 전쟁으로 개판났을 시기라
드래곤 수두(타의적) 이 아닐까
그럴 수도 있구요
난치병이란 설정인거 같은데
또 치료법이 16세기에 개발되었다는 설정도 있고
해서 잘 모르겠음
어쩌면 이름대로 용과 관련된 저주의 종류일지도
현실 질병 처럼
계속 신종이 나오거나
혹은 해리포터 마법 세계관 특성상
용과 관련된 저주의 일종이고
증상이 수두와 비슷한 저주 질병이거나
오늘 연재 볼만했나요오오오
이제 컬쳐쇼크가 온다! HANG ON--!
(아무말)
이틀이나 잠을 못잔지라
지금도 머리가 흔들림
5시간이나 연재했는데 짧다니
쏘리 내가 늦게 들어가서 글케 느꼈나봄;;
시나리오대로 된다면 아프리카 및 중동의 반응이 어떨까..?
이걸 기반으로 덤블도어가 본격적으로 어밀리아 본즈를 총리로 올리려는 움직임을 취하면
퍼지에게 걸린 연임에 대한 집착 임페리우스가 발동하겠죠
임페리우스가 발동하면서 차츰차츰 볼드모트의 조종에 빠져드는 두사람이 적극적으로 저항하고 난리치면서
덤블도어와 퍼지가 대놓고 싸우는 흐름으로 가지 않을까
그 정점이 아즈카반 습격이겠죠
죽먹자들의 퍼지 친위쿠데타 같은거 터진다던가?
아마 덤블도어도 설마 퍼지가 죽먹자를 대놓고 마법부로 불러들이지는 않겠지?라고 방심할지도?
모든 마법사들이 주변인물들과 같지는 않다는 걸 실감하면서 어른이 되어가지 않으려나?
....라고 꾸짖기에는 너무 개쩌는 새 주인 가문이었다
모닝
어제는 머리 어지럽다 싶더니만
기절에 가깝게 뻗었음
한 10시쯤에
그야 3일을 잠을 제대로 못잤으니 당연하겠지요
사실은 그제도 수면시간이 3시간이었음
그래서 오늘은 잘 잠.
낄낄낄
최고 미남을 픽했다고 했는데
그럼 아이리 x 세드릭인가
헤르미온느 x 크룸
론 x 릴리
아이리 x 세드릭
이면 말뾰이, 수잔, 케이티 리우는 새됐네 ㅋㅋㅋ
기분 탓이겠지(폭언)
지니는 운이 너무 없었어.........
원래라면
1학년부터 꾸준히 레굴러임
본작에서는 등장시키기 애매해서
공기가 되었지만
포터가 약초학도 잘하면서 이래저래 ㄲㄲㄲ
수면부족상을 핥아준다 .dice 1 100. = 15
-> 머글 예슬품은 실제로 마법사적으로는 액면가치가 낮게 책정되려나?
실데로 갈레온으로 따지면 얼마 안하는 거 아닐까?
그러니까 포터 가문 성 앞을 지나가도 성을 인식 못하는 식으로
마법사가 아닌 사람들은 그 공백을 인식 못하는 식으로
1시 ㅊㅋ
ㅇㅇ 마즘
"인식을 못함"
그리몰드 12번지도
그냥 어떤 병신이 번지를 잘못 붙였다
이상으로 신경을 쓰지 않음.
위즌가모트 의원 포기 -> 어제 죽먹자가 습격할지 모르는데 순간이동 안배울거임?!
캬 자기보호를 하기 위해서 의원직을 얻으면 역으로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선택지
순간이동을 비롯한 자기방어 능력만 갖춰도 상대가 볼드모트급이 아닌 이상 왠만하면 몸성히 빠져나올 실력이 되는게 해리기도 하고
앞으로 미래 마법세계를 이끌어 나가게 할 생각이라면 15세 위즌가모트 의원이라는 타이틀은 꽤나 멋지긴 함.
퍼지와 정치적인 대립각이 묘하게 서있는 시점이라면 이런 행동은 고스란히 덤블도어에게도 좋지 않은 여론을 가져올테고 덤으로 해리 또한 피해를 입게됨.
더불어서 덤블도어가 밀어주려는 후보가 사법부 장관인 어밀리아 본즈인데 정작 덤블도어가 법령을 무시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지 않아서
하필 해리가 한 행동이 "국제결혼"으로 비춰질수 있는 행동이여서, 해리, 정확히는 "포터부부의 신변문제에" 프랑스 마법정부가 개입할수도 있지 않나요?
왜 이리 불안한 이중시스템으로 보이지...?
한 쪽에서 "흔들어" 버리고 싶은 생각을 하지 않는게 신기하다는
수틀리면 프랑스 인맥 이용해서 프랑스 마법정부 움직이게 만들수도?
사실 이런 경제 관련 부서는 마법부에 없습니다...
롤링여사가 설정에 이런 경제쪽에는 맹탕이라서
덤블도어가 트리위저드를 연 것도 이런 국제적인 협력을 원해서 였다는 거 보면 국제협력을 통한 죽먹자 대책 문제도 나올 수는 있겠죠
뭔가 개인단위로는 있지만 본격적인 정부간 협력은 없었죠
이것도 5부에서 퍼지가 조지고 6부에서 덤블도어가 죽은 탓이긴 하지만
오히려 크룸이 헤르미온느와 결혼하면서 영국선수로 귀화하는게 문제 아니려나? ㅋㅋ
으어
1시 ㅊㅋ
몰루
여름방학을 그냥 던질수가 없어서
오늘은 여름방학 에피소드가 메인일 것 같은데
본격적으로 델라쿠르가문에서도 찾아올테고 플뢰르의 외조모라던지도 올테니까요
플뢰르의 외조모님의 경우에는 진짜로 요정이다 보니까 상식을 버려라!!
ㅊㅋ
발렌베리: (대충 축배를 들어라 BGM)
해리: 우왕! 증조부님이 남겨주신 유산에 아스트라AB 주식이 이렇게나 많이?
스웨덴: 엣(엣)
해리: 임페리얼 화학 지분도 상당히 있는데요?
영국: 엣(엣)
해리: 근데 이럼 아스트라제네카 주식으로 환산하면 몇퍼임?
발렌베리: [ ]
(대충 요동치는 영국•스웨덴 주식시장)
(수상할정도로 바빠지는 영국과 스웨덴 변호사 협회)
???: 템즈강/발트해 수온 따땃하냐!
흙흙흙
저녁에 일만 없었어도
아스트라제네카 공식 설립일이 1999년이던가
무히려 좋아! 추가매집 가즈아아아!
주식 ㅈ고수
배점 마왕의 저녁 연재에 등장할 AA추천권
해리: 조용히 하세욧!!(깡)
데니스: (왜 이 양반들 갑자기 사족보행하지)
실시간으로 주가 삭제되면서 다들 돔황챠할때
머글제약주는 신이고 무적이다!
난 제약주의 성장 가능성 믿는다!
하고 꼬라박은거잖아 미쳤다 소리 들을만해
60년 지나니까 폴리몬트보다 더 벌었어
극세사 방사선으로 표적 세포만 죽인다던가(?)
그 4배 불린거 기준 2.7배를 더 번거니까 ㅋㅋ
단 배역 정해져있는 캐릭터일시 재추천을 하셔야합니다
그린고트에 있는걸 모조리 털어와야 간신히 4배가 나올거 같은데
이거 분명 독일 분가에서도 오지게 했을건뎈ㅋㅋㅋㅋ
제일 큰 손이라는 양반이 위험도 max인 개잡주 포트폴리오 들이밀고 이거 투자하라고 했으니 ㅋㅂㅋ
설정보니 부잣집 아가씨니 친구 A로 쓰면 되겠군요(?)
그리고 포터 가문의 재산이 갈레온으로 5천만쯤 되지 않았던가요
50만 투자해서 전재산을 2.7배 불린거니 배율이...(어음)
가즈ㅏㅏㅏㅏㅏㅏㅏㅏ
도깨비:또 지롤이내...(그것보다 안전한상품은 어떠신지?)
아무튼 우상향한다고!!이러고 대공황으로 주가 실시간 삭제당해도 추가매집한 미친 ㅈ고수 ㅋㅋㅋ
70년 전에 약 천만 파운드 꼬라박았다고 생각해보세여
근데 그 '곁가지'가 지금은 그때와 비교해 떡상 기업이라면?
예를 들어서 '오? 자동차라? 거 신기하구만' 하면서 자동차 기업에 (제약에 박은 투자금과 비교하면)소액을 박았는데,
그게 르노나 벤츠였다면?
그린고트: 아니 다들 빗자루타고 플루가루 네트워크랑 순간이동으로 날아다니는데 그딴걸로 뭐하려고요
포터: 하지만 "도시함" 이 나온다면 어떨까?
매지컬-불침항모-도시함에 초거대 마법학교와 상권을 건설하는 프로젝트...(?)
2.7배 뿔은 게 오히려 얌전한 거임
2대전이후 개판난 일본 기업 투자하기
1공시절 한국 기업 투자하기
근데 지금 이때 투자한 기업중하나라도 재벌 되었으면 수익률이 얼마겠습니까?
항공분야
???: 머글들이 하늘이 날아다닌다고? 엌ㅋㅋ 재밌네 더 해봐(투자금을 부어넣으며)
여기서 진짜 무서운 건 갈레온은 쌩 금이라는 거고
저때는 금본위제 시대라는 거임
저때 50만 갈레온이면,
솔직히 2.7배 불은 게 기적.
대공황 직후까지면?
다이스의 사악함
"발렌베리"의 아스트라 제네카 표면상 총 지분율은 약 4퍼센트이다.
현재 조각모음 성공시 포터가의 총 지분율은 6.6퍼센트다.
그게 날아가버린게 큰 모양 ㅋㅋㅋ
날아가버린 이유는 뭐 그린델왈드 때문일테고 ㅋㅋㅋ
>>634 그러치요
문제는 포터 가문은 비밀보호령 이후 상대적으로 소홀했다지만 천년 역사의 명가란 말이지...
사실 20세기초라면 바이엘 투자 지분이 클 수 밖에 없었고
다른데는 몰라도 1919년이면 아스트라는 ㄹㅇ 개잡주
MSD는 그나마 좀 낫고
MSD는 아예 창업주가 포터가랑 지인일거고
경영권 쿠데타란 소리는 대리인을 내세우든 어쩌든 해리가 아스트라제네카 경영에 간섭한다는 거니가
ㅇㅇ의 공작이자 ㅁㅁ의 변경백이며 프랑스의 궁중백이자 신성로마제국의 후작이고 저지대의 수호자이며 대영영국의 공작 뱅골의 라자이며...
아스트라제네카를 가지고 그렇게 싸움이 붙는다? 이거 무조건 뒤를 캐려고함
아스트라제네카를 탈취해야 하는 이유는 아직까지 전무한게
거기서 그냥 발렌베리랑 쇼부치는게 이래저래 이득이고요.
MSD의 시작이 17세기 독일이거든요
그때 쯤이면 바가지 긁힌 헨리는 주식금지 당한 뒤고
사실 해리 입장에서는 이걸로 멘탈깨진 발렌베리가
사주는게 제일 베스트죠
돈은 돈대로 벌고
신경꺼버려도 되고
ㅇㅇ
그린고츠는 마법사들 은행이 아니라 도깨비 은행이라서요.
모종의 방법으로 머글 세계에서도 사업하는 방법이 있을겁니다.
헨리 행적보고 확실히 느끼는게
포터 가문은 그린델발트 입장에서는 둘 중에 하나임
최강의 동맹이던가
최악의 동맹이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발렌베리 가가
포터를 알고 접근하면
오블리비아테 각일 겁니다
분가시절에 무수히 선을 넘을 수 있는 이유가
사실 방대한 가문과 넓은 인맥 덕분일 텐데
지금은 그런게 아니니까요
ㅎㅎㅎ
데니스: 해리!! 속였구나 해리!!
패튜니아: 우리가 사랑해 마지않는 데니스는 (과로로) 죽었다! 어째서인가!!
해리: ...이모부니까
사실 치료시의 통증 문제는 대부분의 마법 의학에도
남아있는 문제라서(.....)
>>684 ㄹㅇ 효과 끝내주는 진통제 마렵긴 할거임
(그냥 주문이면 해결될 거 왠 멍청이가 판을 키워서
열 두살에 이걸 꾸억 꾸역 먹어야했단 원작해리)
아 진짜 그러넼ㅋㅋㅋㅋㅋㅋ
오늘 연재 볼만 했나요오오오오
수라멸망꽃(볼드모트): 아바다 카타브라!
매우 좋다고 표현해야 하는것
이자식 호크룩스 만들어서 모리안에게 제대로 찍혔네 ㅋㅋㅋ
지가 뭐가 잘났다고 죽음을 모독하려 드는건가?
셋째의 마지막 자손이 둘째의 마지막 자손을 벌해야할 운명을 타고난 셈
사실 죽음의 정체가 모리안인건
어장 이전부터
준비하던 해리포터 팬픽 설정 짤때 만든 겁니다
우리 볼디는 곤트의 반지가 모리안의 유산인걸 꿈에도 모르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거 알면 천하의 볼디도 식겁해서 반지는 호크룩스로 안썼을텐데 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쩌다보니까 너무 찰떡이라서
친구가 마비노기에서 올 1랭크 찍은 썩은 물 법사라서
마비노기 이야기를 강제로 많이 듣게되다 보니
켈트 신화도 파게 된 1인
달동네에서 5차 랜서를 제일 좋아하기도 하고.
>>717 미안...... 사실 이거 우울증 증상이라
나도 컨트롤이 안돼(뒈짖)
이놈이 다른걸 신경쓸리가없고
.dice 1 100. = 33
잘먹고, 잘놀고, 잘쉬는게 리프레쉬에는 제일인것
모리안스럽닼ㅋㅋ
마비노기 법사로 모든 스킬 올 1랭 찍은 놈이나
그놈한테 듣다가 땡겨서 켈트 신화 판 나나
둘다 정상인은 아닌듯
미친생각이군 당장하자!
보물에 모리안묻었어(질색)
>>735사실 그것도 케바케더라
라이토군은 바캬야로이드로써 신전음악을 맡고있겠군
그러면 진짜 딱 신화긴 하네(낄낄낄)
가보만이 돌아왔다...
옛날이야기 엔딩일까?(착란)
나는 모든것을 잃어버렸는대!
왜 너는!!(갈곳잃은 억울함on)
넷(?!)
고대문헌 뒤지는 거 보니까
아무래도 덤비는
호크룩스 문제 해결되면
지팡이 넘겨버릴 생각하는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기왕 이리된거 제자가 청출어람하는지 볼까?
하고 결투걸확률 100%(확신)
뭐에요? 그냥 합격 목걸이 줘요. - 해리
걍 주먹질이나 무장해제로 획득한 경우,
진짜 쟤대로된 결투도 빼앗은 경우,
두가지 경우로 얻은 결과물이 다를 가능성이 있지않음?
켈트적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아무튼 승자를 따르는 식일 듯
획득 조건: 지팡이 소유권 강탈(...)
연구할 가치는 충분한 셈
뭐 당장 그 반지를 들고 있는 볼드모트에게서 빼돌리는 것부터 일이지만
지팡이 뺏으려는 마법사들 조지면서 편집증적으로 지켜내다가, 결국 끔살당했다는 거겠죠?
그레고로비치 소유과정이 좀 애매하다보니
롤링여사가 "그냥 순수하게 힘에 따르는 것."
이라는 부가 설정을 넣었는데
이래놓으니까 더 꼬여버린 게 개그 ㅋㅋㅋㅋㅋ
웃긴건 소유자가 딱총나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면, 들고 있으면 대가리에 쥐나는 물건이라는걸 알게 된다는거 ㅋㅋㅋㅋ
•지팡이를 "강탈"하거나, 소유자를 "이기기만 하면" 소유권 뺏김
무명의 지팡이 소유자: ...주머니에 넣어둔 지팡이를 누가 훔쳐가거나, 술집에서 시비 붇다가 주먹맏고 뻗어버리기맘 해도 소유권을 뺐긴다고...?
분명 말년에, 지팡이 욕심은 있는데, 뺏길가봐 겁에 질려서 강도로 의심가는 마법사들은 모조리 살해하고 다닌 소유자들이 은근 많을듯?
그라죠.
볼디 같은 놈들이나 침흘릴 물건이지요
그린델발트는 자기 나라의 상징으로 쓰려던 거라
조금 다르고
시간이 그 때 될랑가 모르겠지만
내일은 반드시 저녁연재도 해보게따
.dice 1 100. = 3
딱 세 번 사체쟝이 울부짖는 소리를 듣게 되리라
이 경우 전국시대 기준으로 어떤 느낌이 될까
우째서 수정과????
그리고 계피 관련 제품 중 가장 흔한건 수정과고.
저녁식사후/자기 전에 양치하기 전에 수정과 반잔정도 꾸준히 마시면 효과가 있을 것
(착란)
그걸 꾸준히 11세기부터 해서 그린고트와 손잡고 머글대상으로 포트폴리오를 돌렸다는 소리니까;;(소오름)
본가는 ICI와 아스트라AB쪽에 주로 신경쓴 느낌적 느낌?
다른 명가들도 부동산 거래를 비롯한 재테크를 했을텐데 이런 거래를 위한 인맥을 제공했던게 합스부르크와 긴밀한 전통의 포터가문이었군요.........
???: 자네는 합스부르크가 왜 결혼하는지 아나.
린프레드: 그건 제가 영국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
정확히는 이게파르벤이라는 프랑크푸르트의 염색화학공업집단입니다......
그런 그린고트와 협력해서 차명게좌와 협력자와 대리인을 소개해주고 인맥을 연결시켜주는게 포터가문;;
머글쪽으로 우회해서 돈을 굴려주는 포트폴리오는 엄청나게 인기있죠
그린델발드가 원하는 것처럼 경계가 무너져버리면 포터가문의 우위가 사라지니까요 ㄲㄲㄲ
위즌가모트 의원: 아니 저 양반이... 님이 그러더 실수해서 휘청거리면 우리 다 같이 돌부리에 걸리는거 아닙니까! 우리 좀 안전하게 갑시다, 예?
헨리 포터: 인생은....한방이야! 가즈아!!
의원들: 무친1놈... 진성 무친놈...
포터가문이 투자한 이게파르벤에서 독가스 생산해서 유대인 학살하는 예지라도 보고 역시 상종 못하겠다 하고 모조리 다 죽여버렸을 가능성이 있지만 ㄲㄲㄲ
다만 포터가문이 오질라게 그립긴 하겠지만
그 시절 포터가문 규모면 ㄹㅇ 오우쒯이긴 할것
합스부르크에게 납품하던 약은
해리가 유용하게 쓰겠지(어이)
상당히 축소되었긴 했지만 어떻게든 고블린들이 최대한 숨통 붙들어놨을 거라서
포터가가 복귀하면 다시 연결시켜주겠다고 할것
문제는 그러면 다시 오위쉣할 비밀법령 ㅈ까의 문제의 가문이 부활하는 거라서 독일권에서는 떨떠름 할테고 ㅋㅋ
본젹적으로 가주가 되고 그린고트 은행장이 달려와서 인사드리면서 부터 다시 슬금슬금 고시절 포터가가 돌아오는 걸테고
그시절 포터가문이 만들어낸 회색지대의 편린이니까
합스가 영 끝이 안좋았으니까요(.....)
약을 통한 연결이 살아있으려면
최소한 합스가 멀쩡했어야하는데
ㅎㅎ ㅋㅋ ㅈㅅ!!!!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1101/recent
일단 미리 세워놓은 다음판.
딱히 지금 탈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일도 흥했으면.
오스트리아라도 합스부르크 입헌군주정일시 포터가문이 중부유럽에서 할수 있었던 일을 서술하시오(?)
베점 AA추천권
마법약을 통한 자식 양산정책(어이)
매지컬-사회혁명(?)
모닝
.dice 1 100. = 20
1993년 605로 시작해서 1995년 1042인데
최근 2023년 주가가 12164임 ㅋㅋㅋㅋ
그냥 계속 들고있으면 주가가 1900% 상승함 ㅋㅋ
진짜배기 분가들이 투자했을 주식 생각하면 진짜 정신 아득해질듯
당장 부동산부자인 말포이가를 생각해도 부동산으로 돈을 바짝 벌려면 결국 고층건물세워서 머글에게 임대해줘야하는 거라서....
단순히 땅만 가지고 있어서 그땅을 조금씩 팔아서는 말포이가 같은 부자가 되긴 힘듬.
누군가는 고블린과 머글을 중개해줘야함
한국광해광업공단, 니켈 등 2차전지 광물 공급 안정화 총력 광물 수급지도 구축…해외자원 개발 민간지원 확대
대역물 쓸 때 좋은 자료가 내년에 나올지도?
특히 미성년자 마법사들에게 위협적이었을 테니까요...
마법사의 인구가 적어서 자급자족 경제가 굴러단다고 쳐도 실제로 생각하면 그정도 자급자족이 굴러가는 건 마법사 마을 정도고
그게 아니면 머글과 섞여서 머글의 문명 속에서 살아가지 않으녀라
그걸 감안하면 이래저래 특수한 우리에 담아서 마법사와 함께 해상운송했을텐데 이과정에서 머글 상대로 위장하는건 오블리비아테 난사를 감안해도 총리에게만 말한다고 되는 게 아님
일단 우리나라는 마법부 장관에서
마법정부 총리로 바꾸었지만
다른 나라들은
"마법성 대신"
"마법부 부장"
이라고 번역하는 걸 보면
뭔가 의미심장하긴 함.
선출직에 아예 따로 노는 거 생각하면
마법 정부와 마법 총리 가 맞지만
Ministry of Magic과
Minister of Magic인 것과
이를 이용한 블랙개그도 있는 걸 생각하면
이건 구판 번역이 적절했을지도
운영과 권리를 생각하면 마법 총리가 맞아요.
그런데 다른 나라들은 다 구판 번역과 유사한 걸
보면 원어의 의도는 장관 쪽이 아니었을까 싶은 것
>>869 설정상 말포이 가문은 머글한테
부동산 사업으로 돈을 벌었다는 설정이거든요
실제로 보호법령을 지지한 대표적인 사람인 랠스턴 포터가 비밀법력을 지지한건 마녀사냥을 하는 머글과 전쟁을 하자는 과격파를 설득한 것으로도 나오고요
아무래도 개정이 잘 안되서 그런지 실제로 아리아나 같은 피해자가 있었던걸 생각하면 허술하긴 합니다.
이런 불만을 품고 튀어나온 게 '대의'고 그린델발트니까요
그린델왈드가 저지른 죄가 너무 커서 관련된 논의 자체가 일종의 터부시된 감이 있지만
원래 법이란 건 꾸준히 고치는게 맞죠
이제는 머글 사회가 단순하게 말타면서 화약무기 깔짝이고, 안식일엔 무조건 교회가는 그런 집단이 아니니까요
해리포터가 나서면 아마 나름 괜찮겠죠
심지어 머글 대리인 세워서 위법도 아니라곸ㅋㅋㅋㅋ
스큅에게 머리 좋아지는 마법약 먹이고 공부 시켜서 공무원 만든 다음에 정부 부처 플랜 알아오게 해서
영국 정부 내부 소식 알아오는 마법사는 그러고 보니 안 나왔네.
정부 개발 사업 정보만 따와서 알박기만 해도 돈이 똭!
기업에 입사한 스큅은 펠릭스 펠리시스 먹여 승진 시칸 다음
기업 내부 개발 소식 들을 때 마다 주식 미리 사 두어도 좋고
기타 주요 기관에 미리 미리 박아 놓으면 문제 없음.
불쌍한 스큅의 자활을 돕는다고 장학금 주는 게 비밀 법령 문제도 아닐테고.
제가 노벨피아에 연재하는 거요
마법: 응~ 스큅이여서 가능해~
마법사 존재 발각: (그런거 없다)
정부 스파이짓: 스큅한테 머글사회 정착하게 금전적으로 지원해주니까, 스큅이 알아서 머글 정부 취직한게 문제임?
으어어어어어어어(둥둥)
허나 다행히 법사들이 스큅을 천대하는 덕분에 머글들의 주권이 사수된다.
오늘 대체근무 들어감
내일 대체근무 들어감
(낄낄낄)
모르는가?
대체근무가 시작된다(에엑따)
뭐 대단한 건 없고
그냥 애들 점호만 해주면 되긴 하는데
기분은 좀 좆같군요
하나! 둘! 셋! 넷! ... 점호- 번호 끝!!(어이)
1시 ㅊㅋ
.dice 1 100. = 84
아니 젠장 한문제당 최소 3분 이상은 쏟아야 하는 고난도 계산문제를 13번부터 17번까지 배치해놓고 앉아있네
이러면 백제는 사실상 죽는 거 말고는 없겠지?
백제 주 방어선이 뚫렸는데요
저 상황에서 백제가 살려면
예성강 까지 밀고 올라가고
합포라인까지 밀어야 삽니다.
김춘추 즉위실패 - 비담즉위 - 김유신 반란 실패로 일본도주 - 대중상 즉위 후 백제 침공 - 부여융이 일본에서 김유신 데리고 와 방어성공
이던데
저러면 남한강 라인에서 찌르고 들어오면
백제는 그냥 쳐맞아야함
걸걸중상하고 같이 발해만든 부족장이 저 전투에서 김유신에게 목따이는 바람에 모랄빵 터져서 급히 철수해서 저렇다나
(나이들면 잊어버릴 수 있지 콘)
일단 가야쪽은 백제가 먹은 거 같은데
이러면
결국 한강미냐 못미냐에
백제의 운명이 걸렸지.
그런데 전선 꼬라지 저 모양이면 그냥 망했음
>>912 지도에는 신라가 없는데???
고씨고려에서 대씨고려로 바뀐후 대중상이 내전피해 수습하고 바로 7만 대군으로 신라를 멸하고 흡수했다함
도게자 .dice 0 100. = 0
그 병력이면 그냥 백제를 먼저 미는 게 정상일텐데.
그럼 끝났네 뭐
.dice 0 9. = 0
.dice 0 9. = 3
.dice 0 9. = 5
.dice 0 9. = 2
.dice 0 9. = 9
.dice 5 16. = 10
.dice 5 16. = 7
.dice 5 16. = 6
.dice 5 16. = 9
.dice 5 16. = 14
몽골고원은 충분히 한손에 넣고 중앙아시아 쪽도 영향력이 있을수도
솔직히 저정도면 벡제가 "백제공왕 작위"나, "태왕의 제후 벡제왕"인 느낌인디?
참치 ㅊㅋ
.dice 1 100. = 70
으어어어어엌
그야....... 바쁘니까(뒈짖)
.dice 1 100. = 13
그렇지비요-
덤블도어는 강렬한 기대 때문에 충고를 듣긴 할듯
해리의 인생의 변환점에 있어서 상당한 부분에 덤블도어가 개입하고 있죠
...왜 중요한 장면마다 교장선생님이 이렇게 자주 나오시지(당혹)
사실 이게 어쩌다보니
안나가는 덤블도어의 스노우 볼인데(쓴웃음)
아니
님이 나가야 해리가 모험을 하짘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작업 친 건 루시우스지만(쓴웃음)
해리의 재능이 톰 리들급인 것과
해리가 이그노투스 피브렐의 마지막 후손인건 사실 전부 별개의 우연임.
별개의 우연이지요
그런데 덤블도어 눈에는
자꾸 필연으로 비춰지는 거고
부성애까지 느끼며 질척거리는 원인입니다
그래서 다른 보호자들이 덤블도어를 경계하는 것이고요
주변: (짜게 식은 눈)
해리를 알아갈 수록 이 우연들의 엮임에서 강렬한 운명을 느끼고 있다는게 문제;;
지팡의 현시대 주인인 자신의 제자중에 카드무스 피브렐의 마지막 후손은 어둠의 마왕이 되었고
이그노투스 피브렐의 마지막 후손은 어둠의 마왕의 대적자로 태어났음
->실제로는 우연이지만 왠지모르게 킹능성 넘치는 소리임;;
진짜 운명인건가? 싶어지는게 머리가 너무 좋고 생각이 너무 많은 덤블도어 답지요
덤블도어가
이건 마침내 세 형제가 나워가진 성물이 다시금 하나로 모이는 건가?하고 생각할법함
까마귀가 손써서 엮었나? 싶을만도 하지요
모리안 여신 다운 신탁이잖음 ㅋ기
모리안: 예? 제가요?
(클리셰 on)
이건 분명 까마귀의 짓인듯!
해리가 거기에 부합하면서 더 확신을 품고 집착하는 것
덤디덤의 성격과 환경까지 포함해서
그런방향으로 흘러가도록 짜여진 거대한흐름이라면?
(통속의 뇌 메타on)
죽음의 운명 멈춰!
ㅊㅋ
부모가 자식에게 '넌 마법세계의 어둠을 걷어내고 새로운 희망이되어 이끌 존재야'라고 하면
요정 할머니도 야 이건 좀;;하시죠 ㅋㅋ
해리: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나이아스: (^ㅜ^)
모리안이든
요정의 가호든
뭔가 있던 오늘의 진행;;
놀랍게도 진짜 동화에 나오는 클래식한 요정의 역할을 후다닥 해주고 떠났다.......
마지막까지 흐르는대로 자연스럽게 두면 된다까지 맞췄잖아????
으어어어어어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