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물류창고 엔터테이먼트 휴게실 (1)
Back to Anchor

[잡담판] 물류창고 엔터테이먼트 휴게실 (1)

Author:루팡중인 짐군◆WBRXcNtpf.
Responses:262
Created:2023-04-24 (월) 10:39
Updated:2023-08-22 (화) 10:56
#0루팡중인 짐군◆WBRXcNtpf.(LuZBT1OMbc)2023-04-24 (월) 10:39

  |                        | :. \\.|   |.\\ :l  :|  :|   :|  :|   :|   :|    
_|────────────┘::..   \\ | | \\  :|  :|  〈二二二二二二  
 |;;;;;;;;;;;;;;;;;;;;              /7 \      \\.|   |.\\ :|  :|   ||      ||      
 |;;;;;;;;;;;;;;;   l|  三三  ∠>//|l  \      \\ | | \\ ..:|   ||      ||      
 |;;;;;;;;;;;   ||==============||::..   \      \\.|   |.\\:|   ||======||====   
 |;;;;;;      ||┌─┐ 日巛□ ||::::::..    \      \\ | | \\ ||      ||      
 |;;;;      □============□::::::::::..     \      \\.|   |.\\_、    ||      " 주모! 샸따 내려어어어어!!!!!!! "
 |;;                :::::::::::::::::::::::      ...::::\      \\ | | \:」二二二二二   
 |            .<二二二> <二二二> <二二\      \\.|   | l  :|   :|   :|    
 |         ...::::::| :l :l :l :l.:| | :l :l :l :l.:| | :l :l :l :l゙\      \\ | l  :|   :|   :|    
 ̄|_______.::::〈 ̄ ̄ ̄_〉〈 ̄ ̄ ̄_〉〈 ̄ ̄ ̄_〉_:\      \\.l_:|__:|__:|_   
_|::.. 「 ̄ ̄|     | :l :l :l :l.:| | :l :l :l :l.:| | :l :l :l :l.:|  ̄.\___\_」         
    ,.|__:|___.、 「 ̄| ´ ` ̄ ̄ ̄´ ` ̄ ̄ ̄´                     
   (___ ___) |  i|      (  ̄ ̄ ̄ ̄ ̄ ̄ )                  
    |l ̄ "l|||      rー─i|       ` ̄ ̄`||´ ̄ ̄´                  
     __||__  |! ̄`l|         __||__                    
       ` ̄ ̄ ̄´                  ` ̄ ̄ ̄´                    
━━━━━━━━━━━━━━━━━━━━━━━━━━━━━━━━━━━━━━━━━━━━━━━━━━━━━━
[ 지나가던 짐군 ]
━━━━━━━━━━━━━━━━━━━━━━━━━━━━━━━━━━━━━━━━━━━━━━━━━━━━━━
▼━━━━━━━━━━━━━━━━━━━━━━━━━━━━━━━━━━━━━━━━━━━━━━━━━━━━▼

본 어장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유로운 어장입니다. 본 어장은 다음과 같은 기본적은 규칙을 준수합니다.

0. 대한민국 법률 준수.
1. 참치 어장 기본 규칙 준수
2. 서로 싸우지 말것
3. AA 사용 가능. 나메 사용가능. 뭘 하던 상관 없음
4. 단편 작품 연재도 막지 않음

▲━━━━━━━━━━━━━━━━━━━━━━━━━━━━━━━━━━━━━━━━━━━━━━━━━━━━▲
━━━━━━━━━━━━━━━━━━━━━━━━━━━━━━━━━━━━━━━━━━━━━━━━━━━━━━

#1루팡중인 짐군◆WBRXcNtpf.(LuZBT1OMbc)2023-04-24 (월) 10:40

잡담판 ON!

#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kfGlcBirM)2023-04-28 (금) 11:38
챡-륙(테란풍)
#3지나가던 짐군◆WBRXcNtpf.(AH81aTe7Io)2023-04-28 (금) 11:38

착륙!

#4지나가던 짐군◆WBRXcNtpf.(AH81aTe7Io)2023-04-28 (금) 11:39

은영전을 원했지만,
결과적으로 나오고 있는 건 딥다크한 UNSC

#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kfGlcBirM)2023-04-28 (금) 11:44
날아다니는 거대한 대포들(?)
#6지나가던 짐군◆WBRXcNtpf.(AH81aTe7Io)2023-04-28 (금) 11:49

퇴근 중인데 비오는 거 같다.우산 없는데

#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kfGlcBirM)2023-04-28 (금) 11:58
요즘 날씨가 무슨 랜덤다이스더라(떨림)
#8지나가던 짐군◆WBRXcNtpf.(AH81aTe7Io)2023-04-28 (금) 12:00

이러다가 여름에 크리떠서 눈보라 오는 거 아닐까? (아무말)

#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kfGlcBirM)2023-04-28 (금) 12:02
8월의 눈이라는 영화 내니 맥피에서의 씬이 있긴 했는데, 정말 그리되면 볼만하겠군. 그런데 그러면 호주는 한여름인가(?)
#10지나가던 짐군◆WBRXcNtpf.(AH81aTe7Io)2023-04-28 (금) 13:04

의도치않게 차가 너무 밀려 늦어버리는 건에 대하여

#11지나가던 짐군◆WBRXcNtpf.(exQDawK6kM)2023-04-28 (금) 17:39

연재 끝나고 안착!

#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H.U3kBChQ)2023-04-28 (금) 17:42
이제 인류의 대리 AA는 봇치 더 락에서 써도 되지 않을까 싶은 작중 상황이다(?)
#13지나가던 짐군◆WBRXcNtpf.(exQDawK6kM)2023-04-28 (금) 17:44

                  、...`........................................... うh。,
                    /.................. /...........................................\
               /^7............. /....../......................................... ∧. ´_
           / /............. /....../.../..............|........ .. ].∧.... ∧..∧
           jI斗ト//............/. .. / |..|................|... |.. .. ]....∧.... ∧ ∧
          /../ レ/|.. ...|. / レ┼┼|................|... |.. .. ]... .. |.. .... | .....
.         厶(   |ん|. .. |..| |....廴」..|i..............ハ....|iト. ]i......|.. .... |......|
            |{ |. .. |..|rf荻ih^| |i.........../ Ⅵ Ⅵ]ト、 |.. .... |......|
                 Ⅵ.i|f入竺ソ Ν∨..../  jNLⅥ Ⅵ.|.. .... |......|
             Ν.}          V/  ^ ̄´^寸L|...... ... |......|
                 |W                f笊刈...... ... |......|
                 |...{                   乂ソ |............|......|
                 |... )h。,     f⌒¨ ⌒';        |............|. ..||
                 |......... | |ぅh。., `¨¨^ー'′ __ ,.. rf升...........|. ..||
                 |......... | |....|........fうL_に].......... | .. |....|..... |. ..||
                 |...|. .. | |...jI斗匕 . |. . . . ^h。,.. | .. |....|..... |.. .|i
                 |...|i.....| |/. . . . . . ..| . . . . . . . ^h,...|. j|.....;′. |
                Ⅵ乂」/. |. . . . .. ..|. . . . . . . . /. .|i.|/∧/...| . |
                  j| . |. . . . . . |. . . . . . . /. . . |i............. | . |

오. 의외로 잘 어울려!

#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H.U3kBChQ)2023-04-28 (금) 17:46
내게 있어 이 작품의 명대사는 무...무...무무무무무무무(이하략) 이었지.

요즘은 내 스스로가 이걸 느끼는 중이야(흰눈)
#15지나가던 짐군◆WBRXcNtpf.(exQDawK6kM)2023-04-28 (금) 17:48

이러다가 신정 국가 몇개 더 나와서 전부 인류 찬양하고 있으면 볼만하겠다. 진심으로.

#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H.U3kBChQ)2023-04-28 (금) 17:49
허허허허허(?)
#17이름 없음(oNBSsqCEVw)2023-04-28 (금) 17:50
신급이 맞았었다는 게 재미 포인트
21신 합체하면 진짜 결전병기 나올지도
#18지나가던 짐군◆WBRXcNtpf.(exQDawK6kM)2023-04-28 (금) 17:53

초미니블랙홀을 총알처럼 써야지 은하의 수호자가 될 수 있다고 ㅋㅋ

#19이름 없음(2gjWGYf0es)2023-04-28 (금) 17:54
아ㅋㅋㅋ 블랙홀 탄 쏘는데 신이 아닐수 있냐고
#20이름 없음(oNBSsqCEVw)2023-04-28 (금) 17:55
라이스가 도대체 응애 지구인들을 어찌 보고 있을지
#21지나가던 짐군◆WBRXcNtpf.(exQDawK6kM)2023-04-28 (금) 18:01

돌맹이를 들고 코끼리를 잡으려는 원시인을 보는 기분이지 않을까

#22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08:53

안착!

#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dkF6hYP7Q)2023-04-30 (일) 08:54
철퍽-

그러니까 AI를 만들려고 했지만 정작 파고 있는 분야는 디자인 베이비였다( )
#24이름 없음(2SmDH3SVw2)2023-04-30 (일) 08:55
그야 기계공학으로 사이오닉 에너지 재현하는 건 본인들 딴에도 아닌갑다 싶었겠지
#25이름 없음(2SmDH3SVw2)2023-04-30 (일) 08:55
이 길이 아니구나! 하고 생명공학을 걸었다고.....
그럼 진짜 우리쪽 인공지능 보면서 천사 같은 걸로 생각한 거네?
#26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08:59

그러니까, 저 친구들은 "이게 기계공학일거야!" 하면서 연구하던게 생체 공학이었다는 건이라는 느낌.

#27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09:00

여기서 굴리면 알겠지. 그래서 이 새끼들, 생체공학을 기계공학으로 착각하고 있습니까?

.dice 0 9. = 7
0. 크리
1-3. 아니.
4-6. 인공지능만 그렇게 헛다리 짚은거임
7-9. ㅇㅇ 맞음. 그래서 우주선도 생체물질로 만들어짐/

#28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09:00

워우

#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dkF6hYP7Q)2023-04-30 (일) 09:00
ㄷㄷㄷㄷㄷㄷㄷㄷ
#30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09:00

우주깐프인 줄 알았더니, 저그였네. (아무말)

#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dkF6hYP7Q)2023-04-30 (일) 09:00
누군가의 착각이 크나큰 날갯짓으로 돌아왔구나.
#32이름 없음(kDjMONxttI)2023-04-30 (일) 09:16
......문득 든 생각인데,

얘네들 전자공학 기술이 있긴 하겠...죠?
#33이름 없음(kDjMONxttI)2023-04-30 (일) 09:17
>>32

정확히는, 트렌지스터는 알고 있나?
#34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09:22

다이스에게 물어보자

.dice 0 9. = 0
1-3. 아뇨. 초능력이 더 좋은데.
4-6. 기초적인 거 수준으로는 알고 있습니다.
7-9. 우주에 나갔는데, 모를리가.

#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dkF6hYP7Q)2023-04-30 (일) 09:22
(떨림)
#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dkF6hYP7Q)2023-04-30 (일) 09:27
무엇이 오는가...
#37이름 없음(kDjMONxttI)2023-04-30 (일) 09:28
어음... 여기서 펌블이면 "진공관이 뭔가요?" 수준이고

고다이스면, 멀쩡한 전자•기계공학도 있는데 사이오닉 기술때문에 생명공학이 더 효율이 높다는 미친상황?
#38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09:40

아니 크리면 대체...

.dice 0 9. = 9
0. 쌍크리
1-3. 마법공학이라고 들어봤습니까?
4-6. 트렌지스터 역할을 대신하는 생체 부품이요
7-9. 트렌지스터를 능가하는 생체 부품이요

#39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09:40

라고 하네요. 트렌지스터를 '따위'로 만드는 개쩌는 생체부품

#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dkF6hYP7Q)2023-04-30 (일) 09:41
오오 바이오 사이오닉펑크 오오
#41이름 없음(kDjMONxttI)2023-04-30 (일) 09:42

>>39

생체공학 효율이 개쩔어서 전자•기계공학이 도태된 세계선이라니, 그만 정신을...
#42이름 없음(kDjMONxttI)2023-04-30 (일) 09:44
>>39

...근데 씨부럴 트렌지스터를 "따위"로 만드는거면,

이새끼들, 생명체의 뇌에있는 시넵스랑 뉴런을 인공적으로 만들어낼 정도로 기술력이 미쳐 돌아간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리는데요...?
#43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09:53

어... 대체 어떻게 해야지 생체부품이 반도체를 능가하는 건지는 모르겠다만...

#44이름 없음(kDjMONxttI)2023-04-30 (일) 09:56
>>43

진짜 단순하게 생각하면, 생체물질로 전류의 흐름을 조종할수 있는 물건을 만드는건데,

현실에서 그런 물건은 생명체의 뇌밖에 없음(...)

(정확히는 뉴런과 시냅스)
#45이름 없음(kDjMONxttI)2023-04-30 (일) 09:59
뭐, 뇌까지는 아니여도 중추신경계를 재현 하는 정도도 기적이긴 한데...

생명공학 기술력이 미쳐돌아가는 깐프+저그 종족이여서 어떤 결과일지는 모름...
#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dkF6hYP7Q)2023-04-30 (일) 10:00
피조물의 한계는 창조자의 그것에 비례한다는 말이 있듯 컴퓨터가 인간의 상호-하위 호환임.
#47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10:01

쨌든 이건 전부 크리를 내준 다이스가 나쁜걸로

#48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10:03

근데 진짜 어떻게 생체 전기 같은 거로 회로를 만들 생각을 하지...

그냥 이 정도면 생명체 하나 새로 만드는게 훨씬 이득일 거 같은데

#4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dkF6hYP7Q)2023-04-30 (일) 10:05
일반적으로 생체가 기계에 비해 딸리는 부분이 에너지효율 및 부품강도 및 내구성 등을 생각할 수 있는데,

그걸 만회하는 부가적 특징이나, 아니면 생체로 기계를 만드는 수준에 도달한 정도를 생각할 수 있겠지.
#50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10:07

머 그 쪽은 다음 연재때 천천히 굴려보면 되는 것.

#51이름 없음(kDjMONxttI)2023-04-30 (일) 10:09
4년전이 과학자들이 모래 알갱이 크기만한 쥐의 뇌쪼가리 맵핑하는데 성공했는데, 그 과정에서 1억개의 이미지를 만들어냄,

그걸 3D모델로 구현하니까 파일 용량만 200만 기가바이트가 필요했고...


쨌든 결론은,
저 저그깐프들이 시냅스와 뉴런을 반도체소자 찍어내듯이 생산중이라면, 트렌지스터 효율을 따위로 만드는게 가능하긴 함.
#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ndkF6hYP7Q)2023-04-30 (일) 10:12
그런데 이건 있다. 지금 우주선이 생체라고 했으면, 이 깐프들이 우주선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생각해봐야 함.

우주선 그 자체가 사회구성원 중 하나 수준의 지성과 자아를 가지고 있는가... 는 일단 관련 담론이 나올 수 있는 여건 자체가 아니었으니 그렇다 치고,

조작체계가 어떻게 되는 건가 싶지. 마치 동물을 길들여 다루는 형태일 수도 있고, 아니면 사이오닉이나 그 외 신체적 연결 등을 통해 자신의 수족을 사용하는 듯한 기분으로 다룰 수도 있고...
#53이름 없음(kDjMONxttI)2023-04-30 (일) 10:15
>>52

생명체 자체가 뇌의 전기신호로 활동하는 존재라는걸 생각해보면,
사이오닉 에너지로 마인드컨트롤 하는걸수도?
#54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10:16

과연 우주깐프는 진짜 저그일 것인가, 아니면 우주고래일것인가

#55이름 없음(kDjMONxttI)2023-04-30 (일) 10:23

...경우에 따라서는 "죽어있는 중추신경계"를 만들어놓고,


저그깐프가 사이오닉 능력으로 조작해야만 기능하는 "물건"일수도...?
#56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10:26

근데 나도 생각 못했다. 유사인간인 우주깐프가 생체전함을 굴리는 값이 나올 거라고는...

#57이름 없음(kDjMONxttI)2023-04-30 (일) 10:29
>>56

제가 크리 맛집인 어장 보면서 느낀건데,

크리는 언제나 우리들 곁에서 기회를 엿보더라고요...

심지어 이건 고인물 어장주도, 어장주된지 2달도 안된 신선한 뉴비 어장주도 다 공평하게 겪는 상황이여서..

(뉴비 어장주의 어장에서 크리가 하루에 6번 나온적 있다고 말하면 믿겠습니까?
#58이름 없음(K2fDXkZA3Q)2023-04-30 (일) 10:30
그럼 우주깐프들 입장에선 어케 생체물질도 아닌거로 새로운 인류종을만듬?(AI)
어케 하늘이나 우주에 철덩어리 무기들들을 띄우고 이동하지?
이런 컬쳐쇼크일려나?
#59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10:33

고대 로마제국 시절에 화승총 들고 빵하고 쏘는 사람을 보는 느낌일까

#60이름 없음(kDjMONxttI)2023-04-30 (일) 10:33
>>58

그러니까 신으로 받드는거 아닐까요?

마치 신화속에서 흙(※불화수소)을 빚어서 사람을 창조해냈다 수준의 충격일걸요?
#61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10:35

근데 진짜 그럴 수도 있겠다. 우리가 산업혁명을 석탄으로 할때 우주깐프들은 유기물로 산업혁명을 이룬 거잖아...

#62이름 없음(kDjMONxttI)2023-04-30 (일) 10:39
>>61

이게 다 초능력 때문이다...
#63루팡중인 짐군◆WBRXcNtpf.(B6s.AiFn5w)2023-04-30 (일) 10:40

비슷한 컨셉의 전쟁망치 우주깐프와 스타크래프트의 플토도 이런 생체공학을 굴리지 않아..

#64이름 없음(K2fDXkZA3Q)2023-04-30 (일) 10:41
우주깐프들의 초능력활용도는 어느정도일까
쩌는 통신능력 방어막 공격력은 알겠는데 자동차 배 비행기 이런것도 전부 초능력으로 대체하나?
아니면 그것도 전부 생물형 자동차 배 비행기려나? 정확히는 그 용도로 진화시키거나 만든 생물?
#65루팡중인 짐군◆WBRXcNtpf.(Fpy9Tcl.D.)2023-05-01 (월) 11:14

연재를 할려고 하니 왜 일이 터지는가..

#6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tL/EuMvJQ)2023-05-01 (월) 11:15
리얼은 강적이다(중얼)
#67루팡중인 짐군◆WBRXcNtpf.(Fpy9Tcl.D.)2023-05-01 (월) 11:16

들어온 일거리를 처리하고 오니까, 퇴근할 시간이야.

#68이름 없음(6xsTliulA2)2023-05-01 (월) 19:22
그럼 다음 연재는...?
#69루팡중인 짐군◆WBRXcNtpf.(9KcKLnA9NM)2023-05-02 (화) 06:13

오늘 연재를 할까 말까 (고민중..._)

#7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IhL5r/nWM)2023-05-02 (화) 06:53
스스로의 스케줄을 고려해 임의에 맡기시오(?)
#71루팡중인 짐군◆WBRXcNtpf.(9KcKLnA9NM)2023-05-02 (화) 07:38

짧게라도 해야겠다.
생체물질 쓰는 우주 귀쟁이는 못 참지

#72이름 없음(.7RM7ZpH/I)2023-05-02 (화) 22:46
여담으로, 돌맹이 애들 영토가 너무 많아서 미국 체제라고 해도, 남북전쟁 직전 수준으로 파열음 들리는거 아님?

아님 연방주의자 VS 반연방주의자로 싸우던가
#73지나가던 짐군◆WBRXcNtpf.(MOr1ADEkhw)2023-05-04 (목) 13:48

안착!

#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ZnXY6FUY)2023-05-04 (목) 13:50
규소기반 문명이 연합국가를 이루었던 나머지 한 종족 또한 규소기반종족이었군. AA적으로 다른 보석이거나 했던 모양인가(?)
#7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IZnXY6FUY)2023-05-04 (목) 13:51
그나저나 인류의 성세를 기존에 이룩했던 방법으로 재건할 수 없음이 명백해진 지금 인류는 결국 다른 답을 찾아야 한다.

과거의 영광을 붙잡기에는 애초에 알지 못했던 것도 있지만 이미 멀리 왔다는 말까지 들었고.
#76지나가던 짐군◆WBRXcNtpf.(MOr1ADEkhw)2023-05-04 (목) 13:51

규소 눈에는 규소만 보인다고! ( 폭언 )

#77지나가던 짐군◆WBRXcNtpf.(MOr1ADEkhw)2023-05-04 (목) 13:53

다갓이 크리를 몇개씩 연속으로 던져주면 가능성 있을수도!

#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T4ZFmvQmII)2023-05-05 (금) 10:59
봇치 더 갓의 갓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여정이 하지말라면 하지마루욧( )
#79루팡중인 짐군◆WBRXcNtpf.(h4xdsRvUUc)2023-05-05 (금) 11:04

설마설마하던 크리고 나와버린 신

#80이름 없음(S5FUZTY6OE)2023-05-06 (토) 04:44
크리에 풀콤에 어찌어찌 마지막에 기술조공(친구비) 받아서 수습된 느낌이닼ㅋㅋㅋ BGM : Unwelcome school
#81이름 없음(jk3heJVCjU)2023-05-06 (토) 04:54
>>80

봇치랑 아리스가 아쿠아 표정 짓는 AA가 잇었나... (아무말 아님)
#82이름 없음(CiER3SzEr2)2023-05-10 (수) 11:29
어장주 4연크리 맞은 소감이 어떠신가요?
#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m5HSLtDuc)2023-05-10 (수) 11:29
안착. 그저 ㄴㅇㄱ
#84지나가던 짐군◆WBRXcNtpf.(mItupk9fC6)2023-05-10 (수) 11:30

퇴근 못 할 뻔 했습니다...

#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m5HSLtDuc)2023-05-10 (수) 11:30
진짜 신까지 눈앞인 봇치-
#86이름 없음(CiER3SzEr2)2023-05-10 (수) 11:31
나는 앞으로도 어장주가 크리 연타 많이 맞았으면 좋겠어요 꺄르륵
#87지나가던 짐군◆WBRXcNtpf.(mItupk9fC6)2023-05-10 (수) 11:31

진짜 펌플로 재건 불가를 4연크로 메꾸는 이 미친...

#88이름 없음(CiER3SzEr2)2023-05-10 (수) 11:32
일단 선대 인류의 유산을 되찾을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이렇게 빠르게 되찾을줄은 몰랐다
#89이름 없음(YBRcwGDzyU)2023-05-10 (수) 11:34


그래서 결론: 저게 왜 저기 박혀있음?
#90지나가던 짐군◆WBRXcNtpf.(mItupk9fC6)2023-05-10 (수) 11:34

진짜로 5연크였다면
선대인류문명 어디서 살아있는 증거물 데스
리는 판정이...

#91지나가던 짐군◆WBRXcNtpf.(mItupk9fC6)2023-05-10 (수) 11:35

오늘 집에 가서 연재, 피할 수 없음

#92이름 없음(CiER3SzEr2)2023-05-10 (수) 11:36
우주깐프랑 우주골렘의 반응이 궁금하다
#93지나가던 짐군◆WBRXcNtpf.(mItupk9fC6)2023-05-10 (수) 11:37

저게 왜 저기 박혀있는지에 대해선 다이스만 알고 있을 뿐...

#94이름 없음(CiER3SzEr2)2023-05-10 (수) 11:38
어장주 원래 플롯에서는 인류가 문명 리셋 2번 후유증 벗어나는게 대강 언제쯤이라고 생각했나요?
#95지나가던 짐군◆WBRXcNtpf.(mItupk9fC6)2023-05-10 (수) 11:41

>>94
못해도 우주력 출범 이후 적대적 외계문명 만나서 총력전 한 판 하고 난 뒤로 생각했슴돠.
근데 이 우주력 출범이 고대인류문명 재건 첫 삽이 될 거라고 누가 생각했냐고

#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m5HSLtDuc)2023-05-10 (수) 11:41
그 누구도 알 수 없었지...
#97지나가던 짐군◆WBRXcNtpf.(mItupk9fC6)2023-05-10 (수) 11:44

고대 인류가 모두 위에 군림하되 지배하지 않는 형태의 패권이라면
현생 인류는 UN 형태의 다종족연합체로 굴려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결국 4연크로 재림하는 형태가 되어부려

#98이름 없음(CiER3SzEr2)2023-05-10 (수) 11:45
다종족연합체라
스타워즈에 가까울려나 스타트렉에 가까울려나
#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m5HSLtDuc)2023-05-10 (수) 11:53
재림이랄지... 지금 단계 들어서는 스스로가 오히려 이를 받아들이고 쓰는 것에 대해서 주저할 가능성도 크고.
#100지나가던 짐군◆WBRXcNtpf.(mItupk9fC6)2023-05-10 (수) 11:54

이상편 : 스타트랙
현실편 : 스타워즈
절망편 : 소오련

#101이름 없음(YBRcwGDzyU)2023-05-10 (수) 11:55
>>100

구공화국? 시스제국?
#1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m5HSLtDuc)2023-05-10 (수) 11:55
결국 인류는 급진적인 역량 향상이냐, 사회의 안정성이냐를 놓고 끝임없이 저울질 하면서 선조의 힘을 되찾아가는 속도를 적절하게 조율해야 하는 딜레마도 생긴 셈이지.

스스로의 힘에 취하는 것이 지금 인류에게는 가장 두려운 미래고.
#103이름 없음(CiER3SzEr2)2023-05-10 (수) 11:56
오우 절망이면 워해머 타우 인줄 알았는데
#104지나가던 짐군◆WBRXcNtpf.(mItupk9fC6)2023-05-10 (수) 12:07

>>103
저기서 연속펌블 나오면 신롬판도죠.

>>102
이상편 : 프로토스
현실편 : 지구집정연합
절망편 : 인류제국

#105이름 없음(YBRcwGDzyU)2023-05-10 (수) 12:16
>>104

아 ㅡㅡ 개씹샹똥꾸릉내 내는 해병문학제국 안받아요. (아무말)
#106지나가던 짐군◆WBRXcNtpf.(mItupk9fC6)2023-05-10 (수) 12:22

긍데 기술 개발과 달리 관념이 못 따라가다가 터지는 절망편이 인류제국 말고 없는 걸

#107이름 없음(YBRcwGDzyU)2023-05-10 (수) 12:25
>>106

"냉동" 과일 한조각이 첨탑 1개가격

율트라마린의 본거지이자 제국내에서 가장 잘사는 울트라마 거주민의 평균수명: 30%

홀리테라에는 공문서 처분을 전문족으로 하는 "부족"이 다른 부족들을 상대로 가치있는 문서를 얻으려고 항쟁을 벌임.

...차라리 신스제국이 선녀인데
#108이름 없음(YBRcwGDzyU)2023-05-10 (수) 12:25
30% -> 30살
#109이름 없음(YBRcwGDzyU)2023-05-10 (수) 12:26
아 신스래, 스타워즈 시스제국
#110지나가던 짐군◆WBRXcNtpf.(tZsKCI2fRE)2023-05-10 (수) 12:26

근데 의외로 인류 제국 대부분의 행성이 21세기의 사회상을 그대로 반영한 걸 보면...?

#111이름 없음(YBRcwGDzyU)2023-05-10 (수) 12:30
>>110

왜냐하면 대안우파들한테 팔아먹을려고 [병신같음 나라꼴 + 그와중에 나라 살릴려고 고군분투 하는 영웅] 조합으로 세계관을 만든거거든요.

그와중이 현실과 메칭될 요소를 더 집어넣으면 대안우파들이 좋아죽죠?
#112이름 없음(YBRcwGDzyU)2023-05-10 (수) 12:32
>>110

GMDL 대안우파 상대로 장사하려고 억까에 억까를 거듭해서 제조해버린 해병문학 제국은,

어장으로 비유하면 10연펌 정도는 나와야 튀어나올걸요?
#113이름 없음(CiER3SzEr2)2023-05-10 (수) 12:38
인류제국은 솔직히 너무 역해서
만약에 제국화 되면 좀 보기 힘들거 같음
#114이름 없음(YBRcwGDzyU)2023-05-10 (수) 12:41
>>113

떠도는 소문으론,

프라이마크들이 하나 둘 복귀하는 와중에도 제국 꼬라지는 갈수록 더 병신이 되는게,
워해머 판타지처럼 40k 에서도 엔드타임 각 재고 있냐는 이야도 소수지만 나올 지경임.
#115지나가던 짐군◆WBRXcNtpf.(tZsKCI2fRE)2023-05-10 (수) 12:45

오늘 4연클 띄운 걸 보면 다이스는 이 인류를 어떤 수를 써서든 은하의 수호자 시즌 2를 만들고 싶어하는 게 분명하다

#116이름 없음(CiER3SzEr2)2023-05-10 (수) 12:49
헤일로의 선조가 되는건가 인류
#117지나가던 짐군◆WBRXcNtpf.(RszAzTrc7c)2023-05-10 (수) 13:49

짧게 연제합니다.

#1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FIFSvFcmM)2023-05-10 (수) 15:27
안착. 깐프들이 좋아하는 것에 비례해서 보석인류(?) 들이 얼마나 당황할 지가 걱정이지만 그건 가봐야 알겠지-
#119이름 없음(AiWqyI8p92)2023-05-10 (수) 22:46
결론: 현생인류의 위장이 죽었다! 사람도 아니야!
#120지나가던 짐군◆WBRXcNtpf.(eCsEiRBOUY)2023-05-11 (목) 01:35

결국 해버린 출근

#121이름 없음(XYVC7K/dEs)2023-05-11 (목) 01:52
어엌ㅋㅋㅋㅋ 어제 못본게 너무 아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연크 개막 크리를 직관했어야 했는데
#122이름 없음(AiWqyI8p92)2023-05-11 (목) 01:54
>>121

어장주가 몇년간 연재 중단하고 런친 어장들이 많아서 그동안 스택이 쌓이고 있던거임 (아무말 대잔치)
#123지나가던 짐군◆WBRXcNtpf.(eCsEiRBOUY)2023-05-11 (목) 02:09

젠장. 연중어장 스플뎀이 이렇게 와버리다니!

#124루팡중인 짐군◆WBRXcNtpf.(bVY1pe.jIU)2023-05-11 (목) 11:19

안착

#125이름 없음(AiWqyI8p92)2023-05-11 (목) 11:19
금식이요?

내시경이라도 하세요?
#126이름 없음(AiWqyI8p92)2023-05-11 (목) 11:19
쨌든,

현생인류는 또라이 (확신)
#1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FIFSvFcmM)2023-05-11 (목) 11:20
철푸덕-
#128지나가던 짐군◆WBRXcNtpf.(eCsEiRBOUY)2023-05-11 (목) 11:22

>>125
초음파 데스.
간이 푸아그라인 상태인거 같아서

#1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gFIFSvFcmM)2023-05-11 (목) 11:22
뭔가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다(?)
#130지나가던 짐군◆WBRXcNtpf.(eCsEiRBOUY)2023-05-11 (목) 11:25

현생 인류는 일단 똘아이 확정으로...

#131이름 없음(afC.8dwdlg)2023-05-11 (목) 11:57
식사하고왔더니 신인류 AA모집이랑 오늘분 연재도 끝낫다..
#132지나가던 짐군◆WBRXcNtpf.(eCsEiRBOUY)2023-05-11 (목) 12:10

>>131
저런

#133이름 없음(KS9N2C44iM)2023-05-11 (목) 17:02
그와중에 광기가 아닌 이성 선택지 피한거 보면...

저 똘게이들의 사상 근간은 촉진주의 스러운 광기?
#134루팡중인 짐군◆WBRXcNtpf.(wabCOtc1vg)2023-05-13 (토) 07:29

어째서 컴퓨터가 죽어버렸는가!

#13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xRfkgYEOU)2023-05-13 (토) 07:31
마틴 루터 킹도 자신은 옹졸했구나(?) 라고 평가할 현 인류의 꿈 때문에 컴퓨터가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폭력적으로 변한 거임(?)
#136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07:34
개인적으로 STC 완전 공유한건 놀라웠다
재앙으로 조상이 ㅈ 되고 핵전쟁 문명리셋으로 2번이나 ㅈ되고 나니까 그런건가
#137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07:34
저거 깐프랑 골렘이랑 STC 공유한것도 본인들 또 ㅈ 되도 본인들 뒤를 이를 존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거 같음
#138루팡중인 짐군◆WBRXcNtpf.(wabCOtc1vg)2023-05-13 (토) 07:35

다이스 갓이 결국 인류를 진짜 신으로 만들어버리고 있는 진광경을 보이고 있어...

#139이름 없음(lTCmC6tS1w)2023-05-13 (토) 07:35
지금 기술 독점이 중요하냐 다 죽을지도 모르는데! 라지만 이거 절대 쉬운 결정 아니지.........
#140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07:37
은하,행성 파괴 병기 제한 본인도 예외 없이 적용 했지
이거 재앙을 생각하면 펌블이지만
연합적으로 보면 고다이스 라고 생각함
#141루팡중인 짐군◆WBRXcNtpf.(wabCOtc1vg)2023-05-13 (토) 07:37

모두의 생존을 위해 개인의 우위를 버려버리는 개쩌는 인류...

#142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07:38
개인적으로 나중에 STC만 먹튀 할려는 외계인도 있을까 걱정이기는 하다
#143루팡중인 짐군◆WBRXcNtpf.(wabCOtc1vg)2023-05-13 (토) 07:40

원래 오늘 다른 외계인까지 굴릴려고 했는데... PC가 터졌..

#144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07:41
내가 걱정 되는 시나리오 중 2개가 있는데

하나는 >>142

또 하나는 연합의 내부 갈등이다

인류는 동등하게 대하기 위해 우위도 포기하고 STC도 풀었는데

받았던 외계인들 입장에서는 인류를 동등하게 대할 수가 없음

만약에 인류를 동등하게 대할려고 해도 우주 깐프가 신성모독이다 뭐라뭐라 할 거 같음
#145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07:44
지금 우주깐프야 신앙심 MAX 되고 좋아 죽겠지만
골렘들은 기쁘기도 하지만 되게 부담 되기도 할거 같음
#146루팡중인 짐군◆WBRXcNtpf.(wabCOtc1vg)2023-05-13 (토) 07:45

모두가 평등해! (신이 지상에 강림하면서 기적을 보이며...)

#147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07:46
>>146 + 거기에 기적(STC)도 평등하게 배품
#148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07:48
어장주 이상 버젼이면 스타트렉이라고 했는데
이건 스타트렉 보다 더한거 맞죠?
#149루팡중인 짐군◆WBRXcNtpf.(wabCOtc1vg)2023-05-13 (토) 07:48

우주깐프 행복사 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150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07:51
우주깐프: 대신관! 썃따 올리지마!!

대신관: 썃따? 그게 필요함?
#151루팡중인 짐군◆WBRXcNtpf.(wabCOtc1vg)2023-05-13 (토) 07:53

본격 브레이끼 고장난 두돈 반 트럭
엃 ㅋㅋㅋㅋ

#152이름 없음(lTCmC6tS1w)2023-05-13 (토) 07:55
본편 시작하기도 전에 크리를 너무 퍼먹어서 현인신 인류와 12 외계종족이 될 편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3루팡중인 짐군◆WBRXcNtpf.(wabCOtc1vg)2023-05-13 (토) 07:57

리얼 예수 자체가 되어버린 ...

#154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08:00
농담이 아니라 인류 신앙이 유행 할거 같음
#155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08:01
나중에 연합에 다른 외게인들이 합류 되면 어찌 될지 궁금하네 진짜
#156퇴근하는 짐군◆WBRXcNtpf.(vaZI4B3EnQ)2023-05-13 (토) 08:06

이러다가 진짜 모든 걸 내려두고 쿨하게 사라진 뒤 은하 외곽에서 관찰하는 엔딩이면 인류 뽕 300% 가능

#157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08:08
그것도 좋지만 다시 한번 재앙이 나타났을떄 재앙과 동귀어진하고 다른 종족 구하는 것도 좋을듯
#158이름 없음(48pBIGQOWs)2023-05-13 (토) 08:42
솔직히 다음 다이스에서 다갓이 뭔 지랄이 도질까 두렵다...

모 어장에서 다갓이 펌블로 "긴장감"을 보여줬다면,

여기섬 크리연타로 "광기"를 보여주는 느낌임.
#159지나가던 짐군◆WBRXcNtpf.(uZvcTaFFUc)2023-05-13 (토) 13:18

치사량의 인류뽕을 막을, 초인뽕이 등장하였다.

#1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xRfkgYEOU)2023-05-13 (토) 13:18
한 바퀴를 크게 돌아서 어쩌다보니 원래 플롯으로(?)
#161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13:19
그냥 미친놈이 시비 터는 줄 알았는데 이게 무슨...
#162지나가던 짐군◆WBRXcNtpf.(uZvcTaFFUc)2023-05-13 (토) 13:19

원래 플롯 : 은영전 or 듄
지금 플롯 : 전쟁망치 4만에서 카오스를 빼고 희망을 잔뜩 첨가한

#163지나가던 짐군◆WBRXcNtpf.(uZvcTaFFUc)2023-05-13 (토) 13:20

나 조차도 예상하지 못했다. 초인 뽕이라니...

#164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13:21
하나 웃긴게 있다면 우리가 저 황제 때문에 머리를 싸메고 있잕아?
저쪽 황제도 연합을 보고 머리 싸메고 있을껄?
#165이름 없음(A1ZEZvDNno)2023-05-13 (토) 13:21
"희망을 잔뜩 첨가한"은 아니죠.

그 "재앙"의 정체를 모르잖아요?
#166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13:21
서로 어디서 저런 괴물이 나온거냐고 욕하고 있을거야
#167이름 없음(A1ZEZvDNno)2023-05-13 (토) 13:21
>>164

이게 냉전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16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xRfkgYEOU)2023-05-13 (토) 13:22
우주 냉전이라니( )
#169지나가던 짐군◆WBRXcNtpf.(uZvcTaFFUc)2023-05-13 (토) 13:24

재앙에 관련된 공개된 정보

1. 모든 은하를 지배하고, 불만이 있던 다른 외계 새력도 그저 숨만 죽일 수 있을 정도로 강대한 인류가 시간 끌기와 공멸 말곤 선택할 수 있는 방법지가 없었음.
2. 모든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완전체 STC가 있었음에도 이길 수 없었음
3. 성계를 지우고, 블랙홀을 만들었다가 지울 정도로 미친 놈들

음.. 안티스파이럴?

#170이름 없음(A1ZEZvDNno)2023-05-13 (토) 13:25
>>169

...뭐 "과잉의 신"이 태어난 여파라도 뒤집어 쓴거임?
#171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13:26
헤일로 만들어야하나...
#172지나가던 짐군◆WBRXcNtpf.(uZvcTaFFUc)2023-05-13 (토) 13:28

그런데 저 재앙은 아마 후반위기이지 않을까 싶으요

#173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13:29
저 황제라는 양반도 재앙에 대해 알고 있을려나
#174이름 없음(A1ZEZvDNno)2023-05-13 (토) 13:29
>>173

황제 나이가 얼마냐에 따라서?
#175지나가던 짐군◆WBRXcNtpf.(uZvcTaFFUc)2023-05-13 (토) 13:29

다이스를 굴리기 전까지 아무것도 확답이 없다.

#176이름 없음(h4p4ALiiZQ)2023-05-13 (토) 13:32
이번 돌고래족 나왔을때 AA가 네오 스페이시언 아쿠아 돌핀이 되나 했지만 암석족도 저랬으니 그냥 그대로 가나보네
#1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xRfkgYEOU)2023-05-13 (토) 13:33
사실 암석족은 AA원본부터 몸이 보석이라는 설정임( )
#178이름 없음(A1ZEZvDNno)2023-05-13 (토) 13:34
다음날엔 크리연타로 뭘 보여줄지 두렵다...
#179지나가던 짐군◆WBRXcNtpf.(uZvcTaFFUc)2023-05-13 (토) 13:36

근데, 진짜 아무 생각 없이 킹 AA를 가져왔는데, AA력이 더럽게 무섭다...

#180이름 없음(uIHPDbKDKs)2023-05-13 (토) 13:38
아가미 달린 인간종 이라는것도 뭔가뭔가함
#181이름 없음(lTCmC6tS1w)2023-05-13 (토) 14:07
독재정이랄까.... 이상적인 초인에 의한 왕정 내지는 신정으로 보이지만. 일단 본인의 신격화가 없었....겠지(꿀꿀이우스를 본다)
#182이름 없음(A1ZEZvDNno)2023-05-13 (토) 14:09
>>181

재정이고,

신분 감추고 돌아다니던 세월 보면 개인 우상화에 별 관심 없는듯?
#1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4xRfkgYEOU)2023-05-13 (토) 14:09
사실 그 황가놈도 자신을 신적 존재로 추앙하는 건 좋아하지 않았음(중얼)
#184이름 없음(A1ZEZvDNno)2023-05-13 (토) 14:16
>>183

???: 나는 신이 아니다! 인류의 주인이다!
#185이름 없음(h4p4ALiiZQ)2023-05-13 (토) 14:18
그러니까 암석족이 젬나이트 돌고래족이 아쿠아돌핀이라는거네 필터빼면
근데 암석족 내가 잘못기억하나? 다른 이종족이랑 연합체였던거같은데 착각인가
#186루팡중인 짐군◆WBRXcNtpf.(9P5XEXeF3w)2023-05-17 (수) 20:45

놀랍게도 오늘 연재 있습니다. 이따 5시쯤에 뵈요

#18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zqgfh41Pc)2023-05-18 (목) 01:21
확인-
#188퇴근하는 짐군◆WBRXcNtpf.(.8YaXMbPnU)2023-05-18 (목) 08:45

속보: 갑작스러운 일정으로 연재 시간 미정

물론 오늘 연재는 있습니다

#189이름 없음(b7YzSCkDLI)2023-05-18 (목) 17:13
연방 : 이게 되네?
#190이름 없음(skVOx/dRNU)2023-05-19 (금) 05:48
어차피 초반에 인류가 자아성찰 하다가 다른 연합원들이 나서서 맞싸울거 말한 뒤에야
지구인류도 다시 각성해서 싸우는거니까 그전까진 밀려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야지
#191지나가던 짐군◆WBRXcNtpf.(GiEeWaWCr2)2023-05-20 (토) 10:43

안착!

#1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X1f6RVgZM)2023-05-20 (토) 10:44
철퍽- 딱 진주만을 맞은 미국
#193지나가던 짐군◆WBRXcNtpf.(GiEeWaWCr2)2023-05-20 (토) 10:50

과연 여기 연방은 핵 두발로 GG를 칠 것인가...

#1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X1f6RVgZM)2023-05-20 (토) 11:06
핵 두 발 가지고 gg치기엔 어디에 두 발 쏠 거냐가 가장 관건이지. 그 두 발의 위력도...
#195루팡중인 짐군◆WBRXcNtpf.(SfsmmzgQ2g)2023-05-22 (월) 11:15

안착!

#1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EH0rl3ak)2023-05-22 (월) 11:21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만든다...
#1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EH0rl3ak)2023-05-22 (월) 11:22
아무래도 단순히 물량이 많다고 이기는 게 함대전이 아니다보니(같은 기술력이라면 무조건 큰 놈이 세다.) 물량전이 이런 체제를 갖춘 사유는 아니고,

연합의 구성원 모두를 보호해야 한다는 정체성 상의 이유가 있다보니 최대한 여러 곳에 함대가 존재해야 하는 요구가 있었군.

#1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EH0rl3ak)2023-05-22 (월) 11:24
그래서 탈함급의 역할을 그다지 추구하지 않되, 그 성능 안에서는 가능한 한 많이 찍어내고, 그래도 다른 문제가 없도록 군함을 발달시키는 수밖에.
#199루팡중인 짐군◆WBRXcNtpf.(SfsmmzgQ2g)2023-05-22 (월) 11:25

수호자의 의무가 우주판 T-34를 만든 이유가 되어버린건가...

#2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EH0rl3ak)2023-05-22 (월) 11:29
솔까 개함의 질을 올리는 유일한 한계가 더 거대한 조선소를 운용할 수 있는 기술력뿐인 우주에서 이해가 안 될 정도의 물량으로 이 성능을 메운다는 발상은 효율이 떨어짐.

결국 남는 건 함대가 어디에서든지 있어야 한다는 거지.

이런 인도적인 이유는 아니지만 대영제국의 해상 작전 범위 상 전통적으로 함선의 질을 끌어올리는 데 있어서 양적 수요의 제약을 크게 받은 거랑 무관하지 않음.
#201루팡중인 짐군◆WBRXcNtpf.(SfsmmzgQ2g)2023-05-22 (월) 11:30

아니면 이딴 함으로도 다른 함선은 압살할 수 있을 정도의 개 쩌는 기술력이 집약된 걸수도,....

#2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EH0rl3ak)2023-05-22 (월) 11:30
그리고 공세종말점에 따르면 어쨌든 전투가 발생할 수록 양을 질로 메우는 형태의 군대는 그 양적 한계로 인해 전투마다 발생하는 전투지속능력의 소진을 메우는 문제에서 언젠가 발목을 잡음.
#20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EH0rl3ak)2023-05-22 (월) 11:33
지금 상황이면 연합은 함대 대 함대로 만날 때는 일단 얻어맞고 있겠지만,

그 얻어맞은 함대가 후퇴한 뒤 다른 새 함대가 다시 몸을 대는 동안 후퇴에 성공한 전력이 재정비 밎 재편을 받고 다시 투입되는 식으로 차륜전을 걸고 있는 셈이지.
#2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EH0rl3ak)2023-05-22 (월) 11:37
목적을 달성하는 정도의 질이 뒷받침 되는 성능이 잡히면, 그 다음은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만드는 건데,

연합이 행성이나 성계를 파괴해버릴 정도의 무기는 스스로 봉인했지만 그 이외에서 한계를 둔 적은 없었음.

그 말은 지금 함급에 기대되는 목표를 달성하는 수준의 개함 성능은 무조건 보장함. 경우에 따라서는 초과달성도 가능할 정도로.
#205퇴근하는 짐군◆WBRXcNtpf.(C0TrzLuwO.)2023-05-22 (월) 11:37

T-34과 M4 셔면이 성능면에서는 티거를 압도하지 못했지만, 전쟁에서 이긴 EU

#2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EH0rl3ak)2023-05-22 (월) 11:39
우주의 환경이 육지가 아니라 태평양의 섬이나 군도지대 같은 형태여서 그나마 이 정도나 선전한 건데, 지금 연합은 일단 연방의 함선을 격침만 시켜도 평타는 치고, 그 수가 불어날 수록 이득을 크게 보는 거임.

여러 이유로, 보이는 게 다거든.
#20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EH0rl3ak)2023-05-22 (월) 11:40
반면 연방은 주요 군사 거점도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후방에 대한 전략적 파괴를 달성하지 못하면 이 전쟁에서 유효한 승점을 얻지 못해.
#208퇴근하는 짐군◆WBRXcNtpf.(C0TrzLuwO.)2023-05-22 (월) 11:41

장기전을 준비하는 연방이 연합의 물량을 이길 수 있을까...

#2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EH0rl3ak)2023-05-22 (월) 11:44
그 뭐랄까... 가장 흡사한 사례 두 개에서 유추하자면, 최선은 항전의지를 유발시키지 않는 거였고, 차선은 장기전에 돌입하지 않는 거였어.
#2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EH0rl3ak)2023-05-22 (월) 11:46
그리고 우리는 도입부 단계에서 이미 설명되었듯 이 장기전 체제조차 연합의 전력이 아니라는 사실을 생각해야 한다.

정확히는 재앙 대비용 보험인 국제연합함대에 붓는 보험료를 항상 생각해야 하지.
#2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EH0rl3ak)2023-05-22 (월) 11:48
특히 태평양 전쟁의 포문을 연 진주만 습격에서 항공모함을 남겨줘버렸다는 것은 다른 모든 요인과 겹쳐 두고두고 일본제국군 통한의 실책이 되었지.
#212퇴근하는 짐군◆WBRXcNtpf.(C0TrzLuwO.)2023-05-22 (월) 12:20

연방은 최악의 수를 고르긴 했는데 아직 모른다.
점마들은 호위함으로 T-34뽑아서

#213이름 없음(/rEH0rl3ak)2023-05-22 (월) 12:27
연합 기준으로는 구축함을 찍어내는 격이지만, 일단 만들기 시작해서 많이 만드는 건 확실히 맞으니...
#2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rEH0rl3ak)2023-05-22 (월) 12:30
그러고 보면 연합은 함급에 대한 규정이 굉장히 엄한 편이군.

요즘도 구축함이 이전 세기의 순양함 따위는 씹어먹는 배수량 자랑한다던지, 함의 성능보다는 정치적 목적으로 함급을 붙이는 경우가 많은데,

연방은 확실히 호위함이 구축함급으로 강한 놈이라 있다 쳐도, 연합의 경우 탈함급 성능은 크리들에도 불구하고 걸리지 않았어.
#2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gz27aaI3s)2023-05-23 (화) 11:04
안착- 연합의 경우 기술력에 의한 높은 자동화율이 가져온 부가적인 효과로 대부분의 군사인력을 함선사관과 장교의 형태로 둘 수 있게 되었고,

그들 개개인의 자기계발률이 편차는 있어도 상향평준화되어 있었군.

아무리 기술력이 사선에 놓인 적 만을 찍어잡을 수 있는 화력투사가 가능하다 해도 수세에서 벗어나자마자 적을 녹여버리다시피 싸울 수 있었던 데에는,

최고지휘관의 명령을 자신의 함대가 위치한 바를 감안해 유기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임무형 지휘체계가 필요하다.

#2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gz27aaI3s)2023-05-23 (화) 11:11
비교적 정적인 대규모의 함대전에서 왜 임무형 지휘체계가 나와야 했냐, 아까 판정에서 보듯 아무리 이순신급이라 해도 자신의 함선 하나하나에 세부적 지시를 내리는 건 불가능했음.

그런데 잘 쳐줘서 함대 단위로 명령을 내린다 해도 그 함대가 약 314개인데다 기본적으로는 혼성군이라,

결국 어떠한 방식으로든 각 함대마다 이 명령은 자기다 싶으면 알아서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거의 모든 제장이 유능해야 함.
#2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gz27aaI3s)2023-05-23 (화) 11:15
달리 말하면 이순신 급을 건진건 그냥 운이 좋아서가 아님. 자기들이 알아서 할 수 있는 한 위를 향해 가고자 하는 동기가 있었고,

그 중에서도 이번 결전의 총지휘관이나 밀라제같이ㅍ 이름을 남기고 정점 중의 정점이 마땅히 될 만한 후보의 절대수가 다른 거지.
#2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gz27aaI3s)2023-05-23 (화) 11:17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은 여기서 무슨 성과를 올렸을 것인가(중얼)
#2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Bgz27aaI3s)2023-05-23 (화) 11:28
말해두겠는데, 이건 최소 연합의 주요국 모두가 공유하는 특징이 될 수밖에 없음.
#220이름 없음(QTqigNc/Fw)2023-05-23 (화) 13:45
이거 재앙은 진짜 카오스아닌가..?
#221이름 없음(KUm2wWM8hM)2023-05-24 (수) 13:27
나런 전함을 찍어내더니 갑자기 임포스터가 나타났...
#222루팡중인 짐군◆WBRXcNtpf.(0/zNDJibog)2023-05-25 (목) 00:33

일이 너무 많아서 잡담판 왔는데 뭐가 엄청 많은데

#22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SPhvSGCI)2023-05-25 (목) 00:40
헬로헬로(?)
#224루팡중인 짐군◆WBRXcNtpf.(0/zNDJibog)2023-05-25 (목) 02:21

뭔가 한 건 많은데 일처리는 하나도 안 된 상황에서 나는 무엇을 하는고

#2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lnSPhvSGCI)2023-05-25 (목) 02:40
일처리를 한다?(?)
#226루팡중인 짐군◆WBRXcNtpf.(0/zNDJibog)2023-05-25 (목) 03:45

퇴근하게 해줘어어ㅓㅇ

#227루팡중인 짐군◆WBRXcNtpf.(990kuFUXVE)2023-05-26 (금) 11:04

오늘 연재 있습니다.(속닥)

#2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SjrmC8mKo)2023-05-26 (금) 11:16
확인(중얼)
#2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hSjrmC8mKo)2023-05-26 (금) 14:50
짧지만 오늘도 고생하였소-
#230루팡중인 짐군◆WBRXcNtpf.(42v8057cO.)2023-05-28 (일) 11:08

안착!

#231이름 없음(TM7/2RBBqU)2023-05-28 (일) 13:43
방?심 인가했지만 방심이 아닌 적절한 대처였다..
#23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S02Yd3DbQo)2023-05-28 (일) 13:48
이게 그 미국 해안경비대(유사시엔 제 1함대로 명칭변경함)라던가 그런거냐
#233루팡중인 짐군◆WBRXcNtpf.(I/3FGvtazk)2023-05-29 (월) 08:33

안?착?

#2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ApdXiQSio)2023-05-29 (월) 08:34
그녀는 은퇴를 할 수 없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은 주인공을 챙겨주기 위한 선의로 포장되었던 것이다(홍차)
#235루팡중인 짐군◆WBRXcNtpf.(I/3FGvtazk)2023-05-29 (월) 08:35

어찌 알았는가. 우리 어장 양 웬리가 나왔을 거라고는...

#2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ApdXiQSio)2023-05-29 (월) 08:42
뭐 어찌되었던 간에 연합의 인사관리 철학을 엿볼 수 있었다. 확실하게 자신의 실력을 보인 인재는 어떻게든 그에 맞는 대우를 우선시한다.

막말로 일개 함장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자기 선임은 당연하고 상관이 수도 없이 많았을 거란 말이지.

여태 나온 연합군 측 네임드들 및 그에 못지않을 여타 모브들 제치고 올라선 자리라는 건데, 이건 군과 민을 가리지 않고 이에 대한 공감대가 없으면 정치적인 고려가 끼어버려서 불가능한 인선이걸랑.
#2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EApdXiQSio)2023-05-29 (월) 08:48
게다가 연합은 주요국 4개의 수뇌부가 명목과 실제상 동일선상이란 말이지. 지금 원정대도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4개국의 연합함대인만큼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안배가 필수적임.

그럼에도 이 결과라는 것은 여튼 그 만큼 이 인선에 대해 위아래를 전부 망라하는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함.
#238루팡중인 짐군◆WBRXcNtpf.(I/3FGvtazk)2023-05-29 (월) 09:08

이쯤되면 진짜 아스카 함장의 배경을 굴려야 할 거 같은데

#239지나가던 짐군◆WBRXcNtpf.(Ajs8SrGUes)2023-06-02 (금) 12:33

안착!

#24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eR10J1Qus)2023-06-02 (금) 12:44
착륙. 그렇게 전설이 시작되었다...

이러면 랑그레이가 저 미친짓을 한 건 달리 생각해보면 함선을 전투기처럼 몰려고 했고,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조타수가 있었다... 로 정리되는구만.
#2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eR10J1Qus)2023-06-02 (금) 12:44
진짜 전설의 콤비 탄생의 순간이다.
#24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eR10J1Qus)2023-06-02 (금) 12:46
아마 처음에 자기 상관을 구출하려 한 것도 함선으로 몸비틀기 하나만큼은 자신있지 않고서는 이미 함대가 퇴각중일 상황에서 가망이 없었지. 그런데 성공 직전까지 갔어.
#2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eR10J1Qus)2023-06-02 (금) 12:48
그리고 두 번째 대전에서 전함이 반파난 뒤 확정적인 곡예비행을 하면서 기어이 적의 모함(함대기함이며 기능상으로도 함대의 심장이자 두뇌)을 6개를 격침시켜놨으니...
#244지나가던 짐군◆WBRXcNtpf.(Ajs8SrGUes)2023-06-02 (금) 13:01

전함을 전투기몰듯 모는 진기명기

#2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eR10J1Qus)2023-06-02 (금) 13:03
그렇게 은퇴가 윤허되지 않은 인생이 시작된다!(?)
#2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eR10J1Qus)2023-06-02 (금) 13:27
그런데 이렇게 되면 가장 중요한 게, 자기랑 성향이 비슷한 함대가 원정대에 얼마나 있느냐, 또는 적어도 자기식으로 얼마나 많은 함대를 사전에 조련시켜둘 수 있느냐 아님?

지금까지 알아본 것만 따지면 결국 이 녀석은 기교파 장교로 정리되는데, 얘 주문을 정확히까지는 아니어도 마음에 들게 이행할 수 있는 함대의 숫자가 원정에서의 관건이 될 듯.
#2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meR10J1Qus)2023-06-02 (금) 13:28
양 웬리도 자신의 주문을 소화할 수 있는 숙련병과 참모가 희생되어가면서 예전같은 활약을 더 이상 보여줄 수가 없었어.

이건 양이 항전을 중단하고 강화를 맺는 과정에서 테러를 당해 죽어버리기에 이를 정도로 결정적이었지.
#248지나가던 짐군(모바일)◆WBRXcNtpf.(MHT1c24d3k)2023-06-04 (일) 02:26

나 등장!

#24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6Y/MdSay6M)2023-06-04 (일) 02:54
오우-!(뒷북)
#2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6Y/MdSay6M)2023-06-04 (일) 11:38
안착착(?)

이러면 마지막 식의 중간값은 사략행위를 하던 사략선을 잡은 거고, 고다이스는 사략면허로도 허가되지 않은 장난질이 걸린 거지?
#251지나가던 짐군(모바일)◆WBRXcNtpf.(m/y1qxhSEo)2023-06-05 (월) 03:21

>>250
인신매매라던가 반란군이라던가 그런거?

#2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6:08
>>251 그것도 있지만, 사략면허 자체가 어디에서만 해라, (주로)면허를 준 주체의 소속은 건드리지 마라, 수입 중 일정 비율은 바쳐라 등등도 다 적힘.

그런데, 이걸 은근슬쩍 아니면 대놓고 어기면 조항위반 현행범으로 자동으로 면허정지임.
#2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6:11
물론 워낙에 회색지대인 만큼 편의에 따라서 넘어가주는 경우도 있지만 일단 임무중인 군인인 주인공과 아이들이 이걸 왜 봐줘?
#25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6:11
적어도 하다못해 윗선에 판단을 넘겨야지.
#255지나가던 짐군◆WBRXcNtpf.(Nf4mF2HqNI)2023-06-05 (월) 17:43

안착!

#256지나가던 짐군◆WBRXcNtpf.(OptMDiutjw)2023-06-10 (토) 07:04

오늘 쉬는 데 연제를 해야할까

#257지나가던 짐군◆WBRXcNtpf.(ptaLiugkR2)2023-06-10 (토) 15:28

안착!

#258이름 없음(D0tRHtOclk)2023-08-22 (화) 10:52
뭐지, 군대(라고쓰고 자경단이라고 읽는다) 인가

외부세력 침입 생각 안하면 충분하긴 한데... 이럼 외부세계가 개판났다는 소리인가?
#259이름 없음(D0tRHtOclk)2023-08-22 (화) 10:53
자경단 => 자율방범대
#260루팡중인 짐군◆WBRXcNtpf.(Pzr/JoYvjQ)2023-08-22 (화) 10:54

일단 놀랍게도 대충 세상이 멸망하고 재건중인지라, 이 정도면 나름 으쌰으쌰 잘 하고 있는 중.

#261이름 없음(D0tRHtOclk)2023-08-22 (화) 10:55
>>260

아님 생각보다 고립된 지역인가?

(이럼 총알수급 힘든것도 어느정도 설명 가능하고)
#262루팡중인 짐군◆WBRXcNtpf.(Pzr/JoYvjQ)2023-08-22 (화) 10:56

>>261
다이스를 굴려봐야 나오는 결과겠다만, 일단은 아무것도 알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