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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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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55편
모뙨 에피를 납치해서 카레 고로케만 먹는 벌을 주어야만
그러니까 에피를 잡아먹자 .dice 1 100. = 78
??: um, merica! 그러니까 죄다 기름에 튀기면 되는거죠?
???: 거기에 인스턴트를 잔뜩 넣으면 되나?
????: 안된다(안된다)
의지의 한국인: 핫-하 전미에 쌀농사 가즈아ㅏㅏㅏ
지구온난화: 오메 살려줌메! 내가 소빙하기도 물리쳐주지 않았는가!
그러니까 에피미럴은 하루 빨리 본인의 맛있음을 증명하고(?)
나에게 떡밥을 가져다줄 것, 그렇지 않으면 맴매(?)
아마존을 불태우고 쌀농사를 짓는다
(?)
브란덴부르크가의 기적이 없던 대역(?)
소련: 저 버러지같은 서방놈들은 나치부역자임에 틀림없다!
미국: 옴마야 시발 왜 서독에서 나치놈들이 일어나는데? 밟아!
스탈린: 닥쳐 시발아 그딴게 중요한게 아니야
그렇게 동서역전세계가 일어나게 되고(?)
오늘 12시 까지 20세기 사학사
20여 페이지를 요약하고,
PPT까지 만들어야되네.
제기랄.
요약하는 건 문제가 안되는 데,
이거 추가적으로 같이 쓸만한
논문이 없네.............;;;;;;
책 제목임
1990년대에 나온 책.
볼드모트는 기록말소된자 마냥 인간폭탄 던지면서 다닐수도?
프랑스가 미국에게 베트남 vs NATO ㅈ까 했을때 미국이 배쨰 해서 베트남전 참전 안했다면 if
그랬으면 그것도 개지랄 나긴 했을 겁니다.
경제가 미국 돈으로 살아났는데 빨개질거임?
끝났다
오늘(?) 오후 1시에 ㅊㅋ합니다
사실 당시 도미노이론이나
중국 공산화의 데미지를 생각하면
미국이 안꼬라박으면 그게 기적이라
의미없는 가정이긴 한데.
내일 사람 좀 오려나
1시 ㅊㅋ
끼에에에엑(둥둥)
노동자에게는 막스씨가 있지만, 그들에게는 누가 있는가!
세탁한 다음 .dice 1 100. = 88
말린고 .dice 1 100. = 16
잘 개서 옷장에 넣는다 .dice 1 100. = 37
세탁하고 .dice 1 100. = 39
건조하고 .dice 1 100. = 8
껴안고 잔다 .dice 1 100. = 65
으아어어어어어어(둥둥)
.dice 1 100. = 75
(둥둥)
못해도 수십 킬로톤 이상이지요
단순하게 무게만 따져도요
.......어 글고보니 콜로니 낙하도 질량병기지 참(먼 눈)
동성제후인데 외번인 경우는 가능한것인가?
한나라 이후 기준으로
동성제후인데 외번이라........
한사군에라도 보냈남
오늘 사람이 오려나
.dice 0 9. = 6
.dice 0 9. = 5
.dice 0 9. = 2
.dice 0 9. = 5
.dice 0 9. = 4
.dice 5 16. = 8
.dice 5 16. = 7
.dice 5 16. = 15
.dice 5 16. = 14
.dice 5 16. = 13
몬가...몬가 배덕적인 느낌이야
피 안 섞였을리 없으니?
남쪽은 히미코가 와 쵸즌이 되어 waaaah!!!를 일이켜 임나일본부설을 밀어 붙이는 남왜
합쳐서 북로남왜에 천년간 시달리며 고독으로 농축 된 대역
ㅊㅋㅊㅋ
>>92 위나라가 공손도 정권 갈아치우는 데 실패하고 고구려에서는 발기가 왕이 되어 공손속의 손에 떨어진 상황에서
가리영 전투가 패전하고 공손속 정권이 그대로 낙랑-대방을 흡수하고
칭제 건원했군요.
>>98 배후에 마땅한 세력이 없고,
거리가 멀고,
위나라가 생각보다 빨리 병신이 되는지라.
일단 칭제하고 존버타면 길은 열림.
가리영 전투가 패배로 끝났다면 1. 그만큼 세력을 보낼 여력이 없다 2. 그 이상으로 반도계가 겁나 강했다 뭐 이정도?
어째서 동구권 미혼남성 약탈이 아닌것인가?(폭언)
으어어어어어어(둥둥)
저녁엔 수업이라 좀 반응이 뜸할 것
ㅈㅅㅈㅅ
오늘 재밌었나양(둥둥]
.dice 1 100. = 74
으에에에에에에
.dice 1 100. = 81
호에에에에에
오랜만의 수면부족이군요
핥아야지 .dice 1 100. = 15
볼드모트도 덤블도어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복잡해지죠
백년전쟁 영국 승리로 끝났는데 장미전쟁터지면서 공중분해되고 프랑스에서 전국 시대 개막한 대역(?)
그게 포인트죠
오를레앙이랑 수아송은 카페 방계들 옥시타니아는 합스부르크 방계 손에 들어가고 리옹은 스위스지역에서 남하한 세력으로(?)
오를레앙이랑 수아송은 카페 방계 클레임으로 자기들이 프랑스 국왕이라고 선언
리옹은 신롬 봉신이고 브르타뉴는 독립공국 유지중
옥시타니아는 아라곤의 봉신
어장이 얼었어
목요일!!! 휴가!!!
만박휴가만은 좋더라!!!
발표 끝났다(둥둥)
보닌이 오늘 저녁연재가 없었던 이유
"발표다"
(끄어어억)
.dice 1 100. = 5
갓 엠페러께서 나에게 줄 스파이스는 없다신다
스노우볼 돌았음
그래서 대신 갈려나가게 되었지(?)
해리 쪽은 훨씬 버프 받아서 부담을 덜어서 다행(?)
ㄲㄲㄲ(?)
그르케찌여(?)
이번 어장 계속되면
어디까지 가속될지 겁남
부담시러워서 떨어트리려고 한게 유머
내일도 오늘과 같습니다만
이번주-다음 주 까지는
연재가 좀 들쑥 날쑥할 겁니다(헬쑥)
너무 이상한 것만 아니면 괜찮아요
조금 틀렸지만 대체로 맞말이라서 논란
스네이프 외모 한스 그루버로 환골탈태
마지 더즐리 정치인
그리고 이 쪽 마법세계 한국은 만반도
정도?
사실 천황이 아니라 토황이라서 조금 틀린 거다(아무말)
여자화장실에 있다가 해리에게 구해지는 클리셰
오(5)
교수님한테는 안 혼났는데
부모님한테 옷 꾀죄죄하게 입고 다닌다고 혼남.
우째서(우째서)
끼에에에에엑
외모의 중요성(?)
파파 스머프니까 어쩔수 없네(폭언)
기사/천사/철인 군주
아래
산적/강도/마약상
프라이마크중 가장 뛰어나다는
라이온이 돌아오셨는데
왜 제국과 다크엔젤은 여전이 개판인가
(껄껄껄)
내일 연재는 또 무슨 개판이련지
아브찌를 허그허그 .dice 1 100. = 65
나야말로 퇴물인가봐
냉수 드시고 잠이나 자여
괜히 이상한 생각하지 말고;;;;;;
>>206 큭...... 머리가.........
보닌 특
이상하게 라면은 불면 잘 안먹는데
컵라면은 설익으면 몸이 안받는다(?)
보닌 특 2
해당 음식을 먹으면 무조건 체한다
게 종류, 쭈꾸미, 낙지, 장어류, 해물이 아주 많이 들어간 짬뽕
갑각류 알러지라도 있나 싶으면 모르겠는데
새우는 아무 문제 없음.
알러지 검사를 해도 딱히 면역반응은 안나오는데
이상하게 먹었다 하면 귀신같이 체해서
하루종일 고생길 열림.
.........이 뭔(.....)
그런 사체쟝을 마구 핥아주겎어
.dice 1 100. = 31
왜 해산물에 그런반응이...
...이거 이길 수 있나?
200년 남짓으로 한권 꽉꽉채우는데 거따가 아무리 보수적으로 잡아도 14세기까지는 가는 지역사가 생겼으니까
차기작인 소련4 어장에서 어장주가 예상하는 흐름대로 2차대전이 시작한다면,
"동유럽 대부분이 뇌절과, 뇌절에 여파에 집어삼켜질 예정이죠?"
바꿔말하면, 그 뇌절판에서 빚겨간 이탈리아는 상대적으로 정상인으로 보일 가능성이 농후하지 않나요?
막말로, 뮌헨협정 시점까지는 두체도 나름 정상적인 행보를 보였고요.
•보헤미아 상병의 1차 오스트리아 합병 시도를 저지하고, 2차때 남티롤 영유권 보장받고서야 물러남
•뮌헨협정때 개입도 외부에서 보기엔 힛총통이 체코 다 쳐먹으려는걸 자제시키려는 모양세로 비춰질수가 있음
동유럽이 누가 누구의 적이고 아군인지 모르는 [국가단위 배틀로얄]이 벌어진 상황에서,
2차대전 막으려다 동유럽이 불바다가 된걸 목격한 영프 입장에선 스트레사 전선 마려운 판도 아닌가요?
헝가리, 폴란드, 독일 순서로 벌어지는 동유럽 뇌절 퍼레이드 개판 때문에 악명이 상대적으로 묻힐듯요?
꾸어어어어억
끼에에에에에에!!!!
어제도 철야였나요? (플래그)
날새진 않았어요
그냥 몸이 무거울 뿐이지요
그야 지난달부터 일주일에 이틀꼴로 날을 새고 있으니까
ㄱㅊㄱㅊ 시간 나는대로 수면은 보충하고 있어요.
...........오늘 오늘 연재도 1시 ㅊㅋ
대충 이 음악이 나올 것 같은 느낌
그리고 흘러나오는 이 노래(아무말)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를 하는 유일무이한 방법은 계획경제뿐인게?
자본주의는 그 자체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무수한 낭비와 비효율을 해결할 방법이 없으니... 재활용은 임시방편에 불과하고
1머전이야 상호간의 동맹관계에 의거해서 서로서로 선전포고 날려줬다가, 두 팩션으로 나눠지면서 세계대전으로 비화된건데
여기선 진짜 국가간 베틀로얄 벌어지는건가...
헝가리가 대헝가리 뇌절하고,
폴란드가 폴리투 뇌절하고,
독일이 단치히 뇌절하면,
발칸 국가들이 대○○○주의 띄우고 뇌절할 가능성은?
(?)
...그쯤 되면 영프도 누구한테 선전포고 때려야 하는건지 햇갈리는 수준 아님?
마케도니아 지방을 노리는 그리스의 트라키아 지방을 노리는 불가리아와 도부르자 분쟁중인 루마니아의 트란실바니아를 노리는 헝가리중에 누구랑 싸워야 하는건지...
(+여기에
루마니아의 베사라비아를 원하는 소련,
유고의 바나트 지방을 원하는 헝가리까지 포함하면...
쟈들이 말하는 뭐시기 어쩌구는 상당히 심각했습니다.
국가 정책으로 수용되었던 이야기였.....
아 그래, 터키 독립전쟁도 소폴전쟁 시기죠?
차기어장 주인공이 소폴전쟁 끝나고 아르메니아 의용군 같은걸로 던져지는 식으로 좌천될수도 있겠네요? (확률은 많이 낮긴 하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주인공은 스탈린이랑 세트로 돌아다니긴
할 겁니다
2머전 팩션은 아마 프랑스 6주 당하고 나서
와 독일 개쩐다 하는 부류랑
와 시발 좆됐다 하는 부류로
찢어질 겁니다.
네, 그래서 소비에트 군사개혁 템포가 빨라지고
대숙청 템포가 가속되는 겁니다.
반대로 바르바롯사 작전은 꼬이는 것이고
프랑스가 벨기에 먹은 판도 예쁨.
독일은 쪼개져야 예쁨
광어냥이를 잡아먹는다 .dice 1 100.
.dice 1 100. = 74
광어냥이는 광어이기 때문에 잡아먹어야한다.
(기묘하게도 광어회 먹고 체한 적은 없음)
판도보면 북적동이 둠빠따지만, 엄연히 해동태왕이시다 이마리아.
ㅊㅋㅊㅋ
>>279 고려 혼자서 후위하고 덩치 싸움 쌉가능.
위구르 카간국 ㅈ됨.
중원의 엔딩.
고려가 정복 왕조 찍던가.
토번이 정복왕조 찍던가.
사천하고 주 소금 산지가 박살나서 중원 왕조 말라죽음.
(역덕후들 중국 자르는 거 보면 뭐 올라오는 사람)
여진조상들 해작이라도 써야하나, 아님 장보고 조상 픽업해 청해진 운영해야하나
>>292 네???
왜로 가는 바람에 반도로는 다시 못와요.(하품)
광범위한 만주 정의 영역을 다 먹어야 동글하고 예쁘니 똥땅도 먹읍시다
치트공이 노량에서 살아돌아오고
보고받은선조가 고혈압으로 급사한대역(?)
광해군이 개-쩌는 강철신경줄을 가져서
폭주안하고 적당히 숙청돌리는 철혈군주였던 대역(?)
그럼 임진년 재건 시퀀스지요 뭐.
광해군 정신이 포☆칸!!!!! 해버리지 않았으면,
조선이 상당히 빨리 정신을 차렸을 겁니다.
그러면 최소한 양호란은 없었겠지.
아는게 없다...
역덕이 되어야하는가!
루이 13세~14세에 걸쳐 무지성으로 군대를 키우다가
재정 폭발하고 무한 전쟁 시퀀스 들어가면서
요단강 건너버린 거니까..............(쓴웃음)
>>309 마찬가지로 신뢰했던 장군들이 반란 일으킨
직후에 이순신이 "표면적으로는" 대규모 항명을 일으켜서
"정유재란이 일어난 것처럼 보였으니까."
갈아마시자
.dice 0 100. = 78
오펠른은 맛있다.
그러니까 T-34 무한 양산 기지로 만들자 .dice 1 100. = 21
코코아도 T-34 무한 양산 기지가 되는 거시다 .dice 1 100. = 34
.dice 1 100. = 19
으어어어어억(털썩)
뭐 점점 풀리겠지만요
오늘은 어째 평소보다 몇배로 피곤해서
중간중간 집중력이 산란되더라는
>>343말년에 보양식
괜히 당황한게 아니란 말이죠
살인멸구하려고 할지도
퍼지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볼드모트가 시작부터 화려하게 오러 30명 학살하고 시작했는데
이러면 퍼지가 믿을 곳은 덤블도어와 덤블도어의 후계자 뿐이니까요
이 전쟁에서 덤블도어랑 덤블도어 후계자를 건드리는건 자살행위니;;
이거 막을 사람? 덤블도어 뿐임.
50명.......
볼디라면 뭐
훈련도 변신이나 추적 이런쪽으로 한다던가?
일단 기본 마법실력은 보고 뽑는다고는 하는데
전쟁 쪽은 피닉스 오더가 좀더 정예긴 함
주요전력이 호그와트에 묶인게 문제지만
전체 마법계 인구가 대략(스큅까지 포함해서)
2-30만명 정도니까.
대략 3000명 정도
내려놔야지
.dice 1 100. = 92
끼에에에엑
불기단이야 비밀결사라서
숫자가 늘 거시기는 아니긴한데요
그 인원이 주된 변화겠지요. ㅇㅇ
.......볼드모트와 덤블도어의 경쟁이
대략 학기말까지 시간을 끈다고 했으니까
누멘가드로 가는 건 아마
부활절 방학이나
크리스마스 방학 쯤이겠군요
아마 지금 상황이면 말포이가가 불기단 본부일 가능성이 가장 높죠
오늘 연재 괜찮았나요?
오늘은 저녁연재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날이에요ㅠ
이번주는 아마 저녁연재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시프요
흙흙흙 최근 연재를 많이 못해서 미안해용 ㅠㅠ
음......
그래서 사실 오늘 연재의
문제......랄까 다음 연재에서의 화두는
크게 누멘가드 방문과
엄브릿지에 대한 대처.......
정도인데........음. 고민되는군요
.dice 1 100. = 19
.dice 1 100. = 14
.dice 1 100. = 21
사실 떨거지는 떨거지인거고(......)
"학생이 과외(라고 쓰고 초고도 하이스킬 난무)를 보고 뭘 알겠냐"가 핵심인 거라서
근데 하필이면, 프로테고 디아볼리카는 "푸른 불꽃이라는 눈에 띄는 특징이 있었고."
"엄브릿지가 무슨 마법인지는 아니까."
"쥐 밟아버린 거고요."
괜히 덤비가 당황한 게 아님;;;;
진짜로 그걸 가르치는 덤비나 그걸 진짜로 배우는 해리나
정상인이 없다.
진짜 옛사랑에게 자신의 잘못을 비는 것과 불쌍한 노인네의 마지막 부탁을 하려 가는 길 아닐까요?
해리가 강해지긴 했는데 볼드모트를 죽일 정도는 아니지만 볼드모트가 진심으로 죽이려고들 정도는 됨.......
거기에 볼드모트가 해리의 피로 부활한 것도 아니고 딱총 야바위는 시도하겠지만 서도 아마 성공할 가능성은 장담 못하고요.
원작에서는 덤블도어가 호크룩스 제대로 파괴하지도 못하고 골로가면서 방심치 MAX 찍었는데 호그와트 공성전 가운데 우수수 호크룩스 박살나면서 먹힌 책락이지.....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먹힐 책략이 아니죠
곤트의 반지의 경우에는 거의 무조건 볼드모트는 댓가로 덤블도어의 목숨을 가져갈 셈일것
덤블도어의 목숨과 곤트의 반지가 교환되고 난 뒤에 해리가 어떻게? 볼드모트를 죽일 것인가에서 꽤나 막히는 구석이 있죠
이걸 떠올리는게 굉장히 힘든것;;
프로테고 디아볼리카 같은 비밀병기도 있디지만 이걸로 끝나길 바라는 건 나이브한 생각이고요.
마지막으로 덤블도어가 떠올릴 건.....세계에서 세번째로 강한 마법사이자 자신의 옛 연인정도겠죠.
그래도 해리에 대하여 절대적인 신뢰를 가지기 시작했다는 게 핵심이지요.
결국 세계를 선택해서 그녀를 잡아 가둔 뒤에는 옛 죄가 드러날까봐, 자신이 불어넣은 사상으로 인해 발생한 막대한 비극에서 눈을 돌리고 싶어서
면회 한번 안간 양반이
마지막의 마지막에서야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자신이 연인에게 한 일을 깨닫고 목숨을 바치기 전에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이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길것을 부탁하기 위해서 간다는 느낌이죠
지금까지 봐온 해리의 성격이나 행동이나 선택의 결과가 바로 자신의 변화니까요.
분명 수많은 포터가문의 피로 더럽혀진 그녀라도 해리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질만함.
부디 그녀에게도 [가족]이 되주길 바랄것......
소신발언: 아무리 봐도 그린델발트가 볼디보다 쎔(어이)
그래서 둘중 하나죠
"크리스마스 방학"
아니면
"부활절 방학"
모습을 바꾸는 거 정도야 그린델왈드에게 너무 쉬운 거라서 아마 마지막 추억으로 15살 아들과 중년 부모의 모습을 하고 싶어하지 않으려나?
슬러그혼은 이양반이 미쳤구만! 하고 나서 결국은 스스로도 덤블도어가 죽고 난 다음이 아득하니까
눈감아 버리겠죠.
수면부족상은 둘 중 어디일 것 같음
크리스마스????
부활절????
그 누구도 거절하지 못할 부탁일테고 그렇다면 확률이 높은 건 크리스마스일겁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있고요,
아무래도 그렇지........????
방학 길이도 그렇고요.
음
그럼 내일은 그린델발트 설정도 좀 굴려야겠구만요
마침 AA도 알토리아로 했으니까여
사실 전대 마왕의 죽음으로서는
현대 마왕을 비웃는 죽음도 괜찮지만요
덤블도어도 거따대고 통 크게 뭐하나 준비하고 가야죠 ㄲㄲㄲㄲ
해리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게 되면서
자신의 어둠인 그린델발트에게
찾아가게 되었다는 게 매우 상징적이지요
마침 누멘가드에 수감된지 꼬박 50년차이기도 하고
못해도 끌어서 6부쯤에서 죽겠죠......
볼드모트가 힘싸움으로 덤블도어를 죽일 수 있기를 바라겠지만 그렇게 쉽지는 않고 호크륵수를 희생해서 확실하게 덤블도어가 죽을 만한 저주를 거는 쪽으로 갈듯
"그래도 정말 죽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덤블도어에게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하고 있는 거고요.
경우에 따라서는 5부에서 죽을 사람은 해리일 수도 있고요
글쎄요......
모리안신의 성물이니까
그때 가봐야하지 않을까(어이)
여기서는 덤블도어가 자기의 목숨이란 패와 상대의 패를 어떻게 교환할 것인가 부터 어떻게 해야 자신이 죽은 뒤에 피해를 최소화 할것인가 까지 여러모로 신경쓰는 구석이 많죠
해리의 능력 때문에 방심 유도가 어려워진 여파지요
그것 때문에 자신도 집착하게 된 여파이고
볼디와 덤디는 무승부를 찍어도 죽먹자의 경우에는 피해가 클테니까요.
아무리 볼디라고 해도
볼디한테는 원펀치각이라고 해도
플리트윅급 마법사를 무시할 정도로
빡머가리는 아니라서
호크룩스라는 장군을불러서 왕을 치웠는대
갑자기 퍼시벌씨가 '사실 우린 더블코어야 ㅎㅎ'
하면서 두번째 왕을 꺼낼때
감자머가리의 심정은?(서술형, 100점)
볼드모트로서는 과감하게 자기 목숨 하나를 던져서 덤블도어 목숨을 교환한다는 거까지 간거보면 볼드모트도 꽤나 이 백중세 때문에 곤란하긴 하지요.
볼드모트가 난리칠 수록 마법부 내의 빛의 마법사들은 덤블도어를 중심으로 뭄치려고 들거라서
차라리 원작처럼 호그와트에 박혀있으면 몰라도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풀 투사하고 있으니까요
결국 누멘가드에서 꺼내온다는 수단까지 고려하는 거고요.
사후 준비에 여념이 없는 게 이해가 감.
그린델발트면 노쇠를 감안해도
혼자서 마법정부 한두개는 갈아버릴테니까요
>>441 "슬러그혼"
충분히 대마법사라 부를만한 마법사라서
"후방을 계속 맡는 겁니다."
미하이가 중심을 잡아주는 거지요.
5부 마지막 전까지는 덤블도어가 무슨 수를 써서든(타임터너 포함) 덤블도어 결투술을 모조리 때려박을 거라서.......
5부 마지막 쯤이면 상성상 해리가 충분히 이길만 해진다는 게 웃음 포인트
물론 상성상 우위일 뿐이고
기본적으로 능력차이가 돌아버려서
버티고 도망치는 게 메인이어야지요
끄어(끄어)
마블의 마지막 영화(농담 아님)
이번 가오갤 보고 나면 마블 영화 볼 일 없지 싶으여
솔까 토르도 은퇴했으니 뭐가 없지여 이제
이런식으로 교체하면 망했다는 소리 밖에 안나오죠
차세데 히어로의 선두주자이자 중심이 되줄 스파이디는 영화의 완성도는 둘째 치고 연결성에서 작살을 내놨으니;;;
일단 잘 만들면 보러 가긴 할건데.....
공감이 가거나 뭔가 감성을 자극하는 히어로가 없는 건 문제 맞음.
마블: 그딴거 없다
디즈니: 아니 시발 돈나올 영화를 내놓으라고
마블: 니네가 망쳤다. 그리고 망했다. 박살난 스토리는 디즈니의 전통이지
디즈니: ()
그냥 완전히 개별 영화 한 두 편이면 모를까 이런 대형 프랜차이즈는 경영진이나 기획하는 쪽에서 제대로 중심을 잡아줘야 할텐데
슈퍼맨
배트맨
캡틴 아메리카
영화는 좋아한다지만 그리 좋아하는? 놈은 딱히...
스파이더맨이 외전이고(폭언)
돌이켜 보면 결과적으로는 응~ 스파이더맨 판권 소니거야~ 하는 결론이 아니었나 하는 느낌
예컨데 스파이더맨이라던가...
물론 캡틴은 참 영웅이긴 함
캡틴 마블에서 느껴지던 불안감이 채드윅 보즈먼의 죽음과 함께 가속화되면서 줄줄이 조졌죠......
광고에 속았다!!
어떻게 차기 히어로들이 전부 망하는 거지;;;;
마블 - 갈수록 산으로 감
소니 - 어.... 음....
흙흙 히어로 장르도 이제 한 물 가는 것(?)
오늘은 일단 운을 뗀 정도지만 덤블도어의 남은 인생 정리랑 여기에 갤러티아 엮이는 건 상당히 꿀잼이 될 조짐이 보이는 것. 원작이랑은 구도가 달라진 볼드모트 하고의 싸움도 기대되고.
그리고 나이아스는 그리핀도르스러움 뿜을 때도, 악역(眞)영애스러울 때도, 그리고 찐따스러워 질 때도 모두 매력 있는 것(?)
3시간 운전 -> 산에 올라갔다 옴 -> 밥먹으러 운전 -> 다음 현장 가려고 운전 -> 한 4시간 정도 햇볕 아레 야외작업 -> 밥 먹으러 운전 -> 숙소 가려고 또 운전
(둥둥)
사실 블랙위도우 자체는 괜찮은 영화였음
"차기 블랙위도우도, 그런 선택의 이유도 확실한 영화였으니까."
그런데 이럴 거면 블랙위도우 영화를
진작 먼저 만들었어야지요(...]
이런 내용일 거면 못해도
시빌워 직후에는 나왔어야지요
이 미친놈들아(.....)
... 뭐 반도 승천이 없을지는 굴려봐야 알겠다만
차세대 히어로 소개로는 좀 아닌 영화였죠.......
텐링즈와의 연결성도 좋았고 나름 무협?이랄까 그런것과의 연계도 나쁘지?는 않았죠.
그런데 샹치가 주인공이어야 하는데 양조위가 너무 속성과다임.......;;;
에스라군 나메(?)
>>488 샹치는 사실 딱
"토르 1편이었습니다."
다른 영화들이 좆망해서 이상해보이는 거지
양조위가 악역이면서 온갖 멋진 무협클리셰 뻥뻥 터뜨리며서 관객들 공감을 다 얻어놓고
막판에 뻘짓했다고 아들에게 넘겨주고 죽는데....
거기에 무슨 감동과 기대가 있겠냐고요;;
유럽에서 미국의 발언력(승점)이 극도로 떡락했으니 일제를 박살내서 최소한의 승점을 얻을수밖에 없고
소련의 여력이 남으니 중국에 대한 영향력 역시 원역사보다 좀 많이 강해질테니 중공이 되던 중화민국이 되던 중국에선 미국보단 소련의 영향력이 크리라 봄
그러면 반공도미노적 논리에 따라 한국을 사수해야 하는데...(일제 족친게 승리의 상징인데 벌써부터 공업화 재개하면 말이 많을테니)
가난하니 공산주의가 들어온다는 논리에 따라 막대한 자원을 쏟아서 반공전선을 만들수밖에
존나 뽕참;;
사실 샹치 자체는 토르 1편과 비슷했는데
가장 큰 문제는 이겁니다
"그래서 주인공이 아비랑 싸워야하는 이유가 뭐임?"
아들이 그걸 막아서고 결국 아내의 혼이 아들과 함께해서 사파고수가 죽으면서 복수의 허망함에 뉘우치고 아들에게 공력과 무공을 넘기고 죽는다
이게 클리셰잖아?
근데 먼놈의 괴수야???
아들로서 아버지가 더이상 죄를 짓는 걸 두고 볼 수 없어서 이걸 막으려고 한다.
깔끔하잖음?
개쩌는 악역을 왠 이상한 괴수에게 속은 순애꾼으로나 만들고
근데 이상하게 양조위가 연기하니까 말이 된다는 게
쌉개그
머리 이상한 순애바보-> 양조위가 연기함 ->
크흐흐흙 진정한 참 어른........!!!!!!
아니 주인공 샹치잖아??? 이거 어쩔거야????
텐 링즈의 전설에서 대부분 용가리 등장을 문제로
꼽지만 사실 그런건 부차적 문제죠
"아닠ㅋㅋㅋㅋㅋ 그래서 얘가 아버지랑 왜 싸우냐곸ㅋㅋㅋㅋㅋ"
(정색)
>>504 ㄴㄴ 아카리 겐도는 진짜 개새끼 전문이 연기해야됨
아카리 겐도 서사가 설득력을 가지면 신지가 죽어요
씨바 어머니는 핫도그가 싫다고 하셨어든 뭐든 싸우는 이유를 만들라고
이유가 "없는건 뭐냐."
아버지 캐릭이 아들 잡아먹는거야
마블의 유구한 전통이었다만
솔직히 둘다 오지게 써먹어야지
양조위 써먹는거 3분의 1만 양자경에 투입해도 갓갓 소리 나왔을것
아니.
"어머니가 죽어서 어머니를 되살리겠다."
라는 확고한 "아버지의 목적"을
아들이 반대할 이유가 붕 떠버렸단 말이죠(;;;;;;)
수단이랍시고 용가리를 내세워서 조짐 ㅋㅋㅋㅋㅋㅋ
죽은 아내를 되살리겠다는 감성적인 목적을
양조위가 연기해버리니까 설득력이
우주를 뚫어버림
제작 눙력이 죽지는 않았음.
폼은 살아있어.
문제는 그 폼을 이상한데 써서 글죠
매일 둥둥 떠내려오는걸 보면 물에 뜨는 것 같기도 하지만(아무말)
스파이더맨조차 힘들 줄은 몰랐다.
아니, 아버지가 아들을 잡아 먹어...차라리 아버지 이야기를 프로퀼로 내고 비극으로 종영했으면 시퀼로서는 나았으려나?
뭐 시마 리우가 무능한 배우냐면
그건 또 아니라는게 문제
진짜 무능했으면 양조위도 못 살렸을 거고.
2편의 사기꾼이 메소드로 각성해서 진짜 텐링즈의 수장이 되는 식으로.
방향성만 다를 뿐 1편짜리 캐릭터가 묻히는 건 마찬가지려나?
ㅇㅇ 토르 1편하고 유사함
문제는 샹치 1편은
반동인물이 가족이라서
설득력이 증발해버린게 가장 큼
아빠 : 응, 아빠가 사도천하를 이룩하고 선계원정 갔는데 거기서 정파은거고수인 엄마에게 두들겨 맞고 한 눈에 반했단다. 그래서 서로 다 포기하고 금분세수 한 후 결혼했지.
아빠 : ....그리고 그런, 소중한 그녀를 난 잃었단다
대강 양조위 배경이 이거던가?
그에 대립하는 주인공이 너무 후달림;;
이 사달이 난 이유를 뜯어보면 알수 있는데
시마 리우 장면을 뜯어보면
샹치는 "재키 찬 짭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양조위는 찐 정통 무협인데
주인공은 재키 찬 마이너임.
무협에서 젊은 시절 재키 찬 같은 캐릭터가 후속작에서 진중해 지는 것도 일종의 클리셰니 이것도 무협이다 할 수는 있지만...애초에 협이 있던가?라고 물으면 글쎄.
.dice 1 100m
(소련4 어장 연계떡밥)
모닝모닝
오펠른이다
T-34 생산공장으로 만들어버리겠다 .dice 1 100. = 12
그리고 밀딱들은 교리가 고문단 몇 보낸다고 이식되는 건줄 알고있다 (...)
그럼 이오시프 스탈린 전차 공장 .dice 1 100. = 12
역시 사악한 오펠른이다
에에이 불을 뿜어라 ML-20!!!!!! .dice 1 100. = 32
.dice 1 100. = 10
햘짝햘짝햘짝햘짝햘짝
1시 ㅊㅋㅊㅋ
의자왕이라던가 하여간 백제계가 계백의 마지막 저항에 옥체보존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성공적으로 정착->일본이 대외적으로는 부여라 칭하며 독도는커녕 삼남지방 전체에 대한 종주권을 주장하는 대역...이 냉전기까지 뻗어가니까 무식한 냉전기 양키들이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바람에 빡돈 건국의 아버지들이 대타협 끝에 고려연방이라는 이름의 핑크빛 정도로 소련에 합류->냉전 판도가 요상해지면서 북해도는 독도급으로 시끄러운 곳이 됨->소련이 무너지면서 마지막 빨간맛들이 연해주들고 한국에 합류한 대역
판도상으로는 한반도+연해주려나
주적은 쌍방이 삼남지방 내놔라/훗카이도 독립을 보장하라며 시시건건 걸고 늘어지는 부여, 중국은 겁나 애매한 비즈니스 관계라는 식으로
폴란드가 폴소전쟁 후반에 우크라이나 독립세력을 팽하면서 종전하지 않은 대역
해리 : 너로!
갤러티아 & 해리 : 더블 프로테고 디아볼리카!!!
볼드모트 : 아니 넘한 거 아니냐고!!
해리 : 덤블도어 교수님을.........모욕하지 마세요!!! (고오오오오오)
갤러티아 : 뭐야? 꼬맹이. 화내니까 좀 그럴듯 한데?(씨익)
낄낄낄
고전적 클리셰
해리 : ........부탁드립니다! 전 더 강해져야만해요! 덤블도어오 교수님을 뛰어넘어야 하니까!
갤러티아 : 혔바닥이 길구만! 지팡이 부터 들어올리라고! (씨익)
해리 : 아뇨, 괜찮습니다. 딱히 그 분을 믿는 게 아니라 그 분에게 절 맡긴 덤블도어 교수님을 믿으니까요.
어째서일까?
덤블도어와 그린델발트 서로 사랑에 대한걸 부정한 적이 없다보니까 ㄲㄲㄲ
애초에 마법세계 최고의 전범을 죽이지 않은 거 부터가 ㅋㅋㅋ
1시 ㅊㅋ-
맥고나걸이나 갤러티아나
.dice 1 100. = 83
본인부터가 그러니까요
.dice 0 9. = 5
.dice 0 9. = 9
.dice 0 9. = 1
.dice 0 9. = 7
.dice 0 9. = 6
.dice 5 16. = 6
.dice 5 16. = 12
.dice 5 16. = 16
.dice 5 16. = 8
.dice 5 16. = 7
덤비-그린델왈드-해리 VS 볼디로?
체력이..........
애시당초 해리 만나기 전의 덤블도어도 변한게 없었던 게 사실이고......
원작 덤블도어도 평생 바뀐적 없이 골로 갔으니까요 ㅋㅋㅋ
해리로 인해서 바뀌지 않았다면 애시당초 찾아갈 일도 없었죠 ㄲㄲㄲㄲ
중요한건
평생에 자신과 덤비 말고는 사랑한 적 없는
나르시스트와
평생에 그린델발트 말고는 사랑한 적이 없는
마키아벨리스트
둘 다
해리에게 비상한 관심이 있다는 거지요
>>597 뭐긴 뭐야 허구헌날 뭘 제대로 뭘 먹질 않으니까
속이 맛이 간거지
이 똥고양이야
물 많이 마시십쇼
컨디션을 좋게 하는게 최선이겠지
갤러티아: 어머 얘 너무 이쁘다!! 내가 키울래!!
덤디덤: ㅇㅇ 그래줘라
갤러티아: ....진짜? 농담 아니고...?
이렇게 되려나
끼에에에엑
저녁 뭐 먹지.
으음...... 도시락이라도 사먹을까
그거면 아마 1990년대 감안해서
냉전첩보 소년활극물일것
더즐리가로 입양되어 해리 더즐리로 자라고
릴리가 죽고 편을 바꾼 상태
영화판 배역으로는 숀 코너리같은 배우겠죠
크리스토퍼 리!!!!
볼드모트는 그냥 소련과 별개의 제 3세력 테러리스트 수장이라고 해야하려나?
죽먹자들도 그냥 제임스 본드에 흔히 나오는 그런 비밀조직이라고 하면 되려나? 스펙터같은 조직이라고 하는게 더 어울릴듯
이걸 모르는 코드네임 볼드모트는 포터부부를 죽이고 이 비밀을 찾으려고 하지만 찾지 못하고 이 사태를 알아챈 덤블도어에게 총격을 받고 행방불명이라는 느낌?
해리의 신체능력은 또래 중에서는 최고지만 제일 주요한 무기는 뛰어난 두뇌라는 느낌.
데니스 더즐리에게 배운 약학을 기본으로 학교 화학실험실에서 간단한 폭발물이나 연막탄정도는 만드는 천재라는 느낌
오늘 저녁은 그린델발트 이벤트 까지는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이를 통해서 해리에게 숨겨진 비밀이 있음을 짐작하고 해리의 뛰어난 능력을 알아챈 덤블도어가 해리에게 훈련을 시키는 느낌으로다가
.....죽고 싶더라.....
10대 제임스 본드의 모험 활극~
수면부족상을 핥아주자 .dice 1 100. = 92
해리 : 이번 작전을 할때 필요한게 있는데......
나이아스 : 하아.....해리 너 이걸로 나에게 빚이 얼마인줄 알아?
트롤 같은 납치범에게 납치당한 나이아스를 해리가 구해주면서 말은 안해도 내심 반했기 때문이라거나
뒤로는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기 위해서 이리뛰고 저리 뛰는 특수 요원 꿈나무
뭐 특기가 펜싱이라거나 할지도
으헤헿헿
ㅊㅋ는 7시 반
루핀 : 웃기마라 패드풋! 너가! 오직 너만이 비정기적으로 안가를 옮기던 제임스네의 위치를 아는 전담 요원이었잖아!
시리우스 : 그건 사실이 아니야 무니.....내 목숨을 걸고 분명 처음에는 대가 그 임무를 맡았지만 이후에 임무에서 해제되었어.
루핀 : 너가 아니면 제임스의 전담요원이 될 사람이 누가 있다고!
시리우스 : 웜테일......내가 확인했던 바로는 전담요원은 웜테일로 바뀌었어.
루핀 : 그런......말도 안되는......
시리우스 : 내가 제임스에게 닥친 이을 알았을때 내가 가장 먼저 한일이 바로 웜테일을 찾아간거였어. 그리고........
루핀 : 폭발사고가 일어났군.....
시리우스 : 그래 웜테일의 숙소가 폭발하고나서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경찰들이 와서 날 잡아가더군......이게 진실이야.
시리우스 : 이 아이에게 그 방법이 있지. 다른 사람의 눈은 속여도 날 속일수는 없으니까.....
론 : 네? 제가요?
시리우스 : [스캐버스 삼촌]은 지금 어디있지?
루핀 : 스캐버스라고? 그는 분명히 행방불명이라고?
시리우스 : 그야 그렇겠지.(코웃음) 행방불명이 된게 이번 처음도 아니니까. 그의 손가락을 본적이 있나? 무니?
루핀 : 아니.
시리우스 : 그의 손가락 갯수는 총 9개야 그리고 사라진 손가락은 내가 13년전에 봤던 손가락 위치와 똑같지.
루핀 : 그건......
시리우스 : 우연이라고? 스캐버스라니 너무 뻔한 위장신분이었지. 바로 내가 만드는데 협조했던 신분이니까!
론 : ........
시리우스 : 얘야.....너가 그를 숨겨줬다는 걸 알고 있단다. [스캐버스 삼촌]은 어디있지? 너의 친구 해리의 목숨이 달린 일이란다. 부디 말해줬으면 한단다.
비밀요원이라는 신문 문제와 함께 스펙터가 뒷공작을 벌이면서 가스폭발사고의 희생자가 너무 많았던 나머지 희생양이 필요했었다는 느낌?
신분을 노출 시킬 수 없거나 사실상 죽은 사람으로 처리해야하는 범죄자가 가야하는 최악의 장소라는 느낌?
실제로 디멘터는 스펙터의 하부조직이지만 그걸 전혀 모르고 MI6에서는 편하게 이용하던 사설 형무소가 아즈카반.
퀴디치는 럭비나 폴로로 대체되는 느낌이겠죠
어렸을 때부터 타봤다는 느낌일듯
그게 아니면 제임스 본드 답게 카트레이싱이 퀴디치를 대체한다던가
부하로 아라고그가 있는 마피아조직
.dice 1 100. = 20
덤블도어가 주는 일거리를 하청받는 흥신소와 마피아의 중간쯤
이걸 알았지만 기꺼이 숨겨주고 가까이한 머라우더즈에게 스카우트 당하면서 우정을 쌓은 느낌
와이파이 드라이버 오류 뜸
좆됨
인텔이 무슨 ㅈ지랄을 해놓은 건지
매일매일 노트북 한번 켜려면 이 지랄을 해야함
.dice 1 100. = 97
인텔모듈임
Intel r wifi 6 ax201 160mhz
덤블도어 인생 아주 그냥 잘나가네
감자대가리 레이드 공대가 뚝딱!
오랜만에 다이스에 쫓겨봤네요
실제 - 자 지금부터 감자대가리 참수 작전 계획을 짜보자. 잘 따라와 서방님
해도 됨...
상황이 바뀌어서 해리 자식 볼때까지 아득바득 살 욕심이 생겼으니
이제 진짜로 회춘물약 도핑하고 전투력 끌어올려서 싸울듯
볼드모트 : 킷사마!
흙흙흙 오늘은 반응이 좋아서 요캇따..............
그리고 노트북은 여전히 지랄중(....)(않이)
겨우 다시 달긴 했는데
내일 재부팅하면 또 지랄일 각이 어른어른해서 겁남
>>727 진짜 그래야하나,
월급 들어오면 고민좀 해봐야겠네요
오늘 재미써나요오오오오오
드디어 등장한 정실님
다행이군용
응엑응엑응엑
....................솔까 인터넷 문제만 없으면 좀 더 했을 텐데(아쉽)
?(?)
아니 갑자기 결혼식이(?)
세계최악의 어둠의 마법사와 금세기 최강의 마법사의 황혼 결혼이라.
마왕이다
마왕 우동 .dice 1 100. = 20
튀김 우동 먹고 싶은데
봤다
뭔소린지 모르겄다
뭐가 문제인것인가...
그런데 청첩장 받는 사람 이름이 톰 마볼로 리들이라고 적힌(어이)
아니 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은 그냥 싫어서
포스트아포칼립스의...... 어......
그런 느낌적 느낌이나
갬성 자체를 잘 모르겠음
8만원을 박아 노트북을 수리했는데 골골 거린다
1차-윈도우를 다시깔아보자-터짐-2차-하드웨어적 오류인가 마침 나사 망가진 부분 고쳐보자-간헐적으로 터짐
자비의 마음을 담아 카이샤쿠인가
... 제 어장은 보셨죠?
시간을 주세요
.dice 1 100. = 2
그런건 없습니다
모든 참치가 제 어장의 상주인원이 될 때까지
잡아먹을거야(욕심)
그린델발트는 그 방향성이 일그러진 거지
대의의 의미는
"마법세계의 통합"이고
그걸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왕이된 거니까요
실제 - 아이고!!! 서방님예!!!!
영혼이 8갈죽나서 영혼이 여린 마왕이라고요!!
마법 자체는 볼디가 우위인 모양이지만
뭔 콩고내전 같은 인종 내전을 갈긴게 볼드모트라서;;;
올바르고 깨끗한 마법사 사회를 위하여!! 혼혈은 숙청이다!! -> 순혈하고 혼혈 차이가 뭔데 이 혼혈 마왕아!!!
덤블도어랑 볼드모트랑 끝까지 가면 이기는 건 볼드모트인 셈이죠
예언도 있는데, 심플하게 롤링 여사가 실력적으로 결국에는 피로스의 승리든 뭐든 볼드모트 승이라함.
...트위터로(먼산)
아니, 물론 신동사 이전 해리포터 종영되기도 전의 이야기기는 한데.
맥고나걸 교수(aka 황금의 마녀)가 왜 후처드립이 나오는 거야?
내가 혹시 자기보다 수십년 어린 아이랑 비밀친구하는 변태영감 장면 같은 걸 뭐 놓친 거 있나했는데 아직 못 찾겠어서.
>>780 덤비가 정신 못차리고 막나가는 거
말리는 사람이 맥고나걸 밖에 없어서
마법 실력 자체는 볼디가 덤비보다 높은 건
원작 묘사상으로도 무리가 없으니
트위터 설정이라도 문제는 없습니다.
문제는 마법실력만 갖고 설명할수가 없다는 거지요
실제로 마법은 덤이 더 잘 쓸 거 같고(먼산)
의역하면 싸움은 x나 잘해요였던거려나?
자기보다 떨어지지만 자기보다 어린 불여시(근데 여기도 환갑 넘었던가)가 진짜로 어떤 이성적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면.
델이 죽이려고 할까, 어차피 찐사랑은 나라고 코웃음칠까
후자일 것 같은데
....라는 내용의 환각을 사고로 먹은 마법약으로 보는 .dice 1 3. = 2(플뢰르/말뾰이/둘 다)
사실 볼디의 신기함은
그냥 보기만 해도
아주 강력한 존재이고
마법능력도 덤비를 비교우위로 뛰어넘는데
상상을 뛰어넘는 병신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스어는 그냥 병신인 거니까 좀 다릅니다
볼디는 그냥 병신
해리: 네 아버지? 교장 선생님이?
같은 병신이라도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겁니다.
죽인 킬 수를 따지면 스어가 더 개객기이긴 한데(?)
볼드모트의 병신력은 우주를 뚫습니다.
그 힘 가지고 그렇게 찌질하게 군다는게 병신같아서
지금의 나는 볼드모트 경이다
주문의 숙련도가 결정적인 차이가 아니라는 것을
적의 사랑의 고대마법 때문에 패배했다
호크룩스가 아니었다면 즉사였다
내 ㅈ대로 마음대로 영원히 세상을 지배하고 싶다니...
나는 위대한 슬리데린의 후손이고 최강의 마법사니까!라는
고대인적 발상의 빈곤함이 너무 병신같음
사실 스어의 매력은
이런 유리멘탈새끼가
죽인 사람 숫자는 어지간한
대악당을 뛰어넘는 대학살자인데
멘탈 꼬라지는 종합병동 수준으로 개판이라는
기적의 상전이에서 옵니다
캐릭터 잘만들었어 ㄹㅇ.
>>806사실 그거야 진짜로 지배할만한 힘이 있다고 넘겨도
ㄹㅇ 심각한 문제는 "그걸 이루려는 방식이지요."
아니 그럴 거면 그린델발트처럼 단신으로
뒤집기 시도하라고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실 볼디의 정신상태에서 보건대
평생 사랑이 없는 사람인 것도 그렇지만
1938년에 호그와트에 입학해서
1944년까지 런던 근교의 고아원을 와리가리
했던게 문제일 것 같단 말이지요
이때 정신 나간거 아닐까
그래서 자주나오는게 애초에 승리할 생각이 없었다는 주장임다
그 실현수단으로 순혈가문들 대를 끊고다닌단다는게
일종의 조롱이 아니었을까 하는 것부터
성공할 생각없었는데 성공해버렸다 까지
워낙에 ㅂㅅ같다보니 나오는 거지요
자기 가족을 모욕해도 가족을 사랑해서 분노하는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자신도 모욕하기 때문에 살인저지르던 놈이
혼혈은 존재해서는 안되는 쓰레기라고 주장하고 다닌다?
자기가 속여서지만 자기를 모욕하고 다닌 순혈주의자들도 숙청할 예정이었다는 검다
마법사는 나 혼자로 충분하다
정치적 가치도 가치지만 모든 미성년 마법사를 감지하는 마법물품이 거기 있으니까
톰도 다른 마법사들이 자신의 위대함을 훔친다고 믿었다는 해석이네요
그게 차라리 낫네요
오늘도 1시 ㅊㅋ입니다.
.dice 1 100. = 90
.dice 1 100. = 6
.dice 0 100. = 100
.dice 1 100. = 11
.dice 1 100. = 54
.dice 1 100. = 23
끼에에에에엑
핥는다
.dice 1 100. = 80
.dice 1 100. = 56
예고편 보고 지렸음
폴 배우는 확실히 잘골랐어 ㅇㅇ
점심 머 먹지.......
ㅊㅋ는1시
세계 최애의날인가 뭔가 하는거구마잉(?)
.dice 0 9. = 5
.dice 0 9. = 9
.dice 0 9. = 9
.dice 0 9. = 0
.dice 0 9. = 9
.dice 5 16. = 8
.dice 5 16. = 10
.dice 5 16. = 7
.dice 5 16. = 11
.dice 5 16. = 16
재미있었는지?
>>853 그러하다
창밥 AA는 거의 벗고 있는 AA밖에 없어서(;;:;:)
처음부터 모르간으로 할 걸
하고 후회중입니다
.......따흐흙
- 단편어장이 더 맞는듯?
- 확실히 개그로 확 가버리면 연재하기 편하다
>>861(그야 그렇지요)
(보닌은 체력이 심연의 바닥에서 버둥대서 남의 갈 "못"봄)
아니면 중간 중간 훝어보거나(....)
입신체비를 해야겠어
으어어어어어
오늘 연재 재밌었나양????
(연재하던 중이었다)
다이스갓은 다 계획이 있구나????
덤디도 지 자식같이 재능 오지는 애 가르친건 이번이 처음이라서;;
사실 이건 그검다
학살했네 뭐했네 해도
20년 넘게 정치판을 굴린
갤러티아가
60년간 교육(이라고 쓰고 던지기라고 읽는다)을
한 덤비보다 사람 보는 눈이 좀 더 나은 것.
라는 느낌으로 커리큘럼을 짤 수 밖에 없었음
덤비는 재능을 보고 판단했고
그린델발트는 그 다음을 본 겁니다.
덤비가 은근 유리눈깔인걸
이렇게 고증할 건 예상 못했지만
해리가 자기랑 다른 사람이라서인데
자기랑 같은 방식이 맞을리가 없었음
아무튼 재밌으셨다니 다행입니다.
흙흙흙흙
그건 좋은 가정교육 덕이고
실제로 기질로는 덤비와 다르게 솔직하고 심장이 뜨거운 기질이라는게 꾸준히 나왔죠
사실 이 문제는
스승이란 놈이
겸손을 넘어서서
자기 객관화를 마이너스 방향으로 조져버린
덤비보다
넘치는 나르시즘을 가진
갤러티아가 좀더 직관적인 게 가장 큽니다만
덤비의 함정은
"세계관 최강자"인 주제에
지 수준을 지가 몰라서
오메가 인포스(반대)가 상시로 걸려있다는 겁니다.
집단이끌어본적없어서 잘모르는구나 자기
내조(?)해야겠네
사실 해리의 경우 호그와트 교수들과의 결투에서 꾸준히 방어보다는 공격중시인 면이 드러났었죠;;
덤블도어도 알 수가 없었음 ㅋㅋㅋ
그냥 내가 너무 갈궈서 자신감이 없나? 정도만 다른 교수들도 지적하니까 알아차렸지
문제는 자신감 너머에 있었는데
실제로 다양한 인간들을 겪었다는 점에서는 정치인으로 지도자 위치까지 올랐던 갤러티아가 좀더 경험이 풍부하긴 함
해리를 올바르게 키우려면 통제하는 법을 철저하게 가르쳐야 겠구나 하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해서 자신의 성명절기를 전수했는데,
그게 해리와는 잘 안맞는 것이었다?
실제로 해리에게 맞는 결투술은 동動계열 결투술이었던
해리는 실제로 전개에서 나오다시피 한번 불이 붙으면 결혼할 때까지 달리는 열정적인 성격임
(아무말 아님)
이게 참 웃긴데
무협에서 종종 나오는
"열나 뜨거워서 차가워 보이는" 해리와
"열나 차가워서 뜨거워 보이는" 덤블도어의
차이를 깨닫지 못한 겁니다.
어떻게 태울지는 중요하지 않아.
(아무말)
30분
이성계와 여진족 첩 사이에서 나온 서자(이방과랑 나이가 비슷)
개국초에 왕자들 홀대에 북방으로 갔다가 여진족 피 섞였다고 사실상 여진족세력 물려받고 무인정사때 실질적으로 독립한 상황
그다음 정난의 변 터지고 주체가 남경런 달릴때 북경 급습해서 함락 한 다음 남경먹고 급히 회군중인 주체 박살내서 전사 시키고
급하게 패잔병이랑 의용군 몰고 북상하던 건문제 세력마져 갈아버리면서 천자 등극시
조선이 받을 대우를 서술하시오
(배점 AA추천권)(?)
>>932(적용된 IF가 너무 많아 알수 없습니다)
......일단 그때 저지랄이면
저 왕조는 수퍼 단명각 날카롭긴 한데.
그리고 후위는 북쪽에 위구르를 견제하기 위해서 키르기스족을 후원하여서 키르기스족을 중가리아 일대의 패자로 등극시켜버림.
이러면 동아시아의 흐름이 어떻게 진행되려나?
후위 역시 약탈당하기 일수라 전력누수가 심해보이고(고려: 만단위지만 암튼 위구르임)
토번이랑 키르기스같은 다른 유목세력은.... 솔직히 백년만 지나면 무너지기 일수죠?
남조 저건 뭔지 모르겠고... 남당은 대운하 관리도 안되서 어케 개발딸 치기 어려워보이는데
덤블도어가 움직이지 않으려고 하면 움직이도록 분탕질 칠 각도 날카롭고
유럭한건 말포이가나 어밀리아 본즈려나.;;;
해리가 자신의 호크룩스라서 덤블도어가 지켰다고 보기에는 그 호크룩스를 파괴한게 덤블도어니까
비밀이 있다고 확신했을듯
오늘 재밌었나요오오오옹
다행이군용
그리고 드디어 각이 나오기 시작한 볼디
호크룩스가 되면서 영혼조각이 들어오면서
파셸마우스가 되긴 했지만
파괴 후에 블가능해졌단 언급이 있던가요
>>964괜찮아요!!!! 어차피 주말에 연재 못하거든오(어이)
>>966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고려가 천하를 따겠지만
대역갤 연재 작품이니 때려죽여도 그럴 일이 없겠지오
사실 토번 따리가 관중 땄을때 천하대세가
좆망한거라
5호 16국 어게인모드로 가는 거라
작중 고려 정도 사이즈면
따갚메타 달리면서 하북런 달렸을 겁니다.
하북가자ㅏㅏㅏㅏㅏ
그런데 그런 거 없이
하북이 국력을 회복하여
관중을 회복할때까지 요서 좀 깔짝거리고 말았다는 건
"암튼 중따먹하면 나라 망해!!!!"라는
대역갤식 오류가 들어간 거라서
그냥 작가맘임.
애초에 저 상황에서 고려체급이면 화북왕조 전체와
맞다이가 가능한 급까지 큰 거라
모로가든 도로가든 중화권은 망했습니다.
만주가 춥네 어쩌네 저평가 받는데
만주가 제나라급 파워는 나옵니다
반도가 개 똥땅인건 맞는데 만주 서브로 1-1.5개성 정도 빠와는 나와줘요
그러니까 지금 작중 고려가 보수적으로 잡아서 4개성
크게 잡아서 5-6개 성 출력이 나옵니다.
남당이야 사천수복 못했으면 말라죽는거고
이댜로 가면
위나라 천통각입니다.
>>980 잘 찢었네요
프로이센: 독일을 통일하면 위대한 프로이센의 정신이 게르만주의에 짓눌려 사라지겠지? 그냥 우리 프러시아끼리 놀자 ㅎㅎ
사실 저렇게 되면 위나라하고 정면빵을 갈겨도
덩치싸움이 안밀리는 지라.......
시간 좀 흐르면 위례주는 사례주에 붙일만 하고요
사실 저같으면 중따먹각이라고 봅니다(농담 아님)
>>990 그냥 냅두기엔 덩치가 커서 쳐맞은거에요
혼란한 천하를 안정시키고 홍익인간의 뜻으로 만인을 이롭게 하기 위해 해동의 천자가 중원을 지배하겠노라
동진 말기에 호구수가 50만호였는데
고구려 호구수가 70만호였고
그것도 "당나라가 파악한 호구수"였다는 걸
기억해야함니다.
작중 고려 싸이즈면 충분히 대륙진출이 가능합니다.
고구려는 유목민 특성상(말갈 거란 등) 엄청나게 늘어날테고
75만호.
그래서 고구려 호구수가 일부만 집계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음
아니면 백제 호구수가 지나치게 과장되었거나
하여 형님의 국가인 대고려가 아우인 중원을 돕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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