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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弌ミs。 | i{ ̄ ̄¨| / ̄ // ̄ ̄ ̄ ̄~ / / ̄ ̄,,ィ㌻ 청계천은 도도히 흐른다
 ̄二」 `'<ミs。 .| i{ー─:| / ̄¨// ̄ ̄ ̄ ̄/ / ̄ ̄,.ィ㌻ ̄ ̄ >>AA는 불광천 비스무리한데?
 ̄|二二」 `'<ミs。 | .il二二| /─ //───‐/ /──,ィ㌻ 。o<
ミh。 二二} `'<〕ト. i|ニニ:| / ̄.// ̄ ̄ ̄/ / ̄ ̄,ィ㌻¨¨。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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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 Sing a song- (sing, 카펜터즈)
- Per aspera ad astra
------------------------------------------------------------------------------------
-룰은 규칙안이라면 뭐든 허용.
-사람은 사람입니다. 어떤일이 있더라도 존중해주세요.
-광어어장내부 이야기는 여기서. (단 어장주는 남산에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자료를 가져올경우 출처는 간략하게 나마 자료를 가져오시오. 타 참치도 어장주도 자료를 보고싶다!
- 꼴데가 1위라니 곧 세상이 망하고 말꺼야.
- 지-도 https://imgur.com/a/7GWoH4J
- 차후 양식장내용 정리예정는 없다.(정리 할수 있을까)
<이전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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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6099
안착
안착. 그 소련야들 SA-2,3 레이더+한국 지대공미사일 레이더+ A-5 레이더 정도면 유사 AEW를 만들수있지 않을까(?)
이것을 우리는 악순환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사체에게는 말딸셔츠가 필요하고
말딸셔츠에게는 사체가 필요없으니.
이 불균형으로 인해서 사체는 말딸셔츠를 압박해야한단 말입니다.(어이)
돗돔을 핥아주자 .dice 1 100. = 17
그러니까 간단히 말하자면
미군이 가능한 가장 좋은 방법은 우선 수적우위를 확보하고,
공역에 대한 파이터 스윕으로 월맹 지원기를 쫓아낸 후에
교전상황이 발생하면 수적우위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사각에서의 침투를 시도하는 거죠
소련 지상 레이더망과 김치 KA-5V 레이더의 조합
>>5 그게 그 미군 공군교리에서 조율이 잘될까?
>>5 수적우위 확보 자체는 문제가 없으니
요점은 그 교전수칙을 세우기까지
몇대나 떨어지고, 이게 언론에 얼마나 공개되서
욕을 쳐먹고 그걸 정부가 버티느냐의 싸움이네요.
.dice 1 100. = 39
대충 한 500대이상 갈린후에
>>5 되지 않을까?(한국전쟁 직전의 미공군교리를 본다)
그으으은데 기본적으로 이런 상황보다는
폭격편대군을 엄호하거나 SEAD를 뛰는 상황이
더 많을 거고.....
결국 전방 에스코트를 최대한 충원해서
교전시 교환비를 최대한 땡겨오는 겁니다.
폭격금지구역 안의 비행장들을 터트릴 게 아니라면요
그래서 로로우로 던져지는 슈세(?)
공군기가 500대가 떨어지면 여론 야랄날껀데.
미 공군 옷벗어야하지 않음?
제가 보기에는 초반에 그냥 들이댔다가
신나게 갈리고
>>11 하다가
교환비 지랄나는 거 보고
>>5 할 겁니다.
지금 꼬라지보면 미국 허파에 바람들어찬게
원역사보다 더 해서 여론 압박이 정신나가버릴건데.
>>13 그 기종들이 F-104가 상위인 초 별의별 X신들이 나오는 판이라서 ㅎㅎ
그리고 여기서 아군 손실율 감소보다
북베트남 공군 손실율 극대화라는 선택지가 나온다면
이상한 거 집어먹고 더블로우 나오는 거죠
근데 단순 숫자상으론 틀린 발상은 아닙니다
통킹만에 미군 잠수함 깔리고 중공이 염병하기 시작하면
북베트남 공군기의 충원은 매우 어려운게 사실이거든요
근데 그래버리면 더블로우급은 스타파이터를 아득히 능가하는
이 시대의 과부제조기가 될 것
주) 더블로우가 뭐냐. 오카의 후손(?)
그리고 팬텀 제외 미공군의 스피드스터형 괴작들은
아마 수적열세일 때는 고고도로 도주하는 게
주요 교전수칙일 겁니다.
사실 전쟁 초반엔 속도 하나만 믿고
이놈들로 들이댈 것 같긴 한데
WVR에서 뚝배기 좀 깨져보면 정신이 좀 돌아오겠죠
이 더블로우가 뭐냐면, 적 미사일 궤도에서 장렬히 '꼬리물리기'하는 기체다 콘
막나가면 뭐 11번을 북베트남군이 우리측 민간인 머리위에 폭탄을 먼저 던젔다!!!(왠지 그 폭탄 무게가 kg단위가아니라 lb인거 같지만 따지면 간첩~) 그러므로 우리가 비행장 때리는건 정당하다! 한다던지?
(노스우즈 작전계획... 통킹만 사건...)
그리고 그다음 질문. KA-5로 북베트남이 테러성 활주로 뿌시기 안할 확률은?
저공 침투 - 폭탄 투발 - 이탈...
초반) 팬텀이 버텨주는 사이에
스타파이터랑 이놈들로 치고 들어가서 쏴버리자!
*뚝배기 깨짐*
중반) 아니 ㅅㅂ 왜 안돼지?????
얘들이 속도로 쑤시면 팬텀도 들어가서 싸워보라고!
*뚝배기 깨짐*
후반) 팬텀 말고는.... 상대할 기체가 없다고....?
-> 대충 이 시점에서 팬텀 만능론 ON
세미스텔스에 가변익이라 저공침투하면 이 시기에는 잡기 ㅈㄴ 힘들거고
그리고 저 지랄 속에
공대공 핵무장 투발계획이 분명히 튀어나올것
???: 핵입니다! 공역으로 유인해서 핵으로 터트리면!
백악관: 야이 씨벌 또라이 새끼들아!(와장창)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중공이 북베트남위에서 공군을 움직이려 할텐데.... 이시기 중국 공군 상태가 참(...)
뭣하면 황해상에서 김치 공군 훈련(?)
>>24 그리고 이 과정에서 별똥별이 되는 미국 군용기 사진들이 미국 국내로 유포 되면서
여론 개작살나서 전력 개선하는 데 애로사항 폭발하고
공참 옷 벗는 거지요 압니다.
그 진지하게 냥이는 OTL중국공군+여기 중국공군이 한중전쟁 교훈 봐서는 고마워 미도리 찍을거 같거든(?)
으음 방어-게릴라전이니까 쓸수 있는것도 있긴 한데,
버드 스트라이크 유발하기
우리 공군기 300대가 날아올랐습니다!
그래서 기지에 돌아온건?
100대요...
듣던대로 정예군!
솔직히 허파에 바람 있는대로 들어찬 광어네 미국 꼬라지 보면 그런 군사 교리적 찐빠는 둘째 문제고
여론 압박 수위가 원역사 따위는 폭죽 수준이라서
위고 아래고 스트레스가 원역사 이상일 겁니다(농담 아님)
좋아 아주 활기차군(?)
뭐어 가성비는 안좋긴한데요, 사진으로 찍었을때의 충격이라면 꽤 크니까
한두번정도는 해봐도 나쁘지 않지 않나 하고
그렇다고 베트남에서 정보통제????
................(허허허허허허)(먼산)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SOG: 우리임무가 비행장 수호라고???
(매일 새벽 미국 지원기들을 노리는 북베트남 특수부대)
맨패즈 테러...
근데 광어야
베트남에서 그럴 개 ㅈ랄이 나는 걸
미국 국내에 퍼지는 데 대해서는
어떻게 하려고???
그 지랄 나면 존슨이 임기는 채우고 내려올까?
>>41 그 존슨이 임기 채우지 못하고 내려온게 OTL아뉴?
그런데 베트남전 그꼴 나면 존슨이 민권법은 제정할 수 있습니까?
고작 5만여명 죽어나간 걸로 그 개 조랄이 났는데,
그 꼴이면 존슨 정치 생명은 둘째 문제고
남베트남 인구가 할단위로 줄어들거 같은데.
남베트남군은 대부분 국경에 배치되었지 베트콩 토벌에 동원되지는 않았다던가
>>43 민권법은 제정하고선 베트남전 뒤어든거라 ㄱㅊ
월남전이 더 커져도 60-70년대 대혼돈에 설탕더한거 뿐인걸!
>>47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미군 손에 남베트남에서 킬링필드 찍을 거 같은 데 그건?
>>48 킬링필드 찍고싶어도 여기 미군에게는 그걸 돌릴 행정력이 없어요!
가장 큰 문제는 사령부: 킬링필드 찍어야된다! -> 그러면 병력을 더... -> 팬타곤: 보낼 병력없다! (실화임)
공공연하게 베트남에서 인종학살 돌리던게 월남전 미군인데,
그런 꼴이면 크메르 킬링필드보다 더 죽어나갈 거 같은데.
그리고 당시 사회분위기(시작부터) 보면, 킬링필드 명령을 내려도 그게 프레깅합법화 선언이지(끄덕)
탄환(피주머니)가... 나인다!
(아무말)
>>49 "킬링필드 만큼" 죽이는 건 가능하지.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이거에요. '남베트남에 태국군도 들어올수 있다'
이경우 베트남전은 뭐가 될까요?
스트레스 푼답시고 베트남 마을에 소화기 난사하는 건 예사에
통상화기 흩뿌리는 인간들이 넘쳤던게 월남전인데.
저꼴이면 뭔 ㅈ랄이 날지 생각하기도 싫음.
남베트남에서 태국군이 들어왔는데, 미군이 킬링필드를 한다? 그리고 흑백갈등은 이어진다?
(대충 거스 할 일어나는 소리+ 말콤X 이가는 소리)
>>50막나가면
->우리에게 병력이 없는거지 폭탄이 없는건 아니지 않을까?->남배트남(의 개릴라거점마을이라고 의심받는 마을들)을 석기시대로 돌려버리는 미군기들
까지 간다던지?
>>58 그게 OTL이라 내가 지금 킬링필드 이야기하는거임.
그리고 가장 큰문제는 미 육군이 미친듯이 두들겨 맞을꺼 라는거에요(..) 거점 형성전 이동에서 두들겨맞고, 거점 만드는중에 얻어맞고, 거점을 진지화 하는데 얻어맞고, 진지되면 얻어맞고(...)
(물론 거점이라는 개념이 있는지부터 이야기를 해야겠지만)
베트콩 의심 마을에 B-52 날아가는 거??? -> 일상임.
베트콩 의심 마을이랍시고 전답에다가 유탄 갈기고 화염방사기 지짐 -> 일상임.
베트콩이랍시고 일 가는 아낙네들 강간하고 죽임 -> 일상임.
베트콩이랍시고 일개 소대 밀어넣어서 마을 쓸어버림 -> 일상임.
이게 OTL이에요.
그래서 내가 킬링필드 이야기 하는 겁니다.
미군에 의한 남베트남 킬링필드...
조직적인 킬링필드????
당연히 안되지
그런거 할 능력 없지.
"하지만 킬링필드 만큼 남베트남인들이 죽어나가는 건 충분히 가능하니까."
하는 소리여.
인정한다냥. 그래서 이 월남전이 중요한거지. 너무 많은게 너무 경험없는 놈에게 걸렸음(...)
양식장에 한파가
착륙
냐옹
웨옹
캬옹 월남전 말고 다른걸 이야기해볼까.
(착석)
경제적인걸 이야기해보자면, 한-일-홍(???) 거대 경제권이 벌써 구성됬을겁니다.
???
아 홍콩
이경제권이라는건 이 권역안에서도 물동량이 많은걸 의미합니다.
홍콩이야 중공하고 중화민국 다 통하는 창구고(아무말)
뭐 이권역안에서도 화교vs한국vs일본이라는 대난투 중이겠지만(...)
그것이, ㅈ간이니까
그래서 양식장에서 다뤄야 할법한 이야기가 뭐냥
김치 포밍된 화교는 무엇일까(?)
중화비빔밥(?)
5(5)
맛있겟다(지금 매우 배고픔)
짜장면이 아니었다고?
웨옹
냐오오오옹 소련이라...
소련에 총 비료 2-3억톤을 수출하면 이것은 2세계인가(?)
일붕이 - 저게 왜 2세계 아님
프랑스 - 2세계잖아!
미국 - 2세계인것 같은데 그렇게 분류해버리면 우리 태평양이...
영국 - 몰?루
소련 - 머임? 2세계 어니었음?
중화민국 - 미친 소리!
(이무말)
중공이 중월구경을 압박하면 한국과 중화민국이 대규모 연합훈련을 하는(아무말)
(사실 2억톤만 팔수있는게 아니지만)
남중국해에서 연합훈련을 하는 중화민국 해군과 한국 해군
(아무말)
사실 재밌는 이야기지만, 일본은 한때 대소수출 중심국가였다(??????)
그 소련의 70년대 정책중 하나가, 대미수입 의존을 줄이겠다고 대충 서독이나 일본 제품을 수입했었다냥.
ㄴㅇㄱ
없다냥
왠지 고양이가 있으니까 나비탕으로 끓여먹는다 .dice 1 100. = 72
가죽을 벗기겠다냥 .dice 1 100. = 16
냐옹?
캣타워가 되고있는 양식장이다(?)
일단 광어냥이를 광어와 냥이로 분리하자 .dice 1 100. = 5
냐오오오옹! .dice 1 100. = 42
웨옹
역사적으로 고양이의 취급은 어떠했나냥?
이집트는 고양이를 숭배했고 유럽은 마녀랑 이미지를 연관지어서 그리 안좋은걸로 아는데 말이다냥
고양이는 고양이다냥.
광어냥이를
광어와 냥이로 원심분리한다 .dice 1 100. = 66
냥이는 이런걸 원한게 아니다냥! .dice 1 100. = 26
그리고 아마 전쟁이 일찍 끝나면 처칠이 더 적극적으로
언싱커블 작전을 준비할거고(;;;;;;;)
>>109 저 고양이를 원나메로 복귀시킨다
.dice 1 100. = 85 광냥이의 나메를 약탈하자 .dice 1 100. = 54
냐아아아앙
소신발언) 프랑스는 미국 최고의 동맹국이 맞는거 같음
베트남으로 데려가서 소개팅도 해주고
알제리에서 명분도 건네주고
아프리카에서 난리치면서 어그로도 끌어주고
소련: 그래서 님이 우리 스파이 맞지?
미국: 제발 말좀 들어....
>>114 베트남 평화 협상을 어느 나라에서 했는지 복습해 봅니다
누가 나토탈퇴 드립까지 치며 기어코 미국을 녹색사막으로 밀어넣었는지 상기해봅시다
>>116 프랑스는 나토 탈퇴한 적도 없고, 냉전 내내 미국의 가장 굳건한 동맹국이었는데
프랑스가 미국에게 강대강 구도 만든게 한두번이 아닌지라
그래놓고 마지막에는 항상 화해하는게 반복되긴 했는데
그래도 일단은 같은편인 미국에게 벼랑끝 전술을 시도하는건 참...
냐오오오옹 탈퇴했긴 했지. 콘.
이게 프랑스가 원래는 EU에 아프리카를 들고있었지마
대체 몇년에서 왔길래 프랑스가 나토 탈퇴했었다는걸 부정하는지 ㅇㅅㅇ
이게 좀 나토가 종합적으로 돌아가는데 3가지중 2개를 프랑스가 걷어찼지
1. 주불미군 철수
2. 나토협의체 아웃
나머지 하나는 협력체.
그냥 뭐... 근거도 없이 우기는거져 저 친구는
(대체 왜 현실을 부정하려고 안간힘을 쓰는걸까)
저런 양반들은 동북공정이나 그런거 반박할 자격 없을듯(아무말)
그러고보니 요즘은 동북공정 드립이 뜸했던거 같은데
중국이 내부사정 개판라 그런거 할 여력도 없었나
>>122 정확히 말하면 나토 통합군 지휘체계에서 프랑스 장교단이 빠진 것 뿐이지, 브뤼셀의 나토 본부에는 계속 프랑스 대표가 상주하고 있었음.
무엇보다 작계 자체가 프랑스군이 나토에 배속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프랑스가 나토에서 탈퇴한다는게 어불성설;;
늘 그래왔듯이 아무튼 동맹이라 우기는 수준이쟝 주장이
프랑스, 나토 탈퇴 43년 만에 복귀
https://www.joongang.co.kr/article/3526947#home탈퇴를 안했는데 복귀신청을 하다니 정말 신기하군요
아프리카 프랑스가 탈퇴하고 유럽 프랑스가 재가입한건가(아무말)
프랑스가 왜 미국의 동맹이고 나토 탈퇴 안했다는 근거를 들고와라 친구여
세상 사람들이 협력국일지언정 나토 탈퇴는 했다고 알고 있는데 저 혼자 암튼 탈퇴 아님 ㅋㅅㅇ
저번부터 아무튼 동맹이다 두루뭉실하게 말하고있던데 왜 동맹이야?
본인은 근거 가져왔는데 왜 안가져옴?
대통령 공식 선언으로 나토 복귀한단 자료를 가져왔는데
미국의 가장 굳건한 동맹은 우리 영붕이지 프랑스가 아니란 말야
아 정확히 말하면 파이브 아이즈인가
파이브아이즈에도 못들어갔으니 1선급 동맹이 아니긴 해
>>130 그러나 관계를 완전히 단절한 것은 아니었다. 프랑스는 자크 시라크 전 대통령 시절부터 나토 사령부에 100명의 군인을 파견해 왔고, 나토군의 일원으로 보스니아·코소보·아프가니스탄 등에 자국 병력을 보냈다.
기사 안읽음?
지가 이악물고 기사 안읽으면서 저한테 유리한것만 가져오죠 ㅇㅅㅇ
>>139 논점 흐리네 그래서 탈퇴 안했단 증거 가져오셔
그렇군... 대통령은 탈퇴하지도 않은걸 재가입하겠다 했구나.... 그쪽 세계관은 그런가보구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할때 닭은 달걀에서 안태어나고 처음부터 오롯이 존재했다 할 양반이야
군인을 파견했던 뭐건 나토 탈퇴 안했단 근거를 가져오란 말야
나토를 탈퇴했지만 그래도 협력은 했다 주장 이면 모를까 탈퇴를 안했단 소리는 그냥 개소리쟈나
나토를 탈퇴했다와 나토와 협력했다가 애초에 양립 불가능한 명제가 아닌데
명제가 아니라 전제인가 ㅇㅅㅇ
뭐야 이사람 도망감?
본인이
>>130으로
"프랑스가 나토를 탈퇴했다" 라는 명제를 증명했음
그럼 그 반대되는 주장을 가져와야지 어디간거야
제대로 대화를 하려고 하면 도망치니 분탕이지.. 에휴
"프랑스는 나토를 탈퇴한게 아니다" 라는 주장을 증빙하는 근거를 "줘"
프랑스가 1세계인가 ☞ 맞음
프랑스가 1세계 열강이었는가 ☞ 맞음
프랑스가 나토 탈퇴 드립을 자주 쳤는가 ☞ 맞음
프랑스가 나토를 탈퇴했나 ☞ 맞음
프랑스가 최우선 동맹국인가 ☞ 파이브아이즈 포함X
프랑스가 나토 탈퇴를 안했다 ☞ 억지임
진짜 엘랑은 빨 구석이 많은데 이상한데 꽃혀선... ㅉㅉ
아니 인류사라는 수레바퀴를 돌린 대혁명이건 유럽의 패자였던 시절이라던가
요리라던가 문화유산이라던가 3공이라던가 빨 건덕지는 많은데
왜 깔 구석도 빠는걸까
뫄 6주 당하고 온갖 트롤링은 다하던 시절을 좋다고 빠는건 이해가 안가지여
솔직히 이쪽은 프랑스인도 싫어하는 부분이죠
우리로 치면 일제강점기쯤 되려나
"객관적" 으로 볼때 프랑스는 연합은 커녕 추축국 취급당하는게 정상이었는데...
자그마치 추축의 농업과 보급을 담당하셨다고
솔까 프랑스보다 폴란드가 상임이사국에 더 걸맞지 않았던가?(아무말)
현실에선 영국이 자기 발언력 올리겠다고 프랑스도 같이 상임위로 올린거지만
프랑스 우파의 독립운동? 은 드골로 대표되는데
그럼 프랑스 좌파는 독일을 축출하기 위해 뭘 했는지 궁금한
나치독일에 대항하던 레지스탕스 상당수가 좌파계열 아니었던가요 ㅇㅅㅇ
아 레지스탕스가 좌파 주도였던가
1성 기준 630개 있으면 전무3성 ㅇㅅㅇ
아 오폭
대충 프랑스땅에서 싸운 레지스탕스는 상당수가 좌익 계열이고
전후에 대부분 숙청되었다던가 ㅇㅅㅇ
이래서 나치부역자는 안되(헛소리)
냐오오옹 프랑스 좌파? 그 좌익도 영좋지않은건 사실이라....
그 레지스탕스의 시작이 무려 6주전입니다.
레지스탕스(반정부)
레지스탕스를 굳이 한국정치로 풀이하자면
서울수도 만반도기준으로 심양에 있는 NL이랑 블라디보스톡에 있는 PD랑 평양에 있는 한국노총이랑 손잡고선 반정부 투쟁을 6주전부터 수행했고 그만 6주당하니 반일본투쟁을 한격.
그리고 이 반정부의 이유도 꽤 많고
1. 스페인내전 개입
2. 전쟁직전 권위주의 정부화
3. 군부의 좌파사냥
그리고 이 믄제는 또 알제리랑 연관되고
이 스페인내전이 가속화된 이유는 저기 알제리여(...)
프랑코가 모로코에서 존버타다 다이브쳤던건 알지만 여기서도 알제리가?
그 대충 이야기하자면, 원래 북아프리카가 1차대전이후 국제연맹 위임통치령이였거든 전체가? 근데 펑터지고서는 알다시피 분할했고, 누가가도 쿠데타인 상황에서 스페인 전군을 북아프리카로 보내야됬음.
그러니까 프랑코라고 쓰고 스페인군이 모로코에 갔기 때문에 스페인내전이 터진건가 메오메오
프랑코가 쿠데타를 일으켰거든(...)
가면 비어서 쿠데타인가 아니면 가는놈이 군벌화로 쿠데타인가 흐무
이상황에서 엘랑이 또 스페인내전에 개입하려 했으니 저항조직이 생기죠(...)
사실 이런 시나리오도 가능합니다
스페인내전-> 이거 개입하려다 프랑스 내전-> 폴란드 침공하려다 독일내전-> 이탈리아 내전
이 나버린 세계선
내전의 시대 ㄷㄷㄷㄷㄷㄷ
하핫 개판이네
당시 상황이 이정도로 개판이였다는걸 반증하는거죠(...)
이탈리아 내전은 우째서 터지는건가
뭐 내전들에 참여했다가 개털되서 쫒겨나는바람에 '또 얻은거 없이 싸웠냐!!!' 하면서 내부혼란이 일어난다던지?
이탈리아도 내전위기가 심심치않게 있었거던
>>1831차대전의 승전국이긴 했는데 솔직히 기여도가 너무 낮아서
영토 확장을 목표만큼 못했어요
거기에 리소르지멘토로 막 건국된 국가고
건국과정에서 교황청한테서 교황령 삥뜯은탓에
교황이 가톨릭신자들에게 이탈리아 왕국 반대여론 지속적으로 선동하고 있었고
남북간 격차는 지금 중공이 자국 일부를 식민지로 굴리는거마냥 심각해서
북부가 산업화중인데 남부는 토굴이 농민 표준가옥에 철제농기구도 거의 없질 않나
건국 하자마자 이제 군대 필요없다면서 군축을 아주 과격하게 해서
군부대 편제 유지된 채로 지방군벌화-도적화된 이들도 많았고
무솔리니 이전에는 철도가 시간단위로 지연되는건 일상이기도 했고
결투문화가 현역이라 툭하면 현역 정치인이나 기업가들이 골로 가고있고
그으래서 기껏 니네 하잔대로 통일해놓고
전쟁하제서 전쟁하고 그만큼죽었는데 결과물이 고작 이거냐로 내전위기 중이었는데
무솔리니가 쿠데타로 정권잡으면서야 유사국가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정도?
근데 집권후에도 툭하면 내전위기였쟝
...이거 1대전에서 졌으면 공중분해 당하고 재통일 안되었을지도?
냐오오오오오옹 산업적인 떡밥이 있다냥(?)
냐오옹 냥식장이니 이 나메를 장착하겠다냥
냐오오오옹
>>195 구분을 위해 페르시안 냥이로 나메를 바꾼다(?)
.dice 1 100. = 33페르시안 냥이는 어떻게 말하냥 .dice 1 100. = 98
페르시안 냥이는 모른다!
하지만 어장냥이가 원하니 바꾸겠다냥
대충 산업적인 떡밥으로 들고온게 영국 구 석탄지대의 석탄가스화랑 여기에 연계된 북해연안의 가스화학떡밥(?)
화학은 이집트 제국의 알케미스트들의 전문분야다냥(?)
냥이가 아포피스에 물려갔냥? 어딘가로 사라졌다냥
태양신 라에게 명복을 빌어주겠다냥(?)
김광어 이양반은 왜 떡밥을 푼다 하고 사라진거지(?)
냐오오오오옹 그 이유: 지금 중간에 화장실 콘
>>206 메지로셔츠는 조금 촌스럽다냥! 위대한 신의 이름을 딴 호루스는 어떠한가냥?
.dice 1 100. = 1 구 석탄지대와 아에 없는 북해연안지대를 플랜트로 바꾸는 떡밥
폐광에서 흘러나오는 가스를 이용해 산업적으로 써먹는다라...
말딸셔츠 있능가
메지로- 메지로-(미침) .dice 1 100. = 58
메지로셔츠에게
이번 내 어장에 나온
세 말딸 중 하나로 나메를
바꿀것을 요구한다 .dice 1 100. = 7
ㄴㄴ 폐광가스도 쓰고, 구 석탄지대 석탄도 바꾸고
흐으음.... 솔직히 새 광산을 파는쪽이 값싸보이는데
제가 봄과 가을에 방패를 들어올리게 된다면 고려해보죠!(?) .dice 1 100. = 84
그 영국의 석탄광산은 가스화 하기에는 최고의 광산이거든요(...)
셔츠를 가스화하자 .dice 1 100. = 9
16인치 포탑형 열차포(?)
꼴림(?)
양식장을 야포로 시작하는
화력덕후-
16인치 열차포가 나은가 8인치 자주포가 나은가
아무래도 후자인게?
그러면 떡밥으로 프랑스 산혁을 던져볼까
아무도 안알려주는 프랑스의 산업혁명 양상
부재 안알려주는 이유가 있다
(착석)
그 영국에서는 산업혁명으로 아에 개판이 됬죠? 근데 우리의 프랑스는 진짜 거대한 충격이 아니고서는 안바뀌었습니다.
근데 하필이면 그 거대한 충격이 프랑스에게 마이너스적으로 다가왔다는겁니다. 그게 바로 보불전쟁이에요
메오메오
그래서 프랑스의 산혁은 개개의 인간성말살부터 걸었습니다.
보불전쟁을 보면 신기한게 55년 전에는 전 유럽을 재패하고 다녔던 프랑군 허접허접허접으로 전락했다는게.
엘랑비탈 부터 시작해서 국가숭배는 사실 엘랑부터 나온거고...
메오메오
국가적 자존심이 나락간 상황에서 목표의 달성을 위해 불필요한 것들은 모조리 쳐낸다는 걸까요?
그리고 그 프랑스군이 허접 (메스카키 소리)가 된 이유가 그 나폴레옹 이후로 엘랑군이 군벌화 되서 그래요
>>236 국가 노선에 대한 광신+ 국가 완전화 + 초기 반코뮌적 반공주의
그리고 이 광기의 끝이 바로 우리가 아는 반유대주의의 시작인 뒤레피스 사건이고.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국민개병제 다음의 국가동원령이 프랑스에서 태어납니다.
메오메오
그래서 프랑스는, 국가산업이 9할이상 프랑스의 모든 생산량을 결정하는 국가가 되어버립니다.
그리고 이 9할의 7할은 파리에 모두 있었고 기계화된 도축장부터 해서 자동차공장까지
ㅗㅜㅑ
1차대전에서 프랑스가 그렇게 말아먹고도 버텨냈던게 결국 동원령의 힘이니까. 다만 그 댓가로 청년층을 갈아넣은 덕분에 유럽의 병자로 전락 ㅋ
이와중에 국가가 완전해지는데 있어 불순물인 지방색들은 모조리 조졌고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있어요. 이런 국가의 상징인물은 누구였을가요?
잔다르크, 바스티유의 민중이였습니다.
제2제정 이후 제3공화국 시점부터는... 잔 다르크?
ㄴㅇㄱ
국가가 더 완전해지게끔 만들기 위해, 이전의 폐단을 갈아엎는 능동적 시민상으로써?
바스티유의 민중들이라고 하면 항복한 바스티유 수비대를 토막쳐서 조리돌림 한 걸로 유명한 폭도들 얘기 아님? 바스티유 감옥이 정치범 수용소였다는 것도 부정되었고
아니면 최초의 근대적 공화국을 만드는 시발점인 이들이었기에 그럴 수도 있고, 혁명정신이야 말로 진정한 공화국을 만들었기에 일 수도 있고
ㅂㅁㄱ ㅂㅁㄱ
그니까 이 바스티유의 민중을 완벽히 반왕정으로 만든게 이시기임.
아항
프랑스국은 프랑스 '공화국'이니깐 말이죠
Q. 왜 나폴레옹은 안등장하나유?
A. 아직 이때까지 계승권 주장가능한 양반이 살아있어서 ㅎㅎ
아 꼬우면 보불전쟁이기던가 ㄲㄲ
그리고 여기에 뽕을 채울것도 있지. 이런 내셔널리즘기반 식민지 제국주의의 발아가 이런 기반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알제리-모로코에서요.
메오메오
그래서 엘랑스가 식민지 먹기에 그렇게 열심이었구나... (짠눈)
이런 기반속에서 이 사회를 고발한게 바로 뫼르소 나오는 카뫼의 이방인임.
흠
일단 유럽 애들은 정신 저 밑바닥에 로마에 대한 향취가 남아있긴 하니깐요
공화국의 영토는 넓어지고, 수많은 인종들을 파리가 통치한다-
이 이방인에서 뫼르소가 아랍인을 쏴죽이는건 지탄을 받지도않고, 재판도 안받았는데 재판을 받고 사형까지 간이유는? 단순히 엄마죽음에 안울어서임.
>>267 ㄴㄴ 이 로마를 반대한게 이시기 프랑스 내셔널리즘임.
ㄴㅇㄱ
>>269 내셔널리즘이 끼어버리면 그 시절 로마하고 결합이 잘 맞을린 없겠네요.
섞일 순 없을테니?
이 프랑스 내셔널리즘의 궁극목표는 켈트내지 골족사회의 완성이였습니다. (어디서 봤지?)
레플 촉진주의에서 3계파 기계주의/쾌락주의/원시주의 실제로 이 1차대전 이전에 다 주장되던거입니다(...)
ㄴㅇㄱ
레플은… 현실주의다!
(아무말)
근데 문제는 이런 사회의 실패했지. 1차대전에서 사유는 독일을 말살시키지 못했다는 이유로.
저딴게 1머전 이전부터 돌아다니던 와중에, 1머전으로 사회가 아작나버리고, 대공황으로 또다시 흔들리고, 2머전으로 다시금 국토가 넘어가버리고, 부역자들은 살아숨쉬는 와중에 베트남에서 패배하고 식민지는 무너지지만 사회는 어떻게든 그 시절을 강요한다.
68이 안터지는게 이상할 상황(끄덕)
그래서 이 프랑스 정부는 대공황까지 더 쳐맞고, '분열된 정부'가 됩니다
그래서 농담이 아니라, 이 프랑스 정치는 2차대전으로 그래도 정리가 된 편이에요(...) 그리고 레플은 그당시 프랑스의 광기내지 상황이면 너무 낮게 잡은거고....
쟝 샤를드르: 괜히 내대 철학에서 개인에 집중된게 아냐. 국가&사회는 프랑스에서만 3번이상 실패했어.
좌우파 갈등은 베이스고, 자기들끼리도 갈라져버리니 답이 있나...
좌파는 4공화국 시절에 처분해버리고, 우파는 드골 아래에 총과 당근으로 통합되었으니
그리고 여기서 이렇게 간데에는, 국가에 대하여 비타협적 사회주의를 말살시키려 했었는데 하필 야네가 말살시킨 이유라는게 파리코뮌이었다는게 더 문제고(...)
파리코뮌을 누구 손을 빌려서 무너뜨렸는지 생각하면(쓴웃음)
근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게 있습니다. 이 과정을 거쳐서 몇배나 성장했을거 같나요?
A. 영국에 영향을 미칠만큼 성장했으면 엘랑이 파쇼다라는 대타협을 안하지.
게이게이야(?)
오로지 파리를 위한 공화국이었기에 그 한계가 뚜렸했죠
공산주의자 때려잡는건 유럽의 온 국가들이 품앗이까지 해 가면서 하던 사업이니깐 뭐. 독일처럼 좌파들이 체제전복을 포기하고 타협노선을 밟은 경우가 특이한 경우긴 해도.
국가생산량 중 9할을 정부가 정하고, 그 9할 중 7할이 파리에서만 생산된다는건 결국 일 드 프랑스 제외하면 나머지 영역들은 제대로 써먹지도 못했단거니깐요
아 그 반대임. 독일 사민주의자들은 노동자들이 반전할줄 알았는데 안되니까 타협노선을 한거여
이게 보불전쟁때부터 독일 사민주의자들이 공산주의(인터네셔널)이랑 결별하게 되는 이유중 하나가, 야네가 노동자들이 이 무의미한 전쟁을 막아야한다고 생각하겠지? 하고선 반전을 했는데...
독일노동자:전쟁으로 끝장내자! 가즈아아아아 죽으면 더 좋아
이 게르만 놈들은 모두가 총알로 X앙자위하는 마조변태새끼들이라는걸 몰랐지
애초에 프랑스는 2머전 이후 원전사업으로 그나마 지방이 개발된게? TGV는 극단적으로 보자면 파리와 마르세유 only고
>>292 전쟁에서 이겨서 따갚되를 하는데 여기서 반전을 외치면 꼴뚜기 되는 거지 뭐..... 그것 말고도 산업화가 진전되면서 자연적으로 노동자 처우 개선이 되어버리니까 혁명론이 영 힘을 못쓴 것도 있고
그런데 이 사민당보고 전쟁에 참여하거나 타협하라는 노동자들의 요구가 있었는데, 또 갈라지게 되지. 타협한쪽은 SPD가 되고, 비타협한쪽은 그 유명한 말을 남기죠. "일어서시오 당신도 인터네셔널이오!"
스파르타쿠스단-
16세 봉제공 에마가 순회판사앞에서(중략) 당신도 일어서시오 이것이 인터네셔널이오
이런데 아무튼 우린 실패하지 않았음 하고 독일은 행복회로 돌리니 바이마르 공화국이 해병판이 되지 콘.
온 세상이 참피다(?)
자유군단이고 스파르타쿠스단이고 그저 참피 천국이야!
모든 정당이 각각의 지역에서 자진입대를 돌리고,오도덩원들로 하여금 타 기열정당에 장난치던 오도바이마르 해병정치의 추억이여(나치당이 집권하는 이유가 이거지)
모든 해병 중 가장 뛰어난 해병(아무말)
이걸 슘페터 아저씨는 정치인들이 소명의식이 없다고 했지만, 사실 나치가 집권한 이유중 하나는 서로가 사시미질을 너무 많이해서 둘다 너무 깊게 박혔어(김성모풍) 해서 고만해 미친놈들아 하고 국민들이 정당을 때려잡았고(...)
소명의식이 없다니, 오도정당이 기열정당을 긴빠이하는 것이 어찌 기합찬 소명의식이 아니겠는가? 헤이 라이히라이히차차!
헤이 빠빠리빠(?)
근데 왜 이게 독일 사민당이랑 연관되냐고? 이 사민당이 바로 그 전설의 프랑스 분열된정부의 시작인 '루르점령'을 만든 장본인들중 하나거든.
프랑스 정부:니들 배상금 안갚으면 루르를 가져가겠다!
군부:저지를께
프랑스 국민들: 저 미친 정부놈들이 우리를 다시 전쟁에 보내려 한다!
이렇게 분열된 정부가 생기게 된다
어째 군부서 유니유니가 보이는게(아무말)
그리고 이런 분렬된 정부에 의해서 나온게 우리는 겅산주의라는 내부의적을 먼저 때려잡겠다! 해서 나온게 공장 0도 없던 비시프랑스고(....)
BC프랑스(아무말)
BC카드가 만든 프랑스인가요, 회사 마이 커졌네(아무말)
내부의 적이고 나발이고 1머전때 그리도 갈리던 기억을 망각한 군부가 문제인데 군부가 정권을 잡아버렸네-
그리고 가장 골때리는 이 분열된 정부의 일상으로는 엘랑스 식민지드리
모로코:야러이맛세- 하고 문열어버림
알제리:지들끼리 내전함
서아프리카:드골지지함
인도차이나:일붕이에게 땅넘겨줌
등을 해냅니다. 사유요? 분열된 정부로 이 식민지인사들이 정당마다 가지각색이였으니까
콩가루 집안-
그러니 우리가 프랑스 산혁을 안배우는게 아닐까요(폭언)
산혁이라고 하는데 생산량은 구 인간중심의 공장이랑 별반다를게 없고, 남는건 에펠탑이랑 파리 박람회장뿐(...)
그냥 기계식 공업으로 이행했다, 이상의 의미는 없다고(아무말)
차라리 단살서 시도하는 산혁이 더 쩔겠구만예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한가지더.
'저때까지도 프랑스 농민들의 주택은 12세기에 지어진 흙벽집이엿습니다'
지금도 몇몇곳은 흙벽집이고 말이죠(먼산)
파리 공화국-
파리 공화국
모기 공화국
(?)
낄낄
저 마왕을 아재개그 지옥에 보내자(?)
이번 양식장은 보요새랑 함께합니다(?)
자 이러면 이제 여기 한국은 어떻게 전개될지를 이야기해볼까
일단 가장 골때리는건, 야들이 국가 숙원 3개이상을 다 해버렸다는거다(?)
1. 일본을 이김
2. 근대화 함
3. 중국도 줘팸
근데 문제는 국가적인 내셔널리즘의 기반이 어디냐? 하필 가능성에서 나온다는거지.
할 수 있다?
일단 간도 진출 나갔음?
간도 있지(한중전쟁이 이이유였음)
아 광복했지?
근대화에 중국 패고 일본 밟았으면
남만주 경락 완료된상태면
아주 높은확율로 깡패질 mk2의 심상이 나오고
아니면 반대로
내적완결성 찍을 가능성이 높음.
냥이는 내적완결성 + 깡패질 mk2 반반이라고 보지만서도
대충 보수가 내적완결성찍고, 진보가 깡패질 찍는(뭔가 이상한거 같지만)
일단 간도 찍고 했으면 다음 이유는 이거임.
"어차피 세상이 지옥임"
내적완결성으로 이어지는 이유.
세상이 핼지옥이긴 하지(...) 근데 야들이 3축인걸(?)
그리고 하나더
여기서 하는거
유학자들 중에 누가이김?(진지)
아니 지금 '덜' 파괴된 상태에서 지금 산속 서원 노친네들이 안기어나올리가 없음.
>>336 대충 그 산속 서원 노친네들은 기호쪽이 겉으로 이기긴 햇을껄? 여기 3대가 신익희임. ㅇㅇ
국토가 덜 파괴됫는데
삼한갑족이 안기어나온다?
그런건 우리에게 있을수 엄써!
삼한갑족놈들을 스턴을 먹이긴 햇는데 이제 스턴이 풀릴때도 됬지(폭언)
스턴을 근 10년동안 기술+중국패기로 맥였으면 크리아님? (진실)
아 그건 크리가 맞음 ㅇㅇ
그런데 그 탐식귀 새끼들 배떄지에 기름 찾겠네?
숙청각은?
>>341 지금이 어디보자 조봉암에 박헌영 사회당이니까... 쿠바랑 대선보고?
쓰바 삼한갑족이 '핵+우주'로 막아지는게 말이냐 빙구냐(...)
개그. 그런데 안막힐것 같음(개새끼를 보면서)
가장 큰 문제는 이 삼한갑족이 '평양+개성까지' 있는거 아니요
아 킹정합니다.
황해도가 찐이지라.
황해도 갑족야들을 백범선생 끼고 토지개혁이랑 산업화랑 우주로 일단 팔다리 몇개는 짜른게 야들 정치 잘하는거임(폭언)
음... 그럼 일단 삼한갑족 살긴 살았는데
흐으으으음....
-런- 은 어디?
>>348 런은 지금 하와이에 있으면서 하와이에 대학짓고 게이트 열고있음. 죽을때는 아직 안됫지(...)
>>349 ........ 이야 어디 미 서부 ㅈ되는 소리 안들림?
서부 한인 사회가 강제로 티어업 되는 현장-
지금 조선반(대한발) 버블탄 지금 서부에 쳐박히고 ...
이거 미국 찐으로 ㅈ됫는데?
지금 내적 완결된 사회에서 날아온
"트루밈병기" 투발은 좀 데미지가 크다
그러니까 철기는 뒤짐?
근데 그 버블탄 쳐박히는데 월남전을 가는 미국이 있다 삐슝빠슝(?)
... ㅈ됫네?
일단 중요한거 철기 일파 숙청됨?
철기가 뭐지 아이젠하워?
이범석
철기 이범석 일파(견해) 가 주류에서 밀려나 숙청 되었으면
미국은 진짜 ㅈ된다.
이범서은 숙청되고 뭐 뒷자리에서 고정됬지 (90퍼쯤 확정)
구썜 이 또라이 양반이
농담안하고 광속으로 문화김치론 쳐박아버릴거임.
문화 김치론을 앞세운 문화적 신 제국주의라 케야되나.
아니면 컬쳐릭 페르시안 카펫이라 케야되누
확정 사항 : 미중부 까지는 이미 연방아님.
2차대전때 합참의장은 그 김치(OTL) 정치권이랑 싸운 양반에, 한중전쟁때는 무정이였는데 철기양반이 정치적으로 뭐 한다 쳐도 뎀이 박힐 확률이?
농담안하고 필라델피아 김씨 각
레알 김말콤 아재 각.
>>363 ㄴㄴ 정확하게 중요한건
'단순정략'이 아님
내가 물어본 의도는
'국민의식'에 가까움
흑표당에게 총도 쥐어줘, 돈도 쥐어줘, 사상도 채워줘...
그래서 흑인국가 건립은 언제죠!(해맑)
국민의식이 '혈통김치론'이냐 아니면 '문화김치론' 이냐의 문제라는거임 ㅇㅇ
국민의식으로는 아직 완전히 빠지지는 못했다 정도로. 아직 그거 작동 트리거는 꽤 많음.
>>364 그 말콤아저씨가 그리되는건, 2순위 입니다.
>>367 그거면 지금 후자로 기울었지. ㅇㅇ
후자 같으면 흐음...
이야 이거 ㅈ됫다
일본 절반은 지금 김치다.
초대 머통이 겉으로는 홍콩에, OTL 꼴데자리가 이 아저씨 조직이 홍콩계로 세워졌음(국내는 분할+조지기 됬어도) 후자지.
일단 태평양의 바지사장은 미국일거임 ㅇㅇ
그리고 가장 큰 문제라면 문제는 진짜 꼴데도 원산에 있을거라는점?
ㄴㄴ 지금 서일본은 핵 맞음?
열도는 핵을 쳐맞아야 제맛임.
그러니까 꼴데 케미칼과 원산 꼴데 자이언츠가 생긴다고(아무말)
서일본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맞긴 맞았지. 이건 그대로임.
(곰곰곰곰 베어베어)
오케이 그럼 일단 서일본은 현재 주인님 김치각.
삼한갑족 살았고
서일본 작 to the 살 낫으면
서일본은 현재 김치올린 스시상태임
이건 캐리어가도 그대로 일거임 ㅇㅇ
원숭이 심리상
도리어 대가리 박으러 와서 살수있다고 믿으면 거기로 나오게 되어있음.
뭐 복구는 원역사랑 비슷하게 됬는데, 조선업+전자산업으로 한국이랑 한판 붙었다가, 덩치 벌크업된 상태로 휴전 상태고. ㅇㅇ
>>381 그거 자작극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서일본 없이 산업?
아휴 농담두
농담안하고 자작극 각임 ㅇㅇ 다른 결론이 안나온다.
이새끼들 농담안하고 민달팽이질 할건데 에초에 서일본 해외대금은 원으로 결제하는거 아님?
뭐 사실 가장 골때리는건 동일본이나 서일본이나 한국산 쌀을 먹고 있을거라는거지(폭언)
광어 그런 문제가 아님유 ㅇㅇ
지금 산업 기반 생각해보니까
제네들 이거 버블 죽일라고
혹은 실물자산 커멘드 및
동일본 허리접을라고 개수작 친건데 이건?
>>383 동일본 그 미토학 상사대가리들이 안할까 (초폭언)
칸사이 새끼들이 간토 새끼들 빨래질 하는거면 참을리가.(웃음)
가장 큰건 이거임. 그 경제전쟁은, 일본정부가 걸었음(...)
+ 여기에 미국정부가 가전사업 돈안된다고 끼기도 했고(다갓 네이놈)
>>387 (폭소) 그럼 지금 일본은 거지굴간이겟넼ㅋㅋㅋ
겉은 한국이랑 비비는데 속은 뭐....
가장 일본말고 미국에게 골때리는건 이 김치놈들이 하필 머추장이랑 손을 잡았고, 인도까지 바꾸려 한다는거지(...)ㄱ
그러니, 태국이랑 필리핀에 인디반쪽 쥐고있는 미국이 월남은 당연히 포커스 되고(...)
그래서 물어볼건 세가지 정도?
1. 영국 그 석탄지대에 북해 가스연결해서 거대 가스기반 플랜트 짓는거
2. 김치맛 꽌시는 뭘까+ 이 홍콩은 어떻게 될까
3. 머추장 약간
(?)
1. 대상 시점 몇년도임? 우주로 발싸~! 성공함? 그리고 니카드 전지 나옴?
2. 홍콩은 이미 중국일수도 아닐수도 있음 그렇다고 해서 '영국'도 아님. 그냥 홍콩은 자아를 가진 '이종생명체'에 가까울거임.
3. 기억해야되는거 엘리 할매는 '제국주의자' 에 '제국의 여황'임 ㅇㅇ 그것도 ㅈ같은 초식동물성 메타가 아니라.
찐텐 육식동물형 '제국주의자' ㅇㅇ
농담안하고 현재 엘리 할망구는 본인의 직권 발싸 없이
지금 폐허의 제국을 다시 제국으로 만들었음 ㅇㅇ
영국병이고 뭐고 간에.
할매가 성공했다면
이거 할매는 지금 빅똥이고 원조 엘리고
다 씹어먹는 트루 신성불가침의 무언가가 된 꼬라지일거임.
생각해보니 아직 처칠 살아있지 않나?
처칠도 뚜까팰수 잇음
'카메라 앞에서'
이건 진짜로 농담이 아님.
와... 진짜 지금 대영제국의 총리는
김치다.
이건 농담이 아니다.
ㅇㅇ 처칠도 살아있고.
일단 시점은 65~68년에 니카드 전지는 나왔을꺼.
지금 홍콩을 사수하거나 그에 준하거나 혹은
홍콩이 자아를 가지는 3가지중 하나잖아 ㅇㅇ
그럼 뭐있나
'영국병 없는거지'
본격적인 인프라 쳐박는다는 전제에
그것도 '왕실'의 포켓머니로
개발가능함 북해유전.
다우닝가 10번지는 주영한국대사관인걸로 ㅎㅎ ㅋㅋ ㅈㅅ!
사실 니카드가 아니라 리튬도 같이 나오지않을까를 생각을 해봐야겠지만(?)
그럼 이 할매가 반식민지들고 폴투식민지를 줘패서 해방시킨다면?
리튬이온 들고 알카라인, LED도 같이 나오지 않을까오?
그니까 지금 남아공이 이 간도크게 할매에게 님 껒 이러면서 아파르트헤이트를 걸었단 말이지? 이 할매에는 무려 아프리카에 동아연이 있는데(...)
인도해군과 로-열 마린 합동작전이라니
아아 알고 싶은건
본격적인 '니켈계 합금'의 대중화 여부라서 ㅇㅇ
니카드 '전지'가 있다는건
니켈계 합금이 대량양산이 가능하다는 소리니까
아 니켈계 합금은 곧 대중화 슬슬 각이 나오기 시작할거임. 사유: 우주개발의 재료소재수준.
정확하게 중합금으로 니켈-크롬계 합금의 개발여부가
저온 내성을 보장하거든 ㅇㅇ
그래서 니카드 전지가 '대중화'될 기술력이면
자연히 좀 하이코스트지만 나온다는 결론이라. ㅇㅇ
그리고 자연히 원잠 개발도 빨라지는거지 ㅇㅇ
니켈 크롬계 합금은 지금 한국우주개발이 '재회수'를 돌리고 있으니, 확실히 양산까지는 기술이 있고, 이걸 곧대중화 시키려 할껄?
(설명: 우주에서 가장 필요한게 저온내성이다)
음... 그러면 앞으로 7년 ㅇㅇ
75년을 되야지
극저온- 저온 계의 심해 시츄가 가능할걸?
실제로 니켈-크롬 계의 서스강의 제일 중요한 성질중 하나가
쫄깃함 이거든 ㅇㅇ
강관을 뽑아낼정도가 되야되는데
그 강관을 대놓고 압연 사출 하는식으로 가면
흐음...
일단 ㅆ발 생각해보니 머추장 새끼들이네?
캐드센터 동원하면 1-2년 내로 양산가능
내가아는 머추장 새끼들이면
강판 가공하는 강관 공장을 돌리는게 아니라.
이새끼들 그냥 용광로에 압연틀 달아버리고도 남을 똘갱이들임
도리어 그렇게 압연 주형틀을 달아버리는 식으로 하면
지금
농담안하고 1-2년 내로 개발 완료임.
뭐라 해야되냐... 이 니켈크롬 스뎅강이 지금 한국에서는 잘쓰이고 있고, 일부에서 많이 양산이 되고있지만,기술이 뒤죽박죽인걸 우주로 전체적으로 정리하면서 상향시키고 있기때문에, 한국은 한 64-65년쯔음에 대중화 밟을꺼고, 이게 해외에 나오기 시작하는게 65-68이정도.
그리고 대대적으로 엘리 할매가
'꺠끗한 물' 운동 같이 병행한다?
지금 대영제국이 바란 이상향적 뭔가에 가까워진 상태일거임.
>>418 그쪽으로 가지않을까? 지금 한국의 힘으로 북해유전 겨우 뚜껑만 땄는데(...)
>>420 광어, 지금 영국에 남아도는게 뭐다?
북해유전 뚜껑을 따건 한국이지만, 이 한국은 근방 나이제랑 UAE로 유전파러 갔고(폭언)
지금 '제대로 된' 2차 인력 수용처 나왓잖아.(진지)
전후 장병들을 모조리 수용하고도 남을 희대의 인프라 메타가면
그거 상수도 사업 병행하면
이거 적자안나고 가능함
이건 '엘리할매' 니까 할수잇는 광행임
>>423 길거리에서 노숙하면서 기술적 대화를 하는 엔지니어들(폭언)
그리고 영길리 기계전통 그대로 살아버리면
이거
ㅆ벌 머영제국 부활하겟네?
이와 비슷한건 공원에서 신문지덮으면서 자연과학, 수학책을 배개로 삼는 석박사들이 있습니다(초아무말)
>>4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러면
굳이 엘런 튜링을 보내버릴 이유가 없다.(폭소)
도리어 엘런 튜링이나 이런애들을 보내버릴수 밖에 없었던게
할매가 되서엿음 ㅇㅇ
그런데
머영제국 모드면 보낼이유가 있나 시프요(폭소)
이야... 이러면 이야기가 많이 달라지는데?
일단 다른거 집어치고
'차세대' 자원이 나오는 영국열도면
이야기가 존나 달라진다.
다른의미로 말하면
지금 탄광부들을 죄다 시추공으로 수용이 가능하다는소리와도 일맥상통하제?
에이 그 튜링은 머영제국 모드 이전에 이미 한국의 영국계 랩의 수장이 된지 오래일껍니다 튀었다는 거지요(아무말)
지금 차세대 자원의 자국내 시추라면
엘리 할망구나 처칠 할배나
쌍으로 풀발기 떄리면서
돈만 남은 귀족들 쥐어짜는각 ㅇㅈ
도리어 영국병이 그대로 주저않는 결과로 이어진게 다름이 아니라. 그거엿지?
자국내 차세대 자원의 부재로 인한 구세대 자원 채굴의 인력유지가 아니고서는
실업율의 해결 불가능이 레알로 치명타였잖슴
다른말로 하자면
지금 영연방국들의 자원을 제대로 개발할수있는
기초시드인력의 완전 보존및
자체적 노하우의 '계승'이 성공한다는 뜻으로 봐도 무방하제?
ㅇㅇ 그거였지. 이러면서 자영업도 X망했고. 그런데 가장 큰건, 구세대자원을 신세대 자원으로 바꾸는 방법도 가능하다는거지. 석탄가스화면.
머영제국이 잃어버린 유산중에서
제일 핵심코어는
기초 숙련 인부의 '시드'를 가지고 있던게
제일 컷잖슴 ㅇㅇ
그대신 이 대가는 엘랑과 김치의 아프리카에서의 대(?)혈투 지마서도.
그런데 시드가 온전히 살아버렷음
[이런데 이새끼들이 금융만 쳐박을 이유가 나노그람만큼이라도 있음?]
도리어 시드 를 대준다면
식민지 출신들은 영연방을 탈퇴하고 싶어도 못함 ㅇㅇ
그런데 지금 남아공이 아파르트에 머추장한테 빠큐를 날렷지?
에네 그냥 ㅈ된거임.
만약 체크해봐야되는건
문화 김치론이 문화머추장론으로 치환되는거랑
'브리티시 인베이젼' 의 기반임
근데 남아공이 이제 아파르트헤이트에, 프랑스 손까지 잡으려 할거란 말이지. 서구문명의 십자군! 이러면서(대폭소)
그리고 영국은 지금 농담안하고 차세대 자원의 개발로
현재
[세계머전 2번 더뛸수있음]
이건 진짜 농담이 아니다.
광어, 2차대전 이후 10년도 안되서 실직율이 3퍼 이하로 떨어진 영국이라고 생각해봐
영국 출산율이 레알로 1머전 전후 급으로 치솟았다에 한표.
생각보다 영국이 현재 미국보다 미친듯이 활성화되어잇을듯
그리고 여기의 파이브 아이즈는 없는듯 한데?
존 불과 양키는 동일선상에서 맞대는 사이쟝. 이러면.
ㅇㅇ 대신 파이브아이즈가 영연방국가가 되겠지(끄덕)
지금 영국이 완전 부활한 이상
지금 쏘세지건 뭐건
현재 유럽은 마셜플랜이 생각이상으로 조기에 끝났을거임.
아니 꽤나 오랬동안 안봤는데 대체 어떤 일들이 있던거야
10년만에 2차대전의 피해가 복원되고 고질적인 한계(시드맨파워 부족) 해결각도 선다고?
이러면 엘랑 지금 핵개발 못함 ㅇㅇ
아무리봐도 이리되면 엘랑은 핵이 없다.
전역 군인들과 청년들이 '일할' 일자리가 생김 ㅇㅇ
다른거 집어치고 개벽 팀이 있으면
자동으로 해저 자원지도가 나옴 ㅇㅇ
다른거 집어치고 참전 경험자는 '생계'가 해결되면
자동으로 '출산으로 이어짐'
이건 생존본능에 가까운 무언가라 어쩔수없음.
...이거 혹시 영국본토가 미국보다 1인당 GDP 높게된것이?
거기에 애를 확실히 양육해서 학교 보낼수 있고
처칠 이 할아방탱이가
어쩃던 참전보상으로 복지 쳐박았다?
그럼 인구수 뻠핑은 자동이제.
미국은 60년대 말에 일단 보긴 봐야되는데
>>456은 일단 확률이 적을것
영국병의 제일큰 문제는 청장년의 소실 데미지와
청장년의 경제능력 상실이 제일 컷음 ㅇㅇ
근데 월남전에서 사망자만 20-30만대로 베트남에서 미군이 갈릴건데(...)
>>460 이건 가능성이 2개임
1. 미국이 영국을 천명도전자로 보게된다면
2. 영국이 계속전쟁을 방지해준다면
ㅇㅇ
1.의 경우는 못해도 50만은 갈림, 이건 농담이 아님 ㅇㅇ
2.의 경우에는 10만에서 15만으로 컷가능
영국을 파트너이자 혈맹이 아니라. 천명도전자로 해석할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이러면 미국은 진짜 ㅈ됨.
옹이구멍 드립을 칠수도 있겠지만. 이게 농담이 아니라는게 개그.
1이겠지 그때 미국+ 지금 미국 상황을 보면.
미국은 ㅈ됫군. (단언)
그리고 유럽은 좋으나 싫으면 ㅈ됨.
이건 숙명임 ㅇㅇ
할매가 각잡고 귀족새끼들 부려먹으면 답도 읎으요.
일단 엘랑은 상임이사국 회비 분담 실패로 자동 나가리 각.
미국이 얼마정도 ㅈ되는지는 대충 다이스 굴려봐야지 알꺼고(끄덕) 그리고 68이 이제 유럽의 종언이 될수도(아무말)
음...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는데 흐음...
좀 골때리네.
일단 엘랑이 패배하는 정도에 따라서.
의외로 할매가 존나 미친척하고
프랑코 포니 Vs 영연방(머영제국)
전개로 가버릴 가능성이 떳음.
뭐야 미국 소련 머한 영국의 4축체제인가
미국이 캐나다... 는 어쩔지 모르겠다만 남미를 잃을 일은 없을듯하니 신대륙에선 계속 군림할수 있을듯하고
소련은 사상뽕이 장난이 아니니까
엘랑이 트루 ㅈ된것이 다른게 아님
할매와 불곰이 손잡고
식민지 갈라먹기 할각이 존나 날카롭게 섬
그리고 그 불곰은 김치한테서 밥먹고 있는 상황이고-
사실 식민지 갈라먹기에 중공까지 더해지지. 냥이는 아웃이다냥 자야됨
ㅇㅇ 나도 자러감 잘자삼-
아 그리고 소련에 비료 2억톤정도를 한국이 팔면 어찌될까냥
왜 하필 2억톤인지?
>>477 의외로 별일없음 ㅇㅇ
정확하게 어느 쪽에 뿌려지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마이다름
한번의 투입이 아니라. 장시간에 의한 소비면 이야기가 많이 달라짐
도리어 2억톤을 1년내로 보내면 콩사탕 애들 광광우러요.(레알임)
정확하게 소련을 죽일건지 살릴건지가 중요한데
보내진 비료를 온갖 똘갱이 짓거리로 '증식' 시키는거면 이야기가 마이 달라요
추가로 제대로된 근본적인 원찬스를 준다면
사회주의 농법을 '마개조' 하는걸 넘어서면
소련은 꽤나 버틸만 할거임. ㅇㅇ
반대로 스프링쿨러 농법으로 인해 발생되는 폐해에 대해 제대로 브리핑된다면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밀 벨트에
"농수로"가 생김 ㅇㅇ
즉 쏘련이니까 할수있는 SOC 사업임
그나마 회색의 시대의 강림전이고
제대로된 건국초기의 '열정'이 남아있는 시점에서만 할수있는 미친짓인
라스푸티차지역
즉 유라시아 밀 벨트 지역에 대한 제대로된 '개간'작업을 시전해볼수 있다는거
다른말로 지금 농수로 가 들어가고
시베리아 습지 개간 하면
이거 이야기 많이 달라짐 ㅇㅇ
도리어 김병화 옹의 북극성 콜호스의 압도적 생산량은
쌀농사를 베이스로 한 농수로와 압도적인 치수(쌀농사 기반에서는 기본적) 관념의 도입이 정말 컷음 ㅇㅇ
막말로 소련 이시키들 인력이 없으면 인력을 만들어내는 재주는
도가 텃잖슴 ㅇㅇ
(착석)
도리어 지금 소련에게 필요한건
테라포밍임 ㅇㅇ
집단 농장 체제로 소위 말하는 지주-농노계층이 몰락한 여파로 인해
농업 기간 인프라 자체가 개작살이 났고
그결과 좋으나 싫으나 미국에 식량을 의존 하는 수밖에 없었쟝.
냐오오오옹ㅇ 그걸 극동에 집중될꺼란 말이지.
우랄이동의 테라포밍.
음... 의외로 극동에 집중하면 보자...
난 중앙아시아나 이쪾으로 봣는데?
실제로 아랄해 주위 감면 문제는 현재 루쓰끼들 체감하는 거 아니었음?
아. 우랄 '이동' ? 흐음...
시배리아 대개간 작업?
>>490 그리고 2억톤은 1년간 2억톤씩으로 생각함녀 됨.
시베리아의 처녀지개척사업(중단됨)을 인수해서 유지류, 돼지고기를 공급하는(?)
아직 몽골리안 및 유목계 존나 남았지?
미친척하고 유목공산이론 도입은?
아 정확하게 공산 유목이론 도입및 실사는 끝남?
>>495 그 히말라야 차마고도쪽은 되어있음.
ㄴㅇㄱ
일단 차마고도가 히말라야권인데, 히말라야권은 '민속학,기상학,역사학,지리학적 조사를' 아프간~버마에 이르는 거대라인으로 야네가 돌렸고 ㅇㅇ
보자 그러면 흐음...
일단 방법아닌 방법인데 ㅇㅇ
생각보다 시베리아 '수자원' 팜은 저수지만 있으면
단기간 떙기는 밀농사 혹은 옥수수 질은 꽤나 괜춘하거든?
현재 서기장 머머리 흐루쇼프지?
ㅇㅇ 곧 실각각이지만.
지금 몽골 내각 수상이 욤자깅 체뎅발인가 ㅇㅅㅇ
생각보다 아직 소련은 여력이 있?긴함
>>500 옥수수질 햇나 보냉?
그럼 보자...
리셴코가 아니라. 김병화옹 이 흐루쇼프 랑 손잡는 방법 하나. ㅇㅇ
그리고 그 인프라 중장비들을(포크레인 및 불도저)
"김치"가 대주는 방법.
이러면 농담안하고 우랄 이서의 처녀지 강간 쌉가능
병화옹 이 지금 소련에 있다면 좀 재밋어짐
다른거 집어치고 병화옹이 소련있으면 사돈의 팔촌신공이 안나갈리가.
>>503 우랄 이서는 좀 힘들어요. 그 코홀스가 너무 깊게 있어서(...)
그전에 제일 중요한거
스탈린 강제이주 신공 있음?
일단 병화옹이 소련갔음 존나 재밋어지는게 다른게 아니에양
그럼 중앙아시아 북극성 콜호스를 기반으로
죄다 거기를 농업실험장으로 삼아 전역 마개조가 쌉가능이에양.
애초에 강제 이주 이후 트립이었던가 ㅇㅅㅇ
도리어 흐루쇼프가 비료 지원을 기반으로 거기서 병화옹을 끼워서 밀어버리면
이거 농담안하고 흐루쇼프의 실각원인인 리센코 옥수수 드립이 사라질수도잇음 ㅇㅇ
강제이주는 당연히 있지. ㅇㅇ
그럼 사돈의 팔촌신공 들어가는건 자동이네 ㅇㅇ
병화옹은 까놓고 살짞 빨간물 먹어봣던 새끼라면 모르는게 안되는
조무사 새끼 증명이고 ㅇㅇ
원역사에서 리셴코가 축출된게 65년인가 ㅇㅅㅇ
이게 뭐냐, 결국 우랄이서는 그 러시아라는 거대한 그룹으로 묶여있는데 우랄이동은 냉정히 러시아라고는 부르기 어렵지? ㅇㅇ
크리가 아니라. 지금 비료를 기반으로 시베리아 농토화 사업을 기획햇다면
지금 병화옹을 '모른다는 건' 말이 안된다.
다른말로 60년대에 사회주의 노력영웅 수준했으요.
한중전쟁 이후부터 교류하고 있었으면 리셴코는 이미 축출각 아닌가여 ㅇㅅㅇ
처녀지 개간 운동이 한중전쟁 직후부터였던걸로 아는데
>>515 사회주의 노력영웅 그거 도그나 카우나 뿌리던 거 아님? 정작 수훈자들은 차라리 설탕 1킬로그램이나 주지 하고 불평했던 금속쪼가리.
정확하게 껀수는 모르니까양 일단 시계열은 제가 어장주보다 잘알수가 읎음 ㅇㅇ
리셴코는 50년대가면 축출각을 못잡아요. 소련과학 그자체가 됬거든.
개나 소나 하기엔 겨우 2만명이라
늘 오던 사토시쿤입니다 ㅂㅁㄱ 권장
그리고 병화옹은 최초수훈이 60년대 고
그다음에 한번더 받는 쌍수훈자임....
그 2만명중에 쌍수훈자는 216명이라는게 함정(레알임)
아 쌍수훈이 200명 남짓이구나 ㅈㅅ
ㅈㅅ 205명 숫자 착각
이게 대충 문제가 뭐냐면, 소련농업은 존나 골때리는게, 사일로가 없어요. ㅇㅇ 추수하면 땅바닥에다 보관함.
는 1만 2천명이었네 ㅎㅎ;;
예상을 훨씬 뛰어넘은 생산량 때문에 인프라 건설이 쫓아가지 못했다고 했었죠 ㅇㅅㅇ
근데 문제는 뭐다? 이게 리첸코짓도 있지만, 이게 러시아의 전통이였다(...)
ㄴㅇㄱ
농업 인뿌라가 중요하구만 농업 인뿌라가
넨 논 사일로 농법이 베이스라 으짤수가 없음
이게 뭔소리냐면, 개척지가 없으면 그 소비에트 관료들이 말했듯, '계속적으로 전통에 잡아먹힘' 구조였습니다.
메오메오
김병화옹의 미친똘끼를 설명하면
딱 한줄로 설명됨
"밀은 당으로 쌀은 우리가"
농담같은데 레알임.
그리고 여기에 사회주의라고 쓰고 우랄이서 러시아의 가격적 지배구조를 관료제로 만들어 버렸고(...)
무엇보다 자본주의 사회는 성과를 내면 돈으로 보상을 해서 직관적이었던 반면, 사회주의 국가들은 금속 쪼가리로 때우려 했기 때문에 성과에 대한 보상이 전혀 되지 않았다는게
(출처 : 송병락 교수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그래서 지금 병화옹이 다른거 집어치고 있느냐 를 물은 이유가
이게 되고
'수훈전후로 핀포인트로 찝고 밀면'
좋으나 싫으나 흐루쇼프는 남은 파워를 불태울수밖에 읎으요.
그럼 실각 실패거든 ㅇㅇ
광어 하고 싶은대로 해도됨?
뭐라해야되냐.... 비료수출로 시작하는 극동일대 투?자는 김병화 옹이 연관되어 있는건 맞는데, 그여파는 우랄이서로는 안갈거. 물론 카자흐이런데는 가겠지만.
한반도 사람은 리얼 농업에 진심이구먼 그 노력영웅훈장 받은 고려인이 한두명이 아니네
>>542 져 사토시쿤은 그냥 냅둬. 지말하는것도 모르는 천치인디
처녀지 개간 운동의 성과(라고 쓰고 김치맛 농법, 비료빨)가 된다?
>>546 그 중장비 동원해도 X망한게 우랄이서인데 뭐...(중장비가 부족했었지만)
음... 사회주의 노력영웅 이라는 민간 최고명예라는 개념을 모르니
철이 없다고 할수이쓰요.
뫄 꺼라위키보다 못한 분탕 어그로의 말은 들을 가치가 없지여
>>548 ㄴㄴ
정확하게 내가 말하는건
'배수로' 즉 밭이랑 및 논/밭두렁과 동양식 배수인프라 시스템을 함께 간다는거임ㅇㅇ
서방식 광작 형 개간이 아니라.
동방식 배수 개간으로 ㅇㅇ
>>545 전근대 한반도 농업기술이 좋았다고에는 그다지? 한반도의 농업생산성이 급격히 올라간 것은 식민지 시대의 일이고.
서방식 배수로 시스템은 좋으나 싫으나
배수량의 한계를 보임 ㅇㅇ
그 배수량 한계를 동방식 으로 바꾸어 나간다는 관념에 가까움
까놓고 서방식 배수로 시스템은 '건조'기후용도라
지금 동방식 배수 및 용수공급율에 비해 존시나 딸리는게 사실이쟝
>>551 그게 개척지인 우랄이동에서는 되겠지만, 개선지인 우랄이서는 (절래절래)
개선지에는 다른거 필요있나.
콜호스 등수놀이 로 찍어누르는 수밖에.
권-위
그것도 농업생산량으로 노력영웅 훈장 받은 권위
(아무말)
>>552 물론 근거는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
>>557 전에 누가 일제시대 농업 생산량 자료 가져와서 뜯어보니까 생산성은 ㅈ도 개선이 안되었더만요 ㅋㅅㅇ
면적당 생산량이 언제나 제자리걸음이었다는
그리고 이건 가장 골때리게 돌아갈 떡밥의 시작이긴 한데... 양식장이나 사체네에서 말하던 '극동경제권'떡밥이고(?)
우랄 이동은 소?련이다(아무말)
(ㅆ발 냉대 농법이랑 온대 농법이랑 지금 구분을 못하는 양반들에게 내가 어디서 부터 설명해야될지 존나 답답해 뒤지겟다.)
그다음은 대약진인데... 쓰바 나도 솔직히 여기 대약진이 어떤 찐빠를 쳤을지 두려움.
그렇다 유럽 러시아는 극동 러시아의 식민지다(아무말)
아니 다른거 집어치고 사일로 안쓸거면
진지하게 농수로 조밀화 말고는 답이 읎으요.
>>557 미곡 생산량만 보더라도 1910년 한반도의 미곡 생산량은 1173천t이었지만 1920년에는 2143천t, 1940년에는 3100천t으로 증가함.
(한국의 장기통계 김낙년,박기주,박이택,차명수 공저)
근데... 선생님들 물타기 하시는데. 난 지금 냉대기후 농사및 개간 말하는데
온대기후 농법 들고오는 이유가 머임?
>>566 그러니까 냥이가 지금 계속 우랄이서 이야기를 하는거고(끄덕)
>>565 그러니까 그게 제자리 걸음이라고 등신아 적어도 2배 3배 4배 단위로 증가해야지
>>568 심지어 저거 면적 대비 생산량 ㅈ도 변한거 음슴
1910년 일제 통계가 정확하면 조선 반도 인구는 10년 만에 150% 가까이 증가한거구낭!
아슬아슬 하게 흑토지역이 온/냉대 라 카는데
솔직히 거기는 쌀농사 지을대로 밖에 안보인다는게 함정(아무말 안같은 아무말 아님)
쌀
더 많은 쌀
>>570 식민지배를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필요했고, 일본 나름대로 여러 차례 수정 작업을 거친 거라 정확하다고 봐야지
30년동안 3배가 뭐야 30배는 되야지 농업 생산량 폭등이지 시벌
그거야 원래 냉대농업을 이 한국땅에서 들어본적이 있긴 하냥(끄덕)
>>573 도대체 뭐가 폭등이냐 말해봐라 등신아
에헤이 에헤이
그만 ㅂㅁㄱ 합시다
냉온대 구분에서 건조 용도라고 하셨는데 소련도 냉해와 건풍으로 수분 유실 심했고 강수량도 400~700mm 사이 지역이 많지 않았나요?
>>575 아 그건 아님
간도-연해주 쪽 으로 진출한 시드인력의 근간 기술 베이스가
황해도-함길도산이 맞긴 함 ㅇㅇ
근데 그 농법 베이스가 좀 많이 다른것도 모자라.
실제 실무 소작 급들은 이북쪽에 남은 사람이 많은것도 사실이고
그리고 남쪽으로 피난한 사람들이 들고온것중에서
아직도 우리가 먹는 흑미밥 의 흑미가
실제 이북쪽에서 쓰던 놈이지 아마?
>>579 소련은 그냥 땅이 넓어서 열대빼고 다 섞였다 보는게 더 정확하겠죠...
그게 냉대농업이라는건 3가지로 요약가능한다냥.
1. 다당류중심의 재배효율
2. 유지류작물의 효율성 특화
3. 재배구조의 대형화 용이
메오메오
>>580 ㅇㅇ 근데 우리는 대충 퉁치잖아.
근까 북부지역에서 쌀을 재배하면, 단맛이 납니다. 이게 냉대기후의 특징이에요
일제 가 실로 병신같았던게
실제로 육종학 적인 접근에서 일제 새끼들의 뇌절로 통일 품종 쓰자는 개소리가 염병이었지
실제 이북에 남아있던 냉대-밭 수확 쌀 은 당시에
연해주-간도 진출과 동시에 소위 냉대 최적화 쌀이 나갔고
그게 중앙아시아까지 기어간게 사실아니었나?
과일이나 이런저런작물을 넘어 심지어 무도 달아짐. ㅇㅇ
사실 평안도, 특히 평양 일대는 꽤나 건조한 대륙기후라서 뫄
그런데 저딴 전국 지표나 가져오면
지금 말하는 내용의 핵심은 ㅈ도 모르고 이기기만 할줄아는 숫자딸러밖에 안된다는 소리고.
그래서 우리가 먹는 흑미밥이, 방치하면 달아지는 이유입니다
>>587 평북지방이유. ㅇㅇ
평남 쪽 평야지역은 이야기가 마이 다르쥬.
>>586 근데 냉대 기후 작물은 생육 기간이 줄면서 생산량 늘리는 거엔 애로사항 있지 않나여!
평양 근교는 그놈의 서북한 평야 덕분에
반도에서 손꼽히는 소우지입니다.
그래서 엄밀히 말하면 이쪽은 실질적으로 냉대기후권이라 뫄
김치 이 미친게이들은
간도와 연해주에서 쌀밥 쳐먹은 똘갱이라는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592 그런데 그 냉대기후에다가 열대 작물인 쌀을 심었고, 그게 성공했다고요(…)
쌀농사에 미친넘들…
냉대 개척 농법이랑
냉/온대 운영 농법은 또 다르쥬
근데 우리의 후르쇼프는 존나 이런 숫자적인 계산을 합니다.
우리가 소고기생산량을 늘려야된다! 그럼 가장 많이 쓰는 사료용 작물은 뭐냐? 옥수수다!
그래서 냉대지역에 대량의 옥수수를 재배합니다.
쌀농사에 진심인 민족이여
한반도 북부는 같은 냉대라고 해도
지역별로 다 다른게 백미죠
전형적인 한반도 기후에서
기온분포가 내려가고 강수량이 줄어들은 평남 일원
그냥 고산기후 때려박는 평북-개마고원
여름에도 서늘하고 다습한 함경도 해안 등등등
그런데 이 옥수수라는게 4C작물이고, 이 4C작물의 특징인 드럽게 석회질을 쳐먹는다를 그만 이기지 못했으며(...)
근데 카자흐하고 튀르크멘이나 우즈벡 지역 벼농사 난이도가 많이 달랐나요? 중앙아시아에서도 카자흐 말고 호라산-이란에선 벼농사를 전통적으로 지었다고 들었는데요
도리어 사실상의 사회주의 농법이라는 이름하에 농업전통이 포멧되어 버린 소련권에
제일 필요햇던 개척농법을 진짜 말그대로 쳐박을수있었던게 그들밖이었기에
까레이스키 전설이 나오는겁니다.
메오메오
일본 식민지 시기에 쌀 생산량이 증가한 데에는 우수한 일본 종자들을 들여온 것도 한 몫 하지. 종자를 바꾼 것 만으로도 두 배 이상 생산성을 보였거든
(차명수, 황준석 1910년대에 쌀 생산은 정체했나?))
그리고 소위 숫자딸러 새끼들이 가장 착각하는거
개척농법과 운영농법은 다름.
그다음 지금 숫자의 함정에 빠진 애들의 뇌절
까놓고 논농사 only 품종과
받농사가 전제가 된 품종은 언급의 방향성이 다름.
그러니 소련은 대충 이런저런걸 생각해보면, OTL과는 달리 우랄이서 - 우랄동쪽+ 중앙아시아 로 굴러갈 확률이 높다는거지
아무래도 건조기후다 보니까 논농사는 힘드니
우랄 이동은 소?련이다
에초에 한반도 쌀의 베이스는 밭/논 혼용 개량 및
각 지역의 양조 및 생활필수품의 생산을 위한
소위 생활 만능재로서의 가치가 핵심임 ㅇㅇ
>>610한국이 비료 퍼주고 인프라도 다 깔아주지 않는 한, 말이죠
사실 카자흐 방풍림과 초목만 예토전생시켜줘도 유럽 러시아 농업은 숨 돌릴 것 같지마는...
그러니 리미트가 풀린 이한반도 쌀재배는 대충 3년비축기준으로 소련을 4년이상 먹일정도로 짓고있다 이정도로(?)
제일 웃긴건 다른게 아님
까놓고 논농사 통합 화 이후의 내용과
밭농사 병용시절을 논하는데
그 받농사에 투입되던 자원이 논농사로 치환된것을 무시하면 안되지라.
쌀로 식사도 하고 술도 담궈먹고 겨는 닭 사료, 지푸라기는 재료…
까놓고 산떄문에 안된다가 아니라.
산에도 일부 미친 또라이들은
밭농사가 아니라. 논농사 짓던 미치광이들도 있던게
한반도임(쓴웃음)
??? : 아 개울 훌륭한 농수로지!
아니다 이 미친새끼들아!
산에다 박는주제 계단식 논 법규법규 날리는 실로 슈르함...
그리고 그 산속의 논?
그걸 파악할수있든 전근대 와 근대 정부가 존재할것 같음?
그런건 있을수 없어!
까놓고 저게 수탈이다 소리가 나올수밖에 없으며
그런 말이 주류가된게
해수구제 작업과 함께 나가면서
은닉된 '논밭'이 들어난 정도로 나온거임
말은 똑띠해야지
까놓고 최적화 안된 작물로 줄어든게 수치상으로 늘어난건
실제로 먹는게 풍족한게 아니라.
뜯어가는게 늘어난거임
숫자 딸을 쳐도 올바르게 쳐야지 에미 뒤진 승리논법만 가져온 저열한 원숭이 논리라니
실로 통탄스럽기 그지없음.
일제 총독부가 논벼 온리 찍겠다고 전국적으로 동원하면서 쏟아부은 재원이며... 그거 쉽게 할 수 있는거면 그 고생 안했져-
한반도의 논밭이 스텔스 헤제된건
해수구제 사업질 덕분도 있쥬?
이건 부정할수있는 새끼 읎을걸?
그리고 퍼킹 김치맨들은 뭘햇냐고요?
뭐긴 뭐야.
"다시 은닉 논밭 만들었지"
>>624 솔직히 그것도 있지만 남한대토벌- 즉 의병 전쟁 비중이 아무래도(소곤)
은결이야 농부들의 기본적인 지?혜(아무말)
??? : 뭐? 산에 곰과 호랑이가 사라졋다고? 햣하! 개간이다!
이게 농담으로 들리면 그냥 언급을 하면 안됨.
곰이랑 호랭이가 사라졌으니 다시 논밭을 만든다(아무말)
그리고 식민정부와 안경잽이 새끼들이 하는짓?
당연히 긴빠이지.
ㄴㅇㄱ
이미 토착 세력은 군경 보내서 족치고 위압하고 다 했는데 토지조사사업은 일방적 삥뜯기가 아니라느니 어쩌니
조선에서 게토 살던 일본인들이 받은 땅은 순개척지고 거긴 지들이 직접 로동해서 했나 참
당시의 큰어른(지주)집의 진짜 주요소임은
"품종보관" 임 ㅇㅇ
최적화 품종을 몇개씩 확보하고
필요할떄 대줄수 있는 사람이 진짜 큰어른임었음
일제 야만인 쉑들이 뭘 알겠습니까 깔깔깔
근데 여기는 그 지주를 일단은 친일파를 조지고, 지주의 기능을 농협으로 뺐으니(끄덕)
까놓고 해수구제도
호랑이 24마리와 표범 136마리, 곰 429마리, 늑대 228마리...
솔직히 지금 '냉대 농장' 개발관련에서 언급중인데
까놓고 물타기 관종질 하면
욕을 쳐먹을 각오는 해야제.
이거 존나 꼴배기 싫은 애들 말로 돌려주면
"모르면 공부하세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비를 털거면 똑띠하던가 ㅉㅉㅉㅉㅉ
아따 오랜만에 그시절 이구마이 그래.
>>633 토지조사사업의 목적은 한반도의 토지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세금을 걷기 위한 거였지, 기존 토지를 빼앗기 위한 목적이 아니었음. 그래서 토지조사사업 이후 정정요구도 많았고 거의 대부분 토지 소유자의 손을 들어줬음
(출처 : 이영훈 쟁점 토지조사사업의 수탈성 재검토)
해수구제도 사실 500년짜리 맨 vs 와일드 업적작 막타스틸이라서(쓴웃음)
일단 지금 흐음...
소련이 김치한테 빨떄는 꼽혀도
배관까지 꼽혀줄 생각이 없다는 국가 파워적인 관념으로 들어가면
좀 그렇긴한데
반대로 그 배관꼽히는김에
시장적 개념으로 나간다면
아예 손잡고 염병할 가능성도 없잖아 있고 ㅇㅇ
그러니 이제 농장과 연관된 대약진으로 가보자냥
rrr
ㄱㅏ! ㅈㅏ!
대약진 쓰바 이거 솔직히 냥이는 한 국가경제 -30퍼 폭락이정도로 보는데... 일단 샤츠에게
한국식 폭격을 때려맞은 중국 곡창이라던가 철도라던가 복구가 끝났을까?
>>640 세금은 원래 수탈임.
근대까지 모든 세금은 수탈임.
말은 정확하게
에초에 자네논리는
조선의 세금은 수탈이었으며
일제의 세금은 수탈이 아니다라는 소리의 물타기에 불과함
논점흐리기식 디씨 화법쓸거면 그냥 조용히.
>>646 대약진이 어디까지 내려옴? 이거 중요함
현재 국민당 머만런 침?
철도는 몰라도 농지는 어... 음....
중화민국은 대만 갔고, 대신 하이난까지 챙겨갔던가요 ㅇㅅㅇ
>>646 외형적으론 복구 완료죠.
근데 그 복구가 제대로 건실하게 됐느냐고 한다면
저는 부정적입니다.
국민당은 대만섬하고 하이난 챙기고 끝이에오
도리어 오랜만에 어린시절 아나키스트 화법으로 돌아가면
아 그래 모든국가는 악임 ㅇㅇ
그래서 뭐 어쩌라고
그래서 국가가 하는짓거리중에 인민에 대한 수탈이 아닌경우가 있으면 말은 해보셈 ㅇㅇ
리바이어던적 의지와 권력과 행사의 모든것은
인민으로 부터의 행복수탈로 부터 시작되어 시전되는
인민수탈의 증명일 뿐임 ㅇㅇ
>>648 대약진이 63년 시점에는 한중전쟁여파로 인한 마오권력의 빠른 집중화로 더빨리 강남까지 내려왔고, 국민당은 하이난이랑 대만정도 쥐고있음.
>>652 오케이, 그럼 자동으로
지금 인민재판이랑 문혁이랑 같이 가네??
[엔드게임임]
사유) 행정이 저꼬라지가 났는데 그게 복구가 건실하게 되면 여와랑 복희가 실존하는 거임(폭언)
>>654 국민당을 더 약화시키려면 하이난도 중공에게 털리게 하는게 맞지 않나?
한중전쟁 났으니 문혁은 당연 지사고(끄덕)
어안분 ㅂㅁㄱ
제국주의 시대에 국가가 소출을 늘렷다고 자랑하듯이 기록한건
죄다 인민을 수탈한 증명에 불과할 뿐임 ㅇㅇ
광어 이건 자네도 부정못하지?
ㅇㅇ 맞음.
그것이, 제국주의니까(펀쿨끄덕)
지금 -30 퍼가 아니라.
흐음... 식인을 비롯한 모든류의 '식량화' 시전한다는 전제하에서
중국 인민중 3할이 아사한다.(진지)
제가 보기에 복구를 한다곤 해서 일단 끝났을 건데
이게 어떻게 복구됐느냐라고 한다면
희망회로 좀 쳐주면 복구완료(외형만)이고
현실편 까보면 복구완료(장부상)입니다.
시골 구석탱이엔 장부상으로만 있는
철도역도 있을 판인데 지금
직접 아사자 3할 붕괴로 인한 사망자 2할
그리고 신장 위구르 그리고 내몽골 지역의 영구상실.
[이정도]
막말로 지금 소련이 펄펄 살아있으면
에네가 코민테른이 아니라.
성 단위로 '소련'으로 넘어가버리는건 상수가 되쟝.
근데 문제는 이겁니다. 여기한국은 한강치수를 거의 중반부정도 왔는데, 소양강댐을 보고 중국이 뇌절 안하고선 쌍룡치수 안할 확률?
그나마 '보이는 곳'은 뭐 땜빵 친다고 쳤을건데
미즘 어장에서 머약진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이 땜빵이 내실까지 좋냐는 것도 확언은 못하고
안보이는 곳으로 갈수록 장부상 복구완료에 가까울 것
소비에트 연방으로 가입 신청 치는거 안될리가 (쓴웃음)
안할리가여
내몽골도 까놓고 외몽골이랑 합체가 ㅈ같은거지.
그냥 소비에트 연방국으로 가입 신청 치는건 이야기가 다르지라.(쓴웃음)
ㅋㅋㅋㅋ
>>671 중국 전인구의 절반이 죽는다는건데요? 물리적으로
국력이 타노스가 아니라.
물리적으로 인구 절반이 죽는다는건데?(진지)
사토시쿤 땡깡에 너무 어울려주지 맙시다(아무말)
>>674 그래봐야 어차피 중국인들은 참피들처럼 번식해서 또 수를 늘릴게 뻔함. 최소한 9할은 줄여야지.
최대 희망사항은 9할9푼9리
........니기럴... 산넘어 산이군.
물리적으로 인구 절반 죽는건 일단 크리범위로 나두고, 어디보자...
저렇게 사람 목숨을 가볍게 여긴다는 시점에서 지가 철없는 애새끼라는걸 증명하는거지여 뭐
일단 중공은 한나라 판도 유지하느냐 못하느냐의 문제가 될듯한데...
... 사람도 안된 애새끼에게 관심줘봐야 나만 손해고
한나라 판도…
양광도 상실 각인가(아무말)
중공은 한나라 판도 유지는 할거같긴함. 지금 마오가 문혁을 돌리는게 당연이니(...)
일단 지금 반도가 하나니
현재 명나라 판도 그 이하가 될듯 함. ㅇㅇ
그리고 하이난 유지한 이상
티벳은 음...
도리어 인도랑 붙겟네
ㅇㅇ
차마고도 대신에
인도-티벳 루트로 ㅇㅇ
한나라 이상 명나라 이하. ㅇㅇ
티베트는 인도 외몽골은 소련인가
북경도 존나 위험할걸?
그냥 중국 전체를 푸르게 푸르게 해서 황하문명 시절의 원시림으로 되돌리는게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
외몽골은 원래 독립적이었고, 내몽골하고 위구르가 소련 가입 각?
저러면 위구르도 탈락이고
한나라 판도면 운남-광서-귀주도 위험 지역이라는 얘긴가여?
글고 최소 하투 지역은... 이미 한족 농민들 많이 들갔는데 이쪽돈가요?
홍콩하고 하이난에 난민 쏟아지고, 통제력은 상실될테니 뫄...
>>693 그쪽은 통제불능적 의미로 농담안하고 국민당 게이들이 먹여살릴거라 ㅇㅇ
공산주의는 쌀이다.
라는 소리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근데 대만도 솔직히 지금 쌍으로 뇌절각이라 ㅎㅎ
뫄 글쳐 ㅇㅅㅇ 2.26 질렀을거고
김치산 쌀로 먹여살려야지...(먼산)
2.26을 안질렀을리가 없지 한중전쟁 동원력 보면(끄덕)
아니 2.28
아 근데 인도도 냉전기에 썩 말짱한 건 아니던데 티벳 가져가는 게 돼요? 영연방 소속이라 버프 받겠지만 그래도 좀 애로사항이 있을텐데요
자유중국사건 뜨면 228은 당연지사고(문혁급)
>>702 이 시절에는 가오와 쫀심으로 돌아가는 시기라 안되도 GO 외쳐야죠(...)
>>702 그런 의미 보다는
비타민 공급원인 '차'의 공급을 통해
인도가 가져가는게 아니라.
스피어적으로 인도에 넘어간다는것
그리고 티벳은
'교역 물자 스피어' 문제가 아니면 굳이 중공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직접 먹는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중공 영역이지만
실제 그 내부를 통제하는건 인도/소련/한국 이다?
그 영향력도... 솔직히 힌두스탄이 불교 대하던 거 생각하면 중국 나갔다고 깽판칠 게 선해서... 음....
어차피 통제력은 터졌으니 티벳은 독립적 국가로 나올거고, 이 국가의 후견인을 인도가 먹는거겠쥬
도리어 문화적인 부분만 놓고보면
티벳은 농담안하고 히말라야 문화권으로 독립팩션에 가깝기는 하쥬?
잔당(잔당)
>>702 이동네 인도가 곧 힌두 근본주의랑
불교 개혁파-자이나교-이슬람-기타 코올이랑
거의 준내전으로 한판 붙을 거라
불교계 쪽에서 티베트를 끌어오려고 하긴 할 겁니다.
근데 이게 어디로 가냐는 건
인도 국내정치에 달려있다고 봐야죠
그리고 인도는 힌두스탄을 좀 진짜 쎄게 준 문혁급으로 조질것이 확실이고(...)
그리고 히말라야 관련으로 한국이 코어 박았었죠?
그러니가
인도 티벳 간의 차마고도 유지 ㅇㅇ
그리고 하나더 해서
아직 머추장이 침대에서 일어나서 목발 수준이지만 잘 걸어다니고 있음 ㅇㅇ
에초에 다즐링과 아쌈이 어디서 나오는지 생각해봅시다.
한국이 히말라야 연구 박으면서 현지 셰르파들 지위가 떡상하고,
그쪽에 대학까지 박을거라고 했던가?
그리고 여기에 '옥무역' 도 아직 차마고도로 잡히고(중요)
영-롱하군요(?)
그니까 계속 버마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게, 보석은 예전에도 말햇지만, '중요 현물 신용재'임
화폐 대용으로 기능할 수 있다?
화폐라기 보다는 보석이 실체화된 채권내지 어음이라고 보면 됨.
아항
옥과 루비의 주산지죠. 다이아처럼 브릴리언트컷 똥꼬쑈까지 안해도 기본연마해서 최종폼 전단계로만 팔아도 가격 미쳤고
그니까 다이아는 아름다움으로 가지만, 옥이나 루비같은거는 가격이 '천장이 없음'
화폐로 쓰기엔 보석 자체가 희소성에 가치가 높아가꼬
음. 화폐는 못되지만. 흐음...
압축 어음. ㅇㅇ.
문제는 그 어음이 존재로 가치를 가진다는게 함정.
즉 미술풍 + 어음 양측의 가치를 동시에 가지겟쥬?
그 가격의 천장을 결정할 양반이 지금 유일할 양반이 바로 할매고
화폐라기보다는 화폐 대용 초고액현물이죠 ㅇㅇ
홍콩에 뭄바이,모잠비크에 부산연안부두 이정도가 할매에게 열려있다(?)
아 최상급은 아니구나 ㅋㅋㅋㅋ
할매 보석컬랙션이 3배는 늘어났을것()
의외로 무서운것
옥은 다른거 집어치고
백옥도 유물이 절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아는 유물이 얼마안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아는 거 고가치 보석으로 취급되기 시작한 역사가 ㅋㅅㅇ
할매 보석컬랙션이 안늘어나면 할매가 아니지(폭언)
애초에 무색보석이 이만큼 뜬게 근현대 아닙니까 뫄 ㅎㅎ
뭐 옥은 불투명계 보석에서 너무 패왕이라 그렇지
불투명...(임페리얼 제이드를 본다)
음...
불투명.(아무말)
그리고 가장 큰 다음으로는, 인도양의 핵심 중추국가로 자리잡고있는 동아프리카연방(탄자니아+케냐+우간다+부룬디)가 한국 스피어 80퍼라는거(...)
탄자나이트-
>>740 그 옥이 S급대 가면, '투명해짐'
>>744 ㅇㅇ 임페리얼 제이드 급에서 진짜 깡으로 완전 투명에 가까운
에메랄드 후려갈기는 놈은
.......
가격이 ㅆ개노답이됨.
옥의 사기성
'커팅'을 할필요가 읎다...
커팅보다 연마죠 옥은 ㅇㅇ
걸프에서 쿠웨이트랑 UAE 쥐고있는 야들이 사우디랑 친하게 지낼수있을까(폭언) 그러니 인도양으로 포커스를 잡는거지마
그런데 연마로 그 투명도 뽑아내는 기술료랑 또 그리고 그 전부터 그정도의 투명도를 가져야 된다는거
어떤의미로 가공자의 기량이라는게 중요해지는 이상
미친듯이 옥은 가공이후가 가격이 답도 없다는게 찐으로 함정.
ㅗㅜㅑ
진짜 숙련공빨이라고(아무말)
도리어 현대 옥가격은 어떤의미로 최상급에서는 좀 내려갔는데
21세기 들어서야 복구가 될랑 말랑하는 수준이라...
문혁이후 [검열삭제]거 너무 커서리.
도리어 지금 '옥' 가격이 정말 많이 싸진거라.
근데 그 [검열삭제]가 홍콩으로 빠져나간다면(?)
그 똘갱이급 만들던 양반들이 홍콩으로 짐싸고 온다면(?)
ㅋㅋㅋㅋㅋㅋ
아! 돈이 복사가 된다고!
까놓고 중국집 재정 붕괴하는 소리
21세기의 천조국은 영국이며 그 제1번국은 한국이다(?)
이쪽 중공은 어떻게 평가될까(아무말)
이게 미국이 어떻게서든 인구를 기반으로 하여 원역사대로 미중수교는 당연히 월남에서 꼬라박으면 달릴꺼고.
>>762 솔직히 김치-홍차 연합이면
일단 묻히는건 무리데스.
도리어 다른거 집어치고
동양권에서 김치새끼들이 아가리 털면
이야기가 다르지라
동방의 쌀은 신앙이니까.
그러니까 거문웰스가 1세계고 미중이 2세계라고여?
(아무말)
도리어 홍차애들이 의외로 제대로 못흔든거지
"쌀"로 흔들면
동양권의 마오주의 빨갱이는 한방에 일소됨.
그건 매우 동의 이나라에 마오주의가 안닥친 이유기도 하고(대신 주체라는 써글것이)
화... 화북은 ㅆ, 쌀보단 밀이라고 생각해요....
(대충 봇치짤)
거문웰스+보드카 vs 미중(아무말)
>>769 그렇다고 밀이 멀쩡하다고 는 안함
쌀을 동양에서 쌀을 조지면
죽어야제.(진지)
이정도면 대약진 다음이 곧바로 '문혁'이고... 문혁이 소실이 아니라 이전이 되어가겠지마서도
근데 궁금한 게 있는데양
그 문혁이나 대약진이나 더 파괴적으로 가는 게 가능해요?
Q. 복구는 어떻게 하나요?
A. 덩이 숙청당하지만 않으면 어찌어찌 됩니다
>>773 여기보다 더? 아니면 OTL보다 더?
대약진이랑 문혁이 동시에 가야될수도 있음. ㅇㅇ
>>773 문혁으로 인해 리셋시키고 장악했는데
그 장악할게 죄다 홍콩가면(아무말)
>>769 (대충 그게 무슨 소리니 봇치야 짤)
ㅇㅅㅇ
ㅈ밥 새끼특 : 지 권력의 유지가 모든것을 우선한다.
어장 내에서 더 부하나 압력이 센 건 저도 보긴 했는데
정책이 있으면 대책이 있다고 감당 안되는 선은 가라치길 마련이고 결국 그 가라가 비현실적인 정책을 지속시켰잖아요
그게 문혁이라는게 장악과정의 끝인데, 여기는 문혁이 끝의 끝이니...
>>775 OTL보다 더는 그럴 수도 있다고 보는데 여기에서 상정하는 수준까지, 를 여쭤본거에요
대약진 중기쯤 이미 아사자 1할 돌파하면서 개판될걸.
그거 수습할려면
대약진 문혁을 동시에 가야되 ㅇㅇ
아니면 마오가 말기에 문혁하기 전에 찟겨디져양.
>>782 그 행동의 핵심이 대약진을 통한 신중국화에요.
대약진과 문혁이 인민들을 옥죄던 구습을 부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자, 라고 했던가요?
>>786 그 신중국화 이룩할 파츠 중 하나인 인민공사만 해도 운영 가라라서 유지될 수 있었잖아요
초중기에 1할 이미 돌파하고
이미 매몰비용떄문에 빠꾸안되고 ㅇㅇ
근데 여기는 한중전쟁이라는 거대한 변수가 생겼고 이를 통해
- 곡창이 없고, 그나마 지탱햇던 요소들이 파괴되어 복구라는 변수가 생김.
- 마오의 권력이 더 강해짐
- 직접 자극판이 하나 더생김.
등등으로, 대약진을 통한 신중국화에 가뜩이나 조선족도 적게 됬고.
복구가 될까? 대약진 가면 복구가 아니라 파괴쟝.
그니까 비유를 하자면
OTL 대약진 -> 그래도 어느정도 중요한 부분의 나사는 들어가있었음
여기 대약진 -> 그 나사도 중요한부분에서 빠지거나, 안맞아서 고정안됨
상황이지.
그럼 같은 진동에 이 구조가 버틸까?
원역사보다 나사가 더 빠진 대약진이면
.......설마 광냥아
얘들 사상정화운동 못했냐????
그러니까 중간에 이성줄 잡고있는 애들을 날려버리는게
독재ㅈ밥들 기본 초식이잖아
중기에 마오 그 찐따 새끼가 벤치할게
스탈린밖에 더있음?
>>794 사상정화운동을 사실상 1부(백화)만 했지 ㅎㅎ
마오의 권력이 강해지니 일을 벌리는 것까지야 가능해도 그 시행은 덩이나 저우가 실무진으로서 진행한데서 힘입었는데, 그보다 훨씬(이를테면 1억 오버 다인)은 행정력의 한계로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러니까 문혁이랑 같이간다는거고.
>>797 그래서 저 절반날아가는건, 생산력기준으로 이해하면 됨.
인구가 죽는다 X. 생산인구가 죽는다 O
>>795 그럼 오히려 일을 벌일 능력을 상실하고 그냥 행정 붕괴와 폭력 해체로 가지 않을까여! 중앙이야 남아도 봉건화(말 그대로든, 중공에서 쓰이는 의미든) 가속화될텐데요
>>797 그랴서 1할시점서 함께 간다는것 ㅇㅇ
이거 기준으로는 대충 대약진으로 생산이 늘어난거 기준으로 해서 생산인구 한 10-20퍼선? 이리 깍였음(약 2000- 3000만)
그러면 문혁가는거지 ㅇㅇ 대약진의 완결을 위해서 ㅇㅇ
>>801 이미 이 한국공군이라는 놈들은 행정망의 중심인 전화선도 날려서 ㅎㅎㅈㅅ
사상정화도 없이 대약진 가즈아면
잘못하면 중공이 그냥 망하는 데.
그럼 피도 피지만 사이버화 내지 봉건화, 국가 해체(...)가 더 당면한 문제로 다가오겠군요
인지하기도 힘들거라는 게 더 심각할 테고?
그러니까 중기쯤에 문혁을 동시에 떙기는거 말고
마오새끼가 권세와 추진력을 유지할 능력이 안되양.
마오가 어둠의 아나키스트(?)가 되는 세계선이었나(착란)
중기까지는 이새끼가 지가 잘못햇다는 생각보다
아주높은확율로
실무를 재물로 바친다 이외에 답은 없음
권력이 강해진 만큼
마오 병신의 독선도 늘었음 ㅇㅇ
ㅈ밥특 : 권세가 강하면 빡대가리 됨.
그리고 그다음이 문혁이라는거지. 물론 문혁에 외부진출이 더해질꺼고(끄덕)
대약진 마무리 후 바로 시작이 아니라.
대약진을 중기부터 나가리 칠려는 실무자를 삶을 요량으로
문혁을 동시에 떙겨버림 ㅇㅇ
그 외부 진출이 중월전쟁?(아무말)
문혁으로 대약진을 연장전 시키는거지 ㅇㅇ
>>813 근데 그거 자폭인거 마오가 모를 수가 없지 않나요? 나 혼자 다해 스타일도 아니고...
>>816 그야 안하면 자기 권좌가 위험하니까요
차라리 문혁 부작용 빨리 깨닫고 이게 (아무튼) 내 탓은 아니고 반동 테크노라트 탓이라고 주화입마 와서 지가 직접 인민공사 해체 선동질 하지 않는 한 희박할텐데요 중반 진행 가능성은
>>816 대약진과 문혁 둘다
"건국대업"의 일부입니다.
>>816 그게 마오라서 ㅇㅇ
말기쯤 되면
지가 연장전 안하면
이미 분노한 폭룡에게 잡아먹히기 싫으면 계속해야됨.
인민을 겁박하던 구습을 파괴하고 새로운 중국을 만드는 건국
대약진과 문혁의 의미는
https://youtu.be/AHvkCjmXcXQ이거임.(;;;;;;;)
(레알임)
그러니까 대약진 진행 도중 실무진 삭제, 는 대약진 진행에 큰 문제가 있다는 걸 인정하는 거고 지 권력에 손해가 아니냔 얘기죠
그런 구호로 시작한 대약진인데 그걸 자기가 실패라고 물른다?
그럼 마오는 정말 끝인게
이미 중반에 현실 대약진을 능가하는 지옥이 와서
안삶으면 지가 ㅈ되요.
그 과실을 누군가에게 떠넘겨야지 안그러면 진짜 마오가 뒤진다-
불과 2-3 눈에 보일정도로 인민이 유리걸식하고 특식 떙기면
광신이외에 빠져나갈 방법은 없음.
그걸 전통으로 때린게 바로 문혁입니다.
>>824 실무진한테 그 찐빠의 책임을 돌리는거잖아요 그래서
대약진과 문혁은
각기 경제-사회에서
그리고 문화-사상에서
공산주의에 기반한 신중국의 완성이라는
절대원칙 하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마오가 병신이라서 썩은쌀 소련에 판게 아니에요."
"대약진이 실패하면 중국 건국이 실패했다는 뜻이니까 끝까지 밀어붙인겁니다."
"대약진과 문혁은 중간 이탈이란 게 없음."
2-3년만에 유리걸식에 특식 떙기면 해결책은 그거말고는 없어요
솔직히 지금 대약진의 파동이 커졋으면 커졋지 모자랄일은 이미 없는 상태쟝.
그런데 실무진 입장에서 ㅈ같다고 시전하면
게네들 숙청하는 방법이 막말로 문혁말고 더잇음?
근데 중국 상황이 더 나빠짐+마오 권력은 더 강해짐+소모도 심함 조건 결합하면 OTL보다 더 획기적으로 선동해서 인민동원으로 밀어붙여도
행정력 부족으로 명령 전달도 제대로 안되니까 쌍룡 같은 거대 공사 여파 제하면 지방 통제를 못해서 오히려 민간 피해는 줄 수도 있지 않나요?
>>834 그러니까 그 책임을 실무진에게 돌려서 자기 자리 보존해야죠
"실무진에게 덤터기를 씌워서라도 계속해야됨."
https://youtu.be/BFem92rxYmE마오가 이 초식을 연발할 거라는 이야기임
레인형은 이 초식에서 문혁까지 갈거라는 거고
OTL보다 더한 찐빠로 인한 불만을 저렇게 실무진 책임으로 돌리고 마오주의 광신으로 물들이지 못하면 마오가 뒤진다고요
지금 까놓고 덩 새끼나 병신들도 막장화 되가는게
더빨리 보이면
게네들 찍어내는게 그거말고는 읎으요.
5년 토지개혁으로 70-200만 이 뒈져나가고.
그 그리고 다시 5년뒤 손가락으로 수천만이 뒈져나가는데
그게 더빨리 터지니 지금 안그래도 천명딴지 얼마안되
모가지 불안한 모가새끼 머가리로는
중반부터는 폭룡의 등에 타서 고삐(웃음)을 잡는다는 대갈빡말고 없음 ㅇㅇ
그리고 손가락 시전이 문혁을 동시에 떙기면서 가기떄문에
답도 없습니다.
근데 내가 보기엔 그 전에 중공이 망할 것 같은데
>>834 마오이즘은 '종교' 입니다.(진지)
>>836부패가 문제라고 계속 죽여대는거야 상수라고 보는데요(대약진 계속 해야 하니까)
문혁 시동은 한다면 대약진까지 무리하게 엎든 명분상 일시정지하든 하는 건 필연이라서 여쭤본 거였죠
>>841 그 "명분 때문에 일시정지가 불가능"하다니는게 지금 계속 이야기 하는겁니다.
저기 마오이즘의 홍위병 새끼들이 종교적 광신상태에
통제를 할 전화인프라가 날아간 마당에
과연 그게 먹힐까요?
OTL 대약진도 전화로 성간지시 하달과 보고마저도 안된 광기의 대환장 파티인 마당인데
전화라는 기본 인프라가 날아간 상황에서
지금 성이 통제가 될까요?
>>840 종교적 열정만으로는 안되는 게 있으니까 문혁 하기도 전에 명령이 서류만으로 처리되고 중앙 통제를 상실하면서 요순 시대로 회귀(쓴웃음)할 가능성이 크지 않냐는 얘기에요
일시정지 = 뭔가 치명적으로 잘못되었다 = 이걸 못막은 마오는 뭐임?
(아무말)
그냥 지속하면서 '사소한'찐빠는 실무진이 반동이라 그런거라고 짬때려야지.
>>845 문혁 시동은 테크노라트 삭제(말 그대로)라서 "물리적으로" 진행이 불가능한데요
그리고 그 추진을 위해서 그리고 스탈린식 절대권력을 완성을 위해서
마오는 중간에서 농사 조졋다는 소리를 씨부려줄 '김치'가 있는 이상
이새끼는 좋으나 싫으나
[무조건 3년차에 문혁을 동시에 떙겨야지 삽니다.]
>>846 테크노크라트의 삭제를
홍위병의 광신으로 밀어붙이는겁니다.(...)
진짜임.
최소한 마오의 지시라면 그대로 이행할 홍위병이라도 있으니
솔직히 otl만해도 3년차에 인민공사가 이름만 남고 전통적 자급자족&물물교환경제 부활하기 시작했는데 3년차도 늦은 것 같기도 하고요?
지금 억단위의 아사 상황을
언급 하는거 자체가 좀 역겹긴 한데
마오의 권력이 이미 OTL 문혁레벨로 강화되었는데(그것도 패전적 상황)
그 강화 된 상황에서 '치명적 실책'을 덮기 위해서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거 수습은 뭐 덩가가 하겠지(초아무말)
>>848-850 전화선 망가졌는데 베이징이면 몰라도 그 밖은 통제가 안되잖아요
홍위병의 광신은
마오가 "국부"이기 때문이라서
더 단순히 말하면 천하를 통일해서 나온(....)
거기 때문에
돼냐 안되냐를 따지면 되긴 됩니다.
>>851 음... 그동안에 덩 이 그나마 일햇다는것으로
>>854 왜 전화선이 있어야만 통제가 되나여
아니 애초에 통제할 필요가 있긴 한가여?
홍위병만 잘 유지하면
>>853 통제력 상실 상황이니까 화궈펑하고 덩가 동시에 날아가서 무정부국?가 찍을 수도 있을텐데요(쓴웃음)
>>857 성급에는 '마오'의 지시라는 '조서'를 내릴수가 있지요.
ㄹㅇㅋㅋ
>>857-858 그냥 혁명무죄 조반유리면 모르겠는데 직접 컨트롤 없이 거대 사업(=삽질) 지속은 그냥 가라 뻘짓 말고는 안되거나 그것도 인민재판에 우선순위 뺏길테니끼요
사실 마오가 "국부"라는 간판만 쥐고 있으면
우당탕탕 굴러갈 겁니다
문제는 그 와중에 나라가 망하는 건 다른 문제지만
전화선은 즉시하달 조서임 ㅇㅇ
이게 서류형 조서가 되면
중원의 넓이상
'연간 명령체계'가 될수밖에 없어요
진짜배기 지옥이 펼쳐집니다.
어차피 중국은 현대문물이 없어도 한 나라로 묶일 수 있던 동네고
전화선이 없으면 인편으로 하면 되는 것을
홍위병이라는 광신도를 자원으로 하는
>>860 황제의 조칙 전달과 전선을 통한 정보 전달은 아무래도 비교하기엔 공간ㆍ시간적 제약 감안이 좀...
나라꼴이 어떻게 되든, 마오의 권위가 유지되면 굴러는 갑니다.
그 권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신중국 건설 도중의 '사소한 찐빠'는 마오가 아닌 다른 반동의 탓이 되야 하는거고
뭐 이걸 위해서 아니면 다른것도 있고. 해외라던지.
>>867 그걸 하려면 지방 세력이 (조서에서 언급하지 않았거나 자기 지방 상황 고려하고) 알아서 해석하고 행동하는 걸 허용해야 하는지라...
>>865 어...어음...어...
도구의 발전으로
그런 봉건적 체제로는
사람을 죽이는 속도를 못따라가요...
그러니까 전화선이 중요한겁니다.
칼은 휘두르는데 제대로 모가지를 따려면
한사람당 3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총은 초단위로 사람을 죽입니다.
손잡을 나라가 꽤 많지? 미국,일본,인디 등등
죽이는것을 통제할 최소 시간을 말합니다.
이미 중국 전역에는 총이 뿌려져있음.
>>870 해석이란 걸 하기 이전에 홍위병들한테 해석할 사람들이 다 하방당했죠
홍위병들은 홍서들고 조서들고 날뛰믄 끝인데여!
그리고 그 다음은?
아인자츠그루펜 되는거임.
대신 봉건적 수단의 장?점을 꼽으라면 상실이죠. 중앙을 이름만 남기는덴 인편 의존만 한 게 없어요. 정책은 장식에 대책만 남고 집성촌 단위로만 제대로 기능하게 만들 수도 있으니- 참으로 요순시대의 회복입니다
>>876 하지만 구습을 때려부순 인민의 신중국은 완성되었으니 모칠 좋고 톤톤 좋은 일이 아닌가!
그리고 이 문혁상황속에서 문화유산 긴빠이를 치려는 괴도가 있나 봅니다(?)
.........
이분들 뭘 모르시네
그 집성촌을 아인자츠그루펜화된 홍위병들이 죄다 죽여버리고 특식화 한다는 결론이 왜 없는거임?
>>875 그보단 킬링필드...쪽하고 비슷할 것 같지만 이쪽도 역한 건 매한가지군요
중국의 문화유산은 런던에 가면 볼수있습니다(?)
아니 집성촌을 남겨두는거 자체가 구습이 된다카이.(담배)
농담아님.
지금 농담안하고 한나라 판도된다는게
강남이남은 다시 국민당이 점거하는게 쌉가능해지는 각이 나와유.
그러니까 말이쥬…
집성촌이 터지가꼬 중국 농촌이 저 꼬라지인디...
농민(문혁 해체되고 하방당한 사람들 다수)
그리고 기근 상태임 ㅇㅇ
도리어 집성촌이 제일먼저 문혁당할건데 ㅇㅇ
왜 살아남는다고 생각하시는거지?
정말 뭣같죠…
>>884 그건 맞지만 대약진 못버티고 지방에서부터 해체된 뒤에 얘들 다시 집성촌 재건하려던 게 otl인걸요... 문혁 없음 봉건회귀 쌉가능이었다구요....
에초에 중국 소위 집성촌은 죄다 사라지고
농토는 노맨즈 랜드 확정일텐데.(담배)
까놓고 알몸 조리돌림후 총살도
그 시체를 삶아서 거름으로 쓰고 집까지 같이 파묻는다는 거 보고 산치 핀치되기도 했었죠(씁쓸)
도리어 지금 중화는 오방색 이주확정.
청을 보고 싶다면 대만으로
명을 느끼고 싶다면 한국으로
당을 체험하고 싶다면 일본으로
원을 알고 싶다면 몽골로
송이 그립다면 베트남으로
도리어 티벳은 필사적으로 독립해야만 할거임 홍위병 기어들기전에.
이거 청해성이나 감숙성까지 이탈각 나오는것이?
그러니 중국 다음떡밥을 이야기해볼까...
네넹
이 유럽상황을 좀 이야기를 해보자냥(?)
유럽은 음...
제국주의의 완전 멸망.
다른말로 권위의 상실 쯤 되겟지. (쓴웃음)
이건 남미한테 긍정적일 거신가 부정적일 거신가(아무말)
유럽에 아직 제국주의 유산으로 딜칠수있는 국가가 아직 뒤진건 아닌데...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영국이 유럽이 아니게 되면서
유럽은 절대권위의 상실을 정말 지독하게 격을거임 ㅇㅇ
도리어 반 히틀러 반 낙지즘 을 내세울수밖에 없는 이상
그리고 자본(제국주의)진영(웃음) 적 관점을 내세우고 싶지만.
서로간의 청구서 전쟁과
현시점 그들이 물건을 팔수있는 시작은 구 식민지 뿐일건데.
더 골떄린건
남미는 미국이 퍼갈것이고
동남아는 김치가 퍼가버린 이상
검은대륙에서 머추장이랑 떠야되는데
문제는 머추장의 '절대권위'에 현재 유럽이 맞설수있느냐 하면
없음.
거기 뽀뚜가죠? 엘랑은 곧 사망각이니
머추장이 21세기에 천조국으로 등극하는 어장(?)
드골이 아무리 ㅈㄹ 틀어봣자.
2머전 조무사 드립은 피할수없고
파스타 주축국 FAIL
쏘세지 패전국 꺼지시고
노르딕? 네 조무사 꺼지시고.
영국? 에네는 이미 유럽이 아님.
아 검은대륙에도 김치가 들어갔습니다.
동아연-
>>903 남미 장악 보조교사 역할 정도는 가능하잖아욬ㅋㅋㅋ
콘도르만 해도 메인은 미국이지만 엘랑×이딸×쀾(얘는 도중 탈주) 보조진 합작인디(쓴웃음)
영미소가 삼국이 전유럽을 추축국 취급해도 무방(?)
레고 애들은 그나마 살겟ㄴ느데.
3차 이외에는 지금 유럽이 할수있는게 없음.
그것도 3차 금융으로 비비기에는
영길리 새끼들이랑 맞짱뜨기에는
진짜 농담안하고 이놈들은 답도 없어서.
레고국은 그나마 사는 이유
??? : 사돈댁의 은혜에 감읍하여-(이하생략)
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음... 그리스 계지?
정답! 환율 저평가 후 파운드 or 달러에 연동하고 관광지로 먹고산다!
바이마르가 이짓하고 터진 것 같지만 알게 뭐야 몰라레후
북해 유전과 홍콩 옥, 수에즈 지분, 중동 석유 지분, 인도, 동아연, 정규항모 4척 완편한 RN을 판에 올리고 턴을 종료한다(?)
보자...(곰곰곰 베어베어베어)
일단 파스타-그리스 연합이
지중해는 가져가긴 할것 같은데(츄로스가 일찍 프랑코를 프/랑/코 햇으면 츄로스로 바뀜)
흐음...쪼끔 에매허다?
일단 프랑코 살아있음?
파스타랑 그리스 연합이 지중해로 영국과 딜칠각이 있지만 서도(?)
프랑코는 당연히 살아있쥬. 아직 뒤질려면 약 10년이상 남았어
정규항모 4척과 경항모 5척 완편한 RN
오케이 그럼 자동으로 이탈리아-그리스 연합이 지중해는 먹긴 먹음 ㅇㅇ
근데 이탈리아랑 그리스가 엘랑-서독편대신 영국편에 붙을 각이 너무 높지(...)
ㄹㅇㅋㅋ
그리고 엘랑-서독이 아직 그렇게 뒤지지는 않을꺼고 ㅇㅇ
그리고 이탈리아가 초음속해리어 올린 경항모를 굴리는데(아무말)
케밥은 어디로 감?
케밥은 아직 나오려면 멀었어(이시기 케밥 내전중)
케밥이 반소련이냐 아니냐가 웃프게 되는데
그리고 유고는?
하지만 파스타라면 같은 편이어도 간보고 쟤고 이리저리 줏대없이 놀거라는 믿음이
유고는 원역대로 중립 콘.
이러면 그리스도 계속 왕정으로 가는것이?
>>930 파스타쯤 되는 애들이 안그러면 그게 더 이상하쥬 ㅇㅅㅇ
왕실 독일계 아녜요?
유고가 중립이라...(생각중)
흐음... !!!!!!!!!!!!!!
아 그럼 답은 이거임.
1.유고-파스타-그리스 무역연합
2.파스타-그리스 연합 Vs 유고-흑해 연합
지중해는 이럴 가능성
만약 엘랑이 알제리에 대한 집착이 높을수록
1일 가능성이 높음.
대 동방 무역(수에즈) 무역이 주가 될수록
2의 가능성이 크고.
아 하나더
에디오피아 공산정권임?
아님 에디오피아 황실 살았음?
일단 60년대 현재 알제리 꼴박중이었던가 ㅇㅅㅇ
엘랑이 지금 알제리에서 한번 병크 지르고 알제리 독립을 걸었으니 2번이겠네
아 알제리 독립 때렸던가 ㅇㅅㅇ
일단 그럼 2번이 가능성 높음 ㅇㅇ
흐음... 수에즈는 머추장? 아니면 중립?
어느쪽?
에디오피아 황실 살았으면 보자.
이탈리아는 에디오피아에 대한 보상이 가능함?
수에즈는 일단은 중립(나세르 있는데) 곧 제2수에즈라던지로 머추장이 이스라엘이랑 각세울수밖에 없으니 곧 협상시작할꺼고, 이탈리아는 지금이 아니면 보상이 안되지(웃음)
일단 제시할수있는 경우의 수
1. 이탈리아 의 보상으로 인한 에디오피아와 범서방권의 화해를 통한 '소말리아'에 대한 통제권 획득 ㅇㅇ (수에즈 항로안정화)
2. 에디오피아를 영국이 먹튀. (영연방이 아닌 커먼웰스 무역연합으로 가담)
3. 에디오피아와 김치가 손잡는거
4. 에디오피아와 유고 터키의 삼각 얼라이
여기서부터는 소련쪽
5. 에디오피아 콩사탕 빔
6. 에디오피아 나세르 빔
아마 2번일듯 파스타 상황보면
여기서부턴 가능은 한데 미친 루트
7. 이탈리아-그리스-에디오피아. 교회연합 -> 자동으로 총대주교 회의와 발맞추어 가고 그즉시 츄로스와 남미는 개판남
8. 공의회.
9. 8 + 오스만 및 이슬람 대타협.
지금 교황권위를 이탈리아 정부가 못따라갈것같은데?
(고증입니다 짤)
애초에 이탈리아역사에서 교황령 성립 이후로 교황권위랑 비슷한 권위를 가진 세속지도자 한손에 꼽을 정도인것이...?
ㄹㅇㅋㅋ
다른말로 지금 요한 23세지?
음...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사고치고도 남을것 같은데?
그분은 일찍 돌아가시니까유…
요한 23세로 바티칸공의회가 개막된다는게 중요한거졍. (쓴웃음)
거기에 다른사람도 아니고
정교회랑 콥트교 부르면 게임 터짐.
깔끔하게 종교적으로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와 콥트 총대주교 불러서
서로 아옹다옹을 시작하면 이야기가 좀 많이 커지지요.
특히 자동으로 이리되면 카톨릭의 제국주의 부역 문제도 해결되니까. ㅇㅇ
지금 교황청에 제일많이 돈내는건 농담안하고
김치새끼들일텐데?
여기에 성공회까지 난입하면 어떻게 됩니까?(아무말)
ㄴㅇㄱ
추가로 중동쪽 소규모 교회들까지 끌어온다면(?)
하긴 헌금을...
그런데 여기서 그 김치들 견재하려면 방법은 콥트랑 정교회 그리고 성공회 끌고오는거 말고는 답없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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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래 돈나오던 '서유럽'은 찐으로 개판 터진이후로 돈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없을테니가 ㅇㅇ
머릿수로 밀어야 한다(아무말)
머릿수와 업적딸로(아무말)
그런데 도리어 관용적 그리고 용서적 사랑적 관점으로 보면
ㅇㅇ
2차 바티칸 공의회라는 타이틀이 붙는다면
판을 키워버린다는 또라이짓거리를 충분히 하고도 남는다는거지 ㅇㅇ
'극동교회의 부흥'은 도리어 좋으나 싫으나 지금 판을 키우는것을 강제될수밖에 없어
ㄹㅇ 분열된 교회의 화합이라는 업적 정도면
까놓고 이탈리아와 '범 사도좌 교회'권의 통합이라면 솔직히 지금 어찌어찌 판에 끼일수있으니까
그리고 그걸 할수있는 유일한 찬스의 상황인 이유가
지금 서구 카톨릭권이 죄다 병신됫잖아
도리어 귀족새끼들이 지재산 찾는거에 급급해서 병신되어 있는 상태가 아님
아예 시도조차도 못하는 상황이니까. ㅇㅇ
그리고 이걸로 남미 해방신학 및 공산주의화에 대한 문제도 해결이 가능해지고 ㅇㅇ
독일 - 전범국
이탈리아 - 전범국
프랑스 - 전?범국
동유럽 - 초토화
이베리아 - ㅂㅅ
WA!
그리고 지금 안그래도 식민지 해방운동 들어가는데 지금 미국입장에서도
그리고 소련 그 좌파 메타 놈들에게도
이거 부정할 이유가 있음? 밀어줫음 밀어줫지.
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시도 못하는 상황에 자본력도 현재 김치맛 헌금이 쌓여서
지금 나갈대는 치즈맛이 전부에 쓰는돈맛은 치즈맛은 하나도 안나고 죄다 김치맛만 나네?
그럼 모다?
안하면 내가 죽는다구요! 빨리 다른 교회들에 알려주세요
(아무말)
카톨릭도 솔직히 제국주의 시대의 원죄도 잇는 마당이니
지금 아니면 청산과 연대의 기회는 읍승요.
거기다 지금 엘랑은 진짜 모로코에서 엘랑 하지?
츄로스는 여기에 씨꺼먼스에 남미에 시꺼먼스 신경삭 연결되있지?
답있나. 공의회 치고 원죄 라도 줄여야지
'도주경로'다-!!
명분도 그림도 좋잖아 세계평화와 그리고 과거에 대한 청산 ㅇㅇ
ㅇㄱㄹㅇ ㅂㅂㅂㄱ
거기에 아직 남아있는 이슬람 최고권위를 불러서
사전에 지하드 혹은 십자군의 근원도 적절히 타협내지 제거도 하고
아따 좋다.
ㄴㅇㄱ
영국도 할매가 아니라. 머추장이 각이 제대로 나왓고 휠체어는 떼도
스코티쉬 문제 이거 크지?
즉 문혁 전후로
일부 몇몇 나라를 제외한 모든 나라는
'탈권위' 시대가 아닌 '권위의 소실' 시대를 격게된다로 말을 줄이겠습니다.
ㅗㅜㅑ
웨오오오오옹
권위의 소실 시대라.... 아나키즘:(벌떡)
ㄴㅇㄱ
아나키스트들이 미쳐날뛰는 유럽이 되는구만. 미국? 히피요
퍄퍄퍄
(대충 시른데 에베벱)
근데 30만 사망이면 이건 준 베트남이 아니라 L-G찍을껀데.
????
lost generation
ㅗㅜㅑ
정확하게 WASP 의 기반은 애들 숫자엿쟝.(쓴웃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