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5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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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56편

Author:사체◆HU365l1CT.
Responses:1001
Created:2023-05-04 (목) 09:20
Updated:2023-05-06 (토) 07:12
#0사체◆HU365l1CT.(tp6m1aXV2A)2023-05-04 (목)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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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5:29
안차크
#2이름 없음(S.03bJFkCM)2023-05-04 (목) 15:29
아무튼 작가의 뜻은 알 수는 없겠지만 고려와 후위의 충돌은 필연인 셈이로군...
#3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30

쨌든 지도만 보면

지금 덩치면 하북 정도는 따먹을 수 있고

그러면 나머지는 알아서 우당탕탕 굴러갈 것

#4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31

그리고 내부 지방제도를 너무 잘게 잘라서

몇개 주는 고구려식 명칭으로 바꿀겁니다.

#5이름 없음(S.03bJFkCM)2023-05-04 (목) 15:32
>>4 고구려식 명칭이라고 한다면 대충 어떤 느낌으로??
#6이름 없음(zvULKhNSv2)2023-05-04 (목) 15:32
개인적으로 역사에는 정해진 것이 전혀 없다 생각하는데

대역갤이나 대역 작가중 상당수는 중국은 쪼개져야 한다거나 중국과 통일하면 안된다 뭐 그런 세계관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와타시 대역을 안봄

... 솔직히 유카리첼렌이나 검머머같은 폭풍같은 나비효과가 없잖음
#7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5:33
나메
#8이름 없음(.iH0/2duCQ)2023-05-04 (목) 15:33
어째 한반도는 조선 팔도로 잘라둔거 같은데요(착란)
#9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5:34
누가 뭐라 해도 전근대 동아시아, 아니 세계의 모든 경제권은 중국과 깊은 연관이 있었지...
#10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35

정확히는 고려는 저렇게 되면 "중국과 대등하다고"

주장할 것이기 때문에.

양경제 내지는 삼경제가 돌아가면서

지명도 싹 갈아치울겁니다

위례-건마-옥저-가섭

이런 말 자체를 지울 겁니다.

#11이름 없음(SsnQh6r/Kk)2023-05-04 (목) 15:36
ㅗㅜㅑ
#12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5:36
사실 국가는 만성병 환자라고 생각하는 저어는 거 중따먹 못갈 수도 있지 싶긴 한데요 그거하고 별개로 중국을 쪼개면 무조건 해피해진다는 관점은 에러라고 봐요
#13이름 없음(S.03bJFkCM)2023-05-04 (목) 15:38
>>10 근데 지금 대씨고려는 5경제인데요?
#14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40

오경을 둘데가 있나????

필요야 있다지만

#15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41
Attachment

쨌든 아마 좀더 파고들어가보면

#16이름 없음(RaPLoL1X/o)2023-05-04 (목) 15:42
평양-중경
서울-남경
선양-서경
하얼빈-북경
무단장-동경

이라는데요?
#17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44

옥저와 예는 같은 별종이므로 합치고

사례주와 패서주는 같은 경제권역이니 합치고

졸본부와 부여주는 뿌리가 하나이니 하나로 묶고

위례주와 목지주는 참람된 이름이니

하나로 묶어 중원주라 부르고

건마주 역시 참람된 이름이니 가섭주와 묶어 남원주라 부르면 됩니다.

#18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45

>>16 뭡니까 그 개막장 무근본은

#19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5:45
>>16 이 시대는 선양보단 요양이 낫고 저 판도면 하얼빈을 북경으로 쳐줄 이유가 없고 국성만 바뀐 거라고 자부하면 국동대혈 있는 국내성은 왜 안쳐주는지, 의 문제가 있군요
#20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5:46
>>12 "안할수도 있다" 가 아니라 "무조건 하면 안된다" 란 전제를 두고 시작하니 문제죠
#21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5:47
그리고 원래 상경용천부라 무단장 넣어준 거 같은데... 고구려 동부 최중요 핵심 거점은 훈춘, 즉 책성임미다
#22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47

시대를 감안하면

5경을 두면 다음과 같습니다

평양(주 수도)

국내성(부수도)

개성 혹은 제령(부수도)

중원경(충주)(남방 거점)

요양(북방 총책 방어선이자 도시)

#23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5:47
>>16 일단 서울이 있단거부터 문제인데

솔직히 저시대 서울, 개듣보잡 깡촌이잖아
#24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5:48
>>20 트라우마가 있기도 한데 거기라고 다 그러는 건 아녜요. 다만 대역물에서는 독자들 발작이 좀 심한고로 힘든 건 맞아여
#25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48

혹은

평양(주수도)

국내성(부수도)

중원경(충주)

요양

훈춘

이렇게 5개던가

#26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49

서울 좀 버려요 제발(....]

#27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5:49
>>23 한성 백제 구도기도 해서 명분이 없는 건 아니에요
#28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5:49
음 2년쯤 안갔는데 요즘은 좀 달라진건가...
#29이름 없음(SsnQh6r/Kk)2023-05-04 (목) 15:50
애초에 고구려가 백제를 지우려 들텐데 그러면 더욱더 위례성을 쓸 이유가…
#30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5:50
>>27 사비면 몰라도 한성은...?

애초에 삼국시대 한강은 군사적 중심지 겸 교통의 요충지지 경제적 요충지가 아닌데
#31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5:51
까놓고 하얼빈 챙겨줄거면 영주나 더 챙겨주거나 이미 난하도 넘었는데 북평 안먹은 무근본 판도 때려치고 북평 먹고서 거기를 서경으로 삼거나 하는 게 나을듯요
#32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5:51
거기에 한성이 백제의 수도였던건 100년도 더된 이야기고
#33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51

주 수도가 평양이라고 했을때

평양의 외곽 도심으로서

대도시로 기능할 곳은

구도인 국내성과 남도인 제령(혹은 송악)이고

고려의 오랜 남방 중책인 충주가 있으니

굳이 그 사이에 박을 필요가 없습니다.

북부는 요양과 훈춘이 있어서

굳이 원 역사 상경이 필요 없고

부여성을 중심으로 용성(유성)일대를 새로 개발해야죠

#34이름 없음(SsnQh6r/Kk)2023-05-04 (목) 15:51
메오메오
#35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52

>>27 고려가 백제 구도를 왜 챙겨줍니까(.....)

#36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5:52
아 중원 덕에 한성 중요성이 격감하네요
#37이름 없음(SsnQh6r/Kk)2023-05-04 (목) 15:53
백제사 전공자가 생각해봐도 위례성을 쓸 이유가 ㅈ도 없는 판도(아무말 아님)
#38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5:53
그런데 섭라(신라)는 반역향 취급이려나
#39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5:53
백제는 양맥 관련해서 ok라 쳐도 신라는...
#40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55

광개토대왕 이래로

200여년 가까이 고구려 남방 투사의

중심인 중원경(충주)가 있고

평양의 부도심이자 패서 해안을 장악할 수 있는

제령이 있는데

백제 구도를????

#41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5:55
사실 판도상 가장 괴랄한 쪽은 요하주...

않이 요동하고 임유관 이서는 떼야지...
#42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5:56
머 대충 넘어가죠
#43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5:57
>>40 사비-웅진 백제 시절도 길었겠다 백제 영향력도 그없이니까 양맥일통 운운하면서 실질적으로는 포밍할 수도 있지 않을까 했는데 나은 선택지가 많았네요
#44이름 없음(RaPLoL1X/o)2023-05-04 (목) 15:57
대씨고려 초창기인데다가 대조영이 대씨고려의 중앙집권체제를 쌓아올리다보니 인간적으로 실수라도 했나?
#45사체◆HU365l1CT.(iEB1g8d1Wk)2023-05-04 (목) 15:57

뭔가 미묘하게 조사를 한 것 같으면서도

안해서 더 괴악하네.

조사를 하긴 한 거 같은데

현대랑 중세랑 뭐

개판일세야.

#46마왕◆fCf2Puk98g(RX6nKnLafk)2023-05-04 (목) 15:58
착륙
#47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5:59
현지 호족이 부활해서 행정개편이라 쓰고 토호들과 타협했다, 고 읽는 게? 이제 지방 호족들은 꼬우면 동경의 난 발사!가 된다거나(착란)
#48이름 없음(.iH0/2duCQ)2023-05-04 (목) 15:59
한반도는 조선 팔도 비슷하게 따온거 같은데 중국쪽은 뭐 기준으로 해둔건가
#49마왕◆fCf2Puk98g(RX6nKnLafk)2023-05-04 (목) 15:59
근데 제령이 어디요?
내가 알고 있는 제령은 저기 곡부인근입니다만
#50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4 (목) 15:59
원래 천명 세우면 천도부터하는검다
#51이름 없음(SsnQh6r/Kk)2023-05-04 (목) 16:00
>>50 신라가 이상한거(아무말 아님)
#52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6:00
>>49 재령일껄요? 사리원 근처
#53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6:00
고려 태왕: 뭐? 반란이라고? 밟아(말갈기병 3만을 동원하며)
#54이름 없음(.iH0/2duCQ)2023-05-04 (목) 16:01
신문왕: 나도 천도하려고 했어(어이)
#55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4 (목) 16:02
기존 천명보유국의 수도란 신 천명 쟁탈국의 정부랑 사이가 좋을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호족 힘 꺾을겸 주변도시로 기능을 이전시키는겁니다

굳이 거기에 부도세운다? 유럽마냥 혼인에 의한 동군연합제나 그렇게 하는검다
#56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4 (목) 16:03
양맥 강조할거면 백제 구 왕실 우대도 해줘야하는데

개네 거점에 부도세워주면 부도째로 먹튀하라고 권하는거나 마찬가지
#57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4 (목) 16:04

그리고 백제 구도들은

지역정권으로서의 수도라서

평양을 중심으로 하는 제국을 운영한다고 하면

포텐셜을 조졌습니다.

한양은 평양의 부도심 기능을 방해해서 제외고요

#58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4 (목) 16:07

만약 대씨 왕조가 고씨 왕조의 천명을 아예 엎어서

천도를 고려했다고 해도.

평양을 중심으로 신도시를 세우는 느낌이

가장 적절해서(.....)

#59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6:10
근데 금방 날려먹긴 했지만 육조시대 남조 수도도 별로 안변했고 오대 3대와 송도 개봉에 도읍하지 않았남요?
#60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6:10
올만에 기업농 떡밥

생각해보니 미국식 기업농 이거 존시나 미개한 농사방식 아님?

스프링쿨러....... 미국 아니었으면 백년만에 지하수랑 농업용수 모조리 소멸하고 사막됬겠다
#61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6:11
증거: 더스트볼
후버댐 마른 지금의 미국
#62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16:11

>>60 뇌절이야- 거기까지

#63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4 (목) 16:11
>>59
돌아가며 도읍삼는검다
#64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6:12
생산량은 좋다 쳐도 지속가능성을 심히 조진듯(아무말)
#65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16:12

>>59 그러니까 평양에 신도시 세우고 끗 할거라는 갑니다

물론 한반도 주요권역 다 쳐먹어놓고

경주에 쳐박힌 신라는 병신 맞고요

#66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6:13
>>65 그렇다기엔 평양이 발해땅이었는걸
#67이름 없음(SsnQh6r/Kk)2023-05-04 (목) 16:14
하다못해 중원까진 올라왔어야(아무말)
#68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6:14
>>65 고구려만 해도 천도 부작용이 계속됐고 백제는 사실 나라 망했다 부활한 셈에 사비 천도는 웅진이 임시에 가까웠던 점을 고려하면... 커맨드 확 띄우는 건 고구려 빼고 불가능했던게?
#69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6:15
>>66 발해도 계속 지배력을 미쳤다고 보긴 힘든 게 신라가 해체쇼 벌일 적 패서계 호족 중 쩌리가 평양을 개척했거든요
#70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16:15

>>68 그러니까 나라가 멀쩡했다던 중대에도 지들끼리

내전 돌리다 나라 여러번 조졌잖수.

#71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6:16
>>68 삼국통일이란 거대한 업적딸을 치고도 못했으니 병신 맞죠
#72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16:16

경주는 수도 하기에는 최악중에 최악이에요

#73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6:17
아니 뭐 우리로 치면 머통령이 남북통일하고 겸사겸사 간도까지 뜯어온(?) 위업인데


그런 업적으로도 천도를 못했으면 뫄
#74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16:17

경주의 장점: 외부 침공을 거의 안받는 천혜의 방어력을 자랑한다

경주의 단점: 자기도 못나감.

#75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6:17
근데 분지고 자체 생산성은 나쁘잖아서 고려시대에 많이 반란 터지는 반역ㅎ... 읍읍
#76마왕◆fCf2Puk98g(RX6nKnLafk)2023-05-04 (목) 16:17
경주는 뭐...
소백산맥 이동만 차지하는 정권이면 모르겠습니다만 조금만 더 커져도 수도로 작동못하는것으로
#77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6:18
>>75 암튼 신라가 천도를 못한게 나쁜것

그래서 자존심만 강한놈들이 반역을 일으켜서 꼴받게 하잖아(아무말)
#78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16:18

>>75 수계가 없어서 그 생산성이 못써먹습니다 콘

#79이름 없음(SsnQh6r/Kk)2023-05-04 (목) 16:20
어딘가에서 나왔던 예측처럼 그쪽에 대규모로 운하를 파서 운용하지 않으면 수계 ㅈ망이죠(아무말)
#80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6:20
그런데 신라가 대운하를 팔 여력이.. .그딴거 없다
#81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16:21

하다못해서 철원도 한탄강 수계외

토질 뽕이라도 빨아요

#82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6:22
아니 사실 대운하 팔래도 주변이 산지라서 그냥 돈낭비에요
#83MR.GURPS◆smg8G5ozng(pPOgp2N.O6)2023-05-04 (목) 16:22
얼레 아직 안자네
#84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4 (목) 16:23
돈낭비라는 건 현대 기준임미다. 꼬우면 화강암 기반 산맥 깎아보세요 매금
#85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16:24

수도 입지로서 그 추운 철베리아보다 막장이란 소립니다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86마왕◆fCf2Puk98g(RX6nKnLafk)2023-05-04 (목) 16:25
차라리 형산강이 남으로 흘러서 낙동강 최하류에서 합류라도 했으면 모르게다만 하필이면 포항으로 나가고
#87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16:28

그냥 다 필요 없고

외부 진출로가

조령-죽령-추풍령인 시점에서

말아먹었습니다

#88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16:28

심지어 신라 시대엔 죽령이 메인입니다(답도 없음)

#89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4 (목) 16:30
사체님 슬슬 주무셔야 하는게? 불면증까진 아니겠지만 상태 안좋아 보이던데
#90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16:31

그래야지요

#91마왕◆fCf2Puk98g(RX6nKnLafk)2023-05-04 (목) 16:40
한강수계의 최종진화형으로 추정되는것은 강화도쪽 섬들이랑 황해도 마주보는 지역까지 퇴적되면서 육지 만들어질때 예성강도 지류로 삼아버리는 상황이다(?)
#92이름 없음(rjiAANZM8.)2023-05-04 (목) 18:48
볼디 호크룩스는 그럼 머글 모브랑
곤트의 반지, 이렇게 2개인가
#93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9UWYvaexk)2023-05-04 (목) 20:25
모닝
#94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4 (목) 20:51
모닝
#9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4 (목) 21:18
중따먹 하면 중국화 된다고 무조건 안된다 보는건가...?

오히려 중국을 한(韓)화 시키면 되지 않나...???
#9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RJuUiv5cnU)2023-05-04 (목) 21:27
>>95 윾까리 대진어장인가(골똘)
#9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RJuUiv5cnU)2023-05-04 (목) 21:29
사체 포터 if에서는 기대되는 것 중에 하나가 다른 히로인 루트에서의 해리 노빠꾸력인 것. 플뢰르 상대로도 매료 없이 그저 본인이 반해서 1년 만에 노빠꾸로 달렸는데 이게 다른 히로인 루트로 터지면 얼마나 막나갈지(?) 기대된달까
#9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4 (목) 22:15
사체도 고구려가 중원먹고 한화시킨 어장 한 적 있다는
#9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RJuUiv5cnU)2023-05-04 (목) 22:25
호옹이
#101매너티◆5cxs25tCkU(bR36zq6QCo)2023-05-04 (목) 22:47
주필산 소설이면 역한화 시키기 괜찮은 상태인데말이죠. 통일 중원국가가 고구려에 꼴아박고 멸망한후 개박살이 나부러서 쪼개진거 하나씩 쳐묵기 좋은상황이라
#10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4 (목) 22:50
중국화 된 유목제국들 보면 전부 문화적 역량이 딸려서 그런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103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4 (목) 22:52
유목정복제국의 문화적 한계에다가

"중국에 대한 공포 & 단일민족주의"가 주입된 교육때문이러나?

나때만해도 여진족이 사라진거 교육하고 그랬으니까
#104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14

저 정도 사이즈인 나라를 누가 유목정복제국이라고

합니까(쓴웃음)

#105모바아브참치◆Hurbv6htmA(JbpOtN3eKQ)2023-05-04 (목) 23:22
중국 정복하면 (중국에) 잡아먹힌다

이거 일종의 트라우마 같기도...?
#106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23

그냥 중국이 싫은 거에요

"한화가 왜 일어났는지는 안보잖아요."

#107모바아브참치◆Hurbv6htmA(JbpOtN3eKQ)2023-05-04 (목) 23:26
그러보니 한(漢)화가 왜 일어난건지 나도 모르네..?
#108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26

애초에 한화의 대표적 사례이자 시발점인

북위 태무제와 효문제의 한화 정책 시행 사유는

1, 왕권 강화

2, 그리고 가속화하는 인구 유출의 방지

를 위해서였습니다.

#109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28

애초에 위진 남북조 시기

북조에서 불교와 도교가 성행했던 이유는

"중원이 오랑캐화되고 있다는 한탄에서 비롯되었고오."

#110모바아브참치◆Hurbv6htmA(JbpOtN3eKQ)2023-05-04 (목) 23:30
그럼 위에서 내가 이야기했던 몽골과 여진족은 어찌된거지...?
#11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4 (목) 23:31
굿모닝
#112모바아브참치◆Hurbv6htmA(JbpOtN3eKQ)2023-05-04 (목) 23:32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여진족은 자기 문화 못지켜 사라졌다! 가 교과서에 실려 배운 세대가 나라는
#11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4 (목) 23:34
여진족이 만주족이에여
#1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JbpOtN3eKQ)2023-05-04 (목) 23:34
ㅇㅇ
알지

톱쟝을

물고 .dice 1 100. = 88
빨고 .dice 1 100. = 85
핥고 .dice 1 100. = 32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87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22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83
주물주물하고 .dice 1 100. = 93
낼름낼름하자 .dice 1 100. = 63
#115수면부족◆CSZ6G0yP9Q(GXAeBNZLgY)2023-05-04 (목) 23:36
모오닝
#11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4 (목) 23:36
끼에엥
#117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36

여진족이 한화된 이유는 인구 시드가 가뜩이나 적은데

만주족 우월정책으로 여력을 낭비해서 그렇고

그리고 침투왕조가 한화된 이유는.

완전히 중국대륙을 통일한 게 아닌 탓에

클레임 확보차원에서 가속된 경향이 있습니다.

#11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4 (목) 23:39
그래서 중국에 가면 모두 중국인이 되는거죠

그러니 우리는 중국을 쪼개야 합니다.

천하대세 합필구분
#11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RJuUiv5cnU)2023-05-04 (목) 23:40
그냥 환국 합시다(딴청)
#120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41

ㄴㄴ 통째로 먹고 역동화->융화 테크 타야죠

쪼개는 건 좀 서융스럽잖아(어이)

#12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4 (목) 23:43
왜 우리가 대륙을 먹어야 하지? 판도학적으로 올바르지 않다!
#12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4 (목) 23:43
우리는 오직 만반스라움이면 충분하다! 그 이상은 욕심! 판도학적으로 올바르지 않다!
#123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44

아니 쩔지 않은가

#12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RJuUiv5cnU)2023-05-04 (목) 23:47
만몽시베리아반도를 제시
#125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47

(최근 이 시국에 검은 머리 소련군 대원수 어장 준비하는 나도
정상인 새끼는 아니구나 하고 생각중)

#12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RJuUiv5cnU)2023-05-04 (목) 23:47
아 갑자기 투라니즘 뇌절 마렵다(어이)
#12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RJuUiv5cnU)2023-05-04 (목) 23:47
>>125 (의외로 정상입니다콘)
#12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4 (목) 23:48
(혐오)
#129모바아브참치◆Hurbv6htmA(JbpOtN3eKQ)2023-05-04 (목) 23:49
(애초에 화과산 상주참치인게 제정신이냐는 콘)
#13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4 (목) 23:49
근데 검은머리 소련군 대원수 각을 보려면 커리어를 러일전쟁부터 시작해야 할텐데
#131이름 없음(JM2x6pnQNA)2023-05-04 (목) 23:49
일단 사체쟝을 핥자
.dice 1 100. = 71
#132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50

다른 시절이면 몰라도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한 거면

사이즈가 ㄹㅇ 돌아버려서

진짜 다양한 상상이 가능하지요

#13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4 (목) 23:50
러일전쟁->1머전->적백내전->폴소전쟁->겨울전쟁->2머전 루트일건데

이거 가능하나?
#134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51

뭐 검머머도 황인 따리를 1910년에

웨스트 포스트 쑤셔넣은 마당에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13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4 (목) 23:52
>>132 린정
#136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52

1머전->적백내전은 어떻게 해볼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13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4 (목) 23:53
킹치만, 스탈린에게서 살아남으려면 스탈린 친구던가 딸랑이던가 해야하는데 그거 안하고 대원수 찍으려면 스탈린 대신 주인공이 들어가야 하잖아
#138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54

당시 러시아군은 소련 이전에도

문맹률이 돌아버려서

초급 장교나 사관은 대충 글자 읽을 줄 아는

사람 던져넣었으니까

김치 종특으로 신학교 문자방 긁었다고 하면

어찌 저찌 될 것 같기는 함.

당장 스탈린이 신학교 출신이고

#139모바아브참치◆Hurbv6htmA(JbpOtN3eKQ)2023-05-04 (목) 23:54
>>132
ㅇㅈ
#140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55

>>137 아뇨 스탈린 랄부친구 만들어서

보로실로프랑 쿨리크 통째로 갈아버릴 건데요

#14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4 (목) 23:57
보로실로프는 끼워줘도 될거 같은데

그 양반 소부대전투는 달인급이잖아

차라리 스페츠나츠나 특수전 아니면 군정으로 빼도 될거 같은데
#142모바아브참치◆Hurbv6htmA(JbpOtN3eKQ)2023-05-04 (목) 23:59
친러 인사가 아들 유학시켰는데 빨간물 들어버린건?

실제로 모 반공만화 설정이

동학군 포수가 러시아로 도주 -> 사냥온 러시아 귀족 구해줌 -> 아들 키워달라 -> 아들이 혁명도중 그 귀족 딸네미 임신시킴 -> 도주해 독립군화 -> 자유시 사건으로 독립군 몰락 -> 손자는 흘러흘러 소련군 장교되서 김성주와 동료됨 -> 김성주는 김일성되고 손자는 625 책임으로 수용소도 갔다 하방당함 -> 증손주는 김정일 똘마니에게 아버지 맞는거보고 월남 결심 -> 손주는 자살하고 증손주는 월남에 성공

#143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4 (목) 23:59

좌 주인공 우 보로실로프 각인가

#144모바아브참치◆Hurbv6htmA(JbpOtN3eKQ)2023-05-05 (금) 00:00
이걸 나 군대때 봤다니까
#14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0:01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거지

행정의 스탈린

군사의 주인공

정치장교의 보로실로프

딱이지 않음?
#146모바아브참치◆Hurbv6htmA(JbpOtN3eKQ)2023-05-05 (금) 00:02
>>142
이리 써 놓으니 무슨 유카리 어장 요약해둔거 같네(?)
#147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03

아 정치장교라면 보로실로프는 탈인간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0:05
사체가 어차피 검은머리 대원수 찍는다고 했으니 군사분야는 탈인간일테고

장성급이면 정치감각은 있어야 할테니 스탈린이 행정과 정치에서 소련이라는 거대한 기계를 굴린다면

주인공이 군사분야에서 소련이라는 기계를 운전하고

보로실로프가 정치장교로서 열심히 톱니바퀴에 기름칠을 하면서 정비하는거지
#14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0:05
근데 이렇게 보면 독소전 가능하나?
#150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05

그럼 스타트를 이렇게 잡으면 되겠네

아버지가 간도의 유명한 포수였는데

왜놈보다는 노적놈들이 낫겠다 싶어

일본놈들 좆격질 하고 다님.

그러다 러시아 장교와 친해져서

러시아로 이주해 아들을 신학교에 입학시키는데

성공, 그때 스탈린을 만나고 찐친이 되었다가.

유색인종 차별 때문에 군에 자원해

전선으로 감.

#151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06

>>149 퓌러라면 가능하지

#15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0:06
호오호오
#153모바아브참치◆Hurbv6htmA(JbpOtN3eKQ)2023-05-05 (금) 00:06
짝불알이면 벌인다에 1표
#15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0:06
>>150 이거 좋네
#155이름 없음(WfiyHxesz6)2023-05-05 (금) 00:06
아! 마이 퓌러!!

짝랄부라면 ship가능!!!
#156모바아브참치◆Hurbv6htmA(JbpOtN3eKQ)2023-05-05 (금) 00:07
아 맞다
저 러시아 귀족 딸 임신시킨 아들네미
대학에서 빨간물 들었었음
#157이름 없음(WfiyHxesz6)2023-05-05 (금) 00:07
언제는 콧수염이 이성으로생각해서 행동했나요(...)


가능 불꽃가능
#158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09

주인공의 아버지 간도 김포수의

일본군 킬수

1-3, 50킬 이상
4-6, 100킬 이상
7-9, 150킬 이상
0, 200킬 이상

.dice 0 9. = 8

#15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0:10
그러면 저기서 입대한 다음 러일전쟁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커리어를 시작했다고 봐야겠구만
#160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11

러일 전쟁 기간 동안

간도 김포수 손에 뒤진 일본군 수는

.dice 150 220. = 168

최고 기록(?)

1-3, 아깝게도 부사관-초급 장교
4-6, 중대장급 인사
7-9, 머머장급 인사
0, 장성급(어이)

.dice 0 9. = 6

#161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12

정확히는 스탈린하고 동년배니까

군 커리어는 아마

발칸전쟁 부터일껴

#162이름 없음(WfiyHxesz6)2023-05-05 (금) 00:12
쌉 괴물이신대요?
#163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0:13
근데 러일전쟁때 스탈린 몇살이지...?
#16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0:13
발칸전쟁이면 너무 늦지 않나
#165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14

러일 전쟁 기간동안

아버지 간도 김포수는 168킬을 기록

중대장급 인사

1-3, .dice 1 3. = 3
4-6, .dice 4 6. = 5
7-9, .dice 7 10. = 7
0, 크리요

.dice 0 9. = 9

#166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0:14
괴물이다(진심)
#16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0:14
1878년 생이니 러일전쟁 시기면 26세임
#168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15

아 스탈린 생년을 다른 사람하고 헷갈렸구나.

그럼 러일 전쟁 때부터 커리어 시작으로 잡아야겠내.

#169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16

그럼 러일전쟁 좆격질은

김치 종특으로 주인공이 했다고 하자

(어이)

#170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0:17
...검머대 와이프로 전직 러시아 귀족딸... 하면 무리려나?
#17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0:17
스탈린 탄신일(1878)
러일전쟁(1904) - 26세
발칸전쟁(1912) - 32세
1머전(1914) - 33세
적백내전(1917) - 36세
폴소전쟁(1919) - 38세
겨울전쟁(1939) - 58세
독소전(1941) - 60세

완벽함
#172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19

스탈린은 신학교에서 처음 만났고

신학교 졸업후 군에 자원 입대해서

군생활을 하다가

러일전쟁 당시 식자층인 것과 끗발날리는

사격솜씨를 가진 덕분에

장교가 될 수 있었다.

라고 하면 되겠네.

#173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21

총 사살 수 168킬,

중대장 7명 사살은

주인공 개인 솜씨인 것으로 결☆정

아버지 김포수는 만주 사냥 나온 러시아 귀족 하나

목숨 살려준 걸로 하자.

#17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0:22
그러면 여기서 하나 나와야겠네

주인공은 정치에 아예 관심없는걸로

스탈린과의 관계는 주더와 마오쩌둥 같은 관계로 잡아야겠구만
#17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0:23
아 맞다
저 반공만화서 러시아 귀족, 러일전쟁서 전사했고
그 귀족 아들은 적백내전에서 전사
#176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23

신학교 인연 + 혁명 활동 중 목숨 살려줌으로

사실상 의형제급인데

주인공은 정치 극혐하는 쪽으로 ㅇㅇ

다만 소련군 기계화나 자동화기 개발에는

진지한 그런 느낌.

#17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0:23
그으으으으으리고.....

투하체프스키와의 관계는 어떻게 잡을꺼임?

주인공이 대원수 찍으려면 투하체프스키가 정리되야 할텐데
#17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0:24
마누라가 러시아 귀족 출신이면 커리어에 방해되려나?
#179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24

그으으건 나중에 어장 시작하면 다이스로 돌려야지요

다만 나쁜 관계로 설정할 수는 없겠지.

#180이름 없음(WfiyHxesz6)2023-05-05 (금) 00:24
내조왕(?) 스탈린이 대신 정리해준다거나?
#181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26

투하쳅스키의 의견을 인정하지만

소폴 전쟁 당시의 악연때문에

극혐하고 대립하다가 숙청 이후

투하쳅스키의 이론을 수용해서

.소련군 근대화를 주도한다는 느낌으로

#182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30

솔직히 투하쳅스키는 모로가도 도로가도

베리야 손에 죽을 거 같아(농담아님)

#18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0:31
그러면 베리야는 스탈린 사망 이후에 주인공 손에 뒤질거 같은데

"니가 뭔데 코바의 얼굴에 먹칠을 하냐!"
#184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32

뭐 제대로 준비하려면

지금 어장을 끝내야겠죠

어제 어장에서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나왔고

#18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0:32
예맥계 문화 한반도+만주+중원 & 미국 & 러시아 제국 연합군

VS

파시즘 유럽 & 일본 추축국

인 2대전

떡밥을 던진다
#186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35

아니 뭐 그냥 반도만주중원이 한덩어리면

현실이서 호이식 대전략이 쌉가능이라

떡밥이거 뭐고 그냥 추축은 멸망했다로

끝이고 러시아 제국은 답이 없습니다.

#187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39

>>183 그것도 그런데

투하쳅스키는 소폴전쟁 당시의

악연이 워낙 깊어서

뭐 소폴전쟁 부터 돌릴 생각이니까

전쟁 결과 따라 또 다르겠지만이라

#18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0:40
갤러티아 이벤트는 덤블도어의 회한이 가득한, 마지막 오붓한 크리스마스..... 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갤러티아가 기열찐빠후배죽인다우먼이 되어 버려서 상당히 달라진 느낌?
#189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42

사실 두 사람이 오붓한 크리스마스 보낼 시간에

전략회의를 하는 게 캐릭터에 맞으니까요

#19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0:43
오?붓
#191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00:43
다른건 몰라도 마지막 호크룩스인 미라는 엄청난 약점이죠......
미라 호크룩스의 경우 파괴될 경우 혼식과 영혼 손상의 패널티가 한방에 볼드모트를 덥칠겁니다.
#19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0:44
그러니까 그 미라는 옐친이지요(딴청)
#193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0:44
두 사람 시점에선 전략회의가 오붓할지도 모릅니다.
#194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45

>>193ㄹㅇ(ㄹㅇ)

#19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0:45
호이식 대전략은 모른다!
#196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00:46
결국 호크룩스를 두고 덤블도어와 볼드모트의 모략전에서 덤블도어가 장군을 쳤지만
볼드모트는 하나 더 만들어서 멍군을 친셈인데......
이미 꽤나 몰린 게 확정이라서 볼드모트로서는 덤블도어를 죽여서 이판을 뒤집는 것에 집착할 겁니다.
#197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47

볼드모트는 7의 가호를 받는 일을 조졌으니

영혼을 더 쪼개려고 발악하겠지만

이미 8번이나 쪼갠 영혼이 얼마나 더 버틸수 있을지

알수 없지요.

#198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48

>>195 톱쟝에게 여쭤봅시다.

#199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00:48
술에 물을 탄다고 술이 느는 건 아니니까요.
볼드모트의 영혼에 다른 영혼을 먹어치운들 약해진 영혼이란건 변하질 않죠
#20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0:49
>>193 저 세상 오붓함(?)
#201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00:50
거기에 불노에 대한 집착까지 더해져서 패널티가 배로 붙은 상황이라서
미라 호크룩스가 파괴될 경우 패널티가 역류했을때 볼드모트도 꽤나 타격을 입을 겁니다.
#202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0:51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 같이 계획 짜는게 덤비 졸업 직후에 하다가 이게 몇년만이여
#203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53

아마 불로의 비약을 먹으면서

마력이 오히려 증폭된 상황일테고

힘을 추구하는 볼디 특성상

활동기보다 강해진 자신의 힘에

꽤 만족하고 있을 겁니다

#204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0:53
>>199 희석식 소주: 늘어나는데요?(어이)
#205광어냥이◆OdWP00iOaY(13o2N.P/e6)2023-05-05 (금) 00:54
스탈린의 주더면 소련군이 마르세유까지 가겠네(?)
#206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56

오랜만이구나 똥고양이

약손 약손 해줄게 .dice 1 100. = 60

#207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0:58

(문질문질)

#20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0:59
광어냥

행정의 스탈린

군사의 대원수 주인공

정치장교의 보로실로프 삼위일체 어떰?
#209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1:03

뜬금포: 보닌은 SVT40을 좋아한다

그러므로 소련 전군에 SVT-40보급과

개량에 성공한 대역(?)

#210광어냥이◆OdWP00iOaY(13o2N.P/e6)2023-05-05 (금) 01:03
그러니 주더지(?)
#211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1:07

SVT-40은 몬가 소련 총기같지 않으면서도

2머전 뽕맛을 저격한다고 할까

취향입니다

헑헑헑(어이)

#21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1:07
역시 주더인가
#213용거북◆crj5rcA1jk(I6OzYOaWDg)2023-05-05 (금) 01:07
ㅇㅇ/
#214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1:08
소련이 없었으면 자본주의는 자정작용을 못하고 썩어버렸을까?
#215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1:08

소련군도 반자동소총으로 무장하자!!!!!(로망)

#216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1:09

>>214깡(깡)

#217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1:09
자정작용이 있긴 했겠죠?(그게 효력이 있을진 말 안함)
#218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1:09
>>213
안오니까 굴리자!
.dice 0 100. = 89
#219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1:10
...왜때려...?
#220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1:10
뭐 이게 객관식 집안마냥 하나의 답만 있는건 아니니 어케든 되었겠죠

인간이 최악만을 선택하는 멍청이는 아니니까
#221용거북◆crj5rcA1jk(I6OzYOaWDg)2023-05-05 (금) 01:11
요즘 집에 일이 있어서. 조만간 가 보죠.
#222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1:11
>>220
어린이날이니 선물을 주자
.dice 0 100. = 58
#223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1:13

흙흙흙 SVT-40 을 좋아하는 건 나 뿐인가

#22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1:13
>>223
뭔지 몰라서 미안하드아
#226용거북◆crj5rcA1jk(I6OzYOaWDg)2023-05-05 (금) 01:14
자본주의가 썩는다라.......
썩는다기 보다는 파시즘화 되지 않았을까?
외부를 적으로 규정하고 사회 진화론적 사고로 먹히지 않으려면 총력을 유지하라! 로
얼어붙은 세상을 만들었을 것 같은 느낌. 그 근간이 공산주의 안 맞은 자본주의 경제겠고.
#22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1:17
파시즘은 사회주의가 있어야 태동하는 사상이라서
#228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1:20
그럼 국수주의라 하죠

열강끼리 서로의 파이를 빼았기 위에 치고받나
#229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1:21

타냐상

주인공이 소련의 주더가 된다면

소련군 장비에도 변화가 있을까영

#23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1:22
장비개발은 스딸린이 굴려야징
#231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1:24

뭐 쿨리크마냥 병신짓은 언하겠지만

#232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1:29

그러고보면 떼삼사고 SVT40이고 사단포고

뭐고 시작은 스탈린이었구나

........이 양반 ㄹㅇ 뭐지(.....)

#233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1:30
근데

인민공화국

사회주의 공화국

소비에트 공화국

이런거 차이가 뭐지. 그냥 붙이기 나름인가
#234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1:32
근데 왜 나 맞은건감
#235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1:35

소비에트는 민주집중제에 기반한 대회의입니다

소련의 대의기관이자

먕목상 최고 권력기구였음.

#236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1:35

>>214는 뇌절이니까(....)

#23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1:38
소비에트가 먼지는 대애충 아는데 그럼 소비에트 공화국은 소비에트 비중?이 높아서 그런건가염
#23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1:41
원래 소비에트 공화국이라는게 가장 밑에 있는 조직인 지역 평의회(소비에트)부터 가장 위에 있는 국가평의회까지 관료제처럼 쌓아올려서 운영하는걸 추구했기에 나온 거니까요

정상적이라면 스탈린같은 독재자가 아니라 평의회에 의한 집단지도가 이뤄지는게 맞음
#23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1:43
트로츠키가 소련을 타락한 노동자 국가라고 맹비난했던 이유도 이런 소비에트 관료제가 본래의 목적과 모습이 아니라 스탈린에 의한 독재기구가 되었기 때문이고요
#24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1:43
흐음
#24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1:44
그렇담 정확하게 인민공화국과의 차이가 먼가염
#242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1:44

그러나 뒤에 벌어질 독소전 생각하면

소련은 스탈린이 유일한 길이었음

#243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1:48

인민공화국은

소비에트와는 별개로

서방 국가들을 제국주의 국가로 보고

자신들을 민주국가로 보던 2세계에서

People을 강조한 결과입니다

#24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1:49
흠쓰
#24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1:50
조선인민공화국도 그런 맥락인감
#24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1:59
그래서 그런지 호이에서 소련으로 부하린 루트-최고 소비에트 찍으려고 해도 독소전쟁이 문제더라
#24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2:01
사체에게 호이를 플레이할 돈,시간,체력을 줘본다

.dice 1 100. = 35

시간 .dice 1 100. = 90

체력 .dice 1 100. = 78
#248광어냥이◆OdWP00iOaY(13o2N.P/e6)2023-05-05 (금) 02:02
냐오오오오오옹 (골골)
#249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2:06
>>248
배 아프다니 쓰다듬어주자
.dice 0 100. = 28
#250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2:10

몸에 돌땡이가 들어있는 거 같군요

#251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2:20
사체도 쓰다듬어주자
.dice 0 100. = 20
#252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5 (금) 02:30
위에거 사유.

하원의석 자리가 상속될뿐더러 경매되기까지 하면서
뭔 민주국가인척이냐
#253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5 (금) 02:31
+비백인도 시민이라면서 정작 참정권은 안주고 뭐가 민주국가냐
#25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2:31
흐음
#255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5 (금) 02:32
+노동자들이 최소한 먹고살수는 있는 월급달라고 시위했다고
시위대에 기관총 가져다 긁고 비행기 가져다 폭격해대면서 뭐?
#256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5 (금) 02:33
소련은 비러시아계 우대정책으로 서기장 자리를 비러시아계가 과독점하는 수준까지 갔습니다.

미국이 비백인 대통령 내는데 몇년걸렸죠?
#25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2:34
당장 강철의 서기장부터가 조지아 출신이고

그 이후의 서기장들도 상당수가 우크라이나 출신이었죠
#258이름 없음(9PockCCMmM)2023-05-05 (금) 02:35
그치만 웬만한 시위는 기관총으로 진압하는게 시대 표준이었지. 그리고 유색인종에게 참정권 안 주는 것도 상식이었고.
소련이야 농민들 유혈진압하고 소수민족 차별하고 정치범 사법살인해대고 있었으니 똥묻은 개가 겨 묻은개 욕하는 꼴
#259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5 (금) 02:36
소련 구성국중 러시아가 가장 덩치크고 러시아의 주도로 소련이 구성되었으니
평등하고 청렴하게만 운영해도 러시아계의 과독점은 필연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내다버리고 자기 식민지 국가였던 애들한테 승진 우대권쥐여주면서 서기장 자리까지 내어줬지요?
#260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2:38

그리고 차기 어장 소련은 조선계가

소련군의 기둥(진)이 될 예정

#261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2:38

그리고 이걸 발판으로 1대 주인공 아들이

소련 서기장으로......

#262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5 (금) 02:38
당장 레닌부터 불가촉천민 취급인 유목민-유대인 혼혈이었지요
#26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2:39
트로츠키도 유대인이었죠
#264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5 (금) 02:39
"유대계가 정부수반 자리에 오를수도 있는 사회주의 국가!"하고 나왔으니

그놈의 유대 볼셰비키가 계속 운운된거쟝
#265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2:40

돗돔상!!!!!

돗돔산!!!!

돗돔상

핥아줘야지 .dice 1 100. = 69

#266이름 없음(9PockCCMmM)2023-05-05 (금) 02:41
소련 체제 자체가 러시아 공산당이 주변 국가들을 식민지배하는 형태의 좌파 사회주의 국가였는데, 서기장이 minority 라는 건 별로 중요하지도 않고 본질적이지도 않음.
#26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2:41
그런 고로 유다 왕국이 사회주의 공화국이었던 대체역사(아무말)
#268이름 없음(9PockCCMmM)2023-05-05 (금) 02:41
좌파 사회주의 > 좌파 제국주의
#269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5 (금) 02:41
그으런 점에서 주인공은 아시아계이며 혁명 성골이고 유능하며 부패하지 않았다는것만으로 승진 확정되겠습니다
#270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5 (금) 02:41
.dice 1 100. = 67
#271물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5 (금) 02:41
변경
#272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2:42

대단하군요

소련 이야기만 하면

지렁이마냥 튀어나오니

이것이야 말로 공산당원이 아닐까

#273물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5 (금) 02:43
>>266
세상 어느 제국주의 국가가 내각과 의회의 대부분을 실권있는채로
식민지인에게 내어줍니까? 어그로씨
#27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2:43
>>266 그 논리는 소련해체 당시 해체를 반대하는 연방공화국들이 절대다수였다는 것으로 부정됩니다.

러시아 소비에트가 다른 소비에트를 식민지배했다면 연방해체를 반대할리가 없지요
#275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2:43
소련 까고 중공 올려치기 하는거 보면 명예 중국 공산당원 아닐지(아무말)
#27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2:44
무엇보다 러시아 공산당이 다른 지역을 식민지배했다고 하는데

그 러시아 공산당이 우크라이나계에게 다 먹힌게 현실인데
#277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2:45

러시아 공산당이 소련 주도권을 잡지 못한게

옐친의 미친짓의 시발점이니까

#278물돗돔◆uh1N1NnD52(4JNf9euvUY)2023-05-05 (금) 02:46
지구4에선 처칠은 어디 인도인이나 아프리카인이었나 봅니다
#27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2:47
처칠은 처가 7명이었으니 중동사람이었겠죠
#280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2:47

중앙당이 모스크바에 있었지

그 중앙당을 틀어쥔 스탈린부터

러시아인 취급도 못받덤

조지아인이고

스탈린이 공산당에서 경원시되던 것도

과격성과 이중성이지 출신은 언급도 안했고

소련의 영웅 취급이덤 트로츠키는 대놓고 유대인임

#28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2:48
그러고보니 스탈린 이 양반 시인이었잖아

소련대원수 취미로 스탈린 시 감상으로 넣으면 괜찮겠는데
#282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2:48

레닌은 당대 기준으로는 그냥 아시아인이고

#283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2:49

빅토르 김: 코바야 요즘은 글 안쓰냐?????

스탈린: 전쟁이나 이기고 와 병신앜ㅋㅋㅋㅋㅋ

빅토르 김: 아닠ㅋㅋㅋㅋ 이새끼갘ㅋㅋㅋㅋㅋ

(겨울 전쟁 중)

#28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2:49
그러면서 스탈린과 대독할때면 일부러 조지아어 써주면 딱이겠는데
#285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2:51
그런데 >>258이면 >>266이 시대 평균이랑 무슨 차이죠?(해맑음)

제발 레스간 모순이나 레스 하나 안 모순 좀 해결좀
#286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2:51

그러고보면 소련 서기장들은 죄다

변방중에서도 상 변방 출신밖에 없군요

신기하네.

#287광어냥이◆OdWP00iOaY(13o2N.P/e6)2023-05-05 (금) 02:52
냐오오오오오오오오 아파
#288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2:53
토닥토닥
#28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2:54
읭? 생각해보니까 스탈린이 보로실로프를 군에 처박은게 붉은 군대 통제때문에 그런건데

주인공이 박혀있으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어지네?
#290광어냥이◆OdWP00iOaY(13o2N.P/e6)2023-05-05 (금) 02:57
그게 우랄서쪽 지역당서기들은 대부분 커리어가 러시아 대통령으로 끝났는걸.
#291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2:57

그런가

#293광어냥이◆OdWP00iOaY(13o2N.P/e6)2023-05-05 (금) 02:58
우랄서쪽에서의 정치인들들 유일하게 비 러시아권으로 안가고 오른 양반이 옐친이라는것에서(...)
#294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2:59
IF 이야기 하고 있는데 딴소리 지껄이는거 보면 그냥 분탕이여 저 어그로놈은
#29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00
어찌보면 주코프의 자리를 주인공이 대신 차지하겠네
#296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3:00
코카콜라 회사의 투명콜라는 과연 개발될것인가
#297광어냥이◆OdWP00iOaY(13o2N.P/e6)2023-05-05 (금) 03:01
이게 대부분 그 우랄서쪽(전통적 러시아 영역)은 의외로 서기장에는 못올라갔습니다(사유 실적없음)
#298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3:01

주코프 대선배님이죠

20살 차이요

#299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3:02

그런데 우크라이나 기근은 인재긴 해도 표적 기근이나

인종학살은 아닐텐데

2022년에 저런 글이 나온다고????

#30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02
.....어라, 그러네? 주코프보다 20살 많네?

주코프 완전 꼬꼬마잖아?
#301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3:03
글이야 나올 수 있죠. 글이야.
#302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3:04

주코프: 부관임

바짝 쫄아있음

눈알 굴러감.

#303광어냥이◆OdWP00iOaY(13o2N.P/e6)2023-05-05 (금) 03:04
>>299 요새 서방권 언론들 반쯤 맛이 갔어.
#304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3:05

뭔 씨 냉전 초기에나 할소리가 나오냐(헛웃음)

#305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06
뭘 보았길래 기근 얘기가 나오는거쟝

대충 우러전 관련된거 같은데
#306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3:06
글이야 나올 수 있는데 그게 정말 그런가는 별개고(적당)
#307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3:06
뫄 기레기 한마리가 아무말 대잔치 하는걸 정답이랍시고 강요하네 대단해 정말 저 어그로 친구는
#30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06
와 씨 소련군 원수 연령을 보니까 주인공이 최선임이네?

부됸늬보다 나이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
#309사체◆HU365l1CT.(EaJ.80yAvI)2023-05-05 (금) 03:07

근데 주인공이..... 저렇게 있으면

할힌골은 주코프가 지휘할 수 있을까

#310이름 없음(ls5nHh./gI)2023-05-05 (금) 03:07
내러티브적으로 러시아 제국 > 소비에트 제국 > 러시아 연방으로 이어지는 러시아의 제국주의 계보를 말하면서 이번 우크라이나 침공이 러시아의 역사적 제국주의적 침략 야욕의 연장선에 있다는 거니깐.
#31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09
저런 상황이면 오히려 주코프가 할힌골을 가겠지

주인공은 서부전선 맡아야할거 아녀
#312이름 없음(ls5nHh./gI)2023-05-05 (금) 03:09
물론 러시아의 침략 야욕은 실시간으로 분쇄되는 중이고, 소련의 유산은 고철로 변하는 중이지만ㅋ
#31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09
아니면 독소전 시기에는 이미 은퇴했다가 부됸늬와 보로실로프가 개박살나니까 스탈린이 호출했다는 방식도 괜찮고
#314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10
앵앵거리는거 시끄러운데 밴하면 안되나

받아주니까 모기가 기어오는거임
#315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10
그러고보니 할힌골이 왜 일어난 물건이었죠..?
#31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11
유진킴이 1893년생인데 승리킴이 1878년생이면 나이차이가 15년 차이네 ㅎㄷㄷㄷ
#317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03:11

아마 독소전 시기에는 국방장관이거나

최고의원이겠지요

#318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11
>>315 일제가 일제했다 (?)
#31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11
관동군이 소련군에게 들이박았어요
#320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12
러일전쟁때 혼자 중대 하나를 쓸어버린 저격수(아님)가 소련군 대원수로?
#321이름 없음(QY96WJ/WN6)2023-05-05 (금) 03:12
소련이 현실보다 더 오래 버티긴 했지만 2010년 즈음에 푸틴의 찐빠로 해체되는 망상을 생각해보았다
#322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12
여윽시 일제답다
#323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12
>>321 독일:(뒈짓)
#32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12
검은 머리 인민 대원수(아무말)
#325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03:12

중앙공산당 최고의원이다가

원수로 복직하거나

국방장관으로 갈리고 있을것

아들래미가 정치장교로 활약하면서

후르쇼프 테크트리 탈거고

#326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13
일제가 원래부터 공산주의를 극도로 경계한 편이었고, 거기에 관동군 특유의 군사적도발 폭주가 함께 합쳐지면서 일어난

병크라면 병크인 겁니다다다ㅏ
#327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14
>>321 이면 독일이 한 세대는 더 전선국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건데

원역사에도 통일하고서 동독이랑 동유럽 인력풀 데려와서 공장 돌리고 그랬던거 생각하면...(어음)
#328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3:14
뫄 저러면 일제는 만주에서 쳐발리고 반도까지 털리려나
#329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03:14

사실 가장 큰 건 이겁니다

츠지를 비롯한 관동군 참모진이

중일전쟁 후방에 있는 게 꼴받아서

전공따려고

사고쳤음.

#330이름 없음(QY96WJ/WN6)2023-05-05 (금) 03:15
현실에서 옐친이 소련을 터뜨렸다면 이 구상은 푸틴이 소련 폭파시키는 구상.

뭐 폴란드 쳐들어갔다가 실패하면 딱이려나
#331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3:15
그놈의 작전의 신이 또
#332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15
할힌골을 하면 확실히 쳐발리긴 할듯한데.... 여타 제국주의 열강이 소련이 만주를 먹으려 드는걸 두고보지 않을듯 하는데
#333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03:15

소련이면 푸병신은

KGB밑바닥에서 늙어서 은퇴함.

#335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16
(뭐지 어차피 북한은 병신이니 국군을 해체해야 한다는 주장을 본거 같은데)
#336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16
>>332 해답) 구열강 쌩까고 FDR과 맞딜해서 해방구 만들기 (?)
#337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17

에피미럴을 핥는다 .dice 1 100. = 59

#338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17
하기야 재무장을 몇년 일찍 시작했으니 38~39년이면 여력이 남으려나요
#339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17
만주를 뒤덮는 떼삼이(2년 빨리 개발된 t34)
#340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18

(내부 썩창난 소련군이 나토군 전체보다 전력상으로
우위였고 나토군 전략은 그냥 핵투발이었다)

#342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3:18
소련에 큰 테러나 불황이 터진 여파 정도로요. 예로 90년대에 고르비의 극약처방이 성공해서 소련은 버텼지만 그로 인해 대침체를 얻어맞았다거나
#343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18
.dice 0 100. = 52
#344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3:18
>>341 ㅈㄹ 중공 어떻게 감당할라고
#34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19
>>341 한국전쟁 이후에 국군이 바보라서 60만을 유지한게 아닙니다.
#346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19

>>342 그냥 소련이 망한게 아니면 그럴 가능성이

개미허리만큼도 없습니다

#347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3:19
저새끼 중공 스파이야 말하는 꼬라지보면
#348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20
소련군이 썩어빠졌다면 나토군은 미군과 동음이의어고 나머지 유럽군은 낡아빠진 허수아비란걸 기억해야(?)

미군이 올때쯤이면 파리에 적기가 올랐겠어요(?)
#34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20
갸아아아아아악!!!

사체가 하이드를 늦게 해서 바보가 되었다!
#350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20

(에피미럴을 7분간 격렬하게 핥는다)

오늘 연재는 저어어어어어어녁에

#351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20
>>350 (뿅망치)
#352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20

>>349(허그허그허그)

#354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21
대-충 하이드된게 뭐였는지 상상이 간다

335 가지고 어쩌고 했겠지
#355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21

>>351다이스 배틀에서 졌기 때문에 그럴 권리가 없소

(핥핥핥핥할핥핥)

#35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3:22
그어얽
#357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3:22
푸틴 이야기는 개인 뇌피셜인 "가장 국가원수가 되기 쉬운 찐빠 터뜨리는 권력욕의 화신" 이야기라서 쓸데없이 적용한거일까요. 죄송합니다.
#358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22
떡밥: 터스거키 매독실험을 왜한걸까
#360이름 없음(zgBRUIQtFQ)2023-05-05 (금) 03:22
쏘오련 보급능력이 썩창인 관계로 바르샤바조약기구 보급을 영끌해서 써먹는다고 해도 공세능력이 얼마까지 갈 지가 관건이지시프요. 당장 얘들 2머전때만 해도 랜드리스로 보급버프를 먹고서 낙지를 밀어붙인 거구.
#361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23
흑인은 인종적으로 열등하니까 매독을 이용해 정화하자! 순수한 미국을 위하여

이런건 아니었을텐데
#362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23

>>358 모더니즘의 기저심상콘

#363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23
미국의 51번째 주 지지자인가

에휴 매국노쉑
#364이름 없음(zgBRUIQtFQ)2023-05-05 (금) 03:23
존 커틀러: ㅎㅎ, ㅈㅅ!
#365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3:24
>>359 븅신인가 주한 미군 전력이 현 중공군 감당할수는 있고?
#366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3:24
소련이 해체되지는 않았지만 이후 소련에 브레즈네프기 향수가 나올만큼의 무언가가 터지는 바람에 MSGA 나오는 망상 정도였는데
#36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24
>>360 소련의 보급이 씹창나서 나토군 작계가 핵투발로 끝난거임요
#368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24

나토군은 저 당시에 예비대 개념이 안드로메다 사출되서

모로가든 도로가든 방어는 못했지 시프요

#369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3:25
중공하고 미국에 나라 팔려는 매국노놈인가 저거
#370이름 없음(zgBRUIQtFQ)2023-05-05 (금) 03:25
>>361 KKK맛 났어!
#371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25
사체님 요즘 꼬레아스키 원수님 구상 따신다고 냉전 반공자유주의 역사왜곡이 너무 자주 오는 거 아입니까 끌끌
#372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25
>>360 소련: 보급이 부족하면 전투를 안하면 되지?(대략 핵투발 콘)

그리고 아무리 부족하다 해도 서독은 삽시간에 작살나는게 상수고
#373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25

(지금도 전략 예비대가 없는게 뭐하자는 건지 이해가 안감)

#374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26

>>371 아니요 놀랍게도 평상운전입니다.

원래 이래요

#375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26

지금은 하이드및 밴을 하고 있을 뿐이지

원래 이랬습니다(껄껄껄)

#376이름 없음(zgBRUIQtFQ)2023-05-05 (금) 03:27
>>368 나토가 썩창인 건 의외로 전통이었군요.
뭐야, 내가 알던 냉전(ver.뇌내망상)돌려줘요
미국과 쏘오련의 아포칼립스 갬성 넘치는 스릴러게임이 점점 병신 둘의 팬티레슬링으로 변해가고 있어..
#37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27
타냐가 전에 사체어장에서 한번 풀었던거 같은데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나토는 "우린 예비대 없음!"을 교리에 박아넣은 미군이 주력이었습니다.
#378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27
>>375 역시 병먹금이 편하다
#379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27
미 해군이랑 공군이 세계 최강이라 하지만..... 결국 점령은 육군이 하는거고

그 노후항공기 저장하는 창고도 동났고 신규생산도 보잉보잉했은데 콘

어디서 빼오면 그 장소에서 사고가 날테고
#380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28
>>377 의 이유

뭔 전투인지 모르겠는데 어디서 영끌해서 이긴 다음에

???: 예비병력까지 끌어모아서 단숨에 적을 격파하면 되는거 아님? 엘랑 비탈!

이래서 나토의 예비군이 스틱스강을 넘었습니다
#38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29
그러니까 바르샤바 조약기구의 전투력이 의심된다! 라는건 이해하지만 그게 나토를 이기지 못한다는건 아닙니다.

바르샤바 조약기구가 병신이라도 나토는 더 병신이었으니까요
#382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3:29
>>376 팬티레슬링 스릴러란게 문제죠.(쓴웃음)
#383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29
*엘랑 드립을 치긴 했지만 저거 미국이 주창한거
#384이름 없음(zgBRUIQtFQ)2023-05-05 (금) 03:29
야 그거 완전 전술박이 전략병신 융커 아니냐(..)
#38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3:29
>>379
그래서 우리보고 해달래!
#38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30
더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나토 - 보급은 있는데 병력도 예비대도 없음

바르샤바 - 병력도 예비대도 있는데 보급이 없음
#387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30

보급 못하는 새끼

병영부조리 안잡는 새끼

말 안들으면 뭉개러 오는 새끼

예비대가 뭔지 모르는 새끼

총알 분무기 만드는 새끼

똥칠하는 새끼

척추나가서 골골대는 새끼

#388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30
암튼 주한미군 뭐시기가 국군 대신 한국을 지킬거다 드립칠거면 7함대를 한국에 양도하면 됩니다

아 겸사겸사 3함대도 넘겨주면... ㅎㅎ
#389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3:31
즉 답은 적의 보급을 뺏어먹고 전진한다(아님)
#39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31
그리고 더 무서운 사실

1세계보다 2세계가 병영부조리가 훨씬 적었다.

사유 : 병영부조리를 반역죄로 처벌함
#391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31
Hoxy.... 빗자루 기관총이 냉전 이후의 관행이 아니었다고?
#392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3:31
정치 장교가 저 부조리 박살내는걸 잘했다던가
#393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32

그리고 소련군의 보급역량 어쩌고 문제는

사실

소련보다 보급역량이 우월한 국가는

미국밖에 없었습니다(넝담 아님)

근데 미국은 병력이 고자라서 선빵 못치고

#394이름 없음(zgBRUIQtFQ)2023-05-05 (금) 03:32
심지어 데됴브시나는 소련시대에 뒈짖이었던 겁니까.
닥터 옐친, 불알드리미르 Put-in, 네놈들은 참(..)
#395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33

왜냐면 1세계에서는 염전 사상이 극심해서

부조리 하지 않으면

온갖 사고가 빗발쳤던 반면에

소련군은

"군대라고 쓰고 학교라고 읽는다."

상태였습니다.

#396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33
그런데 미국도 보급하려면 바다 건너야되서 유럽방면에 대규모 파병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니 전쟁나면 항구에 전술핵부터 떨구고 시작할거 아님
#39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33
원래 러시아군의 병영부조리가 심했던건 맞음

근데 이걸 정치장교 제도가 도입되면서 병영부조리 = 반역죄 취급으로 죄다 박멸했는데

정치장교가 없어지면서 다시 부활했음
#398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34

(교육의 대부분을 군대로 떼웠던 소련 공교육이 당대
미국 공교육보다 서왕모를 넘어 부처님인 건 넘어가고)

#399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34
킹치만... 미국은 월남전에 히피애들 대가리 박살내고 군대로 끌고 갔는걸... (?)
#400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34
전쟁 후 n주 후에 미군이 몰려와서 문제다 ☞ 못오게 하면 된다

해서 항구에 기뢰를 깔던 항구시설을 무력화하던 둘중 하나는 당연히 하는거 아닐까
#401이름 없음(zgBRUIQtFQ)2023-05-05 (금) 03:35
바보이반 디버프에 이런 순작용이 있었다니(..)
최근에 '떼륙사가 복잡해 힝힝'하던 소리가 사실 애들이 개판으로 굴려서 나온 소리였다는 글을 보고 뜨악했었는데 참, 복잡하네요;
#402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35
....? 공교육 무너진건 레이건 이후잖음
#403매너티◆5cxs25tCkU(bR36zq6QCo)2023-05-05 (금) 03:35
인류제국 커미사르엿나
#404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35

에피미럴에게

1960년대 미국 "백인 학교" 영상을 보여주자 .dice 1 100. = 78

#405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3:35
미국 공교육은... 넘후 처참하니 유럽 공교육과 비교하져(아무말)
#406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3:36
2차대전에 여군을 쓸 수 있었다 자체가 여성교육을 그만큼 시켰단거(...)
#407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36
>>402 (대충 1950년대 이후 버려진 미국 공교육을 제시한다)

>>404 아 그딴거 안봐요 (짜증) .dice 0 100. = 95
#408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36
아니 아니 아니.... 공교육이 무너지지 않은 60년대 미국 공교육은 지금보다 안좋았다고?

그놈에 인종차별 문제인가
#409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36

사실 당시 유럽 공교육이라고 뭐 딱히

정상은 아니었습니다

정상이었으면 68이 안나지(팝콘)

#410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3:36
>>402 그야 공교육이 무너지려면 공교육을 일단 세워야죠.
언제 제대로 세웠더라
#411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37

>>407 그래도 유색인종 학교 영상은 안틀었잖아

그거 볼래????

나름 그래도 필터링 한건데.

#412이름 없음(J6PebD3FLk)2023-05-05 (금) 03:37
미국의 공교육 문제는 옆집 선생님도 말씀하셨지만.... 소련의 공교육은 '그걸 교육이라고 부르느니 차라리 죽는 편이 낫다' 수준이었고.
#413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37
왜 50년대에 공교육을 놓은거지

황금세대가 끊긴 이유가 있었다?
#414이름 없음(zgBRUIQtFQ)2023-05-05 (금) 03:38
>>399 히피 아쎄이들!! 오도짜세미합중국기합육군에 자진입대한 것을 환영한다!! 너희들은 지금부터 기열똥남아에서 기열빨갱이들을 햄버거로 만드는 기합찬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
??: 살려줘!!!
#415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38
>>411 보기 싫으니까 그러지 마세요
#416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38
일단 왜 영미권에서 홈스쿨링이 인기있는진 알것같은
#417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3:38
소련 존속이 성공했을 경우 서구산 사치재와 대중문화를 막기 위해서 지금 중국을 뛰어넘는 빡센 검열체계를 구축할 느낌. 소련이 개방 버프를 통해 사치재를 각성하지 못한다면
#418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38

>>408 교과서에서 창조론을 뺀 게 스푸토니크 쇼크와

아폴로 계획 이후입니다.

그나마도 강제가 아니어서 제멋대로 굴러갔........

#41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38
무엇보다 정치장교가 군사작전을 개떡으로 만든건 맞는데 정치장교가 본연의 역할만 집중하면

이념적 광신으로 충만한 군인들이 전문장교의 효율적인 지휘를 받아서 적군을 스팀룰러에 짜부라지는 아스팔트마냥 밟아버리고 가는게 가능했으요

그것이 달성된게 바그라티온 작전과 만주작전이고요
#420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38
>>414 그때는 해병이 주류였으니까 진짜 해병문학이 맞습니다 (?)
#421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39

>>413 놓은 게 아니라 원래 그랬습니다.

그레이트 제너레이션은 유럽 인력을

밑바닥까지 쪽쪽 빨아먹은 결과물이고.

#422이름 없음(zgBRUIQtFQ)2023-05-05 (금) 03:39
별도로 정치장교는 소련 후기로 가면 갈수록 정훈장교+군내상담사를 짬뽕한 무언가가 되어갔다는 이야기를 보긴 했었어요.
#423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40
>>421 아(아)

후진국(당시는 팩트임) 인력 빨아먹기는 오랜 전통이었구나
#42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40
>>422 2머전에서 삽질을 워낙 많이해서....
#425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40

>>417 현실은 소련은 세계 2위의 영화생산국이자

제일가는 영화 및 드라마 수입국이었고.

#426매너티◆5cxs25tCkU(bR36zq6QCo)2023-05-05 (금) 03:40
정훈장교+상담가면 걍 잘만든 직책인거네요
#427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3:41
뫄 소련 영화는 전쟁과 평화만 보면 얼마나 개쩌는지 알수있다
#428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42

우리가 생각하는 냉전: 철의 장막!!!!! 분리된 세계!!!!

현실의 냉전: 코카콜라를 마시며 소련산 알루미늄으로
된 차를 타고 미국산 빵을 씹으며 일본산 비디오를 사러감.

#42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42
그 정훈장교+상담가가 제대별 1명씩 + 장성 이상이면 최소 3명씩 이면 골때리죠

거기다가 지휘관의 사상이 불순하다면서 작전에 태클놓는 경우도 존나 많아서
#430매너티◆5cxs25tCkU(bR36zq6QCo)2023-05-05 (금) 03:42
아 닥터 리브시 밈으로 유명한 보물섬 만화도 소련이 만든거지
#431이름 없음(zgBRUIQtFQ)2023-05-05 (금) 03:43
사실 빨갱이들이 아니면 대체 누가 시베리아 벌판에 베를린을 지어놓고 실제 탱크에 실제 장병들을 무수하게 동원해서 영화를 찍어내겠습니까.
가성비에 매몰된 기열자본주의의 총아들은 흉내낼 수 없는 쏘오오비에뜨의 기상이 아닐 수 없읍니다(아니다)
#432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43
소련이 망한건 옐친이 돈맛들려서 올라가르히랑 손잡고 인프라를 모조리 팔아치워서 그렇습니다

인류가 잃어버린 수십년을 겪는걸 확정한 사건(어이)
#43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ucqpRlwp3M)2023-05-05 (금) 03:44
독소전쟁 초기를 보면 정치장교의 장단점이 나오는데

정치장교들이 전문장교들의 지휘권을 침해해서 작전을 개판으로 만드는 대참사를 벌이기도 했지만

반대로 포위된 상황에서도 끝까지 존버하게 만드는 사기유지 능력도 있었음
#434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3:44
소련에 맥도날드 들어온게 해체 직전이었다는 것을 너무 크게 봤나
#435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3:44
인류제국: 그래서 우리가 커미사르를 쓰는 겁니다!(아무말)
#436매너티◆5cxs25tCkU(bR36zq6QCo)2023-05-05 (금) 03:45
>>428은 소련이요 미국이요?
#437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45

소련이 선전매체에 능했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현실은 문화부분에 있어서는 "생각보단"

유화적이었습니다

학계도 정적 숙청할때 아니먄

우당탕탕 굴러갔고.

#438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45
대놓고 들어오는게 안된거고 알음알음 거래했다 생각하는중
#439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45

>>436 둘 다요

#440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46
Meanwhile USA....

???: 여기 206명의 공산주의자들의 명단이 있습니다
#441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3:46
트라반트나 흐루숍카로 대표되는 2세계의 사치재 문제를 생각해봤지만 미국에서 흐루숍카 거주할법한 하층민은 트레일러촌에서 살았었지 아마
#442이름 없음(zgBRUIQtFQ)2023-05-05 (금) 03:47
그와 별개로 군대에 박아도 너무 박아댄 탓에 국방비도 천원돌파했고,
아프간빔에 체르노빌 카붐에 기재부 척추가 삐끗할 일도 한둘이 아니었고,
현실사회주의특)경제적 동맥경화 씨게 걸려서 당뇨로 골골거리고 있었고,
오일쇼크가 빠이빠이하면서 원자재수출에 빨간불 켜지며 돈문제도 셌고,
아무리 개방하는 척을 해봐야 서구의 자유에 대한 동경이 올라오는 역침투: ㅎㅎ도 있었고..

문제는 이 모든 걸 감안하고서도 뒈짖할 나라가 아니었는데..
8월 쿠데타, 미스타-옐친, 노멘클라투라: ㅎㅎ, ㅈㅅ!
#443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3:47
지니계수하고 비교하면 미국이야 지금도 개판이고
#444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48
솔까 소련이 쓰러진건 사상도 뭣도 아니라

조선으로 치면 고좆이 대가리가 되서 그런겁니다
#445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48

브레즈네프 시절 소련이 자원 팔아서

먹고 살았네 어쩌네 하지만

당시 전세계가

소련산 원자재와 중간재 없이는

뭘 만들지를 못하는 판이었습니다(레알임)

심지어 당시 미국 전투기 만드는 레어메탈도

죄다 소련 수입품(읍읍)

#446이름 없음(zgBRUIQtFQ)2023-05-05 (금) 03:49
블랙버드: 사실 내 엄마는 소련이 맞는 것 같아..
벤 리치: (끄덕)
#447매너티◆5cxs25tCkU(bR36zq6QCo)2023-05-05 (금) 03:49
철종기 조선처럼 골골거리지만 최소한의 여력은 있던 나라에 고종이 똭 등장해서 깽판을 쳐댄게 문제?
#448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49
>>445 아아 우리는 이걸 "시장독점" 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449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49
철종 혹은 선조 즉위할 시점 정도?
#450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50
그렇습니다.

그러니 U-2 추락사건은 그냥 소련 원자재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눈물겨운 여정인 겁니ㄷ (?)
#451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3:51
즉 안드로포프를 헌종이라 봐도 될듯
#452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51

에피미러어어어어어얼 .dice 1 100. = 20

#453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3:51
>>450 기계교: 그런가? 그런것인가?
크윽 옴니시아의 은혜에 목매어..


황제: 시발 제발 그만해
#454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51
>>452 아 왜요옥 .dice 0 100. = 23
#455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3:53
도널드 트럼프가 90년대 소련으로 트립해서 고르비 다음 국가원수가 되는 대역
#456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53

소련이 무너진 건 근본적으로는 계획경제의 함정이

맞는데

더 근본적으로는 짝불알 상병님의

레벤스라움 레퀴엠으로 총인구의 6분의 1이 날아간다는

말같지도 않은 일이 진짜로 일어나버리면서

나라가 만성 총체장기부전 상태에 빠진게 큽니다.

#457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53

>>454좋아서(진지(

#458이름 없음(3tpUUwyQEw)2023-05-05 (금) 03:55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1357462

위즐리 쌍둥이는 론에게 깨뜨릴수 없는 맹세(맹세를 깨면 맹세를 깬 사람이 죽음,사실상 기아스임)를 하려고 하다가 그 사람좋은 아서가 디지게 쌍둥이들 패버렸음
#459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56

처녀지개간 사업도

브레즈네프니즘도

유리 안드로포프의 개혁도

고르비의 기열 개방정책도

근본은 만성 부전 상태인 소련 경제의 활성화였습니다.

이게 조지고 말아먹으면서 그나마 살만했던

발트 지역이 시발 나 안해!!!! 를 외치면서

슈퍼스타 보드카맨이 등장한거죠

#460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3:56
소련 존속 대역은 소련이 현실 중국 위치를 차지하는 느낌밖에 생각이 안나서 그만
#461에피미럴◆NkrPf4gBKY(p/Q4l4xBsw)2023-05-05 (금) 03:56
>>457 이쯤 되면 무섭습니다 선생님 으으
#462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3:58

아니 왜 좋아해줘도 싫대(서운함)

#463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3:59
맹주를 뺀 냉전 유럽 구도인 영프독 vs 체폴독은 어땠나요
#464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4:00

>>463 병신과 머저리 빡대가리 병신 대체 왜 사니

산소가 아깝다 조합이오

#465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4:01
냉전기 관련해서 흔히 미국은 영프독이라도 있는데 소련은 자기 원맨팀이다 소리가 나오다보니.

그래서 공산권 비맹주 상위권인 체코, 폴란드, 동독이 어땠는지가 궁금했던것
#466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4:01

(냉전기 유럽은 사람새끼가 없스무니다)

#467이름 없음(JM2x6pnQNA)2023-05-05 (금) 04:02
나도 사체쟝 좋아해
나의 사랑을 받아라
.dice 1 100. = 72
#468이름 없음(JM2x6pnQNA)2023-05-05 (금) 04:02
사체쟝이 좋아하는 에피미럴=상도 나의 사랑을 받아라
.dice 1 100. = 66
#469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4:04
>>463 그러니까 유럽이 현실 아프리카 포지션인거죠?

미소가 없는걸 보니 둘은 서로 쎄쎄쎄하는거 같은데
#470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4:04

체코와 폴란드는 2세계에서 소비재공업을 담당하는 지역이었고

1956년 이후에는 개혁정책이 시도된 지역입니다.

그리고 소련제 전차나 전투기보다 성능이 좋다는

소리도 나왔지만

폴란드는 여전히 독일에 적대적이라 물어뜯기 바빴고

체코는 프라하의 봄 이후 임페리우스 저주에 걸렸숩니다.

#471이름 없음(JM2x6pnQNA)2023-05-05 (금) 04:04
에스라=상도 일단 나의 사랑을 받아라
.dice 1 100. = 25
#472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4:05

그리고 영프는 뫄

여기서 많이 얘기했으니 넘어가고

서독은..........

(하 시발콘)

#473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4:05
언급했던 푸틴소련은 독일 통일을 내줄 정도로 현실 러시아보다는 낫다 정도는 되어야 나올법하겠구나.

추가 구상이 폴란드가 서쪽에 집적대다가 소련의 침공을 받는 것으로 우러전 판박이였고
#474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4:05
>>465 미국도 원맨팀이었쓰요

엘랑: 드골주의. 말이 더 필요한가??

독일: 전범국 전선국가는 발언권이 없어욧!(깡)

영국: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지만 영국병이라는 궁극의 문제가...
#475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4:07

서독특: 사실 1세계 제일의 엑스맨은 이 새끼였음

#476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4:07
독궈도 핵핵거린게 하루이틀이 아니었고

다들 아시겠지만 반핵주의의 시작은

???: 난 왜 핵 못가짐? 빼애애액 하는 두 전범국이었습니다



>>471 나메를 달아랏 .dice 1 100. = 1
#477이름 없음(JM2x6pnQNA)2023-05-05 (금) 04:08
나약하구나
#478에스라(침범벅)◆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4:08
그아앗
#479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4:09

Q, 왜여????

A, 기열 일본의 우리 살길은 미국 시장 따먹이다
콰아아아아아아는 원래 서독이 하던 겁니다

Q, 근데 그게 왜 트롤링임????

A, 인력 없다고 그걸 난민으로 쳐돌려서 나치스 립버젼 1.61로 회귀함

Q, 야이........

#480에스라(침범벅)◆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4:09
암튼 엘랑은 소련의 중국같은 포지션이었습니다

중국이 한참 더하긴 했지만 암튼
#481에스라(침범벅)◆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4:10
이새끼들 난민드립 친게 하루이틀이 아니였구나
#482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4:10

본인이 현대 독일은 나치독일과 다릅니다!!!!

라는 소리 들을 때

응 느그 잠비아

하는 게 그냥 하는 게 아닙니다.

#484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4:11
주제 드리프트해서 혼노지때 히데요시가 이미 죽고 없었다면 이후 방향은?
#485에스라(침범벅)◆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4:11
저거저거 양식장에서 쳐맞고 침몰한지 일주일도 안된 논리 또들고오네
#486이름 없음(SsnQh6r/Kk)2023-05-05 (금) 04:11
사토시쿤은 병먹하시라요
그리고 다른 어장은 ㅇㅅㅇ
#487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4:14
이게 생각난 이유는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덴노를 폐하고 일본 왕국을 세우는 대역을 본 것과 모리원취전에서 히데요시가 대반전 실패하고 모리군한테 죽기 때문
#488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4:15
애초에 다 자국 이익을 추구하는데 프랑스라고 미국 이익을 추구하겠나.(...)
#490에스라(침범벅)◆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4:17
야 저거 원조다
#491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4:18
그 기준으로면 미국은 소련 이익을 매우 준거로(적당)
#492이름 없음(JM2x6pnQNA)2023-05-05 (금) 04:18
사체쟝에게 68혁명 이전 독일에 대해 썰 좀 풀어달라고 한다
.dice 1 100. = 78
#493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4:19
언젠가 에스라가 자기가 한다고 한대로 어장을 요약하겠지요.
#494에스라(침범벅)◆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4:22
도요토미가 혼노지에서 죽었으면 오다는 어케된거죠?
#495에스라(침범벅)◆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4:24
파놓은 어장 코드 잃어버려서 안할건데여
#496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4:24
혼노지 당시 히데요시는 모리군한테 밀리는 상황이었는데 주군 죽었다는 소식 오자마자 모리군과 휴전하고 대반전을 행했거든요.

그걸 실패해서 히데요시가 모리군한테 죽고 노부나가는 히데요시와 관계없이 혼노지
#497에스라(침범벅)◆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4:27
암튼 올만에?(?) 잡담판이 활성화되었음
#498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4:29
>>497 침 닦아주기 .dice 1 100. = 89
#499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4:32

미안한데

사체는 잠시 잠수

연재는 7시 스타트

#500이름 없음(SsnQh6r/Kk)2023-05-05 (금) 04:32
네넹
#501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4:51
7시까지 사체를 핥자
.dice 1 100. = 87
#502광어냥이◆OdWP00iOaY(13o2N.P/e6)2023-05-05 (금) 06:55
냐오오옹
#503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6:57
데굴데굴
#504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7:02
광어상 괜찮은감
#505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7:07
떡밥

스탈린 시기 우크라이나 대기근은 왜 일어났던거지
#506이름 없음(Q5yXP4Lbak)2023-05-05 (금) 07:12
>>505 집산화로 농업을 조졌는데, 소련식 관료제 하에서 착취하는 건 생산량하고 상관 없이 그대로였거든.
#507이름 없음(Q5yXP4Lbak)2023-05-05 (금) 07:15
여기에 더해서 공업화를 추진하고 있던 스탈린은 우크라이나인들이 굶어죽던 말던 알빠노 시전한거고.
#508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7:29
노?
#509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7:31
노????????
#510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7:32
사토시군 왔네
#511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7:33

으어어어어어어어

#512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7:34
딴건 몰라도 이말은 할수있다 씨발 벌레 새끼야 왜 여기서 사람 행세야?
#513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7:34

에헤이에헤이

무조건 공격 금지

뭐하는 거야 지금

#51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7:34
데굴데굴
#515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7:34
아 죄송합니다
#51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7:34
>>515 보닌 어장으로 납치한다

.dice 1 100. = 55
#517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7:39

으어(으어(

#518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7:40
사체를 핥자
.dice 1 100. = 19
#519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7:40
대놓고 일베발 용어 쓰니까 순간 눈돌아갔서여
#520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7:43
Attachment
(아무말)
#52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7:44
>>520 부산사람으로써 이 무명참치를 납치하게따(어이)

.dice 1 100. = 77
#522광어냥이◆OdWP00iOaY(13o2N.P/e6)2023-05-05 (금) 07:44
했(아래)나 안했나?
#523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7:44
나도 부싼사람이다
햣하
#524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7:45
핸나 안핸나
#525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7:46
어딜 가든 이정재랑 엑스포가 붙어있는 부싼에 어서 오지 마세요(아무말)
엑스포 열면 다 되는 줄 알어 문디자식이(폭언)
#526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7:47
Attachment
부산 최악의 금융사기(아무말 아님)
#527광어냥이◆OdWP00iOaY(13o2N.P/e6)2023-05-05 (금) 07:48
그래서 뭐로 발생했나요?
몰?루
#528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7:53
살루사=상에게
동의대를 자전거를 타게 올라가게 하고 .dice 1 100. = 34
사직에서 야구 관람을 시키고 .dice 1 100. = 84
물떡을 손 대지않게 먹게 하고 .dice 1 100. = 34
여름에 해운대를 보내고 .dice 1 100. = 95
돼지국밥에 정구지를 안 주고 .dice 1 100. = 42
부산대 축제를 관람하게 하고 .dice 1 100. = 91
순대에 쌈장을 안 주고 .dice 1 100. = 40
간짜장에 후라이를 안 주고 .dice 1 100. = 8
크리스마스에 남포동을 보내고 .dice 1 100. = 69
생선을 자갈치에서 사게 하고 .dice 1 100. = 51
기장까지 지하철 안 타고 가게 한다 .dice 1 100. = 91
#52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7:55
아 몰랑 그냥 집에 있을래

.dice 1 100. = 86
.dice 1 100. = 22
.dice 1 100. = 40
.dice 1 100. = 86
.dice 1 100. = 96
.dice 1 100. = 53
.dice 1 100. = 68
.dice 1 100. = 90
.dice 1 100. = 16
.dice 1 100. = 88
.dice 1 100. = 87
#530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7:55
물떡이 뭐요?
(서울토박이)
#531광어냥이◆OdWP00iOaY(13o2N.P/e6)2023-05-05 (금) 07:55
사실 가장 큰 이유? 몰루 상황임.
#532광어냥이◆OdWP00iOaY(13o2N.P/e6)2023-05-05 (금) 07:57
일단 당시 우크라이나가 농업화 된 땅은 아님. 반농 반산업이였지.
#533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7:57
Attachment
요런거요
#534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7:58
물엿이라도 발라서 먹는겅가
#535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7:58
다이스값을 계산하면 사직에서 야구를 보고 여름에 해운대 크리스마스에 남포동 기장까지 출장 부산대 축제 관람을 해야하는군요(아무말)
#53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nnpVv.4tBc)2023-05-05 (금) 07:59
오뎅국물에 가래떡꼬치 넣고 끓여먹는거요
#537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7:59
그냥 간장 찌거 머거요
#538이름 없음(ALSlABUMeE)2023-05-05 (금) 07:59
아 오뎅국물에 넣고 먹는거였구만
#53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nnpVv.4tBc)2023-05-05 (금) 07:59
떡이 부드러우면서 오뎅국물 맛도 나서 애들이 좋아함
#540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7:59
다른 지역엔 이게 업는건가
#54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nnpVv.4tBc)2023-05-05 (금) 08:00
저거 부산에만 있어유
#542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00
(충격)
#54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nnpVv.4tBc)2023-05-05 (금) 08:01
뫄 듣기로는 때밀이 기계도 부산에만 있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음

지금까지 다른지역 목욕탕에서 못보기는 했지만요
#544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01
때밀이 기계는 갱남에도 이써요
#545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02
Attachment
이렇게 생긴 물건이에오
#546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03
저기에 뜨거운 물 한 번 촥 뿌려서 작동 버튼 누르면 저게 돌아가면서 때를 밀어줘오
#547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8:04

와 낮잠만 거의 3시간을 잤네.

#548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04
연재까지 2시간 남았으니 2시간동안 핥아주마 사체여
.dice 1 100. = 38
#549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05
갑자기 생각난 사체쟝 사는 곳에만 있다하는 거 썰 좀 풀어달라고 한다
.dice 1 100. = 63
#550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8:05

하루가 증발되어버렸다

어째서인가!!!!!

#551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06
사체쟝은 나약한 도련님이니까...
#552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8:06

천안에는 여기만 있다

하는 게 딱히 없음.

지역맛집도 없는 동네인데 뭐

#553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06
보-야다카라사...
#554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07
호두과자로 유명한 동네군요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55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nnpVv.4tBc)2023-05-05 (금) 08:08
천안에는 독립기념관이 있지
#556물돗돔◆uh1N1NnD52(ayV9tSv/nI)2023-05-05 (금) 08:09
독립기념관 효과.

휴가중에 방문하면 휴가 하루 더줌
#557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8:09
병천에는 순대라도 있지
(아버지 고향이 천안)
#558이름 없음(OI4mka8elU)2023-05-05 (금) 08:10
부싼은 순대에 막장을 찌거머거요
다흔 곳은 안 그런다던데 사실인가오
#55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8:10
오늘 연재 내용은 학교 쪽 얘기가 나올랑가
#560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8:10
순대에 소금
#56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8:10
>>557 아브상을 납치한다

.dice 1 100. = 94
#562이름 없음(OI4mka8elU)2023-05-05 (금) 08:11
ㄷㄷ...
#563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8:12
>>561
다이스도 굴려줬는걸!
.dice 1 100. = 38
#56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8:13
그러니 더더욱 내 것으로 만들어야만(?)
#565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8:14
(잡담판으로 끌려감)
#566이름 없음(OI4mka8elU)2023-05-05 (금) 08:14
Attachment
대신에 몽환군단장 아브렐슈드를 드리겠습니다(아무말)
#56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8:18
5학년 전교 석차랑 쿼디치 시합은 어찌 될랑가
#568사체◆HU365l1CT.(JDWPrT8TuQ)2023-05-05 (금) 08:25

저녁 뭐먹냐.

#569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8:26

저녁저녁저녁저녁

#570이름 없음(OI4mka8elU)2023-05-05 (금) 08:27
굶어
.dice 1 100. = 93
#57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8:27
보닌은 삼겹살+김치+된장국의 무적 삼각편대가 예정되어 있는 것(키랏)
#57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8:27
사체상 슬리그 고기 드쉴?

.dice 1 100. = 32
#573이름 없음(CaT86g4pvo)2023-05-05 (금) 08:28
Attachment
프랑스는 승천한다(아무말)
#574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8:29

굶으라니 말이 너무 심하네

#575이름 없음(OI4mka8elU)2023-05-05 (금) 08:30
머쓱
#57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8:30
앞으로 .dice 1 60. = 10분간 굶고 그 뒤에 배터지게 먹으라는 것(아무말)
#577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31
Attachment
윾겜 괴담
1.35 패치버전으로 홍수나 지진 이벤트가 생겼다
위는 양쯔강에 홍수가 났다는 이벤트
양쯔강 주변에 있는 곳이 황폐도가 늘어나는 이벤트이다
#578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31
Attachment
근데 이벤트가 어디가 꼬인건지 명나라 전역에 황폐도가 올라가서 천명이 개작살이 나게 된다
명나라가 1.35 패치 이후로 1500년대에도 막 터지는 이유라고
#579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32
자연산 청이 게임속에서 뇌절 그 자체라 어떻게든 패독사는 청을 나오게 하려고 명을 망하게 하고 조선을 억제시키고자 한다고.. .
#58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8:32
아 씨바 할말을 잊었습니다
#581사체◆HU365l1CT.(JDWPrT8TuQ)2023-05-05 (금) 08:38

지들이 게임 족같이 만들어놓고

고증이랍시고 억지부리는 거 봐라

#582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39
ㄹㅇㅋㅋ
#583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40
빅토3 새 DLC에 추가될 컨텐츠로는 쿠데타와 혁명가 프랑스가 벨기에 쳐먹는거 파리코뮌 드레퓌스 사건 페브린 전염병 알제리 관련 컨텐츠등이 있다네요
#584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41
가리발디랑 개판이던 프랑스 왕당파를 세 종류로 나눈 것도 있고오
#585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41
Q. 그럼 그 동안 가리발디도 없었나요?
A. 그럼녀 애초에 이탈리아를 양시칠리아가 만들어댔어요
#586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8:42

ㅊㅋ는 7시

낮잠 푹 잤으니

연재해도 되겠지(적당)

#587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8:43
떡밥: 스탈린 시기 우크라이나 기근은 왜 터진거지

대책이 있나?
#588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8:43
아 잘못눌러짐 ㅈㅅ
#589이름 없음(AYw0rd6Dlk)2023-05-05 (금) 08:44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590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8:44
뒤로가기 눌렀다가 다시 쓰인
#591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8:45
그런데 대책이 음....

조선계를 우크라이나에 데려오나?
#592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8:46
일단 생산량을 극대화해야 하니까

흑토에서 쌀농사를 짓?자!
#593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8:48

부농층들 숙청하고 집산화 과정에서

중농 소농까지 쓸려서 그런단 이야기도 있고

하필이면 그때가 가뭄이 심해서 천재라는 이애기도

있고 그래서 대책이랄게 딱히 없어

#594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8:48
스탈린: 그래서 이게 집단농장 아닌가?

주인공: 코바 이건 500년 전통의 두레라는 것이네.
조선에서는 이 방식을 이용해 농업생산량을 극대화할수 있었지.... 땅 한번 안파본 먹물쟁이들이 농사에 대해 왈가왈부하느니 검증된 방법을 쓰는게 좋지 않겠는가
#595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5 (금) 08:49
홀로모도르는 우크라이나에만 터진 게 아님미다
#596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8:50
동유럽 전체에서 작물생산량이 별로였던건가
#597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5 (금) 08:51
>>594 봉건적 미르 아니냐 소리 들을껄요
#598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5 (금) 08:53
>>596 카자흐도 직격타고 서시베리아나 북캅카스까지 피해 입힌 대기근이에양
#59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8:53
게임 할라니까 게임만 소리가 안 나네. 왜 이러지
#600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8:56

사실 중농 보존 방법을 찾으면 좀 낫겠지만

그럼 결국 부농 출현은 정언명령이라서

#60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34fb0eV26)2023-05-05 (금) 08:58
애초에 그 부농들도 신경제정책으로 펌핑해서 생긴 부농들이잖아
#602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9:00
집단농장은 매우 비효율적인 짓이라 생각하는

장점은 있다지만 단점이....
#603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5 (금) 09:00
솔직히 다른 거 거르고 제정 러시아의 후진적 체제를 물려받은 소련이 중공업 빨리 키우려면 농촌에서 곡물을 영끌해야 하는데, 생산성 증대가 정배는 맞지만 맘대로 끌어오려면 희생시키는 건 어쩔 수 없는 것도 문제죠
#604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5 (금) 09:01
독소전 없다는 가정이 키부츠하고 미르 현대화해서 투자받으면서 천천히 가도 괜찮지만요 ㅎ
#605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9:03

>>603 ㅇㅇ.

그게 문제임

#606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9:04

독소전은 없앨 수가 없음.

파리 강화회의가 맺어진 순간

2차대전은 정언명령임.

#607마왕◆fCf2Puk98g(RX6nKnLafk)2023-05-05 (금) 09:05
파리 강화회의 맺어졌는데 독소전 없을려면 전간기에 적화라도 되어야할걸요
독일이
#608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9:06

설령 로자 륙셈부르크의 스파르타쿠스당이 정권을 잡았어도

대소 전쟁론은 남았을 겁니다

당시 인터네셔널은 소련을 공산국가로 인정하지 않았음

#609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9:08
약간 일본식이란 느낌...? 농촌에서 저가 곡물을 공급해서 중공업을 키운단 점에서
#610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9:09

러시아 상태가 그 정도로 개막장이라서

#611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9:09
>>608 뭐시여 엘랑이랑 영길리란 제국주의 열강 족치려면 손을 잡아야지 왜 내부분열하는데...
#61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34fb0eV26)2023-05-05 (금) 09:10
그야 인터네셔널은 트로츠키가 잡고 있었지만 소련은 스탈린이 잡고 있었으니까요
#613모바아브참치◆Hurbv6htmA(mYxlyUDHf.)2023-05-05 (금) 09:13
트로츠키 운명도 다이스로 결정?
#614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9:13
전간기 독일이 나치가 아닌 공산독일인 대체역사?
#615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9:14

프랑스가 풀발기해서

냅다 어택땅 찍고

라인란트 불바다엔딩

#616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5 (금) 09:16
라 로크 라이징으로 독불이스껌추축이 탄생한 대역
#617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09:18
그러고보니 집단농장 그것도 두레 같은 농촌 공동체 기반 아니었나요?
#618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9:18
미소녀 사체 .dice 1 100. = 54
#619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9:21

ㅇㅇ 마즘

#620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9:23

콜호스의 고질병이 현실성이 없는

목표치와 작물 산정인데.......

음......

작물을 농민들이 선택하게 해주면

좀 숨통이 트일 것 같기는 한데.

#62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34fb0eV26)2023-05-05 (금) 09:24
김병화 콜호스(소근)
#622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9:25
주인공의 농사dna가 집단농장 계획을 보고 갈!!!! 을 하고 조언을 하는 정도의 이야기
#623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9:28
우크라이나 대기근 당시 아키자매가 우크라이나의 기근을 막아줘서 우크라에 아키자매교가 유행하는 대역
#62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9:29
30분 남았는감
#625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09:31

>>623 공산주의는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다(와장창)

#626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09:31
사실상 미르나 다름 없는 농업정책이었으니.......망할만했죠;;
#627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09:33
스탈린의 산업화 정책의 필요성은 확실히 독소전쟁을 생각하면 필수 불가결한 문제였지만
농업정책은 결국 이게 스탈린스럽게 해결해보려다가 말아먹었다는 느낌
#628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9:33
>>623 신(x)
인민영웅(0)
#629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5 (금) 09:34
근데 작물 통제한 거 다 중앙에서 공출하기 편하려고 산정한 거라서 그게 될 지는...
#630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9:34
당시 농부들한테는 아직 과도기 단계인 공산주의와 눈 앞의 기근을 막아준 가을의 신 중 어디가 우선일지 잘 모르니
#631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09:36
20세기 초라도 농업에 관해서는 과학적 관리법 따윈 먹히지 않는법;;;
#632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5 (금) 09:36
그리고 홀로모도르 이후, 중앙에서 재편하곤 농업생산량은 확실히 늘어났고, 통계적으론 그게 더욱 명백했거든요. 그냥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라고 판단하고 문제의식 그런 거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당
#633사체◆HU365l1CT.(JDWPrT8TuQ)2023-05-05 (금) 09:36

사실 당시 소련은 신생국(眞)에 급하게 힘으로 산업화에 올빵하던 시기라서

샛길은 있습니다.

콜호스를 진행하면서 트랙터와 강철 농기구를 보급하기도 했고,

무조건 죽으란 법은 없음.

베베 꼬여서 그렇지.

#634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9:39
공무원이 힘들수록 인민이 편하다 했으니 행정편의는 고려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아니다)
#635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09:40
소련의 식자율을 본다.......눈을 감는다.......
주인공 : 내가 철자 교육용 커리큘럼까지 짜야하다니.......
#636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5 (금) 09:42
>>634 그럴거면 당의 영도가 우선되는 사도로 안빠졌죠(진실)
#637사체◆HU365l1CT.(JDWPrT8TuQ)2023-05-05 (금) 09:43

솔직히 농업에 공동체는 필수임.

콜호스 자체가 실책이라고는 할 수 없음.

운영이 개좆망해서 그렇지.

#63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9:44
민주국은 농업 어뜨케 했드라
#639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9:45
>>635 주인공: 정음으로 발음표기를 하면 어떨?까(어이)
#640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9:45
어디 소수민족은 언어교육을 한글로 한다던데
#641사체◆HU365l1CT.(JDWPrT8TuQ)2023-05-05 (금) 09:45

>>638 무한 개척농 메타.

농업협동조합(우루과이 라운드 이전 버젼)

#642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9:46
하필이면 전문지식 부족한 스탈린의 입맛에 가장 맞는 과학자가 리센코여서 그랬다는 권위주의의 병폐도
#643마왕◆fCf2Puk98g(RX6nKnLafk)2023-05-05 (금) 09:47
발음표기 제한이랑 그로인한 확장글자 도입이 난해한게 있는지라
#644마왕◆fCf2Puk98g(RX6nKnLafk)2023-05-05 (금) 09:49
소수민족들 언어 생각하면 키릴문자가 그나마 최선이긴 할겁니다
#645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09:50

사실 뭐 그 시절엔 딱히 소련만 그런 것도 아니었음.

영국에서도 처칠 탓에 온갖 병신 같은 프로젝트가

일어나서 가뜩이나 부족한 자원을 갍아먹는다거나 했고,

...................미국이 억세게 운이 좋았지.

#64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09:51
10분 전이니 다이스 닦자

.dice 0 9. = 4

.dice 0 9. = 5

.dice 0 9. = 1

.dice 0 9. = 1

.dice 0 9. = 1

.dice 5 16. = 11

.dice 5 16. = 6

.dice 5 16. = 11

.dice 5 16. = 16

.dice 5 16. = 15
#647이름 없음(LK07u8dh2k)2023-05-05 (금) 09:52
그래도 주인공이 군부 탑으로 있으면 좋은 게 대숙청 전까지 군부가 정치질하면서 대거리 해서 내정도 졸속으로 진행한 게 꽤 있어서- 농업 삽질이 줄어들 여지도 있슴미다
#648마왕◆fCf2Puk98g(RX6nKnLafk)2023-05-05 (금) 09:54
소련권역에는 설순음 있는 소수민족 언어가 없는걸로 알고 있긴한데(하도 민족이 많아서 있을지도 몰?루)
한국어에는 설순음이 아예 없어서 표기하는 음소 언어가 만들어진적도 없고
#649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09:54
Kgb가 대숙청 할때 주인공을 건드리려 할듯한데
#650이름 없음(iP8wvEPmcs)2023-05-05 (금) 09:55
리센코가 스탈린 등에 업고 수많은 과학자들을 숙청했다는 소리를 어디서 들었는데
#651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10:02
농업하니 생각난건데 조선시대엔 보릿고개가 있던가

어디서 보니 6,70년대에 쌀 공출해가서 생긴 문제라던데
#652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0:03

ㅊㅋㅊㅋ

#653이름 없음(Qn1wvHuLek)2023-05-05 (금) 10:35
>>651 춘궁기라는 건 조선시대에도 있던 거임. 그때는 春飢라던가 窮春라고 불렀지만.
#65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34fb0eV26)2023-05-05 (금) 11:13
춘궁기는 우리 말고 다른 곳에도 있었음.
#655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1:27

내가 어장에서 말했던 건,

"춘궁기가 우리가 아는 것 처럼 심각한 기근 같은 게 아니란 뜻이고."

"춘궁기 자체는 작물의 서클 때문에 어쩔 수 없음."

#656이름 없음(Q.rNM10yI2)2023-05-05 (금) 12:08
(보릿고개에 사람 굶어죽는게 심각한 기근 아닌가)
#657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2:33

보릿고개에 사람이 유리걸식 한다는 게 오히려 최근에 만들어진 이미지라서요.

#658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2:36

환곡제도 자체가 춘궁의 방지이며,

조선 향촌에서는 크던 작던 자체적인 마을 창고를 운영했고,

각 지방 수령들은 "적절한 시기에 관아 창고를 여는 것도 스킬이었습니다.

보릿고개는 어쩔 수 없는 "춘궁"이었지만 춘궁으로 사람이 유리걸식한다는 이미지는

생긴지 얼마 안됩니다.

#659이름 없음(SsnQh6r/Kk)2023-05-05 (금) 12:41
춘궁기마다 사람이 길밖에 나앉아서 구걸하지는 않는게 보통이라고 ㅇㅅㅇ
#660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2:42

사실 보릿고개에 사람이 유리걸식하고 어쩌고는

구한말~일제강점기에 생긴 이미지여.

#661이름 없음(SsnQh6r/Kk)2023-05-05 (금) 12:42
메오메오
#662마왕◆fCf2Puk98g(RX6nKnLafk)2023-05-05 (금) 12:46
매봄마다 그랬으면 진작에 나라가 망했어요
#664이름 없음(SsnQh6r/Kk)2023-05-05 (금) 12:51
ㅂㅁㄱ
#66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34fb0eV26)2023-05-05 (금) 12:56
다 필요없고 고관대작들이 죽어나가면서도 어떻게든 구휼하려고 했던게 조선입니다.

부정부패고 나발이고 유교탈레반 놈들이 아무래 썩어문드러졌어도 구휼 자체를 조지지는 않았어요
#666이름 없음(GYwOeDuytY)2023-05-05 (금) 12:58
삼정의 문란은 환곡미 가지고 장난친 거 맞잖아요...

숙종 재위기부터 환곡미에 이율 붙어서 늘어나기도 했고....
#66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34fb0eV26)2023-05-05 (금) 12:59
무엇보다 역덕들이 백날 모독하고 침을 뱉어도 조선 선비들이 흉년이 들면 백성들 구휼하겠다고 자기들 곳간 허물고 솥을 내걸어서 피죽이라고 먹게 했던건 부정 못합니다.

경신대기근으로 고관대작까지 죽어나가는 와중에도 지방 선비들이 자기들 곳간 허물어가면서 백성들 구휼하겠다고 지랄하다가 자기들도 굶어죽던게 조선이에요
#66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34fb0eV26)2023-05-05 (금) 13:01
관료층이 썩어문들어지고 지방 아전들과 짝짜꿍해서 환곡횡령한건 사실이죠

그렇다고 그게 조선 양반들이 백성들 먹여살리겠다고 구휼하다가 죽어나갔다는 사실을 부정하는건 아닌데요
#670이름 없음(GYwOeDuytY)2023-05-05 (금) 13:04
확실히... 조선이 남송 사대부들보다는 좀 더 지주 마인드가 덜하기는 하죠
#67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34fb0eV26)2023-05-05 (금) 13:04
그리고 청나라에서 식량 꿔오자고 하던건 결국 한파처맞고 뒤질거 같으니까 결국 수입했죠.

역사적 진실을 잘라먹지 맙시다.

환곡가지고 장난친 것도 진실. 숙종기에 환곡 이율 뻥튀기된 것도 진실.

하지만 대기근 포함해서 춘궁기와 기근 때마다 양반들이 자기 곳간 열어서 구휼한 것도 진실.

쫀심때문에 식량수입 안한다고 했다가 결국 식량 수입한 것도 진실입니다.
#672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3:11

그리고 환곡 이율 올라간 게 사실 가렴주구하고는 좀 다른 것도 있고.

내가 조선사 전공은 아니라서 설명하기는 애매합니다만.

#67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34fb0eV26)2023-05-05 (금) 13:12
환곡 이율 올라간건 합법이니까 상관없지. 정부차원에서 올린거고 그거 이율도 크게 안올랐잖아.
#674이름 없음(GYwOeDuytY)2023-05-05 (금) 13:16
환곡 이율은 가렴주구...라기보단 재정 확보에 가까웠고 이율도 적었긴 했죠. 그래도 구휼 본 목적보다는 다른 측면을 생각하게 된 것도 있다 정도라는 얘기에요
#675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3:19

그야 법률상 환곡에 동원된 양곡은 "군량미에요."

#676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3:20

숙종말기~영조-정조 시기는

조선군이 한창 군제개혁하고

체질 개선하는 시기임.

#677매너티◆5cxs25tCkU(bR36zq6QCo)2023-05-05 (금) 13:24
아무튼 언제부턴가 조선까들이 이래서 양반들은 다 죽어야한다고 욕박는 사안들이 닝겐이면 당연히 시도하는거 아닌가? 혹은 다른나라들은 더 심햇던거 아닌가? 가 되버리더라구요
#678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3:28

군량미 꿔주는 거 이율 올렸다고 구휼의 원칙이 흔들렸다는 건 뭔소린지 모르겠음.

애초에 환곡은 구휼의 극히 일부임.

#679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13:32
아 그 정도 관련된 내용이었나
#680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3:32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래도 나하고 타냐상이 말하는 건,

"잣대를 조심하라는 거에요."

#681매너티◆5cxs25tCkU(bR36zq6QCo)2023-05-05 (금) 13:34
조선에게만 과하게 깐깐하게 굴지 말라는거?
#682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3:48

과하게 깐깐하게 굴지 말라는 게 아니라.

"조선은 현대가 아닙니다."

"조선의 존속기간은 발루아 왕조부터 프랑스 제 3 공화국 시기에 해당한다"

는 겁니다.

#683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3:53

우리가 조선시대라고 부르는 시대도.

"좆나게 길고."

"그 긴 왕조의 존속기간 동안, 조선이 처했던 상황도."

"조선이 이에 대응했던 방식도."

"조선이 겪었던 곡절도 다 달라요."

#684매너티◆5cxs25tCkU(bR36zq6QCo)2023-05-05 (금) 13:56
어 하긴 빨라도 조선 중후기 모순점을 조선 초기에 들이대고 이래서 선비는 뒤져야한다고 까대는놈들도 흔하지..
#685매너티◆5cxs25tCkU(bR36zq6QCo)2023-05-05 (금) 13:59
조선의 역사가 많이 길죠. 역설사 게임으로 치면 크킹 후기부터 빅토리아 끝나기 얼마전까지인걸. 조선의 시작부터 대한제국이 쳐묵당할때까지 기간이.
#68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05
오늘은 갑자기 코른이 어장에 강림해 심히 당혹스러웠던 것
#687이름 없음(SsnQh6r/Kk)2023-05-05 (금) 14:06
팔팔한 어장이었다(?)
#68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06
셉텟 애들도 이거 따라가기만 해도 실력이 일취월장 하려나. 이번 학년에는 무리여도 내년에는 죽먹자들 상대로 제대로 싸울만 할지도?
#68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07
모리안 신에게 피를!!! 죽음의 옥좌에 해골을!!!(?)
#690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07
뭐........포텐하고 실제로 싸우는 건 다른 문제라서.........
#691이름 없음(SsnQh6r/Kk)2023-05-05 (금) 14:07
뫄 글쳐
#692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08
그냥 포텐을 논하는게 무의미한 해리 정도가 아니면 이런 상황에서 셉텟이 실전 투입은 7부쯤 되야;;
#693매너티◆5cxs25tCkU(bR36zq6QCo)2023-05-05 (금) 14:08
불사조기사단 주요멤버급 재능이 시작이니
#694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14:09

그래도 원작 감안하면

무언주문까지 배우면

살아남는데는 무리가 없을 겁니다

#69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09
일단 론은 갈구면 되지 않?을까(어이)
#69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10
해리: 훈련병!!! 일어납니다!! 이것밖에 못합니까!!!


론: 아닙니드아아앍!!
#697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10
해리가 따로 가르쳐준다고 해도 셉텟의 포텐이란건 기본적으로 7학년 이후 성인까지 성장 했을대를 논하는 거라서
극적으로 말해서 똑같이 무언 스투페파이를 날려도 셉텟하고 해리하고 위력부터 날릴 수 있는 양이나 속도부터가 다르니까요
#698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14:10

으어 미안합니다

요새 기운이 없군요

환절기라 그런가

#699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11
오늘은 비가 내리니까요~
#70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11
새삼 느끼는 거지만 네빌 등등은 초장에 존재감이 사라져서 이젠 끼여들 껀덕지도 없구만;;;
#70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13
네빌 입장에선 무난하게 행복하니 이 쪽이 훨씬 좋겠지만
#702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13
당장 해리부터가 포텐이란걸 논하기 어려운 무언가지만
지금 왠만한 죽먹자들 씹어먹을 수 있는건 사랑의 맹약을 통한 원천 출력이 성인 마법사 수준을 뛰어넘기 때문인 것도 크죠
#703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14
화력은 답을 알고있다(박진)
#704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4:15

네빌이 원작에서 활약했던 포인트가 죽어버려서

지금 굴리면 억지로 쑤셔넣기라서.

#70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17
그런데, 갑자기, 네빌닌자=상이 나타나 볼드모트를 인살했다


네빌닌자=상: 하이쿠를 읊어라

나무삼!! 폭 발 사 산

볼드모트: 사.요.나.라!!
#706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17
골드셉텟 라인은 일단 무언주문까지 익히면 살아남는데는 무리가 없다라인 -> 이것만 해도 성인마법사 평균 수준을 넘었음.
플뢰르는 현시점에서도 챔피언 출신 성인 마법사이고 따로 훈련을 성공적으로 받는 다는 가정에서 죽먹자와 싸우는데 무리가 없다 라인 -> 불사조 기사단 라인
볼드모트만 아니면 다 씹어먹는다! 해리, 교수 삼대장 라인 -> 뭔가 최강자 셋이 버그난거지 이쪽도 밸붕라인
볼드모트, 덤블도어, 그린델왈드 -> 마법세계의 신(롤링)이 점지한 최강자들
#707사체◆HU365l1CT.(BapteU5WEE)2023-05-05 (금) 14:20

오늘 볼만 했나요.(그어)

#70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21
예쓰
#70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21
오늘 다이스를 보건대 코른이 사체를 유심히 지켜본 것(?)
#71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22
그 외에는 학창생활 관련해서 조금 더 보고싶긴 한데... 그건 좀 있다 나오려나요
#711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22
다이스가 좀.....억까 오졌지만 ㄲㄲ 재밌었습니다
#712이름 없음(SsnQh6r/Kk)2023-05-05 (금) 14:22
애초에 NEWT수준에서도 무언주문은 드물다고 했던가요 ㅇㅅㅇ
#713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14:22
시리우스랑 리들에게서 몇번이나 살아남은 제임스 실력 고려하면 교수들 중에선 확실히 스네이프가 엄청난건가
#714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23
나름 마법세계 유일의 공식 무력인 오러들도 무언주문 같은 거 못쓰는 게 한트럭이니까요~
#715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24
스네이프는 진짜 나이에 비해서 능력을 따지면 엄청난 수준입니다.
끝까지 살아서 이중스파이로 인정 받았다면 맥고나걸 이후 차기 교장감임.
#716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14:26
볼디가 괜히 현장(호그와트) 상주 요원으로 쓴게 아닌가
#71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27
해리는 이렇게 바쁘니 쿼디치는 할 시간 없겠지 아마
#718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14:28
그렇게 말포이의 독주(?)
#719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28
벨라스트릭스 따리로는 호그와트에서 스파이짓하다가 걸리면 탈출도 못하니까요.
바티2세가 바티 1세 죽이고 탈출한건 내기니가 성급하게 자기가 혼자서 잡으려다가 조진 거고
#720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14:29

스네이프는 32살인데 묘사가 맥고나걸과 동급이니까요

최상위 낫닝겐 3명 빼면 최고급입니다.

#721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30
애시당초 수업다 빼고 저거 하는 거라서 퀴디치 시간은 아마 있을듯?
그런데 퀴디치에서 충족감을 느끼기에는 애가 4부 이후부터는 해온 경험이 너무 강렬함;;
#722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31
플뢰르에게 멋진 모습 보여줘야지!라는 동기가 생기면 아마 이야기가 다르겠지만서도
#723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6SY0TDzELo)2023-05-05 (금) 14:32
그런거 생각하면 론이 릴리 때문에 동기부여 돼서 쿼디치에 열의를 보일지도?
#724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33
원래 론의 퀴디치 포텐이 터지는게 5부라서......
#725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14:33
빅터 크룸: 서명이라도 보내줘야 하나(?)
#726이름 없음(.iH0/2duCQ)2023-05-05 (금) 14:35
처들리 캐논으로 가는 크룸(아님)
#727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37
퀴디치 리그 일정이 대략 프리미어 리그 일정과 비슷하다는 가정이라면
아마 부활절 즈음에 크룸이 경기표를 보내줄 수도 있을 것
#728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38
프리미러 리그랑 퀴디치 리그랑 똑같다는 가정이라면 슬슬 후반기니까
크룸실력이라면 어쩌면 부활절 즈음에 리그 우승거의 확정 지었을 지도?
#729마왕◆fCf2Puk98g(RX6nKnLafk)2023-05-05 (금) 14:42
이피엘은 부활절무렵이면 확정보다는 윤곽나오는 시점인지라
#730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42
그야 축구랑 다르게......퀴디치는 스니치 ㅈ망겜이니까요.......(먼산)
#731마왕◆fCf2Puk98g(RX6nKnLafk)2023-05-05 (금) 14:46
시티 망겜 되고서는 부활절에도 반쯤 확정만들던 경우도 있긴한데 이것도 그리 흔한건 아니고 4년에 1번정도인가 그렇고
#732사체◆HU365l1CT.(cW331rFqoc)2023-05-05 (금) 14:47

마왕을 잡아먹자..dice 1 100. = 62

#733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14:50
그런데 호크룩스 문젠 해결되었으니 예언이고 자시고 코올쳐서 죽임 안되려나
#734마왕◆fCf2Puk98g(RX6nKnLafk)2023-05-05 (금) 14:50
>>732자르고 토막내기.dice 1 100. = 97
#735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53
아직 남은 호크룩스 2개를 부수는게 만만치가 않아서.......
볼드모트가 각잡고 함정파고 기다리는 와중에 곤트의 반지를 부수는건 덤블도어정도나 가능하고
설명 코올을 쳐도 쓸만한 사람은 갤러티아 정도인데......
볼드모트 같이 찌질한 녀석은 덤블도어와 갤러티아가 같이 나타나면 그냥 반지가지고 튀는 놈임
#736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55
볼드모트는 병신력은 천원돌파하는 주제에
지목숨 아까운건 철저한 찌질이라서 아니다 싶으면 무조건 튀는 새끼임 ㅋㅋㅋ
#737에스라◆aH/XhimeAc(zvULKhNSv2)2023-05-05 (금) 14:56
안티 TP 역장같은건 없나
#738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57
캐무리해서 미라 호크룩스로 여분목숨 2개 챙긴 녀석이
그래도 곤트의 반지를 걸고 함정을 파는 것도 덤블도어만 죽인다는 거 하나로 미끼를 건거고
갤러티아의 존재를 알면 절대 반지 가지고 함정도 안팔 찌질이임 ㅋㅋㅋ
#739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57
순간이동을 막는 방법이야 많지만 볼드모트같이 죽이기 힘든 똥파워가 작정하고 튀려는 걸 막는 건 덤블도어도 힘들어서
#740수면부족◆CSZ6G0yP9Q(tvZ3ktpyoI)2023-05-05 (금) 14:59
덤블도어가 곧 죽을 것이다 내지는 죽어야 슬슬 허파에 바람찰 녀석이라서
덤블도어도 자기가 죽고난 다음을 갤러티아에게 부탁한 거고
#741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5 (금) 15:04

사실 역으로 뒤집으면

벌디 입장에서도

호크룩스 하나랑 덤비를 맞바꾸는 데 성공하면

압도적인 이득이니까요

#742수면부족◆CSZ6G0yP9Q(StkpyzjjFA)2023-05-05 (금) 15:19
반지랑 덤블도어를 바꿔도 미라 호크룩스는 남으니까 문제 없고
덤블도어만 죽으면 호크룩스를 파괴할만한 마법사도 없다.
볼드모트 다운 생각이지요
#743수면부족◆CSZ6G0yP9Q(StkpyzjjFA)2023-05-05 (금) 15:20
그래서 덤블도어만 죽으면 파괴될 리 없다고 생각한 미라 호크룩스에 그렇게 폭탄같은 패널티를 잔뜩 쌓아올린 걸테고.......
#744수면부족◆CSZ6G0yP9Q(StkpyzjjFA)2023-05-05 (금) 15:21
사체 어장주는 어케 생각하실지 궁금하지만........
마지막 미라호크룩스가 파괴되면 9조각반동에 혼식패널티에 불노패널티에 아마 젊은시절 모습이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형체를 잃어버리는 거 아닌가 싶은데;;;
#745수면부족◆CSZ6G0yP9Q(StkpyzjjFA)2023-05-05 (금) 15:25
젊은 시절의 모습이니까 폭주하는 원천의 힘을 다룰수 있지만
이게 무너지면 아마 폭주하는 원천의 힘으로 스스로 인간의 형체가 붕괴하거나 원천의 힘이 줄줄 새버릴듯;;;
#746수면부족◆CSZ6G0yP9Q(StkpyzjjFA)2023-05-05 (금) 15:27
덤블도어만 죽으면 죽먹자들이 지키는 곳에 와서 호크룩스를 파괴가능한 마법사는 없다 는게 볼드모트의 생각이고
이게 갤러티아가 조커로 작용하는 이유겠죠
#747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5 (금) 15:28

볼디도 짱구는 아니니까

이쪽에도 뭔가 술수를 부리긴 했겠지만

심각한 데미지를 입는 건 확정이지요

#748용거북◆crj5rcA1jk(Gl6FmhMw.k)2023-05-05 (금) 15:31
그나저나 벨라는 여기서도 애를 낳고 죽나?
#749수면부족◆CSZ6G0yP9Q(3HQKZIDHwo)2023-05-05 (금) 15:32
??? 당장 플뢰르부터 여동생이 있는데요?
#750용거북◆crj5rcA1jk(Gl6FmhMw.k)2023-05-05 (금) 15:35
아. 벨라트릭스
#751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5 (금) 15:45

고것은 몰루

아마 요기서 델피가 태어나면

아기 상태로 호크룩스가 될 것 같은데요

#75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5 (금) 20:46
모오닝
#753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5 (금) 21:01
모닝
#75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5 (금) 21:09
Attachment
근데 한자어 단어나 이름도 직독직해하면 비슷한 느낌 아닐?까
#755이름 없음(QCe13ReGIQ)2023-05-05 (금) 22:20
북미 원주민 이름이 그렇게 번역되고 있지요.(적당)
#756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5 (금) 22:56

으어(으어) 모닝

#75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DHbMcNSjQ)2023-05-05 (금) 22:59
가오갤 보러온 것
#758모바아브참치◆Hurbv6htmA(kXpKA.m2pY)2023-05-05 (금) 23:02
칍다
#759오펠른◆vqmx0yl6Cg(8E7kmO6vvU)2023-05-05 (금) 23:04
<적백내전기 태평양 함대의 작전수행> - 레닌그라드 고급 당학교 학위논문

<극동의 지정학> 극동을 소련의 최중요 이권지대로 설정한 정책 연구서, 대중 강경론 주장

<영구혁명국가론> 마공서

<갈대숲> 자전소설 ('창 너머의 라즈돌노예 역사는 1938년의 그 때를 간직하고 있다' 로 시작해서 '1956년 12월 부다페스트에서' 로 끝난다.)

<여신의 역사> "아마도 역사는 모든 여신들 중에서 가장 잔혹한 여신일 것이다." -프리드리히 앵겔스-

변증법적 유물론에 입각해 분석한 "여성화된 신" 의 함의 (ps. 동독 산업시찰단에 꼽사리 껴 런던에 갔을 때 영어로 출판)



60년대 소련 작가물(을 빙자한 대역물) 설정을 짜 봤다.

후회는 없다 (?)
#760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5 (금) 23:08
비오는 중에 걷고 옴...
#761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5 (금) 23:20
아. 다이스 돌리고 싶다
#762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5 (금) 23:23

어떻게 독일을 조져야 잘 조졌다고 소문이 날까

#763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5 (금) 23:30
- 애들에게 퍼비틴 먹여가며 돌진시키기
- 포로학살 라이브 공연
- 네로 계획 실행
- 후퇴하며 민간인 약탈 및 집단납치

정도?
#764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5 (금) 23:37
사실 맘 같아서는 일본을 더 조져야하지 않냐... 싶지만 말이지
#765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5 (금) 23:38

ㅔ괜찮아요

일본은 분단 국가로 만들고에요(?)

#766오펠른◆vqmx0yl6Cg(8E7kmO6vvU)2023-05-05 (금) 23:43
>>763

1. 수시로 행해졌다.

2. 휴가중인 군인들을 위한 체험관광상품으로 있었다.

3. 일부 행해졌다.

4. 전선을 재구축 할때마다 행해졌다.
#767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5 (금) 23:46
>>766
진짜?
#768오펠른◆vqmx0yl6Cg(8E7kmO6vvU)2023-05-05 (금) 23:47
>>767 네 (...)
#769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5 (금) 23:55
말메디 학살이야 유명했긴한데...


"휴가중인 군인들을 위한 체험관광상품으로 포로학살"은 진짜야? 다시 묻고 싶다는
#770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0:16

독소전의 똘끼를 무시하지 마세YO

#771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6 (토) 00:23
...걍 나찌중에서 정신줄 잡고있던 놈들 일찍 죽거나 아니면 한직되서 미친놈들만 잔뜩 있었다 하자...
모델 원수도 일찍 전사하거나 좌천된거로...
#772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0:26

내가 독일군 극혐하는 게 괜한게 아니라서(.....)

#773오펠른◆vqmx0yl6Cg(8E7kmO6vvU)2023-05-06 (토) 00:27
저중의 4번이 모델원수의 주특기였던건 안비밀 (...)

상식은 애저녁에 집어던진 놈들이라 뭘 더 해볼 건덕지가 없는 것 (...)
#774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0:31

그러니까 가랏 122mm 사단포병 .dice 1 100. = 23

#775오폴레◆vqmx0yl6Cg(8E7kmO6vvU)2023-05-06 (토) 00:33
독소전 폐수를 누출한 댓가로 달게 받는다 (...)
#776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0:41

그러니까 검은머리 소련군 원수 어장에서는

독일에게 불지옥을 안겨주기 위해

역 르제프가 전제되어 있는 거시다(미침)

#777오폴레◆vqmx0yl6Cg(8E7kmO6vvU)2023-05-06 (토) 00:45
역 르제프면 44년에 베를린 따이는 엔딩?
#778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0:50

보헤미안 짝불알 전화병 동지께서

구데리안의 명안을 받아들여

남북부축선을 닫고 모든 전력을 모스크바로

조졌다가 돈좌되는 엔딩

#779오폴레◆vqmx0yl6Cg(8E7kmO6vvU)2023-05-06 (토) 00:52
그럼 역공 한번 못해보고 갈려나가겠네요...
#780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6 (토) 00:57
(폭사)
#781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0:58

이러면 소련군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이겠져

#782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1:01

본격 키예프 노획품 없는 독소전 허쉴????

#783오폴레◆vqmx0yl6Cg(8E7kmO6vvU)2023-05-06 (토) 01:02
+ 호이 기준 조직력 -50%
#784아르당◆mYnsxDjXvg(YeauZuebBg)2023-05-06 (토) 01:02
제 잡담판은 조용한데 사체님은 언제나 떠들썩하네요.

... 역시 대기업...
#785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1:03

아르당이다

잘먹겠습니다 .dice 1 100. = 97

#786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6 (토) 01:04
>>784
내 잡담판도 만만치 않은걸!
#787아르당◆mYnsxDjXvg(YeauZuebBg)2023-05-06 (토) 01:04
무튼 여기서도 여쭙는 거지만...

저한테 어울리는 어장은 뭐일 것 같으신가요?
#788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1:05

당신이 하고 싶은 어장

#789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6 (토) 01:06
>>787
그건 진짜 조언해주기 힘든데...
#790아르당◆mYnsxDjXvg(YeauZuebBg)2023-05-06 (토) 01:08
경영쪽이나 한국 배경에 리얼리티쪽인건 알겠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해서요.
#791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1:11

아니 그냥 그런 거 고민하지말고

아르당이 하고 싶은 어장을 해요

넣고 싶은 장면을 고민하던가

#792아르당◆mYnsxDjXvg(YeauZuebBg)2023-05-06 (토) 01:12
다른 사람들을 너무 신경쓰는 거려나요...?
#793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1:13

다른 사람 반응 신경쓰면 어떻게 되냐면

연중각이 섭니다.

#794아르당◆mYnsxDjXvg(YeauZuebBg)2023-05-06 (토) 01:14
... 아.
#795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6 (토) 01:14
ㅇㅇ.
나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독자들 생각하며 사는 놈이지만
일단 내갸 재미있어야 시작가능하다는
#796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1:15

그러니까 그런 거 신경쓸 시간에 무슨 장면을

넣을까를 고민하세요

아르당이 원하는 걸 하는 게 젛습니다

저같은 경우 수만 대의 떼삼사에 베어마흐트가

개돼지마냥 깔려쥭는 걸 묘사하기 위해

검은머리 소련군 원수 어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797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6 (토) 01:15
>>793
그거 맞다(...)
지금 내 소설도 지금 남 신경쓰다보니 이거 다시 써볼까... 고민하게 되더라는.
#798아르당◆mYnsxDjXvg(YeauZuebBg)2023-05-06 (토) 01:18
그런데 마냥 어장 하는걸 늘리기만 하다가는

이도저도 안 될것 같아서 마썸카만 굴리고 있거든요. 음...
#799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6 (토) 01:29
(사체도 연중어장이 두자릿수)
#800광어냥이◆OdWP00iOaY(m9zEnOzlj.)2023-05-06 (토) 01:30
냐오오옹
#80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DHbMcNSjQ)2023-05-06 (토) 01:36
가오갤 다봐따 흙흙 역시 스페이스 오페라는 좋은 문명
#802아르당◆mYnsxDjXvg(YeauZuebBg)2023-05-06 (토) 01:37
연중하면 뭔가... 죄책감 같은게 들어서...

... 지금 연재하는 소설 쪽도 비슷한 생각이 들고 있고요.
#803이름 없음(Ucku43Vu5o)2023-05-06 (토) 01:39
그러니까 사체쟝을 일단 핥도록 하죠
.dice 1 100. = 69
#80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EDHbMcNSjQ)2023-05-06 (토) 01:40
실로 기합수로군
#805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6 (토) 01:44
나도 연중 소설 여러개고... 어장도 하다만거 여러개...
#806이름 없음(.4tQlvRsws)2023-05-06 (토) 02:05
저는 연중한 어장이 없습니다
어장연재를 한 적이 없기 때문이죠
#807에스라◆aH/XhimeAc(y1UuMSyld6)2023-05-06 (토) 02:38
0연재 2연중
#808에스라◆aH/XhimeAc(y1UuMSyld6)2023-05-06 (토) 02:38
존나 쩌는 기록이져
#809이름 없음(.4tQlvRsws)2023-05-06 (토) 02:51
사체를 .dice 1 100000. = 84155번 핥겠다
#810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2:57

갸아아아아아아아악

#81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3:06
사체가 크루시오 저주를 당하고이꾼
#812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3:08

오늘 연재도 저녁에

아우 ㅅㅂ 몸이 아주 쓰레기 봉지가 된 것 같군요

#813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3:10
ㅇㅋㄷㅋ
#814이름 없음(.4tQlvRsws)2023-05-06 (토) 03:12
사체쟝에게 2머전 독일이 이길 방법으로 영국에 에드워드 8세 미국에 윌리엄 더들리 펠리 소련에 부하린을 던져본다
.dice 1 100. = 1
#815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3:14

사실 독일은 해군 고자라서

에드워드 8세 너프 먹어도 영국을

이길 방법이 없다는 게 함정입니다.

#81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3:21
검소대 어장에서 우주에 박는 것도 보고싶다는 레스
#817이름 없음(QCe13ReGIQ)2023-05-06 (토) 03:21
2대전 독일이 이기는 법(아무말)
빅토리아 왕(즉 남자)에 의한 통일 영독제국의 1차대전 승리(어이)
#81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3:21
월면 소비에트 공화국이라던가 화성 소비에트 공화국이라던가....
#819이름 없음(.4tQlvRsws)2023-05-06 (토) 03:23
화성에 스탈린그라드(아무말)
#820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3:23
아님 주인공 이름 따서 김XX그라드라던가(즉당)
#821광어냥이◆OdWP00iOaY(JrONBPrDho)2023-05-06 (토) 03:23
우주라 하였느냥
#822이름 없음(XTO7TNm4/s)2023-05-06 (토) 03:24
달착륙 하는 소련 가즈아
#823이름 없음(QCe13ReGIQ)2023-05-06 (토) 03:25
살루사 세쿤더스 김 그라드(?)
#824이름 없음(XTO7TNm4/s)2023-05-06 (토) 03:27
주인공 성씨가 뭐가 될진 몰라도 겁나 묘한 이름이 될꺼같군(아무말)
#825이름 없음(.4tQlvRsws)2023-05-06 (토) 03:27
사체마나카 그라드(?)
#82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3:32
22세기 소련 - 구성국: 지구 소비에트 공화국, 화성 소비에트 공화국, 타이탄 소비에트 공화국, 유로파 소비에트 공화국....etc)(아무말)
#827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3:35

광어냥이다

#828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3:35

광어냥이를 약손약손 해주자 .dice 1 100. = 84

#82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3:36
주인공 삼대로 해서

1대-군인

2대-서기장

3대-우주비행사(에필로그)

로 하쉴?
#830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3:37

일단 1대 군인

2대 서기장은

할 예정임.

3대는........

몰?루

#831이름 없음(XTO7TNm4/s)2023-05-06 (토) 03:37
Attachment
원피스 각인가(아무말)
#83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3:38
>>831 세계의 노동자들을~ 하나로 모아서~(아무말)
#834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3:39

광어냥이에게

SVT-40 썰을 "줘" 해보자

#835광어냥이◆OdWP00iOaY(JrONBPrDho)2023-05-06 (토) 03:42
SVT-40라... 글쎄/
#836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3:42

왜, 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2머전 총기인데.

#837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3:43

뭔가 외형이 취향이란 말이지.

신뢰성 고자였다지만

#838이름 없음(XTO7TNm4/s)2023-05-06 (토) 03:43
마47이 2머전기에 나온 머역
#839이름 없음(Oaa1backIA)2023-05-06 (토) 03:52
칼리시니코프 시리즈가 전간기에 나온 머역
#840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4:02

그리고 광어냥이는 사라졌다(ㅂㄷㅂㄷ)

#841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4:04

흙흙흙 억덕게 이럴 수 있어(오열)

#842이름 없음(08MDNd/9qA)2023-05-06 (토) 04:07
슈뢰딩거의 고냥고냥이...


실시간으로 관측하지않으면 사라진다(?)
#843이름 없음(XTO7TNm4/s)2023-05-06 (토) 04:10
Attachment
동점한화 기나긴꿈(아무말)
#844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4:10

이 독수리가 꿈을 알까요.

#845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4:15

으어..........

지금 어장이 잘 되고 있는 건지 모르겠읍니다.

(둥둥)

#846이름 없음(XTO7TNm4/s)2023-05-06 (토) 04:15
미국 총기 개발사 보면 소련 총기 개발사는 나름 삽질 안하고 잘나간 편이려나
#847모바아브참치◆Hurbv6htmA(s/qqMR8pHg)2023-05-06 (토) 04:18
>>845
솔직히 나도 그래...(둥둥)
#84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4:21
뭐 중요한 국면이고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서 좋습니다. 뒷내용이 기대되는 지점이랄까
#84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4:21
이제 5학년 학창생활이랑 볼디vs덤디덤 내용이 기대되는 부분인데....
#850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4:22

학창생활은.............

솔직히 여기까지 꼬이면

퀴디치 정도인데,

어제 수면부족상이 지적한 대로

퀴디치에도 흥미가 떨어져버리지 않았을까 싶은 지경이라

#85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4:23
그래서 뭐 사이드 스토리랄까 막간으로 짧막하게만 짚고 넘어가도 좋지 않을까 싶은
#85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4:24
대충 론 위주로 해서 쿼디치 잠깐 다루고 그 외에는 전교석차 대충 굴리는 정도로다가?
#853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4:24

사실 원래는 D.A관련으로 더 굴려야합니다만.

#854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4:25
일단 엄브릿지가 나가리 됐으니 떨거지들 모임인 감시위원회는 엄....
#855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4:28

공중분해죠.

애초에 만들 명분이 없는 집단이고.

어설프게 비밀이 유출될 뻔해서

엄브릿지가 끝장나버렸으니까요.

#85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4:29
멤버들이 그따구니 즈그끼리 뭘 할 건덕지도 없고
#857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4:34

요즘 기력이 달리는 느낌도 나고,

어장이 잘 되고 있는지 자신이 없군요.

#858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4:36
사체를 스파이스 탱크에 담근다

.dice 1 100. = 34
#859에스라◆aH/XhimeAc(dsl9FLJBn.)2023-05-06 (토) 04:38
사체여 어장이 잘 안되는거 같다면 진짜 안되었던 상황과 지금을 비교해보라

잘만 되는데 뭘
#860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4:47

사실 이게 다 기력이 딸려서 그런건 압니다만,

(으허허허허허헣)(먼산)

내일은 아마 연재가 좀 힘들 것 같고요.

내일 모레도 좀 어렵겠군요.(....)

#861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4:49
체력 보전 잘 하라고 기름칠 해준다

.dice 1 100. = 66
#862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4:51

으어어어어어어어(둥둥)

#863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4:51
기름을 잘 발라서 물에 뜨는군(아무말)
#864이름 없음(jk3heJVCjU)2023-05-06 (토) 04:53
>>857

본편 열었다 하면 다들 보러오고,

다이스도 뻑하면 터져주는데, 벌써 가면증후군이에요?
#86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5:15
으어얽 속이야 햄버거 괜히 먹었나
#867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5:17

>>864 죄송합니다 기력이 딸려서 그럽니다.

#868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5:17

이시기엔 날씨가 ㅈ같아서 뭘 먹어도 속이 위험하지요.

#869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5:19

아니 뭔 5월 초에 이틀 내내 비가 내리냐

레전드네 이것도

#870이름 없음(08MDNd/9qA)2023-05-06 (토) 05:20
30어장이나 나갔으니 아주아주 잘나가고있는거죠

10어장도못가서 스리슬쩍 사라지는어장들 생각하면 엄청 오래가는거고

30어장이나왔으면 원래안보던참치들도 한번쯤 찍먹할만하고

무엇보다 30어장이나 따라와준 고정층이 있다는거니까!

(자신감을 가지라는 레스)
#871이름 없음(08MDNd/9qA)2023-05-06 (토) 05:21
어린이날에 비가오다니!


으른이들도 어린이들과 놀라는 배려...라기에는

으른이들은 비가온다고 놀지못합니다 하늘님......
#872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5:22
지금 분량 보면 대충 45~50 어장 사이에 끝나려나?
#873매너티◆5cxs25tCkU(C1E5bdR2BU)2023-05-06 (토) 05:24
아무튼 다이스와 다이스 사이에 노가리까는거보면 순조롭게 진행중인거같은데요 뭐
#875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5:25
레스 사이사이마다 최소 한 두 개씩은 레스 다는 입장에서 이야기해보자면 확실히 보는 참치들끼리 티키타가가 되면 레스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듯
#876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5:32

기분이 날씨를 타나 무척 꾸무정 해져가지고 말이지요;;;;;;;;

그렇게 까지 말씀해주시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사실 5부 내용의 밑밥도 어느 정도 다 깔린 것 같고.............

음..............오늘은 어떻게 진행하는지가 문제인데요 사실

#877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5:33
머 쨌든 하던대로 계속 해주시면 저는 그걸로 죠슴니다
#878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5:39

(사실 오늘 연재할 내용에서 약간 막힌 느낌이 있다능)

#879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5:41
그으래서 위에 학창생활 얘기한 게 잠깐 막간으로 윤활제 넣으면 어떨까....하는 의견으로 꺼내봤달까....

전체 줄거리 진행하는 게 제일 중요하지만 정 막히면 사이드 스토리라던가 푸는 것도 어떨까 싶어서 말이죠.

전반적으로 캐릭터고 설정이고 다 매력적이라 조금 시선을 돌려봐도 재밌을 것 같아서리
#880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5:46

그렇군요......

참고하겠읍니다

#881이름 없음(.5jLjWWmBQ)2023-05-06 (토) 05:48
사체쟝이 나약한 소리를 할 때마다 핥아버리겠다
.dice 1 100. = 65
#882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5:50

으으아아어아어억

#883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5:51

흙흙흙 광냥이랑

소련이 계획대로

보병장비를 SVT-40과 파파샤로 일찍

갈아탄 대역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884이름 없음(.5jLjWWmBQ)2023-05-06 (토) 05:51
그거 완전 빙탈린
#885이름 없음(.5jLjWWmBQ)2023-05-06 (토) 05:52
검머머 소련 대원수인데 스탈린이 스탈린이 아니라 빙탈린
#886살루사 세쿤더스◆.YtRsmr5Qc(W0haSTLfy6)2023-05-06 (토) 05:53
다시 초반을 보니... 해리가 성실 다이스가 2가 나오고 흥미 없으면 금방 질려한다는 성격으로 나왔는데... 뭐 그대로 고정은 아니라 하더라도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는 하겠구나 하는 느낌
#887광어냥이◆OdWP00iOaY(JrONBPrDho)2023-05-06 (토) 05:54
글쎄...?
#888광어냥이◆OdWP00iOaY(JrONBPrDho)2023-05-06 (토) 05:54
설계국 돌려보면 좀 다를지도?
#889사체◆HU365l1CT.(wrIZagse8I)2023-05-06 (토) 05:55

파파샤는 계파 싸움에 휘말려 양산이 늦어진거고,

SVT-40은 애초에 차기 주력 소총으로 생산되던 거니까.

걔들이 일찍 양산되면 어떨까 해서 말이지.

#890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5:57
(대충 곤죽이 된 무언가)
#891사체◆HU365l1CT.(wrIZagse8I)2023-05-06 (토) 05:58

>>890 약손약손 해주자 .dice 1 100. = 37

#892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00

사실 메지로셔츠쿤을 이렇게 초청한 것은.

소련 육군을 정상화(?)하는 방법은 어느 정도 감이 잡히는 데,

소련 공군의 기열 병신스러움은 도저히 까막눈이라서 불렀습니다(도게자)

#893이름 없음(/.3s6UbdQY)2023-05-06 (토) 06:01
따흐앙
기열공군의 습격이다 전원 역돌격 실시

#894이름 없음(XTO7TNm4/s)2023-05-06 (토) 06:02
뫄 미국가서 머스탱이나 받아오져(아무말)
#895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04

사실 이거 저거 보면 소련 공군이 기술력이 없는 건 또 아니라서 대가리가 복잡함 콘.

#896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6:05
응엑응엑
#897이름 없음(XTO7TNm4/s)2023-05-06 (토) 06:06
공군은 몰라도 해군은 소유즈급 건조 가즈아
#898이름 없음(XTO7TNm4/s)2023-05-06 (토) 06:06
비스마르크하고 한판 붙으면 좋겠네
#899에스라◆aH/XhimeAc(dsl9FLJBn.)2023-05-06 (토) 06:07
그딴거 만들 시간에 전차를 만들면 전차사단을 하나 더 만들수 있습니다(진실)
#900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6:08
소련 공군.... 이라고 하는데
사실 소련공군의 문제는

소련군의 본질과 맞닿은 부분이 있습니다.
#901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08

아니 이 시기 전함은 필요해요?

전함 무용의 시대는 아닙니다

3~40년대는.

여기는 독일군이 중부집단군에 전력을집중할테니

건조완료될지도 모르죠.

#902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09

>>900 어떤 본질이요???

신생국 군대라는 거???

아니면

계급제도가 과도기적이라는 거????

아니면.

대륙국가라는 건가???

#90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10
소련은 일단 자본과 공장부터 어떻게 해야지

전쟁동안 나무나 캔버스로 비행기 안만들지
#904에스라◆aH/XhimeAc(dsl9FLJBn.)2023-05-06 (토) 06:11
>>901 전함이 등골을 갈아넣어 만드는 것인데 여타 개혁에 문제로 작용하지 않으려나콘

여차하면 해안포대 깔고 접근거부 전략으로 갈수도 있고....


아니지 생각해보니 나치 수상전력은 병신이구나(?)
#905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6:11
왜냐면 공군이라는 병종 자체가
고도로 전문화되고 분화된 물건인지라

공군의 구성과 조직에 있어선
전문인력 확보에 한계가 있는
소련군의 현실적 상황이 우선 문제가 되고,

공군의 실제적 운영에 있어서는
강력한 통합군이라는 소련군 자체의 구조가 문제가 됩니다.
#906에스라◆aH/XhimeAc(dsl9FLJBn.)2023-05-06 (토) 06:12
공장이라.... 알루미늄 만드려면 전력소요가 막대할텐데...
#907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12

>>903 그거야 코바가 어떻게든 해줄 겁니다.

1940년쯤 가면 소련은 단순 생산력으로는

나치를 씹어먹고 있었으니까.(...)

#90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13
근데 소련의 상황상 통합군 포기는 어렵지
#909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14

그리고 원역사보다 크게 증강된 소련군에 의한 문제로

나치 독일군은 모스크바런을 시도하는 쪽으로 발바롯사 작전의

골자가 바뀌고 그 결과 소련은 발트 지역과 키예프의 공업지대를 온존하는 쪽으로 갈 예정이거든요.

#910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14
안착
#91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14
......사체쟝

그러면 ㅈ되는데
#91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15
1차적으로 독일군 교리에 안맞고

2차적으로 그렇게 하면 모스크바런 하다가 중간에 짤려
#913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6:16
통합군이라는 조직은
단일 목표에 모든 가용자원을 중앙집권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수성이 있지만

반대로 일반적인 다수군과 다른 방향의
사고방식과 접근이 필요한 측면에선
기본적으로 효율이 떨어집니다.

사령부-지휘부의 병종 이해도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하거든요.

이해의 문제는 인식의 문제가 되고
인식의 문제는 효율의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효율의 문제는 임무수행능력과 직결되죠.
#914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16

그야 애초에 독일 좆되라는 게 어장의 목적인걸.

#915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17

모든 가용 자원을 통합하는 장점은 있지만

기술군인 공군의 특성상 상층부가 그걸 간과하게 된다는 거군요.

#916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6:18
그러니까 구조상의 문제는 결국 전력지수를
실제 임무수행능력으로 변환하는 효율에
직접적 영향을 끼칩니다.

소련 공군을 다룬다면 이게 첫번째 대전제에요.
#917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20

"기본적인 효율 문제"가 있다는 건가요?

#918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6:21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더 투박하고 더 비효율적이지만
그만큼 강력하고 거대한 질량을
지상군 공세와 발맞춰 투입하는 걸로

지상작전을 최대한 보조하는 겁니다.

이게 머전기 소련 공군의
실제적 존재의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919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22

질량을.............

공세와 맞춘다라.

타냐상은 뭔가 걸리는 게 있나요????

#920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23
우리와 북한의 공군운용 차이로 보면 더 편하겠네

남반도 - 제공권 확보, 적 중요시설과 거점 타격

북반도 - 제공권 확보, CAS
#921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6:23
>>917 네 그렇습니다.

구조적 문제로 동일한 수준의 전력을 투입했을 때
제대로 구성된 서방 열강의 정규 공군을 상대로
소련공군은 동일한 수준의 효율을 보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더 많은 전력을 투입해야 하고,
그 더 많은 전력을 반드시 필요한 전면에 집중투입합니다.

그래서 국지적 우세를 달성하고,
아군의 작전목표 달성을 유도하는 겁니다.
#92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25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전격전에서의 공군운용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편할껴
#923이름 없음(rhio72n5xo)2023-05-06 (토) 06:26
대충 캐스각 콘
#924광어냥이◆OdWP00iOaY(JrONBPrDho)2023-05-06 (토) 06:27
그럼 도대체 동부전선의 라프트뷔페는 뭐하던 새끼들일까
#92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29
하늘의 악마들(진지)
#926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29

.............음, 단순히 물량으로 밀어붙인다 하고는 좀 다른 거 같은데.

#927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6:29
이건 합동군과 통합군의 차이인데

합동군은 개별 구성군의 목표수립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전제조건과 공통목표를 깔고 가지만
'어떻게 그것을 달성하느냐?'에서 차이가 발생하고
이게 각군별로 다양한 목표지점을 설정하게 합니다.

그런데 강력한 통합군은 이런 내부적 다양성이 없어요.
단 하나의 공통의 목표만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서방의 합동군제에서는 '항공전역'이라는 이름으로
전쟁 내에서 공중전역만을 따로 떼서 보지만
원칙적으로 동구권의 사고방식에선
공중과 지상은 분리된 객체가 아닙니다.

뭐 공군이 실패하고 육군이 성공했다가 아니라
당초 목표 달성에 성공했으면 그냥 성공한 거에요.
#928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30

ㅇㅎㅇㅎㅇㅎ

이건 처음 들었다.

#929이름 없음(Mvgqktu0MY)2023-05-06 (토) 06:30
사체, 해리포터 어장 끝나면 로판(...) 혹은 오리엔트 로판(...)해 볼 생각 없음?

저번에 노빠꾸 일직선 연애가중계 보니 사뭇 기대되는디.
#930광어냥이◆OdWP00iOaY(JrONBPrDho)2023-05-06 (토) 06:30
>>925 그 이 소련공군의 주목표를 못막았거든요(...)
#931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31

>>912 킹치만 소련이 발트와 키예프의 주 공업지대를 온존하지 못하면

현실과 달라지는 게 별로 없어.

독일이 벨라루스 지역을 일정 기간이상 온전하면

원역사 대로 인종학살이 벌어져서 소련의 기본 맨파워가 할단위로 줄어버릴 거고.

#93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32
하지만 킬딸은 쳤죠
#933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6:32
그러니까 이론적으로는 이런 느낌이죠

개별 군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다수 조직의 유기적 조합이냐

효율성을 죽이고 모든 자원을 목표 달성을 위해
집중 가능한 거대한 단일조직이냐
#934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33

독일의 군사적인 원칙에야 안맞지만,

현실적으로 독일군이 전력을 과밀집중해서

역 르제프로 주력을 날려먹는 거 말고

소련의 인력 유실을 막을 방법이 마땅치가 않음.

#935광어냥이◆OdWP00iOaY(JrONBPrDho)2023-05-06 (토) 06:34
사실 군사 작전적으로 좀 껀수가 많긴 한데.
#936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34

>>933 음............. 나루호도.............

#937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34
방향을 달리 봐야지

원역에서 군대가 사분오열되서 사라졌다면

여기서는 군대가 살아서 도시로 들어가서 항전을 하고

주민들이 협조해서 도시마다 레닌그라드를 찍는거지

그리고 독일군은 급하니까 모스크바로 달리고
#938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6:35
문제는 이건 어디까지나 '이론적'인 내용이고

실제론 휴먼 에러라는 ㅈ같은 물건이
곳곳에서 분탕을 치게 되는데

여기까지 하면 썰풀이가 하루종일은커녕
달 단위로 걸릴 테니 이 부분은 나중의 저에게 맡기고
적당히 넘기겠습니다
#939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35

도시별로 스탈린그라드를 찍으라고?

#940이름 없음(XTO7TNm4/s)2023-05-06 (토) 06:35
시가전 가즈아
#94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35
아참 광어가 괜찮으면 하나 질문이 있는데
#942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35
스탈린그라드 말고 레닌그라드
#943광어냥이◆OdWP00iOaY(JrONBPrDho)2023-05-06 (토) 06:36
sㅑ옹?
#944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37

음.......................

#945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38
오늘 단살에서 노동가치론이 나왔는데 이게 산혁이랑 무슨 관계인지 이해가 안가서 그럼
#946광어냥이◆OdWP00iOaY(JrONBPrDho)2023-05-06 (토) 06:39
그 노동가치론의 함의가 뭐냐면, 노동이 단순 생산의 부속된 행위가 아닌, 노동으로서 생산이 된다임
#947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39
어 음 단살은 안봐서 좀 다를수는 있는데,

산혁기 노동자 착취가 막힙니다.
#948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6:39

하기사 주요 도시에서 소련군이 농성을

선택하면

독일군은 각 도시에 포위망을 짜기가 곤란하니까

원역사 이상으로 모스크바에 집착하게 되기는 하겠네

근본적으로 병력이 부족하니까 포위망도 성겨질거고

#949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6:40
물론 고려해야 할 점이 하나 있다면

애초에 2머전이란 전쟁은
교리를 완성시키고 시작한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로 개판오분전이던
군대들이 세계대전에 던져진 거고
그 개판 속에서 교리가 정립되었다에 가깝죠

개중에서 그나마 가장 발전속도가 빨랐던 국가들이 있던 거고
#950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40
그니까 생산에 기여하는게 무엇인가? 했을때

노동자는 얼마든지 대체가능하며 숙련도는 낮을수록 좋다가 산혁이었잖아요?
#951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41
그렇죠? 그래서 아동노동 풀파워였고
#952사체◆HU365l1CT.(yX4Ie9qpN.)2023-05-06 (토) 06:41

>>949 음 그야 그렇지요(핥아준다) .dice 1 100. = 19

#953이름 없음(Oaa1backIA)2023-05-06 (토) 06:42
단살에서는 바야돌리드 회의에서 루이지애나를 중심으로 대서양-아메리카 지역에서의 노동 착취 금지를 공인하자고 한건데요

까놓고 카리브 지역 노예노동 저격이고 더해서 계약노동자라는 이름의 자본 구속 노예제 우회로도 막았다, 고 보시면 됩니당
#954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6:42
그래서 결국 이 교리의 완성판이라는 게
서로 멱살잡고 싸우다 장점을 카피해가면서 완성된 거라

좀 더 현실감 있는 묘사를 하고 싶다면
초반의 혼란상에 중점을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955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42
그러니까 파업하면 기관총부터 갈기고 본거고,
노동자들이 감히 월급을 받아서 저축같은걸 하지 못하게
화폐대신 공장 매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주고
공장부지 기숙사에 가둬놓기도 했고-

이런게 결국 노동은 부차적이고 중요한것은 기계설비의 개량과 자본투자다라는 기존 이론에 기반해서 합리화된검다
#956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42
생각해보니까 사체가 하는 소련대원수에서는

스탈린의 삽질이 별로 없겠네
#957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43
그런데 노동가치론이 벌써 나오면 노동자들이 노동으로써 기여하는게 오히려 중심이 되는 만큼
노동자들에게도 마땅한 지분을 내어줘야 합니다.
#95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44
그러면 사실상 로피가 영국의 산혁을 원천차단했다고 보거나

아니면 차후 영국을 때릴 명분을 확보한거군요
#959이름 없음(QCe13ReGIQ)2023-05-06 (토) 06:44
대충 포드와 타일러가 좋아합니다 짤(아무말)
#960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44

>>956호오.(착석)

#961이름 없음(Oaa1backIA)2023-05-06 (토) 06:44
즉 바야돌리드 회의 결과는 브라질 설탕 의존도 높은 영국이나 아예 엔코미엔다 상태인 스페인령 아메리카 저격인거죠
#962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44
그러니까 영국이 OTL에서 노예무역 폐지 선언한게
영국은 노예 플렌테이션에 지분없음
+영국인 노동자들이 노예부려먹는것보다 싸서였거든요?
#963메지로셔츠◆FJMv5veZuw(CjP5tTXtpY)2023-05-06 (토) 06:45
그으래서 실제로는 소련 공군 안에서도
전략공군을 주창하던 양반들이 있었고,

실제로 이 양반들이 4발기나 6발기 같은 것도
이것저것 만들긴 했습니다.

문제는 루프트바페한테 줘터지는 바람에
전술공군(강제)가 되어버렸다는 점이고

결국 루프트바페랑 싸우면서
독일군의 교리를 일부 수용하고
자체전훈을 최대한 반영해서 나온 게
>>918입니다.
#964이름 없음(Oaa1backIA)2023-05-06 (토) 06:46
더불어 딕시 고로시까지도 가능한데, 루이지애나의 누벨오를레앙-아이티 양축으로 찰스턴에 오가면서 마룬-프혁 퓨전의 밈병기까지 대버지니아에 가할 수 있어서요
#965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46

호오, 그러면..........

여기서는 주인공이 육군 원수고

국방장관일 테니까

조기에 전략공군 파벌을 누르고

전술 공군 쪽을 밀어주는 게 나을까요?

#966광어냥이◆OdWP00iOaY(JrONBPrDho)2023-05-06 (토) 06:47
그건 전장에 따라 다르지요
#967에스라◆aH/XhimeAc(dsl9FLJBn.)2023-05-06 (토) 06:47
주인공: 공군 그거 육군의 하수인 아니냐

전술공군으로 가자!
#968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47
신대륙 플렌테이션에서 생산되는 면화와 설탕은 노예대신 정당한 임금을 받는 노동자들을 고용해서 생산하는 만큼 숨겨져있던 인건비가 반영되면서 가격이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영국 공장에서도 가격우위가 덜나와서 기계화 속도가 지연되겠죠?
#969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48
그건 주인공의 관점에 따라 다른거
#970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48
또 프랑스는 영국을 노예제 국가로 규정해서 전쟁명분을 세울 수 있을겁니다.
#971이름 없음(Oaa1backIA)2023-05-06 (토) 06:50
제공권 측면에서는 비행장 타격 가능한 전략공군도 중요해서 전술공군이라고 반드시 좋은 건 아님미다
#972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50
프랑스 입장에서 보자면 설탕이나 면화가격이 오른다고 해도 어차피 직전까지 아시냐때문에 경제가 붕괴하고 무역이 봉쇄되서 공급물량 자체가 없던 상황에서 공급되기 시작하는 거니까 개선되는 거지만

영국입장에서는 산혁의 필수재 두가지를 프랑스와 경쟁해서 수입해야할 뿐더러 생산비용자체가 올랐네요?
#973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6:50
그러면 반대로 프랑스는 사실상 전유럽이 적이나 다름없으니

이를 만회하기 위해서 가열차게 기계를 돌려야하고

그걸 바탕으로 산업혁명에 들어갈 수 있겠군요
#974이름 없음(Oaa1backIA)2023-05-06 (토) 06:52
>>973 군수 중심으로 키우는 거 강제라서 그쪽보다는 아예 라틴아메리카를 진짜 프랑스 혁명 이상에 동조하는 권역으로 설정하고 군사패권으로 유럽공동체도 만들면서 아예 세계 경제와 헤게모니를 삼켜 산혁 진행할 느낌인듯여?
#975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53
>>973
뭐 미래인 빙의류니까 그러겠죠,
맑스주의자라면서요? 소련식으로 가던 인터네셔널식으로 가던
이론상 산업화는 필수기도 하고-
#976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54

낙지새끼들은 백약에도 쓸모가 없어서 생각하는데 아주 피곤하군요(...)

#977에스라◆aH/XhimeAc(dsl9FLJBn.)2023-05-06 (토) 06:54
주인공: 나와 함께 인터네셔널가를 부를 노동자를 만들기 위해 산혁을 하겠다(실제로 한말)
#978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55
이렇게 되면 장점이 무엇인가? 제국주의의 심화가 예방됩니다.
#979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55
>>977
레닌-스탈린의 지론이었죠
#980이름 없음(Oaa1backIA)2023-05-06 (토) 06:56
주인공은 근데 소련도 수정주의자라는 진성 빨갱이라 또 어떻게 갈지는 모르겠소요
#981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56
제국주의의 심화가 무엇인가?

공장을 돌리면서 정작 자국민 대다수는 빈곤선 이하로 전락시키니까

자국내에서 발생하는 수요가 제한적이에요.

그러니 타국을 침략해서 억지로 수요를 만들고 그 지역에서도 마찬가지로 착취를 하니까 경제가 붕괴해서 수요가 감소합니다.

그래서 끊임없는 침략전쟁을 하게된다-는건데
#982이름 없음(Oaa1backIA)2023-05-06 (토) 06:56
>>980은 단살입니다
#983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57

레닌주의를 거부하는 빨갱이 계열이면.................

흐음.............

#984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57
여기서 공업화 속도를 늦추고 대신 노동자-시민세력의 성장을 일으킨다면
공급과 수요가 엇비슷한 속도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벨 에포크 말기의 만성공황이 방지된다는 거죠
#985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6:58

돗도무쿤!!!!!

돗돔 튀김 .dice 1 100. = 82

#986돗돔◆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59
.dice 1 100. = 59
#987돗돔튀김◆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6:59
변경
#988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7:02
거기까지 가면 로피는 진짜 리바이어던이자 공화주의자들의 신이 되겠는데요
#989돗돔튀김◆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7:02
대신에 철인정치의 이상에 젖어서 폭주하겠죠.
#991이름 없음(QCe13ReGIQ)2023-05-06 (토) 07:03
돗돔튀김의

.dice 0 9. = 7
.dice 0 9. = 1
.dice 0 9. = 8
재료 원가 .dice 0 9. = 0
#992이름 없음(Oaa1backIA)2023-05-06 (토) 07:04
>>989 나보가 상대라서 그것도 힘들지 않을까요?
#993광어냥이◆OdWP00iOaY(JrONBPrDho)2023-05-06 (토) 07:04
냥이는 양식장 굴리러
#994타냐 폰 데그레챠프◆D0pRpcHufY(rMJ.fqy3MI)2023-05-06 (토) 07:04
그건 후대가 책임지겠죠
#995돗돔튀김◆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7:05
>>994
넹 후대의 이야기임다.

그리고 그에 대비하여 주인공의 시대는 더더욱 미화될거고요
#996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7:06

18세기에 찐 마르크스주의라니.

밈병기도 넘어서서 그냥 미친거잖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7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7:06

흙흙흙 타냐상.

나치독일.

나치독일을 죽이고 싶어요(데굴데굴)

#998돗돔튀김◆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7:08
>>997
제일 전형적인건 오케스트라 키워주기죠
#999돗돔튀김◆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7:10
실패해도 좋으니까 조기에 터트려서 나치독일내에서 내부총질을 보다 이르게 격화시키면?
#1000돗돔튀김◆uh1N1NnD52(WEaAKunizA)2023-05-06 (토) 07:11
그 다음은 주인공이 저격수랬으니 저격부대의 조기형성일까요?
#1001사체◆HU365l1CT.(xWRglOL39Q)2023-05-06 (토) 07:12

독일 전체를 소련군의 단독 해방구로 만드는 방법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