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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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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56편
쨌든 지도만 보면
지금 덩치면 하북 정도는 따먹을 수 있고
그러면 나머지는 알아서 우당탕탕 굴러갈 것
그리고 내부 지방제도를 너무 잘게 잘라서
몇개 주는 고구려식 명칭으로 바꿀겁니다.
대역갤이나 대역 작가중 상당수는 중국은 쪼개져야 한다거나 중국과 통일하면 안된다 뭐 그런 세계관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와타시 대역을 안봄
... 솔직히 유카리첼렌이나 검머머같은 폭풍같은 나비효과가 없잖음
정확히는 고려는 저렇게 되면 "중국과 대등하다고"
주장할 것이기 때문에.
양경제 내지는 삼경제가 돌아가면서
지명도 싹 갈아치울겁니다
위례-건마-옥저-가섭
이런 말 자체를 지울 겁니다.
오경을 둘데가 있나????
필요야 있다지만
쨌든 아마 좀더 파고들어가보면
서울-남경
선양-서경
하얼빈-북경
무단장-동경
이라는데요?
옥저와 예는 같은 별종이므로 합치고
사례주와 패서주는 같은 경제권역이니 합치고
졸본부와 부여주는 뿌리가 하나이니 하나로 묶고
위례주와 목지주는 참람된 이름이니
하나로 묶어 중원주라 부르고
건마주 역시 참람된 이름이니 가섭주와 묶어 남원주라 부르면 됩니다.
>>16 뭡니까 그 개막장 무근본은
시대를 감안하면
5경을 두면 다음과 같습니다
평양(주 수도)
국내성(부수도)
개성 혹은 제령(부수도)
중원경(충주)(남방 거점)
요양(북방 총책 방어선이자 도시)
혹은
평양(주수도)
국내성(부수도)
중원경(충주)
요양
훈춘
이렇게 5개던가
서울 좀 버려요 제발(....]
주 수도가 평양이라고 했을때
평양의 외곽 도심으로서
대도시로 기능할 곳은
구도인 국내성과 남도인 제령(혹은 송악)이고
고려의 오랜 남방 중책인 충주가 있으니
굳이 그 사이에 박을 필요가 없습니다.
북부는 요양과 훈춘이 있어서
굳이 원 역사 상경이 필요 없고
부여성을 중심으로 용성(유성)일대를 새로 개발해야죠
>>27 고려가 백제 구도를 왜 챙겨줍니까(.....)
광개토대왕 이래로
200여년 가까이 고구려 남방 투사의
중심인 중원경(충주)가 있고
평양의 부도심이자 패서 해안을 장악할 수 있는
제령이 있는데
백제 구도를????
않이 요동하고 임유관 이서는 떼야지...
뭔가 미묘하게 조사를 한 것 같으면서도
안해서 더 괴악하네.
조사를 하긴 한 거 같은데
현대랑 중세랑 뭐
개판일세야.
내가 알고 있는 제령은 저기 곡부인근입니다만
그러니까 호족 힘 꺾을겸 주변도시로 기능을 이전시키는겁니다
굳이 거기에 부도세운다? 유럽마냥 혼인에 의한 동군연합제나 그렇게 하는검다
개네 거점에 부도세워주면 부도째로 먹튀하라고 권하는거나 마찬가지
그리고 백제 구도들은
지역정권으로서의 수도라서
평양을 중심으로 하는 제국을 운영한다고 하면
포텐셜을 조졌습니다.
한양은 평양의 부도심 기능을 방해해서 제외고요
만약 대씨 왕조가 고씨 왕조의 천명을 아예 엎어서
천도를 고려했다고 해도.
평양을 중심으로 신도시를 세우는 느낌이
가장 적절해서(.....)
생각해보니 미국식 기업농 이거 존시나 미개한 농사방식 아님?
스프링쿨러....... 미국 아니었으면 백년만에 지하수랑 농업용수 모조리 소멸하고 사막됬겠다
후버댐 마른 지금의 미국
>>60 뇌절이야- 거기까지
돌아가며 도읍삼는검다
>>59 그러니까 평양에 신도시 세우고 끗 할거라는 갑니다
물론 한반도 주요권역 다 쳐먹어놓고
경주에 쳐박힌 신라는 병신 맞고요
>>68 그러니까 나라가 멀쩡했다던 중대에도 지들끼리
내전 돌리다 나라 여러번 조졌잖수.
경주는 수도 하기에는 최악중에 최악이에요
그런 업적으로도 천도를 못했으면 뫄
경주의 장점: 외부 침공을 거의 안받는 천혜의 방어력을 자랑한다
경주의 단점: 자기도 못나감.
소백산맥 이동만 차지하는 정권이면 모르겠습니다만 조금만 더 커져도 수도로 작동못하는것으로
>>75 수계가 없어서 그 생산성이 못써먹습니다 콘
하다못해서 철원도 한탄강 수계외
토질 뽕이라도 빨아요
수도 입지로서 그 추운 철베리아보다 막장이란 소립니다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냥 다 필요 없고
외부 진출로가
조령-죽령-추풍령인 시점에서
말아먹었습니다
심지어 신라 시대엔 죽령이 메인입니다(답도 없음)
그래야지요
곤트의 반지, 이렇게 2개인가
오히려 중국을 한(韓)화 시키면 되지 않나...???
"중국에 대한 공포 & 단일민족주의"가 주입된 교육때문이러나?
나때만해도 여진족이 사라진거 교육하고 그랬으니까
저 정도 사이즈인 나라를 누가 유목정복제국이라고
합니까(쓴웃음)
이거 일종의 트라우마 같기도...?
그냥 중국이 싫은 거에요
"한화가 왜 일어났는지는 안보잖아요."
애초에 한화의 대표적 사례이자 시발점인
북위 태무제와 효문제의 한화 정책 시행 사유는
1, 왕권 강화
2, 그리고 가속화하는 인구 유출의 방지
를 위해서였습니다.
애초에 위진 남북조 시기
북조에서 불교와 도교가 성행했던 이유는
"중원이 오랑캐화되고 있다는 한탄에서 비롯되었고오."
여진족은 자기 문화 못지켜 사라졌다! 가 교과서에 실려 배운 세대가 나라는
알지
톱쟝을
물고 .dice 1 100. = 88
빨고 .dice 1 100. = 85
핥고 .dice 1 100. = 32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87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22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83
주물주물하고 .dice 1 100. = 93
낼름낼름하자 .dice 1 100. = 63
여진족이 한화된 이유는 인구 시드가 가뜩이나 적은데
만주족 우월정책으로 여력을 낭비해서 그렇고
그리고 침투왕조가 한화된 이유는.
완전히 중국대륙을 통일한 게 아닌 탓에
클레임 확보차원에서 가속된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중국을 쪼개야 합니다.
천하대세 합필구분
ㄴㄴ 통째로 먹고 역동화->융화 테크 타야죠
쪼개는 건 좀 서융스럽잖아(어이)
아니 쩔지 않은가
(최근 이 시국에 검은 머리 소련군 대원수 어장 준비하는 나도
정상인 새끼는 아니구나 하고 생각중)
.dice 1 100. = 71
다른 시절이면 몰라도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한 거면
사이즈가 ㄹㅇ 돌아버려서
진짜 다양한 상상이 가능하지요
이거 가능하나?
뭐 검머머도 황인 따리를 1910년에
웨스트 포스트 쑤셔넣은 마당에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1머전->적백내전은 어떻게 해볼 수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당시 러시아군은 소련 이전에도
문맹률이 돌아버려서
초급 장교나 사관은 대충 글자 읽을 줄 아는
사람 던져넣었으니까
김치 종특으로 신학교 문자방 긁었다고 하면
어찌 저찌 될 것 같기는 함.
당장 스탈린이 신학교 출신이고
ㅇㅈ
>>137 아뇨 스탈린 랄부친구 만들어서
보로실로프랑 쿨리크 통째로 갈아버릴 건데요
그 양반 소부대전투는 달인급이잖아
차라리 스페츠나츠나 특수전 아니면 군정으로 빼도 될거 같은데
실제로 모 반공만화 설정이
동학군 포수가 러시아로 도주 -> 사냥온 러시아 귀족 구해줌 -> 아들 키워달라 -> 아들이 혁명도중 그 귀족 딸네미 임신시킴 -> 도주해 독립군화 -> 자유시 사건으로 독립군 몰락 -> 손자는 흘러흘러 소련군 장교되서 김성주와 동료됨 -> 김성주는 김일성되고 손자는 625 책임으로 수용소도 갔다 하방당함 -> 증손주는 김정일 똘마니에게 아버지 맞는거보고 월남 결심 -> 손주는 자살하고 증손주는 월남에 성공
좌 주인공 우 보로실로프 각인가
행정의 스탈린
군사의 주인공
정치장교의 보로실로프
딱이지 않음?
이리 써 놓으니 무슨 유카리 어장 요약해둔거 같네(?)
아 정치장교라면 보로실로프는 탈인간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성급이면 정치감각은 있어야 할테니 스탈린이 행정과 정치에서 소련이라는 거대한 기계를 굴린다면
주인공이 군사분야에서 소련이라는 기계를 운전하고
보로실로프가 정치장교로서 열심히 톱니바퀴에 기름칠을 하면서 정비하는거지
그럼 스타트를 이렇게 잡으면 되겠네
아버지가 간도의 유명한 포수였는데
왜놈보다는 노적놈들이 낫겠다 싶어
일본놈들 좆격질 하고 다님.
그러다 러시아 장교와 친해져서
러시아로 이주해 아들을 신학교에 입학시키는데
성공, 그때 스탈린을 만나고 찐친이 되었다가.
유색인종 차별 때문에 군에 자원해
전선으로 감.
>>149 퓌러라면 가능하지
짝랄부라면 ship가능!!!
저 러시아 귀족 딸 임신시킨 아들네미
대학에서 빨간물 들었었음
가능 불꽃가능
주인공의 아버지 간도 김포수의
일본군 킬수
1-3, 50킬 이상
4-6, 100킬 이상
7-9, 150킬 이상
0, 200킬 이상
.dice 0 9. = 8
러일 전쟁 기간 동안
간도 김포수 손에 뒤진 일본군 수는
.dice 150 220. = 168킬
최고 기록(?)
1-3, 아깝게도 부사관-초급 장교
4-6, 중대장급 인사
7-9, 머머장급 인사
0, 장성급(어이)
.dice 0 9. = 6
정확히는 스탈린하고 동년배니까
군 커리어는 아마
발칸전쟁 부터일껴
러일 전쟁 기간동안
아버지 간도 김포수는 168킬을 기록
중대장급 인사
1-3, .dice 1 3. = 3명
4-6, .dice 4 6. = 5명
7-9, .dice 7 10. = 7명
0, 크리요
.dice 0 9. = 9
아 스탈린 생년을 다른 사람하고 헷갈렸구나.
그럼 러일 전쟁 때부터 커리어 시작으로 잡아야겠내.
그럼 러일전쟁 좆격질은
김치 종특으로 주인공이 했다고 하자
(어이)
러일전쟁(1904) - 26세
발칸전쟁(1912) - 32세
1머전(1914) - 33세
적백내전(1917) - 36세
폴소전쟁(1919) - 38세
겨울전쟁(1939) - 58세
독소전(1941) - 60세
완벽함
스탈린은 신학교에서 처음 만났고
신학교 졸업후 군에 자원 입대해서
군생활을 하다가
러일전쟁 당시 식자층인 것과 끗발날리는
사격솜씨를 가진 덕분에
장교가 될 수 있었다.
라고 하면 되겠네.
총 사살 수 168킬,
중대장 7명 사살은
주인공 개인 솜씨인 것으로 결☆정
아버지 김포수는 만주 사냥 나온 러시아 귀족 하나
목숨 살려준 걸로 하자.
주인공은 정치에 아예 관심없는걸로
스탈린과의 관계는 주더와 마오쩌둥 같은 관계로 잡아야겠구만
저 반공만화서 러시아 귀족, 러일전쟁서 전사했고
그 귀족 아들은 적백내전에서 전사
신학교 인연 + 혁명 활동 중 목숨 살려줌으로
사실상 의형제급인데
주인공은 정치 극혐하는 쪽으로 ㅇㅇ
다만 소련군 기계화나 자동화기 개발에는
진지한 그런 느낌.
투하체프스키와의 관계는 어떻게 잡을꺼임?
주인공이 대원수 찍으려면 투하체프스키가 정리되야 할텐데
그으으건 나중에 어장 시작하면 다이스로 돌려야지요
다만 나쁜 관계로 설정할 수는 없겠지.
투하쳅스키의 의견을 인정하지만
소폴 전쟁 당시의 악연때문에
극혐하고 대립하다가 숙청 이후
투하쳅스키의 이론을 수용해서
.소련군 근대화를 주도한다는 느낌으로
솔직히 투하쳅스키는 모로가도 도로가도
베리야 손에 죽을 거 같아(농담아님)
"니가 뭔데 코바의 얼굴에 먹칠을 하냐!"
뭐 제대로 준비하려면
지금 어장을 끝내야겠죠
어제 어장에서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나왔고
VS
파시즘 유럽 & 일본 추축국
인 2대전
떡밥을 던진다
아니 뭐 그냥 반도만주중원이 한덩어리면
현실이서 호이식 대전략이 쌉가능이라
떡밥이거 뭐고 그냥 추축은 멸망했다로
끝이고 러시아 제국은 답이 없습니다.
>>183 그것도 그런데
투하쳅스키는 소폴전쟁 당시의
악연이 워낙 깊어서
뭐 소폴전쟁 부터 돌릴 생각이니까
전쟁 결과 따라 또 다르겠지만이라
사실 두 사람이 오붓한 크리스마스 보낼 시간에
전략회의를 하는 게 캐릭터에 맞으니까요
미라 호크룩스의 경우 파괴될 경우 혼식과 영혼 손상의 패널티가 한방에 볼드모트를 덥칠겁니다.
>>193ㄹㅇ(ㄹㅇ)
볼드모트는 하나 더 만들어서 멍군을 친셈인데......
이미 꽤나 몰린 게 확정이라서 볼드모트로서는 덤블도어를 죽여서 이판을 뒤집는 것에 집착할 겁니다.
볼드모트는 7의 가호를 받는 일을 조졌으니
영혼을 더 쪼개려고 발악하겠지만
이미 8번이나 쪼갠 영혼이 얼마나 더 버틸수 있을지
알수 없지요.
>>195 톱쟝에게 여쭤봅시다.
볼드모트의 영혼에 다른 영혼을 먹어치운들 약해진 영혼이란건 변하질 않죠
미라 호크룩스가 파괴될 경우 패널티가 역류했을때 볼드모트도 꽤나 타격을 입을 겁니다.
아마 불로의 비약을 먹으면서
마력이 오히려 증폭된 상황일테고
힘을 추구하는 볼디 특성상
활동기보다 강해진 자신의 힘에
꽤 만족하고 있을 겁니다
오랜만이구나 똥고양이
약손 약손 해줄게 .dice 1 100. = 60
(문질문질)
행정의 스탈린
군사의 대원수 주인공
정치장교의 보로실로프 삼위일체 어떰?
뜬금포: 보닌은 SVT40을 좋아한다
그러므로 소련 전군에 SVT-40보급과
개량에 성공한 대역(?)
SVT-40은 몬가 소련 총기같지 않으면서도
2머전 뽕맛을 저격한다고 할까
취향입니다
헑헑헑(어이)
소련군도 반자동소총으로 무장하자!!!!!(로망)
>>214깡(깡)
인간이 최악만을 선택하는 멍청이는 아니니까
흙흙흙 SVT-40 을 좋아하는 건 나 뿐인가
뭔지 몰라서 미안하드아
썩는다기 보다는 파시즘화 되지 않았을까?
외부를 적으로 규정하고 사회 진화론적 사고로 먹히지 않으려면 총력을 유지하라! 로
얼어붙은 세상을 만들었을 것 같은 느낌. 그 근간이 공산주의 안 맞은 자본주의 경제겠고.
열강끼리 서로의 파이를 빼았기 위에 치고받나
타냐상
주인공이 소련의 주더가 된다면
소련군 장비에도 변화가 있을까영
뭐 쿨리크마냥 병신짓은 언하겠지만
그러고보면 떼삼사고 SVT40이고 사단포고
뭐고 시작은 스탈린이었구나
........이 양반 ㄹㅇ 뭐지(.....)
인민공화국
사회주의 공화국
소비에트 공화국
이런거 차이가 뭐지. 그냥 붙이기 나름인가
소비에트는 민주집중제에 기반한 대회의입니다
소련의 대의기관이자
먕목상 최고 권력기구였음.
>>214는 뇌절이니까(....)
정상적이라면 스탈린같은 독재자가 아니라 평의회에 의한 집단지도가 이뤄지는게 맞음
그러나 뒤에 벌어질 독소전 생각하면
소련은 스탈린이 유일한 길이었음
인민공화국은
소비에트와는 별개로
서방 국가들을 제국주의 국가로 보고
자신들을 민주국가로 보던 2세계에서
People을 강조한 결과입니다
돈 .dice 1 100. = 35
시간 .dice 1 100. = 90
체력 .dice 1 100. = 78
몸에 돌땡이가 들어있는 거 같군요
.dice 0 100. = 20
하원의석 자리가 상속될뿐더러 경매되기까지 하면서
뭔 민주국가인척이냐
시위대에 기관총 가져다 긁고 비행기 가져다 폭격해대면서 뭐?
미국이 비백인 대통령 내는데 몇년걸렸죠?
그 이후의 서기장들도 상당수가 우크라이나 출신이었죠
소련이야 농민들 유혈진압하고 소수민족 차별하고 정치범 사법살인해대고 있었으니 똥묻은 개가 겨 묻은개 욕하는 꼴
평등하고 청렴하게만 운영해도 러시아계의 과독점은 필연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내다버리고 자기 식민지 국가였던 애들한테 승진 우대권쥐여주면서 서기장 자리까지 내어줬지요?
그리고 차기 어장 소련은 조선계가
소련군의 기둥(진)이 될 예정
그리고 이걸 발판으로 1대 주인공 아들이
소련 서기장으로......
그놈의 유대 볼셰비키가 계속 운운된거쟝
돗돔상!!!!!
돗돔산!!!!
돗돔상
핥아줘야지 .dice 1 100. = 69
대단하군요
소련 이야기만 하면
지렁이마냥 튀어나오니
이것이야 말로 공산당원이 아닐까
그 러시아 공산당이 우크라이나계에게 다 먹힌게 현실인데
러시아 공산당이 소련 주도권을 잡지 못한게
옐친의 미친짓의 시발점이니까
중앙당이 모스크바에 있었지
그 중앙당을 틀어쥔 스탈린부터
러시아인 취급도 못받덤
조지아인이고
스탈린이 공산당에서 경원시되던 것도
과격성과 이중성이지 출신은 언급도 안했고
소련의 영웅 취급이덤 트로츠키는 대놓고 유대인임
소련대원수 취미로 스탈린 시 감상으로 넣으면 괜찮겠는데
레닌은 당대 기준으로는 그냥 아시아인이고
빅토르 김: 코바야 요즘은 글 안쓰냐?????
스탈린: 전쟁이나 이기고 와 병신앜ㅋㅋㅋㅋㅋ
빅토르 김: 아닠ㅋㅋㅋㅋ 이새끼갘ㅋㅋㅋㅋㅋ
(겨울 전쟁 중)
그러고보면 소련 서기장들은 죄다
변방중에서도 상 변방 출신밖에 없군요
신기하네.
주인공이 박혀있으면 굳이 그럴 필요가 없어지네?
그런가
주코프 대선배님이죠
20살 차이요
그런데 우크라이나 기근은 인재긴 해도 표적 기근이나
인종학살은 아닐텐데
2022년에 저런 글이 나온다고????
주코프 완전 꼬꼬마잖아?
주코프: 부관임
바짝 쫄아있음
눈알 굴러감.
뭔 씨 냉전 초기에나 할소리가 나오냐(헛웃음)
대충 우러전 관련된거 같은데
부됸늬보다 나이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주인공이..... 저렇게 있으면
할힌골은 주코프가 지휘할 수 있을까
주인공은 서부전선 맡아야할거 아녀
받아주니까 모기가 기어오는거임
아마 독소전 시기에는 국방장관이거나
최고의원이겠지요
중앙공산당 최고의원이다가
원수로 복직하거나
국방장관으로 갈리고 있을것
아들래미가 정치장교로 활약하면서
후르쇼프 테크트리 탈거고
병크라면 병크인 겁니다다다ㅏ
사실 가장 큰 건 이겁니다
츠지를 비롯한 관동군 참모진이
중일전쟁 후방에 있는 게 꼴받아서
전공따려고
사고쳤음.
뭐 폴란드 쳐들어갔다가 실패하면 딱이려나
소련이면 푸병신은
KGB밑바닥에서 늙어서 은퇴함.
에피미럴을 핥는다 .dice 1 100. = 59
(내부 썩창난 소련군이 나토군 전체보다 전력상으로
우위였고 나토군 전략은 그냥 핵투발이었다)
>>342 그냥 소련이 망한게 아니면 그럴 가능성이
개미허리만큼도 없습니다
미군이 올때쯤이면 파리에 적기가 올랐겠어요(?)
사체가 하이드를 늦게 해서 바보가 되었다!
(에피미럴을 7분간 격렬하게 핥는다)
오늘 연재는 저어어어어어어녁에
>>349(허그허그허그)
335 가지고 어쩌고 했겠지
>>351다이스 배틀에서 졌기 때문에 그럴 권리가 없소
(핥핥핥핥할핥핥)
이런건 아니었을텐데
>>358 모더니즘의 기저심상콘
에휴 매국노쉑
나토군은 저 당시에 예비대 개념이 안드로메다 사출되서
모로가든 도로가든 방어는 못했지 시프요
(지금도 전략 예비대가 없는게 뭐하자는 건지 이해가 안감)
>>371 아니요 놀랍게도 평상운전입니다.
원래 이래요
지금은 하이드및 밴을 하고 있을 뿐이지
원래 이랬습니다(껄껄껄)
뭐야, 내가 알던 냉전(ver.뇌내망상)돌려줘요
미국과 쏘오련의 아포칼립스 갬성 넘치는 스릴러게임이 점점 병신 둘의 팬티레슬링으로 변해가고 있어..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나토는 "우린 예비대 없음!"을 교리에 박아넣은 미군이 주력이었습니다.
그 노후항공기 저장하는 창고도 동났고 신규생산도 보잉보잉했은데 콘
어디서 빼오면 그 장소에서 사고가 날테고
뭔 전투인지 모르겠는데 어디서 영끌해서 이긴 다음에
???: 예비병력까지 끌어모아서 단숨에 적을 격파하면 되는거 아님? 엘랑 비탈!
이래서 나토의 예비군이 스틱스강을 넘었습니다
바르샤바 조약기구가 병신이라도 나토는 더 병신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우리보고 해달래!
나토 - 보급은 있는데 병력도 예비대도 없음
바르샤바 - 병력도 예비대도 있는데 보급이 없음
보급 못하는 새끼
병영부조리 안잡는 새끼
말 안들으면 뭉개러 오는 새끼
예비대가 뭔지 모르는 새끼
총알 분무기 만드는 새끼
똥칠하는 새끼
척추나가서 골골대는 새끼
아 겸사겸사 3함대도 넘겨주면... ㅎㅎ
1세계보다 2세계가 병영부조리가 훨씬 적었다.
사유 : 병영부조리를 반역죄로 처벌함
그리고 소련군의 보급역량 어쩌고 문제는
사실
소련보다 보급역량이 우월한 국가는
미국밖에 없었습니다(넝담 아님)
근데 미국은 병력이 고자라서 선빵 못치고
닥터 옐친, 불알드리미르 Put-in, 네놈들은 참(..)
왜냐면 1세계에서는 염전 사상이 극심해서
부조리 하지 않으면
온갖 사고가 빗발쳤던 반면에
소련군은
"군대라고 쓰고 학교라고 읽는다."
상태였습니다.
아니 전쟁나면 항구에 전술핵부터 떨구고 시작할거 아님
근데 이걸 정치장교 제도가 도입되면서 병영부조리 = 반역죄 취급으로 죄다 박멸했는데
정치장교가 없어지면서 다시 부활했음
(교육의 대부분을 군대로 떼웠던 소련 공교육이 당대
미국 공교육보다 서왕모를 넘어 부처님인 건 넘어가고)
해서 항구에 기뢰를 깔던 항구시설을 무력화하던 둘중 하나는 당연히 하는거 아닐까
최근에 '떼륙사가 복잡해 힝힝'하던 소리가 사실 애들이 개판으로 굴려서 나온 소리였다는 글을 보고 뜨악했었는데 참, 복잡하네요;
에피미럴에게
1960년대 미국 "백인 학교" 영상을 보여주자 .dice 1 100. = 78
그놈에 인종차별 문제인가
사실 당시 유럽 공교육이라고 뭐 딱히
정상은 아니었습니다
정상이었으면 68이 안나지(팝콘)
언제 제대로 세웠더라
>>407 그래도 유색인종 학교 영상은 안틀었잖아
그거 볼래????
나름 그래도 필터링 한건데.
황금세대가 끊긴 이유가 있었다?
??: 살려줘!!!
>>408 교과서에서 창조론을 뺀 게 스푸토니크 쇼크와
아폴로 계획 이후입니다.
그나마도 강제가 아니어서 제멋대로 굴러갔........
이념적 광신으로 충만한 군인들이 전문장교의 효율적인 지휘를 받아서 적군을 스팀룰러에 짜부라지는 아스팔트마냥 밟아버리고 가는게 가능했으요
그것이 달성된게 바그라티온 작전과 만주작전이고요
>>413 놓은 게 아니라 원래 그랬습니다.
그레이트 제너레이션은 유럽 인력을
밑바닥까지 쪽쪽 빨아먹은 결과물이고.
>>417 현실은 소련은 세계 2위의 영화생산국이자
제일가는 영화 및 드라마 수입국이었고.
우리가 생각하는 냉전: 철의 장막!!!!! 분리된 세계!!!!
현실의 냉전: 코카콜라를 마시며 소련산 알루미늄으로
된 차를 타고 미국산 빵을 씹으며 일본산 비디오를 사러감.
거기다가 지휘관의 사상이 불순하다면서 작전에 태클놓는 경우도 존나 많아서
가성비에 매몰된 기열자본주의의 총아들은 흉내낼 수 없는 쏘오오비에뜨의 기상이 아닐 수 없읍니다(아니다)
인류가 잃어버린 수십년을 겪는걸 확정한 사건(어이)
정치장교들이 전문장교들의 지휘권을 침해해서 작전을 개판으로 만드는 대참사를 벌이기도 했지만
반대로 포위된 상황에서도 끝까지 존버하게 만드는 사기유지 능력도 있었음
소련이 선전매체에 능했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현실은 문화부분에 있어서는 "생각보단"
유화적이었습니다
학계도 정적 숙청할때 아니먄
우당탕탕 굴러갔고.
>>436 둘 다요
???: 여기 206명의 공산주의자들의 명단이 있습니다
아프간빔에 체르노빌 카붐에 기재부 척추가 삐끗할 일도 한둘이 아니었고,
현실사회주의특)경제적 동맥경화 씨게 걸려서 당뇨로 골골거리고 있었고,
오일쇼크가 빠이빠이하면서 원자재수출에 빨간불 켜지며 돈문제도 셌고,
아무리 개방하는 척을 해봐야 서구의 자유에 대한 동경이 올라오는 역침투: ㅎㅎ도 있었고..
문제는 이 모든 걸 감안하고서도 뒈짖할 나라가 아니었는데..
8월 쿠데타, 미스타-옐친, 노멘클라투라: ㅎㅎ, ㅈㅅ!
조선으로 치면 고좆이 대가리가 되서 그런겁니다
브레즈네프 시절 소련이 자원 팔아서
먹고 살았네 어쩌네 하지만
당시 전세계가
소련산 원자재와 중간재 없이는
뭘 만들지를 못하는 판이었습니다(레알임)
심지어 당시 미국 전투기 만드는 레어메탈도
죄다 소련 수입품(읍읍)
벤 리치: (끄덕)
그러니 U-2 추락사건은 그냥 소련 원자재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눈물겨운 여정인 겁니ㄷ (?)
에피미러어어어어어얼 .dice 1 100. = 20
소련이 무너진 건 근본적으로는 계획경제의 함정이
맞는데
더 근본적으로는 짝불알 상병님의
레벤스라움 레퀴엠으로 총인구의 6분의 1이 날아간다는
말같지도 않은 일이 진짜로 일어나버리면서
나라가 만성 총체장기부전 상태에 빠진게 큽니다.
>>454좋아서(진지(
위즐리 쌍둥이는 론에게 깨뜨릴수 없는 맹세(맹세를 깨면 맹세를 깬 사람이 죽음,사실상 기아스임)를 하려고 하다가 그 사람좋은 아서가 디지게 쌍둥이들 패버렸음
처녀지개간 사업도
브레즈네프니즘도
유리 안드로포프의 개혁도
고르비의 기열 개방정책도
근본은 만성 부전 상태인 소련 경제의 활성화였습니다.
이게 조지고 말아먹으면서 그나마 살만했던
발트 지역이 시발 나 안해!!!! 를 외치면서
슈퍼스타 보드카맨이 등장한거죠
아니 왜 좋아해줘도 싫대(서운함)
>>463 병신과 머저리 빡대가리 병신 대체 왜 사니
산소가 아깝다 조합이오
그래서 공산권 비맹주 상위권인 체코, 폴란드, 동독이 어땠는지가 궁금했던것
(냉전기 유럽은 사람새끼가 없스무니다)
나의 사랑을 받아라
.dice 1 100. = 72
.dice 1 100. = 66
체코와 폴란드는 2세계에서 소비재공업을 담당하는 지역이었고
1956년 이후에는 개혁정책이 시도된 지역입니다.
그리고 소련제 전차나 전투기보다 성능이 좋다는
소리도 나왔지만
폴란드는 여전히 독일에 적대적이라 물어뜯기 바빴고
체코는 프라하의 봄 이후 임페리우스 저주에 걸렸숩니다.
.dice 1 100. = 25
그리고 영프는 뫄
여기서 많이 얘기했으니 넘어가고
서독은..........
(하 시발콘)
추가 구상이 폴란드가 서쪽에 집적대다가 소련의 침공을 받는 것으로 우러전 판박이였고
엘랑: 드골주의. 말이 더 필요한가??
독일: 전범국 전선국가는 발언권이 없어욧!(깡)
영국: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지만 영국병이라는 궁극의 문제가...
서독특: 사실 1세계 제일의 엑스맨은 이 새끼였음
다들 아시겠지만 반핵주의의 시작은
???: 난 왜 핵 못가짐? 빼애애액 하는 두 전범국이었습니다
>>471 나메를 달아랏 .dice 1 100. = 1
Q, 왜여????
A, 기열 일본의 우리 살길은 미국 시장 따먹이다
콰아아아아아아는 원래 서독이 하던 겁니다
Q, 근데 그게 왜 트롤링임????
A, 인력 없다고 그걸 난민으로 쳐돌려서 나치스 립버젼 1.61로 회귀함
Q, 야이........
중국이 한참 더하긴 했지만 암튼
본인이 현대 독일은 나치독일과 다릅니다!!!!
라는 소리 들을 때
응 느그 잠비아
하는 게 그냥 하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다른 어장은 ㅇㅅㅇ
.dice 1 100. = 78
그걸 실패해서 히데요시가 모리군한테 죽고 노부나가는 히데요시와 관계없이 혼노지
미안한데
사체는 잠시 잠수
연재는 7시 스타트
.dice 1 100. = 87
스탈린 시기 우크라이나 대기근은 왜 일어났던거지
으어어어어어어어
에헤이에헤이
무조건 공격 금지
뭐하는 거야 지금
으어(으어(
.dice 1 100. = 19
햣하
엑스포 열면 다 되는 줄 알어 문디자식이(폭언)
몰?루
동의대를 자전거를 타게 올라가게 하고 .dice 1 100. = 34
사직에서 야구 관람을 시키고 .dice 1 100. = 84
물떡을 손 대지않게 먹게 하고 .dice 1 100. = 34
여름에 해운대를 보내고 .dice 1 100. = 95
돼지국밥에 정구지를 안 주고 .dice 1 100. = 42
부산대 축제를 관람하게 하고 .dice 1 100. = 91
순대에 쌈장을 안 주고 .dice 1 100. = 40
간짜장에 후라이를 안 주고 .dice 1 100. = 8
크리스마스에 남포동을 보내고 .dice 1 100. = 69
생선을 자갈치에서 사게 하고 .dice 1 100. = 51
기장까지 지하철 안 타고 가게 한다 .dice 1 100. = 91
.dice 1 100. = 86
.dice 1 100. = 22
.dice 1 100. = 40
.dice 1 100. = 86
.dice 1 100. = 96
.dice 1 100. = 53
.dice 1 100. = 68
.dice 1 100. = 90
.dice 1 100. = 16
.dice 1 100. = 88
.dice 1 100. = 87
(서울토박이)
지금까지 다른지역 목욕탕에서 못보기는 했지만요
와 낮잠만 거의 3시간을 잤네.
.dice 1 100. = 38
.dice 1 100. = 63
하루가 증발되어버렸다
어째서인가!!!!!
천안에는 여기만 있다
하는 게 딱히 없음.
지역맛집도 없는 동네인데 뭐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휴가중에 방문하면 휴가 하루 더줌
(아버지 고향이 천안)
다흔 곳은 안 그런다던데 사실인가오
저녁 뭐먹냐.
저녁저녁저녁저녁
.dice 1 100. = 93
.dice 1 100. = 32
굶으라니 말이 너무 심하네
1.35 패치버전으로 홍수나 지진 이벤트가 생겼다
위는 양쯔강에 홍수가 났다는 이벤트
양쯔강 주변에 있는 곳이 황폐도가 늘어나는 이벤트이다
명나라가 1.35 패치 이후로 1500년대에도 막 터지는 이유라고
지들이 게임 족같이 만들어놓고
고증이랍시고 억지부리는 거 봐라
A. 그럼녀 애초에 이탈리아를 양시칠리아가 만들어댔어요
ㅊㅋ는 7시
낮잠 푹 잤으니
연재해도 되겠지(적당)
대책이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선계를 우크라이나에 데려오나?
흑토에서 쌀농사를 짓?자!
부농층들 숙청하고 집산화 과정에서
중농 소농까지 쓸려서 그런단 이야기도 있고
하필이면 그때가 가뭄이 심해서 천재라는 이애기도
있고 그래서 대책이랄게 딱히 없어
주인공: 코바 이건 500년 전통의 두레라는 것이네.
조선에서는 이 방식을 이용해 농업생산량을 극대화할수 있었지.... 땅 한번 안파본 먹물쟁이들이 농사에 대해 왈가왈부하느니 검증된 방법을 쓰는게 좋지 않겠는가
사실 중농 보존 방법을 찾으면 좀 낫겠지만
그럼 결국 부농 출현은 정언명령이라서
장점은 있다지만 단점이....
>>603 ㅇㅇ.
그게 문제임
독소전은 없앨 수가 없음.
파리 강화회의가 맺어진 순간
2차대전은 정언명령임.
독일이
설령 로자 륙셈부르크의 스파르타쿠스당이 정권을 잡았어도
대소 전쟁론은 남았을 겁니다
당시 인터네셔널은 소련을 공산국가로 인정하지 않았음
러시아 상태가 그 정도로 개막장이라서
프랑스가 풀발기해서
냅다 어택땅 찍고
라인란트 불바다엔딩
ㅇㅇ 마즘
콜호스의 고질병이 현실성이 없는
목표치와 작물 산정인데.......
음......
작물을 농민들이 선택하게 해주면
좀 숨통이 트일 것 같기는 한데.
>>623 공산주의는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다(와장창)
농업정책은 결국 이게 스탈린스럽게 해결해보려다가 말아먹었다는 느낌
인민영웅(0)
사실 당시 소련은 신생국(眞)에 급하게 힘으로 산업화에 올빵하던 시기라서
샛길은 있습니다.
콜호스를 진행하면서 트랙터와 강철 농기구를 보급하기도 했고,
무조건 죽으란 법은 없음.
베베 꼬여서 그렇지.
(아니다)
주인공 : 내가 철자 교육용 커리큘럼까지 짜야하다니.......
솔직히 농업에 공동체는 필수임.
콜호스 자체가 실책이라고는 할 수 없음.
운영이 개좆망해서 그렇지.
>>638 무한 개척농 메타.
농업협동조합(우루과이 라운드 이전 버젼)
사실 뭐 그 시절엔 딱히 소련만 그런 것도 아니었음.
영국에서도 처칠 탓에 온갖 병신 같은 프로젝트가
일어나서 가뜩이나 부족한 자원을 갍아먹는다거나 했고,
...................미국이 억세게 운이 좋았지.
.dice 0 9. = 4
.dice 0 9. = 5
.dice 0 9. = 1
.dice 0 9. = 1
.dice 0 9. = 1
.dice 5 16. = 11
.dice 5 16. = 6
.dice 5 16. = 11
.dice 5 16. = 16
.dice 5 16. = 15
한국어에는 설순음이 아예 없어서 표기하는 음소 언어가 만들어진적도 없고
어디서 보니 6,70년대에 쌀 공출해가서 생긴 문제라던데
ㅊㅋㅊㅋ
내가 어장에서 말했던 건,
"춘궁기가 우리가 아는 것 처럼 심각한 기근 같은 게 아니란 뜻이고."
"춘궁기 자체는 작물의 서클 때문에 어쩔 수 없음."
보릿고개에 사람이 유리걸식 한다는 게 오히려 최근에 만들어진 이미지라서요.
환곡제도 자체가 춘궁의 방지이며,
조선 향촌에서는 크던 작던 자체적인 마을 창고를 운영했고,
각 지방 수령들은 "적절한 시기에 관아 창고를 여는 것도 스킬이었습니다.
보릿고개는 어쩔 수 없는 "춘궁"이었지만 춘궁으로 사람이 유리걸식한다는 이미지는
생긴지 얼마 안됩니다.
사실 보릿고개에 사람이 유리걸식하고 어쩌고는
구한말~일제강점기에 생긴 이미지여.
부정부패고 나발이고 유교탈레반 놈들이 아무래 썩어문드러졌어도 구휼 자체를 조지지는 않았어요
숙종 재위기부터 환곡미에 이율 붙어서 늘어나기도 했고....
경신대기근으로 고관대작까지 죽어나가는 와중에도 지방 선비들이 자기들 곳간 허물어가면서 백성들 구휼하겠다고 지랄하다가 자기들도 굶어죽던게 조선이에요
그렇다고 그게 조선 양반들이 백성들 먹여살리겠다고 구휼하다가 죽어나갔다는 사실을 부정하는건 아닌데요
역사적 진실을 잘라먹지 맙시다.
환곡가지고 장난친 것도 진실. 숙종기에 환곡 이율 뻥튀기된 것도 진실.
하지만 대기근 포함해서 춘궁기와 기근 때마다 양반들이 자기 곳간 열어서 구휼한 것도 진실.
쫀심때문에 식량수입 안한다고 했다가 결국 식량 수입한 것도 진실입니다.
그리고 환곡 이율 올라간 게 사실 가렴주구하고는 좀 다른 것도 있고.
내가 조선사 전공은 아니라서 설명하기는 애매합니다만.
그야 법률상 환곡에 동원된 양곡은 "군량미에요."
숙종말기~영조-정조 시기는
조선군이 한창 군제개혁하고
체질 개선하는 시기임.
군량미 꿔주는 거 이율 올렸다고 구휼의 원칙이 흔들렸다는 건 뭔소린지 모르겠음.
애초에 환곡은 구휼의 극히 일부임.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래도 나하고 타냐상이 말하는 건,
"잣대를 조심하라는 거에요."
과하게 깐깐하게 굴지 말라는 게 아니라.
"조선은 현대가 아닙니다."
"조선의 존속기간은 발루아 왕조부터 프랑스 제 3 공화국 시기에 해당한다"
는 겁니다.
우리가 조선시대라고 부르는 시대도.
"좆나게 길고."
"그 긴 왕조의 존속기간 동안, 조선이 처했던 상황도."
"조선이 이에 대응했던 방식도."
"조선이 겪었던 곡절도 다 달라요."
그래도 원작 감안하면
무언주문까지 배우면
살아남는데는 무리가 없을 겁니다
론: 아닙니드아아앍!!
극적으로 말해서 똑같이 무언 스투페파이를 날려도 셉텟하고 해리하고 위력부터 날릴 수 있는 양이나 속도부터가 다르니까요
으어 미안합니다
요새 기운이 없군요
환절기라 그런가
지금 왠만한 죽먹자들 씹어먹을 수 있는건 사랑의 맹약을 통한 원천 출력이 성인 마법사 수준을 뛰어넘기 때문인 것도 크죠
네빌이 원작에서 활약했던 포인트가 죽어버려서
지금 굴리면 억지로 쑤셔넣기라서.
네빌닌자=상: 하이쿠를 읊어라
나무삼!! 폭 발 사 산
볼드모트: 사.요.나.라!!
플뢰르는 현시점에서도 챔피언 출신 성인 마법사이고 따로 훈련을 성공적으로 받는 다는 가정에서 죽먹자와 싸우는데 무리가 없다 라인 -> 불사조 기사단 라인
볼드모트만 아니면 다 씹어먹는다! 해리, 교수 삼대장 라인 -> 뭔가 최강자 셋이 버그난거지 이쪽도 밸붕라인
볼드모트, 덤블도어, 그린델왈드 -> 마법세계의 신(롤링)이 점지한 최강자들
오늘 볼만 했나요.(그어)
끝까지 살아서 이중스파이로 인정 받았다면 맥고나걸 이후 차기 교장감임.
바티2세가 바티 1세 죽이고 탈출한건 내기니가 성급하게 자기가 혼자서 잡으려다가 조진 거고
스네이프는 32살인데 묘사가 맥고나걸과 동급이니까요
최상위 낫닝겐 3명 빼면 최고급입니다.
그런데 퀴디치에서 충족감을 느끼기에는 애가 4부 이후부터는 해온 경험이 너무 강렬함;;
아마 부활절 즈음에 크룸이 경기표를 보내줄 수도 있을 것
크룸실력이라면 어쩌면 부활절 즈음에 리그 우승거의 확정 지었을 지도?
마왕을 잡아먹자..dice 1 100. = 62
볼드모트가 각잡고 함정파고 기다리는 와중에 곤트의 반지를 부수는건 덤블도어정도나 가능하고
설명 코올을 쳐도 쓸만한 사람은 갤러티아 정도인데......
볼드모트 같이 찌질한 녀석은 덤블도어와 갤러티아가 같이 나타나면 그냥 반지가지고 튀는 놈임
지목숨 아까운건 철저한 찌질이라서 아니다 싶으면 무조건 튀는 새끼임 ㅋㅋㅋ
그래도 곤트의 반지를 걸고 함정을 파는 것도 덤블도어만 죽인다는 거 하나로 미끼를 건거고
갤러티아의 존재를 알면 절대 반지 가지고 함정도 안팔 찌질이임 ㅋㅋㅋ
덤블도어도 자기가 죽고난 다음을 갤러티아에게 부탁한 거고
사실 역으로 뒤집으면
벌디 입장에서도
호크룩스 하나랑 덤비를 맞바꾸는 데 성공하면
압도적인 이득이니까요
덤블도어만 죽으면 호크룩스를 파괴할만한 마법사도 없다.
볼드모트 다운 생각이지요
마지막 미라호크룩스가 파괴되면 9조각반동에 혼식패널티에 불노패널티에 아마 젊은시절 모습이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형체를 잃어버리는 거 아닌가 싶은데;;;
이게 무너지면 아마 폭주하는 원천의 힘으로 스스로 인간의 형체가 붕괴하거나 원천의 힘이 줄줄 새버릴듯;;;
이게 갤러티아가 조커로 작용하는 이유겠죠
볼디도 짱구는 아니니까
이쪽에도 뭔가 술수를 부리긴 했겠지만
심각한 데미지를 입는 건 확정이지요
고것은 몰루
아마 요기서 델피가 태어나면
아기 상태로 호크룩스가 될 것 같은데요
으어(으어) 모닝
<극동의 지정학> 극동을 소련의 최중요 이권지대로 설정한 정책 연구서, 대중 강경론 주장
<영구혁명국가론> 마공서
<갈대숲> 자전소설 ('창 너머의 라즈돌노예 역사는 1938년의 그 때를 간직하고 있다' 로 시작해서 '1956년 12월 부다페스트에서' 로 끝난다.)
<여신의 역사> "아마도 역사는 모든 여신들 중에서 가장 잔혹한 여신일 것이다." -프리드리히 앵겔스-
변증법적 유물론에 입각해 분석한 "여성화된 신" 의 함의 (ps. 동독 산업시찰단에 꼽사리 껴 런던에 갔을 때 영어로 출판)
60년대 소련 작가물(을 빙자한 대역물) 설정을 짜 봤다.
후회는 없다 (?)
어떻게 독일을 조져야 잘 조졌다고 소문이 날까
- 포로학살 라이브 공연
- 네로 계획 실행
- 후퇴하며 민간인 약탈 및 집단납치
정도?
ㅔ괜찮아요
일본은 분단 국가로 만들고에요(?)
진짜?
"휴가중인 군인들을 위한 체험관광상품으로 포로학살"은 진짜야? 다시 묻고 싶다는
독소전의 똘끼를 무시하지 마세YO
모델 원수도 일찍 전사하거나 좌천된거로...
내가 독일군 극혐하는 게 괜한게 아니라서(.....)
상식은 애저녁에 집어던진 놈들이라 뭘 더 해볼 건덕지가 없는 것 (...)
그러니까 가랏 122mm 사단포병 .dice 1 100. = 23
그러니까 검은머리 소련군 원수 어장에서는
독일에게 불지옥을 안겨주기 위해
역 르제프가 전제되어 있는 거시다(미침)
보헤미안 짝불알 전화병 동지께서
구데리안의 명안을 받아들여
남북부축선을 닫고 모든 전력을 모스크바로
조졌다가 돈좌되는 엔딩
이러면 소련군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이겠져
본격 키예프 노획품 없는 독소전 허쉴????
... 역시 대기업...
아르당이다
잘먹겠습니다 .dice 1 100. = 97
내 잡담판도 만만치 않은걸!
저한테 어울리는 어장은 뭐일 것 같으신가요?
당신이 하고 싶은 어장
그건 진짜 조언해주기 힘든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해서요.
아니 그냥 그런 거 고민하지말고
아르당이 하고 싶은 어장을 해요
넣고 싶은 장면을 고민하던가
다른 사람 반응 신경쓰면 어떻게 되냐면
연중각이 섭니다.
나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독자들 생각하며 사는 놈이지만
일단 내갸 재미있어야 시작가능하다는
그러니까 그런 거 신경쓸 시간에 무슨 장면을
넣을까를 고민하세요
아르당이 원하는 걸 하는 게 젛습니다
저같은 경우 수만 대의 떼삼사에 베어마흐트가
개돼지마냥 깔려쥭는 걸 묘사하기 위해
검은머리 소련군 원수 어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도저도 안 될것 같아서 마썸카만 굴리고 있거든요. 음...
... 지금 연재하는 소설 쪽도 비슷한 생각이 들고 있고요.
.dice 1 100. = 69
어장연재를 한 적이 없기 때문이죠
갸아아아아아아아악
오늘 연재도 저녁에
아우 ㅅㅂ 몸이 아주 쓰레기 봉지가 된 것 같군요
.dice 1 100. = 1
사실 독일은 해군 고자라서
에드워드 8세 너프 먹어도 영국을
이길 방법이 없다는 게 함정입니다.
빅토리아 왕(즉 남자)에 의한 통일 영독제국의 1차대전 승리(어이)
광어냥이다
광어냥이를 약손약손 해주자 .dice 1 100. = 84
1대-군인
2대-서기장
3대-우주비행사(에필로그)
로 하쉴?
일단 1대 군인
2대 서기장은
할 예정임.
3대는........
몰?루
광어냥이에게
SVT-40 썰을 "줘" 해보자
왜, 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2머전 총기인데.
뭔가 외형이 취향이란 말이지.
신뢰성 고자였다지만
그리고 광어냥이는 사라졌다(ㅂㄷㅂㄷ)
흙흙흙 억덕게 이럴 수 있어(오열)
실시간으로 관측하지않으면 사라진다(?)
이 독수리가 꿈을 알까요.
으어..........
지금 어장이 잘 되고 있는 건지 모르겠읍니다.
(둥둥)
솔직히 나도 그래...(둥둥)
학창생활은.............
솔직히 여기까지 꼬이면
퀴디치 정도인데,
어제 수면부족상이 지적한 대로
퀴디치에도 흥미가 떨어져버리지 않았을까 싶은 지경이라
사실 원래는 D.A관련으로 더 굴려야합니다만.
공중분해죠.
애초에 만들 명분이 없는 집단이고.
어설프게 비밀이 유출될 뻔해서
엄브릿지가 끝장나버렸으니까요.
요즘 기력이 달리는 느낌도 나고,
어장이 잘 되고 있는지 자신이 없군요.
.dice 1 100. = 34
잘만 되는데 뭘
사실 이게 다 기력이 딸려서 그런건 압니다만,
(으허허허허허헣)(먼산)
내일은 아마 연재가 좀 힘들 것 같고요.
내일 모레도 좀 어렵겠군요.(....)
.dice 1 100. = 66
으어어어어어어어(둥둥)
>>864 죄송합니다 기력이 딸려서 그럽니다.
이시기엔 날씨가 ㅈ같아서 뭘 먹어도 속이 위험하지요.
아니 뭔 5월 초에 이틀 내내 비가 내리냐
레전드네 이것도
10어장도못가서 스리슬쩍 사라지는어장들 생각하면 엄청 오래가는거고
30어장이나왔으면 원래안보던참치들도 한번쯤 찍먹할만하고
무엇보다 30어장이나 따라와준 고정층이 있다는거니까!
(자신감을 가지라는 레스)
으른이들도 어린이들과 놀라는 배려...라기에는
으른이들은 비가온다고 놀지못합니다 하늘님......
기분이 날씨를 타나 무척 꾸무정 해져가지고 말이지요;;;;;;;;
그렇게 까지 말씀해주시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사실 5부 내용의 밑밥도 어느 정도 다 깔린 것 같고.............
음..............오늘은 어떻게 진행하는지가 문제인데요 사실
(사실 오늘 연재할 내용에서 약간 막힌 느낌이 있다능)
전체 줄거리 진행하는 게 제일 중요하지만 정 막히면 사이드 스토리라던가 푸는 것도 어떨까 싶어서 말이죠.
전반적으로 캐릭터고 설정이고 다 매력적이라 조금 시선을 돌려봐도 재밌을 것 같아서리
그렇군요......
참고하겠읍니다
.dice 1 100. = 65
으으아아어아어억
흙흙흙 광냥이랑
소련이 계획대로
보병장비를 SVT-40과 파파샤로 일찍
갈아탄 대역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파파샤는 계파 싸움에 휘말려 양산이 늦어진거고,
SVT-40은 애초에 차기 주력 소총으로 생산되던 거니까.
걔들이 일찍 양산되면 어떨까 해서 말이지.
>>890 약손약손 해주자 .dice 1 100. = 37
사실 메지로셔츠쿤을 이렇게 초청한 것은.
소련 육군을 정상화(?)하는 방법은 어느 정도 감이 잡히는 데,
소련 공군의 기열 병신스러움은 도저히 까막눈이라서 불렀습니다(도게자)
기열공군의 습격이다 전원 역돌격 실시
사실 이거 저거 보면 소련 공군이 기술력이 없는 건 또 아니라서 대가리가 복잡함 콘.
사실 소련공군의 문제는
소련군의 본질과 맞닿은 부분이 있습니다.
아니 이 시기 전함은 필요해요?
전함 무용의 시대는 아닙니다
3~40년대는.
여기는 독일군이 중부집단군에 전력을집중할테니
건조완료될지도 모르죠.
>>900 어떤 본질이요???
신생국 군대라는 거???
아니면
계급제도가 과도기적이라는 거????
아니면.
대륙국가라는 건가???
전쟁동안 나무나 캔버스로 비행기 안만들지
여차하면 해안포대 깔고 접근거부 전략으로 갈수도 있고....
아니지 생각해보니 나치 수상전력은 병신이구나(?)
고도로 전문화되고 분화된 물건인지라
공군의 구성과 조직에 있어선
전문인력 확보에 한계가 있는
소련군의 현실적 상황이 우선 문제가 되고,
공군의 실제적 운영에 있어서는
강력한 통합군이라는 소련군 자체의 구조가 문제가 됩니다.
>>903 그거야 코바가 어떻게든 해줄 겁니다.
1940년쯤 가면 소련은 단순 생산력으로는
나치를 씹어먹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원역사보다 크게 증강된 소련군에 의한 문제로
나치 독일군은 모스크바런을 시도하는 쪽으로 발바롯사 작전의
골자가 바뀌고 그 결과 소련은 발트 지역과 키예프의 공업지대를 온존하는 쪽으로 갈 예정이거든요.
그러면 ㅈ되는데
2차적으로 그렇게 하면 모스크바런 하다가 중간에 짤려
단일 목표에 모든 가용자원을 중앙집권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수성이 있지만
반대로 일반적인 다수군과 다른 방향의
사고방식과 접근이 필요한 측면에선
기본적으로 효율이 떨어집니다.
사령부-지휘부의 병종 이해도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하거든요.
이해의 문제는 인식의 문제가 되고
인식의 문제는 효율의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효율의 문제는 임무수행능력과 직결되죠.
그야 애초에 독일 좆되라는 게 어장의 목적인걸.
모든 가용 자원을 통합하는 장점은 있지만
기술군인 공군의 특성상 상층부가 그걸 간과하게 된다는 거군요.
실제 임무수행능력으로 변환하는 효율에
직접적 영향을 끼칩니다.
소련 공군을 다룬다면 이게 첫번째 대전제에요.
"기본적인 효율 문제"가 있다는 건가요?
더 투박하고 더 비효율적이지만
그만큼 강력하고 거대한 질량을
지상군 공세와 발맞춰 투입하는 걸로
지상작전을 최대한 보조하는 겁니다.
이게 머전기 소련 공군의
실제적 존재의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질량을.............
공세와 맞춘다라.
타냐상은 뭔가 걸리는 게 있나요????
남반도 - 제공권 확보, 적 중요시설과 거점 타격
북반도 - 제공권 확보, CAS
구조적 문제로 동일한 수준의 전력을 투입했을 때
제대로 구성된 서방 열강의 정규 공군을 상대로
소련공군은 동일한 수준의 효율을 보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더 많은 전력을 투입해야 하고,
그 더 많은 전력을 반드시 필요한 전면에 집중투입합니다.
그래서 국지적 우세를 달성하고,
아군의 작전목표 달성을 유도하는 겁니다.
.............음, 단순히 물량으로 밀어붙인다 하고는 좀 다른 거 같은데.
합동군은 개별 구성군의 목표수립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전제조건과 공통목표를 깔고 가지만
'어떻게 그것을 달성하느냐?'에서 차이가 발생하고
이게 각군별로 다양한 목표지점을 설정하게 합니다.
그런데 강력한 통합군은 이런 내부적 다양성이 없어요.
단 하나의 공통의 목표만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서방의 합동군제에서는 '항공전역'이라는 이름으로
전쟁 내에서 공중전역만을 따로 떼서 보지만
원칙적으로 동구권의 사고방식에선
공중과 지상은 분리된 객체가 아닙니다.
뭐 공군이 실패하고 육군이 성공했다가 아니라
당초 목표 달성에 성공했으면 그냥 성공한 거에요.
ㅇㅎㅇㅎㅇㅎ
이건 처음 들었다.
저번에 노빠꾸 일직선 연애가중계 보니 사뭇 기대되는디.
>>912 킹치만 소련이 발트와 키예프의 주 공업지대를 온존하지 못하면
현실과 달라지는 게 별로 없어.
독일이 벨라루스 지역을 일정 기간이상 온전하면
원역사 대로 인종학살이 벌어져서 소련의 기본 맨파워가 할단위로 줄어버릴 거고.
개별 군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다수 조직의 유기적 조합이냐
효율성을 죽이고 모든 자원을 목표 달성을 위해
집중 가능한 거대한 단일조직이냐
독일의 군사적인 원칙에야 안맞지만,
현실적으로 독일군이 전력을 과밀집중해서
역 르제프로 주력을 날려먹는 거 말고
소련의 인력 유실을 막을 방법이 마땅치가 않음.
>>933 음............. 나루호도.............
원역에서 군대가 사분오열되서 사라졌다면
여기서는 군대가 살아서 도시로 들어가서 항전을 하고
주민들이 협조해서 도시마다 레닌그라드를 찍는거지
그리고 독일군은 급하니까 모스크바로 달리고
실제론 휴먼 에러라는 ㅈ같은 물건이
곳곳에서 분탕을 치게 되는데
여기까지 하면 썰풀이가 하루종일은커녕
달 단위로 걸릴 테니 이 부분은 나중의 저에게 맡기고
적당히 넘기겠습니다
도시별로 스탈린그라드를 찍으라고?
음.......................
산혁기 노동자 착취가 막힙니다.
하기사 주요 도시에서 소련군이 농성을
선택하면
독일군은 각 도시에 포위망을 짜기가 곤란하니까
원역사 이상으로 모스크바에 집착하게 되기는 하겠네
근본적으로 병력이 부족하니까 포위망도 성겨질거고
애초에 2머전이란 전쟁은
교리를 완성시키고 시작한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로 개판오분전이던
군대들이 세계대전에 던져진 거고
그 개판 속에서 교리가 정립되었다에 가깝죠
개중에서 그나마 가장 발전속도가 빨랐던 국가들이 있던 거고
노동자는 얼마든지 대체가능하며 숙련도는 낮을수록 좋다가 산혁이었잖아요?
>>949 음 그야 그렇지요(핥아준다) .dice 1 100. = 19
까놓고 카리브 지역 노예노동 저격이고 더해서 계약노동자라는 이름의 자본 구속 노예제 우회로도 막았다, 고 보시면 됩니당
서로 멱살잡고 싸우다 장점을 카피해가면서 완성된 거라
좀 더 현실감 있는 묘사를 하고 싶다면
초반의 혼란상에 중점을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노동자들이 감히 월급을 받아서 저축같은걸 하지 못하게
화폐대신 공장 매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주고
공장부지 기숙사에 가둬놓기도 했고-
이런게 결국 노동은 부차적이고 중요한것은 기계설비의 개량과 자본투자다라는 기존 이론에 기반해서 합리화된검다
스탈린의 삽질이 별로 없겠네
노동자들에게도 마땅한 지분을 내어줘야 합니다.
아니면 차후 영국을 때릴 명분을 확보한거군요
>>956호오.(착석)
영국은 노예 플렌테이션에 지분없음
+영국인 노동자들이 노예부려먹는것보다 싸서였거든요?
전략공군을 주창하던 양반들이 있었고,
실제로 이 양반들이 4발기나 6발기 같은 것도
이것저것 만들긴 했습니다.
문제는 루프트바페한테 줘터지는 바람에
전술공군(강제)가 되어버렸다는 점이고
결국 루프트바페랑 싸우면서
독일군의 교리를 일부 수용하고
자체전훈을 최대한 반영해서 나온 게
>>918입니다.
호오, 그러면..........
여기서는 주인공이 육군 원수고
국방장관일 테니까
조기에 전략공군 파벌을 누르고
전술 공군 쪽을 밀어주는 게 나을까요?
전술공군으로 가자!
그러면 영국 공장에서도 가격우위가 덜나와서 기계화 속도가 지연되겠죠?
영국입장에서는 산혁의 필수재 두가지를 프랑스와 경쟁해서 수입해야할 뿐더러 생산비용자체가 올랐네요?
이를 만회하기 위해서 가열차게 기계를 돌려야하고
그걸 바탕으로 산업혁명에 들어갈 수 있겠군요
낙지새끼들은 백약에도 쓸모가 없어서 생각하는데 아주 피곤하군요(...)
레닌-스탈린의 지론이었죠
공장을 돌리면서 정작 자국민 대다수는 빈곤선 이하로 전락시키니까
자국내에서 발생하는 수요가 제한적이에요.
그러니 타국을 침략해서 억지로 수요를 만들고 그 지역에서도 마찬가지로 착취를 하니까 경제가 붕괴해서 수요가 감소합니다.
그래서 끊임없는 침략전쟁을 하게된다-는건데
레닌주의를 거부하는 빨갱이 계열이면.................
흐음.............
공급과 수요가 엇비슷한 속도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벨 에포크 말기의 만성공황이 방지된다는 거죠
돗도무쿤!!!!!
돗돔 튀김 .dice 1 100. = 82
맛 .dice 0 9. = 7
양 .dice 0 9. = 1
값 .dice 0 9. = 8
재료 원가 .dice 0 9. = 0
18세기에 찐 마르크스주의라니.
밈병기도 넘어서서 그냥 미친거잖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흙흙흙 타냐상.
나치독일.
나치독일을 죽이고 싶어요(데굴데굴)
제일 전형적인건 오케스트라 키워주기죠
독일 전체를 소련군의 단독 해방구로 만드는 방법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