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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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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57편
주인공이 굴린 스노우볼로
독일 전체와 동남부 유럽이
소련군의 단독 해방구가 되는 것.
연합군이 상륙한 시점에는 이미 독일 전토가
소련군의 점령하에 있고
연합군의 전공은
프랑스 파리 함락과 이탈리아 항복이 끝인 것이다(어이)
승전국 자리 안겨준거니까
프랑스는 추축국이 맞?는듯.
아 그런데 중소합작은 어떻게 하지.
ㅅㅂ 이거 날려먹는 건 너무 병신같은 찐빠인데.
(본인은 중소합작 날려먹은 걸 쥬가시빌리의 주요한 병신짓으로 보는 편이다.)
왜? 어차피 알자스로렌-라인란트 없는 프랑스 군대 양성은 무리고 그러면 스페인이라도 지켜야죠.
>>12 본인 어장에서도 그 문제 때문에 공산 프랑스가 무너지고 프랑스 내전이 발발했고.
전후 프랑스 처리는 여러모로 폭탄입지요.
2세계: 소신발언) 제국주의 우리가 혼자 다 죽인거 아님?
>>20 원역사 프랑스 생각하면 라 로크 라이징이고 뭐고 그 전에 그냥
독일이 라인란트 진주해서 전쟁 났을 거라 그건 무리.
당대 프랑스가 파쇼가 되든 코뮌이 되든
"독일하고 연합할 일은 없습니다."
당장에 그랬다가는 루르 문제때문에 여론 좆망해서
히틀러부터 장대에 걸렸을 걸요
으으 중소합자아아아아악(데굴데굴)
코바야아아아아아
아이고 코바야아아아아앆(비명)
아니 나는 합작 깨진 거 말하는 거임
국민당
게다가 그거 거르고도 우한-난징 분열된 판에
걍 나는 통일 한국만 보고싶어
뭐 미구니 대가리가 그렇죠 뭘
사실 국민당 합작 깨진거야
반쯤 자연현상인 걸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ㅅㅂ 이게 하필이면 깨진 타이밍이.......
허허허허허허허(먼산)
국민당이 민생을 워낙 조져나서
사실 국민당이 민생을 조져버린 이유도 사실 근원을 타고 가면 쪽발이 때문입니다만,
국민당 정권은 파도 파도 괴담인 것도 사실이라.
대약진&문화대혁명으로
제주도를 쪽발이에게 넘기는 찐빠가 있었지만,
조선인민공화국(통일 반도)니까 괜찮지 않을까.(어이)
식민지하곤느 다르죠.
탐라는 적어도 고려 중기 이후까지는 직할령이었는데.
사실 마오쩌둥이 "적절한 시기"에 실각하고 조기에 정권이 교체되었으면 또 모르는데,
적절한 정권 교체가 실패한건
마오가 "천하인"이라서 그런 거라 이게 또 좀 그래.
뭐, 일본 분단시켜놓으면
일본은 알아서 말라죽게 만들 수는 있는데.
사실 전후 일본이 분단이 되건 안되건 일본 경제 재건 삭제하는 건 간단히 할수 있는데요.(미친소리)
"세카이"를 지우면 됩니다.(광기잇)
아니요, 천황가를 전부다 전범으로 몰아서 물고기밥으로 만든 다음에
공화국으로 만들면 알아서 말라 디질겁니다(농담 아님)
>>70 메이지 유신 이래 일본이 유지해왔던 세계관입니다.
놀랍게도(?) 일본은 여태까지 이 세계관을 잃지 않았고,
이 왜색짙은 세계관은 대한민국의 기저에도 살아있습니다.
대충 천황가 죄다 담가버리면, 세카이의 기저는 무너지지요.
뭐 미국이 필요해서 히로히토를 살린 세계에서 그런 거 이야기해봤자 의미 없지만.
뭐어어어어 쨌든 차기 어장은 검은머리 소련 원수 어장인 거십니다.
타냐상이 말했던 스탈린 삽질 감소에 대한 이야기를 좀더 듣고 싶은데.
타냐상 바빠서 무리려나.
ㅇㅇ. 원래 국가나 민족이란 게 그런 겁니다.
"그런데 그럼 그 민족의 중심이던 사람을 전범으로 몰아 죽여버린 다음에."
"더 이상 그 사람이 민족의 중심이 되지 못하도록 틀어막아버리면."
"무너진 헤게모니를 다시 세우는 데는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까요."
그래서 "말라죽을 거라는 겁니다."
사회의 헤게모니가 한 번 무너지면,
다시 세울만큼 에너지가 넘치는 시대가 아니거든요.
"냉전시대는 말이지요."
잘못하면 에도인 교토인 오사카인 .... 으로 쪼개지는거 순식간이져
천황가 죽이면 일본이 적화될 거였다나?
일본: 공산국가에 돈을 줄수 없따!
소련: ?전범국이 말을 하네.... 논문감이다
미국:(빠직)
일본이 딱히 심하다기 보다는
근대화라는 이면속에서
덮어버린게 많은 겁니다.
"운좋게 섬나라라서"
"본토가 온존된 대신."
전쟁과 사회 격변으로 쓸려가야할 것들이 남은 것일 뿐이지요.
>>88 덴노가 전국시대에 아무런 의미가 없으면
일본 역사상 가장 강력한 권력을 쥔 개인이었던
원숭이쟝이 "후지와라 분가의 양자"로 들어가서
"관백"이 될 필요가 없었겠지요.
나약한 광어에게 검은 머리 소련군 원수 어장에 써먹을 만한
오이시한 떡밥을 요구하겠다 .dice 1 100. = 1
다이스가 썩었네.
끼야아아아아아아아악
광어냥이이이이이이이이읶!!!!!
광어냥아.
>>94 "줘"
마왕라면 .dice 1 100. = 60
>>99 브라질은 지주가 꺾여본적이 없잖아(...)
>>101 에에이 시끄럿
독소전 떡밥을 내놓으란 말이야(때린다) .dice 1 100. = 83
>>110 웩웩웩웩웩웩웩에ㅜㄱ웩웩웩
마왕쿤은..........독빠다.........(끄적끄적)
독일인 사상자 300퍼센트 증가
이런 걸 가져오란 말이야.dice 1 100. = 2
이걸 지네.
전국토에 핵을 날리나?
무의미한 돌격, 후퇴금지, 포로 굴라그 등등
독일: 바르바로사 가즈아ㅏㅏㅏㅏ
아쿨라 함장: 꾸-욱
잿더미: 안녕? 나는 독일이야!
사유: 이시키들 총력전 체제로 전환한게 42년 후반임(...)
그런것들만 줄여도 사상자가 반은 줄일 수 있을껄
호오호오 (흥미롭군)
점령한 다음 독일을 핵실험장읋 쓰자(뇌절)
흙흙흙 어째서야 나치스를 주벌하려는 내 계획이(아무말)
근데 OTL에서는 부대가 터지면 새로 부대를 만들어서 버텼다면
저런 스탈린의 삽질만 줄여도 전선유지는 가능할겁니다
ㅇㅎㅇㅎ
후퇴금지는 주인공이 어떻게 들이박아서
농성전으로 전환한다고 하면........
정치장교는 결국 소폴 전쟁 결과 따라 다르겠군
현재 본인 어장에는 매지로계열이
출연하고 있지 않으니
다이와스칼렛
맨하탄카페
아그네스 타키온
셋 중하나로 바꿔라 셔츠(?) .dice 1 100. = 52
정치장교랑 후퇴금지명령 수정하는 거죠
전술적으로 선택이 가능해지기만 해도
사상자나 포로는 크게 감소하니까요
그 양반은 성격이 문제지 능력은 충분함
정치장교 권한 축소라........
이건 혁명성골인 주인공이 빡시게
싸울 안건이군(비장)
첫경기가 은퇴식이될줄이야(?)
결국 주인공의 독소전 역할은 그거네여
어떻게든 코바를 멱살잡고 설득해서
정치장교 권한을 줄이고
장군들의 지휘권을 보장하는 한편으로
"스탈린의 개입을 필사적으로 탱킹치는 것."
>>145A dildo Manga.dice 1 100. = 94
고민 중입니다
7시에 시작할지
아니면 좀 쉴지
(일이 있어서)
애초에 정치장교가 생긴게 적군이 부족한 장교와 부사관을
백군출신으로 채우면서 군 통제력이 약화될까봐 그런건데
주인공이 군을 단도리하면 정치장교의 역할을 축소시킬 수
있지
반대로 주인공이 스탈린에게 "나 못믿음?"하고 따질 수 있음
의외로 그런말들 많다는
쳇(쳇)
스위츠 금지령 .dice 1 100. = 1
안일한 또레-나라서 미안해 마꾸인...
스위츠가 필요한 것이에요(???) .dice 1 100. = 31
차기 어장 주인공
쿠즈네초프 원수와의 관계 .dice 1 100. = 90
부돈늬와의 관계 .dice 1 100. = 21
투하쳅스키와의 관계 .dice 1 100. = 57
주코프와의 관계 .dice 1 100. = 89
로코솝스키와의 관계 .dice 1 100. = 45
전차 기병 가지고 싸우기라도 했나
기병박이인 부돈니와의 관계를 조진 걸 보면
기병 보다는 기갑에 집중하는 게 맞는듯????
밖으로 나와 애송이!
TMI: 차기 어장 주인공은 스탈린과 동갑이기 때문에, 부됸늬보다 연상이다.
해군 원수인 쿠츠네초프랑 부랄친구급에
새파란 주코프를 물고 빠는데.
투하쳅스키랑 그냥 그렇고
부됸니랑 웬수지간이면.
....................기갑박이가 맞는듯????
대단한 얼리어답터인데?
주인공 동갑
부됸늬 1883년
ㅋㅋㅋㅋㅋ
AA는 시로코다(아무말)
이건 맛있거든요(?)
쿠즈네초프랑 친분이 있는 건
붉은 군대 초창기 멤버인 점에 더해서
수상함 증강에 긍정적인 스탠스를 가져간다는 소리겠죠
그냥 직장상사와 후배 포지션인가
보니까 소련군 5원수 중에서 "압도적으로 나이가 많군요."
그나마 나이 가까운 부돈늬랑도 5살이나 차이가 나니.
기갑군 양성에는 뜻이 맞지만
궁극적인 지향점이 서로 다를 수도 있음
로코솝스키야 딱히 개인적 접점이 없어서
별 관계가 아니라고 해도 문제는 없고
주인공-스탈린과의 관계
1-3, X랄 친구
4-6, + 강도시절 목숨을 살려준 사람.
7-9, + 사상적 동지 ON
0, 크리요!!!!!
.dice 0 9. = 5
소련군 입장에서는 존나게 대선배 할배...
신학교 시절부터 만난 X랄 친구이자,
은행 강도시절 장교였던 주인공이 목숨을 살려준 적이 있다.
당시 26세임
>>184 그래서 만든 설정이 러일 전쟁 당시 180여명의 일본군을 저격한 저격수라는 설정입니다.
황인종이지만, 포수 출신 아버지 덕에 총을 매우 잘 쏴서 180여명 저격 + 중대장 7명 사살로
장교가 된다는 것.
미국 속령이지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끝내주는 저격실력으로 장교가 된 주인공
1 차대전기 행적 .dice 50 100. = 93
적백내전기 행적 .dice 50 100. = 75
소련-폴란드 전쟁기 행적 .dice 50 100. = 88
그외 전간기 행적 .dice 50 100. = 95
겨울전쟁기 행적 .dice 50 100. = 71
이지랄이 난 세계에서
이걸 일본으로 돌려줄 이유가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1차 대전기 행적 A+
적백내전기 행적 B
소련-폴란드 전쟁기 행적: A
그외 전간기 행적:: A++
겨울전쟁기 행적: B.
...............흐음...............
..............붉은 군대의 전설인데.
스탈린이 강도질하던건 1900년대부터인데 러일전쟁은 1904년이네
주민투표 쇼해서 일본에 넘겨준 건데
제주도에서 같은 게 가능하냐면 그말싫이고
미국뇌 고증하면 자기들이 해방시킨 자유민들이라고
오키나와랑 제주도랑 부속도서들끼리 묶어서
뭐시기 해양연합 만들어서 독립시키자고 할 걸요(폭언)
>>205 "러일전쟁에 참전" 한거지.
"스탈린을 만난 건 신학교 시절부터니까."
그 사이에 입대해서 살려준거면 문제는 없음.
스탈린이 친구라서 도와준거네
>>214 ㅇㅇ
전쟁기 활동도
1차대전때는 그야말로 전설급 활약을 펼치다가,
적백내전때는 그냥 그렇고
갑자기 소련 - 폴란드 전쟁때는 명장으로 각성하고
전간기때는 그야말로 붉은 군대의 기둥으로서 맹활약한거 보면,
이 양반은 사상도 사상이지만,
"코바의 오른팔이자 의형제임."
트로츠키가 견제했나?
연방수도: 서귀포
제주 주도: 제주시
류큐 주도: 나하
사용화폐: WPF 원
주언어: 한국어(제주 방언), 일본어(류큐 방언)
미국: 어때 존시나 완벽하지?
???: 제 점수는 F 드리겠습니다 이 등신들아.
이러면 그거네.
타냐상 말대로 정치장교 권한이 크게 약해질듯.
적백내전때 상대적으로 조용하다가 소련-폴란드 전쟁에서 미쳐 날뛴 거 보니까.
스탈린 따라다닌 거 같음.
스탈린이 정치장교-주인공이 장군.
ㅇㅇ.
이 정도면 베리야 따리가 주인공 묻으려고 했다가는
베리야가 코바 손에 모가지가 날아가겠는데.
쥬가시빌리:그렇군
누구있나? 이친구 굴라그로(명령서 사인하며)
겨울전쟁 때는 조용한 거 보면 주인공은 핀란드 침공 반대파인 것 같고,
음............
행적이 재미있네요.
러일전쟁때 사격 솜씨로 임관해서,
1차대전때는 괴물같은 맹활약을 펼치다가
적백내전 때는 (상대적으로) 무난무난한 활약을 펼치다가
소련-폴란드 전쟁에서 갑자기 명장으로 각성하고
전간기에 괴물이 되버린 거 보면,
암만 생각해도 이 놈은 코바의 관운장인데.
경자유전
(아무말)
타냐상이 보기엔 어떤 것 같아유?'
전간기에 갑자기 괴물이 되부렀는데.
대숙청 여파로 군이 폭파되었을 때 그걸 수습을 잘한거지
호오호오.
이번 주말하고 월요일까지는 그냥 못한다고 생각해주세요;;;;;;;
1. 프룬제가 하려던 군제개혁을 주인공이 완수함
2. 대숙청때 스탈린-클리멘트 인맥에 주인공 인맥도 추가로 생존하고 대숙청 이후 군을 추스리는데 주력함
3. 투하체프스키의 종심교리를 발전시켜 소련군의 역량을 끌어올림
....괴물인데?
괴물이라니까
장난삼아 추가해보는
빅토르 김(?)의 말년,
독소전쟁기의 활약 .dice 70 100. = 70
ㅋㅋㅋㅋㅋㅋㅋ
소련군 전차 중 김 원수의 영향력을 받은 쪽은
T-34 .dice 50 100. = 71
KV-1 .dice 50 100. = 95
스탈린전차 .dice 50 100. = 96
그외 기갑차량 .dice 50 100. = 50
...................뭐여 이 중전차 편중은.
김전차(?) .dice 50 100. = 93
(푸우우우우웁)
김 전차는????
1-3, 장관님, 당신은 중전차 박이
4-6, KV전차와 T-34의 통합 프로젝트
7-9, A-32를 대체할(?) 주력 중형 전차
0, 크리여
.dice 0 9. = 6
Victor-Kim 전차
T-34와 KV 시리즈 전차의
통합 프로젝트 성공으로 나온 전차.
해당 프로젝트의 성공 이후
소련은 VK전차와 IS 전차로
전차 종류의 이원화에 성공했다.
아이고 맙소사 낙지들은 이제 죽었어 콘
KV시리즈와 T-34의 통합프로젝트로 개발된 전차
1-3, T-34의 강화형에 가깝다
4-6, KV전차의 경량화-단순화 모델에 가깝다
7-9, 두 전차의 라인 활용을 극대화한 소련 공밀레의 진수
0, 크리요
.dice 0 9. = 0
아무래도 원수 각하께선 자기보다 보로실로프
이름이 먼저 붙은 게 빡치셨던 모양입니다(?)
소련 기술자: 뭐라고요??
예거 킴: 다 필요없고 떼사사를 내놔!
기술자: 아이고 살려줌메
1-3, 85mm포!!!!! 아주 좋은 문명!!!!
4-6, + 병일이 새끼다운(?) 준수한 기동력과 튼튼한 장갑
7-9, + 누가 떼삼사 후계 아니랄까봐 정신나간 생산성을 자랑함
0, 크리요
.dice 0 9. = 4
독일맛인가(헛소리)
85mm 포(강하다)와 튼튼한 장갑, 방어력의
삼요소를 완성한 V-K 전차가 나왔습니다.
단점은
1-3, 누가 떼삼사 자식 아니랄까봐......
4-6, 거주성은 내다 버리는 것
7-9, 코바: 개새끼......./김: ㅎㅎ ㅋㅋ ㅈㅅ!!!!
0, 크리
.dice 0 9. = 5
화력-방어력-기동성의 삼요소에 여러가지를 갖췄지만
거주성은 멸망했다
뭐야 소련 전차 맞네.
아니오 크리 시점에서 양산성도 보통은 넘습니다
VK전차의 양산성
1-3, 국방장관께서 이 글을 싫어합니다
4-6, 국방장관계서 이 글을 봅니다
7-9, 국방장관께서 이 글을 좋아합니다
0, (대충 스탈린이랑 레닌 찍힌 짤)
.dice 0 9. = 9 + .dice 0 1. = 1
미하일 프룬제???
필요할때마다 내가 바라는걸해주지(흐-뭇)
성능을 챙긴다
이것은 소련전통이며 김전차로도 증명할수있다(?)
미하일 프룬제와 빅토르김(?)의 관계 .dice 1 100. = 45
그렇게 좋지는 않네요.
나이차이가 커서 그런가
미하일 프룬제와의 관계는 썩 좋지는 않다.
1-3, 나이도 어린게.............(-꼰-)
4-6, "재능은 인정하고, 방향성도 인정은 한다, 단지 그뿐."
7-9, 이 양반 살리느라고 존나게 무리했다.(앗)
0,크리요
.dice 0 9. = 5
킴 원수: 공무원이 한명 죽으면 일백의 인민이 죽지 않을수 있다
미하일 프룬제의 군제 개혁에 있어, 그 필요성을 인정하고 재능도 인정하지만 인간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킴, 당신은 그저 스탈린 바라기...................
미하일 프룬제는.
1-3, 수상하게 많은 클로로포름을 투약당한 뒤, 그의 군제 개혁 개획은 빅토르킴의 주도로 이어졌다.
4-6, 목숨만은 건져 빅토르 킴에게 자신의 군제 개혁 방향성을 일러주었다.
7-9, 살아서 군제 개혁을 완수한 뒤, 숙청되었다.
0, 크리요!!!
.dice 0 9. = 0
스탈린: 과로사라... 정말 아름다운 울림이야
..............빅토르 킴 이새끼 미하일 프룬제 살려서 자기 부관으로 굴린듯???
>>322 애초에 계획상 빅토르 킴 아들은
소련 서기장입니다.
-미하일 프룬제는 죽을 때까지 소련 군제 개선에 갈려 나갔습니다.-
이게 그 인민 노력 영웅인가 뭔가하는 그건가.(아니다)
축하해요 타냐상!!!!(?)
프룬제가 세뇌되었습니다(?)
후르쇼프 대체도 가능하지요.
빅토르킴 아들이면 후르쇼프랑 몇살 차이 안남.
사실 스탈린 격하운동 자체는 필요해서 후르쇼프 대체면 좀 위험하긴 하는데.
아니 승리킴 아들이 스탈린 격하를 성공하면 그것도 엄청난 위업인가.
정상적인 아들이면 이 시절 기준이면
니기타 후루쇼프 - 브레즈네프 중간 어디.쯤이고
빠르면 후르쇼프 언저리.
주인공 아들이
저 정도 배경이면 정치위원으로서의 배경이
후르쇼프 본인보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 않을 거라서
함부로 숙청 돌리지는 못할 겁니다.
활약도 상당할거고요
뫄 그럴 수도 있고요
그럴수도 있고요.
어때요, 이걸로 어장 하면 재밌을 거 같음?
고양이다
승리킴의 아들이 소련 서기장이 될 경우의 파급력이 어떨 것 같음.
황인종 서기장인데.
>>363 아마도 조지아인?
아버지쪽 지인(고려인)으로 순수 한국인 혈통일 수도 있고.
어허 러시아 대통령이라니오
러시아 공산당 총서기겠지요.(아무말)
소련이 인종문제로 미국을 공격하는 세계선(아프다)
소련: 황인종이 서기장 되기까지 40년 걸림
(?)
그리고 유색인종 문제에서 황인종은 항상
논의 대상 밖이었다는 걸 감안하면 더 무섭죠
사실 당시 기준으로 레닌은 아예 황인 취급이긴 했음
미국:아프다(아프다)
정작 소련은 여성인권이 높았단게 함정이지만
68로 "유럽"이 퀀텀 점프 한겁니다
"1세계가" 점프하지 않았습니다(중요)
그리고 황인 및 흑인에 대한 관념은 68 이후에도 현역이에요.
특히 황인은 지금까지 인종 문제에서 아예 권역 외 취급입니다.
..............물론 당원 세습이라는 괴랄한 함정이 도사리고 있긴 한데요.
뫄, 자리를 세습하지는 않았잖아.(아무말)
>>404 사실 그것도 큽니다.
사실 그게 메인이에요.
엘랑한테 엘자스-로트링겐도 압수할 예정이고, 영국병은 보다 못해 탈유럽할텐데...
뭐 미해군이 알아서 하겠지요
경제적- 미국 압도적 우세
기술력- 미국 우세
군사력- 비등~ 미국 약 열세(세간의 평가임)
이 상황에서 비등하게 다투다 패배한것도 아니라 독소전때의 내상을 해결치 못해 주화입마로 쓰러진거니까
20세기 사회주의가 자본주의에 비해 한두걸음 더 나아간 사상이긴 한듯
베트남이나 중국 중동 등 공산주의가 승승장구하고 있었으니까
2세계: 1세계 우위니 핵!
(막말)
주 전장인 유럽에 전개할 수 있는 전력만 두고 평가하면
냉전 시작부터 끝까지 2세계가 우위였습니다.
사실 미군 숫자까지 해도 전체 규모에서 2세계측이 두 배 이상이라서
엄청난 위협이었음.
뭐, 지금이야 성능이네 어쩌네 하지만
그 시절엔 그런 걸 알수가 없었으니.
>>425 1세계 망했어요
대서양이 자동문인데 그게 무슨소용
사실 뭐 미국이 소련 체급으로 밀어죽였다는 것도
어디까지나
지금와서 이야기지
냉전은 2세계에 도시 하나만 추가되도 망하는 판이었음
중국
그리고 또 뭐가 있더라
호오
(착석)
1세계는 죽었어.
이제는 없어!!!!
중앙아시아도 인도 팩션으로 들어가서 1세계로 들어가고
그리고 이탈리나는 왜 반토막난거야... 저기랑 시칠리아랑 샤르데냐랑 몰트랑... 지중해 섬은 죄다 1세계 가야 그나마 균형이 맞음(그래도 안맞긴 함)
그런데 그게 될리가 없지
이집트: 수에즈 국유화-빔
팔레비 왕조: 크윽...감사합니다 Soviet
나머지: 석유 국유화... 정말 아름다운 울림이야!
핵전쟁은 언제일까?
손칸
(?)
낄낄
미국에 비해 추운 기후와
미국에 비해 낮은 강우량
건풍과 먼지 안개 냉해
이로 인한 토양 침식
부족한 비료와 비효율적인 사료
휴한지 관리 및 방제
윤작을 안 해서 지력이 계속 소모됨
보호삼림 부족
너무 큰 기계로 땅을 갈아엎음
떨어지는 수송능력과 항만
만성적인 기계와 부품의 부족
비대한 행정과 관료제
상부의 오락가락한 지시
가축시설의 미비
가축 및 종자개량 실패
농업에 대한 이해 부족
등등을 던져본다
.dice 1 100. = 76
저거 대역갤 어제떡밥?
으어어어
>>446 아니 그냥 다 필요 없고
하나임.
중앙당의 몰이해
사체에게 떡밥
영국이 추축이면 ㅈ된 겁니다
연착륙 성공한 러시아제국
미국
시꺼먼물보고 도주한 캐나다 왕국
연합국
vs
시커먼물 든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타이
추축국
왜..??
추축 이기려면 영국에 상륙을 해야하는데
그거 부터 좆된 거고
영국 해군이 추축가면
천하의 미국도 쳐맞습니다
영국은 연합군의 중심입니다
1930-40년대 영국은 지금하고 명백히 다름
그리고 저러면 영국 본토를 공격할 방법이
아예 없음.
일본하고 타이야 대충 죽겠지만
영국 상륙에서부터 지옥이라
대충 러시아랑 독일 전쟁에서
독일이 이기고 협상할 걸요
유로파비스무리 콘솔치며 한국 테크 미리 올린 주인공이 게임속 한국황제로 빙의 했는데
미리 한국이 지원해주는지라 미국이 미리 방어선쳤는데 파시즘화된 처칠이 북미상륙 꼬라박고있더라는
러시아 제국은 독일 못이겨요.
솔직히 이건 정언명령이라고 생각함
..........원역사 기준이면 말이죠
미국이 참전을 안해서 밀리려나?
추운 기후 어쩌고는 그냥 ㄱ소리고
우크라이나 하나로 끝나요콘
일단 빅또르킴 대원수라면 일단 농민부터 챙겨야할듯?
그 지역 농부에게 들어야 제맛
그건 몰루
빅토르가 이 악물고 막을 수도 있고
오히려 데려오려고 할수도 있음
땅 줄건데 올 사람 희망이주 같은 식도 가능한가
https://m.khan.co.kr/article/201610281934005
‘문화적 냉전’ 펼친 CIA…무의식 속 관리당한 예술가들
2016.10.28 19:34 입력백승찬 기자
문화적 냉전: CIA와 지식인들
프랜시스 스토너 손더스 지음, 유광태·임채원 옮김
그린비 | 776쪽 | 3만7000원
진짜냐(...)
먼저 이 질문을 해야합니다.
소련이 농업을 조진게 맞나? 다른 나라는 어떻지? 왜 조졌다고 믿어진거지?
왜 그랬는가? 농장을 공장으로 보고 안정된 값 나올거라고 봐서 완충 설계를 안해서 그걸 미국산 곡물수입으로 때웠음
딱히? 미국이 농작물 수출 많이했다고 농사 잘지은건 아니거든요
미래를 팔아서 현재를 사는 농법쓴거라
우크라이나 별명이 제국의 빵바구니였음
제정 시절 서시베리아산 곡물들은 이 지역 특성상 농노제 억압청도가 미약해서 생산성도 상당했고요...
일단 우리가 아는 유교와 러시아는 아니겠지만
러시아랑 분리 된 시베리아는 과연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었을까?
조선: 우리가 로마다!
중국: 시벌 저게 뭐시여... 왜 동서가 바뀜?
으어어어어어어
(몸에 돌댕이가 있는 것 같군요
어떻게 써먹을 방법이 있나 고민중입니다.
사실 그것도 고려했는데.......
소망의 거울이 원작에서 쓰인 용도를 고려하면
뭔가 다른 게 좋을 것 같아서
그것도 다 연재를 할수 있어야되는데.......
(까마득)
흙흙흙
열나고 목이 칼칼한게
느낌이 쎄-한데
일단 자가키트는 음성이네여
.dice 1 100. = 74
1996년이라 이미 늦었어요
감기기운 있어서 머어엉한데
심심해서 불렀어요
지금 목이 칼칼한 게 심상치 않음
최근 차기 어장 이야기를 좀 했는데
어제 나온 걸 종합하면 주인공은 코바의
관운장인데.
얘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돗돔쿤이 보기에는 어때요.
이 양반이 어디까지 달릴 수 있을까요.
약간 각은 보이는 데
리미트가 애매하다고 할까
전체적인 라인은 잡히는데
패턴이 안나온다고 할까 그런 느낌인지라
근데 그 아래 어디든 갈수 있음
아무래도 글치요
그래서 서기장은
주인공 아들이 간다고 한거고
아무래도 커리어는 국방장관이 마지막이라고 해야겠네요
차기 주인공 와이프가 러시아 몰락귀족이면 문제임?
중앙당 위원회 상무위원 자리나 위원장 자리 쥐고 있어도 이상할 게 없는 사람이고.
어 음, 원수가문이니까 그렇게까지 큰 문제는 아닌데 문제는 문제라서 트로피 와이프도 아니고 굳이 싶어지는?
아마 스탈린 사후에 서기장은 못되도
상무위원회 위원장이나
대의원 평의회 의장(명목상 국가원수)
자리는 받을 수도 있으니.
주인공 아버지가 러시아 귀족 하나 구해주고 그 인맥으로 러시아로 이주해서 신학교 가는게 시작이니까.
가능..............은 한데 주인공이 황인종이라 딸 까지는 안줄거고
1878년생이라 러시아 혁명 이후면 너무 늙음.
그거는 유대계가 이스라엘 독립직후에 소련보다 이스라엘을 중시하는 행보를 보여서 그런거라
그니까 이거임.
1, 러시아 귀족과의 친분이 있다. -> 하지만 황인종이라 딸 까지는 못받는다.
2, 러시아 혁명 이후에 받는다 -> 그 때면 주인공 나이가 벌써 40이라 무리임.
가불기 ON.
굳이 귀족 출신이어야 합니까?의 문제
아마 스탈린이랑 같이 대원수 칭호 받고
상무위원회 주석이나
평의회 의장 받고 늙어죽을 것 같기는 한데.......
후르쇼프가 주인공까지 싸잡아 격하하려나?
이스라엘 확장 동력이 없어지는 거라서 별문제 없이 넘어갈수도 있습니다.
아니 뭐 미안해할 건 아니에요
다이스가 원하년 될수는 있음
가능성이 극히 낮은거지
나도 우리 아브찌가 아나스타샤 덕후인건 익히 아니까
주인공이 아시아 방면에 건설한 영향력 따라, 그리고 소련 중앙이 아시아권역을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폭스가 너무 이쁘게 그려서 & 맥 라이언 누님
기본적으로 공산진영도 아시아에 대한 평가 자체는
서방과 다르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정말 그 부분이 중요하네요.......
흐음
그런 방법이!!!!(착란)
반도 소련이면.............
문제는 해양력의 문제가 있겠군요.
유럽 러시아와는 조금 조건이 다른데,
해양력을 펼칠 수도 있고 갇힐 수도 있는지라.
일본은 영길리 포지션이고
고구려 삼한 일통이라......
참 맛있는 떡밥이지
연재가.........없으니까.
화요일에는 뭐라도 할수 있게 노력해보겠습니다.
(사실 몬스터버스 어장 구상중)
고대콩은 잘 나와서
다음 영화도 기대중입니다.
닥스가 셋 - 이젠 알고 싶지도 않아!!!
퍼시픽림이면,
고지라 나오면 게임 끝(아무말)
체르노 알파가 로망이 있지.
소련이 있으면 정세가 그대로일 수가 없는데야.
이보시오(이보시오)
소련은 초강대국이란 말이오.
소련이 존속해버리면 정세가 모조리 깨강정나유.
당장 중국이 말라죽는디.
중견국 하나만 추가되도 개발살나는 게 정세인데.
보통은 어렵지요,
주로 옐친이라거나
보드카 할배라거나
보리스 옐친이라거나
러시아 술보라던가.
때문에 말이지요.
(허그허그)
그런 건 우리에게 있을 수가 없어.
그건 당연한거 아닌감...?
솔직히 본인은 개고 고양이고 그냥 싫다 파
무서움
동네 취객 김슬라브(?) 주워오는거잖아요(막말)
애완동물이라고 했으니 오답인게?
그건 이미 아일랜드 공주로 이미 있고(?)
으어(으어)
승마를 잘하고 테니스는 취미로 즐기는 정도,
그 외에는 요트를 자주 즐기는 전형적인
브리티시 어퍼 클래스 취미 구성임.
축구나 이런 쪽은 별로 안나왔던 것 같고,
굴렸을 당시에는 퀴디치 맨이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군.
뭐, 중일 전쟁이 짧아지면 장중정이 ㅈㄹ판이 좀 줄긴 할텐데요.
원역사에선 바르바로사로 소련군이 깨강정나서 시선돌릴 여유가 없었다지만
검은머리 소련군 대원수 세계선이면 여력이 남아도니 일본에 견제구좀 날릴듯 한데
미드웨이 터지고 2년이나 지났다지만 일본 해군이 여력은 남아있을텐데.... 본토 상륙은 어려울거 같음
뭐 좆본 해군은 알아서 죽을거고(진실)
북해도나 따먹으면 됩니다.
이오지마는 45년이었으니 타임스케쥴을 1년 이상 땡겨야 할텐데
사상자가 30만은 더나올수도?
다 집어치우고 일본에 핵부터 날리고 시작할 가능성도 있고
미국: (교토에 핵을 투발하고서) 3일 내로 항복하지 않으면 xxx 도시에 핵탄두를 투발하겠다
아니오, 오히려 1944년이면 오히려 쉽습니다.
그 시절이면 일본이 반자이를 포기하지 않았거든요(.....)
44년까지..... 닥돌을 했다고??
일제에게서 상식을 찾으십니까?(걱정)
동북삼성은 조선공산당이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있었다 들었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는
그리고 이오지마와 오키나와 전투가 유혈이 커진건
일본군 병력 규모도 그렇거니와
"일본이 도저히 옮길 수 없는 중포들이 한가득 있어서 그런 겁니다."
그럼 훗카이도는 더 위험하지 않냐고요????
괜찮습니다
본토 사단들이 무장 상태가 더 개판이었음.(농담 아님.)
호이하면 일본 본토에 공수넣어야지(어이)
왜 본토 사단들이 무장이 개판이었냐면,
"일본군의 출병은 원칙적으로 순환배치로 이루어졌습니다."
"서류상으로는."
신풍이 우릴 지켜주신다고!
뭐 자원 항로의 단절과 자원 부족 문제를 꼬집습니다만,
현실은 보낼 수 있는 거 없는 거 다 긁어보내다가
수송 역량 터져서 오키나와나 이오지마같은 근린 방어선에 쌓여있던 게
운 좋게 대박을 쳤을 뿐입니다.
.... 항모러쉬 가즈아?
물론, 상륙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8월의 폭풍 작전의 전개는 원역사와는
많이 달라지겠지요.
>>635 어두운 웃음 소리.
그래서 소일불가침만 믿는다고 먼저 굽신거릴겁니다
어서 소련에 사절을 보내야만
: 그걸 생각할 정도로 상식적인 애들이 주요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님...
TMI: 원역사에서 일본이 끈질기게 버틴 이유는 소일 불가침 조약을 통해서
미국과 일본 사이를 소련이 중재해줄 것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 우리가 왜 물주를 말림?
랜드리스의 주요 품목은 식량이랑 원자재려나?
추럭
일제 마인드면 레이테만 이후여도 독소전 끝낸 소련이 그래도 자기 거둬줄거라고 믿고(?) 중재 요청 계속 하는 게 정?배에요 진짜
동유럽 평원에서 총력전 수행중인 군대 입장에선 트럭,
총력전 생산량을 받쳐줘야 할 관료에겐 공작기계,
전쟁을 수행중인 국가 전체에겐 일반 소비재.
거대한 전쟁기계를 돌리기 위해
가장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건
총알도 전차도 병력도 아닌 일반 소비재입니다.
자본주의 국가란 동네들도
총력전 발발하면 일단 시장경제 때려치우고
배급제를 시행하는 이유가 다른 게 아님
단순히 군 보급에 한정되는 이야긴 아니고
이 소비재란 물건은 총력전 상황하에서
국가라는 시스템을 가동시키기 위한
전략적 필수자원입니다.
보급이 없으면 군이 멈추지만
일반 소비재가 없으면 나라가 멈춥니다.
개벽한국인감
군대를 먹일라면 사회가 우당탕탕 보급대소동을 벌여야하니까 으쩔수없내!
사실 어지간해서는 이 세계선에서는 소련이 일본으로 가기는 어려울 겁니다.
독일 전역이 소련 손에 떨어지고 프랑스가 간당간당한 상황이라서,
일본쪽까지 소련이 전선을 열자면,
미국이 "아주 고전을 해야하는데."
그러기엔 일본군이 너무 병신이라서.
아마 스탈린은 극동 전선을 편다면,
북해도를 원할텐데.
어찌되련지.
뭐 미군이 고전한 전투가 있긴 있죠
필리핀 전역이라던가
사이판 전투라던가.
이오지마 전투 같은 것들이요.
아마 독소전 전황보고 미군이 서두르는 것도 있을 거고.
하필 초반에는 일본 기습이 전술적으론 먹혔다
그리고 대서양 우선 원칙은 깨지기 힘들다
이 두 요인 때문에 더 빨리 쥐어패는 건 힘들어요
일단 일본 경마는 망했군(진심)
더 빨리가 힘들면 미 정치권은 상당히 당황할테고,
영국은 급발진하겠네요;;;;;;;
1944년 이전에는 미국도 상륙전술이 완성되지 않았으니,
아마 프랑코를 어떻게든 꼬득여서 육로로 이동할 방법을 찾을 것.
발칸쪽은 티토랑 손잡고 ㅈ간질치려 하긴 할텐데
여기 소련이 워낙 슈퍼한지라 티토가 ㅈ간질 잘못하면 밟힐거라
가슴이 옹졸해진다
아마 북유럽 국가~스페인~이탈리아 쪽을 통해서 부족한 상륙 능력을 벌충하려고 할텐데.........
어떻게 되련가.
>>678 스위스가 길을 열겠음???
강력한 보복을 암시하나?
1944년 연중에 전쟁이 끝날 거 같은데,
그때 까지 서방연합이 과연 프랑스나 해방시킬수 있을지 모름.
FDR이 미친 척하고 독일의 제의를 받으면 몰라도.(그럴 일은 없지만.)
아마 보급 역량 때문에 프랑스 내륙 진격은 어렵긴 할거임.
그러니까 프랑스가 전범국이 될 거라는 거고(.......)
그런데 그거 할때쯤이면 이미 베를린이 코앞이지 않을?까
>>687 아프가니스탄 전쟁->초저유가->체르노빌 삼연벙으로
제도가 터져버림.
마지막은 따뜻하게 보내주죠(?)
(대충 네로작전 성공으로 하면 더 많은 독일인이 따뜻해질거라는 말)
아무튼 아프간전이 만악의 근원이네
타냐상, 어떨 것 같음.
프랑스 전범국은 확정이고,
프랑스 해방은 연합군?
시행하면 개같이 쳐맞고 프랑스가 적화되겠지만
(헛웃음)
가능함????
갸아아아아악
기존 장병들 살렸으니 정예병도 쌓이고
프룬제 개혁도 빨랐으니 경험치도 쌓이고
종심교리 발전도 빨라지고
인력소모도 적은데
못할리가?
열전 각이 보이는데
아니 저러면 열전 못해
상륙해야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MI ICBM은 소련이 먼저 만들었음
탄두 수????
미국이 소련 탄두 숫자를 어찌알아!!!!!
프랑스도 없으면 미국 전리품 어디감?????
ㅅㅂ 뭔일이 있어도 히로히토 죽여야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 상륙하거나 스페인을 추축국의 일원으로 선언하고 산악게릴라전 하면?
비시에서 간판만 바꾼 척한 남불vs코뮌의 파리의 북불 냉전맛 자강두병 진짜 꼴리는 이벤트일텐데(소근)
파리 가졌으면 누가 봐도 코뮌이 합법이고 남불은 괴뢰정권이잖아 콘.
.dice 1 100. = 14
흐에에에에에엑
백년전쟁 영국 승리후
장미 전쟁 터져서 영불제국 개판되고
브리튼 제도는 스코틀랜드가 남진해서 통일하고 프랑스는 군웅할거하는 대역(?)
근데 그럼 괴뢰맛 진할 터라 걍 프랑스 박고 통일 천명하는 게 나을껄요
그만큼 소련이 더 먹으면 되는거 아닐?까
프랑스와 이탈리아 및 스페인 간의 영유권 분쟁지대 다 뜯어서 넘겨주고 남은 지역에 알제리 북부 식민도시랑 엮어서 연방국가 만들기?
전범국의 민간 여론따위는 존중의 대상이 아니랍니다-
냉전에서 영국이 안보압력으로 죽겠는데
독일도 모자라서 파리 일대까지 소련에 먹여주면 필연이쟝
영국이 어떻게 안죽어요
지중해 해운이 소련께 되겠지만 적어도 저지대는 영국손에 남으니까
아니 사실 보닌은 프랑스까지는 못밀 거라고 봤거든요
북해가 뚫렸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겠지만요
그것도 나쁘진 않네여
이탈리아를 남북으로 짜르먄 될 것 같은데
북독일 밀고 저지대 프리패스해서 파리 따기 vs ㅈ같은 지형 뚫고 연합군이 어부지리 하기 좋은 이탈리아 가기
둘 중 하나 고르라 하면 십중팔구 전자잖아요
저게 아마 스탈린의 40도선 드립가지고 만든거 같은데
최근 걸핏하면 뻗는 거지같은 보닌 인터넷에 관한 정보.
"윈도우업뎃만 하면 느려지는 괴랄한 문제 때문에 업데이트를 꺼놨더니,"
윈도우랑 인텔 무선 드라이버가 충돌나는 것이었다.
에레이 시팔.
왕이 죽으니까(업뎃)
장례식을 어떻게 하느라 예송논쟁해서 종종 터졌다고
인텔:아닌데? 최신버전은 1.0.3인대?
너 마구니구나!(깡)
여서 맛이 가버렸다고(아무말)
뭐 업뎃 전부 돌리고
드라이버 싹 다시 깔았으니
괜찮겠지???
뭔 컴퓨터 재부팅 할때마다 지랄이라 알아보니까 이 와이파이 모듈이 그런 일이 잦다 카더라.
ㄹ단 오늘은 문제 없는 거 보니
수요일쯤 연재 재개할 때는 큰 문제 없을 듯.
우후후후후 오늘은 레드셔츠를 주겼다.
내일은 누구를 주겨볼까(?)
그아아악
>>773 먹어랏 천보총(?) .dice 1 100. =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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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와아아아앙 .dice 1 100.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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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글씨가 나오나?
호랑이(?)를 잡았다.
이것으로 이 마을(?)은 안전해(?)
그럼 나는 무기를 천보총
플린트락
후장식 소총
모신나강(....)으로
업그레이드해 갈 것이다(?)
개같이 멸망
나으 카와이한 88mm를 받으랏! .dice 1 100. = 86
T-34웨이브!!!!! .dice 1 100. = 30
젠장
(생산량 그래프를 숨기며)
마왕은...............독빠다(음해).........
이것은 모두 마왕의 음모입니다
마왕을 라볶이로 만들어버리겠다 .dice 1 100. = 37
두번 공격하다니!!!! 이것은 반칙이다 .dice 1 100. = 48
칫(칫)
기열 낙지들은
한번 전선이 무너지면
그럴 병력이 없음(진짜 없음)
나치는 없었고
이탈리아도 없었고
프랑스는 없었고
레드얼럿 찍음(진)
티거 10대씩 쓸어담고 킬마크 새길것
참고로 저당시에 8인치 9인치 이런 거 끌고 와야 겨우 20킬로 언저리였고
지상 운용이 불가능한 전함 함포급이 되어야 30킬로급이 나온다.
>>813 너무 무거워서 상륙 시키려다 바다에 담구죠.
상륙주정이 병신이라 바닷물 들어와서 퍼진다.
연료 보급이 못따라간다.
현장 정비가 안되서 퍼진다.
너무 무거워서 견인이 안된다.
등등.
킹타이거 굴리면서 무슨 기열 찐빠가 났는지 생각해보고
3세대 전차는 그거보다 수십-수천배는 복잡하니까요
탱크 메카닉 시뮬레이터라는 게임이 있는데
거기서 독일 전차랑 소련 전차랑 정비해보면 독일이 질 수밖에 업는 이유가 절로 느껴짐
아니 시발 독일놈들 전차를 왜 그렇게 복잡하게 만든거야
1. 둘 다 한국인데 왜 일본해임?
2. 일본인들 저기 다 있어서
3. 오
4. 그럼 흑해는...
>>821 포디즘의 거부와
잦은 설계변경
그리고 스펙에 대한 집착이 악마합체해서
궁극의 좆망의 철룡을 소환했거든요
>>822 만반도가 왜 수도가 서울이죠???(불편)
음 뭐 그럴 수는 있겠네오
근데 그래도 한양은 터가 좀 접을 것인데
모닝뮤닝
회피 .dice 1 100. = 58
이는 특제 공구 없이는 정비도 못하는 독일의 전차로 증명할수 있다
호환성이 개쓰레기가 되는 명품 전차지 않은가
라이라이 차차차
안이 어떻게 1차이
사실 그놈의 보기륜 문제가........
사실 독일의 표면적 산업능력은
소련보다 높았다
4호 전차 만드는 공장은 계속 4호 만들고
38t만드는 공장은 계속 38t만들고
계열 차량 미어 터지고 하는 개떡같은 생산관리가 문제지
군수업체가 팔면 군부는 무조건 사야하는
독일의 전통
이거 지력소모가 장난이 아닐거 같은데
탄소포집 능력이 있다는데 문제점이 뭘지 모르겠는
뭔 지랄같은 소리랍니까?
땅을 갈지 않고 어떻게 농사를 함
그건 그냥 식물을 기르는거지
농업이라고 할수 없잖아
수확후 남은거 멀칭하는건 우리 아버지도 해보신거라 이해는 간다만?
광어냥이다
광어와 냥이로 원심분리한다 .dice 1 100. = 84
Saving Money, Time and Soil: The Economics of No-Till Farming
몇번이고 나온 미국 농법 문제를 생각하면 물저장시키려하는 느낌 같은데?
그럼 그렇지
광어냥이에게
4호 전차를 먹인다(?) .dice 1 100. = 90
괜히 심경법이 농법에 들어간게 아님
- 기름값
- 망가져가는 미국 산업
이게 겹쳐버린듯
비료도 "공업"이니
옛날의 농법개량에서 가장 집중되었던 것도 이 심경을 어떻게 하냐에 달려있던거고요
농기구 개량이니 우경이니 하는 것도 전부 이 심경을 위해서 발달한거임
이걸 안한다?
그냥 농사 안짓겠다는거임
아마 저거 미국에서 쓰는 중장비 때문에
인공 암반이 생기는 거하고 연관이 있는 거 같은데
아마 저거 미국에서 쓰는 중장비 때문에
인공 암반이 생기는 거하고 연관이 있는 거 같은데
당장 9세기 독일도 땅이 단단해서 심경이 안되는걸 황소 8마리에 쟁기 달아서 심경시켰는걸
뭐여 ㅅㅂ 왜 두번 올라갔어
ㅋㄲㅈㅁ
그리고 BMW 전륜 계열은 절대 사지 말라던가. 기본적으로 미니의 확장형이라 기계적 완성도가 미국 갔답니다.
옵션을 월세 비슷한 느낌으로 내놓았던데
오펠른쟝이다
포격!!!!! .dice 1 100. = 64
이제는 휴경까지 농업기반이 쇠퇴한 건가?
그거 소농들만의 노하우였던 것인가?
그 소농들은 금광 개발하는 ㅎ사들한테 죽은 게 서부극 영화에도 나오쥬
(분노의 포도를 제시)
.dice 1 100. = 12
탈성장
수도권 집중 현상
Mz담론
Ai 관련된거네
뭐지 위에 세개는 비판은 커녕 쌍욕을 해야할 주제인데
서부황무지에 비하면 만주벌판 크기는 뒷산 휴양지니까.
오펠른에게 8인치 중포를 끌고와 벙커를 공격 .dice 1 100. = 70
더스트볼: Hi~
메뚜기 떼: Hi~
트러스트(에 고용된 마적떼): Hi~
(8인치 중포를 거리로 끌고와 날리는 소련군 짤)
둘 다 쓰레기라 비교가 뭣하구만.
아아 이것은 8인치 대콘탄이라는 것이다
모든 걸 평등하게 조져주지(발싸)
광어와 냥이로 분리한다 .dice 1 100. = 96
-네크로맨시를 쓴다.dice 1 100. = 30
-턴 언데드를 쓴다.dice 1 100. = 15
오늘은 분리에 성공했다.
매운탕과 나비탕을 동시에 끓일 수 있겠군
광어냥이를 넣고 쏴보자 .dice 1 100. = 17
나닛 광어가 둘이라고!!!!!
회치지 않으면 .dice 1 100. = 7
제럴드 불이 환장할듯
전나 큰 대포는 정의이지(끄덕)
사실 광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광어냥이는 괴롭히고 싶드아
내가 사체의 천명을 잇겠따
현재 꽈제중
겨우 다섯페이지 썼다
자살 마렵다.
.dice 1 100. = 68
.dice 1 100. = 86
빠꾸는 안먹겠지.
왜냐면 발표라서,
일단 하면 끝이니까(어이)
광냥아
뇌 좀 놓고가라
과제 좀 편하게 하게(미침)
.dice 1 100. = 86
.dice 1 100. = 88
매일
.dice 1 10000000000. = 877192775
미국을 기어코 베트남으로 몰어넣고서 지는 발을 뺐어?
원역사는 프랑스의 아프리카 영향력이 지대했는데
.dice 1 100. = 18
.dice 1 100. = 46
.dice 1 100. = 39
만약 이성계 첫째 아들이 멀쩡히 살아 있었다면 왕자의 난이 이루어졌을까?
.....걍 배역 바뀐 파쿠리 아녀?
물론 태종이 빠른 세조하지 않는 이상 세종이 등장 안 하니 더 암울하려나?
장자가 살아있으면 진짜 전장을 종횡무진한 놈일거라
아버지 세력을 그대로 물려받을거라서
이방우는 커녕 이방과도 못이기니까
정종이 올라간 겁니다
현재 8페이지
ㅅㅂ 좆같다
.dice 1 100. = 42
오늘 날밤을 까더라도 내일 오후 1시에 ㅊㅋ할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지하수 고갈때문에 나온 농법입니다.
수분 유출 억제하면서 농사짓는법으로 나온것입니다
단점은 제초제를 그만큼 많이 써야한다는거죠
돗도무쿤!!!! 돗도무쿤!!!!
역시 형이야
날 구해주러 왔구나(?) .dice 1 100. = 35
물 덜쓰고 흙 덜 망가지는 농법으로 미국에서 연구됬습니다.
근데 한국에는 그닥?
기존 농법을 몇년내엔 못쓴다 하니까 대안으로 연구됬던거고
그러고도 수십년간 비주류에 머문거쟝
네???? 어떻게 24시간 스프링쿨러 같은 기열 방법을
생각했냐고요?????
애초에 미 중부는 사막이었어라!!!!!
그래서 한동안 녹색 농법이라면서 주말농장쪽에서 유행했슴다
지라루 드 풍자크 자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