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잡담판
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21103
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37080
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4080
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9113
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67090
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85103
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0088
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402
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32103
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0084
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5085
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136
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5107
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5115
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7100
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8091
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1146
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1089
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6094
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5130
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0082
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1089
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90
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65
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1089
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1111
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3102
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3142
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5093
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7065
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0096
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2085
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5115
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1094
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2112
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4085
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8095
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2089
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4091
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4092
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4089
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6074
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8071
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0092
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1094
4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4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5074
4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6067
4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6100
5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8078
5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0065
5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0069
5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2066
5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3098
5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4068
5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5084
5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6084
5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7066
5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7082
6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9070
6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0087
6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1070
6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2088
6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4066
6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4092
6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5065
6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5086
6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7067
6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7092
7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8069
7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9069
7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0083
7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1065
7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1066
7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1083
7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1084
7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2089
7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2091
7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3084
8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95
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81
킹치만 효과가 너무 좋은걸요
갈마라즈도 못하는 악마 영구소멸을 하는데
에반젤린 마망 대다네....
>>7 그룽니랑 지그마도 동의한 일인걸요
>>10 ㅋㅋㅋㅋㅋ
지그마는 아예 한술 더떠서 물건처럼 나중을 위해 저장하자고한거보면
얘 진짜 엔탐이후로 이상해진거 같아요
아델리아 바스티온와서 자기가 아는 사람들은 헬리틴 빼고 전부 죽었다고 슬퍼하던데
테클한테 싸패라고 말할 자격 없어요 쥐그마는
스톰볼트는 테클도 깐거지만
그냥 문제를 미룬거라 ㅋㅋㅋ
ㄹㅇ요
적어도 아지르가 식민지 만들려하지는 못할정도로 커야죠
>>20 ㄹㅇㅋㅋ 전혀 도움이 안됐어...
적어도 카라드론처럼 팩션 하나 만들정도는
그런건 데스도 무리라서 무리데수 ㅋㅋㅋ
아무리 데스가 대동맹 최약체라지만
그거 단신으로 터는 애들이 지그마 디더릭이라 무리죠
>>25 그런거 같아요
사냐가 원하는건 시티 오브 루비아(아무말)
네 맞아요
싸장님 아직 남은 거 좀 없으려나 ㅋㅋ
이거 숨기고 있던거 있엇으면
에드가 헬리틴 다시 병원에 집어넣었다...
>>36 에드는 그냥 세상이 마음에 안들죠 ㅋㅋㅋ
네 ㅋㅋㅋ
처음 모험을 나섰을때처럼 하늘위로 가겠다는 꿈을 꾸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르처럼 이야기속 영웅이 되고 싶은것도 아니에요
>>41 그건 토니가 잘못한거니까요 ㅋㅋㅋㅋ
에드는 타키온 일도 그렇지만
자기네가 한일 때문에 욕먹는건 그래도 참고 넘어가는데
억울한건 못참아요 ㅋㅋㅋ
니가 욕먹을 짓 해서 내가 욕먹으면 안된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이잖아요 ㅋㅋㅋ
에드몽일도 좀 억울하긴 했지만 해명같은건 안하면서 그냥 넘어갔고
에드는 그 반대인 느낌이
대의 알빠임....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거임
차피 신도 없는 세상(렐름)인데
정신적 버팀목들 다 박살났고 차피 난 혼자니까..
그런거죠 헬리틴이 배신한 이후로부터 에드의 사고방식은
그나마 아카온처럼 수동적 허무주의자될뻔한걸
에반젤린이 지탱해줘서 능동적 허무주의자 되서 저걸로 그친거에요
그렇다고 아카온처럼 모든것이 무의미하니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것도 아닌
마음이 안드니까 뭐라도 해 보겠다는거구나
에드를 요약하자면
억까의 아이(아무말아님)
그....렇진 않고요 ㅋㅋㅋ
니체 찾아보니 위버멘쉬가 나오네
위버멘쉬....... 이제 콧수염만 기르면....
즐기기엔 너무 똥겜이라 ㅋㅋ
>>54 그건 아니에요 ㅋㅋㅋ
또 음해야 ㅋㅋㅋ
네 ㅋㅋㅋ
사실 독립해서 의미없긴한데요
ㅋㅋㅋ
에드는 부모의 진짜 죽음이랑(친엄마 사망)
부모의 상징적 죽음(헬리틴의 배신)
둘다 겪어봐서 누굴 마망으로 삼을수 있는 상태가 아니긴해요
>>76 ㅋㅋㅋㅋ 음해가 또
이미 자기자신을 독립된 개체라고 인지해버려서..
물론 인위적으로 기대려면 기댈수 있지만
에드는 누굴 의심없이 전부 믿기엔 너무 닳고 닳았어요.
>>84 뎃...
아르: 근육을 갈무리해 티나지 않게하는 것 또한 팬드래건의 소양!
(초딩감각)
>>88 드래곤볼 아니라고요 ㅋㅋ
아델리아: 몰라 그거 무서워...(96% 일치도를 보며)
>>93 에드는 그쵸...
특히 헬리틴이 배신한건이 너무 컷어요
>>94 데뎃 ㅋㅋㅋ
그... 조금 무섭네요
아르가 마망되는건 좀 ㅋㅋㅋ
>>194 설마요 ㅋㅋㅋㅋ
오히려 파파가 필요한게 아닐까 싶은 정도로 흘러가는거 같고
엄빠가 읎어
>>109 네 맞아요 그런거죠
>>115 개막장 ㅋㅋㅋㅋ
벨붕이: 아부지 데스마스터에게 털가죽을 빚짐
샤붕이: 고아
아카드: 고아
에드: 고아
총통: 고아
여사: 의절당함
그마: 자기가 직접 죽임
ㅋㅋㅋ
네 다음 짱가고아원 (폭언)
>>123 ㄹㅇㅋㅋ 선녀다 선녀
전투폼(평범한 전투모드)
듀아딘폼(근육이 더 들이차서 좌우로 펑퍼짐해 보인다. 단단하다)
바바리안폼(신성 풀출력. 승천폼, 최대전투모드)
초대는 아마 여기까지 개안을 했을 것.
>>126 바키인가요 무슨 ㅋㅋㅋ
>>127 몰루 뭐하는지
도핑한 나가쉬 처들어와도 안나오고
>>130 안나와서 모르게소요
같이 승천한 알라리엘이라던가 안 하나? ㅋㅋ
물론 그래도 에버차일드는 피닉스킹에게서 봐야 하는데 그 에버차일드까지 티리온에게서 봐버린 건 문제인데, 이건 알라리엘이 제대로 했어야 했던 거 아닐까. 아니 결국 주도권은 알라리엘에게 있었잖어.ㅋㅋ
계몽엔진도 지그마한테 영향 줄 수 있을까
>>129 글쎄요 ㅋㅋ
둘이 신나게 온갖 걸 다 묻어뒀더니 감당이 ㅋㅋ
묻을땐 신났죠 ㅋㅋㅋㅋ
뒷감당이 지금 지옥이라서 그치 ㅋㅋㅋ
그룽니가 은근 오더신들 중에선 갑인가?ㅋㅋㅋㅋㅋ
>>145 갑 맞아요 ㅋㅋㅋ
나가쉬도 눈치볼정도니까요
>>146 귀쟁이는 나빠하고 저지른거라 ㅋㅋㅋ
어린 엘기들 골탕먹인다고 하는거 추해요......
별생각없이 테클 골탕먹이려한건데 그만 ㅋㅋㅋ
그래도 테클 엿 먹여야겠다고 그걸 ㅋㅋ
그룽니님이 고삐를 안잡으니까 쥐그마는 아 문제는 새 챔버 열면 해결된다고! 이러고 있잖아요!ㅋㅋㅋㅋㅋㅋ
>>152 ㅋㅋㅋㅋ 웹소설중에 게이트물 학습시켰나보내요
기본엔진으론 저리 안나올텐데
>>155 챔버새로 여는거보면 돈 많나봐요 지그마 ㅋㅋ
>>160 ㅋㅋㅋㅋㅋ
나가쉬성물에 카타크로스에 깃스베인에 ㅋㅋ
하긴 프라임이 망치로 머리깨면 얼씨구 정화! 하면서 새 스톰캐가 나오는데.ㅋㅋㅋㅋㅋ
르톰캐가 복사가 된다고
>>165 본인은 그것도 나름대로의 안배랍시고 만든거래요
필멸자들이 그거가지고 성장하라고
>>170 ㅋㅋㅋ
>>174 ㄹㅇㅋㅋ 이걸로 뭔 성장을 하란거야
테클리스 너 스톰볼트 쓰면서 뭔가 이상하다 생각 못했니.ㅋㅋㅋㅋㅋ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
이런 꼰대 마인드더라고요. 그룽니
아프니까 청춘.. 아니 필멸자다...
머
암시장에도 온갖 위험물이 나돌아다닌다면서 이 세상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불안정하다고 ㄷㄷ하던데 ㅋㅋ
신왕의 지혜 어째 반어법 같네요 ㅋㅋㅋ
>>183 ???:살아남은 놈이 강한거여
이참에 스톰볼트 존재 공언하고 팝콘이라도 씹어버리는게(아무말)
최강의 마법사 중 하나라던데
탄퀼도 수만년 살았으니까 뫄
스톰볼트=포네그리프
로 치환하면 은근 맞아떨어지는(?)
‘History is recorded by the victors. This much is true and has always been known.
But who are the victors? The victors are those who endure the longest.’
'역사는 승리자에 의해 기록된다. 이것은 사실이며 항상 알려져 왔다.
하지만 승자란 누구인가? 승자는 가장 오래 살아남는 사람이다.'
-그룽니의 대사중에서
>>192 음영엔진에 가려진 공백의 500년 ㅋㅋㅋ
개꼰대에요 그룽니
공간 왜곡 수준으로 중력 다루는 에드였는데
>>197 이크릿좌 ㅋㅋㅋ
뭐 출력 조절했으니까요 그때
대체 왜 스케이븐이 여기에 있는지 심문하려고
적자생존이죠
역사에 강자들은 많았지만
에오카동안 살아남은애들은 적으니까
보르가로스나 탄퀄이나 올드월드 시절때는 비교적 약캐취급 받았던 애들도
살아남으니까 강해졌고요
그때는 무명이었단 설정일걸요
노스카 출신이긴해요
>>210 ㅇㅎ ㅋㅋㅋ
슬란들이 기겁한 이유가 있네요
세라폰도 여기 좀 돌아다니는 거 같고
영겁 전, 존재했던 세계 에서 Vorgaroth는
북부 땅에서 전쟁을 벌인 수천 명의 야만인 전쟁 군주 중 한 명일뿐인 단순한 필사자였습니다.
무명의 노스카 워로드였는데 살아남아서 강해진거
ㄹㅇㅋㅋ
>>217 ㅇㅎ
말란카이 이미 크룬달 역설계 끝난거 아닐까
그것도 슬슬봐야죠 ㅋㅋ
바락 나르 소속이니까 말라카이
>>221 신기하네요
ㅋㅋㅋ
세라폰이 크리스탈 미궁에 간다니
>>229 ㅇㅎ
그런 행위에 다한 저항감이 없나요ㅡ
>>2330 있긴 있어요
단지...매우 약해서 그렇지
그런걸 가르쳐줄 어른이 없엇어서 그 문제도...
어린애들 가르쳐보면 성무성악설 믿게된다니까요
저렇게 은근 들락거리는 곳이면
아르도 어린아이들처럼 뭐가 잘못인건지 몰라서 그래요.
잠자리 산태로 날개 뜯고 뭉갠다던가...그런짓 해대니까 어린아이들은
그런데 아르는 나이가 30인데도 그러니까 좀 문제가 많죠
자란곳도 하필 루비아라서 도덕에 관해 배우기에 좋은 환경은 아니고요...
자경단 활동하면서 목격한게 있으니 폭력이나 죽음에 대한 저항감도 적을테니까.
>>246 잡혀서 세뇌당할듯요 ㅋㅋㅋㅋ
4%지만
/: : : : : : : /: : : : : :/: : : : : : : : : ハ: : : : : :ヽ: :ヽ
ノ{ : : : : : : ; : : : : : ::ハ: : : : : : : : / }: : : : : :i:}: : : :. 【에드가 주도권 놓치면 자칫하면 이렇게 되는게 아닐지】
´⌒!: : : : : :-i‐===‐- ‘, : : ::-‐===‐-: : j: :.リ: : :}八
_ノ: : : : : '; :i{ハ{: :.:i:i::! i::{.: : : :.}::i j人: : :i/: : ::/:}:.:ヽ
>: : 、: : :Ⅵ ,人: 从{x j:ノ\: :人{,.ィ≦ミⅥ{: :; :/: : : : :ミ=-
/⌒ヽ: : : \: :V/ ,ィ:宍ミ ヾ j/ ,ィ:宍ミ ヽリ:/:/:i |\: : \ 에드는 아르가 지켜줄게.
_,/::`ヽ ⌒ヽヽ: : ミ= {::::::::::; {::::::::::; }》j/: :l |⌒ヽ⌒´
:::::::::⌒::‘, Ⅵ\{ 乂::::::ノ 乂;;;;;;ノ /}: :ハ{ >=-―
:\:::::::::::::‘, {: : i ´¨¨¨¨ ::j ´¨¨¨¨` /::jノ : | {:::::;::⌒:::
:::::::\::::::::::‘, l: :人 _____, /{ : : : : | l/::::::/:::
:::::::::::::::::::ヽ:::., l: :i : \ ヾ{⌒⌒V , : : : | j:::::::::;:::::::
‘,:::::::::::::::::V∧ |:.:|:i: : :}> ヽ __ ノ イ ‘, : : | .:::::/::::::::
,::::::::::::::::::}:::∧|: |:|: : :|! ⌒ヽ> __ < / ‘,: :.| .;/::::::::::::
}::::::::::::::::/:/:::::|: {:|: : :l} \::::::::::/ ‘,::| /:/:::::::::::
>>252 몰루 ㅋㅋㅋㅋ
그래도 한번 리타이어했음 한동안은 출연 못하겠죠
>>254 물론 에드를 아빠처럼 맹목적으로 따르는 아르라서
에드가 화내기라도하면 아빠한테 혼난 어린아이 마냥 울면서 안할거기에
에드가 멘탈 나갔을때나 가능한 시나리오겠네요
주변에 폭탄같은 여자들만 ㅋㅋㅋ
혼돈의 별 8개를 맞춰서 이거 열면 젠취 영접인가
>>264 뎃....
그러게여 ㅋㅋㅋ
코른인가
코른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젠취의 크리스탈 미궁이었고
젠취: 코른인 줄 알았나여? 쟌넨 젠취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코른 최강을 의미하는 건지
코른 최고 ㅋㅋㅋ
아카온한테 아부도 하네.....
>>273 그거 슬라네쉬가 아쉬운 처지인것도 있고
반조롱조로 비꼰것도 있고 그랬을걸요
근데 정작 당한건 나였고 ㅋㅋㅋ
젠코뿔 트리오의 협잡질에 당한거 누구 ㅋㅋㅋ
판에서 누가 호구인줄 모르겠음 내가 호구다 ㅋㅋㅋ
급 딸리는 애를
>>291 네 맞워요
그래서 너글이 빠진 건가?
'왕,' "인간들은 가끔 개새끼 이름을 그렇게 붙이죠.
어째 아카온 비꼬는듯한 내용이 ㅋㅋㅋ
>>297 오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어째 카라드론 소설이 왕이란건 자기가 광대인줄 모르는 광대놈들 뿐이라는둥
좀 웃긴 내용들 투성이네요 ㅋㅋ
주로 어딘가의 지그마때문에 ㅋㅋ
네 마져요
저런 스톰캐가 아오지에서 픽되눈 팩션 2위라니...
>>309 강한 짐승 너무 쎄...
"그들의 뼈를 모아 바라크-우르바즈에 보낼 준비를 할 겁니다." 브로크린이 말했다. '그것이 우리가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입니다.'
'나는 그들이 그 화물을 받을 때 바라크-우르바즈와 같은 리그에 속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스카기가 말했다. 함장은 물류 담당자에게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감히 말하건대 그런 사업에는 마진이 적을 겁니다.' 브로크린이 말했다. '하지만 죽은 자를 기릴 수 있는 기회라면 그들도 고마워할 겁니다.'
그래도 카라드론들 공동체에 대한 의식이 있긴 있네요.
그게 무조건적인 충성이 아니라서 그렇지 다같이 함께해야 살아남을수 잇단 마인드는 있어요
'아마도 당신은 장가스를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우리가 그를 데려왔을 때 우리는 그를 책임지게 되었어요.
이제 맨링이 죽었으니 케로에게 베르길드를 바쳐야겠군요. 족장의 아들이었으니 몸무게의 10배에 달하는 강철을 보상금으로 요구할지도 몰라요.
고트람은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가 지불하겠소." 그가 침울한 어조로 말했다.
'물론 그럴 겁니다.' 스카기가 말했다.
'왜냐하면 법규의 엄격함은 우리가 맨링뿐만 아니라 치우첵과의 무역 조약에 대한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들이 적대적으로 변한다면 우리 함대의 모든 듀아딘은 그 조약으로 인한 미래 이익 손실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입니다.
물류 담당자는 고트람에게 얼굴을 찡그렸다.
'이번 항해에서 식량과 연료, 탄약을 충당할 만큼 충분한 수익을 얻지 못했을 때 그 비용을 어떻게 감당할지 생각해 보십시오.'
적어도 자기가 속한 하늘항구에는 피해 안주려하고
자기가 손해를 봐야하더라도요
>>318 배짼건 스톰캐인데 죽는건 시오지 ㅋㅋㅋㅋ
질나쁜 블랙유머
>>319 스파이럴 크룩스로 이주한 뒤론 그럴걸여
그리고 드렉키 일행은 진짜 진짜 강했다는걸 다시한번 알게 됐네요
카라드론 프리깃의 선원들이 겨우 구울들 3마리에 고전하니
돌연변이 구울이긴 했어도 구울인데
3단계인가 그런데 매 단계마다 극한의 고통이 뒤따르고 못 버티면 영혼 소멸
네 맞아요 개빡세요 ㅋㅋㅋ
그런걸 여러번 못해서 아쉽다는 빈디케이터놈들은 대체
이런 시련 끝에 재탄된 신왕의 전사가 스톰캐인데 대체 인성은 왜 그런
배쨰!
스톰캐 포인트 비싼걸....
프리길드 병사들은 가성비 개좋은걸...
보급끊겨도 죽는건 내가 아니라 시오지임 ㅅㄱ
데스의 스켈레톤급인데
무기도 다양하고 능력 시너지 좋아서
방패로 쓰기 매우 좋단 말이지
하찮은 필멸자 병사들따위
응 보급끊어봐
리포징하면 그만이야ㅋㅋㅋㅋㅋ
>>341 ㅋㅋㅋㅋ
여명성전군따윈 알빠임?
아지르에 그런 앰생들은 넘쳐남 ㅅㄱ
생각해보니까 잘나서 된게 맞네!!!
대체 왜 그런 인생을 사는거야 그놈등
보급 끊긴 상태서 용감하게 죽으면 스톰캐가 될수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ㄹㅇㅋㅋ
외부인이면서 왜 혐성을 부려서 현지 조력도 못 받는 거지?
조졌다 싶으면 빠져야지 왜 무지성 꼴박하는 거지?
등등의 의문이 떠오르는 등신들
혐성만 안 부려도 일이 훨씬 잘 풀릴텐데 앰생들 진짜
ㅋㅋㅋㅋㅋ
사람을 사람답게 잘 대해주는게 중요하단 말이죠
>>364 앰생들 아님 또 안전한 아지르를 나갈 이유가 없으니까요
문명인이다 뭐다 자부심은 넘치는데
카라드론들이 아지르인들 어찌 취급하는지 보면 웃음벨
시티즈 오브 지그마에서도
아지르하임은 없어요
신기하네여
오더에서 제일가는 도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렇죠
실상 스톰캐의 도시로 취급되는 상황인듯
스톰캐의 도시 ㅋㅋㅋ
아지르는 왜 그런애들만 보내는건지 ㅋㅋ
그런애들이 아님 안가는거겠지만요
아지르도 보니까 카오스로부터 안전하고 풍요롭고...
위협이라 해봐야 오크들이라
아지르에 아직도 오크가 남아있다고 하더군요
아지르가 그런거보면
에오지가 희망차긴 희망차요
안전구역도 있고
선메탈 조각 하나하나에는 히쉬의 빛이 깃들어 있으며, 때로는 한 번에 수 세기 동안 빛을 발하기도 합니다.
선메탈 무기의 가장 일반적인 버전은 바나리의 전사들 사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적절한 신비로운 문구와 결합하면, 각각의 끝이 하얗게 타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오늘의 에오지 tmi - 히쉬 깐프들은 일륜도를 쓴다
이건 거부당하고 뭐고 없이 히쉬에선 다들 쓰는 거니
ㅋㅋㅋ 일륜도
그러개요 ㅋㅋㅋ
.dice 0 3. = 2 0으로 그땐 가난해서 못썻다
흑흑...노탬의 로망이
>>409 참치들 맘대로여
아르는 유니크템 있고
라이트세이버의 카이버 크리스탈처럼 쓴다던가(아무말
라이테로 세이버 ㅋㅋㅋ
(타락하면 뻘간색됨)
>>421 넵
일륜도 썻을거에요
그냥 좀 좋은 검
>>434 다시 넣어야죠...
언제 또 다시 빨지 모르는데
대신 마법사도
물리공격에 대한 방어다이스가 대부분 형편없잖아요
마법 최고
>>443 몰루요
에오지 시점선 일선에서 은퇴한지 오래라
이 어장에선 템들한테 반신봇치 사절요.당해서 노템고릴라한게 이상한거고
ㄹㅇㅋㅋ
원작의 싸장님도 템빨 있겠죠
템들이 반신봇치 사절요.해서 노템인거지.
곧 비닐봉다리로 템들 굴복시켜서 궁극템빨 싸장님되서 나올것.
>>458 네
>>460 안돼요 ㅋㅋㅋ
창을 사용하면 적 진형을 손쉽게 뚫고 지나가며, 그 뒤에는 살아있는 재와 타오르는 숯의 흔적을 남깁니다.
이건 창이지만 대충 이런 느낌
고트렉도 운명의 망치 제압 못했는데
ㅋㅋㅋㅋ
>>469 마법의 바람둘러서 줘패는거라
글쎄요. 마법일까요
그만큼 부작용도 심해서 커스스톤이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마검사...? 본능...? 뭘로 분류해여할진 모르겠지만
일단 마법의 바람을 사용하긴 하니까요
>>479 타바르 들려서 갈듯요
히쉬 강기 안쓸걸요
애초에 그런 마법의 바람을 다루는 능력을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경우는 아주아주 드물어요
지그마처럼 그딴거 없이도 강한 전사들은 많고
>>494 구르도핑은 나온적이 꽤나 있어요
그것도 좋은 템이에요?
>>498 몰루..? 그건 그다지 안나와서요
>>495 네
부작용은 있지만
지그마로 내려진다고 해버렸네
>>516 중력장 펼쳐서
전장의 모든 투사체 멈추기?
>>520 오
딥킨들 바다 넘어다니니까
확실히 가능하겠네요
진짜 사람 아니다
>>526 그러니까 정령신과 계약한 카레스보고 신이라고들 하는거죠
어째 에드링 같은 트리탄 원소술사라 자주 끌려나오는 카레스...
>>525 그래도 되고요
>>532 타락루트잖아요 ㅋㅋㅋ
>>536 뭐 그건 그쵸
불멸자인 카이로스가 변한것처럼 악마가 변질될정도만큼의 고통을 주자구!(아무말)
>>541 뎃 ㅋㅋㅋ
>>540 딥킨들이 아지르 갈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런거 같더라고요
갑옷들 디자인도 그속에서 따왔고
>>546 카라드론이여
다른 렐름은 아지르빼곤 없을텐데
샤이쉬야 나가쉬있고
울구는 숨어서 안보이고
기란,아쿠쉬,히쉬는 전면전중이고
에오제 시점이면
울구도 클로킹 일부 풀고 히쉬도 좀 안정되긴하는데
ㄹㅇㅋㅋ
그런데 지금 한창 오키라다라 아직 진행중일텐데요?
그 히쉬 깐프들 만나러 가시게요?
오카라다라 말기나 슬라네쉬 침공 초기쯤일텐데 지금
구르쪽에 딥킨 엔클레이브도 있고
아직 카오스의 시대 시작한지 30년밖에 안됐어요
네...
신사오크 ㅋㅋ
>>584 지지에요 지지
>>587 모르겠어요 잘
챠몬 기란 아지르 또 뭐가 있나....
>>586 아지르도 카오스 오염 정화한다고
플레질런트 풀어서 대학살 벌이고 있을때니까 울구가 더 낫겠네요
>>600 저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얼마던지요
그래서 거기사는 엘프들은 어떻게 생겼는데에에!!!!
거기서 오룩을 때려잡으면 구르랑 무역이 될듯?
뗏목으로 어떻게 함대전하는건지 신기해요 진짜 ㅋㅋ
울구 진짜 궁금한데 언제 나오려나...
1. 각 렐름의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요?
2. 오더세력과 카오스세력과 데스세력의 세력비는 40K로 치면 어느 정도인가요?
3. 아오지가 40K랑 매출 대비 6:4 내지 7:3이라고 들었는데(6~7이 40K, 3~4가 아오지), 초반에 말이 많았음에도 여기까지 흥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4. 나가쉬가 리타이어했단 말을 들었는데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나요?
>>619 몰?루 심해 광산 있다는거 같긴한데요
>>620
1.정확한 크기는 안나왔습니다만 필멸자가 느끼기엔 무한할정도의 크기라하더군요
하지만 카라드론들이 렐름간 항해를 하는걸보면 진짜 무한은 아닙니다.
2.카오스>>>>오더>>지그마 단 한명>>데스
3.설정들과 디자인이 40k와 다르게 개성있어서요.
4.이미 복귀했습니다.
40k가 개성없단건 아닌데
에오지는 정말 디자인들이 다양해요.
아무래도 판타지다보니까요.
설정도 더 다양해졌고요
아오지에선 필멸자들이 죽으면 어떤 신을 믿든간에 무조건 나가쉬에게 가는건가요?
>>629 아무도 영혼에 대한 약속 안지키는 ㅋㅋ
심지어 나가쉬 본인마저도 지켜질거라 생각 앙했고요
>>631 아녀. 샤이쉬에는 아직도 토착 사후신들이 많이 남아있어서
꽤나 많이 나뉩니다.
나가쉬가 샤이쉬 일통과 영혼에 대한 독점을 위하여 벌인일이 네크로퀘이크인데 망했고요
렐름 하나를 다처먹은 신은
지그마와 전성기 알라리엘밖에 없습니다.
40k 의 인류는 어찌되었든 은하 대부분에 큰 영향을 끼쳐서 물리계에 한해서는 카오스를 압도하는데
에오지 시점에 기란 다 못먹었나요?
아주 단순하게 비율을 따지면 8개의 렐름중 7개는 카오스가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단 1개만 오더가 완전히 차지하고 있는 상태죠
>>639 피곤해요...
황제가 신되는건 그 다섯번째 카오스 신 예정이라는 다크 킹 탄생각이라 워험하지만.
그래도 반격도 펼치고 있어요.
에이지 오브 지그마의 오더는 아주 천천히긴 해도
카오스를 올아내고 새로운 도시를 새우고 해방하고 개척하고 있는 중 입니다
히쉬는 암흑기시쟐 기술 풀어말어하며 고민중이라
그렇게까지 희망이 없는건 아닙니다
카오스의 승리로 결정난 40k와 다르게
전세를 한번에 역전시킬 수단들이 아직 넘쳐나요(ex. 갓스베인)
>>651 오만할만큼 강하긴 했어요...
40K는 고점을 찍은 제국이 천천히 내려가는 중 이라면
아오지는 저점을 찍은 오더가 천천히 다시 올라가고 반격을 가하는 중 이죠.
그리고 이 반격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시점이 '지그마의 시대' 입니다
작품의 이름 그대로 [Age of Sigmar] 죠
거기다 기본 에오지 오더세력은 잘 성장하다가 카오스에게 걸려 넘어진거라 털고 일어날 수 있다는 성장기의 특성때문에 수월하게 싸우는 것처럼 보이지요.
아오지는 보겜으로 치면 카오스 신들도 오더 세력의 신들도 다 같은 플레이어네요.
전자가 자본력과 실력과 고인물력에서 압도적이지만.
카오스 대신들이 절대적인 40k랑 다르게
그 젠취의 큰그림이 그룽니라는 신의 광기에 가까운 집념에 다 박살나기도하고
여러비모로 굴욕이 많아요.
강하긴해도 절대적이진 않죠
>>655 그런거죠
>>658 그거 그래도 후속작도 나올려는거 같던데요
언제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검은태양의 교단 소설 한두권정돈 더 나올거 같더라고요
>>662 ㄹㅇㅋㅋ
그래서 햄타지에서 남부에서 용병활동하는 노스카 전사, 카오스 워리어 같은 인간미적 묘사가 가능했구먼.
40K 모토는 희망 따위 없는 그림다크에 파시스트 나빠욧 교훈을 주기 위함이라며 댄 에브넷이 입을 털었지만,
개인적으로 40K의 그 극단적이고 뒤틀린 묘사보다는 아오지의 (어디까지나 비교적)순한 묘사와 다양성에 기울어지더군요.
에오지가 그래서 좋아요.
햄타지 에오지 40K 모두 상황이 다릅니다. 햄타지 상황을 에오지에 반영하면 안되고 40K는 햄타지 에오지에 다 안어울리죠.
물론 이쪽도 카워인거 들키면 마을채로 태워버리긴해요
가끔 40k 보다 더한 매운맛 보여주곤 하긴 하니까요
그건 좀 오래 걸릴거 같네요
황제의 승천이 다크 킹 강림이면 그거 자체가 제2의 슬라네쉬 강림꼴 되서 은하계 멸망 이런게 나올 수 있는 사태라서.
>>679 ㄹㅇㅋㅋ요
신화의 시대때 신들의 통치보면
그룽니가 젤 낫고 그담이 알라리엘 다다음이 나가쉬
차악이 지그마 최악이 티테
아니다 나가쉬보단 지그마가 낫겠네요
나가쉬의 통치보단
지그마의 방임주의가 나을수도요
차라리 티리온이 주도권 잡고 통치하면 나을거같은데 아무리 봐도 주도권 잡은건 테클리스야.
좋은건....가?
>>690 가 테클리멘트리인가
수련단계를 테클리스 단계라고 이름붙인것만 봐도...
좋고 유능한게 문제죵...
아예 성격을 버리고 돌아버리진 않았는데
윤리 도덕 버리고
성장에만 올인하니까 암흑기 히쉬깐프라는
카오스가 기겁하는 괴물이 튀어나오고...
'우리에겐 끔찍한 존재(anathema)야.' 차라토스가 말했다.
'저주받은 별 크롤러들이 그것을 깨뜨렸어. 그들이 모든 것을 보는 젠취의 시선 아래에서 천 개의 차원문을 빼앗았을 때
그들은 저주를 퍼부어 영원히 빛을 발하지 못하는 어둠으로 만들었다. 이것은 우주의 불변의 빛이 아니라 밤이 된 아지르의 별들이 불타고 있는 것이다.'
아마 슬란들에게 크리스탈 미궁 내부의 싸우전드 포탈을 빼앗기고 저주당해서 미궁을 100% 지배하지 못하고 있는 거 같은데
>>696 그나마 다행이죠
여전히 찝찝한 구석들이 많긴해도요
>>699 슬란들 개쎄 ㅋㅋㅋ
효자 말붕이 정도면 ㅋㅋㅋ
'파노라미콘이 열리면, 모두가 다시 한 번 위대한 변혁자의 시선 아래 떨어질 것이다." 릭야르드가 말했다. 그는 메타마티크론의 다른 페이지를 참조했다.
'내 불안정성 이론에 따르면, 구르의 일부가 드러나면서 아지르가 쇠퇴하고 챠몬이 승천하는 시점이 공격하기에 완벽한 순간이다.
천상의 별자리가 흩어지면 그들의 힘이 약해지고 스타 마스터는 둔하고 느리게 반응 할 거야.'
미궁 내부의 코스믹 게이트를 열어서 젠취 랭킹 1위 만들기 대작전 중
>>707 백퍼 말아먹겠네요
지금도 묘사 보면 젠취 쪽 필멸자 중에선 한 손에 꼽을 만큼 서열 높은 거 같긴 한데
>>712 건트서머너라서 매우 높아요
일단 9위 안에는 들텐디 몰루
바락 나르를 개인의 힘으로 몰아내는거보면 규격외인데
>>715 ㅋㅋㅋㅋ
그래서 그게 배아픈 카이로스가 훼방놓기 시전할 거 같지만.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그런 힘이 있다면 아카온과 그가 가진 올포인트조차도 무의미해질 것이라고 릭야르드는 믿었습니다.
그리고 젠취의 방정식이란 게 나오는데 이거 DC의 반생명 방정식 좀 생각나네요
보르가로스랑 동급인 베이더경은 어나더라..
>>724 오 과연 결말이 어찌될지
어째 표절설정들이 있는거 같은데요 ㅋㅋ
너무 대놓고 표절인데요 ㅋㅋ
모든 야망은 영광스러운 젠취의 달콤한 열매가 아니던가? 아카온 위로 올라간다는 것은 거대한 힘들의 시선 속에 직접 서는 것이다.
나의 후원자이자 구세주인 코스믹 젠취가 우뚝 서고, 다른 모든 존재는 궁극의 조정자의 전능한 의지 앞에 노예가 될 것이며, 나는 빛나는 운명의 오른손이 될 것이다.'
주인공 자꾸 아카온 까면서 계획만 성공하면 아카온도 의미 없어진다 내가 하늘에 서겠다 그러는데
코스믹 젠취라니 작명법도 딱 dc나 마블스럽네요
어째 아카온 동네북 된거 같아요..
개나소나 다까.. 카라드론도 까고 젠취 딱가리들도 까고...
아델리아도 까고....
저어기 옆동네 코믹스 생각나게
코스믹 젠취는 진짜 표절인거 같아요...
라는 스토리인데 몬가
없는데선 카오스 신도 까이는데요 뭐
디더릭 좀 읍습하긴하니까
>>744 어허....이거 진짜 괜찮은거 맞나 ㅋㅋㅋ
>>750 몰루...
>>751 누가봐고 그거죠..?
몰루 디더릭도 그래도 강하긴 할텐데요
우줄 안켜도
그래도 이시점에도 에테르스트림이 있긴해요
카라드론들이 그거 두고 내전 직전까지 갔다가
서로의 영역을 정한게 1차 마드랄타 회의니까
>>762 프로페리스에 타바르만 있는건 아니에요
안타깝게도
다른 애들 식민지도 있어요 ㅋㅋ
아드로마이트 대륙처럼 아크로미아 제국이 독점한 대륙이 아니잖아요
젠취가 릭야르드한테 자기랑 직접 싸운 갓비스트의 파편들 모아오게 시킨 담에
그 파편 가진 애는 젠취 축복 받는 동시에 젠취의 쵸즌 로드 릭야르드에게 절대복종하게 만들어서
그래서 챠몬과 울구에서 소집한 전사들이 끝도 없이 몰려들 때 대부분이 릭야르드 추종자일 정도
찾아보니까 신화의 시대때부터
카잘리드 제국과 아크로미아 제국이 경합하던 지역이라던데
>>770 오
>>772 그게 타바르잖아요
>>776 통합주의자 ㅋㅋㅋㅋ
>>775 그정도죠
>>785 몰?루 그래도 500세계인데...
>>787 ㄹㅇㅋㅋ 다갓이 시러해
마나카 그래도 요즘에 좀 죽지 않았나요
요즘 잘 안보이던데
>>798 저는 그렇다고 생각해요
원작의 타바르 사이즈는 이정도까지는 아니겠지만...
500세계 세울 정도로
>>804 그건 그래요 지각판끼리 충돌해야
저정도 크기의 산맥이 생길테니가요
대충 그 둘이 양분하고 있는 상태 아닐까
얼마나 개척했던 거북이 낙하때 다 죽겠지만요
>>813 아마도요?
>>823 미개척지들 알아서 하란거니끼요
>>827 ㄹㅇㅋㅋ 대륙크기 공중섬도 있고
>>826 챠몬에는 이미 젠츼구멍 있잖아요
>>831 네 뭐 좀 있겠죠
해머러 몇명이랑 시녀들이랑
한 10명 내외정도
거북이가 천원돌파 거북라간이 되어야만..!
카오스 오염된 거라 지지에요
아니 기계 너무 만능......
에드는 운명을 바꿨다.
즉, 거북이를 구하려면 에드가 강해져서 하늘에 개입해야하는건가?
>>846 힘들거 같은데..일단 보죠
거북이 막하 막히면 너무 많은게 달라지니까
대충 특이한 물질은 이렇게 3개인가
넵
우르골드는 모든 렐름에 다 있어요
몰?루 잘못하면 휘말려 모두 죽을텐데요
지금 거북이의 싸움에 끼어드는건 하등 의미없는 낭비임. 거기 끼어서 의미있는 결과를 낼 전력 있으면 감시자왕을 조지고 마는 게 낫죠. 그정도 전력이면 감시자왕을 조지고도 남을테니.
시체로 렐름스피아 박살낸 애들인데 뭐
>>870 곧 나와요
미드랄타가 걔 영역 근처니까
코스믹 게이트는 단순한 렐름게이트가 아니라 두 장소를 연결하는 다리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모든 렐름 사이를 연결하고 전능한 젠취의 영역으로 이어지는 통로였습니다.
코스믹 게이트는 신성한 창조주처럼 끊임없이 변화했으며, 어느 방향에서 들어올지 알았을 때는 이미 그 방향이 바뀌어 있었죠.
영원의 방정식에는 헤일로스피어의 에너지를 포획하고 코스믹 게이트를 강제로 여는 데 필요한 무한히 복잡한 순서를 예측하는 데 필요한 해답이 담겨 있었습니다.
오 코스믹 게이트가 정확히 뭔지 대충 나왔는데 올포인트 상위호환? 그리고 이터널 방정식으로 코스믹 게이트를 여는 거라 순서가 반대였네
디더릭은 젠취가 더 좋은 거 갖고 있는데 왜 여길 젠취 도움까지 받아가면서 힘들게 공략을...
그런데 아카온한테 열어줄리가 없겠지
그는 그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습니다. 변화의 주인은 그의 군주이자 안내자였지만, 천 개의 차원문 너머로 뻗어 있는 것은 젠취의 손이 아니었습니다.
아득한 선사시대에 위대한 설계자에게서 코스믹 게이트를 훔쳐간 도둑들인 별 크롤러들의 손길이 닿은 것이었죠.
그들에게는 필멸의 호칭이 있었지만, 그들의 정반대적 본성이 지닌 전차원적 공포를 전달하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였습니다.
슬란. 스타마스터. 존재했던, 그리고 존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정화하는데 헌신하는 천상의 군주들.
궤도에 있는 렐름들을 멈추게 하고 영원히 서로를 갈라놓아 모든 것을 우주의 정체된 호박에 가두는 단조로운 정화.
슬란들 개쎄네 아득한 선사시대면 올월 시절에 훔쳐낸 건가
사실상 젠취 영역의 일부를 빼앗긴 건데
그의 시선은 수백 발자국 앞에 새롭게 드러난 면 처리된 오팔 벽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또 다른 천 개의 차원문이 드러났으며, 그 너머로 소용돌이치는 에너지의 소용돌이가 보였습니다.
필멸의 별이 아닌 빛이 얽히고설킨 풍경을 가로질러 쏟아져 이 지역의 작은 태양 광선을 오염시켰습니다. 이 하얀 빛에 그림자가 복잡한 모양을 만들며 빠르게 푸른 비늘을 가진 사우루스의 형상으로 변해갔습니다.
젠취 영역 내부를 변화시키고 빼앗은 포탈을 이용해서 킹룡도 소환하고
미친듯이 강해지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진하는 사우루스 전사들 뒤에서 황금빛 후광이 은빛과 푸른빛의 별빛이 흐르는 강이 되어 끝없는 뱀처럼 몸을 감고 있었다.
더 큰 형상들이 색채의 진동 속에서 움직이며 현실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뚜렷하지 않은 그림자에서 거대한 전쟁의 야수로 변모했다.
묘사가 이게 너무 강해보이는데 ㅋㅋ
이런 개구리한테 습격당할 에드 파티의 미래가 어둡다...!
그는 코스믹 워리어들의 명성과 스타마스터의 방식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의 모습에 충격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천 개의 차원문에서는 지리적 제약이 없는 적의 능력에 대비하고 있었지만, 이곳에서는 그런 물리적인 고려가 전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는 영구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반사, 왜곡, 그림자, 빛만이 존재했습니다.
슬란의 군대가 젠취의 미궁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장면인데 무슨 악마들 넘어오는 거 같네 ㅋㅋ
릭야르드는 슬란들의 이 침공을 유도한 거라면서 실시간으로 뇌내 시뮬레이션 돌리고 계산 중이고
어, 그게 될만한 시기는 남극 북극 카오스 게이트 열려서 막 쏟아지던 최초 카오스 침공시기뿐인데.
왜 무력으로 적을 압박하는 걸까?' 코람이 생각했다. '조금만 유혹하면 적들이 필요한 일을 하도록 움직일 수 있습니다
명령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욕망에 의해.
타무즈는 자신이 자유롭다고 믿는 노예만큼 믿을 만한 노예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마치 삼안의 왕처럼
따흐흑 디더릭님...그만까.
이 나쁜 젠취 딱가리넘들
누구보다 인기 많은건 아카온이 아닐까?
맨날 까이는데 이정도면 아카온 안티만 모아도
아이돌임
ㄹㅇㅋㅋ요
슈퍼스타라니까요
젠취 계열은 좀 무시하는 경향을 보이긴하는데
대부분은 아카온 앞에 섰다간 1초도 못버티고 목 따일놈들이고요
어찌되었든 가장 위협적인 적 인건 사실이고
오더 세력을 밀어붙이는데 가장 강력한 반신도 아카온이라
어쨌던 강하긴 하니까요
젠취한테 농락당하는건 제쳐두고
최강의 유닛임 + 스톰캐보다 인기 많은 슬투닼 리더임
스톰캐 유저하고 슬투닼 유저가 거의 비슷하게 제일
많더라고요. 미세하게 슬투닼이 더 많은 정도
ㅇㅎ
>>914 네
슬투닼이 36 정도
인기 많네요.
따라한게 스톰캐니...
에오지는 다른 팩션들도 꽤나 인기 많아요
심지어는 비맨도 인기가 많고요
존재조차 희미한 40k와 다르게
넵 맞아요.
거짓말쟁이 디더릭 빼고!
그게 좋은거죠
다들 승리할 가능성이 있다는게
그런데 카오스 타락 억까 듀아딘한테도 적용되는거였네요
악마한테 상처입으니까 거기에 악마얼굴 자라나던데
그래서 40k의 아바돈보다 아카온쪽에 훨씬 고개가 기울어질 수 밖에 없더군요.
병바돈은 잘나긴했는데 너무 잘나서 자캐딸 논란이 좀 있긴하죠 ㅋㅋ
마지막까지 억까타락에 저항하면 꼭두각시 인형이 되는거고.
>>931 되더라고요. 큰상처는 아니고 단지 젠취의 임프한데 좀 물렸을뿐인데.
>>932 이정도까지 가능한줄은 몰랐어요
그것도 듀아딘에게
좀비물마냥 물렸다는게 억까 타락의 원인으로 끝이니까.
왜 카오스 닥치는대로 퍼지하는지 알거 같기도하고요
>>938 그 사제님은 상처입은 애를 태우는걸 선호하실거고요 ㅋㅋㅋ
소독이긴 하네요 ㅋㅋㅋ
결국 몇시간도 못버티고 악마로 변이하는거보면 태우는게 맞고요 ㅋㅋ
>>942 키레이는 늘 정화를 해줬어....
인간 맞아요
판정한적 있나
아무로는 판정한적 없을걸요. 경비대 소속이란거 빼곤
.dice 1 2. = 2(1.듀아딘 2.잉간)으로 하죠 뫄
>>951 딱히 평범하지 않나요 ㅋㅋㅋ
>>954 어쩌다보니 토니랑 사냐 시로코말곤 죄다 잉간이네요
릭야르드의 지팡이가 은빛 흔적을 남기며 정복자 플레이어의 방어력으로 병력을 이동시켰습니다.
그의 삼촌은 릭야르드에게 수학의 비밀스러운 지혜를 가르치면서 게임의 전략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릭야르드에게 천 개의 차원문은 아군 또는 적군의 각 연대가 정확히 배치해야 하는 체스판이었으며, 패배할 때마다 복잡한 방정식이 변경되어 수많은 수의 군주의 머릿속을 불태웠습니다.
젠취의 미궁을 체스판 삼아 싸우는 릭야르드와 슬란
슬란들 강하다..
세로질 하는거 보면 크로악 맞나?
진짜 체스 플레이어의 시선으로 전쟁을 하는데 좀 신기하네요
카레스가 개인의 무력으로 전장을 커버했다면 릭야르드는 개인의 지략으로 커버하는 느낌이라
세로질하는거 젠취의 페이트마스터쯤 되면 다들 하는거 같더라고요
코람이라는 젠취의 페이트마스터도 셰이드 글래스에 본인을 비춰보더니
"벌어져야했던 과거 그리고 벌어질 예정인 미래"를 마구 조작해서
본인이 폭망하는 운명선을 피하더라고요
>>966 그냥 임프요
어떤 곳에서는 땅이 열리면서 연대 전체를 삼켜버렸고,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구형 지형에 무작위로 쌓여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맵이 젠취 영역이라 변수 파악도 개빡셈
그 장소가 불길한 장소긴했어도 물은 애는 그냥 평범한 악마 임프였어요
호러조차 되지 모하는 꼬마 악마
>>971 악마가 육체 장악하고 탈피해서
더 강력한 악마가 됐어요
저 코람이라는 젠취 페이트마스터가 가로질하긴 햇으여
세로질
젠취는 패턴 속의 패턴, 예측할 수 없는 정수인 이머전트 현상(Emergent Phenomena)이었습니다.
릭야드는 영원의 공식을 마스터하는 데 거의 다다랐지만, 적에게 스스로 나타나도록 명령하는 스타마스터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야만 천체 스폰을 통해 천 개의 문이 지닌 경이로움을 온전히 열 수 있었죠.
릭야르드가 슬란이랑 수싸움하는데 얘 머리 개좋네요
수많은 수의 군주(Lord of Many Numbers)라고 멀티태스킹 마스터라 수천 수만의 무작위 변수를 계산해내고
자기가 젠취 축복 잘못 받아서 도마뱀 괴물로 변하는 미래도 피하더라고요
저 세로질로
>>979 몰?루 하지만 그런게 있단 그럴만하지 않을까요
슬라네쉬말곤 엘프의 영혼 수급처가 없는데
>>984 아 코람이라는 애가 젠취가 직접 주시할정도로 대단한놈이긴해요
젠취와 대화하는데 말이나 기억같은걸로 소통하는게 아니라 좀더 본질적으로 연결되어있다고하고
미겜에서 마법 한번 쓰면 내 군대가 반으로 갈라져서
죽기 직전까지 가는데
(발작)
쳐맞은 기억밖에 없는가... 시오지... 눈물난다
소설 보면서 느낀게 드렉키는 진짜 진짜 유능한 아르카넛 선장이고
그 부하들도 더럽게 강한 편이란거
드렉키 소설에서는 고드가 야미 먹을거야 이러면서 사냥감 취급받고 결국 사상자 0명으로 육포된 하크라켄이
여기 소설서는 무슨 하늘의 공포 취급 받고 아이언클레드를 2대나 터트렸어요
>>993 엄청 유능한거죠. 젠취가 직접 지시 내리고 따르는 애인데.
지그마를 위해 싸우는게 스톰캐라면 지그마를 위해 죽는게 시오지 아닐까......
>>988 진짜로 미래를 봤다기보단 이미 벌어진 과거에서 벌어질 미래를 예측하는
그런거에 가깝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