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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lJt7fFzQ-W3e_gG5aTjN1xdqYXALXBtkWpeY6eNdAE/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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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사용 가능처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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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1082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2088
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3085
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93
[AA/역극/잡담판/메이킹] 어둠속에서 작은 빛을 피우는 하이드아웃 (4)
보니까 저번건 연중인갑네
그리고 누구?
두달 쯤 쉬어버리면 참가자들도 흩어져버리고
키퍼도 감을 잃는 사소한 문제가 있기에 (변명)
에-링! 에-링! 다스케테 에-링!(?)
밧슈는 카논 어느 부분에서 관심이 가는거임(?)
이때까지 말하는거 들어보니까 밝은 사람들에게 더 많이 가질거 같았는데
이산가족(?) 테마로 잡은 2명
교단에서 세뇌당했다는 설정 1명
불량배를 넘어선 전투광 체질 1명
야쿠자 출신 비인간성 보유자 2명
이번건 원작도 모르고 패스려나
이끌어주며 성장시켜야 하는 포지션의 동료 타입들이
절반이나 되는군(?)
원작 몰라봤자 별로 중요한 부분도 아님
모티브만 가져온지라
그리고 나도 원작 모름
아포라는 게 중요할 뿐
그냥 지구공동설이랑
태양빛 없어서 겪는 빙하기 아포칼립스를
밀수꾼 일을 하면서 즐기면 될 따름이다
뭐 밀수꾼 짓도 궤도 오르면 관둘지도
관두면 뭐함?
그래도 뭔가 한다면 이전처럼 빌드업하는 캐릭보다 그냥 네타캐가 좋겠네 결국 빌드업 완성한 이력도 없고
니코 로빈, 시라즈 아즈사, 봇치
등의 포지션으로 구성되었다니
ㅋㅋㅋ 뭐 장기적으로 갈 수 밖에 없는 부분이지 그런건
다자이도 늦참이니까 말이지...
매일 어장 들어와서 확인하는건 아니라
올펀스의 미카를할까
신데마스의 미카를할까
걸판의 미카를 할까
샐로우처럼 이미 안 보이는 얼굴도 있고
이 역극도 순식간에 사람 빠져서 영세가 될 것이야
역시 걸판의 미카인가
...영세?
완벽한 궁극의 영세 역극이군(?)
AA는 없긴 한데(?)
아무튼 이런 어둠의 종자들을 섞으려면
방법은 그거지 그저
초대규모 레이드를 벌인다 (?)
위기가 더해지면 좀 더 끈끈해질 수 있을것이야
한... 로방권 2장 있으니
5명 리타이어 시켜서 거슬리는 3명쯤
시트 새로 만들게 시키면
대충 모난 부분에 정으로 조각은 할 수 있지 않 (아무말)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어떻게든 살아남고 조금이라도 더 잘 살아보고자 뼈빠지게 노력하면서도
이런 세상에서 좀 냉혹해질 필요가 있단 건 인정할지언정
인간성과 양심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만큼은 경계하고 그러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보이는
아포칼립스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 같고
이번에 환자 이송하는길이
꽤 후끈하겠는걸
대충 24명중에 23명은 없어도 되잖아 (속삭임)
근데 여기선 그게 적어보이는 기적의 착시가(착란)
'이런 세상인데 좀 냉혹해질 필요가 있다. 우리 먼저 살아야지...' 이렇게 말하면서도
정작 인간성이나 양심을 완전히 포기하다못해 선을 풀악셀로 밟아야 하는 상황이나 그렇게 하는 놈을 보면
또 경악하며 부정할 거라는 느낌이 드는 애임
단 카루마는
오히려 있으면 먹여 살려야 한다구? ㄹㅇㅋㅋ
14명은 일단 깔아두고, 다이스에 따라서 9명의 처우도...
모든 판정 내내 칸텔레만 치고있는
영원한 1레벨의 네타캐릭터의 극한으로 하자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든 살아남고 위로 오르려고 발버둥치는 흔한 유형이지
하지만 그럼에도 마지막 인간성까지 저버리면서 그러고 싶지는 않다는 마음을 가진 거고
평범하게 좋은 사람이던데
불만 그리고 희망
이게 잘 보여서
하긴 감정적?인 느낌으로 대사 많이 치고
사지를 준비하면
누군가는 알아서 갈테니까 ㅋㅋ
나에 대한 감상을 써줘(?)
자 바이올렛
소아환자를 구할 기회를 줄테니
저기 이빨 속으로 들어가면 된다
코멘트는 노코멘트가 제 맛 (아무말)
농담이고 간단간단하게 해볼까 (눈치)
결국 무언갈 배우고 노력하는 걸 멈추지 않으려고 하고
적어도 내가, 우리가 뭘 할 수 있을지는 찾으려 하고
또 힘들더라도 즐길 땐 즐기자는 모습을 보면
불만과 희망이 딱 어울리는 키워드 같음
그럼에도 뭐라도 해보자며 일어서고 소소하게라도 지금을 즐길 수 있는 희망
생 존 확 률
당신은 이 상황에 잘 적응한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 불필요한 살인은 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폭행과 협박으로 식수와 식량, 그리고 무장들을 구하기도 하며, 온건한 생존자들을 곧잘 겁박하고는 합니다. 따라서 식수와 식량이 부족하여 사망할 확률은 낮으며, 이런 재난 상황에서 2위의 생존율을 점합니다. 물론 이 수치는 오로지 물자의 풍족함에 근거한 것입니다.
악 행 인 지
전형적인 약탈자가 딱 이 성향인데, 이들은 경계하는 스캐빈저와는 달리 자신들의 악행을 인정하면서 뻔뻔하게 그것을 저지르는 게 특징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평소 이런 재난 상황에서 ‘살해도 범죄지만 이런 상황에서 아무렇게나 물건 줍는 것도 범죄고, 그러니 우리 모두 다를 것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물건을 훔치는 것 뿐만이 아닌 다른 악행들까지도 스스럼 없이 용인하고 또한 저지르는 편입니다. 당신은 극악무도 막가파들 보다야 조금은 온건한 편이지만, 경계하는 스캐빈저에 비하면 호전적이고 비인륜적이기 그지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당신은 이런 재난 상황에서 살인도 필요하다면 저지르고, 폭행과 협박을 통한 강도질은 자주 저지릅니다.
유 형 관 계
‘극악무도 막가파’는 당신의 두목이거나 당신보다 권위가 좀 더 높은 동료, 아니면 길가에서 마주친 광인일 확률이 높으나, 그들의 독단적인 행동에 마지못해 따르고 있거나 뒤에서 내분을 준비 중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하는 스캐빈저’들과는 약간의 마찰이 있을 것입니다. 동료로 다니기에는 나쁘지 않은 이들이지만 가끔씩 적지 않은 말싸움이 있을 겁니다. 그럼에도 당신의 행동에 크게 반대하지 않으며, 때에 따라서는 방조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겁니다. 스캐빈저가 침묵하는 수색자에 가까운 스캐빈저일 경우 당신이 그들에게 가하는 괴롭힘이 조금씩 있기도 할 겁니다.
‘침묵하는 수색자’들은 당신의 약탈 대상이거나 당신의 악행을 보고 당신을 경계하고 있지만 우선 따르긴 하는 부하일 확률이 높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대체로 상종을 하지 않으려는 이들은 당신에게 있어서는 물건을 가진 지나가는 누군가 정도 말고는 큰 의미를 지니지 않으나, 같은 그룹에 있을 경우에는 부려먹기도 좋고 골리기도 좋은 대상에 들어갑니다. 다만 줏대가 있는 수색자의 경우에는 가끔씩 당신에게 반항을 합니다.
‘부득이한 정찰자’들은 당신에게 있어서 그저 성가신 눈엣가시에 지나지 않거나 대립하는 인물들 중 하나일 겁니다. 따로 파벌을 세우지는 않지만, 같은 그룹에 부득이한 정찰자가 있다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사건건 지적하는 게 영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겁니다.
‘정의로운 징벌자’들을 당신은 완전히 이상주의자로 취급할 겁니다. 그들은 극악무도 막가파와 마찬가지로 당신의 두목이거나 조금 권위가 있는 같은 그룹의 일원일 수 있으며, 막가파가 독단적인 행동으로 반감을 산 것과는 달리 그들은 여러분의 행동에 대해 부득이한 정찰자들과는 달리 직접적인 제재와 함께 간섭하는 것 때문에 내분을 준비할 확률이 높습니다.
이렇게 된 거 밑바닥부터일지라도 악으로 깡으로 뭐라도 해본다!
가 느껴지는 캐릭터
정론......!! 장문 감사아아.....!!
암튼 어쨌거나 열심히 살아가야지란 마음일까나
만들던중인 PC성향대로 해보니까 경계하는 스캐빈저 나왔네 상극이다 상극이야
그 중 하나가 할 말은 아니지만(?)
당신은 상당히 신중하고, 냉철한 편에 속합니다. 법도가 무너진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어느 정도 잘 살아남는 이들에 속합니다. 당신은 침묵하는 수색자들에 이어 현대인들 중 제일 많은 비율에 해당하는 유형이며, 침묵하는 수색자 보다는 더 많은 물자를 습득할 확률이 높습니다. 후술할 내용처럼 타인의 소유물까지 서슴없이 생존을 위해서라면 몰래, 그 타인에게 물리적 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가져오는 것을 선호하니까요. 덕분에 이런 혼란스러운 사태 속에서 제 3위의 생존율을 확보합니다.
악 행 인 지
손에 피를 묻히는 것은 피하되 다른 사람의 물건을 몰래 챙기는 것에는 둔감한 편입니다. 자신의 행동이 재난 상황에 있어서는 당연할 수밖에 없는 것으로 여기고 있으며, 실제로도 무방비하거나 우호적으로 나오는 타인을 경계하거나 오히려 물건을 훔쳐가는 등의 행동을 하는 편입니다. 더할나위 없이 현실적이지만, 침묵하는 수색자들 보다는 악행에 거리낌 없는 편입니다. 반대로 불량스러운 약탈자들에 비한다면 직접적인 피해, 가령 폭행과 협박 등은 꺼립니다.
결론적으로 당신은 이런 재난 상황에서 살인, 폭행, 협박은 거의 하지 않지만 도둑질은 자주 합니다.
유 형 관 계
‘극악무도 막가파’와는 완전히 상종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들은 당신에게 조금의 여지도 없이 악인으로 분류될 확률이 높습니다. 위선적이게도요. 다만 동시에 위선적이게도 만약 이런 유형의 동료가 있다면 은연중에 자신이 악행을 저지를 것을 그에게 넘겨두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불량스러운 약탈자’들과는 약간의 마찰이 있을 것입니다. 가끔 때에 따라서 동행하며 동료가 될 수는 있겠지만, 평시에 그들을 만나게 된다면 지나치거나 조금의 말싸움이 붙을 확률이 높습니다. 당신이 그들의 악행을 본다면 ‘굳이 저렇게까지 해야하나?’하는 생각이 들 것이고, 그 다음으로 ‘상황이 상황이니 별 수 없겠지’라고 타협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다가 또 다시 ‘굳이 저렇게까지…’하며 찜찜해 할 것입니다. 그렇게 찜찜해 하는 동시에 은연 중에는 자신이 그런 악행들을 직접적으로 하지 않고 그 수혜를 누리고 있음을 다행으로 여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침묵하는 수색자’들과는 약간의 마찰이 있을 것입니다. 상술한 약탈자들과의 마찰까지는 아니지만, 가령 1번 문항처럼 주인이 있을법 하지만 그래도 당장은 불분명한 물건을 가져가는 것을 놓고 다툴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경계하는 스캐빈저 또한 안 가져갈 확률이 있으니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침묵하는 수색자들은 대체로 그 어떤 피해도 이득도 없는 것을 선호하는 이들이니 만큼, 수색자 쪽으로 기울어진 스캐빈저라면 그들과 상당수 많은 부분에서 똑같이 행동할 확률이 높습니다.
‘부득이한 정찰자’들을 대면하면서부터 약탈자들을 넘어서는 갈등이 시작됩니다. 정찰자들은 주인이 불분명한 물건을 가져가는 데 있어 확실한 보장이 없다면 아마도ㅡ당신 입장에서는 답답하게도ㅡ그것들을 가져가려 하지 않을 겁니다. 뒤를 칠 확률은 아주 낮아서 신뢰할만한 동료겠지만 당신에게 있어서 자꾸만 손해를 보려 하는 부류로 보일 겁니다.
‘정의로운 징벌자’들을 당신은 완전히 이상주의자로 취급할 겁니다. 이런 망가진 세상에서 왜 자꾸 있지도 않은 윤리를 따지려 드냐면서요, 내가 다른 사람에게 해 안 끼치는 게 최선이라고, 너도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라고 당신이 그들에게 일갈할 확률이 높습니다.
PL 성향대로면 경계 스캐빈저
아 코멘트 급귀찮아졌 (?)
단 카루마랑 후유코 쪽이 안정적이고 상식적이네
ㅋㅋㅋㅋ
유사쿠도 정상...이라고 아무리 봐주곤 싶지만
세계관 핍진성 위반중이라 어쩔 도리가 없다 (아무말)
그래도 일반인 중에서 멘탈 튼튼하고 긍정적으로 가는 쪽이고
당신은 재난 상황에서 상당한 심적 피로를 느끼고 있는 동시에 많은 위협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꿋꿋히 소신을 지키려 합니다. 따라서 어지간한 물자 부족 상황이 아닌 이상 눈앞에 있는 물건들에 관해서도 주인이 있을법 하다면 약탈과 도둑질은 일절하지 않으려 하며, 상당히 선한 사람, 게다가 이런 재난 상황에서도 그런 편에 속하는 당신은 안타깝게도 그런 성향으로 인해 침묵하는 수색자들 보다도 생존율이 낮아 제 5위의 생존율을 점합니다.
>>133 파밍은 꽤 열심히하던데 의외구만
듀얼이 차지하는 지분이 너무 커서ㅋㅋㅋ
2020년 12월 22일 9:18 오후
이 검사지는 본인에게 소음기나 나이프류의 무기를 주지 않았음. 내가 노인을 쏘지 않은 이유는 총성을 듣고 달려올 좀비나 약탈자를 걱정해서지, 손에 피를 묻히기 싫어서가 아님. 마찬가지로 듀플백을 매고 자고 있던 사람을 어떡할 거냐는 상황에서, 내게 칼이 있었다면 조용히 목을 찔러 제압한 후에 물건을 챙겼겠지. 기척을 느껴서 깨면 곤란하니까. 하지만 이 검사지엔 피를 보는 걸 즐긴다 or 물건만 챙겨서 지나간다 선택지만 있어서 실망.
스캐빈저 댓글 살벌하네 ㅋㅋ
생 존 확 률
당신은 인간 말종입니다. 정말로요! 아 참, 물론 너무 상심하지는 마세요. 재난 상황이 아니라면 여러분은 평범한 사람이겠지만, 이런 무법지대가 생성되면서 고삐가 풀려서 그런 거에 가까우니까요. 불량스런 약탈자는 폭행과 협박에 그치곤 하지만 당신은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뿌리 자체를 뽑기 위해 앞으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요소들을 모두 제거하곤 합니다.
따라서 당신은 굉장히 호전적인 공동체의 우두머리로 있거나 홀로 다니는 미치광이일 확률이 높습니다. 대략적으로는 전자에 해당하는 인물들이 해당 성향에 속합니다. 결단력이 극도로 강한 탓에 오히려 반발을 사기도 하지만 공포로 불만을 잠재우려고 하기도 하고, 이로 인해서 내분으로 인해 사망할 확률도 있습니다. 당신은 생존율이 1위인 동시에, 최하위도 점하고 있는 아이러니한 유형입니다.
악 행 인 지
당신은 악행을 인지하는 데 있어서 그 어떤 악행이건 전혀 거리낌 없이 저지를 자신이 있습니다. 생존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짓이든 저지르곤 하는 부류에 속합니다. 불량스러운 약탈자에 가까운 극악무도 막가파라면 비교적 필요한 악행을 저지른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여전히 당신은 어떤 종류의 악행이든 간에 가림 없이 저지르는 것은 분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당신은 이런 재난 상황에서 거의 모든 종류의 악행을 필요에 의해, 혹은 그저 개인적인 사유에 의해 자주 저지릅니다.
유 형 관 계
‘불량스러운 약탈자’는 당신의 수하거나 반발심을 품고 품에 비수를 숨기고 있는 부두목일 수 있습니다. 당신의 독단적인 행동에 매우 큰 불만을 지니고 있거나, 아니면 당신의 행동에 압도되어 순응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경계하는 스캐빈저’들은 당신이 이끄는 그룹의 인원 비율을 거의 차지하고 있는 유형 중 하나입니다. 당신이 만약 우두머리가 아니라면 가끔씩 당신을 마주치고 질색하며 도망가는 사람들 중 하나겠네요, 이들은 당신의 노골적인 악행에 대하여 거의 두려움에 가까운 불만을 품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들은 불량스런 약탈자가 저지르는 악행들은 그래도 암묵적으로 용인하는 편이지만 당신 같은 경우에는 그들보다 더 엄격한 잣대가 적용됩니다. 재미있죠?단락
‘침묵하는 수색자’들은 당신이 흥미삼아 부리는 수하거나 당신이 정상적인 척 다가갔다가 망가뜨려버리곤 하는 순박한 피해자들 중 하나입니다.
‘부득이한 정찰자’들은 당신에게 있어서 상당히 위협적인 요인들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정의로운 징벌자들 만큼 파벌을 세우면서까지 행동하지는 않지만, 노골적으로 당신의 지시에 불응하는 등의 행동을 보일 확률이 높습니다.
‘정의로운 징벌자’들은 당신의 주적이자 대립하는 이들입니다. 다른 온건한 그룹의 지도자일 수 있으며, 아니면 같은 그룹의 파벌의 장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과 뜻이 맞는 이들을 섭렵하여 당신에 대항할 힘을 키우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 듀얼 덕분에
2030 근미래 일본이라는
세계관 근간 중 지키는게 있기는 한가 싶으니까
정상인 소리를 못 듣는거지
일단 미카는 나메 달아두도록
듀얼 세계관과 현실을 혼동하는 수준이면... 듀얼 빼면 정상인이라 할수는 없는게?
괴물들을 케잌 보듯하라 함?(?)
'상황파악을 잘 한다고 정상'이라 하기엔 심각한 수준이라
기억상실
비인간성
그런 설정들만 추구하니까
밝은 거실과 어두운 구석이, 어두운 거실과 밝은 구석으로 뒤바뀌는 거라고!(아무말)
어두운 과거도 없고
기억도 멀쩡하고
인간적이지만
정상은 아닌 미카를 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이능력같은건 딱히... 일단은(선회) 없고
그 건볼트였나
키퍼는 폐쇄적인 파수꾼 나왔네
파수꾼(키퍼)
링크 복사좀(?)
기억상실증으로 자기가 누군지 모르는 하지만 뭔가 숨겨진 설정이 있는 게 딱 보이는 전사
액재료로 마왕의 뭐시기가 심어진 과대망상증에 걸린 마법사
잃어버린 가족을 찾는 게 목표인데 말수가 부족해서 소통에 문제가 있는 궁수
싸이코패스로서 비인간성 뿜뿜하며 썰어재끼는 거 좋아하는 도적
이렇게 주인공이 과반수가 그렇고 그런 설정 가진 파티랑 같이 다니는 작품은 얼마든지 있긴 하군(?)
당신은 그룹 자체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어떤 이유인지는 각자마다 다르겠지만 당신이 속해있는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들은 소속감이 매우 높지만, 그로 하여금 타인을 쉽게 믿지 않습니다. 불신주의 방랑자가 막연히 자신의 안위를 위해 타인을 믿지 않는다면 이들은 공동체의 유지를 위하여 타인에 대해 극심한 경계로 날을 세웁니다. 따라서 이들은 상당히 높은 생존율을 보이는데, 대략 2위에서 3위 사이의 생존율을 보입니다. 공동체가 단단히 결속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악 행 인 지
당신은 그래도 침묵하는 수색자에 가까운 악행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나, 공동체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잔혹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속해있는 공동체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면 최소한의 선의는 베풀 수 있으며, 그로 하여금 공동체에 이익이 될 수 있다면 선한 일도 거리끼지 않는 편입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가 거의 없기에 당신은 우선 공동체가 원하는 바에 따라서 행동하고, 0순위로 공동체의 유지를 위해서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악행인지는 기본적으로 수색자에 있으나 얼마든지 악행을 저지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당신은 이런 재난 상황에서 자신의 사람들을 위해 무엇이든 합니다.
유 형 관 계
‘가학적인 불한당’들은 당신의 그룹을 지키기 위해서 피하고 싸워야 할 대상들 중 하나입니다. 그들은 잔혹하기 그지없으며 조직적으로 사람들을 장난감 삼아 쓰는데, 당신의 그룹 일원이 그들의 손에 넘어간다면 참을 수 없을 겁니다.
‘외면하는 부역자’는 당신이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 그들이 처한 상황은 알겠으나 쉬이 그런 사람을 안에 들이는 것도 어려운 법입니다.
‘부추기는 조종자’는 그룹의 결속을 약하게 만들고 안부터 썩게 만듭니다. 절대로 그런 유형의 사람이 당신의 그룹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엄청난 경계심을 가질 확률이 높습니다.
‘배신하는 내통자’는 조종자와 마찬가지로 그룹을 공중분해시킬 수 있습니다. 그들은 아주 치명적입니다. 조종자가 서서히 썩게 만든다면 이들은 안에서 뚫고 나온다는 표현이 걸맞을 것입니다.
‘불신주의 방랑자’는 당신이 소속감이 떨어질 때 걷게될 길이기도 합니다. 만약 당신의 그룹이 결국 산산히 조각나서 흩어지게 된다면, 불신과 함께 이 유형의 사람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193
http://pandernic.com/the-exclusive-lookout/
딱 아포칼립스에서 흔한 타입임
내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 타입
내 사람과 타인을 구분하는 타입인데.
봇치는 타인을 구분 안하는 편 같거든
당신은 그룹 자체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어떤 이유인지는 각자마다 다르겠지만 당신이 속해있는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들은 소속감이 매우 높지만, 그로 하여금 타인을 쉽게 믿지 않습니다. 불신주의 방랑자가 막연히 자신의 안위를 위해 타인을 믿지 않는다면 이들은 공동체의 유지를 위하여 타인에 대해 극심한 경계로 날을 세웁니다. 따라서 이들은 상당히 높은 생존율을 보이는데, 대략 2위에서 3위 사이의 생존율을 보입니다. 공동체가 단단히 결속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악 행 인 지
당신은 그래도 침묵하는 수색자에 가까운 악행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나, 공동체를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잔혹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속해있는 공동체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면 최소한의 선의는 베풀 수 있으며, 그로 하여금 공동체에 이익이 될 수 있다면 선한 일도 거리끼지 않는 편입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가 거의 없기에 당신은 우선 공동체가 원하는 바에 따라서 행동하고, 0순위로 공동체의 유지를 위해서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악행인지는 기본적으로 수색자에 있으나 얼마든지 악행을 저지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당신은 이런 재난 상황에서 자신의 사람들을 위해 무엇이든 합니다.
유 형 관 계
‘가학적인 불한당’들은 당신의 그룹을 지키기 위해서 피하고 싸워야 할 대상들 중 하나입니다. 그들은 잔혹하기 그지없으며 조직적으로 사람들을 장난감 삼아 쓰는데, 당신의 그룹 일원이 그들의 손에 넘어간다면 참을 수 없을 겁니다.
‘외면하는 부역자’는 당신이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 그들이 처한 상황은 알겠으나 쉬이 그런 사람을 안에 들이는 것도 어려운 법입니다.
‘부추기는 조종자’는 그룹의 결속을 약하게 만들고 안부터 썩게 만듭니다. 절대로 그런 유형의 사람이 당신의 그룹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엄청난 경계심을 가질 확률이 높습니다.
‘배신하는 내통자’는 조종자와 마찬가지로 그룹을 공중분해시킬 수 있습니다. 그들은 아주 치명적입니다. 조종자가 서서히 썩게 만든다면 이들은 안에서 뚫고 나온다는 표현이 걸맞을 것입니다.
‘불신주의 방랑자’는 당신이 소속감이 떨어질 때 걷게될 길이기도 합니다. 만약 당신의 그룹이 결국 산산히 조각나서 흩어지게 된다면, 불신과 함께 이 유형의 사람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신기방기(?)
근데 그런 사람의 PC가 왜 하나 같이 흉악해여(?)
여튼 스캐빈저도 소시민이긴 한데 거기서 조금 더 악성향 첨가는 했어도 살인이나 강도 할만큼 악행은 저지르기 힘든 타입이고.
대체로 그런 성향도 PC에 나오긴 해.
선인은 해본적이 거의 드물지만 또 정작 진짜 악인도 해본적 없어.
사람 죽이는게 뭐가 악이 아니냐? 라고 한다면 솔직히 사람을 가볍게 죽이는 세계관에서 곱게 보내준거면 뭐...
목숨이 중한 세계관이면 아무리 악해봐야 강도질로 그칠거 같고
자기랑 같은 성격인 PL을 가져온 사람이 몇 없는걸보면
오히려 자연스러운걸지도
그 꼬맹이 사이코는 슈퍼 악인가.
일단 꽤 악이긴 한데
멘탈이 안좋을 때 PC를 짜면 배경이 작살난 PC밖에 못 만드는 병이 있어요(?)
다 내 취향이니까 그냥 그대로 굴려먹는거지ㅋㅋㅋㅋㅋㅋ
큭 후유를 볼때마다 자꾸 플래시백이
완전히 100% 판박이까지야 안해도
자신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게끔
싱그로율 70% 정도로 조정해서 하는 사람은 많이 본거 같아.
봇치나 나만해도 대강 그 유형이고
그리고 여기는 일단 성격이 전부 대동소이하니까...
@쓰담쓰담쓰담쓰담쓰담
자신의 전생(?)을 보고 있으면
심정이 복잡해질만 하지 (?)
긍정에너지를 총동원해야하는 빛의망자가 하나 있었지...
전전작 언저리쯤 네타임
어떤 멀티버스의 후유코는
선 성향인데
그게 너무 확고해서 그 이외의 어둠을 허용치 않는
새하얀 후유코도 있었더랬지 (아무말)
너맛최임.
빛을 몰아내는 어둠이...(?)
예를 들어 여기 어장에서
바이올렛이 저 혼자라도 가겠습니다
라고 말했을때
응! 갔다와! 라고 말하는 빛의 소녀...
B: 굉장히 흔한 평범한 케이스니 걱정할 필요 없군요
였지(?)
귀찮거나 뭐 위험을 감수하기 싫다는 이유로
혼자 보내는게 아니다
말 그대로 혼자서 해낼거라고 굳게 믿고
거기에 일말의 의심도 없으니
사람이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하겠다고 해도
응 힘내! 라고 말할 수 있는
말 그대로 빛의 소녀
ㄴㄴ 안 따라갔음. 안 말리고.
걍 무조건 할 거라고 믿는 타입이었어
해낼 ㅣ거라고
바이올렛에게 불안과 공포를 느꼈다면 말리겠지만
각오와 확신을 느꼈다면
그걸 전력으로 응원하겠지. 단 자기도 같은 위험을 감수할지도
갑자기 엄청 보고싶어지는데 제목이 뭐죠 그거?
후유랑 약속했으니까. 그걸 어길리 없으니까.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빛의 망자여...
나는 할 수 있다!
@대충 엄근진한 떡대 시바견짤.
이면 잘가! 하고
하, 할 수 있을까?
@징징거리는 작은 시바견짤.
이면 따라가줄게!
느낌?
@줍줍 일으켜 세우기
NPC의 경우는 생존확률 5% 이하여도
보내줄 수 있는 강한 마음의 소녀였음 (아무말)
후유가 믿고 응원하는 사람이 그거 못뚫을리가 없잖아?
자기확신이 강한 아이군(확신)
마법의 답변(케바케입니다
무슨일이 벌어져도 왠만하면 과거에 다 경험했던 일이고. 더 심한적도(?)있어서 왠만한 일 아니면 편하게 게임하는 감각으로 상황을 해쳐나가는 중임.
테러하려고 하던 영감이었고 ㅋㅋ
아마 폭탄조끼 걸친 광신자가
알라 후 아크바르 외치면서 달려오는거에 비하면
아직 임팩트가 부족하긴 해
그러니까 터지는 크리쳐도 추가해야 (메모메모)
근접공격만 통하고 원거리 무효인(쓰레기)
ㅋㅋㅋ
(시가전 바드짤)
누구는 듀얼하는데 누구는 연주하네
미카는 원호들었다.
그저 토템
이였는데(5연크리를보며)
즉 야외에서 연주하고 돌아다니까
매번 기습 판정 굴려도 되겠군
하멜른의 미카
팀원들의 경험치 셔틀 (?)
그정도 지능은 있는 애니까ㅋㅋㅋ
전투 시작되면 연주시작느낌.
근데 총 안쓰고 칼로만 무소음으로 기습한다거나할때는 그냥 멀뚱멀뚱 서있기는 할듯
근데 그건 카논도 한적 있으니
미카 이해할 수 있다(아무말)
.dice 0 100. = 47 음악(?)
술마시고 노래 부르면 재해임?(?)
노래로 사람 죽일 자신 있음 (노래 3(?))
아무나 감상좀(뻔뻔)
배경만 보면 그냥 평범한 이민 2세인데
뭔가 전술적인 판단이 가능한 정도의 능력이 있는거.
특기사항도 그냥 체육계였는데
그냥 상식에 기반한 판단을 할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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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一
응애
카논 쪽에 관심인지 감흥이라든지가 들었던 이유가
저런 캐릭터를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아서임
아니 어린애 맞네
다른 PC들과 비교해서 16살이면
딱히 선천적인 싸이코패스라기보단 진짜로 그게 뭔가 잘못되거나 잔혹하단 걸
모르고 배우지도 않은 그런
잠자리 찢는 것 뿐 아니라
사람을 닮은 크리쳐나 진짜 사람을 대상으로도
그게 잘못되거나 이상하단 생각도 잘 못하는 거고
혼내거나 뭐라 비판하면 은근슬쩍 빠진다든지 거짓말해서 넘어가려한다든지
진짜 어린애답고
오히려 총을 쏜다는 행위를 꽤 즐기는 것도
'나쁜 놈들 빵야빵야하고! 친한 사람들(팀)을 돕는 거니까!'
라는 생각으로 전혀 문제가 없고 오히려 신난다 같은 느낌이고
카논의 상황파악, 판단력, 추리 능력 등은
오히려 나이에 비해 뛰어나고
일반적인 도덕이나 윤리 같은 부분은 거의 아는 게 없는데
그러면서 정신적인 성숙함은 16세라는 어린 나이를 감안해도 순수하다고 할 정도로 낮고
저런 애한테 가면라이더나 마블 영화 같은 히어로물 보여줬다간
진짜 큰일나겠다임
'정의'로서 보여주는 경향이 강하니까요
물론 작품마다 결국 그런 폭력은 되풀이 어쩌고 더 큰 문제 저쩌고 같은 메시지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것까지 카논에게 전달될지는 미지수고 카논이 받은 교육을 생각하면 의미 없을 것 같고
사람에게 총을 쏘는 행위를 정의로 인식하고
죄책감 없이 쏘는 문제가 생길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구나?
자신이 옳다는 확신을 가지면 더 폭주하게찌(?)
증오의 여왕이 될 것 같네
그런 루트로 간다면
그런 주인공네가 보통은 정당하다고 올바른 걸로 나오는데
그거 보고
그럼 우리 팀을 적대하거나 위협하는 놈들도 다 죽이는 게 맞겠네?
이걸로
PC인 밧슈 입장에서도 가장 어린 카논이 신경 쓰이는 것도 있고
저렇게 교육적인 점에서 우려되는 부분들이 몇가지 생긴 상태임
고딩의 몸에 50구경 중기관총을 발포하여
따스한 청춘의 케첩수프를 얼어붙은 지상에 흩날리는 루트 (?)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죽이게 된 걸
[이런 상황 자체가 비극이고 잘못된 거지만 우리가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 하지만 그렇더라도 분명 옳지 않은 상황이고 일이긴 했다.]
라는 거랑
[우리는 정의! 그런 우리에게 적대적인 놈들을 다 쏴죽인 것도 정의! 오늘도 올바른 행동을 한 거라고 생각해!]
이거의 차이가 말이죠 ㅋㅋㅋ
정작 인간의 마음과 양심을 지키는 놈들은 멘탈이 계속 터져나가며 무너지는
그런 걸 보면 또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어느 쪽이 더 나은가?' 같은 주제가 나오긴 하지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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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논 무서워
발포 사유 : 수레에 실린 짐의 일부를 탈취 시도하였음
상세 설명 : 12.7mm 중기관총 11발을 발사하여
현장에서 즉결 처분하였음. 이후 '공범'을 다수 발견하여
중기관총 64발을 추가 발포. 공범 7명의 현장 즉결 처분 실행됨.
그 뭐냐, 인랑처럼 잘 할 수 있겠네
그냥 사람 괴롭히고 죽이는 것 자체를 즐거워하는 거였으면 몰라도
그 트리거 해피란 것도 아이가 잠자리 날개 찢는 걸 즐기는 느낌인데다가
총을 함부로 쏜다는 게 왜 문제인지 진짜로 몰라서 저러는 것처럼 보여서
자기나 다른 어른 PC들이 교육자와는 거리가 멀더라도
도덕이나 윤리 이전에 최소한의 기준이나 통념 정도는 가르쳐야하지 않나...
싶은 거죠
카논을 보고 '원래 저런 또라이니까 저러겠지-' 같은 식으로 대하니까
밧슈 입장에선 더더욱 당황한 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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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이바 무서워
첫 전투부터 중기관총 갈겨대길래
걍 그런가보다 하는 쿨한 일행들 (아무말)
밧슈 씨께서 그렇게 감상 적어주시니
대충 컨셉 틀이 잡히는? 기분
그래! 내 초심은 저런걸 원했어!
하지만 뭔가 흔들리는 기분이었단 말이지.....(?)
버스에 들고 탄건 아닌데
첫 스케빈저 임무로 나갈 때부터 중화기들고
사람 형체의 크리쳐 나타났는데 망설임 없이 긁어버리니까
다들 얜 이런 놈이구나 하고 넘어간 느낌(?)
트리거 해피라든지 무언갈 죽이는 걸 즐긴다든지 그런 모습에서 문제를 느끼겠구만 밧슈는
롤랑은 물론 도검 소지증 가지고 다닌거였지만
새뮤얼 T.오언
이게 뭐임?
일본인 가명 쓰는 외국인인 줄
원작에서도 새뮤얼이 본명이고 사토가 가명이던데
원작 보면 중국계 미국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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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카논
(어쩌면 이 세계관 미국 쪽 어느 지하 도시에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는 상원의원)
루나가 와야 확언할 수 있다
유알저스트라잌미- 트라잉투메잌 히스토리~(입브금)
카논은 아무래도 재사회화 프로그램을 받긴해서
그런 도덕이나 윤리에 대해서 배우긴 했을거임
자기 행동이 남들이 보기에도 그리 좋지 않다는건 머리로 알고 있었을거고
근데 결국 알고 있다 뿐이지 이해하지는 못했다는 점일까
아마 밧슈가 느낀 실용적 능력이 높다는건 배웠기 때문일거임(?)
서바이벌이나 탈선은 어떤 걸까 하고
카논에게 공포영화 보여준댔던가?
@안쥬를 보며(?)
총들고 살던 시절이면... 어땠던 당시?
B: 사실 AMERICA 출신인데 일본에 온 겁니다
A: (납득)
총을 들고 어디에서 무엇을 했냐가 궁금
일부러 여기저기 휘저으며 다녔었던 건가
평범하게 귀신이나 괴물에게 쫒기고 당하는 그런 영화면
그리 큰 문제는 없을지도?
루나랑 같이 다니며 오해나 꼬드김도 받고 말리려고도 했다가 들어먹질 않으니 이렇게 된 거 쌍둥이 죽게 두진 않겠답시고 총을 들었다가
적성에 맞고 빠져들면서 되려 더 적극적으로 하고 날뛰게 되었더니 루나는 반대급부로 과거를 탈선으로 취급하게 된 건 어떠려나
폭력의 정당화 같은 건 없을 테고
그리고 뭐, 개인적으로 생각해봤던건 겟타가 시작해서 다른쪽이 구하러갔다가 둘은 무사했는데 다른쪽이 중상
그것때문에 더 전부터 조금씩 평범한 삶을 동경하던 루나가 틀어져서 이건 다 니 과실이라고 하면서 가버리고 겨우겨우 취업해서 일본쪽 지사로 건너가서 일본으로 왔다는
여어기서 실제로는 루나 과실도 꽤 있다는 느낌
"아 저거 잘려도 죽지는 않아 다만 더럽게 아팠지...." @손가락들 썰리는 내용
그것마저 질리고선 일본 건너오곤 빌붙어 살게 된 거고
생각만 해도 아찔하네 진짜
벚꽃=상이 나중에 과거 설정 꺼낸걸 허가해주느냔데
나름 잘 주지시켜 주면 단순한 오락이란 건 알듯
전쟁영화는 어떨것 같음?
저게 다 영화적 기법이고 연출이지. (아무말)
20여년후 기밀해제되서 각색을 거쳐 영화화 됬다는 설정의 영화는 어떰?
ㅋㅋㅋㅋ
영화 보면서
'저건 과장 좀 됐지, 또 이건 가려졌구만.'
이렇게 평가하는 거임? (?)
가논
아 가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눈이라 줄여부른다고 알고 이써
시속 몇백은 찍겠는데 (아무말)
두려운 어른이야(호달달)(?)
치료비를 미국 물가로 받겠어요 (?)
문득 재밌는 생각이 하나 떠올랐는데
재개할때 안쥬나 압둘이 없으면
클리셰적으로 뒤통수를 맞았다던가
그렇게 해버릴까 (?)
나 너무 무서ry)(?)
뒤통수 때리는 게 가능하려나
가끔 그런거 있잖아
중요한 증거를 찾고 그걸 펼치는데
누군가 스윽 다가와서 뒤통수 퍽 친다던가 (?)
병원이니까 말이 뒤통수지
약물이라던가?
많이 피곤하신 모양이네요 당해버리는건가 (?)
뭐 8층에 다들 흩어져 있으니까 무리겠지만
실은 안쥬 약물로 재우고
창문 열고 8층 너머로 던진다던가
그런거 갑자기 뜬금없이 생각나서 ㅋㅋ
아 깨어있으면 낙법하는건데 (?)
근데 진짜 그러면 개무서울듯
뜬금없이 병원에서 벌어지는
알리바이 추리게임 (아무말)
8층 다이스에서 1 떴으면 뭐 나왔음?
그거 치우는 소리에 크리쳐 다시 기어나온다던가
열면 안 된다고 안에서 싸우는 전개였을라나
아직 이르지 그건 (??)
1. 변종 크리처가 맞고 문 너머로 우릴 간보는 중에서
2. 안쥬가 센서로 그 사실을 먼저 알아챘을 경우
카논한테 갈기라고 함 해보려고 했음 (?)
지금처럼 곱게 데리고 가진 못했겠지....
"카논."
"갈겨."
딱 이러고
심플하지만 호ㅓㄱ실하네 그거
두 렵 다 ! (?)
기존 크리처들은 열감지 같은 거 없었으니까
카논 갈겨 하니까 얏짜에 버서커 떠오름(???)
슬슬 스텟강제형 나올 때가 되긴 했음 (?)
내구 강제만 아니면 어케 된다(아무말)
정신공격 컨셉으로 지식강제 나올지 (??)
지끼야아아아아ㅏ아악!!!(?)
카논은 매력이나 팍팍 찍어야지
전투 보정은 7 정도도 충분한게 아닐까(아무말)
정지해있는 표적 기준으로 열 발에 세 발 정도는 맞는다고 한다 (아무말)
의사의 손재주가 강해진다(?)
파워타입 외골격도 힘싸움하면 구겨지는 탱크
벽면도약 파쿠르가 가능한 스카웃보다도 빠른 헌터
접근해서 자폭하는 타입의 부머
장갑차도 뒤집는 광란의 돌격형 차져
산성 공격으로 아머 손상을 극대화하는 스피터
기존 촉수 속박의 극대화로 대인 제압 특화형인 스모커
강화형 크리쳐냐고ㅋㅋㅋㅋㅋㅋ
외골격을 장비한 군인이 그대로 크리쳐화 되면서
외골격의 성능, 총기의 위력, 전술적인 행동
부대 하나가 마치 하나의 지성으로 관제되는듯한
유기적인 전술지성의 극한, 데스트루퍼
뭐 이런식으로 넣으면 다들 좋아하겠지
근데 딱 이번꺼 해결하면
네오-도쿄 내부 탐방하고
음, 슬슬 대인 재능도 빛을 볼 상황을 마련하는게
강화형 크리쳐보다 먼저라고 본다
드디어 인간형 적이 나오는감
대인 재능인가-
의도적으로 현재 바깥 환경을 덜 극단적으로 몰아가고 있으니까
생존자 집단, 전직 자위대, 정화기사단, 스캐빈저 팀
괴물의 시대에는 괴물만큼이나 사람과 싸우는것이 매력적인법
그 미만은 많이 힘들겠구만
뭐 도시 바깥에서 싸우는거면 카논도 걱정 없다
적들 드르륵 긁어버려야지-(?)
즉시 사선에 끼어들기
그러시면 쏠 수가 없어요!(?)
@사격 중지!
와꾸와꾸 스루죠(?)
철퇴로 정화하는 것만 아니면 좋겠지만 (?)
그 왜 마녀 화형 수준의(?)
그 도입부때 기억나지?
설마 걔네?
일단 이쪽이 무기들고 있다보니 그냥 가긴 했음
넣고 싶은 타입의 에너미가 있어서
일부러 도입부부터 빌드업 했었음
넣고 싶은 타입의 에너미인가
카논이 정화기사단 진짜 극혐할거 같은데
어떤 강화를 받아서 나올지가 궁금한
생존자 집단이면 차라리 더 상대하기 편할것 같은 기분
전직 자위대 장비 (120mm 전차포)
으아악 맞으면 죽는다 (?)
무조건 저거
펌블 증가 기믹에
펌블 시 리타이어 기믹있음
이거 딱 보임(?)
전차포 꽂혀서 바로 사경을 헤맬거 같다(아무말)
ㅋㅋㅋㅋ
갑자기 방주 역극 떠오르네
펌블 뻥뻥 터져서 죄다 세뇌당하던 그때 그 기억.....(?)
잡으려면 전차 위에 올라타서
뚜껑 따야하는 기믹의 보스전 (아무말)
이제 뚜껑 따려면 크리 터뜨려여 함 내가 봄(아무말)
아니면 구경을 낮춰서 20mm 기관포랑 70mm 로켓이라는걸로
(참고사항 : 보스가 좀 높이 있음)
포화 뚫고 올라가는 동안에 아머 다 닳겠네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방해전파로 통신을 방해해서
전술적 행동을 어렵게 하기 때문에
매 라운드마다 하5까지밖에 못 굴려요^^ 라던가
하 5 제한 기믹은 ㄹㅇ 빡센데?
슬슬 오키타의 인간특공이라 서글픈
대인이 활약할지도 모르겠단
이야기를 하던중이었음
아 저 기믹 진짜 빡셌는데 (?)
인간형 특공이나 인속성 특공은 없다 (엄근진)
니도 인간이여!
심장이 급소가 아님 (매우 중요한 포인트)
이름에
괴수 :
뭐 이렇게 쓰여있으면 괴수형임
인간 에너미는 반대
헬기나 탱크에 타고 있는게 인간이면 그래도 그건 발동임?
기계 :
라고 써놓고 저런 포오스처럼 기계 특공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라고 말하도록 하지 (?)
파워아머 걸친것까진 인간취급 하겠지만
장갑차나 전차한테 같은걸 바라는건
그건 그거대로 이상하지 않을깝쇼 (아무말)
뭐, 애초에 그런 보스는
걍 기믹 수행으로 싸우긴 할 텐데 말이지
어차피 그런거 나오려면 좀 걸리니까
조정할 시간은 있다고 생각함
솔직히 그, 인간 특공은 괴수 특공에 비해서 너무 적용범위가 적은거 같긴 해.
괴수는 처음에 나온 개 같은거나 눈 없는 애들이나 앞으로 온갖 바리에이션으로도 다 적용 될텐데.
인간형- 도 안되는데 인간이 쓰는 병기에도 적용 안되면.
이거 적용 되는 경우가 진짜 극히 드물거 같은데
그나저나 우리 까논은 왜 내가 오자마자 사라졌(RY
인간 특공이면 클래스가 닥터가 되고
인간형 특공이면 조금은 써먹을 여지가 생기겠지
근데 아직은 좀 고려해본다는걸로
아니면 사냥의 효과를 걍
괴수랑 싸울때 보정+1쯤으로 너프하면
인간 특공은 상대적 선녀가 된다는 발상 (?)
뭐 어쨌든 특공 범위에 대해선 계속 생각해볼 예정임
하향평준화보단 상향 평준화가 좋아(RY
애초에 사냥조차도 든 사람이 없는 것부터가 평범하게 구린거잖음(?)
하향 평준화를 해야 인플레가 늦어지지 (?)
평범하게 범용성 좋아서 3명 정도 있는 천재라거나 평범하게 좋은 힐 능력이나
뭐, 그런것과 비교하면 아무래도 애매하긴 하고(?)
이제 2장 네오도쿄 들어가면 테마가 인간일 느낌은 있음 (?)
즉 천재를 Nx8이 아니라 Nx9로 너프를... (?)
뭐 암튼 안 쓰는 것들은
적당히 버프안을 짜보긴 해야겠지
https://namu.wiki/w/%EB%82%B4%20%EB%85%B8%EB%9E%98%EB%A5%BC%20%EB%93%A4%EC%96%B4
그나저나 이게 아니였구나 밧슈보다 애인줄 착각함 생김새 비슷해서
어쩐지 어레이 안하더라
바붕이 안자나(?)
?
새까만 하늘은 심연의 하늘
크리처는 어딘지 몰루?
레프트 포 데드인가
거기 인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
히어로 영화 같은걸 봐서
악을 두들겨 패서 때려잡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행동을 정의로 여기고 그것이 옳다고 생각하게 되면
증오의 여왕 루트가 열린다는 이야기(?)
"젠장 내가 괜한걸 보여줬군" @눈짚...
롤랑은 본인이 히어로는 아니고 악당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녀석인걸 알지만
최대한 살린다면 살리고 죽인다면 죽인다 라는게 롤랑
그나마 재사회화 교육을 좀 받아서
자기 편이라 여기는 PC들에겐 친밀하게 굴 수 있는 수준까지 된 거 아닐지
알고 있는데 실수했다, 어쩔 수 없어서 그런 거다, 앞으론 안한다
라는 식으로 거짓말해서 넘기거나 빠지려는 것 자체가
남의 시선에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팀원들과 사이가 나빠지는 걸 싫어한다는 걸 보여주니까
팀원이 이런 내 모습을 싫어하거나 꺼려하는구나-
정도까지는 인지하고
그럼 거짓말을 하든 가면을 쓰든 해서 적당히 넘겨야지
라는 생각을 한단 점에서
몇몇 PC들보다 오히려 남에게 관심을 꽤 가지는 편이긴 함
남이 뭐라 하면
사과를 하든, 변명을 하든, 거짓말을 하든, 헤헤거리면서 어물쩍 넘기든
한다는 것 자체가
적어도 남의 시선을 신경 쓰고 있다란 증거긴 하니까 말이죠 ㅋㅋㅋ
이건 오히려 겟타나 오키타 쪽이...
실제로 나이도 생각보다 어리던데.
자기가 이런 일을 해야 한다는 것에 중압감을 느끼거나
싫다거나 느끼는거 PC적으로 있어?
어디까지나 자기 기준으로만 결착 짓는다는 점에서 말이죠 ㅋㅋㅋ
은근 말 잘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트에서 싸울 땐 총이란 무기가 처음이니까
마트 안 괴물이 다 기어나올 거란건 몰랐던 때였고
그 이외로 총 쏘지 말라 할 때 총 안 쏘고
쏘라고 할 때만 쏨ㅋㅋㅋㅋㅋ
하긴 그래서 PMC인가
도끼 대신 펀치를 날리는 정도의 의견은 받음 (?)
암튼 그럼 아ㅋㅋ
흑야가 시작되고 그렇게 오랜 시간이 흐른 것도 아닌 걸로 아는데
흑야가 딱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았던 걸로 아는데
....아마?
층별로 음식을 어느 정도씩 보관해논 걸 수도 있고
일주일 정도라면야 충분히 버텼을 거 같고
가능성은 열려 있고 이런 추측도 잡담판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니 좋다고 생각한다
평범하게 병실이 있는 층이면 자판기, 직원과 환자들을 위한 간단한 간식은 기본으로 있어서
다른 곳도 아닌 병원, 그 중에서도 의사가 있는 상황에서 인육을 섭취한다는 건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 같긴 함
일단 3☆병원 기준이면 그냥 1주일 정도는 해당 층에 있는 걸로도 버틸만 할걸.
애초에 환자도 보호자가 먹을 음식 정도는 구비해둬야 해서.
컵라면 1-2박스 정도 쟁여두고 있는 환자&보호자도 있고
그 엘리베이터를 통해 15년전쯤에 자주 보이던 급식차같은게 오가는걸로 알아서
TV도 가져다 놓고 김, 햇반, 컵라면 잔뜩 사둠.
보통 병실에 TV 하나, 휴게실에 하나 이렇게 박혀있지 않음?
인간을 잡아먹었다던가에서 오는 정신적 충격에 의한 혼란이라던가 그런게 강하게 남아있지 않을까하는
그 급식차가 해당 층에서 조리해서 오는건지 아니면 다른 층에서 한걸 옮겨 온건지는 나도 모르니까.
뭐든간에 자판기 정도는 있고.
보호자들 식량도 있으니 1주일 정도야 식인 안해도 되는건 맞음 ㅇㅇ
병실
최애의 아이
큭 머리가(아무말)
AA 적절히 있었으면 아이 픽했는데
거기까지 가서 보기엔 귀찮자너
각자의 개성과 장점이 있으니 그걸 조율하는게 롤랑인거죠 다만 뭐 터지거나 아주 그냥 욕나오는거 보면 담배피는게 아놔 인생...이런 느낌으로 피웁니다
리더라서 조금 무뚝뚝하고 농담도 썰렁할뿐이지 지네다 보면 사람은 맞구나 할겁니다
다르게 말하면 더욱 심각한 손상을 육체가 입었다는 거고
겟타의 취향은ry)(날조)
애들 백스도 좀 보고...
이미 골로 가버린?...혹은 도망친 부장이나 그 이상이나 알고 에이린은 모른채 이용만 당하고 버려졌다거나
소변 정도야 뭐 먹을 수 있다쳐도
그런 의미에서 에-링은 이상하지 않은 듯(?)
정상적인 사회에선 조용하던 또라이나 사이코가 펑펑 터뜨릴 수 있고
사람들이 더욱 냉혹해질 수 있긴 한데
그것과 별개로 일주일만에 모두가 인간성을 저버린 걸로 생각하는 wwwwwwwwww
그나마 상대할만한... 약탈자가 있다면 바이올렛이 말한것처럼 군벌화된 잔존 자위대?
허튼짓하면 이 자리에 있는 모두를 족칠 수단이 있고
그럴 수 있을 정도로 세상은 개판이 났다
라는 걸 주지시키고도 싶었지만 접었다 (?)
누카월드의 에반씨라던가(이스터에그같은거긴 한데)
철학이고 뭐고 살만해야 파는 거지 (?)
2랑 뉴베가스는 포스트아포칼립스라기보다, 포스트포스트아포칼립스라 불러야할지도?
심리적 거부감이 더 크고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인데 서부 개척시대 느낌 나니까ㅋㅋㅋㅋㅋㅋ
그.... 뭐? 시저의 군단?(아무말)
병사한 환자의 시체를 먹는건 건강한 사람의 시체보다 심리적으로 더 꺼려지고
사람 시체를 알콜에 적셔서 매트리스를 썼다곤 말하지만 대신해 던졌을 경우도 있지 않을까 싶었다
굳이 다른 것들도 있을 것 같는데 그럴 이유가 있을까 싶어져서 아니다 싶으니 폐기했지만
사회안전망, 복지제도, 시장경제가 일단 존재하니까...
짱구 굴려볼 거 더 없나
이름바뀌었다해도 그 회사의 전이름이나 그외의 정보는 남아 있어야 했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뒤통수 칠지 손 잡을지 모르는 그 짜릿함(???)
가능성 2 누군가 밑에 들어갔다
다갓이 각본을 잡으면
무시무시한 스토리가 만들어지지(?)
@?(???)
바로 도망치기
중기관총 화력이어도 전차 장갑이면 끄떡 없을거고
전차 하나 뜨면 진짜 절망이겠네ㅋㅋㅋㅋ
@새벽 대화를 떠올리며
즉, 목줄 잡고 개처럼 교육 시키면....(RY
(?)
두렵다(?)
그 소움에 주변의 모든 괴물들이 몰려들거라
그게 일제의 대전차총검술이랑 뭐가 다를까 싶고
강아지한테 초콜릿은 극독인데 (?)
다만 고정된 상태로 토치카 대용으로 사용하기만 해도 우린 돌파할 방법이 없지 이거
...뭐 대전차 오함마술?화염병?유조차 돌격시킨 다음에 폭파?
일단 우리한테 전차를 잡을만한 폭발물은 아직 허용 안되었지 아마
내성 있는 멍뭉이인가봐.
킹 브래드레이가 그랬음 (아무말)
빡치면 쪼꼬렛 머그래씀
근데 먹다보니 맛있어서 지금이 됨(?)
그런데 외골격으로 해치 뜯어낼수 있을까?
근데 또 안될수도 있고
그러니까 왜 이런 걸 시도하려 그러는지 ㅋㅋㅋ
여길 배경이 일본이었지(?)
왜 배경이 일본이라니까 설득력이 생김?
ㅋㅋㅋㅋ
거기 확인 부탁함
이런 현실이 있단 말이냐?
그래서 오연몇
연재 재개 시점이라..
식목일 (아무말)
현판 같은데서 대수롭지 않게 썰려나가던 그런게
오늘 새벽 대화 복기해보니까
그냥 진짜 적으로 나오면 되게 강하겠구나 싶은 인상을 받았을 뿐이라(?)
전차는 더 강하고 (?)
전차는 큰 총을 가지고 있으니까 더 강하다(?)
내년 식목일이라서 그랬던거지 (?)
휴재를 1년에 단 한번만 쓰는 거로구나 (?)
즉 거함거포(아무말)
거함거포는 대체로 팩트가 맞다
단지 거포를 든 놈들이 그걸 못 견뎌서 거함거포에 한계가 있을뿐
거포만이 강할 뿐 (?)
핵이 정점(ry
제공권이(ry
소형 핵탄두 쏴갈기는 그놈들이야 말로 진짜 화력지상주의 아닐까?(?)
폴아웃의 슈퍼 뮤턴트 자폭병들은 주먹에 핵탄두를 달고 문자 그대로 핵꿀밤을 날리는
개또라이...
방사능 넣은 콜라도 콜라라면서 팔잖아요(?)
미친 동네여 거기
핵꿀밤은 없어도
크리처 부머나 C4조끼를 걸친 광인 정도는 넣어드릴 수 있음
50명에게 실험한결과 메스꺼움 3명 시력이상 1명, 구토 1명밖에 나오지 않은 안전한 음료입니다 정정해주세요
우리는 좀 더 태연하게 있을 수 있는것도 좋다고 생각ㅎ (아무말)
하지만 그덕에우린 파랗고 맛있고 빛나는 음료를먹을 수 있게 되었지
6시 반에서 7시쯤에 간을 볼까 생각중
피폐 쩐다길래 두렵군
이번 분기 최고의 치유물인데
개인적으로 그리 피폐하다고는 못 느꼈음
걍 재밌던데ㅋㅋㅋㅋㅋㅋㅋ
내 어딜 보고 유열왕이라는ry)
한글버전 제목이 훨씬 자연스럽고 좋은듯
최애의 아이(팬 용어)
최애의 아이(호시노 아이)
최애의 아이(愛)
자그차미 4종의 해석이 가능한!
대가를 치를뿐
@런
.dice 1 20. = 6+10
.dice 1 20. = 20
.dice 1 20. = 19
.dice 1 20. = 1
.dice 1 20. = 7
.dice 1 20. = 6
케이드-6쓸듯?
아니 진짜ㅋㅋㅋㅋㅋㅋ 10%를 못뚫냐고 어떻게ㅋㅋㅋㅋㅋ
있다면 돌아오는 판정은 어땠을지
압둘은 어땟음 오늘?
결국 바이올렛 가족은 살아잇었다는 뜻이 되려나
안끼야아아아아악 (?)
(?)
맨 처음에 가족 구해야한다 라고 언급하긴 했었나? 잘 기억 안나는데
끼야아아아아ㅏㄱ
일단 살아있었을진 다이스라는 감각
없다면 빈손으로 돌아오고, 아니면 데려오고.
근데 빈손이든 가족이 있든
돌아오는길은 좀 사정을 봐줄 생각이었음
로방권이든, 아니면 신 NPC의 등장이든
일상의 롤랑과 대장 롤랑 다른 느낌을 느끼도록 연기 했는데 괜찮았나요>
@?
지상에서 사망하면 크리쳐로 변이되는건가 저게?
좀 시간이 걸리는 걸 수도 있지만
바이올렛 덕에 확실시되었따
마지막에 은유적으로 말한거 꽤나 공들인건데(?)
올랜덤인 이유
매력까지 있는 이유는
가는 길에 불량배 마주치는것까지 고려한것.
유사쿠는 내 노래를 들어! 했다(?)
최약체일 예정이라 괜한 어그로 끌기싫고 귀여움 성분을 좀 많이 뿌렸는데. 제대로 귀여웠나 모르겠네
저기서 꺼드럭대는 불량배가 물리적으로 존재 가능함?ㅋㅋㅋㅋ
가족에 대한 걱정과 불안감은 계속 커지고
동료들을 완전히 신뢰하거나 마음을 털어놓지도 못하니
예정된 비극이었을지도
검은 하늘 아ㅑ래에서 사망하면 크리처화
되는가 싶다
이제 니토리 은퇴 플래그 세워야징 (?)
묘하게 병원 사람들 구출하는거에 앞뒤가리지 않고 있었다는 점 정도려나
각설이
말이 좋아서 불량배지
광인이거나, 아니면 적대적 스캐빈저팀이거나 할테니까.
실제로 무일푼에 학교체육복+줄 하나 끊어진 칸텔레가 소지품의 전부고?
머 이번에 간 바이올렛은 위에 찍 쌌으니 됐고
내가 뭐라 할 얘기가 있는 건 이번에도 똑같이 단이랑 카논 정도인데
미카의 학교체육복을 보고 부자학교라는걸 알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표현을 좀 순화해줬으면 함
은근 기분 나쁨
츤데레 (아무말)
숨참기: YES I AM과 물?개
달리기: 너 개못하잖아
ox퀴즈: 토종 American 중세일본역사
노래자랑: 유사쿠의 포효! 봇치는 정신을 잃었다!
그와 별개로 충동 생각하면 크리 1번만 떠도 무조건 각인데 그건 아쉽더라.
원래 굳이 이런게 하겠다고 난리치면
시켜는 준다, 라는게 키퍼의 기본 스탠스이긴 함
그래도 재미있었으니 만족
짜증났다면 개선이 필요
그리고 >>962 본인은 우째서.....?(떨림
조금더 솔직했더라면 마음속으로 억눌리지 않고
일행과 대화를 했다면 다른 결과를 만들지 않았을까?
다같이 행복해질수 있었는데 마음의 상처를 남기고 갔구나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한 그런 존재로 변해 가는구나
동방떄 이런게 한다고 난리쳤으면
난이도 20짜리 내놓고 그랬는데
아직 보여주기엔 이른 바람에 그만 ㅋㅋ
케이드는 통과, 나메 달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