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ㅊ
타우 좆망으로 아마겟돈vs마크리지 2중 하나도 포기못하는 상황이 왔음 ㅋㅋ
이렇게 되면 답은 하나임 ㅋㅋㅋ 생귀 복귀각이다
(절레절레)
안착 지금 시간나서 봤더니 3인방중 한명 무력화라길레 큰부상인가 했더니 파사이트 목이따여?
진짜 타우 ㅈ됬다!
일단 생귀 복귀로 멘탈만 터트리면 각은 나온다(아무말)
마크라지는 적어도 니드가 쳐들어오면서 니드vs길리먼각이라도 있지 오크는 그런것도 없어.
>>2 제국 외부로 보면 아예 답이 없는 건 아니긴 한데...
>>2이럼 어딘가 구멍이 생길거란 말이지...
사실 제국 국력이 대성전 대비 2분의 1이니까 둘 다 포기 못한다 이게 가능하지만요.
제일 급한게 워존 울트라마가 되어서 그렇지.
생귀 복귀면 무조건 엔딩 아닌가-
이렇게 되면 마크리지는 그냥 니드vs길리먼vs네크론으로 유예시간 줘야함
아니 동시에 대형 워존 3개 예약이지 지금?
지금 2개 워존 동시 진행은 솔직히 개소리 같고
결국 선택과 집중인데 하나 선택하면 다른전장이 지옥확정이라는게 무섭다
울트라마 프로스페로 비스트 이걸 다 어케막지..
>>11 지금 그걸 해야할 정도로 답이 없음 ㅋㅋ
일단 네크론과 니드는 울트라마에 박는걸로 자동판정하자
일단 프로스패스는 증원없이 싸선과 아밀만으로 버텨야겟다....
지금 프로스페로는 따위 아닌가?
마크리지 비스트면 ㅋㅋㅋ
두개까지면 죽도록 힘내서 막는다지만 세개는 촘 ㄷㄷ
솔직히 이쯤되면 니드랑 네크론이 울트라마에 박아주는게 오히려 더 낫다
일단 당장 워존 아마겟돈 예약은 아님.
우주 근황 봤을 때 해당 다이스는 안걸렸으니까.
일단 워존 프로스페로를 늦추던가, 아니면 아마겟돈이나 마크리지 둘중 하나는 늦춰야함
일단 지금 길리먼이 입성하는 조건 자동 판정 떴으면, 아마 웹웨이 전역은 소강상태로 바로 종료될 걸?
언바이디드 에버초즌이 직접 울트라마에 강림하면.... 현재 카오스 중구난방 만신전에 대한 위계 질서 내부 정리를 미리 시작하려고 카오스 4대신이랑 신규 세력까지 길리먼 의도에 따라서 집결할 판국임.
이렇게 된거 프로스페로부터 처리하자
우선순위가 마크리지 아마겟돈 프로스페로 순위같단말이야
그런데 지금 대의신 뭐하고 있냐????
저 지랄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음은 이상한데
이샤처럼 카오스신에게 감금당했나?
>>17 저쯤되면 신력이 없던가 하는 상황일걸
그러면 남는 게 아마겟돈 - 울트라마 양 전역에서 아엘다리 : 이나리 세력이 이번을 기회로 인류제국에게 <공식적인 외교>를 댓가로 군사 동맹 비스무리한 걸 제안 할 수 있음.
인류제국은 1/2 시절 힘이 돌아왔지만 상당히 갈등하긴 할 듯
>>27 지금 필사적으로 워프에서 영혼이나 영적 힘 긁어모으긴 했는데, 그래도 엘다 만신전 최하위 티어라 별 의미가 없음
아니면 햄탈워의 우루순처럼
벨라코르가 승천할려고 일단 명색이 신이니까 감금해서
제물삼으려고 하는것 같단말이야
아무것도 안하니까 너무 불안하다
대의신 귀의 해서 힘얻었던 파사이트 목이 따였으면 대의신도 지금 거의 간거여..
그리고 대의신 말살은 너무나 당연한거였다 황제폐하 우린 그것도 모르고
>>31 지금 현현하면 바로 벨라코르 및 바쉬토르가 아이고 감사합니다 흑우님 하면서 감금할 삘인데
지금 아마겟돈은 임의로 속도를 늦추면거 프로스페로랑 마크리지를 상대하는 수밖에 없다
농담아니라 황제가 대의신 용납안하는게 당시엔느 몰랐지만
이러 그림이 잇을 줄이야 황제님 어디까지 보신겁니까
>>32 워프 신격은 제 1 따까리 목 날아갔다고 걔도 날아가는 시스템은 아녀
워 존 프로스페로야 그냥 러스가 불태우려는 전장일 뿐이지만 워존 마크라지는 울트라마 500세계가 다시 길리먼 손에 들어가서 세그멘툼을 장악할 기반이 생기는것등이 문제고 워존 아마겟돈은 더 비스트의 재림이고 제때 개입안하면 더 커져서 황제가 움직이게 만든 레벨로 돌아가는 중이란게 문제야..
원작 기준 희망의 씨앗(풋) 이었던 놈은 절망의 신호탄이나 쏘고 신화했군.
진짜 온갖군데서 쳐맞으니 결국 털리는것도 별수없긴했지만 이게 이렇게되네
>>38 그래서 말했잖수. 지금 캐슬링 주도권은 아엘다리 쪽으로 넘어갔다니까
이래서 2는 들어가면 안됐음
자기 대전사가 파사이트인데
그런 파사이트도 길리먼에게 썰리면 누가 대의신을 믿냐고 ㅋㅋㅋ
자기 직속 그레이터 데몬급 아바타도 없어 영혼보장도 못하는것 같고
자기 직속 대전사가 썰리게 만들어 이거 왜 신이라 부르고 있냐 ㅋㅋㅋㅋ
진짜 하2권 썼어야 했다 그때
진짜 1낀 2가 들어간 그 순간부터 저렇게 되는건 상수였는데
>>37 역으로 말한건데 파사이트가 목따일정도면 대의의신이 이미 거의 가서 파사이트가 목이따였겠지 한거..
농담 아니라 카오스 반신급이나 소신들이 승천하기
딱 좋은 제물이 대의신일걸
그냥 마크리지 빨리 확보하고 조져야한다 진짜
타우가 이렇게 멸망해버리네
1. 길리먼 마크라지 입성 -> 카오스 4대신을 비롯한 신진 카오스 세력들이 <중재자이자 대표 사제왕>인 길리먼의 분배를 어떻게든 더 잘 받기 위해 집결할 가능성이 높음
2. 코른을 제외한 슬라네쉬/너글/젠취 및 바쉬토르/벨라코르/뿔난 쥐 이하 동문
3. 지금 슬라네쉬 전력으로 몰아치는 웹웨이 어이없이 종료, 아엘다리 판정승.
4. 그럼 남은 세력 중 지금 전력이 집결했으면서 웹웨이로 마크라지 및 아마겟돈 전장으로 인류제국에게 도움을 주고 영수증 내밀 세력은?
아엘다리 대승리 세계관
근데 제국이 먼저 진입할 수 있나가 문제라
아쿠아가 자진출두하는거 아니면 힘들지 않음?
이건 진짜 보탄 혐오지성이고 뭐고 일단 뒷전이야
>>51 아쿠아가 자진출두 하는 게 제한시간인데, 그건 15초 안에 100m 달리기 계주를 해서 들어오라는 이야기랑 별 다를 바가 없을 걸
>>51 지금 아쿠아가 지능과 책임감이 있으면 그거 해야함
결국 인류제국도 그 방면으로 시간이 걸리니까, 진정한 울트라마의 주인이 입성하는 걸 막을 수가 없다
일단 밀리는 시점을 제국도 아는거니까?
양심이 잇으면 밀리기 시작할때 제국으로 향했겠지
그것도 없으면 아쿠아는 자기 욕심 타우판 황제교 교황먹기 위해 대의컬트를 만든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54그거 하러갈 여유도 없는게 현상황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되면, 아엘다리는 진짜 농담 아니라 인류제국에게 '먼저' 외교적 제스쳐를 취하게 손을 내미는 대승적인 기회를 가져가고
인류제국은 ㅈㄴ 아니꼬와도 외교적 주도권을 내줄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가는데 진짜 실화냐?
이거 사실상 개판 안나게 하려면 어장주가 직접 개입해야함
아직 다이스는 안굴렸으니 확정하지는 말자 ㅋㅋ
그거 하러갈 여유도 없어 지금 아쿠아 빠지면 나머지 2인방과 아쿠아 쫓겨나고 길리먼 체제로 될거라.
>>56 일단 아직 진행이 덜 묘사 됐으니까 추측일 뿐임 ㅋㅋㅋㅋ
농담 아니라 타우가 이렇게 개판되면
그냥 어느정도는 자동진행 해야할것 같아
아니면 결국 마크리지 워존은 최소한 카오스 부분승리 확정이라
이렇게 되면 답은 카오스컬트가 퍼지고 있는 상황에서 울트라마만 지킬수 있다고 자동진행 해야함
>>63 어장주가 좀 카오스에게 있어서 부정적으로 볼 진행식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보긴 함
그걸 살릴려면 너글 주도의 카오스 VS 타이라니드 전쟁의 양상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를 보여줘야지
지금 이거 다이스로 굴리려곤 했다간 답 없는데 어장주 고질병인 그래도 난 다이스를 굴려서 ㅈ되겠다가 있어서 모르겠네
내가알기론 다이스 굴리면 안될때 다이스 굴려서 ㅈ된게 한두번이 아닌걸로 알거든
그리고 길리먼에게 유리하다는 거지, 지금 길리먼도 타우 북부 수도성 타이라니드 막는 건 자기 세력 및 만신전 일당들의 판돈으로 해야 하는 거라서 여유는 그렇게 없을 거임
이거 무조건 다이스 0이나 풀콤 연속 아니면
카오스는 최소한으로도 부분승리는 무조건 먹고들어가는 상황이야 ㅅㅂ
>>67 하지만 언제나 다이스는 공정하다고 밀어붙이는 게 이 어장주 아닌가
일단 저거 수습하려면 첫번째, 저 길리먼한테 가자가 다수의 의견이 아니고 그런식으로 퍼지고 있다, 두번째, 마크리지에 친인?류제국 파가 많아야 한다
>>67 아 그건 진짜 문제지, 보통은 어장주를 믿어야 하는데 가끔은 이건 아닌거 같다는 소리가 나오게 되는 원흉이고
근데 마크라지에 친 인류제국파가 많기엔 커끼얏호우 악명이 아직도 많았었으니까...
울트라마는 그.... 커즈랑 나이트 로드들이 반끼얏호우! 하면서 조진 게 아직도 앙금이 남아있는지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타우한테 방어할 병력은 있어야 한다
그러면 답은 하나뿐임, 네크론 니드가 죄다 울트라마 올인박아서 울트라마가 길리먼도 웃을수 없는 아사리판이 난다
어장 초기 상정한 아치 에너미-타우
현상황-실시간 멸망중
최소 파사이트 헤러시는 무판정 성공했어야 아치 에너미(웃음)이란 간판이 남았을텐데 이건 글렀다!(아무말, 쓴웃음)
친 인류제국파가 많으려면 커즈랑 나이트로드들이 뭔가 화해할수 있을만한 말을 해야될텐데 그들이 그럴리도 없고 결국 울트라마쪽은 길리먼밖에 안남은셈이야..
마크리지를 인세의 지옥으로 만들면 모든게 해결된다
그렇지만 이런 지옥에서 자기 신들이 자기를 지키지 못하면
제국그 자체는 신으로서 황제님 살려주세요 하는게
종교가 가지는 힘이라 황제교 파벌은 나올 수 있다고 보는데
카오스도 학을 떼는 지옥...?
네크론 마크리지에 박고, 니드 마크리지에 박으면 길리먼도 ㅈ된거임 진짜
마크리지를 평균생존시간 30대로 만드는거 밖에 답 없음 진짜
네크론이 마크라지에 박기보단 구 타우 수도권에 박을걸 그쪽이 자레칸 본진인데 거기 찾으려던거에서 실패했다고 포기하면 자렉이 무능하단거로 될거라.
아짜피 저기는 진짜 인셍의 지옥이라
영혼이라도 구원받을 수 있으면 영혼이라도 팔 만한 사람들은 넘쳐날걸?
앞으로 악마에게 영원토록 고문받기 한때 원수지만 믿으면 영혼은 구원받을 수 있음하면
전향하지 신념이 진짜 강한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저지옥에서
그리고 지금보면 그럴 당위성 충분하지 않나? 네크론은 몰라도 니드는
>>85 그럼 니드가 타우 북부와 마크리지에 올인때리고 네크론은 북부박으면 되긴 함
어쨌든 본질은 길리먼도 웃을수 없는 지옥같은 타우전역이 메인이니까
500세가 대폭발로 양패구상 가즈아!(아무말)
1. 현재 파사이트의 죽음 이후, 마크리지 제국 내에서는 <프라이마크 길리먼>을 그리워하는 세력이 시위 중
2. 아쿠아를 위시로 한 행정부는 이를 물리력으로 제압하여 시간을 버는 사이, 아쿠아는 직접 인류제국의 임페리얼 네이비에게 접선하여 <죄인>으로 테라로 향함
3. 섀도우 선 - 샤아스는 원정군을 되돌려 넘어가기 시작한 남부 전선을 필사적으로 틀어막고 있는 중
4. 한편, 북부 타우성 워존에서 너글 VS 타이라니드 전쟁은 워프의 오염에 면역인 타이라니드 함대의 승리
5. 이에 길리먼은 울트라마를 한 발짝 남겨두고 돌아가야 하는 <포에니 전쟁의 한니발>이 되어버림에 절규하며 다시 북부 수도성으로 지휘권을 맡아서 타이라니드를 상대함
6. 카오스 VS 타이라니드 대전쟁으로 점차 번지기 시작한 기류에, 네크론은 이 둘을 엿먹이기 위한 작전에 돌입
니드는 카오스 못막을걸 마크라지가 길리먼 입성하면
자신들 에버초즌이자 사제왕인 길리먼을 결국 카오스 신들이 인정하고 공물받으려고 할텐데
니드들이 개판치는걸 신들이 직접 조질걸
>>84 문제는 그러면 카오스 힘 키우기 좋은 판이 될거리.
anchor>1596836073>330 같은 어장주 본편에서 말 나온게 있으니까.
그냥
>>91 시나리오 대로 자동작성하면 했지, 나도 다이스는 굴리지 말아야 한다는 거엔 동의함
>>92 그래서
>>91 말고 시나리오 더 나올 건 없잖아.
진짜
>>91 처럼 행복회로 최대로 돌리는거 아니면
답 없는 수준인가 이거 ㅋㅋㅋㅋ
일단 아엘다리가 먼저 인류제국에 접근하고, 인류제국이 이에 응하는건 확정으로 해야할 듯.
>>92 지금 카오스가 그렇게 여유로운건 또 아니라
>>912번은 카오스가 수작부려서 테라행 대신 아이 오브 테러행이 될수도 있고....
아 그리고 엘다혐성은 빼야함
>>97 그냥
>>91로 시나리오 짜고, 그 이후에 볼 인류제국 씬에서 아엘다리-이나리 외교적 접근 장면을 짜는 게 나음
그냥 저건 선의로 하는게 맞지 인류제국이 좀 그렇다고 온갖 혐성 박아버리면 답 읎다
어장주님 그것만으로 부족한게 현재 개판난 상황아닌가요?
농담 아니라 마크라지 전선을 잡을 수 없는 상황인데
친황제교 내부 호응이나 나머지 잔존 타우들이 결사항전해서
방어선 구축한거 아니면 무의미한 가정 같아요
>>99 그래서 그거 다이스 빨로 넣지 말자고 한 거임.
나도 엔간하면 어장 시나리오 이걸로 하자고 말은 안 하는데
>>91 아니면 이거 어케 소화하쉴?
이거 인류제국과 엘다한테 철저하게 편의 줘야한다, 이거 공정성이랍시고 그딴거 1이라도 주는 즉시 터짐
아니 ㅅㅂ 타우 이새끼들은 기회를 어장주가 편애해서 줘도 이렇게 못먹냐
오크는 몇번 돌렸는데 비스트 강림했는데 애네들 살려주려고 할때마다 나락으로 가네
솔직히
>>91 대로면 지금 가장 캐스팅보드로 떡상할 세력은 아엘다리 말고 40K 우주엔 없다 ㅇㅇ
이거 자동진행 아니면 곱창확정입니다. 어장주님 ㅠㅠ
지금 아엘다리도 그냥 혐성보다는 라오우라는 인물 있으니까 조용히 영수증만 첨부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108 그 아엘다리조차 지금 외교적 빚으로 달아둬야지 혐성부리려고 하면 안됌 ㅋㅋㅋ
>>107 다이스 감독은 아엘다리와 인류제국, 그리고 오크 범주에 들지 않는 타우 종족을 매우 싫어했다는 것으로 논란
>>111 ㅇㅇ 그래서 외교적 빚으로 주도권 가져오는 거라고 했잖슴 ㅋㅋㅋㅋㅋㅋ
>>107순전히 다이스운+주인공 빼고 한번 나빠지면 더욱 나빠져 버리는 어장주식 진행의 희생자 아닐까?
그 처음에 이브레인 다이스 대참사 기억해야지 ㅋㅋㅋㅋ
울쓰란 이 기만자 비틱 새끼, 처음엔 예지 안 맞다고 징징거릴 때는 언제고 라오우 코인 저가에 풀매수해서 장투로 존나 이익 벌고 있는 거 실화냐
지금 아엘다리도 마냥 여유롭지 않아서 혐성은 부리지 않음.
그나저나 anchor>1596837065>91이라..... 이 것도 괜찮긴한데.......
워존중에서 가장 포기해도 되는 워존은 프로스페로다.
이 어장에서 원작대비 행복한 인물이 제국은 로가, 페투라보
엘다는 울쓰란 아닌가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91 대로 할거면 그냥 다이스 결과 내지말고 자동 진행 해야 함
이건 모든 참치가 동의하는 내용임 ㅋㅋㅋㅋㅋㅋㅋ
어장주님 우리 기억합시다
이브레인 어장 다이스 좆박아서 파투난뻔한걸
결국 똥꼬쇼해서 젠취농간으로 변경한거요 ㅋㅋㅋ
지금 이 상황에서 다이스는 믿기 힘들어요
근데 문제는 아쿠아랑 2인방이 아쿠아 빠졌는데도 체제 유지가 가능하냐는게.. 애초에 둘이 행정이나 그런거 관련 계층이 아니라 아쿠아가 갈리는걸로 유지되고 있었으니까..
근데 잠깐 생각난게 있는데 황제 이새끼 아쿠아를 적당히 봐주려고 하는거 아님?
웬만하면 받아들이자 어장주. 이대로는 구 게이트 어장 케세이 꼴 난다!
지금 결과로 보면 아쿠아는 자동으로 축출아닌가?
길리먼 입성각이면
>>119 거기 뚫리면 세그멘툼 올림피아(울티마 세그멘툼) 지배력 타격 크게 입고 세그멘툼 솔라가 전장이 되는데여!
>>124 그런데 저쯤되면 계층이고 후계자고 나발이고 국운이 풍전등화라 저런 움직임 안 보여주면 아쿠아는 가만히 있다가 집무실에서 자국민에게 살해당함
솔직히 아쿠아 살리면서 전향시키는게 대의신 멸절에 가장 효과적인거 같고
>>125 ㄴㄴ 황제보면 너 때문에 인류가 슬라네쉬 꼴 당할뻔 했다하면서
죽이면 죽였지 절대 못봐줌
그래서 지금 아마겟돈 - 프로스페로 양 워존이라도 돌릴려면
>>91 찍고 이나리 정식 외교사절 오는 걸로 하자니까
진짜 그거 말고 더 좋은 시나리오 있음 빼도 됨 ㅇㅇ
오케이. 여론을 보니 >>91로 가는게 맞겠다.
적어도 라오우 일행이 울트라마로 갈 시간은 벌어줘야지.
91의 가장 큰 문제는 행정이랑 내부 파벌 관리는 아쿠아 영역이라 나머지 둘이 감당 가능하느냐와 그둘이 사고쳐서 오히려 외계인 혐오로 길리먼 복귀여론이 더 커질수 있단거고.. 파사이트라도 있었어야 했어...
>>125 그냥 지난화 다이스 보면 황제는 아쿠아를 안타까워할 순 있어도 곱게 죽인다 정도의 문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금 제일 파장 커진게 아예 파사이트가 죽어버린거지 무력화래서 큰부상정돈줄 알았더니..
이제 타우 구하려면 아쿠아가 제국가서 머리박고 살려줍쇼해야하는데 아쿠아도 파사이트도 없어서 수습불가능
진짜 파사이트 븅신새낔ㅋㅋ
근데 계층은 솔직하게 지금 전쟁 풍전등화에 내부 풀로 진압군 돌리고 강경하게 나가는 시간 벌이말곤 없음
타우제국에서 파사이트는 아쿠아 선동에 넘어간
이완용도 부족한 매국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ㅋㅋㅋ
파사이트 죽은시점에서 아쿠아 빠지면 터지는거 확정이고. 이미 제국 제후국 계획도 아주 잘 맞아야 가능할거고
가만히 있는다 -> 분노한 자국민에게 살해당함
일단 진압 풀로 돌리고 테라 가서 조력을 요청한다 -> 그래도 소수의 희망은 있다
딱 두개 있는데 그럼 후자까지 전자로 까겠음?
진짜 구게이트 어장의 케세이와 이 어장 타우는 진행상황이 너무 닮았어! 그나마 케세이는 주인공 가족과 연관이 있으니 어떻해든 원찬스 주어졌는데 타우는 주인공이 아니오 아치 에너미 보정도 날려버려서 알짤없이 망하는구나!
솔직히 섀선이나 샤아스가 가도 먼저가지 파사이트부터 죽이고갈줄은 몰랐다..
2가 무력화가 아니라 사망 혹은 파사이트 사망써있었으면 다들 하2권 썼을지도?
이거 끝나고 나면 마크리지는 부유했다는 이야기는 과거고
이제 똥땅중에 똥땅일듯 카오스 오염에 니드 포식에 전 영토는 전쟁이니 황폐함은 확정이고
앞으로 진짜 귀향지로서는 최적이네
이정도면 울트라마가 가치가 있나? 오히려 앞으로 발전해갈 사자 보호령
칼릭식스 섹터가 더 희망적일듯
섀도우 선은 그렇다쳐도, 샤아스가 갔으면 이 지경까진 안 갔음
설마 전에 했던 제국의 사실상 무조건 항복 권고를 찬게 이리 돌아올줄 누가알았을까..
결국 타우는 외교를 전부 말아먹어서 망함이네
>>144 그렇게 똥땅되면 세그멘툼 방어선을 프라이마크 영역으로 크게 물려야해 그정도로 망했으면 사실상 무력유지가 불가능하단거라
그렇지만 이 상황에서 울트라마 영역이 아직도 부유하다는건 진짜 개소리중에 개소리잖슴
완전 6.25 직후 한국 꼴 태평양 전쟁 직후 일본꼴 확정인 수준인데
지금 상황이면 울트라마 경제권이라는 것도 사실 말이 그렇다는 내용이지...
영토를 한곳 한곳 포기하면서 방어선 구축했지만 결국 대다수 상실했지
카오스 전선에서는 카오스 컬트 카오스 오염확정이지
니드 전선은 니드가 행성전체 포식확정이지
네크론은 모르겠지만 인적자원 재산 상실은 확정이지
이걸 어떻게 버틸수가 있음
부자가 망해도 3년간다지만
저건 이미 장기적출까지 한 상황이라 3분이나 살수 잇으려나
그냥 참치들 의견 내면 낼 수록 지금 마크리지 제국 상황은 원판 인류제국 뇌절 상태인게?
향후 지도 어장에서 아치 에너미 삼을 인물이나 세력은 플롯 아머가 필요해 보인다(아무말)
이거 워존스토리 전부를 개입해야하는 수준이라
아니면 카오스 대승리급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커지고
타우가 너무 무능함 ㅋㅋㅋㅋ 대의신은 x맨 수준이고
일단 다이스 이것만 굴려보자, 대의신은 뭐땜에 저렇게 방치했냐
솔직히 이쯤되면 개입을 안했다가 아니라 했는데도 썰렸다가 맞음 ㅋㅋ
결론: 플롯 아머 없는 아치 에너미는 아치 에너미(웃음)다!
근데 수습하려 해도 이미 수습하기엔 꽤 늦은 느낌이긴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아쿠아 압송뒤 나머지 둘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제국이 독인걸 알면서도 먹어야 할수도 있는 상태만 안벌어지면 좋겠는데
>>157다가놈 꼬라지 보면 햄탈워 3 우르순 꼬라지 났다고 나올수 있다....
대의신을 돌리지 말자
최악으로 카오스 신 납치행이면
벨라코르 바쉬토르 뿔난쥐 승천각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의신 돌리면 진짜 ㅈ됨
>>162 말대로 굴렸다가 저다이스 나오면 벨라코르 혹은 바쉬토르가 감금하고 싱글벙글하고 있는 사태까지 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 시국 최대지뢰가 대의신일걸
이제와서 뭐헀냐고 나와봤자 벌어진 일을 되돌릴수도 없는이상 그냥 안굴리는게 낫고
아시발 그렇구낰ㅋㅋㅋ
시발 납치의 경우를 까먹었넼ㅋ
납치면 다행이고 카오스신들 회식판에 올라가는게 보통일걸.
이렇게 되면 대의신도 자동진행해서 황제한테 죽었다로 하자
솔직히 저 쓸데없는 대의신 살릴생각 없고 그낭 황제한테 평화롭게 죽었다로 가야함 ㅋㅋㅋㅋ
지금 울트라마에서 길리먼 귀환 바라는 저런 목소리 나오는것도 결국 타우가 승리도 못하면서 타우제국 수도권 되찾겠다고 재화,인력낭비 중이니까 그런걸테고
솔직히 대의신도 인류영혼이 지분있으니
슬라네쉬처럼 황제가 대의신 먹었다는게 최고의 결과 아니냐
그걸로 회복하면 더 좋고
>>170그것보단 신앙 잃어서 소멸해버렸다가 더 명예로운거 아닐까?(쓴웃음)
>>171 엥 그거 삼국지의 강유 북벌 아니냐
솔직히 다이스 결과판에서 파사이트 사망만 수습하면 어떻게든 될거같은데 치명상이라 당분간 무력화 혹은 전투불능정도
혹은 샤아스 사망정도로 바꾸면 일단 구심점은 남아서 실낱같은 희망정도는 남는데 파사이트 사망이라 엄청커진거라..
어잡찮게 태어나서 타우 종족과 궤베사를 멸망으로 인도하게한
대의신이 여기서 제일 악신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2그럼 외계인들도 책임져야 하잖아! 오직 인류인 황제에겐 안어울리는 행동같아...
아니 그 이후 신앙은 몰라도 대의신 태어나는 지분은 궤베사가 100%아닌가 해서
잠깐만? 지금 보면 워존 프로스페로랑 아마겟돈이랑 마크리지가 예약되었는데 이거 길리먼이 의도했던거 아닌가?
근데 앞으로 외계인 종족신 태어나는거 막으려면
외계인 신앙도 어떻게 처리해야 하지 않다 싶다
사실 길리먼이 프로스페로랑 마크리지에 박아버리는 순간 워존 아마겟돈도 자동 예약이라면 인류제국 ㅈ망의 신호탄 확정이거든, 원 계획은 이거였는데 니드랑 네크론이 돌발행동을 보여주면서 이 계획이 날라갔다고 처리하는것도 괜찮은게?
길리먼이 마크라지 수복각 코앞인데 병력 나누는 한이 있더라도 먹으려들지 포기할거 같지는 않긴하지만..
그러니까 모사재인 성사재천으로 처리하잔 말(아무말)
그러면 지금 어장 터지고 곱창터지는거 상수인데
그거 감당할수 있음? 울트라마 워존도 박살날뻔했는데
>>181외계인 신은 알바 아니지? 인류 제국 혐성대로 외계인채로 갈아버릴테니까?
>>185 원 계획이 그거고, 돌발행동으러 그 계획이 터져서 길리먼 눈물의 타우 북부 귀환 찍잔 소리
아마겟돈은 오크 인 걸 감안 하면 노 계획이고
프로스페로 - 마크라지 워존은 길리먼이 계획했던 거긴 하지만, 양방향 다 들어가는거지 한쪽만 진행되면 그야말로 실패할 확률이 높은 계획이니까
대충
>>91에 좀 감칠맛을 더해보자란 소리임 이건
1887 그러면 가능성있는 소리 같기는 하네
도화지 크게 그려다가 찢어진거니까 ㅋㅋㅋ
저렇게 하잔소리가 아니라 길리먼은 이걸하려고 했는데 니드랑 네크론의 돌발행동으로 터져버리고 눈물의 귀환하면서 결과적으로
>>91이 되게 하는것도 재밌지 않을까 하는 소리
그리고 지금 너글이 장악한 북부 상황 안 나와서 그렇지, 워프의 오염에 원천 면역인 타이라니드 함대가 본격적으로 들이박았으면 지금 너글은 자기 사업장 쑥대밭으로 털리고 있는 상황임
>>192 그러니까 로마를 앞에 둔 한니발이라는 거군
길리먼이 입성하면 울트라마 영역 인간은 전부 카오스 신앙행인가?
진짜 인세의 지옥행열리네
원래 니드는 카오스 오염된거 안맞아서 그냥 똥 더러워서 피하듯 피하는게 보통이긴 해서 저 계획이 잘 될지가 걱정이긴 하다.
설마 이렇게 될줄이야.. 다이스는 타우를 제물로 바쳐서 힘을 모으고 있던거였나!
오늘의 결말: 다가놈은 타우와 보탄을 죽여버렸다
어장주 이번에 2부 확정된거에 대해서 어캐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탄 터지고 ai폭주하는건 외전각이 아니라 2부까지 가야하는 대장정일텐데(아무말)
호감도가 118에서 180으로 62나 한꺼번에 껑충한걸 보니
속궁합이 좋다못해 에프넬 성향도 알만하겠구먼. 이거 노렸네(쓴웃음)
>>203 뫄,
주적이 그쪽이랑 네크론, 타이라니드라고 봐야겠져.
이렇게 된이상 워존 카디아에서 챙겨올수 있는 애들은 죄다 찾아와야겠네, 보탄 네크론 니드를 상대하려면 엘다와 더불어 제국도 대성전 시기는 가야하니까
진짜 아주 아주 아주 극소확률로 타우가 격리로 살아남을 가능성은 있을지도 모르지만 보탄은 그런거도 없어..
쟤들은 진짜 사망선고여...
어쩌다가 워해머 2부 대성전 제국+전성기 시절을 쥐좆만큼이나 복구한 엘다(예전엔 쥐좆도 없었다)vs니드vs네크론vs보탄이라는 조합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장주가 진짜 살리고 싶었던던 타우와 보탄인데 둘 다 죽여버리고 대신 엘다 살려버린거 생각하면 다갓 이새끼 살아있는거 아닌가 하는 킹리적 갓심이 든다 ㅋㅋㅋㅋㅋ
첫 거사는 에프넬
명중이면
음
재미있겠군
>>210진짜 살리고 싶었음 플롯 아머라도 있었어야해어...
그런게 없으니까 펌블 몇방에 나락가버리는거고...
>>212 사실 엘다도 없었으면 강제 플롯아머 들어갔을텐데 엘다가 살아버린 시점에서 타우는 죽어도 되는 존재였으니까
에프넬 아가미 버전 AA는 블레이즈블루의 마이?
에프넬과 라오우의 아가미를 달동네에서 한 번 2차 창작해볼까
서명하시오 타우
이제 그대들은 인류제국의 외계 봉신국이오
근데 궁금한 게 있는데 왜 타우 별명이 참치인 건가요?
이제 아쿠아의 운명은 황제 면담 후 사이커 배터리 +1
인가 커끼얏효우의 특급 예술품인가 회유 후 나팔수 각인가
>>204게이트 어장(주인공 조타로) : 나 잊었냐...이거 시즌2
안하냐고
(아무말)
니드전선에서 스케이븐이 한 삽질?
너글한테 죄를 묻지 않았던거 생각해보면 스케이븐 혼자서 중대한 병신짓을 했고 너글은 그래도 선전하다가 딜이 안되서 털렸단 결론이라 ㅋㅋㅋㅋ
찍찍이 특
미친 척하고 칼부림하면 모랄빵 나서 런침.
니드 상대로도 똑같았겠져.
얘네는 ㄹㅇ 강약약강형 3류악당이라서
지들이 유리할 때는 ㅈ내 강하고 잔학한데,
지들이 불리할테는 추하디 추하게 그지 없음.
퀵린이가 거기서 예외적인데 그래서 엔탐에서 뿔난쥐의 선택을 받지 못한 것.
그래서 뭔가 뒷공작 같은걸로 암약하는게 많구먼 유리한 판을 미리 만들려고하니
원래 그게 퀵린이 제외 찍찍이 특기임. 특히 탄퀄이 제일 잘하지.
퀵린이는 전투머리 빼고 2차원적으로 앞만보고 달리는 미친럼이고.
하지만 타이라니드에게는 그런 뒷공작 같은게 전혀 먹히지 않지.
주말에는 라인하르트랑 간단 커뮤 -> 워존 울트라마 준비 -> 히로인 커뮤 -> 워존 프로스페로 진행으로 가야겠다
그래서 길리먼이 정공법인 맹독으로 상대하라고 했는데 스케이븐이 조까 난 숨을거임 ㅅㄱ 때려버려서 좆된거구만 ㅋㅋㅋㅋ
>>231 하이브 타이런트 모가지도 썰어서 장식한 퀵린이였으면 길리먼의 의도대로 잘 움직였을 것.
걔는 전투머리 제외 2차원적인 미친놈이라서 타이라니드고 뭐고 나발이고 다 뚝배기를 깨려고 들었을 것.
이거 이킷 박사님의 스크라이어 클랜이 사고 친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케이븐이 유일하게 불굴상태 되고 모랄빵 안하는 경우가 있긴있음 ㅋㅋㅋㅋ
모르스 클랜에게 맡긴다 -> 퀵린이가 ㄹㅇ 미친놈이고 구성원들도 탈스케이븐급으로 군율이 제대로 갖춰져서 오히려 잘 싸웠을 것. 실제로도 그랬고
페스틸런스 클랜에게 맡긴다 -> 질병 관련으로 너글계랑 경쟁 중이라서 타이라니드랑 너글계 다 조지려고 들었으면 들었지 토끼지 않음. 이쪽은 뿔난쥐 광신도 중의 광신도
저 둘중 하나에게만 맡겼어도 ㅍㅌㅊ 이상은 쳤을 것.
근데 이킷 박사님의 스크라이어 클랜에게 맡기면서 그만......
"퇴로 없이 궁지에 몰리면" 진짜 제한적으로 모랄 100 광전사로 변하기는함 ㅋㅋㅋㅋ
그래서 오히려 스케이븐 상대할때는 도망가는 놈들은 그냥 냅두는게 좋을때가 많고
가만, 여기서 몰더 클랜은 뭐 하고 살고 있어?
현재 판도 상황
◆황금색: 인류제국의 지배적 영향권
◆붉은색: 범카오스&레니게이드 세력의 지배적 영향권
◆초록색: 네크론의 지배적 영향권
◆연두색: 오크의 지배적 영향권 내지 WAAAAAAAAAAAGH 범위
◆하늘색: 보탄연맹의 지배적 영향권
◆분홍색 화살표: 타이라니드 하이브 함대
>>236 탄퀄이랑 같이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깊숙히 퍼먹다가 라오우 일행과 라이온에게 상당한 손해를 입음.
탘ㅋㅋ웈ㅋㅋㅋ멸ㅋㅋㅋ망ㅋㅋㅋㅋ
아아 참치는 갔습니다(?)
참고로 아무 것도 표시되지 않은 공백지대는 좋게 말하면 분쟁지대,
정직하게 말하면 워존을 넘어서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의 장소.
일단 워존이 두 개 열렸고, 우선도가 높아서 권왕성전군(?)이 투입된 곳은 워존 울트라마니,
워존 프로스페로의 지상군이야 그렇다 치고 투입된 배틀플릿 올림피아와 그 장인 올림피아의 하이 어드미럴의 역량 또한 관건이 되겠군.
하이 어드미럴이 다 그렇겠지만 옵스큐러스랑 더불어서 특히나 범용한 자여서는 오를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니, 알아볼 생각이 있다면 이 궁금증을 해소받을 수 있을까?(중얼)
애초에 인류제국은 원작이나 여기나 실력 > 혈통이라서
로드 하이 어드미럴 같은 위상에 있는 사람이면 실력은 이미 검증되고도 남음.
솔직히 어장주 마지막까지 파사이트 살려서 원찬스 주려는거 같았는데 그것도 날려버리네
파사이트라도 살아있었으면 그나마 타우가 살았을 가능성이 0%는 아니었는데(단 사실상 ㅈ망단계인건 명백한 팩트) 거기서 죽어버리네
린디 하라오운 마카리우스에 이어서 루리의 세 번째 최고 상관이 되었었던 사람이니 이 쪽도 웬만하면 루리를 나쁘게 보지는 않았다고 보는 게 맞겠지?
사실 인류제국 상층부의 문제는 인성이지 능력이 아님 ㅋㅋㅋ 그 인성이 능력으로도 커버 못칠정도로 일을 만드는게 많단거지
보통 거대한 게 아니니 일개 특출난 필멸자의 영역에서는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격이 많이 터져나오는...(끄덕)
인류제국 상층부는 기본적으로 능력이 검증된 편임.
엄혹한 분위기에서 수많은 머릿수의 경쟁자를 뚫고 정상에 온 자들이 절대 무능할 수가 없음.
그럼 뭐가 문제냐. 능력이 좋은데 성격이 보통 ㅈ랄 맞은게 아닌 것.
아주 스타워즈 타킨과 다스 베이더가 인격자로 보일 정도임.
다른 의미로는 불가피한 능력주의의 폐해 내지는 필요악인가(중얼)
여기에 작가진과 설정진의 인류제국에 대한 가학적이고 뒤틀린 변태적 애정까지 섞이면서
겉포장만 간지나보이는 우주해병문학 제국 완성!
허허허허허허(?)
미호요가 원신에서는 다크함과 백합에 대한 애정을 자제하지만 붕괴(붕괴3이든 스타레일이든)에서는 그걸 날 것 그대로 보여주듯이,
GW는 햄타지-아오지에서는 그림다크함과 가학적인 애정을 자제하지만 40K에서는 날 것 그대로 보여줌.
아오지에서는 어케 참았나 몰라. 거긴 젠취 큰그림을 드워프(듀아딘) 신인 그룽니가 개박살낼 정도로 40K랑 분위기가 전혀 다르던데.
어장주도 그런 점 때문에 아오지에게 고개가 기울어지지만....
이건 국내에서 40K랑 비교도 안될 정도로 마이너하단게 문제네.
햄타지는 햄탈워라도 있는데, 아오지는 그런 것도 기대할 수 없음.
X팔.
갑자기 후반에 가면서 조용해지더라. 어째설까.
확실한건 별건 아닐듯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지금 곧 있으면 저녁때라는 거지
으어어어...... 방금 밥먹고 왔다.
일단 확실한건 여기 인류제국은 굳이 황제가 개입하지 않았어도 전체적으로 외계인 관련으로 원작대비 말랑말랑한가보네.
물론 저 것도 햄타지-아오지 기준으로도 유 뻑킹 레이시스트!!!라고 불러 마땅할 빌런적 마인드지만, 여기가 40K라는걸 감안해야지.
하 2 권 쓴 부분 빼면 나름 치명적인 부분은 이래저래 피했으니 상황이 뭣되어서 분위기 얼어붙은 것도 아니고 말이지.
뭐 어장주와 참치들 성향으로는 배드엔딩 나올각 싶으면 후속조치 하니까 괜찮죠
그나저나 아무래도 원작 분위기도 있고 해서 하2권을 쟁여두고 싶어지다보니 자유1000앵커 기재하는 것을 주저하게 되는 느낌이 있네.
일이 잘 마무리되고 난 이후에 울트라마의 새 이름은 권왕 자치령인가(철학)
인류제국 주인공보정으로 생각합니다
하2권 없었으면 타우만큼 다이스 못 받아서 터지잖아요
참치는 펌블나서 비극으로 가는서사도 좋아하지만요
>>263 안이, 자치령은 아님.
저긴 그냥 격리구역이니깐.
이마테리움 없는 세상이면 펌블비극도 이야기로서는 나쁘지 않지만 여긴 네 흉물이 있지
사실 햄타지-아오지만 됐어도 문제 읎음.
거긴 젠취도 재수없으면 큰그림 찢어지는 모두가 평?등한 오징어 게임 복마전이니깐.
말해두지만 저건 자치령 그런게 절대 아님.
괜히 황제가 격리구역이라고 밀해둔게 아님.
라오우가 하는건 그걸 안정화시키는 것임.
나쁘게 말하면 라오우가 대신 똥 닦아주는 격임.
>>268 ...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럼 하 2권을 사용한 의미는 어디서 찾아야 하는 거야?
이러면 어명이다, 똥닦아라(...) 라는 소리 확정한 건데?
>>270 그 황제의 공식노예, 저런 곳에선 공식노예란뜻은 그 노예주 빼곤 누구도 마음대로 못한단 뜻을 의미함
본인이 직접 나서겠다고 한 것,
황제가 직접 칙령을 내린 것,
양자의 차이는 결정적으로 아주 다름.
그냥 노예란 그 자체만으로도 포상인거임 저런곳에서는, 말이 노예지 프라이마크 제외하면 만인지상내진 프라이마크 제외한 모든 곳의 장들조차 맘대로 못한단 소리고
기본적인 조치사항 이외에 대한 전권보장이 자동으로 따라온다라...
구 타우 지역에 요구사항의 차질만 없으면 어떻게 돌아가든 그거 가지고 책잡히는 일이 없다면 뜻을 펼쳐보이는 데에는 좀 더 자유로운 형태라는 거군.
프라이마크들의 경쟁심과 에고, 인류제국의 관료주의를 생각해보면 됨.
저기서 자기가 나서서 수습하겠다?
황제가 내린 특권이 있으니까 한다면 할 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프라이마크들 특유의 ㅈ랄맞은 에고가 발동될 가능성이 높아짐.
여기에 인류제국의 관료주의를 생각하면? 견제받을 가능성이 생김.
하지만 황제의 칙령이다? 누구도 이의 제기 못함.
내가 직접 어명 줬으나 말한 거 빼고 알아서 마음껏 해 봐라, 가 정확한 의미로군.
인류제국이 스타워즈 은하제국으로 순화됐어도
스타워즈 은하제국도 관료주의가 강해 서로 견재하는 일이 많은걸 생각하면 답 나오지.
생각해보니 외계인 정책도 은근 스타워즈 은하제국 느낌이네.
그쪽은 차별과 노예화면 여긴 추방,격리인가.
참치들이 보기에 어떤 것 같음.
인류제국의 스타워즈 은하제국화가.
원래는 그냥 시한부의 등신이었잖아. 그거랑 비교하면 지금은 한참 더 나은 편이지.
다만 만족을 모른다는 지적을 받더라도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아예 거두진 못했어.
나같이 의욕 없는 놈이 답답해서 내가 대신 써보자(...) 같은 생각을 품고 달려들게 만들 정도로 인류제국이 좋긴 좋지만 갈 수록 못 볼 꼴이었거든.
그리고 뭐라 해야 하나, 은하제국도 일반적인 현 시점의 시선에서 보면 좋게 쳐줘도 개발독재국가고, 나쁘게 말하면 그게 다 시디어스의 권력놀음이잖음(...)
하필 능력은 확실히 있는 놈이 해먹었다 뿐이지.
은하공화국의 민주정이라는 게 우리가 알고 있는 민주정과는 백만은 아니라도 백광년쯤 떨어져 있다는 점이 있긴 했지만,
시퀄만 아니었어도 그 다음에 대한 비전이 명확히 있었느냐를 묻는다면... 까고 말해 할 말 없는 나라였잖음?
그나마 전개가 병맛이었다 뿐이지 신은하공화국도 나름 재건을 극적으로 해서 여력이 우리 알고 있는 것보다 한참 고갈된 상태였다는 변명이라도 있지.
이 어장 자체가 40k 작가진과 설정진의 그림다크란 이름의
인류제국을 향한 가학적이고 뒤틀린 피폐적 애정 ㅈ까라 마인드로 시작한 물건이긴한데,
그렇게 조정해도 끽해야 스타워즈 은하제국이란게 참 머랄까, 웃기긴함.
햄타지-아오지 질서세력과 비교해도 악역 소리 들어도 할 말이 읎다.
어쨌든 주인공은 인류제국 소속의 라오우고, 이 녀석이 나름 선역이면 그걸로 된 거지.
아님 나처럼 애당초 인류제국의 기원부터 재건축을 해보려 하던가(퍽)
그나저나 카우도르 연대가 준형벌부대라 2선급 장비와 머릿수-광신으로 전투력을 메우는 상황이면, 정식 연대로 승격했을 경우 연대 몇 개 분량으로 전투력이 뛰어야 하지(철학)
진짜 암만 생각해도 이 모든일의 원인은 에테리얼이다 ㅋㅋ
그새끼들만 좀 정상이었더라도 인류 엘다 원툴회 될린 없었지 ㅋㅋㅋ
>>289 걔네가 정상적이었으면 오히려 드라마가 훨씬 다양해졌겠죠.
지금까지 에테리얼의 업적 총정리
1. 엘다를 동맹이면서 동맹취급 안하고 아랫것 취급함
2. 내부조차 경제빼고 ㅈ도 방치해서 해러시 원인 제공
3. 엘다와 인류를 조까라고 하면서 외교적 고립 자처
진짜 이새끼들이 원인 아닌가
과거 여기 에테리얼 평가 : 프로토스 대의회급 막장 아님?
현재 여기 에테리얼 평가 : 프로토스 대의회도 이 정도로 노답은 아니었다 등신들아
하나 추가해야지. 울트라마와 광역수도권 간의 국력비가 1:1이 될 정도의 과확장.
이건 얘네가 울트라마 빼고도 네비게이터 역할 할 수 있는 종족을 급진적으로 영입해서 남용했다는 뜻이라(...)
근데 에테리얼이 에테리얼하고 보탄은 완벽히 좆망해서 2부각을 만들어냄으로써 남는게 네크론 오크 카오스 인류 니드 엘다 뿐인데 여기서 네크론 오크 카오스 니드는 외교가 안되다 보니 남는건 인류 엘다뿐이네? ㅋㅋㅋㅋ
원래도 워프나 사이킥의 위험성을 겨우겨우 알아챈 판에 일이 이 지경으로 돌아갔으면 진짜 그게 독약이나 극약인 줄 모르고 마구 퍼먹은 격임.
그리고 보탄 이새끼는 왜 뜬금없이 자연사해버린거냐고 ㅋㅋㅋㅋ 이새낀 2부각이잖아 ㅋㅋㅋㅋ
사실 자연사 안 시킬 생각이었으면 할 수는 있었음. 단지 공평하게 기회를 줬고, 그 기회로 어차피 죽어야 하는 지뢰를 밟은 거 뿐(...)
지금 황제가 엘다가 통수칠까 두려워하는데 현실만 따지면 둘중 하나가 통수치는 즉시 둘다 ㅈ망하기 땜에 둘은 서로를 못버림 ㅋㅋㅋ
다이스 때문이지요
인류제국은 주인공 보정과 하 2권 어장주 직권 리롤이 있었지만
보탄과 타우는 그런거 없거든요
>>300 그 예상은 타우의 멸망이 아닌 타우의 2머전 직후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급의 개 ㅈ망이었음, 근데 타우는 그 이상을 보여주니까 ㅋㅋ
한가지 확실한건 참치가 반응이 없거나 뜸하면 대부분 리얼사정임
그냥 지금 굴리는거에 반응이 안좋으면 다들 뭐라고 하면서 말을 하지 그냥 사라질 참치들이 아니거든
착지-
오늘 사후강평 지리네
길리먼을 관측하면서 조금만 더 인내심 가지고 기다렸으면 스케이븐이 개트롤한다는 결과가 안 나왔음
진지하게 이거 둘중 하나 아니냐?
1. 그냥 카오스고 조까고 뿔난쥐가그냥 꼴받아서 들이박아버림
2. 꼴받은건 같은데 길리먼의 집착증 이용해서 마크라그 런 달리게 한다음 너글과 길리먼을 갈라치기 하겠단 그림이었는데 회항해서 지혼자 독박
하다못해, 길리먼이 마크라지에 입성하고 이에 대한 분위기가 풀어지는 걸 계기로 스케이븐이 너글 팽해버렸으면 길리먼도 대충은 넘어갔을 건데
이번 카오스 대 침공 결국 프로스페로나 마크라지나 결국 대참사 난것 같은데
이렇게되면 누가 책임지고 모가지 날라가는거냐?
일단 총책임자 길리먼 아니면 트톨의 신 뿔난쥐냐?
오늘은 카오스가 안 되는 이유와 라오우가 에버초즌이 되는 과정에 대한 유용한 자료들이 많이 나왔다/
>>305 내가 보기엔 둘 중 하나가 아니라 그 전부였을 가능성이 140%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케이븐 독박
>>307 길리먼은 날아갈 일이 없음. 지금 책임은 전부 스케이븐이랑 뿔난쥐가 뒤집어쓰게 생겼는데
길리먼을 팽하면 카오스를 이끌 인물이 없고
뿔난쥐는 명색이 신이라 4대신이 작정하지 않으면 힘들것 같고
길리먼이 어떻게든 뒤를 보고 회항해버린 시점에서 스케이븐 혼자 독박쓴거임
>>305에서 1번이 없기엔 너글 VS 스케이븐 사이가 너무 안 좋기로 유명했고, 2번이 없기엔 너글이 받은 게 너무 많아서 스케이븐이 갈라치기 시도했다고 봐도 틀린 추측은 아님
오히려 길리먼 책임론이 나오려면 길리먼이 마크라그 못참고 달렸어야함, 근데 회항해버린 시점에서 스케이븐 혼자 x맨 된거
그리고 4대신은 핫바리가 아니라 얘네들이 각잡고 카오스 중/소신 하나 잡는 건 일도 아님
지금 코른 제외하고 젠취 + 슬라네쉬 + 너글은 지금 눈 돌아가기 일보 직전이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프로스페로에 병력이 저따구로 많으면 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
지금 마크라그가 카오스 밭이 됐는데 프로스페로에 박을 스마랑 임네따윈 원래 없지?
젠취는 자기 1만년 재활 이후에 몸 보신 할 물질계가 필요했고.
슬라네쉬는 길리먼이 마크라지 입성 이후, 제대로 복구 시작했으면 자기의 힘이 더 늘어날 토양을 제공받을 수 있었고
너글은 이미 선입금으로 타우 북부 지역 및 타우 수도성을 현물로 받았음
그런데 이 이익금 다 날려먹게 한 세력이 스케이븐임
빅 레드 버튼 돌 굴러가유 찍찍이들의 운명은 어찌 될까
마그니아처럼 구윈 받을수는 없을텐데
코른은 어차피 자기가 1짱인데다 전쟁 분위기가 끊이질 않아서 라오우 빼면 어찌됐든 가만히 앉아서 이익금이 들어오는데 길리먼을 팽할 이유가 전혀 없음
마크라그가 털렸으면 일단 2개 스마군단과 임네가 없단건데 이쯤되면 프로스페로는 그냥 털리는거 확정 아니
아님?
이렇게 되면 라오우는 히로인이 한 명 슬라네쉬에게 타락했더니만 그 충격 내지는 여파로 히로인들 타락이 진행되는 어느 시점 쯤에 카오스에 투신하고,
이 상황에서 아직 타락하지 않은 히로인들은 라오우가 직접 타락시킨다.(폭언)
그 과정에서 슬라네쉬가 라오우를 독점할 각이 보이니까, 차라리 라오우에 대한 지분을 갈라먹으려고 나머지가 슬라네쉬랑 거의 동시에 라오우를 자신의 투사로 택하는 것이다!(?)
마크라지 입성 했으면 말 그대로 프로스페로는 털리고도 남았지
구원이야기 하는데 이어장에서 솔직히 황제 편애가 심한 자식 top은 누굴까?
역시 자기뿐만 아니라 자식들도 구원받은 마그니아인가?
아니면 지옥불효도했지만 어떻게든 데려오라는 생귀니아일까?
적고보니 둘다 딸이네 황제이자식 남녀차별주의자였어? ㅋㅋㅋ
지금 프로스페로가 털리고 제국 전력은 강철자치령 갔는데 아마겟돈 안터질 확률 있....나?
그런데 길리먼의 입장에서는 마크라지 입성도 중요했지만, 얘는 지금 카오스 만신전의 최고위 사제이자 지도자임
이건 카오스 4대신 뿐만 아니라 범 카오스 전체가 인정하는 각인데, 그걸 무시하고 뒷통수 깐 스케이븐이 있으면 얘는 지금 권위에 금이 간거라 눈이 돌아갔음 돌아갔지
암만봐도 저 타이밍 안노릴 가즈쿨이 아닌데
어쨌든 러스의 분노 막는걸로 마그니아는 어느정도 트라우마 해소했겠네
>>328 그 아마겟돈 회전은 네크론 폭풍군주가 알아서 미뤘으니 괜한 걱정 ㄴ
내가 가즈쿨이면 제국이 그로기일때 개같이 박았다
저번 진행차에서 아마겟돈 회전 미뤄질 수 밖에 없다고 결과식 나왔는데 뭔 소리 하는겨
아무튼 프로스페로가 털리고 마크라지가 eot가 됐으면 카오스 개떡상인데 이걸 스케이븐잌ㅋㅋㅋㅋㅋ
지금 네크론은 저 WGAAAAAH 하는 거대 핫플레이스를 지나칠 수 없는 오크의 본성 탓에 북부 접경지역에서 존나게 싸우고 있겠지
지금 뿔난쥐가 통수친 이유는 다이스 안돌려도 거진 확정인수준인가?
진짜 이건 길리먼이 내부의 적 먼저 소탕하자고 스케이븐 멸망전 벌일수도 있을 각이다
그리고 지금 카오스는 좀 심각하게 ㅈ되긴 했음.
이건 카오스 힘이 약해졌다 뭐 그런게 아니라, 당분간 물질계 진출 자체가 막혀버린 거임
여기 어장 마엘스트롬 있던가?
거기도 원작에선는 카오스 진출로 아니였음?
지금 스케이븐 개트롤 하나로 마크라그 제국한테 갔고, 프로스페로는 예상외의 제국 병력이 충원되서(스마 2개군단+임네) 개같이 멸망했음 ㅋㅋㅋ
이제 만약 타우 수도가 제국한테 먹힌다? 그럼 남은건 지네 모든 전력 끌어모아서 카디아 뚫어야함
여기서 끌어모은단건, 진짜 최소한의 병력말곤 모든걸 영끌해서 카디아 뚫어보는 마지막 올인공격
까고 말해 프로스페로 간 마린 중 5만과 그 수반세력은 제국충성파 레니게이드라 쳐도, 어쨌거나 투입된 나머지 전력과 함께 개같이 멸망이면 여기에 집중된 병력만큼 카오스 꼴이 말이 아니지?
1. 현재 EOT를 제외한 물질계 선점 세력은 크게 로갈 돈과 구)다크 엔젤로 나뉜다
2. 다크 엔젤은 칼리번이과 더 락이 있어도 여기서 막상 생산력을 뽑아내진 못하고 있는 실정
3. EOT의 물질계로 나올 전쟁 물자와 재화는 길리먼 <-> 로갈 돈의 교류와 협정으로 창출되고 있는 셈
4. 이번 프로스페로 워존에서 로갈 돈 + 러스의 군단이 개같이 패전하면서 이에 해당하는 전력의 상당수가 날아감. 그 댓가로 로갈 돈은 자기네 세력의 회복을 위해 자중할 수 밖에 없음
5. 이런 와중에, EOT를 제외한 거대한 물질계인 남부 울트라마 성계와 북부 타우성은 전장으로 혼잡함. 현재 경제 회복을 기대할 수준이 아님
6. 경제가 약해진다 -> 전쟁 물자가 줄어든다 -> 카오스 신들을 위한 제물과 위신이 사라진다 -> 배고프다 -> 괴롭다 -> 블랙홀
즉 스케이븐은
>>305의 어설픈 계략으로 판을 넓혀보려다가 카오스의 여윳돈을 마법처럼 사라지게 한 제 1의 공적이라 할 수 있겠으요
>>346 암만봐도 13차에서 못뚫는 순간 ㅈ되는게?
그리고 전력이 추가로 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프로스페로에는 울트라마린 10만도 갔어. 일단 얘네도 끔찍한 피해를 입었을텐데, 상황이 바뀌어서 더 많은 병력이 집중되었다면 어 음...
길리먼이 안녕하냐?
>>348 카오스는 이제 선택해야지
1. 13차 검은 성전 계획을 ㅈㄴ게 미루고 일단 내부 교통정리부터 한다(한동안 못 나옴)
2. 카오스 세력 개같이 망할 거 각오하고 남은 종잣돈 다 털어서 빨리 제 13차 한다(참고로 ㅈ될 확률이 8이요, 될 확률이 2 갈까 말까)
>>350 그리고 카오스는 곧죽어도 2 아니냐
지금 카디아는 원판 카디아가 아님
로갈 돈이 엿 먹을수만 있다면 지 영혼이라도 팔 페투라보 호국경이 심혈을 기울여서 그 섹터 전체를 요새화시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1 ㅇㅇ 그래서 말한거임. 해도 망할 확률이 8이고, 될 확률이 2갈까 말까라고
아니, 카오스는 강제로 2번 선택할 각인게, 그때쯤 생귀 복귀각임 ㅋㅋㅋ
원래라면 2번일수도 있는데 아무리 늦어도 그때쯤엔 생귀 복귀했을거라고 ㅋㅋㅋㅋㅋ
내가 길리먼이었으면 지금 4대신 회합 열어서 스케이븐 인민 재판시킨다음 그 물자로 일단 어그로 관리할걸
13차의 배경이 대강 나온거 같은데, 이 개같은 참패를 어떻게든 수복하기 위해서 존버타고 있었는데 거기서 생귀가 개같이 복귀! 러스 길리먼 멘탈 개같이 폭발! 카오스 민심 대 폭발! 이렇게 된이상 답은 올인이다
지금 길리먼이가 그나마 뒤를 생각할 수 있으려면 프로스페로에 보낸 게 진짜로 10만이 다 말고 없지 않음?(중얼)
>>357 지금 생귀니아 나오면 무조건 13차 준비가 되든 말든 꼴아박고 개같이 패전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상황에서 생귀 복귀하는 순간 진짜 카오스는 카디아 뚫는거말곤 방법 없음 ㅋㅋㅋ
길리먼이 그나마 뒤 생각했으면 지금 증원군으로 프로스페로로 보냈던 애들이 돌아는 왔을거임
여기서 피를 본건 리니아 러스랑 스페이스 울프 군단일걸. 못해도 중요 인물 + 1중대 제외하고 군단 허리가 날아갔음
지금 이제 카오스는 따값심정으로 13차밖에 방법이 없나 어디 은하 외곽에
점령지라도 없으면 말라죽는게 확정일정도인데
>>359 근데 문제는 그냥 죽나 발악하고 죽냐 같으면 발악하고 0.1%의 가능성이라도 보는게 카오스 아니냐고 ㅋㅋㅋ
임페리얼 피스트는 어찌됐든 팔랑크스에 자기가 관리하는 섹터 영역 있으니까 그냥 몸 사리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음
그런데 리니아 러스는 여기서 울펜화 된 애들 다 잃어버렸을 걸
지금 프로스페로하고 울트라마 워존이 동시진행일까
어느정도 시간차이가 있냐가 제일 중요한것 같은데
동시진행이면 멸망이고 시간차면 잔존병력들끼리 한곳이라도 다시 한번 한타 가능하지 않음?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생귀 복귀 아니고서야 13차 각이 사라져버려서 ㅋㅋㅋㅋㅋ, 생귀가 복귀하면 카오스 모든전력 꼴아박아서 13차 박아야 하고 ㅋㅋㅋ
>>362 일단 걔네들은 타이라니드부터 어케 해야지
>>365 프로스페로전이 저렇게 멸망한건 지금 제국 병력이 단순히 프로스페로에 많아서임
>>365 시간차일리가 없음. 애초에 지금 길리먼은 이걸 양동으로 계획하고 실행했는데 이 우주에서 시간차 난다고 해봐야 얼마나 날 것 같음?
어차피 걔네들 워프에서 돌아다니는 언바이디드 계열인데
원래 계획대로라면 프로스페로 주둔병력이 저렇게 많을수가 없음, 그냥 지금 상태로 또 박는순간 진짜 스페이스 울프+임페리얼 피스트 섬멸각이다
지금 있는 프로스페로 전력이 마그누스와 그 딸들+스마 2개군단+임네인데, 길리먼 계획이 성공했다면 저기서 임네랑 스마군단이 사라져야함
그리고 지금 재정렬해서 한타 하면 이기는 건 커녕 무승부도 불가능한데
그리고 마크라그냐 프로스페로냐 둘중 하나 따지면 마크라그라 프로스페로는 가망 없음
가만... 울트라마린이 길리먼이 상황이 꼬였다는 거 눈치채고 그 10만을 도중에 회항시켰으면 여력을 보존했다 뿐이지 더 문제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물자 재배분으로 어그로 관리부터 다시 들어간다는 거라면 말이 되긴 하지마는...
뿔난쥐 트롤과 러스 조급증이 이렇게 될 줄 누가알았나?
일단 기본적으로 스페이스 울프는 물질계에서 제대로 된 애들이 없다보니까, 결국 스케이븐 정리 작업 이후에 길리먼의 보조 세력으로 격하될 수 밖에 없어져 버린 셈이 된 거임.
이거 근데 이렇게 된 이상 길리먼과 러스+돈이 중간에 커뮤가 안됐거나 러스가 무지성으로 들이박았단 결론 아닌가?
그럼 지금 캐스팅 보드가 범 카오스 계열 중에서 가장 우디르 할 확률이 높은 다크 엔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길리먼은 eot주변에 500세계 짝퉁이 있고 로갈 돈도 자기영지 있으니 시간들이면 어떻게든 복구해도
러스네는 울펜때문에 군단 복구 가능하려나?
>>377 러스 성질 나오면 뻔하지. 누구보다 이성적이라고 자부는 하는데 눈 돌아가면 앙그론이랑 동급으로 말 ㅈㄸ 안 들어쳐먹는거
지금 마크라그 회항땜에 프로스페로 주둔군이 훨씬 늘어나서 개같이 멸망한건데 원래대로라면 이걸 길리먼이 말을 해줬어야 함, 근데 그게 안됐거나 아니면 그걸 알고도 분노조절장애 걸려서 들이박았단거 아니냐?
>>379 울펜보다 그 모병 받을 행성이 얘네들은 물질계에 없잖어.
그럼 길리먼에게 손 벌릴 수 밖에 없어
길리먼이 마크라그를 절대로 포기할 리가 없다면, 일이 이렇게 된 이상 책임자 하나 목메달고(?) 그 떡고물을 재분배한 다음 구 타우권(울트라마 포함 필수) 장악을 재시도한다는 작계가 나오는데?
>>381 원래 삼국지에서도 여포에게 진궁이 열심히 계책 설명하고 PPT까지 했지만 결과는 뭐 아심서롱
길리먼 패착은 러스+로갈돈을 같이 붙인거 아닌가
솔직히 뿔난쥐가 트롤한거 재난수준이지만 러스+로갈돈 성격은 길리먼도 알고 있었을텐데
이것만큼은 인선미스가 맞을듯
>>383 안 그래도 지금 칼가는 북부 중요지대에 알 박고 대기타고 있잖아
이러면 러스도 책임공방 돌아갈거 스케이븐 트롤이 원체 커서 여론이 형성도 안됐단 거네 ㅋㅋㅋㅋㅋ
그래도 시발 이거 ㅈ되면 저 야만녀도 생각이라는 걸 하겠지 - 하고 믿었는데 와장창
>>386 러스 돈을 같이 붙여도 문제 없을수준으로 전력차가 나야 정상이었음
러스는 이제 진짜 아빠 나도 제발 구원해줘밖에 답이 없는거 같은데
하지만 그 전력차는 길리먼이 눈물을 머금고 한니발 당하면서
게다가 일단은 본인도 10만을 보낸다고 했고...
길리먼이 병신도 아니고 러스돈의 마찰이 있어도 낭낭하게 뚫을수 있을거라고 예상했을걸, 근데 스케이븐이 트롤하고 여유가 넘쳐버린 제국이 프로스페로 주둔군을 개떡상 시키면서 ㅋㅋㅋㅋㅋㅋ
야 근데 진짜 카오스는 마크라지 날아갔으면 라오우 어떻게 해볼 여지가 있었는데 이게 날아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울트라마 현재 너글이 전재산 올인한거 알고있는데
점령지가 북부였나 너글이 현재 점령지는 유지하고 있는거지?
젠취는 또 미래에게 엿을 제대로 먹는 사태가 그려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러스도 원래 책임이 엄청나게 많다는 결론이네, 근데 뿔난쥐 트롤이 원체 커서 러스는 책임 거의 안받을걸 ㅋㅋㅋㅋㅋ
>>396 유지는 하는데 지금 상황 매우 안 좋지.
자기 너글 컬티스트가 포진된 행성을 타이라니드가 눈이 돌아가서 들이박고 있음
타이라니드는 카오스 악마는 먹을 수가 없지만
그 악마를 따르는 셀 수 없는 컬티스트 세력은 별미라고 여기면서 입맛을 다실 게 뻔하기 때문이지!
우리가 상식적인 수준에서 예측을 하고 있다보니 길리먼이 프로스페로에 보냈다는 10만이 도중에 회항하는 사태가 터졌다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긴 한데,
만에 하나라도 그 10만이 그대로 프로스페로 향한 거라면 그 경우 길리먼은 어떻게 된 거야?
이야 전재산 올인했는데 영양분 냠냠 엔딩이면
다른건 몰라도 너글만큼은 뿔난쥐하고 멸망전 치뤄야겠다.
안그래도 2약인데 여기서 참패면 통장압류가 아니라 인수분해 당하겄네
>>401 회항을 만약에 못했다 -> 그 10만은 지금쯤 전개되어서 공훈을 세울 의지에 불타는 임페리얼 네이비의 밥으로 전락했다
지금 정리해보면 이거네
1. 원래 계획= 마크리지 개같이 따먹고 제국병력 모두 강철자치령에 올인박고 있는 사이에 텅빈 프로스페로 개같이 폭파
2. 근데 스케이븐 개트롤, 길리먼 눈물의 회항
3. 그 사이에 여유생긴 제국은 병력을 재개편, 프로스페로 병력 개떡상시키고 마크라그 따먹
4. 결론: 마크라그 털리고 타우북부도 위태롭고, 프로스페로는 개떡상한 증원병력 땜에 개같이 멸망
정말 위대하십니다 뿔난쥐 센세!
>>403 사태가 되면 어장주도 플롯이 와장창 박살나기 때문에 10만은 예비대로 증원왔다가 회항했던걸로 치는 게 나음
>>401 어떤 의미?
책임? 아니면 길리먼의 멘탈상태?
애초에 아스타르테스 10만 날아갔다는 건 그냥 그 프라이마크는 군벌 세력도 아니고 짬찌도 못 된다는 ㅈㄴ 큰 타격임
지금 제국이 3을 해버리는 바람에 카오스가 개같이 멸망한거고 러스가 분노조절장애땜에 워존 프로스페로를 열긴 했지만 3번의 원인이 모두 뿔난쥐 잘못이라 러스 책임도 묻힌거임 이거 ㅋㅋㅋㅋㅋ
>>406 차후의 입지라던가, 그로 인한 운신의 폭이나 차후 계획이라던가.
스페이스 10만이 그냥 허공에서 증발했음 계획이고 뭐고 지금 길리먼 입지가 날아가는데 그건 카오스 개같이 존버도 아니고 쇠퇴 엔딩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카오스 4대신이 뿔난쥐 조지려고 할거 같은데 ㅋㅋㅋㅋ
현재 길리먼이 다른전선으로 회항했다하더라도
어떤 참치가 말했듯이 지금 심정이 인류구원목적에 둔 상황에서 트롤로 실패한 황제급일텐데
멘탈 갈기갈기 찢어진 상황에서 난장판만 만들면 만들었지 제대로 이끌지는 못할거 같음
하하핳, 개판이네(뒤늦게 깨달음)
자기 군단 10만이면 못해도 1/2에 가까운 병력인데 그게 날아가면 제 13차 성전이고 뭐고 앞으로 밥상이 2첩반상도 아니고 편의점 도시락 나올까 말까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게 무슨 의미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2 분노로 눈 돌아간 건 맞지만 지금 길리먼 말고 카오스 만신전에는 대안이 없거든
지금 길리먼이 4대신 주관하에 뿔난쥐 족칠려고해도
멘탈 못잡으면 오히려 카오스에 끌려갈거 같음
그건 진행 봐야지
그리고 지금 불 떨어진 건 4대신도 마찬가지라 길리먼 꼭두각시로 만들바에야 그냥 자율주행 시키는 게 훨씬 나음
프로스페로 멸망 원인을 스타식으로 정리
원래: 시즈탱크 50대랑 짐레이너 50개 정도로 저그 목동저그(디파일러 포함) 600부대 정도를 막아야함
지금: 프로스페로에 시즈탱크 200대, 짐레이너 마린 300개 충원+전순을 위시로한 우주함대 인구수 200 추가
4대신 중에서 너글이 뿔난쥐 족치는건 무조건 상수겠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어쩌다 뿔난쥐는 이런 트롤을 햇는지
정확히 다이스를 굴리지 않아서 결국 추측이라 아쉽네
>>419 너글은 이제 뒤가 없음
북부 사업장 -> 타이라니드의 위협
남은 여력 -> 그걸 스케이븐이 털어감
이제는 진짜 악말고 남는 게 없어서 살려면 뿔난쥐 세력 뜯어먹어야 함
원래 프로스페로에 없어아 할 병력이 충원되서 예상대비 3배는 넘게 박아버렸는데 그걸 못참고 박아버려서 개같이 멸망한 러스씨 멘탈은 어...음...
여기서 만약 생귀 개같이 복귀!엔딩 떠버리면 러스 길리먼 멘탈 얼마나 터지냐
희망회로와 열등감으로 동시에 터져버릴거 같은데
>>423 걔네 멘탈을 걱정하는 게 먼저가 아니라 다크 엔젤 광속 우디르부터 먼저 걱정해야 하는 거 아닐까
지금 라이온 엘 존슨 예지 보니까 생귀니아 사이에서 딸 하나 볼 건 예정되어 있는 미래인데
그럼 뭐 루서랑 남은 간부진들 전부 공주님 둥가둥가 할 생각만 넘쳐나지
어차피 생귀 블앤은 아예 카오스화 됐겠다, 그냥 다크엔젤+신생 블러드 엔젤 동시에 관리하라고 해 ㅋㅋㅋㅋ
러스는 이제 아빠 나도 구원해줘 제발 밖에 답이 없어
애착하고 아꼇던 딸들이 자기 분노조절 못해서 대부분 갈렸지 결국
군단 없는 프라이마크 수준인데 이제 승천할거 아니면 솔직히 값어치 많이 떨어지지
러스는 지금 4대신 입장에서도 딱히 받아줄 이유가 없는 애라서....
근데 진짜 러스야, 그 개미지옥에 굳이 박았어야 했냐? 지금 결론 보면 박으면 안되는데 박았다가 멸망한건대
기존 세력이면 나름 고심 해볼 4대신이 한 둘이라도 있었을 텐데, 지금은 그 너글이랑 슬라네쉬조차도 영 메롱인데다
젠취는 자기 딴에는 좀 안정적으로 스노우볼 굴리고 싶어하는 상황인데 러스 같은 애는 '아 반품이요' 하고 받을 생각은 없음
코른? 얘는 지금 딴 거에 눈 돌아갔는데 어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명색이 프라이마크 러스냐? 아니면 아나테마의 애착인형 대전사 라오우냐
솔직히 프라이마크라는 이름값과 능력이 크지만 라오우는 미래를 바꿀 열쇠라면
누구나 후자인가
>>433 닥치고 후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라오우 하나 때문에 미래가 바뀌었다는 걸로도 모자라 그걸 이끄는 열쇠인데
지금 인니드부터 카오스 4대신까지 다 관측했음 관측하고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언 자체가 뒤틀린다는 변수만 아니라면 메타적으로 라오우는 히로인 하나만 타락해도 에버초즌-마카리안 헤러시-인류제국 멸망 개같이 확정 엔딩이니까.
정리해보자
1. 원래 카오스의 계획은 마크라그를 먹고 제국 모든 전력이 강철자치령으로 집결한 순간 프로스페로 폭파, 제국 전력 개같이 멸망화
2. 근데 그 목전에서 뿔난쥐 트롤로 북부 멸망하고 길리먼 회항
3. 여유가 생긴 제국이 임네랑 2개 스마군단을 프로스페로에 박고 마크라지 확보
4. 이와중 열등감에 휩쓸린 러스가 돈을 이끌고 프로스페로에 개같이 박았다가 개같이 멸망
5. 어... 이거 워존 마크라지는 커녕 워존 타우를 걱정해야 하는게?
>>436 결국 지금 가장 급한건 범 카오스 VS 타이라니드 전쟁을 어찌됐든 소강상태로 만들어야 하니까
길리먼 입장에서
>>437을 못 만들면 당분간 제 13차는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음
지금까지 나온 걸 보면 한번 무언가를 휘두르기 시작하면 어떤 여인이라도 함락시킬 기세로 휘두르니,
다소 불경한 예상을 곁들이자면 애버초즌 되고 나선 길리먼도 꿇겠다, 프마도 별거 아닌 걸로 보이지 않을까(착란)
>>437 마크라지가 어떻게든 니드와 카오스 잔당을 막을수 있을정도는 만들어야 하니까
근데 이 와중에 마크라지에서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야 ㅋㅋㅋ 마그니아도 참석시키잨ㅋㅋㅋㅋㅋㅋㅋ
라오우 군정은 사실 당분간 수월하긴 할거임
범 카오스 VS 타이라니드 전쟁에 길리먼은 몰두할 수 밖에 없고
하2권 떠나서 제국은 밥상 차려주면 차려주는대로 다 잘 먹어서 다이스 감독도 아낌없이 퍼주잖아
>>441 길리먼 티배깅 MA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정도면 러스 자살을 걱정해야하지 않나싶다
자기 분노조절장애로 울펜화당하면서 자기 따라왔던 딸들 전부 갈렸는데
카오스 자체기반이 흔들리는 상황에 군단 없는 프라이마크가 뭘할수 있냐는
자책감폭발하면 원작 커즈처럼 자살당해줄거 같은데
이렇게 된거 마그니아가 축사 하고 황제한테 구원받았단 소리 하면서 황제 믿자고 결혼식장에서 그러자고 ㅋㅋㅋㅋㅋ 러스 길리먼 복창 터트리잨ㅋㅋㅋㅋㅋ
>>444 그 양반은 자살은 아니더라도 한 동안 칩거 상태로 지내긴 할듯
마그니아가 결혼식 축사에서 자기가 황제란테 구원받았단 소리 했단거 러스가 들으면 티배깅 몇배냐? ㅋㅋㅋ
주례: 로가
진행: 마그니아
...???
프로핏?
착한 칠공분혈 인정합니다
러스가 지금 자기 딸들을 성격 주체 못해서 대대적으로 잃긴 했지만, 그렇다고 남은 딸들 생각 안 하고 스스로를 놓을 정도일지는 잘 모르겠다.
러스는 이쯤되면 거의 자포자기 신세로 자기 포박한채로 테라 오는 거 이외에 뭐 있긴 한가?
아니면 진짜로 쓸개 핥으면서 복수 꿈꾸던가
러스는 구원 못받고 딸들도 울펜화 되고 있는데 마그니아는 황제가 용서해주고 유전적 결함도 해결 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대놓고 마크라지에서의 라오우 결혼식에서 언급 ㅋㅋㅋㅋ
이거 완전 카오스가 너무 op라서 긴급밸패를 했는데 밸패를 너무심하게 해서 카오스가 고인된 꼬라진데
나는 적대진형 버프를 좋아하진는 않은데
이건 오늘 어장보면 어느정도 버프없으면 1부 끝 될것같음
근데 그 밸패가 유저나 게임사나 심하게 한줄 모르고 이정도는 괜찮겠지 하면서 했는데 까보니까 고인화 된 수준이라 ㅋㅋㅋ
>>454 문제는 버프는 커녕 너프(생귀)만 예정되어 있단거
그냥 이렇게 된거 워존 아마겟돈 이후 워존 카디아로 가면서 1부 완결시키는게 맞?는듯? ㅋㅋㅋ 어차피 2부 네크론 니드본대 ai떡밥도 있고
카오스4대신 + 잡신들 최후의 똥꼬쇼로
대균열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균열낸거 아니면 진짜
카오스는 말라죽는거 확정이야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2부가 보탄 개같이 멸망으로 거의 확정되서 망정이지 없었으면 어...음...
>>458 이렇게 된거 Aivs인류+엘다라는 천상대전에 겁시다(아무말)
지금 카오스 피해가 너무 심한데다 생귀 복귀로 전력 반토막만 예정되어 있어서 이렇게 된 이상 1부 조기완결하고 2부 가는게 맞는듯 ㅋㅋㅋㅋㅋ
어쨌든 워존 프로스페로의 변수는 결과적으로 길리먼이 10만과 그 수반세력을 도중에 회항시켰는가, 아니면 그대로 합류시켰는가로군.
결정이나 판정은 내일이겠고...
>>462 그거 회항 안시켰으면 카오스는 그냥 뒤진거임
그거 회항시키면서 러스한테도 물러나라고 얘기를 했는데 열등감땜에 박아버렸다는 결론이 나와야 타우 북부라도 지킬수 있다, 지금 카오스의 유일한 희망은 저 타우 북부 뿐이고
으어어어어어.....
많은 의견이 오갔는데 2가지는 전제해야할 것
1. 스마 만큼 아니지만 카스마 머릿수도 절대 작지 않음. 울트라마린이 30만명인 다크엔젤의 몇배가 넘음
2. 원작과 달리 기술력은 카오스가 제국보다 높음. 따라서 임피/울마/닼엔은 복구 관련 걱정이 전혀 없음. 큰그림 찢어진게 제일 크지
임피/울마/닼엔'은'
즉 스울은 개같이 멸망 루트라고?
멸망은 단어 선택이 과할지도 모르지만 터무니없이 쪼그라들었겠네
그렇다면 진짜로 프로스페로에서 끔찍한 피해를 입었다고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울트라마린 10만과 수반세력은 워존 프로스페로를 지원해야 한다는 뜻도 되는군.
카오스 오염이 전혀 없거나 낮은 덕이 크긴 하지만, 닼엔만 30만명인 이유가 괜한게 아님.
울마는 그 것의 몇배는 가볍게 넘을테니 백만단위 가볍게 찍을 것이고, 임피도 백만단위일 것.
그렇게 되면.... 10만도 꼬라박고 많이 꼬라박았는데도 제국 병력이 예상보다 많아서 멸망한거란 결론이네
덧붙여 어장주는 우리 은하에 별이 6천억개니까 그 가운데 생명체 거주 가능 행성은 100분의 1 확률로 60억개,
인류제국의 인구는 최소 4경, 지배하는 "인간 거주" 행성은 최소 4억개 이상으로 보는 중. 인류제국이 관할하지만 미개척행성들을 더하면 이 것보다 많아지는건 자명함.
아스타르테스 총 숫자는 뭐라고 말하기 어렵긴한데, 그레이 나이트와 데스워치 합쳐서 최소 7백만에서 최대 1천만명 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 것.
충성파 군단 대부분 유전적 안정성이 매우 높고, 그나마 돌연변이가 있는게 호루스 얼굴을 닮아가는 선오호, 눈동자가 검어지는 나이트로드 정도인데, 이 정도 돌연변이는 임피의 그거랑 별로 차이가 없음.
이번 카오스 개같이 멸망의 원흉순위
1. 만악의 근원 스케이븐
2. 길리먼이 빼라고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꼴받아서 들이받은 러스
근데 1번의 어그로가 너무커서 2번의 문제는 자존감 감소와 자기비하 밖엔 없을거 같기도
>>470 일단 임페리얼 네이비가 먼저 도착해서 포진했던 것, 임페리얼 네이비가 원작 대비 강화됐던게 대단히 큼.
솔까 임페리얼 네이비가 이 정도까지 커지지 않았으면 지금보다 훠어어어어어얼씬 힘들었을 것.
요럼 러스만 피폐물인가
워프의 힘은 안받아들였어도 울펜화 때문에 망한 상태에서 더 망한 상태가 되었고
길리먼이 회항해버리는 바람에 인류제국 예상병력에서 스마 2개군단과 임네가 증원됐으면 망한게임이라 빼야했는데 이걸 들이박아서 멸망했다는 결론이면 길리먼이 말을 안했다 내진 러스가 그걸 듣고도 들이박은건데
암만봐도 후자 아닌가 ㅋㅋㅋ
3: 민간인 피해 절대 엄금(엄근진)의 돈(중얼)
이거 러스 열등감을 더 상향조정해야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ㅋㅋㅋ 굳이 저 사지에 들이박아서 개같이 멸망할 정도면
그리고 이걸로 카오스가 멸망했다고 생각하면 ㅈ내 곤란함.
수염이 잘린거지, 팔이 잘린게 아님. 팔이 잘릴려면 반역파 프마 한명이 죽거나 군단 하나가 통째로 전향해야지, 저걸로는 멸망했다고 생각하면 매우 곤란한 것.
>>476 사실 그건 길리먼이 그 디버프 감안하고도 이기겠다 예상해서 같이 넣은 케이스라 ㅋㅋㅋ
지금 카스마의 병력 규모가 어장주 오피셜이 뜬 이상 워존 프로스페로에서 울트라마린 10만은 회항하지 않고 그대로 전역을 수행해서 같이 말려들어가야 끔찍한 피해가 됨.
>>468 힘 자체야 모르겠는데 지금 그 전력발휘가 안된단게 진짜 문제라 ㅋㅋ
이걸로 ㅇ러스가 황제에게 머리박고 우리 애들좀 살려주세요 엉엉 하는 것도 생각해보았지만
마그니아에 대한 증오가 커지면 커졌지 거기까지 가기에는 아닌가 싶고
지금 정황보면 북부로 쇄도하는 니드 어캐 해야 답이 나오는데 이와중에 스케이븐까지 같이 조지고 있을거라 체감 파워는 더 씹창나서 분명 예상보단 카오스 힘이 남아있긴 하더라도 프로스페로에서 ㅈ망해버린 이상 저걸 쓸데가 딱히 ㅋㅋ
EOT 방면과 마엘스트롬 방면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세그멘툼 옵스큐러스와 세그멘툼 올림피아(울티마 세그멘툼) 곳곳에 카오스 점령 행성들이 얼마든지 많음.
특히 세그멘툼 옵스큐러스에서 다크 엔젤은 거의 섹터 하나를 통째로 지배하고,
임페리얼 피스트는 그 것보다 더 큰 영역을 다스리면서 외계인 기술까지 받아들여 사펑 2077풍으로 행성들을 조성함.
그 밖에 기타 카오스 행성들 여럿 포함하면 얘네들 거점 많음. 구울 스타즈는 아예 통째로 스케이븐 영역이고.
거기다가 수틀리면 이마테리움으로 갈 수 있단걸 생각하면 대성전 당시 2분의 1 국력인 이 어장 인류제국에게도 상당히 짜증나는 존재들임.
만약 원작 카스마가 이런 전력이었으면 진작에 인류제국 모가지 따고 테라에 EOT 열었음(농담 아님)
니그가 북부만 노린단건 아니겠지만 이렇게 인류제국이 개입하면 마크라지쪽 니드는 그래도 빨리 퇴치 가능해서
개인적으로 그 "끔찍한 패배"는 임피와 스울을 말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음.
이렇게 되면 진짜 치명타는 전력도 꽤 날라가긴 했지만 저 파워를 쓸만한 전장 자체가 날라갔단거다
>>482 어장에서도 계속 강조되지만,
러스와 돈은 생귀니아가 전면으로 귀환해서 제국과 같이 싸우는 정도가 아니면 그 전에 전향할 일이 ㅈ도 없다.
이건 어장주 오피셜임.
임피 스울만으로 끔찍한 피해 운운하려면 임피 스울 반갈죽 시켜야 할걸
>>486 돌은 위에 언급한대로 복원 가능하다 해도 러스는 그게 어려운데
피페 스택+1...
러스와 돈이 그냥 이번 전투에 자기 군단 다 꼴아박았는데 개같이 멸망해서 둘다 전사상자 포함해서 반갈죽 났다 처리는 되야 끔직한 피해지
긍께 생각만 하고 만 거지
저 상황에서 굳이 꼬라박는다는 선택을 할 정도로 열등감과 증오에 사로잡혔는데
>>492 저건 마크리지 플랜이 멸망한 시점에서+여유생긴 제국이 거기 방위군을 3배 이상 증원시킨 시점에서 들어가면 안되는 지옥이었는데 거길 굳이 ㅋㅋㅋ
울마가 백만, 임피도 백만, 충원 자체에 태생적 문제가 있는 스울이야 그렇다 치고 이러면 올 예정이었던 10만을 고스란히 보존한 시점에서 어디가 끔찍한 피해야?
하다못해 출혈속도를 보고 그제서야 빠졌다면 몰라도...?
개미지옥 판정+내부판정+끔직한 피해 판정이면
임페리얼 피스트와 스울은 최소 50% 전투력 손실 나야 끔직한 피해지
울마린 있어도 나머지 제정신 군단 반갈죽이면 끔직한 피해가 맞지 뭐 ㅋㅋㅋ
뫄, 울마쪽도 상당한 피해를 봤을 것.
단순 숫적 피해도 그쪽에서 많이 나왔겠지.
가장 치명적인건 스울이지만.
이거 원래라면 러스도 이번 전쟁에서 책임론 터져서 ㅈ되는거 확정이었는데
뿔난쥐 땜에 언급조차 안될걸 ㅋㅋㅋ
패배 원인을 보면 결국 3가지네
1. 뿔난쥐 트롤링
2. 러스의 급발진
3. 임페리얼 네이비가 기대를 초월하는 수준으로 잘 싸웠음
>>500 3번은 아닐걸 ㅋㅋㅋ, 잘싸운거 보단 당연하게 이겨야 할 수준으로 많았을듯
원래대로라면 돈과 러스의 끔직하게 안맞는 호흡으로도 무난하게 이겨야 했는데 임네가 몇배는 증원되는 바람에 들어가면 필패하는거 굳이 들어가서 개같이 멸망해야 이 결과가 설명 됨
비슷하거나 약간 적은 수준도 아니고 우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았을 정도의 묘사 아니던가
>>503 돈과 러스가 호흡 안맞아서 서로 지랄하는거 생각하면 임네와 수가 비슷했으면 필패임
임네가 자기 실력보단 특별히 더 잘싸웠다기 보단 원래 지가 하던 실력발휘 그대로 했는데 원래는 극소수거나 없어야할 임네가 프로스페로에 있는 바람에 멸망해버린게 아닌가 생각중
돈과 러스의 스탠스 생각하면 프로스페로에서는 충돌할 가능성이 있었고 혹시나 싶어서 울마를 독전대(...)을 겸해서 붙여서 압도적인 힘으로 빠르게 끝내는게 작계라 생각할 수밖에 없는 제반상황임.
임네 왈 카오스 케미 ㅈ병신+ 프로스페로를 불태우고 싶은 러스와 황제페하의 행성의 민간인을 죽이면 안된다는 돈의 내분+ 1만년 전의 교훈을 가지고 분기탱천한 제국
이지랄이라 수 자체야 카오스가 많아도 까보면 필패하는 전쟁이지
사실상 저 디버프 생각하면 임네와 카오스 함대가 동수인 그 순간부터 카오스는 임네를 절대로 이길수 없다란 결론이 나옴 ㅋㅋㅋ
전개를 보면 가장 먼저 양쪽을 중재 밎 감독해야할 울마가 그 수적 우위가 역으로 작용해 가장 먼저 맹공을 맞았고,
그 동안 선봉일 임피와 스울은 정신차릴때까지 스텝이 개같이 꼬이는 바람에 울마가 피해누적을 감당하지 못하고 후퇴각을 보게 되는 지경에 이르게 된 듯?
>>509 이번 카오스 침공군 성격상 동수면 무조건 필패인 상황에서 러스가 일단 머릿수 자체는 비슷하다고 들이박았다 터진거 같단게 내 생각
생각해보니 이 어장 충성파 군단은 진시드 문제가 없네.
그나마 진시드 돌연변이로 데스가드는 창백해지고,
나이트로드는 야광투시가 가능한 검은눈을 가지고,
선오브호루스는 몇몇이 호루스처럼 닯아가는 정도.
제일 심했던 사우전드 선즈는 코락스 해피엔딩이고,
현재 상황에서 엠퍼러스 칠드런이 가장 문제가 도드라지겠지만
그 것도 원작의 레이븐 가드에 비하면 배가 부른 수준이고.
지상에서는 그런데, 일단 얘네들에 딸려가야 할 함대전력도 함께 염두에 둬야 하니까.
비율 그대로라고 치면 함대의 수적 본대도 울마고 그럼 여러 이유로 이들 함대는 중군 내진 후군이었을 테지...?
그런데 거기에 판정 시점을 생각해보면 일단 제우권부터 카스마가 털렸어. 그럼 함대전력은 내부 분열을 감안해도 생각 이상으로 빠르게 분쇄당했다 해야겠지.
>>512 그랬을 확률이 크지, 대신 울마린은 수염이 잘린건데 임피랑 스울은 사지절단 당해버린 피해가 아닐까 싶음 ㅋㅋ
끔찍한 피해 운운하려면 역사의 척추가 뽑힌 전쟁기준으로 말하는게 맞는네 어장주가 스울과 임피 둘만의 끔찍한 피해라고 일축했으면 그 임피 스울은 전력 반토막이 맞는거고
노바캐논 전탄발사빨도 있었단거 감안하면 임피는 반갈죽에 팔랑크스 반파, 스울은 최소 반갈죽에 추가로 1할 이상 울펜, 변기커버도 반갈죽나면 충분할걸
어장주가 수염잘랐다는 총 전력, 그것도 울마만 기준으로 한 얘기니 단일 전력에서 끔찍한 피해는 파병전력 반갈죽이면 충분할거
>>517 뭐 전력만으로 따지먼 수염잘린게 맞는데 거기 더해서 그 전력을 쓸곳이 사라졌단거 생각하면 실제피해는 그보다 더 끔직하긴 할거지만
수염잘랐다의 기원인 레판토 해전으로 대입하면 변기커버가 오스만, 돌덩어리 임피랑 분리불안 광견병 스울이 바르바리 대영주들과 파샤들일테니
>>519 오스만 기준이야 수염잘린거지 그 밑의 애들은 뼈와 살이 분리되버린 전쟁 아녔냐? ㅋㅋ
어제 주저리주저리 떠들긴 했지만, 지금 스페이스 울프 말고는 그 회복에 집중하면 된다고 했지 카오스 멸망이라곤 안 했음
카오스 멸망은 너무 나갔지
스울 한정 멸망급이면 몰라
>>346의 경우는 카오스가 진짜로 물질계 정복을 위한 한타를 수습기간 없이 바로 땡길거면 건곤일척보다 더한 불지옥 난이도 각오해야 한다는게 내 논지였고
다크엔젤 : 좀 ㅈ같은 행성이긴 하지만 칼리번과 군단의 부가 몇 세대나 쌓여있는 개쩌는 보물선인 더 락이 있음
임페리얼 피스트 : 반 제국 세력에서 유일하게 물질계에 자기 섹터 가지고 있는 놈
울트라마린 : EOT 안이든 내부든 범 카오스 세력에서는 가장 부가 그득그득하기로 유명함
스페이스 울프 : 프로스페로 워존 이전까지는 나름의 견실함을 갖추었으나, 이번 패배로 주요 간부진과 1중대 및 정예들을 제외한 울펜화 단원이 날아가면서 허리도 꺾임
솔직히 펜리스 모성 가지고 있다고 해도, 거긴 칼리번보다 더한 데스월드라 생산량 어쩌고를 책임질 수 없는 행성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울은 이제 쪼그라드는 미래밖에 안보여 솔직히
울마나 임피는 자기들끼리 회복 가능한데 거긴 펜리ㅐ스에거만 뽑아낼수 잇는데 거긴 데스월드 최상위권이잖
사실 지금 카오스 수염이 짤렸네 이러지만, 그 수염짤린 카오스가 날뛸 전장 자체가 개박살난게 진짜 치명타 아니냐?
지금 카디아나 마크라지나 프로스페로나 지금 들어가는 순간 ㅈ되는 개미지옥 투성이인게 진짜 치명타지
내가 전력파악을 잘못한건 맞긴 한데, 그건 잘못파악했다고 하더라도 진짜 이 상황에서 꼬라박는 순간 ㅈ되는 전장 투성이로밖에 안보임 ㅋㅋ
웹웨이를 통해서 어디든 갈 수 있긴한데,
그걸 쓴다고 해서 성공한단 보장이 없단게 함정이고요.
>>529 그래서 할 거면 진짜로 와신상담해서 존-버 하던지 해야 함
진짜로 다 땡길 거 땡겨서 치는 선택지를 택하면 농담이 아니라 강원랜드에서 다 털린 노숙자 꼴로 전락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열쇠는 만들었는데 거기에 맞는 자물쇠도 필요하구나.
진짜 당분간 들어가면 ㅈ되는 개미지옥 투성인데?
원판에서도 편도만 가능하지 나오는 건 또 ㅈ되는 고난의 행군이라서 그거 완성시켜 놨어도 만지지 못하고 있다며
대놓고 아바돈 마리오네트에게 어떻게든 꾸역꾸역 카오스 버프 밀어주는 정신나간 GW의 행보 보여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쯤되면 황제야 뿔난쥐 성인지정 안하냐? ㅋㅋㅋㅋ
이 인류제국 새끼들이 좀만 유머 있었더라도 뿔난쥐 성인 인정 했을텐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바돈은 그거죠.
작가진과 설정진의 인류제국을 향한 뒤틀리고 가학적이고 피폐적인 애정을 위한 도구.
재밌는 사실 하나.
아오지는 젠취 조차 듀아딘(드워프) 신에게 큰그림이 갈기갈기 찢어질 정도의 복마전인데 카스마격인 슬투닼 인기가 스톰캐랑 동등이상인 반면,
40k는 그딴거는 꿈도 꾸지 못할 정도로 카오스신이 압도적인데 정작 카스마 전체가 스마 전체보다 인기 있단 말은 한마디도 읎음.
진짜 스울이 사실상 섬멸당한거랑 마찬가지 취급인게 크다 ㅋㅋ, 임피랑 울마린이야 병력 충원하면 되는데 스울은 그게 안되잖아
일단 워존 프로스페로에서 충돌한 군세가 여러 정황을 감안할 때 카오스가 인류제국과 동등했거나 약간 많았다는 말이 나오는데,
배틀플릿 올림피아+그 외 기타 인류제국 함대 전력의 규모가 이 때 정확히 얼마였는지는 본편에서 알아볼 거리인가?
울마린: 큰 손해"는" 안봄
임피: 최소 반토막 난건 맞지만 어차피 충원하면 되긴해서 단기간 큰손실로 끝남
스울: 닌 뭐임?
그래서 스페이스 울프는 길리먼에게 손을 벌려야 하고, 길리먼은 스페이스 울프를 스케이븐을 갈아치우고 그 자리에 앉힐거임
당분간 러스는 짜증나도 길리먼의 울트라마린과 연계하여 움직이겠지
러스는 이번 일로 마그니아에게 더 열등감 가질려나
아무리 러스라고 해도 제국병력이 프로스페로 침략군보다 많았으면 안쳐들어갔을거니까 동등내진 카오스가 약간 많아서 들어갔다고 봐야하겠지?
근데 니들 케미 개씹창인거 생각하면 동수면 필패라고 ㅋㅋㅋㅋ
싫어하면 싫어할 수록 그 싫어하는 대상과 같아질 수도 있져.
지금 카오스에서 가장 떡락할 세력은 스케이븐 + 스페이스 울프고
가장 높은 점수를 얻으면서 캐스팅보드로 올라갈 애들은 다크 엔젤이고
블러디 엔젤은 지금도 안 나오는 거 보면 코른 계열로 영락한게 너무 크다
개인적으로 마그니아랑 러스가 공통점이 많다는게 신기함
둘다 황제에게 총애를 받았고
둘다 사이킥을 잘 썼었고
둘다 돌연변이 문제가 있었고
둘다 헤러시때 사기를 당했음
근데 결과는 극과 극
아 둘다 큰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도 있네
마그니아는 돌 굴러가유
러스는 프로스페로 조진거
블러드 엔젤은 바알 들릴 때나 나오려나, 아니면 그 조차도 다 조까고 띵까띵까 거릴까(철학)
망령 군단 된 블엔을 다시 사람 만드는 거 보다는
지금 블엔을 '썬더 워리어' 한 다음에 새 군단 만드는게 더 좋을거 같은데
블러드 엔젤은 쉴오바 때 나올 것.
얘네들 완전히 원작의 나로 신세가 되어버렸음.
블앤은 끝났음
사실상 생귀 복귀하더라도 임시로 다크앤젤을 통솔하면서 진시드 새로 만들고 신생 블앤을 만드는게 낫지 쟤넨 지금 핵폐기물임
아마 타우와 함꼐 어장 최대 피해자중 하나일듯 블엔은
원래대로라면 저쪽이 다크 엔젤과 더불어 중심을 잡아주며
울마에 버금가는 위상을 차지하는게 맞았음. 근데 개같이 그만ㅋㅋㅋㅋㅋ
신생블앤이 활약할곳이 1부땐 없는데 ai가 나오는 2부에선 많지
근데 신생 블앤 만들면 블앤 네임드는 누구로 할거? 이렇게 된거 없어진 시오베에서 네임드 가져와도 될거 같기도 하고
순수 프라이머리스 블엔계, 넓게 잡아서 원작 기준으로도 서드 파운딩 이상의 블엔계 네임드 같은 게 나와야 뭐가 있을 텐데(중얼)
세컨드 파운딩까지는 대성전-헤러시 당시랑 맴버가 그대로라서 그 쪽의 네임드들은 완전히 영락했겠지만, 그 이후 파운딩 챕터들의 네임드들은 진시드만 그쪽 것을 쓰는 순수 신삥(?) 들이라,
그 등장이 없어졌을 이름들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2부 시작 시점이면 주인공 그대로 갈지,
아니면 라오우 아들 내지 딸내미가 좋을까.
직업은 임페리얼 나이트라 치고.
근데 제물로 삼은 4챕터 제외하고 유일하게 극도로 타락한게 블엔인데
이쯤이면 블엔도 생귀가 사기안친다고 보여주는 담보용으로 저꼴됬거나 블엔도 제물로 바쳤거나 둘중하나같은데
도중에는 안 타락했지만 생귀 사라지고 난 다음 마음을 지탱해줄게 없으니까 피의 유혹에 풀스로틀로 달려서 저리 홰까닥한듯?
>>561 20년 이상이면 아들이 좋긴 할텐데 라오우 아들도 중혼이 되던가?
정 아니면 로맨스 그딴거 이군깽처람 시원하게 버리고 2부는 판도물로 가도 좋고
사실 2부에서 로맨스 넣는거보단 그냥 시원하게 스토리 쭉쭉 밀어버리는게 좋은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2부는 로맨스 시원하게 버리고
남캐든 여캐든 임페리얼 나이트 주인공으로 걸어서 은하 속으로 찍는 것도 생각 중.
사실 유력 히로인 후보가 하나 있긴 하지, 라이온과 생귀의 딸 확정인 미카라던지
그냥 이렇게 된거 라이언과 라오우가 태중혼약 했다고 하고 미카랑 주인공이랑 진작에 결혼했다고 서술해도 됌
로맨스 버린 이군깽에서도 아내와의 꽁냥꽁냥은 있었고 ㅋㅋ
세컨드 파운딩까지의 네임드를 전혀 등장시킬 수 없는 상태고, 어차피 그 이후 파운딩은 완전히 역사개변인 만큼 네임드의 이름만 차용해도 되는 경우라면 일단 하나 찾았네.
엔젤스 버밀리온의 챕터 마스터 "Moar" (중얼)
솔직히 이번 라오우 보면서 이런식으로 지뢰해체식 커뮤해서 하렘할바엔 그냥 하렘 안하고말지 싶은 마음이 크더라..
>>574 그건 하렘 특징이라기 보단 워해머 특징
그 is조차 하렘 그 자체가 문제라기 보단 특정 히로인 성격이 문제였던거 뿐인데
여기는 워해머 4만이라 카오스 타락이 문제고 그것땜에 지뢰해체성 커뮤가 터져버린거임 ㅋㅋ
>>575 그건 아는데 히로인수가 많으니까 히로인 한명 지뢰 해체하고 꽁냥대는것도 아니고 지뢰해체하고 다음지뢰 다음지뢰..
게다가 지뢰 해체하는 커뮤로 인해 다른 캐릭 지뢰가 매설되기도하니 하렘 안하는게 낫다 싶더라..
>>577 결국 현대와 워해머는 하렘이 안맞는데 하렘 안하는 순간 터지니까 어거지 하렘이 들어간거지 뭐, 다음부터 하렘할거면 작품선택 잘해야 할거 같다 생각함
왜 카오스와 제국 둘러보는게 끝나자마자 참치들 반응이 죽어버리고,
전투씬에 들어가면 아예 다이스만 굴리지...........
1. 시간대 상의 이유로 제 때 반응할 수 있는 참치가 더 적어진다.
2. 무거운 국면일 수록, 다이스 결과값이 안 좋게 흐를수록 결국 둘 중 하나가 된다. 분위기가 지저분해지거나 얼어붙거나. 보통 전자가 보기도 안 좋고, 점잔음을 유지하고 싶을 수록 후자가 되지.
3. 위의 둘을 거쳐도 어장주가 의연할 수 있다면 상관 없는데, 그게 안 되잖아.
4. 이걸로 무한반복이지 뭐.
그런 것치고는 너무 갑자기 어장 반응이 확 죽어버림.
이렇게까지 반응이 적어버리면 어장주도 동요를 안할 수가 없음....
... 동시접속자 수가 많은 것도 아니야, 그쪽이 본인 이름 걸고 하는 어장 한두번 해본 것도 아니야,
그 와중에 위로 갈 수록 그 파이 대부분을 가져가고,그것이 파이에서 공유되는 부분이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밑으로 갈 수록 적을 수밖에 없어,
애초에 비슷한 상황에 왔다면 이제 곧 이 어장에서는 어떠한 일이 있을 거라는 것은 이미 각인된 사안이라고.
그 어떠한 일이 바로 참치들 보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지도에겐 아무리봐도 문제가 어딘가에만 있는 상황이고,
어차피 고쳐질 일이 요원한 원인을 지적하는 것도 질린 이들에게서 아직도 제대로 된 대답을 기대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 문제 없는데 어장주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한다?
솔직히 이 상황에서 굳이 문제점을 짚으라면 결국 세 가지밖에 없어.
다이스가 문제다.
어장주가 문제다.
어장주가 문제인데, 다이스도 문제다.
내가 줄 수 있는 해답은 이제 길지 않아. 이 중 문제라 생각하는 걸 정하고 그 문제점을 배제하려는 확고한 결단을 내리고, 실천해.
나에게도 되돌아오는 말인데, 이래서야 지도에게 다음 단계는 그림속의 떡도 못 되는 허상이니까.
옆동네도 사람이 예전대비 적어진걸 보면 나만 문제인 것도 아닌데..... 미치겠네.
내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해서 있던 반응도 더 떨어뜨린건가,.
>>587 민감하게 "반응" 을 한 것 까지는 허용선이라 쳐도, 그것을 참치가 거슬려할 정도로 인지시키게 된 것은 아무래도 악습이야.
하다못해 그런 말과 생각을 적을 시간에 다음 식을 생각했으면 반은 가. 식이 말이 안맞는다 느낄 때에 누군가는 요란해지니까.
좀 노골적으로 말하면
1.타우를 끝없이 나락으로 조질 때
2.보탄을 끝없이 나락으로 조질 때
3.프라이마크들이 나올 때
가장 반응이 핫하고
라오우 전투씬이 반응 적다고 생각하는데요...
>>590혼자서 생각만 하면 괜찮은데, 그걸 굳이 어장에 적지만 않으면 괜찮을듯
하다하다 정 스스로가 버틸 수가 없는 상황이면 최소한 자신이 버틸 수 있는 상황을 유도하는 시도라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
방금까지는 다소 원론적인 부분을 다루었는데, 어쨌든 어장이라는 건 의무감만으로 계속하기엔 엄연히 취미라고.
스스로가 재미있어해야 하는데, 그게 어쨌든 참치들 반응에 달려있다면 적당히 극적인 상황을 조장하는 유도리 정도는 부려보는 것도 괜찮잖아?
그게 사람과 컴퓨터, 특히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이고 강점이지.(중얼)
>>595 아니 또 기술적인 문제로 흘러가지 말라고
극적인 상황 지금 말고도 몇 번 이야기 나왔었고, 그거 나름대로 반영해서 했잖아
이건 어장주 플롯 기법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꾸준히 진행하면 되는 걸 자꾸 사람 파악하니까 관객들도 짜증난다고
흐으으음, 흐으으음. 너무 신경을 쓰는게 문제다...... 정신차리자
전개나 기법이 문제가 있었다 -> 그건 딴 거 보고 있던 참여자들이 코른으로 바뀌어서 140% 지적하며 바꾸라고 요구한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 스레드 연재 특성상, 그걸 기다린다고 늘어져 있으려니 다른 거 하면서 챙겨본다
그렇다고 나나 다른 참치들이 지금 약 10분 대에서 연계되는 작성 시간을 5분 컷으로 내리라고 하면 그걸 어장주가 감당할 수 있음? 아니잖아
허어.....
오후에 어장주가 반응 보채지 않았으면 반응이 많았을 내용이었는데....
뭐 엎질러진 물 만에 하나 다시 담아도 그 물은 여러 이유로 마실 수가 없지.
오늘 일을 고작 하루 지나서 잊지는 않을 테니 내일부터 잘 하면 되는 거지...
할머니를 돌보게 되면서 크게 느끼더라.
근데 대의신앙은 평가가 많이 나쁘네요. 솔직히 그래도 할 수 있는선에서 피난민 대피시키고 한거보면 나름대로 자기선에서는 최선 다한것 같은데.
역시 워해머에선 힘이 없는게 죄인가.
대의의 신이 직접 피난민을 대피시켰던가...?
그 피난민 대피에서 힘 실어줬으니까?
좀 예전 다이스였던걸로 알긴 하는데.
피난민 대피에서 대의의 여신이 따로 뭐 한거 없는 걸로 아는데
북부 수도성 날아가고, 파사이트에게 직접 대관식 한 거 이외에는 진짜 전선에서 한 게 없잖아
지금 남부전선이 혈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정말 자기가 대의의 신앙으로 거듭날 거였으면 기회는 있었음
타우 및 비타우 일원들이 내보내는 사이킥 염원, 갈망, 부르짖는 여신의 이름
그런데 결국 그거 채우고 나온 게 아무것도 없으니 회의감만 쎄게 드는거지
아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줄 알았네요;;;; 일단 대피시켰던건 맞죠?
>>613 대피 관련에서 힘을 쓴 건 맞고, 북부 날아가고 남부 마크라지에서 파사이트 대관식까진 치뤘음
사실 신생신이면 그거 하는것만으로도 나름 힘 부쳤을텐데. 뭐 본인들 목숨이 경각에 달한 지금이면 설령 나쁘지 않아도 자기 지켜줄 수 없는 신을 좋아할 수는 없으려나.
현실이라면 신의 존재/부존재로 논쟁은 있어도 믿을 사람은 자기 합리화로 믿겠지만
40K는 있든 없든 자기를 구원할 수 없는 존재라고 확인되면 바로 나가리되는 세상임
뭐... 역시 그렇겠져.
일단 아무리 응애신이라고 해도 지나치게 무능했음 ㅋㅋㅋ
인니드도 응애신이고 마지막 크론소드가 슬라네쉬 영역에 있어서 완전체는 아니지만 본인이 슬라네쉬 하드카운터+종족 전체가 사이커인 엘다라서 응애신이라도 힘이 있죠
스타타이드 넥서스? 그거 한번 하고 묵묵부답이었지
능력이 부족해서렸건 몸을 사리고 있었건
딱 한번 뿅!하고 방치한 이상 뭐
ㅎ2ㅇ.
대의의 신은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라면 영유아라는 변명도 되지만
자기 신도를에게서 신앙만 받아먹으면서 몸만 사리다가 이꼴이 된거면 부정당하는 것도 자연사
후자여
그럼 자연사네
오늘 다이스로 확정을 지어야하는데, 잘 쳐줘야 우르순임.
최소한 신앙증명을 하려고 했으면 파사이트가 칼가한테 따이는게 아니라 칼가를 땄어야지 ㄹㅇㅋㅋ
교주이자 교조이자 대전사를 길하하도 아니고 칼가따위한테(전투력 말고 신성 위격 문제) 따인 시점에서 대의신앙은 사형선고였음
>>628 칼가는 아니고 길리먼에게 따였어여.
아 길하하였나? 그러면 그건 전투력으로 어쩔 수 없고... 아쿠아 압송때 현신 안한게 마지막 트리거겠구만
그런 셈. 아쿠아에 대해서 아무런 손을 안쓰면서 사실상 끝난 셈.
괜히 어장주가 이거 우르순 X라지 난건가 하는 것.
지금 대의신을 쉴드치는 방법이 딱 세가지가 있긴함
1. 힘 그딴거 없어서 수수방관밖에 답 없었다
2. 응애신이라 정신상태가 초딩급이었다
3. 대의의 신 자체가 황제의 다른 이름인데 그걸 황제조차 몰랐다
근데 1번은 아무래도 신인데 어느정도는 있을거 같단 의심을 지울수가 없고, 2번은 그런 케이스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3번은 솔직히 가능한거 같지도 않은 무리수같긴 함
그리고 저 3가지 무리수 빼면 쉴드가 안됨 ㅋㅋㅋㅋ
으어어어어........ 오늘은 어떻게 될까.
1시에 시작합니다.
문득 생각해봤는데,
40K가 은근히 각 캐릭터들간 전투력이 좀 빡빡하네.
프라이마크들도 타이탄 상대로는 고전을 한다거나,
아스타르테스 여러명에게 죽을 뻔하기도 한다던가 하는 것도 있고.
체급 스케일이 비슷하면 어떻게든 비벼볼 수 있다는 감각. 대신 스케일이 확 넘어가면 답이 없고
그걸 그나마 엎을 수 있는 수단이 사이킥이고(임네 구기는 마그누스라거나)
>>633사실 릴레아스의 브레토니아 처럼, 이샤 여신이 (의도했던 안했건) 대의의 여신 신격을 먹은거임
(아무말 대잔치)
근데 진짜 파사이트를 안도우면 개같이 신앙 멸망할걸 알고 있는데도 왜 안도운거지? 진짜 ㅋㅋㅋㅋㅋㅋ
아오이는 개인이 사회를 이기는 경우가 여럿 존재하는데, 40K는 개인이 사회를 이기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거의 황제 레벨이 아닌 이상. 그나마 황제도 반 이상 실패한거나 마찬가지고.
진짜 정신상태가 초딩급이라 그 개념 자체를 모른다거나, 아니면 진짜 조온나 무리수 전개로 황제가 어떨결에 흡수해놓고 지도 모른단 상황 아니면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뭐 사회 크기가 적당히 커야 말이지...
파사이트전은 상대가 길리먼+4대신 상대 은신때문에 풀강림 못해서 썰렸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그리고 릴레아스 씨발련은 너무 쌍욕이다.
>>637 그랬으면 이샤가 손을 댔을텐데 정작 이샤도 딱히 개입 징후가 없다는게 함정.
차라리 신앙의 방향이 황제였다면 모를까 아엘다리의 종족신인 이샤에 연결되긴 또 쉽진 않고
근데 워해머에서 지가 신앙 흡수해놓고 지가 몰랐을 확률도 있나?
진짜 극단적으로 가면 신앙 주체가 울트라마의 궤라들로 중심축이 옮겨가면서 대의신앙의 믿음이 황제한테 흘러서 아사직전인 상태일지도 몰?루
솔직히 정황적으로 보면 인류제국 출신 아쿠아라던지, 대의여신 주 신앙 대상이 마크라지 궤베사였다던지, 황제도 대의를 위해서 저지랄 하고 있다던지 황제한테 신앙 넘어갈 각이 너무 넘쳐흐르기는 한데
이게 ㅅㅂ 가능한지를 모르겠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타우 북부의 타우애들이 도망갈수 있게 도운건 그 쪽에 마크라지같은 궤베사가 없을수가 없어서 무의식적으로 도운거고 그 이후 돕지 않은거는 파사이트는 타우라서 그랬다는 서술이면 완벽하긴 한데 문제는 전제조건 자체가 좀 많이 무리수라서 ㅋㅋㅋㅋㅋ
대의의 여신에 대한 변호 차원에서만 가정을 굴려보자면,
1. 에테리얼 카스트 도래 이래로 대의 철학에서 이미 대의의 여신이 태동중이었음
2. 약 4천년간 신앙인지도 모르게 모인 믿음으로 원기옥 쏜게 스타타이드 넥서스
3. 의도치 않게 신관 역할로 신앙매개체가 되던 에테리얼의 씨몰살
4. 가뜩이나 사이킥 적성 미묘한 타우 다른 카스트의 믿음은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비중이 높아진 궤라의 신앙은 종교 형태 갖춘다고 황제교 양식 조금씩 갖다쓰다가 황제로 흘러버림
5. ㅈ됨
정도의 1나노그램정도의 킹능성
>>649 솔직히 황제 정신이 괜찮아진것도 궤베사 애들 신앙도 황제한테 넘어가버려서 정신상태가 많이 유연해졌다란 가정도 가능하긴 하니까 ㅋㅋㅋㅋㅋㅋ
>>650 어 씻펄.
왠지 그럴 듯 한데.
(착란)
사실 대의의 신에 가장 걸맞는건 인류구원의 대의에 자기 자신을 바쳐버린 황제 아닌가 했던게 오래전부터 내가 의문들었던거긴 함 ㅋㅋㅋㅋ, 그게 너무 말이 안되니까 그렇지
근데 지금까지 안등장하는 꼬라지 보면 대의의 신이 쫄앙서 안도와주는게 아니라, 지가 대의의 신인줄도 모르고 무의식적으로만 도와서 이지랄난게 아닌가 괜히 의심된다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안이 진짜, 진심.
그 황가놈이 외계인을 격리구역이란 이름의 제후국 겸 방백국 형태로 제한적이나마 인정했다는건 보통 일이 아님.
대성전 당시에는 너무 급했으니까 그랬다고 쳐도 이 양반이 자기 에고가 쎄서 어지간해선 자기 뜻 쉽게 안바꿈.
그러니까 대의의 신 형성기때 그 인류구원이라는 대의의 화신인 황가놈한테 신격이 흡수되서 황제=대의의신이 됨, 근데 그걸 전혀 모르고 지금까지 마크라지를 무의식적으로만 도움
이러면 파사이트 안도운것도 설명잉 됌 ㅋㅋㅋㅋ, 걔 타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점점 시나리오가 풀려가는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존윅에서 비고가 지 아들래미가 윅이 개를 죽이고 차를 뺏었다는 것을 들을 때의 반응 풍으로)
그때 대의의 신이 등판해서 많은 수도의 타우인이 살아 돌아온거? 그때 거기 궤베사라도 많이 있었나보지(해맑)
그러니까 대의의 신(황가놈)은 궤베세를 도운건데, 그걸 타우도 혜택을 본거 아닌가 하는 말
거진 무슨 호수의 여신이 릴레아스다!
라는 급의 대충격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원래 타우제국의 대의철학으로 힘을 얻었던 대의의 여신은 스타타이드 넥서스 세우고 아사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의의 신은 대의의 "여"신이었지?..... 마나카 스탠바이 하자(아무말)
황가놈(여자)
안이 머 이 양반이야 남녀노소 뭘로도 변신 가능하니까 여캐가 되어도 전혀 이상할건 아니긴한데ㅋㅋㅋㅋㅋㅋㅋ
>>661 황가놈으로의 모습은 이스칸달, 대의의신으로써의 모습은 마나카로 설정하면 되겠네(해맑)
그런데 이게 사실이면 코미디 하나 황가놈이 아쿠아 죽이려고 황금옥좌로 오라고 했는데
황가놈: 근데 왜 X발 왜 너한테서 내 힘이 느껴지냐?
아쿠아: ??????
가 되버린다
애초에 어느 미친놈이, 그것도 신앙 경계는 기본으로 중심에 박히는 이단심문관이란 놈이 신앙을 만들었냐 하고 보고싶은게 황가놈 심정일거라 ㅋㅋㅋ
실로 코미디가 따로 없군. 어쨌거나 죽어야 한다는 결론이면 브리티쉬 블랙유머인가?(?)
좋아.
황가놈=대의의 여신 땅땅땅이면 AA를 마나카로 교체한다.
으짜피 남녀노소 뭘로도 변신 가능한게 원작 피셜인데 뭘,
(미친소리 중)
>>667 그냥 이스칸달,마나카 둘다 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울트라마와 인류제국 신앙의 차이는 기껏해야 이슬람이냐 기독교냐의 차이뿐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릴레아스가 호수의 여인인데 지가 호수의 여신인지도 모르는 릴레아스 같은 소리인가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말고 대의의 여신이 지금까지 안나오는 이유를 설명 못함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머 동군연합도 아니고.
아니, 이 경우에는 동신연합인가.
솔직히 대의의 여신이 책임감이 있었다면 진작 황가놈한테 자기 소멸 댓가로 타우 도와달라고 대가리 박았어야 했고, 그것도 아니라면 정신상태가 초딩이란 소린데
그거보단 황가놈이 지가 흡수했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궤베사 영향으로 태동기인 대의여신을 흡수해서 지가 대의의 여신이 됐다고 하는게 더 맞는거 아닌가 싶고(아무말)
그러고 보면 왜 자가타이가 여성이 될 수 있었는지도 얼추 설명되는군, 아버지부터가 유사 자웅동체니까(!)
생각해보면 대의여신은 그 카오스조차 전혀 대응을 못하게 북부의 타우 애들 상당수를 살려보낸 능력이 있긴 했다
에테리얼 도래 이래로 40k까지 대략 4천년분의 신앙에서 스타타이드 넥서스 만드는데만 거의 다 썼고 믿음단말인 에테리얼 씨몰살 전 마지막 남은 에너지는 타우 대피로 써서 소멸 직전이었다가 궤라의 신앙으로 황제한테 끌려가서(자석처럼) 흡수사망하는 스토리
솔직히 대의여신이 그거 한번하고 뻗어버린게 아니라면 카오스도 손 놓고 타우 상당수의 생존자를 그냥 보내버릴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정황이 저따구로 흘러가면 안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인류제국에서 외계인을 19세기 미국인들이 아메리카 원주민 대하듯이라도 할려면
진짜 이 정도가 아니고선 뾰족한 수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
황제가 그 사실을 깨닫는겅 아쿠아 보자마자로 하자 ㅋㅋㅋㅋㅋㅋㅋ
아쿠아 보니까 왜 시발 내 힘이 저기있냐?로 시작해서 혹시? 라는 생각을 가질수밖에 없을거 아녀 ㅋㅋㅋㅋ, 그런 상태에서 마크라지에 마나카의 형태로 강림해버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스타타이드 넥서스랑 타우 대피로 모든 힘을 소진한거 아니면 최소한 아쿠아 압송때는 현현했어야 하는데 그것조차 못했으면 뭐..
누가 대의의 여신을 먹어버릴까 싶었는데 그게 황가놈이라면 인류제국 입장에서 가장 좋은 시나리오이긴 하지.
대의의 여신 신격을 흡수해서 인격이 유연해졌다,
이럼 이런 격리구역 계획이 성립될 수 밖에 없지.
그나저나 현현 안한이유(몰라서)는 정말 레전드다
그리고 타우의 원종족이라 할 수 있는 개체들은 여타 동맹생명체들이나 인류보다는 워프와의 상호작용이 극히 적은 편이었는데다, 원작에서도 대의 신의 발생은 궤라를 비롯한 동맹종족들이 타우의 대의 사상을 신봉하면서 탄생의 윤곽이 갖추어진 거였지.
>>684 좋게 생각하자구요.
원작의 다크킹 같은게 아니라 아오지의 지그마 같이 된다고.
뭐, 후자도 괴담덩어리이긴 한데 전자에 비하면 야 ㅎㅎㅎ......
그럼 오늘 개막은 아쿠아와 황제의 코미디부터 시작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대의 신앙의 물리적인 지분 양에서 차이가 나는데 여기서는 그게 원래 제국 이단심문관 출신이 주도해서 형성을 기획한 신...
거기에 아쿠아의 행동원리를 보면 제국 이외의 세력에 존재하는 인류들을 보호하는 목적도 분명 끼어 있었어.
아무리 봐도 태생부터 대의의 여신은 황제의 또다른 아바타르 수준이었던 거 아님?
정리해보자
1. 대의신앙 주도한 사람은 아쿠아(인류제국 출신 이단심문관)
2. 신앙의 절대다수는 전 인류제국 출신 울트라마 500세계(인류)
3. 그리고 현 상황에서 가장 대의에 가까운건 인류구원이라는 "대의"에 자기 자신조차 바쳐버린 황가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트라마 5백세계를 비롯한 이스턴 프린지 인근 구역이 좀 변방촌동네긴 한데,
그래도 네오 바쿠나 티그루스 같은 네임드 하이브 월드랑 포지월드 여럿 있는 곳이라서 전체 인구는 만만치 않져.
어장주가 예상하는 인류제국 인구가 4경 이상인데,
거기도 수천조는 될테고요
이거 참치맛 조금 첨가한 황가의 TS분신이라고 해도 솔까 형성과정부터 반박할 수단이 없네()
이게 바로 코미디다
1.자기도 모르게 황제 부활계획을 잡아버린 아쿠아
2.자기가 신이 된지도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도와준 황가놈
3.어쩌다보니 다른 방식으로 황제를 믿게된 울트라마 시민들
4.지네 여신도 못살리고 황가놈한테 넘겨준 타우
대의 신앙 형성 과정에서 변형을 거칠 수밖에 없겠지만 결국 울트라마 인류를 끌어들여야 하는 문제로 교리 체계의 구조상 얼개는 황제교였다 해도 무방한 상황이고...
까고 말해 아쿠아가 종교 새로 만드는 일에 참고할 견본이 뭐가 있어, 황제교 아님 기계교지, 그 외 외계 종교중에 카오스 묻은 거 있으면 주옥되는데(...)
왜 이렇게 갈 수록 아귀가 맞물려가냐(?)
만약 그런 대의 신앙으로 인해 황제가 유연해진거면 울쓰란 예언은 "이상한 형태로" 맞은 셈이 되네.
(쓴웃음)
그나저나 어떻게 황가놈이 대의신앙으로 인해 제한적으로나마 부활각을 잡게 된거냐 ㅋㅋㅋㅋㅋ
솔직히 대의의 여신이 "제발 저희 종족좀 살려줍쇼!" 라며 대가리 박고 엘다 만신전처럼 살고 있거나,
대의의 신격을 황가놈이 걍 흡수하거나,
둘중 하나밖에 없죠?
타우는 미래의 희망이었던 댓가로 여신님이 테어나자마자 황제의 분신이 되었다는 ntr 이상으로 기막힌 무언가를 당했군...
이거 바디스내치라고 해야 하나(눈뱅뱅)
나 웃긴거 하나 떠올랐어
울트라마 시민들이 대의의 여신 생각할때, 우릴 버리지 않은 황가놈을 떠올렸을거 같다고 생각하긴 함 ㅋㅋㅋ
그리고 황제는 울트라마 시민을 버린적이 없다, 커끼얏호우가 버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ㄴㅇㄱ
그러니까 울트라마를 버리지 않은 황가놈을 떠올리면서 대의의 여신을 만들었는데 정작 황제가 울트라마를 버린적이 없으니까 자연스레 그 신앙이 황제한테 간게 아닌가 하는 생각(아무말)
>>704...그냥 황제 TS 케릭터 상상한거랑 다름 없잖아요
울쓰란: 타우는 우주의 희망이다
(※타우가 은하의 패권을 쥔단 의미가 아니다)
그러고 보면 애초에 커즈는 그 성격이 너무 당연해서 그것은 도저히 황제의 뜻으로 보이지 않을 지경으로 꼬여있었지.
황제폐하라면 그러시지 않았으리라는 생각이 후일 갈 수록 지배적이었다면?
>>706핵심 키 아이템
(※"누가 쥐고 있는" 열쇠인진 말 안했다)
거기다 타우 원종족은 워프와의 상호작용이 부족한데 동맹종족을 염두에 둬도 그 수도 울트라마를 포함한 각종 궤라보다 한창 딸렸을 테지?
결국 궤라가 상상하는 형태로 대의의 여신의 성질이 기울 수밖에 없는데 그게 울트라마를 비롯해 자신들을 폐하라면 버리지 않았으리라는 확신이 섞인 거라면(...)
참고로 원작의 타우는 현시점에서 길리먼 스스로가 11세계로 축소시킨 울트라마보다 좁아.
그 말은 내 누누히 강조하건데 이 놈들은 죽기 전까지 과확장을 브레이크 뽑고 달린 거나 마찬가지임.
그냥 에테리얼은 자기 로이더식 벌크업에 취해있다 자기 몸뚱이가 이미 궤라 간 셈이 되어버렸음... 여태까지 그래왔고 이미 죽은 앞으로도 계속.
원작의 타우제국은 100개 행성 따리로 기억함
.....아니다. 거주 가능 행성이 36개 뿐이구나.
워해머 40K 은하 지도를 보면 타우를 상당히 큼직하게 그려주는데,
그거 실은 과장이었구나(눈짚)
이렇게 된거 라오우 결혼식에 왠 소녀의 형식으로 등판해보자 황가놈아
결혼식 끝나갈때쯤 뜬금없이 왠 소녀가 황제의 말투와 힘을 가지고 축하해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713결혼식장 모든 하객들(※프라이마크 포함) 일제히 얼음
Hahahahaha...
어장주는 은하계 전도에서 타우제국이 표시되는걸 보고 타우를 상당히 크게 봤는데,
거주가능행성이 36개? 36개? GW야 이게 최선이니?
>>717그게 최선이니까 제국이 갈수록 해병문학 국가가 되는거죠
근데 만약 라오우 결혼식에 황제 등판하면 프라이마크 오열각 나오냐?(아무말)
난 얘네가 전쟁이 아닌 사상적으로도 큰 위협이 된다는걸 보고
아, 타우가 이제 은하계에서도 표시 될 정도로 세력이 커졌구나! 하고 생각했고
그래서 퍼스트 파운딩 챕마까지 포함한 성전군을 보낸다고 여겼는데 거주 가능 행성 36개?
3천 6백개도 아니라? 옥좌 맙소사, 제노들에게 너무한거 아입니까
(눈짚)
내가 지금 로갈 돈이 확장성을 조져먹었다고 평가한 이유가 기껏해야 원작타우+@
라는 비유 때문임ㅇㅇ
울트라마 11세계랑 비슷비슷하고 거주가능행성은 많아야50개 안 쪽에서 놀테니
>>720GW 팬들: 타우는 36개 세계 쳐먹고 날뛸때,
엘다 분파들은 인니리 아레로 통합되고 있는데도 뭐하고 앉아있는거임?
난 거주 가능 행성이 수천개는 될 줄 알았음. 진짜로.
못해도 울트라마 5백세계랑 비슷할 것이라고 보았고.
이렇게 보니 너무 쪼끄맣네
>>723 대신 샬락시 헬베인의 그림자 상대로 혼신의 힘을 기울여 싸우고 비웃음이나 받던 이브레인을 드립니다.
흠 잡담 보다보니 그럼 황제가 손주보고싶다고 라이온이랑 생귀 결혼시켜서 손주보려하는것도
대의의 여신화가 되면서 정신이 아버지에서 어머니쪽으로 바뀐걸수도 있겠네
근데 진짜 황가놈 마나카로 현현하는거 보고싶긴 하다 ㅋㅋㅋㅋㅋ, 특히 결혼식에서 현현해봐 ㅋㅋㅋㅋ, 프라이마크가 오열하고 하객들이 기절하고 제국 전체가 환호하는 꼬라지 볼수 있는거 아니냐?
할머니 각이라니(?) 이제 라이온과 생귀의 딸은 아무리 살쪄도 말라보이는 각인가??
>>724농담이 아니라, GW이 타우말고 나머지 모든 팩션들 다 병신으로 만드는 작업하는중 아님?
(...이거 블쟈 워크에서 무지성으로 실바 빨아재꼈을때랑 패턴이 비슷하다?)
저게 인류제국으로 치면 라이온이 아즈라엘, 자브리엘, 단테, 메피스톤, 드라이고, 헥터 렉스 내지 카타리나 그레이팩스, 셀레스틴과 함께
벨라코르 내지 바쉬토르의 그림자랑 싸워서 아즈라엘이나 자브리엘이 죽고, 라이온은 간신히 그림자를 이겼지만 네가 이긴건 그림자일 뿐이다 라고 비웃음 받은 꼴임.
물론 현실에서 진짜로 이랬다면 노팅엄 GW 본사가 불탈 것(절대 아무말 아님)
그래서 어장주 황제 현현은 언제로 잡을거? 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결혼식 추천(아무말)
>>726이제 영상메체든 라디오든 황제 현현을 중계해 버려서, 결혼식 하던 행성 전체에서 찬송가가 울려퍼지는거임 ㅋㅋㅋㅋ
>>728 그러기에는 타우 비중이 ㅈ박았음.
섀도우선 소설이 섀도우선 미니어처 나오고 4년만에 나온걸 보면,
얘네가 타우 관련으로 하는말은 실질 립서비스에 가까움.
작가진과 설정진 기저에 깔린건 내가 항상 강조하다시피 그거임.
"인류제국을 향한 뒤틀리고 가학적인 피폐적인 애정"
>>732 참고로 라오우 결혼식장은 마크라지임 ㅋㅋㅋㅋㅋㅋㅋ
>>733...가정폭력범이 가족들 줘 패고 다니는데,
"나는 가족들을 사랑한다" ㅇㅈㄹ 치는거랑 뭐가 다르죠?
자... 마크라지에서 결혼식 하고 있음(1스택), 그리고 마그니아랑 로가 등판해서 축사로 황제한테 구원받았다고 축사함(2스택), 이와중 끝나갈때 황제 마나카로 등판 라오우를 축하해줌(3스택)
길리먼 러스 돈 니네들 이거 감당 되냐?
사실상 베인 은화살 직통으로 쳐맞은 꼬라지 아닌가 이건 ㅋㅋㅋㅋㅋㅋ
창작가로서 자부심이라고 봐야겠지.
아, 나는 이렇게 좋아하는 대상을 이렇게나 조질 수 있다! 라는 것?
어장주야 이런 뒤틀리고 변태적인 GW식 인류제국에 대한 애정이 싫어서 어장을 이렇게 묘사하지만.
애초에 40K가 너드 중에서도 완전 썩은물들이 만드는 컨텐츠인데,
이런 뒤틀리고 가학적이면서 피폐스러운 애정이 메인이 되는건 어찌보면 예견된 결과인셈.
타우 띄워주는 이유는 단 하나밖에 없지, 쟤네들이 뭔 지랄을 하든 결과는 안바뀔 수준으로 세력자체가 미약하니까, 반면 엘다? 쟤넨 한번삐긋해버리는순간 희망이란게 생겨버림
사실상 에테리얼 의회가 타우와 자기 자신을 제물로 바쳐서 이 우주를 구한거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
황제가 너무 온건하고 유해져서 뭔가뭔가함
사실상 황제가 다크킹을 피한 결정적 원인이 에테리얼의회가 뻘짓으로 대의의 여신을 아사시켜버린 막장행위를 터트려서 그 다음 후보인 황제한테 간거일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울쓰란은 자기 예언이 틀린 줄 알았는데 부분적으로 맞은거 보고 뭔 생각이 들까
울쓰란의 예언이 소뒷걸음으로 뿔난쥐 잡은 격으로 맞았다.
원판에서 펄그림은 자기 밑의 스피릿 스톤 매장지를 싹다 긁어모아서 데몬 프린스로 승천했고
페투라보는 자신이 펄그림에게 엿먹은 댓가로 점차 수명이 다가올 걸 아니까, 스피릿 스톤 8백여개였나? 그걸 카오스 신들에게 바쳐서 데몬 프린스가 되었걸랑.
그러면 여기서 문제, 아무리 못해도 북부 잔존 시절 및 남부 마크라지 제국 정립까지 모였던 사이킥의 염원과 기도 및 숭배의 에너지를 잔뜩 먹었던 대의의 여신의 잔존 매개체는 황제가 어쩌다보니 인계 받았음.
이러면 솔직히 황제는 이마테리움 그 자체의 세계로 완전 승천한 거 아녀?
그리고 에테리얼 의회가 개막장이 된 원인중에 엘다를 자기 발닦개로 써서 교만해져서 그런 비중이 30%는 넘지 않나?
착지- 라곤 해도 막판 함대전에서 크펌이 나온 것에 대한 부연설명이 필요한 상황인 거 같은데, 솔직히 막타만 못 쳤다 뿐이지 다가오는 족족(결과적으로 함대 1개 전체 물량) 모두 뼈도 못 추렸을 거임.
큰 피해가 나비스 임페리알리스에서 나왔다고 뜨지 않았다면 이것밖에 없지. 아니, 이것밖에 없어야지.
하지만 당시의 식 자체에서는 전개의 신속성 문제도 있고 아무래도 결정타를 엘다가 날렸다는 문구만이 보이게 되었던 거지.
이러면 진짜 그 달동네 세계관 빌려와서 해석하면 저 황금옥좌랑 필멸의 육체가 테라에 매어놓은 닻이라는 이야기 아냐
>>749 그... 더 솔직하게 말하면 엘다는 그냥 노 데미지였는데 지네들이 참피처럼 데스웅- 하면서 아엘다리보고 비웃었잖아;
>>752 엘다도 울쓰란 실각당할뻔한거 생각하면 노데미지는 아니었을걸 ㅋㅋㅋㅋㅋ
>>753 아 ㅋㅋㅋㅋㅋㅋ
라오우 중개 받아서 왔는데 바로 뻥 차였으면 진짜 울쓰란은 라오우 앞에서 귀 시뻘개졌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로가 아버지가 어미니 된거에 멘붕했다가
다 용서하겠다는거 보고 멘탈 회복하고 신앙심 맥스 된거 보고 웃었다
타우가 이 우주의 미래다= 타우 그 자체가 아닌 타우가 삽질함으로써 다크킹이 되어야할 황제가 대의의 여신으로 각성해버린다
여하튼, 이러면 황제는 필멸의 상처를 벗어났고.
그 필멸의 족쇄는 황금옥좌랑 자신의 육체라, 말 그대로 생귀니아가 계획한 그 프로세스의 결과물이 머지 않았다고 생각해야 될듯
엘다가 노데미지라니(...) 엘다는 원작부터 일단 한번 페이탈리티(...) 를 당하고 남은 사지조각 상태였다고. 그거 기워서 직중 시점에서는 겨우 보트피플 신세 청산한 거임.
당시엔 그 도박이 자칫하면 터질정도로 위태로운 상황까지 몰렸음.
근데 이렇게 되면 타우는 이 우주를 위해서 애초부터 희생해야할 역할이었단 거잖앙 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러면 생귀니아는 귀환해도 '아버지, 제 말이 맞았죠? 거봐요!' 하고 바로 죄인으로 끌려왔는데도 웃음꽃 만발일듯
에테리얼의 삽질이 없었으면 황제는 다크킹 각 이었고, 에테리얼의 삽질로 대의의 여신이 뒈짖하고 타우가 몰락해버리니까 황제가 대의의 여신 지분을 인계받아버렸단 거고
>>758 엘다 세력의 척추 뭉게진 거 말고, 라오우가 에테리얼 접선 사건 말하는 거지.
그리고 타우는 엘다 세력 척추가 뭉게지던 말던 워프든 뭐든 정보 통제 꽉 쥐고 있는 게 누구인지 파악하지도 않고 19세기 영국처럼 굴었다메
>>762 사실 그게 노데미지가 아니라, 자존심 문제였던거지 뭐
저녁에 반응을 봐야할 곳이.....
아뎁투스 미니스토룸(황제교)
아뎁투스 메카니쿠스(기계교)
이단심문소
인가.
anchor>1596799071>298이쯤되서 헤러시 시절 신이 되라는 생귀 말에 반박하는 황제님 보시겠습니다
그거 계속 참았다가 라오우와 울쓰란이 타우한테 껒껒 당하자마자 터져버린거고, 그래서 실각될 뻔 하다가 도박묵시록 울쓰란이 로티플로 대성공해버리면서 생존한거
이단심문소는 놀라긴 했어도 그렇게 변동사항은 없을 것 같은데.
지금 문제는 황제교랑 기계교가 기존 교리에서 이걸 어케 받아들이고 해석하냐의 문제지
>>762 희대의 병신짓이긴 했지만 그 때문에 내분 직전까지이기도 했어, 이걸 노데미지로 뒤바꾸어 준 건 결국 라오우의 존재임.
사실 신이 되기 싫었단건 자기가 다크킹이 될 운명이란걸 알고 있어서일 확률이 크지
일단 로가는 한번 멘붕했다가 잘 받아들였는데
황제교는 어떨지 걱정이네
1. 황제교는 현재 직접 물질세계에서 여신으로 헌신한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2. 기계교는 기존 <옴니시아의 선지자>에서 나름 외계종의 존재를 인정한 저 현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이거 말이 요약한거지, 내부에선 건담 파이트, 레디-고! 수준인데
다크킹의 운명을 완전히 벗어난건 에테리얼의 대삽질로 다크킹 대신 대의의 여신자리 먹어버려서 생긴 일일거고 ㅋㅋㅋㅋ
다른 의미로 타우가 미래의 열쇠는 맞았다. 단지 그것이 타우의 존속을 필수로 요하는 게 아니었을 뿐(폭소)
>>774 생존이 필요 없는게 아니라 타우의 죽음은 거의 상수였다고 봐야함 ㅋㅋㅋㅋㅋ
미래의 열쇠(주체적 플레이어 아님)
저 개 븅신 에테리얼 의회 땜에 여신이 죽어서 은하 멸망의 위기를 벗어난거지, 근데 에테리얼이 살아있으면 타우는 확정 ㅈ망인걸
미래의 열쇠(발판)
행정부는 자신들의 성과를 황제가 인정했으니까,
군부는 전체적으로 여유가 있고 자신감이 있으니까,
이쪽은 별 문제가 없는데 종교계랑 이단심문소쪽이 ㄹㅇ 볼만할 듯.
자체 팩션으로는 망했지만 종족은 살아남았으니 해피엔딩? 이 아닐까
켈보르 할은 현신 그 자체에 대한 중점으로 <아직 옴니시아께서는 우리 인류에 대한 아량을 버리지 않으셨다>고 보수적으로 접근할거고
카울에몽은 <보라, 옴니시아의 선지자께서도 인류가 외계인을 선도할 수 있음을 증명하시었다> 하면서 개방적으로 나갈거면
까봐야 알겠다만, 기계교 파장이 장난 아니겠네
>>779 근데 그거 할때 중요한게 있는데 펌블이 좀 떠도 존나게 싸워서 업무마비되었고 한 몇턴있다가 수용할 예정입니다로 끝나야함 ㅋㅋㅋㅋㅋㅋㅋ
로가는 자신의 믿음이 증명(또다시)되어서 브레이크 댄스 중이지만 그게 혼란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지 이게
>>783 ㄹㅇ 이 어장 최고 수혜자중 한명이야 로가
>>783 그거야 그렇긴 한데, 지금 반 로가파 국교회 파벌이 있긴 할까 모르겠으
그렇지 않으면 인류제국 또 개판난단건데 그냥 내부싸움으로 인한 업무마비로 당분간 지원 못해드립니다 수고용~으로 처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
모나키아도 안 불타고 신에게 믿음을 인정 받고 믿음이 증명 되었잖아
에레부스나 코른 파에론이라는 흑역사들이 있지만
원작 비교하면 진짜....
반 로가파가 없더라도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느냐를 둬고서도 혼란은 약속된거지()
>>788 그냥 멘붕해서 개지랄날 확률이 높지 뭐 ㅋㅋㅋㅋ 반로가vs로가파는 애바고
적어도 제국 국교회는 그렇게 잡음이 심하진 않을거임.
남은 게 이제는 기계교 보수파와 진보파가 어떻게 해서 누가 주도권을 잡느냐 그거겠지
근데 어장주, 에테리얼이 없었고 대의의 여신이 죽지 않았으면 황제는 다크킹 확정이었나요?
뭐 그건 그거고, 여튼 가장 궁금한 건 임네가 하이브쉽으로 뼈의 산을 쌓았느냐, 아님 문자 그대로 추릴 뼈도 안 남겨주었느냐군(?)
황제교는 황제폐하 만세! 하면서 무지성으로 따라줬으면 좋겠지만
여기는 이성과 합리가 주체라 사제들도 다 머리가 돌아갈테니 무지성으로 따르지는 않을거 같아
기계교는 자기 종교의 선지지가 외계인들 여신이 된다고 하니 머리에 블루스크린들 좀 떴을듯
대의의 여신이지 않았단 가정하에 다크킹 확정인거라면 타우는 엔드게임에서 무조건 죽어야 했던 토니 스타크(마약빨던 흑역사시절)이었단 건데
>>796 복불복이면 ㅋㅋㅋㅋ 가장 쉬운 회피방법을 엘다가 골라버린 거였네 ㅋㅋㅋㅋㅋㅋㅋ
엘다가 생각한거: 타우가 이 우주의 핵심이 될것이기 때문에 이런 예지가 나온거
실제 예언의 뜻: 타우가 ㅈ망할때 이 우주의 최고의 멸망요소가 100%의 확률로 해결되어버리기 때문에 타우의 멸망이 필요하고 그 확률을 높이려면 타우와의 동맹이 필수적
왜 이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불복일만 하군. 언제부터 엘다랑 수교했는지는 몰라도, 타우는 울트라마를 빼고도 과확장을 당겼다. 아마 엘다가 아니다라도 스스로 망할 수는 있었겠지.
그게 언제로 당겨졌을지 늦춰졌을지, 그러고 나서 무언가 틀어져서 주옥되었을지를 모른다는 게 가장 크겠지만...
근데 이제 타우역사에서 에테리얼의회는 어떻게 적힐까 ㅋㅋㅋㅋㅋㅋㅋ
모든 결과가 에테리얼의회의 삽질로 타우 니들이 쳐망했단 결론으로 가고 잇는데 ㅋㅋㅋㅋㅋ
황제교는 크게 단성론 vs 양성론으로 나뉘지 않을까.
단성론은 "신-황제폐하에서 인류의 황제와 대의의 여신이 하나로 합쳐서 새로운 신격이 만들어졌다."
양성론은 "신-황제폐하에서 인류의 황제와 대의의 여신은 하나로 연합해 동등한 위격이 됐다."
모티브늨 초기 기독교의 단성론-합성론 vs 칼케돈 공의회
함대전 이야기를 마저 해볼까...
일단 이번 전역에서 스텔라이젤 태양제독은 세그멘툼 마요리스 직속함대의 1/3 ~1/2가 안 되는 전력으로 끝도 없이 몰아치는 하이브 함대 사실상 1개 규모를 진득하게 갈아냈음.
내가 알기론 그 원작 10판 신규에서도 타이라니드 본대가 7~8판부터 돌입했다 돌입했다 말은 ㅈㄴ게 했는데 아직 그 관련 구성 안 나온걸로 아는데
>>802 황제 방침에 대한 논쟁이 아니라 황제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논쟁이냐고 ㅋㅋㅋㅋㅋㅋ
스텔라이젤이 장기로 하던 걸 좀 더 정확히 추려내자면, 접근전-난전 뿐만 아니라 결국 화망을 적시-적소에 구사해서 순식간에 목표 함열을 침묵시키는 것이 됨.
결정타를 못 날렸다지만 엘다의 침투조가 무사귀환까지 달성한 데에는 결국 호위 전력의 충분한 감소는 필수불가결이었을 테고, 이걸 정적인 방식으로 달성해 낼 수 있는 물량은 엘다가 절대 제공할 수가 없었음.
>>806 더 쉽게 말하자면 임진왜란 당시의 체급 + 화력믿고 갈아버린 다음 다시 근~중거리 유지로 다시 화망 일궈내는 지역 소탕전 비슷한 개념이잖아
지금 카오스 얘기를 해보자면 지금 카오스 진지하게 ㅈ된거 아니냐? 전력 자체야 수염만 털린 수준인데 지금 그 외의 모든게 망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니드 함대 또한 끝임없이 접근전을 걸었을 테고, 이전까지 계속해서 증명되었던 난전에 대한 전문성, 전면전 경험으로 인한 (상대적)저기동 고화력 고장갑함들의 활용,
그리고 직전 증강되었던 성전함대 전력이라는 3박자 이 세 가지가 오히려 니드 상대로 위치를 사수하면서 싸워야 하는 상황에서 매우 큰 제 역할을 해 낸 것이지.
대의의여신이 참 뭐시기한게 파사이트들이 쿠데타일으켜서 에테리얼 의회 박살내서 신앙 끊기고 아사한건데
정작 그 파사이트한테 대전사를 시키지않을수 없었다는거지 그러고 아사...
본인에게 있어서 아쉬운 점이 한 가지 남은 전투였지만, 여튼 일단 스텔라이젤은 이번 전역의 결과로써 차기 하이 어드미럴로써의 충분한 자질을 갖추었다고 평가받겠지.
물론 후보가 이 사람 하나일 이는 전혀 없지만.
그리고 지금 프라이마크들 복귀시킨다해도 문제되는게 불칸이랑 앙그론이지
사실상 불칸은 함정이라기보단 자기가 제노혐오가 심해져서 타락한거라 이거 복귀시켜도 또 금방 타락할거같고
앙그론은.. 타락은 안했어도 그냥 추억속에서 잠들어줘 수준이니
앙그론은 도살자의 대못 문제가 해결되어도 황제에게 좋은 감정이 없다는게 함정
>>812 그러니까 황제가 조건을 건거겠지 뭐
참치랜딩-
오늘은 진짜 여러 의미로 격렬했다.
가장 압권은 어쩌다 황가놈이 성부성자성령(또는 성모) 삼위일체의 무언가가 되었는가(?)
동신연합(?) 이라고 저쪽에서 인지하고 로가도 아버지이자 어머니라고 하니 아무래도 성부-성자-성모려나?
그냥 이거 뿔난쥐 레퀴엠 수준 아니냐?
용케도 타우 에스닉이 아직은 남아있다 싶어요.
어장주 이것만 굴려보면 안될까 ㅋㅋㅋ, 대의의 여신을 조진 지분 가장 높은애
의외! 그것은 에테리얼!(?)
>>819ㄴㄴ 에테리얼 레퀴엠이지.
에테리얼이 트롤링을 안했으면 대의의 여신이 굶어죽고 황제가 그 잔재를 먹을일도 없었으니까
워존 아마겟돈,
워존 바알,
이 둘만 정리하면 사실상 1부 끝이네.
사실 다른 것보다 대의 신앙이 시작부터 둘로 갈라진 것만 아니었다면, 최소한 "태어나 버린" 에테리얼들만의 대의의 여신이라는 태생부터 망겜밖에 없는 존재는 태어날 이유도 없었을 테니까.
지금 그놈의 트롤만 없었으면 어떤일이 일어났나면
1. 제국 모든 전력 강철자치령으로 이동
2. 프로스페로 번, 가뜩이나 없다시피 하는 울티마 세그멘툼 통제력 개떡락
3. 황제 대의의 여신 각성해서 뭐함? 대의신앙 신도가 없는데(아무말)
진짜 마크리지 먹히는 순간 답도없는 개노답 상황이었는데 이걸 뿔난쥐가 어캐 바꿨냐면
1. 제국의 마크라지 확보
2. 프로스페로에 많은 지원병력 투입, 오히려 적을 반토막 시킴
3. 황제 대의의 여신 각성, 길리언발 카프마 시한폭탄 가동
이딴식으로 만들었는데 진짜 뿔난쥐가 이쯤되면 명예 인류제국군 아닌가 의심된다 ㅋㅋㅋㅋㅋㅋㅋ
>>824 그렇다면 속도를 좀 늦춰서 마크라지에서 좀 시간 보내고, 테라에서 시간좀 보내자
>>825에테리얼들만의 대의의 여신은 아님
애초에 에테리얼이 대의 신앙을 가장 무시한 계층인데...
대의여신을 조지게 만든건 에테리얼이 맞는데, 어차피 마크라지 먹히는 순간 대의여신이고 자시고 의미가 별로 없었던 터라 뿔난쥐가 임팩트가 더 크지 ㅋㅋㅋㅋㅋ
진짜 오늘 연재분 덕분에 어장주 예상보다 훨씬 일찍 2부각이 잡혔다.
원래대로라면 여기에 워존 타우, 워존 차라돈, 워존 옥타리우스, 워존 카디아도 있는데,
그 4개가 다 스킵됐네?
>>830 그냥 일케된거 2부 주인공도 그대로 가는게? 그냥 스피디한 진행을 위해 로맨스 빼버리고
그것은 초전개...
2부는 라오우 자식인 임페리얼 나이트의 로맨스 빠진 모험기로 진행할 생각.
>>831애초에 궤베사 신앙 때문에 여신이 만들어 졌는데,
에테리얼의 거한 트롤링으로 타우가 멸망할 뻔한거 대의여신이 그거 수습하느냐고 힘썼다 아사한거임.
그리고 신앙은 계속 쌓여서 어딘가로 흘러가는데...
>>834 그럼 그냥 히로인을 미리 정하고 시작해, 미카라던지 미카라던지 미카라던지(아무말)
>>835 그러니까 그 궤베사 신앙이 이상한데로 흘러간거임
그때 이군깽 어장도 히로인 정하고 시작해서 로맨스 그딴거 스킵하고 시작했잖아
>>835 2부 주인공 임나가 여캐일 수도 있지.
글고 미카 얘는 존재 자체가 워낙 달라서 히로인 되기 매우 어렵고.
아 신앙이 아니라 영혼이구나
정한 건 아니었음. 정확히는 기혼인가 미혼인가를 확인했지.
에테리얼만 아니였으면 대의여신이 계속 신앙 받아 먹었을텐데...
...에테리얼 이 병신들이 타우의 미래를 인류제국에게 팔아먹었어! (팩트)
>>842 애초에 궤베사 영혼이 황제가서 답이 없었음
신앙 자체야 여신한게 간게 맞는거 같은데 정작 영혼이 황제한테 가버리니까
anchor>1596837100>929생각해보면 도대체 얼마나 궤라 투성이었던 거냐 이 타우.
원래 이 세계에 인간이 많긴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 해도 동맹종족이 아예 없지도 않은데, 정작 신앙하는 자들과 똑같은 수의 영혼을 언젠가 수급하는 문제에서 마지막 힘 쏟고 아사할 지경까지 기아에 시달리다니( )
...그래도 좀 버텼으면 대의신앙 대체 해가지고 타우들도 믿는 종교가 되어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할수 있었는데,
에테리얼 계급은 뇌가 엉덩이에 달린 ㅂ신들이여서...
진지하게, 지금 타우족들한테 에테리얼 계급 취급이 어떨까요?
>>845 사실상 경제 돌려주는게 울트라마 궤베사였을걸
>>846 사실 지금 영혼이 황제간단 시점에서 저 대의신앙 사실상 결함신앙이라서 무리임 ㅋㅋ
안정적이고 자시고, 지금 타우의 절대다수로 예상되는 울트라마쪽 궤베사들의 영혼이 황제간단 소리 자체가 그냥 사람으로 따지면 장애우란 소린데
>>848그거야 타우족 대부분은 안믿던 종교인게 문제였죠.
타우족 상당수도 믿는 종교가 될때까지 버텼다면...
그렇다고 타우가 대의신앙을 잘 지키냐? 에테리얼은 개 븅신짓 중이고, 나머지는 신앙 자체를 불신해버리고 있지, 그리고 가장 신실하게 대의신앙을 믿는 궤베사들의 신앙은 자신한테 가도 영혼은 황제한테 가는데 여기서 카오스까지 지랄하네?
난 오히려 저거 그때까지 버틴게 더 신기한 수준이라 생각함
>>834게이트 리메이크 어장 : 나 기억 안 나냐...시즌 2
한다며...
>>851 원작 타우 영역은 생각 이상으로 작았던걸로 아는데? 길리먼이 스스로 줄였던 울트라마보다 타우 본토가 작앗던가?
>>854근데 여기선 울트라마 크기 수준의 영역을 (구 타우제국 북부지역)추가로 먹었으니, 원작보다 타우족 인구가 수십배는 더 많지 않을까요?
그랬으면 존나 미친 과확장이라 터지기 직전이었단 소리
아무튼 대의신앙 자체가 선천적 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결국 터져버릴 신앙이 됐단 소리임, 오히려 원 대의여신이 죽고 황제가 그걸 온전히 다 먹어서 슈퍼 대의의 신이 되버린거고
황제가 막 죽은애들도 살리고 그러는데, 그거 사실 대의여신+인류황제신력 포함해서 나오는거일걸 ㅋㅋㅋㅋㅋ
그 확장이 애초에 과확장이었다는 결론임.
원작 시점에서도 결국 동맹종족들이 대의 사상에 대한 지지가 결집하면서 대의의 여신이 만들어졌는데, 실제 이런 식으로 만들어진 대의의 신/여신이면 순수하게 타우 세력의 국가신일 수 있었어.
하필 구조상의 기초가 황제교고, 그 신앙마저 궤라들을 중심으로 퍼지면서 황제폐하였다면 커즈와 달리 우리들을 버리지 않았을 거라는(...) 믿음이 섞여버린 거.
그리고 어떤 이유가 되었든 간에... 그 믿음은 진실이고, 거기에 보답받았지. 고생 깨나 했다고? 원작 인류제국이었으면 다 죽었어(?)
>>861 지금 황제가 하는 사실상의 제후국이자 방벽국인 격리구역은 원작 황제라면 천인공노할 일이다 ㅋㅋㅋㅋㅋ
사실상 대의여신 신격과 황제의 신격이 섞여서 인류의 신이되 타우같은 외계인들 편의도 최대한 봐주는 형태가 되버린거지 원작 황제라면 그딴거 없고 닥치고e임 ㅋㅋ
>>860재국 내 제일 많은 타우족이 신앙을 무시했다는게 첫벗째 패착,
그리고 하필 타우족 다음으로 많고, 신앙에 열성적이였던게 황제를 그리워 하는 궤베사 였다는게 두번째 패착이군요?
근데 스타타이드 넥서스가 뭐였지? 북부 타우애들 상당수 피신시킨 그거였나?
만약 그거였다면 대의여신은 시작하자마자 전사해버렸고 2대 대의여신인 황가놈은 아예 자기가 대의여신이란거 자체를 몰라서 지금까지 이지랄 났단거니까 ㅋㅋㅋㅋ
...하 진짜, 농담이 아니라 대의여신 왜 태어난겨?
이정도면 처음부터 황제한테 신앙가도 이상하지 않았을텐데?
인구수 1위 궤베사만 신앙파고, 2위인 타우는 무시하고 있었는데, 따로 신격이 만들어진 여력이?
>>869 그러니까 대의신이 사실상 장애우였단 거지 ㅋㅋㅋ, 문제는 황가놈은 그쪽 신앙 자체가 대의신 각성할때 빼면 쓸모가 없었단거 ㅋㅋㅋㅋㅋ
1대 대의여신 장애전설
1. 신앙의 절대다수는 궤베사인데 걔네들 영혼이 황가놈한테 감
2. 타우 신앙이라도 얻어야 했는데 정작 걔넨 안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그럼 얘가 태어날 이유가 뭐가있냐= 아쿠아가 자연스럽게 죽어야할거 어떻게든 살려놨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
아아...(구)대의의 여신의 용기에 대해 말하러 왔(퍽)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대의신 능력 자체는 1대 대의신 한테 있는데, 정작 그 능력을 보조해줄 마나통과 마나스탯은 전부 황가놈한테 간 개좆망겜이었단거지 ㅋㅋㅋ
그러니까 능력 한번으로 전사가 가능했던거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황가놈은 그거 모르다가 나중에서야 각성해서 엄청난 대의신 포스 보여줘버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황가놈은 1만년동안 쌓여온 신앙과 영혼에 더해서 대의신쪽까지 다 흡수해버리는데 얘가 신이 되버리는순간 밸런스가 터져버리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옴니시아의 마지막 선지자가 양심이었다(아무말)
만약 그냥 옴니시아의 현신이었어봐. 아주 그냥 삼신기 휘두르며 날아다니겠네(폭언)
괜히 카오스가 좆됐다면서 은폐명하는게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전에는 그나마 아나테마라고 칭하기라도 하지, 이제 아나테마 트리나테인데 그거 말했다간 누구 귀에 닿아(?)
그리고 울쓰란의 예언에 따르면 사실상 이 장애우같은 상황은 사실상 세계를 구하기 위한 운명이었단 소리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여튼 이것으로 울쓰란도 개떡상 완료네. 미래의 희망이라고"만" 말했다고 했었나?
시기도 절묘한게 황가놈이 시작부터 대의여신 됐으면 물들기도 전이라 저거가지고 킬제노 했을수도 있다(아무말)
근데 신앙에 물들은 영혼이 황가놈한테 가면서 숙성이 되버리니까 성격도 바껴버리고 결국 황가놈이 대의여신 자체에 물들어버려서 인류를 위에 두되, 외계인들조차 포용해버렸지 ㅋㅋㅋ
유들유들해진 황제라니. 그 누가 알았겠어.
다만 광기라는 가면 아래 이성을 숨기고 움직였던 제국을 생각하면 그 수용의 기반 자체는 이미 자식들이 닦아놓은 셈이야. 살아남은 충성파든, 반역파에서 그나마 제정신인 이들이든.
근데 사실 라오우는 쉴드오브 바알 말고 전투한번 더 해야할듯 싶던데, 보탄 1차전은 라오우가 직접해야하는거 아니냐?
무엇보다 최소가 최전성기의 절반이었던 시작 시점이나, 활약을 통해서 계속해서 수복하고 있는 명목상 강역들을 생각하면 지금 실시간으로 국력이 상승곡선이라 봐도 무방하겠지.
ai는 진짜 저 좁은 땅덩어리 가지고도 제국하고 좋은 전쟁을 할수 있을거라 마지막으로 ai랑 한바탕 대전쟁 한다음에 에필로그 찍고 2부로 넘겨야 한다고 생각함
아니면 실오바 전에 보탄 미리 터트리고 한번 싸우고 시작하던가
일단 워존 아마겟돈이 쉴오바 전에 예약되어 있음. 그래서 그 외 제노와 보탄(이었던 것)을 2부로 넘긴 거고.
>>888 그러니까 대충 2부로 넘기기 전의 마지막 전쟁? 을 ai로 하자는 느낌, 대충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란 그런거 있잖아
아마겟돈>테라에서의 개선식 이벤트 등등>실오바>ai세력과의 첫조우와 첫전쟁>에필로그 이후 2부(라오우 아들)로 진행
이렇게 하잔 느낌
https://youtu.be/Ozs_r5Mu74I이게 제국식 프로파간다인가?
베테랑 터미네이터로 뉴로건트 1마리 파워피스트로 터트려죽여도 뽕이차는가??
전의 트레일러의 그 터미네이터 반갈죽이 아직도 생생한 기억인데
갓직히 저거 의미가 없는 트레일러인데,
암만봐도 10판 트레일러에서 스마맘들에게 욕 좀 먹으니까
이거라도 받아라! 하고 던진 것 같다.
하이.
라오우 아들 대에 가면 격리구역과 제국 무역이 활발해질 것 같기도?
많은 돈은 불만도 누그러 뜨리기도 하고...... 어떻게든 격리구역 지원을 해야 방패로서 기능하니까.
돌 자치령과 격리구역은 하나로 만들려나?
돈은 거점이 상투스 리치와 그 주변 수십~수백개 유인행성인데,
여긴 월드 이터 챕터의 모병 겸 영지 행성인 보트 근처입니다.
아하. 그렇군요. 돌 자치령이 월드 이터 근처라......
나중에 제국에 복속되고 나서, 돌 자치령에 기계승들 방문하면 뒷목 좀 잡을 것 같기도.
제노 테크에 절어있고, 어쩌면 머신갓마저 부정할 장소 같아서.
지금 황제의 플랜은 최대한 자식들 건질 수 있을 만큼 건지고,
대성전 시기에 자신이 하였던 실수들을 보완하려는 방향이라고 어장주는 보고 있음.
아 글고 황제가 대의의 여신으로 물질우주에 강림할 땐 오래 있지 못함.
카오스 신과 전혀 다르지만 워프의 존재로서 물질우주에선 육신이 없으니깐.
하이고야.
돈과 러스는 자식들까지 세이프일텐데,
길리먼은 진짜 애매하네. 길리먼은 울마한텐 카오스의 힘을 받을 것을 권유해서
평균적인 오염도는 덜하지만 카오스에 꽤 찌든 편이니까.
필자가 추측하는 길리먼네는.......
길리먼적 전술을 추측해 보건데 플레이그 마린이나 포제스드 마린은 적겠고 여기는 아예 노이즈와 루브릭은 없죠. 아마 그냥 카스마나 쵸즌이나 어스파이어링 소서러 정도일 것.
문제는 워프 스미스인데 어장주가 데몬 엔진 사용량을 적게 보여줌.
브라스 스콜피온, 로드 오브 배틀, 타워 오브 스컬은 등판 안 한 것으로 보아 생각보다 데몬엔진 비율도 낮을 것.
너글네로 간 애들 빼면 그냥 저냥?
아 글고 워존 코모라도 있네.
이건 2부로 넘겨버릴까.
햄타지-아오지 시공이면 지그마가 너글의 데몬프린스? 그레이터 데몬?을 잡아서
스톰캐로 정화시킬 정도로 ㅈ내 파밸이 골때리는데, 그런 식이면 불가능은 없겠지만.
1부 끝나면 햄타지-아오지 어장들을 보면서 RPG식은 어떻게 굴러가는지,
오함마맛 모험물은 어떻게 돌리는지 감을 좀 잡고 시작해야겠다.
임페리얼 나이트 남/녀 주인공이니까 이쪽이 맞겠지.
일단...... 헬드레이크화 된 인원과 오블리터레이터 된 인원들부터 해결 봅시다.
라오우 자식이면 아카투스 나이트 받으려나?
애초에 카오스로 넘어간 자식들도 되찾을 계획까지 있는 황제니까 타락한 군단들도 되찾아 전성기 인류제국 18군단이 다시 모이는걸 볼수있을까.
인니드가 루브릭 마린 회복시켰던걸 생각하면 황제도 가능할거 같아보이기도 하고
에프넬 2부에서는 영지 받아도 시아버지네 부하들에게 다 맡겨 버리고 본인은 라오우 따라 방랑할 것 같음.
어장주가 생각하는 2부 주인공 후보 리스트
1. 아이시아 테린-마카리우스(AA: 아이샤 렌다르 - 엘소드)
-특징: 사이커
-장점: 사이킥 관련 강력한 버프
-단점: 가문에 대한 과도한 자부심
2. 크리스티나 테린-마카리우스(AA: 유키네 크리스 - 전희절창 심포기어 시리즈)
-특징: 트리거 해피
-장점: 사격에 매우 능함
-단점: 힘과 전투에 대한 큰 욕망
3. 아무로 테린-마카리우스(AA: 아무로 레이 - 우주세기 건담 시리즈)
-특징: 올라운더
-장점: 언제 어떤 전장에서도 다재다능함
-단점: 로갈 돈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못하는걸 넘어 귀찮게 여김(-보정)
4. 아이테르 테린-마카리우스(AA: 아이테르 - 원신)
-특징: 여행자
-장점: 선하고 인간적인 매력이 뛰어남(+보정)
-단점: 초보 기사로서 초반에는 자유로운 이동불가
아 그리고 워존 AI는 한번은 필요할거 같다고 생각함
당분간 전쟁은 없겠지 하는 사람들 앞에서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하면서 2부를 예고하는 장치겸 라오우의 1부 마지막 전쟁으로
>>912 그쪽은 상당히 길어질 것 같고 퀘스트도 아니라서 2부로 넘길 예정.
>>914 그냥 에필로그 전쟁으로 딱 한번하란 소리임 ㅋㅋㅋ 저거 1부에서 끝내려면 답 읎음 ㅋㅋ
에필로그까지 전쟁 전쟁 전쟁 하는건 좀 그렇고,
윤곽이 드러나는 것 정도로 하면 되지 않을까 시프요.
대충 정확히 말하면
제국: 당분간 전쟁은 없겠지?
다가놈: 등 아니야 AI받아라(AI를 투척하며)
제걱: ㅆㅃ
이런식을 하기 위해서 1부에서 2부로 넘어가는 장치성 전쟁을 하자는거지 AI자체를 1부에서 끝내는건 불가능함 ㅋㅋ
아니면 전쟁은 안하는대신 보탄이 터쟜다면서 찬물날리는거 정돈 가능하고
어떻게 제국이 엘다 도움을 받았든 안받았든 보탄 터진걸 첩보로 입수한걸로 끝내도 상관없고
근데 난 황제가 대의의 여신까지 겸임하게 된게 라오우 역할이 매우 중요했다고 생각함
내가 아는 그 황제라면 내가 신이 된다고 했을때 져걸 없애버릴 방법이나 찾지 그걸로 강림할거라 생각하진 않는데
라오우와의 대담으로 가치관과 성격이 변한 황제한테 저게 깃들어 버리니까 지금의 황제가 된거라고 생각
기세대로 2부 가버리면 또 꼬여버릴거 같으니 게이트 2부나 클로저스 어장 돌린 다음에 해야될듯... 그사이에 보탄 떡밥 풀리겟지(아무말)
요약하면 황제가 긍정적으로 변화한건 대의의 여신쪽땜에 바껴서 그렇겠지만, 그걸 가능하게 했던게 라오우때문이었다 정도
황제 특: 워프로부터 해방된 이성의 제국을 구상함.
>>922 정답. 결국 라오우와의 대담과 행적을 통해서 생각을 바꾸게 된 것.
괜히 얘가 황제의 대전사가 아님.
아 이것만 굴려볼수 있음? 대의의 여신 조진 순위 1위 카오스 신이 누군지만
뿔난쥐면 나 진짜 웃을수 있을거 같은데!
>>926의 답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그렇다
4~6. 아니다, 다른 신이다
7~9. 만신전 모두가 합동으로 조졌다
.dice 0 9. = 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타우놈들도 ai 병기 쓰지 않던가
>>929 AI는 AI인데 수준 자체는 그다지 높지 않은걸로 기억해여.
그나저나 크리라면 이거 대의여신 빅픽쳐였냐?
그리고 여기서 크리라......
0. 다갓: 햣하 주거라
1~4. (1. 뿔난쥐 2. 벨라코르 3. 바쉬토르 .dice 1 7. = 2)에게 궁지에 몰린 (진짜)대의의 신이 우르순 신세가 되기 전에 자살했다
5~8. 이건 코른이 (1. 젠취 2. 슬라네쉬 3. 너글 .dice 1 7. = 6) 멱살 잡아도 린정합니다
9. >>931 그런데 그 것이 실제로.....
.dice 0 9. = 6 + 1
어차피 사실상 장애신이고(사유: 궤베사가 주 신앙층인데 영혼이 황제한테 가고 타우는 안믿음)
카오스한테 쳐맞기만 하는데 내 신도(타우+궤베사)나 구하고 한번 크게 엿쳐먹어보라고 일부러 죽어준게 아닐까 ㅋㅋㅋㅋ
코른이 불쌍한 어장 ㅋㅋㅋㅋㅋ
>>930 이미 원작에서 3차 확장기 이전에도 인간급 지능을 가진 ai를 개발했을 정도라고 하던데요 지금이면 더 발전했을 가능성도 있을테니..
딱 슬라네쉬 너글, 이거 인류제국한테 제대로 쳐맞은 걔네들이 황제랑 인류 영혼싸움 해보겠다고 달려들었네
>>933 채택.
암만 봐도 슬라네쉬와 너글에 의해 궁지에 몰리니까 (진짜)대의의 신이 자신의 신도들 구할겸,
제대로 엿이나 먹으라고 일부러 자살한 것으로 보임.
근데 얘가 카오스한텐 안죽겠다면서 자살을 해버렸고 대의의 여신 완전체가 황제가 되버림으로써 1만년동안 신황제로써 쌓인 신앙+대의의 여신 권능을 가져버린 미친놈이 탄생해 버렸는걸 ㅋㅋㅋ
대의의 여신: 나는 소멸하지만..... 대의는 남을것이다(아무말)
농담 안하고, 지금 코른은 직접 해골옥좌에서 일어서서 슬라네쉬의 궁전이랑 너글의 정원 레이드 뛰고 슬라네쉬랑 너글 멱살잡이를 하고 싶을 것.
딱 핀포인트로 궁지에 몰린 두명이었던게 크다
너글은 말할것도 읎고 슬라네쉬도 세력만 크지 그 속이 썩어있어서 현상유지만 가능했잖아 ㅋㅋ
얘네들이 대의의 여신 먹고 인류 영혼싸움 해버리면 그래도 답이 보인다 했을텐데 그만 여신이 자살을 해버렸네 ㅋㅋㅋ
코른이 너글과 슬라네쉬 해골을 자기 옥좌에 장식하고 싶은걸 어캐든 참고있는거 아니냐
그나마 황제가 대의의 여신으로서 물질 우주에서 오래 강림할 수 없어서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걍 밸런스 붕괴였음.
의외로 자결이 고?결할수 있는게, 몰렉의 거래에서 황제가 제시했던게 새로 탄생하는 신만이 제공 가능한 무언가라서
그걸 니들한텐 못넘긴다 하고 죽었을 가능성도 충분하고
슬라네쉬가 급할 만 했어. 페러시아가 영 글러 먹어서.
>>943 2부 최종전쯤 되면 강림 제한도 거의 해제되는거 아닐까 ㅋㅋㅋ
꼬우면 아오지처럼 코른 펀치로 뒤엎던가(아무말)
2부 끝쯤가서 주인공 쉬고 있는데 심심하다며 뜬금없이 주인공 앞에 튀어나와서 주인공 기겁하게 하는 황가놈 기대한다(아무말)
>>949대충 아오지에서 어떤 제국이 카오스 군대 너무 잘막아서 코른이 빡쳐서 직접 박살냄.
40K에서도 인도미투스 성전 함대 일부를 코른이 직접 조져서 다 타락시킨 케이스도 있었져.
이제 전쟁도 아마겟돈, 쉴오바만 남았으면 이제 호흡을 좀 길게 끌고가는게?
대충 마크라지 전쟁을 좀 길게길게 끌고 카오스 ㅈ망하는것도 한번 봐주고, 그와중에 카오스가 살겠다면서 되도 않는 지랄하는것도 한번 봐주고 엘다의 부흥기도 한번 보고, 결혼식에서 황제 강림해버려서 일동 얼음인것도 보고 ㅋㅋㅋㅋㅋ
워존 아마겟돈 끝나고 개선식 하는것도 보고, 황제와의 2차커뮤(대의의 여신 ver)도 한번 해주고(아무말)
이러고 실오바 가면 끝 아닐까(아무말)
오늘 몇시?
>>953 그런데 마크라지 관련으로 전쟁 길게 끌만한게 있던가.....(곰곰히)
>>955 1시 예정.
>>953카오스 너프 되었다고 과소평하지는말자고....
>>956 마크라지 전쟁이 아니라 마크라지 군정관련으로였는데 잘못했네
>>957 지금 똥파워말곤 아무것도 없는게 카오스라서 문제인거임, 지금 그 뭉치면 존나 쌘 똥파워 빼곤 모든게 단점인게 치명타인거
어차피 타우 남부 안정화 시키고 떠나는걸로 목표 잡아도 어장 한 1-3개는 잡아먹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중이아
적당히 호흡을 길게하면 울트라마 군정(+카오스와의 대결) -> 마크라지에서 혼인식 -> 워존 아마겟돈 -> 쉴드 오브 바알 -> 테라 개선식(에필로그)
정도인가.
이렇게 된거 타우 북부 수복전 어떰? ㅋㅋㅋㅋ
지금 카오스 똥파워 빼고 아무것도 없는 꼬라지 보아하니 타우 수도 수복각 잴수 있을거 같은데 ㅋㅋㅋ
길리먼은 적당히 져주고 튀면서 아이고 뿔난쥐 이 개백정새끼 땜에 병력이 부족해져서 졌네 이러게 언플하고 ㅋㅋ
북부 수복전이라.
아쿠아가 (행정적으로)죽어나가겠네
>>965 아쿠아는 원래 죽은 목숨이었는데 상관없음(아무말)
>>966?? : -라고 써라, 아쿠아
??? : 아흑흑흑
2부는 주인공 관련으로는 RPG식으로 갈 예정.
정확히는 어장 내 햄타지-아오지 어장 식으로.
근데 만약 타우 북부 수복한다고 하면 결혼식 이전으로 아니면 이후로?
그럼 타우 북부 수복하고 열화와 같은 개선식속에서 결혼식 하는데 황가놈 등판한다고? ㅋㅋㅋㅋ
그러고 보니까 황가놈 권능이면 타우 북부 정화 가능한가? 내 예상으론 거기 너글땜에 사람 살 땅 못될텐데
1부는 주인공이 이단심문관이니까 판도물식으로 진행하는게 맞았지만,
2부는 주인공이 임페리얼 나이트, 그 중에서도 프리블레이드니까 RPG물식이 맞다고 보는 중.
따라서 스탯도 체크할 예정
황가놈 신앙 MAX 찍는법: 수복은 하긴 했는데 너글이 개지랄 해놔서 인세의 지옥이자 사람살땅 아니게 돼서 절망하고 있는 사이에 황가놈 등판해서 카오스 정화시킴
구 수도성인 타'우 셉트는 그거 ㅈ내 심할걸요.
익스터미나투스하고 테라포밍 하는게 아니면.
>>975 결국 그거 황가놈이 정화하는거 말곤 답 없단 소리 아닌가?
근데 지금 황가놈 그거 가능하지?
...그러고보니 황제의 대의의 여신 측면이요...
자신의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나요?
생귀라던가 생귀라던가 그리고 생귀라던가...?
포획 후 포교 내용을 조작하면 딸내미를 현인신화 시켜서 엿먹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다크엔젤 측을 보면 마망력은 충분해보이고
타우나르 아머 나왔는데, 이러면 립타이트 파생형은 다 나온 건가?
대 니드전에서는 립타이트와 르바르나를 섞어서 쓰고 대 너글전에서는 립타이트와 이바흐라를 섞어서 쓸 것 같은 느낌.
페러시아에 대해서 말하고싶은게 있는데 가능함?
ㄱㄱㄱ?
페러시아 aa인 쿠루미는 버전이 2개 있을텐데(일코 교복ver, 정령ver)
타락전 쿠루미는 그중에 교복버전으로 하자는 느낌으로
글고 성격도 그쪽이 좀 조신한 척 했던걸로 아는데 원본 페러시아는 그쪽 성격과 aa였는데 타락하면서 광삼이 됐다고 설정하면 좋을거 같아서
2부 무대가 되면 제국에서는 타우 물품이 더 많이 돌아다닐 것 같음.
제노 히브리스 인퀴나 네크로문다 일부만 쓰던 타우 물품이 제국 여기저기서 돌아다닐 것 같음.
격리구역의 동포가 만든 물건이니 인간 물건! 하고 어스 카스트 설계안으로 궤베사가 조립한 물건들이 돌아다니려나?
애초에 제국도 지금 1/2 국력이면 타우한테 일방적으로 밀릴 국력은 안나옴
워존 아마겟돈이 열린다면 배틀플릿 솔라와 이를 지휘할 하이 어드미럴이 출격하겠군...
지도 말 대로라면 지난번에 세나토룸을 갈아엎고 나서 올린 인사일텐데 이 사람은 그 전에는 뭐하던 사람이었을까(중얼)
흐음.....
마스터 오브 플릿은 원작에서도 필멸자가 대신 하곤 했으니까, 임페리얼 네이비에서 데스 가드나 아이언 워리어의 마스터 오브 플릿으로 스카웃해서 이직 했다가 갈아 엎어지니 돌아온 사람 아닐까?
필멸자 마스터 오브 플릿으로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로타라.
2부에서 생각 중인 RPG식 스탯
[힘]
1단계 - 일반인
2단계 - 가드맨
3단계 - 템페스투스 사이온
4단계 - 오크 보이즈
5단계 - 스페이스 마린
6단계 - 오크 워보스
7단계 - 유혈갈망마
8단계 - 에버서 어쌔신
9단계 - 바이오 타이탄
10단계 - 익절티드 유혈갈망마
[민첩]
1단계 - 일반인
2단계 - 가드맨
3단계 - 템페스투스 사이온
4단계 - 스페이스 마린
5단계 - 하울링 밴시
6단계 - 젯바이크
7단계 - 스우핑 호크
8단계 - 임페리얼 나이트
9단계 - 레이븐윙 제트 파이터
10단계 - 레이스 나이트
[무기숙련]
1단계 - 일반인
2단계 - 가드맨
3단계 - 템페스투스 사이온
4단계 - 오크 보이즈
5단계 - 스페이스 마린
6단계 - 그레이 나이트
7단계 - 스페이스 마린 챕터마스터, 아우터크
8단계 - 커스토디안 가드
9단계 - 지기스문트(리즈시절)
10단계 - 스웜로드
스웜로드가 무기 숙련 최고라고 하기에는 너무 여기 저기 얻어 터지고 다닌 것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무기 숙련도가 절정인 거지. 무기는 항상 실전테스트로 개선되거나 적응해야 함.
아아. 원작 지기스문트 포스가 너무 엄청나다 보니.
마지막 결전에서 아바돈 휘하 카오스 로드 12명인가를 휙 하고 킬했다로 기억.
전성기였다면 아바돈 머리가 야자열매처럼 따였을 거라나?
만약 타우 북부 수복전이 진짜 일어난다면 너붕이는 지 과욕으로 나락까지 가는거겠네
거기서 대의여신만 너붕이랑 슬붕이가 안조졌다면 황제가 대의여신 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ㅋㅋ
슬붕이는 답답하긴 했을 것.
페러시아는 펄그림에만 집착하고, 인니드는 깨어났고 크론소드는 어디 있나 모르겠고, 웹웨이 전투에 자라키넬 빼고 페러시아 넣은 거 보면 자라키넬의 진명 털린 것 같네.
너글은 뭐........
불칸도 불칸인데, 하필이면 가져간 게 타우인 것도 한 몫 할 것. 기계 의존형 기동전 타우라 너글이 그거 먹어 봤자 녹슬고 느릿 느릿 움직이는 고철 군대인데 상성이 별로.
그리고 혹시 니드가..... 걍 신도 째로 밀어 버리는 독소 전술 쓴 거 아닌가 의심됨.
서로 생화학전 하면서 행성 자체를 못 쓰게 만들더라도 기반을 날리겠다는 전술 쓴 거면 너글에게 너무 불리함.
로티구스가 광역 독 살포가 가능하긴 한데...... 그럼 컬티스트들이 못 버텨.
싸우는 게 손해인 너글네.
그렇다고 불칸이 함대가 많냐 하면 글쎄?
보딩하기도 애매한 니드 함선들이기도 하고.
그래서 대의 여신 잡아다가 뭐 좀 해 보려고 한 것 같다.
ㄱㅅ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