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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lJt7fFzQ-W3e_gG5aTjN1xdqYXALXBtkWpeY6eNdAE/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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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사용 가능처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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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1082
1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2088
2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3085
3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93
4편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6066
[AA/역극/잡담판/메이킹] 어둠속에서 작은 빛을 피우는 하이드아웃 (5)
근력때 성공했으면 가능성 있었는데
평가라는건
남들 해주면서 선빵을 치면 돌아오는거 아니었나!
(제일 경험 적음)
.dice 1 20. = 14
.dice 1 20. = 10
.dice 1 20. = 2
.dice 1 20. = 6
줄다리기 쫄렸다
이거 사토 영감 크리 나올 삘이지 않나하고 (?)
자기평가 되게 낮고 (이미지적으로) 망가지길 주저하지 않는데
그러면서도 하는 일엔 엄청 열정적이고
남을 챙기거나 배려하려고 하는 게 잘 보여서
호감 개그캐나 허당캐 느낌
.dice 1 20. = 19
.dice 1 20. = 7
.dice 1 20. = 3
.dice 1 20. = 10
여러분도 바람을 믿고 크리 던지세요(아무말)
.dice 1 20. = 9
.dice 1 20. = 9
.dice 1 20. = 16
.dice 1 20. = 14
.dice 1 20. = 1
.dice 1 20. = 10
.dice 1 20. = 4
.dice 1 20. = 9
난이도도 9 정도로 합리적인 편이였고.
혼자라는 이유로 난이도 9면 평범하게 합리적이긴 하지.
이전의 20을 생각하면....
이번에는 네임드 적이 없어서 난이도 20 그런건 없던걸까
확실히 그렇다. Pl적으로 그런 pc기 잘 맞아가지고 그만(?)
미카는 바람에 관련된 비유적인 표현을 많이 써서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pc였다. 롤랑이 바이올렛이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상태가 됬다고 했을때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한 이유가 궁금하기도 하다.
"세상은 똥이고 난 무능아야... 다 의미 없다고"
같이 무기력하고 내면으로 파고드는 쪽과 반대로
"세상은 똥이고 난 무능하지! 하지만 그래도 부딪혀보는 게 인생!"
이거라서 호감임
공간의 주인이여서 그런것도 큰듯ㅋㅋㅋㅋㅋㅋ
올디스트 하우스의 주인? 같은 느낌이지 않았나
뭔가 후유는 아무리 해도 아직 내 뇌를 침식하는 그 존재가 빠지지를 않아서 비교하게되는데.
세상이라는 모래에 닳고 닳았지만, 날은 그래도 세워두고. 언제라도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자하는.
의외로 하이에나같은 면모가 있으려나 후유코는
진짜로 아무것도 몰라서 일 것 같은데 (아무말)
뭐 난이도 그렇게 짠 것도 충동이 있으니까
진짜 쪼금만 해내면 되겠거니 싶어서 그랬게 짠 부분도 있음.
근데 한번도 못 해냈죠?
.dice 1 20. = 8 .dice 1 5. = 3
.dice 1 20. = 15 .dice 1 5. = 1
.dice 1 20. = 13 .dice 1 5. = 2
.dice 1 20. = 3 .dice 1 5. = 5
바이올렛은 가버린거야
홀로 나가서 크리쳐랑 싸우면서 부셔졌다면
그녀석들에게서 감염이 됬을 가능성 거기서 크리쳐화
그러니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한 상태가 되었다 지금 찾으로 가더라도 이미 늦었다 이겁니다
보통 그런식으로 다이스20짜리 극강 끝판왕 꺼내면
딱 크리만 한번 내봐라, 같은식으로 기믹 짜는편이긴 함
그런 의미에서 바이올렛은 죽어도 쌌다
.dice 1 20. = 17
.dice 1 20. = 11
.dice 1 20. = 19
.dice 1 20. = 15
야생아같은 면모가 역시 가장 눈에 뜨인다.
본능대로 행동하려하지만 어째서 이렇게 이성을 신경쓰지 하는 면모도 꽤나 보인다는게 아이러니.
양키물의 누님번장 느낌인가 하다가도 그보다는 훨씬 유한 모습이 보여서 아직은 판단을 보류
웃기다 사투리가 좋다 그러면서 소시민적이 웃기다
개그캐릭터는 역시 좋죠 ㅎㅎ
얼라잖아
좋아하는거랑 싫어하는거 하난줄 알고
여자 술 담배 어린이 좋아한다는줄 알고
케이드 로리콘인가 생각했는데 내 눈이 삔거였네 젠장ㅋㅋㅋㅋ
>>38 충동 없이 나나 롤랑 같은 애가 했으면
좀 더 쉽게 했을려나?
오키타가 가감없이 순도 100%로 그런 말 한거라면
겟타는 그렇게 슬퍼해봐야 죽은 사람은 돌아오지 않으니 너라도 살아야 하지 않냐 막 이런 속뜻을 품은 것 같고 그랬음 (?)
어쨌든 빡세게 갔을거임.
키퍼는 크툴루 TRPG의 게임 마스터 출신이라
이런거 하겠다고 하면
그렇다면 너의 이야기는 너의 죽음으로 완성시켜라!
같은 반응을 보이는 타입이라서 (?)
아니 단순히 진짜로 바이올렛이랑은 서로 이름만 교환한게 끝이라 진짜 모르는거고ㅋㅋ
사토씨는 나이적으로나 경험적으로나 베테랑인 노인이지만 아직 피가 끓고있는 모습탓에 닳고닳은 타 PC보다 더 젊어보이는 아이러니한 모습이 재미있다.
얘 자세히 보니까 스위치가 휙휙 바뀔 뿐인 착?한 어린이였네
안쥬도 똑같이 반응하긴 했지만
그래서 아예 일말의 미련도 안 남기고 완결시키기 위해서
크리쳐 바이올렛의 양손에 혈연의 피가 한가득 묻었다고 묘사한거고
그리고 봇치는 저런 개인스토리 나오려나
안나왔으연 좋겠다(?)
약 80에 가까운 경험치가 증발했어
근데 19가 안떠서 그렇지.
나 달리기 때 19 떴으면 크리로 쳐줬을려나?
어쨌든 인간들과 달리기 중이였고(?)
롤랑의 경우도 천재로 번 스텟 적용 된듯하니.
사실 니토리가 저 브로치를 줄까도 의문이긴 한데
안되면 그냥 다른 매력 브롯치... 정 안되면 그 홍보용 캔 뱃지인걸로
미혹을 버려도 너무 많이 버리면 저절로 소름 돋는 녀석이 된단다(?)
캐릭터성으로만은 80% 5차 아처가 아닐까.
개그치던것 같은 허당끼있는 모습을 더 보고싶은건 단순히 PL의 에고
오키타 선생은
달리기 도중에 남을 공격할 생각이었는지
다와갔다+경호요원으로써 일했던 시절+살릴수있었던 기회가 있었다
그런데 죽었고 묵묵하게 그 사람의 안식을 바렜지만
분노와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
롤랑은 최대한 자신이 살릴수있는 사람을 살린다란 마인드였죠
그런데 다와가다가 죽은거라..씁쓸했기도 했던거죠
카논이 앨리스한테 해준 조?언 때문
-오키타 소지-
@?
하는 행동은 제일 신비적인데
그 뒤에 뭐가 숨겨진게 아니라
진짜 아무것도 없음
마지막으로 바이올렛에 대한 감상을 요구하겠다(?)
>>91 거 다리 정도는 걸고 갈 수 있지 않소?(?)
평생 부족함없이 살던 재능없는 부잣집 따님이 세상이 개판 난 김에 첫 가출을 시도한
미카로써는 할 수 있는 말이 없는게
명함교환했을뿐인 모르는 사람이야.
키퍼의 감상
이미 죽었으니 노코멘트라는걸로 (?)
내게 있어서 정규 로스트란
단독 이벤트가 아닌, 통상 진행중에 죽는걸 뜻한다
정규적으로 뒈짓해버린건 처음이지
히토시키 못죽인게 천추의 한이다 흑흑
몰라따(?)
이렇개 된 이상 봇치 너가 권왕이 되는 수밖에 없다.(?)
[적을 허수아비라 생각하면, 무언가를 내 손으로 죽인다는 죄책감이나 느낌을 없애거나 덜 수 있어!]란 식으로 말했는데
즉, 적이 어떤 존재든 간에 그렇게 인식을 휙휙 바꾸고 아무런 망설임이나 의문 없이 죽일 수 있단 거죠
그러면서도 팀원들이나 경비병, 다른 스캐빈져 팀 등에게 보이는 태도를 보면
또 다른 사람과 어울리고 대화하는 법을 얼마든지 알고 있고
남의 시선과 감정을 파악하는 면에서는 PC들 중에서 오히려 상위권처럼 보이는데
이렇게 아무런 감정적 동요 없이 인식을 휙휙 바꾸고 언행도 다른 사람마냥 체인지되는 듯한
이 사이의 갭에서 느껴지는 낙차가 포인트라 생각함
이제 볼일 없는데 에링 (?)
근데 애초에 정규로스트면 로방권 쓸 수 있으니
로방권 쓸거잖아 ㅋㅋ
나니얏뗀다미카아의 숨겨진 권왕력
카루마 적으로는 뭔가 불안불안하던 사람이였을까.
딴때는 냉철하다가 병원에서부터 낌새가 보여서 뭐 있나 싶었고, 실제로 저지르려는 행동력도 있어보이니까 뭐 하나 저지르지 않을까- 싶은 그런 짐작은 있었다. 실제로 저지르는건 약간 당황했지만.
어쨌거나 뭐가 되었건 이미 늦었으니 할 말은 없고, 내세에는 좋은 곳 가라는 마음 정도만?
이래놓고 적으로 만나면 윤회의 고리로 돌려주려고 하지만 막상 저지르기까지 고민을 한다. 실행하면 일단 후횐 없을 것
그렇다
앞으로도 정규 로스트를 위해서
로방권의 삭제가 필요한 것 같다
물개가 아니라 그건 땅개라 부르기로 해써요(?)
이게 제일 재미있는 포지션. 표현이 이상할지는 몰라도 TRPG에서 샌드백이 되는것만큼 재미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런 와중에도 남몰래 시리어스를 챙기는 약삭빠름
말 그대로 소통부족이구만, 바이올렛은
차라리 본래 작전 조금 미루고, 그 근방이라도 가보면 안 되겠냐고 말이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지만 처음에 말로 해보고, 안 되자 집어치운건 바로 본인이었다.
한번 안 되니까, 다음부턴 말조차 하지 않았고.
결국 죽을만해서 죽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그러면 정규 로스트를 위해서 로방권 지워야징
나 아직 삐져씀
죽을거면 같이죽지 왜 혼자가 빼액
그리고 친근함 거의 중상까지 같는데 죽어버리다니 봇치 멘탈 어케하냐
결론: 봇치 주거욧
내가 하고 싶으니까!나 이거 좋아!
같은 걸로 모든 감정적 동요나 감수성 등을 다 생략하는 느낌임
>>169 그러실거면 일단 팀의 의견을 모으는게
유유코에게 찌르는것보다 먼저가 아닐깝쇼 ㅋㅋ
비명 지르며 소파로 날아간 거 귀엽고
주기율표 외우다 떨어진 거 귀엽고
봇치 경품 받을 때 마지못해 박수치는 게 귀여웠다?
OX퀴즈. 정답을 틀려두고.
이 문제에 의미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하면서 끌려나가기.
노래자랑. 마이크를 들고
무대위에 올라가서
칸텔레를 연주한다.
사회자가 그래서 노래는요? 물어보면.
바람이, 데리고 가버린거야.
>>177 결국 죽을만해서 죽은거지
솔직히 이때까지, 전장에서 우호적인 사람들만 함께 있어서 표현을 안했지
살갑게 대하고 친하게 대하던 사람이라도 같은 팀이 아닌데 카논에게 총구 들이밀면
즉시 눈에 담긴 호의가 무기질적으로 변한다는 묘사 넣으면서 망설임 없이 방아쇠 당기려고 한다는
막 그런 묘사 넣을 생각이긴 했음(?)
아직 인간 적을 안만나서 그없 이지만
사망플래그가 단단히 꽂혀있었구나 싶은데
로방권 어케 되는?
봇치여서 죽은거긴 해(?)
소통의 부재란...
바이올렛 중기관총으로 너덜너덜하게 하면 되겠네
줄다리기 "내래 지하에서 배워온 줄다리기 필승전략ㅇ..... 어어 이게 뭐시여?!?!"하고 날아감(?)
설득해본다 안 된다. → 그럼 나 혼자 할래.
+
말해도 말릴테니 나 혼자 할래
=
걍 죽는거 확정인 걸어다니는 사망플래그
이거 미카라기보다는 샤니마스 토오루에 가까운것 같기도
사실 봇치가 내구 가서 펌블 띄웠으면 18분 경과하는데 아직도 안 일어나서 살펴보니까기절해있는다던가
오구리같은 애였으면 바로 바께스 째 드링킹하고 "한그릇 더" 시전한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시오니 표정에 제일 먼저 반응했던거
캐치 자체는 봇치가 먼저였지만 반응이 없었고, 틀렸고(중요)(?)
은근 사람들을 잘 챙겨준다는 인상이 있다
대화하는 PC도 넓은 것 같고
팀의 동료들한테는 '팀원들이랑 같이 있으면 좋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여서
나름 동료의 시선과 감정 신경쓰고 친근하게 구는데
적들 상대로는 '빵야빵야 갈기면 신나고 쟤내는 적이니까 얼마든지 그래도 되겠네?'여서
웃으면서 중기관총 갈기고
이미 여러번 해준것같은 데자뷰가... 어째서...
히후미...?
죽고 나서 봤으니까 걱정마라 케이드
누가 문고리 돌리길래 겁에 질린 바이올렛의 부모님은
이내 복도 앞이 조용해지자, 조용히 확인을 위해 문을 열었다.
그 직후 마주친 것은...
바닥에 바이올렛이 그토록 구하고자 했던 뜨거운 피가 흘렀다.
피는 물보다 진했으나, 검은 액체는 타르보다도 진했다.
충분히 피할 수 있던 비극이라 더 슬픈
피할생각은 없었던
이거 진짜 TRPG있지있어 상황이지
평범하게 우호적이고 서로 웃으며 지내던 관계였는데
팀원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웃는 얼굴로 중기관총 갈길 수 있단 점에서
필요하고 원한다면 감정적 동요 따윈 1도 없이 그대로 행한다라는...
예스 아이 엠! 칫! 칫!
하지만 여긴 방패가 있다고 해서 뒷라인이 안 맞는 시스템이 아니지
방패 있다고 후열 보호되는 시스템이면
키퍼가 귀찮아 (?)
그래서 온 사방에서 크리쳐가 몰려오는걸로 하고 있습니다 (?)
안쥬가 타격감 더 좋다고 생각해요(?)
랄지 메딕 둘 다 타격감 좋긴 하네.
역시 힐러는 때려야 제 맛인가(?)
압둘은 무난 듬직 정상!
굉장히 평범하고 모난데없는 캐릭터처럼 들리지만...
놀랍게도 지금은 이 캐릭터성이 제일 희귀하다!
유머에도 적당히 타오르고, 위로도, 통찰도 나름대로 해내는. THE 정상인.
이런 캐리터의 단점이라면 갭을 이용한 드라마 전개가 힘들다는 거지만...
앞으로가 기대된다!(내가 처음봤을뿐이지만)
자 그러면 토요일이니까 다들 쉬어야지?
내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군(?)
재밌을거 같아 시소니가 하면
오전 10시 반에서 11시경에 간을 좀 보도록 하겠음
만약 키퍼가 안 온다면 꿀잠을 즐기는거임 (?)
이미 써줬잖아
죽을만해서 죽었다고 ㅋㅋ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적이 되었고 또 걜 죽여야만 하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지만... (그 NPC)를 우리 손으로 처리해야겠다..."
이랬을 때
롤랑 같으면 팀의 생존과 임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면(불가항력적으로)
결국 처리한다는 결단을 내릴지언정 분명 망설임이 있고 굉장히 씁쓸해할텐데
카논과 사토는 전까지는 같이 웃으며 지내다가 그렇게 되면
바로 "오케이- 롸저댓!" 하고 총 탕 쏠 거라는 굳은 믿?음이 있음
걱정마라 바이올렛
키퍼는 감상대신 행동으로 보여줄터이니.
너는 죽어서도 팀의 탄결을 위한 상징이 되고
죽은 이후에도 팀을 단결시키는 상징(보스몹)이 될테니까.
살아있는 바이올렛은 성가신 장애물 그 자체였지만
그 죽음과 죽음 이후는 양쪽 모두 요긴하였다 (??)
실은 웨이브캣도 없는 봇치니까
열화된 하급 봇치 아님? (??)
자꾸 권왕 권왕 하니까 권왕밖에 생각이 안남 (?)
사실 권왕 봇치가 된 이유에 히후미와의 사이타마 트레이닝을 한번 생각해봤음
바이올렛 장비 1개는 가지고 있을텐데.
걔 잡으면 템 드랍 하나요?(?)
바이올렛이 어떻게 죽었는지 알게 되면 느낀 점이라도 써주랴?
모두들 슬퍼하며 각오를 다지는데
누구더라... 하고있을 미카
겟타의 경우는 아직은 파워 원툴이네
상처..라던가 좀 더 이야깃거리가 나오면 꽤 좋은 맛의 국물이 우러나올것 같거든?
역시 이럴땐 세뇌 보스화가 필요한가 (아무말)
너무 쉬워서 의미가 없을게 분명해
>>299 어떠케 아랏지 (?)
원래 쪼렙일수록 보스가 되면 폭렙하는겨 (아무말)
이야깃거릴 좀 짜둬야
차라리 봇치는 권왕밈이라도 붙은게 다행인듯 싶음
원래 수동적 양상이다보니까
다른식으로 가지가 뻗는게 어려움.
따지고 보면 웨이브캣도 히후미가 있어서 생긴거고.
화면을 봇치에게 보여준다(?)
소환할게... 없어!
겟타 루나는 서로 연결된 설정이라는데
그게 어떤식의 연결인지 아직 미정인거지?
루나의 경우는 소년병 같은거 같고
겟타도 비슷? 어릴적엔 갈라졌다가 커서 만났다는 설정?
아니면 걍 처음부터 계속 함께?
원래 힘캐 아닌놈이 힘다이스 크리 뽑잖아
그런데 루나는 소년병이고 겟타는 불량배 써클?
그리고 둘다 AMERICA?
일탈을 한 건 루나가 먼저였고
솔라는 말리던 입장이다가 하게 되었다는 방식
소년병이 일탈인거야
아니면 소년병 관두고 그런 이야기가 있었던거야
"어찌보면 다른 아해들보다 더 어린아이 같은 고집불통 같으니..."
@착잡하다는 듯 혀를 찬다.
"이래서 본인이 말하지 않았소? 대화라면 할 마음이 충분히 있다고..."
정도로... 어느정도는 안타까워 한다.
굿다이노 하지는 않고(?)
부모 관련 설정은?
카논처럼 뭐 버려졌거나 비슷한겨?
애가 좀 맛이 갔지만 대화할 마음이 얼마나 충만해?(?)
뭐 좋아, 딱 스쳐지나가는건 있네.
근데 하면 편애 같으니까 폐기해야징
보통 이런거 하면, 나도나도 하면서 키퍼를 귀찮게 하는법이다.
난 평범한 설정이라 그런 껀덕지가 없는데..
라는 녀석이 나오는건 덤
적당한 거 나왔으면 좋긴 한데...
자기 PC로 그 PC랑 상호작용 많이 하고 싶어지는 게 자연스럽긴 하군
대충 악던 블랙 PMC 사장 (민간인 학살 일감을 자주 받던 + 솔라를 고용했었던)
흑야 이전에 의뢰를 받고, 일본에 와있는데. 흑야가 터지면서 난장판이 되어서
아예 군벌이 되어서 군림하고 있을때, 솔라의 존재를 확인하게 되고
그때 우리 재밌었는데, 동향 사람끼리 다시 손 잡자고 성가시게 굴다가
루나를 납치해서 솔직히 예전처럼 내 사냥개가 되어준다면 좋았겠지만..
고깃덩이에 정신이 팔려서 주인을 바꾸는 개따위는 나도 필요없어
전개로 돌입하여, 지상에서 밀수단 vs 군벌이라는 싸움의 전개까지
겟타 이야기를 듣고 뇌리를 스쳐지나갔지만, 귀찮으니까 폐기한다
관심을 가지면 상호작용을 하게 되고
그러면 자연스레 감상 쓸 게 많아진다
평범하게 좋잖아!
루나 허락은 받아야겠지만!
키퍼가 원래 평범하게 이야기는 잘 짜는편이다.
근데 그거랑 귀찮은거랑은 이야기가 달라서 그만 (?)
서로 관계가 있어야 뭐가 나오든 말든 하지
그 좋은 이야기 넣어줫
물론 그것과 별개로 맛이 간 아이이긴 한데 무튼
키퍼가 생각해도 한 30초 생각해서 나온거치고는
되게 어뭬리칸스러우면서도 둘의 설정을 잘 고려했다는 생각은 들지만
이러면 평범하게 설정을 짠 나는 뭐가 되냐는
다른 누군가들을 달래는게 귀찮아!
무섭지 않아요 아(?)
@당당하게 자랑하기
허나 그 이야기의 웨이브... 타고 싶엇...!
뭐 정말로 마음에 든다면 걍 키퍼 맘대로 쓰겠지만
글쎄.... 솔라루나 이야기를 굳이 그렇게까지 쓸 필요가 있나 싶군
다른 PC들이 들러리처럼 수동적인 게 되는 부분이 문제인가-
뭐 키퍼는 늘 이런식으로 말은 하는데
설정이 참 맛있다 싶으면 걍 멋대로 관련 스트림을 짜내려가는편이긴 해
예를 들어 카논의 그 교주라던가 말이지
내심 넣을 부분이 뻔한 놈이라서 그런가
누가 봐도 카논 이벤트긴 함
당장 이번에 앨리스 가스라이팅 조교 중이고(?)
키퍼가 30초 생각하고 번뜩인 그 설정은
되게 아포칼립스에서 맛이 좋은 설정이다보니
이미 비슷한 포지션의 잠재적 에너미들이 존재함.
키퍼는 단지 그 중에서 원래 그냥 나쁜놈이었을 놈의 설정을
솔라랑 관계가 있는 나쁜놈, 이라고 고치는것으로
솔라루나 스트림을 같이 전개할 순 있음.
그치만, 안 해도 되잖 (아무말)
기억상실된 10대 중반 여자애를 가스라이팅 세뇌 중이라는 미친 상황
이쁘게 봐줘오.
@둥기둥기
아까움을 알면 다음부턴 자제합시다 (간단명료)
루나가 동의하면 해줄게
30초 안에.
그런거 없다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해라, 케이드
바이올렛의 이야기는 이미 끝났다
그러면 루나가 부재하였기에 안건 부결 (?)
자, 이제 자야쥐
데려올 수도 없잖
아 하필 둘의 이야기니까
키퍼가 한쪽 이야기만 들을수가 없네~
결국 눈물을 머금고 폐기해야겠네~
그나저나 그레이 참치도 오랜만이구만
이제부터 진료 한 번에 3만달러씩 받기 (아무말)
흐그극...
채권은 AA채권인가.
키퍼한테 채권을 내밀던 장인도 있었더랬지
하지만 키퍼는 없으면 걍 없다고 사는 놈이라서
채권을 받은적이 없긴 혀
조급했지
딱 한번 시도했는데, 바이올렛이 바로 그 협의 깼었고 (병원에서 투표로 8층은 나중에 라고 했으나 SOS 신호보고 바로 단독행동하려했음)
그렇게 다들 이성적인(그렇기에 이기적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어쩌면 자기 부모님도 그렇게 방치할 수 있다는 초조함에
한번 잘 안 되었으니, 아예 대화를 포기하고 단독행동을 한 시점에서
죽을만해서 죽은것
바이올렛 쪽에서 말 안하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그렇게 되어버렸다(적당)
그런 불안을 억지로 감추려다보니
입으로 못 나간 것들이 행동으로 새어나가고
그러면 새지 말라고 더욱 더 입을 막아버리고 그랬으니
그런 불신과 초조함을 딛고
타인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
볼 수 있나 했더니 결국 못보고 죽은
포기한게 크긴 하지.
그때 팀원이 말린 이유가 쌩판 남이여서 그렇구나라고 이해를 할려고 노력했다거나.
하다못해 그때 8층 갈려고 했던 PC 몇몇에게만이라도 사정을 알리고 걔네에게 협조를 부탁하거나 했으면 달랐으니.
스스로 마음을 닫고 소통을 거부한게 제일 커.
이뻐여(?) @까논 쓰담쓰담
가뜩이나 초조해져서 너희 가족은 우리가 목숨걸고 구할게 해도 불안했을텐데
아마 그 부분에서 일행을 신뢰한다는 선택지가 좀 경쟁력을 잃었을 것
하고 대화 쪽을 '봉쇄죠?' 시켜버리면 뭐
따른 거 하러 가야지 ㅋㅋㅋ
그래서 아쉬움이 짙은 거고
카논에게 말했으면
가족을 중기관총으로 쏠 것 같다고 생각했나보지
같은 걸로 보는 전형적인 한국식 빨리빨리 현대인인 나에겐...
아니 쏠사람 안쏠사람 구분하는데 아(아무말)
근데 시작부터 바아올렛에게 안좋은 인상을 많이 심어줘서(?)
결국에는 구해줬었는데.
이건 궁금하다 왜 팀원에게 도움을 요청 안했는지.
8층을 아예 안가겠다도 아니고 내일 가자고 미룬 것뿐이고.
부모님 구해달라는 것도 같은 이치로 지금은 부상이 심하니 내일 갈게! 할 수도 있던건데.
왜 아예 요청 자체를 안한지는 궁금하긴 하다.
@와락
했음
그 서부에서 다들 음식 즐길때
비하인드로 죽음
사실 따지고 보면 병원에서 생존자는 부차적인 요소였음.
결국 우린 여기 의약품 챙기러 왔었고.
병원이라는 곳은 우리 모두의 이해가 일치하는 보편적인 가치가 있는 장소였던 거임.
하지만 바이올렛의 부모님은 바이올렛에게만 가치가 있음.
구하러 가서 이득이 있을지도 애매모호하고, 아마 거의 무조건적으로 손해만 봤을 것.
때문에 바이올렛은 자신의 제안이 보류, 내지는 거절당할 가능성을 경계했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한들 의견조차 안 꺼낸 건 한 시라도 빨리 부모님을 구해야 해! 지체할 시간이 없어! 같은 생각 때문 아닐까 싶고.
이러다간 우리 부모님은 언제 구하지?
나중에 구하러 갔을 땐 이미 늦어있는 게 아닐까?
뭐 이런 심리 아니었을까
다 뇌피셜이지만 (적당)
그나저나 이겨먹을려고 민첩 영끌한건데(?)
+2 스텟 의미 없(RY
없다(아무말)
피곤하고, 사람도 없어보이는군
누워야징
아니. 없는것과 다를 바 없다 (?)
키퍼가 피곤하기 때문에
실제 부재중과 다를게 없다. 아무말.
뭣보다 둘이고
아 근데 실제 좀 피곤하긴 함
게임하다가 늦게자서 (?)
12시에 간을 보자구
지금 거기는 몇시더라
굿밤-
음음 놀리는 맛이 있어
(...시간 확인중)
(안대 재착용)
어지간해선 넘어가려고 하고 있는데
이렇게 말하는건 기분 영 좋진 않음.
>>427도 마찬가지기도 한데, 이건 좀 참았고
내가 요새 멘탈 상태가 조져져있어서 피해망상적으로 생각하는거일지도 모르겠지만
문맥에 따라 나(PL)에게 한 말처럼 보여서
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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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좀 너무 구별없는 표현을 쓴 건 미안하다고 해야겠네.
못하면 권총 빌려서 타앙할까
그냥 뒈지는건 민폐기도 하고 뭣보다 본인도 저 꼴로 돌아다니기는 싫으니까.
rr-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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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해보니까 느낀건데
거봐, 다 깬다니까.
난이도 측정은 언제나 늘 적절했다.
아프다아아아
권총도 칼도 안든 미카가 민폐라는 건가!?(맞다.)
나쁜 사람들...(?)
이거 ㄹㅇ임
미카는 생채기 하나 안생겼는걸...
겟타 걸 어땠음?
암튼 아님(?)
평범하게 생각하면 진짜 죽다 살아난 거니까
바이올렛 생각할 여유도 없이 당장 살아난 것에 기뻐하는 게 그리 이상한 것도 아니지
뭐 슬슬 견제 들어가야지
다만 딱 평균만 되어서 아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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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다음에도 난이도 20넣고 막 이래야지
이래도 깨네
1.수리의 너프. 각 PC당 최대 1번씩 수리받을 수 있도록(수리 사용자가 여러명이라도. PC당 한번.) 베이스캠프 복귀시 리셋.
2.충동의 너프. 간단하게 아머를 1깍기 + 부상 상태로 만들면 되는거 아닐까
,へ、
rrへ::''::"´ ̄:::::``'ア´:::::|〉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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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능해질때까지 승진한다는 말이 있지
난이도도 비슷하다
난이도는 진행이 막힐때까지 계속 올라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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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슬슬 조만간 최대 보정치 제한이라던가
그런식의 기믹도 풀기는 풀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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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일부러 난이도 이따구로 했던게 한번 지라고 그랬던건데 말이야.
회수팀장 죽이려고 말이지.
민첨 - 근력으로 보정( 민첩 0 근력 4 일 경우 -4)
이런 식도 괜찮을것 같은데.
이제 충동 사용자 나 밖에 안남아서 아무래도 괜찮긴 한데(?)
키퍼 계산이 좀힘들긴 하려나
충동이랑 무리의 세부사항을 서로 바꾸는것부터 시작해야지.
충동은 펌블시엔 못 써요부터 일단 너프의 첫줄을 시작하자
예시를 든거지. 그때그때 다른 스탯으로 더하고 빼고 하는거지
그리고 그건 일점특화형이 너무 강해지는 경우라 의미가 없을듯
적어도 그 반응 자체는 오히려 평범하다 보는데 말이지
그리고 어디보자 아머 상태를 1단계가 아니라 2단계 깍는걸로 하면
막 수리 스팸이라던가 좀 빡세겠지?
아예 성능 자체를 깍으면 무리랑 다를것도 없고
그냥 중요할때 간지나게 쓸 수 있는 여지는 남겨줘야지
이런 느낌으로 생각한건데 졸려서 좀 잘못 적은듯.
그니까 0 - 15가 되면 15만큼 난이도 상승
7-8 로 거의 균등하면 1만큼 난이도 상승
적당할거 같은데
그건 좀 아쉽네
그 그......
펌블 때 못 쓰는거(?)
상대 보스가 지략 위주의 캐릭터면 그런 기믹도 재밌겠네
둘 중 하나만 너프 하는게 적당해보이는데 쌍 너프는 너무 라이엇식이야(RY
아 그러면 펌블때 쓰는건 살려주겠음.
좀 간지날때 쓰라는거긴 하니까.
밸런스보다는, 간지를 생각해주겠다.
꽁으로 +4보정이니 말이지.
아무튼 봇치는 새로 만들 생각인가.
왜냐하면 바이올렛의 몫만큼 살아야하기에?
병원으로 가서 에이링의 조수가 되는식이려나
우리 팀 열라 잘해서 1등 함
이 버스 성능 확실하네(?)
유품 챙기고 기억하겠단 마인드라ㅋㅋㅋ
그냥 권왕 봇치 같은 에이스가 많으면 경기는 이기는 법(?)
장비 경매다이스에 +2 보정 준다.(기존 효과는 유지로.)
.
경매 다이스에 영향을 주는건 아닌데
갑자기 좀 끌리긴 하네.
미카 말대로 졸부는 경매 다이스때 영향을 주는걸로 하는게 나을지도?
본래 졸부는 템 도배하면 개사기....가 될 여지가 있는
이론상 최강 같은건데 현실이 시궁창인 법이라서.
졸부 효과를 1렙에 장비 5개 들고 시작 어떨지
시작 5레벨 플레이인가..
그 의견은 좀 재밌네
졸부는 냅두고 유산이라는 이름으로 한번 넣어볼까.
흠, 아직 그럴 기회가 없었지만, 장비 강화라던가 고려해볼 여지가 있군.
밧슈 오기 전까지 유일한 수리공이었던 PC
존경스럽군
라
안쥬 오키타 겟타 앨리스 제외하면 대충 비슷할거고
이 넷도 크리쳐로 만나면 드르르륵 긁을거 같은데
대충 그럼(?)
정주행하면서 본 단 카루마에 대한 내적 존경심이 커지고 있다(?)
아 근데 진짜 바이올렛을 이겨버리네
살려뒀다가 또 써먹을라 했는데 ㅋㅋ
페이백 시스템이라..
푸른색에서 노란색 거쳐서 빨간색까지
기믹이나 충동도 있다지만
펌블이 저리 잘 나온다니
처음은 몰라도 나중가면 걍 원망만이 남아서
옛 동료에게 쌍욕하는 뭐 그런 질척질척한 모습을 기대했거늘
근데 기왕 대형 밸패 하는것 같아보여서 의견좀 내는 거라...
사실 수리가 되게 중요하더라
아 좋은 의견 지금 잘 듣고 있음.
이리저리 주기적으로 바꿀 필요는 있는데, 연재하느라 바쁘다보니까
지금 생각난김에 만지는거라서.
보스화 시 기믹이 궁금해서라도 해보고 싶은데
아 근데 바이올렛이 케이드 죽이게 하고 싶었다.
걍 경험치 보장해줄테니 로방권 아끼라고 할 걸 그랬나 ㅋㅋ
스토리적으론 별로 중요한 내용은 아니긴 한데
플레이어와 어장주로써 좀 빵 터지는 부분이었으니까.
물론 정신조종형 크리쳐 나오면 몰라도
세뇌타락보스화는 이 키퍼의 장기인만큼 (?)
적당선이라는건 남겨드림
햣햐-! 이것은 네가 실패한 다이스의 몫! 이것도 네가 실패한 다이스의 몫!
같은 느낌으로 빵 터졌을것 같은데.
사펑의 솔로같은 느낌이고
딱 블리치 명언적으로도
엄청 강한말 하다가
한큐에 훅 가는거고 ㅋㅋ
지금이라도 죽을래 케이드? (??)
ㅋㅋㅋㅋ
하필 바이올렛도 한큐에 잡혀버려서
자기 캐릭터에 자기 캐릭터가 죽는 일은 쉽게 볼 순 없을것 같군
아니다 봇치가 남아있으니 (??)
이걸 기록 갱신 이키타이 하네(?)
안전한 후방에서 칸텔레만 치고있어
서부 병원에서 크리쳐화 사태 발생한다고 퉁치고
에이린을 봇치가 감싸다가 그만.. 같은 전개라던가
좋아, 아직 기회는 열려있군! (??)
급박한 상황이나 전투 때 하는 말들이 잘 정제되어 있고 무슨 시적이거나 소년만화 같은 그런 게 비교적 적어서
택티컬하고 간지가 느껴짐
택티컬한 느낌으로 테러저지르려고 했지만 말이지
도망치지 않는 훈련된 게릴라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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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し'___彡´ | | :| |''メ廴_\ \八//: / / |
JJ| | | .. : : |i| :| |んf仄h\(\|: : : : :/|: /: . //
/ _| |√ミ辷ー‐i|i | !i代__ツ ^' |人/::::::|/〉 //
/ ̄¦ J_\\:::::::::i|i 八 个--=ニ´/⌒ \::::::://|/ /
И \\\::: i|i \〈 。 /:::/ ヽ ∨/
/ .| ∧\ :::i||i 个ッ。, ' ー‐=ニア/: : | 〈 /
. /∧ \|||i, |/ )> _,、イ ∨/ | ∨/
___ /\ ^沁, 〈 / /:::/ ∧ |: :. / 〈
\ |\ ^沁, V // /\', :|: : / |
 ̄\ / \沁、 |V___/\\ >、:|:.:.:/ |
취소해라, 방금 그 말...! 의 표정(?)
취 소
역시 봇치랑 에이린은 평온하게 제대로 주는게 중요하지 (?)
미안했다 오구리 (?)
//∧ /\/\/\/\
/ | ∨ヽ/\/\/\/
/l | ヽハ イ
/l | ヽ-ナ弋 ナー--ヽ
/ノ |,ノ三三三ヽ、, ノ三三三 ヽ
ノ | | ,イ. |::::::::| |::::::::|
く | |/ | |::::::::| |::::::::|
ヽ、 | |. | ヽノ ヽ_ノ
l | | ' /
l | ヽ __ /
レ'|. \ ゙ーー゙ ノノ|
⊂ ,|ハ |ヽ _,. | /
/ | | ` =- 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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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ノ:::::::::/ 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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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レ'::::::::::lニニニ/ レ'
ヽノ | |:::::::::::::::|:::::::::::/::::::::::::::::
V:::| |:::::::::::::::|::::::/::::::::::::::::::::::
ノ:::::Lニニニ|/::::::::::::::::::::::::::::
음. 그거면 되었다(?)
이렇게 말한 다음에
크리쳐 봇치를 내놓아야 잘 먹힘 (?)
랄까 오구리는 진짜 달리는거만 되게 많고 정작 얼굴 변화는 많이 없네 흠흠
,.:'´ :´ :'´.:.: : . . __
_ _,.:‥‐'′ ,...:;. ':, : . . | |
/::::::| |´"' ‐┐'"´´`;'´ ,. ,.:'´ ,:. 「|__ ┌─┘'ー‐‐┐
//´|::| ´"'' ー┘ ,::゙、 __「|_ ,...:'´ /ハ ; .r''二 -:ァ:/ |_| ̄ ̄ ̄//
// |::|, '"゛´|´"' ‐┐ .!:: ゙:、|√//,,-─‐- _//::|.:′|_| :// ;'´ //
〈/ || ´"'' ‐┘/〉/L !.:.:. `:.、〈/ {.:/ ̄ ̄)//:::::| .// ,.:'′ // ◯ ◯ ◯
,:|::| //く//':,.:.:: jx-‐V─--/ .|:::::/..,, // ,..:'′ . :.://: . . _,,. '"´
. ; |::| // く/ ´':,J '´人,、__ハ\|/ ´´´〈/´´ ,.~'"´ 〈/: : : ,.:'"~´´
; |::| |::/ '´ ヘ_/:|∨∨∨∨Vハ、 ,.:'´´``'…''"´ ;′ . . : :, ''’
.: |/ .:'′ ノ // .:|∧∧∧∧ | | X゙ ,.: . : : , '′
; .::′ :/ ′ | l\八 /| |′` ..,_ ...:'′. . . ,,,'゙
':、 ::; :. '^7'¦ 」以从,、∨ :| .:´∵ ' '´` ,,..'"´
':.、 ., ゝ .,,_ ´':. ¦/i八八 O火\ノィィV 、´'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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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킷사마
뭐어... 봇치로 좀 더 해볼까 싶긴 한데 흠흠
애정이 없어 애정이 (농담)
아니 근데 봇치 진짜 권왕밈 말고 남은게 있나...?
오늘도 RP는 재미이써따
몇시쯤 재개할거임? 어장주
걍 쉬어도 되지 않을까? (?)
바이올렛은 근데 애초에 오래 쓸려고 만든게 아니긴 함
밀수단에 온 것도, 쫄래쫄래 어영부영 따라와서
수동적이다보니 어쩔 수 없지
애정이 없어 애정이
그러니까 맨날 RP어렵다고 투덜대지
하지만 카논은 가족없음(???)
개그욕심을 버릴수가없는 참치
언제나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조심스레 말하라는 교훈을 주는 거잖아요(?)
같은 일하는데? (?)
카논이 이번 전투 마지막에 한거보고
무슨 샹각 들었음
까논은 나한테 흥미 없어?
호감도 꽤 있는 사람이 둘 그럭저럭이 셋 나머지는 아직 데면데면이려나
원래는 아머 AA가 겟타였음 (?)
아무 무기나 집어쓰고 괴력도 나름 있어서 붙었다
밖에 생각나지않는 저주에 걸렸다
┐ __ ノ _
‐‐‐/ アア゛ ><⌒'く _、 ヘ''"~ `ヽ
‐ ‐‐‐ /(У / //.ハ\\\ __F-ミ_/ }
‐ ‐‐‐‐ /(У┐:{八(/} い, \\\ _-⌒Y''′ 八_rァ
‐ ‐ ‐‐‐‐‐/ /{ {_{い :{/外八ノノ\(⌒ヽ Ζ-// ````
‐ ‐ ‐‐‐‐‐‐‐/ {〈(芥ミ)〉 乂__У"~"'+'´.:./.:.:}__/
‐ ‐ ‐‐‐‐‐‐‐‐‐‐′ ゝ.,,_刀¨^''>'⌒冖x_ノ }//.:./'
. / ‐ ‐ ‐‐‐‐‐‐‐‐‐‐‐ー 」/Ζ//.:.:.:.:./.:.:.:.:.: }7゙.:.:.:,
/ ‐ ‐ ‐‐‐‐‐‐‐‐‐‐‐‐‐‐ /{.:.(C)′.:.:.:´^''~┬く.:.:/ --ミ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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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 {.:.:.:.:.:∨.:.:.:.:.:.:.:.:.:.:.:}/ 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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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이 AA는 이제 못쓰게 되었군
니 엄마다(RY
두렵다(?)
(절레절레)
이 상황인거 같은데(?)
아주 그냥 저격총도 빼가고 병원에서 얻은 근력 증강기도 빼가고 핑거스냅 당하고 남은 옷가지도 챙겨간다 하지 그러냐(아무말)
거의 애도의 의미로 챙긴 거긴 해ㅋㅋㅋ
살아서 넘 기쁜 카논(?)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바이올렛은 죽어서 아이템을 남기네
아무튼 벚꽃이 그래도 사레류 수준으로 미친놈이 아니라서 다행...인가?
사레류였으면.... 바이올렛은 마지막에 저렇게 편히 간게 아니라 '최소' 자기 손으로 가족, 이웃 다 쳐죽인거에 정신나가면서 죽고(...)
모르는게 나음(진심)
언젠가 보고싶던데(아무말)
ㅋㅋㅋㅋㅋ 하지만 한국 정발이 끊긴
내 RP를, 내 캐릭터의 특성을, 내 캐릭터가 맞이하게 되는 결과를
모두 '사랑'할 수 있다면 아무 걱정 없지 않을까?(?)
캐릭터 하나만 잡는 타입이기도 해서
내 캐릭터에 대해 사랑 가득하다고 자신함(아무말)
유열(ry)
나 사레류 좋아하긴 했음 ㅋㅋ
근데 사레류급으로 잔혹한건 취향 아니었고
걍 세계관하고 설정 좋아하는편
원래 이 키퍼는 크툴루 키퍼치고는 좀 핑크핑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기에 의해 몸이 토막나서 죽는 것은 예사고, 독에 중독되어 피를 토하며 죽고, 전기에 감전되어 숯이 되고, 화염에 타 죽고...
육체적인 고통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보는 사람의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의 고문마저 등장한다.
그런데 중요한 건 이 정도로 죽으면 아주 그나마 행복하게 죽은 편이라는 거다!
아예 차원을 뒤집는 기술에 걸려 몸의 안과 밖이 산 채로 반전되어 뒤집혀버리거나,
심해에 가라앉았는데 압력에 끔살당했다가 무한 회복의 부작용으로 죽지도 못하고 다시 소생되는 무한루프에 걸려 영원히 고통받게 되는 매우 끔찍한 꼴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차원을 복합적으로 꼬아버리는 6차원 다양체라는 것도 등장하는데 어떤 인물은 이 6차원 다양체에 휘말리는걸 피하기 위해 자기 자신에게 클라인의 항아리를 걸어 지옥의 고통을 감수하고 몸을 뒤집었다!
해설에 따르면 끔찍하기 짝이 없는 클라인의 항아리가 무려 회피수단이 될 정도로 6차원 다양체에 휘말리는 것은 지독한 꼴을 당하는 듯 하다.
그냥 미쳐돌아감
뭔지 알겠는데 엌ㅋㅋㅋㅋㅋㅋㅋㅋ
기괴한 용모중에는 애초에 말 그대로 차원이 다른곳에서 사는지
자기 차원에는 정보생명체로써 존재하는거나 마찬가지고
현실에 오면 그제서야 현실물질을 기반으로 육체 얻는 놈들도 있음
대충 위계에 따라 작위 붙이는거 보면 마족 컨셉 같은데
거기선 마법 비스무리한걸 주식이라고 부르는데, 애네들은 현실에 존재한다는거 자체가 주식 그 자체라서
사람으로썬 이뭔씹스러운 주식을 걍 숨쉬듯이 쓴다.
기괴한 용모중에는 드래곤하고 거인족 비슷한것도 있는데
이 거인족 뭐시기는 규소기반 생명체다.
하는짓 보면 그냥 무투전 펼치는 건담월드에서 온 건담 같음
오 튼튼하겠다(?)
산소 있는 행성애선 살기 힘들거 같긴한데
주인공 얼마나 갈림?
그 중에서 매드컨셉 규소생명체도 있는데
자기 종족 약점이 번식이 좀 힘들어서 종 존속이 애매하다 싶으니까
걍 사람이 낳게 하면 되지 ㅎㅎ 라는 미친놈도 있음 (같은 규소생명체도 으윽.. 이게 동족? 같은식으로 취급)
참고로 소설에서 리얼로 여자를 강간해서 규소생명체...같은 실패작을 임신시켜서
괴물이 안에서 여자 배 찢으려고 들고, 여자는 자기 배 찔러가며 강제로 임신한 괴물을 죽이는
주인공조차도 이 뭔 씹 하며 할말을 잃어버리는 장면이 있다.
그걸 말해줘야 알것같음?(?)
참고로 여자만 낳게하면 번식속도 느리니까
인간 남성이 임신하게 만드는 방법도 준비했다며 주인공 임신시키려고 들었다.
오메가버스냐고ㅋㅋㅋㅋ
다행히도 주인공이 동정녀 마리아가 되기전에 겨우 풀려나긴 했음
문제는 그 전에 이미 자기 눈앞에서 임신강간전개를 눈앞에서 봤다는게 사소한 부분이었지만
드래곤은 대충 아르타라는식으로 불리는데
용살자 일족도 있음.
용살자 일족에선 대충 머리부터 꼬리까지 길이 재는걸로 나이측정하는 측정식도 가지고 있다.
좀 더 정확히는 1천살 넘으면 아르타라는식으로 부름. 약간 고룡 같은식의 명칭인 셈.
그러고보니 벚꽃은 라그나 크림슨 봤음?
그건 안 봤음
전개가 ㄹㅇ 미쳐돌아가네
요즘엔 안봤지만
그?릉가
1천살 넘으면 아르타라고 해서 대충 고룡.
2천살 넘으면 약간 양판소에서 나오는 드래곤로드 혹은 장로급 같은 느낌
1만살 넘으면 아예 신화급으로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작중에서 이들의 비늘을 현대 탄소14측정법으로 검사해본 결과
4~6만년 이상이 떴음. 해당 측정법으로 측정 가능한 이론상 최대치를 넘어섰다고 봐야하며
가히 이 별의 탄생과 함께 태어났다는 신화가 붙어있을만한 수치.
참고로 작중에 등장하는 약간 절대반지 포지션의 주계의 눈동자라는 반지들이 작중의 메인소재가 되는데
이런 용신들의 비늘을 걍 장식용으로 썼다는 흠좀무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대체 스케일이 얼마나 큰지, 주인공 입장에선 이 반지에 대해 조사도 못 할 지경.
오홍
근데 연재 재개는 언제(ry)
그 규소계 생명체가 하늘에서 초강력 벼락을 떨어트렸을때 그걸 걍 던져서 피뢰침(...)으로 써먹었는데
번개 직격하고 다시 땅에 떨어진걸 주웠을때 차가웠다, 라고 묘사가 나올 정도로
이론상 파괴불가템 취급
근데 그 마족 같은 놈중에 그게 뭔지 아는 놈 있었는데, 설명충 타입이라서
말해줄라는 순간, 주인공이 기습때려서 (실패함) 주계의 눈동자에 대해 듣는데 실패했음
놀랍게도 그 이후에 주계의 눈동자에 대해 알려주는 놈이 없어서, 내가 기억하는 최신간에서도
주인공이 이건 뭐지.. 하고 다니던걸로 기억한다.
1천살 넘은 아르타는 일반 공성주식사(전투마법사)에게는 재앙급.
그 정도를 잡으면 용자급 칭호가 붙어서 약간 전투력 측정기 취급을 받는 느낌이 있음
대충 양판소로 비교하면 소드마스터 여럿이 목숨 걸고 잡거나, 그랜드 소드마스터가 혼자서 꺽는다는 감각
2천살 넘어가면 좀 많이 되게 쌔져서. 보통 양판소에서도 흔히 골드드래곤으로 나오는 로드급은 좀 이야기가 다르잖음?
그랜드 소드 마스터 여럿이 덤벼도 개 같아지는 느낌.
1만살 넘어가면 걍 애초에 현실에 나온적도 없고, 나오면 행성 작살난 기세인거 같음.
작중에서 그 1만살 넘은 초고룡 하나가 봉인당해서 검집이 되었다는 신화가 있는 사기템 하나가 있는데
키퍼가 기억하기로는 약간 초신성 같은 느낌으로 빔 비슷한걸 사출.
'빛보다 빠른' 참격을 날린다던가 해서
보면서 ??? 싶은 사기템 하나 나오더라
그나저니 전투력 측정기는 젠장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은 아르타 상대로도 힘들어요..
공성주식사는 약간 마법사 클래스처럼 1~14까지 분류가 있는데
13 도달자급에 해당하는데, 이 계제는 인간 이론상 한계치로 계산됨
그럼 14는 뭐냐 싶을텐데, 걍 사람 맞으세요, 라는 소리임
뭔가 선협 같네
참고로 작중에서 14계제 미치도록 쏟아져 나옴
공성주식사는 소드마스터랑 대마법사를 동시에 겸하는 느낌이라
그 안에서 근접특화 전위랑 원거리특화 후위로 나뉘는데
용자 타이틀 달린 놈 하나 나온적 있는데
주인공이 더블 주인공 체제거든? 각각 전위랑 후위임
둘 다 각각 13계제인데, 용자 혼자서 근접전은 전위 주인공급, 주식전은 후위 주인공급으로 다 해먹는 놈도 있음
참고로 후위 주인공의 애인하고 NTR 전개까지 달리는 매우 자극적인 전개였다.
나중에 그 여자가 자기한테 총을 쐈는데 그게 뇌에 맞는 순간
그 여자가 자기를 죽였다는 죄책감을 덜어주려고
뇌에 총알 박힌 새끼가, 그 순간 자기가 자기 머리통 날려버림.
그야말로 용자가 아닐 수 없었다.
타락한 용자긴 했지만.
근데 그 용자처럼 하이브리드는 좀 현실답게 드물고
대체로 한쪽 특화형이 많음
전위형인데 둘이 덤비니까 근접전은 당연히 개처발리고, 뒤에서 후위가 지원공격하니 걍 씹는다던가
후위형인데 둘이 덤비니까 근접전은 시도도 어렵고, 후위는 버티는것도 급급하다던가.
용자처럼 아예 하이브리드라서 답도 없이 털린다던가
높은 확률로 사람이 아니라 기괴한 용모라서 진짜 대책도 없는 경우도 많음
진짜 궁금해지네
무슨 내용일까(?)
끼욧(?)
침대에 누워있는데 침대가 너무 편하고 좋네 ㅋㅋ
걍 내일 하지 뭐
아 내일 길게는 못하는데
걍 되는대로 하지 뭐
크아악
내일 하면 언제?
흠 9시에 체크하고 아무도 없네 시전해야지
킷사마
그래서 케이드는 어떘음?
적당히 경박한? 캐릭터로 하고 있는데
경박하긴 하더라
근데 그래서 그런가
바이올렛한테 죽었으면 딱 적절한 엑스트라였을텐데
살아버렸으니 나중이 관건이네
킷사마
원래 허세부리다가
뭐... 라고?
전개의 찰짐에 대해선
명언집 블리치에서 나온바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토가 미친 놈인 거랑은 별개로 급박한 상황이나 전투 중에 멋지고
그런 의미에서 상황에 맞는 언행을 하면서도 진실되게 미친 사토가 간지난다.
캐릭터의 완성이긴 했(RY
경험치 이전 되었으면 ㄹㅇ 각이긴 했음(?)
이거면 어장주도 장문으로 감상평 써줬을 거임(?)
캐릭터 컨셉 떠올리는게 귀찮아!
사토: "그렇게 익숙해지는걸세"
실로 간결하면서도 진실된 광기가 느껴지는 대사(?)
사토: "방열 처리가 되어있는 외골격과 훈련 덕분이지."
@그렇게 말하곤 수색에 집중합니다
이 부분도 보면 사토가 미친 것과는 별개로 허세나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멀고
나름 유도리 있고 겸?손한 태도를 보이는 거 같고
압둘이 한 말이 사토를 비꼬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는데
사토가 겸손하고 스무스하게 넘긴 느낌도 드네
졸려
겟타: "생전에 못다한 싸움, 하자고 바이올렛!!"
롤랑: "다썰고 너에게 죽음을 주마..“
유사쿠: "바이올렛...너를 구원해주마..."
사토: "흩어져 엄폐하게."
"건물 내부로 들어가는걸 추천하네!"
이렇게 보면 확실히 전투 중에 있어보이는 쪽은 사토가 맞아
pl이 컨셉 살릴려고 스스로 패널티 부과해도 어떻게든 리얼 럭(?)으로 해쳐나간다는 느낌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어서 이렇게 느끼는 것도 있고
몇초 동안 수십에서 수백개의 총탄이 오고가고
찰나마다 목숨이 위협받으며 목숨줄이 왔다갔다하는
그런 걸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ㅋㅋㅋ
워크라이 비슷하게 해대며 싸우는 거긴 하지
듀얼이잖아 듀얼(?)
뭔가 서정적이고 감수성 풍부한 것처럼 보임
니토리에게 또 한 소리 듣겠네 카논
바이올렛이랑 싸울 때 관절잠금 안하고 쏴댔는데(?)
그럼 반동을 다 자기 몸으로 받은거넹
아직 애 입장에서 죽다 살아났는데
살아서 다행이다라는 감정이 앞설 수 있고
솔직히 거기서 카논 아니었으면 우리 다 죽었을 수도 있는데
험하게 다뤄서 뭐라 하기에는 좀 그렇지
정도가 밧슈의 생각
이거도 인간형이지
그러면 짐승형은 바이올렛보다 더 강하단거 아님?
솔직히 좀 많이 쫄림(?)
죽여버리면 셋인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쇼트 케이크를ry)(?)
착석할건 아니고
앨리스는 추가 깨스를 당할 위험성이 있다 정도인데(아무말)(?)
.dice 1 20. = 7
.dice 1 20. = 2
원래 중상 쯤이었는데
카논아 다른 사람들 말 거는거 보고 중하로 낮아졌다면서(?)
바이올렛 죽음을 신경 쓸 여유도 없던 게 이상한 건 아니라니까 ㅋㅋㅋ
이것 자체는 이상하지 않음
단지 그 뒤에
아 바이올렛 죽었구나. 그렇구나.
하고 끝- 한 게 이상한 거지
바이올렛이 유일하게 말을 먼저 걸 만큼 마음을 연게 히토리고
그러니 히토리 입장에선 바이올렛의 죽음 자체가 충격일텐데
그 죽음 따위 알빠노 난 내가 살아있는게 기쁘다!!!!
소리 들으면 이성은 몰라도 감성은 다르게 느낄 수 있지(?)
바이올렛의 죽음에 대한 슬픔이나
자기 생존에만 기뻐하고 바이올렛을 생각치 못한 것에 대한 후회나 죄책감보단
오로지 살아있는 다른 동료들의 시선 때문인 것 같고
사실 그 시스템 자체가 경계도 하정도였던 바이올렛이 죽어버려서 그냥 같이 저세상으로 가버림
회수팀장 보고 당길까 말까 고민 많이 했을듯(?)
개는 살아있는 사람한테만 친근하지 시체는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구-(?)
무섭고 쫄려서.
그렇게 스스로에게 확신을 주지 않으면 안되는걸까-
싶은 감도 있긴 해.
자기최면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행위를 하면서 나는 아직 살아있구나 하는 확신을 얻을 수 있고.
"아니 나 22세인데 너희는 도대체 나를 몇살로 본거냐고!!"
@라고 할거같다
받아라 불쌍하게 바라보기
안쥬가 카논 어깨 짚었을 때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거
그거 대략 어린애가 잘못 저지르고 혼나는걸 무서워 하는
그런 느낌으로 적은 RP여씀
잘못을 저지르고 어른들 앞에 서면
그 왜 조때따 조때따 하면서 쫄아버리는 막
그런 그 감각(?)
자기최면 정도를 하며.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괜찮을거야."
"괜찮을거야. 이게 내 일이니까."
"문제 없어. 죽이지 않으면 죽어."
"죽일만해서 죽인거야 그렇지 않았다면..."
정도로 멘탈 흔들린 시절은 있었을거야(?)
일단 싸움 자체를 무섭지 않거나 아프지 않게 받아들이는건 아니라서
그런 부분이 어느정도 있기는 할거임(?)
그나저나 멘탈 안좋아보여서 어느정도 신경써준거구만?
이게 통상 주행인데(?)
그래그래, 그대는 죽지 않을 것이오. 본인도 그렇게 되지 않도록 노력해줄터이니.
하고 말할려다가 말을 삼키긴 함.
아직 그런 말을 해줄 정도로 친한건 아닌듯 해서(?)
또 버림받는다 라는거에 대해서 무서워하는거 보면
그와는 별개로 봇치와의 상성은 안 맞달까
랄까 봇치와 상성맞을 사람이 없(?)
난 그딴 거 귀찮아서 못하겠던데
"아이쿠 이런... 손이 미끄러졌네?!"
속으로는 이런 내 모습도 이해해 주는구나 하고 안심
애초에 기대를 받으니까 버림을 받는건데, 가족에게도 버림받은 봇치가 이제 뭐가 무서울까?
그래서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도 할말하게 된거고, 어쨌든 막말할수 있게 되었고
피곤
이 상태로군
다음은 불량아 뒷골목 제패 권왕 봇치로 뵙겠습니다(?)
본편에서 만들기 (?)
다음 잡담판 없다
내가 말건거 반응 했던가?
어느 순간부터 조용해져서
아직 경박한거 빼면 잘 모를거 같아서
좀 데이터 쌓이면 평가 들어갈 듯(?)
>>953 그때부터 나 졸고 있어서 물리적으로 못했음
병원에서 있을 법한 흔한 비극밖에는 잘 생각 안남 (?)
병원....
최애의 아이(아무말)
최애의 아이는 치유물이니 비극따윈 없읍니다. 아랏찌? (?)
상대적으로 밝고 꽤 넒은 가장자리(?)가 양분하고 있는 모양세이긴 함(아무말)
비극 업는거 인정함니다(???)
도베르만 인가(아무말)
비극의 비글
>>966 지금 머리안돌아가서 나중에 할듯
피곤해 죽을거같아
비글인진 몰?루(?)
딱히 그런 이미지가 안서서
근데 그렇게 어두웠나?
문명화된 들개라고 생각함.
회수팀장은 그 꼴 당하고도 혐성을 부리려고 한건가
특히 저런 소시민 같은 캐릭터가 결국 인간찬가를 보여주는게 제일 취향이야...
그나저나 슬슬 어장 다 써가는데 다음 어장이 없다
농담이고 제발 해주십쇼.....!
어장주 올 때까지 여기 메우지 말고 저기 가서 놀자
다음 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