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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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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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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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26-
프라이마크랑 가까운 사람을 박아 넣을 것 같아서.
전출갔던 제독이 돌아왔다.
가즈쿨이 울라노르를 포기할 일이 없을테니 일어나긴 일어날 것.
워존 타우 끝난 뒤라는게 문제지만.
그렇게해서 2차 아마겟돈 전쟁 발발한 뒤에 진압,
오크가 다시 절치부심해서 아마겟돈에 들이박는게 2부의 3차 아마겟돈 성전일 듯.
대의의 여신 황가가 라오우의 합동 결혼식에서 히로인들과 라오우한테 임신 최적화 버프 걸어주면 되는 건가
(대충 매드맥스 빨간 쫄쫄이 짤)
워존타우(워존 타우 북부를 수복하여 타우 방패 내구도를 갱신시키기 위한 전쟁)>워존 타우 이전이든 이후든 결혼식 한번>워존 아마겟돈>쉴드오브바알(생귀니아의 위치 파악)>개선식 커뮤(이거 끝나고 1부 완이긴 한데 아무튼 개선식 특별이벤트)
이건가?
그러면서 황가놈과 카오스신의 천상대전도 나오면 되겠네(아무말)
>>13 어차피 거긴 전선일 수 밖에 없음.
최소 3개 세력이 격돌하니깐.
제정신 반역파 삼총사 목표는 뭐지?
가장 적절한 타이밍 맞추기.
사실상 쉴드 오브 바알이 제국 vs 카오스 결전이나 다름 없다고 보면 될 듯.
어차피 워존 타우에서 붙는다면 불칸은 무조건 확정임.
복수의 데프마들과 싸워야할테니 상당히 볼만 허겄네.
원작에서 제국 명운을 사실상 박살내버린 13차 공방전이 제국의 수비였다면, 여기서 카오스의 명운을 사실상 끝장낼 예정인 쉴드오브 바알은 제국의 공격이니까
이런 순서로 간다고 봐야할 듯.
1. 울트라마 수습하며 아쿠아 돕기
2. 워존 타우
3. 워존 아마겟돈(2차 아마겟돈 전쟁)
4. 쉴드 오브 바알
5. 에필로그
동료 구성에는 영향을 줄 순 있을 듯?
anchor>1596837065>911
덧붙여 어장주가 구상하는 2부 주인공 후보.
이름에서 보다시피 에프넬의 자식인건 확정.
동료는 미리 정하지 않고,
2부 주인공이 각지를 떠돌며 얻는 인연으로 형성됨.
따라서 상황에 따라 배틀슈트를 모는 타우 용병,
아우터크가 됐지만 프리하게 활동하는 엘다 방랑자, 빨간약 먹은 보탄 등,
각종 동료가 인연으로 들어올 수 있음.
원작에서도 만들 수 있음.
실제로 오르도 제노스 이단심문관 중에 외계인과 협력 내지 헨치맨으로 두는 케이스가 적지 않음.
anchor>1596839079>32 참치들은 이 네 후보 중 어디가 마음에 드는지?
3은 2랑 4가 좀 별로라 소거법? 2는 크리스는 너무 봐서 질리기도했고 4는 아 남행자 안키워요 왜 안 여행자임!
4번은 또 하렘 시즌2가 될거같은 느낌이 들기도해.. 모처럼이니 가능하면 2부는 여주인공을 보고싶다
역하렘만들기는 어장주도 좀 부담될테니 안만들겠지 싶기도하고
여행자 AA기 별루 없드라....
이번 주인공은 사이커+이단심문관이라 사이커스러움이 부정적 의미로만 나온느낌이 큰편이라 아쉬움
글쎄여. 그쪽은 쉴드 오브 바알까지 봐야할걸요.
강누 보면 아무리 세계관이 그렇고 지들 인맥이 쩔어도 군기위반을 X나 해대는 막장군인이...
팩트: 인류제국은 기본적으로 혈통보다 실력이 위이기 때문에 라오우 자식이라고 실력 없으면 어딘가에서 한계가 부딪친다
아 그 작품 말인가.
어장주는 그 작품보다는 동작가가 쓴 한제국 건국사에 좀 더 관심이 있는데,
지금보면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 고구마 + 억까 + 지나친 밀리터리 3중주더라.
고증고증고증 노래를 부르는데 역사가 그렇게나 바뀌었는데도 민씨 라이징? 침략 없음? ㅈㄹ도 짜다 짜
꺼라위키에선 사이다물이 주류인 지금 나왔으면 욕먹었을거라고 했는데,
한건사는 사이다 문제가 아니라 억지 고구마 + 현실역사 어설프게 따라하기 + 지나친 밀리터리 3중주가 더 문제 같은데ㅋㅋㅋㅋㅋ
그 외에는.
독빠적 성향이니 뭐지 이전에
완결이라도 냈으면 커버라도 쳐주지(단행본도 삿다고 18)
완결 냈던 작품이 있었던가 그 양반? 위에서 어장주가 깐 한건사도 연중했고.
리얼 사정 아니면 반드시 완결 짓는 유카리랑 완전 반대네.
그리고 다른 마마들도 그 만큼 낳아서 형제 자매가 대충 30명 될 것 같다는 느낌.
슼승이 홈스쿨링? 아니면 프로스페로 유학?
오늘로 확실해졌다. 다갓은 엄근진한 타우까야.(...)
대의의 성녀(강제)
일단 대의 신앙과 격리구역(자치령)의 존재를 인정하고 분리된 형태로 공존하기로 한 인류제국은 이 때문에 단신으로는 기를 못 필 수밖에 없고 실제로도 그렇게 되어버린 타우와 대의신앙의 교세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지.
지그마도 아오지 와선 괴담덩어리라고 말이 많은데,
솔까말 그 괴담이란게 40k랑 비교하면 양반임.
1. 인류제국 체질 개선
2. 라오우의 두각
3. 라오우를 통한 황제의 인성과 인식 개선
4. 너글과 같이 황제의 부활을 시켜준 x맨
인데 ㅋㅋㅋㅋㅋㅋㅋ
뿔난 쥐는 생각하고 트롤을 했기에 은하 트롤의 최고봉은 스케이븐이라는 것으로 땅땅
슬라네쉬랑 너글은 제풀에 죽거나 인니드에게 처 맞았고
코른만 멀쩡한거 실화냐?
코른도 무사하지만은 않음
애당초 그 특성이 상위호환인데, 그 끝도 없는 머릿수가 지금 실제로 규합되면서 차지할 수 있는 파이의 원래 크기 차이도 좁혀지고 있음.
단점: 그외 모든거
지금 이삳태가 카오스임
배틀플릿 솔라를 작중에서 만나는 날이 머지않았네.
정작 죽을 때 궤라들의 영혼이 어디 가는지를 못 본 걸 보면 알아채기에는 서로 급박했거나 정신이 딴데 팔렸음.
시발 그리고 대의신 먹자는 참치 대가리 박아라
으어어어어어어어................
어장주가 미리 예고하는 2부용 스탯표
[힘]
1단계 - 일반인
2단계 - 파이어 워리어
3단계 - 가드맨
4단계 - 오크 보이즈
5단계 - 배틀 오토마타
6단계 - 스페이스 마린(1중대)
7단계 - 유혈갈망마
8단계 - 헥터 렉스
9단계 - 성(聖) 셀레스틴
10단계 - 카반다
[민첩]
1단계 - 일반인
2단계 - 가드맨
3단계 - 아엘다리 일반인
4단계 - 데모넷
5단계 - 스페이스 마린
6단계 - 하울링 밴시
7단계 - 할리퀸
8단계 - 칼리두스 어쌔신
9단계 - 솔리테어
10단계 - 샬락시 헬베인
[무기숙련]
1단계 - 일반인
2단계 - 가드맨
3단계 - 베테랑 가드맨
4단계 - 템페스투스 사이온
5단계 - 스페이스 마린(6~9중대)
6단계 - 스페이스 마린(1중대)
7단계 - 아우터크
8단계 - 콜스웨인
9단계 - 지기스문트
10단계 - 스웜로드
[워프 저항력]
1단계 - 일반인
2단계 - 커미사르
3단계 - 스페이스 마린
4단계 - 타우 일반인
5단계 - 페릭 유르겐
6단계 - 스페이스 마린 네임드
7단계 - 커스토디안 가드
8단계 - 그레이 나이트
9단계 - 시스터 오브 사일런스
10단계 - 파사이트, 스파이어
[사이킥]
1단계 - 일반인(없는 것과 마찬가지)
2단계 - 간단한 사이킥 몇가지를 쓸 수 있다
3단계 - 제국에서 정식 인가를 받은 사이커
4단계 - 프라이머리스 사이커
5단계 - 라이브러리안
6단계 - 파시어
7단계 - 변화의 군주
8단계 - 바로 티그리우스
9단계 - 아젝 아흐리만, 엘드라드 울쓰란
10단계 - 말카도르
아니다. 워프저항력을 정신력으로 바꾸자. 워해머 세계관에선 이게 워프저항과도 관련이 밀접하니깐
[힘]
1단계 - 일반인
2단계 - 파이어 워리어
3단계 - 가드맨
4단계 - 오크 보이즈
5단계 - 배틀 오토마타
6단계 - 스페이스 마린(1중대)
7단계 - 유혈갈망마
8단계 - 헥터 렉스
9단계 - 성(聖) 셀레스틴
10단계 - 카반다
[민첩]
1단계 - 일반인
2단계 - 가드맨
3단계 - 아엘다리 일반인
4단계 - 데모넷
5단계 - 스페이스 마린
6단계 - 하울링 밴시
7단계 - 할리퀸
8단계 - 칼리두스 어쌔신
9단계 - 솔리테어
10단계 - 샬락시 헬베인
[무기숙련]
1단계 - 일반인
2단계 - 가드맨
3단계 - 베테랑 가드맨
4단계 - 템페스투스 사이온
5단계 - 스페이스 마린(6~9중대)
6단계 - 스페이스 마린(1중대)
7단계 - 아우터크
8단계 - 콜스웨인
9단계 - 지기스문트
10단계 - 스웜로드
[정신력(※워프저항과 관련 있음)]
1단계 - 일반인
2단계 - 가드맨
3단계 - 베테랑 가드맨
4단계 - 커미사르
5단계 - 스페이스 마린
6단계 - 이단심문관
7단계 - 네임드 이단심문관(예: 토르퀘마다 코티아즈, 헥터 렉스, 키아라 드랙서스, 표트르 카라마조프, 카타리나 그레이팩스 등)
8단계 - 라일라너
9단계 - 커스토디안 가드, 시스터 오브 사일런스
10단계 - 파사이트, 스파이어
[사이킥]
1단계 - 일반인(없는 것과 마찬가지)
2단계 - 간단한 사이킥 몇가지를 쓸 수 있다
3단계 - 제국에서 정식 인가를 받은 사이커
4단계 - 프라이머리스 사이커
5단계 - 라이브러리안, 워록
6단계 - 파시어
7단계 - 그레이 나이트
8단계 - 변화의 군주
9단계 - 아젝 아흐리만, 엘드라드 울쓰란
10단계 - 말카도르
거긴 진짜 잘나가다가 뿔난쥐 크크펌 한방에 나락간거잖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거긴 배드엔딩이죠 멀
일단 >>105로 2부 스탯을 정해서 진행할 예정.
본격적으로 나도 RPG식으로 진행해봐야겠다.
>>112 그건 맞긴 함.
대의의 신(진짜)가 자살하면서 황제가 대의의 여신도 겸직하게 된 셈이니까.
까말 이거 아녔으면 황가놈은 다크킹 복불복이었음.
물론 다크킹 무조건 확정인 원작보다는 낫지만 다크킹 복불복도 엄연히 위험함.
가만보자.
황가놈이 대의의 여신을 겸직하는거라면, 인류의 황제로서의 측면인 황금옥좌에 안치된 육신은 어떻게 되는거지?
황가놈이 대의의 여신도 겸직하면서 물질우주에 오랜시간은 아니지만 강림도 가능하다는 것을 고려하면.......
이거 황금옥좌에 안치된 육신도 큰 변동이 있을 것 같은데?
아니면 아이샤가 사이커면 라오우가 주의해서 교육했다고 생각하면 아이샤>남행자>아무로>크리스순일려나?
크리스: 힘과 무기숙련 7에서 시작함
아이샤: 사이킥 7에서 시작함
아무로: 모두 5따리
남행자: 정신력 7에서 시작함
이렇게 생각 중
남성들도 여성적인면이 있는거 생각하면 후자면 그대로일거같지만 전자면 확실히 육체도 바뀔지도?
아마 전자냐 후자냐에 따라 육신 모습도 유지될지 바뀔지 할거같은데 난 추정만 할뿐이니까 어찌될진 모르겠다
>>123 한번 알아볼까요?
1. 황제의 정신이 대의의 여신 영향을 받아 정신이 여성쪽으로 바뀌었다
2. 황제는 남성도 여성도 될 수 있다. 인류의 황제와 대의의 여신 측면이 모두 공존한다
.dice 1 2. = 2
◆Q: 그럼 황금옥좌에 안치된 육신은?
1. 단말기라고 보면 된다
2. 트윈드라이브 시스템이 괜히 트윈드라이브 시스템인줄 아니?
.dice 1 2. = 2
<속보> 반송장 육신, 서서히 복구 중
그런데 아스트로노미칸 불빛 밝힐려면 황제가 항상 거기에 앉아야하기 때문에 반송장 육신이 복구되어도 거기에 계속 앉아야할걸요.
결국 카오스처럼 본체가 나오는건 적금깰정도로 위험한상태 아니면 없겠네 아니면 새로 앉힐 후계자를 양성하거나
타우 행성과 바알 행성계,
인류제국이 두 행성 탈환하면 카오스는 대균열 당한 꼴이 된다고 보면 될 듯.
뭐 그렇다고 황가놈이 카오스 4대신을 무난히 밟아버린다 이건 절대 아니지만여.
걍 쉽게 생각하면 이렇게 보면 될 듯.
타우 행성과 바알 행성을 탈환한다 -> 황가놈이 카오스 4대신과 1 vs 1이 가능해진다.
생각해보니까 이거 구판 스팩에 가깝지 않던가.
어떤 의미에선 햄타지-아오지보다 할 만한듯.
거긴 오더 세력의 신들이 카오스 4대신들과 같은 플레이어지만 고인물력과 자본력에서 카오스 4대신들에게 크게 밀리는 꼴인데.
머, 황제 단독으로 (대의의 여신 측면까지 합쳐서)카오스 4대신들 모두와 동등하게 다이다이 뜬다는건 좀 그렇고,
아엘다리네 인니드랑 합쳐서 1대1이라고 보는게 맞겠죠.
그래야 카오스신 총체적 힘 vs 질서신 총체적 힘 동수가 맞지.
그러니까 워존 타우와 쉴오바가 ㅈ내 중요하단 이야기.
이쯤되면 워존 아마겟돈(2차 아마겟돈 전쟁)은 상대적 워밍업이 되겠는데;;;;;
나이트 숫자에서 카오스가 점차 밀리면 눈물 날 것.
다크 엔젤은 전향 초 읽기고.
블엔이랑 레이븐 가드랑 화이트 스카로 버텨야 하나?
>>155 진작에 너글과 슬라네쉬에게 톡으로
"X발 것들아. 이제 어떡할거야?"
하고 욕박고 1만자 보냈을걸요.
코른은 그래도 사정이 나아.
코탱크가 카이탄과 병합되서 4족 보행하고 브라스 스콜피온, 둠 블라스터, 컬드론 오브 블러드, 블러드 슬래터 등 막강한 데몬 엔진 보유하고 있으니까.
문제는 젠취지.
여긴 마그누스가 아닌 코락스가 젠취 편이라서 마땅한 데몬 엔진이 없어. 대형 크리쳐나.
뮤틸리스 볼텍스 비스트도 없겠고 법사 적으니 실버 타워 오브 젠취도 없어. 아주 골 아플 것.
>>158 "나를 죽여줘. 어서."
이거 암만 봐도 2부의 메인 퀘스트 중 하나가 데프가 되어버린 프마 구출이다
코락스? 얘는 젠취가 안놔줄거같아서 2부행같고..
거기도 2부행일 것.
자카타이 칸, 코르부스 코락스, 불칸, 페러시아 매너스,
이 4명을 구출하는게 2부 메인 퀘스트 중 하나가 될 것.
여긴 구 마린인데 제국이 마린들 버젼 업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최소 3개 군단. 최대 4개 군단이 단숨에 전향해 버리면 그 공백 상태에서 프마린 러쉬를 당해야 함.
문제는 남은 군단이.......
데스 가드. 이번 전쟁에서 소모 셌을 테고.
화이트 스카-데프마가 반쪽 짜리입니다.
블러드 엔젤.-미친 년들이 통제가 영.
아이언 핸드-네. 프마가 마음이 다른 데 가 있습니다.
마린 숫자에서 열세야.
최악의 경우 울마까지 빠져 나가면....... 카오스에게는 정말 암울한 시기가 온다.
>>168 그..... 아직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는데여?
쉴오바는 말할 것도 없고, 워존 타우도 판이 상당히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
킹쩔 수 없다.
워존 아마겟돈(2차 아마겟돈 전쟁)은 결전이라기 보다는 후속타를 남겨놓은 상대적 워밍업이다.
카오스 신들 입장에서는 골 아픈 게, 고카 모카에게 목숨을 의지해야 하는 꼴 아닌가?
혹시나 오크가 안 박으면 워존 타우가 우선시 되고 카오스는 정말 치명타를 입게 되니까.
>>182 아무리 카오스가 격이 떨어졌어도 그건 절대 아닌데요.
그리고 오크 머릿수는 생각하고 그런 말을 하는건 아니겠죠?
카오스의 시대가 끝나네 한 사람 말 듣고 너무 멀리 나갔나?
계속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타우 행성과 바알 행성 다 털려도 질서신 vs 카오스신 1대1 동수예요.
뭔 오크에게 목숨이 달렸니 마니 하는겁니까?
새로 에버초즌이나 언디바이디드로 뭐 뽑을수도 없을테고 진짜 막막하겠네
사실 질서세력 연합도 서로 영역이 안겹쳐서 가능한 것도 크지만.
>>201 앜ㅋㅋㅋㅋ 생각해보니 그걸 잊었네ㅋㅋㅋㅋㅋ
옆동네 에버초즌들 중에서 명단 가져와야하나?
언 디바이디드 네임드는 그 놈이 최고인데.
근데 반대로 이거터지면 질서세력도 갑자기 눈앞에 불떨어지는건데
일부라면 모를 까 전체가 카오스로 갈 것 같지는 않아 보임.
전체가 카오스는 안가도 일부는 정말 갈지도 모르겠네
주사위에 맡기자.
.dice 1 10. = 40 %
우리를 버린 ai한테 복수하고 우리를 도와주지 않은 오더, 네크론, 오크한테도 복수하겠다란 식으로
실제 본편 어장에서 굴리면 또 다르겠지만......
이대로 된다면 골 아픈데.
나오면 그 놈은 옆동네 엔탐어장 주인공인 벨급 난놈일 듯ㅋㅋㅋㅋ
갓직히 없긴함ㅋㅋㅋㅋㅋㅋ
인류제국 -> 2차 전성기 예약
타우연방(가칭) -> 어찌저찌 연착륙 예약
아엘다리 -> 전성기에 한참 못미치지만 척추 재건
그냥 엔탐어장의 벨급의 스펙+천마쿠야급 전투력+보탄의 수석 엔지니어 출신이라던가
그리고 또 저 보탄한테 모든걸 증오해서 조져버리려고 한다는 동맹불가 패널티도 있으니까
장점: 척추가 없어져버린 카오스의 척추를 어떻게든 대체할수 있는 엄청난 능력
단점: 타세력과 외교불가, 인류제국쪽 카스마랑의 갈등
근데 얘를 왜 에버초즌으로 냅두냐... 알다싶이 실오바 이후 카오스는 황제 막기도 힘들텐데 저런 능력자를 버릴 힘이 읎어여(아무말)
갓직히 엔탐어장 벨 파티면 카오스 4대신이 직접 달려가 영입하려고 들걸욬ㅋㅋㅋㅋ
굳이 거기까지 카오스를 버프해서 또 질서진영을 말아먹어야하냐 하면 그것도 좀.. 니드도 있긴하고
>>232 질서진영 말아먹기(x)
이거라도 못하면 전체 1대1도 성립 안될 정도로 카오스가 암담함(o)
2부 안할거면 상관 없는데,
2부 예정이니 킹쩔 수 없는 것.
그 중에서도 주축인 녀석들은 쉴오바에서 떨어져 나가면 나머진 카오스단물이나 더 끼얹어야 하는 신세가 되겠군(!)
이렇게 되지는 말자는 의견이었습니다 카오스가 척추가 부러진건 이해함 저거 규합할거도 필요하기도하고
오더vs반오더의 국력차는 6대 4, 이 보다 더 반오더가 쌔면 많이 하드코어해지고 이보다 더 오더가 쌔면 사실 반오더 자체가 시한부라 2부에서 할게 없어짐
카오스가 근데 너무 약하니까 보탄출신 벨파티 에버초즌으로 추가해줘서 6대 4 균형 맞추기
대충 생각해본건데 혹시 이상하다거나 한거 있음?
반오더라고 해도 카오스 따로, 그린스킨 따로, 네크론 따로, 타이라니드 따로인걸여.
오늘도 1시에 스타트
>>251 ㅇㅇ. 그래서 조만간 물어볼려고 함.
이렇게 보는게 맞을 듯
1. 스라카님께 허락을 구한다
2. 아예 햄타지에서 특정인물을 가져온다
사실상 크로스오버 아닌가
오죽했으면 어장주가 이런 말을 하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워존 타우에 쉴오바 2연타 먹으면 카오스가 대균열 맞는 꼴이 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안이 씹펄 길리먼 + 돈 + 러스 + 생귀 조합 어쩔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지금 황제 상태면 펄그림도 물질우주에 복귀각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판 황제급은 아님ㅋㅋㅋㅋㅋ
그건 혼자서 카오스 4대신 다 이겨먹는 물건이고ㅋㅋㅋㅋㅋ
워존 타우 + 쉴오바 2연타를 해야 황가놈이 인니드 등 엘다 신들과 포함해서 카오스 전체 신들과 1대1 동수가 만들어지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
참치들 생각: 기울어진 운동장
>>269 사실 저 1대1도 완전 단결한다는 가정이지, 실질 6대4 맞음ㅋㅋㅋㅋㅋㅋ
>>271 뭐, 바로 시작하지 않고 한 몇일 정도 텀을 둘 생각임.
로마에 대한 애정과 시청률 욕심 그리고 고집 아닐까?(아무말)
저 눈물의 회항이 밸패는 커녕 카오스에 대한 치명타가 되버렸던거라 ㅋㅋㅋㅋㅋㅋㅋ
참치어장에선 다가놈의 변덕+참치들의 개입이면 카오스던 크툴루던 다 뒤지는거야!(아무말)
마크라지 크리떠서 기분 좋았음> 근데 뿔난쥐 돌려보니까 크펌뜸>너글 괴멸판정 떠서 무판정 눈물의 회항> 근데 러스 이 씹새끼가 크펌떠서 아시발 난 마그니아 ㅈ같으니까 들이박을거라고 급발진해서 개같이 멸망> 세력투사 수단이 개같이 멸망> 근데 이와중에도 대의의 여신은 안나옴> 저새끼 왜 안나오는지 굴려보니까 너글과 슬라네쉬가 너무 괴롭혀서 자살했단 사실이 나옴> 근데 왜 자살한지 굴려보니까 크크크펌 떠서 황가놈이 2대여신이 됨 ㅋㅋㅋㅋ
이거 참치들 감당 가능하냐?
타우와 긴과 카오스가 그걸 오늘 증명했어
사실상 데몬 프라이마크 4명이 상대니까
(반쪽짜리)자카타이, 모타리온, 로가, 불사조왕과 죽음여왕 부부면 적절하고도 남구먼.
엘다 부부 - 불칸
고루스 자가타이 - 자가타이
모타리온 - 패러시아
이렇게 되겠군
패러시아는 너 말고 펄그림 데리고 오라고 하고 모타리온의 돌겠네 씹펄은 오늘도 늘어나겠군
커가들은 프라이마크도 못 쓰는 엄청 좋은 장비들
주렁주렁 달고 있는 미친 스펙의 애들인데
>>295 원작 생귀 같은 신세라고 봐야할 듯?
그리고 카오스 꼬라지를 보아하니 2부에서 에버초즌 하나 불러와야겠다.
이 상태로는 1축도 위험함.
라오우는 각이 안 보이는데
얼마나 심각했으면 어장주가 진지하게 옆동네 엔탐용사어장의 벨 파티를
스라카님께 양해를 구해서 40k 버전으로 어레인지하여 에버초즌과 그 챔피언으로 할까 고민할 지경임.
사실 에버초즌을 줘도 카오스가 존나 힘들어 지금 ㅋㅋㅋ
>>319 코른: 이딴 1위는 줘도 안가진다!!
>>324 2차 빈회전 + 프랑스가 오스만 안도움 + 그리스인 반란 3연크리
내가 이런 X라지를 에이레네님의 에브라임 어장에서 본 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이거 완전 오스만 X라지잖아.
범카오스 진영이 이슬람,
그리스인이 울트라마린(※울트라마린은 그레코-로만풍, 그러니까 동롬 계열이다),
빈이 타'우,
콘스탄티노폴리스가 바알
프랑스가 임페리얼 피스트(※임페리얼 피스트는 프랑크풍에 가깝다)
.....어라?
ㄴㄴ.
제국 국교회가 카톨릭풍이니까,
인류제국은 이베리아 동군연합, 대레콩키스타(마그레브 정복), 신롬 제관, 이탈리아 반도, 신대륙 식민지 다 가진 슈퍼 스페인 제국임.
괜히 어장주가 벨파티를 언급한게 아님.
그 정도가 아니면 6대4 구도도 안 만들어짐.
(ㄹㅇ)
아마 2부 시점이 되면 햄타지 워리어 프리스트들 마냥
제국 국교회 사제랑 대의컬트 사제는 카오스 오염 탐지/방지/정화 능력은 가질 듯.
다만 전자는 전사 특성, 후자는 힐러 특성으로.
그래도 마지막에 죽어서 카오스 엿 먹인거 보면 신은 신이야
>>345 전혀.
오크, 네크론, 타이라니드, 보탄, 카오스 계열 등등등,
그 외 쪼매난 세력까지 너무 많음.
참고로 어장주가 마지막 부분을 끼어넣은 이유.
설정상 프라이마크도 신체적, 정신적으로 불임이라고 오피셜로 나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워해머 하이스쿨 같은 2차 창작은 애저녁에 불가능하다는 이야기.
어장주도 이걸 꽤 최근에 알아서 미카를 어떻게 설명할지 고민하다가 걍 이렇게 정리함.
"황가놈이 생각을 바꾸고 영향을 주면서 기본적으로 워프 생명체인 프라이마크들이 그 영향을 받아 변화가 시작됐다."로.
원작도 자신이 다크킹이 된다고 생각해서 신이 되는걸 막고 있다는 떡밥을 던지고 있죠.
아마 그게 맞을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으어어어어어어...................
심심허다......
으어어어어......... 멀헐까...............
혹시 아무도 안계시나?
지난번에 세나토룸 임페리알리스를 갈아엎으면서 대대적으로 인사개편했을 텐데, 이 때 자리를 지켰던, 새로운 녀석으로 대체되었던 보통 인물은 아닐테고.
몰?루?
아밀 총사령관인 로드 커맨더 밀리탄트도 비중 없는 공기인데, 임네의 로드 하이 어드미럴도 말할 것도 없지.
원작과 달리 여긴 프마들이 꽉 쥐고 있으니깐. 2부 들어가면 더 심화될테고.
어제 프라이마크 관련으로 하는 말을 덧붙이자면,
어장주가 라이온과 생귀니아 결혼 플롯과 미카 설정을 예정한건 그거 설정할 당시에는 프라이마크 고자 설정을 전혀 몰라서였음.
근데 그게 오피셜이라고 땅땅 인증 때린걸 블라갤에서 안 뒤로 이걸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내린 결론이 이거였음.
"황제가 생각을 바꿔먹었다."
또 어장이 조용해졌네.
암튼 왜 황가놈이 프라이마크와 스페이스 마린을 고자로 만들었냐면 답은 이거임.
"제국은 평범한 인류가 이끌어야 한다."
그러니까 인류제국인 초인이 아니라 "평범한 인간"이 이끌어야한다, 라는 거임.
그래서 초인들에게 불멸자가 되는 대신에 결혼과 연애에 대한 욕구를 박탈해리는 것.
왜냐, 황제에게 있어서 그들은 인류제국을 위한 도구니까. 자기 자신을 포함해서.
"제국은 평범한 인간이 이끌어야 한다"라는 사상은 황제에게 있어서 중요한 모토임.
자기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그런데 왜 이런 성향에 변동이 생겼느냐?
답은 이거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황제는 프라이마크를 (겉으로는 표현안했지만)자식으로 여겼고,
1만년 동안 영혼을 흡수하면서 성격 변화에 큰 영향을 미쳐 "가족"에 집착하고 감정이 강해졌으니까.
필멸자들이 가지고 있는 프라이마크에 대한 감정이 황제의 심성에 큰 영향을 미친게지.
그래서 라이온과 생귀니아를 혼인시켜 자연적인 손자손녀를 보고 싶어하는 것일테고.
자카타이와 마그니아의 불임 관련이 풀린 것도 그런 이유였겠지.
어떻게해서 이렇게 됐냐고?
"황가놈이 영향을 주면서 기본적으로 워프 생명체인 프라이마크들이 그 영향을 받아 변화가 시작됐다."임.
그걸 자각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개인차가 있고, 지금 그걸 자각한 프마는 라이온, 자카타이, 마그니아인게지.
특히 대의의 여신으로 각성하여 인류의 황제와 대의의 여신 트윈드라이브 시스템을 돌려
다크킹의 운명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된 뒤에는 이게 더 심해졌겠지.
마침 마그니아가 풀렸던걸 자각한게 황가놈이 자기가 대의의 여신인걸 완전히 시점이랑 비슷하네.
그럼 황가놈이 단순히 감정이 강해져서 사적인 이유로 프마들의 불임 상태를 풀어버리는걸까?
당연하지만 황가놈은 그 정도로 단순한 인물이 아님.
이 양반의 본질은 인류의 황제고, 목적은 인류제국의 번영과 인류의 구원이니까.
방식을 바꾼거지 그 본질은 전혀 변치 않음.
대성전 시절의 자신의 실수와 조급함을 돌아보고 이를 인정했으니
자신이 내걸었던 "제국은 평범한 인간이 이끌어야 한다"라는 사상도 전혀 예외는 아니였음.
만년 전과 달리, 황가놈이 보기에 이 사상 자체가 허울만 좋은 헛소리에 불과했을거임.
왜냐? 황가놈 본인과 프라이마크들을 신앙하는 절대다수의 인류제국 시민들은 프라이마크들의 제국이든, "평범한 인간들의 제국"이든,
민주주의가 아닌 이상 유의미한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신민"이기 때문임.
"평범한 인간들의 제국"이 말이 좋아 평범한 인간이지, 애초에 그 평범한 인간들은 철저하게 실력으로 걸러진 엘리트들이고, 여기에는 제국민의 절대다수의 의사 따위는 1도 안들어감.
황가놈이 볼 땐 결국 "프라이마크들의 제국"이나 "평범한 인간들의 제국"이나 거기서 거기였던게지.
대성전 일으킬 당시엔 제국이 더 효율적이였기에 택한거였을테고...
거기다가 우주 X라지를 봐봐.
이마테리움에는 어둠의 신들이 도사리고, 마테리움에도 오크/네크론/타이라니드 같은 많은 위험이 도사려 프라이마크들이 직접 나서야해.
그래서 남은 자식 6명이 노력했음에도 대성전 당시의 2분의 1 복구가 한계였음.
이럴 지경인데 원래 꿈꾸었던 "평범한 인간들의 제국"이 이 것보다 잘한다? 보장을 못한거지.
절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이 프라이마크들에게 의지하는데 그런 자들에게 권력 준다고 이 것보다 잘할거라고 기대하기가 너무 어렵거든.
그리고 그 결과가 무엇인지 원작에서 아주 잘 보여주고 있고 말야.
민주주의? 이마테리움 요소를 제외해도 은하계 스케일상 민주주의 해봤자 그건 민주주의를 가장한 그들만의 귀족 과두정일텐데,
이 딴거 굴릴바에는 차라리 프라이마크들의 초인정이 더 낫다고 지금의 황가놈이 생각한걸거임.
따라서 이런 사상적 변화까지 맞물려 황가놈이 영향력을 발휘해 본질적으로 워프 생명체인 프라이마크들의 불임을 풀었고,
라이온 -> 자카타이 -> 마그니아 순으로 프라이마크들이 점차적으로 이들이 이걸 자각하기 시작했다, 라는게 어장주의 생각인 것.
아스타르테스는 왜 안풀어주냐고? 이들도 감정적으로는 그들의 유전 부모인 프라이마크들에게 크게 의존하는 자들이고,
이들까지 풀어버렸다간 정치군인꼴 나버려서 인류제국이 조각조각 당하거나 아엘다리 X라지를 당할거라고 여겼으니까.
이런 점에서 황가놈 본질은 별로 변하지 않음. 세부적인 사항을 (크게)바꿨을 뿐이지.
뭐, 이렇게 말했지만 결국 자신을 정점으로 자식들을 이용해 "신족"을 만들었다고 봐야겠네.
프마들이 반신적 존재나 마찬가지란걸 생각하면 이거 완전 에이지 오브 지그마 꼴이구먼.
거기도 신들이 직접 필멸자들을 통치하는 구조인데(쓴웃음)
결국 자신이 그 토록 혐오했던 "종교"를 인류제국을 지탱하고 번영하는 수단으로 만든거임.
<마지막 교회>편의 유라이어가 본다면 쓴웃음을 지으면서 "결국 이렇게 될거였는데 왜 만년 동안 그 삽질을 했냐?"라고 하겠지.
아, 40K에서 유일한 최선은 블라 작가진 말대로 황가놈 원계획인데 왜 이걸 아무렇지 않게 갈아치웠냐고?
블라 작가진은 종교의 영향력이 완전히 죽고 전쟁 위험 없이 등따숩고 배부른 선진 강대국 영국의 잘먹고 잘사는 중상류층 출신 너드 중의 너드지만,
어장주는 그 정도 배경과 내공이 없는 씹덕이기 때문이다, 라고 정리하겠음.
암튼 이게 "왜 이 어장에선 프마들이 불임이 아닌가?"라에 대한 어장주의 자문자답이 되시겠다.
글고 만들어진 3세대의 스팩은 고대 그리스-로마 신화를 비롯한 여러 신화에서 그렇듯이 그들의 조부모, 부모에 비해 뛰어나지 못함.
그러니까 2부에서 얼굴을 내밀 미카 공주님은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프마임에도 스팩이 떨어진단 의미지.
물론 스팩이 떨어져도 어디까지나 부모에 비해서이기 때문에 어지간한 아스타르테스는 코웃음치고 뚝배기를 후리는 미친련이겠지.
유전적 유대있다고 반란 안일어나는건 아니더라(아무말)
어장주: 판도물적 개연성+십덕감성
아버지 라이온이 카이로스를 손쉽게 아웃시키고,
어머니 생귀니아가 워프에서 카반다 등뼈를 뽀개 아웃시킨다는걸 보면,
그 보다 약할 미카 공주님은 워프에서 카반다랑 대등하게 다이다이 뜨는 수준일려나.
미카가 황가놈 맏손녀일테니 이 정도는 하는게 맞겠지만 이거 어떤 의미로는 카반다에게 굴욕인데(쓴웃음)
1시에 스타트
코른이나 젠취였으면 깔끔했을텐데,
너글이라서 킹쩔 수 없다.
앞으로는 이런 식으로 전투씬을 굴리려고 합니다.
특히 2부는 아예 이런 방식으로 굴릴 것.
음.....
시간대 미묘해서 안되겠다.
오늘 저녁에는 엔탐용자 어장 몰아 봐야해서 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엔탐용자 어장 보는 중.
여기서는 거진 풀파워 카반다를 1~3 주인공 일행 피해, 4~6을 둘 다 피해, 7~9. 카반다 피해로 보네.
거기다가 카반다가 소환되자 분노 다이스라.....
확실히 어장주가 어장을 굴리면서 카오스 느낌을 제대로 못 살린 느낌이다.
여긴 엔탐은 커녕 대균열이벤트조차 나락가버린 상태에서 역 대균열을 막기에도 급급한 처지라서 ㅋㅋㅋㅋㅋㅋ
2부에서는 좀 더 제대로 묘사해야겠지.
이 어장의 경우에는 라오우가 초반부터 황제랑 알현해 정신력이 파사이트, 스파이어급으로 찍혀버렸으니 어쩔 수 없지만,
2부부터는 이야기가 전혀 다르니깐.
으어어어어..... 다들 안계시나.
안이, 그냥 어장이 좀 조용해서.
이번 워존 타우는 조금 호흡을 길게 가야하나.
여기가 쉴오바랑 더불어 격전지니까.
>>416 큰 틀은 그렇게 갈건데,
워존 타우에 크고 작은 전투씬이 몇개 더 있어야할 것 같아서.
지금 울트라마 전초전을 한바탕 치뤘으니 이제 타우 구수도권으로 진입해야잖아.
워존 타우에 걸린게 많은데 바로 타'우 셉트에서 지상전 치루는건 좀 많이 에바참치고,
타'우 셉트까지 가는 길까지 다이스를 몇번 굴려야겠지.
1~6이 걸리면 전투씬, 7~9.가 걸리면 제나가 일해서 제우권 확보해 지상전 없이 진행하는 식으로.
마지막에 저거 하2권 안썼으면
긴이 별이 된 카미유 꼴 나는거잖아....
울트라마 5백세계와 타우 사이의 행성이라면......
스팅윙 종족의 모성인 베스피드,
40K 원작에서 타우의 주요 항구행성인 베쉬아 정도라고 보면 됨.
울트라마 전초전 끝났으니까,
라오우가 지휘하는 성전함대를 선봉대로 삼아 베스피드 -> 베쉬'아 -> 타'우로 진행하면 되겠네.
>>425 울트라마 5백세계 외곽.
너글계가 먼저 침공을 건거니까 제국이 방어전 뛴 것.
그 다음 파트가 베스피드임.
여기서 7~9가 뜨면 제나가 제나해서 바로 통과하고 커뮤타임.
그렇지. 여기서 7~9 떠서 제나가 제나해주길 바래야지.
거긴 동맹종족인 스팅윙 모성이라서 좀 애매함.
거기보다는 구 수도성인 타'우 셉트라던가,
파사이트 고향인 비올'라 셉트가 훨씬 잘먹히겠지.
원작적이면 7~9 떠도 지상전 뛰어야지만,
여긴 임네 전력이 빵빵한데다가 전적도 너무 좋아서 7~9면 통과하고 커뮤타임으로 넘어갈 생각.
고로 베스피드와 베쉬'아 양쪽 모두 제나가 제나해주길 빕시다.
너글이면 상당히 오염됐을테고, 다른 세력이면 덜하겠지.
그리고 저기서 1~3이면 익절티드 그레이터 데몬 내지 데몬 프라이마크가,
4~6이면 리전마스터급 카오스 로드 내지 네임드 그레이터 데몬이 뜬다고 보면 될 것.
7~9다? 제나가 제나해서 제우권 장악하고 편-하게 커뮤 타임.
>>437 크립투스 항성계. 거기가 쉴드 오브 바알 1부의 배경임.
넼,ㅡ론 유물인데, 기계교가 잡다한 장치 마구 붙여서 발전용으로 개조해서 쓰고 있었다는 것.
여기서는 트라진이 북새통에 훔쳐갈 수도?
사실상 2부부터는 거진 오리지널로 가야하니까.....
각 지역별로 다녀가거나 사건 하나 해결할 때마다 각 세그멘툼별로 사건 발생 다이스를 1~100 범위로 굴려야겠지
세그멘툼 솔라는 5이하, 세그멘툼 파사피쿠스는 10이하, 세그멘툼 템페스투스는 25이하,
세그멘툼 옵스큐러스는 50이하, 세그멘툼 올림피아는 70이하로 사건이 발생하는 형태로
>>443 어장주가 엔탐용사 어장 보느라 킹쩔 수 없다. 사실상 이걸로 RPG틀과 전투씬 묘사 배우는 중임.
>>445 엔탐용사 어장 후반부에 가봐야 결정할 듯.
메구밍이 어장주 생각과 달리 "젠취의 (꽤 큰)파편"이라는 초거물급이라서 40K로 컨버팅하기에는 규격 외더라.
너무 소리가 커서 암살용으로 부적합 했으나, 위력만은 환상적이어서 파워 아머를 쉽게 뚫는 펀치력이라던가.
>>450 지금 20어장째 보고 있는데 알타이르가 그 정도였음?
지금도 벨과 천마쿠야랑 다이다이 뜨는 무친련인데?
벨이랑 천마쿠야 부부라.
하기사, 지금 20어장째인데도 천마쿠야 스팩을 40K로 컨버팅하면
풀파워 생귀니아랑 싸워서 이겨도 이상하지가 않다.
그어어어어어어..............
전투 시스템 가운데 군대 vs 군대 격돌도 바꿔야겠다.
너무 판도물식으로 하니까 구체적인 전력이 얼마나 강한지 감이 제대로 안잡혀.
앞으로는 각 부대마다 전력 수치를 정하고, 적 모루 전력을 몇턴 만에 파괴했느냐로 적 전력 소모나 적 전력 증강을 결정해야겠다
코덱스 아스타르테스에 의한 스페이스 마린 1개 완편 챕터는 전력 100이란걸로
지금 라오우 휘하 성전함대 전력이
◆카디안 쇼크 트루퍼 연대 여럿
◆모디안 아이언 가드 연대 여럿
◆마카리안 타그마타 연대 여럿
◆발할라 아이스 워리어 연대 여럿
◆다수의 초중전차들
◆카우도르 연대
◆스키타리 연대 여럿
◆레기오 사이버네티카 코호트 여럿
◆타이탄 군단 1개
◆퀘스토리스급 임페리얼 나이트 36기
◆세라스투스급 임페리얼 나이트 24기
니까,
이걸 전력 100으로 가정하면.....
아스트라 밀리타룸 기계화 보병 연대 10개 전력 = 스페이스 마린 완편 챕터 1개 전력으로 봐야하나.
대충 이렇게 봐야겠네.
◆아스트라 밀리타룸 기계화보병연대 1개(※메이커 부대 기준): 전력 10
◆스키타리 연대 1개: 전력 25
◆마카리안 타그마타/하라코니안 워호크 연대 1개: 전력 30
◆레기오 사이버네티카 1개 코호트: 50
◆스페이스 마린 1개 완편 챕터(※구마린): 전력 100
◆스페이스 마린 1개 완편 챕터(※프마린): 전력 130
◆퀘스토리스급 나이트 10기(제국에 충성): 전력 100
◆세라스투스급 나이트 10기(기계교에 충성): 전력 130
◆초중전차 10대(※베인블레이드): 전력 100
◆초중전차 10대(※아스트라이우스): 전력 130
◆레기오 타이타니쿠스 1개 완편 리전: 전력 500
◆커스토디안 가드 1천명: 전력 1000
따라서 정확하게 전력을 측정하면.....
◆카디안 쇼크 트루퍼 연대 .dice 10 20. = 18개
◆모디안 아이언 가드 연대 .dice 5 15. = 13개
◆마카리안 타그마타 연대 .dice 3 9. = 6개
◆발할라 아이스 워리어 연대 .dice 5 15. = 7개
◆초중전차 .dice 10 30. = 11대
◆카우도르 연대
◆스키타리 연대 .dice 10 20. = 17개
◆레기오 사이버네티카 코호트 .dice 3 9. = 9개
◆타이탄 군단 1개
◆퀘스토리스급 임페리얼 나이트 36기
◆세라스투스급 임페리얼 나이트 24기
구체적으로 정하면
◆카디안 쇼크 트루퍼 연대 18개(전력 180)
◆모디안 아이언 가드 연대 13개(전력 130)
◆마카리안 타그마타 연대 6개(전력 180)
◆발할라 아이스 워리어 연대 7개(전력 70)
◆초중전차 11대(전력 120)
◆카우도르 연대(전력 30)
◆스키타리 연대 17개(전력 425)
◆레기오 사이버네티카 코호트 9개(전력 450)
◆타이탄 군단 1개(전력 500)
◆퀘스토리스급 임페리얼 나이트 36기(전력 360)
◆세라스투스급 임페리얼 나이트 24기(전력 312)
총 전력이 2757인가. 엄청나구먼.
물론 네임드들도 고려해야하니까..... 프라이마크는 충성파 반역파 막론하고 전력 300을 기본으로 잡아야겠군.
지금 성전함대에 있는 원작 네임드가 카야파스 케인과 (반쯤 오리지널이나 마찬가지지만)우르술라 크리드인데,
이 둘은 10분의 1 프마라고 쳐서 전력 30이라고 쳐주고, 나이트 슈트에 탑승한 에프넬은 전력 .dice 5 25. = 180이라고 잡자
흠, 다들 안계시나......
어제 오늘은 잡담판이 좀 한적하네.
무슨 떡밥을 풀어야할까.
이쯤되면 원작 이상으로 다크킹에 대한 악몽에 시달리다가 그 운명에서 해방되서 조?증걸린 느낌이라 ㅋㅋㅋㅋ
한번 알아볼까요.
>>467의 답
1. 황제가 승천하여 형성된 다크킹은 황제의 "기억만" 가진 전혀 별개의 존재였다
2. 전 인류가 아엘다리를 욕하지 못할 비참한 X라지에 처했다
3. 테라에 EOT에 맞먹는 거대한 워프폭풍이 형성되는걸 봤다
4. 40k판 엔드타임을 봤다
.dice 5 16. = 10
[테라에 EOT에 맞먹는 거대한 워프폭풍이 형성되는걸 봤다 + 40k판 엔드타임을 봤다]
호오..... 40K판 엔드타임이라. 말하자면 2차 테라 공방전이 햄타지 엔탐의 미덴하임 공방전이구먼
◆Q: 누가 40K판 엔탐을 이끌었는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라오우가.....디더릭(아카온)이다......
4~6. 황제가.....디더릭(아카온)이다......
7~9. 안이, 이건 2부 떡밥각인데.....
.dice 0 9. = 1
디더릭ㅋㅋㅋㅋㅋㅋ
얘 설마 엔탐어장 메구밍 마냥 슬라네쉬의 파편 그런건 아니겠지ㅋㅋㅋㅋㅋ
◇요컨대?
1. 카오스 신들이 라오우를 휘두르기는 커녕, 역으로 라오우가 카오스 신들을 휘두르더라
2. 그러니까 원래대로라면 호루스가 씤마라굽쇼?
3. 라오우가 자신의 본성을 쭈욱 억눌렀으면 발생할 미래였다
4. 라오우와 디더릭의 차이점: 전자는 저항했고, 후자는 안했다
.dice 5 16. = 13
>>476 증답콘.
근데 라오우는 아카온 버전이라면 전 은하생물의 안락사를 원했을거 같기도 해서 그러면 끌려가는게 아닐까
◇따라서
1. 만약 라오우가 술라네쉬의 유혹에 굴복했으면 뭘해도 엔탐은 못 막았다
2. 지그마도 없다 -> 좃ㅋ망ㅋ
3. 다크킹의 운명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으면 황가놈은 자신의 본질을 잃을 것이었다
4. 다크킹의 운명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으면 설령 이겼어도 미봉책이었다
.dice 5 16. = 6
점점 라오우 정체가 궁금해지는데....
얘 진짜 슬라네쉬의 파편이라도 되는건가.
>>482 대균열 열렸으니 아무래도?
아니다.
얘가 슬라네쉬의 파편이라기 보다는
(젠취를 포함한)모두의 손에서 완전히 떠나버린 "미래의 중핵"이겠다.
그게 라오우 컨셉이니깐.
>>489
1. 황제도 뜻하지 않은 쓰알 가챠 당첨
2. 라오우의 업적게이질
3. 디더릭과 달리 유혹으로부터 저항함
◇이 경우 2부에 등장할 에버초즌은?
1. 라오우 만큼의 정언명령은 아니지만 40k판 엔탐을 이끄려는 존재
2. 카오스가 아니었을 때부터 풀파워 라이온과 생귀니아를 1대1로 발라버릴 수 있는 미친존재
3. 황가놈도, 카오스 신들도, 전혀 생각하지도 않은 존재
4. 하늘을 갈라 모든 신들을 조지고자 맹세한 존재
.dice 5 16. = 6
1+3이면......머지?
2나 4가 있으면 대충 이 이거다 하겠는데.
일단 >>493은 무효 취급. 다이스를 굴릴려고 해도 딱히 생각나는게 읎다.
제국은 기계교를 없애기 위해 거쳐 갈 길이라고만 여기고 있는 자.
대충 이런 느낌인 듯
라오우가 타락 -> 황제가 대의의 여신이 되지 못함 -> 대균열 발생 -> 2차 테라 공방전에서 라오우가 승리 -> 황금옥좌를 가르고 다크킹 각성 -> 물질우주 멸ㅋ망ㅋ
이렇게 되면 2부에서 등장할 에버초즌은 두가지 모델 중에서 하나를 고려해봐야하나.
1. 카오스 4대신의 가장 큰 파편 중 하나이지만, 오히려 그 카오스신을 엿먹이고 스스로 신이 되어 질서를 세우려는 존재(예: 엔탐어장 젠구밍)
2. 물질우주와 워프우주를 막론한 영원한 그레이트 게임에 종지부를 찍고 하늘(우주)를 갈라 새로운 질서를 세우려는 존재(예: 엔탐어장 천마쿠야)
화성에 죽음을! 하고.
이 어장의 카오스는 40K 원작과 달리 생귀니아 헤러시 + 인니드 각성 + 라오우의 행적 + 황제의 대의의 여신 겸직에 따른 다크킹의 운명으로부터 완전 해방 등등으로 이런저런 파편이 터질일 많음.
특히 젠취와 슬라네쉬는 각각 생귀니아 헤러시와 인니드 각성으로 인해 자기 파편이 여러개 은하 곳곳에 퍼져나갔을 공산도 적지 않음.
그리고 2번은..... 지금 엔탐어장 26어장째 읽고 있는데, 천마쿠야를 40K로 치환하면 제대로 된 갑주 없이 파워 웨폰 하나만으로 풀파워 라이온이나 풀파워 생귀니아를 1대1로 발라버린단 의미네?
그 것도 딱히 화신이 되거나 카오스의 힘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오늘도 1시에 스타트
>>513
1번 모델을 따르면 자신이 카오스 4대신 중 하나의 가장 큰 파편임을 알게 됐지만 워존 타우 + 쉴오바 2연타로 카오스가 준 대균열 쳐 맞은 꼴이 되면서 굴레에서 벗어남
2번 모델을 따르면 보탄의 보수적이고 답답한 사회에 대한 싫증 + AI 문제
1번 모델을 따르면 카오스와 협력하는데 카오스에게 휘둘리지 않는 흐콰버전 젠구밍,
2번 모델을 따르면 고향이 무너져버린 흐콰버전 천마쿠야 되시겠다.
>>515 1번 모델 따르면 젠취 아니면 슬라네쉬. 젠취면 생귀니아 헤러시 이후 생긴 파편이고, 슬라네쉬면 인니드 각성 이후 생긴 파편.
1번과 2번이 동료였는데 보탄 터질때 둘중 하나는 나머지를 살리기 위해 죽어버리난거지
그나저나 전체적으로 어장이 침체된 느낌이네.
이걸 어떻게해야 해소될까(곰곰히)
이번 워존 타우에서는 다이스에 따라서 카오스 4대신들 중 한명이 직접 그림자 형태로 라오우를 유혹하지만, 그걸 라오우가 또한번 넘기는 씬을 진행해볼까.
지금 상황에서는 카오스 4대신 모두 조급할테니까 말이지. 특히 코른과 슬라네쉬.
슬라네쉬가 원래 여러가지 모든 형태의 쾌락으로부터 힘을 얻고
심지어 샌드위치 먹는 것에도 (의미는 없지만)미약한 힘을 갖는데 되려 정체상태다?
자신의 가장 큰 파편이 인니드 각성으로 인해 떨어졌다,
라고도 할 수 있음.
어장주가 40K에서 GW의 외계인 진영 푸대접을
인류제국의 개씹쌍똥꾸릉내 나는 해병제국화 하는 것 만큼 극혐하다보니
외계인 진영을 밀어주긴 했음. 그런데 보탄이 거기까지 갈 줄 진짜 몰랐다.
개인적으로 이번 어장에서 아쉬운게 있다면
판도물식 전개에 골몰하던 나머지, 카오스의 힘을 제대로 묘사하지 못했던 것.
1. 인류제국: 주인공버프
2. 아엘다리: 최대 수혜자
3. 타우: 2대 대의여신 가챠에 모든걸 박아버린 나머지 다이스 운이 ㅈ박음
4. 보탄: 다가놈 섹스테이프 갖고 있다가 최근에 뺏겨서 보복성 다이스 쳐맞음
5. 카오스: 40k인류제국 리버스버전
진짜 다이스한테 버림받은 애들은 보탄이지 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안티픽이야 설정도 별로 없는데 다이스도 X박으니 나락가는건 순식간이지....
다이스운이 해전패배로 척추 꺾인거 빼면 괜찮게 나왔지만 가장 중요한 선조코어 다이스를 조져서 멸망 확정인 보탄
뭐,
여긴 엔탐어장과 달리 메구밍 같은 액재료도 없고
라오우가 천마쿠야보다 멘탈이 딴딴한 난놈이고,
질서세력 현황이 좋은게 커서 1대1 비교가 힘들지.
근데 이게 타우가 병신이 되고 엘다가 개떡상을 하면서 엘다를 띄워줄수밖에 없던건지라
애초에 불사조왕 그거 최근에 넣은거잖아
근데 2부에 가서도 카오스의 힘을 엔탐어장 만큼하기도 묘한 이유.
햄타지랑 달리 질서세력 신들이 (반신들 포함해서)모두 건재하다
에버초즌 똥파워면 몰라도
주인공 되면 주인공 버프로 펌블 먹어도 어장주와 참치들이 무효화 시키는데 주인공 안되면 펌블 그대로 쳐먹잖아요
햄타지: 이제야 우리의 기분을 알겟냐? 카오스 놈들아(아무말)
솔까말 카오스 짱짱해서 질서진영 망한거 보는건 원작만으로도 이미 충분해...
뫄 그래도 나름 카오스 4대신이 어디 안가니 조지려고 들거나, 유혹하려고 든다거나, 할 수 있을텐데,
그게 엔탐어장 만큼의 확률이냐면 묘하죠. 차라리 에버초즌이 직접 조지거나 유혹하려고 드는게 위험할려나.
원래 위대한 게임이라고 지들끼리 싸우는게 일상인게 카오스다...
사실상 1번은 황제가 끝가지 신 안된다고 고집부리다 죽는다 하면 생귀의 플랜B가 1번이 아닐까 생각 했음
카오스의 가장 큰 파편 아닌거 빼면 생귀의 플랜B는 저런느낌 아닐까싶더라 어디까지나 내 느낌일뿐이지만..
>>558 걔네들 원래부터 저희들끼리 싸우는 놈들입니다. 해병설정 넣어봐야 걔네들은 "원래부터 그러던 놈들이예요."
보탄을 둘로 쪼갠다음 선조코어 거부한쪽 자비로 살려주는거 말곤 정말 방법 안보인다
살리는건 글렀고 깔끔하게 터트리는게 나음...
40K 위키아에서 보탄 설정: 자연적으로 태어나는게 아니라 선조코어에서 복제해서 만듬.
이거 본 뒤로 어장주는 보탄은 거진 포기한 상태임.
프라이마크들이야 기본이 워프 생명체이기 때문에 황가놈 영향에 따라 바뀔 수라도 있는데, 이쪽은 음......(절래절래)
그나저나 사실 이번에 코른은 욕이라도하지 너글은 진짜 바짓가랑이라도 붙잡고싶었을텐데 ㅋㅋㅋ
머,
카오스 신들에게 바쳐진 군단이면 강제로 잡힌게 아닌 이상, 자발적으로 들어가지 않겠죠.
야 근데 길리먼은 계속 외줄타기 중이었는데 진짜 이거 알면 함박웃음이겠는데.
스울도 울펜 문제는 그냥 스무스 하겠네
그나저나 황제 피셜로 타우 군세가 성전함대 참여를 허락 받은걸 보면,
황가놈이 진짜 다크킹 되는 것에 엄청 학을 땠던 모양.
이런식으로 사기계약 담보로 들어간거 아닐까
슬라네쉬네면 사이보그 군단이려나?
지금도 이 정도인데,
워존 타우와 쉴오바 다 털리면 흐콰버전 젠구밍이나 천마쿠야 없으면 진짜 끔찍하겠는데.
햄타지-아오지는 세력적으로 질서세력이 밀리기라도 했지.
>>587 그런 식으로 움직이면 너무 눈에 띔.
오히려 쉴오바에서 (카오스가 당하는)이스트반 생각 중일 듯.
아따 오늘 반역파에 하하하가 많네
아주 마음이 다른 데 가 버릴텐데.
저녁 내내 현타가 급격히 밀려온다...........
체감상 어제부터 어장이 침체된 느낌이니까.
연재판이든 잡담판이든.
괜히 2부 떡밥을 벌써 던져서 어장이 뻔하게 만들어지도록 한 것 같다........
이 어장이 그 만큼 몰입감이 ㅈ도 없다는 의미인걸까.
그냥 묵히다가 보는게 맛있음
원작 로어 하나도 제대로 안지키고, 그렇다고 쾌도난마식으로 진행되는게 아니니 이도저도 아닌게 큰걸까.
그런데 지도는 전적으로 의존한다는 근본적 문제가 있고, 이번에 또 터졌군 그래.
괜히 쓰잘데기 없는 부분을 파해친걸까.
재미있었고 그냥 참치들이 딴거하던 중이었던듯
애휴...........
워존 타우 들어가기 전에 커뮤나 한번 돌리던가 해야겠다.
지금까지 히로인 커뮤만 굴렸으니깐, 이제 다른 캐릭터들에게도 기회를 줄 겸,
대화 주제를 앵커로 정해서 다이스로 그 중 하나를 고르던가 해야지.....
굳이 알아봐야 했다면 납득은 하는 부분이지만, 스스로가 흔들릴 거라면 차라리 그냥 새어나갔다고 끝내지 그랬냐 싶다.
씁..... 여러모로 캐릭터 조형이 영 시원찮단 느낌이 계속 드네.....
>>627 뭐, 아직 카오스판 대균열 쳐맞기 전이니깐. 그리고 젠취가 이런쪽 전문이기도 하고.
그리고 어장의 개연성은 결국 어장주의 의지에서 나오는 거다.
참여하는 사람도 흔들리지 않게 제발 마음 좀 다 잡아라. 2부야 그렇다 치고 1부 마무리를 진행방식 바꿨다고 흔들릴 수는 없잖아.
거기다 참치어장자체도 마이너하고 거기서 그걸 곱하면 더하지
게다가 판도물을 곱해서 어장주가 생각해야될게 많아지니 어장주의 업속도가 약간 느린편이 되서
솔직히 계속 이 어장만 보고 계속 새로고침하기엔 무리가 있음 자연적으로 업되는거 기다리는동안 딴짓하게되는데
거기에 참치들 개개인 사정 및 사생활 더해지면 반응 느릴수있음
아니 이게 왜이래 아니 이게 말이됨? 이런식으로 다들 직접 불만을 말하지 그냥 어장 무시하고 떠나진않음
그러니까 참치 없는거 보고 내 전개가 문제인거같다 그런식으로 우울해하지말고 그냥 우연히사람이 없는타이밍이구나 하셔요
전개가 문제되면 참치들이 다 제대로 불만 말하는 어장이니까 완전히 엇나간 걱정임
모든 게 좋게 흘러가도 다들 자기 일상이 있는데, 그 순간에 잠시 공백이 생긴 거 때문에 크게 당황하면 맨 처음 보는 입장에서는 필시 황당할 걸?
솔직히 말해서 내용이 맛이 없거나 재미없어서 떠나는참치<<<어장주의 내글구려병+참치가 없다는 불평 이거땜에 떠나는 참치가 더많을거임
나도 한때 빡쳐서 어장 떠날까 했던게 난 보는 참치도 아닌가 적당히좀 하지 싶어서 하루만 어장 떠났던적있음
그래도 화풀고 돌아온건 어장주 괜찮게 전개하고 재밌어서 돌아오는거니까 제발 그 내글구려병좀 이제 치료되세유
에휴......
그나마 어떻게든 버텼는데 >>635에서 말했듯이 그 타이밍이 오니까 멘탈이 무너지더라.....
내일은 커뮤 한번 돌리고,
워존 타우를 다뤄야겠다.
끝나면 후폭풍이랑 은하계 상황 좀 알아보고.......
나도 영 힘들면 정신과 가서 우울증약 타먹었음 다른사람은 다 글 좋다고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혼자 자학하시니..
약을 먹고 있는데도 이러더라.
이쯤되면 내성이 생긴건지......
나도 어느정도 약 먹으니까 일정이상 나아지질 않던데 그런거 의사한테 말해두는게 좋음
가능하면 정신 상담까지 하는 정신과를 추천함 의사한테 상담하고 안하고는 생각보다 차이가 컸었음
정신과가 약만 타주고 끝내는 정신과랑 30분정도 상담하는 정신과 일반적으론 두종류인데 후자를 가능하면 추천함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네.
이래저래 너무 판도물 방식에 골몰했던게 참 아쉬워.
으으으으으.............
오늘은 1시에 스타트.
그나저나 다들 계시려나.
흠냐..... 기분이 다운된 것 같다.
오전부터 활발한 다른 어장들을 보면서 열등감이 느껴진달까..... 먼가 먼가하다.....
다들 안계시는걸까. 점점 더 울적해지네......
요 이틀 동안 어장이 침체 된 느낌이 들어서 그려.....
다이스 시스템을 바꾼 것도 문제일까.
그냥 2부에 적용할걸......
이온 가속포로 노바 리엑터 과부하 먹이고 3기가 한 마리의 그레이트 언클린원을 집중 연타.
너글링과 플레이그 베어러가 몰려오면 르바르나의 펄스 가속포로 잡다가 이바흐라가 화염 방사로 가고.
>>663 네. 1시입니다.
1만명, 1만명.
어장주가 오타를 썼음.
오늘 워존 타'우 진행하고,
그 다음에는 결혼식 파트를 진행해볼까.
진지하게 2부 소재로 딱 좋은데
(착란)
그어어어어어......
귀즈년의 취향은 실은 길리먼이었다?
미친년이라면 불가능이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682 아니, 고건 아님.
오히려 저건 황가놈의 변동에 따른 영향으로 불임이 풀리고 그걸 자각한 결과물 중 하나라고 보는게 맞음.
그리고 귀즈년이 예지를 통하 길리먼을 의식한다?
이건 예지 관련 가능성이 크겠지. 길리먼은 스스로가 예지를 못보지만,
생귀니아가 보여준 예지는 봤으니까.
40k 원작에서 역병전쟁까지 자신의 행적을 말이지.
그게 길리먼이 보이는 행동의 원천이고.
누구 말마따나 차라리 4(3)대신 지들끼리 지지고 볶는게 나았을 지도 모르겠지만, 그 경우에도 파괴되는 슬라네쉬의 파편을 직접 노리는 여타 소신들의 개입까지 변수임.
커즈가 길하하를 길흑흑으로 안들거같지만...
지금 길하하가 생귀에게 사실을 들은 것도 그렇고, 여전히 인생 망할 뻔한 걸 의도했든 결과가 그랬든 그 과정에서 구한 거라면 아예 미워할 수만도 없음.
이러는건 그럴수있지 왜냐 커즈니까!
AA대로 다이호 정도로 조신해졌을 수도 있잖아(?)
길리먼이 돌아올 곳을 강제로 없애는 전개를 이제 와서 끼워넣으면 안 된다는 이유 때문에라도 커즈가 변화할 거야.
... 어쩌다보니.
진심을 보여준다고 철판 도게자까지도 가능하려나(아무말, 폭주)
지금 여긴 일단 격리구역 관리자로써 라오우와 성전군이 기거하고 있으니 이 문제를 파악하는 게 빠르길 바라는 수밖에...
???: 모든 프라이마크가 커플이 될수가 없어!
아니면 깐다와 이어지게 하는것도 방법 아닐까?(아무말)
1.예지로 원작 길리먼이 혼자 캐리하던거 암
2.예지랑 빗나갔어도 길리먼이 카오스 중심잡으면서 흐트리고 종국엔 배신하려함
3.다른 형제들이 눈에 차는가 하면 무지한성은 무지한성이고 알파리우스는 비밀주의자 호루스는 호루스 본성알고 펄그림은 이미 손에다찼다
솔직히 1,2만으로도 커즈 생각으론 최고다 길리먼! 이래도 이상하지않을거같다...
그런데 황제가 이제 (외계인과 반역자들의 신이기만 한 줄 알았던)대의의 여신을 겸직하는 것이 그 정체가 되면서 커즈가 했던 활동에 대해 평가를 명확히 할 필요가 생겼어.
커즈가 "대의의 여신의 신자들의 고향에 했었던 짓" 을 본인이 모른다는 건 말도 안 되고, 만약 이 문제를 거의 매우 정확하게 매듭지을 수 없다면 커즈는 길리먼이 문제가 아니라 자기부터 절제대상이 될 거야.
140% 급발진 한다에 10원(아무말)
근데 이걸 커즈가 길리먼건 땜에 건드는 순간 그건 엄청난 문제가 되버린다
애초에 1 2번에 예지라고 적었으니 오해하진 않겠지..?
커즈가 사과하고 황제가 용서하는댓가로 커즈 받아라 이정도?
커끼얏호우가 그럴 인물이긴 하던가?
지금의 황제는 프라이마크한테 결혼같은걸 강제로 시키는 그런성격같진 않은거 같고
다만 라이언 생귀같은 껀수 잡힌 케이스는 개같이 밀어주겠지 ㅋㅋㅋㅋㅋㅋ
불칸은 논외고 코락스정도가 길리먼 안됬을때 차점이겠네 일단 반역파 아닌 애들은 절대 커즈 안받을거고 받게할건수도없지..
바보짓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덮고 넘어간다는 명제는 전제의 기반부터 엎으려면 엎을 수도 있긴 함.
다음 1000으로 생귀니아가 잠들어있는건 황제가 신이안된다고 고집 안꺾을때를 대비해 자기가 그만큼 힘을 모으기위함이었다 이런건 가능함?
1000이 어디까지 가능한지 모르겠어서 어디까지 질러볼지 모르겠네
1. 황제의 변화에 의한 영향이 충성심보다 형제애 대한 연심(...)을 우선시하거나 넘어서게 했다.
2. 1이 맞든 아니든, 그보다 수도 없이 더 심각한 일을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이 이것 뿐이었다.
1이 되는 미래밖에 안보이고 그걸 피할 방법이 없어서 더 일이 커지기 전에 미리 터트렸다가 맞을거라 ㅋㅋㅋㅋㅋㅋ
커즈: 내가 봤을때 내가 사랑에 미쳐가지고 저걸 터트리는 미래밖에 안보였는데 이렇게 된 이상 사랑에 덜 미친 지금 터트리는게 맞지 않을까?
정도
둘은, 원판에서는 <바꿀 수 없는 운명>에 저항하기보다는 체념하고 자신을 막장 그 밑으로 놀린거나 다름 없는 것이요.
적어도 생귀니아 헤러시 이전까지는 그랬'을'테지만, 여기서 커즈는 바뀌었음.
생귀니아의 도박에 가까운 판 짜기 + 레오 마키리우스(라오우)의 등장으로 완전히 역변된 미래.
1. 길리먼의 가장 소중한 사람조차 황제의 반역에 대한 죗값을 치러야 한다 -> 원판 콘라드 커즈의 냉혹한 정의 집행
2. 가장 자신이 '관심있는' 형제에 대한 관심이 <정상적인 경우>가 아닌, 가학증-새디스트의 본질로 드러나서 개인적인 행동으로 일어난 경우
...... 솔직히 원작의 캐릭터성 파괴하지 않는 선에서 추출하면 이렇게 밖에 답이 안 나옴
울트라마의 그 1만년전에 살아남았던 생존자든, 길리먼을 따랐던 가문들의 후손들이건. 애초에 반역파 자체에 황제가 대사면령을 내린 건 레오 마카리우스(주인공)의 독대 이후에 벌어진 이벤트였고.
이건 황제가 1만년동안 반신불수 그 이상으로 꼬라박혔던 어두운 과거에 행했던 <제국의 정의>를 발현했던 거라고 모든 제국민들은 판단하고 있을 걸.
걔네 둘이 이어진다는 결과로 가기엔 개연성이든 캐릭터성이든 너무 안 좋음.
-> 엥? 호루스가 한 게 아니라 생귀니우스가 이걸 했다고? -> 바뀌어진 미래에 자신의 정의도, 애착도 다시 가치가 있다는 것으로 사고방식을 변경 -> 암울한 미래가 가시면서 자기 주변에 대한 프라이마크와 사람에 대한 관심도 급 UP
-> 거기서 가장 자신과 '유사한' 프라이마크인 길리먼에 관심을 두기 시작함
※ 42K에 이르기 전까지, 로부테 길리먼은 자신의 고향이자 모성인 울트라마에 '아주' 집착하고 있었고 인간관계도 <앙그론/로가/마그누스/커즈>보다 좀 나은 수준이었지, 본질적으론 얘네랑 비슷했다.
으어어어어어...... 실제로 어장주도 >>773-779에 가깝다고 보는 중.
관심이 반드시 사랑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절대 없으니까.
카오스로 들어가도 자신은 카오스에 물들지 않으려했고 오히려 카오스를 휘어잡는 정치력을 보여주더니 이젠 카오스를 나락에 꼴아박을 배신을 하려하니까
아직 사랑단계는 아니더라도 자신이 굳이 이어진다면 길리먼이 좋겠다 정도는 생각한걸지도?
다이스에 또 휘둘려서 괴랄한 상황 나오기전에 걍 확정시자(개인적 생각)
어장주는 저쪽으로 보고 있음. 오후 연재할 땐 세부적으로 짚어봐야겠지.
그어어어어.............. 이제는 사실상 쉴오바만 남았네.
마크라지에서 합동혼인식 올리니까 여기서 커뮤 같은거 짚으면 되겠다
>>789 아마겟돈은 못해도 2부에선 반드시 다룰 내용입니다.
이건 무조건 확정.
글고 지금도 짱쎄고 씽나는 싸움은 은하 단위로 이뤄지기도 하구요.
어장주가 생각하는 2부 주인공 후보 리스트(3과 4의 AA 교체)
1. 아이시아 테린-마카리우스(AA: 아이샤 렌다르 - 엘소드)
-특징: 사이커
-장점: 사이킥 관련 강력한 버프
-단점: 가문에 대한 과도한 자부심
2. 크리스티나 테린-마카리우스(AA: 유키네 크리스 - 전희절창 심포기어 시리즈)
-특징: 트리거 해피
-장점: 사격에 매우 능함
-단점: 힘과 전투에 대한 큰 욕망
3. 알타이르 테린-마카리우스(AA: 군복공주 - Re:CREATORS)
-특징: 올라운더
-장점: 언제 어떤 전장에서도 다재다능함
-단점: 로갈 돈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못하는걸 넘어 귀찮게 여김(-보정)
4. 리츠카 테린-마카리우스(AA: 구다코 - FGO)
-특징: 여행자
-장점: 선하고 인간적인 매력이 뛰어남(+보정)
-단점: 초보 기사로서 초반에는 자유로운 이동불가
40k 2차 창작 가장 큰 장점.
인류제국의 생명공학 능력이 매우 뛰어나서
인간이라도 카울에몽급으로 기계화하는게 아니면
최소 2~3백년, 최대 수천년은 별다른 기계화 없이 팔팔하게 날뛸 수 있음.
(예: 연표상이면 2천년 현역인데 기계화 안한 우르사카 크리드)
AA대로 얀데레였어?
그아아앗 거리는 건가
뭐, 실제 결과는 구체적으로 우짜될지는 아무도 모른단 걸로.
2부는 의도적으로 로맨스 이런거 안넣고 모험물로 진행.
괜히 어장주가 여주 생각하는게 아님.
컨셉은 40k판 가오갤? 같은 느낌을 생각함.
따라서 타우 용병, 엘다 방랑자, 빨간약 먹은 보탄과 같은 외계인 동료도 구상 중.
동년배는 여캐로, 남캐는 무조건 중년간지, 할배, 외계인으로만 구성 하면 되긴 함 ㅋㅋㅋ
>>815 원작에사도 위치 파악함.
근데 가즈쿨이 워낙에 신출귀몰해서 그거 잡는다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님.
아깝게 됐네
2부 분량도 필요하니 킹쩔 수 없다는 것으로.
>>820 나온다면 후자. 다만 라오우 일행은 직접 손을 대지 않은 형태.
>>823 그거야.....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dice 1 10. = 3일에 사이커 1천명이 필요하다
4~6. .dice 1 10. = 60일에 사이커 1천명이 필요하다
7~9. .dice 1 10. = 900일에 사이커 1천명이 필요하다
.dice 0 9. = 0
머 이런 미친(미친)
먼데(먼데)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하루에 1명이면 된다. 1천명에서 1명으로 줄었으니 엄청난 진보가 아닐 수 없다.
4~6. 사이커를 갈아마시지 않아도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을 유지할 수 있다. 마테리움에서 강림시 유지시간이 짧아지는게 단점이지만
7~9. 황가놈년은 일부 사이킥만으로도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을 유지할 수 있다
.dice 0 9. = 2 + 1
>>832 이미 오피셜로 "대의의 여신 승천 이후로 황제의 육신이 점점 회복되고 있다"라고 다이스가 떴죠
이거 하루에 1명의 사이커만 제물로 바치면 된다....라는건 그거네.
황제의 육신이 서서히 회복되고 있으니까 회복할 때까지의 시간벌이용 + 황제의 마테리움 강림시의 1코인 개념.
이 하루에 1명씩 필요한 사이커 개념은?
0. 다갓: 햣하 주거라
1~3. 4+마테리움에서 황제가 강림하기 위한 하루 1코인의 개념이다
4~6. 황제의 육신이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그 때까지의 시간벌이용
7~9. 솔직히 말하면 안해도 된다. 육신 서서히 회복하는 중에 강림할려면 저래야해서 그렇지
.dice 0 9. = 3
>>839 채택.
잡담판이고, 다가놈 억까에 질렸다.
그러니까 이거네.
안해도 되는데, 육신을 서서히 회복하는 중에 강림까지 하면 부담히 심하므로 그걸 커버하기 위해 하루에 1명씩 제물로 바치는 것.
다만 이 경우 제물로 바쳐지는 사이커는 사이커 등급이 높은 고품질(.....)일 듯
2부 시점에서 ㄹㅇ 볼만하겠네 이거.
진짜 아오지 느낌 풀풀 풍기네.
사실 뭐, 저렇게 마테리움에 강림하는건 풀파워가 아니라 엄연히 일부지만
그 일부로도 행성 여러개를 정화할 정도의 미친 출력을 자랑한다는게 함정.
>>851 어느 정도 그런 것도 있고, 황가놈년이 저렇게 강림할 수 있다면 카오스 4대신도 화신 형태로 강림 가능할 듯?
이러니까 완전 아오지잖아. 은하가 모탈렐름으로 바뀐.
엔탐어장에서도 젠취가 화신 형태로 강림했고 슬라네쉬가 화신? 혹은 환영? 형태로 메구밍을 유혹했는데,
지금도 카오스 4대신쯤되면 풀파워는 아니고 일부라도 화신 형태로 강림 가능할걸요.
아하, 이럼 뭔지 알겠다.
황제의 육신이 완전 회복이 되면 그게 곧 무한동력 제물(.....)이 되니까
어느 시점부터는 아스트로노미칸에 제물로 바치는 사이커가 더이상 필요없어지는 것이었구나.
이거 안되겠는데.
2부에서 카오스 진영에 아무리 못해도 젠구밍 같은 존재가 반드시 필요하다.
흐콰판 천마쿠야 같은 존재는 뭐 말할 것도 없고.
굳이 따지면 워존 타우는 (카오스 입장에서)마그누스의 분노 포지션이고,
쉴드 오브 바알은 (카오스 입장에서)대균열이 맞다.
엔탐이야 질서세력과 범카오스 세력의 전력비가 1 vs 100이었으니까 그렇고, 여기선 2부 스타팅 시점이면 6 vs 4일 것.
6이 오더(인류제국, 아엘다리)고, 4가 카오스
혹시나 해서 말하는거지만, 이 4는 천마쿠야와 젠구밍급 인물이 중심을 잡아줄 경우의 이야기.
물론 6대 4라고 해서 카오스가 마냥 불리한건 아니고,
아오지처럼 오더 세력이 분열하거나 황제가 삽질하고 프라이마크들끼리 ㅈ랄 터지면
에오카.....급은 아니더라도 카오스에게 크게 심각한 한방을 먹을 수 있단건 오피셜로 이야기해두겠음.
여기서 젠구밍 포지션 인물이 나온다면 그거임.
인니드의 완전 각성에 따른 슬라네쉬의 약화로 아엘다리 신들의 파편 뿐만 아니라
슬라네쉬 자신의 파편의 (꽤 큰)일부가 떨어져나와 그게 필멸자의 껍데기를 두르고 활동하는 것.
농담 안하고 천마쿠야와 젠구밍 포지션은 기본이고,
여차하면 벨, 알타이르 비슷한 포지션도 투입하는거 각오해야겠다.
알타이르도 40K로 치면 풀파워 라이온과 풀파워 생귀니우스가 덤벼들어도 쳐바르는 무친련이긴한데.
솔까말,
쉴오바까지 거치면 보겜상으로도 카이로스보다 2.5배 강하고
젠취도 너무 강해서 이성을 없애버렸다고 하던
이름 쓰잘데기 없이 복잡한 익절티드 변화의 군주면 통수각도 고려할 듯.
어장주가 천마쿠야 포지션과 젠구밍 포지션을 확정 지으려고 하는게 아님.
이거라도 있어야 오더 vs 카오스 6대 4 세력비가 성립된다.
너글 슬라네쉬도 이샤랑 인니드문제가 큰거지 그거 빼면 1만년전보다는 강세임 이걸 생각하면 제국보다 엘다가 사실상 카오스를 나락보낸거아닐까
제국이랑만 비교하면 1만년전보단 낫지 엘다가 너글이랑 슬라네쉬한테 치명타를 날린거고..
>>875 세력이 완전 건재한 코른은 그게 맞고,
젠취는 생귀니아 헤러시로 워낙 까먹은게 커서 그렇지 지금이 더 좋음.
너글과 슬라네쉬가 까먹어도 보통 까먹은게 아닌게 문제지.
특히 자기에게 유리한 환경 걸렸는데 자기 파편의 꽤 큰 일부까지 떨어져나가 정체상태에 빠진 슬라네쉬.
사실상 엘다가 가장 질서진영에서 캐리한거...
천마쿠야 포지션,
젠취의 파편,
슬라네쉬의 파편,
이렇게 셋은 기본으로 깔고 가야겠다.
그러니까 어장주가 젠구밍 투입하는거고ㅗ
인니드탄생? 엘다가 지들끼리 통합하고 인니드 탄생시킴 이샤구출? 타우가 커서 좀 돕것지 했는데 타우 쿠데타나서
결국 지들끼리만 가서 이샤구출해냄 물론 다른 기타신경써야할곳을 제국이 책임져서 된결과고 검 모으는거도 라오우가 도왔지만 사실상 보면 음..
>>890 맞긴 맞음.
다만 여기에 1가지 전제조건이 성립됨.
인류제국과의 협력과,
거길 중계해준 라오우.
이거 없었으면 둘 다 못했거나 훨씬 더 어려웠음.
애초에 원래 말하려했던게 카오스가 그리 망했다망했다 해도 아직 힘이 저정도나 남았다 이거였는데 왜 이렇게 온걸까..
근데 여기서 타우한테 박대당하던 시점에서 인류제국과 직접외교로 이게 확언이 되버리니까
1시 30분 스타트
>>898 뭐, 둘 다 잘했죠. 어느 한쪽이 없었으면 여기까지 절대 못갑니다.
그래서 라오우라는 핵심키가 대단히 중요한거고.
그걸 대비한다고 병력 나누면 퍽이나 구출이 가능했겟다
사실 40K 카오스가 불라 작가진과 설정진에 의해서 얼마나 미친듯이 강화되고 버프 받았는지 생각하면,
아오지 마냥 슬라네쉬가 잡힐 각오를 해야하고 젠취 큰그림이 박살나는 것도 엄청난 떡락인데,
그 카오스 4대신들이 화신 형태로나마 강림해야할 필요가 점점 커지고 천마쿠야와 젠구밍 포지션이라도 있어야 6대4가 유지된단 점에서
원작 대비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올라게 떡락한게 맞다.
이건 인류제국을 막아달라는 외교였을거 같으니까 이런말 하는거(아무말)
지금 울쓰란 논리가 우리 단독으로도 이샤 구출전 가능할거 같은데, 우리 대신 인류제국을 억제해줄 타우가 저지경이니까 그럼 인류제국과 직접 교섭해서 크래프트월드 폭파가능성을 원천 차단한다
였던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생귀니아, 길리먼, 울쓰란이 보여줬듯이
카오스 신을 상대로 크게 엿을 먹이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방법은 그 것 뿐임.
"이성"을 가진 지식인이 아닌, "광기"로 움직이는 도박사 마인드를 갖는 것.
나중가니까 그게 크리의 크리를 퍼먹어서 얼떨결에 대성공해버리면서 얼떨떨하는거 보고싶다(아무말)
카오스 신들은 기본적으로 (저마다 꽂힌 것에 대한)광기로 움직이는 존재들임.
그래서 코른이 몰렸어도 GO!하는 가오충인거고,
젠취가 위대한 기만자라면서 실제로는 자신의 압도적인 힘에 의해서만 움직여
정작 자신이 불리해지면 도망가거나 그 압도적인 힘으로 판을 부수려고 하는 것.
이들을 상대할 수 있는 방법? 엔탐어장에서도 말했듯이 결국 도박사적 배짱과 그걸 밀어붙일 원동력으로서 광기 뿐임.
그게 아니면 결국 카오스 신들에게 놀아날 뿐이지. 특히 40K 시공이라면.
황가놈은 그런 "광기" 없이 어설프게 "이성"으로 접근했다가 말아쳐먹었고.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거임.
"카오스를 상대하려면 본인부터가 찐미치광이 도박사가 되어라."
이걸 해결하는 크리가 떳는데 크펌으로 직접외교 도박수가 떴는데 또다시 크리가 터진건가
고매하신 너드 중의 찐너드들인 블라작가진은 광기 나빠욧!라고 하지만,
광기 어린 도박사가 아니면 카오스를 상대할 방법이 없음.
물론 그걸 뒷받침할 강력한 힘도 있어야하고.
톡까놓고 말해서 고매하신 이겅과 합리 따위로 카오스를 상대하면 지 밑천 다 털리고 미니어처 따리가 되는거지.
까말 햄타지-아오지였으면 울쓰란은 필멸자 출신으로 신으로 승천하고도 남음.
라오우는 말해야 입만 아프지.
근데 난 40K 위주로 파고드는 팬이면서 정작 블라작가진과 설정진을 찬양하기는 커녕 ㅈㄴ까고 있네.
2차 창작에서 그들이 못박아놓은 주제와 의도도 아무렇지 않게 쌩까버리고.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불과 몇년 전만 해도 2차 창작 관련해서 변주를 주면
원작 로어랑 안맞느니~ 외계인은 혐성이니까 공존해선 안된다느니~ 이러는 퍼거들이 한둘이 아니었으니깐.
>>926 그게 햄타지-아오지판 인류인데, 그랬으면 어장주 ㄹㅇ 환영했다
(농담 아님)
1순위 정치질 : 지 정원 털리고도 정신 못 차린 너글 욕하는 세력
2순위 정치질 : 이 변화라고 자칭하는 새끼는 1만년동안 한 게 재활훈련이랑 똥싸는 거 이외에는 한 게 없었다는 레스
3순위 정치질 : 그래도 만신전 털어먹던 시절에 검은 좀 잘 숨겨놓지 그랬냐는 꿍얼꿍얼투의 레스
이게 GW와 CA만 그런지,
아니면 영국 서브컬쳐 매체 전반이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쪽이 자기들만의 철학?을 고집해서 작품을 진행하거나 만드는 경향이 있는 것 같더라.
그게 돈이 되든 말든, 팬들이 좋아하든 말든, 그런 것보다 자기들의 철학/에고가 먼저라고 할까.
참고로 이 철학은 정치적 올바름과 전혀 별개의 그 것임을 미리 확언해두겠음.
정치적 올바름은 미국의 다인종 다문화 구도에서 기반한 것이니깐.
식민지 출신이라고 언급 안 하면 다행이겠구만
그걸 감안해도 CA가 팬들 기대를 완전히 배신하고 파라오 토탈워 내놓는건 좀 많이 너무했어.
미디블 토탈워 배경인 중세시대가 돈 안되는 것도 아니고, 팬들이 싫어하는 것도 아님.
DLC를 게을리 내는게 문제지, 크킹3만 해도 역설사 겜들 중에서 제일 잘 팔린 것만해도 이쪽은 수요가 정말 많음.
근데 거기에 미들핑거 날리고 파라오 토탈워ㅋㅋㅋㅋㅋㅋㅋㅋ
삼탈워 유기시킨 것도 그렇고, 힙스터도 이만한 힙스터가 없음.
역설사보다 더해.
>>942 사실 그 태만은 크킹3쪽이고, 별겜과 유로파는 오히려 부지런하지.
빅토는 내가 안해봐서 모르겠다.
유로파 -> 개발력 잃었음, 안 하는 사람이 봐도 억지로 DLC 내서 뽕 뽑겠다는 의-지가 강함
별겜 -> 최근에야 잠잠했지만, 6개월 전까지도 그놈의 연산력 때문에 칼찌하고 싶다는 증오어린 불만이 국내/외 가리지 않았음
유로파는 그놈의 DLC 개발력부터 일을 아주 병신같이 하니까 욕하는 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킹3는 중세심즈 같은 컨셉을 할려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게 나쁘다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동롬과 이슬람을 방치하는건 너무 했지.
이 것만 손봤어도 지금 먹는 욕의 절반 가까이는 줄었을걸?
자기들만의 특유의 철학과 힙스터 기질을 뚜렷하게 보이는건 좋은데,
그래도 돈받고 파는 상업작품인데 너무 팬들 목소리를 무시하는 것도 결코 좋은게 아니지.
돈 벌려면 팬들 목소리는 너무 들어선 안된다~ 라면서 닌텐도 같은걸 예시로 듣는 경우도 있는데,
최소한 닌텐도는 CA 마냥 파라오 토탈워 같은거 내놓는 힙스터 짓은 안하는걸.
마찬가지로 저런 논리로 한국, 일본, 중국의 모바일 가챠겜들을 예시로 들며 팬들 목소리 너무 들으면 안된다~
라는 것도 봤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시하면 안된다는걸 보여주는게 저런거지.
듣고 있냐? CA? 크킹3?
워해머는 암만봐도 작품의 성공이나 팬들 아우성보다는 지네들 철학 지키는게 훨씬 좋다란 인식 같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CA랑 역설사 성토는 접어두고.....
한창 호루스 헤러시 소설 논의되던 2010년대 중반만 하더라도 어장주가 기억하는 40K 2차 창작판은
원작 로어에서 벗어나거나 크게 바꾸는걸 부정한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 느낌이 강했음.
그거 개더링 나온 시점부터 작살났잖음. 도로니안 헤러시 도로 부정해버리는 공식부터 멘탈 깨지고도 남았을 텐데
황제는 신성불가침의 존재요,
외계인은 무조건적으로 퍼지해야하는 존재들이며,
인류제국이 하는 일은 다 이유가 있고 정당하며,
이를 2차 창작에서 바꾸거나 부정하는건 원작 위반이다,
라는 분위기가 강했던걸로 기억함.
10년대 초반의 푸엘라 마기라던가, 지금의 둠슬레이어 크로스오버나 라이오넬 헤러시를 생각하면 상당히 경직된 편이었지.
해외에서는 어떤 기조였는지 모르겠는데, 국내 40K 2차 창작계는 이런 기조였지.
오히려 지금 와서야 국내 40K 팬덤에서 타우, 아엘다리 같은 외계인 진영에 대한 조명과 이들에 대한 묘사와 비중에 대한 성토가 논의됐지,
그 전에는 100에는 100이 인류제국 만만세, 이거 바꾸는건 사문난적이었던걸로 기억한다.
갑자기 조용하다
저녁시간이니까!
열등감 터지네..........
달라지는게 없네 이 양반은
사람의 멘탈은 사람 제각각인데
그렇게 불만이시면 본인이 어장주하세요
동시간에 연재 중인 다른 2차 창작 어장들은 참치들이 드글드글거리는데
여기는 한산하니까 내 어장이 한심해보이고 멘탈이 확 터지더라...........
특히 20분이나 앵커했는데 2개만 올라오는걸 보고 현타가 확 왔고...............
배때지 배불러 터진게 님이지....
이걸로 욕 뒤지게 쳐먹는게 몇번인데 달라지지를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구언날 어디 디씨갤에서 판도물 평판 안좋다고 징징대는게 하루이틀이야?
아니면 본인들이 직접 어장주 하세요
다만 확실히 우리 어장주님 멘탈이
조금은 단련되실 필요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
이런 게 우리를 실망시키는 게 아니라 어장주가 우리를 실망시키고 있으니....님이 가장 문재임 님이.ㅋㅋㅋㅋㅋㅋ
연재 때려쳐 이럴거면 ㄹㅇ
반응없다고 징징 거리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어장주도 존중받아야하는 존재지만
참치-어장주 상호존중이라는 개념이 출타했어, 참치도 현생과 감정이 존재한다는 존재라는것을 모르나?
우리도 사람이라서 참여하는 때도 있고, 잠깐 딴일 바빠서 켜놓기만 하고 몰아서 보는 경우도 있는데 왜 그래
그래야 몰아보는 사람도 나중에 잡담판에 돌아와서 뭘 이야기를 하지
그런데 우리도 개인 시간 소모해가면서 이걸 박수쳐주고 말해주고 플롯 꺼내서 이건 아니다 어쩌고 하는 검수도 하는 걸 알아줘야지
.....아니다.
여기서 참치 없다고 중단하면 아무 것도 안된다.
못 먹어도 가자.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4077/recent
휴우.... 신경 안쓰고 계속 하니까 좀 괜찮게 뽑혔다.
글 문제없고 문제있으면 말한다는데 너무 신경쓰는거임..
다른참치말마따나 참치없는거 각오하고 어장주 혼자서만 다이스굴리는 어장가서 그말하면 욕먹음
뭣보다 님 글 보고있는 참치들이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러니까 짜증나고 열받아서 떠나는 계기가 됨
그냥 좀더 관심을 갖고싶다면 모르겠는데 내가 여기서 좀 오래 연재한 인기 어장주인데 당연히 있어야할 참치가 없네?
이거면 월클병에 가까움 우주명작 만든 만화가도 주제나 작품 잘못고르면 쪽박치는거 생각해보소..
그리고 어제말했듯이 정신과좀 알아봐서 가보고... 요즘 너무 잦아서 걱정된다
으으으.............
>>988 약 바꾸고 한약 먹었는데, 전혀 효과가 없는 것 같다......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990 이게 맞음.
한약으로 바꾸니까 전혀 안먹히고,
연재로 우울증을 해소할려고 하니까 이렇게 되더라.....
약 안바꾸고 그냥 있던거 먹을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