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잡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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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85
본인은 죽어도 상관없더니
생존이 최우선인 에오카인데
>>3 이루지 못하다 죽어도 상관없어요
그걸 추구하다 죽는다면야
애초에 그런 또라이 같은 마인드가 아니였음
그냥 안전하게 루비아에만 있었겠죠
그러니까
도시가 날아갔다라는 명제와
부적을 구한다는 명제가 있는데
둘사이에 상관관계가 없다 에드는 생각하는거에요
자기 의지로 선택해서 목적을 추구했다면 결국 실패하더라도 문제 없지
도시가 날아간거에 대해서
왜 부적을 구한 행위가 비판받아야하는지 에드는 모르겠단거죠
도시가 날아간건 그냥 도시가 스스로의 지킬힘이 없어서일뿐 아닌가? 이렇게요
>>17 스스로의->스스로를
어린아이가 영혼을 수백년간 불태우는걸 막았다
이것만 떼어다놓고 보면 객관적으로 잘한일이죠
그런데 부적을 구해서 도시가 망했다로 연결이 되어야
가치판단이 모호해지는거고요
>>21 에드는 순순하게 죽지도 무력하게도 죽지 않을테죠
계속 반항하고 저항하다 죽겠죠
>>24 네 헬리틴이 배신한 그날부터 어딘가 망가졌어요
영혼 불태우는거 무엇보다도 고통스러운 고문이라니까.
에반젤린처럼 딴곳에 보관된 부적을 구한건 딱히 양심의 가책 안느끼겠지
에드가 정령술사라 그게 느껴지는탓도 있어요
위대한 기계 근처만 가도 부적듥이 영혼으로 비명질러대는게 느껴질거라
>>30 네 맞아요
>>32 부적들이 영혼 태우는걸 스스로 택했다면 에드도 안말려요. 그건 스스로 택한거니까.
그렇지만 발견한 부적을 빼돌려서 태우지 말라고 설득하는건 아무런 죄책감 없이 하겠죠
>>34 부적이 타고 있다는것 자체가 부적들이 그러길 택했다는 증거니까요.
에드는 속이 쓰려도 받아들이겠죠.
물론 태우고 있는 부적들보고도 나오지 않겠냐고 설득정도는 하겠지만요
에드한테는 타바르가 가장 편해요
>>40 부적들이 밖으로 나오길 희망한다면요.
그럼 주저없이 다 때려눕혀서라도 빼돌리겠죠
그치만 부적들이 그럴리가 없으니까 뫄,,,일어나지 않을 수죠
에드보고 빼내달라 부탁할거였음 영혼이 불타지도 않으니까.
>>53 그게 입맛이 쓴거죠... 싸장님도 미화한거지
원래는 그 세뇌교육에 가담한 자들중 하나고
뭐 에드랑 드렉키는 비슷하죠
무법자라는점에서
당장 원작의 바스티온에서는 부적이 귀환한다니까 축제를 벌이고 다들 부끄러움 없이 기뻐했잖아요.
엄숙한 분위기이긴 커녕
>>60 뭐 퐁퐁당한 무법자일뿐 착한편이죠 ㅋㅋ
에드가 보기엔 아크로미아 제국에선 에들한테 고문기구를 사용해서 연명하는 악의 제국이니까 뫄...
그걸 멸망시키고 싶은거죠(진짜 멸망말고 부적을 희생시키는 체제를)
>>65 에드한테는 그일이 벌어진건 부적과는 상관없으니까요..
카오스에게 백퍼센트 잘못이 있는건 팩트고요
>>68 심지어는 그 어린애들은 자기가 고문당하는게 잘못이란것도 몰라요
그렇게 교육받아서
일단 모든 비극에 대한 책임이 1차적으로 카오스에게 있는건 맞지만
그래서 어떻게 카오스를 물리치느냐의 문제니까...
부적을 태우는게 맞느냐 아님 스스로의 힘으로 싸우는게 맞냐는
2차적인 문제죠
>>75 그쵸 ㅋㅋ 절대악아죠.
그런데 그런놈들이 제일 강하니까 비극인거고
>>76 가정자체가 다르잖아요 ㅋㅋㅋ
그것보단 우는 아이 딜레마죠
우는 아이를 그냥 두느냐, 죽여서 적에게 발각당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느냐를 선택하는
>>81 체온을 유지하게 해주는 난로가 다른사람 몸속의 피인거죠 ㅋㅋ
따듯한 피로 체온 유지하는
지금보는 참치들이 y/n로
뭐 그쵸...대부분은 솔직히 말하자면
우는 아기 딜레마도 군일 쏴서 죽여버릴수 있음 상관없고요 ㅋㅋㅋ
군일->군인
저도 에드가 아니라 y할거 같아요
그래서 뭐..챠몬에 사는 사람들은 다 거기서 거기인거죠
타키온이나 에드나 아루나 그런점에선...
부적들 빼곤 선인은 없고
>>104 ㄹㅇㅋㅋ
뭐..그것도 핑계죠.
주변인들과 동조해서 우는 아기를 죽인거니까.
>>114 자살한 애들한테 주는 벌 있었을걸요 ㅋㅋ
>>117 ㅋㅋㅋㅋ
다 거기서 거긴가
일반적인 기준으로만 심판하는 게 아니라 ㅈ대로 심판하는 것도 많아서 그렇지
>>124 인재라면 우대하겠지만 아니면 ㅋㅋㅋ
>>127 상위 0.001%의 인재라면야
그래도 문화나 문명 레벨이 달라서 적응 힘들 거 같은데
아지르면 그래도 할만할거 같은데..
거기도 약육강식이 논리라니까 힘들려나요...
스톰캐들도 노예제 사실상 방조중이라하니
노예나 안됨 다행인가
전 금수저 카라드론은 가능 ㅋㅋㅋ
무역군주 자기가 좋아하는 책 작가의 작품을 후원하기도 한다는데 ㅋㅋ
솔직히 공감은 좀 힘들군요... 당장 에드 본인도 그 부적과 기계덕에 살아있을수 있는걸 감안하면 좀 무책임해 보이기도 하고. 당장 교단도 부적의 필요성자체는 부정하지 못할텐데.
솔직히 현대인은 카라드론 무역군주로 사는게 최고...!!
>>144 부적덕에 살아있어서 죄책감 느끼는건데요
금수저 카라드론인데
일하기도 싫다하면
세금좀 많이 내고 바스티온 이주하면 되니까
흑흑...
>>152 정치할거 아님
그냥 농사나 지으면서 편하게 살겠죠
거기 세금이 쎄고 관료주의적이라 그치
치안도 괜찮고 잰취도 ㅈㅈ칠정도로 안전하니까
>>156 몰루 ㅋㅋ
이렇게 해석하면 좀 이해는 되네요.
그정도도 안할거면 주거 그냥(폭언!)
귀농도 시어 주식도 시러
싸움도 시러
이럼 해머트립했음 나가쉬 만나러가는게 ㄹㅇ답이겠됴
부대를 지휘할때, 미니겜 기준으로 전장이 돌아가게하는 치트
>>169 그러게요
>>171 별로.... 보겜보다도 유닛 벨런스 똥인 겜이라
그걸 디폴트로 사용 가능한
로우급이 전력으로..?
개사긴데요
그럼 앰생성전군 올포인트에 때려박으면 디더릭 죽는다는건데 ㅋㅋㅋ
네 살아있어요 모르
>>183 치트죠..? 자는 낳으면 되는데수 하면서 아지르가 러쉬가면 어케 막아요 ㅋㅋ
모르가 아니라 몰루...(아무말)
그쵸..?
몰루 ㅋㅋㅋㅋㅋ
자신을 무한긍정하니까 절대 꺾이지 않고
그런 사회의 선악을 넘어설 수 있는 위버멘쉬가 영웅이 될 수도 있겠지만
확실히 최소한 사회 기준으로는 좀 안맞긴 하겠군요.
>>257 집행자 두명이면 많이 보낸거죠
하나는 종정급 마법사고
>>265 ㄹㅇㅋㅋ
그건 저도 좀 아쉬웠어요
다이스 좀만 잘뜨지 아카이누
성장시킬까...
>>275 그러게요 ㅋㅋㅋ
근데 시오니랑 알타이르도 분량이 없어서 ㅋㅋㅋ
>>276 그쵸 ㅋㅋㅋ
>>278 유성화산 못써...
흑흑 수도 어디가써
>>282 정예병력 아님 밖에선 의미 없으니까요
젠취의 변환마법이 독가스도 만들어내서
그거에 대항 못하는 애들이면 자다가 다 죽어버리는데요 뭐
질서악은 죽이겠죠 ㅋㅋ
에드 원래는 의외로 질서쪽이었어요
에반젤린하고의 대화만 봐도
질수밖에 없는 게임이 있다면 어쩔거냐 질문한것에
에드는 포기하고 다음게임을 준비하겠다 답했잖아요
>>291 ㅋㅋㅋㅋㅋ 알타이르 어디에 있는지 알아서 그건 아닐거에요
바쁘게 일하는 중이겠죠
>>293 완전히 성향이 혼돈된건 싸장님 배신탓이 컷어요 진짜...
초창기 에드 성향은 혼돈에 살짝 기운 중립 선이었는데
배신 이후로 완전 혼돈 선이 되어버려서
>>304 글쎄요...
그냥 놔둘거 같아요
너때문에 이렇게 된거 아니니까 죄책감 가지지 말고
위험한짓좀 그만하라곤 하겠지만
배신 안 한 프리렌이랑 에반젤린 마망의 가르침 정도나 한번씩 떠올리면서
다른 부적들과는 뭔가 다르단 느낌이 좀 있긴 해
에반젤린 마망..
싸장님은 그냥 엘프 다웠던거죠 나쁜쪽으로
디더릭 고트렉 헬드아나르 에드
싸장님은 비겁한 엘프였으니까...
>>316 ㅋㅋㅋ 포켓몬
>>319 걔네 때문에 고통받았으니까요 ㅋㅋ
그렇게 얻은 부적을 원래 있던 곳에 안 돌려줬고
바스티온 솔찍히 반역한거고 ㅋㅋㅋ
그럼 에드한테 뭐라하면 안되죠 ㅋㅋ
에드는 누굴죽인것도 아닌데 카오스랑 싸우는데
타키온이랑 아르가 죽였죠
본인이 한거 아니니까 뫄
ㅋㅋㅋㅋ
어떻게보면 목적은 같은데 생각하는 수단이 좀 다른 쪽이려나요.
관계성에서 의미를 가지는거죠 뭐 ㅋㅋㅋ
죽음도 파괴도 세상의 일부니까
카오스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ㅋㅋㅋㅋ 오시아크들이 왤케 많나요 ㅋㅋ
에드도 암스트롱은 극혐하죠
그런데 의원님은 그 ㅋㅋㅋ
쟈베르 ㅋㅋㅋㅋ
그때 프랑스는 좀 막장이긴한데요
>>349 ㅋㅋㅋㅋ
솔직히 파면팔수록 귀족들 기요틴으로 모가지 날려버린건
잘한거... 방대학살같은게 잘못이지
도주용으로는 쓸만할듯. 아니면 공중기동이라든가
>>354 이것이 나의 도주경로다 ㅋㅋㅋ
공중기동은 할거예요
다른 애들 입장에서야 마왕군인 에드네랑은 좀 ㅋㅋ
방관이 사회를 어떻게 망치는지는 러시아라던가
현실에서 너무 많아 봐서
쟈미르처럼 방관자도 죄인이라 생각해요 전
>>359 뭐 벨이죠 벨 ㅋㅋ
쟈미르란다 쟈베르
세대차이(아무말)
>>367 워멤메 이게 다 뭐시여..
다음으로 에드가 친해지기 힘든게 아마 아이즈
올월이니까 옛날 맞긴 한데
아이즈란다 앨리스
에오메의 소아온 앨리스요
그 추태 본 후론 좀 변하긴 했는데 그래도 혼돈은 아니고
키레처럼 둘다 종교인이니까
소시민과 무법자는 상극이죠
자유의지 추구해서 실제로 바꿔낸 에드는 싫어할 이유가 없지
뭐 대충 이러려나.
>>391 그럴거 같아요
>>392 초럭키 커즈긴한데 ㅋㅋㅋ
그렇겠네요
에드나 기린축구나 서로 수단안가리고 죽이려 할듯요
대체 어떻게 필멸자가 발전을?
불가능은 아니긴한데..
찾는거 기록일지 있은 찾을수 있긴 있어요
>>410 글쎄요 ㅋㅋㅋ
여사님은 에드쪽이 기겁할거 같고
아카드는 에드네 행적 알면 좀 꺼려할거 같긴한데
뱀파이어도 부려먹는 애들이니까 뫄
우연히 친해지고 알면 친해질거 같은데
아니면 뭐..싸울수도 있고 애매하네요
>>417 ㄹㅇㅋㅋ
될수도 았고 안될수도 있고...
>>421 아르도 불쌍하기 여기는게 그러진 않을걸요
여기는데
>>425 이것도 음해야 ㅋㅋ
넵 그럴듯요
쓰레기시절 여사님 만나면 즉참이고
>>431 설마요 ㅋㅋㅋ
그마는 부적에는 의외로 반대할듯요
위티겐가 생존자니까 본인도..
머릿속의 절대선 앀마도 부적은 에바라고 해줄 거고 ㅋㅋ
그럴거 같아요
SIGMA하지 않기도하고 ㅋㅋ
지그마쪽 피빨이도 있는걸요
스톤가드는 침묵 지킨답시고 은근 음습하고 쪼잔하게 행동하는데
>>442 또 음해야 ㅋㅋㅋ
스톤가드는 좀 하남자...
지들끼린 말 잘하던데....
그냥 그 스톤가드가 쓰레긴거 같아요
>>452 에드랑 샤아도 잘 맞을거에요
쟨 자꾸 은근히 눈치만 주니까 파티리더 미아리도 그냥 무시 ㅋㅋ
그냥 걔가 쓰레기...
어떻게 스톤갸드 된거래요?
스톤가드 사문에 들어가는거 개빡세던데
산이 어디 동네 뒷산이었나
아녀
오히려 인싸인데요. 마당발에
모탈렐름 구하기 위해 나선 이메트리카의 엘프 어벤져스라 나름 정예일 텐데 ㅋㅋ
그냐우그 스톤가드가 쓰레긴거 같아요
명산의 스톤가드 분파들은 입문부터 개빡세던디
파티 의견 조율도 잘하고 여자애도 은근히 계속 챙겨주고
>>463 그러게요 ㅋㅋ
흑흑 이거 스톤가드 음해야
내 방식은 침묵 속에서 산과 교감하는 것이다 이러길래 진중한 캐릭인 줄 알았더니 갈수록 좀 쪼잔...
어째 쩌리들만 그리 말한다니까요
어디 카레스 앞애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나보자.
보나마나 산의 정령 1초만에 콜도 못하겠죠
ㅋㅋㅋ
미아리가 커뮤력으로 그 거대하고 오래된 의식 설득해서 캐리하는 동안
새와도 합일해서 시야 확장하고
오
시야 치트 좋내요 소소하게
에드는 에드 레일건 쏘면 되니까 필요없지만(아무말)
솔라스가 에드 날려보내면 아무리봐도 이렇게 될거 같아서
새로 정찰 좋아보여요 ㅋㅋ
ㄹㅇㅋㅋ 공간왜곡될 정도의 출력으로 날려보냄 버티는게 신기하죠
근데 실수하면 에드가 으깨져요..
오카리 다라와 혼돈의 시대가 오기 전 조용한 시절, 우리 종족 중 한 명인 라리엘이라는 알라리스 스톤가드가 있었다
스톤가드도 오카라다라 이전에 있었네요?
테클 대체 뭘 전수했단거지
세라스가 뒤를 이었다. '수년간의 조사와 실험 끝에 라리엘은 케스락시스라고 명명한 원소적 우주의 힘을 찾아냈다고 믿었습니다.
그에 따르면 케스락시스는 가장 추상적인 형태의 힘으로, 화재로 인해 숨이 막힐 정도로 불타오르는 숲,
눈사태나 산사태로 인해 약해지고 반쯤 침식된 언덕,
가뭄이나 질병으로 인해 인구의 무분별한 증가와 자원의 남용을 막는 등 파괴적인 자정을 향한 환경의 자연적 충동이었습니다.
자연계의 교정 충동, 즉 창조물이 파멸로부터 스스로를 구하기 위해 파괴를 전개하는 작용이 드러난 것입니다.
재앙의 정령도 잇고...
파괴충동아 휩싸이고 미친데요
케스락시스에 잠식된 라리엘은 히쉬를 죽일 역병이 되었고,
산산조각 난 정신이 이끄는 파괴적인 힘의 갑작스럽고 성급한 분출로 모든 렐름을 위협하는 재앙이 되었습니다.
아무리봐도 라리엘은 무협지의 광마...
저거 오카라 다라 직전에 암흑기 시절이니까...이럴만도 한가요?
>>503 네...
'하지만 한동안 휴면 상태였잖아요?' 히르바가 물었다. '물리칠수 있었나요? 억제할 수 있었나요?'
데스리엘은 '그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활동과 비활동의 주기가 짧아졌어요.
파괴력과 배회 성향은 더 커졌고 동면 기간은 더 짧아졌습니다.
히쉬의 모든 선량하고 현명한 사람들은 이 괴물을 막기 위해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모탈 렐름 전체가 파괴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505 여전히 가족이에요... 무조건 믿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 그치
언젠가는..
>>508 광견병인데 감염자에게 지구를 부실 힘을 주는 광견병이요 ㅋㅋㅋ
>>511 ㄹㅇㅋㅋ요 암흑기 엘프들이란 대체
페렌디르는 지식과 깨달음에 헌신하는 루미네스가 지식의 부스러기를 고의로 잊거나 억누른다는 제안에 묘한 수치심과 혐오감을 느꼈다.
그런 제안을 하는 것조차 불경스러워 보였습니다.
데스리엘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우리 조상들은 통제할 수 없는 힘을 통제하려다 어떤 괴물이 만들어졌는지 깨달았단다
열 낙원의 모든 루미네스는 역병을 길들이고 싶어 했지.
그들은 케스락시스를 억제하기 위해 많은 힘을 보탰다. 군인, 마법사, 과학자 등 모든 힘을 동원했어
하지만 라리엘의 광기 어린 난동을 막는 데는 실패했단다. 모두 그 거대한 약점을 파헤치는 데 실패한거지.'
'우리 사원의 선조들만 빼고." 세라스가 덧붙였다.
이거 암흑기 직전 히쉬 깐프들이 힘을 합쳐 만든거에요
>>516 저도요
암흑기 히쉬 깐프들 대체 뭐한거...
네
>>524 마리우스요
>>526 지금 익설티드 키오시 삭제 당했어요 ㅋㅋ
저거 조종한다고 깝치다가
슬라네쉬 참칭자였는데 어이없게 골로갔네요
>>530 저건 통제못하는 괴물을 엘프들이 꺠운거라 좀 달라요 ㅋㅋㅋ
>>531 뫄 익설티드라 해봐야
히쉬의 죽음이니 모탈렐름의 파멸이니 그정돈 아니니까요
>>534 저건 재앙이라는 개념이 라리엘이라는 엘프의 몸에 현현한거라서요
필멸자 몸을 조종해서 막아보려했는데 그없
>>537 그시절의 히쉬는 정말 무서워요...
정령같은게 아니라 개념과 합일한거라는데
뭔짓한겨...
그거보면서 주인공은
??? 그럼 사실 정령따위같은거랑 말고 다른거(개념)이랑 합일하면 더 파멸적인게 많은거 아님 이러고 있고...
>>541 슬슬 슬라네쉬 침공일걸요
사실 케스락시스는 희귀한 존재가 아니라
어디에나 존재하는 그런거 아니냐고 하고..무서운 엘프에요
왜 스톤가드 못된건지 솔직히 알거 같아요...
정령들이 저러니까 합일 안해주지
동양판타지에 자주 나오는
정화장치 달린 슈트입고 다님 인간도 하늘에서 살수 있으니까
에오지에선
에드도 개념합일....시켜볼까
이거 젤 잘 다루는 게 히쉬의 원소술사라네요
카오스랑 질서 둘다 위태로운 줄타기 중이라 생각하네요 얘
사실 모든 존재가 칼날 위에서 끊임없이 균형을 잡으며
아주 사소하고 우스꽝스러운 실수에도 언제든 심연으로 떨어질 수 있는 위협을 받고 있다면 어떨까요?
존재의 핵심이, 본질적으로, 지속적이고 끊임없는 임박한 위험에 불과하다면 어떨까요?
좀 머리가 이상한거 같긴해요.
나중에는 노조도 생기고...
21세기랑 별다를바 없는 모습될거 같아요 카라드론이 승리한다면
>>565 사실 개념이란걸 힘으로 끌어올수 있다면
세상을 파멸시키는거 쉬운거 아니냐 그러고....
자기도 자기가 이런 생각하는거에 두려움을 느끼긴해요
>>569 어...역시 지그마?
>>571 세상을 구성하는 기본 법칙중 몇개만 무너트려도
우주 멸망하는거 아니냐하더라고요
카오스도 질서도... 그걸 포함한 모든 세상이
붕괴한다고
그쳐 어디까지나 다른 렐름서 자주보이는게 아지르기준 앰생들이라 글치
아지르 평균은 "나름" 괜찮고
히쉬 소설이 재미있는게 많아요 확실히
ㅋㅋㅋㅋ
핀다투르에서도 부적의 의지가 있다면 구해냈을꺼고
남은 사람들을 위해선 파산하더라도 다 옮길 생각이었고
교단 : 개인의 희생시켜서 유지되는 사회는 잘못되었다.
프리렌 : 뭔소리야 500만을 위해서는 한명이 희생되야지
에드 : 부적의 자유의지를 존중하지 않는다면 너희들도 사상을 위해 부적을 희생하는거 아니고?
외교를 이딴식으로 하니까 바락 나르 편드는 도시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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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햄타지 어장이 에오카랑 이어지나요?
이건 원작 엔탐 후 에오지 세계관의 이야기임
올월 시절 제국 백랑 기사단 그랜드 마스터
엔탐 때 도르가를 탄 아카온 상대로 근접해서 일격을 날렸고 아카온도 이 공격은 방패를 들어 막아야했음
이후 딱 한합으로 아카온의 킹슬레이어에 맞고 전사했지만 그 킹슬레이어로도 한방도 아니고 두방을 박아넣은 뒤에야 죽일 수 있었다
그마가 강한 건 당연하구나!
제국에서 판터기사단이나 하얀늑대기사단 같은
제국 전역에 있는 범용 기사단들은 그마가 한명이 아니라
지부랑 지역마다 있더라
진지하게 제국 전역의 모든 기사단의 그마들 다 모으면 그 정도 될지도....?
근데 판터기사단이나 하얀늑대 기사단처럼 정말 거대 기사단에만 통용되는거지, 보통은 1기사단 = 1그마라 ㅋㅋ
대충 합은 겨룰 수 있다 정도에 가까울걸요?
직위인것도 있고요.
그 사이 제국이 신앙 강철 화약~ 하면서 카오스 밀어내는 구조고
사방팔방이 적이라서 그렇지.
제일 큰 예로는 에버쵸즌 슬레이어 보리스, 노르들란트의 가우저, 번외로 마리우스까지
양눈이 멀쩡한 비만 보리스는 룬팽으로 루트비히 후려패고
짭마라즈지만 드워프들이 만든 역작을 파괴할수 있다)
판타지 시절엔 제국은 '지원능력은 뛰어나고 가성비 좋지만 개개인의 스펙은 낮은 영웅들' 이 많고
카오스는 '비싼데 다 잘하고 존나썐 영웅들' 이 특징인것도 있어요
ㅇㄱㄹㅇ
영웅 평균 스펙이 최상위권인 카오스와 비교하니까 차이가 더더욱 날 수 밖에 없음
엘프 할애비와 드워프 할무니가 와도 상대하기 매우 어려운 스펙임
지나가던 제국 용병도 에버쵸즌을 단검술로 포효하게 만들고, 낙마시킬수 있는 물건 ㅋㅋ
그걸 그냥 x밥 취급하는 주인공들이 이상한거야.....
어지간한 게임이나 소설에서 최종보스 포지션을 가짐 ㅋㅋㅋㅋㅋ
.dice 1 100. = 84 (낮을수록 일기토 병자, 높을수록 스탠다드하고 전술적인 강철 화약 신앙맨) +30 아니려나
화약 의외로 엄청 좋아함 (ry
결투 도중에 수틀리면 "카오스에게 명예따윈 없다!" 하면서
총 꺼내서 난사하는게 한두번 아닐듯 ㅋㅋ
어디까지나 비맨이나 카오스 상대로만 하겠지만
애초부터 항상 기승전 결투인게 비상식 아닐까? (지딤)
지그마의 영광스러운 추종자들과 오더의 명예로운 지도자들
황제 폐하의 용맹한 인류제국외에 수많은 이들이 널 적으로 돌릴것이다.
그나마 타우놈들이나 네놈을 변호해주겠군
제국 입장에서 결투는 좋은게
제국군을 압도하는 카오스의 군세 --> 이끄는 카오스 로드 없으면 오합지졸로 변모
카오스 로드 --> 가오와 명예 그리고 허세로 사는 존재들. 어지간하면 가오때문에 결투 걸려오면 받아야한다
불리한 전황을 한번에 뒤집을수 있는 카드니까
그래서 제국 멸망했죠?
개개인의 피지컬도 더 강하고
마법도 더 강하게 쓰고
괴수도 더 많고 강하고......
혼자서 해일같이 밀려오는 집단을 소수가 상대하는것 부터가 ㅋㅋㅋㅋㅋㅋㅋ
스케이븐과 카오스가 우버스라이크에 군단으로 뚜둥 하고 쳐들어올거
단 5명 이서 수백마리 갈아죽이며 특공해서 막아버리는 미친 놈들이였음.
다크타이드 플레이어 4명이서 아무도 안 죽고 온갖 지역에서 컬티스트 다 조지고 다니는 거면
괴물 새끼들 맞지 않을지
썬더해머와 플라즈마 건 지급 받아도 카오스 데몬을 다섯이서 때려잡은 시점에서ㅋㅋㅋ
타우식 근접전은 상대가 백병전 무기 휘두르기 전에 상대 입에 빅 퍼킹 샷건 처박고 방아쇠를 당기는 스타일이라던가...
>>676 네
ㅋㅋㅋㅋ 그래도 그건 말라카이 줘야하지 않을까요
너무해
듀아딘식으론 긴빠이 걸리면 작업장 부수고
배상금 내놓는게 맞긴한데...
실눈떠서 칼춤한다고 ㅋㅋㅋㅋㅋ
1어장부터 퀵린이 모가지 날리는 주인공이라니 스게에--
펠릭스 무려 올드월드시절 노템 고트렉만큼 쎄다구요
로기쓰룩이랑 헬리틴(당시) 자기보다도 아마 약한 만년도 안먹은 어린넘이
자기한테 깝치는거 그냥 허허 웃어넘겨주는거잖아 ㅋㅋ
>>684 뎃...그걸 보신다니 미숙하던 시절의
>>686 싸장님은 노탬고릴라라서
펠릭스가 더 강했는지는 몰루...
설마......설마.......
펠릭스가 듀아딘들이랑 어울리며 살다보니
긴빠이 걸리면 그렇게 된다는거 잘 알기도하고
무엇보다 내 일 아니니까~
>>689 데뎃...
그럼 고트렉이 삼촌인가
가족력 쩌네
5만년을 살았는데, 아니면 구석에 쳐박혀서 아무도 존재 모르는가
>>694 조용히 지냈을거에요
책은 썼겠지만 작가로서 명성은 .dice 1 100. = 49
>>696 글쎄여
필체가 너무 낡아서 안읽힌다 평해지는
3류작가 취급이겠네요...
지역명물 취급인가 ㅋㅋㅋㅋ
>>699 ㅋㅋㅋㅋ 펠릭스 너무 쓰레기되잖아요 그럼
캣처럼 에드네 버리고 고트렉 찾으러 간건데 ㅋㅋ
"말라카이도 고집으로 오래사는데 움기정도야....?"
>>701 자주 없지만
아예 없는 케이스는 아니니깨 뫄
에오지에 불사해는 방법은 널렸다구
불사하는
아니 그 대단한 양반이 수명 하나가지고....... 진짜
런각은 킹능성 있긴해요 ㅋㅋㅋ
그건 전적이 있으니까 ㅋㅋ
둘다 금태양이고
>>715 몰랐으니까! 지그마가 망치 던질줄 몰랐으니까!
알면 그랬겠나?!
어이없게 폭사엔딩인가, 아니면 그래도 서로 찾아서 수명까지는 새로운 렐름에서 누리고 갔나
>>720 몰루... 원작서 안나오잖아요.
펠릭스는 아마 구림니루가 옮겨준거 같긴한데
>>724 우화한뒤요
앨타에르 무숙 98이니까
>>726 펠릭스도 신 저주하고 있을듯여 ㅋㅋㅋ
아니 고트렉따라간 지 업보긴한데 ㅋㅋ
>>728 젠구밍의 데프되기 전에도
익설티드랑 맞다이가 가능하니까 알타이르...
>>732 그게 그렇게 되나요
그저 제남충 펠릭스
검설쓰는 메데아보단 강해요
그냥 스닉치 잡은 직후 사쿠야정도
>>736 벨파티는 하나하나가 다 괴물이니까...
공기청정기 취급인 키레도
에드파티오면 꽤나 중요한 위치일테고요
기도가 사용가능하다면
넵, 거기에 암살자들 보법 베낀거
이것도 진짜 오래전에 나온거긴 한데, 햄탈워 덕에 국내에 햄타지 인지도가 확실히 엄청 늘긴 했네요
저게 뭐시여
말라카이 혼자서 반도체 만들고, 타키온 혼자서 크룬달과 항모 설계하는데
둘이 힘을 합치면...
>>745 미쳐따 진짜 ㅋㅋㅋ
>>751 말라카이가 반도체 만든게 아마 크룬달급에 넣으려 만든걸꺼에요
타키온이 만든건 속이 비었으니꺄.
>>755 대련으론 힘들죠
>>757 근데 또 대량생산하는건 힘들어서 ㅋㅋ
그러면 진짜 스마트-수정구가 나올수도 있고
>>765 낫배드요
다른 아크로미아 도시들에 세워야죠
>>773 강해질만큼 강해지고
돌아다닐만큼 돌아다녔는데도
부적들을 구할 희망이 안보여서요
에드네가 성장하는거랑 별개로
부적의 필요성은 오히려 중요해지고 있으니꺄
하늘에서 젹응못하고 족안 엘프와 인간들처럼 되지 않으려면
4크리만 뜨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어...!
>>780 데뎃 ..고문이라니
>>781 교단이랑은 또 지향하는 바가 달라서요 ㅋㅋ
포지시티 탈환해도 솔직히 ㅋㅋㅋ
멀리서 저격해도 중력조작으로 워프스톤 탄환 땅바닥에 쳐박힐거고
안될거야 아마....(3크리뜨면 모른다)
ㅋㅋㅋ
>>804 좀 이상해지겠죠
자립시킬거면 갓스베인 달라고!
이제와서 타락은 선택지가 아니지만
펠릭스 잃어버린 고트랙처럼 맛탱이는 갈듯요
구역질 나는 사악.......
에드가 빡센게 250년이라는 타임 리밋까지 걸렸어요
250년이면 부적 영혼 다 불타고
100년만 넘어도 제정신이 아닐테니까
한가하게 연구할 시간이 앖죠
>>822 그거 탐사가 원래 목표였어요
대체 왜 배들이 그 부근애서 실종되는지에 대해서
원인을 찾고 원인이 있는쪽에 지금까지 실종된 카라드론의 재산들이 쌓여있을거란 기대로 간거죠
돌려막기 어떰? ㅋㅋㅋㅋㅋㅋㅋ
>>832 페인루트 ㅋㅋㅋㅋ
>>834 뎃..ㅋㅋㅋ
그럼 다른 부적들이 빨리 죽잖아요
하지만 에반젤린의 시간은 벌어주겠지 (ry
에반젤린만 모르게 하면......
그것도 괜찮지 않을까
>>836 주인공네랑 똑같이 표류한 찍찍이들이 독가스랑 워프스톤 쏴대서 ㅋㅋ
그거 막으려고 주인공네랑 협력해요
그때 키퍼가 탈피하느라 가장 약해지던 시기라서
사람잡아먹는 카오스의 시대 방식은 이제 버려야할때라고
변신하던 중이었어요
>>848 주인공네 아이언클레드 한척이
찍찍이들 함대 다 때려부수고 복귀여
나름 스케이븐 비밀병기였다는데 아클선에서 컷당해서 허망했어요
주잉공네는 키퍼의 묘목과 에테르골드들을 챙겨서 복귀했단 해피엔딩
>>854 아뇨 또 나무의 모습이에요
대신 묘목 크기의
그렇지 않을까요? 잘은 몰루
지금은 없거나 사람 잡아먹는 괴물이라
별로요
>>864 안그래도 주인공네 배가 저주받았단 소문이 허다해요
맨날 항해할때마다 누가 죽고 이득도 못봐서
더큰 도시들 있다는거 가정하고 20% 죽었다는거 생각하면 아크로미아 멀쩡할 땐 인구가 3천만 이상 됐으려나
저주받은 배라고 주주들이 해체하려고 했는데
주인공네와 악연이 있는 디먼이 주인공네를 죽이려고 바깥으로 유인하려
저주받은 장소에 저주받은 배를 보내는건 어떰?
이런 제안을 해서 거기에 가게된거에요
>>873 수도만 1300만이라 지금도 넘을걸요 3천만은
그걸 먹으면 자아 붕괴할거 같은데요...
자신을 타키온이라 생각하는 영혼의 집합체에 가깝자너 (폭언)
>>884 ㄹㅇㅋㅋ
카잘리드 인구수는 3천만 정도이려나
그래서 에드몽이 복수 그민둔거기도 하고요 ㅋㅋ
복수의 대상인 타키온은 없어진지 오래고
엑소더스로 죽어간 영혼들을 가공한단 느낌이라
>>894 이미 섞이고 섞여서 무리쟝 ㅋㅋ
영혼 삼키면서 생기는 그 모든 문제를
"만물이 느그쉬요" 한마디로 종결
이 한 마디로 정의된다.
그거 지팡이 만들면 체인아바다 케다부라 가능할듯?
>>903 시대가 변해서 본인도 변한다 이런 스탠스라
카오스의 시대에는 안하죠
의심이 가면 죽이는게 보통인 시대라고 대리인 통해서 말하기도 했고
몰루 걔넨 이미 죽었다는거?
엑소더스 희생자들의 영혼을 가공해달라고 하면?
가공이라...
재앙을 몸에 현현시키는 히쉬 깐프라면 하겠지만
부적들 희생도 싫은 에드는 안할거 같아요
그런데 에드가 그걸 아무렇지 않게 갈아서 템 만들자!고 할 리는
그럼 캐붕이라 ㅋㅋㅋ
영혼에 대해 산경 안썼음 부적들도 신경 안썼겠죠
에드 . 입장선 지금도 부적들 빼내면 사회 붕괴한단 현실적인 문제로 타협중인거에요
부적들 강탈할 힘정도는 있는데
그냥 참는중이니까 뫄
챠몬에는 마프티 댄스가 필요해
카오스의 시대이긴 한데 그래도 저거보단 영혼테크가 낫지.
>>953 그래도 에드한테는 독선을 강요할 힘이 있으니까요
안하는게 참는거죠
그쵸 에드는 완전한 혼돈 성향은 아니니까..
부적들의 대용품을 찾아서 해븡시킨다는 방식으로 타협한거죠
크룬달급 그래도 에드네한테 다 터질거 같긴한데 ㅋㅋ
가능........은 할까요........?
>>966 3퍈 나와야돼요 시리즈물이라 이거도
>>972 뭐 솔라스가 버로우타면 답없긴하죠
에드 결국 희망이 안보여서 디더릭화 하는
에드가 흑화하면 섬광의 하사웨이 찍는거에요
일단 부적 만든 고위층부터 테러할거고....
그다음은 부적의 진실 숨기던 동조자들...
>>976 그건 아니고요 ㅋㅋㅋ
부적들 구하는데 실패했다 하더라고
살아가야죠
이대로 (3크리 나오지라도 않는 이상) 부적 대체 불가능하다는거 알면..... 하사웨이화인가
암울하군여
씁쓸하군 (ry
>>983 교단 취급이죠 ㅋㅋ
반사회적인 흉악범 취급
'지그마 더 에버쵸즌' 카오스 종파코인 탈것이란 믿음이 있어 (아무말)
하지만 부적의 영혼 수명은 유한하다고 (ry
에드는 흑화하면 검은 태양 교단처럼 되는거죠 뭐 ㅋㅋ
하사웨이 같은 테러리스트
수명문제가 아니라 영혼 문제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