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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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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60편
(인양)
미카매미다!
Q. 주인공은 개쩌는데 왜 적백내전에서 쩌리가 되었을까?
A. 트로츠키가 견제해서
Q. 전간기에 주인공의 인망이 미쳐날뛰게 된 이유는 뭘까?
A. 트로츠키의 모든 억까를 이겨내고 스탈린 코인이 떡상해서
간단하잖아
전 제국군 간부들이 살기 위해서 주인공에게 미친듯이 달라붙을 수 밖에 없음
........이러면 투하쳅스키는 숙청 피하기 어렵겠는데(껄껄껄)
왜냐?
"수많은 억까와 견제와 숙청의 위협을 무릅쓰고 오직 스탈린 코인에만 몰빵했으니까"
그러면.......
스탈린의 관운장이 된 이유도 보이네
"그 억까를 둘이서 이 악물고 버티면서."
"소폴 전쟁에서 잭팟 때려버린 거야."
바르샤바 점령은 애초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아마 발트 3국의 독립은 무위로 돌아가는 엔딩
정도는 만들었을 거 같은데
발트 3국및 우크라이나 분할이 무위로 돌아가는
기적이 일어난 거라고 보면 될 것
이게 폴란드가 2차대전의 불씨를 당기는 이유가 되는 거고
대숙청에서 살릴 수 있는 군부인사가 많아짐
현실에서도 살아남은 군부인사는 대부분 스탈린-보로실로프 인맥이었으니까
적백내전기 스탈린이 받은 억까를 생각하면
어린 시절 친구이자 젊은 시절 은인이
이 악물고 손잡고 인생 역전까지 곁에 있었으니까요
"괜히 코바의 관운장으로 만들겠다는 게 아닙니다."
"커즌 선"
콘솔
비스와 강의 기적 자체를 틀어막는데에는 실패했지만
코바-주인공 콤비가 필사적으로 폴란드 공화국군의 반격을 저지한 덕분에
리가 조약에서 소-폴 국경을 협상국이 제시했던 커즌 선으로 제한하는 데 성공하고,
발트 3국에도 괴뢰정권을 세우는 데 성공하면서,
스탈린의 집권 역시 좀더 스무스 해지는 한편,
폴란드 공화국의 민족주의 뇌절 역시 심화되면서
1939년, 미-프-폴 연합국 결성 이후, 폴란드는 대소 전쟁으로 막나가게 되는 것.
로마노프의 시체 위에서 형제가 되기를 맹세했다네~
타냐상 어떰????
주인공이 비스와 강의 기적을 틀어막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여도
커즌 라인 강요 정도는 가능할 것 같은데.
아ㅏㅏ아아아아아 아아아ㅏ앙아ㅏ
복숭아나무 아래서 형제가 되기로 맹세를 했네
>>32 그러니까 영프는 폴란드 지원이 강화되고
연합국 구상이 형성되는 거지요
영-프-폴
협상국 입장에서 "원래 목표"가 커즌 라인입니다.
폴란드 공화국의 기적적인 성공이 원역사 2공화국 국경이고요.
아마 전간기에 바이마르 공화국과의 분쟁이 심화되는 건 상수에
뮌헨 협정 이후 발칸 전쟁을 시발점으로 해서 2차 협상국이 만들어지면,
폴란드는 그 영프의 지원을 받고 독일과 싸우는 게 아니라
갈리치아-루비우를 되찾기 위한 대소 전쟁을 강행할 테고,
영프가 그 때문에 폴란드 지원을 중단하면,
독일이 올타꾸나 하고 침공 갈길 겁니다.
그리고 변수는 독소 불가침의 이유와 조건도 상이해질 거라는 점이지요.
폴란드 침공은 상수고 그럴 경우 불가침 조약 자체는 있겠지만..............
아마 이 점이 독소 전쟁에서 변수로 작용할 겁니다.
갈리치아-루비우 분쟁이 전간기 내내 있을 겁니다.
이게 승리킴 주도의 소련군 현대화에도 크게 영향을 끼칠 테고요.
겨울전쟁은........
솔직히 터지면
좋은 꼴 보기 힘든 전쟁이긴 함.
핀란드가 워낙 지랄맞은 곳이라.
어...............
거의................
없다..................
고 봐야지????(먼산)
사실 겨울전쟁은 핀란드의 혹독한 겨울과 대숙청 여파만 아니었어도 그냥 핀란드가 망하고 끝이었습니다.
여기서는 대숙청 피해가 급격하게 감소할 것이므로,
승리킴이 군부만 제대로 단도리해도 그냥
핀란드 밀어버리면 됩니다.
그리고 나치 독일은 겨울 전쟁에서 소련이 무난하게 이겨도
독소전을 당길 수밖에 없습니다.
나치 독일이 독소전을 안하는 선택지는
히틀러가 마인 캄프를 쓴 시점부터 없습니다.
나치 특: 무한-확장 못하면 죽음.
나치 특2: 소련은 유대-볼세비키
나치 특3: 나치는 초창기 부터 유럽의 자원지대를 갈망함.
나치 특4: 비시프랑스가 말 안듣는다고 싫어함.
>>57 영프가 핀란드가 관심 없는 시점에서 그냥 끝났어요 사실.
겨율 전쟁이 기적이었던 거지.
>>61 소련이 "말이 통하는 상대"임을 어필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공산주의 국가인 시점에서"
"독소전 없이는 애초에 외교대상 바깥이라는 겁니다."
"독소전이 있었는데도 언씽거블 같은 소리가 나온다는 걸 알아야됩니다."
근데 만네르하임이잖아? (안될거야 콘)
소련은 신생국가고, 애초에 외교대상 바깥이었습니다.
"그걸 소련이 자력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이
스탈린의 공업화와 영토 확장입니다.
"애초에 독소 불가침 조약이 왜 맺어진 건지를 생각하세요."(....)
소련: 우리는 200개가 넘는 사단을 동원해서 독일군을 막겠음!!!!!
프랑스: 우린 220개 사단이 있지만 프랑스 밖에 안나감!!!!!!
영국: 우린 사단이 4개 밖에 없어!!!!!!(....)
영-프: 사실 우리는 폴란드랑 손잡을 거고................
=========================================================
사실 내가 스탈린이었으면 불가침이 아니라 ㅈ까고 독-소 동맹
안갈긴게 기적임.
>>69 .............나는 축약도 못하냐.
적백내전 당시에도 러시아 보내버리겠다고 대놓고 참전한 게 연합국이에요.
"현대 처럼 경제-외교가 메인이던 시절도 아니거니와."
"뮌헨 협정에서도 소련군 진주를 끝까지 틀어막은 게 협상국입니다."
"말이 통하는 상대라는 걸 어필하는 게 공염불이여."
미국하고는 외교가 가능하겠다.
소련 공업화가 미국 투자로 이루어진 거니까.
트럭 공장이 많이 들어서겠군.(?)
애초에 3800만명 중에서 "전사자"가 150만명임.
사상자까지 함치면 전체 인구의 2할이 넘음.
광어냥이 있는가~(둠칫둠칫)
내가 괜히 "1차대전에서 영혼까지 불태우다가 정신이고 영혼이고 죄다 나가버린게 6주다."라는 게 아님.
"군대의 실패는 표면이고."
"프랑스 정치가 사실상 자살 직전이었음."
뭔소리?
프랑스에 분열된 정부만 있는건 버프군요
낙동강전선
1차대전 서부전선
이정도 되는데 뭐...
일본군 빼먹은거 아님?
사실 뭐, 저런 정신적 전장 드립은 프랑스만 특이한 건 아닙니다.
"저 시절엔 저거 말고 다른 소리를 하는 놈이 없습니다."
광냥아 광냥아 광어 냥이야.
소련 공업화에서
미국 투자와 테스트배드가 있었다고 했는데,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수 있음????
정치적 혼란
분열된 정부
비효율적인 경제(아무말)
>>120 협상국에서 프랑스가 서왕모였고,
영국과 나머지 떨거지들은 더 막장임.(......)
>>121 그럼 그 테스트베드가 뭔지,
어떤 의미에서 테스트베드인지는 암?
..............공단 개념이 이시기에 들어온 건가.
그럼 이게 소련의 콤비나트로 연결되는 거임???
ㅇㅎ.............
그럼, 전간기에 소련이 미국한테서
트럭 공장이랑, 정유 시설 협력을 받을 수 있을까?
>>128 (그럴 줄 알았다.)
어디임????
우크라이나???
소련 공군 문제중에 소련 정유 기술 부족 문제를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어디서 봤더라
레닌그라드인가.
왜 이리 러시아 황실을 연착륙시키고 싶은걸까...
>>133 NN년차 아나스타샤 덕후니까.
정확히는 1997년이니까 26년째
OTTMA가 워낙 미남 미녀들 모임이기도 했고.........
러시아 혁명에서 생존자가 있으면,
드라마틱 하긴 하지요..............
아니면 조용히 살기로 하고 보내주는건....
불확실성 높은 그거 하느니 죽이는게 이성적으로 맞은데(djdl)
혁명에서 마리랑 아나스타샤에게 그런 소리 하면
아니 내가 페그오랑 그 이전 매체에서도 나온 걔들 팬이지만 그건 아니지 라는 말이 나와요
적군 사기도 미국가고 전황도 미국가고
백군의 전략 목표를 무너트릴 필요도 있었고
해서 죽인거라.
포기하는 게 낫습니다.
악성-극단주의 페미니즘 계열인가
바렌탈주 해서 지 친정 오빠 군 부를려 했으니까 죽어야지
게임속 표트르 1세가 뭐 잘못먹고 치트키 치고있던 조선에 와서 유교배운 바람에(!!!)
유교군주정(!!)되서 라스푸틴보고 사문난적이다!!! 소리하고 있던(먼산)
러시아에게 가장 중요한 건 빌어먹을 농노제 혁파였으니까.
유교물 먹으면 나름 괜찮을수도 있지요.
옛날 대역이 진짜 트루-중혐임.(...)
푸이 하고 순종이 떡볶이 때문에 싸움난걸 순종이 "교화"했다 보도하던 장면나오던 거였죠
비명을 찾아서 보실?
러시아 제국 시기에 맹활약했다면
빅토르 킴의 혁명직전 계급은 어느 정도였을까
일본하고 중국은 날려버렸고.
미국과 러시아는 진짜 세서 못이기니까 친하게 지내고 나머지는 날려버렸음.
중혐이 아니라 미뽕,러뽕.국뽕 아닌가 싶어요
대좌라
뭐. 딱 "밈으로만 세계를 본 스트리머" 주인공이니깐요
내가 너무 올드한가?
아니오 그냥 평범한 수준인디요
광어냥이야
조선계 사람이
1890년대 후반쯤에 귀족 종자 비슷하게 입대해서
존나게 전공을 세우면
어디까지 갈까(?)
.dice 1 100. = 43
만약 대역을 쓸수 있는 능력이 된다면 한반도 국가를 계속 붉은 여왕처럼 앞으로 나아가게 계속 쫓아오는 집단으로서의 중국으로 쓰고싶다는
.dice 0 100. = 42
중국이 자신이 팔로워임을 인식하는 국민국가 중원이하니"
이건 게임 터진게 아니라
운영체제 깨졌는뎁샤!!!!
청룡승천의 지랄판에서 덩치들빼고 다죽은것이?
의도적이기도 했고
나머지는 다 쳐맞고 죽어서
강제 아닥이기도 했고
그냥 중국이랑 인도라서 그런 것도 맞습니다
사실 3배와 3배라서
9배라 카더라(아무말)
고려,천축: 엑
천축이 중원과 손잡다니
혹시 지구-4487는 그런 오컬트가 있나보죠?(헛소리)
그런 오컬트 아게마셍!!!!
서양혐은 제국주의랑 신재생 싫어하는게 이유
거기에 독뽕 어그로가 ㅈㄹ하는거 합쳐져서 독일은 좀 많이 싫어하는 편
서양 혐오는 제국주의를 아는 교양있는 사람으로서 당연한 현상임 (아무말)
일본: 소소하게 전반적으로 싫어함
메이지 이후 혐오라인
유럽: 프혁같은건 당연히 빨아야 함
그런데 제국주의 본격화 이후는 ㅈㄴ혐오스러움
중공: 존재 자체가 혐
아 민주주의 통일 중원(진) 마렵다
난세를 헤쳐나간다(x)
난세가 살아남는다(o)
일거 같은대요!
개쩌는 쏘련......
개쩌어는 쏘오련이 필요하다.....(둥둥)
시커매진 엘랑들어간 추축국이 주적
한 번 더 봐
.dice 1 100. = 41
제국주의자 out
그럼 영국해군이 추축국이라(...)
20세기 초 SF면 다같이 공중전함 놀이하는
백인의 짐 풀맥스인데(일본 포함)
>>246(허그허그허그)
SF는 20세기 갬성이 멋있긴 함
요즘 스페이스 뭐시기들은 죄다
랄부 쪼그라드는 쓰레기들 뿐이라
>>251 프라하 강경진압콘
.dice 1 400. = 260
사체에게 떡밥 하나 더 던져볼까
혁명에는 타협이 없다!
>>255(디즈니 플러스 작품들은 거르고 시퀄 연계 작품들도
거르고 그냥 디즈니 찍힌건 지운 뒤 본다)
>>256(벌떡)
어떻게 할꺼임?
지노마예프야 당연히 숙청 각이고
좌익반대파인 트로츠키는 진짜 죽기 싫어서 멕시코런 해야하는데
우익은?
부하린이 NEP를 계속 지지한다면
숙청할 수 밖에 없잖아(....)
소련 공업화와 NEP는 양립할 수 없고
NEP를 선택한다면
소련은 때려 죽여도 나치를 못이김.
고작 독프이? 3천만 대군에 쓸려서 전멸함
100만의 야포
십만의 전차
5만대의 항공기
이거랑 싸워서 이길수 있는분?
사실 군 숙청이 일정선에서 조절되고
군부를 승리킴과 코바가 확실하게 틀어쥐면
볼셰비키 각 파벌에 대한 숙청도 감소하긴
하겠지만.
부하린과 스탈린은 공업화에 대한 견해 차이가
있어서(....)
다른 지도자들보다는 낫겠지만
"제대로 된" "풀스펙 동아시아" 면
유럽이 통채로 덤벼도 그없입니다
호이에서도 프로빈스 더럽게 넓어서 공장도 몇개 못짓는데
제대로 하면 2천만 대군 몰아서 적을 찢어발기는 중국이 간간히 나오죠
.dice 1 100. = 83
거기에 FDR 미국과 각성 러시아제국 주고 싶은데
아브님이 만들건 2천만 기계화 군단이잖습니까
농담이 아니라
개벽한국에게는
패배가 필요해요
이대로 가면 광기가 어디까지 튈지 모름다
이제 타냐는 잉여에요
그럴까? 고민중이라는
반짝함
스탈리오 비타체(아무말
식민지 기간 내내 뭔가 제대로 배운것 없는데
그 배운것마져 부정하는식으로 변했으며
청년세대가 교육받은건 극단적 국가주의 냄새가 풀풀날거고
이게 윗세대까지 퍼질거며
하필 무장투쟁으로 독립한지라 무력 사용에 거리낌 없을거고
근 몇년 연타석 승천으로 식민지가 최소가 열강 5위로 올라갔는데
저렇게 쁘띠 911당하면 미국이 중동 작살놓은급으로 발광하면서 동남아 개판 만들고 베트남전급으로 추태부리면서 나올겁니다
고마워용 타냐상.
부하린하고 스탈린이 쇼부를 볼 수 있으려나????
NEP하고 스탈린 공업화는 완전히 상극인데
소련의 고질병을 생각하면,
"시장경제적 요소의 도입이 필요하긴 함."
근데 스탈린 시기 소련은
"둘 다 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님."
>>299 독소전 없으면 소련이 절대악으로 찍혀서
서방국가 다 달려들어서 지랄 염병할 걸요.
서방 국가들이 소련을 공포하게 된 것도 독소전 때문이지만,
"저 새끼들도 사람이구나."를 이해한 것도 독소전 덕분입니다.
힛통 암살해서 대독일국 내전으로 조져놓으면
대조국전쟁이야 없겠지만,
서방국가들이 무슨 수를 쓰건 소련 조질려고 일절 이절 삼절 십칠절
오십육절하는 꼬라지를 볼 겁니다.
소련이
>>302 ㄴㄴ 뮌헨 협정 부터가 소련 개입 차단한 거랑, 소련 견제 명목으로 진행된 겁니다.
실제로는 프랑스 한턴 넘겼다!!!!
라지만 실제로 그랬어요.
언싱커블이 노망취급 받은 것도 "2차 대전 이후"라서 그런거고요.
>>306 "연합국 중에서 소련에 대해서 부정적이지 않은 나라는 미국 하나가 끝이었고."
그나마 미국도 대 소련 랜드리스 품목을 전쟁 내내 통제했습니다.
"서방 세계의 대소련 위협론을 과소 평가 하면 안됩니다."
"유대 볼세비키"라는 말은
나치에서만 쓰던 표현도 아닙니다.
유럽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쓰였고,
나치가 독일 재건과 함께 유럽 각지에서 지지자가 나타난 것도
"유대 볼세비키 위협론이에요."
그리고 헝가리랑 루마니아는 추축국 가담한거 용서해준다면서 용병으로 집어넣을수도 있고요
>>314 뭔소리야 이 새끼는 또
>>317 그러니까 그 정권 나가리와 내전 각 서는 건
"소련이 동맹이었기 때문입니다."
독소전이 없으면
유대 볼세비키 예방전쟁 목표에요.
"전제조건이 달라요."
소련을 공격하면 안된다는
인식을 심어준 게 독소전입니다.
"전간기 소련의 외교적 해결책"에 대하여
제가 부정적으로 보는 것도 이거고요.
>>323 러시아 제국 견제한다고 영국이 지원한 게 독일 통일이죠????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시대입니다."
아주 보기좋아(흐뭇)
3중 하나만 없었어도 전간기에 동유럽-소련 전쟁 나와서 최소 벨라루스는 뜯어냈을것
"전간기와 대전기는 외교정책에서 정합성이 완성되지 않은 시대에요."
"현대하고 달라요."
저때 당시 "소련"과 "독일"을 보는 시각 자체가 달라요.
"독일"을 점령및 탄압의 대상으로 만든 게 "2차대전"이고
"소련을 정식적인 외교 대상으로 본 것도 2차대전이에요."
>>328 "아니오"
안그래도 외교적 위상이 좀 애매하던 러시아였는데
프랑스가 살아있는 게 오히려 소련이 활동할 영역이 보장됩니다.
프랑스가 멈춰버리면 유럽에서 영국을 견제할 나라가 없어요.
유전자 절반을 엘랑 엿먹이기
49%를 러시아때리기로 가득채운 대영제국이 뇌절시동걸었을것(확신)
동구권에서 대리전이랑 병행해서
서방 세계의 러시아에 대한 시각은
"2023년 지금도 황화론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당시 소련은 백인국가 취급도 못받았어요."
"공산주의자들 사이에서도 농업국가에서 어떻게 공산혁명이 가능하느냐고 부정해서 생긴게 코민테른이고."
뭐, 그래서..........
광어냥이야,
타냐상이 던진 떡밥인데.
대숙청에서 부하린이 살 방법이 있나????
가능은 할거라는 거임?
스탈린 공업화랑 NEP는 병행이 안될건데.
수줍은 지적능력의 무명참치는 뭔지 모르는거에오
신경제 정책
혹은 부분 시장화 정책.
부하린: "농민 여러분, 부자 되시오!!!!"
>>347 "그게 실제로 부하린과의 권력투쟁 결과"이기도 하고 한편으로,
부하린은 기계론자니까요.
농민 개인이 자기 생산물을 팔 수 있도록 허가하고, 일정한 기준의 사기업 활동도 허가하였으며, 외국 자본을 허용하는 등 시장경제의 요소들을 대거 도입하는
정책이라고 하네오
승리킴 - 코바 .dice 70 100. = 96
승리킴 - 트로츠키 .dice 1 50. = 33
승리킴 - 부하린 .dice 20 100. = 82
승리킴 - 그리고리 지노비에프 .dice 1 100. = 38
승리킴 - 레닌(?) .dice 1 100. = 10
대머리라고 놀리기라도 했나
승리킴 - 코바 A++
승리킴 - 트로츠키: 약간 혐오 - 무관심
승리킴 - 부하린: B+
승리킴 - 레닌(?): 혐오관계(?)
...............엥?
.dice 1 100. = 89
승리킴의 내전기에 대한 시각.
1, 나는 고런거 잘 모름(군바리)
2, 탈인종주의 기원 모드.
3, 러시아의 공업화 지지.
4, 붉은 군대 정상화 주장.
.dice 5 16. = 10
빅토르 킴의 내전기에 대한 시각.
러시아의 공업화 지지
붉은 군대의 정상화 주장.
->
결론: 군바리 일직선.
하지만 귀도 눈도 닫는 건 또 아님.
호이가 공식 중국어 번역을 제공하겠다고 한다
정작 이 겜은 티베트를 중국과 다른 나라로 묘사했다고 중국 내 발매도 못 했다
이 새끼들 뭐임...?
군대의 정상화를 주장하는 편이나 "나는 모르오" 같은 타입은 또 아님.
근데 레닌을 비롯한 사람들과는 관계를 조졌음.
1-3, 붉은 군대 초창기부터 계급 제도의 부활을 주장함.
4-6, + 코바의 말이 마따!!!! 우와아아아아아앙!!!!
7-9, +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 인준에 대한 결사 반대
0, 크리요
.dice 0 9. = 4
붉은 군대 초창기부터 참여했던 인원으로서 계급제도의 부활을 강력히 주장함.
+
아 ㅅㅂ 몰라 코바 말이 맞음, 암튼 그럼.
=
레닌하고는 극단적으로 상극 맞네.
동갑에 친구인데 여기까지 순진하게 따르는 거 보면 관운장 보다는 연의 장비과일세.
그 전 무배상 무할양 씹고 우리 군대 개판이니 이거 받아야 한다, 이 소리 했으면 관계도 떡락 개연성도 더 보충할 만 하거든요
레닌에게 들이박을정도로 암튼 코바가 옳음
이랬으면 멀리하기도 힘들지...
복숭아 나무 아래서 형제가 되기로 맹세를 했네
공산주의 사상에 대한 시각은????
1, 그런 거 몰루.
2, 나름대로 공부는 한 편.
3, 좆같은 황인 차별 안받아도 되나요.
4, 와 시발 이제 졸병들 글자 갈쳐도 됨???
.dice 5 16. = 6
머리 좋은거 아님??
부류일지도(막말)
공산주의 사상 자체에 대하여는 크게 관심이 없음.
단, "탈 인종주의에 대하여 관심이 지대함."
즉, 승리킴의 혁명 투신은.
1-3, 스탈린의 혁명활동을 돕기 위해서라는 느낌이 강함.
4-6, + 인종 차별에 대한 설움으로 인한 반발
7-9, + 러시아 군과 사회에 대한 반발
0, 크리요!!!
.dice 0 9. = 9
때마침 레닌이 무장봉기에 염두를 두고 있다보니까 무장봉기에 필요한 자기사람을 구하려고 했는데 거기서 끌어들인 게 친구 킴이었구만
거기에 중요한 혁명기에 시베리아 유배당했던 입장이라서 자기 사람이 별로 없었을테니
본인의 군사적 재능을 믿기보다는 결국 믿을 건 친구라는 생각에 킴을 끌어온거구만요
주된 원인은 오랜 친구이자 의형제 뻘인 코바를 돕기 위한 것이지만,
당시 만연한 인종주의에 대한 반발과
러시아군 자체의 한계성에 대한 반발이 원인이었다.
결과적으로
황인종 장교로서 혁혁한 전공까지 세웠지만,
전쟁과 차별, 러시아군 자체의 고질병으로 인해 반발심리 자체가 심했던 것 역시 원인.
무관심인거 보면 스탈린이 시베리아에서 돌아오자 킴을 끌어들인 모양
결과적으로 승리킴 본인은.
1, 본인 스스로는 러시아인이라고 생각한다.
2, "러시아 군"의 이방인.
3, "피부 누런 러시아인"의 정체성 혼란.
4, "뿌리"는 부정하지 않는다.
.dice 5 16. = 9
"러시아 군"의 이방인,
"뿌리"는 부정하지 않는다.
1-3, 아버지 "김 포수"가 건강하다.
4-6, + 러시아인이 되고 싶었지만 되지 못했다.
7-9, + "코바에게 공산주의를 배웠다."
0, 크리요
.dice 0 9. = 8
그 해답을 군대와 아버지에게서 찾은 모양이군요
아버지 김포수는 내전기 시기까지 정정하다.
러시아군에서 전공을 쌓으며 러시아인이 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코바에게 공산주의 사상을 배웠다."
->
빅토르 킴은 "소련인"이며,
공산주의 자체 보다는 인종주의 초월에 크게 감명 받았다.
빅토르 킴이 바라보는 공산주의는 인종주의 초월이다.
그러면, 스탈린을 무턱대고 따르는 것도.
1, 역시 스탈린이야, 사람 하나 꼬드기는 건 일도 아니지(?)
2, 서로가 서로에게 "은인"이라는 관계의 특수성
3, 인종주의적 경험 탓에 국제주의에 대하여 염증적
4, 정치장교 코바, 지휘관 빅토르킴, 적토마를 탄 여포처럼..........
.dice 5 16. = 7
코바에게 더할나위 없이 알맞은 참모긴 할듯 ㅋㅋㅋ
"혁명가 코바"가 직접 마인드 컨트롤(...)에 성공한 케이스.
적백내전기를 화려하게 수놓은
빅토르킴-코바 조합의 산물.
결과적으로 스탈린 본인은.
1-3, 스탈린의 오른팔(眞)
4-6, 평생의 친구이자, 오른팔(眞)
7-9, 어려서는 친구, 젊어서는 자신의 칼, 후에는 자신의 지팡이
0, 크리요!!!
.dice 0 9. = 9
이정도면 승리킴은 신념적으로도 확실히 혁명가 맞네요
어려서는 쥬가시빌리의 친구.
젊어서는 코바의 칼
후에는 스탈린의 지팡이.
즉, 두 사람의 관계는
1, 상하관계는 확실하다.
2, 스탈린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빅토르만큼은........
3, 스탈린을 지키는 칼이자 지팡이이자 우산과도 같은 남자.
4, "소련군"에 관한한 최고라고 자부하는 전문가
.dice 5 16. = 11
상하관계는 더할 나위없이 확실하다.
스탈린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빅토르 만큼은 믿는다.
"스탈린을 지키는 칼이자, 지팡이이자, 우산과도 같은 남자."
................연의 조운?
승리킴의 병과 적성
보병 .dice 50 100. = 55
기병 .dice 50 100. = 62
포병 .dice 50 100. = 94
기갑 .dice 50 100. = 97
보급 .dice 50 100. = 93
행정력 .dice 50 100. = 66
스탈린의 산업화 정책의 강력한 지지자가 맞음
빅토르 킴의 병과 적성
보병: D
기병: C
포병: A+
기갑: A++
보급 A+
행정: C
흐음..............
온통 진창이 된 라스푸티차 가운데서도
그는 트럭에 미제 초콜릿과 핫바와 생수와 새 신발 새 옷 새 총알을 병사들에게 보급해줬습니다...
머리가 오지게 좋네
병과 적성
보병: A
기병: C
포병: D
기갑: A+
보급: C
와
>>459라........
정치장교 스탈린 옆에서 보급계획 짜서 그런모양
.dice 0 10. = 8
어떻게 할까(고민)
대검왕=상도 할 일 없으면 참가?
전선에 콜라와 초콜릿으로 인해 충치 환자가 비약적으로 늘어나 소련의 치과 기술이 점점 좋아지는 대역
소련군 각 장성들과의 관계도 함 굴려볼끄아??
타냐상
장교 능력치를
나누면 어떻게 나누는 게 좋을까
잠깐만......
인사
정보
작전
군수
교훈
동원
HOI 군사 능력치 관련으로 이쪽 참고해도 되고요
빅토르 킴
인사 .dice 70 100. = 83
정보 .dice 70 100. = 75
작전 .dice 70 100. = 80
군수 .dice 70 100. = 80
교훈 .dice 70 100. = 77
동원 .dice 70 100. = 78
========================
병과 적성
보병: D
기병: C
포병: A+
기갑: A++
보급 A+
행정: C
빅토르 킴
인사: B+
정보: B
작전: B+
군수: B+
교훈: B
동원: B
===============================
병과 적성
보병: D
기병: C
포병: A+
기갑: A++
보급 A+
행정: C
.............이런 원수로 괜찮은가(먼산)
굳이 따지면
조금 작은
육각형인데............
흐음.................
다시 굴릴까 말까.
좀더 욕심내도 괜찮은게??
정보 .dice 70 100. = 71 = 75
작전 .dice 70 100. = 76 = 80
군수 .dice 70 100. = 89 = 80
교훈 .dice 70 100. = 91 = 77
동원 .dice 70 100. = 77 = 78
정보 .dice 70 100. = 93 = 75
작전 .dice 70 100. = 74 = 80
군수 .dice 70 100. = 98 = 80
교훈 .dice 70 100. = 98 = 77
동원 .dice 70 100. = 77 = 78
일단 주요 장교진과의 관계를 한번 굴려볼까.
1-3, 최젓값 같은 건 없음(...)
4-6, .dice 15 20. = 19
7-9, .dice 25 30. = 26
0, 크리요
.dice 0 9. = 6
정보 .dice 70 100. = 76
작전 .dice 70 100. = 87
군수 .dice 70 100. = 90
교훈 .dice 70 100. = 79
동원 .dice 70 100. = 98
얍!!
다이스를 닦는 실력이 부조카구나...(아무말-
정보 .dice 70 100. = 80
작전 .dice 70 100. = 95
군수 .dice 70 100. = 100
교훈 .dice 70 100. = 80
동원 .dice 70 100. = 80
어차피 진행에 따라서 재평가 되기 마련이기도 하고
모든장점을 압도하지만
초큼 더 욕심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봇치 짤)
정보 .dice 70 100. = 90
작전 .dice 70 100. = 70
군수 .dice 70 100. = 88
교훈 .dice 70 100. = 70
동원 .dice 70 100. = 74
주요 장교진과의 관계 최젓값 19
보로실로프와의 관계는 그냥 패스(어이)
빅토르 킴 - 투하쳅스키 .dice 19 100. = 75
빅토르 킴 - 부돈늬 .dice 19 100. = 37
빅토르 킴 - 예고로프 .dice 19 100. = 36
빅토르 킴 - 볼류헤르 .dice 19 100. = 41
===================================
까마득한 후배들
주코프 .dice 19 100. = 91
로코솝스키 .dice 19 100. = 85
바실렙스키 .dice 19 100. = 81
================================
번외
미하일 프룬제 .dice 19 100. = 29
나이든 장교들하고는 고만고만
프룬제하곤 사이가 나쁘다
주인공 성향상 코바를 위해서 살생부 맨 윗줄에 적혔을듯
15살 어린(...) 투하쳅스키와는 호형호제하는 친밀한 사이.
부돈늬-예고로프와는 별다른 친분은 없고 무관심에 가깝고,
볼류헤르와는 그냥 그럼.
주코프는 거의 양아들에 가깝고(?)
로코솝스키는 아주 친밀한 후배.
바실렙스키와도 친밀.
프룬제와는 험악한 관계.
한가지 확실한 건 원역사 사냥개였던 베리야는 혓바닥 함부로 놀렸다간
머리에 토카레프 구멍나서 볼가강에 버려질 것.(아무말)
그거 그냥 꼬붕이죠-
.dice 1 100. = 3
야고다 .dice 19 100. = 84
예조프 .dice 19 100. = 27
리셴코 .dice 19 100. = 52
쿠츠네초프 .dice 19 100. = 90
공군은 누가 있더라...........
예조프는 어찌된 일인지 매우 싫어함.
야고다와는 매우 관계가 좋고,
리센코와는 그럭저럭.
쿠츠네초프와는 양아들이라 할만큼 사이가 좋음.
.............의외로 해군에게 마인드가 열렸네.
메지로쿤,
소련 공군 관련해서 굴려볼 인물 있읍니까.
소련 해군의 아버지
당시 소련 해군은 거의 개털이라서
멀쩡한 게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쿠즈네초프하고 사이가 친밀하면
의외로 쿠즈네초프 쪽에서
먼저 다가왔을 개연성이 있음
광냥아, 소련 초창기 공군 인물이라 할 사람이 있나?
예조프는 스탈린을 위해서라는 뭐든지 한다계열이다 보니까
킴으로서는 깔끔한 숙청대신 일부러 좀 지저분하게 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높이는 예조프가 맘에 안들었을지도
그러면.................
승리킴 자체의 항공력에 대한 시각을 봐야하나?
소련 원자폭탄의 아버지
예조프는 안시킨 짓도 하는 계열이면서 호가호위하는 스타일이다보니 킴으로서는 저건 보스에게 언젠가 폐를 끼친다고 봤을 듯
음............
승리킴의 항공력에 대한 시각은..............
1-3,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다.
4-6, 필요성은 인정한다. 라는 느낌.
7-9,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뎃)
0, 크리요!!!!
.dice 0 9. = 5
빅토르 킴 원수는 공군의 필요성은 인정하고 있다.
1, 당연한 이야기로, 육군 원수인 본인은 공군에 대하여 문외한에 가깝다.
2, 나름대로 항공 분야에 대한 관심은 있다.
3, 1차 대전 당시의 사례에서 깨달은 공군의 중요성과 기계화를 위한 필요성.
4, 군 현대화의 한 방법으로서 이해하고 있다.
.dice 5 16. = 5
이것만 해도 중간은 가는군요
캐릭터 묵직하네요
빅토르 킴 원수는 필요성은 인지하고 있지만,
인종적 문제로 진급이 막혀 있었고, 기술군인 공군에 대하여 문외한이며,
다만, 나름대로 항공 분야에 대한 관심은 있는데.............
1-3, 미코얀 형제와의 관계가 좋은 편.
4-6, + 주변국의 항공 전력에 대한 우려
7-9, + 소련에도 첨단 산업이 필요하다
0, 크리요
.dice 0 9. = 5
미코얀 형제의 "형"쪽과 관계가 좋아서, 한참 나이 차이나는 아들뻘인 미코얀 동생과도 친분이 있는 편이고,
주변국의 항공전력을 우려하는 점에서 항공력의 필요성은 인지하고 있다.
입 가볍게 자기 능력을 떠벌리기보다는
진중하고 솔직하게 답하는 스타일인듯
뫄 윗사람으로는 천사내요
수퍼-윗사람에대해 탱킹도해주고 이런상관이어디써!
(선넘으면 초속으로 숙청하겠지만)
그리고 의외로 해군 쪽과도 관계가 무척 좋은데...............
1, 남아있는 사람이 있는 게 어디여라는 느낌(.....)
2, 1머전기 러시아 해군을 생각해보자(그만 보자)
3, 러일전쟁도 참여했던 사람이니까.............
4, 발트 지역이든, 흑해연안이든 필수를 넘어 절대라는 것 정도는 안다.
.dice 5 16. = 16
크리
1-3, 러시아계(?) 해군은 이기는 꼴을 못본다.(폭언)
4-6, + 아악 시발 트럭공장 지켜야된단 말입니다!!!!(발트연안을 보면서.)
7-9, + 당대의 해군은 일국의 산업-첨단 기술의 상징이다.
0, 크리요
.dice 0 9. = 8
살려야한다고!!!!
현자(확신)
러시아 해군 특.
러일 전쟁: 졌음.
1머전: 졌음.
내전기 이후: 걸레짝도 이런 상 누더기가 없음.
빅토르 킴: 아악!!!! ㅅㅂ 내 카와이한 트럭 공장드으으으으을!!!!!!!
빅토르 킴: 살려야 한다(살려야한다)
모르는건 전문가 맡기는
트루-상관님(따흐흑)
사실 실전 경험을 러일전쟁기부터 쌓아온 사람이라서 말이죠.
황해해전 소식도 들었을 거고
1머전기 러시아해군의 눈물나는 꼬락서니에 대한 것도 봤을 거고
내전기 소련 해군의 누더기판도 봤을 거라서
아무리 육군 원수라도 스탈린을 보좌하는 입장에서
해군의 중요성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게 클겁니다.
육군 원수니까 대단한 걸 하지는 못하겠지만,
스탈린의 해군 사업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도와줄 수 있는 건 도와주는 느낌이겠지만.
그러고보니까
부돈늬 기준으로도 존나게 멀구나............
자군인 육군에서 중시하는 것은 예를 들면 어떤 것이 있습니까?
1, 보병 장비의 현대화
2, 포병 장비의 현대화
3, 기갑 장비의 현대화
4, "문해율"(어이)
.dice 5 16. = 12
??? : 편지를 누구에게 읽어달라고 하지 않아도 되었어요!
타군과는 대략 이렇고
자군인 육군에서는
보병장비와 포병의 현대화
그리고 문해율에 관심이 있는데.......
1-3, 장교라도 글을 읽어야할 거 아니야!!!!!
4-6, + 부사관....... 제발 부사관......!!!!!
7-9, + 아쎄이!!!! 지금부터 정치장교는 국어교사로 전직한다!!!!(어이)
0, 크리요!!!!!!
.dice 0 9. = 1
"장교라도" 글을 읽어야할 거 아니냐는 개막장 소련군 전설.
1, 군내에 글자 교실을 만든다.
2, 글을 가르쳐주는 걸 인사고과에 넣는다.(...)
3, 아쎄이!!! 글을 모르는 장교는 숙청이다!!!!!
4, 시발..........군내 살생부는 내가 할게요, 코바야;;;; 살려줘;;;;;;
.dice 5 16. = 9
인사고과에 위 장교는 10명의 아쎄이들에게 키릴 문자를 깨우치게 했음 하면 이것은 승진에 높게 평가인건가
장교들조차도 글을 제대로 못읽은 기열- 아쎄이가 태반인 소련군의 현실 문제로.
장교들끼리 글자를 가르쳐주는 걸 인사고과에 반영하고
군내 살생부는 차라리 자기가 처리하겠다고 나선 승리킴 옹.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게 승리킴의 무서움이긴 함
독소전쟁에서 장교들이 프룬제 대학에 입학해서 가장 먼저 한 것이 글자 배우기였음
글자 가르쳐주기 인사고과 반영의 성과 .dice 1 100. = 56
승리킴 표 군부 살생부의 성과 .dice 1 100. = 74
간부들이 글을 몰라서 통제가 안되기 때문에 선택한 방법이기도 함.
원수님의 씨뿌리기
(오열)
(오열)
1머전 러시아군 참전자 다운 짬내와 짠내가 느껴진다
.dice 1 100. = 5
글자 가르쳐주기 인사고과 제도의 성과: 그럭저럭.
승리킴표 살생부의 성과: 상당히 괜찮음.
==============================================
1, 승리킴의 살생부가 상당부분 "참고" 되었다.
2, 승리킴의 살생부가 대부분 수용되었다.
3, 부사관단...............!!!!!!
4, 군부는!!!! 인맥이야!!!!!!(와장창)
.dice 5 16. = 10
프룬제 대학에 입학한 장교들이 글을 몰라서 글부터 가르쳤어유
우리로 치면 육군대학에 입학한 영관급 장교들이 글을 모르는거임
승리...................킴.............!!!!!!!!(확신)
고증입니다 삐삐빅~
(1929년기준으로 '장교'(뭐 '하급장교'도 아니고 그냥 '장교'의 반이 기초산수도 못하는레벨이었다고...)
(그나마 1930년대부터 소련전체적으로 문맹퇴치운동이 그나마 효과봐서 1939년에 가면 사관생도의 75%정도가 중학교 학력정도는 갖추고(그전에는? 위에 1929년처럼 진짜 글도 모르는 레벨) 입학하게 되었다고 함)
장교가 글을 모르는데 지휘며 작전이며 보급이며 군수같은 일은 어떻게 처리하는거죠!
독일: (바르바로사 개같이 멸망콘)
루스키는 좀 많이 심각했던지라
부사관단과 자기 인맥을 이악물고 지켜낸 승리 킴.
1-3, 베리야와 에조프 면전에 권총을 겨누는 승리킴(......)
4-6, + 코바에게 이럴 거면 나부터 시베리아 보내라고 자폭 전술
7-9, + 인맥(학연, 지연, 흡연, 스치면 총동원)
0, 크리요
.dice 0 9. = 8
사병에서 시작해서 장군별단 양반이니
부사관단은 이양반.꺼긴하네
1, 베리야와 에조프를 직접 찾아가 권총을 겨누는 승리킴
2, 스탈린을 찾아가 이럴 거면 원수 때려치고 나부터 굴라크 보내라는 승리킴.
3, 결과: 학연, 지연, 흡연, 스치면 인연 총 동원함.
2. 집무실바닥에 드러누워서 날 시베리아에 처박든 군대를만들던(...) 하나를 선택하라고 땡깡부리는 승리킴
3.영혼까지 끌어모아 장교-부사관라인을 만들어내는
기적의 건축가 승리킴(...)
살아있는 전설이다(가슴이 웅장해진다)
문맹에서 벗어나야 탈출
기준은 김승리 주 손자병법 읽기(어이)
사실 이것만 해도 차고 넘치는 승리 킴 원수.
보병 장비
1, 좆까 모신나강부터 찍어 새끼들아.(....)
2, 빠빠샤
3, 데뻬 기관총
4, SVT40
.dice 5 16. = 15
포병 장비
1, 76.2mm 포의 생산및 보급
2, 107mm 포의 양산및 보급
3, 122mm 포의 양산및 보급
4, 자, "글을 읽어라, 제발."
.dice 5 16. = 16
코바의 조자룡할려면 낄끼빠빠는 할줄알테니(...)
알아서 잘하지않을까요
모르면 코바한테 대가리어떻게 박아야하냐고
물어보러갈사람같은대()
포병은 제원잘못따면 아군사살 넘버원 직행이니
혼을 불살라 환골탈태시켜주는 승리킴
진짜 전설이다...
크리.
1-3, 빅토르 킴 포병학교.(제발 좌표는 읽어라 개새끼들아.)
4-6, + .dice 1 3. = 2(1, 평사포 2, 곡사포 3, 1+2 현대화
7-9, + 포병용 트랙터
0, 크리요
.dice 0 9. = 8
그는 트루 대원수...!
승리킴이 독일을 불벼락으로 불사르리라 이르셨도다...
멀찍이서 일방적으로 갈기는 한민족의핏줄이 각성한건가
>>696의 문제.
1-3, 결국 본인이 몇년 정도 보직 해임 당했다.
4-6, 본인 스스로 스탈린 앞에서 강한 자아비판을 했다.
7-9, ............넘어갔다고????
0, 크리요
.dice 0 9. = 0
인민의파도로 몰아친다구요?
ㅗㅜㅑ......
대체 모임?
그는 신이야!
강철수염이 오히려 싸고돌았나
크리려면 뭐가나올려나
스탈린 대체 혁명가시절 무슨 은혜를 입은거야
독일군 사상자숫자가 천만돌파하는 소리들음
아마 예언일듯(아무말)
직접 업고 병원까지 달려갔던거냐
1-3, 본인 스스로 굴라그 감독으로 좌천당해도 좋다고
승부수를 띄웠고, 스탈린은 차마 그만은 내치지 못했다
(트루 조운루트)
4-6, 스탈린이 유형당하던 시절 가족을 건사해준것이 빅토르킴이다
7-9, 빅토르킴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아내가 죽지 않았다
0, 크리요
.dice 0 9. = 1
겐세이 오지게받던시절에
가족 전부 챙겨주고 어떻게든 땡겨줄려고 날뛰기라도 했나
좀 섭섭하긴했겠다
적어도 1적던가 6많았어야지!!!
지부상소 루트.
1, 후일 스탈린은 그를 좌천시키는 것으로 되갚았다.
2, 후일 스탈린은 매우 섭섭했다고 술회했다.
3, 은행강도 시절, 살려준 목숨값으로 퉁쳤던 모양.
4, 그만큼 두 사람의 관계는 끈끈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dice 5 16. = 13
후일 스탈린은 그를 좌천시키는 것으로 되갚았다.
"그만큼 그와 코바의 관계는 끈끈했다는 반증이었다."
이처럼 끈끈한 관계는
1-3, 신학교 시절부터 질기게도 이어온 인연.
4-6, + 혁명가시절 스탈린 목숨의 은인.
7-9, + 야코프 쥬가시빌리의 대부나 다름없었다.
0, 크리요!!!!
.dice 0 9. = 7
킴 : 굴라그라도 가겠네...
코바 : 망할놈! 너까지 가면 내가 얼마나 고생할지 뻔히 아는 놈이 이러냐?... 알았다.....
https://youtu.be/ETq0rVrz-KQ
...........어............. 잠깐.
1-6, 에카테리나 스비모니스 아술리 스바니제, 사망.
7-9, 막 극동에서 돌아온 참이었던 승리킴이 군 병원에 들어갈 수 있게 해줬다.
0, 크리요
.dice 0 9. = 8
이거 하려면 승리킴이 목숨걸고 얻은 전공을 꽤나 포기했겠는데???
사실상 황인종인 것도 있지만 이거 때문에 요주의 인물로 찍혀서 1머전에서 개같이 굴러도 출세 못한 거잖아 ㅋㅋㅋ
코바는 킴에게 대가리 박아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하면 아내한테 등짝스매싱 처맞을텐대
코바 니가 빡치면 뭘할수있는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친구를 어떻게 버려?
이 노래를 틀지 않을 수 없다.
코바가 시베리아 유형에서 복귀하고 찾아오니까
그래 코바 널 믿으마! 하고 혁명에 따라주는 의형제인데 이건 코바가 고개를 못들어 ㅋㅋ
쥬가시빌리:거기 누구있나?
이 새끼 치워(빡침)
같은 일이 있었을지도 몰?루
이쯤되면 킴을 부정한다는건 자신의 혁명까지 싸그리 부정하는 셈 아닐런지
측근이랍시고 함부로 칼질하면서 호가호위로 나대는 인종을 좋아할 리가 없음
오늘 오전에 정리한 것 중에
"군공이 귀족 도련님에게 빨렸다고 했었는데."
...............이게.............
묘해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가호위? 님 도랏?
자신을 위한 그의 헌신
그의 혁명을 향한 열정
나의 혁명은 이 모든 것을 잿더미로 만들어서라도 이루어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예조프가 그랬다가 그날이 예조프가 공적자리에서 목격된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찍었다던지?
2인자가 대부...
그야 군공을 빨리는 것 정도로 끝난게 다행.....
분향미래일자도 띵곡이에오
코바(오늘도 부르주아지새끼들이 킴의 전공을 빨아먹었다... 숙청명부가 두꺼워진다)
귀족 도련님이 꽤나 힘써준 셈....
아마 스탈린 아내로서가 아니라 자기 마누라 친척이라고
귀족 도련님에게 소개해서
치료하고 나중에 들켜서 1머전에서
개같이 갈려나가면서 빨대 꽂힌데 아닐까
그 즉시 단기필마로 유럽을 쓸어버리고 적기를 올리는 붉은군대 짤
이 세카이는 대체..?
마치...
1. 스딸린
2. 승리킴
.dice 1 2. = 2
후배 취향까지 파악하고 커버쳐주며 챙겨주는
시골집 할머니 인심스러운 느낌이 나면서 현실성을 띄는거같은대(아무말)
킴의 제국인가
(아무말)
그으래서 잠시 시선을 다시 돌려서
승리킴이 사랑한(?) 소련 곡사포.
1, 107mm 곡사포
2, 122mm 곡사포
3, 152mm 중포
4, 208mm 중포
.dice 5 16. = 5
??? : 뭐지 뭘 암시하는거지
빅-애매
이 양반 현실적으로 트랙터 끼고 굴릴수있는것만 집중하기로했나?
진짜로 기동포병에 집중하는건가?
107mm, 122mm의 현대화에 치중.
1-3, 전군에 보급하는 게 우선
4-6, + 포병용 트랙터의 확보가 우선
7-9, + 그야 이시절 중포는 군단은 커녕 야전군 사령부 관할(....)
0, 크리요
.dice 0 9. = 5
ㅗㅜㅑ......
유진 킴: 아니 시발 왜 님이 스탈린이랑 의형제에요?
상호에 대한 반응
대포병 사격이 무서워서 아껴써야할 포병화력보다는
빠르게 트랙터에 달아서 진지이동이 가능한 포병쪽이 더 실전적이라고 봤을듯
기동포병으로 받아치는 그림?
사실 이양반이 겪은 러시아군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병신과 머저리집단이라서
일단 전군에 보급할 수 있는 곡사포를 우선하는 건
이상한 건 아닙니다
승리킴: 그럼 철도를 부수면 되는거 아님?(자주포로 보급망을 불태우며)
공포맞잖아요(...)
독일군 척추접히는 소리가 들린다아아악
진짜 보병화력 부족과 포병화력 부족 때문에 PTSD 걸린 모양
모든 화포류는 평사포로도, 곡사포로도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
(아무말)
신형 107mm 곡사포 보급 .dice 50 100. = 87
신형 122mm 곡사포 보급 .dice 50 100. = 90
포병용 트락토르 보급 .dice 50 100. = 63
빅토르킴 포병학교 .dice 50 100. = 79
그 다음은 포병 교육 ㅇㅅㅇ
Vs
이동력을 갖추고 재때 화력쏟아붓고 회피기동가능한 소(?)구경
당연히 후자겠네...
뜨락또르는 탱크 만든다고 공장 라인 돌려서 그른긴가
신형 107mm 포 보급: A
신형 122mm 포 보급: A+
포병용 트랙터: C
빅토르 킴 포병학교 B
그다음으로 교육
그다음이 트랙-터
'우리도 포병이 있었다면...'
트라우마 박히셨나보내
사실 이시기 기준으로 107mm와
122mm는 엄청난 대구경포다.
75mm급이 사단포병이던 시절임
승리 킴: 그딴거 없다네 동무
검머머 콜라보면 유진이 원수가 못될지도???
이유: 검머머 허스키 작전 할때쯤에 이미 벨라루스에서 혈투중이고 파리 진공할때쯤에 이미 베를린 젤로고지에서 싸우고 있다던지 해서...
라고 외치는건 노란피부의 대원수가 옆에서 세뇌한거라는 썰(?)
배고밀레벨 똥포를 어디다가 굴려요!(화력이 부조카다)
아니 그런데 진짜 애매한데.... 인재양성이나 초기 투자는 유진이가 압도적인데 정작 만주군 쓸어버리고 한국 해방한건 승리 킴이 이끄는 붉은군대일듯 하단 말이야
대략 중립지로 남지 않을까(?)
애들이 좌표를 못딴다고!!!!
화력만 키우면 우리 머리위로 쏟는단말이야!!!!!(절규)
8인치 이상은 스탑카 예하에 있던 시절임다
생선튀김 먹는 어느나라 : 흑흑흑 ㅠ.ㅠ (87.6밀리 바늘포(25파운더) 쏘는중)
유럽정리하고 갈탠대
그때쯤이면 승리킴이 반도까지 정리끝냈을거란게 참치의점심(막말)
승리킴의 군개혁이 존나 현실미 넘치는게 맞다
냉정하게 현실에 집중하는모습이 트루-행보관맞으시군여
뿌리의식 말고.
호이에서 소련군에게 허리접힌 추축국으로 증명할수있다(?)
야코프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다음중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지 고르시오
1번 후보 승리 킴: 간도는 확실히 보장하고 만반도도 고민해보겠다. 대한 소비에트 공화국으로서 소비에트 연방의 가맹국중 하나가 되야겠지만
2번 후보 유진 킴: 대충 소설 내용
스탈린이 멘탈나가서 칩거도안할거고
퇴각막혀서 개발살나지도 않고 전술제대로 구사할테니
독일의 사망자수에 명복을 액션빔-!
소련인으로서 정체성은 있다지만 굳이 편애할 이유는 없을수도
승리 킴: 근데 간도는 조선땅이 맞잖아
근데 열도는 조선땅이 맞자나
대마도는 조선땅이 맞잖아
더블킴을 엄청나게 홍보했을거라서
빨간맛이라는 페널티만 빼면 비등할듯?
북에서는 만따먹하겠다고 소련 편입우세
남에서는 그냥 독립하겠다고 해서
분단
(미친소리)
한편 미친 듯이 보급한 두 대포의 평가는.
1-3, 솔직히 미묘한 평가
4-6, 썩 괜찮은 평가.
7-9, 우훗, 멋진 대포
0, 인민의 불벼락........
107mm 곡사포 .dice 0 9. = 3
122mm 곡사포 .dice 0 9. = 2
1-3, 육군 차차기 사업
4-6, 육군 차기 사업
7-9, (갈갈갈갈)
0, 크리요
152mm 중포 .dice 0 9. = 1
208mm 중포 .dice 0 9. = 1
포병보급에 목을 매놓고 이렇게 저조하지
전부 펌블은 좀 그렇다.
리다이스 가즈아!!!!!
.dice 0 9. = 0
.dice 0 9. = 6
.dice 0 9. = 2
.dice 0 9. = 1
급한대로 보급부터 우선했지만
가슴속에는 2-300mm 대구경포가 살아숨쉬던것!
전부 펌블은 좀 그런데
리다이스
.dice 0 9. = 0
.dice 0 9. = 5
.dice 0 9. = 3
.dice 0 9. = 7
>>933으로 갑니다
최신화했나?
금요일까지 생각나는대로 이것 저것 굴린다음.
쭉 봐서 살릴만한 것들 골라서 가져갈 겁니다.
역시 사체어장은 대기업이었어....!
사유 : 대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난다.
15분만에 50레스 갈아버림
이시간대면 나메참치들이 상주하면서(?) 반응레스 엄청 달아줘서 폭발적인 화력도 나오니 가능한거죠
대기업인데 구멍가게라고 착각하는 힘을 숨기는 어장주다
중포들은 우선순위에서 차차기로 밀렸고
107mm 곡사포 크리
1-3, 이것이 쏘-비에뜨의 생산력..............(어이)
4-6, + 이것이 인민의 진정한 불벼락.............
7-9, + 이거 전차 차체에 실어서 자주화도 되지 않을까???
0, 크리요
.dice 0 9. = 5
이정도면 최상위권이죠
https://www.youtube.com/watch?v=zUi1A2zuHdk 독일놈들의 나약한 판처리트보다는
https://www.youtube.com/watch?v=dED-EO7tFlA 무적이며 전설이다가 더 강한 것에서 알 수 있어(아무말)
사실 현실에서 1930년대에 소련이 생산한 107mm포는 대전차포였는데.............
요놈은 곡사포군요.
...........대충 똥포와 비슷한 물건이라고 보면 될랑가?
클릭해야 움직이지만
.dice 1 100. = 31
그걸 아예 보편화 한다고 Gun-Howitzer로 만든게 킴 대포 라는 걸로?
사실 Gun-Howitzer 개념의 완성은 매우 현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고것은 무리데스...............
이러면 전차 사업도 상당히 바뀌긴 할텐데요.............
>>968 타냐상 어떠십니까 똥포로 가득한 소련구........(읍읍)
잡담판 떡밥 맛있다
내일은 전차를 한번 굴려보면 되겠군.
일단 금요일까지 생각나는대로 이것저것 굴릴 겁니다.
그리고 그것 중에서
어장에서 쓸만해보이는 걸 추려서
주말께 쯤부터 연재할 겁니당
기계적으로 완성도가 조금 부족하지만 Gun-Howitzer라고 할만한 물건이 나왔다는 식으로 하면?
다목적 포라....................
사실 88같이 2머전 당시에도 성공한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어찌되련지.
얼마나 많이 있느냐가 중요하다
불태워보자!(헛소리)
이미 19세기 중반에 비슷한게 나왔다는 위백 ㅇㅅㅇ
기갑도 쳐맞으면 궤도 나가서 토치카되니까
많으면 많을수록좋다
나치군 특: 88mm 곡사포로 쓴적 있음
(이 새끼들은 뭐지)
개념은 19세기에도 나왔지요
2머전시기에도 달성한 경우가 있고요
음...........
어떨까요
둑일군여러분에게 건파우더 풀코스를 드립니다
곡사포, 평사포, 대전차포 모든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연대급 자산인 107mm Howitzer-Gun
(아무말)
곡사로 모든곳을 두들길수있게 충분한 숫자를 챙기면 되지?않을까??
(대충 소련군 모든부대가 포병들고다니는 짤)
술과 담배 애호도
굴려보자
1-5, 이건 빨간맛 똥포야
6-9, 107mm 퍙-곡사포
0, 크리(?)
.dice 0 9.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