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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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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62편
승리킴이 코바의 사망 이후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나서 페그오에 소환되는거임(아무말)
왜냐면
스탈린이 멀년에 노망이 들어서요
놀랍게도 재패니메이션이 발전한게 그 꽉꽉조여대는 사회 탓이었음다
>>18 애니메이션은 아주 싸요.
한국에서 왜 검열이라고 해놓고
애니메이션을 대대적으로 수입했을까요.
.dice 1 100. = 4
사체 포터 어장 2차, 해리 포터 3차인
악역영애 말뾰이- 용서받아야 할 소녀
첫 연재(이 작품이 첫 연재라는 거지, 그 외에도 이전에 연재한 작품 다수)가 끝났습니다-
첫 연재 요약 : 말뾰이가 금사빠 당하고 맥고나걸이 스네이프를 학기 시작하기도 전에 로드킬하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 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 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으아아아악
잤어요
다만 주머니에 있던
동전이이이이이이
동전이 쏟아져서 개판남
어쩐지 불편하더라......
상의는
보리맥주쟝
ML-20 평곡사포가 쏟아져나오는 소련군
(부사관 숙청 패스, 주요장성 생존)을 봐줘.
어떻게 생각해????
목표는 노려라 오버로드 전에 대서양까지(?)
우크라이나 일대 습지서 존-버 타고 벨라루스 일대서 기동전으로 후려갈겨버리면 러시아 영내까지 후퇴하는건 막을 수 있을지도요?
그리고 그런 트로츠키가 20~21년도에 미국으로 도망치듯이 떠나게된 경우
일단 어제 굴려본 상으로는
소련군은 노몬한에서 일본군 상대로
기동실험을 했습니다
집중운용 개념이 발달했다는 소리
투하쳅스키:(흐뭇)
또 사령관 지위 가졌다가 "비스와강" 하지 말고
(아무말 대잔치)
떼삼사하고 KV 시리즈 쾅쾅 찍어내고 트럭도 쾅쾅 찍어냈겠네요-
BT보다 T-26이 구리긴 한데
적절한 속도(?)와 더 단순해서 좋아한다는 거 보면
나름 기동전에 박식한 편이라고 할수 있지요.
기갑사단이 막달려도 보병이 못받치면 좆되는지라
할더: 너 말이야 새꺄
구데리안:?(?)
ZiS 사단포가 부족해서 이게 독일이랑 싸울때
난감하긴 하겠는데
사단 곡사포하고 군단 포병이 돌아버렸음.
클루게나 같은 지휘관이 잘 뒷바라지 해주니까 가능했던거 아님? (아무말)
하고 30년대 초반에는 이거 굴렸었어YO!
나도 똑같이 생각했는데
76mm F-22
1-3, 보정 따위 안중에 없다(어이)
4-6, .dice 10 20. = 20
7-9, .dice 25 35. = 25
0, 크리
.dice 0 9. = 3
보정 따위는 없다
76mm 사단포 M1933 .dice 1 100. = 13
음, 76mm 보급이 뭔가의 이유로 차질을 빚는 거 같군요
.........대구경 포병들은 미친듯이 증강됬는데 어째서
76mm에 이리 각박하믄 107mm를 그냥 많이 찍어낸건가?
F-22 .사단포 .dice 1 100. = 74
똥포 상위호환에 트랙터 양산이면 어차피 사거리는 길면 길 수록 좋으니 76mm는 대전차전으로 돌렸나?
연대급 화력 현황
M1933 F 망했어요
F-22: B 일단 수량 채우기는 성공
ZiS 사단포: D 미네랄이 부족합니다.
-----------------------------
그외
122mm 경곡사포 B
152mm 평곡사포: A
107mm 평사포 B+
122mm 군단 평사포 B+
흐으으으음.
107mm 평사포 보급이면
구경빨로라도 티거 상대도 되겠네(아무말)
독일 포병 다이죠부?????
승리킴이 동부전선에서 미쳐날뛰면서 깨달은 것
독일놈들을 이기려면
첫째가 포병이고
둘째가 포병이고
셋째가 포병이며
그 다음은 모신나강을 노획되지 않는 것이다(어이)
보병화기들은 어떤지 보자
승리킴이 중요하게 보는 화기는
크게
좆까 병신들아 모신나강이나 똑바로 찍어(.....)와
데뻬와
빠빠샤와
SVT-40인데........
대체적으로.....
1, 우크라이나 장작 나가신다
2, 덱타료프:(대답이 없다, 그냥 시체인것 같다)
3, 시모노프: (대답이 없다, 그냥 시체인 것 같다)
4, 토카레프: (대답이 없다, 그냥 시체인 것 같다)
.dice 5 16. = 7
러시아의 영원한 친구(?) 우크라이나 장작과
끔찍하게 살해된 토카레프의 시체가 남았다.
.........이 양반 1머전 용사 맞네.
1머전 러시아 장교 짬밥내가 여까지 진동을 한다.
>>89모신나강 별명이오
그렇읍니다. 기관총도 양산해버리면 분대단위 화력에서도 독궈한테 비빌수 있는 소련군이 됩니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이 양반은
일단 다 필요 없고
"모든 보병이 소총을 들고 싸울 수 있는 소련군이 먼저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우선은 M1891/30과
SVT-40의 보급이며
차 순위는
1-5, 빠빠샤
6-9, 보병기관총
0, 원수님 축지법 쓰신다
.dice 0 9. = 2
답 : 아 치트 에반데.
4번: 저양반 한놈만 굴리면 권총에, 소총에, 경기관총에, 안나오는게 없네!
토카레프: 죽... 여... 줘...
이런 그림인가요?
최우선
1, 모든 보병이 모신나강을 든다
2, 최대한 많은 모신나강을 반자동소총으로 교체한다
3, 빡머가리들은 빠빠샤를 들려준다
4, 그 다음이 보병기관총을 들려준다
..........음
소총이 없어서 윈체스터 사다 쓰던 러시아군 보병 출신이 맞다.
SVT 보급은 서기장께서 하자고 한게 원역사고
승리킴은 스탈린의 조자룡이자 장익덕이라
하자고 하면 합니다
승리킴 주니어: (격하운동 일발장전)
어쨌든
SVT-40을 위해서 끔찍하게 살해당한
토카레프옹(....)
1, (갈갈갈갈갈갈)
2, 모든 지적 재산권은 국가의 소유이다(강제)
3, 부품 간략화
4, 모신나강 만큼 찍을 그날까지 토마룬쟈.....네죠.....
.dice 5 16. = 13
승리 킴 원수께서는
소련군 총기개발자들중
유일하게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토카레프가
반자동소총 경진대회에서 우승하자
부품 간략화와 생산량 증대가 될때까지
무참하게 갈아넣어 토카레프 옹을 살해.......(어이)
그래서 반자동 소총 사업은.......
1-3, 보정같은 건 난 믿지 않아
4-6, .dice 10 20. = 15
7-9, .dice 25 35. = 26
0, 크리요
.dice 0 9. = 4
.dice 15 100. = 97
(승리킴이 우리에게 승리의 길을 알려주었다)
게런트 수준이거나 그 이상?
전군에 SVT-40이라니 이 무슨 광기.
>>126 ㄴㄴ "보급"
원래 36-38년에 완성되고 결함 문제로
40년에 나온건데
재개량 패스하고
36년부터 전군 보급에 꼬라박아버림.
해군으로도 돌렸을 수준
에니미 엣더 게이트, 콜 오브 듀티, 컴오히2에서 병사한테 탄약만 쥐어주고 전선으로 밀어넣는 소련군은,
이 어장에선 네오나치가 꾸며낸 음모론이다 (팩트)
어장 컴오히2: 탄박스 까고 바닥에 쏱아서 병사들이 알아서 주워가게 함
빅토르 킴... 그저 GOAT...
>>133 사실 그건 현실에서도 반소련 프로파간다......
승리킴 : 애들 글자 가르키고, 총한자루 대포 한기 더 지원 넣어야 한다.
으음.....누가 봐도 킴을 군부 톱으로 세운다
승리킴은 방탄복에 대하 어떻게 생각할까요?
투하쳅스키: 공군이랑 40너비 기갑은 뽑는데 정작 보병이 4보
킴: 전군의 9보 3포화 + 기갑중대 배치
티타늄이라도 떡칠하나?
들고 싸울 무기도 없는 개판이 아닌 이상에야
막 그러진 않았고
형벌부대 쪽은 좀 파파괴가 많긴 하죠
수리소요를 못버티고 기행부대들이 뻗을걸요
티타늄이 비싼 이유는 인건비가 많이 들어서다
> 근데 소련은 썩어넘치는게 인력이다
> 그리고 개전하면 노동자 인력은 원없이 공급되게 된다
> ???: 강철은 무기 만들데나 쓰고, 방탄복은 거 티타늄으로 만들던가
그걸 유지보수까지 해야 하는데
티타늄은 유지보수난이도가 극악이라서
사실상 일회용일 겁니다.
쥐어주는 건 쥐어주는데
그거 수리 가능한 사람이 없을거임
공업인시가 죄다 거기에 빨릴걸요
물론 이걸 모르는 양반들이 한트럭이니까
만드는 건 할 수 있는데 아마 희대의 삽질이 될 것
재련과 가공 난이도가 토나오니까
진짜 인력으로 때우면 소련도 ㅈ되는 물건이 티타늄 가공이군요...
아마 가장 피비린내 나게 싸우게 될 겁니다.
ㄹㅇ 대조국전쟁일 거라
그러니까 승리킴은 특이한 선택을 한거죠
일단 소총류에 올인하고 연발화력은
빠빠샤로 땜빵한다는 선택을 한겁니다
약간 미붕이 스런 선택이긴 한데
이건 소련군 태생문제라서
빅토르 킴이라면 2머전 방탄복을 개량하려 시도할까, 아님 거따쓸 강철을 딴데다 돌릴까?
> 전군 보급에 집착하는데, 성능도 부실할 물건을 보급하려고 하진 않을듯?
> 그럼 방탄복을 티타늄으로 만들면
> 살인적인 가공난이도의 티타늄으로 방탄복 만들면 아무리 소련이라 해도 인력 다빨림;;
대충 이런 흐름
어느정도 통제가능해지기 때문에
그 전력들이 전부 하늘에서 죽어나갈 것
DP-28의 경우
1-6, 우리가 아는 장점도 많고 탈도 많은 인민의 레코드 플레이어
7-9, 읭????
0, 크리요!!!!
.dice 0 9. = 7
프랑스 전역 : ㅎㅇ?
배틀 오브 브리튼 : ㅎㅇ?
소비에뜨 에어뽀-스 : 하, ㅅㅂ...
인류 최대의 공중전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소련 공군은 선택지가 없죠.
'전력이 존재하는 이상' 이쪽 소련 육군이 했던 걸
저 동네 하늘에서 할 수밖에 없음
DP-28: 너 지금 보병 기관총 존나 무시하냐?????
덱타료프: 나는 살아있다!!!!! 살아있다고 이 닝기미 ㅆ발!!!!!
중기관총
1-6, PM1910(에엑따)
7-9, 읭?????
0, 크리요
.dice 0 9. = 7
읭(읭)
일단 보병기관총
1-6, 빠른 DPM 테크트리
7-9, 소련이........ 탄띠.......가..... 성공했다고?????
0, 크리
.dice 0 9. = 8
응~ 가능하면 전부다 보급 시도할거야~ (O)
독소 협약때 34라도 받아온건가
DS39가 대박치기라도 했나.
아무래도 산업화 과정에서
미국과 독일 협력 받으면서
총기기술도 받아온 모양인데.
...히틀러의 전기톱에 이은 대원수의 분쇄기 나오나? (아무말)
아니오 미국에서 받아왔을수도 있어요
BT전차도 원래 미국이었으니
미국에서 탈락한 기관총 같은 거 가져왔을수도
United Socialist States of America
소련 총기기술은 훌륭했습니다
내전 거치면서 개판난 나라때문에
써먹지 못하는 개 믈어서 그렇지요
후회는 읎다
러시아군>적군에 몸담고 있는 승리킴의 존재가 한국계 무장단체한테 영향을 줄수 있을까요?
혹시 자유시 참변의 흐름까지 비틀정도는 될려나?
승리킴이 적군 수뇌부에서 승승장구 하면 적군에 투신하는 한인들도 많아질수 있겠군요?
너무빨리 실각한 트로츠키가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 석탄전쟁에서 노조를 지휘하는 대역이자 떡밥
승리킴은 기본적으로
한인무장단체들이 소련에 적대하지 않는다면
좋게 볼것 같은데
이 시절 한인 무장단체들이 대체로.......
DS-39가 찐빠나지 않고 생산되고
DP-28이 탄띠도 쓸수 있다니
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기관총들이니
소련제 중기관총이 PM1910에서 벗어났으면
어떤 녀석이려나
DS-39?????
배수량 .dice 0 9. = 7
작전 위치(?) .dice -1 1. = -1
0. 수면
화력 .dice 0 9. = 8
기동 .dice 0 9. = 6
장갑 .dice 0 9. = 8
소음 .dice 0 9. = 3
애시당초 인력 동원력을 생각하면 기본이라도 제대로 하는 소련군이면 진짜 강한 거 맞고
야루오* 일본을 죽인다. 처음부터 그 생각뿐이었다
인력이라는 강점으로 강군이 된다는 건데
정말 너무 정석적이라서 할말이 없음 ㅋㅋㅋ
배수량 .dice 0 9. = 2 = 7
작전 위치(?) .dice -1 1. = -1 = -1
0. 수면
화력 .dice 0 9. = 8 = 8
기동 .dice 0 9. = 8 = 6
장갑 .dice 0 9. = 1 = 8
소음 .dice 0 9. = 9 = 3
대신 종이장갑임
그야 1머전 러시아도 동원병력만 보면
루덴도로프 자살 안한 게 용함
승리킴은 묵묵하게 지금 공장에서 제대로 만들수 있는 것부터 만들어서 뿌리고 훈련시키자는 쪽이니까
투하쳅스키는 기교를, 승리킴은 기본기를 선택했네요
크흑 원수님은혜에 목이매어...
훈련 후 쉴때도 간부들한테 애들 글자교육 시키라고 달달 볶을 양반이라
이런 식일거라서
킴: 군인이라면 무릇 사칙연산은 해야지
킴: 군인이라면 포병사표는 계산할수 있어야지
킴: 군인이라면 상관이 무슨말을 하는진 알아먹을수 있어야지
킴: 군인이라면 미적분은 능히 할수 있어야지
킴: 군인이라면 대학은 가야지
소련군:(강제 대학교 패키지)
빅토르 대학 (O)
열차에 실려온 바보이반들이 그대로 전선에 와서 장교들에게 내몰려서 독일군에게 갈려나가는 걸테니까......
이런 꼬라지는 지긋지긋하겠죠
지금 한국군은 한국군만 할 수 있는 묘기고 (...)
아침에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이 어버버 하고 왔다가
짐 풀기도 전에 비상출격해서 날아가고 복귀하질 못해서
다음날 새로 온 신입이 전임자 짐을 치우는 개판이었습니다.
그나마 기술자들 양성한다던 공군이 이 꼬라지였어요
오펠른쿤
소련군 전군에 SVT-40이 보급되고
데뻬가 탄띠를 쓰고
중기관총은 PM1910에서 벗어났슈!!!!!
그거 이유 물어보니 늬들처럼 대학교 물 먹은 자원들 병사로 굴리는 케이스가 없다라그 했던가?
그 5주 훈련이 2차대전-한국전쟁 전훈을 집대성해서 만들어낸
보병 훈련계의 마스터피스입니다.
지금 소련군은 그 5주 훈련도 없어서
어장에 나와있는 난리를 치는 거에요.
아직도 전세계적으로 대학물은 커녕
고등학교 물먹은 사람도 드문 세상인데요
5주 훈련 개념 제시해서 결과로 보여주면
빅토르 킴이 버선발로 뛰쳐나와서
바로 스타브카 요직에 등용합니다.
거짓말같죠?
근데 사실입니다.
그당시 나로선 모병제니까 최소 고졸(미성년자에서 갓 성년)을 기준으로 잡았겠거니 생각했으니까.
18살 따리 고딩이 해병대 지원하는 거 보고는 뭔가 요상하게 돌아간다는 걸 깨달았어야 했는데.
한국군식 훈련 체계를 만둔 사람은
그날로 소련 스탑카 참모장 쌉가능
근데 최소기준이 그거지, 진짜 중졸 관련으로 뭔가 인사고과적으로 영향이 있는 모양.
선임들 중에 중졸이 둘인가 있었는데, 부대 간부진들이 예의주시하면서 결국 검정고시 패스 시킴.
기술직종에 대한 고등교육기관 역할도
겸하는 면이 있었으니까요.
그때 흔적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9살 부사관은 오히려 기술 부사관+연년생으로 가능하기는 할 건데.
레드셔츠 스탑카 참모장 가즈아 .dice 1 100. = 52
사토노셔츠로 .dice 1 100. = 14
셔츠는 오렌지병으로...
이러면 강남이 신라하냐에 따라 달라지려나?
포병용으로 쓰자고 해도 신호탄이나 조명, 연막탄으로 정도로나 쓰는데 범용성만 보고 쓰기에는 지나치게 까다롭죠...
박격포는?
훈련이지만 참치가 들은 가장 '멋진'명령 : 연막탄 깔렸다, 연막 따라 전진하라!->그 전에 이미 백린탄이라며(...)
그 때 든 생각이 이 양반들은 무슨 병사들이 파워아머 입은 스마인 줄 알거나, 그냥 백린박이인가?싶었....
화력은 진리요, 폭탄은 그 사도일지니.
그나마 포병 학교 있어가 사표 뿌리면 알아는 먹겠지라
신뢰성: (생략)
보급: 체온으로도 충전 가능
위력: 4만년대가 기술암흑기보단 후퇴했지만 2천년대랑 비교될 위력인가
소련 박격포는 뭔가 특이사항이 있나????
아 레드셔츠 물고 빨고 잡아먹고 싶다
소련 박격포
1-3, 보정 따위는 없다
4-6, .dice 10 20. = 19
7-9, .dice 25 35. = 28
0, 크리요
50mm 박격포 .dice 0 9. = 6
82mm 박격포 .dice 0 9. = 1
50mm 박격포 .dice 19 100. = 92
82mm 박격포 .dice 1 100. = 16
50mm 경박격포는 전군의 보급 하고도 남을 지경이지만
82mm 박격포는 망했군요(에엒따)
냥이네는 그거지 광어머리 국밥 전문점(어이)
광어만이 알수 있는 헬-냉전 강의 사이트 같은 거
2.전군 보급 가능할만큼 생산 가능한가?
킴원수 : 둘다 충족하면 당장 보급해!
실제로도 82mm 박격포는 개발과정에서 81mm 카피했다가
1mm 유격을 두고 어쩌고 개량이 짖았다고 했으니까
아마 전반적으로 소련군 현대화가 당겨지는 과정에서
몇가지 실패한 사업이 나온 거겠조
76mm 보급이 지지부진한 거라던가
82mm 박격포 사례라던가.
우선적으로 최대한 개발자들과 설계국을 쥐어짜서 생산성과 성능을 충족하는 놈을 만들게 시키고 바로 즉각 전군 보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스타일이랄까?
웃긴건 소련 기관총 화력이 증가한 거 하나만으로도
히어들은 ㅈ될각이 어른거린다는 거 정도????
써놨듯이 이번 주말쯤.
토요일이 될지 일요일이 될지는 아직 고민중
.dice 1 100. = 88
문제있는 녀석 배치해봐야 보급만 꼬이니까
무난하나 녀석들만 우선적으로 최대한 배치해서 보급을 원활하는데 중점을 둔달까?
적어도 본인이 생각하는 라인을 못넘으면 가차없이 구는 느낌이랄까
당해봤던 써봤던 맥심에 대한 인상이 강했던 모양
그에 비해 1머전과 적백내전때 썼던 경기관총은 루이스나 쇼샤, 호치키스였으니까
아무래도 탄창형 경기관총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내리지 않았던 모양
ㄴ킴: ......이새끼들 1차대전 모르나?
96식 경기관총) 30발 들이 박스탄창
ㄴ킴: 역시 탄띠 보급이 정답이였군
맥심-토카레프 기관총이라고 봐야할텐데
경기관총인데 그냥 맥심기관총을 개량한 거겠죠
우리 대원수님은 ㅈ까!! 그냥 무거워도 맥심 기관총 공냉형으로 개량해서 보급해!!로 결론내리고 맥심 기관총 개량형을 뿌리기로 한 셈
결국 결론적으로는 가장 빠르게 많이 뿌릴 수 있으면서 큰 문제 없을만한게 맥심개량형이었다는 소리.....
탄약도 모신나강탄약이라서 보급 문제도 없고
A 예, 그렇습니다. 슬라브의 강인한 여인들은 여고생만 되어도 T 시리즈 정도는 맨손으로 상대 가능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탄약 통일은 국민당군 꼬라지 본거인듯?
국민당군 보급시스템 보게되면, 입에서 바로 "자네는 왜 탄약으로 백화점을 차리려 하는건가?" 튀어나올 정도로 탄약이 다양하니까요.
탄약이 없어서 피해가 없었다는 썰이 있는 곳인지라
사실 덱타료프 보병기관총은
"가벼운 공수 겸용 기관총"을 바란거고
탄띠 급탄식 기관총을 바랐었지요
https://namu.wiki/w/%EB%A7%A5%EC%8B%AC-%ED%86%A0%EC%B9%B4%EB%A0%88%ED%94%84
경기관총 맥심-토카레프 > RP-46
?
주력이 부사관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거
이정도면 미국이랑 기술교류 할때 브라우닝 기관총에도 관심 있을거 같은데요?
이미 맥심 있으면 굳이… 1918 정도는 소련도 자체적으로 탄띠식 경기관총 만들 깜냥은 되고
그거 33년도에 개발됐다고 해서요
시간대를 보니까 소련군 명장들이 1머전 시기에 부사관일때
혼자 장교네
>>421
덱타료프는 M2랑 비교했을때 무게도 많이 나가는 물건이고, 나온 시기도 5년 차이가 나서요.
댁타료프 만들어지기 전에 별도로 브라우닝 참고한 중기관총이 나올수 있는거 아닌가 싶어서 말한겁니드
아마 맥심 토카레프 만들어보고서 아 ㅅㅂ 탄띠식 경기관총은
안되겠다!!!!
하고 나온게 데뼤인데
여기선 원수가 죽어도 탄띠라고 고집부린게
운 좋게 통한 거겠죠
>>4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본 세계선 경기관총은
보병기관총이라는 이름대로
"공수겸용의 경량 기관총을 원한거니까."
맥심 토카레프 기반으로 재개발하여
빠른 RP-46 비슷한 게 나온 거고
PM1910의 거점 방어능력을 대체할
대형기관총까지로 분화된 거지요.
주코프 - 부사관
부돈늬 - 상사
예고로프 - 대령
투하쳅스키 - 대위
블류헤르 - 상병
클리멘트 - 은행강도
이렇네
주인공 듀오 쫓아낸 트로츠키가 그 이후에 폴란드 전선을 얼마나 말아먹냐에 따라 전간기 동유럽 판도가 결정되겠네요?
러일전쟁시에 전공으로 장교로 임관했으니
아마 혁명시기 쯤에는 영관이었겠지요
킴을 가장 찾아간 게 괜히 그런게 아니었죠.
그시기를 생각하면 시베리아에 있느라 아무것도 없던 코바에게 킴의 무력이 절실했을것
>>434 근본적으로 당시의 소련군으로는 대규모 원정으로
바르샤바를 점령할 여력이 없고
한번 무너지면 다잡을 능력도 없으니
아마 주인공 발트 전선 최종보스는
민족주의 뽕 극한까지 땡긴 폴란드 공화국군일 겁니다.
사체 혹시 비뢰포 다이스 가능?
그런데
1890년대 후반 쯤에 귀족 도련님 따라서 임관해가지고
6-7년을 구르다가
초월적인 샤프슈터능력으로 일본 중대장만 7명을
사살하고 누적 180여명을 사살하는 무공으로
임관한 뒤에, 1머전 개같이 굴렀으면
계급이 어디쯤일까.
보로실로프: 1차대전 참전 안하고 적백내전 전까지 혁명에 몸담았다가 적백내전 참전
부됸니: 1머전 당시 용기병부대 상사 (이 어장에서는 존재 소멸)
투하챕스키: 1머전때 위관급 장교로 임관
블류헤르: 1머전때 상병까지 복무했다 부상으로 의병전역
예고로프: 1901년부터 군에 복무한 짬 제일 많은 인간
와... 예고로프 제외하면 주인공보다 짬 더먹은 인간들이 없는데요?
부돈늬 삭제 안됐어요
대위도 간신히 달지 않을까
>>447(사실 입대시기로 보면 주인공이 더 깁니다)
아마 까삐딴이나 소령 정도나 달긴 했을 거 같은데.
보니까
러시아제국군 계급이
소위랑 대위가 2개씩인 대신
영관이 두개 밖에 없네요......
적백내전 시점에선 적군 통틀어서 러시아군 생리를 제일 잘 아는 인물 아님?
당시에도 부사관이었으니
>>457 ㅇㅇ
러일 전쟁기 계급
1-4, 하사
5-8, 중사
9, 상사
0, 크리
.dice 0 9. = 7
혁명 당시 계급
1-3, 만년 대위
4-8, 소좌
9-0, 대좌
.dice 0 9. = 7
러일전쟁 발발 당시 계급: 중사(도련님 종자)
혁명직전 계급: 육군 보병 소좌.
입대시기 .dice 1896 1900. = 1898년
1917년 혁명
와 ㅅㅂ?
입대시기: 1898년.
러일전쟁 발발당시 계급: 중사
전공으로 하급소위로 승진
그 이후
13년을 개같이 갈리면서
보병 소좌까지 영전(개같이 까임)
러일전쟁때 중사 달고있던 주인공이 혁명때 소좌까지 올랐다...
...진급이 빠른겨 느린겨?
1898년 입대
1904년 러일전쟁 참전
1914년 1차대전 참전
1917년 혁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53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46
진짜로 인종차별 감안해도 꽤나 입지전적인 인물인셈
아마 1머전 때 짜르 알현도 가능했을 것;;
동양인이라서 이래저래 눈에 띄는 킴은 부사관이나 사병 사이에서 꽤나 유명한 인물이었을 것
주인공 아버지 김포수가 연해주에서
살려준 귀족나으리
1-4, 남작
5-8, 백작
9-0, 공작(....)
.dice 0 9. = 3
러시아인 남작으로,
그 아들은 1989년에 입대해서
혁명당시 최종계급
1-4, 소장
5-8, 중장
9-0, 육군대장
.dice 0 9. = 0
(푸우우우우우우웁)
킴이 평생 모신 도련님은
육군 대장까지 올라갔는데
1, 명가 출신
2, 본인도 유능했음
3, 킴을 개같이 굴려먹음
4, 정치력
.dice 5 16. = 8
도련님이나 종자나 둘다 능력자였네
본인도 매우 유능한 능력파 귀족이면서
동시에 킴을 개같이 굴려먹은 장본인이기도 하다.
귀족 도련님의 운명
1-4, 뭘 물어봐 당연히 백군이지
5-8, 킴의 혁명 당성 확인을 위해 킴이 직접 암살함
9-0, 킴에게 체포된 후 노동형
.dice 0 9. = 5
우직하게 군대에 몸 담았다가 암살 당했나?
도련님 : 거참 죽기 딱 좋은 날씨네.......
승리킴 : 도련님......
도련님 : 그소리도 오랜만이구만. 갈때는 가더라도 담배한대정도는 괜찮잖아?
킴이 직접 암살함.
그 이후 남작 일가는
1, 마찬가지로 킴 손에 죽거나 내쫓겼다
2, 사실상 사형이나 다름없는 유형 처분
3, 킴이 조용히 어린 아이 몇몇은 살려준 모양
4, 어린 아이 몇은 킴이 거두어 길렀다
.dice 5 16. = 16
코바:킴, 하지만 그런결정은...
킴:(말없이 첫째아내를 가리킨다)
코바:(합죽이가 됩시다 합!)
크리요
1-3, 남작의 어린 고명 아들은 자기가 거두어 길렀다
4-6, 남작의 가족들은 자신이 죽인 걸로 위장한 뒤 살렸다
7-9, "남작이 순순히 죽는 조건"
0, 크리요
.dice 0 9. = 5
공산주의를 위하여 건배
도련님 죽인 뒤, 나머지 가족들도 전부 죽인 걸로
위장한 다음,
나머지는 살려 보냈다.
책임지는것도 자신
왤케 느와르감성 넘치시지???
존나 상남자다
미국으로 갔나?
그런거 따질 성격이면 애초에 코바의 아내부터 살릴리가 없다......
도련님까지 죽이게 된 원인
1, 유능한 귀족출신 육군대장(더자생)
2, 도련님의 종자로서 이미 이름이 알려진 킴
3, 냅둬도 백군의 중심이 될만한 인물
4, 하필이면 본인은 개혁파에 속했다
.dice 5 16. = 15
꼬바네가 형님 목을 요구하드래.
아무리 생각혀도, 나는 꼬바가 먼저드라. 그러니 형님 목 따러 왔수다.
(아무말)
자기 손으로 직접 암살하고 대신 가족 만큼은 살린거네 캬
이미 유능한 러시아의 육군 대장이었으며
백군의 중심이 될만한 전쟁 영웅이고
하필이면 본인은 러시아의 개혁파에 속했다.
-> 킴은 이미 대장 각하의 부관으로서 이름이 알려졌고
-> 죽일 수밖에 없다
일 이상하게흘러가지않도록 자신이직접 해결
친구냐, 도련님이야에 따라 붉은 대지냐 하얀 대지냐 갈리는 건가.
느와르물 무협물등등을 거쳐가는가
이거 코바의 집권 과정이 크게 다르겠는데
이거에
발트전선 승리면
군부는 킴이 쥐게 됨
아마 킴이 추진하는 것도
대장 각하의 개혁안을 유용하는 것 같고
뒷일은 전부 책임져주는 상관
신인가???
죽는 거 빼면.
1부-적백내전과 친구
2부-배신(?)과 견제속의생존기
3부-노란피부 대원수
2부는 그런 도련님을 킴이 죽이며 시작
3부는 소비에트의 신화를 건국하면서 서방의 킴과 만나는 장면ㅇㄷ로 마무리?
그리고 0부는 김포수씨 일대기라던가
대신 이뤄주려고 노력하는거
레닌: 일리가 있군(어이2)
원역사와 다른게 킴-스탈린이 10월 혁명사에 뻔질나게 조명받았을 듯
.dice 1 100. = 43
트롳:이게아닌대(이게아닌대)
메이킹어장도 연재니까 이것도 크게보면 연재임(억지)
최소 부사관단은 10월 혁명부터 킴을 따른 킴라인이 주축이었을거고
연해주는 너무갔고.
이렇게 진행되면 소폴전쟁이 누가봐도 트로츠키가 트롤링 벌인거 때문에 ㅈ망한게 보이잖아요
스탈린
지식 .dice 0 9. = 0
태도 .dice 0 9. = 0
김
지식 .dice 0 9. = 2
태도 .dice 0 9. = 2
검머머 초반 유진이처럼 그리 행동하면서 신학은 안파고 군사학에 열중한거
신실한 신부지망생을 타락시키지만 끝내 잡아 먹히는 스토리로 동인지가 몇편이 나올지 한 눈에 훤해.
도련님과 킴의 관계
1-3, 절친한 귀족과 종자
4-6, + 천재 장군의 뒤를 받치는 묵묵이
7-9, + 가끔은 벽을 넘는 친구
0, 크리요
.dice 0 9. = 2
절친한 귀족과 종자의 관계였다.
1, 도련님은 끝끝내 킴을 "러시아인"으로 보지 않았다
2, 도련님은 친절하지만 선이 확실한 사람이었다
3, 도련님은 충분히 킴을 이끌어줄 수 있었다.
4, 도련님은 킴과 그 가족에게 친절했다
.dice 5 16. = 14
혁명의 입장에서는 좋은 양반이라서 더 죽여야했다
도련님만은 킴을 러시아인으로 봐주었고
킴의 진급을 도와줄수도 있었지만
선은 확실히 지켰으며, 개인적으로는 친절했다
선은 지키는데 1은 없으면
딱 당대 러시아귀족들이 민중에게 가지는 편견으로
봤다는 거구만
도련님도 걸물이었네.
정작 본인은 도련님 아래서 죽을 만큼 갈리면서 소령이 한계면 뭐......
혁명가가 된 킴으로서는 함께 할 수 없는 양반이죠
즉 러일 전쟁 이후
킴의 군생활은
1-3, 킴의 군생활은 도련님의 부관 성격이 강했다
4-6, + 개같이 갈려나가는 군생활은 "도련님의 눈부신 활약"
을 돕는 과정이었다
7-9, + 도련님은 자신이 사관학교에서 배운 것들과
자신의 이론등을 킴에게 잘 가르쳐 줬다
0, 크리오
.dice 0 9. = 6
크흑... 주윤발 따꺼...!
빅또르: 정말 대단하십니다 도련... 대장 각하!! 근데 어떻게 실행하시렵니까?
도련님: 그건 자네가 해야지
빅또르: ( )
그 결과 빛나는 도련님과 달리 도련님의 부관으로 박혀서 갈려나가기만 하는 자신
도련님은 개인적으로 잘해주지만 그건 사적인 자리에서 뿐
킴도 굴러먹으면서 생각한거는 여렇 있었을테니
전체적으로 군생활은 도련님의 부관이었고
도련님의 눈부신 활약의 이면에는
이를 돕는 킴의 개같이 갈려나가는 활동들이 있었다
1, 도련님은 군사적으로 천재에 가까웠지만 "병사"들을 몰랐다
2 도련님은 "소좌면 대단하다"고 했고 실제로도 그랬다.
3, 킴은 필사적으로 "굴렀다."
4, 킴은 도련님을 도우며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익혔다
.dice 5 16. = 8
.dice 1 100. = 77
빅또르는 그 앞에서 무릎꿇고 통곡하고
킴은 도련님의 빛나는 군공을 위해 이를 악물고
"굴렀다."
이윽고
"도련님은 소령이면 충분히 대단하다!"고 하셨다.
"실제로도 그랬다."
.........앗, 아아........
러시아귀족이 보기에 동양인 종자가 소령이면 충분히 대단한거 겠지만
이를 악물고 도련님께 현실을 보여주며
개같이 굴렀지만
"소령이면 정말 대단하다."는 평가.
주인공이 다른 장령들의 차별과 함께
피부누런 러시아인을 포기하게 된 계기.
이건 혁명 영웅의 탄생신화네
빅또르 킴을 되찾아 혁명에 뛰어들다.
완벽한 영웅서사야.....
객관적으로 소좌면 정말 대단한 게 맞고
대장각하의 활약에서 킴의 활약이 얼마나 클지는
미지수지만.
그걸 듣게 된 킴의 충격은???
자기를 우리에 가둔 게 도련님이지만
"그 우리가 자기를 살리기도 했단 점."
을 킴도 안다는 거지여
도련님을 암살하고 과거와 결별한 킴으로서는 자신이 이 혁명에서 어디까지 날아오를 수 있는지 그 한계를 보겠다는 느낌으로 앞장섰을테고
도련님이 그은 한계를 부숴버리고 나는 어디까지 닿을 것인가
현실감각이 부족한겨 뭐여
아마 그걸 눈감아주는 대신
도련님은 거리를 더 벌리면서
"도련님이"
만년 소좌로 만들었을 걸요
킴 양반이 야망이 없는게 아닌데 고작 소좌에서 만족할리가 없는데... 겉으로는 몰라도 속으로는 매일마다 울분을 삼키고 있을텐디
아마 코바 아내를 서류 조작으로 군 병원에서
치료한게 결정타였을 겁니다
도련님이 알고도 커버쳐 줬지만
그 대신 선을 그어버린 것.
사실 대장 부관이 소좌인건 이상한게 맞아요
그래서 도련님 나름의 앙갚음이라고 보는 거고요
아마 그 당시 도련님 계급이 소좌였을 것 같은데
1898년 도련님이 장교가 되자 입대
1904년 러일전쟁에서 중사였던 킴이 하급소위로 임관
러일 전쟁 이후
돌아온 킴이 서류 조작으로 코바의 아내를 살림
도련님은 알고도 눈감아 줌.
아마 1시일듯 하지만
아마 종자라는 이유를 대면서 부관급 업무내지는 지휘관으로 개같이 굴렸겠죠
>>699 시스가 따꺼
아마 주인공은 걸리는 게 많아서(....)
대령까지 가면 기적이라
실제 참모장및 부관은 따로 있는데.
친분과 "종자"로서
부관 일까지 더블로 하고 있었던 거겠죠
그 고생을 했는데 몇년전 코바의 아내를 구한 일로 너는 소좌가 한계다 라고 선언 들었으면 관계 꼬이죠
육군대장까지 올라가신 도련님이 진짜 작정하고 밀어줬으면 소좌에서 끝날 것도 아니라서......
도련님의 명으로 지옥을 헤쳐나왔는데 결국 도련님이 정한 선에서 머무르라는 소리를 들은 거라서
사실 머령으로 올리면 도 비참해지긴 하는데(웃음)
그러니까 도련님 명대로 지옥을 헤쳐나갔죠
그렇게 지옥을 헤친 끝에 제국은 붕괴하고 그대로 도련님의 종자로 묶여있던 빅토르에게 찾아온 코바는 정말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밖에
코바와 만나며서 혁명가로 재탄생한 셈이고
소련군부의 탑이 되는 걸로 자기증명을 완수한 셈
그런데 빅토르 킴과 유진 킴이 있는 세상에서 히틀러는 누구를 빨아댈까
이유) 빅토르가 본격적으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건 적벽내전일 테니까
주제: 그래서 삼국지 최고의 영웅이 누구임?
Civil War
혁명이라는 시대적 배경이 우리를 부술 수 있게 해준셈
엄백호
이유) 엄백호로 한번쯤은 천통해야 고인물임(어이)
빅토르 역시 유진과 같은 환경이었지면 유진처럼 못한다고
불고기 구우면서 소주 마시면서 서로 인정하고 넘어가는걸지도요
이민족 맹장이라는 점에서.
현기증 난단 말이에오
여포는 힘만 강했지 아래사람을 안챙겨서
도련님에게 빅토르는 언제까지나 자신의 종자일테니까
빅토르는 소좌로 끝날 인물은 아니었던 셈.
영원할 것만 같은 둘의 신뢰!
그러나 격동의 시대는 둘에게 선택을 강요한다!
대강 이런 느낌으로 소개하려나
소련판은 결국 러시아 귀족이라는 한계로 킴에게 선을 긋고 점점 1머전 말기부터 점점 틀어지는 과정을 부각하겠죠
끼고돌았더니 내게 와인()을 주다니!
승리킴으로서는 그렇게 노력했더니 결국 빈찬합을 받았다. 려나?
개혁파로서 현 정국을 타개하기 위한 계획을 설명하고 자연스럽게 빅토르에게 해야할 일을 지시했으려나요?
소련이랑 미국이랑.
그리고 한국에서는 로맨스에 시선을 집중하는 거지?
느와르니까 도련님은 승리가 가신이 되면서 나눈 술잔에 그 때 마신 술을 마시며 기다리고 있었을 거 같고, 승리는 그걸 묵묵히 시중들면서 잔이 비워지길 기다린 다음 머리와 심장을 쏘지 않았을까?
남&남
유색인종&슬라브
사회저변&고위층
...
완죤pc한대요(헛소리)
엥간한 어장은 하루에 하나 못태운다고
인간이라면 가슴 속에 붉은 심장과 적기를 품고 있는법....
킴 : 죄송합니다. 도련님. 중간에 시위행렬에 휩쓸려서 그만.
도련님 : 쯧, 또 그놈의 볼쉐비키들의 준동인가. 어서 이쪽으로 오도록 킴.
킴 : 도련님 이건? 페트로그라드의 지도입니까?
도련님 : 지금 정부는 이 정국을 타개할 능력 같은 건 없어. 결국 누군가가 이 혼란한 정국을 끝내야한다고 생각한다. 킴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인물들에게 은밀하게 만나줬으면 한다.
킴 : 쿠데타입니까?
도련님 :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이방법 뿐이다. 킴. 할 수 있겠나?
킴 : ......도련님. 이 나라가 살아나면 그 때는 저는 어떤 위치에 설 수 있습니까?
도련님 : 킴? 그게 무슨 소리지? 아직 우리는 시작조차 하지 않았는데 무슨 위치를 논하는 건가? 너는 이 나라보다 자신의 승진이 더 중요하다는 건가?
킴 : .......도련님. 도련님에게 저는 무엇입니까?
도련님 : 나의 능력있는 종자가 아닌가?
킴 : .......그렇군요.
하나이상이거나 하루도안걸리는건 대분화중인 활화산이고(막말)
일단 중공이랑 북한보단 공산주의라는 이상에 더 가까울듯
이 경우 코바도 코비아나 같이 히로인(aa는 리자)이 되면...크으, ntr계 로맨스 대역 하나 뚝딱이네.
등장만으로 참치수십명끌어모으던 다국적대기업(?)이나
그런 무시무시한 기록이 가능했던것(궤변)
선생님들의 창작욕을 이렇게나 불태우시다니...
땅바닥으로 떨어지는 시야와함께 끝날거고
소련판이면 어딘가 개운한얼굴과함께 줌아웃되는 시야
그리고 맑고푸른하늘을 비추면서 끝나는거죠?
벌써 머릿속으로 영화두편 다봤다
승리킴은 야코프와 바실리 중 누구를 지지했을까
라고 하기에는 결과가 너무 뻔한가
소련판은 암살 후 마지막 경례를 올리고 등을 돌리겠죠
소련판 - 도련님을 죽인 후 밖으로 나온 빅또르. 날은 춥고 싸래기눈이 내리며 하늘은 느리지만 공기는 시원하다. 빅또르는 계단에 앉아 고개를 치켜드며, 눈을 감은 채 조용히 숨을 내쉰다
근대 검은머리소련군대원수 떡밥 왤케 맛있지?
어제부터 어장에 상주할정도로 뜯어먹는 맛이있내
바실리 스탈린 - 개폐급
소련에서는 반대로 지나치게 시끄럽고 번잡한 소음으로 도리어 아무 말도 들리지 않더니 이내 웅장한 브금과 함께 붉게 물든 지도가
한국에서는 쓰게 웃더니 스스로의 머리에 방아쇠를 당기는 장면이
독일은?
영국은?
소련은?
소비에트는 여기에(가슴에 손을올리며)
오늘은 풍수지리와 점성술에서 혁명의 기운이 넘실거리는 날이라 한다
정말로 승리에게 의미가 없어지는 걸 그렇게 표현하고, 미국에서는 클라이맥스 수준으로 중요하게 다루는 장면을 아무 의미 없이 잘라버리는 거지.
아예 죽는 장면도 안 잡아 줄 거 같음.
지금 지문을 하나 읽는데 여기선 중국의 단위당 농업생산랭이 미국보다 압도적으로 높다 한다
승리킴이 스탈린이랑 단 둘이 있을때 코바가 아니라 소소라고 부르면 어떨까
기준이 딱맞내!
밭작물이랑 비교할 바가 아님
사실 미국도 자영농 수준으로 가면 안 꿀린다는데 의미가 있나 모르겠네
미국에 아보카도나 그런거 집어치우고 모조리 쌀심으면 해결됨(어이)
조용하네
자작농: 효율딸이지! 무조건!
ㅈㅅ 아버지 술머금
소좌로 둘까
대좌로 할까
고민이로다
승리킴의 엄청난 활약을 부각하자면 대좌가 낫고
승리킴과 도련님의 비극을 강조하자면 소좌가 나은데.
어떻게 할까.
집에 오면, 각오해야되는 문제임.
(아이고 깔깔깔)
결국 선을 그인 이유가 자신을 속이고 코바의 아내를 구한건데
도련님으로서는 그런 빅토르를 독립적인 사단장을 만드는 것에 부정적일 수밖에
그냥 자기 밑에 두고 계속 일을 시키면서 주변으로 부터 지키고 대신 전후에 그만큼 대우 해주면 된다고 봤을듯.......
수면부족상이다 핥아줘야지 .dice 1 100. = 15
그러니까 도련님에게 빅토르는 훌륭한 지휘관감이 아니라 훌륭한 가신인셈........
아마 도련님이 육군 대장까지 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는데
대전 내내 소좌로 묶여 있다가
혁명 직전 도련님이 육군 대장으로 영전하고 스탑카로 가면서
주인공에게 쥐어진 것은 돈봉투와 대좌 임명장.
.............이걸로 가자.
뭐 이시기 러시아제국군 장교 수준을 생각하면 당연하지만서도......(씁쓸)
뫄 이순간 러시아인이기를 포기했을 듯
수상하게 영웅본색ost가 잘어울리는 로씨아남자
빅토르에게 있어서 자신이 겪은 지옥과 도련님의 보답을 저울질 했을때 도저히 맞물리지 않았던 셈
아니얶떢께 숙청왕이 믿을수있는 존재가있지???
1머전이 끝나서야 자신은 겨우 대좌에 위로금이 전부인것 ㅋㅋㅋㅋㅋ
심심한데 굴려보는 소련- 보병기관총.
1, 맥심-토카레프의 발전형이라는 너낌.
2, "공수겸용 기관총"으로서의 역할의 충실
3, "인민의 기관총"
4, 따흐흙, 감사합니다 아메리카..............
.dice 5 16. = 11
그럼 독일기술 협력인가?
코바: .....물론이지
그 양반 스트레스랑 과로로 살 훅훅찌다가 훅갔잖습니까(막말)
킴처럼 너무 믿어서 옆에끼고살정도는 아니었고(억지)
악역(?)이 빛나야 주인공이 빛난다!
ㅂㄹ친구 클리셰 한스푼...
유일한 믿음 한스푼...
여기에 느와르 한ㅅ...으아악(그릇째로 쏟음)
맥심-토카레프의 발전형
공수겸용 보병 기관총
인민의 기관총
1-3,, 목적은 "보병 기관총이다"
4-6, + 목적은 "인민의 기관총"이다
7-9, + 아, 이것은 불법 기술 긴빠이라는 것이다
0, .크리요
.dice 0 9. = 3
목적은 "보병기관총"입니다.
그래서,
1, 탄띠 급탄식 경기관총(眞)
2, 어떻게든 보병이 들고 뛸 수 있는 기관총.
3, 신뢰성도 괜찮다!!!!!
4, 승리킴, 당신은 진정한 붉은 군대의 아버지(감격)
.dice 5 16. = 12
원수님의 은혜에 목매어...(n회차)
소비에트에선 부품이 병사들을 나릅니다!
쓰러진 총을두고 옆에있는 보급품을 들고 돌격(?)
탄띠 급탄식 경기관총(眞)
보병이 들고 뛸수 있는 기관총(眞)
승리킴, 당신은 진정한 붉은 군대의 아버지.(왈칵)
단점.
1, 신뢰성이 조금............
2, 단순해야되는데............
3, 이 거지 같은 54R탄.
4, 양각대가 야캐요
.dice 5 16. = 6
빅토르 킴 : 마....되았다..... 그래도 많이 만들어서 예비까지 전부 뿌리면 어캐 되겠지....
이정도면 그냥 부품으로 파묻어버리면 해결되겠구만!
극한의 공밀레를 굴렸으나,
거지같은 "림드 탄"인 54R 탄환의 구조 문제로 급탄부 문제가 발생해
신뢰성이 미묘한 점이 단점입니다.
어쨌든 극한의 공밀레로서,
1-3, 그럭저럭 쓸만한 전간기 경기관총
4-6, "탄띠식 경기관총인 시점에서 끝났어요."
7-9, "이것이 인민의 불벼락"
0, 크리요!!!!
.dice 0 9. = 2
더많은 보급!!(광기)
그럭저럭 쓸만한 전간기 경기관총이라는 평가입니다.
..................뫄 소련에 이게 어디여.
그래서 토카레프 보병 기관총의 보급은.
1-3, 보정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4-6, .dice 10 20. = 17
7-9, .dice 25 35. = 31
0, 크리요!!!!!
.dice 0 9. = 2
보정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토카레프 보병 기관총의 보급은 .dice 1 100. = 60
토카레프 보병 기관총의 보급은 C.
약간 부족하긴 하지만, 일단 굴려먹을 수 있을만큼은 보급함.
======================================================
PM1910을 대신할 중기관총의 등장.
1, "맥심기관총 계열이라는 한계."
2, "강력한 거점 방어용 기관총"
3, "대공 기관총의 태동"
4, "미국의 벤치마킹"
.dice 5 16. = 6
역시 외계인브라우닝은 흉내내기힘든가
PM1910 중기관총을 대체할 신형 중기관총의 목적은,
"맥심기관총 계열"이라는 근본적 목표와
"대공기관총"의 필요성이라는 크게 두가지 목적에서 태동했다.
그래서, 소련은.
1, 무게는 무겁더라도, 강력한 화력을 가진 기관총이 필요했다.
2, 공랭식, 총열 교체 기능을 중요시함.
3, 항공기관총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화력과 탄도특성 추구.
4, 조작난이도의 간략화
.dice 5 16. = 10
소련이 효율을 대가리에 탑재한다
어지간한건 압도하는 잡담판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항공기관총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화력과 탄도특성을 추구함.
조작 난이도를 최대한 간략화하여 소련 실정에 맞는 기관총이 필요했다.
말하자면,
1-3, 소련 기관총으로서는 최초로 본격적인 항공기 무장으로서 연구되었다.
4-6, + 소련 육군 사단의 방공 화기이자 공용 화기로서 연구되었다.
7-9, + 소련군 특유의 인민전쟁론의 영향을 받았다.
0, 크리요!!!!
.dice 0 9. = 7
글자못읽는 애들도 쓸수있는 기관총을 내놔!
??? ?: 죽으면 되는것이다
안하면 백중 백 무조건 망하니까 마지막 도박수로 던진거임
우리원수님이 보내시는 겨울철 선물이다!!(보급충만 린민부대)
경기관총과 신형 야포의 일차 보급이 완료된 이후,
보병 사단 전투력이 향상되었다고 평가한 소련군은,
대구경 기관총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추진하게 되었는데,
소련 기관총으로서는 최초로 항공기용 무장으로서 연구되었으며,
소련 육군 보병 사단의 공용화기이자, 동시에 방공 화기로서의
역할과 소련군 인민 전쟁론에 따라 조작난이도의 간략화가 요구되었다.
그렇게 먼저 개발된 탄약의 경우.
1, 곧은 탄도 특성을 부여하기 위한 노력
2, 7.62R 탄의 대형화라는 현실적이고 단순한 방법을 도입함
3, 장약의 개량과 구조 개량을 통한 사거리 증대를 위한 노력
4, 이리저리 구르다 보면 결국 피프티 캘리버 긴빠이를 하게 된다.
.dice 5 16. = 16
1-3, 피프티스키(...) 탄약이 나왔습니다.(어이)
4-6, 소련군: 인민의 피와 땀이 서린 항공 탄약!!!!! 13mm 탄약을 봐라!!!!!!
7-9, 피프티 캘리버의 완성도에 필적한단 말인가!!!!!(어이)
0, 크리요
.dice 0 9. = 9
항공병기에 탑재한다면 림리스탄을 어떻게든 긴빠이해야한다는 결론이었나
이거시 소랸의 미래다!!!!!
(킴 원수가 우리에게 승리의 방법을 알려주었다 콘)
50.BMG의 성능과 필적하는 슈퍼- 갓 탄약
13mm X .dice 95 110. = 103mm이 개발되었습니다.
이런 최신 탄약의 개발 성공과 함께...........
1, 아쎄이!!!! 인민의 항공기는!!!!! 불벼락을 뿜는다!!!!
2, 아쎄이!!!!! 인민의 중기관총은!!!! 불벼락을 뿜는다!!!!!
3, 덱타료프를 목졸라 죽일 기세로 조작성에 고집하는 원수님.
4, (갈갈갈갈갈갈갈갈)
.dice 5 16. = 12
아쎄이!!!!! 인민의 기관총은!!!!! 불벼락을 뿜는다!!!!!!
(갈갈갈갈갈갈갈갈)로
평가.
1-3, (어디서 본 것 같은 기관총)(어이)
4-6, 피프티스키라니!!!!!! 13mm .dice 1 5. = 4(1, 토카레프 2, 시모노프 3, 덱타료프 4, 마카로프 5, ???) 기관총이다!!!!!
7-9, 피프티스키(眞)
0, 크리요
.dice 0 9. = 3
소련: 아쎄이!!!!!! 이것이 인민의 진정한 불벼락이다!!!!!!!
미국: (어디서 많이 본 놈인데요????)
소련: 아쎄이!!!!!! 그런 것은 없다!!!!!!!
그래서 이 어디서 많이 본 놈의 보급은
1-3, 보정은 존재하지 않는다.
4-6, .dice 10 20. = 10
7-9, .dice 25 35. = 25
0, 크리요!!!!!
.dice 0 9. = 6
.dice 10 100. = 31
신통치 않군요,
이런...................
조작성이 망해버려서 급한대로 일선부대만 간신히 채울정도밖에 생산못했나
신통치 않은 보급의 원인.
1, M2를 베낀 것이 문제였습니다.(소련이 미아내)
2, 꿈은 원대하였으나, 소련군은 아직 바보 이반입니다, 콤라드.
3, 기관총은 명품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4, 5노래 짝불아아아아아아알
.dice 5 16. = 5
역시 M2를 베낀 것이 문제였다..............
소련이 미안해...........!!!!!!!!!
타냐상, 전간기 소련군 편제를 좀 알 수 있을까용.
우린 병신이에요 꿈이 너무큽니다
뭐, 갓탄약을 만든 것만 해도 대단한 거고,
M2의 복제를 시도했다는 건 더 대단하지만,
근본적인 소련의 태생문제로 인해서 실패했습니다.
결과적으로,
1-6, 새로운 기관총 사업이 시작되지만, 짝불알 엔딩
7-9, 근성의 킴원수
0, 크리요!!!!!
.dice 0 9. = 3
소련에게 기관총을 보급한다는 꿈은 괴도짝부랄이 가져갔나
M2의 무리한 복제가 문제였음을 깨닫고 다시 기관총 사업을 벌이지만,
결과적으로 짝불알 엔딩이었습니다.(BAD END)
항공기관총으로서의 평가는.
1-3, 뭐 바탕이 바탕이니까..........
4-6, 50,BMG를 상회하는 펀치력!!!!!
7-9, 대저, 클라스는 영원함을 증명하는 명품.(결론: 소련이 미안해)
0, 크리요
.dice 0 9. = 9
사감이 .dice 0 100. = 74 만큼 들어있었다고 카더라(?)
고려인 네임드(?)하고 킴의 관계는 어땠을까요?
소비에트에 투신한 블라디미르 리(이위종)나 1대전 이전에 대령 찍은 빅토르 킴(김인수)나
결론:
킴 원수는 M2를 대놓고 쳐베껴서 항공기관총 겸 육군의 공용화기로 채택하겠다는 승부수를 던졌고,
결과적으로 소련 총기개발자들을 악랄하게 고문하여(.......)
마두스스키를 만드는 데 성공했고, 항공기관총으로는 대성공했으나,
마두스 특유의 미국간 조작난이도와 제작난이도 문제로 육군 보급에는 애로사항이 꽃피게 되었습니다.
블라디미르 리랑
빅토르킴이라.............
굴려볼까요 그럼?
아니면 말고
임정 좌익이 보는 킴 원수 .dice 50 100. = 85
임정 우익이 보는 킴 원수 .dice -30 100. = 9
군사적 공로로 그는 St. Anne 3 급 훈장을 받았습니다. 칼과 활 (1916.06.27), St. Stanislav 3 등석. 칼과 활 (1916.06.27), St. Stanislav 2 등석. 의심 할 여지없는 자기 희생이 필요한 뛰어난 군사적 착취를 위해 칼 (1917 년 5 월 17 일)과 세인트 조지의 무기 (1917 년 1 월 3 일)로.
1917년 1월 김인수는 복무한 조선인 중에서 러시아군에 대한조선인부대 창설을 발의했지만 더 나아가 추진력은 발전하지 못했다.
12월 1917년 돈군에 입대. 1918년에 그는 소장으로 진급(1918년 10월 6일)하는 동안 Zolotarev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다음 직책을 맡았습니다. 남동부 전선의 Salsky 분리 책임자 (29. 10. - 1918 년 12 월); 같은 전선의 Manych 그룹 사령관 (1918 년 12 월-1919 년 2 월); 일찍 Cherkasy 지역 Aleksandrovsk-Grushevsky시의 수비대 (현재 Rostov 지역의 Shakhty시) (1919 년 11 월 1 일까지); VVD (01. 11. 1919-1920)의 장교 계급 예비군이었습니다.
1월 1920은 해외 "하노버"배에서 대피했습니다. 투르키예. 발칸 산맥. 러시아 극동. 만주. 중국.
극동에 도착한 김인수는 대돈군에서 러시아 동부 외곽의 모든 국군 총사령관 본부로 파견되었다(28.06.1920 -?).
1922년에 그는 백군 일부와 함께 러시아 국경을 떠나 만주로 향했습니다.
https://koryo-saram.site/kim-in-su-zolotarev-viktor-nikolaevich-1925-sudba-geroya/
여기에 따르면 진짜 출세한 케이스더라구요, 빅토르 킴2 역시
1-3, 사실상 웬수지간
4-6, ............뉘신지?????
7-9, 안타깝다고 여기고 있다
0, 크리요!!!!
빅토르 킴 - 빅토르킴 .dice 0 9. = 2
1-3, 뉘신지...........?????
4-6, 빅토르킴: 당신은 말하는 고려인!!!!!/이위종: 뎃(뎃)
7-9, "빅토르 킴"의 뿌리는 대한이오, 몸과 정신은 소련인이다.
0, 크리요!!!!!
빅토르 킴 - 블라디미르 리 .dice 0 9. = 3
국내 우익계의 킴 원수 .dice -30 100. = 32
빅토르 킴 - 빅토르킴의 관계: 원수지간
빅토르 킴 -블라디미르 리: ...........뉘신지????
흐음....................
적군에 투신하나 이후 인민영웅으로 무게감이 너무 커진 쪽이죠
미국 한인사회가 보는 킴 원수 .dice -130 100. = -129
백군과 사이가 안좋을 수 밖에요
반응이 좋지 않은데..................
빅토르킴(김인수)는 대충 이유가 보이는데,
블라디미르 리는..............
1, 이위종은 생각보다 킴 원수가 조국 해방을 도와주기를 바랐던 모양.
2, 이위종은 계통상 스탈린에 반대한다.
3, 빅토르킴은 자신의 뿌리는 대한이더라도, 소련인임을 자랑스러워한다.
4, 아니;;;;; 진짜 누구세요?????(....)
.dice 5 16. = 8
이위종은 계통상 스탈린에 반대하는 파벌이다 .dice 1 10. = 4
빅토르 킴은 자신의 뿌리는 대한이더라도, 소련인임을 자랑스러워한다 .dice 1 10. = 2
승리킴도 코바에게 의존하는 느낌
빅토르를 찾아와서 우리에서 해방시켜준 사람이 코바니까요
이위종은 일국의 최고의 엘리트 출신인 만큼,
스탈린에 반대하는 파벌이고,
그런 만큼 빅토르 킴과 관계가 좋을리가 없고,
빅토르 킴은 자신의 뿌리는 대한이더라도, 소련인임을 자랑스러워하기 때문에.
이위종을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세부적으로는
1, 이위종은 황인출신임에도 정식 사관학교 임관으로 장교가 된 인물이다.
2, 빅토르 킴은 그가 "소련인"이 되기를 바란다.
3, 개인적으로는 몹시 싫어하지만 그의 외국어 능력과 지성은 좋게 보는 편.
4, 에에이, 왜 현실을 보지 못하는가 블라디미르!!!!!
.dice 5 16. = 8
빅토르킴은 그가 "소련인"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몹시 싫어하지만,
또 그의 외국어 능력과 지성은 좋게 보는 편이라.
그냥 "언놈이고" 하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딱 이거네요.
이위종:(대한인이자 황인종인 우리가..........)
빅토르킴: 앗예, 네가 진짜 차별 받아 봤어 이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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