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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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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64편
14살에 상경하고 보니까 무려 적군의 장군님이었으니까 예브게니도 아버지의 뒤를 따르고 싶다는 동경정도는 품었을 듯
아마 그걸 거부하고 고등교육 이수를 권한 게 빅토르와 코바일테고
강철듀오의 가족을 생각해서 군인은 하지 말라고 했을듯
18세 시점 예브게니의
노어 .dice 0 9. = 0
조지아어 .dice 0 9. = 8
조선어 .dice 0 9. = 2
불어 .dice 0 9. = 8
영어 .dice 0 9. = 7
라틴어 .dice 0 9. = 5
그리스어 .dice 0 9. = 1
이 양반 원래 성격은 완전 다혈질 같은데
포수특성에 도련님 종자로 일하면서 인내를 배운거 같은데
이야기 해보고 싶은거
중양아시아 대상 도시 군주가 유목군주의 사신을 모욕함 - 유목군주 빡쳐 쳐들어 옴 - 군주 모랄빵 - 대상 도시의 공주가 패잔병 모아 방어전 - 왕좌를 노리던 귀족이 유목군주와 내통해 공주를 포로로 넘김 - 유목군주는 공주의 미모에 불끈함 - 귀족은 군주를 살해하고 왕이 됨 - 복수에 불탄 공주가 도시의 약점을 유목군주에 알려줌 - 유목군주는 공성전에 성공하고 찬탈자는 공주에게 갈가리 찢겨 죽음 - 허탈감에 빠진 공주를 유목군주가 유혹하고 공주는 넘어감
갑자기 생각난 스토리
스탈린 자식들이 보는 승리킴
승리킴 자식들이 보는 스탈린
스탈린과 승리킴의 사돈여부
미제에서는 유진킴이 버티며
반도에서는 김 사토시가 천황암살 후 천마신공을 뿌리니
우리는 이것을 삼김주의라 부른다(두둥)
그리고 역사 좀 파는 사람들은 아예 둘이 처음부터 만났었다면. 혹은 도련님 암살 후 둘이 만났다면의 if를 쓰겠지
유진: ...당신도?
빅또르: .....?
유진킴은 '이 새끼, 존시나 수상하다'라며 잡으러 가겠지.
그리고 반도에서 삼김이 만나메 세상은 이문대화가....
퍼덕이며 낚이는 사토시쿤
세대차이인가 느끼며 뭔소린지 못알아듣는 빅토르킴
성격차이 한눈에 나왔다(아무말)
드립이 낡았네요라면 아재취급할 듯.
일뽕이 일제강점기에 트립한다면 if였는데
일제가 아니라 버블기 일본을 빠는거라 제국주의 쳐죽여맨이 나온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
(주섬주섬)
엉엉 울면서 악마새끼라 욕하며 책을 몰래 돌려보고 연구하고 있겠지.
>>19는 연재 시작하면 본판에서 조용조용히 가보겠읍니다.
나무삼
사실 저녁에는 소련 전차 개발을 굴리려고 했거든요...............
전통적인 모루와 망치,
그리고 종심 돌파 이론을 생각하면,
제파들이 활동할 영역을 만들고 기동하여 포위를 시전하는 역할은
기갑.
그리고 강화된 보병 사단들은 "단단함과 화력으로 밀어붙이는 것"
이라고 생각되는 데 타냐상의 생각은???
집창광공 스탈린이 빅또르킴 혼잣말도 주워들을려고 조선어공부했다는 다이스뿐(막말)
오히려 보병이 충격군으로서 돌파구를 형성하고
기갑이 종심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이를 위해 화력을 극대화했다고 봐야겠죠
일단 여기서 소련군의 전차 개발은.................
1, 강력한 "전차 군단"을 편성하여 움직이겠다.
2, 전차의 기동 속도는 35~40Km/h를 기준으로 삼는다.
3, 독일군 기준 3.7cm 포, 소련군 기준 45mm 포를 방호할 수 있는 방어력
4, "모든 차량에 무전기를 장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dice 5 16. = 8
중형 전차와 중전차.
1, 중전차는 강력한 방어력으로 진격을 돕는다.
2, 중전차는 강력한 화력으로 적진을 파괴한다.
3, 생산의 용이성을 생각하면 중형전차가 메인이 되는 것이 낫다.
4, 전차는 집중운용과 보전합동을 원칙으로 한다.
.dice 5 16. = 15
집창광공 드립아닐지도 몰라(...)
코바가 죽었을때/킴이 죽었을때
둘중 누가 더 발광할지 눈에 선해서(흰눈)
뭐지 뭘의미하는거지
본인의 전술관인 침투전술에 투하체프스키의 종심돌파교리가
결합되었다고 봐야겠죠
전차의 기동속도는 .dice 35 40. = 39Km/h를 기준으로 삼는다.
독일 기준 3.7cm 대전차포, 소련기준 45mm 대전차포를 방호할 수 있는 방어력.
==================================================================
중전차는 강력한 방어력과 화력으로 적진을 돌파한다.
생산의 용이성을 생각하면, 중형전차가 주력이 된다.
전차는 집중 운용과 보전합동을 원칙으로 한다.
무전기 문제는.
1-3, 욕심같아선 하고 싶은데..............
4-6, 모든 전차에 무전기를 장착하는 것을 목표로는 하고 있는데...........;;;;;;;
7-9, 이상은 높은데 고드름 물떨어지듯 이어지는 무전기 개발(...)
0, 크리요!!!!!
.dice 0 9. = 5
정석적인 종심교리네
모든 전차에 무전기를 장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중략)
잔당(잔당)
소련군 군사위원회에서 요구하는 조건은
독일 기준 3.7cm 대전차포, 소련기준 45mm 포를 방호할 수 있는 방어력.
전차의 기동 속도는 약 40Km/h를 기준으로 한다.
중형전차에게는 생산의 용이성을.
중전차에게는 강력한 화력과 방어력을 요구한다.
전차는 집중 운용과 보전 합동을 원칙으로 하여,
"그를 위한 무전기 탑재를 목표로 한다."
보병-전차를 한꺼번에 때려박아 죽인다
그래서,
중형전차의 경우.
1, 76.2mm 주포를 탑재하고
2, 45mm 대전차포 방호를 위한 경사장갑의 적극적인 채택
3, 40Km/h의 전투기동 속도를 위한 서스펜션및 트랜스미션 공밀레
4, 이것이 진정한 인민의 탱크!!!!!(돌아버린 생산성 ON)
.dice 5 16. = 11
로드맵도 깔끔하고
필수적인 부분먼저 챙기는대
현실:안녕?
대원수각하니뮤 ㅠㅠ
원역사의 많이생산하기ry)는 어디있지!!!
결과적으로 중형 전차는 76.2mm 주포를 탑재하고, 적극적인 경사장갑의 채택과,
40Km/h의 전투기동 속도를 위한 서스펜션 및 트랜스미션 공밀레를 목표로 개발되었다.
중전차의 경우.
1, 크고 아름다운 크기
2, 강력한 화력을 위한 신형 주포의 채택.
3, 중전차 단위의 집중운용을 상정.
4, 일정수준 이상의 전술 기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몸부림
.dice 5 16. = 16
주모 쌨댜 내랴(?)
오늘 보드카마시고 죽자!
싶은건가
(희망편)
빅또르: 이런이런, 소련군은 나 없으면 안 되는구나?
설마 중전차는 전부 무전기탑재했나!????
도라에몽이아니라 플라잉마더라고 해야(헛소리)
뭐야 미친.
1-3, 중전차란 적의 토치카와 벙커를 파괴할 수 있어야 한다. 85mm 장포신 주포의 탑재를 고려하라.
4-6, + 열차를 통한 운송을 고려하여 45톤 이상의 중량 증가는 곤란하다.(방어력을 쥐어짜라)
7-9, + 생산문제 이딴 거 상관없어 무전기안에 비둘기를 넣어도 좋으니까 전차용 무전기를 내놔!!!!!!
0, 크리요!!!!
.dice 0 9. = 2
저어기 바리안 린이 잘하던대(녹차)
소련은 무전기를 달수없다....
빅토르킴: 중전차란 적의 토치카와 벙커를 파괴할 수 있는 화력이 필요하다.
85mm 이상의 장포신 대구경포를 탑재하라.
===========================================================
그래서 결과적으로..............
먼저 중형전차인 T-.dice 32 35. = 34의 경우.
1-3, 에음;;;;;;
4-6, 이정도면 그래도 괜찮지 않?나
7-9, https://www.youtube.com/watch?v=Bn6-F3yKwiE
0, 이것이 진정한 인민의 땅크!!!!!!
76.2mm 주포의 탑재 .dice 0 9. = 7 + 1
45mm 대전차포 방호능력을 위한 경사장갑 설계 .dice 0 9. = 2 + 1
전투기동능력 확보를 위한 공밀레 .dice 0 9. = 1 + 1
생산성 확보를 위한 노오오오력 .dice 0 9. = 3 - 1
모든걸 희생한 전차가 나왔다
승리 킴 세계선 T-34
76.2mm 주포의 탑재 .dice 50 100. = 85
45mm 대전차포 방호 능력 확보 .dice 1 100. = 32
전투기동능력 확보를 위한 공밀레 .dice 1 100. = 10
생산성 확보를 위한 노오오오오력 .dice 1 100. = 65
호랑이잡는펀치력
그렇지못한 모든부분(눙물)
해당 목표를 위하여 개발된 T-34의 첫 시제품은 76.2mm 주포의 탑재는 대성공했지만,
방호능력의 확보,
그리고 전투기동 능력을 위한 공밀레는 실패했다.
생산성 확보를 위한 노력은 나쁘지 않았다.
...............결론.
1, 원수님, 소련 전차는 거주성을 버려야한단 말입니다!!!!!!
2, 소련이 미안해!!!!!(진실)
3, 500마력이라는 엔진출력에 쥐어짜자니...............
4, 주포는 제대로 만들었잖아. 이리 와서 한 잔해.
.dice 5 16. = 7
그래도 주포는 건져왔어...
T-34의 첫 시제품은 처참하게 좆망했는데.
거주성과 방어력의 중간에서 제대로된 합의점을 찾지 못했으나,
대구경포(76.2mm 주포)의 가능성은 확실히 증명했다.
->
그 결과,
1-3, 빅토르킴 원수: 빼애애애애애애애액!!!!!!
4-6, ............거주성은..............버린다...........!!!!!(오열)
7-9, 안되면 되게 하라!!!!!!! 그것이 USSR의 정신!!!!(어이)
0, 크리요!!!!!
.dice 0 9. = 8
(스탈린이 킴이 지시한 사항이라면서 들들볶았을 가능성을 뒤로 밀어넣으며)
그게 우리 목표다
까라면 까!!(진실)
빅토르 킴: 안되면!!!!!!
스탈린 서기장: 되게 하라!!!!!!!!
빅토르 킴: 그것이!!!!!!!
스탈린 서기장: USSR의 정신!!!!!!!
=============================
설계사 코시킨은 이 세계에서도 살아남을 수 없다(진실)
연구진:에? 쑤까...
코바가 뒤로 압박줬구만(확신)
소련 군사위원회와 스탈린 서기장은
프로젝트를 포기하지 않고 밀어붙였다.
1, 공-밀레-
2, 따흐흐흙 감사합니다 독소 협약(...)
3, 결국 보기륜과 궤도를 처음부터 새로 개발했다.
4, https://www.youtube.com/watch?v=Bn6-F3yKwiE
.dice 5 16. = 16
(대충 소련 국가)
빅토르 킴의 침투 돌파 이론과
투하쳅스키의 종심 돌파 이론을
실현할 소련군 미래를 책임질 중형전차 사업에 대한 열망은 통했다.........!!!!!!
1-3, 수많은 억까(소련)을 뚫고 개발된 T-34(펀치력이 좀더 센)을 드립니다!!!!!
4-6, + 수많은 억까(소련)를 뚫고 개발된 신형 트랜스미션을 드립니다!!!!! 이제 망치가 없어도 돼!!!!!!
7-9, + https://www.youtube.com/watch?v=IscpyutCpQE
0, 크리요
.dice 0 9. = 8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여러분.
1, 군부의 원탑인 빅토르킴은 전례없이 살벌하게 설계국들을 다그쳤다.
2, 군부의 원탑인 빅토르킴은 전례없이 살벌하게 반대파를 억눌렀다.
3, 어쩔 수 없이 소련군부에서 현실을 인정해야했다.
4, 설계사를 목숨을 걸고(진짜) 신기술 투입과 공학적 지식, 그리고 자신의 영혼을 갈아넣었다.
.dice 5 16. = 15
(기쁨과 포효의 코사ㅡ크 댄스)
이번에만 제대로 해보라고
이번도 실패하면 코바에게 넘기고 손땔란다
연구진:()
중형전차 프로젝트가 첫 시제품의 처참한 실패 이후,
지지부진하자, 빅토르킴은 전례없이 살벌하게 설계국을 다그쳤고,
전례없이 살벌하게 중형전차에 반대하는 이들을 억눌렀다.
설계사들은 목숨을 걸고 신기술 투입과 공학적 지식., 영혼을 갈아넣었고,
군부측에서도 한발 물러서서 현실을 인정해야했다.
주력은 중형전차라
죽쒀도 치명상은 아님(?)
중형전차 개발은 성공했는대 중전차가 죽쑨다?
모조리 바이칼호에 던져버릴겁니다
터지면 개판나는게 완전 화산이여
터지면 아무도 못말리는 스타일이 맞음 ㅋㅋ
폭발했을때는 스탈린도 못막겠는대요(아무말?)
빅토르의 고집과 고집과 고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름이 뭐가붙으려나...
중형전차 스팩이 이따위로 커지고...
보병사단 질량이 정신나갔다면...
독소전에서 사막의 폭풍작전 진행되는꼴을 볼수 있는건가... (흰눈)
낚찌가 기갑전력에서 깔려죽을것(확신)
전례없이 살벌한 빅토르 킴 육군 원수의 분노.
1, 중형전차 프로젝트에 딴지 거는 새끼들은 살생부로 갈 기세였다.(......)
2, 설계국들을 갈아버릴(물리) 기세로 압박했다.
3, 어지간해선 안쓰던 스탈린과의 인맥까지 동원해서 밀어붙였다.
4, 극한까지 압박한 뒤에 기술적인 해결책이 나온 뒤에야 누그러졌다.
.dice 5 16. = 7
자기손으로 보내버린다고 ㅋㅋㅋ
역시 코바와 빅토르로 강철듀오가 맞다
성공해도 모가지 달랑달랑했을것
경험도딸리는게 태클질이야(버럭)
중형 전차 프로젝트에 딴지거는 사람들은 깡그리 담궈버릴 기세였으며,
설계사들을 극한까지 압박하고
기술적 해결책과 결과가 나오고서야 겨우 누그러졌다.
원수의 성질머리(...) 전설.
1, 천하의 부돈늬도 슬금슬금 피했다.(뭐요)
2, 군사위원회 분위기는 극도로 날카로웠다.
3, 절친한 후배들(주코프, 고보로프)도 몸을 사렸다.
4, 기갑총감(투하쳅스키):(사람살려)
.dice 5 16. = 7
유일하기 비벼볼(?) 맞후임(?)이 피할정도면
그냥 다죽여버리겠다고 눈깔에서 살기가 흘러넘쳤겠다
정확하게 적백내전 때부터 같이 굴렀던 양반들이잖아
잠깐만
저 지랄판이면 코바가모를리가 없는대...?(섬뜩)
당시 소련 국방부 분위기는 천하의 부돈늬도 슬금슬금 피할 지경이었고
기갑총감인 투하쳅스키는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를 지경이었다.
성깔 다시 폭발함 ㅋㅋㅋ
군사위원회와 후배들이 꺼리지는 않는거 보면
개발진 눈좀 붙일라카면 책상위에 nkvd의 편지가 놓여있었겠네
진짜 목숨걸고 개발(진실)
투하쳅스키 : 저도 데려가주세요!!
부돈늬 : 기갑 때문에 터졌는데 너가 숨으면 되겠냐? 잘 해봐랴....
살려줘요(살려줘요)
소련이 미안해!!
?????:이제 드디어 탈출이다!
뭐라 못하죠?
그래서 빅토르킴의 살기등등한 프로젝트 추진으로
성공한 T-34 프로젝트의 개선점.
1, WA!!!!!! 화력이 증가했어요!!!! WA 사랑해요 워게이!!!!(어이)
2, 와!!!! 보기륜!!!!! 와!!!! 광폭궤도!!!! 전술기동!!!!!
3, 아아, 이것은 조종성이라는 것이다, 모든 인민이 몰 수 있지.
4, 아아, 이것은 생산성이라는 것이다, 진정한 인민의 탱크만이 가질 수 있지.
.dice 5 16. = 9
종심돌파하려면 필수지
될수있는한 가장 깊숙이
.dice 40 45. = 40 구경장 76.2mm 주포의 성능은 원역사에서 특출하게 올라가지 않았지만,
신형 보기륜과 광폭궤도를 적용하여 기동능력이 대폭개선되는 한편,
압도적인 생산성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한편, 신형 중전차를 위한 85mm 장포신 전차포 개발.
1-3, 우째서냐!!!! 기반은! 88포와 맞먹는 대구경 대공포인데!!!!!!(오열)
4-6, 충분히 쓸만한 장포신 85mm 주포가 탄생했다. 원수님 덕이네!!!!!
7-9, 코바: 아, 이 정도는 되야 친구 이름이 붙지.(어이)
0, 크리요!!!!
.dice 0 9. = 7
(강철콧수염이 만족합니다)
???: 우린이제 살았습니다
그리고
개같이떡상한 중전차
낚찌:뭐야시발 우리 기갑우위 돌려줘요
코바: 아 이 정도는 되어야 친구 이름이 붙지.
VK-1 전차의 주포인 85mm 주포의 성능.
1, 대공포 출신 다운 곧고 빠른 탄속
2, 대공포 출신 다운 뛰어난 탄도 특성
3, 만족스러운 고폭탄 화력.
4, 뛰어난 관통력
.dice 5 16. = 15
1머전에서 빅토르가 러시아에서 개같이 굴러서요(읍읍)
VK-1 전차의 강력한 주포가 될 85mm .dice 50 55. = 51 구경장 주포는.
대공포 출신 다운 곧고 빠른 탄속과 그에 따른 탄도 특성의 이점에 힘업어
대구경포 특유의 고폭탄 화력과 관통력을 양립한 명품 포로 탄생했다.
그러나 문제는.............
1-3, 48톤에 달하는 거체로 인한 전차 자체의 미국간 신뢰성
4-6, + 처참한 추중비로 인한 기동성.
7-9, + 최대 장갑두께 90mm의 믿을 만한 방어력은 있잖아, 이리와서 한잔해
0, 크리요!!!!
.dice 0 9. = 2
문제가 저게 있는건가
그러나, 막강한 화력에도 불구하고,
48톤에 달하는 거체로 인하여 미국으로 사출되버린
거지같은 신뢰성이 발목을 잡았다.
신뢰성 문제.
1, 서스펜션이이이이이이이이
2, 궤도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
3, 묵직한 전면장갑으로 인하여 미국간 밸런스
4, 포탑은 잘 만들었네, 이리와서 한잔해.
.dice 5 16. = 16
살기위해 고쳣습니다(박진)(엄격)(근엄)(진지)
크으리-
1-3, 우리 낙지들도 1년 뒤에 이런 놈을 만들었던 것 같은데............(어이)
4-6, + 아직 미숙한 경사장갑 개념으로 곳곳에 약점이 덕지덕지...........
7-9, + 공방만 따지면 최강급이니까 한잔해.
0, 크리요!!!
.dice 0 9. = 0
얼마나 살벌했길래...?
1-3, 경사장갑이고, 48톤이고, 주포가 85mm임을 빼면
대체의 장점과 단점이 티거와 놀랍도록 유사하다.
4-6, + 시대적인 한계와 소련의 기술적인 한도내에서
극한까지 도전한 시대의 명품 중전차.
7-9, + 그래도 티거보다는 양반인 부분도 있다.
0, 크리요!!!!
.dice 0 9. = 5
낚찌:선생님 아직 독소동맹도 안날아갔는대요?
소-비에트:바로 그겁니다
그런대 아군기갑+보병전력이 충실한
경사장갑 개념이 적용되었고,
좀더 가볍고,
티거와 놀랍도록 유사한 소련맛 명품 중전차로
시대적인 한계와 소련의 기술적인 한도내에서 극한까지 도전한 시대의 명품 중전차입니다.
문제는.
1, 소련 무전기의 존재 가치: 엿바꿔먹기 최적화(.....)
2, 무전기 생산이 도저히 따라가지는 못하는 소련 에디션 겐지츠.(....)
3, 우주로 사출되는 트럭 수요.
4, 소련특: 유전은 길바닥에 채이는 데 정유시설이 부족해서 디젤유가 부족함.
.dice 5 16. = 5
무전기(무전기)
폴란드는 우주를 갈수없고
소련은 무전을 할수없따
>>265 소련맛 신형 보기륜이 일찍 나왔으니,
티거맛 무한의 보기륜 워크스보다는 양반일 겁니다.
소련: 소레가 겐지츠.
빅토르킴: (조지아 욕설)
=========================
당최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무전기
1-3, 킹치만 소련쟝, 전파공학은 이론만 있는 걸..................
4-6, + 일단 잔뜩 찍고는 있으니 뭔가 터지는 게 있겠지.
7-9, + 보병사단용 무전기도 찍느라 바쁜 레후.
0, 크리요!!!!
.dice 0 9. = 4
사실 현실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독일이든 미국이든 어느 쪽한테 라디오 공장을 받아야합니다."
아니면 현실처럼 랜드리스 받은 거 카피하던가.
>>277 (사실 그 정유시설이 죄다 키예프에 있어서 그럽니다.)
결론은
보병사단,
중형 전차
중전차
전방위에 걸쳐서 빅토르 킴은
소련군의 현대화, 종심 작전 이론을 완전히 완성하기 위한 노오오오오오력이
빅토르 킴 주도로 이 악물고 진행되고 있는 소련이었습니DA.
소련 공군이 없어요(없어요) 상태인 것과,
무전기 때문에 집중운용이 집단 자살(....)이 될 가능성이 높은 점 때문에
초반엔 고생깨나 하겠지만
"명령 제 227호" 같은 병신 짓만 없으면,
양상이 완전히 다르겠군요.
빅토르: 무전기... 존시나 잘터지는 무전기가 필요하다...
사실, "기갑사단"이라는 건 독일군 특유의 임무형 지휘체계가 만들어낸 마스터피스 같은 거라서요.
통합 운용을 중시하는 소련군으로선
기갑 사단 개념이 뿅하고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국력대비 필요한 군사력을 과도판단해서 대부분 감편사단이라 멀쩡한 사단이 없음
원역사에서도 필사적으로 군사비 줄여가면서
근대화 정책에 올인했던 소련이니까요.
감편 사단이 대부분인거야 어쩔 수 없죠
다만 빅토르 킴의 군제개혁과 부사관단 생존으로
소련군의 기본 전투력이 아예 다르다는 점은
감안해야합니다.
아마 대부분은 감편 사단이어도
근위사단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정편 사단을
배치해두었을 거 같고......
전에 타냐쟝이 말했듯이
각 사단에 도시로 들어가 농성하라는
명령이 떨어진다고 하면 완전히 다르겠지요.
근디 경사장갑 티거면 사실상 판터인게?(아무말)
빅토르는 보급의 달인인데
전식이랑 비상식, 비축식은?
식량이 없어서 1개 대대가 전멸하고 대대급 보급을 받았는데
빵 한조각으로 3끼를 먹음
ISU152대신 즈베라포이(맹수사냥꾼)이라고 부를듯
>>299 빅토르킴이면 소련맛 스팸을 만들려고 하겠지
소련맛 스팸을 시도하면서
건빵이라던가
연료보급이라던가
반합이라던가
온갖 아이디어를 쥐어짜지 않을까
그래서 타냐상.
보병이 충격군 역할을 한다는 것에 대하여
설명을 부탁해도 될까요옹
들여왔다고 했는데 그때 스팸도 같이 들여왔으면 좋은데
우크라이나 특) 흑토
그럼 우크라이나에 수천년 내공의 농사법으로 쌀농사를 지으면 그 생산량을 구하시오(어이)
적 방어선을 찢어버리고 기갑군이 종심으로 진출하게
돌파구를 형성하는 부대쟝
지금 만들어진 승리킴식 보병사단은 그런 충격군 역할을
하기에 충분한 화력이 있다는거임
그 정도로 화력이 미쳤음???
말딸셔츠를
붉은 군대 항공군 사령관 자리에 앉힌다 .dice 1 100. = 55
김구: (이게 문화승리인가 뭔가 모르겠다)
ㅇㅎ, 코건 몰랐네.
하기사 107mm
152mm 포대만 합쳐도
5개 포대나 되니까
김구선생은 김치에 스팸을 싸서 밥이랑 비벼먹는 공산주의자랑 장어젤리를 먹는 자본주의랑 어느쪽을 택했을까?(헛소리)
(사실 원래 소련은 152mm를 사단에 편제하려고 했다)
하지만-
바르바롯사 작전이 소련군을 개박살내버리고
소련군 보유 화포의 75퍼센트가 증발하면서........
>>326 즉, 독일군에 비해서
곡사화력의 우위와 더불어
직사화력역시 대등이상인 소련 소총사단들이
강력한 질량과 화력으로 개구부를 형성하면
중전차를 투입해 개구부를 확장하고
기갑군이 투입되어 영역을 넓히며
후속 제파가 진격을 속개한다???
빠른 머스탱 대량양산
빠른 44년 컴뱃박스의 채택으로
미육항을 마목장으로 만들고
독일에 쑥재배를 하겠습니다 여러부우우우운!!!!!
>>329 (두 개의 조국 ON) .dice 1 100. = 68
차라리 단추 건빵을 만드는 게 나아유
같은 사단급 부대는 붙는 순간 화력에서 압살당함
프랑스와 독일의 모든 교통인프라를 엎어버리고
독일인들을 기아에 시달리게 만들 것이며
독일의 댐이란 댐은 모조리 부숴버리고
독일의 공단이란 공단은 전부 불탈 것이며
모든 항구를 폭격하여 유보트와 크릭스마리네의 씨를 말리고
빠른 초거대규모 파이터 스윕으로 유럽 내륙의
모든 독일 공군기를 절단낼 것입니다 여러부우우우우운(광기)
말딸셔츠는 초코봉 뽑았남?
60연차에 초코봉 2 초코신 1 에이신 1 튀어나왔다는
때는 바하므로 수십년 전, 미래 인민의 조국을 건설한 두 사람이 아직 파릇파릇한 신학교 학생이던 시절....
킴의 아버지: 네가... 주가시빌리니? 같이 저녘이라도 먹지 안으련?
(대충 불고기와 김치와 쌀밥 짤)
주가시빌리: 존맛탱!
그렇게 한국 음식에 찌들게 된 스탈린은 강제로 건강해지는 것이었다...(tobe continue)
승리킴의 입맛
내가 러시아음식을 전혀 몰라서.......
승리킴의 입맛
쌀 .dice 1 100. = 34
밀 .dice 1 100. = 46
고기 .dice 1 100. = 9
어패 .dice 1 100. = 92
한식 .dice 1 100. = 11
러시아식 .dice 1 100. = 30
조지아식 .dice 1 100. = 74
메인스트림보다는 조금 이색적인 메뉴들 위주로 좋아할 가능성이 높죠 아무래도
쌀류와 밀빵은 그럭저럭 있으면 먹는다
한식계열은 사실상 먹어본 적이 없고
귀한 어패류라면 사족을 못쓰며
어느나라식이 입맛에 맞냐고 하면
조지아 전통음식들이 가장 입맛에 맞는다
아무래도 제수씨(야코프의 친모)가
음식 솜씨가 좋았던 모양이네요
마누라는 제법 신분이 있는 쪽이라
음식에는 잼병이었던 모양이고
스탈린이랑 입맛이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일이나 와인이나 취향이 똑같겠지 뭐 ㅋㅋㅋㅋ
도련님의 남작령은
원래
1-3, 카스피해 연안
4-6, 흑해 연안
7-9, 발트해 연안
0, 크리
.dice 0 9. = 8 에 있어서
꽤 어패류를 줄겼던 모양
트로츠키 이거 알면서 발트전선으로 보내버렸냐?
남작령은 원래 발트해에 있었다.
굉장히 부유한 부자 남작 느낌이 물씬 나네여
스탈린과 승리킴의 취향 유사도
어류 취향 .dice 50 100. = 83
조개류 취향 .dice 50 100. = 86
드레싱 취향 .dice 50 100. = 63
와인 취향 .dice 50 100. = 90
과일류 취향 .dice 50 100. = 60
즐겨먹는 드레싱과 과일 취향은 현저하게 다르지만
즐겨먹는 어류는 비슷하고
좋아하는 조개류는 거의 똑같으며
와인은 항상 같은 걸 마신다.
이러면 그거네
원역사에서
최고 성적으로 교회학교를 졸업한
스탈린이 원래는 현도인 트빌리 시에서
신학교를 다니지만,
정교회 신부가 되겠다는 어머니와의 약속과
신부의 추천으로
발트 연안 대도시의 학교로
스탈린이 유학울 오고
누렁이 취급받는 킴과
조지아 촌뜨기가 의기투합하는 거임.
어차피 트로츠키는 숙청이 목적이고
두 사람의 성장배경은 모르잖아요
원래 스탈린이 그때 트리빌시 신학교에 반항해서 자퇴했을텐데
고리 시 신부가 아는 신부중에 발트 쪽 신학교
신부가 있었다 치죠 뭐
신학교 초창기에는
스탈린은 최고 성적이었으니까
>>403 박헌영이냐 김성주냐
>>406 ㅇㅇ
이러면 두 사람이 의형제(물리)인 게 좀더 자연스럽지
(?)
안 차니까 대접을 하고 로비를 해야지요(진실)
애초에 그런 놈 만나러
빅토르 킴이 움직일 일도 없겠지만
그리고 경우에 따라선 발트 독일인들과도 접점 있을거 같고...
(아무말)
혁명에 투신한게 늦어지겠네
반항심을 키우다가 승리킴이 입대하면서 그냥 때려치웠을지도
심지어 10대임
성격만 개방적이였으면 연설도 잘했을듯?
그래서 상당히 주목받았다고 함
스탈린은 정 반대로 알찬 내용을 웅변술로 못살리는거네요.
여기서는 빅토르킴을 포섭해서 10월 혁명의 기둥으로 화려하게 복귀했으니 ㄲㄲㄲ
아니었다면 레닌주의를 실현하는 수단으로써의 스탈린주의가 주목받을 이유도 없었고 (...)
고리 신학교가 폐쇄될 때 신부들 추천으로 발트의
신학교에 간 주가슈빌리는 그곳에서 갖은 차별을 받고
각종 불온서적과 금서를 탐독하며 무신론적 성향을 갖던 중
마침 자신처럼 차별받는 승리킴과 연을 맺고 찐친이 됨
그러나 승리킴이 도련님 보좌를 위해 입대한다고
학교를 자퇴해버리고 주가슈빌리도 그런 승리킴 따라서
자퇴해버리면서 혁명의 길로 가게된다
실제로 볼쉐비키들에게 그대로 스탈린은 나름 유명하긴 했으니까요.
능력도 있지만 동시에 지옥같은 1머전에서 사병들을 고양시키는 재주정도는 있었던 모양
코바는 자신의 아내를 살리기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던 중 승리킴이 근처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그를 찾아가고 승리킴은 코바의 부탁에 따라 허위신분을 만들면서 코바의 아내인 카토를 치료한다.
4년간 시베리아에 있던 코바는 개잉여가 되었지만 승리킴을
낚아내면서 혁명의 기둥이 되었고 적백내전 당시 레닌과
트로츠키의 견제를 받아 발트전선으로 쫒겨나지만 오히려
대승을 거두면서 잭팟을 터트리는거군요
결국 구른건 빅토르였을테고
도련님의 편애와는 별개로 동양인 장교가 사병과 부사관들을 이끌고 자살에 가까운 돌격을 한다는건 재능이 맞음
러시아제국군 다운 돌격을 수행했겠죠
하느님과 짜르를 위하여(착란)
나는 몰랐다
빅토르킴 식 현대화 사단이
당대 동급 제대를 씹어먹을 수준인걸
그러면 ㄹㅇ 적군의 공포지옼ㅋㅋㅋㅋㅋㅋ
포병도
보병도
없는 러시아제국군에서
유능한 상관 하나만 믿고 개같이 갈려나간
빅토르 킴이 스탈린의 공업화성과를 바탕으로
한땀한땀 짜낸
편제가 당대 동급 제대를 압도한다라
이것도 아주 흥미롭군요
3개 보병여단 + 1개 포병여단 편제에서
1개 포병여단의 규모가 거의 5각 편제에 가까워서
발생하는 오류임
남들은 보통 9보3포인데
승리킴 보병사단은 최소 10보5포에서 최대 12보5포까지
볼 수 있는 괴물인거임
죽창인가(착란)
승리킴은 이 전령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꺼란 말이죠
타냐쟝
그 장교 능력치 구분양식 한번만 더 알려줄수 있음????
빅토르킴 능력치 최종 결정하게.
이 악물고 무전기를 찍어내고는 있는뎈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남들이 볼트액션 소총으로 분대를 편성할때
여기는 빠빠샤로 도배를 해버리니 동급제대보다 화력이
강할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이로 인한 보급부담은 본인의 버프로 보완하고요
그것도 대숙청에서 무사히 부사관을 비롯한 허리를 살린 소련이니까 가능한 것
정보
작전
군수
교훈
동원
이러면 이쪽세계 르제프는 그거네요
바그라티온 작전용으로 정편사단및
기갑군이 완편될 때까지
필사적으로 독일군을 압박하는 소련군의 햘전인 겁니다.
더 많은 철도와 더많은 트럭이 보급물자를 가져다 줄테니까
타냐상이 보기에 최젓값은 어느정도????
생산이 못 따라가서
매우 귀중해지니까요 사단이
최젓값이?????(착란)
빅토르 킴(김승리)
인사 .dice 70 100. = 83
정보 .dice 70 100. = 96
작전 .dice 70 100. = 97
군수 .dice 70 100. = 91
교훈 .dice 70 100. = 87
동원 .dice 70 100. = 76
-----------------
병과 적성
보병 .dice 70 100. = 83
기병: .dice 40 70. = 64
기갑 .dice 70 100. = 80
포병 .dice 70 100. = 75
보급 .dice 70 100. = 98
빅토르 킴(김승리)의 능력치
인사: B+
정보: A++
작전: A++
군수: A+
교훈: A
동원: B
-------------------------
병과적성
보병: B+
기병: C
기갑: B+
포병: B
보급: S
철도딸 치는거 아닐까
군인들의 배를 채우고, 군인들의 머리를 채우고, 군인들의 무기고를 채우시오!
그것이 승리의 열쇠외다!
군량부분은 장난아니겠는데
정석
빅토르 킴
인사: B+(일단 모로가도 조지지는 않은 인사능력)
정보: A++(당대 최고의 정보 전문가)
작전: A++(작전의 신)(진)
군수: A+(군수의 최고 전문가)
교훈: A(정훈 장교로서의 능력도 군계일학)
동원: B(일인분은 충분히 하고도 남는다)
----------------------------
병과적성
보병: B+(보병전 전문가)
기병: C(기병전의 기초는 확실한 편)
기갑: B+(기갑전 전문가)
포병: B(포병 지휘관으로서 충분한 적성)
보급: S(20세기의 제갈량이오, 소하의 환생)
승리는 보급의 신이네
단순 전투로 돌려도
삼국지 시리즈로 치면
장합이나 감녕 급의 성능은 나오는 A+급이지만
후방에 짱박으면 제갈건담
조지 S 마셜의 보급적성 .dice 90 100. = 100(비교)
사스가 마셜인가(착란(
뭐 마셜은 군공없이 보급만하다 늙어죽었으니
빅토르킴 승이라는걸로(막말)
참고로 되련님은
인사 .dice 60 100. = 78
정보 .dice 60 100. = 77
작전 .dice 60 100. = 76
군수 .dice 60 100. = 100
교훈 .dice 60 100. = 70
동원 .dice 60 100. = 66
-----------------
병과 적성
보병 .dice 60 100. = 64
기병: .dice 60 100. = 100
포병 .dice 60 100. = 71
보급 .dice 60 100. = 75
코바 : 드, 드리겠습니다!
승리킴 : 필요없어!
무전기를 줘 코바!!!!!!
코바:그걸 왜 내 멱살을잡고 말하는건가??
부돈늬가 좋아했을듯(멍청)
밸런스 개판인데
도련님
인사: B
정보: B
작전: B
군수: EX
교훈: B
동원: C
병과적성
보병:C
기병:SS
포병: B
보급: B
"아 그래 코삭 기병박이 빅토르 킴(인수)도 대좌라니까 너도 그거면 됐지? 하고 기폭시킨거네(착란)
도련님 총평: 군수-보급에 관한한 마셜조차 능가하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희대의 군정가가 될 수 있었으나, 귀족출신
엘리트로서 기병 장교로서 타고난 감각도 가지고 태어나
애매해진 케이스
빅토르 킴 총평: 정사 제갈량과 나폴레옹을 반반쳐서
섞은 다음, 너프함.
예브게니 빅토리예비치 킴
정치: .dice 70 100. = 74
행정 .dice 70 100. = 83
지력 .dice 70 100. = 84
화술 .dice 70 100. = 93
음모 .dice 70 100. = 85
매력 .dice 70 100. = 91
.dice 1 100. = 85
최소값을 어느 정도로 둬야 하나는 모르는 일
당조직과 행정, 사회 전반의 부패 때문에 모스크바의
명령이 안닿아서 하나씩 정리하다보니 거대해졌다는 썰이 있죠
예브게니 빅토리예비치 킴
정치: B
행정: B+
지력: B+
화술: A+
음모: B+~A
매력: A+
아들도 능력치가 상당하군요
뭐 그 키로프 암살이 일단 공식기준이면 진짜로 부패와 안일함때문에 일어났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출당 당해서 당원도 아닌 자가 레닌그라드 당 사무소의 경비를 반납하지 않은 당원증으로 경비를 속여먹고 들어가서는 세르게이 키로프를 암살해버린거라...)
스탈린의 소모도 상당히 경감되겠네
예브게니 빅토리예비치 킴의 능력치
정치: B(일국의 정치가로서 충분한 능력을 가짐)
행정: B+(행정전문가)
지력: B+(전문가급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성을 가진다)
화술: A+(최고의 달변가)
음모: B+(A)(음모의 전문가, 음모와 술수에 능수능란한 천재)
매력: A+(매력이 넘치는 당대의 신사)
추가) 사상: .dice 1 100. = 30
아 아니다 범위 실수 .dice 70 100. = 100
예브게니 빅토리예비치 킴
정치: B(일국의 정치가로서 충분한 능력을 가짐)
행정: B+(행정전문가)
지력: B+(전문가급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성을 가진다)
화술: A+(최고의 달변가)
음모: B+(A)(음모의 전문가, 음모와 술수에 능수능란한 천재)
매력: A+(매력이 넘치는 당대의 신사)
히든
(사상: EX)
예브게니 이외의 자식이 있는지는 본판에서.
일단 걔들까지 나오려면
꽤 후반까지 진행을 해야되니까요
어장의 시작은,
빅토르 킴이 트로츠키에 의해
발트 전선으로 보내지는 것이 시작입니다.
승리킴의 체형은 어떻게 생각함?
건장한 타입의 남자......를 생각하긴 하는데
내일 오전 중에 잡담판에서 대리 AA앵커를 받을 겁니다.
발트가 보는 승리킴
발트가 보는 승리킴이라.......
솔직히 이건 발트 전선 이후를 봐야할 것 같긴 한데요
지식인들이 보는 승리킴이라
우선 소련 인민들의 경우에는
1, 바보-이반(.....)(어이)
2, 일반 병졸들에게도 유명하기 그지 없는 남자
3, 부사관단과 초급 장교들의 아버지
4, 소비에트 인민영웅(.....)
.dice 5 16. = 13
승리킴은 소련에서
부사관단과 초급장교들의 아버지와도 같은 존재이머
아직도 바보 이반들로 이루어진 소련 인민들의 영웅입니다.
지식인들은
1, 백인화한 황인의 모범사례
2, 누구보다 반동적인 군인이 어째서????
3, 좋게도 나쁘게도 소련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남자
4, 부정할 수 없는 혁명의 영웅
.dice 5 16. = 11
백인화한 황인의 모범사례로 보는 시각
누구보다도 반동이어야할 군인이 어째서??? 라고 의문시 하는 시각
좋게도 나쁘게도 지금의 소련의 현주소를 상징하는 남자
인종적인 편견을 버리지 못했으니까요
역시 피부허연부르주아지놈들에겐 죽창이필요하다
발트핀족 계열의 여러민족 + 러시아계 + 발트 독일인의 민족 개잡탕 지역이라는거.
다 백인이긴 한데, 핀족은 또 우랄계통 민족이여서 언어도 매우 이질적이고, 이때는 심지어 핀인들을 황인 취급하는 시대였으니...
신학교 시절에 승리킴이 코바한테
"내눈에는 다 똑같은 백인인데, 굳이 개르만이니, 슬라브니, 핀족 황인종이니로 나누려고 애쓴다"
라고 말하면 생각이 많아질듯요?
사체를 핥는다
핥핥
.dice 1 100. = 24
미카매미다
나머지 우는 달로는 1월 2월 3월 4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이 있습니다
방패왕으로
.dice 0 100. = 22
보닌 우마버스 어장서 절대로 굴리면 안되는 시대
"빅토리안 에이지 당시 영국 우마사회"(...)
으어어어어
.dice 1 100. = 13
마왕 떡볶이 .dice 1 100. = 97
소돔과 고모라 주민들이 돌던질 상황
에드워드 7세가 이런걸 만들어 자랑하던 시기
근데 이게 순화된거
스탈린과 승리킴이 키보토스의 센세가 되는 세계
"내 증조할머니가 님 고조할아버지의 정부였던 거 아남?"
(에드워드 7세 정부 앨리스 케펠이 카밀라 증조할머니)
유우카: 와타시의 비중이...?(슈퍼-행정머신)
붉은겨울: 선생님이 이상한 서적을 nnn부 보내주셨다
선생님이 모든 학원을 총 학생-노동자회 아래로 통합시키고 빈부에 상관없이 차별받는 이가 없게 하겠다 하신다
나 이거 빨간책(공산당 선언)에서 봤어
끼에에에에에에엑
승리킴 대리 AA받습니다
대리 AA는
남자일 것
캐릭터 이름을 풀네임으로 적을 것
등장작품을 함께 적을 것
을 조건으로 합니다
그외 조건은 없고
12시까지 자유롭게 앵커해주세요
@ 신죠 나오에 (황국의 수호자)
활화산 같은 셩격 생각하면...
냉전 어장과 전간기 어장 영향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모르게 참치는 공산주의 진영은 울트라맨이 맡아야 한다는 편견이... (몸이 빨개서?)
아카드
헤이
사카즈키
크라우스
신죠 나오에
미도리아 이즈쿠
울트라맨 2개인가
시간은 아직 남았으니
자유로운 앵커를 바랍니다.
광어냥이다
승리킴 AA내놔라
>>680 낄낄낄낄
혁명 1.5세대
광어냥이는
빅토르킴의 능력치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냥
조용조용하다가 대폭발하는게 딱맞다고생각
그런거 없어요
그냥 몽땅 받은다음
나 꼴리는 걸로 고를거에오.
나데즈다하고 결혼한게 확실함
차세대 청년 혁명가로 대중연설가로도 유명했을 거 같은데
그런점에서 아버지를 돕기위해 암중모략 하기 좋은 위치 였을것
......베리야 다이죠부????
위에 올려놨다콘
빅토르 킴
인사: B+(일단 모로가도 조지지는 않은 인사능력)
정보: A++(당대 최고의 정보 전문가)
작전: A++(작전의 신)(진)
군수: A+(군수의 최고 전문가)
교훈: A(정훈 장교로서의 능력도 군계일학)
동원: B(일인분은 충분히 하고도 남는다)
----------------------------
병과적성
보병: B+(보병전 전문가)
기병: C(기병전의 기초는 확실한 편)
기갑: B+(기갑전 전문가)
포병: B(포병 지휘관으로서 충분한 적성)
보급: S(20세기의 제갈량이오, 소하의 환생)
애송이니까(스어 짤)
>>699 능력치에 따라서 값과 범위를 조절하는 게
내 어장 방식이쟝.
역시 광어냥이야
수염이나 내놔라 .dice 1 100. = 64
보리손맥주다 공겨어어어어어억 .dice 1 100. = 19
그런 빅토르의 미남 아들인 예브게니는 이미 인민들에게 호감을 사기 충분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에 타고난 화술이 결합하면 인민들을 사로잡기 충분하죠
스탈린의 말을 기깔나게 각색해서
연설하는 전기수(대변인)역할 ON
얘 AA 있는지는 모르겠네 (어이)
3자릿수 스토리물 진행하는 어장주중 1분이 조연으로 쓴적이 있어요
잭백내전기에는 14-20살이니까
이건 아마 군복입고 뛰어다니면서 가두 연설한 꼬마 예브게니군요
.dice 0 9. = 9
.dice 0 9. = 0
.dice 0 9. = 7
.dice 0 9. = 0
.dice 0 9. = 1
.dice 5 16. = 15
.dice 5 16. = 10
.dice 5 16. = 16
.dice 5 16. = 5
.dice 5 16. = 14
라트비아 소총병들에게 발트 독일계 조지러 라트비아 간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참여할거 같으니까 생각해본건데...
연재 시작은 1시
AA앵커가 12시 마감입이다
(아무말)
남자 앵커 하랬더니 왜 이상한게 나와요 콘
마감
수많은 부녀자와 창작자를 불태우는 근원...
.dice 1 100. = 7
몇개 중에서 고민 되는데........
다이스는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몇개 미음에 안드는 AA도 있어서
고민중.
.dice 1 100. = 90
.dice 0 9. = 5
.dice 0 9. = 7
.dice 0 9. = 6
.dice 0 9. = 2
.dice 0 9. = 3
.dice 5 16. = 10
.dice 5 16. = 5
.dice 5 16. = 11
.dice 5 16. = 13
.dice 5 16. = 9
주인공 AA는 장년기 이후 AA는 킹 브래들리.
젊은 시절 AA는 신죠 나오에로 하겠습니다.
안그런 aa가 더적었지만
유진킴 - 1893년
나이차가 15년 가량 나네
트로츠키 : 흐즈믈르고
김구: 이 공산주의는 받아들이는게 맞을?듯
솔직히 동시베리아 주요 산업지점은 만반도인데
반도는 당연한거고 만주도 간도계 인사가 주류일듯 해서
응약응약
.dice 1 100. = 29
였던거 아닐까(아무말)
제 선배는 좆본을 때려부쉈는데 지는 왜 인터넷 여포짓이나 하고있을까(어이)
(25에 사회주의자가 되어 보지 않은 자는 심장이 없는 것이나 그가 25 이후에도 사회주의자로 남는다면 머리가 없는 것이다)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64
*로마노프 하렘 찍은 보스토크와 달리 걔는 로마노프의 막내 공주 하나만 취했기에
였다면 여기선 로/마/노/프 각인가
.dice 1 100. = 24
제식갤 수준의 지성을 가진 존재
그것보다 동양인 종자란게 더 클것
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100. = 73
빅토르: 에휴 ㅉㅉ 아직도 인종으로 차별하는 미개한 놈들
만나면 겁나 재미있을 것 같다
내가 유진킴을 잘 모르오
다들 돔황챠
...
자창2관에 있네
덴노를 저격하고 저서로 세상의 두 권위를 깡그리 부정했으니.
확실히 꿀잼이다
잠도 못자고 봤어
러시아제국 자체가 동양인은 영광을 나눠 받을 수 없는 곳인셈
일본을 좋아하는데 저열하고 미개한 극단주의자들이 일본을 통치하는게 꼴보기 싫어서 천황을 저격하고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엎어버린 애니를 잃은 분노한 자 사토시 킴
자본주의의 화신 유진 킴
세상에 나서려면 알을...뭐야 시벌 왜 혼자 세상을 까부숴요
그러나 그럼에도 대좌 이상으로 올라가지 못한 사내인 빅토르 킴은 강려크했다
소비에트가 시대에 포문을 열었다
학자들: 산치 0
혼자서도 시대를 거머쥘 걸물둘이서 붙으니까 흉흉하군요
바보 이반들만 데리고 폴스키 뒷통수를 우랴돌격으로 까부수는 빅또르킴...
진짜 전설이다 가슴이 웅장해진다
재밌었다니 다행이군요
정말 위대합니다 선생!
.dice 1 100. = 84
.dice 0 100
.dice 0 100. = 1
지나치게 흉폭해진 다갓
기적맞지(끄덕)
적군 형편상 거기에 쓸 탄약도 아까워서(날조)
발트전선: 바보이반 데리고 적진으로 돌격
그런데 상대도 중화기 없음
유카리 응답하라 신동수마냥 검은머리 러시아인이 극동에서 버티는데 성공하면
러시아 혁명 어찌되는거임?
상남자 빅토르 특 : 오합지졸을 군대로 만듬
상특:못하겠다는거 척척 해치움
트로츠키 하남자 쉨
유카리도 이정도 화력은 클라이맥스때나 나오지 않나
존나 개쩌는 사나이다........
그러면서 주군의 가족을 살려서 탈출시키고
캐릭터 존나 상남자야
재밌었나요.
1700레스가 불탔다고
근데 웃긴건
오늘 연재 내용으로
빅토르킴식 10보 5포(...) 사단의 탄생 이유도 확실하게 나왔다.
(.....)
트로츠키나 레닌이 빅토르를 의심할때 스탈린이 그건 절대 아니라고 나설만 했다
>>892(?)
압도적인 포병과 그를 받쳐주는 보급이 있다면 기갑따위 이겨낼수 있다
승리킴이 코바를 지지한게 아니라
코바라 승리킴의 이상을 구현해주는거네
빅토르의 선동에 러시아제국군이 보고온 지옥에 대한 분노와 공감이 배여있을테니까
트로츠키가 붉은 군대를 만들었지만 붉은 군대의 영혼을 체현한건 빅토르가 맞다
마이너리티와 메이저리티의 간극사이에서 살아온
정체성이 확실치 못한 이방자이기에
누구보다 절실했던 것.
그런데 이방자이기에 구체화하지 못한 것.
"그런데 하필이면 스탈린을 만났네."
그게 바로 [혁명]이니까!!
복수자 : 왜 그를 죽였지? 말해!
빅토르 : 그야 도련님이었으니까
붉은 군대 내에서는 아무래도 빅토르에 대한 인망이 압도적일듯
승리킴은 방황하다가 코바의 뜻을 읽고 혁명에 투신한 것
이 빅토르가 쩌는 건 딴게 아니에요
500만의 바보 이반들을
"인간"으로 보는 "장군"이라는 거임
>>937 ㅇㅈ합니다.
마누라가 이해해주기에는 마누라의 환경이 너무 달랐는 걸
바보 이반들을 전투에 끌고가려면
이를 악물고 같이 뛰는 수밖에 없고
그러던 중에
"바보이반들에게 공감해버린 사람."
인 거지요
빅토르는
코바라는 조종사가 혁명의 길로 유도한 것
사실 ㄹㅇ 개쩌는 부분은
진짜 이런 캐릭이
붙어도 스탈린에게 붙었다는 거 아닐까
아버지를 자랑스러워 하겠지만
뜨겁고 묵직한 사연있는 중년아재세트로 워프진화
...어라 뭔가 더 이상해졌는대
키잡이를만나 대륙을 휩쓰는 해일로 메가-진화
이해하면 오히려 무섭고
사실 1머전 동부전선은........
https://youtu.be/-AFdwoyNT24
(으허허허허허허)(먼산)
자신들의 빛나는 대번자니까
너무 쉽게
너무 무가치하게
너무 비참하게
죽어나가는 꼴을 보고 제정신유지하기가 더 어렵고...
Q: 근데 힛통도 1차대전 참전용사 아니던가요?
A: 아 독일군은 하다못해 원없이 독가스랑 기관총 써댔고,
힛통 그새끼는 가스 잘못 들이마셨다가 후방후송 됐잖아
실제로 찐 참전자라서 인기끈 게 커요
당장 히틀러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자칭이
'무명의 용사"임.
승전했으면 그대로 쭈욱 군인으로 말뚝 박았으려나?
베르사유 조약 때문에 아마 쫓겨났을 듯
내일도 개쩔게 참여해야지
사실 제가 넝담삼아 보헤미안 전화병이라고
하지만
1머전 전화병은 ㄹㅇ 헬보직입니다
(그 시절에 헬보직 아닌게 있긴 했냐만)
ㅇㅇ 시작 시간은 같아요
오랜만의 사체 연재(?) 달달하다
.dice 1 100. = 43
그야 히틀러는
"평민에 준귀족 취급받던 고학력자도아니었고."
"ㄹㅇ 졸병으로 1머전을 굴렀으니."
당시 융커와 빌헬름을 깔 자격은 충분하지요
무엇보다 캐릭터가 좋아
활화산 같은 의지를 가지고 있지만 방향성은 없는 빅토르
명확한 방향성은 없지만 그걸 이룩할 힘이 부족한 스탈린
완벽한 보완관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