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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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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65편
너무 달렸나
아니면 그 스탈린조차 존재감으로 눌러버리면서 사실상 보호하던가
빅토르야 그러다 들이받아버릴 시게일거고.
솔직히 여기까지 왔으면
소련군에 계급이 만들어지는 건 상수고
군부는 킴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건 상수죠
이러면 크론슈타트 반란도 생각보다 무난하게 해결되겠는데
통제랄까 타협시도라도 가능한건 코바밖에 없어보이긴해요
전차 개발진 죽일기세로 달려들었을때
분위기 꼬라지 알만하다(.....)
오히려 기술자들에게는 자상하게 대하지 않았을까?
수시로 들락거리고, 본인이 직접 시운전하고, 깜빡 잠든 기술자가 깨보면 군용정복코트가 덮여져 있는 거 빼면.
단, 소장이나 그쪽은 진짜 죽일듯이 잡았겠지만
기술자들은 누구에게든 죽기싫어서 셀프갈갈이 했을거같은대(......)
아무튼 반대만 묵살했을뿐이니 괜찮?음
메지로셔츠다아아아아앆
곰에게 가기전에 잡아먹는다 .dice 1 100. = 44
ㅣ(흙흙흙)
.dice 1 100. = 62
.dice 1 100. = 9
패트로 그라드로 이사하지 않을 경우 아마 빅토르 킴의 업적상 높은 확률로 도련님의 저택이 그대로 빅토르에게 넘어갔을텐데
빅토르에게 도련님을 암살하고 도련님 가족을 탈출시키고 도련님의 저택을 자신의 가족이 차지하는 광경은 보기 싫었을 테니까
1918년에는 아마 가족들이 상경하지 않았을까
도련님 가족의 피난처
그리고 빅토르의 취미
그거 킹능성 있네용
반대로 15살쯤 됨 예브게니에게는 혁명기 페테르부르크는 뭔가 복잡하면서도 신기한 광경이었을테고
거기서 아버지가 가진 힘을 목격했을 것
고향보다 더 거대하고 화려한 페테르부르크에서 목격한 아버지는 인민영웅으로 사람들의 존경과 충성을 받는 지도자였음
오
대전기에 10대초반을 보낸 15살 소년이면 군복을 입는 남자를 동경하기 마련임
그런데 그런 군복입은 남자들이 아버지를 숭배하고 따르는 광경을 보면서 아버지에 대한 자부심이 부풀어 오르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
그리고 아마
이시기쯤 시작된 혁명가
프로파간다에도
빅토르가 슬슬 비중이 커질테고요
혁명기의 교육은 그대로 예브게니에게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졌을 것.
때때로 집에 찾아오는 코바삼촌은 예브게니의 뛰어난 지성에서 나온 질문에 막힘없이 답해주는 가정교사였을 테고
15-18살의 청소년의 자아에 깊숙히 박히게 됨
이시절이 거의 결정타겠지요.
본격적으로 아버지를 위해 정치에 뛰어들지 않았을까
스탈린 : 예브게니, 혁명이란 바로 너희 아버지란다. 남들은 그걸 모르지만 나는 잘 알고 있지. 너희 아버지의 행동과 의지야말로 혁명이야.
거기에 코바삼촌의 교육이 더해지고
아버지라는 후광이 있으면 주목받는 청년 혁명가 하나 쯤 나오겠군요
그리고 마누라는
레닌 비서고요(웃음)
엄마를 경멸해도 이상하지 않을 성장환경인데.
예브게니는 엄마를 이해할 수 있으려나
다만 모자지간은....
1.5세대 입장에서 보자면 엄마는 아무것도 이해 못 하는 촌구석 아가씨고, 굳이 열과 성을 내면서 싸울 필요도 없었을 거 같기는한데.
아빠랑 사이가 좋은 걸 보면 불만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빅토르는 설령 아내가 화가나서
자기한테 칼을 찔러도
묵묵히 자기손으로 붕대를 감을 인간이지만
예브게니는 그럴리가 없제라
사후에 나이 먹은 아들이 어느정도 이해는 하오라며 할 수는 있겠다만.
남편은 자신이 아내의 세계를 무너뜨렸다는 걸 이해하지만
아들은 아버지가 세계를 무너뜨렸다는 걸 자랑스러워하니까요
그 아버지가 평소 가정을 아끼는 모범적인 아버지였으니까
백군과 구세계의 잔재들에겐 활화산처럼 화끈하지만
내사람들에겐 따스한 도시남자지...
이건 여러모로 클리셰 범벅이라 골 때리겠네
다이스가 잘 봉합하기를 빌어야겠다
최소 정신병원에 쳐박기는 할 거 같고.
뫄 혁명기에는 흔한 가정입니다.
단지 드라마로 볼 때만.
참치 해피엔딩 조아해
가정다이스나오면 크리갈겨서 봉합할거야(사고방폐)
체 게바라마냥 꼬셔버린다면?
걸판의 논나가 어울리나?
입고 있는것도 소련 군복이고 생긴것도 딱 레닌 비서 스럽긴함
모두를 불태우는 카리스마랄까.
이양반 진짜 전의를 고취시키는 데 있어서 천재같음
날 따라서 나쁜 놈들을 무찌르자를
말과 행동으로 각인시켜서 들이박게 한다는게
한두번도 아니고 전쟁 내내 한게 그거라는 거니
나는 정의고 나쁜 놈들을 무찌르는 사람이다를 믿고 총구 앞으로 돌진한다니
인간의 재능인가....
발트전선에서는 그냥 대전기 경험대로 본인이 직접해서
발트전선 내내 사기를 유지하고 들이박아서 이김
이건 진짜 뛰어댕기는 혁명정신이고 기계임
이걸 이해못하는 건가
아니면 빅토르가 황인이라서 그냥 그럴리가 하고 넘기는 건가
아 근데 집이 페트로 그라드에 있다고요?
그럼 에스토니아군에 페트로그라드 공세 진행할때 순식간에 에스토니아를 박살낸 이유가...
근데 페트로그라드 코앞까지 에스토니아군이 진군했고, 적군은 계석 패주했는데,
이럼 PTSD에 시달리는 적군 병력이 페테부르크로 들어와서 "승리킴이 뭘 보며 살았는지" 아내도 이때 알게 되는거 아님?
사토시군은 새벽에도 오님
1차대전까진 그나마 전선이랑 민간이 약탈때 말고는 분리 상태라.
2머전 때 스타브카에서 사자후를 쏟아내면서 지휘했을거
같네
후퇴금지 같은 이야기를 했다가는 저 활화산같은 성격에
그대로 치여버릴테고
그냥 활화산도 아니고 성깔이 시베리안 트랩 급이여
유카리첼렌 달동네 응답하라 라던지
근육조선마냥
극동에 러시아 황실이 도주해 버티기 성공하면
러시아 혁명은 어찌되는거지...?
그 중요한 보급은 자기 내지에서 조금 거리 있는 곳 빼고는 다 시망이었던 시대였고
모닝
1. 유년기부터 안면 터놓고 함께 했던 시절이 있음
2. 스탈린이 가장 힘들었던 범죄자 시절에, 가족을 대신 맡아주면서 뒷바라지 남 부럽지 않게 해줬음
3. 원 역사에서는 소수 민족의 소비에트를 외치던 스탈린이었지만, 여기서는 전쟁영웅 + 적군의 중핵인 군 지휘관을 싹다 휘어잡은 친구의 퍼펙트한 조력으로 발언권이 더 강해짐
4. 자신의 군부를 못 믿고 또 못 믿어서 매번 의심하던 스탈린에게, 권력은 잘 모르겠고 오직 충성과 의-리로 뭉쳐진 나폴레옹이 맹우로 붙음
5. 소련의 크와앙
레닌은 이렇게 되면 될수록 트로츠키에게 마음이 있긴 해도, 스탈린을 더 중시할 수 밖에 없음;
이유 : 저 적군의 모든 것이라 할 수 있는 빅토르를 제어할 수 있는 유일한 소비에트의 상급자가 스탈린
가장 높은 곳에 가지 못한 울분 + 이미 황야에서 주검이 된 러시아의 바보 이반들의 결말 + 무언가 잘못되었으나 이걸 해야 할 자신의 상급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음 + 토사구팽
=> 그렇다면 내가 이들을 이해하고 바꾸려고 노력해야 한다!
소련의 역사에서 원수가 될 인물이 가장 올바른 정치장교의 덕목까지 지녔음
스탈린은 레닌 사후에 있었던 권력에 대한 불안정성에 대한 문제를 빅토르 하나만으로 뭉게버리고 당당히 소련의 짜르가 될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의 능력과 성향 등을 생각해보면
주인공은 소련 공업화 시대엔
소련식 스팸이나 단추 건빵 같은 걸 만들고 싶어할 것 같은데
경공업: 전투식량&군복
자기 팔뚝보다 크고 두꺼운 쇠 냄새 나는 빵을 뜯어먹어야 하는 상황이 러시아 군대의 실황;
거기에 "밥은 먹고 다니냐?" 가 인사인 조선인의 피도 흐르고
경공업도 같이 챙기면서 그만한 산업홰는 어려울듯(스아실 독소전으로 지역 인프라 파괴가 크게 줄어들테니 독소전 시점에서 총 공업력은 오히려 더 높겠지만)
하도 집권 초기 당시에 <제대로 된 힘을 구비해 놓은 상황>이 아니라서 매번 군부에 영웅주의 나타난다 싶으면 KGB 동원해서 다 털고 다녔는데
여기서는 내 말 한 마디로 군대 끌고가서 승리해줄 친구가 내 오른팔이네? 가라 빅토르몬! 몸통 박치기!
>>119 ㅇㅇ 그러니까
"통조림은 사실상 중공업이잖아"
아마 "뭐 시발 군인들한테 고기를 먹일 수 있어???."
하면 눈깔 까뒤집고 코바 멱살을 잡아서라도
통조림 공장을 만드려할 것
ㅇㅇ, 아마 거기서 여러가지 달라지지 않을까
통조림 캔 만드는 게 생각보다 겁나 까다로워요
-> 곧이어 백군과 그 폴란드 군대까지 갈아버리고 다시 소비에트에 방해되는 적 세력을 갈기 위해 출범할 주인공 -> ???
이건 공산주의 사상의 기저에 깔린
농민 무시도 있어서 말이지요
좀 복잡함.
전쟁이 짧아졌으니
기근도 줄고 여러가지로 변할 겁니다.
문제는 그래서 공산주의 진영에서도
자본주의 막투 취급 받은 게 개그
물론 일본군은 쳐맞아도 변하지 않지만
극동사는 많이 변하겠죠
평범한 1선요?
아니 걔들은 그냥 교리가 좆망인게 문제여
다만 빈약한 군수 뒷받침은 고질병 그 자체였고
거기 깨질거거든요.(막말)
병사 정신력을 더욱 강조합니다.
그야 제정러시아때든 지금 적군때든 러시아군이 이긴 요소로는 그게 보일거니까요.(막말2)
사실 깨강정난다고 변할 애들이었으면
노몬한 사건 이후에
탱크를 다시 만들었겠지요
극동에는 빅토르 빼고 5원수 중에서 누가 갔을까
기관총이고 포고 똑디 못만드는 애들한테 뭘바람?
포를 똑디 못만드는 건 사실 추축군 공통이었지만
베르사유 때 대구경 화포의 연구와 생산이 완전히 금지되서 15cm 이상은 조져버린거고
구체제의 최대 수혜자는 살려주고 싶은거
...
나야말로 모순덩이 아닐까...
그러고보면
설정 다이스에서
VK-1중전차 주포가 85mm/L52였는데
이 정도면
괴물취급 ㄱㄴ????(아무말)
민주주의자인데 입헌군주제에 대한 로망도 있고
.dice 0 100. = 8
.dice 1 100. = 96
적백내전 스타팅 시점이면 이미 죽은 거 아님?
혹시 어장내에서 아직 살아 있음?
19세기에 우주 여행이 가능해졌는데 태양계가 달세계 여행이나 바숨 시리즈 같은 느낌으로 지성체로 가득했다면?
내가 팬이라서 그렇다는
차르 일가를 처형했으니 아내도 세계관이 물리적으로 붕괴한거
이름만 같죠
ㅈ간, 불타오른다!
도련님이 아니라 아가씨인 대역, 주인공이 뮬란 프로토타입(부제 : 내 동기가 뮬란인 걸 나만 안다 코비 버전), 아내가 복벽파인 대역, 개인사에 초점을 둔 혁명의 아가씨가 썸을 타는 대역 등
그 명나라 숭정제도 자결이후 장평공주에 대한 이야기가 떠돌았다하니...
(실제로는 살아있다가 요절)
그 부분이 포커스겠군.
애초에 마누라님이 복벽파인 if라 그닥 의미 없을 가정이니 소윈권은 내려놓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진짜 복벽파인 if에서는 소원권 넣어도 굴라그 가서 나중에 죽냐 지금 죽냐 차이일거고(먼산)
그나마 입에 맞아 보이는 건 제주도 고깃집에 나오는 어장인가 뭔가 정도일 듯.
차라리 가룸을 더 선호할 거 같은데.
북한은 남한에 비해 삼삼하다하니
빅토르는 일반적인 로시아인 보다는 준귀족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아내가 이해를 못하는 거고
대숙청 기간 동안에 휩쓸려서 전역하시고 우즈벡으로 가신거니께
아마 이주를 한다고 해도 유럽러시아 쪽일 거고
아니면 극동의 자치 공화국이 고려인들이
주도권을 잡던가
아마 여기선 고려인이라는 말을 처음 만든게 빅토르일 걸요
고려는 기본 연해주에 잘 하면 만주까지?
해산물에 환장하는
한반도는 모르겠는데
스탈린이면 만주 욕심을 내겠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만주
고려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연해주
(아무말)
김병화 콜호스는 모범사례로 해서 전국에 전파하려고 하지 많을까
타냐상 어제 연재 마음에 듬????
김병화가 소련군 장교로 남을 가능성도 있지
조선인의 의-지를 보여준 상남자
김승리: 갈!(어이)
문제는 소련군 장교였다가 숙청당해서
협동농장으로 좌천된 거라는 건데
우지챠 어려운거 잘 모르겠는 레후...
.dice 1 100. = 84
좌천보단 그냥 부상으로 전역하신거로?
연재 스타트는 1시
겁나 통조림해서 연재만 시키고 싶다
근데 만주가 성립 된 시점에서 마오는 죽은 거 아니여?
오늘은 어장을 태워버리겠다(뜬금포)
혁명의 적들은 꼼짝말고 목 씻고 기다릴 수 있도록 주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프라우다 아시아판의 혁명예보였습니다-
비참한 현실에 방황하던 개인이 마침내 눈을 뜨고 굴레를 벗어던진 뒤 초인적인 각성을 하는 작품이 꽤나 있을듯
물론 누굴 모티프로 한건지는 알만하고
.dice 0 9. = 4
.dice 0 9. = 8
.dice 0 9. = 4
.dice 0 9. = 6
.dice 0 9. = 6
.dice 5 16. = 15
.dice 5 16. = 10
.dice 5 16. = 12
.dice 5 16. = 12
.dice 5 16. = 8
아시아에서는 도련님을 모시던 하인 출신이었다는 식으로 선전될듯
그러니까 돌쇠가 마침내 공산주의에 눈을 뜨고 자신을 억압하던 굴레를 벗어던진 첫 행보로 도련님을 죽인 뒤에 장군이 되서 나라를 뒤엎었다는 스토리니까
어우야
일단 비밀리에 남작가족을 탈출시킨거니까 실제로도 남작가를 싸그리 몰살시킨걸로 공표되었을 테고
ㅊㅋㅊㅋ
마! 사내가 손을 썼으면...(대충 길고긴 부자간의 대화+ 귀기울이는 코바)
도련님을 암살하고도 도련님 가족은 살려준거 보면
사람간의 신뢰를 중요시하는 성격이니가
패튼 5대손의 모 아가씨: 이양반이 뭐라고?
젊은 시절 코바의 숨겨준 적도 있어서
그렇게 쉽게 신뢰와 애정을 이용하고 헤어질 인연은 아니었음
동시에 스탈린의 입장도 생각해준 셈
아버지에게 흠뻑빠진 예브게니에게는 고려사항이 아니었겠지만요
킴:하지만 내 오른손은 그렇게 생각하지않는다 아들아(애정-꿀밤)
스탈린: 그게 뭐냐?
에브게니: 이게 그 레닌 동무 위언장이오.
승리:
붉은 군대의 신뢰를 이용하는 건 아니니까
유년기 얼굴 트고 함께 놀았어
가장 힘들었던 범죄자 시절에 자기 아내랑 자식들 뒷바라지 해줘
아무도 제대로 대우해주지 않았던 소비에트 중앙당에서 오직 이 친구만이 자신의 노고를 왜 모두가 안 알아주냐며 멘탈케어 해줘
등을 맞대고 전선에 나갔을 때, 그 누구도 불가능하다 말했던 전선을 함께 승리로 이끌어
오또케 독재자가 이런 부랄 친구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져?
그어어어어억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십시오(아무말)
예브게니는 살짝 견자 느낌이 있다.
아직은 젊어서 그런가
지금 기준으로 딱 스무살임다
해봐야 꼬맹이고
아버지처럼 지옥도를 굴러다니며 담금질한게 아니니까...
남자라면 킴처럼 묵-직해야(아무말)
질투인거 같은데
"왜 우리 아버지가 아니라 당신이 숭배받죠?"
???:그 자리는 우리 아버지의 것이어야 했어!
당신이 아니라!
하다가
???뇌절 인정?
???어 인정
스탈린 사망 시기 기준으로 딱 오십이니
좀 애매하죠
아들이랑 브레즈네프 나이차이도 별로 안나겠디
승리킴 아들>브레즈네프>안드로포프>체르넨코 4연타로 서기장 단명 릴레이 시작되는거 아닌가...
결혼하고 몇년만에 아들을 낳았다면 두어명쯤 더 낳았을법도 한데
1903년생인 아들이 체르넨코 죽을때까지 기다리면 83세까지 살아야 하는데,
20세기 의학 기술력으로 어찌저찌 연명 시킨다고 해도, 암이나 치매 걸려도 할말없는 나이 아님?
암튼 그러함
아들내미는 어느자리까지 올라갈거라 생각되나요?
아들대에서 처리해야 하는 문제가 뭘까
소련은 세계를 정복하고자 하는가
이것이 공산의 가장 위대한 위업이다!
스탈린 취미도 텃밭가꾸기라고
아내 살았고 멘탈케어 친구 있고 후계자 감 있고?
격리 땜에 내일 군의관닌 오시면 조치받을 예정
아아니 녹차가 보닌어장에 오다니
핥아주지 않으면 .dice 1 100. = 73
탈모치료제면
닉슨은 나라 들어 바칠지도 모르겠어(어이)
광물이닦
음파 방사기!!!!! .dice 1 100. = 84
잡담판에서 미리 굴린게 너무 많아서 좀 뜬금 없는 부분이 있긴한데
사체 님도 그걸 알고 있으니 중간에 과거사 끼어넣고 있고.
신선하단 느낌도 있음.
춫 3 팬픽 캠페인중에 GDI 빌런도를 상당히 끌어올린(...) 게 있음
파이어스톰 크라이시스 직후 초기 ZOCOM이 고스트 스토커의 포가튼 부족을(중간에 친 Nod 뮤턴트의 수작질이 있긴 했지만) 사실상 토사구팽하고 학살하며 이를 묻었다 케분 3막 이후 시점에 GDI 전체의 업보로 돌아오게 된...
이후 이 여편네가 잔존 포가튼을 규합해 전부 자기같은 Divine으로 만든 뒤 케분 3막 이후 시점에 ZOCOM을 집중공격해 복수함(...)
개꿀잼일것 같은데
소련을 써먹을 수 없을테니
울펜슈타인 RTS판 같은 게 아닐까용
>>398 아 어차피 정사는 GDI 승리라고 ㅋㅋㅋㅋ
굳이 뽑아보자면 발광하는 일본이라던가
.dice 1 100. = 63
ㅊㅋㅊㅋ
결국 ZOCOM 개털되고 나서 진실 밝혀지고 ZOCOM은 당장의 Nod 상황만 아니면 바로 전범재판각인 상황에 처함
하지만 해당 캠페인에서 친 지디 뮤턴트는 사실상 사멸한 지 20년은 지났지 이미(...)
이걸 그나마 유지하던 게 스틸 탤론인데 3차 타베 막바지에 ZOCOM이랑 내분나서 지디 수뇌부가 그때는 ZOCOM 손 들어줘버리는 바람에 10년 넘게 해체되버려서 그것도 날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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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빨간색으로 변환한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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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코드
빅토르에 맞서서 군내에서 자길 대변해주는 게 정치장교인 시점에서 이거 손절이 안되는 거라
대신 스탈린과 빅토르, 보로실로프 각인가 ㅇㅅㅇ
품는다 -> 더더욱 어그로를 끌게 되어 반 트로츠키파의 결집을 가속화시킨다
갸아아악 구와아악
그건 북쪽 뽀그리우스 일가가 검소하고 근면하다는 이야기랑 같은거야!
트로츠키가 겸손하면
스탈린은 대범한 사람임
보로실로프가 NKVD
빅토르가 붉은 군대
(아무말)
아주 꿀잼입니다
이래서 옛날엔 처형식이 엔터테이먼트였던건가
이렇게 사악한 절단마공을 사용하다니!
빅토르가 정치적 중립을 선언할 경우 스탈린이 반트로츠키파의 좌장이 될것
일단 숙청 자체는
1. 트로츠키파에대한 숙청
2. 반트로츠카파이자만 스탈린에게 어쩔 수 없이 협력한 자들 중에 스탈린에게 적대할자
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것
트로츠키 파랑 지지세의 꼬리자르기 신공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용.
지금 멕시코 빡빡이 고로시판 잡혔쟝
>>427?(?)
사실 대숙청은 돌리긴 해야했는데
여기선 대숙청이 국부수술이 될 판인게
개그
하앍!!!!! 에피닭!!!! .dice 1 100. = 41
핥아줘야지
별에별 애들 끌어들이고 있을테니 말이죠
이걸로 대역 한편 뽑고싶을 정도로
이건 맛나겠네요. 빨리 작가 타락하시죠(?)
아니...... 여기다 써야지;;;;;(흙흙흙)
하루종일 중소기업이라 주장하더니
이건 메가 코퍼레이션이에요
아마 빌뉴스의 기적이 서방세계의 충격이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미국의 옹이구멍으로는 정사라고 볼 수는 있겠군요.
유색인종 차별은 애초에 존재했던 것이었고, 미국도 일본과의 관계를 감안해서 지금은 큰 변곡점은 없을 것.
다만 근데 흑인 민권 운동으로 생각하면 좀 변곡점이 있을 수도...?
빅토리 킴이란 유색인종 인물이 흑인 민권 운동에 수입되면
이거 황인종이랑 연대각 아니냐라는 쏘비에트발 좌파 민권 운동가들도 생겨날듯.
아무튼 뉴딜코인 믿습니다 (?)
미국에 큰 사회적 충격은 없을 겁니다. 그래도 적색공포는 있겠지만요?
어느 독립운동가는 레닌까지 친견했었는데
사실 미국의 적색공포는 거의 없었습니다
미 국무부가 2머전 전까지
소련에 내리던 평가는
"저 사람들은 우리를 촌놈취급 안해서 좋다."
였음.
아싸끼리 서로 핧아주는거냐고 5252
지금 빅토르 양반 정체성 혼란 상태인데 소비에트 좌파 독립운동가가 아니라면 아직은 보류 상태일 것같네요.
제생각엔 여천 양반도 아직 보류 상태이라 짐작 중
ㅇㅇ
애초에 머공황 터지고도 미국은 소련한테는 별
뭐시기가 없었어요
미국 노조가 이미 고급 노동자 중심으로
만들어진 것도 있었고
미국이 존나게 싫어했던건
원래 영국이었고(?)
히틀러 집권 당시
영국은 오 백인 문명!!!!! + 러시아 견제!!!!!
이러고 빨아줬고
미국은 오 백인 문명!!!! + 영국 엿먹어라!!!!!
이러고 빨아줬.....(읍읍)
1919년에는 인종 폭동이라고 해서 흑인 민권운동 싹 다 마르크스주의로 싸잡아서 탄압하기도 했고
1919년에는 아나키스트가 폭탄테러 하기도 했고 아무튼
1차 세계대전 직후에는 있긴 있었어요. 근데 이게 소비에트 연방 침공같은 외부적 뇌절까지는 안가서 그렇지. (뭐 시베리아 원정은 하기는 했다만 그건 일제 주도잖아?)
당시 미국이 얼마나 영국하고 보조를
맞추는 걸 싫어했냐면
미국은 백군 지원해서 개입하는 것도
하기 싫어했습니다(진실)
이거 가지고 일본이 그레이트 풀발기 해서
연해주 따먹겠다고 지랄트니까
끼어들었지(.......)
1머전 때 엘랑만큼은 아니지만 인력 갈려나가는 바람에 더는 대영제국이 아니게 되었지만
>>454 정확히는 "소련"에 대한 경계가 없었지요
공산주의는 존나 싫어했습니다.
소련은 공산주의 진영 안에서도
2머전 전까지는 찐따였기 때문에(진실)
>>457 원역사임.(....)
"소비에트 제국의 확장은 몽골적인 전통에 그 뿌리가 있다는 소리하던게"
"냉전시대임"
소련이란 국가체제는 뭐...별거 없었으요.
근데 위키피디아 다시 보면서 기억나는 건데 팔머가 1920년에 자유침해 파문 받고 몰락해서
솔직히 여기서 통일 한 뒤에는 소련? 조지아? 복숭아 잘나는 남부? 소리 나오지 않을까 (폭언)
젭라 FDR은 나나리 람페르지이이익 (?)
으아아아악 광어냥이다
원심분리기에 넣자 .dice 1 100. = 4
>>464 본 어장은 TS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아마 내전 종료후 생긴 여유를 전후 복구와 소련체제 정비에 그만큼 돌려도 될만한 위신이 생긴 탓이겠지만요
FDR의 영부인 대리역할을 했던
영애를 다리병신으로 만들어달라는 요구라면
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그야 원역사 소련 건국은 적백내전 좆망하고
괴뢰국들로 가즈아 한거지만.
여기선 제국시절 영토 상당부분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으니까요
마인드가 다르죠
죄다 축소되어버렸어
>>477 괜찮어요
전간기 병신 이벤트는 줄지 않습니다.
(단호)
봉천 전쟁(없을리가 없음)
관동군 폭주(없을리가 없음)
폴란드의 복수주의(상수임)
대 루마니아주의(상수임)
터키의 간잽이질(상수임)
바이마르의 똥싸개(팩트임)
겨울전쟁도 뭐
핀란드 따위는 따먹어도 되지 않나 소리
백퍼 나올거고
영국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소련상대로 간잽이질 할거고
조작 유서보고 아무도 의심 안하는거 보면 아 역시?라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진 거 보면
>>483 아 그건 해야죠.
소련의 첫 전차 생산과 관련된 건이니까
만조쿠 만조쿠
슬슬 훈장 시즌 아님?
혹시 헝가리 평의회국 망명자 받았을까요?
선포식 시즌이 곧 암투 시즌이라서 빅토르는 고려인과 만나기도 힘들었을듯
미국한테 라디오공장 받아올 방법이 필요하다
>>487 그라죠
지금이 딱 적기훈장이 재 지정될 시기임
니콜라 테슬라는 유고계 아니었나요???
지금 테슬라가 고안하는 공짜 전기라던지 생각해보면 소련이 굳이 싫어할 수도?
물론 개소리고 콯 스타일 테슬라 타워 갑시다 (미침)
>>502 훈장 대신 차주는 보직이 생기지 않을까
빅토르 훈장이 생긴다던가
>>503 테슬라 타워는 레드얼럿이죠(진지)
메지로셔츠는 여기에 말뚝을 박아야한다 .dice 1 100. = 35
...테슬라타워네?
그냥 레드얼럿 합시다 (?)
https://en.wikipedia.org/wiki/Amtorg_Trading_Corporation
Amtorg 무역회사
이쪽이 소련하고 미국 회사의 협상을 어느정도 했고 이중에 테슬라도 있었네용.
>>516 헿헿헬헿 메지로셔츠는 이제 아무데도 못간다
30년쯤 되면 적성훈장과 레닌훈장이 만들어지니
그때쯤되면 적기, 적성, 레닌훈장 달고있겠네
미국에서 라디오공장을 받아올 방법과
소련공군 건군기를 만들어오면 살려주마
안그러면 탈모빔을 쏴버리겠다
(미침)
간단하다
썰을 가져오면
살것이오
가져오지 않으면 탈모다!!!!!!(광기잇)
겁스다!!!!!!!
겁스!!!!!!!!!
겁스으으으으으으으으!!!!(돌격) .dice 1 100. = 36
세상은 모습을 드러낼 때마다 수천여 기의 고위 언데드와 수십 수백만의 군단을 이끌고 다니는 그를 보고 이리 불렀소
죽은 자들의 왕, 메가코프의 영도자, 협동농장의 주인, 데스로드
이 모든 별명은 단 하나의 사내를 지칭하는 것이오
사체
이름을 말할수 없는 자
뭐야 그게
오늘 1700레스
내일은 점심연재만 한다 했으니 800레스쯤 태울듯
죽은 자들의 왕
대기업의 주인
마셜농장.... 협동농장의 주인
심심하면 지성인을 잡아먹는 공포의 죽음
지금 트로츠키 우상화 뇌절이 저정도로 진했됐으면,
급성 납중독이나 추방이 원역사에 비헤 얼마나 빨리 진행될까요?
곧 '얼음송곳'당하는게?
이 시기면 테슬라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중이고 제너럴 일렉트릭스 포함해 여러 일때문에 미국에 학을 떼고 있으니
소련에서 모셔가겠다고 제안만해도 바로 넘어갈텐데
에디슨도 에디슨이고
니콜라가 좀...........
그랬어요(......)
>>536 소련은 진짜 특이한 나라라서
그런 건 또 잘 됩니다
"괜히 프롤레타리아와 인텔리겐치아의 나라가 아님."
소련특: 일단 가져오면 우당탕탕 잘 굴러감
소련특2: 안가져오면 뭐가 없음
소련특3: 그러면서 이론수치는 드럽게 높음
(심지어 전파공학, 전자공학 같은 소련 고질병 분야도)
다른 국가들 다 제쳐두고 소련에서 사업할 이유가 뭐가 있을려나... 소련이 다른 국가에 비해서 메리트가 있는것도 아니고
소련 교육제도가 일단 잡힌 뒤에는
악명높은 문맹율도 상당히 개선되는데
독소전쟁으로 RE 제로로부터 시작되는 국가건설
이 되버려서(....)
>>546 "대공황"
발트3국이 전간기때 미국이랑 사업했던게 있었나요?
제일 좋은건 확실히 타국제조사들한테 협찬받는거지만, 소련이 공산주의라는 디메리트를 뛰어넘을 메리트가 있어보이진...
대공황으로 허리가 나간 미국 기업들이
소련에다가 투자를 조지게 합니다.
소련이 그렇게 급속하게 폭풍 성장한 배경입니다.
이런 미국의 투자는 "공단 단위로 들어왔기 때문에."
소련에 미국 라디오 공장이 들어오는 건
소련에 미국 전파회사의 프로토타입이 들어온다는
소리에용
그래서 골아픈 거임
(......)
5년이라는 공백기동안 그냥 손놓고 있을수는 없을텐데
소련 전역의 관공서마다 하나씩은 구비시키도록 계획한다던가.
>>560 당대 소련에서 라디오 수요가 크지 않은데
미국은 아메리끼 스타일이라
좀스럽게 안들어오니까(.....)
>>566 원래는 알신 썼는데
제국시절부터 지속적으로 미터법으로
바꾸고 소련시절에는
미터법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알신 체계는 대충 야파법이랑 야바위가 되고요
괴벨스가 한거처럼 국가가 나서서 전국민에게 선전용으로 가정마다 싸게 뿌리면 시장수요 + 국가선전용이라는 이점이 생기잖아
자체적으로 설계가 가능해지면 그때 미터법으로 넘어갈덧여?
소련 특유의 정신나간 신뢰성과 생산력과 거대한 영토로 인한 국내 수요가 합쳐지면 팔만한 시장일듯 한데
1. 중앙아시아 대운하 계획
성공하면 중앙아시아가 젖과 꿀이 흐르는 개꿀땅으로 변모시킬수 있음
TSR복선화야 당연한거니 넘어가고
2. 미국의 자가용마냥 소련은 자가용 비행기가 있다
>>579 인거임
일단은 우편기와 군용기부터 가지 않을까 하고요 ㅇㅅㅇ
놀랍게도 항공산업은 자체역량이 상당합니다
근데 정유공장이 나치한테 털려서
가뜩이나 시스템도 구린데
공군이 더 털리는 원인이 됩죠
발트해 이어서 스웨덴이랑 레닌그라드랑 이어버리지
하면 뭔가 개쩔을듯(어이)
암튼 내일 연재에서 스탈린이 정권 잡는 과정 윤곽이 나오면
판도물 내용도 나올테니까.........
그럼 그때 굴려보면 되겠지만요
마치 워드를 가진 인류제국이랄까
>>584 현실 소련이 그걸 끝끝내 실패해서
두고두고 고질병이 됩니다.
소련의 주 통신수단은 전보였어요(.....)
근데 이런 소련-개그의 원인을 찾아보면
독소전입니다.
(.....)
트럭이고 철강이고 정유고
다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였음
라디오에다 덤으로 축음기나 전화기, 텔레비젼 같은것도 수요늘릴려 시도하는건 어떰?
솔직히 (녹음용)축음기나 전화가는 관공서에 필수로 있어야 하는 제품이기도 하니, 하는김에 민간 수요 독려하면 좋을거 같고...
>>594 (이걸 고민하는 이유는 나중에 밝혀집니다)
광 모씨랑 몇년간 어울렸더니 옮았어
굴려보던 설정을 숨겨라(다급)
주로 사람 머리를 깬다는 점에서 맑스임
그냥 간단히 말하면
잡담판 설정에서 빅토르 원수가 만든
괴악한 사단체계 때문에
소련군 내의 무전기 수요가 열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어장 내에서는 이걸 개연성 있게
풀어야하니까 그런 거고요
원역사 소련군 사단 무전기 배치 대수가
50대 내외인데
여기선 미군급으로 깔아야됨(....)
소련은 고작 러시아라는 국가에 국한되는 존재가 아닙니다
언제든 시베리아는 끼고있었고(막말)
30년대 후반쯤에는 등장함.
그리고 소련도 만들줄은 알았는데
기술력부족으로 신뢰성이 나락간거라
라디오공장이 필요하다는 거고
스탈린이 산업화 돌리면서 행정, 통신의 개선에 필요하단걸 깨닫고
대공황 터질때까지 미국에 로비하다가 공장 받아오는 수밖엔 없을듯요
모닝
참치들이 재밌어해서 다행입니다
호에에엥 타냐사아아아앙 .dice 1 100. = 8
레닌도 건강상 문제로 만나긴 힘들었을 테고
만났다면 트로츠키거나
소수민족 관련으로 스탈린이거나
빅토르를 바로 만나는건 무리가 아니었으려나?
고려인 정돈 시간나면(매우 확률 낮음)만나러 가려나?
빅토르의 사소한 움직임 조차 레닌에게 정치적 의도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보니까
선포식 때 그냥 말없이 군부인사들과 서있는 정도 였으려나?
통역사로 만났을지도?
정작 옆에서 통역해주던 젊고 잘생긴 청년의 소문의 그 적군 장군의 아들이었고 박헌영과 여운형은 그걸 몰랐다.
이거 꽤나 재밌는 장면일듯
스탈린도 일부러 통역사를 둘테고
빅토르는 장교인데 부사관단 지지율이 더 높음
본인이 거따가 기름을 붓는 성격이라서 더 문제인 양반이라서 ㄲㄲㄲ
부사관 이해도가 남다르죠
빅토르 킴 - 병사부터 대원수까지 군번줄 3개
혁명 정신 그 잡채인 사람.
2는 뭐 그러는 놈 많고
근데 3은 뇌절이잖아 미친
이양반은 아니까요. 지옥으로 뛰어드는게 뭔지 알고 같이 뛰던 양반이니까.....
출정연설같은 거 하면 다들 우라아!하고 외칠정도는 될듯
.dice 1 100. = 72
기강이 맛간 녀석도 있고
ㅊㅋ는 1시-
부사관단 지지율이 높은 이유요????
빅토르킴은 1896년에 입대해서
"러일 전쟁 당시에 부사관이었습니다."
열약하기로는 1머전을 초월한 러일전쟁기
만주에서 부사관으로 구른 양반임
아 그리고.
어제 안나 킴 해군 드립 나와서 좀 찾아봤는데
안나 킴이 냉전기 소련 해군 원수인
고루시코프랑 나이가 비슷합니다(?)
그러고보니 서로 베프가 권력자의 정점이 되었지
유진 킴에겐 아이젠하워, 빅토르 킴에겐 스탈린. 유진킴 아이크는 서로 티격태격 엿 맥이고 하하호호지만 빅토르 스탈린은 상남자들(...)
그건 내가 굴린게 아니잖아요
아마 빅토르의 군시절을 생각하면 빅토르의 원픽은 [슬라브 여인의 작별 Прощание Славянки]일 것 같지만 ㅋㅋㅋ
카츄샤도 좋아할 걸요
그런 점에서 세르게이는 사관학교 지망인 것 같고
첫째인 예브게니는 장군이라기보다는 혁명가인 아버지의 위광에 눈이 멀어버린 케이스지만
둘째가 알렉세이
셋째가 안나
대숙청의 양상도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 당장 정책도 소수민족 우대로 원 역사와는 양상이 많이 다르고
스탈린도 알게 모르게
소수민족 중에서
빅토르킴 같은 사람이 있을 거라는 기대도 있을테고
나한테도 빅토르 같은 친구가 있었다면(...)
좀더 현실적으로 적백내전으로 바쁜 아버지와 코바 삼촌을 대신해서 페트로그라드에서 자기 가족과 코바 가족을 돌봐야 하니까
대학교에 들어가게 된 느낌
.dice 1 100. = 19
유지된 붉은 군대를 먹여 살리기 위해선 경공업도 발전해야하고
우어어어어어(둥둥)
.dice 1 100. = 99
.dice 1 100. = 67
연해주에서 모스크바까지 전보 전달은 개애바니까요...
메지로셔츠를 물고기웅변대로 공격 .dice 1 100. = 36
>>719 그야 그런데......(쓴웃음)
타냐상
빅토르 킴식 사단 구조에서
못해도 독일군 수준의 무전기가 필오할 거 같은데요
연재 ㅊㅋ는 1시입니다 미나상~
오토바이 전령 대대
그렇죠
하지만 예브게니는 코바의 비서가 되길 원할테고
상관린
(?)
낄낄
쉽게 자기가 데리고 다니기 보다는 좀더 다양한 경험을 하라고 추천할듯
바로 자기가 데리고 다닐 수 있는데 굳이 대학교를 보낸 것도 그렇고 좀더 크게 키워서 쓰려는 느낌
마왕 볶음밥 .dice 1 100. = 77
예브게니가 본격적으로 나설 무렵을 생각하면 스스로 자기편을 만들어야함.
물려받는 것은 트로츠키가 증명했듯이 굉장히 힘든거고
연재 30분 정도 남았으니
ㅊㅋ 전까지
정치국원 AA로 사용할 AA를 자유롭게 던져 주세요
캐릭터 네임은 풀네임으로
등장 작품을 함께,
숫자 제한 같은 건 없습니다.
시부야 린(신데마스)
토오시카 린(운명)
지난 어장들의 공산트라맨 편견이 참치는 지워지지가 않아
ㅊㅋㅊㅋ
그럼 경쟁자 없이 극초강대국 찍었는데 30년만에 몰락하는건 자본주의가 엄청나게 열등하다고 해석할 여지가 있지 않을까
머지않아 어그로가 기어들어와서 불지를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미리 적어보는 생각
러시아제국도 그랬었고
.dice 1 100. = 86
이상한 거 목록에 들어가는 게
"크리스티 현가장치"입니다
뭐 자세한 건 내일 굴려봐야겠지만
대공황 거의 직전에
통상조약에 성공했으니
5개년 계획의 세부와
진행이 달라지겠군요
정치국은 점차 스탈린이 장악하고(갈려나가고) 있고
.dice 1 100. = 38
정치국 : (시선회피)
소련이 계속 시장이 되어줄테니
농촌 정책의 변화를 보면
대숙청은 그거겠네요
"정적 및 일정 함량미달 당원 제거와 인센티브 제도의 확립."
중공업 몰빵에서 조금 벗어나려나
부정부패는 들어갈거고
붉은 군대는 빅토르가 장악하면서 사실상 자신의 편인 이상 급하게 정권 장악을 시도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피를 덜보네
거기에 편집증도 심하고 붉은 군대는 트로츠키가 장악했던 거라서 붉은 군대도 믿을 수 없었고
이래저래 원역사의 스탈린은 급할 수 밖에 없고 피를 많이 볼 수 밖에 없었음
특히나 시골 가면 옛 미르의 지주 부농들이랑 짜고치고있던 놈들 수두룩했을걸요? 원역사 대숙청 원인 중 하나기도 했고
붉은군대 : 빅토르 있음
트로츠키파 : 말끔히 세탁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않아!
갈수록 산업화를 주도하는 스탈린에게 힘이 모일 수 밖에 없음
군부 대숙청이 지랄난 이유가
트로츠키 파랍시고 조지기 시작하면서
조져진 인원이
부사관단을 비롯한 기초인력 전반이었기 때문이거든요
감격(감격)
떡밥을 숨?겨라!
근데 여기선 그런 군부의 기초 인력이
대부분 빅토르에게로 흡수되면서.....
양상이 달라집니다.
공화당이 개입주의를 고르다니 난 이 세계선 몰라 응애
.dice 1 100. = 38
>>844 개입주의라기 보다는
영국의 간접 접근 범위가 확장되는 바람에
친구를 찾다가 얻어걸린 거임.
주변에서도 반응이 재미있겠는데
이 시기엔 허드슨만-카리브해 통제권이 영국에게
있었고
영국이 폴란드를 중심으로 접근 범위를
확장하면
이 시기에는 영일 동맹이 유지되던 시기라서
미국도 뭔가 제스쳐가 필요함
ㄴㅇㄱ인건 확정이고
동양인이 원수?!?? 라는게 유색인종...에게 영향 미칠거 같은데
그냥 대통령이 응에 하딩이 아니라 레너드 우드나 프랭크 오랜 로우덴 같은 개입주의자가 결국 이긴 것같은데요?
그러니까 영국 엿먹일거야가 아니라
우리 영국 엿먹일거야 (진심모드)인 아메리카이지 않을?까
정치국에선
지노비에프나
카메네프 같은 사람들은 몰라도
부하린이나 칼라닌 같은 사람들은
살수도 있을 듯???
프랭크 오랜 로우덴 - 일리노이 주지사로 일리노이 자원 1차대전에 꼴박함 (?)
단 부체 잡히지 않게 스탈린이 꽉 잡아야하지만
부하린은 가능할지도
지노비에프와 카메네프는 무장봉기 폭로가 있어서
숙청하긴 해야돼
어찌됐든
미국이 이런 선택을 했다면
일본도 한번 봐야하는데.
진심으로 영일동맹 쳐부수고 패권 쥐겠다는 생각같은데요
지금 가능성 있는 건
만주사변 전부터
일본이 봉천 군벌 집어삼키려고
약친 게 있다는 건데.
? 뭐임. 왜 실화임?
미국이 소련 손을 잡고
소련이 중소합작을 중요시했다면
만주사변 전부터 있던
만철-군부 짬짜미가 뭔가 꼬인듯
원수님께선 같이 걸으며 발맞추는법을 가르쳐주셨다!
원수님께선....
원수라는말 빼고 보면 맞선임이 몸비튼줄알겠네(아무말)
민주당 당선도 가능성 있다는 걸
에피가 알려줬지만
공화당이더라도
일본 행보에 따라서
이번 다이스의 당위성을 부여할 수 있을 것
에피쿤 그 뭐시기 우드에 대해서 좀 더 알려줘용
예측이 되질않아...!
>>877 ㄴㄴ "만주"
패튼이 본 빅토르
아무리, 아니 도금이라고 불릴정도의 자낳괴의 미국이 대공황같이 발등에 불떨어진 상태도 아닌데
공산주의국가 소련과 통상이라니...
사실 OTL 20년 선거에 공화당이 이긴건 하딩의 고립주의 복고랑 윌슨의 업보가 어느정도 있어서
그거 커버하느라고 슈벌 졌네 하고 대충 콕스하고 젊은 FDR 뽑아준거라.
>>876 우드는 잠시만용
봉천군벌이 슬슬 좆망할 때라
이 때부터 만철이랑 군부가
약칠 때거든.
그거야 좀 나중에 실제로 심심하면 하던 거라?
(만주국과 몽골 국경선이 서로 주장하던게 달라서(한 10~20km정도 차이) 심심하면 국경분쟁 싸움났고 그것중에 좀 크게 터진것들이 하산 호 전투, 할힌골 전투....)
골골거리면서 죽을날 얼마 안남으신 아버지가 김치를 먹고싶다 해서 김장하는 빅토르와 왠지 끌려온 스탈린 아내와 코바
이 시기에 만주 터지면
미국은 정당 불문 일어나야됨
중국 시장 폭망하는 수가 있어서
1) 아니 ㅅㅂ 전쟁 안한다면서 전쟁했네? 하얀 짐승 새끼가 (고립주의자)
2) 아일랜드 독립 왜 지지 안해주냐! 민족자결주의 ㅇㄷ감? (아일랜드계 미국인)
3) 왜 우리고향이랑 전쟁했냐고! (독일계 미국인)
하면서 민주당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길 각이 너무 좁았음
>>889 ㅇㅇ
그니까
"만주가 일찍 터지면 됨."
아무래도 직봉전쟁이나
직봉풍 전쟁
혹은 북벌 전개가 바뀐 것 같은데.
>>893 "지금 터져도 되요."
지금 만주 터지면 암만 공화당 정권이어도 선택지가 없음
발트해가 유지된 소련이라서
일본이 만주 뇌절 해도
영국이 "한 번은" 참아줄 거임
(시발 병신같지만 어쩔 수 없다)
뭐 무김치(깍두기 or 동치미 or 순무김치) 담그어 드린다던지???(아직은 배추김치가 흔한게 아니라 주로 무김치가 주력이었으니)(고려당근은 중앙아시아에서 무 구하기 힘들어서 땜빵으로 당근으로 담그던거지만 원수님이면 사치 안부려도 무 or 순무 입수정도는 문제없을...)
그리고 이 시기면
미국이 1머전 끝났다고
1머전때 키운 것들 "다 갖다버릴 시점인데."
마침 킴 원수가 원하는 게 그거임.(.....)
애초에 커리어 자체도 미서전쟁에서 필리핀 전공으로 훈장받고, OTL에서도 퇴역후 필리핀 총독을 맡아서 미국 식민지 유지 임무맞고 1927년에 사망한 양반이라 테디와 가까웠죠.
다만 이 상징성이 문제인게 1908년 선거에 테디랑 태프트랑 내전내면서 어부지리로 윌슨이 승리해 당시 탈당한 테디에 원심이 공화당에 있었고, 이런 네거티브가 1920년 공화당 경선을 지게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레너드 우드가 당선되었다면 아마 테디 루즈벨트와 비슷한 경제개입주의와 모노폴리 까부수기, 미제국주의 확산을 의도로 영일동맹과 경쟁 구도를 잡을 가능성이 크죠.
애초에 미국의 주적은 1929년까지는 영일동맹이었으니까요.
당시에 열강들의 독점권이 존재하지 않는 국제시장이
거의 없는데
그 중에서 미국한테 가장 중요한 시장이 중국입니다.
중국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만주가
이 시점에 터지면
하딩-쿨리지라도 움직여야되긴 함.
안그러면 그 반공주의자 월가가 먼저
대통령 암살함니다.
그게 아니면 군축 떨이로 돈좀 벌고 먹버나 일제가 뇌절한 것같게는 생각이 안나네요
여기서 뇌절 좀 하면 그레이트게임 각도 나올 수 있다?(아무말)
그럼 일제가 일제했거나 미국 천명 도전밖에 답이 없는데요?
사실 크리빨이긴 한데.
미-소 통상조약까지 일찍 나왔으면
확실히 미 정권 스탠스가 다른 거겠죠.
>>921 (ㄲㄲㄲㄲㄲ)
그래서 쿨리지 다음으로 하딩이 아니라 우드가 올라오면서 여차저차해서 그레이트게임으로 발전했다던가(아무말)
자전 반대방향 판도를 투척한다
난 이미 네놈을 용서했다구!!!
>>925 미국이 영국을 줍느냐, 안줍느냐에 따라 다른데,
아마 영국을 버리진 않을 거라.
냉전 자체는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유럽 내륙은 기열-찐빠의 극한을 보게 될 것.)
유리를 떨군다던가?
역사적 반영 우호국(아무말 대잔치)
"소련 시장 자체가 서유럽 전체에 비견될 정도로 커져서"
"시장-접근적 시각으로 보면 유럽 내륙부의 가치가 떡락하는 게 첫째입니다."
일단 소련의 동유럽 진출은 보헤미안 짝불알 때문에 자동이니
냉전까지는 일어나겠지요.
당시에 식민지들은 독점시장이었으니까요.
사실 백도어 성공은 폴란드의 거한 자폭이지만.
동탄맘을 찾아댈지도(아무말)
약간의 자료만으로도 개쩌네.
전후에는 미국이랑 손잡고 제국주의 열강 해체쇼하고 시장을 확보하든
아니면 미국이랑 영국이 손잡고 소련 견제하며 냉전을 하든(원역사에 비해 10배쯤 커진 1-2세계 무역규모) 둘중 하나일듯
황인종이라고요? 그 황인종이 군부 탑이에요.....
폴스카 정부는 아마 패전책임이 오히려 신중론자인 피우스트스키에 있을 거라는 의견이 클 겁니다.
월요일인데도 시간당 200레스라니
미앵지모제(眞)에
복수주의 섞이고
여기에 영국이 투자 땡기면서
군국주의화 풀악셀 당길게 뻔합니다.
동슬라브권이 은근 백황혼혈들이 많았고 전통적으로 피부색은 은근 잘 안따지던것도 있어서 러시아가 러시아했다로 받아들일수도 있긴할텐데
당장 독소 불가침 조약의 시발점도
소련은 육군 원수까지 내보냈는데
영프는 소장 따리가 나오면서
대놓고 엿먹인탓이 크죠(.....)
>>984 아무말이 아니라 진짜로 그랬을 걸요
쏘오오비에뜨 사회주의 련방 공화국이 얼마나 험난한 길을 걸어왔는지 조금 더 알게 됐습니다... 크흑 바보 이반들은 도덕책
당시에 미군에 원수는 퍼싱 밖에 없었고.
>>987 + 프랑스 소장:(서명권 있음)
+ 영국 소장(서명권 없음)
다음 잡담판
빈말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퍼싱 내지는 부통령이 응대해야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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