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잡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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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92
뫄... 개념과 합일도 가능하다니까..
필멸자의 정신으로 버티는게 불가능해서 그렇지...
사실 테클도 안한다는거 보면 신들도 못하는거고...
그런거 하면 바로 해피엔딩이겠죠
에드가 억까를 겪고 단조된것은
>>6 각이죠 ㅋㅋㅋ
4크리 타키온-옴니시아 에이지 오브 타키온
4크리 아르-집결하라 펜드래건니드여 스웜로드로서 명합니다.
4크리 앨리스-네 존재말이야? 미래에서 이미 부숴두었지.
4크리 오이겐-창공에선 날 이길 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렐름또한 따지고보면 에테르보이드에 떠있지!
개념합일을 미치지 않고 해내면 지그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ㅋㅋㅋ
테클도 광마 봉인이 고작이었는데 ㅋㅋㅋ
오이겐 4크리는 대체 뭘로 해야할까요 ㅋㅋㅋ
이거 음해야!
길이 보인다 거리면서
카오스대신의 본진도 안방처럼 드나드는 그런걸로 해야하나 ㅋㅋㅋ
>>11 아르만 왜 이상한거야 ㅋㅋㅋ
뉴타입 무숙 10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왜 아르만 음해를 ㅋㅋㅋㅋ
>>26 오 그러네요 ㅋㅋ
그래서 천마쿠야급 재능 준거고요
과연 여기서도 하늘을 벨수 있을것인가 ㅋㅋ
솔직히 요즘 퓨전-무협이라고 나오는 것들보다 훨씬 무협스럽지 않음?
>>32 천마나오는것보단 훨씬요 ㅋㅋ
>>34 ㅋㅋㅋㅋㅋ
천마님 요리하신다 이런것보다야 훨씬 정통 무협 ㅋㅋㅋ
나에겐 머나먼 이야기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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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차몬판 프리즈마티콘도 만듭시다(?)
>>40 오오
머쪄
>>41 그럴수도요 ㅋㅋ
3크리까지는 갔잖아!!!
ㅋㅋㅋㅋ
굳이 원소술사들을 쓰는게 아니라 정령 잡아다가 동력원으로 넣어버리면 되는게?
그룽니도 했던 일이고(?)
가까이서 후려치기만 하면 진짜 카오스신을 죽일 수 있는 갈 마라즈와
고작 카오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자신들만의
운명과 신을 찾아내려는 노스카 제국의 창설밖에 없거늘
>>53 모든 모탈렐름의 지도를 만든뒤에 에테르보이드를 넘어 별들의 바다로 엔딩?
>>55 실을수 있는 에테르골드가 더 많으니까요
커다란 전함이 유지비가 비싸긴해도
장거리 항해가 되면 더 효율적이래요
>>60 네, 미래에는 에테르보이드도 넘는 애인걸요
렐름과 렐름도 넘어다니는데
겨우 대륙 몇개 넘는거야 지금도 되죠
에드의 개인 소유 공중섬(?)에 프리즈마티콘 엑스칼리버를 스톤헨지마냥 8개 박는다는 발상
집단 아녜요
듀아딘 한놈이 만들고 그거 숭배하는 애들이 교단을 만든거에요
>>66 ㄷㄷ
오이겐이 다이스 받아먹는 쪽은 항해니까. 코른의 도끼를 뽀개놓고 젠취의 뒤통수를 후려갈기고 너글을 느림보라고 놀리고 빠져나가는 그런 슈-퍼 항해사가 되는 루트...
선후가 잘못된게 갓스베인이란 흉물이 어떤 듀아딘 한놈에 의해서 세상에 나오고
그 흉물을 숭배하는 애들이 교단이 된거에요
>>70 ㅋㅋㅋㅋ
조언을 받긴했는데 만든건 어디까지나 정체를 알수 없는 듀아딘 한놈
흉악한 발상이 떠올랐는데
어떤거요?
위대한 기계를 중앙에다가 박고
그 주위로 프리즈마티콘 엑스칼리버 8개 박아버리면
카오스 신이 직접 강림하지 않는 한 4대신의 병력이 모조리 몰려와도 답없는 기동요새의 완성인게?
ㅋㅋㅋㅋㅋ
교단은 그거 숭배하고
>>78 듀아딘 만세 ㅋㅋㅋ
애초에 하이 밀리틱(존재했던 세상 시절의 초창기 카잘리드어) 새겨진 무기인걸요
항해로 극한에 달하려면 그정돈 되야지...
>>85 ㅋㅋㅋ
이참에 모르투스던가? 거기에 있는 망가진 위대한 기계 하나 파밍해오죠(?)
프리즈마티콘에 위대한 기계 박으면 디더릭 와도 할만하겠는데요 ㅋㅋㅋ
몸에 직접 룬을 박는것 만큼 흉악한건 없다..
손발 오그라들지 않게 상어아가미 안걸리게 타락파멸서사 짤까 (고찰)
그거 사실 슬레이어들도 하던건데 ㅋㅋㅋㅋ
룬 덕테이프 ㅋㅋㅋㅋ
>>92 새벽에 연재하면 상어아가미가 널널하니까..(소곤소곤)
원래 자폭하려던 분이니까 좀 봐줍시다....
(머리탁)
그래서 차몬 프리즈마 티콘과 위대한 기계로 디더릭도 답없는 기동요새제작은 못하나요(?)
>>98 프리즈마티콘이 있어야 가능하죠 ㅁㅋㅋ
(거짓말같이 변이굴림에서 캐릭터 뇌사판정, 카오스 스폰화 나와서 어장 조기종료가 나왔다 카더라)
몸에 룬을 박으려 드는건 유미르 입장에선
미쳐버렸다고 밖엔 할말이 없긴 할거에요
말라카이를 박제시켜서 타키온과 협업하면 가능할수도(아무말)
유미르..... 생각보다 정?상인이였구나
그런데 갑자기 든 생각인데
에테르돌드로 유사 핵융합하는 카라드론이 스팀펑크면 현실도 스팀펑크 아닐까요
물을 끓여 터빈을 돌린다는건 현실의 원자력 발전소도 똑같으니까...
대화좀 해보면 좀 이상하지만 그래도 합리적인데
파슬은 익숙한 슬레이어의 향취가 느껴지지만
단체로 미쳤다고밖에 생각이 안드는...
석유로 하는것도 결국 물을 끊여서 터빈 돌리기고...
ㅋㅋㅋㅋㅋㅋ 워프스톤으로 물을 끊이면 오염될거 같은데요
카오스, 스케이븐, 피빨이면 문제없음!
물 끓여서 터번돌리기
>>111 ㄹㅇㅋㅋ 스팀펑크여써
보일러가 석탄, 중유보일러에서 원자로라는 이름의 핵물질 보일러로 바뀌었을 뿐
결국 다 물을 끓이는거니까 뫄 ㅋㅋㅋ
>>118 그럼 카라드론은 전기쓰니까 스팀펑크 아니겠네요...
사실 석탄도 안쓰니까 스팀펑크랑 전혀 관련도 없잖아?!!
명확한 제작 레시피는 없어서 방법이 불확실하다지만
카오스 뚝배기를 깔 힘이 없어서 거래를 통해 우르 골드를 얻으려 하다니 너무 약해서 문제다.
>>123 아무튼 물을 끓였으니 스팀펑크임 ㅋㅋㅋ
>>125 듀아딘 야캐요..
사쿠야는 정말 섬세하고 여리고 착하고 선한 여자였음
워해머가 아니라 여타 중세 판타지장르 기준으로도
>>126 아 그거요. 에테르술사들이 스파이럴크룩스에서 의식 치루면 챠모나이트 생성할수 있잖아요.
챠몬의 용맥이 거기에 흘러서
>>130 ㄹㅇㅋㅋ요
얘네라고 카오스랑 거래를 하고 싶어서 하겠냐고요. 하고 싶어서 카오스랑 거래하는 놈들은 없어요. 하기 싫지만 너무 약해서 거래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
로드그리폰이 안브로크에 쫒겨난뒤에 스파이럴 크룩에 간 이유가
챠모나이트 먹으려고 간거잖아요
>>141 배틀정키도 그냥 평범한 히쉬 엘프 수준(깐프아님)
사실 내면은 한없이 나약한 소녀잖아
>>133 될듯요 ㅋㅋ
1600KM짜리 분화구 만들면서 싸우는 애들한테 비빌수 있냐가 문제지
>>145 여려..?(워프스톤 광인시절을 본다.)
>>147 오
고트렉 보기엔 슬레이어란 작자들이 황금병 걸려서 카오스랑 거래해서 황금얻겠다고 하는 미친놈들로 보였을 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3 우르골드도 마약마냥 금단 증상이 있으니까요 ㅋㅋ
일종의 약쟁이 집단이랑 다를바 없어요 거기 ㅋㅋ
로드 그리폰은 그저 다른 나쁜 갓비스트들에게 쫒겨나서 집짓고 밥먹엇을뿐인데
죽이려든 카잘리드 제국이 나빠...
그마는 누구보다도 자존감이 낮아서 내면의 '완벽한 나만의 지그마'를 구축해서 행동하는 한심한 아저씨지
사실 둘다 어릴때는 누구보다도 순수한 정상인들이였는데 억까 겪으면서 비틀린거야 (눈돌림)
멸망당한 카잘리드 제국보다...
멸망시킬수 밖에 없었던 로드 그리폰이 더 슬펐을거야...
진정한 슬레이어는 한명밖에 남지 않았다
>>159 그룽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챠몬맨서가 챠몬 파워 뿜뿜하면 유사 로드 그리폰이려나?
사실 싸움도 아니고 그냥 죽어가는 단말마에 그꼬라지가 난거거든요 ㅋㅋ
로드 그리폰은 그닥 신경 안썼었어요 지 등위에서 뭘 하던지 ㅋㅋㅋ
계속 스톰캐 병종 이름 같아서 움찔하게되네
>>165 그쵸?
>>170 배가 고파서 챠모나이트 좀 먹는게 그렇게 나쁜일인가
이 카잘리드 제국 나쁜놈들...!!
챠모나이트를 건네주며
불쌍한 로드그리폰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면 몰살당하는 일도 없었겠지...
그깟 렐름스톤이 뭐라고!
정작 부를 산더미 만큼 쌓아놓고는 다 쓰지도 못하고 망했잖아!!
챠모나이트 채광량이 줄었다고
겨우 제국 따위가 강한 개인을 죽이려들어?(아무말)
이건 망해야지...
보겜적으로 벨붕급으로 엄청 대단해...! (진심이다)
농담 안하고 닿기만 하면 대악마든 신이든 뭐든
'때리면 무조건 죽인다 맨' 이 될듯
모르겠군... 3인치 내에 있으면 상대가 누구라도 죽인다...
가 되겠죠
>>183 애초에 그리 돈 벌었는데 뭐에 더 쓰겠다고 ㅋㅋㅋ
>>184 ㄷㄷ
예전과 달라진게 없는게? (폭언)
동맹으로 카라드론 부를만 하겠는데요
그 성능이면 ㅋㅋ
그마 평균이군 (ry
>>186 올드월드 시절 펠릭스급 ㄷㄷ
신과 악마의 전장에서는 한없이 야칸...
강제되는 지그마의 힘을 얻게 되겠죠 4크리면
생각해보니까 펠릭스도 엘프 소드마스터급인데 쩌리 취급받는거보면
참. ㅋㅋㅋ
그냥 한방한방이 대놓고 '즉사' 달린 공격을
평타로 날려댈듯
강하다구 펠릭스 ㅋㅋㅋ
무려 고트렉도 사용불가인 스노리의 운명의 망치도 찍먹 해봤고...
무려 올드월드 시절 고트렉과 동급인 무숙 ㄷㄷ
무숙 그까이꺼 압도적인 힘(즉사치트)으로 찍어누르면 된다고요. 힘을 무숙으로 찍어누른 사쿠야가 치트였던거야...!
근데 무숙 8이 평균인 우글우글 양산되는 카오스 로드들은 대체
카오스가 쏀거야 ㅋㅋㅋ
그런 친구들은 대부분 미쳐서 짐승이나 다름 없으니 걱정말라구
카로도 사실 큰판에선 쩌리 취급이긴한데요 ㅋㅋㅋ
보겜에서도 130포였나 그러고
사실 카오스의 군대 하나는 능히 이끄는 괴물들임 ㅋㅋ
자기 본진에 있는데 개털리는 카오스로드...
에오지가 너무 험한거라구
아르도 네임드 카로 수준밖에 안돼고 뫄
그걸 그냥 접근하면 잡몹마냥 썰어재끼는 사쿠야랑 아카드가 이상한거야
집단과 강한 개인을 상대하는 개인들 ㅋㅋㅋㅋㅋ
>>216 ㄹㅇㅋㅋ요
강한 개인이 모여서 다굴치는거다...
>>219 딱 입시 소서러 로드 수준(아무말)
천재지변은 기본 아닌가?(아무말)
폭풍으로 에테르골드 모아서 카라드론 유혹하던데 ㅋㅋㅋ
trpg에서나 이런 영웅들이 파티로 싸우는데
버민타이드의 녀석들은 들어가서 특공하고
야 튀어! ㅌㅌㅌ 하면서 포탈타는거 보면 웃김
강하긴 강한데 교활하달까
5명한테 5천명의 군대가 술래잡기하는 경우도 있다구요 ㅋㅋㅋ
슬라네쉬 군대가 히쉬 은둔 깐프들에게 쫒길떄 완전 공포로 묘사되던데 ㅋㅋㅋㅋ
한밤중에 번개가 계속 번쩍이는데 번쩍일때마다 수십씩 죽어서 ㅋㅋㅋ
돔황챠!! 히쉬 은둔 깐프들이다 이러는데 ㅋㅋㅋ
어떤놈은 우리가 5천인데 왜 도망쳐야하냐면서 객기부리다 죽고 ㅋㅋ
>>234 히쉬는 진짜 정통무협 느낌나긴해요 ㅋㅋㅋ
해서 봤는데
왜 5명이 5천명을 쫒는거야 ㅋㅋㅋ
보통 반대여야하지 않나
>>239 어떤데요?
>>242 그런데요...?
강한개인들한테 군대따위가 어떻게 비벼요
(뭔가 이상한거 같은데 팩트임)
한밤중에 습격오면 튀어야지 우짜겟어요...
날이 어두운데도 쟤네 공격에 대낮처럼 밝아지면서
수십씩 죽어나가는 풍경밖에 안보이는데
시오지 제너럴은 지원능력 빼면 중하위인건 넘어가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단순 무력으론 카오스와 오거들이 강하군요
>>251 번개 쏜거 맞아요 ㅋㅋ
페렌디르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 뒤를 돌아보았지만, 그 떨림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그는 루베리온이 하늘에서 강력한 힘을 불러내어 하늘에서 내리쬐는 하얗고 갈라지는 번개를 돌과 그 밑에 있는 레골리스(지역 이름)에 연이어 날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한 번 공격할 때마다 충격파가 적을 일으켜 세우고 다른 헤도나이트들을 집어삼키는 하얀 불길 속으로 휘몰아쳤다
카라드론 리더는 함선에 짱박혀서 지원하는걸로 강한데
오고어는 보병이 아니라 그냥 괴수라고 봐야할 정도로
제너럴의 무력이 강하기는 해요, 그나마 비빌려면
스톰캐나 카오스 정도고
강한 마법사가 고지대잡고 마법뿌려대니까 도망치는것 말고 할수가 없더라고요...
군대고 뭐고
히쉬은둔깐프들:꼴받게 만드는 악마들은 용서치 않아욧
>>255 드렉키 그래도 대괴수용으론 좀 쎄던데
끝없이 몰려오는 구울과 초거대 박쥐들 선메탈로 불태워서 갈아버리고
그 포스 쓰는 챔피언도 선메탈 화살 한 방에 온몸을 불태우고
>>257 어서 도망가는 데수우!!
아니 우리는 5천이고 저놈들은 겨우 5명인 레후!! 똥엘프는 죽은 데스!!
일가 실각
>>263 ㅋㅋㅋㅋㅋ
일륜도
그건 또 뭔가요 ㅋㅋㅋ
>>270 혁도(마법) ㅋㅋㅋ
빼놨습니다.. 네임드 싸움가면 비네임드 애들이
설곳이 없음
"고트렉은 슬레이어고 우리는 슬레이어니 우리 팩션 대표 영웅임 ㅇㅇ"
같은 소리 할껄요 (막말)
>>278 ㅋㅋㅋㅋㅋ
무명의 은둔깐프 데려오면 되잖아.
>>283 "지나가는" 은둔 깐프
근데 진짜 무명의 강자가 더 강한거 맞아요 로어상으로도
진짜 강자들은 속세에 뜻을 거두고 활동 안하는게 히쉬의 걱정이고요
가족조차 버리고 수련만 매진해대니까.
ㄹㅇㅋㅋ 폐관수련에도 정도가 있지
유명해지고 잘 살고 싶어서 수련했다가 수련박이가 된 히쉬은둔깐프들.
과연 그런건가
마이아리는 대의 같은 건 잘 모르겠지만 세계를 구할 가능성이 있다면 시도해보고 싶고 해봐야 한다면서 목숨 걸고 싸우던데
수련 조아
테클리멘터리의 상승만이 인생의 낙이야...
너글: (전망좋은 신참을 보는 눈으로 껄껄대며 역병을 준비한다)
테클리스의 가르침이란게 불교의 가르침 비스무리라서요
비우는걸 중시해요. 무소유
그래서 경지가 높을수록 너무 많이 비워낸 나머지 세상에 관심이 없어진대요
이거 모르면 당하는거야. 생명력 하난 진짜 감탄할만한거야.
>>295 ㅋㅋㅋㅋ
아니 왜 시오지 특화 버프를 스톰캐 네임드가 주는건데!!!!!!
>>299 썬메탈이 먹힐지 안먹힐지가 관건이네요
>>303 ㅋㅋㅋㅋㅋ
정령에 대해 색즉시공으로 설명하던데
메모..메모...에드가 바이올렛 가르칠때 복붙해야징
카오스 제외 모든 힘이 양쪽에서 균형을 잡고 유지해야 한다는 마인드라 무소유도 풀소유도 필요함이라고
>>307 ㄹㅇㅋㅋ
아니 전혀 다른 팩션의 특정 하위팩션에게
버프를 주는 네임드라니 이게 머선 조합이야
시오지 리더 네임드가 진짜 없나 찾아보는데
그나마 해머할 시오지 특화 리더가 스톰캐라니
이게 뭔
근데 생명력은 진짜 너글도 박수칠 레벨이 맞아서... 그러니 너글이 감탄하며 역병을 준비하는 거죠. 아무리봐도 성품 제외하면 너글최적화인재야.ㅋㅋㅋㅋㅋㅋㅋ
에쿨루?
왜 신의 불멸자가 리더가 되냐고~~~~~~
흑흑
몰?루
>>317 그냥 고기노예라고 ㅋㅋㅋ
몰루....
>>321 그래도 어느정도는 가르치지 않을까요
이건 전부 대마법사님의 인도임!해서 동료들이 그건 좀...하게 만드는 것만 빼면
탈엘프급 인성이라 마치 그마 같은
자연의 영은 그의 곁에 있는 것도 아니고, 가까이 있는 것도 아니고, 바로 옆에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사방에 있었습니다. 그 주위의 진흙이었습니다.
그 밑에 있는 대지였습니다. 높이 솟은 나무와 비에 젖은 양치류, 바위와 자갈, 사초와 야생화들이었습니다. 그 아래 움직이지 않는 돌로 이루어진 광활한 대지였습니다.
그는 그것을 찾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는 이미 그의 일부였습니다.
동시에 그것은 존재하며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326 그건 그냥 종교적인 인간(엘프)지 광신도가 아니지 않나요 ㅋㅋㅋ
ㅋㅋㅋ
그마 순한맛이면 뭐 ㅋㅋㅋ
에드가 무소유 잘 알아도 이상할 건 없겠네
자연과 소통하면 일단은 저게 기본인거 같더라고요
자기가 세상의 점에 불과하다는걸 인정하는것
몸에 룬을 박은것도, 마법을 쓰는것도, 대단한 혈통인것도
그냥 인자강 종족인것도, 뛰어난 과학장비인거도,
아니라 그냥 대학가서 공부하고 졸업하고 전장에 막 구른
인남캐가 저런 괴물들 상대로 싸울 수 있다는게
더 불공평하네
고통스러운 리포징까지 버텨냈는데
평범한 필멸자 전사가 오래 살지도 않았는데
자기와 합을 겨룰 수 있다면 현타오긴 하겠군
ㅋㅋㅋㅋ
그러할 운명이니까!!
>>346 그러게요...
근데 여기 스톤가드는 좀 카레스랑 학파가 다르긴 하네요
무소유라서 그런지 카레스는 부정적인 부분까지 포옹했는데
얘넨 아예 부정해요
이 히쉬 깐프 두명 만나면 고통스럽겠다만
타우발론은 불완전하게 만들어진 부적은 쓸모없다고 말했다. 합금에 결함이 있다고. 조물주의 예술이 실패한 것이다.
이 상황에서 내 적은 누구지?
페렌디르는 마침내 깨달았다. 내 욕망. 나의 수치심. 분노 나 자신에 대한 불신.
내 안의 이 폭풍은 루미네스의 방식이 아니야.
>>354 ㅋㅋㅋㅋㅋ
에드는 그래서 전부 포옹하는 카레스쪽이겠네요
저런 부정적인 면들은 완전 부정하는 쪽보단
깐프들 너무 강하다
자신들만의 영원한 목적에 종속된 편협한 노예새끼들 ㅉㅉ하면서 까던데
ㅋㅋㅋㅋ
스톰캐들은 종교적인 인간의 끝판왕들이니까 ㅋㅋㅋ
>>365 원소술이 그쪽 느낌이 나긴해요
세속적인 면이 평범하게 강한걸 보면 참...
빈디케이터는 좀 영악한거 같아요
하는짓보면 아예 세상물정을 모르는건 아닌데
일부러 그러는거 같아서
공수표 던지고 배째하는거보면 ㅋㅋㅋ
이후 메차쿠챠 암흑기 터졌다.
>>376 데뎃...? 정사라는게 무섭다
>>377 리포징하면 그만이야 ㅋㅋ
뒤지는건 시오지고 ㅋㅋㅋ
지들이 줄 잘못 탔다가 퍼지당해서 들어줄 필요 없어진 거긴 하지만
아지르하임에 널렸다고
근데 그거 프라임이 구라친거긴 하잖아요 ㅋㅋㅋ
아지르의 엠생들을 수천만 내던진거보면
진짜 에오지의 스케일이 크긴커요
>>383 꺼내주는게 아니라 튀었겠지 ㅋㅋㅋ
그것만이 모든 필멸자들의 구원!
물론 프리렌의 문란함은 제외하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389 그건 그럴듯요 ㅋㅋ
근데 그건 아지르도 마찬가지니까.
지그마 없음 시체인건 ㅋㅋ
팩션의 주신보다 쎈 인물들이 있는건 히쉬밖에 없어요.
루미네스말곤 주신보다 강한 딱가리가 있는 팩션이 있던가?
>>394 뭔가 조커 같네요. 그렇게 말하니
암흑기가 미친 거겠지
부디 김제너럴에게 길을 알려다오!
저 괴물들을 상대해야 하느냔 말이냐 따흐흐흑
근데 이 소설의 메인 빌런인 키오시 뭔가 불쌍하면서 귀여워요.
히쉬 깐프들의 습격에 하도 시달려서 이젠 번개만 쳐도 몸을 움추리는데 ptsd걸렸나봐요 ㅋㅋ
정켓몬스터 만이 필멸자의 구원...
밍나 포켓몬 야로제!!
포켓몬마스터가 되는 그날까지!!
현실 구조 박살내는
데모넷 60마리가 방어선 구축했는데 3명이서 돌파하는건 진짜 너무하네요 ㅋㅋㅋ
제너럴 1명, 마법사 1명, 그레이트소드 20명 채우고
나머진 프리길드 가드 80명으로 도배하는
깡 보병도배빌드 생각나네요
척하는 자의 병력은 위쪽 산비탈에서 추락한 낙석으로 형성된 능선을 따라 천천히 퍼져나갔다. 급히 세어보니 모두 50~60명 정도였는데,
지난번 감정 이후 숨어 있다가 부상을 입은 데모넷들이 대거 합류한 것이 분명했다.
페렌디르가 수많은 데몬넷을 살펴보니 팔다리가 부러지거나 삐었고, 상처에서 피가 흐르고 어깨가 처진 흔적이 보였다.
고독한 지옥마법사가 뒤에서 야수 같은 탈것을 타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었습니다.
하나씩, 조금씩 적들이 쓰러졌다.
이제 셋.
이제 일곱.
이제 열 명.
우리가 이길 수 있다고 페렌디르는 감히 생각했다. 대열이 얇아지고 있다.
에자르하드로 향하는 그들의 대열에 구멍을 뚫을 수만 있다면... 세라스나 데스리엘이 마침내 통과할 수만 있다면...
데모넷 20명이 죽었다. 서른 명
열다섯 명, 아니 스무 명 남짓 남았는데,
일부는 쓰러진 동료의 시체를 둔기로 사용하거나 미사일을 던지며 루미네스의 집중적인 방어와 공격을 무너뜨리고,
가까이 가서 다치게 하고, 죽이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으나 부질없는 짓이었다..
이게 게임이냐!!
>>418 ㄷㄷ
40명으로 점령하고 다굴하는데 효과적인 창 들어서
버프 시너지받고 그냥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전술이였음
단체 이름이 데모넷이고.(착란)
보다보니까. 점점 슬라네쉬 헤도나이트를 응원하게 되는 이상한 소설이었어요.
첨에는 스톤가드 분파 전멸시키면서 마교같은 포스를 보여줬는데
후반갈수록 어째....
20명 정도인데 시오지 혼자 100명 넘어서
초즌 3명이 전선 막는거
가드 30명이 둘러쌓고 다굴치는거 보고 전율했음
ㅋㅋㅋㅋㅋㅋ
30명이 졌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악마가 벌벌떨고 악마가 ptsd걸려야 하는 이상한 세상...
이 악마보다 더한 히쉬 깐프넘들
부상병을 학살하다니 너희에겐 피도 눈물도 없느냐
우리들의 렐름은 어디있는 데수웅
저런 지나가던 엘프를 잡아먹고 그 힘을 얻을 수 있으면 당연히 주신 자리 노릴만하죠.
슬라네쉬는 진짜 일가실각당했잖아요 ㅋㅋㅋ
>>437 문제는 그게 되냐고요 ㅋㅋㅋㅋ
/ .i′ .| j 从|/¨`ヾ≧ミ、_ノ ∨_,ィz≠=刈ミ.A| ト、 从
./ ノ/ |l人.イⅥ ー 、 ` ´_ |/i;イl:| l|:ト〉 〉 .、_ \
.〈 /´.://イ|| lト| .:≦芹示爪 ィ示≧ミ、 | l|:| .:∧〉`ヽ〉
.∨./ 〈 l|| Ⅵ 〈/ 乂::::シ '; 乂:ツ 》リ./从{、 〈 ∧
//イ〉/ ..:从ハ ∨ ミ 彡 i ミ=〃/.////∧ .|\〉
 ̄ |:|l/ / Ⅵlヽ∨ ..::| 〈/|'////∧. | 저 카오스 그만해도 될까요?
|.リ.:ノイ | 从〉 ′ / .;//|∧'/,Ⅶ
.〈//..:/ /_| .∧ ∧ し ハ//∧∨/||
.从 /.イ〈/ Ⅵ从 .∧. , ―― 、 ;’ Ⅵ从///||
.//////乂jⅥⅥ\∧ / / .Ⅶ ∨/
슬라네쉬 연전연패
배빵 ㅋㅋㅋ
'아스토리스, 누이이자 친구여,' 그는 연습된 거짓된 관대함으로 말했다.
'때마침 네가 찾아와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이 악당들' - 그가 페렌디르와 다른 이들을 가리키며 - '내 임무에 가장 성가신 장애물이었어.
이제 선물로 가져가서 마음대로 하시오.
여자는 차갑고 잔인한 미소를 지었다. '그럴게요,' 그녀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말했다. '하지만 선물이 아니라 공물로서, 정당하게 압수한 것이니까요.'
'압수?' 에자르하드가 물었다.
아스토리스가 고개를 끄덕였다. '네, 에자르하드. 압수했습니다. 마침내, 완전히, 실패하고 항복한 징징대는 라이벌에게서.'
페렌디르는 평소 평온하던 에자르하드의 얼굴에 번쩍이는 증오의 표정을 보았다. '난 아무것도 항복하지 않는다.
아스토리스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틀렸어. 넌 모든 것을 항복했어.
그녀는 에자르하드의 주위에 바짝 붙어 보호막을 치고 있는 부하들을 향해 손짓했다.
'죽여라,' 그녀가 말했다.
그녀의 시종들은 시키는 대로 했다.
사실 페렌디르는 에자르하드의 하인들을 압도하고 끝장내는 갑작스럽고 잔인한 살육의 일격에 대비하지 못했다. 순식간에,
아니 순식간에, 슬라아네시의 왕좌를 노리는 자는 이곳에 와서 자신을 주인이라 불렀던 십여 종족의 죽고 찢긴 시체들에 둘러싸여 외롭고 나약한 모습으로 서 있었습니다.
에자르하드는 숲에서 가장 아끼던 애완동물의 시체를 발견한 어린아이처럼 보였습니다.
그는 살육 현장을 둘러보았다. 페렌디르는 그의 크고 검은 눈에서 희미하게 눈물이 보이는것 같다 생각했습니다.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거야." 에자르하드가 조용히 말했다.
야 우냐..?
스타트업 모임 디스트럭션에 안꿀리는 아귀도.ㅋㅋㅋㅋㅋㅋ
메인 악역인 에자르하드 이쯤되면 너무 불쌍해요 ㅋㅋ
히쉬 깐프들에게 살육당하고 남은 패잔병은 익설티드 키오시가 나와서 쓸어버리고 ㅋㅋ
>>449 근데 또 정점라인이 정해져있어서 ㅋㅋ
대부분은 에자르하드같은 꼴이 돼요 ㅋㅋ
죽써숴 개주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노린건데
하이리스크만...
거긴 슬라네쉬 애들 행복하게 지내던데
대악마가 우는건 좀 불쌍해요 ㅋㅋㅋ
너글계열도 아니고 키퍼 오브 시크릿이 진심으로 우는건
하도 번개로 괴롭혀져서 번개 치면 몸 움츠리고 ㅋㅋㅋ
그렇게 번개로 지져지며 목적지에 도착했더니면 익설티드 키오시가 나타나선
수하들의 목숨이고, 계획이고 전부 다 빼았아가고 ㅋㅋㅋ
아무리 악마라도 울만하긴한거 같네요 ㅋㅋㅋ
>>459 그러게요
한순간에 참칭자 후보에서 빈털털이 그지됐는데 ㅋㅋㅋ
마법이요
뇌절팩션에 극한의 뇌절인 신이 된다는 어마어마한 목표가 생겼는데 왜 시도를 안해요. 감성적인 카오스에서도 제일 감성적인 슬라네쉬에서.
>>467 ㄹㅇㅋㅋ요
'나는 아스토리스다.' 그녀가 선포했다.
'재앙의 어머니이자 필멸자 왕국의 정복자, 공포의 군주 슬라아네쉬의 종이다.
내가 가진 이 보석, 이 아이돌리스의 힘으로, 케스락시스여, 깨어나라! 깨어나서 이 제물을 받아라!
무엇보다도 페렌디르는 자신을 붙잡고 있던 헤도나이트의 손아귀에서 변화를 느꼈습니다.
모두들 포로를 붙잡고 있다는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빛과 힘의 폭풍에 놀라고 넋이 나간 채로 느슨해져 있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자고 그는 생각했습니다. 인내심을 가지자고. 놈들이 빠져나가게 놔두자고.
'그래!' 아스토리스는 여전히 눈부시게 빛나는 에이돌리스를 품에 안고 아래에서 울부짖었다. '깨어나라, 아이야!
깨어나서 너에게 기다리던 세상을 보여 주마! 넌 너무 오래 잤어! 너무 오랫동안 포로로 잡혀 있었다! 너무 오랫동안 노예로 살았다!
내 말을 듣고 나를 섬기면 너의 조물주가 너를 가둔 이 산 너머의 세상에서 너의 모든 욕망을 채우겠다!'
아스토리스는 서서 바라보면서, 지금 자신의 주변과 아래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혼돈에 전혀 동요하지 않는 듯 보였다. 순간순간,
전에는 유령처럼 조용히 움직이던 번개 폭풍이 더 강렬하고 더 빠르게, 더 세차게, 더 세차게, 더 세차게, 더 세차게, 더 세차게 나타났다.
페렌디르는 슬라아네쉬의 시녀가 지금 부추기고 있는 폭풍을 바라보는 얼굴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반쯤 들었다.
거기서 용기와 자신감을 볼 수 있을지, 아니면 단순한 두려움과 불신을 볼 수 있을지, 도저히 통제할 수 없는 힘을 각성시켰다는 사실을 깨달은 어린아이의 모습이 궁금했다.
'깨어나라, 케스락시스!' 그녀가 외쳤다. '나의 종아, 깨어나서 내 뜻을 실현하라! 에이돌리스에 의해, 승리자로서의 내 권리에 의해, 슬라아네시의 힘에 의해 명령하노니, 깨어나라!'
빛의 바다가 분지의 층층이 부딪히며 아스토리스가 서 있는 좁고 높은 부두의 얼굴에 번개와 환상적인 색채를 뱉어냈다.
페렌디르가 놀라움과 두려움에 떨며 지켜보는 동안 각성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폭풍우 치는 바다, 번개, 신음 소리, 통곡 소리 등 그 전의 일들은 모두 서곡에 불과했다.
케스락시스가 깨어났다.
부두 아래, 아스토리스 자신은 여전히 서 있었고, 에이돌리스는 자신이 어리석게도 깨운 존재를 향해 무언가를 외치고 있었다.
깔때기의 굉음과 번개의 이글거리는 소리가 너무 크고 혼란스러워서 페렌디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들을 수 없었다.
하지만 부두에서 그녀 곁을 지켰던 최측근 참모와 시종들이 이제 눈앞에 펼쳐진 힘을 피해 후퇴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페렌디르와 세라스는 거대한 동굴 속을 내려다보며, 회전하는 괴물의 심장에서 거대한 에너지 화살 세 개가 발사되어 부두에 서 있던 모든 사람을 증발시키는 것을 지켜보았다.
재앙의 어머니 아스토리스와 그녀를 따르는 모든 시종들은 순식간에 하얗고 뜨거운 화염을 뿜어내며 소용돌이치는 재 구름 속으로 떨어졌습니다
물론 결말은 익설티드 대악마고 뭐고
히쉬 광마에 의해 일가 실각데챠로 끝
ㄹㅇㅋㅋ요
할때 저거에 신까지 들어가있었음 내전 안터지고 히쉬깐프 VS 질서&카오스 대동맹각이다 각
언더그라운드 포지션이라니
아무리 그래도 카레스도 아니고 겨우 5명이서
익설티드 키오시가 이쓰는 10만이 넘는 헤도나이트 군세를 어떻게 이길까했는데
히쉬 광마가 쓸어버리는걸로 해결해주더라고요 ㅋㅋㅋ
카오스 중에서 제일 맘에든다.ㅋㅋㅋㅋㅋ
>>481 설정이 재미있어요 ㅋㅋ
이리 치이고 저리치이는 ㅈ소의 비애도 느껴지고 ㅋㅋㅋ
익설티드 대악마가 한줄로 삭제 ㅋㅋㅋ
이게 신인가 ㅋㅋㅋ
걔네도 신들의 전장에는 못낀다는거겠죠
>>489 카레스도 저정돈 아니에요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저정돈 아냐 ㅋㅋ
ㄹㅇㅋㅋ 좀 쎈 필멸자에 불과하다구요
군대썰기랑 산부수기 정도는 기초적인 퍼포먼스 아니냐구~
간단한거라구요 ㅋㅋㅋ
존재만으로 만단위로 죽이는 존재들에겐
산부수기는 기초적인 임플란트다(아무말)
>>498 퇴물...
정말로 겸손하고 주제파악한것으로 알려져 (아무말아님)
ㄹㅇㅋㅋ요
그러니까 히쉬맨서도 못 됐지
>>503 부숴졌을거 같은데요 ㅋㅋㅋ
일인전쟁은 기초 아니냐고~
ㄹㅇㅋㅋ
누가 신들이 없는 깡촌 챠몬이 아니랄까봐
겨우 그정도로 신이네 뭐네ㅋㅋㅋ
하긴 신을 봤어야 알지 ㅋㅋ
당신은 그저 에드를 헬-아오지에서 살아남을수 있도록 단조시켜 준것입니까?
페렌디르는 자신의 내면에서 데스리엘의 유령, 즉 따뜻함을 발견했다.
스승의 자상한 눈빛, 장난기 가득한 반쯤 웃는 미소의 따뜻함, 상처를 감싸고 치유하는 손길을 상상했습니다.
페렌디르는 그 기억, 그 이미지, 그 아픈 상실을 떠올렸고, 그것을 온전하고 온전한 모습으로 케스락시스에게 보여줬어요.
내가 도와줄게. 내가 널 치유하게 해줘 당신의 고통과 필요를 느껴요
페렌디르는 두렵지 않았다.
나는 겁먹지 않을 거라고 그는 생각했다. 날 죽여라. 날 파괴해라. 널 용서할게.
안 돼.
거대한 육체의 폭풍에서 불기둥이 뿜어져 나왔다. 불타는 불씨와 소용돌이치는 연기가 그의 주위로 쏟아졌다. 하지만 그를 건드리지는 않았다.
그를 해치지 않았다. 그래도 그는 살았다.
내가 여기 너와 함께 있다고 페렌디르가 말했다. 너와 함께 있을 거야. 네가 날 필요로 하는 한, 널 버리지 않을 거야.
나는 너의 학생이자 스승이자 주인이 될 것이다... 그리고 너는 나의 것이 될 것이다.
넌 혼자가 아니야. 내가 살아있는 한은.
그들은 화해했습니다. 온전하게. 치유되지는 않았지만 치유할 수 있는 존재로 화했습니다..
페렌디르는 합일을 마쳤다.
그는 다면체 상태에서 몸을 일으켜 세우고 눈을 뜨자 케스락시스의 무덤이 있는 숨겨진 계곡의 실제 현장이 눈에 들어왔다.
그의 눈앞에 거대한 무형의 힘과 권능의 기둥이 서 있었고, 그 기둥은 번쩍이며 내부의 빛을 느리고 쉽게 경쟁하는 색채로 발산했다.
더 이상 번개는 없었다. 불도 더 이상 없었다. 천둥과 분노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당신이 머무는 곳을 보여주세요.' 페렌디르가 말했다. '이제 내가 너와 함께 거할 곳.'
진짜 나데나데 화해엔딩...
이런놈들 보다 젠지로좌가 제일 위협적인 에드의 아치에너미였다 ㅇㅈ?
>>511 흑흑 젠지로씨...
>>513 ㄹㅇㅋㅋ요
이제 뭐하지 그 양반? 서재에서 흡연하면서 여생 보내려나 이제
>>518 뭐...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겠죠 ㅋㅋ 돈도 많은데
젠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수저니까 ㅋㅋㅋ
남은 수명까지 여생 안락하게 살게 생겼네 ㅋㅋㅋㅋㅋ
>>521 나데나데로 합일은 아니고
다시 잠재웠데요
>>523 합일 안했어요. 친구가 된거지
>>525 저정돈 아니고 ㅋㅋ
>>524 ㄹㅇㅋㅋ 이토록 운이 좋은 자가 있을까요 ㅋㅋ
아무리 그래도 홀로 바스티온을 지키기 어렵지 않나 했는데 저정도면 너끈히 지켜내지.ㅋㅋㅋㅋㅋㅋㅋ
커뮤력 쩌네
>>531 아뇨 ㅋㅋ 히쉬 광마는
암흑기 깐프들에서도 이레귤러중의 이레귤러에요 ㅋㅋ
암흑기때 히쉬의 10왕국이 달려들었는데도
봉인이나 살해를 실패한 놈이라고요 ㅋㅋ
테클도 두손두발 다들었으 ㅋㅋ
>>536 아 그정도야 하죠 ㅋㅋ
에드가 과연 모탈렐름 10대고수안에 들수 있으려나 ㅋㅋ
저런거보면 힘들듯요
대충 이걸 기준으로 에드 파티가 하이의 어느정도 급인가를 볼 수 있을지도.
근데 너무 무협풍이라서 좀 그렇네.ㅋㅋㅋㅋ
엔딩때 10대고수안에 들면 다행이겠댜 ㅋㅋ
>>541 아르도 뭐 천인베기하고
아르는 카레스갑 뫄 그런거죠
지금의 에드와 아르는
모탈렐름의 100대고수 말석에나 겨우 이름 올리려나요
답은 갈마라즈 루팅이야
>>545 에... 그런거 섬서제일검 같은거잖아요
신도 없는 챠몬의 10대고슈 칭호따윌 가져서 뭐해..
또는 10대 고수 안에 들 필요도 없이 해피엔딩에 도착하면 그것이 에드의 승리다.
이 둘이 모탈렐름의 숨은 초강자인걸로...
>>549 그건 그래요 ㅋㅋ
약해도 행복하면 됐지
지그마처럼 스트레스성탈모 걸릴바엔
>>554 그거 빼면 뭐하러ㅋㅋㅋㅋ
에드:(당당히 히쉬깐프의 피해자들을 구원하며)
운명:오호?
>>558 오
운명이 1위, 상징이 2위, 신들이 3위에 불과하다.(진짜임)
ㅋㅋㅋㅋㅋ
운명합일은 5크라는 떠야할듯여 ㅋㅋ
운명의 정령같은걸 뛰어넘는 운명의 아이 둘이니깐...
댓...?
운명녀석. 아예 운명의 아바타를 만들 셈인가?...
운명의 빅픽쳐 미쵸...!
운명의 빅픽처는 어장주의 눈을 가리고, 운명합일의 준비는 이미 끝났다....
데뎃...
아직 앨리스 히로인확정인지는 아직 몰?루다!
그 누구든 시야에 들어온다면 운명을 고정시키는 앨리스.
고정된 운명을 고처쓸 수 있는 운명의 수정자 에드.
이 셋이 한 파티로 모인것이 우연인가. 이미 합일은 시작되었다.
'테클리스가 먼저 돌과 공기와 빛의 강력한 마스터인 엘레멘티리 성가대를 보냈어. 위닝이 그들을 풀어주자 그들은 비명을 지르며 주인에게 도움을 청했다. 아무도 도착하지 않았다.'
근데 다시 보니 테클리스가 실험한다고 위뉭에 제물로 보낸 원소술사에 빛 그러니까 하늘도 있었네요
테클도 그렇게 귀하단 것치곤 실험용으로 보냈고
망각해도 계속해서 흘러나오는 WAGH파워에 떠나지도 못하게 되는거지
하늘이 젤 귀한건 맞는데...
>>583 몰루 ㅋㅋ
'우린 네가 아는 것보다 더 닮았어.' 아르카티가 세리스 앞에 섰다.
'강력한 주인에게 묶여 있고, 잘 섬겨서 보상을 받고 싶어 하지. 유일한 차이점은 네 주인은 너에게 아무 관심도 없지만, 내 주인은 내가 행복해지길 바란다는 거야.'
슬라네쉬 기업 사원 피셜 슬라네쉬 회장님은 부하들의 행복을 바란다
지금 얘기해도 별 의미가 없으
아크로미아경제연합체 설립 및 바스티온 분쟁 해결
아드만트상회 투자
말라카이 박제
크게 3개인가
토니 달래기 겸 납치 대책 마련정도?
더이상 부적과 위대한기계가 무적의 방패가 아니게 되었으니까
여명성전군은 피하고 시퍼요
미세먼지만 끼면 몸이 이러네
아이고 아프다 아파..!!
기립성 저혈압이 심해져서 운동도 못하고!
새벽에 비와서 망정이지...
비만오면 컨디션이 좋아지니
개구리 크로악으로 나메를 바꿔야하나..
ㅋㅋㅋㅋㅋ
그래도 가면쓰면 간지나니까 ㄱㅊ
ㅋㅋㅋㅋ 사이킥 주머니
다이어트는 힘드니까 ㅋㅋㅋ
슬란들 간신 못먹게해서
스킹크사제한테 삐지는경우도 있었던걸로 기억해요 ㅋㅋ
간식
ㅋㅋㅋㅋㅋ
아 벌레 간식인가 뭔가 못먹개해서 삐진거였네요
>>661 은근 귀엽다니까요
두꺼비 레벨이지만.
겉은 엄근진인데 어딘가 나사 하나씩 빠져있어서
댕청미가 있어요
>>666 ㄹㅇㅋㅋ요
대체 뭐하는 뻘짓인지 ㅋㅋㅋ
히쉬깐프들은 카오스조차도 영원불변하지 않다 믿으니까...
실제로 반쯤 해냈고요 이 미친놈들은
정확히는 불멸자도 필멸자도 동등하게 죽음을 선사하는 칼날인데 찍찍이들이 땅굴 파서 훔쳐낸 듯
재밌더라고요..
연재펑크내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보는건
하이엘프 정도인가
ㄹㅇㅋㅋ
엘프 주인공이면 무협물인가(?)
>>684 그쪽은 벨런스가 너무 해서 좀 어려운거 같아요 ㅋㅋ
>>688 사실 원래는 에오지고 40k고 워해머 그없이었는....
>>677 갓스베인 프로토타입?
그룽니가 만들었다고 한다면요
테클이 갓스베인 원래부터 알고있던거보면
아마 갓스베인 만들때 조언 구했다는 깐프 현자가 테클일 확률이 높은데
그런게 가능한 올드월드 드워프는...
에오지도 아직 2차창작 없지 않나요.
제가 하는건 에오카니까(아무말)
인?간 법사
대부분 햄타지 소재던데 햄탈워라는 초강력 입문요소가 큰걸까요.
아무래도 햄탈워가 크긴 큰거 같아요
과연 에오지로 연재하는 최초의 어장주는 누가 될것인가
>>703 잠만 보고올게요
좀 몬가 그런데 ㅋㅋ
An order mage라서 듀아딘 한명이 만든거 같아요
>>706 ㅋㅋㅋㅋㅋ
나가쉬 본인에게 사용하는건 생각 안하고.
실질적으로 보통 종족들이 서로 어찌 생각하는지
제국이란 국가의 미시적은 분위기와 도시와 상황
스케이븐과 노스카와 카오스의 적들
실제 사람사는 느낌은 버민타이드가 많은 요소를 줬다고 봐요
배고딕 아르마다 한글화 안됐고,
DOW 망했고,
다크타이드는 애매-하고....
햄탈워나 버민타이드 같은 초-강력 입문작품이 부재하네 여긴.
설계하는데 다른 종족의 마법사에게 조언구했으니 오로지 혼자 설계한건 아니긴한데요
만든건 한놈 맞아요.
>>712 배고딕은 좀 끌리긴하는데
신작 안나오려나요.
(정작 어떻게 변이-카오스-타락유열을 땡겨야할지 모르겠다)
토탈워시리즈도 햄탈워의 대성공으로 덩치키웠고 ㅋㅋ
>>716 억까 강제 빙의 전개!!
막 멋대로 입에서 상어아가미한 말이 나오고!!
귀족 영애 앞에서 그런말을 해서 인생 종치고!!
(애첩돼서 조지던 모욕으로 느껴서 종치던간에)
라이네스 앞에서 밍나 세쿠스다 세쿠스!!
를 외치는 것니닷!!!
>>723 파라오 정가가 7,8만원일거 같던데 진짜 ㅋㅋㅋ
DLC로 바다 가르기하는 모세스가 나오는가 (아무말)
본편만 7만원짜리 토탈워 사가..?
이거 맞나?
사가 아니라고 우기긴하는데
누가봐도 사가야...
환률 따라 8만원 갈수도 있다는데...
일단 전 보려고요. 브사가도 할인때 구매해봤지만
이건 아냐...
에오지 토탈워면 즈그 힙함을 채우면서 햄탈워팬도 끌어들일 수 있잖아!
왜 파라오인데! 왜 파라오인데!
(절규)
>>730 ㄹㅇㅋㅋ 물리적으로 폭파당한다고요
이놈들이 진짜 미쳤나 싶었음
미디블3나 내라구... 왜 파라오야
>>736 다행히 불교쪽은 그런거에 관대하니까요 ㅋㅋ
힌두교에서 석가모니 티배깅수준으로 컨버젼했는데 그냥 놔두고요
항상 창작물 관련으로 발작하는 다른 종교들에 비해서 자비롭고
영향력이 없는건 아닌데
가르침부터가 참선해서 깨달음을 얻자는 풀뿌리식이니까
좀 영향력이 덜하긴하죠.
시기상으로 여호수아나 판관기쯤인데 그럼 그럭저럭 짜낼 수는 있을거고.
차라리 자기복제를 하려는 기미가 보이는게 문제지 시기 선택은 뭐.
기병도 없잖아 그 시대면....
여전히 기독교 다음 가는 인구수인데 ㅋㅋㅋ
>>748 기병없는 시대를 계속 미는것도 이상해요...
기병없음 노잼인데
아무래도 신화속 괴수들을 넣는걸로 보충하려나요
그리고 좀 솔직히 말하는데
Ca가 놀랍도록 힙스터짓 하는거지
이 부분에 극한을 다룬 아틸라 보면 솔까
팬덤은 역사보단 다이나믹한 싸움 원하는게 보임
솔직히 에오지 토탈워는 기대 안하고
미디블3...
어떤 문이든 박살내는 공성 철퇴인데 아르가 이거 들면...
>>756 ㄹㅇㅋㅋ요. 전투하려고 토탈워 하는건데
서구권도 삼국 토탈워 나온다 할때 뭔 듣보잡 취급이고 ㅋㅋㅋ
문제는 햄탈워 때문에 팬덤 성향이 매우 크게 갈렸지
이미 관짝에 들어간 워해머 판타지를 예토전생시켜서 햄탈워로 써먹지 않았겠지
>>760 인간취급이 아니잖아!!
헬리틴을 노탬으로 손가락 박살낸거보면 인간 아니긴한데!!!
근데 기병이 찬밥 취급 받았는데
성공한 토탈워는 없었어서 그게 살짝 걱정이...
아르는 애완 오고어가 아니라고요...
아틸라가 망한게 좀...
근데 기병이 존나 짱쌘 최고존엄 그 자체인
아틸라 보면 더 복합적인가봐요...
아틸라는 너무 괴롭혀대서 ㅋㅋㅋ
삼국지 팬덤이 그렇게 크고 우람할줄은 아무도 몰랐지.ㅋㅋㅋㅋㅋㅋㅋㅋ
마조라도 피날정도로 맞으면 기겁한다구요
>>773 동양쪽은 잘 모르니가 ca ㅋㅋ
스튜디오나 개발자는 서양권 사람들이라
삼국은 힙스터중에 힙스터 그 자체였죠
>>776 저는 일단 40k잘 모르니
직접 하시는게...(아무말)
'인류 제노 가리지 않고' 뒤섞일만한 존재가
로그트레이더, 스마 챕터, 프리블레이드
정도라
그리고 에이지 오브 메구밍 어장 잘 보고 있습니다. 제국이 악역 비슷한게 신선하더군요.
로그트레이더도 비슷할테니
프리블레이드 한다고 치면 말이 40k 지
아머드코어처럼 진행될듯 (진심)
제국은 원래 악역(아무말)
카오스라늠 절대악때문에 필요악이 인정받는 슬픈 세상이야...
40k던 에오지던요
어찌되었든 인퀴지터는 상부가 존재하기는 하는지라
명령 자체에서 자유롭긴 어렵거든요
아무튼 카오스 탓이라구~
(눈높이가 매우 떨어짐)
무잔이 인성상위권인 지옥같은 세계라구..
스페이스마린 챕터도 비슷하거니와
로그트레이더의 자유는 아예 황제가 보증했으니
"돌연변이 박해 금지법령"
구원하려 하셨던 프란츠님... 당신은 그저....
어지간한 소년만화의 악역들은 선한 영웅이 되는 세계관 ㅋㅋㅋ
군국주의돌리는건 당연한거지
배고프다고 대들어? 너 카오스지?!
뭔가를 만드는 아버지는
사악한 이단 그 자체군 이건.....
괴물로 만드는데 그 동기가 그저 권위와 생계를 위하는거라니
포 씤마!!!!
.....라고 쓰면 되는거죠? 폴크마님?
아마 제국법제적으로는 길가던 가드맨이 바로 총을 쏴도 될만한 악덕이긴 한데..
>>818 ㅋㅋㅋ
다른 악행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쇼우 터커
근데 의외로 대계보학자 되기전 볼크마는 대계보학자 자리에
큰 관심은 없었다고 하네요
그전에는 HIGH CAPITULAR 였다나?
아포세카리 양반이였다...? ㄷㄷ
어찌되었든 기본은 제국민들을 위해 목숨바쳐
싸우고 지키는게 기본이니까요
그야말로 당신은 악덕계의 GOAT...
진실을 알았으니 죽여야 할 때
채플린이 '미안하구나 아이야 넌 충실히 황제를 섬겼고 이제 그분 곁으로 가거라'라며 말해주긴 하더라고요
그거랑 별개로 제국을 위해 열심히 한 몸 바쳐 싸운 가드맨을
자기네들 손으로 죽여야 하는 게 좀 아니긴 하다라느 느낌을 가지긴 했나 봄
의외로 양심이나 감정이나 연민 자체는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 않은 놈들도 많긴 하지만 어쨌든 사람은 사람이죠
근데 이미 인류제국의 구조는 그런 개개인의 감정따윈
중요치 않게 고착화되었으니
물론 진스틸러 감염이 되버려서 그런 거였지만. 일단 의심되면 처형하는데 설명하는 시간조차 사치라는 게 40K라.
그러다가 결국 타락하면 다른 인퀴가 바로 머리를 깹니다. 제국은 그런식으로 돌아죠요. 피를 마시며 살아가는 새 그 자체.
그건 진짜진짜 어쩔수 없었으니까 (떨림)
그래도 마지막에
미안하고, 너가 잘못한 게 아니라 넌 충실히 황제 폐하 잘 섬겼고, 이제 편히 쉬거라
다크엔젤 채플린이 이런 식으로 말할 줄은 몰랐음
결국 죽이긴 했지만
정말로
아마 제국이 기여코 태양계만 남게 되버려도 다시 일만년을 그런식으로 버틸거야.
동급의 라이벌이 둘 있다
카오스 대신 상대로 밑장빼기 가능한놈의 라이벌이 있다고....? (떨림)
영국식 해병문학 제국이라고 보지만요.
오오 그런애도 있나요
트릭스터 트리오
누군데요?
퐉스 ㅋㅋㅋ
ㅇㅎ
사실 카오스도 올드월드 시절에는 에오지에 비해 훨씬 약했던 거 아닐까?
그림고어, 스까스닉, 아자그, 우르자그, 그롬, 고르팡 외에 햄타지-아오지의 오크 네임드로 누가 있나여?
글쎄여...
룬킹?
근데 꺼라에 쳐도 정보가 읎다...
에오지와 40k의 제일 큰 차이점이
에오지 : 답이 안보인다
40K : 희망이 안보인다
이거라(?)
>>882 그렇죠.
일단 카오스를 몰아낼 수 있을거라는 희망 자체는 있는데(지땁 공인으로 모든 진영에게 승리의 길이 열려있음)
정작 그게 가능해보이냐? 는 좀 부정적이고
40k는 반대로 그냥 희망이 없어서ㅋㅋㅋ
>>884 히쉬 깐프들을 봉인해제하면 간단해!!
개념합일도 금기에서 풀어버리고!!
근데 히쉬깐프들이 봉인해제하면
그냥 제 2의 카오스인게?(진심)
사실 카오스보다 더함...
히쉬 광미처럼 물질세계의 근긴 자체를 흔드는 친구도 있어서...
카오스도 까딱하면 죽어요
리미트푼 히쉬낀프에겐
익설티드 대악마를 그냥 삭제해버리는거보면
진짜 가능할거 같아요...
셀레나루와 합일하기 이전 티리온과 테클로는 봉인도 실패했었다고
합일 성공한 지금은 전력다하면 가능할지 어떨지 모르지만
>>893 그쵸 ㅋㅋ
모두가 경쟁자니까 카오스 몰아낼 각이 안보이는거고요
히쉬는 혼자 반만년 수련한 천마님같은
이상한 양산형 무협소설을 찍고 있으니까...
담 잡담판
뭔가 좀 이질적이긴해요 ㅋㅋ
>>904 1위인 코른도 인재에 목매다니까요 ㅋㅋ
히쉬가 동양풍 무협지 무쌍으로 밀어주는거 보면
그쪽이 잘 먹히긴 하나봐요. 솔직히 시원하기도하고
"저...저자식 혼자서 짐마차를 옮겼어...!!"
오오하는 물로켓 올드월드가 굉장히 웃프게 느껴지네 에오지랑 비교하면 ㅋㅋㅋㅋ
암울하고 답답한 워해머 세계에서
카오스 악마가 벌벌떠는거 보기 힘든 장면이잖아요 ㅋㅋ
>>909 ㄹㅇㅋㅋ 누구는 5명에게서
슬라네쉬 헤도나이트 5천이 도망가야하는데
악마가 패잔병 학살 당했다고 울고 ㅋㅋㅋ
Ptsd 걸려서 나중에는 번개만쳐도
히익!!! 왜 나만..!!하면서 몸 움츠리고 ㅋㅋ
아무리봐도 악마랑 엘프랑 역할이 바뀐게 아닌지 ㅋㅋㅋ
맨날 밤마다 번개로 지져대면서
벌레죽이듯 죽여대니까 ㅋㅋ
네 맞어요
anchor>1596845070>420
무기마저 제대로된게 없을정도로 처맞아서
쓰러진 동료의 시체를 무기로 써서 반항하는디
좀 불쌍했어요. .
젤 이상한 대빵이 히쉬깐프고
아니 시체를 무기로 써야할만큼 처절한 묘사는
필멸자가 가져가야 하는거잖아...
왜 히쉬에선 데모넷들이 그러고 있어...
이상해....
왜 필멸자 5명에게 저리 되는거지...
왜 시체를 들고 싸우는거야 데모넷들이..
챠몬 사실 고독이니 뭐니 해도 은근 약하단 말이지
이상해... 이상하다구
>>936 그러게요 ㅋㅋ
챠몬 은근 별거 없는 ㅋㅋ
다 박살나버려서 ㅋㅋ
아카온은 아오지 시점에선 미니어처 따리가 아니라 사실상 플레이어격이고....진짜 카오스 대신들도 안심 못하는 만인에 대한 오징어 게임판이네요.
고독도 항아리 안에서 서로 잡아먹고 강해지는데 갑자기 운석이 고독들을 담은 항아리에 떨어진거니까.
>>941 그런거죠 뭐 ㅋㅋㅋ
크로악은 1600km짜리 분화구를 만들고 ㅋㅋ
>>942 내용물까지 박살나면 어케함...
40K도 그렇고 올월도 그렇고 에오지도 그렇고 메인 플레이어 넷이 카오스 신들인거지 다른 얘들이 플레이어가 아닌게 아니고 다른 메인이 없는것도 아니에요.
아카온은 플레이어라기엔 좀 애매한게
자기가 플레이어인줄 아는 미니어쳐 뭐 그런거라
모든 플레이어는 승리루트가 있는데
아카온은 그없이라 취급도 그거고...
겁쟁이 디더릭만 승리루트 없고.
승천하면 바로 진명으로 디더릭 슈퍼꼭두각시!행될것같은데
>>950 근데 지네가 마법능력 거세해놓고
인간들 마법 능략 형편없다 무시하는건 진짜
그걸 해낸건 아지르 뿐이고.
지금도 그 여파가 남아있어서
히쉬는 봉인풀면 지금이라도 될거 같긴한데요...
>>960 놀라운 사실)히쉬의 마법대학에선
인간이 시험에 낙제하면 -처리-한다.
히쉬의 지식이 자격없는 놈이 의해서 새어나가는걸 막기위해서라나 뭐라나...
물론 기초코스는 말고 심화코스 듣는 애들 한정이긴 한데요
인간한테만 저 기준이 적용되니까 좀 짜증나요.
퍼킹 레이시스트 놈들
네론테스가 그래서 교단에서 스카웃온걸
학교에서 자기 죽이러 보낸 요원인줄 알고 첫만남때 엄청 쫄았으여
>>972 ????:히쉬의 지식은 티리온과 테클리스의 자식들만을 위한것이다
처리하는 이유가 정확히는 자격 없는 인간이
그걸 배워서 다른 인간들에게 퍼트리는걸 막기위해서에요....
마법능력 거세한거부터 인간이 엘프에게 못대들게하려고 한거고요...
반성했느니 뭐니해도
암흑기때 기조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선 확실히
문명퇴보엔딩이 아니라 히쉬깐프 지배엔딩인게?
>>980 손목국이 아프리카서 글쓰기 가르치는 소리...
>>983 아무라봐도 자멸했을거 같아요 ㅋㅋ
히쉬는 지배못할듯여.
히쉬 광마만 봐도 테클도 ㅈㅈ칠 장도로 노답인 사건사고들이 있었고 ㅋㅋ
꼴받는데 이유가 더 필요한가?
ㄹㅇㅋㅋ
위노윙인가 뭐시기도 있다면서요
그것도 테클이 처리 못한다고
아무리봐도 자멸엔딩이에요
암흑기때 진작 안망한게 신기한 WWW
태클도 감당못하는 사고를 한두번도 아니고
수십번을 챴는데 어찌어찌 넘어간걸 보면 독하다 독해 ㅋㅋ
슬라네쉬님의 안배덕에 자멸해서요...
슬라네쉬님의 안배가 아니였다면
저 깐프놈들을 대체 어떻게 처리했을지...
잔당 처리조차 테클이 버거워했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