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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67편
(?)
그럼 미토학의 정치외교는 어떤거임...??
재밌었당
진짜 PPK?
솔직히 방어할 때, 탄창 갈면서 갈기는 게 에바였던 모양
소련맛 34
근데 나메코드가 없다..
42를 만들라고 하는것보단 양심적이네(아무말)
나름 더 들고 다니기 쉬운 녀석이라고 dp를 내놨지만 개욕 쳐먹은듯
돌격사격은 기관단총
그리고 지원화기로서는 탄띠식 경기관총
별별 탄창식 경기관총이 1머전시기부터 나왔지만
대부분 장탄수 부족과 신뢰성 병신이라
별 활약을 못했거든요
딴 데도 아니고
러시아군에서
구른지라 더 그렇고(동부전선은 기동전이었다)
뫄
러시아의 천재 총기 기술자들이 어떻게든 해주겠죠(?)
그런데 독소교류는 어떻게 될까요? 미소통상 있어도
독일입장에선 베르사유 때문에 OTL처럼 젝트 계획에 따라 소련과 비밀교류가 필요하고
소련도 미국있어도 하나라도 더 많은 나라와 교류가 필요하니 여기도 있을듯한데
그것은 다갓이 아시겠지만
빅토르의 혐독이 상상 이상인 것 같아서
좀 비틀릴지도
코바가 전 연방의 산업화를 위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면
군말 없이 따르겠지만
군사교류에 있어서는 매우 부정적일 것
파파샤는 덱타료프가 아니라 시모노프(......)
두쉬카를 만들면 좋아하겠지만(?)
데그타료프 : (나 죽는건가)
빅토르 : 새끼! 이렇게 하는 거라고 임마!!(끌어 안으면서) PPSH 인가 기관단총 아주 좋아!! 바로 그거야!! 당장 보급 추진해!!
수상할 정도로 근대화에 진심인 양반
덱타료프 - DP, PTRD-41 대전차소총, DShK, RPD
토카레프 - TT, 맥심-토카레프, SVT 반자동소총
슈파긴 - PPSh / 수다예프 - PPS, AS-44 / 고류노프 - SG-43
30년대의 PPD - PPSh-41 - PPS-42/43 으로 이어짐.
소련 소총사단 편제
각 분대 인원은 13명.
분대는 자화수 2명
소총수 11명으로 구성된
3개 소총 분대, 1개 화기 분대(기관총반 2, 저격반 1)
중대
3개 소총 소대 1개 화기 소대(50mm 박격포반 주축, 마두스스키 중기관총 배치)
대대
3개 소총 중대 1개 화기 중대(50mm 박격포반 추가 , 대전차 소총 부대 배치)
연대.
3개 소총 대대, 1개 화기 대대(6~10문의 76.2mm 경야포 배치)
================================================
사단.
3개 소총 연대, 1개 포병 연대.
포병 연대 화력 구성.
122mm 경곡사포 20여문
152mm 평곡사포 18문.
107mm 평사포 12문.
================================================
겠군요.
군단포병은 122mm 군단평사포가 추가되는 거고.
설정 굴릴 때 나온 빅토르킴식 사단
보병이 차고 다니던 클립(스트리퍼 클립에 물린 총알)째로 장전하면 보급일원화도 되고 편하겠지???
->
분대지원화기 처럼 쓰는 중기관총(예산이... 예산이 부족하다! 해서 중대장 직할 기관총 분대에나 배치되던 물건) 이냐?
가 된거니?
이대로 갈지 어떨지는
다이스 나름이지만
기반 짤 때는 이렇게 나옴
아무리 봐도 커즌라인 폴란드랑 남동유럽 정도로 소련을 막는건 무리고
언젠가는 독일이 등판할거라고 보는 모양
그게 아니라도 무슨 일이든 결국 언젠가는 독일과는 부딪칠 날이 올거라고 확신하는 느낌이고
우리 이반들도 총알한발 쏘게만들어라!(눈에 핏발)
애초에
1머전 동부전선의 지옥도를 살아남은 양반이
독일을 적대하지 안ㄹ을리가 없고
러시아를 견제할 덩치는 독일 말곰 없으니까요
아무리 봐도 발트까지 그대로 남긴 소련을 위험시한 영국이 독일 살길 열어주는 건 뭐 뻔한거고
.dice 1 100. = 15
수먄 부족상 오늘 재밌었나양????
좌충우돌 우당탕탕 하는 소련의 맛이 ㅋㅋ
그러면 영국-독일 해군조약
(영국 해군의 주력함 대비 100:35의 전력비율을 인정하고 대신 베르사유 조약으로 묶여있던 독일의 주력함 건조 제한(주력함은 전드급 6대만 가져라~)을 해제 한 조약)
이 10~7년은 일찍 맺어진다던지?
괴도 혐성국 : 빨갱이하고 싸울 해군 마련해라! 독일 !!!
노빠꾸로 대서양전쟁 각오하겠다는 거라 그건 무리고,
아마 1934년, 혹은 그 이전에 일본이 탈퇴해서 어그로 분산이 되면,
그때 맺을 겁니다
원역사와 비슷하거나 좀더 빨리 맺어지긴 할것.
>>72 사실 "같은 전훈을 겪었잖습니까."
"탄창식 경기관총으로는 진격하는 보병에게 충분한 지원이 불가하다."
"군대 강화를 위해 사회를 발전시킨다는 점에서"
타냐사아아아아아앙 .dice 1 100. = 19
근간에 잡힌 것은 개죽음 당하게 두고 싶지 않다는 느낌이 강하죠 ㅇㅇ
그래서 화력부족을 목숨으로 메꾸는 일을 하고 싶지도 않고 보급 부족으로 비전투 손실이 나는 것도 막고 싶은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목숨으로 화력부족을 대체하는 것에 진저리나 난 셈.
>>75 사람만 있는 나라의 가장 빠른 근대화수단은
군대잖아요
소련은 사람하고 자원까지 있으니까
꾸역꾸역 돌리는 거고
보통은 >>80처럼 당해도 안하려는 놈도 많고
>>82 (사실 현실에서도 1개 군단이 갈렸는데 아무것도 안해서)(.....)
>>84"깡통을 써먹기 시작하면 삶의 질이 개선된다는
러시아개그."(....)
그렇지요
현실에서도
독일이 강군인 이유는
독일권의 군국주의로서
하여금 인적자원 수준이 매우 높았던 덕분이니까요
빅토르킴은 그 정도는 아니어도 사람은 만드려는 거도
애초에 일본군이 제대로된 산포와 경포라도
배치한 게
우가키 군축 이후이니 말 다했죠 뫄
동시에 개혁 방향성은 그런 정신론을 무시한다는 점에서 깨우친 양반임
그래서 병신력이 증폭되는 거짘ㅋㅋㅋㅋㅋㅋㅋ
>>99 그렇죠
지독하게 현실적인 인간인 겁니다
"속에 뜨거운 마그마 체임버를 갖고 사는 인간이기도 하고."
같은 전훈이 아니라서???(1차대전때 일본이 싸운게... 독일식민지군 즈려밞은(칭다오 전투: 해군에게 포격 지원받아서 쑥밭만들고 유유히 진입함) 정도?)
앞으로 더 발전한 전쟁에서 이런 화력의 부족이 더 엄청난 인명피해를 가져올거라고 확신했을 것
서부전선을 안 겪고 1머전 시절 교리를
유지한 것도 유지한 거지만
중간에 어떻게든 트렌드 따라간다고
대충 머리를 굴려보니까
일본의 역량으로 1머전 서부전선 같은
'현대적인' 화력전을 수행하다간
스스로 파산해버린다는 결과가 나와서 그런 거라 뫄
떡밥내놔 .dice 1 100. = 8
혼자서 12보 테크를 탐
호이식으로 보면 12보 5포
라고 했던가요
??: 그러면 저 포병화력을 대체 뭘로 대체해야 하죠?
???: 끊임없는 감투정신과 정신력으로 돌격을 수행하는 것이다!
일본은 12보
소련의 빅토르 사단은 12보 5포
>>113 소련은 그대로 싸이즈와 자원이 있어서
공장과 행정력만 있으면 쥐어짜는데
일본은 그 전에 모든 산업역량을 군대가
잡아먹어버려서 말라버림.
이 현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앞으로 있을 병기의 화력발전에 의한 인명피해 수준이 소련에게 치명적일 거라고 내다 봤을 테고
>>116 ......(흥미)
공병, 수색, 의무, 보급, 통신까지 갖추는게
목표일겁니다
그러면 앞으로 더 발전할 독일제 병기의 위력을 감안하면?
이라는 생각 앞에 현대화를 하지 않으면 파멸한다고 봤을 것
>>122 비교로 베어마흐트 히어는????
9보도 아니고 포병지원도 아니고 쌩으로 12보 5포 공수의보통 넣으려면
총알 분무기 소리를 듣는 뭐든 빅토르가 보기에 독일제 사람 갈아마시는 병기를 따라하지 않으면 소련은 언젠가 인명피해로 이걸 메꿀 수 없게 된다고 봤을 것
그런데 이 현대화가 메타적으로 보면 미래를 보는 혜안이고요.
1941년까지 저게 다 제대로 될지도 미지수일 정도로 무거운 편제임
해군은 남아있는 발트해 중공업지대로 알음알음 짜내서 현존함대 전략으로 존버한다해도
공군은 어떻할지 모르겠네요. 여기는 진짜 맨바닥부터 시작해야하는데
소련은 "인도급"의 인구가 있기 때문에.
"공장 시설 투자만 받고 물류체계만 어느정도 갖추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게 트루 개그죠."
문제는 소련의 특성상 그 물류체계 개선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어렵다는 거고.
햄 통조림에서 시작해서 까샤 통조림도 개발해서 탄수화물 보급까지 책임지도록 하는 수밖에 없음
아니면 단추건빵 정도는 나와야.
>>143 "그걸 펴거나 쪼개서 일상생활에 쓰기만 해도 많이 달라져서 그런 게 큽니다."
(깡통의 만능성은 검정고무신에도 나오지요.)
서구권에서는 오래전부터 있던거고
시골 곳곳에 고기 통조림이랍시고 통조림이 퍼지는게 더 현실적이고요.....ㅠㅠ
퍼지는 것도 빠를테고
"이게 참 웃긴데."
"글자다"
라는 걸 인식하는 것 만으로도
문맹하고는 또 다른 뭔가가 됩니다.
제 어장에서 사토시쿤이 일본 문해율 어쩌고 한것도
이거 가지고 침소봉대한 거고.
저런건 대체 어떻게 읽고 쓰는지...
특정 전선에 최대한 많은 전력을 밀어넣어야 피해가 적어진다는 생각?
>>155?(?)
>>157 제대 중량과 밀집된 화력으로 적군을 조져야만 아군 피해가 감소한다?
문제는 그러다보니 산업력 압박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버렸다는 건데................
또 아슬아슬하게 되긴할 것 같다는 게 개그일세.
그러면 당연히 양자 화력수준이 동일하다는 가정에서 3보2포만큼의 화력차로 9보3포가 찌그러지는 것
.dice 1 100. = 69
3보 2포면...........
어지간한 여단 하나가 더 있는 거니(....)
1개 사단의 전투력에서 9보가 15%, 3포가 85%를 차지함
>>169..............?(?)
거따대고 이제 전차부대가 밀고 들아가서 전과를 확대하는 것
수량으로는 1.7배지만
란체스터 법칙이 적용되면 전투력 차이는 2배 이상 발생합니다
루트3이 1.7xxxx 였던가
보니까 빅토르 원수가 원하는 기관총은 소련맛 MG-34인 것 같은데
분대지원화기 개념은 아니고
소대 기관총 같긴 한데
독일군 상대로 효험이 있을까?
빅토르가 공수겸용 기관총을 요구하는거 보면
이 양반 방어할 생각이 없는데
애매한 박스나 못믿을 드럼/캐스킷 탄창을 쓰느니
차라리 신뢰성 있는 탄띠식을 베이스로 깔고 가는게 아닐까 하고
빅토르 이 양반 방어할 생각이 없음
우월한 제대질량과 화력으로 패 죽이는 거임.
기관총은 거점을 만났을때 병력이 우회할 수 있도록 제압사격하는 용도라거나?
"1머전 동부전선은 전선 넓이에 비해서 양쪽 다 팬티맨이었어서(...)"
기동전이 강제되었는데,
거기서 러시아군이 그야말로 화력열세로 "녹아내렸거든요."
빅토르 경험상 방어하면 소련이 녹는다는 거지요.
탱크, 트럭에도 신경쓰는거 보면 기동전, 공격전술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건 아니니깐요
그리고 방어전은 사기 유지하기엔 ㅇㅅㅇ
근데 사실 "방어를 안한다."
->
그럼 뭐함????
단계라서 막막함.
주인공이 억지에 가깝게 스탈린에게 무리를 주는 부탁을 한 덕분에 결국 한번은 죄천된다고 했잖음?
빅토르가 고려인을 만들었다고 하니 그 좌천이 혹시 극동일 가능성도 있을까?
종심은 당시 소련 상황에 걸맞은 전략이라 빅토르도 나쁘게는 안 생각할텐데
>>206 그게 원래 대규모 대숙청을 감안하고 굴린 다이스였는데,
트로츠키의 다이나믹 자살과 빅토르킴의 군부장악으로
그 다이스는 소멸단계에 진입했습니다.
공격하다가 돈좌되면 다음 공격을 위한 진형으로 방어함
오잉? 그래요???
투하체프스키 - 적진 깊숙히 찔러넣을 창이 중요하다!
빅토르 - 적 방어선을 깨부술 오함마가 중요하다!
라는거
>>217 바르바롯사 작전에서 일시적으로 밀리는 단계에서 패전책임론이 부상해서 좌천될 경우.
빅토르는 보포를
인가여 ㅇㅅㅇ
당장 스탈린이 곁에 빅토르가 없으면
원역사 편집증이 생길 판이라서 그럽니다
어지간하면 모스크바 밖으로 못나가요 콘.
빅토르는 그냥 정면에서 오함마고 뚝배기를 날려서 마비를 일으키는 것
뒤에서 보급같은 서폿에 더 특화된 타입이라 괜찮겠죠
그러면 바르바롯사 작전의 양익포위 전략이 어떻게 흘러갈지가 관건이겠네요...........
아마 지금
만주에서 1~3차례,
그리고 스페인 내전,
그리고 겨울전쟁에서
교리 실험이 이뤄질텐데.
투하체프스키는 기갑군 중시
빅토르 킴은 충격군 중시
>>227 계한 열조와 관성제군(연의판)(眞)
빅토르는 모든 전선에 강력한 화력을 투사해 그냥 깨부수고 나가는 형태라는거네요
그럼 빅토르식 종심돌파교리에서 기갑군의 역할은???
빅토르는 전선의 붕괴를 쫘악하고 벌리는 느낌?
약한 곳이 보이면 찌르는게 아니라 찔러서 뚫리면 약한거
충격군이 전열을 작살내면 기갑을 투입해서
적군의 후퇴를 마비시키고
후속 제파로 밟아버리는 건가.
빅토르킴 사단이 편재되면
강력한 경포 화력과
전차 성능의 비교우위로서
지속적으로 반발해서
영역 상실을 최소화하지 않을까.
미코얀은 숙청 안당했을 거 같은데
공군은..........
솔직히 루푸트바페 상대할 공군 건설은
기적말고는 방법이 없으니
알루미늄 조각과 13mm총탄을 뿌리면서
갈려나가는 수밖에 없고
기갑군이 쭈욱 찌르고 들어가기 보다는
물리적으로 전선 자체를 붕괴시켜서 상대를 완전히 무장해제
시킨 다음 기갑군으로 털어버린다는 것
(아무말)
>>254 .....오, 오우.........
짬밥킹인 원수님께 그래도 나름 말은 해볼만 하려나?
사실 일단은 "동등한 6원수"니까요
정확한 관계는 내일 굴려봐야겠지만.
바그라티온 작전이요
사형선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원하는 건 소련이 핵심 공업지대를 상실하지 않고
독일군 전열을 붕괴시키는 데 성공하는 겁니다만.
그래서 모스크바런 집중과 역르제프를 생각한 거고.
.dice 1 100. = 56
>>273 번역된 책 중에는 없더라고요(먼산)
이거 한국군 작계 아님?(착란)
커즌선 이동 폴란드영토서 못막으면...발트 3국 중 일부,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일부는 후퇴할 각오는 해야겠죠?
괜히 소련맛 난다는 게 아님 국군이..............
우세한 단위화력으로 적을 깨부순 후 기갑으로 전선을 붕괴시키고 전군 돌격 앞으로(소련)
소련 전훈 가져가서 여차저차 하다 보면
대전 최후반기에나 나올 물건들이 일찍 나올 거라서
근본이 좀 뒤틀려있다 보니까
형태는 좀 다르긴 하겠습니다마는
아마 빅토르는 초반에 최대한 지연전 수행하면서 전선을 물리고 적 집단군을 준비된 곳까지 유도하지 않으려나
바르바로사로 찔러들어오는 중앙전구가 쌈싸먹히는 꼴 아닐까
직접 짜시면 됩니DA!
말딸셔츠쿤 말딸셔츠쿤
살려줘 .dice 1 100. = 58
쏘련 공군 "줘" .dice 1 100. = 94
굴러(라)
만들자마자 전쟁 끝나서 다 날라간 게 문제지
44년도 미구니 기갑사단 편제는
독일군의 이상향에 가장 가까운 형태였 읍읍읍
미구니가 T-34를 배워가는 거임(미친소리)
식민지 반군들이 떼삼사맛 셔먼을 타고다니는 짤
2머전 당시 벤치마킹 대상이 독일군이었던 탓에
프랑스맛을 기본으로 독일 벤치마킹해서
하드웨어는 독일군의 이상향 수준인 걸로
이것저것 만들어놨는데
기동전 할 줄 아는 양반이 아무도 없어서
패튼 빼곤 그걸로 화력소모전 하고 있었음
그게 미군이잖아.
얼마사 완벽한지 70년이 지금와서도 러시아가 다시 현역으로 쓸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나오잖(폭언)
포병이 완전 기계화됐다고?
지원부대에 대전차까지 또 붙었다고?
근데 그걸로 화력소모전이라니 쉬이,,,,불,,,,,,
>>306정답!!!!!(어이)
편제도 좀 바뀌긴 하겠는데
꽤나 재미있어질 겁니다.
하던대로 I-16 찍고 있을 건데....(먼산)
>>310 그러니까 쏘련 공군 "줘" .dice 1 100. = 23
최대한 덜 아프게 맞으면서 배우는 수 밖에요...
피로 쌓아올리는 경험을 쌓아야 루프트바페를 상대할 수 있읍니다. 글고 맥주통 금마는 슈퍼 터보차저 단 녀석인데 그걸 대량양산할 기술력이 되나...
백군 출신들의 경우 아무래도 우리 백군 학살자께서 전부 갈아버렸을테죠
여기는 토핑이 스기타이네
-적백내전기 적군은 비행기를 그저 보관만 했으니까요
열심히 양을 불려서 몸으로 루프트바페 발이라도 잡아야죠
육군애들 지킬 몸빵이나 하라그래(폭언)
공군은 사실상 소련의 투탑이 둘다 잘 모름......
지금와서는 쏘련이 공군 크리 4번쯤 먹어도 전설캐릭 하나 탄생 정도일거니.
그런 거 없는 이상 뭐
소련 공군이 프랑스 공군 비슷하게 될 수도 있 읍읍읍
소련 공군의 프랑스공군화가 아니라
소련 공군이 미육항이랑 교류하다
전략공군 이론 주워먹는 겁니다.
어느쪽이든 공군은 시녀니까요
아 미안 수업중이라 ㅈㅅ
임무) 혁명 5톤으로 독일의 도시를 폭격하시오
기체: Pe-8
호위기: LaGG-3, MiG-3, 혹은 없음
육군에 관한한 최고의 전문가인 빅토르와
근현대 최강의 행정머신 조합인데
공군은......
미육항 보고 이거저거 해볼것 같기는 한데
솔까 이것도 뭐가 있어야 따라하는지라
그래서 사실 소련 공군은 딱히 특색이 없을 겁니다.
스페인에서 전훈 얻어가서 했다는게 겨울전쟁 그건데다
전금속제 전투기로 완비하는 것도 지난한 일이고.....
소련과의 협력이 상당한 난항을 겪을거라
샛길로 루마니아나
폴란드(......)에 접근하지 않을까요
최소한 굴려볼 건덕지라도 있어야하는데
소련공군이 뭔
대단한 이론가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전문인력이 충분한 것도 아니고
그야말로 러시아 그 잡채라서
"굴릴 게 읎어요"
아니 ㅅㅂ 다른 건 굴릴 거리라도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라질 만한 포인트가 아직 없는지라 뫄(....)
그러면 결국 육군의 시녀가 될 수 밖에
근데 이 시기 독소교류가 정확히 어땠나요
있다는 건 아는데
세부를 모르네.;;;::::
독일은 소련에서 기갑이랑 공군굴림
독일군의 병기 제작과 훈련을 지원하는 대신
독일이 소련에게 기술을 제공했습니다.
>>360 아 하나 있어요
대숙청의 전개 자체가 달라서
설계사나 알크스니스가 숙청된다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 양반둘이 보드카병으로 중앙 서기국
문짝을 깨지 않는 이상에는요
눈딱감고 군사교류 하지않는 이상은 포기하는게 속편할겁니다.(진담)
>>364 음..... 이건 서기장 동지 영역이네요
빅토르는 그냥 가만히 있겠네.
미소 통상조약과 협력강화로
메리트가 좀 줄기는 했는데........
정확히 어떤게 있죠???
좀 더 다양해질 수도 있고.....
한 2년정도 악으로 깡으로 버티다 보면
어떻게든....?(착란)
독소교류가 있는 건 아는데
뭘했는지는 아예 까막눈임
1. 양국은 서로에 대한 모든 영토 및 재정적 주장을 포기한다.
2. 비공식적으로 양국은 1급 기밀 군사협력에 대해 외교적으로 보장한다.
3. 비공식적으로 독일은 소련에 비행학교와 화학무기 공장을 건설해준다.
4. 비공식적으로 소련은 독일군에게 탱크 생산 및 합동기동훈련장을 제공한다.
5. 비공식적으로 소련군 장교는 독일 사관학교에서 유학할 수 있다.
6. 이를 위해 독일 은행은 소련이 산업시설을 도입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7. 또한 소련은 독일에 대량의 곡물을 수출한다.
흐으으으으음콘
이후 독일은 소련에 보병학교 소련 분교, 기갑학교 소련 분교, 화생방학교 소련 분교 짓고 장교들 보내서 거기서 온갖 실험 다하고 소련은 자원하고 분교 및 시험장 부지 제공, 자원 공급 댓가로 기술 수입선 확보 했읍니다.
조약 자체는 1922년에 비준됐습니다.
귓전으로도 들은게 도련님 종자하던 빅토르정도던가
라팔로 조약이네요.
정식명칭은 찾았으니 영문위키도 한번 뒤져보면 어찌저찌 되겠네요
중요한 건 물밑 협정 말고 실제로 비준된 협정은
양국간 영토 및 견제적 요구를 포기하고
외교적 우호관계를 유지하자는 내용이었는데
사실 당시 소련 입장에선 외교관계를 맺을 때
독일 말고 다른 선택지가 없긴 했습니다.
미국은 아메리카 여포중이었고
엘랑도 고강도 경제재제 걸면서
널 죽이겠다 시전하던 중이라
노드립?
나만 그렇게 보는게 아니였어
계속 동거하면서 자기 잘못이다 하면
본심은 그냥 다 때려부수고 싶은 쪽이겠죠
그래서 스탈린이 없으면 백군계 반군으로 끝났을꺼라 한거고
헤겔의 변증법이라.... 변증법은 뭔지 아는데 굳이 헤겔이란 사람이름이 붙는걸 보면
헤겔이 뭔가 유의미한 혁신을 남긴건가(마르크스나 이런 유명인사들도 이쪽 학파라 들었는데)
여기 스탈린과 빅토르는 진짜 연의 유비와 관우...
변증법이라는 논고 방식을 헤겔이 완성한거구나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대주장하는 사람끼리 서로 꼬치꼬치 캐묻는거고
이걸 혼자서 인물 여럿 만들어서 하는거임
이 양반은 사상이니 뭐니 그런거보다 먹고사니즘과 생존이
우선될 양반이라서
소련의 여자 네임드 빨갱이?도 있는데
그여자는 숙청 안 당했으려나
이런 방식으로 쓰인겁니다.
예시처럼 똑똑한 우리편과 멍청한 상대편을 만들어
자기 주장만 정당화하는데 써먹는 문제가 만연했지만요
알렉산드라 콜론타이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https://ko.wikipedia.org/wiki/%EC%95%8C%EB%A0%89%EC%82%B0%EB%93%9C%EB%9D%BC_%EC%BD%9C%EB%A1%A0%ED%83%80%EC%9D%B4
왜냐면 칸트 철학은 이성이 있는 누구나 동일한 보편도덕(이데아)에 도달한다거든요
모 철학자들이 주워오는데
그 철학자들의 대표격으로 유명해진게 헤겔입니다.
그시절 성인심사는 정치적인/금전적인 이유로 한게 많아서 읍읍
그중 무한 소급인가? 상대가 주장하는 바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한다면 그 주장의 근거가 되는 절대적 개념이 존재할수 없어 절대적 진리는 존재치 않는다(회의주의적 입장)을 취했었는데
약간 그거랑 비슷한 느낌
칸트 철학 특 : 모두가 칸트급 J형 인간이어야 가능
모순이 발생하는건 필연이다.
우리의 철학은 모순을 향해야한다
우리가 잘해나가고 있다는 표지점이다
그런건가
말은 쉽다만....
역설에 가깝습니다.
제논의 역설을 극복하면서 무한을 다룰수 있게됬듯이
모순의 극복에 중점을 두는검다
우리는 눈이 더 필요하다
오오, 코스여....우둔한 롬에게 그러했듯이 우리에게도 눈을 내리소서
아그라파- 다섯 가지의 논변
목적: 자신이 옳다 믿는 "독단주의자" 들의 합리화 시도 분쇄
방법
1. 특정한 사안에 대해서는 필연적으로 여러가지 의견이 존재한다(상이성의 논변 형식)
예컨데 사토시군이 내가 옳아!! 이러면 그 반론으로 역사적으로 존재하는 다양한 의견들이 있다 정도
그럼으로서 그의 주장이 다른 주장에 비해 옳다는 근거를 제시해야 함
2. 그런데 이 근거가 개소리인 경우: 나도 개소리로 맞받아쳐주면 됨(전제 설정의 논변 형식)
ex) 사토시군이 고사기에 따르면 한반도는 역사적으로 일본의 식민지였다 주장하면
환단고기와 삼국사기에 따라 일본은 한반도의 경제적 식민지였다 주장할수 있는것
3. 만약 이 근거가 대충 그럴듯 하다면: 그럼 그 근거는 믿을만 한가 공격 가능함(무한소급)
위에 말했다시피 고사기를 가져온다면 그 고사기의 신뢰성을 공격한다던가 대충 그런 느낌
4. 무한소급을 피하기 위해 근거가 근거를 보완한다면: 그 둘중 우선인 문제가 없으니 말도 안된다(순환의 논변)
ex)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물으면 답이 없는것처럼
성경은 신의 말씀을 적었기에 신이 존재한다
신이 존재하기에 성경은 신의 말이다
이런걸 틀렸다 취급할수 있다는 말
5. 모든 가치는 절대적이지 않고 상대적이다(상대성의 논변)
위에서 나온 네가지의 논변의 궁극적 목적
인간이 받아들이는 바는 절대적인 것이 없고 상대적이다
하여 세상에 존재하는 특정한 대상에 대하여 절대적인 것은 존재치 않는다
그러면 한가지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30년대 후반쯤에 미국에서 엘리슨 엔진 라이센스 따오세요
클리모프 그 바보엔진보단 뭘해도 나을거임(폭언)
적백내전 결과상 원역사처럼되었으려나?
혹은 트로츠키 숙청이 협상후 어떤 영향을 줬으려나
일단 미-소가 달라붙어서 영차영차하니까 둘 다 국력은 원역사 대비 한참이나 상향일테고
독일이랑 타협을 할 필요가.... 있으려나?
어차피 저고도 파이팅 위주로 싸울 거면
엘리슨 엔진만한 물건도 드뭅니다.
일단 다른 것보다 그 B-29 엔진보다도
수명이 짧기로 악명높은 클리모프 M-105보단
뭘 해도 나을 거임(진실)
그당시 상황상 독일 상대로 소련이 독박쓸 각이 낭낭해서
우리야 미래를 안다지만 저 시대의 보편적 상식으로 볼때 미-소가 손잡는건 찐따 연합이니
외교적 고립을 해소한단 감성으로
안 그래도 자중 가볍고 신뢰성 떡락인 놈을
고성능화하겠다고 출력만 잔뜩 늘려놓으니
엔진 수명이 25시간으로 줄어들음
이게.... 엔진.....?
소련으로서는 더더욱 영국을 신뢰하기 힘들테고
비행하다 지 혼자 공중폭발하는 사례도 있었음(...)
아예 P-39 도입해도 괜찮겠죠
(대충 소련 조종사들의 극찬 릴레이 짤)
P-39랑 P-40이 가장 킹능성 높긴 합니다.
핀란드: 와타시의 세레브한 버팔로는 어디로 간 데스우...?
일이 이렇게 되면
파스타한테 마르고 닳도록 빌어서
G50같은 걸 끼얹나?(착란)
미국 회사: 수출판엔 그리 해보죠.
아예 정규 라이센스를 가져오는 편이 편하죠
둘다 미국에서도 주구장창 쓰인 물건임
"P-40 꽁무니에 제로가 붙은 놈."
"이런 제기랄!"
이것도 미국기준이지만
라이트 사이클론 - DC-3
ㅈㅅㅈㅅ 기숙사 회의가 있었어용
로그 읽으러 감
이건 개인 우상화인가(아무말)
빅토르가 관심을 가지면 아마 독일공군처럼 날아다니는 포병일테고
그냥 알아서 해보렴 하면 여튼 뭔가 다르게 될테고
차라리 요구사항만 잘 맞춰주면 알아서 하게 냅두는게 ㅇㅅㅇ
아예 육군 쪽에서 입김 잡고 다니면
단순히 날아다니는 포병이 되는 게 아니라
육군부대에 부속품처럼 딸려다니게 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러면 전쟁초 루프트바페 특유의
전투기 집중운용에 각개격파당하면서
원역사에 비견될 정도로 싹 쓸릴 겁니다.
말딸셔츠는 클리모프구나
항공작전 자체가 육군에 종속되면 뭐
루프트바페 밥이죠
이걸 어떻게든 이해를 시키던가해야하는데
보면
원수가 자기가 모르는 걸 쑤시는 성격은 아닙니다
설계도 넘겨줄테니까 좀 도와달라거나 압박해달라고 할 수도 있단 말이죠?
소련공군 최후의 원찬스는
빅토르킴 원수가
"자신이 아는 생리와 분야에서는 괴물처럼 들이박아도."
"모르면 그냥 안 건든다는 겁니다."
문제는 소련에 빅토르가 믿고 맡길 전문가도 없다는 거죠
한쪽은 중국조차 아니다만.
하다가 이것만 하게 되는게 펌블인가
우당탕탕 성장을 하려면
키를 잡아줄 정치가가 필요한데
"그게 없어요."
소련이 지속적으로 함선건조를 하려고 하면
영국이 소련을 런던군축조약에 포함시키려고 할 겁니다.
영일동맹 찐으로 파기 할테니까 소련 해군 억제좀 도와달라?
뭐가 틀린지 맞는지도 모를 거 아녀
미국측 요청을 거의 전면적으로 수용하는 대신
소련측 건함을 군축 티오로 묶어서
제한하려고 할 거라서요.
신규전함 3척 건조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거든요.
굴려서 상황 맞춰보기 전까진 꽤 유동적일 겁니다.
주포만 14인치에 구조는 1머전 초기 수준인 데
33천톤짜리 쇳덩이라
무시하기도 골룸함
사실 빅토르 원수는 자기가 모르는 건 원래
아예 터치를 안해요
근데 소련 공군은 ㄹㅇ 아무도 없어서
육군 원수이자 사실상의 국방장관인
주인공이 손을 안댈래도 안댈 가능성이
나락갔다는 겁니다(.....)
그 누구였죠? 전에 레드셔츠가 이야기한 소련 공군 장성이
프랑스가 대소전선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확약하면 어떻게 되긴 할 건데.....
마침 1926년이면
알크스니스가 딱 항공방어위원이 된 시점이긴 합니다만
음.........
공군은 전문가라고 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얻어터지면서 배우는 수 밖에 없네요
미국에서 그냥 라이센스나...... 잠깐 라이센스 말고도...
오 빌리 미첼!
프랑스는 유럽 최대의 육군국이니까
독일 살리기 대 프랑스와 견고한 반공전선 형성이면
후자가 더 매력적이긴 하거든요
내일 두 사람 관계를 알아볼 필요가 있겠네요
적어도 군 건설에 있어서는 믿고 맡길 수 있죠
레드셔츠 지금 작중 시점이 딱
셔츠가 말한 얼크스니스가
항공방어위원이 된 시점입니다.
.......뭘 굴려야될꺄요(까마득)
일단 두 사람 간의 관계랑
소련 수뇌부들의 공군에 대한 스탠스를 굴려봐야죠
사실 이 시절에 공군 인식이라고 하면
9할 9푼 소비에트의 과학적 성과에 대한 프로파간다라
큰 기대는 안 되긴 합니다마는
그건 어쩔 수 없긴한데(.....)
종심돌파에는 항공군이 반드시 필요하긴 한데요
군에서 쫓겨나 한직으로 돌던 사람이거든요. 지금쯤이면 바로 그 시기고
OTL에 비해서 소련이 공군 때문에 골치 아파서 미국에 조언 요청하면 p-35,36 라이센스 + 자기들에게는 쓸모없는 전문가니 덤으로 얹어서 보내서
생색내기에 좋지 않을까요?
게다가 교리 변경으로 피 뿌리기보다 소협상국 놀음에 주력한 이상 적극 합류까진 안할 걸 감안하면 파탄각인데여(착란)
소련은 신생국인지라.......
항공전역의 특수성을 설명해줄
전문가가 가장 절실한데
하필이면 그런 인간이 전혀 없네(환장)
항공기술은 당대 최신과학이고
과학주의의 갈래인 공산주의국가 툭성상
공군이 프로파간다의 도구가 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기형적으로 육성된 항공기술이라도 활용해서
공군을 구성하자면
항공군의 지휘권을 보장받는 절치가 필요한데.......
어음(어음)
이건 나중에 미군 쪽이랑 공조하면
괜찮을지도 모릅니다.
잘 안맞더라도 뭐라도 아는 사람이 1명 더 있는 거랑 없는 거랑은 천차만별이라...
노골적으로 말해서 아는 것도 뭣도 ㅈ도 없는데 맞는지 안 맞는지 그걸 따질 겨를이 있을까요?
메인은 빅토르가 밀어주는 알크스니스가 중심을 잡는 정도?
마침 전략공군이면 그 프로파간다 용도에도 어느정도 부합하고여 ㅇㅅㅇ
헨리 아놀드가 미육항 뼈대를 만들고 있을 시점이라서 뫄
전투기 그까이거 그냥 1,2번 교전할 때 자체적인 무장으로 쫓아내버리고 바로 추월해버려서
적 도시 바로 폭격하고 집으로 돌아간다, PROFIT!
이러는 '폭격기 만능론'이 미국 말고도 세계적으로 대세였던 시절이에요(진짜)
이양반 너무 젊고.....
지금은 기반만 굴리고 장기적으로 흐름을 보죠
폭격기 쪽은 냅둬도 소련 체제 자체가 미친듯이
꼬라박을 건데
문제는 그거에요
공군이라는 조직이 지생능력을 가져야한다는 겁니다
미첼이 선구자적인 착상을 꺼낸 건 맞는데
당연히 그 위에서 대지상지원이라던가
하든 사상들도 갈라져나왔죠.
당장 아놀드 이 사람 소싯적 전공은
공지합동이었고
전간기 교리상 나름대로
요격기랑 공격기도 중요시하던 편이라
아예 독일한테 배워올 거 아니면
여기만한 동네도 없긴 합니다.
선택지가 없다는게 트루 에러긴 합니다마는
말딸셔츠 말딸셔츠
네모낳고 맛있는 셔츠(?) .dice 1 100. = 41
솔직히 대숙청이
단계적인 정상화작업 비슷한 뭔가로 바뀌었고(....)
그 여파로 알크스니스가 짬밥을 먹어갈테니(.....)
알크스니스가 노오오오오력하고
미국이나 독일에서 띄엄띄엄 배우는 수밖에요
이것만 해도 현실에 비하면 천국이고
빅토르는 기술군인 항공대가 자생력을 가져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독일에선 없는 살림(...)에 효율딸(...)을 치려면 항공대를 어떻게 가감해야 하는가
육항대(?) 최고위직을 원수나 최선임 대장으로 만들면 된다(미친소리)
루프트바페도 급폭 미국에서 배워온 거고...
미국이 전략폭격에 미쳤다면, 독일은 육군의 보조하는 나는 대포로서 역할, 근접항공지원에 미쳐있어서...
로 갈수도 있음
그건 독일에 진짜로 대포가 없어서 그런......(읍읍)
>>570 ㅇㅇ 사실 그 쪽이 가능성이 있죠 차라리
사실 소련 폭격기 기술 자체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폭력과 철과 피 아니면 통제 못해서 진짜 말 그대로 내부 식민지 착취였던 otl 5개년하곤 천지차이잖아요
그래서 좌파~중도 쪽이면 소련이 그래도 낫지, 라는 인상이 유럽에 퍼져나갈 공산이 크고 특히 영국이 그럴 꺼란 말이죠
그러니까 차르정하고도 손잡았는데 미친 칫솔 수염은 윌리 MK.2 이상이니 진지하게 협력할 필요가 있다- 는 의견도 꽤 나올 수도 있다고 봐요
소련 비행사들의 성과 자체가 장거리 비행 쪽 특화라서
기술개발도 그쪽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슈나이더 컵 같은 스피드레이싱 기술이
고성능 전투기로 태어난 것처럼
장거리 비행 기술이 폭격기로 간 거라 뫄
줄리오 두헤같은 몇몇 사람들 뿐이라 당분간은 맨 땅에서 헤엄치는건 각오해야죠
굴라그 너프가 사라졌다는 게 크죠
방공화기라..........
빅토르 성격을 보면
나는 공군은 모르니
육군입장에서 방공화기 개발을 추진하겠다!!!!
가 제일 가능성이 높긴 함.
즉, 그냥 신경 꺼버릴 거란 얘기임(.....)
티모셴코는 밀린건가
확실히 짬이 후달리긴 하지
진짜 펌블 뜨면 근접항공지원에 집중시키는게?
'폭격기가 더 빨라지고 폭장량도 더 많아져서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든다고? 그럼 폭격기가 폭탄 쏟아버리기 전에 격추할 방법을 찾아!'
이런 식으로 얻어걸릴 수도 있다. 비기너즈 럭이란 것도 있으니
이 느낌 익숙하다
소련 공군은 이제 개그캐다(?)
(아무말)
굴라그 너프도 없고
심심하면 설계국 갈아치우던 대숙청이
겨우 수십만(....)내지 백만 이하(....)로 줄어들어서
양상이 많이 다르긴 할것.
(아무말)
>>585 ㄴㄴ 빅토르가 원하는 건 정찰기와 재공기입니다.
빅토르가 중시하는 건 포병이지 CAS가 아니에요
여기에 빅토르 킴도 추가된거죠?
>>593 ㅇㅇ.
남러시아 지랄난 거 생각하면
클림도 있긴 할 것
>>594 원역: 80-130만 추정
여기는 수십만 내외
란 의미입니다
차라리 정치장교쪽에 박는게 낫지 않나
클림이...... 원수까지 갈 필요가 없긴 하지요
뭐 그래도 말이 5원수이지 실질적으로는 빅토르 대원수와 그 밑의 4원수들 처럼 사람들이 인식하겠지만
빅토르가 있으면 명분이 없어지니
수석 정치장교(....)
같은 거 아닐까
아마 원수 중에서
빅토르가 압도적이고
그 다음이 예고로프와 부돈늬
볼류헤르
투하쳅스키
이럴 것 갘음
그래도 소련의 군 문민통제, 공산주의 목사로서 역할이 필요하니 누군가가 유지하긴 해야겠죠
그리고 빅토르 체제 붉은 군대에서는
정치장교들은
아마 그걸 겁니다
"선생님."
미하일 프룬제는 슬슬 죽었을 시긴데, 승리킴 때문에 클레멘트 보로실로프가 원역사대로 맡기는 애매한데
스탈린이 편의상 겸직하고 있거나
미하일 프룬제가 계속 갈려나가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야샤대로 스탈린이 일부로 마취제 과다복용시켜서 암살한거라면 몰라도(아무말)
스탈린이 죽인건지는 몰라도
저시절에 클로로포름 과다 흡입이면
누가 죽이려고 한건 맞을 겁니다(.....)
그럼 스탈린이 겸직하고
군부 대표역은 빅토르가 쥐고 있겠죠.
대숙청에서 잘려나갔을 가능성?
프랑스: 파리에 적기 펄럭 각 높아짐
미국: 전간기부터 협력해서 대전까지 같이 치름 우방각임
어...
그것은 몰루????
짜고치는 고스톱 같은 것일 수도 있고
굴러가는 양상에 따라서 미국+소련 VS 남은 열강국가 전부
이런 구도도 가능하고(아무말)
대신 미붕이도 워플랜 레드&오렌지 덕?에 일붕이는 더 빨리 밀 수도 있을 각이 뵈지만요?
알파벳(고기) 보급은 신의 한수
-문자의 개념에 대한 인식의 중요성은 큼 특히 시베리아는 더더욱 ㅇㅇ
지금 뇌절 안하고 진짜 할수있는 선에서는 최선을 다햇는데?
크리가 난다고 해서 선택사항이 모두 셀렉될수 없고 반드시 부작용이 터질수밖에 없는게 지금 소련 꼬라지라는것을 잊으면 절대안됨
실질적으로는 인프라 협상이 좀 중요할것 같음 ㅇㅇ
그리고 3년뒤 머공황이 온다.(진지)
크리는 단독개발이 아닌이상
하나이상이 되면 사실상 펌블이라고 보는것이 옳음
이거 되게 중요함.
아마 대공황 전에 미소 협동으로 철로 근대화
사업이 있을 거고
대공황 터지고
미국이 미친듯이 꼬라박을 것
일본이 만주를 먹고 영국이 이걸 돕는 막장상황인 이상
미국이 소련에 철도 깔아주고
이걸 연으로 해서
대공황 덤핑이 시작될 것(.....)
대공황 이후
"미국 의 탈출구"가 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짐 ㅇㅇ
그떄는 [자본]과 [자원]은 썩어날수밖에 없는 판이되니
ㅇㅇ
ㅈ망각인거 ㅇㅈ?
대공황 전부터 철로 사업 정도는 얘기 나올거란 이야기였음
그게 쏟아지는게 대공황 전후라는 말 ㅇㅇ
한국이 일본이란 이름의 블랙카드를 한도없이 미친듯이 긁어서 대공황 극복했다는 전개가 나왔지...
아마 철로사업 준비중이거나 삽푸다가 터지지 않을까
대공황이
그리고 소련은 폭구 일본과 달리 그 블랙 카드를 어디에 얼마나 먼저 써야하는지를 파악하고 있죠
군부의 반소성향이 내려가는게 가능하다는게 의외로 중요함
농담안하고
소련은 딱하나만 해주면 됨
'FTA'
대신 [협동조합에서 라이센스 비를 지급한다.]
ㅇㅇ
머공황폭팔이후 레알루다가 떨이로 사올수도 있는데.
도리어 그런 제조업체의 재고 정리 + 혹은 시간을 벌어주는 형태의 쿠션이 된다면
미국은 그냥 질질 싸는 수밖에 읎으요.
좀 더 쉽게
미국 투자는
콤비나트 공단 구조로 들어오니까
공단이 공산당 산하로 들어가는 대신
"노동연맹" 명의로 지급하면 되지.
자 이제 추가해야되는 부분이 뭐가있을까 하면
지금 시베리아 철도는 잘 생각해야됨 ㅇㅇ 미국이 철도 지분을 가져가는 식이면 안되지?
이거 해결은 어떻게 할거임?(쓴웃음)
대금은........
소련의 금생산이 끊긴 시기는 지나서
급한대로 금-루블을 불출할 수 있겠고
좀 궤도에 오르면
경제협력 단계로 넘어가서 본격적인
뉴딜용 무역파트너로 갈수도 있을 것
그 관계간에
상호 둠스텍이 냉전으로 이어졋다는 레알로 어이없는 결과를 낳았음. ㅇㅇ
>>655 암토르그 무역회사(소련의 미국측 대리법인)이
미국 개발사가 분리한 법인을 인수하고
그걸 소련이 다시 사들이는 방식으로 갈걸.
"법인 채로 오고 감."
원칙적으로
미-소간 투자는 공단 단위
기술 특허, 기술 인력 교환
유학 허용 등의 형태를 띄었는데
여기는 암토르그 무역회사가 일찍 가동되서
미국 측이 팔고자 하는 걸 미리 법인으로 분리하면
암토르그 무역회사를 통해 지렛대식으로
오고가면 됨
"소련 크기가 있어서"
그 정도 구매력은 나오니까
이걸 몇년정도 반복하면
소련에서 소비재를 고정 소비할
노동자집단이 육성될 거고
30년대 중후반쯤 가면
ㄹㅇ 인도 사이즈 클라스가 나오기 시작할거고
일단 지금 햄통조림 배급관련인데
이거 사체 생각보다 존나 클거임 ㅇㅇ
왜냐면 다른거 집어치고
소련의 소비재 시장의 규모입증의 과정이란거임 ㅇㅇ
지금 대공황 전에 '소비력' 입증이 됬음
그리고 소비력의 수치가 '정확하게' 나옴 ㅇㅇ
어쩃던 배급에 대해 횡령이나 긴빠이를 감안하더라도 공급량이 중앙 조절이 된다는 의미 ㅇㅇ
일단 당장은 소련에 넘치는 금광 기반으로
몇년간 금땜질 불가피긴 한데
법인 거래가 나타나고
소련 5개년 계획이 가속화페달 밟으면
미국이 가장 절실한 소비재 수출처 및
원자재-중간재 수입처
하위 소비재 교환처로서의 기능이 나타나기 시작할 것
기초 소비재 소화능력이 입증되면 이거 존나 웃겨진다는거 ㅇㅇ
>>663 ㅇㅇ 냄새 맡겠지 월가는.
2머전만 잘 넘으면
소련인구가 2.5배는 뿔겠는데콘
지금 서류들고 이정도 먹고 쓸거니 매년 최소 '이정도' 납품가능하겟냐.
최대 구입량은 '이정도다' 라고 떄려버리면
지금 미국의 공장들은 어떤반응일까?
대표적으로
[면-마직물] 그리고 [신발공장] ㅇㅇ
점점 고급화를 택하도록 하며
미국입장에서는 대공황으로 인한 무지성 생산체제의 개편에 대한 시간이 제대로 확보됨 ㅇㅇ
아 식품이니까 오히려 통계자료를 보면
기본 흡수량-유실량-재생산량이 잡히는구나.
...........그러면......
면직물이나 신발 쪽이 아니라
그쪽을 봐야할 걸.
"합판 공장들"
미국 목공장-합판공장 목숨줄 붙일 길도 생길건데.
잘 하면 뉴딜이 존나 쉽게 갈수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그것도 그렇긴 하지. (끄덕)
의외로 머공황떄 존나 망한게
그런 무지성 공장이라는거 (쓴웃음)
>>673 시베리아 임산자원이 아니라
뉴딜한답시고 농가 보조금 - 재개발한다고
미국 목재생산 조져버린 게 있거든요
반면에 소련은 합판이 산 만큼 필요함.
맘모스 벨트 생각하면 뫄...
의외로 적어서. (미국의 산림자원을 본다.)
큰 고정 소비력 + 원자재 수입처 이야
지금 소련이 농가를 무지성으로 죽이고 들어간게
아니라서
면직물 수입은 사려야됨
미국 살리려다 소련이 나락감.
내가 볼땐 합판-목재 수입이 맞어.
미국은 온대 원시림이잖아.
트랙터 공장 받아왔으니까
현실 콜호스와는 달리
본격적인 건물 건축이 필요할건데
그러면, 지금 소련 인력 수준을 고려하면
미국산 합판을 들여오면서
목재가공 기술 라이센스를 사와야됨
그럼 신발공장 기기와 신발은 수입하긴 해야될걸?
소련이 침엽수 진 처리하면서
합판 생산 돌릴여력은 아직 없고
합성목기술 같은 건 미국 라이센스 받는 게
낫고........
이러면 동남아 개발딸 들어갈 때까지
둘이서 주거니 받거니 미국 지방 공장들
떼죽음 사태는 안나올거고
>>684 ㅇㅇ 발트가 열렸으니까.
아 이시기에 합성 섬유 공단이
나오기 시작했으니까
신발공장은, 우크라이나 쪽 콤비나트하고 엮어서
"도시용"으로 들여와야겠네.
>>686 ㅇㅇ, 귀금속류도 그렇고......
아 호박도 있고,
터키석 생산도 고려해볼 수 있고
또
발트가 살았으니까 악기공장 같은 것도
재건하자면 못할거 없네.
지금 농장을 조지는게 아님 ㅇㅇ
반대로 농장을 조지는게 아니라.
농장은 지금 현재 전매모드라는게 중요한거 ㅇㅇ
실제로 지금 면화나 이런거 있지 이런거 농사를 지어서 나오는 놈을 죄다 제조한다고 해도
현시점 도시집중화 되는 인민들의 '의복소모율'을
현시점의 소련은 감당 못함 ㅇㅇ
일단 트렉터 및 기계화로 제대로된 수확량 뽐삥 및 제조공장 구성까지는
수입하긴 해야됨
의복 공급율은 공업력 향상과도 직결됨 ㅇㅇ
사체가 생각하는거 보다
"공장의 의복 소모율은 격하다"
왜냐면
진짜로 답이 없거든 ㅇㅇ
아직 수제작을 공장화로 전환중인데.
이게 존나 골떄린거쟝.
ㅇㅇ 그렇긴 함.
근데 사실
면직물 수입에 내가 부정적인 이유가
"콜호스는 새로운 형태의 농장"이
아니라 전통농장을 국유화해서 수단만 바꾼거라는 거임.
"해외 면직물 들여왔다가 콜호스가 다른 이유로 뒈짖함."
20세기 공장의 의복 소모율은 일반인을 한참 넘어섬 ㅇㅇ
그러니까
"의복"을 수입하던가.
"솜"형태로 수입하는 게 나을 거임.
"면화" 나 "마"를 수입하는게 아님. ㅇㅇ
부족분을 '정확하게' 수입한다는 의미임.
국내꺼도 모자라서 수입한다는 소리임
수입량 조절이 안되는 중앙당이라니
[중앙당의 가치가 있음?]
그리고
[그래야지 자연스럽게 도시집중화가 가능함]
아예 완성품 의복을 수입하던가
아니면 옷으로 가공할 수 있는
중간재를 수입해야됨
면포를 수입하면 소련이 제발에 걸려서 꼬여버림.
아니 형
나는 "면포"를 수입한다는 줄 알았잖아
(끼에에에에에엑)(수치사)
더 말할 필요가 있음?
[여성의 사회진출이 생리대 보급이전부터 되는데]
현재 소련에 면포와 면직물이 남는다?
아휴 농담두
그럴거면 아예 한 10년 잡고 가는 게 나음.
이 때는 면화 품종 문제 때문에
잠깐 수입하는 걸로는 안됨.
"그럴 거면 의복 공장을 국산화하고"
실을 수입하는 역발상이 차라리 나음.
지금 소련 사회로 나오는 판국에 면포가 남을리가 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리대는 이제 막 벨트식이 개발되었던가 그러니까
차라리 순면 싸매는 게 나으니까........
보건 문제로서도 지금 생리대용 면포와
세탁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복은 진짜 중요함
식의주는 모두 '비탄력적 재화' 임 ㅇㅇ
식이 가장 비탄력적인 재화이며
그다음이 의복이고
마지막이 주거임.
"비료공장" 이건 언제 유치할거?
>>708 바보 이반들이 "비축이라는 개념을 알고 난 다음에"
그래서 내가 합판 이야기한 거고
최소한 반지하형 사일로랑
지상 가건물식 곡창을
공급하고 나서
비료집약 단계로 넘어가야됨
안그러면 "오옷, 비로 신기해애애애앳"하다가
농장 살인난다.
여기서 밀/쌀 혼식이 권장되면 존나 뿜을듯
>>712 "이반들은 오늘은 부활절이 아닌데 빵을 먹어도 되냐고 물을 걸."
뜨끈한 밥에 장군님 햄한조각 드립이
소련에서 대중화되면 존나 웃기겠닼ㅋㅋㅋㅋㅋ
쌀 공급이라........
맛은 좀 떨어지겠지만
밭벼 품종을 개량하면 가능할지도
수로 개념을 배우려면 꽤 걸릴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지구온난화는 없따!(어이)
음...
라스푸티차가 절반 줍니다.(쓴웃음)
논밭이 그 물을 저장한다라
어디 밭은 펌프로 일주일간 물을 뺐는데도 계속 나온다던가
역시 혁명적인 어장이야!(아무말)
2머전 스타트니 ㅇㅇ
전시에는 그런거 모르는거 맞음 ㅇㅇ
그런데 자타공인 세계 제일의 토지 + 세계 제일의 농법이 합쳐진다면 그 생산량을 구하시오
이 시점에서 사체는 자신을 무엇이라 소개할까
1. 중소기업(항상 그리 티베깅함(?)
2. 대기업
3. 메가콥
호에엑 아는 게 없어서 잡담판 얘기를 못 따라가겠는 것
1) 슈트레제만 : 난죽경없
2) 로자 룩셈부르크 : 오등은 자에 아 미델 사회주의
유로파 사회주의 연방의 설립을 (중략)
3) 굿틀러 : 사실 난 오구리 해군에서 복무했다구?
소련: 뭐요?! 이보시오, 이보시오!! 지구작가 양반! 아유우우우…!
지구작가: 안정을 취하세요. 흥분하면 기열 루스끼가 될 수가 있어요. 그렇게 되면 걷잡지 못합니다.
소련: 나 이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소… 개혁, 개혁 좀 해주시오!
지구작가: 이보세요! 여긴 지금 탈냉전 중입니다. 개혁은 없어요. 당신은 다른 시간선에서 안 돼 가지고 이리로 왔어요.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 날 뻔했습니다. 아… 개혁은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얌전히 연방 해체하세요.
으어어어어어어어(둥둥)
.dice 1 100. = 59
여긴 그럴 이유가 없어보이는
어느 곤충학자가 공산주의는 인간이 개미였으면 성공했을거라 했다고...
느에에에에에엑
말딸셔츠를 격추한다 .dice 1 100. = 48
발트 공업단지쪽으로 가서 산업화와 관련된 관리감독 업무를 하고 있으려나?
서부전선엔 30mm 열화우라늄탄 꼬라박을
기갑표적이 많지 않았읍니다(아무말)
아마 주인공 대좌로 올라간 시점에서 사망했을 걸요
그러지 않을 수도 있는데.
김포수가 몇년생인지는 안굴렸는데
1850년대생일테니까요........
예브게니가 경험 쌓기를 명목으로 극동 공화국에
갈 이유는 있죠.
ㅇㅇ.
갑자기 분위기 쇼조젠센
.dice 0 1. = 0 WW1 / WW2한 대역(아무말)
이번 어장은 생각보다도 반응이 뜨거워서
너무 조은 것
해당 작품에서 인형은 디젤엔진으로 작동
증가장갑 덕지덕지 바른 후기형은
60톤 중후반대에 육박하는 떡대라서
판피린을 주세오 판피린!
타이레놀 밖에 없다 .dice 1 100. = 86
말딸셔츠 후기형 .dice 1 100. = 62
그리고 오늘은.
저녁연재가 있다
기합찬 연재를 해보자.
다이쇼 로망기가 외연기관과 내연기관이 공존하는 과도기 시절이라
개쩌는 영화가 계속 나올듯 퍄퍄
.dice 1 100. = 82
거기까지 우회기동을 할 보급 능력이 지온군에 없고
루나 2로 진격하면
최소한 3개 이상의 연방군 주력함대애 노출되는
꼴이라 무리임.(갑분진)
말딸셔츠으으으으으으으!!!!! .dice 1 100. = 65
이걸로 기렌에 빙환트한 주인공이 자브로를 지키겠다고 민간인을 희생시켰다는 프로파간다를 하더라
>>821A dildomanga
그것도 초창기 카오스가 외계인이던 시절
애초에 기렌부터가 지구 인구를 인위적으로 줄여서
자비 가의 인류 지배를 공고히 하는 목적이었는걸
.dice 1 100. = 15
1. 산업화 5개년에 참가하는 행정관료 코스
2. 극동공화국에 가서 만주의 정세를 살피면서 다민족 극동공화국의 정세나 안정화를 도모하는 스탈린 루트 -> 스탈린이 소수민족 관련으로 자기 사람들을 얻었으니까
3. 부하린이나 칼리닌의 비서로 들어가서 중앙당에서 스탈린의 눈과 귀로 일하기
스탈린이라면 2번코스로 20대면 좀 멀리 돌아다니면서 사람도 만나고 해야한다고 보내버릴 듯
스탈린과 비슷한 느낌으로 여러 사람과 만나고 친해지도록 키울테고
일단 스탈린으로서는 신뢰도 가고 아버지의 후광이 있으니 극동에서 말빨이 먹힐테고
무엇보다 소련에서 페트로그라도 대학교 졸업생이면 초엘리트지;;
스탈린 : 대학교도 졸업했고 결혼해서 애도 있고 사내가 넓은 세상도 보고 와야지!!
예브게니 : ?!?!
빅토르 : 음.......그건 그렇지
어차피 뒷바라지는 아버지가 해주겠다. 대학교까지는 졸업하고 나서 아마 관료로 취직했을텐데
글고 5개년 계획 스타트 걸면 장기간 파견 돌리기엔 유능해서 무리고, 아마 중앙아나 극동으로 간다해도 현황 잠깐잠깐 확인하는 정도가 아닐까 시프요
사실 극동으로 가도
후광이 너무 강력해서
그 나이에 극동 공산당
당 비서를 해도 이상하디 않죠.
만주 문제라거나 생각하면 극동 자치공화국에 뭔가 조치가 필요하고요
예브게니가 서기장일때 킴 가문이 소련을 장악하는거 아닌가
미친남작 목을 벤 것으로 몽골인들에게도 인기가 좋을테고요
아무리봐도 쟤네 미래는 스페이스노이드끼리 내전하다 망하는거야
어스노이드가 몰락하면 적이 없으니 지들끼리 싸우다가 몰락할듯
펌블 제대로 터지면
예브게니가 스탈린 막투가 되면서
그거 비슷한 일이 일어나긴 할 겁니다.
ㅇㅇ
밥은 먹어야지
.dice 1 100. = 17
다른 경험이나 현장을 돌아보면서 사상을 가다듬었으면 해서
개인적으로 예브게니는 좀 뺑뺑이좀 돌리면서 지방 실무로 공적을 쌓아서 진출하는게 좋지 않나 싶은 느낌
빅토르 맠2 알렉세이
쿠츠네죠프 맠2 안나인가
소년등과의 위험성을 얼추 알테니
문제는 소련이 소년등과를 틀어막을 만큼
인력이 풍부하지도 않다는 거죠
패트로그라드 대학 졸업했으면
요직으로 가야하긴 함
요직코스가 확실함.....
즉 어느쪽 요직을 타느냐의 문제일뿐
셔츠가 관심있어할 유적이야-
이런 친구들을 요직에 안쓸 수가 없음
밑에 있는 친구들의 경우 소련의 현실을 생각하면 교육도 받지 못한게 대부분이라서....
바로 근처에 있는 거
러일전쟁-1대전-적백내전으로 그나마 어느정도 교육 받은 인력도 반의 반토막이 남
여기에 지속적으로 제국시절 반체제 분제였던 혁명가들이 쓱싹당했기 때문에 사용 가능했던 지식인 계층도 얼마 없음
근데 이런 교육 받은 이력을 부활시킬 행정력이나 교육자도 혁명하면서 싸그리 날아감
빅또르는 페더슨 키트 줏어올 생각 안할까?
레클리스 동상보니 생각나는데
(레클리스 산 사람이 존 페더슨 아들 에릭)
원역사보다 처지 더 나아진 야코프는 어떤상황일까?
정치를 할 사람이냐면 그건 아닌 느낌이죠
고구려 병사 : ㅆㅂ
신라 병사 : ㅆㅂ
625때 인민군 : ㅆㅂ
레클리스 : 히히힝...!
.dice 1 100. = 84
어라?
으어어어어어어어억
미국이 유럽에 빌려준 돈 때문에 폭발이 커졌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현물 박치기하는 빨갱이면 전간기 기준 존나 신용 있는 상대
바로 공산주의 낙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월가 : 와아아아! 정말 위대하십니다! 선생님!
분발하시오 동무들
진짜 돌려막기는 빚 결제를 더 이자 높은 빚으로 돌려막는 것
붉은 군대에 의무대 편성 하나?
의무대는 있을건데
그 의무대에 약이 있을지가 문제.
부대를 만들어도 부대가 가진게없어서 일을 못한다니 소련이 미아내...
미국 식약청도 세워지기 전 아니었나
사실 미국이 개입주의 켰어도
6주 터지기 전에는 전쟁에 개입 안할 겁니다.
여기서는 투하챕스키 똥을 빅토르가 치운게 확실해서 입지가 좁음.
거기에 트롤 동지 트로츠키가 예술적으로 가면서 자기도 마찬가지로 깔끔하게 수술각 나오는거 알고
트란실바니아 헝가리 주져
체코 슬로바키아 분할하져
폴란드 없애져
(?)
이건 투하쳅스키에게도 고스란히 적용됨
빨간색 페인트통 하나만 엎어버리죠
사실 그 좁아터진 숲에 어떻게
기갑군단이 밀고 들어옴 ㅋㅋㅋㅋ
이쩔 수 없으요.
원역사랑 다르게 부동의 군부톱이 떡하니 있는 이상
신생 공군을 톱이 신경 안쓴다는 일이 없으니
내가 잘 모른다고 마찬가지로 잘 모르는 애한테 맡기고 신경끈다? 군부 톱으로서 안되는 거라
JP모건 패밀리가 가지고 있던 US스틸, 노던 퍼시픽 철도도 들어갔을 확률 높으니
그 연줄로 같은 계열사인 GE도 꼽아달라고 로비하면 원찬스일지도?
그 때까지 전금속이나 랜딩기어 접기는 고사하고
복엽기도 쓰는데 많았고
잘해봤자 정찰기, 그 수준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지
글고 해군이 창나서 해항대가 폭격기 돌려야하지 않?을?까
전함을 더 만들 철이 없었습니다.
글고 쓸 함재기도 없음(...)
- Dice.
.dice 5 16. = 12
.dice 1 100. = 83
레일건 항?모: 함체에 탑재된 병기를 통해 수백 킬로미터를 날아가 적선을 빠개버림
ㅊㅋㅊㅋ
.dice 70000 150000. = 131762 톤
탄두중량 .dice 100 1000. = 372kg
초속 .dice 300 1200. = 842m/s
.dice 1 2. = 1문
.dice 100 1000. = 154MW급 핵융합로 .dice 1 4. = 2대
.dice 1000 4000. = 1791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