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 ─ 、 , -─- 、
| .//  ̄ヽ , fγ⌒\ヽ
| [ ̄] .ハ ハ. ‘;.:,
|_{{ _,fУ.: } :.:.:.:, -i_ .|.:} __∧_
___八 < {.:.:.:.乂 -──- ノ.:.:.:.:} < .|/:'´.:.:.:.:.:/ |⌒ヽ
/⌒\__\ └」-.:.´.:.:/⌒\.:.:.:.:.:.:.:`:.:.、j__r' ノ ̄ ̄>' /
..-:´ .:. /⌒/.:.:.:.:.:.:./ /i:| \.:.:.:.:.:.:.:.:.:ヽ ̄_;.:、‐''゛ _ .イ.:`:.、
. /.:.:.:.:.:. / /:/.:.:.:.:.:.:.:.:.:i :i:i:i :.:.:.:.:.:.:.:.:.:/:.,ヽ`<.:.:.:.:.:.:.:.:.:.:.:.:.ヽ
/.:.:.:.;.:./.{ /.:./.:.:.:.:.:.:.:.:.:.:.| vi入 }、.:.:.:.:.:.:.:.:./:, .:\ ヽiト.:.:.:.:.:.:.:.:.:/:,
. /.:.:/ /.:.:.:V/.:.:.:.:.:.:.:.:.:.:/v ヽi:i:ヽ / \.:.:.:.:|.:.:.:./;iト ∧ .}.:.ヽ\.:.:.:.:.:./:,
|.:./ |.:.:. / :.:.:.:.:.:.:.:.:/⌒ \ \i:i\ ⌒ \.:|.:.:.:.:.:| `} j:.:.:.:.:. \ .:.:.:.:
∨ |.: / {.:.:.:.:.: i' _,。rョュ、 \ / _,。rョ=ュ、.!.:.:.:.:.:|、 レ^i.:.:.:.:| .:.:.:|
∨ ハ.:.:.:.:.:.V' ん^心` \( ん^心 }i!.:.:.:.:.:| ヽ | :.:.:.: }:.:
八 V/.:.:.:ヘ乂r)ソ 乂r)ソ/.:.:.:.:.:/ } |.:.:./ |/
\ 〕iト.:.:.:.:\ /.:.:.: /_ イ レ′ /
`7i:i:i:入⌒ ー~ ⌒入i:i:i:\
∠i: イ .〕iト ______ イ `¨¨⌒
<]i:i<li:i[│]i:il>i:i[>
, <_/__[_]__',> 、
_∠_/ .P A D ',_)_
r ゙´.:.:.:.:.:./───── ', . . .`.ー- 、
| :.:. /^\ _、+'゛ヽ . . . . . . . |
. γ乂___/]\i:i:\、+'゛ _、+^:.,____ノヽ
`ーし'´ /i:i:| `i:< _、+'゛│.:.:./:,. ヽJ一´
/i:i:i:i| |.: Υi:i|i:i| |.:.:.:.:.:/:,
└ ┬──┬─ ┬──┬┘ __▽
│二二│ │━━│  ̄ △ヽ
|.:.:.:.:.:.:. | │-‐<│
|'´i:i:i:i`1. │´:i:i:i`1
 ̄ ̄ ̄  ̄ ̄ ̄
▼――[어장주]――――――――――――――――――――――――――――――▼
혼돈의 카운슬...!(진)
▲―――――――――――――――――――――――――――――――――――――――――――――▲
▼――[공지]――――――――――――――――――――――――――――――▼
1.메이킹 횟수는 '1어장 1캐릭터'로 축소된 상태입니다
2.어장주가 아무말 안해도 컷이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향후 에피소드에 조연으로서 등장하는것이 확정됩니다
3.현재 '분쟁지역' '위험국가' '정치적으로 대립하고 있는 지역' '정치적 사상/성향을 지닌 집단'등의 메이킹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4.MTU의 기본 분위기는 권선징악과 히어로물입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메이킹/2차 창작이라지만 본편 기조랑 너무 괴리되지는 메이킹또한 튕기겠습니다
예시)히어로나 사람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고난과 비극은 있을 수 있으니, 불행한 배경까지는 문제없으나, 삶 자체가 지나치게 가학적인 악의와 불운만이 넘치는 수준은 아웃
히어로물이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 및 과도한 판도물/정치물의 개입을 막기 위한 방편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5.조연 메이킹은 스스로 그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미리 설명을 하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참치의 메이킹 캐릭터와 연관되었다고 설정한 이상
그 빈 부분이나 응용해서 쓰는것은 어장주, 혹은 다른 3차창작자이 가능한 범위입니다.
맥락없이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묘사가 나타나거나 하는 경우이거나 '이 부분은 명백히 다릅니다'라는 "직후"의 피드백 외에는 가급적 간섭이나 지적을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미리 조율을 해두거나 처음부터 만들때 충분한 설명을 적어두십시오
6.기본적으로 메이킹 및 3차창작은 규칙을 지키는 한에서는 자유입니다.
하지만 메이킹 캐릭터는 당연히 본편에 등장하는것을 전제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미리 어장주 및 해당 캐릭터/집단을 만든 참치에게
허가를 받지 않는 이상 3차창작에서 끝장내는것은 금지합니다.
대신, 3차창작 내부 전개에서만 나오고 끝나는 캐릭터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AA의 조연이 한 명 나온다던가)
본편에 나오거나 이미 메이킹된 캐릭터의 aa를 유용해도 무방합니다
규칙은 상황에 따라서 추가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아이디어를 존중하면서 메이킹!
▲―――――――――――――――――――――――――――――――――――――――――――――▲
지난 어장 위치 목록
본편
1~45어장 >anchor>1568812627>1
46~90어장 >anchor>1596241673>1
91~135어장 >anchor>1596349069>1
136~170어장 anchor>1596640092>1
드라마 시즌 3
17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0092/recent
17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8068/recent
17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6090/recent
17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9088/recent
제미데아 콜라보
17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3086/recent
17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9082/recent
17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2081/recent
17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5104/recent
17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7080/recent
18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1080/recent
18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6073/recent
18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1071/recent
18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7092/recent
18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8081/recent
18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8086/recent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
18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85/recent
18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2078/recent
메이킹/잡담 어장
1~45 어장 anchor>1596258200>1
46~90어장 anchor>1596495084>1
9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99083/recent
9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9101/recent
9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5075/recent
9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351/recent
9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9088/recent
9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27147/recent
9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40075/recent
9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54074/recent
9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68083/recent
10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78082/recent
10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86070/recent
10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94095/recent
10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0095/recent
10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08117/recent
10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17121/recent
10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24077/recent
10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31069/recent
10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41065/recent
10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2076/recent
1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8067/recent
1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9069/recent
1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3080/recent
1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8068/recent
1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3067/recent
1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1096/recent
1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4090/recent
11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69/recent
11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1079/recent
11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8069/recent
12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2078/recent
12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9080/recent
12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7087/recent
12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6078/recent
12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9070/recent
12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2084/recent
12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1070/recent
12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0072/recent
12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7078/recent
12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4068/recent
13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7098/recent
13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2077/recent
메이킹 정리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96692075/recent
3차 창작어장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305/recent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531/recent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397/recent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74085/recent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453068/recent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8094/recent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4072/recent
[잡담/메이킹/MTU(마블X다중)]초상존재 및 관련자 명단 보고서 132
뿔난 쥐 펀치! 뿔난 쥐 펀치!
콜롬비나의 여러 이름들.
역시 코메디아 델라르테는 좋은 소재입니다.
둘 다 같은 계통이란 거죠.
어찌 되었건 예비살인예고를 선언한 셈이니
사람 피로 목욕하기 좋아하는 자동인형이라서요.
라고 말하면 실제로 저지르지 않았다고 해도 보는 시선이 달라지겠죠?
그 정도의 이야기입니다 예
히어로나 빌런보다는 싸우고 죽이는 전사로서 잡았으니
여러가지로 비틀린건 맞아요
자기도 타인도 죽이고 하는게 더 가볍게 생각하는 점 인데.
사사로이 개인이 타인을 죽인다는거 자체가 보통의 상식적인 현대사회에선 결코 용납될 수 없거든요.
도덕이나 관념은 바뀌었으니
위험한 괴물들을 죽인다는건 거의 그리스 신화에서나 등장할법한 영웅들의 사고방식이고
법치주의를 기본으로 깔린 국가들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의 한계이기도 해요.
이 기본적인 사람이고, 모나크와 반대로 상대가 총을 들든 들지 않든
자기들을 죽이거나 크게 위협할 수 있으면 먼저 쳐들어가서 짓밟아놓거나
총을 뺏거나 손 자체를 박살내야 한다는 생각을 가졌으니까요.
인데 미국 코믹스에서는 정부가 히어로를 등록한다고?!탄압이다!
그렇죠, 오히려 갑작스러운 변화에 제일 당황스러운건 해머 아재고.
말로 저렇게 말은 하지만 뭔가 이게 아닌가... 싶어서 변화 하면서도 변하지 못하는 애매한 과정을 겪고있어요.
과거 전생에서 그 둘이 비극을 겪은 이유는 까놓고 말해서 헬든해머 같은 생각을 가진
인간들 때문 이였죠.
했더니 답:미국은 태생적으로 중앙정부 아래의 대규모 군대를 못 받아들여요
같은 거라던가
갑자기 시간을 뒤바꾼듯 과거에서나 들을법한 개소리를 말하는 남자가 등장했으니
어처구니가 터질만도 하고요, 그것도 뉴욕 한복판에서.
확실히 양쪽다 데카르챠~
해서 교회격파
여러가지로 아포칼립스와 다를바 없는 사람이죠.
이상과 현실요!
여러 가지로 다르죠
원래 교장쌤이 중국인 비서랑 눈 맞아서 런하고
교감쌤이 그대로 교장직 인계받으신거였지만(팝콘)
참고로 교장쌤 자식들도 그 학교 다니고 있었는데 그 이후에 전학을(....)
헬든해머 기준으론 '뭘좀 아는 친구들' 이란 느낌
무장할 권리 등을 스스로 행사했다고 호의적 여론도 분명 컸고
미국부터가 중앙정부의 거대한 군대와 한바탕 쌈박질을 한 경험이 있어서긴 하죠
독립해도 이놈들이 우리 상대로 군대로 난리치는게 아닌가란 그 생각이
지금까지 좀 남아있는거다..... 라는 설이 강하더군요
???: "총기사고가 많이 나니 총기를 규제해야 한다."
??: "그럼 정부가 X랄 나면 우리는 무장한 군대 앖에서 총 없이 맨손으로 싸울래?" (자유)
알래스카에 사는 미국인: "니들은 어디 총 없이 곰 한번 주먹 칼로 잡아봐라. 경찰? 부르면 1-2 시간 후에 오는데?"
(참고로 알래스카 뿐만이 아니라 곰이나 위험한 야생 동물은 대체로 많이 튀어 나옵니다. 플로리다에서는 악어고요.)
물론, 제가 사는 켈리포니아에도 곰 나오는 지역은 많습니다.)
<지금부터....... 이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존재들에 대한 메이킹입니다.>
.\ヽ. ヽ.\、 __ r ¨` ./ {', ヘ 、 '⌒ ,ィ/./ /./.ィ' ,ィ.} _ ヽ.、 , イ ., イ
\、\ `ヽ. \ .r ' `′ -‐ 」 L... 、 ー ( / /,:' / /.`‐' `丶 . イ _ イ
.、 _ ,.イ.ィ.、\\:、 \.\ ( ノ , =ニ-.i.f¨ ̄ ̄`/ ,′'′ ./ハ } 、 _...j ./// ヽヽ _ /
`ヽ`¨ ./ \\. \\ \ \ 乂 .'{ ,' ィ.イ/ -‐ 、 ヽ.`f¨.'¨}/ , イ ヽ¨ /
', ./ 丶丶-丶ヽ、.\.ヽ ,- .イ \. ヽ __ ,' ∥ ./ .-‐ ゝ ¨¨>.、/ノ-- 、 ヽ.{
.} / {`丶.\`ヽ .\\¨.i_ ` , ''¨ ̄ ; ' 、/イ 彡_/¨` 、ノ / ¨.) ヽ } .ヾ:
'/ 〉 , - `丶、、 \ ヽ / ' \ f ./ くノ¨ヽ}.、 ','、
.∥ f¨ イ / `丶 ` .ノ / 丶 '゙ .ヽ ./ ハ ハ .' i
乂 ゝイ ./ .ム. {:、 `丶ヽ '′ .,ィ .,′ `ヽ } r‐' ィ′ ',}
ィ' ./⌒ 丶 { ヽ.{ fヽ、 __/_/ , ィ':i゙ノ.ノイ ’ .ハノ . ̄.}¨ヽ i.i
/ .マ__`ヽ:ヘ ヽ .ィ、 丶、_ `.` ’≧': : : : : :ヽ'乂’' '´ } ノ ゝ _.イ、.ィ.ノ_ノ }.!
_ _/.{ ―-- ―-- { f´乂.ィ、 ` __ _ _........ {: :{: : : ノ: ノ......__ ノ ` ノ__ '¨¨_ァ- ′ }i
 ̄ .iミ ‐-  ̄¨¨ 三三 ー-.乂 __... ィ¨:マ{ 7ー--.ィ }/``-.、_.....__ ): ハ- '′
{ !  ̄ ̄  ̄ ハ: : :`¨´: { {: :{ {: : : '{ .'-:、ニニニ', !: : : :} .}: } ': : `¨´: : :ハ ;
i i .ハ': : : : : : : :ハ マム. マ: : :{ ′:::::¨:::::ハ .}: : : //:./ .': : : : : : : ヽ:}ノ}
.', .{ _.ノ V/: : : : : : :ム マム ヽ: :.! ,':::::::::::;:::::::ハ .!: : //: / /: : : : : :_:.ム' .}
.; ; -= -‐ィヽ: ;ィ: : : : : : ヽ ヽ:ヽ. ヽ! i';:::::::::::!::::::::ハ i:ノ ノ:./ /: : :―-- =' /===―--- _
', .', _... -‐:': : ;.'ィヽ: : : : : : : : : イ ヽ: ヽハ .{:ヽ:::::::’:::::/ ,:! '. イ:ィ ノ: : : : : : : : : : 7 .,、―-- _  ̄
ヽ.', ,ィ´ :: : : :.イ: !: : : ヽ/: :, イ/: : ヽ、`ヽ、’ハ `ー― './: ’/ /:\: : : : : : : : :./ 〈: ハ:  ̄
ヽ';ィ':´: : : : : : : :.{ イ/, イ /: : : : : : :`丶イ ‐`ー__‐ ´ ''¨_ イ: : : : : \: : : : : :/:へ 、:ハ /
ヽ ̄¨¨¨¨, '´ /イ , イ、: : : : :ィ: : : : ∥: : : `:ー: :' : : : : \: : : : : : : \:./: : : : :``:i、 //
, イ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イ:\\: : : : : : :`丶、 ,ィ./
, ィ , ィ / ,. イ: : : : : : : : :/乂' 、: : :.∥: : : : : : : : : : : : : : : : ヽヽ 、イ:´: : : : :\\: : : : :、_ / ,.、\
, ', .ィ /´/,.イ: : : :_: : : : : :,イ ./: :`:ー: 、ー 、: : : : : : : : : : : : : : : ヽヽ.\: : : : : : : : \\: : : ノ/:.、 \
. , , .ィ ゙´ ./ ー-、¨ ̄: : : : : : :/ /:.ノ-- :_ ̄: ̄: : : : : : : : : : : : :_: ィヽ 、 \: : : : : : : : :.ヽ\: : : : :
'゙´ / `ー------/ /′  ̄ ¨¨¨¨¨¨¨  ̄ \\ \ \
마이너스 쿼드라<사음수四陰獸>
빙하음수, 월루오키토스Walruocytuss*
AA: 포켓몬스터 /は行/ほ/ポケットモンスター/ポケモン/03ルビーサファイア/RS320~.mlt의 365 トドゼルガ (씨카이저)
높이: 198미터.
체중 15만톤.
능력: 행성과 항성 등등의 별 자체를 얼려버리는 극강의 빙결능력과 냉동 숨결. 한없이 압축된 지방으로 만든 방어능력.
마이너스 쿼드라의 하나로 모든 걸 얼려버리는 대괴수.
강력한 지방은 어떠한 생체 공격이나 물리 공격을 막아버리며, 에너지 드레인도 방지한다.
동시에 몸에 발현하는 냉기는 모든 걸 얼리며, 바다마저 기화냉동시켜 없앨 정도.
그 냉기는 자연적으로 계속해서 번져나가 어느새 행성 하나를 영원한 얼음지옥으로 바꿔버린다.
이리스와 사나의 완벽한 천적으로서 모든 걸 동결시키며 어떤 생명이든, 다가오는 즉시 얼려서 뭉개버리는 사악한 대괴수.
*이름의 어원은 바다코끼리Walrus+ 빙결 지옥인 코퀴토스Cocytus
마이너스 쿼드라<사음수四陰獸>에 대해서.
참조.
anchor>1596544081>185
<레스 발췌>
__
x≦三三≧x- 、
<三三三三>≠,’,
/≧ュx┯x≦ム V゚,
/《三三三三三ト-、∨
/ ` ー━━ ゚ V>、
/ しヘ’,
/ { ∧゚,
.゚ └┘゚,
l ・ ・ l
゚, ,
. k /! .
゚、 ヽ`i 、_ _ イ/ /
\ \l_l` T T´l_l / /
イ>  ̄ ̄ ̄ < |\
/.:.:| \`¨ニニ,ニ¨´/ !:.:. \
/.:.:.:.:.:.! \ / |:.:.:.:.:.:.\
./.:.:.:.:.:.:.:i \_,rく !:.:.:.:.:.:.: ハ
/.:.:.:.:.:.:.:.:.:゚, /ー≧≠V ,゚:.:.:.:.:.:.:.:. ∧
/.:.:.:.:.:.:.:.:.:.:.:.:∧ ∧三三三7V ∧:.:.:.:.:.:.:.:.:.:.∧
./.:.:.:.:.:.:.:.:.:.:.:.:.:.:.ム ,゚ V/三三′Xノ.:.:.:.:.:.:.:.:.:.:.:.:.: ∧
▼――[살생님]――――――――――――――――――――――――――――――▼
간단히 말하자면, '자연에서 태어나는 사이코패스 악령'같은 존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간의 악의, 혹은 자연적으로 생긴 탁기 같은것이 모여들어서 탄생하는,
'주변에 대한 과잉할 정도의 악의와 파괴본능'을 지닌 존재지요.
이성이나 지성이 없는 다크 피닉스같은 거라고 하면 이해가 될겁니다.
▲―――――――――――――――――――――――――――――――――――――――――――――▲
마이너스 쿼드라란 마이너스 괴수 중에서도 오로지 사신수에 해당되는 이들에게 완벽한 천적인 존재들.
하나하나가 다크 피닉스의 마이너 카피나 다를 바 없을 정도로 오로지 파괴와 절망을 주는 대괴수들로 이뤄져 있다.
월루오키토스는 남방의 주작과 그 무녀를 완벽하게 죽이기 위해 태어난 존재인 것처럼, 남은 3마리 역시 그런 식의 완벽한 천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가 계확헸던 빌런 메이킹과 유사점이 많네요~(다르지만)
좋네요, 음음!! 그야말로 크리처 호러 영화 속의 크리처
>>58 확실히, 사흉수 쪽도 사신수와 대극이 되게 만들어졌지만
그쪽의 경우에는 투쟁심과 호전성도 분명 있지만 '자연 속에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도 있지만
사음수는 그야말로 말 그대로 Monster!
사실 크리처라는 말이 따로 있다거나 카이주라는 고유명사 격으로 들어간것처럼
몬스터는 흉악하고 극악무도한 이질적인, 말 그대로 흉물이나 괴물이란 뜻에 가깝죠
모티브는 유해초수 극비 보고서, 그리고 네메트릭스. 전반.
일단 구상은 본편의 저 레스를 보고 벼르고 있었습니다.
오대신.
킹 기도라(아스카)까지 포함해서요./
이니까요~
현대까지 다시 성장한 고질라가 리벤지 매치로 발랐으니까요~
하는김에 그 이후에 고대에 고지라가 털어서 해저로 쳐박았던 가타노조아가
'고지라만을 처리하기 위한 진화'를 하면서 이번엔 역으로 반토막을 내버렸고~
그리고 신수와 맞붙는 건 음수.
이렇게 구분하면 되는군요.
뭐, 마수들쪽도 간간히 나오지만 단순히 싸우기 위해서만 살아가는게 아니라 여러가지를 해가고 있는게 간간히 보이고 있죠~
당장 지난번 콜라보 가장대회에서 활하르바인 토우코가 땅을기는날개 로서의 모습을 보였고~
빠따끄
다크 피닉스 에피소드 때 나왔던 코다라와 시라리가 그런 종류.
적조를 일으키는 괴수와 대기를 불태우는 괴수이지만, 그게 환경에 도움이 되지는 않으니까요.
누군가 흉수도 만들 수 있겠군요,.
>>88 나리타 톱 로드..! 두문자를 따면 NT---읍읍!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61578849
히마카제 떳다~
여긴 마블 튜나킥 유니버스다, 촌놈들(정색)
어우, 오타…….
더도말고 덜도 말고 딱 마츠리계 극단주의자형 빌런이다.
그리고 맥태거트 자매... 너네도 하마카제의 힘은 잘 알고 대비도 했겠지만 진짜 큰 실수했다
원작에서는 그 울버린조차 화난 리전은 대화로 설득부터 시도힐다고
왜케 매를 못 벌어서 환장한 놈년들 투성이일까
>>109에 대해서는 당장 루스를 함부로 건드리지 않으려했던것처럼 유의했다만,
그야, 일반적인 마블 세계선의 뮤턴트들은 '뮤턴트가 경찰이랑 친해서 잘 지낸다'라고 하면 그 무슨 미친 소리 취급을 할텐데
이 세상은 그게 맞아서(...)
>>112 물론, 그렇다고 냅다 상대를 먼저 처리하려 들거나 하는것도 분명 잘못이죠~
라이나들을 처럼 이쪽도 눈높히 선생님이 필요하다!
가라 하마카제! 회초리!(???)
그러고보니 혹시 지마님이 루스가 언젠가 데스티니 모드로 변한다면 변신폼으로 생각해둔 특촬 캐릭터도 있으신가요?
꺼무위키에 적힌 루스의 아스트랄 아머 등 다양한 능력들도 데스티니 모드 각성했을 때 기준이라서 MTU 버전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저 금빛 대형 크리쳐같은 게 월드웜이죠
그리고 얼마전에 이번 에피소드의 주제가 '평범인가?'라고 한 질문에 대한 답.
정확히는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진 강압이 왜 옳지 않는가' 입니다 ㅇㅂㅇ
페트라가 말하는 (뮤턴트나 메타휴먼에게)위협이 될지도 '모르니까' 처리하자 라는 말은
SCP의 (비능력자들에게)위협이 될지도 '모르니까'와 처리하자와 소름끼치게 닮았죠
TMI : 월드웜은 의외로 지구 밖에서 보면 그 위험성에 비해 크기가 자그마한 크리쳐입니다.
머리 부분에 핵폭발이 작은 버섯 모자를 만들어줘도 끄떡없이 활동하긴 하지만 MTU 기준으로 보면 고질라 자녀들도 핵무기 정도는 방사능 냠냠으로 면역이니
처음 폭발할때의 파괴력이라던가 열 등에는 못버티니까요~ ㅇㅂㅇ
파괴력이랑 열을 견디려면 자녀들로는 무리고 타이탄 본인들이 직접 맞아야 거뜬하게 막을 수 있겠군요
아인하르트나 짬좀 먹은 언니 오빠들이면 어느 정도 ㅓ틸수는 있겠지만
저번 판에 지마님이 지구-5에서 기동 6과의 활동에 대해 저희가 오해하고 있다는 취지의 말씀을 하셨는디, 그러면 대충 비네임드 1급 시민권의 병사/간부들이 일을 주도적으로 벌이고 있고 하야테 같은 수뇌진은 '어 맘껏 하세요, 말린다고 차피 안 들을 거잖아' 마인드로 방임 모드 중인 건가요?
TMNT, 하지만 로봇을 깃들인
하야테:잠만, 와 쟈들 구식이라지만 우리 무기가지고 즈그들 제국헌티 반역하고 있는건데?
공작원:아, 저희들이 떨군 무기 역설계해서 리버스엔지니어링 한듯?
일단 그거 쓴 만큼 저희들한테 제대로 복속약속 받아냈고, 일단 '이 차원 안의 일'이니까 지들끼리 하게 내버려두죠?(팝콘)
하야테:(참아라 내 안의 장포스)(부들부들)
뮤턴트 들 중에서 눈돌아가면 비슷한 짓을 안저지를거란 애들이 거의 없다 수준을 넘기죠?(먼산)
여러가지 의미에서 죄다 보여주는 변신씬
왜 나에게 이걸 추천한거냐 유투브(...)
그건 지마님이 잘 해 주시겠지요 하하하!
골격이 보이는거 가죽 당겨 벗겨져서 그런거 아니지!??!
그 중에서도 마법소녀 나 는 ㅈㅎ은 작품이였죠. 아니, 마법소년 인가....
뭐랄까, 자기들 기준으로 생각해서 마음껏 설치는 분류가 참 웃기네요.
이것이 마블만의 순수하게 이루어진 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건 사소한 오차라 무시하고 있건
만약 멋모르고 날뛰는 순간 TUNA들의 1001 과 앵커의 매운 맛을 보여줄테다...!
모든것을 원작에 따라서 생각하고 짜맞추려 하는 부분에서
다만 가브리엘라랑 에우로파에 대한 태도를 보면 자기들이 방해물이라 보거나 잠재적으로 위험이 될만하다 하면 망설임없이 피를 볼 생각이라는 점에서
일방적인 애정으로 보이는...일종의 뒤틀린 초차원적인 가족인가 뭔가...
음, 아포칼립스의 눈높히 선생님은 펩시맨으로!(아직도 펩시 타령)
개인적으론 코크제로보다 펩시제로가!
에우로파:???(센티넬과는 쥐x만큼도 관계없음)
센티넬에 철이 사용되었다
에우로파에 철이 사용 되었다
그러므로 에우로파는 센티넬이다(?)
급의 해석이 필요?한
하츠네 미쿠는 트윈테일이다.
그럼으로 미쿠는 아스카의 표절이야!!!!!!
(김군육식 논리)
남자가 없고, 세계관 속 인물들이 단순하게 '주인공 스게-'하지만 않고 각자만의 꿈와 야망, 이상이 있으며 주어진 조건 아래서 그걸 이루기 위해 최대한 능동적으로 움직이고, 주어진 조건 하에서 최선을 다하며, 때로는 누구의 개입 없이 스스로의 능력과 아이디어로 그 조건을 발전시키기도 하는 것만 빼면 크게 별다른 개성은 없는 전형적인 시대불명 양판소 정도?
(트로피 히로인, 히전죽 등등을 보며)
그럼 그 NTR한 놈의 후X을 노리세요. 양손의 꽃이 됩니다.
"금발태닝양아치 라니....좋은 속성이 잖아, 보이♂"
.......광기다.
-너무 천재인 나머지 보통 사람들이 세상을 이해하지 못해 두려워한다는 것마저 이해해버려 애민하게 된 세종대왕
-1600년간 있어왔던 "중화 황제" 라는 개념 그 자체가 현신한 명 영락제
-비상하여 먼 훗날 근대시민국가가 오리라는 것을 예지했지만 그럼에도 그것이 아직 이르다는 것을 알고 절대주의를 주장하는 카를 5세
동시에 그 흐름을 만들어내거나 하는 '인간'을 부각하는 작품들이 저는 더 좋더군요
예)안녕, 나는 금괴야!
-주인공이 외국인들을 받아들여 다 같이 이익을 나누는 회사를 세우자 하니 '엉? 그럼 우리끼리만 회사 세우면 전부 우리가 처먹을 수 있는 거 아님?' 해버리고 자기들끼리만 회사를 만드는 아이슬란드인들
MTU 월드도, 지구-5도 다 현실처럼 그런 사람이 살아가는 동네다-이거를 말하고 싶었슴다
다음 어장은 졸라맨 님 세계에 맞는 캐릭터 하나를 전해드려야 하니 말입니다.
"엘더갓의 유산....초능력자...이종족...지금보다도 강한 괴수....."
"그 시절엔 '신'과 '왕'의 자리를 두고 투쟁하며, 패자를 어부지리로 얻는 것도 가능했지."
"기본적으로 지구에 올라오는 것은........그래, 잠수복을 입고, 심해로 빠져들어가는 일이다."
"준비가 충분하다면 어찌 되는 수준이지만, 위험부담은 있으니 가급적 품은 덜 들여야 마땅하지않나?"
이거 보니까 점점 과격함의 이유가 드러나는거 같군요...
만인의 대한 만인의 투쟁에 가까웠단 인상이긴 하네요 ㅋㅋㅋㅋ
이리스&사나 - 월루오키토스. <완성>
가메라&호노가 - ??가타
파써낙스&레베리 - ??크트론드
고모라&셰에라자드 - ??홈비.
뭔가 위화감이 들더니만...
>>210 하이퍼보리안이라고 전부 다 의존적인 기복신앙을 한건 아니긴 하지만요~
오히려 하이퍼보리안이면 사람들이 미쳐가며 사교도에 빠지는 광신을 보며 한층 더 제대로 된 신앙을 가졌을법도 하고
망치가 황금색이라 치죠
일종의 신념이자 대의 같은거에 가까워서 그래요
혼과 백이 이어진 쌍둥이 자매가 알~애벌레 단계부터 머리를 드러내서 찢어발기다시피 하는 개조를 당하고 자기손으로 처리한것으로 인해
본래라면 종 전체에 대해서 동등한 중립적인 시각으로 봐야했던 모스라가
인간에 대해서 만큼은 혐오나 불신+의무감을 품으면서....
헬든해머는 강하긴 하지만 딱히 초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지구의 신들의 유물이나 축복을 받은것도 아니고 (걍 넵튠빠돌이임)
그저 필멸자 친구가 만들어준 강력한 무기 하나 들고
죽이고죽이고죽이고죽이고죽여오느라 이상한 힘들을 머금게 된게 커요.
그리고 하이퍼보리안들이 아눔의 징벌때 싸그리 죽은건 아닙니다
당시에는 '타락한 애들을 처리하는 여파에서 선한 애들도 휘말릴 수 있다'라고 했던거지
전부 깡그리 몰살된다는건 아니었던지라 여파로 죽은 인들이 있어도 완전히 절멸하지는 않았어요 ㅇㅂㅇ
팔왕이나 사대신이나 모스라와 같은 존재들을 알고 그들이 날뛸 동시대를 살아도
팔왕이나 사대나 모스라 같은 이름이나 명칭, 그들 사이의 성격을 몰라요.
이야기 해본적이 없으니까
"약해 빠진 침팬치 사이에서 이상할 정도로 강하고 잘 죽이는 망치들고 깡으로 다 학살해대는 유해동물"
같은 존재로 볼 가능성도 크고 그나마 대화한다고 해도 악마의 유혹이네 거래네 뭐네 하는식으로
무시하고 다녔을테니...
제가 편할려고 저러는거긴 해요
이란 부분이군요
하이퍼보리안은 생각보다 망치든 야만인에 비해 너무 발전된 사람들이다 (반쯤 진심)
여러 물건과 수단들이 다양한데
해머는 걍 깡과 악으로 살아온 수많은 인간들중 한명이라 그들을 이해하지 못해요
예를 들어 팔왕이라는건 "여덟명의 왕" 이라는 뜻을 함축하고 있는데 그거조차 알지 못하는거죠
그나마 지금 다시 현대에 나타나서 자기 생각을 말하는거 자체도
꽤 많은 사색을 해서 가능한것 + 번역 보정
일단 갑자기 뜬금없이 절해서 "넵튠사마 만세만세 만만세!!!"
라고 말하며 넵튠님을 위한 신앙에 자기 목소리를 닿게 해주는...
신과 인간을 연결해주는 매개체로 여겨서 극진히 대해주겠지만
[인간과 명확히 다른 존재] 로 취급할겁니다.
사람과 신을 이어주는 샤먼이라 치환해서 생각하겠죠 (사실 틀린것도 아니고)
무녀와 인간이 다르듯 인간과 신은 다르며, 이종족들은 외형이나 힘 보다는
하늘이 있고 그 하늘에 신들이 있으며 정당한 신들이 만든 세계의 질서와 운명에서 벗어나
그릇된 삶을 산다고 보는 이들을 제일 심각한 이종족이라 여기는 스타일 이에요.
허허허 그릇된 삶이라 ㅇㅂㅇ
나는 한국인 스타일로 사는데 아메리칸 스타일로 사는걸 보는 이웃집 보는 감각.
신은 신, 인간은 인간.
나는 고작 단 한명의 사람에 불과하며 불멸하지 않다.
겸손함을 가지고 오만에 빠진 인간은 파멸하니 올바른 신들의 의지를 위해 움직이자.
라는 사고방식인게 커요, 물론 그 신이 그릇되고 하늘이 잘못된다면
부시긴 부셔야 한다고 생각한다만.
오히려 엘더갓 기준으로 보면 좀 대강대강인 성향이 강하니
극단적으로 흐를리는 거의 없고....
하이퍼보리아 건때라던가, 진짜 필요할때만 빡 포스있게 나오지만
그 외에는.....한참 나사가 빠져서 성격 좋은 던만추의 신회같은 타입이니까(녹차)
"응? 창공이란 하늘의 질서와 운명이 부셔지고 벗어날 수 있다고? 절대가 아니네?"
"절대가 아닌 하늘이면 깨져야지, 자 쓰레기 하늘이죠?"
라는 식으로 머리가 흘러갈거라 ㅋㅋㅋ
정작 지내는거 보면 의외로 매사에 대충대충 넘기고
시시콜콜 한거에 목매고 뒷일 생각 안하고 사고치고 미안하다고 말하곤 하니까요.
신 따라가는거죠 신도도
_
/::::::::ヽ
/::/__」|_ヽ:ヘ
ノ::::/l|ヽl「 l:::::ヘ
 ̄`ヽ ___ -──-─- 、 _ ┌\:::ヽ`lr‐ソ:::::::ヘ_ ,,,,, __
///////////////////////≧s\`ヽ/\\:::::ー':::::::// ̄::::/ー-≦////≧x_ _ -─  ̄ ̄
//////////////////////////// /::::::::::\_l__/:::::\::::/___///////// `ー≦/////////
/////////////////////////// /ー-、:::::::::l 王 }::::::::/∨ー- _/´//////////////////////
///////////////////////// /:::/::∧::::ヘ 王/:::::∧::::::∨─- _///////////////////////
//////////////////////__./:::::::::://∧:::::ヘ_/:::://∧::::::∨////`丶、///////////////////
///////////////// ///////::::::::::///〈`=ー=ニ彡/∧::::::∨///////\/////////////////
///////////////.////////::::::::::////`ー-ニ彡二} //l:::::::::∨////////\///////////////
////////////_ <////////::::::::::://f´ー-=ニ ─ /::ヘ/∧::::::::::ヽ///////// \////////////
/////_ -‐  ̄//////// /:::::::::::://_ -‐  ̄::::∧:::::ヘ/∧:::::::::::∨、/////////`丶、////////
-─  ̄//////////////ヽ:`ヽ::::::/ _/::/::::::/l::::/ ∨::::ヘ/∧::/:::〉/\///////////` 丶、///
l///////////////l \:::\{/:/:::_ 彳 ///} |∨::::::\|::,,/ヽ///`ー、////////\/
l///////////////ー-l}\:::l//:/::::::::/、/lノ .|::::\:::::::l/ l「}:l:l} /////\////////
l从///从/////{l:l:l{ リ:::ヽ}:::/:::::::/ l l |:::::::::\:::::::{l },,リ //////\////
ノ// \// ∧,,{:::::::::/:::::::::::/| 〈 〉 .|:::::::ヘ::::\::::\_从_彡'  ̄
\//l:::::::/::::::::::::::/:::| |l || l| |:::::::::ヘ:::::::\::::`ー- _
r─、ノ} /:::/:::::::::::/:::::| \||/ |:::::::::::ヘ::::::::::`ー- _`ヽ _ -─ 、
 ̄ ̄::::::::::::ノ _ <:::::/:::::::::/::::::::| |l || l| |:::::::::::::ヘ::::::ヘ:::::/  ̄ ト、_ノ::::::::::::::::::_フ
:::::::::::::::::::::::`ー─≦:::::::::::::::::::::::::/:::::::::::| \||/ .|:::::::::::::::ヘ::::::ヘ/`ー-ヽー:::::::::::::::::::::::::ヽ
▼――――――――――――――――――――――――――――――――――――――――――▼
이름: 바요킹(AA: 유희왕 다크니스)
종족: 불명. 자신을 마왕으로 자칭 하나, 악마족은 절대 아니다.
출신지: ?
거주지: ?
능력: 삶과 죽음 그 자체를 다루는 권능과 수많은 마법, 우수한 내정 능력, 강력한디 강력한 전투력,
사악한 지력 등 "마왕"에 필요한 모든것.
설명: 돌아온 바요킹
"지구를 얕보지마? 하! 한 번은 되았다만 이제 두번은 없다! 지구, 더 나아가 이 우주는 내 앞에 무릎을 꿇을겄이야!"
"전 우주의 지배자가 될 나의 이름을 새겨 들어라!"
"내 이름은 바요킹! 마왕이로다!!!!!!!"
얼음별 대모험의 그 바요킹. 하지만 여기 MTU에서는 선택받은 용사 고길동에게 산산조각 났다가 부활했다.
성격은 오만하고 자존심이 강하며, 괴팍하며 감정적이고, 비열하며 찌질한 마왕의 스테레오 타입 그 자체.
하지만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한걸 보충할려는 향상심은 상상을 초월한다. 거기에 고길동에게 완전히
깨진후에는 오만한건 여전하지만, 방심은 절대 하지 않는등 더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왔다(?)
특히 자존심이 엄청나며, 자신이 우주 최강인것을, 우주를 정복할 자라는걸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전투력이나 능력은 그야말로 마왕의 불합리 그 자체. 왜 그렇개 오만한지를 잘 보여준다.
삶과 죽음 그 자체를 다루는 권능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하나의 별을 죽음의 냉기가 다스리는 얼음별로 만들어 버리고
그 죽음이 붙드는 영혼들에게 자신에게 종속된 삶을 주는 능력 역시 가지고 있다. 이 권능으로 수않은 생명체들을 언데드 노예로
부리고 있으며, 권능 마법 하나 사용하지 않아도 토 나올 정도로 강하다. 자칭 우중 최강, 미래의 우주의 지배자가 절대 그냥 허세가 아님셈.
심지어 내정도 확실해서, 나름 충성하는 졸개들도 많다. 그나마 희망적인 거라면 바요킹이 패할 때 능력이 전부
해제되어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점이다.
고길동에게 깨진 후, 간신히 목숨줄만 연명하다 외신상담, 절치부심의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해 다시 재기에 성공한것이다.
현재 수많은 별을 다시 침략 중이며, 자신에게 치욕을 가져다준 고길동이 온 고향 지구를 무릎 꿇리기 위해
지구로 진군 중. 첫번쨰 목표는 고길동을 1:1에서 패배 시키는거다.
목표는 우주정복. 어딘가의 반반무마니를 좋아하는 보러돌이와 같은 꿈이다. 차이점이라면 바요킹의 우주정복에는
명확한 목표가 없다. 거의 "거기 산이 있으니 올라 갔다" 수준, 사실 자신의 거대한 에고와 자존심을 채우기 위해
하는것에 가깝다.
참고로 자신을 마왕이라 칭하지만 악마족은 아니다. 악마 출신 마왕들을
"주인(대문자 신)에게 재롱 잘못 부려서 쫒겨난 불쌍한 강아지들" 취급하는건 덤
.(물론 바요킹이 성경 대충 읽고 자의적으로 해석하는거다)
제가 가장 처음 접한 마왕의 캐릭터성을 가진 캐릭터이자, 아직까지도 추억 보정으로 최고로 뽑는 마왕이기도 해요.
OK~!!
>>251-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애당초 엘더갓들이라던가 TOAA라던가에서 나오지만 기본적으로 그 '하늘의 법칙'이란게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라+그 행동에 대한 결과를 감수하라 라는 극한으로 널널한 식이니까~
스케일은 은하로 올려 났지만.
그리고 능력이라들지 전투력 이라들지는, 레알로 "용사 아니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 수준의로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요.
그리고 그만큼 설정(여기선 운명)에 속박된 마왕(악마 아님)이기도 하고요.
타노스랑 좀 겹치기 하지만, 은하 지배 목적이 다릅니다.
모스라&배트라-인간 중 하나. 생각하는게 어떻게 바뀌어갈지 흥미진진하게 팝콘씹으며 보는 중
고질라-인간 중 하나
라돈-그것보다 내일 먹을 케이크가 더 중요하다
킹기도라-인간 중 하나. 근데 뭔가 해머를 보니까 예전에 헤라클레스가 자기 머리통 중 하나를 꺠부순게 떠올라서 찜찜하다
원왕-만난다면 놀이상대
용왕-재미있어하면서 자기 비늘로 빚은 무기나 보물이라도 하나 해줄까?
사왕-언제적 사람이냐라면서도 혹시 자기쪽 애들이 주시
(고)오왕-그 시대, 그 장소의 법이라면 그게 맞지만, 현시대의 법과 규범에는 어떻게 맞춰갈지 흥미진진
녹왕-3번까지는 아예 머리에 직접 망치질을 해줘도 타이른다
2대 랑왕-저 녀석, 나처럼 짐승들 사이에서 자라났나?(착각)
2대 마왕-달리기는 잘 할 수 있을까?(맹)
고질라, 1대 마왕&랑왕, 경왕-그냥 인간 중 하나(무관심)
뉴욕관광인건 넘어가고
애당초 얘들이 인간 개개인에 대해서는 직접 인연을 쌓거나 만나지 않는 이상 그냥 별 생각이 없어요
서로 다른 종족이니까요 ㅇㅂㅇ
과거 만난 존재들의 대해선 해머가 아무것도 모르게 한것도 있어요.
처음 만난 사람이나 TV에서 본 사람에게 애당초 처음 보는거니 별 생각이 없죠? 그런거랑 다를바 없습니다 ㅇㅇ
오대신이니 뭐니 해도 이정도라면....-택도 없음...파.팔왕 정도는...-될리가 있겠냐-에라이-하던 시절의 흔적
이라는 느낌으로 만든 부분이네요 이건
문제는 이건데, 대충 해머의 강함은 대강 어느정도다~ 라는 선 조차 제가 만들어두지 않았단거
이라는 거스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뒷골목 빌런들에게 쩔쩔매고 있는데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타노스랑 대등하게 일대일로 주먹다짐을 하고 있다.
개연성에 따라서, 보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것에 따라 한계엾이 강해지고 약해지고 하는게
용가리 파워 벨런스!(라기 보단 그냥 서양 코믹스 파벨이다.)
'내가 신의 머리를 때려서 죽였다' 라는 식으로 퉁칠려고요.
뭐든 저는 일단 들어븐 보는 타입이니까(널널함으로 정평이 난 어장주)
1. 엄청난 심모원려와 야망, 미래에 대한 비전과 정치적 사정, 그리고 이해관계 득실을 모조리 꿰고 있거나 혹은 그것마저 초월한 웅대한 걸물이거나......
2. 그냥 현대인 천재론과 일본 국뽕에 빠진 모지리 등신 치터
딱히 월권이라고 안하셔도 됩니당 ㅇㅇ
1. 기존 시대의 상식을 극복하는 새 시대의 상식
2. 상식을 초월한, 어떻게 보면 광기
3. 바보천치
니까
뭐 그냥 지구-5의 주민들을 사람이 아니라 게임의 npc로 인식하고 있다해도 되고
A. 관리국 침입으로 정신팔린 틈을 탄 불법침입 정도로 하면 어떨까요?
아니면 그럭저럭 스탠다드한 착한 녀석들이 있죠.
저것들이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 멘탈이 나가는 꼴을 보고 싶어……!
"내 너희들의 안목을 믿고 적당히 잘 맞는 놈을 후임으로 뽑을 거라 생각했었건만, 대체 뭔 일이 있었길래 저게 아직도 공석인 거야(현기증)"
구체적으로 어떤 식인가는 나중에~
아니, 30으로도 가능하다.
그 30이 레콘족 이라면(!?!?!?!?)
<이 메이킹은 졸라맨 님의 메이킹권을 양도받아 제작했습니다.>
_」LL」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Ⅵ: : : : : : : : : : : : : :\ ',:\ 〉Ⅵ /〈
Ⅵ: : : :r‐=ミ: : : : : : : :\_リ: : : \. /i:/Ⅵ .{i:i:i',
Ⅵ : : 乂_ノ: : : : : : : : : : : : : : : : :', /i:〈. . Ⅵ、{i:/. }
/: : : : : : : : : : : : : : : : : : : : : : : : : :', {i:i:{.\. Ⅵ{i:_- ̄〉
/: : : : : : : : : : : :r‐=ミ: : : : : : / ̄\: : ', .{i:i:{. . .\_- ̄_」L」_‐=ミ
/: : : : : : : : : : : : : リ√\\: : : // ̄\\リ /八i:i{_._- ̄" /~"''~、、
{: : : √ヽ: : : : : : / √ . . \\//. . . . . \ ./ ./ Ⅵ_- ̄.乂_/ / .\
{: : : :`^´: : : : : / {. . . . . . \〈 . . . . . . . . Y / 八{ |八 \./ / / / ',
. 八 : : : : : : / ̄ .{. . . . . . . . Ⅵ. . . . . . . . | { ./ { l彡\_/ / / / }-_
', : : : / / ̄\ 八. . . . . . . . Ⅵ. . . . . . 叭 .| { 、{ l\. { 〈/ / ``ヽ } -_
',: : :{ { . . . . \ \. . . . . . ..Ⅵ. . . . . . 八.叭. 八. .{ l\\.|. / 八(灯㍉ { ./ .-_
`^^´ 八. . . . . . \ \. . . . . ..Ⅵ. . . //∧ ', Ⅵ{ l\\.|// 个込vツ八乂( -_
〈 ̄`丶、 \. . . . . . \ \. . . . ..Ⅵ / / /\.', /,.{ l⌒``〈/ :| ( -_
', . . . .\ \. . . . . . \ \. . . .∨ / /:. リ\\:{ l:.叭_{ :| _/ -_
',. ⊂⊃\ \. . . . . . \ \. ./ / /: / :/\:{ ト、 リ. 八 .个s。/リ -_
\. ⊂⊃. \ \. . . . . . 〉 / /| {: / :/个 { lⅥ. . . . \八(叭 /, l}
``~、、_〉 \._../ /{ ./ :| |: ./ :/ :|l /{ l''Ⅵ``ヽ. . .叭ミ、\\ l}
〈``~、_/ ̄\ / :{/ | |:/ :/ | { 乂. ⅥL )/\〉 Y \``~、、 .l}
``~、____// { :| |. :/l _|_{ Ⅵ )乂. 八_\ \`丶、``~、、l}
`^冖{ /|. 八 / :| /ニニニⅥ、 リ r‐ミ. \ ``ヽ \ ``~、 \
〈 ̄ミ {. / :|/ ∨ | Ⅵニニ-.Ⅵ\{: . リ. \. Y ) Ⅵ. \``~、、 \
_、-''"\ Ⅵ八 {/ |、 ∨| Ⅵ=─‐=Ⅵ_人:/.: 〉リ/ リ γ⌒)〉 \\\
_二ニ=‐¬¨. . ._、-''" Ⅵ. `{: /ト、 .Ⅵ YニニニⅥ、个s。__.。s公s。。s公〈(\ \..// \\\
〈 . . . . . . _、-''" _、-''"\ \.八( :| \ .Ⅵ : |ニニニニ\\. . . .〉 . )〉. ./ 乂_.\// ⌒\',
\_、-''" _、-''". . . . . ./ /∧ 八. \ Ⅵ |ニニニニト、 ≧s。__彡〈Y〉 `^冖^´ ', )}
/ . . /). . . / 〈 ̄〉/∧ '/ :.\ リニニニニ| } 八. . .| ⌒)/
/. . . . .(/ . / /. / ./∧ '/ ./ニニニニリ .リ 个\リ-=ミ
{. . .○. . . / ./. / 八\ \ /ニニニニ./// :| ∨. \…─=ミ
八. . . . . / /. / .\\ \ニニニニ/ / リ ∨.\ \`丶、 \
`^冖´ /. / \\ \ニニ/ / /{ ∨. \ \. \ ',
〈/ 7.个s。 ``~、、/__彡/八 ', ) )\ ',
/ニニニ≧=───=≦⌒.ニニ\ ',/ / \ :}
/ニニニニ7ニ/〉ニニ\/ニ/Ⅵニ\ }_、-''" )ノ
/ニニニニ/ニ/: 〈_、-''"⌒7./ /,Ⅵニ-\八
/ニニニニ/ニ/{: . ` . :/,.Ⅵ√)/⌒
/ニニニニ/ニ/叭 /, √
이름: 모르포.
AA위치: 푸른 뇌정 건볼트蒼き雷霆ガンヴォルト/모르포
멀티버스: 지구-5
종족: 카이짐(충인으로 그 중 나비인간)
직업: 메이드 인 헤븐 제국의 정원지기 메이드.
능력: 날개의 인분에서 나오는 독. 화려하면서도 조용한 비행능력.
설명: 메이드 인 헤븐 제국의 수석정원지기.
본래는 비공능력이 상당해서 전투병과로 지원했지만, 상기된 이유로 정원지기 메이드가 되었다.
황궁의 정원관리 및 산이나 숲에서 이상발생된 잡초를 전문적으로 제거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상당히 밝은 성격을 지니고 있으나, 자신를 깔보는 이 한정으로 몰래 마비독을 주입해 골탕먹이는 짓도 한다.
능력인 독은 자신의 나비날개에서 떨어지는 인분에서 조합된다
우아한 날개짓 밑으로 서서히 가라앉는 인분은,
그 아래의 이들에게 알레르기 및 실명 등의 여러 효과를 야기한다.
-금단의 최종비기-
눈을 갉아내는 빛.
모르포가 사용하는 금단의 최종비기.
나비날개의 인분이 퍼지면서 푸른 빛가루를 반짝인다.
이것 자체가 상대가 그저 보는 것만으로 들어가면 바로 중독되어 온갖 중독현상과 실명을 일으킨다.
오로지 바라보는 것으로 중독되는 빛의 산란으로 일어나는 독.
방어마법도, 저주로도 막을 수 없다.
오로지 보는 순간, 아웃.
허나, 이것이 전투병과로 가지 못하는 이유가 된다.
빛은 동물만 아니라, 식물도 감지한다.
단숨에 산란된 독은 수많은 농토와 숲을 고사시켜 초토화시킨다.
그야말로 쓰게되면 몇 년 동안 식량난을 일으키는 금단의 최종비기다.
라스트 오리진의 다프네와 시저스 리제, 그리고 아쿠아의 능력을 조합.
여기에서는 반대로 생명있는 것들을 지우는....!(물론 무기물이라고 영향이 안갈리는 없다)
독풍을 일으킬 수 있지요.
그리고 중독 증상은 칵테일 효과가 랜덤으로 일으키는 것이라,
기본 실명 + 각자 다른 중독 증상 때문에 개개인으로 따로 진단해서 치료해야 합니다.
과연, 서사도 완벽하군요
재능이 과했다.
죄송합니다(난독증!!!!!!)
황궁 메이드장-아직 비메이킹, 궁 내 업무 총괄, 원역사 신롬의 팔츠 선제후처럼 사실 제국 내 끝발 쩌는 대귀족
ㅇㅋㅇㅋ
산성 성질을 가진 독으로 공격하는 방식인데, 모르포는 산성 성질이 없은 대신 칵테일 효과로 공격합니다.
즉, 뭐냐고요?
스피리츠에서 나온 것처럼 적의 주변을 날아다니면서 독인분 결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저거 맞은 스카이 라이더가 죽기 일보 직전까지 갔습니다.
고작 중독 현상이 한 개에 기계로 도배시피한 개조인간인데도 말입니다.
그 반대극으로 있던 치유능력자인 여동생이 아니었음 그대로 죽었죠(...)
의외로 힘숨찐 제국일지도
이미 기본적으로 자기 담당 악의 조직은 박살낸 2회차/베테랑들인데 그렇게....
+흔히 화생방 할때 입자 제거하라고 털거나 물에 씻으라고 하는데,
운좋게(?) 옷에 묻은 덩어리가 안터졌다가 귀함하고 무심코 옷을 탁탁 터는 순간.....
이 쪽은 제가 연재하고 있는 MTU라는 작품의 잡담판 겸 해당 작품에 등장하는 조연캐릭터 등의 메이킹을 받기도 하는 메이킹판입니다 ㅇㅇ
환영합니다
보통은 제 작품 관련 이야기, 다른 사람들이 만든 메이킹 캐릭터/설정 관련,
아니면 그냥 말 그대로 잡담이군요
보통 주로 나오는건 본편 쪽의 주된 장르인 특촬+아메코미이지만 그 외도 여러가지라 말 그대로 잡담~
맨 처음 기반은 MCU에다가 몬스터버스+울트라맨 약간이었지만
지금은 엑스맨, 인휴먼스를 비롯한 마블 코믹스 원작 요소에 특촬 전반에 다중크로스 식이 됬네요~
"일단은" 굴직한 에피소드들은 DC나 마블이 많아요.
가령 포획하거나 함선 안에 갇힌 상황이 됬다가 탈출하는 경우도 ㅇㅇ
주위에는 죄다 아군이 없어서 오사가 없는 상황이니까
'내가 너희들에게 잡힌게 아니라 너희가 나와 함께 갇힌거다'라며 독인분을.....
aa 사정상 없는건 못 나오지만()
헤이세이는 쿠우가, 아기토, 파이즈, 블레이드(킹 폼 한정), 히비키, 카부토, 케탁크(카타크가 아니다), 키바, 디케이드, W(다만 기본조합이 루나/트리거), 오즈, 포제, 위자드, 드라이브, 고스트, 빌드
레이와는 제로원, 세이버, 버스터
라이더의 경우에는 강화복/신체변형으로 있다보니 파워업으로 주곤 합니다
쇼와 라이더들의 바단과 싸우기 전의 가면라이더 스피리츠 느낌으로 있던 베테랑들로
거의 원작을 따라갔고,
인선이나 배경이 달라진건 헤이세이 라이더들 즘 부터~(같은 케이스도 있다)
아니면 당장 일단 따라잡고 예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확인 같은 경우에는
제가 미국 드라마 시즌제 같은걸 오마쥬해서 일정 시기마다 주역 멤버들을 바꾸거든요
'지금의 주역들의 활약'의 경우에는 위의 136~170 어장 링크에서 시즌3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물론 이전 스토리나 사건, 인물배경등도 알려면 정주행이 제일 좋긴하지만,
여기에서 질문하셔도 되고요~
특정 에피소드를 찾거나 하는건 그쪽이 더 편하실겁니다~
...생각해보면 한동안 정리 안했는데 또 슬슬 해야겠구만
3차 창작 츄라이 츄라이(아무말)
니트 천사.
안즈: 새로운 맴버는 환영이야!(아무말)
너무 복잡해!
니트 천사를 연기하는 엔지니어 외계인이였지만 진심으로 해서 천사로 전직한 후에도 게속 니트짓을 너무
많이해서 나태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인 메이킹 캐.(슈퍼 복잡!)
1. 일단 베이스(다른 작품의 캐릭터라들지, 보고 싶은 캐라들지)를 정한다.
2. 그 베이스에 떠오르는 설정을 막 쓰까 넣는다.
3. 이제 쓰가 넣은 곳에서 설정 몆몆개를 빼거나 바꾼다.
4. ???
5. PROFIT!
일단 미카랑 히후미는 확실히 천사로 쓰였고 호시노는 모르겠네요
anchor>1596776078>62
일단 아툼이 갓이터이자 태양신이었으니
anchor>1596842077>579 엄마(231세)
Q. 엄마랑 딸이랑 왜케 나이 차이가 심하나요?
A. 전생부터 모쏠 동정 오타쿠라 여자 상대로는 말도 못 걸었는데 그 버릇을 그대로 가지고 200년 넘게 달렸더니 그만(눈물)
rへ { ∠,,_ ''"~~~"'')〉..,,_ 〈/
ヽr Γ¨ア / ⌒ミミ∠⌒ 丶
´L>``/ ./ .// `,\´くい、 √¨て"''' ゚~~ ̄
//^`/ /{./ ./ / . .}. . ..ヽそぅ`, ∥ヘ_〉⌒
///、丶` / У ,′' // { . } / . . ',く__}}7 ∥⌒ _r㍉℃ ゚ C
________ __,,.∠ 丶``. . ./// /{ ′{///{ :{ .// . .}: } }./⌒ニ=-.″ そう。゚ . . . .
''"~ _,,、 ''"~ ̄ ̄~"''~ ..,,__、丶`、丶//. ./ / :{ /{ i{ッx.,`、乂//} ∠、、.厶、./´ `ヽ__rくうく゚ . . . .
`` _、丶`` ̄ ̄~~"''~ ..,,_、丶`、丶` ∠∠、-ミ' .//У{ノ/八い)ヽ⊂二,,_´ , `ヽ=-_ . . . .}くゝ ノ^`c . . . . .
/ /{ ``/ ///〔〕''"~. . . `ヽ__,∠∠}L、 `` ̄t_、‐ぅ `¨´ _;:.ノ=-ノ . . . 八つ o . . . . . . .
/. . 八 _、 // / / . . . . . V/-ハ _、 '´ ⊂‐ぅ,,.ィ ,ィリ丈¨” _/⌒` . . .
.' \. . . .、 / /// . .{ . . . }ニニ} . . . _└¬つ ,:゙ ∥. . .``ア/ . .
´'~ .,\. . × ./ . . . _、込, .,,_______,,..、.::ノ冖ヤ^〕h、 .乂ヽ}|こゝ′ノ. . .// . . . ..,,__,,..
´'' / .\-- ∠,,_. 、ヽ`{ ,゙:沁、 ´''~ ,,___,,.ィ( . . ㍉, ▽ニ`ヽ_} }|-/,_ . . // . . . . . . . . . ``
/ \^''冖^//^>、 :{,゙ ,゙//)iッ。, ´'ー- .,,_ . .} V/こニУ八¬'_ に二X.,,_ . . . . 、、 `ミ⌒
. { // /.〈//⌒ヽ^''{ { / {. .]Iッ。,, . .`丶 . . }\} 丈_/ /}「「ニ-L_ニ=- ̄ ´''~ ,,_ _´''<⌒``冖''^`
. 八// / {^〈「L」⌒...{ {''- .,,_八 {. .八 〕ニ=- ``/ , /´^'''''^~}}L竺Z_`ヽ ̄-=ニ=-<、ヽ``⌒ \
. / / / /〕 <〕rぅ,,{ {そぅ ´''~ ,,_ \ ./ハ / / 。゚ . : ノノ][ヤ" . .Ⅵi,: :`¨´ : /二二^\ \…‐- ミ
..::/ / /-=ニ⌒〕 ゚。゚。そぅ{\rぃい。 . . .´^''冖冖^ / / } ][ヤ . ..´く: : : : : :、゙ }|:\ \``丶
''"~ / /'^`// ̄ .] ゚tぅ%. \´^''冖冖冖冖''^`//, / . . . . . } ][.ヤ . . .\ / `、 .八 \ \
 ̄ ./ // .小 tく^>┐ \^''冖冖ァ''`/. . . .,′ -‐‐‐- ..,,,_〕.][ }', /⌒く`ヽ :`:. / \ \
. // .// 。∧ . . . ⌒ー'″ ´''~ ,,_彡 _ァ,′_、 …‐- ._〕.][.¶-',ヽ`:{/`ヽ\} |__彡 \\
// .// 。゚ ./∧\. .rぇ ._rz_ .,,__ヽ. . . . 冫 {/: : :∨ニニニ}´^^”ニニ-|:い; ./ \\.| ゚。 \\
/ .// , . . /〉 \´‰てぃ . . . .´' , . . ´'く . .{: : : : : :}ニ- __ニ厂ニニ=--:|{. }/ }、`、 ゚
{_ // ./ 、丶./|{∧ \ ´'' ,,_ . . ..〔..\└ _-ニ-_ニニ/ニニニニニⅥi, .}`、`、 }
{´'- __彡 _、丶` ././..‘i, ∧ . . . 丶. . ´''丈⌒ \ _-ニ=-__ニニ/ニニニニニ-Ⅵi, .ノノ`、` .ノ
{ ´''<___彡 ‘i, ∧ . . . . .\. . \ ``ヽ _-ニニニ-_./二ニニニニニニⅥi,./ `、`、
゚。 ∥ ゚i, :{〉,.. . . . . 丶. . . \´^''^ _-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Ⅵi, ` `、
..乂∥ ‘八 ′ . . . . \. .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Ⅵi, `、`、
(일하기 싫다는 의사표명의 포즈)
성명 : 예후디엘(AA: 시라스 아즈사(블루 아카이브))
종족 : 천사
관장 영역 : 노동(...)
능력 : 천사의 권능, 기계공학
특징 : 극도의 니트 기질
말버릇 : 일하지 않고 일하는 것이야말로 승자의 길!(이후 상관에게 쳐맞음)
상세 : 노동의 영역을 관장하는 천사. 그러나 본인은 노동의욕이 없다는 해괴한 천사이기도 하다.
일하고 싶지 않기에 기계공학을 익혀 왠만한 업무는 자작 로봇들을 통해 처리하는 중.
그러나 그녀가 직접 나서야 할 때가 되면 상관에게 혼이 난 채 울상이 되어 강제로 일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이 노동의욕 결핍의 수준이 굉장하여 자칫하면 타천하는 게 아닌가 하는 주변 천사들의 염려가 상당하다.
일하지 않고 일한다는 모순을 실현시키기 위해 배운 기계공학으로 수많은 로봇들을 제작해 일을 대리시키고 있다.
단순히 타자를 대신하는 로봇부터 시작하여 서류를 운반하는 로봇, 심리상담용 로봇 같이 종류도 다종다양.
그러나 축복을 내리는 로봇은 만들지 못하고 있다.
...그런 거 만들면 천사들이 실직자가 된다고.
이름 찾다가 좋은 것을...
감수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처박힌 제 1대 나태의 마왕도 있고.
단테<워해머>!!!!
....방독면을 쓰는게 접선용이라던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61590045
...쭉쭉 체조를 넘었다..!!(블아 최신 이벤 스포 있음)
1. 실제 낳았다(???????)
2. 직접 낳은 건 아니고(남자라면 아빠 포지션?)
심지어 이세계 황제인데 뭘 그리 예법을ㅋㅋㅋㅋㅋㅋ(자기 말이 곧 예법인데)
......전처는 많이 쓰는데 후처도 많이 쓰던가?
(지구-5편의 주제 중 하나가 "쓸데없는 X망퀄 후속작으로 해피엔딩을 망치지 마라"니깐)
짜릿해!!(광기)
좀 맘에 안 들어도 메이드 컨셉을 지켜나가야 할까요
'우리 이야기를 그냥 넘길 수 없을 거다'라... 결국 아포칼립스와 손을 잡을 생각인가
다들 감사합니다~
앤:센티넬 아니라고!!!(발작중)
그리고>>518
황실의 위엄이라고는 전혀 없습니다
중요한건 능력(어떤 의미로 더 심하다)
전 이만 자러~~
컬쳐쇼크나 당해버려라(짜증)
어제 반응 때문에 그런데
일단 건물들을 파사삭한건 인명피해가 없었다고 넘겼는데
그 전의 경찰들을 공격한 것에 대해서
'일반적인 차별받던 엑스멘 평행세계 중 하나에서 넘어온 뮤턴트가 자신한테 경찰이 총을 겨누고 있는 상황에서 선제공격을 가한다' 라는 상황은
심각하게 선을 넘은것인가, 아니면 악행인건 별개로 이해 자체는 가능하다 같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 번 의견을~
'돌이킬 수 없는 선'으로 해두죠
그야 그쪽 세계에서의 상식이 다르니까, 그쪽 사람에게 이쪽 세계의 룰 따르라 해도 그쪽이 안따르면 그만이고.
그런데 왜 애초에 경찰이 외서 총을 겨누었을까요? 어떻게 보면 자업자득 이잖아요.
지금 객관적으로 봐도 갑자기 아무것도 모르는 얘 한테 총쏴 가길기고 출동한 경찰한테 돌 던지면서 이능력자 아니면
원숭이라고 하는 이능력우월주의자 테러리스트 단체에요.
MTU의 경찰이 "앗! 뮤턴트다! 너 사살!" 하면서 협박을 했나요? 아니죠.
그쪽 세계? 이 세계가 그쪽 세계일까요? 아니죠.
제 의견은, 지금 작품 내외적으로도 지리짐작 해서 민폐 끼치고 사람 죽이려드는 놈들을 뭐가 예뻐서 이해해야 하냐? 라는 겁니다.
나중에 이쁜짓이라도 하면 모를까, 지금은 별로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한강에서 맞은 사람들이랑 그거 지켜보는 사람들은 이해를 해줘야 할까요?
(물론 자기들 세계에서 박해 맞은건 뺨 맞는 수준이라 하는건 아니지만)
사연이 있지 않는 한.
애초당치 사람을 이능력자 빼고 원숭이로 보는 애들이니까. 선을 아는 애들이라면
과연 저럴까요?
와가시는 그냥 X나 배고프고. 탄닭은 지성체가 꼴보기 싫은거고, 아큐는 아메리ㅏ 풕예~ 하고 싶은거였고,
모조는 재미있는 버라이티 게임쇼 하고 싶은거고, 메이슨은 나잘난씨, 피라는 그 나잘난씨 사생펜, 그리고 곳쵸는
울트라맨 사생펜이 였으니까.
하지만 거기까지죠. 또 뭔가가 안나오는 이상.
니도 개네들도 할말은 없다.
힘 있다고 으스대는게 너희가 그렇게 까대는 '원숭이'와 다른 게 뭐냐?
이번 1001 내용을 변경한다.
어디 한번 원숭이에게 박살나 봐라.
옹호하는 게 아니고 저도 맥태거트 자매들 행보에 발끈했지만 원작 뮤턴트들 상황도 너무 잘 알아서 그런 관점으로 보면 반응 자체는 이해됩니다
하오엠 이후 평범한 사람들한테 린치 당하고 삭발까지 당해서 아름다운 머리털을 잃었던 로렐라이
아이들이 탄 버스를 뮤턴트라는 이유로 습격해서 폭발시킨 평범한 사람들
심지어 묶어놓고 십자가형 비스무리한 거 하고 화형까지 시켰죠
그렇게 처참히 죽은 다음에는 부모들도 시신 수습을 거부해서 학교에 묻힌 어린 뮤턴트 아이들
미래 우주에서는 유대인 학살처럼 남녀 구분없이 삭발시키고 벗겨서 레일라 밀러랑 멀티플맨을 가스실에 넣던 그 장면 등등
반대로 그런 뮤턴트들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센티널 역시 "이해"만 가는 가고.
자 이걸
페트라:인간?너희는 저 '마스터 몰드'를 인간이라고 부른다고?!?!
자신의 기준으로 타인을 낙인찍고 그걸 당장 그러하지 않더라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라는 이름 아래 먼저 공격해 없애버린다는 이상
그럴 이유가 있었다-는 몰라도 그게 정당화 될 이유냐 하면
아니요
쟤네는 원피스의 어인섬 호디 존스같은 게 아니라 직접 당하고 쌓인 것들 때문에 이미 가치관이 굳어져서 가해자가 된 피해자들이니까요
센티널은 목적 자체가 뮤턴트 말살용으로 만들어진 최악의 흉물이죠
무슨 일을 겪어왔고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지 몰라도
그 경험과 행동의 기저가 되는 일들은 다른 버전의 우주에 기반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그 버전과 동일한 것을 기준으로 삼고 있는 이상
일어날지 모르는 가능성을 기준으로 해서 뮤턴트들에게 탄압을 가한 인간 빌런들과 자리만 바뀌었지
센티널은 "위험하니까 뭔 짓하기 전에 몰살하자"라는 목적으로 제조된 인종말살 병기구요
지마님이 반전이라도 준비했다면 모를까(후룩)
괴물이 아니라 주장하지만 내가 보기에 괴물이니까 너는 아무튼 괴물이다
이야 이거 완전
에우로파가 MTU 버전의 마스터몰드가 괴짜들에 의해 평화로운(?) 방식으로 변경 제조된 거라고 치면 저러는 것도 이해는 됩니다
물론 에우로파 공격한 게 잘한 짓이라는 헛소리는 절대 아니구요
다만 원형을 거의 유지한 테이거랑 달리
이후에 마개조가 되거나 하면서 했지만, 누차 말했듯
'마스터몰드를 안다면 알아볼 수 있습니다. 페트라가 금속/땅속성 능력자라서 더욱이'
거기에 재단의 최종옵션이라고 한 만큼, 이들의 큰 계획의 축이던 센티널들을 충분히 유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요.
당장 님로드랑 바스티온의 경우에도 센티널이라고 하지만, 여타 센티널들이랑 비주얼이 많이 다르죠?
역시 그걸로 바뀌었나(대가리 박음)
트라우마와 경험에 의해서 저질렀다는 그 행동의 이유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있지만,
그건 엄연히 다른 세계에서 한 일이기에 '편견'으로 행한 악행인건 작중에서도 주변 사람들의 반응 등으로 잘못됬다고 저도 묘사하고 있었죠
테이거와 에우로파도 서로 비슷하지만서도 반대극인 상황을 유도하려 했거든요.
다만 '에우로파의 베이스가 마스터몰드 센티널이다'라는 정보가 명확하게 전해지지 않아서 이런 문제건 제 미스군요
그중에 뮤턴트 메시아 아기가 있을 수도 있다는 이유만으로
이게 이렇게 되나...
(위에 에우로파 센티넬 아님이라는 레스 잔뜩 쓴 인간)
어벤져스 아카데미의 그 꼬마와 그 센티널을 생각하면 그 둘의 사례랑 비교하는 것조차 에우로페한테 실례라고 생각합니다(끄덕)
라이나쪽 붉은 오른손의 걔처럼 가시밭길이 시작될 수도 있으니
원작 모이라도 9번째 삶에서는 아포칼립스랑 손을 잡았었는데 MTU에서는 모이라의 딸들이 아포칼립스와 손을 잡다니
아 잠만, 오히려 여기가 좋은 동네라서 오히려 더 때려부수고 싶은 일종의 보상심리인가?
하마카제를 타게팅해 서 움직이는 지금이면 위험한건 토니겠군
지금 하고 있는 것의 중요성에 따라 달라질지 모르지만
???:단 1퍼센트의 가능성만 있다고 해도 없애야 돼!
그리고...
수술 받은 곳은 진통제로도 아픔이.가시지.않는.제 육체가 원망.
....말이 된다!?
크로니가 무메이를 기르고 있었던 거지.....
벨즈와 파우나에게 홀로서기 당하던 무메이를 보면서.
하지만 무릎베게로 재워두면 푹 잘것같은?ㅋㅋㅋㅋ
하지 말까?
안되겠다
1. 같은 나무의 다른 나뭇가지의 세계.(같은 세계관내)
2. 다른 나무의 세계. (장르는 같은데 같은 세게관은 아니다)
3. 돌이나 꽃의 세계. *완전히 다른 법칙의 다른 세계)
1. 마블-234, 마플-4445, 마블-PRIME
2. DC 유니버스,
3. 헬로 키티, 뽀로로 세계관
이라고 할수 있다, 이겁니다!(???)
...그럼 지구-5는 의외로 일단 2번에 해당?
용가리식 세계와 개인의 "강도"
용가리식 평행세계의 구분
용가리식 성공의 법칙(요약: 재미만 잇으면 됨)
....뭔가 잡담판에서 용가리식 XX가 많아 지는 듯 하다.(아무말)
악당을 아군으로 인지시키려면 가장 중요하건 4가지.
1. 얼마나 큰 피해를 주었나? 그것을 보상하거나 돌이킬수 있나?
2. 캐락터 자체가 호감형인가?
3. (중요) 죄값을 치루었나? 악행에 대한 반성을 했나? 세탁을 돌리는 과정에서 위선은 없나?
위선이 있다 하더라도 나중에 무마시킬 방법은 있나?
4. (중요2) 캐릭터의 악행의 "자기 의지" 지분은 얼마 인가?
세탁할떄는 세제를 넣어야 옷이 깨끗해지는 것 처럼, 위 요소를 적절히 써야 성공적인 세탁이 가능하다.
1과 4의 내용에 따라 세탁의 난이도가 달라진다. 먹을 것이 없어서 소매치기 하는 좀도둑과 특정 인종을
미워해서 대학살을 버린 독재자 캐릭터와의 세탁 난이도가 하늘과 땅 차이 처럼.
가장 쉬운 세탁 대상은 애초에 세뇌되어서 강제로 조종 당했다는 인물이다.
또 중요한건 세탁 괴정에서 다른 인물들을 바보로 만드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할것이다.
캐릭터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캐릭터를 세탁은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꼭 해야 겠다면 그 캐릭터를
죽여놓고 빙의(!?!?!) 같은 컨셉으로 같은 모습에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거나,
정신적으로 그 캐릭터를 살해하고 다른 죄 없는 인격으로 체인지 하는걸 추천한다.
요점은 이런 캐릭터들은 세탁이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역시 만능 개그! 일례로 로켓단 삼인방이나 세균맨 같은 이들은 악당이란 포지션을 떠나지 않지만,
어리버리하고 우수으며, 인간적이고 동료애도 끈끈한 모습을 보여 청자들의 호감을 산다.
그래서 "이번만은 같이 싸워주지" 클리셰가 발동되도 작품 내외적으로 납득할수 있다는것.
또 단 쿠로토 같이 아군이 되었지만 선역들이 필요해서 손잡은 것이라 세탁을 필요로 하지 않다고 볼수도 있다.
악역과 선역이 손 잡고 싸우는걸 연출하고 싶으면 상황에 따라서 굳이 세탁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초장기 카이바는 가히 돈많은 X쉐끼 오브 X쉐끼 였다.
하지만 왕님의 마음을 산산조작 내버리는 마인드 크러쉬!!!를 당하고 아예 캐릭터가
스킨만 어느정도 똑같지 기존인격이 박살나도 새로운 인격으로 조립되면서 우리가 아는 그
카이바가 되었다.
A. 평행우주학 전공을 중세 판타지에서 어떻게 써먹어요(...)
왜냐하면 뉴턴의 광학을 기점으로 물질과 빛 사이의 상호 변환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면서 결과는 거대한 폭발과 시끄러운 파열 그리고 전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성은 파괴의 영역이라고
거랑은 별개로 갑옷과 창칼로 무장한 기사단 또한 무지막지한 매력이 있단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지구-5에서는 냉병기의 로망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저도 그런 거 좋죠.
좋지 아니한가?
어머니는 치킨이 싫다고 하셨어~
같이 술먹을 친구가 읎어서.....
동의 못 하는 참치 '이나'?
3단분할
피의 단죄!!
>>549-550 저것들이 이 세계에서, 이전에도 비슷한 짓을 저지른 적이 있는지 어떨지로 나뉘겠군요.
이번이 처음 뭔가 한 거라면, "니들은 여기 와서 대체 뭘 보고 뭘 기준으로 했길래 그런 뉴스조차도 안 보는 촌뜨기마냥 일방적으로 정하고 구는 거냐"라고 말하겠고, 쟤들이 원인이 되서 이전에 피해를 본 무고한 자가 존재한다고 하면 "이런 전형적인 가해자가 된 피해자 놈들 같으니, 제발 어디서 두들겨 맞고 철저히 너희 고향과 여기의 차이를 실감하며 멘탈에 데미지를 입어 다오"라고 말하겠내요.
어느 쪽이던 간에 "니들은 어디 멀리 갈 때 여행지 책자조차도 안 보고 달려드는 타입이냐? 고속도로 휴게소나 공항에조차 관광 안내 팜플렛이 달려 있을 탠데!"라는 말이 전제로 붙고 말이죠.
다 알고 저러는지.
아직 이 쪽 세계로 넘어온 계기나 원인, 언제 넘어왔는지나 지금까지 뭐 했나 같은 명확한 정보는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았으니 판단을 보류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확실히 어떤분 말씀처럼 여기서 깽판치는 건 저들의 잘못이지만 그래도 저들 입장에서는 이미 다르다는 걸 믿을 수가 없을 겁니다
.....그럼 저쪽에서 난리 칠것이지 이쪽에서 넘어와서 테러짓 하면 뭐가 나오냐?
...아니, MTU애서 진짜 뭐가 있을지도
불행한 과거가 현재의 악행을 정당화하는건 절~대 아니고,
악역세탁이 안되게 유념을 기울이는 지마인 만큼
이번에 가브리엘 맥태거트의 과거 묘사는 '이걸로 판단 끝!'은 절대 아니고
맥태거트 측의 내면이나 과거묘사가 부족하다보니
어디까지나 상대방쪽의 배경은 이런 느낌이다 란 식으로 보충겸으로 묘사한겁니다(끄덕)
"응 불쌍한데 그래서 너네 여기서 이래도 뭐가 바뀌냐?ㅉㅉ" 라는 감상보다는 "그렇다고 여기서 이러는 건 번지수 잘못 짚은 거지만, 이미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많은 걸 겪었구나"가 앞서거든요
까놓고 말해서 내 할머니의 사촌동생이 죽었으니 나는 사람 죽여도 어느 정도 동정 받아야 한다 같은
무시무시한 논리도 성립되고.
클라세로 너무 많이 써먹힌탓이다! 유행은 돌고도는것!
아군화 되기전에 나름 선을 지켰더라도 아무튼 주인공에게 피해를 입혔으니 죽여야지(사이다패스)
등등이 여러가지 있겠지요
제 경우에는 그게 이해가 되기에 연민과 이해가 앞선다는 거지 그러므로 지지한다거나 그런 얘기는 아니죠
나쁜 짓을 한것에 대한 처벌이나 지적은 전혀 다른 문제이거늘,
그 둘을 합쳐서 퉁치는게 거부감을 주는게 꽤나 있었으니~
실제로도 제가 저걸 묘사한 의도도
'이런 이유가 있으니 얘들이 이럴법도 함'(X)
'지금 같은 행동을 하는데는 이러한 성장배경이 있다'(O)쪽을 의도한거라
따져보면 개연성 보강쪽에 가깝군요 ㅇㅇ
않는 캐릭터나 독자들을 속좁은 쫌쌩이 내지 복수만을 부르짖는 사이코패스 혹은
평면적인 캐릭터만을 좋아하는 수준 낮은 사이다패스로 만드는 흐름도 아주 많죠. (경험담)
불쌍한 과거 가진 악역 자체가 이제 보기 싫은거죠.
과거가 안나온 악당들은 그냥 악당이니까.
특수한 환경에서 특수한 습관이 삶의 전반에 걸쳐 쌓이면 그걸 벗어나는 건 쉽고 단순하지 않습니다
이미 기존에 경험하고 보고 듣고 행동한 시간과 패턴들이 축적되어 있으니까요
그게 제가 "저들의 죄는 정당화는 될 수 없고 대가는 치루어야겠지만 그래도 저들은 저럴 수밖에 없겠다는 점은 납득하는" 이유죠
아무리 끔찍한 과거가 있다해도 피장파장 오류나 뻔한 오류를 저지르고 있으니까요.
과거가 슬프더라도, 지금 행하는 게 문제죠.
여기서 제멋대로 설치는 거죠.
아직은 모르지만, 왜 여기서 설치는 이유까지 알아봐야 좀 더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중하게 진행도를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전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내가 못됐다고 말해도 상관없어! 우리 모두가 누군가를 잃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까지 죽게 만드는 건 용납 못해!
-로켓, 인피니티 워-
예를 들어서 금서목록의 액셀러레이터만 해도 지금이야 결국 모든 진실 폭로하고 재판받아서 스스로 처벌까지 받음 + 희생된 당사자들(시스터스의 잔류사념 포함한 총의) 의견 반영해서 속죄의 길을 걷고 있지만 3권에서 한 짓을 보면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니까요
그런 인물을 싫어한다는 이유로 욕을 먹는 건 부당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MTU의 TOAA도 셀레스티얼이거나 비슷한 존재인건가?
창공과 TOAA는 프레젠스/GEB와 루시퍼 모닝스타의 관계 느낌이라고 하셨으니
나만 다 하니깐 외로워용
그 벽 사이에 끼어버려 작품 안도 밖도 아닌곳에 끼어버린 존재는 무슨 느낌일까
anchor>1596820072>954 세실리 켐벨, 황궁 근위메이드 기사단 단장
anchor>1596846070>344 모르포, 황궁 수석 정원메이드
anchor>1596834068>954 루나, 반항하는 츤데레 황태녀
anchor>1596827078>957 카나메, 메이드 제국의 쿠노이치 황후
지금까지 만들어진 건 대충 이 정도네여
4인 가족인데 아들 신야는 이미 예전에 메이킹했고 엄마, 아빠, 누나 순으로 메이킹할 계획입니다
예시) 이것은 좀비입니까? 주인공의 부모 등등
그래서 하이스쿨 DXD 원작의 주인공 가족이 이야기의 중심에서 주인공이 악마라는 비밀을 듣게 되고 그럼에도 응원하는 전개를 신선하고 인상깊게 봤었죠
근데 하리야마는 원작도 하리야마 일가가 주인공이면서 주인공이 아닌 조역 포지션의 단편 작품인지라 AA가 안 떠올랐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그냥 기믹으로 쓸까 고민했는데 마왕들 가족 메이킹 과정에서 하리야마 일가 후보로 쓸 AA도 찾았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어차피 대가족도 아닌 4인가족이고 3명만 만들면 되니 말이죠
이름: 다오(Dao) 와 다오우(Daou)
출신지: 지구 ->지옥
능력: 빨아 흡수하는 능력
나이: ???
설명: "거머리에게는 두 딸이 있어 다오다오하느니라."
성경 잠언서에 나오는 거머리의 두 딸.
상고시대 타이탄이자 거머리들의 수장이 천사들의 손에 죽자 그 시체를 파먹고 타이탄으로 진화하였다.
그후 천사들에게 덤벼들었으나 패배하였고 지옥으로 간신히 도망쳤으며 지옥에서 악마들을 포식하며 힘을 길렀다.
힘을 기르는 와중에 악마로 변해버리고 지옥의 일각을 지배하는 대악마중 하나가 되었지만 상관은 없을 것이다.
지금도 이 둘은 지구로 돌아와 천사들에게 복수하고자 하고 있다.
부하들로는 혼을 빠는 거머리,피를 빠는 거머리,뼈를 빠는 거머리,살을 빠는 거머리등 거머리 종의 여러 괴수들을 지배하고 통솔하고 있다.
이런식으로 하면 맞나요?
하지만 데어데블은 능력과 체질상 시각이 없는 대신 다른 감각이 민감해서 다람쥐 소녀의 냄새에 질색하며 철벽을 쳤다
이쪽입니다.
거머리...... 오오오~~~
그리고 졸라맨님께 지구-5에 대해 물을게 있는데
각 국가가 특정모에 속성으로 이루어진 세계라고 되어있는데
국가 자체가 거대한 학교 느낌의 국가를 설정해도 괜찮은건지.
명성황후 시해사건 발표한 프랑스인
외규장각 도난사건 발표한 미국인
제너럴 셔먼호/병인양요 발표한 일본인
조선인 강제징용/징병 발표한 중국인
유일하게 이 싸해질 상황을 피하고 싶었던 한국의 건국신화 조사해온 한국인
자,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중국인 : 조선인 강제징용도 잊지마
일본인 : 응 병인양요
미국인 : 외규장각
한국인 : 어... 그... 한국의 건국신화를 알아보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안 써놓으시면 나중에 1어장 1메이킹 룰 위반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습니다
―━━‐-
/./ \ \
/ / ∧
/ / _∧━―┐
.′ | -=¬ニ⌒ _/
_厶,,__|_,,,.. __ . . . :ヤ⌒
/ _,,. . -‐ァ¬: :7ゝ: : | : | \
└――┬┬━:ヤ/): :/ } : : 厶斗ャハ: :|〈\ 、
| |: : : : | __jI斗rヤー彡 Vン/j: /|┘ | |
八 : : 人.ヾ Vン 、 |〈/}/ 〈/
人_ \: : :Ζ 人/〔
〃⌒'冖i⌒丶 ∠⌒ア イ⌒Y┘
. / .|ニ .人 ≧=:r< {: :|/j⌒j:┐
//⌒∨_ \_/ ニ| 人/ └く/\
/: :/ ∨_ (⌒⌒) 八./::〔∨ココア〉 〉: \
. /: : :∥ .人ニ \/⌒)ヘ::::人.\/_/: : : : \
/: : : : 人___ /::::::\〃ⅱ.上_/ \::::〕 丁::\: : : : : :ハ
/: : : : : :冫 ⌒∨::::::::::::::`¨Т⌒〔 ∨} ∨::::ハ : : : : : |
그 학원 도시 국가의 수장인 총학생회장직을 20년간 맡고 있는
츠쿠요미양(5세/유치원생) 이라는 설정으로 메이킹 할 예정인데 괜찮나??
이쪽 사이트에서~
"미리 말씀 드리는데, '채식주의자 메뉴'는 없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저는 흔히 있는 고기집에서 '비건용 메뉴가 없습니다 별점1'로 오히려 조롱조로 티셔츠 박은게 떠올라서 ㅋㅋㅋ
2기 멤버던 메이플도 스리슬쩍 하프 언데드였다는 설정도 붙었고
죽음에서 부활한 오르페노크도 있고-
누가 같이 좀 해줘용
사산아는 몸이 하나 영혼이 둘이였는데 두 영혼중 하나가 신성을 빨아먹고 신으로 승천해서 죽음의 몸에서 탈주함으로 탄생한 언데드
충분히 설정상 가능합니다 음음!
특정 엘더갓과 같은 신에게 바친다고 간단히 제단같은거 위에
음식올리고 불 켜두면 영향을 받긴 하나요?
삼시세끼 자기가 먹을 치즈버거(4층짜리)
책상위에 올리고 오늘 먹을 양식 줘서 감사하다고
촛불 켜두고 바치고 먹을거거든요
삼시세끼 매일 느끼한 햄버거를 바치며
넵, 영향을 받습니다! 물론 일단 신이니까 체형이 변하거나 하는건 없지만,
'삼시세끼 햄버거는 좀 그렇지 않니...?'라는 답이 올 수도~ㅋㅋㅋㅋㅋㅋ
"그럼 넵튠 여신임도 분명 맛있다 생각할서다"
"그분이면 아예 직접 남기지 않고 꼭꼭 씹어드실거다"
"왜냐하면 나 같은 한낯 인간의 선물도 그분은 기꺼이 받아주시기에"
설마 이 햄버거를 만든자가 방만함과 나태함 가졌나!?
넵튠님이 노하셨으니 이 죄를 그자에게 물어야만 한다...
>>853 일단 새카만 색으로 하면 유희왕 제알의 블랙 미스트라던가
아, 클레이모어(/A・0・記号/C/CLAYMORE.mlt)의 각성자들이 촉수더미가 많으니까 그 자손들이라고 해도 될법한?
자기 직장상사에게 재물 바치는걸 보겠죠.
를 또 아카리의 능력으로 다른 사람들이
그걸 볼 수 있을테고
모나크에서 나오는 순간 뜬금없이 평행세계 가거나
빌런 집단에 속하거나 해도 이상하진 않지만...
일단 현대가 아니라 전근대 판타지물에 보통선거를 할 인문환경에 대한 설득력을 만들라믄....
레이가 모나크를 찾고자 하는 것도 하다하다 안 되니깐 최후의 수로 도박을 건 거고
유학생들 중 핵심층(왕족 및 초고위 귀족)으로 이루어진 학생회 임원 한정선거라 하면 어떨까예?
Q. 아이는 언제 졸업합니까??
A. 성인이 되면 하겠죠.
냥코 군단이 민주주의 배달을 하고 다니지만 의식과 환경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못해 새 왕을 추대하고자 알퀘이드를 불렀던 그 누구냐 뭐시기 인 사례가 있었거든요
원래 학원도시국가의 학생들 자체가 타국의 귀족이나 왕족같은 높으신 분들이 대다수란 설정으로 생각했긴 했는거라 그런거긴 한데.
이 부분에 대해 졸라맨님 의견을 물어보는 게 좋겠둔.
수행끝에 타이탄&마왕이 되었다
학생회장 선출은 각국 대표학생이 모여 투표로 추대하는 식으로 Ok??
이거 생각해보니까 어떤 의미로 지구-5의 교황 포지션에 가깝지 않나??
뭐 사실 테키칸인들의 경우에는 원작에서도 민주주의 배달이요! 해가지고
왕정을 완전히 축출하고 민주정으로 완벽하게 갈아탔지만요 ㅇㅂㅇ
왕당파가 존재했다는건 제 오리지널 쪽~
A. 제국교
훠이훠이!
(내가 나를 편안하게 만든다)(나는 감정을 지배할 수 있다)
이거 되요?
OK~! 다만 최근 나온 던드 영화처럼 이쪽 장르가 히어로물/액션물이다보니 일부 요소는 무시가 될 수 있음을 양해부탁 드립니다 ㅇㅂㅇ
뭐 MTU에는 변태들도 한둘이 아닌지라....ㅎㅎㅎ
버튜버계의 희귀타입.
굳이 넣자면 합체성애자 호이호이?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A. 이 정도 서술은 문제 없음. 그것을 묘사하는 키워드들이 모이기 시작하면 그때부터가 문제.
겟타...겟타 왜?...역주행 왜?...오리콘 1위 왜?
아직 등장도 안 한 거 가지고 말할 수 없으니 여기까지!
작가가 생전에 쓰지 못한 설정이나 모든 아이디어들과 중간에 잊어버린 아이디어들과 생전에 쓰지 않았던 후속작들도 존재.
원작 꿈의 별명이 이야기의 왕자인 이유 : 무기물과 유기물을 가리지 않고 모든 지성체들의 생각과 믿음은 꿈결에 귀속.
이야기조차 꿈에서 시작되며 신화도 꿈결에 속함.
물론 MTU의 스카이파더는 신으로서의 탄생 과정도 샌드맨 신들이나 마블 스카이파더랑 달라서 신화 관련 설정은 반영되지 않거나 다른 부분도 있겠지만 적어도 이야기가 꿈의 영역임은 동일할 겁니다
즉 MTU의 꿈도 이야기의 여왕이라는 거죠
다시 읽어보고 아닌 걸 알았지만.
이전에 그런 식으로 하셨으니 더더욱 염려되니까요.
한 번은 자살하려고 마음 먹은 적이 있어서, 심적에 몰리는 분에게 웬간해서는 그냥 다독이는데, 다시 그러는 것 같아,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얼른 염려한 겁니다.
오해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자신이 사는 세상과 자기 자신의 본질에 대한 진실의 일부를 깨달아버린 자.]
이 때문에 이야기의 층이라는 소재를 사용하게 될 예정이라 그 밑설정으로서 만든 메이킹입니다.
▼―――――――――――――――――――――――――――――――――――――――――――――――――▼
이름: 머피 로
종족: 가공의 캐릭터
능력: 현실조작
설명: 어떻게 생겨났는지는 알 수 없지만 스스로 생명을 가지고 이야기 속을 누비는 가공의 캐릭터.
이따금 이야기 밖으로 튀어나와 주위의 현실을 하드보일드 느와르물의 클리셰대로 왜곡한 뒤 클리셰에 따라 사건을 해결해주고 다시 이야기 속으로 사라진다.
이에 휘말린 사람들은 평소 성격과는 달리 하드보일드 느와르물의 등장인물처럼 행동하게 된다.
이후 해결된 사건의 결과는 그대로 현실에 남지만 휘말린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
_, 斗≦ニ/´:::r''"´::`:<::::ヽ:::∨ \ ∨:::::::::::::::::マニニニニ=-`
,r≦ニニニニⅣ:::::::::/:: _ \ } 乂>、 ヽ ∨ :マ'"´
ト ニニニニニニ}:: /{:: /, ィ ,' :/: .マ:::.. :.. ∨ .、\
〈 Ⅵ ィ,tリ/ ./ ..:イ乂:: /:: :j :: ./ ::. }::, ヽ
〉、 \ ,ィ..::イ :: {::: / ,:: / :∨'、:: }
/,( マト、 \ イ'" 斤: イ .イ ::. } ∨ }: ,'
マ ヽ < "''ー =- _,,イ_,..イ i ..::}:: ハ } /イ
`ヽ _ '" /:/イ: /: ::イ! 〈 '
ト t "´ ./:::イイノ ./:: /..: {マ,ヽ }
∧ /::::,<イ イ:: ./: ト ヽ ` )ハ
_,,,,,,,,,,,,.__ 、 _,/ヽ/:=-≦::: ..:イ ノ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__,,斗≦,,,,,,,,_ ∨
,r―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ィニニニニ>.、}ニニニト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이름: 머피 로(aa: 문호 스트레이독스 - 나카하라 츄야)
종족: 가공의 캐릭터
능력: 현실조작
설명: 어떻게 생겨났는지는 알 수 없지만 스스로 생명을 가지고 이야기 속을 누비는 가공의 캐릭터.
이따금 이야기 밖으로 튀어나와 주위의 현실을 하드보일드 느와르물의 클리셰대로 왜곡한 뒤 클리셰에 따라 사건을 해결해주고 다시 이야기 속으로 사라진다.
이에 휘말린 사람들은 평소 성격이나 특성과는 달리 전형적인 하드보일드 느와르물의 등장인물처럼 행동하게 된다.
이후 해결된 사건의 결과는 그대로 현실에 남지만 휘말린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
_, 斗≦ニ/´:::r''"´::`:<::::ヽ:::∨ \ ∨:::::::::::::::::マニニニニ=-`
,r≦ニニニニⅣ:::::::::/:: _ \ } 乂>、 ヽ ∨ :マ'"´
ト ニニニニニニ}:: /{:: /, ィ ,' :/: .マ:::.. :.. ∨ .、\
〈 Ⅵ ィ,tリ/ ./ ..:イ乂:: /:: :j :: ./ ::. }::, ヽ
〉、 \ ,ィ..::イ :: {::: / ,:: / :∨'、:: }
/,( マト、 \ イ'" 斤: イ .イ ::. } ∨ }: ,'
マ ヽ < "''ー =- _,,イ_,..イ i ..::}:: ハ } /イ
`ヽ _ '" /:/イ: /: ::イ! 〈 '
ト t "´ ./:::イイノ ./:: /..: {マ,ヽ }
∧ /::::,<イ イ:: ./: ト ヽ ` )ハ
_,,,,,,,,,,,,.__ 、 _,/ヽ/:=-≦::: ..:イ ノ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_//,,,,,,___,,斗≦,,,,,,,,_ ∨
,r―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ィニニニニ>.、}ニニニト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이름: 머피 로(aa: 문호 스트레이독스 - 나카하라 츄야)
종족: 가공의 캐릭터
능력: 현실조작
설명: 어떻게 생겨났는지는 알 수 없지만 스스로 생명을 가지고 이야기 속을 누비는 가공의 캐릭터.
전형적인 하드보일드 느와르물의 사립탐정 캐릭터라 성격이나 특성 모두가 이를 따른다.
이따금 이야기 밖으로 튀어나와 주위의 현실을 하드보일드 느와르물의 클리셰대로 왜곡한 뒤 클리셰에 따라 사건을 해결해주고 다시 이야기 속으로 사라진다.
이에 휘말린 사람들은 평소 성격이나 특성과는 달리 전형적인 하드보일드 느와르물의 등장인물처럼 행동하게 된다.
이후 해결된 사건의 결과는 그대로 현실에 남지만 휘말린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
ハ
, ' .丶
,. '´ ` 、
γ (・) (・) ヽ
..! ゝ_‐----‐_つ .}
. 丶.. ___ _ ,, .. '
종족명 : 나비(AA : 슬라임 -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발생지 및 현 서식지 : 키 성계 제3행성 세라프
능력 : 무지막지한 생명력과 재생력, 의태 능력(지성체 한정)
배경 : 노바 연합의 영역 안에 있는 우주의 한 유인 행성인 키 성계 제3행성 세라프에서 발견된 슬라임 형태의 생명체. 온순하고 느긋한 성정.
슬라임과 유사하면서도 탄력 있는 감촉의 몸통을 가지고 있으며, 한 번 잘려도 아무런 문제 없이 살아 있으며 금방 달라붙는 생명력과 재생력, 그리고 생명체를 상대로 유난히 나타나는 친화적인 성격이 특징이다.
나비들이 서식하고 있는 행성은 수준 높은 과학과 마도의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술 문명이 확립되어 있으며. 그들의 기준으로도 오버 테크놀로지로 분류되는 기술로 이루어진 고대 유적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현재 노바 연합은 해당 행성에 존재하는 학회, 그리고 고대 유적 인근의 장수종 마을과의 협력 하에 유적의 탐사와 더불어 나비의 생태를 관찰 및 조사 중에 있다. 여담이지만, 행성의 현지 주민들은 스크럴과 유사한
의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조사 보고서 제 ■■■■호(극비 서류 - 외부 유출을 엄격히 금지함)
작성자 : 조사단장 (검열됨)
보고 내용 : 이전 보고 내용에 올라왔던 현지인들이 숨기고 있는 사실 말입니다만, 나비의 특성에 관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믿기 어려운 일이지만, 나비는 자신 이외의 다른 생명체로 의태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일전의 조사에서 유적을 탐사하다 사고로 사망했던 모 대원의 모습을, 부단장이 오늘 아침 현지인들의 마을에서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각, 탐사 계획을 위해 촌장과 이야기를 하던 저와 젊은 친구들은
촌장님 집의 지붕을 수리하다 발이 미끄러져서 추락해 목이 부러진 마을 목수 S씨가 그 자리에서 점액질처럼 변하더니 줄어들어 나비로 변하는 모습을 보고 말았습니다.
이쯤 되자 더 이상 숨길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인지, 촌장과 학회로부터 출향한 학자는 이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노바 연합 또한 사실의 은폐에 협력할 것을 조건으로 자신들이 알고 있는 나비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로는, 나비는 적대성이나 악의가 아닌 무언가의 본능에 이끌려(학자 양반이 말하기로는 공생이 목적이라고 하더군요) 주변의 다른 생물의 모습을 베껴 변신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그저 자신이 본 모습을 따라하는 것에 불과하지만, 예를 들어 특정한 대상의 DNA를 취하게 한다면 그 대상의 모습이나 능력, 기억과 정체성까지 모든 것을 복사하게 되어, 말하자면 그 대상의 완벽한
복제개체가 된다고 합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자신이 본래 나비였다는 사실은 잊게 된다고 하며, 특히 사망한지 오랜 시간이 지난 자의 DNA를 흡수한 개체의 경우에는 당시의 기억과 현재 주변 상황의 차이에서 오는 위화감을 무의식적으로 망각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 복제개채는 일반적인 생명체에게 있어 치명상이나 즉사에 해당하는 큰 피해를 입을 경우 의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본래의 나비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 때 의태 시의 인격과 기억은 소실된다고 합니다.
복제개체와 원본의 차이는 단 하나, 시간에 따른 노화나 자연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현지인들이 나비의 이러한 습성을 숨긴 것은, 혼란이나 의심암귀를 막기 위한 조치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들의 문명은 나비가 처음 나타났을 당시 도플갱어나 죽은 자의 부활 등의 소동으로 큰 혼란을 맞이했으며,
이후 의심암귀로 인해 격렬한 내전이나 마녀 사냥이 일어나 한 번은 멸망 직전까지 갔다고 합니다. 의태한 나비들의 존재가 아니었다면 그대로 인구 소멸로 자멸했을 거라더군요.
현재 행성의 현지인들은 그 혼란에서 살아남은 현지 지성체들 중 나비에 우호적은 이들과, 그들 종족으로 의태한 나비의 혼혈이며, 현지인들의 의태 능력도 거기서부터 기원한 거라고 합니다(나비에 비하면 열화된 수준입니다만).
(…)
발견된 기록에 의하면, 나비는 어느 날 하늘에서 열린 구멍에서 나타났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나비의 기원은 이 행성이 아닌 우주 어딘가, 어쩌면 우주의 영역조차 초월한 어딘가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 한다면, 아직 우리 노바 연합이 파악하지 못한 어딘가에 또 다른 나비의 무리가 서식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끝으로, 현지 마을의 촌장과 학자가 내건 조건에 대해서는 저도 강하게 동의하는 바이며, 그렇기에 이 문서를 통해 나비의 진정한 특성에 대한 모든 정보를 극비 기밀로 지정하여 정보를 규제해야 할 것이라 주장합니다.
나비 그 자체는 지극히 온화하고 온순한 생물입니다만, 그 특성은 문명 사회, 아니 지성체 사회에 있어 심히 위험합니다. 이들 나비의 진실이 우주에 전해지는 것만으로도 전 우주적으로 큰 파문이 일어날 테고,
개중에는 자신들 중에 나비가 섞여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암귀로 인해 제가 있는 이 행성의 옛 문명과 같은 말로를 걷는 행성마저 나올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크리 제국이나 타노스의 군단에 이 정보가 넘어가는 것 또한 절대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타노스는 아직 어떻게 반응할 지는 알 수 없지만, 크리 제국이 나비의 특성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다면
분명 큰 일이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 나비에 대한 진실이 넘어가는 것은,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후략)
*************************************************************************
노바 연합이나 크리 제국, 타노스 군단 등을 포함해, 현재 이 은하에 존재하는 '신뢰성 있는 조사 능력과 지식, 발언력을 가진' 모든 지식 집단이나 통치 세력 등에 의해 발견된, 혹은 개척된 행성이나 행성계 중에서,
나비 혹은 나비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능력을 지닌 생명체가 발견된 곳은 단 한 군데도 존재하지 않는다. 어쩌면 아직 그 누구에게도 발견되지 않았을 뿐일지도 모른다.
나비가 존재하는 예의 그 행성에서 출도된 가장 오래된 문헌에서는 나비의 출현에 대해 '하늘에서 열린 구멍에서 나타났다'라고 저술하고 있으며, 노바 연합의 일부 학자들 중에는 이 문헌의 내용을 바탕으로
멀티버스나 평행세계 등의 논리가 비약한 이론을 도입해 나비의 기원을 "우리가 사는 이 우주가 아닌 다른 세계"에서 찾고자 하는 이들이 존재한다.
그 비약한 논리가 정답인 것을 알고 있거나 깨달은 자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
네, 오랜만의 메이킹. <헤븐 번즈 레드>에 등장하는 생명체인 나비를 모티브로 했습니다. 상당히 중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마안 사용이나 위키 검색은 자기부담으로.
<헤븐 번즈 레드>를 실제로 플레이하면서 해당 설정이 나오는 4장까지 들어간 것이 몇 개월 전이었으니, 그 때부터 생각하고 구상한 내용입니다. 과연 이걸로 괜찮은 걸까? 하고 몇 번이나 고민하고 수정한 끝에
이런 내용이 나왔습니다. 서식지 명칭 같은 것은 <헤븐 번즈 레드> 관련으로 넣은 소소한 네타.
spo 태그로 숨긴 부분의 일부분은, 만일 나비와 같은 생명체가 실제로 문명 사회에 섞여들어간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것을 생각한 후에 적은 겁니다. 외계 생명체와 그에 우호적인 파벌, 적대적인 파벌이 존재한다면,
그리고 우호적인 파벌과 적대적인 파벌이 싸운 후에 쌍소멸하며 문명마저 괴멸된다면, 생존자의 심경의 변화 같은 것을 제외할 경우, 어느 파벌이 보다 남아 있는가에 의해서 미래가 결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적은 결과죠.
시크릿 인베이전의 네타? 이거 완성하고 생각나서 찾아본 정도라 전혀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지막 부분은 4기나 그 이후의 시즌에 써먹기 좋게 넣어봤습니다. 특히 가오갤이라던가, 멀티버스라던가 말이죠.
여기에도 존재하는 spo 태그로 가려진 것들은, 그것을 위한 떡밥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이 메이킹은 플리피 플로피 치즈코 님의 메이킹 권리를 양도받아 사용하여 제작했습니다>
/ /ヾrヘト .\
/ / / \ .\
/ / / ヽ | <음악을 다룰 때=가장 지적인 순간의 모습>
| .| ./ .| ヽ .|
| .| i | .| .V}
| .| | 人 人 .|
人 .ト .|ヘ ヽ ,ィrッ リ从リ
\从、|ト ヽヽ .j __ ' ,イ }
__________ム ソ}iトソ_____/ ソ
./: :ヽ.ヘ: : : ハ \ /ヘ≧=-、
,イ: : : : :.ハ ヘ.: : :.| ,ヘニニ∧j.: : :. :.|ヽ ,、、,
-=≦: : : : : : : : |: :ト: : :.ソ{ヽ--イ .}: : :.,ノ: :j{ ,.ィ升 ヘ
./: : : : : : : : : : : : :.ノ: : :j{: : : :j{ __只_」: : ヘ: :}: :ハ ,ィ'///<ヘ ,ハ
イ.: : : : : :.\__,-=≦/ニニ \: : イニニニニニニヽj{: : :| <ト、ヽ'//,>イ 。s个´
\.: : : : : :. :.\::::::::::::::::::::::::::::ニ:::::::::::::::::::::::: : ∧: / ハ〉'///,'<,'////,',イヽj } 〉´  ̄
.ム.: : : : : :./}iト、__::::::::::::::::::::::::::::::::::::::::::::::: : <///////// / >ィ ヽ,.ィチ´
./:: \: : : :/ >、__::: : ノ  ̄i:i:i<'///////,///,>: : :.{ j{ / }
.|::::::::::: ̄ア .,イ ヽ<,'///////,',>:: : ヽ.: : : :. :.j{ >-'
.|:::::::::::: : ≧=----イヘ ヽ ヽ、〉 > ,イ:::::::::::::: : ヘ ,.ィヘ/
.∨:::::::::::::::::::::::::::::::ヘi:iヽ、ヽトムヽ、____ノ j::::::::::::::::::::/ ̄
.∨:::::::::::::::::::::::::::: : ヽi:i:iト-´i:i:i:i:i:i:i:i:i:/::::::::::::: : ノ
.∨:::::::::::::::::::::::::::::::::ヽ_」ヘi:i:i:i:i:i_,、‐'゛:: ,、、--‐‐'´ ̄ ̄ ヽ
∨:::::::::::::::::::::::::::::::::::::::::::ト-イ::: / ̄ .ヽ
∨:::::::::::::::::::::::::::::::::::::::::::::::: ,イ ヽ i ヽ
이름 : 루카 카야모리.(AA : 카야모리 루카 - 헤븐 번즈 레드)
종족 : 외계인(나비 혼혈?)
출신지 : 키 성계 제3행성 세라프
현 거주지 : 노바 연방 거주구의 한 셋방→지구 모나크 본부 직원용 숙소 근처의 셋방(희망사항)
능력 : 하늘이 내린 예능계 방면 재능, 그럭저럭 뛰어난 두뇌, 인간형 종족 중에서 정점 수준의 신체 능력, 정신계 능력 이뮨, 초인싸 수준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특수 장비 : 고대 특수 병기 <세라프>의 복원품(학생 시절 필드 워크에서 발굴한 골동품을 졸업할 때 사람들 몰래 가져가서는 자력으로 복원했다)
배경 : 노바 연방 소속 키 성계의 제3행성 세라프 출신의 과학자 겸 아마추어 싱어송라이터. 자칭 "노래와 사랑의 떠돌이 루카쨩".
음악 방면이 주제가 될 때는 꽤나 지적이며 철학적일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상당히 낙천적으로 충동적인 성격. 행성 세라프와 노바 연방의 학술 교류 때 자신이 모르는 게 많을 것 같다는 이유로 교환 연구원 자격으로
노바 연방 쪽으로 넘어갔으며, 이후 지구의 소문을 듣고는 그 자리에서 지구 파견 인원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서 접수처에 집어던진 직후 집에 가서 짐을 싸고 지구까지 가는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려 한 전과가 있다.
(당연하지만 경비병에게 잡히고, 이후 파견 인원 심사에서 떨어졌다).
좋게 말해 마이페이스 말괄량이, 일체의 여과 없이 표현하자면 이성이 증발한 지랄견 같은 성격. 전술했듯 그 놈의 심하게 자유로운 성격 탓에 밀항 미수를 저질러, 결과적으로 징계를 받아 지구로 가는 것은
엄청 나중이 되어 버렸다..
철들 때부터 시설에서 자란 고아. 친부모에 대한 것은 그녀 자신이나 시설 사람들을 포함해 아무도 모르며, 카야모리는 고아원에서 그녀를 입양한 극히 평범한 부부의 성씨이다. 양부모와의 사이는 평범하게 좋은 편.
행성 세라프의 현지민이 흔히들 가지고 있는 의태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희귀한 케이스이며, 그만큼의 리소스를 다른 곳으로 분배했다는 것마냥 여러 방면에 걸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별명, '세라프 대학가의 미친 년'. 대학원 조교수 시절에 붙은 이명은 '음악의 신의 사랑과 이성의 신의 저주를 한 몸에 받은 여자'.
***
기본적으로 상당히 낙천적인 성격. 어지간한 불길한 상황에서 '좋은 예감'이나 '나쁘지 않은 예감'이 들 정도로 긍정직이고 밝은 마인드를 지니고 있으며,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질 수 있는 친화력과
한 번 동료로 인정하면 헌신적으로 돕는 의리의 소유자.
학창 시절 학점을 따려고 사회봉사를 한 적이 있으며, 그 해에 큰 자연재해가 있었던 탓에 거기서 살아남은 이들의 구호 활동을 한 경력이 있다.
그 때 말 그대로 '몸만 살아남은' 이들과 접하며 그들의 절망과 슬픔을 마주했을 때의 경험으로 인한 것인가, 카야모리는 기본적으로 인생은 미련이 남지 않게 필사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주의이며,
'목숨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라는 말에 부정적이다.
"모든 것을 잃는다는 게 무잇인지 모르는 자일수록, '살아만 있다면 반드시 희망을 찾아낼 수 있다'라는 말을 무책임하게, 간단히 말하는 법. 삶의 보람을 위해 필사적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이가 삶의 보람을 빼앗긴다면
그것은 살아 있어도 죽은 것과 다름 없게 되며, 설령 그렇게까지 해서 살아남는다 해도 죽는 것보다 행복할 수는 없기에, 그렇게 만들면서까지 삶을 강요하게 된다면 그것은 어떤 의미로는 잔혹한 행위이다.
사람은 삶의 기쁨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법이며, 죽은 것처럼 살아서는 안되는 것이다"라는 것이 그녀의 주장.
……여기까지만 보면 흔히 널려 있는 낙천적이면서도 진지한 주인공 유형인 것 같지만, 타고난 심각한 수준의 마이페이스가 그 긍정적인 면모를 말아먹는다.
어지간히 심각한 상황에서도 개드립을 날리는 것은 기본이요, 연장자나 상사를 상대로 말장난을 하거나 어린애 마냥 떼를 쓰고, 예를 들어 무인도에 수련회를 보냈더니 하라는 건 안 하고 강아지처럼 여기 저기 뛰놀다가
탈진한 반시체로 발견된다던가, 폭주족하고 의기투합하더니 오토바이 팡파레 소리를 입으로 흉내내며 한밤중에 대학가를 질주한다던가, 누가 팬티를 벗겨가면 수치심을 느끼긴 커녕 시원하다면서 그대로 돌아다니는 등
그야말로 이성을 어디 버려두고 온 것만 같은 기행을 숨쉬듯 벌이는, 괴짜 수준을 넘어 마이페이스와 산만함을 지랄견과 섞어 의인화한 것과도 같은 여자.
그녀가 이러한 제정신을 버린 듯한 성격을 접어두는 것은 오직 진지해질 때, 그리고 음악 분야와 엮였을 때 뿐이다. 예를 들어 노래를 만뜰 때면 이성이 날아간 것만 같은 산만함도 자취를 감추고,
그냥 감각적인 면모와 기발한 발상이 돋보일 뿐인 천재 싱어송라이터, 음악에 대한 화제가 나올 때면 마치 사람이 바뀐 것처럼 전문 용어와 관련 지식이 입에서 쏟아지며 덤으로 그에 관련한 온갖 광범위한 지식을 피로하며,
노래를 할 때면 허스키한 목소리와 파워풀한 창법, 신들린 기타 주법으로 모든 것을 사로잡는 천재 기타리스트가 되는, 그야말로 음악의 신에게 선택받은 여자.
출신 대학의 학점이나 장학금 우대 정책이 아니었다면 과학자의 길이 아니라 어딘가의 라이브하우스에서 가수로 데뷔해서 그대로 전설을 만들었으리라.
위에 서술한 듯 음악 분야가 엮였을 때 이외에는 걸어다니는 폭탄과도 같은 루카 카야모리지만, 그 기묘한 면모와 등가교환한 것처럼 여러 분야에 뛰어난 재능과 학습력을 보인다.
인간형 종족이 발휘할 수 있는 신체 능력 중에서는 최고 수준의 능력을 가진 선천적 암컷 고릴라. 어디서 배웠는지 모를 근접 전투 기술을 통해 이 신체 능력을 한껏 발휘하며, 한 번 싸움이 났다 하면 어지간해서는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지 않을 정도의 능력은 가지고 있다.
참고로 제알 잘 다루는 무기는 쌍검. 마치 오래 전부터 다뤘던 것처럼 유난히 익숙하게 다룬다.
과학자 명함을 달고는 있으며 그 쪽 인사들 중에서는 방면을 가리지 않는 천재성으로 유능한 편이지만, 엄밀히 말해 연구자로서는 이류 이하 삼류 이상의 어정쩡한 수준. 한 번 담당 분야에 빡세게 집중한다면
일류 수준의 실력을 내서 일류 허리 부근까지의 성과를 내는 것도 가능하지만, 카야모리가 음악 이외의 분야에 그 정도로 집중한 것은 대학원 졸업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땄을 때 단 한 번 뿐이다.
연구자로서의 루카 카야모리의 진가는 어딘가의 연구 팀에 집어넣었을 때 발휘된다. 사이가 나쁜 인사들, 서로 개성이 지나친 탓에 화합이 안 되는 인사들 사이에 넣어 놓았을 때, 어지간한 연구 결과는 대충 알아듣는
천재성과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활용해 대체로 2~3주 정도의 시간만 있다면 서로 으르렁대던 이들도 어깨동무를 하고 불구대천의 원수 사이나 견원지간의 사이조차도 하나의 목표를 두고 공투할 수 있을 정도로
사이를 개선시키며, 그 과정에서 무언가의 트라우마나 강박 증세를 가진 멤버가 있다면 마치 애니멀테라피처럼 멘탈을 치료하고, 그러한 일련의 과정을 이끌어내서는 결과적으로 팀을 하나로 만들어
반드시 무언가의 긍정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이끈다.
그녀 혼자서 전대미문의 대발견을 하지는 못하지만, 사람과 사람을 이어 하나의 무리로 뭉쳐 결과를 내게 만드는 친화성과 매력, 카리스마야말로 '연구자 루카 카야모리'의 진면목이다.
……다만 그 과정에서 다소의 기행과 미친 짓을 동반하기에, '여차할 때 믿을 수 있지만 사실 저 놈이 선악의 구분을 불문하고 제일 위험한 미친 놈이다'라는 것이 그녀와 함께 팀을 맺은 적이 있는 이들의
공통적인 인식이라던가 한다.
******************************************************************************************************************
태양계의 행성 지구에 가장 가까울 정도로 문화 수준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행성 세라프에는, 역사적 진실에 기반한 하나의 전설이 있다. 먼 옛날 행성을 뒤덮은 내란이 끝날 무렵에 나타난
가희 "루카"에 대한 이야기이다.
실제 역사에도 이름을 남긴 위인인 그녀는 격렬한 내전의 말기에 나타난 외계침략생명체 '캔서'가 행성 곳곳을 침략할 때, 뜻을 함께하는 동료들과 함께 세계를 돌며 타고난 노래 실력과 뛰어난 친화력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윽고 가희 루카와 그녀의 동료들, 그리고 그들의 노래를 중심으로 뭉치게 된 행성 세라프의 인류는 서로에 대한 의심암귀와 적의를 거두고 오랜 내전을 멈춘 후,
곧바로 그 힘을 외계로부터의 침략자를 향해 겨누어 대항하기 시작했다.
최종적으로는 인류 문명이 7할 정도 무너지고 인구가 심각하게 줄어 자멸 직전까지 몰리는 아슬아슬한 상황까지 몰렸지만, 행성 세라프는 격렬한 저항 끝에 끝끝내 침략자를 물리치는 것에 성공하였으며,
그 옛날 이세계로부터의 침략자라 불리며 일부 학자들에 의해 그 실체를 고차원적 영역에 두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며 결코 쓰러트릴 수 없다고 불리던 악명 높은 우주방랑형외계침략생명체 '캔서'는 한 행성에서 절멸하여
그 학살과 행성포식의 여정을 끝내게 되었다.
실제 행성 세라프에서 발굴되는 수많은 고대 문명의 유적이나 유물들 중 약 4할 정도가 이 캔서 침략 시기의 기술이나 무기, 시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이 시기의 행성 세라프의 인류가 인구 부족으로 인한 자멸을 회피한 것에는 어느 우호적인 의태 생명체anchor>1596846070>982와의 교합과 공존의 성공이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지만,
이는 해당 생명체의 정보와 함께 행성 세라프에서도 일부 학자들이나 고위층만이 알고 있는 최고급 기밀 정보이다)
전설에 의하면, 캔서와 행성 세라프의 생존 경쟁이나 다름 없었던 해당 전쟁에서, 가희 루카는 쌍검 형상의 무기를 들고 전선을 달리며 그 어떤 강력한 적을 만나더라도 그 무력으로 쓰러트리는 상승무패의 강력한 전사이자,
타고난 작사 및 작곡 실력으로 사람의 감정을 뒤흔드는 곡(장르는 주로 스크리모 계열)을 잇달아 자아내며 그 강하고 힘이 실린 목소리로 사람들을 고무하고 매료한 절세의 가희로서 문무 양쪽으로 대활약했다고 한다.
발굴되는 당시 시대의 자료나 기록은 군사 자료와 공식 문서, 민간 기록을 가리지 않고 그 존재를 통해 가희 루카의 전설을 단순한 신격화나 과대포장이 아닌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라고 증명하고 있으며,
해당 시대부터 생존하며 당시 전쟁에서 활약한 나비 복제개체 여럿의 증언에 의해 그 신빙성과 진실성은 날이 갈수록 확실해져 가고 있다(증인 중에는 가희 루카 본인과 함께 작전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자도 존재하며,
그들의 증언은 겉으로는 발굴된 과거 자료에서 찾아낸 정보로 취급되지만, 가희 루카의 자료 이외에도 당시 역사의 자료로서 중요하게 취급되고 있다).
전쟁이 끝난 후 가희 루카는 전장에서 만난 배우자와 함께 재야로 내려가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졌다. 이따금씩 가희 루카 본인에 의해 발표되는 노래만이 그녀의 존재를 세간에 각인시켰으며,
그것도 그녀의 전우들(그 중에서도 인간이나 나비 혼혈)이 모두 사망한 뒤로는 그녀의 죽음을 알리듯 뚝 끊어졌다.
출생이나 활동 개시 이전의 정보가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기에 그녀의 정체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지만, 그녀의 기록을 접한 노바 연방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거대 형태를 가지지 않고,
단순히 초월적인 전투력만을 발휘하는 등 확인된 능력들은 초라하지만, 가희 루카는 지구에서 그 존재가 확인되기 전까지 이론상의 존재로 취급되면 '데미어지'에 해당하는 존재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중론이다.
우주에서 내노라 하는 학자들에 의해 '그녀 자신의 존재 하나만으로 행성 세라프의 문화적 기반을 오늘날의 지구에 가까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희 루카는,
전쟁에서 활약한 베테랑 전투원인 동시에 뛰어난 아티스트였던 것도 있어 과거의 자료에 그 외모나 목소리를 사진이나 영상, 노래를 통해 확실하게 남기고 있다. 놀랍게도, 그 모습은 루카 카야모리와 판박이다.
본인은 '그저 닮은 것'이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취급하며 신경쓰지 않고 있지만……?
-------------------------------------------------------------------------------------------------------------------------
두고두고 벼르던 플리피 님의 메이킹권! (기억하고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anchor>1596842077>407, anchor>1596842077>409-412)
헤븐 번즈 레드의 카야모리 루카입니다. 원작과는 같은 성격으로, 배경 설정은 MTU에 맞춰서 했습니다. 고로, 연장자나 상사를 상대로 막 개긴다던가, 오토바이 팡파레 소리를 입으로 흉내내며 한밤중에 대학가를
질주한다던가, 팬티를 벗겼더니 수치심을 느끼긴 커녕 시원해하면서 돌아다닌다던가, 덤으로 사람은 삶의 기쁨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인생 철학 같은 건 다 원작 에피소드의 재현입니다
.(무인도에서 반시체 운운하는 건 원작에서는 상식파 동료의 제지로 인해 미수로 끝났습니다만)
행성 세라프는 이전에 anchor>1596846070>982에서도 언급되었으며, 루카에 관련된 핵심 설정인 '가희 루카'의 이야기는 거기에 언급된 역사에 이어지는 형태로 만들어 봤습니다.(정확한 관계는 다이스라도 굴려서
정할까 합니다만)
즉,
나비 출현→내전 발발, 인구 대량 감소로 위기→덤으로 외계생명체 캔서의 침략으로 문명 붕괴 시작, 덤으로 인구 감소의 가속화, 행성도 생명력을 갈취당해 한층 더 위기→
가희 루카 등장,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조정자로 활약하여 내전을 멈추고 인류를 하나로 모아 대항 개시→
문명 7할의 붕괴와 지나친 인구수 감소로 인해 절멸 직전의 인류, 시간을 들이면 재생할 수 있을 정도의 생명력이 남은 행성을 남기고 캔서 섬멸 완료→
인간으로 의태한 나비들과의 공존 및 교합으로 인해 인류 절멸의 위기 회피, 회복기에 들어가 잠적한 가희의 노래와 함께 문명 재건 루트→
그로부터 시간이 지나 가희가 과거의 기록이 되었을 즈음, 붕괴된 문명의 잔해를 발굴해 분석해서 힘으로 바꾸어 과거 시절에 가까운 형태로 문명 발전(문명 복구라고도 함. 다만 문화적 축면에 대해서는 과거 이상,
지구 이하 수준으로 발전함). 외부에서 찾아온 노바 연방과의 접촉, 현재로
라는 것이 제가 생각한 행성 세라프의 대략적인 역사입니다.
루카는 기본적으로 '시리어스도 가능한 개그캐'로 설계했습니다. 원본부터가 시리어스로 가득한 메인 스토리에서도 개그를 마구 쳐댔으니까요.
이대로 블랙 윙즈 시즌의 우주 편에 튀어나와도 OK, 이후 시즌에서 지구에서 바보 짓을 하면서 튀어나와도 OK. 나올 때는 에피소드 안에서 노래라도 한 곡 뽑아주면 그야말로 최고겠군요(She Is Legend의 곡이라면 더더욱!)
ハ
, ' .丶
,. '´ ` 、
γ (・) (・) ヽ
..! ゝ_‐----‐_つ .}
. 丶.. ___ _ ,, .. '
종족명 : 나비(AA : 슬라임 -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
발생지 및 현 서식지 : 키 성계 제3행성 세라프
능력 : 무지막지한 생명력과 재생력, 의태 능력(지성체 한정)
배경 : 노바 연합의 영역 안에 있는 우주의 한 유인 행성인 키 성계 제3행성 세라프에서 발견된 슬라임 형태의 생명체. 온순하고 느긋한 성정.
슬라임과 유사하면서도 탄력 있는 감촉의 몸통을 가지고 있으며, 한 번 잘려도 아무런 문제 없이 살아 있으며 금방 달라붙는 생명력과 재생력, 그리고 생명체를 상대로 유난히 나타나는 친화적인 성격이 특징이다.
나비들이 서식하고 있는 행성은 수준 높은 과학과 마도의 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술 문명이 확립되어 있으며. 그들의 기준으로도 오버 테크놀로지로 분류되는 기술로 이루어진 고대 유적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본래 노바 연합은 해당 행성에 존재하는 학회, 그리고 고대 유적 인근의 장수종 마을과의 협력 하에 유적의 탐사와 더불어 나비의 생태를 관찰 및 조사 중에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모든 나비에게 지성체로서의 자아와
뛰어난 지적 능력이 있으며, 그들 나름의 문화와 언어 체계가 존재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에 따라 최근 나비 연구는 세라프 행성의 학자들과 나비 본인들의 협력하에 나비 종족의 특성과 문화를 연구하며,
동시에 과거 행성 세라프의 대전쟁과 함께 잊혀진 나비의 기원을 행성 세라프의 과거의 역사를 기준으로 연구하는 추세로 방향성을 전환하고 있다.
여담이지만, 행성의 현지 주민들은 스크럴과 유사한 의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조사 보고서 제 ■■■■호(극비 서류 - 외부 유출을 엄격히 금지함)
작성자 : 조사단장 (검열됨)
보고 내용 : 이전 보고 내용에 올라왔던 현지인들이 숨기고 있는 사실 말입니다만, 나비의 특성에 관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믿기 어려운 일이지만, 나비는 자신 이외의 다른 생명체로 의태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일전의 조사에서 유적을 탐사하다 사고로 사망했던 모 대원의 모습을, 부단장이 오늘 아침 현지인들의 마을에서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각, 탐사 계획을 위해 촌장과 이야기를 하던 저와 젊은 친구들은
촌장님 집의 지붕을 수리하다 발이 미끄러져서 추락해 목이 부러진 마을 목수 S씨가 그 자리에서 점액질처럼 변하더니 줄어들어 나비로 변하는 모습을 보고 말았습니다.
이쯤 되자 더 이상 숨길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인지, 촌장과 학회로부터 출향한 학자, 그리고 역사 연구에 참가하고 있는 나비 종족의 협력자는 이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노바 연합 또한 사실의 은폐에 협력할 것을
조건으로 자신들이 알고 있는 나비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로는, 나비는 적대성이나 악의가 아닌 무언가의 본능에 이끌려(학자 양반이 말하기로는 공생이 목적이라고 하더군요) 주변의 다른 생물의 모습을 베껴 변신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그저 자신이 본 모습을 따라하는 것에 불과하지만, 예를 들어 특정한 대상의 DNA를 취하게 한다면 그 대상의 모습이나 능력, 기억과 정체성까지 모든 것을 복사하게 되어, 말하자면 그 대상의 완벽한
복제개체가 된다고 합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자신이 본래 나비였다는 사실은 잊게 된다고 하며, 특히 사망한지 오랜 시간이 지난 자의 DNA를 흡수한 개체의 경우에는 당시의 기억과 현재 주변 상황의 차이에서 오는 위화감을 무의식적으로 망각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 복제개채는 일반적인 생명체에게 있어 치명상이나 즉사에 해당하는 큰 피해를 입을 경우 의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본래의 나비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 때 의태 시의 인격과 기억은 소실된다고 합니다.
복제개체와 원본의 차이는 단 하나, 시간에 따른 노화나 자연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본래하면 나비들에게 있어서도 이러한 특성은 자칫 현지 생명체나 사회 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 이외에도,
자아연속성의 붕괴나 소실로 이어질 수도 있기에, 어지간한 사유가 없다면 그 누구도 섣불리 시도하지 않는 '최후의 수단'이라는 모양입니다. 말하기를, 지성이 남아 있다면 기본적으로 누구도 고르지 않는 선택지라더군요.
현지인들이 나비의 이러한 습성을 숨긴 것은, 혼란이나 의심암귀를 막기 위한 조치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들의 문명은 나비가 처음 나타났을 당시 도플갱어나 죽은 자의 부활 등의 소동으로 큰 혼란을 맞이했으며,
이후 의심암귀로 인해 격렬한 내전이나 마녀 사냥이 일어나 한 번은 멸망 직전까지 갔다고 합니다. 의태한 나비들의 존재가 아니었다면 그대로 인구 소멸로 자멸했을 거라더군요.
현재 행성의 현지인들은 그 혼란에서 살아남은 현지 지성체들 중 나비에 우호적은 이들과, 그들 종족으로 의태한 나비의 혼혈이며, 현지인들의 의태 능력도 거기서부터 기원한 거라고 합니다(나비에 비하면 열화된 수준입니다만).
(…)
발견된 기록에 의하면, 나비는 어느 날 하늘에서 열린 구멍에서 나타났다고 적혀 있습니다. 나비 종족의 협력자에 의하면, 그들의 선조(라고는 해도, 나비 종족 자체가 기본적으로 장생종이기에 협력자 자신을 포함해
수백년 전의 내전과 대전쟁을 직접 경험하고 행성 세라프에 나비 종족들이 나타나기 전부터 존재한 개체들의 증언입니다만)들은 '캔서'라는 고대의 파괴자 무리에게 고향을 습격당하고 멸망의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신천지를 찾아 행성 세라프로 이주한 것이라고 합니다. 협력자는 당시 그들이 사용한 기계의 정보와 파손된 실물을 제공해 주었습니다만, 놀랍게도 현재의 기술 체계로 재현할 수 없을 정도의 고도의 과학 기술로
제조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차원이동, 아니 그 이상의 무언가로 표현해야 할 무언가가 가능한 기계입니다.
만일 이 모든 것이 꿈이 아닌 사실이라면, 나비의 기원은 이 행성이 아닌 우주 어딘가, 어쩌면 우주의 영역조차 초월한 어딘가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 한다면, 아직 우리 노바 연합이 파악하지 못한 어딘가에
또 다른 나비의 무리가 서식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현재 저희들은 역사 연구의 일환으로 나비 종족의 대이주 당시 신천지를 찾아 행성 세라프에 처음으로 나타난 선발대를 찾고 있습니다. 최우선 목표는 당시 나비 종족의 지도자의 손녀였던 통칭 '공주'라는 개체입니다만,
수백 년 전의 대전쟁 당시의 영웅 '가희'와 행동을 함께하던 것이 목격된 이후 행적은 불명이기에, 이 쪽은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끝으로, 현지 마을의 촌장과 학자가 내건 조건에 대해서는 저도 강하게 동의하는 바이며, 그렇기에 이 문서를 통해 나비의 진정한 특성에 대한 모든 정보를 극비 기밀로 지정하여 정보를 규제해야 할 것이라 주장합니다.
나비 그 자체는 지극히 온화한 종족입니다만, 그 특성은 그들 자신조차 경계할 정도로 문명 사회, 아니 지성체 사회에 있어 심히 위험합니다. 이들 나비의 진실이 우주에 전해지는 것만으로도 전 우주적으로 큰 파문이 일어날 테고,
개중에는 자신들 중에 나비가 섞여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심암귀로 인해 제가 있는 이 행성의 옛 문명과 같은 말로를 걷는 행성마저 나올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크리 제국이나 타노스의 군단에 이 정보가 넘어가는 것 또한 절대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타노스는 아직 어떻게 반응할 지는 알 수 없지만, 크리 제국이 나비의 특성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다면
분명 큰 일이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 나비에 대한 진실이 넘어가는 것은,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후략)
*************************************************************************
노바 연합이나 크리 제국, 타노스 군단 등을 포함해, 현재 이 은하에 존재하는 '신뢰성 있는 조사 능력과 지식, 발언력을 가진' 모든 지식 집단이나 통치 세력 등에 의해 발견된, 혹은 개척된 행성이나 행성계 중에서,
나비 혹은 나비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능력을 지닌 생명체가 발견된 곳은 단 한 군데도 존재하지 않는다. 어쩌면 아직 그 누구에게도 발견되지 않았을 뿐일지도 모른다.
나비가 존재하는 예의 그 행성에서 출토된 가장 오래된 문헌에서는 나비의 출현에 대해 '하늘에서 열린 구멍에서 나타났다'라고 저술하고 있으며, 노바 연합의 일부 학자들 중에는 이 문헌의 내용을 바탕으로
멀티버스나 평행세계 등의 논리가 비약한 이론을 도입해 나비의 기원을 "우리가 사는 이 우주가 아닌 다른 세계"에서 찾고자 하는 이들이 존재한다.
그 비약한 논리가 정답인 것을 알고 있거나 깨달은 자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
-------------------------------------------------------------------------------
네, 오랜만의 메이킹. <헤븐 번즈 레드>에 등장하는 생명체인 나비를 모티브로 했습니다. 상당히 중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마안 사용이나 위키 검색은 자기부담으로.
<헤븐 번즈 레드>를 실제로 플레이하면서 해당 설정이 나오는 4장까지 들어간 것이 몇 개월 전이었으니, 그 때부터 생각하고 구상한 내용입니다. 과연 이걸로 괜찮은 걸까? 하고 몇 번이나 고민하고 수정한 끝에
이런 내용이 나왔습니다. 서식지 명칭 같은 것은 <헤븐 번즈 레드> 관련으로 넣은 소소한 네타.
spo 태그로 숨긴 부분의 일부분은, 만일 나비와 같은 생명체가 실제로 문명 사회에 섞여들어간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것을 생각한 후에 적은 겁니다. 외계 생명체와 그에 우호적인 파벌, 적대적인 파벌이 존재한다면,
그리고 우호적인 파벌과 적대적인 파벌이 싸운 후에 쌍소멸하며 문명마저 괴멸된다면, 생존자의 심경의 변화 같은 것을 제외할 경우, 어느 파벌이 보다 남아 있는가에 의해서 미래가 결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적은 결과죠.
시크릿 인베이전의 네타? 이거 완성하고 생각나서 찾아본 정도라 전혀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지막 부분은 4기나 그 이후의 시즌에 써먹기 좋게 넣어봤습니다. 특히 가오갤이라던가, 멀티버스라던가 말이죠.
여기에도 존재하는 spo 태그로 가려진 것들은, 그것을 위한 떡밥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2024/03/24> 헤번레 5장 전편에서 새롭게 풀린 설정을 도입해 리뉴얼했습니다.
<이 메이킹은 플리피 플로피 치즈코 님의 메이킹 권리를 양도받아 사용하여 제작했습니다>
/ /ヾrヘト .\
/ / / \ .\
/ / / ヽ | <음악을 다룰 때=가장 지적인 순간의 모습>
| .| ./ .| ヽ .|
| .| i | .| .V}
| .| | 人 人 .|
人 .ト .|ヘ ヽ ,ィrッ リ从リ
\从、|ト ヽヽ .j __ ' ,イ }
__________ム ソ}iトソ_____/ ソ
./: :ヽ.ヘ: : : ハ \ /ヘ≧=-、
,イ: : : : :.ハ ヘ.: : :.| ,ヘニニ∧j.: : :. :.|ヽ ,、、,
-=≦: : : : : : : : |: :ト: : :.ソ{ヽ--イ .}: : :.,ノ: :j{ ,.ィ升 ヘ
./: : : : : : : : : : : : :.ノ: : :j{: : : :j{ __只_」: : ヘ: :}: :ハ ,ィ'///<ヘ ,ハ
イ.: : : : : :.\__,-=≦/ニニ \: : イニニニニニニヽj{: : :| <ト、ヽ'//,>イ 。s个´
\.: : : : : :. :.\::::::::::::::::::::::::::::ニ:::::::::::::::::::::::: : ∧: / ハ〉'///,'<,'////,',イヽj } 〉´  ̄
.ム.: : : : : :./}iト、__::::::::::::::::::::::::::::::::::::::::::::::: : <///////// / >ィ ヽ,.ィチ´
./:: \: : : :/ >、__::: : ノ  ̄i:i:i<'///////,///,>: : :.{ j{ / }
.|::::::::::: ̄ア .,イ ヽ<,'///////,',>:: : ヽ.: : : :. :.j{ >-'
.|:::::::::::: : ≧=----イヘ ヽ ヽ、〉 > ,イ:::::::::::::: : ヘ ,.ィヘ/
.∨:::::::::::::::::::::::::::::::ヘi:iヽ、ヽトムヽ、____ノ j::::::::::::::::::::/ ̄
.∨:::::::::::::::::::::::::::: : ヽi:i:iト-´i:i:i:i:i:i:i:i:i:/::::::::::::: : ノ
.∨:::::::::::::::::::::::::::::::::ヽ_」ヘi:i:i:i:i:i_,、‐'゛:: ,、、--‐‐'´ ̄ ̄ ヽ
∨:::::::::::::::::::::::::::::::::::::::::::ト-イ::: / ̄ .ヽ
∨:::::::::::::::::::::::::::::::::::::::::::::::: ,イ ヽ i ヽ
이름 : 루카 카야모리.(AA : 카야모리 루카 - 헤븐 번즈 레드)
종족 : 외계인(나비 혼혈?)
출신지 : 키 성계 제3행성 세라프
현 거주지 : 노바 연방 거주구의 한 셋방→지구 모나크 본부 직원용 숙소 근처의 셋방(희망사항)
능력 : 하늘이 내린 예능계 방면 재능, 그럭저럭 뛰어난 두뇌, 인간형 종족 중에서 정점 수준의 신체 능력, 정신계 능력 이뮨, 초인싸 수준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특수 장비 : 고대 특수 병기 <세라프>의 복원품(학생 시절 필드 워크에서 발굴한 골동품을 졸업할 때 사람들 몰래 가져가서는 자력으로 복원했다)
배경 : 노바 연방 소속 키 성계의 제3행성 세라프 출신의 과학자 겸 아마추어 싱어송라이터. 자칭 "노래와 사랑의 떠돌이 루카쨩".
음악 방면이 주제가 될 때는 꽤나 지적이며 철학적일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상당히 낙천적으로 충동적인 성격. 행성 세라프와 노바 연방의 학술 교류 때 자신이 모르는 게 많을 것 같다는 이유로 교환 연구원 자격으로
노바 연방 쪽으로 넘어갔으며, 이후 지구의 소문을 듣고는 그 자리에서 지구 파견 인원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서 접수처에 집어던진 직후 집에 가서 짐을 싸고 지구까지 가는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려 한 전과가 있다
(당연하지만 경비병에게 잡히고, 이후 파견 인원 심사에서 떨어졌다).
좋게 말해 마이페이스 말괄량이, 일체의 여과 없이 표현하자면 이성이 증발한 지랄견 같은 성격. 전술했듯 그 놈의 심하게 자유로운 성격 탓에 밀항 미수를 저질러, 결과적으로 징계를 받아 지구로 가는 것은
엄청 나중이 되어 버렸다..
철들 때부터 시설에서 자란 고아. 친부모에 대한 것은 그녀 자신이나 시설 사람들을 포함해 아무도 모르며, 카야모리는 고아원에서 그녀를 입양한 극히 평범한 부부의 성씨이다. 양부모와의 사이는 평범하게 좋은 편.
행성 세라프의 현지민이 흔히들 가지고 있는 의태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희귀한 케이스이며, 그만큼의 리소스를 다른 곳으로 분배했다는 것마냥 여러 방면에 걸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다.
별명, '세라프 대학가의 미친 년'. 대학원 조교수 시절에 붙은 이명은 '음악의 신의 사랑과 이성의 신의 저주를 한 몸에 받은 여자'.
***
기본적으로 상당히 낙천적인 성격. 어지간한 불길한 상황에서 '좋은 예감'이나 '나쁘지 않은 예감'이 들 정도로 긍정직이고 밝은 마인드를 지니고 있으며, 처음 보는 사람과도 금방 친해질 수 있는 친화력과
한 번 동료로 인정하면 헌신적으로 돕는 의리의 소유자.
학창 시절 학점을 따려고 사회봉사를 한 적이 있으며, 그 해에 큰 자연재해가 있었던 탓에 거기서 살아남은 이들의 구호 활동을 한 경력이 있다. 그 때 말 그대로 '몸만 살아남은' 이들과 접하며 그들의 절망과 슬픔을
직접 마주했을 때의 경험으로 인한 것인가. 카야모리는 기본적으로 인생은 미련이 남지 않게 필사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주의이며, '목숨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라는 말에 부정적이다.
"모든 것을 잃는다는 게 무잇인지 모르는 자일수록, '살아만 있다면 반드시 희망을 찾아낼 수 있다'라는 말을 무책임하게, 간단히 말하는 법. 삶의 보람을 위해 필사적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이가 삶의 보람을 빼앗긴다면
그것은 살아 있어도 죽은 것과 다름 없게 되며, 설령 그렇게까지 해서 살아남는다 해도 죽는 것보다 행복할 수는 없기에, 그렇게 만들면서까지 삶을 강요하게 된다면 그것은 어떤 의미로는 잔혹한 행위이다.
사람은 삶의 기쁨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 법이며, 죽은 것처럼 살아서는 안되는 것이다"라는 것이 그녀의 주장.
……여기까지만 보면 흔히 널려 있는 낙천적이면서도 진지한 주인공 유형인 것 같지만, 타고난 심각한 수준의 마이페이스가 그 긍정적인 면모를 말아먹는다.
어지간히 심각한 상황에서도 개드립을 날리는 것은 기본이요, 연장자나 상사를 상대로 말장난을 하거나 어린애 마냥 떼를 쓰고, 예를 들어 무인도에 수련회를 보냈더니 하라는 건 안 하고 강아지처럼 여기 저기 뛰놀다가
탈진한 반시체로 발견된다던가, 폭주족하고 의기투합하더니 오토바이 팡파레 소리를 입으로 흉내내며 한밤중에 대학가를 질주한다던가, 누가 팬티를 벗겨가면 수치심을 느끼긴 커녕 시원하다면서 그대로 돌아다니는 등
그야말로 이성을 어디 버려두고 온 것만 같은 기행을 숨쉬듯 벌이는 괴짜 수준을 넘어 마이페이스와 산만함을 지랄견과 섞어 의인화한 것과도 같은 여자.
그녀가 이러한 제정신을 버린 듯한 성격을 접어두는 것은 오직 진지해질 때, 그리고 음악 분야와 엮였을 때 뿐이다. 예를 들어 노래를 만뜰 때면 이성이 날아간 것만 같은 산만함도 자취를 감추고,
그냥 감각적인 면모와 기발한 발상이 돋보일 뿐인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탈바꿈한다.
음악에 대한 화제가 나올 때면 마치 사람이 바뀐 것처럼 전문 용어와 관련 지식이 입에서 쏟아지며 덤으로 그에 관련한 온갖 광범위한 지식을 피로하며, 노래를 할 때면 허스키한 목소리와 파워풀한 창법,
신들린 기타 주법으로 모든 것을 사로잡는 천재 기타리스트가 되는, 그야말로 음악의 신에게 선택받은 여자.
출신 대학의 학점이나 장학금 우대 정책이 아니었다면 과학자의 길이 아니라 어딘가의 라이브하우스에서 가수로 데뷔해서 그대로 전설을 만들었으리라.
위에 서술한 듯 음악 분야가 엮였을 때 이외에는 걸어다니는 폭탄과도 같은 루카 카야모리지만, 그 기묘한 면모와 등가교환한 것처럼 여러 분야에 뛰어난 재능과 학습력을 보인다.
인간형 종족이 발휘할 수 있는 신체 능력 중에서는 최고 수준의 능력을 가진 선천적 암컷 고릴라. 어디서 배웠는지 모를 근접 전투 기술을 통해 이 신체 능력을 한껏 발휘하며, 한 번 싸움이 났다 하면
어지간해서는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지 않을 정도의 능력은 가지고 있다. 참고로 제알 잘 다루는 무기는 쌍검. 마치 오래 전부터 다뤘던 것처럼 유난히 익숙하게 다룬다.
과학자 명함을 달고는 있으며 그 쪽 인사들 중에서는 방면을 가리지 않는 천재성으로 유능한 편이지만, 엄밀히 말해 연구자로서는 이류 이하 삼류 이상의 어정쩡한 수준. 한 번 담당 분야에 빡세게 집중한다면
일류 수준의 실력을 내서 일류 허리 부근까지의 성과를 내는 것도 가능하지만, 카야모리가 음악 이외의 분야에 그 정도로 집중한 것은 대학원 졸업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땄을 때 단 한 번 뿐이다.
연구자로서의 루카 카야모리의 진가는 어딘가의 연구 팀에 집어넣었을 때 발휘된다. 사이가 나쁜 인사들, 서로 개성이 지나친 탓에 화합이 안 되는 인사들 사이에 넣어 놓았을 때,
어지간한 연구 결과는 대충 알아듣는 천재성과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활용해 대체로 2~3주 정도의 시간만 있다면 서로 으르렁대던 이들도 어깨동무를 하고 불구대천의 원수 사이나 견원지간의 사이조차도
하나의 목표를 두고 공투할 수 있을 정도로 사이를 개선시키며, 그 과정에서 무언가의 트라우마나 강박 증세를 가진 멤버가 있다면 마치 애니멀테라피처럼 멘탈을 치료하고,
그러한 일련의 과정을 이끌어내서는 결과적으로 팀을 하나로 만들어 반드시 무언가의 긍정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이끈다.
그녀 혼자서 전대미문의 대발견을 하지는 못하지만, 사람과 사람을 이어 하나의 무리로 뭉쳐 결과를 내게 만드는 친화성과 매력, 카리스마야말로 '연구자 루카 카야모리'의 진면목이다.
……다만 그 과정에서 다소의 기행과 미친 짓을 동반하기에, '여차할 때 믿을 수 있지만 사실 저 놈이 선악의 구분을 불문하고 제일 위험한 미친 놈이다'라는 것이,
그녀와 함께 팀을 맺은 적이 있는 이들의 공통적인 인식이라던가 한다.
******************************************************************************************************************
태양계의 행성 지구에 가장 가까울 정도로 문화 수준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행성 세라프에는, 역사적 진실에 기반한 하나의 전설이 있다. 먼 옛날 행성을 뒤덮은 내란이 끝날 무렵에 나타난 전설적인 영웅인
가희 "루카"에 대한 이야기이다.
실제 역사에도 이름을 남긴 위인인 그녀는 격렬한 내전의 말기에 나타난 외계침략생명체 '캔서'가 행성 곳곳을 침략할 때, 뜻을 함께하는 동료들과 함께 세계를 돌며 타고난 노래 실력과 뛰어난 친화력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윽고 가희 루카와 그녀의 동료들, 그리고 그들의 노래를 중심으로 뭉치게 된 행성 세라프의 인류는 서로에 대한 의심암귀와 적의를 가까스로 거두고 오랜 내전을 멈춘 후
곧바로 그 힘을 외계로부터의 침략자를 향해 겨누어 대항하기 시작했다.
최종적으로는 인류 문명이 7할 정도 무너지고 인구가 심각하게 줄어 자멸 직전까지 몰리는 아슬아슬한 상황까지 몰렸지만, 행성 세라프는 격렬한 저항 끝에 끝끝내 침략자를 물리치는 대에 성공하였으며,
그 옛날 이세계로부터의 침략자라 불리며 일부 학자들에 의해 그 실체를 고차원적 영역에 두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며 결코 쓰러트릴 수 없다고 불리던 악명 높은 우주방랑형외계침략생명체 '캔서'는
한 행성에서 절멸하여 그 학살과 행성포식의 여정을 끝내게 되었다.
실제 행성 세라프에서 발굴되는 수많은 고대 문명의 유적이나 유물들 중 약 4할 정도가 이 캔서 침략 시기의 기술이나 무기, 시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이 시기의 행성 세라프의 인류가 인구 부족으로 인한 자멸을 회피한 것에는 어느 우호적인 의태 생명체anchor>1596846070>982와의 교합과 공존의 성공이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지만,
이는 해당 생명체의 정보와 함께 행성 세라프에서도 일부 학자들이나 고위층만이 알고 있는 최고급 기밀 정보이다)
전설에 의하면, 캔서와 행성 세라프의 생존 경쟁이나 다름 없었던 해당 전쟁에서, 가희 루카는 쌍검 형상의 무기를 들고 전선을 달리며 그 어떤 강력한 적을 만나더라도 사선을 뛰어넘어 뛰어난 무력으로 쓰러트리는
상승무패의 강력한 전사이자, 타고난 작사 및 작곡 실력으로 사람의 감정을 뒤흔드는 곡(장르는 주로 스크리모 계열)을 잇달아 자아내며 그 강하고 힘이 실린 목소리로 사람들을 고무하고 매료한 절세의 가희로서
문무 양쪽으로 대활약했다고 한다.
발굴되는 당시 시대의 자료나 기록은 군사 자료와 공식 문서, 민간 기록을 가리지 않고 그 존재를 통해 가희 루카의 전설을 단순한 신격화나 과대포장이 아닌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라고 증명하고 있으며,
해당 시대부터 생존하며 당시 전쟁에서 활약한 나비 복제개체 여럿의 증언에 의해 그 신빙성과 진실성은 날이 갈수록 확실해져 가고 있다(증인 중에는 가희 루카 본인과 함께 작전을 수행한 경험이 있는 자도 존재하며,
그들의 증언은 겉으로는 발굴된 과거 자료에서 찾아낸 정보로 취급되지만, 가희 루카의 자료 이외에도 당시 역사의 자료로서 중요하게 취급되고 있다).
전쟁이 끝난 후 가희 루카는 전장에서 만난 배우자와 함께 재야로 내려가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졌다. 이따금씩 가희 루카 본인에 의해 발표되는 노래만이 그녀의 존재를 세간에 각인시켰으며,
그것도 그녀의 전우들(그 중에서도 인간이나 나비 혼혈)이 모두 사망한 뒤로는 그녀의 죽음을 알리듯 뚝 끊어졌다.
출생이나 활동 개시 이전의 정보가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기에 그녀의 정체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지만, 그녀의 기록을 접한 노바 연방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거대 형태를 가지지 않고
단순히 초월적인 전투력만을 발휘하는 등 확인된 능력들은 초라하지만, 가희 루카는 지구에서 그 존재가 확인되기 전까지 이론상의 존재로 취급되면 '데미어지'에 해당하는 존재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중론이다.
일단 역사의 기록에 의하면, 가희 루카는 고아원 출신의 천애고독의 몸이었으며, 어느 음악가와 그 부인에게 입양되어 그들의 양녀로서 성장하였다고 한다.
가희 루카에게는 수많은 전우들이 있었지만,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탱글이'라 불리던 하나의 조그마한 존재――― 오늘날 '나비'라 불리는 생명체다.
어째서인지는 모르지만 가희 루카는 승패를 장담할 수 없는 중대한 싸움일수록 탱글이를 함께 데려갔으며, 그 때마다 탱글이의 덕분이라는 듯 반드시 승리하였다.
오늘날의 행성 세라프에 있어서 탱글이는 '승리의 상징'이자 '영웅의 동반자'의 대명사라 불리는 마스코트와도 같은 존재로 기억되었으며, 탱글이와 동일한 종족인 나비 또한 인류와 함께 힘든 시기를 이겨낸
벗이자 동반자로서 대접받고 있다.
*****************************************************************************************************************
우주에서 내노라 하는 학자들에 의해 '그녀 자신의 존재 하나만으로 행성 세라프의 문화적 기반을 오늘날의 지구에 가까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희 루카는,
전쟁에서 활약한 베테랑 전투원인 동시에 뛰어난 아티스트였던 것도 있어 과거의 자료에 그 외모나 목소리를 사진이나 영상, 노래를 통해 확실하게 남기고 있다. 놀랍게도, 그 모습은 루카 카야모리와 판박이다.
본인은 '그저 닮은 것'이라며 아무렇지도 않게 취급하며 신경쓰지 않고 있지만…… 실제로는 내심 신경쓰고 있다.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루카 카야모리의 모습은 그 가희로부터 비롯된 것이니까.
행성 세라프의 나비는 그저 느긋한 슬라임으로만 보이는 겉모습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뛰어난 지능과 그들 나름의 문화 및 기술력을 보유한 지적 생명체이다. 한편으로, 그들에게는 스스로 '문명 사회에 대한 위협'으로서
금기로 정한 생물적 특성이 존재한다.
그것은 자신이 본 적이 있는 생물체의 형태로 변하며, 그 DNA를 흡수해 대상의 모습이나 능력, 기억과 정체성까지 모든 것을 복사하여 완벽한 복제개체가 되는 경이적인 수준의 의태 능력이다.
나비 종족은 하나의 사회체계를 가진 지성체로서 그들 스스로의 의태 능력을 위험시하여 금기로 지정하였지만, 근본적으로 그들의 능력은 어디까지나 개개인의 이성으로 제어해야 하는 것이다.
나비들은 그들이 본래 살던 곳에 찾아온 규격외의 위혐을 피해 행성 세라프로 도망쳤지만, 그들이 사용한 차원 이동 기술―만일 그것을 현재의 기술력을 기준으로 정의한다면―에는 '적'의 습격으로 인한 파손이 존재하였다.
그것이 원인이 되어 행성 세라프로 이주한 나비 개체들 중 일부분이 지성과 이성을 잃게 되는 사고가 발생했고, 그렇게 야생 동물이나 다름없게 되어 의태 능력을 제어할 수 없게 된 나비, 혹은 이기적이고 반사회적인 성향의
나비들이 행성 세라프의 원주민들의 모습을 따라하고, 떄로는 자아나 기억을 복사하여 죽은 이로 변하기도 하였다.
이것이 행성 세라프의 옛 문명을 의심암귀와 내전으로 자멸 직전까지 몰아넣은 도플갱어 소동의 진상이다.
그리고 루카 카야모리는, 아마도 그 시절부터 살아온 나비 종족이다. 그것도 무슨 우연인지, 가희 루카의 모습과 기억의 일부를 이어받은 존재다. 기억과 자아를 복사하면서 본래의 자아가 침식되고 기억이 사라지는
나비 종족의 특성상 고아원 시절 이전의 기억은 없지만, 그녀에게는 자신이 인간종이 아니라 나비 종족의 개체라는 자각이 존재한다.
처음 자신이 인간이 아니라는 확신을 가진 것은 청소년 시절이었다. 명백히 자신의 것이 아닌 기억을 산발적으로 떠올리며 자신이 누구인지 혼란에 빠진 채로 의문과 이유 없는 분노를 품고 살아가던 루카는,
실은 그 시절만 해도 음악을 피하고 있었다. 흥미는 있었지만, 그것이 정말 자신으로부터 비롯된 것인지 알 수 없다는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 날…… 고등학교의 마지막 문화제였다. 친구의 동아리에서 하던 악기 연주 체험회에서 스태프에 결원이 발생하는 바람에 루카가 그 자리를 메우게 되었다. 주변의 격려와 설득에 의해
반쯤 억지로 기타를 잡게 된 루카는, 그 자리에서 멋들어지는 즉흥곡을 만들어 즉석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 순간 두려움은 사라졌다. 연주를 끝냈을 때, 나는 울고 있었다. 알 수 없는 안도감과 확신에 의한 것이었다.
―――아아, 이 감정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그런 건 이제 아무래도 좋아. 이렇게 즐겁고, 이렇게 기쁜데, 시작점 같은 게 무슨 상관이야. 내가 누구라 하더라도, 이 감정은, 이 사랑은 오직 여기 있는 내가 품은 나만의 감정이다.
가희 루카의 동반자였던 나비 '탱글이'는 나비 종족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존재이다. 뭐라해도 그들 종족의 당시 지도층의 손녀이자, 그들의 본래 고향이 위험에 빠졌을 때 새로운 신천지를 찾아낸 탐사대 중 한 명인 것이다.
정식 기록에는 남지 않았지만, '탱글이'는 가희 루카와 함께 전장을 누비며 싸워 승리를 이끌어낸 진짜 전우이기도 하였다(영상 기록에는 오직 인간 병사의 모습으로만 나와 있고, 도플갱어 소동의 영향력을 의식해서인지
사람의 모습으로 의태하는 모습은 가희나 같은 나비 종족을 제외한 그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았지만). 행성 세라프의 역사 속 마스코트이자 나비들의 역사 속 전쟁영웅, 그리고 행성 세라프의 두 종족에게 추앙받는
전설의 가희에게서 음악을 배운 수제자인 '탱글이'는, 전쟁이 끝난 후에도 가희 루카와 함께 지냈다. 세월이 흘러 가희의 소식이 끊기면서, 그녀 또한 함께 행방불명이 되었다.
당시 그들과 함께 싸웠던 나비 종족의 참전 용사들은, 행성 세라프의 역사를 연구하는 노바 연방과 행성 세라프의 공동 연구 팀에게 이렇게 첨언하고 있다. 만일 '탱글이'라 불리는 그녀가 누군가로 의태했다면
십중팔구 그녀와 가장 가까운 사이였던 데미어지의 모습을 하고 있겠지만, 그들(데미어지 루카와 '탱글이' 양쪽)의 성향상 데미어지를 통채로 흡수했을 리는 없으며,
설령 머리카락 같은 육체의 극히 일부분을 흡수했다 하더라도 데미어지라는 존재의 막대한 정보의 질량으로 인해 온전한 기억이 남지는 못할 것이라고.
그 추측은, 단 하나도 어긋나지 않았다.
-------------------------------------------------------------------------------------------------------------------------
두고두고 벼르던 플리피 님의 메이킹권! (기억하고 계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anchor>1596842077>407, anchor>1596842077>409-412)
헤븐 번즈 레드의 카야모리 루카입니다. 원작과는 같은 성격으로, 배경 설정은 MTU에 맞춰서 했습니다. 고로, 연장자나 상사를 상대로 막 개긴다던가, 오토바이 팡파레 소리를 입으로 흉내내며 한밤중에 대학가를 질주한다던가,
팬티를 벗겼더니 수치심을 느끼긴 커녕 시원해하면서 돌아다닌다던가 덤으로 사람은 삶의 기쁨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인생 철학 같은 건 다 원작 에피소드의 재현입니다.(무인도에서 반시체 운운하는 건 작중에서 상식파 동료의
제지로 인해 미수로 끝났습니다만)
행성 세라프는 이전에 anchor>1596846070>982에서도 언급되었으며, 루카에 관련된 핵심 설정인 '가희 루카'의 이야기는 거기에 언급된 역사에 이어지는 형태로 만들어 봤습니다.(정확한 관계는 다이스로 정했습니다만)
즉,
나비 출현→일부 나비들에 의한 무분별한 의태로 인한 도플갱어 소동, 행성 세라프의 사회적 혼란→
내전 발발, 인구 대량 감소로 위기→덤으로 외계생명체 캔서의 침략으로 문명 붕괴 시작, 덤으로 인구 감소의 가속화, 행성도 생명력을 갈취당해 한층 더 위기→
가희 루카와 탱글이 등장,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조정자로 활약하여 내전을 멈추고 인류를 하나로 모아 대항 개시→한편으로 탱글이와 가희 루카, 인류만으로는 무리라는 결론을 내고 당시의 나비들에게 공투 호소→
나비 종족, 설득당함. 의태한 자와 그렇지 않은 자를 막론하고 새 고향을(덤으로 행성 세라프의 인류 중 가희 루카를 비롯한 나비 종족의 진실을 알고도 자신들을 적대하지 않는 이웃들을) 위해서 인류와의 공투를 결의→
문명 7할의 붕괴와 지나친 인구수 감소로 인해 절멸 직전의 인류와 나비, 시간을 들이면 재생할 수 있을 정도의 생명력이 남은 행성을 남기고 캔서 섬멸 완료→
인간으로 의태한 나비들과의 공존 및 교합으로 인해 인류 절멸의 위기 회피, 회복기에 들어가 잠적한 가희의 노래와 함께 문명 재건 루트→
그로부터 시간이 지나 가희가 과거의 기록이 되었을 즈음, 붕괴된 문명의 잔해를 발굴해 분석해서 힘으로 바꾸어 과거 시절에 가까운 형태로 문명 발전(문명 복구라고도 함. 다만 문화적 축면에 대해서는 과거 이상, 지구 이하 수준으로 발전함)→
그로부터 또 시간이 지난 후 외부에서 찾아온 노바 연방과의 접촉, 현재로
라는 것이 제가 생각한 행성 세라프의 대략적인 역사입니다.
루카는 기본적으로 '시리어스도 가능한 개그캐'로 설계했습니다. 원본부터가 시리어스로 가득한 메인 스토리에서도 개그를 마구 쳐댔으니까요.
이대로 블랙 윙즈 시즌의 우주 편에 튀어나와도 OK, 이후 시즌에서 지구에서 바보 짓을 하면서 튀어나와도 OK. 나올 때는 에피소드 안에서 노래라도 한 곡 뽑아주면 그야말로 최고겠군요(She Is Legend의 곡이라면 더더욱!)
<2024/04/03> 헤번레 5장 전편에서 새롭게 풀린 설정을 도입해 리뉴얼했습니다. 질풍노도의 과거가 추가되었네요.






_199_0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