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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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염가술사의 앵커식 레코드 -17-

Author:Anchormist◆zs.cJBcLk6
Responses:1001
Created:2023-05-23 (화) 17:09
Updated:2023-05-26 (금) 03:31
#0Anchormist◆zs.cJBcLk6(xXfxxZ6wDc)2023-05-23 (화)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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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hormist◆zs.cJBcLk6의 잡담판입니다.
∥ 나메는 인증이 필요한 특수 상황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아요.
∥ 참치어장 규칙 준수, 심한 싸움은 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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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무졸 위키 주소 >159684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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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GH4AUOB.Q)2023-05-24 (수) 03:37
안착
#2이름 없음(UWyg8k22vc)2023-05-24 (수) 03:37
ㅇㅊ
#3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3:37
안착

근데 그 발부르 여사가 시리우스에게 나름 모성? 같은 것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만으로도 많이 놀랐어

진짜 화해 루트가 열릴락 말락 한 것 같은데
#4Anchormist◆zs.cJBcLk6(ib3qIZwsls)2023-05-24 (수) 03:37
투하 한번에 잡담판 하나... 발부르가 여사님 이게 맞나요...
#5이름 없음(qO2e1QF2R2)2023-05-24 (수) 03:37
마망특공 라이니...
#6이름 없음(d6.zR2gFLQ)2023-05-24 (수) 03:37
도착했다! 일순 후의 잡담판에!
#7이름 없음(IEbTt1E6Pk)2023-05-24 (수) 03:38
시빌이랑 린 야오 커뮤하면 시빌 각성할 가능성 있을까

가든에 후배들 들어오기 전까진 터졌으면 하는데
#8이름 없음(/4XivpfzaA)2023-05-24 (수) 03:38
>>4 미래의 시어머니시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38
시어머니가 단순 드립 취급하긴그렇거든
#10이름 없음(Szdxrdftlc)2023-05-24 (수) 03:38
볼드모트가 일한다 해도 그거 라이네스랑 별상관없잖아
#11이름 없음(qO2e1QF2R2)2023-05-24 (수) 03:38
프레시아 붙들고 롤랜다에게 희망을 주고 발부르가를 다시 한 번 미치게 한...
#12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3:39
원작에서 시리우스에게 저런 모성을 보여준 적이 한 번이라도 있었을까, 발부르가 여사

라이니랑 펜팔 친구 되면 라이니를 중심으로 화해 이벤트가 준비될 지도?
#13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39
덤으로 정령님 소리 듣고
#14이름 없음(.GH4AUOB.Q)2023-05-24 (수) 03:39
근데 그린그래스 같은 가문단위 저주는, 가문의 이름을 지닌 사람한테만 적용 될려나?

그린그래스랑 결혼해 아이를 낳았는데 후손에게 요절 저주 적용되면 그 어떤 가문도 그린그래스를 안사람으로 만들지 않울거 같을텐데

#15이름 없음(IEbTt1E6Pk)2023-05-24 (수) 03:39
그런데 진짜 플리몬트의 황금이 볼디를 슈퍼사이어인으로 만들 수 있다면 한번 보고싶긴 해
#16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39
라이니라면 어지간한 푸념이나 하소연 같은것도 들어주면서
발부르가 상대해줄수 있긴하겠지
#17이름 없음(qO2e1QF2R2)2023-05-24 (수) 03:40
다갓: 몰?루는 건가. 난 원작 단역을 아주 팍팍 밀어준다!
#18이름 없음(IEbTt1E6Pk)2023-05-24 (수) 03:40
>>17 물키베르:ㅎㅎㄱㅅ
#19이름 없음(/4XivpfzaA)2023-05-24 (수) 03:40
>>14 유전적으로 적용돼. 그래서 발부르가가 다른 남주 후보는 냅둬도 요이치는 판정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긴해.
#20Anchormist◆zs.cJBcLk6(UK8indM5Hk)2023-05-24 (수) 03:40
>>7 시빌은 언젠가는 활약할 거예요
#21이름 없음(Szdxrdftlc)2023-05-24 (수) 03:40
주인공이 해리포터였다면 커뮤고 연애고 나발이고 파워업에 집중하고 볼드모트 움직이는거에 일일이 똥줄탔겠지만 라이네스는 기본 볼드모트랑 상관없지
#22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41
우르보로스라면 모를까
#23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41
뫼비우스는 프로토 해리 같은 위치니깐 그렇다쳐도
라이네스는 확실히
#24Anchormist◆zs.cJBcLk6(UK8indM5Hk)2023-05-24 (수) 03:41
사실 주인공이 해리포터일 때야말로 볼드모트고 나발이고 커뮤랑 연애로 사랑의 힘을 키워야 하는 것?이
#25이름 없음(qO2e1QF2R2)2023-05-24 (수) 03:41
>>18 다갓: 라이니를 가장 이성적으로 의식하게 만든 것만으로도 푸쉬 아?닐까. 정치적으로 앞으로도 많이 얽힐 거고.
#26이름 없음(IEbTt1E6Pk)2023-05-24 (수) 03:42
>>21 아비케브론:딸이랑 친하게 지내주렴
#27이름 없음(HH/bxI6taM)2023-05-24 (수) 03:42
아, 하긴 사랑이 최강의 마법이지
#28이름 없음(.GH4AUOB.Q)2023-05-24 (수) 03:42
해리는 커뮤고 연애고 나발이고 파워업에 집중 ㅋㅋㅋㅋㅋㅋ 맞긴하다

커뮤 -> 그리핀도르 + 위즐리 아니면 진짜 없지...?
연애 -> 초챙 + 지니 말곤 그없
#29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43
꺼리가 아무래도;;
#30이름 없음(IEbTt1E6Pk)2023-05-24 (수) 03:43
라이네스랑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우로보로스라던가 어밀리아라던가 아비게일이라던가 한다리 걸쳐서 연관이 많은 볼디씨
#31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43
신파치 관련해서도 간접적으로 관계가 없다곤 말 못하긴 하지
#32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3:44
오히려 해리포터가 파워업에 집중하면 망하지 않아?
사랑의 마법을 모두에게 줄 수 없잖아
#33이름 없음(IEbTt1E6Pk)2023-05-24 (수) 03:44
>>28 해리는 2학년때 칼들고 바실리스크 잡을정도로 완성캐였어서(대충)
#34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44
애초에 작정하고 볼드모트 대척점이니깐 해리
#35이름 없음(UWyg8k22vc)2023-05-24 (수) 03:45
뭔가 해리의 호칭이 사방팔방 나눠지고 있어

살아남은 아이(아가씨): 우로보로스
(다갓에게)선택받은 자: 발부르가
#36Anchormist◆zs.cJBcLk6(UK8indM5Hk)2023-05-24 (수) 03:45
위저딩 월드가 대단한 점은 혼자서 도시 단위 파괴력을 내는 괴물들을 내보내면서도 결국 강한 적을 꺾는 건 더 강한 힘이 아니라 상대의 인간적 결점과 아군의 인간적 장점임이 전제로 깔려있다는 부분이니까요
#37이름 없음(.GH4AUOB.Q)2023-05-24 (수) 03:45
해리 커뮤는 사실상 위즐리면 해결된다는게 공포임 ㅋㅋㅋㅋ

동고동락하는 유이한 절친 -> 론
친하고 죽맞는 선배 -> 위즐리 쌍둥이
꼬장꼬장한 선배 -> 퍼시
유사 어머니 -> 몰리

이니까 ㅋㅋㅋㅋㅋ
#38Anchormist◆zs.cJBcLk6(UK8indM5Hk)2023-05-24 (수) 03:46
나는 위즐리다
너는 위즐리다
우리는 위즐리다
#39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46
삼위일체 위즐리
#40이름 없음(tIpU0.7gU2)2023-05-24 (수) 03:46
근데 발부르가가 가든에게 라이네스 잘부탁한다고 선물이랑 편지 보내면 재밌겠다 ㅎㅎ
#41이름 없음(Szdxrdftlc)2023-05-24 (수) 03:46
해리가 볼드모트 때려잡은 사랑의 마법은 연애가 아니라 부모의 사랑쪽이지만
#42이름 없음(/4XivpfzaA)2023-05-24 (수) 03:46
어장주는 처음에 발부르가를 어떤 캐릭으로 쓰려고 내보냈어? 정말 궁금해진다ㅋㅋㅋㅋㅋㅋ
#43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47
가든과 엮이지 않을수 없긴하겠어
정보력이 저정도면 가든에 대해서도 알지 않을수가 없긴 하겠지
#44이름 없음(IEbTt1E6Pk)2023-05-24 (수) 03:47
>>36 그럼 레거시는 왜 꺾이지 않았죠! 인간적으로 훌륭한 사람은 남두 인간폭탄같은거 안씁니다!(막말)
#45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48
어쩌면 가든의 존재를 통해 발부르가는 로드가 완성되어지는거에 대한 설게도로 참고할수 있을킹능성도
있어보이고
#46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49
물론 가든의 수장은 실질적으로 릴리이기에 그렇치 않을지도 몰루지만
라이네스가 인정해버렸다면 야 뭐....
#47이름 없음(N3wSZ37kyY)2023-05-24 (수) 03:49
>>44 산혁시대는 인간을 미치게 하기 때문에?
#48이름 없음(.GH4AUOB.Q)2023-05-24 (수) 03:50
산혁시대.... 하긴 광기 그자체인 시대니까 말이지 (먼산)
#49이름 없음(IEbTt1E6Pk)2023-05-24 (수) 03:51
플리몬트랑 우로보로스
릴리-포터-피버렐
마나카-블랙
아비게일이나 시빌만 곤트였으면 로드가문의 씨앗들 모임이었네 가든

아비게일도 아빠가 곤트가 말예의 최측근이니까 끼워맞추면 차기로드모임 완성(아무말)
#50이름 없음(HH/bxI6taM)2023-05-24 (수) 03:52
곤트는 죽은거지?
#51이름 없음(Szdxrdftlc)2023-05-24 (수) 03:52
리츠카가 파셀텅그를 각성하면 완벽
#52Anchormist◆zs.cJBcLk6(UK8indM5Hk)2023-05-24 (수) 03:53
>>44 게임적 허용이라고 할지 퀘스트라인은 좋은 사람일 경우가 그럴듯하긴 하?고
#53이름 없음(.GH4AUOB.Q)2023-05-24 (수) 03:54
곤트가 인정하지 않을 후예의 손에 곤트가 죽었으니 문학적이네요
#54Anchormist◆zs.cJBcLk6(UK8indM5Hk)2023-05-24 (수) 03:54
매지컬 사이코 매지컬 사이코 하지만 엄청 인싸잖아요, 호거시 주인공
#55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54
인싸긴하죠
#56Anchormist◆zs.cJBcLk6(UK8indM5Hk)2023-05-24 (수) 03:55
>>42 격발할 리 없는 폭탄이라고 생각했는데 설치 방향이 메타 쪽이었을 줄은...
#57이름 없음(Szdxrdftlc)2023-05-24 (수) 03:55
즉사 저주 난사하고 다니는건 좀 깨지만
#58이름 없음(/4XivpfzaA)2023-05-24 (수) 03:56
>>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3: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Anchormist◆zs.cJBcLk6(UK8indM5Hk)2023-05-24 (수) 03:56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높으신 분께서도 말씀하셨어?요
#61이름 없음(.GH4AUOB.Q)2023-05-24 (수) 03: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이름 없음(HH/bxI6taM)2023-05-24 (수) 03:56
다갓: 나는 폭탄마다
#63이름 없음(IEbTt1E6Pk)2023-05-24 (수) 03:56
리츠카를 곤트로 인정해주면 지금 구도가
플리몬트(가든)을 두고 싸우는 피버렐&블랙(머로더즈)과 곤트(DBs)라는 거네!

발부르가:가신들 이끌고 영지전이려나?
#64Anchormist◆zs.cJBcLk6(UK8indM5Hk)2023-05-24 (수) 03:57
>>56 격발할 리 -> 격발 안할 리
#65이름 없음(HH/bxI6taM)2023-05-24 (수) 03:58
나중에 가서 곤트 격발할 수도 있으려나
#66이름 없음(qO2e1QF2R2)2023-05-24 (수) 03:59
>>56 메타영역... 베아트리체... 라이네스... 윽 머리가.
#67이름 없음(.GH4AUOB.Q)2023-05-24 (수) 03:59
볼디가 자식만들지 않는이상은 없을듯? 크리 연타로 몰키베르 사람 중 파셸통크 하는 사람 나오면 몰?루지만
#68이름 없음(IEbTt1E6Pk)2023-05-24 (수) 04:00
혹시 몰라 리츠카도 자기가 혼혈일수도 있다고 했는데 스큅이라 쫓겨난 곤트와 결혼해서 톰보다 진한 곤트일지도
#69이름 없음(dlZNIIJd8w)2023-05-24 (수) 04:01
이제보니 나무위키에 이 어장 내용 있었구나.
#70Anchormist◆zs.cJBcLk6(UK8indM5Hk)2023-05-24 (수) 04:01
생각해 보면 "또다른 파셀텅"이 원작 팬픽 스레 안 가리고 퍽 자주 쓰이는 인물상인데 호무졸에는 아직 낌새가 없네요
#71이름 없음(IEbTt1E6Pk)2023-05-24 (수) 04:02
스네이프는 애니마구스 되면 암사슴일까

어떤데에선 뱀 애니마구스 되서 파셀텅 쓰고 다니던데
#72이름 없음(dlZNIIJd8w)2023-05-24 (수) 04:05
파셀텅은 음...식상하니까(?)
#73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4:05
확실히 여기
호무졸 기준으로만 봐도 식상할거같아
#74이름 없음(.GH4AUOB.Q)2023-05-24 (수) 04:06
페버럴 아이템 만드는 마법은 유실됐겠지? 죽성만드는 거보면 플리몬트황금처럼 대단했을거 같은데
#75이름 없음(5PtwjvFkWA)2023-05-24 (수) 04:10
솔직히 해리포터 부모세대 자체가 죄다 재능이 쟁쟁한 넘사벽들이라서 고작 파셀텅가지곤
#76Anchormist◆zs.cJBcLk6(UK8indM5Hk)2023-05-24 (수) 04:10
인디아나 볼디가 찾아낼수?도
#77이름 없음(tYnO/CCras)2023-05-24 (수) 04:11
고작 파셀텅 가지곤 볼드모트 도발밖에 못하잖아
#78이름 없음(.GH4AUOB.Q)2023-05-24 (수) 04:11
볼디: 아 나도 페버럴 후예라고 ㅋㅋㅋㅋㅋㅋ
#79이름 없음(I80FfXcmw.)2023-05-24 (수) 04:11
다음 학기 이벤트

-시리우스가 리츠카와 피터에게 전달하는 라이네스의 블랙저택방문

-갑작스럽게 가든에게 찾아온 발부르가의 선물

갑자기 다음 학기가 기대가 되네요??
#80이름 없음(.GH4AUOB.Q)2023-05-24 (수) 04:12
그린그래스경한테 제임스를 통해서 전할려나? (아무말)
#81이름 없음(/OZpWnJkZ6)2023-05-24 (수) 04:16
와 진짜 어제 발부르가 커뮤 너무 맛있었다 이게 로판의 참맛?
#82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4:20
ㄹㅇㅋㅋ
#83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4:21
이제 좀 진정(?)된거 같구만(아무말)
#84이름 없음(qO2e1QF2R2)2023-05-24 (수) 04:22
이것이 흑막 선?역의 참맛!
#85이름 없음(4IZChjrKbs)2023-05-24 (수) 04:48
드레스는 아마 롤랜다가 눈 시퍼렇게 뜨고 검증할 거 같긴 한데...
#86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4:49
그야 그렇겠지
#87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4:49
마찬가지로 파인애플 절임도 롤랜다가 검수하고 가든 일행들도 검수들어가겠지..아..마?
#88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4:50
발부르가의 파인애플 절임은 봐도 봐도 웃음벨이자 소름이다 ㄹㅇ
#89이름 없음(I80FfXcmw.)2023-05-24 (수) 04:51
근데 드레스 마법적 효과는 좀 궁금하네 단지 선택받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드레스인것만은 아닐꺼 아냐 분명히 개쩌는 마법적 기능이 있겠죠?
#90이름 없음(k/Pj4ERYzY)2023-05-24 (수) 04:51
대충 라이니의 허니듀크스를 지켜본 피터만큼이나... 이성과 욕망의 조화...
#91이름 없음(ko3/uLEzEw)2023-05-24 (수) 04:56
>>88 라이네스 개인에 대한 호의와 플리몬트를 끌어들이고자 하는 전략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92이름 없음(hbtfDeQTOg)2023-05-24 (수) 05:02
자신의 진심과 감정마저 목표를 위한 도구로 삼을 수 있는
#93이름 없음(I80FfXcmw.)2023-05-24 (수) 05:03
드레스 하니까 페버럴의 드레스 친구들 앞에서 입는 라이네스도 보고 싶다. 분명히 엄청 예쁠텐데 말이야 언젠가 한번은 친구들 앞에서 입는 모습 나오겠죠?

그리고 그걸 보는 남주들 반응도 보고 싶고, 시리우스 반응도 좀 기대되는게, 원래부터 친하다고 생각했던 이성이 갑작스럽게 이렇게 꾸미고 나와서 다르게 보이는거, 로맨스 국룰이잖아요?

해리포터에서도 트리위저드 무도회 헤르미온느도 그랬고 말이지
#94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5:04
일단 로렐리아의 정체부터 친구들 앞에서 공개하는게 먼저 아닐까 ㅋㅋㅋㅋ
#95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5:04
애초에 노래 피로연도 스네이크 외에는 리츠카는 그저 알고 있다지
노래를 들은것도 아니기도 하고
#96이름 없음(UWyg8k22vc)2023-05-24 (수) 05:06
라이네스에게 진짜 비밀이 엄청 쌓였네ㅋㅋㅋㅋ
혈통에 그린델왈드 개입+로렐라이+플리몬트 황금+레질리먼시와 오클루먼시+발부르가의 대계
도대체 몇 겹이냐고 이게ㅋㅋㅋㅋ
#97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5:06
점점 베일이 늘어나고 있 ㅋㅋㅋㅋㅋㅋ
#98이름 없음(5PtwjvFkWA)2023-05-24 (수) 05:07
진?정(어장 2개 소모함)
#99이름 없음(OPRq1PA5gc)2023-05-24 (수) 05:09
제비꽃 꽃말엔 신비함, 영원한 사랑이 포함되어 있어서요...
#100이름 없음(HH/bxI6taM)2023-05-24 (수) 05:11
라이네스가 아름다운 이유 그것은 비밀을 여러겹 둘러싸서 일줄이야!
#101이름 없음(hbtfDeQTOg)2023-05-24 (수) 05:15
비밀은 여자를 여자답게 만든다
(아무말)
#102이름 없음(y3Ta1nIkGM)2023-05-24 (수) 05:41
이게 발부르가 빛타락의 화력인가?

엄청나잖아…!
#103이름 없음(C8.EcK4fyw)2023-05-24 (수) 05:42
ㄹㅇ
#104이름 없음(k1AbPJP64Q)2023-05-24 (수) 05:43
플리몬트는 심플하게 백면크리+5로 어장주를 조졌다면 이번엔 여러 판정 돌파로 어징에 불을 지른...
#105이름 없음(y3Ta1nIkGM)2023-05-24 (수) 05:44
무시무시한 일이다.
#106이름 없음(C8.EcK4fyw)2023-05-24 (수) 05:53
이러다가 남주 후보 다 제치고
라이니의 노래를 듣는 작자가
발부르가가 되는거 아니냐 싶을만큼

치고 올라오는게 예사롭지가 ㅋㅋㅋㅋ
#107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6:14
드레스는 언제 입을까
혹시 상시 착용이면 혹시 모를 때 도움이 되니 좋은데
#108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6:16
그리고 레귤러스의 목표가 가문과 형의 화해인데
이대로면 레귤러스 대?승?리
#109이름 없음(y3Ta1nIkGM)2023-05-24 (수) 06: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이름 없음(Iidj/8M57U)2023-05-24 (수) 06:30
anchor>1596844088>196
하지만! (극성맞은 사촌을)이렇게 간단히! 만났습니다!
#111이름 없음(EA.H0Cmfkw)2023-05-24 (수) 06:32
근데 잡답판 쭉 읽고 왔는데 시리우스 가 머로더즈 자기고집보다 라이네스를 더 잘 챙기지 않냐? 자기고집이였으면 애초에 블랙가 안왔을 텐데
#112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6:33
자중(극도의 인내심과 진심어린 사랑과 점철진 욕망)
#113이름 없음(Iidj/8M57U)2023-05-24 (수) 06:34
>>111 약속 + 피터/리츠카가 연모하는 대상 + 블랙은 엿이나 먹어라 + 나름 친한 친구
#114이름 없음(PijwQiBDrI)2023-05-24 (수) 07:02
>>112 신앙심이라 해야 하려나...
#115이름 없음(y3Ta1nIkGM)2023-05-24 (수) 07:30
무시무시한 일입니다 (리포터 풍)
#116이름 없음(PijwQiBDrI)2023-05-24 (수) 07:45
머글식으로 말한다면 구주: 라이네스, 성모: 프레시아, 동방박사: 롤랜다
뭐 이런 식으로 발부르가가 뇌내 치환하는 듯한...
#117이름 없음(I80FfXcmw.)2023-05-24 (수) 07:49
근데 발부르가 왜이렇게 귀여움? 말로는 로드가문의 부활 외치면서 정작 한다는게 라이네스 간식 어떻게 준비할까 고민하는게 너무 귀여워요 이게 갭모에라는건가?
#118이름 없음(HH/bxI6taM)2023-05-24 (수) 07:50
발부르가가 라이니에게 반해서 그래요.
#119이름 없음(PijwQiBDrI)2023-05-24 (수) 07:51
로드 천년왕국 이끌어갈 구주(자기 머릿속)를 목도해서 예물 준비하느라 그래요(아무말)
#120이름 없음(nHKiAqA4nI)2023-05-24 (수) 07:52
근데 ㄹㅇ 시어머님이랑 커뮤 좀만 하다보면 시리우스는 인지부조화 각이네

라이네스가 말만 하면 이거든 저거든 들어주실 기세신데 시리우스 입장에서는 여태 살아오며 반목해온 내 삶은 대체?

심지어 그게 단순히 책략이나 심계만으로 쓰는 가면도 아니고 진심으로 라이네스를 위하고 좋아하기에 나올 반응이라는 게 ㅋㅋㅋㅋㅋㅋ
#121이름 없음(/4XivpfzaA)2023-05-24 (수) 07:58
>>120 방학 오면 시어머니 시리우스 커뮤나 걸어보자고
#122이름 없음(I80FfXcmw.)2023-05-24 (수) 08:00
>>120 아니 근데 벌써부터 호칭이 시어머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라이네스는 남편은 커녕 남친도 없는데 왜 대부랑 시어머니는 있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3이름 없음(HH/bxI6taM)2023-05-24 (수) 08:03
라이네스는 들어줘도 자기 계획이랑 문제될 일이 없는데
시리 행동은 자기 뜻을 거스르니 반목할 수밖에 없NE~
#124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8:10
이제 매년 발랜타인때마다
남주후보들과 마찬가지로 당연하게
라이니 간식도 챙기면서 호감버는 발부르가를
보는건가
#125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8:11
발랜타인 챙기는 발부르가라는 파워키워드
#126이름 없음(I80FfXcmw.)2023-05-24 (수) 08:12
근데 시리우스는 라이네스가 시어머님이랑 편지 주고 받고 방학때 주기적으로 블랙가 방문하는거 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7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8:12
지금 블래 가문에 들어간 히로인 속성

1. 남들에게 차가운데 나에게만은 너무나 따뜻함
2. 날 위해서라면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줌
3. 날 위해서라면 지금껏 쌓아온 문제되는 사상도 양보 가능
4. 설령 날 선택해주지 않아도 됨. 아니 오히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골라줬으면 진심으로 축복해줄 예정 (new)

아니 다갓의 억빠 수준 상태가???
#128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8:13
이게 특정 누군가라면 모르겠는데, 지금 다이스의 결과로 시리우스랑 발부르가 여사의 공통적인 속성이 되었다

다갓... 이게 맞니...?
#129이름 없음(PijwQiBDrI)2023-05-24 (수) 08:14
>>127 시리우스나 레귤러스가 아니라 "블랙 가믄"이란 게 유우머
#130이름 없음(nHKiAqA4nI)2023-05-24 (수) 08:15
>>127 앜ㅋㅋㅋㅋㅋㅋ 라이네스 버전 Always냐고 ㅋㅋㅋㅋㅋㅋ
#131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8:15
심지어 속성 과다로 패배 히로인 될까봐 슬그머니 마지막에 나를 골라주지 않아도 괜찮은 속성을 넣은 다갓... 인기가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인데 이걸 가문 단위로 하네요...

하늘의 유일 달(폴리몬트)님의 동반자는 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일등성이었다...?
#132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8:16
시리우스는 껀덕지가 없지
발부르가랑 친분쌓는데 있어서 라이니관련으로
땡깡부리지라도 않으면
#133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8:17
스네삐식 헌신어린 영원한 사랑
+시리우스의 차도남
+발부르가 여사의 날 너무 좋아해주는 시어머님
+레귤러스의 너무 착하고 잘 따라주는 후배계 제부

그만둬 다갓.... 다른 남주들 (존재감이) 다 죽어버려..!!
#134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8:17
스무스하게
풀림
(시어머니 자처하는 누구씨가 딸려옴)
#135이름 없음(PijwQiBDrI)2023-05-24 (수) 08:18
다만 발부르가 제외한 가문 남자 어르신들의 의견은 또 어떨지...?
#136이름 없음(I80FfXcmw.)2023-05-24 (수) 08:18
아 근데 이거 좀 흥미로운게, 라이네스 결혼관련으로 가문단위로 본격적으로 개입 시작한거 아님?? 물론 시어머님은 당연히 호의로 제공하는거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저걸 누가 호의로 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7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8:18
ㄹㅇㅋㅋ
#138이름 없음(/4XivpfzaA)2023-05-24 (수) 08:19
>>135 애초에 가문 어르신들이 발부르가를 부추기면서 발부르가가 첫등장했고, 한 가문 1AA로 등장도 못하니 열렬이라도 안 터지면 신경 안 써도 될걸.
#139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8:20
성격이 가장 ㅈㄹ맡은
볼디 열혈신봉자도 미소짓게 만든
라이니에게 고작 남자 어르신'따위'(아무말)
#140이름 없음(I80FfXcmw.)2023-05-24 (수) 08:21
알고보니 가든에서 제일 사고뭉치는 라이니였네 우로보로스건도 사고치더니만 이제는 블랙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언제까지 사고만 칠꺼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1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8:21
마나카 정도가 그나마
시어머니의 진가를 파악가능이기에

메메타 시점아니면
되려 경각심 맥스일걸
시어머니에 대해서
#142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8:22
>>136 그래서 전 어장에서 라이니에게 권력이 생겼다고 평한 거임. 블랙 가문이 너무 잘 대해주고 친구 인증까지 때려버려서
원래 라이니가 가진 네임은 최상위층이라 해도 현 시점에서 명목상에 불과할 따름인데 블랙 가문이 친교를 나누면서 권위에 실질적인 힘이 실려버렸단 말이지...?
#143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8:22
릴리 위통안건 ㅋㅋㅋ
#144이름 없음(I80FfXcmw.)2023-05-24 (수) 08:23
"블랙"이 관심을 가지는 "가든" 도대체 가든의 위상을 얼마나 더 올릴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5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8:23
우로보로스를 따위로 만드는 안건을
들고온 라이니를 바라보는 보호자(릴리)의 심중은?
#146이름 없음(nHKiAqA4nI)2023-05-24 (수) 08:24
>>141 경각심 맥스가 되어 정기적으로 만나며 시어머님 대책 회의를 여는 시리레그라이니 모임에는 시어머님도 방긋!
#147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8:25
권력이란 실제로 얼마나 힘을 가졌느냐보다 그 힘을 가졌다는 인식이 더 중요한 법이지... 축하해 라이니. 호그와트에서 어지간하면 소동에 휘말릴 일은 없겠다. 릴리가 괴로워질 뿐 (외면)
#148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8:25
사고는 라이니가 쳤는데 그 뒷수습은 전부 릴리의 몫이 된다
이것이... 권력의 참맛...?
#149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8:26
릴리 ㅋㅋㅋㅋ
우로보로스식 방식에 불만이 있고
자기분야가 아니라서 뫼비우스에게 휘둘리는감도
있던데

릴리에게 쥐약인 정치력으로
시험들게 하는 상황에 대해
#150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8:27
엔제쯤일지 몰라도 발부르 여사 호그와트 학기 내에 가든을 초대해서 쐐기를 박아넣으시겠군요...
#151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8:28
너구리가
빠진건 이제와서 보면 다행인가 싶기도하고
#152Anchormist◆zs.cJBcLk6(xXfxxZ6wDc)2023-05-24 (수) 08:28
여섯시 반부터 투하 시작할게요
#153이름 없음(nHKiAqA4nI)2023-05-24 (수) 08:29
네넹
#154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8:29
라이니도 부담스러워하는데
ㄹㅇ 가든일행을 시어머니가 초대하려들면
너구리의 위는 녹아없어져도 부족함이ㅋㅋㅋ
#155이름 없음(PijwQiBDrI)2023-05-24 (수) 08:30
가든: 야! 아모텐사아 안 섞였는지 두세번 확인해! 냄새가 파인애플 설탕조림 맞지 라이니?!
#156이름 없음(y3Ta1nIkGM)2023-05-24 (수) 08:30
>>152 확인했습니다-
#157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8:32
우로보로스랑
성향이 안 맞아도 친해지라고까진 안해도
교류를 적극적으로 가지지 않을수없는 상황에
몰리는 릴리
#158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8:36
그나저나 혹시 시리우스 남주물 추천하는 거 있음?
요즘 시리우스 남주물이 끌리네
#159이름 없음(y3Ta1nIkGM)2023-05-24 (수) 08:37
>>158 그거 BL물 많든데 수비 범위?
#160이름 없음(y3Ta1nIkGM)2023-05-24 (수) 08:37
BL물 수비 범위라면 추천할 수 있음.

이성연애의 경우는 수가 너무 적어서
#161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8:42
BL물이 대다수구나 오우....
#162이름 없음(PijwQiBDrI)2023-05-24 (수) 08:44
시리우스가 이성애를 생각하기엔...
#163이름 없음(h0LPk00fQU)2023-05-24 (수) 08:45
그러고보면 2차창작에서 친세대 인물 중 스네이프가 이성범위가 넓으면서도 좁았지
육체가 릴리라던가 페튜니아라던가 해리(ver.여자)라던가 해리의 쌍둥이 여성자매라던가 릴리핏줄이 대부분이었으니
#164이름 없음(HH/bxI6taM)2023-05-24 (수) 08:45
>>155 라이니:확실히 파인애플 설탕절임냄새야! 양피지냄새도 조금나지만
#165이름 없음(dlZNIIJd8w)2023-05-24 (수) 08:46
시리우스 원작 이미지가 이미지다보니...

그리고 해리포터 2차창작이 여성향이 많으니까 ㅎ.

생각해보니 호무졸도 여성향 오토메 2차창작이었네!(?)
#166이름 없음(y3Ta1nIkGM)2023-05-24 (수) 08:46
>>163 그라지예-
#167Anchormist◆zs.cJBcLk6(xXfxxZ6wDc)2023-05-24 (수) 08:56
그러고 보니 아모텐시아를 파인애플 설탕조림에 섞어서 주면 라이네스는 눈치챌 방법이 없는 것이...?
#168이름 없음(hbtfDeQTOg)2023-05-24 (수) 08:57
하지만 이젠 안하겠죠(?)
#169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8:58
>>167 다른 사람이 대신 냄새 맡아주면
근데 몰래 먹으면 답없네 아하하핰핰
#170이름 없음(UWyg8k22vc)2023-05-24 (수) 08:58
>>167 아니 그런 짓을 시어머니가 할 리가 없잖아!
#171이름 없음(HH/bxI6taM)2023-05-24 (수) 08:59
가라 기미상궁 아비(아무말)!
#172이름 없음(PijwQiBDrI)2023-05-24 (수) 09:00
>>167 양피지 냄새 맡을 테니 노 플라블럼?
#173이름 없음(Mlhr/49FeI)2023-05-24 (수) 09:06
이번 블랙 와장창 관련 가든이나 머로더즈나 데이브레이커즈 반응이 궁금하네.
#174이름 없음(PijwQiBDrI)2023-05-24 (수) 09:08
뫼비우스 선배가 어찌 반응할지...
#175이름 없음(tkiLuH6SII)2023-05-24 (수) 09:08
시리우스 팬픽... 현세대/오리캐 여주로 재미있게 읽었던게 있었던거 같은데 제목을 잊어먹음...
#176이름 없음(hbtfDeQTOg)2023-05-24 (수) 09:08
>>174 앜ㅋㅋㅋㅋ
#177이름 없음(tkiLuH6SII)2023-05-24 (수) 09:09
조아라에서 봤었고... 독특하게도 남녀 모두 어른이 된 이후에 이어지는거라서 기억에 남았던거 같은데...
까먹음
#178이름 없음(J3wDwV7FM2)2023-05-24 (수) 09:13

지금 시간대가 크리스마스 방학이던가?

그럼 오늘 내용은 학기 시작이겠군
#179이름 없음(J3wDwV7FM2)2023-05-24 (수) 09:14
아 정말 궁금해
마나카 양의 신랄한 블랙가 방문기 후기 소감이 너무 궁금해!
#180이름 없음(hbtfDeQTOg)2023-05-24 (수) 09:15
플리몬트 성 이벤트 하나 더 있음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브라운 - 트릴로니 - 블랙 - 플리몬트 성이라
#181이름 없음(hbtfDeQTOg)2023-05-24 (수) 09:15
플리몬트 성에서 이벤트 한번 더 굴리고 2학기 시작해서 좀 보겠지
#182이름 없음(J3wDwV7FM2)2023-05-24 (수) 09:16
과연
블랙가 방문기가 너무 충격이어서 그 전 내용을 다 까먹어버린Wwwwwwwwww
#183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9:16
ㄹㅇㅋㅋ
#184이름 없음(e13El8zWTo)2023-05-24 (수) 09:16
센세이션하기 그지 없으며 앞으로도 센세이션하겠지
#185이름 없음(hbtfDeQTOg)2023-05-24 (수) 09:17
온갖 흉계를 꾸미던 발부르가가 주인공을 실제로 대면하자마자 빛타락이라니, 이거 귀하거든요
#186이름 없음(J3wDwV7FM2)2023-05-24 (수) 09:17
ㄹㅇㅋㅋㅋㅋㅋ
첫대면 호감 100의 위력이란Wwwwwwwww
#187이름 없음(Mlhr/49FeI)2023-05-24 (수) 09:18
솔직히 진짜 전제군주급 권력까진 바라지도 않으니까, 다시 한 번 로드 가문은 과연 우리와는 격이 다르다는걸 만인이 인정할 수준으로는 실권을 찾았으면 싶다.
#188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9:19
폴리몬트 가기 전에 블랙가에서 헤어지는 인사 해야하지 않음?
#189이름 없음(hbtfDeQTOg)2023-05-24 (수) 09:19
>>188 어제 그걸로 끝났음
#190이름 없음(J3wDwV7FM2)2023-05-24 (수) 09:19
솔직히 무력 빨 볼디를 견제할려면
권력을 옛 로드급으로 상향해야 가능할 것 같아
#191이름 없음(hbtfDeQTOg)2023-05-24 (수) 09:19
발부르가의 독백이 라이네스 가고 나서 한거
#192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9:19
>>177 아 궁금하네. 내용이 뭔데?
#193이름 없음(J3wDwV7FM2)2023-05-24 (수) 09:24
anchor>1596846071>507

어쩌면 이거 예언이 될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웃기넼ㅋㅋㅋㅋ
#194이름 없음(/4XivpfzaA)2023-05-24 (수) 09:25
>>193 ㅋㅋㅋㅋㅋㅋ
#195이름 없음(J3wDwV7FM2)2023-05-24 (수) 09:26
로드의 시대 부활이 라이네스한테 이득이라 그런가
발부르가와 한 편이 되는데의 리스크가 잘 눈에 안들어온다
#196이름 없음(Mlhr/49FeI)2023-05-24 (수) 09:26
라이네스랑 발부르가가 한 편 먹었는데 그 효과로 인해 발부르가가 시리우스가 봐도 괜찮은 수준으로 사람이 좋아지면 시리우스는 어케 반응해야 좋은거냐...?
#197이름 없음(OTdZzJNL/U)2023-05-24 (수) 09:26
흠... 우리 아이들을 숨기고 지킬 방법을 찾는다는 저 발부르가의 대사에서 블랙의 마법과 플리몬트의 황금을 더해 아이들을 볼드모트조차 재낄 진정한 로드로 만들려는 낌새가 느껴지는 건 내 착각이겠지?
#198이름 없음(J3wDwV7FM2)2023-05-24 (수) 09:27
>>196 그때도 철 안들....겠구나 우리 똥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9이름 없음(/4XivpfzaA)2023-05-24 (수) 09:27
그냥 가문만 부흥하는 거에서 끝내기로 하면 발부르가 계획대로 가는 게 제일 좋아보이긴 해.
#200이름 없음(J3wDwV7FM2)2023-05-24 (수) 09:27
>>197 진짜 막판의 아이들을 숨기고 지킨다는 부분에서 존너 믿음직스러워짐
#201이름 없음(Mlhr/49FeI)2023-05-24 (수) 09:28
생각해보니 볼디 정식명칭이 볼드모트 경, 로드 볼드모트란 말이지.

이거 호무졸 기준으로는 다섯 로드도 다 쌩까고 자신만이 유일무이한 로드라는 과시기도 하겠네.
#202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9:28
지금 블랙, 그걸 넘어 시리우스가 이벤트 핵심 축이라서
"블랙의 마법" 떡밥이 풀려야함
#203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9:28
>>201 어라. 그렇게 되네
점점 더 다섯 로드가 세계관 핵심 설정이 되고 있다
#204이름 없음(/4XivpfzaA)2023-05-24 (수) 09:28
어차피 플리몬트든 우로보로스든 재부흥하긴 해야 해서. 그걸 블랙이 각잡고 도와주면 블랙에게도 뭘 해주는 게 당연하니까.
#205이름 없음(J3wDwV7FM2)2023-05-24 (수) 09:30
>>201 오 날카롭게 지적 잘했다. 발부르가 입장, 아니 블랙 가 입장에서는 저거 확실히 존나 거슬릴 듯.
#206이름 없음(scuY7W6ILo)2023-05-24 (수) 09:30
5학년까지 무사히 살아남아서 시리랑 블랙의 마법 설정을 진행해봐야, 6학년과 7학년 목표가 나오겠다
#207이름 없음(J3wDwV7FM2)2023-05-24 (수) 09:32
가끔은 열렬로 루트 분기하눈 경우에러 열렬 떴을 때 어떻게 루트가 분기되었을까 궁금하기도 해 ㅋㅋㅋㅋ
#208이름 없음(OTdZzJNL/U)2023-05-24 (수) 09:36
볼드모트 입장에선 다른 로드 가문들은 죄다 몰락한데다 우로보로스는 자기가 직접 아작냈고 블랙은 벨라트릭스가 자기 부하니 딱히 자기하고 동급이란 생각이 안들겠지.
자기만이 유일한 위저딩 월드의 로드라 자칭하는 것도 이해 안가는 건 아니다. 현재상황에서 자기하고 버금가는 건 역사상 최고라는 덤블도어와 고대마법의 전승자이자 이름을 남겨선 안될자의 후손인 레거시 정도 뿐이니.
그런데 다섯 로드가 아닌 말포이나 포터 같은 애들하고 같이 엮이는 것조차 수치스러워하는 발부르가가 아무리 덤블도어와 동급 이라지만 어디서 굴러먹었는지도 모를 마법사가 로드라고 자칭하는데 과연 속이 안쓰릴까?
#209이름 없음(EA.H0Cmfkw)2023-05-24 (수) 09:50
어떻게 가문이 공략대상 wwwwwwww
#210이름 없음(XBV03sRzbU)2023-05-24 (수) 15:22
에번의 지도교수님이 상상 이상으로 굉장히 굉장해서... 굉장한 마자강이었던 건에 관하여.
#211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5:22
엄청나게 재미있었다. 오늘의 호무졸도
#212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5:23
>>210 특정 분야 바실리스크지.

정확하게 분류하자면
#213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23
크와트로... 라이니를 보며 옛 친우의 능력에 다시 한 번 경의를 보내고 있겠지.
#214이름 없음(2zZE3d3uRw)2023-05-24 (수) 15:23
그린델왈드 덤비 샤아 3남자의 우정과 갈등. 그리고 대의! 느와르 영화 한편 뚝딱아닙니까!
#215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23
블랙 3인방 전원 풀컨이라니 실화냐(아무말)
#216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4 (수) 15:23
점점 리츠카랑 피터가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어, 발부르가에게 매수된 다갓이 각성 시리우스 각성 레귤러스를 띄웠는데 어쩔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7이름 없음(yxq/eIAyV2)2023-05-24 (수) 15:23
발부르가: 정치력 GOAT
바지나 교수: 어둠의마법저주해주 GOAT

키야
#218이름 없음(CO0WSmpDRo)2023-05-24 (수) 15:23
초반 더블 열렬의 블랙 가와

후반의 사야의 과거 임팩트가 상당했다
#219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23
이런 전쟁터에서 싸운 부교장님도 상상 이상의 마자강이셨네

어째 호그와트에 마자강들 심상치 않아???
#220이름 없음(XBV03sRzbU)2023-05-24 (수) 15:23
레어 바실리스크급이구나 샤아나 스네이프나 맥고나걸이나 라이니.
#221이름 없음(wWuiOpOJiw)2023-05-24 (수) 15:24
솔직히 블랙가 다이스 때문에 뇌가 맛이 가서 리츠카 피터 나오면 재미가 없어지는 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2이름 없음(XBV03sRzbU)2023-05-24 (수) 15:24
내일은 그린그래스 남매 커뮤한 다음 블랙 가문 대폭발을 들은 가든 맴버들 반응을 보겠군.
#223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25
>>219

호그와트는... (빛의) 마왕성이다
#224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25
아직 크리스마스 플리몬트성 이벤트는 시작도 안했다(…)
#225이름 없음(YMgNEvCvNA)2023-05-24 (수) 15:25
솔직히 시리우스 혼자 들어갔을 때 루트가 궁금했다
#226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5:25
>>222 크으- 재미있겠구먼 (재미있겠구먼)
#227이름 없음(XBV03sRzbU)2023-05-24 (수) 15:25
아 크리스마스 휴가 아직 안 끝났구나(...)
#228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25
그 드레스 판정은 블랙가문 방문 마무리에 불과하다고!
플리몬트 성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아직이다!
#229이름 없음(CO0WSmpDRo)2023-05-24 (수) 15:25
근데 블랙가는 아직 끝이 아니란 말이지

1000 다 하고나면, 호그와트 돌아가서 블랙가 보고가 남아있다
#230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25
근데 천문학 재능은 황금이고 뭐고를 가지고 전에 "그냥" 튀어나온 거라 참...
#231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25
>>214 그리소 사랑도 후추후추 (아무말)
#232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25
볼디의 페버럴 유적 탐사도 안 나왔어
#233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4 (수) 15:25
와 근데 각성시리우스는 미쳤네 리츠카,피터, 요이치. 감당돼???
#234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26
>>232 아 그렇넼ㅋㅋㅋㅋ;;
#235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5:26
플리몬트 성이 잊혀진 이벤트가 되어가는 건에 대하여
#236이름 없음(YMgNEvCvNA)2023-05-24 (수) 15:26
그리고

로드 곤트께서 페버럴의 유적지에 가서 뭘 하셨는지도 판정해야한단 말이죠...
#237이름 없음(yxq/eIAyV2)2023-05-24 (수) 15:26
플리몬트 성이란 대체
#238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26
>>233 시리우스: 응 난 라이네스랑 결혼 안 해-
#239이름 없음(CO0WSmpDRo)2023-05-24 (수) 15:26
플리몬트 성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아직 남아있다라...........

블랙 가에서 다이스가 너무 널뛰어서 실감이 안나잖아(붕노)

블랙 가에서 한 5박 6일은 지내고 온 것 같다고!
#240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5:26
그쪽은 다이스는 별로 없을 거예요.
걸린 시점에서 대충 정해진 내용이라
#241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26
플리몬트성이 크리스마스 마지막 이벤트였었지 ㅋㅋㅋㅋㅋ
#242이름 없음(UP82Wv2LAw)2023-05-24 (수) 15:26
결국 이무기급과 바실리스크급을 나누는 가장 확실한 부분이 저 불합리성이라는거네

핵폭탄을 예시로 들었지만 그거 원리를 연구하고 이론을 정립하는것 만으로도 인간계 정상급인데

바실리스크급들은 그 이론상이란 명목으로 넘어간 불합리를 현실에 구현할 수 있는 수준
#243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26
하지만 잊혀지지 않았다!
#244이름 없음(XBV03sRzbU)2023-05-24 (수) 15:27
유적지에서 페버럴 특제 에픽 마법 아이템 줍줍하면 멘탈붕괴할듯.
#245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4 (수) 15:27
>>235 그전인 블랙가 이벤트가 미쳐돌아가서..........완벽한 시어머니 발부르가, 각성 시리우스 레귤러스 라니 말이 됨?????
#246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27
랄까 페버럴 드레스, 몰루건 설명으로 페러럴 삼형제 중 한명이 만든게 맞는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247이름 없음(XBV03sRzbU)2023-05-24 (수) 15:27
>>242 근데 바실리스크보다 이무기가 보통 더 쩔지않나.
#248이름 없음(yxq/eIAyV2)2023-05-24 (수) 15:28
각성 레리도 놀라웠어
이게 형제애? 이게 가족? 대단하자나
#249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28
솔직히 시리우스랑 레귤러스
둘 다 강제 각성 모드라 진짜 호그와트에서 둘이 어떻게 하느냐

이거 보기 전까지 ㄹㅇ 모르겠다
#250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28
솔직히 불합리성은 블랙가를 꼬시는 라이니가 아?닐까.
#251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5:28
보다보면 문뜩 드는 궁금증.
바실리스크는 후천적으로 도달 할 수 있는걸까요?
#252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28
볼디의 페버럴 방문은 판정은 거의 없이 묘사 위주일거라고 ㅇㅅㅇ
#253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28
시리우스가 로드에 레귤러스 보좌... 이게 바로 꿈의 조합이군요
#254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5:29
샤아랑 그린델 협업 관계도 꽤 이상적이죠

겔 : 이런 거 되면 개쩔거 같지 않음?
샤 : 이러저러해서 저러이러하면 되긴 할 텐데, 필요한 코스트가...
겔 : 했다
#255이름 없음(XBV03sRzbU)2023-05-24 (수) 15:29
플리몬트의 황금이 적당히 우수한 마법사를 마자강 라인으로, 마자강을 바실리스크 라인으로 이끌어주는 여의주같은거라면 뿜을 자신 있다.
#256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29
가뜩이나 제이미도 강제 각성(현실)을 돌리는 중인데
#257이름 없음(yxq/eIAyV2)2023-05-24 (수) 15:29
>>254 마치 공돌이와 재벌 후원자의 관계...
혹은 이론학자와 실험학자의-
#258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29
그러니까 겔러트가 개념을 제시하면 샤아가 이론으로 정리하고, 그걸 다시 겔러트가 구현한다고 ㅇㅅㅇ
#259이름 없음(j3egjcKhOo)2023-05-24 (수) 15:30
>>255 또한 그럴수록 갤러트가 가져간 플리몬트의 황금으로 뭘 했을까도 궁금하네 누멘가드 안에 있는 그분은 대체
#260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30
…바지나 교수가 에번에게 눈독 들일 이유가 충분했다는 것으로?
#261이름 없음(XBV03sRzbU)2023-05-24 (수) 15:30
겔러트는 발상력이 넘치는 재벌 스폰서고 샤아는 그 발상력을 현실로 구현화할 이론 정립의 천재 과학자라도 되는거냐 ㅋㅋㅋㅋㅋㅋ
#262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30
>>254

그리고 세계는 폭발한다 나무삼!
#263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31
흠. 근데 반대로 이런 상황이라 좀 고민인 것이
오히려 얘네들 한참 배울 나이에 너무 바빠져서 역으로 공부에 손이 안 돌아가는 건 매한가지인 것이?(...)
#264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31
>>255 플리몬트의 황금이 그리 대단할까란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냥 특정분야에서의 직감이 좀 비범해지는 수준?
#265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31
>>263 아직 3학년이라 몬다이나이
#266이름 없음(XBV03sRzbU)2023-05-24 (수) 15:31
>>259 원래부터 바실리스크인 놈을 한 단계 진화시켜준다면 종착지는 대체...
#267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5:32
라이네스의 천문학 재능은 볼디와 동급이었는데.
그러면 라이네스는 천문학에 대해서는 볼디가 할 수 있는 일을 불합리 포함해서 할 수 있는 특기 바실리스크 인걸까요.
아니면 불합리한 부분은 실현할 수 없는 이무기 인걸까요.
#268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32
이런 상황이기에 더 배워야하지.... 아니면 골로갈텐데
#269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32
뭐 원작에서도 공부랑 담쌌던 사람들이긴 한데
머로더즈가 일제히 너무 바빠져서 기능정지는 첨 보네
#270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32
>>263 발부르가 여사는 존버를 하시는지라...
#271이름 없음(XBV03sRzbU)2023-05-24 (수) 15:32
>>264 물론 내 생각은 다 몽상이고 황금이 그렇게까지 쩌는건 아닐 확률이 높긴하지.
#272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33
>>267 볼디는 호크룩스 만들며 영혼 작살내서 감수성이 읎어요(아무말)
#273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4 (수) 15:33
근데 각성 시리우스면 이제 마법도 열심히 배우는거임?? 그재능에 노력이 더해지는거 가능?
#274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33
>>254

만약 그린델왈드-샤아 공동 연구 이론서 있으면 마법 발전 가속도 오졌겠다 ㅋㅋㅋㅋㅋ
#275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33
>>273 몰?루

개강해야 알 듯
#276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33
개강한 시리우스(?)
#277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5:34
진지해지는 것과 성실해지는 것 사이에 꼭 관계가 있으리란 보장은 없지 않을까?요
#278이름 없음(UP82Wv2LAw)2023-05-24 (수) 15:34
그러고보면 레질리먼시, 천문시야, 황금을 통한 페트로누스 전부 어느정도 불합리성을 가지고있었지?
#279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34
Aㅏ
#280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34
개강해서 수업 태도를 봐야 알겠는데

솔직히 시리우스랑 제임스가 진지하게 장난안치고 수업 들으면 난리가 안 날 리가 없어서(...)
#281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4 (수) 15:35
참치들이 생각한거, 피터가 남주자리 얻을려면 솔직히 각성해서 슈퍼피터 되야함

다갓이 한거, 피터가 아니라 시리우스를 각성시킴..............아니 다갓이놈이?
#282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5:35
>>267 분야에 따라 다르지만 순수 천문학의 경우에는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요
천문학을 기초로 하늘에서 별을 떨구는 마법을 개발한다거나 하는 영역까지 가면 당연히 볼디가 우위겠지만요
#283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35
>>277 플리몬트 레거시 dlc 공략법 벨 할아버지께 들으시는구나?
#284이름 없음(XBV03sRzbU)2023-05-24 (수) 15:35
샤아가 어둠의 마법 저주및 해주는 바실리스크 라인이 확정되었다면 대체 그 샤아가 평생을 들여 연구한 어둠의 마법 유산의 가치는 도덕책...?!!
#285이름 없음(UP82Wv2LAw)2023-05-24 (수) 15:36
아비케브론은 모르겠는데 원작 스네이프가 샤아랑 비슷할듯?

볼디:덤블도어도 마시기만 하면 죽는데 네가 좀 늦으면 아슬아슬하게 못고칠정도의 독 좀 만들어봐

세브:앗하이!(만듦)

이런느낌?
#286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38
>>282 어쨌건 머리 이상한 레벨까지 안 간다면 거의 동격이란 거구나.
#287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38
성실 (다이스 굴릴 예정)
#288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4 (수) 15:38
연애전선에 폭탄을 떨궈버린 시리우스와 레귤러스, 가든에 폭탄을 떨궈버린 라이네스

진짜 방학끝나고 정산 기대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9이름 없음(haKio4Q75c)2023-05-24 (수) 15:38
그런데 원작적으로 가면 결국 자신의 등급 이상으로 가려고 시도한 수단인 호크룩스나 죽음의 성물 수집도 최종적으론 등급을 끌어올리진 못하고 그냥 동등자 중 강자 정도로 머물게 해서.

로드 가문의 유산은? 그건 모른다. 드레스 보고 황금이 남았다고 외치던 발부르가 보면 대충 로드 가문들이 서로의 특징끼리 연동시켜서 뭐가 되도록 해 놔서 제대로 얻을 순 있는지 잘...
#290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39
5학년 때 풀릴 플롯 실마리를 봐서 좋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장주는 가슴을 흘어내렸겠지만
#291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39
솔직히 얘네 아직 13-14살이야...
꼬박꼬박 플리몬트 성 돌아가서 후계자 수업 자처하는 라이니가 이상한 거라고...
#292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39
근데 성실까지 다갓이 억빠하면 진짜 모른다(...)
#293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40
다갓의 블랙가 억빠는 진짜 전설이다
#294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5:40
어찌보면 로드의 본질은 바실리스크의 불합리와 맞닿아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곰곰)
#295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40
진짜 시리우스 로드 블랙이 되는 각이 선게 믿기지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96이름 없음(UP82Wv2LAw)2023-05-24 (수) 15:40
호그와트 창립자 사대천왕은 당연히 바실리스크급이겠지?
#297이름 없음(YMgNEvCvNA)2023-05-24 (수) 15:41
요이치군쨩네 누나언니 성향에 대해서 다이스 굴렸던가? 아니면 굴려야 함? 그린그래스인 이상 순수혈통 우월주의는 거의 확실하긴 할텐데
#298이름 없음(haKio4Q75c)2023-05-24 (수) 15:41
솔직히 로드 가문의 유산 시너지로 마자강 라인을 바실리스크 등급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면 로드 가문의 마법사회 장기지배는 어려운 일은 아닌 거고.
#299이름 없음(2zZE3d3uRw)2023-05-24 (수) 15:41
>>294 로드의 마법이 혈통에 천매강 트레잇 유전되게끔 해주는거라던가?
#300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42
>>299 사람들 꼬시는 혈통이라니 두려워져요...
#301이름 없음(haKio4Q75c)2023-05-24 (수) 15:42
>>296 바실리스크 자체가 볼드모트의 비유라서 사실 잘 몰루.

볼드모트 이양반은 그런 치밀한 연구같은 건 잘 안해서...
#302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5:43
>>297 성향이 정확히는 안나왔지만 요이치를 살짝 껄끄러워한다는 판정은 있었을 거예요
#303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43
사실 지금 13-14살 남자애들이 돌리는 스케쥴이
제임스(데이트, 머로더즈, 애니마구스, 그외 기타등등)
시리우스 (폴리몬트, 로드, 진실, 그 외 기타등등)
피터 (애니마구스, 사랑, 다이어트(...), 그 외 기타등등)

솔직히 수업에 성실한 건지는 다이스 안건이긴 한데, 제이시리 재능으로도 감당안되는 활동량이다
#304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5:43
이론상의 조건을 황금으로 뭉개버리는 플리몬트라거나.
이론상의 한계를 재능으로 넘겨버리는 페버럴이라거나.
이론상의 조건을 착상으로 뛰어넘었던 우로보로스라거나.
#305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43
볼드모트는 로드가문이 쩐게아니야 내가 개쩐거라고! 하니까 메오메오
#306이름 없음(82M9980FjU)2023-05-24 (수) 15:44
호크룩스는 그냥 죽기 싫어서 만든거지 강해지려고 만든게 아니고
딱총나무 지팡이는 템빨이잖아
#307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4 (수) 15:44
근데 진짜 무서워지는거 성격 개차반일때도 시리우스는 인기가 많았는데 각성하고 나면 얼마나 더 인기가 많아지는거지????
#308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44
시리우스는 일단 그거 하루 종일 신경쓰다간 내 머리 터진다면서 방학 때나 함 생각해보자고 미뤄놓을 거 같지.
#309이름 없음(YMgNEvCvNA)2023-05-24 (수) 15:44
>>303 한놈만 명백하게 바쁜 이유의 성질이 달라...
#310이름 없음(haKio4Q75c)2023-05-24 (수) 15:45
플리몬트는 없는 재능을 황금으로 부여해버렸고. 페버럴은 이게 뭐 말이 되나 싶은 그런 마법도구들을 만들어댔고.

우로보로스는... 애니미구스 그거 다시 의심스러워졌다. 로드 가문의 특이성 때문에 저게 어느순간 내가 우로보로스다 이꼴이 안나란 보장이 없네.
#311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45
>>307 평상시 막 대하던 남자가 나에게 갑자기 조금 신경써준다고 생각해봐요-
#312이름 없음(haKio4Q75c)2023-05-24 (수) 15:46
곤트는... 파셀텅 그거 파충류 전반 지배력이면 전성기땐 바실리스크나 용같은 특급 마법생물을 우르르 끌고다니는 지배자 가문이었을 수도 있음.
#313이름 없음(YMgNEvCvNA)2023-05-24 (수) 15:46
근데 만약에 발부르가랑 대화 판정에서 시리우스 혼자였으면 그대로 로드 블랙 됐던 거에요?
#314이름 없음(yxq/eIAyV2)2023-05-24 (수) 15:46
우로보로스는 말이 새 애니마구스지 하늘을 뒤덮는 마법새로 변할수 있던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곤트는 파셀텅으로 뱀을 넘어 용을 부릴 수 있었던거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나?
#315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48
요이치와 누나의 관계가 4~50 언저리였던가, 라는 판정이 있었던걸로 기억
#316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5:48
행복한 기억을 황금으로 대체하는 플리몬트.
마도구의 기동연한을 수십배 우습게 돌파시키는 페버럴.
애니마구스의 선행조건을 찾아든 비전으로 무시하는 우로보로스.

이론만 있으면 어떻게든 해내는 불합리가 바실리스크라면.
이론을 비틀어서 불합리한 방식으로 해내는게 로드 같다는 느낌이.
#317이름 없음(haKio4Q75c)2023-05-24 (수) 15:48
로드 가문들 전성기와 지금의 로드 가문원들의 힘의 차이는 분명 꽤 났던 거 같아서.

황금으로 막판까지 전성기 레벨 유지하던 플리몬트라면 모를까 보물이 아니라 기술이나 혈통에 엮인 마법같은거면 후대로 갈수록 약해졌다고 해도 문제는 없음.
#318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48
블랙가의 마법도 궁금하고!
#319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48
시리우스, 남의 영향을 받지 않던 이 남자가
주변의 말을 "듣는" 방법을 배웠단 말이지

자신에게 환호를 보내는 여자애들한테, 그래도 응답은 해줘야지 하며 손을 흔들어준다거나
평상시 무관심하던 약자에게 아주 작은 친절 정도는 베풀거나
고백해오는 여자에게 무심하게 편지 찢던 놈이 성실하게 거절하는 정도는 해준다면 그에 따른 여성진의 반응은?
#320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49
그날, 호그와트는 폭발했다 (아무말 아?님)
#321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5:49
>>313 열렬로 영웅의 기상을 찍지 않으면요
#322이름 없음(haKio4Q75c)2023-05-24 (수) 15:49
다른 순수혈통은 근친혼 문제가 거기까지 빡세게 터진건 아닌데 곤트만 저렇게 터진거 보면 혈통에 이어지는 마법이 흐려지지 않게 한답시고 진짜 빡세게 근친혼 하다가 마법은 마법대로 흐려지고 가문원은 가문원대로 맛이 가고 그랬을수도 있고...
#323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49
ㅓㅜㅑ
#324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50
>>321 라이니: 응???? 시리우스????
#325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5:50
뫄 고대의 로드들이 거기까지 심하게 에픽하지는 않아?요
물론 현대 기준으로는 다들 예전보다 약화하긴 했지만
#326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50
>>321 거기서 또 열렬 터졌음 3연 열렬 ㅗㅜㅑ
#327이름 없음(haKio4Q75c)2023-05-24 (수) 15:51
혈통에 이어지는 마법이면 근친근친근친 하면서 마법도 강화하고 힘이 빠져나가는 걸 막자! 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래서 곤트가 망했지만.
#328이름 없음(yxq/eIAyV2)2023-05-24 (수) 15:51
>>325 제시)페버럴
#329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51
근데 가장 감이 안 오는 게 뭐냐면

그래서 지금 시리우스 여전히 연애 못합니까(진지)
#330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52
곤트가문 얼불노 타르가르옌처럼 주구장창 근친혼 한거아니냐? ㅋㅋㅋㅋㅋ
#331이름 없음(haKio4Q75c)2023-05-24 (수) 15:52
플리몬트는 혈통의 마법이 아이날 황금의 힘이고 그 황금의 힘이 약화되지 않는 한 마법적 힘이 빠지진 않으니 막판까지 전성기의 힘을 냈는데 황금의 저주가 계속 축적되면서 몰락한 케이스일거고...
#332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52
어쨌건 발부르가 여사 꿈 하난 크신 듯. 로드 세계 부활이건 아니면 라이니가 자기를 어머니라 부르는 걸 듣건(...)
#333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53
혹은 여전히 절대 죽먹자는 안 되나요?
시리우스의 근간에 작게나마 변화가 생겨서 이제 무엇이든 장담이 안 된다...
#334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5:53
>>328 페버럴도 기술의 전승이 끊긴 게 문제지 마법사 자체가 강한 건 아니니까?요
적어도 호무졸에서는 원리만 알면 덤블도어도 죽음의 성물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335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5:53
충분히 전성기스러웠던 우로보로스는 볼디몰디에게 당해버려서.
#336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5:53
시리우스는 진짜 레그 아니었음 블랙에 단단히 코 꿰였겠구만...
#337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5:54
음... 아직 제 시리우스 캐해의 제일 중요한 부분은 안 변한 것 같기도 한데... 일단 코멘트는 삼가할게요. 다갓이 또 날뛸 게 뻔해서...
#338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54
로드는 강대한 비전을 계승하는 가문이고 - 실제 활용은 몰?루
"바실리스크"는 돌연변이 비슷한 강대한 마법사 인 기낌 ㅇㅅㅇ
#339이름 없음(haKio4Q75c)2023-05-24 (수) 15:54
우로보로스는 혈통에 계승되는 마법의 힘에 집착하지 않은 쪽이겠지. 머글애호를 넘어선 수준에 로드직에 대한 집착이 지나치게 없어 보이는데 그럼 뭐...
#340이름 없음(YMgNEvCvNA)2023-05-24 (수) 15:55
로드 블랙으로 각성하는 게 쌍크리 결과물 중 하나였던 거 생각하면 막성 되더라도 나쁘지는 않았을 거 같은데 이야기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네
#341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5:55
생각해보면 톰이 볼드모트가 되기 전에는, 뭔가 문제는 있지만 마왕이 된다고 덤블도어조차 알지 못했던 것을.
우로보로스의 마법사들 각각이 눈치채고 암중전쟁을 벌였던 걸 보면, 통찰력이나 정보력이라는 면에서 대단했던거 같기는 하다.
#342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5:55
라이니가 영웅작성 걸면 또 모른다...
#343이름 없음(haKio4Q75c)2023-05-24 (수) 15:55
그냥 평범한 새 애니마구스 정도가 흔적기관처럼 남고 전성기적의 힘에는 집착하지 않은...
#344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5:56
바실리스크 4인방 vs 전원 전성기 로드 가문이 붙으면 누가 이길지 진짜 궁금해지는 설정 매치업이다 진짜
#345이름 없음(yxq/eIAyV2)2023-05-24 (수) 15:56
참치 생각하는건데 어장 해리포터 패러디들은 설정이 안드로메다로 가는 경우가 많은 거 같...
#346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5:56
>>345 보통은 다이스갓의 역사하심입니다
#347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56
>>337 와. 이런 소리 나올 정도면 시리우스가 진짜 크게 굴려가고 있구나
#348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5:57
로드가문은 "마법사 개인"이 바실리스크가 아니라 (like 덤볼그) "가문 비전 마법"이 바실리스크 같은 느낌이야

그래서 로드 가문 가문원은 마자강까진 툭하면 볼 수 있었어도 바실리스크을 쉽게 볼 수 있었을거 같진 않음
#349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5:57
생각해보니 애니마구스가 정보전이나 생존에 어마무시하게 강하니까.
우로보로스는 머글애호로 머릿수만 확보하면 로드자리가 무사할 수 밖에 없나(곰곰)

위저딩 월드, 최고의 정보?길드
#350이름 없음(YMgNEvCvNA)2023-05-24 (수) 15:57
>>345 사실 뭔 2차를 써도 어장에선 다 안드로메다로 가. 크리라는 게 존재하다보니...
#351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4 (수) 15:57
블랙에게 당한게 있어서 코멘트 삼가할수밖에;;
#352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5:57
소스케가 엄마 헬프찬스 쓰는 일은 없으여 어장주?
#353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5:58
>>352 토투리아는 그냥 농사만 짓는 게 아니라 파수꾼 일도 하고 있으니까요
#354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5:59
가장 목석 같은 남자가 어장주 공인 다이스가 더 "날뛰면" 어쩌면 사랑을 하거나 죽먹자가 되거나 그럴 수도 있게 된 (정확히 이쪽 루트는 로드를 받아들여서 로드 세력을 형성하는 거였겠지만) 상황가지 왔다는 거니
#355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6:00
토투리아는 고대 마법의 정수를 지키기로 결심한 루트의 주인공이라서 그거 지키는 것만도 바빠서 무리인가...
#356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6:00
그냥 마자강인 로드 블랙.
낮 말은 새가 듣는 로드 우르보로스.
황금으로 마자강인 로드 플리몬트.
바실리스크를 부려대는 로드 곤트.
세계관 최고의 명품 제작자 로드 페버럴.

이리 보면 마법계에 한 획을 그을 법 한거 같?아?요
#357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6:00
시리우스특: 지 위에 누가 오는 건 못 참음.
#358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6:01
영웅의 기상 없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황엣ㆍ 로드를 거기서 받아들였음 볼디의 죽먹자가 아닐뿐, 시리우스 버전 죽먹자 정도는 나왓을 지도
#359이름 없음(YMgNEvCvNA)2023-05-24 (수) 16:01
어장주는 최선을 다해 시리우스를 다시 레이스에서 배제하려 노력하는 거 같은데 정작 다이스갓이 거기다 대고 번번히 뻐큐를
#360이름 없음(2zZE3d3uRw)2023-05-24 (수) 16:01
>>352 레거시 오리진의 경우에는 고대마법 봉인중이니까
#361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6:01
페버럴은 모르겠는데
플리몬트는 최소한 중조 시절 근방에는 딱히 순혈주의 성향은 아니었고
우로보로스는 머글성애자들이고
블랙이 순수혈통주의, 그리고 곤트는 아예 신성혼
인감 ㅇㅅㅇ
#362이름 없음(2zZE3d3uRw)2023-05-24 (수) 16:01
>>359 원래 다갓이 청개구리 그잡채인지라....
#363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4 (수) 16:02
>>359 정확히는 여기서 더 가버리면 밸런스가 안맞아서, 밸런스 밸런스는 지켜져야 한다

뭐 지금도 이미 미친듯이 밸런스가 기울기는 했는데......
#364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6:02
뫄 일단 발부르가가 블랙과 플리몬트의 결합을 강하게 밀어붙이진 않을거라니까 ㅇㅅㅇ
#365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6:02
개인적으론 살라자르 슬리데린이 호무졸 세계에서 어떤 취급 받을지가 궁금해.

본인이 로드 가문 출신에, 로드가 진짜 실권을 가진 진정한 마법세계의 왕족이던 시대에 태어났는데도 로드의 특권을 상실하는데 큰 공헌을 했단 말이지. 호그와트 설립과 이로 인한 호그와트 출신 마법사, 마녀 양성에 기여를 해서.
#366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6:03
멸문 직전 곤트는 라이니도 반쪼가리라고 결혼 거부했을테니...
블랙: 어휴 정신병자 쉑
#367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6:03
요즘 다갓이 "호오, 버티는 건가?"라고 하는 환청이 들ㄹ... 크아아악
#368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6:03
사실 시리우스 밸런스는 지켜졌어
시리우스를 자제하려니 별안간 발부르가 여사에게 천칭을 기울이는 다갓이 있어서 글치(...)
#369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4 (수) 16:03
솔직히 이제 시리우스 남은 약점은 연애를 못함 하나말고 없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0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6:04
"호오, 버티는 건가?"
#371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6:04
그래서 결과적으로 시리우스에게 천칭은 안 기울었는데, 천칭이 기울... 불확정성의 원리냐고
#372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6:04
>>368 발부르가: 강제로 시리우스 플리몬트에 보내고 라이네스를 압박해 결혼 강요하면 그 아이가 내 얼굴 다신 안 보려 하겠지???
#373이름 없음(82M9980FjU)2023-05-24 (수) 16:04
웃기는건 라이네스가 영웅작성을 걸었다는데 정작 라이네스 본인은 아무것도 안했다는것
리츠카&피터: 그냥 혼자 급발진해서 자신을 바꿈
시리우스: 라이네스를 보고 급발진한 자기 엄마를 보고 변할 생각이 듦
#374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6:04
일단 대전제로 라이니가 자신의 트라우마 극복해서 프로테고 풀고, 시리우스가 연애감정에만 눈 뜨면 시리우스가 최강이긴하지.
#375이름 없음(j3egjcKhOo)2023-05-24 (수) 16:05
원작에서는 알알이 산산이 나뉘고 부서져 멸문했던 블랙이 여기서는 조금씩 뭉치고 있다는 게 고무적이네

본래 독선적으로 가문과 가족을 내버리고 뛰쳐나왔을 시리에게도 이번 더블열렬은 어머니를 한편으로 인정하게 된 동시에 레그에겐 단단히 도움을 받은 일이기도 했고
#376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6:05
>>373 본디 플리몬트의 황금이란 그런 것이겠죠.
그저 그곳에 있는 것으로 마법사를 바꾸는 것처럼.
라이니 또한 그러했을 뿐(?)
#377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6:06
지금 가장 무서운 사실

이 연애 못하는 남자에게 연애라는 리미트가 풀리게 생겼다

무섭다 (.....)
#378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6:06
곤트는 그놈의 근친혼 때문에 너네들은 심신양면 다 망가진 후손만 나오는겨!!! 라고 아무리 말해도 귓등으로도 안 들었을게 뻔하다는게 참...
#379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6:06
>>369 라이니 약점도 연애를 버거워함이라... 얼굴이 부족해, 능력이 부족해, 가문이 부족해, 인성이 부족해?(진실)
#380이름 없음(2zZE3d3uRw)2023-05-24 (수) 16:06
>>365 아 ㅋㅋ 초기 혁명가는 계급 배신자인게 국룰이라구옄ㅋㅋㅋㅋㅋㅋ
#381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6:07
>>201 아 그리고 이거 지금 봤는데 정확히 그 의도로 제가 다섯 가문에 로드 칭호 붙인 게 맞아요
#382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6:07
라이네스가 프로테고를 푸는게 선행되면, 후발주자(?)들에게 깔려있던 호감도 천장 부숴질테니까.
의외로 시리우스는 대부로 끝날지도 몰라요.
#383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6:07
아항
#384이름 없음(j3egjcKhOo)2023-05-24 (수) 16:08
>>381 캬아 볼디 과연 단신으로 로드를 자칭하는 남자
#385이름 없음(BHfSyxOT9E)2023-05-24 (수) 16:08
>>381 헐 그렇구나
#386이름 없음(FsN2y8agds)2023-05-24 (수) 16:08
우로보로스... 로드계의 개방이었나? 정보특화로?
#387이름 없음(2zZE3d3uRw)2023-05-24 (수) 16:08
거짓된 로드를 몰아내고 진정한 로드의 시대를 열기 위해 노력하는 시어머니 빛부르가
#388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4 (수) 16:08
근데 남주인공 여주인공 아니랄까봐 둘다 속성이 연애를 못함, 연애를 버거워함이네 아니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뭐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9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6:08
>>381 볼디 이 오만한 쉐끼 진짜;;;;

이거 블랙 가문, 최소 발부르가 입장에선 진짜로 매우 심기 거슬렸겠네.
#390이름 없음(2zZE3d3uRw)2023-05-24 (수) 16:09
우로보로스는 옛 설화속 드루이드에 가깝다는 느낌이지? 현명하고 신비한 머글의 이웃
#391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4 (수) 16:09
제발 누군가 라이니랑 시리에게 연애라는걸 가르쳐 주세요
#392이름 없음(.lkB46VGRs)2023-05-24 (수) 16:09
>>388 로드 특인 제정신 아님이 여기서...
#393이름 없음(NfHBW0.8Yg)2023-05-24 (수) 16:09
사실 어장주도 시작할 땐 이정도 스케일은 상상하지 않았을거야

그런데 백면크리 플리몬트로 시작해서 우로보로스때 로드가문 커지더니 이번 연속크리로 진짜로 난리난거지
#394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6:10
근데 지금 시리가 준비가 다 끝난 상황에서 로드를 선택하는 거랑
그때 아무것도 모르고 로드를 선택했던 건 얼마나 차이날지 궁금
#395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6:10
>>381-384 이거 우로보로스 전쟁도 자기 증명이었던게 아닐까?
단신으로 (상대적으로) 매우 멀쩡한 로드 가문 하나 무너뜨렸으니까.
이걸로 나 한사람은 로드가문을 뛰어넘었다! 적인.
#396이름 없음(FsN2y8agds)2023-05-24 (수) 16:10
우로보로스는 있어주기만 해도 된다는건 얘네가 로드계의 개방같은거라서 로드가문끼리 정보교환하는 것만으로도 크게 기여하니까 그런 거다 하면 그 머글애호가 특징은 설명이 되는데.
#397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6:12
볼디의 이명중 하나인 어둠의 마왕도 영문식으로는 Dark Lord... 어둠의 로드니까..
#398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6:12
그리고 이런 걸 생각 할 때마다, 떠오르는 매우 아쉬운 다이스.

아. 우로보로스 했을 때, 호크룩스 하나랑 공멸했으면 더 임펙트가 있었을텐데.
#399이름 없음(j3egjcKhOo)2023-05-24 (수) 16:12
>>395 '그냥'의 볼디 경 심리를 어케 분석해보기가 참 어렵긴 하지만 확실히 로드 볼드모트로서 본격적인 등장 이전에 스스로 몸풀기식 시험이었을 느낌도 있네
#400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12
>>398 ㄹㅇㅋㅋㅋ (ㄹㅇㅋㅋㅋ)
#401이름 없음(FsN2y8agds)2023-05-24 (수) 16:12
옛날엔 불사조같은 마법새로 활동한적도 있지만 지금은 최대한 곳곳에 피를 뿌려놔서 정보쪽으로 활동하니까 순수혈통주의에는 반하지만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크게 기여한다는 거였다면 뭐어...
#402이름 없음(NfHBW0.8Yg)2023-05-24 (수) 16:13
오늘 나온거 보면 로드가문이 특별한 이유는 순혈이나 그런게 아니라 로드 자체에 있는게 확실해보여서

뫼비우스가 파악한 순혈들의 태도는 로드의 가치를 모르는 이들 기준이고 발부르가는 로드가문 재건만 성공하면 우로보로스 당주가 혼혈이고 스큅이고 신경 안쓸듯
#403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6:13
열렬이 날뛰는 다이스는 지금까지 무수히 많이 있었지만.
놓친 선택지 중 지금도 기억에 화인처럼 새겨진건 >>398이야.
#404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6:14
아니 생각해보니 해리포터 핵심 주제가 선택의 중요성이었어
현세대 해리는 깔려진 레일을 걷는 듯 했지만, 실은 언제나 자신이 운명 앞에서 선택을 했기 때문에 최종전에 기적을 만들었어
그리고 지금 시리우스는 운명에 지배당하는 듯 하지만, 실은 대부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과의 만남, 도움을 통해 하나, 둘 자신이 "선택"을 하기 시작했어

그때 선택을 하는 거랑, 미루는 것의 차이는 시리우스가 선택을 하는 것.

즉슨 5학년까지 앞으로도 시리우스는 라이니랑 함께 선택을 하게 될 거라는 계시, 아니 이거 진짜 친세대 해리잖아
#405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14
>>402 어장주의 피셜만 보더라도 말이지. (긍정의 끄덕)
#406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6:14
그 플리몬트 백면 0->5 덕분에 대충 짜인 플롯이 아직까지 유효할 정도니...
#407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6:15
뭐, 로드의 혈통보다, 로드의 특별함을 유지하는게 중요한거 같은 느낌이었지.(끄덕)
#408이름 없음(FsN2y8agds)2023-05-24 (수) 16:15
우로보로스가 피뿌려놓고 그걸로 개방처럼 굴러가는 동네였음 발부르가도 혼혈? 머글출신? 그거 욕하는건 같은 로드(중요)인 우로보로스 욕하는 거잖아요 하면서 순수혈통주의를 내심 탐탁치 않아했다고 할수도 있고.
#409이름 없음(GXWOKWJMDg)2023-05-24 (수) 16:16
라이니가 플리몬트에 얽히면 골치 아파져요 했을 가능성 있었을 테고...
#410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6:16
우로보로스는 욜로였고 욜로이며 욜로일 것입니?다
#411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6:16
우로보로스는 개방처럼 굴리는 거랑 별개로, 딱히 로드로서 협조를 안했달지 프리덤 했다는 인상이 있으요
#412이름 없음(FsN2y8agds)2023-05-24 (수) 16:17
순수혈통같은 혈통을 중시하는것도 시건방진 무언가고 중요한건 로드냐 아니냐다! 이런 로드가문주의를 가진거였다면...
#413이름 없음(NfHBW0.8Yg)2023-05-24 (수) 16:17
샤아랑 아비케브론이 싸우면 누가이겨요(초딩감성)
#414이름 없음(GXWOKWJMDg)2023-05-24 (수) 16:17
>>411 개인 대 개인으로 부탁해야 좀 들어줬을 법도...
#415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6:17
다갓은 진짜 시리우스를 친세대 해리로 만들고 싶어하는 건가...?
자꾸 친세대에서 책임을 버리고, 선택을 포기한 시리우스에게 선택할 것을 요구하는 거 신기하네
#416이름 없음(j3egjcKhOo)2023-05-24 (수) 16:17
사실 역사를 보면 순혈주의보다 유서깊은 로드제일주의가 있었고 오히려 살라자르 등이 주창했던 순혈주의는 그 당시로서는 급진적이기까지 했을 수 있던 만큼...
#417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6:18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놈이 로드를 자칭해?! 우리 로드의 이름이 이리도 떨어졌다니 아아 세월이여...! 하면서도
일단 이놈이 강하긴 강하니까 어느정도 협력은 했지만 플리몬트가 돌아오면서 로드의 재래로 계획을 변경한건가 발부르가 여사.
#418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6:19
발부르가 여사는 ㄹㅇ 순혈주의 이전에 로드주의자인거 같아.
#419이름 없음(FsN2y8agds)2023-05-24 (수) 16:19
로드가문주의에 비하면 순수혈통주의가 그 좀더 대중적인건 맞으니깐...
#420이름 없음(GXWOKWJMDg)2023-05-24 (수) 16:20
-틀-이시란 거지.
X개: 고렇지!!!
#421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6:20
그와 별개로 지팡이와 공공교육이 빚어낸 신시대의 괴물이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
알버스나 그린델왈드는.
#422이름 없음(NfHBW0.8Yg)2023-05-24 (수) 16:20
>>416 살리자르:로드가문만 특별하고 다른 가문들은 신출내기들과 같은취급 받는건 불합리하다! 역사깊은 순혈들도 그들의 헌신에 걸맞는 대우를 받아야한다!

이렇게 보면 호그와트 세운것도 로드->순혈로 기득권을 넓히려고 한걸지도
#423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6:20
로드라거나 고대마법의 신비함과 강렬함이 로드로 대변되고 있는 만큼.
그거랑 전혀 무관하게 시작해서, 마자강 하고 있는 알버스&그린델왈드라는 특별함
#424이름 없음(FsN2y8agds)2023-05-24 (수) 16:20
ㅇㅇ로드가문이 중하다는건 확실히 순수혈통주의보다도 더 심하게 과거회귀적인 소리긴 함.
#425이름 없음(j3egjcKhOo)2023-05-24 (수) 16:21
모르는 이들이 보기에는 시대착오적으로 보일 법한 이 로드제일주의에 모종의 근거가 엿보이고 있는 게 무서운 점
#426이름 없음(GXWOKWJMDg)2023-05-24 (수) 16:22
플리몬트랑 함께라면 해낸다니. 메를랭 대체 무슨 마법으로 블랙 가문을 홀렸나!
#427이름 없음(FsN2y8agds)2023-05-24 (수) 16:22
슬리데린 시절엔 순수혈통주의가 기득권을 누리는 계층 확대라는 개혁사상이었을수도 있음.
#428이름 없음(NfHBW0.8Yg)2023-05-24 (수) 16:22
오히려 순혈주의는 바실리스크급 4대천왕이 죄다 머글출신이나 혼혈이라서 의미없는 소리인거에 반해 로드주의엔 제대로된 이유가 있다는거니 합리적으로 봐서 로드주의가 순혈주의보다 올바른 주장일수도 있음
#429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6:23
호무졸 설정 정립되어가는걸 보면 볼 수록 볼디 이놈은 진짜 뭐 이리 자아가 비대한거냐 싶어진다 정말.

라이니급 절세의 미모+덤비급 전분야 압도적 천재+파셀텅 사용가능+로드 곤트의 후예...

진짜 이렇게까지 잘나게 태어나고, 잘난 인생 살기도 힘들텐데 그걸 다 때려치우고 나 혼자 존나 최강 절대자 될거다! 시전하다니...
#430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6:23
진짜 5학년 되어서 이벤트 개방될 때, 라이-시리의 선택이 궁금해지네

5학년 이벤트 개방일이 라이-시리가 드디어 플레이어로서 판의 주도권을 다시 설정할 수 있는 순간이 아닐까
#431이름 없음(FsN2y8agds)2023-05-24 (수) 16:24
그렇게 치면 로드가문의 특별함을 드러내던 전승마법이나 그런게 오히려 로드 가문들의 몰락을 불러왔다는거라 그닥 올바르다기엔 좀...
#432이름 없음(GXWOKWJMDg)2023-05-24 (수) 16:24
>>429 메로프가 프레시아 책임감 반만이라도 있었으면 이 사단 안 났다...
#433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6:24
볼디가 곤트 후예다보니

오히려 가문 후광없이 바실리스크인 덤비랑 그씨가 독특하긴하지

아 그래서 마법사우월주의를 외칠 수 있던 걸수도? 가문이 중요한게 아니라 마법사 개인이 중요하다고 스스로 중명해낸 사람이 저 두사람이니까
#434이름 없음(j3egjcKhOo)2023-05-24 (수) 16:24
>>425 그리고 확실히 호그와트가 세워지고도 수백년간 실제로 플리몬트를 비롯한 로드 가문의 체제가 마법세계를 지배했다는 점도 무서운 점이네
#435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16:25
하필 5학년, 원작에서 시리우스가 사망한 권수에 이런 전개 예정이라니

다갓과 어장주의 묘하게 삐뚫어진 애정이 느껴져(.?.)
#436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6:26
>>421

확실히 로드시대때 던비랑 그씨 있었으면 제대로 교육 못받았겠지...
#437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6:26
>>432 메로프가 진짜 희대의 X년이 되었다니깐 정말...
#438이름 없음(82M9980FjU)2023-05-24 (수) 16:26
5학년 이벤트 그냥 과거사 밝혀지는거 아님?
#439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6:27
>>413 바지나는 머리가 좋은 거지 힘이 강한 타입은 아니라 아비케브론이 압도하지 않을까?요
수단을 가리지 않았던 샤아 시절이면 서로 스치기만 해도 치명타가 되었을 거고요
#440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27
>>439 샤아 시절이라면 동등했구나? (오)
#441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6:28
>>438 맞아요 흑흑 너무 기대하지 말아주세요 무서워요
#442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4 (수) 16:28
근데 연애는 4학년때 부터 본격적으로 할려나? 제대로 연애하기 시작하면 재밌기는 하겠다 릴리든 라이니든 말이지
#443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4이름 없음(j3egjcKhOo)2023-05-24 (수) 16:28
>>434 결국 호그와트 전인교육으로 배출하는 마자강이 어쩌고 해도 역사에 남은 건 권력의 이동은 로드가문의 쇠퇴와 함께였을 뿐 딱히 마자강이 전성기 시절의 로드가문을 이기고 신시대를 연 형태는 아니니까
#445이름 없음(82M9980FjU)2023-05-24 (수) 16:28
로드 시대라고 해봤자 걔들도 그냥 영국 지배하는 애들이지 마법세계 전부를 다스리는것도 아니잖아
덤스트랭이나 보바통 같은데는 전혀 상관없이 생긴곳이고
#446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29
>>445 그것도 그렇기는 하지 (확실히)
#447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4 (수) 16:30
그냥 인맥 통해 의장 자리 오르는 게 관례로 굳어졌다가 가문들이 슬슬 망해가면서...
#448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31
…어쩌면 이런 가설도 세워볼 수 있지 않아?
#449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6:31
마쿠자는 확실하게 영국 아래에 있었긴 한듯 ㅋㅋㅋㅋㅋㅋ 일버르모네 설립자 중 하나가 곤트고, 최초의 오러 중 한명이 포터이다 (끄덛)
#450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31
조금 주제넘은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학교가 세워진 곳들은 로드 가문이 끝장난 곳들이다.

이라는 그런 논리도 가능하지 않아?
#451이름 없음(82M9980FjU)2023-05-24 (수) 16:32
발부르가 생각대로 돼서 로드 시대가 다시 돌아오면 마법세계 영국은 전세계적인 비웃음거리가 되겠네
ㅋㅋㅋ 야 쟤들 봐 시대가 어느 땐데ㅋㅋㅋ
#452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32
덤스트랭이 확실히 프랑스에 있었지?

그리고 플리몬트는 영국 이전에는 프랑스였지?

그렇지만 플리몬트는 프랑스를 떠났지?
#453이름 없음(82M9980FjU)2023-05-24 (수) 16:33
덤스트랭은 북유럽이고 보바통이 프랑스
#454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6:33
로드니 비전 마법이니 어쩌구 해도 바실리스크 두등장하면 깨강정 난다는거에서 바실리스크의 위엄을 알수있겠습니까 tuna?
#455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34
플리몽이 프랑스 유일의 로드였다면

유일의 로드가 떠나면서 프랑스에 덤스트랭이 세워지고

공립시대가 열렸다는 뜻이 아니야?

영국의 경우에는 여기에서 좀 예외라는 느낌으로

로드들이 워낙 특출났으니까 버텼다.

그것도 플리몬트의 합류로…라는 느낌.
#456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35
>>453 아아- 과연. 보바통이 프랑스였구나.

위에 글들은 보바통이라고 필터링해줘.

어째서 덤스트랭을 프랑스로 알고 있었지
#457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6:35
근데 바실리스크가 20세기에 4명 정도 나왔는데 대체 무슨 마경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한세기에 한명 나오지도 않는거 같은 바실리스크가 진짜 ㅋㅋㅋㅋ
#458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36
하여튼 로드 가문이 끝장나면서

공립시대가 열렸다고 하면 무언가 아다리 맞지않아?

실제로 플리몬트 합류 이전에는

영국도 공립 시대가 열리고 로드 시대가

끝나가는 것을 500년 연장시켰잖아.
#459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6:36
호그와트 설립자 네 명도 한 시대에 나왔으니 뫄 그럴 때도 있는거겠죠
#460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37
…일단 내가 생각하는 가설을 펼쳐봤어.

로드 가문이 끝장났다 → 로드의 공백이 공립시대를 연다.

모두가 흥미롭게 말해서 가설이 떠오른 덕분이야.
#461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6:37
오히려 운명이라는 존재가 독재가 일어나지 않게 나올 땐 몰아서 나오도록 하고 있을 가능성
#462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6:37
구시대의 지배자가 사라짐으로서 신시대가 열린다는거구나.
#463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6:37
바실리스크는 모여다니길 좋아하는 구나! (아무말)
#464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38
>>459 거기에다가 호그와트의 설립자 중 한 명은

로드 가문원이잖아? 게다가 순혈주의까지 제창한 사람.

그거 생각하면 어쩐지 가설 느낌이 나기도 하고…
#465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6:38
그 가설대로면 중국엔 여전히 구파일방의 로드들이...?
#466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38
>>4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7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6:39
살라자르가 제창한 순혈주의가 당시 만연하던 로드주의에 내심 불만이 있던 사람들을 결집시킨거 아닐까.
#468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39
>>462 일단 내 가설대로라면 그렇게 되는거지.

내가 생각한 가설대로라면 발부르가는 결정타만 남은 영국의 로드 가문을

확실하게 부활시키는 플롯을 짰다는 것이고.
#469이름 없음(82M9980FjU)2023-05-24 (수) 16:39
그렇게 출현한 마자강들이 본인은 아무것도 아니면서 잘난 선조를 둔 덕에 핏줄로 이어진 마법 같은걸로 으스대는 로드들을 짓이기면서 시대를 바꾸었다
#470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6:39
플리몬트가 로드의 좌에 올랐어도 결국 위즌가모트가 발족한거보면 불만이 사회에 만연한듯
#471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40
여기서 발부르가가 라이네스에게 수단이 아니라

인간적인 매력까지 확실하게 크리티컬이 터진 덕분에

여러모로 발부르가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건 끝까지 봐야 알겠고.

하여튼 정리한다면 이러한 느낌이 되지 않을까.
#472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6:40
로드가문: 아 알았어 위즌가모트 만들어 줄게! 대신 의장은 로드가문이 먹는거다?
#473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6:40
뫄 결국 대마법사들은 혈통과 상관없이 튀어나오니까요
#474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16:41
그리고 그런 로드를 짓이긴 순혈가문 그리고 스스로를 순혈이라 위장한 혼혈이나 머글 태생의 가문들도 세월이 흐르면서 가문과 선조가 대단한거지 본인은 시원찮은 것들이 나오고...
#475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41
>>473 (긍정의 끄덕끄덕) 그런 의미에서

로드 가문들이 끝장나가는 것을 지켜본 영국의 마법사들이

>>470 >>472 불만을 품지 않을리가 없지.
#476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6:42
그씨: 그래 순혈이니 뭐니 보다 중요한 건 마법사라고!
#477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42
그래서 영국이 유일하게 신대가 이어져오면서

현대의 발전을 제한적으로나마 받아주게 되었고 결정적으로

플리몬트가 터지면서 현대의 흐름을 수용했다.

현대의 흐름을 수용한 결과가 영국의 마법 정부-

라고 이야기하면 확실히 아다리 맞지 않을까?
#478이름 없음(82M9980FjU)2023-05-24 (수) 16:43
블랙이 로드를 부활시켜도 덤비선에서 정리되거나 아니어도 후대에 출현할 마자강에 개박살 나겠네
겸사겸사 이번엔 더 이상 개짓거리 못하게 플리몬트 황금까지 없애버리면서
#479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43
>>478 플리몬트의 황금의 효능이 어떻느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개박살난다고 단정하기는 여러모로 어렵지는 않을까.

완벽한 로드 시대의 회귀로는 절대 무리겠지만 말이지.
#480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16:44
>>477

덤비: 사회를 전복할 불온한 사상의 무리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해리: ㄹㅇㅋㅋ

라는거져?
#481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45
그런 의미에서는 정말로 순혈주의나 28가문이나

호무졸의 그거는 로드 가문의 필두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발부르가에겐 진짜 어장주의 말대로였구나 싶어요.
#482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4 (수) 16:45
사실 발부르가 여사는 딴것보다 라이니랑 놀아주다 로드 부활은 뒷전이 되어버리는 상황을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요
#483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6:46
>>482 ㅋㅋㅋㅋㅋㅋ
#484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46
>>480 큰틀적으로는 그렇긴 한데

어떻게 보면 자연적으로 주저앉은 것이라서.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이기도 한가?
#485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46
>>482 ㅋㅋㅋㅋㅋ (대폭소)

크리티컬이 진짜 열일했다.
#486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46
다이스: 나를 찬양하거라! 우민들아!
#487이름 없음(82M9980FjU)2023-05-24 (수) 16:47
>>479 가장 잘나가던 시절에조차 시간의 흐름에 의해 약해지면서 나가리 됐는데 결국은 로드 짓한다는것 자체가 반발을 사서 망할 수밖에 없지
#488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4 (수) 16:48
>>482 그러니까 라이니가 진짜 며느리가 되면 역설적으로 로드부활은 없어진다는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
#489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49
>>487 (확실히 맞는 말이다)

행보에 따라서 받아들여지기 나름이겠지만 말이지.

좋아하는 사람은 드물겠지만.
#490이름 없음(BHfSyxOT9E)2023-05-24 (수) 16:50
>>482 발부르가 여사 처음엔 공포 그 자체였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얔ㅋㅋㅋㅋㅋㅋ
#491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6:50
뫄 대놓고 망해라 망해라 그러는건 좀 ㅋㅅㅇ
#492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50
>>490 다이스의 억빠입니다.

놀랍죠? 그렇지만 실시간 참가하던

참치들의 감상은 이것보다-
#493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51
>>491 그렇지…

솔직히 맞는 말이라고 말해도

듣기 좋지는 않아.
#494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6:52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지도 아직 확실하게 나온 것도 아니고 ㅇㅅㅇ
#495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6:52
(긍정의 끄덕끄덕)
#496이름 없음(yM/w2Eu2cw)2023-05-24 (수) 17:10
뭐, 빠가 까를 만들고, 까가 빠를 만드는 느낌이 없잖아 있으요.
뭔가. 요즘 연재중 잡담을 보면.
#497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7:16
중간이란 것도 중요한데

몰입하다보면 그런 것도 없어져서

조금 슬픈 것이 있지요.
#498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17:16
그러고보니 사텐 영입도 왠지 잊혀진 기낌
#499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7:16
모두 즐겨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500이름 없음(HwLNwZPFXM)2023-05-24 (수) 17:16
>>498 사텐 영입 이뤄지지 않았어?

잊혀지지 않았는데.
#501이름 없음(2zZE3d3uRw)2023-05-24 (수) 17:22
시리 나올때말고는 재미없다던 참치나 리츠카랑 피터는 가망없으니 나가 죽으라던 참치나.... 참.... 그....(말잇못)
#502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22:00
그러고보면 에번 및 로지어 가문 사람들 말이야, 바지나 교수의 정체가 샤아라는건 몰라도 겔러트 그린델왈드 옆에 샤아 아즈나블이라는 걸출한 어둠의 마법사가 있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으려나?
#503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22:53
뭐 변명이라면 변명일 수 있지만, 시리우스가 2P 플레이어화 하면서 시리우스를 또 다른 주인공으로 감정이입하는 참치들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고 생각해
#504이름 없음(zBm7X.AxVM)2023-05-24 (수) 22:54
정주행 완료...오늘도 미쳐돌아갔네
#505이름 없음(zBm7X.AxVM)2023-05-24 (수) 22:56
>>503 갠적으로 시리우스는 성장면에서 보기좋긴 한데

연애적 의미로는 몰?루긴 해. 리츠카가 더 보여준게 많다보니.

그리고 솔직히 리츠카 녀석 만약 라이니랑 안이어지면 Always 루트 탈것 같아서 좀 행복해졌으면 하기도 하고. 가문에서의 입지나 위험이라던가 희생하는게 많아서
#506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4 (수) 23:04
>>505 이번 진행도 사실상 해리-헤르적인 인식에 못을 박아넣은 것이나 다름없지. 로드가 어장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볼드모트가 로드를 자칭하면서 볼드모트의 목표가 유일 옥좌에 오르는 것이 아닌가 의혹이 생겼으니
#507이름 없음(zBm7X.AxVM)2023-05-24 (수) 23:10
>>506 그건 그럼. 다만 연애전선은 뭐...결국 다갓 마음에 달린거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겠음? ㅎㅎ

이러다 갑자기 리머스가 치고나올수도 있는거고
#508이름 없음(CO0WSmpDRo)2023-05-24 (수) 23:13
>>506 근데 또 몰?루
다갓이란 변덕쟁이가 주력 진행자이기 때문에.
거기다 발부르가가 라이니 며느리 삼기를 아주 포기한 게 아닌 걸 보면, 어쨌든 블랙가 루트 자체가 막힌 건 아님.

근데 뭐, 결국 다갓 맘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9이름 없음(S4gz/Ewmqo)2023-05-24 (수) 23:21
ㅇㅇ 발부르가가 강하게 밀어붙이지 않는다 뿐이지 어쨌건 연애전선에 블랙이 엔트리를 올린건 사실이지

그리고 리츠카가 우려하던대로 라이네스는 또 사람을 홀렸다
그게 시리우스나 레귤러스가 아니라 발부르가였을 뿐
#510이름 없음(CO0WSmpDRo)2023-05-24 (수) 23:24
생각해보면
지금 나르시사가 졸업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
나르시사가 재학 중일 때, 블랙가 방문해서 이정도로 다이스가 미친듯이 날뛰었다면
와 지금도 호그와트 돌아갔을 때 후폭풍이 기대되는데, 이 if의 후폭풍은 또 얼마나 무시무시할까 ㅋㅋㅋㅋ
#511이름 없음(IOJfKyRA9U)2023-05-24 (수) 23:32
이렇게 된 이상 그냥 남주후보끼리 듀얼을 해서 승패를 겨루는게 어떨까. 듀얼은 모든걸 해결 할 수 있다
#512이름 없음(CO0WSmpDRo)2023-05-24 (수) 23:33
흐음

페버럴 드레스는 디고리 교수가 분석 중이라 하니 당장은 쓸 수가 없고
만약 다시 출현한다면, 여름방학 쯤 가야 할려나?
크리스마스 이후 재학 시기에 나오긴 타이밍이 안나오지 싶고
#513이름 없음(CO0WSmpDRo)2023-05-24 (수) 23:34
>>511
어째서 듀얼로 정해야하지? 참을 수 없군! 카드를 뽑아라! 듀얼이다!
#514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4 (수) 23:41
>>509 라이네스의 매력은 절대적(로드 가문 블랙 안주인으로써 플리몬트가 가지는 매력, 발부르가에게 라이네스가 가지는 매력 모두 절대적)
#515이름 없음(IOJfKyRA9U)2023-05-24 (수) 23:48
일단 어제자 진행으로 스토리의 여주인공(라이니)/남주인공(시리)은 완성됐구나.

시리우스는 이제 호무졸 마법계의 뒷사정을 파헤치는 2P주인공 포지션인거네.

블랙이란 대체...어쩌다 시리가 여기까지 허허
#516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23:51
갠적으로 발부르가 판정보니까 악역영애물이 이래서 인기있구나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7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4 (수) 23:52
>>515 라이니가 시리를 공략했기 때문이지(아무말)
#518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4 (수) 23:53
>>515

모든것은 100으로 잡힌 시리우스 커뮤로 시작됐다

그리고 시작된 다갓의 착탄
#519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4 (수) 23:57
>>518 당신은 호그와트를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요 DLC - 이면

#520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4 (수) 23:58
시리 in 플리몬트 성 착탄의 시발점이 된 1000을 넣은 참치가 여기있다!
#521이름 없음(NfHBW0.8Yg)2023-05-24 (수) 23:59
어제 피버렐의 드레스 모르건이 아는 효능은 결국 일반적인 천의 능력이지?

피버렐에서도 최상급 기술자의 작품같댔으니 추가능력같은거 있지 않을까?
#522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0:00
>>521 아마 대대로 물려줄 수 있다 정도?
#523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0:01
있을 수 있지 충분히.

솔직히 디고리 교수도 못알아내고, 나중에 라이니가 입어봤다가 알아내는 흐름이지 않을까 싶다
#524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0:01
아 안되는구나. 취향 참 까다로우신 옷이라.
#525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0:01
>>520 원래 처음 커뮤 1000 넣은 의도가 뭐였습니까(d인터뷰 풍)
#526이름 없음(NfHBW0.8Yg)2023-05-25 (목) 00:03
샤아 과거로 능력치가 밝혀진 결과 덤비도 현세대까지 못고친 어마방 교수 징크스를 풀어버릴 가능성이 생기다니
#527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0:14
>>525 그냥 라이니랑 시리 사이가 조금만 더 가까워졌으면 싶었습니다!
#528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0:17
어장주가 미리 생각해놓은 메를랭과 로드 블랙 사이 재현각을 다갓이 볼 줄이야(...)
#529이름 없음(S4gz/Ewmqo)2023-05-25 (목) 00:17
지나치게 가까워진(?)
#530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5 (목) 00:24
그리고 그렇게 더블주인공이 되었다
#531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0:28
나르시사는 시리가 진짜 로드 블랙 될 뻔했다는 소식 들으면 뭔 반응이려나.
#532이름 없음(SNOuUIdxwY)2023-05-25 (목) 00:28
시리우스가 성에 착탄하는 어장이 몇어장이더라
#533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5 (목) 00:29
3핟년 맨 처음 어장일걸
#534이름 없음(SNOuUIdxwY)2023-05-25 (목) 00:30
번호가 기억이 안난다 이제 ㅋㅋ 많이 쌓여서
#535이름 없음(S4gz/Ewmqo)2023-05-25 (목) 00:33
52번
#536이름 없음(SNOuUIdxwY)2023-05-25 (목) 00:41
>>535 ㄱㅅㄱㅅ
#537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1:10
참 뭐랄까, 다른 얘들은 라이니랑 만나면서 영웅작성 걸리는데
시리만이 오히려 그 비범한 정신성이 끌어내려지면서, 오히려 타락의 가능성이 생기고 있다는 게 웃기다.

어제 로드 블랙이 되겠다고 바로 받아들였으면 로드 볼드모트에 대항하기 위해, 권세를 쥐고자 하는 로드 블랙의 길을 걸어 시리 본인이 타락이라 믿던 길을 걸었을 지도

이렇게 보면 AA가 에렌인 게 엄청 절묘해
원작의 모든 책임을 벗어던지던 시리우스, 그리고 운명에 휘둘려서 파멸로 그대로 내딛었던 에렌

그 둘의 캐릭터가 모두 합쳐지고 있으니까
#538이름 없음(S4gz/Ewmqo)2023-05-25 (목) 01:12
이것이… AA력?
#539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1:14
너는 로드 블랙이니? 로드 블랙이 될 거니?
마치 모두가 나에게 로드 블랙의 길을 걸으라고 외치는 상황

다른 점은 아직 그것을 제지해줄 친구들이 많다는 점
과연 시리우스는 무슨 선택을 할 것인가. 블랙의 마법을 계승할 것인가? 굉장히 기대되고 있어
#540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1:16
그거랑 별개로... 참치들도 눈치챈 로드 볼드모트 경. 이제 로드가 중요해지면서 시리우스랑 레귤러스가 눈치채지 못할 수 없겠지

이번 보고회에서 라이니랑 정보공유는 확정. 문제는 머로더즈, DBS, 가든, 요이치에게 시리가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정보를 공유할까. 또 다들 어떻게 받아들일까

보고회에서 엄청 기대됨
#541이름 없음(T20YisjqCA)2023-05-25 (목) 01:20
마나카: 라이니는 대단하구나.(흰눈)
#542이름 없음(6QiXhA5Utg)2023-05-25 (목) 01:26
릴리에게 위통이 2배!
가든 문제에 더불어 로드 문제까지!
#543이름 없음(.cGxfbBFfY)2023-05-25 (목) 01:27
근데 어쩌면 발부르가 심정 이해할 법한 멤버도 릴리가 제일일지도. 첫만남에 마망을 자처하다니.
#544이름 없음(FA9Eas5nP.)2023-05-25 (목) 01:41
매일 조금씩 읽어온 참치인데 누가 폴리몬트의 황금이 정확이 무슨 효과 혹은 권능을 가지고 있는지 알려줄수 있나요?
저주는 황금에 미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른 효과는 놓친건지 기억이 안나서...나중에 시간내서 정주행을 하려는데 지금 너무 궁금함
#545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1:43
>>544 정확한 효과는 안나옴. 원래 성향도 적성도 안맞던 레질리먼시 능력을 황금 보유후 라이니가 각성했다는 점을 보아 후천적으로 마법능력을 부여해주는거 아닌가하고 추측중.
#546이름 없음(S4gz/Ewmqo)2023-05-25 (목) 01:46
소유자와 그 혈족에게 마법적인 힘을 주는 것으로 추측됨
#547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1:48
작중 플리몬트에 대해 설명하길 몰락 이전의 플리몬트가 대대로 마자강들이 태어났다는 점, 스큅이 한 명도 태어나지 않았다는 점이 있는데 이걸 바탕으로

추가로 플리몬트의 황금에 원래라면 스큅으로 태어났어야 했을 아이에겐 마법능력을, 마법사, 마녀로 태어난 아이에겐 잠재능력을 추가로 끌어올려주는 능력도 있지 않을까 가설을 세울 수 있고.
#548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1:49
그리고 라이니는 황금의 효과 덕분에 완성형 패트로누스를 한 방에 성공하기도 했지.
#549이름 없음(6QiXhA5Utg)2023-05-25 (목) 01:51
롤링이 영국 중심으로 스토리 전개한데다 다른 나라에 대한 무지가 커서 그렇지
의외로 이런 유물들 전세계적으로는 그럭저럭 있을 지도 몰라
#550이름 없음(Jr6oV37OnE)2023-05-25 (목) 01:58
전세계적으로 보면 볼디급이 몇명이나 있나요? .dice 1 100. = 53
#551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2:05
다갓의 블랙 억빠가 느껴지는 게

피터: 계속 성장하고 있지만 각성까지는 아님
리츠카: 순혈주의 버리고 가문까지 버리면서 각성하는데 2년걸림
시리우스: 플리몬트성 착탄->각성까지 6개월
레귤러스: 주연급으로 밀어주지도 않았는데 각성함

블랙가문 자제들.......너무 빠른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2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2:06
이젠 블랙 관련 아니면 참치들이 만족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3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08
솔직히 시리우스보다 레귤러스가 더 호감상이라서 레귤러스랑 맺어졌으면 좋겠지.

근데 그럼 피터 리츠카는 그...
#554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2:08
본 참치는 리츠카가 1픽, 레그가 2픽, 시리가 3픽, 피터가 4픽이지.
#555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2:09
사실 피터랑 리츠카는 다른 누구가 아니라 레귤러스가 제일 억까임. 원래는 그냥 친한 동생1이었는데 갑자기 블랙가 플롯에 얽혔다는 이유로 시리우스랑 동반각성해서

엔트리한게 말이 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6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11
시리우스는 그 X개 성격 탓에 여자에 흥미 없으니까... 하고 애써 안심할 수 있겠지만 레귤러스는 좋게도 나쁘게도 그나잇대 얌전한 남자아이라고.ㅋㅋㅋㅋㅋㅋ외부에서 보면 남주쟁탈전에서 시리우스보다 레귤러스가 더 앞서나간다 볼껄.ㅋㅋㅋㅋㅋㅋ
#557이름 없음(yV6MJEcCVM)2023-05-25 (목) 02:12
"외부에서 보면"(중요)
#558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13
솔직히 그나잇대 남자아이랑 그나잇대 여자아이가 같은 방에 있었다? 만으로도 피터 리츠카 보기엔 이미 틀렸어... 이미 저쪽이 잡아버렸어... 해도 될 수준이지만 그래도 시리우스 혼자면 X개니까... 하고 애써 안심할 수 있는데

레귤러스랑 같이 있었네? oh......
#559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2:14
친구의 동생과 결혼하는 주인공? 이거 론의 동생 지니랑 결혼한 해리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갓 당신은 도대체 어디까지 보고계신겁니까
#560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15
론 동생 지니와 결혼한 해리
시리 동생 레귤과 결혼한 라이니?...
#561이름 없음(yV6MJEcCVM)2023-05-25 (목) 02:16
라이니랑 시리가 이실직고한다면 아마 그러겠지(...)
#562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16
블랙가문이 시어머니 상견례까지 완료한 상태라서 추월하기엔 굉장히 힘들다...
#563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17
시리에게서 같은 방에 있었다(폭탄선언)을 듣고 그래도 시리우스는 관심 없으니까... 했더니 레귤러스도 같은 방에 있었다(2차 기폭)가 터지면서 나머지는 모두 리타이어하는 거죠 압니다.
#564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18
실연했다고 웜테일 되지 말고 마우스가드가 되려무나 피터...
#565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2:18
레그는 아모르가 모조리 필리아로 가버린거 같은 시리와 달리 평범하게 이성에 관심이 있는 남자아이니까...!
#566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2:21
라이네스의 매력을 슬레타가 못알아주(?)어서 섭섭(?)해하던 릴리

블랙 가문 안주인이자 블랙의 어머니인 발부르가가 알아봐주어서
시어머니 자칭하려고 하면 뭔 심정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7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2:22
가뜩이나 라이네스 부담 가지는 슬레타는 블랙 관련 덕분에

더욱더 과열차게 라이네스 사양할거 같 ㅋㅋㅋㅋㅋㅋ
#568이름 없음(xrnSLGNa.A)2023-05-25 (목) 02:23
실연(라이네스 마음도 모르고 지가 알아서 포기함)
#569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23
먼지투성이 창고 안에서 기뻐서 환호지르며 바둥거리다가 그럼 이제 파인애플 설탕절임을 준비해야 하나 하는 발부르가 기여워.

나이를 머글식으로 환산하면 지금 발부르가가 머글나이로 한 30대 쯤 되나?...
#570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24
블랙 가문 자체가 하도 짧고 굵게 가다보니 발부르가도 머글식으로 봐도 좋게든 나쁘게든 경험 적고 기운넘치는 젊은 어머니일거라서 더더욱 시리우스랑 정면충돌을 했을텐데.
#571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2:25
근데 이전까지는 시리우스 루트 밀었는데 레귤러스 루트도 재밌어 보이는데, 라이니, 시리, 레그 셋이서 계속 다니다가 시리우스가 어느순간 보니까

라이니랑 레그랑 썸타는거보면 무슨생각들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2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2:27
솔찌 레그는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몸 알아서 사릴 녀석일거라서 라이니 개인의 남편감엔 시리보단 레그가 더 나은게 사실이기도 하단 말이지.
#573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2:29
그러나 라이니의 머릿속이 가장 중요하단 사실(두둥)
#574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30
원작 시리를 좋아하긴 해도 그양반이 부모가 되면 이건 부자관계가 아니라 우리집엔 애가 둘이에요 꼬라지 될 거 같아서 좀 그런데 레그는 정상적인 부모가 될 거 같아서 더 나아보인다.
#575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2:30
사실 레귤러스 루트는 호무졸 초창기 부터 나오기는 했음 단지 학년이 다르다보니까 접점이 별로 없어서 1000커뮤아니면 나오질 못하니까 별로 조명이 안됐지
#576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2:32
다갓: 우매한 참치들...모든것은 나의 의지대로...
#577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2:33
사실 지금도 레귤러스 스탠스 보면 딱히 연애루트, 라기보단 라이네스랑 시리우스를 보좌한다는 스탠스라서.
#578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33
다른 학년이라는 페널티를 블랙 가문이라는 어드밴티지로 커버하다니 블랙가문 너희는...

나르시사도 발부르가가 꿍꿍이 있는거 같은데- 만 아니었음 밀어주던 루트라고.
#579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2:34
레귤러스가 남주후보급으로 진짜 제대로 서려면 라이네스 관련 커뮤 1-2개 정도는 더 있어야할것 같다.
#580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2:34
꿍꿍이(파인애플 절임 만들 궁리)
#581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2:35
꿍꿍이(라이네스 호감작)
#582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35
솔직히 시리우스는 부모자식이 아니라 우리집에 애만 둘이에요 꼴이 안나리란 보장이 없잖아.
#583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35
정말 그 꿍꿍이가 사전지식 100에 호감도 팍팍 높게 찍어서 다 커버가 될줄은.ㅋㅋㅋㅋㅋㅋㅋ
#584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2:35
>>582 모르간: 윽 머리가...
몰루간: 사랑하면 아무 문제 없어!!!
#585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2:36
발부르가의 저 꿍꿍이 속내를 가든이든지 어디든지 알게 되면
오히려 더 골때리긴 하겟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6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2:37
일단 순수한 남자 주인공의 영역에선 시리우스가 1등을 넘어서 확정이지만

연애의 히어로로서는 시리우스는 해리-헤르급 친구를 넘어섰지만 연인은 아닌 무언가라서 애매함.

오히려 시리우스와 어울리면서 트라우마 해소하면 순애보 리츠카량 잘 될 가능성도 크다는거. 어떻게보면 지금 상황이 리츠카한테 나쁘지 않은걸수도 있음
#587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2:38
발부르가제 파인애플 절임을 받고 라이네스가 경계풀면
모르는 어른(?)이 주는거 함부로 먹는거 아냐 라면서 릴리가 훈계(?)하는 장면이 나오는거죠 이제(아무말)
#588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38
사실 시리우스는 시리우스니 레귤러스만 제치면 오히려 가문 뒷배를 블랙으로 둘 수 있으니 리츠카도 찬스가 있음.
#589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39
마찬가지로 피터도 가능성은 충분함... 어쨌든 레귤러스만 제치면 뒷배가 블랙 가문 발부르가야! 니까.

근데 레귤러스가... 이건 레귤러스 마음을 봐야 알겠네.
#590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2:39
문제는 발부르가제 시리즈가 파인애플 절임으로 끝나지 않고
2탄, 3탄으로 이어질 공산이 커지면서

'발부르가 여사님 나쁜 사람 아닌거 같은데' 이러면서
경각심이 느슨느슨해질 라이네스가 상상이가는건 왜일까 ㅋㅋㅋㅋㅋㅋㅋ
#591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2:39
우리 라이니 신랑감으로 넌 인정 못한다...!를 외칠 사람이 프레시아가 아니라 발부르가라니(아무말)
#592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2:39
오히려 프레시아는 라이네스 하고 싶은데로 해 라는 느낌일거 같고
#593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2:39
>>588 레귤러스도 리츠카피터리머스 같은 연애감정은 별로 묘사가 안되서 시리우스가 라이네스 멘탈케어 잘해주면 다이스 따라서 바로 직빵 연애도 가능.


뭐어 다갓의 농간으로 레귤러스가 연애감정을 품게되면 그건 또 파란이겠지만
#594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40
발부르가가 실은 좋은 사람??? 하면 레귤러스가 바로 최유력 후보로 급상승하니까.

레귤러스랑 라이네스 마음이 중요하지만.
#595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2:40
리츠카가 찬스가 없지는 않은데 말이지.............우리는 블랙가 이벤트 전에도 시리우스가 리츠카보다 더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는 걸 생각해 봐요

지금 리츠카가 찬스가 없지는 않은거 같은데 = 가능성은 있다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능성이 큰건 솔직히 아니라서
#596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2:40
블랙이 너무 강하다앗!
#597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2:41
사실 다른 남주들이 걱정해야해는건 레귤러스의 연애감정 각성과 시리우스와 라이네스가 말린처럼 서로 편안함 느끼며 물흐르듯 사귀게되는것 2개야.

그리고 이 2개모두 가능성이 높지
#598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2:42
덤블도어가 파인애플 절임이라는 길을 인도 해줌으로 인하여
경각심이 거진 없어진 라이네스 반응 보노라면

발부르가가 보내는 라이네스가 혹할만한 먹을거리를 계속적으로
들이민다면 가든이 아무리 가드해도 발부르가 여사님 호감작에 말려든다에 한표
#599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2:42
라이네스가 말린의 사례를 통해서 '열렬한 사랑 없이 편안함을 통해서도 남녀가 이뤄질수 있다'를 보여줘서 사리우스랑 될 가능성이 낮지 않아.

갠적으로 그 상담이 꽤 중요했다고 생각함
#600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2:43
원래 발부르가랑 블랙가문이 페널티인 실절에도 시리우스는 남주 후보로 1등이었고, 레귤러스는 가능성의 영역이었는데

발부르가가 말도안되는 어드밴티지로 전환되고, 블랙가도 문제가 안되는데다가, 시리우스랑 레귤러스는 각성까지 했네?? 리츠카는 헬난이도 오픈이죠
#601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2:43
피브렐제 선물이란 게 라이니에게 너무 큰 부담감을 안겼던 게 변수긴 한데...
#602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2:44
피브렐은 일종의 명목이자 연결고리 같은 류로서 작용할거 같고

정보 100이니깐 라이네스를 확실히 사로 잡는 법은
라이네스의 입맛을 사로 잡는걸 누구보다도 아는거 같으니깐 부담이 큰건 자중하겠지
#603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2:46
근데 리츠카도 그동안 보여준 것도 있어서..

진짜 라이니랑 안이어지면 always 루트 탈거 같아 무섭다
#604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2:46
레귤러스 은근히 위태위태한 형을 돕기 위해선 내가 플리몬트 데릴사위로 들어가면 안 된다며 자기 최면 걸지도?
#605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2:47
일단 아직 3학년이니까 연애관련은 조금 더 봐야겠지. 무엇보다 라이니 본인이 아직 연애할 준비가 안됐어.
#606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2:48
자기가 안 붙들었으면 형이 자기가 그토록 싫어하던 길을 충동적으로 걸었으리란 생각 있었으니깐...
#607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2:48
뭐 사실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거니까 당장 6개월만에 시리우스랑 레귤러스가 떡상을 넘어서 하늘을 뚫고 있는데 사실 라이니가 연애라는걸 할려면

트라우마 치료부터 해야하거든요, 근데 치료하는데 1년은 더 걸리지 않을라나? 그럼 그 사이에 어떻게 될줄 누가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8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2:48
화목한 부부생활은 보내고 싶지만 그 화목한 부부가 되기위해 필요한 서로간의 성애섞인 사랑과 호의를 받는건 싫다라는 모순을 해결해야하니까.
#609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2:50
라이니는 사랑이 사람을 어떻게 변하게 하는지 너무나 잘 알았기에 사랑 자체를 버거워하니깐...
#610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2:50
빈민가 시절이 트라우마가 된게 너무 크단 말이지...
#611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2:51
그냥 듀얼로 신나게 트라우마 치료하고 듀얼로 남주후보끼리 죽고 죽이면 안되는거신가...

치졸하게 마법이나 쓰고!
#612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2:52
이성애를 너무나 모르는 릴붕이와는 180도 돌아서 서로 통하고...
#613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2:54
제이미야. 다시금 말하건데 저 연애트롤녀를 세간에 풀어놓지마라? 네가 책임지고 악으로 깡으로 봉인시켜둬라?
#614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2:57
여자 에드가 릴리!
여자 레귤러스 라이네스!
#615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2:58
그러나 우리 제이미, 이번 1000 커뮤로 더 받아먹긴 카녕 그동안 쌓아온 릴리 점수를 다시 일부 잃어버렸읍니다...

아니 아직 사귀는 단계 아닌데 왜이렇게 방심해!
#616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2:58
게다가 설득 다이스도 낮게나와서 제이미와 릴리의 진전은 당분간 멀어졌다.
#617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2:59
릴리는 넌 여자판 에드가다라고 하면 절대 인정 안할테지...
#618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3:00
>>617 하지만 라이네스는 자기가 여자판 레귤러스라고 하면 그거 이해하고 속으로 또 끙끙 앓...
#619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02
호무졸에서의 릴리 성향 생각하면 제이미 저렇게 계속 방심하다가 자연스럽게 멀어지면서 레이디 에반스 루트 탈수도 있음 ㅋㅋㅋ

당장 원작 초챙도 딱 지금 릴리x제임스 초창기때처럼 호감 품고 분위기 좋아지다가 떡-락해 탈락했고
#620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3:05
>>619 솔직히 초랑 해리는 둘 다 서로에게 잘못을 해서...
#621이름 없음(woG25cnKlM)2023-05-25 (목) 03:05
근데 발부르가도 참 우습고 안타깝네 지금은 다갓이 잠깐 밀어주는 척하지만 실은 로드가문이 비좁은 영국 마법세계에서 천년을 이어왔고 뭐고 중간에 그린델왈드 같은 바실리스크급 하나만 나왔어도 전세계 마법세계가 털렸을 텐데

로드가문 잘난 줄 알지만 실상은 순전히 볼디 같은 애가 그동안 안 나왔던 운빨로 연명했던 셈이고 결국 볼디가 맘먹자마자 우로보로스는 그냥 털렸으니까

어쩌면 다갓은 높이 올렸다가 떨어뜨리는 유열을 위해 발부르가를 띄워주는 걸까나
#622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3:06
해리 : 첫 데이트에서 여사친을 언급하는 눈치없느 놈
초 : 지 친구년이 비밀모임 멋대로 밀고한 탓에 개판났는데도 그 친구년 실드부터 쳐주려고 함.
#623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07
여기 제이미도 릴리 대하는거 보면....눈치가 좀 아직 많이 없어서 불안함이 남아있지.

반대로 릴리는 아무고토 몰라요
#624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3:08
헤르미: 내가 못생겼다고 뒷담이라도 깠어야지!
해리: 아니 어떻게 내가 네 뒷담을 깜??
헤르미: 어찌 눈치가 이렇게 없..(론 들어옴) 하 론붕이보단 낫긴 한데...!
#625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08
지금 제임스는 마나카 피셜로도 기껏 점수 벌어도 다시 까먹는게 일상이라...

스네삐가 없어져서 이제 좀 괜찮겠거니 했다만 아아
#626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3:10
사실 원작 제이미는 7학년 되어서야 릴리랑 사귄걸 생각하면 호무졸 제이미는 지금도 원작 제이미보단 진도를 훨씬 빨리 빼고있지만(...)
#627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10
아무리봐도 지금 제임스. 스네삐가 자기한테 양?보도 했겠다 첫 더블데이트도 성공했겠다 이제 만사형통 잘 풀린다! 란 식으로 방심한듯. 그리고 귀신같이 점수 까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8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3:10
어떻게든 릴리 안에서 라이네스급의 지위를 제이미가 획득해야 하는데...
#629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11
>>626 진도가 너무 빠른것도 독인듯. 원작에선 끈기있게 계속 대시하고 바뀌는 모습도 보여줬는데. 호무졸에서는 생각보다 너무 쉽게 풀리니까 아직 까불거리가나 선 넘는 모습을 못고쳤어. 좀 위기감이란게 필요함. 나잇대도 중학생 나잇대라 7학년때와 달라서
#630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3:13
쉬운? 여자라 남친 후보 철 안 들게 하는 릴리
결코 쉽지 않은 여자라 남친 후보 철 강제로 들게 하는 라이니...
#631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15
원작
7년 내내 대시하는 끈기 + 그 과정에서 철들고 바뀌는 모습도 보여줌 + 7학년이라 사실상 성인이라서 어느정도 완성형이된 인격 = 릴리와 문제 없이 이어짐

현재 호무졸
생각보다 빠르게 데이트 성공 + 철없고 단순한 모습을 계속 비추게 됨 + 3학년이라 인격적으로 덜 완성된 시기 + 아직 사귀는 단계는 아님 = 릴리(괴물) 해방 위험 여전히 존재


답은 제이미가 빨리 철이 들어야 한다.
#632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15
레귤러스 루트의 가장 큰 문제는 그거지
시리우스는 어떻게든 시리우스 성격 문제로 꾸역꾸역 루트를 뒤로 미룰 수 있는데 레귤러스는 어케 막음?(...)
#633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16
제임스가 위험인물 취급이 아니라 릴리가 위험인물 취급인 것에 대해서

진짜 요이치가 이걸 알아야 하는뎈ㅋㅋㅋㅋㅋ
#634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16
어제 제임스 선택지에서 2번(본인이 제안함)이 나왔으면 릴리 호감 업에 제이미 철드는 루트였을텐데 귀신같이 그건 또 피해간
#635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3:16
레귤러스 입장에선 근데 라이네스랑 연애는 할 수 있어도 결혼은 많이 고민할 듯... 플리몬트 성으로 들어가버리면 자신이 시리우스를 제대로 돕지 못하니깐.
#636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17
시리우스가 가진 모든 이점을, 동생인 레귤러스가 마음만 먹으면 승계 가능한데, 레귤러스는 시리우스랑 달리 여차하면 마음을 먹을 수 있다

ㄹㅇ 레귤러스가 라이니를 좋아하는 순간... 진짜 레귤러스가 친세대 론 각인가?
#637이름 없음(b2nonqCiyU)2023-05-25 (목) 03:17
>>629 근데 말 그대로 앵간하면 장난으로 끝나는게 호무졸 제임스라서 선은 안 넘음 장난이라며 마법사용이 금지된 곳에서 무차별 마법공격, 금지된 마법사용, 스네이프 학폭 등 원작에서 선을 넘은 행동을 여기서는 안하거든
#638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18
다만 제이미는 그거지.
아직 3학년이잖아

아직 저정도로 바보같은 정도는 괜찮지 않나?
#639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3:18
근데 뭐 레귤러스가 시리우스를 돕는게 최우선은 아닐테니까 거기까지 갈필요는 없을듯?
#640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18
일단 지금 레귤러스 포지션은 시리-라이니 2명을 보좌하는 역할이니까.추가 다이스 언급이 나오지 않는이상 당분간은 그냥 조력자 스탠스일거임
#641이름 없음(P4mcVQoSSs)2023-05-25 (목) 03:18
>>638 하긴 라이니가 이상한 수준이지(끄덕)
#642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19
릴리도 제이미의 저런 모습을 알고도 호감이 생기는 거니까.
오히려 앞으로 갈 길이 험한 걸 생각하면 아직 저정돈 좋게 봐줘도 돼.

이번 보고회에서 진짜 험난한 대장정이 펼쳐질 예정인데
#643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3:19
먹는거 한정해서만 나이대 다운 반응을 보이긴 하는데...
#644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19
>>638 아직 3학년이라서 더 그럼 ㅋㅋ 가까워지게된게 너무 빨라진 만큼 깨질 가능성도 있다는거지. 어리니까
#645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3:20
말 그대로 대형 투하긴 하지 보고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6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20
>>642 갠적으로 이제 제이미가 그 수라장을 겪으면서 철들지 않을까 생각중...와! 머로더즈에 폭탄이 한가득!
#647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3:20
릴리도 딸(아님)이 안 보는 곳에서는 여전히 제법 저지르고 있으니까?요
#648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21
제이미: 나라도 정신안차리면 진짜 끝이다.....!!!(비장)
#649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3:21
딸(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0이름 없음(3DE8PsP7SU)2023-05-25 (목) 03:21
마나카: ...라이니는 마망을 양성하는구나! 릴리나 포터 부인...까진 예상했고 우리 엄마...도 좀 의외긴 했는데 "그" 발부르가?!
#651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22
>>647 내 안의 릴리 이미지가 요샌 시빌 이하로 되어가고 있음 ㄹㅇ ㅋㅋ
#652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3:22
여전히 제법 저지르고

(스케일적 규모는 라이네스가 훨씬 큰게...)
#653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22
보고회....
어쩌면 애들 철드는 계기더 이번 보고회가 될지도 몰라
#654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22
제이미가 어서 그 보고회로 멘붕겪고 어떻게든 머로더즈 수습하려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고싶다 할할할
#655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23
>>653
가짜광기 제이미...진짜광기들과 마주하며 철들다.
#656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3:24
원작 릴리면 가문 사이의 역학관계까지 신경 쓸 필요는 확실히 없었을 테고...
물론 그만큼 머글 태생 학생들을 공격하는 깡패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을 테니 상황이 더 나쁘다 하는 건 아니지만요
#657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24
근데 슬슬 3권 제목이 폴리몬트와 블랙의 마법이 되기까지 80% 정도 지난 것 같은데 어장주는 어찌 생각하나요?(...)
#658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3:24
점점 무서워지고 있다는데 이제 ㄹㅇ 찐 무서워질거야 ㅋㅋㅋㅋ
발부르가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6832074>196

마나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9이름 없음(3DE8PsP7SU)2023-05-25 (목) 03:24
>>652 라이니 눈치가 너무 좋아서...
#660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3:24
제목은 블랙 가 방문 전에도 대강 정해져 있긴 했어요
#661이름 없음(3DE8PsP7SU)2023-05-25 (목) 03:25
>>658 기아스녀 릴리랑 쌍벽을 이루는!
#662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25
어장주님 (스토리적)남주인공이 시리우스가 된것에 대해 다갓에게 한말씀 해주세요 ㅋㅋㅋㅋ
#663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25
헤에. 어떤 제목이려나 궁금
#664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3:25
시빌의 라이네스의 첫인상 평가가 드립이 아니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할지도 몰?루는건에 대해
anchor>1596832074>205
#665이름 없음(b2nonqCiyU)2023-05-25 (목) 03:26
사실 원작 릴리는 시리우스와도 개인적으로 절친이 되었다라고 기억해서 릴리 성격은 스네이프같은 성격보다 제임스-시리우스같은 성격같기도하고?
#666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26
그러고보니 시빌은 언제 각성할까
지금도 가든의 꼬투리 거리가 되어버렸고
#667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27
원작 릴리는 어장관리하냐고 이미지 좀 안좋긴 한데.

호무졸 릴리는 음.......무섭다
#668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3:27
뭔가 보고회 덕분에 시빌이 묻힐거 같은 감도 없진 않아보인다
#669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3:27
가까운 미래의 머로더즈 개판 상황

피터: 시리우스 너가 날 배신해?
루핀: (시리우스가 먼저 배신했으니까 나도?)
시리우스: 아니 난 그런의도가 아니라니까? 친구를 못믿어? (객관적으로 봐도 못믿는게 당연함)

제임스: 하........진짜..........
#670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3:27
>>662 로드 설정이 잡힌 시점에서 한참 전부터 예상은 했는데 착탄 이후 확산 속도랑 규모가 너무 굉장히 굉장하네요...
#671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27
시빌이 각성할 날이 올까 과연.

1000 커뮤로 시빌 밀어주곤 있는데 한번도 성공못함 ㅠ.
#672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3:28
루핀은 자체 피페물찍고 있어서 '나도?'라기 보다는
그럴새도 없이 경황이 없어보일거 같 ㅋㅋㅋㅋ
#673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28
>>670 다갓:ㅎㅎ ㅈㅅ!
#674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29
>>670 저기봐. X개에게 물려간 어장주야
#675이름 없음(3DE8PsP7SU)2023-05-25 (목) 03:29
>>670 발부르가: 메끼얏호우우우! 레이디 플리몬트를 내 눈으로 직관하는 순간이 오다니!!!
#676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29
피터 흐콰 각 날카롭다
#677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3:30
용기에 용기를 거듭하며 마우스가드가 되는건가 싶었지만
#678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30
현재 제이미: 아 릴리한테 잘보여야하고 리머스를 위해 애니마구스 연습도 해야하고. 아이고 바쁘다 바뻐 ㅎㅎ

조금 뒤의 미래 제이미: 구와아아아아아아악!
#679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3: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0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31
피터 흐콰 각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각성 각이기도 해서 기대됨
과연 펌블일 것인가 열렬일 것인가.....!
#681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31
근데 흐콰할 일 있음?
이번에 시리가 명확하게 깨달았잖아
블랙가는 결혼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682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31
...사실 그 짧은 공방 가지고 거기까지 깨달은 시리우스가 좀 많이 미친 것 같긴 한데(...)
#683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3:32
>>681 그치만 시리우스 라이네스랑 같이 붙어있는거 보면 누가봐도 서로 관심 있어 보이는걸? 물론 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그리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꼭 강요할 생각은 없다라서 결혼은 노리고는 있음
#684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3:32
적어도 판정은 굴리걸 시리우스가 낙탄해서 라이네스가 있던 호수에
안착한 상황 설명 당시에 피터 관련해서 심정에 대한 판정 굴리기도 했고
#685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3:32
덜인간의 직감이?죠
#686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32
>>681 추진은 안하는 거지, 포기한 건 아님. 안이어져도 상관은 없지만 되도록이면 며느리가 되어줬음 좋겠네가 발부르가 스탠스
#687이름 없음(3DE8PsP7SU)2023-05-25 (목) 03:33
덜인간의 직감과 황금인형의 직감...
#688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33
>>6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9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33
>>681 하면 정말 좋겠지만 안되면 어쩔수 없고, 가 정확하긴 한데. 일단 피터가 그동안 은연중에 열등감, 자학태도를 가진게 묘사되기도 했고, 라이네스와 그런 이야기를 오간다는걸 알면 흑화할 가능성이 남아있는거지. 피터가 자세하게 알지 못하니까.

리머스급 복합골절 다이스가 나온다는 가정 하에
#690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3:33
당장 시어머님이 라이네스에게 선물도 해주고, 라이네스랑 시어머님이랑 편지도 주고받고 할텐데말이야, 저거 보면 피터가 배신감 안느끼겠음?

안그래도 시리우스랑 라이네스랑 둘이서 붙어 다니는데, 저런거 보면 눈 안돌아 가겠음? 단지 성에 먼저 떨어졌다는것만으로도 충격이었는데 말이야
#691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34
리머스는....털 달린 골칫덩이가 응
그걸 감안해도 다갓이 좀 너무 했어
#692이름 없음(3DE8PsP7SU)2023-05-25 (목) 03:35
>>691 꿈을 가지는 거조차 포기해버린...
#693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35
뭐 근대 또 몰라
우정을 우선시하고 피터가 각성할지? 참치는 그동안의 피터의 성장을 믿어효!
#694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35
시리우스랑 라이니가 착탄 이후

마음을 굳게 잠그려고 했던 자물쇠를 푸는 라이니랑
개가 되어가려고 했지만, 인간이 되어가면서 오히려 운명에 휘말려 타락할 수 있는 위치가 되어가는 시리우스

서사적으로 굉장히 흥미로움
#695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3:35
털뭉치를 죄의식에 푹 적신 다음 짠내용 소금과 단짠용 장난기를 더하면 리머스가 짠
#696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35
라이네스와 시리우스가 정말 사귄다 만다 이런건 크게 중요하지 않음. 피터 입장에서 보이는 외부적 모습이 흑화할 요소로 만드는것 뿐이지.

당장 전후관계 라이네스 성격 모른채로 두명 보면 누구나 다 비슷하게 생각할거임
#697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36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리츠카, 피터, 요이치 셋 중 누구라더
리머스 급으로 억까만 안당하면 아직 가능성은 충분하다

힘내라, 청춘이여!
#698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37
>>694 타락...?인가 싶지만서도. 레귤러스 덕분에 함정에 빠지지 않고 무사히 성장했으니까
#699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37
어장주가 절대 죽먹자만큼은 안 될 거라 꼽았던 게 시리우스였는데
오히려 지금 어장에서 가장 먼저 타락 루트에 흔들리는 상황이니까

참치적으로 진짜 타락해도 맛있고, 혹은 아예 완전히 각성해도 맛있는 전개다 (흥미진진)
#700이름 없음(gcjks2vVVo)2023-05-25 (목) 03:37
결국 끝에 라이네스에게서 프로포즈 받으면 승리하는 데 말이야(아무말)
#701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37
>>695 선생님! 우리는 그걸 짠 맛이 아니라 쓴 맛이라 부르기로 합의했어요!
#702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3:38
근데 시리우스 타락루트가 말이 타락이지 결국 로드블랙 되는거 아님? 음 이걸 타락이라고 불러야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시리우스가 자유로운 개에서 억압된 인간으로 변하는 서사는 흥미롭기는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3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38
요이치 특: 뭔가 열렬은 자주받는데 그게 라이네스와의 관계진전으로 이어지는 다이스는 안나옴 ㅋㅋㅋㅋ. 항상 정보 관련된 것만 나옴.

이쯤되면 정보상이 아닐까...
#704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38
근데 로드 블랙 되는게 타락 각인감?
아무리 그래도 시리우스 반골 정신이 어디 안가는뎈ㅋㅋㅋㅋ
#705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3:38
시리우스에게 타락이란 억압받고 참인간 되는거였구나
#706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39
>>698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됨

시리우스는 원작처럼 자기 운명에 도망치려고 할까
에렌처럼 자기 운명에 굴복해서 쇠사슬에 묶인 죄인이 될까

그도 아니면 운명에 휘말려도, 그안에 선택이 있고 그 선택을 하는 것은 오직 자신이라는 깨달음을 얻고 진정으로 자유로워질까
#707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39
>>702 책임감을 가지게 된거니까 지금 당장은 올바른 성장이 맞지. 이젠 원작의 그 한없이 자유를 누리는 X개가 될 수는 없어져서
#708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40
>>707 ㄹㅇ 원작의 그 똥개는 진짜...(눈짚)
#709이름 없음(gcjks2vVVo)2023-05-25 (목) 03:40
리츠카가 원작 시리우스 루트 탈 거 같기도 하고(...)
#710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40
X개가 인간이 되는 거니 타?락 맞지 (아무말)
#711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3:41
근데 피터가 흑화할각은 나오기는 함. 물론 지금까지 봤을때 엄청 크지는 않겠지만 지금 피터가 보면

블랙가문은 라이네스와 시리우스 또는 레귤러스와 이어주려고 함. 레귤러스와 시리우스는 라이네스와 엄청 친함, 레귤러스는 체스건으로 주기적으로 편지 주고받고, 시리우스는 말할 필요 없죠?

시리우스는 먼저 플리몬트 성에 방문도 했었고 또 라이네스는 처음으로 방문한 이성집이 블랙가였고 또 처음으로 방문한 이성친구의 개인 방도 시리우스의 개인방이었음

양가문의 어르신들은 라이네스와 시리우스에 대해서 좋은 의견을 가지고 있음, 발부르가는 벌써부터 라이네스를 며느리?또는 딸?로 보고있고

시리우스는 벨이랑은 찐친이고, 라비안이랑도 면식이 있음.

심지어 라이네스가 블랙가 방문하고 나서 시리우스랑 레귤러스는 갑자기 달라져서 돌아왔음

이게 어떻게 아무 관계가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2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41
>>710 설득력이....있어...!
#713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41
아니 근데 시리우스 기준으로 인간은 그거였단 말이지. 책임이라는 이름 하에 동족을 위해 동족의 배신자를 마구 학살하는 그치들
#714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42
시리우스 성 착탄 전까지만 하더라도 얘가 이런 포지션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오히려 요이치군이 뭔가 할 줄 알았는데. 열렬도 자주먹어서.

요이치군은 관찰자+정보상이 되어버렸고
#715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42
시리우스도 환경을 참 잘못 가졌다 싶은 것이
시리우스 입장에서 보고 들은 인간은 다 이런 얘들 뿐이었으니까
얘가 인간이 될 바엔 나는 차라리 개로서 살겠다고 결심했을만함
#716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43
보고회 파트....너무 궁금하다
솔직히 보고회 파트에 요이치도 꼈으면 좋겠지만, 그건 힘들겠지
#717이름 없음(NSOyNI/Lb2)2023-05-25 (목) 03:43
>>714 솔직히 요이치군... 근본 목표 고쳐먹지 못하면 승산 없어... 라이네스는 수렁이야...
#718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44
요이치는 라이네스 개인의 친한관계고 기본적으로 관찰자에다 외부인이니까
#719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44
원작, 특히 친세대 마법 세계에서 인간으로 대우받고 인간으로 인식되는 기준이 좀 너무 많이 가혹해
#720이름 없음(IHwcNDpP.U)2023-05-25 (목) 03:44
다른 남주들이 내세울 게... 시리레귤에 비해 특출난 게 없어...
감정은 특출나지만 그것만으로 될 문제가 아닌데다 여전히 순혈 가들은 블랙 외에는 로드 후계자가 누구랑 결혼하는지 엄청 신경쓸 거고...
#721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44
>>717 그 요이치군양도 열렬 남주후보들중에선 시리우스 다음으로 많이 받긴 했어요?

다만 그 열렬다이스값이 죄다 라이네스와의 관계개선이 아니라 정보제공만 걸려서 문제지 ㅎㅎ
#722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45
어디보자
아직 사야 과거 파트가 완전히 마무리 된 건 아니고,

그 다음 1001 앵커 하거,

플리몬트 크리스마스 이벤트 하면

호그와트니까.... 보고회는 못해도 2어장은 지나야 하겠구나
#723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3:45
그래서 지금 시리우스는 인간으로 타?락이라 했지만
자신이 가진 인간의 기준이 무엇인가를 다시 재설정 중인 분기점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있음
#724이름 없음(NSOyNI/Lb2)2023-05-25 (목) 03:45
>>720 포터+블랙이 어떻게든 해줄거?야
#725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3:45
요이치는 크리를 너무 요상하게 받아먹어버린 탓에 오히려 본편에 간섭하기가 너무 힘들어졌어.

아니 TS전생 해덕이라니 이건 너무...
#726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46
과연 레이디 엘멜로이-플리몬트의 데릴 사위는 누가 될 것인가
#727이름 없음(dEmVkyylgY)2023-05-25 (목) 03:46
몰키베르나 로지어도 굳이 따지면 레귤루스 하위호환에 가까운편이니
#728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3:47
>>720 개인적으로 감정이 특출난것도 장점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왜냐면 라이네스가 가지고 있는 트라우마가 해결되면 결론은 뭐냐면

어떤 남자가 자기를 사랑하든 간에 신경쓸거 없이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연애하면 된다는 결론으로 갈 수 밖에 없거든

근데 그러면 라이네스에게 남자를 선택하는 기준에서 정작 다른 남자가 자기에게 향하는 감정이 배제되버려서 그게 얼마나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네?

뭐 그 감정으로 인해서 더 라이네스를 잘해줄 수 있다면 도움이 되겠지만

시리우스랑 레귤러스도 연애감정이 아니라서 그렇지 오히려 더 많이 도와주고 있잖아?
#729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3:47
>>722 샤아 파트는 마무리 맞아?요
갱생기까지는 중간 과정이 과하게 참혹하기도 하고 덤비랑 할 이야기도 꼭 제가 풀지 않아도 대강 상상 가능하신 범위일 테니까요
#730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3:47
요이치군양은 전생자란 포지션이 오히려 족쇄란 느낌
#731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48
다갓: (팝콘 와삭와삭)(아무 생각 없음)(발부르가 여사가 준 돈으로 팝콘을 더 지르며 토론 보는 중)
#732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49
>>729 그럼 오늘 플리몬트 크리스마스는 진행하겠구나
호그와트 다시 갈지는 다갓 마음이고요
#733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3:49
>>730 ㄹㅇ 전생자라는 점이 본편에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방해하는 최악의 족쇄야.
#734이름 없음(NSOyNI/Lb2)2023-05-25 (목) 03:49
초대를 받는 남자가... 있을려나...
#735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3:50
라이니는 슬슬 크리스마스나 부활절때 집에 가는걸 상수로 고정해도 당연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집에 가는 선택 only란 말이지.
#736이름 없음(dEmVkyylgY)2023-05-25 (목) 03:50
>>734...그나마 제임스정도?
#737이름 없음(NSOyNI/Lb2)2023-05-25 (목) 03:50
>>735 "배워야 하니깐"
#738이름 없음(SHuQjxPN8w)2023-05-25 (목) 03:50
시빌과 마나카는 누구랑 사귀게 될까

시빌은 그나마 로지어가 가능성 있지만, 마나카는..(먼산)
#739이름 없음(IHwcNDpP.U)2023-05-25 (목) 03:51
근데 요이치가 반드시 라이네스랑 결혼할 거야!!! 도 아니고 자기 가족과 자기 안위가 최우선이긴 하니까
라이네스 레이스 탈락해도 살아남아서 가문 건사하면 승리고
#740이름 없음(NSOyNI/Lb2)2023-05-25 (목) 03:52
>>739 그렇긴 하지.
#741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3:53
>>739 솔찌 요이치는 라이니 자체를 사랑한다기보다는 "이 2차 창작 친세대 이야기의 유력한 주인공인 라이네스"에 중점을 뒀다고 봄.

라이니 자체가 사랑스러운게 아니라 라이니라는 주인공을 둘러싼 흐름을 중점에 두는 느낌이지.

물론 라이니를 싫어하는건 아님. 좋아하긴 하지. 다만 그 좋아함은 아모르가 아니라 필리아에 더 가깝다고 생각함.
#742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3:54
요이치는 냉소적으로 보여도 기본 선의로만 움직이고 있으니까요
누가 해덕 아니랄까봐
#743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3:54
>>738 어장주가 의외로 평범하고 수수한 아이에게 팍 꽂혀서 낚아채가는 가능성도 있다고 했으니 알아서 잘 할거라고 생각함.
#744이름 없음(NSOyNI/Lb2)2023-05-25 (목) 03:55
보호자 루트 확실하고...
#745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3:56
오늘은 한 6시 시작이려나?
#746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3:56
어장주. 글고보면 가든 추가 맴버들 꽃은 언제 정할 예정이야?
#747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3:57
릴리가 백합 라이니가 제비꽃, 시빌이 재스민 티오가 코스모스였던가... 아오 저번에도 까먹어서 물어봤는데 또 까먹었네 젠장.
#748이름 없음(MX4c9h4I3o)2023-05-25 (목) 03:57
제비꽃...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꽃인데 어쩌다 이렇게...
#749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3:57
아비게일이 아네모네였나...?
#750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3:58
다이스로 하나하나 굴리기는 그래서 멋대로 정해두긴 했어요
다만 그래봤자 쓸 일 있나? 하는 허탈한 깨달음을 얻었을 뿐이죠...
#751이름 없음(MX4c9h4I3o)2023-05-25 (목) 03:58
>>747 마나카는 아카시아
#752이름 없음(MX4c9h4I3o)2023-05-25 (목) 03:58
>>750 그래도 제비꽃 꽃말을 본다면 라이니를 진짜 잘 나타내는 거 같죠...
#753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3:59
>>750 후배 여학생들이 가든 언급하면서 난 이 꽃을 나의 플라워 코드네임으로 정할거야! 난 기존맴버의 꽃을 계승하고 말거야! 라고 토크한다거나 할 때 쓸 수 있지 않을까.
#754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4:00
가든이 지금의 위상을 유지만 해도 현세대 시점에선 호그와트 여학생들 만인의 우상인 클럽이 될 확률이 99.9%잖아? 그런 가든의 창설 맴버들 꽃을 계승하고자 하는 후대 여학생들 분명 생기지 않을까.
#755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4:01
흑흑 그냥 별로 할걸
#756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4:01
나중에 가든 맴버들끼리 호그와트 판 마리미테 찍는거 아닌가 몰라.
#757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4:01
뭔가 보석 꽃 별 중에서 꽃이 제일 제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기는 느낌이...
#758이름 없음(GGVX1DSnmg)2023-05-25 (목) 04:01
>>755 라이니는 그런 거에 능동적으로 나서는 타입이 아니라 어쩔 수 없네!
#759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4:02
>>755 그 경우 클럽명은 스타더스트 가든이라던가? 별무리의 정원?
#760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4:02
스텔라...는 자폭엔딩일 것 같네요
#761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4:03
>>757 보석이나 별일 경우 가든 창설 맴버들에게 어떤 네임을 줄 생각이었어 어장주?
#762이름 없음(GGVX1DSnmg)2023-05-25 (목) 04:03
>>757 그래도 라이니 최종 진화 aa로 "바이올렛" "에버""가든" 쓸 수 있잖아요!
이름도, 절세미녀도, 은근히 감수성 풍부한 것도, 명석함도, 연애 못 하는 것도 잘 들어맞는데!
#763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4:04
>>762 ㄹㅇ 라이니 최종진화 aa 바이올렛 에버가든으로 낙점되면 제비꽃은 운명이다 진짜.
#764이름 없음(GGVX1DSnmg)2023-05-25 (목) 04:05
예쁜 외모로 위기에 처했던 어두운 과거도 포함해서 ㄹㅇ로 완벽하네...
#765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4:09
릴리가 살아남으면 나중에 해리가 '내 친구 헤르미온느가 백합꽃을 하겠다는데 그게 뭐에요?' 하고 릴리에게 물어보고 릴리는 이불킥을 하거나 둔감마왕 발동하거나...
#766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4:10
스타더스트드래곤!
#767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4:10
>>761 다이스에 달렸겠죠!
#768이름 없음(b2nonqCiyU)2023-05-25 (목) 04:11
뫄 라이네스가 그대로면 감정을 표현하는게 단점이긴한데 라이네스는 꾸준히 변화해오고 있으니깐 단점이 아니게 될 수도 있지 당장 사귀거나 결혼하는 것도 아닌디
#769이름 없음(b2nonqCiyU)2023-05-25 (목) 04:12
확정이벤트인 여름방학에 타임러너로 열리는 문이 라이네스한테 어떤 경험을 시켜줄지도 미지수인 상황이고
#770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4:13
>>765 부끄러워하긴커녕 오히려 아들 친구가 내 꽃을 계승한다며 자랑스러워 할 가능성도 있어.
#771이름 없음(EIko353kQQ)2023-05-25 (목) 04:13
메를랭과 몰루간 연애사 보며 뭔가 느끼는 게 있을?지도
#772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4:15
대대로 가든의 리더를 맡은 여학생에겐 초대 창립자의 이름을 따서 백합(릴리)의 이명을 부여했지....


릴리:갸아아아아아악!
#773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4:17
>>772 릴리 : 우후훗! 과연 너에겐 백합을 짊어질 자격이 있을까?

라고 반응할 가능성도 있단다 참치야(...)
#774이름 없음(wut4iC4JcM)2023-05-25 (목) 04:18
릴리: 바이올렛 계승이라니!! 어림도 없다. 아암! 아아아아암!!
이럴 가능성은 더 높아보이기도 해(...)
#775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4:19
>>774 ㄹㅇ 이건 가능성 높아보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6이름 없음(dEmVkyylgY)2023-05-25 (목) 04:19
왠지의 미래의 자신을 보여주는쪽이 아닐까
타임터너로 열리는 문은
#777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4:20
백합,바이올렛, 그리고 뫼비우스가 받을 꽃. 이렇게 3개는 특히 특별취급 받지 않을까.

각각 창설자이자 초대 리더, 레이디 플리몬트, 레이디 우로보로스가 초대 꽃들이니까 의미가 특히 각별할거 같아.
#778이름 없음(wut4iC4JcM)2023-05-25 (목) 04:21
"사랑스럽다"는 거가 라이니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찌 보이는지를 완벽요약한 거고...
#779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4:21
나중에 시리나 레그가 딸 가져서 그 딸이 가든에 가입해서 레이디 블랙으로서 꽃을 짊어지면 그 꽃도 특별취급 받을거 같지만.
#780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4:22
릴리: 바이올렛을 계승하고 싶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781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4:25
뭐 코드네임? 에 관해선 뫼비우스가 또 뭔가 꾀를 내 줄 거예요
#782이름 없음(hYtY3r8RFs)2023-05-25 (목) 04:26
물론 라이네스가 "응? 바이올렛? 너 가져." 그러면 딸래미 이기는 마망 없듯이 릴리도 굴복하겠지만(...)
#783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4:28
나중에 가든 창설 맴버나, 가든 맴버중에서도 특출났던 맴버의 꽃을 계승하려 들면 "네가 뭐라고 그분의 꽃을 계승하려하는건데?" "그분의 꽃은 네까짓게 계승해도 되는게 아니야!" 라면서 내부에서 정치싸움을 한다...거나?
#784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4:29
"나야말로 그분의 뒤를 이어 이 꽃을 계승할 자격이 있어!" 라면서 자아도취한 녀석이 나올지도 모르고...
#785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4:29
>>784 앗 그거 키요...
#786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4:30
>>781 역시 우리 라이니 큰일했다!! 칭찬해주세요 릴리 마망!
#787Anchormist◆zs.cJBcLk6(HarhmyMzcQ)2023-05-25 (목) 04:34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겔러트가 매지컬 나치라멘 샤아는 매지컬 베르너 폰 브라운이 되어버렸네요
#788이름 없음(S4gz/Ewmqo)2023-05-25 (목) 04:35
ㅋㅋㅋㅋ
#789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4:35
와 매지컬 매드 사이언티스트!
#790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4:35
갤러트 여기서 수라도지고천 해버리진 않겠지 하하
#791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4:36
>>790 그린델왈드가 발부르가 만나서 악마의 유혹을...!
#792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4:37
갤러트가 발부르가를 통해 천좌에 오르는거임 ㄷㄷ
#793이름 없음(6QiXhA5Utg)2023-05-25 (목) 04:38
그나저나 샤아 진짜 저주 부문에서는 볼디에 맞먹거나 그 이상이겠구나
겔러트가 인정할 정도면 아마 플리몬트 황금 저주 회피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겠지
#794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4:40
>>793 전승 관련해서 갤러트 분명 파고들었을 테니... "세공"도 잘 해냈을 테고. 결과물이 저거(라이네스)인 건 좀 많이 놀랍다만...
#795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4:41
볼디가 샤아처럼 그런 기술적, 연구적 분야에서 서포트할 사람을 갖지 않는다면 겔러트급처럼 연구로 얻어낸 힘을 얻긴 힘들 거 같은데 기술적 서포터는 또 볼디가 건방지다고 싫어할 거 같고.
#796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4:42
갤러트나 덤블도어나 모두 특정 분야에선 자기와 맞먹는 자기 사람이 있으니까 그쪽을 맡길 수 있는데 볼디에겐...

아빠아비가 일단 그쪽에 속하네?
#797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4:44
루실이 샤아 정체 알아냈다간 진짜 노발대발하면서 이놈 안 쫓아내면 내가 만천하에 샤아 정체 알리고 말거다라고 할거 같은데.
#798이름 없음(0h3oOeER8g)2023-05-25 (목) 04:46
하지만 일단은 안걸리는 다이스가 나왔으니까 상관없지
나중에 들켜서 나가도 그땐 그때고
#799이름 없음(6QiXhA5Utg)2023-05-25 (목) 04:46
>>797 에번이 교수될 때까진 참아주세요 교수님! 안 그러면 배울 거 다 배운 죽먹자가 세상에 나와버려!
#800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4:48
라이니가 싱긋 웃어주며 축복해준 대학원생의 길이 끊기면 안 돼애애애!
#801이름 없음(6QiXhA5Utg)2023-05-25 (목) 05:03
근데 생각해보면 요이치 샤아한테 부탁해서 저주 풀기 연구한다해도 타이밍 잘 잡아야 할 듯
저주 해주하면 죽먹자로 한 명은 보내라는 압박 들어올 거 같고
#802이름 없음(0h3oOeER8g)2023-05-25 (목) 05:13
애초에 요이치는 캐스발 교수가 샤아라는 어둠의 마법사라는 것도 걔가 저주 해주의 스페셜리스트라는 것도 모를걸
왜냐하면 원작에는 이런 인물이 없으니까
#803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5:17
글치 원작에는 이런 인물이 없으니깐
자신이 접촉하면 어떤 시너지가 어떤 스토리전개가 될지에 대해서

리스크랑 불확실성이 있다고 감안하여 요이치는 아예 캐스발 교수에게 접근도 안할거 같
#804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5:18
아니면 모르진 않았을거 같지만
마찬가지로 접촉할시에 원작 스토리에도 영향을 미칠 나비효과를 생각해서
접촉자체를 안하고 자기 힘으로 해결하려고 할걸 요이치는
#805이름 없음(lHw0un/I0k)2023-05-25 (목) 05:22
anchor>1596844076>441

다시 봐도 감탄스러운ㅋㅋㅋㅋㅋㅋ코이츠Wwwwwwwwwwwwww
#808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5:23
발부르가를 마망으로 꼬셔버린...
#809이름 없음(0h3oOeER8g)2023-05-25 (목) 05:23
원작스토리 그런건 라이네스가 존재해서 머로더즈가 슬리데린과 괜찮게 지내는 시점에서 이미 개박살났지
이젠 요이치 본인도 단편적인 정보 말고는 원작 신경 안쓸걸
#810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5:24
글킨한데 요이치의 판단지침은 원작지식 기준이니깐
#811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5:25
여기서는 족쇄로 작용하는거 같은 원작지식이 다른 타 창작물에서는
어마무시한 힘을 발휘하는것도 챙겨보았을 요이치니깐(작용 반작용에 대해서는 일단 둘째치고)
#812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5:25
>>807

라이네스의 매력은 절대적 - > 발부르가 마망
#813이름 없음(6QiXhA5Utg)2023-05-25 (목) 05:26
근데 요이치가 가문의 저주 푸는 데 성공하면 최소한 그린그래스 내에서는 그 누구보다 절대적인 입지를 가질 게 확실하다
이미 가문의 차기 가주 확정이기도 하고
#814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5:26
라이네스의 매력은 절대적인 게 맞다. 만나는 어머니마다 양딸로 삼으려 드니(?)
#815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5:26
시리우스를 겨냥했지만 왠걸 무려 블랙가의 안주인인 발부르가에 미치게된 라이네스의
절대적 매력 ㅋㅋㅋㅋㅋㅋㅋㅋ
#816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5:27
블랙가에 강림하신 정령
#817이름 없음(6QiXhA5Utg)2023-05-25 (목) 05:29
어쩌면 에번이 샤아의 지식 대부분을 물려받고 교수가 된 후에 요이치랑 거래해서 저주 풀어줄 수도 있고
길게 보면
#818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5 (목) 05:40
>>796 그니까 아비아비가 볼디의 외장형 인성이라고요? 참치 이해했어
#819이름 없음(4WiFcrBDtw)2023-05-25 (목) 05:42
샤아 (그린델왈드의 외장형 이론)
루실 (덤블도어의 외장형 양심)
아비아비 (볼드모타의 외장형 인성)

그저 대단하다 바실리스크!
#820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5:44
발부르가여사님..
#821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5:47
발부르가: 어머니라고 한 번 불러...
라이네스: 저에게 어머니는 단 한 분 뿐이랍니다. 발부르가 블랙님.
발부르가: (시무룩)
#822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5:50
>>821
라이네스: 대신 어머님이라 불러드리겠습니다.
발부르가: Wrrryyyyy!!
#823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5:51
덤블도어가 볼드모트보다 확실이 앞서는게 용인술인거 생각하면 호그와트 교수진 상당수 + 불기단 상당수가 덤블도어의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는 외장에 속하겠지.
당장 레거시가 있으니까 덤블도어가 보름달의 늑대인간 학생을 교장실에 놔두고도 움직일 수 있는 거였고.
#824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5:53
원작에서도 스네이프가 있으니까 6권 시한부 상태에서도 화려하게 마지막 불꽃을 불태울 수 있었고, 그외에도 이런저런 서포터들이 많아. 덤블도어.
볼드모트에게 덤블도어같은 서포터가 있냐고 하면... 솔직히 아빠아비 말곤 안보이잖아.
#825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5:53
원작에선 아예 서포터가 없고, 호무졸에서도 아빠아비 정도만 겨우 그런 서포터 영역에 속하고.
#826이름 없음(6QiXhA5Utg)2023-05-25 (목) 05:54
덤블도어가 교장한 건 확실히 잘 한 것 같다
작은 사회에서 필수적으로 거쳐가야 하는 곳을 장악하고 거기 인재들을 자기 쪽으로 포섭해서 손패를 늘릴 수 있으니
#827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5:56
아빠아비처럼 볼드모트가 생각을 되짚어줄 수 있도록 정리해주는 비서관이나 조직관리 서포터가 한명만 더 있었어도 볼드모트 진짜 미친듯이 날렸을껄...
#828이름 없음(Jr6oV37OnE)2023-05-25 (목) 05:58
원작에서 그나마 볼디측 서포터는 스네이프였는데 스네이프도 서포터라기보단 쓰기좋은 심복이었고 그나마도 이중첩자였고
#829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6:00
덤블도어 서포터도 스네이프였지. 당장 덤비를 시한부로 몰고간 저주도 조금만 더 빨리 왔으면 내가 이거 치료 가능했다 하는 특급 약학+저주전문가니까.
덤블도어도 물론 저주를 들이파면 스네이프만큼 하겠지만 그럴 시간에 딴걸 해야지.

볼드모트보다 덤블도어가 스네이프를 더 잘썼어.
#830이름 없음(Jr6oV37OnE)2023-05-25 (목) 06:02
볼디가 스네이프 죽인것도 이중첩자 알아채고 죽였다기보단 딱총나무 지팡이 소유권 뺏겠다고 급발진해서 죽인거였지?
#831Anchormist◆zs.cJBcLk6(rqBOhFWbHQ)2023-05-25 (목) 06:04
톰 마볼로 블랙이었으면 더 끔찍했을지 의외로 잘 적응해서 살았을지가 궁금해지는 부분이네?요
#832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6:05
오만하기 짝이 없는 블랙...
#833이름 없음(Jr6oV37OnE)2023-05-25 (목) 06:06
>>831 개인적으로 볼디가 강경순혈주의를 주장한건 본인이 고아원 출신이라 컴플렉스가 있어서 그랬다고 보는 파라서

블랙이라는 혈통을 제대로 알았다면 좀 던 정석적이고 평범한 방법으로 최정상에 서려고 했을거라고 봄
#834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6:08
아 근데 조금 궁금한 부분인데, 발부르가 여사가 생각보다 많이 안다는 건 확정되었잖아요? 그럼 우로보로스의 죽음의 진실도 알고 있을 수 있나요?
#835이름 없음(Jr6oV37OnE)2023-05-25 (목) 06:09
물론 볼디인 이상 정점에 서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따윈 없을거고 그럼 덤비는 어떻게든 막으려 할거같고

그래도 지금같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그린델왈드같은 정치범이 됬을지도?
#836Anchormist◆zs.cJBcLk6(rqBOhFWbHQ)2023-05-25 (목) 06:14
>>834 그건 아니지 않을까?요
#837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6:16
>>836 으음. 과연. 우로보로스의 끔살로 인해 블랙이 가문을 지키기 위해 볼드모트에게 냉큼 꿇었나. 이런 생각도 있었는데
#838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6:16
지금 발부르가 여사가 로드 가문에 보이는 모습 생각하면 우로보로스 멸족의 진실을 알면 덤블도어의 협력을 얻어 바로 불러올 수 있게 하고 반볼디로 갔을 거 같은데.
#839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6:17
포트키도 있고 하니까 아예 작정하고 교장실하고 레거시 교수 방에 하나씩 놔두고 헬프콜 칠 수 있게 했을거.
#840이름 없음(Jr6oV37OnE)2023-05-25 (목) 06:21
로드가문, 적어도 플리몬트성은 포트키같은거 막아놨다고 했던거 같은데

체스판같은 거 생각하면 로드가 허가하면 가능하려나?
#841이름 없음(S4gz/Ewmqo)2023-05-25 (목) 06:22
>>839 호그와트는 순간이동 금지야-
#842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6:24
>>841 포트키 경유는 가능해. 덤비가 마법부에서 자기 교장실로 해리를 바로 옮겼거든.
#843이름 없음(Jr6oV37OnE)2023-05-25 (목) 06:24
트리위저드 포트키는 호그와트 내에서였던가 밖에서였던가
#844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6:32
메로페가 좀 더 미녀고 성격도 괜찮고,톰 리들 시니어도 좀 더 좋은 사람에 진짜 메로페에게 한 눈에 반해 사랑의 도피를 해낸 결과 진짜 사랑의 결실로 톰 리들 주니어가 태어났다면 어땠을지도 궁금하네.
#845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6:33
좀 가난할지언정 진정 서로를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부모님에게서 태어나고 어머니에게서 강력한 마법의 힘, 아버지에게서 우월한 미모와 건강한 신체를 물려받고 본인 자체가 타고난 바실리스크이기까지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846이름 없음(Jr6oV37OnE)2023-05-25 (목) 06:34
>>844 다른 팬픽에서 곤트가에서 보내진 암살자가 부부를 죽이고 메로프가 최후의 고대마법으로 톰을 지켜낸 후

톰이 극렬머글주의자가 되어 곤트가에 피의 복수를 하는 건 본적 있음
#847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6:35
>>846 워매...?
#848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6:36
부모님에게 제대로 사랑받고 자란 토미라면 호크룩스같은 부정한 거엔 손대지 않겠지 분명?
#849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6:43
부모의 사랑을 못받았다 해도 이후 사랑을 아예 모르는 그런 마인드로 성장하는 건 좀...


운이 없었지. 그런데 그 운없음 때문에 마법사 사회가 떼로 죽어나갔고.
#850이름 없음(TuikyKMl/M)2023-05-25 (목) 06:46
싸이코패스란게 꼭 씹창난 가종에서만 나오는게 아니니까 훌륭한 부모밑에서도 얼마든지 노란 싹 나오는게 인간사 아닙니가
#851이름 없음(TuikyKMl/M)2023-05-25 (목) 06:48
>>848 몰?루
#852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6:52
>>850 원작 제임스레기...
#853이름 없음(SLOUMDd6KE)2023-05-25 (목) 06:53
>>852 제이미는 솔찌 플리몬트-유페미아 부부가 양육을 잘못한 것도 지분을 좀 차지해서리.
#854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6:56
원작 제임스가 사이코패스는 아닌데.

오냐오냐 자란 철없는 애가 사이코패스 취급받으면 세상은 사패천국임.
#855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6:57
사패라는건 철이 들고 이것저것 하고 나서도 공감능력이 키워지지 않고 그런 쪽인거지 오냐오냐 자란 애가 싸패면 세상 아이들 태반은 싸패게?...
#856이름 없음(S4gz/Ewmqo)2023-05-25 (목) 06:58
>>854-855 ㅇㄱㄹㅇ
#857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6:59
그건 그렇네...
#858이름 없음(b2nonqCiyU)2023-05-25 (목) 07:15
솔직히 원작은 사패가 맞는게? 아무리 오냐오냐 키웠다지만 금지된 주문을 무차별로 썼단 것부터가...
#859이름 없음(b2nonqCiyU)2023-05-25 (목) 07:16
솔까 공감능력있었으면 사과부터 박았음
#860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7:17
원작 제임스는 그냥...양아치지
#861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7:17
호무졸 제임스는 그냥 장난많은 사고뭉치인거고(프레드 조지 느낌
#862이름 없음(S4gz/Ewmqo)2023-05-25 (목) 07:19
금지된 주문 =/= 용서받을 수 없는 저주 니까 뫄
그리고 써봤자 Curse는 아니고 Hex 정도였다고는 하는데
#863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7:19
>>859 학창시절 양아치 중에 사과 안박은 놈들 넘처남. 근데 걔네가 전부 싸패냐 하면 그건 아님. 오히려 아닌 쪽이 더 많음.
#864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7:19
그레드와 포지는 그냥 시원하게 장난감 만들며 놀아제꼈는데 여기 제이미는...
#865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7:20
맨날 학폭으로 사건사고 터지는 거 보면 성장해선 공감능력 다 갖고 이런저런 평범한 사람도 많어.

근데 걔네 중 사과를 한 사람이 많았으면 학폭사건이 그렇게 안터졌지.
#866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7:21
어려울것 없음. 원작의 제임스 포터는 현실에서도 흔하게 보이는 학폭 가해자 양아치유형인거지. 어른 되고선 그냥 평범하게 사는거고.
#867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7:21
사회분위기적으로 어린 시절엔 다들 그럴수도 있지 하는 식이면 대충 그 분위기에 편승해서 대충 묻어두고 넘어가고 하는거.

그러다가 나중에 학폭사건으로 펑펑 터지는 거지...
#868이름 없음(g/774DZP3M)2023-05-25 (목) 07:23
>>848 볼드모트가 톰 리들 애정까지도 필요 없고 메로페 한쪽만이라도 똑바로 애정을 줬다면 어둠의 마법사 안했다는 건 일단 원작자가 공인한 설정일걸
#869이름 없음(S4gz/Ewmqo)2023-05-25 (목) 07:23
>>865-867 정도지 ㅇㅅㅇ
#870이름 없음(b2nonqCiyU)2023-05-25 (목) 07:25
뫄 그건 그렇지 학폭고발하니 가해지가 친구끼리의 장난이었는데 혹은 말 나오기 전까지 잊었던 별거 아닌 일이었는데 왜 난리임? 같은 경우도 은근 있었고
#871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7:25
롤링 여사의 학창생활 시기가 70년대 80년대일테니까 뭐 그시기의 학폭에 대한 인식은...
#872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7:27
어느 나라든 학폭에 대한 이미지가 심각하게 나빠진건 비교적 최근이니까.

예전엔 나쁜 남자란 환상이 있었거든. 당장 롤링도 릴리가 나쁜남자 제임스한테 조금씩 끌리고 있었다고 인정했고
#873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7:29
롤링 여사도 결국은 20세기의 인간이라는 거... 20세기는 정말 야수같은 시대야.
#874이름 없음(b2nonqCiyU)2023-05-25 (목) 07:30
문득 든 생각인데 학생회장은 제임스와 릴리였단말이지? 근데 제임스야 그렇다쳐도 릴리가 반장이 아니었던 이유는 뭘까?
#875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7:31
사실 흔히 말하는 선진적인 학생인권, 문화란게 제대로 정착된건 유럽권이나 미국이나 빨라야 90년대-2000년대 초반이니까
#876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7:31
릴리도 글핀도르였을거고 글핀도르 반장은 알파메일 두놈이 번갈아가며 맡았을 테니까?
#877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7:35
해리녀석 아빠에 대한 진실을 이해한 후로는 이전의 아빠 최고!아빠는 훌륭했어! 같은 말은 안하게됐지.

'날 낳아주시고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소중한 아버지 지만 그건 그거고 어릴땐 쓰레기였어' 정도.
#878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7:37
원작 해리와 다르게 호무졸 해리는 아빠를 자랑스러워 하겠죠. 엄마랑 어떻게 결혼했는지 부터가 존경스러울 듯 ㅎㅎ
#879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7:38
제임스: 사랑으로 밀어붙였지!
해리: 앗 네.
#880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7:40
근데 제임스 나오니까 라이네스랑 주변인물관계가 주변에서 어떻게 보이는지는 조금 궁금한데

릴리-제임스는 주변학생들이 어떤 관계로 보고, 마찬가지로 라이네스-시리우스 관계나 라이네스-리츠카 관계가 주변에서 어떻게 보여지는지 뭐 그런거 있잖음 갑자기 궁금해지네
#881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7:42
쉬어가는 1000으로 꽤 괜찮아 보이네 그거.
#882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7:45
개인적으로 라이네스-시리우스 관계는 착각물에 가까운 상태라고 보거든요. 자기네들끼리는 연애감정이 한없이 0에 가깝지만, 주변에서는 제네들 뭔 사이야? 이러는
#883이름 없음(b2nonqCiyU)2023-05-25 (목) 07:47
뭐랄까 머로더즈는 스네이프와 비슷한 면이 있단게 좀 아이러니하달까
스네이프=학폭방관=루핀 스네이프=릴리사랑=제임스
스네이프=릴리배신=피터 스네이프=가정불화=시리우스
#884이름 없음(0h3oOeER8g)2023-05-25 (목) 07:51
오히려 작중 주변인들은 시리우스 라이네스 관계를 더 모를걸
걔들이 가깝다고 생각할 만한 요소를 주변인들이 알수가 없잖아
#885이름 없음(WwW97gax6c)2023-05-25 (목) 07:53
오늘도 6시 반 연재일려나
#886이름 없음(kuIx3wuF7Y)2023-05-25 (목) 07:54
>>884 근데 둘이 저렇게 친한데,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친하게 지내지 않을까? 누가봐도 찐친인데? 애초에 호그와트에서 친하게 안지냈으면 대부말도 안나왔겠지
#887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7:54
조심조심하겠지 라이네스 시리우스가.안건이 안건이니 만큼.
#888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7:54
언젠가 터질 폭탄인건 맞다
#889이름 없음(TuikyKMl/M)2023-05-25 (목) 07:55
친한건 알아도 저정도로 친할줄은 모를듯 ㅋㅋㅋ
#890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7:55
둘이 친하게 지내는 데도 라이네스에게 어필하는 남자라면 찐사랑 맞지 않?을까.
#891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7:58
지금 라이니 시리 사이는 해리-헤르 느낌이니 오해 소지가 충분함. 연애감정 거의 없는 친구이상 연인미만의 요상한 관계
#892Anchormist◆zs.cJBcLk6(QufsViWF8c)2023-05-25 (목) 08:07
>>874 릴리가 반장이 아니었다는 언급은 없지 않았던가요?
반장이랑 학생회장이 요구하는 덕목이 비슷하다보니 겸임하는 경우가 오히려 더 흔했고(덤블도어, 맥고나걸, 빌, 리들, 퍼시 등등), 누가 봐도 그리핀도르 대장이지만 누가 봐도 반장은 못시켜줄 양아치였던 7학년 이전 제임스가 특이 케이스에 가깝지 않을까 하고
#893Anchormist◆zs.cJBcLk6(QufsViWF8c)2023-05-25 (목) 08:08
오늘은 6시 투하할게요
#894이름 없음(lWJEER1md2)2023-05-25 (목) 08:08
릴리마망이 반장이자 학생회장되어 라이니 부담 좀 덜어주면 좋겠는데...
#895이름 없음(WwW97gax6c)2023-05-25 (목) 08:09
>>893 확인
#896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8:15
제임스가 회장이었던건 요즘 세대는 이해불가능한 롤링의 그시절 감성이겠죠.
#897이름 없음(6QiXhA5Utg)2023-05-25 (목) 08:15
1권에 제임스랑 릴리가 학생회장이었다는 건 나오는데
반장은 리머스랑 릴리 아니었어?
#898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8:18
여기서는 제이미가 학생회장에 반장 겸임 루트는 거진 확정 같기도(...)
#899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8:19
진짜 변수는
시리우스가 다이스빨을 너무 잘 받아서 얘가 별안간 사랑이라는 것을 하면서 조금 정도 평범한 닝겐화 하는 것?
#900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8:23
시리우스가 평범한 닝겐화하면 발부르가는 대환호할거잖아.
시리우스가 그 반골기질때문에 가주를 못맡기는거지 능력이나 성품만 놓고보면 누구보다 귀족스럽고 가주로 어울림.
#901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8:23
지금 시리우스가 다이스 빨을 굉장히 잘 받으면서, 감각적이라고 할지 동물적이라고 해도 좋은 직감이나 통찰력 같은 것이 생긴 것 같던데. 솔직히 가끔 시리우스가 마법적인 제육감 같은 것이 있는 거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그런 녀석이 사랑까지 하기 시작하면 얘도 남들이 보기엔 철이 든 것 같이 행동할 것 같은데. 매우매우 희박한 확률이긴 하지만
#902Anchormist◆zs.cJBcLk6(GenhcvJqbQ)2023-05-25 (목) 08:23
릴리가 반장이라는 것도 오피셜은 아니지만 팬덤에서 대체로 "릴리 아니면 누가 반장이겠어?"라고 생각하는 게 중론이었던 느낌
#903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8:24
진짜로 거기까지 기
#904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8:24
진짜로 거기까지 간다면... 다이스가 기어코 원작 네임드의 어장주 캐해를 돌파해버린 거고 아하하핰핰핰
#905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8:25
근데 소재료로 라이네스랑 그 주변 인물간의 관계에 대한 말말들. 같은 거 좋을 것 같다
#907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8:28
그러고 보니까 위의 볼드모트에게 아비아비, 덤블도어에게 샤아와 스네이프란 말을 보니 지금 시리우스에게 그 역할 해주는 건 레귤러스인가. 라이니가 이 역할 할 줄 알았는데 그럼 라이니는 시리-라이-레귤 파티에서 무슨 역할을 하게 되려나.
#908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8:29
다이스가 어장주의 캐해석을 돌파할 가능성까지 염두에 둬야 하는 블랙 다이스...
#909이름 없음(S4gz/Ewmqo)2023-05-25 (목) 08:30
이미 시리우스와 레귤러스는 캐릭터 재정립에 들어갔고…
#910이름 없음(S4gz/Ewmqo)2023-05-25 (목) 08:31
발부르가 캐릭터 재정립 각도 나왔고
#911이름 없음(S1Uow5X1qA)2023-05-25 (목) 08:31
시리우스는 아직 바실리스크가 아니고, 그렇다면 그냥 친구를 두면 되는 거지.

볼디에게 아빠아비, 겔러트에게 샤아, 덤비에게 스네이프는 그... 바실리스크 레벨의 마법사들이 둔 서포터 같은 거임. 바실리스크 레벨쯤 되면 서포터조차 능력이 필요한데 그런 조건을 충족하는 존재들.
#912이름 없음(WwW97gax6c)2023-05-25 (목) 08:31
생각해보면 진짜 레귤러스 대승리의 세계선이다
형이 철들 가능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지
엄마는 엄마대로 자식들과의 관계 개선에 호응해주고 있지
든든한 가문의 친우도 있지(라이니)

볼디만 아니었어도....!
#913이름 없음(WwW97gax6c)2023-05-25 (목) 08:35
별개로 시리우스가 빡공부하고, 블랙의 마법까지 이어받으면

바실리스크는 힘들어도 이무기급까지는 성장할 수 있을지도

페버럴의 제작 기술과 블랙의 마법이 동급이라면
#914이름 없음(uWA.2WiRJM)2023-05-25 (목) 08:40
시리우스:고만해 미친x들아아아아!!!!

발부르가, 다갓:(흐뭇)
#915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8:41
빡공부까진 몰라도 블랙의 마법을 계승하면 볼디에게 이무기 소리 듣고 노골적으로 노릴 것 볼 것 같은데

원작에서 학창시절 내내 방황하고, 감옥에 갇히느라 실력이 20대 초에 갇혀있던 시리우스가 원작 순위권 강자였으니까
#916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8:42

발부르가, 다갓:(흐뭇)
#917이름 없음(ulRkI6Cq7s)2023-05-25 (목) 08:43
시리우스는 지금도 진지하게 겜하는데 빡겜까지 하면 그...진짜로 다갓이 발부르가랑 연합한게
#918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8:45
사실 지금 방황이 벌써 끝나가고, 자신이 가진 것들과 자신의 운명을 내던지기만 하던 것에서 벗어난 것만으로도 현재 시리우스, 제임스, 스네이프, 릴리, 라이네스는 어지간한 어른 마법사는 때려눕히는 해리 파티급은 되지 않을까 추론해
#919이름 없음(WwW97gax6c)2023-05-25 (목) 08:46
.....시빌만! 시빌만 성장하면 된다! 각성은 바라지도 않아! 성장 좀 해다오, 시빌아!
#920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8:47
실력의 의미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성장의 의미에서도.
리츠카나 피터같이 너무 지나치거나, 라이네스같이 너무 조숙하거나 하기보다는 딱 해리 세대가 정신적으로 성장하던 느낌의 성장도 같지만.
#921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8:51
시리우스가 여기서 빡공부하고 뭔가 각성을 하면 바실리스크가 될 거도 같은데 솔직히 시리우스가 그렇게 빡겜한 게 아즈카반에서 버틸때 말곤 지가 죽을때까지도 나온적이 없어서 어디까지 가능한지 잘 모르겠어.
#922이름 없음(wKEaVeHzZc)2023-05-25 (목) 08:52
다갓에 따라서
#923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8:52
그 벨라트릭스도 솔직히 빡겜 시리보다 강하진 않아보이거든... 시리우스는 5권에서 벨라트릭스를 여유부리면서 상대가 가능했으니까.

다만 시리우스의 한계선이 어디인진 솔직히... 몰겠음.
#924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8:53
분명 빡겜해도 어딘가 한계는 있을텐데 도통 빡겜을 이 X개가 해봤어야지.
#925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8:55
제이미+시리우스는... 원작에서 한계선이 나오기도 전에 죽어서....
#926이름 없음(zmozwAHKsc)2023-05-25 (목) 08:56
거기다 여기에 블랙의 마법, 폴리몬트의 황금, 피브렐의 기술

같은 것이 추가되니 시리우스의 한계선이 어디인지 두는 것은 진짜진짜 상세 설정이 풀리기 전까지 무리고
#927이름 없음(PDNYzRuOGg)2023-05-25 (목) 08:57
다이스가 가리키는 선이 한계선이란 소린데 지금 뭐 황금이니 마법도구니 하는 한계선 자체를 끌어올리는 물건들이 툭툭 튀어나와서 템빨로 한계선을 위로 올린다 치면...
#928이름 없음(6QiXhA5Utg)2023-05-25 (목) 08:58
에번 로지어 검색해봤는데 원작에서는 이미 고인이었네
#929이름 없음(abCp32b0og)2023-05-25 (목) 16:36
볼디가 벌써 죽음의 성물의 실존을 알다니...
#930이름 없음(It74.Mo9Dk)2023-05-25 (목) 16:37
부활의 돌은 알만함.

죽음의 성물 세트의 존재를 눈치챈게 도전자 볼디라서 가능한건가 싶네.
#931Anchormist◆zs.cJBcLk6(puSCPbigBU)2023-05-25 (목) 16:37
어장은 떡밥 묻어두고도 잊어버릴 때가 있어서 풀릴 때가 보람차네요
#932이름 없음(abCp32b0og)2023-05-25 (목) 16:38
이전까지의 볼디였다면 플리몬트의 황금의 존재를 알아도 가지고자 하진 않았겠구만. 도구에 의존하는건 자신의 폴리시에 위반되는거였으니.
#933이름 없음(uPRyIoLEro)2023-05-25 (목) 16:38
이제 불기단크리스마스 다음 충격과 공포의 보고회인가
#934Anchormist◆zs.cJBcLk6(puSCPbigBU)2023-05-25 (목) 16:38
그리고 메어리 그린그래스가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는 캐릭터가 되어버려서 만족했어요
#935이름 없음(abCp32b0og)2023-05-25 (목) 16:39
요이치가 죽으면 더불어서 인생 X망할 확률이 급상승하지만 요이치가 진짜 어지간해선 안 죽을 놈이라서 인생이 그럭저럭 잘 풀릴거 같아 메어리.
#936이름 없음(It74.Mo9Dk)2023-05-25 (목) 16:39
그리고 삼형제가 모두 바실리스크에 준한다면 죽음의 성물 이야기는 그런 특별한 존재들이 자멸해버린 이야기가 되니까 볼드모트는 그릴리 없다고 거부하고 내린 다른 해석이 바실리스크의 힘에 휘둘려 자멸한 평범들-인거겠지?
#937Anchormist◆zs.cJBcLk6(puSCPbigBU)2023-05-25 (목) 16:40
메어리 : 동생 밥줘 (벅벅)
#938이름 없음(abCp32b0og)2023-05-25 (목) 16:40
요이치가 급사, 요절했다간 그린그래스 가문에게 있어선 이건 뭐 거의 사형선고 때려진 수준일테니;;;
#939이름 없음(aGlbmc1VLY)2023-05-25 (목) 16:40
아이템 파밍하는 볼디.... 원작에서도 덤비 무덤 훼손하며 지팡이 파밍했으니 원작적이라면 원작적이랄까 ㅋㅋㅋㅋㅋㅋ
#940이름 없음(aGlbmc1VLY)2023-05-25 (목) 16:40
>>936 ㅇㅇ 글치
#941이름 없음(abCp32b0og)2023-05-25 (목) 16:41
>>936 솔직히 자신의 특별함에 평생 집착한 볼디에게 있어선 바실리스크도 결국 인간일 뿐이다라는 해석보단 바실리스크의 힘을 범인이 쥐어봤자 파멸할 뿐이다라는 해석이 더 마음에 들 수밖엔...
#942Anchormist◆zs.cJBcLk6(puSCPbigBU)2023-05-25 (목) 16:41
>>936 네. 어느 쪽이 진실인지는 호무졸 내에서 따로 굴려보지는 않을 거예요
#943이름 없음(aGlbmc1VLY)2023-05-25 (목) 16:41
그러고보니 원작에서 덤블도어는 삼형제가 성물을 만들었다고 해섣하지 않았나? 그럼 덤블도어는 바실리스크도 자멸한다 파겠군 ㅋㅋㅋㅋㅋ 캐해석 상극이구만유
#944이름 없음(abCp32b0og)2023-05-25 (목) 16:42
연재 중에 순간 그린그래스 가문에서 설마 메어리랑 요이치를 강제 근친혼 시키려 드는건 아니겠지? 싶었지만, 과연 아무리 그래도 거기까지 급박하진 않겠지라고 생각하고 폐기했었다.
#945이름 없음(It74.Mo9Dk)2023-05-25 (목) 16:42
특별해 보이는 존재들도 그냥 자멸한거다, 특별하다고 오만하고 욕심부리지 말고 겸손하거라-정도면 교훈적일텐데.
#946이름 없음(aGlbmc1VLY)2023-05-25 (목) 16:42
뫄 덤비는 자기 혐오 심해서 바실리스크라고 우쭐~ 하지 않겠지 애초에
#947Anchormist◆zs.cJBcLk6(puSCPbigBU)2023-05-25 (목) 16:43
마마그래스가 특이케이스지 사실 바깥에서 신부 얻어올 수 있으면 그 편이 훨씬 나으니까요
#948이름 없음(cGGgmnbtSY)2023-05-25 (목) 16:43
>>994 정 요이치 신붓감을 못구하면 그럴수도 있을걸
#949이름 없음(aGlbmc1VLY)2023-05-25 (목) 16:43
>>944 이열 곤트가 기립박수 칠 안건
#950이름 없음(uPRyIoLEro)2023-05-25 (목) 16:44
근데 요이치 신부감이 없기는 힘들껄 왠만하면 구할수 있다고 봐야죠
#951이름 없음(xuhSoNsy3M)2023-05-25 (목) 16:44
오히려 로드가문 위상 깎아낼려고 만든 이야기 아닐까 패버럴 멸문하고 걔들도 별거 없더라라고 이야기에 살붙힌거 일수도 있고
#952이름 없음(abCp32b0og)2023-05-25 (목) 16:44
ㅇㅇ 아무리 그래도 오래된 순혈명가니까 신붓감이 아예 없진 않겠지. 당장 원작에서도 그린그래스의 영애가 말포이 가문에 시집갔으니.
#953이름 없음(It74.Mo9Dk)2023-05-25 (목) 16:44
메어리 신랑감은 구하기 힘들어도 요이치 신부감은 구할수 있겠지 뭐.
#954이름 없음(aGlbmc1VLY)2023-05-25 (목) 16:45
근데 삼형제 모두 바실리스크일 거 같음 난 ㅋㅋㅋㅋㅋㅋ

제시: 호그와트 창립자들, 덤볼그레 등등 바실리스크들 한번에 나타나서 ㅇㅇ
#955이름 없음(abCp32b0og)2023-05-25 (목) 16:46
메어리는 평생 독신 백조로 살아도 그건 그거대로 만족하면서 동생 재산 축내면서 잘 살 거 같다.
#956이름 없음(abCp32b0og)2023-05-25 (목) 16:48
만약 요이치가 아직 독신인 상태에서 그린그래스 가문에서 메어리를 쫓아낸다면 메어리...어 음...사회를 살아갈 방법이 없..지?
#957이름 없음(uPRyIoLEro)2023-05-25 (목) 16:56
>>956 그래도 인기 많으니까 남자하나 잡아서 살아가면 되지않을까?
#958이름 없음(5PrkavX0uI)2023-05-25 (목) 21:11
호무졸에서는 주인공의 드레스 때문에, 삼형제 모두 바실리스크일 가능성이 더 높지. 삼형제 초상화가 남아있어 그 시대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되기 전까진 정확한 진실은 안 나오겠지만
#959이름 없음(5PrkavX0uI)2023-05-25 (목) 21:30
그리고 광인의 유물이 목적이라는 건, 어쩌면 덤블도어는 눈치챘을 수 있음.

왜냐면 불사조 기사단, 그러니까 기디언 프루잇이 호그와트에서 무언가를 조사한 후 볼드모트는 아즈카반을 노린다는 것을 확정지었으니까.

로드들에 대한 기록은 호그와트에도 굉장히 많이 남아있을 거라고 봐야지. 아니 어쩌면 호그와트에서만 접할 수 있는 기록도 있겠지
#960이름 없음(Dbabu9Gjbw)2023-05-25 (목) 23:09
어장주. 그러고보면 에번이랑 세브있잖아요? 둘 다 어둠의 마법에 매료되어 있던데 둘이 원작과 달리 정말 친구라 할 만 하잖아요?
그럼 호무졸 작중에서 다뤄지지 않았을 뿐 무대 뒤편에서 둘 사이에 서로어둠의 마법 연구 협력하기도 하는 중인가요?
#961이름 없음(Liifrn7EqU)2023-05-25 (목) 23:20
볼드모트 성장기를 보면 사랑을 모를만도한것이
미취학 시절은 대공황기 고아원이고
호그와트 입학 이후는 2대전임 그것도 영국본토항공전 진행될 무렵
#962Anchormist◆zs.cJBcLk6(B6PzZ/pztA)2023-05-25 (목) 23:21
>>960 별도 에피소드가 없었을 뿐이지 이미 지나가는 대사로 같이 연구한다는 언급이 있긴 했을 거예요
#963이름 없음(bqQFyDp22s)2023-05-25 (목) 23:42
릴리가 눈치채면 어떻게 될지...
#964이름 없음(uPRyIoLEro)2023-05-25 (목) 23:51
근데 라이네스는 장난을 못치는건 아닌거 같음. 사실 두번다 다 못받아줘서 그런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 리츠카는 그냥 웃으면서 잘 받아주면 되는데 갑자기 급발진해서 고백박은 리츠카가 잘못한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릴리는 그냥 가든이 받아주기만 했어도 무난하게 됐음, 진짜로 그러면 나중에 면회는 와줄께 뭐 이렇게 정도만 받아줘도 됐을껄

사실 라이네스 농담을 진담으로 받는건 라이네스가 3년동안 농담같은거 안해서 그렇기는한데, 뭐 나중가면 농담 받아줄꺼임 센스가 문제는 아닌거 같고

그래서 의외로 시리우스는 잘 받아줄꺼임 원래 성격이 성격이고 라이네스를 잘 알기도 해서 장난치면 대충 장난이라는 파악할 센스는 있을테니까
#965이름 없음(GOOZbeMr7w)2023-05-26 (금) 00:02
근데 그린델왈드 아직 플리몬트 황금 갖고 있나?
지팡이는 투옥 시에 뺏겼을 텐데
#966이름 없음(bqQFyDp22s)2023-05-26 (금) 00:03
>>964 프레시아의 블랙유머 소양도 있고 말이지...
#967이름 없음(uT4Vwbw8P2)2023-05-26 (금) 00:08
라이네스 부계찾느라 소모했거나 엑셀한테 줬거나 아닐까?
#968이름 없음(B7l0K9K6HU)2023-05-26 (금) 00:16
그린델왈드가 무적의 딱총나무와 플리몬트의 황금을 다 끼고 싸웠는데도 덤블도어가 그걸 격파했단 말이지...

신동사 영화랑 다른 전개였겠지만 최소한 하나쯤은 떼놓고 싸웠을 거도 같은데.
#969이름 없음(0LZJbgaRcs)2023-05-26 (금) 00:17
신동사 2편까지 나왔는데 3편은 언제 나오냐 ㄹㅇ... 조니뎁 그린델 쩔었는데
#970이름 없음(aGlbmc1VLY)2023-05-26 (금) 00:29
매즈 미켈슨 그린댈도 괜찮았음 다만 영화가.... (먼눈)
#971이름 없음(oVZlsOlpmk)2023-05-26 (금) 00:45
사실 바실리스크들 간이니까 템빨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을 수도 있어
아니면 덤비한테도 뭔가 비장의 로드 유물이 있었든가
#972이름 없음(GuGMiO77u2)2023-05-26 (금) 00:46
플리몬트의 황금으로 못하는 분야의 재능이 생성된다곤 해도 그린델왈트의 기본 스펙 자체가 너무 높아 무의미하다던가?
#973이름 없음(GuGMiO77u2)2023-05-26 (금) 00:47
라이니가 플리몬트 황금 효과가 그리 대단하다 여기지 못하는 것도 원래 재능이 뛰어나니깐 그렇다 해석할 수도 있고.
#974이름 없음(5PrkavX0uI)2023-05-26 (금) 01:12
덤블도어나 그린델왈드, 볼드모트는 로드의 유물 속 기술을 분석하는 게 가능하니까 어쩌면 원작에서 만든 죽음의 성물 탐색대는 로드의 기술을 부활시켜 마법세계에 널리 퍼뜨리는 것이 목표였을지도 몰라. 특히 피브렐
#975이름 없음(5PrkavX0uI)2023-05-26 (금) 01:15
피브렐에 적용된 기술들은 참치들도 편린을 보자마자 피브렐이 현대에 남아있었음 아케인 펑크 쌉가능이라 할 정도니까. 이게 현대에 부활해서 마법세계가 휘두를 수 있으면 원작의 그린델왈드 목표로 추정되던 부활의 돌을 통한 마법사 좀비 군단 계획하고 비교할 수 없지. 마법 세계판 산업 혁명이 일어나는 셈인데.
#976이름 없음(B7l0K9K6HU)2023-05-26 (금) 01:18
볼디의 약점은 스스로를 평범한 범인들과 절대 메꿀 수 없는 차이가 있는 존재라고 여기는 오만함이라고 봄. 덤비나 겔러트는 자기에 미치진 못해도 필적하는 이무기급 강자(애버포스라든가)의 존재를 알고 특정 분야 한정이지만 본인들과 맞먹거나 위인 존재(샤아라든가 현세대 스네이프라든가)를 알고 바실리스크고 자시고 결국은 인간이라는 걸 아리애나 사건으로 알고 있지만 볼디는 그런걸 정신적으로 수용을 못하는 거 같다.

아빠아비는 지금 이무기레벨은 되겠다 싶은 강자인데 그래서 아빠아비는 말을 되게 신중하게 하는 거 같더라. 볼디가 용납할 수 없는 존재가 아니라는걸 어필하는 식으로 스스로의 부족함을 계속 보이면서.
#977이름 없음(uPRyIoLEro)2023-05-26 (금) 01:25
근데 이번 보고회는 상당히 흥미로울꺼 같은게 바로 시리우스과 피터 + 리츠카 + 요이치의 반응이라고 할 수 있음

시리우스는 분명히 정확하게 전달할꺼임. 1. 블랙은 플리몬트와의 결혼을 강요할 생각은 없다. 2. 그러나 가능하면 최대한 결혼을 시도할 꺼고, 실제로 적극적으로 액션을 취할 것이다

그런데 블랙이 라이네스와 결혼을 시도할때 결국 대상은 둘이 됨. 시리우스와 레귤러스

이제 그럼 남주 후보들은 시리우스를 대하는 태도를 결정해야할 필요성이 생겼음, 1. 경쟁자로 보느냐 2. 친구로 보느냐

근데 1이랑 2 둘다 애매함 1로 보자니 시리우스는 라이네스와 관계를 연애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굳이 서로 신경안쓰는데 먼저 견제가 할 필요가 있는지 의심스럽고

2로 보자니 시리우스랑 라이네스가 저렇게 붙어있는데 정말로 아무일이 없을까 하는 의심이지, 게다가 블랙이 가문단위로 밀어주는데?

시리우스는 단지 블랙가에서의 일을 말하는 것만으로도 차근차근 친구관계가 꼬여갈 수 있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8이름 없음(0LZJbgaRcs)2023-05-26 (금) 01:38
슬슬 일순 후의 세계가 가까워진다
#979이름 없음(mFvFek3JKA)2023-05-26 (금) 01:58
보면 볼수록 참치들 앵커 참여 최저한으로 제한둔거 ㄹㅇ 잘한거고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다
#980이름 없음(uPRyIoLEro)2023-05-26 (금) 02:02
>>979 ㄹㅇ 딱 적절한거 같음 1000의 영향이 없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전체 스토리를 건들만큼 크지는 않은 적절함
#981이름 없음(aGlbmc1VLY)2023-05-26 (금) 02:20
>>976 결국 동세대의 자기와 동급의 마법사가 유무가 에고의 크기를 결정한 거 같음 (타고난 인성차도 크긴한데)
#982Anchormist◆zs.cJBcLk6(DncabNDicI)2023-05-26 (금) 02:34
>>981 덤블도어는 동급의 존재가 없던 시절을 답답하게 생각했다면 볼드모트은 당연하게 여겼으리란 점이 그런 천성 차이를 드러내는 부분이긴 하죠
#983이름 없음(..ZcMX/3ok)2023-05-26 (금) 03:04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다음 잡담판으로 못넘어간다니...꼴린다!(?)
#984이름 없음(uPRyIoLEro)2023-05-26 (금) 03:10
수상할정도로 친하게 지내는 라이네스와 시리우스, 가끔씩 편지를 주고 받는 라이네스와 발부르가. 이것을 본 다른 남주들의 심경을 구하시오(4점)
#985이름 없음(5PrkavX0uI)2023-05-26 (금) 03:11
발부르가 여사랑 펜팔 친구하면, 다른 남주들 겁나 하드할 것 같다....
#986이름 없음(5PrkavX0uI)2023-05-26 (금) 03:12
수상할 정도로 히어로가 아닌 남주들에게 하드한 세계관
#987이름 없음(uPRyIoLEro)2023-05-26 (금) 03:16
>>985 사실 라이네스랑 발부르가랑 펜팔하면 시리우스도 하드한게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8이름 없음(uxtblEqm2k)2023-05-26 (금) 03:16
냉정하게 이야기하면 남주는 이미 시리우스고, 그 외는 라이네스의 연애대상 후보일 뿐이지.
#990이름 없음(gLcfbbxaY6)2023-05-26 (금) 03:22
저번에 발브루가 연속 2열렬은 전설이었다...
#991이름 없음(5PrkavX0uI)2023-05-26 (금) 03:22
사실 시리우스가 최대한 넓게, 그리고 알고 있고 추론한 것은 어느정도 공유해주면 다행이지

그러지 않고 셋끼리만 공유하며 문제를 해결하려고 들면 그게 진짜 큰일인 것이? (...)
#992이름 없음(uPRyIoLEro)2023-05-26 (금) 03:25
>>991 근데 뭐 설명은 제대로 해주지 않을까? 아직까지는 시리우스는 피터를 밀어주고 있으니가 사정설명은 제대로 해주겠지

뭐 설명이 제대로 되더라도 문제가 해결되기는 커녕 커지는 형식이기는 한데
#993이름 없음(p1tmL/AF8g)2023-05-26 (금) 03:27
라이니의 반려가 되기 위한 최종보스 라이니와 발부르가 여사...!
#994이름 없음(5PrkavX0uI)2023-05-26 (금) 03:28
>>992 그것도 그런데, 지금 연속 크리로 인해 시나리오가 좀 많이 앞당겨진 거 아닌가? 그런 느낌도 있어서

시리우스가 너무 빨리 많은 걸 눈치채서 지금 3학년에 메인 스토리에 올라섰는데, 셋만이서 이걸 버텨낼 수 있을까 걱정도 있음
#995이름 없음(WTmHs5Ul26)2023-05-26 (금) 03:28
현재 확정된것
남주:시리우스(어장주 공식 2P 플레이어)
연애 히어로: 안정해짐
#996이름 없음(WTmHs5Ul26)2023-05-26 (금) 03:29
특이점이 왔다! 중력의 힘이 어장을 관통한다!!
#997이름 없음(p1tmL/AF8g)2023-05-26 (금) 03:29
연애 히어로도 엄청나게 라이니에게 큰 의미를 가지는 건 맞겠지... 진정으로 사랑을 받아들이게 됐단 뜻이니깐.
#998이름 없음(5PrkavX0uI)2023-05-26 (금) 03:29
다이스 표를 보면 원래 좀 더 헤메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는 게 전제였던 것 같은데, 시리우스가 벌써부터 방향성을 정확하게 잡아버렸단 말이지
#999이름 없음(WTmHs5Ul26)2023-05-26 (금) 03:30
어장은 가속한다...!
#1000이름 없음(WTmHs5Ul26)2023-05-26 (금) 03:30
1000이면 어장주랑 참치들 좋은 하루 보내길
#1001이름 없음(5PrkavX0uI)2023-05-26 (금) 03:31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