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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69편
사실 일본제국이 탈퇴가즈아아아아앆 하고 나서
뒤늦게 영국이 살려달라고 엉엉 울면서
미국 바짓가랑이 잡을 겁니다.
근데 그게 어떻게 될지는 몰루
자기 척추로 배를 만들어야 존나 빡친 미붕이 견제할 수라도 있는
이 세계의 영붕이의 미래는 대체
영국이 시작부터 통수를 맛깔나게 쳐먹이고
그 영국 비호 받았다는 일본이 뇌절하고
이젠 소련만이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마침 30년대 중후반부에 여력이 남는데다
산업이 안 뒤지고 우당탕탕 돌아가네요?
사체쟝이 셔츠늄 중독인 이유가 잇어
'우크라이나 밀'...
뭐지 시발? 빨갱이가 아니라 적선녀인가?
매우매우 어마어마할 거란 말이죠
이 건수는 지원한게 '하필 일본'인게 문제입니다.
기어코 만주에 개판쳤죠?
이제 정신 못차리고
중국에 또 박을 예정이죠?
미국: 자고로 독립전쟁 이래로 토미놈들은 믿는 것이 아니었다
근데 사실 그건 미국입장이고,
영국 입장에서는
"러일전쟁 대박의 기억이 아직 남아있거든요."
"한번 더 지를만하죠(먼산)"
34년부터 대놓고 리미트 해제하고
빌드 더 네이비 포커스를 찍을 수도 있습니다.
>>20 + 소련 해군 건설 지원
땅에서 소련한테 개쳐맞은 다음에
본토방위선이랍시고 깝치다가 뭘 몇발 맞고 서렌치는건가
미국의 포커스 자체가 변했기 때문에,
소련이 해군을 짓건
소련 함대가 발트해를 뛰쳐나가던 말던
관심영역 밖입니다(.....)
???: 러일전쟁 때도 우리가 컨트롤해서 끝냈으니까!
일붕이를 챔피언으로 극동에서 한탕을 딸 수만 있다면!
하지만 일붕이는 영국의 모든 예상을 뛰어넘는 참피였다....
미국은 매력적인 지원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에 지금 이 순간에도
엄청나게 썩어넘치는 함선들이 있거든요?
저어기 구축함이라고.....
>>29 하나 더 있지요.
이 미국은 철강 산업이 살아있습니다.
"순양함을 탈조약형 테크트리 밟을 수 있습니다."
그걸 소련에 넘겨주고 소련이 주력함 건조해서 발트해 어슬렁대면 ㅋㅅㅇ
탈조약형 순양함이면 볼티모어, 클블급 같은거여
1머전때 카이저스마리네 상대로
온 대서양을 가득 채운 구축함들이 있습니다.
덕분에 스팀롤러에 전원도 안 들어온
지금 이순간에도 250척이나 항구에 박혀있죠.
근데 문제가, 찍고 나니까 숫자가 너무 많아서
미국 구축함 티오를 얘들이 다 먹었습니다.
너무 많은 걸 넘어서 군축조약으로 배정된
전체 배수량보다 평갑판형 구축함들의
배수량 총합계가 15만톤이 많았어요.
>>36 총력전 체제로 인해 과잉 집중된 노동자와 퇴역군인의 "민간산업전환이 뒤지게 느려서"
6.25 없으면 죽을 뻔했습니다(....)
그리고 말딸셔츠에게 한가지.
"여기 소련은 순수 자력으로 3만 3천톤짜리 14인치 탑재 전함을 완성했습니다."
1머전형 전?함이긴 하지만
슈놋급을 자체적으로 건조하는 데 성공한 나라죠.
구축함 티오는 21만 6천톤이었고,
이미 생산한 평갑판형 구축함의 배수량은
36만 3000톤에 달했기 때문에
미국은 즉각 15만톤 이상의 구축함을 폐기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습니다.
대놓고 군축조약을 씹고
일단 구축함 보유량을 유지한 뒤에
매년 1만톤 정도만 낡은 놈들부터 퇴역시키면서
34년까지 버텼어요(....)
낙지화 관련 이야기를 해볼까?
14인치 주포 복제 가능하단 판정이 크리로 나와서
좋아
하나도 못 알아 먹겠다!
사실 스크랩될 놈들 그냥 소련으로 토스하기만 해도
충분한 메시지는 될 겁니다.
그리고 이걸 넘어서
미소협력 때문에 안보압력이 커진
해군국들(특이 일붕이)가
이런 미국의 행태(?)를 걸고넘어질 수도 있는데
그러면 미국은 꽤 행복해질 겁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노동력을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이 나왔고
이게 진짜 인간을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수단으로 변질되었다?
2차대전 때 다른 나라들 다 합쳐도 상대 못하잖 ㅋㅋㅋㅋ
이게 재밋는것이
단위 생산량이라는게 대충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포디즘의 한계라고 할까요
-포드- 개인의 기준으로 짜여진지라.
에초에 포디즘을 기반으로 한 인시론은
총수의 관점으로 밖에 형성이 되지 않았고
이것은 현시점의 인시와 경영의 괴리로 나타나게됩니다.
왜냐
지금 기반 사상이 ㅈ같은 '군왕제' 적 기반 사상이 깔려있거든요(비웃음)
대충 뭔 농사법이 "과학적 관리"를 통해(대충 리첸코 짤)
효율 ㅈ망인 낙지화가 되었단건가
"핸리 포드" 라는 개인의 회사의 제왕이 내려다 보는 시점이라는게 핵심임.
미국에서 고철로 처리할 물건들 어떻게든 땡겨오면 미국도 소련도 이득 아닐까요?
애초에 사람을 숫자로 보는 걸 벗어나려면 모더니즘을 깨야합니다.
"모더니즘 안에서 인간의 정량화를 피하려고 한 사상은 공산주의였고."
"그런데 스탈린이 행정력 하나로 소련을 살려버리면서 소련이 관료조직에게 잡아먹혔죠."
소리가 나오니까 좀 오래되다 못해 고리타분한 사상이 기저에 깔린 느낌이
나는 생산을 지배할 수 있다!
(아무말)
이게 매우 중요함
'인간과 인간의 관계로 인한 정합성을 고려치 않는다'
가 포디즘의 기반개념이라서요.
당시 미국이 군함을 제대로 못 찍는 이유는
고립주의자-평화주의자들이 군함 건조만 한다고 하면
들고일어나는 면도 컸습니다.
괜히 주력함 추가건조를 뉴딜로 넣은 게 아닌게
현실 기준으론 이정도 핑계는 있어야
예산이 통과가 된다는 것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누구라도 좋으니까 태클만 걸어주면
아싸 가오리를 외치면서 이걸 핑계로
어차피 1머전 당시에 건조해서 죄다 낡아버린
평갑판형 구축함을 죄다 팔아버리거나 갈아버리고
신형구축함 21만톤을 통으로 추가건조 해버리면 됩니다.
물품을 하나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을 노동력으로 계산하는 단위입니다.
2머전 밀덕후들이
무슨무슨 기관총이 200인시네
무슨무슨 탱크가 3600인시네 하는 그거요
핸리포드 새끼를 가따놓으면
네 다음 낚지 (비웃음)
였던가 ㅇㅅㅇ
>>76 난 그냥 예시를 들었을 뿐이오(......)
왜 포드는 '노조'를 부정하였는가.
왜냐 포드주의를 기반으로 한 당시의 인시론 주창은
핸리 포드 자신도 지역영주 머갈통에서 못벗어난 상태였거든요
시대혁신의 아이콘이기도 하지만
다른말로 하자면
대가리 옛날사람인건 안변하드라.(쓴웃음)
'인간이 할수있는 최소한의 한시간'을 염두에 두고 작전을 수립하고
그 작전에 따라 움직인다 볼수이쓰요.(쓴웃음)
런던조약에서 구축함 총합계가 21만이 아니라 15만톤이었네
인시 개념을 받아들이되,
이를 공산주의적 이상주의로 재해석하여,
적용한다.................
잠깐 그거 888나옵니까???
유닛 생산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조직적 관리 기법에 대해서
포드식 수직 지배적 관리기법을 반대로
유기적 조직 관리와도 매칭할수있다를 대충 증명해버렷거든요?
반대로 지금 포드주의가 증명되었지만 반대로
그 포드주의의 증명과 동시에
조직간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와 혹은 조직간의 충돌로 인한 디버프 상황에 대해서
포드에게 연구과제를 던져준셈이 되었습니다.
다른말로 소련이 증명하며 나온데이터는
"니말이 맞긴한데 그런데 결과값의 오차율이 너무큰데? 너 그거 미완성임"
을 시전하는 소리와도 같습니다.
생산시간이 필요 인시수
라는 기낌
말딸셔츠는 알겠지만,
"1머전형이든 아니든"
자체적으로 3만톤 +a의 군함을 건조해봤냐
아니냐는 근본적으로 역량기준이 달라집니다.
"애초에 미소협력에는 군사기술 협력도 있으니."
"미해군의 약간의 도움"만 있으면,
"삽시간에 소련 해군이 미 해군의 양방향 트라우마를 지워줄 믿-음직한 동맹군이 되버립니다."
유기조직과 반론에 대해서
진지하게 포드는 도전을 받는 부분도 있음 ㅇㅇ
>>92 "그러나 공산주의에서도 갈망하는 개념"이잖아요.
영국에 대한 미국의 안보 트라우마는
산업과 인구가 동부에 집중되어 있고
막강한 왕립해군은 이를 타격범위 내에 두고 있다는 것인데,
이를 뒤집어서
"소련이 해군력을 갖추고 방위능력이 아닌 진출능력을 건설하기 시작하면."
"쥐좆만한 본토를 들고 있는 영국은 안보 트라우마가 아니라 안정성이 나락으로 다이빙칩니다."
그냥 템즈강 다이빙 마렵겠다 진짜
"소비에트 경제를 건설한다." / "노동자 계급의 자존심."
"소비에트 민중을 위해." / "공평한 배분."
"즉시 이행합니다, 동무." / "광물 채취하기 좋아보이는군."
(뜬금)
왜냐구요?
에초에 자본영주 개념이 승리햇거든
"자본가"가 아니라. "자본영주"가 승리함.
>>106 하지만 여기선 아직 "승리가 확정되지 않았죠."
>>110 8시간 노동/8시간 휴식/8시간 수면을 할 권리.
포드는 자본가로 남으려 했거든요
하는 짓은 회사를 기반으로 한 회사영주 형태에서 대갈통이 굳어서 못벗어낫지만.
그래도 자본가로 남으려 했음 ㅇㅇ
2대전은 미소vs제국주의vs나치즘의 대결인 되는거신가
자본영주는 땅을 기반으로 산업을 굴린다?
자본가와 자본영주의 싸움이 찐해지고 있어요.(진지)
그리고 이 가운데서 패배한자는
정육점 사장 이 도축칼들고 제대로 도축을 해버렷죠.
(옛날 옛적에 찍먹한 자본론적 생산구조를 불러들이는중)
>>124 스탈린이 보헤미안 짝불알하고 동급 취급 받은건 솔직히 그냥 빨갱이라고 도매급 취급 받은 겁니다.
솔직히 스타트 지점이 너무 다르고 결과도 달라
감히 비교대상은 에러가 맞음 ㅇㅇ
짝불알은 "타협가"였고
스탈린은 "사상가"였습니다.
문제는 그 사상을 실현할 수단이
"오로지 하나밖에 없을 정도로 스탈린 본인이건 러시아건 존나게 존나 몰려있었을 뿐."
러시아 혁명기를 사춘기에 보고 20대에 자본주의 몰락을 목격했지만
동시에 강렬한 자본가인 포드와의 만남이 있었으니까요 ㅋㅋㅋ
소세지는 그런거 없었어요.
포드를 직접만나서 개인상담할 수 있었습니다 ㅋㅋㅋ
포드급의 인물을 Amfrog에서 상대할 수 있는 건 예니게니 뿐이니까요 ㅋㅋㅋ
"히틀러는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인적자원이 있던 나라를 유럽 최악의 경제 볼모지로 만들었습니다."
"스탈린은 나무쟁기를 쓰는 나라를 원자로가 완비된 나라로 만들고 세상의 왕좌 위에 올려놨습니다."
타협가와 사상가의 차이는 이런 겁니다.
스탈린이 친구 하나 잘 사귄 댓가로 OTL보다 승천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친구의 위력인가....!
했습니다
호에에에 낙지 전쟁기계 무서워어어어
-
이 새끼들 운빨 진짜 좋았네...
최고의 리스크도 혼자라는 거지요.
코바삼촌에게 연락했을테고 코바삼촌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성사시키란 말을 듣고
머리굴려서 미국 법인으로 설비를 산다음 [이동]시킨다는 편법을 떠올렸겠죠.
그 편법을 가지고 포드도 로비를 돌리고 동시에 예브게니도 대사관을 통원해서 협상판을 열었을 때
자본주의 몰락이 시밤쾅!!
"독일이 정신나간 미친 전술기계였던 이유는"
"독일의 모든 국민이 프로이센식 김나지움에 단련되어있어서"
"모든 병사들이 최소한의 전술적 판단이 가능하도록 교육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국민들을 오로지 전술 능력 하나에 올빵한 군사귀족들이 이끌었기에 혼자서 유럽을 작신작신 조져놓은 거고."
"소련이 영혼의 밑바닥까지 긁어서 질량으로 뭉게버리는 거 말고는 답이 없었던 겁니다."
'전술'단위에서는 우수했지만 그 전술 단위의 우수함이 킬딸 전적딸로 이어지면서 찐빠가 누적되고 하는 거시였다-
라는 걸 보면서 이 녀석들도 거품이었구나-하는걸로 인상이 바뀌었죠
사실, 본작 포함해서
프랑스 6주는 정언명령입니다.
인구 3800만중 전사자만 150만명,
사상자 8백만명에 육박하는 미친 상황에서
6주를 피하는 건 불가능하거든요(.......)
스탈린이 행복하게 죽고 싶다면
빅토르보다 하루전에 죽어야만한다.
>>1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스가 레인형이야.
하나 더 있음.
둘이서 정확하게 동시에 죽기(어이)
스탈린은 실로 지옥을 보게될거임.
>>170 게임 터지는 게 걱정이면, 프랑스 6주가 아니라
오스왈드 모즐리를 등장시켰겠죠.
OTL에서는 뇌졸중으로 53년에 죽었는데 어장에서는 과연 언제 죽을까
사태가 여기까지 가속되면
최악, "마셜플랜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괴벨스 이새끼가 아직도 빨갱이 하고있을가능성 농후-
일어나도 그냥 올게 왔다 정도로 여기면 됩니다.
아직도 1918년의 참호선에 살고 있는 양반들이
정치적 불안정과 혼란과 조직 비대화까지 달고
무슨 수로 유럽 최강의 전쟁기계들을 이기겠습니까
지금 좌익계 전향자들 아가리들이 죄다 좌익으로 남아버렷단 이야기에요?
>>180 독일이 안슐루스 빨로 국가재건(외형상으로만) 성공했으니까요?
음......
저기 북한에서 메스게임 하는게 지금은 ㅈ밥에 온몸 비틀기인걸 알고있는데
당시에는 일종의 국력과시과정이에요?(진지)
그리고 그걸 제일 잘하던 새끼가 누구다?
그렇다 짝부랄이다.
아, 레인형 인터네셔널 전체는 승계할 수 없습니다.
"소련은 러시아로부터 태어났으니까요."
"제 2 인터네셔널은 인종주의를 벗어나지 못한 조직입니다."
이빨로 어떻게 궁극의 외교질(?)을 시전한거나 다름없어요?
레알임.
초인 지도자 리바이어던의 등장이랍시고
시대정신인양 프로파간다와 빨아재낀것도 무시못하구요.
자유군단을 빅토르가 갈아버리긴 했지만.....
4인터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소련이 난신적자가 되지 않았다."
정도가 한계입니다.
(이것만해도 ㄹㅇ 정신나간거긴 한데 둘은 확연히 다름)
>>201 1머전 당시 독일은 유럽 전체를 상대로 동반자살 직전까지 가는데 성공했고,
그 기억은 "2차대전 직전까지 모든 유럽인들의 마음에 남아있었습니다."
그러나 인종주의를 벗어나서
극좌 이상주의(레알로) 박아버린 이상
제 3 인터를 자칭해도 이상할게 없음
도리어 반 금융주의 라는 이름으로
어찌보면 어줍잖은 ㅈ밥 찌끄레기 새끼들이 반유대즘 빠는것보다
상위적인 관념으로 후려까는거잖아.
더 나은 아들내미 드립 충분히 칠수있지 ㅇㅇ
도리어 지금 반 금융을 하되 신용은 인정하는 식으로 타협도 했으니 ㅇㅇ
어찌보면 이상적인 '구라파의 훈훈한 정'에서 공식적으로 가장 먼저 탈피한 존재가 됫잖아.
단지 돈이라는 가면을 쓰고 빨아먹는 존재가 싫다 라는
사회와 체제에 대한 반역을 실시간으로 이어가는거니
ㅇㅇ
ㅇㅇ 그건 맞지
그래서 말인데
어장내 미소 합작에 대해서
어찌 생각함????
전부 다.
일단 유로파의 종말이 보이긴 함
2.소련은 미국에 물었다 당신들의 자유시장경제는 누구를 위한 자유시장경제냐고.
3.근면, 성실, 정직 이 세가지가 성공하는 사회를 소련은 미국에 묻다.
미국이 답해줄 수 있는 거 하나.
미국이 반드시 답하고 싶어할 거 하나.
첫번째는
대공황이면 당연한거고
미국이 궂이 돈 깨져가면서 유럽을 살릴 가능성이 점점 낮아져만?가는
그것도 지금처럼 끈적거리게 엮이고 엮이는 상황이 이어지면?
>>222 ㅇㅇ, 사실 그게 핵심임.
지금 미국은 두쪽났음 ㅇㅇ 이건 어쩔수 없어
정확하게 구라파계 투신 계통의 금융자본이랑
그리고 에네들중 소위 '백군' 쪽에 배팅 떙겻던 새끼들 ㅇㅇ
게네들의 채권 문제는 뭉겔수도 있는데 마냥 뭉게지 못하도록 할려고 개수작치는 '자본영주'들과
그리고 지금 현재 어떻게든 동반자이자 고객으로 함꼐 어꺠동무 걸고 가길 원하는 '자본가'들로
이렇게 정확하게 미국네 경제진영이 두쪽나버렷음.
농민은 포대속의 감자가 아님을 간파한 시점에서
스탈리니즘은
진정으로 "모더니즘에서 모더니즘을 깨고자하는 망치가 되었습니다."
ㅈ전자는 어장 내에서 크게 존재한다는 감상을 받지 못했지만
원역사에서는 냉전이라는 모더니즘 연장전으로 인해
후자가 완봉승을 거뒀지만
솔까 여기는 조또 모르겠다.
얘 죽고나면 일단 그 반 쪼개진 애들 중 하나는 죽겠지?
그리고 2머전 전후 에는 실제로 냉전 까지
자본영주들을 이용한 제국주의의 자본코스프레가 되죠.
실제 세계 경영기법이 죄다 '제국주의'에서 못벗어난 결과
전세계가 절대다수가 지옥거주민이 되었구요.
소련은 먹튀를 한게 너무 많기도 했쥬?
레인형 말은 똑바로 해야됨
"먹튀한 게 아니라"
"소련은 한 번 죽고서 다시 태어났잖아."
자본가로서 들어온 사람 있어요
"유박사님"이라고 ㅇㅇ
그리고 소련은 "값을 치루려고 했어요."
그리고 미국은
"유럽을 사버리는 걸로 대답함."
진지하게 그게 더 '돈을 더 쉽게 벌고 단단해짐' ㅇㅇ
미국에게 빌린 건 값았지만 제정 시절의 그거에 대해선
"대러시아 제국주의자가 프랑스랑 짜고 세계 대전 조장한 전범임ㅅㄱ"
"무배상 무할양 원칙 아니면 다 헛거임"
이랬는데 눈돌아간 영불이 어케 반응하겠어요
>>245솔직히 둘다 팬티바람 개병신인 건 맞는데.
따지고 들면 졸렬함에서 자본영주의 압승임.
>>253 소련: 그거 없으면 우리는 수입선이 앖어요!!!!!
(진짜 없음)
물론 개씹쌉똥꾸릉내나는 뇌절인건 팩트.
ㅇㅇ 맞음 개쌉뇌절이라고
하지만
"뇌절농도 따지면"
미국도 할말 없어(.....)
그냥 둘다 병신이야콘(.....)
아니 얘는 대체 어떻게 이렇게 힘들게 이긴거지
자본가들의 싸움에서
FDR 은 '더이상 자본영주의 인맥'에 기대지 않아도 되는 상태가 됫음.
진짜 지대로 개작두를 탈수있음
[타협 ㅈ까고]
사실 동아시아 문제는 소련도 할말이 있는게
장가놈 한참 전에
손대선사께서 소련 뚝배기를
거하게 후렸고(....)
중국공산당은 대놓고 스파이질 했음.
농담 안하고 아시아에서 소련하고 협력해준
빨갱이는 호지명 밖에 없어요
그야 미국은 애초에 외교를 "안"하잖아요 ㅋㅋㅋㅋ
나만 잘났고 나만 옳고 나만 정의고 진리라고 진짜 믿고 자기모순도 못깨닫는데 ㅋㅋㅋㅋㅋㅋ
신대륙 왕초 노릇하다 보니 외교 대상 자체 그없이고 ㅋㅋㅋㅋㅋㅋㅋ
자본가가 살 방도가 나왔는데.
자본영주랑 타협할 이유가 있을까요?
없죠
그건 아는데
자본영주 뒤지면
미국의 모습이 상상이 안가는 게 문제임(데이터가 없어 답변할 수 없습니다 콘)
문제느 그 TOP神이 레알루다가 힐딜탱 다해쳐먹는 팔각형 완전체네?
이게 머임?
>>276 "공산주의는 마비노기가 아닙니다."
>>284 다갓이 깎은 20세기의 관성제군이오
>>293 그리고 그 자리는 계층이 대체하지 않는 거죠
압니다........
그게 찐으로 `MERICAN DREAM이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메리카 뻑예이기 때문
이거 미친듯이 크쥬?
사실 나는 냉전판 질문 들어가면
기형적인 대답을 할 수 밖에 없는 게
아는 게 늘어갈 수록
ㅅㅂ 모멸감이 몰려옴
"이 좆같은 좆간 새끼들은 7천만명의 죽음을 놓고"
"한턴만 더"를 눌렀고
"그 뒤로 아무것도 안한다."를 골랐음(......)
진지하게 미국 공산당이 '원내입성' 가능하고
반대로
'소련 민주당이 원내 입성가능해짐' ㅇㅇ
지금 까놓고 경제개발 5개년 마무리 되고
2머전 전후에
소련은 각잡고 다당제 체제 가는거 가능함.
이건 농담이 아님.
>>298(이야...... 망했네 콘)
깔끔하게 유럽을 버린다. ㅇㅇ
제국주의랑 같이 한다고? 아휴 농담두.
FDR이 "타협" 확언하주고야 접었긴 했는데
딱히 뭐 공개적으로 해결하진 않고 "묻었고요"
>>301 이것이 포스트 모더니즘이다!!!!(희망편)
소련 민주당 (핑핑키파이)
"저새끼 제국주의자 새끼잖아" ㅇㅇ
사실 소련은 2머전 끝난 뒤까지
1980년대 까지 신생국이었고
신생국은 메타몽이 될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대조국 전쟁이 소련을 하나로 만들었죠"
영연방이고 지랄이고 일단 터트리고 보겠는데
헝가리 프라하는 사실 이유가 하나인데
"소련에게 동구권은 주권국가가 아닙니다."
대조국전쟁 전리품이죠
"타국을 전리품으로만 봐야하는 강박이 소련을 덮었고요."
민주국 어장 때도 부작용이 있었잖아요
그나마 둘 다 민족에 얽매이는 나라가 아니라 보편 진보를 표방하는 거대국가라 좀 낫겠다만
미국 전력의 2/3 정도였다면 아직까지 싸울거 같음
ㅇㅇ 맞음
"그리고 인구의 15퍼센트를 통째로 날려버린 전쟁"
앞에서 이념이 더 이상 답을 주지 않았던 것도
문제고요
그리고 흐루쇼프는 ㅈ그나마 온몸비틀기를 했지만.
그놈의 옥수수성애질 하다 ㅈ박아버렷고. ㅇㅇ
>>319 제국주의와 타협할 이유가 없는 걸요
원리주의에서 벗어난 새끼가 없었고
그 원리주의 염병은 냉전이라는 병신퍼레이드가 이어진다는결론만 보입니다 (쓴웃음)
그야 어떤 서기장도
"스탈린주의가 답이 아니라면 대조국전쟁은 과연 무엇인가."
에 대한 답을 할 수 없잖아요.
그걸 답하는 순간 소련의 존재가치가 터져버리는데
>>325 현실은 제국주의 국가가 되지 못하면
본인이 뒤지는 카타찬 정글이었으니 상관없습니나.
정확하게 제국주의 적 관점으로 이야기를 해야되나.
이시기의 미국이나 소련이나. 공통점은 하나인데 "지역영주"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소련의 차이중 하나는
지역 커뮤를 존나 똥씹은 표정으로 미국은 '인정하는척' 하고 있었지요.
그래서 뭐?
가 가능한 상태구요
헝가리혁명 이후니까
1950년대 이후입니다.
'똥씹은 표정으로 인정하는 척' ㅇㅇ
사실 순전히 소련 입장에서 볼때의 첫 펌블은
"미국이 소련과 프랑스를 동일선상에 놨던 시점"
입니다만(껄껄껄)
진짜 까놓고 자본영주들은 찟어죽여도 아무탈 없쟝.
사실 소련과 미국이 제국주의와 일절
타협하지 않는다는 게 어떤 건지
우리에게 와닿게 설명하면
"미군정" 같은 일이 사라집니다.
"6.25 같은 일이 사라집니다."
"지정학"이라는 단어가 영원히 사어가 됩니다.
그레서 사실 계도니 뭐니 하는 이야기의
대원칙이 달라진다는 겁니다.
"냉전이 사라진다는 건 그런거에요."
"WASP가 뒤진다는 건 그런 거고요"
남미는 살기가 조온나 좋아짐. ㅇㅇ
>>349 그게 제국주의잖아요
"제국주의가 죽는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지금.
제국주의를 죽인다
그래서 레인형은
자본영주가 죽는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그 이야기는 이 개같은 OTL의 제 1원칙이
뒤진다는 뚯이라서 제가 지금 계속 레인형
붙잡고 있는 겁니다
미안해유 레인형(......)
머리에서 판도학이란 단어를 삭제하시면 지금 판이 보입니다.
왜 계속 otl 시나리오를 들고오시면
그 OTL 의 대전제가 개작살나는 각이 너무 잘나와서 OTL 트리거가 다 터져버렷는데
질문의 전제가. 조금...
>>357 그니까, "미국을 포함해서"
그런게 사라진다고요.
"지정학이고 판도고 다 좆까고"
"순수하게 자본과 인간, 이념만 가지고 다이다이치는 세계라는 겁니다."
식민전쟁으로 바로 연장전 들어갈겁니다.
이 세계선에서는 농담안하고 파리와 마르세이유 그리고 런던이 구워질수도 있어요.
전제가 글렀어요.
이런이런 민족-이념적 찐빠가 우려된다(X)
판도고 위치고 통로고 염병이고 다 좆까고 이념과 인간과 돈으로만 쇼부본다(O)
라는 거임.
[인위적 민족주의를 부정해버릴거임]
ㅇㅇ
아프간이야 결과가 안좋았던거고
>>373(그게 왜 또 걸로가요)
찾는 정도는 되겟는데
민족주의 자체가 폐기될 가능성이 높은 세계선이 됨.
반 원리주의 빠는건 상수고.(쓴웃음)_
자, 더 쉽게 예시를 들어볼게요
제국주의의 전부정이라는 건
2머전 이후 신생국 중에
"통일국가로서 남는 케이스는"
"한국, 중국, 베트남 같은 아주 특이케이스만 빼면"
"상관 없는 세계이며, 거기서 뮤슨 이념이 승리하건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이분법이 없어요"
ㅇㅋ?????
"얘는 내 친구, 얘는 내 적"이라는 개념 없이
그냥
"얘는 무슨 이념이고 무슨 애들이고 어느 정도의 자본과 인간이 있다."
라는 가이드만 남습니다
이제 나머지는 그 나라의 선택입니다.
만약 제국주의 하면서
영토분쟁 드립치면
'서로 싸우는 두마리 통쨰로 구워버릴거임'
냉전처럼 성급함이 없잖아요. 저기를 먼저 점령해야 한다, 저기를 먼저 끌어들여야 한다고 급할 필요가 없는데 왜 그래요
>>384 "진영논리가 없는데"
무작정 계도할 필요가 없죠?????
이상론적인 범주를 빼고
제국주의를 부정한다는 건
"계도라는 개념도 죽는거에요."
계도가 제국주의의 기반입미다.
'민족 자결 OK'
그런데
'되도 않는 클레임으로 영토분쟁? 그건 ㅈ까'
OK?
간단히 말할까요
여기 소련은 2머전으로 인한 감소폭 감안해도
1970년대가 되면
5억 뚫습니다
이게 최솟값이에요
"전쟁 끝나면 유럽은 그냥 냅두면 그만임."
마오새끼가 지랄 염병을 하고 싶어도
도리어 중간에 권력병 도져서 지랄 치다 걸리면
소련이 파문떄리고 모가지 따러갑니다.
이건 농담이 아님.
서독 동독으로 쪼개지는게 아니라.
남독일 북독일로 쪼개질걸?
지정학? 그딴게 아니라. 그냥 문화권별로 선끄어버리는게 그나마 가능성있지.
아니 좀 지도에서 벗어나야지 지금 이해가 되는 판이니까 이건.
이 세계의 소련은 1970년대 까지
다당제를 도입할 여유를 가지고
인구 캐퍼시티를 지금의 3배까지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심었습니다.
미국은 여기에 협력하면서 그 가능성을
알아가는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자유시장경제 에서 부르조아지가 아닌 제대로된 자본가면
공산당에서 마냥 싫어할 이유도 없고.
>>410 좆간은 좆간하지만, 동시에
모든 정책은 관성이 있습니다.
그 관성을 깨고 소련과 적대하는 난이도는
점점 올라갈테지요.
2차대전이 끝나고 나면 그게 더 심할거고요
"그 관성만으로도 제국주의는 죽어요"
단추구멍을 제대로 끼운 상태로 시작하는건데
왜 단추구멍을 잘못끼워서 계속 난리치는건지 좀 물어도 되겟습니까?
>>412 그리고 저는
"애초에 유럽을 왜 돕냐는 이야기를 하고 있죠"
전제 조건이 달라요.
그리고 단순한 외교적 관성만으로
제국주의와 지정학이 펑펑 터져나가는데
그걸 주워서 땅따먹기를 할 이유가
"미국과 소련"에게는 없겠죠????
"자기들 영역 채워넣기도 바쁜 나라들인데"
그냥 그런 이야기에요
쉽게 생각해주세요 제발(.....)
진짜로.
사상에 매몰된 새끼들은
아예 범주밖에서 놀아버리면 그냥 관심을 끕니다.
그리고 모든 부분에서 끈 관심은
부칸을 만들어버리죠.
안에서 튀어나오면 죽여버립니다.
하이드 앤 밴
......사토시쿤보다 답답한건
내 인생에 처음일세
거기서 영주드립 나오면
제일 먼저 나서서 죽여버릴 자들인
미붕이와 소붕이입니다.
미국과 소련이 하하호호 해는 이상적인 세계라기 보단
"서로 부랄 안치는 여파로 나머지 새끼들이 뒤지는 세계"
라고 봐야겠습니다만(....)
도리어 미국과 소련의
'교육' 및 '철학' 싸움이 정말 커지게 될겁니다. (쓴웃음)
인류 보편 가치에 무게를 두니까
그냥 제국주의 국가는 죽는 게 맞습니다.(진실)
콩사탕이나 자본가들이나
두 진영 모두 생각하는 공통사항이 있어요
진짜 이론적으로 미개하거든요.
'자본가'도 '부르조아지와 집산화'도 탄생하지 않았다면
일단 자본론의 전제부터가 영입이 안되는
혁명전의 제정러시아 그이하로 보이니까요.
>>439 님은 그냥 이렇게 생각해주세요
OTL: 미소가 랄부까기 난사해서 인류 멸망직전인 세계
여기: 미소가 서로의 랄부 위치를 보고 랄부까기는 안해서
나머지가 뒤지는 세계.
그런데
게네들을 지원해줄 자본 스폰서인 자본영주들이 청소된 세계에서 그게 의미가 있습니까?
돈도 안되는 일을 왜 지원해줘요.
굳이 거지굴간에 기웃거릴 이유가?
두 덩치가 랄부를 안까는 것 만으로도
이럴 가능성이 생기다니 실화냐
OTL의 기열-개판에 눈물이 난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붕이가 쥔 이상
솔직히 선넘는거에
'진영논리' 없이 조져버리는 전개가 될건데 뭘.
여기서는 소련하고 무역하면서 다른 포텐셜 높은 애들 키워주면 되는데
냅둬유
본인 어장은
보닌 부모님 폐드립을 갈기거나
제 인내심이 바닥나기 전에는 내비둡니다
밴 때렸으니까 참아요(터닥토닥)
유럽에서 나올수가 있나 라는 생각도 드는데 이거(쓴웃음)(
영국 정도????
대신 영국은 이제
유럽이 아니라 대서양의 일부인 것
의외로 인도가 가능성... 없네
>>467 핀란드는 소련 레닌그라드 방어체계 때문에 무리임
핀란드는 좋건 싫건 바르바롯사 끌려가는 위치라(....)
>>470 유럽을 버리고 "대서양"이기를 택하면
ㅇㅇ
브리튼 인민연방이라면 가능하지?????
"1인터잖아"
머추장한테 얼마나 통수를 맞아잡수셧는데
갸를 캐스팅보트로 준다.
아 그거 무리.
>>476 소련은 3인터잖여
징검다리가 되는 거지.
>>479 영국이 왕실까지 버리고 온다는 건데
그정도 베팅은 되지
"브리튼 인민연방이라니까?"
늦어도 2020~2030년쯤엔 상용화될듯 한데
유럽은 뭐.... 피부 허연 아프리카일테고
흐음...
이스라엘은 탄생하는거?
의외로 영국은 왕실만 버리면
인민연방이든 뭐든 열강각은 나옴.
근데 그럴리가 없지(ㄲㄲㄲㄲㄲㄲ)
민주국때 한거처럼
>>485 그딴게 왜생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이스라엘 건국이야말로 찐
제국주의의 최후의 발악인뎈ㅋㅋㅋㅋㅋㅋㅋ
흐음...
(생각중)
ㅇㅇ
근데 솔직히 나도
나올거라 생각안햌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상임이사국은
미소중으로 끝이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
영국 터지고 나면
인도에서 무슨 기열 개판이 벌어지건
냉정하게 무시하는 덩치들을 볼수 있을 것(농담 아님)
일단 3인터가 건재하니까.
간디스칸 각도 나오기도 하고
씨바 이 개염병에서도 살 각이 있다는 것에
놀랍다
인류사 최초의 초강대국 클라스 보솤ㅋㅋㅋㅋㅋㅋ
정확하게
'아대륙국가연합'이 될가능성이 매우 농후
열강루트는 그냥 좆까라 브리튼 공화국 변신만 성공해도됨
참치님이 말하는 건
상임이사국 따먹 루트임ㅋㅋㅋㅋㅋㅋㅋㅋ
라자 새끼들 대가리를 다 따야되는데
그게 될리가.
카레맛 마오라도 나와야되는데
카레는 마오같은 천하인이 태어나는 땅이 아니지요오
도리어 통수 전적과 간잽이 질 껀수로 물어뜯어서
'신의' 없다고 염병해버릴 가능성 농후.
영붕이는 ㅈ됩니다.
농담 아니라 여기선 ㄹㅇ
영국이 단독으로 시칠리아 상륙해서
호이마냥 이탈리아를 따거나
이름도 까먹은 프랑스 상륙작전을
신의 가호로 성공하지 않는 이상에야
브리튼 항공전이고 나발이고
승전국 대우 받긴 힘들지 시프요
재밋는게 있음 ㅇㅇ
'그래놓고 놓거나 분리하는데 시간걸리면 소련이 그대로 담가버림'
ㅇㅇ
그냥 적통 드립 치고 이상 구현 한번 치면
영붕이는 실로 할말이 없습니다.
>>522 브리튼 항공전 ON
그전에 분리해도 직접 '대기근 수습' 발로 뛰어야지
살까말까임.
외교전통 드립치며
ㅈㄹ 치면 그대로 나락임.
혐의를 덮어쓰면
ㅈ됨
그리고 지금 소붕이는 극좌를 찍고서 원죄도 얼마 안뒤집어 쓴 이상
OTL 보다 결벽증이 레알로 오질거임.
이건 상수임
양붕이들이 쌍으로 '결벽증' 레알루다가 오질겁니다.
진짜임.
그런건 있을수 없어!
관용 우파에서도 선넘은 수꼴리즘은 정적 을 넘어선 1차 말살대상임.(쓴웃음)
그런데 이럴라면 기본 크리 3연벙이구만.
진짜 ㅈ되는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ㅈ같은 방법이 있는데
어느거 부터 말해볼까나.
도리어 지금 시점에
케인즈 할배가 칼잡고 칼춤추면 되긴 함.
도리어 식민지 독립과 동시에 동군연합 형태로 우선 적으로 영연방 쳐버리면
'덩치'로 무시를 못함 ㅇㅇ
대신 모두 독립시키고 무역동맹 체제로 전환치면
이야기가 많이 달라짐 ㅇㅇ
그런데 이거렴 레알루다가 '개같이' 세탁 가능한 베스트의 방법
그담은 ㅈ되는 방법은
제 1 인터네셔널의 복귀 ㅇㅇ
이렇게 되면
다른거 집어치고 윈저왕실이 가지고 잇던 '무형의 왕실자산'이 죄다 터져버리면서
지금 대외 체제를 개편해야되서 레알로 한 5년은 아무것도 못함 ㅇㅇ
식민지 인맥 들고 흔들기 ㅇㅇ
윈저왕실로 몰려잇는 인맥이나
혹은 그밖의 시스템을 죄다 개편해야되는데 이게 진짜 불지옥난이도라서 답도 읎으요.
다른거 아님
'제국주의의 맹주'
영연방 권에서 인사다니고 구 제국령 한정으로'만' 3년 정도 걸림 ㅇㅇ
진짜 대외쪽으로는 샷다마우스 그자체였잖슴 ㅇㅇ
(적백내전을 뺴도 최소 5년이상 샷다 마우스 그자체엿음)
절대로
미소 양붕이를 맥이는
제국주의의 맹주를 택하고도 남긴 하지...(쓴웃음)
영붕이가 2머전에서 최소한 이상의 존재감을 뿜뿜하고
미스터 마켓가든 안햇다는 전제임
레닌재림 맘마앙복
반대로 가능한게
진짜 종교를 부정하는 식으로 가면 좀 골때리게 될거같긴 함. ㅇㅇ
우동사리 같은 뇌를 가진 보닌은 읽는 것 만으로도 힘에 부치는 것;;;
자기가 할 일 난이도랑 상관없이 자기를 갈아버리는 스타일이라서
수명은 원역사랑 비슷할듯
휠체어맨에게 붙잡힌 게 분명
예브게니 에는 대략 8살 전후
알렉세이 애가 5-6세
(마지막으로 확인한 연도가 1934년.이니끄)
스타트 시점에 거의 오십이었으니 뫄.......
빅토르 킴이 난리를 쳐서
소련 총기 개발사가 뒤틀린 사소한 여파
두쉬카 중기관총이 이시기쯤 나올것
ㅋㅋㅋㅋㅋㅋㅋㅋ
수권법 통과가 1933년이고
1934년이 아마 힌덴부르크 사망 아니던가요
30년대 초반 여기 유럽 꼬라지를 이거 저거 잡아보고
있는데
쒸불 답이 없네.
"현실이 극한의 극한까지 2머전을 늦춘거라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음."
여기 스탈린은 나치당한테 공산당 명부를 주는 게 아니라
"대 독일 탈출 권고"내리는거 아닐까(....)
연재는 똑같이 1시!!!!
상대적으로 우세한 기술을 가진 놈들을 상대로 사상전이라니 ㅗㅜㅑ ㅗㅜㅑ
서로가 나만 옳다고 믿고
홀로 남기위해 서로를 적극적으로 담그려하니까 진영논리가 나오고
어딜 우리진영에 남겨놔야하는가로 지정학이 나오는겁니다
일시적일뿐이며 나중에 틀어지면 반드시 서로를 죽이려할것이라는 확신이 있으니까
서로를 조질각을 찾아다니는겁니다
경쟁은 해도 서로 죽이려들지 않는다.
꼭 하나만 남을 필요는 없다가 자리잡으면,
다시말해서 다원주의를 인정할수 있으면
국가가, 우리가 틀릴수도 있다는걸 인정할수 있다면
많이 달라진다는것
사실 다원주의까지 안가도
"사고방식에 관성이 생긱 수준 까지만 가도"
원역급 개 지랄은 안나고요
대놓고(O)
amfrog는 미국 법인회사니가 미국 법인 회사 직원이 대통령 후보를 만나는 거야 업무의 일환아닐까요? ㅋㅋㅋ
좀더 노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당선이 확실한 대통령 후보 FDR과 인연을 맺는 거랑 대통령 된 FDR과 인연을 맺는건 다른 이야기니까요.
잠깐 사이가 틀어질수있는 악우정도로만여겨도 말랑말랑해질탠대...(아쉬움)
맨해튼에서 알사람은 다 아는 황금 박치기 청년이다보니까 FDR도 기꺼이 만나줬을테고
소련 산업화 5개년의 핵심인물이고 amfrog의 실세죠
FDR 아들하고 비교하면 예브게니가 한 6살정도 많던가?
이게 또 일이 이렇게 되다보니 세계를 움직이는 거물을 또 만나는 예브게니인데
얘는 진짜 그거임 너어는 소련을 위해서 될놈이다!라고 마르크스가 점지한 거 같음.
왼손엔 모신나강
예브게니 : 대통령 각하 이건 뭡니까?
FDR : 그리고 보니 자네에게 받을 게 있었는데 깜빡했지 뭔가?
예브게니 : 민주당 입당서라니 각하......그 곤란합니만 전 공산당 소속입니다.
FDR : 아니 까탈스럽기는 소련에서는 공산당하고 미국에서는 민주당 하면 될거 아닌가?
예브게니 : ;;;;;
FDR : 농담일세.
흑흑 시발 나도 저기서 살게 해줘
민주국이 왜이렇게 뼈만남았어!!!
라면서 확대하는 안락삶할거같다(적당)
예브게니 : ...네?
FDR : 이번에 사기꾼, 기만자, 공화당원 카드를 얻어서 말이죠! 하하하!
예브게니 : (큰일 났다. 대체 어떤 또라이가 대통령한테 그딴 카드를 준거지?)
야기 2머전에서는 미국이 심심하겠어(아무말)
.dice 1 100. = 91
.dice 1 100. = 53
일본은 미국이 소련에서 극동 항공기지 빌려 폭격하다가 거기서 올림픽 작전으로 끝내고
유럽방면은 소련이 탱킹하는 동안 영국이나 아니면 시베리아 철도타고 미국이 서폿하면 되고
유럽 상륙 작전 무리잖아...
아니면 영미공조가 작살나서 꽤 고전할수도 있고요
일단 구라파이전에 일본부터 조지고 생각한다고
구라파 : (원죄때문에 아닥)
스페인내전(미국 참전)
이건 어쩔 수가 없.....
"테라포밍" 들어가고
스페인은 유럽교두보로 마개조될걸양
그리고 미붕이 자본가들이랑
소붕이 혁명가들은 레알 질질싸겟지
미붕이 : 엌ㅋㅋㅋㅋ 인구 2억 짜리 시장이 똨ㅋㅋㅋㅋㅋ
소붕이 : 인구 2억짜리 혁명판이 똨ㅋㅋㅋㅋㅋㅋ
살기 위해서는 빌빌 길거고(.....)
그 결과 미국이 연합군이 되긴 할건데
공조 수준이 현저히 떨어지겠죠
좀더 쉽게 ㅇㅇ
정치적판단보다 군바리들이 좀다 화끈하게 붙을거임 ㅇㅇ
정- 늦어지거나 둘중하나임 ㅇㅇ
프랑코 : ㅅㅂ(ㅅㅂ)
.dice 1 100. = 64
늦어지는건 인민전선 패배시 ㅇㅇ
미소가 지원해도 답이...
아마 따로따로 움직이는 구도로? 보이는
널 죽이겠다 선언하면
디트로이트 스팀롤러 가동 타이밍이
적어도 3년 당겨집니다.
빌드 더 네이비 포커스 찍히면 말할 것도 없고
스페인내전(으로 군국주의 ㅈ밥들을) 조지면
영국이 가입하는 수밖에 없는거 같은데?(착란)
미국하고 소련 포텐셜을 제대로 평가하는 놈들이
도저히 있질 않다는 거죠(...)
나 스팀롤러 돌릴거야 하면
니들이 돌려봤자 촌놈들이지 깔깔깔 할 놈들밖에 없음
다른말로 왕정이고 귀족이고 싸그리 날려버리고 테라포밍 가능하다고 ㅇㅇ
2류를 넘어 3류를 바라보는 애들 가지고 양학 이었잖(퍽)
소붕이가 '인력과혁명전훈'을 대면
ㅇㅇ 낙지의 종말이지라.
미소:죽으면 되는 것이다(스릉)
소련 : 뭔 지랄을 하던 혁명하면 안 건들겠다!
한국 : 그렇다면 존나 핑키파이인 나를 건들수는 없을거다!
머공황 전후로 말이지유
자본영주가 자본가에게 이긴 힘싸움중 하나가 뭐냐면
'정략결혼 발싸' 이거 무시 못함 ㅇㅇ
그런데 자본가가 이겨가는 판이되면
'존나 재밋어짐' ㅇㅇ
왜 농협이 빨갱이야 미친 새끼야 소리도 들을거 같고
소련 : 읔, 봉건영주? 이건 쵸큼 우리하고 안 맞는것 같네요 ^^ 당신네들 말고 협력할 회사 많음 ㅎㅎ
그리되면 '플레이어'로 꼴박가능함 ㅇㅇ최소한 미학하나는 업고와야제.
"입헌군주정 특유의 '안정성'" ㅇㅇ
이거 저얼대로 무시못함 ㅇㅇ
그정도는 들고와야된다는거 ㅇㅇ
좌파 행정부가 입맛대로 스페인 지원했다간
우파 군부 반발로 쿠데타 터질 각이었습니다
새벽에 나온 인도 안정화 프로세스 ㅇㅇ
그러면
[식민지인들이 공식적으로 대영제국인이 되요]
농담안하고 인종주의 ㅈ까버리는걸
미국과 소련은 강요할수있음 ㅇㅇ
대공황 쳐맞고 반신불수가 된 상태였어요.(진지)
비교적 높은 확률로 일어났을 일
엘랑 군부: 위대한 프랑스의 젊은이들을 다른 놈들도 아니고 스페인의 좌파를 위해서 바치겠다고? 그러고도 네놈들이 프랑스인인가! 이건 국가에 대한 배신이다! 매국노 정권은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다!
분열된 정부 (항복 한계도 +50%ㅣ
얘들은 총체적 난국이었음(...)
저런거 때문에 내가 입헌군주국 로망이 있나...?
팔다리 안날아가고 계속 벌크업 하면서로 노빠꾸로 롤러 돌려재낌
??? : 시베리아는 넓고 수요는 무한하다.
스팀롤러를 군수로 전환 안시켜서 그렇지
민간 스팀롤러는 이미 돌고 있죠
당신의 철강수요, 어떤 나라에겐 빛이 될 수 있습니다
자본영주란 무엇인가?
일부 특수한 분야를 제외한 대다수의 분야에서
민간경제의 규모는 군수경제를 능가합니다.
방산복합체 음모론이 개소리인 거랑 이어지는 이야기에요.
자기 영지를 시골 농지에서 도시 공장부지로 옮긴거지
지주가 아니게된게 아니에요
노동자에 대한 인신구속을 합니다.
그래서 거주이전의 자유가 없고, 영주가 지정한 구역을 벗어날수 없으며, 공공시설은 영주의 소유로 마땅히 사용에 세금을 내야하고,
영주가 지정하지 않은 상인과 거래할 수 없으며,
영주가 농노를 죽여도 죄가되지 않습니다.
사실 민간경제 활성화 관련 재밌는점
"소련 근대화는 이제 막 시작헸다."
농노따위가 영주에게 반란을 일으킨거니까
그야 일어날때마다 다 죽였거든요
그런데도 저렇게 되는 건
"발트와 벨라루스로 최소한의 산업역량이 있는"
인도 크기 애드벌룬이기 때문에.
자본가 : 나와 그들은 사람 대 사람의 계약관계다.
가장 유명한 사례인 남부 노예농장주들이 명목상의 노예해방이후에도
여전히 실질적으로 노예소유주였다는건 유명한 사실입니다
아무리 아쎄이 기열 루쓰끼라고 해도
창고도 저장도 밀짚 말리기도 모르는
개씹쌉똥꾸릉내 진동을 하는 기합 농노가
대부분이어도
"2억"의 소비력과 생산력 자체는 찬하의
미국도 넘어갈 수 없습미다
임의로 체포하거나 사살할 권리인 시민체포권이 있었고
입법 및 사법권을 쥐고있었기 때문에
누구나 어길수 밖에 없는법을 제정한뒤
흑인 노예들이 이를 어겼다는 이유로 체포하고
죄수의 노역으로 부려먹는게 합법이었거든요
소련이 냉전을 주도할 수 있던 원동력에는
3천만명이 개돼지처럼 뒤져나간 2차대전 이후에 조차
인구 캐퍼시티 역량이 다른 유럽국가들에 비해서는
압도적으로 괜찮았다는 심히 골룸한 장점이 있었습니다(?)
공장에서 벗어나서 이야기해보자면
철도회사들도 영주였습니다
인구의 15퍼센트가 뒤졌는데 괜찮을 수 있는가...????
놀랍게도 그랬습니다
뒤져나간 퍼센테이지가 돌아버려서 결국은
말라죽었지만
유럽 국가들의 개판이 비하면 선녀였지요
유일한 상점에서 바가지를 씌우면서 집세로 월급을 원천징수하고
부족한 식비를 대기위해 월급을 사채이자로 가불받는 계약을 하게 했거든요.
참고로 이 가불이자를 채권으로 만들어서 팔아먹은뒤에
수익율 보장한다고 이자율을 지속적으로 올려서 다들 읍읍
그래서 일어난게 세계대전이후 영국 귀족 경매입니다
왜냐면
아쎄이 기열 서방세계역시
양차대전으로 인한 피해가 있었고
기본 캐퍼시티가 작았던 이 친구들은
인구 캐퍼의 붕괴가 미친듯이 가속되었거든요
반면에 소련은 누가 곰새끼 아니랄까봐
그렇게 죽었는데도 캐퍼가 워낙 커서 천천히
말라죽었고
영국 귀족들이 죄다 굶어뒤지게 생겼으니까
양녀들여서 귀족딸내미 만든다음에 미국에 팔아먹는 장사를 했어요
왜? 남자 귀족들이 다 죽어서 결혼못할 딸내미들 미국에 팔아치웠더니
쏠쏠했거든요.
(깔깔깔)
딸내미들은 무일푼으로 결혼해요.
결혼상대없으면? 수도원 가던가 집 구석 방에 평생 갇혀지내는거임
그 결혼 못할 딸내미를 평생 방안에 가둬서 먹여살리라고요?
그래서 미국 자본영주들한테 돈받고 팔았어요.
넹넹, 이건 시작부분이니까요
영국 배급제가 몇년까지 했죠?
그래서 더 팔아야하니까 남자상속자랑 남자비상속자랑 본인이랑
죽을날 잡아놓은 노인들까지 팔아치움다
결혼했다는 사실만 중요한거라서요
레인형이 괜히 이거면 자본영주 뒤질각 나온단 게 아님.
"열강인데 미개척지야 씨발"
미국이 이걸 참아?????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에 딸려오는
귀족 가문 인장만 중요했으니까요
근본이 없으니까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졸부 출신 딱지는 안 없어지니까
그래서 돈으로 유럽 귀족가를 사들입니다.
으어어어어ㅓ
그리고 개척 캐퍼시터가 '미친듯이 늘어났는데'
지금 Merican 정체성을 포기하고 영주가된다?
아휴 농담두.
자본가 : 아ㅋㅋㅋㅋ 느들 입구컷 응 입구컷 ㅅㄱ~
자본영주 : (였던것)
원역사보단 전쟁물이나 활극스러운 부분이 더 많아져서 드라마로 만들었을 때 대히트했다던가
'유박사님 열화판'
까놓고 한국 머기업 0-1세대도
반쯤은 자본영주엿음. (비웃음)
샘성 금성만 해도
영주 출신이지요
미국의 철도회사 놈들이랑 옥신각신 하느라 그런 것도 있을 듯.....
미국 철도회사는 악명이 높으니까
그냥 땅덩이가 존나 크니 노반조사할 것도 많아서 그런거겠지라
아이러니하게도 늦어진 덕분에
소련이 최소한의 체제를 정비해서
근대화 시퀀스를 밟는 겁니다
이건 군대에도 바로 피드백되겠죠
산업화의 핵심인데 대충 지어서 날려먹으면 안되쟝
우크라이나 공사에서도
시베리아 공사에서도 그만큼은 반드시 죽어나가겠지망
그게 기적이지요
지금 미국애들이 예브게니 엄청 헹가래쳐주고 있을듯...
閥
등등 아무래도 황금으로 뭘 사러 댕긴다는 이미지 아니려나?
브레튼우즈 체제에서 방코르 공식 도입
할만하지 않나?
말딸셔츠를 갈면 방법이 나오겠지
본인이 한 말이니까(?) .dice 1 100. = 62
일단 물건과 사람이 오가는 이상 쉽사리 평화가 깨지기도 어렵고요
어찌되었건
국가대 국가의 관계고
그게 20년을 넘으면
관성이 생깁니다.
일단 관성이 생기면, 그 다음은 하기 나름이지요.
>>872(위이이이잉-)
그럼 오늘은 말딸셔츠를 가는 날이니까 가열찬 군머 떡밥을 굴려야만(?)
사실, 슬슬 지도가 필요한 시기가 왔어.
하지만 보닌은 지명까지는 외우지 않는다(....)
늘 셔츠는 미사일에 격추당하고 찢기고 셔츠색이 바뀌고
말딸을 좋아했다가 레이스에서 미끄러지고...
...? 어떻게 안 찢어진거지
그러니까 더 많은 떡밥을 굴릴 수 있도록 레드셔츠를 갈아야만.
그럼 수백년만에 타타르놈들을 꿀린건가?
쨌든 어장 연재 시작은 1시인 레후
ㅊㅋㅊㅋㅊㅋ
개인작성 판도를 던진다
.dice 1 100. = 58
일본이라는 개념은 실존하지 않는 허상의 개념으로 열도인들이 한국의 영향권에서 스스로가 벗어나있다고 자위하는 개념인것(?)
.dice 1 100. = 42
안간다!!!!
폴란드: 진짜광기
이러면 다른 원수들에게 번숨을 뿜어도 인정이지
아마 여기서도 스페인 공화파가 꽤 중요해질 거 같은데.....
빅원수님의 견해가 궁금하기는 한데
소련도 보낼 것 같은데
아마 폴란드는 테센 합병까지 성공하고 나면
2차 소폴 전쟁을 준비하지 않을까.
우리시대의 평화 뿐이니까
>>928 미군도 보낼걸요????
그거 믿을놈이 지금 남았나????
>>938 아니죠
폴란드가 독단으로 소폴 전쟁을 일으키면
아무리 영국이라도 동맹 파기를 할 수밖에 없고
그럼 히틀러가 알아서 좋다고 폴란드 통수 후릴 겁니다
군을 재편하는 과정인 소련으로선 폴란드에게 생각외의
일격을 먹을 수도 있고
그럼 히틀러는 소련도 별거 아니라고 볼거고(적당)
이 어정쩡한 상황서 누가 먼저 뇌절을 후려갈길 것인가?
전세계의 열강들을 쥐락펴락할 능력이있다(왜곡없는 진실)
2차 소폴전쟁 -> 독일의 통수 -> 독소협정 -> 독일의 알자스-로렌 요구 -> 2머전 발발 루트일까
이거 위험하네
독폴 전쟁이 일어날 거리고 소련 수뇌부가 판단하고
독일 공산당 철수를 권고했다면
폴란드군이 강군이란 다이스는 피해갔어도
어느 정도 능력이 있는 군대라고는 봐야하고요
>>951 중포 개발 종료 시점이 1934-35년이니까
아직 여유는 있습니다.
빅토르의 충격군 교리는 그냥 보포로 끝나는건지 아니면 장갑충격군이나 기갑충격군까지 고려하고 있는지 궁금한데
기갑충격군도 당연히 고려대상입니다
소련도 독-폴전쟁이 아니라 이거 미친 폴란드 쉐키가 그다음은 커즌라인 무효라고 할거라고 볼텐데
아마 미소햡약이 1931년
공사 시작은 1932년 하반기일 테니까
체코 위기가
공사 4년차일 겁니다.
빅또르: (허나 윤허하지 아니 하였다)
7시 ㅊㅋ
ㅊㅋㅊㅋ
대신 기갑으로
.dice 1 100. = 86
전쟁 말기에나 나오는 기갑충격군이 벌써 나왔어
재밌었나영!!!!
다이스가 사체에게 살을날린다!!!
기껏 군인캐릭터 어장을 열었는데
2머전을 버릴수는 없잖아요
(꺼이꺼이)
여기서는 소련군이 전격전이라는 단어를 달겠는데
보병이 너무 갈린 나머지 완편 보병사단의 동원이
힘들어져서 그렇다는걸 생각하면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