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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70편
(어장의)맥을 끊고
(사체의)맥을 끊으려고 사보타주할줄은...
이게 다 제국주의자들의 음모요!
내일은 전차 개발사랑
비애의 투하쳅스키를 굴리면 되겠다.
투합체스키가 지금 영혼 없는 망자가 되었는데?
하나 서류에 둘러쌓여 쓰러진다
사치스럽군
둘 시베리아에서 나무세는 일을 한다
노동이 그대를 자유롭게 할것이오
전차군단 말고도 걔네 따라갈 차량화보병사단이랑 다른 나라에선 중포취급인 122mm도 충분해서
이정도면 공군은 몰라도 육군으로는 구라파에서 단독으로 소련 이길 애들이 하나도 없겠네
대숙청이 아니라는걸로(적당)
폴스키 기갑 뭐 없을텐데;;;
폴스키 뇌절 스노우볼 생각하면 전차에 용접해버려야(막말)
투합체스키(산치핀치) : 2번...2번....
빅또르(세종대왕 강령 중) : 과연 시베리아의 천년목 같이 대쪽 같은 심성이 감동스럽군. 동무에게 1번과 2번을 동시에 선사하겠네!
대전차포가 아니라
영국제 순항전차 라이센스 원찬스
지금 투하쳅스키가 혼을갈아넣은 완편기갑사단앞에
의미가 있을까요?
망치에 모루째로 박살날거같은대
영길리는 그거보고 공러증 재발해서 낙지애들한테 쟤들 막으라고 죄다 퍼줄지도
안그래도 스페인이 미국 영향권 들어가서 되게 심란한 상황인데 폴란드까지 무너지면 제정신일 수가 있을까
다들 소련을 좋아하는게 틀림없어
독일 진격속도랑 소련 진격속도 비교했을때
어디쯤에서 만나려나;;
전차포랍시고 2파운더, 40mm 올리는 전차한테 머전기 T-34-85 같은 물건 던지면 그냥 뺑소니에오
그딴거 들이대면 로드킬할탠대(두근두근)
KV? 아니면 IS?
폴란드고 독일이고 선전포고 따위는 버린다
일거라서
봐야합니다
사실(.....)
이거 못막거든요(워싼다 트라우마)
KV-1인데
85mm 55구경장 포로
나온거 있잖아요
잡담판에서 굴린 거
독일군이야 대놓고 루프트바페가 주력이고
여기에 갑자기 독일이 똑같이 노 선전포고 난입해서 폴란드를 반갈죽내면 ㅋㅋㅋㅋㅋㅋㅋ
개판 오브 개판
>>38 그대로 들고 가지는 않고
그거 기반으로
애절하게 갈려나가는 투하챕스키를 굴려야죠
OTL 연도 기준으로 지금 마틸다2라도 있으면 다행인게?
스페인 내전도 그거 머추장이 프랑코랑 국민군 입국 도와주면서 제대로 터진거고 ㅋㅋㅋㅋ
돌아버리겟다
>>41 Bis-1이나 소뮤아 전차 정도면????
투하쳅스키 그거 당한거 같은데 ㅋㅋㅋ
독일한테 6주를 기본으로 줄겁니다.(어이)
없네요!(해맑)
사실 이태리군이 빡머갈 등신인 건 팩트긴 한데
실제로 도움이 안되었느냐면 그건 아니긴 함.
>>53 ?(?)
전쟁해군과 히어의 기열-아쎄이를 보면
이태리군은 뭐.......
중요동맹임
왜냐면 대전말의 소련 기갑충격군이라니 지금이라면 1,2호나 굴리는 낙지애들이 혼자서 저걸 어떻게 이겨! ㅋㅋㅋㅋㅋ
지금 저걸 개입한거고 지금 개입시기가 묘하게 늦은건 숙청때문으로보임.
저정도 작품이 이 타이밍에 완편으로 나온다는건
미국의 산업력을 이식받았다는 소리겠죠
3호/4호전차 초기형이라도 있으면 다행인 독일
에반데(에반데)
없어졌습니다(싹싹)
미국은 스페인을 밀어버리고
소련은 폴란드를 밀어버려서
나름 영국의 ㄱㅈㄹ을 끝낸다는 생각이려나
누가 봐도 영국의 개짓거리로 밖에 안보이고
티거나 판터는 들고와야하는대 그럴수있냐면...어...음...
지금 독소전반전 터지면
참피대전이긴하지만 아주 털리지만은 않음
4호 장포신 단거라도 충분히 있던가 이시점에
독일이 하도 크리를 쳐먹어 대서 정신 없었는데,
(사체가 리롤 안했다 가정하고)
만약에 그 다이스값들이 말이 되려면 독일이 어떤 상황이 되었어야 할까요?
(대신 2차대전 터지고 독일이 죽는 미래를 정언명령으로 두고)
그리고 KV-85가 나왔다고 하면 얼추 맞지 않을까 하고(?)
지금 영국이 미국에 대해 염병하려다 미국이 꿈쩍도 안한건
"지금 딸내미수출 죄다 나가리남"
어느쪽을 선택하던 대영제국은 더는 없다(진지)
영 불 독 인맥은 죄다 자동나가리임.
원래 충격군은 기갑이나 장갑차의 지원을 받는 보병이니까요
반영국 반 임페리얼 분위기 돌면서 미국이 미터법달리는 기적도 가능함
??? : 아 제 1 고객님이 미터법 쓰신다고!
기갑부대하고 같이 기동하기 위한 수반 병력을 옮기고자 만든 놈들은 1950년대는 가야 나오는지라
음
음
음
오케이 지금 유류는 경유계 중심으로 연료 반통합
넝담안하고 지금 전차는 떼삼사-41 판 정도? 혹은
셔먼-34 일수도 잇음.
"적의 방어선을 돌파하기 위해 각종 화력자산의 지원을 받는 보병부대"니까요
이 화력자산 중 하나로 중전차가 들어가는 것이고요
네, 기계화보병 각입니다.
임마들이 개조 캐퍼시티가 작은게 문제지, 안될건 읎단 말이죠
그리고 현재 굴리는게 3인 포탑 올린 T-34에 KV-85라 성능으로 인한 제약은 없겠네요
사실 미국스럽게 무한 셔붕이 워크스(주포만 85mm로 업건)
이면 2머전 최강의 기갑군(어이)
파견자는 부됸늬 확정인가(미친소리)
부돈늬가 가도되고
투하가 직접 가도 되고
이도 저도 아니면 그냥 원수님이 굴려도 되고(?)
떼삼사랑 싸울만한 전차가
6주 이후면 있습니다
그래서 6주를 상수로 두겠다는 거고요
우리가 흔히 충격군이라고 말하는건 곧 종심돌파교리의 제파공세에서 제1파를 말합니다.
이때 엄청난 규모의 보병부대를 마치 파도가 몰아치듯이 제파공세를 하기 때문에 인해전술 또는 제파공세라고 하는데
이걸 기계화된 전력으로 하는거에요
그래서 기갑충격군입니다.
즉, 기갑충격군 = 기계화 제파공세의 제1파인겁니다.
이건 진짜 인간의 영혼을 갈아넣었다고 해도 무방한 광기임
보병충격군 말고 장갑충격군이나 기갑충격군도 고려하고 있냐고
보병충격군과 기갑충격군의 티어차이는 엄청납니다.
해당 기갑충격군은 전략예비대에 불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걸 대규모로 운용하기에는 산업력이 안됨
50구경 듀얼마운트로 올린 자주대공포
122mm 경곡사포 올린 자주포
등등
(아무말)
올려줘도 M2 중형전차가 한계입니DA.
투하쳅스키가 목숨의 위협을 느껴서 자신의 수명을 댓가로 미래의 전략병기를 소환함
문제는 타이틀이 기갑충격군 인 이상
지금 상정한 이상으로 현재 한몸이 되다못해
"암트로그"는 그냥 대놓고 공인한 공식적인 '소련무역-경제공사관' 가 된것도 모자라
아예 한몸이 된수준이라는 소리밖에 안나옵니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빅토르 원수는
"바보 이반들이 죽지 않을 방법이 있으면 눈깔 까뒤집고 염병하는 종특이 있습니다."
아예 패튼튼을 발싸할정도의 깡따구가 나올수가 음슴 ㅇㅇ
그걸 하프트랙의 대량 채용으로 충당했으며,
그 하프트랙을 기반으로 차량화보병을 구성했다던가(아무말)
아마 T-34 개발과
그에 맞춘 기갑사단 편재 짜다가
운용론에 대한 토론이 벌어지고
뭔가 낌새를 챈 빅토르 원수가
눈깔 세워뜨고 낮이야 밤이야
조졌을 것으로 보임(....)
자본영주 숙청이외에는 답이 없음.
그냥 MT-LB 40년 일찍 개발했다 합시다. 미국 애들하고 철도 깔면서 ㅈ같은 라스푸타차 경험하면서 험지용 수송수단으로 개발했다 하믄 되긋네
기갑충격군이라고 하지만 소련의 산업력으로는 실질적인 기갑충격군 편성이 제한됩니다.
그런데 투하쳅스키가 이걸 편성하는데 성공했다?
미국과 민달팽이를 찍고 있다는 말 밖에 안됨
지금 소련과 한몸급으로 붙어먹엇고
자본영주가 숙청되었음.
기갑사단이라고는 하지만
양적 주력은 차량화 보병일 것이다????
이건 진짜 소붕이랑 대놓고 함께하겟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음 ㅇㅇ
스페인은 레알 성장 많이 할거임 ㅇㅇ
정확하게 미소 양국의 "정치-정책 실험장" 될가능성이 존나크쥬?
예브게니가 휠체어맨에게 공산주의 설명해달라는 부탁받고 정신 못차리는 모습이 보이려한다
예브게니가 서기장이 될수 있는 이유도 나오기 시작했네(쓴웃음)
아니 진짜 와... ㅆ발 살다살다
라틴 아메리카가 통째로
민주화되는각이 나오네(헛웃음).
그리고 독붕이는 아르헨티나가 자동으로 낼아가므로 레알 주옥됨
휠체어맨이 쉽게 부르면서 똑똑하고 자본주의도 겪어본 공산주의자 인재는 예쁘게니 뿐이잖음
(잘은 모르겠지만 레인형이 마음에 든 것 같다)
현시점 안나와 나탈리아 들은
사회최전선에서 뛰고잇을거임 ㅇㅇ
루즈벨트 부부랑 저녘 먹는 사이라서 ㅋㅋ
아마 양적 주력은 차량화보병이며 기존의 보병충격군보다
기갑비중이 늘어난 형태일 것
스페인 내전 전훈으로 미군 전투력 오른다는 소리도 되고
원시라고 읽으면 됩니다.
하프트랙 보병용 장갑차
(아무말)
1936년에 기갑충격군이 나왔음
아 니가 대공황때 2억짜리 시장 줄거냐고
실로 쥬지가 웅장해진다.
스페인내전에 플레이어로 뛰어들엇다
구라파 제국주의자들의 미래는?
저게 편재된건 일단 1938-39년이긴 함
나는 대전 말기부터 인력 딸려서 굴린걸로 아는데
일단 폴란드군이 소련을 공격할 시점 기준이니까
1. 신용잇는 소붕이
2. 머공황에서 살아남고 자본영주와의 라크쉬르에서 최종승리한 자본가
3. 민당팽이 미소
그럼 내가 아는게 맞는데
아니면 일단 기보 메인일거라고 ㅇㅅㅇ
진짜 스탈린 죽고나서 50대의 젊은 서기장 탄생하는거 아님?
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
지금 미붕이는 스페인 내전이후 아메리카 대륙과 소붕이를 묶어
거대한 관세동맹 기반의 거대한 벨트를 만들수 잇다
그리고 소붕이는 그 소속국가들에게
개별적으로 인프라와 사회 시스템 그리고 인구부양에 따른 가이드 라인을 지겅할수잇음 ㅇㅇ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폭소)
그 결과 태어난 분홍색 수정주의로 인한 이상향
이래서 인생은 핑크빛이어야 한다는건가?(아무말)
쌉가능 ㅋㅋㅋㅋㅋ
저개발 지역은 하프트랙일덧?
라스푸타차 때 하프트랙 써봤자 트럭하고 별 차이도 없어요
할 단위 국민의 식습관을 통째로 갈아엎을 이유가 있나?
그쪽은 하지 말로고 해도 할 거 같고
그리고 식량의 경우에도 이제서야 인민들 입에 빵을 삼시세끼 물려줄 수 있는거지 흰빵을 즐긴다던가 유제품류, 유지류, 과일 생산은 아득히 멀어서 대규모 흑토 쌀농사는 하고 싶어도 못하겠죠
.dice 1 100. = 32
배수율을 늘리는 개념쪽 ㅇㅇ 물론 저수지를 통한 유수량의 조절도 중요하겟쥬?
기갑충격군이 나왔으니 빅토르 킴 사단의 편성도 조정되어야겠죠
차라리 다이어트를 시켜서 편제는 줄이고 편성을 늘려야합니다
그래야 기동성이 확보되고 기동화된 충격군과 기갑군의 보조를 맞출 수 있음
그 수준이 명확하고 파악하기 쉬우면서 보다 피해를 줄이고 가성비가 좋은 보포조합으로 전선을 돌파하겠다는 구상이었으니까요
그런데 투하쳅스키가 그런 보포조합을 뛰어넘어서 보다 강력하고 보다 적은 인명피해로 전선을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으니
이제 보포조합은 주력에서 보조로 밀려야지요
사실상 가장 표준적인 편성이니까요
이러나저러나 기갑이라서 수량확보가 제한되니까요. 그래서 현 시점에서는 보병충격군을 후속하는 제2파를 구성해서 보병이 형성한 돌파구를 확장하는 용도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기계화율이 올라가면 보병충격군까지 기갑충격군으로 전환되면서 전면적인 기계화 제파가 가능해질겁니다.
이건 사실상 투하체프스키가 빅토르 킴의 군사사상을 계승했다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선봉대 - 보병충격군 - 기갑충격군 - 기갑군
그래야 기갑충격군의 속도를 따라갈 수 있으요.
방어선이 흔들리는 곳이 보이면 그곳으로 충격군과 기갑군이 슬금슬금 이동해서 우당탕탕 와글와글 하는거죠
흙흙흙 그럼 나의 카와이한 ML-20포병대는 사라지는 건가
순간 멘붕했었음.
어쨌든, 현재 소련군의 상황은 저런 형태로 보여짐다
종심돌파도 적의 물리적 섬멸을 중시해요
저게 지금 대부대 운용을 표시해서 그렇지 소부대로 내려가면 전선이 뚫리는 순간 사방팔방에서 포위망이 형성되서 전선을 구성하던 적군을 전부 포위섬멸하게 되어있으요
그럼 ML-20은 원역사처럼
소수로 운용되고 주력은 군단
포병여단으로 가나...........
흐으으으음콘
타냐햄 그럼 소련 포병대는 어떻게 달라질까유(멍청)
자주화????
152mm까지 사단포병으로 양산하기엔 소련은 갓 산업화한 국가라 쩔수없
OTL의 소련군도 그랬음
포가를 트랙터에 얹는 방법부터
자주포들이 연구되겠군요.
152mm는 어직 중트랙터가 부족한 거고
투하쳅스키 : 돌파시 인력소모를 줄이려면 기갑을 투입합시다!
1878년생이잖아요 빅토르는.
전차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벌써 한국 나이로는
마흔이여.
이건 유진킴 콜라보가 필요하다(개소리)
1940년 4월 14일 부터 17일 사이에 있었던 겨울전쟁 사후평가
스탈린이 보는 현대전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바람.
>>288 빅토르가 정확하게 이쪽이었죠
아마 포병집착을 버리진 않을 겁니다(.....)
진짜광기 - 노빠꾸임. 이유도 맥락도 없이 따먹을 위해 직진함
빅토르야 뭐 중포 화력지원을 원없이 받는게
소원이었을 테니
스탈린식 현대전(?) 개념이
대구경 중포 사랑에 사족을 못썼겠죠
아마 B-4나 Br-5 나왔을땐
입이 귀에 걸렸을 것.
빅토르의 보병충격군은 그 당시로서는 현실적인 방안이었죠.
기갑충격군을 만들만큼의 여유가 생겼다는 이야기니까요
숙청당했던가?
빅토르도 기갑에 대해서 모르는 건 아닌데
미-소협약을 통해서 생긴 산업력과 기술력으로 어디까지 가능할지는 빅토르도 시켜봐야 아는 거였고
투하쳅스키는 생존본능으로 사실상 본인이 원수 달고 직접 현장까지 돌아댕기면서 쥐어짜서 기갑 충격군을 만들어낸거고요
(납탄을 던지며)
이 양반 OTL에서 어장의 빅토르 역할을 대체하던 양반이니까
고작 한줌의 영토보다는 수천 수만 사람들이 중요하지....(진실)
투하쳅스키의 기갑충격군 육성을 방해하진 않은 거 보면 뭐 빅토르는 군부 톱으로서의 역할은 제대호 한 셈.
빅: 아 트랙터 양산이 됐으요.
샤포슈니코프 원수야 이 시기면 슬슬 결핵이 심해져서 요양모드던가 아예 미국가서 치료받던가 그러고 있을거같고
빅토르는 정치장교 문제라거나 보급문제라거나 보병충격군 만들기라거나 솔직히 일이 많아요,........
결국 빅토르에게 가장 중요한 업무는 스탈린과 협상해서 군에 필요한 산업력과 인력을 배정받는 거니까요.
사실상 국방부장관인 양반인데 기갑까지 배워서 기갑까지 육성하라는 건 무리인 셈
나이도 은퇴할 시기되 되었고
근데 스탈린때문에 은퇴 못하겠는데
원역사 샤프슈니코프 원수처럼 직위는 유지하면서 주 실무는 참모차장(원역사는 바실렙스키)에 인수인계 같이 해주는 식으로 가던가
보급계 : 죽...여... 줘...
빅토르 : (이거 이래도 괜찮은걸까)
쿰척쿰척 정치장교짤로 남은 사람 말이죠
??: 진정하세요 알렉산드르 셰르바코프 군. 당신이 분노하면 우리 모두 (중앙당에) 죽고 말아요
그 이전부터 그 이후까지 쭉 개판이던게 전후 독일 꼬라지였고
<독일내전>
소련군에는 정년퇴임이 없네?
.dice 1 100. = 37
만주/연해주/한반도로 각각 만주조선/연해고려/반도민국이렇게.
이승에서 물리적으로 해탈시켜주어야
여 래
신 장
.dice 1 100. = 24
불단에 두리안
(진짜)
FDR : 어서오시오 믹팀(예브게니의 가명)씨.
예브게니 :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각하.
팔라(FDR의 애완견) : 멍멍!!
FDR : 이녀석 팔마. 손님이니까 너무 그러지 말거라.
예브게니 : 하핫 귀여운 개군요.
FDR : 혹시 개 키우는 것에 관심 있나?
예브게니 : 개는,,, 좋아하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애를 키우는 것에 바빠서.....
FDR : 애 키우는 건 쉬운 일이 아니지요. 그런데 아무래도 믹팀씨의 아버지를 생각하면 개 정도는 별거 아니지 않소?
예브게니 : 제 아버지 말입니까?
FDR : 패튼 장군이 그러던데? 빅토르 원수는 집 마당에 시베리아 호랑이를 기른다고?
예브게니 : ?!?!
끄어어어어어어
.dice 1 100. = 1
아마 1938-9년에 소비에트 연방 영웅 훈장 하나 더받고
대원수 되지 않았을까 빅토르는(?)
압니다
스 : 하하하, 친구여. 내가 은퇴하기 전까지 못가네!
FDR : 응~ 못가~ 너 없으면 안돼~
빅또르: 아니, 나도 잡혀왔네
전쟁 터지면 그때서야 전쟁 핑계로도.......
못돌아간다 예브게니는.........
1944년에 돌아와서
바로 중앙정치국 영전하겠네
스탈린이 널 팔았어!! 하고 갈아버리고 있겠죠
예브게니 : 코바 삼촌!! 날 팔았어!!
스탈린 : 소련이 미안해!!! 너만한 사람이 없어!!!
마르크스-레닌-스탈린 이렇게 차례로 옆 얼굴 늘어논거 있는데
빅토르도 여기 들어가는거 아닐까?(아무말)
본토에서 인맥 못쌓으면 추후에 곤란하지 않을까요?
예브게니 : 마침내!!!
몰로토프 : 후임에게 인수인계 준비하시오! 믹팀동지!
예브게니 : 알겠습니다. 몰로토프 동지!
몰로토프 : 후임으로는 무려 빅토르 원수의 아들인 예브게니 킴 동지가 수고하기로 하였소! 잘 부탁하오!
예브게니 : ?!?!?! 잠깐 몰로토프 동지????
몰로토프 ; (이미 사라졌다)
미소 경제가 한몸일 거란 소리가 나오는 판국에
Amtorg 연락 부장인 예브게니 위에는 외무위원장
몰로토프와 서기장 스탈린 말고는 없을 겁니다.
주미 소련대사 리트비노프
미-소 양국의 요구에 시달리는게 예브게니.....
예브게니 위치 특성상 코바한테 직접 연락하는 경우도 흔할거고
실질적으로는 예브게니가 진짜고 리트비노프는 보조려나요 ㅇㅅㅇ
탑을 맡을 사람은 예브게니 정도라서....
미-소 경제통상부 장관쯤 된다고 보면 될듯
>>424"서기장 핫라인"
무슨 협약을 맺을 것인가는 중앙당과 백악관의 의향에 따른거고
그 협약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오고가는 기술과 물품은 Amfrog의 손을 거치게 되는 것
이
그게 미소 양국 외교부의 합의로 협약이 맺어지고
그 협약에 따른 실행은 Amfrog가 실시하는 느김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아마 FDR이 뭔가 크게 벌리고 싶은데
외무부랑 조율하기 뭐하다 싶으면
믹팀이란 청년 불러서 위스키 한잔 때리고
그 다음날 소련 중앙서기국 전보가 날아오는 식이겠죠
일본에서 승려가 세습직이란걸 알고봐야 이해가 됩니다
그때 나온 교리 가져다 써먹은 겁니다
1시 ㅊㅋ-
신사가 삶을 절이 죽음을 담당한다 입니다.
그래서 공동묘지가 절 관할인데
애네가 죽은 사람은 죽을때 승려가 되고 죽는거라고 치고
자기네 묘지에 묻힌사람한테는 누구나 법명을 주는게 교리임다
그중에서도 천민한테는 욕을 법명으로 준 전통은
현재진행형이었던 탓에 오늘날에도 논란이고요
뭔 짓을 해도 놀랍지 않죠
도성에 들어가는것조차 어려웠던 조선시대보다
너네를 선비를 대신한 지배층으로 삼겠다는 일제시대가 낫다며
대거 변절하기도 하고요
죽음앞에서도 신분의 격차는 존치한다는 교리로 전환한다면
불살생의 교리도 적극살생의 교리로 갈아치울수 있겠지요?
그렇게 나온게 불교파시즘되겠습니다
그리고 소폴 전쟁 이후나 전에
일본하고도 한번 더 푸닥거리 했을 거고
핀란드 분할은.........
시도했을까????
(대충 사하촌을 들고온다)
뭐어 그렇죠 친일파는 결국 승전뽕으로 유지한거고
그래서 농담이 아니라, 당시 남한땅 6할이 명의는 절이였다! 송광사라던가 사하촌에 나오는 그절이라던가 이런게 많습니다
ㅇㅇ
1시~
미국 유학계든 볼쉐비키계든 해서 암암리에 퍼졌겠죠
너구리는 다른 파일럿을 만난 모양입니다(?)
지금 설계가 122mm에 조금 부적합한지라 그걸 해소하려고 ST-I 같은 식으로 포탑 재설계하는 도중에 전쟁 위기가 닥친거니
일단 IS-2 추종 형태로 먼저 만들기 시작하고, 중전차 전력의 빠른 배치를 위해 85mm나 107mm 사양도 소?량 생산각?
아마 85mm탑재형이 주겠지요
스케일 다운 없이
55구경장 그대로
저녁을 뭘 먹을까
1-5, 급식
6-9, 사먹기
0, 크리
.dice 0 9. = 1
약간 줄었어(어이)
히로인2 - 소꿉친구 코바
히로인3 - 츤데레 투하쳅스키
(어이)
2머전 다이스를 어떻게 깎아야하나.......
그리고 크리 다이스에서
폴란드의 공세를 쉽게 막는다는 게
빠지는 걸 보면
아마도 선전포고 없음
+
공군 문제인 것 같은데.
역시 영붕이 탓인가
하긴 상식적으로 군대 근대화 하는 나라보단 옆에 간신히 재무장 중인 나라치는게 정상인데
폴붕이가 엥간히 비정상인지라...
아니면 미소교류하면서 육군은 소련이, 공군은 미군이 이렇게 분담이라도 하기로 했나?
>>511 중심이 "아예 없으니까요."
공군이 미군 따라가기를 가건
다른 길을 고르건
근본적으로 신생국가라서 전문인력이 부족하고
그 부족한 전문인력이나마 묶어줄 중심이 없으니까요.
조직 자체가 약한 겁니다.
대전 끝나고 페이퍼 클립 작전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나
거의 매일 어장 두개씩 갈리고 있군요
정말 감사합니다(그랜절)
정치장교님 저놈입니다!(아무말)
아 그리고 다음 주 화요일에
휴재입니다
사유: 예비군 훈련(.....)
요즘 날씨도 그지같은대 다치면 슬퍼요
모두 행복하게 지상락원건설을향해 나아갔답니다(전래동화풍) 챤챤☆
지금 죽을거같다고
굴라그로
.dice 0 100. = 50
보리맥주다
마셔주마 .dice 1 100. = 8
2차대전을 천천히 돌리면 60어장은 가볍게 가겠지만 그건 체력소모가 지나치니 제쳐두고
2머전으로 넉넉잡아 한 15어장쯤 태우고 전후복구 및 정리 3~5어장쯤 한 다음 원역사라면 냉전기에 들어갈텐데....
이때 어떻게 되는지가 가장 궁금하다
스탈린과 빅토르가 죽은 후 거인을 잃은 소련의 변화
미소간의 선의의 경쟁인가 아니면 냉전(순한맛)이 될것인가
우주개발은 어디까지 할것인가 등등
ㅊㅋㅊㅋ
지금 판도로는 무난무난히 한참 적은 피해로(백만단위) 소련이 압살하는 것밖에 안보임(진실)
광어냥이는 내 어장이나 봐라 .dice 1 100. = 35
폴스키가 자폭하니까 그냥 독일에게 떠먹여준거잖아
미국 : 영붕아 그게 무슨 소리니
영붕이 " 우리는 독일과 동맹이 아니다 "
미국 ; 니가 키운 ㅈ같은 일본 놈들 꼬라지 안보이냐??? 우리가 너 뭘 믿고 협약을 맺어!! ㅗㅗ
영국 ; 아....개 빡치네!! 영불, 영독 해군협정 발싸!!!
소련 : 영국 이 개쉨키야!!
영국 : 응~ 안들려~
미국 : 하......소련 해군 지원 가야쓰겄다.....
계속 추락하는 생산수지를 보니 대공황이 머지않았다
뿅뿅인가?
이러고도 영불독 동맹이 아니라고?
미국 : 믿을건 소련뿐이야!!
그어어어어어어억.
하루 1700레스인감
이런 거에 대한건 전혀 말 한마디 없이 아무튼 나 힘드니까 [협정해줘]하는 영국이랑 왜 협정을 해줘야함?
어서 참치-뉴딜을 실행해야만
일이 너무 많았어(야발)
여기서는 영국이 저질러 놓고 절대 미안해 하지 않음 콤보가 겹치면서
미국의 꼬움지수가 리미트를 돌파하면서 완전 틀어져버림
지금 총리 설마 갈리폴리냐?
영국이 하도 외교를 좆박고
엘랑이 워낙 씹창이라...
누가 봐도 서부는 가짜전쟁 쇼 하고 1차대전 동맹국 판도로 소련 쳐라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영붕이 랜드리스 먹을 가능성이 없어져버리는데..... 진짜 배틀 오브 브리튼 지는거 아냐?
영국은 그건 모르겠고 [협정해줘]하면 꼬움지수 대폭발하죠.....
원역사처럼 아무도 손잡을 사람이 없어서 영국이라도 잡아야하는 미국이랑 다르게
여기서는 소련이랑 든든하게 손 잡았고
이거 진주만이 원 역사 반타작만 치는 상황 나오면
바로 몰락작전이지 이거?
유럽은 맡기겠다 소련!! 일본은 내게 맡겨줘!
왜냐? 소련이 미국 편이고, 연해주 소비에트까지 세워줬겠다. 만주는 기본 바로 반도까지 가는게 가능해서
미국이 굳이 교두보로 섬 몇개 먹겠다고 고생할 필요가 없음
엘랑이 6주에 덩케르크은 철수? 허허허 밑장을 빼?
머추장 : 시발(시발)
누가봐도 영길리가 제리랑 합체해서 자기들 담구려면서 발뺌하는걸로 보이고
대전 말기에 미군이 800만, 소련군이 1000만이었으니 레알 몰락 가능함
이거 짰네 짰어!
이시와라급 광인 발상인데 최종장 준비 다됨 소련 서부랑 동부에 양면전선까지 차려놨자너
............ 이거 아무리 봐도 짜고친 판이잖아!
바다에선 미국 태평양 함대를 상대해야 한다고여?
(아무말)
그어어어어어어(둥둥)
가짜전쟁 = 독붕이 전쟁준비 기다려줌
6주컷 = 최단시간에 가장 적은 피해로 전투 종료시킴
덩케르그 = 반공십자군 전력 유지 + 물자인계
비시프랑스 = 콩사탕 탄압
인도차이나 인계 = 동부전선 개전 댓가
빅토르가 소비에트를 승리로 이끄네
라씨야 우라 소비에트 우랴
엘랑 재건용 상륙작전하고 무대리를 이용하면 나와바리 확실하네?(음모론인가 이쯤 되면)
이게 맞나?
내가 지금 어장을 보면서도 머리에 블루스키린이 뜨는데 이게 맞음?
사실 영국의 목적은 단순합니다.
"해군력 우위를 최대한 유지한체 소련의 영향력 확대를 저지한다."
그냥 정통적인 영국의 목표 A임.
근데......................
어, 음.....................
왜 이런 모지리 같은 일이?!
OTL에서 리하르트 조르게라는 치트 스파이가 진주만 기습도 알고 소련에 보고한 적 있는데
미소가 민달팽이 같은 사이라면, 소련이 당연히 알려주지 않을지?
호감스택을 쌓았답니다 짜잔
>>633 놀랍게도,
현실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현실적이고
냉철한 방향으로
버프를 존나게 넣었습니다.(농담 아님)(궁서체임)
현실 보정 여기서 더 넣었으면
유럽의 희망 아돌프 수준이 아니라
어장 보기 싫어질 정도로 이상한 뭔가가 나오게 됨.
나름대로는 존나게 억제한 게 저거임.
대륙에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소련이 다 망했는데 누가 영국을 때리겠냐고 미국하고 협상만 하면 어케든 됨이겠지
영국 = 우린 육군 없음 ㅇㅅㅇ
프랑스 = 우린 공격 안함
이때 스탈린의 대답은?
>>644 바꿔서 저정도인데요,
안바꿨으면,
지금쯤 파나마하고 멕시코하고
필리핀에서 반란 일어나고 영국군 진주했지요 콘.
영길리 = 좋습니다. 근데 우린 육군이 없네요. 너님이 육군 주력하셈.
개구리 = 좋습니다. 근데 우린 공격하기 싫어요. 너님이 공격하셈.
소련이야 그렇다쳐도 미국까지 끌어들이지만 무뇌아들아!
나치퍽이랑 일제공구리 어장에서 어장주가 이 x신들이 돌았나?!싶은 지랄이 늬들이 자랑하는 외교술이 맞냐!?
나름 열심히 생각해서 저지른게 저런 거라면 내가 다 처참해진다...
나머지 1할은 당대 사람들도 이해하지 못할 이유 때문에 일어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면 가능해!! 이건 가능해!!(행복회로 불타고있음)
이정도 확률이면 혜자 아닌가?
에이 사람이 거기까지 하겟어!!(함)
>>656 사실 필사적으로 냉철하게 만든거고
현실을 좀 더 넣었으면 오늘 다이스표는
1-3, 영독, 영불, 미영 순양함 조약
4-6, + 영국-이탈리아 협상
7-9, + 영국-터키 협약
0, + 영국-스웨덴 밀약
직하 였겠죠.
어쩌면 지금 영국왕 이름이 '에드워드 8세'라던지?(뭐 최후의 선(미국 이혼녀와 결혼하겠다!)는 안넘는 나비효과인지 카오스효과인지는 안터져서)
아무래도 포병 행진곡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 같은데
세금은 받아서 삥땅치는 용도로 썼냐!?
거기에 다음 다이스표는
1-3, 전함 만들기 힘드니까 순양함을 만든다, 대신에 잠수함을 비인도적 무기로 규정하자.
4-6, + 하지만 순양함이 너무 커서 비싸니까 순양함 속도를 제한하는 협약을 만들어야겠다.
7-9, + 전함이 없으면 쫄리니까 항공모함을 만들되, 돈이 없으니까, 탑재 항공기를 줄이자고 해볼까
0, 크리요
직하 였을 거고.
히틀러 대신 아돌프 열하가 나오고.
국제사와 대전기의 역사를 배울 때 늘 사람들은 그게 순화됐다는 걸 알지 못한다
논문을 펴기 시작하고 데이터베이스를 열기 시작할 때부터 사람들은 밑바닥에는 지하창고가 있다는 걸 알기 시작한다
- 교양 강사
>>679 사실 아돌프 사고회로는 마인 캄프를 벗어나지 못해서 그건 아님.
왠지 낙지가 정상인으로 보여
황위계승자 죽어서 눈돌아간거로 스무스하게 갔을 거라고
그런데 1달간 다들 패돌리고 독일이 끼고 러시아는 발칸 유일의 패인 세르비아 던질 수 없다고 나서고
양면 압박에 선빵 필승이라면서 독일은 브뤼셀 달려서 영국도 들어오고
이탈리아는 그 와중에 오스트리아에서 뜯어낼 영토 생각해서 배신 때리고
교양으로라도 배우니까 더 씹창인걸 구구절절 알게 됐어요!(해맑)
나치 독일특
FDR 죽었을 때
미국 대통령 빨갱이가 죽었으니
연합국에만 항복하고 독소전 계속하자는 소리가 진지하게 연구중이었고
이는 항복 당시까지 유효했다.
그리고 우리 미스터 갈리폴리는 진짜 그렇게 하려고 했다.
어..
낙지가 유럽을 휩쓴 이유가 있다?
결국 마지막 배당 터져서 커졌던가
종심돌파당하고 포위섬멸당했다에 한표
천년도 더된 클레임으로 개지랄하던 놈들도 있었던 판국인지라
하면 서방이 유럽에서 쓸려나갔으리라 생각해서
나치스의 정책중 "최종해결책"이랑
아인자츠그루펜 빼면.
독일의 정책들은 매우 합리적이고 온건하며,
"좌익적인" 해결책들이었습니다.
나치독일 군수산업은 사실
"빨갱이 정책한다고 자본가들이 싫어하니까 그 대신 물려준 떡이었고요."
강제수용소의 원본은 보어전쟁하던 영국이고
심지어 최종해결책 대상이었던 집시나 유대인도
"당시 극렬주의에서 이야기하는 것에 비해서."
"훨씬 가려뽑은 적은 수만 학살했고."
우생학도,
당시 일반적인 유럽 상식에 비하면 훨씬 진보한 수준이었습니다.
(아닌 거 같지.)
그냥 간단하게 2차대전의 불쌍한 피해국이자
냉전의 억까 대상(폭소)인 폴란드의 국정목표가
미엥지모제였단 것만 봐도 됩니다.
1. 혼돈하고 혼란한 상태 또는 그러한 것
2.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지역(=노맨즈 랜드)
3. 거대한 잘못을 행한 존재
「형용사」
1. 매우 멍청하고 일차원적인 시야를 가졌다
2. 혼란하고 혼란한 상태
이 어장세계 21세기 위키백과에 적혀있는걸 긁어왔습니다
오랜만에 고구려 어장이나 보면서 심신을 달래볼까?
그 돈이면 국가 두세개는 더 살려서 시장으로 써먹겠다
그리고 잘 안알려진 거 하나 알려드릴까요.
"만주사변 당시에 일본이 만주국을 세울 수 있었던 이유는."
"당시에는 아직 일본의 대중수출이 홍콩에 의지하고 있었고."
"북중국에 시장을 가지고 있던 나라는 영국의 경쟁국가였으며."
소련 견제가 쉬우며 "런던해군 군축조약을 깨기 싫다는 이유로."
"영국이 은근슬쩍 편들어줘서 어물쩍 넘어간 겁니다."
서유럽은 동맹국 한놈에 박쥐 한놈이라도 있었지 이쪽은 아예 적국이였는데요?
견실하게 성장한 소련은 유럽 전체 소비력보다 거대할테고(3억~4억의 중산층)(어이)
중일전쟁 발발했을텐데, 모가놈은 어떨까요?
장제스가 OTL보단 상태가 훨 좋아서 나올란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같은 좌익이니 소련이랑 접촉은 시도했을텐데
덜 아프게 맞아서 국가 저력도 금방 채웠고 산업화도 빠름
뭐에요 우리 소련도 저래줘요
아이스픽 : 빅토르
원역사에서도 수정주의라고 숙청직전까지 갔던게 마오인 걸요,
장중정이가 똥만 안싸면
모가놈이 천통할 일은 없을겁니다.
(장중정이가 싸는 게 죄다 설사인 게 문제지)
장중정이 모가한테 밀릴 이유가 있나?
사실 국공내전에서 중화민국이 그렇게 허망하게 안죽었으면
마셜플랜도 판세가 많이 달라졌을 겁니다.
사실 소련초기에 금주 좀 시행하고 했던 거 생각하면
술 대신 콜라를 보급하려는 노력정도는 할법도 하죠
원역사에서 마오가 성공한 건 중일전쟁에서
전력을 온존한 상태에서
소련이 만주와 일본 무기들을 넘겨주고,
중화민국의 중일전쟁 복구정책들이 국민당 특유의 부패와 인력 부족으로 죄다 폭사해서 그럽니다.
스탈린 : 감동
사실 한국 정도면 2차 오일쇼크 이후에는 성공사례가 맞아요.
우리나라가 70년대만 해도 가난하다는 이미지가 강하고
독재정권 시절이라 그렇지.
70년대 중초반 기준으로도 한국은 그렇게 작은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반도를 미국과의 교두보로 만들고 만주는 소련 내 공화국으로 만든다인 시점에서
모가가 송곳 꽂을 자리도 없음.
(반 무대리라고 미국이 마피아 살려냄)
반도는 우리 친구이자 미국이 일본 줘패고 중국시장 들어가기 위한 중요한 통로
그리고 반도와 만주로 인한 존나 크고 거대한 경제효과 맛을 지금부터 보도록 하겠습니다(철도 연결)
유럽같은데 있었으면 독일 제치고 왕초 노릇은 가능할 체급이죠...
한숨
사이다는 레모네이드를 일본이 싸제로 데드카피한 라무네를
다시 우리가 데드카피 한거라
일본이 소련에 수출하지 않는 이상은 보기 힘들지않을까.
소련 콜라콜라사가 마침내 보리에 손을 대는데
진짜 미국이 도와줘서 만드는 싸유스 사비엣츠키급 나오겠네.
서유럽 덩치들이 얼마나 큰데요
주코프, 로코솝스키, 바실렙스키, 이반 코네프 등등 엄청난 명장들이 출몰하겠구만
아마 지금쯤 이즈마일 다음 급이 하나 있을 거고,
그 다음 걸 준비중이었을 건데.
이걸 미국이 대놓고 도와줬을 겁니다.
이즈마일급이 14인치 12문짜리 33000톤급이었으니까.
이걸 최적화해서.
3만 8천? 톤급 정도되는 애 하나 만들고,
이걸 기반으로 16인치 올리려고 삽푸고 있었을 걸
미국이 캐치하는 그림이 나올걸요.
뭐야 쏘지마요
모티프 - 주코프 원수와 전승
<1절>
동방의 해 뜨는 땅에서 온 그는
붉은 군대의 자랑이었다.
서릿발 같은 얼굴의 원수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전선으로 향했다.
그는 어떤 지휘관보다 용맹했고,
어떤 적도 그의 앞을 막지 못했다.
겨울철 불어닥친 눈보라처럼
적들의 모든 것을 휩쓸어버렸다.
<2절>
그는 혁명의 순간
누구보다 앞장서서 적을 향해 나아갔다.
동지들은 모두가 그의 등을 보며 따라갔고,
그곳에서 우리는 혁명을 이룩했다.
그는 거인이었고, 혁명의 화신이니
걸음걸음마다 혁명이 이루어졌다.
얼굴은 겨울철 눈보라처럼 차갑지만
가슴은 혁명의 의지가 활화산 같았다.
<3절>
그는 고난했던 시절,
중요한 전선에 항상 모습을 나타냈다.
발트에서, 폴란드에서, 남러시아에서, 중앙아시아에서
방어에서부터 공세에 이르기까지
그는 군세를 이끌었고, 모두 승리했다.
모두가 다 알듯, 그 시절에 우리는
어떤 역경이든 극복해냈다.
그의 곁에서 우리는 언제나 승리했다.
<후렴>
선조들의 노래가 후손들에게로 전해지도록 하자
노래에 나오는 영웅에 대하여,
빅토르 원수와 전승!
34년 이후에 미국도 16인치 현대화전함들 뽑으면서
똥 오지게 푼 편이라
소련제 전함에다가 기술테스트 하면
건조 스피드가 아예 다르고.
코펜하겐이나 스톡홀름 노리고 있다?
...? 왜 안 중립하겠어요 헤헤
>>796 나은 수준이 아니라 아예 급이 달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소련제 100mm 전차포가 언제 나올지는 몰라도
성능이 아예 다를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에서야 90mm 포하고 또이또이했지만
여기서는 구경빨 차이 확실히 보일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3 소원권 2장(펄럭펄럭)
위대한 소비에트의 인민이 쇳덩이로 후려쳤을 때,
이 전쟁의 끝이 보인 것 같았다.
- 체르코프(그 당시 수병, 작가)
아 그런 복잡한거 유지할 능력 없다고 아ㅋㅋㅋ
그리고 이런 전함과 발트함대의 강화는
독일이 양익포위 전략을 말아먹는 주요한 이유가 될겁니다
딱히 소련이 부담도 안느끼고 빨리 전함줘 이러다가 다 죽어...!! 했을지도
독일군이 발트연안 반경 35킬로미터
이내에 죽어도 못들어옴(.......)
배도 못들어오고
육군도 못들어옵니다
16인치 포탄한발이면
부대 하나가 삭제되는지라
솔직히 발트해면 항공모함 필요있나?
존나 크네요
>>825 이걸 꾸역꾸역 자체능력으로 건조했다는 점에서
16인치도 충분히 가능하고 미국이 도와주면
무조건 나옴(....)
이즈마일급은 그나마 1차대전형 전함이라
슈튜카로 때려보기라도 하죠(....)
여기서는 그냥 사우스다코타급 설계도를 기반으로 할듯
모티프 - 주코프 원수와 전승
<1절>
Он родом из восходящей земли Востока
동방의 해 뜨는 땅에서 온 그는
Это была гордость Красной Армии
붉은 군대의 자랑이었다.
Маршал с морозным лицом
서릿발 같은 얼굴의 원수는
Я был на фронте лучше, чем кто-либо другой
누구보다 앞장서서 전선으로 향했다.
Он был более храбрым, чем любой другой команди
그는 어떤 지휘관보다 용맹했고,
Никакие враги не остановили его перед собой
어떤 적도 그의 앞을 막지 못했다.
Как метель, дующий зимой
겨울철 불어닥친 눈보라처럼
Уничтожил все врагов
적들의 모든 것을 휩쓸어버렸다.
<2절>
Он пережил момент революции
그는 혁명의 순간
Я взял инициативу больше, чем кто-либо другой, и двинулся к врагу
누구보다 앞장서서 적을 향해 나아갔다.
И товарищи пошли за ним спиной
동지들은 모두가 그의 등을 보며 따라갔고,
Там мы осуществили революцию
그곳에서 우리는 혁명을 이룩했다.
Он был гигантом и воплощением революции
그는 거인이었고, 혁명의 화신이니
В каждом шагу происходила революция
걸음걸음마다 혁명이 이루어졌다.
Лицо его холодное, как снежный бурь зимой
얼굴은 겨울철 눈보라처럼 차갑지만
В груди была похожа на активный вулкан воля революции
가슴은 혁명의 의지가 활화산 같았다.
<3절>
Трудное время для него
그는 고난했던 시절,
На важных фронтах всегда были заметны
중요한 전선에 항상 모습을 나타냈다.
в Прибалтике, Польше, Южной России, Средней Азии
발트에서, 폴란드에서, 남러시아에서, 중앙아시아에서
От обороны к наступлению
방어에서부터 공세에 이르기까지
Он возглавил армию, и все победили.
그는 군세를 이끌었고, 모두 승리했다.
Как все знают, в те дни мы были вместе
모두가 다 알듯, 그 시절에 우리는
Преодолели любые невзгоды.
어떤 역경이든 극복해냈다.
Рядом с ним мы всегда побеждали.
그의 곁에서 우리는 언제나 승리했다.
<후렴>
Пусть передадут потомкам песни отцов наших
선조들의 노래가 후손들에게로 전해지도록 하자
О герое песни,
노래에 나오는 영웅에 대하여,
Маршал Виктор и победа!
빅토르 원수와 전승!
빅토르 햄 배급기념 업그레이드
사실 나치독일군 포병은.........
(어.......음)
한가지 차이라면
해군덕후들에게
영욕의 덩어리(.....)인
라이온급이 울며 겨자먹기로 나올거라는 게
재밌는 점(.....)
서기장이 강철과 피로 소련을 키웠고
우리의 친구 미국이 소련과 함께했다
뎡말 가슴찬 진영이야
타냐쟝이 좋아해주니까
고려 소비에트 대리 aa는
네기마 키티로 할까
미국 스팀롤러 돌아가고 소련이 16인치 전함을 건조하는 이상 안만들 수는 없음
그걸 댓가로 육군과 공군이 그야말로 비명을 지르겠지만 그래도 만들 수 밖에 없음
하지만 상대도 더 약해질테니 괜?찮은거 아닐까!
그쪽에서 만들면 북극항로로 태평양 투입도 가능할 것 같은데
이후에 러스트벨트 될 시기도 더 늦어질거 같고
냉전기도 있을지도 모르겠고(...)
인프라 씹창난 미국이 아니라
그냥 총 든 한국같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인프라적 감성 이야기임)
핀란드나 스웨덴 반응이 어떨까
16인치가 날라온다니까요
투하쳅스키
투하쳅스키는 빅토르를 아버지로 모셔도 무방하지 않을까?
목숨만 오늘 두번 살려줬으니까
사유 : 나라 두개의 전차 개발정책을 얘 혼자 총괄해서?
여기서 갑자기 잭팟을 터트리더니 미소 통합전차체계까지 바라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Otl 망리나 론슨라이터 나오진 않을테고
미국껄 통째로 사온다(박진)
전차의 아버지 미하일 투하쳅스키
그정도면 그냥 그거 기반으로 개량만 꾸준히 해도 2차대전 내내 울궈먹습니다
KV-13정도면 76mm달다가 나중에 업건해도 될테고
IS-3 내지는 ST-I 추종 중전차에서 긴급배치용으로 IS-2U에 85mm 올린 버젼
그리고 미국 수출 설계는 중전차 초기 설계안 축소판인 기낌. 여기에 미국제 엔진과 75mm 주포 올리고
희대의 군대 미 육군
차기 중형전차는 얘네도 크리스티 버리고 토션바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지 싶고요
중전차는 이상은 포탑 용적 널럴한 ST-I인데 폴란드 띱때끼들 때문에 일단 IS-1 + IS-2 후기형 차체
인 기낌?
크리스티식 현가장치의 한계 때문에 투하체프스키가 토션바 쪽으로 눈을 돌린 듯
미국은 43년도까지 HVSS / VVSS가 주력이었음
심지어 중전차인 M6조차도
그러면 미국에게 얻은 신기술은 무전기와 디젤 엔진계통 기술인가
VT신관도 영국이 개발하다가 미국에 넘겨줬고
이제 티거 설계도 그리고 있는 애들이지만
멍청한건 아닐 나치가
압도적으로 좋아보이는 기갑 전력 들고있는 소련 상대로
뭘 이용해서 타파를 하려고 할까요 이 기갑열세 상황을?
아하또아하또, 포병, 공군 말고는 소련 기갑사단에 대한 대응책이…
최신 기술이오????
일단 전차 관련이면
경심 기술일걸요
이거 기본적으로 육상전 승률이 있긴 한거임?
안그럼 기습공격 성공해도 바로 털린다.
그런데 전차는 야지를 전속력으로 달리면서도 포격에 문제가 없을만큼 안정적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당대기준으로 굉장히 고급기술입니다.
소련이 포 구경이 상대적으로 큰 이유가
경심 기술이 앖어서
일반 철갑탄만 주구장창 울궈먹어서
그랬던 거라서
프랑스 먹고 나서 움직일거고
여기 영국이면
동맹은 안나와도
불가침 조약은 가능해서
독소전 양상이 많이 다르긴 할걸요
그러니까 압력은 힘/면적이지요?
압력이 높아야 관통하기 좋고요.
그래서 탄자를 통짜로 만들지 않고 중심부는 단단하고 무거운 금속으로 외곽부는 가볍고 약한 금속으로 만드는 겁니다.
그럼 뭐가 좋아지는거지
그걸 씹어먹을만큼 소프트웨어가 대숙청으로 개박살나서 문제였지
실질적으로 구경에 비해서 가는 포탄을 날린 셈이 되서 속도도 오르고 관통력도 오릅니다.
동일한 장갑을 기존 탄두에 비해 작은 구경의 대포로도 뚫을 수 있어요.
기술의 신비함이란
TMI
여기서 나오는 85mm 포는
55구경장 대공포 원본 그대로
전차포로 만든 물건이다.
넹 비슷한 겁니다.
독일이 노획해서 지들이 주력으로 쓰던것들도 있고
관통탄이 경심탄이었던거네
지식이 늘얶다
원역사 바르바롯사 작전 규모면
꾸역꾸역 초반 미는 그림은 나올걸요
문제는 그 다음이고요
1선전차는 1선전차로만 잡을 수 있다가 2선전차로도 상대 1선전차를 잡을 수 있게되는 거죠.
그럼 1선전차가 두배 이상으로 늘어난 효과가 있겠죠?
또 1선전차의 구경을 줄이고 그만큼을 장갑이나 속도나 항속거리에 투자할 수도 있을테고요
원역사에서 독일군이 주력 대전차로 제일많이 굴린게
사실 프렌치 75였.......(읍읍읍)
제대로 만들줄 모르면 발사직후에 경심이 외피를 부수고 튀어나와요.
그럼 궤도가 뒤틀리겠죠?
낙지가 장기전할 장비 엘랑꺼 왕창 뜯어서고
그리고 제대로 만들줄 안다고 해도 생산하기 좋냐고 하면 전혀인 시절이라서
스아아아아실 경심 기술은 원래
해군 연구하다보면 알아서 나오는 사생아 같은건데
..........소련이..........(쓴웃음)
여기서도 경심-피모철갑탄까지
가기엔 무리가 있고
그걸 제대로 만들수도 없는 포탄을 개량하고 보급하는데 쓴다? 굉장히 어렵고 도박적인 결정입니다.
소련의 압도적인 포격 우위때문에 육군의 진격속도가 느려지면 그걸로 소련의 확정 승리각이 나오죠
소련 76mm 사단포도
키예프 따서 대량 노획 못했으면
독일은 당장 굴릴 야포가 없엇......(읍읍)
영국의 지원을 받았던 폴란드 공군 상대로 초반 기습으로 비행장이 날아갔지만
끝내 폴란드 공군을 숫적 우위로 갈아버린 거 보면
그렇죠 겉에 균질하게 못바를거 같으면 안바르고 압정형태로 만들어서 쏘면 된다는 답변이었으니까요
엘랑 털어서 대구경포 털!자 하기 전까지는
그냥 기갑전에서 한번도 못 이길거란 이야기 아님...?
소련군을 이기기 위해서 소련군 장비를 노획해야 한단 말이잖아...
아마 미국도 결국 영국이 뒤에서 조종하는 거 아닌가? 하고 생각할 것 같지만
개막장이네 ㄷㄷ
수줍은 지적능력의 무명참치에겐 너무 어려운 어장인거에오
근데 농담안하고, 유럽에서 정당한 전쟁명분 있는 국가가 독일이랑 소련 말곤 없네요?
영프는 그렇다 쳐도, 원역사에서 중립으로 남았던 국가들중에 추축국 참전으로 기우는 국가들이 나올거 같은데...
유고라던가, 그리스라던가... 심지어 그리스는 친독중립이였고
사실 농담이 아니라
바르바롯사 발동시기를 기준으로 잡아도
4호 전차가 35년(.....)에 나온
소뮤아 전차에 비해서 고성능이냐고 하면
무전기랑 소프트웨어빼면 그닥이었음(....)
OTL 정말 전설이다 ㄷ
소프트웨어(빅토르산)
하드웨어(투하쳎스키산)
...뭐야 최강이야!
독일제 중포가 사멸한 이유도 베르사유 조약으로 중포기술이 망실되어서 그런거고
환장하겠네(...)
무전기랑 소프트웨어(관측창, 구조, 인력배분, 등등)이
좀 크긴한데(.....)
단순 차체구조랑 구동계, 등으로 가면
어............
사실 독일 중포 기술의 망실.......이기도 하지만
쿠르프사나 라인메탈사가
지상용 중포 제작기술은 충분히 남기고 있었습니다만
독일군 구조 자체가 중포 양산을 못돌리게 된 거라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독일군 18cm중포 같은 거 보면 지상용 중야포
기술이 없다고 하기는 좀 골룸해서
무전기하고 운용의 묘로 어떻게든 해낸 쪽이었져 ㅇㅅㅇ
독일:민족자결주의에 기반해서 이리저리 찔러볼곳 많음
헝가리:독일과 비슷함+거기에 그지역들 전부 전통적 헝가리 강역이였음
불가리아:위에 둘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주변국 침공할 명분은 있었음
소련:발트랑 핀란드는 아슬아슬하게 클레임 성립함
그리고 히틀러랑 스탈린은 원역에서도
상당히 세련되게(?) 쳐들어갔습니다
나름 외교협상을 선호하는 편(???)이었죠.
소련 해체 이후 우크라이나사 보면 왕국령이나 공국령 단위로 쪼갰져도 문제없이 각국만의 민족주의로 분화되었을것 같은데
그리고 사실 독일 전차가 어떻게든 꾸역꾸역
해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점은
독일 종빨이 어디 가지는 않아서
강재-장갑 기술은 타국보다 우수했고
4호전차 버려야할때쯤에
혜성처럼 PAK40이 등판해서
.dice 1 100. = 38
쿠르프사가 중간에 폭사해서 전쟁 망함(농담아님)
미-소-한
전 세계 제국주의 나머지의 싸움
그 와중에 중국 마오주의 창궐을 놓고
중국 전역에서 싸움이 일어나고
그 와중에 소련 통수를 까는 유럽
미국을 저지하기 위해 멕시코와 남미에 무기를 파는 유럽
갈등이 심화되어 1차 전쟁이 일어나는데..
정말 전설이다
이 새끼들이 늦는거 자체가 고증이 아닐까(막말)
.dice 1 100. =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