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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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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71편
쿠르프의 지각, 독궈의 패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세계선 호이 멀티 규칙
1, 소련은 치트로 빅토르 킴을 숙청하고 시작하시오
덴마크가 독일의 구라에 속고,
덴마크랑 독일이 군통권 협상중에 영국이 노르웨이 침공해서 독일군이 '노르웨이 구원군' 타이틀 달고 스칸디나비아로 상륙하는 정신 나갈것같은 상황 벌어질 가능성 있지않음?
.dice 1 100. = 8
모드를 쓰거나
지금도 그렇지먼(?)
쿠르프사는 이상할 정도로 양산을 못함
88포 원툴로 밀고 싶어도
밍기적대느라 독일군이 말라죽지 않았을까
수시로 보병에 사기버프
수시로 보병에 효율과 국민 교육 중점 줌
있다고 포병 생산과 효율 증가
투하쳅스키랑 이벤트 발생하면 전차 개같이 뽑힘
스탈린 안좋은 이벤트 싹 스킵
사기(박진)
그리고 중점 찍으면 투하쳅스키가 전차를 뽑아오는데 이게 독일 전차랑 비비거든요
거기에 보병 버프에 포병 버프까지 더해주는거 보면 소련한테 필요한 건 다 있죠
균형잡힌 예산안
아라곤
오스만
러시아 백군루트
침로 변경
미국 민주 외 루트
(아무말)
(군사고문 임명, 지휘관 임명, 역사적 이벤트때 낮은 확률로 킴이 사망하는 트리거를 심고,
진짜 킴이 죽으면 버프 다 날라가고 스탈린 편집증이 작동하기 시작하는거임)
호이식으로 해석한 빅토르킴
-게임 시작 시점에 만렙 원수
- 사단공방 추가 특성 보유
- 사단 기동력 추가 특성 보유
- 원수가 정치력을 늘려줌
- 원수가 연구 슬롯을 뚫어줌(????)
- 대숙청 스킵
- 군수의 마술사
- 공군 패널티 줄여줌
- 스탈린이 처음부터 풀스탯으로 시작함(.??????)
네 뭐라고요 바닐라라고요?
공격 4
방어 4
보급 6
작전 4
<특성>
군수의 마법사
정계와의 연줄
<육군참모총장>
육군 공격 +15%
<군사령관>
야포 천재 야포 공방 +20%
A. 몰?루
연구 속도나 긍정적 여론이 생기겠다 정말 무서워
연구속도 + .dice 3 20. = 14%
>>28 뭐야 약하네(사실 호이 실제로 해본적은 없고 보기만함)
빅토르 킴 사망시
안정도 -50%
전쟁지지도 -75%
모든 원수 및 장군 올스탯 -2
보급력 -50%
소비재 +30%
스탈린 편집증 발동
대숙청 3회 랜덤 시행
- 스탈린의 친우: 안정도 +10%, 매일 정치력 +1
- 매일 편집증 -1
- 편집증 0인 경우 숙청 피할수 있음
제발 밖에서 쓰지말고 안에서 쓰다 스탈린이 먼저 죽길 바래야 하는 그런 거
모스크바 레닌그라드만 따였는데 항복할듯
물론 살아있으면 구경도 못함(?)
- 대전쟁의 계승자(올스텟 +1)
- 포병박이 원수 보급 -10%, 포병생산비용 -10% 버프를 깔고 시작합니다
'우리에게 승리가 떠났다' 같은 희망도 꿈도 없는 문구일것
힘러는 능력치가 1레벨에 1 1 1 1
로코솝스키가 4434 코네프가 5525
안정도 씹창(이었던것)
개전시 소련에 공격 +10% 사단속도 +20% 버프가 붙는것
아마 이 세계에서 호이가 나온다면
빅토르 킴을 어떻게 묘사해도
소련에서의 스팀 점수는 부정적일 것(넝담 아님)
빅토르킴을 고증한다
소련및 미국외 모든 게이머들이 샷건치고 쌍욕함
빅토르킴을 너프한다
소련에서 불매운동 일어나고 소송들어옴(?)
당신에게 악의를 가진 납탄이 몰려온다
아 원래 고증 개밥말아먹은 돈독오른 쓰레기게임이구나!
.dice 1 100. = 54
빅토르 킴
<정치고문>
스탈린의 친우
안정도 +10%
전쟁지지도 +10%
정치적 편집증 -1
<이론가>
대전쟁의 계승자
대규모 돌격교리 -20%
<육군참모총장>
혁명의 화신
육군 조직력 +20%
욱근 사기 +20%
<육군사령관>
대원수
보병 공방 +10%
포병 공방 +10%
놀랄 정도로 도박수를 던지는데 그 때마다 크리가 터져서
상대도 플레이어도 복장이 터지는 특이한 정부체제입니다(몰?루)
공방 +10퍼를 보병 포병으로 다 주다니
보급의 제왕: 사단 보급소모 -10%
이반의 아버지: 사단 조직 +5.0
최소 훈련수준 -15%
발트의 무신: 사단 공방 +10%
붉은 군대사단 속도 +5%
혁명의 정신: 매일 정치력 +50%
스탈린의 친우: 매일 편집증 -1
붉은 군대의 대원수:
일일 육군경험치 0.05
육군경험치 획득량 +20%
포병박이: 포병 생산비용 -15%
보병 우선주의: 보병장비 생산비용 -10%
대충 이정도쯤 나올듯
유저: 그러니까 이걸 정치장교 열댓명이 나눠먹는거죠?
??: 아니요 한명이 가지는 스텟입니다
유저: ㅅㅂ
그럴리가 없으니
바보 이반, 불충한 정치장교, 빈약한 보급 같은 것좀 걸어주고
이 새끼가 이론가로 가서 주는 어마어마한 이득이 더 두렵다
빅토르 킴 암살
소비에트 연방은 무수히 많은 반발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빅토르 킴이라는 단 한명의 존재로 인해 안정을 되찾고 있습니다.
그는 일개 군인이지만 연방의 독재자인 이오시프 스탈린의 유일한 친우로서 독재자가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고 올바른 길로 나아가는데 항상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오시프 스탈린은 친우인 빅토르 킴에게 상당히 의존하고 있으며, 여유가 될 때마다 그와 술잔을 기울이며 담소를 나누는 것으로 휴식을 대신한다고 합니다.
빅토르 킴을 암살하게 되면 이오시프 스탈린를 흔들 수 있습니다.
<성공시>
소비에트 연방 안정도 -50%
소비에트 연방 전쟁지지도 -75%
모든 원수 및 장군 올스탯 -2
모든 육군부대 조직력 -50%
모든 육군부대 사기 -50%
모든 육군부대 보급 -50%
소비재 +30%
무작위 대숙청 이벤트 3회 발생
가라 오토 슈코르체니
암살 성공하면 바로 선전포고해서 쭉쭉 밀어서 모스크바 레닌그라드 따서 엘-랑시켜야만
다즐링 아니면 셋시와 스트위치의 프랑스년 아니면 샤르 아니면 걸판의 프랑스 걔가 독일 갈구는 AA(아무말)
<이론가>
대규모 돌격교리 -15%
기갑연구 -15%
기갑속도 +10%
<육군참모총장>
기갑의 아버지
기갑 신뢰도 +10%
기갑 속도 +10%
<군사령관>
기갑 천재
전차 공방 +15%
기갑 속도 +5%
기갑루트를 간다면 투하쳅스키를
그야말로 골라먹는 재미!
(소련에서 군사령관이나 참모총장이 아니라면)
그리고 독일 영국 프랑스는 사이좋게 소련에 빅토르 킴 암살 돌리고
암살 성공 : 존나 꼴받은 소련 유저가 암살한 국가랑 동반자살하러 옴
이오시프 스탈린 암살
우리는 빅토르 킴을 암살하고자 하였지만 불의의 사건으로 인하여 이오시프 스탈린을 암살하고 말았습니다.
연방은 분노하였고, NKVD는 암살의 배후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빅토르 킴은 이오시프 스탈린의 장례를 정성스럽게 준비하였고, 그를 크렘린궁 벽에 안장한 다음 정치국원들의 만장일치를 받아
차기 서기장이 되어 전 서기장의 복수를 천명하였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깨워서는 안되는 존재를 깨웠을지도 모릅니다.
서기장 빅토르 킴
<혁명의 화신>
<복수귀>
안정도 -10%
전쟁지지도 +50%
모든 육군부대 조직력 +20%
모든 육군부대 사기 +20%
모든 육군부대 보급 +20%
모든 원수 및 장군 공격력 +3
모든 원수 및 장군 보급력 +2
모든 원수 및 장군 계획력 +3
모든 원수 및 장군 트레잇 '가혹한' 부여
모든 원수 및 장군 트레잇 '무모한' 부여
소련 :
스탈린 대신 암살 확률은 .dice 1 10. = 1%라는걸로
빨간옷의 예수-
미국이 대공황 이벤트후 디버프 상태를 제거합니다.
미소 관계가 무조건 100이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상승율 + 100% 추가합니다.
미국에 배치시 실업자를 -90% 시킵니다.
미국 배치시 부랑자 및 사회불만을 -90% 시킵니다.
미국내 모든 실업자가 사라집니다.
미국이 그국가와 동맹을 맷는다면 자동으로 미국내에 붉은 혁명군이 조직되어 워싱턴과 뉴욕 드랍을 시전합니다.
뉴욕과 워싱턴이 불타오르고
미국은 자동 공산화 됩니다
예브게니가 잇다면 안일어납니다.
없으면 대공황 크리먹습니다.
예브게니 미국 배치시
FDR의 정권안정도 및 올스탯 +1시켜줍니다
배치기간비럐하여 FDR의 수명이 늘어납니다.
정권 및 국가 안정도가 상승합니다.
모든종류의 극단주의 이벤트로 부터 면역됩니다.
미국배치시 미 육군 기갑과 장비의 생산력과 개발력을 +30% 가산합니다
안정의 마술사 가문이라는 소리 들어도 아무도 부정못한다.
빅토르격하운동은 무리데스
스탈린 개인을 깎으려고 생길거 같지가 않아
- FDR 4선 이후 하야겠네
여긴 동맹파기 이후 통수칠 메리트 자체가 없네
미국 외 국가로부터 해안 공격을 받았을 시(즉 상선 씹창났을 시)
공격 6 고정...?
예브게니 킴으로 코카콜라가 공식적으로 수입된다면
반란확율 -50% 올스텟 평시 +25% 전시 +50%
그러니 스페인 내전 드랍을 하죠.
예브게니 드랍지가 바뀌면 미국이 잦됨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소련은 예브게니를 미국으로 던지는데...
프랑스 - 인터네셔널로 정권이 자동교체됩니다. 사회주의 코뮌 반란 성공확율 + 500%
영국 - 제 1 인터네셔널이 개같이 부활해서 영국을 ㅆ창냅니다.
정석적인건 스페인 드랍후 미국드랍 ㄹㅇ
단 소련은 단 한명의 파트너를 만들수잇다.
보통 소련을 잡은 멀티플레이어는 예브게니가 뜨면
관례적으로 열강급 플레이어한테 경매를 올리고
열강급 플레이어가 소련을 형님으로 모시며 빌빌기는걸 볼수잇다.
심지어 '폴란드'가 구 제국령을 다 주겟다는 개소리를 하기도 한다.(근데 잇기만 하면 레알 독붕이를 보내버린다)
대공황 부작용 전부 제거 폴란드 군수 및 육군 성장 +500% 보정
.dice 1 1000. = 868
으어어어어어어
맥주쟝이다
마셔주마 .dice 1 100. = 18
끼에에에에에엑
오늘은 미-소해군 협약
붉은 해군
소-폴 전쟁의 세부 전개인데
누구누구를 굴려봐야하나
미국 : 영국을 엿을 먹이기 위해선 뭐든 아끼지 않음(미소해군조약)
소련 : 너희가 선빵을 친거지 너희가 센게 아니잖아(소폴)
다이스갓이 또 장난을 치는거군요 압니다
폴붕이가 괜히 대부분의 어장에서 우주를 못가는구나 싶었음
뭐 이번에 기체는 그럭저럭 쓸만한데 파일럿이 뉴비라서 막떨어지는 기체중에 P-35 나 F2A 버팔로 소련 라이센스 형이 있다던지...
무엇을 얼마사 뽑았으려나-
일단 소련급은
실제로 제작되었을 것 같음
이즈마일급하고 소련급
중간에 하나 있을 거고
전투기는 수입 안해도 돼요. 공군 발전의 중심축이 없는게 문제지 전투기 개발을 못하는게 아님
당장 미그기나 야크기는 성능은 거의 대등했고
폭격기는 독일보다 나았음.
아마 현실과 가장 다른 점은 고옥탄 가솔린이겠지요
임정은 아무래도 더 가열찬 활동을 할 수 있을테지...
여기 김구선생님은 소련을 그렇게 싫어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어요
공산당 활동을 용인해준다면 지랄 안하겠다!
김구 : (감동)
OTL이 얼마나 씹창이었던거지
그리고 항공은 협업은 할텐데 미붕이도 아직 뱅기가 좀 아쉬워서 ㅎㅎ(동시대가 P-35,36)
그게 좀 많이 억울한 케이스라고 하던거 같던...
베테랑이 조종하는 선회전 마스터 기체 VS 뉴비가 운전하는 선회전 조금 하는 기체 라서 그렇게 먼지나게 털린 사례라던?(저기 핀란드 쪽에서는 양쪽다 뉴비가 몰아서인지 잘써먹음)
진짜 레어메탈이네 이거...
물론 앨리슨은 클리모프와 동급의 준전범이긴 한데(폭언)
비료를 많이 줘봤자 생산량이 드라마틱하게 안나오는거 아님?(진짜 몰?루)
신농법 도입 같은 건 스탈린 당대에 바로 하긴 힘들고(폭언)
만주 : 병신아 이게 인구부양력 1위야
재수좋아서 다이스 잘 굴러가면 쌀빵(...)이 나오지 않을까?
(대충 소노라 64짤)
??? : 머에여! 대단해여! 개쩔어여!
흑토지대 강수 분포하고 고려하면 진짜 작정하고 해야하는데 차라리 그냥 있는 작물부터 제대로 챙겨야
우러전쟁 이전의 러시아에서도 호밀은 찾는 사람만 찾은 완전 마이너 음식이 되었으니까요
그나마 만드는 것도 크바스용이었고
대원수님이 좋아하는 술은?
전에 보면 와인을 즐긴단 다이스였던 것 같은데.
어느 의미에서는 맞는거 아닐?까
전장에서는 마실거라는 편견이 있지
소용량 고알콜은 늘 소중하니까
..... 국뽕러들 국뽕 터지는 소리 들리네.
거 윾쉽 나오면 지랄같은 소뽕맞고 8탑 제초기 되겠구만 어이!
맥주를 마신다 .dice 1 100. = 79
.dice 1 100. = 29
나쁘지 않은데(탄산음료 좋아함)
칼리닌 프라이드 치킨
주코프 콜라
빅토르 펩시
솔직히 2차 5개년 계획까지 성공했으면
미국 소비재가 소련으로 빨려들어가면서
슬슬
"저놈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가능함.
인도급 인구라는 게 그냥 있는 게 아니라서
슬슬 인구는 2억 뚫고 승천중일거고(.....)
ㄹㅇ 신생국 베이비붐 수준으로 미친 듯이 뿔어나는
소련 인구와 빨려들어가는 소비재 쌉가능(......)
소련 상태가 초반에 워낙 힘들어서
소비재 다 빨아먹은 소련이 더 좋아보인다(막말)
소폴전쟁 이후에 베이비붐 터지면서 인구가 또 떡상하겠죠
식량생산 증진 - 경제성장 - 공산주의 특성 - 의료시설 보급 겹치면 인구가 몇배로 늘어날듯?
적어도 195-60년대까지는
현물결제(....)가능한 나라가 소련이고
그쯤 가면
루블-달러 1대 1 스와핑 하자고 해도
쿨거 쌉가능이고 ㅇㅇ.
예 고무 정도 아님 꺼지시고요
미국이나 소련이나 석유가 썩어넘쳐서
합성고무 찍어버리면 됩니다.
베이컨에 기름부위를 50% 증강한 맛이었음
꽤 맛있던데
아마 소련 농업생산량이 7배가 늘고 창고 개념이
생겨나며 밀짚을 만들기 시작하는 이유는
빅토르 햄 때문에 돼지를 쳐야하기 때문으로 보임.
콜호스에 돼지농장이 추가된듯????
(근데 이러면 적어도 5배는 더 불어날 건데)
60년대쯤 가면 소련산 중간재와 공업제품 없으면
역으로 미국이 말라죽을 걸요
스탭업 하지 않을까(막말)
밀(우크라이나산)
옥수수...? 윽 머리가
하다못해 중국조차 그러함.
여기 돗돔은 떡밥을 만드는 입장이란말이야
그거 참 역전세계같구마잉
이러다 밀짚이 쌓이기 시작하면,
콜호스에서 이것 저것 만들기 시작하고
돼지 말고 양이나 소를 키우는 곳도 생길 겁니다
합판으로 된 간이 창고도
문해율이 높아지면 바뀌게 될 거고요
농업생산량이 단기간에 7배 증가함
(솔직히 금속 농기구 보급 및 창고 건설과 휴게 다용도 시설 건축인데
생산량 7배 증가면 존나게 보수적으로 잡은 거다)
도시로 보낼 수 있는 양이 7배 증가라고 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비료 공급까지 시야에 들어오니까
아예 돼지만 치는 콜호스도 나올거고
바나나공화국 ㅈ까고 가즈아
밧줄 생산이면......
옹벽하고 창고를
자체적으로 보강하겠네요
(뭐지 존나 새마을 운동인가)
이건 새마을 운동이 맞네요(...)
트랙터도 몰고 사실 진짜 새마을운동인것이?
따흐흙 새마을 운동 만세 흙흙
농업 현대화(창고부터 트랙터까지)
신식 건물 보급(사실 건물이 없는 새끼들이었으니 다 신식임)
도로 및 철도 확충(철도 열심히 까는 중)
맞네!
"스탈린도 사람입니다! 신격화 그만!"
이라는 목적으로 격하운동을 하는거 아닐까
이반들이 보기에는 스탈린의 손짓 한번에 철도가 생기고 곡창이 생기고, 트랙터가 나타다고 갑자기 대풍이 빵빵빵 터지는걸로 보일껄요
안그래도 호이 최강의 지도자가 풀업 스탈린인데 어장 스탈린은 그거보다 성취가 훨씬 높으니까요
자원 생산량 +20%
행정의 달인
민공 건설속도 +15%
군공 건설속도 +10%
소비재 공장 -5%
서기장
안정도 +10%
주간 안정도 +0.1%
디젤기관차도 보급되니까
사실 공급량이 7배 증가라고 봐도 됨.
저기에 철도/보급중심지 생산속도 향상에
매월 인구증가 +300%
정치력 +0.5면 되려나
저색기덜 치트써요(울먹)
1세대 혁명가들이 모여 회의합니다
민공 건설속도 +10%
안정도 +5%
정치력 +0.5/일
그 외 생략
숙청할때마다 수치가 깎임
소련이 훨씬 더 많이 사는걸
.dice 1 100. = 81
어디까지 사람들 만나고 다녔을지 궁금
유?저:소련이 왜 사기인거죠?
제작사:고증입니다man? 오히려 게임적 재미를위해 일부 너프한것입니다 항상 감사하십시오
미국시점에서는 일본 점마 미쳤나????가 주된 시각일듯
여기서 처칠은 끼어들틈도 없겠네
영국이 결사적으로 일본의 만주 영우를 커버쳐주고 있는 거고
이런계 게속된 일본의 폭주를 소련이 저지하고 박살내도 결국 영국의 커버로 근본적인 해결이 안되는 거에 미국도 슬슬 정신 나갈 거 같을듯
1시-
.dice 1 100. = 94
근데 그정도 안하면 추축국들이 비빌 수도 없긴해
진짜 영붕이도 추축국 들어가라하면 안되나?(아무말)
프랑스가 6주 당한 뒤면 더더욱.....
프랑스가 6주 당하고 나서 독-영 동맹을 맺는다?
그말은 소련과 전쟁하겠다고 폴란드에 이어 프랑스까지 통수 친 영국이라는 오명을 남김......
그러면 영국은 진짜로 전범국이라는 타이틀을 쓰게됨.
그러면 독일과의 동맹을 거부하고 독일과 싸운다? 당시 미국의 도움이 없으며 영국 단독으로 전쟁 수행할 역량이 얼마나 되겠음.....
영국이 독일과 싸우려면 결국은 미-소 동맹에개 엎드려서 빌어야함......
어그로 축적치가 돌아버려서;;;;;;;;
미소 편에 서서 참전을 하면 적어도 말할 권리는 있겠죠
ㅊㅋㅊㅋㅊㅋ
뭐 일요일 오후에 850레스 갈았으면 기적이지요.
저는 지 뭐시기보다 더 잘 반응 나오면 조오습니다(?)
유지비 개같음 + 수운이라는 좋은 대체제가 있어서 딱히 필요 없었음 콤보인가
사실 이제 본 어장도 슬슬 장편화되고 있어서
따라가기 힘든 참치도 생기기 마련이지요
>>359 썼는데 안 썼다고 기록이 왜곡됨
>>364 "조선시대 육운이 잘 굴러간 편인데 못굴러갔다고 기록이 편향 노출되었다구요."
박지원 열하일기는 그냥 중이병 설정딸 노트고(폭언)
기업가 : 살려줘 FDR에몽!
FDR : 살려줘 믹팀에몰
믹팀 : 삼촌 어쩌죠?
.dice 1 100. = 95
썩은물 자본가 : 요오 히사시부리! 믹팀 씨한데 이번에 사업계획 둘고왓나?
꼬꼼하 : 믹팀이 누구죠?
썩은물 : 야 이새끼 끌어내... 아니 ㅆ 쓰레기는 댈고오지말라니까.
강구트급의 실제 퇴역은 14인치 신전함 취역 이후에나 기약이 생기고
소비에츠키급 전부 취역하고 나고서야 퇴역 절차 밟을 각인데(아무말)
신전함 취역 끝나가는 와중에 전운이 감돌테니
조선을 깔때 생각해야하는 건
"이 좆같은 땅떵이에서 자영농키우고"
"이 좆같은 땅덩이에서 관료제 돌리면서"
"이 좆같은 땅덩이에서 구휼돌리고 군대키우면서."
"단일왕조 520년 유지하는 게 뉘집 개이름이냐면"
"아니라는 겁니다."
거래처가 없어요 : 믹팀씨를 찾아가세요
대금이 안들어와요 : 믹팀씨를 찾아가세요
사업을 정리하고 싶어요 : 믹팀씨를 찾아가세요
구라같지만 상식입니다.
인력이 모자라요 : 믹팀씨 찾아가면됨
실업자와 부랑자가 많아요 : 믹팀씨 찾아가면됨
소련과 동맹을 맷고싶어요 : 예브게니씨 찾아가면됨
레인형
만약
소련이 1920년대에 존나게 힘내서
3만 3-5천톤짜리 전함을 건조하는데 성공했다면
나찌 독붕이보다 몇티어나 앞서는 걸까(?)
이야. 일본이 날 뛰는 소리가..
미국의 모든 사회적문제와 시스템버그는 믹팀을 찾아가면 정말 더 고칠수잇음.
FDR 및 자본가 전원다 : ㅎㅎ ㅋㅋ 넌 못가!!!
NC급 설계 들고와서
대응방어 강화했다고 하니까
비슷보다 좀더 배수량이 클듯????
공산주의 사상가(혁명 최적화 테크트리 업그레이드 중)
이 세계선 개그특
소련해군이 숙련도에서 유럽 상위권임
?(?)
예브게니 니놈은 트루본 붉은 선지자
SHS방어가 문제인데 이거 부분적으로 해결하려면 조약형으로는 무리고
이야, 소련 전함 보면 진짜 위장약 원샷 각이네
맨하탄과 백악관의 산타클루스가 아닐까.
오늘의 개그 2
"진짜로 독영 불가침 각 나옴"
개그 2는 정말 웃긴데 ㅋㅋㅋㅋ
스탈린 자식들은 뭐하고 있지?
영국 국가 중점 : 독일과의 접촉
이 무슨 미친...
(존나 싫지만 살려고)독일과의 접촉
여말은 혼란기였고, 그 혼란기는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리고 혼란기의 타격은 매우 극심했던 흔적이 기록 곳곳에 나타난다. 조선의 건국부터가, 보수적 개혁이나, 본질적으로는 비정상의 정상화, 질서의 회복의 성격인게 괜한게 아닌 것이다.대표적인 기록중 하나가 쇠뇌의 기록.
//
세종실록 52권, 세종 13년 5월 17일 경진 7번째기사 1431년 명 선덕(宣德) 6년이천으로 하여금 노궁의 제도를 살펴보고 만들게 하다.
병조에서 아뢰기를, "길주 사람 주천경(朱天景)이 스스로 노궁(弩弓)과 상양포(相陽砲)의 법을 자세히 안다고 말하니, 본인을 군기감(軍器監) 에 보내어 작게 모양을 만들어서 시험하게 하시기를 청하옵니다." 하였다. 내장(內裝)에 마침 제용 부정(濟用副正) 구강(具綱)이 바친 자청준(磁靑樽) 한 벌이 있었는데, 그 준(樽)의 배에 그린 그림에는 손빈(孫臏)050) 이 나무를 깎아 흰 곳에 쓰기를, 방연(龐涓)051) 이 이 나무 밑에서 죽는다고 하였는데, 연이 와서 보자, 1만의 노궁(弩弓)이 함께 발사하는 모양을 그렸다. 군기 제조 총제 이천(李蕆)에게 내어 보이고, 인해 전교하기를,"이 노궁의 제도를 살펴보고 천경의 말을 참작하여 만들도록 하라."
하였다.
//
전혀 딴판인 쇠뇌 기록이 왜 언급되냐 하면, 무려 도자기 그림에서 쇠뇌를 보고 복원할 정도로 엉망이었단 것이다.마찬가지로 조선전기는 여말의 혼란기에서 초토화된 국가를 복원하는 경향이 노골적으로 나타난다.그리고 그것은 '소와 수레'에까지 연결된다.
//
사옹(司饔)에서 매년 사람들을 각 도에 보내어 궁중에서 쓸 옹기(甕器)의 제조를 감독하게 하는데, 한 해마다 공무를 빙자해서 사적인 이익을 챙기느라 여러 방법으로 수탈을 행하고[侵漁] 있습니다. 그리고 한 도에서 짐을 실어가는 수레가 소 80~90마리에 이르니 지나가는 곳마다 시끄럽습니다. 경도(京都)에 이르면 진헌(進獻)한 것이 모두 100분의 1이고 나머지는 사사로이 취하니 폐단이 막심합니다. 또 깃, 소 힘줄과 화살용 대나무 등을 위해 차견(差遣)되는 경우도 있어 민들을 힘겹게 하는 것이 한이 아닙니다.
//
도마다 소 80~90마리를 수레용으로 쓴다는 것은 비단 시끄럽다는 의미가 아니다.도마다 80~90마리를 수레용으로 쓰기에도 그당시는 매우 아까웠다.거기서 참고할 수 있는 기록은 15세기 후반 금양잡록이다.금양잡록은 농사직설과 함께 얼마 안되는 소중한 15세기 농업기록이면서, 15세기 상황을 보여주는 기록이다.금양잡록의 저자인 강희맹은 명문 경향사족이고, 강희맹의 농장은 일반적인 농장보다 상황이 좋았을 가능성이 높다.이건 원문 찾기가 귀찮고 시간걸리는 관계로 내용만 간단히 소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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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리의 소는 9명의 농민이 일하는 것과 같다.하지만 소는 7~8가구당 1마리가 겨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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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기억이 틀릴 수 있지만 상황은 매우 심각했다.이 심각성은 금양이라는 지역까지 살펴봐야 하는데 금양은 지금의 시흥 일대로, 한양 경향사족이 투자하기 매우 적절한 황금위치였다. 즉 그렇게 좋은 동네에서도 역축은 극히 부족했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조선시대 환경경제사에서는 조선전기의 소 보유수량을 10만두 정도로 추정한다. 실제로 금양잡록 기록등을 보면 10만두, 10~12가구당 한두 꼴은 크게 무리인 계산이 아니다. 심지어는 영락제의 요구로 한번에 1만두를 보내기까지 했으니, 소 부족은 정말 심각한 문제였던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농민이 인구 90%를 넘는 대부분 국가에서는 비상상황 인식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역축의 중요성을 아는데, 초토화로 인하여 역축이 부족하면, 가장 필요한 농민들에게 역축이 보급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조선은 소 도살 금지령도 자주 내린다. 후대의 눈으로 보면 왜 그렇게까지 하냐? 혹은 도리어 도살허용이 소를 늘리기 좋은데? 지만. 조선전기 역축은 그정도로 중요하면서 부족했던 존재인 것이다.
그러면 도로를 보자. 조선은 기본적으로 조용조 시스템에 근거한 전세-공납-부역을 3대 세금으로 만든 국가다. 그러나 조선은 애민을 기본으로 하는 유교인식이 확고. 그래서 부역을 분명 세금으로 인식은 했지만, 농민을 괴롭히는 행동이라고 아주 분명하게 인식했다. 이 부분도 경국대전 원문 다시 찾기 귀찮아서 직접인용은 패스하나. 확인결과는 이러하다.
//
농민의 부역일수는 1년간 6일. 부역을 위한 이동시는 이동시간을 부역일수에서 제거 추가부역을 한다면 페이를 지급할 것.
//
부역의 이미지(?)에 비하여 로동부역은 매우 짧은 것을 확인 가능하다. 도리어 서양에서 농민들이 이후 부역을 1주일에 3~5일까지, 심하면 6일까지 하던 것을 보면 조선의 부역은 1달 이내 부역을 1년에 부과한 수준에 불과했다. 아 물론 유럽에서 1주일내 3~5일까지 부역은 15~17세기 혼란기 이후 인구감소가 심각했던 구츠헤어샤프트의 극단 형태니 일반화는 아닌 것을 유념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그시대 국가답지 않은 애민이 도리어 도로건설의 필요성을 알면서, 시행못한 주된 이유였다.
그러면 생기는 문제는 무엇인가. 국가단위 공사를 하고 싶어도 부역일수가 모자라고, 그 이상 동원을 꺼리는 상황이 전반적으로 발생했다. 도리어 도로 등은 함경도를 중심으로 군사의 필수수단인 것을 조선에서는 아주 강하게 인식했는데도 말이다. 그리고 이 점에서 조선의 도로문제가 다시 시작된다. 후기 실학자들의 주장인, 외적 침입을 막기 위해 도로를 만들지 않는다는, 조선전기 실록에선 전혀 다르게 나타난다. 그중 하나를 보자.
//
세종실록 33권, 세종 8년 7월 8일 기해 7번째기사 1426년 명 선덕(宣德) 1년예원으로부터 정평에 이르는 사행길의 폐단 을 고치게 하다
함길도 감사가 계하기를, "영흥부(永興府)로부터 장곡역(長谷驛)을 거쳐 정평(定平)에 이르기까지는 겨우 50리밖에 안 되고, 도로(道路)도 평이하나, 예원(預原)으로부터 정평(定平)까지는 거리가 70여 리인데다가 도로도 험하고, 또 광성령(光城嶺)이 매우 높고 험준하기 때문에, 대소 사신(使臣)이 모두 장곡을 경유하여 갑니다. 이로 인하여 예원의 주천(酒泉)과 거천(巨川)의 두 역(驛)은 본래 크고 실한[阜盛]한데다가 또 사객의 폐단도 없고, 정평의 다보태역(多甫台驛)은 원래 잔폐(殘弊)한데다가 항상 그 폐해를 받고 있사오며, 또 역승(驛丞)이 그의 지공(支供) 접대하기를 싫어하여 항상 외져있는 주천역(酒泉驛)에 있으면서 대로(大路)의 역관(驛館)을 돌보지 않으니, 매우 온당치 않은 일입니다. 청하건대 거천(巨川)을 이내 예원(預原)에
속하게 하고, 주천역은 동기역(東岐驛)에 합속시켜, 그 주천도(酒泉道)를 동기도(東岐道)로 고쳐 칭호하고, 역승(驛丞)으로 하여금 대로(大路)의 여러 역을 검찰하게 하여 그 폐단을 없애도록 하소서."
하니, 명하여 이를 정부에 내려 제조(諸曹)와 더불어 논의하게 한바, 모두 말하기를,"마땅히 아뢴 대로 좇게 하소서."하므로, 그대로 따랐다.
//
당연한 말이지만 도로는 군사용 목적으로 아주 뚜렷하게 인식중이었다. 하지만 관련해서 다른 기록을 보면 상황이 나타난다.
//
태종실록 28권, 태종 14년 9월 29일 기해 3번째기사 1414년 명 영락(永樂) 12년사헌부에서 횡성의 강무에 대해 반대하다
~~
"횡성(橫城)은 조도(調度)306) 가 이미 갖추어져서 화가(禾稼)를 수확(收穫)하고 교량(橋梁)과 도로(道路)를 모두 이미 수리하였습니다. 만약 해주(海州)로 향한다면 양도(兩道)의 백성들이 다 같이 그 폐를 받을 것이니 진실로 불가합니다."
언사(言辭)가 간절하고 정성스러웠으나 임금이 따르지 않고 이당·정연을 행궁 찰방(行宮察訪)으로 삼고 명하였다."너희들이 횡성(橫城)의 길이 험하다고 하기 때문에 광주(廣州) 천녕(川寧)으로 향하고자 하니, 너희가 속히 가서 영판(營
辦)307) 하고 공억(供億)308) 하는 일을 늦지 않도록 하라. 만약 전지(田地) 하나라도 수확(收穫)하지 않는 것이 있으면 죄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또 이복(吏僕)을 거느리고 가지 말라. 이렇게 못하면 내가 마땅히 깊이 죄를 다스리겠다."
//
즉 도로는 부역이었고, 도로 건설 및 정비를 급하게 하는 것은 백성의 고난이라고 분명하게 인식을 하던 상황이었다.특히 육진지역으로 상번하는 기록에서 상번시간이 너무 걸리기 때문에 도로를 건설해야 한다고 하는 것까지 보면. 도로의 필요성은 인식하나, 도로건설에서 생기는 고난의 문제가 중점적이었다. 그리고 한반도의 경우는 겨울이 매우 춥기 때문에 타지역보다 도로를 건설하는 난이도가 매우 높다.
즉 여기 mm만큼 지반을 단단하게 닦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물론 로마가도같은 시대를 초월한 사기 기술력이라면 충분히 가능했겠지만, 로마는 로마니 넘어가자. 즉 이것을 보면 조선 전기에는 도로와 수레를 사용할 메리트가 지나치게 떨어졌다. 그리고 그것이 정말 필요하다고 느끼기 위해서는 위기의식이나 필요성이 그당시에 제시되어야 했으나. 그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할려면 조선건국 이후 200년이 흐른 임진왜란이 필요했다. 그리고 소의 경우는 박제가가 말한 소를 매일 500두씩 먹는다 이건 정말 조선 후기에나 가능했던 것이다.
그러면 보자. 여말 대 혼란기로 인한 문명의 반 붕괴 건국 직후 10만두 정도의 소. 말도 10만필 추정. 임진왜란으로 초기 리셋. 그리고 복원과정. 그러면서 나타난 것이 17~18세기의 수레론이다.
즉 현실적으로 보면 17~18세기에서야 드디어 수레를 사용하고 도로를 닦을 여유 및 필요를 확실하게 느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도로의 군사적 이외 목적; 즉 상업적 목적은 대동법과 양란의 은사용으로 대폭 퍼졌기 때문에. 그제서야 상업적 목적을 고민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서 1600년경부터는 기록이 그때부터 있어서인지 몰라도, 요역을 페이워커로 대체하는 시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결과 18세기에 이르면 '기근구제'를 위해 토목활동을 할 정도로 상황은 급변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맥락으로 수레론을 보고, 어느정도까지 환경적 원인인지, 어느정도까지 잘 못한 것인지를 확인하는 것 이 바람직한 시각이라고 본다.
사실 부자관계인(?)
솔직히 야코프는 단 둘이 있을때에는
빅토르를 아빠라고 부르지 않을까
바실리는 빅토르한테 사람새끼 될땨까지 빳따질 당한다에 한표
아니면 예브게니와 빅토르 자식형제들이 너 새끼는 반드시 사람만든다 드립칠가능성 매우 농후
레인형 오늘 연재 어땠음???
바실라 : 아빠 예브게니형이 나 때려요
코바 : 니가 쵸맞을짓 햇겠지.
아마 여기선 좆박지 않고
가족이 많아진 댓가로
야코프가 좀 껄렁해졌을 검다
빅토르 집서 자랐는데
빅토르 집 기준으로는
반쯤 막내아들 취급인지라
그리고 지금 미국에서는 저정도 소비에트랑 가깝다면 아무래도 왠만한 노동개혁은 한 것같은데
빅토르 자식이 지금 미국 정계에서 눈부라리고 있고
인민의 소비에트가 최대 시장인데
진퉁 소비에트와 FDR앞에서 도금 귀족이 똑같은 짓거리하고 살아남을 확률은?
뭐지? Federal Theatre Project와 미국 좌익 문화정책이 살아있다고? (착란)
근데 본성 자체가 스탈린이라서 별 문제는 없을겁니다
스탈린의 자식 평가표
빅토르가 칭찬함- 존나 대단한 일 했음
예브게니가 칭찬함- 매우 잘했음
빅토르가 냅둠: 바른생활중
예브게니가 냅둠: 평범하고 즐거운 생활중
알렉세이가 좋아함: 허허허 개구진 것들
알렉세이가 싫어함: 허허허 개구진 것들(2)
예브게니가 싫어함: 뭔가 사소한 찐빠가 발생
예브게니가 때렸음: 내 새끼가 뭔가 사고를 쳤다
빅토르가 싫어함: 뭔가 내 새끼가 큰 사고를 쳤다
빅토르가 때렸음: "뭔가 내 새끼가 천인이 공노할 대사건을 일으킴."
개인적으로는 대조국전쟁 터지고
급거 귀국해서 모스크바에 도착할때 아닐까
생각중
그냥 신 아님?
본성 자체가 성실한 양반이라서 사람들이 좋아했으니까요
적어도 소비에트라는 거대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 브르주아 적폐소리 들으면 안되니까
회사에서도 노동개혁하려는 시도는 있었을걸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때 다이스갓이 포드 고른 게 굉장히 적절하다 생각했네요.
이 세계 미국의 장래 가장 다른 점은
아마
공산당 원내 입성과
그로 인한 인종정책 개같이 멸망이 아닐까
예브게니 귀국하는 날 그날이
야코프 초상치르는 날(아무말 아님)
전쟁나면 정치장교로 갈 양반임
타냐상
오늘 2차 소폴 전쟁도 굴릴까 하는데얍
아버지가 군인정신으로 사상무장을 했다면
이 양반은 공산주의로 사상무장을 한 양반이여
빅토르가 칭찬함- 존나 대단한 일 했음
예브게니가 칭찬함- 매우 잘했음
야코프가 바실리를 칭찬함 : 바실리 이새끼가 뭔갈 하긴 했다.
빅토르가 냅둠: 바른생활중
예브게니가 냅둠: 평범하고 즐거운 생활중
야코프가 바실리를 그냥 냄둠 : 평소처럼 사고치고 다닌다.
알렉세이가 좋아함: 허허허 개구진 것들
알렉세이가 싫어함: 허허허 개구진 것들(2)
야코프가 바실리를 싫어함 : 이새끼들 또 형제간에(?)
예브게니가 싫어함: 뭔가 사소한 찐빠가 발생
야코프가 바실리를 떄림 : 뭔가 일단은 큰사고는 아닌갑다
예브게니가 때렸음: 내 새끼가 뭔가 사고를 쳤다
빅토르가 싫어함: 뭔가 내 새끼가 큰 사고를 쳤다
빅토르가 때렸음: "뭔가 내 새끼가 천인이 공노할 대사건을 일으킴."
그립지는 않을거야 크흑.
바실리 관리 똑바로 못했다고(아무말 아님)
물론 바실리는 어디있는지 말안함 (폭소)
일단 대체적으로
나온게 폴란드가 기습효과를 누렸지만
소련군이 빠르게 중심을 회복하고
섬멸하는 데 성공했고
그 사이에 독일은 폴란드 국토 대부분을
점령했다.
정도입니다만........
여기서 나온게 폴란드 공군의 질적우세와
소련의 포병 우세 정도라
그림이 안그려지네요
믹팀 : 아 잘들었구요 "금괴 미만 꺼져"
트러스트럼 : ㅆ발 매너요 (아 잠깐만요)
대공황이 터지는 바람에
(아무말)
>>460 미쿡 굴릴 거 "줘" .dice 1 100. = 74
종이쪼라기 들이밀었으면 좋은소리 못듣죠.
1. 고려말 여말 대 혼란기로 인한 문명의 반 붕괴, 임진왜란으로 인한 리셋으로 인해 조선은 17~18세기에나 가서야 수레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2. 그리고 노역(무급노동)을 유급노동으로 대체할 수 있는 시기도 18세기에 들어서였다
3. 그 이전의 조선은 수레를 사용한 육상운송을 할 만한 상황도 아니었고, 그럴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했다.
그리고 여자를 들이밀고 염병을 해봣자.
예브게니 : 내 마누라보다 안예쁘면 껒!
거기다가 우리 옛날처럼 노동자 학대하면서 소비에트 시장 진출할게요! 라고 말하고 자살이라 쓰는 회사는 없을 겁니다 (적당)
"조선에 도로가 없는건 아닌데 도로는 없었습니다."
현대 도로의 정의에 부합하는 맹수가 나오지 않는 안전한 길을 없었다.
이상 설명끝
일단 정주행하면서 생각난건
미주 한인 독립운동의 방향성 재고네요.
이정도로 미국 정계가 바뀌면 제아무리 우남이어도 냄새 맡고 전향할 가능성있지 않을까?
정 아니더라면 우성 박용만 선생이나 도산 선생이 소비에트쪽과 협력할 가능성도 있다 생각합니다.
그러한 휴먼 에러는 거시적 범위에서 결국 사회적 요소의 결합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갑자기 어느날 나비 한마리의 날개짓이 모든 걸 개박살내지는 않습니다.
그 찐빠떄문에 ㅈ된 케이스가 원투데이는 아니긴 함 ㅇㅇ
그런데 도산쌤이 지금 살아계시던가
'믹팀'의 존재에 대해서 아느냐 모르느냐임 ㅇㅇ
말년이네요.
흐음.
말년에 예브게니를 만났을까가 핵심인감.
아마 서로 극단주의는 배재해가면서 연해주 임정이 상해를 흡수하는 방식으로 연립했을 수도 있으요.
믹팀을 뚫는건 차원이 다음 ㅇㅇ
ㅊㅋㅊㅋㅊㅋ
믹팀을 아느냐가 진짜 중요하쥬.(쓴웃음)
믹팀을 뚫는다는 건
"미-소 공조 체제하에서의 국제 경제" 실현을 위한
두 번째 테스트배드가 됨을 의미하니까요(첫번째는 빠에야)
우성 선생은 솔직히 사비 털어서 여천 선생님 밑에서 들여주십시오 할 수도 있(?)
진짜 빅토르의 아들 예브게니 믹팀을 아는건 별개의 문제
근데 시발 타츠야를 이미 시모노프 AA로 써버려서
우남 AA가 없음.
폴란드 공군 우세와 소련 포병 우세인데
아마 지역적 중요도를 고려하면 폴란드의 주공은
발트와 우크라이나에 집중되고 있을거고 폴란드가
병력전환을 못한걸 보면 생각보다 벨라루스-우크라이나
방향으로 많이 들어갔을겁니다.
다만, 폴란드는 소련에 큰 피해는 주지 못했고
소련은 강력한 화력을 바탕으로 지연전을 한걸로 보이네요
에피미럴 마시쪙 .dice 1 100. = 54
소련은 측면노출을 피하기 위해 후퇴하면서 전장이 넓어지는
형태가 된것같네요
에피는 그럼 다시 글쓰러 잠시...
그런데 니네 뽑아먹을거 한계까지 뽑아먹었는데
1700-1650-1600으로 계속 줄어드니 레스생산 5개년 계획이 필요함(?)
점호는 어쩔수 없다.
그리고 1700레스 못채운 건
내 탓은 아?닌듯(뻔뻔)
킹쩔수없
화력과 기갑으로 적을 돈좌시키면서 시간도 공간도 안내줬는데 크리가 떴으면
진짜 공세 한번에 우크라이나 전선이 박살난거 같은데
아마 발트전선군 포위 당했을 것 같은데
무분별하게 진격해오는 적을 예비대를 동원한 공세로 뒤흔들고
이때 생긴 틈을 기갑으로 찔러넣어 후방 거점을 점령하는 동시에 적을 포위망 안에 가둔건가
이거 우크라이나 공세를 저지할 수가 없죠
나믿타믿
이거 진짜로 우크라이나 공세 한방에 우크라이나 전선군이 박살나버렸고 발트전선군도 후방이 위태로웠을 듯
오버로드 야짤 찾고 있었는데 여기서 태클이?!
서쪽은 진짜 텅텅 비었을 것
정말 많이 진격해봐야 리투아니아-라트비아 경계일꺼고, 그게 아니면 카우나스-빌뉴스 근방이 끝이겠죠.
다이스로 볼때 주력은 어디까지나 우크라이나니까 진격도 우크라이나 방향으로 가장 많이 이루어졌을 겁니다.
1. 전선이 돈좌되니까 리가 공습으로 상대를 모랄빵 시킨다.
2. 우크라이나 전선이 밀리니까 리가 공습으로 상대를 모랄빵 시킨다.
그야 공군은 우크라이나 전선의 반격작전 지원이 우선이었을 테고
이건 폴스키가 뭘 해보지도 못하고 완전히 박살났다는 것이고
그나마 폴스키가 우위에 있던 것이 공군이니 리가 공습과 시기가 겹치거나 그 이후로 판단한겁니다.
"아직도 지금 믹팀이 안들어 났으면 유럽은 지금 미소 공조 체제의 진실을 하나도 모르고 잇고 현재 이새끼들 대전략이 ㅈ된이유가 설명이 된다"
우크라이나 전선 박살난거 보면 진짜 그럼.....
게임 체인지를 위해서 리가 공략
그런데 공군이 개같이 전멸하고 단치히 폭격당함
이후 강점이 무력화된 폴란드군을 소련군이 때려잡았다 정도인가
좀더 쉽게 말하면 이게 존나 골떄린데
"인맥탄이 지금 죄다 컷당했다는거고 후버새끼는 알아도 지금 루즈벨트가 아가리에 총을 쳐넣고 뒤지기 싫음 닥치라고 한수준임 이건"
할매의 미국인맥이 숙청당한 것에 가깝달까....
저렇게 대놓고 상류층과 만나는데 믹팀의 정체가 안드러난다면
진짜로 영국 인맥들 박살나부렀다는 소리가 아니려나요?
그 내용물이 예브게니라고는 생각 아무도 못했음 ㅇㅇ
알았다면 이런 반응이 나올수가 없어요.
오늘도 1800을 갈 수 있었는데 아쉽
영국인맥은 배제되었다는 느낌
미국쪽 기업으로 보고 있을거임. ㅇㅇ
이게 무슨 말인지 알면 님들 뿜을걸?
국민 여론도 개씹창났다고(폭언)
지금 할매가 딸내미 발싸 한 탄두 낙착 및 붙어먹던건
자본가가 아니라. 자본영주입니다.(진지)
첩보 개판이네
숫자만 보면 경기라니
사실 오늘 숫자 다이스는 몇개 되지도 않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는 모르는거
빨간색은 시공간 다이스에서 크리가 뜬 것이고
파란색은 폴스키 다이스에서 나온 우크라 런을 반영한 겁니다.
폴란드의 공세는 저런 형태처럼 발트나 벨라루스 방향보다 우크라이나 방향으로 돌출된 형태를 가지고 있을 겁니다.
어쩌면 벨라루스까지는 빨간색인데 우크라이나만 파란색처럼 튀어나왔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에브게니는 대외적으로 '소련 소수민족계' 핏줄임 ㅇㅇ
인종주의와 제국주의에 찌든 빡대가리로 생각하면
여기서 1차 컷 나고
2차 컷은 어디냐
에브게니가 아닌 '믹팀' 이라는 사람이 과연 고작 소련의 끄나풀 주제에
"백악관과 멘하탄을 제집처럼 드나듬"
그리고 믹팀이라는 존재가 없으면
미국 상류사회 중에서 핵심에는 아예 들어가지도 못함.
자본제국주의 자 대가리로 생각하면
이거 소련에 약탈 경제 돌린다는 빡머가리 결론으로 이어질수 밖에 없어요.
더 미친건 뭐냐구요?
"믹팀은 엄연히 현재 소련 대사관과는 따로 놀고 있음"
이게 진짜 중요한거임
레인형이 이번 어장을 좋아해주니 사체는 기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100. = 41
엘랑이나 독붕이가 저따구 반응하는건 이유가 하나라는겁니다.
지금 제네들은 '믹팀'이 '에브게니' 인줄 모르고
지금 믹팀이 제네들 기준에서는 완전히 미국에 넘어온 사람으로 밖에 안보임 ㅇㅇ
지금까지 다이스에서 나왔잖아요
폴란드는 명백하게 우크라이나로 주공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발트나 벨라루스보다 우크라이나 방향으로 돌출되는게 당연합니다.
위 사진처럼요
더 많이 지금 드나들면
믹팀 예브게니 동일 인물임을 파악못하면
제네들 죽었다 꺠도
현재 결론이 미국이 소련을 흡혈하고 있는거 밖에 안보임
그리고 하나더해서
"제네들은 지금 식민지 흡혈로 대공황 여파를 조금이나마 벗어남"
이게 존나 중요합니다.
그거밖에 할줄모르는 머저리 새끼들은 그 세계에서 밖에 생각을 못합니다.
대사관 소속도 아닌 미국법인의 무역회사 연락부장이 백악관을 드나드는 거랑 너무 다르죠 ㅋㅋㅋ
>>597 저만큼 밀렸으면 독붕이는 소련 븅신으로 볼것 같은데.
항공 말아먹고 그다만스크부터 다 터지고
육군한테 존나 뼛속까지 아프게 쳐맞고까지가 다이스가 아니었던거임?
이거 제네들 눈까리에는 뭘로 보이겟음?
참고로 이시대의 인민은 인민이 아니라. 단순한 자연 발생 소비재에 불과하던 시절입니다.
프붕이는 독일만 작살내면 딴 건 다 상관없다는 전형적인 엘랑 마인드
낙지는.... 뭐 말할 것도 없고요
현실은 혁명 1.5세대 스탈린의 오른팔 그 자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이런 곳은 전력운용을 피하겠지요?
그러면 북부와 중부보다 남부가 몇배는 돌출되는 기형적인 전선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소련군이 우크라이나에 군세를 집중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거 제네들기준에서는 식민지로 부랑아와 범죄자 유배보내는거임 ㅇㄴ
그리고 사실 실제로 그게 맞기도 하고..........(해당 정책은 아직 1차 뉴딜 시기였으니
자본영주 한정의 "대공황" ㅇㅇ
그러나 이게 고도의 기술적 숙청이라고는 못보고 있음 ㅇㅇ
에네들 지금 미소의 실제 전력으뉴하나도 파악못함 ㅇㅇ
스탈린에게 전수받은 에브게니
독일 군부도 '어휴 총통 또 시작이야... 그래도 기습효과로 폴란드에 저정도로 밀린 거보면 우리가 각을 잡고 기습하면 운이 좋으면 이길 수 있으니 해보자!'
이렇게 생각하고 독소전 갈 당위성이 생기죠
미국에게 소련은 식민지(를 운용하는 니들을 죽이기 위한 친구)
그런데 다이스상으로는
독일군이 탄약을 남길 정도로
폴란드 서부는 아예 텅텅 비어야합니다.
"폴란드가 동원한 병력 자체가 아예 썰려나가야하는 건 맞음."
1. 폴란드군이 소련군에게 기습효과를 쏠쏠하게 받았다.
2. 초반에 공군으로 재미를 봐서 제공권을 잡았다.
3. 우크라이나로 런을 했다.
4. 리가는 공군으로 공습을 했다.
라는 다이스들을 조합했울 때
발트전선과 벨라루스 전선은 많은 진격을 하지 못했지만 우크라이나 전선은 많은 진격을 할 수 있었다.
라고 판단해서 좀 과장해서 넣었습니다.
거리로 봤을 때, 발트전선과 벨라루스 전선은 약 100~150km 가량 진격했을 때 우크라이나 전선은 약 700km 가량 진격한 그림입니다.
각종 상품 판매도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소련에 간이고 쓸개고 다 내준다는 인식?
그리고 여기에 더해 최근의 스페인 내전의 참전은
"미국의 무역수지 정상화를 위한 일종의 식민지 쿼터전으로 볼것"
ㅇㅇ
그러면 지금 유럽 돌아가는 꼬라지가 죄다 설명이 됨
그리고 폴스키 새끼들은
미국의 식민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지금 미국의 식민지에 전쟁을 떄려버린격 ㅇㅇ
그리고 16인치 포를 본 구라파 새끼들은 지금 소련의 군인들은 식민지군으로 볼것임 ㅇㅇ
-영국은 현재 미-소 밀월을 눈치 못채고 있음
-해군 확충을 미국이 소련을 이용해 식민지를 확장하기 위한 수단의 일종으로 파악하고 있음
-독일은 소련을 상대적으로 얕잡아보고 있음
-엘랑은 나라가 아님
-일본은 이 지랄(함대를 국력으로 만드는)을 몇년 지속 못함
...? 너네 미친놈들이냐 뭐 제대로 하는게 없어?!
바보 이반들을 아낌없이 사랑하시는 '파파빅킴'께선 그깟 영토보단 이반들 1,2명의 목숨이 더 소중하시다 생각하고
제대로 싸울 수 있는 방어선까지 이반애들 후퇴시켰다고 생각하면 저정도로 따여도 이상하진 않을지도요
이반(인민임)
... 맞는데?
꽤나 밀려도 괜찮다. 어차피 예비대가 준비되면 이긴다고 생각했을 듯
구 스페인령을 테라포밍 하는 모습은
아무리 봐도 식민경영 뉴비새끼의 삽질로 보일것 ㅇㅇ
지금 제국주의자 대가리로 생각하면
미소가 동맹이 아니라.
미국의 경제침탈로 인한 완전 식민지 상태가 소련 정도가 제일 큰 평가입니다.
투하챕스키가 목숨 걸고 만든 기갑충격군을 "후퇴 원호에 투입했을 정도니까"
이반들이 할 수 없는 후퇴를 강제로 시켰다는 쪽에 가까울 것.(....)
대외적으로 지금 믹팀은 대놓고 진실을 모르는 새끼한테는 "포섭당한척" 하고 있을거임 ㅇㅇ
지금 그러면 레알 유럽은 맹인이 될수밖에 읎으요
믹팀이 연기하는 것도 있겠지만 의도적으로 연막치고 있는건
"FDR입니다."
-정작 유대자본(영주)는 숙청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스탈린이 곧죽어도 믹팀을 미국에 박아두는게
지금 믹팀이 아니면 그정도로 신용을 가지고 공작할 사람이 "소련내에는 아무도 없음"
ㅇㅇ
누가 스파이 패밀리라고 했는데
스파이 패밀리 는 레알 귀여운 수준임 이건 ㅇㅇ
1. 폴란드가 기습적으로 공격하면서 공군이 다털리면서 제공권이 삭제됨.
2. 제공권이 없으니까 방어가 어렵네? 차라리 그냥 철수해서 제공권 확보되는 곳으로 이동하자.
3. 후퇴하다가 측면이 뚫리면 안되니까 기갑부대로 지원도 해주자.
4. 우리는 최적의 방어선에서 존버하다가 적에게 리버블로를 날린다!
정의롭긴 한데 행동은 사악해 ㅋㅋ
키예프 빼고요
그리고 아마 폴란드 공격군 주력이 리버블로우로 개박살나겠죠.
체 게바라의 얼굴을 가진 피델 카스트로임 ㅋㅋㅋㅋ
농담 아니라 개 무섭다
사악한 휠체어맨 당신은 대체
스탈린이 발표시키고 있을거임 ㅇㅇ
지금 대외적으로 예브게니는 스탈린 휘하 행정부에서 일하고 있을거임
지금 코바와 FDR의 미친 혐성의 끝판왕이 강림함
아버지 스탈린
어머니 FDR
자식 예브게니
(아무말)
상대와 나의 상호이득 추구는 힘들지만 상대를 나의 관점에 동조시키기에는 최적화 된 양반임 ㅋㅋ
주머니 안에 갖혀서 포탄에 터져나가며 쉘 쇼크 찍거나
'너넨 다 속았어 병신새끼들아'
밤에는 예브기네로서 연구 정리하고
과연 저기서 몇명이 뒤질것인가
그리고 독붕이는 눈치를 깔것인가가 정말 궁금하다
사실상 폴란드군의 전력 대부분이 우크라이나로 빨려들어갑니다.
사실상 폴란드군의 70% 이상이 우크라이나로 들어갔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FDR 옆에서 또라이짓 하는게 현실이고
반겨주는건 포격 포격 기관총 포격 수류탄이고요?
이게 정말 러시아군이 주구장창 우려먹는 전략인데
늘 통함.....(ㄹㅇ)
빠져들 수 밖에 없음
그리고 다른사람도 아니고 도리어 각잡았다 싶으면
코바 : 조카야 개같이 굴러보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전하면서 빅토르랑 신나서 예브게니 엿먹이는 공작은 제일먼저 하고도 남을거 아님 ㅇㅇ
당시 독일군 탄약 보유량은 농담이 아니라
폴란드 사단 몇개만 바르샤바 알박아도
바닥날걸요(농담 아님)
지금 탈 판도 탈 지도가 된다고?
아휴 농담두
-> 리가항에 있는 존나 큼 전함을 조져서 멘탈 붕괴를 일으키자!!
예브게니 특유의 혁명에 대한 광기에 가까운 충성심이 있으니까
위장이라도 전향 비슷한 거 흉내라도 내게 해주는거지
다른 새끼였으면 새벽에 아이스픽일텐데
폴란드군은 흔적이나 남을지
스탈린 : 포탄을 아끼는게 죄다
빅토르 : 포병으로 적전선째로 부순다.
부사수 : 씨발
지금 스탈린이란 칭호 쓰는것만으로도 대외적으로는 철혈의 독재자 처럼 보일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도둑질 못한다고 때려죽여도 빅토르 아들램이라
차라리 미국에서 공산혁명을 일으키면 몰라도
전향할 일은 없음.
아 딱 하나 있다.
"아버지가 너는 그냥 미국인으로 살라고 부탁할 경우."
5할 삭제는 정말 포를 쏘다 못해 포가 녹기 직전에만 방열 시켜 줬을 테니까
20살에 지 아버지 살리겠다고 레닌 비서 꼬셔서 레닌 유언장 빼돌린 대자
다른 건 못 믿어도 이놈이 지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거란 건 믿지
지금 빅토르의 전승업적을 지금 스탈린이름으로 바꿔서
대외 프로파간다 질일거임 ㅋㅋㅋㅋ
도리어 빅토르 킴의 군공을 뺴서 아예 나이도 있으니 대놓고 뒷방 늙은이 이미지로 친구의 명예도 팔아먹고 있을걸 짜고치는 고스톱으롴ㅋㅋㅋㅋㅋ
정작 서방에서 제일 유명한 빅토르 대원수의 이름은 빠졌다?
이건 속아버림 ㅋㅋㅋ
소련과 미국의 합작이 지금 시작된다!
코드네임 : 믹팀
8월 대개봉
자기 시체 엠바밍 바라겠습니까?
사상적 결벽증 때문에 절대 용납할 수가 없음.
아마 폴란드 전선군 총 규모는
100-120만일 거고
그 중 대부분인
60-80만 정도가 우크라이나 전선을 뚫으려고 할 겁니다.
강철남 : 아 ㅆ 그건 못참지 빅토르 님도 끼쉴?
빅토르 : 뭐? 독일 엿맥이기라고!(벌떡)
부하린은 기가 차겠군
이걸 어떻게 알아봄 심지어 그 엘리자베스 여왕이 앵글로 섹슨계 피부도 아니고 인도계 외양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국(시발)
독일(시체)
엘랑(병신)
일본(몰락 반쯤하다 핵 두발맞고 항복)
영프독은 단체로 뒷목잡는닼ㅋㅋㅋㅋㅋㅋㅋ
레알 미소 최정상 급 ㅇㅇ
그리고 극히 일부의 자본가들 ㅇㅇ
독일 이새끼들 암만 생각해도 드네프르 적전 모르는 거 같은데
에브게니가 손댄것도 적잖아 잇을테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누구지 아 맞어
혁명 원로 1세데 ㅇㅇ
리하르트 조르게라는 스파이는 진주만에 바르바로사 작전까지 다 캐치했고
지금 루즈벨트가 소련 등쳐먹는걸로 보이는데
알고보면 둘이서 니나노한다는게 개그포인틐ㅋㅋㅋㅋㅋ
혁명원로 1세대 특
"현직 정치국원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안 끝장난다 시팤ㅋㅋㅋㅋㅋㅋㅋㅋ
등쳐먹은것도 모자라서
아예 영혼수탈 당한 수준으로 볼거임 ㅇㅇ
그리고 전쟁에 있어서 상대적으로 저열한데 이길라고 달라드는 형태로 보일테니까.
이놈들 따값도 정신이다 라고 판단될 가능성이 사실상 확신범 수준으로 보일거란거.
지금 전세계를 상대로 사기치고 있는게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탈린 독재
-> 스탈린 위상이 본작에서는 건국의 아버지 세대 일원까지 올라감.
-> 미국은 계몽주의 국가임
-> 아 파운딩 파더즈는 장기집권 하도 되젴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민주주의 밑밥은 믹팀이 깔고 앉았곸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탈린의 3인터 공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그렇습니닼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봐도 이거 영혼 수탈당한걸로 보이겠네욬ㅋㅋㅋㅋㅋ
대외적으로는 절대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다시 생각하니 전세계 역대급 사기극이닼ㅋㅋㅋㅋㅋㅋ
이거 두고두고 예시로 쓰이겠는데?
레인형 솔직히 소련은
60년대까지 현물결제 불꽃가능 아님????(어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미쳣닼ㅋㅋㅋㅋ
이거 아마 히틀러가 쌉뇌절해서
BoB일으켜갖고
"어쩔수 없이" 영국을 써야하는 경우 아니면
그으으으냥 답이 없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정 특사나 대 외교관 직책 가지고 있어도
지금 우암은 절대로 이판에 끼는거 자체가 안됨 ㅇㅇ
더 환장하는 건
BoB 일어나고
런던 바밍런 터지고
처칠이 "가장 적은 수의 사람에게 가장 많은 수의 사람이 빚을 졌다."
까지 가면, 그제서야 미국이
"밥은 팔아줄 것."
자력으로 엘 알라메인 정도는 밀고
룸멜 잡아죽이면
연합국 초대장이 날아가겠지.
치트키도 이런 치트키가 없닼ㅋㅋㅋㅋㅋㅋㅋ
아모르겟고 그냥 믹팀씨나불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말)
그떄 진짜 뒷목잡고 쓰러질 엘리 2세 얼굴이 실로 기대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삼 예브게니 인민위원장(서기장이 아니다)
치하 소련의 인구가 두렵다(......)
TMI : 엘 알라메인 승리는 부가목표다
"룸멜 잡아죽이는 정도는 해야된다."
전세계 전현직 제국주의자 새끼들 단체로 뒷목잡고 쓰러질 각 ㅇㅈ?
>>780 첨삭: 케인즈 + 스탈린
미국 민주당 원로들 와서 축하 하는 씬 나오면
2차 뒷목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추가자료가 더 필요함?
>>781 사진"만" 찍음(농담 아님)
차라리 처칠보다 장중정이가 힘이 셀 겁니다
>>784 얼개는 나왔는데
한가지만
우크라이나 일대에서 폴란드 공화국군 60-70만을
상대로 해당 작전이 실행될 경우
사상자 규모와
소련군 병력은?????
에브게니 등판하면
처칠은 그냥 실려가지 않을까요?
에브게니 : 아 더러운 제국주의자 안받아요.
>>783 이 부분은 다우트인게
"믹팀"은 미국 양당제의 폐해도 그대로 본 사람임.
그리고 지금 소련은 엄연히 집단지도 체제하에 있음.
민주당 창당이 아니라 방식이 다를 것
리가 공습 이전이면 폴란드 피해의 최대 5할
미소에 중까지 끼면
솔까 다른 나라가 왜 필요한가요(.....)
>>793 뭔 소리임?????
공군이 멀쩡할때가 피해가 더 커진다고????
아 아니다
폴란드 사상자 말하는 거임
소련군 사상자 말고
특정 전역에 들어가면 최소 10배 이상 차이날꺼임
일단 반절은 잘라놓고 시작합시다
사체 그걸 잊은건 아니겠지?
공산당 의 시스템 개변 및 개혁뒤에는 당연하게 다당제 로 이행되어야 하며 인민의 다양한 성향이 투사될수 있어야함
어디까지나 스탈린도 잘 아는 사실이지만
지금은 과도기 체제에 불과하다는걸 지금 혁명 세대들은 모두 인지하고 있음
잊으면 안됨
그런 사람이 실제 순리적 이행을 거부한다?
그건 있을수 없음.
그렇게 순차적으로 보병사단이 빠지면서 실제 12보5포라는 중량은 별로 느껴지지 않는?(아무말)
하지만 공세가 되면-
이는 인간의 본성이라...
공산당 체제가 과도기라는 걸 부정하는 게 아님
"예브게니는 자신이 완성자라고 할 사람이 아님."
"본인이 경지라는 걸 부정함."
다당제 도입을 안하는 게 아니라
뭔가의 실험을 시도할 거라는 것
그럴리가.
(아무말)
아무래도 소비에트 위주의 개혁이 될것 같은데........
자세한 건 좀더 봐야겠고
직접 봣는데?
그런데 그 계몽주의 시스템이 현재 혁명 1세대의 신념파를 넘어선 관료조직의 타락도가 어떻게 상승할지
그걸 에브게니가 모른다? 이건 구라지.
다당제를 통한 개혁이 아니라 좀더 직관적으로
"소비에트"를 개혁하려고 할 가능성이 보임.
ㅇㅇ
자세한 건 다이스겠지만(먼산)
에브게니는 그정도의 인물은 아님. ㅇㅇ
정치 무용론이되면
솔직히 지금 서기장은 아버지가 안죽이는게 이상한 존재이고
그리고 그 정치 부정론 하에서는
지금 자신의 아버지는 새로운 차르를 옹립한거 밖에 안되는 희대의 역적새끼가 되는데 그건 아니지.
>>819 그게 아님, 예브게니 성격상
"선택이 다를 거란 이야기지."
"공산당"이 아니라
"소비에트"를 개혁하려는 게 아닐까 하는 것
"소련은 공산당 연방이 아니라"
"소비에트 연방"이잖음.
지금 사체 자네가 말하는 기저 관념에서는
그거 단순한 계몽군주적 철인론을 말하는거임
코바도 그 전에 레닌도
"장관회의를 통해서 정권을 유지했지."
소비에트는 실권을 가지지 못함.
예브게니는 이런 행태를
다당제의 도입보다는
소비에트를 "진짜 권력기관으로 만들고"
그 다음에 당이 들어올 것.
FM 이 아닌 비정규적 타락의 요소중 하나쟝.
>>824 아니 미친 왜 걸로가........
철인론이 아니야;;;;;;;;;
아직 이르다가 아니라고
"정상화가 먼저일 거라는 거지."
소비에트가 주권기관으로서의
권위를 회복 못하면 다당제가 도입이 안되요
나온건 브레즈 엿음 ㅇㅇ
소련이 왜 관료제 중심의 행정독재국가로 전락했나
"인민의 대의 민주기관은 공산당이 아니다."
"평의회다."
소련의 국가원수는 누구인가
"평의회의 위원장이다."
"인민위원장이나, 장관회의 주석이 아니다."
이 전제를 만들어야
형이 말하는 다당제 민주주의로 가는 거여.
그다음에는 원칙적 다당제를 도입할거임 ㅇㅇ
그러나 그것이 연방 단위가
아니라. 연방 소속 자치 공화국의 다당제를 1차 검증 할것이고
2차로 연방의 이념 헌법을 규정한뒤 다당제의 점진적 도입이겟지
국회가 죽어서 행정독재가 이뤄지니까 국회를 살리겠다는거 아녀
소련은 "일종의 비상체제"로 돌아가는 나라임.
그 비상체제 수단이
장관회의 였다가
서기국이었다가
장관회의로 다시 돌아가고
그게 쭉 감.
여기 소련은 정치국 집단지도체제로 현실보다는 낫지만
"결국 비상체제랄 못벗어났음."
그럼 예브게니가 할일은
"대평의회를 주권대의기관으로 회복시키는 거겠지."
미국 양당제의 폐헤를 보니 라는 전제가 깔려서
나는 아예 그 입헌 기관의 권위회복이라는 소리에
상대적으로 논리오류적 영향이 보인다는 소리를 하는거고.
안그러면 비변사 꼴 날수도 있으니깐
>>839 형 아무리 FDR이 자본영주 숙청에 성공했어도
예브게니가 본 미국은 1920년대 미국이야.
"다당의 의원들이 귀족님네일 때여."
미국조차도.
그럼 예브게니는 사상적 결벽성에서 출발해서
소비에트의 회복을 가장 최우선 과제로 보고 움직일때
다당제 도입을 수용하겠지만
미국 양당제의 치명적인 결점역시 봤을 것이고
이에 따라 다당제 도입의 세부는
소비에트 개혁의 골자에 따라 달라질 거라는 거임.
가상이니깐 새로 짜여하니 더더욱
민주집중제의 법칙을 유지하느냐
아니면
더 원점으로 돌아가서 "소비에트의 집단"으로 보느냐
"타국의 의회와 같은 기관으로 파악하느냐"
로도 달라지고
미국의 행태를 제국주의의 일부로 볼지
아니면 양당제 자체의 오류로 볼지에 따라서도 달러
그래서 일단은 소비에트 개혁이 우선이고
예브게니 생전에는 그 정도가 한계일 거라는 거임.
그 귀족정화 된 상태에서 지금 현재 어떤의미로 신물을 느끼는게 맞는데
그런데 내가 말하는건
그런 인재들이 탄생하는 탄생토양의 팜을 광역화 하여
"인민의 교육수준의 상승이 확인되고 의견의 다양성이 보장되는데"
지금 현재 그 자본 귀족정 적 면모를 거세하고
출신성분을 넘어선 인민 의원의 탄생이 완수되었으럐ㄸ
"지금 다당제가 되입된다고 하는거임"
나는 중간에 분명이 "교육수준이 올라왔을떄"라는 전제를 둿잖슴메
"지금 인민의 발전속도가 의원을 배출하고 입증되었을떄라고 했으니까."
그리고 지금 믹팀나이가 되게 젊은 편이라 그곳까지 가는데 버틸한만 궁댕이와 강건한 신체를 어느정도 타고났으니까 하는 소리아님.
고작 전후 10년만에 되겟음?
전쟁 끝나고 70=80 예브게니 말년떄는 가능할거라는 소리임 ㅇㅇ
이러면 완성은 누가 하려나?
계몽주의 철인론 소리 나와서 개깜놀했네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전 세계를 관통하는 하나의 이론인데
소비에트 개혁한다니까
그 소리 나와서
??????
해서 레스 다시 읽었잖아요 형님.
동생 심약하게 만들지 마소.
예브게니는 레알 정체성의 자살이고
지금 일당 독재 과도기의 영구지속 자체가 어찌보면 공산주의자에게는 모독이니까
스탈린이 지반을 다졌으며
예브게니가 기둥울 올렸으면
나머지는 너네가 해야지 양심이 있으면(...)
>>851 ㄹㅇ(ㄹㅇ)
공산주의의 매력은
이 세상이 나아질 거라는 순진한 믿음이라고들 하죠.
까놓고 브레즈 새끼도 06년생 독소전 군반이엇소
공산주의가 실현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함
모든 인류에게 무제한의 에너지와 무제한의 자원이 주어진다면
인류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그래서 지금 생각난게 아마
예브게니는
소비에트에서 활동하면서 권력을
확장해가는 식으로 정치생활을 시작할 것 같음
그래서 인민위원장이나
서기장이 아니라
"상임위원장"으로서 자신이 실권을 장악하는 거지.
그러면서 공산당으로 집중된 인력을 다른데로 뺄거고
뒤는 걱정없겠다.
의외로 공산당 인력 집약 문제는 다른 방향으로 빠질거임 ㅇㅇ
인민 소비력의 증대로
"군소규모의 교류시장"의 도입이 뒤따를걸
더이상 생존에 남이 필요가 없어지니까.
남은 건 쾌락적 관계 정도겠지
미소가 사이좋아서 냉전까지 가지않는다해도 핵무기는 꽤 예민한 문제라...
특히 결혼반지나 이런 부분에서 일정부분 소비를 장려하기도 할거란거 ㅇㅇ
공존형 자본가가 어떤의미로 여기서는 딱히 적대적이지만 않다는게 핵심이니까.
도리어 당의 비대화로 인해 실적이란 이름으로 인민을 착취하는 형태를 극도로 혐오할 가능성도 없잖아 있지.
그리고 핵무기는 공동개발 형태로 가거나 그럴수 있긴 함.
이것으로 내일 연재는 안전합니다!
이러면 소련의 신전함들도 이쪽 운하 규격에 맞춰서 만들어졌겠네여 ㅇㅅㅇ
이러면 영국이 미국만 설득하려고 할 거 같은데
사실상 이판이면 영국이 미국에게 소련 동원해서 독일 혼쭐 내주는 것으로 시마이치고 대신 소련은 구제국령 다 가지면 되는 거 아니냐고 하려나
오늘 잡담판 감상
레인형이 내 어장을 좋아해 주는 구나(감격)
여기 영국이면
소련이 독일 단독점령각 세우고 미국은
팝콘 튀기는 거 보고
진짜로 언씽커블 시작할걸
내일 일어나서 확인할테니
영국이 봤을 때 자기가 미국에게 꿀릴 요소는 없다 싶으려나
와쿠와쿠
지금 고민인건 영국이 아니라
이 더길놈들이 드네프르 작전을
모르고 있을 것 같다는 의심을
버릴 수가 없자는 것이다.
>>888"드네프르강에서 바르샤바까지의 거리 ON."
결과적으로는 자기들의 허장성세가 먹혔다고 판단할테니까
낮춰볼 가능성이 높긴한데
적어도 미국 외교관들에게 외교란 저따구로 하면 안 됩니다는 확실히 배울 듯.
고위급 장교들은 전범으로 전부 굴라그 내지는 총살일테지만
거리가 770km나 되는거에오
전범재판한다고 신병 요구했을 거 같은데
멘탈도 깨지고 혼비백산해서 헛소리하거나
어쩌다 제정신이어도
우리의 융커라면
60만 조지는 데 200만 가까이 동원해서 겨우???.
소리 나온다(폭언)
포로들도 소련 맘으로 처리 가능한가
평갑판형 구축함들 현대화 개장한 것과 소련에서 자체적으로 건조한 프로젝트 1형 구축함들로 소련의 초기 구축함대가 구성될거고
순양함은 미국이 브루클린급 설계를 제공하고 여기에 소련이 자체적으로 손을 보고 180mm 3x3을 올려서 위치타급 비스무리한 키로프급을 만들 것 같고
ㅇㅅㅇ
암만 생각해도 드네프르 작전의 전모를 모를 것 같다는 말이지......
어차피 소련군 피해를 알 수 있을리 없으니 인력 꾸역꾸역 박아서 겨우 밀었다로 볼 듯?
.dice 1 100. = 33
흙흙흙 그런데 이렇게 되면
소련에서 SVT-40 은 사라지는 건가
나 그거 좋아하는데(오열)
>>903 내일 다이스 굴린다는
.dice 1 100. = 44
보닌특
개런드보다 SVT-40
숙청대상임
하지만 맥가가 자기 연지를 버린다는 판타지가 있을리가오
.dice 1 100. = 29
22년까지는 맥가가 갔을텐데, 35년이 문제네여 ㅇㅅㅇ
감히 영지질을 시전해?
루즈벨트가 믹팀이 잇는데 살려두겠음?
패튼이 지금 스페인내전으로 실증끝냈음 ㅇㅇ
…믹팀을 중계로한 딥스테이트?가 구체화 되기 전에 맥가가 소련 파견을 갔다왔는지, 어쨌건 변하긴 했는지가 문제네여
안변했으면 ㅇㅅㅇ
딕시크렛이 갈려나간마당에 맥가넘이 선거판으로 기어나오고 싶어도 가능하면 맥가넘이 판타지급 스팩임.
붙으면 굶어죽음
영주화 지랄 틀다 걸리면
진짜 가문 재산창고가 잇는데 사라집니다.(농담아님)
ㅇㅇ 무턱대고 무지상 반공주의에 뇌절 영주놀이는 귀족놀음으로 보여서
숙청 대상 1호 되기 쉽상입니다.
그 이전에 소련 파견을 갔다 왔느냐가 중요하겠군요.
자신의 라이벌급으로 올라오지도 못한주제에 반역드립치는 "군바리" 를 살려둘리가 잇나.
미 제국주의 "코스프레" 용 ㅇㅇ
맥가는 하고도 남쥬
자본주의의 종양 제거냐
진짜 손잡고 쎄쎄쎄 모드가 살길이란거 알았으면
레알루다가 맥가는 ㅇㅇ
스튜디오 휠체어 취직한거임 ㅇㅇ
봐줄수가 읎으요.
까놓고 보너스 아미 사건의 어떤의미로 전우들 갈곳인데안가먄 그건는 좀 그렇지비?
대공황 - 소련 파견 - 육참 임명 늦어짐 - 보너스아미가 검머머 비스무리하게 갈 가능성도?
보너스 아미와 필리핀 런은 읎을지도 모릅니다.(쓴웃음)
대공황 이전에 미소 교류 시작 초반에 갔다오는게 살아남을 가능성은 가장 높지 않을까 하고 ㅇㅅㅇ
맥가는 조기숙청가능성도 있어서ㅜ말이쥬.
육참 시기에는 방문해도 며칠이 한게인데 25~27년 사이는 그때 소련도 혼란스럽던 상황이라 안되고
그에게 내려온 소련 파견 명령. 갈등 끝에 파견에 동의하게 됨
소련에서의 지긋지긋한 일상을 보내던 중 소련에서 일하던 전우를 만나고,
그와의 대화에서 깨달음?을 얻고 좀더 소련 사회에 대해 알아보고는 그들을 이해하던 와중에 발생한 대공황
그렇게 미국에서 소련으로 팔려오는 부랑자들이 어떻게 소련에서 새 삶을 살게 되는가를 보면서 귀국
그리고 대세계 사기극의 배우가 되다
라던가
(아무말)
.dice 1 100. = 77
왜 예브게니를 믹팀이라 부르지
가명인가?
러시아어 변형이 예브게니
영어 변형이 유진
...유진 킴이네
그래서 검머대에서도 주인공을 소련에서 부를때 예브게니 킴 이라고 불렀죠.
는 이반이 되었고
으어어어어어어어
그것은 몰루.??????
여기에 휩쓸린 소련과 미국도 영국에 대한 적개심과 현 제국주의 체제에 대한 환멸또한 느끼고 있는 느낌
미국도 영국과 일본이라는 양면전선의 위협에 처했다는 확증편향에 가까운 확신을 품고 있음.
사실 영국의 목표는 현실과 같습니다
1, 자국의 해군우위를 최대한 유지하며
2, 러시아의 확장을 저지하고
3, 사실상 독립 시킨 자치령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4,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1.자국의 해군우위가 무너지려고 하니까 협정이라고 타국의 해군을 제한하면서 동시에 일본이나 독일같은 녀석들의 해군을 대신 키워서 견제하려고 든다.
2.러시아의 확장을 저지하기 위한 폴란드와 일본 키우기가 결국 동유럽과 극동의 불안정을 가져왔다.
3.그 자치령이 미국의 머리 위(캐나다)에 있다
영국 말만 믿고 그냥 이걸 내버려 둔다?
도저히 그럴 수가 없음.
소련의 경우에는 러시아의 후신인데다가
"영국은 마르크스가 인정한 자본주의의 중심이니까."
사실 이지경까지 간 이유로는
20년 사이에 일본이란 나라의 성격이
영국이 상상도 못할만큼 변해버렸다는 거지만요
왜냐면 영국이 기억하는 일본은
"통합된 목표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나라였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본인들은 그걸 인정할 수 없고 관성적으로 미국의 양해를 구한다는 걸 생략하고 움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