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ヽ::://::/::::::::>、_ >
/>´ヽ/⌒ヽ、‐<´:::::::ヽ\ 〉、
/::::::∧{:::::::::::::ヽ:::::\>z', V,ハ
/::::::::/{~~~マヽ::::::::::ヽ:::∧::::∧ l> ヽ\
. /::::::::::| | .マ ヽ::::::::',:::∧::::∧| l l
::::::::::::::|_l__ } -- ',::::::::::::::ト:::::::}| | |
::::::::::::::,==ミ j,ィ==ミ::::l:::::::::l }:::::}| | |
|:イ::::::圦ヒリ Vリノ:::::l:::::::::l/:::/l| | |
|! ',::::::::: }:;イ:::::::,'::::/ | | |
|! ',::::::::::. /イ.|:::::::{_イ{∧| ├i┘
|! マ::::::::\ ` |::::::,' /:\~:::|
l! ヽ:::::::| >ー=彡ヘ !:::::i /: : : : :\:::|
}:::::!/: : : : : : 「: :|:::::|: : : : ::/: : :\
|::::八: : : : } : 〉 :|:::::|: /:/: : : :-‐=ミx
|::::l: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j′: : : : : : : : i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V〉.: : : : : : : :|
|{: :八: : :: : : : : :|:::::|: : : : }: : : : : : : : : |
/:ー:ミ>、: : : : : }从!: : : /: : : : : : : : : :!
|: : : :\: : }: :⌒: : : : : : :.}_ : : : : : : : /:|
_ノ: : : : : : : :( :-=ミ: : : : : /⌒: : : : ::/: :|
}: : : : : : : : :人: : : : \:/.: : : : : : : : : : :八
}: : : : : : : :(: : : `: :_:_彡: : : : : : : : : : : :イ{:::::ヽ
__ x―く_: :_x‐… 、}:_:_:/: : : : : : : : : : : : :_:ノハ〉、::::::\ ___
__x―ー/ r(__厂__>ー'⌒ \: \: : : : : : : : :ニ=_:_:_:_:_:/ ヽ:::::::::::::::::::::ヽ
/⌒ニ=: :し「:」==「::くノ⌒7 l: : :|: : : : : _:∠二¨\i:i:i:} `¨ ⌒);ハ:!
/: : : : : : : : ヽ〃ー_ぅ辷ニ/ ィ 厶-┴…ァ' : : : : : : : : :`^{ __ /
{: : : : : : : : : : {{ ̄ ー'¬ニ イ: :ヾー、:〃: : : : : __: : : : : V⌒^ニ=‐- _
、: : : : : : : : :}} : : : : : : : : : : : : :|: : : } _\: : _;∠:⌒´: : : : : {ニニニニニニ)
厂\_:_:_: : : {{: : : : : : : : __: : -┴ァ:'⌒^:⌒^⌒: : : : : : : : :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三}厂三¨¨^⌒丶 { 〈\: : : :{: : : : : : : : : : : : :}}ニニニニ/
ー==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ー\: : : : \: : : : : : : : : 〃ニニ=‐´
 ̄ ¨7/⌒´ ̄ ¨¨ ー-=ニニニニ` ―ー――=彡ニ=- ¨
//  ̄¨ ー=ニ二三三二ニ=- ¨
=========[사체]=====================================
☆544☆
1-500:anchor>1596651071>0
5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1071/
5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3070/
5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5069/
5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58077/
5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0065/
5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2072/
5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5067/
50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7065/
50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68079/
51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1079/
51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4071/
51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4116/
51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7093/
51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78080/
51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1066/
51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4065/
51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7082/
51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0081/
51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4070/
52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98076/
52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0096/
5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3069/
5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07084/
5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2067/
5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17086/
5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5067/
5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29086/
5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2099/
5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0078/
5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45074/
5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1071/
5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3122/
5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59086/
5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3074/
5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6075/
5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69081
5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1098/
5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4072/
5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77067/
5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0091/
5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3066
5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4066/
5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6095/
5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87077/
5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0067/
54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4076/
54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6076/
54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99078/
54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3068/
55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07067/
55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2067/
55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16086/
55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0073/
55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1101/
55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5073/
55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29074/
55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1073/
55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3067/
55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7122/
56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9089/
56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39111/
56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0091/
56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1071/
56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2065/
56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3089/
56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5077/
56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6066/
56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7065/
56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8089
57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49078/
57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0097/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72편
느에에에엥
사실 소련이 현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강해진 게 가장 큽니다
이게 보통 문제는 아니거든요.
하지만 소련과 손을 잡으면 육군은 소련이 해군은 미국이 라는 식으로 룰 브리타니아를 조질 수 있음.
실제로 소련군은 만주에서 두번이나 일본을 조지면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대전략적으로 봤을때 미국은 해군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게 올바를 방향입니다.
웃긴 건 영국한테 다른 대책이 없었다는 거죸ㅋㅋㅋㅋㅋㅋㅋ
가뿐히 초강대국이 될 녀석이니까
2차 대전이후이 난아있는 영연방이라는 개념조차 용납 못하겠는데.
잘보면 소련은 평상시리고쳐도 영국혐성에 미국이 너무 두들겨 맞아서 이쪽이 더 영혐에 걸렸다고 할 지경
사실 의도한게 아니지만(일본이 그렇게 막나가리가고 누가 예상했겠냐만)
러시아의 진출을 막으려고 동맹을 맺고 키워주고 그런거임.....
그런데 그 과정에서 생기는 부수적인 피해를 고려 안한거고
원래 그런거 고려 안하는 녀석들이기도 하고 나중에 적당히 중재니 뭐니하면서 떡값좀 주면 되겟지 싶었을 것
아니 대공황이리는 폭탄 때문에 어떻게든 먹고 살아야 하는데 자기 밥그릇까지 찝적거리면 성인군자라 해도 폭팔한다.
결론은 영길리가 영길리했다(어이)
이제 미국을 움직이기 위해 내밀게 딱히 없는게 현 상황이고
미국은 그냥 영국에게 알아서 징수할 생각이고
가뜩이나 편집증 없고 믿을만한 배프가 있어 마음의 여유가 넘치는 초 스탈린과 우주괴수 빅토르가 있는데 거기에 물주가 팍스아메리카노 미쿡과 디업 정치인들 탈곡시킨 백악관 대악마 FDR(....)
그렇다고 체임벌린이라고 해서 대영제국의 끝이라는 댓가를 내밀 수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서도
차라리 영-독 불가침을 맺고 인도를 자치령화 한다고 하겠지 ㄲㄲㄲㄲㄲ
간신히 숨만 붙어있는 상태로 2차 대전 버틴게 기적일정도니...
또 영국놈들이지!? 하면서 화내는 거 아닐까 생각중(..
히틀러도 일본도 영-독 동맹이 이루어지는 거 아닌가? 하고 생각할 요소가 있겠지요
폴란드의 폭주는 빼박 영국과 협약중에 일어난 일이라서
폴란드 살려준다고 선전포고 날릴정도면
폴란드 역할을 우리가 대신 한다고 하면 우리랑 손잡을 수 밖에 없는거 아니냐란 소리도 나오죠 ㅋㅋㅋㅋㅋㅋ
영국과 협상의 여지가 차고 넘친다고 히틀러는 볼듯........
영국으로서는 여기서 독일의 손을 잡아버리면 사실상 외교적으로 나락이지만
여기의 FDR은 그렇게 몰릴대로 몰린 영국에게 신체포기각서를 내밀테고요
영국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니 원역사처럼 랜드리스 퍼줘가며 영국을 도와줄 이유가 없긴함
- 핵이론등 전반적인 과학기반적 이론
- 버뮤다, 어센션등 주요 대서양 거점 대미무장해제
- 기본적인 첩보망 구축
- 기타등등
아직 시간 있응께
영국 & 프랑스 : ㅆㅂ(ㅆㅂ)
거따가 대한민국 평균치로 미국만큼만 있으면 그게 강대국이지
.dice 1 100. = 40
오늘 연재는 1시-
언싱커블 작전의 논의되고 있을때 소련의 유럽전선에는
약 600만 대군이 전개되어 있었다
그건 그냥 초강대국도 아니라 목성까지 갔어요(진실)
필리핀이야 독립 당하는 중이었고
쿠바는 일단 독립국이죠????
그런데 그럼에도 미국이니까 삶의 여유는 남아돌테니
이론상 고금제일급 물건이 나옴(어이)
ㅇㅇ 그니까
지금 미국이 스페인내전 개입했잖아요.
스페인공화국이 리저렉션 되고 나면
속국이 될 필요가 없제라
아예 스페인한테 반환해버린다
하는 선택지도 있음
ㅇㅇ
쿠바가 스페인 직할령이었으니까
일단 브라질 지주들은 브라질 연방군이든
미군이든 어느 쪽이든 죽는다.
화전민 지주 죽이는 데
다소의 찐빠는 있을 수 있는 거 아닐까????
그리고 남미에 마약도 안풀릴거 같고
2머전 이후 탄 규격 통합 이야기 나오고,
39탄에 51탄 대가리 깨진 후에
39탄이 556탄에 대가리가 깨집니다.
(그러려면 미 육군이 민병대에서 벗어나야 해서 무리입니다)
군가에서도 볘르티 같은 알신 도량형을 소련시기에도 사용했으니까?
소련이 25년부터 Si채택하고 도량형 바꿀려고 했지만 전파는 능력이 부즉해가 2머전 이후에 완전히 갈아엎었고
배럴(159L)도 야드파운드 계통인가
다갓께서 강력하게 바라고계시더라
이게 OTL히틀러의 운빨인가?
슈퍼맨과 배트맨설정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연합왕국은 왕국만 남겠군
모든 제국주의자들에게 죽음을 선고하셨습니다!
우라!(보드카 병나발)
모든 제국주의자들에게 징벌을 내리기로했습니다
모든 제국주의자들에에 죽음을!(갑자기 분위기 닌슬)
떠 먹이고
입 다물려서
흔들었는데
그걸 쳐뱉네(감탄)
펠리컨이었더라고
레벨업 시퀀스 같은거로...
원래라면 독영동맹 1-8, 다키스트 아워가 9-0이어야 정상인데
처칠과 비슷한 성향의 애들은 믹팀-에브게니 공개 한방에 무능을 입증해버리고
소련의 능력 재계산 이후
지금 현시점 완전히 유럽각국은 죄다 아노미에 빠졋음 ㅇㅇ
존나 브라이트 아워를 맛보렴
힘은 빛을 만들거든
영붕아... 너무오래살았구나
예브게니 '믹팀' 킴
그리고 에브게니는 지금 조국 근대화 업적의 절반을 들고 가는거고 ㅋㅋㅋㅋㅋ
스페인 내전 때 미국의 힘의 편린을 봤을테니
그 둘이 힘을 합쳤다면 아노미 오고도 남음
수상하게 예브게니와 닮은
독일이 버프를 먹긴 할 건데
"의미 없다 수준임."
지금 소련 인구가
2억 5천만은 우스울 걸
(농담 아님)
근데 유고랑 그리스 입장에선 독영 불가침 해버려서 무게추가 추축국으로 기우는거 확정 아님?
진심, 걔네들이 소련과 동맹 맺을바엔 나치를 믿을거 같은데
(그리고 진짜 유고랑 그리스가 추축국에 가담하면, 이탈리아가 삽질로 여력 낭비하는걸 막아주게 되고...)
지금 소련 인구는 3억을 향해 전력질주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과장은 없음)
그래야 주코프같은 승리킴의 뒤를 이을 애들이
추후 무난하게 계승할 수 있도록 충분한 전공을 세우니깐
독영 맺었다고 이탈리아를 버릴 수가 없음(.....)
영국은 독일과 동맹까지 맺는 건 불가능함.
영국도 조심해가면서 일본을 죽여버리러 가야되서
빅토르와 남은 3명의 원수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풍부한 보급과 장비를 중시산 (진)붉은 군대
천연자원과 개발을 풀로 활용하는 대데 발트의 공단과 해상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그야말로 원역사의 레시아제국의 잠재력을 모두 이어받고
거기에 잠든 거인인 미국이 아예 돈을 먹여가며 무시무시하게 덩치와 힘을 키우고 있으니.
....먼저 빅토르가 있는 이상 붉은 군대의 삽질은 없다 싶이하고. 동맹인 미국은 이 붉은 군대의 힘을 200~300%정도로 버프시켜준다
....저기 따값되 독일이 이길수 있나?
그 외 부분은 적당히 닦아서 추축국 만들어야죠
그러면 소련 이동은 전부 추축국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유고랑 그리스는 아쉽지만 ㅂㅂ해야하고요
1%만 징집해도 250만명이네... 미쳤다
한 몇년지나면 4내지 5억도 충분하려나...?
이야. 뭔 짓을 해도 승전 미래는 없는 걸!
아마 고민하는중에 두체가 두체 하겠네요(...)
두체면 독일하고 동맹이었어도 박을 거고
총통은 울며 겨자먹기로 이탈리아 골라야됨.
지중해 단도리할 해군은
이탈리아에게 있다고(.....)
어쩌면 이탈리아 때문에
불가침 깨질 공산도 아직은 남아있고
영국이 추축국되면 상륙 못한다며?
>>190 도마 어장 영국이 한두개냐 인간아(.....)
중국이 북벌과 초공작전 당시 블류헤르가 이념을 안드러내고 군사적 조언만 해줘서 블류헤르를 존나 좋아했거든요
추축국 가입은 못함
영붕이가
그럴 여력이 없어.
>>200 올ㅋ
미국 소련 중국의 자유진영하고 그야말로 철천지 왠수 사이가 된지라
영붕이의 선택지는 둘 중 하나였움
"그냥 죽기"
"알떼고 손목 자르고 살기"
근데
그냥 죽기를 고른거임.
여기선 지켰구나
모텍동은 아예 안나올 가능성도 높은건가?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재수없으면 웨일즈도 독립하겠다
대숙청도 없으니 국민당은 국민정신에 블류헤르 달고있을겁니다
선생님!선생님!커브가 너무 급격한데여어어어어어(에코음)
독일이 빨리 선전포고는 못할겁니다.
도리어 지금 전격전 뽕(...) 맛이 있는대로 충전된게 현시점 독일이고
히틀러는 총력전 하면 100퍼센트 멸망한다는걸 알고있어요
확실히 영국을 개작살 내서
어떻게든 원유 수입선이나 원유 공급선을 확보한다음에 어떻게 할겁니다.
히틀러가 상식이 없는 놈은 맞는데
그런데 지금 이놈은 상식이 다른쪽에 가까운 쪽이라고 봐야되양.
__
_、-ァ⌒:,:"'' ―- 、、
_、-:::: /::::::::: ‘,::::::::::‘,::\
. /:::::::/:::::::::::::::::::‘,::::::::::‘, : \
. /:::::::: /: |::::::::::::::|::::::::‘,::::::::::‘,::::: \
. /::/::::::::/:::::|::::::::::::::|::::/::: |::::::::::::: ‘,:::::::::\
. ///:::::: / :::: |::::::|::::: l^/::::: |:::::::::::::::: ‘,::::::::⌒
//::: |::: |:::| ::: /|::::::|::::: l/::l::::∧::::::::::::::::: ‘,::::::::‘,
|::: |::: |:::|::::/ :l::::::| :: /::::|::::l ∨ヽ:::::::::::::‘,::::::::‘,
|::: |::: |:::|::::| |::::::|:::/::::::_、-=====ミ:: |::::::::|::::::: |::|
〉: |:::::::::|_、-―- ∨ :: ∥ ̄乂ソ㍉l|从从 |::::: ∧|
|::::|:::::::::r ===ミ\:::|| ≧=- '|l | : |::|::::::(
∨|:::::::::||\ 乂ソ|"~|"\____,,ノ |ハ从从⌒
)∧:::::::|l .≧≦/ | :|〈/
|∧∧~"'' ''" ', /'"
从从 _、- ァ / |
\ '"~ /..::|
` / ,,|~"''
_、-=≧s。,,_/ _ -::::‘,.‘,
_ - | | |:::\_ _ -..:::::::::::::: 〉 ∧
| | | | | | |:::::::/| ノ‘,::::::::::::::::| l |~ - _
_| :| | | | |::::: l::| ./:::: ∧ ::::::::: /| l | /~ - _
_ - ~::::l :| | | |::::: l::l: /::::::/ ∧:::::: /^| l | l:::::::::: ~ - _
. _ - ~::::::: /| | | |\/ l./ ::::::: / ∧/::: | l l ~ - _:::::::::: ~ - _
_ -.:~::::::::_ - ~ _. | / | /i:|:::::::l|:::::::::::::::/i:i/:::::::::|ヽl \ ~ - _:::::::::::::ヽ
/ ::::: _ - ~ .| / ./ i |:::::::i|::::::::::: /i:i/ :::::::: | \ 〉 . ~ - _:::::‘,
|:::::::/ |/ /|:i:i:|:::::::i| ::::::: /i:i/:::::::::::: | \/ ‘,:::|
블아 흥신소68 외전 선생
/は行/ふ/ブルーアーカイブ/ブルーアーカイブその他.mlt ( 先生(便利屋68業務日誌) )
갑자기 하늘에 서겠다 선언할거같은 과로선생!
독영 불가침 가지고
석유 수입선 내놓으라고
지랄지랄하다가
영국이 하나 주면
그때 시작하겠지요
>>223 힘러 ON
먼가
슈퍼 소비에트와 배트 아메리까의 공포에 굴복한 영길리는
처음?보는 듯
솔직히..... 미국이 카리브 해를 놔준다는 게 불가능에 가까운데.....
진지하게 미국이 경제력으로 영국에게
"님들 돈 안값음" 시전할가능성 존나 높음 ㅇㅇ
>>229 이러고 살 갈은 민중혁명 찍고 왕실 단두대 찍고
내전 찍고 브리튼 공화국 가야됨
그떄를 전후로
강제로 질질 끌려서
불가침 반 파기 상태로 만드는 방법은 있기는 함 ㅇㅇ
산체로 도마위에 올라가는 조건으로(딸내미 미사일 사용불가) 올라갈텐데
과연 이걸 영국이 받을수있느냐는 별개의 문제.
하나 있기는 합니다
두체가 꼬라박을때
태세전환해서
대독 선전포고하고
"바다를 지배하는 브리타니아"
찍으면
죽지는 않음.
(주의: 죽지만 않음)
까놓고 지금이라도 처칠이 기어나와서
각잡고 "존불 자존심"을 보이는 선도 조져버렷는데
지금 처칠 나와서 존불 메타 가면
흐음...
일단 시체는 건질수 있음 ㅇㅇ
레인이 말하는건
자존심도 없는 제국주의의 구적
깊게 생각할 거 없음 ㅇㅇ
쿠바 반환 하면 됨
왜 직접 먹어야만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지??
.dice 1 100. = 14
지금 영국 귀족가에 돈이 말라서 ㅇㅇ
시티는 물론이고 ㅇㅇ
자유프랑스 껒여하면 프랑스 코뮌뿐인가?
아직도 지도와 판도에 목숨거는 머저리들의 싸움이니 별수 있나 시프요.
쿠바는 엄연히 스페인의 본토였고
따인지 아직 반세기도 안지남
ㅅㄱ.
드골은 좌익으로 좌향좌외엔 답이 안보이네
드골은 ㅈ됨
좆까요
드골이 좌향좌를
하느니
인간이 20세기 끝나기 전에
FTL을 개발할 것
그쪽은 원숭이 발광지역이라 ㅇㅇ
이세계선에서는 미국말고 하나도 없음 ㅇㅇ
지금 영독 불가침인데
미국이 상륙하려면 영국 거쳐야하는데
...교두보가 없어진거아님?
솔직히 쿠바의 주도권을 스페인에게 준다고 해서 끝날 수 있는지가.... 음..... 아예 멕시코 영향력을 넘겨주는 거면 모를까.....
거기서 지중해로는 이탈리아, 터키, 프랑스 낙지 때문에
북해는 영길리 때문에
소련 랜드리스로 지원하기에는 무린데 어디로 가야하나...
이제 어지간한 군수물자는 소련이 자급 가능할테니
나머지는 하던거만 해도
이미 자급자족 될거고
농업생산률 껑충
미국의 지속적인 시설투자
일단 스탈린과 지도부가 아주 기초부터 재대로 범핑 시켰어요
소련의 밑준비는 끝났다는 거라서
랜드리스가 거의 없는데도 그 개판에서 방어 성공하고 공세각을 잡았으니
여긴 뭐... 밟아버리죠?
동서 양쪽 열도 랑 베를린
추가로 파리 마르세유.
좀 키우면 순양함/리버티급 정도도 가능할지도?
몬가 항공기를 많이 싣고 거대한 포와 포탄이 들어가 있지만 암튼 수송선입니다 ^^
미-소는 이렇게 선언한겁니다.
"느그들끼리 굶어죽어라, 단 쳐들어오면 죽는다."
ㅇㅇ
진짜입니다.
딱히 지네들끼리 굶어죽는건 신경안쓸거에요 단지 제국주의 본능 못이기고
따값대가리 하면 죽여버리겟다고 선언하는거고
그리고 추가로
지금 소련 선전영상이 "완전히 달라졋을겁니다."
재개발 위주가 아니라.
제대로된 사회주의 번영에 대해서 프로파간다 시작했을거임.
ㅊㅋㅊㅋ
그것만으로도 ㅈ된거임
나치는 약탈경제 원툴이라서
프랑스 다빨아먹기전에 새로 빨아먹을곳을 확보못하면 베를린이 역도시화 터집니다.
망상병자 나치가 러시아를 침공안할 확률을 고르시오
자본 귀족 숙청도 숙청이고 애초에 WASP들이라고 영국편 든게 얼마 안됬으요..................
미국 대외정책에서 영국이 "동맹국"이 된건
"최대한 땡겨 잡아도 2머전 이후고"
"정상적으로 파악할 경우에는 영-미 핵협약 이후임."
영-미 아삼육은 냉전의 산물입니다.
제국주의 성향 자본가들이 전부 몰락한 세계선
.dice 0 100. = 97
기관단총과 기관총은 이미 궤도에 올랐으니 슬슬 미국 친구들 따라서 신형 제식소총 각을 본다는 기낌?
소총은.............
1-5, 솔까 이럴때 모신나강 말고 믿을 게 있겠냐.(진실)
6-9, 토카레프가 죽었다!!!!!!
0, 크리요
.dice 0 9. = 4 .dice -1 1. = 0
솔직히 언제 전쟁 터질지 모르는데 우크라이나 장작을 포기하면 보급 좆까겠다는 거라서
어지간 하면 모신나강일 겁니다.
토까레프 반자동 소총을 그 막장판에서 백만정 넘게 뽑은 거 감안하면,
가능성이 없진 않은데.
상황이 상황이지요.
(아무말)
본판에서 굴린다면
아마
1-6
7-9
0
로 잡게 되겠죠............
(내일은 휴재지만)
정찰기......정찰기라고 따로 구분을 할게 있나?
정찰기(+훈련기)겠죠
웨스트 민스터나 혹은 버킹엄 궁전 앞에서
노숙자 한명 있다
처칠이라고 ㅇㅇ
.dice 1 100. = 55
안그러면 더 할말 음슴
반자동소총 M1을 쓰던 미국이 이상한 거야.
에브게니를 굴려먹은 순간부터
otl 을 들이대는거 자체가 의미가 없어요 진짜임 ㅇㅇ
미국과 영국은 서로 가상적국이었으요
어찌보면 미국의 이상향을 실현시켯쥬?
사실 소련도 진지하게 반자동 소총으로 바꾸려고 했고
거의 성공할 뻔했지.......만
짝불알 ON
짐승새끼랑 사람이랑 비교하면 안됨 사람한테 진짜 모독임 ㅇㅇ
오히려 소련이 영국의 인도급으로 현물을 뱉어내고 미국 상품 흡수하는 한 같이 가겠지
중간에 누가봐도 레닌상인 레스가 몇개 있었죠
영주 뭐라고도 했던거 같은데
2150입니다 정정해주시죠(?)
개런드가 진짜 최고의 총.......이긴 한데
이 시기에 회전노리쇠 대동단결은
ㄹㅇ 광기의 영역이라(......)
거기에 투하쳅스키랑 유진킴이랑 친구먹고, 미국 지원받는 런승만이랑 소련 지원받는 홍범도가 의기투합하고
도리어 공화당으로 레짐체인지가 되도 이놈들이 소련이랑 손절 치거나 사이 나빠질 이유는 없을듯 ㅇㅇ
여기에 리가 공습 전훈을 방영해서 순양함에 본격적인 방공능력을 요구하게 된 바람에
아예 미국하고 공조해서 6인치 양용포 테스트베드로 쓴 기낌
(아무말)
초머기업 어장주지
이제 사체쟝도 대역작가가 되는 거시다
영국이 캐나다에 순양함 덤핑해서
허드슨만도 조졌음;;;;;;
지금쯤 미국에서 존 불은 그냥 악의 상징일 걸요
그리고 둘 다 차량화와 기계화를 주장하단 사람들이니
레닌재림 만공앙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집도수술 들어갈려고 하니까 기겁하고 배 까는
혹은 반대로 몰라서
미국이 본격적으로 벌크업 시작해서
영국이 뒤지는 결론밖에 안보이는데?
농담이 아니라 지금 영국 배급정책 시작한거 아님?
지금 브리튼 열도 경제상황 뽀록 난거 아닌가합니ㅏㄷ.
호이 떄문에 대충 강하긴 한대 영미가 상대라 체급이 안되서 털리는 이미지만 있는대
필사적으로 하긴 할건데
이거 작전 기획짠거 에브게니 같은데
엘랑은 해군 쪼개야 되는데 영국은 수에즈랑 지브롤터, 몰타에 왕창 넣어뒀고
골떄리네양.
독소전 끝나면 이제 빅토르도 은퇴할 수 있겠구만
지금 영국 상태 배급을 '실시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이게 정말 악마같은거에요 여러분
유명해지면 벌레가 기어오는게 세상의 이치
차라리 혈연을 따지려면 독일이지 왜 영길립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련 받고 싶어하는 수병은 많을겁니다.
문제는 훈련할 사람이 없는게 지옥이지
왜냐
지금 실업율이 아니라.
에네들 식량 가격이 미쳐돌아갈겁니다.
왜 안오나 했다 우리 사토시쿤
그래도 레지아 마리나보다는 좀 ㅇㅅㅇ
소련제 밀 이랑
미국제 밀
이거 두개가 막혓으요.
그런데 문제는 그런주제에 보스턴 틀막 시전함 ㅇㅇ
그러면 미국이 팔아줄 의리가 있나?
그와중에 프랑스 농산물은 죄다 독일이 수탈해갈테고
독소전이요?????
아유
많죠.......
오늘 굴린거 내역보면 아시다시피
죽겠습니다(헬쑥)
의외로 유럽 정국불안의 원인중 하나가
러시아제 밀이 막혀서 지속적인 식량가격 상승도 무시 못하겠는데?(헛웃음)
에피미럴이다
잘먹겠습니다 .dice 1 100. = 24
자기 전에 보고 정리해볼테니
다른거 집어치고 소련이랑 영국은 해결해야되는 부채가 좀 많아서 ㅇㅇ
소위 주전파 중에 제국주의자 아닌놈을 올려야되는데
그게 쉽냐고 하면 절대 아니라는게 함정.
왜 체제 안터져 수준
아마 소련은 일반적(?)인
증가곡선을 생각하면
어.......
대충 3-4배쯤 뿔고 안정화곡선 탈거 같은데(....)
.............(뭐지 시팔)
그러나 굳이 개조한다고 하면
없어서 슬프네요
로판국 러시아를 생각하면
소련은 이제 증가 시작입니다.
예브게니 집권시기까지
한 3-4배 뿔고 예브게니 죽을 때쯤 안정화될 것 같은데
(뭐야 미친 중국이 하나 더 있네)
이제 와서 덧붙일거라야 광학하고 프리플로팅 배럴 정도져??
광학장비도 좀 ㅇㅅㅇ
원역사는 러시아 이상의 억까가 많았으니
까놓고 이념적으로 이놈들은 레알 영국을 용납할수가 읎으요...
현시점의 영국이 한건
"체제적 완전승리 선언하고 지금 티베깅질 중임"
이게 제일 무서운거 ㅇㅇ
그래서 아마 빅토르 대원수가 보병화력 개선을
생각한다면 토까레프 반자동소총이
주력으로 대체될 겁니다.
솔까 실제 인구는 현시점에서
3억 넘기고 우주로 가고 있을거고
........(뭐야 이게)
이중에 유럽전선에 680만, 그 외 전선에 420만 가량 배치되어 있었으요
그냥 유럽을 전부 핵실험장으로
만들어도 기술 발전이 현실보다
30년은 더 빠르겠군(ㄹㅇ)
1. 캐나다쪽 맨파워와 공업품은 기대할수없음(매우중요) 지금 여기는 안그래도 넓은 국경선을 대놓고 다 막아야함
2. 쿠바를 포기할 시점이 너무 늦어졋음 ㅇㅇ
3. 인도는 현시점을 기해 통제 완전 불능에 도달함
4. 가장 치명적인 문제 제대로된 식량 산지가 존재치 않음 막말로 다시금 아일랜드 대기근이 터질수있음.
당시 유럽에서 운용할 수 있는 모든 전력을 긁어모아도 소련군의 1/3도 안되던게 현실이라서
Q.E.D.
미국이 모든 병력(풋)을 넣어주면 400만까지는
간다 카더라(물론 그럴리가 없다)
바르바로사 당시 소련이 약 300만, 독일이 약 400만 가량 운용했었죠
안정화 성공할거같은 느낌
독소전쟁 말기인 오데르-나이세 작전 당시 독일군은 45만 가량 있었는데 그걸 때려잡기 위해서 소련군은 200만을 동원했다.
어찌보면 자기 스폰에서 의해 개소리한쪽으로 봐야되니까.
사실상 미국 참전은 깨몽이고
영국 단독 전쟁이 될 판인거 생각하면
했으면
그냥 유럽 전체에 소련 찬가가 울렸겠지.
이 어장 특: 독소전으로 인해서
소련 인구는 1억이 늘었습니다(?)
가능함(어이)
오늘의 유럽-공산당 창립기념파티는 여기입니까?(막말)
1.에드워드가 미쳐서 지금 영연방 프로젝트를 '완결'낸다 ㅇㅇ
2. 그동안 영국이 지금 아프리카에 제대로된 곡창지대를 완비하고 식량을 뽑아낸다(체크 필요)
3. 아일랜드를 착취한다. 영혼까지.
4. 남미에서 식량을 수입한다.
현재 연구에 따르면 독소전쟁 기간동안 독일이 전 인구의 35%, 소련이 40% 가량을 동원했다고 하고
독소전쟁 말기가 되면 독일의 인구동원력이 약 70%까지 치솟았거든요
강한 국력, 일제 때려잡는 육군, 군벌x, 미국이랑 동맹까지
그런데 그전에 농담안하고 일본을 피떡으로 만들고 유럽오지 않을까?
2도 택도없는소리고
3도 장기적으로 말라뒤질각 날카롭고
4도 불가능하내
뭐야 평범한 ㅈ망루트잖아!(아무말)
그리고 굳이 부됸늬 같은 똥별이 전선에 나갈 필요도 없지요. 블류헤르는 행보에 따라 다르겠지만 큰 변화가 없다면 소련에서는 투하쳅스키와 예고로프가 전선을 맡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나라냐!->아님
그렇게하면 망한다!->망했음
그렇게 동원할수있는 능력을 왜 그딴대 꼴아박냐...
이거 아무리 봐도 루즈벨트 보다는 에브게니 솜씨같은데.
그리고 소련은 아주 높은 확율로
저새끼들이
식민지 곡창화 성공한줄 알걸요
농담 아닙니다. 진짜입니다.
지금 티베깅 하는거 보고
이놈들 식민지 식량을 개선하고 자신들이랑 붙어볼만한
진짜 오래된 대적이라고 생각하고있을거임 (이상화된 적)
군마는 없어지고 짐말이 늘어난다...
부돈늬의 이마도 넓어진다...(폭언)
인가 뭔가 하는건가효?
더 골떄린건
지금 시장에 절대적인 '돈'의 수량이 부족한걸
유대인 약탈로 매꾸고 있을걸요.
그리고 폴란드 지역 지역 불안도 약탈로 매꿀거고 ㅇㅇ
당시에는 이미 블류헤르가 죽어서 의미없었지만 지금은 아니죠. 오히려 극동전선의 안정화를 위해서 기꺼이 블류헤르를 보내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랑스 먹었으니까
장기전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겠죠?????
의문의 떡상
어디 끝까지 가보자고(끝까지 못감)
진짜 그렇게 생각할수밖에 없긴 합니다.
까놓고 해양제국이 시대를 앞서나간 전함을 건조시키고 자기 식민벨트 시키면서 티베깅 시전하며
친해지자고 하는 열강급 나라에서 "무력시위(카리브 허드슨 봉쇄)" 하면서 염병중인데
누가봐도 그렇게 생각할수밖에요
중국에서 소총이 제대로 찍히고
사용탄약이 20종에 육박하던 현실에 비해
서너종류만 생산하니
일본군은 지옥을 볼겁니다(농담 아님)
다시 생각해봐도 온몸에 장신구를 너무 많이달아서
혈류막혀서 질식사하는걸로밖에 안보인다
최종보스(?)의 위엄은 어디다가 팔아먹었느냐!
지금 이건 어떻게 봐도 완전승리 선포한 새끼임 ㅇㅇ
소련과 미국 시선에서는 ㅇㅇ
>>515 완전승리는 아니고, 회춘.
영붕:(자연발화중) 크아아아아악
진짜 헬게이트 난이도인데
5. 소련과 화해하고 동맹 성공한다.
ㅇㅇ
그런데 이거하며 확실히 살수있음
물론 미스터 갈리폴리 언싱커블 드립치기전에 아가리를 찟어야하지만
완전승리 선포......하고는 좀 거리가 있고
그건 미국도 알고는 있을 건데
"대영제국의 때 아닌 회춘."
이라고는 보고 있을 것
그동안 "우리시대의 평화" 드립치면서
이새끼들 지금 체질 개선이랑 체제개편했다.
라고 밖에 안보이는게 함정.
이새끼들 어느정도는 했을건데
아니면
물리적으로 라이온급을 띄울수가 없긴해요.
왜냐면
식민지에 함선 떠넘기는 게
영국의 유구한
"돈없을 때하는 혐성짓이고"
이걸 자주했다는 다이스에서 볼때,
"체제승리 실패한 건 외부에서도 관측이될 건데."
유지하는 해군 규모에서만 봐도
"회춘했다."라고는 볼 겁니다.
타냐상
사실 제가 지금 가장 머가리 빠개지는 게
"중일전쟁입니다."
소총이 딱 세종류만 찍혀나오는
중화민국에 요코소!!!!!
(북양계 싹 죽었음)
라자 연합정을 기반으로 인도에 상성 식민의회는 확실히 설립했다 라고 밖에 안보이네요.
그리고 이집트 식량 수입선에 더해서 수에즈나 지브롤터의 운행 수위권을 지킬수 있을정도?
문제는 딱 거까지 정도지만 일단은 그정도는 되는 수준이 아니면
지금 영국은 건조도 못해야만 합니다.
하려면 지금 영국귀족들이 죄다 파산하거나 그 돼지들이 자진해서 국가에 돈을 헌납했다는 결론밖에 안나와요.
(이건 뭐 거의 호이 중국이야 콘)
아니면 라이온급을 건조 '시도' 할수있는거고
지금 라이온급이 건조 된건
이야기가 완전다릅니다.
>>527(사실 원래부터 다 있던 것들이라서 뭘 추가했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라자연합정 기반 상설 식민의회
-> 원래부터 있었음.
지브롤터 수위권
-> 현대에도 유지중임
이집트 식량 수입선
-> 원래 영국이 가장 중시한 것 중 하나임.
.........?(?)
아 설마 인도 자치령??????
인도 자치령 테크트리면 가능하긴함
지금 나온 게
..........문제는
어........
이러면 지금 영국 내에서 조져진게
석탄업계가 끝이 아닌데..........
지금 영국에 돈나올 구석이 없어용
그러니까 소위 식민지 재편 및 영연방화 과도기 이상으로 왓다는 거 ㅇㅇ
그게 안되면 영국은 유지고 뭐고 아무것도 못합니다.
배급도 말이죠.
사실 영국이 2머전한다고
끌어다 쓴 자본을 생각하면
불가능한 수준의 건함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 댓가로
국내의 산업인력이 "멸절"되었을 거라는 거지
블류헤르 보내요
레인형
형이 보기에
유지해야될
식량 수입선이 몇개유????
>>549 있을리가.
블류헤르 보내서 소련식으로 군제개편하고 모신나강 공장
세워서 장비 통일하고 인민의 바다로 밀어버리는게 답임
모신나강 공장은 안세워줘도됨
이미 스프링필드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류헤르와 소련의 군사고문단만 가도 해결되는 문제임
BT-7M(쮸쀼쮸쀼)
일본군 사단(대답이 없다, 시체인 것 같다)
자력주행으로 전차의 중국 영내 진입이 가능하져 ㅇㅅㅇ
T-26이나 BT전차좀 공여하면 ㅋㅅㅇ
일단 국가존속을 위한 할로가 1.5 개 ㅇㅇ (영국-수에즈-인도)
그리고 상설 4개정도
0. 수에즈
1. 서 아프리카
2. 라틴 아메리카
3. 남아공
그리고 여기선 몽골이 소련 구성 공화국일 거라
아마.......
열차로 들이부어도 됩니다.
>>558 대전이 길어지면
영국이 무인지대가 되겠군.
"근데 그떄는 유대계 자본과 미국이 아군이었구요"
지금은 없이 했으니까 문제라는 겁니다.
문제는 그런주제에 현시점 배급제도 안돌리고 있어요
이게 미친거임
그리고 중미 쪽 항로에 의문을 가질수 있는데
여기서 대답은 이걸로 대신하겠습니다.
"설탕"
타국원수가 직접 군사고문단을 이끌고 파견왔을때 장대인의
기분을 구하시오
아니면 소련과의 화해냐 인데
이거 레알 지옥의 2택이거든요
소련은 자본으로서 유대계를 혐오할수밖에 없으니까요(쓴웃음)
젊고 능력있으면서 이도저도 할수 있는 원수를 보내드립니다
정치판에 올라가면 안되는 것
(아무말)
독일? 게네들이 밥이나 빵을 주는거 아니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이게 갬성의 문제로 불가능에 가깝고(아 물론 확율이 없는건 아닙니다. 가능은 해요 가능은 ㅇㅇ)
이때 대원수의 떡이 어디로 갈까요
저건 최우선 과제가 됩니다.
혹은 소련과의 화해나
둘중 하나는 무조건 해야됨.
"스팸"에 환장하는 (21세기 시점) 영국을 볼수있습니다.
꽤 멀리 가긴 해야하잖아 워낙 땅이 ㅈ같이 넓어서
한 1944년쯤 가면
영국 인구가 할단위로 줄어터지겠는데;;;;;;;
'생선' ㅇㅇ
이 세계에서는 일찍 일어나겟네\
대구전쟁이던가? 청어전쟁이던가.(...)
이반들: 그러면 영국놈들도 나쁜거네요.
독일놈이 나쁘단 걸 이해하고 도와줬으니 나쁘단 걸 유추하는 건 교육의 성과(어이)
뭐... 그게 어디임.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소련이 아니라 아시아지역에선
밥이랑 먹을거 같은데
영국군애들보다 잘먹고 잘싸울걸.(아무말 아님)
원래는 대구전쟁이지만
청어전쟁도 있겠네요
청어 어장이 어디더라(먼산)
소련군에 잡혀간 독일 슈츠 슈타펠 포로 새끼들이
영국인민들 과 영국군보다 더 잘먹을 겁니다.(진지)
최소한 마을 단위로 세탁기 하나씩
공업력만 받쳐줬다면 독가스 조지게 생산해서 알차게 써먹으셨을거같은대
다들 한번에 빠는거지
그거만 하는 사람이 있는거고
매순간 트라우마가 자극당하지만
외면하지않고 당당히 맞서며 다른이를 보호하는 사나이
크으 이게 마초지 다른게 마촙니까(아무말)
혹은 진짜 독하게 엘리자베스나 에드워드가 미쳐서
"모든 귀족의 영지에 대한 권리와 지주권을 죄다 회수" 하고
제 1 인터 의 수장이 되는 방법이 있겟네.
고민중.......
일본.........
회수는 찍을까(떨림)
빅토르는 군사적 목적으로 전선을 물렸는데
그것때문에 피해가 커졌디고 생각해서 죄책감과
함께 뚜껑열릴거 같음
음...
일단 독일이라는 나라는 있는데 사라진다. 진짜로.
발전소도 짓긴 해야겠네
...? 아니 왜 ㅈ같은걸 겹쳐서 할거 같지 얘넨
그나마 다행은
아인자츠그루펜에게 갈 탄약이
줄어들만큼
전황이 격렬할 것이라는 것과
독일 특유의 병력 부족을 극대화하는
빅토르의 보병 전술 때문에
"원역사에 비하면 초월적일 정도로 적겠지만"
못해도 백만은 죽을 겁니다(우욱씹)
어?디다 꼽으라는거지? 일수는 없잖어 진짜루
아무리 줄어도 백만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삼-오백만은 죽겠죠.
"그리고 그 순간 빅토르 식 보병 충격군이 부활할 겁니다."
진짜 전격전 걸어서 모스크바와 레닌그라드를를 2주안에 따는거 말고는 답이 없음
이게 현실의 전쟁이맞나...
진짜 다행인건 이 어장에서는
소련의 거대함 때문에
나치 이 병신 새끼들이
학살공장 돌릴 여유는
진짜 전혀 없을 거라 많이 줄긴 할 거라는 것이죠
(문제는 줄기만 할거라는 거고)
독일이 먼저 알려졌을테니
일본이 그 지랄했다면 핵으로 구워지겠는데
빅토르킴 원수님이 도시마다 촘촘하게 쌓아뒀을거같은대
그걸2주만에 떨어뜨리긴 진짜 어려울거같은대
낙찌가 해낼리가(믿-음)
얘들은 떨어뜨리는와중에 학살돌려서 실패할거같고
여차하면 이쪽이 기습한다도 생각은 하나?
소련군애들이 너빠꾸로 노맨즈랜드 구현할 각이긴하쥬
도심 및 시가지가 잇으면 노빠꾸로 포끌고와서
철거해바릴걸요?
>>629 아마 여기선
발트함대의 압력때문에
북부집단군이 갈려나가고,
남부집단군이 드네프르강에서 돈좌된 상태에서
중부 집단군이 물자부족을 겪는 게
전환점일 겁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소련인민이
최소 삼백만명 정도는 인종학살 당할거고요
우스갯?소리로 국상빵 종삭빵 하는거지
왜 진짜로 인종단위 절멸전을 하는건대
>>640 그게 전쟁 목표였습니다
"슬라브인의 멸절과 레벤스라움의 완성"
그라드 할시간에
그냥 포병으로 불러서 진격로 얄고 자근자근 밟을겁니다 그전에 민간인 대피 삐라나 이런건 정말 부지런하게 날릴거임 ㅇㅇ
단지 집을 죄다 철거해버릴 뿐입니다.
이 세계선 ㄹㅇ 헤븐인 이유
"소련 민간인 사상 범위가 300-600만명이다."
이 세계선이 ㄹㅇ 지옥인 이유
"저렇게 되는 순간 독일 사상자가 원역 대비 최소 세배로 뛴다."
독일은 총력전 하는 순간에 총력을 갈아버릴 원한이 있어서
소련은 절대 안참을걸 그게 소년 소녀 늙은이던 말던
포로를 남기지도 않을듯
(아무말 아님)
이스라엘 문제가 없을거라
원역사 대비 존나 헤븐이긴 함
민간인 학살이나 전쟁 범죄 일으키는 애들떄문에 생길걸요(진지)
진짜 다행(?)인건 소련측 민간인 학살 사상자는
많아봐야 삼사백만 정도일 거라는 검다
(이게 다행인 독소전 꼬라지)
영길리거 죽을테니까...
인가ㅇㅅㅇ
ㄴㄴ "할거 다 합니다"
민간인 삐라도 뿌리고
길 열어주고
피난 유도 하고
피난민 받아주고
후방으로 안내해줍니다.
"그리고 평탄화가 시작됩니다."
농경지는 당연히 모조리 황폐화되었을테고
그쯤 했는데 인도주의적 무역을 해도 규모가 크진 않을게 뻔하고
...자원율 떡상?
자원해서 갈 인간이 근데 몇 없을거 같음
다 포 쏘고 싶어할거 같은데
소련이랑 똑같은 방법으로
죄다 평탄화 부터 시킬겁니다.(진지)
그 다음에 상륙하는거지 잘 알아영
해안이란 해안은 전함 포신이 녹을 때까지
함포로 두들기면서
지상이란 지상은 280mm 야전포와
208mm 야전포를 중심으로 미친듯이 두들길 겁니다
(구경 오타 아님)
그것도 눈 돌아갈 양으로.
분배하고는 알아서 하겠죠.(그 다음 일어날 참시에서 눈돌림)
다른이유가 아님
"어쩃던 연대급까지는 서기국으로 보고를 직접 올리는게 되는 정치장교애들이 있음 ㅇㅇ"
나머지를 싸악 청소
전쟁범죄 안하고 싹다죽여버리기 딱좋은 방법이긴하내
총력전 체제들어가면
원역사에선 스탑카 직속이었던
280mm Br-5 야전 평사포가
야전군 포병으로 내려가는 기적이 일어날 검다
정말 자비없이 형벌부대 돌릴거고 ㅇㅇ
근데 알아본 결과로는 적진도주만 총살했던데
샤워장 바로 돌릴거라는 확신이 있따.
전출가기 전에는 모든 상훈/포장 대상에서 제외되며,
해체시까지 형벌부대에 남아있으면 전후 전범재판 대상이 된다던가ㅏ
(아무말)
사실 커미사르 설정은 원래 워해머가 블랙개그용
뻘설정일때의 잔재라서요(.....)
지금은 스페이스 오페라맛 플루타크 영웅전이
되어가서 괴악해져가는 것이고(.....)
민간인 학살이나 포로 학살 저지용으로 -E- 시전하는 정치장교들 많을걸요(쓴웃음)
>>686 독일 화학이 베르샤유 조약으로 뒤져서 무리데스(이왜진)
어쩃던 엘랑 따먹음.
나치특: 파도파도 괴담만 쳐나옴
나치특2: 이런 새끼들이 쳐죽인 민간인이 2천만명이 넘음
(으헣헣헣헣헣헣)
그리고 OTL 에서 그 병신들은 진짜 그렇게 햇꼬.
화약이 하버보슈 이후에 무한정으로 생겼다는 말은 들었어요
ㅇㅇ
그래서 삼사백만은 학살로 뒤질 거라는 것임.
잘하면 백 이백으로 끝나겠지만
고것은 좀 빡세고;;;;;;
>>695 + 보포스스키
저새끼들이 폴란드를 "너무많이" 쳐먹었음 ㅇㅇ
그게 제일 무서운거임 도리어 유대인은 레알루다가 4분지3 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사라질수있음...
시온주의 병신이론에 따라
"미국으로 튀었다고 보기에는 미국도 코미로 보는 머저리들이 지금 제국주의계 국가 거주애들이 절대 다수임"
ㅇㅇ
>>701 사실
벨라루스 지역은
1920년 소폴전쟁 개변으로
소련령이라서 그럴 가능성은 0입니다.
1920년부터 커즌 선 이동은 계속 소련령이었음
그나마 공산계 성향 애들은 에시당초 소련 런 쳣을거라 원찬스인데.
지금 현재 미국으로 빠져나간 유대인이 상대적으로 적다는게 더 공포물임 ㅇㅇ
"폴란드 영토가 줄어서 원역보다 덜 죽을 거라는 개그"
(......)
(물론 레인형 말대로 비울은 올라감)
하나박에 더있음
미국 그런데
그 미국이 지금 사실상 반쯤 유럽에서 손떗쟝.
유대계면 최소한 이반들보다는 똘똘할테니(아무말)
홀로코스트 특
의외로 독일 본토 거주 유대인은
거의 안죽었다
(이 병신새끼들은 도대체 기준이 뭐였을까)
(아무말)
.dice 1 100. = 94
제법이군
갈리아-저지대 는 (...)
그리고 지금 소련군 점령지(?) 에서 망명 안하고 전향 안했으면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더 열성적으로 죽이고도 남을거라는게 함정.
그와동시에 공산주의자 라는 이유로 미친듯이 잡아죽일것 같아...
지금 당장 잡아죽여야지
일단 영-독 불가침으로 인해서 당장은 독일이 비시 프랑스에게 해군 내놓으라고 하진 않은 걸로 보이고
여기서 영국이 캐터펄트 작전을 수행할 일도 없음......
이게 결국 시간이 흐르면 결국 프랑스 해군 함정에 손을 뻗으려고 들텐데
거기에 호응하듯이 영국은 독일과 불가침을 맺었고
프랑스 이거 배신감 장난 아니겠는데
스페인 갈걸요(날샘)
(날샜음)(야비군)
끼에에에에에엑
오펠른쿤이다
일단 핥아주자 .dice 1 100. = 95
어장 봤나야앙
키시리아 전생이라
기렌에게 얼음송곳당하는 건가
어제 다이스만 보면 때리기 전에 굶어서 죽을 것 같은데
공익출신 야비군
고무링이 불편하다........
그냥 전력만 따지면
일본해군이긴 한데
(먼산)
영국 제국주의를 그리 만들겠다는 선전포고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영국이 일본급 이상으로 건함 후유증 씨게
와서 배 빠개면서
내다 팔아야하나 고민할 것(....)
아마 기름도 떨어졌을 건데.......
결국 폴란드의 침략은 알바 아니고 일단 우린 소련군의 행태를 비난한다는 거고.....
다이스에서 독일은 묵인했다가 빠진 이상 폴란드군 가지고 독일도 한바탕 저열한 슬라브 어쩌고저쩌고 조리돌림했다는 거고
이거 누가 봐도 반공전쟁각 잡고 클레임 주작하는 거 아님?
영국 입장선 폴란드 동맹국이니
안할 수도 없지요
는
anchor>1596851108>573
일줄(폴란드에게 지원하느라 라이온 안뽑은) 알았던...
변치 않은 영국의 외교 방침에 대한 신뢰에 따라서 영국과 끝까지 손을 잡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전통적인 외교인 독일이 너무 크게 두지 않는다, 러시아의 진출을 막는다에서
결국 러시아의 진출을 막는다를 위해서 자신들을 버린 셈이니까요.
그리고 배신 당했다는 주장은 영-독 불가침으로 확신이되었을 테고요.
공산주의 숙청을 얼마나 하려나요.....
솔직히 프랑스 국민감정상 독일과 영국 두 앵글로 색슨을 꼭 지옥에 쳐넣겠다는 목소리가 강할거라서
영-독 동맹이라는 현실 앞에서 손 내밀 곳은 미-소 동맹 뿐인 거슬
프랑스 해군은 묻떠로 스페인런 하지 않았을까
화성에 사람을 보내던
아님 그냥 예브게니 죽을때까지던 어느쪽이든 좋을듯
(펄펄럭)
.dice 1 100. = 68
만주 반환됬으면 여기에 중국 해안지역 진출 교두보고요
여기에 군사적 압력이 원역사 비해 현저하게 낮음 + 통일임 + 정치적 혼란 그없 이란걸 고려하면
한국 단독으로 인구수 1억(그리고 이중 대다수가 고등교육 받은 인구임) 찍을수도 있지 않을까
중국 투자할때 겸사겸사 한국도 투자하지 않을까
여기 초강대국은 인구 최소 5억에 고등교육 첨부했을거니 일본 담당 일진 + 지역열강 포지션으로 만족합시다
사실 저 세계선은 국가나 국경이 그리 엄청나게 큰 의미가 있을거 같지도 않긴 한데
야비군 시러어어어어
딱히 사이나빠질 이유를 모르겠다며 미친 테러리스트들을 줘패는 미국
미국에 중간재와 중공업을 받은 대가로 경공업 일부가 십창나서
한국에 일부 소비재를 OTL마냥 의지하는 소련
그리고 시체가 된 일영독
경공업 역량 하나는 세계 최대일겁니다
너무 사기캐인데
그래도 수에즈위기는 제국주의 절대죽이는 초강대국 둘이 있으니
국유화는 성공하겠지?
전간기와 2머전이라는 광기가 닥쳐온다는 확정된 미래가 아니었다면 사실상 PTSD와 편집증에 시달리는 위험한 군간부니까요
빅토르는 자기와 스탈린 말고는 아무도 풀스팩을 못끌어내는 군을 만들어냄.
그래도 인간미는 있잖음...
개인적으로 소탈하다고
"아무도 생각 못함"
절대권력자의 친구이자 NO.2에 어울리는 자질인건데
그런 자질을 타고나도 친구가 편집증 없는 스탈린인 경우가 어디 있겠어요
이건 절대로 농담이 아닙니다.
스탈린과 친구라는 점을 제외해도 빅토르만큼 삼군을 통솔하는 대원수 자리에 어울리는 인재가 없음 ㅋㅋㅋ
그리고 변종 케인즈 영감님 메타로
"죄다 때려부수먄 없는 일자리도 생긴다" 메타 ㅇㅇ
ㅈ같은 귀족의 땅이 망가지는건 알바아니다 메타가 아닐까.
삼군을 저렇게 조율해서 대전쟁 준비시키고 닥달하고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을 떠나서 철저하게 능력을 봐서 커버쳐줄 건 커버쳐주고 기회줄 건 기회주고
진지하게 알콜중독 퍽 혹은
낙시광 퍽 혹은 가정폭력
삼대 퍽중 하나는 들고 잇어야만 합니다.
저건 스탈린 입에서도
완벽초인 새낔ㅋㅋㅋㅋ
드립나오는게 정상이라 ㅇㅇ
허그허그하고 .dice 0 100. = 17
쓰담쓰담하자 .dice 0 100. = 83
실제로는 빅토르와 어느정도 조율해서 투자하는 걸테고
그걸 감안하면 진짜 붉은 군대 3군을 전부 저냥반이 다 만든셈
지금 이시점 독소전쟁 충분히 압도할 수 있다! 수준으로 3군을 만든게 저냥반
이즈마일 3척도 스탈린의 의지도 있지만 빅토르도 그걸 감안해서 예산을 조율한거니까
기적의 예산술사임
반대로
"귀족과 부르조아지의 암묵적 약속" 드립을 치겟군.
보이지않은 손과 방ㅈㅎㅇ적 자본주의 그리고 제국주의 사상을 기반으로 하엿기에 약탈자본주의의 한계로 인한
원인분석불가라고 까버리겟구만 (폭소)
근데 안 하면 아노가 생각남
지금 까놓고 자유시장주의(제국주의)(웃음)을 부정해야되거둔 ㅋㅋㅋ
제국주의의 멍에로부터 인민의 해방을
오직 그 생각 뿐이었다
이런 거대국가가 대전기에 산업화 완료되어 있으면 얼마나 무서울까
독통?
.dice 1 100. = 97
2205? 모르는 아이네요
빅토르가 다른 명장들과도 궤를 달리하는 이유가
"빅토르는 이상과 꿈을 연료로 속의 활화산을 태우는 존재."
라서 그런 겁니다.
다른 장군들운 이상은 없음
근데 이 도른 새끼는
오로지 자신의 이상과 불꽃으로 움직이는
폭주기관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입으로 나는 사상은 모른다디만
기실 빅토르는 항상 동일한 행동원리임.
"더 이상 이반을 죽이지 말라."
오직 그 생각 뿐이었다
(아무말)
피와 살 대신에 철을
철 대신에 기계를
기계 대신에 거대한 요새를
오로지 자신의 경험과 기억에서
도출된 답에 따라 미친듯이 폭주하는 게
본질이라는 걸 깨달으면
빅토르가 저렇게 마술사가 되는 이유가 보입니다
이런 반전주의자 끝판왕같은 사람이 당대 최고의 명장이란게 아이러니네요
이반들의 피와 살을 더 이상 갈아먹지 말고 다른 길을 찾아야한다.
"이걸 알면"
빅토르가 성인군자처럼 구는 이유가 보임.
"더 적은 희생으로 같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으니까"
수용했다던가(아무말)
다른 장군들과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는 여기에 있음
이 트루-도른 새끼는
"병사들을 숫자로 안봄."
반도-몽골-만주-중원-열도+사할린
이런 거대국가가 대전기에 산업화 완료되어 있으면 얼마나 무서울까
다음 어장.
조만간이긴 할 것 같은데
둘다
독소전에 가장 강하게 영향받을 게 보존식이고
독소전에서 깨달은 바를 남기고 싶어하겠죠
>>936 물고기 웅변대 .dice 1 100. = 73
.dice 1 100. = 68
편집증 각은 살아있다!
프룬제 대학의 요청으로 전략에 대한 책이나 보급과 행정에 관한 책 정도는 교범용으로 빅토르가 쓰지 않았을까
빅토르 킴 주석 Art of Wars
손자병법
그래서 손자병법인가
전쟁론은 불어터진 스파게티라서
그걸 해석하는 건
걍령술을 써야함.
"주여, 이 죄인을 용서하지 마소서"
(아무말)
"나는 전쟁론을 모른다"
라고 답하는거군요. 압니다.
>>958(전세계 전략가를 혀깨무는 소리가 들려요)
이건 재미없나
빅토르: 나는 전쟁론을 모르는 사람이오, 아는 것은
몰라도 모르는 건 주석을 달 수 없지.
하면 죽을 사람이 몇일까.
>>964 커즌선+ 발트 3국 + 몽골 + 폴란드 영토 일부.
애초에 얘가 그냥 전 세계 전쟁사 탑텐 아닌가?
얘가 원탑 아닐까?
독붕이 대전략의 기원이자
종심돌파 이론의 기원
나폴레옹이 탄생시킨 작전술을
이론으로 정립하려다 서버 터진
스파게티 코드
현재는 서비스 종료됨
독일놈들 책 쓰는게 다 그렇지...
저자가 다 못쓰고 뒤졌는데 어쩔????
그래서 전면부와 후면부가 서로 다름
그리고 무엇보다 미완성임
지금 나온 건 마누라랑 가족들이 생전에 남긴
노트와 쪽지(....)까지 박박 긁어서
프랑켄슈타인한거임(아내와 가족들도 고오급 인텔리였지만)
역시 유머인들을 다 죽여서 유머가 업서
만슈
구데리
할더.......
또 누가 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