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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전쟁을 다루는 역극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잡담판입니다.
-당연하지만 싸우지는 말아주세요
데이터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ksxdGbBf5IFsHxCGhmPbkHk5DK0jwcgWoYNY1O3srY
캐릭터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ML0vmCBLVHBctTpE_XwknMBiCouCAOe5tIM6LfEhjU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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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군단과 전쟁속 잿불들 -78-
그나저나 직급 눈치 보느라 주장을 못하는데 언제 풀지(?)
???: "까짓거 그냥 말하라고"
'부탁'하는것과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건
그냥 여기가 핀트를 못 잡는거겠군...(멍)
군대에서 하급자가 상급자에게 '부탁'하는것은 상급자 재량에 따라 받아줄수도, 안받아줄수도 있는 반면
하급자가 상급자 앞에서 허가 없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건 하극상이죠
직급 눈치를 보느라 원활하게 자신만의 주장을 펼치기에 모호하다고
로빈씨 말은 직급을 정말 자각했다면
급박하게나마 대강이라도 절차를 따르고 이야기를 했을거란 이야기
사실 로빈도 아주 잠깐 대충 말 떨어지자 마자.
자기가 대표인거처럼 말을 시도했는데 그정돈 용납할 수 있을 정도로
누구도 무슨 적극적인 행동을 하기엔 아이디어도 없고 시간도 촉박했거든요.
단지 거기서 제안해도 됩니까?가 아니라
무슨 말을 할지 장교와 미리 상의하고 그것까지 허락을 받아야했겠지만
그래서 하급자가 상급자에게
'자신의 아이디어와 주장을 펼칠 수 있는 부탁' 을 로빈이 했고 그걸 바로 들어줬죠.
벡터가 다르다는데 사실 둘다 포함된 시도를 한거에요 로빈은
평소에 권위성이 강한 장교라면 모를까 겐카이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였고.
최소한의 절차를 최소한의 시간으로 급박하게 처리한거죠
물론 필요한것만 빠르게 말하고 풀어줄거에요. 따로 질문시간을 줄 예정
그것도 케바케죠
대부분 장교나 대표할만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말하는게 모양새가 낫지만
불안해하는 시민이나 사람이면 일단 정체를 그리 먼저 밝힐 수 있고
귀족이나 군인이나 어느정도 자신감과 힘이 있는 사람이면 장교가 말하는게 낫고
뭐라 말해야할지 몰라서 망설였던 건 도로테아만도 아니고
기본 베이스는 대표자가 소개하는게 맞는데
그게 뭐 모든 상황에 딱딱 떨어지겠습니까? ㅋㅋㅋㅋㅋ
그리드가 장교되서 지휘관되면 다즐링이나 왓슨, 스탈린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말할건대 가능하죠?
아 물론 PC들에게도 의견을 물을겁니다.
그랬다가 쓴소리 듣거나 부정적 반응 나온 경험 때문에 다들 망설이는 걸 아니까
그것도 힘들겠지
어장주 말대로 많이들 위축되었군
>>41
사실 이건 제 업보라 여기고 있고
>>39
그리고 그런건 늘 가능합니다
다만 그리드 나름 합당한 이유가 있으면 자신의 생각대로 결정할듯
이때는 척후병들 상황판정 굴리는건 어떤가요? 성공하면 앞에 무엇무엇이 있고 어떤 기척이 느껴진다라는 약간의 첩보기능을 추가하고 실패하면 습격 혹은 사고로 피해를 입는다는 방싣
>>48
음? 흐으으으으음
나쁘지 않을지도?
이렇게라도 뭔가 해야할 일을 주는게..
(사실 칭찬받고싶어)
칠책 구할 때나 라이온 첫 등장 당시 카오스 워리어들이 사람 시체 꽃기 할 때 나오긴 했죠
전문가인 척후병들이 있기에 그런 건 생략되는 느낌이라 어장주가 잡담판에서 말하기도 했고
그동안은 그걸 지나치듯 생략해서 묘사되었을 뿐이고
그런대 의무병도 비중이 적은건 아닌대 왜 인기없지?(의무병 루푸 버린 pl)
흠........
한번 해볼까?
좋겠군용
그리고 여러번 생각해봤는데
만약 다음 역극이나 뭐 그런걸 한다면 라이트하게 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었음
아무튼 강하면 중간이상은 사람들이 좋아하더라
[타인을 신경써주고, 자기 해야 할일을 자각하면서, 적극적으로 나서며 보편적인 양심으로 불의를 무시하지 않는 행위들]
근데 이건 어지간해선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게 보지 않을까 하고
참고로 제가 싫어하는 모습은
사람 신경 안쓰고 그저 과하게 간만 보면서 무례하게 구는 사람들이에요
그 뭐시냐 그런거 있잖아여
끝없이 치졸하게만 굴면서 아무튼 단기적인 이득만 보면 그만이라는 태도.
보통 그게 장기적으론 파멸의 길인데
물론 역극을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엄근진)
>>74
그것의 대해서 깊게 이야기 하자면
까놓고 말해서 헤이트 발산하는 어장주가 될테지만
물론 2차 창작만 좋아해여 ㅋㅋㅋ 40k는 취향이 아니고
원작을 읽기에는 너무 방대해
사실 이제와서 말하는건데
제가 숨쉬듯 마시는건 이런 장르지만
제 피는 아머드코어의 투쟁심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충 눈치 채시겠지만 저는... 흠.....
전체적으론 영미권 작품과 순문학들을 좋아하고 그런 취향이에요.
그러다보니 매운맛이라곤 하는데 사실 다른 역극보다 더 무겁고 건조한거라고 생각할 뿐이고
아머드코어의 투쟁심- 이라면
그게 어떤 느낌임?
@아머드코어 하나도 모름
이번 연극하면 여기서 할일은 얼추 끝나려나
특히 파우스트.
모타리온과 카오스 하청 기업도 안나왔네
AA와 전혀 상관 없는 원작 팬층도 관심을 보이긴 하더라고.
양키한테 인기 꽤 있는거라 근가
>>91
그런 스낵컬쳐는 그냥 10년 20년 정도 보면 돌고 돌아서
딱히 새로울게 없거든요
순문학의 경계가 어디냐는 건 잘 모르지만
그리고 워해머는 애초에 아빠가 아들에게 이제 게임 영업시키는
시점에 이르른 프렌차이즈라 어쩔 수 없음
동방프로젝트 같은 안정기에 접어든거죠
그리고 프문은 떠오르는 신성으로 일단 뭐든 내놓으면 관심받기 달달한 시점이고
다른 카오스신 특히 우버스라이크 의식 건 실패로 놀림당한 너글은 더 놀릴테고
그 머냐, 요즘 네웹같은데서 특히
거의 천마, 전생, 겜판 이런것만 거의 도배를 하니까
아예 블루아카나 말딸은... 너무 메이저해서 트위터에 자기 작품 올리는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까.
묻히게 되는 감이 있는데.
적당히 마이너하게 되면 2차 창작에 굶주린 팬층이 꽤 있다보니 어느정도 외부적인 팬층의 좋아요가 찍히는 느낌.
테크로 올려진 것중 최근 2개가 다 내거임.
2월 25일에 올렸는데 새로운게 안올라와(?)
이 드워프 인기가 적나.
그것과 별개로 트위터에서 괜찮은 구도 줍줍은 했다
오옹...
뒷모습 특히
이게 워해머가 서양에서 어떤 취급이냐면
보컬로이드나 아이돌마스터나 동방프로젝트 같은거임
그리고 그것들 보다 20년은 더 묵은
아브가 동방으로 치면 그 뭐냐 좀 비주류한 애 짤이 생성되고 그런 느낌인가.
>>114
빙고
고정 수요는 꾸준히 있고 사람들도 그리워하는 조형인데
그걸 색다른 방식으로 내놓으니까 크아아아악 그어어어억 하는거죠
+
우리 작품이 이런 마이너에도 등장할 만큼 널리 퍼졌구나!!! 라는 감동과 근자감
아브가 그렇고 림버스(파우스트)는... 192개나 찍혔고 그거 대부분 AA계와 관게 없는 바깥이고.
파우스트... 이상할 정도로 인기가 좋았어
파우스트는
지금 인기 대절정임
인기 ㅈ사기 맞는듯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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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ニ/ : : :/: : :∥: :]./ニ∨/ ̄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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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l[ : : ][ : : _][_-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 ][: : : _-ニi:|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i∧: ][: :_-ニi:i:i:|ニ∨二二ニニヤニニニ
ニニニニニ:|i:i∧: :_-ニi:i:i:i:i|ニ-∨二二二ニヤ:ニニニ
ニニニニニ-'/i:∧-ニi:i:i:i:i:i:|二/ニニニニ/∧-ニニ
厂ニニニニ-'/i/∧i:i:i:i:i:i:i:i:i]-/ニニニニニ/∧ニ ̄_
√ニニニニニ|i:i:i:i:i:i:i:i:i:i:i:i:i:i]/ニニニニニニニ- ニ ̄_
√ニニニニニ-| ̄¨¨冖¬─]ニニニニニニニニ-\ ̄_
. √ニ|ニニニニ ̄_: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 ̄ _
/ニニ二|ニニニ ̄_: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_
. /ニニ/ニニ|ニニニ-[_: : : : .: .: .:]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 /ニニ/-ニニ|二ニニニ[ ̄¨¨冖¬|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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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rf〔ニニニニニ/∧ " ,必ニニ'/ニ ̄ニ-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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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厂>=</へ :]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厂////:[ \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_/ '//////: \<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厂 )「ニ-_ -=ニ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 ̄_ ./////八 _-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_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뭐 직접 만든 입장에서 2개는 퀄 차이가 느껴지긴 했지만
같은 작품 캐릭터인데 이렇게 달라지는거보면 파우스트 인기가 압도적인 느낌은 있지.
\_}: : 丶: : ト、|: :!: : :|: ヽ __/: : : : : : : : : : : /: : : : : : : : : : : :
\\ー:\}: :ヽ:\;ノ: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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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 .,_ __,ィーく__,.ノ ./ / //ヽ/
ヽー :、: :`ヽ)`ヾ`ヽノ--=彳 /{_/{ / / 人__/ヽ.,/
',: : :Y: : : >人: : : :/--く__/ ノ__,.ィ ,/ / /: :{八__/ヽ./
',: :.|Y¨ヽ': : : :ヽ,ノ: : : : }! ´ レイ/// / j: : :\ (_: :/__,,.ノ
}-',.-く: : :-<__ヾ___ー=彳ヽ/ / / ( ,. -- Y: : : : : :): }' ノ
,.ノ: i: : : }ム: : : : : :人__: : : jノ '" {__,.ノ: : :/=--,ィ': : : : : ノ:./ /
Y: :∧: : マムーi芯≧x,.____,.イ八__,.,ノ ノーく: : :{!,ィ: : {!h、__,.イ__ノ (
ノ: : : ∧: :/:|∨寸圭圭圭ニ!γ⌒ー--、 /,/´ ̄ ̄ ノ: : : `ヽ) ___ ----=ニ三ニ==-
/ : : ,.: ----、:.!': : :}寸圭圭圭|乂__,.ノ⌒)ノ__/ -=ニ三: : : : /__ |_/ __ ri __,.ノ⌒
!/: : : : : : : : :ー--、 ー===彳⌒`ヽ ,/: : : :|!/ __ `゙'ヾ: :/ レ' )ソ ~<__
/: : : : : : : : : :/: : : : : )、____/: : :/:ノ〈____,.ノ /: : :〉 `ヾ -==- / -==ニ三 ⌒ヾ
}/: : : : : : : : :.:/: : : : ,ィi{圭㌢___,.ノ ̄:/¨¨! ____ ー'"´ __ー=-< -----=彡'
/: : : : : : : : /: : : : : 寸圭I! ̄ ̄ヽ: :/__,ノ \: :\ー==ニ三 ,.>-===-、
/: : : : : : : /: : : : : : : : :}圭I!: : : : : : Y ̄ ̄ヾ__ \__:} ト `ヾ__/:_: : : : : :__: )
∧: : : : : :/: : : : : : : : : : /圭II: : : : : : ノ: : : : : :|: : 〉-、 .|: : \_ ,.ノヽ_)/ Y.i Yヾ (
,': : ー一'": : : : :/〉 -=く圭毛、: : : Y: : : : : : : :レ: : : :| |: : :(___ ,. '"(___ノ人__! \)
근데 지금 제일 이해안가는거, 개뜬금없이 범용 aa로 쓰이던 갑옷전사가 aa 12개 고퀄로 늘어남
그중 4개는 내가 채권넣은거지만 (아무말)
오옹... 쩌는 퀄리티군 (ry
채권 쓰긴 했네(?)
뭔 잡품 캐릭터길래?
보통은 좋아요 15-25개가 다고 좀 인기 많다 싶ㄷ은건 30-50개인데.
192는 유독 특출나긴 했어
,,,..-‐ ― ‐ - 、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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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ト、 j ',
/ |\ | ∨ト、 r、 ',
/ ゝ}_ノ ゝ、} i
| .' i / '
,' ' i ゞ==ア ゞ=イ '
./ ' ゞ¨`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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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二二二二/`ーミ、二二`ヽ}__,--`ー---'"_{::::\ ,
.〈ニニ二:_,..-''''"´二/二二|二二二ノニニニニニ二|:二:〔\::}==ミミ、
〉: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ニ::_/\ニニニ二:,/ ̄',l〕 \ ',
ノ\/ニニ二:_二二|ニ二:ト、¨´ニニニ:〉――‐::::::::::::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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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ニ二:|'下\|_〈:::::::::::::::::::::::::::::::::_,.‐ミ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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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r'∧ー'''‐/,,'㌻ニニ二:)::: : >-/\
\二:‐':::::::', 〈,/く┐:二:,,ノ,,''''''''"くく二二\
`^-',:::::::::::', 〈〈^厶,,,イ"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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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二: : 二|=、 Yニニニ:∨∨ニニニ二:{_二ノニニニ:\
,/''´´二二|二二〉 .|:ニ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
〈、二二二二|::ニ::| |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
\二二二__.|::ニ::| |ニニニ二:`ーく´ニニニニニ二二∨r ―― 、 \
\:二::l':::::\エ| |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二二∨ニニニ二:\ \
\=:{::-:、:ヽ_| |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ニニ∨ 〉、
\} |:::|_| |ニニニニ二二/、ニ二二二二lニニニニ二二∨ }
, |:::|_| |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ニニニ二∨
, i:::|_| l二二二/二二二二\ニニニ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
, /:::|/ {:ニ二:/ニニニニニニニ二\二, イニニニニニニニ二l:',
,/:: : i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i
.i:::::::: : i ∨|∨ニニニニ二二二二∨ ',::∨ニ二二二二l::i
,|、::::::: 八 ヽ{ ∨ニニニニニニニ二二∨〈ニ{ニニニニニニ二|::i
|ニニニニニ\、 \ニニニニ二二二二∨ '::\ニニニニニニ|::i
{二二二二,个, .\ニニニニニ二二二ヽ ':::\ニニニ二:{::{
iエ|二_=:/=:| } `:\ニニニニ二二二\ ' ;::\ニニニ:ヾ)
|_八/_八_/´¨ `::\ニニニニ二二二\ '::;ヘニニニ二\
`´ `::\ニニニニニ二二:} ゝ}ニニニニニニ}
20년전 왕도둑 JING이란 만화에서
갑옷입은 여캐 (ry
}\ _
,i y'^´iーェ==´ /
/, ィ / /
_! ' /ヽ 〈_/‐ 〉
{,! ェ‐' t‐ァ'`^∧ i}\
{ /⌒!´ _〔: / / {
__ ヾニ≧ム刋 } 〈 { ∧ _
. :,´///イ/}/////}'i}/ :} ,:} 〉、}///ミ:、
/ /{//,:´〈`ム//マ∧/ / ,圦/ ム//}! \
/ i! \! /ーニニ─´{_/ / _// /'ー 、
i i| /ヽ〉_r=ヽ_, /  ̄ ̄`Y/ / }
!_r=、 i! /r‐〈_,イ_{_,ゝィニニニニニ7 ̄ ̄ __/ !
〈圦` / / i辷'〉/〈辷ミ } i| / ̄ ̄ ,〈
_>、`皿 / i_/,ィー‐'7 !_冖_i|,=、 { ,x= 、 / 〉
/く_{ |l! |iミ, _/_ { <ヽ===L|| 入 マ,ハ } / ,イ
. / _ _,{ |イ{、Τ` _`ー′ //,皿 `ー′`ー ´ /iマム、
|/´{i / マ!〉ムヘー 、__ `i}ー一' 〈 {i } r─‐´ | / ∧
. ,:'─<`{ー∧ }!ハ 〉 _  ̄〉 、__,八|! イ_ i|‐=== ' ∧
. _,ィ ¨i!〈. ミ:、 /_/ }===、___}! _フ刄!二ム / /
. ,:'/l i i=ム マ!i! | `ヽ─ 、 ヽ、____,イ ̄} / ̄ ̄\__/
| | | | |/ l} 〉}/ /_. `7/ ̄ ̄ ̄〈 ,ノ /マ! |
└LLiー圦{ / ///`777、_x===-、!  ̄ {iム ___,イ
. i}|i |`ヽ==´ / ̄`ー===' ̄ヘ. i}7 ̄ ̄ ̄{
. ,:' |i | /ニ7 ┌=ニニニ='‘:. {iL___,イ
. / |i | / / |└‐┐ ‘:. i}7 ̄ ̄ `{
보통 여캐는 안쓰이고 갑옷형태가 범용으로만 쓰이는데 wwwwwwwwwwwwwwww
과연과연
아셰나 안데르센이나 두가지 측면을 다 보유하는 것 같음
왕도둑 징 문서 보심 아실듯
뭐 여캐의 경우는 미적 기준이 달라졌으니 어쩔 수 없다 싶어.
로봇 같은 멋있다- 스러운건 과거든 지금이든 별로 변화 없는데.
여캐의 미적 기준은 수십년 사이에 많이 달라졌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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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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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 / ∨ / ∨ 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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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У 乂z ソ /| | |
| { 、 `¨´ ' .| |
| ゝ _ j .| |
| \ ゝ ) ノl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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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八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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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 〈:ニ二:〈 _,.‐' ノ`Y
./i ,ト、 \ |ニニ二|´ ,,- ‐ --、_,<´:二: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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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i } / ト, }ニニニ:i
, i ノ | .,イ i | , .i:ニ二:|
, | /´ .| ./| | i {、 |ニニニ:i
, |ノ | / | i |ハ{ 〉 |:ニ二:∧
, / | / | | | ,' /二二/: :',
, ,゙ | / .| :| i i i二二/: : : :,
i i i/ l |、 i i |ニニニi: : : : :.゙,
i i ノ 、 从 ハ } .i !ニニニi.: : : :. :.,
i ゝ , { ヽ 人 リ | .i::ニ::i.: : : : : :.,
i } 一 | ゝ _ | |::ニ::i: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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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ニ::i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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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 ∨ 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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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ヽ{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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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rf伐ミ V l リ | | | 、
i | ∨ |、{ハ V_リ ,..`ニ ィ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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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 ', 、 | | i \
{ { ∨| \ ヽ | | |
∨ ∧ | ヽ \ __ | :| ',
ヽ\|| ` 、 ´ | | 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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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ー---´´i | i \
i\ '.: : : : : :. :.i | i
|: : ヽ ゙.: : : : :. :.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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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r人_ / `
|: : | |: : : :{:二:``ー-----‐く
|: : :.| i: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여캐폼은 확실히 진짜 연세가 보이는..... ㅋㅋ
메텔(은하철도)적인 분위기나 눈이 얼굴의 절반 크기의 순정만화나 예전에는 꽤 인기인 느낌이지만
요즘에는 그... 씹덕체라고 해야하나. 그런 미적 기준이 디폴트고
메카
역시 장인 굉장(ry)
__ --- 、
,.ィi{ニニニニニニム
iニニニニニニニニ=!: ,
__ _______ -- |ニニニニニニニ㌢ : : :.
___ ヾ 、 : :`Y: : : : : : : : : :Y´: ,.ィi{| |ニニニニニニニ{: |: : : :,
/: :∧ : ヽ: : : : : : : : : : : : : : :.!ニニ!`ヾ:ー<ニニニi!:| : : : :.
/: : : : :∧ 乂__}/: : : : : :|!: : : : : :∨ニシ: : : : :ヽ: : `ヾI|: : : : : :.,
i|: : : : : : : ∧ ,. <|: :|:(: : :/ : : : !: : : : Y: j=r': :.\: : : :i: : : : |i!:| : : : : : ヽ
: : : : : : : : :.∧__ /: : |:./: :.!: }: :\: : : : : : : :ノ:,仁!、: : : !: : :.|: : : ,.ノノ: : : : : : :j.i!
}: : : : : : : : : : : : `ヽ: ノ/: : :{: : Y-、: ヽ: r . :",ィi{ニ=}ム : /: : : jr'"´: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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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ィi{ニ|ヾ: : : | !: : :|II!rf㌢ニニニY:/: : :.|: :! : : : : : :.:.|: : : : :| 갓-카오스! 갓-카오스!
': ,. <: : : : : : : ∧: : : : : :寸ニニ!: |∨人:_:_人∨|ニ!ニニニ=; : : : :!: :! : : : : : : :| : : _,.ノ
/: : : : : : : : : : : : : ∧: : : : : :マニ=!: :寸圭圭圭㌢ニ!ニニニニ: : : : |: :| : : : : : : :  ̄ :ノ / / /
{: : : : : : : : : : : : : : : j: : : : : : :}ニニヾ: :.マ圭ニ圭/ニ㌢ニニニ=,: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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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__:.,仁ニニニ=人:_{三三シニニニニニニニニ||ニヾ : : : : : :( /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r_マニ!: : : : : :.|. / / / [불쌍해서 어떻게하냐 (웃음), aa 제대로 받기 직전에 출현하고 퇴갤해서 카오스 양반]
\: : : : : :,. <: ___: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Y ! !: : : : : :.l. / / /
`ーi<: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II! |./: : : : : : :|/ / /
<___::::.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从,j': ;.<¨\/ / /
∨::. _,.ノ: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マ---.)': : { \ \ .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人,.--、,--、\ 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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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__>":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ー=彡':::/: : : : : : : : : : : : : : : : : : : : :ノ: : : : : : : :/_)
아니 뭐 파우스트가 그런거고 드워프쪽은 조금 묭해.
아예 없으면 솔직히 추가로 제작 안할거 같은데.
또 인기가 아예 없는건 아니라 여기서 멈추기엔 아깝다는 느낌도 들고.
조금 뭐랄까.... 계륵적인 느낌은 커.
그럴땐
파우스트 집중하는게 좋을듯?
https://postimg.cc/MM2HGWSk
https://postimg.cc/bSLwLk28
확실히 여기 4개치만 늘려도 잘 쓰이긴 잘 쓰일거 같은데.
아직은 크라우드펀딩의 금액(관심늄)이 다 모이지 않아서
제작하기엔 묭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그렇긴 해(?)
주변에서 확실히 요구 되는 분위기면 몇개 더 늘릴만도 한데.
>>143 것도 그런가 1번쯤은 더 늘려보고 반응 재보는 것도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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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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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ハ///ヽ////ヽ、
ィ//////≦¬ヽ///ハ////ト,///ヽ\
{//イ::⌒:、 { ̄lヘ///}\/ハ//\//ノト、
r、¬イ{ {::::::::ノ ノ ̄ ヾ//j ヽ//ィハ//ハ/ヘ
{::l } ゝ、¨_ ィ_.. zテ77ハ二ニ= 、/ハ///ハ/ハ
V ノ _ ィeノ ' `= } ノノノハ///\/イ
 ̄ヽ<l ` ニ '´///ハ/イ/ハ
l ミ r´ V///}/////ハ
r'-、wwwww ミ.l }.//ノ//////ハ
j ゝニ≦-、 ,:、ン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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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イ、 ノ、 }lllllllllll. ヽ
ヽ ヘ _.. ィ|::::::::::::::::::::::ノ:ヽ ノ / jlllllllll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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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ノ/ ̄ ヽト ==' ィ_ ヾヽ--' ノ‐、}/ハ
//ノ/<―l:l:l´ヾ、.・フ l l¬ヽ・_‐ゥr、 ノ-../j
/ノ/ト、 Vノ| ! :! ‐ ' .l l { `´ l:l:l〉) ノ >!
///ノ//ノヽ` :; u. j l'ノノ//{
{//ノ//ノ//⌒ト,:,u _`_' '.,, ,/ノ/ハ//j
ヽイ/ノ/j//ノ/:l ヘ;, '"_ -―-、_ノ //ノ/:l:/ハ
j/ノ/ハ/ノ//l ヾ;:, (====--' ,:j///j}//ハ
//ノノ/>、//! ヽ ヾ、;,,`; ̄:,:,`:,:/ .lj///!///}
フ 7三三! \ ヽ  ̄¨ ̄ / ヽニノ/ヾノ_
< !三ニニ! \ /--/.. ヘ二ヽ > 、
< !三ニニ! ヽ> == ヽ_ィラーイ ヘニニヽ >、
< r'――'┐ ヽ { (ノ (、 :| / ヘ三三!、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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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ト―┬┘ { ヾ―--! !ノ j
| トー イ| ! トニニ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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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ヾ `ー- ;/ イ ハ://///ノ ././ へ、
/ / ハ///ヾw,:,:,_:,:,:, ;:ン/ ./ {/////ノ / / ヽ
/ ./ ヾ=='{ / ,zイ{///// イ / / ヽ
/ / l! ヽ _zz≦ .>///ノ ./ / ` 、
/二二二 ヽ .ノ!. ト,〈7=====¨¨¨_ - '" ./ / ヽ
' ̄ ̄ ̄ } / / | パ-' ) ィ´ ̄ ./ ./ ハ
.l :l j ヘ .!弋ソ´ / /´¬‐- __ / }
l. j j ヘ,! ./ / /'⌒ ¬- 、 ヽ !
| ノノ ヘ! / / / l l l
(二二二二} ./ :' ' j l l
| |` ./ j ! .l l ノ
개인적으로 엄청 귀하고 장수많고 풍부한 좋은 드워프 aa인데 지금까지 참치어장 출현하는것을 못봐서 엄청 아쉬운 캐릭터
/な行/な/ナイツ&マジック/ナイツ&マジックその他.mlt
낫토-상 제발 이놈 좀 써봐! (간절)
드워프쪽은 뭐랄까.
이전에는 관심을 보였던 사람이 2번째에서는 관심을 안보이는 경우도 있긴 했어서.
물론 반대로 이전에 관심 없던 사람이 관심 보인 경우도 생겼지만.
여튼 >>145는 어장주적인 관점에서 어느게 우선도 높아보임?
>>147 오, 그런 캐도 있어?
나이츠 매직인가
_ ィ777ヽ≦≧x
///`//////ハ////ハ._
, イ///////ヽ///}/////ハ
////{//////>-'―-'</////ハ
/イ//>'"/⌒ヽ /´⌒ヽヽ、ハ}
///{´_..ィ{ { }jニニ{ { }ト j/ハ
{///{´ , >ミニ彡' ヽミ- 彡ヽ!//}
ソ//{"´_... - =赱, ̄ ̄ ̄苡≧ 、 _j//ハ
{/>ニニハ :! !j二 <_ >>150
{ヾ ゝハ , :| , ハノ ぐ:、 정답이다 맨링!
///≧z、, ‐ 、 ヽ-ィ l イ.///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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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ヘ 二二/ハ ,: :塑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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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ノ zw...wッw´ l:::::::::::::::::::::::::::::::::::::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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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冖''^`
이전에 이카루가 만든게 떠오른다
>>151 신체 전부가 나오지는 않아서 짤막한 느낌은 안들긴 하네
>>153
그저........ "-숏-"
작품 내적으로 투쟁이 주요 테마인건가?(진짜 모름)
물론 법적으로만 그런거지 실제 대우는 연좌제 수준이겠지만 이건 현대도 그렇고
한꺼번에 다 날려서 원흉 예상되는거 확실하게 다 날리는 수법입니다.
재산 몰수가 결과적으로 연좌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아버지가 충성하는거와 별개로 아들은 다른 쪽을 충성한다던가.
반란도 아버지는 반란 저지를지 모르지만 아들은 다르다던가.
아무것도 모른채로 그냥 위에서 싸우라고 해서 싸운 부하까지 합치면
우리가 연좌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거와 별개로, 분명 그 범주 안에 들어가야 할텐데 용서받은 케이스가 많죠.
사실은 김삿갓이 살아있는 시점에서
반란 주동자의 가족은 연좌제 처벌 범주에서 벗어나서 생존했다는 증명이 되고요.
그리고 투쟁심이 뭐시냐
다만 그 가문이 원래 누리는 영지 몰수나 지위 박탈 정도는 있을듯.
다만 카오스 관련은 모르겠군. 이건 종교적인 부분도 들어가서.
꺼흑 식사끝 일단
>>174
보통 처음엔 그리 시작하다가 기어이 기업을 작살내는게 아머드코어 주인공의 패턴이거든요.
아머드코어의 투쟁심이란 선악을 떠나지 않는 자아 실현의 저항, 싸움, 그 자체라고 볼 수 있어요
(어디까지 내 해석)
국가가 아닌 기업이 세계를 지배하고 밑에 있는 사람들은 그 억압으로 고통받죠
주인공은 자신의 기체와 실력으로 그런 기업들 사이에서 점점 지위가 상승하고 자유를 손에넣는 듯
아머드코어는 자유를 위한 투쟁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고 그걸 위해 목숨을 거는거죠.
작중 등장인물들중엔 평화따위 보단 이상과 목표를 향한 인류의 투쟁심, 그리고 거기서 비롯되는
전쟁 그 자체를 긍정하는 인물도 나올 정도고
동시에 질문을 던지기도 해요, 그런 주인공의 저항과 싸움은 사실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짓밟는 길 이기도 하거든요. 아머드코어에서 꼭 등장하는 미션의 클리셰중 하나가
[기업의 수족이 되어 기업에게 저항하는 약자들을 직접 처리하는] 미션이 필수적으로 등장하는 등
자신의 자유를 위해 타인의 생명과 자유를 빼앗는 경우가 허다하죠.
특정 아머드코어 시리즈의 주인공은 아예 실시간으로 몇억의 인류를 죽여버리고
세계 자체를 끔찍한 각자생존의 난장판으로 만드는 케이스도 있거든요.
오로지 기업의 통제를 벗어나고 자신의 자유를 쟁취하고 표출하기 위해
아 그리고 죄송하지만 오늘은 휴식
내일 진행하겠습니다, 여러가지로 몸이... 비 때문에 꺼어어억 이네용
내일부턴 노도오옹
군단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으흠?
이게 안봤으면 네타라서 자제하는데,
생각해보니 다른 참가자분도 아직 안봤을 가능성을 고려해야하나...?
가오갤은 일단 선한 일을 하고는 하지만,
그보다도 구성원을 가족으로 서로 여기는게 비슷해서.
군단하고 비슷하다는 감상이 들더군요.
군단과 다른점은 극한의 소수정예라는 정도? 버민타이드나 다크타이드 정도의 인원수니까.
큰일이다
또 싸이클 돌기 시작했어
으윽 냉소
여름만 되면 오히려 마음속이 차가워져서
뭐만 나오면 비아냥거리고 비판하는 습관이
저에게 이써효
하 드디어 해결됬다
오늘 오후 7~8시에 시작할게용
일찍 저녁 먹고
자유행동 콘서트(?)는 네라우가로 보아야겠어요
슬슬 준비해볼까
두렵따(?)
자러갑니다
저런 사람이 재미있다고 말하는거 보면 찐으로 놀란듯한데.
그야 어지간하면 황녀라던가 지위라던가
스이세이는 그런걸 내세우지도 말하지도 않는데
오로지 공연하고 눈에띄고 노래하고 싶단 마음으로
저렇게까지 한거니까요
스이세이도 실력은 뛰어나니 안될 이유는 없지 하고 알려준 거라 ㅋㅋㅋ
'그런 식이면 결속 밴드 애들은?'이란 느낌인지라
어차피 목숨 걸고 지켜야 하는 건 기본 전제고
아마 라이네스가 말한 결속밴드의 예술적 가치를 잘 이해하는 것도 후유코일겁니다.
고전주의에서 낭만주의로 넘어가는 새로운 사조를 봤다고 해야하나.
예술가로서 굉장히 부러워하고 시샘도 좀 들어간 감정이 있음.
나와서 개같이 멸망 ㅋㅋ
정보 안 쓰면 부임무 다이스 3개에다가 5 이상만 성공이니
1234도 실패라서
하암
아녀
실패하면 실패한 나름대로의 이야기겠죠-
유열피폐 드가자~
해방군의 원계획인 공작령 쿠데타도 공작이 무차별 처형을 멈추면서 안하기로 된거려나요?
히토리들에게 1개 리롤 쓸 수 있다
(4/6)^4= 0.19
19%로 실패하는데 리롤
임무 도중에 리롤 아끼며 목숨 걸만하다
설마 실패하겠냐구~
거기서 정찰이라는 특성이 크게 강화되어서 정예 레인져 부대가 되었다는 느낌이군.
하암
10시즘에 가볍게 해볼까
@ 건담 장군이 그 요새에 부임한 건 언제쯤인가 (서부의 대전투 이전인가 이후인가)
@ 맥길리스는 언제쯤부터 그 요새에서 근무했는가
@ 건담 장군이 사관학교에선 인자한 성격이라고 하던데 요새에서 어떤 성격인가
레고시는 황실 친위대로서 호위에 대해서 잘 아니까.
후유코가 여기 와서 했던 호위는 다른 마차 쓰는 아셰와 함께 신전가는거여서,
가만히 있는 사람 호위하는거와는 뭔가 거리가 있다.
장군님에다가 거인 호위라니 (원작 건담 18미터)
피탄 면적을 전혀 몸으로 막아드릴 수 없는 호위임
쥐떼에는 이길 수 없었어요
그리고 오자마자 내일을 위해 자러감...
하긴 림월드에서도 인간 침공보다 다람쥐떼 광란이 더 무섭긴 했어
사실 거인부분에서 자세하게 묘사한 이유는
'보통 사람들이 겁먹을 수 밖에 없는 이유' 를 설득하기 위함이였습니다.
막말로 무기질한 18미터의 거대한 존재가 자신들을 내려다보고 있고
한걸음 내딛을때마다 몸을 울리는 진동이 느껴지는데도 불구하고
스이세이나 단 쿠로토 같은 반응이나 보이는 사람이 특이하다는걸
봇치의 질문을 통해서도 드러냈고
1부대 전체를 그냥 순식간에 덮쳐서 먹어치울 압도적인 물량의 쥐떼를 상대로
혼자서 1부대가 지나갈 정도로 많은 쥐떼를 충분한 시간 동안 유인할 수 있다라는 게 불가능했죠
멀리서 볼땐 좀 쉽겠죠 저 거인을 공략하는 방법을
근데 가까이 가서 보니까 그런 생각 자체가 무의미하게 느껴질 정도의
존재란걸 체감했을겁니다 군단원 몇몇은.
참고로 이번 작전에 등장하는 적은
원래는 첫 임무에서부터 등장할 예정이였어요.
제일 호러 느낌이 강한 존재라서
근데 여러일이 겹치다 보니 미루고 미루었고... 결국 지금 꺼내게됨 ㅋㅋㅋ
글쎄요? ㅋㅋㅋㅋ
참고로 건담 앵커하셨을때 처음엔 이걸 쳐내야 하나 싶었어요
괜히 다이스 걸려놓고서도 좀 과한거 같아서 안된다고 하면
앵커한 사람 또 무안하게 될거니까
특히 롤랑씨 성향상 좀 안될거 같은거 던져두고
빠꾸먹으면 스스로 위축되는 경우가 잦아서 좀 고민했는데
뭐 어차피 거인도 나왔겠다 그냥 하기로 했습니다.
안의 사람은 레인저처럼 다른 aa를 쓰는 방향으로 할줄 알았음.
근데 나온건 진짜 18미터짜리 거인이였고(?) 앵커한 본인도 '이걸 이렇게나온다고?'라고
좋은의미로 경악했음 ㅋㅋㅋ
샬롯이 코른과 거래해서 타락했다는거 순순히 믿을 수 있었던건,
샬롯에게서 그런 조짐 같은게 보여서 어느정도 짐작했던건가요?
근데 언제 쳤더라(청년치매)
코이츠 wwww
그리고 질문의 대해선
>>301
예쓰 어느정도는
애초에 떠날때 어느정도 기미를 주고 떠났고
>>310
ㅔ 왜냐면 다른 종들의 사정이나 문제를
생각보다 잘 아는 농민들은 드물기 때문
근데 이게 애매한 부분인게
사실 엘프들 수명만 딥따 길뿐
성장속도는 인간과 비숫해서 20살 정도면 뭐
성인은 맞지 않느냐란 인상도 있음
100살 내외인 유우키보고 아이라 하는것도
성인은 성인이지만 기본적으로 수백년은 되야
성숙됬다고보는 경향이 있지만
그정도는 되야 세상의 온갖걸 알았을거란
인상이 있기 때문
대충 인간과 결혼한다고 해도
상대 2명 정도는 떠나보내야
결혼좀 했다는 소리 들을껄여? (막말)
그리고 동시에 그러다 보니까
엘프들 사이에선 엘프끼리 맺긴 하지만
동시에 어지간히 맞는 사람 아니면 서로
식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사랑의 경우도
좀 시간을 두고 적당히 만나라는 자유로운 풍조도
있긴하고요
그런데도 신병은 늘 정기적으로 임무에서 나타나거든요?
지금 하는 임무에서도 신병이 건담보고 누가 저걸 죽일 수 있냐고 말하고, 밖에서 박쥐 보고 오~하고 감탄한다던가
기존 숙련병 모브들에서 정기적으로 1부대 관두고 일꾼으로 은퇴하는게 아닐까 싶음.
그리고 그 이유는 아무래도 지나치게 위험하고 이해를 할 수 없는 괴물들과 싸우다보니 정신이
몇달 시간을 쉬면 복귀 가능하지만 지금 하늘요새 가는 동안은 회복이 안되는 느낌인.
이전 군단처럼 아예 3부대를 따로 편성까지는 안되는건 물자 문제와 별개로 그런 사유가 아닐까하고
동쪽 호반 깡패들 대학살(;;) 같은 임무를 하거나
오늘은 말씀드리지 못했네요
휴식임다, 일정이 있어서
저는 메우 늦거나 못 할 것 같다고 미리 써둡니다
노동!
두 렵 다 !(?)
팀킬의 천재냐고
뭔데 저게
방해된다고 생각하면 장교쏘면 되는건가 (?)
아 저 만화 개웃기네
드론이야 뭐 툭하면 나오는 이야기고
이미 쐈으면서
아마 폴아웃 더 베가스의 마지막 장소를
보여주는듯 하네용
그 장소에서 전하는 주제를 생각하면
바이올렛이 왔단건 좀 의미심장한듯
바이올렛 vs 작전관
폴아웃 더 베가스의 기본적인 뼈대를 이루은
작품의 주제는 '변하지 않는 전쟁' 이에요
전쟁으로 세계가 파멸하고 개판이 나도
싸움은 또 일어나고 거대한 전쟁이 벌어지고
양측의 거대세력의 군사적, 정치적 갈등이
주 사건이죠
더 베가스가 아니라
뉴 베가스인데.. 암튼
그래서 저기선 바이올렛이 레인저 동네에 핵폭탄을 배달했구나?(대충말)
이어지는 핵의 의지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시작하되 놓아줄 건 놓아줘
이런 느낌도 줬지만
시온 도박장 빅엠티 핵미사일기지까지
하나도 안 놓아주고 바득바득 다 챙겨가고 밟고 가는 독한 스토리 결말도 되지만
그 와중에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의 욕망을
위해 움직이고 주인공도 처음엔 복수를 위해
움직이다가 여러 사람들의 욕망이 뒤섞인
거대 세력의 각축전에서 주인공 움직이는게
폴아웃 뉴 베가스의 기본 전개인데
???: 아 ㅋㅋ 머리쓰면 하나도 놓아주지 않고 추하게 다 손해 안보고 챙겨갈수 있다고
ㅇㅇ 저 만화에 나오는 버튼은
핵 미사일 버튼임 세계를 이모양 이꼴로
만든 병기고 그걸 다시 사용한다는건
전쟁은 변하지 않는다는 폴아웃의 냉소적인
주제를 인정한다는 의미고
근데 바이올렛 에버가든의 주인공이
어떤 사람인지는 원래 아시면 이게 굉장히
의미심장한 이야기가 되는것
다른 사람들이 궁금해 할?까
지만 그리 말씀한다는건 알고 싶다는 의미군...
바이올렛 에버가든의 주인공 바이올렛은
전쟁때문에 얻고 잃은 사람이에요
본래 야생늑대나 다름없었지만
전쟁의 군인들에게 발견되어 교육받고
알아가며 인연을 맺고 싸워나가죠.
허나 동시에 전쟁은 바이올렛의 신체일부.
같이한 인연들을 빼앗아 갔습니다.
전쟁으로 얻은걸 전쟁으로 잃은거죠
결국 그런 상태에서 전쟁이 끝나고 바이올렛은
사람의 감정 (대표적으로 사랑) 을 알지 못한채
사회인으로서 일하며 그 감정을 서서히 알아가는게
바이올렛 에버가든의 이야기라 할 수 있어요
만화가 좀 웃기긴 한데
그런 그녀가 변하지 않는 전쟁을 상징하는
핵무기를 멈춘다는건, 전쟁으로 인해 파괴되었지만
그럼에도 변화해나간 바이올렛의 면모를 부각시킨거죠
재밌게도 뉴 베가스의 마지막 저 장면의
의미는 전쟁은 변하지 않지만 사람은 변한다는
뜻 이고요
JOHN 시나 깊은 오마주와 해석이....!!
슬슬 안드레이나 볼프람 한명 담굴까 (?)
그 동안 굴린 애정도 있고, 굳이 한명 담구라고 하면 볼프람 아닐까
볼프람에게는 책임지고 부양해야하는 칠칠치 못한
여동생은 있으니까, 즉사다이스 1 나올때까지는 담구지 않는것으로 (?)
근데 위에 써둔거 보니까
난 진짜 평소에 저런거나 생각하고 다니는구나 싶음
어디보자 일정좀...
가능할지도?
집에 가서 봐야겠다만
아마 있다면 오후 7시 일듯
지갑을 아름답게 만들뻔한 연장-야간 특근 계획이 사라져서 귀환홈
아직 연재는 없군요
아 그리고 연재는 오늘 못할 가능성이 커용
그럼 자기 전에 RP 쪼끔 해보고 싶음
네라우가PC가 후회섞인 헛소리를 하고 있으면 어느 정도는 긍정적으로 받아주되
어느 정도는 정신차리라고 일침을 넣을 수 있는 PC분 구함
11시까지 없으면 자러감
쿨~
진짜로 드루키들에게 썰려서 케인은 다른 대타 찾고있나?
드라자와 인쿠비들은 딱히 루푸를 썰 이유가 없는데 설마
그리고 박쥐와 쥐떼에 맞서 어떻게 싸울 수 있을까
루팡에게 가려던 단 쿠로토가 만약에 없고
장교로 네라우가만 있다면 성문쪽으로 가야 한다고 방향 수정해서
성벽 위에 있을 공성병기를 쥐나 박쥐를 향해 쏘아달라고 요청하거나
아예 성문 밖으로 나가서 수류탄을 던진다거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공연장이나 건담 장군 쪽으로는 최대한 가지 않는 방향으로
>>399 같은 방법도.. 솔직히 벼룩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는거같기도해서 불안하긴하네요 개인적인 시각으론.
내가 돌아왔다
그것도 최대한 민간인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방향으로 박쥐와 쥐떼를 해결하던가 하고
그러니까 머리를 쓰면 뭔가 다른 좋은 방법이... 몰?루
\ ^-_二二ニニニ/ /. _∧', .|i|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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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ヽ
/ } .:| ,.:´ ̄\ ‘,}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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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제작중제작중
조용
오늘 하려고 했는데
우유먹고 골로갔습니다 어장주
유당불내증 있으신가요?
수성의마녀 보고 우는건줄 알았는데
두통이 눈물샘 자극해서 우는거였음 지금 ㅋㅋㅋㅋ
오늘도 수마는 슬펐으니까
>>411
아뇨 살짝 상한우유를 마신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아하ㅋㅋㅋㅋ
후유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1인 연극담.
다만 극단주의 인맥을 통해서, 경험과 예술적 안목을 넓히기 위해 다른 전통 연극도 보고-대신에 그쪽 극장을 도와서 돈을 대신하는 느낌의
그 중에 1인극 라쿠고도 있다는 느낌.
후반부 가서 직접 전쟁의 중심으로 휘말리다보니 비극성이 더 커지는군.
가볍게 네라우가 리허벌리 용으로
___
/................< _
/ / 7 ‐ミ /ィ / ((__...........................>
/ / / / ,r ':i¨{ ´ノ'' /.................\...―...........\__ 、ー- 、 /レ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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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 ,/: : : : l、\ /彡-ィ゙〈l'/// ` 、 l...r 、|―ヘ....|、....l}......\.......\............."< /レ´ ´、 ∨l{ ァ_,.ィ / ャ-ヘ ', ∧
/o o¨/7¨''‐ 、 /: : : : : ト、ヽl"ク,、 ,l ソ,イ , ィ ニニ 、 ヽ l...|、 ´))了l...|.∨.l.....\.......\................ > |` _ , Y /'ハ ,ィ´ ィ´ ., 彡ヘ,ィ} `ヽ
/ // {{ユ/, /: : : : : / ゝイ'l、"'´,////, イ/ ̄ヽ\\\ ヽ 、|、ー_、 z‐z7)ノ...∨\.... \.......\<  ̄ | / 〈 { / .|ニ, //{r,.} ,rイ }
/o o //{ヽ´´、 /: : : : : / //ハニィ/l//// / >― 、ヽ _ 八 i / 、\∨ \.....................\ ヾ _/ , へ_f ヽ 〉 、 /{ ヽ .|ニ, ´ゞr-.//{リ ゞ { i
/ //:\ゝfコ‐\ _ /: : : : : / / //ィ〉 イ/ニ三ニ ̄`ヽ`ヽ ,r ´ `ヽ l\ ― /l\ ̄...∨/ lノl.......\..........\ ヾ、 厶ッ‐ ::リノ __ゝヾ、 \ } }i! ニl {/| i/ ´ j i ゝ ヽ._
/o o {: :r' ` ャ‐‐ァ「 /{: : : {: :{: : :/ / ィ/ l ,lイ/ `ー-,、,-'"≧'ノノ __/ ヽ、 >_∧  ̄ 八-\......\ \.......l................> _ヽ芍 ´ !ベ-、 _ フ,. <  ̄ >、ノ ニl ノハ -、_, ,.イ 人 ヾ) ヽj ___
/ニ=ニミミヘ: 〉ヘ マ__} |/: :',: : :!: :! :/ 〈ヽ/ヽ l 、_ ノニ'ィヽ´ //`ー >:l/ i i .i .!.!、 、.レ个ァ >----/l ∧ / /l|---\......ヽ |.......\............丶 : : :\ 、, _ / 〉ハ \ /´ , ヽ ヽ__ } ゝ/ハ __ .:r' / ノ/} )` (//`ヽ
/ ///}' {` ‐- =':-‐、\:{ :{ .' ヽl /ヽ_/ l'',,/ー' / //ヾ| | | ! | |,! ! i i/i ヘ\ /-----//|\、/ //l|------ 、 : : : : l............|............\ : : : : : `ヽ´_ イ ,/: : `ー-- 、 ´i .「i \l \ \ {rヮハ从`}|/ r ト ,i r、´く ヾ,/'∧
/ /// ∧‐、{フ: :\ : \:ヽ/ __ l、_ノ/// /⌒、// / // l|iリ弋ァ`.,歹リ.iヾ! .\`ー=/-----/ |:::::.\ /.::::j∨------∨ : ノ.............\.......丶 : : :/: : : :|/ハ /f: : : : : : : : /⌒ヽ / | ートl、 斗七 ヽ-` r≦//ソハ_ゝ {rンリ,) ) }'//,}
/_ /// /:{:ヽ‐、 |: : : }: : : :〉: { /ヽヽヽ ,`l、//ヽ l / l/l,/l / / l i ゞ>、.ー ノイ.i i ' , /-----/l ∧::::/.:::::/ v------ ∨´ ̄).............).....\ : :/: : : : f777ハリ : : : : : : 〃: : : : : Χ ! -《芹!ヾ゙''灯テ\ヾ ヾ//////////ゝ._ ////
/´´ ^'' -〈/ /: :|: :ヽ マ: : :/ : : /: : :∨ / ヽ'シ / ヽ/´ヽ; ヽィ // /l ,l / / 〉、|::::|`´/::ヽリ ' , ' /-----/ l| /∧ :::::/ /l∨------∨  ̄\(\l ̄ ::/: X: /ゞ=彡{: : : : : : :∥ : : : :/: ハ ! ハ ¨: :丶: ¨´/ | ゞ///////////,}. ///
〈-‐-=ニ _ /γヽr:--‐'ヽ}: :/ : : /: : :|: ヽ /ヘ _, ィ ヽ _ノl ;--''二-l/ / | |リ:::::!/::/ヾi _ /-----/l 、 ∧::ノ //}l ∨------ "<Y }〃/、:ヽイ::::ヘ:{:} : : : : { : : :/: : : : :} ノ ノ\ ー .' イ ! //////////////,'! //,/
ゝ7 ¨^'' ‐ ニ‐ ゝイ 〉:\: : :{:/ : : /: : : :!: : : 、 ` ´ i< l ヽ /, l´, ィ' ィ‐''ヽ ミヘ ,/ _| |iiヾ;;;;イ:::| /---/-----/-j \ / / ノ ∨---\-----"< /{:/:::::::::l l`ー-⊂lj⊃: ヾ{: / : : : : : / / / >「¨¨」_∧ ∨ ノ//////////////,'i ////
_/ ///o7ヽ/: : : :`ー:{:_:_/: : : : |: : : : \ ヽ'〉'ヽ/ィ'"/l'/、l(_ノ/‐゙\ ∨:|ii|::|:ヘ::::: ノ----/-----// ヽ/ // ノ∨ --- \----\ "< 〈:::::::::::{ {::::::::::::川 : : : /: : : : : : : :{ / /〉//ーo-〉///\ 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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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r ニ _ ,/ / /: :/ ´ / / / / /l y//// //::::::::::::::::::::: )------------- ノ==/==/l \ノノ、 \==== }l--------------/ ト、::::/イ::::::::::::::::{ 〉: : /:.:.:.:./;.;.;.;.;/,、: : l}: : : : 〈:.:.:.:.i;.;.;.;.;.;.;..; マ/////////////// 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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ゝ ¨^i' ‐ ., _ ,// // 7 ` ー| : : : : |: : : ヾ///////// l\ `ー- 二 ニニ i .| ヘー /------------∥====/======|===l====丶=== ∨------| ------ \ <///,|_:_:_:_:_:_:_:_:_ /;.;./:.:.:/;.;./:.:.:.:.(`ニニニニ|:.:.:.:.,-,:.:\;.;.;.;.;.;.; !////////////ム ///
후유코가 말해줄 연극은 7인의 로닌.
그보다는 서유기쪽에 가까울지도. 한명이 동료를 하나씩 만들면서 나아가는 이야기라서.
\ ^-_二二ニニニ/ /. _∧', .|i| ./i/
`、 `、二二ニ/ /. _∧マ¨ |\ /i/ ┐
_》, '《ニニ/ / _∧Ⅵ| 〉i\//
_∧ ∨ニ/ / _∧'.i| ./i/`ヽiく
}: :〉./ / _∧∨/ , ゙∧i',
_ _、‐''~/ / ./ __ _/,.∨ヽ/_,,, ''^`┐
〈 `、 __ _ _、‐''~ニニ/ / /..-=ニニニニニ=- _. _/, ∨i}^`-‐}i}ニ/ .}
`、 \ニ ̄ニニニニニ/ / ./ニ=-  ̄  ̄ -=ニ\/,:.∨ニニiノ, ゙/}
\ ^-._ニニニニニ/ / ./i/ /^'- _/ \ .,.、\i:..`、\_ _/ ´ ./
_〉,^-._ ´''~ ,,_ニ/ / /./i}/ ̄ ̄ /.:/ , |`、 ヽ`、:i:.
\. ´''~ ,,___ノ''´ /:i,′} /. .′{ | :, !`、',ヽ /
^-._ ´^'/i:i,′.} / } ! .| } } .}. 「 Τ¨´
^-._ ,i:i:,′.:} , ゙ .ノ!∧ } }.:/ .}| |
´''~ ,,_i:i:,′ ノイ ''^`¬‐- \ /_,,..、、ノ/}. ノ| ./∨_
〈:i,′ / ィf抒x、 \ 〈ッァヶ小.ノ´ ! ∧ ∨_
`{ /イ`、 ゞ^' ´^' vソノ / .L/∧ ∨_
} |八.:.`、 \ ′ 'イ /_ /∧/, ‐- _
}..::| ‘, \ ´^'' '- ´ _、‐''_~_ ´^'' 冖¬ / ´^'' ¬┐
} . |:. ‘,  ̄⌒)..,_ ,└/-ァ .′^-._ /
} .|. ‘, \. \ う⌒.└'´〈.rー¬'''^`⌒{. ^-._ /^'- _
}..:::|. \ ´''~ ,,_ ‘, `、.:.:.:.:.:.:.:\ _. イ ^'- _
} |. \ `、 }``ヽ ‘,.:.:.:.:.:.:.:.:.:\ { )>., `く
/ } .:| ,.:´ ̄\ ‘,} 人'' "”⌒ ̄V_.:.:.:.:.:.:.:.:. ヽ.{,´ヽi:i\ }
, ゙ . /} -‐ '' ”⌒ ̄.:.:.:.:.:.:.∧ : : : : : : :V_.:.:.:.:.:.:.:.:.:.:.:.:.:.:.:}i:i:i:i\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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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성
후유가 중간중간 여정을 재미있게 말하는걸로 모두가 즐겼다 그런 느낌이 될 예정.
외전에 대충 두 PC의 대화 만들고 오니까 몬가 몬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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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 ィiこ/:l: : : : |ニニふ。 /\二二>‐
|: : :|!: : :|!:.:.:._、<ニ込 __..、<二ニ/:i:i| : : : :|ニニニニ\ .r㍉- 、 丶/
l: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i:i:i:|: ハ: :厂二二ニニ心 ( \ \ \"
|: : : :|!: : :|!ニニニニニ二二二/:i:i:i:i:i|/:i}:/二ニニニニ=-/ r\ \ \ ヽ
_ -二| 、: {ニニニニニ二二二/:i:i:i:i:i:i:i:i/-=ニニ二二二/ `、 \ ヽ ‘,
_-ニニニニ\ ニニ二二二二/:i:i:i:i:i:i:i:i/ニi{ニニ二二/ , `、 }
_-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7:i:i:i:i:i:i:i:/二ニ{=ニ二/ /二/,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7:i:i:i:i:i:i:i:/ニニニ{ニニ/ /ニ>''~} |
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7:i:i:i:i:i:i:i:√二ニ=/ /:ニア゚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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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7:i:i:i:i:i:i:i:i√ニ/ /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7:i:i:i:i:i:i:i:i:i{:/ /ニ/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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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ニニ二二Ⅵニニニニニニニ√:i:iハ|/ニ',:‘,
Ⅵi二二二ニ\-=ニニニ二二√:i:i√二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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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くニニニニ=- _>‐<_ニニニ彡'゙ _: : : ノ- : : _ノ
{`'ーへ-=ニ>''~/: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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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ニニVニニi{ニ=-V/ニ\
/ニニニ/ニニ=|!二二i{ニニ=-V/ニ=\
/ニニ/二だ二ニ=|!二二i{ニニ=-V/二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ヤ二二=-V/ニニニ心
だニ=だニニ{ニニニ|!ニニ=ヤ=ニニ=-V/二二ノ
{二二だ二={ニニニ|!ニニニV/ニ>''^~ ̄ 丶
{ニニ{ニニニ=-‐…L二二ニ=- ´ ‘,
`'ー  ̄ / \ }
‘、 _、-''~ ´'ー- -‐ ′
 ̄
이번 공연에 꽤 나올만하지 않을지(아무말)
오늘은 연재하고....
몸조리하고.....
흑흑흑
요즘 많이 뜸했는데
뭐 일하고 시험치고 뭐 하다보니 이리된거에용
참고로 또 오연있 이야기 나올거 같으니
앞으론 아침 일어나면 공지부터 해야겠어요
생각해보니까 연재 있을지 계속 체크하는것도
힘드실테고
그냥 매일같이
오연있 물으시는거 보면
제가 너무 게으른거같음
글고 7인의 사무라이요
실제 외전으로 구현할까 했는데 하셨넹 ㅋㅋ
ㅇㅇ 아마 제가 진짜 사건을 묘사하면
찬바라물 마냥 피칠갑이 되겠죠
근데 몰것네
저는 7인의 사무라이 영화를 굉장히 인상깊게봐섴ㅋ
그럴지도 ㅋㅋㅋㅋ
근데 7인의 사무라이는 찬바라물이 아니라서
좀 결이 다른 느낌이죠.
사실 요즘 어장의 진행성과 방향성을 보면
이해하기 어려운 동기들이기도 하고
결정적읋
7인의 사무라이 보신분 있음?
없닼ㅋㅋㅋㅋ
이건 동부의 무사가 납치되어 팔려간 어느 여성을 구하러 서부까지 가는 내용이거든요
그걸 후유코가.... 라면
굉장히 의미심장한데
>>458
아무말이 아니죠
딱 제국 서부가 그건데 ㅋㅋ
이건 후유가 노예라는 과거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배우라는 미래를 더 걱정하고 관심을 기울인다는 뜻이기도해서
역시 참치어장 제일의 힙스터 어장주 낫토야 (?)
어장주 모두가 힙스터에요
후유 입장에서 군단이 7인의 로닌이니
>>466
그리고 후유를 배려하고 도와준 2부대 구성원들
많이 죽었다는 것도 원작 고증인 ㅋㅋ
어금니 누룰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어서 냅두는데 어제부터 아프네요
내가 이 사이 충치라니
앗 아아
앗 아아
아 마자 스케일링
1년에 1번 지원해주니까
내일 받으러가야지 히히
몇장만 추가해야겠다
슬슬 준비해볼까
라고 말했지만 해야할게 기억났다...
쫌 늦게 할지도 몰라유
루푸!!!!!!!!!!!!!!!!!!!!!!!!!!!!!
아마?
아마 꽤 늦게하지 않을까요
계속 미뤄서 죄송하지만 이거 계속 미비한 일이 생기고 있어서
뭣하면 볼프람이나 안드레이 한명 담궈서 분량을 만드는거야! (아무말)
오늘 연재는 있나!
흑ㅎ그
피어 앤 헝거 역극....
당연히 수요가 박살났겠지(...)
여기서 하기엔 좀 수위가 높을수도 있을테고
각 PC는 머리, 몸통, 두 팔, 두 다리라는 부위를 갖고 있고
쳐맞으면 십중팔구 그 부위는 박살난다 보면 된다.
상황은 여기보다도 안좋아, 의무병따윈 없고 봉합수술따위의 치료법은 없으며
그렇게 장애인이 된 PC는 짐덩이로 남을지, 자살할지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
굴리는 재미는 있을거같은데, 정작 수요는 없을듯(단언)
누군가에겐 있을지도 모르잖아(아무말)
아무도 없나
시험이 날 죽인다
엉엉엉
이제봤는데
새 시트가 만들어지고 있는데
안드레이씨인가
내일 완성해야지
할로
아 후유코씨
이쪽판 와주실수 있?
앗 아아
다크소울 무명왕 아님?
.dice 1 2. = 1 (1:남 2:여)
숙련도 .dice 1 100. = 87 (낮을수록 신병, 높을수록 특수병)
카르마 .dice 1 100. = 39 (낮을수록 졸렬함, 높을수록 차캄)
군단에 들어오기전 신분 .dice 1 100. = 14 (낮을수록 거지, 높을수록 귀이족)
.dice 1 4. = 3 제국의 (1:동 2:서 3:남 4:북)
종교: .dice 0 6. = 5 (1:제국교 2:자비의 여신 3:투본 4:신님 5:체이브라도스 6:대천사 아바신 0:무신론자)
-‐=‐-
/ニニニニ\
|二二二二ニ|
|二二二ニニ/
}ニニニニ /
/ニニニ / /≧=- ..,,_ 『세금 징수자』
r='ニニニ く /二二二二ニニニ/
. -‐=≦ニニニニニ≧=ミ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ニニニニニニ/ 【 숙련도 - 87 - 꽤나 직업에 숙련도가 높은 전문가 】
/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く〉〉」 |
-=ニ二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ノ 【 카르마 - 39 - 세금징수자에게 뭘 바람?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二ニ「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신분 - 14 - 모두의 혐오를 받는 가 족같은 직업 】
寸ニニニ‘, 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
寸ニニ=‘, ∨二二ニニニニニニニニ|  ̄ ̄
寸二ニ \__V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남부출신 - 체이브라도스 신자 】
寸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二二二二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ニ|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나중에 쓸지도 안쓸지도~
노라쨩도 그런데(아무말)
졸루
아아 블러드해머는 노예기사 게일임
머리아파
참고로 오늘 4시에 시작합니다
아 그리고 인어공주 영화판을 봤는데
역극 두개와 연재가 겹쳐버린
디즈니는 너무 안정적인 선택을 하려한단 말이죠 요즘
뭐 막대한 돈이 들어가는 사업이니까 보수적으로 접근하기야 하겠지만
그건 솔까 내가 신경쓸건 아니고, 디즈니 요즘 뭔가 새롭게 나가기 보단
기존에 있던 IP 안전빵으로 흡수하고 거기서 확장하려는 방향성을 보이는데
인어공주는 그런 흔한 안전빵중 하나였음
왜냐면 주인공인 할리 베일리라는 배우는 이미 우수한 실력을 뽐내는
뛰어난 배우이고 악역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멜리사 맥카시로 기용했거든요
그런 그들을 어두울 수 밖에 없는 바닷속임에도 불구하고 기묘한 촬영 기법으로 영화를 찍어낸걸 보면
이건 최선은 아닌거 같고 ㅋㅋㅋㅋㅋ 새로울건 없고 안전빵으로 진행했고 그 결과가 이 영화라는거죠.
특이하기 보단 그냥 요즘 흔한 미국쪽 영화의 기류에 올라탄거고.
이게 특이하다고 생각하면 그건 그냥 요즘 서구권 영화를 잘 안본거니 그럴 수 밖에 없긴함
대충 보통사람들이 바라는 캐릭터
내가 주로 보여주려는거
확대해서 보면 뭔뜻인지 암
아가미 스럽다면 스럽겠지만
뭐 이건 역사적 맥락과 패션에 따른 행위이니 상관없겠지 (무책임)
자 슬슬 해볼까나
으어어
다행히 일찍 끝났군(?)
연재와 동시에 참여하면 죽을맛이어서ㅋㅋㅋ
자꾸 억지로 무리하면 강제로 미오리네 펀치 날려서 강제 휴식 취하게 만들려고 했는데
여러 사람의 충고를 받아 짜내봤지만
결국 네라우가는 네라우가입니다 누군가를 위로할 수가 없어요
그냥 누군가에게 맡길 걸 그랬어!
바이올렛이 후유가 안는거 슬픈 눈으로 본 이유는 그렇게 하다가 약해지는게 사치인 시기라서?
>>556
죄송한 말 이지만 그럴거 같아서 네라우가에게 말을 건것
미오리네에겐 은연중 네라우가에게 꽤 큰 기대를 품고 있었는데
실제론 그리 대단치 않은 사람이였단걸 느끼게 해주기 위해서였어요
좀더 다른 PC들이나 사람들과 만나게 하기위해
스탈린 씨 우린 노안 동지죠
이런 말까지 옆에서 듣고도 왜 그런 기대를... 불쌍한 미오리네 흑흑
포옹해서 토닥토닥하면서 말해주는걸로 할걸 그랬나.
>>562
그런걸 해준다는 감성을 가진 이들이
극히 드물어졌으니까요
사실 정말로 그냥 후유코처럼 뭔가 말로 하기 보단
평범하게 안아주기만 하는게 큰 도움은 됬을거에요
제가 좀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했지만
네라우가 만큼 인간적이면서도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는 캐릭터도 드물어서 ㅋㅋㅋㅋㅋ
릴리에게 떠넘겼으면 어떻게 됐음?(?)
뻐끔뻐끔(???) 이 되지요?
- 미오리네를 안아준다 - 라는 선택지가 뜨다가
아니야 내가 터치하면 싫어할 거야, 내가 뭐가 된다고...
같은 생각으로 자존감 부족에 패스됨
미오리네를 안아준다 - 자존감 부족으로 인해 선택할 수 없다
사실 네라우가 아니라 누구라도 힘들었음 저건
ㄹㅇㅋㅋ
이제 뇌절 안하는 정상인인더
네라우가는 지금도 그게 슬라네쉬라고는 모르겠지만
슬사장님 역시 네라우가 잘 생겼죠?(아무말)
네라우가가 가끔(자주?) 아는척 잘난척 하면서 말하는 그런 쪽에 슬라네쉬가 입맛을 당긴? 것 같기도 하고 흠흠
네라우가가 풀뿌리를 우걱우걱 씹어먹기 시작한 계기가
교수대 지역에서 설문조사에서 1부대는 바치기 싫어, 희생하기 싫어, 징징거리는 답을 하는데
반면에 2부대는 전부 바친다고 응답했고 그걸 레고시가 거론하며 압박 준 거였지
그 뒤로 네라우가는 철치부심하며 군단을 위해서 모든 걸 바치겠노라고 셀프 사상 개조 중이었는데
진짜로 모든걸 바쳐야 할 그런 상황이 오니 막상 미오리네 너는... 너는...!
하지만 미오리네 불쌍해에...
>>598
ㅋㅋㅋㅋㅋㅋㅋ
저래서 그렇다니까
Npc 한명에게 나름의 생각과 감정을
저리 표현해주면 의욕이 뻐요엔처럼 올라감
한 30대라는 느낌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뭐 글고 근본적으로 다르달까
미오리네는 심성이나 마음 자체는 의외로
아직도 순진한 아이에 가까워요
노라쨩 은근 바퀴벌레처럼 살아남는듯(?)
노진구 엄호사격 덕도 있지만
ㅇㅇ 계속버팀
철벽의 몸을 가진 중전사는 전설이다
@?(?)
그리고 네라우가는 아직도
루팡의 말 자신 없으면 운운
그걸 제대로 해석 못하는 상황
루팡은 혼자서 다 끌어안지 말라 정도로 말한게 아닐까?
싶긴한데 자세한건 잘 모르겠네
X. 이번 임무 실패하면 너 모가지야 처신잘하라고 : 탈양산박화, 군단화로 패스
2. 너 참 불쌍하구나 쯧쯧
3. 이렇게 성질 긁으면 일 열심히 하겠지?
4. 자신과 여유를 가지라구 소년
5. 몰?루
다행히 1이라고 생각할 정도의 막장 심리는 벗어났어요 와아-! 성장했네(아무말)
누가 뭐라해도 임무성공에 관련된 말로 들리고 확대해석되는 탓입니다
단지 슬라네쉬 목소리는
그 정체를 네라우가가 알아챌 수가 없으니
1환청이나 마음의 왜곡이라 생각하고 무시하며 잊으려하기
2기억했다가 하라발에게 물어보자
이중 하나를 해야겠군요
더워ㅓㅓㅓㅓ
@시간정지(?)
으어
일하다 쉬는 시간에 정신나간 If 상상이 남
요즘 주가 상승해가는 볼프람 장교님이 이번 임무에 있었고
미오리네 앞에서 네라우가가 뻘소리하고 있을때
숙련된 솜씨로 미오리네를 꼭 안아주고 따뜻한 말로 위로해주고
미오리네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네라우가에게 씨익 웃으년
네라우가는 그저 앗앗앗 거리면서 멍한채로 금발 태양빛의 눈부신 볼프람를 향해 마음속으로부터 패배감과 무언가가 끓어오르는 거임
망상임 아무튼 망상임
wwwwwwwwwwwwwwwwwww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먼지 수북한 책장을 살펴보니 주인공이 따스한 감성으로 사람들을 배려하고 보살펴주는 내용의 소설은 하나도 없었음
이영도 움베르토에코 젤라즈니 닐게이먼 톨킨 JRR마틴까지
나름 명작가의 명작이라고 느낀 책들이 있는데 왜 이렇게 주인공들이 삭막하거나 자기 일만 쭉쭉 하면 되는 초인인 데스...
시험과 과제가 날 죽인다
그리고 >>629
그 주인공들 자체가 피폐한 삶 때문에 오히려 주변사람들에게 도움받는
성격들이 강하기 때문이에요
대표적으로 움베르토 에코의 대표적인 소설인 '장미의 이름' 같은 경우는
제가 이 어장을 여는데 많은 점을 시사하고 영향을 줬는데 신앙을 믿는 자들의 여러 면모와
지적이고 철학적인 성격은 사실상 월리엄의 여러 하위호환 판본들이라 할 수 있죠
그리고 그런 월리엄은 지적이고 풍부한 지식을 가졌고 생각보다
화자인 아드소에게 여러가질 알려주고 배려해줍니다.
사실 능력으로도 사려깊은 마음으로도 작중 최고의 인물이라 할 수 있어요
그런 장미의 이름이 이 어장에 끼친 영향력을 이야기 하면 1시간은 떠들 수 있지만
분명 지겨워 할테니 이만 총총 줄이고
오늘 연재는 10시에 합니당
엄청 기네...!
흑흑
죽겄다... 끄어어억
후유코씨 있?
잠시 이쪽 역극판으로 와줄 수 있음?
ㅇㅇ
9시가 되기 직전쯤에 침대에 뻗고 자버리니 아침
나 생각보다 몸이 피곤했던 거였어요
책들은 시간날 때 주인공을 도와주는 주변인물에 초점을 두고 봐 보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오연있?
아마?
집에 가야알듯
호에엑
지하에서 아리스 쓰면...
우군 피해, 지반 박살, 지상까지 파괴빔 등등의 대참사 날까요?
>>653
당연하죠
도저히 무마가 안되지.
미오리네는 왜 이제까지 몇번이고 콩깍지 벗겨질 기회를 놓치고
아직도 네라우가에게 동경?의지? 머시기 한 걸까요
은혜라던가 빚이라던가 그런 것만으론 설명이 어려버
바보짓이나 기행을 해서라도 제대로 깨우쳐주고 싶을 정도에요
그런 의미에서
다음 중 미오리네의 '미친...짓이 맞았나봐...'에 대한 네라우가의 반응으로
제일 사회성 좋은 것 하나를 고르고,
또한 가장 네라우가 답게 튀어나올 것 하나를 고르시오
1. "..." @ 침묵, 무시
2. "당신도, 내가 동경하던 이상적인 장교가 아니었군요. 교수대 지역에서, 2부대는 '강력한 악의 하수인을 격멸하기 위해, 목숨까지 잃는다 하더라도 수행한다'고 답했기에, 그저 잃기 싫다고 대답한 나 따위보다 훨씬 뛰어난 분이라 믿고 존경했는데..." @ 허탈
[ 참고 anchor>1596808068>868 ]
3. "미안합니다. 난 당신에게 진 빚을 갚을 줄 모르고, 그저 용맹무모하게 적에게 들이박는 장교에 불과해요." @ 눈물
4. "그렇게 자신과 타인의 목숨을 희생시키면서 쌓아올린게 군단사입니다." @ 냉혹
5. 몰?루
10시에 시작해볼까나
해답을 알았다 단 쿠로토 참치가 참여하면 도와달라고 떠맡겨야지 히히!
크아악 역극 3개와 연재가 겹쳤(사망)
그런데 넣어야 해서 안할 수도 없네
자 질문 받습니다 (근엄, DIO 풍)
ㅇㅊ
참고로 거기에 함을 등장시킨건 이유가 있어요
다음화에 시작하자마자 슬라네쉬 악마와 싸우는거임?
어쨌든 주차(?)는 시켰다!
할복했으면 무슨 반응이었음?
그게 아니라도 모두가 보는 앞에서 그렇게 하는건 사람 엄청나게 수치스럽게 만드는거니까.
>>683
이해를 못하겠죠, 왜냐면 맥길리스와 같은 캐릭터 입장에서는
자기 자신이 중요하고 그 자기 자신을 파괴하는걸 감수한다는건
결코 이해 못하거든요
그러니 카오스에 투신한 것도 있겠지만
>>690
예쓰
그리고 그런 자기중심적인 성격이지만
동시에 상황과 분위기를 잡는 법도 잘 알고있죠
ㅇㅇ 맥길리스가 아주 잘 이해하는 케이스의 사람은
대표적으로 하라발, 진, 네라우가 같은 사람이에요
우리가 (정확히는 하라발과 쿠로토와 유우키가 ) 산통을 깨버렸군요?
그들은 끝없이 무엇을 하려하고 실질적인 행동을 하려하며
무언가 이득과 리스크를 바라는 실전적인 행동을 하지
대화에서 그런걸 끄집어내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제일 이용하기 쉽다고 판단하는거죠
수명이 긴 엘프나 마법사 제외하면, 블러드해머도 나이가 많은거와 별개로 최근에 카오스에 투신한거겠네요.
마법사 제외하면 저번 카오스 진군때-그러니까 한 100년 주기라고 했던가? 투신한 인간은 없다고 봐야할려나요.
>>698
카오스가 실질적으로 사람을 타락시킬 수 있고
그 편에 들어갈 수 있다고 알려진건 몇년 안되요
그래서 블러드 해머도 나이 많은것과 별개로 최근 투신한게 맞아용
단은 애초에 내면은 광인이니까요
사실 유우키가 따라간게 의외로 적절했달까.
안드레이와 하라발이 맥길리스 따라가서 뭘 하기엔 어려웠을거라고 봅니다
맥길리스 입장에선 하라발은
"저녀석 또 주변만 살펴보고있군, 그런다고 뭐 변하나?"
라는 느낌으로 비웃고 있었어요. 애초에 그녀석의 머리라면
자기 자신을 도로 불러낼 명분도 말도 못할테며 힘으로 가져간다고 하면 이미 숨겨놓은
병력으로 해치우면 그만이라 여겼죠
쿠로토를 이해하는 녀석이 이상한거에요 우유키
이 사람들 아주 옛날 사람인데 타락이 최근이면 블러드해머는 안된다는걸 떠올린거임.
'아, 이 녀석이 시선 끌려고 작정했구나'
같은 걸 떠올리고 반응하는 게 이상한 놈이지 (?)
근데 유우키가 살아있다고 말해버렸죠.
거기서 틀어진거에요, 지금까지 자기 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을 생각하면
부하를 두고 그냥 가는것도 어색해지고.
그렇다고 살아있는 녀석 계속 거기에 두고있으면
자기 자신이 뭘 했는지 말할거 같아서 불안해진거죠
라고 하기엔, 그저 PC가 자기 입장에서 저게 이익이나 합리가 되는 이유 가져다 붙이기지만
거짓말이라 하더라도 그걸 '거짓말이라 판단하고 따라가지 않는것' 도 이상하니
결국 돌아오게 된겁니다, 만약 진실이면 기회를 봐서 죽이려 했을거고
그래서 유우키의 그 발언이 터닝포인트였다고 생각해요 전 ㅋㅋㅋㅋ
그때 그 장면(?)
하지만 맥길리스는 당연히 함정인것 정돈 예상은 했고
단 쿠로토가 짧게 말한 그 순간 이해한거죠.
그래서 그 순간 쇼를 시작한겁니다
울기 시작하는 쇼
결국 증거는 없고 심증만 있는 때에
어떻게든 진실된 감정이라는걸 어필하고 마음을 동요시키고
"실제 우리들이 틀린거면 어찌하지?" 라는 생각을 들게 한겁니다.
'아 이거 부하들 말아먹은 네라우가한테 아무런 화 하나 안내는 거보니 지휘관으로 너무나 수상한데... 물증이 없어 어쩌지?'
그러면서도 하라발이나 진 같은 사람은 분명 그런 감정의 동요나 이해를 못할테니
곰곰히 생각하거나 현실을 볼텐데, 굳이 가까이 가고 말을 걸고 바지 붙잡아서
생각못하게 흔들게 하는것도 잊지 않았고요.
근데 이것 모두 시간끌기에 불과하고 목표는 '노라캣' 이였습니다.
>>724
바로 그것, 노라캣과의 관계는 약혼자이며
꾸준히 그녀의 대한 어필과 배려를 보여줬죠
그리고 실제로 노라캣은 꽤 따스한 성격이기도 해요.
그렇기에 자신을 비하하며 펑펑 아이같이 울고 비탄에 찬 소리를 내면
분명 다가와서 위로해줄거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그런 동정과 연민의 상태에서 배신을 한겁니다 노라캣을 찌르며.
어차피 펑펑 울어도 그냥 단호하게 맥길리스를 붙잡고 있거나
깡으로 감시만 하면 그만이라 외통수긴 하지만
인질인 노라캣을 잡으면 가능성이 있다고 본거죠
진정한 장교는 대인배인척을 해야 한다는 말은 맥길리스 그 자체나 다름없었군요.
실제로는 카오스에 투신한 소인배지만 대인배인척 연기가 아주 뛰어난.
아마 유일하게 진심으로 한 말이었겠고요.
>>731
날카롭네요 맞아요.
사실 맥길리스는 대인배인 척, 훌륭한 사람인척 연기했지만
애초에 장교란게 그런걸 할 수 있어야 하는 자리죠.
동시에 네라우가에게 "넌 그런것도 하지 못하는 삼류보다 못한 사류다" 라는 은연중
디스도 섞인거고
장군 데리고 오면서 자연스럽게 오만하게 나선다던가,
도로테아가 뭐라 말하니까 장교로서 권위가 취약하다는걸 눈치채고, 아무런 상의 없이 곧바로 내려가는 무례한 행동을 하고.
그런 세심한 롤플레잉을 했으니까요 ㅋㅋㅋㅋ
그때 지하에서 자신의 탓이 전부라고 말한것도
네라우가가 있으니까 "이런 대인배의 마음을 가진 나, 훌륭하군" 이란 자아도취로
한거기도 해요
>>736
거짓이라 하더라도 적어도 병사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게
당연해야 하니까요.
그리고 그때 노라캣에게 구질구질할 정도로 길게 말해준것도 계산된건데
자기가 써먹기 좋은 장기말로 이용하려고 한거였어요
멘탈좀 부셔서
네라우가는 데굴데굴 구를 수 밖에!
물론 나아지면 좋겠지만 안 나아지면 이대로 굴러가는 얼간이로
물론 자기 품안에 있는 여자가 정신이 무너지고 울고 하는 가학성에
신나는것도 있긴 하지만
맥길리스 너
아!
진짜 할복할걸!!!(?)
뭐 더 질문 있으신감?
잉잉 모르겠으니 좀 더 고민해봐야지
설마 이번 지역에선 네라우가를 더 꺼낼 일이 없을테니까(플래그)
함이나 나선 이유는 좀 작품 외적인 사정이 강한데
이러니 저러니해도 노라캣과 가장 잘 지낸 사람중 한명이거든요
도박중독즈랄까
노라캣에게 이것저것 신경써준것도 함 이긴 하니까요
노라캣도 좀 미쳐있다는건 다른 사람들도 좀 듣고 알아서 드문드문 알 사람은 알고있고
함도 노라캣이 그렇단걸 알고 있는데.....
그렇기에 계속 오버스럽게 같이 마작하고 이것저것 하고
노라캣이 뭔가 가르쳐주니까 일단 들어는 보면서 배우는척이라도 한거에요
그거라도 안하면 노라캣은 진짜
싸우면서 자기 파멸의 길을 택할테니까
후유코가 함에게 해준 배려가
함이 노라캣에게 전해져서 좀 자기 스타일로 바꿔 배려한거죠
어떤 느낌으로 미쳐보였던거지(아무말)
뭔가 뭔가 더 있었는데 으음
>>768
착하게 미쳐있는 www
뭔가 이상한데(아무말)
그런거죠
계속 같이 시간 보내고 놀고 하다가 책임진다는 헛소리가 나와서
살짝 그런 떡밥 회수하기 위해 다친 노라캣 구하다가 감싼거죠
그건 단 쿠로토?
그런 부분에서 어찌보면 맥길리스에 안티테제가 된거 같음
힘으로라도 잡아둘 생각이긴 했지만 3명이 기사 5명을 이기긴 힘들 것 같았고
"갓킬러"라면 혼자서 2명은 보내지 않았을까(?)
>>779
그냥 갔으면 그 뒤 자기 병력들을 이용해서
군단을 해치우거나 공격하러 했곘죠
맥길리스는 약혼자에 높은지위에 노라캣과 약속된 존재지만
함은 딱히 그렇지도 않고 딱히 서로 관계점이 있을 필요도 없지만
맥길리스는 노라캣을 소유하려 했고
함은 그녀를 그냥 사람으로서 같이 지내줬죠
애초에 이리 대비 시킬 필요도 없이
맥길리스는 딱히 별로 본적도 없는 노라캣에게
그냥 자기 잘난걸 보여주고 수동적으로 그녀의 배려와 관심을 요구했지만
함은 걍 같이 시간 보내주고 옆에 있어준거니 천지차이는 쩔 수 없음
유우키 붙잡기는 ㄹㅇ 개쩔었다ㅋㅋㅋㅋㅋㅋ
만약 단이 노라랑 맥길이랑 같이 있게 시간 줬으면
무슨 전개가 됨?
열심히 조력자라고 찾아서 붙여줬는데
아 글쎄 카오스였데요~ 노라캣에게 칼빵을 놓아서 죽게 할 뻔 했데요~
내 잘못이라고 하실 레인저님 불쌍해
천천히 노라에게 진실 말하다가 납치했겠죠
대약마 강림하면 노라쨩은 전투 참가 못하나?
배빵 당했고
맥길리스 합법적으로 죽일 수 있는 타이밍인데 이걸(아무말)
난 살아있다
후유코 걱정대로 그 자리서 피드백할 것이 아니였을텐데
네라우가PC 선에서는 미묘하게 느껴질 거였지만
(그로서는 임무적으로 실제적인 조언을 기대하고 들을 준비였는데 장교의 마음자세를 따지고 있었으니 황당)
그런 의미에서 요번에 정신을 잃은 상태의 네라우가 외전을 써서 올릴 거임
전투에서 푹푹 찔려서 0으로 쓰러지면 쓸 거였는데
이렇게라도 기절했으니 빠르게 써먹을 타이밍입니다
네라우가 PC적으로는
'와 저게 저렇게 되네? 쿠로토님의 신묘한 병법이란! 굉장해! 맥길리스의 심리를 완전히 읽고 계산하신 거야!'
라는 생각을 했을만해서
이미 따라할 수 없는 수준의 쿠로토가 더더욱 언터쳐블로 올라가고
미친 놈이라도 너무 멋있어 보일 거에요! 와아!
쿠로토가 보기엔 도로테아니까 저럴 수 있긴 하지라고 생각할 거여서
쿠로토도 거기서 조용히 있었고 (PL이 체크는 해놓고 ㄹㅇ 때문에 참여를 못했으니 ㅋㅋㅋ)
하필이면 딱 누구 한명을 집어던져야 하는 걸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서로 자기가 나서겠다고(심지어 지휘관이었던 네라우가까지 나선) 하는 중에
지휘권을 달라고 하고 자기가 결정한 격이 되어버렸군
PC의 판단에 영향을 미쳤으니까요 ( 내가 제일 튼튼하고, 기수로 나설 수 있고 )
지금 생각해보면 한 자리 뚫었다쳐도, 그 후에도 지속적인 교전이 필요하게 뚫고 나갔을 만한 어려운 상황에서
장교가 나서는 건 절대 최적해가 아님 쩝쩝.
결투할때도 깃발 들려서 보내는게 가능했으니
그 상황이 상황인지라 나선 거긴 함
아예 대놓고 누군가 한명을 희생시킬 것을 결정해야 하는 것까지 네라우가가 결정해야 하면
안 그래도 힘든 애가 더 힘들 것 같다고 판단했기에 쿠로토는
"그렇군. 내가 앞장 서겠습니다. 얼마나 할 수 있는지 뒤에서 봐주시죠."
라고 말한 것도
쿠로토 입장에선 다른 이를 보내기에는 그 부담과 책임이 너무나 두렵고
또 이렇게라도 하면 마음으로는 편해지지 않을까 하고 체념 또는 자기 파괴적 무언가로 보여서
전부 닥쳐! 내가 간다! 장교님 말이 말 같이 안 들려?
이 정도로 외치고 닥돌했겠지만 흐으음
쿠로토가 맨 앞에 펠린 세우는 것 외에
펠린에게 방패 빌려주고 그 뒤에 유우키 붙이는 것까지
아 이거 저런 식으로 착착 체계성 있게 오더를 해야 했구나
그냥 누가 앞에 선다, 뒤에서 봐라, 이런 말으로는 많이 부족했구나,
정말 내가 앞에 설 거라면 펠린도 그 뒤에 세우고 순서있게 했어야지,
등등 느낀게 있을 거에요
그렇게 명령했더라도 네라우가의 부대 장악력 상으로 정말 그렇게 되었지 몰라도 일단은.
가라 펠린! 너라면 할 수 있따!
체력 2? 결연함과 부활기 다 썼다고? 그래도 넌 펠린이잖아!
자 여기 방패다! 장갑 4인 너라면 대포에 맞아도 멀쩡할 거라 믿어!
이거였어가지고
전혀 이해가 안되다가
아 숙련병 특에 중갑을 찍었구나, 하고 한참 후에야 깨달았음
나도 나서고 싶었는데
가장 먼저 말했는데 (?)
장갑0 저격수의 선두는 무슨 깡이어요...(무섭다)
중갑 방패로 바꿔서 펠린이랑 함께 전열에서 개같이 버텼잖슴ㅋㅋㅋㅋㅋ
중갑 방패였으면 2데미지만 받았다?
진짜 절절히 느낀다(아무말)
노라캣은 지금까지 보여준 게 있으니 사실상 이것도 싸우다 죽고 싶다는 자기 파멸의 표출이라 보였고
네라우가도 >>822에 쓴대로 체념과 자기 파멸이 섞인 무언가로 봤고
저 나서겠단 것이 '나도 뭐라도 해야하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마음에 떠밀려 나온 거라 봤고
직급?은 아직 숙련병이겠죠
동전던지기로 유우키나 펠린 중 한명 보냈겄지~(?)
아니 중전사인 내가 여기서 가만히 있어야 하면 그게 중전사임?
라는 생각을 했지만 말하진 않았다
노라캣은 나온 걸 보고 든 생각이 아 또 자기파멸적 뭐시기구나 해서
네라우가는 장교고, 군단을 지휘할 책임이 있는데 사지(그때 기준으론)로 앞장서겠다 하니깐
아무리 그래도 노라캣의 저건 아니다 싶어서
네라우가 : 냉철 침착한 사고로, 그 찰나의 순간에 노라캣과 맥길리스 사이의 대화로, 맥길리스의 자기 중심적 사고를 정확히 파악하여, 불시의 허점을 찌를 퍼포먼스로 기적에 가까운 결과를 만드신 -신- 쿠로토의 신묘한 병법이 아닙니까?
만약 눈 떴을 때 전투가 없고
바로 임무 종료에 작전관이 와서 쿠로토에게 뭔 짓이냐고 따지고 있으면
진짜 이렇게 쿠로토를 편들 것 같다 네라우가 ㅎㅎ
저렇게 말하면 안 되겠으니 머리 속에서 지워야지
단은 그런 느낌으로 생각했던거구나
노라가 중전사 자리에 오를 자격이 있다고 봄?
이번 임무 끝나면 노라쨩 4레벨이기도 하고(?)
노진구도 저격수 진급 부분은 보류됐던걸로 기억하고
반응을 중간중간 남기셔도 됩니다. 저는 오히려 그게 좋아요
(폭소)
118 스레 정도 썼나...
118스레를 썼다니 어지간한 장편 어장 분량ㄷㄷ(아무말)
레스(소근)
스레=어장
이니까ㅋㅋㅋ
블러드 해머-상은 설마...
앗아앗
외전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데 카오스에 넘어가는 사람은 최근에 나오기 시작한거고,
7인의 로닌은 꽤 옛날 이야기라서 인간인 토르가 블러드해머가 될 수는 없는거임.
그래서 블러드해머는 토르의 자손이 되었습니다.
저기 무잔이 카오스 신에게 처음부터 버려지고 비참한 최후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면서,
그 마지막에 자신이 무잔인 것을 수거하여 계속해서 고통을 주겠다고 선포하는 것까지가 원플롯.
하지만 설정상 충돌이 생각나서 지금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딱히 넣을 필요 없는 사족이 되었으려나.
연재중이라(...)
끝나고 보고 감상남김
빠르게 훑어봤었다만- 감질맛이 있었네요
그 과거의 이야기가 중심인 것이 아닌,
현재에서 후유코가 어떻게 극을 만들었고
그 사람들의 자취가 지금은 어떻게 이어지고 있느냐- 였으니까요
지금 좀 파곤해서 헛소리하네
집도 덥긴 한데
바깥에서 땡볕 좀 쬐고 오면
제정신이 아닌wwwwwwwwww
외전 보고 감상 남겨주세요!
정신이 없어서 머리가 어지러운wwwww
어우
나도 크아아악
저 7인의 로닌은 후유코에게 있어서 군단의 이야기구나
라는 생각을 누군가의 입으로 직접 넣는게 좋았으려나.
대중성 강한 연극이란 현실성 그런거 안따지고 당연히 해피엔딩으로 끝나니까요.
실화였다는 것을 통해서 희망을 준다. 쪽으로 더 이야기했다면 좋았을 것 같네요.
그런데 워낙 긴 내용에 복잡한 합성도 다수 많아서 내용적으로 공을 더 들이기 힘들었네.
어제는 잡담하느라 못봤으니 오늘 볼까
링크좀(?)
대중성 강한 연극이라고 할 때
강제로 배워먹은 유명한 그리스 비극 + 셰익스피어 비극들 탓에
비극이 우월하지 않나 생각했는데
태평성대에 비극이 흥하고 난세에 희극이 흥한다는 말도 있군요
생각했던것과는 달랐네용
어떻게 달랐나용?
후유코상이 쓰신건 연극의 진실과 모티브 그리고 현재까지 끼친 영향에 관한 내용이어따
휴식
과제겸 시험도 해야하니 원..
과제와 시험 준비면 연재도 힘들겠구만.
외전도 못봤으려나.
글고 외전의 대해서 말이죵
사실
>>908 의 경우도 그렇고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서 비극이 더 우월한다는 점은
좀 결이 다른건데, 여기서 말하는 비극은 비참하게 끝나는 엔딩의 이야기가 아니에용
쉴때는 쉴
>>920
맨날 어려운 이야기 해서 없는게 아닌가 함 ㅋㅋㅋㅋ
여튼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서 말하는 비극은
좀더 요철있는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승과 하락, 수축과 이완이 적절하게 반복되는 이야기
불행 유열 원툴은 안된다는 것인가 (띵킹)
그 우로부치도 상승장으로 띄워줄 때는 띄워주고 있으니
주는 서로 다른 문화와 종족인 이들이 이문화 접하면서 나오는 갈등과 해결 같은거니까.
요철이 있는거죠 ㅇㅇ
근데 아리스토텔레스의 입장에선 비극이 희극보다 우월하다고 말한건
진지하고, 우리의 삶과 밀접하며, 사람들이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여기기 때문이에요
원모델은 군단에서의 이야기일테고.
화제는 무궁무진할거란 말이죠. 워낙 다양한 국가들이 모여있는 곳이니까.
서부, 브레토니아, 북부, 군단 전투원도 포함하면 남부, 동부도 좀 있고.
ㄴ쿠보 타이토, 일본의 시인
뭔가 있어보이기 보단 ㅋㅋㅋㅋ
그냥 쉽게 말하자면 '갈등' 이 필요한건 맞습니다
군단이라는 집단을 주인공으로 들자면
1. 카오스의 공격으로 변화가 생겼고
2. 생존/죽음 이라는 가치와 명예/비겁함 이라는 두 가치 사이를 오가며 이야기를 전개하고
3. 마지막 요새의 도착이라는 결말이 기다리고 있죠
옴니버스식으로 뭔가 만들기 좋긴 하겠군.
7명 전원이 합류해서 대략 칼리스코에서 칼스부르크까지 가는걸로 단편 이야기 수십개 만들어서 1인 만담이든 다인 연극을 하는.
그리고 이 와중에서 주인공은 보통 변화를 위해 여러 선택을 하고
고통을 받고 슬퍼하고 보상을 받고 기뻐하는데 이런 진지함에서 사람들은 몰입하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제가 PC가 고통받거나 죽는다는건 오히려
캐릭터가 변화하고 슬퍼할 기회가 되고 몰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에
좋다고 생각하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자기 캐릭터에게 그걸 바라는 사람은 드물죠
>>927
그리고 이분의 말을 좀더 진지하게 정제하자면
긴장감과 고난없고 변화없는 평이한 이야기는 플롯의 구성에서 좀 동떨어진
논플롯(Non-plot) 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근데 이게 나쁘냐?
가 아니라 이런 방식의 이야기도 많아요 원래부터.
고통받는건 미묘한 것이
PL이 견딜(수 있다고 다고 예상한) 만큼보다 더 쎄게 날아오면 비틀비틀하거든요
>>944
사실 그 부분의 대해선 제가 할말은
'감당할 수 없으면 하지마라' 라는 무책임한 말 외에는
이제 더 없다고 밖에 할말이 없어요
저야 캐릭터가 고통받고 눈물흘리며 자신의 행동이 모든게 무의미하고
실패한 꼬라지도 절망을 내질러도 이야기로 흥미로우면 좋다고 여기는 인간이니까 그렇긴 한데
사람 한명이 캐릭터 한명을 대신해서 롤플레잉, 연기하는 이 업계에선
캐릭터의 대한 연민과 동정심, 몰입이 있을 수 밖에 없어서 결국 사람마다 다른 견딤을 볼 수 밖에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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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라우가의 경우 제 기준으로 매우 흥미로운 캐릭터라서 분량이 많기도 하고
노라캣의 경우 참치분이 요철에 적극적이라서 제가 좀 챙겨주는것도 있습니다.
후유코도 비슷하고 말이죠.
전 기본적으로 고통받고 변화하고 선택하는 캐릭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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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준 팁이라던가 훈수가 한두개가 아니라서
뭘 깨달았는지는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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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쥬의 경우는 빌드업을 굉장히 서늘하고 작게 하고 있어서
만족할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저도
외전에 대한 감상은 없다.........?
오이디푸스처럼
자신의 비극적 결말을 충분히 미리 감 잡았으면서도
그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태도는 멋있다, 라는 생각 정도
외전에서 볼 수 있는 변화와 비극?
게롤트 아저씨...라면 해당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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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게롤트는 애초에 엑스트라나 조연에 가까워서 ㅋㅋㅋㅋ
글고 외전이 대한 감상은 작품 자체로 보면
그리 대단치는 않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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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게 극중극이며 그걸 만든이가 후유코고
그 후유코의 사정을 생각하면 재밌어지요
봇치네의 아성은 높았다...
군단과 후유코와의 관계와도 비슷하죠.
>>962
몸 비틀며 캐릭터 고생시키는거요 (막말)
뭔가 더 말하려던 것 같은데 갑자기 뚝 끊겼다.
용기있는 발언
상대 NPC가 빌런인줄 알면서도 열심히 어울려주고 죽음을 각오하는 건 흔치 않은 데스
그리고 네라우가는
단의 개입이 아니었다면 노라의 요구대로 과감하게 총을 쏘고 나서
아! 노라는 용감하게 가치를 증명했는데! 나는 그녀를 구하지 못하고 죽게 했구나! 라고 슬퍼했겠지 ㅎㅎ...
>>947 저는 어떤 부류라 보나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연극이라는 건 현장에서 관객의 반응이 중요하죠?
배우들은 관객들이 없거나 썰렁한 반응하면 연기력이 좋지 않아지거나 괴로워하고
여기서 후유코가 극을 잘했다는 건
극을 단순하게 잘 썼다? 일 수도 있지만
관객들이 반응을 잘해서 후유코가 연기할 기운이 팍팍 났다, 라고 해석해요
즉 다들 관심을 가지고 후유코 보러와서 잘 반응해주며 힘내라 힘내라 해줬다는 것
그건 단순히 극 내용이 훌륭해서가 아니겠지요 아마
어장주 무지 바쁘시군;
외전 보시고 감상 부탁! 쿠로토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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