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01
아앗..102인데 101...
우짤수 없지. 다음 잡담판을 103으로 하는수밖에
네 이놈 젠취.....!
제국 그마들도 무숙 6은 찍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ㄹㅇㅋㅋ 약하다 그럼 양심없는거
>>12 허억... 대부였나.
이 인간 엄연히 수십 연대는 이끌 수 있고 수천명의 사람들을 책임지고 싸울 수 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해머할의 대학도 졸업하고 (우수하냐는 둘쨰치고) 전술 전략에 있어선
로어상 스롬캐의 로드급과 이야기하고 의견을 조율할 수 있는 인간임
오늘은 좀 여유가 있으니까. 실시간 참여해야지(어제도했음)
공부...해야하는데
(머리탁)
ㅋㅋㅋㅋㅋ
1대1로 어중쩍은 악마정돈 혼자 찢어 죽일 정도고,
제너럴이란 직위는 수십년간 전장에서 개같이 구르며 생존하며 전공을 보여야
가능한 자리임 ㅋㅋㅋㅋㅋ 시오지 제너럴이란게 그런자리임
경험이 쌓여야 진급할 수 있는데
>>27 사실 보겜의 시오지는 여명성전군 상위 1%임(아무말아님)
제대로된 보급 받고 활동하는 여명성전군이 절반이 안됨...
무기가 통일된 보겜 시오지는 상위권
상대가 누구라도 무시못할 정도의 군세를 가지고 있는게 기본이고요
대충 시대상을 감안해도 에드와 만난다면.
김 제너럴은 해머할에서도 이름을 말하면 꽤 유명할 정도의 네임드 장군일껄요.
>>34 장비 능력 다 통틀어서요
다시는 무시하지 않을게 김 제너럴, 엘리트 (웃음) 한스-상!
아 근데 헬리틴 이름 지그마도 알던데
헬리틴을 몰라서 지그마가 안데려갔다는거 설정오류다.....
아니...카오스의 시대때 활약하는거 주워가려고 관음했다고 할까(지그마도 음해)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고 어찌저찌 실력빨과 장학금 탈려고 몸 비틀어서
대학들어갔는데 집안 대대로 물려주던 그리폰 먹이값 때문에 경제적으로 비참해서
이상하게 소탈하게 사는게 습관화되고 좀 엄살 심한 인간일 뿐임
>>39 원래도 제대로된 성전군이면 못부림...보급줄 카라드론이 쥐고 잇어서
근데 응 전멸하면 그만이야하는 미친놈들이 무제인거라 여전할듯여
이성적인 판단으로 카라드론한테 혐성부리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죽으면 그만이란 식으로 구는거라...참
관음충 지그마...(딱히 틀린말은 아님)
스톰캐로 뽑고 싶은애들 언제 죽나 관음중이니까
>>54 어... 몰루
ㅇㅎ 왜요?
ㅇㅎ
해결방안을 찾고는 있는데 아직은 없어요
ㅋㅋㅋㅋ
스파이럴 크록스에 젠취 통로 틀어막는 역할로?
어느 도시국가 하나의 국왕, 왕세자, 개척단의 리더, 함대장 (이 경우 프리길드 제독이라 불림)
등등의 지위는 되네요
>>77 그걸 생각중이에요
>>74 오
부적하고 망치 내놓으라고
(약자 코스프레 하는게 이상하구만 이거)
>>80 너무해 ㅋㅋㅋㅋ
>>89 그렇네요 ㅋㅋㅋ
이는 초한지 유방, 삼국지 유비, 수호지 송강으로 증명할 수 있음
미겜상으로는 선턴 공격을 성공하면 '이길 가능성' 까지는 있긴해요
>>95 젠취펀치 막아낼 자신 있으면요
(약해보임, 평범한 사람들중에선 강해보임, 눈물로 고생하는게 느껴짐)
"혼자서 스톰캐 몇명 정돈 이김"
(갑자기 초인같음, 진짜 베테랑인거 같음, 이놈이 그냥 필멸자?)
"카오스 로드의 군대와 맞상대가 가능한 군세를 이끌 수 있음"
(친밀감 사라짐)
막을수만 있다면 당연하죠.
>>100 ㅋㅋㅋㅋ
이미지가 깨졌어
>>109 그쪽도 우회하는거지 보고있을땐 안들어가요
몰래 가는거
원서를 번역해야하나?
>>113 몰루? 히쉬 소설서 나온다는데
따라서 Freeguilds 장군 장교의 정확한 구조와 계층 구조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오
연대 하나
혹은
길드(연대 1개부터 100개까지 모인 집단)
혹은
길드 여러개
혹은
도시(보통 국가라 불릴 정도의 규모가 많음)
갑자기 실망입니다 김 제너럴...
그래도 저 원서 앵간한건 다 있어서 원하시는거 부탁하시면 번역해다드릴순 있어요
ㅋㅋㅋㅋㅋ
사놓고 서재에만 넣어둔거 언제보지..
테클리스가 서두 없이 말문을 열자, 마치 세리스와 조용히 대화하듯 바람의 울부짖음을 뚫고 그의 말이 이어졌다. '위노윙'으로 알려진 이 괴물은 신비한 힘을 먹고 사는 최강의 마법사들을 파괴하기 위한 것이었다.'
세리스는 목이 마르는 것을 참으며 침을 삼켰다. 도시 전체를 집어삼키고, 도시에 걸린 마법을 먹이로 삼는 비전 괴물 같은 끔찍한 존재에 대해 읽은 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런 가증스러운 것들은 모두 멸망한 줄 알았다."' 테클리스가 셀레나르의 강력한 날개를 휘둘러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산과 계곡을 가로질러 날아가는 괴물들을 보며 계속 생각했다.
'하지만 어둠의 왕자의 하수인들은 영원히 가능성의 씨줄을 갉아먹는다. 그중 한 명인 아카시라는 이름의 파편발언자가 위노잉의 위치를 알아냈다.
광적이고 편집증적인 마법사들에 의해 미래의 필요를 막기 위해 갇혀 있던 파편은 다시 한 번 풀려나 지금 이 순간에도 힘을 모으고 있다. 아마도 히쉬의 조직 자체를 무너뜨릴 수 있을 만큼.'
대충 위노윙 스펙
>>130 그건 그래요
보겜상 규모로 따지면....
해머할에서 독립적인 길드 하나 (대충 원정대 규모 생각하면 만여명 내외는 상시로 동원가능)
이끌고 있고 스톰캐스트 이터널에게 어느정도의 병력을 요청할 수 있고 그들과 상시 연락망이 있으며
조건만 맞으면 세라폰을 제외한 대오더의 어느 팩션과도 협력해서 같이 싸울 수 있음
ㅋㅋㅋㅋ
길드 하나 이끌고 민병대 유지하고 병력 유지하고
성격 괴팍한 다른 종족들과 인맥 관리하고 월급주고
스톰캐들 비위 맞추는게 쉬운건줄 아냐~
>>136 카드 없어서 초반에는 붕쯔붕쯔할 예정
바이올렛은 카드라는 치트 안써서 좀 붕쯔붕쯔 시킬려고요
마검사트리도 타고
ㅋㅋㅋㅋ
.dice 1 2. = 1
.dice 1 2. = 2
>>150 ㄷㄷ
에드 찾아 삼만리하고
그냥 약탈이죠 여명성전군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데 길드가 주로 하는일들 나열하자면
-여명성전군: 말 그대로 도시 개척을 위한 군대
-소방관: 모래와 물 주머니로 도시의 화재에 대비함, 그리고 당연히 아오지답게 이들은 무장한채 불의 정령과 싸울 준비도 해야함
-해병 연대: 이 연대는 육상과 해상 모두에서 싸우도록 훈련되었으며 바다에 접한 도시에 자주보임, 종종 스팀-갈레온 을 이동수단으로 삼음
-전초기지 수비대: 자유 도시와 다른 지그마 국가의 경계를 따라 많은 수의 요새, 전초기지, 웨이스테이션 및 감시탑이 건설되었으며,방어자 역할을 하는 것은 종종 자유길드 중대.
-궁전경비대: 일부 프리길드는 그랜드 콘클라베가 자유 도시에 대한 통치를 수행하는 정부 건물과 궁전을 방어하는 높은 명예를 부여받음.
-형벌 군단: 일부 중대와 연대는 전투를 통해 구원받을 기회가 주어지는 범죄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옥 경비대: 일부 중대와 연대, 소규모 자유길드는 감옥 경비를 위해 고용됩니다.
-Pyre-Gangs: 네크로퀘이크 이후 발생한 데드워커 감염을 억제하고 제거하는 임무를 맡은 프리길더 그룹입니다. 종종 워리어프리스트, 엑소시스트를 동반함.
-언더잭: 언더잭은 자유 도시의 가장 낮은 곳에서 그로트와 스케이븐의 침입에 대한 첫 번째 방어선 역할을 하거나 최소한 적절한 경고 시스템 역할을 함
-용병: 용병일을 하는 프리길드는 흔하기 짝이없음
>>159 카레스도 시스콤이니까 ㄱㅊ
오 많다
칼과 무기 들어서 불의정령과 싸워야 한다는거 보고 참 아오지스럽구나 싶었음
>>171 기반은 다지고 떠나는거겠죠
>>173 정령 너무 많아 ㅋㅋㅋ
>>182 내성 생겨요
즉 김제너럴은 평시엔 해머할의 호위, 경비, 순찰등을 맡아 수행하다가
문제가 생기거나 일이 생기면 도시 의회네 주둔중인 스톰캐스트 부탁등으로 군을 이끌고 출격하는 형태일듯.
아카온같은 네임드들 만나서 전략적으로 이기거나
개털려서 목숨만 부지하고 복귀를 반복하는듯 (옆눈)
에오지일거에요.
다이스운이 좋으면 에오챠일수도
다른 렐름까지 둘러보기에도 그때가 좋고
ㄹㅇ 에오지가야지...
안그러면 오백년동안 숙성되서
말 그대로 '길드' 라는 이익을 위한 집단이라서 다양한거에요.
꽤 강력한 길드의 제너럴이면 스톰캐의 로드급이라 하더라도 이래라저라래 하는건 힘들고
까놓고 말하면 카라드론에서 말하는 회사와 다를바 없음 ㅋㅋㅋㅋ
>>198 그건 좀...
공적을 세우려고는 하지만 죽긴 싫어서 부하를 은연중 더 보내는거 보면
좀더 속물적인 느낌이 강한편임, 좀 특이하고 극단적인 다른 팩션쪽 보다는 더더욱.
최근엔 지그마 광신도들 때문에 프리길드쪽도 골치를 썩고있고.
>>208 그럴지도요
아 근데 그 넥서스는 쉽게 카오스 정화기능 먹통되더라고요
정화하는 양에 한계가 잇어서
부적 대체 못할지도...
영혼 몇개 간다고 그렇게 오랫동안 유지되는 거 자체가 말이죠...
ㄹㅇㅋㅋ
1세대 엘프들이 제작 가능하다면...
>>215 그거도 자주 뚫리잖아요...
건전지는 교체해줘야 하는 거에요. 너무 자주 교체해야 한다고 투덜거려도 힘세고 오래가는 부적영혼 건전지랑 비교하면 안슬퍼지는 게 없어.
그 히쉬 광마 나오는 소설 시작이 정령사원 참칭자 키오시에게 괴멸돼서 수정구 털리고 시작인데...
>>218 아 그게 필터가 아니라 한번에 정화할수 있는양 이상으로 카오스의 기운이 몰려오면 터져요
과부하로
진짜 부적이 사기여,,,
알면 알수록
>>227 정령신도 카오스에 오염되는 세상인데요 ㅋㅋㅋ
부적완벽하게 대체하려면 개념합일은 해야할덧...
야생의 정령으론 안디야
>>229 볼텍스 못만들텐데요? 렐름이 나뉘어서
>>233 ㄷㄷ
볼텍스 한 2크리뜨면 말들수 있으려나...
어케든 균형 맞춰서
시종일관 부적 영혼 태우기보단 평소엔 넥서스 굴리고 유사시에 기계 작동시키는 식으로 하는 편이 낫지 않나...
>>237 ㄷㄷ 학대파
올월의 그레이트 볼텍스는 모탈렐름에서도 비슷한걸 본 적이 없는 올드원의 기적적인 안배의 산물이잖아요.
>>244 ㅋㅋㅋㅋ 그거 있음 그냥 젠취 본진 처들어가도 될텐데
2. 샤따 열리고 도시 개척할때 그 토착민들을 학살하거나 동화해서 개척함
3. 아지르의 전문가, 상류층들이 주로 오니까 토착민들은 대부분 하층민으로 전락함
4. 해머할의 경우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은 상류층들이 지은 빛이 반사되어 빈민가가 찜통이 되거나 막 자라나는 나무들 때문에 집이 작살나는 마경임
아 그 이야기였나요. 여명앰생군이 어떻게 토착민들 조지는지
>>250 이제 마법사들 영혼 바치는건가요 ㄷㄷ...
>>252 그냥 다 죽이시죠? 갓스베인 있는데
생각해보니까 황제도 고통스러운거 부적들을 하고 있는거네...
>>257 ㅋㅋㅋㅋㅋㅋ
>>261 어어...4대신도 뛰어넘는 그시절 황제 탄생?
>>263 꼬마들인데....
사람들 지킨다고 스스로 고문기구 안에 들어가있으니
에드가 화 안날리가...
어둠의 왕이 개중 하나였습니다 하면 황제는 인류를 지키는 수호자이자 강제승천각이 잡힌 반신이다 하는 식으로 나올 거 같지만.
>>269 ㄷㄷ
무장과 보급이 잘 나오고 오로지 정치질만으로 승진할 수 있는 장교가 있을 수 있는모양
이 어차피 다 해결해줄거란 인상도 있는듯
>>274 ㅋㅋㅋㅋㅋ
그 뭐야 왕따인가 시키고 삥뜯어서 부관 자살시킨애도 있지 않나요
오히려 빵빵한 규모는 이런짓도 나오는가봄
그들의 파랗고 하얀 각반은 갈색으로 물들어버렸다.
“확실히 발에 힘을 줘라! 무능한 녀석들!”
그는 소리쳤다.
“봐라! 난 발이 한쪽밖에 없지만 그래도 너희들보다 제대로 서 있지 않느냐!”
그는 자신의 말을 강조하기 위해서인지, 상처 입은 주먹으로 목제의 의족의 옆을 두드렸다.
아이언오크로 만든 그 의족에는, 위에서 아래까지 금속동전이 못 박혀있다.
노후의 연금이다. 그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는 인생의 다수를 <페이스플 블레이드(경건한 칼날)>에 근무해왔다.
햄머할에서 가장 오래된 전투부대의 하나이다. 종군하는 도중에 그는 왼쪽 다리를 페일 고지에,
한쪽 눈을 페크스우드에 두고 왔다. 사지를 잃은 병사도 있다. 목숨을 잃은 병사도 있다.
신왕의 이름 아래에 싸워라, 상처를 입어도 임무를 계속하라는 것이었다.
비내리는 진창에서 대열을 이루고 서있는 장면인데...
히쉬깐프 소설과 같은 세계가 정녕 맞는거냐
프리길드의 할버드병의 강건한 벽이 숲을 향해서 뻗었다.
그 등 뒤에서는 블랙타론의 핸드거너와 골드그리폰의 크로스보우병이 대기하고 있다.
그리고 양쪽 측면에는 녹색의 그롬릴의 갑주를 한 제이드포지드씨족의 <디스포제스트> 들이다.
그들은 새롭게 나무를 베고 쓰러뜨려 만든 맨땅에 진을 펼치고 있다.
듀아딘의 노동씨족이 근처의 나무를 벌목하여 남쪽과 동쪽에 방책을 쌓았다.
아이언웰드가 그 가운데 포를 설치한다. 크리르는 비에 젖어서 빛나는 급조된 나무의 말뚝을 바라보며, 눈썹을 찌푸렸다.
이 주변의 숲은 원한을 품고 있다. 해머할의 백성은, 이 행위를 언젠가 갚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어떤 형태로든.
과거 엄청나게 싸우던 그들이 프리길드가 된 경우도 흔하긴 하니까
“잊지 마라! 대열을 유지해! 지그마를 믿어라!”
먼저 한 마리의 스퀴크가 이빨을 세우고, 살아있는 포탄처럼 숲에서 튀어나왔다.
이 구형의 괴수는 폭넓은 턱에서 침을 흘리면서 무질서하게 뛰어오르면서 다가온다.
그 후에 적색의 큰 파도가 이어졌다. 크리르들을 향해서 밀려왔다.
그의 시야는 갑자기 긴 이빨이 빽빽하게 자라있는 거대한 입으로 덮여있었다.
그는 몸을 젖혔다. 그러자 적의 이빨은 그의 목재 의족을 물었다.
크리르는 저주의 말을 퍼부으면서 권총을 뽑고, 유리알 같은 눈에 찔러넣었다.
그리고 총탄을 발사하자. 짐승의 부드러운 두개골을 관통하여, 그 녀석을 파열한 물주머니처럼 만들자, 그의 다리에서 떨어졌다.
그는 뒤 돌아본다. 그의 뒤에서 스퀴그를 가득 매우고 있는 무리가 있었다.
몸이 하늘에 날아가고, 비명이 이어진다.
하지만 전열은 그 광기에 버텼다. 할버드가 스퀴그를 관통하여, 병사들은 날뛰던 스퀴그를 진흙투성이 지면에 꽂아버렸던 것이다.
하지만 승리를 기뻐할 틈은 없었다.
스퀴그는 적의 제1파에 지나지 않았다.
오 땀내나는것도 나름 좋네요
그리고 히쉬깐프는 뭐...무협세계니까요
장르가 달라요
괴성을 내는 그림자, 어두운 장소에서 악취를 풍기면서 움직이는 거체가 그에게 덮쳐 왔다.
트로고스다. 하지만 그 녀석은 그가 이때까지 본 어떤 트로고스와도 비교가 되지 않는 거한으로,
코크포트에 비교될 정도의 체구를 가진 녀석이었다. 혹은 그것보다도 더 클지도 모르겠다.
그 트로고스는 몸을 굽히자, 가까이에 있는 보병을 하나를 손으로 집어 올렸다.
그리고 불쌍한 희생자를 전장의 위에 높게 들어 올리더니, 울부짖는 그 남자를 손으로 움켜쥐더니
피투성이의 점액으로 변해버렸다. 크리르는 그 광경을 어쩔 수 없이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 녀석은 목이 쉬는 듯한 소리로 웃었다.
(중략)
크리르는 명령을 외쳤다. 할버드가 트로고스의 옆구리와 배를 노리고 찔렀다. 포악스러운 괴물은 갑자기 물러섰다.
얼굴을 짐승 같은 진노로 일그러졌다. 그 녀석의 흐리멍텅한 시선이 베르키스를 쫓았다.
그가 전투 깃발을 전력을 다해서 흔들고 있을지도 모른다.
크리르는 베르키스를 그리고 트로고스의 손이 베르키스를 향해서 뻗었다.
베르키스는 그 손길에 끌어당겨 떨어지자, 검을 가로로 베어 넘겼다.
괴물은 분노의 괴성을 지르면서 손을 끌어당겼다.
잠시 후 그 괴성은 비통한 비명으로 바뀌었다. 데미그리프 한 마리와 거기에 탄 기수의 체중이,그 녀석의 등에 덮쳤다.
그 몸통을 데미그리프가 나무 위에 올라탄 고양이처럼 들어 올리자,기수는 검을 번쩍이면서 트로고스를 쓰러뜨렸다.
트로고스 진짜 쌔던데
언더월드나 소설섣ㅎ
그리고 어떻게든 저항하는 보병들과 한번에 조져버리는 데미그리폰 기사들
>>298
시오지를 사실상 데미그리프가 주력딜러라서
상대가 누구든 매콤부리로 조져버리는 친구들이거든요
시오지는 오늘도 살아갑니다 흑흑...
짐승이 본체 ㅋㅋ
엔탐때 도르가와 동귀어진한 그 실력, 솔직히 갓비스트급이다, 인정하십니까?ㅋㅋㅋ
'네 평판이 문제가 아니야, 크래글란. 그런 적도 없지. 난 네 무모함이 어떤 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지 직접 봤어. 굳이 상기시켜 줄 필요는 없을 거야.'
크래글란을 노려보면서 오래 전 녹슨 황무지 아래 어둠 속으로 탐험을 떠났던 기억이 떠올랐다.
크래글란은 한숨을 쉬었다. '기억나, 하렉. 그리고 너도 알다시피 그건... 다른 힘들이 작용하고 있었어. 그리고 내가 돌아가서 바꿀 수 있다면...'
'넌 그럴 수 없어. 그리고 네가 궤도에서 벗어나면 대가를 치르는 건 결코 네가 아닌 것 같아. 내가 누구보다 잘 알아.' 그는 크게 한숨을 내쉬며 분노를 가라앉혔다.
'그래도 네가 오럼을 무사히 데려와서 기뻐. 그리고 다음에는 그녀가 다른 제독과 계약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길 바래.'
규칙 무시하면서 자유롭고 무모한 모험을 즐기는 무법자 스타일의 카라드론이란 거
얼핏 보기엔 ㄱㅊ아보여도 오랜 친구이자 동료에게까지도 욕 먹기 좋구나 신뢰가 없어서 딸 죽을까봐 엄청 불안해하고
카라드론 중 누구도 뒤에서 어떤 독이 속삭여졌는지 알지 못했지만, 하룻밤 사이에 태도가 돌변한 그들은 카라드론에게 더는 도움을 요청하지 말고 떠나라고 명령했다.
바락-조프 수색 도와달라고 사절단 파견했는데 처음엔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듯하다가 하룻밤 사이 돌변해서 갑자기 꺼지라고 하는 변덕스러운 성격
루비아가 바락-조프를 대신해 실종될 운명이라니 슬프다... 다시 찾아도 실종될때의 그사람들은 시간정지라도 되지 않았으면 아마 없을거고.
절대 내가 게임하다가 개털려서 이러는거 아님
심지어 샤이쉬로도 보냈는데 결과야 물론...
그들은 카라드론의 실종은 인간과 신이 모두 알 수 없는 신성한 계획의 일부이며, 운명이 결정되면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히쉬는 젠취나 세라폰도 아니고 운명 드립을
초반은 로우파워쪽 방향
배경은 500년 뒤에 에이지 오브 지그마 시대
이정도만 정해진거 아님?
사절단에 합류한 특권자들은 신-왕이 동정심을 보였지만, 바라크-조프가 하늘의 시야 너머로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천상의 렐름에 앉아서 모탈렐름 전체를 관조 중인 지그마도 저 너머로 사라져버렸다고 하네 바락 조프는
에오지에선 공허 포격기 같은 거 타고 귀환하고
멍청하면서도 때론 머리가 돌아가고
혼자 독선적이면서도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고
가만 내비두면서도 적극적으로 번개도 던지고
지그마 본인은 과격한 광신을 부담스러워 하고
나름대로 선한 방향으로 가려 하면서도 삽질하고
욕먹고 실수하는거 보면 이러니 저러니해도 마냥 욕하긴
쉽지 않구마잉 이거
지그마는 동정했는데 기란의 숲정령들은 이상한 소리 하면서 위협이나 하네
도와줄 사람이 부재한게 큰거같음
그냥 그 자리에 올랐으면 안됬어
참모들이랑 칭구들이 옆에서 엄청 꼽줬고
반두스만 하더라도 이 친구는 일주일동안 잠도안자고
전선 직접 돌아다니며 일하는 친구라
지그마 본인은 옛날 울릭처럼 자길 이끌어줄 신을 바라고 있는 거 같지만
필멸자시절 참모랑 친우들은 모두 없어졌고 자기만 남았고,
ㅅㅂ 하다하다 외로우니까 추억팔이하면서 느그쉬를 친구라고 생각할 수준까지 갔는데 ㅋㅋㅋ
그룽니는 말렸으여...스톰볼트빼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근데 개무시해서 그렇지 그룽니가
그 정도야 올월시절에도 (ry
솔까 지땁이 레지던트 이블 파쿠리 (오마주) 한거같음 (ry
지그마가
>>340 제국 마법 대학은 엘레베이터도 썻음...
자동문이야
그 카라드론이 만장일치로 돈을 퍼붓고 타 렐름 가서 개고생하면서까지 찾으려했다니
마법이 최고얌
>>351 2위였는걸요
타격이 크죠 세력의 2-30%가 히루아침에 증발한건데
데스로 치자면 카타크로스랑 아칸이 하루아침에 사라진꼴
평지에서 1vs1 하면 누가이김? (아무말)
카라드론 사회의 최고 통치 기구인 겔드라드가 소집되어 사라진 바라크-조프의 자리를 그 다음으로 부유한 스카이포트가 차지하고 있었다.
바라크-쓰링은 6개 대표 항구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단 한 명의 대표로 겔드라드에 참여하게 되었다.
바락 쓰링은 대표 수가 좀 많았나 보네
>>358 에오지 아칸은 힘들어서
고-급 전투력 측정기화된 느낌이 있었는데
소소한 이야기인데 크룰보이즈 이야기좀 해볼까용
사격팩션인 기묘한 오룩들
유일하게 시티즈 오브 지그마 하면서 가드들이
근접전(!) 에서 이긴 상대이기 때문이거든요
ㅋㅋㅋㅋ
오크가 은신사격이라니 이 무슨 비도덕
아이사츠전 앰부쉬는 1회 허용된다
크래글란은 사고 너무 쳐서 요주의 인물로 찍힌 건지 뭔 짓 저지르기 전에 제독의회에서 막아야한다 그러던데
>>362 아녀. 바락쓰렝은 겔드라드 대표단 한명이고
에테르골드 주식수도 제일 적어요
저는 그래서 가드들을 물량으로 밀어붙이고
잘 안꺼낸 아웃라이더들을 꺼내 측면 기동력으로
상대했죠
>>382 모든 하늘항구에서 알고있는 폭탄취급
근데 쎄서 못죽임. 암살자 저격 막 피해서
오고어 고드를 아르카넛으로 영입한걸 미친짓 취급둘
가드들로 데미지 받은다음 근접전으로 학살했는데...
뭔 저격수놈이 그리폰에 탄 제너럴 모가지 따서
점수차로 졌음
그렇게 악명이 높다보니가
이상한쪽으로 동경하는 애들이 생겨서
역영입 제안오고 막 그래요
왜 결투같은거 하냐고 저격하면 되는데
바이올렛처럼 무법자를 동경하게 돼서
>>392 그게 아니라 원래 6대 하늘항구가 아니였던 바락 쓰링이 6대 하늘항구에 들어간거에요
바락 조프가 빠지니까
바락 나르가 겔드라드 대표인단수가 과반 넘으니까
하면서 호에엥 하면서 게릴라전으로 패배
일단 6대하늘 항구가 돼면 기본 1표난 주거든요
기본한표+보유한 에테르골드 주식에 비례한 추가 표
바락 쓰링은 기본 1표만 받은거죠
기본으로 1표주는거 없었음
주식 60%보유한 바락 나르가 다 해처먹음. .
그 다음으로 부유한 스카이 포트가 자리 먹었다니까
할말도 없이 아이언클래드와 하늘숏 놈들 총질에
개작살나서 근접전도 못하고 개털렸죠
>>409 그런거죠
>>410 ㅋㅋㅋ
>>413 전투력 측정...
거기 들어간 로기쓰룩은 좀 얌전한 제독이였나여?
아뇨 ㅋㅋㅋ
드렉키가 누굴보고 배웠겠어요
바락-질핀의 카라드론들이라
전함 두개정도 굴리며 포탄으로 다가가려 하면
오는 족족 개작살내서 눈물이 났음
밀수+비행정 불법 건조
근데도 그냥 실적이 압도적이라서 들어간거에요
>>420 존나 유능하면 ㄱㅊ
전에도 말하지만 1세대 전설이에요 로기쓰록은
화상입고 일선에서 물러난 지금도 드렉키보단 쎄요
마리우스같은 미치광이 학살마도 유능하고 쌔면 영웅으로 취급받은 줘까튼 세상!
ㅋㅋㅋㅋ 꼬우면 강해지라구
오브젝트로 좁은길목과 소수의 보병끼고 장판파를 해서
혼자 수십명의 병사들을 상대해서 저는 경의의 이름으로
그 배의 이름은" 리-슌싄 온 판옥-쉽 "이라 불렀음
>>429 로드 스톰캐 상대로 5분은 버틸수 있다는데...
드렉키 안약해요.
젠취 군단 돌파하고
그롯 수천 처죽였는데
진짜 양민을 보려면 브로클린을 봐야지
드렉키네는 아르카넛 올스타 같은거라
>>436 ㅋㅋㅋㅋ
슬슬 네임드급이에요
>>438 그럴수 있는애가 적은데요...
>>440 넵
아르카넛이 로다 스톰캐를 이기면 그건 그것대로 이상.
타우가 스마 챕마를 근접전으로 써는거랑 똑같잖아요
파사이트는 되려나...
기괴하기 짝이없는 인자강 그 자체임 ㅋㅋㅋㅋ
ㄹㅇㅋㅋ
어나더 레벨이니께
스케이븐 5마리도 못이기는게 보통 ㅋㅋ
드렉키처럼 천인배기하는 놈이 이상한거여
보통 하크라켄 만나면 아이언클레드도 튀어야하는데
드렉키는 프리깃으로 사냥하잖어.... 야미취급하면서
드렉키네가 이상한거야...
드렉키 적어도 맥주값은 걱정안한다고
배도 자가고
약?한 초?기 시절에도 엠퍼러 드래곤 정도는 때려잡고
무력도 쎄고 수완도 좋은 친구임
진짜 ㅈ소의 비애는 브로클린을 봐야함...
희?망편
절망편
스케이븐 7마리한테 습격당해서 동료 한명 죽고...
이였고 근접전으로 파사이트는 당시 울마 최고의 검사였던
그놈과 싸웠죠.... 아니 진짜 기괴하네
>>460 라도니르키르 때려잡은게 초기는 아닌데 ㅋㅋㅋ
글고 그거 웅그림도 하는거잖어...솔플로
>>468 당연하죠.
보통은 배도 자가가 어니라고요
애초부터 뚜벅인데 날아댕기는거 어캐잡았디
카토도 어리고 파사이트도 어렸던 시절이군
가난한 아르카넛들
브로클린은 맥주값도 제대로 못대서
흑흑...한번 탄핵당했다 복귀했어요
광복군 수준 개국 유공자들 대우가 이게 맞냐 지그마야!
보수가 좋지만 위험한 임무를 자꾸 피하려해서
수익이 안나오니까 주주들이 이거 배 그냥 해체해버리자고 하니가
위험한 임무 맡았다가 선원 1/3이 죽는게 프로핏츠루인 스토리
그래도 결국 돈은 많이 벌었으니 해피엔딩
바스티온이 삼두정 탑 글케 높게 지은 이유를 알 건 같네
돈이 최고임 ㅋㅋ
카라드론 무역군주들은 손가락 까닥하는걸로 함대 움직일수 있음...
아르카넛들이 깝치고 싶어도 배의 소유권이 무약군주에게 있어서
거부하먄 배 해체임...
아르카넛들은 하나같이 모두 배박이들이라서
해체할바엔 지 목을 치라는 놈들이라
무조건 명령 따름...
아엘프쪽은 다크엘프 외에는 잘안나오는듯한.
가령 피니시움의 피닉스 가드는 병풍이고.
>>487 ㅇㅎ
암튼 에드네가 제독 모니카 부르면 튀어나오는거 고증이에요
복수하는 영혼 13th를 타고 다니는 -마왕- 에드 제독 식으로.ㅋㅋㅋㅋㅋ
브로클린이 보면 피눈물 흐르겠구만
>>494 그쳐
>>495 누구는 저저달에게 쪼이고
선원들에게 맥주값도 못대서 탄핵당했는데 ㅋㅋㅋ
주주들
드렉키ㅣㅣㅣㅣㅣㅣ!!!!!
누구는 주주들한테 배 제발 해체하지 말라고 찾아다니며 빌었는데...
아르카넛이 장난이야?! 때려쳐!!.
처음 카라드론 상대할때 상대가 드렉키 가져와서
프리깃타고 전함전하며 내 군대 두들겨팬거
그게 드렉키였어
듀아딘이 무릅꿇고 비는거 흔한 일이 아닌데 그걸 해야했다고!!
흑흑...능력에 따라 이리도 사는 세상이 달라요 여러분
장르가 달라진다고 장르가!!
그림다크에서 모험활극으로!!
프리깃 시너지오 배를 강화해서 빠르게 종횡무진하는
스타일이라 할 수 있어용
복수하는 영혼이 부셔졌어? 또 만들어. 열세번까지!ㅋㅋㅋㅋㅋㅋㅋ
젠키치는 데모넷하나에 인생 종쳤는데
히쉬 깐프들은 로드갑 대악마를 과롭혀서 울리는 이 불합리한 현실
오죽하면 대악마가 울겠냐고!!
데모넷들 두고 혼자서만 도망쳐야했던거 반드시 복수하겠담서
>>516 타키온 드라이브 탑재 ㅋㅋ
흐지믈라고..!!
하지 말라고 ㅋㅋㅋㅋ
들었냐? 하지 말랜다 ㅋㅋㅋ
빡쳐서 달려오니까
야 쟤 빡쳔다 ㅋㅋ 번개 한대 때려박아주고 텔포
히쉬엘프들이 그러니까 너무 스스로가 비참해져서 키오시 울었어요
혹시몰라... 슬라네쉬 본인이거나 사일&에스케 순애일지도 (아무말)
이리 강함에 따라 장르가 다릅니다...
그의 딸은 맹세를 했다. 신성한 유대. 다른 카라드론과 마찬가지로, 오럼의 말은 철칙이었다. 그녀는 이제 크래글란에게 묶여 있었다.
하렉은 분노가 치밀어 오르자 몸을 돌려 난간에 주먹을 날렸다. 난간이 그의 손에 굴복하지 않자 분노는 금세 고통으로 바뀌었다.
'하렉, 너...' 보리가 놀란 목소리로 물었다. 하렉은 뒤로 돌아서서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말을 끊었다.
'내 하나 남은 딸에게 널 따르겠다고 맹세하게 한 거야? 이 일로 난 네게 원한을 품을 권리가 있어, 크래글란. 네가 우리 가족에게 끼친 모든 해악을 생각하면...'
근데 하렉도 로기쓰룩도 딸바보 의원이네 딸이 함께 하겠다고 맹세한 걸로 극대노해서 눈 돌아가는데 그나마 크래글란이 여자라서 다행
>>525 특히 여성이 귀한 듀아딘이니까 ㅋ
프리깃의 기동력이진짜 미쳐날뛰어서 제 그리폰기사단을
대포찜질로 도륙내버리고 기병전멸시키자 내 병사들
대포찜질로 학살해댄거 보면 양학에 있어선 진짜
미친놈들임
프리깃 두대를 직접 도륙냈는데 드렉키가 타고있는
기함은 끝까지 잡지도 못했음
돌격각 끝까지 안주면서 원거리전으로 괴롭히다가 겜 끝남
흐지말라그....
딸은 아끼는 안젤라 눈 뒤집히는 거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533 아녀
???: 아 ㅋㅋ 꼬우면 하이급 전력 가져오던가
에드는 인간이에요....
>>535 하이급도 텔포없찐이면 별수 없음...
로드급 대악마가 텔없찐이란 이유로 저리 농락당하니까
>>540 괴물...아마 무기 집어던진듯여 텔포위치 예상해서
텔포만 있음 대악마도 울릴수 있음...
심지어 아직 완전회복되려면 멀었잖아!
밤마다 번개 잡어던져서 괴롭하고 빡쳤을때 튀면 그만 ㅋㅋ
그걸 몇달내내 당하니까 대악마가 홧병나서 울어요
그 슬라네쉬 대악마가
하지만 텔포 없어도 아들의 마음은 충분히 울릴수 있지 (?)
슬라네쉬 대악마니가 고통이나 과잉 즐겨야하는데
히쉬 엘프들의 괴롭힘은.....못버팀...
그냥 자기 자신이 강하면 나가쉬처럼 평타도 마법북두백열권이 되요.
>>555 데모넷들이 주인살린다고 번개 대신맞아 죽고
대악마는 전신 화상입는데... 이게 누가 악당인지
애첩인 데모넷들 하나둘씩 죽어나가는데
자기가 할수 있는게 없다고 울던데요 ㅋㅋㅋ
어차피 리스폰하잖아 (폭언)
팔다리 하나씩 없는 상태서도 주인 지킨다고
다른 데모넷들 시체를 무기삼아 처절히게 저항해보지만 어림도 없지!
싹다 썰어버리기!!
>>560 슬라네쉬는 지금 내전중이라
약해지면 잡아 먹혀요 다른 대악마한테...
슬라네쉬 참칭자들이 다른 대악마들 삼켜서 파워업 하고 있어서
다른 애들처럼 무제한 리스폰하고 그런거 쉽지 않어요
야 우냐? 야 이 새끼 운다 ㅋㅋㅋ
아 하지말라고!!!
아 흐지믈라고~ㅋㅋㅋ
비와서 번개 치니까 ptsd와서 대악마가 벌벌떨고..
장르가 달라요 히쉬 은둔 앨프들만
>>575 이 로드 키오시가 히쉬 광마를 노렸던 이유가
그 재앙의 어머니라는 익설티드 참칭자가 노리고 있어서 그랬어요
앞에는 히쉬깐프
뒤에는 다른 참칭자 엘프
어쩌겠어요...그냥 하쉬 광마한테 되던 안되던 달려야지
참칭자 키오스...엘프란다
>>581 본인이 먹겠다고 달린거에요
다른 악마들처럼 응 리스폰할거야- 이런게 아닌점에서 호감도 +1.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재앙의 어머니에게
히쉬광마 제어용 에테르쿼츠 수정구 인터셉트 당해서
부들부들 떨은거죠.
물론 그딴건 히쉬 광마에게 안먹혔고 몰살엔딩
어딜 시간정지따위로 광마를 막으려고
몰루...
두려워요
그 마법같은거 먹어대는 괴물같은거 막 서로 만들어대면서 히쉬를 가루로 만들때까지 서로 싸우고 자멸하지 않을까.
멈춘 세상서도 재앙이란 개념은 존재하니까...
>>597 ㄹㅇㅋㅋ 자멸할듯야
실제로 자멸엔딩 났고요
히쉬란게 한 세력이 아니니까
엘프가 제일 뇌절을 잘해. 당장 올월때도 내전질하다가 바삭킹 그녀석이 기여코 볼텍스 해제해버리겠다고 달려들었었고... 그거 해제하면 올월 바로 멸망인데.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이 시작되는 ㅋㅋㅋ
에오지판 멸망후 이야기 ㅋㅋ
결국 히쉬깐프가 승리해서 카오스신 질서신 갓비스트 죄다 나가리나고 마탈렐름 한차례 개작살 난 후 포스트 아포칼립스
누가 최종승리를 해도 분명 이건 멸망이다 소리가 나올꺼야...
선대 문명이 싸지르고 간 배회하는 재해 덩어리들
>>613 멸망후 이야기처럼...
나가쉬가 그룽니의 협력을 얻었다! 스톰캐 오시아크 군단 출격! 해서 싹 밀다가 뒤통수맞고 멸망한 세상도 있겠고
히쉬 대폭주! 해서 모두 다 가루로 만들고 멸망한 세상도 있겠고...
뭐... 승리가 곧 멸망삘이...
암울 그 자체인 포아포도 있고
대신 그 둘은 승리 난이도가 너무 높고
기껏 발전했는데 밖에는 EOT니 헤러시니 하면서 이것저것 싸지르고 사고친 올드비들이 망해가면서도 서로 쌈박질중인...
ㄹㅇㅋㅋ
히쉬깐프는 암흑기 기술만 쓴다면
나가쉬는 그룽니 협력만 얻어낸다면
인데 다른애들은...
엘다: ㅎㅎㅈㅅ
인간: ㅎㅎㅈㅅ
>>626 올드원은 왜 빼요 ㅋㅋㅋ
네크론 업보라 그런가
언제나 전쟁뿐인 세계여야 팔린다.
엔탐은 서비스종료니까...
그나저나 명방 오올헤악 너무 예쁘다...
근데 40대? ㄱㄴ
>>635 어림도 없지 ㅋㅋ
카오스랑 맞짱뜰때처럼 준비해서 들이받으면 밟히겠지만 애초에 카오스도 아닌데 그정도로 모으는 거 자체가.
aa 안나오려나 오올헤약
ㄹㅇㅋㅋ
론트레일 PV는 볼때마다 마음속 우주심이 자극받아 진짜 눈물이 나요.
근데 어제 고특채서 스카디 나와서 슬퍼...
스카디 나오지마!!
수명이 47살이란것
아니 내 고특채가..!!
>>650 아 ㅋㅋㅋㅋ
근데 글래디아가 없어면 어비셜 덱을 못짜...
아줌마인줄
>>654 읎어 그런거...
>>657 뱀박이는 조큼 에바
글래디아 예쁜데.
뮤엘시스의 종족인 엘프마냥 광석병 걸리면 1달 안으로 뒈짖해버리는 약한 종족도 있고
종족의 거의 대부분이 광석병걸려있는 살카즈들도 있고
그리고 진짜로 에기르 도시 들어갈테고.
>>659 접었다 복귀한거라 요즘 오퍼가 없슮..
2정도 3개밖에 없읆....
>>669 쏜즈뽑고 접었읆...
>>671 ㅇㅎ
글래디아 모듈 올리고 어비셜 덱 짜면 오우야 소리가 자동으로 나와요. 근데 그걸 완성하려면 골렘이 되야 해.ㅋㅋㅋㅋㅋ
흑흑...
어비셜 덱 쓸 편성으로 수첸수르트특사스무에나 쓰면 그냥 갈아버리고
수첸도 없어요....
실버애쉬도 없슮....
걍 리세계 새로 살까
지금 있는게
어비셜덱은 카라드론 함대들로 최소한의 손실로 몸비틀면서 죽이는거라 보면 됨
거기다 특야토까지 나오면 레알 스페셜방주...
>>685ㅇㅎ
통상은 언젠간 뜬다고 생각하면 되요.
박쥐 인간이나 늑대 인간이나 뭐 이거저거 수인들도 있고
머리에 뭐가 달린 캐릭터라도 대충 토착종으로 치고 넘어갈 수 있겠다
쏜즈 시즈 수르트 머드락 첸 엑시아 호시구마
에이야 있으여
특사스도 없슮...
아 고특채로 목음 보카디도...
>>692 맞아요. 수인인간도 있어서
명방이니깐 명함만 따도 제성능의 95% 정도는 낼 수 있음.
링이랑 시도 명함이 있긴 있네요
전에 잠깐 복귀했을듯 땃는듯
>>701 수은 나무정령은 있슮...
이거 질러야하나...근데 돈이..!!
뭐가 잔뜩있는데 사기캐는 별로 없어....
오올헤약 예뻐서 복귀하는건데 픽업 끝났다하고...
저정도 있음 리세게보단 차라리 그냥 특사스 뽑기를 기대하는게 더 나을 거 같은데.
>>709 아 한썹은 아직이었군요...
그럼 지를까
ㅋㅋㅋ
그럼 안되겠네요. 한섭이라 생각했는데.
>>716 한섭..
스카디 나오고 너무 꼬와서 지웠는데 다시 깔아야겠다...
실버애쉬 노렸는데 왜 스카디야 흑흑...
외모도 성능이다...
성우도 성우고 노익장 간지에 설정상으로도 강한데 흑흑.
>>727 마운트 있슮...
리랑
>>733 아니야!!!
물론 마운틴 2정하긴 해지만 성능이 좋으니까...
다른 의도는 없었어!
엑시아 스킨도 사줬다고...
여기서 말해보고 싶었던 오함마 판타지 해외 팬픽이 있는데
뭔대요? 40k 에오지?
팬픽션넷의 워해머 판타지 워크래프트 크로스물
게이트 오브 엘더갓.
현재 2부인 전쟁의 북 연재 중
인기도 많고
저런게 있었구나
>>747 ㅇㅎ
인지도가...
워해머 판타지 trpg와 종료되기 전 최신판본과 와우와 워크래프트 trpg 내용 긁어 모아서 병력수와 병종, 전략과 전술 구상하는게 흥미롭더군요,
덧붙여서 햄탈워 케세이도 나옴
ㅇㅎ
아직도 연중안함 저거??????? 예전에 봤는데
오 한번 봐야겠다
"그거 돌연변이 아님?"
"ㅇㅇ, 울릭의 축복 맞제"
"울릭이 노스카 우끼끼라서 직접 저주내린거야, 척살하자"
3택이던데 (ry
지그마 교단 치고는 꽤나 온건파에다가 깨어있는 사람인데
ㅋㅋㅋㅋㅋ
제국 수도에 친교와 서로에 대해 알려는데-게이트 연결로 양측이 누가 여길 점령하냐, 내 땅이다로 살짝 민감했던걸로 기억
볼크마가 지그마교 대표로서 정치, 외교와 별개로 이들이 이단인지 판별해야 한다고 선언
마법이 독특해서
당연히 궁전 안의 귀족들은 패닉, 욕설을 내뱉고 칼 프란츠조차 표정 관리 안됨.
악마는 빛 신앙 우리에게 안된다하지만, 어쨋든 사제는 저항하고 몰아내면서 볼크마와 지그마 교단에 인정받긴 함.
볼크마 미친놈인가 ㅋㅋㅋㅋ
>>776 그러게여
볼크마 음해야 이거 ㅋㅋㅋ
제이나는 왜 제국법사가 한 속성만 파는지 이해 못하고, 제국 법사는 게이트에서 넘어오는 마법의 바람에 의존해야 함
>>782 좀 다르죠 ㅋㅋ
Deepl 번역기가 구글번역보다 나아요
그러고보니 오늘 발견한 좀 재밌는거
왜 있는건지가 궁금함ㅋㅋㅋ
>>796 카이로스다 8학파 다 씀 ㅋㅋㅋ
>>796 몰루 ㅋㅋㅋ
ㄹㅇㅋㅋ
"푸슈와아, 대충 악마랑 언데드 몰아내는 히쉬마법!" 으로 스스로 E단 아닌거 증명할수 있으려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원작 소설 바이올렛은 무슨 카오스 로다 묘사보는거 같던데요
카오스 로드도 총알 못베는 애들 많은데...
무섭다 ㅋㅋ
NINJA인가 바이올렛
(머리탁)
저건 NINJA잖아 ㅋㅋ
ㅋㅋㅋㅋ
>>830 못파함... 조준이 어려운거지
저격맞아서 광탈한 븅신같은 카오스 챔피언들도 있는거 생각하면 ㅋㅋㅋㅋ
에신 어쌔신도 총맞음 뒤져요...
역시 재능빨이라는 게 느껴진다
두렵다.... 팔은 진짜 어케 잃은거야
재능이 있으니 저런 강함을 가질 수 있는 것
오 그거
그리고 둘다 연중임(...)
엌ㅋㅋㅋㅋ
ㅋㅋ
물풍선 올드월드에서 원본 바이올렛 정도면 초인 강자 대우
>>853 모탈렐름서도 나름 강자취급은 해요
신화의 시대는 좀 힘들거 같긴한데
전체적으로 모두 약해진 에오지라면
길베르트 버리고 테에엥 하고 도망갔으면 살았겠죠
제ㅋ국ㅋ최ㅋ강ㅋ
캐논마샬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올우ㅜㄹ
>>863 흑흑...
어디 비네임드 워리어 프리스트가 내리친 망치 충격파에 날라가던데
어느 한 국가에서(어딘진 안나옴) 병기로 쓰이다가 어린 베네틱트가 어린 바이올렛과 탈출하다가 헤어지고
베네틱트는 아직까지 여동생 찾아다니고 있던데
ㅇㅎ
세네리오 ㅋㅋㅋㅋ
겨?우 성배기사 수준으로 뒷골목 먹으려든 물로켓
근데 토탈워 성배기사보면 짱 먹을만도 한거 같고 ㅋㅋㅋ
>>883 근대 브레통 소설애서 성배기사가 대포벤적이 있어서...
케비케임 약한놈은 못베지만 쎄면 벨수 있은
레포트 및 소논문 제출 날짜 및 제출 방법 : 1)날짜: 6월 21일 수요일 24:00분까지
뎃? 교수상 이 과제는 대체 무엇인데수
흑흑...
대악마들 가서 씐나게 클럽마냥 놀다오고 스케이븐이 나타나고 하는지가 문제가 됨
정답은 그냥 그랬다로밖에 답이 없지만
그냥 논거잖아요 그때 카오스 대신들은
이제.질리니까 이만 겜끝내자고 한게 엔탐때 멸망 투표고
모탈렐름은 진짜 앞으로 우주의 행방이 결정되는 무대라 진지빠는거고
위대한 게임의 결말이 정해질 장소라니까
카오스 대신들 잠깐 침묵하고 딴거하러 간거 보면 정은 좀 들었나봄 (아무말)
그 난리가 벌어졌다는게 과거 판타지의 이야기가 된거죠 결국엔
흑흑...겨우 그것밖에 안된다는게
물로켓 ㅈ소시절 그 자체
그래도 올드원들 때문에 가치는 높은 놀이터
과거라도 존재했는데 판타지는 그냥 이세계 깽판이였던 www
올드원의 숨겨진 보물과 후계자들
에버쵸즌
지그마
나가쉬 각종 미친 놈들이 튀어나온거고 ㅋㅋㅋㅋ
오더는 고트렉이고 카오스는 누구더라
"이때 모르드렉은 젊은 기사와 몇합을 주고 받고
'훗날 너는 발니르 같은 위대한 전사가 될지도 모르겠군'이라고 그를 칭찬했는데
불행히도 에오지와 워해머 판타지 사이엔 엄청난 시간 차가 있는지라
이 기사는 발니르가 누구인진 모르지만 어쨌든 자길 칭찬해준 건 고맙다는 투로 반응했다.
그래서 되려 모르드렉이 '아니 너글을 믿는다는 놈이 그분의 가장 위대한 챔피언을 모른다고?'라며 어이없어 했다.
그중 하나가 '말루스의 갑옷' 입니다, 말루스라는 것의 파편으로 만든 흑요석 갑옷인데
이 말루스는 있었던 세계(올드월드) 의 핵이에요.
진짜 이세계물 맞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만년뒤 부활한 내가 이세계에서는 최강 고인물?"
그렇다면 몇 세기 동안만이라도 영원의 지루함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겠지. 하지만 내가 필요하다면, 당신이 들고 있는 슬러혼을 불면 모드렉 백작이 서둘러 달려갈 거요.
이런 대사 치면서 지금은 자유롭게 모험 중
오옹
수만년동안 수련해서 한계뚫은 보르가로스...
옛날 웹소 트렌드였는데. 둔재가 혼자 만년 수련해서 만렙 찍는거
근데 지 이름 붙이자고 한거 설마 지그마 아이디어는 아니겠지.....?
몰루...근데 지 이름 붙인거에 반대는 안했음
거의 바라나이트에 디더릭나이트 ㅇㅈㄹ 하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말루스 핵 주변을 이루는 궤도 건축물은 지그마라블룸임...
있었던 세계를 둘러쌓 건축물: 지그마라블룸
그 세계의 코어에서 캐내서 만든 금속: 지그마라이트
그러면서 아 난 숭배받기 싫었는데
아러면서 비틱질
아오지 시절에서도 만들었음
아니 생각해보니까
>>939 인지도가 다 신성이니까 ㅋㅋ
r-ミ
ー`ヽ\_
r─=ニニ=- _
´^''冖⌒ くニニニ- _
⌒-ニニニ- _ > ─く
⌒-二ニニ/.:./、.:い:.、
寸彡./八:{:\{.: \ "지그마라블룸" "지그마라이트"
八.:叭 .{.: .:.\¨⌒
/イゝ ー≦`丶、 \_/ "지그마론"
.′| / r' _,,..,,ヽ.:≧=-
{:. |./ ノ { ヽ,.: }
こ/ 八 ∨_
こ`ヽ,,, ''^` `、 '/_
こニニ}\ /`、 '/_
こニ,ノ:≧- イ /.イ `、 _ノ〔_
/:\{ .|/´ ./ 〔_ "만약 내가 작명을 SIGMAR하게 할 수 있단 게 알려지면... 내가 신으로 무작정 숭배받을거 아니냐고!"
r〈: : ⌒ニ=- _ .| ′ 〔_
}ニ=- _」.: : : ::⌒| {:. /
/: : :}: : :_〕.: : : : : :〔_ {ニヽ.′
/.:: .::√:.:_〕: : : : : : :〔_ 八ニノ
/.: :: ::√:.:.:〕: : : : : : : 〔_ _/ 7_、≪≫
/.: : : ::√: :_〕: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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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의 황제도 자기 이름따서 알렉산드리아 라고 이름지었잖아 도시 이름들
그것도 한두개가 아니라
2. 스탈리나바드 (현 이름 두샨베)
*타지키스탄의 수도
3. 스탈리노 (현 이른 도네츠크)
*우크라이나 도시
4. 오라술 스탈린 (현 이름 브라쇼프
*루마니아 도시
5. 스탈린슈타트 (현 이름 아이젠휘젠슈타트)
*동독 도시
6. 스탈린 (현 이름 바르나)
*불가리아 도시, 아니 이건 노빠꾸로 걍 지 이름 처박네
7. 스탈리노고로드 (현 이름 카토비체)
*폴란드 도시
8. 스탈린바로시 (현 이름 두너우이바로시)
*헝가리 도시
나 신으로 모시라고 하고 대왕병자 득실득실 거리고 해서 승천각이 보이니까 어 이게 아닌데 싶었나보지?ㅋㅋㅋㅋㅋㅋㅋ
특이한건 아니구나
ㅋㅋㅋ
넌 그래도 얌전했구나
>>961 변태놈...
>>967 그런거죠
디더릭쉑 그러니까 아직도 승천을 못했재.
맨날 지 에름 아카온이라고 구리치고 다니니까
실상은 그냥 디더릭인데
정사에서부터 무려 100년 동안 몰입겜한 미친놈이니까
>>977 근데 그것도 부하들로 가지고 놀수 있는 상대로나 그치
강한애들은 무조건 자기가 나서요...
아 그건 있다.
어디 절반만 박살내고 나머지 절반 가지고 논거
아크로미아도 절반만 죽이고 역해지면 그때부턴 이지 가지고 노려나...
에드 일행이나 헬리틴 죽이고
인구스도 타노스 해버리면 그때부터 부하들만 보내서 놀듯...
동맹국이나 제국 도시들 하나씩 타락시키고 배신하게 해서 멘붕 페인으로 몰락시켜 조짐
싸장님이라던가
>>993 바스티온 박살내기 ㄷㄷ
바스티온 박살내기 or 에드 죽이기 ㄷㄷ
해보고 안 되면 직접 나서서 조지면 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