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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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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76편
잡담판 해체속도 보소
축하를 보내도록 하지
대분화중인 백두산과도같다!
붉은 물결이 있음을 증명하는겁니다(아무말)
톱쟝톱쟝톱쟝
근데 도길군 PAK40이 언제 나왔더라
그거 읎으면 독일군은 답도 없는데.
그러고 한 3일 있다 또 만들어야 할거란 말이지
이거 아나폴리스에서 안나가 좀 위험했겠는데
2-3명은 패잡지않을까요
안나의 스펙이 너무 쩔어버려서 잘못해면 주먹질로 패죽일수도 있겠는데
현실기준이면 전선투입가능 시제품은 1941년 후반에 나오던걸로?(개발시작은 실질적으로는1940년)
아 ㅆ 잠깐만 빅토르 여기서 폭팔하면
진짜 볼만하겟네.
누구나 마음 한 구석엔 붉은 혁명의 기운을 품고 있다는 걸까
팍사공이 있으면 3호 4호 똥전차로
미하일 투하쳅스키의 영혼이 서린 인민의 견무덩 떼삼사를 때려잡을 수 있고,
근접하면 VK-1 도 각이 나옴.
없으면????
死ぬがよい
현 붉은 군대 특
야전군마다 Br-5 깔릴 각임.
매맞는 남편이거 귀하거든요
반격하면 굴라그
킴형제가 즉각 난입할것
왜곡된 성욕
러시아스럽구마잉
헤드헌터라는 뜻이고 아마 입원은 부지기수로 나왔을겁니다
사유는 아마 뇌진탕이겠고
머전기 독일 산업은........
버프를 줄래도 줄수가 없어요
왜냐면 산업이 아니거든요(폭언)
비실하게 먹고큰애들한태 날린다.....
안죽었나?(걱정)
미래의 새싹 여럿이 사라졌겠군요(아무말)
아 프렌치 75먄 그나마 낮죠
PAK40 양산되면 꽤 잘 싸우겠네.
서로 상호간 주먹질이 가능했을겁니다
프런트 라인맨이나 라인배커쯤은 되어야 힘으로 이길만 했을거고
낫죠
>>62 사실 현실에선 떼삼사도 팔팔 끌고와서 조져야했습니다(?)
중형전차(?아픈데 그래도 잘 맞으면 덜아?픔)
독일군 (시발)
체면 박살나지않아요??
시대상으로?
문제는 이 세계선 중전차 무장이.......
으헣헣헣헣헣(먼산)
85mm/L55
122mm 평사포
둘 중 어느 쪽도 희망은 없어
이야기가 많이 다릅니다.(레알임)
(단 그 프랑스 75도 야포 포가에 올라간 버전이나 배치되고 대전차포 포가버전 (50mm포가에 프랑스 75밀리 포신달아서 대전차용으로 쓰던)은 1941년 후기에나 배치(만든이유자체가 당장 저 T-34와 KV에 그나마 원거리에서 이빨이 박힐거 빨리 내놓아! 해서 나왔으니)되던걸로...)
중전차는 초기형이 85mm, 후기형은 122mm D-25T
그 중에는 미식축구부 팝콘도 있지 않을까여
>>78 무리다 밖에서 보면 안다
그런건 있을수 없어!
사람잡는법을 연마한 군인이니까...
아나폴리스에는 사람잡아먹는 맹수가있다
안나라는 맹수가...
에이 그래도 미식축구 뛰는 애들은 기본 체급빨이
있는데 여자한테 맞았겠어요(아무말)
그러는 의미에서 안나가 튀긴 팝콘의 수량은 얼마인가요 사체?
여긴 전차 스펙차가 더 심하고 소프트웨어 차이도 좁혀지고 있을텐데 이길 수 있나?
맨손으로 ㅇㅇ
백개는 안넘겠죠
십 단위면 대충 맞은 놈이 병신이니까요(어이)
BT계열은 정찰전차 행인가?
덩치도 쓰러진다 이말이야!
•안나 킴, 아나폴리스 공성전 당시(아무말)
.dice 30 120. = 77
>>88 팍사공 수량이 충분하면 독일이 이길만함(뻔뻔)
이빨 4개 날라갈 정도로 처맞았으면 뇌진탕에 다른 쪽 뼈나 턱쪽 뼈도 위험해서 아마 5명 쯤 때부터 지랄은 안 틀었을거 같네여
님 진짜 여리여리 한데
키도 158 인데
몸매 죽이는데
체중이 80키로 넘어가는 여자 본적있음?
참고로 근육도 티 안남 ㅇㅇ
막내는 설정에 살을 붙일수록
사람잡아먹는 괴물이 되어가는가(곤혹)
원펀치 .dice 3 15. = 12강냉이
지릴뻔함
ㅆ벌... 사람이야 짐승이야.
(걱정)
농담아님 ㅇㅇ
어떻게 살아있냐 너(...)
1. 가로수
2. 전봇대
3. 가로등
4. 자동차
5-15
.dice 5 15. = 6
하기사 빅토르킴이 AA가 대총통이니까......
어......음........(시발 이러려던게 아닌데)
그 기간동안에 못해도 백명 이상은 팻을거니까 ㅇㅇ
자동차(빠름)
사람한명 보낼때마다 성적이 한단계씩 깎여서(아무말)
무슨 압축근육이야?
십수명 발치하고 아무도 못다가오게 만들었다던가
ㅇㅅㅇ
1. 아니다. 팔도 때렸다. 부러져서 그렇지.
2. 아니다. 다리도 찼다. 부러져서 그렇지.
3. 아니다. 몸통도 쳤다. 부러져서 그렇지.
4. 아니다. 엉덩이도 찼다. 엉덩이가 터져서 그렇지.
5-15.
16. 그렇다. 얼굴만 팼다.
.dice 5 16. = 14
타냐언니 아무래도 살아있는게 불가능했겟네요
그리고 아 안나가 호두알은 몇개 날려버렷습니까?
그냥 고자킥 한방에 파사삭 좀 많았을것 같은데.
이거 가드만 피해서 후린거 아닙니까?
자기에게 지랄하는 패거리를 학교 내에서 12이빨 날라가는 새끼가 발생할 때까지 패서
그 이후 그 학년의 공포로 군림했을 확률이 더 높다고 생각듬
안막은 부분은 안아프냐?(팔빼고 골절수술)
ㅆ벌 한방한방이 헤비웨이트급 펀치력인데
문제는 스피드도 빠름
레알 공포물임 그건 ㅇㅇ
이미 저에게 안나는 차돌도 주먹질로 뽀개는 기인입니다.
남자가 날아가는 경우가 ... 나옵니다. 진짜로.
Aa가 수천톤 쇳덩이면 이정도는 해야?하지않을?까요
일단 안나 통뺘 논란은 여기까지
장르가 한마 유지로가 되고 있어
전형적인 하드 히터
피해는 최대 턱뼈 아랫부분 전체 함몰 및 치아 12개
아마 이 피해자는 한대 맞고 골로 갔을 확률이 있음
왜냐면 이 이상 쳐맞았으면 수술 문제 이전에 뒤졌을거...
그리고 알레이 버크는 뭘 했길래 프로팝콘러인 안나를 낚아챘는가?
아니 진짜 통뼈 아재는 본적이 있어서
상상이 가긴 하거든????
그리고 빅토르는 상 무골이라
안나도 그럴 꺼 뻔함.
그래서 너무 무서움;;;;;;;
후속타로 다리맞고 깨강정났을 가능성
이미 쓰러졌을테니까
알레이버크를 노렸단 말이지.....
R.I.P
소련 간 이후
알레이 버크 : 아니 시발 마누라가 제일 약한거 실화냐?
안나 트루 공포물
빅토르 신장이랑
황백 혼혈 종빨로
통뼈인데
길-쭉 할걸요(여러가지가)
(시발 도망가고 싶다)
음...
안나 아빠한테 분명 '수박' 이나 '택견' 배웟다.
발재간이 미쳣겟는데?
피지컬-> r.i.p
술->러시아인에게 농담하는거지?
머리->학위로 진급한계뚫음
두렵다
미국인 (병신아 술이야)
한국인 (모?주 같은건가)
어라?
1.5미터 안으로 파고들어서 테이크다운을 거는거 말고는 답이 없음
1-3m 안으로 들어가면 발 한바 쳐맞고 날아감 ㅇㅇ
문제아지만 재능은 있는 여성 사관을 영입해보려는 킹 제독이 후배가 일하는 병기공창 견학을 시키면서가 아닐까요?
전함 좋아하는 안나라면 흥미있어할테고
거기서 공창을 안내하던 노총각 알레이 버크가 24살의 안나킴을 보고 전기가 통해버린 듯
아나폴리스의 전설을 모르는 알레이 버크로서는 시원시원한 성격의 안나킴에게 빠졌을테고
엄청난 나잇차를 감안해서 최대한 조심스럽게 접근한게 먹혔던 모양
팔빼고 박살낸거같은대요
사유:추수자가 필기 배려를 할리가
필기 이전에 입원해야돼(...)
시바 혼혈종빨로 길쭉길쭉한 미인 통뺘라고????
알레이버크가 장수하긴 글렀군
(대충 사냥꾼과 사냥감은 한끗차이라는 말)
빠르게 한방씩 걷어차면 다 부서지는데 굳이 상단을 노릴 이유가...
그리고 잘못올려서 대가리 맞으면 사람죽어요.(레알임)
인중이나 미간에 박히면(....)
그건 인간뼈가 아니라 콘크리트 덩어리 비슷한거라 생각하세요
진짜 안나가 눈돌아가면 상대의 대가리를 발로 후려버릴거임 ㅇㅇ
보통은 한방에 그대로 골로감 ㅇㅇ
사실 농담이 아니라
일본계 취급받는 거에 질려버려서
쑥맥 아재가 마음에 들었을 것 같긴 함.
장신에 미인이면서 성격이 시원시원한 미국에서 접하기 못했던 여성상에 그대로 폴인 해버렸다는 거고
의외로 진짜로 많이 봐준거임 ㅇㅇ
취급(말미잘)
알레이 버크 : 시발
아나폴리스에서 쳐맞은 화상들의
반은 "일본계라고 생각해서"일 겁니다.
모르긴 몰라도 안나킴도 아버지에 대한 자부심이
어마어마할 거에요
안나가 그래도 사람을 안죽일려고 많이 노력한 사실을 알수있습니다.(아무말 아님)
반대로 남성같은 스타일의 안나킴이 역으로 34살 노총각에게는 빠져들만한 매력이었던 셈
맏아들도 눈이 멀어버렸는대 차남이랑 막내는 말다했죠
근대 거기다가 잽스드립을???
외모가 전세계 랭크급이긴 할겁니다.(레알)
잽스라고나 했으면 지성인이지라우
34살이 24살에게 사근사근대했으면 그건 의도가있었던거니 책임이있다고(막말)
안나가 정말 많이 봐줫다.(진실)
러시아인이 술에서 미국인에게 질리가 없잖아
잽스촌은 2블럭 아래야
뻑-유
단순히 진급막힌게 아니라
내가 이만큼 잘&열심히 했다! 라고 아빠한태 애교부리려고했는대
아빠가 그걸 막아서 라는 설
안나 킴 : 엥? 버번 위스키 스트레이트로 한잔 말아주쇼
알레이버크 : 허거걱
빅토르킴 성격에 무턱대고 진급을 막은 것도 아닐테고
애걸복걸 헸을 테니까요
아무래도 걱정되니까 항해과는 피하라고
아버지한테는 안나킴은 귀여운 고양이인걸(.....)
ㄷㄷ
...맞나?
귀엽고 붙임성좋은 고양이(과)는 사랑스럽지
차남 이새끼 향후 어디 스카웃 받을까?
1. 의외로 펀치
2. 킥
3. 관절기
4. 무릅
16. 앞에거 다하고 가장 좋아하는건 그라운드 기술
.dice 5 16. = 12
진짜 국방장관한테 불려가서
안나 킴이 너무 무겁고 힘든일 하느라
고생하지 않느냐고 세상 진지한 얼굴로
묻는 모습을 본 쿠츠네초프는 포커페이스
할수 있을까???
입식타격기 전문
그러니 일본 전역 마무리 되기 전에는 민사작전 관련으로 극동에 박혀있을 것 같은데 ㅇㅅㅇ
홍범도도 인정한 극동의 청년장수일것.
그런의미에서 알렉세이는 아무래도 극동에 한동안 박혀야할듯 뫄 진급은 꼬박꼬박하겠지라
좀 맞고 허러럴러 거리면서 비틀거릴때 관자놀이에 무릎샷이 피니셔겠네
대원수: 안나 고것이 여리여리해서 몸쓰는 일이 별로일 것이야
쿠츠네초프:(머라카노 쳐도랐나)
서로 대련하다가 한방 이상 버틴거 아님?
안나 : 내 공격을 버티는 남자는 처음이얏!
빅토르 : (맨정신)
사실은 머리 굴러가는게 위험한 친구라서 ㅋㅋㅋㅋ
극동에서 벗어나게 된다면 아마 높은 확률로 인도 해방작전에 투입될각
빅토르킴: 마음도 여려서 쉽게 상처를 받는 아이일세,
머리는 나쁘지 않으니 후방 업무를 시키는 게 어떻겠나
쿠츠네초프:(뭐지 시발 다른 차원에서 대화하나????)
허리잡고 들어올리면 손쉽게 들리는 아기고양이(진)일테니
여리여리한게 맞?는듯?
놀랍도록 동쪽 동맹과 소비에트의 연결점이 되는 남자 알렉세이
쿠 : ()
강하다(확신)
빅토르킴: 그 부드럽고 착한 아이가 과연 거친 해군 사나이들
사이에서 기를 펼지나 모르겠군, 휴가만 얻을 수 있으면
미국에 가고 싶을 정도야
쿠츠네초프: 제발.......그만해애!!!! 이러다 다 죽어어어어어
음... 농담안하고 시베리안 호랑이 옆구리가 터진다.(미친것같은데 사실입니다.)
겨우 맷돼지나 잡으니 연약한게 마따
'적색 선지자' 예브게니
'해방자' 알렉세이
'붉은 해군의 어머니' 아냐
'말미잘' 버크 아 ㅋㅋ
이상한것 같은데 사실이다.
하필 위로두명다 남자라 진짜 여리여리하게 보일테니
공산주의더 공산주의인데
무장 투쟁이 핵심임.
일단 피가 흐르기 시작하면
지타고 카스트고 염병이고
금가고 깨지고 흐릿해집니다.
식민지의 해방자 알렉세이
붉은 해군의 어머니 안나
예브게니는 머리는 잘 굴리는데 성격이 지 아버지처럼 활화산임
아들들 기준으로봐도 몇발자국 아래에있는
'보호가필요한' 약자일테니
빅토르킴은 오늘도 막내걱정에 보드카병이 늘어납니다...
알렉세이도 아마 성질머리는 비슷할걸요
빅토르 종특이 드럽게 커다란 마그마체임버니까
에브게니 : 하모요 아부지
알렉세이 : (끄덕) 그런데 호랑이는 보다 곰이 써는맛이 죽이지 않습니까?
야코프 : 아버님 그게 가능한 사람은 귀합니다.
바실라. : 뭐야 그거 무서워...
아냐 : 오빠들 너무 약한거 아니에요? 칼만 있으면 가능한거잖아요 누구나.
예브게니는 매너있고, 지적이지만 여기도 활화산
알렉세이는 곰 같지만 실상은 뱀
안나는 여려보이지만 실상은 곰
태어날시기를 천년쯤은 늦은 가족이 되어가는다(아무말)
바실리 : 아니다 이 년아!(아니 그건 너희집안이니까 가능한거고)
1차대전 그 쌉개판을 충성심 하나로 마개 꽂고
펄펄 끓인 거 보면.
보통 체임버는 아님
(대신 터지면 중간 정지가 없음)
한 1천년 전쯤에 십자군 하러 예루살렘 가셨어야 할 것 같은데
아직도 곰이나 호랑이를 못잡아서 걱정이다....
그렇게 연약해서 군인하겠니
후방으로 가지않으련?
그런 의미에서 대조국전쟁은..........
(시발 내가 무섭다)
예브게니느 활화산 같은 성격을 [남을 이끄는데] 쓰는 스타일
축적용량도, 브레이크도 돌아버렸음(...)
체력이 좋아서 ㅇㅇ
농담안하고 베리야 이새끼 깝죽거리다 스탈린한테 쳐맞는게 일상아닐까?
제국주의를 전부 태워버리렴
이 양반 은행강도 출신이잖아유
사실 빅토르는 트리거가 몇개 없는 양반인데......
어........음........(먼산)
예브게니는 넘쳐흐르는 열기가 주변을 선도하는쪽?
알렉세이는 딱 지 아버지가 사냥하던 본능을 물려받았음.
트리거2(노심)
베리야는 여기서 못올라왔을 걸요
성격상 빅토르 담그려고 했을거라
이반들보다 먼저 코바가 죽빵꽂았을탠대(...)
그래서 없구나!(깨달음)
서폿은 누구쟈
자신은 만주국경에서 치고 빠지면서 어그로 끄는 게
사냥할때 몰이하는 기본임.
베리야나 예조프는 그 밑에 따까리 밖에 안되는지라
빅토르에게 접촉이나 가능할지
T-44에서 장갑하고 주포를 깐 식으로.
살릴 수 있는 승무원은 살리는게 맞고, 그점에서 T-34는 조종수 생존에 극도로 취약한 형태니까요.
연설도 필요없고 전쟁범죄 막는게 더 시급해보임(ㄹㅇ)
건강한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므로
상층부는 주기적으로 사냥에 참가하여 건강을 관리하는대서 시작되었으며...(아무말)
아뇨 보로실로프가 총을 존내 잘쐈으요
그래서 간부들이 총이 안맞는다고 했을 때 그 총을 그대로 쏴서 영점도 안맞추고 만발때렸음.
그런 다이스는 못봤는데... 사냥이 취미라 해도 총들고 한게 아니었다고?
사냥이 아닐까.(아무말 아님)
소련군 만년 떡밥
보로실로프 VS 빅토르킴
사격대결
대원수 왈 "나는 모신나강만 있으면 됨."
빅토르 vs 붉은 군대 장성 전원
맨주먹 맞다이로 누가 이길것인가.
아들(같이감)
스트레스(죽음)
건-강
트로츠키(개쩔게 황천보냄)
5개년계획(잘됨)
갑자기 소드마스터가 나오는 이유가 뭐지
거기서 씨발 미간을 쏘더라고요?
-죽은 호랑이, 가죽을 남기며
스탈린 빅토르 듀오 vs 전당대회 의원 전부
맨주먹 맞다이로 어느쪽이 승리할것인가.
일설에는 스탈린이 서기장에 오른것은 당시 당원들을 모조리 쥐어패고 라스트스텐딩 해서 서기장 자리 땃다는게 정설이다.
결과는 언제나 부됸늬가 개맞디 쳐맞는걸로 끝나는것으로(아무말 아님)
>>333 AA력 드립이죠 뭐 ㅋㅋㅋㅋㅋ
빅토르 : (끄덕) 어떤 멍청이인진 몰라도 좋은 방법이로군
스탈린 서기장님과 빅토르 대원수님은 본인의 힘(물리력)으로 현재 자리를 땃다는게 정설.
차르와의 일기토에서 승리했기때문에 소련이 성립될 수 있었던 것이다...
중전차는 IS-3에서 포탑만 IS-1인 기낌?
원역사보다 좀더 사용자 생존을 중시한다면 이럴 가능성도 있지 싶습니다.
러시아 제국이 붕괴되었다는 것은 상식이지ㅡ
나타샤 : 와!
카스피해의 정기를 모아 만들어야 했단 말입니다(헛소리)
T-44라............
하다못해 막내도 바실리 허리는 접을수있을것
뽐내는 기질좀있는 동네청년A일지도
얘도 우락부락해졌나(막말)
A-20계열로 가면 방어력 문제 때문에 해치 자체가 무거워지고 좁아져서 굉장히 운전수 탈출이 굉장히 힘들어지거든요.
마침 진즉에 미국하고 협력해서 산업화가 진전된 소련이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급 인력인 운전수 생존성을 위해서 T-34/IS-2 같은 전면 해치를 지양하과 상부 해치 방식을 추종하지 싶습니다.
이에 적합한게 T-44와 IS-3고요.
바실리 : 내 아버지가 스탈린이다 이년아!
안나 : 응 우리 아빠는 빅토르임 오빠가 날 피지컬로 이길수있을거란 생각은 버려
(덩어리 천지)
진양근인가여 수양근인가여
- 어차피 엔진은 BT전차 후기형부터 T-44까지 죄다 V-2 디젤엔진 씁니다. 중전차도 이거 개량형이고요.
그건 공산주의 원칙에 어긋나는 일일까?
특히 문화산업적으로 애니메이션은 인력집약적에
홍보적으로 매우 좋은 형태의 문화창작물이라서 ㅇㅇ
빅토르햄 같은거로 스튜 끓이면 좋을거 같아서
스탈린 : 니형도 겪은 길이다. 빅토르 밑에서 인민들의 현실을 깨닫고 오도록!!
빵에 버터는 없어도 치즈랑 까샤 같은건 발라먹을 수 있겠지 아마
소위 레닌과 일당들이라는 이름으로 해서
일종의 모험활극 애니메이션 같은거 만들어서
이반들에게 보여줄걸요 ㅇㅇ
엠버밍은 안하는 대신에 말이쥬.
소폴전쟁이 터지는 바람에 급히 IS-1 포탑을 올려서 마무리했다는 느낌으로?
소위 미국이랑 교류하면서 꽤나 재미지게 돌아갈테니까요.
빰빠빰빠 빰빰빰빰 빠바바바 빠바바바바 바바바바!
막말로 디즈니 극장판이 tv판으로 해서 방영되는 형태 ㅇㅇ
존나 재밋겟는데? 특히 레닌 모험활극은 ㅇㅇ
.dice 1 100. = 67
애들보단 좀 머리 굵은 애들이랑 청년에게 인기인듯?
.dice 1 100. = 55
그걸 감안해도 작업량은 많았다지만
.dice 1 100. = 24
.dice 50 100. = 59
난 뭐 굴리면 망하나봐!
오늘도 할매를 죽여버렸고
레드 소비에트 리뎀션의 인기
.dice 1 100. = 8
1. 그래픽이 넘사벽으로 조졌다
2. 게임성이 구리다
3. 스토리에 각색이 심각했다
4. 비슷한 플롯의 라이벌이 인기가 너무 좋았다
16. 로튼 토마토 6974개를 받을만큼 좆망겜이었다
.dice 5 16. = 13
이런 문학 작품들은 반대로 미국으로 수출해도 되니
나름 괜춘할것 같은데?
아마 슈팅게임으로 소비했을거 같네요
메이 아이 스탠드 언셰이큰
거기에 셔먼 포탑을 올린?
.dice 8 100. = 85
2가 우당탕탕 코바와킴의 대모험이었나봄(아무말)
1. 그래픽이 엔진을 좋은것으로 교체하며 매우 좋아졌다
2. 게임성이 좋았지만 물리엔진 빨로 더 좋아졌다
3. 스토리의 개연성을 1로 연결을 잘 시켰다
4. 러시아 전쟁까지의 비참함과 생생함을 잘 녹여냈다
16. 게임 역사 탑 50 안에 드는 위대한 게임
.dice 5 16. = 15
그리고 레닌도 나오고 혁명도 하는거죠? 압니다.
1편이 망작은 아니다만
2편은 러시아 제국에서의 스탈린과 빅토르의 이야기였을듯
쭈루룩 모든 건너온 장면이 겹치면서
순간 그게 붉어지는 연출이랑 겹치면서 탕
에필로그 때 혁명 시작되고 1로 돌아간듯
아마 엔딩 크레딧 올라오면서 나왔을 노래
오버랩 되면서 빅토르의 홀스터에 담겨있는 장면으로 전환되는 연출이 분명 있을거야(ㄹㅇ)
죽어가는 사람의 총을 이어받아야지
주인공이 3명인데 안나만 쓰고(아무말)
(GTA5식)
제정 러시아 말엽의 지옥같은 러시아 인민의 삶과 순박함 그리고 가치없이 이유없이 단지 그들이 나눠준 물건을 받았다는 것만으로 몰살당한 마을등
그리고 매번 그렇게 무력하게 쓰러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절규하는 빅의 모습과 그리고 복수심을 불태우며 그를 위로하는 코바까지.
거를 타선이 없는 명작이었어요.
처음 할때 눈물났었던 레데리2 마지막 미션 중에
.dice 1 100. = 91
.dice 1 100. = 76
.dice 0 9
0. 안나요
1-9 몰?루
1. 수많은 디테일한 총기 개조
2. 잠입 방식이 꽤나 세세하며 소리에 따라 반응이 다르다
3. 수많은 나치들의 후손을 제거하는 쾌감()
4. 주인공이 히틀러의 랄부를 제거할 수 있으며, 한 개다(...)
16. 1600m 원더 히트 에그커터가 어떻게 인기를 못 끌어요
.dice 5 16. = 12
지쳐버려서 그냥 현실에 안주한게 아니라. 포기해버린 늙은 나드로니키
그리고 반대로 타락한 나드로니키
정말 좋은 영주엿던 사람이지만 여자만 남은 마을에 홀로 남자로 남아버린 남자영주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건 소련에서 나온 게임이지만
혁명이란 이름으로 사람들을 착취하는 무뢰배 같은 공산당원도 나온다는거에요 모두 선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모두 악하지는 않았다.
이게임이 진짜로 위대한 이유는 왜 그럴수 밖에 없었나 하고 말한다는거에요
심지어 여기서는 백군이 되는 애들도 마냥 나쁘게만은 안나온다는거죠 그들만의 사정이 있었다 라고 하면서
정작 체제와 시스템이 낡아버리면 사람이 얼마나 망가지는지를 보여줫다는게 가장 중요한거에요
총기를 바꿔가며 잠입해 최종적으로 공짜 DLC인 히틀러의 랄부를 까는 것으로 인기를 끈 모양입니다
아쉽게도 나치들의 후손을 제외하는게 꽤나 힘들어서 그건 감점 요소로 작용했네요
반대로 체제를 수호하기 위한 낡아버린 귀족의 주구가 될수도 신앙에 미친자가 될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게임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왜 우리는 혁명을 택할수밖에 없엇는가 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내가 잠시 보여준 자비로 인해 몰살당하는 사람들도 나오고
내가 잡시 독해진 이유로 돌아오지 않을 이를 기다리는 살마도 나와요
이게임의 진짜 주인공은 코바와 빅 그리고 이반들입니다.
돌별사가 좋아했겠어
2회차 부터는 '도련님'을 아군으로 만들수가 있어요
자야대...응애
20시간만의 수면이군
도련님 사이드로 이야기를 진행할수있어요
시작의 부분도 압권인데
시작은 이걸로 시작합니다.
도련님 : 킴에게는 장군의 직위가 주어져야 합니다. 그가... 그가 제국을 위해 얼마나 헌신하엿습니까
황제 : 그러는 그는 고작 이반들을 위해서 명령 불복종을 밥먹듯이 했지! 그걸 알면서도 그러나!
도련님 : (빠드득) 이건 아닙니다! 그가 없었다면 우린 이길수도 없었습니다.
황제 : 시끄럽네! 우린 '자네' 떄문에 이긴거야 상승불패의 장군은 '자네일세'
그리고는 시야가 암전되고는 빅토르에게 군문에서 나오겟다고 스토리가 시작되어요.
그리고 자신의 영지를 돌아보며 오로지 여자만 남은 마을을 보며 절규하는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확장팩은 이프 사이드 지만. 중간에 명장면이 나오죠
그렇게 위로하는 여인들 과 죄책감으로 도련님은 더이상 도련님이 아니라.
코바와 빅과 같은 이반이 됩니다.
왜 저들이 저러는지 도련님은 설명하게 됩니다.
그리고 선택지가 늘어나게 되요
그들이 아무생각없이 나눠주는 식량이나 돈들을 세탁하는 법을 가르쳐 주거나
혹은 자신의 권위나 작위로 사기를 치거나 혹은 자신의 이름을 절찬리에 팔아
그렇게 무력하게 희생되던 사람들을 어떻게든 좀더 구하려고 합니다.
물론 몇몇 이벤드는 그가 없는편이 더 나은 결과되고 그가 있어서 더 지옥같은 결과로 이어지기도 하죠
그래서 점점 도련님이 이반이 되기로 마음먹고 이반이 되어가는 과정이 확장팩의 메인테마인거에요
빅 : 도련님...
도련님 : 빅... 미안해... 미안하이...
그리고 그는 빅 앞에서 목놓아 웁니다.
이거 참 명장면이었죠 귀족 도련님이 자신의 모든걸 내려놓고 한명의 이반으로 다시 태어나는 장면이었으니 말이죠.
사체쟝 페로페로
.dice 1 100. = 33
케나다 자치령과 벨리즈를 비롯한 아메리카 대륙내 영국령 식민지들은, 영국이 병신짓 하는거 봤을테니 지금쯤 독립선언문 작성중 아닐까?
2차 소폴전쟁 후 차량화하면서 차량화연대둘, 포병연대 하나,
전차연대(초기에는 T-26 편성) 하나와 사단직할 중전차대대, 기갑수색대 BT전차,
기갑사단 주력이 T-26에 사단예하 기갑수색대로 BT전차를 운용하다가,
2차 소폴전쟁 후 차량화하면서 전차연대(신규 중형전차 우선배치) 둘과 차량화연대하나,
포병연대 하나, 사단 직할 중전차대대, 기갑수색대 BT전차
정도가 되려나요? 편제쪽은 잘 몰라서 대충 보고 배꼈는데
신규 중형전차는 T-44에서 전면장갑 50-60mm 수준으로 줄이고 T-43 포탑,
VK-1은 IS-3 차체에서 전면장갑 80mm수준에 IS-1 포탑 / 원 계획은 해당 차체에 IS-6 포탑 조합
미군 M3 전차는 KV-13에서 전면 형상을 판터에 가깝게 수정한 기낌
뭔 새벽에 500레스야????
만승지국, 소련
으어어어어어ㅓㅇㄱ
유럽 평균: 영양실조 (예컨대 건강한 네모네모한 참치라던지)
소련: 3대 500이 평균임
이 삼남매가 전부 아버지 좋아! 속성이 철저함
알렉세이 : 아버지의 직업을 이어야지!
안나 : 아빠 같은 남자랑 결혼할래!!
으음......이 파파콘들
멈뭄미 하던 거 보면 부아가 치밀거든요
사람이 불쌍한 게 도가 넘으면 빡이 친다는
걸 처음알았습니다.
어쩌다보니 빅토르를 딱 삼분의 일씩 닮은 아이들
아침은 무조건 가족과 함께 출근해서 일하다가 칼퇴 후 저녘은 가족과 함께
코바가 같이 저녘 먹자고 부르는 거 아니면 칼같이 칼퇴해서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고나서
잔업이 있으면 집에서 처리하는 스타일
밥은 가족과 먹는다(평시에는(
아마 요리를 못하는 아샤를 생각하면 가족 여행으로 캠핑같은 거 가서는 자신이 요리하는 스타일이었을 지도
발트시절에는 스바니제에게 요리를 부탁했겠지만서도
스비니제가 없으면 그냥 여급을 고용했겠지요
하급이라도 장교인데다
사냥터지기 아들 겸 집사 사위니
여급 몇명 고용하는 게 툭이할 것도 없고
아샤 본인도 손에 물 안묻힐 출신이라지만
보면 빅토르 부터가
아내한테 물 묻힐 인간이 아님
저렇게 삼남매가 모두 아버지 좋아!!를 몸으로 표현하는 거 보면 그냥 빅토르가 개쩌는 가장인듯
근데 영국이 알아서 자살하는 수준이 아니라 지뢰밭으로 뛰어들어버렸는데,
이럼 아메리카에 있는 영국 식민지들은 어떻게 행동할까요?
(중미랑 남미는 몰라도 바하마랑 자메이카는 살고싶으면 미국 선전포고 직후 바로 독립선언 해야할거고...)
일단 캐나다는 독립선언할 것 같은데...........
그런데 또 전쟁이네
역설적으로 그 함선 유지비로 식민지 경제가 죽어나갈 거라서......
퀘벡 같이 곳은 특히 프랑스 통수 껀 까지 겹쳐서 부글부글 하겠죠?
선전포고문 전달되자마자
독립 때리고 좆깔 겁니다
거따대고 식민지가 등골 휠정도로 해군을 얹어주면 어떤 일이 생기느냐........
본국으로 흐르는 부 자체도 점점 줄어들겠죠.....
>>514 유ㅓㄴ역사에서 그거 부추긴게
프랑스 3-5공이라 그럴 일은 없을 걸요
역설적으로 그것 때문에 인도는 진짜 터지기 직전일 거 같은데
1. 덴마크가 소련에 붙음
2. 그린란드는 덴마크 속령이고, 아이슬란드는 덴마크와 동군연합 상태임
1+2. 그냥 미국>아이슬란드>아일랜드 루트로 병력 수송하기만 하면 됨.
추축국 해군이 방해한다면 모르겠는데, 지금 태평양 전선이 어떻게 마무리됐다?
속으로는 대영제국의 시스템 그 자체가 로열 네이비를 떠받치느라고 금이가고 무너지고 있을 것
개같이 멸망한 연결망
황화론과 대영제국이라는 과거의 영광에 눈이 멀고 1대전에서 너무 갈려서
해야 할일도 내 알빠임? 하다가 이제 워플랜 레드라는 현실을 맞이해버린 영국이라는 건가
여기서 미국과 소련이 한번 더 속느냐 눈치를 채느냐가 갈릴듯
일본?
몇억의 희생으로 나머지 수십억이 풍요를 누리니 이 어찌 아름다운 세상이 아니더냐!
결국 일본인이 만든 기술인데
여기서 인도를 영연방에 남겨야한다!는 방향성을 택하면 진압이든 타협이든 폭사각임
아 맞다 유학중에 만들었지...
타협을 택하면 그 댓가로 해군이 죽어야 하니까 마찬가지로 죽을 것
전함에 승무원이 없어서 깡통배 수준이 되버리고,
국민들은 당근으로 배 채우는 꼬라지에,
미국이 선전포고 하기 전까지 "아 암튼 우리 침공 안당할꺼야! 배 깔고 드러눕자!" 급의 무사안일주의 마인드를 탑재중이셔서,
군대도 개판될 수준인건 반쯤 확정인데...
정확이 얼마나 개판이 되버렸을지 감도 안잡히니까 엉뚱항걸 꺼내왔네요;;
아노미 입니다....
프랑스 6주 당한게 영국에서도 일어 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프랑스6주 시점까진 그래도 영국군 사상자가 심각하게 많은 수준은 아닌걸로 아는데...
이거저거 다 합치면 해군만 70만 넘게 필요할텐데... 이럼 본토 인구의 2% 선을 넘어서
여기 영붕이는 군축을 1년 뒤로 미뤄 버리는 것으로 대규모 대양전력을 계속 유지해야 하거든요(...)
또한 여기 넬슨급은 조약형도 아니고 탈조약형급으로 강화되었을 수도 있어요
암튼 해군만 수십만이 필요하긴 하겠죠
애초에 순양전함 설계 기반으로 워싱턴 조약에 맞출려도 X고쇼한 결과물인디
근데 런던 군축밀리면 이제 포켓전함으로 나타나는 요상한 중순양함들이 대거 등장하게 되고
이거 막으러려면 최소한 구형 순양전함이나 동급의 함선이 필요하빈다.
영국 등골 박살나는 소리 안들려요? 저는 생생하게 들리는데
순양전함도 추가로 건조하진 않았을거에요. 그랬으면 진즉에 미일 모두 건함 땡겼지
...아니 잠시만,
그럼 지금 로열네이비에 정규항모가 없을수 있는거 아님?
런던군축조약 쿼터제 때문에 조약 우회하면서 해군전력을 늘릴려고 전함대신 항모가 많이 만들어진걸로 아는데,
"응~ 건함경쟁 1년 더해~" 이꼬라지면...
조약의 유명무실화는 여기서도 결국 30년대라
...그럼 건조중인 전함 변형해서 항모 만드는 행위가 아니라,
"전함도 건함하면서 항모도 새로뽑는 상황이잖아요!"
전함 빼는대신 항모 집어넣어서 플마 제로로 맞춘것도 아니고, 전함도 새로 만들고 항모도 새로 만들었으면
지금 로열네이비는 영국의 맨파워를 빨아드리고 있는 블랙홀인데(...)
결국 미국이 양대양 함대법을 지르던, 영국이 라이온을 지르던 해서 해군조약 체제가 완전히 파탄난걸테니
에스컬레이션인덧 ㅇㅅㅇ
로열 네이비 함재기랑 공군 파일럿 다 채우는것도 벅찰거 같은데...
판도 짜는데 머리아프네
최종적으로 자기도 대공황으로 폭사하고 소련은 조약? 우린 그딴 거 맺은 적 없어!가 되면서 계속해서 뒤져나갈 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인가
이 어장 일본이 OTL 일본보다 나은 점 : 적어도 핵은 안 맞을 거 같다.(건너편 섬나라가 대신 맞을 거 같지만.)
이 어장 일본이 OTL 일본보다 나쁜 점 : 핵 같은 거 안 맞아도 나라가 더 개판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그리고 박멸 대상이라 한 것은 왕정국가가 소련을 향해서 입니DA. 2머전 이전 소련은 일국사회주의 완성을 위해서 뭐든 손잡을 기세였고요
로열 네이비의 본토 함대급 전력이 저기 박혀있다고 ㅇㅅㅇ
여기에 1.5만톤급 순양함 도배
스톡홀름(리가항이랑 300km 밖에 안떨어져 있음)
흑해에 12인치 1척, 14인치 1척, 16인치 1척
의외로 왕과 그 직계는 괜찮을겁니드
직업이 '왕'이라고 하면 소련에서는 허용범위
하지만 진찌 ㅈ된건 왕 이하 '귀족'들입니다.
직업군주 즉 정신적 지주로서의 왕은 직업적가치가 잇다고 볼러라 ㅇㅇ
14인치 순양전함은 유럽쪽에선 1급 전력 맞음
왕과 직계는 살아요
왕실과 귀족들이 죄다 뒈지니 문제긴하고 그리고
식민지도 다게워내야하지민.
스웨덴 - 가나, 북미 델라웨어
그러니까 현시점에 레인의 말은
"소련에 항복 혹은 밑으로 들어갈수있는 왕정"과
그렇지 않은 애들이 있다는 이야기 ㅇㅇ
스웨덴은 사회적으로 개혁 좀 돌리면 되고
(아무말)
스웨덴은 핀란드, 노르웨이, 리보니아 다 날리고,
카리브해 생바르텔레미도 팔아서 식민지가 없고,
덴마크는...
...아이슬란드는 동군연합 해체하기만 하면 되는데, 그린란드는 주로 승격하면 될 수준 아님?
도금귀족하고 자본영주 매다는 건 찬성이고 사체어장마냥 잘 나가는 소련 다 좋은데...
아나스타샤 공주 목매달아야 한다는게 진짜 대환장
+
저 커다란 한국 국체 어찌해야하지? 제국? 공화국?
그게 아니면 제네들 하지도 못한다고 봐야되양
네덜란드와 영국 ㅇㅇ
그리고 엘랑 독일 ㅇㅇ
[에네들은 하고 싶어도 못해양. 진짜로 ㅇㅇ]
다른거 집어치고 이놈들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게 좀 골떄린게
이놈들은
[아직도 귀족들이 식민지에서 자본영주로 해쳐먹고 있음 ㅇㅇ]
발칸은....이거 이탈리아 트롤 때문에 파르티잔 각이 나오나
.dice 1 100. = 75
미국 M3 전차는 대충 KV-13에 전면부를 셔먼처럼 연장해서 장갑수치를 30톤 초중반에 맞게 조정하고
셔먼 76밀 포탑에 주포는 75밀이라는걸로(아무말)
수틀리면 서스펜션 강화하고 전면장갑 보강한 다음 퍼싱 포탑 올리면 되지(?)
한반도의 독립으로 인한 식량 보급선이 무너진 거니까요.
식민지 해방전선을 통해서 가장 위협적인 영국의 보급라인을 공격한다는 전략이 입안되었을 것.
"까놓고 그거 만들어진지 꼴랑 백년도 안됫잖아 ㅇㅇ"
솔직히 지금 현재 근 3백년 이하의 민족감정은 고유문화성으로 안보고 그냥 죄다 ㅈ으로 보고도 남을것(쓴웃음ㅂ)
(알제와 카이로에서 벌어지는 폭탄테러)
(백주대낮에 불가촉천민 암살자에게 암살당한 라자)
(불타오르는 바티비아 소재 동인도 총독부)
(해방구가 만들어지는 유고와 그리스)
...일이 진짜 재밌어지겠네요
독일 : 부바랏!!(폭발사산)
터키
소련 : 쿠드트 족은 그냥 별개 국가로 쪼개 학살 하지말고 ㅆ벌롬아
으어어어어어억
미소가 완벽하게
딴지 걸수 없는 민족국가는
사실 고려랑 프랑스, 베트남 밖에 없어요
다른 데는 워 하나 야로가 있음.
베트남도 인남연방 드립치면 인터네셔널에서 추방각이고
- 광개토대왕이 좀 더 장수해서 삼국통일
- 백제 & 신라 유민들이 일본으로 도주해 야마토 정권 교체
- 고수전쟁서 수양제가 사로잡히고 이연이 전사
- 사분오열된 중원을 고구려가 정복
- 고씨 -> 대씨 -> 왕씨 전환되고 왕건은 해양진출로 일본정복
- 왕씨계 왕자의 초원 정복전으로 러시아에 한국계 왕조 성립 => 유교가 러시아에 보급
이런거를 상정한게
>>639
>>694 그렇게 쓰시면 됩니다.
아니오 고려 평의회 인민 공화국
그대로 갈겁니다.
민국은 아닐것 같고
고려
만따먹
야초에 민국인 민주공화국 준말이니
인민 공화국이 좀 더 직접적 표현이지요.
만주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으면 그게 경제적 만따먹(아님)이지
(어이)
본국에 돌아갈 각이겠네요
말딸도 써야 한다구
아마 모스크바에서 찬드라 보스와 만나지 않으려나?
영국에서 상원의 권한은 분명축소되었고 귀족의 특권도 제한되었습니다.
하지만 영국 부동산은 전부 왕실과 귀족소유임
동남아 해방을 명분으로 동남아 국가들을 해방하면서 영국 동양함대를 끌어들여서 조진다는 계획정도는 잡고 있겠죠
호주만 해도 미해군이 각잡고 잠수함을 돌리면 답이 없고요
그 주택이 있는 토지는 전부 귀족소유입니다.
그래서 건물주가 토지주한테 종속되어있음
손톱만한땅 파는거 있죠?
거의 모든사람이 그만한땅도 없어요.
건물을 살수는 있는데 땅을 안팔음.
왜? 토지소유권은 귀족의 상징이라서
발끈해서 대서양 방면으로 튀어나오기에도 발틱함대가 숨죽이고 대기중이죠
살아있는 특권이 공산주의랑 공존할수 있는게 있고 없는게 있다는것.
그리고 없는거 위주인 국가와 있는거 위주인 국가는
같은왕정으로 보여도 사실 많이 다르다는것입니다
지금의 영국 식민지는 무리한 건함으로 흔들면 흔들릴테고요
이는 헌법에도 나와있다
(아무말 아님)
으어어어어억
Republic 번역어가 원래 민주국이었고
공화국도 republic 번역어입니다
대한민국이 된 이유는
리퍼블릭의 번역어임과 동시에
민주 공화국 준말이 맞아요
근데 그중에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 표방하는 나라면 뭐...
공화국 번역어가 이겼으니까요
(일본의 체제승리 콘)
일본이 죽은 걸 생각하면 고려 평의회 민주국이겠군요
공산주의의 원칙은 민주주의거든요(쓴웃음)
1시 ㅊㅋ-
어쩐지 그 전에 만민공동회부터 나오더니만
아무튼 소련의 최신 중형전차로 이녀석을
VK-1 중전차는
https://wiki.warthunder.com/IS-3
이 차체에
https://wiki.warthunder.com/IS-1
이 포탑을, 그리고 VK-1 원안은
https://wiki.warthunder.com/IS-6
이녀석 포탑을 제안하는 바이오
미국 M3 전차는
https://wiki.warthunder.com/IS-1
여기서 차체 전면 형상을
https://wiki.warthunder.com/M4A3E2
셔먼 형태로 재조정하고
(아무말)
강사형!!!!!
강사형!!!!!
강사형!!!!!
.dice 1 100. = 60
아침부터 있었구만
1차이 무엇(무엇)
대단한 고수다!
라이온 3척 뽑고 R급 대체로 뱅가드급 뽑고
순양함 라인 갈아치우는 중일 걸요
타냐상을 핥아주자 .dice 1 100. = 15
>>770 내가 괜히 영국 산업 인력이 1머전 확대 없이도
골로 간다는 게 아니지요.
유럽으로 가져가면 중급 이상부터 준보석, 상급부턴 보석 이상이었고요
일본하고 영국이 죽었네
보수할때 원상복구가 힘들면 어떤 재료 쓰는지 아시나요?
신라는 유리잔 손잡이 수리할때 "금실" 뽑아서 보수했고
일본은 청자다완 수리할때 금으로 때웠습니다
떠 먹이고 턱잡고 입 다물리고
머리 잡고 흔들고 물까지 먹였는데
지가 입에 손가락 쳐넣고 토하면
답이 없슴니다.
지금 소련 철강 생산능력이
미국의 5부능선은 넘었나본데여
영국 하는 거 보니까????
"여기까지 오는 동안 흘린 인민의 피를 기억하시오! 그리고 부족했던 나를 욕하시오!"
하는 건 어떨까?
독일국의 세 배에서 네 배는 되는 모양인데
소비에츠키급 정보 들어오니까 라이온을 추가한 기낌?
뱅가드가 아니라 KGV기반으로 더 뽑을걸여
솔직히 다이어트를 아무리 해줘도 전함 세척 넘어가면 영국 기준으론 개빡셈 ㅋㅋ
거기에 치환해서 대영제국이 뒤지는 거지만요 ㅋㅋㅋ
39년 리나운 2차대개장이 원래 건조비 3배였다는데 그 비례대로 리나운 리펄스 후드 셋 다 개장하면 순전 최소 10척 이상분 비용임
.dice 1 100. = 84
그순간이 왔다
사체가 절단마공을 시전했다!
하이라이트는 내일이겠네
그리고 그 병신같은 포전력(...)으로 얼마나 기갑을 잘 멈출까?
영붕이는 과연 말라죽을까?
단순 링크 말고, 유튜브 영상 띄우는법 아시는분 있나요?
그냥 올리면 제가 유튜브 링크하겠습니다.
유튜브 링크가 잡담판에서 남발되아 참치들이 곶통받아서
어장주만 유튜브 직링 쓰기로 함
ㅇㅇ
.dice 1 100. = 72
.dice 1 100. = 48
나머지는 그냥 레스에 주소 적는걸로 ㅇㅅㅇ
이 모든게 기열찐빠제국주의자키큰놈 덕분이었죠
가바릿 마스끄바
아 이건 어쩔 수 없지
이것도
호이4에서 성전은 노 스탭 백 DLC에서 처음 추가되었다( )
카츄사는 예구보상( )
이게 군가지 쉬펄
미국은 1942년 하반기에 참전가능
이러면 그동안 소련의 피해, 전공이 크게 쌓이고, 심하면 독일이 그 전에 항복해서
미군이 전공 쌓을 기회 줄어들지 않나?
그리고 Yak-1이 앨리슨 달고 전선에서 Yak-3 수준으로 날아다니고,
여기선 쉬베초프도 라이트에게 정식으로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을 기낌이니 La-5든 Gu-82든 공랭식 제공기종도 나오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F4U-1이 슬슬 나올 시기니까 얘네도 소련에서 운용할 가능성, 그리고 P-51도 과급기 제대로된 앨리슨 달고 배치되고 있을 가능성도 ㅇㅅㅇ
그리고........
슬슬 VK 전차도 원안이 생산되기 시작하겠죠
급한대로 주포를 시험버젼 세 가지를
다 달고 찍었을 건데...........
>>849 다시-
아니 왜
외부 링크 띄우면 가끔 재생 잘 안됨
성전하고 카츄샤하고 빅토르 대원수 행진곡하고 승리의 날하고
타냐상
드디어 대조국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떨 것 같습니꽈-
사실 영국이 제대로된 전쟁을 수행할 능력이 없고
일본 패망의 핵심인 고려 독립의 뒷심이 소련이며
유럽 전선은 결국 동부에서 판가름 나는 걸
감안하면 여기 2머전 역시
MVP는 소련임.
이건 부정할 수 없음
언-씽커블?
1. 볼고그라드
2. 레닌그라드
3. 베를린그라드(?)
4. 뮌헨그라드(??)
5. 파리그라드(???)
6. 런던그라드(????)
그렇다고 미국에 전공이 없는건 아니라는거 ㅇㅅㅇ
리가부터 헤르손까지 방어선이 펼쳐지면
다우가바 강부터 드네프르 강을 끼고 방어를 할꺼고
그나마 취약한 곳이 비텝스크 정도겠네요
사실 이 꼴이면 자원 수입선 유지도 좆된거라
그냥 다같이 손잡고 용감하게
굶어죽으면 됩니다 영국은
저 꼴이면
어찌어찌 비시 프랑스와 독일의 손아귀에서 도망친 사회당계열 인사들이 제법 많은 거 같네요.
아무래도 독일 공산당 철수 권고와 함께 혹시모를 탈출 루트를 만들어두긴 했나봄
헤르손까지는 빛의 속도로 열렸을 거라
OKW는 무발기사정중일 걸요
이러면 예비대 준비에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요
원역사에 비해 전력이 초월적으로 강해진건
추축도 일단은 마찬가지임
미국: You stand to die?
아무말 대잔치
결국 중앙과 남부전선군이 문제겠네요
키예프가 드네프르 동안에 있는데, 지금 인구규모가...?
이 세계선 최고의 개그는
미래 밀따꾸리들이
티거를 빨지 않을 거라는 것????(?)
이걸 고작 500만으로는 못채운다는거죠
??? : 롬멜
??? : 티거
키예프는 어쩔수 없이 돌출시킬 것 같긴 한데요
아무리 지연전이라도
키예프를 아예 버리진 못할건데.
ㅇㅇ
슬라브의 영혼이죠.
드네프르강 하류라
전함 끌고와서 포격지원할거고
"목숨 내다버리고 버티기 ㅇㅇ"
가장 용이한 곳이 키예프에요
"사람 우선으로 다들고 째는방법 잇음 ㅇㅇ"
흑해함대 전부를 강상에 주저앉혀서
고정포대로 만드는 한이 있어도 포기 안할것
경우에 따라선 스탈린그라드보다 더한 개미지옥이 될거 같은데
탈민족주의 타면
대놓고 키예프를 초대형 덫 으로 만들거임 ㅇㅇ
ㅇㅇ
통째로 덫 ㅇㅇ
여기서는 그 역할을 키예프가 할겁니다
그 결과는? (폭소)
결국 선후 관계 없이 키예프에 밀집된 소련군을 잡으면 큰 타격을 줄거라고 볼듯
그걸 노리고 역으로 크게 포위망을 그리는게 소련군일테고요
"어쨋던 국경에 너무 가깝다고 소개 작계는 이미 잇을거임 ㅇㅇ"
대놓고 덫으로 설계햇을것깉은데
이 도시들도 전부 절대 규모가 작은 도시가 아니고...
...도시째로 몇십만이 죽을려나 (흰눈)
키예프 민간인 소거하고 병력만 갈아넣는다고해도
함락당하면 골때리니까요
이 세계선 인류역사상 최대의 전투일 겁니다.
공업지대도 키예프-하르코프 일대에 집중되어 있을 거고
그 이서는 지연전을 하면서 버티는 작전
나쁘지는 않은데, 낙지놈들 '최종해결책'이 걱정....
웃긴건
이렇게 주요거점 잡고 뒤지게 갈아넣으면
유리해지는 건 소련이라는 게 개그.
지금 민간인 빼면 "산업적"으로 소련 전체에서 넘버원이 아님 ㅇㅇ
뭐 베를린 함락되었다고 끝날일이 없죠
이 소련은 "발트"가 잇어요 ㅇㅇ
최소 백만
최대 500만의
"조직적 인종학살은 피할 수 없음."
그건 감수해야됨.
이 어장 소련의 주 공업지대는 발트임 ㅇㅇ 우크라이나쪽이 아니라
"그래도 교전구역이외의 민간인은 안건들거라고 생각해버린 빅토르의 잘못도 잇음 ㅇㅇ"
이건 상수임.
독일은 끽해봐야 1000km 진격이 전부에요
3000이면 모스크바 앞임
독일이 이탈리아 눈치 조지게 보면서 소극적으로
굴고, 거기에 소련이 주민소개 빡시게 돌렸으면 100만
정도에서 끝나겠지만
평균적으로 생각하면 2-300만
심하면 4-500만은 돼지처럼 학살당하겠지요(니기럴)
빅토르 입장에선 2000만이던 500만이던 1차대전 같은 지옥은 더 이상 없게 만들거라고 결심하고
붉은 군대를 만들었는데, 그럼에도 더 지독한 지옥을 보게되면 얼마나 멘붕할지 걱정...
>>937 그건 아님
카이저 독일도 러시아 인종학살 조지게 한 새끼들이라
그걸 모를 리는 없어요
무방비도시로 선언하는 것도 있어요
나치스가 한건 아우슈비츠 빼고 다 한게
카이저 독일이다
이 말에 거짓말은 없다
(환장)
작정하면 히틀러나 아인자츠그루펜이 심장마비로 죽을 지옥도를 만들 수 있고
진짜 잘못하면 유럽대륙에서 독일인이 사라질 수가 있다.
어디로 가든
독일인 사상자는 최소로 잡아도 원역 3배입니다
독일인의 역사 도시는 단 하나도 남김없이
평탄화될 거에요
이건 코바도 못말리고
루스벨트가 와도 못막음
아예 무방비도시 선언해서 군사목표에서 지워버리는 방법도 있음
무방비도시 선언이 오히려 개연성입니다
>>954 문제는 그럼 독일군은 좋다고 가서 기관총 땡길건디(.....)
지금 민간인 피해가 '초전'에만 5백만으로 상승 가능함 ㅇㅇ
사유 : 선전 포고 없이 염병해서 지금 피난작계가 터졋다.
공세 날짜가 노출되고
소련도 그걸 기반으로
방어작전 짠거라
주민 소개는 그 전부터 돌렸을 겁니다.
그리고 여기선 이탈리아군이 백만 이상이라
독일이 정줄놓고 학살돌리긴 까다로움.
그래서 최대가 500만 안짝일 거라는 거임.
2. 그리고 대군이 연계된 방어선 구축도 어려움
3. 차라리 무방비도시 선언하고 해당 도시를 군사목표에서 지워버리자!
4. 그런데 갑자기 아인자츠그루펜이...!
5. ?????
6. Profit!
(시발 이게 말도 안되게 줄은 거라는 게 토나온다)
엘런 튜링이 나라꼴 때문이 미국으로 망명가서 에니그마 해독중일 가능성은 없으려나?
최대한 소개하긴 할건데
"유럽 러시아가 너무 넓음."
여기서 3배면 600만명....
이렇게 된다면 빅토르 성격상 진짜 이것도 많이 봐준거네
아니 고개 돌린 부분
"러시아의 인구가 늘었고 우크라이나 농사가 안조져졋음"
ㅇㅇ
[현시점 우크라이나의 인구는 몇만명일까.]
스탈린 의심병으로 묵살된거지
그나마 다행인건 전투병력의 3분의 1이
이탈리아군이라
아인자츠 그루펜 염병이 줄어들거라는게
천우신조(......)
>>971 어니 그것도 감안한게
500만이에요
실질 5천만명
현재 시베리아 행 피난열차는 '만원'
한번이라도 뚫리면 사상자가 천만이 늘어날거임.
문제는 눈돌아간 승리킴과 거기에 편승한 붉은 군대가 얼마나 죽일지가 걱정....
OTL은 소련 민간인 피해가 2000만이지만 여기선 독일 민간인이 2000만이 죽을 수도 있다.
>>988 남부 집단군 주력은 소세지가 아니니까
생각이상으로 이탈리아 는 소세지랑 비교하면 레알 '진짜배기 로멘티스트' ㅇㅇ
와 지옥이겟네?
국가건 국민이건 양쪽 모두(....)
진짜임.
발트는 독일군이 못뚫어유
그래서 500만이라고 한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머전의 시가전 후에 나오는 개념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그런 식의 시가지 확장이 아니라
정규 방어선이 편성되는게 더 사리에 맞음
내가 500만이라고 한 게
독일군이 착해서가 아니라
이새끼들 ㄹㅇ
개 좆됐다는 뜻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