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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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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77편
저는 나치새끼가 사람새끼일 거라는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구 피해가 줄어들 밑밥은 깔아뒀지요
당장 미군조차도 필리핀 침공에서
일본군한테 마닐라를 무저항도시 선포하고 넘겨줬어요.
그리고 1머전도 결국 야전이었지 시가전은 아니었습니다.
시가지 = 요새 등식은 이 시점엔
정규 개념으론 존재하지 않았고
현대전에서 이게 제대로 정립된 건
원역사 스탈린그라드 이후입니다.
혹시 붉은군대 때문에?
해군도 없는 병신들이
소련 최대의 항구도시를
발트함대의 엄호 아래 있는 상황에서
순수 육군을 뚫으려면
핵탄두 투발 밖에 없습니다
솔까 항구주변으로 접근함녀 빵빵 터지는 걸 볼수있을겁니다.
쏘세지를 팝콘튀기듯 튀겨버릴걸요.
(대충 소련 전차가 중형 차체 T-44/포탑 T-43, 중전차 차체 IS-3/포탑 IS-1 추종일 것 같다는 내용)
(대충 미국 M3 전차가 KV-13에 전면형상 셔먼 비스무리할 것 같다는 내용)
선언할겁니다
충북이랑 강원도에 석회암 치트키가 있어서 그래요
도시화율 높은 좁은 국토에
세계 최대급 석회석 산지를 끼고 있으니까
가능했던 거지 일반적으론 불가능함
거기서 '대환장파티' 하는거군요 압니다.(외면)
에초에 생각해보니 선전포고도 없이 선빵 후렷잖아 쏘세지...
산업시설 이전도 지속될겁니다
영길리도 만만치 않게 증오할듯
얘네들이 트롤링만 안했어도 낙지가 자기들 민간인 학살을 500만까지 하는걸
막을 수도 있었으니...
그게 전쟁이니까요.
21세기도 전쟁이 돌아가기 시작하면
그짝이 그 짝이라는 증명이 기열- 루쓰입니다.
서방 국가는 안그럴 것 같죠?????
"아프가니스탄을 보세요."
"똑같아요."
영국은 소세지가 쓸려나가고 비시프랑스까지 죄다 쓸려나가는 순간까지
회담 드립 칠거임.
썩은 소시지(노선전포고 한타충/아마 좆되게 쳐맞을 예정)
파스타(신선함)
흥낄낄낄(......)
방어선 서쪽을 무저항도시로 선언한 소련
Vs
그걸 쌩까고 아인자츠 한 추축
이 될겁니다
이러면 사체가 바라는 그림이 나옴
...예, 그러니 승리해야겠군요.
국가도 국민도 안된 상태라서
ㄹㅇ 추축에서 보기드문 뇌청순 쪽이고(....)
독일은 준비가 안됐다기보단
우린 이번엔 충력전 하기 싫다고
빼액대는 거에 가까웠죠
일본은 그냥 또라이였고
(현 어장 속 영국)
나머지는 그래도 주축국중에서 전쟁범죄가 적은 가장 군인다운 군인이었음 ㅇㅇ
문제는 미국이 지금 스페인에 전력 투사하기 전에 영국부터 상대할 태세라는거?
솔직히 OTL에서 소련군이 독일인들 전부 말살하고 독일이란 나라를 지워도
당연하단 생각이 들정도로...
백인 청년들을 되는대로 징집한다.
> 근데 너무 빨아서 1머전 직후 프랑스 수준의 인구 피라미드가 만들어져 버렸다
> 쳥년층은 친영이고 반영이고 모조리 영국갔고, 그들의 부모들은 원래 친영이든 반영이든 상관없이 영국을 저주할게 뻔함.
> 자치령 친영파(였던것)
레인상
농담안하고 소련은 자국민이 천만단위로 죽은 판에 눈깔 안뒤집어지는건 정말 불가능이었죠.
그와중에 사법거레니 뭐니 기열 찐빠짓 존나 했잖슴 ㅇㅇ
사체 판도물 이리저리 섞어서
- 광개토대왕이 좀 더 장수해서 삼국통일
- 백제 & 신라 유민들이 일본으로 도주해 야마토 정권 교체
- 고수전쟁서 수양제가 사로잡히고 이연이 전사
- 사분오열된 중원을 고구려가 정복
- 고씨 -> 대씨 -> 왕씨 전환되고 왕건은 해양진출로 일본정복
- 왕씨계 왕자의 초원 정복전으로 러시아에 한국계 왕조 성립 => 유교가 러시아에 보급 => 러시아 혁명이 애매해짐
이런거의 결과로 나온 판도 그린거 보고가유
레인상
레알 소련입에서 파묻는다 드립도 당연히 나올법한 말이고 이걸 외교실수로 몰아버린게 또 웃픈 이야기.
수백만의 이반과 나타샤가 죽었다?
독일, 너 1만번 저주받아 마땅할 자들아.
너희의 땅에 잿물과 소금을 뿌리겠노라!라고 하겠지
...레인상 다운 평이네(진짜로)
'한구' 혹은 '구려구'는 레알로 헬북아의 전설은 확정이구요
물론 장수왕 이후에 약탈 - 농업 경제의 개혁을 성공하더라도
과연 그동안 쌓인 둠스택을 구려가 뺼수있냐고 하면 그건 아무도 몰?루
[국가 정체성은 없는 상태로 지속될겁니다.]
(쓴웃음)
봉건제 이상으로 개혁이 가능하다?
아휴 농담두. 통신 및 도로이동 체제적인 거리로는 지금 현대시대의 지구보다 100배는 넓은게 헬북아인데 (웃음)
매우 많이 발생했을 때 대원수의 기분을 구하시오
유교를 기반으로 한 삘링이 강하겟지유.
맨허튼 : 데뎃?
그리고 일주일 후에는 잿더미만 남으리라
상당히 와닿을 만한 체제가
'무위치지' + 유교적 '대동사회' 구현의 테마로 해서
진짜 실현되었을수도 있음 ㅇㅇ
저판도를 100년이상 유지하는건 무리데스웅.
(어설픈 반항 콘)
일단 중화포밍은 각오하셔야 할겁니다
"신앙의 중심이 천자가 되지유"
흙흙흙 역시 독소전은 최고의 떡밥이야(감동)
이것도 산산조각나고 재조립 되는거 반복이긴 할텐데
입헌군주국 보다는 입런천자국이라고 봐야할거임 ㅇㅇ
종교적 의식 집힙체 일테니까.
일단 독일에 "도시"라는 것은 사라집니다
마인강이랑 라인강에 댐깔아서
강 끊어버리려고 할걸요
중원의 천자는 레알 "전능"한 존재다.
아예 창작자 전제조건 무시라니
댐(배수로만 있음, 발전 안함, 수문없음)
이런게 독일에 옹알옹알 박히면서
아예 마인강 라인강 끊어버리고
독일 핵실험장 될 각오해야할 수도 있음.
사태가 없을수가 없쥬...
>>102 알바인가요, 독일인은 사람이 아닙니다.
라파에트 함대임 ㅇㅇ
ㅠ
그냥 급발진말고 빌드업을 하자고요
무방비도시 선언했는데
독일이 학살한번 돌리면
초화산이 터진다니까?
사체가 판도물 했던거 8할
대역갤에서 요즘 보고있던 "고구려가 주필산에서 승리햇디면" 2할로 섞은 판도
Q, 라인강을 막으면 안되는 이유가 뭐죠????
A, 프랑스요!!!!!
Q, 젠장 할수 없군.
은 나올 수 있어도,
독일인의 인권 어쩌구 하는 이야기는 안나올 세상입니다.
그리고 제일 웃픈건
"미국도 잘한다고 할거란거"
독일 군인도, 이를 명령한 콧수염도, 그를 지지하는 독일 국민들 모두가 인간이 아니게 되는 것
사실 이건 워플렌 레드에 따른 상식적인 판단이긴 합니다.
한타를 모아서, 본격적인 공세에 돌입하자는 발상이죠.
근데 워플랜 레드와 비교해서
몇가지 중대한 차이점이 발생했습니다.
1. 캐나다가 넘어왔고
2. 스페인이 넘어왔습니다.
미국의 대서양 전투는 바로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114 그건 당연한 거죠.
크리 터지면 이탈리아군이
아인자츠 그루펜 공격할 수도 있고.
대운하를 파고 천하의 모든 농법을 집대성한 궁극의 마공서, 천마신공을 만드리라
(?)
빅토르의 광기는 그냥 터지지 않습니다(쓴웃음)
열도도 여차하면 토해낼수도 있고
전쟁법 불이행 선언을 하는거임
미국의 최고 전략목표가 바로 캐나다였거든요?
펜타곤은 영국이 캐나다를 상실하면
더 이상 전쟁을 수행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캐나다를 상실하는 순간
영국 해군 주요거점이
대서양 건너편밖에 안 남으니까.
거기만 '그럴것' 같습니까(쓴웃음)
판례적으로 "지금 독일군은 교전권 없음" ㅇㅇ
밀리는 순간 지금 대놓고 소련이
"포로는 없다"
선언해도 전쟁범죄가 아님.
근데 영국이 항복하지 않았죠?
미군은 추가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전력은 열세하고,
직접 결전은 회피해야 합니다.
하지만 캐나다와 스페인은 우리 편이죠.
여기까지 전제를 깔고 생각해보죠.
캐나다 해군도 생각외로 강력할 겁니다(쓴웃음)
>>141 그거요????
"소련령 빌뉴스요."
아니면 소련령의 그 어떤 도시에서든
"인종절멸용 시설이 발견될 겁니다."
'민간인 대피 삐라'만 뿌릴겁니다.
네
[독일군은 지금 시작부터 전범새끼들이에요]
함대결전을 회피하면서 영국해군의 전력을 깎아내야 하고
동시에 붇개서양에서 유리한 거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따라서 전쟁 초반 미국의 목표는 크게 네개입니다.
0. 이미 가지고 있는 거점을 손실하지 말 것
1. 캐나다를 거점으로 굳힐 것
2. 북대서양에 대한 전면 통상파괴에 나설 것
3. 영국의 대서양 거점을 파괴할 것
빅토르 눈에는 그냥 단백질덩어리 짐승새끼임 ㅇㅇ
"그냥 죄다 사냥해서 씨를 말려야만 하는 들의 맹수새끼들"
>>155 그런 거 구분 없이 그냥 메멜 이동에 있는 새끼들은 적군입니다.
빅토르가 일말의 죄책감을 가질것 같습니까?
그런거 없쥬.
그리고 독일의 모든 남자들은 사라질겝니다.(쓴웃음)
이 '거점'이란 대서양에서 활용 가능한 군사적 자산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가장 망실가능성이 큰 거점이 어디인가?
스페인입니다. 정확히는 아조레스 제도죠.
따라서, 미군은 아조레스 제도에 대해
전면적인 요새화에 착수해야 합니다.
기실 이미 요새화 자체는 어느정도 이루어져 있겠지만
영국을 상대한다면 하와이에 준하는 수준으로
대규모 요새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육군과 육항대가 파견되어
대대적인 군사능력 보강이 있을 것이고,
장거리 항공기와 레이더 사이트의 건설로
중부 대서양을 감제하려고 할 겁니다.
"민간인 대피 삐라는 뿌릴 거에요."
"당신이 유대인 혼혈이거나, 집시라면."
도망가세요,
피난 유도도 할거고,
피난 장소도 마련할 겁니다.
"하지만 도시에 남아있는다면."
적군입니다.
스페인령은 카나리아 제도고
대량의 항공대가 배치되어
유럽으로 건너가기 위한 교두보가 될 겁니다.
'그건 그냥 부르조아지에 지킬게 많은 새끼니 딱히 가책을 가질 필요도 없고'
ㅇㅇ
포르투갈에 대해 외교적으로 접근해
아조레스 제도 사용권한을 받는다면
즉시 저대로 각종 행위가 행해질 겁니다.
사실 이미 스페인 건너가는데 쓰고 있지 않나 싶긴 한데(...)
진자배기는 그냥 도착하면 바로 가스샤워 시키는 처리소였고요
아마 여기서는 독일군이 소련의 반격과 함께 순식간에 역량이 빠져서 훅훅 밀려나느라 이거 제대로 숨기지도 못한다에 한표
따라서 포르투갈이 어떻게 행동할지가 중요해지겠죠.
진짜 악랄한곳은
"그냥 생존자가 없어서 묻힌곳이 많아요"
ㅆ발 농담이라고 하고 싶은데 사실이라 정말 ㅈ같네요.
아조레스에 비하면 우선순위가 몇계단 정도는 떨어짐(...)
카나리아 제도...테네리페 참사가 생기지 않을 정도로 공항을 딥따게 넓히겠네요
덴마크가 우리편이네요?
지금 미육항이 아이슬란드에 들어갔습니다.
(두둥탁)
그리고 소련 항로 유지하는 이상
미군이 우리편인 아이슬란드에 안 들어간다는 선택지가 없음
아우슈비츠가 절멸수용소가 된 이유.
아우슈비츠 노동수용소에서 생산하던 게
살충제였거든요!!!!!
그래서 살충제를 독가스로 썼습니다.(우욱씹)
독소전 개전 전에 이미 방위조약 맺고 아이슬란드에 항공기지 깔았을덧?
아조레스가 아니라 아이슬란드가 요새화되어야 함
더 웃긴건 다른 절멸수용소는 살충제 비싸다고
폐트럭 엔진에 배기관 연결해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죽였습니다.
근데 이거 고안한 게
"아인자츠 그루펜의 일반 장병들인 게 더 환장하는 거죠."
일단 결론도 안난 아조레스보다는
이미 우리 거점인 아이슬란드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영국은 발작버튼 ON임
아이슬란드 - 레닌그라드 최단거리 약 2600km
쨌든 이베리아에서 계속 통일된 이베리아 국가를 요구하는건 있었습니다
아이슬란드에서 스코틀랜드가 전략폭격 범위에 닿습니다.
그 와중에 슬라브와 유대인 애들과 여인들을 지키기 위해 독일이랑 맞짱뜨는 이탈리아
대강 이런 그림이 나오려나.
독소전 개전하고 얼마 안되서 빅토르는 인종학살의 존재를 알아챌 겁니다.
"왜냐하면, 아인자츠그루펜은 독소전 개전과 동시에 활동을 시작했고."
"아인자츠 그루펜 장병들의 취미생활이 자기가 죽인 시체 사진찍어서 집에다 자랑하는 거였.......(읍읍)"
시베리안입니까
데칸입니까
에팔레치아입니까
반대로 이시잠에서는 마음엔 안들더라도 갈아타는거 가능하긴합니다.(물론 식민경영은 ㅈ되겟지만)
"테이아"겠지?
한 인종을 열등하다고 교육하는 거 하나만으로
수백-수천명을 파뭍어 죽여놓고 그걸 사진 찍어서
자랑해서 "용사 취급 받는 미친 소돔과 고모라가 실존했습니다 여러분!!!!!!"
독일이 이걸 막은 것도 전황이 나빠진 이후(읍읍)
막은 이유도 전황은 나빠도 일단 해결책은 해야한단 이유였(읍읍)
흐음 재수없으ㅁ면 칙술루브 각이라고ㅠ밖....
악인은 맞는데, 주위가 사람새끼가 없는.
개새끼긴 하지만 나치는 싫은(...)
...생각해보니까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가 영국 SOE와 체코인들 합작으로 암살 당했었는데,
지금 영국 꼬라지를 보면...
종전때까지 아인자츠그루펜 지휘 계속할 가능성이 (우욱)
해이랜드는 확실히 폭격 범위고
인버네스를 포함해 영국 해군의 심장이
무제한 전략폭격에 그대로 노출될 예정입니다.
이것과 동시에 아이슬란드와 연결을 공고히 하기 위해
캐나다와 그란란드에 거점을 설치하고
교두보로 삼아야 하죠.
아아무튼 그래서 아이슬란드 요새화까지 하고....
동시에 미군은 영국이 여기로 못 오게 막아야 하며,
동시에 영국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2번 항목, 전면 통상파괴를 실시해야 하죠.
>>212 아유 형님도,
"아미산 트랩"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테이아 충돌 이야기 한거고
"달을 탄생시킨" 충돌보다 더 클까?
타이밍은 전쟁범죄 뽀록나고 호에에에 시잔하면서 ㅇㅇ
그래서 내가 테이아 충돌 이야기 한거고
"달을 탄생시킨" 충돌보다 더 클까?
제가 계속 이야기했지만 아직 이 시기까지는
잠수함은 통상파괴의 완벽한 상징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통상파괴를 했는가?
수상함입니다.
그리고 미해군은 전통적으로 순양함간 교전에서
가장 우세한 해양열강 중 하나였습니다.
이거
어메이산 트랩(중국어: 峨嵋山暗色岩)은 중국 쓰촨성 어메이산 지역을 중심으로 중국 서남부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대규모 범람 현무암 화산성 지역 또는 거대 화성암 지대를 의미한다
미국(저 새끼 하나때문에 시간낭비를 얼마나 했는데 협상?)
고려(오 미친놈 제삿상 받고 싶나본데)
중국(개새끼야 뜯어간거 다 배상해)
... 넌 죽었다
있지도 않은 동맹 영국의 지원을 믿고 겨울이 오기전에 모스크바를 찍을 수 있다고 믿고 500만을 투입했다는 소리니까요
소련은 2년을 버틸 준비와 각오를 했지만 독일과 이탈리아는 오지 않을 영국의 지원이면 모스크바까지 간다고 믿는 거고요
데칸보다도 약하긴 하지만요
아, 아미산이 제일 약했나.
그럼 시베리안 트랩이지요
미해군은 전통적으로 중순양함을 중시했습니다.
거점 숫자가 적고, 그에 비해 넓은 영역에서
다양하고 많은 적을 상대해야 했으니까요.
반대로 영국해군은 경순양함을 중시했습니다.
거점이 많고, 그만큼 지킬 곳도 많았으니까요.
그렇다면 미해군의 방침은 하나입니다.
영국에서 가까운 북대서양과
유럽 본토 인근에는 잠수함을 동원한다.
하지만 나머지 지역에서는
중순양함을 전면 동원하여 순양함전대를 활용한
쾌속 통상파괴를 실시한다.
잉글랜드(시발)
이런 상황이면 알래스카급 대형순양함도 풀빵찍겠네(헛웃음)
고생대 내내 활동한 초화산인것도 있고요
영국해군 지금 비축유도 없을 걸요
미해군이 준비하고 있는 비밀병기가 하나 있죠.
어니스트 킹: 알래스카급을 풀어라. 대서양이 넓지 않느냐.
건함 양이 돌아버려서
이에 맞는 비축유 시설을 갖추기가 곤란한 지경임
사실 한 새끼가 배 굴릴 인원도 없어서 그런거지만(...)
>>257 ㅋㅋㅋㅋㅋ 내 예상이 맞았엌ㅋㅋㅋㅋㅋㅋㅋ
느그들 영국까가 단체 트립한 스파이지?
마침 일본 뒈짓하면서 그거 죄다 대서양 가면 됨ㅋ
영국 해군은 케이프타운에서 아조레스 제도에 이르는 넓은 지역에서
미친듯이 항로를 물어뜯는 미해군 순양전대와 싸워야 할 겁니다.
볼티모어급 1-2척이 클리블랜드급을 끌고 다니고,
재수없으면 알래스카급이 같이 붙어오는 조합으로요.
일본은 말법 그 자체란 말입니다
쌀 한 포대면 마을을 몰살시킬 수 있지
기존 해군 개장돌리면서 신규 건함양만 150만톤에 육박하는데
부대시설을 어케 만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영국 애들이 당근 씹으면서 룰 브리타니아 부르는 게 다른 게 아님.
"총력전에 준할 정도로 산업능력이 혹사당해서 말라 죽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슬란드로 영국을 압박하고,
통상파괴로 영국을 무너트린다.
마침 이 시기 미해군 잠수함 사령관이
태평양의 되니츠로 불린 양반이었는데다
니미츠가 잠수함 전문가거든요?
북대서양에서 피똥 무진장 쌀 겁니다.
허접 유보트와는 다른 차원의 물량의
가토급들이 북대서양을 덮을 거라서요.
난 진짜 이해가 안 가....아니, 만들면서 그거 운용도 못 한다는 걸 몰랐거나, 알고 이 사단을 냈다고?
이게 사람이 할 수 있는 생각임?
이탈리아 군이 항명때리고 독일이랑 교전하면됩니다
1머전이라는 충격을 쳐맞고 벨 에포크를 되찾고 싶어서 현실을 부정한 최후고요
나치는 뭘 빼먹어서 진짜 파시즘이 아닌 나치즘이 되서 인종학살이나 벌인거인지?
>>276 감안해서 이 정도인데요.
"진짜 이 시기 광기로 컨버팅해볼까요?"
바로 영국해군의 거점 파괴입니다.
영국 해군의 거점이란 게 사실 온 대서양에 있기 때문에
크고 둔중한 홈플리트론 지키기 굉장히 난해하단 말이죠.
그것들 중에서 공략하기 짜증나는 물건들부터
치고 빠지기로 조져버리면 됩니다.
여기선 카리브해부터 시작이네요.
미국에서 지나치게 가깝고 영국에선 멀기 때문에
홈플리트가 다 뛰쳐나와도
거점을 불다바로 만든 미해군이
전속력으로 플로리다로 숨어버리면
RN은 대략 난감이죠.
>>287 아 참, 말딸셔츠.
RAF 삭제됨.
홈플리트가 기여이 뛰쳐나오면 고속전함대로 함대결전 각?
>>283 "신 시대의 동방식민운동"이
당시 우파들 최신 트렌드였거든요.
렉싱턴급: 우리 불렀어?
요크타운급: 사랑해요-
에식스급: ㅎㅎ ㅋㅋ ㅈㅅ!
잘 안 알려진 사실인데 전간기 미해군은
함대연습에서 항모기동부대로
파나마를 차단하는 기동을 수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훈련 결과 운하 봉쇄에 성공함(...)
1머전 레프-리토뭐시기 조약 성공사례 때문에
당시 독일 우파들 사이에선 내부로부터의 중상과 더불어
"유럽 러시아 전역을 신 시대의 동방식민운동 지역으로 보는 게 최신 트랜드였습니다."
우리 낙방생 콧수염도 트렌드 따라 간겁니다.
거기에 벨 에포크의 황화론과 기존의 유대인 멸시
그리고 배후중상이란 열등감을 쳐먹었구만
시작이 십자군 성격인지라 이게 근대 오면서 종교색 빠지고 민족주의에 인종주의 겹치면서 대량학살로 수렴함
>>303 ㅇㅇ 그거하고 레벤스라움 판도하고 비교해보세요.
"비슷하지요?"
동시에 만에 하나 영국 홈플리트가 뛰쳐나온다면
모든 면에서 우세한 홈그라운드에서 맞이할 준비를 할 겁니다.
사실 카리브라고 해도 이 시절이면
쿠바에서 발진하는 B-17이라는 파워워드가 있거든요?
추축군 보유 전력은 어장에서 굴렸는데,
타냐상.
소련군 보유전력 수준 가늠 됨????
바하마까지 550km
자메이카까지 350km
벨리즈까지 1100km.
RN: 아 싯팔 겜 줘가치 하네!!!!
라이온급 건조가 끝났을 무렵에는 이새끼들 의외로 흑자 전환 성공을 하긴 했음 ㅇㅇ
그런데 좀 웃프지만 사실인데 이거 무시 못하거든 ㅇㅇ
흐음...
영국을 위한 변명을 좀 해줘 볼까.
그전에도 폴란드 주도로 키예프루스 삥뜯던게 있어서
영국이 이 상황에서 흑자 전환할 수 있는 거리가 있다고?????
제일 골뗴리는건
"이새끼들이 지어댄게 너무 많아서 강제로 숙련화 되었고 "
그리고 중공업 분야에서 사실상 여성 대체가 되지 않을수 없는 사항일거임
그리고 이걸 가장 앞장서서 준비한게 처칠일거고 ㅇㅇ
아 그런 게 있겠구만..........
영국은 흑자긴 했을거임
영국 -> 미국 -> 소련
형태지만
어쩃던 소련의 공작기계 수요는 아직도 '무한대' 그 자체니까. ㅇㅇ
그리고 현시점 전세계에서 '이반들이 막굴려도 안뿌사지는' 가장 튼실한 '공작기계'를 만드는건 미국이 아니라. 영국임 ㅇㅇ
OTL을 고려하면 최소 800만은 동부전선에 깔리겠지
이새끼들 어떻게든 남자들은 '군대' 보내고
여자들은 '공장' 보내서 꾸역꾸역 허리 피는 중이었을거임 ㅇㅇ
0. 캐나다에 전력을 파견하여 헬리팩스를 미해군 거점으로 전환시킨다(77ㅓㅓㅓㅓㅓㅓ억)
1. 아이슬란드를 요새화하고 대량의 폭격기전력을 파견해
스코틀랜드의 산업시설에 폭격을 가한다.
또한 왕립해군 항구를 폭격하여 영국을 압박한다.
2. 동시에 순양함과 잠수함으로 하여금
대서양에서의 대규모 통상파괴로
영국의 전쟁 수행 여력을 파괴한다.
3. 또한 카리브해의 영국 거점들을
지속적으로 타격하여 영국 해군을 끌어낸다.
만약 영국 해군이 실제로 나타난다면
최대한 미국 본토에서 가까운 지점에서
각종 지원을 수반하여 전투를 개시하고,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멕시코만으로 후퇴한다.
4. 영국이 끝까지 나오지 않는다면
카리브해 거점을 완전히 점거하고,
아조레스 제도를 확보한다.
5. 만약 영국이 아조레스를 확보하고 있다면
중부 대서양에 대한 대규모 공세로
영국 해군을 무력화시킨다.
5-1. 이 과정에서 영국 해군이 무력화되면
뜀뛰기 작전으로 영국을 고립시키고
남프랑스에 대한 대규모 공세를 실시한다.
5-2. 또한 이에 발맞춰 프랑스령 알제리를
모로코를 통해 공격하고 대규모 전략폭격을 개시한다.
소세지나 바게뜨 새끼들 에 원숭이 새끼들 뚝배기 터트리면서 어떻게든 벛티는게 된다 이거쥬
그리고
인도한테는 대외적으로 '우리 안죽었다' 이걸 보여주는 목적도 있다는거 ㅇㅇ
솔직히 전간기에 이미 반쯤은 서로 주종관계가 살살 역전되가고 있었잖아요?
폴란드 전쟁에서 '병크'를 쳣잖아요
이걸 반대로 생각해봅시다.
"에네들 소련에서 기계 수입 안하면 ㅈ되요"
이해되십니까?
스페인에 대한 무제한 랜드리스의 실시와 함께
카보베르데-카나리아 항로를 개통해서
군사 및 병력 지원과 라파예트 함대로
스페인에서 현존함대를 실시하는 것,
BoE 참전을 통한 스페인의 방어,
그리고 궁극적으론 지중해에 대한
잠수함 통상파괴 실시가 있습니다.
티레니아 해랑 이오니아 해 부분만
좀 지져줘도 파스타가 알아서 죽어날 거거든요?
ㅈ간질 ㅇㅇ
그런데 그건 그런데 어떻게든 소련을 전쟁의 진창에 빠뜨려서
[미국을 통해 팔아넘기는 공작기계만 해도 라이온급을 레알 흑자 수준으로 운용가능했을거임 ㅇㅇ]
이시점까지도 혐성질을 햇다는건
지금 어떻게든 재활할 시간을 벌기위한 발악같은거였어요.
'미국도 감당 못하는 상황이었을거임' ㅇㅇ
왜냐
[소붕이는 미터법 쓰잖아 ㅇㅇ]
다우가바-드네프르 방어선을 점령할 때쯤이면
병력은 약 500~600만
화포는 10~12만문
전차 1만대
항공기 2만기
가량 준비하고 있을듯
인차, 인도 위협할 수 있고
스페인, 아이슬란드-덴마크 덕에 대서양 남북으로 추축국에게 잽을 날릴 수 있으니
미해군은 자기들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마음대로 공격이 가능해졌으니
북아일랜드에 상륙해 아일랜드만 해방한 후에
바로 '개구리 뜀뛰기' 해서
남프랑스로 진공합니다.
이건 거의 상수일 것
펜타곤: 우리가 아일랜드에서 폭격기로 찜질하면
느그들이 뭘 할 수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빨리 망하게 됫네?
그럼 답은 모다?
[여기서 비인간적 도덕 규탄 한번 떄려주는걸로 어떻게든 군수 수요를 늘려서 가격을 후려쳐야만한다.]
그리고 소련에서 나오는건 죄다 [현물]임
달러나 파운드가 아닌 [깡으로 귀금속과 금임 ㅇㅇ]
근데 전쟁이 이따위로 돌아가면
영국이 먼저 포르투갈에 접근해서
미국이 아이슬란드에 집중하는 사이에
아조레스를 탈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양키' 새끼들이
[믹팀-에브게니]를 공개를 떄려버림 여기서 부터 스텝이 꼬입니다.
아조레스를 무조건 쥐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통상파괴에 저항이라도 할 수 있음 ㄹㅇ(...)
어떻게든 재활비용을 배를 졸라매고 어떻게든 존버가 될수 있었어요
그런데 저러면서
'핀포인트로 영불을 찍어서 위선자라고 미국이 헤드샷을 갈겨버립니다.'
이게 무슨말이냐
[더이상 소련에서 영국제 공작기계가 메리트가 없어지고 미국제 공작기계의 선호도가 급상승한다는 말이거든요]
달래서 가져가면 씁 어쩔수 없이 하고 영국이랑 편 먹을것
그렇습니다.
[일붕이]가 되는게 상수입니다.
일붕이의 영국제 공작기계 선호는 유명하죠?
일붕이가 아무리 올라왓어도
재품만큼은 영국제를 써야지 지네들 함대가 유지된다는걸
영국은 그동안의 혐성마일리지 쿠폰으로 너무 잘알고 있어요
고려 : 킬러 퀸!!!
그이상은 안하는
인해전술로 유명한 소련군은 장비를 중시했다
살라자르가 그냥 우익권위주의독재 정권인지 아니면 파시즘인지는 좀 갈리긴 합니다만
스폰싱한 식민지 반군 고작 단 2개 대대만으로 6주컷 쳐버릴줄은 몰랏죠.
그리고 이순간을 기해서 영붕이의 손모가지 하나는 그라인더에 갈려 사라졋습니다.(진지)
전선 방어 소련군이 800만명이라........
흐음...........
북아일랜드 해방 각???? 각????? 각!!!!!!
당근 빠따죠 쉬바
자연스럽게
"홍콩의 안정도가 나락을 갑니다."
이거 좋으나 싫으나 식민지 함대건 아니면 홈플릿 일부라도 보내서
'동남아 안정 안시키면 진짜 ㅈ되거든요' 선택사항이 없어요 이제부터는 ㅇㅇ
그리고 이제 겨우 제활하나 싶더니만
추간판 디스크(주요 수출 돈줄)가 되주던 일붕이가 그대로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저는 자유와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를 시전당합니다.
경성 전투!!!!!!
종심방어선으로 구축되어 있을꺼임
중국쪽에서 나오던 돈줄이 슬슬 에러가 납니다.(중요)
그리고 인도에서 시즌 2 시작되는데
카레 : 아 ㅆ발 모르겟고 1머전 보상은 게워내셔야지 얼마까지 알아보셧수?
시전 해버리네요?
그런데 솔직히 이시기의 인도는 영국제 수요가 있는데도 간디스칸의 겐세이로
"우리가 맹근것 우리가 쓰자" 부터 해서 영국 불매운동 까지 다채롭게 겐세이 놓던시절이라 ㅆ발 없는 가오라도 지금 안잡으면
레알 ㅈ될상황까지 몰립니다.
실로 간디식 협상 당하니 머추장은 울어야해요(매우중요)
원역사 비율이 유지된다고 하면.....................
추축군
총병력 502만.
전차: 4700대
항공기: 5200대
===========================================
소련군
총병력: 800만.
전차: 2만 5천대
항공기: 1만 8천기.
가 됩니다만 이거슨................;;;;;;;;
홍콩에서 나오는 돈 만 해도
깡으로 인도랑 삐까치는 미친 동네인거 아시쥬?
여기서 절반 날아가고
지금 인도 남은거도 거기서 타노스 됩니다.
[이시점의 대영제국의 재정상황은 어떨까요?]
공식 2천만 비공식 5천만 갈린 소련이
대전 말기에 1100만을 전개했었는데
여기 소련이야 그정도는 우습지
그 시점에서 잉글랜드를 비롯한 4개국의 연합이죠(어이)
800만명을 통한 종심방어.
빅토르 성격상 예비병력을
800만 받고 800만 더!!!!를
시전할 건데
어..............음;;;;;;;;;;;
남부 중앙 북부 3개 전선에 500만씩 동원하고 예비군 천만쯤 있을줄 알았는데(어이)
진짜 우리시대 평화드립 치고
소세지가 트루 염병치기 전까지는
[우리시대 평화]가 진짜로 영국이 물리적으로 살아날수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음 ㅇㅇ
그리고 실제로 라이온급을 둥둥 띄우는것으로
영국은 "나아직 안죽엇따 ㅆ벌롬들아!" 수준까지 왓고
그리고 폴스키 폭주 전까지는 진짜로 어떻게 살고있었음 ㅇㅇ
>>393 톱상,
그러면,
"빅토르가 준비할 예비대 규모는????"(떨림)
흑흑 군대를 통한 사회교육 개꿀맛...!
중일전쟁 당시에
[보급품 폭리로 재미 보는걸로 지금 소련 쪽에서 빵꾸난걸 매꾸고 있었는데 이게 부러질줄 누가 알았겠어요]
>>398 절반이라니오.
조선 총독께서 대국적인 마인드로 체면을 포기하셨는데
90퍼센트는 설치해야죠.
솔직히 소련루트로는 '공구'는 수입해도 '공작기계'는 수입못합니다.
(원역사 좆본을 생각하면 조선 총독한테 머리를 숙인다는 생각이 나온 게 크리티컬이고.)
(총독이 그걸 받아준다는 건 쌍크리급이고.)
(총리대신 따위가 추밀원 의장은 몰라도 코토히토 친왕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게 삼연크리 급이지만.)
뫄 그것까지 고증해버리면 ㄹㅇ 답이 없으니까 넘어가는 거고;;;;;;;;;
그러니까 OTL보다 인구가 2배 이상 튀고 산업력이 3배 이상 펌핑된 소련이라면 이상할거 없음
그리고 예비대는 1.5~2배 정도로 잡으면 됨
소련애들은 정말 '지네들 쓸것도 없어서' 공작기계는 수출 못함
소련이야 아마 지금 총력전 돌리면서 이제 막 공작기계가 국산화가 시작될 겁니다.
그럼 전선에서 종심방어를 시전하는 소련군이 800만,
빅토르가 원하는 예비대 규모는 1500.만........................
근데 여기에 ㅅㅂ 아인자츠 그루펜이 끼얹어 진다고????(소오름)
중일전쟁에서 일본 제국군의 hq 가 통쨰로 날아갔죠?
장대인과 그 따까리들이 아무리 병신이라도
이 상태의 일본군을 못쳐바르면
장대인은 그건 장대인이 아니라. 장소인 이고 ㅇㅇ
그리고 현실 북한 지역에 유독 일제 공장들이 많고
무려 제철소 씩이나 지어진 이유는
"일본 기업들이 관동 대지진으로 대가리가 깨져서 본토에 공장짓기를 싫어했습니다."
5개년 계획으로 유럽러시아의 철도망과 산업력이 매우 향상되었다는 전제임
타냐상 타냐상,
독일군이 보유한 화포 총량이 1만 2천문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소련군 화포 보유량 가늠 됨????
그리고 이건 본국에 트루뎀으로 꼽혀요.
왜냐
[지금 시점의 영국은 중공업 재편으로 완료된 시점이거든요]
다른거 집어치고 소련애들이 대공황 내도록 공작기계나 기계 전기/전자 화공 소위 전화기 3대 분야를 무제한으로 흡수해주고 있었고
이상황에서 소비 최종재는 어쩃던 '인도'에게 드레인 당하는 입장의 영국으로서는 해군력의 유지를 위해서 중공업화 정책이 필수일수 밖에 없었거든요.
2차 5개년 계획으로 철도 목표치가 독일국 철도량의 1.6배였고
3차 5개년 계획까지 돌리고
4차 직전에 전쟁난 거니까.
"아마 현실보다 철도 총연장이 네배는 늘어났을 걸????"
그것도 소폴 전쟁 이후에도 철도망 계속 돌렸다고 했으니까
네 배 정도 늘었을 거임.
영국은 이제 '전세계'에 수출할 곳이 없습니다.(정말 중요함)
이제 3년 갔나보군(?)
"독일에 팔려고 해도 독일애들은 엘랑 쳐먹으면서 필요가 없어짐"
그리고 영국은 플레이어 탈락당한 상태가 되는 이유입니다.
이와중에 미국쪽에서는 대금 문제나 이런저런 문제로 트러블 팡팡 터지고 있단 말이쥬?
더이상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까요?
원 역사 소련 철도망 규모는 "석탄 기관차 돌리던 19세기식 광궤라는 걸 잊으면 안됨."
여기 소련은 디젤 기관차 보급이 목표였잖음.
4배 이상 늘었다고 봐야함.
"미국 철강 산업 자체를 리저렉션한 규모였음"
조선반도에 깔려있는 공작기계를 중국에 팔면 어떨까 싶은데...
루즈벨트 : Merica 엔 법규가 있다!!!! 꺼져!!!!!!
를 시전당해뿌네
>>443 놉, 조국 전쟁 발발한 시점에서 고려는 "후방 군수기지입니다."
공작기계가 부족해서 괴사할걸요.
제발 공작기계좀 달라고 비명지르면 모를까 파는 건 언감생심 꿈도 못꿈.
앞으로 고려가 책임져야 할 인구가 10억인데
>>446 지랄이..........좀 풍년이었거든요 ㅎㅎ, ㅋㅋ, ㅈㅅ!!!!!
경공업을 식민지에 뜯겨서 그런쪽....
그 경공업을 유지하는 기반인 중공업은 자기들이 틀어쥐겠다
그런데 그 중공업 업계가 줄도산각
(아무말)
공작기계나 함선 같은 중공없은 몰라도
경공업 만큼은 떡을 물려줘야 하는 상황이 됫거든요.
해방전쟁 ㅇㅇ
(아무말)
네 그렇습니다. 까놓고 그 남은 여자들 먹고 살게 하려면
진짜 경공업쯤은 던져줘야만 하는 상황이라는겁니다.
그러니까 저는,
"워낙 건함 규모가 돌아버려서, 만성적으로 인력이 부족한 영국 특성상, 건함이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영국 내부가 이걸 받치지 못해 애초부터 박물관화되었을 공산이 크다."
고 보고 있는 거고.
레인 형은.
"건함 규모가 거대한 만큼, 영국의 중공업 능력이 강제로 되살아나 세계 곳곳에서 이득을 챙기면서 해군을 활용할 수 있는 상황도 더러 있었으나, 미-소 공조의 본격화와, 유닛들과 플레이어의 탈락으로
최근에야 말라죽었을 거다."
라고 보는 거 같은데.
맞음????
폴스키 뇌절 후 '미국의 영불규탄' 을 기점으로 꼴박이 시작되었따고 보는것 ㅇㅇ
중일전쟁 ㅈ간질로 처절하게 실패하면서 단두대 끌려갔고
"미국의 법규"로 인해 단두대 칼이 내려와 서거덩 당햇다고 보는것.
[경공업]이라는 큰 떡을 물려줘서인거고.
그럼, 레인형 내가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
"지금 소련이."
"산업능력이 어느 정도나 될까."
어느 정도 가늠을 해야 내가 표를 짜는데.
어림도 없다! 암! AAAAAARM!!!!
그럼 사실상 외교전은 미국 MVP 독식이네 ㅋㅋ
고려가 2등임 ㅋㅋㅋㅋ
ㅇㅇ
IS-1 아니 VK-1 도 사실상 라인화 끝났을걸?
여기에 추가를 하면 일단 '엘리슨 엔진'을 제외하고
현시점은 혼자서 소련급 전함 스팸 가능함
이정도면 '공업력'의 발전이 설명이 되나?
폴붕이 사태 규탄에 보복조치로 2킬
예브게니 까면서 영국 리스폰킬
영국 발버둥치다 일붕이 망하고 최후의 일격으로 부랄 차면서 1킬
...? 이거 미국 맞냐? 정말 가슴이 웅장해진다
미안 형
나 문돌이야(눈물)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해라 헤랄?드
'우랄넘어에도 하나에서 두개 더있음';
(광어한테 보닌이 개털리는 이유 문돌이라 조또 모름 ON)
있거든
[중국이라고]
[극동은 산업단지로서 진짜 근 인구수 2-3천만 대 인구룰 유지하고 있을거임 ]
그것들이 지금 차기 중형/중전차 생산 공정으로 전환되어서 생산중일거다?
그 기계는 죄다
[극동에 깔리는건 상수임]
..................어.................. 시벌
그럼 진짜 철도가 네 배는 늘었겠는데
'몽골'에 있을수 있음
왜냐고?
[석탄이 거기서는 바닥에 깔려있거든]
>>4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시점 소련의 진짜 알짜배기는 우랄넘어에 다있으요.
전쟁할거냐고 해도 멀쩡하겠네
그 광활한 철도의 마지막 역이야(...)
"자유경제협력지구" 형태로 사실상 내몽골 쪽에도 박는 협상겸 해서 가있거 아니겠음?
솔직히
[고려 하나만 보고 가있기에는 둘째도 몸집이 너무 커]
그럼....................
음.....................
어...............................
음..........................
(소련의 산업능력에 대한 물음표 폭주중)
회색의 시대고 지랄이고 안오고 풀스로틀 돌린 60년대 소련의
40년대 기술이야?
바가누르 갈탄광 쓰면되니
아까 폭격범위 산정이 B-17 기준이었는데
B-24 아이슬란드에 박으면
어.... 폭격 범위가..... 어....
즐거움을 표하도록 하지
그리고 붙어먹는 수준을 봣을떄
[지금 의도적으로 공작기계 국산화를 느릿하게 진행중일거임 ㅇㅇ]
그리고 극동 열렷잖아 ㅇㅇ
[그러면 지금 공작기계 국산화에 소련은 목숨걸 필요가 없음 아니 안하는편이 미국과의 더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핵심이 됨]
아, 그럼 그냥 대놓고 물어볼게요.
"현재 화포 보유량 10만문 가능????"
그보다 산업력이 배 이상 강하고 대포에 미친듯이 박는 이 소련은...
15만문 가즈아?
현시점 몽골은 소련의 지갑 비슷하게도 될거임 ㅇㅇ
그으 지난번에 여기 한국 주 수출품이 철, 시멘트, 텅스텐일거라고 했잖으요.
왜그럴까요?
리버레이터 폭격범위가
런던 코앞까지 닿거든요(....)
플리머스-엑세터-레딩-노리치 선 그어보면
대충 거기까지임(먼산)
오히려 현지인력을 찾는게 힘들면 힘들겠다야
철강-포항 가즈아?
텅스텐-생각해보니 고품질 텅스텐도 많았지
그리고 철갑탄 원료?
[고작 10만문이라니 넌 너무 상상력이 빈약함]
농담안하고 분당 1문씩 뽑혀나올건데
10만문이라니 너무 작은데?
평양&정선 석회석
상동 텅스텐
>>536 ...........독일군 화포보유 총량 1만 2천문인데쇼
거의 끝나서 안나온거였어?
ㅇㅇ
그리고 지금 최적화 공장의 대가라고 볼수있는 포드가
사상빌런 에브게니랑 붙어먹었는데
응 다시말해봐 사체 뭐라고?
한반도에는 "노다지" 금광도 있죠
중국 복구사업을 한반도가 먹은거라서요.
거기에 부동항
...원자재 대서 공업 육성되네
대놓고 루즈벨트랑 댄스를 췃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수한정으로 총력전화 생산이 시작부터 해서 지금까지도 생홣롸 된게 지금 쏘련인데 ㅇㅇ
낙지 이거 상대로 1년이나 버티나?
지금 미국 생산량도 미쳐돌아갈건데 뭘(폭소)
그럼 원산 폭격이라는 말이 생길텐데
그리고 TMR이 경의선 - 경부선으로 부산까지 이어질 것
상세사항에서 시너지형 버프가 너무 많으니까 사체가 미처 고려하지 못했던게 많았다는건가....
2차머전이었다는거
아는거 아니었음?
[1차대전 당시 그 차별이니 최적화도 덜된 풀스펙 생산력]이
현시점 둘다 유지된 마당에
1. 드네르프강 라인으로 물러난 이후 1년간 십만대의 전차와 오십만 문의 야포, 그리고 삼천만의 병력을 준비한다
2. 이를 위한 충분한 양의 보급차량을 준비한다
3. 자동공격으로 공격하면 죄다 공격이 1000 넘게 나와서 모든 전선에서 초록불이 뜬다
아니 형, 내가 그런 걸 어떻게 상상해 콘.
그러니까 물어보는 거잖아.
알루미늄 수급만 되면(아무말)
여기 소련은 전기도 넘칠듯
그러면 시멘트가 바다건너는 운송비용을 둘째치고 바닷바람 먹으면 수명보장이 안되요.
그러니까 중국-극동공화국-몽골 일대에 시멘트 대는거 과점임
지나가는 모든 도시를 평탄화작업을 이루어 전후 복구하기 쉽게 도와준다
5. 물론 내가 도와줄 마음은 없다 니네가 알아서 해야지
PPS-43은 이미 전군에 보급되고 있을걸요.
반 민족주의 퍽 찍고
반 제국주의 퍽 찍으면서
남녀차별마저도 날려버리면서
[완전 최적화 총력전 공장 돌리는데 고작 10만문이라니]
소련에 사과해라.(진심)
해남에 명반광산 있거든요
그럼 결론은 뭐다? 동아시아 시멘트 물량 한반도가 과점한다.
키예프 는 지금 성벽위에 한줄로 쫘악 포로 둘러 쌀수있을정도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리고 분대당 경기관총 4정과 중기관총 2정 이상은 보급 완료되었구요.
오 여기 광맥있네 공장세워야지 히히
이 지랄인줄 몰랐었어(...)
으어억 기반시설을 모조리 업그레이드 하는데도 돈이 썩어나서 흑자도산(비유임) 하게 생겼써
다른 공장을 돌리는게 용납되는 산업은 뭐냐
마찬가지로 기초산업이거나 한반도에서 안굴리면 딴데서 못굴리는 산업이쟝
그러니까 제철-텅스텐임다.
어................ 그러면.
800만명이면,
대충.
700개 사단이고,
소련이 122mm 포 30문.
76mm 야포 20문.
76mm 대전차 대대 하나가 들어가니까.
사단 용으로 필요한 게 약 4만문.
군단 포병,
야전 포병
직속 포병군 뭐 이런 거 하면.......
15만문????
minemouth 라고 들어보셨는지?
그건 미제가 많을겁니다.(쓴웃음)
지금 업그레이드 중일걸요?(진지)
>>620 "저 76mm는 연대 화기입니다"
사단 화력은 107mm임.
광산이랑 저 세공장이 빨아먹을 인력도 다 못대서.
태백산 북부 사면에는 뭐가 있을까-요--
제네들 지금 발트 따고 거기서 생산돌릴 생각 만만일겁니다. 소세지는 ㅇㅇ
일단 학교부터 세운다.
1. 소련의 1가정 1항공기 계획
2. 뉴클리어 펑크
3. 초거대 우주정거장
4. 월면기지(원자력.ver)
5. 초대형 핵융합 연구소
6. 한-중-소 합작: 서해 지하도시(한국: 시발 땅이 없어. 그런데 간척하기도 뭐하니 서해를 개발딸쳐야지)
7. 도시함(어이)
박통이 괜히 태백산 지질조사대 꾸린게 아님
석회석! 텅스텐! 연아연!
다 나오는 곳이 태백산 일대임
덤 : 티타늄도 소량 있다(!)
인천 평택 등등
전쟁이 다 얼어붙었음(우리 가게 파업합니다) 이거나
지구온난화를 조져버렸거나 둘 중 하나겠지 뭐
극동공화국이 우크라이나계 반란 때려잡으면서 안정됬죠?
그리고 연해주 인구 상당수는 이주한인이었고요?
지금 들어와서 기술-학문 가르쳐줄사람들이랑 모어가 같네요?
전국민 대학생(+@)화를 시전하는 나라가 하나 있을듯
총기를 라인화 시키면
보통 한 테이블 라인에서 2머전 시기라도 보통 기본적으로 30초에 한정 정도 총기 생산가능하다는거 알지?
소련식 집약으로 하면 이게 한개의 공장 사이즈가 얼마일까? ㅇㅇ
가즈아
발전기기는 이번에 미국에서 가져올겁니다.
직선으로 긋고 여기 위로는 싸그리 간척지로 만드는
그리고 지금 대원수의 작전기조가
대놓기 질량으로 찍어누리기잖아
묘봉층 텅스텐
면산층 함 티타늄 사암
풍촌층 석회석 & 연아연
석탄기 도사곡층 무연탄
진짜 태백산 일대 지질임
이미 완성되었을 겝니다.
미국 : 시멘트를 긴빠이 치는 새끼가 있으면 시멘트를 더 공급하면된다.
소련 : 일이 진행이 안된다면 6교대를 돌리면된다.
제식소총 SVT, 기관단총 PPS는 이미 완료된지 오래일거라고 ㅇㅅㅇ
황하강이 다 해줄겁니다
평양은 석탄기 석회암과 탄층 위에 있는 도시
독일놈들이 소련애들 물건 노획하는데 정신 많이 팔릴거임
특히 전쟁 중반 넘어가면 빅토르햄 보면 미쳐날뛴느거 보는거 쌉가능
공장지어야해서 고고학 연구가....
이 세계의 사체: 흑흑 사료가 없써
서해가 강수량에 기여하는 비율이 생각보다 큽니다.
이 세계의 사체가 더 경험이 많을수도?
서해에서 수증기랑 에너지 받아서 적란운 형성된게 반도 지나면서 모조리 뱉어내는거니
>>675 아니오 오히려 개발이 활발하면 고고학 연구할 게 많아요.
매립 많이 한다고 생각햐는데
[반대로 안할걸요]
아니 수자원 시장으로 그거 수출하면 돈이 얼마인데(레알임)
서해안 수자원이 얼마나 쩌는데
중국 내륙시장이 철도로 열려있으며 냉장열차나 수조열차가 있을시 연간 수출액을 구하시오.
광산지질학자라
까놓고 소련애들도 환장할건데 ㅇㅇ
우리는 사실상 섬이니까 영토를 넓히려면 간척을 해야한다! 하고 지른건데
극동공화국이랑 사실상 한몸으로 굴러가는 경제구조에서 땅이 부족할까요?
(플롯을 방어하라 ON)
어차피 자연스럽게 국경 개방 정책은 함꼐 갈거고 ㅇㅇ
새만금 같은 뻘 돈낭비 땅쟁이 염병은 없습니다.
에초에 지금 인민공화국인데 사전을 허용할리가 없잖슴 ㅇㅇ
떡밥 하나로 몇백레스를 태운거야
아님 배 크기가 크기라 그런걸까?
동부전선에 소련군을 2천만명 박고싶어
굳이 좀더 만들거면 인천 아산 등의 몇개만 손대면 됨
2500만으로 합시다
그냥 원자로나 박자.
유럽 러시아에 철도 총연장이 4배 이상 늘어나고
산업력도 3배 이상이고, 농작물도 7배 이상 나오고 있으면
다우가바-드네프르 선에 2천명 가능하지 않을까
간척할수있으니까(진지)
(소련 포 수요가 한 20만문 정도 될거라 초반에 소련이 고생좀 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아콜로지 돌릴듯
800만은 종심방어 구축하고 나머지는 예비
종심방어면 나가는게 아니잖아
둘이서 싸움으로 자원낭비 안하고 으쌰으쌰하면서 80년대쯤 월면기지 박고 00년대엔 핵융합 개발 시퀸스 들어가면서 헬륨3 채굴할듯
그냥 평소처럼 또 능욕물 찍나보다 했는데.
아니 지금 소련은 진짜 스-무스- 하게 개혁및 교통정리 다됫는데 ㅇㅇ
(아무말)
고증드립 너프라니
말도 안될 정도로 독일 버프를 오지게 줬는데..........
아콜로지 개념은 냉전 초기에 나옴.
솔직히 나 독일 고증친 거 몇개 없는데????
뭘 말하는 거지????
막말로 "교통정리" 로 끝났음 ㅇㅇ
근데 냉전때 거대과학 없이 아콜로지 구현이 가능할려나...
"장르가 이미 코즈믹호러임"
와! 개쩌러 하면서 이걸로 운하파려 하다가 백혈병 급증한거 보고 조사하면 경각심이 생기겠죠
사실 여기까지가 아니라 독일을 핵으로 정화할때쯤 이거 잘못하면 우리 다 ㅈ된다 생각 들겠지만
레알루다가 모든권력을 소비에트로가 이루어지고
"진자 공산주의 이론에 입각한 비상체제 졸업의 단꼐를 차근차근 밟아가는게 현시점의 상황인데"
진짜 이건 장르가 코즈믹 호러인데
버프해봣자 인계수준의 버프는 그건 그냥 버프도 아닙니다.(레알)
장르가 달라요 장르가.
마징가 제로 앞에 그냥 자코 도 못되는 자쿠1 같다놓고 이기라고 하면 이건 그냥 너프지.
>>778 우째서!!!!!
영하 220돈가?
미소는 현재 영붕이의 상황을 모른다는 억제기
RN이 출격할 수 없다는 사실을 파악하면 그냥 게임 터질 걸 그걸로 틀어막고 있는 거고
그럼 우주방사선도 막고 보온도 될거
무개조 레벨 1 파일럿 이 탄 자쿠가따놓고
그래도 2족보행에 핵융합로는 달려있어 하면
그게 버프임? 너프지ㅐ.
근데 사실 나치를 버프할 건덕지가 있어야 버프를 하지.
솔직히 이정도면 자쿠 1은 ㅅㅂ
마징가 Z는 만들어준 급인데.
그것 안당하는 것만해도 훌륭한 억제기죠 뭐
버프가 마따
다만 인력부족에 따른 가동율 이슈가 좀 있을 수밖에 없는 거지
MTB로
(본인은 이미 독일에 PAK40이 완편되었다고 잡고 돌리고 있다.)
(그래서 소련군 10만문 가능하냐고 물어본 거지.)
(나치독일 돌리는 데 이 정도까지 해줬으면 풀개조는 돌렸다 솔직히)
현시점의 소련에 비비기라도 합니다.
뒤에서 소련이 관광열차 시동을 거는
캇붐하면 -후쿠시마-하는거니
지금 에초에 "보금문제 없이 총력화 체제" 돌리던 국가랑
그냥 전격전 따먹질 안하면 뒤지는 국가랑 전쟁을 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그래서 어쩌자고요,
어장 집어쳐요?????
진짜 70대 할매가 화장해봣자 그렇다고 폐경기인게 변하는건 아님.
정 ㅈ된다 싶으면 정원 미달인 상태라도
예비역 불러서 꾸역꾸역 채워서
최소한도 운용은 할 겁니다.
독일 본토의 '중공업'은 복구되었다고 해줍시다.
안그러면 진짜 꿈도 희망도 없어요.
그 폐경기는 나치즘의 기본 원칙에서 비롯된 거고
70대인 이유는 당대 독일이 "태생적으로 가진 한계점이잖아요."
"솔직히 독일이 생산력 조진 이유가 포디즘 거부랑 자원 부족이랑 자본 육성조진거랑"
"그 망할 군수업체 구조 문제인데 이걸 뜯어고치려면 주인공을 독일로 갈아치워야되잖아."
독궈처형식이니 괜찮지않을까(아무말)
최소한 중공업은 제대로 돌리고
구난 전차정도는 확실히 붙일수 있을정도로 ㅇㅇ
콘솔켜는거아니면 독궈는 구제조치가 불가능하다?
ㅇㅇ 애초에 그렇게 하려고 독일 병력 규모를 늘렸잖아요.
애초에 독일은 현실이었으면 동원도 못함.
네오나치 현대인이 독일에 트립해서 히틀러 곁에서 뭔가 했다 하자(?)
그럼 생각보다 냉철한 외교도 뭔가 설명됨
답의 근사치가 나올랑 말랑하긴 함.
그런데 개같이 멸망할것
빅토르란 이름하에 나비효과가 온갖분야에 다 적용되고 약점거리라던가 가장 중요한 근본적인 구조가 해결이 되면서 나온것들인데
독일은 버프라고 해봐야 좀? 사?소한 수치 조정 외에는 근본 구조 해결은 1도 못했으니까
뭘해도 안된다쪽으로 가는 기분인데....
루르벨리는................
프랑스 시절부터 조진거라
복구가 될려나 모르겠다.
독일은 그게 안되서 병력빨로 밀었다
뭔가 완성도 있는 사상이었으면 EU라도 만들었지
답이 없어서 그래요.
에초에 지금 유럽에서 중국으로 장비 넘기는게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닌건 둘쨰치고
에네듫이 철도 가 동시에 들어가면
이건 지금 진짜로 시베리아나 극동에 공장단지가 있다는 결론밖에 안나옴.
유럽 제국주의의 총력
Vs
재건한지 20년밖에 안된 신생국가 소련
그런데 후자가 압도하는
>>856 그럼 제발 연재를 보고 오자 냥이야.
2시간 반만에 잡담판 860레스 태움
발트, 몽골, 커즌선 확보한 소련이 미국이랑 거래트고
귀금속 발라가면서 포드를 포함한 각종 기술 땡겨오고
프센징마냥 군사력 강화 목적으로 경공업, 중공업 땡기고
지금 3차 5개년 계획까지 끝내서 OTL대비 철도가 4배 이상
산업력이 3배 이상, 출하 가능 농산물이 7배 이상이고
대숙청이 핀포인트로 때렸음
1. 머숙청이 그장 정밀 수술정도의 반동분자 숙청으로 끝남
2. 스탈린이 '인간적인 여유가 있음'
3. 미국과의 신의를 지키고 지속적인 민달팽이 교류를 함 미국이 대공황을 탈출할정도로
4. 뚝심있게 소중화기->중화기->화포 식으로 넘어가는 숙련공 육성을 통한 노동자 숙련공 육성체제를 성립시킴
5. 포드와 '사상적' '경제적' 교류와 협력체계가 가능함
6. 농촌에서 인력을 '강제징발'이 아닌 '자연배출' 되되록함
7. 극초반부터 햄 통조림을 양산하여 배급체제 정립시킴
8. 루즈벨트와 일당들은 그냥 대놓고 자본영주를 숙청하면서 자본가들을 키워주기 위해 소련으로의 무역로를 열어주는 바이푸시를 시전함
9. 대공황기의 미국 실직자를 흡수함
ㅇㅇ.
스팸 도입해서 소련 전역에 뿌려버림
10. 커즌선 확보 및 '발트산업단지 처음부터 건지고 시작'
이것만으로 머리속에서 철컥철컥 돌아가서
결론을 내놓는거도 무섭다...
기열-지적능력의 참치는 그만 두려움에 실금!
실로 말법적 아트모스피어!
일단 주인공의 '아들'이 찐텐 혁명 사상가 인데
암트로그 대표로 미국가서 루즈벨트랑 붙어먹었거든
루즈벨트가 자본영주새끼들이랑 타협할 이유가 사라짐 ㅇㅇ
근데 어장하고 여러군데 돌아보면 유럽 색히들도 아직도 제국주의적 마인드 못 버린놈들이 많은건가...싶기도 하고요
음...근현대는 진짜 잘못 파고들면 인간혐오와 인간비판 걸리기 좋지만 그 개판에도 지금 시대까지 끌고온 수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인간찬가도 가능해서 다행입니다
그 양날검이 아군은 공격안되는 ㅆ사기 스팩이라는게 문제엿음.
근데 여긴 스탈린 단한명이랑 빅토르 있다고 그 한쪽날이 저절로 갈리는건 아니지.
음. 유비와 관우쯤 되는 트루 의형제 라인이고. ㅇㅇ
그리고 그떄 들고간게 이미 사전에 수입해서 공장 시설 만든 햄 통조림을 기반으로
'통조림 배급을 통한 소비력 측정데이터'를 들고 갔거든.
발트공업을 억누르기 위해서 미국을 끌고 온거임? 아니면 발트랑 경쟁하려고 미국을 끌고온거임? 아니면 그냥 산업적 얼라이?
"각지에 배급되어진 수량을 기반으로 최소 문서에 기록된 정도의 소비력을 보장하며 이에대한 대금은 '전량 금(혹은 귀금속 및 사치재)로 지불한다."
이게 핵심임 ㅇㅇ
확실하게 보증된 돌파구를 들고 가서 흔들었고
소련은 그게 대한 댓가를 지불함
발트산업은 적백내전때 이미 먹었으요
광냥이는 그냥 어장을 보고 와라.
그게 낫겠다.
뭐 일단 가설라무네 각설해서
투자한 만큼의 '소비시장' 확대와 '소비력 증대'를 입증함으로서
미국의 탈출구로서 작동함
모든 종류의 자원이 부족한 소련이었고 정확한 방침을 가질수있는 환경에
"그리고 확실한 현물지불력"은 이야기가 정말 다르지?
"현물"로 투자받음 ㅇㅇ
1939년 기준으로
3차 5개년 계획이 끝났음.
미소 합작 시작은 1926년부터고
독소전 개전은 1941년 그대로
그러니까 4비에트 영내임 ㅇㅇ
트로츠키는 조기숙청햇고
2차 소폴전쟁: 폴란드가 소련 침공하는걸로 2차대전 스타트 끊었다가 독일과 소련한테 다구리맞음
독일: 공격은 타이밍이다!
이리 가면 됨.
초반부분 설명은 더라먄 뇌절삘...
미-소 공동으로 대룩 철도 깔기 시작한 건
1929년 대공황 직후
3차 계획까지 종료
전쟁중에 포텐셜 유지 가능한가?
'여기 나치는 그래도 설계쪽이랑 생산쪽은 바이마르 전통이 있긴 할꺼다'
흠... 포텐셜의 부작용으로 소련이 무슨상황에 벌어지던 상황이였을까...
농작물 수출이 7배, 산업력이 3배, 철도 총연장이 4배 이상
늘어난게 현재인데
다우가바-드네프르 라인에 800만으로 종심방어 가능하겠지?
야기 소련은 인구 증가 가속걸려서
1500만 까지는 감내할 수 있음.
근데 그 이상은 모르겠더
그런데 단순 숫자적으로는 현재 수치정량은 충분히 맞추는데
골떄린것은 만성적인 "훈련" 문제도 있겠네
어쩃던 포병은 훈련이 필수니 말이지.
농작물 수출이 7배, 산업력이 3배, 철도 총연장이 4배 이상
이 대충 되기 직전에 독일이 찔렀다는 방향 아님?
그건 소폴 전쟁이 있어서 괜찮을 걸요
지금 소련은 실전경험 있는 애들임
>>932 그게 왜 그렇게 되요
그건 내 결정사항인데
톱상
지금
소련군하고
독일군 포병 차이는
어느 정도일까
독일은 질적 우세
역시 이반들로 포병 훈련은 어렵구만
실전경험 있는 애들이 많아서 그나마
다행인가
지금 중간에 요정 폭파로 일본 hq 가 날아갔고 그 여파로
한반도 광복을 6주만에 따버렷음 ㅇㅇ
이와중에 장대인쪽의 중일전쟁의 물자 보급선은 소련이 대주던 입장이고
이러면 극동지역은 별도의 산업단지가 들어섯다고 보는게 맞겠지?
전후 재건이야 독일인 포로들로 돌리면 되죠
포로만 한 800만쯤 나올건데.
영국은 지 혼자만의 건함경쟁 했다가 자치령들이 독립할 정도로 개판이니,
독일만 지워버리면 2차대전도 사실상 끝난다...
우랄넘어에 하나
극동에 하나 해서 넣는게 맞다고 보거든 ㅇㅇ
특히 유전을 생각하면 캅카스 지역은 반드시 들어갈거고 ㅇㅇ
독일 지우는 과정이 처참하겠지만......
800만 정도 방어병력으로 박아놓고, 꾸준히 보충시키면서 존버
뒤에서는 예비대 1천만 준비
일제가 ㅈ같이 써먹어서 문제지
영국이 건함이나 아쎄이들 데려가는 것보다
"미국하고 전쟁각"이 나왔다는 점이 결정적일 겁니다.
잘 안알려진 사실인데 영국이 미국하고 같이
사실상 손잡은 뒤에 일붕이 목 쳐버리고
워싱턴에서 군축 합의했던 이유 중 하나가
커먼웰스 국가들이 이대로 일본 방기하면
우리는 본국과의 전쟁도 불사한다고
강경반응을 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사전 무장관련이면 이야기가 좀 다르쟝.
>>969 하지만 다이스는 긴빠이가 메인이랍신다.
4할 소모를 고려해야하다니 어마어마하구만
단순히 미국에 대한 배신행위가 아니었고
실질적으로 커먼웰스들까지 등쳐먹은 거였습니다.
오케이.
뫄 나치스 새끼들 광기는 알아줘야하니까요
마인강을 어떻게 끊어버릴까(고민)
A. Otl에서 타르뽑아 먹는데 쓴 갈탄기반 석탄액화시설, 전기로형 중소형 제철소, 이런것들(....)
진짜 원수들이 목숨걸고 막고 있겠는데
적어도 영국은 커먼웰스 안에서조차
굉장히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고 있던 겁니다.
근데 줄타기하다 ㅈ망테크 타고 실패한 거죠
라인강은 프랑스용입니다(?)
800만 쪽이 4할 소모라면
500만 쪽은 약 2할 정도 소모됬겟구만
사실 독일 효과적으로 막으려면
주요 거점 도시인 민스크-키예프-리가의
요새화 수준을 알아보는게 빠르겠죠
영연방 내부 영향력과 왕실 하나로
어떻게든 파산 안나게 부여잡고 하다가
미국이 외교적으로 지랄하니까 결국
영연방 내에서의 유산조차 파산해버렸고
그 상황에서조차
예비역들 땡겨간다고 백지수표 쓰다가
결국 부도난 겁니다.
아 ㅆ벌 내일 다이스 ㄹㅇ 어케 돌리냐
야발 답없네 독소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