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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03
너무 변태라...
>>2 근데 너무 잘나가는중
크룬달 뽑은게 페널티일정도로
>>6 따라하는거죠. 자기가 제일 두려워하는 상대를
근대 부적+공중도시 조합이 너무 사기읾...
8서클 바랑가드들 보내도 그냥 부적 범위 안에 들어가면 추락사 엔딩....
>>20 참격으로 박살내면 되긴해여... 순수한 물리력으로
디더릭쯤 되면 검 휘두르는 여파로만
공중섬 박살낼수 있을태닠가
당장 앤탐때도 대악마들아 여파만으로 소멸했고
>>29 못쓰긴하죠. 축복다 날라가면
근대 원거리서 우줄키고 참격날리면 되니까
>>31 그거야 그렇지만 그냥 범위밖애서 조짐 그만이라
지그마가 갈마라즈 던져서 모탈렐름 횡당한거 생각하면
우줄키고 짱똘 던지면 하늘항구들 박살날걸요
>>36 그때 대기권 돌파했었죠 도르가가
그게 올월 시절임...
에오지 아카온 소설서 나오나요 그거
크룬달급으로 요격사도하면 되는데 그럼 크룬달 스펙 알테니까
"진심"의 이카온 상대해야죠
영혼이 셋인 뱀 신 율래가 별의 도가니를 만들자, 아카온은 지르의 젠취 마법사 및 슬라아네시 주문 사이렌 무리와 동맹을 맺고 유물을 훔치려 했습니다.
빛과 불로 만들어진 몸을 가진 율래는 모든 칼날과 마법, 마법에 면역이 되었습니다. 아카온은 울래의 오만함을 이용해 울래를 속여 전투에 끌어들였습니다.
에버쵸즌은 울레의 분노에 아군을 희생시켰고, 그들의 영혼을 빼앗아 신을 둘러싸는 프리즘 거울로 된 마법의 새장을 만들었습니다.
이울레아 야수의 몸은 프리즘을 통해 수천 가지 찬란한 빛깔로 폭발하며 무형의 형체를 소멸시켰고, 아카온은 그 유물을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아카온 무슨 프리즈마티콘 빔 같은 거도 쏘네
ㄷㄷ
"진심"의 아카온이라니
"진심"의 헬리틴보다도
걍 억까에요 카오스의 시대가
강자들 다 뒤지라고 만든거라
평준화좀 해야지
>>53 네
마지막 망치던졌을때 빼곤 지그마가 아카온 다 이겼어요
물론 지그마도 킹슬 맞고 죽을뻔했다니까 압승은 아니였고
판정승 여러번 정도
>>63 개념합일하고 자폭기쓰면...킨더릭 잡을지도
>>64 디더릭 같은애만 안오면요
근데 에오카 하늘항구들의 역사가
악마들로부터 도망치기위해 끝없이 좌표바꾸며
이동하는거였단거 생각하면....
아카온은 660일 밤 동안 부풀어 오른 헤돈시 황제들과 교활한 전쟁을 벌였습니다. 슬라아네시의 악마 군주들은 무기를 두려워하지 않고 수백 개의 왕국을 통치했습니다.
이들을 물리치기 위해 아카온은 가학적인 의식에 사용할 노예 군대의 형태로 매일 헤돈시에게 공물을 바쳤습니다.
666번째 밤, 헤돈시 황제들은 너무 많이 먹은 나머지 폭발하여 자신의 신하들을 독한 분홍색 점액에 빠뜨렸습니다.
아카온이 확실히 무조건 힘으로 다 미는 게 아니라 잔머리를 많이 굴려서 공략하네
완전 우위도 아니에요.
그때까지 부적 대용방법 찾고 동의까지 구해서 부적포기하면 아카온이 진심낼 정도의 전력은 아니지 않나.....?
>>74 근데 작정하고 과부하걸어
먹통걸고 위대한 기계 파괴할 가능성 생각하면 과연 ..
네
에오카 막판엔 기존 국가들 거의 다 박살나서 카오스가 자기들끼리 싸우고 파괴하고 다녔다고 하던데.
>>85 기계가 쉬고있는 잠깐이 너무 에바에요
슬란들조차 잠들어 있느라고 말레리온만큼 전쟁을 오랫동안 안해서...
>>97 바보가 아니니까...
바보는 맞지만 그 바보는 아니라...
엔드린 스피어만 장착하면 돼요
다 할수 있죠
모르투스는 하늘가면 듀아딘 빼곤 다 죽죠
프로핏츠 루인 되는거임...
에테르골드가 있음요
그러고보니 그 비슷한 걸 란틱이 로프니르 롯지랑 협력해서 세우고 그걸로 외적 막았는데
배신한 파슬들이 불도마뱀 끌고와서 녹여버렸지만
>>121 고도가 낮아요. 장비도 발전했고요
>>133 하필 젠취한테 빚진게 있어서요.
갓비스트 거의 무료로 갖다 바칠정도로
존시나 크리가 필요하다...
압도적인 크리라면 모든걸 해결할 수 있어...!
아카온이 온 이유는 그거죠
젠취는 그걸 신나게 이용해먹고
글쌔요. 그건 추측들하셔야죠. 너무 스포라...
근데 겨우 이걸로 아카온을 보내기엔?
A Witcher in the Empire
위쳐 크로스물
10편
2020년 4월 25일 연중(...)
시점은 칼 프란츠가 오르기 전 선거하는 그 시기즈음 같음.
포탈 타고 전이한 위쳐. 소수의 제국 군인을 습격하던 괴물들을 썰어서 구하지만,
파충류같은 세로 눈과 창백한 피부를 보고서 제국 군인들은 흡혈귀라고 생각하고 덤비다가 게롤트한테 전부 썰리고, 게롤트가 shit하고 말하는걸로 1편 시작함
>>160 안브로크의 갓비스트들 잡아다 바치게한거정도?
적당히 반항 못하게 채찍질이나 하는 거지
사실 없고
아카온이 갈마라즈 찾는다고 뻘짓해서
젠취한테 득된게 전부에요
갈마라즈 찾는김에 가는길에 있는 제국 왕국들 사뿐히 즈려밟아주시고
갈마라즈 못찾으니까 다른 챠몬의 토착세력에 화풀이해서
젠취한테 반항할 힘을 제거
그야말로 잰취의 1등노예
경고까지 했는데도 할말 다하고 가기도 했고
>>172 진짜 왔는대요 갈마라즈 찾으려고는?
안브로크의 아르헨틴 타락시킨게 아카온 본인인데여
>>176 아 그거야 바쁘니까 ㅋㅋ
열받는건 열받는거고 일하러 가야죠
>>182 그 은강을 만드는 갓비스트요
드라코시온 라이벌
로드그리폰을 안브로크에서 쫒아내 이 사단을 장본인
엄청 쎄요.
근데 그거 젠취한테 아카온이 갖다 바쳐요 ㅋㅋ
와 만나고 친해집니다. 마녀는 위쳐가 처음에 돌연변이로서 탄압받는거라 생각하고, 위쳐는 자기네 세상처럼 마법사라서 탄압받는다고 생각해서 동병상련으로 여기고.
위쳐가 여러가지 지식을 풀고 사냥 도와주다가, 위쳐가 다른 세상에서 왔다는걸 알고, 마녀는 완전히 태도를 바꿉니다.
돌연변이라도 자기네 세계의 카오스의 오염이 아니니까, 이쪽 세계 마법의 근원은 혼돈이니 주의해야하는게 맞다며 충고.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서를 물으니 울릭의 사당으로 가서 강한 몬스터를 바쳐서 신들에게 도움을 구하라고 합니다.
위쳐는 당연히 그 세계처럼 신의 존재에 회의감을 갖고 있지만 다른 수가 없으니 일단 진행.
트롤 둘의 목을 베어버리고 울릭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울릭의 환영 같은게 나타남.
>>189 성격 나쁜놈이라 ㅋㅋ
근처의 괴물 잡아썰다가 드워프들의 안내를 받아서 집으로 감.
드워프들이 의심을 하기는 했지만, 괴물들 썰어재끼고 울릭의 사당에 간 것도 말이 나오면서 의심 풀고 술 대접.
그리고 독한 술에 취해서 술주정하고 그렇게 친해집니다.
ㅇㅎㅇㅎ
그 정도면 정화 가능성은 충분하긴 할 듯
그냥 기계 범위안에 처넣죠
그럼 정화 싹 됨
한 마을이 고블린 부족 습격받아서 용병을 모으게 되고, 그렇게 레인져와 함께 미친듯이 괴물 썰어재끼는 중.
드워프가 준 버민타이드 폭탄 같은걸 들어서 아라크나록 거미 입에 던져서 폭파시키는 공 같은거 세우고 그럽니다.
그런데 고블린 다 썰어버리고 마을로 돌아가니 마을 전체가 그새 스케이븐들이 죄다 납치해 감.
스케이븐이 판 굴을 발견해서 게롤트가 들어가려고 하지만, 드워프 레인져가 이거 규모 생각하면 아이언 브레이커 몇 부대는 필요하다고 만류하고 그렇게 끝.
거기 마을이 미덴란트 영역이라 스케이븐에 대해서 알고 그러더라고요.
>>202 드라코시온 좀 아래라 원래부터
로드그리폰 하나 못잡는 필멸자가 넘볼 레벨은 아니에요
>>203 오
위쳐 세계관에서 괴물이라는건 하나하나 강해도 홀로 돌아다니는 야생동물이고, 지금 거의 멸종되거나 숨어사는데,
이 괴물 놈들은 수백 무리가 몰려다니는 '군대'라고.
자기 혼자서는 어림도 없고, 원래 세계에 있던 다른 교단의 위쳐 형제들까지 전부 데려와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하더라고요.
>>211 상위권이죠 그래도
>>213 그래도 개롤트 정도면 혼자 다 썰거 같은데 ㅋㅋ
>>215 걔보다 살짝 약할듯여
게롤트 세계관이 달라서 농노 쇠스랑에도 치명상입는 허접이잖아
실제로 울릭의 인도하에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 찾고 있으니 아주 틀린 말은 아님ㅋㅋㅋ
다만 그 마을 이후에 미덴란트 군인과 함께 미덴란트였나 라인클란트였나 갈려고 하는 부분에서 연중됨...
흑흑...연중은 슬픈거야
>>225 그냥 문명레벨이 자연보다 낮아서 그럼...
그 고블린 부족도 다른 군인들이 고블린들 싸우면서, 게롤트가 성벽으로 올라오는 고블린들 썰어재끼거나, 고블린 샤먼 같은거 조지는거니까.
2016년 경에 연재된 데어라 엑스컴 크로스오버도 개재밌었는데(물론 원작 데어라가 진행되면서 설정충돌이 발생해긴 했찌만)
근데 이건 ㄹㅇ 참담한게 작가가 급사해버려서 연중(...)
오크 워보스는 좀 무리겠죠
흑흑....
전반적으로 호드가 불리함.
사유:햄타지에서 동맹할만한게 뱀파이어, 스케이븐, 오거킹덤 이런 애들뿐이라서. 오크와 고블린이요? 덤비지나 않으면...
얼라이언스는 제국, 드워프, 하이엘프, 우드엘프, 브레토니아 등과 동맹 가능하다는걸 감안하면, 호드 입장에서는 사기치지 말라고 소리칠 레벨.
아카온 주인공 소설이었는데 작가가 에오지 아카온 보더니 추해졌다며 연중
>>238 이건 진짜 레게노네...
호드가 저 시점에서 대족장이 실바나스. 즉 언데드이고, 언데드 종족이 주구성원이라서.......
>>242 ㄹㅇㅋㅋ요. 호드 얼라 연합해서 몰아내려 할듯 ㅋㅋ
>>244 느그쉬 출동 ㅋㅋ
아카온 뿐만 아니라 올드월드 멸망할때 여럿 간걸로 기억
아칸, 펠릭스, 카타린, 아카온 이 넷 정도가 기억나는데
그냥 평행세계 아카온이라 생각하고 해주지...
하신 애캐가 병신되면 정떡뚤하는건 저도 그런적 있어서 공감해요
>>251 차피 연중작은 안봐서
아카온이 병신돼서 연중이라니 진짜 ㅋㅋㅋ
아카온 교통사고 엔딩 해야하나 진짜 ㅋㅋ
펠릭스는 로도스 전신인 바벨에 투신했고(살카즈 내전 시점이어서), 아칸은 반대로 카즈델 궁정쪽에 투신
카타린은 프로스트노바 유격대쪽, 아카온은 그냥 독고다이
였네요
렐름게이트 전쟁 중에 또 다른 카오스 타락 갓비스트인 아르헨티나의 워프 플레임 브레스로 가열된 안브록을 흐르는 용융 금속의 강을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행잉밸리의 갓비스트가 위의 아르헨틴이랑 아래의 바이트릭스 둘인데 그때 같이 타락했나보네 아마 두번째로 타락한 갓비스트..?
에오지와서 등신이 되버렸어
마법으로 재앙을 인공적으로 일으키는 경지여서, 켈시가 그거 눈치채고 뭐임? 하더라고요
걍 연쇄살인마 마인드...
>>265 오 ㅋㅋㅋ
전력을 다해 빡겜했었는데 지금은 고인물을 넘어 썩은물 될 때까지 똥겜 하다보니 현타 오고 머리 이상해져서...
>>262 그럴걸요. 아카온이 타락시킨건진 모르겠지만
>>269 젠취한테 맨날 이용이나 당하고 ..
>>273 인간들 죽이고 하늘항구 차지할지도...
여기라면 카오스가 나 귀찮게 못한다면서
거대한 은뱀이여
흑흑 하늘을 감싼 장막도 못뚫어서 빌빌대던 불쌍한 녀석들입니다. 크리스틴...!(왠지 루트 따라선 우주까지 퍼져나가 달을 감염시키고 있는 오리지늄에 대해 눈을 돌린다)
아 근데 드라코시온이 안브로크 아빠였네요 ㄷㄷ
몰랐다
>>281 작은 은뱀이 바이트릭스 큰 은뱀이 아르헨틴
불타는 효자 안브로크와
아들천재 드라코시온 ㄷㄷ
>>286 렉시카넘 아르헨틴의 관계도에 나와연
Relatives Dracothion (Father)
아빠임 드라코시온이...
>>289 안브로크가 아니라 아르헨틴...
전 몰랐으여...
ㅋㅋㅋㅋ
니알라는 뭐랄까 비틀린 인간찬가 느낌도 묘하게 있고.
다들 저쪽 세계의 힘과 결합해서 상대를 완전히 박살내서 자기네 우위의 평화를 이뤄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런 완전한 전략적 목표는 달성 못하고, 그 선을 넘는 수단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의 분노와 증오를 키우고 그나마 평화로 끝낼 수 있는 여지를 완전히 끝낸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젠취 똑똑해요... 망치하나로 큰그림 그린거 봐요
지그마 엿먹어고 아카온 엿먹이고 코른 엿먹익ㅎ
>>299 그거 완전 옆동내 황가놈..
>>303 사실 거기도 스케일 장난 아닌데 닼소도
>>307 크로스오버물은 어려워...
무쟌 트립물 누가 안써주나 ㅋㅋ
오니를 늘려서 궁극적인 진화에 도달하는거지.
>>315 선불자트립하면 무쌍물 당연히 가능
티란데가 증오로 미치게 만들었고-참고로 진짜 계획을 알게 된 오크 전사가 선을 넘었다가 중간에 막으려 하다가 실패함
플레이어 캐릭터들은 코졸렬 펀치! 코졸렬 참격!도 구르기로 피할껄ㅋㅋㅋㅋㅋ
선불자면 진짜 가능
바인이 최후의 수단으로 손을 맺은 실바나스가 데려온 마가타가 모두를 날려버릴 폭탄을 갖고와서 멀고어 점령하러 온 제국군에게 괴멸적인 피해를 입힘.
제국-얼라이언스는 공세를 더 할 여지가 없어져서 그대로 종식되버립니다.
아 그리고 티란데가 아니라 샨드리스였네요.
애초에 신취급이니까 선불자와 장작의왕들
>>338 그럴려나요...?
>>339 소울이터는 팩트잖아 ㅋㅋ
왕 취급 안 해주지만
고놈 참 복스럽게 잘 먹는다(아무말)
>>349 딥킨은 존재가 스케이븐처럼 기억소고 마법 걸어대서 잘 몰라요
>>358 ㄹㅇㅋㅋ
소울 파밍좀 하면 될걸요.
나가쉬도 커다란 신들 영혼 흡수는 힘들어했는데
선불자는 쌉가능이니까
나 혼자 레벨업 찍는
선불자의 소울시스템이 너무 사기야 ㅋㅋ
샹각해보니까 검은 태양교단 그쪽에도 있지 않나 ㅋㅋㅋ
그윈돌린이라고 ㅋㅋㅋ
검태교:카오스랑 질서한테 협공당함.
어? 비슷하네?
비슷한듯 ㅋㅋ
>>384 그건 또 무슨 ㅋㅋ
ㅋㅋㅋㅋㅋ 패러디 요소 왤케 많아
드릴 어디갔어...! 드릴! 나선드릴!
하늘을 뚫을 드릴이다 ㅋㅋ
영혼을 흡수할 때마다 개체는 점점 더 커져 천공의 영역을 뚫을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졌습니다. 결국 그것은 동굴의 금고에 갇혀 숨어버렸습니다. 그곳에서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잊혀졌죠.
진짜 그러려는 놈들이 있음
영혼 집합체 너무 많아 ㅋㅋ
'에이지 오브 나선'
~홍암편~
하겠습니다 (반쯤 진심)
키퍼도 그렇고 하나같이 다 디따 쎄요 ㅋㅋ
>>403 솔직히 해보고 싶긴함 ㅋㅋ
키퍼는 현실조작쪽이던데
생명과 에테르골드도 생성해내고
하늘을 깨부수는 아카드 입갤 ㅋㅋㅋ
>>411 ㅋㅋㅋㅋㅋ
하는거라고요?
남들은 초 거대 괴수나 신격존재나 짱짱한 괴물들 쓰는데
시티즈 오브 지그마는 그런거 없어서 막막 그 뭐시냐
포인트 700 넘어가는 존나 크고 강력한 녀석 하나 쓰고싶을뿐임 (눈물)
여친을 어떻게 지그마에게 (ry
>>417 ㄹㅇㅋㅋ
??: "아 ㅋㅋ 누가 시오지하라고 누칼협?"
지그마의 도시.
즉, 지그마린인 스톰캐를 쓰면 되는것이 아닌지?(헛소리)
>>420 ㅋㅋㅋㅋㅋ
듀아딘들 무기로 드릴쓰던데
듀아딘 주면 되려나 ㅋㅋㅋ
굴착꾼 시몬이라는 듀아딘에게(아무말)
시오지 붐은 온다... 룰 개정 온다...
뉴 모델 나올거야... 존나개쩔고 깔삼하고 모두가 이름을 부르는
네임드 영웅캐가 나타나서 평범한 인간의 근성을 받치고 끔찍한 괴물들과맞서싸우는범인들의시대는올거야...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나는 굴착꾼 시몬이다!!
아마 협곡에서 벗어나 위로 올라가고 싶단 집념에 의해 형성된 존재 같은데 시몬이면 충분히 영혼 공명 가능할 듯 ㅋㅋ
"샤이쉬의 어느 작은 도시국가에서 사는 빈민가의 소년"
"그는 늘 목숨걸고 친구들과 가족과 마을의 생계를 위해 카라드론들에게 돈을 빌려 산 드릴로 광석을 캐며 지냅니다.."
"그러던 어느날 너무 깊게 판 땅속에서 우연찮게 무언갈 발견하는데.."
>>430 그러게요 ㅋㅋㅋㅋ
무기로 드릴써대서 신기했아요 ㅋㅋ
"이족보행 스팀탱크 거대병기를 타는 지그마의 기사들" 모델이나 팩션 내놔라-
>>436 카라드론 드래드노트 아머인가 그거잖아요 ㅋㅋ
드리겠습니다
이족보행하는 거대 파워슈트 ㅋㅋ
스팀 뭐시기나 카라드론 뭐시기로 거대 이족보행 병기 꺼낼수 있잖아~
디스포제스트 듀아딘 뭐하냐고~
아니 적어도 크기는 베헤모트 정돈 되야할거 아니냐~
카라드론 기술력 이해 못하는
시대에 뒤처진 늙은이들이라 그런거 못 만든다네요 수구...
2m짜리 듀아딘용 아머는 있슮...
흑흑흑....
아 근데 공중섬들 따있는건 그냥 무제한으로 할수 있나보더라고요
생각해보니까 바스티온이 딸 넓힌 방식이 자얀발생한 공줌섬 주워다가 쇠사슬로 묶는거였으니
>>449 ㅋㅋㅋ
떠있는거엔 에테르골드 안드는듯여
대포, 화염방사기, 헬블래스터 발리 건, 마그마를 뿜어내는 거대한 총구 등의 무기가 있습니다.
특히 해머할 아크샤의 일부 전차에는 발전기와 연결된 번개 보호막 생성기가 장착되어 있어 번개가 치는 에너지 보호막을 생성하여 코그포트를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고 전차에 탑승하는 것을 훨씬 어렵게 만듭니다.
이 보호막은 방어 시설을 건설 중인 듀아딘 노동 부족과 같은 아군을 보호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오지도 요 정도면 나쁘지 않은디 ㅋㅋ
>>454 그땐 도망다녀야해서 그랬는지도요
공중섬 이동하는데 에테르골드 무지막지하게 든다니까
바스티온은 기계빨로 떠있기만하면 되니까
무제한으로 땅 늘렸는데
에테르골드 다 소모하면 떨어지니까
그래소 그런걸수도
근데 바스티온은 그냥 공중섬 주워서 쇠사슬 묶는걸로 늘렸어요.
특별한거 없이
그렇게 쇠사슬을 계속해서 늘리고 늘리니까
그거 챠몬의 불가사의중 하나 됐다는데
기계가 사기긴 사기읾...
어딘가의 돼지가 지배하는 곳과 다르게
지상낙원(진)임
워해머에 전쟁이 존재하지 않는 곳이 있다니
진짜 사기
어떤 치트보다도 전 기계를 높게쳐요.
전쟁이 없는 천국을 만드는데 성공했으니까
아르카넛들이야 세금쎈 노잼 도시라고 까지만
평범한 사람들에겐 알빠 아닉ㅎ
에프릭스가 멸망시킨 엘릭시아도 그룽니가 만든 도시였구나 어쩐지 셀렘니스가 그룽니 제자더라
40k 의 어느 소설에선 진짜 전쟁이나 싸움이 없는 행성이 대부분이라고 말하는
가드맨 장병의 말도 있긴해요
지나칠정도로 제국의 행성은 많고 행정이 닿지못한 곳도 많고
구석중의 구석인 행성은 넘쳐나며 은하는 넓어서 그런 케이스가 많다고함.
40K 는 은하의 대부분을 인류제국이 다 먹어서 그렇다고함
그치만 기계 인처럼 완벽하게 안전한건 아니니까
어느날 싸이커가 미쳐서 아마테리움 직통통로 열수 있는게 거기잖어요
대균열 반대편에 있는 구역의 행성은 그게 뭔지도 모른다고함
수 세기에 걸쳐 평의회에서 활동하면서 바라크-나르가 유명해진 혁신과 실험을 강력하게 추진한 사람이 바로 그였습니다.
근데 카라드론식 꼰대는 참 신기 최고 연장자면서 가장 진보적이라니
ㅇㅇ 그게 가장 문제
갑자기 싸이커가 미쳐서 전혀 뜬금없이 진짜 ㄹㅇ루
수천년간 평화로운 행성에 악마들이 쳐들어오거나 드루키들이 약탈하거나
오크들이 "오 좀 치네 ㅋㅋㅋ" 하고 눈돌 들이는 순간 전쟁임
아 다툼보단 카오스가 존재하지 않는 곳을 만들어냈다는게 맞겠네요
40k조차 외은하로 도망가도 못벗어나는데
에오지애선 해냈으니까
>>481 카라드론이니까 ㅋㅋ
급진주의자인대는 나이가 상관 없어요 ㅋㅋ
시로코처럼 나이 100살 넘었는데 미쳐서 수염밀수도 있는거고
히쉬 깐프말로는 상승과 하강
몰락와 비상은 영원히 반복될거고 카오스 신들조차 피할수 없을거라는데요
슬라네쉬조차 무너졌으니까 절대란건 없다고
판타지나 에오지에선 걔들 그냥 우주 몽골이잖아.(폭언)
다시 비상할수 있을진 모르지만
우리 모두에게 몰락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염두에 둬야한다고
오늘 이겼다고 자만하지 말고
내일 패배했다고 절망하지 말라고하던데
몬가철학자 다워서 좋았어요
이 세계는 승리와 패배의 주기대로 돌아가기 때문에 카오스가 승리한 지금 시기엔 뭘 해도 소용 없다고 우울한 소리...
그러는거보면 역시 혼자 무협풍이야
변하지 않는것은 없으니
변화 만세!
카오스나 죽음조차 그 많은 힘 중 하나일 뿐 카오스는 외부의 불순물이기 때문에 존재 자체로 균형을 깨고 있댔지만
에오지는 모두가 치열하게 싸우는게 매력이니까요
한쪽이 압도적이면 노잼임...
카오스가 대부번을 차지하긴 했어도 쑥대밭을 만든탓에 아지르 인구가
모탈렐름의 한 1/3은 차이할듯여
챠몬은 여명성전군 인구가 토착민 넘을 지경이라하고
바락 조프의 실종도 신조차 모를 신성한 계획의 일부이며 그걸 운명이 결정할 때 드러날 거라고 하던데
운명은 젠취보다도 위니까 뭐
앨리스의 빅픽쳐 ㄷㄷ
인가?
그들은 카라드론의 실종은 인간과 신이 모두 알 수 없는 신성한 계획의 일부이며, 운명이 결정되면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사절단에 합류한 특권자들은 신-왕이 동정심을 보였지만, 바라크-조프가 천상의 시야 너머로 사라졌다고 말했다.
뭔가뭔가...
ㅇㅎ
아니면 히쉬깐프 꼴나서 유적이 되서 돌아올지 모르겠네.
이렇게 메타적으로 말해버리면 김이 빠지긴 하는데
>>516 빅이벤트일거 같아요. 카라드론 지금 여러모로 위기 빌드업 중인데
카라드론들의 희망이 되는
글고 카라드론 신모델 만들기 좋으니까.
새로운 컨셉으로
공허 듀아딘 머 이런식으로
>>523 확정은 아니고요
gw이 신컨셉 만들 좋은 기회를 그냥 찰리는 없어요.
타락해서든 왕귀해서든 복귀하겠죠
>>533 오
아루 토리다스.
아. 그러고보니 운명 좀 들여다본다 껄떡대는 놈들은 자기도 모르는새에 앨리스 관음증 환자인건가?ㅋㅋㅋ
>>537 ㅋㅋㅋㅋㅋ
>>543 교통사고 디더릭 엔딩...
생각해보니까 아크로미아 도시들 전부 자급자족이 가능해서
공허가도 잘 살겟네요
다른 하늘 항구들이랑 다르게 부적빨로 다 자급자족 가능해서
함선만 새로 찍어내는거 아니면 물자 부족할일은 없겠어요
>>554 고마워 루비아... 공허에서 강하게 살아가렴(아무말)
>>558 다른쪽으로 발달하겠죠
에드:정령이랑 합일해서 수천년은 살 예정
타키온:인간 그만둔지 오래. 3년후 자멸예정이지만 생존가능성 존재
아르:워해머엔 적대적인 생명체가 흘러넘침니다.
앨리스:운명이 선택한 동안에는 불멸자
오이겐:하늘광인이라 자연사는 안할거임.
듀크 자리만 계속 바뀌고?
신묘한 공허에너지 드랍하는
>>563 ㄷㄷ
보카디 진짜 딥킨 되는건가요 ㅋㅋㅋ
aa만 그런게 아니라 진짜 공허의 딥킨 ㅋㅋㅋ
딥원
>>574 ㅋㅋㅋㅋㅋㅋ
카오스에 매우 쉽게 빠지지는 않겠지...
>>5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는 좋은...문?명
그치만... 충성파 아닌게 나은걸...
자기 잘못을 바로잡고 그 소중한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거니까
어떻게든 털고 다시 일어나서 다시 그를 사랑해주고 위해주는 사람들이 나타날거고.
그들을 위해 무언가 해줄거란 막연하지만 확실한 기대를 불러주는 녀석이라
>>593 그래도 너무했어 ㅋㅋㅋ
스톰캐가 하나의 나라나 제국이라기보다는 뭔가 사망 인류제국 같은 하나의 우주라는 느낌이라서.
>>596 일부만 넘어가야할듯여
>>600 오
이웃들을 위해 그 힘을 딱히 취하려들지 않으려는 선택을 할거같음
울어라 스피이디
스파이디는 정령신으로 4대원소 계약 가능할듯여 ㅋㅋㅋㅋ
이제 핑거스냅 튕기면 적들의 절반이 사라지는....
스파이디가 압도적으로 강하고 자신의 힘을 막 뽐내며 근엄하게 조지는건 스파이디가 아냐.
그게 전부 지그마 휘하인 그런 느낌이죠?
워해머는 그냥 강함 힘인데 ㅋㅋㅋㅋ
>>626 네. 연합 왕국이죠
아지르 렐름에서 지그마를 따르는 햄타지 제국급 나라가 수십개 있을 있지만 많으면 수백개 있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느낌?
>.630 여명성전군 인구만 수천만이라 진짜 그럴걸여
일단 수억은 넘어요.
더럽게 큰거죠 진짜
지그마"호오, UN 가입이라고? 그런데 내가 보기에 그대들 국제 연합의 가입국가는 193개 정도이며 큰 나라와 작은 나라로 되어있는데,
여기 내 아지르 렐름에는 그대 미국급의 나라만 수백개가 있으니, 그대들이 나의 연합 안에 들어오는게 맞지 않겠는가?"
UN사무총장"아니 이게 대체 뭐시여..."
>>637 중국보다 인구 많으려나요 아지르가? ㅋㅋㅋ
마법의 바람부터 어떻게 해야...
게다가 지구는 유전적으로 인간들이 마법의 재능 없으니까
ㄹㅇㅋㅋ 일단 전자장치가 다 망가져서 아포칼립스옴
하면 카라드론에 멸망?
이거 빨면 머리 좋아진다고해서(...)
>>648 히쉬 한국 되는건가 ㅋㅋㅋ
엌ㅋㅋㅋㅋㅋ
>>647 망하진 않을거 같아요. 기술력이 그리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마법의 바람 안불면 이쪽이 위일텐데요
카라드론들은 교역 시도할걸요.
얘네 정복은 돈 안된다고 안하는 애들이라
현실 인류 선진국 군대는 정확하게 사람 집어서 군으로 집어넣어서 가용하는데는 도가 트긴 했음
나름 원찬스 있을지도 지구도 ㅋㅋㅋㅋㅋ
>>658 상시 총력전 상태라서 ㅋㅋㅋ
근데 카라드론은 모든 선박이 등록되어 있어서 비슷할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정 전자화도 했고
오히려 일본보다 행정력 높을지도 카라드론들이
신까지 상대해야하면 고개 숙이고 정복당하는게 예의지 ㅋㅋㅋㅋㅋ
컴터 전자화했다고요 카라드론 ㅋㅋㅋ
스캔하면 어디 소속배인지 나옴
>>672 그쳐 sf가는게 아닌이상
>>668 ㄹㅇㅋㅋ
마법의 바람같은 비대칭만 조심하면 어지간한 기업이나 국가는 역으로 털것 같기도 하고 아오지
그냥 소설쓰는 작가들의 마법이라던가 장엄하고 무식한 위력의 힘이 초라해질때가 가끔 있음
>>675 스크라이어 클랜 맞아요.
근데 핵보다 오히려 알라리엘의 뿌리를 물어뜯은게 타격이 컷데요 ㅋㅋㅋ
ㄹㅇ ㅋㅋ
>>677 근데 에오지는 거의 모든 팩션이 핵 비스무리한게 있음
스케이븐의 생화학병기를 수백 수천개나 만들고 서로에게 겨누는
경악스런 집단임 지구는
히쉬는 말할것도 없고 지그마의 대륙 전체를 정화하는 번개라던가
카라드론들도 핵 비슷한거 잇고
서로 둠로켓 수천개 만들고 조준하는 미친놈듯 ㅋㅋㅋㅋ
>>684 ㄹㅇㅋㅋ 근데 신에겐 물리적인 타격보단
상징을 노리는게 훨씬 아파요
문제는 그곳 일대를 죽음의 땅으로 만드는게 문제인듯
정작 핵은 알라리엘에 별 타격못줫는데
그 나무의 뿌리를 물어뜯었을때 끝까지 했음 죽을뻔했다는게 충격
겨우 쥐새끼 한마리에게 죽을뻔 했다니
>>690 워프스톤...
에버쵸즌도 낙마시키고, 우르순도 퇴갤시킬수 있는 기적의 물질 ㅋㅋ
여사님은 보는 눈이 있으셔
>>694 그치만 워프스톤 핵보단 상징 건드는게 더 아픈걸...
신과 악마들로부터 독립적인 꿈의 자원이라고 헛소리 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서로 같은 동족임에도 협력 안하는 스케이븐 같은 족속들인데
정작 기술력이나 개인 화기같은거 보면 카라드론들 처럼 미친듯이 무장한 놈들이라
인간 스케이븐 종족 지구인 ㅋㅋㅋㅋㅋㅋ
>>699 ㄹㅇㅋㅋ 워프스톤보단 그게 커요 사실은.
네크로퀘이크 조진것도 어디던 갉아먹을수 있는 능력으로 몰래 피라미드에 빵꾸뚫은거고
"신이 없는 렐름이 독자적으로 발전하면 이모양 이꼴이다" 라는 반면교사가 될지도 모름 ㅋㅋㅋㅋ
>>700 아앗 ㅋㅋㅋㅋㅋ
>>703 ㄹㅇㅋㅋ
그니까 마라즈 어장 란스가 그 렐름출신인거지? (아무말)
상징 이용해서 신도 죽이겠는데
그거때문에 진짜 신성사문자 갑자기 나타날 수도 있고.
단지 그 신들이 대답을 잘 안해줌
어 이거 카라드론...?
가장 발달한 국가는 카라드론과 같은 시스템이고
전쟁이 제일 잦은 지역은 지그마 광신도 같은 놈들이 싸우고있고
>>710 사실 사고방식이 현대인하고 유사하니까 카라드론들
지그마 광신도들에게 사과해!
핵가족화 된것도 닮았어요
배금주의자에다가
솔직히 카라드론들 현대사회 떨어지면 사람들이 왜소증걸린 사람인거 보다하고 넘어갈듯여
카라드론도 금방 적응하고
아무리 기도해봤자 응답도 안해주고 볼텍스 땜에
>>715 사실 악마화 시킨것도 있지만 엄청 흡수도 해대서 ㅋㅋㅋ
사회안정망이 구축된 나라라면....
하면서 신들 조지기 들어가는건갘ㅋㅋㅋ
>>720 탑5 선진국 빼곤 진짜 없는
>>723 워프스톤 핵보다 더 무서운 ㄷㄷ
중세때 북유럽의 토착신앙들 조진다고 커다란 나무같은거 엄청 벳다는데 ㄷㄷ
>>726 바락 나르가 기술력이 아니라 금융으로 1위 먹은거 보면 묘해요 ㅋㅋㅋ
>>728 앗 ㅋㅋㅋㅋ 후타바 세계랑 연결된건가요 ㅋㅋ
지구 측에 전원 퍼라이어나 반마법의 바람 기믹 같은 걸 주긴 해야함
>>734 그건 그래요. 적어도 지구에선 마법 못쓴다고
카오스조차 존재할 수 없는 곳.
그곳을 우리는 공허한 곳이라 부른다.
그곳에 사는 그들은 그곳을 지구라 부른다.
전자기기 망가지고, 카오스 오염 입갤하고,
마법사들이 마법으로 사보타쥬 조지기 시작하면 답없고
>>738 천마 장일준 ㅋㅋㅋ
아니 왜 어차피 창작물과 연결되는게 현실 지구가 아닐수도 있잖아.ㅋㅋㅋㅋㅋㅋ
>>740 일단 종말장치 작동할거 같은데요, 전자기기 먹통되면
둠스데이 머신 작동하면 끝나는거 아닌가...
>>743 그거 예전에 유카리님 어장에서 본거 같은데 ㅋㅋㅋ
아카드 망치쓰는것좀 보자!
>>750 지고쿠 ㅋㅋㅋ
미군이 갔는데 카오스 소서러가 뭔가 큰 마법 쓰려고 하니까
다들 쫄아서 "어어 ㅅㅂ 저거 뭐야?"하면서 긴장하고 당황하는데
막상 맞았는데 아무 효과 없어서 미군이랑 소서러 모두 ??? 하는 식으로다가
평의회는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졌고, 이러한 임무 때문에 나머지 대부분의 시간 동안 각자는 바쁘게 지냈습니다.
의원들의 일상에 차질이 생기면 하늘 항구의 운영 자체가 중단될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추가 회의가 반드시 환영받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카라드론 애들 몬가 너무 현대인스럽
마법쓰려는데 마법을 못씀ㅋㅋㅋ
>>758 주주들한테 빌고 ㅋㅋㅋ
카오스 로드 소서러가 카오스 패기 믿고 가만히 맞아주다가
지구산 반마법 총탄 맞고 비명횡사해버리고 ㅋㅋㅋ
아르카넛 선장들 맨날 하는 대사가
이번년도 실적이 별로라 주주들이 계속 쪼아댄다는거
일단은 필멸자에 마법 없이도 깡스펙만으로 렐름 부셔해대는 갓비스트는 뭐...
>>961 오
>>766 대주주 그는 신인가!!
대주주펀치!! 대주주펀치!!
그는 신이야!!
카라드론 애들이랑 미국이랑 만나는 거 보고 싶다 ㅋㅋㅋ
>>782 네, 이번년도 실적 별로였지만 더 잘하겠다고
배 해체하지 말라고 비는...
크래글란은 규정 어기고 사고 치는 걸로 유명한데도 제독 의회 의원들이 다같이 칭찬해주는데 흑흑
듀아딘이 아닌 이종족도 가질 수 있나요?
>>790 ㅔ 에테르골드만 있다면요
에테르골드 스톡이란게 이만큼의 에테르골드를 하늘항구에 예치했다는 증서라
금력도 무력도 빵빵하니까 카라드론들이
"아이고~ 고객님 오셨습니까~" 하겠네 ㅋㅋㅋ
>>789 ㄹㅇㅋㅋ 돈을 복사하고 있잖아 ㅋㅋ
그럼 카라드론 주식샀는데 떡락만 반복하는거 보고 멘탈깨진 젠취 보고싶음
>>797 주식이긴한데 에테르골드 주식이라서 가치는 거의 일정해요
Aethergold-stock이라서 주식이긴 주식인데
카라드론이라는 팩션 자체에 대한 주식이랄까
>>799 ㄹㅇㅋㅋ
"올라갑니다! 이번엔 올라가요!"
"떡락 각이에요 떡락 각! 매수각 이라구요!"
라는 말만 하고, 광기에 가까운 주식판은 젠취가 아니라 차라리
슬라네쉬가 더 잘할거란 느낌이 들 정도로 뇌절이 심할듯
카라드론이 얼마나 번성하느냐가 곧 주식의 가치에요.
보유한 주식수 만큼 발언권을 가질수 있으니까
워해머나 건담이나 설정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님? (폭언)
>>808 아 그거요 ㅋㅋㅋ
물론 쪽박도 가능
근데 그건 그냥 판타지의 마나 그런거라 생각하시는게 ㅋㅋㅋ
토미노 영감님의 최근-5월 28일 기준 1달전 유튜브 인터뷰 번역 중에 나온 말이라는데-라지만 이 링크 다음 2부에 나온 말이라고 함.
토미노: 사람형태의 도구에 타거나 내릴 수 없습니다. 기분좋은 탈것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그건 애니메이션속의 물건에 지나지 않는다는걸, 건담을 보고 정말 생각합니다만
그만한 크기의 물건을 재빠르게 움직이려고 하면 끝이죠. 뭐랄까... 움직이면 안된다고 저도 생각하는걸요.
쿵쾅쿵쾅 이동해서 걷기만 해도 주변에 지진이 일어납니다.
건담의 가장 첫 번째 발상으로, 그 크기로 만든건 우주공간에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지구에서 사용한다는걸 상정하지 않았는데, 장난감 회사한테 혼나가지고 지구에 내려가게 했습니다.
그 장난감 회사는 지금 망했으니까 장난감이 나쁩니다. 지금의 장난감 회사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이런 말이 있거든요?
>>811 처음이자 마지막. 힙일전 티테형제를 포함한 히쉬 전체가막으려 달려들었지만 실패한 괴물
같은 주식을 산 필멸자인 김제너럴이 "젠취의 농간이야.. 카오스신의 농간이 분명해!!!"
라고 현실부정 하지만 어쩌겠는가, 젠취도 오르길 바라는데
젠취는 그날 파란색이 싫어졌다
시대는 떡상 코른의 빠른 원금(해골)회수 투자법!
>>813 토미노 할배 에코파시스트라...
히쉬맨서인데다가 셀레나르와 합일 후인 지금도 승패를 알수 없다던가 히쉬의 은둔 깐프들 말로는
불륜 하렘마
암튼 둘도 없을 괴물이에요.
그 히쉬를 혼자 상대해서 이겨낸
"곧 떡락이 시작된다 매도를 시작하라"
""지금 당장 시작하라!""
>>825 두렵다 ㅋㅋㅋ
>>829 ㅇㅎ
RX-78-2 건담. 흔히 말하는 퍼건이 전고 18미터였음.
워하운드 타이탄이 17미터 정도라는데(...)
>>831 그 암흑기 히쉬가 밀린게 광마 ㅋㅋㅋ
너무 쎄요 진짜 ㅋㅋㅋ
>>833 아 그거요. 싸이코건담은 훨씬더 큰데
실제론 마징가Z 정도는 됨
40미터 넘어서 워로드 타이탄 평균(30m)보다 커요
>>844 배드엔딩이잖아!!!
리버 타이탄이 22미터 정도.
그러니까 건담에서는 타이탄 크기가 날아다니거나, 우주전을 하거나 합니다(...)
비전력뿐만 아니라 가리지 않고 전부 먹어치우는
아니다... 개념합일 안미치고 성공한 경우가 잇어서 꼭 그렇진 않나...
렐름로드 주인공이 개념합일 성공하던데 안미치고
그러려면 보병단위 미니어처게임의 판으로 보면 미니어처라 하기도 힘들 정도로 커져서
지양하는거기도 해요
실제 게임할때 비율 생각하면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 워해머는
>>852 합일했는데 힘으로서 다룬다기보다는 나데나데하는 집사 역할
그러니까 평범한 정령이 강아지라면
케스락시스는 고양이
그러니까 공중전이 가능한 도미누스급 내지는 퀘스토리스급 임페리얼 나이트가 양산형으로 뽑아서 싸우고 있음ㅋㅋㅋㅋㅋ
토미노옹이 왜 말이 안된다고 한지 알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8 극에 이른 나데나데 실력으로 달래는 그런 역할
재앙의 정령이요
>>861 네. 그마저도 함부로 깨우면 안돼서 은둔중이고요
속세에서 벗어나
>>870 성격 나쁜 솔라스
>>869 대신 신들만큼 강해졌으니 오케입니다.
도시에서 화재날때마다 불도 끄고 불의 정령과도 싸우는
프리길드 소방관들이 더 합일 잘하게 생김
>>874 광마를 합일한거에요
젠지로에 총알 막기는 커녕 직접 죽여주는가
>>882 ㄹㅇㅋㅋ
하는거야?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활동과 비활동의 주기가 짧아졌습니다.
파괴력과 배회 성향은 점점 커지는 반면 동면 기간은 점점 짧아졌습니다.
히쉬의 모든 선량하고 현명한 사람들은 이 괴물을 막기 위해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왕국 전체가 파괴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열 낙원의 모든 루미네스는 라리엘이 만들어낸 역병을 길들이고 싶어 했다. 그들은 케스락시스를 억제하기 위해 많은 힘을 보냈습니다.
군인, 마법사, 과학자 등 모든 힘을 동원했지만 라리엘의 광기 어린 난동을 막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모두 그 거대한 약점을 파헤치지 못했습니다.'
보니까 테클이 ㅈㅈ친건 광마가 처음 합일했을때고
그뒤로 잠시 잠적하다가 오카라다라 까지 계속 깽판쳤네요 광마
>>886 ㄷㄷ
>>888 두렵다....
>>8911 봉인한거 아니고...뒤에 내용도 가져올게요
걍 광마가 잠적한거
그것보단, "ㅋㅋㅋㅋ 너무 고구마라, 내가 해결해줬다! 속이 다 시원하네!"가 아닐까?(음?해)
>>894 무서워 흑화 세라스...
에자르하드가 보석을 들어 올리며 말했다. '이것은 알라리스의 산 사원에서 당신을 대신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당신이 매일매일 수행하는 임무를 다른 사람에게 넘겨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요. 당신의 의무가 끝났다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까?
은퇴하고 이곳에 갇혀 있는 짐승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싶지 않으십니까?'
'이 짐승과 그 포로를 이해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수 세기 동안 이곳에서 대체자를 기다리며 기도했고, 대체자의 능력, 즉 케스락시스를 진정시키고 동면 상태로 만들 수 있는 마법의 도구에 대해 매일 조금씩 더 배워왔으나.
페이트베인, 자네를 보고 이 보석을 보니 필요한 게 하나도 없어 보인다.
수백년동안 나데나데받으면서 쉬는중이었음
>>898 오카라다라때도 깽판쳤어요
>>904 로드급 대악마랑 1대1이 가능한 괴물이요.
물론 강함보단 그녀의 나데나데 실력이 더 중요
흔적도 안남았을테니까요
페렌디르는 두렵지 않았다.
그는 겁먹지 않을 거라고 스스로 생각했다.
'날 죽여라. 날 파괴해라. 널 용서할게.'
"싫어!!"
거대한 시체 폭풍에서 불기둥이 뿜어져 나왔다. 타오르는 불씨와 소용돌이치는 연기가 그의 주위로 쏟아졌다. 하지만 그를 건드리지는 않았다.
그를 해치지 않았다. 그래도 그는 살았다.
내가 여기 너와 함께 있다고 페렌디르가 말했다. 너와 함께 있을 거야. 네가 날 필요로 하는 한, 널 버리지 않을 거야.
"아니야!!"
케스락시스가 격노했다. 거대한 사이클론 기둥이 하늘로 뻗어 구름을 찢어내고,
그 밑에 널브러진 땅을 깊숙이 파고들어 레골리스와 오랫동안 묻혀 있던 바위를 찢어버렸다.
페렌디르의 몸을 휘감는 바람이 그를 채찍질하고 내리쳤으며, 번개가 공기를 태우고 성난 화염이 콧속을 유황과 숯의 냄새로 가득 채웠습니다.
온 세상이 그의 밑과 주변에서 떨렸습니다. 산사태가 양쪽 경사면을 휩쓸며 계곡 바닥을 향해 무자비하게 떨어졌다.
몸이 너무 흔들리고 무릎을 꿇은 곳이 뒤흔들려 무아지경이 깨질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렇게 내버려둘 수 없었다. 그는 견뎌야 했다. 그는 남아 있어야 했다. 케스락시스는 그가 자신의 약속을 지켰다는 것을 알아야 했다.
'넌 혼자가 아니야. 내가 살아있는 한은'
그리고 기적처럼, 꿈에서 깨어난 것처럼 모든 것이 멈췄습니다.
내가 니랑 있어줄게 하면서 꼬시니까 넘어오는걸로 엔딩
나데나데가 최고읾...
>>915 아직 늅늅이라 약한데
그 어떤 은둔 깐프들도 못한걸 해냇어요
아니다. 전투력도 데모넷 3마리 동시에 상대했으니 그리 약하진 않나.
좀 버겁게 이기긴 했어도요.
그리고 쟤가 그 견계고 쓴다는 걔에요.
비무한판해서 은둔 깐프들 성명절기 베껴낸
>>921 다들 놀라더라고요. 아무리 진심 다한게 아닌 좀 손속을 둔 상태라지만
그 은둔 깐프들의 기술을 전부 베껴서 그걸로 승리했으니까.
>>927 두렵다 ㅋㅋㅋ
에드 재능은...없는건 아닌데
진짜 손에 꼽힌다던가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크리만 먹으면 재능없는 애가 순식간에 재능충이 될 수 있어!
>>934 그런거죠. 6V는 바이올렛하고 페렌디르 천마 오키타같은 애들
>>936 5v는 줘야죠 그래도
바이올렛은 네. 젊고 재능있고 스승도 잘만나서
본인은 약?한데 재능 개쩌는 제자들 키워서 무쌍 하는
내가 키운 광마들(아무말)
>>945 그거요? 잠만
지금이다.
페렌디르는 부동자세를 깨고 공격을 시작했다. 그는 망치를 휘두르며 그립에서 망치를 빙글빙글 돌리고 강력한 머리를 옆으로,
오른쪽으로 쓸어내려 무기의 추진력으로 몸을 뒤로 끌어당겼다. 한 발은 여전히 숲 바닥에 딛고 있었고, 다른 한 발로 몸을 일으켜 선회할 수 있었다.
타우발론은 검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 방패를 들어 검을 막아냈다. 페렌디르는 자신의 모든 힘을, 산의 끔찍한 힘을 모두 그 공격에 쏟아부었다.
망치와 방패가 울렸다. 타우발론은 옆으로 밀려났지만, 운 좋게도 방패의 방향이 바뀌면서 전세가 역전되었다.
페렌디르가 휘두른 망치의 날아오르는 머리가 타우발론의 방패 입술에 갑자기 걸렸다.
그 순간 타우발론이 방패를 옆으로 휘둘러 페렌디르의 손에서 망치를 빼낼 수 있는 충분한 지렛대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페렌디르가 허락했을 때만 가능했다. 타우발론은 다시 몸을 일으켜 세우며 잠시나마 산과 하나가 되었다.
움직이고 싶지 않다면, 산이 그를 놓아주지 않는다면, 그는 거기 서서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페렌디르는 온 힘을 다해 픽 해머를 뒤로 잡아당겨 타우발론을 어색하게 비틀거리며 앞으로 끌고 나갔다.
순간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한 타우발론이 방패를 놓자 거대한 태양철판이 날아갔지만, 이미 시아리 챔피언은 숲 바닥을 향해 엎드려 쓰러져 있었다.
부드러운 나무 삐걱거리는 소리가 강조되었습니다. 메토라는 또 다른 공격을 준비하고 있었다.
움직여, 페렌디르의 마음속에서 작은 목소리가 말했다. 공격해. 돌격해, 보초를 향해. 모든 걸 쏟아부어라.
눈사태가 되어라.
페렌디르는 다시 메토라 쪽으로 몸을 돌려 돌진했다. 그가 돌진하는 힘과 두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속도에 페렌디르 자신도 충격을 받았다.
메토라가 화살을 놓쳤다.
모든 동작이 신중하게 선택되고 적용되어 마치 영원처럼 느껴졌지만, 페렌디르는 스파링 경기가 시작된 지 불과 몇 초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예리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내가 방금 무슨 짓을 한 걸까? 그는 궁금해했습니다.
페렌디르는 세 명의 적들이 모두 등에 업혀 있는 것을 보았는데, 모두 무표정한 얼굴에 충격과 경외감, 감탄의 미묘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내가 그들을 이겼다고 그는 생각했습니다. 내가 그들을 이겼다고. 하지만... 어떻게 그들을 이겼을까? 내가 어떻게?
나는 그들에게서 배웠다고 그는 깨달았습니다. 난 배웠고... 변했고... 그리고 이겼다.
"넌 그들의 방식을 네 방식에 접목시켰구나." 세라스가 마침내 말했다.
이게 견계고다...
>>951 타키온은 6V개체인데 이상한 사탕으로 레벨업해서 노력치가 망한 케이스
>>958 진짜 너무 많아 먹었어요 ㅋㅋㅋ
ㄱㅊ 대신 에드네에겐 카드시스템이라는 빽이 있으니까
에드네 안약해요 ㅋㅋㅋㅋ
당장 페렌디르 재앙의 정령 빼면 에드네중 누구도 못이길텐데
슈퍼 루키인거지 거물로 성장한건 아님
에드네는 이미 거물로 성장햇고요
>>972 젊어요. 100살 아래였나
50살이네요.
세계최강의 50대
최악의 세대
최악의 세대 ㅋㅋㅋ
페렌디르는 견계고에 개념합일에 초월적인 나데나데력에
두렵다 두려워
이것이 젊음인가
ㄹㅇㅋㅋ
그치만 페렌디르에 비하면 좀 초라해진다~
쌍둥이네한테는 비벼보겠는데
몰루 ㅋㅋ 견계고에 개념합일은 반칙 아니냐구 ㅋㅋㅋ
하나만 가졌어도 사기인데
그걸 50대에 둘다 ㅋㅋㅋ
진짜 자캐딸 캐릭이네
바이올렛이 운명의 인도를 따라 루비아와 함께 500년 공허 수련하고 귀환하면 운명의 사도 공허의 마왕 같은 타이틀 주렁주렁 먼치킨 될 수 있을지도
>>995 ㄷㄷ 근데 주인공은 못시킬듯여 이미 만렙이라
주인공 스펙이 아님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