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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78편
라인강 없으면 알자스 로렌이 죽어유
아부라가 나인다 라고 골골대던 새끼들이 석탄액화기술을 왜버림?
아 저 색히는 지 어장 이야기 시작한 겁니다
지방방송이에요
다우가바-드네프르 방어선을 구축하려면 민스크 버려야하는데
아니, 민스크가 아니면, 그 쪽 도시.
벨라루스 도시가 민스크밖에 생각이 안나서.
리가까지도 못가고 클라이페다에서 돈좌될수도 있겠네
해안 인근에선 16인치 포를 쳐맞을텐데
그러면 현실의 절반만 가도 보급역량 앵꼬나유
지금 발트가 털려서 북부집단군은 힘을 못쓸거란 말이지
이제나 저제나 주력은 중부집단군이겠죠.
그건 안변할거임.
민스크 버리고 비텝스크까지 끌어들여야 버틴다
몇년은 해야됨.
단기로 끝날 전쟁은 아님.
>>35 ㅇㅇ 확인함.
벨라루스 쪽 지명이 까막눈이라 그런거이.
소련군은 빨라도 어떤의로 느리쥬?
다이스 따라 다름
소폴 전쟁 덕에 일찍 시작된 소련 총력전 체제 활성화까지 걸리는 기간이 어느 정도냐가 문제지.
리가-비텝스크-키예프-드네프르-헤르손
여기까지는 끌여들여야 소련군이 버틸 수 있을거임
1년은 이미 전시경제화 단계를 밟았으니까,
총동원체제가 빨리 나오긴 할건데.
전쟁이 단기로 끝날 전쟁이 아니라서 골때리네.
평지에는 기갑 좀 박아두고
강 이어야 함
거기까지 가면 아무리 나치가 기계화를 했다고 해도,
보급이 터지니까요.
남부쪽은 아예 이탈리아군이 주력일거고.
겨울+보급터짐 빨 받으면 잘 막기는 하는데
그럼 나치가 프랑스 군수공장 풀드라이브 때려서 화포 보유량이 1만 1천문에서
2만문 가까이 까지 늘어난다고 쳤을 때,
소련군의 화포 보유량은????
솔직히 소련이 버티려면 화포 수량하고 기갑 질적 우세밖에 없는데.
한번 뚫리면 끝도없이 뚫릴 것(...)
아쉽게도 그건 안뜬지라
저기 파란색 부분이 평야라 저기 독일 기갑 오면 은근히 잘 뚫림
여기선 기갑이 소련 우세긴 한데
다이스를 어떻게 짜야할지 애매하네.
소폴전쟁 끝나고 1년만에 또 터진 거니까요
빅토르선 까지 돌리기엔
시간이 촉박하지요
냥이가 PAK40 일찍 나올거란 소리 안나왔으면
독일은 그냥 기갑전 못이겼음
그러나 그 역량을 모으는게 오래 걸리고 독일의 단위전투력 탓에 동급 제대간의 전투는 거의 패배하는 양상인가
그래서 포병을 키운거고
>>62 다이스지요
근데 포병단과 포병대, 포병군 개념때문에 최소 10만문은 찍었을껄
전후 장면과 인류뽕 나오는 시대까지 연재해줌 좋겠는
최소 10만문인가........
묘하게 원역 비슷-하게 가네
결국 요는,
세가지 정도로 보이는데
1, 북부집단군의 빠른 돈좌
2, 키예프 공방전의 소모를 이탈리아가 버틸수 있는가
3, 이탈리아 담당 구역 내에서 아인자츠 그루펜이 얼마나
물자를 잘 훔치는가(?)
쌓아두고 예하부대에 화력지원하는 형태일겁니다.
어찌저찌 대전차전은 되겠네.
상급부대 화력지원으로 100문 이상 지원된다거나
하는거죠
톱상 북부집단군이 빠르게 돈좌되면
중부집단군 전투력은 얼마나 떨어질까.
북부가 진격을 못하면 일부 전력을 북부방향으로 전환해야
하니까
낙지 애들한테 무반동포가 있었나? 이거아녀유?
이게 환장하는게 해안 중심 기준으로
35Km이내는 그냥........
접근을 못해.
함대가 워낙많아서
해안 중심기준 35킬로미터 이내로 들어오면
부대째로 폭살각임
그 빈자리를 중부집단군이 소모해야해서
2~3할 가량이 측면방어를 위해 묶여있을꺼임
20킬로미터 이내면 아예 군단이 갈려나갈거고
공군이 유보트 사냥 가능한게
그럼 독일군 엿되는디.......
그리고 다음 문제
"남부집단군 주력은 이탈리아군인데."
여기선 키예프 그라드가 펼쳐질거라는 거임.
북부랑 중부보다는 진격이 용이할겁니다
발트해 방면도 순회공연으로 완전히 다 날렸느냐면 이야기는 좀 다를거고여
일단 슈체친 외항하고 킬은 확실히 날리긴 했을텐데
그리고 좁아터진 바다에 수상함 장악당했는데
잠수함 넣어도 한계가 있음.
독일도 자기어뢰 빡통짓 오래해서
전쟁초반 잠수함은 쓰레기고
전함이 함포사격만 해도 발칸전선이 많이 피곤해질텐데
킬이 아니라 함부르크 쪽에 있을걸유
그야 여기 소련 외레순 가지고 있잖아요
레지아 마리나 상대로 요새화된 세바스토폴과
흑해함대가 얼마나 뻐기냐 싸움이고
일단 해군이 버티기만 하면
키예프 그라드에서 뻗댈만 할건데.
사실 드네프르 강에서 도강 가능한 도시지역은 전부 치열하게
싸울꺼임
키예프-카니프-체르카-크레멘추크-카미얀스케-드네프르-자포리자-헤르손
사실상 다리가 있는 전 지역
유사시에 외레순에서 소련 함대 남하할때
함부르크부터 엠덴까지 싹 구워지는거 막을 함대가 없어요
다른 것보다 킬은 봉쇄하기 너무 좋음
그거야 글쵸
근데 이 방면 주력은
이탈리아군임
소련군에겐 그나마 다행이지
이러면 소련급과 레페블리스카야급들은 항공 엄호하에 밀고들어오려는 비스마르크급을 견제하고
이즈마일급이 지상공격을 수행하는 쪽이려나 ㅇㅅㅇ
키예프 전투의 행방에 따라서 남부전선의 흥망이 결정됨
주력이 이탈리아군이니까
키예프는 소련의 승리 아닐까(폭언)
유사시에 킬 운하 터트려서 공작으로 막아버리면
킬은 그냥 감옥에 불과합니다.
그것보단 일단 주력을
빌헬름스하펜이나 함부르크에 두고
유사시에 킬 운하를 경유해
발트해 진입을 하는 식으로 전력이 운용될거에야
그럼 소련군의 기습 목표는 어디일까
그때부터는 드네프르 포위섬멸하고 남부로 진출하면 됨
>>118 ㅇㅇ 소련에 바르바롯사 작전이 유츨되니까
붉은 해군이
"그럼 그 때 맞춰서 독일 해군부터 죽인다."
하고 결정 내림
원래 1머전 이전부터 드레드노트급 보낸다고 계속 확장해서 충분히 지나가유
미 항공대는 이미 북유럽에 들어왔고
미 항공대 엄호하에
압도적인 함대전력을 총동원해
독일 함대와 항구를 개박살내겠다고 벼르는 중임
영국 해군 거시기때문에 꽤 부담되는 일이고.....
일단 쾨니히스부르크랑 단치히, 킬부터 때려부숴야죠.
설령 거기에 독일 함선이 없더라도
군항 이용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는
확실히 두들겨놔야 함
던마크 협조하에 킬 항구 인근에
대규모로 기뢰지대를 형성하고
잠수함을 매복시킬 겁니다.
일단 소련이 먼저 할 건 이 정도임
유틀란트 반도 저편에 있는 군항은
이제 해군력이 아니라 공군력으로 때려야 하니까요.
어차피 발트해에 독일해군이 없으면
아예 독일해군도 못 들어오게
분탕을 쳐버리면 되는 거죠.
킬 봉쇄 완료되면 발트해는 소련의 연못입니다.
흐음........
생각보다 함대는
피해가 없겠네.
항구가 기뢰로 봉쇄당하면
그거 돌파하는데 한세월이거든요
루프트바페가 이거 막겠다고 염병할건데
그거 막는건 미육항일 겁니다.
당장 P-38만 해도 킬 상공에서 깽판 치는건 10건웅하고
함대 조지는 건 이제 폭격기죠
어차피 모항 없는 함대는
단팥 없는 단팥빵에 불과하니까요
백날 수평폭격 피한다고 출항하네 뭐하네 해도
항만이 쑥대밭이 되면 멸망각이고
그지경이 되면 함대를 독일 본토에서 빼던가
뇌절하던가 둘 중 하납니다.
혹시 해서 Pe-8 제원을 읽어보는 중
............(ㅅㅂ 이걸 30년대 소련에서 어떻게 만든거야)
동부전선의 보급수준이 볼만할겁니다
개전과 동시에 마이어 씨가 되는 라이히스마샬
항만내 소형함은 공습으로 조지고
폭격비행다 끌고가서 함부르크 조지고
빌헬름스하펜 조지고 엠덴 조지면
독일 함대는 갈 데가
로테르담 아니면 브레스트밖에 없습니다.
ㄹㅇ임(....)
쉬박 기관포가 시발스럽게 쏟아져서요
우리한테 익숙한 에이스 몇몇은
괴물되기전에 피떡되서 비명횡사할 수도 있습니다.
나름 소폴전쟁으로 육성된 고급 인력도
마냥 무시할 수는 없어서(......)
말딸셔츠 존나 기괴해요
Pe-8이 30년대 소련에서 어떻게 나온거죠????(의문)
함대 유지보수는 답이 없어유
이거 아니면 덴마크 공격하면서
외레순으로 기어가서 일전을 기도하기라도 해야 함
20mm 쉬박
37mm 브라우닝
여기서는 미국이 이스파노 계열이 아니라 쉬박을 갖다 씹뜯맛즐하려나?
공화파 스페인이니까
쉬박하고 히스파노 둘다 이미 미국에서
복제했지 시프요
그럼 여기선 고고도 성능 이상이 없는
Pe-8이 나오겠군요
............이 정도면 진짜
피스메이커 공동연구각인가.
(물론 환장스런 파일럿 부족 문제는 답이 없다)
소련을 구원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방법이죠
"파일럿 파견"
지금 전 세계에 파일럿을
연간 수십만 단위로 양산 가능한 국가는
오직 미국뿐입니다.
그리고 30년대부터 인력충원 스핀 준비해서
풀파워로 뽑아내는 중이었으니
농담이 아니라 미국은 지금 전투기보다 파일럿이 많을걸요
아무튼 미군 만큼이나 전략폭격은 원없이 해보게 되는 소련 공군이라니
파일럿 지원은 당연히 받아야죠.
ㅇㅇ.
여기선 설계자대숙청이나 설계국 파괴(....) 같은 것도 없으니
Pe-8이나 Ye2 보다 좀더 좋은 놈도 있겠네.
한쪽은 비행기는 국수 뽑는데 파일럿이 없고
한쪽은 비행기도 조지게 많고 파일럿은 길바닥에 채이네
세상 불공평한거 보소.
그러고보니 스웨덴은 전후에 어떻게 될까
.dice 0 5. = 3
0. 고려?!
1. 영
2. 일
3. 독
4. 소
5. 미
육군이 1년에 10만 6000명
해군이 1년에 2만명이었는데
여기서 항공기 시장 위축이 축소된거 감안하면 뫄
떡을 치고도 남죠
-1. 국민돌격대(...)
0. (검열됨)
1. 육
2. 해
3. 공
미국인 비행대대가 만들어질 겁니다.
진짜 급한 데는 그냥 혼성으로 때려박을 거고
장교교육과정을 속성 이수하고
40시간 비행하고 온 사람들입니다.
이건 꽤 중요하거등요
도시 규모 .dice 0 9. = 9
도시 위치(낮을수록 서쪽, 0은 외국) .dice 0 9. = 8
앨리슨 최신 엔진 라이센스까지 들어갔으니
폭격기 쪽도 협력이 있을 겁니다
중폭격기 개발은 돈을 퍼마시기 때문에
Pe-8 정도 만들줄 알면
도움 많이되요
(시발 경전투기 하나 깎는데 구와아아악 대던 놈들이
이건 어떻게 만든건지 조또 이해가 안가지만)
높을수록 북쪽, 단 0은 바르샤바(어이)
아니 아무리 그래도 이건...........
시발 언밸런스 수준이 아니잖아오
스펙만 보면 리버레이터급인디;;;;;;;,
소련이 가진 모든 걸 여기다 꼴박했습니다.
그 대신 희생한 부분이 하드스펙으로
안 보이는 곳에서 좀 여기저기 많긴 했는데 아무튼
야크기 하나 만드는 데 우당탕탕 드라마 찍는 놈들이
이걸 30년대에 디자인했다고????
시발 뭐 마르크스의 영혼이 인민의 불벼락을 위해
깃들기라도 했나;;;;;;;;
(로판 폭군이 세금 3할 때려서 나라 기우는 거 보는 짤)
이거 만들고 남은 찌꺼기로 만든 거(폭언)
레드셔츠(고정 ;;;)
무기 .dice 0 9. = 7
높을수록 나음.
사실 폭격기 소프트스펙은
미국 빼면 다같이 좆박았으니
큰 문제가 아니지 않을까(어이)
적군이 옵니다.
직하 .dice 0 9.
1-9. 당연히 소련군 0. 네가 왜 거기서 나와
그래도 쿨리모프 같은 빅엿 피하고, 최소한 항공기 제작 자체는 원할하게 돌아가게
라던가(아무말)
저고도 성능을 좀 덜어내고
고고도 성능을 확보한
Yak-1B~3 언저리일 겁니다.
그러면 일단 전선 제공작전은 해볼만하겠군요 ㅇㅇ
사실 소련 Zㅓㄴ투기들이 찌꺼기로 만들었다지만
기본적으로 기총과 기관총의 화력이 우수하고
기동력과 속력도 나쁘지 않았는데
그놈의 엔진과 파일럿이 좆박은 걸
소련군 특유의 지휘 문제까지 겹쳐서 개같이
멸망한거라
나무뼈대(......) 빼면 루푸트바페는 고생길이 열렸지요
BoB 없는게 무시 못하거든요
Fw 190 포지션을 미제 기종들이 가져가는건가
(아무말)
0. 고려
1. 이태리(?!)
2. 루마니아(?!?!)
3. 헝가리(????)
4. 미국(어이)
5. 중국(...)
.dice 0 5. = 2
엔진중량 보면 대충 짐작이 가는데
무슨 놈의 엔진이 엘리슨보다
35kg 가까이 가볍습니다.
멀린보단 아예 169kg 가벼움
OTL의 그 맛간 합급기술로
그렇게 경량화된 엔진을 만들어선
그걸 또 고출력화한다고 학대하니까
엔진수명 25시간따리가 나오는것(폭언)
사실 Bf-109가 은근 문제 투성이인데
이걸 확인해서 광속으로 폭업한게
원역사인데
여기선 독일공군이 고생할게 없었어유.......
아니면 양면전선?
솔까 Bf-109 개량 시퀀스 느긋해지면
루프트바페 입장에서는
빌헴름스하펜 공습과 함부르크 폭격에서
시발 뭔가 단단히 좆됐다는 걸 깨달을 겁니다.
.dice 0 5. = 3
0. 끝
1-5. 다행이도 몸 성하게 포로
>>217 다이스가 지랄쳐서 대규모 공습작전으로 변경되고
미군이 극소수 병력만 남기고 철수했으니
그냥 단발작전 시마이입니다.
비시프랑스군을 남겨서 스페인 방면을 지키게 하고
바르바로사 영끌?
그래서 독일이 동부전선 꼬라박은거고
루푸트바페 물량이 거의 두배 가까이 폭등한 겁니다
그래서 말한거에요
Bf-109 개량이 상당히 느긋할거라고요
반면에 소련 공군은
소폴전쟁 전훈때문에
미국 엔진 라이센스로 대대적인 개선 작업에 착수한 거고요
페르디부터 기축선상 기관포 추가고
스탈린 편집증 삭제로 인한 사소한 변경점
13mm 후방 기총이 처음부터 달린
슈트로모빅.
대충 영국이 병신되면 바로 오버로드 작전 ON임
대규모 기갑군을 기동시키는 작전일거고
드라군 작전이 바스크 방면에서
프랑스 북서부로 진격하는 조공 작전일 겁니다.
사체쟝이 각잡고 독소전 했던게... 언제였지...
남프랑스엔 보카주 같은 저지선이 전혀 없거든요?
패튼튼이 마르세유에서 칼레까지 대서양으로의 진격을 실시하면
그거 막을 방법이 없음
문제는 레드셔츠와
레인상 예측대로면
영국 병신 만드는 건
미국 예측보다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dice 1 100. = 64
그야 항로 차단당하면
영국은 자립이 불가능해유
원역사의 그 아사리판도
항로 완전차단하곤 거리가 멀었는걸(....)
원역사에서야 미영간 항로는 어떻게든 이어지고 있었으니까요 ㅇㅅㅇ
항로가 차단당하면
독일이나 미국, 소련하곤 다르게
영국은 공장이 아예 멈춥니다.
더 이상 생산이 안돼요.
그 순간부터 영국은 그냥 총체적 시한부입니다(...)
중공업 띄웠단 소리는
항로의존성이 OTL보다 월등히 높아졌다는 건데
항로 차단당하면 영국은
선택지가 둘 중 하나밖에 안 남습니다.
그냥 항복하거나
마지막으로 결전을 기도하거나.
거기서 버티기 누르면
함대가 진짜로 고철이 되어 버려요
문제는 영국 해군 전력이 움직일 수 있다면
존나게 존나 힘든 싸움이 됩니다.
인도가 터지진 않아서
석유도 들어오고 해군이 작전능력을
유지했다면 미국도 어려운 싸움이 되지요
지금 문제는 지중해 항로는 살아있다는 겁니다.
스페인이 있어서
독일 협조를 받아야하지만요
미국이 전쟁을 선택한 이상
영국도 진짜 싸워야하고
그렇다면
미국도 꽤 고생할 겁니다.
결국 홈플리트라는 형태로 주전력을 묶어야 하는 영국은
소함대 스팸과 잠수함 작전에 대한 대응능력이
크게 떨어지니까요
스페인 들고 있으면 봉쇄하기가 너무 쉽습니다.
왜냐면 지금 지중해 항로 쓰는 나라가 연합국에 없거든요?
어차피 영국하고도 전쟁 시작한거, 그냥 막아버리면 되져
ㅎㅎㅎ 글킨하죠
지브롤터부터 티레니아까지 전역이 사정권인데
여차하면 세비야에 라파예트 함대 데려다놓고
그냥 지브롤터째로 기뢰밭 도배하면 됩니다.
아마 항복 안하고 뻐긴다면 독일보다 늦게 끝나지 않나 하고
섬나라니까…
영국 상대로 개구리 뜀뛰기 한다고 한 거고
여기에 영국군이 어떻게 대응할지 생각해보면
아마 버뮤다로 함대를 배치해서
미국 함대를 타격하기를 기도하고
미 동부에 대해 소규모 상륙작전과 항구 파괴를 시도해서
미국의 전쟁피로도를 올리려고 할 겁니다.
'코만도'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미국 상대로 그게 잘 통할지는 모르겠네요
지금 미국이 양면전선이 아니라
해안포대를 죄다 대서양으로 영끌하는 중일 건데(...)
태평양전선...? 아아... [이것](일붕이시체) 말인가?
(이 시점에 파나마엔 군단급 병력과 요새포가 들어가 있다)
주력함대 전량이 움직일 수 없다는 전제라면
영국해군은 결국 시간을 끌면서
미해군 주력에 도트딜을 먹여서
미국의 인내심이 바닥나길 기도해야 하고
미해군은 주력함대는 보존한 채로
대규모 통상파괴로 항로를 차단해
영국해군이 기어나오게 만드는 싸움이죠 뫄
여기에 겸사겸사 중폭격기로
영국해군 모항을 때려주는 거고
독일: 우리에겐 에니그마가 있다!
미국: 우리에겐 나바호어가 있지.
독일: ????????????? 아니 시발;;;;;
독일: 지랄병 멈춰!!!!!
오직 그 생각 뿐이었다
퉁구스어는 만주어 자료 때문에 불확실할 수도.....?
한세대에서 두세대전만해도 동북아 상류층 공용어가 만주어여서 생각보다 간파가 쉬울거여서
예니세이어족 축치캄차카어족 아니면 뭐 아주 고립어들이라던가
맨파워가 하도 없어서 교육 난이도가 개판일텐데
시발 뭐에요 왜 아침에 새가 창문에 있어요
잡담판 타는 속도ㄷㄷㄷ
요하임 파이퍼(!)를 사로 잡았는데 심문을 거부하자 치료해준답시고 손톱 빼진 상처에 부은게 폴리크레줄렌 원액(!!!!)
폴리크레줄렌이 뭐냐고? 알보칠(...)
.dice 1 100. = 93
꼭 지켜야 하는 다이스
.dice 1 100. = 61
미역국 먹고 나가면 날빌 성공
으어어어어어어 모닝
끼에에에에에에엗 .dice 1 100. = 93
근데 독일 공산당 스파이망이면
독일군 활동은 시간단위로
소련에 죄다 노출되고 있겠는디
심지어 그 시절 기준 꽤 지식인인 중졸인데
열등인종이라서
놀랍게도 나치 독일이 슬라브인들이 열등하지 않음을
깨달은 사건은 바로
"바그라티온 작전입니다."
그래놓고도 열등인종 시각이 사라지지 않아서
찐빠난게 냉전시기 나토군이구요????
"아 ㅋㅋㅋㅋㅋㅋ 핵만 아니면 저새끼들 우리 못 뚫는다고 ㅋㅋㅋㅋ"
(진짜 이랬음)
전후 국방군 무오설 하자마자 에어쇼 시작하겠구만
전후에 암튼 히틀러랑 SS가 나쁘당게요~라고 자서전 쓸 손목을 다 잘라버린 거니까
사건에서 배우는 바가 없으며 자신의 생각만을 모든것의 진리라 확신하는게 존시나 벌레같으니 살충제를 뿌림이 옳다
강줄기 두어개만 끊어버리면 꺙으로 사막화되는게 아닌지 몰라
TMI: 오죽하면 히틀러 자살 원인이
슬라브족이 열등인종이 아니란 사실을 깨닫고
이제 독일민족은 끝장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
그리고 그때까지 독일애들은 "아, 설마 진짜 우리를 멸망시키겠어????"
"연합군한테만 항복하자구-."
라고 하고 있었다.
안타깝게도 프랑스 알자스 로렌과 네탈란드가
유지되려면 라인강이 있어야해서
마인강만 잘라야함(참 슬픈일이야)
전후에 엘랑스 명물 우익 조리돌림 거리공연이 있을 예정일것
.dice 1 100. = 34
(허그허그)
프랑스 해군과 프랑스 망명정부가 스페인에 있는 이상
실제로 스페인에 육군은 밀어넣을 수가 없으니까
여기 프랑스코뮌은 밥값은 하고 있음
괴링링은 명예 소련군 원수입니다(아무말
어그로가 미친듯이 난리치던지
패러다임을 바꾸던지
웹소 연재까지는 힘들 거 같은데.
.dice 1 100. = 97
이유) 그놈의 영빠 독빠 프센징 역씹러가 날뛸거기 때문에(어이)
이번 어장은 되게 좋아해주는 거 같아서 기분 좋네요
.........레인형에게 쏘이기는 했지만
뫄 그거야 일상이고(;;;;;;;;)(아프다)
패러다임을 두어개쯤 때려부숴야 하고
소련: 그렇다! 인간은 권리는 의무에서 오는 법. 인간의 권리란 단지 태어났음에 생긴것이 아닌 사회적 동물로서 사회와 공존하며 서로 도우며 살아가기에 생긴 것
그러니 학살을 밥먹듯이 하는 저녀석들은 사람이 덜된것이다
사람이 아니다
칠종칠금의 고사를 들어 온건하게 도시 7개엔 원폭은 도시 7개의 주민은 시베리아로
사실 뭐가 있대도 킹능성 있는 게
어메이징 3공 말기라서
일곱은 종결짓고 일곱은 거주를 금한다
거기다가 영국의 통수까지 겹치면서 그냥 항전파들이 전부 해군에 의탁해서 날라버린 듯
프랑스 망명정부에서 코뮌연합이라는 플랜을 제시했고 허가 받은 셈
디아 4를 조져??????
ㅅㅂ 그게 가능함????
지금 꼬라지보면 확팩나오기전에 다 폐사래여
사체를 허그허그해주자
.dice 0 100. = 46
.dice 1 100. = 63
그어어어억
1시이이이
.dice 1 100. = 7
양쯔강 위만 줄까?
20세기 초 판도인데
여기서 수정할 만한건 양쯔강 이남을 떼버리는건가
안된다 안된다 소리만 들어서 고치려 하는데
한족 영역이 보통 어디를 기준하는...?
이정도면 괜찮을까
그... 변경백을 세웠다는거 자체가 "이지역 방위는 중앙의 힘으로 뭘 하기가 벅차네요, 님이 변경백 달고 방위좀 담당해주실?" 했다는 소리잖아
저 병신은 "왕실의 결정이 헛짓거리다" 라고 말하는거 아님?
진지하게, 변경백은 일본으로 치면 '정이대장군 마이너카피' 수준의 작위인데, 작가가 그런거 1도 생각 안한겨, 아님 저 케릭이 ㅂ신인겨?
뒷설정으로 왕자가 판타지적인 뭔가로 세뇌당했네 어쨌네 하는것도 나오고
하는거 다 잘라서 들고오는 왜곡짤인거시야요
반박하려면 독을 마시는 새와 물을 마시는 새를 출판해서 증명해야
그어어어어어어어어억
그 전에 삼국지 어장할 때 연주 학살 터져서
낙양먹은 유비한테 줘털린 쬬있죠?????
현실에서는 연주학살 규모가 그거보단
몇배는 컸어요(......)
가는 곳곳마다 백성을 보면 어 효도해야지하는 대백성전용역병 ㄷㄷ
서주대효도는.........
시실 삼국지톡도 세탁 돌린 건데
욕먹은 거니까 패스(......)
삼국지톡 서주대학살 논란터졌을때
가서 봤는데.......
본인: 랴 세탁 잘 돌렸구만 뭐가 문제지?????
(불타오르는 댓글창)
본인: ?(?)
사주대효도가 누락된 이문열 삼국지가 많이 읽힌 특성상
일단 원소?
사실 원소 망하고
조조 라이징 해놓고
다이나믹 꼬라박했는데
유비도 좆박고
그 뒤로는 뭐... ...
원래라면 유비한테까지 순번이 오면 안되요
사실 그렇게 된게
한나라가 무너지는 건
중국사상 최초의 천하가 무너지는 거거든요.
당대 사람들도 유력 군벌들도
"제대로된 대안을 내지 못한 겁니다."
>>456 ㅇㅇ 그렇다고 볼수 있죠
그래서 유씨임을 대신할 왕과 황제의 자격이 뭐냐에 답을 아는사람이 없었다는것
1800년 빠른 소비에트 짤
모두가 인간으로서 평등하니 이것이 인민의 의지로다
유목민이 꼈잖아요
전후 일본이 전쟁동안 쌓은 채권을 상환한 방법이 뭔지 생각해보면 정말 대단한 국민성이란 말이 나온다
유사한 사례로는 후쿠시마 이후 금고 긴빠이친거
그거 생각한 게 원소하고
쬬 정도였는데
ㅎㅎ ㅋㅋ ㅈㅅ
그 다음에 터져서 벌어진게 위진남북조고
그 다음으로 터져서 벌어진게 오대십국이고
1시 ㅊㅋㅊㅋ-
아니 후한대신 들어선 정권이 더 빨리 망해서 난세가 왔을려나?
하지만 넌 이미 폭격당하고 있다.
당케 쉔, 미스터 마이어
미국은 공군만 서폿해주면서, 영국만 담당하면 되려나
다이스의 비트란 언제나 나에게 똥을 줬어
당장 영-소가 붙질 않아서 그렇지 소련도 당연히 영국과 전쟁상태임.
타냐상 재밌었음????
나는 지금 당장 천안으로 가서 사체를 통조림하고 싶은데
대충 T-44(76mm)가 주력 중형전차에 IS-1을 중전차로 쓰는 소련군
독궈들의 지옥인 키예프란 매직
소련이 키예프로 T-44와 IS-1을 공급해줄 여유가 있단 말이지(?)
독일군의 영원한 구원투수 PAK40이 있으면 뭐.......
나름 싸움이 되긴 할건데
저녁엔 전차전 쪽을 굴려볼까
20년전통 제리학 권위자
빅토르킴 수제 함정
'파시스트를 위한 지옥의 덫'
낙지가 좀더 일찍 ㅈ되라고 한건지
모르겠지만 총력전이 일찍 튀어나오는 느낌
거기다 이번엔 무기나 전략면에서 만슈타인이나 비츨레벤이 파고들 여지가 적다.
에초에 빅토르가 기초를 튼실하게 만들고 수적으로 완벽하게 만든 시점에서 대전략적 차이때문에 무슨 신묘한 계책써도 대반격때 안전한 후퇴가 힘들다.
어줍은 전술은 준비된 대전략에세 안된다는 건가(ㄷㄷ)
그냥 물량에 깔려 뒤질판이라...
소련이 성능 우위니까(어이)
아니어도 이제 곧 그렇게될거고
만슈타인 : 게임X같이 하네
티거 판터 싸우는데
떼오오 끌고 가면 쌉가능
ㅈㄴ 거대한 소련전차
그런대 숫적 우위인
중전차? 급속배치 모델인 VK-1은 원래 122mm 올리려고 게획하고 있던 물건이다(…)
소련군은 소부대 단위전투력이 후달리니까 대부대 질량으로 깔아뭉갠다는게 교리인데
지금 키예프 공방전은 대부대 질량으로 뭉개지도 않았는데 장비의 차이때문에 소부대 단위전투력이 비등하게 나와버린거라
독일이 공격할수록, 소련이 버틸수록 미친듯이 인력을 빨아먹을 곳임
그 편견으로 머리 차있는 퓌러가 천한 슬라브에게서 밀린다고 총력전 버튼 누를거 같지 않아서
그럼 베를린에 핵을 못던져요(어이)
누가손해일지야...
작정하고 근접전으로 가버리면 마쉬넨피스톨레가 귀한 독일군 특성상
마쉬넨 개베어 원툴인 그루페가 파파샤 맞고 골로간다는 마법
지금 그걸 깡그리 씹어먹고 맨투맨 교환이 일어난다는 것이니까요
키예프 : 킬딸은… 서비스 종료다…!!
2천만만 갈아야만
이제부턴 정직한 1:1교환의 상남자들의 시간이다
사실 이건 현장에서 즉발적으로 한 것 같지는 않고
독일 공산당을 통해 독일군 상황을 전달받은
붉은 군대에서 총력을 기울인 결과물인 것 같지만요.
웃기는 사실은,
원역사 키예프 인구만 해도 스탈린 그라드의 2배였는데, 이 어장 소련은 홀로도모르 사라져서 인구가 2~3배 늘었을거라 예상중이죠?
바꿔말하면... "키예프 전투는 OTL 스탈린 그라드의 4~5배 크기의 도시 규모에서 벌어지는 시가전이란 말이고"
이정도 규모면
소련군은 도시 내의 확실한 후방지대를 끼고 싸우는데,
독일군은 후방이고 전방이고 구분이 불가능한 미로에 같혀버린 미아꼴이 되버린 환장할 상황이 연출되지 않음?
없엌ㅋㅋㅋㅋ
죽었내
최소 2배로 시작이고 몇배까지 불어날진 아무도 모르죠
심지어 드네프르 강에 자침시킨 군함이 도시에 진입하는 독일군을 계속 포격중일게 뻔해서
도시 바깥의 독일군 후방부대와, 도시에 진입한 독일군이 사실상 단절되어버린 꼬라지일 가능성이...
원역사와 달리 한줌의 보급조차 없고
1대 3쯤 나오지 않을까
(사실 러시아 농촌 꼬라지를 보면 깡통 펴서 농기구 만들고 합판으로 창고 짓고 볏짚 모아두는 것만해도)
(7배는 커녕 십수배가 늘어도 이상할 게 없다.)(....)
말딸셔츠다
독일군의 영원한 구원자 마이어씨의 보좌관으로 앉혀야지 .dice 1 100. = 65
전,측,후면은 구분없이 저격맞던 매복맞던 백병전걸리던 모든곳에서 전투가 벌어지며
적은 수시로 보급받고 후속부대와 교체하며 전투를 걸어오면
돌파할수있는 방법은???
독일은 1억 살짝 넘기나?
어쨌든 1인당 독일인 5명씩만 죽이면 독일어는 지옥에서나 쓰는게 가능
...그정도면 [우크라이나 소비에트의 수도]이자, [흑해 공업지대의 핵심지역]이 될수밖에 없는 키예프의 규모가...?
그럼 소련에 투자한 미국 자본가들이 키예프에다 '고층건물'이나 '마천루' 몇개 박을수 있지 않음?
*미국으로 망명*
시내에서 보급이나 지원없이 전차랑 맞닥뜨리던대
보병부대가 장비나 지원없이 전차만나면 그냥 죽을탠대...
>>579 반역자다!!!!!
게슈타포!!!!!!! .dice 1 100. = 61
그건 그냥 항공폭격...인게?
날 막을 수 있을 것 같나!
네녀석들이 압베어와 권력 싸움에 골몰하는 사이
루프트바페의 모든 기밀을 안고 탈출해주겠다!
.dice 1 100. = 65
암튼,
떡밥을 안내놓은 말딸셔츠는 죄인이므로
미국이 아니라 소련으로 끌고가서
갈아넣어야만 .dice 1 100. = 18
1. 주력 항공기들에 대한 성능자료
2. 신형기 개발현황 자료
3. 루프트바페의 부대배치 현황
4. 주요 군수물자 공급선 자료
16. 크리이이이이잇
말딸셔츠에게 Pe-8의 개선판 폭격기 설계안을 "줘" 해본다 .dice 1 100. = 72
난 스페인으로 향했다!
군수시설 시찰 명목으로 말이지!
하하하하하하하핳하핳!!!!(미침)
.dice 1 100. = 57
>>598 (소련은 가지 않았지만 소련군 폭격기는 줘야하는 값이 나왔다)
A. 빌딩을 폭파시킵니다
Q. 그런데 빌딩을 폭파시킨다면 그건 여러분의 쪽으로 무너집니다. 상식이죠?
A. 자살을 선택한다
말딸셔츠가 폭격기를 안줬으니까 저녁연재는 없어.
서울이 얼마나 ㅈ같은 지형인지 실감이 납니다
아파트마다 분대하나씩만 들어가도 지랄판이겠다
2머전 폭격기라면 Pe-8 이상의 것을 원해봤자 B-29, B-35 정도죠?
B-36은 너무 크고
B-17 추종해서 기총 증설할걸요
자잘한 개량과 개선 정도만으로 충분히 쓸만하져 ㅇㅇ
왜냐면 키예프 전투를 걸면 인력이 갈리는데, 안걸면 전선이 펌핑되요.
그에 따라 생긴 여유를 방어무장에 투자한다라 ㅇㅅㅇ
•고층에 기관포를 달아서 멀리 떨어진 독일군에게 "기안전하게" 기관포 세례를 안겨주기
•옥상에 기관포를 달아서 루프트바페 저격하기
•옥상에 박격포병을 배치해서 포병지원을 우사하게 훙내내기
•저격수로 장거리 저격을 시전하기
소련군:히어들아!!!! 걍 죽자!!!!!
지휘소로도 쓸수있겠네요
아니면 정찰용이나
앨리슨하고 와스프를 라센하고 있다던지? 쉬베초프는 사이클론 라센이고
이 순간이 오고야 말았군
이 전쟁이 끝나면 독일어는 지옥에서만 사용될 것이다
이게 또 맞아 떨어짐......
저놈들이 뭔 짓을 할지 모르니.
그냥 경험담인것이?
도망치지않는 녀석은 훈련된 군인이다
진짜 독일인들 1억 중에서 몇이나 살아남을까?
크게 포위해서 포위망에 갇힌 독일군을 모조리 갈아버릴 그날을 위해서
항구적으로
사망자 수가 확줄겠지
오늘 제밌었나양
만약에 미국에서 멘헤튼 프로젝트 완료된다는 보고가 올라올 경우
빅토르: 일단 핵탄두 100발 독일에 떨어뜨리는걸로 "시작"하죠?
미국: 엣(엣)
더이상은 필요 없겠지 jk
...다크 초콜릿이군!
문제는 이제 시작이라는거
227 명령 없어도 붉은 군대는 죽을지언정 후퇴는 안하고 끝까지 싸우게 생겼네...
내일은 나아지겠지
타냐상은 재밌었음????
너넨 어디 가지 마라가 될듯
군인이 서렌을 치던 말던 일단 전령이 쏴서 뒤지는 거 볼걸?
동시에 클라이막스로 올라가는게 보였음.
마무리는 최악이었다...
이게 원역사 보다 나아진거라는게 최악이야
안 그래도 과잉화력이 아닐지 의심되던 122밀리 중전차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쳐쓰겠다니, 도대체 뭘 만들 생각인 걸까.
숙삼 비슷한 거????
어장이 순식간에 터지는 사태가 너무 많았다
매우 기대되면서도 동시에 영웅으로 남을 것인가 학살자가 될 것인가의 기로라고 보임
진행 사이에 레스가 서너개에 불과했던 시절이 굉장히 길었는걸
이번에는 빅토르가 공세고 스탈린을 비롯한 정치국+빅토르 외 군부가 수세로서 빅토르의 급발진을 막지 않을까 싶음.
백만을 죽이면 영웅이다(아님-
그리고 VK-1은 KV-85/122, VK-2는 IS-3 내지는 Obj 252U
안나랑 알렉세이는 스탑카에 상주하지않을까-하는 참치
'존나 피폐함'이라고 생각해
주인공도 국가도 존나 피폐 스타트였거든
얘는 말리기보다 동조하거나 해야할일이 너무 많아서(딴청)
근데 이정도면 절멸수용소는 진작 가동중일려나?
그러다가 결국 나치때문에 또 피폐함이 이어지니까
이번에는 뭔 개지랄이 일어날까 기대하면서 보게 되는거지
이번 전쟁이 진짜 마지막이겠네(..)
맥주쟝을 마신다(실제로 맥주삼) .dice 1 100. = 6
상대에 대한 적의로 무장한 수많은 인원이 있습니다
당신은 여기에 숙영을 할 수 있을까요?
시멘트 건물인가?
그럼 못 지엇을거 같음 당장은
적어도 소련땅은 아니겠지
솔직히
오늘
다이스 억까가
좀 있긴 했지
ㅋㅋㅋ
(OTL에서는 편집증, 의심병 환자, 숙청의 왕)
인종학살서 크리나는거
불같은 빅토르라니
선생, 이건 대체!?
자고로 파스타군은 모는 배가 작을수록,
여성과 아이를 지킬수록 힘이 강해짐(아무말)
어장 분위기가 다운되었으니
폭격기나 만들자 셔츠 .dice 1 100. = 27
좀더 빠른 공세를 하느냐
기존 전략을 철저하게 유지하느냐
전자라면 그래도 인간적인거고요
후자라면 독일은 죽었다 복창해야함
공랭식 엔진으로는 모스키토 같은거라도 만들 것 같은데(사심 한스푼)
후자는 철저하게 독일군을 함정에 몰아넣고 포로는 없다!를 선언할테니까
반대로 이 새끼들은 본토에서만큼은 험악한 전투력을 자랑했다
>>723(어두운 웃음소리)
무언의 기관총이 날라오는 희대의 죽음의 땅
너무피곤해서 ㅊㅋ만하고 지금까지 잤어
빅토르가 기존 전략을 고수한다고 할결우
최종적으로 포위당한 남방집단군은 [바빈야르]당할 것
우리 빅토르는 진짜 광기에요
"독일과의 악연을 나의 대에서 끝내겠다"
모드
ㄴㄴ 그건 가짜광기죠
빅토르는 진짜광기임.
인종을 소멸시키는 가짜 광기
안씀.
전부 시베리아로 죄다 찢어서 던져버리면 되는데
아니오 빅토르킴은 철저하게
군사작전으로 접근할 겁니다.
지역은 우랄동쪽 전체로
지금 상황에서는 아프리카와 트리에스테 학살 추궁당하면 나라는 살아남을지언정 장난감 신세는 못 피함
기대된다
교리의 원리적 적용일거 같은데
추방도 안할거고
인종 학살도 안합니다
"빅토르는 철저하게 군사작전으로 접근할 겁니다."
애초에 전쟁준비 하나도 안된 국민과 나라를
전리품으로 꼬드겨서 개전한 시점에서
무대리 운명은 결정된 거고
대신에 모든
독일-오스트리아
도시가 군사목표로 전환됩니다.
영국이 보노보노되고 독일이 쳐맞는 시점에서
나라가 두쪽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고(폭언)
...독일이 물리적으로 지워지네?
도쟈같은 공병장비로 밀어버리려는건가?
소련은 너네를 안 죽인거에 감사하라 할 거고
프랑스는 아마 소련보다 더 할수도 있고
영국은 지 코가 석자고
결국 미국인데 미국도 그냥 안 도와줄수도 있고
혁명적인 5톤 폭탄이 떨어지면 어떨까?
민간인이오???? 아유 죽이면 안되죠
근데 어떻게 합니까
독일 도시는 군사목표고
포탄에는 눈이 없는데요
2200년을 기대해주세요!
철도가 없으면 진격이 안되네
사실 미소관계는
경제협력으로
미국 목공-자제 산업이
리저렉션 되버린 시점에서 적재하기엔
늦었습니다.
원역사 소련 대약탈이 애들 장난으로 보일 겁니다.
핫바에 맥주 On
라인란트는 프랑스 가겠네(먼산)
>>810 루르 탄광
국가가 남긴 하겠죠
도시는 포탄으로 잘 안뽀개지는데 그건 어쩔꺼임?
도쟈로 밀꺼임?
2. 근데 독일 도시 전략폭격을 어디서부터 시작할려나? 혹시 이 기회에 폴란드도 지운다고 바르샤바부터?
포탄 시원하게 때려붓고
폭격 때리고 남아있으면
도저로 밀고 길 닦아야죠
갈길이 멉니다.
발칸은 모르겠다
그리스랑 유고는 빨강색이 될테고여
독일 도로망은 아주 기가막힐 거에요.
독일 곳곳에 수천만명이 오고갈
멋진 새길이 곳곳에 뚫릴 겁니다
장관이겠네요^^
명분도 없이
국가단위로 그걸 지원했다
와 ㅅㅂ 이건 죽여야만
마인강 허리 끊어버리고 라인강 물줄기 방향 틀어버리면 사막화 가능?
바르샤바부터 독일 본 까지 쭉 이여지는 30차선 콘크리트 도로 (절대 아무말 아님)
공장은 군수공장이니 뜯어서 가져가고
건물은 토치카니까 허물어서
길을 닦아야죠
아유 갈길이 멉니다
보급을 하려면 길도 깔고
철로도 깔아야죠
ㅇㅇ
아깝
에이 마인강을 왜 끊어요
프랑크푸르크 쪽에 댐을 지어서 저수를 합시다^^
그렇다면 브란덴부르크 문같은 역사유적지나 오래된 성당들도 남아나는게 없겠군.
히틀러가 바그너같이 그렇게 자랑하던 아리아인의 문화여 사라바-
전쟁이 안끝나고 독일 행정부가 살아있으면 군대는 지속적으로 재편되니까요
아, 군인이면 싸워야지. 킹쩔 수 없네.
항복을 선언할 행정부가 없는걸(어이)
OTL 스탈린도 보고 기절하지 않을까 싶음...
이게 찐광기인가
...다른건 몰라도 이러면 빅토르가 유대인이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아 취급 받을수도 있지않나?
코바들이 걔네 도와준거 생각하고 마지막 선은 넘지말라, 그게 낙지랑 뭐가 다르냐고 말리면
최악의 최악은 피할 듯한데
펌블부터 짜버리면 되는것이?(아무말)
어차피 때 되면 구세주께서 오셔서 천년 왕국을 여실건데 예루살렘은 뭔 예루살렘이냐고 말이져.
시오니스트들이나 예루살렘이니 유대민족의 나라니에 집착하지.
그거 2머전때 체결한 계약이니
시오니스트: (니미 조또 시벌)
그리고 미국에 로비할 유대계 자본가들은
이미 왠만해선 다 죽었을거라(자본영주 짤)
미소 공동 폭격기 개발사업이 있다면 어떨까
빅토르가 하려는 일은... 어떤 의미 낙지보다 더한 일이라서
미국입장에선 기겁을 할텐데 그 부분이 걱정됨
도시는 밀어버린다
사람들은 신경안쓴다
도로와 철도는 닦는다
미•소: 우간다에는 원주민 안삼? 이거 완전 제국주의 발상일세?
이러면 국가 건설할만한 땅이...
(폐허로 번해버린 독일을 본다)
소련 : 존나 파시즘적인 생각이군요. 독일당하고 싶음?
시오니스트 : 안돼(안돼)
사실 그냥 평범하게 전쟁해도
마셜플랜 없으면
독일 인구는 알아서 할단위로 줄걸요
미국: 아 우리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아무말)
나아질게 있나...
프랑스 : 내가 왜 전범국 새끼에게 밀을 팔아줘야하지???
독일 시민: 엣????
미국: 5252 소련 전력 ㄹㅇ이냐구 즈엔쟝!!!!!!
독일 시민: 에엣?!
소련: 농업혁명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
독일 시민: 에에엣?!
이러고 한 10년 지나면 독일 인구가 반의반의 반 토막 나 있을 것
전후에 상징적으로 하는거면 또 모르겠는데
어장에서 로판국
제정러시아의 기열- 막장을
보였지만
사실 독일 농업도 그 짝이 그 짝임.
잘모르겠네요 전쟁끝나고 알아서들 살고있지않을까요?(방치)
그러니까 소련 신형 폭격기 "줘"
얘네 인구도 씹창나있을거라 아마 전후 베이비붐에 모든걸 걸듯
근데 스위스 체급이...
많은건 바라지 않고
아폴로/소유즈 ISS GPS 오가스 게놈프로젝트 허블 아르테미스 달기지 ITER 수상거주구 해저거주고 대륙봉 자원채취. 정도만 해줌 좋겠다(?)
머전기부터의 소련 항공기 개발사업은
기본적으로 신형기 내놓고 뭐 하는 게 아니라
뭐 하나 만들어놓으면 그거 가지고
네이밍 갱신하고 그러는 거라서
기본적으로 "신형기"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안됩니다.
공산주의는 기본적으로 민족이나 인종을 인정하지 않으니
히틀러가 그렇게 물고빨던 아리아인들은 굶겨죽이고, 외국에서 이민자 받아서
새로운 소비에트를 만들지도(아무말)
마지막으론 다이슨 계획까지(어이)
아무튼 "줘"
일단 1936년 대공황은 확실하게 회피한거 같은데...
이거 후방동체 다이어트해서 Yak-1B
이거 개량해서 Yak-9
그거 다시 이것저것 고쳐서 Yak-3 이런 느낌이고
당장 야크기 계열부터가
바닐라인 Yak-1 부터 최후기형인 Yak-9/3까지
전부 다 미국이나 영국이었으면
단일 항공기 라인업으로 들어갔을 법한 물건들입니다.
프랑스-스페인-북아프리카 서쪽이 손잡고 보편제국 서로마 세우는걸까(이무말)
더 빨리 시작했고 예산도 더 많이 넣을거라 43년쯤 완성이라 생각합니다만
이거 내부설계 좀 갈고 뭐 해서 Pe-8M
그거 기총 증설해서 Pe-9
그걸 또 엔진 바꿔달아서 Pe-10
이걸 전금속제 동체로 바꿔서 Pe-11
이러고 있을 거임
뫄 그게 소련맛이긴 하죠
하지만 미국이 B-36에 박는 중이라면
그거에 자극받긴 할텐데
그럼 Pe 몇까지 있는지 굴려볼까
Pe- .dice 10 16. = 11 .dice 1 3. = 2(1,M 2, U 3, MS(?))
다들 수렴진화라 서로 비슷해요
한 Pe-12/13쯤 되면 B-17G 비슷하게 만들어져서
잘 날고 있을 거고
Pe-11U
까지 생겼습니다
Pe-8 설계자 뒤질일도 없으니
개량 오지게 돌렸네.........
신규 폭격기는 따로 만들어질거라 ㅇㅅㅇ
가이진: 이건 안톤이 높이 평가
해설하라고 말딸셔츠를 잡아당긴다 .dice 1 100. = 76
8 8M 9 9M 10 11 11U 이런 식으로
문어발 네이밍이 되었단 이야기임(?)
Pe-11의 Pe-8과의 차이점
0, 전금속제
1, +아메리칸 빠-와
2, +항속거리 확장을 위한 똥꼬쇼
3, +무장 강화
4, +여압장치
.dice 5 16. = 7
원래 소련군 공수부대들은 훈련할때
폭격기 기체 타고 공수하던게 OTL이었고
전금속제-아메리칸 파워-여압장치
견실하네요.
Pe-8의 항속거리는 리버레이터도 씹어먹는
정신나간 똘갱이입니다
이래놓고 폭장량이 5톤이 넘어가서
내가 말딸셔츠한테
이 도른 새끼들 뭐냐고 욕한거고(....)
그건 레드셔츠가 알고 있습니다.
(착석)
하나같이 평범하지 않아서 더함
호에에엥 타냐상 .dice 1 100. = 97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화산으로 선동하는 예브게니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화산이 음모력이 된 알렉세이
상시 화산분화 상태인 아나폴리스의 팝콘마스터 안나
ㄹㅇ 돌았음
페트랴코프 Pe-8
전장 23.2m
전폭 39.13m
전고 6.2m
익면적 188.66m^2
익면하중 143kg/m^2
공허중량 18571kg
최대중량 35000kg
보잉 B-17
전장 22.66m
전폭 31.62m
전고 5.82m
익면적 131.92m^2
익면하중 185.7 kg/m^2
공허중량 16391kg
최대중량 29700kg
전장보다도 전폭으로 넘어가면 더 그렇죠.
그래서 익면적 차이만 50제곱미터 가까이 되니까
당연히 더 연료량도 많아지고 양력도 큽니다.
그래서 만들어놓고보니 상승률도 좋고, 속도도 빠르고, 내부폭장도 제법 할만해서 모스키토 비스무리한 만능 기종이 되었다는(아무말)
소련의 돌아버린 요구치 때문이군요;;;;;;
소련은 그게 되는 체제다
라고 ㅇㅅㅇ
Pe-8은 상대적으로 더 거대한 구조물을 가지고 있음에도
B-17보다 익면하중이 유의미하게 작습니다.
그러니까 Pe-8이 B-17보다
더 거대하고 더 가볍게 설계되었다는 이야기죠.
뭐 동체 사이즈와 중량을 비교해도
대략 비슷한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Pe-8이 더 멀리 날아가는 거에요.
그게 아마 전금속제가 아니라서 가능했을텐데......
(그런데도 폭장량까지 괴랄한 건 대체......)
독소전 관련 더 굴려볼게 어떤게 있을까
어느 정도의 희생을 필요로 하지만
또한 장거리 비행에는 매우 적합합니다.
그래서 제가 평가하기론 이렇게 이야기하겠네요.
"장거리 비행을 요구받았지만, 기술적 한계에 의해
가볍고 거대한 기체를 통해서 그것을 달성할 수 있었고,
소련의 항공기 개발 체제는 체제 선전을 위해서라면 그 정도는
충분히 용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였다."
얘네 백린 독가스 다 쓸거같은데
이게 소련산 여객기의 기초가 되려나요 ㅇㅅㅇ
실제론 굉장히 많은 변수가 개입하는 일이긴 한데
아주 거칠게 말하자면
항공기 동체와 날개가 크면 클수록
양력도 커지니까 동체를 경량화하면
먹일 수 있는 중량도 커집니다.
보급을 말로 해야하는데 독가스를 쓰면 보급이 끊겨요
히틀러 이 양반이 소싯적에 전령으로 뛰어다니다
가스 마시고 죽을 뻔한 경험이 있어서
전쟁터에선 총통 명령으로 가스 안 썼습니다.
아니 거기서 스윗 독남 무브라니
독일군 보급은 말 아니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왠지 얘네는 효율적인 살상병기란 병기는 다 쓸 새끼 이미지였는디
그래서 군마용 방독면도 나왔었습니다.
근데 전쟁터 가스 이야기만 나오면 히틀러가 발작함
반대로 일본은 중국에서 가스랑 세균병기 잘만 썼습니다.
잘만쓴 수준이 아니라 쓴 수량과 빈도만 보면
세계최강이었......(읍읍)
정작 전쟁터에선 안쓴다니...
보급용도로 군마 아예 안쓰는 군대는
미군 말고는 없었으요
다만 독일이랑 일본놈들이 좀 심각하긴 했죠
그 펜타곤조차 격오지는 커버 못해서 미군도 짐말을 쓰긴 했죠?
다시는 저런 광경이 반복되지 않도록, 세계를 파괴하고 재창조하기로 한
(아무말)
Pe-8의 사이즈를 어느 정도 유지하는 선에서
동체를 전금속제로 바꾸고
전면동체에 여압부를 장착한 사양일 겁니다.
항속거리는 좀 줄겠지만 운용고도는 올라가겠죠.
대신 사수들은 어 음 어.......
대전기 이전까지만 해도 무뚝뚝해도 신실하고 가정적이고 상냥한 지식인입니다.
아마 부하들도 빅토르를 따르고 좋아한 것도 식학교 출신인 빅토르의 독려나 친절함이 바보이반들이 따르던 정교회 사제를 연상시켰을테고요....
무뚝뚝해도 상냥한 성격에 바보이반이 알아먹을 만한 비유로 설명해주는 특이한 장교였을 것
미국도 완전여압은 B-29에서나 시도했었죠?
항속거리가 줄었으니
소련 공군이 싫어하겠군요
빅토르에게는 세상을 바꿀 인연인 코바가 있었고 본인도 한 나라의 군대를 만들어낼 재능이 있었다는게 변곡점이죠
전금속 동체 Pe-10
여압캐빈 Pe-11
아닐까 하고 ㅇㅅㅇ
폭장량은
1-6, 유-지
7-9, 증가
0, 크리요
.dice 0 9. = 1
Pe-11 오리지널(?)과 U버젼 사이에는
1-3, 없음
4-6, 1개
7-9, 2개
0, 3개
.dice 0 9. = 5
Pe-11의 폭장량은 그대로 5톤 전후.
U버젼과 오리지널 사이에는 개량형 하나가 있음.
......개발사 개족보 봐라
소련맛 찐하네.
아마 Pe-11U가
폭장량을 늘리는 개량형이 아닐까 시픈것
슬슬 신형 폭격기 이야기 올라올 때 됐거든요
Pe-8 개발시기가 꽤 빨라서
그러면 Pe-9에서 항속거리와 운용고도가 늘고, Pe-11에서 여압캐빈 적용하면서 폭장능력이 다시 원본 Pe-8 수준까지 내려온거 아닐까 하고
근데 당장 쓸 전선폭격기 찍기도 바쁘긴 할 거라
그리고 이렇게 되면 미국은 B-36이 아니라
B-29나 만들덧
아이슬란드는 봐야겠지만 아무튼 아군 거점이고
스페인 살아있어서
북아프리카가 안정적으로 사정권이면
구욷이 B-36까지 테크 뛸 필요는 크지 않거든요
일본이야 한반도에서 신나게 줘패는 중일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