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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04
아닌가.
차라리 루비아를 냅두고 에드네를 실종시키는게 나으려나
일종의 목숨 한 개 추가라고 생각하면 되나?
>>7 실종된 에드네를 찾아나서는 바이올렛의 모험이 ㄱㅊ을수도요
2대 마왕 바이올렛의 모험이 시작되나.
한 100년쯤 기다렸는데도 안오니까
그제서야 찾아나서는 그런
>>13 ㅋㅋㅋㅋ
어느쪽이 챠몬에 더 큰 영향을 미칠까.
>>14 그거요? 그건 좀 오래걸릴텐데 잠만요
데몬은 비를 느끼고 천둥 소리를 들으며 번개가 치는 소리에 움찔했다.
그것은 고개를 살짝 숙였다가 옆으로 기울여 모여드는 국지성 폭풍우를 똑바로 올려다보았다.
ptsd와서 평범하게 번개치는데 움찔하는 장면
이름은 신성하고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의미하기 때문에 관계를 맺을 자가 아니라면 함부로 이름을 알려줄 수 없다고 철벽 치는 히로인(?)이 있었는데
커뮤력 올리기 위해 뭔가 그런 느낌의 여자 만나는 것도 괜찮을지도
슬란들도 이름 알려주는데 뭐가 그리 두려워서 ㅋㅋ
죽은 이름을 관계 맺지도 않은 외부인에게 알려줄 순 없다
뭐 이런 느낌
아스토리스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틀렸어. 넌 모든 걸 항복했어.
그녀는 에자르하드의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하수인들을 향해 손짓했다.
'죽여라,' 그녀가 말했다.
그녀의 시종들은 그녀가 시키는 대로 했다. 사실 페렌디르는 에자르하드의 하인들을 압도하고 끝장내는 갑작스럽고 잔인한 살육의 일격에 대비하지 못했다.
순식간에, 아니 순식간에, 슬라네쉬의 왕좌를 노리는 자가 자신을 주인이라 불렀던 지난 십여 종족의 죽고 찢긴 시체들에 둘러싸인 채 외롭고 나약한 모습으로 서 있었습니다.
에자르하드는 숲에서 가장 아끼던 애완동물의 시체를 발견한 어린아이처럼 보였습니다.
그는 살육 현장을 둘러보았다. 페렌디르는 그의 크고 검은 눈에서 희미하게 눈물이 보이는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거야." 에자르하드가 조용히 말했다.
불쌍한 에자르하드 페이트베인...
>>301 그룽가
이름 하나를 끝까지 안 알려주더라...
>>32 흑흑...
데빌메이 크라이
슬프닭
그때까지 살아있는 이유가 자기 도와준 주인공 돕기 하나뿐이여서
>>42 흑흑...
>>43 슬라네쉬는 좀 특이하니까요. 부하들과의 관계가
그렇고 그런사이니
에자르하드는 대답하고 싶은 충동을 참았다. 페렌디르는 그에게서 폭풍 같은 감정이 치밀어 오르는 것을 느꼈고,
9피트 키에 신의 망토를 쓴 척하던 그가 얼마나 인간적인지, 얼마나 연약하고 상처투성이인지에 이상하게도 감동을 받았다.
페렌디르도 불쌍하게 여길정도
이게 히쉬 ?
에자르하드에게 가장 가까운 몇몇은 감히 그에게 손을 대고, 밀치고, 발톱으로 할퀴고, 조롱했다.
페렌디르는 에자르하드의 침울한 눈동자에서 증오를 읽을 수 있었고, 이를 갈아 가루가 될 정도로 세게 이를 갈았다. 그
는 여전히 주문과 숨겨진 무기, 심지어 맨손으로 상대할 수 있는 기술까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 이 순간, 자신을 도와줄 사람도 없고 수적으로도 열세인 상황에서 강력한 라이벌에게 가장 큰 상과 승리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라고 강요당하니 반격할 수 없었다.
그의 자존심은 산산조각이 났고, 아직까지 그 많은 파편들을 주워 모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심지어는 슬라네쉬 추종자따위가 상처입혀댐... 하다하다
근데 반격도 못하고 맞고 있음
그냥 딱 이거
몰루
>>63 화요일이요.
예배당을 둘러본 끝에 발견한 숨겨진 통로를 따라 내려가자 작은 동굴이 보입니다 동굴 끝으로 나아가자 신비로운 안개가 자욱한 작은 호수와 호수 정중앙에 쏟아있는 바위에 꽂혀있는 검이 당신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검은 동굴 천장에 있는 작은 틈에서 내려오는 빛에 감싸져 있었는데 그 모습은 마치 음유시인들이 노래하는 전설 속 무기처럼 보였습니다 검은 화려한 장식 하나 없이 절제 되어있었고 은빛으로 고귀하게 반짝거렸습니다
검을 향해 나아가자 점차 정신이 맑아지고 개운해지는것을 느껴집니다 호수에 몸을 담그자 부정한 것들이 깨끗이 씻겨나가고 정화됩니다 당신은 검을 향해 걸어갔고 호수가 점점 깊어짐에 따라 검까지 여섯보를 남기고 몸이 머리까지 잠겼으나 당신은 멈추지 않고 걸어갑니다
계속 걸어가자 다시 머리가 물 밖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당신은 마치 세례라도 받은 듯 다시 태어난 기분을 느끼며 검 앞에 섰습니다 당신은 검이 꽂혀있는 바위를 볼 수 있었고 그 바위는 세월에 흐름 탓인지 글씨가 세겨져 있던 흔적만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오직 하나의 글씨만은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서약하라
이에 당신은 바위 앞에 무릎을 꿇고 서약합니다
클라리온이 울리면 나는 주군과 여제의 이름으로 말 달려 나가 싸우리라
내가 숨쉬는 한 내가 맡은 땅은 악에 더럽혀지지 않을지니
명예가 전부요, 기사도가 전부로다
그 후 검을 뽑자 안개가 물러가고 빛이 동굴을 가득 채웁니다 나가려하자 당신은 물에 가라앉지 않고 호수의 수면을 밟으며 나아갑니다
(명예로운 여섯 성배기사가 그 고귀한 희생으로 강대한 악마를(익절티드 키오시) 쓰려트렸도다
브레토니아의 재앙을 신선한 힘과 호수의 여인의 축복으로 검에 봉인하였으니 기억하라
검이 영혼을 취할수록 잠들어있는 어둠이 깨어나
엔탐을 맞이한 브레통 각오를 보여준 멋진 말이긴 한데 요즘 다시 생각해보면
씩마...!
하고 비슷한 뜻으로 들림
에오카 어장 24편째.
이거 장르가 기업물이었던가.
어디 가냐 따라 장르가 변하니까
균열은 구의 둘레를 따라 고른 간격으로 퍼져 나갔고, 새로 드러난 각 부분이 접혀졌습니다. 여기에서 더 많은 섹션이 미끄러지거나 접혀서 전체 장치가 직경 1피트 정도의 원으로 다시 결합되었습니다.
마침내 표면의 단면이 솟아오르기 시작하면서 지도가 분명하게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중앙에는 삼각형의 간격이 있었고 삼각형의 각 가장자리는 1인치가 조금 넘었습니다.
'저게...?' 크루그먼의 목소리는 불신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챠몬의 렐름스피어'라고 스틸피스트가 말했다. '이건 정말 대단한 일이야!'
아마 초기 카라드론 하늘항구(아마 바락-조프?)의 아티팩트 구슬인데 챠몬의 렐름스피어 전체를 보여줌
몇 초 후, 지도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구간이 오르락내리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제독들은 테이블을 가로질러 몸을 기울여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그룽니의 수염!' 스틸피스트가 말했다. '저기가 바로 바라크-나르 주변 지역입니다.'
'맞아요.' 회색수염이 말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놀라운 게 있어요. 지금 우리 주변 지역을 완벽하게 시뮬레이션한 거죠.
우리가 거주한 지 수십 년밖에 안 된 지역이죠. 피라미드가 바깥 진열장에 있던 시간의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크루그먼이 물었습니다. '피라미드가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감지하는 것일까요? 에테르 전류 때문일까요?'
'그렇다면 중앙의 인공물이 필요 없겠지'라고 스타우트하트는 생각했습니다. '뭔가 다른 게 있을 거야.'
추가로 각 하늘항구의 룬이 새겨진 특정 유물(저 피라미드처럼)을 결합하면 그 하늘항구의 주변을 실시간 시뮬레이팅해서 지도에 반영
카라드론(Kharadron)들 중에는 강령(Code)을 암기하는 데 능한 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동료들에게 정보를 앵무새처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통찰력과 지식, 그리고 동족의 성격에 따라 이익이 되는 즉흥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부분을 꿰뚫어보는 안목으로 계급에서 자신의 지위를 상승시킵니다.
이들은 강령의 모든 제안 및 비준 개정안을 암기하고 있기 때문에 헌법의 뉘앙스를 누구보다 잘 이해합니다.
그들의 두뇌는 세심하고 많은 날개를 가진 궁전처럼 조직화되어 있으며, 각각의 방, 지하실, 강령의 규칙과 예외에 해당하는 숨겨진 구획이 있으며, 새로운 개정안을 알게 되면 그에 따라 정신의 풍경이 바뀌며, 이는 대개는 함대에게 이익이 됩니다.
이러한 법률 마법사의 선원 동료들은 결과적으로 자신의 몫이 늘어날 것을 알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싸우고, 캡틴(Captain)은 함선을 더 나은 월급날로 항해할 수 있는 허점이 있으면 이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장부도메인(ledgerdomain)이라는 복잡하고 다양한 무기를 어깨에 짊어진 코드라이트는 전투에서 권총에 의존하지만, 분노에 휘두른 무거운 책이 적의 등뼈를 부러뜨린 적도 많습니다.
전사로서 부족한 점은 사법적 숙달로 보완하고, 캡틴과 애드미럴(Admirals)은 주어진 이 모든 기회를 최대한 활용합니다.
아 저 비슷한 유물 레라류스 가문이 돈으로 질렀는데
사나샤 레라루스의 바스티온 1년 gdp가격의 보석이
그거잖아요.
>>83 주로 앨리스땜에
젠취의 어그로 60%는 앨리스 20%는 에드
10%는 타키온 아르는 5% 그리고 기타등등 5%
>>85 네네 그걸로 에룰루 군도 스캔해서
부적 찾아낸거거든요
심지어 바스티온의 사람들 위치 실시간으로 보이더라고요
그 해리포터의 지도처럼
근데 마법템이라서 마법사만 쓸수 있고
에너지 많이 빨아먹어서 지친다는거 생각하면
저게 더 나을지도요
아 근데 채몬 전페가 범위인 저것보단 구릴듯여
챠몬 전체
사나샤 레라루스의 지팡이는 어디까지 보여주는지가 안나와서
아크로미아 제국은 스캔했는데
글고 그 지팡이도 유물이기도 하고요.
레라루스 가문이 돈으로 지른거지
>>97 ㅇㅎ
>>100 그야 조까튼 세상인데 신을 좋아할리가요
그렇다고 광신도 주인공을 굴리고 싶지 않고...
40K도 그나마 이성적인 광신도가 인퀴지터에 그나지 광신도 평균은 음... 올월이요? 플레질런트. 에오지? 여명성전군이네요.
>>103 벨은 신실하진 않는데
룬을 발명한 선배님이라는점에선 그룽니와 퉁니 존경하죠
아 그리고 소소하게는 중력조차 무시한 완벽한 균형 유지 기능도
오
네크론이잖아 ㅋㅋ
좀 하위호환이긴 한데여
>>114 툼 월드 만들기 ㅋㅋ
진짜 유능하면 다 알빠노
>>113 이래서 사람이 능력이 있어야해..
판타지 파워 아머!
그 사고뭉치 로기쓰록도 제독회의 일원인걸여
>>118 카라드론에 드래드노트 아머있으여
2m짜리 파워아머
파워슈트야 에오지 시점 아르카넛들은 다 입고다니는거고요
>>122 ㅋㅋㅋㅋㅋ
마침 그 칼럼넥서스도 있겠다 ㅋㅋ
거기 오토마타 기술력도 있고요
그것도 자아를 가진
울트론이 아니라 타키론 프로젝트(아무말)
>>134 ㅋㅋㅋㅋ
'그건 내 고향이잖아요, 크루그먼.' 스타우트하트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만약 바라크-나르가 사라졌는데 우리가 그것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똑같을 겁니다. 위험은 너무 크고 잠재적 보상은 너무 불확실하죠.'
'이 보상은 그 어떤 보상보다 크죠.' 회색수염이 말했다. '감당할 가치가 없는 위험이 있을까요?'
카라드론은 보상과 위험의 균형을 되게 중요시 여기네
근대 보안장치가 너무 쎄다 ㅋㅋㅋ
지그마의 폭풍우는 제외하더라도
안의 오토마타 군대 어쩔거에요 ㅋㅋ
그거 에오지 시점서도 강력한 전력인데 아무론 개조 없어도
보통은 유적 탐사하러 찾아다니는 쪽인데 유적 탐사되는 쪽은 신선하네.
>>136 이익과 손실
카라드론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두 단어잖어요
항상 둘중 오느게 큰지 구별하는게 선장의 역할이고
뛰어난 선장은 이익과 손실 둘중 어느게 더 클지
정확하게 구분할줄 아는자라고
근데 브로클란은 너무 쫄보처럼 굴어서 탄핵당한...
>>147 몰루 ㅋㅋㅋ
근데 확실한건 그건 에오지 시점서도 무조건 먹히는 전력이에요
>>150 무능 선장...
사실 카라드론들 기술력이 발달하긴 했는데
그게 진짜 전력의 파워업이라하긴 좀 모호한 부분들이 있어서요.
지상전 부분에선 오히려 퇴화했고
스스로의 선택으로 어떤 것을 위해서 과감하게 사라지는 위험을 무릎쓰다가 사라졌다
그런 모양세가 뽕차고 좋음
하늘애서야 젠취말곤 적수가 없다지만
벨붕이 하나에 대악마 몰살 날수가 있어서
>>159 근데 그런 미친짓할 베짱과 능력 둘다 있는건
애드네뿐이라서 ㅋㅋ
>>164 능력이 너무 좋아서 ㅋㅋㅋ
솔직히 하이급에 이빨이 먹힌다는 크룬달급도 하늘을 마법으로 휘저으면 우당탕탕 망하잖어.
>>162 네. 그러고보니까 칼럼 넥서스의 오토마티 기술은 아직 안풀어서
차별화할 부분도 있고요
>>167 정말 왜인지 모르시나요...
>>168 크룬달급은 그정돈 아니에요
대악마랑 1대1로 붙는거 가능한 전력인데...
광인들이라 넘어가는 거지
강하고 튼튼하고 화력 좋은 육상전함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근데 그 육상전함이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으면 더 쩔겠지?
그러므로 지상전을 위해서 아-넛을 더 만들어야 함
어?
지금 분명 듀크도 사자떼 사이에 끼인 양이라니 뭐지? 이라면서 경계받거나 듀크가 에드 파티였던가? 하고 존재감이 희미하거나 둘 중 하나임.
>>176 배박이에요 아르카넛들은
근데 에드네는 배를 3대나 뽀개먹었으니
저주받았다고 기피될거애요
근데 영웅 맞을지도
오히려 에오카 시기 내내 카오스에게 정면에서 맞서기보단 실종 식으로 몸을 피했다가 왕귀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음.
>>182 영?웅 ㅋㅋㅋ
보상 얻으려다 뒤지게 생겼는데
마왕 부역자 취급 안당하면 다행 ㅋㅋㅋㅋ
>>189 광산도놈덜...
술기운으로 이중에 누가 제일 모험심 강하고 돈을 많이 버는지 이야기 나옴
다들 열심히 돌아가면서 자기 자랑하고 듀크에게 차례가 돌아옴
'에드 밑에서 벤지풀 스피릿 탑니다'
딱 한 문장에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면서 모두 입을 여물고 듀크 우승
>>193 ㅋㅋㅋㅋㅋㅋㅋ
>>194 렐름게이트 워 이전에는
말그대로 악마가 무한스폰돼서 위치 들키면 튀어야했는데
그뒤에는 카오스의 기운이 약해져서 그정돈 아니라하니까...
그냥 헬리틴이 쎄서 안 튀고 가만히 있어도 되었던 건나요?
>>198 위대한 기계덕...
하늘+위대한 기계의 조합은 너무 사기인것...
>>201 에오지의 시작을 알린 이벤트라 전이죠 지금이
>>208 억까 이벤트는 많은여
>>210 오
아오지 하는데 네임드없이 하는 유저가 더 적어
시오지 유저 낫토 억울함을 호소
"시오지 시너지 나는 영웅이 스톰캐라고요"
ㅋㅋㅋㅋ
확실히 시오지는 넴드가 적어서
어 그래도 소설 주인공인 애들은 좀 있던데요
그나마 이번 가을에 출시될거란 이야기는 있는데
글케 치자면 카라드론도 넴드 없는데...
드렉키도 소설 주인공이라
>>227 바스티온 뭐가 많네요 ㅋㅋㅋ
분명 깡촌인데 분량이 ㅋㅋㅋ
>>230 아 이름만 같은데인가요
ㅋㅋㅋㅋㅋㅋ
작명이 귀찮으니까 ㅋㅋ
소설 주인공이기도 하고
카라드론의 히어로 모델로도 있어요
>>238 ㄹㅇㅋㅋ
>>241 드렉키는 도색해서 알아요
개끔찍한.....
보겜은 안하고 수집용으로 드렉키랑 프리깃만 사서
룬로드 모델 대용으로 40k보탄이랑...
>>243 ㄹㅇㅋㅋ
결론부터 말하면 만프레드의 마법실패로 터진게
스노우볼 굴러가서 모가지 따서 이기긴 했어요
ㅋㅋㅋㅋ 만빡이
>>255 에오지의 만빡만는 모타크라서 반신인데여
좀 약한편이긴해도
>>257 흑흑....
모략가형이라서 전투력은 다른 반신들보다 딸리긴해도
무시당할 수준은 아니에요
만붕이에게 빙의하고 오만과 인성질을 마구 부려서 그런거지만
>>264 ㅇㅎ ㅋㅋㅋ
뽕이 좀 심했고 ㅋㅋㅋ
>>269 흑흑....데스 너무 야캐요
데스 분명 대동맹이긴한데
어째 일개 팩션만도 못한 인재풀...
스톰캐와의 규약엔 보상 가치가 없다...
>>273 마즘 ㅋㅋㅋㅋ
다들 하는소리가 먹튀 잘하고 짠돌이라는 소리 ㅋㅋ
그래서 카라드론들은 지상에 관심이 읎어요...
그룽니가 빈디카룸 터지게 생겪다고 도우러가자고할때도 시큰둥했고
투자개념으로 설득하니까 그제서야
만프레드를 중심으로한 히어로 앨리트 아미 위주로 꾸렸어요.
그래서 머릿수는 적지만 블러드나이트, 네크로맨서, 바르가이스트 같은
괴물과 앨리트들이 있었고 그 중심엔 만붕이가 있었죠.
>>280 ㅋㅋㅋㅋㅋ
바가지 너무 심해 솔직히 아지르
>>286 에테르골드 조아 ㅋㅋㅋㅋ
앨리트 중기병들의 싸움으로 대치되었고 중앙싸움이 중요해졌는데
만프레드 유저분은 중앙에 즐비하게 많은 약해빠진 시티즈 오브 지그마의 가드들 (약해빠진거 맞음)
을 보고 대학살 각이다 해가지고 초반부터 만프레드와 바르가이스트가 깊숙히 들어와서
가드들 진영 한복판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당연히 만프레드 혼자 열명남짓한 가드들을 마법과 근접전으로 대학살하기 시작했고
오히려 신왕께서 너무 친-자본적인 거시에요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해머할 특수능력은 "아군 영역내에 있는 유닛들은 모랄빵 체크" 를 하지않아서
모랄빵 터지지 않고 가드들이 갈려나가면서 진영을 유지하는데는 성공했죠.
>>291 북한이잖아!!!
파탄국가라고요.
국가가 그리 배째를 자주 시전하면
'나는 원수의 논리에 동의하지 않으니 의회에서 이 문제를 표결에 부치자고요.'
스타우하트가 젤 어린 의원 + 유일한 타 하늘항구(바락-조프) 출신인데도 의장이 나중에 얘기하자니까 바로 주먹 꽝하네
>>295 권리니까 뫄
능력주의 사회은데 동양이랑은 감성이 약간 다르죠
능력 있으면 그래도 됨
미국애서도 그러잖아요. 대신 해고도 쉽고
>>300 그...디폴트를 그리 자주 선언하시면 신용도가 박살나거든여
오브젝트를 살짝 돌아서 측면 특공을 위치헌터 부녀에게 시켰고
적의 네크로맨서 마법사를 암살하는데 성공(석궁 다이스가 불을 뿜어서 대가리가 잘려나갔다)
유지력이 부족해진 적의 그레이브가드들을
아무리 죽여도 역시 아직도 드럽게 많은 프리길드 가드들의 창벽으로 몰아내기 시작했고
진영에 구멍뚫리면 도와주러갈 그레이트소드 부대와 제너럴 (그리폰 안탐)이
만프레드가 조져버려서 구멍난 아군 진영의 틈으로 달려가 만프레드를 처리하기 위한 특공을 시작
아지르 진짜 그룽니의 중재만 없었어도
그냥 카라드론들이 연 끊었을거 같은데..
>>303 비슷하죠
"응? 고작 시오지 지휘관과 그소들 아님? 왜 내가 도망가야함? 다가와서 패보셈 ㅋㅋㅋ"
이라는 늬앙스의 대답으로 그 자리에서 버텼습니다....
그리폰을 안 탔다니...!
이건 실화임
>>311 만빡이 싱크로욜 100% zzz
>>316 낙지잖아!!!
왜냐하면 만프레드는 '페이즈당 첫번째로 들어온 데미지는 무효화' 하는 능력을 가졌고
'피해를 준 만큼 체력을 회복 (최대 6)' 능력을 가져서.
피해좀 받아도 도로 쪽쪽 회복해서 버틸 재량이였던거죠
ㅇㅎ
역시 네임드
끈질기구나
'페이즈당 첫번째로 들어온 데미지 무효화' 라서
이게 아카온이 휘두른 킹 슬레이어든 오룩이 휘두른 부지깽이든 똑같이 적용받아서
일단 저는 가드들부터 만프레드에게 공격을 시도하게 했고
10명중 1명인가? 고작 한명의 창병이 만프레드의 갑옷을 찔러서
'전투 페이즈에 첫번째로 들어온 데미지' 가 되어서 그 능력을 일단 거둬냈죠
ㅋㅋㅋㅋ
딸은 근접전이 약해서 피해를 주지 못했지만
아빠는 악마와 마법사 상대로는 정신나간 소드마스터 수준의 화력을 가졌고
만프레드의 옆구리에 칼을 박아넣는데 성공했죠, 왜냐면 만프레드는 '마법사' 거든
만프레드의 반격에 골로갔지만
아직 그레이트소드 부대의 공격이 남았는데... 사람들이 하도 햄탈워 그소들 생각해서 약하다 생각하는데
시오지의 그레이트소드의 화력은 잘못하면 스톰캐 중보병 1부대를 한큐에 갈아마실 수 있는
화력을 가졌어요, 그래서 만프레드는 또 여기서 여러방 쳐맞고 피해를 입었죠.
체력이 14인데 그중에 8뎀이나 쳐맞고
6 남겼는데 진짜 미친놈 같았음
이놈 혼자 전함급 몸빵을 가져서 ㅋㅋㅋㅋ
여튼 마지막으로 남은건 김제너럴이였는데.
시오지의 제너럴도 그레이트소드와 같은 능력을 가졌어요.
제너럴은
'아카데미의 영재': 이 장군의 공격횟수가 1 늘어나며 전투시작시 명령점수를 추가로 1 받습니다
'세인트 블레이드': 이 영웅의 근접무기중 하나를 고릅니다, 그 무기의 관통이 1 늘어나며 추가로 점령오브젝트 6인치내에 있는 동안 데미지가 1 올라갑니다.
사실 저도 뽕에 미친 남자라서 제너럴에게 공격력 강화시키는 능력을 몰빵시키고
차지를 걸었는데
공격으로 4번 다이스를 굴렸는데 6이 2개나 나와서
데미지가 7 나오고 모가지를 따는게 성공하더군요.
미리미리 조지는 성향이 있는데... 만빡이 유저는 시오지를 잘 몰랐고 인간이라 얕잡아본탓에 그만....
소울블라이트는 리더를 중심으로한 시너지와 명령이 없으면 빠르게 녹아내려서
네크로맨서도 만빡이도 없는 중앙은 쉽게 무너졌고 게임은 대난장판으로 끝났습니다.
영웅을 너무 사리면 쓰지도 못하지만 너무 들이대면 이렇게 죽어버린다는걸 알게 되더군요
실제론 측면엔 블러드나이트가 그리폰기사들 멱살잡고 쥐어짜고 있었고
중앙방진엔 아직 만빡이외에 병력들이 꽤 남아있어서 어쨌든 1 이라도 체력가지고
살아남았다면 쓸려나갔을게 분명했어요.
만빡이만 살아있었다면
뛰어난 근접능력을 가져서 사실 그렇게까지 크게 잘못하신건 아니에요.
"왜 내가 도망가야해?"
이 말대로 안했다면 제가 졌음
역으로 먼저 돌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서 역으로 김 제너럴을 먼저 찢어 발길 수 있었는데
상대가 그래도 몇대는 맞아줘야지 ㅋㅋㅋ 로 인성질 해버려서.....
만약 잘 모르는 사람이고 매너있는 사람이였다면 내가 졌음
좀 컨셉질도 많이 하고 뽕 채우려고 하기도 해서
무작정 이길려고만 하는 경우는 의외로 별로 없어요.
서로 얼굴보고 즐기는 게임이기도 하니까.
오만한 밤의 모타크, 교활한 만프레드 폰 칼슈타인이 한심한 인간들을 학살하다가
죽음을 각오한 정예 그레이트소드 연대와 같이 특공을 감행한 장군
후방에서 갑자기 나타나 만프레드를 기습한 위치헌터 요원들
그리고 알고보니 만프레드가 쓰러진 결정적인 실수는
'첫번째로 들어오는 모든 공격은 무슨일이 있어서 상처를 줄 수 없다' 란 마법을 걸린 갑주의 틈에
나약할 필멸자의 창이 박혀들어가서 '첫번째의 공격' 이 되는 바람에 풀려버렸단 사실이
제독의회 산하 엔드린니어스 길드의 에테르 네비게이터는 항해에 필수라는데
의회의 일부 의원들은 보통 숲보다 훨씬 높은 곳에 대규모 영지를 개척하고 일반 민중이 거주하는 클라우드 스크래퍼에서 벗어나 자신들을 위한 영지를 확보했습니다.
의원들의 후손들이 수년 동안 충분히 많은 영지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늘 항구 안에는 적어도 자신들이 보기에는 바라크-나르의 권력을 쥐고 있는 엘리트 계층이 생겨났어요.
아 공중에 뜰 수 있는 크기에 한계가 있네 너무 크면 못 뜨는구나
>>361 드렉키 추방당한적 없어요
바락 모나르 소속읾..
아내한테 퐁퐁당하고 원래 소속의 하늘항구를 떠난거지
엄연히 바락 모나르 소속의 사략선장(모험가)이에요
'편하게 앉게, 사병' 보리가 말했고 오럼은 긴장을 풀었다.
'제독님. 영광입니다.'
그나저나 이게 어떻게 판타지 듀아딘
태블릿은 대체
카라드론은 그롬릴 양초 대신 에테르 양초...
>>368 카라드론이니까 ㅋㅋ
컴터 있다니까요 ㅋㅋ 반도체랑
아지르의 동족들도 이해못해요 ㅋㅋㅋ
동영상도 있고 현대문명이랑 별 차이 앖어요
ㅋㅋㅋㅋ
지금 에드네나 루비아나 한참 멀었죠
딱 무력적인 부분만 500년 땡긴거니까
저런 소소한 부분서 엄청 차이나요
>>379 ㅋㅋㅋㅋ 제다에(원소술사)
뭐 테블릿이긴한데
우리가 생각하는 가 테블릿은 아니고 정보 담아두고 그런용도의 테블릿이지만 쩌러요
종이가 필요없음 ㅋㅋ
>>382 제다이가 아니라 시스제국 ㅋㅋㅋ
어니다 로오시커는 바파드랑 똑같이 균형중시니까
제다에는 제다이려나요
꼰두 양산
네
심지어는 부장품 도굴도 했읆....
트로고스 선조들의 무덤에서 치워줬으니
죽은 선조들이 자기 서비스에 대한 요금내야한다면서...
크래글란이 무법자 스타일인 것치곤 양심에 찔려서 거짓말 잘 못하겠다는데 배째는 안 하는 순?수한 카라드론들이라 그런가
ㅋㅋㅋㅋ
재건된 제다이들이 나름 연애 결혼 번식하면서 신 공화국 지키기도 하고
펠 제국이라고 시스도 제다이도 아닌 묘한 포스 유저 황제도 있고
하지만 이제 모두 없던 일 윾윾
카라드론들 거짓말안 안해요.
드렉키는 무법자라 글치
아 드렉키가 도굴 안하겠다 맹세한게 거짓말은 아닌가요.
도굴이 아니라 요금 지불이니꺄....
>>401 근데 단서조항에 함정들 집어넣어서 카라드론들도 ㅋㅋ
>>404 그거랑 비슷하겠네요 확실히 ㅋㅋ
근데 죰 많이 탐욕스러운 제다이
>>4007 왜요
도박장에서는 주사위가 덜컹거리는 소리와 함께 의회의 뜻을 거스르고 엠파이어 요새로 떠날 것을 말하는 낮은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들이 만나는 모든 이들은 음모를 꾸미기 위해 신중하게 선택되고, 철저한 검증을 거쳤으며, 다른 이들의 보증을 받았습니다.
의장이 지금은 거기 갈 생각 없다고 원정 막으니까 의회 알빠노 마인드로 뒤에서 의회 ㅈ까하는 애들 모아서 불순 조직 만듬...
그냥 몰래 원정대 만든거 아닌가요 ㅋㅋ
진짜 반란 조직은 아닐테고
ㅋㅋㅋㅋ
하지만 그는 바라크-조프에 터를 잡은 유일한 주민은 아니었습니다. 수년 동안 그는 많은 동료 난민들과 관계를 맺었고, 그들은 바라크-나르 사회에 열성적으로 동참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길드에 가입하여 새로운 터전을 위해 자신의 기술을 활용했습니다. 스타우트하트는 바로 이들을 찾았습니다. 그는 천천히 보리에게 보고하고 도망칠 의향이 있는 엔드리거 팀을 모았습니다.
바락 조프 출신 의원은 추방 각오하곤 간첩이랄까 난민 엔드리거들 빼돌리고
>>420 ㅇㅎ
저렇게 사고치고 다른 하늘항구로 튀는거 의외로 흔한 일이더라고요
다른 하늘항구 기술력 빼먹으려고 잘 받아주는편이고요
>>429 ㄹㅇㅋㅋ
>>432 드렉키가 그경우잖아요.
스승배 훔쳐서 바락 모나르에 갖다 바친
>>435 현상금 ㅋㅋ
원한의 룬에 등재되면 보통 죽어요 현상금 사냥꾼에게
근데 드렉키나 로기 쓰록이나 존나 강하니까 무시하는거지
>>437 츤데레에요 그양반 ㅋㅋ
저격총 피할수 있음 사고치고 다녀도 됨 ㅇㅇ
드렉키의 실력은 아르카넛중에 최고라고 칭찬하기도 했고 ㅋㅋ
현상금 사냥꾼들 보낸건 안부 인사랬나 ㅋㅋㅋ
아빠가 모험하다가 실종돼서
고아가된 드렉키 키우고 교육한것도 로기 쓰록이고 ㅋㅋㅋ
드렉키가 네비게이터겸 캡틴겸 엔드리니어인데
그거 다 가르친게 로기 쓰록
몰루 근데 배 몰래 건조해서 등록안하고
탈세 시도하고 그러는거보면 그닥 없는듯여
물론 제독회의 일원이니까 명성은 쩔겠지만
으노티하고는 레라루스 공작 밑에서 일하고 했고
>>454 네, 스승배 훔칠수 있었던것도
배 건조에 한손 보태고 있었어서 ㅋㅋㅋ
총도 자기가 만든거고
>>456 남 밑에서 일하는거보면 거지는 아니지만
무역 군주급 재력은 없어요
>>455 무려 총구가 3개!!
>>461 그러니까 적당히 중견기업 사장님 정도
재벌급은 아니고
한 백억쯤 있는 부자지만
재벌이라기엔 좀 묘한
>>464 배 한척만 몰잖아요
내 그소애들에게 갑자기 드렉키로 원거리 공격한다 했더니
공격횟수 10회 나와서 몰살시킨 권총 이름이
"더 에테르매틱 이퀄라이저 마크 3"
>>463 ㅋㅋㅋㅋ
>>467 네 맞어요. 드렉키가 직접 설계한 총이죠
>>470 ㄹㅇㅋㅋ
로기 쓰록이 평생번 돈을 아무렇지 않게 투척하는
레라루스 가문같은데가 이상한거에요
딸내미 생일 선물이 하늘항구 1년 gdp인게 말이 되냐고!
이 부르주아 넘들!!
ㅇㅎ
일단 능력 설명부터가
[에슬링호의 선장]
드렉키의 자랑이자 기쁨인 에슬링은 부적응자와 얼간이들로 구성된 잡다한 선원들이 승선하고 있으며.
바락-모르나르에서 가장 빠른 함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에일슬링이 라도니르키르 알만 안훔쳐갔어도
드렉키도 제독인데 흑흑...
도망자 생활을 통해 드렉키는 노련한 윈드마스터도 존경할 만한 비행선 기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조종 기술을 연마했습니다.
[가벼운 손놀림]
드레키가 물건을 가질 가치가 없는 소지자의 희귀한 장신구를 발견하면 거의 항상
'빌려서 더 잘 사용' 합니다.
>>482 그치만 ㅈㄴ쎄죠? 아무도 못막죠?
>>490 총 5대로 이루어진 함대의 제독됐읆....
부적응자와 얼간이들이였으니 고증인듯 (막말)
>>491 네비게이터겸 엔드리니어겸 캡틴 겸 하늘 해적의 위엄
윽.. 아으으윽.. 으으으윽
ㅋㅋㅋ 드렉키는 순한맛
근데 드렉키 파티 보면 부적응자일만한게 면면들을보면
하나는 오고어 하나는 디포제스드 출신 룬스미스
도박중독자 에테르 케미스트 여성 아르키넛까지
>>501 ㅋㅋㅋㅋㅋ
하나같이 개성이 강해요 드렉키 파티
모두 디따 강하고 유능하긴한데
룬스미스도 룬로드칭호만 못받았지
스톰볼트의 그룽니가 만든 룬들을 정지시키는
어지간한 룬로드급 이상가는 실력자고
드렉키가 그 유물을 '빌리려고' 시도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했다면 주사위를 굴립니다.
3이 넘으면, 그 힘의 유물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습니다(힘의 유물을 선택할 때 무기를 선택했다면, 그 무기는 일반 무기로 돌아갑니다).
이 능력은 이 유닛이 탑승한 동안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오고어 고드도 오고어 타일런트
지망생 출신이라 디따 쎄고
>>509 왜요? ㅋㅋ
'더 트윈스톤' 이라는 불과 생명이 깃든 보석이라
불의 힘을 쓰거나 생명의 힘을 사용할 수 있어서 강력한 능력을 가졌는데
그걸 쌔빔
여성 아르카넛도 항해사학교 차석졸업자고
>>512 ㅇㅎ ㅋㅋㅋ
지금도 개 양아치 해적놈인건 달라지지 않은듯....
>>515 고드가 딱 그건데요 ㅋㅋ
떨어진다는게 뭔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ㅋㅋ
챠몬에는 대지가 없는데 딸어진다는 행위가 가능한것인지 ㅋㅋ
>>517 그치만 카라드론의 양심임...
딱 캐리비안 해적의 잭스패로우같은 캐릭터
>>518 엌ㅋㅋㅋ 딸내미랑 야반도주는 못참지
그런거보면 진짜 드렉키랑 로기쓰록 관계는 좋은거라니까요
딸내미랑같이 재산들고 야반도주했는데 그냥 봐주는중
구조조정을...
진짜 네임드위주 군대가 많구나 아오지
아닌데는 시오지말곤 없는...
오히려 네임드 없는 호드형 시오지가 신기하단 소릴 들음
>>535 떡대 ㅋㅋ
솔직히 그렇짆아요 ㅋㅋㅋ
데스도 네엠드 천지인데
어렵다 어려워...
엘리스는 젠취하고 가장 엮었고
오이겐의 이야기가 필요한데......
지금 솔직히 초반에 비해 늘어지고 어려워진게
인물이 너무 늘어서인거 같아요...
>>549 안그래도 넴드 적은데 4개로 쪼개면...
시티즈 오브 지그마 상태임 (반쯤 진심)
>>552 ㄹㅇㅋㅋ
근데 선장들은 네비게이터 겸직하는 경우 많아서
오이겐이나 드렉키가 딱히 특별하진 않아요
브로클린도 겸직이고
장기 항해할때 교대해야하니까
네비게이터 뽑는거지
없어도 선장이 어지간하면 운전 가능해요
드렉키네 항해사 이름은 좋은날씨 아드림이었나
>>559 타키온이 혼자 기계다 관리하는지라 ㅋㅋ
사실 항해사는 지금 충분해요 두명이러
>>564 이명이에요. 항해하는동안 좋은 날씨이길 빌면서
좋은 날씨 아드림이라 부르는거죠
날씨 안좋으면 배 망가지거나 최대 사망이니까
닝겐의 프리길드
숏의 디스포제스드
숲깐프의 원더러
흑깐프의 다클링 코본
높깐프의 피닉스 템플
종족단위로 이정도로 또 갈림
아클 굴리는거 배 관리하는거 타키온 보조할 사람만 좀 더
있음 가능하긴한데
지금 8명인데 사실 인원이 부족하진 않아요.
프리깃은 2명으로도 굴릴순 있어서
>>578 그건 그래요
>>576 장점:내구도, 항속거리,적재량
단점:속도,인력요구량,에테르골드 연비
>>584 에드혼자 크룬달보다 강해요
아르야 땅개라 무리지만
어차피 이왕 쓰는 거 한 번 더 분쇄될 때까지 이대로 가도 되는게?
부서지는 건 자주 있는 일이니까
아클은...일단 보죠
프리깃은 프리깃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으니까요.
크기가 작고 선회가 빨라 비좁은 곳도 갈수 있다던가
걍 병바돈 시리즈로 계속 가도 될 거 같은데
>>597 그...렇진 않어요
하크라켄에도 아클이 박살나는데
없죠 그닥...
그냥 그롬릴로 프리깃을 만들져 내구도가 걱정이시라면
용골을 그롬릴로
미친 돈지랄
>>611 어...가능은한데 구지? 프리깃인걸요
프리깃은 원래 5명으로 굴려요
촤소는 2명이고 권장이 5명
>>619 터미네이터 ㄷㄷ
>>621 아 그땐 가능
걍 모브로
걸림돌 모브 없이 네임드만 있어야 전투력이 더
>>629 브로클린과 드렉키가 하크라켄에 대응하는 모습만 봐도 확실히 ㅋㅋ
브로클린:하크라켄!! 하늘의 공포다! 피해!!!
드렉키:식량이랑 에테르골드 떨어져가는데 털!자
양산무협 어장보는데 너무 재밌어 흑흑..
이런걸 원했어요
진하게 느껴지는 구무협 감성 이거지
>>636 진짜 있는데 어케 아셨어요?
사실 죄다 1선이고 2선은 그원쪽 듀아딘이지
>>640 드렉키의 특제 하크라켄 조림
맛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오거어 미식가 고드와
아델리아가 감탄한 그맛
고드가 평소 식사량의 3배인 배럴 3통이나 비웠다는데
꿀맛인가봐요.
>>647 그쳐
에드네는 다 1선임...
아 근데 오카라다라때 모든 정령들이 엘프들에게 등돌렸는데
대지만이 곁에 남아줬다는거 뭔가 묘해요
정작 오카라다라 끝나고 엘프들이 지향하는건 대지가 아닌 하늘이 되어부렸으....
>>657 그쳐 더 난이도 빡셌을 예정
>>658 그냥 정령술사라면 다 합일하는 기초같은 느낌
그래서 지금 앞으로의 시나리오에 대한 생각이 좀 바꼈어요.
젠취의 판이 아니라 지금 다들 승리할 가능성이 있는 미니 대전쟁으로.
코른도 끼고 젠취도 끼고 에드도 끼고 감시자왕도 끼는
4파전 하려고요.
원래는 젠취가 짱임 스토리로 가려했는데
히쉬 소설의 대지보니까 뭔가 아님...
4파전 아님 뭔가 재미가 없을거 같아서...
>>666 ㄹㅇㅋㅋ 근데 그런애들은 다 기만자다~ ㅋㅋ
정령 합일 성공한것만으로도 상위 1%인데 ㅋㅋㅋㅋ
>>669 젠취 딱가리 디더릭씨는 빼고요.
그 양반은 자기 이름 디더릭이란거 인정하기 전까진 없슮...
젠취가 보기엔 부적을 위시한 에드와 아크로미아 제국도 맘에 안들고
한입충 코른(베이더)도 마음에 안들고 반역자 감시자왕도 맘에 안들테니까
막 쓰까하려한다는걸로 가려고요
이제부터 서로 죽여라
젠취 본인은 아카온 보내서 관망하고
다 맘에 안드니까 그냥 짬통 챠몬에 쓰까
그러다가 고독튀어나와 젠사장 죽일수도 있는거고
1:1:1:1
이런 구도라면 감시자왕이 에드에게 뭔가 수작을 걸어올 거야(기대)
>>685 읍읍...
하는건가?
감시자왕이 왜 에드 키우고 잇는지는 2부 초반에 나올 에정...
>>692 그건 수단이지 목표는 아닒...
>>694 ㅋㅋㅋㅋㅋ
>>697 감시자왕도 나름 스케일 크게 나올예정
>>698 그쳐
찾아보니까 젠취계가 쓰는 언더월드 스펠중에 재미있는 물건이 있더라고요
그거 스케일 키울예정
>>701 정켓몬 마스터를 향하여
아무튼 싸장님 엄청 싫어할듯.
저 미친년이 두번이나 에드 박살내려했다곸ㅋㅋㅋ
드렉키 장인어른(로기쓰록)한테는 안깝침...
매형은 줘패서 코뼈 부러트리는데
>>711 너무 무섭다 ㅋㅋㅋ
매형이란다 처남이구나
우리 순진한 에일슬링을 꼬셔!! 하면서 달려드는걸 코뼈를 박살내는걸로 응수한 드렉키
>>717 왜 불쌍한 드렉키를..
타바르 공주님 자식일텐데
>>726 ㄹㅇㅋㅋ 너무 크다
타락 안한게 어디냐구 ㅋㅋ
그치만 나오를 기게에 처넣은 시점에서 글러먹음...
바로 이 산에서 바라크-조프가 하늘로 올라갔던 것이다. 보리는 이곳에서 다시 한 번 바라크-조프를 찾아서 다시금 카라드론으로 돌아오기를 바랐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함대는 사흘 전에 도착해 험준한 봉우리 사이를 수색하느라 흩어져 있었다. 야생의 마법이 논리를 거스르는 방식으로 산을 형성하고 있었다.
어떤 산은 거꾸로 솟아 있고, 정상은 넓고 산기슭은 가늘어져 있었죠. 어떤 것들은 마치 우뚝 솟은 생명체, 거대한 거인이 걸음마 도중 얼어붙은 듯 살아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어떤 것은 하늘 높이 뻗어 있어 철갑옷을 입은 사람도 정상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높이 날아갈 수 없었습니다. 승무원들 중 일부는 밖으로 나와 올라가면 하이 아지르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중얼거렸습니다.
이 산이 프로스페리스의 산이였네
강습이나 추적은 삼인방 깡스펙으로 떼울 수 있고
신화의시대에서 겨우 삼십년 지났는걸
불만 생기면 간단하게 돌아서서 배신하더라
스니크릿치란 스케이븐이 스케이븐과 듀아딘의 기술 조합한 워프-에테르-엔드린으로 프로스페리스의 거대한 산을 띄우는데
워프스톤 대신 챠모나이트 집어넣어서 어떻게 하면
>>735 오 몰랐네요. 어디 국가 출신이었으려나
>>750 챠모너이트 왕창 구하면 가능은 하죠
근데 감시자왕 이겨야함
카이로스랑
>>656 그러게요
그런데 바락 조프 듀아딘 외모묘사가 있나요?
아크로미아 듀아딘은 피부색이 드렉키처럼 구릿빛에 가깝다는데
ㅇㅎ
구리빛이면 아크로미아 출신이라는데
스니크리트가 일어나 모든 영역을 파멸로 이끌 것이다! 아카온이 내 이름만 들어도 공포의 사향을 뿜어낼 것이다! 넌 내게 위협이 되지 않아.'
그리고 또또또 디더릭 디스...
에신은 좀 뭘 하던데 다른애들은 딱히...
디더릭이니까 뭐
에테르 광선 같은 투사체들이 가까이 근접하는 순간 사라지게 하는 무형의 쉴드?랑 맞는 순간 순식간에 흔적 하나 없이 존재 소멸하는 분해빔?
스크라이어 말고 다른애들이 잘 안나오는게
컨셉이 애매해서 그런거 같아요
>>774 오
스크라이어는 기술력 에신은 닌자라는 컨셉이 있는데
괴수랑 역병은 쓰기 애매해서
다른 클랜이라고 과수 안굴리는게 아니다보니
>>778 ㄷㄷ
스니크리트는 투사체 무기를 한 사병에게 조준하고 발사했다. 녹색으로 물든 어둠의 에너지 광선이 카라드론을 강타해 그를 완전히 집어삼켰다. 불쌍한 영혼은 존재를 잃기 전에 비명을 지를 시간조차 없었다.
뭘 어케 개조했길래 소멸빔이 되냐
ㅋㅋㅋㅋㅋㅋ 역시 스케이븐이야
기술력 차트 너무 쩔어욧
분해빔 비슷한거 히쉬깐프의 물리법칙 조작으로
전자기력 삭제한거 말곤 본적이 없는데
절벽의 얼굴 전체가 압력에 의해 깎여나갔고 아래 심연으로 떨어졌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새로운 절벽이 마치 끔찍한 마법에 걸린 것처럼 틈새에서 끌려나오는 것 같았다.
'안 돼,' 그녀가 숨을 몰아쉬었다. 그보다 훨씬 더 나빴다. 스케이븐의 말이 사실이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산이 솟아오르고 있었다.
워프-엔드린으로 거대한 산봉우리 뽑아내기
제국이 또 ㅋㅋ
그립진않습니다 디더릭님
'그래, 그래.' 스케이븐은 발톱이 돋은 무기 팔을 경멸하듯 흔들었다. '그래서 우리가 이걸 위해 피를 흘린 거고, 이걸 위해 수고해야 했던 거지. 스니크리트는 이 산을 산산조각 낼 것이고, 그 조각들이 그의 요새가 될 것이다.'
'그건 불가능해!'
'아니야. 가능하지. 마법과 스케이븐의 독창성이 필요해. 그리고 그 어리석은 수염 괴물들이 여기에 남긴 것들. 에테르를 이용해 물건을 날게 하는 방법,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비밀. 엔드린을 만드는 방법.
모두 개선되었습니다! 워프 스톤과 교활함이 더 좋아졌습니다! 산 전체를 날게 만드세요! 엄청난 기술과 전능한 힘을 가진 마법사만이 할 수 있습니다. 오직 스니크리트만이!'
에테르 골드가 띄울 수 있는 크기엔 한계가 있는데 스케이븐 기술과 섞으면 플라잉 마운틴도 가능하다니
바락 나르:????
바스티온:????
바락 나르에서 너무 크면 못 띄운댔는데
>>805 바스티온은 공중섬들 주어다가 쇠사슬로 묶었어요
너무 높아서 하이아지르에 닿을 거 같니 뭐니 했으니까
그냥 시골 찍찍이의 헛소리같은데....
>>809 또 대륙사이즈 ㅋzz
근데 바락 조프 카라드론 아직 초창기라서 그런지
규모가 작네요. 겨우 수만이면
에오지시점 바락 모나르 인구수가 훨씬 많은데 수만이면....
기술력의 차이때문인가
아님 흔한 소설의 설정오률수도
올드월드 시절 Trpg애서 제국 인구수 너무 작게 잡았었으니가
그 비슷한건가
어떤 것들은 마치 우뚝 솟은 생명체, 거대한 거인이 걸음마 도중 얼어붙은 듯 살아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어떤 것은 하늘 높이 뻗어 있어 아이언클래드로도 정상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높이 날아갈 수 없었습니다. 승무원들 중 일부는 밖으로 나와 올라가면 하이 아지르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중얼거렸습니다.
지도에 표시된 지역은 엄청나게 넓었지만 바라크-조프의 거대한 크기 때문에 멀리서도 잘 보였습니다.
어마어마한가 보다 크기가
오
바락 모나르의 일개 용병단도 3천인데 너무한다 ㅋㅋㅋ
>>822 네. 강철과 야만
아니다 싸우쟌드란 표현이 그냥 엄청 많이로 쓰인거려나요
근데 그럼 앞에 텐이 붙음 안되는데...
그냥 소설서 나온거라 중요한건 아니긴한데여
어차피 배틀돔애서 나온거 아님 비정사니까
바락 모나르의 거대 용병단이 3천인데
바락 조프 인구가 몇만이면 규모차이가 너무한다
시대가 차이나서 그런지
거기에 의원인 하렉의 딸까지 데려가는 바람에 하렉이 특히 빡쳐서 의원들 마크의 룬에 서명하게 하고
자기가 직접 함대 끌고 출항 심지어 크룬달로
맞어요. 재미있어요 상극이란게 존재하니까
>>830 크룬달급으로 출동 ㅋㅋㅋㅋㅋ
여기는 워낙 현대인스러워서, 전통 중시하는 바락 쓰링이 역으로 엄청나게 개성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이전에 그롱니가 본격적으로 귀환 선언하니까, 우리는 틀리지 않았다며 눈물 흘린 것도 바락 쓰링 출신의 선장이었던가.
드렉키한테 위험한 임무 강요하긴 했는데
드렉키 능력으로 커버할수 있는거였고
레라루스 공작만 변졀자가 아니였음 드렉키도 큰돈벌 기회였으니까요
미겜룰로서는 디스포제스드 병종 마음대로 데려올 수 있다고 하던데. 시너지는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탐사중 얻은 보석들로
드렉키도어찌어찌 돈 벌긴 벌었어요.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안그래도 유지비가 쪼들리던 참이었는데
>>840 카라드론은 디포제스드 키워드가 오뵤어서 별로에요....
룬로다 못씀...
그들은 그룽니, 그림니르, 발라야 등을 듀아딘 종족의 선조로 숭배했지만, 오랫동안 미신을 제쳐두고 실용성을 중시했다. 그룽니는 오직 그가 만든 무기만큼만 뛰어났단 속담처럼.
그러니 스틸피스트의 현관 눈에 잘 띄는 곳에 조상들의 신전이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다. 불이 켜진 에테르 양초가 고대 조상들의 얼굴에 빛을 비추고 있었다.
실용성 중시라서 미신은 피한다고
테클이 이성제일주의 내세우면서 생기는 찐빠들이 이 연설 원본에서 일어나는 것과 비슷하네요
>>843 근데 그나마 조상으로 섬기는 바락 나르가 온건파인 편이에요
바락 모나르 같은 경우는 그냥 일개 운바라키 취급함..
바락 나르가 지은 선조들을 위한 전당이 잴커요
모든 하늘 항구중에
바스티온은 카라드론은 아니지만 뭐 말할것도 없고...
지플린도 그닥 신들 안좋아하고
>>849 그래서 그룽니 복귀했는데도 회의때 개판난거잖아요 ㅋㅋㅋ
친 그룽니파와 반 그룽니파 중립파가 나뉘어서 서로 싸워대는
그 배는 바라크-나르의 무기고에서 가장 큰 전함 중 하나였는데, 크룬달급 전함으로 아이언 클래드의 몇 배나 되는 톤수였습니다.
비싸고 희귀한 전함이라 일부 전통주의자들은 이 전함이 코드 2장 번영의 7원칙의 한계를 위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크룬달급을 전통주의자 중엔 카라드론 코드 위반이라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네여
네 맞워요. 근데 저거 감시자왕한테 슈퍼전함 탄타닉 터지고 생긴 조항이라
에오카 초기가 배경인 지금은 톤수 제한 없어요
달걀을 한바구니에 담아두는거 금기시되고
전함 클래스에대한 리스크가 상향조정돼서 그때
감시자왕이 이래저래 큰일했어요
>>860 에오카 시절이요
바락 나르가 직접 은빛탑 공략 사도했다 조진 그전투
타바르는 어떤지 몰겠지만
>>865 운석 낙하때 전멸해서... 타바르쪽은
그래서 여명성전군이 차지했잖어요
'그냥 산이 아니야. 듀아딘 요새야. 방어하기 위해 지어진 곳이야.
저 산 표면에는 수십, 수백, 수천 개의 포구가 숨겨져 있고, 그 포구를 열면 주민들이 어떤 공격자라도 공격할 수 있어.
스케이븐이 이 항구들에 접근할 수 있다면, 그리고 접근했다고 가정해야 한다면, 아마 발사 대기 중인 무기를 가지고 있을 겁니다.'
하렉은 한숨을 쉬었다.
'우리가 뭘 할 수 있지? 27척의 함선이 떠다니는 듀아딘 홀드에 맞서고 있잖아. 어떻게 손상시킬 수 있는지조차 모르겠어.'
듀아딘 홀드가 있는 거대 산을 통채로 뛰워버리니까 크룬달로도 노답이라 그러네
ㄷㄷ
전투력 측정기인 엠페러드래곤과 크룬달급...
얘보다 쎄면 강캐 얘보다 약하면 약캐...
전투력 측정기여 아주...
몰?루
보리가 확대 렌즈를 켜자 수백 명의 스케이븐이 거대한 비전 대포를 휘두르는 모습이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뱃속에 무기를 박고 팔을 대신한 괴물 돌연변이들이 수백 마리씩 하품을 하며 입구에 서서 발사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숨겨진 발사대에서 기괴한 장치들이 날아올랐습니다.
일부는 고대 듀아딘 자이로콥터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스케이븐의 기술로 잔인하게 변형되었고, 다른 일부는 워프스톤과 미친 과학을 사용해 그 아이디어를 재현하려는 시도가 분명했습니다.
그들은 카라드론 함대를 향해 향하기 시작했고, 산악 요새가 수많은 포를 카라드론 함대 방향으로 돌리면서 아주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한쪽 측면에 거대한 해치가 열리더니, 지독한 녹색 불길이 뿜어져 나오며 거대한 산악 요새를 밀어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스케이븐-듀아딘의 혼종 플라잉 마운틴 요새 강하다
보니까 엄청 쎄긴 하다 크룬달보다도
>>883 ㅇㅎ
거대한 산은 선 넘었지 ㅋㅋㅋ
테크트리가 부족했다.
하니까 오럼이 그냥 산이 아니고 듀아딘 홀드라 이거 놔두면 ㅈ됨... 해서 쩔 수 없이 싸우는 중
산 대 산 박치기 하라고 (아무말)
지하부분은 그럼 별도의 개조가 없었다면 방어설비가 없는데?
심지어 스케이븐 마개조 버전
공방 가능 무기로 가득한 요새라서 떠날 수가 없음
'가장 가까운 스카이-포트로 가서 이 가증스러운 존재에 대해 경고해.'
'그냥 떠날 수는 없어요!' 보리는 깜짝 놀랐다. '어떤 피해를 입힐지 누가 알겠어요.'
'피해요? 정확히 어떻게 피해를 입힌다는 거죠?' 하렉이 물었습니다. '아주 딱딱한 곳에 떨어질까요? 산이잖아요.'
(대충 홀드가 어쩌고 무기가 저쩌고 위험성 경고)
'그 말이 맞아요.' 보리가 말했다.
'저 아래에서 저 괴물들의 무기를 보셨잖아요. 저 괴물들은 아마 수십, 수백 개의 무기를 가지고 있을 거예요. 그들을 막아야 해요.'
포대 하나 하나 계속 쏴서 조지는 걸로 제압 가능한데
스케이븐이니까 쪽수가...
화력만큼은 타키온제 쌍크리 크룬달이 위라서 몰루
>>917 ㄹㅇㅋㅋ
>>920 군세도 있었으니까 ㅋㅋㅋ
>>923 지금 운석요격용 크룬달이면 될걸요
>>925 ㄹㅇㅋㅋ 왜 학살한다고 꼴깝떨어서는
근데 그렇게 행동안하면 또 코른이 아니라서
언제 나오려나 (기대)
저거 띄운 놈 말대로 디더릭도 ㄷㄷ거릴 거란 건 에바지만
>>930 곧
>>936 의외로 산들까지 다 띄우면 인정할걸요
홀드들다 챙겼으니까
따흐흑...폭사했다. 명일방주
60연차했는데 폭망
설마 아르가 4크리 내서 망치루팅하는 전개이면 웃는다
>>940 타바르 500세계 전체면 그게 대?지아님
>>9442 가라 아르몬!! 아르아르!
끼에에엑....미겜 입문하려고 모은 비자금들이 날아갔어...
순식간에 20만원이 따흐흑...
하자...!
가챠겜이 이리 해롭습니다
ㄷㄷㄷㄷㄷ.........
>>951 카라드론 할거임 수구...
이건 아니야.... 개 똥겜같으니
킷사마....! 스페이스 -숏-들이 이것을 기억할것입니다
40k의 그림니르 그거 룬로드 아님?(아무말아님)
는 깔삼하게 슛~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게임이냐...
>>961 ㅋㅋㅋㅋㅋ
ㄹㅇ ㅋㅋ
근데 이거 좀 멋있네 거대 산이 녹색 불꽃 뿜으며 비행하는 거
에오지의 지그마와 올월의 지그마는 다른 사람
가만히 있으면 절반은 간다 (아무말)
따흐흑....비자금을 날린탓에 보겜 입문은 방학동안 알바뛴 이후에나 입문 가능하겠다
>>972 착...한가도 이젠 모르겠어요
아지르만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는경우가 많아서
아지르인들한텐 착한데 다른 렐름 사람들에겐 아님요
대량학살범이니까 지그마
토착민들 퍼지당하는거 알면서 냅두는
걍 아지르 국수주의자에요.
기분 나쁘다고 카오스 냅두고
데스부터 박살낸것만 봐도
>>980 닷씨는 안하겠소...
특사스좀 뽑아본다고 깝치다 폭사...
지그마한테 딱히 카오스가 항상 1순위는 아니에요
그냥 지 기분 꼴이는대로 ㄱㄱ
에오지에서도 여전해요 기분파인거
망치들고 울릭따라 승천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오잡는 개똥철학 씨부리는 대신 후관리좀 하라고!!!!
따흐흑..
해묘야 이게 겜이냐
>>989 네. 모탈렐름의 수호자가 아니라 아지르의 왕이에요
???: 아 ㅋㅋ 누가 운이 나쁘라고 누칼협했냐고~
그렇다고 확정 천장이 있다해서 안 위험한 게 아니지만
천장이 60만원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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