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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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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79편
독일놈들이 상대면 터보차저를 장착해야 하거든요?
소련은 여기서도 수퍼 포트리스 달라고 엉엉 울겠군
3000마력 터보차저 슈퍼콜세어의 본격 등판입니다.
아, 여기선 아예 F4U-1부터 터보차저 달고 나오려나?
소련 공군의 노오오오오오력에 대한 썰은 없나
썰을 풀어도 현 어장에 그닥 크게 도움은 안될걸요...
어떻게든 싸움이 성립되는 시점에서
원역사 소련공군이 이거 보면
제발 저기로 보내달라고 칠공분혈을 할 수준이라
한다면 이동네 소련공군에 대한 예측 정도겠죠 아마
지금 소련제 기종중에 그 Pe-8의 전략폭격을 호위할 기종이 마땅치 않으니까요
끽해야 Tu-2나 Pe-2 정도인데 얘넨 근본이 폭격기고, 아예 쌍발 중전투기를 만들지 않을까 하고
당장은 그냥 악착같이 실전경험 파일럿을 회수해오는 시스템이 더 급함
F4U 같은 슈퍼프롭
대편대 운용과는 거리가 멀었고....
실제로는 바르바로사에서
가용 전력이 총체적으로 붕괴한 이후로
전쟁이 끝나는 순간까지
그 당시의 위세를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생산량이야 엄청났지만
육군처럼 그 생산량이 물량으로 쌓이는 게 아니라
전선에서 모조리 갈려나가는 지옥도였으요.
고위 장교들도 없고 기간인력도 없고
이제 수평비행 막 배운 햇병아리들 올려보내서
독일 슈퍼에이스 킬마크 올려주는게 일상이었습니다.
물론 루프트바페가 삽질을 안한 건 아닌데....
그래서 45년이 되는 그 순간까지도
동부전선에선 몇몇 소규모 루프트바페 부대들이
아직 존재하고 있을 지경이었습니다.
그래도 시작 인력 수준이 가장 낮죠.
미국 파일럿 파견도 비껴갔고
발틱해의 연합군 비행단은 있으니까 딱히 나쁜 상황은 아니죠
"수치상으로 보기에 독일 공군을 멈춰세우고 있다"랑
"그래서 실제로 거기에 문제가 없다"는 전혀 다른 이야기거든요
스웨덴에서 경험 쌓은 전투기 조종사들이 교관으로 간다던가(아무말)
추락한 파일럿들 다수가 적지에 떨어졌거나
사실상 복귀가 불가능하다는 소리니까요.
슬슬 일선에선 파일럿 평균능력 약화가 드러날 겁니다.
동부전선 자체는 뭐 그것과 별개니까
아침에 온 신입이 가방만 남겨두고 하늘에서 제대하고
저녁에 새로 온 다른 신입이 그 가방 치우는.
어쩔 수 없는게 하늘엔 건물도 없고 수류탄도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곧 소련이 뭐라도 요청하면
스웨덴 지역에 미육항이 비행학교 세워서
서브로 인력 교육시키지 않을까 하고
정면싸움을 하는 만큼 소모도 격렬하니까요
안 끼면 스웨덴이 아님(...)
이쪽은 진지하게 개전초 파일럿 생존율이 50%는 될지 봐야 함 ㄹㅇ
그리고 핀란드도 의용병이라고 보낼수도?(아무말)
어차피 친소라면 한몫 낄 수 있다면 끼는게 이득이니까여
사실 이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게
키예프와 세바스토폴이니까요(먼산)
앗 독일 상대로 슈퍼에이스 유틸라이넨 각이냐(헛소리)
아마 남부 집단군을 구원하기 위해 남하할 중앙집단군까지 압박할 예비대를 생각하면 시간이 오래 걸릴듯
미국은 웬지 모르게 가까워지면 샷건을 쓰던 문화가 사라지겠는걸
얘들 지금 아이슬란드랑 스페인에서 뭐할지 좀 무서움(아무?말)
그놈의 맨 Vs 와일드 때문이라(....)
그리고 소련군도 미군 영향으로 샷건 쓸걸유
샷건만큼 좁은 공간에서
면제압하기 좋은 녀석이 없거든요
바리바리 싸들고와서 가져온게 양키들이고
처음엔 사냥용 총기를 가지고
사람을 사냥감마냥 때려 잡다니
양키놈들 제정신이냐 소리가 나왔지만
샷건 납탄 좀 먹어보더니
다들 샷건을 채용했다는 뒷이야기가 읍읍
왜냐면 참호전이었고(...)
...몽골?
그걸 여기서 재현하려는 빅토르인가...
모닝
니네가 한 학살의 책임을 땅으로 져라 할수도 있는거고
자본영주는 대공황때 자유진영에선 다 죽었을거고
식민지 가지고 있었던 추축국은 전후에 자본영주가 또 다 죽을거라
대립했던 나라들엔 잘 살아있을거 같음
모닝
.dice 1 100. = 39
사실 나치스의 병신력은 상상 이상이라서
독일 내부 유대인들은 상당수가 학살에서
비껴갔습니다...........;;;;;;;(이 새끼들은 대체 뭘까)
.dice 1 100. = 29
뭔가 무서운 짤
고루시 커미션 짤을 보고 황금양털 훈장은 여자는 수여안된다 지적하는
에두아르드 폰 합스부르크-로트링겐
(https://en.m.wikipedia.org/wiki/Eduard_Habsburg-Lothringen ) 주교황청 헝가리 대사(....)
불감증인가봐 호에에에
7시부터 자버렸다
자정에 깨서 빨래 널고 다시 자느라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목욕탕 가는 중...
일본인들 1억 3천만 중 1억을 제거해서 일억 총옥쇄를 실현시켜야 일본이 새 시대로 나아갈 수 있어(뇌절)
덕분에 대역에서 살아남지만 히로인으로 딸래미들이 많이 팔려나가는 신세가
자식들을 살리려면 자신이 악인이 되어야하는거 알고
재판정에서 전제군주연기를 제대로 하고
형장에서도 오만하게 죽더라는
으어어어어어어(둥둥)
.dice 1 100. = 71
.dice 1 100. = 11
화자는 등신이지만 말은 좋음
물러나던 죽던간에
역사만화였는데 마지막 부분에 여자애가 무슨 구슬로 삼족오를 불러내더니
일제가 왜곡한 광개토태왕릉비의 문구를 고치겠다고
도해파라는 문구를 입공우로 고치는 내용
(?)
?(?)
역사왜곡은 니가 한거 같은데
百殘新羅 舊是屬民 由來朝貢. 而倭以辛卯年來 入貢于百殘□□□羅 以爲臣民
로 고쳐버린 만화내용이었던 것
한참 저 만화 나올때가 좆본의 임나일본부설이 화두로 떠올랐던 시절이라는 레스
아니 그러면
문맥 내용이
안드로메다가는디
.......그건 전쟁 정당화 파트라고;;;;;;
백제와 신라는 옛부터 신민이라면서 왜 전쟁함????
-> 그것은 기열-왜구가 신민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라는 파트인 것(.....)
어늘도 1시 시작입니다아아아
마왕이다
마왕 김밥 .dice 1 100. = 60
.dice 1 100. = 37
끼에에에에엑
핥핥
.dice 0 9. = 6
1 고양이과 맹수
2 포유류
3 유인원
4 6 파충류
7 조류
8 어류
9 용각수
0 ??
1 거대한 덩치
2 강력한 힘
3 카와이한 비늘
4 킹룡킹룡
16 플라잉-킹룡
.dice 1 3. = 2 1 사자 2 불곰 3 코끼리. 정도의 근력과
.dice 1 5. = 3 1-2 평범 3 강철 4 다이아몬드 5 티타늄(?) 정도의 강도를 가진 비늘을 가졌습니다
그야말로 킹룡이라 할수 있죠
1 3 느려
4 6 빠름
7 9 스포츠카 on
0 크리
순간속도는 평균의 .dice 15 30. = 26/배
이쪽은 아무래도 프로젝트가 짤렸나요?
VK-1전차의 차제를 활용한 자주 곡사포로
으어어억
포가 부족하니까 그걸로 최대한의 킬딸을 치기위해
만든 기술이예유
그리고 계산기도 제대로 없던 시대라서 TOT 계산하기에는 이반들 학력이 초큼 ㅎㅎ
나치가 TOT 쓸 수 있던것도 중등교육빨이고
대원수님은 야전군 포대에 Br-5랑 B-4까느라 바쁩니다(진실)
이반식 TOT다 아쎄이!
야전군 포병이 중곡사포 갈기는 소련군은
좋아하십니까 톱쟝 .dice 1 100. = 86
M1 8인치 평사포.
저의 미흡입니다
당대 군대들이 포기 못하던 물건이라 어떻게 했을까 궁금한거.
여기 소련이 기초교육(최소 중등)을 마무리하려면 50년대는 되야겠지
280mm 중포와 203mm중포, 152mm 평사포가
야전군 포병에 바글바글할 겁니다.
총력전 체제 돌아가고 있을테니까요
소비에트의 위정자들은 굴러야 할것
우린 스탈린이 아니고 스탈린 그양반도 과로로 수명깍아먹어서요 각인가.
광냥이에게 야전군 포병으로
280mm, 203mm, 152mm가 바글바글한
소련군을 보여준다
끼에에에에에에엑
1시 연재인데.........
흐으으으으음므으음
A. 스탈린도 평범한 인간인데 사람들이 신처럼 숭배해서요
Q. 그러면 빅토르 킴 격하운동은 왜 없나요?
A. 매국노다!
(아무말)
빅토르 킴 사후 소련에서
빅토르킴은 대체 뭘까(.....)
하지만 "통치자"를 존경하는걸 권장해서는 안된다
인가 ㅇㅅㅇ
거시기 톱쟝
독소전 초반 관련해서
뭔가 더 굴릴게 있습니까????
전시 프로파간다 수준
특수작전이랑
프로파간다라......
>>178 포병용 정찰기 부대 배치
부대내 무전기 및 전화선 증설은
확인됨.
혁명 5톤은 있겠죠????
여기선 B-17도 쓸지도 모르겠네여
>>197(착석)
사실 이게 되게 웃긴게
아인자츠그루펜은
경찰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경찰
혼또...?
이멍게소리야
(법률상 경찰인 새끼들이 그 조랄을 했다는 점에서 병신력이 터지는 것)
그런건가
슈츠슈타펠 산하 보안청 소속 병력이에요
얘들이
우리나라로 치면
경찰 공안부 소속 애들이 그 조랄을 쳤다는 것
군인이 아니냐고 하기도 뭐같고
군인이라도 하기도 뭐같은 새끼들이
수백만명을 쳐죽였으니 기적(.....)
포드도 앨리슨/멀린 같은 항공기용 액랭식 가솔린 엔진 개발을 했었고, 멀린 라이센스 생산 제안이 왔을때 그걸 미군에 역제안했다가 퇴짜맞았었다는건데
여기서는 아예 포드가 소련에서 그 엔진을 실증하지 않았을까 싶은 사심이에여 ㅇㅅㅇ
실질적으로는 보복조항 때문에 프리상태임
>>220(하지만 맛있다)
타냐상 재밌었음????
아마 그렇겠지...
그걸 통일당하기 직전까지 간 새끼는 얼마나 씹창일지를
먼저 생각해봅시다(막말)
상상도 안돼
독일쪽이(...)
포드, 앨리슨 라센, 사이클론 라센 이렇게 셋이 메인이지 않을까 하는 추측 ㅇㅅㅇ
포드의 시제품이 2단 과급기로 1800마력이라니까 실용화만 되면 쓸만할 것 같아서 ㅇㅅㅇ
당장 독일이 잘나간다고 보이니까 영독 동맹을 맺었는데
비시프랑스정권 꼬라지 알만 할듯
정부의 기본요소가 다 빠졌잖아(...)
마지막에 다이스 잘떠서 봐줌
그저 전설이니까...
노골적으로 말해서 수용소내부의 인원들을 좀더 적극적으로 빠르게 처리하려고 들듯(먼산)
생존자가 없으면 목격자도 없으니까
라는 사고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까
그런 생각을 하다니(...)
낙지와 할매의 뇌내망상이라는걸로(버엉)
생각하는게 이시절 나치와 영국 대가리 수준이고 뭐 OTL에서도 틀린 소리는 아니었고
VS
양키
조합이면 누가봐도 양키에게 기울 수 밖에 없음
무엇보다 미국은 반전여론이라도 나올 수 있지
소련은 그것도 아니라서
미국(? 우린 니네 식민지 다 독립시켜서 자본투사할거라 조건부 서렌 안받는데)
고려 : 좆까
국가가 프로파간다라서
지금 존나 건함 다 땡긴 로열네이비가 미국을 못 몰아냈거든요 ㅋㅋㅋㅋ
이게 말하는건 로열 네이비의 전력이 상정한 것보다 못한다라는 소리지요
영국 전선도 보긴 봐야됨
안볼 수는 없어요
특히 지금은..........(먼산)
여기서 미국이 먼저 들이댔다가 영국이랑 대판싸웠는데
아조레스 제도의 주인이 안정해졌다?
영미 대서양 전쟁이 본겜이 아니라니!!!!!!
우째서 그런 소릴(오열)
평소에는 존재감 없는 음침한 새끼!
또라이들 커버쳐야하는 착한 새끼!
근데 버크가 없구만
그린란드 항공기지를 만드려면 미 북해 함대
아조레즈 제도를 확보하려는 미 대서양 함대
모두랑 싸울 전력이 있는데 문제는 이 전력을 돌리고 있다는 게 문제 ㅋㅋㅋㅋ
예브게니 : ...? 예? 아니 그래도 이렇게 숙청을 하시면
코바 : 니 애비 성질을 모르겠니?
-어느 미래-
이 거지 새끼들이 둘이나 붙어버린 프랑스가 말라비틀어짐
이건 비시프랑스 정부의 안정성에 타격을 입힘
슬슬 나이가 됬지
비록 장렬하게 싸우다가 함대가 반파되어서 전력 이탈되었지만 배신자 영국과 대차게 붙었던 프랑스 코뮌
라파르트 함대의 희생으로 탈출한게 아닌가 의문
회광반조끝나고 쓰러지면...어...
강철의 서기장 등판?
누굴 대려와도 빅토르만 못하고
누굴 앉혀놔도 빅토르만큼 믿음직하지못할테니
세상은 더 이상 우리를 필요로 하지 않아 ㅡ 빅토르
확실히 고령임
코바는 후계작업 좀 치다 물러날거 같아
ㅊㅋㅊㅋ
아들보다 믿음직한 대자 대녀도 있으니 원찬스?
솔직히 서부전선에서 연합군이 아헨 조금 지나가서 소련군 만날 가능성도.......
끄어어어어어어억(털썩)
넬슨? 20노트따리는 방어선에나 처박혀 있어!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해설 먼저 가야겠네요
이걸 마르세유에서 올라오는 항로로 잡았다고 하는데
근데 말이죠, 이 전략엔 거대한 문제가 존재합니다.
1. 일단 영국의 거대한 물류 소요량을
로테르담-영국 항로가 전부 수용할 수 없고
2. 이 모든 항로는 결국 수에즈를 지납니다.
그러니까 저 전가의 보도를 뽑은 이상 아조레스하고 지브롤터 해협을 완전히 회쳐야 했는데
아조레스에서 날 다 나감
그런데 지금 지브롤터 해협 상태가 어떻다고요?
그럼 아조레스에서 한번 잘리고 홍해 루트에서 한번 잘린단건가
그리고 대서양에는 알래스카급들을 위시한 통상파괴함대가-
그놈의 웬수같은 전함을 꺼내들었는데도
(인도태평양 자원산지들) -> (인도양) -> (수에즈)/(케이프타운) -> (마르세유) -> (저지대) -> (영국)
일단 여기까지만
그렇다면 결국 순양함을 사냥 가능한 쾌속대형함이 필요해집니다.
RN: 엉? 그런 물건 독일에도 좀 있지 않나?
도이칠란드급 장갑함 : (였던것)
더겁게 강한 개함성능의 고속함 뭉치들이
실시간으로 대서양을 멸망시키고 있고,
결국 이걸 사냥하기 위해선
동일한 속도에 더 강한 화력의
중장갑함이 필요합니다.
근데 사실 말이 좋아서 30노트지
30노트짜리 전함이 거의 없어요.
고속전함 속도는 거의 27-28노트선이라
OTL 미해군에도 아이오와급 빼면 없었거든요.
여기서 비스마르크급입니다.
30노트급이 있긴 한데
아마 이 세계에선
아드미랄
라이온
이 끝이니까요
비스마르크급이 필요하죠
RN 홈플리트 들이박아서 북해에다 기뢰질이라도 해야지
RN 주력이 북해에 있으면 소련 해군은 결국
외레순 해협 건너로 못 나올 거고
북해에 기뢰로 차단지대를 형성하면
최소한 소련 함대가 못 나오게 억제는 가능합니다.
그 사이에 고속전함들 다 빼서
대-통상파괴전을 수행하는 그림이죠.
이렇게 보면 샤른호르스트 죽여버린건
ㄹㅇ 발틱함대의 영광이었넼ㅋㅋㅋㅋㅋㅋ
미국: 5252 동맹수준 실화냐궄ㅋㅋㅋㅋㅋㅋㅋ
유틀란트 동쪽에 있는 항구랑 도시 전체가 쑥밭이 될텐데
도이칠란트도 호위 선단 이상은 못하죠 ㅇㅇ
비스마르크가 그나마 죽치고 시즈박고 있으니까
발틱 함대도 함부로 북부 찜질을 안하고 있는 거니까요
발트랑 붙어있는 독일 도시들 죄다 갈아버리면 되잖아
빈도가 다르죠
비스마르크가 뒷짐이라도 지고 있는거랑
대서양 가즈아!!!! 는 달라요.
영국은 구형전함도 죄다 15인치급이라
버티기 시작하면 까다롭거든요.
수병은 비상대책으로 독일인으로 채워넣던가 해야 하고
그냥 미국 공산당 후보로 출마하는게 안나을라나?(아무말)
일단...... 어드미럴급이 있는데
얘는 대개장을 받아도 기본이
순양전함이라 까딱하면
알라스카한테도 킬각 나오지 않나????
원역 후드는 개장 받기 전에 있던 약점 크리가 터진거라
진짜 미쳐서 킬 군항 안에 아예 착저시켜놓고
15인치 고정포대로 만들어버리면
소련군도 골치아픕니다.
가라앉지도 않고 전복되지도 않을
15인치급 전함 상대로 포격전 하면
항공폭격은 어지간해선 씨알도 안 먹히고
이쪽도 전함 죄다 날아갈 각오 하고 가야 함
그것이, 전함이니까
제대로 꿰고 있을 거거든요?
사유) 덴마크가 살아있음
OTL에서도 영국 제도 하나 가지고
비스마르크급 위치를 다 꿰고 있었는데
아예 유틀란트 반도에서 정찰기가 돌아다닐 정도면
말이 필요없습니다.
근데 갑자기 비스마르크급이 빠지고
RN이 들어와서 차단작전을 수행하면
아 이새끼들이 대서양에서
뭔지모를 헛짓거리를 하는구나 정도는
바로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정보전이 펼쳐질 거고.....
어떻게든 그 실체가 드러난다면
결론은 비스마르크-후드 추격전이네요.
걔네마저 활약 못하면 전쟁해군은 대체 왜있냐, 비스마르크 끌고 나가서 멋지게 죽기라도 해라는 소리라도 들을지도...
힛통은 >>365보다 전함은 바다로 나가서 싸워야지! 빼액!!할 인간이라
항구 지형을 바꿔버리죠
지금 독일군 애들 비텝스크까지 못간거 같은데
영국 쪽에선 어드미럴급하고 리나운급이고
독일이면 비스마르크급입니다.
여기에 수반 중순양함 조금?
집에서 쳐자야할 비스마르크양을 힛총통이
발틱함대에게 팔았다고?(난청)
RN은 있찐이긴 한데 저 목적이면 굉장히 열세져
소량의 고속 타격전단을 출항시켜서
미해군 순양전단에 큰 타격을 입히고
결과적으로 통상파괴 시도를 약화시킨다는 거고
그리고 이거에 맞서 싸울 라인업이면
평시면 알래스카급 수반 통상파괴 전단이거나
이미 추격전 페이즈 들어갔으면
사닼급-아이오와급 중심으로 항공모함이 편제된
고속기동부대가 움직일 겁니다.
라이온을 이지랄로 뽑았으면 양심 있으면 항모는 얼마 없을텐데
주력이 아닌거지
RN 소속 항모가 붙긴 할 겁니다.
그리 많진 않고 한 1-2척 정도?
왜냐면 항모는 RN 입장에서도
기본적으로 함대결전용 전력이라
사실상 콜로서스 위주로 갔지 싶네여.
그리고 임플래커블급 아니면 함재기 50기 내외고
대책없이 함대결전해달라고 뛰어나가는 꼴이라
함대 규모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해전 이후 미해군이 내밀만한 승부수가 있습니다.
저따구로 건함 달려놓고 근위연대들이라도 건지려면
솔까 공군은 망했죠
영국이 이런 식으로 나왔다는 건
통상파괴의 성과가 있다는 증명이지만
동시에 불충분하다는 증명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번 교전의 결과에 관계없이)
현 상태로 대서양 통상파괴를 진행한다면
운이 따르지 않을 경우 역으로 아군의 손실이
더 커질 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영국은 주 항로를 로테르담 영유의
내선 방향으로 전환하였으며
이에 따라 대서양 내에서는
우리가 접근 가능한 영역이 감소하였다.
결론적으로, 영국의 피해는
우리의 당초 예상을 하회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우리는 전장을 바꿔야만 한다.
아니 공군이 없으니
해항대가 살아날 킹능성이 있을지도(미친소리)
실제로는 마이어씨가 그런거 넘겨줄 사람도 아니고
퓌러가 명령하지 않는한
어디로?
영국과 독일이 신경쓰기 힘들 정도로 멀지만
근본적으로 영국과 독일의 급소인 곳.
동시에 이곳으로 함대를 파견한다면
RN의 격렬한 소모를 촉진 가능한 장소.
인도양입니다.
그러면 그냥 한국/남중국/베트남을 후방기지 삼아서 인도양 따면 되네 ㅇㅇ
본토 깍쟁이들의 입에 배지마이트를 넣으려고
안달이 나버린 오시 친구들이 말입니다.
호주가 있다면,
그리고 프랑스령 폴리네시아가 있다면
싱가폴 따윈 내다버리고
인도양에 전력을 직접 투사 가능합니다.
미해군 잠수함대가 자신들의 진짜 전장을 찾은 것 같군요.
현재와 같은 대치상황이 추축이 지상전에서 밀려버리면?
국민돌격대 명령 내려주면 우리 대원수님이 코사크 춤을 출겁니다
원역사에서도 남서태평양에서
한반도 근해까지 원양작전을 뛴
대양형 잠수함의 명가인지라 뫄
호주 서해안에 본격적으로 기지 마련하고
출격하기 시작하면
저어기 홍해까지 사거리입니다.
충분한 예비대가 있으면 밀어볼 수 있다고 착각할거란 말이죠
마침 DPRK(?)라는 선례가 있네요?
아직 초반이긴 한데
키예프를 시작으로 이미 갈리는
양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소련군은 독일군이 소모되기를 바랍니다.
소련군에 대응할 예비대의 충원만 이루어질때
충분히 밀어볼 각도 있다고 판단되면
독일 입장에선 결국 국민돌격대 각이라고 보여지네요
자기들 근간인력도 아직 덜 갈렸고
마침 총력전 전환도 이루어지겠다
어? 병력 좀 많이 땡겨오면
어떻게 밀어볼만 하겠는데요?
가즈아아아아아아!
이런 느낌 아닐까 하고
원역 독일 생각하면 기간병력 소모는 이미 한계일거고
ㅋㄲㅈㅁ
주력은 마닐라에, 일부 분산전력이 호주에 있을 겁니다.
그리고 호주는 기본적으로
영국 동양함대를 두려워할테니까,
잠수함대의 대대적인 호주 파견은
호주 입장에서도 쌍수를 들어 환영할 일이죠.
수틀리면 아예 영국군을 격멸하려고 작정하고
기동부대 하나 정도는 여기로 올지도 모르겠네요.
통조림 서로 가지겠닥고 싸울수도 있는 상황이니까요
소련은 독일로 그냥 달려가기만 하면 되지만
미국은 스페인 있어도 피레네 산맥이랑 영국은 섬이라서 한 번은 상륙작전 할거 같은데
극동은 일본 따기 전까지는 소련 물류가 메인이었다지만
동남아는 싱가폴-말레이 빼면 사실상 열린문이고
영국 동양함대만 어떻게 하면 와장창각은 나올건데
일단 싱가폴 을 기점으로 동쪽은 죄다 연합쪽으로 넘어왓고
지금 판을 엎을수 있는 주축의 유일한 방법은
인도임 ㅇㅇ
게다가 일찍부터 병력손실이 포착되면 나치 귝방군으로서는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란 말이죠
잘하면 경항모도 한척 있으려나(아무말)
의외로 식량 문제가 해결되면
일단 소련의 군함들 부터 라이온급으로 구워버리고 어떻게든 발틱을 열어재낀다는 경우의 수도 가능한거 아님?
영국-독일 해운역량을 총체적으로 파괴하면서
동시에 동남아를 밀어버리기 위한 첫걸음이고
동남아가 밀어서 잠금해제되면
그 다음은 인도죠
미국을 듀통수에 두고는 무리죠
라이온급 투입해도
필숭이 아니에요 지금
친소국가라서
주력이 동부갔죠
루프트바페도 요격에 급급하지 공세를 못함
그럼 흑해는?
영국이 이도저도 아니게 된 게 다른 게 아닙니다
"어느 것도 확실한 게 없어서 그래요."
발트로 함대 밀어넣으면 무조건 이기냐???? - 아니오
대서양으로 함대 밀어넣으면 무조건 이기냐??? -아니오
독일 말고 대안있냐???? - 아니오.
독일을 믿을 수 있냐???? - 아니오
여 시방
의외로 햔시점에 기책병 도져서 게르마니아 런 을 할수도 있겟는데?
흑해는 이미 한번 추축이 개좆망했습니다
루프트바페는 세바스토폴에서 ㅈ되었고
세바스토폴을 딸 수 있냐면 글씨다요 콘
지금 베를린 천도말고는 답이 없는데?
지금 영국한테 그나마 가능성 있는게
대양으로 나가서 함대결전 찍는 겁니다
이것도 미국이 안싸워주면 노답이고(.....)
흑해 함대도 4-5척은 상수니까요
괜히 레지아 마리나가 빌빌거리고
괴링링이 개소리한게 아닙니나
그럴만 해서 그래요
강구트는 지금 키예프에 장사 지냈고
소비에츠키급 1척하고 레페블뤼스카야(14인치 고속전함)1척 뿐일텐데
이즈마일급은 3척 전부, 레페블 2척 소비에츠키급 2척이 발트 아니었남
바르바로사 하면서 동시에 밀어버릴려고 했을텐데
그 다음은 뭐가 나오려나
아니면 50정도 나올거 같다
발트도 발트인데, 흑해는 우크라이나 방위는 물론 크림전쟁 때 그...(말잇못)
2선급인 강구트가 "전부" 흑해로 와야죠
그게 된다고요?(아무말)
흑해 숫자는 맞춰야됨
"소련한테는 흑해도 불알이에요."
발트랑 숫자는 맞춰야됨
소련의 미래가 되었음
그렇다고 영국처럼 오색빛깔 건함 풀드라이브를 걸 여력도 없고
16인치 전대 1개랑 1척은 중량감이 전혀 달라서
아마 마이어씨가 자폭하기 전엔
쿠츠네초프 - 고르시코프 - 안나 - 알레이버크
이 넷이서 술퍼마시면서 씨발 거리고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아마 육상은.......
겨울을 국방군이 어떻게 견디느냐가 관건 아닐까????
>>498 ㅇㅇ 비슷함 ㅇㅇ
솔직히 미국이 지지를 해준게 기적인데
예브게니가 어떻게 각을 뽑아내내요
2머전이 재밌어졌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발트 제공권 말아먹고, 세바스토폴 공략도 실패하고, 동부전선에서 킬딸이나 치는 중(?)
>>501 환장하는 건 마이어씨도 나름 동맹 살리자고
한 짓이라는 거죸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가 흑해 조지기엔 의외로
산이 한두개가 아닙니닼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성추가 있긴했나봄
FDR이 감독 좀 해준 거 같지만
웃긴건
독일입장에서
마이어씨 선택들은 "거의 최선"이었다는 겁니다
세바스토폴 공방전은 소련군이 안습의 병신이던
원역에서도 거의 불가능한 또라이짓이었음(......)
근데 세바스토폴 공략이 안되면
키예프는 그냥 죽으러 가는 길인 건 뻔한거고
그걸 실패하는 바람에 소련 공군 원수가 되어버린 헤르만 마이어(?)
그렇다고 터키를 꼬시자니
흑해 산업단지 산업화 드라이브를
두눈 뜨고 봤을 이뇌뉘가
아 소련 좆망하겠지 ㅋㅋㅋ
이러고 추축에 붙기엔...................;;;;;;;;
- 이보세요 케밥씨, 지금 역사적 강역을 이룰 기회란 말입니다.
"중립국"
원역에서 거의 개털되던 소련을 보고도 끝까지 배깔고 붙은 게 케밥성님들임.
ㄹㅇ 지림.
근데요.
슬슬 겨울판정해야되는데.
"겨울에 얼마나 죽을까 추축군"
조금만 세세하게 조사했음 이건 해선 안되는 전쟁이란거 바로 알았을텐데
>>517 나치는 따먹을 하지않으면 자기가 죽어서요.
그 많은 가죽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돼지가죽이 의외로 방한력이 좋죠
SS놈들이 학살하러 다닐때 인민재산 약탈하면서 동계피복 챙겼다면 줄을지도요
(그런 개같은 이유로 나치스 살길이 열린다는 게 좆같지만 그렇겠군요;;;;;)
(사실 지금도 독일 보급역량이 좆망하고 있을 거라 여기서 국민돌격대 두두둥장하면 다같이 손잡고 다이빙일 걸요.)
뭐 얻어먹을수 있으려나
소련이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다르죠
ㅇㅎ 그정도인가용
레인형 오늘 연재 재밌었나양-
두번쨰 지금 영국이 참전함으로서 지금 독일 애들은 어떻게든 '방한장비' 뿌릴라고 발악하긴할깁니다. OTL 보다 방한장비는 조금 좋을거에양.
그리고 독일 애들 생각보다 방한구 관련 찐빠는 적을 듯 ㅇㅇ
지금 2머전떄 합성고무 나왓남?
미쿨린(독일 BMW VI 액랭식 엔진), 쿨리모프(이스파노 12V 액랭식 엔진), 쉬베초프(라이트 1820 사이클론),
투만스키(프랑스 놈-에-론 미스트랄 성형엔진), 차롬스키(피아트 AN.1 디젤엔진 참고)
정도고, 여기서는 대충 미쿨린과 쿨리모프가 각각 포드와 앨리슨, 쉬베초프와 투만스키가 사이클론과 와스프, 그리고 차롬스키는 그대로 디젤엔진 가려나 ㅇㅅㅇ
나는 죽어라고 다이스 퍼줬다
이건 내가 랄부걸고 맹세 가능(ㄹㅇ)
미국에서 개발했을 걸요????
지금 고무 수입 안되면 지금 주축은 ㅈ됨 ㅇㅇ
>>537 그렇게 되겠죠
슬슬 이런 것들 기반으로
오리지널 소련엔진도 시도될테고요
지금 희토류는 해결됫는데
고무수요를 충당못하면 현시점 주충은 궤도차량말고
그냥 차량에서 ㅈ될수있어양.
아 고무는 추축의 랄부지라
그 여파로 소위합성고무에 의존해야되서 어던의미로 지금 주축애들 좀 마이 빡셀것 같아양.
합성고무기술이 있겠고
영국덕에 석유는 개선되었다지만
근본적으로 천연고무가 짜세일 시절이라.......
연합입장에선 동양 함대를 죽여야하는 이유고
>>545 설계국 숙청이 없고
산업화가 궤도에 올랐으니까요
당연한 이야기지요
이란산 석유 루트가 잡혔으니.......
아 잠깐.
소련이 공세 전에 페르시아 침공할수도
있겠네요.
어차피 영국은 적국이고 이제
ㅇㅇ.
그래도 향신료나 이런것도 틀막당해서
주축 식량 만족도가 레알 바닥을 기긴 할거에양.
그리고 영국은 지금 아쌈티가 존나 위험해양.
다즐링이 너무 좋은것도 있고
실론도 차가 좋긴 한데.
문제는 "아쌈" 만큼의 물량이 안나온다는게 좀 골떄려양.
이건 영국의 랄부라 ㅇㅇ
고려 독립 때문에 인도도 개지랄이 났을 건 상수니까요
못해도 인도 서부해안은 은 확실히 18개월이내로 장악한다는 계호기일걸요
다른거 집어치고 지금 태평양 연합함대의 보스인 미국으로서는
'차'에 원한이 좀 많아야지 ㅇㅇ
차밭만큼은 틀어쥐고 쌍방울 스트라이킹은 영국에 꼭갈겨준다는 심정일거니 ㅇㅇ
네루,
암베드카르
그런 기초적인 거부터 시작해서
설탕 물량 유지한다고
대서양 해운에 염병한 것도 있고
차 수입망 유지한다고 미국 해운 확장 똥칠도 하고
뭐 진짜 오지게 야랄쳤지
시계열이 중요하겠군요
동남아-인도가 터지면
추축군의 약화가 가시화될 거고
빅토르는 최적의 타이밍에
압도적인 병력으로 철저하게 분쇄하려고 할테니까요
에네들은 필수재와 밥을 바꿔버렷으니 좀 골떄리게 되었음.
도리어 동남아가 1년만에 따이느냐 2년차에 따이느냐에 따라
현시점 주축연합의 유통기한이 달라져양.
당근메타 간지가 좀 됐을거라;;;;,
어쩔수 없었을 겁니다
홍차니 뭐니해도
일단은 "빵"이 배에 들어가야지요
ㅎㅎㅎㅎ;;;;;;;;
영국이 얼마나 싸울수있느냐가 결정됨.
일단 현재 독일의 국가안정도는 정쟁 시작전 보다 많이 올랏을겁니다.
다른거 집어치고 향신료가 들어가고 고무 숨통이 좀 틔엿을태니까유
아참........
레인 아재
영국 터빈 기술이 당대에는
세계최고였나???
>>568 ㅇㅇ 그라지라
기본적으로 영국 자원이 들어가면서
소비재 공장도 돌아갈거고
로스토프 온 돈에서 우즈벡으로 가는 트랜스 아랄 철도
모스크바에서 TSR 타고 가다가 중간에 타슈켄트로 직행하는 철도,
그리고 극동에서 TSR 타고 노보시비르스크에서 갈라쳐서 남하하는 튀르크스탄-시베리안 철도
ㅇㅎ
역시 대영제국이구만
........으음........
지금 영국이.........
동양함대가 크기 어려울 건데.....
그래서 어장에서 대함대가 다시 모였네 어쨌네
한거고........
으으음........
근데 영국이 괴악할 정도로 전차는 꼬라박아서(......)
다만 영국 기술이 접목되면
우리 고양이들(....)도 좀 사람되겠내요 확실히;;;;;;
일본이 끝까지 영국의 아?군이었던 이상 동양함대 자체는 있어봤자 QE급 두척 정도 아닐까여 ㅇㅅㅇ
영국귀에 안들어가는건 무리인거 아실거에양.
그렇게 되면 영국으로서는
어떻게든 동남아를 1년은 사수해서
1. 차
2. 고무
3. 향신료
3대 자원에 대해서 유지를 위한 존버를 택할수밖에 없어양.
일단 기형적인 해군건함 때문에
영국 육군은 근위연대들만 겨우챙겼고
공군은 서류 군대가 되버려서
육공군은 기술협력 정도가 한계겠지만
우리 돌대가리 나치들에겐 그 기술도
쓸데가 무궁무진 하겠네유
이탈리아가 꼈어양.
생각보다 이탈리아도 터빈기술력이라 케야되나. 좀 모타 계열 기계 구성력은 생각보다 많이 좋아양.
좀 많이 골떄려짐 ㅇㅇ
그리고 엔진 기술 관련해서
미국의 '개선력'이 좀 떨어질수있음 ㅇㅇ
>>581 그렇죠
그런데
대서양 제해권 장악의 기초조건이 망가져서
그 세가지를 전부 지키는 게 불가능해진 게
현 상황이고요.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하나,
노력하면 둘 정도가 한계일 겁미다
"대서양이 지금 확실치 않아요"
그런데 대량 양산이 조금 후달려서 그렇지 ㅇㅇ
기술만 놓고 보면 절대 안밀림.
당장 미국도 멀린이 없고… 대신 앨리슨 과급기 개선은 되었지만요 ㅇㅅㅇ
>>585 ㅇㅇ 뭔소린지 암.
근데 그렇게까지 긴밀한 협력이 될지는.....
다이스를 굴려봐야죠
(원역사에서도 그 지랄을 했으니)
특히나 독영은 좀 애매하고
솔까 독이도 기술협력 거의 좆깐게 원역이기도 하고요(으허허헣)
일단
독-이 는 일단 전차 제조에 있어서 동일 갬성인 부분이 있다는거 ㅇㅇ
그리고 2머전 당시에 구조 계통이나 '발상의 전환' 관련 본좌는
누가 뭐라고 해도 영국놈들이었음 ㅇㅇ
독영이가 ㄹㅇ 오메가몬 X항체긴 함
근데 영국이 오늘 다이스를 너무 조져놔서
내일 다이스 따라 개같이 꼬라박힐 각 섰음
(......)
그야 독일 전차는 대놓고 트랙터였는걸요
"에디오피안 커피로 영국까지 커버쳐야됨 ㅇㅇ"
머ㅓ 지금 추축 중에서 좆되지 않은 새끼가 있나요
주축 3인방에게 존시나 치명타인게
다른게 아니에양.
이거 '식수'문제임.
이탈리아 이후 대체 커피까지 불사한게 괜히 그런게 아니라는 말. ㅇㅇ
급 표정이 살아나는건
다른거 집어치고
식수문제가 눈에 띄게 개선되었을걸(쓴웃음)
ㅇㅇ 맞음 근데
오늘 다이스에 따라서 계산해보면
영국은 레인형이 말한 세가지 중에서
"두 가지를 골라야됨."
세개 다 하려면 가랑이 찢어지는 게 아니라
진짜로 반갈죽 되서 뒤짐(진지)
미소랑 민달팽이처럼 얽혀있고, 대전 끝나고 페이퍼 클립으로 영독 기술 다 가져오면
대전 이후 세계의 기술이 저정도로 발전하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뇌피셜
각 지금 지역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쪽이라고 생각해주면 고맙겠음 ㅇㅇ
.dice 1 100. = 23
일부는 아토믹펑크-디젤펑크적 상상이라 무리겠지만
비슷할 정도로 기술발전이 꽤 다르긴 할겁니다
원역사 기술발전은........
솔까 냉전이 다해먹은거라서 ㅎㅎㅎㅎ
영국이 현재 주축으로 넘어온 이상
설탕문제는 극단적으로 하면
현시점 '대추야자' 플렌테이션이라도 돌린다는 극단 예시가 있긴 함
>>615 ㅇㅇ
당연하지
내가 레인형 이야기한 거에 뭐라한 적 없잖아요
ㅋㅋㅋㅋ
죄다 쉽게 넘어갈만한 물건이 있는게 아니란점이 실로 골떄림
1. 설탕
2. 차/커피
3. 고무
4. 식량
진짜 거를 타선이 없네
>>619 그럼 영국 폭사-> 독일 삭제-> 이탈리아 사망
으로 구렁이 담 넘기듯 넘어가는 거지라..........
프랑스는 프랑스 코뮌 외에는 그없이고
근데 어쩜 ..
영국이 다이스를
쳐 뱉는데(......)
(아니 시발 진짜 하나만 먹어보라고여)
(나한테 시비거나)
아니 ㅅㅂ 어떻게 된게
쌍펌블을 당연한 듯이 꿀떡꿀떡 쳐먹고 있냐
아닠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니네 해군 가동될 때라고 염병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아무리 생각해도 이탈리아 밖에 없네?
식량 및 생존재 관련으로 파스타 혼자 캐리하는거 실허ㅏ냐.
중동이 필드가 아니라.
최소 유닛에서 좀 심하면 플레이어까지 뛰어 오르겟는데?
플레이어까지 올라가려면
다이스 개 억까로 페르시아 침공 좆망까지
가야하긴 하는데
뫄 가능성이 열렸죠
동유럽은 진즉에 반유대주의고
영국조차도 미국과 대립에 인종주의 달렸으니
윾대인은 희망이 없어요
지금 열강중에 유대인 우대 국가는 딱 두 나라가 있습니다
미-소.
그런데
둘 다
유대인 국가엔 관심이 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ㅆ 개판이 될겁니다.
원인 : '영국'
그런데 그와중에 에스데 시발새끼들은
인종학살에 이탈리아를 끌어들였고오
도리어 자신들은 '총력전'을 감당못한다고
물밑에서 '아인자츠그루펜' 하는 짓 아는 즉시 탈주 시도할것 같네요
지금 이탈리아는 총력전 재편이 안됨. ㅇㅇ
도리어 전격전 이라고 해서 들어간것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아인슈타인은 33년에 미국 망명이니까 생존 가능성 높고
칼 포퍼도 나치 집권후 뉴질랜드로 건너갔다는데, 이러면 일단 괜찮으려나 ㅇㅅㅇ
주축국중 '유일하게 자유의지가 있는 플레이어임'
에스데 이탈군을 개털고
바로 협상치면 살수도 있음
아인자츠그루펜이 하는 짓거리를 '보급' 박아준 이상
파스타 애들이 모를수가 없음.
다른말로 런치기에는 적절한 시기 ㅇㅇ
현재 두체가 각잡고 튀면
반대로 독일의 북이탈리아 침공이 펼쳐지긴 하겟는데.
내려오지는 못함 ㅇㅇ
생각보다 스무스하게 살긴 할겁니다.
에디오피아는 못해도 대충 30년쯤은 대가리 쳐박을 각오는 해야겟지만
두체는 손털고 싶어할거임 ㅇㅇ
파스타는 "뜨뜻미지근" 한 입장이었지유?
그 독일 해군이 미-소에게 ㅈ되고
영국이 붙긴 했는데 대서양에서 의외로 밀리는 모습이고
그와중에 입수된 필름 하나…
두체가 안 매달리는 대역이라니
전황 : 대충 약속 위반 및 준비 덜됨
중요한거 : 독일의 태도
ㅇㅇ
그리고 그 필름이 명분을 제공해줄 수 있을거구여
이탈리아 반도내의 교통정리적 면모도 컷쥬?
일단 지금 파스타는 레알 막차의 입장이라
반대로
현시점의 독일은 영국이 자신의 편이 된이상
[파스타를 협박질 하고도 남긴 하쥬?]
이건 진짜 귀하군요....
이탈리아라는 카테고리에 묶는걸 성공이라도 했던게 '두체'엿고
그리고 반공 카테고리에 들어가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순수 반공력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건 이세계선의 '제 3 인터'를 보면
의외로 두체 개인과 파스타 공산당력을 생각해보면
생각이상으로 반감은 적어서요.
의외로 파스타 공산당은 레알 유서깊은 형씨들이에요?
다 때려쳐도
히틀러와는 달리
두체는 엄연한 사상가 타입이에요
'피'는 흘렷지만
생각보다 전쟁범죄력이 낮아서
[대화]가 통할수도있음
현시점의 빅토르와도.
두체는 늦게라도 따로 했을 걸요
나치스는 뫄 그딴거 끝까지 없었고;;;;;;
미국
1. 현재 미국의 참전과 움직임음 오로지 루즈벨트와 에브게니의 작품이다. 다른말로 둘중 하나라도 쓰러지는 순간 미국은 퍼진다.
2. 일단 스페인 쪽에 파병은 확정이지만 스페인에서 '북진'은 좀 이야기가 다르다 다른말로 사소한 찐빠로 지금 유럽에서 베트남 전쟁 상황 나는 ㅆ창 케이스가 존해할수있다.
4. 지금 현재 해군이 '너무' 유능했다 못해도 지금 동부에 포탄 몇대는 쳐맞아야지 눈뒤비지서 날뛴느걸 볼수있는데 그게 안됨
1. 빅토르가 폭팔한건 좋고 비상대권을 쥔 상태가 된건 그렇다 하자. 문제는 지금 빅토르의 남은시간이 실시간으로 갈리고 있다. 빅토르가 쓰러지면
'그다음은 외장형 인간성이 날아간 스탈린이 올라온다.'
2. 만약 이어서 스탈린이 쓰러진다면 '후계자가 되어야할 에브게니는 미국가있다.'
3. 혈업이 어느정도 이상을 넘어가면 소련의 '이상'이 훼손당한다.
김치
1. 그냥 일해라. 그게 너의 사명이다.
중국
1. 어떻게든 장대인은 현시점에서 '홍콩'을 따야된다.
2. 만약 홍콩을 따지 못한다면 중국은 소 플레이어 자격 박탈당한다.
20세기의 부유층이라도 60세 넘어서 죽으면 뭘로 주거도 자연사인거야…
아마 여기 김치는 정신병도 없고 잘 살거야
1. 탈주냐 협력이냐
2. 그러니까 솔직히 영국들어왓는데 기술 갑질도 나가리 났네 어쩌쉴?
3. 보급 뜯기는거 그거 '대금'은 받고있습니까?
에네는 뭘해도 이젠 선택사항이 없음.
'어? 꼴받내' 할 시간이다!(아무말)
마지막까지 달리다 꼴아박는것밖에 안남았군요
사요나라!
어떤의미로 지금 소련은 플레이어 자격 박탈당햇다.
반제국 동맹-연합중 플레이어는 미국밖이다.
더 골떄린거
주축 동맹중 현시점 플레이어는 현시점 파스타 밖이다.
까놓고 주축 가담한순간 영국은 플레이어 탈락이다.
자동을 멀리하고 수동을 가까이 합시다(?)
파스타는 무조건 탈주합니다.
다른간 ㅋㅋㅋㅋㅋㅋ
무대리도 일단 사회주의자에서 시작했고
원역에서 대공황시기 소련과 이탈리아가 잠깐 교류를 했었던걸로 압니다. 그 사절 중 하나가 발보였고여
그리고 발보는 무솔리니가 점차 독일과 붙어먹는걸 못마땅해했고…
사유는 스페인이 햔시점 파쇼가 아님 ㅇㅇ
독일의 라틴 차별, 무솔리니의 타?락, 전쟁범죄 등등
.dice 1 100. = 42
파스타는 의외로 대량급식 기준으로 훌륭한 식품이다
괜찮은 탄수화물에 적절한 단백질이 들은 주식이다
빅토르햄에 마늘이던 숙주던 돼지비계인 까샤로 팬 달구고
면 볶아주면 이탈리아 인지도가 좋아질 것
포로는 이탈리아인처럼
영국이 독일과 불가침조약은 해도 동맹은 못했던 게 했다가는 선거고 뭐고 나라가 개판날 거라서 눈가리고 아웅한 식으로 불가침 맺었던 거라고 했는데, 어제 사악한 동맹이 이루어진 거 보면 영국 정계와 언론에도 뭔가 큰 일이 터진 걸까?
잡담판의 여러 이야기 기준으로 보면
영국 상황이 실제보다 훨씬 씹창이 난게 상수인거로 보임
그리고 나라에 상황이 씹창났으면 뭐... 우리 탓보단 남탓이죠?
"밥"
지 잘못은 잘못이 아니므로(...)
굶으니까 어쩔수없어영!
문제는 미국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소련과 입장을 같이 한 것
라는 전통의 외교전략을 채택하기로 한 순간 끝났죠
미국 입장에서는 영국을 믿을 수가 없음.
폴란드 폭주를 눈감아줘서 소련을 공격하게 하고 ->오해지만
폴란드를 버리고
프랑스도 버리고
싸우기 싫다는 나라를 뭘 보고 믿겠습니까
영국은 회피하면서 스스로 신용 없음을 드러냄
끝까지 뭐 안했다고 보이니까요
괜히 내가 뭐 하나 줏어먹어 보라고 욕한게 아님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도랐낰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이걸???? 싶은 게 한 두개가 아님
미국 손만 잡으라니까 곧 뒤저도 자존심
선택지만 쏙쏙 골라감
근데
소련이 멀쩡해지면 그럴만 한게
어장에서 소련이 건함한 전함이
10척이나 됩니다.
그 중에서 6척 이상이 발트에 전개되었고
아마 총력전 돌리면서 몇척이 추가 기공되었을 거에요
영국 입장에선 혀깨물고 죽을 노릇인 것은 맞음
(근데 시발 그걸 진짜로 깨물건 예상 밖이었음)
아마 총력전 가면서
원역사 소비에트급 크기의
고속전함들이 건조되기 시작했을 겁니다.
총력전 상황이 된 것도 그렇고
이제 본격적으로 북해 진출을 해야되니까요
미국 협력 받아서 항공모함 건조도 시도할거고
스팀롤러 제대로 돌아가는 거지요
이 소련판 JFK가 어떤 세상을 그릴지 기대되는 중
문제는.......
빅토르가
워낙 강골인 인간이라
40년대는 버틸텐데
50년대는 솔찌 힘들 것 같다는 거????
어쩔수 없이 후르쇼프나 부하린에게
승계하고 중간 다리를 밟아야할 것 같은데
부하린이 아니라 후르쇼프같은 신세대에게
넘기자면
빅토르가 50년대까지 버텨야됨
우리 모두 무기를 내려놓고 미래를 나아갑시다하고 주장하는 신박함
겁스닭
핥아야지 .dice 1 100. = 13
.dice 1 100. = 98
갸아아악
진지하게 기아퇴치에 뛰어들듯
우리 진지하게 필요한 세계사람들에게 식량을 적정가에 팔자고 외칠 사람
확률적으로 천재와 고급 인재가 몇배나 늘겠죠
그에 따라 거대과학에 박을 자원이 훨씬 늘고
유럽놈들이 ㅈ간질한 아프리카 지역 농업이랑 산업 복구하면 여기도 어찌 해결될테고
선진국이란 놈들이 그 ㅂㅅ같은 태양광 만세 드립치지 않길 바랍니다
소형으로 개인이 하는것은 좋지망 국책이 그거면 답없음
그야 제정 러시아의 체제 기반이자 체제 유지 시스템이라서 혁명과 함께 박살나는 것 자체는 피할 수 없을테고
대신 미국과 수교하면서 종교 그자체에 대한 박해는 하지 않을듯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지만 아편과 같은 진통제는 필요악이니까
왠만한 전술핵급 출력을 한 점으로 집중시킬수 있는 물건이라서여
(전략) ... 편견과 달리 이탈리아인은 때로는 불가해한 강인함을 내보이곤 한다. 만약 당신이 이탈리아인을 심문하고자 한다면, 그들은 놀라울 정도의 완고함으로 저항할 수 있다. 하지만 이탈리아인들은 그 체질상 맛있는 식사에 매우 강박적인 경향을 보이므로, 그럴듯한 요리는 그들을 심문하기 전에 매우 좋은 접근방법이 될 수 있다. 요리 과정을 보여준다면 그들의 호의를 살 수도 있다.
이탈리아인에게 제공할 만한 요리는 다음과 같다:
1. 통조림 파인애플을 올린 마르게리타 피자. 바질은 보급 사정에 따라 제외할 수 있다.
2. 잘 조리된 파스타. 이때 조리도구에 비해 파스타 면이 크다면 건면을 이등분해 끓이도록 한다.
3. 까르보나라 소스를 활용한 요리들. 이때 위생을 위해 반드시 보급품으로 지급된 유크림 분말을 사용할 것.
4. 셔벗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보급이 가능할 경우 디저트로 선택 가능하다. 이탈리아어로는 젤라또라고 소개하면 된다.
5. 레이션에 동봉된 아메리카노. 이탈리아인들은 커피를 매우 선호하므로 후식으로 제공할 수 있다.
여기 또 한명 위대한 아버지에게 사춘기가 휩쓸린 아이가 생겨버리는 건가
민트초코와 닭가슴살을 올린 피자
이 세계는 에릭 홉스봄 같은 정통 마르크스 주의
인문학자들에게는 천국이겠군요(헣헣헣헣)
뒤졌지
아니면 포모 자체가
공산주의의 한 갈래거나
국가무신론 루트겠지 아무리 생각해도
애초에 포스트모더니즘은요
공산주의도 뒤지고 민족주의도 뒤지고
국가주의도 뒤지고 이러한 현실속에서
"테에에에엥 마마가 당한데스우!!!!"
"우지챠의 카와이한 담론이 없어져버린 데스우!!!!"
하고 담론이 사라진 학자들의
비명소리 같은 겁니다.
다른 것보다 빅토르가 죽으면 스탈린이 음모론에 젖어서
편집증 발동할게 보인단 말이죠
워낙에 강골인 양반이라
40년대는 패스할 건데
50년대는 솔까 자신 없다.
1950년만 되도 72세임
그걸 평소에는 꾹꾹 눌러담고 있으니
심력이든 체력이든 소모가 심할거란 말이죠
솔직히 워낙 강골이라
빌어먹을 아인자츠그루펜 같은 것만 없었어도
건강 팔십 찍을 양반인데
으허허허허허헣;;;;;;;;
비스와 강의 기적.......(먼산)
이이이이일단 2차대전은 끝내야하니
70까지는 고정치로 두고
그 이후는 다이스 돌리겠습니다.
.dice 1 100. = 55
저어어어어는
일단 역사학 진로 그대로라면
공산당원은 자동이겠지요
전쟁 끝나면 빅토르가 같이 은퇴하자고 꼬시긴 할건데
몰 ? 루
70 + .dice 0 50. = 33/10 세 정도????
73.3세라........
빅토르킴이
1878년 .dice 1 12. = 3월 .dice 1 28. = 1일 생이라고 하면.....
1951년 7월 .dice 1 31. = 25일 흥서 가 되는데
어떻게 할까(고민)
ㄹㅇ(ㄹㅇ)
둘중 하나죠
퍈집증 제대로 터지거나
우울증 크리티컬 터져서
물러나고 시름시름 앓다 죽던가
.dice 1 2. = 1해서
1. 편집증
2. 우울증
봐서
일단 전쟁이 끝나야지
아 그런데 타냐상
혹시
독일 최대진격선 예측감????
누가 TS 되져
왜 부부가 아니죠? 라고 묻는 커플1순위
친구죽어서 거문고줄 뜯어버린 그건대
중국?인:(속담기잇)
근데 진짜로
빅토르는 코바가 알아준 사람이고
코바는 빅토르가 알아준 사람이라는
충공그깽의 관계
중부는 민스크와 비텝스크 중간
남부는 키예프와 드네프르까지
북부는 리가를 못뚫으면 진격 못한다
리가를 어케 뚫누(......)
여기선 대좌진급장도 강철의 여인 눈에 안 띄는 곳에 박으려는 거였고, 결국 눈 돌아간 빅토르에게 죽으면서 끝까지 강철의 여인을 이기지 못 한 자신을 한탄하며 빅토르를 집착적으로 읍조리는 ntr계 히로인이 되려나?
리가 반경 25킬로미터 이내로 접근하면
16인치, 14인치, 12인치, 16인치 요새포
7.1인치 6인치가 쏟아지는데?????
지상군이 이걸 버틸수 있나???
도박한번 해야함
민스크를 밀던가
키예프를 따던가
드네프르를 먹던가
리가에 박는다
-> 이건 표 짜기도 좆같을 정도로
독일군이 갈린다
아마 민스크가 가장 가능성이 높을 거 같은데
민스크 그라드 각????
독일은 저 4도시에서 승부를 못보면 ㅈ됨
이 상황에서 기책병 도진다 하면
민스크그라드 아니면
리가그라드 각이긴 함.
근데 리가그라드면
확정으로 북부집단군은
통째로 날아감
열차포로 전함을 조진다는 개소리를 하면
그 장군은 총살감이긴........한데
ㅅㅂ 그거 말고 답이 없네 ㅅㅂ!!!!!!
민스크는 원래 버리는 도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가 그라드로 가면
북부집단군 절반은 날아가고
리가 점령은 당연히 실패할건데
그럼 어케됨???.
OKH : 갸아아아앍!
당긴스크
(?)
낄낄
1. 어차피 북부집단군이 잉여니까 견제할 수준만 남기고 중부와 남부로 돌린다.
2. 중부에 협조해서 민스크를 밀어버린다.
3. 북부가 민스크로 가고 중부와 남부가 키예프로 간다
원래는 퇴각할 도시라서
키예프보단 방어준비가 덜할건데.
문제는
민스크에서 교착되는 거 자체가
소련한테 이득임.
1을 통한 2
아니면 3이고
진짜 리가 꼴박이면
자살이고.......
흠...........
북,중,남부 합쳐서 꼴박하는게 정배아닐까요?(아무말)
주변에 궁수깔려있는 도시를
공성추없이 공성하는건 에반데....
낙지는 해야하내
베를린 공습
또 인터넷이 안잡히네........
와이파이 드라이버 오류가 너무 잦은데;;;;;;
해상우위로 공방 -40% 보급으로 -10%로
14보 4포 지원중대 최대인 사단 30개쯤 있고(보급 최대에 조직력 최대치 +20)지형도 최악에 요새 10단계인 도시를 점령하란것
소련 해군 군가(아니다?)
어장주가 경상도쪽 사투리를 접할 지역적 연고가 있는것도 아닌거 같아서
확인함.
그는 신인가!?
아...인간맞내(납득)
1. 백군 대장 미하일 저격
2. 10월 혁명의 선봉장
3. 적백내전 간 발트 전선, 폴란드 전선, 남러시아 전선, 몽골전선 정리
4. 햄통조림 도입
5. 붉은 군대 현대화
6. 제2차 소폴전쟁 승리
7. 동부전선 승리(예정)
8. 손자병법 러시아어 주석, 저격수 교범 편찬
그럼 경상도 사투리는 앞으로 전라도 사투리로
전환합니다
(광주출신)
1. 백군 대장 미하일 저격
2. 10월 혁명의 선봉장
3. 적백내전 간 발트 전선, 폴란드 전선, 남러시아 전선, 몽골전선 정리
4. 햄통조림 도입
5. 붉은 군대 현대화
6. 제2차 소폴전쟁 승리
7. 한반도 해방
8. 중일전쟁 협력
9. 손자병법 러시아어 주석, 저격수 교범 편찬
붉은군대의 아버지를 격하하면
이반이랑 나타샤들이 빵꾸내주지 않을까요?(아무말)
이거... 후대 러시아군 교범도 빅토르 교범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을듯?
1. 백군 대장 미하일 저격
2. 10월 혁명의 선봉장
3. 적백내전 간 발트 전선, 폴란드 전선, 남러시아 전선, 몽골전선 정리
4. 검은 남작 처형
5. 미친 남작 처형
6. 햄통조림 도입
7. 붉은 군대 현대화
8. 제2차 소폴전쟁 승리
9. 한반도 해방
10. 중일전쟁 협력
11. 손자병법 러시아어 주석, 저격수 교범 편찬
소비에트 인민중에 빅토르햄 못먹은이가 없을테니
격하소리 나오면 바로 옆에있던 비서가 팬 거꾸로잡고
연필이 사라지는 마술을 보여줄것(막말)
끼에에에에에엑
이미 협업/실무자들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가고있을 것 같은데여
3. 인간관계
② 미하일 투하쳅스키
생명의 은인.
10월 혁명 당시 트로츠키와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던 투하쳅스키는 적백내전 당시 트로츠키의 도움을 받아 소비에트-폴란드 전쟁에 사령관으로 참전했으나 비스와 강의 참사를 일으켜 빅토르의 도움으로 간신히 살아남게 된다.
연방 건국 이후, 레닌의 후계자 공방전에서 자신의 후원자인 트로츠키를 지지하였으나 트로츠키가 보나파르트주의자로 낙인찍혀 숙청당하자 군부에서 사실상 고립되는데 이때 빅토르가 군 현대화의 일익으로 투하쳅스키를 등용하면서 스탈린이 휘두르는 숙청의 칼날에서 간신히 살아남게 된다.
하산호 전투 당시 초전의 참패에 대해 스탈린이 투하쳅스키에게 책임을 물어 그를 숙청하려고 하였으나, 이때도 빅토르가 그를 지켜주면서 목숨을 부지하였고, 하산호 전투 이후, 소련군 기갑총감으로서 차기 전차사업을 주도하면서 화려하게 부활하게 된다.
투하쳅스키의 회고록에 따르면 혁명 초기에는 빅토르에 대해 질투도 하고, 군 현대화 부분에서도 입장을 대립하는 등 관계가 좋지 못하였으나, 투하쳅스키가 수차례 숙청의 위협을 받을 때마다 빅토르가 나서서 그의 목숨을 수차례 지켜주자 나중에는 자신의 아버지처럼 여기며 충실하게 그를 따르게 된다.
이때, 빅토르를 '파파 킴'이라고 부르면서 약간의 소란이 있었을 정도.
늘 있는일이지
우주물류정거장 같은거 있음 재밌겠다
광냥이다
꼬리를 잡아당기자 .dice 1 100. = 1
다이스가 썩었군.
.dice 1 100. = 54
사악한 고양이
걔는 죽는 게 맞습니다
그래도 대형순양함도 잡고
무게감도 잡고
동맹도 도왔으니 원찬스죠(아무말)
많고 많은 순양함(?) 중 하나인 알래스카랑 비교가 되나(아무말)
뭐 후드는 비슷이 쌍 크리를 딴 거라서(.....)
연방의 수호신, 혁명의 선봉장, 붉은 군대의 아버지, 고려 평의회 공화국의 건국유공자, 강철의 대원수.
소련에서는 거의 신적인 존재로 숭배되고 있다. 동방정교회에서도 소련의 수호성인으로 여기고 있으며, 군인들은 '성스러운 영웅'이라고 하면서 신적인 존재로 숭배하고 있고, 사냥꾼들 사이에서는 사냥의 신으로 여겨지기도 하는 등 국가무신론이 국교인 나라라고는 상상도 하기 힘들만큼 신격화되어있는 상태다.
재미있는 것은 이러한 신격화 수준이 그의 장남인 예브게니 킴에 의해 이미 한차례 격하운동이 이뤄진 모습이라는 것인데, 예브게니 킴이 살아있을 당시에는 그의 적극적인 격하운동으로 신격화 수준이 많이 약해졌지만, 예브게니 킴 사망 이후에는 다시 민중들 사이에서 성인으로 추숭되는 등의 모습을 보이며, 예브게니 킴이 바랬던 '아버지의 인간화'가 실패한 모습을 보여준다.
대검왕이 자주보인다
미라쨩 앞에 배달해주자 .dice 1 100. = 9
마음 속에 아버지의 이콘을 품고 있고 ㅋㅋ
G급헌터 고룡사냥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아버지가 유언으로 이름 없이 죽어간 이들을 부탁한다고 해서 그쪽을 조명하는 김에 한거일테고
민스크에 백만에 달하는 독일군......
아마 민스크 방어를 위해 집결한
소련군 210만명을 포위 섬멸하기 위한 선택이겠죠????
그대들의 이름은 무명이나
그대들의 행동은 불멸이다
아마 민스크에 소련군이 집적해둔 물자를 노린 건가.????
그냥 갈려나가죠
민스크를 함락 못시키면 북부집단군도, 중부집단군도 진격을 못함.
그리고 보급선 구축도 안되고
독일측 입장에서 고려하면
동원할 수 있는 최대한의 병력을
동원해서 민스크 전선군 210만에
결정적인 타격을 준후
민스크에 집적된 물자를 탈취해
모스크바에 대한 활로를 열겠다......가
되나???
따갚이라고요?(난청)
민스크만 따면 공세종말점이 연장되니까여
모스크바로 가도 되고, 리가-레닌그라드로 가서 소련 공업단지를 공략해도 되고
아 모스크바로 향하는 길이 열리고
리가에의 진격로가 열리는구마
소개 작업후 인구가 35만이면
여기선 민스크 인구도 거의
백여만에 육박했다는 이야기고
발틱함대로 인한 보급소요로 진격이 둔화되고
구데리안과 주코프가 양패구상을 띄우면서 민스크를 사수할 각이 나옴
거기서 해군과 마이어씨의 활약으로 북부 집단군이 말아먹고 중부집단군에서 이를 벌충하면서 리가-민스크-키예프가 가능하게 된 기낌
1. 리가로 가는 길이 열림
2. 모스크바로 가는 길이 열림
3. 키예프를 뒤통수 칠 수 있음
1석 3조임
당장 레닌훈장을 지급해야...
발트 : 조짐
흑해 : 조짐
민스크 : 조짐
이라는 상황?
지금 그걸 다 말아먹어서 망하게 생김
중-북부집단군 민스크에서 갈려나가고
키예프 방어가 철저했던 이유도 이거군요
소련군은 뒤통수까지 각오했던 거네요
이걸 마이어씨가 해냅니다!
기어이 보급로가 유지된다는 점에서 독일에게 암울함
캄삼다(?)
그것까지 각오할 정도로 철저하게 준비했다는거쟝
독일 기갑과 공군에 누적된 피해가 쌓여서 결국 중포화력을 못견디고 돈좌했다는 거니까요
킴&코바 듀오
진짜 악착같이 버티고 있고
다음 잡담판-
그리고 발트 상황이 저러면 이미 소련 후방에서 추가로 교육 돌리고 있…을 여유가 있나(아무말)
킹쩔수없지(?)
루프트바페에게 살아남았다면 그건 업적이 맞다!(당당)
오늘 연재로 인도양이 터질 각이란 말이죠
① 아샤 킴
빅토르의 아내지만 혁명과는 거리가 있는 사람이다.
오히려, 혁명으로 미하일 남작이 빅토르에게 저격당하자 오랜 시간동안 냉각기를 가졌고, 예브게니와 알렉세이가 손자를 보게 되면서 그것을 계기로 겨우 화해하게 된다.
혁명가의 아내지만 누구보다 러시아 제국의 귀족같은 모습을 가졌던 사람으로서, 그녀를 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지적이다", "교양있다.", "우아하다."라는 평을 남겼으며, 빅토르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미녀와 야수"라면서 평가했다는 말도 있다.
② 예브게니 킴
빅토르의 장남. 암트로그의 흑막, 미국 공산당의 아버지.
하지만, 동시에 빅토르를 숭배하는 최고제사장.
빅토르의 장남이지만 페트로그라드에서 보았던 아버지의 모습에 눈이 멀어 혁명에 투신한 혁명가로, 입으로는 아버지를 신격화하지 말라고 하면서 격하운동을 벌였지만 정작, 본인은 신격화하여 인지함으로서 격하운동 이후 빅토르가 소련의 수호성인이 되는데 가장 큰 족적을 남겼다.
동생인 알렉세이와 안나의 회고록에서도 예브게니가 빅토르를 아버지로 여기기도 했지만 동시에 신적인 존재로 인지하여 그를 숭배했다면서 빅토르의 신격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는 그저 콧수염과 휠체어에게 조종당하는
인형이었을 뿐입니다 음해를 멈춰주세요
그런데 독일군 진격 둔화 원인을
민스크일대에 집중된 포병 때문에
진격이 위험한 점을 생각했는데
또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천지마투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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