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착착. 아까 어장에서 이어서...
그리고 있지? 지금 대외적으로 공표된 사실만 해도 개미친 색휘인데, 사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각 홀드에마다 광고해보자.
강처레비 몇 방울 떨어지고 있던 군대라는게 흩어진다. 그나마 챙겨주던 월급도 쥐꼬리가 다됬는데 개죽음을 위해 왜 싸워줘?
전함 한대, 순양함여러척의 로드어드미럴 함장과, 나이트 2대, 아스타르테스 한명, 타우 용병 하나가 왔다는 소식을 들은 홀드 증권시장 근황
지금 크리스 파티가 순호를 위해 해 줘야 되는건, 순호네 손이 안 닿는 곳 중에서 건져야 하는 곳을 직접 접수해야 하는 거랑, 꿇은 보탄들 인수해서 순호네 구호재단에 배달하는 거 두 가지임.
그 과정에서 교통정리 수단이 되는 건 이 파티의 딱 봐도 정신나간 무력이고.
머, 에오카 어장에서도 시로코는 스라카 어장주도 전혀 생각 못한 다갓이 만든 명품캐란걸 감안해야겠지만.
아루도 마찬가지고.
여기 순호는 연희 유비에 정사유비급 능력 섞은 캐릭터던데
제왕병자긴 하지만 그걸 위해 도를 넘지는 않는 인성이고, 뜯기긴 했지만 다른애들이 자멸해버리는 바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과정에서 재미 못 보던 오크들 정리하고, 그나마 저항할 힘이라는 게 있기"는" 할 카이바는 직전까지의 카라드론의 과거와 결별하기 위해서라도 무조건 조져야 하긴 하지.
전투 파트는 결국 카이바와 아너가드(풋)이라고 보면 됨.
사실 시로코는 사상이 문제였지, 사실 그 무한경쟁 사회를 위해 안전장치 오지게 깔아놨던 의외의 면도 있지
근데 궁금한 게 하나 있음
지금 카라드론 오버로드의 체급을 올려봐야 <얘네들이 상잔하는 시점에서> 이미 경제는 무너지게 되어 있음
그러면 카이바도 그걸 모르진 않았을 텐데, 왜 외부의 교류를 전혀 하지 않은거냐?
>>10 무역할데라곤 인류제국, 타우연방인데, 둘다 황제를 섬기는 노예제국(아무말)
사람들은 종종 굉장히 멍청한 짓을해요. 그거랑 비슷한건갑죠.
설마 이 새끼 라오우가 아엘다리나 타우 진영에게 했던 신의와 소통을 안 보고
<내적 완결성을 위한 위대한 고립> 갈긴 거 아녀?
저거 암만봐도 인류제국하고 무역했다가 또 노예될까봐 겁나서 못한겁니다 감사합니다(아무말)
지금 코로누스 공역에 홀드 행성들 다 깔아버리도록 유도한 거 보면 진짜로 그만의 주체왕국 건설하고 싶었나본데
>>10 다 신 믿잖아. 신 조까고 자신들이 그 위치에 오르겠다는 게 기본사상인 놈들에게 표준운영체계가 신 없으면 안되는 다른 세력이 거리를 일정 수준 이상으로 가까이 둘 수 있음?
게다가 엘다급 혐성을 상황이랑 상대 가려가며 치지도 못했음.
근데 이렇게 슈퍼캐리를 하면 의뢰비와 더불어 제일 좋은 영지행성 하나 가져갈 권리는 있겠지?
>>17 아니 가져가야 함(...) 지금 아무리 순호가 난 놈이라도 사실상 자멸한 모든 곳을 단숨에 끌어안을 방도가 없음(...)
리: 제로부터 시작하는 보탄부흥
이 새끼들 선조 코어 혐오한다고 하.....
아니 카이바 이새끼는 처음부터 다시 실력사회로 만들자고 주장하더니 아예 리제로를 때려버렸내
아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의 문제 때문에 에반젤린과 타키온에게도 구 카라드론령은 기회의 땅이 될 수밖에 없음. 이 문제는 크리스파티만으로 해갈이 완수될 수가 없거든...
시발 그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순호 홀드 행성에서 그나마 바로 통신 안 끊기고 무역로 개설 가능한 홀드 얻으면 됨
어차피 홀드 전체는 못 구하고 끽해봐야 순호도 지 주변 몇 곳만 건진다
이유 찾았다 시발 ㅋㅋㅋㅋ 이딴 이유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앤드류 라이언과니까,
종교와 권위에 얽매는 인류제국과 타우연방에 대한 거부감의 발로가 아니었나 싶음.
뭔데
어 뭐...?
보탄 이새끼들 인류제국에 대해서 전혀 모르잖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암만봐도 이새끼들 지들 우물안에 갖혀서, 1부에 신나게 프로파간다 한 그 신앙 강요 해병제국으로 알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부 인류제국의 그 개막장 주작된 이미지를 실제로 믿고있으면 인류제국과 무역하면 우리도 신을 믿어야 한다 가 되버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아 시바 그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코르누스 공역 자체에 저 우주 고릴라단 말고 갈 미친놈들이 있을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1부에서 클로킹은 타우랑 엘다에게만 풀렸지?
순호도 지금 멀린이라는 엘다 파시어 아니었음 죽어도 몰랐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탄은 또 속았습니다.....
(헛웃음)
지금 그러면 타우랑 엘다 이외의 종족들은 아직도
으아아 미친 해병제국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다도 자기 외교력 위해서 엔간히 외교 기울이는 종족 아니면 알려주지도 않을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잠깐만 아까 황금옥좌 관련으로 말한 건데
에테르 골드의 특징인 사이킥 반응 영향이면 이거 지금 있는 황금옥좌 기반으로 웹웨이 계획 다시 구상해볼 수 있는 거 아닌가....?
생각해보니 인류제국은 한대 세게 되받아친 이후 보탄에 신경을 사실상 껐다!
그리고 보탄이 내부를 다지는데는 저 덩치 큰 병신(으로 코스프레 중이지만 아무도 모름)은 좋은 프로파간다의 소재였겠지!
이걸 보탄이 조상신들에게 바디스내칭 당할 때 까지 계속했으면 뒤도 안 돌아보고 튀어야 했던 녀석들이 제국의 내막을 알아볼 겨를이 있을 가능성이 어디에 있냐 ㅋㅋㅋ
나중에 멀린과 빅토 능력치도 봐야겠다.
그나저나 멀린은 샤임-한 출신이면서 이런 곳에 기어들어오네.
아니 그런데 멀린은 사임-한 출신이라고 쳐도 저기 안 갈 이유가 없음
걔 출신이 그쪽이면 지금 공허 지도가 한 부는 품 속에 있다는 거니까
미싱 링크가 어딘가 했더니 중간이 잘려있을 수밖에 없었잖아? 그리고 정신차리고 보니 라오우란 녀석이 스스로의 힘으로 별의 별 걸 다 해냈다(?)는 소식을 들었을 뿐이었어. ㄴㅇㄱ
이게 2부 인류제국이 아니라 1부 인류제국 이미지를 들고오면 문제 완벽해결 아니냐?
그리고 이러면 카이바는 그 해병제국을 따라한 초특급 저능아가 되버리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라오우의 하드캐리와 황제의 도박이 대성공으로 끝났지만, 그 성과를 아엘다리 진영도 나눠 먹었기 때문에
사임-한과 같은 크래프트 월드 애들도 전부 이나리 계열로 통합되는 걸 서슴치 않았겠지
듣고 보니 그렇네. 카라드론 오버로드의 시작점 당시에 2부의 제국을 가늠할 겨를 따위가 아예 없었으니 이딴 결론이 나오지.
인류제국을 해병제국이라고 무역하지 않으면서, 해병제국의 일원인 레오 마카리우스는 찬양한다?
이거 결국 저 개막장 해병제국조차 레오 마카리우스라는 초인이 있어서 굴러갔다가 되버리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바 이새끼 지가 원하던건 스트롱맨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 어차피 저 공역은 멀린 같은 사임-한 출신 엘다 아니면 뭐 정보 들어올 이유도 없음
이건 인류제국을 레오 마카리우스가 다스리는 국가로으로 생각했다고 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발 카이바 이 녀석은 김씨왕조 만들어놓고 알렉산드로스 코스프레 하고 있었음 ㅋㅋㅋ 병신색휘 ㅋㅋㅋㅋㅋㅋㅋ
프라이마크? 황가놈? 그거 이미 레오마카리우스가 바지사장으로 만들었죠? 인류제국 수도? 그거 마카리아 아닌가여?(아무말)
1. 지금 남은 홀드 행성 -> 어차피 다 못 구하니까 방치될거고, 전부 굶어 죽는다
2. 헤일로 성단 오크들 -> 지금 2부 시점에서 오크들은 인류제국의 동부 변방에 위치해있고, 여기는 헤일로 성단 최북단. 소위 말하는 거대 클랜이 존재하지 않음
홀리테라와 세그멘툼 솔라는 레오마카리우스의 괴뢰고, 프라이마크는 죄다 라오우의 바지, 세그멘툼 파시피쿠스는 실질적 수도, 라이언만 살려놓은 이유는 그의 친우이기 때문에(아무말)
멀린이 그린스킨 관련 이야기를 했지만, 이 그린스킨도 이 ㅈ같은 헤일로 성단의 워프 변곡점 수십 개를 버티는 놈들이 아니라 그냥 털 거 없으면 물러감;;;
이거 이쯤되면 정신이상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순호 기업 이외에는 전부 그 주체사상가에게 농락당한거지
레오마카리우스가 신을 독실하게 섬김으로써 대행자각 된걸 몰랐을리가 없는데 카이바 이새끼는 지 뇌로는 그게 사실 진실이 아닌 신을 괴뢰화 시키고 그런 척을 했다로 받아들였냐
분명 맨땅에 홀드 성단 만들어서 자기 세력 구축한 건 맞지만, 그게 자기 독재 및 위상 확립이라는 과정이 지속되면서 알 다 까먹은 거임
...... 그럼 이 카이바 새끼는 지금 거의 주체사상 뽕에 절여놓고 자기 지하 금고에 쌓인 에테르 골드 주괴 보면서 열심히 술만 홀짝이고 있다는 거잖아
미친 새낀가 진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제국과 무역을 하지 않은 이유는 레오마카리우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류제국의 99.9%는 신 황제를 섬기기 때문에라고 생각했다고 하면(아무말)
아니 생각해보면 이상해. 순호 위는 물론이고 밑에도 11개는 넘는 클랜이 있었을 텐데, 순호 빼고 다 같이 좆된다는거 아무도 몰랐단 말이야.
한 번이라도 아래를 봤으면 바보도 아니고 이대로는 안 된다는 걸 알 능력들은 충분했다고.
이거 아래를 보면 자신의 이상향이 박살나니까 일부러 자기, 그리고 자기보다 위에만 쳐다보게 한 거면 설명되지 않음?
사실상 무지 속에 살았으니 카이바 정도면 괴벨스처럼 선동 가능했겠지( )
그냥 앤드류 라이언 마크 투였나보군요. 여러의미로.
결론: 카라드론 오버로드는 우주구급 섬마을이자 작은 사회 아님?
>>65 굳이 따지면 지금 1위 먹고 있는 카이바를 모방하기 위해 순호를 제외한 모든 기업이 그 미친 짓거리를 벤치마킹했다는 거지
아니 솔직히 말이 안되는데, 이 지경이 되고도 무역 시도조차 안한건, 인류제국과의 무역이 자신의 본질을 위협한다가 아니면 힘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안되는데 지금 모든 개소리중에 말이되는 개소리는 이거 하나뿐임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스트롱맨의 워너비들이면 어떻게든 그걸 따라하고 싶어하는 건 지구상에도 많음
...... 아니 그래도 그렇지 하
초반에는 어떻게든 국가 건설하고 홀드까지 갖췄으면 이 새끼들 초반 여력은 계속 재생산 가능했다는 이야기 아녀
무한경쟁 사회를 만든 이유
어차피 니들이 경쟁해봐도 레오 마카리우스의 이상(웃음)을 온전히 소화한 나한테 이길 사람은 없을거다
기업 국가 입장이면 내부 거래로 만족해야 할 게 아닌데 왜 그랬냐 -> 해병제국이 너무 무서워서
코르노스 공역이라지만 그래도 니네들 아엘다리 크래프트 월드는 몇 번 봤을거 아니냐 -> 킹치만 걔네들도 신 믿잖아
그럼 내가 신이 되고 싶은 걸! -> 주체왕국 강림
결론: 모순으로 인한 디스토피아 > 그딴 거 없고 고난의 행군과 형성된 장마당 경제(순호)
이.게.뭐.야
이쯤되면 순호가 자기 홀드 성계 중심으로 재편성하고 제후국으로 기어들어가야지 별 수 있음?
나중에 카이바가 주체왕국 완성했으면 레오 마카리우스한테 어그로 존나 끌었을걸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더 웃긴 건 인류제국 이외에 저길 자기 영향력 안으로 넣고 싶은 세력이 없다 진짜
어 잘은 모르겠지만 앤드류 라이언 하위호환이란거?
레오마카리우스한테 밀서(웃음) 보내서, 무솔리니한테 말하는 히틀러같은 꼬라지로 말해놓아서 레오 마카리우스가 친정을하게 만들었을듯
뭐? 이런 무안단물이 있다고? 참을 수 없군! 이제 너희는 인류제국의 자치령이 될 것이다! 이미 선례도 있으니 반역만 안 저지른다면 문제 없어!(박진)
제국교는 인류만의 종교라 했던가! 그거라면 걱정하지 말 지어다! 외계의 존재들을 위해 대의의 여신님이 대신 찾아간다!(진짜임)
카오스 -> 지금 저 공역은 악마들조차 꺼려하는 워프 변곡점이 수십 개 이상이라서 괜히 발목 잡혔다간 남들이 개꿀빠는 마테리움 강림지 다 뺏겨서 안 감
오크 -> 뽀쓰! 여긴 먹을 게 없어! 무서워!
아엘다리 -> 멀린 : 그냥 난 지분이나 좀 받아가면 될 것 같은데? 크리스 : ㅇㅇ 그래라
네크론 -> (관심이 없다)
보탄이 이지경이 되서도 무역을 안했다고?> 1부 해병제국이미지를 그대로 가지고 잇으면 불가능한거 아니지 않음?> 그럼 레오 마카리우스는 왜 추앙한건데> 그 해병제국조차 자기가 휘어잡고 1인자가 되어 제대로 굴러가기 때문(아님)
결론: 카이바 이새끼 장난하냐?
근데 황금옥좌 개조 소리 들리면 황제가 직접 강림하는거 아니냐?
>>85 진짜 시바 아무리 기출변형이 심하다지만 결국 돌고 돌아서 41K 보탄판 뽀그리우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황금옥좌 개조는 황제부터 흥분해서 직접강림할 사안인데
그냥 이거 내일 진행에서 자동 진행 넘기고
칼릭시스 섹터 귀환 씬 잡아야겠는데
황금옥좌 성능이 향상되면 아스트라노미칸의 성능도 올라가는거 아닌가?(아무말)
까고 말해 온 카라드론을 갈아넣어서 만든 카이바네 친위대 말고는 카라드론 오버로드에서 상대라고 할 게 없음.
지금 황금옥좌야 육체랑 혼이 전부 이마테리움으로 승천해서 황제는 진짜로 대의의 여신이자 신-황제로 급부상했고
그 덕분에 황금옥좌는 이젠 웹웨이 봉인도구도 아니고 장식품에 불과한 출력장치인데
그걸 에테르 골드로 다시 재구성한다고 하면 황제도 신나지
>>91 더 웃긴 건 뭔지 암? 지금 카이바네 친위대 있다고 해도 걔 궁성 주위에만 있고 함대는 스페이스 헐크 꼬라지라는 거임
아 ㅋㅋㅋㅋ 이거 뭔느낌인줄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머머에서 유진킴 추앙하는 히틀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는 그나마 주던 월급도 아이고 의미없다가 되었는데 총알은 그렇다 치고 밥은 먹고 다님? 아니 진짜로.
아니 지금 카이바네 궁전이야 일단 물자가 있긴 하겠지만 그건 수비용도 아니고 자기네들 1일 3끼 겨우 챙겨먹는 수준으로 까먹는 거고
함대는 해봐야 전부 건선거에 쳐박혀 있거나 우주 유영하고 있음;
순호더러 살려달라고 빌어도 손이 안 닿아서 누군가는 죽어야 하는 지옥도라고...
순호는 카이바를 할 수 있는 모든 고문을 동원한 다음 죽여도 정당한 계승을 한 거임.
시로코: 자신의 신념을 이루기 위한 모든 장치를 마련하고 무한경쟁을 준비한 신념범
카이바: 병신
.... 일단 칼릭시스 섹터에서 대규모로 올 수도 없는 곳이라 저기에 된다고 하면 아엘다리 쪽으로 홀리 테라 통신 넣는 수밖에 없음
이러면 또 아엘다리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지분 낭낭하게 챙겨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우주판 귀쟁이 아니랄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건 엘다 파시어보고 어떻게 인류제국 직통 통신 넣으라고 해야하는게?
>>100 어차피 선입금 아니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되는 수준의 능력자가 스텔라이젤말고 없음( )
낭낭하게 챙겨간다기 보단, 순호 도움으로 한몫챙기는데 서비스로 통신 넣어줬다는 개념이 맞을거임
아니 멀린은 지분 참여가 맞으니까 상관이 없는데
이제 저 우주에 에테르 골드 터지면 크래프트 월드 하나 대기탈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5 그래도 끽해봐야 멀린 비중의 에테르골드 챙겨가는 정도겠지 ㅋㅋㅋㅋㅋㅋㅋ
인류제국 : 아니 여긴 우리 자치령인데
아엘다리 : ㅇㅇ 그건 아는데 우리도 사업 끼워주라 어차피 니네들 여기 통신 안 되잖아
인류제국 : (하 시바 이걸 눈 뜨고 코 베인다고 하냐)
사실 멀린비중이 작을수가 없는데 그거보다 더 가져가는건 양아치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아무말)
지금 이렇게 되면 빅토리아가 회군시킬 1중대 절반을 통해 전해야 하는 소식에 이 지역의 긴급 구호 요망(...) 이 들어갈 텐데,
안타깝지만 결정과정에서의 시간 소요 때문에라도 인류제국은 손이 안 닿음.
사실 멀린 몫만 챙겨가도 엘다는 남는장사에 더 가져가봐야 괜히 뇌절이라 멀린몫 자체를 좀 더 크게 부르는게 한계임
아마 순호도 크리스 파티 + 멀린 비중 따로 떼놓고 나머지 수출량을 인류제국이랑 아엘다리랑 알아서 협의보라고 할거임
그러면 뭐다? 회의장에는 인류제국이랑 아엘다리 서로 멱살잡는 상황이 펼쳐질걸
대충 이지랄이면 카라드론의 지분중 멀린지분은 10~15정도일텐데, 차익정도만 엘다가 좀 가져가는 수준이 한계일거임
인류제국 : 모든 산업 전반 시설에 필요함
아엘다리 : 얘네들 태생이 사이커라서 사이커 장비의 끝판왕인 에테르 골드가 필요함
순호 : 그래서 이번 할당량 몇 대 몇 비율인가요? 정산 좀
(아직 조정중인 회담장입니다, 잠시 기다려주세요)
>>111 황제와 인니드가 멱살잡는거 볼수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112 독점한다 그건 아니고 지금 나오는 수출량 경매 선입권 정도는 요청하니까 그리 무리한 부탁은 아님
황가놈은 황금옥좌때문이라도 필수고, 인니드도 저게 꼭 필요한 물욕템인데 이쯤되면 신끼리 싸우는게(아무말)
아마 초동대응은 아엘다리, 후속지원은 인류제국식으로 역할 분담을 해야지. 안 그러면 우주구급 국K-1을 본다.
>>117 ㅇㅇ 맞음
머리는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눈에 번쩍거리는 에테르 골드 보면 과연 아엘다리랑 인류제국 사절단 눈이 안 돌아갈까?
이게 지역안정화 지분이 이후 에테르골드 수급량과 직결되는 문제다보니 구호계획도 합의 제대로 봐야지 안 그러면 격식은 일단 때려치우고 봐야 함.
지금 인니드고 황제고 저기 지분 관련으로 사절단 책임자 불러서 <어떻게든 우리가 좀 더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봐라> 할 텐데
그럼 인류제국 - 이나리 외교전 시작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가놈: 그러니까 이 것만 있으면 황금옥좌와 아스트라노미칸을 더 향상시킬수 있다고?
크리스: 근데 선입물량은 아엘다리가 가져갔네요?
황가놈: 대충 마나카 쒸익쒸익 거리면서 뛰어가는 aa
어쨌든 코로누스 공역은 이나리 1개분 크래프트 장인급 월드가 대기하면서 바로 이동식으로 가공해서 이나리 전체에 뿌릴 거고
인류제국은 이 자치령 관련 지배권을 기반으로 칼릭시스 섹터로 수출물량 받을 거임
일단 인류제국의 제후국이다 보니까 인류제국쪽을 챙길수밖에 없긴 한데, 그렇다고 아엘다리 조까할 이유는 단 1도 없지
>>123 ㅇㅇ 맞음
아마 표면상 제후국이란 간판은 인류제국으로 가겠지만, 실질적으로는 인류제국 + 이나리에게 보호받는 자유무역지대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인류제국 아엘다리 둘다 1승 챙겨가게 조절할거긴 할텐데, 그래서 그 이전에 국 k-1은 어캐 막냐
보탄쪽에서 갑질할순 없지만, 인류제국이나 아엘다리나 서로의 존재와 에테르골드땜에 뭐라고 하긴 힘든 지역
그리고 저 지역을 지배하는 대영주가 크리스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와 관련된 분쟁이 격화되어서 인류제국과 아엘다리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 기엔 애당초 그래도 믿을 놈이 서로밖에 안남아서 웬만해서는 안 그럴 텐데,
진짜 부랄까지 말라고 제국과 아엘다리가 서로 매우 점잖게? 지랄트는 모습은 한동안 계속될 듯.
인류제국이 보탄쪽에 정당한 이유로 항의하고 싶으면 크리스가 직빵이구나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멀린이나 크리스 파티나 자기 건 이미 순호가 따로 챙겨줬으니 굳이 목숨 걸 일은 없겠다만
>>!28 사실 저게 중요한 자원이긴 한데, 애초에 생산되는 자원이 많긴 해서 그지랄까진 안갈걸, 문제는 초도물량
사실 이지경까지 왔으면 인류제국 아엘다리 둘다 만족시키게 에테르골드 스팸하는게 답임, 애초에 생산량이 부족했던게 아니라 과공급이 문제였던거 뿐이라서 그랬던건데, 애초에 1을 뽑았던거 인류제국에 1, 아엘다리에 1 뽑으면 되서
인류제국이나 아엘다리나 에테르골드 서로 거래할것도 아니고 지들이 앉고 죽을텐데, 이러면 희소성이 떨어질수가 없거든(아무말)
..... 그런데 카이바 궁성만 족쳐도 초도물량은 물론이고 한 수십 년간 공급할 물량은 있겠는데?
사실 크리스-히후미-키아스가 가장 노나긴 했어.
경제 관련으로 현지의 순호만 믿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지역의 가치를 아는 이가 제국 측에서 미카, 빅토리아, 아코(임네 하고도 로드 어드미럴까지 지낸 용병대 함장이면 사실상 로그 트레이더다)
이렇게 셋이나 있잖아. 돈 관련은 얘네 셋에게 맡기고 자기들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음.
에테르골드가 희소한게 아니라 물량유지땜에 조절하는거다 보니까 인류제국 아엘다리에 타우연방까지 만족시키면서도 희소가치 유지시킬 정도의 물량은 씹가능함
문제는 국k-1이지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에테르 골드가 셋 모두한테 충분히 공급되는건 공급되는거고, 저 재화가 재화인지라 국k-1은 상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이나리 삼두정 신전의 고위층들도
한 쪽은 케고라크 할리퀸이고, 한 쪽은 이샤에, 마지막은 인니드를 위한 성물 만들기인데 에테르 골드가 어디서 뚝 하고 떨어지면 외교 책임자 불러서 압박주는 건 당연한 이야기다....
그리고 인류제국과 아엘다리는 충분한 물량이 각 국가한테 공급될거라 그렇다고 쳐도 인류제국 입장에서 그래서 저 초도분량 황금옥좌에 쓰고 그 다음 저 분량을 어캐할거냐가 진짜 싸움 아니냐?
진짜 크리스네 파티 이상해 ㅋㅋㅋ 자기 주변 빼고 다 폭풍이 몰아쳐 ㅋㅋㅋ 왜 이렇게 가면 갈 수록 되는 거냐고 앜ㅋㅋㅋㅋ
이 우주에서 가장 태평한 거 아무리 봐도 크리스티나 파티로밖에 안 보여 ㅋㅋㅋㅋㅋㅋ
아엘다리: "어떤 신"에게 필요한 성물을 바칠 것인가
인류제국: 황금옥좌에 우선 쓴 다음에 "어떤 부서"에 저걸 공급할 것인가
>>143 지금 솔직히 아엘다리도 안전한 단계가 아닌게, 이샤든 인니드든 할리퀸이고 자시고 저걸 누구한테 먼저 상납할거냐로 싸움각인게?
성물 만들고 난 다음에는 아엘다리의 길 관련으로 또 장비를 만들어야 하는 책임에서 아엘다리도 바로 싸움 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에테르 분량 생각해보면 상납할 성물이 보통의 에테르골드가 쓰일게 아닐텐데, 이걸 누구한테 바치냐부터(아무말)
아 맞다, 타우연방도 싸움각 아닌가(아무말)
>>144 어차피 3신이 우선이니까 그렇게 많은 양이 들어가진 않을 거고
에테르 골드는 저 신들 입장에서 <신의 힘을 버틸 수 있는> 소재니까 쓰지
그렇지? 거긴 안 그래도 그림고르 막고 있으니까?
타우 연방은 가만히 있다가 하늘에서 에테르 골드바가 뚝 하고 떨어진 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타우연방도 카스트나 사라졌지, 특유의 직업같은건 남아있을텐데, 그래서 그걸 "어디에"쓸거임?(아무말)
파이어 카스트 VS 어스 카스트 파이트 레디 고
대의의 여신쪽에 쓰느냐, 무기에 쓰느냐, 그것도 아니면 산업에 쓰느냐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찌됐든 타우 연방도 이걸 인류제국 무역로로부터 할당받는 산출량 쿼터가 있겠지만
이렇게 되면 지금 칼릭시스 섹터 <-> 워프 <-> 타우 연방 이 기존 무역로가 황금길로 바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리코 게이트) 없어지는 순간 인류제국 망함
이게 실현되는건가(아무말)
그런데 저 무역로 제한 없이 쓸 수 있는 로그 트레이더 함장이 마카리우스 가문에게 위임장 받은 아코 하나 뿐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온 + 러스 의문의 돈방석 행
종합해보자
인류제국: 말을 말자 ㅅㅂ
아엘다리: 3신 이후에 그래서 어디길부터 저걸 공급할거임?>레디 파이트
타우연방: 그래서 어디부터 저걸 저걸로 개발딸 할거임?>레디 파잉트
예리코 게이트)타우연방과 인류제국의 생명줄
그리고 지금 타우는 어쨌든 자치령인데, 이러면 그 자치?권 문제 때문에라도 수급 라인을 따로 탈 필요가 있다. 그런데 크리스 파티에는 누가 있다?
샤스'라 타'우 카이스! 타우 입장에서 에테르골드 소식 들리면 갑자기 VVVIP로 격상 되는 게 샤스라 타우 카이스임!
슬슬 예리코 게이트 인근에 임네 본부 하나 만들어질 각인데
>>160 수상할 정도로 파사이트가 은근 친밀하게 구는 이유
라이온은 칼릭시스 섹터 본 주인이라서 돈 방석에 오르고
러스도 이 예리코 게이트 주변 방비 맞는 곳이고, 펜리스 항로 자체가 스페이스 울프에게 방어 받는 곳이라 칼릭시스 섹터로 향하는 마지막 스테이션 노릇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펜리스도 야성적이라고 수식어 붙이고 존나 깡촌 비슷한 곳인데
러스가 자고 일어나보니 자기 집 앞에 제발 여기에 사업장을 여는 걸 허가해 주십시오 하는 로그 트레이더가 산무더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시대의 실크로드요, 수에즈이며, 파나마이고 엘도라도로다! 태양의 기사 따위로 크리스티나 경의 위업을 담을 수 있을 쏘냐!
근데 인류제국에서 예리코 게이트 인근으로 가는 게이트는 없나?
솔직히 태양의 기사 따위는 진즉에 되었고, 일단 인플레 막는다고 자기 파티원 전부가 에테르 골드 장비로 떡칠부터 하면 일단 황금경과 아이들 각 아니냐?(?)
특히 템페스투스 이새끼가 그 게이트 관련해서 목이 달텐데
솔직히 이쯤되면 옵스큐러스가 EOT가 있다곤 해도 솔까 더 중요해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펜리스가 예리코 게이트가 가까이 자리한 칼릭시스 섹터로 넘어가기 전에 집결하는 교통 요충지 역할을 함
템페스투스는 옵스큐러스에서 제일 멀고, 파시피쿠스는 사실 서쪽이라 그렇게 먼쪽은 아니지
펜리스 다음으로 프로스페로가 있고, 프로스페로 <-> 태양계 고속도로 쪽이라
지금 근데 예리코 게이트 터지면 인류제국도 망하는거지만, 타우연방 우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터지면 안 되기 때문에 칼릭시스 섹터의 사자 자치령이랑 펜리스 늑대 자치령 군사력 증강 옵션은 너무나도 당연한거라
예리코 게이트의 반대쪽 게이트는 타우가 목숨을 걸고 지키겠는데
지금 게이트가 타우연방과 칼릭시스 섹터를 이어줄텐데, 진짜 저 반대쪽 게이트 터져버리는 순간 타우는 망하는거랑 다름없는 타격이고(아무말)
>>176 원작에서는 진짜로 그 마경에 인류제국은 임페리얼 네이비 본부를 박고 함대를 무더기로 주둔시킴
>>178 햐.... 예리코 게이트 2개 둘다 개같이 떡상하는 소리 들린다
근데 예리코 반대게이트가 지금 타우연방의 어디쪽이었더라?
이거 예리코 게이트 루트에 박아야 하는 솔라 어드미럴과 로드 어드미럴이 몇 명임?
아마 원작은 인류제국쪽이었을거니까 타우 본성쪽은 아닐거고
지금 인류제국과의 교역로 중에서 가장 비싼 물류비를 받아내면서 자신들의 상품도 수출해서 높은 운임값을 붙일 수 있는 쪽이 예리코 게이트라
타우 앞에 에테르 골드 물동량 쿼터 떨어지면 파사이트는 거기에 섀도우선 보고 방비 제대로 하라고 언질 줄 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발 잠깐만 이스턴프린지 저기 시발 울트라마 인근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트라마 또 떡상하죠?
아 울티마 인근인데 포함이 안되는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이스터 프린지(Eastern Fringe)는 울티마 세그멘툼에 인접하지만 공식적으로 포함되지 않은 은하 동쪽 변방계다. 타우 제국도 이곳에서 기원했다. 또한 이곳은 울트라마린이 통치하는 울트라마 영역의 본거지다.
꺼라위키발
지금 이스턴 프린지 위치 보면 바로 타우 자치령이 동남쪽에 위치함
안 그래도 지금 타이라니드 오는 걸 파사이트는 칼 갈고 필사적으로 막으면서 줘패야 할 당위성이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국의 방패 타우 자치령(진심모드 강제발동)
>>189 니드한테 게이트가 털리는 순간 타우한테 미래는 없다고 필사적으로 지켜야겟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샤스'라 타'우 카이스는 이 파티의 일원이 되기 전도 그렇지만 되어서는 얼마나 떡상하는 거냐,
사실상 타우 방향의 물동량에 대해 현지에서 발언권을 확보하고 대변자가 되 줄 수 있는 유일한 참치다.
진심 2부 시작하기도 전부터 크리스 주변에만 합류하면 다 떡상했음. 단 5어장 겨우 와서. 이건 솔라 마카리우스도 못해. ㅋㅋㅋ
원래 우주에서 흥할려면 조금 똘끼 끼가 있어야 하는게지......
지금 이 업적이면 크리스는 좋든 싫든 인류제국의 우주 개척사에 자기 이름 새겨넣을 수 있음
근데 제리코 리치가 정확히 울티마 어디구역이더라? 이스턴프린지에서도 그짝에 있는거 같던데
참고로 지금 기존 보탄은 위치가 우주 은하 한 가운데라서 기술 유무 상관없이 에테르 골드를 생산을 못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7 그 조상신에게 장악당한 떨거지들 말이지? 참 절묘하다(헛웃음)
게다가 이 정도로 위업을 세웠으면 자만할 만 할 텐데,(원래 신실한 편도 좀 많이 아니었고)
그 신앙심 부족이라는 결점을 채워 줄 인재로 빅토리아가 떡하니 스카웃 되었습니다. 단지 성전이 하고 싶었다는 이유로(...)
이러니저러니 해도 코드의 큰 줄기는 다 맞는데 자기 역할은 다 확실히 하는 파티가 벌써 완성됨.
사실 뭐 자만이라기보단 자기의 열의가 넘쳐나서 문제인거지
지금 근데 예리코게이트가 타우쪽에서도 좀 전방에 있던거 같은데 이 지랄났으면 타우는 후퇴불가 강제로 걸린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 이뇬 제 1차 예리코 게이트 공방전 참전 각인가?(아무말)
그냥 타우는 저 소식 들리고 지 발 앞에 에테르-골든바 상자 툭 하고 떨어지면 없던 열의도 생겨나서 후퇴 불가 명령 자체로 내려버리고도 남지
보니까 영문판에서 예리코게이트가 있다던 예리코리치 자체가 원작 제국 영역에서도 좀 많이 마경쪽이었던거 같고 그 인근에 게이트가 있었으니까
노스탭백(타우의 생존을 위해선 해야만함)
이유 : 진짜로 타이라니드나 그린스킨에게 밀려버리면 수도성도 ㅈ되지만 지들의 최고 이익을 날려먹게 된다
솔까 지금까지 잘 버텨온거 보면 밀리진 절대 않았을텐데, 문제는 후퇴불가가 타우 종족단위로 강제로 걸렸단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쿠아 입장에선 뭔 지랄을 해서든 그 인근에 올림피아마냥 요새선 도배를 해야할 이유가 생겼다
지금 예상되는 경제권이 이럼
칼릭시스 섹터 <- 펜리스(최종 무역 집결지)
칼릭시스 섹터 <-> 예리코 게이트 <-> 타우 자치령(최고 이권지대로 급부상)
타우 자치령 -> 울트라마 지역(예리코 게이트 남단 최종 무역 집결지)
현재 타우가 만들수 있는 최고의 방어 요새가 뭐더라?
혜택을 보는 인물
1. 라이온 엘 존슨
2. 리니아 러스
3. 로부테 길리먼
4. 파사이트 - 아쿠아
지금 저 4개 단체만 하더라도 예리코 게이트에 목숨 걸어야 하는 이유가 생긴 사람들임
사실 지금 타우는 타우 원종족의 자체기술도 그렇지만 주류인종이 울트라마 궤라였던 시절이 길다보니 인류제국식 산업규격도 한자리 당당히 꿰차고 있지 않음?
근데 길리먼은 어장주 왈 영지 바꾼다고 말 나왔던거 아니었나?
>>216 그건 헷갈리는데
아마 바꿨으면 궤베사 관련으로 타우 자치령 영향에 있을 듯
타우는 원작을 기준으로 워낙에 영역과 확장성이 협소해서 우주공간에 인공구조물을 지었다는 기록이 그다지 없음. 기껏해야 항로 지시탑 같은거나 좍 깔았지...
어장주왈 코로니르 딥스였던가?
거길 예상하던거 같은데, 지금 이렇게 개떡상했으면 길리먼 예정 위치도 바꿔야 할듯?
원작을 기준으로 타우의 우주선은 "매우 거대한 비행기"를 아직도 벗어난 적이 없어. 에어카스트의 존재이유고.
아마 그 관련으로 자치령이니까 홀리 테라의 페투라보에게 기술 지원 요청하긴 하겠지
이건 페투라보도 자기 영향력 때문이든, 타우 방패든 들어줘야 할 사항이기도 하고
>>222 영향력뿐만이 아니라 사실 올림피아 입장에선 오히려 예리코게이트 쓰는쪽이 더 빨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직선거리 따지면 올림피아에서 타우연방가서 예리코게이트로 가는게 더 빠르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 더해서, 카디아도 병력증강 들어가겠다
지금 이 시점에서 사실 북쪽에서 압력들어올 확률보단, 카디아가 터져서 바로 워존 칼릭시스 터질 확률이 더 클걸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스카루스 섹터던가...? 거기서부터 제국 방방곳곳으로 루트를 파는 건데, 타우네는 거리도 거리라 총 이동거리가 가장 짧은 루트가 무조건 필요함.
칼락시스 섹터는 파시피쿠스, 타우, 솔라를 잇는 이 황금길의 중간지점이지? 거기 말고 더 쓸 데가 있나?
지금 이 시점에서 옵스큐러스는 덤인 구역에서 얼떨결에 제국의 핵심 이익선이 되버리긴 햇음
이전까지 칼릭시스 섹터의 의의는 타우쪽을 연결해주는 게이트의 의미랑, 카디아와 예리코게이트의 임네를 보조해주는 배후지였는데 이젠 아예 저기가 핵심이 되버렸는데, 칼릭시스 섹터 자체가 옵스큐러스에서도 좀 많이 북쪽이고 ㅋㅋㅋㅋㅋ
지금 방어선 증강이야 현실적으로 무리라곤 해도, 칼릭시스 섹터 자체의 무력은 이전에도 많긴 했지만 더 증강해야함(아무말)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진홍자치령은 밤의 자치령이랑 이해관계가 겹치지 않음?
중간 기착지가 아무래도 밤의 자치령이 되고 예리코 게이트는 지금도 타우를 지원하는 데 있어서 총력을 다해야 하는 루트고.
>>232 거긴 솔라 인근 아니었나? 그것도 동쪽
솔라 인근에 동쪽이면 나는 강철 자치령으로 알고 있음.
그도 그럴 게 세그멘툼 올림피아가 강철 자치령의 수도성일 올림피아의 이름을 그대로 딴 거잖아.
잠깐... 지도를 다시 확인해 보니 위치가 내가 알고 있던 것과 딴판이군( ) 이러면 강철 자치령과 밤의 자치령에 안전하게 들어가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중간지대가 있는데,
(보탄 영역은 기술적 사유로 진입할 수 있는 지역이 아니다.) 여기가 뭐하는 데지(철학)
일단 다시 갱신해보는 크리스 파티의 현황.
크리스: 아버지 어머니 X까! 난 나만의 힘으로(?) 나의 이름을 드높인다!
히후미: 기계교 x까! 난 내가 꼴리는 걸 만들며 살테다!
미카: 중앙의 귀족 새끼들 x까! 니네가 뭔데 황제폐하의 장손녀랑 내 동생들에게 야랄이야!
빅토리아: 유전 어머니 x까! 이 은하는 성전이 필요하다!
카이스: 그나마 노련하고 얌전한데, 기억을 잃은 건 둘째치고 한 짓이 사람새끼가 아니다. 아 얘 참치지( )
아코: 정상인은 퓨덜 월드 진스틸러 컬트가 나이트 2기 가지고 버거운 물량을 내뿜는 상황에서 제국의 미래를 견인하는 인재 3명만으로 교두보 확보를 시키지 않습니다.
순호: 무한경쟁이라 쓰고 김씨왕조가 다 된 카라드론 오버로드에서 튀어나온 왕서방x연의 유비
멀린: 그나마 귀쟁이 기준으로 일반적 같은데...(아리송)
과연 멀린은 정상인으로 남을 수 있을 것인가(철학)
카타리나는 크리스 파티가 뭐 했는지에 대한 자서전을 독점생산할 권한만으로도 이제 잘 먹고(쑻) 잘 살(쑻) 일만 남지 않음?
어장을 복기해보니, 카라드론 오버로드는 거주구역으로써 16개의 세계를 홀드월드로 두었음.
지금 우리가 건질 수 있는 곳은 기껏해야... 바락-나르 1곳이고... 나머지는...
아 씨...카이바... 카이바!! 너는 진짜!!
정말 기를 쓴다 쳐도 지금의 주인공이 당장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것으로는 추가로 그나마 가망이 남은 곳 1개도 구원할까 말까인데,
너는 자기가 틀어박힌 홀드 포함해서 14~15개의 홀드 월드를 예정된 지옥도로 만들었다!
세상천지 그 어떤 보탄도 너보다 보탄을 가장 많이 못 죽일 거다, 영혼을 마지막까지 찢어발겨야 할 놈 같으니!
이 놈만 아니었어도 카라드론은 최소한 홀드들의 연합체로써 절대 무시할 수는 없는 존재들로 우주에 남았을 거야.
그리고 그 미래는 원래의 가능성에 비하면 고작 인류제국의 자치령이 최선으로 되어버렸지.
지금 사실상 나머지가 그 나물에 그 밥이 되어버렸던 거 생각하면 결국 홀드월드로써의 역할을 하려면 일정수의 인구는 상황이 망하든 정상이든 필수임.
이 말은 가장 많은 홀드의 인구가 100억이지만 나머지가 아무리 적어도 그에 못지 않은 수준을 못 벗어남.
그리고 순호보다 상위 11개 가문이 되려면 결국 행성 하나 분량의 역량을 통째로 가져야 함.
뭔 소리냐고? 바락 나르의 인구를 자금력으로 어떻게든 대조적으로 활기찬 분위기까지 이끌어내며 끌어안고 있었던 녀석의 역량을 가늠하자면 결국 순호도 그 홀드 1짱이 됨.
즉 다굴 까려면 어떻게든 홀드 여러개 분량의 힘이 필요하고 그 힘은 절대수가 (어차피 가치가 떡락하긴 했지만)현물과 (어차피 봉급을 줄 능력이 없지만) 인력임.
거듭 강조된 내용이지만 이 상위 11개 가문은 문자 그대로 약탈경제로 각자 자기 홀드 내 지분을 지탱해왔기 때문에 지금 크리스네의 존재 자체가 홀드 멸망 확정이고,
이 상위 11개의 정점에는 카이바가 사실상의 제 홀드를 (홀드 밖에서 빼앗은 것들로) 불려내고 있음. 나머지 4개 사정이 좋냐고...?
이미 쌓인 내용에 따르면, 그 조차도 한계가 와서 경제적 굶주림 끝에 홀드가 자기 살과 피를 파먹고 있을 걸...
위를 향할 발판이 남지 않는데 위를 향해 나아가려 한들 높이가 변함이 없지.
그리고 그 끝에는... 차라리 이 모든 게 다른 이가 저질러 주는 게 자비일 자기파괴만이 운명임.
많게 잡으면 1천 500억에서 15명 뺀 딱 그 숫자가 죄다 이렇게 된다는 말이지.
물론 저것보단 확실히 적을 테지만, 그 수를 누가 적다고 말할 수 있겠어? 사람이라면...
맨 처음 카라드론의 설명을 들었을 때 이 놈들은 벗겨먹는 실력만 갈고 닦았나 했는데 그대로긴 했네.
자기들 벗겨먹다가 살가죽이고 근육이고 다 뜯어버려서 그렇지. 뼈까지 발라내고 나면 보탄 형상은 유지 되냐?(...)
지금 멀린이 이미 조짐을 흘렸지만, 이래서는 이 곳에서 참사(카오스라던가 카오스라던가 카오스라던가)를 막으려면 일단 아엘다리가 선제적으로 구호활동을 전력으로 하는 과정이 무조건적으로 전제가 되어야 해.
1500억-15는 그냥 뻥튀기급 수치라 쳐.
하지만 앞서 내가 예측하는 이유들로 못해도 1000억명은 넘는 보탄이 죽거나 카오스의 조짐이 되어 갈 텐데,
이거 감주 시큐리티는 자기 홀드라도 건사해주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한 거고 크리스 파티는 다 X까고 카이바 모가지부터 따러 득달같이 달려야 함.
그 와중에 앞을 가로막을 녀석은 카이바의 아너 가드(...) 빼고 없어져서 다행이지만 애초에 저항이 없는 이유가 이미 자기들은 주옥되었음을 알아버린 거기 때문에 모럴 해저드가 시작된다.
인류제국은 결정이 바로 내려진다 쳐도 당장 수급할 수 있는 물자를 나르는 과정에서 시간이 분명히 지체되고, 그 전에 아코급 제독 아니고서는 이 수송선단을 통솔할 수가 없지.
결국 남은 건 크리스부터 아엘다리에게 일단 전면적으로 손 벌려야 함. 안 그러면 진짜 다른 홀드들은 이미 끝났지만 되살릴 수도 없게 되버려.
그런데, 뭘 봐서 아엘다리가 모든 홀드를 구휼해줘야 하지...(먼산)
아 그리고 카오스는 코로누스 공역에 별로 없을거란 말이 있는데,
원작 기준으로 카오스는 여기에도 있습니다. 그 것도 많이요.
카오스 해적이든, 투쟁의 시대 당시 카오스에 물들여졌고 제국에게 발견되지 않은 고립된 인간 문명이든,
애초에 원작 설정에서부터 카오스에 오염된 해적이 들끓는다고 못 박았는걸요
...진짜 카이바 놈 등신새끼네. 그런 게 있는데 다이도코이 제국 코스프레 하는 김씨조선을 건국해놔?!?
보탄이 워프 오염 저항도가 높은걸 감안해야죠.
이건 햄타지-아오지의 드워프-듀아딘이랑 비슷하거든요.
결국 지금 그나마 범 카라드론 치안에 대한 유지비용을 전부 감주 시큐리티가 수많은 루트로 공급했다, 이 말 밖에 더 안 됨.
그리고 순호 위에 11개 클랜은 정작 뜯어보면 떡상은 순호가 하는 게 그냥 꼴같잖았던 거고.
그러고보니 슬라네쉬에게 잡아먹힌 엘다 신들 우짜됐지.
이거 안굴렸는데 확정 좀 지어야겠다
◇웹웨이와 방랑자의 신, 호엑: .dice 1 3. = 1
◇대장장이의 신, 바울: .dice 1 3. = 3
◇꿈과 행운의 여신, 릴레아스: .dice 1 3. = 1
◇운명과 영혼의 여신, 모라이-헤그: .dice 1 3. = 3
◇사냥의 신, 쿠르누스: .dice 1 3. = 1
1. 슬라네쉬에게 완전히 소화됐다
2. 살아있지만 상태가 영 좋지 않음. 요양 중
3. 살아있고, 건재함
와 극단적이네.
2가 하나도 없어 (?)
바울과 모라이-헤그만 생존하고 건재함.
절묘하게 블랙스톤 포트리스 제작자와 크론소드 제작자만 멀쩡하군요.
여튼 카라드론에서 유일하게 "정부"를 굴릴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게 감주 시큐리티 뿐이라 순호는 신생 카라드론의 초대 하이 킹 신세네.
신이 이렇게 여럿이면 케인의 아바타는 퇴역인가?
에오지 설정에서 카라드론은 따로 부르는 용어가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기회가 되면 다른 곳에서 물어봐야겠네.
무협찍는 에오지 히쉬 귀쟁이 포함해서.
그나저나 소식이 뜨자 마자 48시간 안에 나머지 홀드가 끝장난다음 고사나 자멸하기 시작한다는 거지...
돌이켜 생각해보니 하루라도 좀 더 늦춰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다갓이 그렇게 말했으니 어쩔 수 없겠지.
진짜 엘다가 빡세게 움직여주지 않으면 만에 하나의 가능성이 그만큼 커지겠는데.
>>250 ㄴㄴ 난 코로누스 공역에 카오스 청정지역이라 말한 게 아님
저긴 아스트로노미칸 빛을 떠나서, 공식적으로 워프의 영향력이 더 심해지고 이에 따른 기현상이 잦다고 할 정도로 인류제국 자체에서도 가지 않은 영역인데
카오스 해적이 들끓니 마니 하지만 저기는 GW 자체에서도 '단 한번도' 카오스 대신 친위대인 애들이나 데몬 따까리들이 강림을 한 적이 없음
그러니까 컬트는 있는데 그 컬트가 악마소환을 어떤 식으로든 성공한 적이 없다고? 그 정도로 야랄맞음?
카오스 영향력이 인류제국 본토보다 더 하다 -> 맞음
저긴 아예 미 개척지라 대성전 이전에 잔존한 반 인류제국 행성이나 외계인 잔존이 남아있다 -> 맞음
카오스 해적이 많다 -> 맞음
그런데 저기 카오스 악마가 목숨 걸고 강림해도 좋은 지역인가 -> 아님
카오스 애들도 이마테리움이 자기 본진이라서 그렇지, 아이 오브 테러를 갈래요 아니면 저기 워프 변곡점만 수십 개 이상으로 중첩된 코로누스 공역을 갈래요 하면 당연히 전자 택하지
>>263 ㅇㅇ 악마소환을 했냐 안 했냐는 우리도 모르지만 공식적으로 성공해서 난리부르스를 친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만에 하나 나타나면 웬만해서는 강림한 본인에게도 사고 수준이군.
그냥 카라드론 쪽은 대충 처리하는게 나을듯? 발악했다 쳐발렸다, 항복했다 등등으로
물론 저기 강림했다고 소멸하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워프의 변곡점이 지랄맞은 곳이라서 강림 소환 의식을 해도 '진짜로' 왔다가 바로 이마테리움으로 사출당하는 꼬라지임
사실 카라드론 멸망전 보단 솔직히 저 에테르 골드를 보고 충분하다못해 카이바 개년이 만들어놓은 수많은 골드가 있지만 괜히 흥분해서 국k-1하는 인류 엘다 타우가 보고싶고
이런 지상 야전 구조물들이 타우에게 있었군...
근데 저건 행성 요새의 개념보다 말 그대로 우리가 아는 평면도에 진치고 참호파는 타이베리안의 구조물 그거네
그런데 이렇게 되면 결국 순호에게 있어 얼마나 많은 동족을 건져낼 수 있느냐 싸움인데, 바락-나르 빼고이거 엘다 - 인류제국 도움 없이 됨?
>>273 사실상 지금 보탄은 2머전 유럽급으로 망했음 ㅋㅋ
아하, 그런 의미였군.
40k 위키아에서도 네임드 대악마 소환 성공했다,
라는 내용은 없었져.
... 마셜플랜. 이게 크리스 파티 단독으로 될 턱이 없지. 맨 처음엔 엘다에게 사정해야 되고, 동시에 인류제국에게도 소식을 알려서 사실상의 후속조치를 요청해야 한다.
그리고 카라드론 오버로드 공역은 카오스 컬트 세력이 드글드글 하다고 쳐도
지금 남은 카오스 대신에게는 그냥 개깡촌이자 영양가 없는 지역임
1. 코른 -> 얘는 전쟁과 피, 거기서 오는 분노의 에너지를 좋아하지만 코로누스 공역은 소규모 전쟁이 아니라 말 그대로 패싸움 및 습격이 잦은 거라 차라리 마테리움 딴 전쟁터 중계를 보는 게 더 재밌음
2. 젠취 -> 이 양반은 일단 고위 지식층이 있는 부유한 지역에 자신의 힘과 지식을 퍼뜨리길 좋아하는데 코로누스 공역? 엥? 그거 완전 개깡촌인데다가 지식인 계층이 있나 의심되는데 나더러 거기에 힘을 소모하라고?
3. 너글 -> 기본적으로 이 푸짐한 양반은 인구가 많고, 그 필멸자들이 부닺히면서 내는 불만과 고통 및 굶주림을 억지로 이기는 큰 곳에 자신의 힘을 긁어모을 수 있다. 그런데 여긴......
근데 진짜 기업 전쟁 하나만으로 2머전 유럽꼬라지를 만든거 정말 기적 아니냐?
순호는 감주를 봐서라도 도와달라고 해야 되고, 크리스는 뭘 믿고 걔네를 살려주냐는 의문에 자기 아버지를 봐서라도 전면지원해달라고 하지 않으면, 아니 되긴 되더라도 하루 늦을 때마다 수도 없이 죽어간다.
>>276 사실 어제 자정까지 말했듯이, 지금 순호는 자기 홀드랑 주변 몇 개만 건지는 게 최대치고
나머지는 엘다가 먼저 행동에 나서고, 그 다음에 인류제국이 크리스 파티가 얻은 영지를 중심으로 인류제국 - 순호 자치령 만들어야 할 판국임
2머전 이후 유럽이 지금의 경제강국 된건 99.9%가 마셜플랜이었음, 그걸로 어떻게든 경제 굴리다 보니 유럽 특유의 포텐 터진거고
근데 지금 보탄이 그 개좆망유럽이라고 ㅋㅋㅋㅋ
>>278 지딴에는 카이바 주체 왕국 만들어서 유사 마카리우스처럼 대단해지고 싶었지만 결국에는 고난의 행군으로 2대전 이후의 유럽 꼬라지를 만들어버림
그러니까 왜 카라드론 오버로드는 자기가 전은하도 아닌 주제에 1~2 머전 한 거지?
근데 이쯤되면 카이바의 친위군도 그냥 개ㅈ망 포텐 타버려서 와해 직전인데 굳이 전투가 필요함?
전투는 필요 없고, 인류제국 아엘다리 타우 각 부서가 패싸움 하는걸 지켜보는게 답
경우에 따라서는 크리스네가 상대해야 하는게 치안이 백지화되어버린 곳을 대놓고 쳐들어오는 카오스 컬트 해적들 아니냐(...)
>>286 오크도 이 구석탱이 돈 없고 털 곳도 없고 맛 없다고 비명지를텐데 그 놈들 말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에테르골드가 넘쳐 흐르기 때문에 공급물량 걱정할리 없긴 하지만, 이게 각 제국에 한꺼번에 공급될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우선순위(누가먼저 저걸로 전환하냐)
이 문제야 뭐(아무말)
1시에 스타트.
>>284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물죠.
근데 이런 X라지여선 카라드론 특유의 아이언클래드라던가,
미겜상 헤비 서포트 유닛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
차라리 지금 에버초즌 파티있는 구울 스타즈에 잔존한 반 인류제국 세력(대성전 시기 인간, 외계인 등등) 터는 게 더 소득이 짭짤하겠구만
오늘의 시작도 전의 결론 우리가 생각했던 몹과 최종보스: 는 개뿔 우리가 알던 건 이미 미국 가고 카오스 해적들임(...)
지금 저 에테르골드 나오면 페투라보쪽이야 말할것도 없고, 모타리온 이새끼도 발작안건, 사이커 많은 사썬? 말할것도 없지 않음?
근데 공급물량 충분하다곤 해도 이게 전 제국에 공급은 불가능인데, 그럼 알지?(아무말)
>>289 지금 물어도 절대 못이긴다는게 문제
왜냐면 이놈들은 지들이 전은하도 아닌데 1~2차 은하대전 치룬 것처럼 망해버림... 와 대단하다 카이바.
지금 전력밸런스가 이미 터져버린게 문제라 이게 승패를 정할 상황이 아니라 그래서 얼만큼 소모하고 이겼냐만 재면 됌
내가 지금 봤는데
>>254 결과면 이거 아엘다리 연락하자마자 바로 크리스 한테 튀어오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러고보니 1차 대전이후 바이마르공화국이 빚갚으려고 마르크를 휴지조각보다도 싸게 만들었잖아?? 야발 진짜 망하는 게 양차대전기 독일+한자처럼 망하네?
이색휘들 게르만이었냐?(착란)
>>297 잠시 설명하면
지금 인니드가 완전체가 되고, 그 완전체의 힘으로 슬라네쉬 빈집털이해서 승리하고 엘다의 신 구출한 제 1위 공신은 레오 마카리우스(라오우)임.
거기다 지금 라오우가 주장하고 관철한 의견으로 아엘다리 - 인류제국이 1만년만에 평화적인 해결책으로 교류를 하자고 각각 인증맺고 관계를 달성했는데
안 그래도 이 양반 말고는 진지하게 자기말 들어주는 이해자도 없는 상황에서, 이해자의 장녀가 저기 있다고 하면 누가 달려오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5 마, 그렇져.
차라리 에오카 어장에서 에드파티가 길가던 중에 불의의 습격을 받는게 더 치명적일려나.
적어도 불사조왕-죽음여왕 부부를 대변할 수 있는 격과 힘이 되는 인사는 당장 급파된다.
그리고 지금 몸이 가장 달아있을 신격은
모리아-헤그, 필멸자의 운명과 영혼을 다스리는 신격인데.... 이 신격은 지금 깨어나자마자 ㅈㄴ 당황해있겠지
<미래의 군주>가 있는 상황으로 인해서 온 우주의 미래는 전부 라오우를 따랐으면 따랐지, 더 이상 어느 신격의 손아귀에도 자리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에테르골드 소리 들으면 페투라보랑 마그누스가 서로 패싸움하는거 가능하냐?
지금 멀린이 따로 이나리 코모라에 통신 안 날려서 그렇지
날리는 순간 아엘다리 코모라에서 정식 사절단 로켓배송으로 날아옴
아 그거? 사실 마그누스보다 커즈랑이 더 문제일 걸? 밤의 자치령과 강철자치령의 "가장 안전할" 항로의 갈랫길이 되는 공역들이 있는데, 거기에서 누구한테 먼저 가느냐가 갈림.
>>304 페투라보 VS 마그누스 보다는 페투라보 VS 로가 아우렐리안이 서로 머리 끄댕이 잡고 싸울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7 로가도 에테르골드가 필요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로가는 빅토리아의 소식이 들리면 일단 황제 다음이라고 해도 누가 할 말이 없음. 아니 진짜로(...)
이걸 뒤집으려면 어떤 식으로든 그 만큼의 양해가 발생할 정도로 지금 빅토리아가 물어올 소식이(먼산)
어제자 내용 종합
1. 카이바는 자기가 마카리우스라고 떠들지만, 정작 한 건 41K의 주체왕국 - 뽀그리우스 형태
2. 이제 순호 홀드 성계 말고는 전부 자살하는 게 더 편한 죽음이 되었다.
3. 에테르 골드가 우주에 풀려서 혁명이 일어나면, 카오스의 워프 스톤마냥 어떻게든 쿼터 끌어오겠다고 오더 진영 전체가 난장판이 된다.
4. 인류제국은 크리스/아엘다리는 멀린/타우 자치령은 샤스라에 끈을 절대로 놓지 않으려 할 것
5. 코로누스 공역은 지금 당장 인류제국이 통신을 받을 수 있는 처지가 되지 않으므로, 크리스네는 멀린을 통해 아엘다리 -> 인류제국으로 통신을 넣을 것.
>>308 여기 41K 어장에서는 로가 아우렐리안과 워드 베어러는 황제교 신자로서 사이킥 인원을 전부 자기네 참독실 신자로 개조하다시피 하는데
걔들에게 소속된 채플린이나 군종 라이브러리안은 저게 최종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0 6. 더해서 카이바가 싸질러놓은 에테르골드 생산설비와 물량 때문이라도, 각 제국 쿼터제가 아니라 각 제국의 필요량을 충분히 공급할 물량이 있는데, 그걸 각 제국만 모른다
아니 이 모든 게 질서 진영의 미래를 두 계단쯤 빼앗고, 제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셋을 십수년도 전부터 공들여서 채가려는 코른의 큰그림이 되기까지 이제 빅토리아의 "통보" 만 남았음.
사실 에테르골드가 엄청 희귀한건 또 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 지금 카이바가 지나치게 싸질러놔서 공급물량은 항상 충분한데다가 수요량도 항상 많아서 지나치게 공급하는거 아니면 사실 가치절하 될 일도 없음 ㅋㅋㅋㅋㅋ
어제자 내용 종합
1. 카이바는 자기가 마카리우스라고 떠들지만, 정작 한 건 41K의 주체왕국 - 뽀그리우스 형태
2. 이제 순호 홀드 성계 말고는 전부 자살하는 게 더 편한 죽음이 되었다.
3. 에테르 골드가 우주에 풀려서 혁명이 일어나면, 카오스의 워프 스톤마냥 어떻게든 쿼터 끌어오겠다고 오더 진영 전체가 난장판이 된다.
4. 인류제국은 크리스/아엘다리는 멀린/타우 자치령은 샤스라에 끈을 절대로 놓지 않으려 할 것
5. 코로누스 공역은 지금 당장 인류제국이 통신을 받을 수 있는 처지가 되지 않으므로, 크리스네는 멀린을 통해 아엘다리 -> 인류제국으로 통신을 넣을 것.
6. 이미 카이바를 포함한 1위 ~ 11위 기업 전체의 금고에는 풀어버리면 에테르 골드가 똥값이 될 정도로 그득하게 쌓여있으나, 당분간 이걸 순호가 다 풀 일은 없을 것 -> 자 이제 서로 죽여라, 오직 승리자만이 쿼터 1위를 차지할 수...
로가는 엉겁결에 질서 진영 최대의 위기를 만약을 대비하는 신의 한 수(속쓰림)으로 적시에 차단해 낸 거가 됨. 로가가 아니래도 이젠 워드 베어러가 그렇게 확신한다(!)
인류제국 수요량 1 아엘다리 수요량 1 타우제국 수요량 1을 공급해도 카이바땜에 남아 돈다는게 함정인 이 시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6 전쟁과 계략의 신 코른과 인류제국의 여교황이 맞붙는 암중의 머리 싸움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315 승리자만이 쿼터 1위를 차지하는게 아니라 모두 균등분배일텐데, 여기서 문제, 그래서 그 국가의 어디에 공급할거?(아무말)
그리고 미카에게 투명인간 취급을 건 중앙귀족들은 이 모든 걸 들으면 자기들이 카오스에 홀린 거라고 확신을 하고 참회의 대성전을 위하여 돈에게 합류하겠지.
아니 이게 왜 다 말이 되고, 이렇게 되냐 ㅋㅋㅋㅋㅋㅋ
수요량 1을 온전히 가져간다고 해봐야 저거 초도분량을 쓸수 있는 분야는 몇가지로 제한되는데, 지금 저거 달라고 아우성거리는 부서만 해도 최소가 몇십단위 아님?
진짜 빅토리아가 직접 날린 통신이 테라 초인정에 도달하면
커즈는 감탄하고
페투라보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
모타리온은 얘가 언제 이런 순박한 종교쟁이에서 전략가가 다 됐냐며 기가 차고
펄그림은 역시 자매는 대단하다며 고개 끄덕거리고
황제는 나와서 역시 너 밖에 없다며 치하하는데
로가는 시바 이게 뭔 상황인지 도통 이해가 안 가는데 고개는 끄덕거려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호가 사실 수요량 1을 다 준다고 해도 문제가 없는 이유가 이거임, 사실 수요량 1을 준다고 해도 수요자는 10이 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1 처음에는 저걸 산업 및 함대에 쓴다 VS 사이커 산업과 그 관련된 부서에 먼저 선점권이 있다 이렇게 싸우겠지
내가 보기엔 순호가 많이 풀 일은 없을거고, 저것도 나름 꿀단지 사업이라서 일단 적정량만 풀겠지
지금 수요자는 10이 넘는데, 순호가 지금 각 제국에 줄수있는 물량은 1밖에 안된다고 해서 눈물을 흘리고 1을 받아가서 레디 파이트 할걸
>>325 그게 많이 풀어봐야 수요자가 그에 10~100배는 넘어서 가능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풀어도 가격이 내려갈 일은 없겠다
오히려 올라갔음 올라갔지
이게 희소가치를 낮춘다고 해봐야, 수요자가 그 가치절하한 공급량의 10배~100배는 넘어버리면, 그 가치는 또 떡상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 세상에 원하는 만큼 풀어도 결국 기간내에 나올 수 있는 양에는 한계가 있고,
이 정도의 물질을 원하는 곳은 은하 사방천지 전체라고 생각해야 하니 공급을 늘려도 수요를 못 따라감( )
순호가 각제국에 똑같이 줘도 전혀 문제가 안생기는 이유가 그래서 그런거임, 순호가 미쳤다고 저 10~100의 수요자를 만족시킬일은 없을거고
초도분량은 1만 줄건데, 그 1만해도 객관적으로는 충분히 많지만, 그래서 10~100의 수요자를 1로 만족시킬수 있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치적으도 황금보다 더한 걸 찍어낼 수 있었던 놈이 인플레로 자멸하다니.
근데 이게 또 하필이면 황금이랑 같은 사치재란 말이야
그러면 지금 하이브 월드 및 홀리 테라 및 모든 섹터의 귀족들과 상층부가 이걸로 자기 장신구 도배하고 목에 힘 주고 다닐텐데 명품 시장 어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순호가 공급을 100으로 늘리면 어떤일이 발생하냐고요? 수요자가 1000~10000으로 상승합니다 수구
사실 모든 희귀상품은 정부나 군보다는, 민간에 풀었을때까 진짜인데, 지금 여기서 순호가 공급을 100~1000으로 늘렸단 소리는, 지금 민간에도 에테르 혁명 퍼저셔 수요충족이 안되는 순간 ㅈ되는 상황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닥치고 내 돈 가져가! 제발 찍어내! 더 찍어내! 에테르 골드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진실)
지금 칼릭시스 섹터 북부 방위 책임지는 라이온도 그렇지만, 그 예리코 리치의 길목에 자리한 펜리스도 보면
분명 개깡촌이나 다름이 없는 데스월드인데.... 저 소식이 온 우주에 퍼지면 로그 트레이더들이 상납금 두둑하게 얹고 달려와서 제발 장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십시오 하는 기가막힌 사태가 터진다
결론:
1. 지금 카이바땜에 에테르골드는 넘쳐 흐른다
2. 근데 그래봐야 에테르 수요자는 순호가 이정도면 충분히 조절했겠지?의 공급량인 1의 최소 10배~100배는 된다
3. 결론: 3국에 쿼터 1을 충분히 공급해봐야 문제가 1도 안된다, 왜냐고? 지금 수요자가 그의 10배~100배는 되는데여?
솔직히 쿼터를 얼마나 공급할거냐 이건 해프닝이고, 순호 입장에선 어글 회피를 위해서라도 3국에 인구비율당 따져서 균등분배 하는게 맞음 ㅋㅋㅋㅋ
진짜 이 정도쯤 되면 진지하게 이 루트 방위하려고 길리먼 복귀시키고 블엔 재건할 각 아니냐(아니 진짜로)
어차피 그래봐야 쓸수있는 분야는 수백가지는 되는데 저 에테르골드제로 바꿀 프로젝트는 많아봐야 두손에 꼽을수 잇어서
근데 사실 지금 모험기를 따로 할려고 보탄 쳐들어갈 필요가 없음
이 업적 하나만으로도 크리스네 파티는 전설을 썼지
솔직히 사자 자치령의 중요성도 중요성이지만, 사자 자치령의 자체 병력 증강만으로 감당이 됨? 이 새 시대의 위대한 항로요 실크로드에???
혐성부린다 이건, 그걸 해야만 지 목적을 이룰수 있을때나 하는거고, 사실 이 시점에선 혐성 안부려도 알아서 3국이 순호 요구 채워주다못해 넘쳐흐르게 할때까지 해줄텐데 할 이유가 없다(아무말)
>>343 팩트) 칼릭시스 섹터는 지금 최전방이다(아무말)
장사꾼은 결국 "신용"이지. 그런데 아무 장난질을 안 쳐도 영원히 억만금을 주는 그런 기반이 있으면 장난질이란 꼼수가 왜 필요함?(박진)
>>343 사자 자치령으론 부족해서 지금 늑대 자치령까지 손 끌어와야 함
인류제국이 1을 충분히 받아온다면 0.5정도는 황금옥좌에 쓰겠고, 0.5정도 남을건데 이걸 그래서 어디에 쓸거임?으로 싸움날거고 ㅋㅋㅋㅋㅋ
아엘다리는 공물 바치고 그래서 어디의 길부터 이걸 사용할거임? 으로 개판날거고
타우는, 일단 어디서 싸움날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싸움날건 확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칼릭시스 섹터 - 예리코 게이트 주변에는 임페리얼 네이비 지사 2개가 설치가 되어야 한다고 보고 나와도 초인정은 바로 설치하라고 허가서 찍어 줄 걸
타우 자치령은 저 소식 듣고 난 이후에, 타우 성계로 에테르 골드 좌라락 쏟아지면
아쿠아 비롯한 상층부는 <내가 왜 싸워서 이기고 살아남아야 하는지>를 바로 깨닫고 타이라니드/블랙 오크 성전 들어가고도 남지
순호가 해야할건, 그래서 지금 경제 사정을 봣을때 어느정도로 공급해야 가치를 지킬수 있나, 혹은 가치절하를 했을때 박리다매 할수 있을정도로 에테르 골드 의존이 큰가? 이 정도만 고려하면 됨
>>350 예리코게이트가 원작 인류제국의 손에 닫지 않는 끝자락인걸로 알고있는데, 그거 생각해보면 지금 예리코게이트는 중요도가 타우의 명줄급인데 쓸데없이 최전방에 있는거 아닌가?
솔직히 수요가 지나치게 폭증해서 보탄이 과로가 필수가 아니게만 하면 끝난다 이건(먼산)
이러면 지금 울트라마 지역에 개척이 안 된 성단들은 타우 자치령이 있는 민간 개척 다 보내야 할 판국인데
지금 사실 예리코게이트보다 남쪽에 있는 행성은 어떻게든 전선행성으로 개조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3 타우 걔네는 지금 이스턴 프런지 위치 보면 타우 성단 바로 옆에 있음
거기 타우 성단 바로 오른쪽 상단부가 지금 타이라니드 함대 침입로인데 거기서 진다? 그럼 타우 목줄 날아가는 거임
오히려 타우는 후퇴가 아니라 전진을 생각해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삶을 예리코 게이트에!!
-타우의 전투 함성이다. 어떻게 된 건지는 대의의 여신만이 아시리라.
무리를 좀 하더라도 방어선 끌어 올리는게 맞지 ㅋㅋㅋㅋ, 어차피 그걸로 생기는 손실은 에테르골드제 호황이 채워줄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예리코 게이트는 타우에게 있어서 카디아보다 중요도가 높다. 군사-경제-교통의 요충지가 여기 하나에 다 있음.
여긴 타우가 카디안도 아니고 프로토스로 돌변해서 지켜야 하는 동네가 된다.
단언컨대 에테르 골드를 맛본 순간, 그리고 그 공급경로가 어딘지 깨닫는 순간 대의 교단의 이름으로 전선을 밀어버리는 성전이 일어날 거야.
내가알기론 이스턴프린지 거기 깡촌으로 알고 있는데, 이쯤되면 반강제로 요새도시랑 하이브 월드 각이지?
>>363 지금은 사실 무역로 게이트 말고는 주변에 발전된 성계가 없음
그런데 이제는 발전되어야 할 막중한 이유가 생겼지
>>364 사실 이스턴프린지가 타우연방의 최후방어선이 될 상황이라, 거긴 반 강제로 발전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1부 역병의 전쟁에서 궤베사랑 타우 및 타우 진영 외계인이 개털리고 치욕을 맛 봤는데
지금 저 예리코 게이트가 역병 전쟁 이전의 타우성이라고 생각하면, 타우 자치령 상층부는 눈이 돌아가고도 남지
에테르골드를 맛본 파사이트가 흥분해버려서 이스턴프린지 성전하고, 같이 맛본 타우도 광전사모드 걸리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6 저길 뺏기는 순간 타우한테 미래는 없는 거 기준이면 타우 본성급 맞긴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에테르 골드가 아직 안 알려진 이유 -> 카이바가 이걸 등신같이 내부에서만 돌게 만들어버림
에테르 골드 사용처 -> 민간 산업 및 군수업, 사이커 관련 전 산업
에테르 골드 값어치 -> 지금 당장 이 41K 우주의 공용 화폐로 써도 될 만큼의 가치
에테르 골드를 노리는 이익집단 -> 그걸 세어보느니 안 하는 게 낫다
생각해보니까 인류제국은 자기 영토 바로 옆이 산지고, 엘다야 그런거 상관이 적은데, 타우는 아예 정 반대의 위치인 상황에서 그걸 워프시켜주는게 예리코게이트니까 ㅋㅋㅋㅋㅋㅋ 이새끼들이 가장 절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9 순호: 오히려 얘가 국가별 쿼터하는순간 개판나기 때문에 그냥 균등쿼터 하는게 속 편하다(아무말)
여하튼, 이번 화에서 카이바는 이제 랩처의 앤드류 라이언보다 더 못한 병신이 되었고
....얘가 크리스 만나도 개소리 지껄이기도 전에, 크리스가 그냥 나이트 톱날 조정해서 건물 째로 죽여버릴 것 같은데 굳이 뭐 이벤트 필요한가?
어차피 각 국가 쿼터 똑같이 혹은 인구별로 해봐야 각 부서에서 개판날거 확정이고
기업 집단 몇개정도가 발악했고 그거 조진다고 탄약 어느정도 썼는지만 계산하면 될듯?
원래 어장주 의도였으면 마카리우스의 사상에 경도되었고, 그걸 이해했다고 착각한 카이바와 크리스의 대면 이후 이벤트가 하나 있어야겠다고 생각을 했겠지만
지금 와서 보면 카이바한테 이벤트 씬 주는 게 너무 사치임
어차피 순호가 이번 이익금의 %단위를 크리스한테 배당금으로 주긴 할거라 손실이 크게 타격있는건 아닌데 아무튼 그렇게
그리고 순호도 자기 유통망 및 보험 관련으로는 칼릭시스 섹터에 자기 지사 설치하고
에테르 골드 수송 사업 및 항행 보험 파생 상품 가입 시작하면 인류제국의 전 로그 트레이더들이 달려와서 돈 줄테니 제발 사업 참여 하게 해달라고 할테니 수익은 안 봐도 뻔하고
어차피 순호 입장에선 자기 회사 주식을 자기 경영권 안 위협받는 정도에서 갈라줘도 되는 수준이고, 사실 이게 보수로 가장 좋긴 하다 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크리스는 아빠 라오우는 몰라도 조상님인 마카리우스와 이름을 나란히 할 정도는 되려나?
대충 멀린 10%, 히후미 크리스 각각 10%정도면 되지 않나?, 어차피 저래봐야 순호지분이 가히 67%수준이잖아
쟨 지금 인류제국 우주 개척사를 다시 썼는데 전설이라고 안 배기겠냐
그래본들 크리스가 원하는 기사의 명예가 없으니 불만이겠다만
>>381 말이 10%지, 대기업 주주로 10% 비율 차지한다는 건 친인척 아니면 절대 안 줌
지금 크리스네가 지금 순호 배당금만 받아도, 진짜 돈 걱정할일 없을거 같은데?
멀린이 자기 동업자니까 한 20% 가지고
크리스 파티 기준으로 20% 가져가면
순호는 60% 과반수임
사실상 개국공신이니까 가져가는거지, 10% 그거 어떤 미친새끼가 그냥 주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는 그래도 공동 창업자 및 협력자로서는 너무 적으니까 15~20% 정산해서 분배 주겠지
카라드론 오버로드의 나머지 지분이 3%뿐이고, 근데 그 3%정도의 수익을 가지고도 다들 죄다 삶에 활기를 가지는 수준으로 먹고 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리코 게이트 특.
이스턴 프린지 방면은 "하데스 특이점"이라 불리는 워프 폭풍이 불어 데몬 월드가 여럿 있다.
그리고 저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금은 얼만가여?
A: 크리스가 루나코인에 투자하는거 아니고서야 돈걱정할 일 없을정도로?(아무말)
>>390 타우: 오늘 데몬월드는 없어진다 아무튼 그럼
그리고 지금 카이바 유사 왕국부터 1위 ~ 11위 무너지는 이상, 이제 에테르 골드 추출 및 정제, 제련/가공 기술 제대로 쓸 수 있는 애들은 순호네 기업말고 없음
진짜 타우는 저 소식 들으면 예리코게이트 인근 모든 위협을 없애려고 작정할걸(아무말)
카오스가 저걸 들고 간들, 에테르 골드 자원 자체의 부식성과
어차피 데몬 월드 가져가면 그 민감한 설비가 전부 워프의 영향력 때문에 변형되거나 파손되는 일이 다반사라 뭐 어떻게 생산할 수가 없음
솔직히 타우가 저길 그냥 냅둔 이유는, 거기까지 해봐야 이득이 안된다 때문이었는데, 이젠 이익이 아닌 저길 털리는 순간 니네 종족은 멸망한다 수준으로 누칼협을 해놔서
덕분에 어장주 예상보다 스토리 진행이 더 빨라졌음.
이건 스포라서 말할 수 없지만, 슬슬 시작해야겠군.
지금 시작함?
근데 대의신교도 지금 에테르골드 누칼협 아니었나?
오늘 우리는 되찾으리라, 우리의 고향(아님)과 우리의 유산(?)을!!
왜 타우는 프로토스가 되었나요? 이게 다 에테르 골드 때문이야...
그냥 복기를 해보면, 코른은 환영 인사 및 이 정신나간 파티가 코로누스 공역에 갔다가 훅 갈 위험 때문에 확성기 튼 거 아닌가 싶은데;
햐... 카이바 저 씹새는 저 무안단물을 가지고 호에에에엥 해병제국 존나 무서워여!!!!하면서 레오 마카리우스는 따라하는 바람에 이지랄을 내놓냐
오늘의 병신 : 카이바
지금 저 지경인데도 인류제국에 헬프콜 안때린 이유 따져보면 1부 해병제국이미지를 보탄은 그대로 가지고 있어서 이거뿐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인류제국이 제노 존나 싫어하는건 맞기야 한데, 황제교는 그수준도 아니고 보탄정도면 아인종으로 볼수도 있는데, 그걸 보탄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1부 해병제국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면 내가 굶어죽더라도 인류제국에 도움을 받으면 그 야만적인 제국교(아님, 얘가 오히려 관용이 넘침)을 믿어야 한다라고 생각하면 굶어죽는 개똥철학을 가지긴 하겠고(아무말)
크리스: 뭔가 이상하지 않나? 근데 이 지경까지도 무역을 안했다고?
순호: 그에 대해선 보탄들의 인식부터 말해줘야 하는데요.....
설명끝
크리스: 이해는 됐는데 생각해보니까 카이바는 우리 아빠한테서 모티브를 얻었다며
순호: 그건 말이죠......
설명끝
크리스: 좋아, 찢고 죽인다!
그나저나, 슬슬 크리스가 참수를 했다는 소식이 이제 테라에 전달될 것 같은데. 그러면 데리러 가는 함대가 급히 조직되려나?
크리스경과 히후미경이 블러드 써스터를 상대했고 크리스경이 영향 받아 싸우다가 그레이터 데몬을 참수하셨답니다! 하는 소식.
>>408 코로노스 영역은 거기 들어갈 수 있는 함대장이든 네비게이터든 손에 꼽는데 뭘 조직해 등신아
좀 제발 눈치 좀 가지고 본문도 탐독좀 하고 말을 하자
1시에 시작합니다.
>>408 어장주가 말했던 코로누스 공역과 헤일로 스타에 대한 설정을 복기합시다, 실시.
>>409 >>407에 대해선 어캐 생각함?(아무말)
통신 -> 아스트로패스를 넘어서도 할 수 있는 사기급 사이커인 라오우의 부인, 제나 스텔라아젤 아니면 못 함
항해 -> 애초에 아코와 그 함대장을 따르는 최고위 네비게이터 집단이 안 따라오면 항행하다가 훅 감
.... 이런 상황인데 뭘 조직해서 들어간다고?
>>412 크리스 성격 답게 나올 수 있는 잠깐의 대화 이벤트라고 생각 함 ㅇㅇ
솔직히 전투씬보단, 크리스의 의문 해소를 시켜주는게 저 낫지않나 개인적으론 생각함(아무말)
솔직히 크리스네 이렇게 생각할거거든?
아니 신념이 급하다고 해도 우리가 니네 신념 가지고 뭐라고 할게 아닌데 굳이 이렇게까지 쇄국 해야해?
근데 여기서 1부 해병제국을 들고와버리면 완전히 이해가 되거든 ㅋㅋㅋ
순호야 외부에서 온 보탄인데다가, 더해서 멀린도 있으니까 인류제국을 잘 아는거고
>>412 생각해볼만 이벤트인 듯.
개인적으로 에오카 어장 애드 일행이 루비아에서 겪은 것처럼 나름 하드하게 가는 걸 구상했는데,
날 이렇게까지 실망시키다니.....일단 조지고 다음 파트로 넘어갈 수 밖에.
솔직히 크리스가 저거 들으면 찢고 죽여도 빅토리아조차 아 저건 정당한 분노니까 킹쩔수 없져 할걸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카이바가 했던 모든 행동의 고찰은 '레오 마카리우스'를 롤모델로 삼고 했다는 건데
저건 크리스 입장에서 보면 아버지에 대한 티배깅이자 능욕 수준임
태양의 기사 칭호 따위로는 지금 크리스 파티가 해낸 모든 것을 담을 수가 없다.
아니 얜 시작이 태양의 기사였고 끝이 "초신성의 황금경" 아님?
참고로 보는 참치도 해피엔딩이란 걸 원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진행 상황을 왜곡하면서 해석하진 않았는데..... 시바 어떻게 앤드류 라이언 정도는 되는 카리스마 있는 악역인 줄 알았더니 뽀그리우스 ㅇㅈㄹ.....
기사적 영광을 맛보기도 전에 이미 그 어떤 나이트보다도 전설이 됨(...)
>>420 태양의 기사 -> (X)
황금의 기사 -> (O)
순호한테 얼마 정도의 지분을 얻을지는 모르나
최소 15~20%를 이 파티가 가지게 되면 이제 이 우주 고릴라단은 자본 걱정 안 해도 됨;
진짜 그 크리스 입장에서 극혐할만한 케이스가 나와버렸네 ㅋㅋㅋㅋㅋㅋ
이지경짜기 오고도 쇄국하는 이유를 가장 가장 잘 설명할수 있는 방법은 보탄의 인식이 아직도 1부 해병제국(사실 이것도 제노스의 프로파간다)에서 머물러있엇다였고, 그럼 카이바의 이상은 뭐가 되느냐 했는데 결론이 뽀그리우스밖에 안나오는 현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왠지 나중에는 영지 개발, 워기어/워머신 커스터마이징, 부대 고용 등으로 돈이 크게 깨질 각이 보이는데.
걍 히후미 크리스 콤비의 아카투스급 재건계획 하는데 더 맞을듯 ㅋㅋㅋㅋ얼떨결에 영지물적 요소도 추가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7 자본 걱정은 지금 당장의 분함대랑 4인 파티 소모값은 넘겨도
이제 경영의 주제로 들어가니 돈이 깨지겠지
소모값은 이제부터 노코스트 처리해도 될텐데, 문제는 이제 영지 개발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쓰게 되는 만큼은 벌 수가 있음(떨림)
일단 카이바는 술만 홀짝이다가 뒤지든 말든 그건 넘기고
멀린이 아엘다리 코모라에 소식 넣는 순간 모라이-헤그랑 바울이 점지한 대사제가 와서 '네 아버지 덕분에 우리는 다시 이 우주로 나올 수 있었다. 그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해도 좋단다.'
라고 할 법 한 대사건 아닌가
크리스입니다. 초짜 프리블레이드인데 그 어떤 나이트보다도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크리스입니다...
솔직히 레오 마카리우스 1부 주인공이 울쓰란 말 다 들어주고 아엘다리와 조력하지 않았으면 인니드가 완전체가 되는 일도, 슬라네쉬가 소멸하는 일도 없었기 때문에......
지금 2부 시점에서도 케라고크/이샤/인니드 삼두정은 <미래의 군주>인 레오 마카리우스(라오우)를 계속 관심있게 주시할 거고
그의 장녀인 크리스 또한 계속 주시할 수 밖에 없음;
문득 든 생각.
GW 설정진과 작가진이 카오스 밀어줄 겸 그림다크성 강화하겠다고 인류제국에 대한 생명유지 플롯 잠깐 거둬서
니힐루스 전체가 인류제국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 절반은 아바돈이 먹어 햄타지 카오스 황무지화,
나머지 절반은 카오스와 외계인의 분쟁지가 되고,
상투스도 그 여파로 울트라마/초고리스/녹턴/라이자 빼고 울티마 세그멘툼 방면 다 날라가서 타우와 네크론이 나눠먹어서
인류제국에게 남은건 세그멘툼 솔라/세그멘툼 파사피쿠스/세그멘툼 템페스투스 뿐이고,
그나마도 길리먼과 라이온이 있든 말든 하이로드와 각 기관들은 서로 책임공방전 멀이며 니탓내탓하면서 더욱 광신에 의존하고,
여기에 4차 타이라니드 전쟁이 타이라니드 우세로 이어져 니드가 파사피쿠스와 템페스투스 외곽을 완전히 집어먹는,
고구마 5천배 대형 이벤트를 밀어붙이면 40K 팬들 반응은 어떨까
전설이 될 거야! > 시작도 전에 전설이었고 이 목록이 실시간으로 갱신됨.(떨림)
>>436 일단 적어도 GW 본사에 유조차 트레일러가 꼴아박는 대사건은 우리가 실시간 생중계로 볼 수 있을 듯
참고로 지금 시점에서 인류제국 빠는 구성은 제정신인 게이머/정신나간 새끼 비율 3 : 7임
특히 국내 말고 저짝 외국 구성이
>>439일걸?
진심 에초에 여태의 찐빠 속에서도 제국이 살아있었던 이유의 부정이라 뭔 일이 터질지는 그 누구도 모름
지금 40K도 엔드 타임에 가까운 라나 단드라를 원판에서 자꾸 이상하게 떡밥으로 던져놓는데
여기서는 지금 그 라나 단드라라는 미래가 사라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이 순간에도 자신이 돈을 빌려준 게 미친 결과로 돌아올 것이 예약된 카타리나 클라리스의 정신줄에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시오...
>>436에 더해서 카오스 푸쉬할 겸, 약간의 희망조차 없애기 위해
퍼스트 파운딩 챕터 챕마들은 단테 빼고 모조리 카오스에게 전사하고,
타이라니드 밀어줄 겸해서 아밀의 솔라 레온투스가 스웜로드에게 두동강행
아바돈을 명실상부한 카오스의 수장으로 띄우기 위해 단독으로 길리먼을 거의 죽일 뻔함.
지금 클라리스에게 필요한 건 크리스가 한 짓을 보고 앞으로 맞닥뜨릴 일 감안해서 적합한 리멤브란서(...)로 파견근무자를 교체해야 함.
그런데 도대체 누굴 붙여야 하지? 이걸 버틸 수가 있는 리멤브란서 있음?
>>445 에반젤린 정도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메인퀘 불사조 공주 구출이 있는건 쟤정도 아니면 전설적인 파티의 일부분도 따라갈 리멤브란서가 없어서인게
그리고 어장주, 타키온이 주인공 파티를 동경한다는 설정은 어때유?(아무말)
>>448 뫄, 그건 좀 진행해봐야 윤곽이 드러날 듯?
지금 타키온은 발명하는데 집중하고 잇다고 하는데 이유가 크리스-히후미 무친년 파티가 아지타니 패턴 마카리우스 전차로부터 시작되는 기갑 개조 플랫폼 제공이라는 무친짓을해서라면(아무말)
타키온은 아직 정보 나온 것도 없고 그래서 좀 기다려봐야 알겠지
알다시피 크리스가 한 일은 없는 닥엔 1개 중대를 대동했다(...)는 주작을 해도 이게 제정신이냐고 할 행동이었음.
당연히 일반 필멸자로는 감당 안되고 결국 "최소조건"이 아스타르테스인데, 이 방면으로는 엠칠이 꽉 잡고 있잖아.
그런데 전장 난이도 생각하면 사실 엠칠 1명으론 안됨(착란)
>>440 외국이 >>439라고? 그건 진짜 의외인데.
그리고 사실 타키온 AA 떠나서 모타리온의 바르바루스나 자기 어머니인 자카타이 칸 상황 보면 오히려 다른 거에 관심있어 할 수도 있음
펄그림은 위치가 위치라 절대로 이 파티를 따라다닐 수가 없다. 그럼 남은 건 아직 태어나지 못한 "불사조 공주" 후미카 뿐임(...)
>>453 지금 대안우파로 가장 그들의 입맛에 맞는 자극적인 매체가 뭔지 생각해보면 답 나오잖아
3:7은 평균 수치는 아니지만 레딧이나 그런데 보면 인류제국 스토리에 집중하는 애들 덥석덥석 무는 거보면 솔직히 그것도 과장은 아님
머, 국내에서도 워해머로 와 샌즈! 하거나 엉뚱한 매체에 황제타령하는 유저들보면 상당수가 인류제국빠지.
그래서 인류제국에 대한 그들의 환상? 로망?을 무참하게 깨부수고 카오스와 외계인 유저들에게 둥가둥가할 겸
>>436 같은 (인류제국 입장에서)고구마 수만배 이벤트를 열면 얼마나 대가지가 깨질지 궁금함.
개인적으로 그림다크 그림다크 외치면서 인류제국에게 생명유지 플롯아머 달아주는게 꼴같잖아 보이기도 하고.
설정진과 작가진이 황제교 개노답 외치고 싶으면 변명거리를 넣지말고 확실히 인류제국을 조져버렸으면 하는게 어장주 생각임.
뫄 이론상은 커녕 뇌피셜이니 꼭 이렇게만 흘러가라는 법은 없지만, 아무래도 리멤브란서 관련해서 프마 기준으로 기본기를 확실히 교육받을 법한 아그(?)가 펄그림-페러시아의 딸 정도 아님?(중얼)
워해머 떠받치고 있는 게 스마 판매량이라
그건 무리일텐데
솔직히 작가진이 대가리에 뭘 탑재한건지
모르겠음
그냥 리셋하기 귀찮으니까 한찬만더 하는 거 같은데
난 잘은 모르겠지만, 펄그림 - 페러시아 딸 이름은 어떤 AA를 쓰더라도 마키나라는 이름으로 했음 좋겠음
펄그림 -> 황제의 리빙 세인트로서의 전능
페러시아 -> 아이언 핸드로서의 기계, 기술의 전능
난 고구마 이벤트 보다도 신앙이 깨지는 모습 좀 보여주면 좋겠는 데.
황제교 사제가 허공답보해서 배틀 슈츠를 체인 소드로 써는 것은 좋은 데.
같이 싸우던 pdf가 전투 중 전향해서 그 사제를 라스건으로 쏴 죽이고
타우 커맨더에게 즉석으로 보상받는 모습 좀 보여주면 안 되나?
임가도 아니고 pdf가 포위전에서 굶는 와중에 신앙에 불타오른다는 게 영.
아니..... 궤베사들이 오히려 전향하는 것은 또 뭔데?
영 짜증나는 그 놈의 황제교 신앙.
>>459 예전에 사체씨가 "이럴거면 파파스머프는 왜 살리고 프마린은 왜 나옴?"이라고 질문했죠?
댄 에브넷 같은 블라 작가진들은 이렇게 당당하게 대답할겁니다.
"워해머 40K는 그림다크가 주제고, 주제의식을 담아야하기 때문에 Hope의 H자 조차 줘선 안된다."
희망을 안 주느라고 결말에 도달하지 못하느라 인류제국의 시간은 사실상 영원히 멈췄어(먼산)
가고 있다라... 그렇게 보이고 싶겠지!(...)
>>462 근데 파파스머프랑 프마린이 희망 그 자체인데 ㅋㅋㅋㅋㅋㅋㅋ
그거네요
"우리는 이 세계관을 다시 짤 능력은 없는데."
"암튼 새로운 스페이스 마린은 만들거다."
끝내야할때 못끝내니까 IP가 이모양 이꼴이 나는거임
지금 40K에 필요한건 새로운 시나리오가 아니라 엔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계관 확장 스토리 뭐 그런거 좆도 모르겠고
그냥 스마 새 미니어쳐나 찍겠다는 거임.
황제 카오스 신으로 완전각성해서 일단 홀리테라에 EOT부터 만들고 시작하고 길리먼과 라이언은 이 와중에 인류의 재시작을 위해서 명예롭게 전사, 엘다는 모두가 싸웠으나, 크론소드를 얻지 못하고 모두가 죽는 사이에 얼떨결에 최후의 엘다가 크론소드를 쥠으로써 인니드 완전각성 때리고
이 개판 와중에 최후의 인류제국 생존자들은 울트라마에서 리제로 하는거지
솔직히 지금 인류제국이 리제로 하기엔 울트라마보다 좋은곳이 있나 싶은데
(설정진과 작가진의)인류제국에 대한 가학적이고 뒤틀린 애정,
(설정진과 작가진의)종교에 대한 편견과 이성 만만세,
인류제국에 주가와 회사 생명이 걸린 GW의 자본주의적 논리,
이 3가지가 결합된게 지금의 니맛도 내맛도 아닌 40K 스토리와 세계관이란게 어장주의 생각입니다.
지금 희망을 주지 않으려면 프랜차이즈의 수명은 끝났어, 이제 할거는 플마제로를 오지게 때려서 어거지로 수명연장을 하거나, 아니면 완벽한 절망의 1부를 끝내고 50K라는 명목으로 리제로를 시켜버리거나 그래야 하는데
이새끼들이 리제로는 하기 싫으니까 플마제로라는 미친짓을 하는거여
그림다크에 뇌절해서 아직도 새로운 신규 IP 짤 힘은 없으니 대충 뭉게고 가는 매너리즘
gw은 sf에 대해서 새로운 길은 안 보는 것 같은 게 gw 홈피에 가 보니
새로 뻗은 분야가 반지의 제왕.
40k는 우려먹을 때 까지 우려먹고 새 모델은 판타지로 하나 더 파려고 하는 건가?
지금 절망을 줘야하는데, 그 절망을 주는 순간 인류제국이 터진단걸 본능적으로 알고 있으니까 자꾸 희망을 쑤셔박아서 플마제로를 시키는게 지금 워해머의 현실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다시 근본적인 문제로 거슬러 올라가면,
"인류제국이란 개씹썅똥꾸릉내 나는 우주해병제국이 -점과 선의 형태긴 해도-은하계 대다수를 지배하고 있다"
라는 세계관 근간 설정이 문제가 되죠.
이게 에오지와의 결정적인 차이점인데, 에오지는 오더 세력의 중심인 아지르는 엄연히 8개 렐름 중 하나일 뿐이고,
히쉬처럼 아지르랑 비벼볼 수 있는 강력한 오더 세력이 여럿 있거든요.
왜 길리먼을 넣었냐= 지금 땡겨올 절망이 없으니까, 희망을 넣고 그 분량만큼 절망을 가불시킨다, 라이언이 복귀한 이유= 땡겨올 절망이 또 떨어지니까 라이언을 넣고 절망을 가불한다
그냥 지긍 워해머 40K프랜차이즈는 가불메타로 버티는게 현실이란 소리
왜 울트라마도 개판났는데 길리먼이 돌아온 의미가 있냐 물어봤는데, 그래야 절망 가불땡기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리먼이란 희망이 절망이라는 가불을 땡길수 있는 담보역할을 하는거임
지들이 보기에도 여기서 더 절망전개 하면 인류제국 저게 버틸순 있냐?가 본능적으로 나와버린거
희망만큼 절망을 줘야 한다! 왜냐면 절망 뿐이면 그 나비효과로 멸망하니까! 씨발 게임즈 워크숍 이 새끼야, 강령술사도 이렇게 시체 안 우려먹겠다!
근데 어차피 버틸 수 없으니까 지금처럼 니맛도 내맛도 아닌 스토리 될 바에
매너리즘 극복할 겸, 카오스와 외계인 진영 판촉 늘릴 겸해서 인류제국을 완전히 조져버리는게 낫다 시프요.
설정진과 작가진 마인드 X라지를 보면 인류제국을 햄타지 제국 수준으로 순화할 생각은 요만큼도 없을테니.
gw은 자기들이 마블만큼 우려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지금 꼬라지 보면 대균열 터졌는데 길리먼이 복귀하고, 니드가 지랄하는데 라이언이 복귀했잖아, 그러니까 가불갈긴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림 다크에 멸망이 예정된 걸 전제로 하는 세상에서 지속 가능한 그림 다크라는 뭔 얼탱이가 나간 메타를 붙잡냐고. 이러니 팬층이 기형화되지(...)
>>483 지금 인류제국 터지면 카오스 못막을걸
지금 40K가 이지랄 된 이유
1. 그림다크와 END GAME(가망없음)은 지켜야함
2. 그런데 저거 완결나면 매출이 어떻게 될지 모름
결국 지내 철학은 지켜야하고 매출도 사수해야하니까 저딴 미친짓이 나오는거
인류제국이 아무리 해병제국화 됐다고 해도, 지금도 엘다 타우에 비해 압도적 1위인건 안변하는데, 여기서 인류제국이 터져버리면, 제노가 생존하기는 커녕 카오스판 확정남
결을 낼 때 내질 못해서 그 멸망의 순간은 세계관 외부의 사정으로 영원히 안 끝나면 최고다 제국짱! 하는 도랏맨들만 더 꼬인다고(...)
그 예정되었다는 결말에 다다랐어봐. 적어도 한 편의 납득가능한 완성된 비극으로써 그 세계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을 거다.
인류제국이 터진다= 그냥 엔탐갈기는게 편함, 이딴게 되버리는거고
다시 말하면 결국 최강이라는 놈은 가면 갈 수록 병신이 되어가는데, 어떻게든 살아있다는 건 그 상대가 다 같이 "더" 병신이 되버림.
>>487 필 켈리가 타우가 우주의 희망이라고 입을 털어댔잖아요.
타우로 매출 대거 땡길 겸해서 타우가 어떻게든 해주지 않을까요(미친소리)
솔직히 나는 울트라마 있는 이상 아예 울티마에서 울마린과 함께하는 리제로 갈기는게 편하다고 생각함
>>493 그거? 카오스 주적이 인류제국이라 인류제국 무지성 고로시 치고있어서 반사이익 나오는건데, 지금 인류제국이 터져버림(그와중 황제 다크킹 됨)는 초유의 사건에서, 타우따위가 카오스 총공을 버틸순 있음?
지금 타우가 저러는거는 인류방패(...)를 쓰고있어서 그런거 뿐임(아무말)
13차 블랙크루세이드급 병력을 타우에 꼴아박아봐, 타우체급으로 1타는 몰라도 2타 3타 버틸수 있긴 한가
지금 워해머 판타지가 다 뭐같다 해도 사만보다 딱 하나 나은 점이 이거임. 어쨌든 일단 결말은 냈어! 그래서 새로운 이야기를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이미 지나간 옛날 이야기에 대한 미련을 어느 정도 버려서 그걸 통해서 토탈워라는 다른 방식의 전성기를 맞았다고!
최소 울트라마와 500세계, 울티마 세그멘툼 남동쪽은 죄다 쳐먹어야 체급이 나오지
햄탈을 맛본 모든 토탈워 유저는 닷시는 역탈워로 돌아갈 수 없는 몸이 될 정도로 잡음은 많지만 여기저기에 넘친다고!
이걸 생각하면 돈을 벌고 있으면 뭐하냐! 세계관 전체가 영원한 침주를 강제당하고 있는데!
타우 소설을 보면 인류제국이 물량빨로 밀어붙여서 이긴다는 플롯이 많은데,
문제는 이 물량빨이 받쳐 줄려면 생산, 물류, 행정, 소비 이 4박자가 모두 맞아 떨어져야하거든요.
그런데 설정진과 작가진의 묘사를 보면
◆생산: 기계교 특유의 의식으로 인해 효율 떨어짐
◆물류: 워프 항해의 불안정성과 위험성은 둘째치고, 세그멘툼 솔라에도 오크 월드, 데몬 월드, 네크론 툼월드가 여럿 있음
◆행정: 종이도 부족하고 테라에 "종이 소각만 따로하는 부족"이 존재하는 마경
◆소비: 테라의 나름 지위있는 공무원도 샤워는 상상도 못하고, 냉동과일이 작은 첨탑급 가격, 제일 잘사는 울트라마 평균수명이 40도 안됨
.....물량빨?
타우 물량이 얼마나 거지같으면 물량전의 여건이 다 날아갔는데 이게 성립되냐...?
그냥 원판 관련은 축약해서, 햄타지도 엔드 타임 갈겼다가 온갖 쌍욕 다 쳐먹고 데꿀멍한 전적 생각해보면
40K는 절대로 엔드 타임 쉽게 꺼내들지도 못하니까 저런 꼬라지라는 거지
>>501 타우체급이 ㅈ병신이라서 그렇습니다, 캄샤합니다
파이어 카스트 한 명 한명이 무슨 수세기의 수련으로 단련된 백발백중의 실력으로 말도 안되는 고화력 무기로 버팅기는 거임?
최근 블라에 올라온 번역 보니까 에너미 앳 더 게이트 메타도 패널리젼에서는 하더라.
둘이 한 총 쓰다가 하나가 죽으면 다음 사람이 총 잡고 돌격.
햄타지도 봐봐,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스케이븐 '따위'가 시발 운석 떨어뜨려서 리자드맨 보내버리고 지네들 신 승천시켜서 승리자가 되었다?
그때 온갖 커뮤니티 다 불타올랐었음
지금 저 병신제국을 상대로 물량빨로 눌린단 소리가 나온단 소리가 타우가 절대 희망이 못되는 이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희망이라고 썰을 풀었으면 희망의 물증을 내놔라 게임즈 워크숍(헛웃음)
그래서 흑성전급 카오스나 니드 오면 타우따위가 뭘 할수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509 없어 ㅋㅋㅋㅋ, 울트라마등등 인류제국 남동쪽은 다 쳐먹어야 카오스를 버틸수 있는데, 그럼 인류제국이 터짐
지금 인류제국은 여기서 뭘 더 털리는 순간 터져버리는 유리몸이라, 제작진이 라이언도 주고 길리먼도 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타우가 터져버린 인류제국을 이겨버린 카오스를 막으려면 최소가 울트라마 등등 남동쪽 다 쳐먹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
아니 물량빨이라면서요.
물량빨인데 왜 생산, 물류, 행정, 소비를 조졌냐고요.
미국, 소련, 중국 보면서 느낀게 없습니까 GW?
(뒷목 지끈거림)
절망을 가불한 결과 결국 가불기에 걸렸습니다만 그거슨...
여기서 GW 꼬라지 성토해봐야 속 터지니까 이쯤 하는 걸로 하자......
그런데 드루카리 애들 1부에서 전부 이나리 계열로 통합되었으면
지네들 장기인 항해술이랑 소유권 긴빠이 할 수 있는 산업이 얼마 없을거고, 거기다 그거 기반으로 하는 생체 공학 및 산업도 다른 길 찾아봐야 할텐데
근데.... 지금 정리해보면 카라드론 오버로드 현 상황이 지금 저 해병제국이란 소리지?
>>518 해병제국도 최소한 헤러시 사건으로 터진거지, 카이바처럼 황제가 대놓고 병신짓은 안 했음
>>517 그 지옥같은 은하에서 항해술로 먹고 살았으면, 그냥 지가 엘다쪽 해운하면 되는게?
>>518 솔직히 지금 상황을 보면 랩쳐 매운맛으로 밖에 안보임.
솔직히 그 지옥같은 전장에서 해적질 해먹었으면, 새롭게 만들어질 엘다 해군 쪽은 얘네 담당 아닌가?
1부 후반에, 라이온 엘 존슨이 라오우 면담에서 <자기가 들었던 생귀니아의 예지와 그 미래>를 대부분 들려줬는데
그걸 들은 주인공이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헛소리 같은데요 라고 했으면 뭐 얼마나 병신이라는 이야긴지 감은 오잖음
아니 잠깐... 얘네 해적질로 생존했잖아. 그 말은 웹웨이는 물론이고 현실 우주에서 가장 주옥같은 루트는 죄 꿰는 놈만 살아남는데?
>>522 아마도 그렇긴 한데 아엘다리 신이나 길은 공식 위키에 나왔어도 드루카리 관련 부터는 벡트 시점에서 좋게 설명해준 게 없었으니까
구 드루카리가 이 쪽 물류망을 안 노릴 이유가... 없네? 짬과 실력이 있는데 그것만 있으면 영원의 노다지가 펼쳐지지 않음?
1부에서 벡트는 셀처럼 순식간에 사라졌고
나머지 벡트 따르던 카발들 입지 생각해보면 거기서 약탈 + 해적 + 생체 공학으로 살아남을 카발이 몇 없음
>>526 참고로 헤일로 스타즈에서 '유일하게' 여기를 고렙 던전 취급하면서 노예 무역 한 애새끼들은 드루카리 말고 없음
그 몇 안 남은 구 카발들은 살기 위해서라도 사업을 합법화(...) 시켜야 했을 테지. 그럼 진짜 최후의 최후까지 검증된 구 드루카리면 여기에 안 뛰어들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우리엔 라카스야, 울쑤안과 손 잡고 너글 정원 털어서 이샤 구출한 공로로
지금은 이나리 계열에서도 독보적인 최고위층에 올랐으면 올랐지, 딴 놈들은?
일단 야수라니는 그렇다 치고 구심점이 알아서 날아간 드루카리는 손해를 덜 보려고 울며 겨자먹기로 협조했다는 심정 없었다곤 못하지?
인류제국은 자기 자치령 세우고 싶어도 그 기술로는 코로누스 공역을 못가고
이나리 -> 아수랴니 출신들은 어차피 엑조다이트 엘다/크래프트 월드 출신들이라 그렇게 해운에 목숨 걸 애들은 아님
그러면 추론해서 남는 게, 드루카리 구)멤버들은 지금 멀린 소식 뜨자마자 코로누스 공영에 운송 호위 사무소 차리고 있을 걸
우리옌 라카스 휘하의 생체 공학자들은 어찌됐든 이나리에서 탄탄대로 걷고 있지만
지금 벡트 휘하의 구)카발들은
>>532 가 마지막 생명줄임
자치령을 "인정" 해 줄 수는 있어도 자치령을 "건설"하기엔 수지타산이 안 맞지. 왜 크리스 파티가 제국의 최중요 인물이 되었는지도 여기에서 나온다...!
그러면 드루카리 애새끼들이 굽신굽신 거려야 할 사람은 순호와 멀린, 그리고 그 카라드론 오버로드에 영지를 가진 크리스 딱 3명으로 함축된다.......
제국은 자기도 모르는 새 여기에 알이 박혔다는 횡재를 할 기회인데 어떻게든 걷어찰 리가 없지.
1. 코로노스 영역에 탄탄한 홀드 가졌냐 -> 가졌음
2. 주변 기업들과의 연계는 잘 가졌냐 -> 가졌음
3. 그 자체로도 무력과 재능이 일천하냐 -> 뛰어남
4. 그러면 밑으로 들어가서 종신고용하면 돈이 나오냐 -> 나옴
??? : 싸장님! 저를 뽑아만 주신다면 코로누스 영역의 카오스 해적들은 전부 모가지를 따겠습니다!
크리스 : 오케이! 이 드루카리에게 자리 하나 내줘!
이거 아무리봐도 사절단 대표로 말레키스(TS) 올 삘인데 실화냐
게다가 저 여자 멀린의 사업수완은 무려 93이다
프레젠테이션도 왠지 잘하겠군!
지금 원래 원판 40K면 만날 수도 없고, 벡트가 야료 부려서 이나리는 결집이 어정쩡 했는데
1. 벡트는 이미 뒈졌음, 코모라는 정식 이나리의 수도로 발돋움하고 드루카리 - 야수라니 - 엑조다이트 엘다 전체가 모여 아엘다리(이나리)로 통합
2. <미래의 군주> 레온 마카리우스의 활약으로 인니드는 완전체, 슬라네쉬는 이나리 성전에서 패배하여 소멸, 다시 아엘다리는 부흥의 기회를 잡음
그런데 여기서는 두 사건으로 말레키스가 이나리 사절단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드루카리 입장에서는 진짜 포지션이 많이 애매했는데 에테르골드 운송이면 뭐 ㅋㅋㅋ
드루카리가 잘하는게 고문 해적질인데 솔직히 아 시기에는 할수 있는게 적단말야 ㅋㅋㅋ
ㄲㄲㄲ, 드루카리에 구심점이 새로이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더 열심히 일을 해서 대표자를 떡상시켜야겠지?
슬슬 붕 떠버릴 타이밍에 에테르골드 운송업이라는 노다지를 주운거지 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카이바 이새끼는 가면 갈수록 떡락하는데 뭐냐
가장 부유한 홀드인 순호조차 지금 파산상태에 무보수 노동중인데 나머지는 ㅋㅋㅋㅋㅋㅋ
카이바 친위대: 그런 건 이미 굶어죽음. 카이바? 남은 게 친위대 뿐인데 그게 없음. 그럼 뭐다? 굶어죽은 건 자비롭게 죽은 거다.
진짜 어떻게 아사가 자비인 수준으로 초창기 빼고 놀고먹은 거냐. 그 외에는 나머지 거의 모두의 주의와 시선이 흐려지도록 철저히 조치한 게 다야.
수상할 정도로 아수랴니보다 드루카리와 인맥이 깊고,
파시어면서 일기토로 카반다랑 비벼볼 수 있는 샤임-한의 파시어 멀린.
구(舊) 드루카리 출신들이 이 사건으로 선점할 사업
1. 카라드론 오버로드에서 산출되는 제련/가공된 에테르 골드 상품 운송업
2. 코로누스 공역으로 날아올 무역선 안내 및 호위 용병 사업
>>538이란 크리 떴으면 허겁지겁 달려와서 사장님 우리가 뭘 하면 되겠습니까 헤헤헤 하고 싹싹 손 비벼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모든 것은 신의 모든 걸 알고도 차라리 죽는 것보다 싫어서라고 결국 모두를 휩쓸리게 만들었다...
살고 싶었다고 속으로 빈 영혼의 숫자마다 억겁의 고통만이 대기중이래도 놈에게 충분할 지는 모르겠다.
해적질을 많이 해봤으니
항해술이랑 전투랑 운송은 많이 해봤을 테니
딱 적성 맞는 일 찾았네
게다가 이번 앵커를 통해서 드루카리가 종특으로 자멸시켰던 구심점을 다시금 확보할 기회가 열렸거나 이미 확보되었음.
달리 말하면 아엘다리 전체에서 이 사건 이전에 발언권의 크기가 극적으로 증강된 셈임.
이제 제대로 된 계획서만 있으면 진짜 별똥별이 된것 마냥 우주선에 불나게 뛰어놀 수 있음.
근데 만조메 의문의 1패 아니냐?
만조메옹 왈: 바닥밑엔 더 바닥이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 카이바와 카라드론은 바닥이 없는게?
카라드론 전체 중에 진짜 무고한 영혼은 있었을 테니 이 쪽은 좀 그렇다 쳐도, 카이바 밑에 깔아줄 녀석이 나올까 싶다. 정말로.
삼국지 파촉에서 서주대효도가 일어나고 죄다 공백지가 되는 거랑 마찬가지 일을 홀드 월드 15개에 걸쳐 강림시킨 마교의 마왕 카이바 만쉐이(풍자)
그냥 1부 타우는 어쩔 수 없는 지경까지 몰려서 그랬다면
2부 카라드론 오버로드는 자기들 스스로 택한거라 전자가 차라리 낫지
카이바는 오더진영의 진보의 기회를 없애려는 마왕아니었을까
솔직히 저 에테르골드면 암흑기 생활상 일부분은 복원 가능하지 않ㄴ ㅋㅋㅋㅋ
사실 크리스와 히후미가 베블 암흑기는 복원했고
어장주도 예상하지 못한 찐.
널널한 에오지면 모를까, 40K면 세계를 잘못 만났단걸로.
지금 보탄중 절대다수는 소수한테 휩쓸리고 아사했을 애들일거여 ㅋㅋㅋㅋ
맨정신으로 신을 믿을바에 자살하겠다는 찐은 거의 없어, 어버버 하고 나는 못하니까 누군가 대신해딜라 빌었는데 그 누구도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다같이 죽은거
우울한 이야기에서 좀 고개를 돌려보자면...
anchor>1596852078>446가 멀린이 가장 최초로 언급된 거거든?
무슨 여기서 중앙값 잡힌게 다갓이 삘이 왔는지 얘가 관련됬거나 직접적으로 엮이는 판정 중에서 중간값이 기묘할 정도로 잘 걸리더라.
보수적으로 잡아서 80~85%의 확률은 되는 거 같았음.
필멸자가 카오스 대신도 죽일 수 있는 무기인 갓스베인을 만들 정도로
필멸자 스팩 범위가 넓은 에오지면 가능할지 몰라도, 40k에선 솔까말 불가능한 꿈이죠.
근데 워드베어러 애들도 저기 선교가려나 ㅋㅋㅋㅋㅋ
>>566 아까도 말을 했지만, 쟤는 기회가 있어도 모든 걸 다 올인하지 않고 언제나 여백을 남기는 플레이어라는 거지
현실에서도 접한 사이비 단체의 집단 자살 사건을 홀드 15개 분량으로 키우면 카이바와 카라드론이 된다.
솔직히 저거 지금이야 비웃고 그러는거지, 저거 까보면 난 살고 싶었는데 위에서 죽으라고 하고 나서는 사람이 없어서 죽으려고 했단 사람 많을텐데, 그런쪽은 워드베어러나 대의신교 쪽이 맡을 확률도 있고
묘사의 아귀를 조금씩 섬세히 맞춰갈 수록 치가 떨리네.
어장주, 이것만 굴러볼수 있음? 진짜 죽으려고 했던 보탄과 강제로 동참한 보탄 비율좀
지금 저 엘다 파시어는 예지와 예측, 예언이 박살난 우주에서 '스릴을 즐긴다'는 명목으로 현장을 뛰고 있지만
그 모든 삶 속에서 가열차게 몰입하는 게 아니라 - 언제나 객관적인 시선으로 만물을 지켜보고 있다는 사고방식을 가진 냉철한 애임
춤이 한 자릿수인데 검술이 카반다랑 맞먹으면, 얘는 절대로 열정적인 기사처럼 난투극을 즐기는 게 아니라
그냥 초창기 조로를 상대하는 미호크처럼 <최소한의 힘과 눈썰미로 죽이고자 하는 상대방을 한 큐에 골로 보낸다>는 전투방식임
아니 그건...그... 보고 싶진 않다. 더 하면 진짜 눈 앞에 장면이 확 뜰거 같음.
그러니까 멀린 파시어 능력치에 사업 감각이 93을 찍고 남는거지
효율은 영리한 게으름이되, 항상 예비를 두어라... 진짜 정석적이네.
지금 크리스 파티도 샤스라를 상대로 자신을 소개했다는 건, 딴 거 없음
이 년은 사임-한 파시어 중에서 가장 젠취와 케고라크에게 근접한 필멸자임
>>575 그래야 대의신교랑 워드베어러 행동패턴도 달라지니까
>>578 그러니까 안하는거지 못하는게 아니라고
물론 조각은 아니겠지만, 이 41K 우주에서 자신의 계획이 실패할 수 있음을 깨닫고, 일반적인 여유까지 챙기면서 최선이 아닌 차선을 선택하는 건
41K 워해머 우주에 정말 없는 독특한 캐릭터임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저렇게 여유있는 선택지만 가는건 6천년동안 살면서 최선으로만 갔다가 한대 쳐맞았던게 아닌가 싶고(아무말)
저런 태도는 절대 천성이 아닌 경험이 쌓이면서 나오는 태도거든
이것 저것 살을 붙이다 보니 말이지만, 나이(이것도 기대치 내 중간값)에 맞는 연륜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노련한 엘다가 맞다.
1. 크리스 + 미카 -> 압도적인 신체 스펙과 경험으로 압살하는 패턴
2. 히후미 -> 힘은 평범하지만,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체술과 기교로 적을 늪에 빠트린 다음에 참살하는 패턴
3. 멀린 -> 과도하게 움직이는 걸 싫어하고, 어떠한 스테이지/적이든 자신이 낼 수 있는 최소한의 움직임과 기술로 단 번에 죽임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히후미한테 멀린제 검술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거냐(아무말)
그리고 춤이 괴멸적인 이유는 애초에 그걸 선호하지도 않지만, 왜 그걸 굳이 해야 하느냐는 연륜과 재능빨에 기댄 자신감이지.....
솔직히 다른건 몰라도 멀린한테서 각보는 능력은 배울수 있을거 같은데
>>586 만약 멀린이 동료이자 교관으로서 히후미에게 가르친다면 아마 히후미의 기교 빨과 맞춰서 최소한 블러드 써스터랑 맨몸으로 맞서도 비벼볼 수 있는 정도까진 키워낼 걸
>>586 근접무기 숙련도 9가 되면 천마쿠야 노려볼 것 같은데여!
굳이 따지면 코른 계열 악마들의 최고 하드 카운터가 멀린임
아 ㅋㅋㅋ 히후미 개떡상하겠네 ㅋㅋㅋ
그리고 이제 멀린발로 인류제국과 아엘다리도 현 상황을 알게 된단거지?
글고 하나 더.
멀린은 정신력이 라일라너급이라서 SAN치 체크할 일도 읎음.
멀린이 히후미 교육시킬수 있고 의뢰금은 못받았지만(통수가 아닌 진짜 돈이 없어서) 어쨌든 영지는 받을수 있을거 같고(아니 복구를 하려면 영지를 줘야함)
인류제국과 아엘다리와 타우연방도 국k-1이 각 의회에서 일어나겠지만 떡상했고
이게 모두 로가 교황의 계락 때문인가(아무말)
근데 의뢰금 못받은 사유: 진짜 돈이 없어서 인류제국한테 돈을 받아야 돈을 줄수 있어여는 진짜 레전드 아니냐
이건 이미 일어난 일이니 말이지만 순호는 마지막 순간까지 죽을 수는 없다고 자기 사원들과, 그 밑의 시민들과 함께 올인을 한 거야.
실력이 모자랐던가, 인성이 모자랐던가, 시간이 안맞았으면 그 날로 감주도 예정된 파멸이나 다름 없을 결말을 맞았겠지...
정말 종족이 동반자살하는 희대의 사태에 아나테마 트리나테의 품을 벗어난 천사들이 강림했어.
지금 멀린 발로 코모라 통신 도착했으면
그거 수신받은 이나리 상층부는 한 3분간 조용할 걸?
왜냐고? 지금 이 사태로 벌어들일 수 있는 이익을 대체 얼마나 정산해봐야 할지 감이 안 잡히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보탄의 최후의 최후에 드디어 희망의 횃불이 꺼지지 않고 타오르게 된 거지.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이렇게 극적인 이야기는 드물 거다.
1. 어찌됐든 인류제국 애들은 코로누스 공역을 못 들어가니 거기 운송권은 드루카리가 먹는다
2. 안 그래도 아스트로패스가 안 되는 현 상황에서, 아엘다리 사절단이 홀리 테라로 날아가 대신 전해주는 외교적 빚
3. 곧 분배될 쿼터로 들어올 에테르 골드를 신규 만신전 성물에 바친 이후, 누가 그걸 가져갈 것인가에 대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처음에는 짭드류 라이언이었고
중반에는 짭다피
이제는 사이비 종교의 동반자살 시나리오인데
카이바의 저점은 과연 어디인가
아니 저점이라 할만한게 있나?(벅벅)
솔직히 인류제국도 아엘다리한테 양보해줘봐야 개이득이니까 양보하는거고 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저거 들으면 워존 홀리테라 터질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프라이마크가 에테르골드 쿼터 얻는다고 집단 패싸움할거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라드론 오버로드가 조금이라도 더 정도는 지키는 이들의 집단이었으면 16개의 홀드와 회계담당 순호를 비롯한 독보적인 2차 산업기반을 가지고 그 어떤 질서진영의 국가도 무시할 수 없는 강소국은 되었을 거야.
지금? 실상은 양다리 세다리 걸친다지만 결국 제국의 자치령이 최선으로 전락했어. 돈이야 부족할 일이 사실상 영원히 없겠지. 그런데 사람은 돌아오냐고. 카이바 이(...)
>>605 코른과 너글마저 깜짝 놀란 카이바의 대량학살
지금 솔직히 말해서 보탄의 3/10은 건질수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대충 대형 홀드가 바락나르의 인구비율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을때, 대충 600억은 될거 같은데, 지금 그중에 50억만 구해도 잘구했다고 볼수 있을거 같은데
할이 아니라 푼까지 갈걸 걱정할 지경이야 최악에는
나머지 450억? 그거 카이바라는 미친놈이 같이 데려갔다니까
>>609 할은 돼, 왜냐하면 백억정도가 바락나르에 있거든
저 정제의 원천 기술의 인력 15개 홀드 분량은 아사했거나 아니면 극적으로 감주와 바락나르에 의탁했을 텐데, 3/10?
인시에는 한계가 있다는 거 생각하면 질서 진영의 포텐 7/10은 카이바가 까먹어준 걸로 모든 질서진영 국가들이 볼 수밖에 없음.
>>611 그거 다행...이라고 할거 같냐 카이바 이 돌대가리 새키가아아아아아
그리고 언급도 안된 중소 홀드들은 구할 가망이 없어서 아에 언급도 안된거지?
지금 진짜 순호가 배급제를 돌린다고 눈물의 도게자를 했을텐데 솔직히 살아보겠다고 무보수 노동한거 생각해보면 다른 보탄들도 신을 믿더라도 안죽고 싶었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순호의 행동에 그 누구도 아무런제지를 안했던거 생각하면 말이지, 최소한 순호지역에선 차라리 신을 믿고 만다가 다수였단 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냐 워드베어러 빨리 저기 파견 안가고
아.....시발 잠깐만
야시발 생각해보니까 이거 황가놈 해결 가능하냐?
응? 무슨 말을 하려는 거?
지금 이 문제가 아직도 있다면 이거 황가놈말고 해결 못할거 같은데
보탄 이새끼들 애초에 태생부터 불임 아니었어?
내가알기론 보탄은 선조코어가 만들어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내가 잘못알았으면 미안하고
선조 코어가 보탄을 만들긴 했는데, 지금 문제는 환원 시스템을 벗어난 저 보탄 출신들은 선조 코어의 육성에서 벗어나서
자연출생을 시도하거나, 안 되면 인공자궁에서 태어난 애들임
... 원본이 보탄 연맹이었으니 카라드론 오버로드도... 아 니미(순화표현 맞습니다)
얘네 더 막장으로 쳐달린 이유를 이제야 깨달았다. 아랫것들은 염가로 찍어냈어!
일단 복제로 태어나는 클론종족이라는 부분은 있는데 이게 종족 단위로 불임이다-라는걸로 이어지나?
일단 그 부분은 못 보았거든?
위에서 말했듯이, 자연출생으로 되는 보탄은 극소수에 불과했으니
인공자궁 관련으로 자체적인 인공 수정으로 태어난 애들이란 말여
무슨 태어날 때부터 일개미 병정개미 수개미 여왕개미 다 나뉘었겠지? 그런데 더 위를 향하라니. 이미 태생부터 계급사회인데!!
아 잠깐
염가로 열화 생산했다면...?
어..?
>>626 종족 단위의 불임은 아니지
클론을 만드는 거랑 불임이랑 같은 상관관계는 아녀
근데 황가놈이 지금 보탄한테 자연임신이 가능하게 만들수 있나?
카이바 이 미친놈은 사다리조차도 없는데 노오오오오력 하라고 한거야?!?!?
>>626 40K 위키아를 보면 전부 선조 코어에 의한 복제로 태어난다고 못박아놓음.
결국에는 슈퍼맨 시리즈의 칼-엘 탄생지처럼
저기는 말 그대로 유전자 배열로 인공 자궁에서 탄생한 애들이 대다수고
자연 출생은 진짜로 해볼 수 있는 여력 가진 애들만 가능할 걸?
원판 40K 선조 코어의 환원 시스템에 따라서 클론 변화 복제로 출생
여기 41K 어장 : 환원 시스템에 중지를 들고 나선 카라드론 오버로드들은 전부 인공자궁 혹은 극한의 자연출생
그리고 이러면 자연출생은 그 자체로 상위계급이 된다. 이상하다고? 드루카리는 이걸로 기간병 등급도 구분했음!(...)
그러니까 이 녀석은 드루카리처럼 되가는데 최소한 현상유지 목적이라도 있었던 드루카리와는 달리 자멸도 각오한 하위호환임.
못 찾았던 모순이 이렇게 풀리다니! 진짜 순호 없으면 보탄은 없었다.
>>633 일단 그부분은 알겠는데 문제는 개개인의 자연생식이 가능한가, 아니면 설게 단위에서 배제되어서 인공적으로만 태어날수 있느냐는 거지 나는
지금 자연생식이 거의 안된다면 클론메타 471437918347198배 돌리는거 아니면 솔직히 종족 명운 자체가 위협받는 상태 아닌가?
클론 배열이랑
설계 단위에서 생식 기능 배제랑 다른 예시임
애초에 전 생명체가 생식기에서 호르몬을 얻는데 어케 그걸 기능을 단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황제 입장에서는 저기 워드 베어러 넣는 건 둘째치고 강림을 할까 말까 할 위치점이 없잖아
저긴 말 그대로 인류제국 황제교 교회도 없는데
>>639 일반적이라면 생식활동과, 클론메타를 같이 돌리는데 보탄만 유독 그 밸런스가 깨졌단 소리는 본질적으로 자연출생 시키기 매우 어려워서란 소리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일단 자연 생식이 가능하다 치고
우선 우리, 어린 보탄을 보앗다는 묘사가 없지?
보탄이 어릴때부터 성년에 가깝게 태어나거나 하는 식이 아니라면?
그렇지? 그리고 그 인공 자궁의 관리는 배척할 조상신 대신 다른 보탄이 맡았는데, 이러면 태어나면서부터 그 한계가 다른 보탄에 의해 정해진 삶이라는 시궁창이잖아?
태어나기도 전부터 사다리차기를 당하는 거야. 카이바 이 자식은 현실을 1도 안 보고 제 꼴리는대로 놀았다.
설마 카라드론이 된 이후 태어난 보탄이 없는거 아님?
>>644 ㄴㄴ 그건 아니고 차라리 슈퍼맨처럼 인공자궁 출생시가 대부분이고, 태어날 때부터 이미 위계는 정해져 있다는 게 맞음
어차피 카이바 및 카이바를 따르는 세력이 선조 코어 통수 까면서 걔들 STC 네트워크 서버 안 뽀려왔을리가 없잖아
지금 생각해야할게 2개임
1. 보탄은 자연생식이 조~~~~온나 힘들다
2. 그러면 인공자궁이든 클론으로 돌려야 하는데.... 지금 순호조차 무보수 노동 돌리는데 그럴돈 있음?
야시발 카이바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더 최악의 경우로, 카라드론이 탄생한 초창기 멤버는 우발적이든 계획적이든 의도적인 사다리차기를 암암리에, 아니 그냥 대놓고 했음.
이래놓고 카이바랑 창립멤버들은 자기처럼 하늘을 향해 나아가라는 쌉소리를 열정적으로 떠든 거임(...)
오늘도 만죠메는 연전연승합니다
인공자궁도 다 돈이지 생각해보니까 ㅋㅋㅋㅋ
GW 이 색휘들이 보탄을 출시한지 1년이 훨씬 넘었는데 설정을 내놓지 않으니까
보탄 전체가 선조코어에 의해 인공자궁에서 태어난다는 것만 알 수 있지, 자연생식이 가능한지는 알 길이 없음.
40K 위키아나 렉시카눔이나 관련 내용이 없고.
만약 모든 인구증산이 인공자궁에서 태어난다면, 그 자궁의 가동을 유지할 에너지와 기타물질을 구입할 비용은 계속 공급되어야 인구절벽이 안 생기거든?
그런데 돈이 어떻게 됬다? 지들이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놨잖아!
사실상 카이바 이 씹년 땜에 순호조차 인공자궁도 못돌리는 극한의 죽어라 메타가 나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드루카리는 자기들끼리 돌아가는 체제인데 이 카라드론 시스템은 애초에 올라갈 사다리조차없는 제살 깍아먹는 자멸을 위해 설게된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완벽하
하위호환이지...
인공자궁 자체는 이미 각 홀드 월드 상층부에 의해서 운용되었고
그.... 탄생 이후에는 진짜로 성년기로 태어난 이후부터 자기 직업과 역할이 결정되는 구조임
안이 GW야,
보탄을 좀 부각시킬려고 하니 설정과 미겜 유닛이 ㅈ또 없어서
햄타지-아오지 드워프-듀아딘 설정까지 가져와야한다니,
이게 말이냐 방구냐.
>>657 그건 알겠는데, 지금 그럴 돈이 없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아사자로 홀드 자체가 궤멸당하고 있는데 인공자궁 유지비 따위가 나올리가 ㅋㅋㅋ
씨(...) 그냥 카이바와 카라드론 창립 멤버 절대다수는 신이 싫다는 미명 아래 자기들 편한 대로의 뇌절이란 뇌절은 생각없이 싸갈겨놓은 끝에 뿌린대로 거뒀다.
인공자궁 덥힐 에너지도 없어서 배양되던 보탄이 전원이 꺼진채로 죽어간 경우도 있었을껄 아마
결과 요약 : 워드 베어러! 워드 베어러! 어딨냐! 당장 저기에 교회를 만들어!
결국 보탄이 종족이 이후에도 궤멿 할 위기는 아니더라도, 유지비 부족으로 애초에 인공자궁 시설 자체가 씹창났을 확률도 있단 소리(아무말)
보탄 생식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미시적으로 너무 굴리면 원판 해병제국보다 더 못한 꼬라지가 나온다
그리고 인공자궁 시설은 지금 다시만들려면 한세월이니까 지금 보탄의 번식능력이 1/6토막 났단 소리잖아 어... 카이바 씹새야
아무튼 저기 정신적 안정, 그리고 실질적 요소를 위해서라도 워드베어러 파견 필수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황을 생각해보면, 비록 말단일지라도 저 창립멤버 중 한 명은 순호였음.(쓴웃음)
애당초 카라드론이 창립된 이후의 거의 모든 보탄은 잘 해야 창립멤버의 따까리 신세를 못 벗어나게 설계되었기 때문이지.
젠장, 스마 더 늘리고 인류제국 관련으로 뇌절 묘사 넣을 여유가 있으면 1년 넘게 방치된 보탄 설정 좀 채워줘 GW야.
안이 2차 창작에서 보탄 좀 부각시킬려면 설정과 미겜 유닛이 ㅈ또 없어서 뇌피셜로 대거 채워야하는게 말이야 빙구야.
솔직히 지금 살아남은 타 홀드 보탄들은 PTSD 환자일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자신의 후배 동족에게 가해진 한계를 명약관화하게 알고 있음에도, 죽게 놔둘 수는 없다는 이유만으로 어떻게든 다 끌어않고 크리스 올 때까지 버팅긴 거임.
아사할뻔했다가 겨우겨우 살아남았는데 이거 사실상 PTSD 안건이지?(아무말)
그리고 PTSD는 역설적으로 종교가 약이었다(아무말)
PTSD 해결하다가 광신도가 튀어나오니까 문제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순호 이 녀석은 진짜 무슨 싸움을 해왔던 거냐(눈물)
40K 특
종교로 인한 뇌절과 폐해는 졸라게 강조하는데,
이성과 합리주의로 인한 뇌절과 폐해는 없거나 있어도 제대로 부각안함.
지금 저기 코로노스 영역에 워드 베어러가 각잡고 대형 교회 세우면
그것만으로도 카라도르 오버로드는 구원받는다......
로가 교황이 예지 못한 단 하나의 진실)카라드론 오버로드는 빅토리아 하나만으론 해결 불가능했고 워드베어러 중대단위로 파견가야 해결 가능햇따(아무말)
아니 순호가 카라드론의 길흑흑일줄을 누가 아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인류제국입장에서 로가교황은 모든걸 다 예지하고 대응햇는데 단 하나 예측 못한게 카이바의 광기였단 말이 나오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면 깔수록 카라드론은 지옥도 자비로운 놈들이고, 순호는 그만큼 빛빛빛이 되버리고....
국가의 지도자 수준은 국민의 수준과 비례한다(아무말)
공포로 신을 탄생 시키고 신에게 벋어난다고 병신짓 하는거 보면 이어장 보탄의 평균 수준이 의심된다....
>>682 그걸 국민의 수준을 열화시켜 달성하시는 카이바 수령님은 도덕책( )
정작 어장주는 어떻게든 살려볼려고 했단게 힘정.
1부부터 보탄 좀 살려줄려고 똥꼬쇼를 해왔는데....
신박함과 병신짓은 슬슬 종이한창 차이같음(헛웃음)
그냥 쉽게 말해서, 선조 코어 싫다고 도망쳐서 국가 세운 새끼가
하는 짓은 선조 코어도 뒷목 잡을 짓을 해서 이지경이라는 이야기 아녀?
요약: 보탄은 일단 절대적인 숫자로 인공자궁에서 유전자가 적절히 조율되어 태어난다.
그런데 그걸 관리해주던 선조 코어가 물리적, 사상적으로 배격되니, 이걸 결국 선배 보탄들이 메워야 한다.
그런데 위로 오르라고 하는데, 위에 올라가는 것도 살벌해 죽겠는데 누가 아래에서 치고 오르는 걸 달가워하냐?
그러니 그 선배라는 놈들은 짜고 후배들이 만들어지는 그 순간부터 사다리 걷어차기를 들어갔다!!
카이바수령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4그럴려면 인공지능 문제를 부각시켜선 안되었다.
인공지능+죽으면 범죄자 빼고 선조코어에 환원시키는 보탄 습성=조상신 탄생
이 모든 걸 고려했을 때 순호는 카라드론 오버로드가 창건된 이후 태생의 보탄일 수가 없었다....
결과적으로 무슨 한황실 망해가는 꼴을 다 본 연의 유비가 보탄에 강림.(...)
>>690 그보단 보탄 생존자 출신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최종적으로 여기 정착한 보탄일걸
생각해보니 외부 유입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그 부분은 내가 착각을 했다. 여튼 카라드론 창립멤버와는 동년배 즈음으로 봐도 되긴 함.
사실상 지금까지 안무너지고 버텨온것도 다행이다 시프여
이미 진작 파산상태, 직원들은 살아보겠다고 순호 믿고 무보수노동, 배급제를 돌려도 돌려도 씹창나는 내부사정, 근데도 나머지는 지옥이라 선택지가 없는 상황
그나마 멀린이 있긴 했는데 멀린 혼자서는 바락나르정리도 안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카라드론의 빅서운 진실
보탄은 일단 절대적인 숫자로 인공자궁에서 유전자가 적절히 조율되어 태어난다.
그런데 그걸 관리해주던 선조 코어가 물리적, 사상적으로 배격되니, 이걸 결국 선배 보탄들이 메워야 한다.
그런데 카이바가 자기처럼 위로 오르라고 하는데, 위에 올라가는 것도 살벌해 죽겠는데 누가 아래에서 치고 오르는 걸 달가워하냐?
그러니 그 선배라는 놈들은 짜고 후배들이 만들어지는 그 순간부터 사다리 걷어차기를 들어갔다!!
인공자궁 운영할 생체물질과 에너지는 그거 다 돈으로 사야 하는데, 자기들이 전쟁한다고 군자금을 윤전기로 찍어서 돈이 휴지조각이 되었네.
에너지랑 생체물질, 유지보수용 부품이 있어도 못 사므로,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체제상 이유로 반영구적인 인구 절벽이 완성됨(...)
입에 풀칠해서 연명해도 미래 세대가 탄생을 안 하니, 가장 최근에 태어난 보탄 기대 수명 끝자락이 종족의 끝자락이었어.
아니 풀칠도 못하겠다. 풀은 어떻게 사. ㅋㅋㅋ
안착... 태양의 기사? ㄴㄴ
초신성의 황금경 ! ㅇㅇ
내일 휴일에 초인정 반응 나올 수 있을려나 모르겠네
그나마 정부라는 게 되어줄 감주가 깔려죽지 않기 위해 덜어낸 에테르 골드를 바를 수 있는 모든 곳에 떡칠을 해야 하는 크리스 파티인 모양이다.
햐..... 에테르골드를 물쓰듯이 써도 모자라네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렇게 해도 에테르 골드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느냐 하면 무리임
그렇겠지. 이미 너무 많이 만들었어...
저걸 어딘가 주울 수 없는 곳에 던지면 그러느라 쓴 인건비나 장비값, 운송비랑 연료값이 더나와라니(...)
지금 요약하면
1. 애초에 기업전쟁 중기쯤인 1년 전부터 하이퍼인플레로 경제가 나락을 쳤을거다
2. 순호쪽은 이걸 막기위해서 실업자 구제 대책으로 여러 산업분야에 밀어넣었고, 그중에 에테르골드 생산시설도 있었을것이다
3. 다른건 처리가 되는데 에테르골드 이새끼는 처리가 안되서 순호가 무지성으로 구매할수밖에 없었다
4. 이러다가 돈이 없어지니까 아예 메포백셀메타로 전환했다
5. 이것도 슬슬 한계가 될 때 쯤 크리스 일행 도착
더 비참한 건, 지금 카이바 수도성 포함한 대형 홀드 성계는 이제 데드 월드에 가까워질거고
이제 순호 기업이 할 차기 사업은 '그걸 발굴해서 남은 에테르 골드 회수' 작업임
너무 많이 만들기도 했고 빼낼 분량도 얼마 안되어서 단번에 싹-하고 사라질것도 아니지 저거
지금 카라드론 오버로드 공역은 거의 존폐 위기를 넘어섰고
이제는 순호도 인정하고 자기 홀드 성계 지키면서 다시 재정복 하거나 탐색 작업 하는 것 말고 없음
지금 루나코인급인 에테르골드를 기업전쟁 전 가치로 쳐서 공장에게 지급한거임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이바는 이제 전투 판정도 없이 한단락 치우고 넘어갈걸ㅋㅋㅋ
여태까지 만든 에테르 골드를 발굴만 조금씩 해도 어느 세월에 저 황금빛 쓰레기(...)를 다 치우냐. 이게 없는 곳에서나 신소재 혁명이고 부르는 게 값이지.
드루카리나 아엘다리, 인류제국이라고 해본들 걔네는 장사를 하는 거지, 여기 정복하러 오는 게 아니니까 그냥 순호네 행성에 지사 박아놓고 거길 중심으로 왔다갔다 할거고
나머지 홀드? 거길 왜 감? 순호네 홀드처럼 경제가 살아있길 하나 인프라가 남아있나
오히려 돈을 주고 팔아야 하는걸, 순호는 경제 살리겠다고(에테르 골드 공장 터져서 실업자 대량발생하면 그거 어캐막음) 지 돈으로 에테르골드를 적당한 가격에 사니까 시발 이게 나중가면 돈이 없어지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기 코로누스 공역은 카오스/워프 영향력이 저 은하 내부보다 높긴 해도 강림 의식 해봐야 데몬 찌끄레기도 안 옴;
대형 홀드도 대충 개판인데 중소홀드야 말할 필요도 없지 뭐
왔다 쳐도 오자마자 되돌아감이랬지(ㄷㄷㄷ)
지금 다른 구역에선 부르는게 값인데 카라드론 구역에서는 이쁜 쓰레기라고 합니다(아무말)
사실 이지경까지 왔으면 저거 1은 커녕 각 제국에 2를 팔아야할수도 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워프 리프트 해도 악마가 빼꼼와서 나 부르지 말라고 소환자 새끼 대가릴 쪼개고도 남음
그나저나 이번에 개수된 랜드레이더 중 한 기는 아무래도 역시 로가에게 헌정 되려나?
이거 순호가 쿼터 조정하다가는 아엘다리와 인류제국발 대량투자가 들어와도 자체적으로 터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4 그것보다는 대량 투자를 하면 할 수록 차라리 재정 건정성이 높아지는 기현상이 나옴
최소한 바락나르 구역 에테르 골드 생산량 정도는 팔아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됐든 지금 에테르 골드 본위제는 쓰레기고
남은 건 대량 투자로 들어온 외화, 인류제국/아엘다리 화폐인데 당분간 그걸 지급하면서 경제 회복은 해야 함
>>724 그것보단 바락나르 에테르골드조차 남아버리는 기현상이 발생하면 답도 없으니까, 저 바락나르 생산량정도는 팔아 재껴야 한단 소리임(아무말)
>>727 아엘다리 화폐, 겔트 쓰론 본위제 해야지
시발 이게 웃긴게, 21세기에 이 지랄이 뜨면 그 나라 경제는 미국갔다고 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우주급 경제를 굴리는데 이 따위 현상으로 목숨을 건지는 게 말이 되나
순호쪽에서 겔트쓰론을 보관하면서 그걸 자체화폐로 전환해서 지급하는게 더 나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형 홀드/중소형 홀드는 이제 고사에 몰려서 문명이 붕괴하는 처지라서 그냥 내버려두는 게 속편하고
나중에 순호네 홀드가 정상화 되면 재발굴을 하던지, 재정복을 하던지 해야 함
일단 다시 갱신해보는 크리스 파티의 현황.
크리스: 아버지 어머니 X까! 난 나만의 힘으로(?) 나의 이름을 드높인다!
히후미: 기계교 x까! 난 내가 꼴리는 걸 만들며 살테다!
미카: 중앙의 귀족 새끼들 x까! 니네가 뭔데 황제폐하의 장손녀랑 내 동생들에게 야랄이야!
빅토리아: 유전 어머니 x까! 이 은하는 성전이 필요하다!
카이스: 그나마 노련하고 얌전한데, 기억을 잃은 건 둘째치고 한 짓이 사람새끼가 아니다. 아 얘 참치지( )
아코: 정상인은 퓨덜 월드 진스틸러 컬트가 나이트 2기 가지고 버거운 물량을 내뿜는 상황에서 제국의 미래를 견인하는 인재 3명만으로 교두보 확보를 시키지 않습니다.
순호: 무한경쟁이라 쓰고 김씨왕조가 다 된 카라드론 오버로드에서 튀어나온 왕서방x연의 유비. 얘 말고 정부를 만들 수 있는 놈이 없었다.
멀린: 일반 인큐비는 따위로 씹어먹는 전투스탯을 보유한 파시어. 미래예지에 대한 주박이 박살나서 미쳐날뛰고 있다. 특이사항으로 유달리 다이스로 중간치를 자주 잡음.
대충 이러면 제국 아엘다리 타우에 각각 2씩 지급해도 되긴 하겠는데, 문제는 제국이나 아엘다리나 타우나 2를 지급해도 답도 없이 수요가 많은게?
어차피 에테르골드는 1을 지급하든 2를 지급하든 애초에 품귀상태라 미쳐가지고 5나 10을 팔아버리는거 아니고서야 별 상관이 없다고 ㅋㅋㅋㅋㅋ 애초에 저 구역은 지랄맞은 환경땜에 각 제국에 3 이상은 무리고 ㅋㅋㅋㅋㅋㅋ
사실 수출량이 1이든 2든 그건 별 문제가 안 됨
어차피 제국/아엘다리/타우 자치령 전부가 저 신소재를 다 적용하려 눈에 불을 켰는데 1~2든 그게 다 채워지던가?
아 그리고 이것도 있겠다
지금 공정 정상화를 해도 3이상을 못 뽑음 저기는
>>736 5나 10을 미쳐가지고 파는거 아니고서야 별 상관도 없는데, 문제는 5나 10은 지랄맞은 환경땜에 팔지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
정정중.
크리스: 아버지 어머니 X까! 난 나만의 힘으로(?) 나의 이름을 드높인다!
히후미: 기계교 x까! 난 내가 꼴리는 걸 만들며 살테다!
미카: 중앙의 귀족 새끼들 x까! 니네가 뭔데 황제폐하의 장손녀랑 내 동생들에게 야랄이야!
빅토리아: 유전 어머니 x까! 이 은하는 성전이 필요하다!
카이스: 그나마 노련하고 얌전한데, 기억을 잃은 건 둘째치고 한 짓이 사람새끼가 아니다. 다만 전투병기에 대한 자신만의 갬-성 철학이 있는듯. 아 얘 참치지( )
아코: 정상인은 퓨덜 월드 진스틸러 컬트가 나이트 2기 가지고 버거운 물량을 내뿜는 상황에서 제국의 미래를 견인하는 인재 3명만으로 교두보 확보를 시키지 않습니다.
순호: 무한경쟁이라 쓰고 김씨왕조가 다 된 카라드론 오버로드에서 튀어나온 왕서방x연의 유비. 얘 말고 정부를 만들 수 있는 놈이 없었다.
멀린: 일반 인큐비는 따위로 씹어먹는 전투스탯을 보유한 파시어. 미래예지에 대한 주박이 박살나서 미쳐날뛰고 있다. 선택지가 자꾸 중간(작품내적으로는 차선)만 걸리는 빅-중간 깐프.
지금 지가 가진 에테르골드 전량을 크리스한테 팔아 치우고, 그 크리스가 영지에서 만든 물건등등에 에테르골드를 판매했단 명목으로 투자하는거지
드루카리 애들이야 강습선으로도 노예를 대량으로 잡아와서 시장에 공급한 숙련자들이니
그것보다 더 간편하게 싣고 내릴 수 있는 에테르 금괴 상자면 얘네들은 거의 땡 잡은거나 마찬가지지....
그 크리스 영지는 어느 대형 홀드 하나 던져주고, 그 홀드 개조하기 전까지는 별 수 있나
어차피 지금 에테르골드 저거, 크리스 영지 건물이 에테르골드가 되는 수준으로 도배해야함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 공역 자체가 개지랄판나서 다른 제국쪽은 오지도 못하기 때문에
크리스가 건물 건설하려면 바락나르 보탄애들 써야함 ㅋㅋㅋㅋㅋㅋㅋ
>>741 그냥 그것보다 마카리아 행성에 넘기는 항행을 조건으로 보험 증서 붙이는 게 더 투자가치가 있을 걸
어째서 이렇게 엘도라도 각이(먼산)
>>743 지금 대형홀드 하나정돈 준다고 해도 별 문제 없을걸 ㅋㅋㅋㅋㅋㅋ
>>745 저건 순호가 메포벡셀과 지 자본으로 사놓은 에테르골드 처분하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결국에는 크리스가 공사해서 에테르 골드를 다 도배하는 것보다
일정량을 마카리아 행성의 아이기스 부인에게 특급배송하고, 그 배송에 드는 보험 상품을 걸어버리면 그게 더 가치있음
저 처치곤란이지만 크리스쪽한테는 유용한 건물자재인 에테르골드를 크리스한테 덤핑해서, 처치곤란인 에테르골드 수량이라도 줄여보잔 소리
결국 소모하는 거야 크리스가 그걸로 불놀이를 하던, 검을 만들건, 성채를 쌓건 상관은 없지만.....
아니지, 그냥 크리스가 그거 쓰레기 대신 받는다고 생각하고 묵혀두면 되잖아
지금 생산량을 저기다가 박자는건 말이 안되는거고, 지금 순호한테 쌓여있을 저 에테르골드 처분을 크리스한테 맞기잔 소리임, 애초에 특급배송으로 아이기스한테 줘봐야 저 남은 에테르골드 처분도 못함(아무말)
어차피 지금 <칼릭시스 섹터>를 쉽게 가지 못하는 게 문제 아녀?
아니 그러니까 어차피 쓰레기 될 에테르 금괴를 크리스에게 처분 맞기는 건 틀린 말은 아닌데
그걸 제국발 이익으로 환원할 가치가 있는 사업도 있다는 이야기지
>>754 지금 뭔생각하는지 알거같은데, 그냥 아코함대 빈칸을 에테르골드로 도배해서 칼릭시스에서 팔아재낀단 소리 아님?
>>755 지금 나도 그거 맞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그것"만" 가지고는 순호가 1년동안 쌓아놓은 에테르골드 처리 안될거 같으니까 그냥 할수 있는걸 모두 해보자란 의미로 쓴거임 저거 ㅋㅋㅋㅋㅋㅋㅋㅋ
>>756 지금 분함대 인원 다 동원해도 크리스네 애들이 상품 대량으로 만들 수는 없으니 칼릭시스에 덩어리 째로 은행 하나 개설하는 게 나음
어차피 그 모험가 쓰면서 25,000 쓰론 던져준 가문 있잖아?
걔한테 던져주면 그 가문은 이제 일이 문제가 아니라 에테르 골드에 깔려 뒤질걸? 난 그걸 보고 싶단 말이지
지금 크리스 영지 비슷한걸 하나 넣어서 거기다가도 공사하고, 아이기스 부인한테도 드리고, 그리고 크리스 함대에 창고에 에테르골드를 모두 박아버려도 반정도 쓸수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전설이다를 볼 때마다 보여줘서 자꾸 잊어먹는 불쌍한 초반 물주님(...)
아....십팔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우리가 저걸 칼릭시스 은행에 넣어놔야 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지금 남은 에테르 골드는 크리스네가 알아서 불놀이를 하던, 성채를 쌓건 계속해서 던진다.
2. 그리고 영지 기반 시설에 필요한 주요 인원 및 설비는 칼릭시스 섹터를 가봐야 하니까, 그때에 빈칸을 전부 에테르 골드로 채운다
... 선입금 이걸로 다 상환 쌉가능 아니던가(착란)
지금 홀리테라 초인정도 지금 저 에테르골드 쿼터 얻겠다고 지금 패싸움 중일텐데, 지금 전함 하나, 순양함 여러척에 에테르골드를 가득 실어서 홀리테라에 보내면?
>>764 ㄴㄴ 그 가문 멱살 잡고 은행업 하라고 해야지
>>767 그건 또 황제 진상용으로 내놔야지
초인정에 내놓기엔 황제 옥좌가 너무 무섭거든
>>769 그건 초도입분으로 가능할거 같기도 한데
원래 기사도 문학에서 보물의 일부는 왕에게 바치는 게 국룰이다
지금 쓸 소비처
1. 영지에 도배하기
2. 아이기스 부인한테 보내기
3. 전투기나 전차를 에테르골드로 개조하긱
4. 나이트를 대개조하기
5. 남은거 실어서 홀리테라에 가져가기
근데 이정도하면 그래도 75%는 쓸수 있으려나?
아니 뭔짓을 하면 말이지 ㅋㅋㅋㅋㅋ 하이퍼 인플레로 멀쩡한 순호조차 실업자 안만들려고 에테르골드를 사서 경제를 유지시키는 바람에 빈털털이에 메포벡셀 메타를 쓰게 만드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사실 크리스네 선에서 뭔 짓을 해도 순호에게 필요한 수준으로 에테르 골드를 충분이 쓸 수는 있음?
아,
>>772를 다 할 이유가 없어
더 좋은 게 생각났다
지금 대형 홀드 받으면 그걸로 에테르 골드(:이쁜 쓰레기)로 불놀이를 하던, 조각상을 만들건 그건 알아서 하고
크리스네 파티의 가장 큰 문제는 <지네 꼴리고 싶은대로 하는 성격이라 대량 생산을 해서 에테르 골드를 소모할 수 없다는 점> 아니냐
응. 그건 그런데...?
참고로 외계 기술 및 화성 기계교 파워도 가볍게 씹는 기관을 우리는 알고 있고
그 기관 총 책임자이자 실권자가 알파리우스지
... 오르도 제노스... 아니 데스워치?
그럼 굳이 초인정에 에테르 골드를 들고 갈 게 아니라
레오 마카리우스 인맥이 넘쳐 흐르는 오르도 제노스로 에테르 골드 한 박스 하나 챙겨서 알파리우스 접견하면 될 문젠데 이거
알파리우스 및 알파 리전 특) 얘네들이 예산을 어떻게 쓴다고 타 프라이마크 눈치 볼 이유도 없고, 황제 이외에는 전부 기밀로 처리한다
(...) 에테르 골드괴를 만들어내는 기술이 쨌든 보탄이라는 외계인 아니면 아인종 기술이니까, "외계 기술이므로 조사해주세욤" 명목으로 닥치고 덤핑하자고?
아...그러니까 알파리우스 쪽은 그 에테르골드가 외부유통이 안되니까 가치에 변화가 없다고?
그러면 히후미나 크리스는 오르도 제노스가 가진 외계 기술 고문 및 놀고 있는 연구/제조 집단 파견해달라고 하고
그걸로 지네 영지에 처박아서 고가치 명품 워기어 산업 이끌게 하면 됨.....
와... 신박하다!
지금 핵심은, 알파리우스한테 팔아봐야 그 에테르골드가 절대 밖에 유출될수가 없다인거 같은데
>>783 오히려 알파리우스 입장에서는 에테르 골드를 외계 기술의 산물로 처리하고, 더 입수하기 난감하게 만들테니까 가치는 더더욱 폭증하지
알파리우스: 모든게 기밀이다= 애초에 지가 꿀꺽한 에테르골드가 유출될리가 없다
알파리우스 특: 화성 조까고 기술자들 줄수 있음
어차피 알파리우스에게 선을 대고 요청하는 건 <에테르 골드를 판다>가 아니라 <에테르 골드를 활용할 수 있는 외계 기술 전담팀>을 내달라는 거임
어차피 파는 건 또 영지 자체로 하던지, 아니면 공납품 처럼 홀리 테라로 보내면 됨
그리고 이렇게 별도의 루트를 직통으로 알파리우스에게 개설하면 이걸 알파리우스는 당연히 맨입으로 받을 수도 없고 입을 씻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니 이것 저것 상부상조 할게 많이 생긴다(...)
>>787 사실 그렇게까진 할필요 없을걸 ㅋㅋㅋㅋㅋ
>>792 그렇긴 한데 또 이것저것 물류 보내본들 크리스 얘네들 성격이면 얼마 못가서 ㅈㄴ 귀찮아할게 뻔하니까
인류제국 내에서 이걸 과정 안 거치고 세탁하게 만드는 양반은 알파리우스 말고 없잖아.....
이제 문제는 그거네, 크리스네가 대함대를 만들어야 하겠다, 지금 아코가 함대지휘 중이니까 패스파인더야 문제가 없는데, 지금 크리스네도 본격적으로 이걸 상행에 쓰기엔 규모가 작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어차피 할거 이걸 오르도 제노스 기술팀에게 외주 줘버리고, 그 외주픔으로 크리스 영지 직인 찍어서 팔든 말든 하면 됨
어차피 이번에 나오고 좀 있다가 다시 카라드론 오버로드 들어와서 영지물좀 찍다가 나올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794 그래서 말하는 거임
지금 오르도 헤러티쿠스/오르도 말레우스 둘은 크리스가 ㅈㄴ 싫어할거고, 그럼 남은 건 아버지 인맥 짱짱하게 있는 오르도 제노스에 있으니까 걔네들 팀 달라고 하고 외주 붙여버리면 됨
지금 이정돈 해줘야 순호쪽 에테르골드가 바닥 찍을거란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됐든 크리스나 히후미나 미카나 자기 꼴리는 걸 하고 싶은거지 어디 은둔해서 영지물 진득하게 찍는 성격인가
이 루트면 괜히 이곳저곳 보낼 것 없이 알파리우스와 알파 리전이 알아서 다 해준다
아...잠시만?
지금 순호와 크리스가 합작해서 은행만들고 그 실 운영을 오르도 제노스쪽에서 운영하게 하면 어떻게 되냐?
코로누스 시작 : 순호 기업 및 크리스 영지
칼렉시스 섹터 : 그 후원자 가문(바지사장 및 세탁 기관)
본 도착지 : 오르도 제노스 및 알파 리전
그냥 순호 지분 줄거 없이 그냥 은행을 만들어서 거기 크리스 몇퍼 순호 몇퍼 이렇게 하고, 알파리전이나 오르도 제노스 꼽사리 껴서 이 에테르골드는 인증됨 마크 찍어서 이것만 판매하게 하면
어차피 실물 경제에서 이거 보관하고 그걸 투자로 삼을 은행 하나는 만들어야 함
그리고 엘다한테도 이 에테르 골드만 팔아 재끼면 되겠는데?
어차피 크리스 파티는 '절대로' 어디 죽치고 앉아서 워기어 찍을 애들이 아니니까 그렇게 하는 게 낫지
이러면 유통은 오히려 엘다 독점시키는게 밸런스 패친데
>>808 어차피 엘다도 칼릭시스 섹터를 드루카리 루트로 계속 오긴 하겠지
그런데 알파리우스라면 안 팔고 다른 데에 넘기긴 할듯
지금 에테르골드 반입 반출을 멀린지분이 있다곤 하지만 인류제국이 70%정도는 대다수 쳐먹는 구도가 돼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엘다한테 운송을 맞기는게 나름의 인류제국의 양심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왜 경제 이야기하다가 블랙 옵스 회사 밀무역 루트 이야기하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2 관련이면 크로누스 공역 <-> 칼릭시스 섹터 운임을 드루카리에게 몰아주면 됨
그리고 저 회사 지분 갖고있는 샤스라의 가치는 타우의 명줄 그 자체가 되는데
어차피 그 관련으로 당분간이 아니라 오랫동안 담당해줄 세력은 구 드루카리 세력이고
칼릭시스 섹터에는 그 후원자 가문 간판 세워놓고 오르도 제노스 쪽으로 에테르 금괴 루트 전이만 하면 됨
순호 살려낸 다음 다시 모험해야 하니까. 엮인 퀘스트가 몇개냐.
그리고 일이 이렇게 되면 타키온과 에반젤린은 이 파티에 끼지 못한 걸 땅을 치고 원통해할까?
>>814 그러니까 인류제국이 사실상 에테르골드 인증과 생산을 독점하는 체제가 됐으니까 양심이 있으면 엘다한테 몫을 때 줘야 한단 뜻이지, 그게 해운 쪽이고
완벽한-분업화-(?)
지금 여기서 가장 소외되는 쪽이 타우임 ㅋㅋㅋㅋㅋ, 근데 여기 대주주중 하나가 샤스라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웈ㅋㅋㅋㅋㅋ
해운은 어차피 드루카리 독점 인정해야지
우리는 칼릭시스 섹터 도착한 에테르 골드만 오르도 제노스/알파 리전 운송 루트로 쓰게 하면 됨
그리고 지금 샤스라네 타우도 그 은행 지분 주면 되잖아(...)
그리고 내가 말하는 에테르 골드는 <크리스네 파티 몫으로 들어오는 에테르 골드> 분량만 말하는 거임
지금 비율로 순호 50% 주고, 멀린 15%, 크리스, 히후미 둘 합쳐서 20%, 여기서 카이스한테 5~10%, 나머지는 알파리우스쪽으로 돌리면 되겠는데
>>824 그냥 크리스가 몰아받을 순호쪽 에테르골드는 그 은행에 저금해놓읍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모든 질서진영의 미래에 대한 분기점을 가다 주웠다 식으로 구원해 낸 크리스네다.
찬양해라 초신성 황금경. 당신은 그 누구보다도 에테르 골드를 몸에 두름이 어울리오.( )
대충 저렇게 하면 알파리우스는 5%정도의 지분을 가지는건가?
어차피 미카야 별 상관이 없고, 그나마 준다면 빅토리아 하나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잠깐... 야 ㅋㅋㅋㅋㅋ
근데 만약에, 빅토리아가 지분 조금 가져간다면 얘도 워드베어러의 영웅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정리해보면
1. <크리스 파티>는 절대로 자기가 영지에서 가만히 있을 애들이 아니니까, 자기 몫으로 떨어진 에테르 골드 처분이 사실상 효율적이지 못함
2. 그래서, <에테르 골드>가 외계 기술의 산물인 것을 명분으로 '오르도 제노스'의 총책임자 알파리우스를 접견한다
3. 알파리우스에게 <에테르 골드> 관련 루트 인증 평가를 맡기는 대신에, 오르도 제노스가 보유한 외계 기술 전담 팀을 파견하는 걸로 기본 거래를 시작
4. 코로누스 공역 <-> 칼릭시스 섹터 관련 무역 운행은 '드루카리' 운송업자에게 맡기고, 칼릭시스 섹터에 있는 후원자 가문을 간판으로 내세운 은행을 하나 만든다
5. 그 은행을 가문과 오르도 제노스/알파 리전이 운영하면서, 크리스 몫으로 떨어지는 에테르 골드 밀무역(...)을 시작한다
워베는 에테르 골드 관련 지분 대주주로 빅토리아 내세울 수 있지 않음???
>>833 그런데 걔 개인적으로 할당받아서 워드 베어러에 기부하는 거면 모를까, 걔를 대주주로 세우면 화성 기계교랑 아이언 핸드가 가만히 있을리가 없잖아
내가 지금 알파리우스 대타로 내세운 이유도, 이 양반은 페투라보든 모타리온이든, 로가든 커즈든 조까버리고 기밀로 해치울 비공식 블랙옵스의 대표주자니까
>>834 이럴경우 워드베어러의 빅토리아라기 보단 크리스파티의 빅토리아 명분을 대는게 편하긴 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833 처럼 빅토리아 생각하면 빅토리아에게
>>832의 칼릭시스 섹터의 은행 지분을 주면 됨;
>>835 아 알파리우스는 모든게 기밀이니까 몰래몰래 지 몫의 자산을 빼올수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839 지금 테라 초인정에서 알파리우스 기밀 까버릴 애들이 황제 말고 더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모르게 알파리전 갑옷이 에테르골드로 도배가 되긴했지만 아무튼 기밀이리ㅏ고
외계 기술 산물입니다 -> 오르도 제노스 담당이네?
기밀 처리할 수 있는 곳이 어디져? -> 알파 리전인데요?
지금 알파리우스에게 기밀 해제 명령할 사람이 누굽니까 -> 황제여
Q. 그럼 샤스라랑 빅토리아는 어떻게 성과급을 지급합니까?
A : 칼릭시스 섹터의 밀무역 은행 지분을 주면 됩니다. 그러면 그 둘은 평생동안 돈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근데 진짜 인류제국이이야 인증과 물량제공을 가졌고, 아엘다리야 유통을 사실상 독점햇는데 타우는 이러면 샤스라 카이스말곤 남은게 ㅋㅋㅋㅋㅋㅋㅋ
이 원래라면 손도 안 댈 각종 수법들은 순호네를 재빨리 구한 다음 영지는 영지고 모험 떠나야 하는 크리스 파티 때문이다.
이러면 사실상 전문 경영인이자 기술협조자를 알파리전-오르도 제노스를 두고 배당금과 기술력만 받아먹으면 되는 거잖아?
>>845 크리스 파티가 조금이라도 얌전했으면 이 블랙옵스 공작금 밀무역 루트를 내가 생각할리가
???:타우연방한테 샤스라 카이스의 가치는 어느정도인가여
???: 타우연방의 에테르골드 그 자체요(아무말)
일단은 '지금 크리스 파티의 몫으로 떨어지는' 에테르 골드 처분만 생각한거고
후에 있을 제국/아엘다리/타우 자치령 세력별 쿼터는 어장주가 생각하도록 놔두자고
그리고 이걸 절대로 황제가 태클걸 일이 없다. 질서 진영의 미래를 극적으로 구원한 게 크리스 파티거든.(...) 오히려 굳이 나타나더니 칭찬하면서 칭호 하나 하사해줄 거임.
가다가 배고프면 떡사먹으라고 용돈권(?) 도 줄 수 있음.
지금 그러니까 결론이 이건가?
지금 순호 영지가 돌리고 있는 에테르 골드는 저 합작은행에서 인증한후 그것만 판매
그와 별개로 "발굴", "의뢰금"성 에테르골드는 저 합작은행 비밀계좌에 보관후 몰래몰래 빼돌리기
어차피 에테르골드 가치는 품귀상태라, 실제로 돌아다니는 에테르골드의 2배정돈 되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음
어찌됐든
>>832로 이쁜 쓰레기 전부를 건네받을 크리스 파티는 이 황금 똥덩어리를 다 해치울 수 있다
>>850 아무튼 외계 기술로 만든 사치재니까 그건 오르도 제노스가 맡을 임무 아닌가?
그리고 이걸 알고 있는 입장에서도 왜 납득할 수 있냐면, 이렇게 안하면 수급처가 에테르 골드에 압사당하니까(...)
지금 순호쪽 기업에서 생산한 에테르 골드는 정식 판매루트로 올리고 그 외의 발굴이라던지 그런건 몰래몰래 빼돌린다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크리스네 영지에 데스워치 + 오르도 제노스 기술팀 붙박이 시키면 걔들더러 지금은 문명이 붕괴된 대형/중소 홀드 발굴 시키면 됨 ㅇㅇ
살려내려면 결국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구 카라드론, 적어도 바락 나르 내의 에테르 골드는 정상 수준이 될 때까지 가급적 빠른 시일 내로 들어내야 함.
아무튼 순호쪽은 아무런 가치도 없는 에테르골드를 최소 외부판매가의 절반정도 가치는 가지고 팔아서 좋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외부판매가가 애저녁에 하늘을 뚫을 테니 절반이어도 충분히 값나가고-
페투라보 : .....형제여, 요즘 알파 리전의 대원들 갑옷이 화려하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알파리우스 : 그럴리가, 호국경. 나는 언제나 알파 리전의 기밀과 보안에 철저하도록 노력한다네. 어디서 그런 소문이 나왔는지 모르겠군.
커즈 : .....(저 씹새끼)
알파리우스: 거기서 "발굴"한 에테르 골드는 "경비"로 써도 좋다
오르도 제노스: 잘못들었슴다?
솔직히 거기 개같이 헬인 지역인데 그 발굴한 에테르골드는 오르도 제노스 탐사대원이 좀 가져가도 되는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괜히 이걸로 아이언 핸드 VS 워드 베어러 VS 사우전드 선 VS 아이언 워리어 4파전의 폭풍에 휘말리느니
다 조까고 기밀 처리할 알파 리전 손을 잡는 게 낫지
어차피 몰래몰래 가져가봐야 인증기관이 없으면 쓰질 못하는데, 대놓고 어느정돈 가져가도 된다고 하고 허락받는게 맞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순호네는 진짜로 깔리지 않았을 뿐이지 카라드론 오버로드라는 에테르골드로 날림공사한 16개 홀드의 붕괴사고에 자기가 휘말린거잖앜ㅋㅋㅋ
그럼 뭔 짓을 해서라도 그걸 다 들어내서 구조해야지 ㅋㅋㅋ
>>861 TIP : 오르도 제노스는 가장 외부 공작금을 많이 쓰는 정보 단체이다
>>862 물론 이건 "비공식 루트겠고 ㅋㅋㅋㅋㅋ, 공식으로 들어오는 에테르골드는 어떻게 되나요?
답: 국K-1
원천-핵심기술진과 설비가 이제 모두 감주에밖에 없어. 그리고 차피 더 늘릴수도 없어. 그런데 얘네가 초인플레 에테르 골드 똥덩어리에 깔려죽는대.
뭐하냐 질서진영. 눈삽 들고 퍼내지 않고(?)
지금 공식으로 들어오는 에테르골드는 1~2정도일텐데 수요는 "최소" 거기의 10배이상, 그럼 이제 저 에테르골드를 황금옥좌에 쓰고 남은것을은 누가 가지냐를 다루게 되면 ㅋㅋㅋㅋㅋ
아지타니 히후미 배속지급의 싸움 나는건 상수지?
아마 자기가 만들고 싶은거 만든다고 영지에 잠깐 틀어박힐거 같기야 한데, 그거 만들면 개같이 나갈게 크리스파티고
>>868 그냥 그 폭풍에 휘말릴 바에야 <공식적인 쿼터> 이외의 <비공식 쿼터>는 알파리우스와 오르도 제노스에게 외주 주고
입꾹닫 한 다음에 난 몰라 에베베벱 하는 게 최고지
그리고 저걸 맡은 알파 리전과 오르도 제노스는 알아서 자기네 입 잠구고 보안 레벨 더 올려버릴 거임
왜냐고? 자기네 주머니로 떨어지는 에테르 금괴 무게가 묵직한데 어쩔거임
에테르골드를 순호가 떠앉고있는거보단, 에테르골드의 장소를 합작기업으로 옮기기만 해도 훨씬 사정이 괜찮아지는 거였구나
지금 현 시점의 작중 상황이 정확히
>>867이니, 이 신소재공학의 핵심을 쥐고 있는 세력을 구원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명감이 안 섞여있다곤 못한다.
얘네가 죽으면 이미 많이 찍어내긴 했어도 에테르골드는 "매장량"을 계산해야 하는 준 천연자원으로 돌변한다. 그런데 그 소식은 결국 재앙이다.(...)
타 아스타르테스 챕터랑 본부는 오늘도 들여오는 에테르 골드 쿼터 때문에 멱살을 잡는데
알파 리전만 수상할 정도로 물욕이 없다, 왜지?
>>871 애초에 지네들이 얼마나 챙겼는지는 알파리우스가 알거임 ㅋㅋㅋㅋ, 왜냐고? 인증받은 기업은 하나뿐인데 거기 지분갖고 있는게 알파리우스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답, 이미 채우고도 넘쳐서.
>>874 알파리우스라면 탐내는 척을 할걸? 대신 척만하고 과열됐다 싶으면 슬그머니 빠져버리겠지 ㅋㅋㅋㅋㅋㅋ
아예 초탈한 모습을 보이면 140% 수상하게 보일거라, 안할수도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즈가 알파리우스를 수상하게 여겨도 그 뿐이라는 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이 쯤 되면 딸 과보호 하지 말고 차라리 크리스네 붙였어야 했지 싶겠다 커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아핸, 사우전드 썬, 워드베어러, 아이언 워리어 이 넷이 가장 절박하던가?
>>881 거긴 지금 '엄청나게' 필요한 상황임
생각해봐. 에반젤린이 가출해서 크리스 파티의 모든 일에 꼽사리라도 꼈어봐.
워드 베어러가 지금 빅토리아 한 명 때문에 얻어먹는 게 은근 쏠쏠해졌는데, 왜 이 존재 자체가 전설이 되라고만 있는 일행에 합류를 못해서 에테르 골드 지분이 없냐고 ㅋㅋㅋㅋ
그냥 블러드 레이븐 시켜서 타 챕터 운송량 긴빠이 하는 척 만들면 다른 챕터가 더 속아 넘어가겠는데
아핸 아이언 워리어= "에테르골드제" 아지타니 패턴 베인블레이드 반중력 전차가 가능해진다
사우전드썬= 사이커한테 에테르골드가 더해지면 시너지가 엄청남
워드베어러= 얘넨 뭔지 모르겠는데 암튼 필요하다고 하고
알파리우스 : 그래, '하는 척'만 하다가 괜찮으면 슬쩍해도 좋네.
가브리엘 : 하지만, 아버지. 진짜 괜찮겠습니까? 아무래도 이건 좀.....
알파리우스 : 아들아. 언제나 이 우주는 결과만이 남는다는 걸 잊지 말거라.
징-발(?)
근데 에테르골드제 아지타니 패턴 베인블레이드 전차 성능은 도대체 얼마나 나오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워드 베어러는 성직자잖음. 에테르 골드의 사이킥에 민감한 특성이 워프 균열 조짐이나 악마 탐지 등에 도움이 됨.
>>888 그 원본 설계에서 30~40%의 추중비 감소를 생각해보면 대충 계산 나오지
그러니까 일부 종교의식용 물자들을 에테르골드로 만들면 그게 카오스, 특히 워프와 악마탐지기임
원본 설계 : 시속 95km
에테르 골드 주 재료로 설계 파생 : 최저 95km ~ 최고 ???
추중비 감소= 속력증가였던가?
결국 추중비의 제원은 '동급의 엔진이 가동하면 어디까지의 효율로 움직이는가' 하는 점이니까
추중비를 그대로 속력에 때려박아서 계산해보면 대충 124KM~133KM
... 전차?(착란)
.....지금 현대 MBT도 끽해봐야 60km를 찍고 마는데 그 두배 이상을 반중력으로 날아가면 대체 뭔 일이 생기는거냐?
아니 원래 전차가 기동체계이긴 했지만 과장 보태서 야생마처럼 질주하지 않음?
잘하면 아자타니 패턴 마카리우스 중전차(에테르 골드)로 제로백 찍겠는데
그것도 지형상의 애로사항 따위 귤까라 하면서.
>>899 농담이 아니라 저걸 티라니드 대형 괴수에다가 최고 속력으로 몸통박치기 하면 그 괴수새끼는 뒈질걸?
트럭 대신에 이세계 직행 탱크?(떨림)
우리가 아는 환상 속의 충격기병 로망이 현실이 된다고 해도 아무 말 못하는 수준이지?
스웜 로드도 170톤 이상의 물체가 120km 속력으로 날아와서 들이박으면 걔는 전투 불능임;
지금 정확한게 아니라 감소한 추중비 30~40%를 그대로 속력에 더해서 1.3~1.4배 곱한거긴 함
근데 대충 정확한 값도 대충 이 근사치에서 굴러가지 않나?
그리고 저걸 바탕으로 화력에도 투자하면 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경금속이면 최대로 잡아도 10~15%도 감소될까 말깐데
에테르 골드는 주 장갑재에 섞어서 써도 기본이 감소가 아니라 반중력임…
결국 전차는 공수주 균형에 대한 공식이 발생하는데, 너무 빠르면 화력을 키워서(...) 속도를 맞추어내면 된다는 결론 안 나옴?
근데 질문좀 해도 되냐? 항공기 추중비 줄어서 최대 중량이 줄어들면 저기다가 뭐라도 더 달수 있는거?
항공기 최대이륙중량이란게 있던거 같은데, 그거 우주공간에서도 적용 되던가?(아무말)
사실 항공기는 전통적 의미의 방어력으로 접근하기엔 근본적으로 장갑두께는 없는 물건인게 문제임
항공기는 추중비보다 양력 받는 것과 엔진 문제가 더 큼
지금 이게 항공병기에 대놓고 도입되면 모든 비행기를 황금빛 맥주통(...)으로 만들 수 있음
다만 우주 함선 같은 경우는 다르지
우주는 무게 하나에 목숨을 거니까
그러니까 오히려 전함급이나 이런데 써야 좋단건가?
여튼 그렇지? 지금 에테르 골드를 얼마나 함유한 함선이 나올 지 모르겠는데 질량에 의한 제어난이도를 상쇄시켜버리면 과장 보태서 별의 별 기교파적 개함기동을 노려볼 수 있음
근데 전함급은 저 두 콤비로도 개조하는게 많이 힘드니까 아쉽긴 하다
그 이상은 테크프리스트가 알아서 하겠지?
그리고 지금 함체에 유효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준의 투입향이면... 그거 재료 공급은 언제부터 가망이 보이는지를 논해야하지 않을까
솔직히 당장은 항행상의 위협 탐지 말고는 쓰는 절대양이 널을 뛰지...
타이라니드 4차 침공 근황
황제교쪽에 사이킥 세뇌 쳐갈겨서 갑자기 니드침공 부정하게 만듬.
그리고 니드침공 부정론자들은 팀킬을 시작
+레이븐 가드는 달 사이즈 하이브쉽을 발견
+노른 에미서리라는 새로운 특수개체 등장
스웜로드하고 같은 종류의 존재지만 얘는 암살자
+마인드플레이러라는 사이킥 특화 바이오쉽 등장
요약하자면
1. 니드들 이제 사이킥 동원해서 심리전까지 걸어댐
2. 암살자 버전 스웜로드 등장
3. 데스스타급 하이브쉽 등장
진짜 하이브 마인드가 칼 갈고 왔단게 느껴짐
함마플러스로 대충 티저 나왔는데 저 노른 에미서리하고 트라잔 발로리스하고 맞다이 뜨더라
...oh,
으어어어어어......
>>923-927 아하, 황제교에 세뇌를 걸어서 그 트롤링을 하게 만들었구먼.
이거 참고해볼만 하겠다.
대의의 여신/신-황제 VS 사이킥 증폭기 들고온 하이브 마인드
에테르 골드(공식 수출 쿼터) : 순호 기업을 담보로 한 채권을 발행. 인류제국/이나리/타우 자치령의 비율로 에테르 쿼터 배정
에테르 골드(비공식-크리스 파티 지분 보유분) :
>>832그어어어어어..........
슬슬 코로누스 공역 다음 파트를 생각해봐야하나.
사자 자치령은 한 번 들려야 할 것 같고......
stc 탐사 미션 어때요?
STC 발굴을 굳이 해야 함?
이미 본인들부터 인간 stc나 다름없는데 말이지
둘이서 마카리우스 중전차를 시속 95km로 움직이는 반중력 전차로 만든 두 무친련들이 STC가 왜 필요하죠?
프마린 때문에 영 미묘해진 시카란 중(中)전차랑 랜드레이더 중(重)전차 가져와서 반중력 장치 달아야지.
공훈으로 바꿔먹는다쳐도 반중력 개조와 에테르 골드건만 해도 그 이전과 그 이후로 나뉜다 할 수준인데
어지간한걸 가져온다해도 거...
쟤네들 성격은 STC 발굴 보내면 싫다고 빼애액 거리는데 뭔 발굴임
stc 찾는다고 해도 '우연히'혹은 '전리품으로'얻는거면 몰라도
>>937 어제 계산을 해봤는데 에테르골드로 아지타니 패턴 전차를 만들면 123~133km이 나오던데 어캐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잡담판이 불법 밀무역 루트(...)짜는
판이 되었죠?(혼란)
에테르골드가 추중비 30~40줄여준다고 하니까 대충 1.3~1.4를 곱해버리니까 대충 저 수치 나오던데(아무말)
문득 든 생각.
코로누스 공역에서는 기술 암흑기의 기술로 만들어진 하이브 월드에서 거주하는 수많은 야만인들로 가득한 행성들이 여럿 존재한다는게 오피셜이고,
이런 행성들이 여럿 있는 지역을 "이교도 성단"이라고 일컬음.
혹시 카라드론 얘네들 이런 행성들 상대로 무기를 비롯한 여러가지 상품을 팔며 장사를 한건가?
오피셜에 따르면 해당 행성들의 인간들은 기술 암흑기의 지식과 기술을 모두 실전했다고 했으니까.
경제가 찐빠나기 전에는 누군가를 상대로 강매를 했을테니 그럴지도
지금 그지랄을 했다면 카드대란때 신용불량자급의 채무 불이행자한테 카드 팔이하다가 파산한 그꼬라지잖아, 그것도아니면 서브프라임이고
>>945 돈대신 암흑기 기술로 이루어진 유물이나 자원같은걸로 물물거래 했?을지도
>>937 그 속도가 전?차?
그쯤되면 그냥 대포달린 질량병기 아님?
>>945 원작 오피셜에서도 무기와 노예매매를 목적으로 카오스, 해적, 로그 트레이더들이 다수 접근한다고 말함.
근데 그게 제대로 된 무역일지는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949 킹치만 95km에 1.3~1.4를 곱하면 저수치인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1 이거면 아엘다리 전차들과 비교해야 되나
시속 123km~133km짜리의 앵간한 자동차처럼 굴러가는 전차가 있는데 이거 아핸이나 아이언 워리어는 눈 뒤집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2 아엘다리 특: 스콜피온 반중력 초중전차가 시속 7~800km로 대기권을 날아다님.
이쪽은 규격 외라서 비교를 하는게 불가함.
뭐 그럼 그쪽은 넘어가고..
이거 대충 이지랄난 배경이 이런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현재 어장주가 생각하는 다음 행선지 겸 크리스의 영지행성 후보들
1. 나두에시(프론티어 월드)
-기술 암흑기의 기술로 만들어진 거대한 도시들로 구성된 프론티어 월드
-행성에 거주하는 인간들은 유혈 가득한 스포츠를 즐기는 야만인으로 퇴화함
-무기와 노예매매를 목적으로 레니게이드, 카오스 해적, 무법자들이 다수 접근함
2. 자이스(하이브 월드, 워월드)
-하이브 시티급 크기를 가진 하이브 시티를 겸하는 이동식 차량들(이하 모털 엔진)이 유목민처럼 떠돌고 다님
-오랜 세월 전쟁으로 인해 방출되는 방사능과 독소로 행성이 오염됨
-행성 토착민들은 기술 암흑기에 대한 지식을 잃고 오직 전쟁만 할 줄아는 전투민족
-각각의 모털 엔진의 거대한 발전기는 각 씨족의 전통과 문화를 지키는 엔진 기사단에 의해 보호됨
3. 라카타(패럴 월드)
-붕괴되고 텅 빈 기술 암흑기 시기의 하이브 시티들이 거의 손상되지 않은 기술 암흑기의 유물이 다수 존재함
-행성 토착민들은 재와 녹 액체에 몸을 담그는 야만인들로 구성됨
-워프 항해를 통해 위험한 지역을 지나야만 도착할 수 있음
4. 베이퍼리우스(퓨덜 월드)
-보석처럼 화려한 바다와 지표면, 기술 암흑기의 기술로 만들어진 깔끔한 도시들로 구성된 세계
-행성 토착민들은 고양이 같은 이목구비를 가짐
-행성을 통치하는건 생명의 신성한 힘으로 물 분배를 통제하는 프리스트-킹스의 손에 있음
-과거 황제교 선교사가 프리스트-킹스의 통치를 깨뜨리고자 시도했지만 실패함
내가 생각하는 이 지랄 난 배경
1. 어장주가 말하는것처럼, 저 야만인 행성에 강매를 하면서 시작
2. 규모가 점점 커져도 야만인한테 강매를 하면서 살아감
3. 물건은 계속 강매하는데 야만인 행성 구매력은 바닥을 찍기 시작함
4. 보탄판 서브프라임 강림
5. 저 무역에 가담한 모든 기업이 ㅈ망하고 저걸 하지 않았던(인성보면 안했을듯) 순호쪽만 살아남음
6. ㅈ같아서 외부 무역을 명분으로 코올갈겨버림
7. 근데 니네 경제 터진 와중에 전쟁을 하셨다고요? 머공황을 드리겠습니다
8. 이러다보니 순호 지분 양보가 안되서 2차 기업전쟁> 하이퍼인플레로 개같이 멸망
9. 순호는 2차기업전쟁 중반푸터 에테르골드 생산기업이 멸망단계로 진행하다 보니까 자기가 쓸데없는 에테르골드를 돈주고 사옴, 이와중 돈이 부족해지니까 메포벡셀 메타로 이행
이거라고 생각
>>959 안이, 그거 말레키스 공주와 만난 시점에서 순호가 자기 입으로 알릴려고 했던건데......
당신, 타디스를 가져온건가?
(아무말)
아니 야만인행성 구매력은 똑같이 바닥인데 그걸 하면서 규모만 무지성 키우면 서브프라임이 터지지 개년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야 보탄애들 규모가 작았을거라 야만인행성 그 바닥인 구매력으로도 어느정도 충족이 된거지, 규모는 몇십배로 커졌는데 야만인 행성에 강매를 하면서 본토 구매력도 같이 조졌으면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야만인 행성도 초반에는 기술암흑기 유물이니 뭐니 해서 구매력이 있었을지는
몰라도 테크노 바바리안이나 마찬가지인데 그걸 우주먼지에서 화수분으로 뽑아내는 에테르 골드 경제를 감당할수 있을리가 없지...
대충 카이스가 나가자마자 서브프라임 터지고, 살아남은 순호한테 기업전쟁 건게 3년전, 2차 기업전쟁을 빅토리아가 도착한 2년전으로 계산해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963 정석적 테크는 야만인행성을 조지면서 본토 구매력을 키워야함, 그게 유럽이 했던거고
>>958이 뭔가 상상이 잘 안되면 이렇게 보면 됨
◆나두에시 -> 행성 단위의 드레스로자(원피스)
◆자이스 -> 행성 단위의 모털 엔진
◆라카타 - > 행성 단위의 폴아웃
◆베이퍼리우스 -> 행성 단위의 도그데이즈를 가장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원래 식민지가 구매력이 1도없는데 경제가 유지된거는 그래도 식민지의 대명사 인도같은경우 인구가 워낙많아서 인도부자만 따져도 영국의 소비재가 감당이 되던것도 있고,
원자재 후려치고 들어왔으니까 이윤도 많이 남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지랄 하다가 어느순간부턴 서민층들도 구매력이 올라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카라드론 인간조무사 새끼들은 식민지도 조지고 구매력역할도 하는 본토도 조졌단건데, 이럼 140% 확률로 서브프라임이 터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 순호 꼽다고 서브프라임으로 척추가 터진마당에 기업전쟁을 거느냐 이게 머공황으로 척추가 뽑혔을거고, 2차기업전쟁으로 아예 온몸이 없어졌고 ㅋㅋㅋㅋㅋㅋㅋ
>>970 근데 저 4구역 모두 카라드론 오버로드의 야만인 행성들인가요?
>>971 네. 설정이 공개된 이교도 성단의 행성들입니다.
>>972 어..... 지금 저 정황에 따르면 그짝도 지금 카라드론 오버로드땜에 지금 실시간으로 덤핑된 에테르골드등등으로 인해 진작에 다른 홀드 꼬라지 난게 아닌가 의심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973 아, 그건 걱정 안해도 됩니다.
이교도 성단의 행성들은 테크노 바바리안급이라서 어차피 조져진 상태니까!
안그래도 x망한 동네들이었는데 에테르 골드 때문에 직접 가보면 더 x망했을
저길 설득하는게 아니라, 지금 목표가 저 영지행성의 생존자를 (어떻게든) 찾아서 최소한의 맨파워는 복구시켜놔라가 될거같은데, 애초에 무한경쟁이라 ㅈ되는 보탄 많았다고 해도 그래도 걔네들은 덤핑은 안당했을텐데 지금 식민지로 추정되는 저 네 행성은 카라드론 오버로드한테 진작부터 덤핑당했다고 하니까 어 ㅋㅋㅋㅋㅋㅋㅋ
테크노 바바리안이라도 신석기에서 구석기로 퇴화하면 더 조져진것이지(퍽)
지금 카라드론 모티브는
19세기 초기 자본주의 정글 자본가들 아닐까 싶음 ㅋㅋㅋㅋ
아니 이새끼들 무한경쟁으로 자멸하는 꼬라지가 ㅋㅋㅋㅋㅋㅋㅋ
>>977 구석기가 아니라 지금 유통구조 붕괴로 인해 아사직전일걸 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자체적으로 기술암흑기 유산을 보전한게 아니라 까먹기만 하는게 테크노 바바리안인데
뭘로 거래했을까?노예?자원? 그것도 있겠지만 자기들 사회를 유지하던 기술 암흑기 유산도 왕창 팔아치웠을하고
그리고 기술 암흑기 유산을 복구하거나 대체할수 없게 되면서 더 조져지는 루프가
지금 타 홀드가 아사직전이라서 바락나르 혼자만 남게 생겼는데, 지금 그보다 더 심했을 이교도 행성도 에테르골드로 진작 됐을 그들 테크로바바리안의 유통구조조차 붕괴했을거 ㅋㅋㅋㅋㅋㅋ
>>980 아시발 잠깐만 그럼 지금 보탄 나머지 홀드에 기술 암흑기 시절 유산 있단 소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인구가 졸라 많더니,
이거 설마 대부분이 노예인가.
>>982 만약 저 테크노 바바리안들이 기술 암흑기 유산을 팔아먹었다면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기술 암흑기 시절 유산조차 팔아치웠다= 그거 지금 전멸한 홀드에 방치되어잇을것이다란 소리고 ㅋㅋㅋㅋㅋㅋ
이야 이거 구원(아직 살아있다면)할 명분이 나오네? ㅋㅋㅋㅋㅋ
이거 지금 인류제국이 은행업무랑 에테르 골드 밀무역용 오르도 제노스랑 알파리전은 당연히 파견할거 같은데, 이와중에 워드베어러랑 테크프리스트도 같이 올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6 구원은 인류제국이 하고 싶어도 못하는거라 무리고, 대신 테크프리스트도 나중에 바락나르와 크리스 영지를 기반으로 암흑기 유물 발굴하려고 혈안이긴 할듯
>>988 기계교:그러니까 명분이라고 ㅋㅋㅋㅋㅋ
아 '운 나쁘게도'!!! 보탄들이 아사했지만 귀중한 기술 암흑기 유산을 회수하는 임무만이라도 완수하는 거라곸ㅋㅋㅋㅋ
오늘도 1시에 스타트.
저 넷 중 하나를 짚은 뒤에 코로누스 공역 시나리오는 일단 끝내고 다음 무대를 정해야겠다.
>>990 그 시나리오는 끝내도 아엘다리 타우 인류제국은 짚고 넘어가야 할듯? ㅋㅋㅋㅋㅋㅋ
지금 에테르골드 가치가 가치다 보니까 지금 저 3국 반응이 격렬할거거든, 특히 예리코게이트가 지 목줄이 되버린 타우
뭐, 그 것도 봐야겠져.
너무 판도에 휘둘리지 않도록 자제해야지만.
>>993 사실 이번건 껀수가 껀수라서 안휘둘릴수가 없음 ㅋㅋㅋㅋㅋ
오히려 저걸 대충보고가면 나중에 또또또 보완해야할건데, 반응이나, 이로인한 정책변화는 확실히 보는게 맞다고 생각함(아무말)
어장주가 1부에서 제일 아쉬웠던게 너무 판도에 휘둘렸단 것이었기 때문에,
지금 만족스럽게 캐릭터들 간의 전개가 이어지는 2부가 똑같이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음.
지금 영지 홀드 나온 것 + 각 캐릭터 세력 꿍꿍이 + 전황 때문이라도 판도 정리식 나올수 밖에 없고
1부처럼은 안 한다 했다가 진행중에 플롯 터진다
>>996 휘둘리고 넘어가지 말라가 아예 필요한거마저 빼라는 소리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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