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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lJt7fFzQ-W3e_gG5aTjN1xdqYXALXBtkWpeY6eNdAE/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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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하게 비정기 불규칙 연재
- 싸우지 말 것. 서로 부드럽게 말하도록 합시다.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 1000의 경우는 지나치게 개인적인 내용은 어장주에 의해 거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1000으로 다이스 조작 관련 (하2, 리롤, 강탈 등) 권한을 횟수제로 얻을 수 있지만, 사용 가능처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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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잡담판/메이킹] 어둠속에서 작은 빛을 피우는 하이드아웃 (11)
자신처럼 만들어버리는 쿠마가와다 (?)
『상식이잖아?』
참치어장도 오늘이 처음임(강조)
대체로 다이스 높은 쪽이 이긴다 (?)
방패가 먼저 굴린다(?)
.dice 0 100. = 20
몇시간 몇일 정도 잃어버린걸로? 칼은 마검? 아니면 특별히 애착가지는 검?
다른 검이 안되었던 이유가 있나 세츠나마루처럼(?)
호잇
소인쿤이구만(?)
바늘 쓰는?
다른 칼이 안 되는 이유는 아누비스노카미 갱장해여 이걸 알게된 이상 예전으로 돌아갈 순 없어어어어어로 요약되는 것 때문에.
막말로 얘 능력 기초는 저 검한테 나올텐데 딴건 너무 구려서 못 쓰게되는wwwww
동방쪽으로 가버리면 이쪽이 모르는데
심기체로
여튼 간에 칼을 뽑지만 않으면 세뇌 안되는 사항이면 안전한데
가지고 있기만 해도 미치면 내 PC도 위험한데...(?)
그것도 있고 독기가 빠졌다지만 저거 있으면 다시 미칠텐데도 그걸 회수하고 싶어?(착란)
아아니 원래 원작에서도 아누비스 신은 챠카보다 폴나레프를 더 좋아했어(?) 이도류도 쓰고(???)
1급 현역 몸뚱아리가 좋을거야(아무말_
베지 않는 이유는 환상향에는 베지 못하는게 너무 많아서 벨려면 것들을 벤다는 심정으로(?)
이로서 더블 쿠마가와 가나 (?)
한쪽이 '쿠마가와'고 다른쪽이 '미소기'임?(?
둘이 AA 같은거야?
아예 똑같으면 성가시긴 한데..
세명으로 하자(?)
쿠마쿠마쿠마가와
주말 야간근무자가 음식물 쓰레기통 안비워둔 모양인지 넘쳐있는 대참사가 터져있었다
어찌저찌 해결했지만 기분은 더럽다
절대란건 없군요(아무말)
그래서 내 아이템(RY
에구구 조용하구만
쉴까.. (주섬주섬)
ㅋㅋㅋ
3시에서 3시 반쯤에 간을 볼 듯
캐릭터에만 몰입하면 한결 나을텐데
플레이어를 캐릭터에 쑤셔넣을때가 많아서 그게 안타깝지
고루시는 거의 빙의물 같은 상태니까 말이야.
트리거 걸린다 싶으면, 플레이어의 사정을 캐릭터한테 쑤셔넣지.
저한테 이런 일이 있었으니까, 라는 이유는 공감이야 해주겠지만
그 사정을 캐릭터한테 쑤셔넣은 순간, 이미 캐릭터의 설정은 사라졌다고 봐야지?
그 후에 무슨 설정 같은걸 덧붙인다 하더라도
캐릭터 본래 컨셉보다는 플레이어의 성향을 우선시해버린 이상
키퍼로서는 조금 안타깝지만 지적을 할 수 밖에 없지.
- PC(캐릭터)의 뒤에는 PL(사람)이 있습니다. 존중해주시되 둘이 다름을 이해해주세요.
라는 룰에 의거해서
간혹 그럴때가 있기는 해. 플레이어 본인의 사정을 캐릭터에게 강요하는게.
문제는 다른 플레이어들은 본인 성격이 나빠서, 개념이 부족해서, 무관심하기 때문에
캐릭터들을 그렇게 움직이는게 아니란 말이지.
뒷풀이라고 해야하나 그거
무슨 일인지는 알고 있음
그저 정해진 컨셉에 그게 합당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캐릭터가 그렇게 움직이는거지.
보통 플레이어들은 그렇게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을테지만, 적어도 상상은 할 수 있으니까.
근데 고루시는 안타깝게도, 플레이어가 그렇게 느끼기 때문에 캐릭터를 억지로 움직일때가 많지.
그러면 본래 캐릭터는 없어지고, 그냥 줄에 매달린 인형만이 있을뿐이야.
차라리 고루시 본인이 말한대로
그런 설정대로라면... 으로 깊게 파고들어가면 키퍼가 안타깝게 볼 여지가 없었을텐데
본인이 하는말과는 다르게
캐릭터 설정과는 다르게 '내가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캐릭터가 그에 맞춰서 움직이는게 더 안타까울뿐.
PL에 캐릭터가 끌려가는 것도 건전하진 않죠
오키타 말처럼 영화보듯이, 비주얼 노벨 선택지 고르듯이 하면 좀 괜찮을지도 모르겠다만
그게 말처럼 쉬운것도 아닐테지.
전반적인 스타일을 다 바꿔라, 라는건 무리일테지만
본인이 조금 느끼는바가 있다면
일단 사소한 부분부터 살짝 의식적으로 거리를 두는게 좋을지도 모르지.
일부러 조금 메타적 발언 섞어두는것도 이게 캐릭터라는거 계속 자신에게 상기시키려는 이유랄까
하나 권장해보고 싶은게 있다면
'아이' 표현 금지, 같은걸까나.
그런가요
캐릭터를 내 아이라 표현하는것도 문제가 되는건가
본인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타인을 향한 표현에서도.
거의 모든, 아니 사실상 모든 역극에서 모든 캐릭터가 타인을 대상으로 아이 라는 호칭을 사용한 바 있었고
그때마다 보호적인 태도를 강하게 고수했었지.
고루시만 하더라도 16살인가 끄적여놓고선
동갑생들에게 아이 라는 표현 같은걸 쓰다가
결국 16살(자칭)이 되어버렸잖나.
몰입을 해준다는건 키퍼로서는 영광스러운 말이긴 하지만
조금 안타까워보여서 말하는거야.
거진 빙의물처럼 몰입을 하고 있어서 본래 컨셉이 후천적으로 변형되는게 심하고
또, 몰입도가 너무 높아서 캐릭터에게 주어지는 피드백이 다이렉트로 플레이어 본인한테 가니까.
네타 원툴이면 재미없을거 같아서 조금 더 일부러 그렇게 만든거기도 한데
그렇게 하면서 몰입 좀 덜하게 되던데
원래 나이는 자칭.. 같은 소리였다고 쳐도
고루시는 잘만 했으면 그냥 보호적인 태도로 가면을 쓴 청소년의 자세를 플레이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
근데 16살이라고 써놓고, 그걸 16살(웃음)으로 만든건
플레이어의 영향이라고 본다.
키퍼적으로는 16살을 자칭하는 컨셉이었으면, 그걸 기재해두지 않았을리가 없다는게 키퍼의 개인적인 의견이고
또 그렇게 기재없이 신고한 컨셉을 키퍼에게 요구하는거 자체가 키퍼를 곤경에 처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ㄱ (아무말)
근데 작중 NPC가 16살임을 지적하자
그걸 어색해하는건 플레이어 본인이었지.
실제 캐릭터 컨셉과 플레이어 본연의 태도중에서
플레이어 본연이 이겼고
그 결과 고루시의 컨셉은 변형이 일어났다.
의도적으로 여태까지의 롤플레잉에서 가장 거리가 먼 스타일을 골랐지만
천천히 본연의 자세라고 하는 원형으로 끌려가고 있는걸테지.
네타 원툴은 조금 그래서 설정을 좀 더 넣었다고는 하지만
그 가면을 벗는 순간, 그 안에 있는 얼굴은...
키퍼는 아마 맨날 보던 타카하시의 얼굴 같은거라도 있지 않을까 이미 생각중이다 (?)
그럼 유이인가 (?)
상처입은 과거 컨셉인거 보니
걍 유이일지도 (아무말)
나 진짜 노력중이니까...!!
암튼 몰입을 해야 더 재밌는건 사실이지만
맨날 소금만 뿌려먹는거 보니까, 좀 짠해서 그래.
가끔은 콩국수에 설탕도 뿌려먹고 그래야지.
봇치는 히후미가 없어서 지속을 못 했고.
가면 벗었을때 유이 얼굴이 나오지 않길 빌어야겠구만 (아무말)
키퍼는 수도권 사람이라 맨날 소금 뿌려먹고 살았는데
방송에서 어떤 지방은 설탕 뿌린다더라
뭔 해괴한 소린가 싶어서 시도해봤는데, 의외로 나쁘진 않았지.
염색이라 해도 몸매부터가 다르잖아?
아 고루시를 설득하느라 지쳐버렸다 (?)
걍 좀 누울까 (주섬주섬)
영혼의 색을 말하는거다. 이 무한빙의자야 (아무말)
이 캐릭, 저 캐릭 모두한테 빙의하니
무한빙의물 장르를 써내려가고 있군 그래.
아 30분에 간 본다고 했는데 벌써 30분 지났나..
흐으으음
플레이어 본인이 겪은 일 때문에
타 캐릭터를 있는대로 비난하던 메구밍은 어디갔지? (??)
카논을 어떻게 RP할까 무척이나 고민되는(?)
단 씨는 힘힘...!
"너무나도 허황되고, 가능성 없고, 제 능력으로 실현 불가능한 꿈이란것은 잘 압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저는 꿈이 있습니다
제 가족들과, 이 답답한 지하가 아니라 저 지상에
다시 푸른 하늘이 돌아온 지상으로 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했겠지
스타크 아재에게 못할 짓을 저지른
그냥 눈 감고 두팔벌리며 맞아줬을듯
그런식이면 아마, 참 나보다도 큰 꿈을 꾸는군, 레이디.
같은식으로 약간 자조하는 반응이었을듯?
실은 첫 만남에 마음을 열어준것처럼
실제로 토니 스타크는 감당하기 어려운 진실들의 파편을 직면해나가고 있었지만
토니 본인은 생각 이상으로 냉정한 사람이 아니라서
마치 시네마틱 토니가 계속 고뇌하고 그러던것처럼
스스로 엄청 고뇌하면서 카지노에서 일말의 위안을 얻고 있었던 상태.
...그래서 마음이 흘러가는 방향으로 너흴 초대했지.
이제야 드는 생각인데 뭘 하고싶은지 부터 찾아야 할듯(?)
토니 보니까 든 생각임
목표는 완수했으니 ㄱㅊ (?)
그랬는데 그 수정체 가지고 협박질 하길래
그냥 현자타임 와서 너희들을 걍 쫓아내버렸고
이윽고 빡쳐서, 수정체 부수려다가
밤하늘을 보고 정말로 기뻐하던 너희들 반응 때문에
차마 부수지도 못 하고
이게 뭔 지랄인지.. 하면서 쓸쓸하게 시가나 입에 물었던거고
아재요 우리가 미안해
솔직히 그때 원래 구상은 유유코와 pc들에게 양해 구하고 무릎꿇어서 다같이 가족 구하러가는건데
갑자기 혼자 구하는걸로 가닥이 잡히더라고
여기서 무르는건 하남자같아서 그냥 받아버렸고(?)
그런건가
실은 걍 부상 입어가며 버티고 있으면
니토리가 와서 해킹해줘서 연다는 느낌이었음
근데 시작부터 수정체 갖고 뭔가 하려고 들길래, 유사쿠 하는대로 해줬지.
암쏘카나시...
라고 생각하며 초승달 머리핀 두고 가도 되나요? (?)
유유코 통해 다 같이 구하러가게 해줄수 있겠느냐
라는 말 나왔음
뭐 사은품을 두고 가겠다는 사람은 거수나 하던지.
케이드는 그없
니토리 입장에선 텐시에게 연락 받아서 부랴부랴 와서
총 꺼내서 장전하고 있는데
...걍 걸어나오는 너흴 보곤 ?? 하는거지 ㅋㅋ
조금만 다르게 만났으면 멋진 친구가 될 수 있었을텐데
그래서 고루시적으로도 호감이여써
눈 감고 두팔 벌리는 사람을 파워아머 근력 증강 아이언 펀치로 후려칠 정도로
냉혹한 설정이 아니었음 ㅋㅋ
물론 케이드의 스타크는 충분히 냉혈한이었겠지만 (소근소근)
여기선 거수 안한다
실례를 저질렀는데도 선물이라고 주는데
이걸 또 버리면 성의를 무시하는것 같아서(?)
지상에서 살인은 했을때도 이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가장 더러운 느낌이야
바이올렛 괜히죽였어
만약 조금 잘 풀렸다면
스타크와 개인적으로 접선해서
서로의 정보를 교환해나간다는 느낌이었을듯?
물론 이젠 그 세계선은 전정되었습니다!
나중에 야부리를 털 기회를 얻는다 (아무말)
두고 갈려다가 또 표정 보고 망설이고
그냥 꺼지라는 말에 얼떨결에 챙겨버린...
그런 것도 좋겠네 (?)
뭐 유사쿠는 앞으로 잘 하면 된다.
죽어가는 스타크의 앞에 주저앉아서 오해를 푸는것도 운치가 있을테지.
엄밀히는 유카리 의원을 중점으로 일종의 정경유착 관계가 존재함
그 중의 톱니바퀴 하나가, 스타크.
스타크가 그나마 나은걸지도 라고 하길래 갸웃했거든 얘 유카리쪽 애 맞나 하고
아군이 된 적 플래그는 아직 안 꺾였다고 봄 (아무말)
다만 스타크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고
그 때문에 카지노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언동을 부주의하게(거의 의도적으로) 행하고 있었음
텐시는 그 점에 주목해서, 뭐 적당히 눈도장을 찍어두면, 도움이 되겠다 판단했음.
물론 텐시의 예상 이상으로 스타크는 불안정한 상태였고
버릇없는 애송이와 그 외의 같이 즐겁게 포커를 친 일당을 자기 맘대로 연구소로 초빙해버렸음.
키미는 걍 스타크가 외부인 초대했다길래
아 또 이러시네.. 같은 느낌으로 잔소리나 하려고 찾아왔음
근데 왔더니 ???
뭐 유사쿠는 잘 하긴 했어.
덕분에 누구 리타이어 판정 없이 모든 체크를 패스함
아주 효율적으로
좀 더 정확히는 텐시가 유카리 의원의 따가리.. 같은 느낌으로 설명하고 카지노로 보냈었지.
뭐 인간적으로 실망한 상태니까
오해만 풀 수 있다면, 다시 마음을 열 지도 모르지.
개인적으로는 죽어가는 스타크 앞에서 오해를 풀어서
스타크가 됐다, 걍 내 연구물 너네가 가져가라.
...대신 사람들에게 밤하늘을 돌려줘.
라고 유언을 남기게 하는 루트가 키퍼 개인적으로 흥미진진(아무말)
__
-=ニニニニニ=-
-‐=ニニニニ=‐- ニニニニ/  ̄ \ __
. -=ニニニニニ/ /:.:.:.:.:. ̄ -=二二{ }/ /
. /ニニニニニ/:.:.:/ :.:.:.:.:.:.:.:.|:.:.:.:.:.  ̄ -ニ- _ノ ̄\/
{ニニニニニ/ :.:. 斗―:|:.:.:.:.斗―‐- : \:.:.\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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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ニ二\
-=ニ|::|:.Λ| L::ノ|八:.:. | L::ノ:.:.:.:.:.:.:.:.:.:.八ニニニ\
|::|/:.: | '' ′\| ''|:.: /: /\|⌒ニニニニ} 아, 유카리 의원의 끄나풀을 하나 찾았는데.
乂:\乂 ノ ノイ/|/:./:.:.:.| 二二二/
. /:.:.:.| 込、 ` ノ /:.:.:/:.:.:.八 ̄ ̄ 꽤 간드러지게 노는 스타일이더라고.
/:.:.:.:.: ノ:.:. ノ丶/) <:./:.:.:/:.:.:.:.:.:.: \
/:.:.:.:.: /:. /:.// |:.:.:/:.:.:/:.:.:.:.:.:.:.:\:.:\ 그렇다면 이용해줘야 인지상정이지?
. /:.:.:.:.: /:. / :.:. | | Λ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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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적으로 걍 텐시가 이랬음
그리고 너네는 텐시 말대로 아주 지대로 이용해먹었다 (아무말)
흑심은 있긴 했는데 아주 쬐깐한게밖에 없었거늘 (?)
어느 게 오해더라?
솔직히 그런 칭찬은 받아도 기분좋지 않아
기억이 없었기에 지식도 없다만 왠지 가슴이 아파서.
정확히는 키미가 경쟁자, 라고 말했지만
그걸 어떻게 토니가 생각하는지는 토니 본인 마음인데
그 오해를 못 풀었음.
그 부하가 신분을 숨기고 정보를 얻으러 마음의 약한 부분을 파고든 점
위기에 처하자 수정을 방패막이로 삼은 점...등등...
뭐라고 코멘트하기에도 곤란한 상황이군
그냥 솔직히 경험치랑 장비, 사은품 놓쳐서 배 아프다고나 말할까(?)
바이올렛 살아있었으면
일단 나중에 보이면 도게자부터 할 준비를 (아무말)
흑심을 가지고 접근했고 인연으로 이어지게 내버려 둘 생각 없는 키미가 그 실을 끊었다
그리고 이제는 어떻게 될까
특히나 수정체를 인질로 삼는 바람에
요컨데, 밤하늘 칭찬하던거 자체를 스스로 말을 바꾼거나 마찬가지.
스타크가 홧김에 때려부수려던게 그렇게 생각해서 그런것.
그러면 마지막에 카논이 하던 말은 어케 생각함?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 (?)
원래 그때 하려던말은 다같이 구하러가게 해줄수 있느냐인데
갑자기 혼자가는걸로 가닥이 잡혀서ㅋㅋ
겟타 걸 이전의 별명은 치킨으로 해둘까
실은 못 부순게 사은품 놓고 가려는 놈들도 있어서 그랬던것.
홧김에 도로 내놔, 라고 말하긴 했는데 진짜 돌려주려고 하니까
빡치긴 했는데, 살짝 혼란이 온 것.
끊어지다가 가늘게 살았다고 보면 될 듯
그러니까 쓰러져서 죽어가는 스타크 앞에서 오해를 풀면 (ry
음?
여기서 거절하는건 캐릭터성 안맞아서 그냥 아무말 안하고 받은거였거든ㅋㅋ
우리가 많이 미안해 (?)
라고 설명하는건 더 안맞았고
치킨인가, 흠흠
뭐 옷케이
솔직히 너무 중요한 파트라서 알리나가 있었다고 설정해도 될지를 모르겠는
다음부턴 이쪽이 장문의 rp를 여러 레스에 나눠서 할땐 가급적 +붙여서 표기할테니
완전히 rp끝날때까지 기다려줄수 있음?
시져시져
귀찮(아무말)
유카리(현재실세)
키미
스타크
섀도우컴퍼니
가장 크고 강한 세력 연합
그리고 유유코
니토리
우리
작은 세력
텐시는 흑막 비스무르한 존재
흑막이라니
든든한 조력자라고
마냥 기다리란것도 아니고 +로 표기한다고 했자나
어쩔 수 없나.
일단 하는거 봐서
토니는 그냥 장비만 잘 걸친놈인데
이반은 토시조보단 쌔다고 생각중
다음 역극부터겠지만
얼마나 괴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실은 안 나옴 (아무말)
스토리 전개 부스팅하는 중이라
굳이 넣을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아무말)
정경유착은 표현해야하니까 (아무말)
이제는 공띵 나오지도 않는 wwww
ㅋㅋㅋ
언제 카르멘 앤젤라 자매도 해야 (?)
흠 그나저나 27어장인가
더 빨리 엔딩 봐야하는데 (아무말)
차원찢개 바이올렛 나와야한다고
그러고보니 그 프로젝트 바이올렛도 유카리 쪽 애들이 만드는건가? 섀도우컴퍼니가 알고있는 이름이고
차원찢개? 그딴건 모른다 (?)
빨라도 7월 시작으로(ry)
같은 컨셉 2연속 해도 안지겨움?
앵커물 볼 때야 나도 내 애캐 주구장창 우려먹어도 안질리긴 한데.
또 PC로 같은 AA 연속으로 쓰면 질리던데.
뭔가 RP나 성격이 많이 달라질려나.
중순이라...
5어장 남짓일까
같은 AA라면 그래도 같은 능력까지 하면 무슨 감각일까.
나도 뭐 행운 계통 능력 좋아해서 몇번 우려 먹었어도 조금 AA를 다르게 하거나 했거나.
발동조건이나 기타 세부 사항 다르게 하긴 했었고.
이러고도 한 2-3번 다른 곳에서 딴거 즐기면 똑같은거 우려먹는 경우야 있긴 한데.
카논도 AA만 따지면 3번 우려먹은 PC 있는걸로 기억하고.
다만... 능력을 큰 틀만 보면 비슷해도 세부가 다르던가.
차찢이라는 틀까지 같다보니.
설정이야 다르겠지만 성격이나 행동원리, 능력의 세부적인 것등등
무협- 이랄지
나는 인간 폭탄입니다 볼가박사님! 우오오오오☆ 하는 컨셉이었고
두번째 쓸 때는
나는 걸어다니는 고기방패 입니다 였고
세번째 쓸 때는
악마 계약자였고(?)
그때그떄 즐기는걸 더 중요하게 여겨서
나는 행운 계통은 2-3번까지도 해본거 같기도 한데
AA는 달랐고... 순수 물리 계통 육체 계통은 거의 안해봄
있..나?
고기방패 몰빵임
개인적으로 재미가 없어서(아무말)
메이킹에 2시간은 너무 짧은 사람들이 할 법한 변명이로군 (아무말)
짜기 좀 그래
키퍼 탓은 아니다
걍 롤랑이 평소에 PMC 노릇하면서 대사친거
반영했을뿐임 ㄹㅇㅋㅋ
감사합니다 장주님!
설정은 복잡하더라도 마음이나 행동원리는 원칙적이고 단순한
그래그래
어차피 설정 써놓고 안 지키는거 이 키퍼도 다 안다 (아무말)
근데 결국 독자들만 모르면 설정오류 내도 괜찮은게 아닐까???
아아니 진짜 수전노 mk.2가 됐을 녀석이 왜 이렇게된거지(먼산)
근데 지금 일 터져서 무의미 해져서 글치
검수 통과한 시점의 설정대로 하지도 않을텐데
3시간 줬더니 너무 짧아서 통과만 시키고
설정 쓴다던 놈도 있더만
남이 보기에 위화감 느낄 정도만 아니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아포칼립스에 듀얼리스트라던가 페인트 뿌린다던가
걍 그거보고 깝깝해하느니
XX하는 정도의 능력으로 자유도라도 줘야지
여튼 동방 느낌이면 한번 참여하고 싶기도 하고
뭐야 캐릭터시트가 왜 다 새롭지
미카 고생 많았겠군
아 무명참치에게 말하는건데
동방풍(?)이지 동방은 아니라서
동방 생각하면 손해본다..
여기서 나를?
민간인 학살하는 카논 ㅎㄷㄷ
너의 어둠을 받아들여라.. (아무말)
오늘은 무리고..
내일은 저녁에 간을 볼 듯?
안 어울리는 단어로군요(???)
그래서 모르포는 좀 클린하게 짜잖아요(눈돌림)
사이비 교단에 끌려가서 사회실험 이라면서
혹독한 환경 속에서 정신에 문제가 생긴 아이면
어둡긴 하지(?)
나쁜건 내가 아니라 이 어둡고 차가운 세상이야!!!!!
@???(?)
다이바 씨도 차갑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나요?
@?
지금도 애매하게 미친 상태고(?)
PL적으로 님이 PC를 차갑고 어둡게 조질거잖아요(RY
타인의 시션을 신경쓰지 않을 수 없고
그렇다고 평범하게 돌아가기엔 멀리 와서
평범한 척 하기엔 스스로 자꾸만 폭주해버리고
뭐 애매하니까 아직 기회는 있겠지만
이런 상황이 오게된 것에는 세상의 차가움 또한 그 영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윤리와 도덕을 지키기보단 힘과 폭력이 지배하는 시대
그런 세계에서야 말로 사람들은 의지할 것을 찾아서
사이비가 융성할테니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않음?(?)
아니 왜여
왜 그런 반응인데!(?)
차갑고 어둡게 조지진 않아도 평범하게 어둡게 조져지는건 맞(RY
그냥 캐릭 자체가 어두운 캐릭터를 만드는것은 어떤(?)
귀가부 히토리 봇치에 대체 무슨 어두운 설정이 필요하죠
찐따 캐릭터를 다룰때 필요한건 귀여움과 엉뚱함이지
PTSD 발작으로 스파이럴 돌리는게 아닌데
Rp 보여주세요(?)
진짜 부모님이 돌아가셨다거나 학대 설정 없이 진짜...?
@착란
@쾅 쾅 쾅
>>502 "아, 아니..... 그, 그게, 그...."
"따... 딱히, 자랑할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고개를 숙여 땅을 보며 말하는 중.
근데 이미지가 완벽하게 안잡혀서 확실하게 RP는 안되네 이거
또 자주 보이는 안쥬만 해도 조져질 때가 있고 아닌 경우가 있지만.
이번의 안쥬처럼 무거운 과거 없이도 나름 진한 맛이 나오긴 하단 말이지.
별다른 고생을 안하였기에 지금 같은 상황에서 나오는 불만과 불안 등등
그건 PC가 미X년에 속해서 또 봇치랑은 뭔가 느낌이 다르긴 해요(?)
@기대(?)
캐릭터를 짤 때 중요한건 현실성이 아니니까
적당히 개연성만 얼추 맞으면 된단 말이지(?)
봇치가 봇 치 행 동 하는데 그럴듯한 어두운 과거가 필요할까?
난 아니라고 생각함
찐따 캐는 찐따미를 보기 위해 다룬다.....!
한번씩 상황과 동떨어진 헛소리를 한다던가!
이해못할 행동을 하지만 미소녀라서 용서받는 캐릭터라고!(?)
그런데 어두운 과거는 장애물일 뿐이야!
그러면 그냥 어두운 과거 안쓰고 말지!(?)
이 참에 궁금한건데 까아아논은 이런거 해본적 있음?
아니면 내가 단순히 못 본건가(?)
공띵이든 아미야든 레이시아든 슈텔이든
또 뭐가 있더라.
걔네랑 비슷한 유형은 몇번 해본듯
라는게 귀가부 봇치 말하는거임?
더 정확히는 특별히 조져진 과거도 없고.
미친년도 아닌 계열.
사연이 없으면 못 한다니, 막장 드라마 취향인가 (아무말)
스트레이트 쿠거로 짠 PC랑
야가다 TS 마법소녀 아저씨랑
또 뭐있냐....(곰곰)
여튼 좀 있음(?)
그건 "못" 넣은 쪽이니 논외야(?)
과거에 특별한 불행이 없으면 대체로 싸이코스럽거나 했단 말이지.
여튼 은근 있구나
소다요
흑흑 핑크핑크한 키퍼는 막장드라마에
심취한 참가자들이 무섭따
PC적으로 믿고 말할 사람이 없어...(?)
완결 날 때까지 혼자 끙끙 앓다가 갈거 같은 인상이야(아무말)
슬픈 일이군(적당)
카논도?
말할 사람....이 없는건 아닌데
말할 시간이 없죠?
동지여!
@?(?)
흠....
뭐 됐나 (침대에 풀썩)
어디가아아아아(?)
언제 연재를 하는지라도 좀.......!(?)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딱 그 레스 쓰고 뻗었고
드뎌 집에 왔다
조용한거보니 아무도 없구만?
키퍼도 누워야지
뭐여 왜케 반응이 빨라
리얼이 좀 나아지면 연재 언재할껀지만 예고해줘........(죽음)
일단 저녁 좀 먹는중이라서
6시 반쯤에 간을 볼 듯 싶음
_,.!7>..、ニ< ̄7
'":::}L____,.ィヽ、___」{、
:::/:::/‐ァ'/!::::i:::ヽ、」::ヽ
:;':::/::/メ、!_/!__!ィ!:::';::::',
ハ:」i rr=-, r=;ァrハ!」
:i::::!'〃 ̄  ̄"'i:::|
:!::::i`i、 'ー=-',,.イ!:::|
|:::::|イヽ、`ニi"´i:::||::::|
!:::::|ヘ ヽrムンi::::|、:::!
::::::|:::!>、「7ハ7/!:::!>、!
아포칼립스면 안 나오면 섭섭한 장면 (아무말)
너무 상황의 피로함에 몰려져서 그런가(?)
오우 근처 민간인까지 전부 몰살!
시대의 대세는 몰살엔딩이군!
자신은 상황파악을 잘 못하지만- 열세로 몰려있는 상황이랑 괴로운 소식들에 스트레스가 쌓여져서 우발적인 Boom이
_,.!7>..、ニ< ̄7
'":::}L____,.ィヽ、___」{、
:::/:::/‐ァ'/!::::i:::ヽ、」::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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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i rr=-, r=;ァr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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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ヘ ヽrムンi::::|、:::!
::::::|:::!>、「7ハ7/!:::!>、!
그러면 다음에 재개하면 앨리스가 신호탄 쏘는걸로 시작하는걸로 (메모메모)
신호타?신호탄 난데에에에
r-、.__
_,.i `ヽ、_,./ヽ,
,. '" 「〉 ニ=-ト)'__ L
,' く_ゝ__,.イニゝ、___」/
i ,.イ ,' ,'-!- イ iヽハ ヘ,
|. 〈 i i イr!=-!、i ハ-!-i .ハ .! /〉
〉 .| .レハ i !ヒ__イ レ´ rォ、iノレ ノ / /
ヽ、._ i i (|从"" . '-´イ i / /
/ヽヘ. | i /| i ヽ σ ゙ノi | / /
! ノ ,へ-ハ.| i `>r.=ニ´ i | |イ __∠----─ァ
レ、イ / ヽyi |γ´o  ̄`ヽ!/ヽ、 、---─ '´
/ / 〈 _,.-、__イ^.,'ヽ、 ⊂二⊃ イ>、 \
.7 / `Y、  ̄ \!ゝ_イヽ-◎イ|_ヘ、___ヽ、 \
iンイ ハヘ、 -'´`'i^ヽ、 ハ/ir'ー、/ レ`ー-ゝ
/ i / `i ヽ _< 7つ、と イiヽ、
>>594 흠, 합당하군.
하지만 앨리스라면 할 수 있다. (?)
그러니까 하는걸로 한다 (??)
패배하거나 낙오된 군사가 되는건 도적떼라고 부모님에게 가르침을 받았으니까
_ _jヘへ
,. '"´ )/ \`゙'''ー,./ヘ(
, ' )L_____`r-,イ _ゝ
,' ,.' く,_/`ー'ヘ, ̄>゙、
. / ,' ,' / /___ ハ i Y i
,' |_L_. イ !ィ-!;、ノ ハ i__ハ i i
./,.=、|〈 ト i´ |_,rー!、ハ. |
/ ゝd ,, `ー ' ト i.i/_!/_」
// ,' !.', ___` `´ l)|ノ
/ ,' | .>、 └' ,.イ/
イ ,' ,.イ__,.r`T=r-r<i´| /
/ γ ヽ、Σ>o<{ ヽ/
. / / 〉 くイヽ)Y 〉
/ ゝ、 _,.イヽイ レ゙ イ
어.. 불살을 멈춰? 몰살인가 그러면
상황적으로 몰려진 와중에도 뭔가 개별적인 텐션을 보이는 것이 짜게 느껴지는거겠죠.
어장주가 말했던 '기행인' 에 대한 '일반인' 의 시각으로 슬슬 보게 되는 느낌?
잠깐만요 선생님 (?)
유유코에게 거둬지고, 흑야에서 나이트워커들과도 싸우면서 사력을 다하는데 쉐도우 컴퍼니라는 우리보다 우월적인 다른 세력에게 우리는 압박 받아서 원래 하려는거도 못 하고.
정보도, 무력도, 인력도 열세라서 무력한 감각이라는것이 깔려지다보니 잘은 모르지만 토니에게 잘못을 저질렀을때 가슴이 아픈것 처럼.
잘은 몰라도 우리들에게 오는 이런 무거운 상황들에 가슴이 답답해진다(=스트레스가 누적된다) 라던가.
그리고 그런 와중에 동료들은 계속 위태로운 모양새죠.
앨리스 슬슬 재미없다고 했으니까
빨리 완결각 혹은 연중각을 봐야할테지
우리 할아부지 치매가 심하시네
못보는 사람들 에게는 망보기
슬슬 몰아치는김에 떡밥만 던졌던거
열심히 회수해야지
슬슬 중후반부인가
앨리스 팔목 붙잡고
내 말 똑똑히 들어!
라고 말하려다가
허수아비로 보지 말라고 해서 앨리스가 제대로 싸우지 못하게 되서
그래서 죽으면 어쩌지 하고 보다가
반대로 가르쳐 준대로 하면 된다고 말하면서
앨리스가 정상에서 점점 더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초조해하는 카논을 RP하고 싶구나(아무말)
"우리 필요없지 않은가 하고."
이제 중기관총에 민간인이 맞는 불상사가 벌어지면 되겠네 (아무말)
나이트워커를 쓰러뜨릴 수 있는 무력을 불어넣어준것은 그대의 깨스 덕분인데.
갑자기 우리들을 적대하는 사람들에겐 그러지 말라고 하면 인지부조화가 와서 고장나지 않을?까?
페인트를 쓰지 않으면 되는 거 아닐까 (고도의 논리적 씽킹)
스프레이 테인트 통이 얼었다는 뜻이었는데(?)
페인트는 멀쩡하구나 (?)
겟타 루나 없으면 자동 스킵 해야겠다, 이제.
그러면 스토리 스킵해야겠군
이래서 개인 설정 반영한 전개를 별로 안 쓰려는거긴 하지.
뉴동방이면 반영할 일이 없으니, 차라리 다행이려나.
담부턴 외신 같은거 가져오면 가차없이 목을 쳐야지
참가자가 본인이 외신 출신이라는 설정을 써온 적이 있었더랬지.
안개 행성에서 적으로만 3번을 싸움(?)
일정 보정치 이상은 남지 못하게 컷 한다던가.
심 기 체 하나씩 고정하고, 한번 고정한건 판정에서 제외시킨다던가.
하는 신기한 기믹 많이 들고왔었음(?)
구동방이든 뉴동방이든 환상들이하면서 약해졌다, 라는 공식설정을 박고 시작하는데 (그래서 레벨 1)
전직 출신이 외신이니 뭐 어쩌겠음. 약해졌다고는 하지만 (본인이 타인에게 외신혈통 봉인 + 환상들이로 2차 약체화 설정)
능력치랑 다르게 강할 수 밖에.
엄밀히는 본인 묘사가 강할 수 밖에 없던거지만 ㅋㅋ
요컨데 판정 실패했다고 하면, 다들 와당탕 넘어지고 있는데
혼자 움찔하는 느낌이랄까, 뭐 그랬지.
너무 오래 안 와서, 그냥 하차로 간주하고 임의 사용중
그래서 걍 외신 출신은 아니더라도
약간 전지전능 떡밥이 있는 배경설정이랑
타인의 능력을 흉내, 강탈, 복제 하는 계열은
걍 자르기로 하려고.
역극에서 이능력 복제계열 능력을 가지면 생기는 단점 중 하나가
누군가 저는 XX를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으면
저도요, 라고 말하면 된다는 불상사가 있었음 ㅋㅋ
걍 거기 출신이거나 D등급이거나 박사거나면 상관은 없지.
괜히 682 같은거 가져오지만 말고
개인차가 있겠지만서도
이게 걍 복사면 상관 없는데
요컨데 복합 복제... 누구랑 누구꺼 합쳐서 같이 쓸게요, 까지 가버리면.
아무리 다이스는 공평하다지만, 뭔가 기분 묘하다고 하더라고.
키퍼도 일리있는 지적이라고 생각해서, 걍 그런쪽의 능력은 막을 생각
아 뭐.. 682면 뭐 당해도 이상하지 않은 샌드백이지만 말이야 ㅋㅋㅋㅋ
약캐로 크리하면 걍 운빨개흥겜이지만
강캐가 펌블하는건 좀 더 다채롭긴 하지.
그런 건?
뭐 현실조작이든 뭐든, 이능력을 흉내 혹은 복제하는쪽의 방향은 일단은 막을 예정
북 메이커를 할 것이기에 괜찮나 (?)
대충 aa는 생각해뒀는데
뭐를 해도 없던걸로 했어로 퉁치거나
그런 진실에 도달할수 없어로 해버린다면
역극 자체가 안돌아가니까?
그러니 얌전히 이매진브레이커를(?)
다른 사람이면 도전이라도 해보겠는데 저 PL은 캐릭터 메이킹 속도로 이길 자신이 없어(?)
북메이커마냥 멀리 돌아가면 막 깐깐하게 굴 생각은 별로 없음
~~하는 정도의 능력, 거기엔 그만한 자유가 담겨있으니까.
키퍼면 보스화때 그런거 꺼낼걸?
XX하는 정도의 능력이 넘쳐나는 유니버스니까 말이야
현혹시키는 정도의 능력, 세뇌하는 정도의 능력, 타락시키는 정도의 능력, 오염시키는 정도의 능력
넘쳐날테니까
뭐든지 뒤집은 정도의 능력이라거나 텍스트 사기 있으니까(?)
실제로 구동방 플레이어들은 죄다 맛 봤지, 그런 계통
뒤집개만 가지고 있으면 무엇이든 뒤집을수 있어요
그게 끝입니다(?)
아무튼 저는 영역을 전개하고 (대충 영역을 전개하는 정도의 캐릭터 있었음)
마술을 운용하면서 (대충 달동네 출신 공명 있었음)
대지를 조작하여 방어벽을 세우겠습니다 (타차원 히나나이 텐시 있었음)
이능력 복제 능력자가 그런거거 하니까, 반발이 은근 생겼음.
다이스는 공평하지만 문장이 공평하지 않다, 뭐 요컨데 그런 문제였지.
키퍼도 그때는 많이 미숙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시행착오가 꽤 있었어.
베니엔마 aa 달고 그럴듯한 능력명 주면 되겠지 이건(?)
방금 이 행성의 중력을 뒤집었다 (아무말)
유사쿠는 그 이후로 잘 고쳤으니까 ㅋㅋ
니트인 정도의 능력의 안즈라던가(?)
그냥 그런 일도 있었다, 라고 말하는거지
그러니까 걍 사전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 부분은 자를수도 있다, 그런 느낌으로.
나도 내 업보로 종종 놀림당하고 그럼ㅋㅋㅋ
진짜 엄청 좋아진 것 같은데
키퍼에겐 아직도 새록새록한 기억들이야.
역극 관두기 전까진 생각날때마다 울궈먹을지도 (아무말)
소리를 배는 정도의 능력
칼로 밴 물건은 무조건 조용해진다
이정도로 생각중이지만 그때 가서 정하면 되겠지
다음부턴 전투나 지식캐로 해야지...
과거에 이런 케이스가 있었는데
우리 착한 역린이들은 이러시면 안 돼요~
같은 느낌으로 울궈먹어야지 (아무말)
과거 소싯적에 아는 사람에게 야발을 박은 적 있는데
그거 업보로 잊을만하면 여 야발좌 라 부르심ㅋㅋ
카이지 나올적의 이치죠의 카오게이가 아직도 기억나(?)
어장주가 그거 쓴 적이 1번밖에 없었고(??)
예를 들면 인기투표에서 아차상... 요컨데 가장 터무니없는 롤플레잉을 보여준 캐릭터한테 주는 상이 있었는데
그거 뽑혔다고, 흑흑 주변 캐릭터들에게 이지메 당했어요. 같은건 키퍼적으로 매우 곤란하다.
투표를 하는건 플레이어들이 하는것이기 때문이다 (떨림)
그런 일도 있었음?
전 오늘 처음 이 어장을 알게 되었는데요(?)
보니 미카랑 말투도 다르네
저번하고 레파토리가 같으신데여(?)
그리고 능력치는 골고루 찍을것
애캐는 앵커안하는게 좋다
생각 나는것만 해도 음
역극 처음 와서 독단행동하다 바로 로방권 하나 날려먹은 사건
슈타인즈게이트 오리진 사건
어장주의 식어버린 스테이크 사건
니토리사건
납치감금순애사건
메구밍붐사건
등등있으니까
어라 입에서 왜 피가(?)
웃음왕이었나 당시 명칭은 그랬는데
그 인기투표 자리가 설정적(...)으로는 뒤풀이 자리에서 서로 연회(동방틱)를 즐기면서
서로 치하해주는 자리라는 설정이었는데
웃음왕에 뽑혔다고, 다들 손가락질하고 비웃음했어요. 라고 받아들인 케이스가 있었다.
....자고로 투표는 플레이어 관점에서 하는것이 당연한만큼,
선성향 캐릭터들이 죄다 인간 쓰레기가 되어버린
매우 난감한 상황이었지.
좀 더 정진해야만(?)
나도 개그캐 하고 싶어...!!!
그래서 몇번의 시행착오끝에
걍 최우수 MVP, 우수 MVP 라는식으로 이름이 매우 간소화(?) 되었다는 후문이 있다.
잘치고 싶긴 하다(?)
식어버린 스테이크는 엄밀히 말하면 양고기였지.
키퍼의 즐거운 오전 11시경 쿠우쿠우 방문.
키퍼가 자주 가는 쿠우쿠우는 주말에 양고기 구이를 내놓았다.
오랜만에 기분 내기로 한 키퍼가 스시와 양고기를 한껏 담아서 자리에 앉는 순간
잠담판에서 나는 쓰레기야 라면서 울던 누군가가 있었더랬지.
우는 사람의 뺨따구를 후려갈기면서, 그래 네 탓이 맞다.
라고 할 성미는 못 되었기에, 열심히 달래주고 조언도 좀 해주고
그렇게 조금 정리되었을때, 에휴 양고기나 먹..
으음?! 이 맛은...?! 차갑고 굳었잖아..!! (경련)
근데 연재 열려도 참여가 되려나
예전과는 달리 역극 보다 우선시해야할게 생겼는데(?)
참고로 키퍼가 접시를 갖고 오고나서, 그 플레이어(힐긋)을 달래고 나서
양고기를 집어들었을땐, 약 40분이 지난 후 였다.
슬슬 기름이 허옇게 굳으려던 양고기를 조금 으적거리다가
오전 11시부터 네 잘못 아니라고!! 라고 기운을 썼기에
밥맛도 사라져버린 키퍼는 걍 연어 스시나 으적거리다가
빙수 한 그릇 먹고 자리를 일어나야 했었다 (씁쓸)
진짜 멘탈 쿠크다스던 시기라서
지금도 비슷하긴 한데(현재 아직도 할부지 치매 난동 덕에 멘탈이 보노보노한
좀 복합적이었지
안 그래도 멘탈 약한데
요컨데.. 케이드는 바이올렛 같은 짓을 해도 근간은 냉철한 인간(음해)라서
결국엔 케이드는 케이드였었지만
당시의 고루시는 뭐 그런거에 많이 약했더랬지.
그때의 리얼 사정도 별로 안 좋긴 했었고.
아니 봇치도 아깝다
토모코입니다
아무튼 전반적으로 여러차례의 사고가 있었더랬지.
이 키퍼에게는 매우 가혹한 시련들이었던거시었다.
케이드는 이전 캐릭터를 지옥으로 던져버리고
새 캐릭터로 와서, 이전 캐릭터를 바보같았다고 할 정도로
냉철한(음해) 플레이어였지만
당시의 고루시는 멘탈이 훨씬 약했던거시었다.
그리고 키퍼는 그걸 열심히 역방향으로 이용해먹었다 (?)
... 아마도(떨림)
무조건 타인을 구하려고 몸을 내던지면
키퍼는 가능한 모든 다이스를 동원해서 딱 당사자는 안전하되
당사자의 주변을 있는대로 열심히 공격했지.
후후, 지금 생각하면 살짝 그립군 그래. (?)
저처럼 새로 오는 사람도 있는 거고(꿋꿋) 또 변하기도 하는 거고
본인도 처음하고 비교하면 많이 좋아졌고
뭔가 이런건 어떨까요, 라고 잡담판에서 이야기하는걸 보면
강해지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즐겁게 썰을 풀기도 했다.
슈타인즈게이트 썰이라던가.
당사자는 그냥 유카리님하고 대화나 해보고 싶네요, 같은거 말하고 있었는데 (튜토리얼 파트에서 유카리 사망하고 유품으로 우주선을 남김)
그런거 말하면 과거가 바뀌기 때문에 현실이 바뀌게 되고
너희는 리딩슈타이너 능력 보유자들이기 때문에 (플레이어니까!)
갑자기 우주선에서 감옥에 갇히는걸로 바뀌는데?
같은식으로 열심히 놀아줬지 (아무말)
.....어라 왤케 오래됐냐
근데 진짜 히비키말고 전부 흑역사 있는거 실화냐
키퍼 그 사이에 늙어서 이젠 연참을 못 달림 (아무말)
@?
앞으로도 계속 건강하게 살아서 연중했던거 완결냅시다(헛소리)
음? 왜?
봇치도 그나마 괜찮았고 두번다
캐릭이 뭐였드라 (침침)
키퍼 건강해주고
내가 연재 참여할수 있을때 자주 연재해줘요(?)
불규칙 연재를 지향합니다 (아무말)
아 맞다, 저번에 말했었지.
카즈마 야루오 스캐빈저 등등 동방쪽에 너무 많이 갈아치워서
순간 뭐였지 하고 헷갈렸음
어쩌다 역극이 2순위로 밀려난 걸까 와타시 (?)
나도 요즘은 그 정도로 집착하는 pc들 잘 안했어요!(?)
야루오는 처음부터 사고쳤던가 (가물
카즈마는 아마 구동방 1부의 암울한 분위기하면 다들 언급할 거 같다.
한쪽 팔이 갈렸으니까 (아무말)
야루오는 뭐 운이 좀 좋긴 했는데, 그렇게 임팩트를 남길 정도로 오래는 못 했고.
스캐빈저는 트롤러하면 다들 떠올리겠니 (아무말)
뭣이 역극이 2순위라고?
키퍼도 역극 2순위로 할래 (?)
그렇지만 확실히 저 말 맞으려나. 그게 잘 맞긴 하고
야루오랑 스캐빈저랑 AA가 동일하게 야루오였으니까 헷갈릴만도 하지
>>844 릴-리 이상의 코멘트는 곤란한데 (?)
그 외의 빌헬름 시절 생각해보면
이 친구 많이 팔랑귀네 일까 (아무말)
본인 취향인 일관적인게 딱 티가 나는데
자꾸 키퍼가 옆에서 뭐 속삭이니까, 자꾸 혹해가지고 ㅋㅋ
딱히 빌헬름 본인은 이렇다, 라고 말하진 않았는데
롤플이라던가 지향하던가 하나하나 모아서 쌓으면 CCO 루트였음 ㅋㅋ
근데 자꾸 검성 루트 키퍼가 속삭이니까, 그거 혹해가지고 ㅋㅋㅋ
정작 본인 취향은 CCO니까
머릿속에는 검성.. 검성... 재능없는 검성... 속삭이는데
정작 팔다리가 CCO 루트쪽으로 걸어가던게 좀 웃겼었음.
열심히 연출이라던가 IF 묘사 해줬던게 그 덕분이었지만.
...전에 만든 pc들의 액이 문제지(피토
늪 AA 좀 써달라고 사정사정을 했고, 오키타에게 늪 AA까지 업어왔지만.
키퍼가 진짜 귀찮다는 이유로 엄청 오랫동안 안 써줬음.
결국 첫 늪 AA 사용은 세뇌당해서 보스가 되었을때 첫 사용이었던가? (기억 가물가물)
-릴리-로 정리 가능이였으니까 전작
다른 pc한테 NTr도 한번 당해보고
그당시 나는 그 aa의 파워를 몰랐었어
지금이야 오린린에 추가하면 걍 써줄텐데
앗, 이건 말하면 안 되지. 말하면 다들 추가해달라고 그럴거고 (슥슥)
크흠흠, 아무튼 당시엔 걍 야루요미 썼으니까, 늪 하나를 위해서 탭을 늘려야 했던게 많이 귀찮았다.
그리고 한번 허용해주면 다른 사람들도 저도저도 할까봐 진짜 오-래 요청 묵살했었음 ㅋㅋ
빨리 질리신다는 느낌이랄까 말을 많이 안하신달까
가 그때 당시에 케이드에 대한 pl생각이였던
잠깐 케이드쪽 이야기를 하자면
릴리 시절에 대한건~~
뭔가 상식적으로 뭔가 무난하게 언동을 선보이다가
하, 롤플이 안 되네.. 하는 모습만 기억에 꽤 여러번 남았지.
연구빚만 잔뜩인거 빼면(?)
차원찢개 바이올렛이라던가
오린린에 추가해줄 일은 없으니까 (?)
야루요미에 등재되면 가져와라 (아무말)
저, 많이 발전했나요?
,.rnnnnn、
// ̄ ̄`ヾv
| |_,-Ω-、_|l|
/ー-----‐ヽ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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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ヽjヘへ ヽ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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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γ ヽ、Σ>./^ー-:::::::{
:::/::::/ 〉く/ ノ::::ノヽ
/::::::::ゝ、 _,.イヽ/ rー´i .ヽ ノ
발전했어. 꽤 안정적으로 되긴 했고.
초창기때 생각하면 롤플 하나 꼬이면 잡담판에서 3시간은 우울해했고.
뭐 암튼 릴리 계속 고르는데 무언가 안 되는지 이미지 체인지를 좀 제대로 했던거가.
래리폴크 (스네이크 AA) 였으려나.
성격이 담백한건 릴리때랑 동일하긴 했는데
테러리스트라는 설정 자첸 좀 참신하게 가져왔었지.
음, 잡담판에서 한건 아닌데 거의 하루를 우울해했달까(먼산)
알리나는 뭐였더라 (가물가물)
첫 참가인 만큼 새 어장이 열리면 평가받을수 았울만큼 연재에 참여한다
난 어떤?(?)
온갖 별 해괴한 군필 여고생들 사이에서 그나마 좀 마법소녀 같았던게 나노하였지 (아무말)
유사쿠의 롤플은 범접할 수 없는 개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 개성때문에 이해 못 받을때도 종종 있긴 했었지만.
나도 평가 받을 정도로 고인물이 되야지만......!
에미야때 괴물로 영락한 지인의 숨통을 끊고, 그 살점을 자기의 팔에 심으면서 저승에서 푹 쉬어라
라고 발언한 것 때문에
....편히 해주는거면 그냥 죽여서 시체 장례해줘야하는거고
그렇게 하면, 이젠 앞으로도 우린 함께야.. 같은식이어야 되는거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던게 떠오르는군.
나도 RP 망하는 거 아닐까하고
약간 그런식으로 유사쿠의 롤플레잉에는 본인의 철학이 있었음
그게 이해받냐 안 받냐를 떠나서.
RP가 평범하면 망할 일이 없거늘... (?)
그 외의 아츠무의 경우는 괴담 역극은 중도에 연중하긴 했지만
약간 괴담동 역극에 어울리는 백그라운드를 가졌었지.
예전에는 여린 팔랑귀였다면
이제는 너무 뚝심있는(?)
그립다 콜럼버스으으으으(헛소리)
괴담 휘말렸을때 펌블뜨면
걍 멘마 AA 하나 쓰면 펌블 사유가 설명 끝나는 편리한 배경이었다 (아무말)
이해할수 없는 코즈믹 호러적 광기긴 함
사토.. 겸 유지로는 신참이지만
딱 본인의 개성이 확실한 타입
역극을 좀만 일찍 알았어도(?)
요컨데 본인의 설정에서 파생되는 무언가를
가장 열심히 키퍼에게 넣어주십쇼, 라고 어필하는 적극성이 돋보이는편
뭐랄까 pc가 진짜 너무 딴딴해짐
겟타도 수녀씨도
키퍼가 열심히 CCO 조련을 했던 파트랑은 별로 상관은 없다고 믿겠다 (아무말)
유사쿠씨가 피폭당하니 굳이 꺼내진 않겠음(...)
물감이 뿌려져 수리가 실패해버렷....! 카루마의 입지가 낮아져버렷....! 해고되어버렷.....!!(???)
본인은 어떰! (?)
아 유사쿠가 기행이라고 하니까 떠올랐다
구동방 인기투표때 웃음왕이 아니라 기행왕이었음 (아무말)
졸려서 바로 안 떠오른다, 뭐였는지 말하도록 안쥬
고루시는 일단 선은 안 넘으려 하는중 딱 기행해도 된다 판단될 타이밍에만 기행하고
칸나 프리렌 루비 일레이나 에네여따
절대 저는 아니지만 제 캐릭터들 평가는 안되나요(?)
너무 표본이 적나
고루시의 rp 포인트중 가장 큰게 "가짜광기"라서
시시오 마코토, 라고 걍 옛날 만화 캐릭터인데.
당시 겟타는 빌헬름이라는 약간 재능이 없는.. 아니 정확히는 장애가 있어서
검을 제대로 못 휘두르는 반푼이 검사 컨셉의 캐릭터를 하고 있었음
처음 오신 분의 평가는 어렵겠습니다, 참치 선생 (아무말)
내가 불칼 싫다고 겁나 발악했었음 (?)
✝️승천✝️
기회가 되어도 선뜻 선을 넘진 못하는 이미지가 잇음
@?
조금 자기가 원하는게 있으면 그거에 초집중한다거나 하기도 하고
단 빼고 다들 광기 하나씩 있었은데(?)
근데 본인 컨셉이 근력 몰빵에다가, 약간 장애가 있어서 검을 못 휘두르면
템빨 같은걸로 극복한다! 실은 장애 때문에 가려져 있을뿐, 실제로는 재능수저!!
같은식의 컨셉으로 향하고 있었음. 딱히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그런 화려한 방향이 취향이었다는거겠지.
근데 그런 상황에서 키퍼가 걍 연출 삼아서, 재능없는 검성. 그러니까 장애건 뭐건
그저 꿋꿋이 설원 위에서 한자루의 검으로 서있는 빌헬름의 IF 미래상에 대해서 썰을 풀어줬음.
이건 정 반대 방향. 템빨도 아니고, 숨겨진 혈통이라던가, 장애에 가려졌던 재능같은것도 아님.
일단 메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