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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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31-

Author:지도닦이◆ZJr7vLQwqA
Responses:1001
Created:2023-06-05 (월) 00:49
Updated:2023-06-07 (수) 10:21
#0지도닦이◆ZJr7vLQwqA(fiqnjEa2LA)2023-06-05 (월) 00:49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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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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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2:11
왜 내가 판도를 봐야한다고 하는거냐면, 지금 저 에테르골드가 주인공들이 해낸 일종의 혁명이라서 그럼
#2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2:12
지금 저 거대한 위업뒤의 후폭풍을 계산하기 위해 지금 국가사정을 봐야한다는거지, 지금 판도물을 하란 소리가 아님
그러니까, 앵간한 일이면 넘어가도 된다고 하겠는데, 저건 뭔 지랄을 해도 뭉개고 넘어가는게 불가능한거임
#3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2:14
그러니까 주인공쪽 위업에 대한 여파만 계산하고 전체 판도를 굴리진 말라는 소리
에테르골드로 타우가 방어선을 위로 끌어올리고 정계가 개판이 났다, 인류제국에선 오늘도 아이언 핸드 사우전드 썬 아이언워리어 워드베어러의 집단 패싸움이 터졌고, 아엘다리는 분파에서 매일 국k=1소리가 들린다 정돈 굴려줘야 하는거
#4이름 없음(.x8xUlx8KU)2023-06-05 (월) 02:15
지금 에테르 골드 파동도 그렇지만
저번 진행에서 은하 중심부에 있는 선조 코어-보탄 놈들이 엠퍼러스 칠드런 모성인 케모라 공작 시도했다며?

그 정보가 나왔으면 캐릭터 파티나 현재 정세 변화에는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알아야지

그걸 놔두고 판도물 성분 뺀다하면 보는 사람 어이털린다
#5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2:16
결론: 전체 세력의 판도 볼필요 없다, 저 에테르 골드의 직접 수혜를 받는 저 3대국의 에테르골드로 인한 정치 사회 경제적 변화만 굴려라 정도ㅗ
여기서 나노하쪽 보는게 사족이고, 저 3개국의 변화 굴리는건 개인적으로 볼때 필수임
#6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2:17
1부처럼 전체 판도를 굴리면 사족일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뭉개고 넘어가는게 말이안되는 수준의 대형사건이라 저거
#7지도닦이◆ZJr7vLQwqA(fiqnjEa2LA)2023-06-05 (월) 02:21

글긴 그래야겠네.

에테르-골드 자체가 에오지에서도 워프스톤에 맞먹는 무안단물인데,

이게 40K로 적용하면 매우 혁명적인 물질이니깐.

#8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2:22
>>7 사족은, 이참에 전체 판도를 굴리겠다고 카오스나, 네크론이나 오크같은 그 외를 굴리는거고, 굴려야할건 핀포인트 넷, 바락나르, 인류제국(+칼릭시스 섹터), 아엘다리, 타우연방 정도임
#9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2:22
아 더해서 펜리스, 거기 다른참치가 개떡상할 예정이라고 하던데
#10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2:24
개인적으론 타우는 예리코 게이트 반드시 사수하겠다고 노스텝백 찍고 아이언워리어에 도움요청해서라도 방어선 깔아버릴거 같단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지도닦이◆ZJr7vLQwqA(fiqnjEa2LA)2023-06-05 (월) 02:26

인류제국, 아엘다리, 타우측의 반응을 보고,

그 다음에 각 세그멘툼별로 사건 유무를 확인하면 되겠군.

#12이름 없음(GCFdY0gMnU)2023-06-05 (월) 02:26
타우는 이스턴 프런지 공역까지 털리는 순간 티라니드 한끼 식사고, 제국 입장에선 헤러시랑 동급임
#13이름 없음(GCFdY0gMnU)2023-06-05 (월) 02:27
그리고 1부도 사실 판도물이 아니라 그냥 캐릭터 중심이었잖어
#14이름 없음(GyBLnZdPNc)2023-06-05 (월) 02:32
난 이브레인이 이나리 사도에서 아이라니온 나오고 결혼까지 해버린 전개는 도통 이해가 안 되서 답답했다고
#15지도닦이◆ZJr7vLQwqA(sXckC5ouvk)2023-06-05 (월) 02:36

사실 그 부분은 통일 아엘다리 살정 부합을 위한 땜빵이었음.

멀린과의 커뮤를 통해 한번 짚어보든가 해야겠져.

#16이름 없음(CIEazZ.yJs)2023-06-05 (월) 02:36
>>14
햄타지맛 낸다고 엮은거 같으니 넘어가자... 어장주 고집이 쎄니까...
#17이름 없음(VKpYD.TYeg)2023-06-05 (월) 02:38
그건 이해함 ㅇㅇ
근데 1부 진행하면서 판도물 맛이 심하지 않았냐고 하니까 좀 그렇거든

어장주도 반응 일희일비하는 건 나도 포기했지만
좀 자신을 가져
#18이름 없음(VKpYD.TYeg)2023-06-05 (월) 02:39
중세 크킹 사마의 가문 때랑
로마 기둥서방 어장때랑
지금 워해머 41K 1부, 2부 비교하면 장족의 발전이라니까?
#19이름 없음(VKpYD.TYeg)2023-06-05 (월) 02:41
여하튼, 1부 느낌으로 해도 난 만족하고

그나저나 크리스는 가문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려고 해도, 다시 알파리우스와 오르도 제노스를 방문하게 생겼네
#20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2:43
>>!8 쓰마이 어장은 뭐임?
#21지도닦이◆ZJr7vLQwqA(fiqnjEa2LA)2023-06-05 (월) 02:44

>>20 크킹어장이라고, 3년전에 했던게 있었음.

#22이름 없음(VKpYD.TYeg)2023-06-05 (월) 02:54
다 점심 식사갔나
분위기 갑자기 싸해졌네
#23이름 없음(mzxEl0Uwx2)2023-06-05 (월) 02:57
>>22 12시가 다 그렇죠
#24이름 없음(sbWEBJ5fVo)2023-06-05 (월) 03:02
흑흑 맛없었다 오늘 점심은(아무말)
#25이름 없음(49lGHxJyIw)2023-06-05 (월) 03:15
그리고 아까 코로누스 공역의 테크노 바바리안과 카오스 컬트 말인데…

굳이 추측하자면 걔네들은 강매 당하는 쪽임
#26이름 없음(7N1nhDpvJw)2023-06-05 (월) 03:18
원시인도 경제 다 포기하고 15년 광물 수집하고 제련해서 건조하면 루나급 순양함을 만들 수는 있는데

만들면 뭐함
코로누스 공역 안에 있는 행성은 대기권 나가면 바로 암흑천지 기현상 테마파크임
#27지도닦이◆ZJr7vLQwqA(fiqnjEa2LA)2023-06-05 (월) 03:19

가오갤3가 국내에서 4백만 돌파.

국내에서 일반인 씹덕 막론하고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 처지 생각하면 진짜 기념비적인 흥행인데.

#28이름 없음(N0XuM5zf72)2023-06-05 (월) 03:20
>>27 MCU 표딱지 달고 있으니까....
#29이름 없음(EQQA/jbpKw)2023-06-05 (월) 03:22
MCU니까
#3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22
카이바 이 녀석은 진짜 식민경제>탈식민화 테크도 제대로 못타고 카라드론을 아사자로 전락시키는군
#31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22
>>26 그리고 그렇게 강매를 하면서 무지성으로 규모만 늘린건데, 정작 거기 애들 구매력은 날이갈수록 씹창나는데, 규모만 무지성으로 늘려버렸고, 아마 그게 카이스 나가자마자 터진 서브프라임 사태겠지 ㅋㅋㅋㅋㅋ
#32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24
지금 카라드론 야만인발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서브프라임으로 대침체가 터지고, 지금 감주 코올전쟁으로 인해 대공황이 터지고, 지금 그걸 순호자본 다 쳐먹어서 해결하겠다고 2차기업전쟁 터져서 아예 경제가 소멸된거
이게 진실일거임 ㅋㅋㅋㅋㅋㅋ
#33지도닦이◆ZJr7vLQwqA(fiqnjEa2LA)2023-06-05 (월) 03:25

>>28 가오갤1은 명랑 때문에 밀렸다고 쳐도, 가오갤2는 3백만을 넘지 못했으니까.

거기다가 가오갤2랑 달리 표값이 크게 상승했고, 최근 작품들 국내 흥행이 좀 많이 그랬는걸.

#34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26
그와중 순호는 어떻게든 에테르골드 공장 대량파산해서 실업자 양산되는거 막아보겠다고 지 자본으로 에테르골드 사들이고 있었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예 메포벡셀메타로 채권발행해서 막고있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27
그래서 직원들은 감주 터져서 보탄의 마지막 희망마저 멸망해버리는걸 막겠다고 무보수 배급제 자체적으로 실시해서 버텼던거 ㅋㅋㅋㅋㅋ
솔까 이 체제면 한달안에 터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36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28
그리고 전에도 말했지만,

모두가 위를 향하라는 명시된 슬로건은 이미 태어난 보탄들이 관리할 인공자궁 내에서 새로운 경쟁자를 탄생시키기 싫어하는 자연스러운 이기심 때문에 보탄 인적 자원의 질은 본인들이 원해서라도 계속해서 바닥을 향해 떨어져가고 있었어
#37이름 없음(sbWEBJ5fVo)2023-06-05 (월) 03:28
순호도 참말로 걸물이란 말이지....
#3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30
돈 굴리는 데 있어서 레어 인재 한 트럭이 ssr, ur 한 분대, 심하면 한 명을 못 이기는데, 그 누구도 쓰쓰알과 유알 후배 만드는 데 관심 없으면 경제 규모가 커지는데 그 관리를 감당할 인력은 전무했다
#39이름 없음(BkgmGzK04E)2023-06-05 (월) 03:30
1부에선 선조코어와 제대로 대화도 안하고 문제를 덮어놨다가 선조코어가 폭주해 버렸고 2부에선 구성원과 제대로 대화를 안하고 일방적인 정책을 밀어붙인 결과가 국가조무사...
어장 보탄은 불통의 종족인가보다...
#40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31
Q: 감주 터지면 어떤일이 일어나나요?
A: 일단 감주 통화가 휴짓조각이 되서 화폐경제부터 완전붕괴되고 시작하고, 휴짓조각이 되니까 다른 기업도 연쇄파산, 실업률은 최소 50%를 찍고 시작함(아무말)
#41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32
지금 보탄은 경제 흐름 관리할 수 있던 인재가 순호말곤 없었단 소리임 이거 ㅋㅋㅋㅋㅋㅋ
#42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33
나머지는 돈을 무슨 수단으로도 번다 이게 상식이었을거고, 대국적으로 경제를 보고 흐름조절 하던건 순호 하나뿐이란 소리 ㅋㅋㅋㅋㅋ
#4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33
>>38 만 아니었으면 적어도 유사 경제활동 놀음 하다 경제가 사라질ㅈ 이유도 ㅈ도 없겠지만, 카이바보다도 위를 노리는게 바빠죽겠는데 아래에서 자길 쳐내고 올라올 놈은 그 누구도 반기지 않을 수밖에.
#4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35
다시 말하면 카라드론이 탄생한 이후에 태어난 보탄 개개의 역량 한계선은 창립 멤버 중 가장 못난 녀석의 그것을 한참 밑돌게 일괼적으로 조절되었음.
#4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37
그리고자 무한경쟁? 으로 있던 초기 멤버의 수도 각종 암투나 경제적 도태로 줄어드는데, 그 자리를 제대로 채워 줄 새로운 보탄은 앞서의 과정으로 스스로 없애놨으니 경제가 안 폭발하냐?
#46이름 없음(BkgmGzK04E)2023-06-05 (월) 03:38
보탄 조상신들이 이 꼬라지 보면 역시 우리는 틀리지 않았다라고 하겟다...
#4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39
간부급의 수는 창립 당시의 인구로 한정되어 있었으면 애네는 고사도 고사지만 의문의 참수사(...) 당하는 유력 클랜이 수도 없었을걸?
#48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41
>>46 그것도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4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41
그리고 이 참수사의 절정엔 모든 진실을 알고도 예정된 죽음을 택한 카이바의 사실상 뇌사와 그 몸뚱아리였을 카라드론 오버로드 15개 홀드가 있었을 뿐이야...
#50이름 없음(CptKZD/Oeo)2023-06-05 (월) 03:41
그러니까 얘네들은 경제 정책을
원시인 수렵/채집/저장 개념으로 했구만
#51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42
지금 개인적으로 확신하고 있긴 한데, 거긴 이제 조상신만 제대로된 전력일걸?
#52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43
왜냐면 세뇌전력이라는게, 개인의 뇌를 아예 빼버린 수준의 그런전력이기 때문에, 사실상 조상신이 일일히 컨트롤 해줘야 그 보탄들은 제대로 굴러감, 그러니까 조상신이 일일히 RTS처럼 컨트롤 하지 않으면 어택땅하다가 뒤져나간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44
카라드론= 자살, 조상신 보탄= 극한의 비효율
지금 이지랄 중인거
#54이름 없음(BkgmGzK04E)2023-06-05 (월) 03:44
어장 보탄은 햄타지와 아오지의 드위프의 단점을 늘리고 장점은 눈꼽만큼도 안보여서 종족의 매력이 전혀 안보인다....
#5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45
그러니까, 애초에 조상신은 본인들의 한계가 곧 세력의 한계로 이어지고 있다..

규모가 무조건 협소해지는군
#56이름 없음(fCQffzmizc)2023-06-05 (월) 03:45
조상신 세뇌=개인자아 말살후 완전한 의미의 생체 드론화
종족 단위의 자살인가(벅벅)
#5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45
그리고 무뇌아들이 무슨 자기들에 대한 신앙이 있냐 뭔가 머릿속에 들어오는 거 그대로 하는 거지.
#58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47
지금까지 문제가 안터지는 이유는 조상신 자체가 능력이 뛰어나서 그런거긴 함
#5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47
워프 존재, 특히 신은 신앙과 신자의 사후 영혼을 귀속시킴으로써 양분을 충당하는데, 조상신 놈들은 보탄을 뒤엎고 신자를 수급할 길이 없다
#6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48
어떤 병신짓을 해도 자기들을 벗어난 보탄들이 자기들을 신앙할 리도 없으니.
#61이름 없음(bMIXVsgPBo)2023-06-05 (월) 03:48
잠깐만

그러면 선조 코어 얘네들 지금 에버초즌을 자기네 경제랑 종족 갈아서… 그걸 관리를 못 하고 카오스에게 뺏긴거여?
#62이름 없음(fCQffzmizc)2023-06-05 (월) 03:48
이미 잡아먹은 보탄 이외에 새로운 보탄이 들어올것도 아니야 다른 종족이 신자로 들어올 것도 아니야
시작 시점에서 성장판이 닫혀버린채로 끝났지
#6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48
??
#64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50
사실 AI라 성장할 방법이 신앙만 있는건 아니긴 함
#65이름 없음(20Ce7KJhtk)2023-06-05 (월) 03:51
아니 미친
지네들이 공들여가며 프라이마크 2인분인 애를 에버초즌으로 강탈당한;
#66이름 없음(BkgmGzK04E)2023-06-05 (월) 03:52
1부에선 그냥 존버하고 문제를 외면하다 터지고 2부에선 카라드론 절망편 찍은걸 보면 어장 다갓의 숏을 혐오하고 있는게 분면해(편견)
#6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52
가만... 생각해보니, 조상신들은 워프존재화 이전부터 애저녁부터 자기들에 대한 공경심을 강화하도록 보탄을 조율하고 있었잖아?
#68이름 없음(TW6lxABr8o)2023-06-05 (월) 03:55
>>67 아니 신앙은 욕망에서 비롯되는 건데 전체 최면을 걸면 이게 말이냐 방구냐
#6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55
설마 싶긴 한데, 지금 기존 보탄 연맹의 사회체계를 종교화로 대체하는 작업에서 토그림의 포착 때문에 예정보다 쳬계의 완성도가 딸린 상태에서 엎은거냐?
#70이름 없음(BkgmGzK04E)2023-06-05 (월) 03:56
아마 대화를 기존 보탄들이 씹은 이후였지...
#71이름 없음(fCQffzmizc)2023-06-05 (월) 03:56
그런거 같은디..?
원래대로라면 좀더 은밀하게 신앙빨아먹을 체제로 되려다가..?
#7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57
그러니까 유전자 단계에서 자기들에 대한 신앙 중시를 박아넣는데만 성공하면 기존 보탄은 진짜로 필요 없어지잖아.
#73이름 없음(TW6lxABr8o)2023-06-05 (월) 03:57
최면과 세뇌로 사이비 종교를 만드는 꼬라지면
카오스 대신이 얼마나 비웃었을까
#74이름 없음(fCQffzmizc)2023-06-05 (월) 03:58
아이로봇에서 나오는 구세대 로봇 숙청 마냥 말이지
#75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59
지금 이 시점까지 간 이상, 보탄은 신이 아니라, AI가 되어야함 ㅋㅋㅋㅋㅋ
#76이름 없음(BkgmGzK04E)2023-06-05 (월) 03:59
>>69
포착도 너무 늦은감이 있지... 대화를 걸어온 시점에서 받아들이든 '정상화' 시키든 해야했는데 너무 오랬동안 방치되었지...
#7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3:59
조상신 인공지능이 상처를 받아서 시작했든 그조차도 연막이었든, 결국 조상신이 워프존재화 하기 이전부터 가장 필요한건 자신들을 "신앙해줄"개체들의 충분한 숫자였어. 이러니까 그 패턴읮 보탄을 만드는 데이터 구축에 주력해야 했지.
#79이름 없음(vLCHyEWn8.)2023-06-05 (월) 03:59
성장을 할순 있긴함, 성장이 멈춰버리면 ㅈ되는거밖에 안남기도 하고
문제는 그게 조상신쪽이 아니라, "선조코어"의 성능 향상쪽일 가능성이 높음
#80이름 없음(fCQffzmizc)2023-06-05 (월) 04:00
거기 최신형은 흑막에게 직접적으로 조종 당하고 구세대 숙청의 이유가 직접 컨트롤 안됨
신세대 보탄은 선조 코어에 대한 신앙 중시가 박혀서 이런저런 이유로 구세대 보탄은 천천히 소모시키고
신세대 보탄으로 신앙을 모아 강해진다가 원래 게획 아니었을까 싶은
#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7:41
카이바의 위상 변화 현황.


다이도코이 제국을 꿈꾼 보탄>

레오의 모든 면을 보지 못한 사상가>

보탄판 김씨 왕조의 수령님>

카이바다피>

집단자살 디시전 발동한 사이비교주>

성간국가 규모의 제정일치 군장사회의 제사장>



결론: 초거대 테크노 바바리안으로 소프트웨어가 퇴보한 끝에 하드웨어가 질량을 버티지 못하고 자괴함. 그 정점이자 시작에 카이바가 있다.
#82이름 없음(BkgmGzK04E)2023-06-05 (월) 07:49
와 어장 다갓은 깐프 애호와 숏 혐오로구나!
#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05
안착- 아까 보니까 말레키스가 만회할 길이 있다고 본 참치가 있었던 거 같은데... 지금 있나?
#84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05
아까 말레키스와의 회담에서, 말레키스는 원작 그 성격답게 실수를 해서 여유롭게 노려볼려면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을 망쳤긴 하지만

지금 인류제국 - 아엘다리(드루카리)/인류제국 - 타우 자치령의 관점을 조금만 비틀어보면 더 벌충할 방법이 없는 건 아님
#85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06
여기서 중요 포인트는

<지금 말레키스는 어느 쪽을 먼저 우선시하고 있는가? 아에라니온과 이브레인이 인정하는 명성인가, 아니면 그녀 자체를 따르는 드루카리의 힘인가?>
#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08
일단 내 보기엔 후자가 더 중요해보이긴 하지만...
#87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09
사실 지금 연재된 화에서, 미카 공주는 '칼렉시스 섹터에 코로누스와는 더 안정적인 금융을 이용하는 조건'으로 여러가지 소득을 얻었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이건 아엘다리 - 이나리 입장에서 그렇게 손해가 되는 건 아님

오히려, 운송 독점만 신경쓰면 되는 문제기 때문에 아엘다리 전체의 부는 늘어날 상황인거지

그 금융 수수료를 빼고도 말이야
#88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10
그런데 말레키스의 개인적인 입장을 떠올려보자고
야수라니/엑조다이트 엘다 두 부류는 말레키스의 입장에 있어서 자신을 따르는 통합된 일원이지만, 군주로서의 확고한 입장을 지지하는 쪽이 아님
#89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11
이렇다보니, 말레키스는 드루카리라는 직접적인 친모인 '이브레인'의 지역구나 다름 없는 드루카리 세력을 끌어모아야 하고

구)드루카리 카발들은 전부 그녀의 손을 잡고 운명 공동체가 될 수 밖에 없는 처지지
#90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13
그렇다면, 이번 운송권 독점은 '당연히' 얻었음에도 자신의 실책으로 더 거두지 못하는 건 어떻게 벌충하느냐

그 키포인트는 <드루카리가 벡트 - 코모라 시절에 능통했던 능력>을 지렛대 삼아서 타우를 끌어들이는 방법임
#91지도닦이◆ZJr7vLQwqA(sXckC5ouvk)2023-06-05 (월) 09:13

개인적으로 티&테 형제랑 아버지는 같지만,

어머니가 다른게 아닌가 생각 중.

#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13
벡트는 지들이 죽였고. 그 결과로 떡락했으니 아엘다리가 하나 되어서도 기분이 개차반이었겠지. 쫀심뿐인 녀석이 다신 겪기 싫은 상황에 시달렸는데 벗어날 기회가 말레키스 뿐이라는 거군.
#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14
그리고 타우는 결론적으로 한 몸이긴 하지만 일단은... "자치령이지"...!
#9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15
타우가 인류제국발 물류망과는 별개로 드루카리를 통한 아엘다리와의 직통망을 자중할 명분이 어디에도 없다.
#95지도닦이◆ZJr7vLQwqA(sXckC5ouvk)2023-06-05 (월) 09:16

셋 다 어머니가 같으면 결국 금발 태닝 양아치(티리온)에게 모든게 집중될 수 밖에 없는데,

말붕이 반응을 보면 암만 봐도 티&테 형제는 전처 소생,

말붕이는 죽음여왕 소생으로 보이는 것.

#96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16
1. 인류제국과 타우 자치령은 본국 - 제후국의 관계이지만, 정작 그 모든 경제/정치 시스템은 <대의의 여신이 허가한 자율>에 근거해 있다

2. 타우는 기존의 크룻 종족의 워프-웜홀 이외에는 '현재로선 워프 기술이 없다(9판 최신 기준)'

3. 예리코 게이트 쌍방의 입구-출구는 인류제국과 타우의 우주 함대가 지킬 예정이지만 <그 안은 이야기가 다르다>
#97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18
여기서 기가막힌 해법이 발생함

타우는 인류제국의 물류망을 '굳이' 이용할래야 이용하긴 버겁고, 그렇다고 함께 편승하면 그만큼의 이용료를 인류제국에게 줘야 함

이스턴 프린지 -> 예리코 게이트로 향하면 그 끝은 <인류제국의 칼릭시스 섹터> 물류망을 이용하나, 그 안에서는 뭐가 일어나는 인류제국이 모른다는 거지
#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19
하다 못해 수급망을 투트랙으로 돌려서 유입되는 총량을 늘리기만 해도 타우는 남는 장사지.
#99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20
드루카리는 벡트 - 코모라 시절에도 웹웨이의 모든 틈새를 꿰고 다니며 노예 무역과 해적질을 했음

그리고 이 장점은 '현재'에도 이나리 소속의 아엘다리 전체를 둘러봐도 누가 따라올 수 없는 특색임

그러면 문제

Q. 현재 가장 핫할 무역망인 예리코 게이트 출구로 가면 인류제국의 톨게이트가 나오는데, 이거 따로 안 이용할 방법 없나요?
#1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21
답: 아 내가 알고 있는 샛길이 있는데, 거기가 웬만한 놈은 못들어가(?)
#101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21
>>99 그거 밀무역이잖아
#10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21
그러니까 "보여주는" 식으로 인류제국의 물류망도 공식적으로 이용해야지.
#103지도닦이◆ZJr7vLQwqA(sXckC5ouvk)2023-06-05 (월) 09:22

원래 밀무역은 예로부터 제후국의 국룰이며....(아무말)

#104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22
지금 가장 큰 문제가, 지금 유입되는 에테르골드는 "인증받은" 에테르골드만 쓸수 있고, 나머지는 규제대상임
이거 지금 가장 큰 문제가 지들끼리 지지고 볶든, 밀무역을 하든 인류제국 입장에선 ㅈ도 상관 없다는거임
#1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22
적어도 인류제국의 밑을 벗어나지는 않겠다는 제스처가 있으면 그 외에 뭘 해도 실질상의 자치령이라 제지할 이유가 없음.
#106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22
더불어서, 현재 저 코로누스 공역의 '카라드론 오버로드'는 어찌됐든 현재 칼릭시스 섹터와 직선으로 연결된 <우주에서 가장 험난한 지대>를 뚫고 자신들이 필요한 일상 사치재를 구입하던가

아니면 자기네들이 자급자족을 해야하는 상황에 놓였음

칼릭시스 섹터 <-> 코로누스 공역은 빠르지만 드루카리 관련으로만 안정적이지, 인류제국의 로그 트레이더는 아코급 제독과 최정예 네비게이터가 아니면 거래선을 못 뚫지
#107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23
>>104 그건 당연히 인류제국 영향력에서는 통한 법령이지

일단 들어보라고
#108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23
지금 에테르골드 공식인증기관이 2개면 모르겠는데 지금 창구는 하나뿐, 그리고 그 물주는 미카 크리스 히후미와, 꼽사리낀 알파리전이라는 사실상 인류제국이 먹었다고 볼수 있는 물건이라
이새끼들이 지금 밀무역을 하든 상관이 없단거
#109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24
지금 그쯤되면 사실상 외교문제까지 들어가는게 문제임 ㅋㅋㅋㅋ
#110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24
인증된 골드를 밀무역한다= 크게 상관은 없으니까 적당히 넘어간다
그냥 에테르골드 밀무역한다= 외교문제인데
#111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25
그러면 에테르 금괴만 밀수하면 되느냐?

아님, 그걸 굳이 할거면 차라리 미카와의 약정으로 솔직하게 벌어들이는게 뒷탈이 없음

여기서 좀더 추가해야 함


<금괴를 밀수하는 게 아니라, 드루카리의 가장 사치스럽고 찬란했던 벡트 시절의 사치재>를 타우 본령에서 들여오는 각종 자원과 다량의 생필품으로 '예리코 게이트' 안에서 거래를 트는 거임
#112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25
대충 저 의미가 뭐냐면 난 인류제국 니들 조까고 타우와 직무역할거다 이 의미임 ㅋㅋㅋㅋ
#113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26
말했지만 <금괴 자체를 밀수하는 건> 너무나도 하책임

아무리 인류제국이 둔해도 그걸 지속하면 티가 나는 거지

더불어서, 내가 아까도 말했지만 >>85를 떠올려보라고
#1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26
아...!
#115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26
대충 종합하면 꼽긴 한데, 솔직히 우리쪽도 나쁘진 않으니까 대충 넘어간다 수준으로 끝내는 묘책이 말레키스한테는 최적의 방법
#116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26
아, 금괴밀수가 주 루트가 아니구나 저거
#1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27
그러니까, 지금 공식적으로 아엘다리가 받을 몫, 그것도 유통담당이라 가장 크게 받을 드루카리의 몫중 일부를 "드루카리산 사치재"로 가공한다음 그걸!
#118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27
지금 그러니까 골드는 그냥 명분이고 실제로는 드루카리물품 팔아재끼는건데
#119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27
어찌됐든 운송권은 <드루카리 조합>에 있고, 그 드루카리는 미카와의 계약에 <카르드론 오버로드>에서 생산된 에테르-골드를 중간 기착지인 칼릭시스 섹터에 보관한다는 계약을 맺었지

타우랑 다른 걸로 밀무역해서 자기 배 불린다는 걸 금지하는 조약은 안 맺었잖아?
#1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28
그리고 겸사겸사 경우에 따라선 >>117을 섞고. 티 안 나게.
#121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28
저정도면 뭐라 할생각은 없겠네, 에테르골드 팔아재끼는것도 아니고, 이득이 안되는것돋 아닌데, 그냥 꼽기만 하다정도로 끝나는거니까
#122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28
>>120 아니 불법에테르 골드는 하책중 하책
#123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28
어차피 이 조건에 타우는 혹할 수 밖에 없음

안 그래도 지금 예리코 게이트 -> 이스턴 프린지 주변의 항성계를 싹다 개척하고 개발해야 하는데, 그 사업적을 따질 경제적 명분이 없다고

그렇다고 저 멀리 인류제국 돌아서 거래 틀건가? 그랬다간 인류제국 관세만 물고 경쟁력이 없어짐
#124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29
실제로는 드루카리산 사치재를 타우한테 팔아재껴서 영향력을 높이겠다겠지
이게 인류제국한테 좋은거는, 야수라니의 정권 독점보단 드루카리가 균형 맞춰주는게 좋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29
어쨌든 에테르 골드 무역을 위해서 예리코게이트에 철벽을 둘러야 할 판인데 그 예산을 충당할 방법이 더 필요하다는 거군.
#126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30
그리고 카라드론 오버로드는 어찌됐든 칼릭시스 섹터 <-> 코로누스 공역의 살인적인 항행 보험료를 진지하게 고찰할 이유가 없지

자기네들은 어찌됐든 '존나게 긴 시간동안' 어디로부터 일상 생활을 끌어올릴 거래선을 찾아야 함

여기서 말레키스는 자기 세력의 중흥을 위해서 벡트 시절부터 사치스럽고 퇴폐적인 그 문화 산물과 사치재를 각 카발들에게 '알아서 생산해라' 하면 그만임
#127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30
그러니까 대충 이거네
1. 드루카리, 에테르골드 밀수는 명분, 실제로는 드루카리산 사치재를 팔아재껴서 경제적 이득을 얻음
2. 타우: 어쨌든 예리코게이트를 더 보수할 경제적 명분이 추가됨
3. 인류제국: 뭔가 꼽긴 하지만 나쁜게 아니라서 방관
#128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31
저기서 인류제국이 얻을 손해라곤 뭔가 대놓고 밀무역하는걸 방관하는게 기분이 나쁘다 하나뿐이지
#129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31
저걸 그 알파리우스가 모를리가 없지, 나쁜게 아니니까 방관할뿐 ㅋㅋㅋㅋㅋㅋ
#130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32
그러면 카발들은 당연히 '이 오묘하고 기열차고 끈끈한 타우 선생과의 무역 우선권'을 말레키스에게 충성하고 봉사하는 것으로 따낼거고

말레키스는 그냥 편하게 앉아서 예리코 게이트의 음험한 거래를 눈 감으면 그만임
#1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32
카라드론...! 거길 잊고 있었다. 지금 뭔 현물이든 간에 거긴 에테르골드보다 한참 값나가지!
#132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32
근데 이쯤되면 예리코 게이트 거기 터지는 그 순간 타우는 지금 목숨줄이 아예 사라지는 수준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1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33
화폐가치 정상화가 무엇보다도 고플 감주네에겐 어떤 현물이라도 필요하다.
#13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33
예리코 게이트가 타우의 새로운 고향이 되겠지?(?)
#135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33
드루카리 사치재 <-> 타우 자치령의 막대한 자원과 생필품 -> 그리고 드루카리는 이 생필품과 사치재를 인류제국 상품보다 더 알차게 <카라노스 오버로드>에 공급이 가능하다는 걸 어필하면 된다

그러면 순호는 사업가인 셈에서 이걸 거부할 수 있을까?
#136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34
원래도 거기 날라가면 모가지 날라가는 수준이었는데 지금 저기서 밀?수(알파리우스도 아는 대놓고 하는 밀무역)까지 추가되면 그냥 노스텝백이 아니라 최후의 한명까지가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34
거부? 지금 화폐가치 정상화와 에테르 골드 던져버릴 곳 두 개가 가장 목구멍이 포도청이지.
#138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34
>>135 애초에 그거 인류제국쪽도 크리스와 오르도 제노스가 있어서 뭐라고 안할걸 ㅋㅋㅋㅋㅋㅋ
#139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35
오히려 거기가 떡상해야 에테르골드 발?굴 작업 하기 더 쉬워지지 ㅋㅋㅋㅋㅋㅋㅋㅋ
#140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35
어차피 인류제국 입장에서 지금 거기 시장 사실 쓸모가 없고, 에테르골드가 몇천배는 중요한데 거기가 떡상하면 에테르골드 발?굴 작업하기 편함 ㅋㅋㅋㅋㅋㅋㅋ
#141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36
이거 금융 대주주중 하나가 알파리전이라서 가능한거네
#142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37
그리고 한 가지 더 순호-멀린에게 어필 할 수 있는 방안이 하나 더 있긴 함
#143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37
걔네들은 모든걸 기밀로 처리할수 있고, 타우와 드루카리가 밀무역을 하든지간에 인류제국에 이득이 되면 비밀처리할 애들이야
#14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37
외계인 사정을 가장 꿰고 있을 알파리우스니까, 사실 아무 손해 없고 빈정만 상한다는 것도 바로 보겠지.
#145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39
결국 그거구만, 인류제국은 말이 순호를 제후국으로 삼은거지, 사실 크리스 영지도 있고 해서 거기 시장따위 ㅈ도 의미가 없고, 에테르골드를 위시로한 금융이나 지키는게 몇천배는 낫고, 오히려 드루카리는 자기 존재가치 증명에 꼭 필요한 보탄쪽 시장을 공략해야하네
#146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39
타우? 거긴 애초에 드루카리가 좀 들어온다고 인류제국이 손해볼게 없으니까 패스
#147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40
현재, 인류제국과 타우 자치령은 주도국 - 제후국의 포지션이라고 말했잖아

그러면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 : 타우 함선이 <우주선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행위>를 당했을 때, 인류제국 함대는 이를 보호할 의무가 있는가?
#1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41
어... 자치령 처럼 운용하고 있지 않음? 그럼 대놓고 나서기엔 좀 애매하지?
#149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43
>>148 정답

그래서 인류제국과 타우 자치령을 긋는 공영은 <일단은 국경이긴 한데, 그 사이의 거리는 평안하다고 해도 막상 지키는 주체가 없다>
#150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44
타우 : 호에에엥, 카오스 너무 무서운 것이에요! 우리는 자치령이라서 인류제국의 함선의 보호를 받을 수 없어요! 테에에엥!(팩트 : 카오스는 거기 들르지도 않았음)

말레키스 : 어쩔 수 없군요. 그런 무법지대에 보험 파생상품 하나 가입하시는 게 어떠신지.....?
#15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44
그걸 가지고 드루카리는 많은 걸 할 수 있지. 그런데 그걸로 뭘 하려는겨?(중얼)
#152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44
>>149 지금 타우제국과 인류제국 사이는 네크론쪽일텐데
#153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45
타우 자치령은 '어차피 자기들의 항행 기술로는 인류제국의 울트라마 중심부나 깨작깨작 거래하는' 실정이고

차라리 그럴바에 인류제국의 상품으로 '합법한' 관세를 물리기 위해서 보험료를 드루카리랑 짜고 쳐서 운송 보험료 주-작을 한다......
#154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46
>>152 네크론 툼 월드 지대니까 오히려 더 >>150이 명분적으로도, 신빙성이 있는 이유잖어
#155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46
>>153 그쯤까지가면 좀 위험하지 않나?
#156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47
??? : 아 어쩔 수 없네여, 저희가 울트라마 성계를 횡단하려면 너무나 많은 시간이 걸리고 하니까 거래가 초큼.... 불공평한데여;

인류제국 : (이 새끼들 명분보소)
#1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47
일단 돈을 더 벌려고 별 걸 다 한다는 건 알겠는데, 어 그... 보험사기?(착란)
#158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47
아까 밀무역이야 알파리전이 눈감아 줄거지만, 그렇게까지 하는건 사실상 인류제국 상대로 좆간질치는 선타는 행위같은데
#159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47
>>155 그렇다고 인류제국이 쟤들한테 워프 기술 줄리가 없다는 맹점을 노린 거지 뭐
#160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48
원래 명나라 - 조선 관계도 좆간질 치는 행위고

이 행위는 <오직 경제적인 문제>에 한하기 때문에 불법 - 외교적인 문제는 아니다
#161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48
그리고 사실 그렇게 좆간질 안쳐도 저정도면 충분해
#162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48
사실 밀무역 정도면 뭐 상관은 없는데, 말레키스 생각이면 타우 꼬드길 때 저것도 머릿속에 있긴 할 거라서
#163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49
지금 말레키스한테는 단한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을텐데
그건 지금 사실상 궁지에 몰렸을때나 해볼만한 좆간질이야
#164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49
1. 이스턴 프린지 개척을 위해서 인류제국 상품을 쓴다

2. 이스턴 프린지 개척을 위해서 자국의 상품을 쓴다

이건 너무나 무역적인 문제겠지 데스요
#165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0
그리고 말레키스는 크게 이득을 얻을걸 실수 한방으로 줄어든거지, 지금 저걸 안하면 뒤질정도로 몰린건 아니라서
#166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50
>>163 그래서 밀무역으로 자기가 누르하치처럼 벌어들이는 것으로 만족한다면 거기서 멈출거고

조금 줄타기를 해본다면 저 방안도 나온다는 거임

어차피 나는 말레키스의 교활함과 잔머리 기술로 저 정도의 예상 방안이 있다는 걸 소개하고 싶었을 뿐이여
#167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1
그러니까 지금 "현실적으로"생각해보면, 그렇게 없는 사건을 만드는게 아니라, 있는 사건을 좀 많이 부풀리는 정도가 한계치
#168지도닦이◆ZJr7vLQwqA(ZjkjBJlS5Y)2023-06-05 (월) 09:51
Attachment

참치들의 혼동을 막기 위해 올리는 현재 판도.

황금색이 인류제국

주황색이 타우연방

진한 연두색이 네크론

연한 연두색이 오크

적색이 (물질우주 내)카오스 거점

분홍색이 진스틸러 컬트

푸른색이 보탄

#169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51
저 행위를 해도 걸릴 위험이 적은 건

어디까지나 타우에겐 워프가 없고

울트라마 성계 주변의 툼 월드는 드문드문 올라오는 위협이며

설상 인류제국이라고 해도 이 드넓은 공영을 상대로 타우 함선을 지켜주는 일은 없기 때문에 짜본거임
#170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1
없는 사건을 만들어내는건 어그로수치 max지만 소형 함선에 문제생긴 문제를 타우의 명운을 가를 정도로 중대한 사건으로 둔갑시키는 정도가 최선이고
#1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52
이걸 인류제국이 물증으로 차단할 명분이 자치권이고 뭐고 경계공역에 함대배치, 아니면 타우의 자체 교역역량 활성화를 위해 성간항행기술의 제공... 둘 중 하나인데,

지금의 인류제국은 이 둘 다 하기 싫다. 그러니 속이 보여도 넘어간다...!
#172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52
>>168만 봐도 이 계획이 정말 부질없는가? 하는 정도는 아니니까
#173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2
지금 저 타우연방 영토중에서 문제 한번 안터지겠냐, 그중 사건 한두개정도 부풀려서 아 ㅋㅋ 죄송요 하는게 어그로도 훨씬 덜끌으니까
#174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53
>>171 ㅇㅇ 맞음

타우는 인류제국과 거래를 끊을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열렬히 하기에는 뒷짐지는 상황인거지
#175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3
>>171 그걸하려면 명분이 필요해, 지금 없는걸 만드는건 명분이고 자시고 조까겠단 소리고
있는걸 부풀리는건 그런게 덜하지
#176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53
그래서 결론은 <우리가 만든 것 우리가 쓰자> + <드루카리 보험 주작단> 끝!
#177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3
>>176 주작단이 아니지
#178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54
어차피 저짝 지도만 봐도 울트라마 중심부로 가는 건 상당한 고통이 따르걸랑.....
#179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4
없는 사건을 주작해낸다, 이정도까지 갔으면 사실상 말레키스는 저 후?계싸움에서 처발렸단 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지도닦이◆ZJr7vLQwqA(ZjkjBJlS5Y)2023-06-05 (월) 09:54

>>168에서 보면 알겠지만,

은하계 지도에서 인류제국과 타우연방 사이는 네크론과 오크가 가로막고 있습니다.

테린 가문의 원래 영지인 나이트 월드 볼토리스를 빼면 말입니다.

#181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5
저 없는 사건을 주작해서 인류제국한테 들이댄다는 진짜 어그로 만땅찍는 행위거든, 차라리 있는 사건 부풀려버리는게 나은거지
#182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55
사실 그냥 없는 사건을 만들지 않아도 됨

어찌됐든 타우 자치령도 저 험난한 길을 뚫고 장사하러 가기엔 힘들다는 걸 어필하는 거기도 하고 그래서 그렇지

어장주가 보기에 무리한 계획이라서 개연성이 없으면 이건 안 해도 됨
#18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09:55
즉 사건을 적당히 뻥튀기하는 것으로 수정하기만 하면 된다?
#184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5
어차피 타우연방에 큰 사건 하나 안터지겠냐, 그것만 주작치면 되는거, 더 이상 하기엔 어그로가 너무 끌리고
#185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56
여하튼 말레키스가 꼭 손해보고 참는다는 선택지만 있는 건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었으요
#186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6
>>183 뻥튀기 하는게 최선이고, 그 이상가는 순간 이미 말레키스가 쳐발린 수준
#187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6
어차피 타우가 저렇게 가끔 주작을 쳐도 인류제국 예리코 게이트+칼릭시스 섹터 주인인것만 해도 이득이니까
#188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7
지금 저걸 실제로 말레키스가 하려면 말레키스가 봐야하는 가장 중요한게 있음
#189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57
요약 :

1. 이스턴 프런지에서 출발하는 타우 대상단(자원 및 생필품)을 대상으로 드루카리가 밀무역 중개업자로 나선다(아엘다리 신고 왜 함? ㅋㅋㅋㅋㅋ)

2. 안 그래도 타우 자치령 <-> 인류제국의 험난한 무역길 대신 1에 집중하고 싶은 타우 자치령은 뻥튀기 사업자로 드루카리와 손잡고 아몰랑 에베벱
#190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7
지금 닥치고, 자기 정보력 모두 총동원 해서, 지금 저 은행의 주인이 누군지 알아봐야함, 주인이 알파리전이다? 그때부턴 안심하고 밀무역 갈길수 되는거
#191지도닦이◆ZJr7vLQwqA(ZjkjBJlS5Y)2023-06-05 (월) 09:58

글고 타우연방은 주작질 이전에 네크론과 오크에 의한 반포위 상태 해소가 최우선일걸요.

테린 가문의 원래 영지인 볼토리스가 네크론이나 오크에게 함락당하는 순간, 타우는 사실상 고립당하는 신세가 됨.

#192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8
>>189 어차피 1번 그거 예리코게이트 직통이라 손해볼게 없으니까 뭐
#193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09:59
1번은 당연히 안전빵인 사업이니까 인류제국도 넘길 수 있는 사업이고

2번은 쿼터 관련으로 우리가 인류제국 상품을 꼭 사거나, 그거랑 울트라마에서 경쟁하고 싶진 않으니 있는 거 뻥튀기 할래요 ㅅㄱ
#194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09:59
알파리우스가 저길 참가하면 인류제국이득+알파리전 이득땜에 절대 알파리우스가 말할리 없으니까 그래야 밀무역을 할 생각이 날거
#1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00
어 잠깐... 이러면 경우에 따라서 크리스의 다음 행선지는 자기 엄마 영지인 볼토리스 근방의 오크 아님?
#196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00
>>193 지금 인류제국은 그 덩치상 타우한테 물건을 파는게 아니라 사가는 입장일걸 ㅋㅋㅋㅋㅋㅋㅋ
#197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00
>>191 어차피 그 포위를 면하기 위해서라도 타우는 드루카리랑 손 잡고 이스턴 프런지부터 선도꾼 사업자로 배정은 해야 하는 것도 있음
#198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01
>>196 그렇긴 한데 타우 입장에선 팔려고 해도 이득이 나긴 힘든 처지니까
#199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01
여하튼 본인은 이렇다는 겁니다
#200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01
지금 인류제국은 중화제국 생각하면 되는데, 그 중국의 체급이 정상적이라면 절대 물건을 팔수가 없을거임 ㅋㅋㅋ 내수로 다 빨리니까
#2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02
지금 이 주작질의 난점이 결국 제노에게 포위당하기 일보직전이라는 건데, 거의 유일한 포위망 상의 구멍이 크리스 엄마땅이라는 거잖아?
#202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02
거기다가 대성전 시기로 복귀해서 구매력 개같이 떡상했을거에, 지금 하고있는 사업도 많을거라, 사실 인류제국은 자기 시장 외의 다른시장에 관심도 없을거 ㅋㅋㅋㅋㅋㅋㅋㅋ
#203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03
돈은 많은데 지금 현물이 덩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해서 타우든, 아엘다리건 간에 무지성으로 사고 있을거(아무말)
#204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03
>>201 그래서 볼토리스 오크 걷어내면 타우에겐 두 가지 선택지지

저걸 뚫어서 원정길 도박 해보느냐

아니면 구멍 뚫어서 비상용 루트로만 굳히느냐
#205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04
잠만 이러면 타우의 주작단의 의미가 완전 달라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2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04
타우랑 엘다가 앞서 나온 보험료 뻥튀기 파생상품을 굴리는 데 있어 유일한 난점이자 바늘구멍을 넓히려면 결국 에프넬 테린의 묵인이 필수 아님? 아니 뭐 높은 확률로 될 것 같지만.
#207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04
>>205 대충 그쪽이 생각하고 있는 게 맞음 ㅇㅇ
#208지도닦이◆ZJr7vLQwqA(ZjkjBJlS5Y)2023-06-05 (월) 10:04

나중에 볼토리스를 행선지 후보 중 하나로 삼을려고 일부러 말을 아꼈던건데,

이참에 좀 공개하면 나이트 월드 볼토리스는 이 전쟁 뿐인 은하계에서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격렬한 전장 중 하나일 것.

#209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05
지금 타우가 주작질 하는 의미가 완전 달라지는게 뭐냐면
지금 인류제국이 소비재를 빨아들이는 블랙홀 역할을 한다= 그런데 사실상 통로는 예리코 게이트 하나뿐이다
그럼 결론이 야발새끼들아 너네한테 소비재 팔고싶은데 저 네크론새끼들땜에 못하겠다 개같은 새끼들아!!!!가 되버리는데
#210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05
어차피 테린 가문 입장이야 거기가 갈망의 옛 땅은 맞을지 몰라도

정작 저길 단독으로 하기에는 힘이 딸리는 건 사실이지
#2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05
질서세력 보험료주작단의 바늘구멍을 넓히기 위해서 크리스는 엄마 영지(미래의 가주로써 자신의 상속분이기도 할) 볼토리스 근처의 오크를 다 소독해야 하는 거네?
#21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06
아 네크론도 겸사겸사 폐기해버리고( )
#213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06
결국 드루카리와 함께 주작질도 해서 그 자체의 이득도 있지만, 인류제국 울티마 세그멘툼, 정확하겐 올림피아 인근에 소비재 팔아먹고 싶단 소리잖아 저거 ㅋㅋㅋㅋㅋㅋㅋ
#214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07
지금 저 네크론만 조지면 타우 입장에서 무한한 소비재의 블랙홀시장이 열려버리는건데
#2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07
아 야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크리스가 단순히 생각해봐도 자기 집안의 옛 땅을 되찾으러 가는 성전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08
이거 성공만 하면 크리스가 장녀가 아니라도 테린 가의 계승자 확정인데 ㅋㅋㅋ
#217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08
크리스 입장에선 땅의 수복, 타우입장에선 인류제국 시장의 개방, 인류제국입장에선 네크론의 토벌인가
#218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08
그래서 저게 안 통하면 <드루카리 주작질>을 통해서 이스턴 프린지 <-> 예리코 게이트만 집중한다

통하면 인류제국이 뒷짐지던 거 풀고 울트라마 부흥을 위해서 길을 '무료로' 뚫어준다
#21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09
크리스를 뭘로 구슬릴 지 각이 벌써 나왔다 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09
어차피 말레키스는 타우에게 나름의 묵직한 뒷돈 받아챙기면서 드루카리 카발들의 전투력 경험까지 유지시킬 수 있음
#221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09
>>218 인류제국은 열어줄걸, 왜냐면 지금 은하계 절반이상을 쳐먹은 돼지새끼가 소비재가 남는단 오컬트는 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
#222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09
어찌됐든 인류제국 오기전에는 드루카리의 항행과 매복 및 습격 능력이 누구에게든 필요하니까
#223지도닦이◆ZJr7vLQwqA(ZjkjBJlS5Y)2023-06-05 (월) 10:09

예리코 게이트를 제외하면 인류제국과 타우연방의 물질우주 내 연결지점이 실질적으로 볼토리스를 중심으로 하는 가느다란 축선 뿐이고,

여기가 무너지면 인류제국과 타우연방의 연결이 물리적으로 끊어지고 네크론이나 오크가 타우를 반포위하는 양상이 완성될 것.

#224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10
인류제국 생산량이 늘어나면 뭐함 ㅋㅋㅋ, 지금 인류제국의 물오른 국력으로 인해 떡상한 구매력땜에 항구적으로 부족한게 현실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225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10
인류제국 생산량이 늘어나면 뭐함 ㅋㅋㅋ, 지금 인류제국의 물오른 국력으로 인해 떡상한 구매력땜에 항구적으로 부족한게 현실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226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10
>>221 원래 저런 기교를 써먹으려면 안 먹힌다는 방안도 굴려봐야 함
#22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10
인류제국의 구매력이 대성전 시기급인데 소비재가 남는다는 오컬트가 어디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8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10
본인은 말레키스 입장에서 안전빵과 교활한 도박수를 생각했을 뿐이여
#22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11
소비재 공급망을 뚫어야 합니다 소리 나오면 당장 강철 자치령만 해도 그게 맞다고 협조할 사안이라고 ㅋㅋㅋㅋㅋㅋ
#230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11
>>227 지금 미국과 예전 중화제국 시기 중국만 생각해봐도 답 나오긴 함 ㅋㅋ
#231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11
솔직히 어찌됐든 타우는 뚫기 싫고, 그 뚫을 만한 체급을 가진 놈이 인류제국인데

최근 2부까지도 안 했잖아
#232이름 없음(RoViamcRJY)2023-06-05 (월) 10:12
그러고 보니 20여년 동안 인구도 상당히 늘었을 것 같은데?
1부에 비해서.
#233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12
>>231 뚫기 싫다기보단 인류제국은 느긋한데, 지네 혼자 용써봐야 답이 없잖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4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13
아무튼 (내 비용 들여가면서)뚫기 싫다고오오오!
#235지도닦이◆ZJr7vLQwqA(ZjkjBJlS5Y)2023-06-05 (월) 10:13

각주: 인류제국의 인구는 "통계상으로는" 최소 4천조명이고,

실질적으로는 경단위일 것이 확정적이다

#236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13
말레키스 : 그래서, 이 정도의 안건인데 니네 진짜 생각 없냐?

타우 : 솔깃(솔깃)
#237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14
말레키스는 저게 안 먹혀도 워프 고문 길잡이 사업으로 돈을 벌고

저게 먹혀도 돈을 벌 수 있다
#238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14
지금 인류제국: 대성전 시기 국력으로 소비재가 항구적으로 부족해서 소비재를 타 국가에서빨아머거야하는 소비재 블랙홀
타우연방: 인류제국에 물건팔고 싶은데 네크론 씹새끼
드루카리: 뭔 지랄을 해서 영향력을 얻고 싶다

이 판도에서 인류제국은 급한게 아니라서 저길 느긋하게 보고있지만 타우제국은 저기만 뚫으면 인류제국과의 항구적 소비재 무역루트라는 초대박을 건질수가 있으니까 주작질을 살짝 쳐서 저 네크론좀 조져보자고 하는거구만
#239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14
이러면 주작 대상은 무조건 네크론이네
#240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15
이 계획이 성사되면 드루카리는 타우의 경제력이 상승해서 더 자기 물건 팔아먹고 영향력을 늘리고

타우는 양 사이드로 꾸준한 경제 부흥정책을 쓸 수 있다
#2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15
지금 보니까 이 계획의 키 퍼슨이 크리스다. 인류제국이 갑자기 크리스 파티가 가문의 옛 땅을 탈환하겠다고 뒤도 안 보고 달려드는 걸 보면 테린-마카리우스의 장녀를 죽게 놔둘 수가 없어 ㅋㅋㅋㅋㅋㅋ
#242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15
지금 네크론 저 씹쌔끼 땜에 올림피아세그멘툼 지역에 물건 못팔아먹고 잇는데 거기가 뚫리면 타우입장에선 진짜 초대박 터진건데 인류제국이 지나치게 느긋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3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15
>>239 내가 말했지만 내가 타우랑 손 잡고 주-작 한다고 했지, 인류제국에게 물리적으로 터트린다는 말은 안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4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16
아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 야 시발 이거 인류제국도 못이기는 척 받아야 하는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5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16
지금 이 구도에서 문제가 뭐냐면 인류제국의 저 무역망에서 외면받는 지역이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17
라이온-생귀: 내 딸이 죽는다구요!!

레오-에프넬: 내 딸이 죽는다구요!!

기계교-아핸-아워: 히후미 경이 죽는다구요!!

모타리온: 돌겠네 씹헐(?)
#247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17
테린의 볼타리스가 뚫려도 한 동안 거긴 개인 경호선 받아야 하는 위험지대라 인류제국이나 타우나 둘 다 집중하기 힘들고

그걸 <신뢰 있는 드루카리 호송단>이 파이를 먹는거지
#248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17
세그멘툼 템페스투스라고 지금 카라드론 지역과 아주 정 반대인 지역이 있는데, 지금 저 네크론 씹새만 뚫는다면 템페스투스에서 예리코게이트 쪽으로 이동할수가 있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9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18
지금 네크론 원정하겠다고 하면 저 에테르골드 무역망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받는 템페스투스쪽이 아주 지랄을 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250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18
>>248 ㅇㅇ 정확함
#251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18
지금 템페스투스 지역에 어느 챕터가 주였더라
#252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19
그러면 인류제국 입장에선 저 무역망에서 소외됐다가 갑자기 희망이 생겨버린 템페스투스를 봐주기도 해야하고 국력도 있는데 저렇게 구실만 만들면 원정을 가긴 하겠는데 ㅋㅋㅋㅋㅋㅋ
#253이름 없음(RoViamcRJY)2023-06-05 (월) 10:20
그럼 언제 가느냐인데......
코로누스 공역 클리어하고 나서 바로인가? 다음 미션으로.
#254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20
>>253 아니, 여론 형성되려면 최소 1~2달은 걸리고 원정준비까지 하려면 한 3~4달은 걸릴거임, 시간이 좀 남아
#255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21
요약 :

1. 말레키스는 자기 드루카리 카발 세력을 더 육성하고 싶고, 돈을 더 모아서 탄탄한 세력을 키우고 싶다.

2. 타우는 울트라마 - 타우 자치령의 그 가느다란 빨대선이 ㅈ같지만, 자기네 여력으로는 고속도로를 못 뚫는다.

3. 여기서 둘의 관계는 일치한다 -> 하나는 무역 호송단 사업을 더 늘려 영향력을 굳히고 싶고, 타우는 이 주작으로 인류제국이 공사(?)를 떠맡기를 원한다.

4. 그 장애물은 네크론이다.
#25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21
지금 주작질 내지는 소비재공급망을 위해서는 제국이 움직여야 하는데, 그걸 제국이 독박쓰기 싫으니 여태껏 설렁설렁 했다는 거잖아.

이게 템페스투스에 물려줄 떡고물 + 크리스가 가문의 옛 영지를 되찾겠다고 파티 전체를 이끌고 덤빔 콤보면 안 움직일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7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21
>>256 그보단 지네가 급한게 아니었으니까
#258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22
사실 타우는 원정을 할 생각은 있었을걸, 그걸 지혼자 독박쓰기 싫었던거지
#259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22
인류제국은 급한 게 없으니까 다른 일에 집중했지만, 저 테린 가문의 후계자가 누군지 생각하면 말레키스가 과연 귓바람을 집어넣을까, 집어넣지 않을까
#2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22
아 타우가 독박 쓰면 안되고 제국은 급하지 않았던 거였ㅋㅋㅋㅋㅋㅋ
#261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22
아마 저 네크론 원정에 인류제국과 타우연방쪽 함대 하나정도가 가긴 할거임
#262지도닦이◆ZJr7vLQwqA(ZjkjBJlS5Y)2023-06-05 (월) 10:22

>>251 원작은 레이븐 가드, 여기서는 데스가드

#263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23
.....???

모타리온! 그대의 지지를 부르는 돈이 저 네크론에게 묶여있소! 어서 빨리 솔라 총사령관으로 결단을 내리시오!
#264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23
인류제국: 우리가 급하냐 니네가 급하지?
타우연방: 시발
지금 이 구도였던건데
지금 인류제국은 템페스투스가 소외되기 직전단계고, 타우는 진짜 인류제국 시장에 가고싶고, 템페스투스는 뭔 짓을 해서든 예리코게이트랑 직통 뚫고 싶을거임
#2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23
아 가만... 이럼 모타리온이 갑자기 눈에 불을 켜고 돌겟네 쓉헐(환호) 하는 거임?
#266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24
>>265 원래 여우같은 마누라랑 토끼같은 자식 있는 가장은 바가지 긁히는 게 일상이잖아
#267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24
여기에 올림피아 추가하면 됌
#268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25
그리고 >>255가 성공하면, 드루카리 호송단은 템페스투스까지 진출해서 호송단 파이를 키울 수가 있음
#269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25
이유 : 드루카리 말고 웹웨이 틈새부터 우회로까지 다 꿰고 있는 종족이 있나 알아보자 -> 그만 알아보자.....
#270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25
지금 저 네크론 씹새 죽이고 싶은 지역이 올림피아등등의 올림피아 세그멘툼 중앙+남쪽과, 템페스투스라는 아주 정 반대인 지역일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1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26
네크론이 웹웨이 강제 개방해서 이용하는 거 생각하면 카오스 만큼이나 ㅈ같은 방해세력이잖어
#272지도닦이◆ZJr7vLQwqA(ZjkjBJlS5Y)2023-06-05 (월) 10:26

스마무쌍과 볼트건의 배경인 포지월드 그라이아,

거물급 포지월드로서 여기서는 멀쩡하게 살아남은 포지월드 그리폰 Ⅳ,

여기서는 한창시기의 부유함과 풍요로움을 유지하는 크리그,

황제교 교황궁이 위치한 오필리아 Ⅶ,

등이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에 있음.

#27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26
은하의 두 번째 핫플레이스가 정해졌다. 그 이름 하여 볼토리스 로드!(?)
#274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26
차리리 저짝 입장에선 예리코게이트 쓰는게 더 낫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5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26
>>272 아시발 거기 워드베어러
#276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26
안 그래도 템페스투스는 저 예리코 게이트를 이용 못 하니까 군수 산업이 있든, 황제교 테마 상품이 있건

내부로 뺑뺑 돌아야 했는데 말이지
#27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26
워베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27
그럼 이제 질서제국이 볼토리스로 성전가는 거임??
#279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27
>>278 드루카리 : 돈 안 벌겨? 돈 벌어야지?
#280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28
지금 저 에테르골드 무역망에서 소외되게 생겻는데 여기서 타우가 주작질 딱 한번만 쳐서 네크론 저 씹새만 조지면 예리코게이트가 열린다고 하면 템페스투스와 올림피아쪽은 달려들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29
그리고 거기에 결정타로 크리스를 끌어들이면 된다. 테린 가의 옛 땅이면 마땅히 테린의 장녀로써 되찾아야지!
#282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29
타우는 확장공사 대부분의 비용을 드루카리와 짜고 사탕발림으로 인류제국에게 떠넘기는 조건으로 좋은 입찰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어 좋고

드루카리는 어찌됐든, 저 상행로 뚫리면 호송 사업 수요자가 폭발적으로 늘거라서 좋고

인류제국은 템페스투스 등쌀에 못 이겨서 공사하면 실적 올려서 좋고

아이 좋아
#283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29
지금 인류제국과 직통무역망 여는게 타우의 진짜 숙원사업 아닌가 싶은데
#284지도닦이◆ZJr7vLQwqA(ZjkjBJlS5Y)2023-06-05 (월) 10:29

아 맞다.

임페리얼 피스트의 원래 모성인 인위트도 여기에 있음.

#285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30
근데 이렇게 풀리면 말레키스는 자기 아엘다리 내부에서 목 존나 꼿꼿하게 들고 다닐 수 있음
#28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30
이렇게 해서 크리스 파티가 돌격하면 크리스 파티 살리기 위해서+그 전에 돈문제 때문에 인류제국 전체가 이 쪽을 뚫기 위해 달려오는 거냐 ㅋㅋㅋ
#287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30
타우: 시발 저 블랙홀 시장이 유혹하고 있는데 왜 우리는 그중 극히 일붕인 옵스큐러스와 솔라에만 소비재 팔수 있는거지?
#288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30
>>286 아니 달려들 이유도 없음
#2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31
어 임피...? 참회의 성전각?

... PROFIT?????
#290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31
라이언과의 약속도 있고, 애초에 저거 워드베어러+데스가드+아이언워리어가 여론조성할거라
#291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32
지금 아이언워리어와 워드베어러 데스가드 입장에서 소외가 안될수 있다고 하는데, 지네들이 오히려 크리스 끌어와서 여론조성할걸
#292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32
지금 테린가문의 영지가 저기 있는데 성전 가야하지 않겠냐고 여론을 진작에 조성해 놓을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3이름 없음(zFMiVH8qAc)2023-06-05 (월) 10:32
예리코 밀무역은 그렇다쳐도, 지금 이 주작단 계획은 좀 진행되고 나서야 수면위로 떠오를 거라서

지금은 아님 ㅇㅇ
#29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33
아 먼저 달려드는 게 크리스 파티가 아니라 워베랑 데스가드고,크리스 파티는 라이온과 생귀의 부탁에 부합하는 조건이 달성되었으니 그 다음에 들어온다고...!

이러면 나머지는 자동이지.
#296이름 없음(T2s15TPM5s)2023-06-05 (월) 10:33
>>293 지금은 타이밍이 아니지, 슬슬 에테르 무역하면 파시피쿠스, 옵스큐러스, 솔라정도가 이득을 크게볼텐데 반면에, 템페스투스랑, 올림피아 남부는 왜 시발 떡고물 여기에 안떨어지지? 할 시점에 터질거라서
#29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0:36
그럼 이 건으로 크리스에게 직접 바람을 잡을 멤버가... 빅토리아네?
#298이름 없음(XcxcGZ8rO.)2023-06-05 (월) 14:21
이걸로 확실해진거, 에테르혁명은 확정이고, 이제 저 유통망에서 소외되는 템페스투스와, 저 인류제국시장이라는 최대 시장을 잡고싶은 타우가 서로 영합하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2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4:23
안착-

마지막 직전 판정에서 확실히 빅-중간 파시어가 최적수를 골랐다. 어느게 진실이 되더라도 펌블을 골라서 미리 동요시키지도 않았고, 고다이스를 골라서 방심시키지도 않았어.

#3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4:25
만약 결과값에 따라 행성의 상태가 고정되었다 치면, 펌블이면 젠취의 파편(...) 건이었지만 뭐...
#30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4:29
그런데 농담삼아 본인에 비해 말레키스가 아직은 배움이 부족하다고 말했지만,

진지하게 들어가자면 이 곳에 따라들어가기엔 뭔가 진짜로 부족해서 남겨둔 거 같은데... 그게 뭘지는 차후의 떡밥거리구만.
#302이름 없음(XcxcGZ8rO.)2023-06-05 (월) 14:34
>>301 그건 아닐걸
#303이름 없음(XcxcGZ8rO.)2023-06-05 (월) 14:35
느낌이 말레키스 대신 내가 들어가야할거 같아서 어차피 님 실력 나보다 딸리시자나여 시전해서 낚아챈거임
#3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4:36
크리스: 아버지 어머니 X까! 난 나만의 힘으로(?) 나의 이름을 드높인다!

히후미: 기계교 x까! 난 내가 꼴리는 걸 만들며 살테다!

미카: 중앙의 귀족 새끼들 x까! 니네가 뭔데 황제폐하의 장손녀랑 내 동생들에게 야랄이야!

빅토리아: 유전 어머니 x까! 이 은하는 성전이 필요하다!

카이스: 노련하고 얌전하며, 파이어-어스-워터 카스트의 역량을 모두 섭렵한 타우. 전투병기에 대한 자신만의 갬-성 철학이 있다.( )

아코: 정상인은 퓨덜 월드 진스틸러 컬트가 나이트 2기 가지고 버거운 물량을 내뿜는 상황에서 제국의 미래를 견인하는 인재 3명만으로 교두보 확보를 시키지 않습니다.

순호: 무한경쟁이라 쓰고 김씨왕조가 다 된 카라드론 오버로드에서 튀어나온 왕서방x연의 유비. 얘 말고 정부를 만들 수 있는 놈이 없었다.

멀린: 선택지가 자꾸 중간(작품내적으로는 차선)만 걸리는 빅-중간 파시어. 죽음여왕 친구인데 인큐비따위로는 얘 못 막아서 여행중이다. 말레키스의 무술스승이다;;
#30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yiFm26YoUs)2023-06-05 (월) 14:39
다시 봐도 면면이 어질어질하다.(?)
#30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5 (월) 21:03
타우에 대해 검색하다 보니 안 사실인데, 의외로 에어 카스트는 타우의 차량을 조종하는 역할도 하더라.

이러면 파이어 카스트의 역할은 정확히는 두 다리로 걸어다니면서 싸우는 거가 됨.

샤스'라 타'우 카이스의 입장에서 이러다보니 신체비율이 파이어 워리어의 그것을 한참 벗어난 병기를 못 버티는 거 같음.

모든 배틀슈트가 스케일 차이만 빼면 파이어 워리어로써 싸울 때랑 거의 동일한 감각을 제공하면서 전투할 수 있는데, 타'우나르는 딱 어깨랑 가슴팍 사이가 얼굴이기도 한 구조니까.
#307이름 없음(gEMcL0NthE)2023-06-05 (월) 21:27
타우나르는 뭐 차량에 가깝긴 함. 무장도 엄청 많이 붙어 있고/
#3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5 (월) 21:27
에어 카스트의 역할까지 섭렵하면 4관왕 달성인데 이 경우는 본인의 감성 문제도 있고 해서 꽤 큰 이벤트가 되겠군.
#3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5 (월) 21:29
아 왜 에어카스트가 차량담당인지 알겠다. 이쪽도 모든 차량이 반중력차량이잖아. 그럼 어떻게 보면 이 놈도 땅에 닿는 부분이 없어.
#310이름 없음(gEMcL0NthE)2023-06-05 (월) 21:32
참고로 타이드월 야전 요새망도 스키머로 이동 가능.
#31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5 (월) 21:36
만약 >>304의 문제가 샤스'라 타'우 카이스만이 겪는 특별한 고충이 아니라면, 지금 타'우 나르는 조작감이 탑승하는 파일럿 입장에서 영 좋지 않은 병기라는 뜻임.

#312이름 없음(gEMcL0NthE)2023-06-05 (월) 21:37
인류가 야전 구조물을 일일히 싣고 와서 공병들이 낑낑대며 조립할 때 우리의 참치들은
각 포좌가 스스로 떠다니며 이동해 자리잡고 인류가 바리케이트에 내용물 채워 넣을 때 참치들은 그냥 딱 세워만 놓으면 방어막 사출.
방어선 안에서 밖으로 쏘는 것은 그냥 통과하고 밖에서 안으로 오는 것은 막는다나?
이런 이동 방어선 옮기면서 적 잡는 게 쉐도우선 ㅈ아기.
#313이름 없음(gEMcL0NthE)2023-06-05 (월) 21:38
스톰 서지 오래 탄 친구들은 타우나르에 익숙할 수도?
#3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5 (월) 21:38
그리고 >>311의 확률을 꽤 유력한 수준으로 보는 이유가, 타'우 원종족들은 지금도 자신의 카스트의 역할에 굉장히 종속되어있음.

여태 내부사회 변화를 안 굴려봤거나, 아니어도 이 방향으로는 생각도 못했지 않음?
#3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5 (월) 21:41
현재까지 나온 복수의 카스트 역할을 겸비했던 유이한 예가 샤스아운'쉬랑 샤스'라 타'우 카이스잖음?
#316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5 (월) 22:02

으어어어어어................

#317이름 없음(AGf7tYCa1k)2023-06-05 (월) 22:38
하와와 참치쟝 휴일출근인 것이어요.
그것도 뗌빵 출근인 거시어요....
#318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5 (월) 22:49

(불쌍)

#319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5 (월) 22:52

문득 든 생각.

이 어장에선 에오카식 억까와 액재료가 가능할까.

파티원 중 하나가 젠취가 극도로 경계하는 세계의 근원 겸 운명의 중핵으로서 모든 결말을 알고,

다른 한명은 영혼을 흡수하는 강령술사로서 수많은 영혼들이 뒤엉킨 존재로서.

#320이름 없음(RUWlGyo06s)2023-06-05 (월) 23:02
>>317 나도 출근......
#321이름 없음(8PrbCvyhxA)2023-06-06 (화) 00:05
>>319
어장주 멘탈이 버틴다면...
지금도 보정 먹이고 하2 하는데 그거 다치우고 억까전개 하면 참치수 급락>어장주 우울증 도짐 루프될게 뻔히 보이는데?
#322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1:01

으어어어.......... 심심허다.

#323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1:58
>>319>>321 말대로 보정 안 먹이고 억까전개 들어가면 참치는 둘째치고 어장주가 반응이 싸해지는 걸 못 버텨서 탈주하는데 그걸 어떻게 감당할려고?
#324이름 없음(wEOTm8zU3s)2023-06-06 (화) 01:58
홀리 테라 초인정, 아엘다리, 타우 반응은 영지 끝나고지?
#325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1:59
1부도 메인 빌런 조마조마하면서 다이스를 굴렸지, 대놓고 편의 다 봐줘서 편하게 갔다는 생각은 안 하는데
#326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01
그리고 어제 행선지 관련으로 찜찜한 거 일어나면서 생각해봤는데

저거는 아무래도 젠취 쪽이 아니라 슬라네쉬 파편 아니면 성물쪽임
#327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2:02

>>323 그냥 한번 생각해본 것.

>>324 댓츠롸잇

#32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02
아...!
#32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03
이 모든 게 슬라네쉬 파편의 조짐이면 아귀가 맞다.
#33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04
멀린이 맨 처음 전한 아엘다리의 근황부터 슬라네쉬 파편 중 하나의 각성이었고.
#331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05
이렇게 크리스는 슬라네쉬를 또 엿맥입니다
#33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06
그 멀린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서 크리스를 따라나선 것, 말레키스가 경험 부족이라지만 실제로 "배움 부족"이라는 팩트를 강조할 상황을 조성해서까지 어쨌든 친구 딸이 크리스 따라가려 한거 막았지 않음?
#333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07
근데 카오스파편은 모두 인류제국의 적이지?
#33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08
각성이 문제임. 이건 그 디아 3의 누구 같은 거라, 자기가 싫다고 각성을 막거나 각성 후에도 스스로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게 아님.
#335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09
1. 에클레시아키 선교사는 지금 인류제국 상황에서 원판 40K보다 더 많은 지원과, 더 높은 사이킥 및 광신으로 무장하고 포교를 다니는 인재들이다

2. 그런데 '그 에클레시아키 선교사'가 아무리 <아스트로노미칸의 빛이 닿지 않는 공역>이라 할지라도, 신-황제/대의의 여신의 파장도 워프의 변곡점의 문제로 포교가 제대로 안 될리는 없다

3. 이 유력한 용의자 중 한 명인 젠취는 저 행성에 파편이나 성물이 있다면 <저 행성을 기반으로 계획을 짤 여유가 없다> 그게 있었으면 당장 회수를 하려고 똥꼬쇼를 했을 것

4. 더불어, 젠취는 카오스 신격들 중에서 <변화와 흐름의 신격>이지 '맨땅에서 헤딩하여 무언가를 키워먹는' 놈이 아니다

5. 결국 - '변화'의 신격은 저 공역의 워프 변곡점에 별 다른 힘을 쓰지 못한다. 그럼 남은 것은 너글의 의지와 슬라네쉬의 과잉이 맨땅에서 헤딩하여 파밍하는 경우인데, 전자는 더더욱 아니다

결론 : 프리스트 - 킹스가 슬라네쉬가 소멸하고 그 파편을 가지고 있던가, 아니면 우주 전역으로 떠도는 슬라네쉬의 성물 하나를 손에 쥐고 있을 것. 참고로 <권력의 욕망>은 슬라네쉬의 힘과 맞닿아 있다
#336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2:09

엔탐어장 젠구밍 같은 케이스면 모를까,

그게 쉬우면 누구나 다 젠구밍하죠.

#337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11
>>335 그런것도 있지만 저 토착종교가 원래 슬라네쉬 관련이었을수도 있나?
#338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12
원래 슬라네쉬가 그 교의 신인걸 야만인들은 모르고 이름을 바꿔서 부른건데 어느순간 그 슬라네쉬가 20년전에 ㅈ되버린거임
#33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13
이러면 이 행성이 겉보기에 굉장히 멀쩡해보였던 이유는 아직까진 각성을 못한 파편이거나 성물인거군.

그리고 이미 각성한 파편이 생기기 시작한 이상 어떤 식으로든 곧 일이 터지는 거네.
#340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13
그리고 젠취의 경우는 <본체>가 있으면서 스스로 자신의 힘을 부수거나, 아니면 코른에게 한 대 얻어맞았어도 <본체> 그 자체를 잃어버리진 않았기에

현재 블루 스크라이브 듀오나, 그 파편이 자체적으로 각성하여 다른 우주의 파편을 찾는 걸 내버려 둬도 그게 곧 자신의 힘으로 소화가 가능하지만

슬라네쉬는 지금 <자신의 파편을 다 모아도> 어떤 계기가 있다 한들 <부활을 할 수 없다>


즉, 지금 슬라네쉬는 카오스 3대 신격의 회합 아래에서 박살이 났기 때문에 파편의 각성자가 <파편을 모아도> 그 능력으로 신들의 회합에 도전해야 함
#341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14
>>335 그랬으면 저 행성이 멀쩡했거나, 아코가 정보 탐색했을 때 저 행성의 원주민은 다 변이한지 오래였음
#342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14
>>341 아하
#343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15
참고로 원판 40K 레란 행성에서 엠퍼러스 칠드런이 원주민을 발견했을 때, 그들은 전부 <연 자줏빛 뱀>과 같은 하체를 지녔다고 기록되어 있었음
#344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16
그럼 토착민의 신과 슬라네쉬는 별개라는 소리고
근데, 질문할게 있는데, 이러면 슬라네쉬의 파편이 무의식적으로든 의식적으로든 토착민신=슬라네쉬화 시키려고 할 가능성 있냐?
#34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16
게다가 아엘다리는 누구보다도 슬라네쉬를 잘 알지만 동시에 슬라네쉬와 상성관계가 좋지 않은데,

만에 하나 공명심 때문에라도 슬라네쉬의 흔적을 말레키스가 추적했으면 본인 위치 빼더라도 굉장히 많은 불안요소에 그대로 노출되네.
#346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17
지금 각성 못한거 같은 꼬라지 보아 할때, 저걸 만약이라도 시도 했다면 무의식적으로 같긴 한데
#347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17
그럼 우리 목표는 지금 있을 슬라네쉬의 파편이나 성물을 제거하는 일이네
#34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18
>>344 불가능함

슬라네쉬가 탄생하면서, 엘다 만신전 휩쓴 건 엘다 자체가 신들에게 경배와 신앙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고

적어도 슬라네쉬는 <완전한 본체>를 가지고 있었기에 우월한 힘으로 그 엘다 신들을 다 잡아먹어서 자신의 힘으로 삼은 거임

그런데 지금은 파편 나부랭이든 성물 나부랭이든 토착민의 신 자체를 슬라네쉬화 시킬 수 가 없음
#34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18
그리고 말레키스는 황금병이 있으니, 부와 권력을 위한 길을 안내하겠다는 속삭임에 좀 더 취약하다...!
#350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19
>>348 아하, 그러면 그쪽관련은 다 집어치워야겠네, 아무튼 우리는 슬라네쉬 파편이나 성물을 제거하면 되는 일이란 소리지?
#351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19
슬라네쉬가 원판 40K 처럼 안 죽고 대기만성형의 신격이었으면 지금 저 행성 토착신은 바로 소화당하고 남았다

그런데 지금은 슬라네쉬 본체도 없고, 파편을 다 모은다고 한들 신격이 탄생하긴 힘들다
#352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20
이렇게 된거 슬라네쉬 파편은 죽이기 편하게 성격 디자인좀 해줬으면, 파편 찾았는데 얘가 성격이 많이 좋으면 죽이기 1mg 정도 미안해진다
#35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21
그럼에도 불구하고 멀린은 만에 하나의 가능성까지 고려해 일부러 말레키스를 제지하는게 더 용이한 상황을 조성하면서까지 못 나서게 한 거네.
#354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22
솔직히 지금 구울 스타즈에 있을 에버초즌 파티가 뭔 용을 쓴다고 해도 슬라네쉬 부활 할 수가 없음
#355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23
지금 아카온이랑 거의 빼박의 사상이라고 어장주가 공인했으면, 에버초즌 파티는 슬라네쉬 뒤진 걸 ㅈㄴ 고소해하고 있을 걸
#356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23
만에 하나 말레키스가 이번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었다면 오히려 멀린의 제지에 저항할 명분이 생겨버렸으니까
#357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2:24

설령 각성한다해도 그건 슬라네쉬랑 비슷한 권역을 담당하지만,

슬라네쉬랑 전혀 다른 존재가 되겠죠.

엔탐어장의 젠구밍이 젠취처럼 변화와 마법을 다루지만 젠취랑 전혀 다르듯이.

#35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24
지금 이 어장에서 나온 크리스 파티랑 크리스랑 같은 곳에 있는 인물중 가장 위험한 건 말레키스 맞음
#359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25
사실 말이 안나와서 그렇지 코른과 크리스급 극상성이 지금 슬라네쉬와 말레키스 아닌가
#360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25
슬라네쉬가 뒤져서 망정이지 슬라네쉬 살아있었으면 진작 타락해도 이상하지 않은 성격인데
#36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25
멀린 이 빅 중간 파시어는 딱 필요할 때에만 중간치를 벗어나더라. 이게 멀린의 큰 그림이었구나.
#362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29
그리고 제일 염려하는 <파편이나 성물이 비밀의 수호자나 느카리 부르면 어쩌냐?>

하는 이야기도 있을 법한데, 저긴 마테리움 중에서도 그 카오스 데몬조차 갈려면 1초 워프 강제귀환 컷을 자랑하는 인외마경이다
#36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30
즉 못한다.(끄덕)
#36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31
멀린은 다 계획이 있구나-
#365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32
tip : 대중적으로는 이마테리움의 세계가 <카오스> 세력의 안방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잦은데, 이건 부분적으로 틀리다

그 카오스도 워프 세력에서 강대한 것 뿐이지, 워프의 그 자체는 카오스조차도 한 번 휩쓸리면 카오스의 존재를 거부하거나, 그 존재를 안 믿는 강대한 크리처들에게 소멸당할 수도 있다
#366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33
괜히 원판 40K 에제케일 아바돈이 투출차로 웹웨이 뚫어보려 시도하거나, 카디아 뚫을려고 개썅 노다가 한 게 아님
#367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34
그럼 사실상 슬라네쉬 파편= 말레키스가 있었음 모르겠는데 ㅈ된 상황이네?
#36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35
추측하기론, 아마 그 코모라 암살 사건인 인간 본질 <슬라네쉬 파편>이 발상을 역으로 해서 저기로 도망갔거나

프리스트-킹스 그 놈이 슬라네쉬 성물 부여잡고 지랄하는 것 같은데
#369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35
지금 이 시점에서 슬라네쉬 파편 따위가 용써본든지 간에 뒤지는거말곤 답 없는거 아니냐?
#370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36
말레키스 성격이 원작적이면 사실 가장 필요한 건 다른 그 무엇보다도 하얀수염 스노리가 맞음.

이러고도 제 버릇을 못 버렸다는 게 문제지만.

멀린이 이를 꿰뚫어보았다면 적어도 자부심이 스스로의 판단력을 넘어버리게 되는 경우를 더욱 줄이려 했을 거야.

친구의 딸에 무술 스승까지 해줬으니까 아마도...
#371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37
지금 파티에 말레키스 나왔으면 파편이 해볼 껀덕지라도 있지만, 지금 말레키스를 참가 안 시킨게 멀린이 내보일 수 있는 신의 한 수였음
#372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2:38

>>366

그래서 투출차 확보하고 카디아 뚫었는데....

투출차 확보 -> 응~ 들어갈 수 있지만 무사히 나가기 위한 똥꼬쇼 해야해~

카디아 뚫음 -> 응~ 니힐루스는 카오스 우세가 아냐~

아바돈이란 무엇일까

#373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38
말레키스가 없는이상, 남은애들이 크리스 히후미 샤스라에 미카정돈데, 이 넷다 과잉과 욕망하곤 거리가 먼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4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39
에제케일 아바돈 특 : 이 새끼는 호루스 사망하고 히피짓을 하며 양조장이가 되었을 때 우주에서 제일가는 캐릭터성과 능력을 발휘했다
#37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39
그리고 스노리와 절친해졌다는 거 하나 때문에, 그 특유의 종족적 오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다위도 깔보지 않았어.

되려 석궁이 드루키에게 보편적인 주무장이 된 게 이 영향의 일부임.
#376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39
크리스 히후미 파티가 욕망이란게 있긴 하지만 얘네가 원하는건 지가 "성취해서" 얻는 명성이라는 이름의 욕망임, 슬라네쉬 파편 따위가 해결해줄수 있는게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7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41
이 시점까지 왔으면 크리스 파티는 슬라네쉬 파편까지 조져서 만약의 위협도 조져버리는 진정한 영웅이 됐는데
#37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41
크리스 -> 얘는 누가봐도 코른이 풀발기할 EX 인권캐 가챠

히후미 -> 코른이 몰라봤을 뿐이지, 얘는 연구를 안 해봐서 모르는 SSR+ 인권캐

미카 -> 얘는 인권캐라기보다는 어느 구성에나 조합하기 좋은 SSR 서포터 및 딜러

샤스라 -> 미카가 근딜이라면 얘는 어느 조합에서든 상대방 조합 저격하기 위해서 박아놓는 PVP 필수캐
#379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42
솔직히 내가 코른이면 >>378 조합이 코로누스 공역 가는 거 보고 기겁해서 확성기 틀었을 가능성이 매우 지대하다
#380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2:43

GW는 아바돈을 좀 진지하게 밀어줘야한다.

응? 아바돈이 바알 함락해서 단흑흑 홈리스로 만들고!

플래닛 킬러 비슷한거 또 만들어서 포트 마우 날려서 고딕 섹터 정복하고!

카야파스 케인과 인연이 깊은 발할라 아이스 워리어가 통째로 타락해 컬티스트가 되고!

그래서 아바돈이 니힐루스의 명실상부한 패자가 되어 니힐루스 대부분이 햄타지 카오스 황무지화하고!

#381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43
슬라네쉬의 인권캐는 말레키스인데, 지금 걔 운영진(멀린)이 픽업계획 없애버렸는데 어쩌죠?(배점: 인생 온라인 꼬접)
#382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44
근데 에제케일 아바돈 얘는 아무리 봐도 말은 <난 절대로 호루스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딱 봐도 얘는 카오스 신이 마리오네트 줄 잡아당기지도 않는데 수동적인 캐릭터잖아
#383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45
지금 슬라네쉬 파편은 참 ㅈ같은 상황일거야 ㅋㅋㅋㅋ, 지금 뭔 지랄을 해도 내 무력으론 저 4인을 죽었다 깨어나도 못이기는데 ㅋㅋㅋㅋㅋㅋㅋ
#384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45
지금 카오스 상황보면 코른 1짱이 ㅈㄴ 굳건하게 자기 권좌 박아놓고 있는 거라서

젠취랑 너글이 별 지랄을 해도 얘가 카오스 1짱 오랫동안 해먹을 것 같은데, 이게 역으로 크리스 파티에게는 약점이기도 하지만 득이 되었음
#385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47
결론: 슬라네쉬 파편은 목 씻고 기다려라
맞..나?
#386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47
젠취랑 너글이 원판 40K 그대로 2:1.5:1.5 기반이었으면 시발 저 코로누스 공역 가기도 전에 카오스 애새끼들 눈 뒤집어져서 달려들었을 텐데

지금 아무리 구성 세력비 봐도 2 : 1 : 0.5미만 수준이라서 대놓고 코른이 침발라놔도 젠취랑 너글 새끼는 뭐 해보지도 못하는 악순환을 낳아버림
#387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2:47

포지월드 루키우스가 헬포지화해서 마카리우스 중전차 완전 단종되고!

칼릭시스 섹터가 쌩으로 카오스 소굴이 되어 예리코 게이트를 통해 카오스가 대규모로 침공해 타우 똥줄타게 만들고!

나이트로드가 지들 손으로 부순 노스트라모로 돌아오고!

헤러시 이전 제국 북부 최대의 공업지역인 코로니드 공역이 물질우주 내 카오스 최대의 헬포지 지역이 되고!

그림다크하면서 희망없고!

아바돈 위엄 확실히 살아나고!

카오스 유저들 행복사하고!

이 얼마나 좋아!

#38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48
그리고 젠취랑 너글 보다 집착이 심한 게 코른이랑 슬라네쉬인걸 감안해보면 거 참......
#38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48
ㅇㅇ 말라키스 가챠 꼬라박해서 돈을 얼마든지 날려도 뽑기만 하면 개이득이었는데 그걸 멀린이 틀어막음.
#390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48
>>387 팩트)그럼 인류제국 터짐
#391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49
지금 코른 인권캐 세트 파티한테 슬라네쉬가 아무리 들이대봐야 모가지 날라가는거 밖에 더 잇음? ㅋㅋㅋㅋㅋㅋ
#392이름 없음(S3gBWjEowA)2023-06-06 (화) 02:49
그런데 저 공역에서 대악마가 활동하기 어렵다고는 해도 이게 어렵다지 불가능하단건 아닐듯?
그, 처음 여기 오기전 3가지 선택지중에서 슬라네쉬라 자칭하고 있는 키퍼 오브 시크릿 토벌하기가 있었는데
저게 그럴 가능성도 0은 아니지 않을까
#393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49
>>390 지금 어장주는 인류제국 저 지랄로 희망고문 할 바에야 영광스럽게 엔드 타임처럼 죽거나 멸망하고, 그 다음 이야기로 가는 걸 바라거든
#394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2:50
하.. ㅎ하.. 하지만 제국 스마, 임페리얼 나이트 유저 입장에서도

인류제제젯.. 제국은 더 줘 터져야 한다고 생각해요오......
#395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50
>>392 거긴 코로누스 공역이 아님
#396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50
칼락시스에서 그런다는 녀석 예시로 들면 안되지.
#397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50
>>392 그건 사자 자치령 내부 이야기지
#398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2:51

>>390 대신 불만 가득한 인류제국 팬들에게는 옛따~

하면서 프라이마크들 가운데 인기가 톱을 달리는 러스가 화려하게 복귀하고,

돌이나 트루카간 귀환 떡밥 날려주면서 갈무리.

(아무말)

#399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51
>>392 더해서 저 슬라네쉬 파편 따위한테 소환되어봐야 이득이 ㅈ도없는 상황인데다 저 코로누스 공역이라는 지옥같은 조건이라면 조까라고 하지
#400이름 없음(S3gBWjEowA)2023-06-06 (화) 02:51
>>395 좌표를 잘못 봤나
본지 얼마나 됐다고(런)
#401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51
코르노스 공역에 어느 미친놈이 챕터를 대단위로 파견하냐
#40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51
섹터가 갈린 상황이고 코르누스의 경우 대악마가 출현했다는 기록 전무는 공식임.
#403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51
>>400 사자자치령 인근의 키퍼오브 시크릿 토벌하기, 다른 구역의 스케이븐 토벌하기, 코로누스 공역가기
이 셋중 하나였음
#404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52
애초에 워프 변곡점이라고 해도 카오스 대신이나 신-황제, 아엘다리 신들이 확성기 못 트는 건 아니지만 그걸로 끝임

소리질러봐야 뭐하냐, 명령 수행할 애들이 거기 강림의식 해도 성공한다 한들 1초 워프 강제 귀환 컷을 당하는데 가고 싶어도 못 감
#405이름 없음(S3gBWjEowA)2023-06-06 (화) 02:52
좋아 그부분은 내가 잘못 본 거시고오오오오오오ㅗ
#406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52
결론: 모든 희망을 버려라 슬라네쉬 아쎄이
#407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53
지금 진짜 뭘 해보래야 답도 없는 미치광이 환경이 형성되어버렸는데 답이 있나, 뒤져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54
솔직하게 지금 저 바이 뭐시기 행성에 있는 파편이 진짜로 <코모라 아엘다리 왕족 암살 건>에 가담한 애였으면

얘는 나름대로 씽크빅 동원해서 역으로 지금 눈 뒤집어진 아엘다리 + 원래부터 악마를 조지려고 하는 인류제국 두 세력으로부터 안전하게 도피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인생의 무덤이었네
#409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2:54

>>394 대신 스페이스 마린은 "파시스트 앞잡이"이므로 노팅엄 본사의 스페이스 마린 동상은 부수고,

그 자리에 보탄 하스킨 전사나 타우 파이어워리어 동상을 세워봅시다.

이 경우 스마팬들의 반응은?

#410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54
쟤가 살려면 캐릭터성이 "최소" 젠구밍이어야 하는데 젠구밍특) 일반적으론 안나옴
생각해보면 남은 방법은 고통스럽지 않게 죽는게 가장 슬라네쉬 파편한테 좋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1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55
>>409 안 그래도 영국 요즘 정세 험악하다는데 거기는 이릉만큼 잘 타겠네
#412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55
>>409 이것만 미리 굴려볼수 있음?
저게 왕족암살건에 가담한 슬라네쉬 파편인지
아니면 각성 안한 슬라네쉬 파편인지
#413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56
어쨌든 전자나 후자나 ㅈ된건 맞지만 후자는 젠구밍 가챠라도 굴려볼수 있지, 전자는 그냥 끔살각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4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2:57

>>412 그건 본편사양이니 여기선 안굴림.

대신, 에버초즌 파티에 있는 슬라네쉬 파편은 아닙니다.

#41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57
이거 죽음여왕이 멀린이 보낸 전갈을 듣고 바로 자기 딸 파견할 것까지 멀린의 예측 범주 내였으면 멀린은 일부러 말레키스에게 원작 스노리급 인연을 만들어 엮을 포석을 놓았을 수도 있음.
#416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58
에이 설마 진짜 암살건 파편이겠어
#417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2:58
그게 진짜면 걔는 <이 우주에서 어느 누구보다 운이 ㅈ도 없는 놈>이라는 위업을 달성할 수 있음
#41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02:58
그도 그럴 게 단순히 슬라내쉬 파편에 접근하지 못하게 할 거면 에테르 골드 협상 이후 말레키스가 돌아가게 만드는 걸로 충분했거든?
#419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59
하필 쟤가 4대신 파편이라, 황가놈 정화도 안통할거고, 그냥 뒤지는거말곤 답 없는게 ㅋㅋㅋㅋㅋㅋㅋ
#420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2:59
>>418 그거 아닐걸
#421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00
오히려 멀린이 왜 말레키스한테 그런말을 했냐면, 공명심에 눈이 멀어서 크리스 일행을 따라가는 대참사를 피하기 위해서임
#422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00
>>414 그런데 에버초즌 지금 파티 구성원에 슬라네쉬 파편인 애가 들어간 건 여기서 처음 말하는 거 아닌가?

어장주가 참치 심심하지 않으라고 스포일러를 막 던져주네
#423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01
그리고 더해서, 니가 쟤네 따라가봐야 이득따윈 없으니까 돌아가서 밀무역이나 해라 이거고ㅗ
#424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01
내가 2부 엔간한 진행은 다 봤지만 지금 그 발키아 코른 짝사랑 애 처음에 에버초즌 파티 들어갔다는 거 외에는 갱신이 안 된걸로 기억하는데
#425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01
지금 말레키스가 할수있는 가장 좋은일인 예리코게이트 밀무역은 말이지, 말레키스가 지금 코로누스 공역에서 크리스 따라다녀서는 절~대 불가능하거든
#426창공의 갈망자◆Y1pxJ9UMIg(UBvtDK.hoA)2023-06-06 (화) 03:02
그런데, "우연히"? 여기서 말레키스를 한 방 먹인 게 말레키스가 홀리 테라 방문했을 때 타키온과 에반젤린 대비 소외당하고 있는 것 때문에 동질감을 느끼고 살가운 척 가까이 붙었던 미카네?
#427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02
>>409

애초에 말하는데

저 조차 스페이스 마린 팬 이에요 ㅋㅋㅋ
#428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02
근데, 말레키스는 크리스 따라가려고 했다는걸 미리 차단해서 니가 여기서 할수 있는 일 따윈 없다= 니가 협상 ㅈ박은걸 만회할수 있는 곳은 여기가 아니다라고 말한거임
#429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03
>>426 아마 지금 저 파티 관련으로 따라가고 싶은 건 미카와의 친분 쌓기도 있지만

지금 공 세우고 싶어하는 말레키스 성격 생각하면 그런 전공 냄새가 물씬 풍기다 못해서 주루륵 떨어지는데 참가 안 하고 배길리가 없음
#430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03
결론: 니가 할수 있는일은 이곳이 아니라 다른곳에 있으니까 돌아가라(+ 여긴 존나 위험하다)
#431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04
>>429 그러니까 멀린이 말하고 싶은건 지금 니가 여기 있어봐야 도움 안된단 소리를 하고싶었던게 아닐까 싶음
#432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04
그리고 어찌되었든 그 캐릭터들이 지금 지땁이 있게해준 1등 공신인것도 사실이고

황제의 파시스트 개자식 파워아머 유전자변형 병사들이라서 좋아하는건데

동상을 무너뜨린다는건 기존에 있던 팬들과 지땁 그 자체를 모독하는 행위로 비춰보일 수 밖에 없어요
#43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UBvtDK.hoA)2023-06-06 (화) 03:04
(끄덕끄덕덕)
#434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04
말이 니가 경험부족이고 힘이 부족하니까 내가 대신 가겠다지, 실제로는 말레키스한테 힌트를 준게 아닐까 싶음
#435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05
물론 그 동상 무너뜨리고

프라이마리스 마린으로 새로 건축한다면 좀 다른 의미로

이릉보다 더 활기차게 불탈거 같긴함
#436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3:05

>>427 그런데 인류제국 팬들 가운데 낫토님처럼 그런 것에도 웃는 팬들과, 혼모노들 중에서 솔직히 전자가 더 많을거라고 생각이 안되더군요.

전자가 더 많았으면 GW가 지금처럼 인류제국에게 어설프게 생명유지 플롯 넣어가며 생명유지 안해주죠.

#437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05
프라이머스 마린 동상으로 바꾸면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8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05
니가 할수있는일은 최소한 예리코게이트에 있지 지금 코로누스 공역에서 공적 쌓겠다고 미카 따라다녀봐야 할수 있는거 따윈 없다란거지
#439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06
저말 듣고 말레키스가 지 정보력 모두 돌려서, 저 은행에 알파리전 있다는거 보는 순간 바로 밀무역 돌려버릴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0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07
그야 뭐.....

그 이야기를 하자면 저도 동감하는데

워해머 팬덤들이 워낙에 좀... 뭐랄까


옛날 달빠라 불리던 페이트 팬층과 비슷하면서도 이상해서 그래요
#44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UBvtDK.hoA)2023-06-06 (화) 03:07
여튼 어떤 이유로든 간에 말레키스는 미카를 더 이상 단순히 동격에 동일 처지의 몬카이로는 절대로 보지 않을 테니 앞으로도 의식하는 건 마찬가지고.
#442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07
>>439 말레키스도 워낙 시야가 좀 좁아서 그렇지, 머리 돌아가는 건 스케이븐 클랜 최고위 수장들 뺨싸대기 갈기는 애라서 바로 알긴 알 듯
#443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07
타우와 드루카리 밀무역이 인류제국입장에서 살짝 꼬운거 빼면 오히려 이득만 있고, 그리고 알파리전은 그런 건에서 함구를 택하는 대표적인 군단이니까 그걸 보는 순간 밀무역으로 드루카리를 살찌우겠지
#444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08
이건 회사의 문제라기 보단

워해머라는 작품이 특유의 색채를 유지하면서도 나름 이름있는 프렌차이즈가 적어서

특정 취향을 가진 이들이 이거 하나에 몰리게 되고, 그러다보니 더더욱 도드라지는 경향이 있죠.


십몇년전 네이버 지식인에는 스타VS워해머, 페이트VS워해머가

흔히 보이던 시절이였고
#445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08
이제 그러면서 서서히 타우한테 왜 니들은 인류제국 템페스투스에 무역안함? 이렇게 운을 띄우겠지 ㅋㅋㅋㅋㅋㅋㅋ
#446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08
>>445 바로 불 지르는 말레키스 인성 수쥰;
#44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UBvtDK.hoA)2023-06-06 (화) 03:09
지금 말레키스의 연배를 감안하면 이 시점에서 스노리라는 종족을 초월한 나름찐친 같은 거 없을 때인데, 이제 미카가 스노리가 될 거야 아마...?
#448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09
드루카리: 왜 니들은 인류제국과 무역할때 템페스투스와는 무역 안하냐?
타우: 우리가 제일 하고 싶은데 네크론 저 씹새들 어쩔건데
드루카리: 그거야 사건 주작하고 템페스투스와 의견 일치시켜서 원정가면 되지, 니들은 워드베어러 아이언 워리어 데스가드 모성이 어딨는줄 모르냐?
타우: 아!!
#449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3:09

솔직히 개인적으로 저런 수많은 "햄모노"들 뚝배기를 확실히 깨기위해서라도

GW 설정진과 작가진, 그리고 GW 경영진은 인류제국에 걸린 자본주의적 논리 잠시 무시하고

40K 프랜차이즈의 미래와 세계관 재편을 위해 인류제국을 완전히 조져버렸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4차 타이라니드 전쟁이 쌩으로 황제교 트롤링으로 세그멘툼 파사피쿠스와 템페스투스 완전히 날라가서 레이븐 가드는 홈리스 되고,

길리먼은 자렉에게 탈탈 털려서 울트라마 빼고 울티마 세그멘툼 다 잃어버리고,

니힐루스에선 아바돈이 확고하게 패권을 장악해 단흑흑 홈리스 되고,

필 켈리가 입을 털었던대로 파사이트와 섀도우선이 흑성전급 카오스 병력을 격퇴해 타우가 "우주의 희망"인걸 확실히 보여주고,

길리먼과 라이온의 추한면과 어둠을 확실히 조명하면서 그 둘의 정신을 극한으로 몰고가기 위해 칼가와 자브리엘이 눈앞에서 죽고,

그래야 "햄모노" 뚝배기들이 깨지고 대안우파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50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11
그건 뭐랄까

팬들 머리 버르장 고쳐놓겠다고 제일 잘 나가는 팩션 조지고

미니어처 몇몇개는 쓰지도 못하게 하는 전개라서 안하는 거죠
#451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11
지금 저 에테르골드 무역망에서 제일 소외되는 군단이 워드베어러 데스가드 아이언 워리언데, 시발 저 셋이 삼두정 그 자첸데 걔네만 정확히 소외된다고 ㅋㅋㅋㅋㅋ
근데 예리코게이드 이용이 가능하면 쟤네도 소외가 안되는데 네크론 씹새땜에 이용이 안되네?
저거 타우와 이해가 맞아서 원정 부르짖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2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3:12

온라인에서 엉뚱한 작품에서 와 황제 이러는 햄모노들 절대다수가 인류제국 팬보이고,

오프라인에서 꼬이는 대안우파들 절대다수도 인류제국 팬보이죠.

인류제국에게 걸린 자본주의 논리가 무서워서 어설프게 변명거리 넣고 생명유지 플롯 넣으면 이거 절대 못 끊어요.

#453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12
>>451 시기 상으로는 타우 - 드루카리의 밀무역이 이제 누구도 멈출 수 없을 정도까지 되고, 드루카리 세력이 아엘다리 내부에서 최소한 비벼볼 때가 되었다고 판단 되면

타우에게 그 말을 전해서 부추길 거니까 아직은 좀 남았지
#454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13
솔직히 회사 입장에서 저런 팬들 고쳐놓거나 뭐 해야할 의무도 책임도 없다고 전 보고있고요


그냥 저런놈들이 몰려드는 테마를 가지고있고 그 테마가 좋아서 하는건데 뭐 별 수 있나 ㅋㅋ
#455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13
>>449 타노스: 난 반갈죽만 시켰는데, 원래 인류의 10분의 1형은 1만 남기고 9를 죽이는 형벌이엇나?
#456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13
>>453 아마 초반부나 중반부 메인이벤트가 타우의 숙원사업인 네크론 정벌이겠지
#457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13
그게 가능하다면 지땁은 회사가 아니라

정치정당으로 변화해야겠지
#458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14
솔직히 지금 타우의 진짜 숙원사업이 인류제국 시장 개방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9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15
어장주 왈, 통계상 4천 실제로는 경단위의 구매력도 뛰어난 블랙홀 시장인데, 저길 네크론 씹새땜에 제한적으로 이용가능한게 타우 입장에선 진짜 눈물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0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15
근데 솔직히 저도 이야기 전개로는 그렇게 가는게 좋다고 보고있음 ㅋㅋㅋㅋㅋㅋ

재밌겠다 ㅋㅋㅋㅋ
#461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15
인류제국 입장에선 타우가 소비재를 팔던 안팔던 상관 없으니까 미적거렸던거고, 타우는 템페스투스 무역이 가능해지는 순간 경제단위 자체가 달라질텐데(아무말)
#462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3:16

그러니까 지금처럼 희망의 ㅎ자 없는 그림다크함을 추구한다면서

인류제국에 걸린 자본주의적 논리 무서워서 그 두가지를 지키기 위해 니맛도 아니고 내맛도 아닌 세계관이 되어가고 있죠.

하다못해 대안우파 배제한다며 입을 털어대면서 외부 이미지 신경쓰지 말던가.

#463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17
어차피 타우는 인류제국의 성간 항행 기술 받을 수가 없으니, 그보다 더 안전하고 매력있는 드루카리 손 잡을 수 밖에 없지
#464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17
그나마 지금 저 소외된 3군단중에 워드베어러만 빅토리아 빨로 선방하는 중이던가?(아무말)
#465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17
그리고 사실 알파 리전이 은행 주체니까 그렇다치지만, 워드 베어러도 사실 빅토리아 껀수로 알파 리전이랑 쑥떡쑥떡 하면서 받을 거 받을 예정 아니었나?
#466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18
그리 말해도 저는 지금 전개와 흐름은 좋아해서요

취향의 문제라고 봐요
#467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18
지금 말이 그렇지, 워드 베어러는 대충 중간자 위치까지 올라서서 아이언 워리어랑 데스 가드 티배깅 하고도 남을 위치임

이걸 여교황이 변방으로 처박은 불꽃 효도 딸이 해냅니다
#468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18
지금 네크론 쪽 관련해서 이해관계가
타우: 경제규모가 달라지는 급의 숙원사업인데 인류제국이 미적거려서 눈물난다
인류제국: 네크론이 발광하면 조지면 되지 지금 사실 조져봐야 크게 이득이 안난다
였던게 지금 당장의 상황이고(아무말)
#469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3:18

종교 논리도 참 웃김.

40K 관련 설정진과 작가진 특 중 하나가 종교에 대한 혐오와 합리주의 만만세인데,

자꾸 황제교와 기계교에게 변명거리 넣어주지 말고 그 둘이 인류제국에 어떤 도움도 안되는 양대 해악으로서

인류제국을 지금보다 확실하고 눈에 띄게 조져버려

"이래서 종교가 안됩니다! 여러분!"해야한다고 봄.

#470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20
지금 어차피 저 타우의 숙원사업은 초반부나 중반부 하이라이트니까 빼고, 이제 슬라네쉬 파편은 어캐 ㅈ될일만 남았냐?
#471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21
지금 그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도 없고

파편이 각성해본들, 그거 각성 빨로 나갈려면 파편 단독으로는 힘듬
#472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21
>>471 고통없이 죽여달라는게 슬라네쉬 파편이 할수있는 최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473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22
그건 설정진이라기 보단 기본적으로 시작부터 종교의 대한 풍자로 기조를 잡았고

그런 극단적인 비판으로 잘못된 종교라는걸 인정하고 그들이 왜 그리 된건지 이야기 한거라고 봐요


어떤 도움도 안되는 양대 해악 보다는 이런놈들이 이렇게 변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국을 지탱하는 기둥들이 되었다는게

비극인거죠
#47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UBvtDK.hoA)2023-06-06 (화) 03:22
말레키스가 왔다면 모를까 일말의 가능성이 우리가 파편 존재를 눈치채기 전에 죽었어.ㅋㅋㅋ
#475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22
지금 슬라네쉬 귀환 순서가

개별 파편이 각성한다 -> 그 파편 중에서 힘 있는 애가 파편을 ㅈ빠지게 우주 전체를 돌아다니며 모은다 -> 파편을 다 모아서 힘을 자신의 것으로 한다(여기서 카오스 스폰 혹은 뒈질 위험도 UP)

-> 여기서 어찌저찌 신격 초반의 상태로 승천에 성공 -> 하지만 그 승천을 성공해도 코른/젠취/너글 - 벨라코르 등등 소신들의 회합을 이겨내고 승리해야 함 -> 다 거치면 이제 새로운 슬라네쉬
#476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23
여기 제국교 특) 외계인한테 관대한걸 볼때 마인드가 굉장히 개방적임(아무말)
#477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23
애초에 저는 모든 작가진이 딱히 종교에 혐오를 두지도 않고

합리주의라는 것도 황제란 캐릭터를 보여서 그렇게까지 긍정하는 면모만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보고요


4만 작가진들이 모두 같은 성향이나 방향으로 해석하지는 않아요.
#47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23
참고로 >>475는 이 어장 결말까지 가도 도달하지 않을 확률이 무려 7할에 육박한다
#479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24
>>476

ㄹㅇㅋㅋㅋㅋㅋㅋ
#480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24
솔직히 >>475가 젠취 소멸하고 파편 모으는 과정이면 애초에 성립이 안 됨

그 파편의 소유자의 힘에 끌려온 젠취 계열 악마들이 카오스 필두로 뒷치기 유명한 애들인데 저 과정이 될리가
#481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3:26

>>475 젠구밍이 이걸 성공시키긴했는데,

그쪽은 알타이르라는 초강력 조력자 + 슬라네쉬와 뿔난쥐 신성 흡수했던게 컸죠.

#482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27
그래서 그 어장 젠구밍이 사람 새끼가 아니라는 것과 그 우주에서 운빨 포텐이 1위라는 걸 입증했지
#483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27
>>481 그것도 있지만 주인공 보정땜에 ㅋㅋㅋㅋㅋ
#484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27
운빨 포텐이 1위인건

주인공들을 만난거였음~ (아무말아님)
#485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27
사실 그 젠구밍은 본질이 카오스파편답지 않게 선인이었던게 크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486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28
아, 그리고 이거 말할까 말까 싶었는데

지금 에버초즌 파티에 젠취 파편(지금 전체 파편 순위 1위) 각성한 애 있지 않냐?
#487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28
본질이 선인이라 주인공 끌어들이기 편했고, 운빨도 좋았고, 젠취도 살아있었고, 주인공보정도 있었고, 주인공 팟 스펙이 씹사기였고 ㅋㅋㅋㅋㅋㅋ
#488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3:29
결국 선한 사람이기에 성공했다는 점은

여러가질 보여주네요.
#489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3:30

>>485 선인에서 벗어날 뻔했는데,

천마쿠야에 의해 다시 선인으로 돌아옴.

보면 볼 수록 이 파티는 설정 널널하고 (질서, 혼돈 막론하고)힘만 있으면 장땡인 햄타지-아오지인게 천만다행이었다고 봄.

40K였으면 천마쿠야? 젠구밍? 알타이르? 응ㅋㅋㅋㅋ 늬들이 뭘할 수 있는데ㅋㅋㅋㅋ

늬들은 카오스 신들의 미니어처 따리 A,B,C들이여ㅋㅋㅋㅋ

하면서 끝까지 놀아나다가 타락하거나 뒤졌다에 한표.

#490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32
솔직히 슬라네쉬 파편 저거 선인이라도 각성하는 순간 어캐될지 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1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32
2부 어장 초반에 있는 에버초즌 파티의 젠취 파편이 지금 사이커 잡아죽이면서 계속 진행하는 게 파편 모으기라지만

지금 그 파편 모아서 땡기면 인류 전체 사이킥 각성이 엘다처럼 된다고 어장주가 공인했잖어
#492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3:32

벨 파티에 피해 파워가 좀 낮은 에오카 어장의 애드 파티도 에오지니까 그 만한 활약을 하고 젠취 상대로 버티지,

40K였으면 애드니 엘리스니 타키온이니 나발이고 마가놈처럼 젠취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놀아나다가 젠취 노예들이 됐겠죠.

#493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32
햄타지라서 지 본질을 유지할수 있는거지, 지금 40K에 신이 뒤졌다곤 해도 지 본질 유지하기도 앵간하면 힘들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4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34
>>493 오히려 그 특징 때문에 지금 이야기 한 거임
#495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35
>>494 젠취말고 지금 있는 슬라네쉬파편 말하는거
#496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3:35

솔직히 이런 카오스 만만세, 카오스 신 빼면 나머지는 모두 카오스 신들의 미니어처 따리~

이 ㅈ랄 때문에 40K 세계관보다 햄타지-에오지 세계관에게 더 높은 점수를 부여하는게 현재 어장주죠.

어장주가 여기서 더 ㅈ같아하는 것은 그런 세계관을 만들었으면서 자꾸 인류제국에게 생명유지 플롯 넣어주고,

햄타지-에오지보다 훨씬 파워풀한테 캐릭터 매력을 훨씬 떨어지는 40K 카오스에 대한 GW의 태도고요.

#497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36
원판 40K 마그누스는 젠취 '휘하의' 데몬 프라이마크라서 인류의 사이킥 각성을 이끌어도 변화의 총체 보상자는 젠취 자신이 되니까 그걸 해도 문제가 없었음

그런데 여기서는 파편 전체 순위 중 1위가 사이커를 조지면서 파편을 찾고, 그걸 젠취는 '어찌됐든 예상 밖이긴 하지만' 괜찮다! 하면서 계획을 점진적으로 몰고 있는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발생함

그럼 총체적인 변화의 흐름 주도는 '젠취 휘하의 하수인'이 아니라 '어찌됐든 젠취와 동일한 파편이 수행하는 상황'인데 이러면 이거 젠취 본체가 가만히 두고 보는 게 개트롤링인데
#49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36
>>495 ㄴㄴ 슬라네쉬 말고 에버초즌 젠취 파편 등장인물
#499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37
슬라네쉬 -> 이미 본체가 소멸했고, 그 본체가 아예 없는 상황이라서 >>475 대로 하면 큰 문제 없음(난이도는 ㅈ망이지만)

젠취 -> 얘는 본체가 있는데, 블루 스크라이브 듀오 따리랑 다르게, 본질적으로는 <자신과 같은 또 다른 젠취>임


......?

젠취 이 새끼 진짜 정줄 놨나
#500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38
>>499 아 그러니까 레밀리아가 저 지랄을 하면서 냅두는거 자체가 정신이 나간행위인데 그걸 하고있다고
#501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40
혹시 젠취 이 씹새끼 리치킹메타라도 노리냐?
#502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40
아니 이게 왜 문제냐면

블루 스크라이버 듀오 -> 어찌됐든 젠취 <본체>의 휘하에 있는 애들이라 모아도 문제 없음 -> 보상은 젠취 <본체>

레밀리아가 하는 파편 회수 -> 그런데 얘는 젠취 <파편>이지, <수하>가 아님 -> 그럼 사이킥 각성으로 인한 변화의 흐름 주도권은 <본체>나 얘나 똑같이 동일 선상에서 보상받음


이게 극단적으로 가면 젠취는 자기 힘을 찾는 게 아니라 자기 힘을 반 뚝 잘라서 레밀리아가 승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꼬라지가 된다

그리고 그 반절의 힘은 그렇게 되면 절대 못 찾음
#503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42
가만히 사이킥 각성 원판 40K 마그누스 하는 짓거리 생각하다가 여기랑 비교하니까

지금 젠취 이 새끼 너무 오만해진거여, 아니면 자기 딴에는 빅-띵킹이라고 생각하는거여, 아니면 그 카이로스가 엿먹어보라고 지랄한거여?
#504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42
>>502 의심가는게 뭐냐면, 만약에 레밀리아가 각성을 해서 내가 먹히든 레밀리아가 먹히든 아니면 둘이 융합하든 그건 젠취다라는 생각을 본체가 하는거 아니냐?
#505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43
원래 리치킹이 아서스와 자신을 합일시키려고 했다가 아서스가 칼빵때린거였고, 아무튼 누가 이기든 상관없고 어차피 어떤 인격이 이기든 젠취면 상관없다가 되버린게 아닌가 의심되기도 함
#506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44
>>504 그러면 이 새끼 지가 힘 회복하든 레밀리아가 힘 회복하든, 자기 인격이 둘로 나뉘어서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는 모크와 고크 꼬라지가 되는데 그걸 보고만 있다고....?
#507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44
내가 보기엔 지금 젠취 얘는 자기가 고대에 퍼트린 파편 다시 회수하는 게 제 0 순위가 된 급박한 상황인데

고크와 모크 혹은 리치킹 메타로 가면 이거 정말 맞는 계획인가;
#508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45
>>506 그건 그 누구도 원하지 않을거고, 젠취가 이러지 않을까? 그냥 이 자리에서 캐삭빵 하자고
#509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46
>>508 와 이건 대단하다고 감탄해야 할 게 아니라 자기는 존나 코스트 소비 안 하고 편하게 날로 먹으려고 그 짓을 한단 말이랑 비슷한데
#510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46
고크와 모크 꼬라지만 아니고, 어쨌든 하나의 젠취기만 하면 상관 없다면 레밀리아 각성하자마자, 인격 캐삭빵이나 인격융합으로 인한 새로운 젠취탄생이든 둘중 하자고 할듯?
#511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46
어차피 레밀리아 입장에서도 고크모크 꼬라지는 좋은게 아니라 둘중 하나 받을수밖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512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47
그럼 젠취는 지금 힘 소비 최저로 하면서 레밀리아가 그 파편 모으고 승천에 이르기까지 존-버 메타 노리다가 되면 날로 먹겠다는 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3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47
젠취: 내가 이기든 레밀리아가 이기든 상관 없다, "젠취"기만 하면 된다
레밀리아: 고크모크 꼬라지를 피하려면 받을수밖에 없다
#514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47
이래서 이 젠취 새끼 1부 결말에 으르렁 대면서도 2부 어장에 움직임을 안 보였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5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47
>>512 차이점은, "져도 상관없다"란 광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
#516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48
지금 저 계획의 가장 큰 문제점이 뭐냐면, 내가 역관광 당한다는건데, 젠취가 그걸 리스크로 두지않은 광기를 부린다면 이야기 달라지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
#517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48
이거 후반 빅 이벤트 하나 나왔네

고크 모크 꼬라지 피할 신격 막고라 대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48
>>516 생귀니아에게 당해서 눈에 핏발 오른채로 벤치마킹한게 광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UBvtDK.hoA)2023-06-06 (화) 03:50
...(떨림)
#520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50
아무튼 레밀리아든 나든 "젠취"기만 하면 상관 안한다 란 광기를 부리고 내가 져서 먹히든 내가 이겨서 먹든 상관 안하겠단 마인드 아니고서야 ㅋㅋㅋㅋㅋㅋㅋㅋ
#521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50
생귀니아에게 자본 다 먹버당하고 빡쳐서

"나도 시바 정석 따위 포기한다!" 하고 자기 목숨 판돈으로 올린 게 광기 벤치마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2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51
코른이 이 계획을 알리가 없겠지만 알면 대놓고 레밀리아부터 죽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3이름 없음(9K6kZ4gsOg)2023-06-06 (화) 03:51
anchor>1596858067>516 그러면 좀 놀라운걸 ㅋㅋㅋㅋ 파편한테 주도권을 뺏겨도 결과적으로 자기 목적이 달성 되는게 더 중요하다고 봤다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
#52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UBvtDK.hoA)2023-06-06 (화) 03:51
그런데 이게 정말 가능하다. 근본적으로 카오스 신들은 자기파괴적 행보가 된다 할 지라도 어쩔 수 없이 자기들 관할영역만 추구하거든.
#525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51
아니 이렇게 젠취가 마음 달리 먹고 도박사가 되었다는 건 그 카오스 신조차 생귀니아가 변화시켜버린 미래라는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6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52
일단 크리스 파티가 레밀리아 족쳐야 하는 이유를 알 것 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7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53
내가 모든 40K 2차 창작을 본 건 아니다만

젠취가 광기 메타로 가버린 건 참......
#52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54
원판 젠취 : 이 새끼는 절대로 <코스트 소모>에 극혐하는 신격이라 어떻게든 날로 먹기 위해 온갖 계략을 짜낸다

지금 젠취 : 코스트 소모고 뭐고 자기 목숨조차 판돈에 올려버린 광기의 도박사
#52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UBvtDK.hoA)2023-06-06 (화) 03:55
그러니까 원래의 자신은 영원히 사라질지라도, 누군가는 이름과 자아만 별개인 자신이 되면 젠취는 상관없음. 그리고 각성한 레밀리아도 결국 이렇게 되어버림.
#530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55
>>529 정확히는 그런 리스크따위 신경 안쓰겠다
#531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55
>>529 이 계획의 본질적인 <필멸자를 운명으로부터 해방시킨다>라는 에버초즌 파티에게 죽어서도 빅-엿을 먹일 수 있다는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2이름 없음(lOBhK1y9lA)2023-06-06 (화) 03:56
지금 내가 죽든 레밀리아가 죽든 최전성기 젠취로 돌아가겠다란게 지금 젠취 플랜일거임 ㅋㅋㅋㅋㅋㅋ
#533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57
저 계획이 성공하면 코른(2) : 젠취(2) : 너글(1 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4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57
카오스 4강 리그에서 2강 리그로 다시 판 짜는 어메이징한 계획인데
#535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58
황제도 아엘다리 신들도, 코른도 지금 이 계획 실마리 모르고 있을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6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3:58
오늘 연재 1시임?
#53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UBvtDK.hoA)2023-06-06 (화) 03:59
그야 미래가 다 자기 머릿속을 떠나서 파시어가 발로 뛰는 지경이니까...
#53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UBvtDK.hoA)2023-06-06 (화) 04:00
그리고 이 판을 엎으려는 계획에 맞서 굳힐 수 있는 플롯상의 존재가 크리스구만.
#540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08:35

스카드 요약: 슬라네쉬의 각성한 파편인데, 슬라네쉬이기를 부정하는 夜스갓 꿈나무.

#541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36
>>540 그러므로 더더욱 다음시나리오에 퇴장시켜야하는 OP캐
#542이름 없음(7hYAUERIPA)2023-06-06 (화) 08:37
뭐 적당히 섹무새 수준이면 문제없지만 아주 적극적으로 쾌락!! 쾌락!!!할게 뻔한게 카오스신이니.
심지어 힘을 쾌락 그 자체에서 얻는거면 슬라네쉬보다 더 성장능력 더 쩔고.
#543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37
쟤는 냅두면 진짜 통제 안되는 OP캐라서 1회용으로 써야하는 캐릭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544이름 없음(7hYAUERIPA)2023-06-06 (화) 08:37
쟤가 에버쵸즌 파티에 흘러가면 진짜로 골때리긴하겠다.
#545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38
딱 쟤가 어떤 케이스냐면, 과거회상으로 나오는 씹 OP고인캐 같은 느낌? 대충 저런 OP캐들은 제약이 있던지(레밀리아), 조건이 까댜롭던지(40K 슬라네쉬) 그래야야 하는데 잰 둘다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546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38
>>544 에버초즌 파티에 껴버리는 그 순간 개판나기 때문에 다음 시나리오에 퇴장해야함
#547이름 없음(7hYAUERIPA)2023-06-06 (화) 08:39
>>545 원본 슬라네쉬는 지 입으로는 쾌락과 과잉이라고 하는데 거의 과잉이라는 느낌이 쌔고.
#548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8:39

정확히 말하면 "과잉"이 아닌,

원초적 본능에 따른 쾌락와 육체의 아름다움,

그러니까 필멸자의 X스와 아름다움으로 힘을 얻고 이를 추구함.

신화로 비유하면 아프로디테, 프레이야라고 할까.

#549이름 없음(7hYAUERIPA)2023-06-06 (화) 08:40
지금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을테고.
근처에 지성체가 존재만 하고 있어도 쟤 성장할걸.
#550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40
쟤는 어장주가 죽었다 깨어나도 통제 못하기 때문에 진짜 일찍 조져야함
#551이름 없음(7hYAUERIPA)2023-06-06 (화) 08:40
>>548 그러니까 원본 슬라네쉬 말이에요. 파편 말고. 원본 슬라네쉬는 지가 쾌락과 과잉담당한다면서 거의 과잉에서 힘얻는 수준 느낌이고.
#552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40
쟤를 에버초즌 파티에 껴버리는 순간 어떤일이 발생하냐, 크리 오지게 퍼먹고 뜬금없이 각성해서 타임어택 들어감 ㅋㅋㅋ, 맘 편히 다음시나리오에서 퇴장시키는게 편하다
#553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8:42
>>552 그 정도로 흉악한 파편이라서 쟤는 필히 추적해야 함
#554이름 없음(AGf7tYCa1k)2023-06-06 (화) 08:43
Q. 즉?

A. 해치워야한다.(엄근진)
#555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8:43
어차피 코른이나 젠취나 너글이나 지금 있는 본편 애들은 오히려 쟤 파편이 알려지면, 카오스 연합이라고 도와주는 게 아니라 아예 조지려고 수하 악마들 다 동원할거고
#556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8:44
그리고 말이 원초적 쾌락이지

이건 코른의 패싸움이든, 젠취의 계략이든, 너글의 살아남았다는 의지

전 과정의 결과에 다 액티브로 보상이 들어가는 파편임
#557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44
슬라네쉬 파편이 에버초즌팟에 하나 있긴 한데 쟤랑 그 파편은 다른캐릭으로 설정해야 한다
#558이름 없음(7hYAUERIPA)2023-06-06 (화) 08:45
>>557 엥? 이미 있음?
#559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8:45
패싸움/전쟁에서 승리함 -> 승리했다는 사실에 범람하는 쾌락

계략을 성공시킴 -> 그 성공의 짜릿함이 담겨오는 쾌락

질병 치유하고 살아남음 -> 그 살아남음에 안도와 행복을 느끼는 것도 쾌락


이게 과잉 상위호환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0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45
이미 고인으로 나와서 아 얜 살아있었으면 씹 OP캐였을텐데 하면서 빙환트하는 2차창작에나 나올 캐릭턴데 쟤가 왜 지금 나와 ㅋㅋㅋㅋㅋㅋㅋ
#561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8:45
>>557 그거 슬라네쉬 파편 있다는 건 어장주가 말 실수한 스포일러지, 아직 캐릭터가 나온 건 없음
#562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46
>>561 그러니까 그 에버초즌팟과, 쟤는 다른 캐릭터로 설정해야지, 어장주가 쟬 끼워넣는 대참사 나오면 안된단 소리
#563이름 없음(7hYAUERIPA)2023-06-06 (화) 08:46
>>559 그래서 근처에 지성체만 있어도 미친듯이 성장할 년이지...
#564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8:47
>>562 ㅇㅇ 그렇지
#565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8:47

스카드는 따로 활동할 듯.

레밀리아 일행이랑 코드가 영 맞지 않음.

레밀리아 일행에 있다는 슬라네쉬 파편은 헛소문이라고 해놓고,

다른 별개의 존재로 땜빵쳐야할 듯.

#566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47
가뜩이나 어장주 문제점이 그래도 대참사가 날 다이스 조차 그래도 다이스는 굴린다로 다이스 굴리다가 터지는건데, 쟤 넣는 순간 1400% 대참사여 ㅋㅋㅋㅋㅋㅋㅋㅋ
#567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8:48
과잉 대항책 : 쉽게 말해서 뇌절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면 된다

쾌락 대항책 : 니가 수도승이 되던지, 감정 신경을 다 끄던지 그거 안 하면 결국 혼란할 때 혼세! 하는 혼세마왕처럼 ㅈㄴ 힘이 쎄지는 슬라네쉬
#568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48
쟨 카오스에서도 추적받고, 오더진영에도 추적받는 무림공적 역할이지
#569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49
다음 시나리오, 스카드 추격전 시전하고, 바로 족치는게 편할듯
#570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8:49

대신 햄탈워의 갓슬레이어를 넣을까.

#571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49
슬슬 카오스에서도 쟤 존재 인식하고 추적 말살전 들어갔을걸, 오더진영이야 말할것도 없고
#572이름 없음(7hYAUERIPA)2023-06-06 (화) 08:50
>>571 안 그래도 워프항해 빡센 공역이니까 최정예들만 오겠네.
#573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51
>>572 쟤 거기선 벗어났을듯?
#574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8:52
햄탈워 3의 토붕이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5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52
이미 들켜버렸고 오르도 제노스와 워드베어러가 거기 입주할 예정인데 어차피 이젠 숨어 지내기엔 영양가가 없어지는거임
#576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8:53

나노하(에버초즌)

발키아(코른계)

레밀리아(젠취의 파편)

글롯킨(너글계)

토붕프린스(언디바이디드)

#577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54
이럴때 딱 좋은게 황제한테 숙청당한 프라이마크 2명인데, 걔넨 카오스에 설정상 몸담긴 무리잖아(아무말)
#57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8:55
어차피 지금 크리스 쟤가 먹은 행성이 그나마 거주로선 최상타고

코로누스 공역에서 순호 홀드 <-> 크리스의 제국 최북단 자치령 이렇게 굴리면 됨

저 정도 행성이면 워드 베어러나 오로도 제노스 개꿀이긴 하지....
#579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8:55

그 둘은 랑단 때문에 숙청당한걸걸요?

#580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55
진짜 그때 카오스 힘이 조금이라도 더 쌨다면 황가놈한테 숙청당하기 전에 카오스한테 영혼 팔아넘겼다가 40K 시점에서나 사용 가능해졌다는 설정 덕지덕지 붙여버리는건데, 이게 그게 안되네 ㅋㅋㅋㅋㅋㅋ
#581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55
>>579 그러니까 조금만 카오스에 연관되었다면 좋았을텐데 그게 안되니까 아쉽단 소리(아무말)
#582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8:57
근데 과거에 인류제국이나 엘다에 원한을 갖고 있을만한 인물 있나? 모르겠네
#583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8:59

설정상 나이트 슈트는 마음대로 갈아타는게 아니기 때문에

아카투스급 나이트 아스테리우스는 크리스와 히후미가 탑승하지 않음.

생각해보면 아인종 기사도 괜찮지 않을까

#584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00
>>538 이렇게 된 이상 캬루 태워서 그림버스터나 쓰게 하던지
#585이름 없음(SbN/DsbIY2)2023-06-06 (화) 09:00
문제는 저런 케이스가 나온 이상

이마테리움에 설정상 죽여도 다시 탄생할수 있다는게 크죠
#586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01
>>585 그 이마테리움에서도 환영받지 못할존재가 저 파편
#587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02
캬루보단 수인 캐릭터 하나 AA 선정 받고 굴려보자고

얼마나 우주 고릴라단에 맞아들어갈 골 때리는 캐릭터가 나오는지
#588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02
그리고 이번건은 "과잉" 의 슬라네쉬가 영향력이 박살나면서 얼떨결에 생긴 우연의 산물이라고 처리하면 문제 없음, 애초에 쟤가 다시 나타날수 있으면 그보다 재앙이 읎다
#589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03
얼마나 재앙이냐= 저거 각성하는 순간 모든 인류는 수도승이 되어도 문제가 생김
#590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03
>>585 이마테리움에서 다시 나타날 수도 있지만, 그래본들 거기는 자기 체급이 살아남을 수 있을 정도로 힘이 쎄거나

카오스 대신/소신처럼 세력 없으면 워프 생명체 먹잇감도 되지
#591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9:03
음? 랑단?
#592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03
진짜 설정 그런거 조까고, 쟤가 특이했던거고, 다음부턴 볼일이 읎을것이다 이렇게 처리해야지
#593낫토◆7TyZX6fIxs(YHNFETKmng)2023-06-06 (화) 09:04
여기 어장에선 랑단이 그정도로 움직였나보군요
#594이름 없음(SbN/DsbIY2)2023-06-06 (화) 09:05
지성체의 사념과 감정이 그들이 탄생할수 있고 그들의 양분이 되니 막말로 대신과 소신 전원을 죽여도 그들을 대체하는 다른 신격이 탄생하는거죠
#595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05
>>594 그러니까 이번엔 그렇게 처리해선 안된다고
#596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06
누가 그 설정을 모를까, 근데 쟨 그렇게 처리하면 안된단 소리임
#597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06
왜냐고? 쾌락에서도 힘을 얻는 신격= 모든 유기체의 말살 프로그램
이거임
#59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07
>>594 그건 안 해봐서 모름

그리고 슬라네쉬 짼 건 솔직하게 동위의 신격이 팰 각이 나왔으니 그러지 우리가 그게 당연하다는 걸 어케 아냐
#599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07
그리고 저런 광범위한 힘을 얻는 신격은 카오스에서도 극혐해서 코올걸지
#600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08
설정딸 할거 없이, 저 슬라네쉬 파편은 이번을 제외하면 다시는 나오면 안되는 존재라고 보면됨
#601이름 없음(7hYAUERIPA)2023-06-06 (화) 09:08
뭐 쟤가 그냥 무해할뿐인 쾌락신 될 가능성도 없는건 아니겠지만 뿌리가 뿌리니까 희박한 확률이다.
#602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9:08

혹시나 말하는데,

저건 아직 파편입니다.

진짜로 신이 될려면 슬라네쉬 파편들 많이 모아서 승천의식을 하던가,

다른 신을 죽여 그 신성을 취하려고 하던가,

최소 둘 중 하나는 해야하죠.

물론 승천하면 그건 대재앙인건 맞고.

#603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08
>>600 ㅇㅇ 이게 맞지

사실 워프 세계 멸망시키는 건 말이 안 되고, 황제도 그건 불가능하다고 여기지만 그렇다고 저 파편이 다시 기어나오는 건 진짜 플롯 와장창임
#604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10
카오스를 죽여도 카오스가 튀어나오는 설정이야 모를수가 없는데, 그거와 별개로 쟤가 다시 튀어나오는 순간 모든 유기체느 저년 노예가 되버리기 때문에 뭔 짓을 해서도 말살전 갈겨야 한다, 다행히도 카오스도 이번 한정으론 우리한테 싸움 걸일이 없고
#605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9:10

지금 하2권 쌓인게 3장이던가.

#606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11
>>602 지금 존재 자체만으로도 위협이기 때문에 빨리 조져야 한단 소리긴 함
#607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13
지금 이마테리움 세계에서는 뭔가 심상치 않은 년이 왔다갔다 거리는 거 대충은 눈치채긴 했을 걸
#608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14
카오스 렐름에서도 저년 조지려고 안달이고, 오더진영은 발에 불떨어져서 조지려고 하는데, 이거 무림 공적이었나?(아무말)
#609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15
이게 정파고 사파고 마계고 다같이 조지려고 벼르는거 보면 사실상 무림 공적인데
#610이름 없음(7hYAUERIPA)2023-06-06 (화) 09:15
그럼 역으로 이기면 쟤가 천마 되는건가.
#611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9:16

이건 머 갓스베인도 아니고

#612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16
무슨 천마의 특출난 자식이 지 존재 숨기고 강호행하는게 들키니까 정파랑 사파 전부 정예 추적해서 천라지망 펼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3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17
아, 그리고 어장주도 유념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아엘다리 구출된 바울 + 모라이-헤그는 지금 크리스 ㅈㄴ 만나보고 싶어하지 않을까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4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18
>>612 마교의 쫒겨난 교주의 아들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5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18
근데 이럴 가능성 있음? 쟤가 사실 슬라네쉬가 먹었던 엘다 신의 흔적을 일부 가지고 있다거나
#616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20
바울 : 얘는 대장장이 신이자, 아엘다리 기술 분파가 섬기는 신격 -> STC 90 OVER 찍는 듀오를 한 번쯤은 만나보고 싶은 개인적 호기심 물씬

모라이-헤그 : 아엘다리 필멸자들의 운명과 영혼을 관장하는 신격 -> 그런데 얘는 운명을 <미래의 군주>이자 <이해자>인 레오 마카리우스(라오우)의 존재 덕분에 운명이 손에서 날아감
#617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20
지금 셋이 완전히 소화되버린걸로 아는데 실은 부활시킬수 있는 흔적같은게 있었는데 그걸 슬라네쉬가 예전에 한번 쪼개지면서 떨어져 나가서 인니드가 못찾았다거나
#61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20
>>615 ㄴㄴ 없음
#619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20
워프 이마테리움에서 신성 자체는 한 번 흡수되어서 소화가 되어버리면 그냥 에너지이자 힘일 뿐임
#620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21
원래 슬라네쉬 파편이 처음에만 떨어진게 아니라 아예 뒈짖하기 전에도 몇개 쪼개졌던걸로 아는데, 그때 슬라네쉬가 쳐먹은 엘다 신 일부의 신성도 그 파편 따라갔다거나
#621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21
>>619 아 까비
#62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qZKWGIyHcU)2023-06-06 (화) 09:21
범죄도시 3 보는 사이에 무슨 온 은하를 상대로 흡성대법의 가능성이 있는 놈이 튀어나왔냐???
#623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21
뭔가 안될거 같은데 엘다 더 발작하는걸 보고싶어서 썼는데 안되나보네 까비
#624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22
난 릴레아스같은 신이 저 파편의 뱃속에 있어서 엘다 발작하는걸 보고싶었는데 이게 안되네 까비(아무말)
#625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22
케인의 경우는 자기 몸이 깨졌어도 '어찌되었든' 소화는 안 된 파편화기 때문에 파편을 다 모으고 승천을 하면 다시 부활하겠지만 아엘다리 쪽에서 거부했고

이샤는 그래도 너글에게 '감금'만 당했기 때문에 별 무리없이 구출되자마자 만신전의 삼두 중 하나가 되었지
#626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9:23

일단 베이퍼리우스에서 뒷수습 좀 하고,

그 다음에 에테르-골드를 놓고 인류제국, 타우연방, 아엘다리 반응 본 뒤,

다음 무대로 넘어가볼까.

#627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23
>>622

다시 보는 요약

기존 슬라네쉬 : 엘다 제국의 '막장 플레이'로 남용되는 쾌락의 과잉에 따라서 탄생하여 <모든 현상의 과잉> 그 자체에 힘을 얻음

지금 나온 파편 : 이 파편은 인간에 접하는 걸 시작으로 자아를 각성하였기에, 필멸자 본연의 <원초적 쾌락> 자체에서 힘을 얻는다
#62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qZKWGIyHcU)2023-06-06 (화) 09:23
얜 소신화만 성공한 순간부터 쳐먹는 에너지의 양과 범주 때문에 예정된 파멸을 향해 온 우주가 달라가는군.
#629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9:24

아, 맞다.

다음 무대로 가가 전에 5개 세그멘툼별로 사건유무 좀 확인하자.

#630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25
그냥 사건이 있나 없나만 지금 굴려도?
#63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qZKWGIyHcU)2023-06-06 (화) 09:26
지금 사건 잘못 걸려서 가불기가 나버리면 그건 그것대로 진행이 꼬이기 때문에, 알아보긴 해야 하지만 각 사건의 고저점에는 한계를 반드시 둬야 함.
#632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28
>>631 이거 맞다
#633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28
>>631 아 맞다, 다음 시나리오는 저 슬라네쉬 파편 토벌전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고
#634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28
이 어장주가 그래도 다이스는 굴러간다 이 정신땜에 어장 터트리는게 한두번인가
#635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29
어장주: 그래도 다이스는 굴러간다
결과: 펌펌펌펌펌, 나 가즈쿨은! 오필리아를 정복하여 워드베어러와 제국교를 욕보일것이돠!!!!!!!!!!!!
결과2: 라오우 결혼식 취소
#636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30
이딴 일은 다시는 발생하면 안된다, 특히 대형사건 발생하면 제국의 전성기 그 자체에 의문제기도 가능하기 때문에
#637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30
>>635 그리고 다이스 감독이 빡쳐서 4연크리를 어장주에게 먹였지
#638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31
>>637 5연크리 아니었어?
#63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qZKWGIyHcU)2023-06-06 (화) 09:32
6연이더라.
#640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09:32

5연 크리였을걸요.

#641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32
5연크리였나? 여하튼
#64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qZKWGIyHcU)2023-06-06 (화) 09:32
일단 마지막은 판정이 연속 크리와는 분리되어 있던 건 기억함.
#643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33
기둥서방 어장에서 독일왕 하인리히 - 이탈리아 전쟁에서 터진 6연크리 이래로 두번째 큰 크리티컬 연타였음
#644창공의 갈망자◆Y1pxJ9UMIg(qZKWGIyHcU)2023-06-06 (화) 09:34
그리고 오크 입장에서 거츠맥 빼고 다 자기 세력과 함께 죽음으로써 제국이 마지막까지 크리를 가져간 셈이 되었고.
#64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qZKWGIyHcU)2023-06-06 (화) 09:35
결혼식이 연기된 라오우 하렘은 강력했다...
#646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36
내가 왜 그래도 다이스는 굴러간다 이런걸 싫어하냐면 난 이 어장주 어장보면서 다이스 굴리면 안될때 다이스굴려서 좋았던적을 단 한번도 본적이 없거든 ㅋㅋㅋㅋㅋㅋ
#647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09:38
자동진행 해야할땐 좀 해줘야하는데, 다이스를 굴려서 그거 보상패치 들어가는 경우도 다반수고(예: 타우의 지나친 ㅈ망과 함께 길리먼의 울트라마 진격 초읽기+그와중 워존 프로스페로라는 개막장 상태)
이걸 보상패치 해버리니까 시너지가 섞여서 카오스가 고인이 됐잖아 ㅋㅋㅋㅋㅋㅋㅋ
#648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39
>>647 사실 이벤트 할만하다고 인정되면 자동진행은 좀 해야 함
#651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09:58
>>650 그 양반 그림체도 좋지
#652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10:06

그래서 어장주는 작중 TS된 프마들(로가, 커즈, 마가년, 생귀, 페러스, 러스, 자카타이)은 대리 AA랑 별개로

대체로 >>650 링크의 작가 양반의 그 것을 상상하는 중.

#653이름 없음(sa.NImIwEc)2023-06-06 (화) 10:09
크리스도 나중에 미카랑 같이 코모라 갈 일은 있을 텐데

거기서 모라이-헤그/바울은 만나보려나 모르겠구만

특히, 이샤는 엄청 반겨하긴 할텐데
#654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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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같은 작가가 그린 타우.

개인적으로 이 어장에서 샤스'라 카이스는 AA랑 별개로 이렇게 생기지 않았을까 싶은 것.

#65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0:13
저거 섀도우선 같긴 하지만 뭐... 확실히 궤라 스타일을 모방하기 시작했다면 저럴 수도 있겠군.
#656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15
근데 타우가 만약 세그멘툼 파시피쿠스쪽으로 인류제국 시장에 진출 할수 있으면 경제규모 얼마나 상승함?
#657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15
대충 엄청난 숙원사업인 느낌은 나는데, 정확히 어느정도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658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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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에서도 오피셜로 원래 변발이었는데 궤베사 따라해 머리를 밑으로 내리기 시작했다고 했으니,

여기서는 그런 풍조가 더 짙으면 짙었지, 덜하지 않을 것.

그러니까 이 어장에선 위의 (프로파간다성)이미지가 전혀 불가능이 아니다 이 말씀

#6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0:19
사실 이 시점에서는 경제규모 상승보다도 더 중요한 이점이 있음. 제국 본령과 자치령은 더 이상 경제적으로 거리를 두고 산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게 됨.
#660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10:19

>>656 제3천년기로 비유하면 현대 한국 GDP가 현대 일본 GDP로 워프 진화함

#661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20
>>660 1,7에서 4.4, 거의 2.5배 이상 증가하나 ㅋㅋㅋㅋㅋㅋ
#662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21
지금 2.5배 이상 증가 수준이면 예전에 하다가 역병전쟁 터져서 접어버렸던 완전복지 다시 꺼낼수 있게 되는게(아무말)
#663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24
지금 사실 타우가 경제를 복구한거지 제일 먼저 뒤져버린 예전의 복지 복구속도는 더딜텐데, 지금 인류제국의 시장을 온전히 이용가능하다면 그거 복구 가능할듯?
#664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10:25

원작에선 인류제국이 가지고 있는 유인 행성이 최소 백만개, 인구 최소 4천조명이라고 씨부렁 거렸는데

GW에서 거르라고 하는게 숫자라는게 팬들의 중론이니 이런 숫자 설정은 가볍게 밴.

현재 우리 은하에 6천억개의 항성이 존재하고 지구처럼 생명체가 거주할 수 있는 행성이 60억개라고 추산되니,

어장주는 인류제국이 통치하는 유인 행성은 6억개, 인구는 경단위라고 보는 중.

#66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0:25
아 근데 있잖아 지도, 궁금한 게 있는데 혹시 함대의 수리가 아직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음?
#666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26
>>664 인구는 경단위, 당연히 이 미친 돼지새끼는 타우따위의 소비재가 들어간다고 해서 크게 경제구조가 변화한다던가 그런것도 없고, 타우는 오히려 경제규모가 2.5배 떡상하는 대격변이 나오는데 왜 안하냐
인류제국은 별 차이가 없으니까 당연히 인류제국이 미적거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7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10:27

>>665 아직 수리는 안됨. 베이퍼리우스에 그런 시설은 없으니까.

#668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28
근데 타우의 예전 복지 복원이 타우한테 역병전쟁의 상흔의 종료로 받아들여질수 있음?
#66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0:28
그럼 다행이네. 지금 그 수리에 "되는 대로 에테르골드를 때려박으면" 수리비를 이번만은 아낄 수 있을 것 같아서.
#670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28
지금 높은확률로 IMF 터진 이후 머한처럼 경제만 복구됐을 시점인데, 여기서 경제규모 2.5배 떡상하면 예전 그 복지 시도 가능하지 않나 싶어서
#67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0:30
아 물론 너무하다 싶으면 안 받아도 되는데, 지금 감주 시큐리티는 바락-나르 전체에서 노동자가 일할 수 있는 환경의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이 여전히 에테르 골드 생산라인임.

누가 말하는 것처럼 "에테르 골드를 만들수록 그 가격이 휴지조각이 되지만, 에테르 골드를 만드는 노동을 명분으로 임금을 제공해야 하는 상황"임.
#672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10:31

7시 40분 스타트

>>668 당근빳따죠 쉬바

#673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31
그럼 진짜 숙원사업인데 네크론 정벌은?
#67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0:32
만드는 대로 과잉생산분이 되는 에테르 골드를 조금이라도 더 소진할 길이 당장은 필요함.( )
#675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33
지금 네크론 정벌하면 타우한테 생기는 이득
1. 인류제국 파시피쿠스 올림피아쪽 시장이 이용 가능해짐으로써, 경제규모 2.5배 떡상
2. 네크론 방면 군비의 감축과, 그 군비를 예리코 게이트나 니드방면으로 이동 가능
3. 지금 이 모든걸 통해서 예전의 그 복지에 도전 가능해짐으로써 역병전쟁의 완전종결 선포 가능

근데 이걸 네크론 저새끼 땜에 못쓰고 있단 소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6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10:33

포지월드는 철저하게 중공업과 군수산업 위주라서 소비재 위주의 경공업과 첨단산업을 도저히 기대할 수 없고,

어지간한 문명화 된 행성과 하이브 월드는 올림피아나 아마겟돈 같은 네임드 행성이 아니면 세그멘툼은 커녕 끽해야 항성계~서브 섹터가 한계일 듯.

#677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34
네크론 쟤네들은 타우의 떡상을 막고있고, 인류제국은 저기 정벌한다고 이득이 안생기니까 날뛰지만 않으면 가만히만 있고
이런 시점에서 정벌각이 열린단 말이지(아무말)
#678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35
>>676 사실 그러면 올림파아가 경공업 소비재가 안필요할린 없고 타우쪽에서 소비재가 더 잘팔린단 소리 아닌가(아무말)
#679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10:36

네크론 정벌이면 사실상 퍼라이어 넥서스 파괴전이죠.

볼토리스 통로 안전 확보는 전초전의 일환에 불과하고.

#680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37
>>679 일단 어떻게든 무역을 가능하게 하는게 목적이니까, 볼토리스 통로쪽 몇개 성계부터 정벌하고 시작하는거 아닐까 싶은데(아무말)
#681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10:37

>>678 거기까지는 아니더라도 올림피아가 세그멘툼 올림피아(울티마 세그멘툼)의 실질적 수도격이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선에서 수요가 유난히 높으면 높았지 낮을 일은 없죠.

#682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38
일단 거기 안전 확보겸 그 주위 행성 몇개 점거하고 요새화 한다음에 그쪽 중심으로만 움직여도 이전의 안전보장조차 안될 때보단 낫긴 할거
#683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39
네크론을 완전 정벌하는건 사실 2부 중반은 되야하고, 일단 파시피쿠스와 올림피아의 에테르골드와, 타우의 무역 확장 목적으로만 생각하면 볼토리스 인근 성계 정벌후 요새화네
#684지도닦이◆ZJr7vLQwqA(2xUgNsXhHQ)2023-06-06 (화) 10:39

근데 좀 재밌네.

이 어장에서 제일 파워가 강한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1,2,3위가 각각 아이언 워리어, 워드 베어러, 데스가드인데,

셋 다 에테르-골드 무역루트와 이익으로부터 비껴갔음.

#6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0:40
슬슬 시작이군. 좀 소소하긴 하지만,

플롯 관련으로 anchor>1596858067>671, >>674도 좀 고려해 보았으면 함(?)
#686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40
>>684 근데 타우쪽 예리코 게이트가 완전히 개방되면 그것도 아니란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688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0:41
지금 그러니까 저 소외되는 3개군단(단 워드베어러는 빅토리아땜에 좀 나음)과 타우의 이해관계 일치땜에 볼토리스 원정까진 되겠네
#68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3:45
철푸덕-
#69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3:48
지금 베이퍼리우스의 잠재력에서 우리가 미처 계산하지 못한 요소가 있다.



#691지도닦이◆ZJr7vLQwqA(OFYEsdAhGA)2023-06-06 (화) 13:49

잠이 심하게 와서 저녁에는 별로 못했다.......

#69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3:49
최소 카라드론 오버로드의 등장 이후의 이야기이긴 한데,

현대 이후 시대의 기준으로 행성 내 인구를 평가하게 되니까 가려지는 거지만,

지금 "중세시대급 시대상에서 탄생한 실질적인 단일 국가의 인구가 2억 6천만"이라면 이건 굉장히 많은 숫자다.
#69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3:53
왜 이렇게 계산할 수가 있냐면.카라드론 이 녀석이 베이퍼리우스를 만나서 판매처 역량도 생각하지 않고 무지성 강매를 했잖아.

이미 하나로 뭉쳐있었으면 모르겠지만, 만약 그게 아니더라도 흩어져 있어서 이런 언짢은~모욕적인 처사를 당했다는 인식이 전 베이퍼리우스에 뿌리내렸을 거야.
#694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3:54
>>692 문제는 그건 포텐문제지 2부 당장의 시점에선 그냥 인구 좀 많다가 끝이라서
#695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3:55
지금 당장 쓸수 있는건
은근히 많은 인구
기밀성 좋음
포텐 좋음
농업 존나 괜찮음
자원 많음
안전함

뭐 이정도?, 이정도만 해도 꿀땅중 꿀땅이라서 그렇지
#696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3:58
아 어장주 질문좀 하려고 하는데, 베이퍼리우스 행성의 위치가 코로누스의 정확히 어디임?
#697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3:59
지금도 크리스 이년 비틱이긴 한데, 여기서 정 중앙 이딴식으로 나와버리면 크리스는전진후진비틱까지 해버린 씹 비틱새끼 되는건데
#69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4:18
코르누스 교통의 요충지가 되어서?
#69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4:19
아 잠깐 ㅋㅋㅋㅋㅋㅋㅋ
#7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4:19
그러고 보니 장사는 (길)목도 좋아야 하지?
#701이름 없음(qLcixDJXFM)2023-06-06 (화) 14:40
항로가 x망한 환경이긴 한데 그럴수록 저게 정중앙 위치한 파라다이스 월드라면 개꿀땅이 되는데
#702이름 없음(XdMrqcsQ7g)2023-06-06 (화) 14:48
>>701 사실 지금 저 코로누스 구역 자체가 개씹헬 똥구역이긴 한데, 지금 거기가 핫플레이스인 이상, 코로누스 구역의 거점이 꼭 필요하긴 하거든
근데 여기서 만약 저 행성이 정중앙이나 저 구역의 남동쪽에 가까운 입구 포지션을 잡아버릴 경우엔 애초부터 꿀땅인 구역이 개꿀땅이 되버리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703이름 없음(qLcixDJXFM)2023-06-06 (화) 14:53
중게무역이라ㅏㄴ 예로부터 꿀빠는 것이었다
게다가 코로누스 공역의 정신나간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쉴수 있는 파라다이스 월드에 자리잡고
거기 오고가는 드루카리 선단이건 뭐건 후려치는거 없이 적당한 수준으로 장사하기만 해도 번영하는건 확정이나 마찬가지로
적당히 주판만 굴려도 개떡상 확정인 포인트라는건데
#70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ANBTCtXuM2)2023-06-06 (화) 14:55
그리고 코로누스 구역의 워프 항해에 대한 불안정성은 되도록 촘촘한 중간거점을 요구하게 만들고, 이 문제 때문에 무조건 들려야 하는 위치에 있을 수록 건너뛸 수가 없다.
#705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01
>>703 +거기 식량 생산 개꿀땅임, 주위가 자원의 보고임
#706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04
지금 사실 감주쪽 식량도 개같이 부족해졌을텐데 맞나? ㅋㅋㅋㅋㅋ
#707이름 없음(onc0MwN3fY)2023-06-06 (화) 15:06
계속해서 굶어죽고 아사한다 이소리 나오긴 했지
경제도 에너지 공급도 x망했는데 식량생산도 망했을테고
#70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07
그렇지 않음? 지금 메포벡셀도 한계여서 무보수 노동을 했다면 먹는 걸 배급제로 돌렸을 텐데, 식량 생산, 운송을 담당하는 애들은 자기들 소비분을 감안해도 과로로 죽어가기 시작함.
#709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09
아그리월드 안만들어도 일반적 인류제국 기술만 들어가면 경제력이 그 개좆망 기술력에도 브레통 기사급 생활을 하는 저 개꿀땅 농업이면 식량문제는 사라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10
그럼 점점 배급량이 줄어드는 거고, 이게 노동자랑 시민들 개개가 소비하게 되는 칼로리를 어느 순간 밑돌기 시작할 수록 과로+아사 콤보가 시작되었을 거야.

그럼에도 순호는 바락-나르를 넘어 카라드론 유일의 희망이라서 모두의 암묵적 지지로 마지막 순간까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받았을 거야.
#711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10
>>710 바락나르는 아사까진 아니었음
#712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11
지금 타 홀드는 아사꼬라지 났고, 바락나르만 안 굶어죽을 수준은 된 수준
다만 하이퍼인플레이션에 개판나서 겨우겨우 경제 유지하는 바락나르조차 이게 풍족했다 이건 절대 아닐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
#713이름 없음(onc0MwN3fY)2023-06-06 (화) 15:11
바락 나르는 어떻게든 버티고 있었지만 일단 창고 재고 보면 x줄 탓겠지
진짜 아사소리 나오는건 다른 홀드들이었겠고
#71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11
아 거긴 어떻게든 배급상태를 유지시켰지.
#715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12
아시발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6이름 없음(onc0MwN3fY)2023-06-06 (화) 15:12
뭐 딱 프펑 마냥 톱밥 섞은 죽까지는 아니다...이정도지 일일 열량 제한 xxxx칼로리 이렇게 식단 제한 정도 걸어놓고는 있었을걸
#71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13
뭐가 떠올랐음?
#718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13
지금 "경제공황"으로 무역망 붕괴되고 폭동터지고 개지랄났는데 "식량문제"가 읎었다고?
#719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13
지금 이거 나만 "개떡락"해서 브레통급이라고 느껴지는거냐?
#7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14
잠깐... 그러니까 베이퍼리우스의 포텐은... 대공황 쳐맞고 그만큼 남았다고?
#721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15
anchor>1596859086>120 이거보면 경제공황 와중(하이퍼인플레와 강매해서 어긋나버린 경제구조가 박살나고 최고 지도자란 새끼는 쾌락컬트에 물들어서 지랄나고, 내부에선 폭동터질때) 식량문제가 없엇다고 했는데 이거 앵간한 꿀땅으로 가능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
#72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16
카라드론이 무지성으로 식민?지의 구매력을 고갈시켰다고 했는데 이러면 종국에는 다 털리고 엿같아도 어딘가에 손벌려야 하는 꼬라지인데 그걸 면했다는 거네?
#723이름 없음(onc0MwN3fY)2023-06-06 (화) 15:17
우크라이나 흑토를 똥땅으로 여길 정도의 꿀땅이라고?
#724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17
왜 이렇게 된 거지? 그만큼 뜯기고도 그 정도로 남았다... 도 가능성이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덜 뜯어먹어야 할 이유가 반드시 있었다는 뜻 아니야?
#725이름 없음(onc0MwN3fY)2023-06-06 (화) 15:18
식민지의 구매력이 쪼그라들아서 돈은 없어도 곳간은 마를 이유가 없었다는건가
#72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18
게다가 카라드론 녀석들은 워프항행시 안정성은 높지만 그 대신으로 제국의 그것보다 느린 항행기술을 사용함.

이 말은 운송이 망할 걱정보다 운송비용 걱정을 더 해야 한다는 거임.
#727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20
사실 어장주가 묘사를 좀 과하게한게, 하이퍼인플레로 인한 카라드론 경제붕괴로 인해 붕괴했다면 식민지의 기형적 구조로 인해 진작 터지고 그랬어야 했는데, 지금 식량문제만큼은 조까도 됐었다 수준이면 자급자족은 되고도 남았다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
#72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21
뭐지? 진짜 무슨 미친 곡창지대에 코르누스 교통의 요지이기까지 했었나?
#729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21
솔직히 저 기술수준 생각했을때 58정도의 다이스면 배급제 실시했지만 크게 문제는 없었다 내진 근근히 먹고살만은 됐다 수준인데, 식량문제가 없엇다는 어 ㅋㅋㅋㅋㅋㅋㅋ
#73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22
사실 진짜베기로 무지성 고갈시킬 거면, 카라드론놈들은 식량도 무자비하게 강매 등의 수단으로 다 채갔을 거야.

그 말은 여긴 대공황으로 인한 충격을 버틸 정도의 식량자급능력이 규모와 안정성이 대단하다는 거고, 두 번째로 카라드론 놈들이 조금이나마 이 놈들을 덜 벗겨먹어야 할 이유가 생겼다는 거임.
#7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24
그러니까 베이퍼리우스의 지도층은 일치단결해서 카라드론 놈들이 적어도 식량은 일정 규모를 반드시 남겨두어주게 만들 수 있는 믿는 구석이 있었음.
#732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25
이건 정확히는 어장주 판정 보긴 해야겠다
#73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25
카라드론 녀석들이 일단은 무한경쟁의 장사치의 탈을 쓰긴 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결국 결론은 곡창지대에 목까지 좋은 곳 밖에 안 남지 않냐?
#734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26
>>733 그렇다고 하기엔 지금 그랬으면 저 기업전쟁 와중에 저기 어떻게든 쳐먹겠다고 전쟁터져도 안이상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735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27
지금 카라드론 새끼들은 저렇게 하이퍼인플레 터져서 저 지랄 낫으면 저 행성에서 식량이란 식량은 다 털고 봤을거기 때문에, 식량이 남을수가 없음
#73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27
카라드론이 지들끼리 불알까기 없기를 할 족속이던가...?
#73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29
아까도 말했듯이 식량은 다 긁어가고 봤을 텐데, 그걸 못했거나... 아니면 "식량을 다 긁어간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 수 있는 수단이 있었다"?
#738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30
>>737 그보단 저기 착취했던 기업이 어느순간 ㅈ망해버리고 아예 존재 자체를 카라드론중 그 누구도 몰랐다가 맞을듯?
#739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31
그리고 저긴 개발딸을 해야 포텐 터지지 2억 6천따리 기술도 없는 퓨덜월드 따리의 식량 절대치는 많지 않았을거라, 물론 개발하면 아시죠?
#740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31
이럼 정중앙일 가능성은 떨어지긴 했다, 이러면 좀 구석진 곳에 있단 소린데
#74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32
아 잠깐... 여태까지 나온 카라드론의 구조적 한계에 따르면 결국 지도층이 될 수 있는 보탄은 사실상 창립멤버들 뿐이었고,

이 곳을 삥뜯을 수 있을 정도로 여기를 아는 기업들 자체가 무한경쟁의 끝에 하나하나, 종국엔 전부 와해된 거 아님?
#742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33
대충 저 땅의 의미는 기술 6따리의 인구 2억 6천밖에 안되는 행성의 경제수준이 58인데다 식민지의 모순 터지고 폭동이 터지고도 2억 6천의 인구가 식량문제가 없었다는 그 포텐이 중요했던거지
#74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37
한가운데일 수는 없겠고, 그럼 코로누스 공역을 기준으로 말한대로 좀 구석에 있을 텐데...

위치가 의외로 공역의 입구 역할을 하기 적절하면 최고로군.
#744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15:39
사실 내가알기론 중세시대에는 비료도 없어서 땅 한번 경작짓고 나면 그 땅을 놀리지 않으면 다음 농사 ㅈ망하는 걸로 알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74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41
결국 지력수급문제니까...
#74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43
가만있자... 닥치는 대로 긁어갈텐데, 경작지를 바로 사용할 수 없다면 누군가는 굶어야 하지 않음? 그리고 결국 농기계가 있다 해도 중세기준이면 농업에 있어서 노동력의 비중이 안 높기 힘든데?
#74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44
무슨 고효율의 작물이라도 있나? 긁어가고 긁어가도 실을 공간이 모자라서 식량을 남기게 만들고, 지럭을 말도 안될 정도로 잘 소진시키지 않는????
#74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5:46
진짜 미스테리한 동네로구만...
#749이름 없음(onc0MwN3fY)2023-06-06 (화) 15:55
anchor>1596857081>665-669
일단 기술력 자체는 중세 레벨이지만 도시들은 기술의 암흑기 기술로 이루어졌단 말이지(중얼)
그럼 생각할수 있는게1.작물2.토양.3.물 중에서 무언가가 암흑기 기술을 토대로 개량된 것이고
지력을 유지시키면서 막대한 양의 식량 생산을 유지시킨다고 보는게 지금으로썬 적당하지 않으려나
#75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6:01
아 잠깐( ) 이 쪽이 테크노 바바리안이라고 했던가. 이거 지표상에 드러낸 부분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거지, 실제로는 천체 자체가 기술암흑기의 산물 아니야?
#751이름 없음(onc0MwN3fY)2023-06-06 (화) 16:03
그렇지-
사실 주민들이 중세레벨이지 행성 자체가 개조되었건
아니면 기술의 비밀이 물자 배분을 관리하던 프리스트-킹즈에 의해 독점되어왔건 둘중 하나거든?이 경우에는 아마?
#752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6:03
아무리 뺏어가고 뺏어가도 어떻게든 아사자만은 좀처럼 발생하지 않았다는 거니까, 오히려 강매를 시도하는 쪽에서 여력이 모자라서 지쳐 나가떨어지는 수준?
#753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6:04
뭔 마법을 부리지 않는 이상 순수하게 중세 시절 기술력이면 식량 수급에서 외부적인 억까를 항구적으로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원래라면 진작에 다 굶어죽어야 하잖아.
#754이름 없음(onc0MwN3fY)2023-06-06 (화) 16:05
이 프리스트 킹즈의 물자 배분 독점이라는 게 기술 암흑기의 수경 재배 시설이건 초강력 비료건 뭐건
파고들 피요성이 보이는 것 같은데
#75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6:08
그런데 프리스트 킹즈가 타락해버린 이후에도 식량문제를 겪지 않은 건 프리스트 킹의 물자배분에 뭔가가 있다는 가설에 대해서 어느 정도 충돌하지 않음?
#756이름 없음(onc0MwN3fY)2023-06-06 (화) 16:09
그렇긴 하지
그럼 기술력의 독점이 아니라 행성 자체에 비밀이 있다고 봐야 하나
#757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6:11
식량 배분이... 사실 프로토콜? 그리고 타락해버린 이후에는 쾌락을 탐닉하는 과정에서 아예 식량통제를 손놓은 결과 되려 식량이 풍족하게 생성되고 있다면?
#7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6 (화) 16:13
물자 생성-배분과 관련해서 이를 통제하는 프로토콜이 있었고, 이게 세월을 거치면서 종교의식 같은 걸로 변한 거 아니야?
#759이름 없음(r/8xVKM.G6)2023-06-06 (화) 22:39
1. 영지 - 3번 후보 행성은 아코 함대장조차 목숨을 걸어야 할 정도로 코로누스 공역의 미개척지, 오지에 있었다.

2. 영지 - 4번째 행성(정복 완료)은 황제교 사제가 직접 포교를 위해 왔다는 기록이 쌍방 교차되는 만큼, 그렇게 외방으로 떨어진 위치는 아니다.

오히려, 식량 무역의 경우는 거리가 가깝고 안전할 수록 더 빈번하게 일어나던가/그 공역에서 누구라도 돌아볼 수 없게끔, 막대한 양의 식량을 공급하던가 - 멀어도 무역을 할 경우.

두 가지 요인 중 하나로 추측된다.

3. 퓨덜 월드(중세급 기술)도 말이 분류지, 인류제국 행성 분류 기준으로도 일정 자동화기 생산 및 증기기관 기술 기반은 보통 남아있다.

4. 일반적인 지역이면 모를까, 여기는 코로누스 공역인걸 감안하면 <평상시의 위프 항법>도 목숨을 걸어야 하는 쪽이라 실어가는 무역품이 많으면 많을수록 쌍방 교류/한 쪽 주도의 무역 난이도는 곱절로 뛴다.

5. 저기가 퓨덜 월드 분류를 받았고, 2억 이상의 인구는 일반적인 농업기술과 유전학으로는 <단일 공동체> 형식이라도 부양이 사실상 힘들다.

최소한 암흑기의 기술이 없다고 조사되었다면, 그 인구 숫자를 부양하는 건 그 행성이 최소한 암흑기 기술기에 구성된 <가이아 월드>에 맞먹으며, 그 퓨덜리언 종족의 아종으로 보이는 행성 거주민의 육체적 능력이 그 부양력을 책임지는 요소임을 추측할 수 있다.
#760이름 없음(UQvI3QBhGE)2023-06-06 (화) 22:49
>>759 핵심 요약

경제력 58은 최대치가 아님

경제 공황은 카라드론 홀드에서 많은 식량을 거두는 게 그들의 항법이 안전해도 불가능하다 여겼고, 지속 가능한 교역의 이익을 뽑기 위해 <특용 작물/상품 작물>의 경작을 권유하며 농업 기술과 유전 가공 재배 품종을 지원했을 것이다.

그런데 카라드론 홀드 전체를 휩쓴 불경기로 이 특수 작물의 거래 진척도가 줄어들면서…
#761지도닦이◆ZJr7vLQwqA(SYvXS71F3s)2023-06-06 (화) 23:48

원작 로어에 의하면,

베이퍼리우스 행성은 코로누스 공역에서도 좀 외진 곳에 위치함.

#762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23:51
>>761 그럼 정확히 동서남북 어디 좀 구석진곳에 있는거임?
남쪽 남동쪽 동쪽과 나머지 구석진곳은 좀 많이 달라서
#763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23:53
일단 뭐든지 간에 지금 식량공급도 망가졌을게 분명한 순호쪽에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행성이긴 함
#764이름 없음(y6x7HhTRjo)2023-06-06 (화) 23:56
루시우스에서 올 파견단은 이 베이퍼리우스에 아예 자리 잡으려나? 아니면 여기서 전초 기지만 세우고 다른 행성에 짱 박으려나?
#765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6 (화) 23:58
>>764 코로누스 구역 특)멀쩡한 행성 찾기 존나 힘듬
#766지도닦이◆ZJr7vLQwqA(SYvXS71F3s)2023-06-07 (수) 00:03

>>762 원작 지도 기준으로는 코로누스 공역 동북쪽 외곽.

#767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0:05
>>766 그럼 저긴 딱 동쪽 홀드 발굴할때 유용하게 쓸수 있는 행성정도네, 사실 베이퍼리우스에서 한번 정비하고 발굴가는게 안전하고
#768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0:05
>>767 동쪽>북쪽
#769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0:07
아 그리고 베이퍼리우스 식량생산량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함, 저정도면 뭔 개지랄을 해도 농사 적당히만 해도 맨날 풍년인 꿀땅이라서 자급자족 씹가능한 땅인거 같은데 ㅋㅋㅋㅋ
#770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0:09

햄타지 브레통과 같다고 생각함.

브레통이 십구조 개ㅈ랄에도 불구하고 식량문제 없다고 할 정도로 수확량이 올드월드 제일인게 원작 오피셜임.

그러니까 행성 지표면 전체가 브레통급 수확량을 거둔다고 보면 오케이.

#771이름 없음(y6x7HhTRjo)2023-06-07 (수) 00:10
농업 현대화 때리면 코로누스 공역 전체의 식량 커버도 가능할까?
#772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0:12
>>770 뭐야, 브레통 거기 땅만은 개씹사긴데 그정도급이면 거기 하나 인류제국식 농법 가져오면 순호쪽 식량사정 해결인데?
#773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0:16
Attachment

참치들의 혼동을 막기 위해 올리는 코로누스 공역 맵

#774이름 없음(y6x7HhTRjo)2023-06-07 (수) 00:19
다 좋은 데 영지가 너무 북쪽에 있군.
#775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0:20
>>773 베이퍼리우스가 저 씹사기 농업포텐에도 착취를 제대로 안당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딱 카라드론 일부정도가 착취했다가 2차 전쟁으로 터지고 그 이후에 누구도 몰랐나보내
#776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0:21
>>774 그건 아쉽긴 한데 사실 제대로된 행성이 저 구역에 ㅈ도 없는것도 있고 포텐이 너무 좋아서
#777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0:25

어장주가 생각하는 반중력 랜드 레이더.

실제로 대성전~헤러시 당시 커스토디안 가드와 시스터 오브 사일런스는 그라브 레이더라는 반중력 랜드 레이더를 굴렸다

#778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0:29
베이퍼리우스 종?합
1. 안정성: 매우 좋음
2. 보안: 매우 좋음
3. 포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브레통급 씹사기 생산량을 자랑하는 개씹꿀당
4. 자원: 주변에 널린게 에테르 골드
5. 대체제: 코르누스 공역특(제대로된 행성이 없고 홀드는 바락나르 빼고 멸종단계
6. 주변의 상황: 지금 바락나르가 가장 필요한 자원이 식량자원
크리스 이년 가챠 인권으로 뽑아놓고 비틱질 중이었나?(아무말)
#779이름 없음(LqH.x202CE)2023-06-07 (수) 00:31
요즘 전개 정주행해 보니까 저거 파편 승천하면 수도원생활이네 뭐네 하는데 그정도로 오버할 건 아님. 어차피 슬라네쉬도 일반적인 쾌락 다 받아서...
투쟁과 파괴 그 자체가 코른에게 힘을 줘서 별이 수명이 다해 파괴되는 우주의 법칙같은 거에서조차 힘을 받아먹고, 하다못해 평범한 일과표 짜는 것도 젠취에게 힘을 주는 게 현실이고, 평범하게 부패하고 질병 도는 것도 너글은 흡족해하는 우주에서 저놈이 각성한다고 전부 수도원생활을 해야만 하는게 될리가 없어서...

사념 자체가 모이는 아마테리움에서 과잉과 쾌락을 언젠가 자기 담당영역으로 관장할 누군가가 튀어나오는 건 자연적인 이치지. 뭐 그걸 지연시키고 시간을 벌고 할 수는 있을거고. 계속 그걸 성공하다보면 언젠간 아마테리움을 천상의 전쟁 이전 수준까지 진정시킬 수도 있겠지만. 당장 지금 셋만 있는 시점에서도 워프가 기술암흑기 시절 수준으로 안정화되긴 했을텐데 뭐...
#780이름 없음(LqH.x202CE)2023-06-07 (수) 00:32
뉴 슬라네쉬가 재각성하면 뭐 쾌락쪽이 봉쇄되는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 워프가 다시 이전 수준으로 위험해져서 지금은 갈 수 있는 곳도 그때되면 못가고 뭐 그런 상황이 올 수 있는게 제국에겐 악재인거.

그쪽으로 봐야겠지.
#781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0:33
>>779 지금 그것땜에 40k 슬라네쉬는 사실 과잉의 신이 이니냔 말 나오는거임
#782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0:33
Attachment

이건 레딧 유저가 만든 반중력 프레데터.

에테르-골드로 구마린 기갑 손을 보거나,

크리스와 히후미가 장난질을 치면 일어날 결과물이려나.

#783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0:34
슬라네쉬의 쾌락= "과잉"으로 시작되는 온몸 기계화나 그런, 일반적인 상식으로 볼땐 미친짓이나 광기수준으로 보여지는 쾌락
저 파편의 쾌락= 모든 일상생활에서 느껴지는 쾌락
#784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0:34

>>779 그게 맞긴 맞음.

그런데 샌드위치를 먹는 것과 같은 "일반적인 쾌락"은 슬라네쉬에게 있어선 간의 기별도 안됨.

특히 40K 슬라네쉬라면 더더욱 그러하고.

#785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0:35
결국 쾌락이란 말만 같은거지 본질이 저 둘은 심하게 달라
#786이름 없음(/9V8f/kZVs)2023-06-07 (수) 00:36
40k 슬라네쉬가 과잉에서 오는 쾌락이 아닌 일반적인 쾌락마저 다 쳐먹었다면 이미 인류제국은 슬라네쉬한테 쳐발렸음
#787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0:36

40k 슬라네쉬 ->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하고, "과잉"된 것에 힘을 얻음

스카드(슬라네쉬의 파편) -> 육체적 아름다움과 쾌락(야스)에 힘을 얻음.

양자는 중대한 차이가 있음.

#788이름 없음(/9V8f/kZVs)2023-06-07 (수) 00:37
>>787 사실 모든 "쾌락에샤 힘을 얻는 순간 그새끼
#789이름 없음(/9V8f/kZVs)2023-06-07 (수) 00:38
>>787 사실 모든 "쾌락에샤 힘을 얻는 순간 그새끼는 뭔 짓을 해도 못막음 ㅋㅋㅋㅋ 괜히 무림공적이 아니다
#790이름 없음(LqH.x202CE)2023-06-07 (수) 00:38
>>781 어차피 피와 해골을 메인으로 하는 코른도 파괴 다 받아먹고 너글은 생명과 죽음 둘 다에서 받아먹고 그 둘이 순환하는 과정에서 후루룩 받아먹고 삼. 과잉만 받아먹는다면 슬라네쉬가 포텐 최고 소리를 못듣지 뭐.
#791이름 없음(/9V8f/kZVs)2023-06-07 (수) 00:39
그리고 카오스쪽이 쟬 기를 쓰고 조지는 이유라면, 쟤는 전쟁 전략 생명의 의지쪽에 대한 것과 같은 카오스 대신 전문 분야도 다 쳐먹을수가 있어서
#792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0:39

그러니까 꺼토미식으로 요약하면

40K 슬라네쉬 -> 고어, 고문, 스X, 사X절X, 장X자X에 유의미한 힘을 얻음

스카드(슬라네쉬의 파편) -> 순애 夜스에 유의미한 힘을 얻음

#793이름 없음(LqH.x202CE)2023-06-07 (수) 00:40
코른 그색히는 우주에서 별이 수명을 다해 파괴되는 거기서도 힘 얻는다 이러고 있는데 뭐... 젠취는 아 사람을 목없는 해골로 만들든 부패한 시체로 만들든 쾌락 미치광이로 만들든 전부 변화 아니냐 이러고 다니고.
#794이름 없음(/9V8f/kZVs)2023-06-07 (수) 00:40
>>790 아니 지금 슬라네쉬가 쟤급이었다면 포텐이 아니라 40k 시점에서 인류제국이 터질 수준으로 최강의 신이라고
#795이름 없음(LqH.x202CE)2023-06-07 (수) 00:41
카오스 신들은 원래 전부 겹치는 분야가 있고 그래서 지가 다먹으려고 전쟁질하니까.
정작 그 전쟁에서 이겨버리면 워프 자체가 평온해져서 자기도 말라죽는다지만.
#796이름 없음(/9V8f/kZVs)2023-06-07 (수) 00:41
지금 아무래도 쾌락을 ㅈ으로 아는거 같은데, 지금 모든 쾌락 다 쳐먹으면 슬라네쉬는 40k 시점 코른도 찌발라버리는 최강이 됐을거자
#797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0:42

힘을 얻긴 얻음.

그런데 어디에서 "유의미하고", "강력한" 힘을 얻느냐가 중요함.

막말로 40K 슬라네쉬가 순애夜스 이런 것에도 유의미하고 강력한 쾌락을 얻으면

카야파스 케인은 진작에 슬라네쉬 챔피언이 되었음

#798이름 없음(y6x7HhTRjo)2023-06-07 (수) 00:42
찾아보니 그라브 기술 쓰인게 랜드 레이더 뿐 아니라 라이노도 있네요.
그라브 라이노들이 웹웨이 원정 때 쓰였다고.
#799이름 없음(/9V8f/kZVs)2023-06-07 (수) 00:43
전쟁이기면 얻는 성취욕= 슬라네쉬도 같이 쳐먹음
지식에 대한 성취로 인한 성취욕= 슬라네쉬도 같이 쳐먹음
병을 이겨내고 기뻐함= 슬라네쉬도 다쳐먹음
40k 슬라네쉬가 만약에 쟤정도였다면 저걸 다 쳐먹는단 소린데
애초에 그수준이면 미래 최강이 아니라 40k 시점에선 코른을 압도적으로 쳐발랐어
#800이름 없음(/9V8f/kZVs)2023-06-07 (수) 00:43
지금 쾌락이라고 해봐야 그게 같은 쾌락이 아니에여
#801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0:43

그리고 오피셜상으로도 상당수 이단심문관들은 비번일 때 사치와 夜스에 탐닉한다고 하는데,

슬라네쉬가 그런 것에도 유의미하고 강력한 힘을 얻으면 몇몇 네임드 빼면 모든 이단심문관은 슬라네쉬에게 타락했음.

#802이름 없음(/9V8f/kZVs)2023-06-07 (수) 00:45
슬라네쉬가 그런거에도 힘을 얻지 않으면 미래 최강이 아니다(x), 거기서도 힘을 얻는 그 순간 카오스렐름은 슬라네쉬 미만 잡신이 되었을거다(ㅇ)
#803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0:45

솔직하게 말할까.

별로 젠구밍처럼 선인도 아닌 스카드가 승천하면 제일 위험한게 라오우임.

(사유: 여러명의 아내들을 두고 그녀들과 육체적 관계에 탐닉함)

#804이름 없음(LqH.x202CE)2023-06-07 (수) 00:46
>>796 그래서 원래 존나게 견제받잖아.
젠취 그쉨은 쾌락이고 나발이고 더 범위가 월등히 큰 모든 변화 그 자체에서 힘받는 거 때문에 과거 최강이다가 코올 얻어맞았고, 우주적 파괴에도 힘을 얻는 게 코른이라서 현재 최강 소리 듣고.

관장영역 범위로 치면 젠취만한 게 없음. 그래서 젠취가 과거엔 카오스신들 싹 다 발라버릴만큼 컸다가 코올 얻어맞고 지금은 중간쯤에서 머무는 거.
#805이름 없음(Y9ZIfCCxxs)2023-06-07 (수) 00:46
>>803 사실 스카드 꼬라지 보면 그것만이 아니라 모든 쾌락종류에 반응할거 같은게 문제
#806이름 없음(Y9ZIfCCxxs)2023-06-07 (수) 00:47
>>804 견제료 안끝나
#807이름 없음(Y9ZIfCCxxs)2023-06-07 (수) 00:48
그 견제 따위로 니가 말하는 슬라네쉬가 억제될 수가 없다, 아니 애초에 카오스 3신이 임시동맹맺고 슬라네쉬 족치러 갈 포텐인데
#808이름 없음(LqH.x202CE)2023-06-07 (수) 00:50
젠취 그쉨은 성취욕이고 뭐고 아무튼 변하는건 다 내꺼! 이지랄해서 젠취미만 잡신 거의 그수준까지 갔다가 코올맞고 산산조각난게 지금 젠취지. 지금도 암튼 변화하는건 다 젠취 지분있는거 아니냐 이러는데.

승천한 뉴 슬라네쉬가 되면 결국 전성기 젠취급까지 가는데 그럼 당연히 코올 두들겨맞고 쭈그러들겠지. 그리고 아예 그거까지 다 발라버리면 워프 자체가 평온해져서 지도 말라죽음. 제일 위험한건 슬라네쉬 최강 상태로 카오스 4신이 세력 유지하는거.
#809이름 없음(Y9ZIfCCxxs)2023-06-07 (수) 00:50
>>808 지금 뭔가 착각하는거 같은데, 스카드 포텐은 견제가 아닌 씨를 말려야 하는수준으로 조져놔야함
#810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0:53
슬라네쉬: 일단 마약쳐먹고 여자한테 미약 처맥인다음 xx파티부터 시작합시다
스카드: x스만 해도 님 타락함 수구
#811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0:54
아니 니가 사랑만 해도, 키스만 해도 타락위험성 있으니까 수구
이 수준이 스카드
#812이름 없음(LqH.x202CE)2023-06-07 (수) 00:55
>>810
코른: 싸움, 전쟁은 다 내 영역이니 일단 힘쓰는 놈들은 잠재적 내 신도다. 늘 권유중이야.
너글: 질병에 걸린것도 그걸 치료하려는 시도도 전부 내 영역이잖아.
젠취: 일단 변화하는 거면 다 세금 내라.

원래 카오스 신들이 이런 불합리한 놈들인데.
#813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0:56
>>812 어장주 말대로 슬라네쉬는 일반적인 쾌락에선 유의미한 힘을 얻기 힘들다고 몇번말해야 알아듣냐
#814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0:57
햄타지 슬라네쉬보다 40k슬라네쉬가 과잉적인 면은 더 크고
#815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0:58
지금 슬라네쉬가 그래서 야스머신이었던 라오우한테 힘을 유의미하게 받지 못했던거고
스카드는 그러는 순간 아이고 고갱님 감사합니다가 되버리는거
#816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1:00
슬라네쉬: 과잉적 면에 더 가까워서 슬라네쉬 컬트들은 남들이 괴상하고 기괴하게 여기는 면에 쾌락을 느낌
스카드: 쾌락적 면에 더 가까워서 모든 종류의 쾌락에서 힘을 얻고, 특히 x스는 직빵임
#817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1:06
그래서 베이퍼리우스는 다들 어캐 생각함? 난 북부 최강의 꿀땅 가져놓고 비틱질 하는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818이름 없음(y6x7HhTRjo)2023-06-07 (수) 01:16
크리스야 경제에는 좀 둔하고, 뭔가 로망을 찾아 다니니 잘 모르는 것 아니려나?
그래서 저렇게 툴툴 대는 것일 게 맞을 것.
#819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1:20

>>817 크리스 특: 경제에 ㅈㄹ 무지함

#820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1:23
>>819 지금 저 가겠다는 4명 베이퍼리우스 실상 보자마자 눈 뒤집힐듯?
#821이름 없음(1.i4ztzL/2)2023-06-07 (수) 01:25
일단 생명체에서 쾌락을 느끼는 화학적 분비물 하나하나를 다 분류할 수 있긴 함? ㅋㅋㅋ
#822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1:26
아마 저 소식 크리스가 보냈을텐데, 나 영지 얻었는데 도와줄 사람 있음? 이정도만 써서 라인하르트 아이기스 안데르센 모두 갔을듯
그 영지라는게 카라드론 구역 식량을 모두 책임질수 있는 꿀땅+ 북부 구석에 있긴 하지만 북부 중앙이라 나름 북부 거점도시 할수 있는 위치+ 개발딸 포텐 모두 포함하면 북부 제 1도시정돈 발로 할수 있다는거 모두 누락해버렸을거 같은디 ㅋㅋㅋㅋ
저기 실상 보면 그 4인 눈 뒤집혀서 거기다가 거점박음 ㅋㅋㅋㅋㅋ
#823지도닦이◆ZJr7vLQwqA(SYvXS71F3s)2023-06-07 (수) 01:32

국내 웹에서 40k 정발이니 보겜이 어쩌니 설딸러가 어쩌니 하는 것을 보고 느끼는 점.

씹팔 에오지는 국내에서 그 정도 인지도라도 있었으면 ㅈㄴ 바랄게 없다.

#824이름 없음(b4AMkSuv8c)2023-06-07 (수) 01:43
사실 카라드론 홀드 말고

대성전 시기도 가보지 못 한 처녀지 주변에 에테르-골드 발굴에, 기술 암흑기 STC에 자원은 넘쳐도 못 갔던 곳을 안전한 중계지 들어서는 게 큼
#825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1:45

가끔 국내 웹에서 40K 정발이나 보겜 vs 설딸 논쟁, 국내 수요 어쩌고 저쩌고 하는 논쟁을 보다보면,

미니어처 게임 원탑인 40K조차 건담이나 트랜스포머처럼 전세계 매출 30위권 안에 들어가는 초거물 IP가 전혀 아니고,

미니어처 게임이 본산인 미국과 서유럽에서도 "진짜"인 콘솔이나 모바일 게임이랑 시장 비교하면 스페이스 마린과 가드맨 수준의 격차가 있다는걸

망각하는게 좀 보이는 것 같더라.

#826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1:51
근데 저 베이퍼리우스는 기술의 암흑기시절에 뭘 해놨길래 발로 농사지어도 식량이 남녀
#827이름 없음(shDUDSdrIo)2023-06-07 (수) 01:53
펜리스가 북구 신화 모티브로 개조된것처럼
별겜 가이아 행성 마냥 이상적으로 풍요로운 행성같은걸 모티브로 삼았다던가
#828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1:55

>>827 어장주도 그렇게 생각하는 중.

펜리스가 원래 북구신화 테마파크였는데 투쟁의 시대를 거쳐 지금처럼 됐다고 했으니까.

(예: 펜리스 늑대는 인간에서 변화한 존재)

#829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1:57
>>828 근데 그러면 슬슬 순호한테 절실하게 필요한 식량 공급 원없이 하고도 남는게 저기네?
#830이름 없음(UVzhtMo7dk)2023-06-07 (수) 02:00
>>829 정확히 말하자면 지금 시점에선 저걸로도 부족함
#831이름 없음(UVzhtMo7dk)2023-06-07 (수) 02:01
>>828
>>760 상황일거라서 베 뭐시기 영지는
#832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2:02
>>830 그야 지금은 인류제국 기술도 들어가기 전인 깡촌이니까
#833이름 없음(cSHnGmw3k6)2023-06-07 (수) 02:03
저긴 그냥 별겜 가이아 행성이고
그러면 경제력 58은 최대치도 아님
#834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2:03
근데 이거면 베이퍼리우스가 수탈이 아닌 공황으로 끝난건 저기 알던 카라드론 기업들이 씨가 말라버린듯 한데? 하이퍼 인플레로 식량부터 터져버렸으면 제일먼저 한톨도 안남기고 싹쓸이 당했을 곳이 저기라서 ㅋㅋㅋㅋ
#835이름 없음(shDUDSdrIo)2023-06-07 (수) 02:04
일단 저건 행성 자체의 풍요도나 도시들이 기술 암흑기의 기술로 만들어졌다는건 둘째치고
주민들이 사용할수 있는 기술력은 딱 중세레벨이지
본격적으로 트랙터니 뭐니 하면서 기술도입하면 저 산출량도 뻥튀기될고 운송수단이 충분한가 고민해야할걸
#836이름 없음(shDUDSdrIo)2023-06-07 (수) 02:05
저게 카라드론들이 모두 알고 있던 동네면 저렇게 방치되었을리도 없고 모두 한 빨대씩 박아넣었지
#837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2:06
꿂땅중 꿀땅인데 진짜 구석진 곳에 있어서 아무도 몰랐던게 저기가 멀?쩡했던 이유가 아닐까
#838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2:07
근데 순호가 지금 크리스 소식 들으면 사정사정하고 베이퍼리우스 잉여식량 사가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839이름 없음(uOU6TaSumg)2023-06-07 (수) 02:08
>>832 생산력의 문제보다는 홀드 전체 수요량 및 각 주변 홀드 재구축 작업에서도 드루카리 - 타우 밀무역 물량까지 써야함
#840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2:09
그래봐야 중세따리 2억 6천이라 며칠치는 안될거 같긴 한데 지금 바락나르는 그것조차 절실할거라
#841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2:10
>>840
#842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2:11
그러니까 지금 수송량이 부족해서 식량이 얼마나 쌓여있든 당분간은 충분한 식량은 못실어나른단 거네
#843이름 없음(pefaIPR1Z6)2023-06-07 (수) 02:12
지금 바락나르는 경제 파탄으로 끝나기 직전에 살아난거라 모든게 부족하지(아무말)
#844이름 없음(P/qpTvQ/Yc)2023-06-07 (수) 02:16
그리고 지금 테린-마카리우스 가문 사람들이 저 행성 도착하면 눈물 흘리고도 남음

저 가이아 행성은 옛날 테린 가문의 모성이었던 곳이랑 자연환경이 낙원처럼 조성되고 보존 된 곳임

헤러시 이후에 마침내 테린 가문 사람들은 위치는 동떨어져 있어도 제 고향 찾은 느낌일걸
#845이름 없음(uR2Y.wh6do)2023-06-07 (수) 02:17
원판 40K 황제조차 테린의 모성보고 그 자연풍경에 감탄했는게 가문의 자랑인데, 1만년 이후에야 다시 모성의 분위기와 같은 낙원행성을 찾음
#846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2:26

테린 가문 특

복잡한 의례들이 매우 많아 하루종일 지루한 의식을 치루며 요새에 머무르는것보다 전장에 참여하는 것을 선호해

임나 가문들 중에서도 유달리 호전적임.

괜히 크리스가 명예와 전투에 기갈이 걸린게 아닌거시다.

#847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2:30
만약 베이퍼리우스를 모든 카라드론이 알고 있었다면 2차 기업전쟁 당시 얼마나 수탈당했을까? ㅋㅋㅋㅋ 1공 9민급이었을거 같은데(아무말)
#848이름 없음(shDUDSdrIo)2023-06-07 (수) 02:32
어째서 1공이라도 남겨두었을거라고 생각하는것이지(깔깔깔)
#849이름 없음(CSkJaJD7uM)2023-06-07 (수) 02:33
저기 베이퍼리우스나 볼토리스나 거의 흡사한 행성임
#850이름 없음(aPAOxzgClE)2023-06-07 (수) 02:36
그리고 저 행성이 안 알려진 이유는 알 것 같은데

순호 코올 기업전쟁 이전에, 저 베이퍼리우스랑 드문드문 교역하던 중소기업들이 1위~11위 기업 합병 전쟁시기에 자기네 사업장이 약탈 당했고

우주로 나갈 수 있는 워프 항행 함선/시설을 강매 혹은 파괴당해서 이 혼란한 코로누스 공역 항행 데이터를 싸그리 잃어버린듯
#851이름 없음(3HAjOeY7ec)2023-06-07 (수) 02:38
>>850 이렇게 되서 드문드문 이어지던 구매처와 1차 경공업 지대를 잃어버렸고, 이게 11년전의 베이퍼리우스는 공황으로 끝났지만 홀드 전체는 맛이 가버린 직접적인 이유임
#852이름 없음(xoB7ST8mgM)2023-06-07 (수) 02:40
카이바도 자기 홀드와 카라드론 오버로드 전체 권력 말고는 외부의 진출에 관심이 없었으니, 그나마 홀드 월드가 유지될 가능성이었던 베이퍼리우스가 도마에 오르지 않고 조용히 묻힌거
#853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2:42
아코능력을 찬양해야겠네 ㅋㅋㅋ, 지금 모든 보탄들에게서 잊혀졌던 행성을 용캐 찾아서 조사도 했고 ㅋㅋㅋㅋㅋㅋㅋ
#854이름 없음(/lDuAWUSog)2023-06-07 (수) 02:45
저 항행 데이터가 기업 합병 전쟁에서 유실되지만 않았어도, 가이아 행성은 저렇게 못 있음

아마 아코도 수소문보다는 순호 기업의 데이터 저장소 뒤져보다가 얼떨결에 발견한듯

순호도 저긴 모르고 있을 걸
#855이름 없음(/lDuAWUSog)2023-06-07 (수) 02:45
아, 그리고 순호는 홀리 테라 한 번 가긴 해야함
#856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2:46
>>854 일단 순호가 저기 알고 여력이 1이라도 있으면 식량 실어오려고 할듯 ㅋㅋㅋㅋㅋ
#857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2:47
지금 모든게 부족한데다 특히 식량은 배급제 돌릴정도로 답이 없을 상황인데, 지금 발로 농사지어도 식량이 브레통 기사급으로 남아 도는 개꿀땅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다른데 쓰는 수송역량 빼고 조금이라도 남는 수송역량 저기다가 박아버리려고 하지 않을까?(아무말)
#858이름 없음(8sgFS8Stsk)2023-06-07 (수) 02:53
왜냐면, 저긴 칼릭시스 섹터 이래로 <크리스 경>이 영지로서 제국의 확장에 기여한 미개척지였고, 코로누스 영역은 대성전 시기에도 진출하지 않았던 곳임

안 그래도 이제 대성전 시기를 회복한거 아니냐, 하면서 홀리 테라에서도 말이 많을 건데

이를 기회삼아 황제는 <인류의 생득권이 이 우주임은 변하지 않았다! 더 나아가는 시작을 레오 마카리우스의 장녀, 나이트 크리스가 해내었노라! 저 너머 우주의 끝으로 간 그대를 치하하노라!> 하면서 제국의 위신을 드높일 정치적 모션임

더불어, 순호는 <금에 눈이 먼 동족들과 다르게 먼저 허리를 숙여서 인류제국의 신-황제에 들어선 보기드문 보탄>으로 대우받을 거임
#859지도닦이◆ZJr7vLQwqA(SYvXS71F3s)2023-06-07 (수) 02:57

1시에 스타트.

#860이름 없음(f86KcUU41.)2023-06-07 (수) 03:00
이래서 미카는 황제의 첫째 손녀로서 에테르-골드를
크리스는 <테린-마카리우스>의 후계자로서 베이퍼리우스를

제국 계 탔네
#861지도닦이◆ZJr7vLQwqA(SYvXS71F3s)2023-06-07 (수) 03:04

시카란 전차로 미니어처 구매 해볼려고 하는데,

해외직구는 처음이라 주소창부터 막막하다.

#862지도닦이◆ZJr7vLQwqA(SYvXS71F3s)2023-06-07 (수) 03:07

여담으로 미카나 빅토리아는 나이트 슈트는 아니지만

스마 기갑 조종해서 전투 투입하는건 한번 생각해볼만 할 듯.

#863이름 없음(uJCK72174Y)2023-06-07 (수) 03:09
구글이나 커뮤니티 해외직구글 참고혀
#864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3:09
미카같은 경우는 이번건으로 오명 씻고, 미카 욕했던 귀족들은 죄다 코른한테 속았단 이유로 참회의 성전 갈듯?
#865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3:11
지금 사실 귀족들 자신도 생각해보면 자신들은 코른땜에 미카공주님을 냉대했단 생각을 할거고, 정황상으로만 보면 코른이 수십년간 생각했던 엄청난 큰그림이 되버려서 귀족들의 코른한테 물들었으니까 성전떠나겠다란 말을 반박할 말조차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6이름 없음(FENFgAfQ1c)2023-06-07 (수) 03:15
이러면 홀리 테라에서 타키온/에반젤린은 우주 고릴라단이 만날 수 밖에 없겠다
#867창공의 갈망자◆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3:15
모군 것은 이 순간을 막기 위한 코른의 대계(아니라고)였던 것이다.
#868지도닦이◆ZJr7vLQwqA(SYvXS71F3s)2023-06-07 (수) 03:16

가장 무난한건 빅토리아가 가지고 온

워베 1중대 소속 랜드 레이더 5대 가운데

2대를 미카랑 같이 그라브 레이더로서 돌리는건데,

정작 어장주 취향저격은 시카란 전차란게 함정.

#869창공의 갈망자◆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3:17
그런데 카라드론이라는 명칭을 편의 상 계속 쓰고 있지만 이참에 개명의 필요성이 생길 것 같은데...

뭐 적당히 "감주 성채(연)맹"?
#870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3:17
사실 살길도 그쪽 뿐이고 객관적으로 봐도 계획이 너무 완벽해서 내가 코른한테 당?한거 같은데 라고 생각할거라서 ㅋㅋㅋㅋㅋㅋㅋ
#871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3:18
근데 워드베어러 1중대발 긴급 소식은 이번 연재에 나오나요?
#872창공의 갈망자◆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3:20
그런데 이러면 아카투스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 거냐?

이걸 타는 신입 가신 에피라도 넣어야 함?
#873이름 없음(sO9HrFeu8Y)2023-06-07 (수) 03:20
감주 카라드론이라고 해도 틀린 이름은 아닌디
#874이름 없음(MOe08inRcI)2023-06-07 (수) 03:21
>>872 베이퍼리우스 행성민이 수인 아종이니 거기서 나이트 뽑아도 됨
#875이름 없음(y6x7HhTRjo)2023-06-07 (수) 03:23
에프넬이 크리스 동생 데려와서 기종 전환 시킬 것 같은ㄷ[?
저걸 혈족 아닌 사람 주기에는 급이 너무 높아.
#876이름 없음(PxmcM4XG3s)2023-06-07 (수) 03:25
>>875 테린가문 봉신으로 넣으면 되는 문제라서 혈족을 굳이 지정할 이유는 없음

그리고 어장주가 마카리아 사람 더 안 넣는다며
#877지도닦이◆ZJr7vLQwqA(SYvXS71F3s)2023-06-07 (수) 03:27

>>871 댓츠 롸잇

#878지도닦이◆ZJr7vLQwqA(SYvXS71F3s)2023-06-07 (수) 03:29

어징주가 더 안넣는 이유.

"라오우의 자식"이란 크리스 아이댄티티를 분산시키고 싶지 않음.

#879이름 없음(y6x7HhTRjo)2023-06-07 (수) 03:30
그러면 크리스가 아카투스 타고 봉신에게 팔라딘 주게 되려나?
아니면 봉신이 아카투스 타게 하고 자기는 계속 팔라딘 몰려나?
#880지도닦이◆ZJr7vLQwqA(SYvXS71F3s)2023-06-07 (수) 03:31

지금 크리스가 몰고 있는 퀘스토리스 나이트 팔라딘이 카울에몽이 특별히 설계한 커스텀인데요.

#881창공의 갈망자◆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3:32
그런데 기종 전환까지야 나이트의 설정상 힘들긴 한데 아카투스의 현재 위상을 생각하면 자격이 있는 녀석들 중에서도 아무나 태울 수가 없는 건 맞다.

크리스가 그걸 신경 쓸 성격이 아니겠지만.
#882지도닦이◆ZJr7vLQwqA(SYvXS71F3s)2023-06-07 (수) 03:33

그리고 테린 가문의 봉신 기믹은 이미 히후미가 가져갔음.

여기서 라오우의 자식이나, 기존 봉신 나오면 캐릭터가 부각되기 어려움.

아니면 크리스와 히후미 입지 갉아먹거나.

#883이름 없음(JmCVV8t4N2)2023-06-07 (수) 03:35
근데 봉신 가문보다 걔는 소꿉친구지
#884이름 없음(JmCVV8t4N2)2023-06-07 (수) 03:35
솔직히 걔가 어딜봐서 봉신;
#885이름 없음(shDUDSdrIo)2023-06-07 (수) 03:36
봉신이라면 아가씨~ 막 이런 분위기지 히후미는 봉신=부하라기 보다 동격의 친구분위기가 이닌가
#886이름 없음(y6x7HhTRjo)2023-06-07 (수) 03:37
그러면 크리스의 첫 영지에서 뽑는 크리스의 첫 수하에게 아카투스를 맡기는 것인가?
그렇게 되면 어마어마한 특혜네요.
#887이름 없음(amWvEQiocg)2023-06-07 (수) 03:38
그리고 아카투스 나이트는 지금 유물이라 그렇지

걔는 나이트 구색보다 암즈 캐논임
#88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3:38
봉신이 아니라 가장 빨리 함께 사고 친, 대충 유관장 사이임. 이걸 "단순 봉신" 취급하면 그건 크리스가 화냄.
#889이름 없음(sulwe8MAuQ)2023-06-07 (수) 03:39
굳이 따지면 기사단 화력지원인데, 선임기사 판단 믿고 쏠 충직한 애가 필요한데 히후미는 아카투스 넣는 게 족쇄다
#890이름 없음(LIlur3exxQ)2023-06-07 (수) 03:43
히후미는 말이 봉신이지, 관우-장비
항우로 따지면 항우 따랐던 종리매임
#891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3:43

히후미는 근접전사라서 얘는 아카투스급 나이트는 전혀 맞지 않음.

#892이름 없음(jvioO/on5Q)2023-06-07 (수) 03:45
그럼 남은 건 베이퍼리우스 수인들 중에서 충성심+능력있는 기사 선발이구만
#893창공의 갈망자◆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3:45
간단히 말해서 크리스-히후미-미카는 원본과 미묘하게 다르지만 유관장이고, 이 때문에 아코는 간손미요, 샤스라 타우 카이스는 조운 자룡임.

여기서 뭔가 감이 안 잡히면 지금 어장주가 맨 앞의 셋을 잘못 이해하고 있음.
#894이름 없음(.WGNF428zU)2023-06-07 (수) 03:47
어차피 베이퍼리우스 귀족 계층도 테린 가문 휘하의 지배계층 편입이 고픈 시점임
#895이름 없음(S9UGbrKMHI)2023-06-07 (수) 03:48
>>893 이거지! 잘 설명했네
#896이름 없음(y6x7HhTRjo)2023-06-07 (수) 03:49
혹시 캬루가 기사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
#897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3:49
사실 히후미는 봉신포지션이라고 하기엔 사정이 존~나 다르지
#898창공의 갈망자◆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3:50
아카투스 나이트를 생각하면 이걸 타는 놈이 오호대장군 중 연륜과 궁술로 유명할 "황충" 이 되야 함.
#899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3:52

글긴허네.

히후미야 삼국지로 치면 고나우나 장비 포지션이지.

#900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3:52
>>898 사실 그런캐릭은 베이퍼리우스에선 찾기 힘들어서 무리 아닐까
#901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3:53
지금 베이퍼리우스가 포텐이 좋은거지 현재는 시궁창인거 생각해보면 걘 삼국지로만 따지면 여몽이야 ㅋㅋㅋㅋㅋㅋ
#902이름 없음(ZzF8ED1LeA)2023-06-07 (수) 03:54
지금 베이퍼리우스에서만 인재 뽑는다고 했을때 뭔 지랄을 해도 연륜있는 캐릭터는 찾기도 힘들고, 애초에 사스라도 있어서 포지션도 겹쳐서, 그것보단 아예 재능있는 초짜 뽑아버리는게 맞다
#903이름 없음(oqoVk8ewV2)2023-06-07 (수) 03:56
캬루는 기사를 하면 안 되고, 딴 수인을 뽑아야지
#904이름 없음(shDUDSdrIo)2023-06-07 (수) 03:57
베이퍼리우스에서 찾아보면 있을지도 모르지만 문제는 딱 있을지도 모른다 수준이지
#90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3:58
그러고 보면 황충은 나이가 제대로 기록이 남지 않았는데 유달리 노장에 오래 산 것으로 유명하네...(?)
#906이름 없음(YAPLlo0uzo)2023-06-07 (수) 03:58
그건 다이스 감독에게 맡기고
#907이름 없음(YAPLlo0uzo)2023-06-07 (수) 03:59
그리고 기사 후보생은 못 해도 15세가 최대치임 ㅋㅋㅋ
#90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8:38
철푸덕
#910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8:39
솔직히 실수한건 읎는데 사실 댓글 없을 타이밍이긴 함
#911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8:41

너무 판도를 짚으니까 다들 실망한걸까

#912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8:41
>>911 아님 ㅅㄷ
#913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8:41
>>911 아님 ㅅㄱ
#914이름 없음(PgnOfzJOm6)2023-06-07 (수) 08:43
슬슬 저녁먹으러 갈 시간이니만큼 직장에서 참여하긴 눈치보일 시간이긴 해서...
#91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8:44
아니 그...(눈짚)

이 시간이면 직장 있는 참치들은 퇴근준비 문제로 바쁘지 않냐?
#916지도닦이◆ZJr7vLQwqA(myQn7Zd.k2)2023-06-07 (수) 08:44

오후에 영 집중이 안되더라.

이거 때문에 레스 올라가는 속도가 느려진게 문제일까

#917이름 없음(PgnOfzJOm6)2023-06-07 (수) 08:46
퇴근이슈야 퇴근이슈.
이시간에 적극참여할 수 있는 것은 눈치를 볼 필요가 없는 권력을 가진 참치 뿐이다(진지)
#91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8:46
다함께 나른할 때의 이야기이잖아. 그럼 지도도 참치도 다 같은 상황이야.
#919지도닦이◆ZJr7vLQwqA(SYvXS71F3s)2023-06-07 (수) 08:49

일단 저녁 연재에 뭘 짚고 넘어갈지 알아봐야겠다.

뭘 짚을지 모르고 헤메니까 이것도 문제 같다.

#92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8:49
그 순간 쓴 글이 구린 게 맞다 쳐도 그 시간때에 다른 사람들이 쓰고 있었을 글이 다 같이 구렸을 상황임. 좀 이렇게 써서는 안되겠다는 생각 이상으로 스스로의 문제를 확대하지 마.
#921이름 없음(66jF1gLgsI)2023-06-07 (수) 08:52
1. 퇴근길

2. 레스 생산 시간 기다리면서 딴 짓
#922이름 없음(66jF1gLgsI)2023-06-07 (수) 08:53
그리고 사실 판도물로 사건 구성해서 다이스 굴리는 건 좋은데

우리가 아는 정보나 연관된 키워드도 없는 랜덤성에 너무 많은 걸 기대하면 안 됨
#923지도닦이◆ZJr7vLQwqA(SYvXS71F3s)2023-06-07 (수) 08:54

씁.... 그러네.

앞으로 이런 식으로 진행하지 말아야겠다.

#924이름 없음(uuEXybYjjc)2023-06-07 (수) 08:56
차라리 사건이나 외부 소식으로 뭔가에 변화를 주고 싶거든 다이스를 믿지 말고 적합한 키워드를 하라고
#925이름 없음(uuEXybYjjc)2023-06-07 (수) 08:56
어차피 맨날 떡밥 생성하는 게 잡담방인데
#926이름 없음(O2ZxLOfLDE)2023-06-07 (수) 08:58
판도물 성격을 빼버리라는 이야기가 아님

적어도 아까 전 사건을 할 거였음, 나같으면 테린 가문 및 1부 등장인물이 까메오로 출현해서 정보 들려주는 씬을 구성했을거여
#927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8:59
인류제국 타우연방 반응이야 당연히 볼거였고 사족인건 각 세그멘툼 사건목록
#928이름 없음(O2ZxLOfLDE)2023-06-07 (수) 09:00
>>927 그건 그래
#929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00
지금 판도를 봐야할거랑 안봐야할게 햇갈리는 느낌이 좀 들었던게, 인류제국 타우연방 아엘다리 반응정도야 당연히 봤어야했음, 근데 세그멘툼 랜덤다이스 이건 좀 많이 그랬고
#930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02
차라리 세그멘툼 다이스 굴려서 나머지는 적당한 사건이 터졌다고 가정하고 지나치게 낮은곳은 모험 결과에 따라서 뭔가 터졌다거나 그랬으면 더 나았을듯
#931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9:02
지금 오피셜상의 지도와 행성특징에 따르면 차후의 코르누스 북부 중심지에다 기술암흑기의 축복을 받은 곡창,

그리고 주변 행성에 카라드론 놈들이 미친듯이 찍어낸 에테르 골드 광산(...)이라는 포텐덩어리 지점을 크리스가 따냈네.



이것 때문에 샤스'라 타'우 카이스는 원래도 파이어 카스트로써 어스 카스트의 기술을 어깨너머로 청출어람 될때까지 배웠지만 여기에 워터 카스트 일 까지 해야 할 팔자가 되었어.

이제 에어 카스트의 역할만 섭렵하면 그랜드슬램 달성이야(?)
#932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02
결론: 연재 내용 싸잡아서 하지 말라는 생각 하지 말고, 해야할 부분과 하지 말아야 할 걸 구분해서 생각해라
#933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04
그리고 사실 이것도 내 개인적 생각이지 연재를 망쳤냐면 글쌔올시다
#934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05
참치들 반응만 봐도 알잖아, 사람들 코른의 빅 픽쳐(아님) 들어나는거 굉장히 기대한거
#935이름 없음(6I3NLov1io)2023-06-07 (수) 09:06
초인정 반응과 타우, 아엘다리 반응을 이틀간 기대했지만 좀 짧긴 했어
#936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09
>>935 사람들이 기대하는거= 개판인 각 국가 반응
정작 나온거= 돌고돌아서 기대하는 반응 나오긴 했는데 꼭 여기서도 다이스 굴려야 하나? 이정도
#937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11
굳이 따지자면 이것들
1. 세그멘툼 사건터지고 다이스 굴리는거 이거 랜덤으로 굴리지 말고 "있을만한" 사건에서 터트리면 안되나?(슬라네쉬 컬트 등등)
2. 참치들이 기대하는 전개는 그게 아닐텐데 다이스굴려서 한번 어긋나놓고 다이스가 하드캐리해서 겨우겨우 기대하던거 나옴
3. 한번 반응 안좋으니까 좋았던거 까지 버리려고 하는거 그 자체
#938이름 없음(66jF1gLgsI)2023-06-07 (수) 09:12
그리고 잡담방에서

뇌절인 개연성 썰이면 아니다
이거 개연성 있는 괜찮은 썰이다 싶으면 어장주 반응도 잡담방에서 자주 보고 싶음
#939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14
난 개인적으로 타우가 저 볼토리스 뚫는게 숙원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포지션상 하는순간 몇배는 떡상하는디) 이걸 바빠서 못한다라고 해놓고 한바퀴 더 굴려서 다이스가 하드캐리하니까 우린 하고싶은데 제국에서 왜 니들 안하냐? 정도로 미적지근 하니까 못하겠다로 한바퀴 뒤집어서야 나오더라
#940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15
솔직히 개인의 RPG가 주인 만큼 크리스 파티는 대충 굴리면 되는데 대국적 판도마저 무지성 다이스로 굴리니까 문제가 생기는거라고 생각
#941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16
그러니까 그놈의 그래도 다이스는 굴러간다 이것좀 버리란 소리, 자동전개해야 된다고 판단되면 그냥 자동진행 굴려
#942이름 없음(FaM5SlMHNk)2023-06-07 (수) 09:18
>>941 ㅇㄱㄹㅇ
#943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18
어장주가 착각하는데 어장이 터지는건 이런 반응이 적은데 아니라 어장주가 다이스 그만 굴려야할때도 굴려버림>다이스 좆지랄로 터져버림
이 패턴이야, 대표적으로 길리먼의 울트라마가 있고 그거 수습한다고 밸패했다 시나리오 자체가 뒤집혔지
워존 카디아>실오바로 최종전 변경
#944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20
오늘연재도 다이스가 돌고돌아서 잘나온거지 계속 좆지랄 했으면 위험했을거고
#945창공의 갈망자◆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09:25
이게 기사문학물이라면 가장 중요한 건 그 주인공이 되는 기사의 행보고 그 다음이 그 행보에 의한 나비효과였지.

이 문제에서 여태까지의 진행을 종합한 결과 한 번 거대한 절정을 맞을 예정이었지만, 그게 어째서인지 질질 끌린 것도 모자라서 희석까지 당했음.
#946이름 없음(Yl9JL7ES36)2023-06-07 (수) 09:25
솔직히 나는 간만에 다시 보긴 하는데, 자꾸 반응 없네, 본인 기분이 어쩌네 하면서 자꾸 본판 어장에서 티 내는 건 하지 말자

그런 거는 잡담판에서 해야지, 왜 자꾸 본판에다 하는 거임?? 솔직히 잡담판에서 연재 설정 마구 굴리는 거도 잡담판 안 보는 참치들에게는 혼란을 줄 수 있다 보는데

이거는 다른 어장주들도 종종 하는 일이니까 이거까지는 그냥 넘어갈 문제라고 치고, 자꾸 반응이 없다고 반응 이슈 끌고오는 거는 좀 아니라고 봄

반응 유도나 투표아 앵커 달 거도 아니고 단순 중간에 숫자 확인한다고 몇 명 있는지 ㅊㅋ 거는거나, 긍정적인 거는 아니다
#947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29
그런의미에서 잘되었던건 어제 저녁연제 인류제국 반응, 딱 주제와 터지는건 정해져 있고 그 수준이 어느정도 정해져있었고
근데 왜 당연히 터져야할 미카건, 타우의 볼토리스 회랑건은 왜 돌고돌아서 다이스 빨 받고서야 예상된 것처럼 나왔는지 모르겠음 ㄹㅇ
#948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31
타우제국 굴리려면 볼토리스 회랑은 숙원사업으로 놓고 높으면 당장이라도 하고싶다, 그리고 그걸 하면 얻은 이득정도나 다이스 굴린다음 다이스 한번 더 굴려서 낮으면 근데 니드랑 네크론땜에 못해먹겠다로 반응을 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949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32
그러니까 고정시켜야 하는 대전제나, 상수부분에서 다이스 굴리니까 뭔가 이상하게 나오고 그걸 굴려서 다이스가 제대로 나오면 질질 끌려서 결과가 나오고 계속 이상하게 나오면 아예 플롯이 터지고 그러는거
#950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33
>>945 그거 본질적으로 대전제에서도 다이스 굴려서 그럴걸, 다이스굴리는데 이상한 결과 나오면 결국 수정할려고 다이스 또 굴려서 끌려버리잖아
#951이름 없음(TL36GfUB5k)2023-06-07 (수) 09:35
나비효과는 짤막하게 가도 됨.

스페이스 오페라 기사도 문학식으로 간다면 중요한건 주인공이 어디로 가서 어떤 활약을 하느냐임.
#952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36
>>951 테라초인정 반응 보고싶었던건 결국 봐야하는것도 있지만 주인공이 바꾼 나비효과로 개판난 판?도가 보고싶어서 그런거니까
#953이름 없음(TL36GfUB5k)2023-06-07 (수) 09:38
워해머 게임 인퀴마터 봐봐. 세계관을 박살낼 수 있는 알파 퍼라이어가 툭 하고 튀어나옴. 물론 아마테리움으로 순교의 길을 갔다고 하지만 그런게 튀어나와도 되는게 창작물인거지.
#954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38
아무튼 비유를 하자면 한 사람이 쳐맞고 대노한건 상수로 둬야하고 그래서 어떤 반응을 하실겁니까를 굴려야 하는데
빡치셨습니까 안빡치셨습니까> 안빡치셨드는데여?>? 뭥 개소리여> 다이스 계속굴림> 아시발 돌고돌아서 빡쳤네or 시발 플롯 터졌네
이거 둘중 하나가 되버림 ㅋㅋㅋ
#955이름 없음(Vuw5b8l0Lw)2023-06-07 (수) 09:39
오랜만에 와서 그런데
아직도
자기 예상안을 고다이스에 넣는다거나 좀 전제로 삼고 어지간하면 다이스 굴리면 안되는걸 계속 굴려댐
이 두문제가 해결이 안된거임?
#956이름 없음(TL36GfUB5k)2023-06-07 (수) 09:40
메카니쿠스 보면 아크 마고스를 필두로 마고스들 좀 모여서 강대한 네크론 왕조 하나를 풍지박살내고 카오스게이트는 순수한 영혼의 인퀴지터가 자기 목숨 희생해서 아마테리움 깊숙히 박혀있는 모타리온 있는데까지 찾아가 개발살내고 귀환함.

주인공 영웅담이면 그래도 된다. 잘쓰면 되지.
#957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41
지금 내글구려병이 문제가 아니라 다이스를B-C, C-D까지의 미싱링크 찾는다고 굴리는게 아니라 A-Z까지 굴리는게 진짜 문제라고 생각
#958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43
>>956 크리스야 그렇게 굴려도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전체 반응 굴릴때는 어느정도 방향성 맞추고 세부의 미싱링크에서 굴려야 하는데 어장주가 이걸 그래도 다이스는 굴러간다 해놓고 굴리는게 문제임
#959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44
어장주가 1부에서 판도 굴리지 말아야겠다 생각한게 이거임
판도가 문제가 아니라 판도굴리다가 갈고리나거나 질질끌리거나 터지는게 문젠데, 이걸 어장주는 판도 굴려서 터진다고 생각하는거임
#960이름 없음(Vuw5b8l0Lw)2023-06-07 (수) 09:44
>>957
변한게 없다는 거구만....에휴....
내 취향 아닌 워해머라 요즘 어장을 보진 않았지만
어장주가 그렇게 좋아하는 워해머이기에 뭔가 좀 즐겁게 연재하면서 혹시나 다이스 방식좀 변하나 했는데 쩝....
#961이름 없음(TL36GfUB5k)2023-06-07 (수) 09:44
다이스는 자주굴릴 물건이 아니지.
#962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45
그리고 저 근본적 문제는 아니 왜 여기서 다이스를 굴려? 여기서 부터 시작되는거고
#963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48
미시적 캐릭터 굴릴때 문제가 없던이유= A-z까지 다이스 굴려도 크게 문제가 없어서
거시적 나비효과, 주변인물 반응, 판도볼때 문제가 생기는 이유= 참치들은 터진사건의 강도나 미싱링크 정도나 기대해지 A-Z까지 굴러가는 판도에서 터지는걸 원하지 않음
#964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49
내가 이렇게 말을 많이 하지만 결국 따져보면 문제가 단 하나란걸 알수 있을걸, 반면 어장주가 이걸 안고치니까 계속 말을 이렇게 많이 하는거고
#965지도닦이◆ZJr7vLQwqA(iRzVXxaUoQ)2023-06-07 (수) 09:51

어장주가 각 지역별 사건 여부라는 해선 안될 짓을 한 셈이네......

#966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52
>>965 각 지역별 사건이란게 문제가 아니라, 왜 그게 랜덤으로 돌아감? 이게 문제
#967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52
그러니까 거시적으로 뭔가 볼 필요 있을때 다이스좀 손에 넣으라고, 크리스파티 전개는 크게 문제 없으니까
#968이름 없음(shDUDSdrIo)2023-06-07 (수) 09:53
지역별로 굴린다(x)
지역별로 사건을 랜덤으로 굴린다-이게 문제지
예전부터 나온 이야기지만 랜덤난수에 너무 의존하고 있어
#969지도닦이◆ZJr7vLQwqA(iRzVXxaUoQ)2023-06-07 (수) 09:53

아무래도 어장주가 아무 계획없이 진행하던게 문제 같다.

사전계획을 체계적으로 안짜니까 자꾸 시간이 걸리고,

다이스 난수에 과도하게 의존하니......

#971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54
불타는 하늘이 예상되면 자동진행이나 정도수준이나 다이스를 굴려야지 불타는 하늘에다 다이스굴리면 어장 터져 ㄹㅇ
#972지도닦이◆ZJr7vLQwqA(iRzVXxaUoQ)2023-06-07 (수) 09:56

어느 정도 사전계획을 하고 다이스를 굴려야하는데,

사전계획 아무 것도 안하고 그냥 닥치는대로 무지성 다이스 굴리기 하니까 이 사달이 난 것 같음.

#973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57
참치들이 타우와 테라 초인정이 어떻게 터지는지 기대하고 정황상도 그게 맞는데 여기서 터졌냐 안터졌냐를 굴리는게 핵심 문제
#974지도닦이◆ZJr7vLQwqA(iRzVXxaUoQ)2023-06-07 (수) 09:58

>>973 음..... 저녁에는 그 부분을 먼저 짚어야할까.

참치들이 제일 기대하는건 이쪽 같은데.

#975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59
솔직히 어제 반응 괜찮았잖아, 그때 다이스 굴린건 왜 그렇게 화났나, 터지긴 터졌는데 어떻게 터졌냐를 굴린거지 A-z전체를 굴리진 않았고 그런건 자동진행 굴렸거든
#976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09:59
아 맞다 생귀
#977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10:01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생귀는 그지랄 났으면 터지는거 상수로 잡았어야 했는데 이걸 라이언과 생귀 둘다 반응 굴려서 뭔가 이상하니까 또 한번 굴려서 라이언이 대변인 해줬단 결론이 나왔는데 난 이걸 생귀 터지는거 상수로 두고 생귀가 히후미랑 미카를 위해 뭘 하겠다를 굴리는게 맞다고 보는데
이거 참치들은 어떻게 생각함?
#978지도닦이◆ZJr7vLQwqA(iRzVXxaUoQ)2023-06-07 (수) 10:01

원래 어장주 생각은 저녁 연재분에는 크리스 파티가 뒷수습하는 것이었는데,

이건 미뤄두고 >>973을 알아봐야할까.

#979지도닦이◆ZJr7vLQwqA(iRzVXxaUoQ)2023-06-07 (수) 10:03

7시 30분 스타트.

해선 안될 큰 죄를 저지른 것 같아서 자꾸 위축된다.........

#980지도닦이◆ZJr7vLQwqA(iRzVXxaUoQ)2023-06-07 (수) 10:08

어장주가 해선 안될 오늘 했던 잘못이....

1. 참치들이 보고 싶은걸 제대로 짚지 않았다

2. 참치들이 관심없는 것(각 지역별 사건 여부)을 건드렸다

3. 지나치게 다이스 난수에 무성의하게 의존했다

4. 반응에 일희일비했다

인가.

#981이름 없음(vmZhwkycl6)2023-06-07 (수) 10:08
이러다가 또 케세이 사태 터질까 두려운데...
#982이름 없음(DRCp2Sdy6s)2023-06-07 (수) 10:09
>>977 원래는 그걸 자동진행해야 맞지

어장주도 다이스 보더니 이건 좀 아니구나 해서 다시 앞뒤 바꿨잖아
#983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10:11
>>981 그건 절대 아님, 케세이는 아예 총체적 난국이고 이건 단하나의 대전제가 문제인거 ㅋㅋㅋㅋ
#984이름 없음(DRCp2Sdy6s)2023-06-07 (수) 10:11
지금 어장주는 >>980 요약해도 언젠가는 또 잊어먹겠지만

하나만 딱 기억해

플롯이 없거나, 기존 생각해둔 플롯이 엎어져서 <다이스는 공평하다>고 여기는 것을 가지고 다이스를 무분별하게 굴리면 안 됨
#985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10:13
다이스는 형평성에 대한 생각은 좆도 없어. 그러니까 안 들어맞으면 무조건 자기 머리가 터지는 건 그냥 다이스물 간판이고 자시고 그냥 확정 넣어야 한다고.

이게 안 되는 게 눈에 보이는 지경을 유달리 자주 겪는다고.
#986지도닦이◆ZJr7vLQwqA(iRzVXxaUoQ)2023-06-07 (수) 10:14

그런데 저녁 연재 시작할 땐 크리스 파티가 행동하는걸 먼저 굴리는게 아니라 >>973부터 굴리는게 맞을까?

이 부분을 제대로 짚지 않고 어설프게 넘어간 것 같아서 좀 불안해.

#987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10:15
아니 어떻게든 다이스님이 보우하셔서 수습은 됐고 생귀가 이제 뭘 하겠다정도만 굴려
#988이름 없음(DRCp2Sdy6s)2023-06-07 (수) 10:16
참치가 원하는 것 : 초인정 / 타우 / 아엘다리가 <이번 에테르-골드>의 작용으로 각 정치판이 얼마나 아웅다웅하게 터졌는가, 그리고 말레키스는 자신의 실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최소한 자동진행
#989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10:16
아 이것도 나중에 굴리면 되겠다
#990이름 없음(DRCp2Sdy6s)2023-06-07 (수) 10:17
그냥 이건 말 나온 김에 >>973 땡긴 사람이 자세하게 다시 한 번 설명해줘라
#991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10:17
이렇게 된거 멀린이 실수한 척 생귀 눈앞에서 천사의 전령 드립 치게 할래?
#992이름 없음(DRCp2Sdy6s)2023-06-07 (수) 10:17
>>991 그건 그냥 다이스 굴릴 게 아니라 바로 묘사 나오면 진행해야 할 것 같은디
#993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10:18
멀린이 나중에 터트릴거 지금 터트리는게 나을거 같아서 히후미한테 맨날 하는 천사의 전령 드립 생귀 앞에서 실수인 척 터트리는거지 ㅋㅋㅋㅋㅋ
지금이야 의심단곈데 천사의 전령 이소리 들으먼 생귀가 그때도 긴가민가 할까?
#994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10:18
>>992 그러니까 자동진행으로
#996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10:19
ㄳ?
#997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10:19
멀린: 천사의 전령이... 아 이거 말하면 안됐지(계획대로)
생귀: !!!!!!!!
#998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10:20
Rt
#999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10:20
Rt
#100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Djv9I5TOR6)2023-06-07 (수) 10:21
#1001이름 없음(35vXsWdltM)2023-06-07 (수) 10:21
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