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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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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80편
.dice 1 100. = 51
지금 독일군이 서열정리가 안되있잖아.
이라면 1머전 러시아 제국마냥 찢어질 수 밖에 없음
재밌는 점
독일군은 보통 저런 상황에서 협조를
잘한다.
케르베로스 전법이다!(힛총통 검수)
마왕이다
마왕 떡볶이 .dice 1 100. = 44
힛총통이 -발터- 해버려서 그런가요?(아무말)
탄넨베르크 전투 : 서로 협조 안하다가 말아먹음
1. 보급
2. 사기
3. 저격수
4. 히틀러
노농적위군과 '사기'겠죠
SS놈들의 개짓거리로 인민들이 다 죽더라도 끝까지 싸울 이유가 생겼고
덕분에 군데군데 포위당한 노농적위군, 아니면 그냥 총든 농부들도 끝까지 버티면서 안습인 독일군 보급을 거덜내고 있을테니
이길거같으니 전공 확대하겠다고 따로놀다 박살났다던지?
2. 아무리 독일군의 사기가 높아도 방어군+향토방위+프로파간다 방어버프를 이길수는 없음
3. 키예프에도 있던 저격수, 민스크에도 있네
4. 이런 상황에서 꼬라박을 요구하는 대총통이 있습니다만 그거슨
대숙청이란 ㅆㅊ 난 소련에 크게 한방 먹이고도 결국 3대갈의 삽질로 다 말아먹었는데
대숙청 안난 슈-퍼 소련을 못 미는 이유가 뭐냐고 물으신다면...(쓴웃음)
시가전도 몇달 주기로 교대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와서 다시 참전하지 않을까
.dice 1 100. = 18
이미 pps를 배불리 먹여줬을것(아무말)
OTL에서도 독일군은 스탈린그라드로 인해 전세가 역전되기 전까지 휴가를 사용했었으니까요
뭣보다 방자가 공자에 몇배는 되니(웃음)
빅토르의 장녀. 아나폴리스의 팝콘제조기, 붉은 해군의 어머니.
안나 킴 역시 빅토르의 영향을 받아서 붉은 군대로 입대를 하려고 하였으나 고명딸이 걱정되었던 빅토르가 적극적으로 반대하자, 붉은 해군에 입대해버린다. 이때 빅토르의 분노가 얼마나 컸는지 해군 예산을 전부 삭감하려다가 스탈린에 의해서 겨우 진정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두 사람의 관계는 매우 돈독했는데 안나가 아나폴리스의 사관생도들의 팝콘을 튀기고 있는 와중에도 혹시나 미군생도들이 안나에게 손찌검을 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다고.
붉은 해군: 그게 정상 아님?
미국이 본격 참전할때까지 버티냐 마냐가 문제일뿐
.dice 1945 1970. = 1968년, 1가정 1자가용비행기 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대 항공시대를 맞이했다
독일이 안그럴리가(주섬주섬)
선전포고 유무(.....)
발트 항공대에서 교육 받고 있는듯
아무래도 붉은 항공군이 이악물고 버티는 거 보면
소련이........
알미늄 생산이 되는거 같은데여
① 젊은 시절 불같은 성격으로 유명했다.
소련 성립 이후에는 고위직에 오르면서 진중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지만 한번씩 성격이 터지면 다른 원수들도 도망칠 정도로 무서웠다고 한다.
특히, 적백내전 당시 발트전선과 폴란드 전선을 종결지은 이후 자신을 다른 전선에 보내달라고 탄원할 때에는 레닌과 트로츠키조차 그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쩔쩔매다가 어쩔 수 없이 남러시아 전선과 몽골전선으로 보냈다고 할 정도.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이런 성격이 오히려 독이 되어 분노하다가 피를 토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결국 전쟁 이후에 은퇴를 하는 이유가 된다. 당시, 스타브카에 있었던 사람들은 독일군보다 분노하는 대원수가 더 무서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였고, 젋은 관료들이나 군인들의 경우에는 분노하는 대원수에게 기가 눌려서 기절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② 손이 크고 두꺼웠다.
그를 만난 사람들이 하나같이 이야기하는게 대원수의 손을 보면 마치 곰발바닥이 생각난다고 할 정도로 크고 두꺼웠다고 한다. 손이 얼마나 두꺼웠는지 10월 혁명 당시 백군 중 하나가 권총으로 빅토르를 쐈는데, 그걸 손바닥으로 막고 반대로 맨손으로 때려죽였다는 증언이 있을 정도. 다른 사람들은 모두가 거짓이라고 생각했지만, 예브게니와 알렉세이, 안나의 회고록에서 나오는 에피소드인데다가 실제로 혁명 이후 한동안 빅토르는 손에 붕대를 하고 다녔고, 사후에 시체를 염하던 장의사가 빅토르의 오른손에 총상의 흔적이 있었다고 말하면서 실화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그래서인지, 손이 너무 두꺼워서 상당히 악필이었고, 나이가 들어서는 자신이 직접 뭔가를 쓰기 보다는 대부분 대필을 시켰다고 한다.
진짜 약빨고 부스터 밟으면 목재 후처리 생략하고
죽어라 찍어낼 수 있어서 그럴 겁니다.
당신은 말하는 곰
Otl소련과 반재로간다!
여차하면 소이탄에 노출되도
어느 정도는 버틸 수 있게 목재 생산과정에서부터
각종 약품처리랑 방부처리, 방염처리 같은 걸 해서
까다롭게 생산하는데
사실 이게 목재동체 생산인시를
가장 많이 먹는 부분이라
이거 다 생략하고
그냥 쌩 목재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면 비맞으면 버리고 한 몇달 있으면 버리고
동체내구도 개떡락이긴 한데
엔진이랑 기타 부품들 들어오는 대로
미친듯이 찍어낼 수 있어요.
두랄루민으론 못 따라가는 목재의 마법임
발트용 호위기에 들어가는 목재하고 따로 만들고 있으려나요 ㅇㅅㅇ
후자는 생존률도 높고, 바다 넘어가야 하니까 처리를 좀 해야 하고
전선 인근에서 되는대로 찍어내야 하니까
저렇게 찍어내고 있을 걸요
그리고 발트용 항공기는
생산공장 단위로 틀릴 거라서 뭐
물론 전투기 신뢰성이나 각종 소프트스펙 면에서
소련 조종사들은 언제나 미제를 더 사랑했으니
동부전선에서도 비행기 없으니까
제발 달라고 통사정하는 중이긴 할 건데
바로 옆에 미육항이 들어와있는 발트 쪽하곤
랜드리스 항공기 유지보수 능력이 전혀 다르고
일단 이거고 저거고 죄다 갈려나가다 보니까
결국 급한대로 코앞에서 찍어내는
물건들 위주로 편성되는 중일것
그래서 동부에선 두랄루민으로 만들어진 미국제는
아마 에이스 비행단 위주로 지급될 겁니다.
있어도 극소수에 정비부속 들어오냐도 문제고
발트는 바로 옆에 미군 정비창이 들어와 있어요
이게 되게 큰 차이임
후처리 없는 목재 동체는
미넨 맞으면 그대로 지포라이터가 되는
사?소한 단점이 있긴 한데
전투기 없는 것보단 몇배 나으니까요.
핀란드도 자동으로 소련 손을 들테고
이러면 발트비행단에 의용 비행사 일마르 유틸라이네도 가능한가
가능하지요
하얀 사신은.....
솔까 보병이고(.....)
환상의맛! 첨가만하면 천국가는 맛!
그러니까 말딸셔츠도
민스크 그라드 소감 "줘" .dice 1 100. = 83
이 판국에도 중대장 머리따며 활약할거라는 믿음!
그리고 소련은 독일에겐 없는 풍부한 예비대가 있었음
근데 소련 전투기들도 알루미늄 생산 안정화되고 나서는 금속제로 바꾸지 않았던가요
소련에게 치명타를 가할 수도 있었겠지만
실패한 이상 의미없는 가정이고
말딸셔츠의 말딸말딸한(?) 딜리셔츠 떡밥시간이 필요해(미쳐가는중)
그래서 전후에 산업 재편하면서
두랄루민 재질로 다 갈아치웠습니다.
현 상태에서 숙련 용접공이 제일 많은 국가는요?
리가 꼬라박은 힘드니까 대신 민스크를 점령해서 리가진출을 노렸다려나?
베를린 폭격을 해결 안하면 안되니까
소련군 주력을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거였을걸요
사실 보급역량을 도외시한 작전이라고는 하는데
민스크 전선군의 규모를 독일이 아예 모르지는 않을 거고,
기동 포위가 가능한 수준까지 병력 규모를 신장했는데,
이게 오히려 독일의 역량을 초과해버렸다.
라고 보면 될까?
아무리 독일군이 소규모 병력으로 기동우위를 살려 대규모병력을 포위섬멸하는 게 주 장기라지만
210만 대군을 5~60만으로 포위하는 건 무리라고 판단했을 거고,
민스크를 포위하고 전선군을 기동섬멸하는 데 필요한 병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영끌했다는 느낌.
- 어 안되네 ㅅㅂ
꼴박하는 결과를 낳았다?
에이 퓌러가 그럴능지가 있을리가 없어(편견)
이러면 공세한계가 음...(말잇못)
동원된 병력의 규모나
격렬한 측방공격이 동반된 걸 감안하면
민스크를 향해 기동하면서 민스크 전면으로 집중될
소련군 야전군을 격파하는게 목적이었다고 봐야죠.
>>116 뭐라구요???
그리 크게 차이가 나는 규모는 아니었을 건데
싱가폴 따였으면 뭐 얘네들도(....)
독일다운 작전
소련군을 갈아도 갈아도 갈아도
100개 사단이 더 튀어나올 무렵의 일인데
이 시점이면 독일군이나 소련군이나 '덜 갈렸어요'.
독일 지휘부 입장에서 보면
소련군이 확실히 만만치 않다는 걸 알았겠지만
그게 동원병력의 직접적 산출로 연계되는건 힘들걸요
이건 독일군 자체의 한계점이라서
그럼 백만의 독일군이 소모전 양상으로 들어간 현재
가을장마 - 겨울까지 겹친다면 어떻게 되는 거유????
"아! 소련 놈들 만만치 않다! 이대론 안 된다!"
가 나올 순 있어도
"소련 놈들은 천만 대군을 뒤에 숨겨놓고 있다!"
가 바로 나오진 않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200-250만으로 추산될 대군이 모여있는
민스크에서 주병력의 물리적 파괴를 성공시키면
상식적으로 소련군 방어선이 야전군의 부족으로 붕괴하겠죠.
소련에게 가장 거리가 먼 단어내hyo
여긴 장비빨로 생환률까지 최대한 끌어올린덧 ㅇㅅㅇ
민스크에서 전선이 교착된다면 소련으로서는 더 이상 바랄 게 없죠.
소련이나 독일이나 어느쪽 입장에서 봐서도 미친짓이고
결국 양쪽 모두 전선 굳히기 수순에 들어갈 겁니다.
이건 원역사 동부전선에서도
커다란 이벤트가 없는 이상 전반적으로 비슷했고
이거 고려해서 타이밍 정한 겁니다.
더 늦어지면 결국 진격을 정지할 수밖에 없음
허나 그곳에서도 인민의 붉은 군대는 활약하고 있었다
이미 지옥행 고속열차는 출발했고...
겨울동안 준비한 전력을 추가해서 밀어버리겠다고 하겠군요
글렀다고 보는 양반들이 나오기 시작할 겁니다.
41년 끝나기도 전에 민스크에서 돈좌당하는 건
조금이라도 대국을 볼 줄 아는 양반들이면
이미 글렀다고 봐도 좋은 시나리오라서
아직까지는 이런 양반들은 꽤 마이너하겠지만요
소련의 첫타겟은 북부집단군이 될 가능성이 높음
진짜로 로열네이비가 죽어도 go!!!를 외치며 들이박지 않는 이상 전선변동이 힘들죠
기껏 빌려온 비스마르크는 분쇄 옥쇄 대갈채
1차 공세로 북부집단군을 잘라내고
2차 공세로 남부집단군을 날라낸 다움
3차 공세로 중부집단군을 포위섬멸하고
4차 공세로 전선을 전체적으로 밀어낼 것 같네요
그전에 먼저 보병사단을 척탄병이라고 이름 바꾸고 1차대전 참전자들을 동원해다가 국민척탄병 사단 창설을 시작한다던지?
국민돌격대를 갖다 박아도 1:1에 도달할수없는 숫자
판세는 소련에게 기울고...
>>151 어............. 상당히 템포가 느릴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참고로 바그라티온 작전 당시 소련군에서 동원한 병력 수가 250만이라오
>>157 ???????
즉 저 공세를 연이어 퍼부어서 모든 전선을 박살내는 거죠
상대가 정신 못차리게 몰아치는게 핵심
광전면동시접촉이다.
두번째는 뭐다?
충격군에 의한 돌파구 형성이다.
세번째는 뭐다?
기갑군에 의한 돌파구로의 유입이다.
그으...........러면, 아마 총공세 시작 전,
혹은 후에,
소련이 페르시아 방면으로 압박을 갈 거 같은데,
이건 공세 전????
아니면 후????
빅토르킴이 대원수인 이유입니다.
알렉세이는 진즉에 이동휘나 박헌영에게 인계하고 중앙아시아쪽의 인도 임시정부와 합류했을 것 같은데여
이에 호응하는 것처럼 양동을 실시했다가 동부전선 정리되면 그때 중근동 전선 본격 개전이라고 ㅇㅅㅇ
흐으으으으음...................;;;;;;;;
글쿤요..............
전선에 구멍이 난 순간 작전기동군을 투입해서 돌파구를 확대해서 남북으로 포위망 안의 독일군을 섬멸한다
(아\무말)
이겨놓고 싸우니까요
2개 축선에 대한 전략적 종심돌파로 구성됩니다.
1. 독일의 전선군 섬멸
2. 상실한 영토 확보
3. 추축동맹 분쇄
그걸 위한 기계화, 차량화다
(아무말)
1년 뒤에 이겨줄테니
예비대 천만 준비해줘 인것
이게 가능한 양반은 빅토르 킴뿐
그러면 소련군도 슬슬 중형전차 화력 증대를 계획할 것 같은 느낌
전선에 전개된 800만 병력과 "일부" 예비대가 합류하여 각 독일 집단군을 포위 섬멸하고(1단계)
+
후속 제파로 투입된 대규모 예비 병력이 상실한 영토를 탈환하고,(2단계)
+
재정비한 병력이 다시 후속 제파로 투입되어 독일 방어선을 분쇄하고 추축국 영내로 진입한다????
4주
>>190 뫄 초장부터 중형전차 샤시가 30톤 오버니까
그냥 85/L55 달면 끝이지라.................
위키에서 바그라티온 작전을 검색하세요
아마 초기형이 KV-13 내지는 A-43 포탑에 76mm 조합했다가
이번의 개량형이 T-44 원본으로 갈 것 같은 기낌
이겨놓고 싸우면 됩니다.
어떻게 이겨놓냐고요
이길 수 있을 만큼 준비하세요
정석을 두고 굳이 다른걸 고를 이유가없다...
그냥 준비한대로 밀어붙이면 되니까
독일군이 국민돌격대고 나발이고 해도
2천만의 질량을 이길 수는 없으니까요.
지속적인 후속제파를 쏟아부으면서
대비할 시간을 주지않고 마비시키는 게 종심돌파고.
이렇게까지 만든거보면 빅토르도 빅토르지만
그걸 뒷받침한 스탈린도 확실히 인물
종심작전에는 마비라는 개념이 없으요
섬멸이지
어, 그랬나요
철저한 섬멸이겠죠
나폴레옹이랑 싸워도 이길 최고 명장이라고 존경할듯
예외가 어디 있으랴...
소련만 할수있는 전술인가 무섭다(적당)
독일이 포위섬멸을 통한 적군의 물리적 파괴
소련은 종심돌파로 적 종심을 파괴하는 거쥬
그걸 못하니 기책에 매달리는 것
그러면.............. 4주만에 바르샤바-부다페스트-사라예보 축선까지 진출이면,
아마.............
이쯤에서 페르시아쪽으로 가려나.
사라예보까지 갔으면 루마니아 석유는 끝장이고
남은건 영국산 앵글로 석유뿐이니.
원역사에서는 독일 대충 따라하다 뇌 도려내고
하던대로 하다가 뇌 도려내고
똥 싸다가 뇌 도려내고
이스라엘 파쿠리하다 냉전 끝나고
소련 파쿠리해서 마비전 완성했으니까요.
보통은 말이 쉽지 그게 안되니깐 기책을 쓰지라고 반박하는데
실제로 바보 이반들을 붉은 군대로 만든 빅토르 앞에선 그렇게 말하기 불가능
>>219 이게............ 4주만에 끝난다고요(공포)
무엇
빅토르 킴과 소련이기에 가능한 겅
이걸 내가 묘사할 수 있을까.(으허허허허헣)
>>227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이걸 묘사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대가리가 저립니다."(돌대가리)
저런 거대한 작전에 적시적소에 배치하고 쓰일 물자 배분하는거까지 계산하려면
조지 마셜도 피꺼솟할텐데 승리킴 그는 대체?
조지마셜은 "바다건너에서 800만명을 먹이고 입히고재워서 진격시켰으니까"
난이도 자체는 엇비슷할 겁니다.
"다만 규모 자체가 퍼킹 소비에트 클라스일 뿐이지요."
바그라티온 작전 관련 다큐니까 한번 보십쇼 ㅋㅋ
500만명이 2100만명에게 포위섬멸되어 사라지는 광경이라......................
장관이겠군.
근데 여기서는 1천만이면 대충 감이 잡히쥬?
빅토르가 독일군 끌어들이고 기모아서 한타 가자고 할때
보통 자기영토에 적군 들어오게 두는거 안좋게 볼테고
더욱이 SS가 점령한 영토에 개짓거릴 하는바람에 비난할만한데
빅토르에게 전권을 잘도 맡겼네요
탱크도 포함해서
전쟁에서 이긴다는 확신을 주는 사람은 대원수 빅토르 뿐
>>240"빅토르는 진 적이 없습니다."
'코바의 죽마고우'
힘이 느껴지십니까?
그걸 태클걸 수는 없음
"소련이 참전한 모든 전쟁이 빅토르 단 한명으로 인해 완벽한 승리로 끝났어요."
인민들에게 1년이면 이긴다고 확신을 줄수있냐고 하면...
1차 소폴전쟁 - 트로츠키가 말아먹을뻔한걸 빅토르가 캐리해서 커즌선 따냄
2차 소폴전쟁 - 빅토르가 만든 군대와 전략으로 이김
이 양반 진짜 나폴레옹한테도 이기는거 아닐가?
괜히 예브게니가 아버지는 마치 성인의 이콘 같았다. 소리 하는 게 아님 ㅋㅋㅋ
소설이었으면 메리수라고 개까이면서 상하차 드립 나옴
원수님 격하가 빡셀거같은대요?
사유: 빅토르햄안먹은 인민이없음(...)
내정이면 내정
교육이면 교육(?)
모든걸 책임지시고 진짜로 해내신 원수님
빅토르 1패
??? : 빅토르 개연성이 없네요 작가님 상하차 하세요
??? : 소뽕이네요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지하시네요
메리 수긴 함.
...................원역사 소련이 그만큼 개 막장이었고,
동시에 다이스 확률 뽑아가는 게 돌아버렸음.
가장 짧은시간동안
단 한번의 작전으로 사라지는 전투가 되겠군요
메이킹이랑 업적에서 사체가 뜬게 문제지
A. 패튼을 잘못 말한 거 아니에요?
냉정침착한 패튼튼이 되었는댑쇼?
"아무튼 모두 재밌다고 봐주니 좋은 일이지 않을까."
스탈린에게 사람친구좀 붙여주면 좀 나아지겠지?
겸사겸사 독소전좀 박살내고
로 시작한 메이킹이았는대...
그래서 위키에 맨손으로 권총탄을 막은걸 넣었음 ㅋ
대충 사학도들 죽어나갈 예정
이 어장 세계의 사체쟝 전공은 빅토르 전공(아무말)
지금 : 코바 당신이 유일한 빛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빅토르가 브레이크, 코바가 엑셀 아니겠느냐'
스탈린이 168cm라고 하는데 빅토르는 조금 더 큰게 좋겠죠?
아무래도 곰스러우니까
빅토르도 나올만하지
고것은 타냐상에게 결정권을 드리겠음다
충무공이라는 치트키나
비스마르크같은 콘솔충도있는대
빅토르면 양심적(?)
우정으로 1짱먹어봐야 하지않을까요(막말)
.dice 1 100. = 91
2미터 무엇
체중 .dice 80 100. = 86
.dice 175 200. = 200
통뼈 불곰치곤 가볍내...
평군보다 머리 반개정도 튼가
저 등치로 잘도 숨으면서 스나이퍼를 했구만
.dice 100 150. = 142
신장 200cm
체중 142kg
진짜 곰이네
진짜 불곰이다!
역시 아라사의 대원수구나! 이러면서
꺽다리보다도 더 큰데 근육으로 가득차있네
손이 너무 커서 어지간한 펜은 제대로 잡히지도 않겠구만
오타
진짜 숨쉬기 힘들겠는대요
총탄 몇발로는 못죽이겠네
Виктор Иванович Ким
Viktor Ivanovich Kim
Victor Ivanovich Kim
본명 : 빅토르 이바노비치 킴(김승리)
출생 : 1878년 12월 20일, 러시아제국 블라디보스토크 연해주 지신허 마을
사망 : 1951년 7월 25일, 소비에트 연방 모스크바(향년 73세)
국적 : 러시아 제국 ➝ 러시아 공화국 ➝ 소련
직업 : 군인
정당 : 소련 공산당
종교 : 러시아 정교 ➝ 국가무신론
배우자 : 아샤 킴
자녀 : 장남 예브게니 킴, 차남 알렉세이 킴, 장녀 안나 킴
복무 : 러시아 제국군(1896년~1917년) / 소련군(1917년~1951년)
주요참전 : 러일전쟁, 제1차 세계대전, 러시아 내전, 발트전쟁, 소비에트-폴란드 전쟁, 제2차 소비에트-폴란드 전쟁, 제2차 세계대전
주요서훈 : 소비에트연방영웅 1회, 적기훈장 3회, 레닌훈장 2회
최종계급 : 대원수(소련군)
최종보직 : 국방장관
신체 : 200cm, 142kg, 320mm, B형
5-60의 노년이잖아요
젊을적엔 몇cm더 크고 몇십kg더 무거웠을테니
진짜 불곰이었겠다
진짜 표현했다간 솥두껑만한 손바닥에 턱 돌아갈 거 같아서 그랬나 보네
(아무말)
투합쳅스키 : 히익!!
Виктор Иванович Ким
Viktor Ivanovich Kim
Victor Ivanovich Kim
본명 : 빅토르 이바노비치 킴(김승리)
출생 : 1878년 12월 20일, 러시아제국 블라디보스토크 연해주 지신허 마을
사망 : 1951년 7월 25일, 소비에트 연방 모스크바(향년 73세)
국적 : 러시아 제국 ➝ 러시아 공화국 ➝ 소련
직업 : 군인
정당 : 소련 공산당
종교 : 러시아 정교 ➝ 국가무신론
배우자 : 아샤 킴
자녀 : 장남 예브게니 킴, 차남 알렉세이 킴, 장녀 안나 킴
복무 : 러시아 제국군(1896년~1917년) / 소련군(1917년~1951년)
주요참전 : 러일전쟁, 제1차 세계대전, 러시아 내전, 발트전쟁, 소비에트-폴란드 전쟁, 제2차 소비에트-폴란드 전쟁, 제2차 세계대전
주요서훈 : 소비에트연방영웅 1회, 적기훈장 3회, 레닌훈장 2회
최종계급 : 대원수(소련군)
최종보직 : 국방장관
신체 : 200cm, 142kg, 320mm, B형
별명 : 혁명의 선봉장, 붉은 군대의 아버지, 연방의 수호신, 강철의 대원수
별명 추가
아니 저런 불곰 같은 피지컬이 장교 아들 종자를 해야지!!
그냥 젊을적에는 숨도못셨겠다
코바 잘도 이런거(?)랑 친해졌내
불곰같은 덩치의 장교가 세상에 흔할리가 ㅋㅋㅋ
악력 .dice 150 300. = 286
무서운데 ㅎㄷㄷ
아내가 더 강할지
뭐 벤치 같은게 아니라?
젊었을 때부터 손이 너무 커서 악필이었을 테고 코바가 이래저래 공부 도와주는 대신 빅토르가 코바를 지켜주는 식으로 친구였을 듯
동물변신한 드루이드지
.dice 0 9. = 4
1 3 .dice 170 200. = 190
4 6 .dice 250 400. = 302
7 9 .dice 500 700. = 682
0 .dice 700 1000. = 825
근육갑옷으로 버텼다 카더라
철판두르고 다녔나
빅토르 : 뭐? (콰직)
투하쳅스키 : 히익;;
빅토르 : 미안 잘못 들었네. 이거 손에 순간 힘이 들어가서 그런지 또 부러졌구만. ㅉㅉ
현재 있는 악력 기록으로 잡아야겠구만
.dice 150 250. = 184
최전방에서 돌격하며.dice 0 9. = 1 명의 적을 쓰러뜨렸다
1 3 .dice 10 30. = 15
4 6 .dice 30 50. = 37
7 9 .dice 50 80. = 66
0 .dice 80 150. = 128
솔방울던져서 사람머리는 깰수있을거같은대(아무말)
다들 무서워서 도망칠만 하네!!
2m 장신의 근육질 거한이
돌격해온다고..?
ㅅㅂ 걸음아 나살려라
스탈린에게 있어서 빅토르는 무적초인이니까 ㅋㅋㅋ
빅토르는 무적의 초인이니까!!!
호랑이 .dice 330 400. = 330
곰 .dice 630 700. = 639
빅토르킴 최고기록
호랑이 .dice 350 420. = 357
곰 .dice 650 720. = 686
스탈리나(유녀) : 빅토르으으으으으!!!
빅토르 : 우오오오오오오오!!!(와장창)
불가능한 전공을 이룩하고
무적초인전설이 더욱 탄탄해질수밖에 없고
이런거랑 비교하면 누구라도 못나보일수밖에....
.dice 13 55. = 15
사실 야생개체로는 이미 불가능한 영역이라 ㄱㅊ(?)
사실 시베리아건
뱅갈이건 야생 개체는
300도 못넘김
호랑이 .dice 200 350. = 321
곰 .dice 450 670. = 526
이정도며 수류탄을 던져서 때려죽일 거 같은데
말딸셔츠다아아아아아아(기마돌격) .dice 1 100. = 23
말딸셔츠의 말딸셔츠한 떡밥이 필요하다
추포하라!!!!!(미침)
창병은 앞으로, 궁병은 뒤로!
돌격병들은 신호를 기다려라! .dice 1 100. = 65
그는 수류탄 1발로 독일군 15명을 처치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이후에 수류탄이 폭발했다
(아무말)
말딸셔츠를 붉은 공군 투포볼레프 설계국으로 보낸다 .dice 1 100. = 7
신장 .dice 160 180. = 180
체중 .dice 70 95. = 73
악력 .dice 120 150. = 150
+
따님 스펙이? 진짜 내장형 근육임?
이걸 지네
운명이니까 받아들이고
얌전히 가시게(달구지를 가져온다)
주먹질 한방에 팝콘이 펑펑 터지는
호랑이 .dice 200 350. = 268
곰 .dice 450 600. = 479
도축이로군
우월한 기럭지를 보아하니
아샤도 누가 슬라브 여인 아니랄까봐
상당히 덩치가 좋은 모양이군요
.dice 160 185. = 178
신장 .dice 185 210. = 185
체중 .dice 90 120. = 91
악력 .dice 155 170. = 161
알렉세이 킴
신장 .dice 185 210. = 193
체중 .dice 90 120. = 91
악력 .dice 155 170. = 158
안그러면 대원수님이 시승을 못한다고요!
(아무말)
어장 내에서 조명이 잘 안된 전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요
이러니까 새끼아깽이 취급이지.....
말딸셔츠를 드디어 소련 설계국으로 보냈다
흐흐흐흐흐흐흐
말딸셔츠............
(낄낄낄)
갈아넣는다 .dice 1 100. = 38
아버지만한 근육산은 없는것인가
워라밸을 손에 넣는
중용의 도를 선보이도록 하지요(?) .dice 1 100. = 59
주변 미국인들이 저런 우월한 스펙으로 왜 인생을 안즐기냐고 답답해 할만함.
슈트핏 존나 오지는 미남인데
빅토르 킴
신장 200cm
체중 142kg
악력 184kg
아샤 킴
신장 178cm
예브게니 킴
신장 185cm
체중 91kg
악력 161kg
알렉세이 킴
신장 193cm
체중 91kg
악력 158kg
예브게니 킴
신장 180cm
체중 73kg
악력 150kg
빅토르 킴
신장 200cm
체중 142kg
악력 184kg
아샤 킴
신장 178cm
예브게니 킴
신장 185cm
체중 91kg
악력 161kg
알렉세이 킴
신장 193cm
체중 91kg
악력 158kg
안나 킴
신장 180cm
체중 73kg
악력 150kg
김포수
신장 .dice 190 220. = 192
체중 .dice 120 150. = 131
악력 .dice 150 230. = 192
이건 취급이전에 뭐라할 발언권이 없다
...드워프?(상대적 작음)
스탈린 168cm
빅토르 200cm
이건 일진과 빵셔틀인가?
전투종족 ON
.dice 3 10. = 3명에게서 옥수수를 생산함
그래서 말딸셔츠의 힙-스터는 무엇인고(WKWK)
패튼튼이 봤으면 턱날리려 달려들었을것
예브게니 : 그럴 일 없습니다.
FDR : 여성표는 다 독식한다고?
1. 축구부
2. 야구부
3. 하키부
4. 미식축구부
5-15
.dice 5 15. = 10
몸싸움 하는 종목에섴ㅋㅋㅋㅋ
마치 호로관의 여포와 같았다 카더라
미식축구부 .dice 1 10. = 1
물건도 꼼꼼하게 부쉈을거같은대
그렇다면 다른 한명은?
1. 하키부
2. 미식축구부
.dice 1 2. = 1
이거 이전에 박살난놈들이 팀짜서 경기하는거마냥 진형갖추고 달려든거 아니에요?
>>458깡(깡)
당시 업적
1. 1인당 약 .dice 5 10. = 8개의 팝콘을 튀김
2. 1인당 평균 .dice 2 5. = 4개의 뼈를 골절시킴
3. 비무장 vs 무장인원 23명
4. 안나 만취
.dice 5 15. = 14
뼈4개...만취...
이거 술먹고 자제심 풀려서 풀스윙으로 한명씩 박살났내(단정)
…그 새끼들 물건이 있긴 함?
다리쪽 박살났을거고...
이거 자기다리로 걸을수있는놈이 남았으려나
빅토르가 사냥용 총들고 비행기타려는거
코바가 몸던져서 잡고
예브게니가 핫라인 풀가동해서 수습했을참사(눈짚)
중용의 미덕을 지키기 위해 썰을 풀지 않겠다니
두개골이 아야할 것이야(미침)
1. 북해 항공전
2. 동남아시아 전투
3. 대서양 전투
의도가 뻔한대...
아나폴리스에서 자체적으로 매달고 수습....가능할리가(포기)
동남아와 대서양은 미군의 독무대겠고
사실 썰 풀때마다 반쯤 맛 간 상태로 풀다가
제정신으로 지도 펼쳐보니까
이제서야 깨달은 또다른 사실인데(?)
노르웨이-덴마크면 영국 사정권이거든요?
(조용히 레드셔츠용 오함마를 집어넣는다)
근데 영국 공군이 서류 군대가 되버렸지(.....)
노르웨이-덴마크 출격이면
B-17 몰고가도 영국 전역이 사정권입니다.
영국 본토에 계속 전략폭격을 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 파일럿 지원이 안 걸리는지 대충 이유가 나오네요.
괴링링 : 님 공군 없음?
히틀러 : [해줘]
괴링링 : ......
우리도 파일럿 영끌해서 저새끼들 공단 태우는 중임 -> O
막는데 급급할뿐…
HMM! 불타올라라!
오히려 체계 자체는 독일보다 나을지도 모름
문제는 미육항을 막을만한 전력이 있냐 그 자체죠
공군 내다버리고 해군이랑 근위연대육군만 챙겼다고 나와서(먼산)
최소 수십, 최대 수백기씩 날아와서
공단이란 공단에 모조리 폭탄찜질을 하고
신나게 돌아갑니다마는 어떻게 하죠?
A. 루프트바페에게 빌어야 하지 않을까?
Q. 여유가 없다는데요....
A. 그렇다면 죽으면 되는 것이다.
항공기 뽑아서 독일 파일럿 태운다던가 할수 있지 않을까
아마 이탈리아나 프랑스 파일럿들이
용병대타 뛰고 있을 걸요
프랑스인 조종사들 데려다가
RAF에 넣고 굴리고 있을 확률 매우 다대
전략폭격에 가장 크게 노출된 나라는
다름이 아니라 영국입니다.
독일은 기본적으로 내륙국이라
캄후버 라인 안으로 파고들어서도
꽤 내륙으로 진출해야 공단이 나오는데
영국은 그 공단이 전부 해안가인데다
기본적으로 방공망을 종심으로 구축할
깊이가 안 나오는지라 읍읍읍
솔직히 공군이 안나서면 애초에 누가 나서냐는 공략전이었음
공군이라도 시킨대로 하긴해야하니
맨체스터-리버풀까지 꼴랑 180km입니다.
원역사 독일 공군이 폭격기 고자라 이쪽으로 오는 게
후방사수 없는 Bf110 수반한 깡통 폭격기들이라 산 거지
제대로 된 4발기 몰고 때려죽이러 오는 거면
되게 ㅈ같은 환경입니다.
남독일의 베어링-항공기 공단지역까지 520km죠.
어디가 때리기 쉬울지는 불 보듯 뻔함
캄후버 라인 돌파를 중심으로 해서
북독일 공단에 공습이 집중되겠지만,
영국의 경우 전 국토가
골고루 두들겨맞고 있을 겁니다.
지금 일본은 공단이 문제가 아니라 뭐 철도가 날아간다던지 항공기뢰가 떨어진다던지 하고 있을지도?(현실에서도 살짝하다가 핵 2발 떨구는걸로 후반부 안한 기아 작전처럼)
아마 나중에 P-51과 P-47이 충분히 보급되면
원역사적으로 한번 수행했던
대규모 파이터 스윕을 영독 양국에 대해
무차별적으로 실시할 공산이 큽니다.
P-47 1000대랑 그거보다 많은 P-51이 폭격기 없이
공중전만 하러 미친놈 칼물고 날뛰듯이 내려오는 거라
루프트바페는 그 이전에 뭘 성공시켰건
이게 실시되는 순간 허리가 부러지며 죽을 겁니다.
여기선 심지어 스웨덴 출격임.
마이어 씨: 우린 끝났어. 이 전쟁에서 진 거야.
중포없찐 독일군이 폭격 없으면 너무 말려서
P-51까지 있으면ㅋㅋㅋㅋ
베를린 하늘을 날아다니는 P-51을
직접 눈으로 본 후였다
아무래도 곤운이다 보니
이쪽이 체감이 가장 강렬했을 것
화력이 부족한 독일이 의지할건 루프트바페라서
혹사인걸 알아도 그냥 하는 거
그 다음이 오늘의 본제인 동남아입니다.
1. 어떻게 싱가폴을 땄을까?
2. 그리고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이게 시사하는 바가 엄청 큽니다.
왜냐면 싱가폴은 동남아에서 홍콩 제외하고
유일하게 대형 도크가 있는 지역입니다.
그러니까 해군 인프라가 있는 거점이라는 소리거든요?
오죽하면 전함에 말라야라고 이름을 붙일 정도인데
그리고 그 다음이 동남아를 어떻게 땄을 것인가? 인데
사실 미국이 바로 싱가포르 꼴박을
질렀을 가능성은 비교적 낮습니다.
아무튼 거긴 영국 동양함대가 있고,
'굳이' 싱가폴 먼저 가야 할 이유가 크지 않거든요?
그러면 어디를 먼저 가야 하는가,
바로 인도네시아입니다.
미국이야 어차피 해방시킬 생각이었겠지만
네덜란드령 동인도 정부가 항전을 고를 건지,
아니면 바로 항복할지는 좀 문제가 있어요.
왜냐면 네덜란드 입장에서도
어차피 영국은 침략자거든요?
근데 네덜란드 아쎄이들이 동인도를
그냥 포기할 것 같냐, 라고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그리고 영국(적) 과 미국(침략자) 사이에서
대체 어떤 선택을 할지가 문제죠.
근데 사실 어디를 골라도 네덜란드령 동인도의
빈약한 대비태세를 감안한다면
군사적으로 큰 효과를 보기 어려울 겁니다.
(원역사 일본군 남방작전 제시)
미국의 의도를 감안한다면
군사적 항전을 골랐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원역사 동인도의 군사적 대비태세를 감안했을 때
미국-호주의 군사 지원도 없어진 네덜란드령 동인도는
지나치게 취약합니다.
교전을 선택한다고 해도
지원올 나라가 영국뿐인데
영국은 지금 제 코가 석자입니다.
영국이 지원해봐야 본토인 사단도 아닌
식민지 사단과 일부 항공군 정도고,
진짜 크게 질러도 동양함대인데......
이정도만 차출해도 싱가폴이 반쯤 빈집이 됩니다.
ANZAC 사단이 없거든요.
호주 : 나갈게~
동양함대를 움직여서 자바 해에서
미해군에 타격을 입히는 방안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둘 중 하나네요.
1. 영국은 동인도를 내버려뒀고, 결정적 교전이 말레이 반도에서 일어났다.
2. 영국은 동인도를 지원했고, 결정적 교전이 자바에서 일어났다.
그러면 QE급이 있었을려나요 ㅇㅅㅇ
어느 쪽이건 영국해군은 큰 피해를 입었고
결국 싱가폴을 상실했습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게 아무튼
항모기동부대를 수반했을 미 태평양함대와
항모업호 여부조차 다이스 판정인 동양함대는
당대의 판단과는 별개로
실질 전투력이 지나치게 차이가 납니다.
일종의 절충안으로
영국 지상군은 싱가폴에 그대로 있되,
미해군을 압박-타격하기 위해
동양함대를 출격시켰는데
독기가 바짝 오른 미해군이
상륙함대고 뭐고 널 죽이겠다 시전해서
동양함대가 자바해에서 꼬로록했을 가능성이죠.
사령관이 홀시면 가능성 있음(초아무말)
역시 레드셔츠 썰은 맛있다(흡족)
홀시: 뭐? 적 함대라고?
현시간부로 기동부대는 전속력으로 서진한다!
강하게 때려라! 빠르게 때려라! 계속 때려라!
RNEF: 어 어 어 시발 어어어어(꼬로록)
버틸 수가 없습니다.
미해군이 해병대 잔뜩 실어날라서
상륙전을 감행할 건데
하필 미해병대가 또 수륙양용차량과
램프 주정으로 중무장한 중重상륙부대라(...)
바다와 하늘은 미국이
지상과 하늘은 소련이
솔직히 알크스니스 원수는
알거 다 알면서도
씨발거리며 아놀드 욕을 하고 있겠지만
Do or do not
조호르 지역에 상륙하면
영국군은 할 수 있는 게 최후의 저항 말곤 없습니다.
아참 셔츠상
오늘 민스크 그라드가 성공한 건 솔직히
무려 4번이나 있었던 항공 열세 판정을
비사이로 막가로 피해간 붉은 공군의
파이팅이 있었읍니다.
이 자바해 해전(가칭) 탓도 있을 겁니다.
영국해군에 만약 항모가 있었다면
진짜로 함대항공전으로 적함대를 격멸한 거고
그게 아니라도 전함을 두번이나 보내버린 거니까요.
사실 영국해군이 보유한 항공모함도
10여척이나 되는지라
만만히 볼 전력은 아니고
나름대로 공군 재건에 박차를 가하고 있겠지요
"이제 인도양에서 뭐함?"입니다.
아니 솔직히 님 한다고만
스무 번쯤 했으면 해야되지 않을까요(순진)
사실 놀라운 부분이
루프트바페에 강하게 푸쉬를 넣어주고 있는데도
어찌저찌 다이스 비사이로막가 신공으로
맞다이다이 상황은 뽑아가고 있다는 것임
연재하고 있다 보면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ㅋ
네덜란드령 동인도가 밀어서 잠금해제되는데
한 한달쯤 걸리고
싱가포르가 떨어질 때까진
대략 20일이 걸렸을 겁니다.
말레이 전역이 떨어지는데 거기서
다시 한달 정도가 추가로 소요됐겠지만....
자바 점령까지 한달도 채 안 걸렸을 겁니다.
본질적으론 동남아 식민지군 상태가 병맛이라
도서 지역에선 절대 불가능할 쾌속전이 가능했던 건데
영국 입장에선 충격이 엄청났을 걸요
어떻게든 이악물고 루프트바페 멱살잡이하는게
가장 웃김
사실 그리고 안작군이 뒤를 낭낭하게 받치고 있다는 것도 크죠
해군-용궁으로 전입신고 끝남
공군-명성과달리 다이스사기치는 붉은공군에게 엄대엄 당하는중
내가 항상 말하지만
다이스 어장인 이상
쥐어줘도 뱉으면 답이없습니다.
사실 안작군이 독립때려버린 시점에서
영국은 그냥 좆된 거고
이는 미국가버린 영붕이로 증명할수이따!
일단 인도양에서 할 건 크게 세 가지입니다.
단기목표 둘과 중기목표 하나죠.
1. 통상파괴
2. RN 전력 소모
3. 인도 해방(중요)
전함/항모전단
그리고 인도 임시정부
(아무말)
인도양 섬을 하나씩 먹어가면서
홍해까지 잠수함으로 덮어버리는 겁니다.
2번은 그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이
영국 해군은 전력을 나눠서
인도양으로 진입할 수밖에 없죠.
이게 미해군이 원하는 바입니다.
호위전력을 보내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다른 것보다 소형함 대량운용은
맨파워가 엄청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대서양에서 신나게 하던 걸
이제 인도양에서 하는 겁니다.
대서양 통상파괴는 축소시켜도 상관없어요.
어차피 대서양으로 갈 물건들 전부 인도양에서 나오니까(...)
거기가 해방된다면, 대영제국(?)이 되버리는데...
동아프리카나 인도에 상륙하는 걸 우려할 수밖에 없고,
주력함을 쪼개서 보내야 합니다.
미국은 미군대로 이렇게 되면
안 싸워도 홈플리트가 약해지니 좋고,
만약 싸워서 이긴다면 영국 해군이 계속 소모되니까
그것 역시 좋은 일입니다.
설령 미해군 전력이 소모된다고 하더라도,
결국 쌍방 소모전으로 끌고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미국이니까 가능한 지럴
빅토르의 건강 문제만 빼고는
1대1로 맞교환하더라도,
결국 지금도 스팀롤러가 돌아가고 있는
미국의 승리입니다.
이 정도 각오까지 하고
인도양을 진흙탕으로 만드는 거죠.
질 때 지더라도 적군을 가라앉히고 지는 거고
이긴다면 적군을 걸레짝으로 만들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이러고 있는 와중에
소련군은 독일군을 갈아버리고
중부유럽 처형식을 준비하고 있으며
병력을 재정비할 겸
영국 대가리를 빠갤 겸
페르시아 침공이 가동되는 거죠
그리고 인도 독립운동
지속적으로 접근을 시도할 겁니다.
그렇다면 영국 해군 인도양함대의 모항은 자연스럽게
트랑코말리나 콜롬보가 될 텐데,
미해군이 항구 공습을 가할 수도 있겠군요.
빅토르는 워낙에 강골인데다
전쟁 전에는 건강에 적신호가 될만한
일이 딱히 없어서.
전쟁중에 흥서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이번 일이 좀 크긴 한데
전쟁 중에 죽을 인간은 아님.
가장 좋은 효과를 보여줄 만한 쇼가 있는데,
이시절 인도 해안에서 등화관제가 잘 될까요?
표지점을 식별하는 잠수함의 야간 항해다.
그리고 영국 해군기가 걸린 상선들이
인도 동서해안에서 사이좋게 불탄다면
인도인들은 이걸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리고 미국 전통(?)인 봉쇄돌파 쾌속선 신공이
남북전쟁 이후로 수십년만에 나오겠네요.
그렇게 어렵더라고 내가 해봐서 알지(?)
영국: 어이(어이)
바닷가에서 들어오는 그리스건과 M1911
(아무말)
영국 해군이 인도양에서 붕괴하는 그 순간일 겁니다.
페르시아가 염병이 나서 전력에 구멍이 뚫리건
미해군이 몰디브 찍먹하려고 나오는 통에
드잡이질 하다 뚝배기가 개지건 뫄
21세기까지도 수명은 그냥 타고난 체력 갈아먹는거고
빅토르는 70전에 죽을 양반은 아님.
그리고 대서양인데.....
영국애들이 미친짓을 좀 할 것 같거든요?
미국의 피로도를 높이는 겁니다.
근데 지금까지의 전략으론
미해군이 피로해질지는 몰라도
미국인들이 피로해졌냐고 보면
'영국인 기준'으론 아닙니다.
미국을 때려야죠
미국인이 전쟁을 느꼈냐? 아니요.
미국인이 죽었냐? 글쎄 별로?
뭐야 이놈들 전쟁피로도 없는데?(영국인 기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대규모 군사작전은 사실상 불가능해요.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답을 찾아내는 법입니다.
영국의 비밀 병기가 있죠.
???: 코만도! 게릴라 코만도스!
아직 미적지근하니까
시티-핫 뉴욕한편 찍으시겠다?
정작좀 더 넣어드려야겠네
(문 봉쇄하고 한계까지 아궁이 지피기)
이 시절 미 동부 해안도
등화관제 진짜 안되던 지역 중 하나였습니다.
그렇다면?
어차피 야간 참조점 찾는 것도 쉬운 일이니
소형 쾌속함으로 해안가에 들이박고
코만도로 강습하면 되지 않을까?
마침 영국인은 억양만 숨기면
미국 침투 쌉가능 아닌가?
아쎄이! 지금부터 미 동부에 대해 자그마한 장난을 실시한다!
잠수함을 침투시켜 모든 미국 선박을 격침시키고
해안가에 포격을 가한다!
미국인들에게 진짜 전쟁을 알려주겠다!
기왕이면 화끈하고 거대하게 했음 좋겠네
모병소 미어터지게
한 몇년 버티면 양키놈들도 제풀에 지쳐 협상하겠지?
주) 원역사 영국의 전간기 미영전쟁 해법이 이거였다
인구 밀집지역을 초토화 하는것도
중요거점을 날리는 것도 아닌대
그 넓은 땅덩이를 게릴라만으로 전쟁피로도 올릴수있어요?(의문)
본국이 먼저 말라죽을거같은대
진짜 외교성이 일붕이따라가나...
2차세계대전에서 십수년은 뒤떨어진 전략을 고수하는가...(고뇌)
영국은 모든 걸 외국에서 조달하고
미국은 모든 걸 내부에서 조달하니까
서로 총력전 모드 키고
거북이모드 통상파괴 시작하면
영국은 궁극적으론
미국에 패배할 확률이 너무 높았음
그게 미 동부를 '코만도'하면서 때를 기다리다
한타에서 미 함대를 꺾어서 조기 종전 희망을 없애는 거였습니다.
할수 있는 게 그것 밖에 없으니까요
지금 당장 자기들도 지지율 따라 표류하다가
젖망해버렸듯이
미국도 표류하길 바라는 겁니다
전쟁지지율이 폭발하는 나라였고(말잇못)
(안 선생님 짤)
본토 공격 당하면 미국이 얼마나 빡친 괴물이 되는지 알 계기가 없어(소름)
각종 폭탄테러 같은 것도 포함하는 거라서 뫄
항구에서 폭약수송선 폭파라던가
공장 테러 발전소 테러 등등등 할 게 많아요
특히 영국인은 딱 봤을때 티가 안남 ㄲㄲㄲㄲㄲㄲ
해안가 도시에 함포 쏘고 튀기 정도죠
아니면 진짜로 '브레스트' 해서
코만도 수백명이 항구를 기습할 수도 있음
군사적인 가치보단 눈에 띄고 상징성이 큰 목표를 노리겠죠
백악관이나 펜타곤은 감시가 철저할테니 무리, 그렇다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나 자유의 여신상?
(대충 The English man in New York 콘)
야밤에 상륙해서 미군 해안진지를 공격하고 이탈하고
공작요원들이 침투해 사보타주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겁니다.
해안 도시에 벨튀처럼 함포 소고 튀기도 옵션에 포함이고
아마 효과는 극적이지 않겠지만
무제한 잠수함 작전도 있을 것
미군이 존나 빡돌아서 버뮤다에
수시로 공습 갈기고 돌아갈것
일단 등화관제를 실시하고(....)
동부 해안을 전부 해안포로 도배할 겁니다.
그리고 레이더 깔고 비행선을 대량양산해서
영국군을 잡아내려고 할 것
??: 좆같은 토미 새끼들 이거 쳐먹고도 움직여지나 한번 보자
미국이 아무리 촘촘하게 방어태세를 짜도
동부가 아무리 인구 밀집지여도
"그건 미국기준이고"
영국이 찌르려고 작정을 하면 푹푹 찔리니까요
그나마 캐나다가 런하고 연합국이니까
그나마 저정도지.
꼬라지 볼만할듯(질색)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꼴랑 1200km라
B-24 보복 공습
진짜 미친듯이 쳐맞을 건데
언제까지 버틸지는 진짜 모릅니다.
하나도 없을 정도로 쳐맞을 거라
아마 인간이 어디까지 견딜 수 있나를
실험하는 장소가 되지 않을까 하고
오래된 추억을 좀 기억하게 될 겁니다.
REMEMBER 1942
NEVER MAKING THE 1812 SAME AGAIN
그 시점에 대서양 항공전 지휘했을 법한 양반이
프랭크 플래처거든요?
아마 이양반 여기서도 킹한테 밉보여서
좌천되지 않나 하고(...)
플레처 아니면 홀시인 것도 있고 해서
사실 다른 사람이어도 뭐 상관없는데
그렇게 프랭크 플레처든 누구든
잠시 다른 데로 돌려지면
바로 다음 순번인 양반이 올라옵니다.
레이몬드 스프루언스(....)
방어적 함대항공대 운용의 본좌를 만나게 될 것
심지어 여기서는 외교회로도 정상작동하는
탁월한 소프트웨어를 가지고있으니
습득속도가....
반대로 절대로 지지는 않는다.
그 자리의 누구보다도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하므로.
이게 지금 RN하고 참 극상성이거든요
스키피오를 만난 한니발 같은 느낌일 거임
그거 사실상 필승하는 싸움꾼....읍읍
알크스니스가 공군 총사령관으로 숙청당하지 않고 남아있다면
노비코프가 방면공군 담당으로 남아있을 수 있는데
일단 붉은 공군이 이나마라도 버티는 건
"공군이 아득바득 생존해서"(.....)
"성장한 걸 실전 경험을 쌓고"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개혁을 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OTL처럼 태평양에서 미국의 발목을 잡아줬다면 셔츠님 말처럼 미해군이 꽃놀이 패 쥐진 못했을텐데...
머숙청 당시에 붉은 공군 고위 장교단 75%가 갈려나갔습니다.
대충 영관급 이상으로 네명 있으면
그 중에 세명 머리가 날라간 거
어쩌면 전선별로 분리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 붉은 공군이 사이즈가 하도 커서
아마 발트해/북부/중부/남부
이런 식으로 육군 편제에 따라
통합군 체제를 유지하면서
적당히 분리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음
아는 사람이 앉아있다 이게 참 크거든요
그래서 붉은 공군은 이 해 겨울까지가
최대 고비일 겁니다.
내가 타냐가 굴린 빅토르 스펙 적용할거임?
실질적으로 사라질 거고
42년 겨울을 넘기면 조직적으로
재정비가 대충 완료될 거라 뫄
그 때 빅토르는 1년이면 준비 다 된다고 말했으니
42년 겨울 되기도 전에 독일은 밀리는게 아닐까요?(아무말)
후삼국이었어도 여럿 담궜겠고.
미육항발로 항공기 부속공장들
슬슬 들어서는 중일 건데
스웨덴하고 발트 지역은 노났네요
제길 밥안주는 놈들이 이렇게 떡상하다니(미친소리)
그대로는 아니고 적당히 조절해서 넣을 생각
근데
내일은 잘못하면 휴재각임.
오전 수업인데
밥한끼 하자????
라는데.........
아잇 싯팔
아니 이미 대학원생이구나
그럼 뭐가 되는거지
대충 동부전선은 소련제 Yak와 Gu-82, 그리고 미제 P-39(상승률과 37mm)를 운용하고
발트는 항속거리 문제 때문에 P-38과 P-51이 주력일 기낌. 국지방공용 Yak기와 P-39도 있겠지만 ㅇㅅㅇ
비상! 비사아아앙!
사체쟝에게 이걸 던진다
5세기 백제식 식사(아무말)
P-47 등판으로 폭풍캐스각 날카롭거든요 이거
저 둘에 P-47N 정도가 아니면 그게 안되네여. 아니면 IL-4나 Yer-2 라던가
박사체쟝...
F4U-3: 안녕? 난 해적이야!
P-47N: 안녕? 나는 맥주통이야!
P-51H: 하늘의 캐딜락 하쉴?
마이어 씨: 갸아아악 구와아아악
.dice 1 100. = 27
핥핥
.dice 1 100. = 36
.dice 1 100. = 79
.dice 1 100. = 6
물고 .dice 1 100. = 82
빨고 .dice 1 100. = 13
핥고 .dice 1 100. = 82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99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10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80
주물주물하고 .dice 1 100. = 32
낼름낼름하자 .dice 1 100. = 16
끼에에에에에에엑
1. 화폐 발행의 권리 압수
2. 독자적인 자본 사용 불가(외화를 전부 프랑스 국민은행에 비치해야 함, 꺼내는건 대출 형식)
3. 프랑스가 지어준 시설비용 상환
4. 자원 개발에 있어 프랑스의 절대적인 우선권
5. 프랑스가 주둔할 권리 + 프랑스 허락 없이는 타국과 동맹 x
십새끼들일세
그야 프랑스는 나라가 망할 판이었는데
강대국 지위 버리기 싫었으니까
이딴나라 망하는게 맞다 했을듯
검은 대륙을 지옥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고
계몽주의 시대 사람이라
우리의 혁명이
다른 대륙에도 전파되다니!!!!
하고 박수쳤을 것
맞나?
돈 없으면 절박해진단 말입니다
포악한게 절박한거보단 낫잖어요
저 조항이면 와 정말 말랑말랑하시네요! 하고 끝일거고
로베스피에르만 음 좀 가혹한듯? 하고 끝날걸?
우린 희생당한고시야요 이러거나
우리는 저 휴먼트래쉬에게 저항했고 승리했다! 정의롭다!
이 지랄하는거 너무 역겨운 고시야요
꼬우면 냉전을 삭제해야하는 거시에오
수업+회식이라 좀 봐야합니다.
제국주의자를 -포르투갈- 하고시퍼(어이)
농축산업 뿐이오!(어이)
목표는 암트로그 상업회사 입니까?
그러면 ㄹㅇ 개판나는거여
암트로그를 공격한다
대놓고 "믹팀"을 노리는 건 부차에
암트로그는 분명 미국 회사쥬????
그리고 믹팀이 맨손으로 코만도스를 제압하고?
제압한다면서 맨손으로 총을 반토막내는거군요
압니다.
영국 외무부가 이들에게 훈장추서했다고 선언하는거 보고싶다
타냐상
다이스를 기반으로......
빅토르 이바노비치 킴
키 .dice 185 200. = 195cm
체중 .dice 110 140. = 127Kg
악력으로 문도 뜯어내고 차돌도 손바닥으로 부숴버리는걸 본 적 있어서 저 스펙 그대로 가도 큰 문제는 없다고 봄
아샤 킴
.신장 .dice 168 178. = 168cm
체중 .dice 60 75. = 74Kg
아샤가 여자 통뼈였구만
아샤도 어릴때부터 힘이 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듯요
예브게니 빅토리예비치 킴
신장 .dice 180 200. = 188 cm
체중 .dice 85 105. = 101Kg
알렉산드르 빅토리예비치 킴
신장 .dice 180 200. = 192 cm
체중 .dice 85 105. = 86 Kg
안나 빅토르예브나 킴
신장 .dice 165 180. = 166 cm
체중 .dice 65 75. = 72Kg
이거 떡대들이 얕보고 덤볐네
오히려 둘째가 멀대같은 느낌인듯
드골인가(어이)
여기에 특수부대 버금가는(…) 훈련(아님)을 겪음
예브게니가 장남 아니랄까봐 빅토르를 많이 빼왔고,
알렉세이는 상대적으로 멀대계통(강골)
안나는 그냥 아샤 그대로구만.
그리고 빅토르는 aa대로 애꾸인거?
아샤도 그렇고
빅토르 입장에서는 병아리에게 잡아먹힌 물개를 보는 심정이었겠네
코바 : 왜 한숨인가, 승리(조선어)
빅토르 : 쪼그마한 장남이랑 여리여리한 막내가 밥은 잘 먹나 걱정이구만.
코바 : (장남은 인종차별주의자에게 쏘비에트 머신, 썬!거리고 딸의 별명은 옥수수 수확기임을 상기하는 코바)
빅토르 : 둘째놈도 키만 컸지 제대로 못 먹어서 뼈다귀인데....
아샤 : 그러게요....(한손으로 시멘트 포대 2개를 들고다니며)
코바: ( )
본가가 발트 일대니까 개신교일수도 있죠
당장 스탈린도 정교회 신자였었다가 국가무신론으로 전환했었고
=======빅토르 킴 관련 문서=======
[소련 국방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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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군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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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다 선정 소련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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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193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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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194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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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평의회공화국 국가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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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르 이바노비치 킴
Виктор Иванович Ким
Viktor Ivanovich Kim
Victor Ivanovich Kim
본명 : 빅토르 이바노비치 킴(김승리)
출생 : 1878년 12월 20일, 러시아제국 블라디보스토크 연해주 지신허 마을
사망 : 1951년 7월 25일, 소비에트 연방 모스크바(향년 73세)
국적 : 러시아 제국 ➝ 러시아 공화국 ➝ 소련
직업 : 군인
정당 : 소련 공산당
종교 : 러시아 정교 ➝ 국가무신론
배우자 : 아샤 킴
자녀 : 장남 예브게니 킴, 차남 알렉세이 킴, 장녀 안나 킴
복무 : 러시아 제국군(1896년~1917년) / 소련군(1917년~1951년)
주요참전 : 러일전쟁, 제1차 세계대전, 러시아 내전, 발트전쟁, 소비에트-폴란드 전쟁, 제2차 소비에트-폴란드 전쟁, 제2차 세계대전
주요서훈 : 소비에트연방영웅 1회, 적기훈장 3회, 레닌훈장 2회
최종계급 : 대원수(소련군)
최종보직 : 국방장관
신체 : 195cm, 127kg, 320mm, B형
별명 : 혁명의 선봉장, 붉은 군대의 아버지, 연방의 수호신, 강철의 대원수
수정
이건 이반들이 받아야 한다며
빅토르가 보는 안나: 자그마하고 귀여운 새끼 고양이.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안나: Tigress(眞)
.dice 1 100. = 35
저 시절이면 꽤 큰건데
아빠가 너무 미친듯이 크고 세고 억세고 우락부락해;;
물론 위로 좀 길쭉한
왜냐면 사실상 풀벌크업 토르잖아요
괜히 다른 능력치보다 지능계인게 아니네요(...)
페트로그라드의 거인이라고 했었는데
알고보니 진짜 거인이었던 것
이반들도 말라비틀어진 나뭇토막으로 보였을 가능성 140%
이반들을 잘먹여야해!->x
굶어죽지마라! 제발!!!!->o
시골집 할머니같은 마음으로 먹여주고싶었을것(아무말)
다들 알면서도 우리땅 아니니 괜찮음 하고 후원해준결과
소말리아 앞바다가 중국 앞바다처럼 죽은 바다가 됬습니다
오늘도 또 시작이군요 JOAT
그래서 어업으로 먹고사는동넨데 다 망했잖아요?
그래서 굶어죽느니 저 강도떼랑 한번 싸워보고 죽자하고
어선겸 쓰레기투기선에 선상백병전을 걸었는데 이겼음.
이게 소말리아 해적의 기원이에요
장전수는 특성상 대원수 자신만큼은 아니더라도 체격 좋은 승무원들이 하게 될텐데,
장전수에게 할당된 공간이 이러면 전투력에 심각한 저해가 생기지 않겠냐면서요.
명백히 자국민의 생존에 기여하고있는 국가와 민족의 수호잡니다.
약과 술에 절어버려 망가졌음에도 여전히 그래요
제국주의의 희생자
다른 한 손으로 운전을 할 수 있으시다!
...? 차체 안으로만 들어가면 어찌저찌 되긴 될듯?
7시 ㅊㅋ-
(현실에서야 큰거는 올려야 겠는데 차량 덩치가 작고 목돌리는 부품들이 기술부족으로 삐꺽이니까(KV-2전차같은 경우는 포탑 선회 모터가 작아서 좀만 기울어진 상태에서는 돌리다가 모터가 과부하로 타 버렸다고...)목 안돌아가는 자주포들을 썼지만 여기서는 차량 덩치들을 키우고 있고 기반기술도 탄탄 하니 뭐 시가전 용 겸 자주포로 뭐 T-34에다가 122곡사포 올리고 vk중전차에다가 152mm 올려서 철거겸 곡사사격 하면서 밀어 붙힌다던지...)
M2 전차도 안 본 눈 산다며 버린 미 육군이 비싼 시카고 타자기나 애매한 M2 기관단총 쓰다가 PPS라도 보면 환장할 거 같기도 하고.
공군이야 저때는 다 피로 경험을 쌓는 처지였고.
어쩌면 SKS는 안 나오고 AK가 곧장 튀어나올지도.
파파샤랑 생긴게 비슷해보이니까 다들 좋다고 쓰지 않았을까
소총 하나를 자르면 총기 2개가 생기는 수준은 아니었을텐데여
파파샤를 좋다고 가져가서 이건 이제 '빅토르의 훈계'라고 부르자
이 지랄하면서 미 해병대 같은 애들이 히히거리면서 썼을거란 이야기임
처음부터 제식소총으로 간다면 Rk 62처럼 가늠자 위치를 땅기겠지 싶네여. AK는 원래 기관단총 롤로 만든 물건이라
스뎅이 심한 취급을 받은건 외형땜시도 있다 그러던딩
아예 제식소총 롤로 나온다면 그런식으로 만들수는 없져 ㅇㅇ
전면적인 참여는 힘들어도 소련 총기기술자랑 협업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순 있을 거 같은데.
그리고 그럼 미국은 M2 기관단총이 진즉에 양산되고 있긴 할겁니다. 마침 스페인에 공급할 것도 있고
원래 SKS하고 AK는 같이 나온물건
(7.62x39mm 신형탄 개발해 놓고 이걸 쓸 카빈소총(SKS),돌격소총(기관단총대체)(AK),경기관총(RPD)를 각각 개발한것이라... 그런데 개발해서 써보다 보니 카빈소총은 없어도 되겠고 RPD는 비싸고 구조가 달라서 교육하기힘들어서 바뀐게 AK로 일반 무장시키고 경기관총은 AK기반 RPK로 건너간갈로...)
이라서?
M16의 유틸성!
K2의 쓸모없이 정확한 조준기!
합체다!
(건스미스들을 갈아서)
소설 「강철의 대원수」에서 빅토르 킴은 아예 존재하지 않은 사람이며, 그의 절친한 친구인 이오세브 스탈린은 어린 시절부터 겪어온 가정폭력과 혁명간에 발생한 수많은 배신들로 인해
편집증에 시달리며, 혁명의 동지들을 배신하고, 대숙청을 시행하여 무수한 사람들을 학살하여 유일무이한 권력을 가진 독재자로서 30년 이상 집권하는 등 현실과는 다른 피로 점철된 소련을 만들어나간다.
이 소설에서 강철의 대원수는 이오세브 스탈린을 의미하며, 독일이 일으킨 제2차 세계대전에서 소련인민 3천만을 희생시키면서 겨우 승리하게 되었지만 그 와중에 시행한 신격화 작업에 성공하여 친우인 빅토르 킴의
별명인 '강철의 대원수'라는 칭호를 대신 가지게 된다.
미국은 대공황으로 인한 피해를 견디지 못하고 비실거리다가 독일이 일으켠 2차 대전 당시 영국과 손을 잡아 연합국을 구성하여 독일을 무너뜨리고, 영국의 꼭두각시가 되어 소련과 대립각을 세우며
냉전을 유지하는 등, 사실상 영국의, 영국에 의한, 영국을 위한 세계패권이 지속되고 있으며, 미국은 그것을 위한 수단으로 전락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굉장히 OTL이 선넘는 가정이다 아니다 진짜 스노우볼을 얕보지마라 마구 그러면서 레딧이 불타오르긴 할 주제일듯
그리고 AK가 채택이 되건 안되건 칼라시니코프가 나중에라도 대두되긴 할겁니다.
PK만큼은 진짜 답이 없어서…
빅토르 킴이 스탈린이 아니라 미하일 남작을 선택해 백군으로 전향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이 소설에서 스탈린은 자신의 가장 친한 친우에게 배신당했다는 배신감으로
소련 전역을 감시하고, 통제하고, 억압하는 철권의 통치자로 등극하여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가 되어버리지만, 결국 죽을때는 아무도 그를 챙겨주지 않아 벌레처럼 죽어버림으로서
절대권력의 독재자조차 고작 인간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빅토르」에서 스탈린과 빅토르는 정적관계이며, 트로츠키를 제거하고 권력을 잡을 때까지는 친밀하였으나, 이후 권력문제로 인해 관계에 균열이 생기고, 빅토르가 군사쿠데타를 일으켜 권력을 장악하는 것으로 역사가 개변된다.
「빅토르」에서 서술되는 빅토르 킴은 미하일 남작을 버리고 스탈린을 선택하기는 했지만, 아내와의 불화로 인해 그러한 선택을 후회하게 되고, 결국 죄책감을 이기지 못해 스탈린을 숙청. 스스로 최고권력자가 되어 소련을 지배한다.
빅토르 킴의 치세 아래 소련은 극단적인 군사국가로 발전하게 되고 제2차 소비에트-폴란드 전쟁이 발발하자 이를 '서구 제국주의 세력의 침략'이라고 선전하며 서구권을 향한 대대적인 선전포고를 시행,
전면적인 침공을 시해하여 3년도 안되서 유럽 전역을 정복하게 된다. 이후, 극동으로 방향을 돌려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순차적으로 정복하여 그들을 통합하고, 마지막으로 제국주의에서 해방된 식민지들을 '교화'라는 이름으로 침공하여
무자비하게 학살하는 등 자신의 이름에 걸맞게 '승리'를 위해 폭주하는 폭주기관차로 그려진다.
그 폭주는 빅토르의 죽음으로 인하 끝나게 되는데 빅토르의 죽음 이후 절대권력자를 상실한 소련은 사분오열되어 내전을 하게 되고, 결국 핵전쟁으로 비화되어 문명세계가 붕괴하게 되어 종말을 맞이하는 결과를 그려낸다.
뭐 얼마나 정복한거야 콘
「강철의 대원수」
서구권 .dice 1 100. = 73
동구권 .dice 1 100. = 43
그 외 .dice 1 100. = 83
「스탈린」
서구권 .dice 1 100. = 6
동구권 .dice 1 100. = 98
그 외 .dice 1 100. = 6
「빅토르」
서구권 .dice 1 100. = 2
동구권 .dice 1 100. = 54
그 외 .dice 1 100. = 67
뇌절!
귀여운 모코코콘을 받을 수 있는 곳(아무말
그어어어어억(털썩)
마구 핥자
.dice 1 100. = 8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엑
그야 실제로 맛이 갔으니까요
보불전쟁의 패전은 프랑스가 필사적으로 유지하던
프랑스의 대영제국의 경쟁자 위치가
똥간으로 굴러떨어졌다는 뜻입니다.
그 이후 프랑스는 패권 도전국가가 아니라
그냥 열강 중 하나 라는 이야기에요
더이상 패권국에 말석도 아니고 열강중 한명이 되어버린 사건 같은거죠
>>960 카라비나!!!!!
분대~중대간 비교에서 역량이 밀린다면 화력이라도 우세해야 하니까요.
러시아?
설마 오헝헝이나 미합"중국"은 아니겠져
6주 사건은
프랑스의 탈락이라기 보다는
독일의 승천에 가깝습니다.
독일이 세계 패권을 논하는 단계에 도달했다는
이야기거든요
물론 그 내실은 개막장에
시한부 인생이었지만
그런 건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고
6주가 독일의 전국구행
인감 ㅇㅅㅇ
그야 그레이트브리튼의 포텐셜은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한반도의 단독 포텐보다 조금 더 좋은 수준입니다.
이게 운 좋게 어드밴티지를 독점하면서 뻥튀기된 거에요.
"프랑스건 러시아건 누구건 그 어드밴티지를 추격해버리면"
골로가는 건 시간문제였습니다.
역대로 영국의 위정자들은 이걸 경계했고,
"그 어드밴티지를 추격할 수 있는 괴물"들은
19세기엔 프랑스였고,
그 다음엔 러시아였으며,
다크호스이자 마지막까지 뚫고 들어온게 독일이었지요.
"정작 그걸 압도해버린 괴물"은 따로 있었지만.
사실 한반도 정도 체급에 일본 체급 정도 되는 나라합병해서 우당탕탕 굴리면
어지간한 애들은 죄다 체급빨에 짓눌려서 학살당하기 때문에,
혐성질할 이유도 딱히 없다는 게 함정이긴 합니다만,
한반도는 체급이 작은 나라는 아닙니다.
통일 국가가 태어난 이후에 그 체급을 활용한 정권이
전성기 고려밖에 없다는 게 문제지.
프랑스나 스페인도 못해볼 덩치는 아니고 현 우크라이나도 해볼만한 판도는 되긴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