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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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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0065/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83편
어장 내용상
메사추세츠주 의사당은
확정입니다
에피미럴
느그 컨스티튜션 날려먹었으면 이정도면 헤븐이네!
따봉아가에여(?)
올드 사우스 집회소도 당했습니다
모든 미국인의 소원이라고
2 킹스 채플/킹스 채플 묘지
3 올드 코너 서점
4 올드 사우스 집회소소
5 구 주 의사당
6 폴 리비어의 집 Paul Revere House
7 USS Constitution
8 벙커힐 기념탑 Bunker Hill Monument
이 중 완전 소실된 곳
.dice 1 8. = 5
.dice 1 7. = 6
.dice 1 6. = 3
아니 영국이 보스턴 불태우면서 대영제국 안죽었다!!를 외치는 와중에도 침착하게 런각을 잡았던 일 두체?! 당신은 도덕책???
그래너리 묘지
킹스 채플/킹스 채플 묘지
올드 사우스 집회소소
폴 리비어의 집 Paul Revere House
벙커힐 기념탑 Bunker Hill Monument
완전 소실
구 주 의사당
USS Constitution
올드 코너 서점
미해군 왜 살아있음? (진지)
미 해군은 이새끼들을 해군이라고 불러줘야하나 고민할 레벨로 추락했다!
일 두체만이 ㅈ됬다!! 이러면서 런각을 잡으시다니;;; 어디까지 내다 보신겁니까?
의사당 없으니 미 떼고...
축하합니다! ''은 ''으로 개명되었다!
그걸 놓치지 않고 잡으려고 했던 일 두체 니뮤 ㅠㅠ
당신 덕분에 이탈리아는 살았습니다.
어? 그럼 보스턴 초초초 중요 지역은 죄다 소실되었다는 얘기인데
미해군 왜 살아 있지?
어니스트킹 출근하다 콜트 쳐맞지 않을까.
미국인들 추축국도 똑같이 해주자고 난리났을테니
빅토르가 바르샤바 지운거보고 잘한다! 우리도 똑같이 하자 이러겠네
집...터졌고
기념탑...무너졌고
의사당 컨스티튜션 없어졌내?
미 해군()
정작 미해군 본인들일 걸요
기함 날려먹었잖아요
그정도로 심각한 사안임
아, 분명 미해군 총기함은 컨스티튜션이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함대를 모조리 바다에 쳐넣고 직접 합포사격을 갈겨야 명예 회복이 될까말까임
지금 바다에 나가있는 미해군 제독들은
영국 해군 포함 행정부 요인들 다 묶어놓고
그 앞에서 HMS 빅토리에 휘발유 붓고 불태우기 전까진
절대 못 죽는다 해서 뭇 죽고 있을 가능성이 높....
이건 핀포인트 저격이에오
참치는 그렇게 생각해오
라고 말하던 시민들은 미국내에서도 가장 인내심높은 성인들이었구나!(깨달음)
이건 항복 안건이 아니라 절멸 안건이죠
(아무말 아님)
애초에 목표가 보스턴인 시점에서
"얻어 걸릴 수가 없음."
"실행한 함선이 마이티 후드인 시점에서 그냥 대놓고 노린거임."
그정도 안하면 이거 답이 없음,.
음..... 음..........(곰곰)
42년 1월 2일이랬으니까.......
7시 ㅊㅋ-
뚱뚱한 남자를 말하는건가
뜻은 귀중한 물건을 개처럼굴린다 내다버린다는 의미라고(아무말)
래닌그라드에 독일함대가 처들어와서 중심가와 겨울궁전 날리고 순양함 오로라 날려버린급일듯?
영국은.... 서버 종료다!
이제부터 잉글랜드 공화국이야 (미침)
0. 후드 척살령
1. 동부 해안으로 기어들어오는 영국 주력함 잡아족치기
2. "아이슬란드 각"
전함한척따위에 총기함이 격침당하게 두었소?
ㅊㅋㅊㅋ
anchor>1596861066>80 받고 영국 기아나 및 커먼웰스 대서양 영토 확보
B-24에다 레이더 달고 초계하면 되거든요?
그거 슬슬 나올 타이밍 됐는데 시점이 꽤 웃기네요
해군같은소리하내 토미스파이같은 새끼들이(막말)
.dice 1 100. = 4
캐나다랑 그린란드 거점 나왔으면
해군 없이도 아이슬란드에 항공기랑 물자가
공수 전개가 됩니다.
이걸로 거점 형성하고
(사실 이미 어느정도 거점화는 완료됐을 것)
미해군이 아이슬란드로 나오면 됩니다.
사실상 역샌드위치 시도인데
아이슬란드에 상륙하는 게 아니라
거점을 보강하러 가는 거니까
영국 해군이 다 몰려나오는거 보면서 위치 잡고
아이슬란드 항공력 지원까지 보강해서
영국 해군에 양자택일 강요하면 됩니다.
어차피 영국 항모교리는 북해 최적화라서
항공대 체급으로 들이박아서 내구레이스 시작하면
동체급대에선 항공대 규모부터 시작해서
기본적으로 미국보다 불리함
실질 탑재수는 미국 항모 반토막입니다.
이렇게 된 이상 아이슬란드에
영국해군 충격력 감소용 쿠션 역할 부여하고
그냥 항공대 규모빨로 들이박고 내구레이스로 가면 됨
대충 에섹스급이 리프라이절급으로 변하는 마법
(리프라이절은 복수란 뜻이다)
(이놈들은 대전 중반부까진 항모를 전함열에 딸려보내서 수상전을 하는 괴이한 전통이 있었다)
접때 영국 항모들은
항모란 놈들이 호위 안받고 돌아다닌다거나
포격전 하는데 전함이랑 같이 돌아다닌다거나 그랬음
킹이 탕탕 한건 까먹을만큼 충격적인 워딩들이 나온다
다갓은 대체 나에게 뭘 시키려는 걸까(철학)
당긴족주의
(?)
낄낄
알고 싶지 않았는게 알아버리고 말았다. 그러니까 영길리 놈들은 죽어!
말로표현못할 여러가지가 날아간 미국의 엿(사)
미함대(배없음)
ㅈ같음을 느끼고 변신합체로봇에서 이데온으로 초융합한 미국
까놓고 보스턴 폭격현장에서 "날아다니는 여자아이 몸뚱이" 사진 나왓겟쥬.
"사람시체 사진" 중 '영유아' 사진은 덜할거잖아...
911이후라 봐야하나?
은 모두 날려버렸으니 안심하라구!(후드)
껄껄껄 한동안 아메리카 여포하느라고 본토가 불탄다는 경험이 없었다보니까 까먹었던 걸 영국이 다시 친절하게 확실하게 대가리에 심어줬으니
지금도 없어유
근처에 지나다니던 '어린아이' 라도 있었으면 눈깔 디비진 수준이 다 설명되는데?
이건 정말 귀하거등요
Down with the kingdom and up with the stars! (펄럭)
월드 트레이드 센터는 다시 지으면 됨....
그런데 컨스티튜션과 벙커힐과 주의회당에 서린 역사는 돌아오지 않음
백인국가에 가까워서 그나마 생길수 있던거였나...
그리고 이시점을 기점으로
영국 파운드와 독일 마르크는
지금 미국시장내에 환전 거부도 종종 일어나겠군(폭소)
그와중에 노빠꾸로 B-29에 클라우드 메이커면
혁명 5톤을 얼마나 던져댄거여(......)
처음에 미국 싸다구 날릴때까지는 좋았는데
그 싸다구 맞은 미국이 미친개처럼 달려드는 동안 이탈리아가 이탈하고
바그라티온 맞아서 병신된거 아녀
컨스티튜션이랑 벙커힐이랑 주의회당은...
분노와 수치심 MAX라 퇴각도 안 할 건데...
우리는 영국의 식민지였다!!
영국이 너무 ㅈ같아!!! 으아아아!!
다른건 모르겠고 미국인중에서 제일 빡친건 FDR이겠죠?
불과 2년전에 컨스티튜션함 수리 요청서 싸인해서 도크애 나오게한게 FDR 본인인데,
그 컨스티튜션함을 누가 뭘해?
진심, 킹 권총으로 안쏜것만 해도 휠체어맨 인내심은 성자수준임 (...)
>>126 ㅇㅇ 그래서
ONE NATION of American People임.
반대로
컨스티튜션과 벙커힐 구-주의사당 은
[미국독립의 정체성] 이라서 ㅇㅇ
그리고 그 독립의 정체성을 건든것이고
그 정체성이라는 문건에서 잘 봐야되는 부분이 있는데
진짜 문제점은 거기서 부터 출발합니다.
전쟁이 끝나면 빅토르는 신이 된다.
그러니까 미국인이 아니라 헌법과 자유라는 가치에 기반한 국민주의라는 거죠
생각보다는 상황이 좋았을겁니다.
문제는 저짓거리를 한게
예전 상전 새끼들인 "영국"임 ㅇㅇ
보스턴은 미국이라는 국가 정체성이죠 ㅋㅋㅋ
이탈리아도 빡돌아서 달려들고
미국도 분노로 돌아버리게 만들고
추축국의 자격: 1. 선전포고없는 타격
2.상대의 소중한것을 파괴하여 빡돌게할것
그럼 죽어야지 (진심)
심지어 부순게
영국 총기함이네요????
깔깔깔
지금 1류 열강 + 세계최강국(웃음)이
[넌 내 따까리다.]를 시전해버린격. ㅇㅇ
911은 솔직히 진주만과 비슷하거나 좀 더 아래의
"분노"였지
이것은 "상실감"인 것이에여
그걸 하필이면 영국놈들이 한거죠
20세기 미국인이 느껴본적이 없는 감정일테고
미국의 역사에 "상실감은 없었음."
이건 ㄹㅇ BIG FXXKING STEP인 것
이건 에네들이 아직 19세기에 살아서 그런거임 ㅇㅇ
제일 큰 문제는
[미국은 유럽국가가 실로 아니라서 혼맥이니 뭐니 해서 영주관념에서 접근하면 실로 ㅈ된다는 거임]
ㅗㅜㅑ....
예브게니 사상 100
심지어 공산주의자인데!
ㅈ되기 싫으면 닥쳐라 식으로 그냥 명치빵 한대 존나쎼게 쳐서
찌그러지게 한다는 전형적인 양아치 마인드엿을겁니다.
근데 이미 자본영주화 진행 되던 소위 혼맥들은 반쯤 숙청되었다는게 골떄리죠.
지금 FDR이 세번째 대륙으회로 개헌하고 오로지 영국을 죽이겠다는 총력전을 해도 불만은 커녕 날 런던에다 떨궈달라는 아쎄이들이 생겨남
바보 이반이 아니라 바보 양키가 등장합니다
사상이 무너지는 순간, 국가가 결성되는순간을 체험하는대 사상이 성장 안하고 배겨?
지금 영주화를 필사적으로 떄려잡았을것이고
양키두들의 대두는 레알루다가
'제 2차 독립전쟁' 선포로 이어집니다.(각이 아님 이미 이건 선포임)_
자본주의라는 이름의 제국주의 경제 시스템이 붕괴하면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 가
이걸 다 지켜본게 바로 예브게니인것
딕시들 끼리도 대놓고 "ㅈ짤라라 등신새캬!"
시전하는 각이라서 ㅇㅇ
아니지 오히려 딕시 걔들이 더 발작할걸요
걔네들 반란군이잖아 어떻게보면 독립혁명을 계승한거임 아무튼 그럼 (?)
원역사면 곧 죽일때인데, 대공황 난이도와 2차대전 난이도가 급감했다 쳐도, 저 몸으로 저런 소식 들었으면 빡쳐서 각혈할 상황 아님?
2차 독립전쟁에 목을 매어야지
입영소 안가? 님 hoxy...?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나폴리스 동기들과 아는 선후배 모두에게
가위하나씩 포장해서 보냇다.
타냐언니 ㅇㅈ?
참고로 그 가위에는
"게이새끼들을 위한 거세용 가위" 라고 친절하게 적어서
영붕이가 400% 얹어주는군요
역시 혐성국이야
지금 42년도임
안나 : (코쓱) 남자네.
내용은 아주 간단 "왜삼?"
리퍼블릭 오브 아메리카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 (광란)
독일전함 비스마르크의 함포사격으로 아버지와 코바삼촌이 날아가 버린 것
합중국을 초월하겠다!
키아 주모 오늘 미뽕 직이네예
비스마르크의 함포사격으로 겨울궁전 '앞'에서 아버지와 코바삼촌이 쌍으로 가신상황
.........
짝부랄 불알 뜯어 씹어먹을거라고 날뛰는거 킹정.
미국 답게 M1911로 갑시다 (?)
웃으면서 "들었어, 자기? 왜살아?"
저 요트놈들한테 아이슬란드 뺏겼음 독일이라도 후려갈겨야제
으어어어어어어억
날 플레처급에 묶어서 대서양으로 보내주시오 하지 않을?까
용도에 맞는 사용법을 위해서 가위를 보내주었을것(아무말 아님)
그 사이에 홈플리트 뚝배기 깨고
아이슬란드 경유해서 왔으면 킹정이죠 뭐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는 빅토르때문에 발광도 못하지않을까요
버크:으아아앙아
빅토르:내딸을 과부로 만들셈이냐(숄더태클)
우리도 저렇게 해야해 하면서 엑셀 밝고 돌진하는 거 아닐까
그 양반은 신이 되어버렸음
말딸셔츠 말딸셔츠
"상실감으로서 One NATION을 각성한"
아메리카에요!!!!!
브라질 항로 날아갔쥬?
파스타 쩃쥬?
일단 영국은 포츠머츠와 도버 만큼은 기를 쓰고 지켜야합니다
안하면 그냥 굶어뒤지는것도 뒤지는건데
일단은 지금 포츠머츠가 살면
당장 죽지는 않습니다. 일단은 말이쥬.
버크 : 장인어른! 소련급 전함 한대! 딱한대만 주세요! 저새끼들 날려버리게!!!!
빅토르: 이제 이땅에서 독일과 폴란드를 없에버리겠습니다
미국: 오, 그렇담 우리도 잉글랜드를 없에볼까요?
(대충 땅울림 짤)
예브게니:그분은...나만의 아버지다(모닝스타on)
아마 나이 64세에도 버크 정도는 한손으로 들어올릴
빅토르옹(.....)
살각이 보엿고
버크쯤이야(...)
자유의 민주와 사회의 이름으로 풀칼랔ㅋㅋㅋ
딱대라 제국주의 반동놈들 ㅋㅋㅋㅋ
미, 소 ,이(new)
진짜 미국이
"제발 슈퍼 소련급 만들어주세요!!!!"
건조비용 대 드릴게요!!!!
소리 나올듯??
전함은 필요한데
저 병신들한텐 못맡기지(미침)
적당히 귀족들 쓸어내면
생각이상으로 스무스 하게 될거니 이건 패스-
뭐지, 기마돌격을 몸으로 막으신건가(혼란)
일본'제국', 독일'제국'
그리고 '제국'주의
(아무말)
스탑카가 무슨 미-소 연합사령부화 되었을텐데 낄낄낄
햐....거기서 빅토르가 무게잡고 장군들 다 조율하고 진행하는 거 미육군 장성들 무슨 시선으로 봤을지 알만함
스무스하게 탈출하고 생존각 날카롭게 띄운 이탈리아
두체...당신은 대체
일단 이탈리아 공화국은 확정인 상황이고요
신이구나
이 양반 곰손이잖아요
기분탓인가?
손뼉 치거나 헛기침만해도 소리가 울렁일테니
분위기 환기 끝내주겠다
스탑카 특: 빅토르가 입 열면 숨소리도 안들림
>>263쏘련 정상화가 남았읍니다 참치.
패튼튼이라서 아이고 빅토르 원수님!! 이러고 앵겨붙는거지
하지나 밴플리트급은 뫄 말도 못해유
그나마 드골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지금 드골이 완전 쩌리가 되어버려서
연구-학술 개념의 도시관념이 이집트에서 먼저 도입되는게 아닐까유?
사체쟝이 조아하겠어(아무말
소련인정협회가 인정한 명장(아무말)
퍼싱이라던가 리히라던가 지금 미국에서는 맥아더 정도?
소련이라는 거대한 나라의
수천만군대를 지휘하는 장성들을
말한마디, 숨소리한번으로 지휘하는 총사령관
이건 질질싸는게 마따
어제 굴렸던 1머전 수훈은 사체가 따로 할꺼?
그거 받은 인간중에 군번 제일 쩌리가 패튼튼일걸요
>>285 일단 소련에 있는 군용 훈장은 다 받앆을 거고
연방영웅 훈장 6개쯤 되지 않을까
일단 이정도는 기본적으로 깔고가지 않을까?
호랑이가죽에 흠집낸 병사는 진지하게 절차밟아 영창에 처넣눈다는 소문이있다 카더라
에피미럴에게
ONE NATION OF AMERICAN PEOPLE에 대한 소감을 묻는다
받은 훈장이 너무 많아서 중요한훈장만 패용한 제복이 따로있을거라는 믿음
당장 연방공화국 가야지 암!
문득 든 생각,
이 어장의 테마는 "상실감" 아닐까요?
빅토르 (1머전 부대원) 부터 시작해서 상실감을 느끼고 변한 나라도 2개나 되잖아요
나데즈다부터가 예브게니를 보좌할 성격이라서
제목을 반드시 이렇게 하지 않을까?
'상실의 시대'
FEDERAL REPUBLIC OF NOTHEN AMERICA각???
캐나다는 이 전쟁 끝나면 미국 가입할 것 같아.
아침에 학교 저녁에는 일하면서
노동법 관련으로 공부해서 노조 결성 빌런질 하고 다닐거라는 굳은 믿음
사상과에 레닌비서 사이의 딸인데
아니 미카도 최소가 숨쉬는 혁명기계쟝.
->하지만 소련 차기 정권에서 빅토르 격하운동은 취소되었고 러시아 정교회는 잽싸게 빅토르를 수호성인으로 시성하였다.,
예브게니 성격이면
미국에서도 꾸역꾸역
소련인으로 키웠을 겁니다.
전쟁 전엔 할아부지도 만나러 가지 않았을까
지금 미국은 싸다구 맞고 애미없는 호로자식이라고 패드립박은거임
잠깐의 상실이 거대한 분노가 되는 매우 중요한 상황임
도리어 와스프가 붕괴되었으면
각은 보이는것 같긴 한데.
소비에트연방영웅
사회주의연방영웅
레닌훈장
노력적기훈장
존경징표훈장
적기훈장
적성훈장
정도를 받을 수 있겠네요
해당 훈장들이 지금 시간대에 있는 훈장들임
미육군에서부터 우우우!! 빅토르 대원수가 그럴 취급 받을 분이 아니다!! 이러고 날뛸지도
도리어 소련측에 1차 무역 성과 보고 밑 또 거레선 갱신되는 '극비' 데이터도 받아야되는 것들 좀 있을테니
한 1년에 한-두달정도는 꼭 소련에 와리가리 햇을겁니ㅏㄷ.
보스턴 포격은 미국이 그렇게 위대하지 않다는 걸 각인 시켜준 충격적인 사건인데
이걸 잡아줄 사람이 있습니다
FDR이라고
비행기 편으로 두달에 일주일정도는
반드시 소련에 왓다 갔을거임 ㅇㅇ
사실 이런 참모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가장 근본적인 요소인 동원병력 2100만과 1년후라는 기한을 제시하고 준비해준 양반의 군공이 참모보다 크면 크지 적은게 아니라서
일단 아버지가 빅토르(....)
비브라늄...아니 빅토르늄방패가 있어서
FDR도 그런걸로 죽을 양반이 아니라서 ㅇㅇ
자기를 승천이 아니라 초월할 수 있는 각이 잡혔는데
죽겠음?
위원회에 모든 물자를
붉은군대에 1300만의 예비군을 요청하지 못했을테니
빅토르가 다했죠(과?장)
전승훈장 - 43년 제정
수보로프 훈장 - 42년 7월 제정
우샤코프 훈장 - 44년 제정
쿠투조프 훈장 - 42년 7월 제정
나히모프 훈장 - 44년 제정
보그단 흐멜리츠키훈장 - 43년 제정
알렉산드르 넵스키 훈장 - 42년 7월 제정
조국전쟁훈장 - 42년 5월 제정
영예훈장 - 43년 제정
소련: 소련 민간인들의 목숨을 독폴한테 빼앗김
이탈라아: 두체를 독일이 죽여버림
프랑스: 6주
...돌이켜보면 추축국 새끼들 진짜 재정신이 아닌데
Made in America!
그리고 분명 빅토르 죽기 전에 자기 이름으로된
대훈장 받고 죽겠지
까놓고 '빅토르 훈장'은 코바의 트롤링으로 있을거임.
거기에 빅토르 훈장이 대신 생길 기세임
'나'의 아버지
....나'만'의 아버지라 쓰고 싶은 거 형제자매들이 쿠사리 먹고 고친거겠지
에이 그래도 1번함은 레닌해줍시다
소비에트연방영웅 4회 (1939, 1944, 1945, 1956)
전승훈장 2회 (1944, 1945)
레닌훈장 6회 (1936, 1939, 1945, 1956, 1966, 1971)
적기훈장 3회 (1922, 1944, 1949)
10월혁명훈장 (1968)
수보로프훈장 1급 2회 (1943 2회)
몽골 영웅 (1969)
몽골 수흐바토르훈장 3회 (1968, 1969, 1971)
몽골 적기훈장 2회 (1939, 1942)
체코슬로바키아 백사자훈장 1급 (1945)
폴란드 그룬발트훈장 1급 (1945)
폴란드 비르투티 밀리타리 훈장 금십자장 (1945)
폴란드 부흥훈장 3급 (1968, 1973 2급으로 승격)
미국 훈공장(Legion of Merit) (1945)
영국 배스훈장 명예기사십자장 (1945)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그랑크루아(1급) (1945)
유고슬라비아 자유훈장 (1956)
이집트 군공훈장 1급 (1956)
이 중에서 42년 기준으로 하면 얼마 없음
소비에트연방영웅 1회
레닌훈장 2회
적기훈장 1회
몽골 적기훈장 1회
스탈린 : 조국의 승리를 기원하는 이름이잖아? 좋지?
빅토르 : 쓰읍!
이 양반 군인이면서, 민간분야에서도 미친듯이 발전시켰잖아
2번함은 보자 의외로 마르크스 급
하일 IRA(소곤소곤)
스코틀랜드 : 함께해서 ㅈ같았고 두 번 다시 보지
맙시다 잉글랜드
알렉세이:아빠너무좋아! 아빠직업 따라가야지!
안나:아빠너무좋아! 아빠같은사람찾아야지!
아빠가 너무좋은 자식들...
2번함 레닌
3번함 스탈린
4번함 빅토르
이거 아닌가여
아니 ㅋㅋㅋ 솔직히 그 어떤 미국인이 제 나와바리에 영국 전함이 날뛸거라는 상정을 누가해 ㅋㅋㅋㅋ
이건 해군 잘못이지 아 ㅋㅋㅋ
이렇게 가서
2번함으로 런던에 포격떄리면 존나 재밋을것 같은데?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 해리 포터, 왕겜 시리즈는
없겠군
(사유 : ㅇ/ㅕ/ㅇ/ㄱ/ㅜ/ㄱ)
이걸 어떻게 참아.
빅토르:그만 주라니까! 뭘 자꾸 갖다 붙이는거야!
코바:그러면 자네말고 받을사람이없어!
다른사람이 뭘 받으려면 자네도 받아야 줄수있단말이네!
절대로 제가 블랙드래곤이바 바니바니한 뉴저지가 좋아서 그런게아니라아형아(?)
서로 쌍으로 멱살잡고 싸우는 게 생중계 되면 존나 웃길듯 ㅋㅋㅋㅋ
이거 미뽕의 붐은 오는가? 어우 치사량
술마셔서 더 치사량 어우... (?)
빅토르 : 안되 그냥 스탈린 함으로 해
스탈린 : 안되 그냥 빅토르 함으로 해
제 N 차 멱살잡이 대회 개막
눈티 밤탱이 된 스탈린 군복단추 다날아간 빅토르
스탈린 : 끄흐... 곰새끼 제길... 1번함 은 마르크스
빅토르 : 퇫... 2번한은 앵갤스
연전연패
빅토르:제길, 역시 사상가랑 말싸움은 못해먹겠단말이야...
시티오브런던에 크고알흠다운 포탄을 갈겨주게 되었다.
아 슈퍼 소비에트 급 보다는
이름을 그냥 '코민테른급' 혹은 '인터네셔널급' 함으로 하는게 나을것 같기도 하군요
빅토르 나이가 환갑 넘었어도
버크 정도는 한 손으로 잡아 던질거라(?)
개기면 좆됨
>>379 슈퍼 소비에트급은 그냥 관용구죠
이 어장 소비에트급은 노스캐롤라이나급(원역 아이오와)급을
축소한 설계니까요
빅토르배 사냥대회
혹은
코바 엔 빅 사냥대회
제일 큰놈을 잡은 사람은 빅토르 상
제일 많이 잡은 사람은 스탈린상
왠지 그럴싸 하다.
>>368 뉴저지로 누구????
인물 지정하면 써쥼???
100발 쏴서 100발 맞추기
코바상은 "움직이는 거 타고 제일 인상적인 사냥에 성공한 사람'
빅토르가 203고지에 있었으면 이거 레알 역사적인 순간 아닌가?
러일전쟁 참전자니까 있어도 이상하지는 않은데
>>395 ㅇㅇ.
아니면 복수귀 애니폴리스의 귀신 스프루넌스 (?)
스탈린상 : 제일 맹수를 '많이 잡은' 사람
빅토르상 : 제일 거물을 잡은 사람
빅 상 : 맨손만으로 제일 큰 거물을 잡은 사람
코바 상 : 움직이는 말이나 오토바이 위에서 움직이면서 맹수를 쏴 잡은 사람
코바 엔 빅 상 (수훈안될때 많음): 둘이서 맨손으로 맹수를 본인 상처없이 '떄려' 잡은 2명의 파티(단 목졸라 질식사 시키는것은 인정치 아니함)_
스탈린상 : 제일 맹수를 '많이 잡은' 사람
빅토르상 : 제일 거물을 잡은 사람
빅 상 : 맨손만으로 제일 큰 거물을 잡은 사람
코바 상 : 움직이는 말이나 오토바이 위에서 움직이면서 맹수를 쏴 잡은 사람
코바 엔 빅 상 (수훈안될때 많음): 둘이서 맨손으로 맹수를 본인 상처없이 '떄려' 잡은 2명의 파티(단 목졸라 질식사 시키는것은 인정치 아니함)_
페르소나를 가진 츤데레
얼마나 중요하면 두 번이나
초반에는 적당한 곳 하나 만들면 되겠네
스프루언스라.........
으음.........
그러고보면 킹이 좋아했던
몇안되는 후임이던가
헐시는 이미 엔터프라이즈라 안-됨.
대회한정 장군 칭호 받을수있다고 하면 되겟네요(폭소)
진주만 당한 허즈번드 킴멜도 옷벗는걸로 끝났는데
킹은 보복하고도 못버티고 자살했다...
<러일전쟁>
적당한 곳 하나
뤼순공방전
봉천전투
<1차대전>
제2차 오소비에츠 전투
고를리체-타르노프 전투
나로치 호수 공세
브루실로프 공세
케렌스키 공세
<적백내전>
발트전선
폴란드 전선
남러시아 전선
중앙아시아-몽골 전선
(도무지 사람새끼가 아니다)
인간이 아니다.
미군 유명 제독이 워낙 많긴 한데.....ㅡ 흠흠.
<러일전쟁>
적당한 곳 하나 - 패배
뤼순공방전 - 패배
봉천전투 - 패배
<1차대전>
제2차 오소비에츠 전투 - 승리
고를리체-타르노프 전투 - 패배
나로치 호수 공세 - 패배
브루실로프 공세 - 승리
케렌스키 공세 - 패배
<적백내전>
발트전선 - 승리
폴란드 전선 - 승리
남러시아 전선 - 승리
중앙아시아-몽골 전선 - 승리
1. 미군이 추노꾼이되며넛 대서양 항로가 사망햇다.(매우중요)
2. 현시점의 미군은 그 어떤 선박도 영국으로 들어가는것을 허락할리가 없다.
3. 현시점 서 아프리카의 영국계 해안 식민지는 신나게 스페인 애들이 형식으로 해방전쟁 명목으로 신나게 털어댈것
제일 중요한것 : 현시점 영국은 식민지와 '물리적'으로 단절되었다.
현시점 '독일과 영국'은 희토류 금속의 수입선이 완전히 나가리남.
사소한 떡밥
이놈의 미 육항은
혁명 5톤을 얼마나 던져댔길래 클라우드메이커
달라고 지랄인 걸까(?)
코바 : 이겨서 돌아오라, 뒤는 내가 책임테니.
빅토르 트로피 : 무리의 왕이 죽으면 무리는 약해지기 마련이지
스탈린 트로피 : 작으나 크나 사람에서 해를 끼치는 맹수는 구제되어야지.
.dice 1 100. = 46
코바 트로피 : 위대한 지도자의 뜻을 기리며
코바 엔 빅 트로피 : 전설의 영웅들을 기리며
맨몸으로 맹수떄려잡으려 노력 많이 햇다가 실패했을것
빅토르가 어느날 기적을 만나서 미래에 발매 된 '레드' 데드 레볼루숑2의 dlc '이반이 된 도련님'을 하게 된다면 어떤 감상을 가질까?
일단 자기나 코바 모에화 시킨 작가놈들을 때려죽이기 전에.
주최측 : 그런데 대원수님은 손으로 떄려잡으셧는걸요
패튼튼 : 야발.
모신나강에 나이프 한자루 덜렁들고 사냥나가는 게 인생의 낙인 대원수.
빅토르를 키보토스의 센세로 보내봅시다
수상하게 '총력전'을 잘 하시는 선생님
미국에서 보는 빅토르와 코바에 대한 인식이 궁금한데
내일 함 굴려보죠(이제 오늘이지만)
픽업하시길
그리고 엄청 순하맛에 반 인종주의 퍽을 제대로 빨아서 ㅇㅇ
어떤의미로는 되게 긍정적일걸요?
최근 미국 대통령들은 '노조탄압'이나 '부랑아(실업자)' 탄압을 밥먹듯이 한지라
그냥 써버리면 레알 터미네이터니까
생각보다 총상을 자주 당할것 같구먼유.
못하면 큰일나는거고
3여고생 = 1전차가 상식인 키보토스에서는
아무리 그래도 리얼계 영웅이라 좀 신체 스펙은 최소한 전성기 회춘을 시키던가 해야될듯 합니다.
칼두자로 들고 맨몸으로 전차를 썰어버리는 레알 머총통 가능할수있음.
평균이라는 개념의 문제점이 뭐가 있을까요
본인이 생각하는건 대충
1. 표본조사의 오류(대충 생존자 편향 문제)
2. 기준의 오류
3, 대표성 오류(대충 1인당 GDP)
여기에 한두개만 더 쓰려고 하는데(수행임)
어른의 기병도로 보가지를 모/가지 시켜주는 센세.
참치의 등푸른지적능력으론 잘모루?겠읍니다
반대로 권력투쟁 및 권력놀음적 염병에는 극도의 혐오를 표하지 않을까 합니다.
허허 거리며 웃는 빅토르센세
진짜 은행 털이에서는 본인이 적극적으로
빅 : 이거 코바랑 옜날에 은행털던게 생각나는군
시로코 : 해보셧나요 선생님?
빅 : 오래전 일이지. 그떈 재밋었어 선생님이 시범을 보여주마.
(샷건 하나 들고 카운터로 가서 대가리에 총을 겨누며)
빅 :(입에서 담배를 하나 물고 쭈욱 빨아댕기며) 담아.
은행창구직원 : 네????
빅 : (천장에 대고 발포) 있는돈 다담아 다음은 대가리다.
모집단 그거슨... 어케 써야 잘썼다 소문이 나지
빅 : 중요한건 메세지야. 안그렇냐 예들아.
진짜 털이범의 위엄.
여러 학문들에서(예컨데 경제학)
인간을 합리적이다 고 가정하고 이론을 짜는 이유가
단지 이게 편리해서 그런건가요?
빅 : (총을 장전하며 ) 그대로 가거라 (탕탕탕) 자... 가자.
(뒤에서 불꽃이 피어오른다.)
느와르풍 죽일테니
사쵸눈돌아감(진실)
검은 양복 : 협...
(스릉)
빅 : 내가 코바에게 들은 좋은 말이 있지 혓바닥 길면 사기치는거라고 말이야.
검/은 양복이 되었다.
빅토르 : 전원 물러서라! 적이 근접해서 우리의 덫에 들떄까지 붙지마라! 헬기 지원 최대! 모두 떨어져라! 아직 떄가 아니다!
그리고 전원이 총기와 포격을 난사할수있는 지점에 들어왔을때
빅토르 : 전원 사격!!!!!!!!
빅토르 : ...어른으로 보이는 로봇은 어쩔수없지만... 아이들이군...
헬멧단 : 어이 아저씨 그렇게 있으면 죽는다고 가진거 내놓고 빠져.
빅토르 : 사랑의 매가 필요하겟구나.(근처에서 빳따를 대충 잡아들고) 각오하거라.
헬멧단 : 뭐...뭐야! 애들아 덮쳐!
(우당탕탕 콰직 퍽 끼요오옷)
빅토르 : 후우...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꾸나.
빅토르 : (라면에 챠슈를 집어먹으며) 좋은 고기군... 아 점장 자네 혹시 멧돼지 고기도 취급하나?
점장 : (조금 생각하다가) 냄새가 진해서 다루기는 힘들겟지만 챠슈로 만드는 것은 가능할것 같군 왜그러나 선생?
빅토르 : 이번에 멧돼지를 몇마리 잡았는데 고기가 남아서 말이야 돈은 줄터이니 좀 부탁해도 되겟나?
점장 : (생각중) 고기질이 좋다면 그냥 고기를 좀 받지.
빅토르 : 절반 주겟네 나머지 절반은 나에게 주게
점장 : 오케이 알겟네. 그럼 큰가?
빅토르 : 좀 많네. 그럼 내일 보지.
(빅토르는 존나 쌈박하게 1톤트럭에 맷돼지 20마리를 싣고 왓다.)
점장 : 야... 이건 좀 많은데?
그리고 정신차려보면 아루는 호랑이코트 가죽을 득템하거나
혹은 흥신소 68과 아비도스 학생들의 개머리판은 그가 직접 손질하고 깍아내서 광택낸 맹수의 뼈로 장식된다던가.(아무말 아님)
도리어 유우카는 일 하다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가끔 사라지는 센세 찾아 삼민리 찍다가 포기하고 떄되면 들어오시겟거니 할듯 ㅇㅇ
혹은 와카모가 빅토르 호감도를 씨게 오르면
아리사카의 목재부분을 진짜 호랑이 한마리 잡아다가 통쨰로 '호랑이 뼈'로 깍아 만든놈을 쓸듯 ㅇㅇ
사격룬련도 시켜주는거 아님?
어꺠위에 안장 두개 달고 거기 여학생들 앉혀놓고 포탑처럼 걸어다닐것 같은데?
속칭 샬레의 최종병기
한쪽에 노노미 한쪽이 히나를 태우고 걸어가면 아무도 못막는다.(아무말)
레빗소대 시위장소에서 지적사항으로 팩트로만 애들 울리게 만들고! 아 상상이 계속 차오르네요
빅토르 : 여기있다! (서겅) 다음!
센세가 너무 쎼서입니다.
SRT : 아... 그거 무리
??? : SRT 자네들은 두개의 선택이 있습니다.
SRT : 뭔데요 ?
??? : 하나 그냥 해체되고 발키리로 전학간다.
SRT : 그럼 나머지 하나는요?
??? : 선생님과 함꼐하는 훈련 합숙을 한달동안 다녀오시면 됩니다.
SRT : 자... 잠깐만요!
SRT : 참고로 위치는 붉은 겨울이 있는 만년 설산입니다.
근본적으로 경제학은 본인들도 불가능한 걸 아는 가정에서 기반하기 때문이라고 해야하나.
기본적으로 합리적이지 않은 인간은 변수 투성이고, 이건 변수 더 넣는 걸 존시나 싫어하는(그야 현실세계에선 3차원 이상을 표현이 힘들기에) 경제학에서 어쩔 수 없는 가정입니다...가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가정하에 말하는 교수님 설명.
그 외에 인문학쪽에서는 인간은 '당연히' 합리적이다라는 믿음이 기저에 깔려 있던 시기가 있었고, 이는 믿어지지 않지만 문과계인 경제학'자'들의 머리 구조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가 교양 레벨의 내용.
단지 모든 변수 고려가 현장이 아닌 학문 레벨에선 체계화의 독이기도 하고.
통계적으로도 사실 전수조사가 옳은 통계에 가깝다는 건 다 알고 있지만 늘 그렇듯 전수조사는 불가능에 가까운 것처러요.
수없는 변수를 통제하고 불가능한 가정을 한 끝에 나오는 건 결국 방향성에 불과...불과?라기에는 좀 많이 의미가 큽니다만.
결국 답이 아니라서요.
통계학 프로그램을 조금 만져보면 일직선의 이쁜 그래프가 사기는 아니어도 지나치게 거시적이다는 느낌은 어쩔 수 없이 받게 되는 것도 개인차가 있겠지만 공통 된 사항이더라고요.
가장 근본적으로 뉴턴역학만해도
점질량이라던가
거리에 상관없이 원격에서의 힘이 작용하는데 걸리는 시간따위 0이라던가
외부 저항이 0인 가까운 가상의 상황부터가 말이지
학문 자체를 어떻게 세우겠음...
학문 설립 단계에서는 그렇다 쳐도 지금 어지간히 학문 체계 다 만들어지고 다 알만한 사람들이 오만데 아직도 인간의 합리성 아무데나 다 보이지 않는 손 운운하는게 문제인거지
맞지.
그래서 본인들도 불가능한 가정을 한다고 했고, 변수 통제가 학문적 체계화를 이룬 거라고 했으니까.
모든 변수가 진짜로 들어간 수식과 답은 신이라고 말하며, 그건 학문이 아니라고 강의에서 말했던 거 보면 결국 저것이 중요하겠지.
손으로 구할 수 있는 수소원자 정전기 모델조차 굉장히 비현실적인 모델이고
사실 가장 간단한 수소원자 스펙트럼조차 실험결과에 맞춰서 온갖 근사를 어거지로 다 때려박아서 복잡해진다는거 알 수 있을텐데
걍 애초에 양자역학 책 펴보면 수소원자 이후론 죄다 단원명이 "근사법"임
정리하면
걍 실험결과(사회현상들)에 맞춰서 학문도 같이 발전했다면 그걸로 된거지
최초의 전제가 좀???스러운건 넘어가야하는거고 계속 그것만 붙잡고 뇌절하거나 특정 주장을 위해 남용하는것만 경계하면 되지 않을까(...)
그런?데 학과는 아직 확신이 없어서(어이)
과유불급이라 했으니 적절히 배합해서 사용하는게 중요하겠군요
갸아악
사회과학이 '사회'과학인 건 다 이유가 있다...인데 이 부분조차 교수님들별로 견해차가 겁나 다양하시기에(전시간 교수님의 말을 바로 다음 시간 교수님 씹는 충격과 공포의 학문현장) 대학원생도 아닌 짬찌는 버로우하고 일반론만, 오직 일반론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물론 이걸 걸고 넘어지는 분들은 한도 없이 이야기가 가능하니 그 부분은...문송한 걸로(먼산)
우리는 말하는 돼지다를 학습하는 곳?
유인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대학원생이 되며 박사 학위에 도전하는 거고, 쑥과 마늘로 사람이 되신 교수님들은 자기가 얼마나 빡통인지 스스로 깨닫는 곳.
.dice 1 100. = 16
으어어어어어어
이거 노피아 "상원의원 센세" 생각나더라는
단 상원의원은 힘의 논리지만 빅또르는 "아버지"로서의 면모가 강하니...
빅또르는 상원의원을 극혐할듯
"압제자의 논리"라면서
이러니 저러니 해도 빅토르는
공산주의 혁명가가 맞으니까요
그것도 상당히 골수계통
공산주의를 모른다고 하지만
이반들을 인간으로 보는 것 하나만으로
빅토르는 위대한 혁명가입니다
일단 베아트리체를 보면 베/아/트/리/체/로 만들것
우당탕탕 키보토스 대소동이 아니라 옜날 생각나게 진짜 살인을 교육하는 썩은 ㄴ이고
인권혁명가인데
군인으로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승리함으로서
목적을 달성한다는 모순도 가지고 있죠
최고의 방어는 무엇인가? 공격!
적을 효과적으로 박살내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길!
포탄이 충분할수록 군인은 덜 죽으니까요
특히나 독일처럼 포병 내다버린 반쪽짜리
전쟁 기계 상대로는 말이죠
대포를 더 쏜다
병신같은데 맞는 말이야
빅토르는 정확하게
소련의 인권 혁명가에 가까우니까요
인간은 커녕 백성조차 되지 못한 바보 이반들을
곁에서 지켜본 인텔리로서 세계인권보다는
소련의 인권에 대하여 광적으로 집착하는 쪽입니다.
바르샤바에서는 일선을 지키는데 성공했는데
말이죠.
문제는 독일본토군요
1.독일은 믿는게 아니다.
2.제국주의자의 혓바닥이 늘어지면 사기치는거다.
3.로마제국 이후로 제국주의가 도움이 된 역사는 없다
4.제국이라는 말은 약탈자 강간마 살인자들의 국가라는 뜻이다.
5.적들이 사람을 사람으로 만본다면 그 적은 사람이 아니다.
6.우리는 제국주의자 라는 미개한 짐승들과 싸운다.
7.그들이 우리를 인간으로 안본다면 우리도 그글을 인강취급할필요가 없다
8.존중하라. 그렇지 않으면 존중받지 못한다.
9.공산주의가 잘못되었을수도 있다. 사람을 죽일수도 잡아먹을수도 있다. 하지만 제국주의자들은 자신의 동전한닢을 얻기위해 사람을 죽인다.
아니면
도시 마을단위로 띳어버릴걸요
"통일과 통합은 불가팜" 조건으로
(쭈글)
사실 로마제국 멸망(1453)이후에 유럽엔
제국이 없었으니까(폭언)
민주주의의 반댓말이 겅산주의라 지껄이는 잡종들이 안나올거라는거
삐라로 피할 애들은 다 피하게 하고 끝나면 야포와 폭격기로
도시가 가루가 될때까지 지워버리른 식?
삐라 뿌리고-> 피난 방송까지 때린 다음-> 포격 -> 폭격
그 다음엔
구획별로 부대 투입해서 직접 철거 및 추가 피난 유도
-> 잔존세력 소탕
-> 철거 완료시까지 반복
혁명 5톤은 어쩔수 없지(?)
그건 아는데 찔려서(진짜)
민간인 소개에서부터 시작해서 포격, 폭격으로 방어용으로 쓰일 건물들을 철거하고 남은 건물들을 하나하나 수색하면서 남은 민간인 구출과 잔존병력 소탕까지. 말 그대로 정석의 정석이란 거네.
미 본토가 불탈 수 있다는 강력한 암시를 주려고 한것
...... 제국주의 빡대가리라지만 뇌가 13개 식민지 시절로 퇴화되어버린 걸까.
뭐 어제 연제에서 박살난 주 의사당이나 후속 주사위에서 박살난 지역들이 공단지역하고는 한참 떨어저 있고 서로간 간격도 최소가 몇백미터고 전체적으로 하면 몇킬로는 넘게 떨어저 있는 곳들이라... 그걸 공단 부수다가 실수로 부수었다는 소리는 뭐 우리나라 인천으로 비유하면 인천남동공단에 포격을 했는데 현 인천시청(4킬로정도 떨어져있음),인천도호부관아(2.6킬로정도 떨어져있음)가 불행하게도 날아갔어요~급 소리라...
미 독립의 상징 마저도 망가지는 판국에
위험한 전쟁을 계속헤야겠느냔 염전론이 올라오길
바라는 겁니다
미국을 전선에서 이탈시켜야하는 목적에
생각이 잡아먹힌 거에요 간단히 말하면
급의 생각으로 보이는건 눈의 착ㄱ각인가
1머전 동부전선에서 타넨베르크 전투, 오소비에츠 전투, 고를리체-타르노프 전투, 나로치 호수 공세, 브루실로프 공세, 케렌스키 공세 말고 넣을만한 전투 더 없음?
개인은 똑똑한대
집단으로 뭉치면 멍청해진단 말이 괜히있는게 아니군요?
제가 어장에서 자주 이야기하던 건데
일제는 자신이 할수 있는 능력 안에서
가장 확률이 높은 방법맘 골라서 시전한 거에요
여기 영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국이 가진 가장 큰 자산인 우월한
해군력과 간판을 써먹으려 한거지요
ㅊㅋ는 1시입니다-
.dice 1 100. = 53
미국을 전열에서 이탈시켜야한다는 목적을
불변의 조건으로 두고
다른 조건을 따지다보면 발생하는 오류라고 볼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볼때 미국은 국가적 자존심이 모호한
나라고, 연방의 구심점이 시각화되지 않는 나라죠..
그걸 감안할때 왜 보스턴을 찍었는지 보입니다
생각 1이 2를 잡아먹고
2가 3을 잡아먹고 이게 계속 반복된거 뿐이에여
그 결과 미국의 자존심을 철저하게 꺾으면
국론 분열을 조장하고 전열 이탈이 가능하리라 본거죠
이 사단이 난 이유도 간단합니다
영국은 미국과의 전투수행이 아슬아슬하게
가능한 선으로 몰려있고
단기결전으로 미국을 항복시키던가
아니면 그냥 강제로 협상테이블로 끌고 와서
대서양을 열어야 하거든요
오늘 미합중국이 죽었다
상실감과 분노를 모르던 미합중국은 죽었다
이제부턴 '미국'이 돌아오리라
일제나 영국이나 약점은 동일합니다
모든 자원과 인력이 외부로부터 공급되어야
국가 기능이 유지되어야한다는 거죠
원역사에서야 대양지배능력이 유지되고
그걸 위협할수 있는 세력이 동맹이었으니까
문제가 없었는데
여기선 미국이 적국이라 일본과 똑같은 상황으로
몰려버린 거에요
조때꾼
이 지경이 되버린 이유는
뭐.......
영일동맹 부활 디시전 누른 시점에서
꼬여버렸고
아니 사실
대영제국이라서
간단한 행동 몇번이면
살 각이 있었음. ㅇㅇ
근데 그걸 안먹네.
영붕이가 비사이로 막가 시전햐버려서(...)
추악한 20세기의 악몽과 함께!
하는 경향이 심했는데 그 경향이 결국 일을 낸거 뿐이죠
지금 미국은?
상태가 별로일듯 ㅇㅇ
튜링(게이라는 죄로 교화소에 끌려감) 인가
그거보다 더 빡쳤을걸...
쟤네가 남아있는 한 '우리의 독립'은 영원히 헛소리일거야
이 마인드도 남아있을 거 같읍
대기근 좀 일으켜보고 싶습니다
스코틀랜드 : 함께해서 ㅈ같았고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네.
ㅊㅋㅊㅋ
대역갤서 연재하던 "주필산에서 당나라가 졌으면"이 문피아로 갔는데
...
사로잡힌 이세민을 "만백성에게 사과하게 하고 그 뒤에 철광산 노역 시켜라!" 하네
이건 진짜 신박한 아이디어다
포병대여 빅토르께서 명령을 내렸다
조국을 위해 발포 발포!!
으어어어어어(둥둥)
한가지무기를 만번 휘두른놈이 무서운거야(아무말)
그라지요
미해군은 아마 포츠머스는 자기 몫으로 남기라고
비명 지르고 있을 거고
역시 세계를 주름잡는(예정) 해군답다!
800레스임.
>>673 22Kg빠졌다 합시다(적당)
소 갈비 구이(범고기)
보르시치로 해장하는거 정도는 생각했는데
직접 잡은것들입니다.(가치 개떡상)
근데 괜찮을 듯?
오늘 저녁 연재가 쪼오까 애매하네요
없어도 뭐라하기 없기(?)
교관 : 아무리 그래도 학생인데 너무 사치품 아닌가?
안나 : 제가 잡았습니다.
교관 : 씁 어쩔수없군!
어렷을떄는 은여우가죽으로 소박하고 하고 다녓는데 점점 자라면서 스케일이 커졋다 카더라.
빅토르가 열심히 돌아다녔을 거라는말)
모신나강.들고 산에 오르는 대원수
동부전선에서 가스 맞고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음?
오소비에츠 전투마냥 싸그리 뒤질거 같은데 빅토르의 회상에서는 계속 나와서
이걸 한번 굴려보고 싶은디
동부전선에는 방독면 자체가 없는지라
가스 맞은 참호선은 죽어라 돌아다녔을테니
그게 PTSD인거 아닐까요
가스가 불량이라 살아남은 사람이 있네요
일단 정규 가스면 다 죽는듯
히틀러도 가스맞고 후방갔고
아직은 몰?루긴 한데
이대로는 쪼까 애매함.
실질적으로 순간적으로 들이킨 가스의 양 자체는 적었을걸요
문제는 미친놈이 지가 지휘관이었다는거고(...)
정규가스로 죄다 뒤져나가는 와중에 빅토르도 맞고 쓰러졌더니 갑자기 바람방향이 바뀌면서 중상으로 끝나는 것이겠죠
깃발을 본거 아닐까
하루에 맥장군모드를 몇시간밖에 유지못한다 카더라
실제 kctc때도 깃발이 있으면 집중사격 당해요
그렇다고 고의로 깃발을 세우면 아군이 혼란에 빠짐
세우면 집중공격당하면
언제 세워요(?)
그래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건
1. 독일이 좀 허접한 가스를 사용함
2. 빅토르가 짐승같은 촉으로 눈치채고 병력들과 이탈을 시도
3. 이탈 도중 물이 고인 포탄 구덩이에 빠져서 존버하고, 가스는 공기보다 가벼워서 구덩이 위로 지나감
이정도일 것 같네요
꼴에 영관이고 장군 부관이라서
도련님 연줄로 방독면을 받았겠지만
그래서
"지만살고 다 죽는 좆같은 꼬라지를 본 겁니다."
그 사이에 적병의 수급을 약탈하다니
빅토르 당신은 도덕책(?)
가스는 공기보다 무거워야 아래로 퍼질걸
그래서 하버가 염소 쓴거고
그러면 가스공격 몇번 받음?
.dice 1 10. = 2
어지간히 끔찍했나보내
0. 교전중 독일군 방독면 노획해 가지고 다님
1. 독일이 좀 허접한 가스를 사용함
2. 빅토르가 짐승같은 촉으로 눈치채고 병력들과 이탈을 시도
3. 바람 방향 바뀌어서 휘하 죽어나가자 급히 방독면 쓰고 살아남
그 대가로 체중이 12kg이나 빠진 거고.
>>742"가혹한 탄압" ON
용서불가지요
기간병이 100만 뿐인데 나머지 300만의 훈련도는 개같이 꼬라박았을 테고
총력전 체제로 신형 탱크는 뽑아도 영독 동맹 의존도가 오를대로 올랐을 상태에서 해양봉쇄를 당한 순간 총력전으로 끌어올린 생산력이 오히려 독이 되었을 테고
지중해 개같이 틀어막히는 순간 석유 개같이 바닥나죠
아 쓰벌 노트북 드라이버 오류다.
조졌다(조졌다)
따흐흐흙
그냥 잡담판이나 돌려야겠다(먼산)
보니까 와이파이 드라이버가 아니라
블루투스 드라이버 쪽이 충돌나면서
세트로 조지는 엿같은 케이스인 거 같은데
몇번을 드라이버 재설치를 해도
몇달을 말썽이군요
인성 베리겠슴니다(.....)
어쩔 수 없이 러일전쟁과 1머전을 굴려야만
"영국 돈으로 재무장하는 독일"
(그저 좆같다)(아직도 씨름중)
셔츠에게 오늘 연재소감을 내놓으라고 누른다 .dice 1 100. = 91
보관은 액상으로 하는 경우가 절대다수다 보니까
기온이 낮고 보관기술이 저열하면 얼기도 하는 거죠
무리다
이제사 인터넷 잡아서
AA 창 다날아가서이거
일일히 다여는데만 20분 까먹음.
+
오늘 생활지도사근무임.
>>767 그게무슨 말인가(계속 누른다.)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위업에 닿았습니다.
세계 해전사는 스캐퍼플로 해전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
"미해군은 이전에 자신들이 갈망했던 대로 왕립해군을 순수한 힘으로 끌어내리고 스스로 오대양의 왕좌에 앉았다."
보스턴의 경비를 실패했으니 뭐 당연할 일이지만
사체 하나만 질문
이런 판도면 Korea의 수도는 어디가 제일 좋음?
평양? 북경?
사실 원칙적으로 킹은 참모총장이라서
보스턴 사건에 대해 귀책사유는 없습니다.
이 양반이 자살한 건 순전히 자기 성질 탓이고(...)
보스턴 사건에서 실제로 문책받는 건
대서양함대 사령관이랑
여기에서 군령권으로 이어진 라인이죠.
이쪽은 진짜로 곱게 못 죽었을 거고 뭐....
하지만 그건 그거고 킹 성질머리에
영국놈들 조지기 전까진
차마 못 죽겠다고 이를 갈다가
대서양에서 왕립해군 갈아버리고
이제 저놈들은 완전히 끝났다는 걸 직감적으로 알아차리고
그 이후에 자진했을 겁니다.
그만큼 능력이 좋았으니까(....)
그것은 엔터프라이즈가 갑자기 홀시가 된 것에 비밀이 숨어있(읍읍)
운명의 장난으로 허스밴드 킴멜
그 양반이었을 수도 있고(...)
그런데 킹 성깔 생각하면
어쩌면 대서양함대 사령관 직접 모가지 날리고
분을 못 참고 본인이 직접 나갔을 수도 있음
애초에 그 동네는 능력 자체에 하자가 있는 게 아니라
물건을 ㅈ같이 만들어놓고 아니라고 뻗대던게 문제라서
대역죄인으로 낙인찍혀 총맞거나 자살했을듯
그리고 킹에게 책임이 없다는 건 이상론이고
자결하기 전에 이미 납탄 몇발이
킹 몸 속에 있었을 겁니다(....)
머전 중후기면 미국 어뢰가 모든 면에서
타국가의 그것을 완전히 능가하고 있었으니까요.
근데도 어뢰 안 쓴건 하도 심하게 데이다 보니
미해군 지휘관들이 어뢰를 근본적으로 불신한게 첫째고
둘째는 대공기술이 발전하면서 뇌격기 생존율이
자폭특공 수준으로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흙흙흙 저녁 연재가 없어서 미안해(오열)
성인출현인대 미스터리는 아닌?듯
사실 일단 보스턴 근해까지 가는 건 문제가없는데,
포격때리는 동안 뭐하고 있었느냐가 문제.(....)
레드셔츠에게
미국제 클라우드메이커에 대한 썰을 요구한다 .dice 1 100. = 37
잠수함이나 구축함이 슬쩍 들어가서 싸고 튀는건데
다가놈이 갑자기 순전으로 급발진해서(...)
미해군의 문제는 그거죠.
너무 거대한 사건이 미국을 거대하게 바꿔놓은 만큼
영국의 왕좌를 불태워버리고 오대양의 지배자가 되었지만.
"미 국민들의 해군에 대한불신을 불식시키는 것이 앞으로의 큰 과제입니다."
애초에 얘네들 본토가 공격받은건 영미전쟁 이후
130년이나 지났으니 본토가 공격받을거라곤 생각도 안했을테고
사아실 접근한 시점에선 맞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죠
아무래도 미하일 도련님이 그만큼 주목의 명장으로 유명했던 모양
미하일 상급대장의 종자 빅토르가 유명한거지
빅토르 소좌라는 인물은 부사관단과 사병급에서 떠받들리던 쪽이었고
이런 단축키가 있는지 처음 안
물론 컴퓨터를 한번 껏다면 효과 없겠지만(램인가 뭔가 하는 단기기억장치에 저장된거 끌어다 쓰는걸테니)
신기
아마 연초 연휴. - 대서양 주도권 자체는 미 해군이 쥐고 있음 - "설마 1급 전함을 이런 일에 투입하진 않을 거야."
거기에 2머전 당시까지만 해도 민간지역을 냅다 폭격한다는 건 단순한 전략폭격과는 다른 이야기인 것도 있고.
해안 경비대 전력으로 전함을 격침할 방법이 있을리가 없음. 등의 문제가 있죠.
어뢰샷도 운빨이고 솔직히.
뭘더해야 오명을 벗을지...
자기들 귀책사유도 따져보면 상당했는데
기습당하고 놓쳤다는 점 때문에
해군에 전부 어그로핑퐁 뛰어서
이쪽은 무사?히 지나갔거든요
>>818 그렇죠 등화관제는 육군 소속이죠.
"문제는 적 전함이 포격했다는것"
때문에 언론이고 여론이고 정치인이고 죄다 해군으로 어그로가 쏠렸을 거고.
"USS 컨스티튜션 하나로 해군은 조졌습니다."
A. 얘들이 폭격기 찍을 때 뭘 명분으로 찍었는지 생각해봅시다.
동부도시들 바로 앞에서 했다는데
이건 그거랑 비교가 안되네
그러니까 이런 거임.
해군만의 잘못은 절대 아님.
그런데.
USS 컨스티튜션 날아가고
적 전함이 보스턴에서 포격 때리는 데 그거 추격도 못했으니.
다른 군 귀책사유고 나발이고 태평소고 간에
미 해군은 그냥 입을 여는 순간 역적입니다.
항변????
저어어어기 해저 가재들한테 하세요(진실)
클라우드 메이커 찾은게 미육항에게 있어서 효과적인 전함격파 수단이 그거니까요 ㅋㅋㅋ
>>780이면 다른 곳을 고를 수가 없음.
영국해군이 멀쩡한 상태에선
클라우드메이커나 혁명 5톤 가지고
잔함을 가라앉히진 못했을 공산이 큽니다.
소련군도 다른데면 혁명 5톤 대줬겠지만
하필이면 시기가
바그라티온 직전이라서
주고 싶어도 못주고.............
오히려 미육항에겐 다행이었다(...)
>>830 ㅇㅇ 글지라.
B-17들이 전함 잡겠다고 날아갔으면
XXX대가 날라가선 전함 한척도 못잡고
빈손으로 돌아오는 대참사가(아무말)
>>832 저 판도가 영원히 간게 아니고 천하가 통일된 적이 있으면 뚫어야합니다.
양제가 고구려 침공런 안하고
대운하 뚫고 낙양 재개발하고
디비 누워잤으면
지금쯤 중국에서
세종대왕급 취급 받았을 걸요.
대함공격 곧잘 했는데도 그랬습니다.
아무튼 간에 클라우드메이커면 그거죠
요새 뽀개기용
빅토르가 미하일 남작은 빵야했지만 그 가족들은 국외로 탈출시켜준 걸로 아는데
유가족들이 자기 집안 몰락시킨 배신자가 20세기 최대의 군신이 되어버린 걸 보고 뭐라 느낄까요.
고수전쟁에서 수양제가 포로로 잡히고 이세민이 전사하면서 중국 역사가 다 바뀌고
대신에 반도계 국가는 양쯔강 아래를 정복 못한 세계라서
기습 당하던지(This is not drill!!! 아리조나 굉침!)
해안포대로 쓰겠다고 고정해놓고 있다던지(티르피츠. 수평이 아닌 급강하까지 포함해도 인민의 적 루델의 마라호 격침정도나...)
아니면 신기술로 유도해서 명중(프리츠 X맞은 로마)시키는게 아니면 거의 불가능이죠 뭐~
사실 RN이 멀쩡했으면 얘들 성향상
전함이 앉아있을 리가 없거든요.
그래서 XXXX대 끌고 가도 모조리 허탕이었다는 거구요
어디로 도망갔냐에 따라 다를지도?
빅토르에게 있어서 미하일이 죽은 부하들과 전우들을 배신한거라서......
빅토르 본인이 구구절절하게 심경을 이야기할 성격은 아닙니다만
사실 유가족이 뭐라고 하든 어쨌던 러시아혁명기에 미하일 남작만 죽이고 유가족은 어떻게든 탈출시켰다는 점에서 도의적으로 큰 문제될 건 없음.
혁명 5톤 드립의 효과는 그거죠.
육항이 진지하게 잔존 영국 전함 세력을 끝장낼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육항 나름의 귀책사유 소멸용)
"해군은 사활을 걸고 달려들어야하고."
"그렇게 했지요."
사아실 고중량폭탄 하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당장 그 유명한 HC 쿠키도 5.6톤인가 하거든요?
여기서 이야기나오는 FAB-5000도 5톤 떡대였죠.
근데 왜 지진폭탄만 지진폭탄이라고
따로 묶어서 불렀을까요?
몰 ? 루
사실 이건 우리 대머리 햅의 욕심이라고 보는 게 정답이지요.
솔직히 여기서 쉽버스터까지 성공하면
육항은 전쟁 중에라도 에얼뽀오쓰가 되고도 남고
"어 저 새끼 폭격기 만들때......."
같은 소리 쏙 들어갈테니까요.
중방호 표적을 아예 지진급으로 기초를 박살내서 부수는 물건이라?
(혁명5톤이나 쿠키 같은건 그냥 화약때려넣은 고폭이지만 지진폭탄은 낙하 애너지로 파고들어서 터저서 기반자체를 박살내던지 두꺼운 철근콘크리트 뚫고들어가서 터지던지 하는 용도니까)
HC 쿠키 생긴 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드럼통입니다.
겁나게 큰 5톤짜리 드럼통에다 폭약 잔뜩 채우고
뇌관 하나 달아놓은게 끝입니다. 심지어 날개도 없어요.
FAB-5000은 그나마 평범하게 생겨먹긴 했는데
근본적으로 "크기를 무식하게 키워놓은 항공폭탄"입니다.
그러면 수도 할곳이 북경 말고 없어요
잘해야 제남이 들어가고
반도와 만주, 중원 세 방향에서 오는 압력을 균등하게 처리할 수 있는 유일한 꼭짓점이니까 당연하지요.
그냥 땅 위에서 터지는게 목적인 다른 폭탄들과는 다르게
폭탄을 공기역학적으로 똑바로 세워서
최대 속력으로 지면에 수직입사시켜서
지하에서 터트리는 게 목적이라 그렇습니다.
육항 입장에선 "입 한번 성급하게 잘못 돌린 결과 화룡점정을 못해버렸다(시무룩)"이려나
바깥에서 터지못 못 무너트릴 만큼 단단한 놈을
조지려고 그렇게 만든 겁니다.
우리는 이걸 콘크리트로 요새화된 대형구조물이라고 부르죠.
...벙커버스터???
영국: 시발 뭐야 살려줘요
지금 영국 총리가 그때 살아남은 미하일의 자식이라면?
요새화시설 만들 때가 됐거든요?
이런 데는 혁명 5톤을 맞아도 버텨냅니다.
당연히 기존 폭탄으론 백날 떨궈봐야 못 조지니까
전략폭격 주담당인 미육항에선 눈엣가시입니다.
그러면 소련도 클라우드 메이커 만들 때 찝적거리겠구만.
.dice 1 100. = 13
이건 미육항 폭격전략과 관계가 있는데
미육항은 적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
바로 산업시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OTL에서도 영국놈들이 밤마다
독일 대도시를 '드레스덴'하는 사이에
죽어라 주간정밀폭격으로 공단들을 터트렸어요.
유가족중 위관급 이상의 군인이 있다면 바그라티온 작전에 대해 알면 알수록 절망감 오지게 들거 같음
>>877 흐으으음................
바로 생산시설입니다.
특히 각종 중요물품 생산시설들이 지하화-요새화되죠.
그 다음 타자가 요새화하는데 시간이 남으면서도
요새화가 반드시 필요하긴 한 지역-
그러니까 대서양 방벽이고......
미육항 입장에선 여기 조지고 싶은데
점점 단단해지니까 ㅈ같아서 혁명 5톤 달라고 한 거고
소련이 지들 쓸 물건도 없다고 하니까
꼴받아서 자기들이 쓸 존나 좋은 물건 개발한 겁니다.
지금쯤 죄다 지하화되는 중일 겁니다.
이런 곳을 때려도 때려도 안 터지니까
미육항이 눈깔이 뒤집어졌을 것
변태적인(폭언) RAF가 먼저 찔러보고 있었겠지만
지금 상황이면 이런 특수표적 상당수가
미육항 관할일 거거든요?
그래서 나오는 겁니다.
전선이나 그 직후방의 군사적 표적,
예를들어 지회시설/물자집적소/병참시설 등등에
폭격이 집중될 수밖에 없고
그래서 혁명 5톤으로도 충분한 겁니다.
여긴 추축국이 콘크리트 붓고 지하화할
시간도 인력도 자원도 없거든요.
이런 곳은 백날 요새화한다고
철조망 깔고 참호 만들고
보강해봐야 혁명 5톤 떨구기 시작하면
초기화됩니다.
그래서 미육항이 먼저 만든 거고 말이죠.
사실 철콘도 에지간히 변태적으로 쳐발쳐발하지 않으면
중량빨 + 장약 빨로 어떻게든 됩니다.
.............문제는 슬슬 변태적으로 쳐발쳐발한 미친 물건이 나오니까;;;;;;;
공군 대다수가 전술공군이고
일부가 전략폭격을 하는 소련군과
공군 대다수가 전략공군이고
일부가 전술폭격을 하는 미육항은
이런 시설물에 대한 어그로 게이지가
좀 다른 것도 사실이고 말이죠.
그리고 사실 당한 거 생각하면
소련공군은 공단폭격이 아니라
대피삐라 뿌리면서 도시 때리고 있을 것 같은데....
아, 이번 공세에서
"동물원 포탑" 어떻게 되었을까????
그거 짓기 전에 밀어버렸을 걸요
아마 지금쯤 그거 프로토타입들이 지어졌을 것 같은데
바그라티온 작전 생각하면 지금 소련군 손에 그거 들어갔겠죠?
600mm 칼 자주 박격포요
못해도 키예프와 민스크를 포격하려고 들고왔을텐데
그거 고스란히 소련군 손에 들어갔을 확률이 높지 않을까요?
칼이면 아마 소련군이 획득했을 거 같은
"도라"도 탈취되었을까............
>>893 있었다면????
이렇게 된 이상 캐스로 널 죽이겠다!(P-47)
(대충 워썬더의 훈훈한 일상 콘)
애초에 그걸 만든 이유가 베를린 공습때문인데 여기서는 시작부터 발트에서 미친듯이 공습이 날아들었으니까요
칼이든 구스타프든 어쩌면 스스로 파괴하기 전에 소련군 손에 노획되었을 지도?
여기선 소련 공군의 역량이 상당히 강력해졌고
단독으로 해야할일도 크게 는 편이라 FAB-5000의 생산량도
사용량도 크게 늘었을 겁니다
여전히 주력은 슈트로모빅이겠지만...............
도라나 칼 같은 물건들 끌고와서 날려버렸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그 이번에 진행되는 5000을 자율적으로 움직이게 하면 어떨까?
???: 오 ㄱㅊ은듯?
그리고 이건 실패해서, 폭약만 남은게 5000이였습니다.
호오호오...............
???: 안터지는데 뭐쓰지?
???: 그럼 알미늄 때려박아보죠.
그래서 알마늄까지 넣었습니다.
???: 쓰지말자. 양산 취소!
이거였고, 실제로 98발 만들어서, 1년도 못썼습니다. 그 이유요?
???: 야 저거 쓸데 없는데? 벙커도 못뚫고.
그럼 여기선 유도-폭탄 프로젝트는..............?????
1-6, 망했어요!!!!!
7-9, https://www.youtube.com/watch?v=PVPcpbj_nWg
0, 크리요!!!!!
.dice 0 9. = 3
그럼, 여기선 비슷한 중량의 뭔가라고 하죠 뭐.
이미 재밌을 것 같아서 표에 넣었는데
그거 원역사에서 개구려요.
면
뭐
조지 루카스식으로 가야지.....................
5톤 중량의 소련판 똘갱이 폭탄이라고 하면 되는 겁니다(두둥탁)
18,000피트(5,500m)의 최적 고도에서 170mph(270km/h)의 전진 속도로 낙하하여 750mph(1,210km/h)에 도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것은 80피트(24m) 깊이와 100피트(30m) 너비의 분화구를 만들었고 16피트(4.9m)의 콘크리트를 통과(폴보이)
그럼 FAB-5000의 워썬더 성능은 뭐냐고? 그 제작자얘들이 그런거 있다 하고선 그냥 창작으로 넣은거거든(...)
마침 톨보이가 5톤따리니까 소련도 그런 거 만들었다 칩시다(땅땅땅)
그래서 결론은 뭐야,
FAB-5000은????
걍 폭탄이지 뭐 특별한게 없다.
그렇게 이야하면 됨????
벙커버스터는 아니고
겁나 무거워서 폭격기에 부담이 큰 그냥 폭탄
음............ 그러면
본 어장에서는
장약 만큼의 성능이 나오는
초대형 폭탄이다~
정도로 두던가.
소련판 톨보이다~
의 둘 중 하나로 가면 되겠구만.
>>939 원래 나와야하는 성능의 30퍼센트 정도만 나왔단 이야기구만(.....)
그러면.
이렇다는 걸로.
1-6, 총중량 5톤, 장약량 .dice 2400 3000. = 2755 킬로그램짜리 초대형 항공 폭탄이다.
7-9, 소련맛 톨보이 드쉴?????
0, 크리요!!!!!
직하.
총중량 5톤.
장약량 2755킬로그램짜리
초대형 항공 폭탄입니다
(땅땅땅)
하2는 자신의 순발력 부족을 탓하시오-
벙버는 아니라서 근본적인 한계는 있지만 중량빨로 써먹을 구석은 있겠지요(적당)
뭔가 굴릴게 없을까
나도 띰띰함.
뭐할까.
>>953 노획품이라....................
이쪽은 항공작전 생각하면 별로 건지지 못했을 거 같지만
바그라티온 작전에서 판터나 티거를 노획하기는 했을 거에요.
그리고 개량이 시의적절하게 시도된데 안도했겠지요???
그 공세용 물자가 고스란히 소련 손에 들어갔을 거 같은데
노획이라..........
일단 좀 정신나간 것들을 굴려볼까.
1-3, 노획 실패.
4-6, 파괴후 잔해 노획
7-9, 노획 성공
0, 크리요!!!!
직하 구스타프 2호기.
하2 자주박격포 칼
하3 초기형 판터
하4 초기형 티거.
바그라티온 작전에서
소련군은
자주박격포 칼을 파괴한뒤 잔해를 노획했고,
초기형 판터의 노획에 성공했으며.
초기형 티거의 잔해 노획에 성공했습니다.
초기형 티거를 격파한 것은.
1-3, 항공 폭격
4-6, 122mm 철갑탄
7-9, 85mm APCR
0, 152mm 직사(....)
직하.
12는 당연한거긴 한데
>>969 통상적으로 생각해서 온갖 트러블로 가득한 무기는 전장터에 밀어넣는 게 아닙니다(.....)
붉은 군대는 초기형 판터 .dice 40 100. = 48 여대를 노획했고,
초기형 티거 .dice 5 35. = 7 여대를 파괴후 노획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초기형 판터 노획 이후.
1, 악마적인(...) 기계트러블을 보고 곶통받는 기술진.
2, 쓰지 마라(쓰지 마라)
3, 75/L71 주포의 성능을 위협시함.
4, 강력한 전면 방어력에 대한 우려
.dice 5 16. = 13
별 피해 없었구만
히틀러의 큰 거 한 방만! 끝내주는 비밀병기로 전세를 뒤집자는 분더바페(Wunderwaffe) 프로젝트가 OTL보다 더
진행하고 있을텐데 혹시 여기에 뭐 더 있을까요?
붉은 군대는 초기형 판터 48대를 노획했고,
초기형 티거 7대의 잔해를 노획했는데.
판터에 대한 평가는 악마적인 기계트러블에 고통 받으면서도
강력한 주포와 전면 방어력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음.......뭐 당연한 건데.
결과적으로 판터에 대한 대응으로는............
1-3, 가급적 VK-2 중전차로 대응하라.
4-6, + 85mm APCR로 대응하라.
7-9, + 85mm로도 충분히 잡겠는데????(응???)
0, 크리요!!!!
.dice 0 9. = 6
>>978 9만명이면 빈번하게 사용된 거지요.
화학병기는 생각보다 치사율은 낮잖아요.
저정도는 해야 체면이 살지
>>979라................
일단 기본적으로 트로츠키 프로파간다 만화 같은 느낌 아닐까????
>>984 (사실 독일은 당시 기술선도국이 아니었습....)(읍읍)
영국은 기술 선도국이 맞는데.
독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이나라들도 차례대로 중공업 쇠퇴하면서 선도국 자리에서 밀려나거나 밀려나가는중이죠
2차대전을 이해할때 이걸 확실히 잡아야됩니다.
"독일은 찐따에요."
2차대전 준비할때 레인 햄이 저한테 꾸짖은 게 다른 게 아님.
"레인형 말 그대로 현실 낙지 독일이면."
"자쿠2고"
여기 소련은
"마징가임."
그래서 지금 표 영역자체를 고치면서 여기까지 끌고 온거구요.
.dice 1 100. = 80
독일이 1머전없이 이어져 왔다면 30년대에 안정적으로 선도국가가 되었겠지만
"2대전기 독일은 솔직히 말해서 포텐셜과 이론이 뛰어난 국가지."
"실질 기술력에서 선도하는 국가는 아닙니다."
"실질 기술력을 선도하는 국가는 미국과 영국이지요."
나머지성능은 Dlc로 팔아먹었군(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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