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카 카드 모음집: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686080
지난 잡담판 1-100 anchor>1596853067>0
10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3067
10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4074
10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5071
10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5089
10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7082
10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59074
10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0066
본편의 내용이라던가 워해머의 설정을 이야기하는 잡담판입니다
잠담판에서는 나메 AA환영입니다
[다용도 잡담판] 가즈쿨 막 우룩 스라카의 WAAAAGH한 잡담판 108
리니지가 선녀로 보이는 떵겜...
-루앙 레옹쿠르
진짜 이건 헛소리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질이 어느정도 따라온다는 가정하의 이야기 ㅋㅋ
>>5 ㄷ
범위가 무한이라는 말은 딱히...
그냥 잘못걸림 큰일나니까 그런거 아닌가
이게 뭔 소리냐면...
>>14 뎃 ㅋㅋㅋ
아지르 죄수부대 ㅋㅋ
바나리의 훌륭한 전사이자 검사인 블레이드 로드중 한명이 자기도 모르게 내뱉었다.
자신의 손에 있는 선메탈 그레이트 블레이드는 처음엔 탁월한 검술로 피 조차 붙지 않았지만
이젠 검붉은 인간들의 피가 묻어 뜨겁게 달궈진 무기에 타오르는 피의 향취가 느껴진다
"그들도 그들의 임무를 위해서야, 경의를 가지고 싸우도록"
부대의 지휘관인 세네스칼 '칼리스'가 내뱉은 자에게 한마디 말했다.
지금 눈앞에 있는 프리길드의 병사들은 비록 입장차 때문에 같은 오더 동맹임에도 불구하고
이 전장에서 서로 싸우고 있었지만 자신들의 등 뒤에 있는 테클리스의 존재에도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모습은
그에게 경의를 표할 이유로 차고 넘쳤다, 이미 칼리스가 베어넘긴 인간의 수가 50명을 넘어갔지만.
"포 지그마!!! 포 해머할!!!"
좌익에 또 한명에 블레이드 로드가 쓰러졌다, 이미 그 자도 수십명의 인간을 베어갈랐겠지.
허나 후퇴할 수 없는 전선의 유지를 위한 싸움에서 그는 인간들이 가진 수십개의 창칼에 찔려 결국
그 기나긴 수련과 훈련의 끝을 맞이하게 되었다.
깔끔하게 죽이고 공포스럽게 죽여서 그들의 정신력을 뒤흔들어 도주하게 시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망친자들중 몇몇은 또다시 전선에 나타나 창벽의 일부가 되었다.
칼리스는 자신의 무용을 보고 2번이나 도망친 한 어린 소년의 얼굴을 기억했지만
지금 다시 3번째 그 소년이 창벽을 이루는 모습을 보게되었다, 대체 그들이 이렇게 까지할 동기가 어디에 있단 말인가?
ㅌㅋㅋ
저러니 지그마 노예라고 까지
지휘관 주변 유닛에게 명령포인트를 소비하면
아예 쇼크테스트(도망치는지 제자리에서 버티는지) 를 안하게 할 수 있거든요
>>25 ㅋㅋㅋㅋ
히쉬깐프:스스로 완전한 존재가 되려하라고!!(재능 있는애들빼곤 못함)
스스로 완전해야해서
상업도 천시함 ㅋㅋ
상업이란건 서로 부족한걸 교환하는 행위인데
히쉬깐프에게 부족함이 있다는건 수치니까
너무 큰 피해를 입어도 명령을 내려서 제자리에서 지키게 할 수 있는거죠.
그리고 어찌되었든 5명에 130포인트인 앨리트 보병들을 프리길드 가드들로
한놈한놈 묶어서 해치울 수 있으면 이득 아닙니까 (아무말)
프리길드 가드 (10명에 80포인트.)
블레이드로드가 1명에 26 포인트고
대충 프리길드 가드 3명이 24포인트 교환하면
(로어상 30명이라 치면)
2포인트 쌉 이득임
블레이드로드는 그냥 1명으로 26 포인트
프리길드 가드 몸값 0.8포인트 대비 블레이드 로드 몸값 26 포인트라니
너무 혜자다(?)
스톰캐가 되면 쌉이득 아니겠습니까.
히쉬도 놀라 자빠질 아자르의 인력재활용술!
피닉스 가드, 원더러, 다크엘프, 디포제스드 같은
드워프는 카라드론, 파이어슬레이어가 있는 등 개성있고 특징있는 녀석들이 있는데
인간은 스톰캐스트 이터널뿐이니, 인간종족 하려면 스톰캐 아니면 프리길드 정도인것
카오스 숭배자
이(가)
있어요
(콘)
환영 아니었어도 아카온이 피했으면 어떡하려고ㅋㅋ
그것까지 생각을 했다면 애초부터 야만인이 아니겠지 (폭언 x2)
올라니우스 피우스마냥 앞에 서서 날 죽여봐라! 하는 놈들이 계속 튀어나오는건 밖에서 보면 그...
구성원들이 평범하게 미친거같은 행동을 하려면 국가가 굳건해야함. 근데 아지르만 벗어나도 국가가 야캐...
아자르 자체가 지그마가 보호하는 비닐하우스 온실 같은 거고 그 온실 안에서 위험한거 커트하고 비료 팍팍 줘서 무럭무럭 생산되는 각종 작물이 아지르의 저 맨파워인거.
그것은 시간의 찰나, 사건의 연대기에서 약간의 방향 감각 상실감을 제외하고는 거의 알아차리지 못하는 결함에서 시작됩니다.
아마도 지그마의 자유민들이 공간과 시간의 질서를 찾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면, 적어도 한동안은 눈에 띄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영향이 악화되면서 자수정 영역의 시계 제작자와 마법사들은 모래시계의 모래가 갑자기 줄어들고, 자정이 되면 크로노코그와 물시계가 자신도 모르게 10분이 지난 것처럼 고장 나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샤이쉬란 대체
시간의 폭풍이 그레이트 파치 전역에 몰아쳐 마법사가 전투원을 노화시켜 먼지가 되게 하거나 영웅의 상처를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치유하는 주문을 시전할 수 있습니다.
아쿠쉬의 그레이트 파치는 크로노매틱 캐논 쏜다고 붉은 안개 모은 영향으로 아칸 먼지 매직이나 시간 역전 치료를 하는 법뻔뻔들이 생겨났고
샤이쉬 응용성이 말도 안 되네
샤이쉬는 시간 자체를 포함한 모든 것의 종말이며, 나가쉬는 힘들게 모은 렐름스톤의 일부를 사용해 그 진리를 검은 공허로 알려진 거대한 시간을 잡아먹는 구체로 합쳐냈습니다.
나가시자르를 약탈하기 위해 샤이쉬를 반격했던 군대는 초, 분, 시간을 빼앗기며 말 그대로 시간을 잃어버리고 그레이트 블랙 피라미드 건설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나가쉬는 이제 거의 뭐 디오가 됐네 ㅋㅋ
시간을 얼마나 다뤄대는 거야
>>75 ㄹㅇㅋㅋ
근데 시간 관련해선 내가쉬도 제대로 못다뤄서 ㅋㅋ
저거 블랙 피라미드 만드는것도
언데드 이용해서 겨우겨우 만진거고 ㅋㅋ
그거야 뭐 ㅋㅋㅋ
킹크림슨도 나가쉬가 의도한건 아니긴한데 ㅋㅋ
도둑맞은 초가 분으로, 몇 시간으로 바뀝니다. 점점 더 많은 시간이 흘러가면서 가장 원시적이고 수간적인 종족조차도 위대한 무에서 온 불가능한 힘에 의해 수명이 단축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 나가쉬가 샤이쉬의 힘 뭉쳐서 만든 블랙 보이드로 모탈렐름 전역에서 시간 도둑질을 하는데 쩌러
렐름스톤이 좀 위험해서 ㅋㅋ
나가쉬도 잘 못다룬다 하더라고요 ㅋㅋ
근데 그걸 맥주 만드는데 쓰는 미친 듀아딘들 ㅋㅋㅋ
>>90 그거 말고 그레이브 샌드요 ㅋㅋ
나가쉬도 언데드 시켜서 운반하는 물질을
맥주에 타먹음여 ㅋㅋ
희석해서지만
진짜 광기
>>95 너무 많이 타먹으면 샤이쉬갸는데
한방울만 타면 마치 선조들의 홀에 있는듯한 황홀경을 볼수 있다 해서 ㅋㅋㅋ
특제 레시피에요
>>98 어허! 맛좋은 맥주는 그만한 가치가 있어요
맥주가 맛만 좋은 그만? 아닌가
최초로 그런걸 맥주에 타먹은 놈은 대체 뭐하는 놈일까 싶긴한데 ㅋㅋ
복어요리 먹는 그런거겠죠 ㅋㅋㅋ
(실제로 그런적 있다 누군가)
>>108 네 ㅋㅋ
>>109 하지만 맛있죠?
맛좋은 먁주한잔과 자기 수명 바꿀 듀아딘들은 넘쳐난다구여 ㅋㅋㅋ
끝내주는 맥주라는데 ㅋㅋㅋ
겨우 수명 땜에 참아?
이건 못참지 ㅋㅋㅋ 참으면 다위아님
>>113 몰루
>>116 걔넨 대신 우르골드 중독이잖아요
듀아딘들이 갓오브데스-나가쉬도 뻑가는 그레이브샌즈맥주
라고 홍보했으려나(?)
우르골드도 중독성이 있어서
좀 위험한 물건임
>>122 ㅋㅋㅋㅋ
>>127 몰루 ㅋㅋ
근데 워프스톤 맥주는 카오스 듀아딘도 안먹는걸보면
맛은 그닥인덧
ㅇㅇ, 맛은 끔찍하다고 하네요
맥주가 맛없음 쓰레기임...(다위마인드)
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몸에 룬박고 기도하고 해서
피지컬빨로 싸우는거 보면 이놈들도 제정신은 아님
그거 커버하려고 쥬니퍼 베리랑 첨가물 범벅이라고
그정도 일탈은 손쉽단 소리겠죠...
이 돌은 중력을 뒤틀어 일시적 섬을 떠 있게 한 원초적인 마법을 파괴할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마법사가 엘드리치 의회에 의해 저지당하기 전에 두 개의 섬을 무너뜨렸습니다.
이 섬은 스위프스호크 요원 수호자들과 시나르시스의 하얀 탑 마법사들이 새벽 첨탑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세 명의 대마법사가 이 유물의 타락한 힘을 억제하고 조국을 지키기 위해 주문의 무아지경에 빠져 희생했습니다.
스케이븐 군벌 군주 립스닉크와 그의 침입자들은 산들을 무너뜨리고 대도시를 하늘에서 찢어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엘프스톤 또는 엘피스톤에 대한 첩자의 말을 듣고 새벽 첨탑을 침공했습니다.
렐름스톤하니 이런 것도 있네 중력왜곡으로 섬이고 국가고 산이고 뿌셔뿌셔하는 타락한 렐름스톤
>>134 운명의 현신
동화 6개에 무료나눔해주면 개이득 (?) 아닌가 ㅋㅋㅋ
그거 엄청사서 제국으로 밀수해서 리셀링하면 부자될듯
아나킨과 포스의 관계 같은거임...
세산 흉악한거 만들거나 생긴거 보면 드워프꺼고
>>137 엘프들의 핵폭탄 기술 노렸지만 실패
>>141 ㅋㅋㅋㅋㅋ
네메시스 워프 룬 크라운 만들고~ 싹수가 노래
>>146 네
젠취? 아니 그보다 더 위다
>>148 그 핵폭탄 설정은 trpg오리지날이긴 한데 ㅋㅋㅋ
trpg에서도 구판 버젼 설정이고 ㅋㅋ
그러니까 gw임(반쯤은 아무말)
드워프의 기술력이 필수적이였고
하여튼 땅딸보쉑들 도움되는게 없어 (폭언)
카라드론들 에테르골드 채굴용 탄두
Km단위로 날려버리던데 ㅋㅋ
드렉키 소설보면 ㅋㅋ
소형핵이랑 위력이 비스무리 ㅋㅋ
>>161 운명외엔 없어요.
시간조차도 다룰수 있는게 이쪽이라
상징?
운명을 엿본다곤 하는데 사실 운명좀 엿본다고
진짜 원하는대로만 할 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운명에 비해선 좀 부족하지만 상징의 힘은 강력하니까
엿보기만 가능함 말그대로 ㅋㅋ
파멸하거나 조져지는 사람도 많아지는 판국이라
안보니만도 못한 경우들도 많죠, 커즈가 대표적이고
>>170 상징은 신들한테나 강력하지
필멸자한텐 그냥저냥이라
솔직히 페널티임 운명 괜히 엿보기는
자신의 끝이라도 관측하면 (실제로 사례많고) 사실상
셀프살자니까
스톰캐들은 아지르로 본거라 좀 아니긴 한데 ㅋㅋ
포?지티브 띵킹의 힘은 대단하군 (ry
그들은 황량한 구멍에 갇혀 있거나, 떨어지는 칼날에 죽거나, 금속 감옥에 갇혀 있는 널 보았지. 그들은 산이 공중으로 솟아오르는 것도 보았고, 산이 무너지는 것도 봤어. 그들은... 많은 것을 보았어.
이 모든 것이 실현될 수도 있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겠지. 미래가 어떤 길을 택할지는 너와 너를 따르는 사람들이 결정할 일이다.
별의 운명 보는 스톰캐 왈 이야기의 결말을 미리 본다고 해도 그건 일어날 수도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중요한 선택이라 하고
40k 와 아오지와 판타지가 가지는 공통분모중 하나고
누구 말대로 결국 선택할 수 있는거죠
>>181 운명을 본게 아니니까 ㅋㅋ
별들 그러니까 천상(아지르)로 가능성들을 본거지
코람처럼 운명 엿보기 한게 아니니까
하더라도 결국 눈 가린 사람이 코끼리의 발톱만지고
코끼리의 전부를 알았다는 소리와 다름없어서
그저 젠취가 그나마 제일 잘 알뿐
>>191 코람도 난 칼이나 총맞아 뒤질 운명이 아니란다 ㅋㅋ
난 무적임 ㅋㅋ 하다가 처맞고 용광로에 떨어져서 사망
아지르 파워면
힘듦..
>>196 사실 그분야 원조가 나즈굴이라 ㅋㅋㅋ
미래를 순간순간 엿보는게 가능한 아카온의 유물인
쉬리안의 눈의 위력도 실감할 수 있고
반제 오마주자너 ㅋㅋㅋ
>>199 그것도 브루너좌의 기습이 통하는거보면
진짜 미래보는건 아니라
자기 자신의 현재에만 충실한 미친 그림고어 박치기에
눈이 박살난건 이제와서 보면 참 기묘함
하지만 지나가던 그린스킨의 박치기로 박살났죠?
앗 선수 뺏겄군
그림고어의 박치기....
유난히 언더그라운드 느낌의 공격에
당하는거 보면 아이러니함
사각지대서 공격하는건 반응못함...
비어있고 볼 수 없다는 뜻 입니까????
그저..... 등신!!!!!
그림고어가 언더면 지그마말곤 없는데 ㅋㅋㅋ
그건 그냥 미래를 봐도 피할수 없는 공격에 가깝지 않으려나 (ry
>>210 템빨로 어디까지 바라는거냐구 대체
'나는 결코 죽지 않는다. 나는 보았다.'
'나는 영원하고,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다.'
'상수는 어떻게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을까? 나는 시작이 없다.
'그리고 나는 끝이 없다.'
'어떻게 원이 선이 될 수 있는가?'
카이로스가 이딴 소리하는 거 보면 사실 운명 보는 거나 미래 보는 거나 다 같은 등신들이 아닌가 싶기두
>>212 이쪽에 한표
쉬리안의 눈은 아카온이란 캐릭터 유닛의
제일 강력한 필살기인게 묘함
봐도 대응 못하는거 or 사각지대서 공격하기
이 둘정도로 생각해서 쉬리안 약점은
쉬리안의 눈 특성은
>>220 ㅋㅋㅋㅋㅋㅋ
잰취가 퀘스트 내린거 깨니까 고쳐줬던가 ㅋㅋ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신들한테 맨날 뭔갈 받아쓰는 디더릭 생각하면 뭔가 하찮 ㅋㅋ
신들 죽이겠다!
근데 쉬리안의 눈 수리하고 싶은데 퀘스트점요 ㅇㅇ....
웃김 그냥
전장에서 만나면 아카온인 그야말로 복잡한 녀석...
ㄹㅇㅋㅋ
아카온이 전투중 딱 한번만 쓸 수 있는 필살기처럼
구현되어 있어요
나가쉬도 찍찍이들 기습으로 블랙피라미드 털렸다구
티리온이나 히쉬깐프 정도되면 사각지대 공격도 피하는게 이상했던거야 ㄹㅇ ㅋㅋㅋㅋ
탐지쪽으로 만렙찍은 테클이 이상한거지
걘 탐색 뱜위가 모탈렐름 전체라
>>233 본인 실력이 아니고 쉬리안의 눈으로 큰거니까요
헬퍼유저와 첼린저의 차이같은거임
턴이 누구에게 갈지 모른다는 점 이거든요
그러니까 디더릭은 원리 티어가 대충 실버 골드사이인데
헬퍼로 챌린저간 유저같은거니까
선턴유저>후턴유저>(1라운드종료)>선턴유저>후턴유저(2라운드종료)
이런식으로 흘러가는데
아오지는 이것도 운이에요
0.01초만에 피하기 그런건 못함...
사고를 카오스에 맡겼으니까
쉬리안의 눈은 그걸 미리 알수 있던게 특성이던가
쉬리안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서
신들 죽이겠다고 하는거 웃김 ㅋㅋ
>>243 사기다 사기야
누가 먼저할지 정하거든요. 그래서
1라운드에 후턴인 사람이 2라운드에 선턴을 잡아서
연속으로 턴을 진행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245 헬퍼유저가 다 그챠뭐
헬퍼꺼지면 흐접인거야
무적핵+헬퍼라니 추하다 추해 ㅋㅋ
>>251 히쉬깐프들은 쉬리안의 눈 없이 그런거 하던데 ㅋㅋㅋ
그 하사웨이의 미래보기 같은가
이게 개 미친 능력인게 혼자 강한것도 아니고 전술도
아니고 게임의 대전략 자체를 꿰뚫어보는 능력이라...
전략능력에 있어선 아카온이 이기고 들어갈 수 있는거죠
다하는건 아니고 히쉬 근접 영웅중에 한명이
당했다! 하는데 시간되돌리는듯한 감각 묘사하더니 다시 대련시작할때로 돌아감...
상대편도 아카온 가지고 와야함
두렵군
근데 상대하는 입장에선 안웃김...
https://youtu.be/IoD3c_z4VTE
이거 생각하면 됨 진짜 묘사가 똑같았음
롤 아케인에서도 쓰인 묘사긴해도
저런놈 상대하는 사람의 고충좀 알아줘....!
>>262 갈마라즈 아카온이 강함빼곤 나머지 둘의 상위호환이라 ㅋㅋ
나머지 둘이 병신짓하다 갈마라즈 아카온이 이길듯
걘 원본 뛰어넘음 어떤 의미론 ㅋ
인격적인 성장을 얻은거라 좀 비교하면 안됨 ㅋㅋ
누가 하이급 없어서 치킨 & 점수따기 붕쯔붕쯔하는 시오지하라고 누칼협?
ㅋㅋㅋㅋㅋ
탈 디더릭임 갈마라즈 아카온은
이건 진짜 길이길이 남을듯한 레전설이야.....
아카온을 주인공들의 이야기에서 좀 벗어나게 하려고
그리 한것도 있어요
무한한 강함을 얻은 ㅋㅋㅋㅋㅋㅋ
>>274 ㅋㅋㅋ
현 주인공 파티정돈 아작낼 수 있는지라
결투는 숨 막힐 듯이 치열했고, 뱀파이어는 도르가의 옆구리에 창을 들이대며 말안장에서 아카온을 할퀴려 했습니다.
공포를 느낀 언데드 귀족은 눈부신 속도로 움직였고, 창을 버리고 칼을 뽑아 에버쵸즌의 목숨을 빼앗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아카온은 단순한 필멸자가 아니었고, 그 괴물이 돌진하기 전부터 에버쵸즌은 쉬리안의 눈에서 자신의 운명을 이미 예감하고 있었습니다.
적의 경계를 능숙하게 빠져나간 아카온은 슬레이어 오브 킹을 괴물의 움츠러든 심장에 꽂았고, 뱀파이어가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을 만족스럽게 지켜보았습니다.
뱀파이어 로드 하나랑 붕쯔붕쯔하다 칼에 죽을 운명 피한 거였네
그저.........
저 쉬리안의 눈이 박살난 순간부터인듯
그림고어도 자기 죽음을 알고 싸운것도 아니란 말이다!
핼퍼유저...
>>280 현실조차 카오스에 의존해 보는 노예쉑이 자유로워진 순간...
>>283 원래 추했음 디더릭은 ㅋㅋㅋ
근데 사람들이 왜 뽕찼는지 난 진짜 모름 ㅋㅋ
아마 하이라이트만 보니까 그런듯야
올드월드 박살나는 장면은 멋지긴 했으니까~
지게 생겼는데 헬퍼 켜야지 그럼 ㅋㅋㅋㅋ
>>288 마즘 ㅋㅋㅋ
>>292 결국 노예라는거죠
카오스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편애하는 종족이 맞는거 같음
>>297 네 아카온이랑 정 반대죠
심지어 그림고어는 그린스킨 아녀도 자길 따르면 받아주는 애라 특이함 ㅋㅋㅋ
인간도 군세에 있어서
해방시켜주다니.... 그림고어 당신은 도대체..?
그래서 전 항상 그림고어가 1픽이었어요
얘내들이 작정하면 세상 조지는건 일도 아니지만
반대로 세상을 낙원으로 만드는것도 가능하더라고요
>>301 아 신들 죽일거라고 ㅋㅋㅋ
(우줄을 키며)
널 해방시켜준 그림고어 본좌에게 부끄럽지도 않느냐!
>>303 ㄷㄷ(스킵해서 58렙인데 스토리 1도 모르는 1인)
해사 대부분은 우주로 떠나버리는 한편
남아있던 해사들은 헬테라를 거의 테라포밍하다시피 해서 황무지도 없애고 오리지늄도 없애고 거의 낙원으로 만들어버림
그 누구더라 부관 하나 자기보다 키 큰 거 꼴받아서 죽일까말까 고민했던가..?
이런 해사놈들한테 쳐발리긴 했지만 드잡이질이라도 했던 에기르와 이베리아는 대체ㅋㅋㅋ
완죤 퀵이랑 스카 ㅋㅋㅋ
카오스 오염도 적응하고, 지워버릴 수 있게 진화할 녀석들임
>>311 이베리아는 진짜 쩜 ㅋㅋ
>>310 골그팍이었나? 오거 죽이려 했었죠
황제의 칼날이란 애들이 있음
얘내들이 북방의 악마라 불리는 애들을 갈갈이해서 액기스 마셔서 힘을 얻는 애들인데
해사가 전면침공하니, 얘내들이 목숨까지 바쳐가며 저 악마 액기스 뿌려서 저지선을 만듬
반년 후에 해사들이 적응해서 돌파함
해사 비임
강력한 아츠를 부리는 라이타니엔의 아츠부대의 연합
하루만에 박살
40k 타이라니드잖어 ㅋㅋ
타이라니드는 적어도 타우 제국의 무기에 맞춰서 진화하다보니 정작 약해지고, 타우제국은 구식 무기 가져와서 이겼다 라고하니
진화능력에 한계는 있는데
얘내는 진짜 한계가 없음
데이터를 수집한 개체가 바다로 돌아와서 동족에게 알리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게 있는데
이거 말곤 약점이 걍 없음
해사의 가장 작은 개체는 플랑크톤 단위로 존재해서 진짜 바다를 아예 날려버리지 않는 한 불멸함
공식설정임
바다도 통째로 날려버리면 된다는 거군...
포스펙스 탄두 가져와라!!
인지했습니다 인퀴지터, 익스터미나투스를 준비하죠.
인간을 보면 그냥 잡아먹어서 진화할 대상으로만 본다는것
미즈키가 해신으로 각성해도, 모종의 과정을 거쳐서 카에룰라 아버로 각성하는게 아니면 오히려 해사들의 군체의식에 잡아먹힐 뿐임
오로지 인류를 위해
같은 소리 나올법한 코즈믹호러 종족이군...
제노퍼지가 답인가...?
가드맨이나 스마투입하면
해사버전 스마 튀어나오다가 우주로 튀어나와서 역으로 관광당할 가능성이 있단게 ㄹㅇ 호러임
즉, 미즈키는 '이즈믹'(얘가 뭔진 아직 한섭 안나와서 잘 모름)에게 인간의 위대함을 알려준것
수천 개의 구멍이 지구에 나타났고 바다는 폭풍우에 휩싸였다.
테라의 구석구석에서 해사은 일어나 하늘을 향해 걸었다.
젊은 상속인은 친척의 뒤를 따른다.
자손은 부모와 함께 헤엄친다.
'뉴본'의 산과 같은 몸은 천천히 그러나 확고하게 하늘 반대편으로 헤엄쳤다.
잠시 후 거대한 '퍼스트본'은 하늘로 사라졌지만, 여전히 대지의 바다에는 수많은 바다의 후손들이 '퍼스트본'이 걸었던 길을 걷고, 강대한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집단 전체가 유대감으로 변해 천천히 하늘을 향해 뻗어 나갔다.
그들이 이주했을 때.
별이 빛나는 하늘은 새로운 개척자를 안내할 것이고 테라는 낙원이 될 것이다.
어머니, 우리는 이미 해답을 얻었습니다.
무리는 바다에서 태어나 바다로 돌아갈 것입니다.
무한하고 밝은 은하.
그것이 우리의 새로운 목적지입니다.
기존의 1세대 마린을 '퍼스트본' 이라고 부름
미니해파리 저지하면 랜덤 적으로 변신하는 건 그 수확한 유전자 중에 인류 것도 포함되어 있다는 뜻이겠고, 거기에 우리 대원(=인류의 의지)로 대항하는 거고.
미즈키가 이겼으니 "미즈키"는 인류를 그냥 해사의 카테고리 중 하나로 둘 수는 없다는 미즈키에게 공감하게 되고,
그렇게 "미즈키"는 오리지늄도 없어지고 자연도 풍요로운 낙원이 된 테라에서 인류가 번성하도록 남겨두고 우주로 떠난다. 겸사겸사 미즈키 몸도 다시 만들어주고.
라고 하는데 아직 번역이 안나와서 상세는 몰루는 상황
점이 부각되서 그렇지 인류가 번성하도록
테라에 두고 우주로 간다고 하면
인류제국은 그들이 말한 인류의'대단함'을 완벽히
부정하는 파시그트 국가인것도 있음
사람들을 믿고 새로운 시작과 바다로 헤엄쳐나가는
희망을 가진 좋은 사람들임...
ㄷㄷ
해사 만세(아무말)
거기에 지천에 널린 아인종들을 본다면?
해사라는 녀석들이 그곳의 고향이란걸 안다면?
제노들이 우주로 나가 세력을 넓히려 한다면?
인간의 순결성을 해친다고 죽이려 들테니...
이리 보면 인류제귝은 진짜 절대악이 맞는거 같음
ㅋㅋㅋ
그가 필멸자들을 영역에서 뽑아내고 그들의 집과 가족을 파괴하도록 내버려둘 때도 옳은 일이었나?
우리를 데려가서 부수고 더 이상 인간이 아닌 존재로 재탄생시켰을 때도 옳은 일이었나?
이 모든 행위는 옳지 않았다. 그 어느 것도 도덕적 선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해야만 했어. 우주가 요구한 것이었지.
신-왕의 행동으로 수백만 명이 어둠의 신들의 멍에 아래서 고통을 겪었지만, 다시 희망과 빛이 생겼다.
그래도 쥐그마는 필요악 ㅋㅋ
혐오지성, 그것도 생명에게 적대적인 혐오지성이란걸 감안하면
즉시 성전 각임ㅋㅋ
산들 다 죽여버릴 갓스베인이 필요해....
ㅋㅋㅋ
황제말곤 희망이 없는데
다른 희망들 지운것도 황제
그래도 나가쉬와 황제를 보면
엄청 좋은놈이지... 노력엄청하지...
하는 마음을 가지게됨
40k 2차창작 굴릴 수록 인류제국에 대한 환상이 식듯이, 40k 설정진과 작가진에 대한 환상도 덩달이 식더군요.
비교대상들이 ㅋㅋㅋㅋㅋ
40k 작가진들 그림다크 너무 좋아함 ㅋㅋ
원래는 노피널티로 길리먼 복귀시킬려는거도 그렇고
정작 gw에선 그림다크에 별생각 없음 ㅋㅋ
브랙라이브러리 작가진이 좋아하는거지 ㅋㅋㅋ
그나마도 40k작가진이고 에오지는 소설 분위기가 밝고
제국이 다시 이기거나 제정신으로 돌아갈거란
보장도 없읍 ㅋㅋㅋㄴㅋ
아오지 작가진들도 많은거 보면
그냥 4만 작가만 되면 좀 머리가 이상하게 돌아가는
경향이 있는거 같음
대충 개념있게만 행동해도 이세계인들이 오오 띄워주듯
워햄세계에서 희망만 붙들고 살라도 카오스 유혹을 버티는 영웅이 됨ㅎ
40k는 이래야한다
라는 사내 분위기라도 있나보죠
그냥 지 혼자 딴거 하고있고
오크소설 쓰늠 작가도
그냥 지 혼자 딴거 하고있고
>>399 ㄹㅇㅋㅋ
밝긴하지
>>407 진짜 밝은데 ㅋㅋ
요잠 웹소보다도 밝음
지구에서 마지막 교회에 불지르고 부수던 그 황제 시절로 돌아가면... 제정신이 되는가...
첫장부터 카오사 노예 주인공 어머니가 죽어버리자
카오스머로더가 주인공에게 패드립치고 꺼지라 하고
어미처럼 되고싶으면 계속 뻐팅기라고 하긴 하지만
.....? 카오스 머로더가 아니라 지상에 강림한 엔젤인게...?
>>411 ㅋㅋㅋㅋ어지간란 헤쉬냐
카라드론 소설보다도 매운맛인디
사윗하구마잉
어떻게든 단순하고 아이들이 이해할 단어들을 쓰며
이 세상이 ㅈ 같고 위험한지 알려주려고 발악한단
말이죠
ㅇㄱㄹㅇ ㅋㅋㅋ
어찌어찌 샤이쉬의 미궁을 빠져나가다가
카라드론에게 붙잡혀서 졸지에 하늘여행을 시작했던데
그거 광신도화가 많이 진행되었다는 지그마빠 스톰캐가 할 행동과 크게 다르지는 않아 보이고...?
카라드론 ㅋㅋㅋ
걔네한테 빚졌나요?
에드네보다 더함
아님 바락 모나르의 하늘 해적?
나체의 여자들이 티라니드 인체개조되는거 묘사해주넼ㅋㅋㅋㅋㅋ
>>426 솔까 아크로미아 제국은 순한맛이니까
너희에겐 씩마...가 부족했다!
>>430 미친 ㅋㅋㅋ
쉐라그 스토리임
결론이 겁나 골때림
진짜 신이 외적의 침입을 막아주는, 신앙이 밥먹여주는데 정작 그 신도 쉐라그가 개혁하는걸 원함
너무한다 진짜 ㅋㅋㅋ
>>441 ㄷㄷ ㅋㅋㅋ
주인공중 한명 내려쳤는데 만약 맞았으면
두개골이 부셔져 죽었을거란 서술도 있었고
자기 화신체로 일코하면서 자신을 섬기는 성녀의 시녀로 들어감ㅋㅋㅋㅋㅋㅋ
성녀가 눈치채서 함 도와줘 하고 신이 ㅇㅋ 하면서
성녀에게 기적 일으키게 해줘서 싸움 멈춤
저정답!
>>449 몰루 ㅋㅋ
그 이후와 사이드스토리는 나름 괜찮다구요
1부 스토리가 개판나서 그렇지(강조)
스토리가 꼬라박았다는건 시간대가 앞뒤로 왔다갔다 하면서 아방가르드함이 지나첬던 3장~6장까지고...
본드가 필수란 말 듣고 뒷목 잡았는데.
오리지늄 폭주로 세상 멸망위기 오는게 켈시 스킨 스토리고. 북쪽 악마들은 scp마냥 취급되는데 록라 세번째 배경 예정이고... 이와중에 우리의 미친 천재 과학자 크리스틴 소장님은 하늘을 뚫었어요. 우주뽕찬다아...
붙잡히니까 듀아딘들 왈
보물을 네들이 가져오는데 성공하면 자유를 주겠더
식으로 나오더군요
그리고 성공하면 자유주겠다고 함 ㅋㅋㅋㅋ
엔젤 카라드론이냐구
하는거 보면 걍 해적인데 ㅋㅋ
그럴걸요 ㅋㅋ
거기말곤 해적 허락 안해줌 ㅋㅋ
드렉키는 할듯 ㅋㅋ
카라드론이라고 하니까 생각난건데
사나샤 레라루스도 젠취 포병단 공격 플레임쉴드로 막아낸거 생각하면
대포 막기 사실 개나소나 다하는거일수도?
물론 사나샤가 히쉬서도 천재소리 들은 애이고
템도 빵빵하게 들고있긴한데
20대임...
>>480 쉴드는 좀 큰 함선이면 다 있으여 ㅋㅋ
이쯤되면 대포랑 총 맞고 죽는애들이 나약한거 아닌감 ㅋㅋ
>>483 그래요?
여태 소설서 못봤는데 개인 발명품인가
>>485 20대에 젠취포병단 홀로 막아내고
그렇게 공격 막아내느라 지친 상태서도
헤러드오브 젠취랑 마법사의 대결해서 반반 갔는걸요
대포가 막 그렇게 약하진 않은데 ㅋㅋ
그 헤럴드오브 젠취 물리공격 무효화쓰던 놈이라
좀 강한놈이었는데도
>>488 ㄹㅇㅋㅋ
강하다구요.
어뢰 12발로 찍찍이들 함대 전멸시키고 ㅋㅋ
아이언클래드로 학살한다고
>>492 그거 걔가 특이한거...
여기선 수정구랑 접목시켜서
진짜 인터넷 연결되는 태블릿 pc있을듯 ㅋㅋㅋ
>>498 일부만 그래요 일부만 ㅋㅋ
화약이 안통하고 대포도 안통하는 적이라고
칼이나 활이 통할리가 없음
바랑가드들 축복이 없어서 육체스펙은 카로 아래인데
기교라던가 그런게 카로보다 위라 동급이라는디
드래곤은 공중에 잠시 매달려 있다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뱀파이어는 놀랍게도 안장에서 뛰어내려 은빛처럼 빠른 속도로 쓰러진 용의 목에 매달려 하늘을 나는 배로 건너가 배에 웅크린 자세로 착지했다.
뱀파이어 로드가 타던 드래곤 허리 절단하는 카라드론 포탄... 물론 뱀파이어는 그냥 뛰어서 보딩했지만
그래서 총폭탄으로 죽일순 있으 ㅇㅇ
>>507 ㅋㅋㅋㅋ
뱀파는 뱀파다 ㅋㅋㅋㅋ
왜 하필 이름이 울릭 ㅋㅋ
오우 카라드론 꽤 죽어나가겠는걸?
>>513 무리였다 ㅋㅋㅋ
뱀파이어 따위가 죽음을 자칭 ㅋㅋ
웃음벨이네 ㅋㅋ
누가이겨~~~~
보리에게는 마치 반신들이 눈앞에서 싸우는 것처럼 보였는데, 그들은 자신이 기대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빠르고 강하고 막강했다.
그녀는 스칼프해머를 켜고 뱀파이어의 뒤에서 뱀파이어의 주위를 돌며 공격했다. 뱀파이어는 몸을 돌리며 망치의 공격을 칼날로 튕겨내고 방패를 들어 아커스의 목을 베는 칼날 공격을 막아냈다.
쎄긴 했는데 2대1은 역시 무리데스
ㅇㄱㄹㅇ
>>521 제독들 근접전은 좀 약하긴한데 ㅋㅋ
>>524 애초에 동급이니 ㅋㅋㅋ
그것은 또 한 번 날아오는 스카잉 반월검 아래로 몸을 피하고, 코뿔소를 갈가리 찢어버릴 것 같은 스칼프해머의 일격을 피하면서 보리에게로 향했다.
자긴 나가쉬처럼 죽음이기 때문에 패배할 수 없는 존재라네여~
일단 운드(체력) 은 카로가 3 더 높아요
ㅋㅋㅋ
명령을 내릴 수 있고 지원능력이 있고요
근데 웃긴건 바랑가드도 명령은 내릴 수 있음
아카온즈 커맨드!
무기의 스펙, 공격력은 바랑가드 1명이 카로 1명보다
더 강하고 쌔고 파괴적이에요
바랑가드 강해요
기본 3명 단위로 놀고 애초에 망치로서
명령과 버프까지 받으며 싸우는 병력들이라서...
스톰캐로드=바랑가드=카로니까
왜 다들 얕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너무 숫자가 많아서 (폭언)
그야 활동기간이 50년밖에 안됐으니까 ㅋㅋ
프리길드 가드들에게 창들리고 20명으로 측면보호하는데
바랑가드는 "알빠임?"
하고 정면으로 쳐박으니까 절반이상이 쓸려나갔음 ㅋㅋ
뭐 반격해서 찔러봤자 한명도 못죽이고
번휘감 쓰면 칭호달아줄 정도로
스톰캐서도 소수니까 ㅋㅋ
버프받고, 심지어 10명 이상이면 또 공격 버프받는
시너지가 있는데 그 시너지 받아도 죽이질 못하더라
ㅋㅋㅋ
상성상 프리길드 가드라서 전선 유지했지
스톰캐 보병이였다면 머릿수 부족해서 전멸했다고함
>>552 로드서도 일부만써요
썬더블레이드 쓸줄 아는거 로드서도 또 일부임 ㅋㅋㅋ
솔직히 훗날 스톰캐의 전신이 되는 히오스 용병단인데 그 정도는 해야제 ㅋㅋ
ㄹㅇㅋㅋ
스톰캐는 무조건 한방에 죽여버리는데
한번 휘두르는데 죽일 수 있는건 어쨌든 한명이거든요
아 ㅋㅋㅋㅋㅋ 오버킬
ㅋㅋㅋ
어차피 한방에 죽으니까 그냥 대신 값싼 가드가
희생시키는게 낫다는 논리
나 이거 겜판에서 봤어 ㅋㅋ
네크로맨서 주인공이 저런 꼼수로
원래는 못잡는 보스 잡던데 ㅋㅋㅋ
일단은 창병이라서 대대형 달렸다고
도망가기는 쉽고 공격력도 약해서....
ㅋㅋㅋ
한동안 또 네크로맨서 주인공 유행할 때 있었는데
>>574 겜판 자체가 옛날유행이니가 ㅋㅋㅋ
아 이미 여사님 있구나 (ry
아 이미 여사님 있구나 (ry
ㅋㅋㅋㅋ
카오스가 나쁜놈이라 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
너무해 ㅋㅋㅋㅋㅋㅋ
>>586 이거 누가 연재 안해주나 진짜 ㅋㅋ
무잔도 실험의 정으로 그런 거 ㅋㅋ
뭐냐고 그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2 그건 그럼 ㅋㅋㅋ
>>593 ㄷㄷ
한 500레스짜리
여사님도 은근 쓰레기니까 ㅋㅋㅋㅋ
ㅋㅋㅋㅋ 수어사이드 스쿼드
개사기 불사부활반지 원툴이지 (ry
정령술사는 그거 하나면 충분하지만 (ry
근데 히쉬니까 분명 그럼 목 썰어가면 되잖아 하는 놈들 나옴.ㅇㅇ
>>606 그게 전부라 ㅋㅋ
>>605 타이무 스토뿌!!로
봉인지정 해버리는수가 있음...
사고치는놈들중에 위험한 애들은 시간정지로 봉인함....
에테르쿼츠 안에다가
너글은 어카나고? 그쪽 애들이 주요 빌런임 ㅋㅋㅋ
>>613 그거야 광마니까 그런거고 ㅋㅋ
>>616 네. 셀레나르 합일 전
근데 그때도 신이었음 티테형제
>>619 너글보고 기겁할거 같은데 ㅋㅋㅋ
대마법사의 입술에서 최강의 아엘레멘티리도 당해내지 못할 주문이 흘러나왔고, 위노윙의 광대한 부피를 기록하는 찬란한 선들의 호가 리본에 주문을 새겨 넣었다.
하지만 위노윙은 무너지지 않고 테클리스의 마법 폭발을 발판 삼아 공격의 주위로 흐르며 더 가까이 다가왔다.
노린 건진 모르겠는데 그 최강의 아엘레멘티리 얘기 나와서 좀 신기하네
테클이잖슴
티리온이나
>>626 그래도 털렸죠?
테클 소설에 나오면 맨날 굴욕이던데
갓스베인서는 반토막나도
소용없음 수거....
ㅇㅎ
어떻게 슬라네쉬 세력이 다른 렐름 갔나했더니만 ㅋㅋ
히쉬똥이었나요 ㅋㅋㅋ
문제가 생기면 대부분 히쉬깐프탓이다 (ry
ㅋㅋㅋ
또 상대가 크로악 꺼내온다고 하네
ㅋㅋㅋㅋ
그냥 지 꼴리는대로 마법 먹으려들어서 슬라네쉬 샤드스피커가 비명 지르고
>>645 ㄱㅊ 히쉬깐프 놔절덕에 직통통로 열림 ㅋㅋ
남은 계열사들이 굴러다니는 맛이 좋아짐
>>646 광마처럼 자폭기자너
근본세력이라고 이정도로 자주 등장할줄 몰랐다
>>650 봉인돼서 굴리각 쉬워졌어요 오히랴 ㅋㅋ
암흑기 기술 다 풀어도 이녀석들 지들끼리 싸우다가 히쉬째로 자폭해 사라질거야...
>>651 히쉬광마가 모든 의지가 거부되는 공허함이라는데
그거랑 비슷한가
에테르 골드 광산에 함정 쳐서 함대 하나 잡아먹은
그거 보던 세리스는 산치 터지려하고 진짜 뭘 만든 건지 몰겠음 깐프들...
마린들.... 저주하게따.....
뭔가 너무 많고 강해
>>655 그런경우가 많아요....
악마랑 에테르골드가 구별이 안가서..
디더릭 다음으로 승리루트 없는데 히쉬엘프(테클통제 없음) 아닐까.
>>657 뭐야 그거 ㅋㅋㅋ
히쉬광마는 그냥 깔끔하게 모든것이 무로 돌아가는 공허함으로 묘사되고 끝인데 무서워
공격 빗나가면 리롤
운딩 실패하면 리롤
장갑굴림 실패하면 리롤
광마는 딱히 비명을 지르게 한다던가 산치터지게도 안함 ㅋㅋ
그냥 가까이가면 무로 돌아가는거지
근데 위노윙은 징그러 ㅋㅋ
>>665 ㅋㅋㅋㅋ
하늘 합일한 애들도 위노윙 앞에선 참피화된 거 보면
>>670 너무 화려해서 별로 ㅋㅋㅋㅋ
광마는 그냥 텅빈 구멍보는거 같아서 두려웠다는데
엘프들 기어나오는건 너무 징그러 ㅋㅋ
움직이기만 해도 하늘과 대지에 상처를 입히고 렐름이 뒤틀리고...
그 광채가 머리 위 소용돌이치는 늪지대에 희미한 형체를 드러냈는데, 모두 테클리스에게 다가가려고 몸부림치는 그림자 시체의 꿈틀거리는 융단이었다.
세리스는 점점 더 공포에 휩싸여 그들이 위노잉에게 잡아먹힌 마법사들의 고통스러운 메아리라는 것을 깨달았다.
대체 뭘 만든 걸까 암흑기는...
길리먼의 완벽한 카운터가 모타리온이 맞음
울트라마린 군세의 리롤버프를 주는 능력이 강함
근데 모타리온은 그런 길리먼의 능력들을 모조리 카운터
쳐버리고 자체 스펙도 무시무시하게 강해서 원턴킬이
가능해용
ㅇㅎ
40k는 잘 모르지만 갓블이 고증이었군요
>>683 ㅋㅋㅋㅋ
ㅋㅋㅋ
어중쩍은 녀석 정도는 그냥 조져버리기는 하는데
모타리온은 어중쩍은 놈이 아님 ㅋㅋ
나아가면 코른의 축복이란다
내가 그렇게 판단했기 때문이다
네크론 병종 자기가 이름 지어줄 찬스라고 신나하는 녀석도 있고 말하는 것마다 경전 인용하는 영감도 있고 왜 이리 사냥을 좋아한다냐 싶은 녀석도 있고 스키타리 지휘관(서브도미카?)은 그런 텤프들 블랙유머로 까고 다니고.
블랙리젼으로 상대해봤는데 갸들 도저히 죽지 않더라유
2뎀짜리 공격은 뎀감으로 1로 만들고, 미친듯이 높은 t.. 필노페인... 으읔....
아오지 현재 룰과
4만 9판의 룰을 비교하다면 4만은 화력인플레가
정신나가서 그래요
않이 무슨 죄다 장갑관통이 -3, -4 ㅋㅋㅋㅋㅋ
인불없으면 자동삭제인 시대
아오지는 장갑관통이 가능한 강력한 무기가
그리 많지 않고 말입죠
아오지에서 유난히 타수가 많은 고드락.
일단 원거리로 6번 때릴 수 있고
자기 쌍쵸파로 각각 5회 5회로 때리고 타고있는 괴수가
6~9 회 때릴 수 있죠
원거리만 6회
근거리만 16~19 회를 때리는데
원거리는 권총으로 한두번 깥짝거리고
이 공격들 관통력이 1 수준이고
괴수가 직접 쳐야 2 수준이며
공격력은 1~3 수준인데
라이온은 그냥 20회 때린다고 치면
관통력이 3 이고 한방당 데미지가 2임
관통력이 5고 데미지가 4가 되고요
그냥 전반적으로 4만이 데미지 인플레가 매우 컸어요
그래서 비교적 스톰캐같은 중보병들이 끈질기고
튼튼하다는 체감이 크게 들었죠
ㄹㅇ 터미나 괴수 유닛들 리롤로 떡칠한 멀티멜타, 라스캐논 이런걸로 1턴안에 삭제되는거 보면
기분이 참 뭐같은
'내가 직접 디자인했지.' 그는 자만심에 찬 작은 어깨를 으쓱하며 중얼거렸다.
'빛이 비치는 각도에서 보면 호박에 나가쉬에게 건강과 부를 기원하는 기도가 새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가쉬에게 건강 기원 부적은 대체...
중화의 합리(合理)
우주와 일체가 되는 것이 목적인 무술을 얼마나 연마했는가를 나타내는 수치
습득 난이도는 최고 레벨로, 다른 스킬과 달리 랭크 A가 간신히 습득한 수준이다
아니면 그냥 체단과 정신수양용도로 끝일까
그런데 그러면 애초에 저게 히쉬랑 어울리고 챠몬엔 안 맞을 거 같은데
히쉬가 동양짬뽕했으니까
그 막으로 자연 에너지의 흐름 속에 잠기는 거라
가간트들의 포식으로부터 안전한 스카브로우스 스프롤을 정복하고 타락시키기 위해 그것의 제작자 클랜과 버미너스 클랜의 스케이븐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오메틱 라인을 따라 워프스톤과 다른 지하 자원을 추출하기 위해 지하 공장과 빛나는 분화구를 남겼고, 그들이 지나간 대지는 오염되어 폐허로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이 괴물들은 광부의 발톱과 삼림 벌채로 연료를 공급받는 거대한 워프스톤 용광로에 의해 구동되는 다리가 여러 개 달린 분절된 혐오스러운 존재입니다.
각 기계의 수석 워록 엔지니어는 더 크고 강력한 디자인을 만들어 라이벌과 경쟁합니다. 드릴-스티버는 쥐와 모기를 섞어 만든 반면, 스크래블-츄어는 암반을 부수도록 만든 도시처럼 각기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살아있는 땅을 약탈하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스케이븐도 그놈의 걸어다니는 도시 있구나 심지어 대지의 생명력을 빨아먹고 오염시킨다니 너글처럼 원소술사적으로 최악인데
렐름게이트 전쟁 중에 빨아먹는 기계는 크루시스 숲에서 엑셀시오르 기사단과의 전투에 투입되었습니다.
백 명이 넘는 스톰캐스트가 전쟁 기계에게 패배했고, 생명샘을 정화하려는 로드-리렉터들의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스톰캐스트를 쓰러뜨린 후 기계는 생명샘의 에너지를 고갈시켰습니다.
전투력도 스톰캐 무리를 밀어버릴 정도로 강하고
날아다니는 섬
헤엄쳐다니는 대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동맹이나 팩션은 고사하고 세력으로도 쳐줄 수 없을 수준
저런 게 도시 짖밟으러 올 때 도시 부수기도 못하면 그대로 밟혀 뒤지는 미친 세상이구나...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용맹하게 싸우다 죽어서 지그마가 자기 스톰캐 만들어주길 빌 뿐이지
ㅋㅋㅋㅋㅋ
앞에 10만의 한스가 돌격하고 그 맨 뒷열의 한스라면
수많은 한스의 희생으로 맨 뒤의 한스가 살아남을 것 같오
>>733 평상시의 에드라면 지향점이 달라서 안되겠지만
보통 상황이 아니라면 혹시?
>>774 ㅋㅋㅋ
호드팩션 주종족도 인간이고
정예팩션 주종족도 인간임
하긴 스톰캐도 인간이니
아 나메 꺼졌다
아지르빼고 망해버려서 ㅋㅋㅋㅋ
덕분에 여력보존하긴 했죠
아지르의 신왕이 되어버린게 문제긴해도요
슬슬 지땁에서 듀아딘 신급 모델좀 내줄때가
된거같은데
복귀했으니까요 그룽니
곧 낼듯요?
향우회는 설정상 신급 강자 넘쳐나니까 ㅋㅋ
그쪽출신들이 대부분 한자리씩 나눠먹는거 보면
실상 적폐세력임
고인물들이라 그래요 ㅋㅋ
"ㅇ..."
"아지르? 이거 귀하신분을 몰라보고.."
"올드월드요"
"어이구야!!! 무례에 죄송합니다 어서 들어오시죠"
알라리엘 이라는 빽이 있는 팩션임 ㅋㅋㅋ
>>797 자연신들 쪼금있었을걸여
>>802 흑흑...
깐프들처럼 세상을 지멋대로 왜곡하는 경지까지 가보죠.
거기까지 가면 마법사의 대결 엄청 화려해지던데
정령만세
그치;만 한계가 명확해서 정령들은 ㅋㅋㅋ
맞으여...
>>813 그게 문제죠 ㅋㅋㅋ
하필 전술도 전면전ㅋㅋㅋ
그것도 레벨은 저쪽이 더 높음
어케 이김...? ㅋㅋㅋ
상성 다른 포켓몬 들고 오거나
레벨 노가다 해야 하는데 저러면
>>823 하지만 하필 포켓몬 트레이너가 풀박이라 다른 타입은 안키운다는데요 ㅋㅋㅋ
풀타입말곤 안키운다고 아 ㅋㅋㅋ
풀말고 딴 타입은 시러시러 ㅋㅋㅋ
그렇다고 전략을 잘세우는것도 아니고 무지성꼴박
타입도 불리하고 레벨도 딸리는데 그냥 똑같은 타입으로 공격 연타였나
닥돌!
둘다 ㅋㅋㅋ
아 근데 평범한 사람에겐 정령술 진짜 듣보잡일듯여
마법사가 아니면 마법의 바람 구분도 보통 잘 모르는데
히쉬에서도 아직 주류가 아닌 원소술사는 ㅋㅋ
전설 포켓몬 6마리를
1레벨짜리 6마리로 이겨버린 wwwwwwwww
ㅋㅋㅋㅋ
다들 전면전은 안됐다했는데 개무시 ㅋㅋㅋ
>>847 그쪽도 에드처럼 엘프한테 배웠을걸여
아직은 1인전승의 비기 그런거니까
>>849 가능한가 ㅋㅋㅋㅋ
>>852 가능할것 같네요 ㅋㅋㅋ
소설에서 늙고 음울한 방랑자 노파라고 하면 바로 이미지 떠오르는데 거기에 엘프도 붙으니까 퇴폐미 미녀로 이미지가 급변하는...
전설 포켓몬 6마리를 1레벨 포켓몬 6마리도 아니고 3마리 가지고 이겼네 ㅋㅋㅋ
아르세우스나 기라티나 같은 전설 6마리를 이겼어 ㅋㅋㅋ
ㅋㅋㅋㅋ
>>857 평범한 인간은 엘프만 보면 반하잖아요
프리길드쪽 제너럴이나 배틀메이지 3명으로 이기면
그게 신 아닐까?
>>862 ㄹㅇㅋㅋ
현실조작할줄 알면 노화도 정지시킬수 있어서 진짜 사기 ㅋㅋ
>>867 아녀 암흑기 기술들 봉인한 도서관의 관장이라서 맨날 거기에만 있었어요.
여동생이 가끔 조언구하러 오고 그외엔 사람 안만나요
>>871 물도 안마시고 잠도 안자고 노화도 안일어나요 ㅋㅋ
>>873 네 금지된 지식 열람가능해요
도서관장이니까.
라오루의 안젤라같은 애에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877 아무것도 안하고 수백년동안 명상만 한놈이 있어요...
>>883 참칭자 키오시도 1대1로 못이겼읆... ㅋㅋㅋ
딥킨이 알면 화병 나서 죽겠다
가져와볼게요 잠만여 ㅋㅋㅋ
자립은 저런 애들이나 가능한 거였고
쟤네도 필?멸자이긴 필멸자니까 ㅋㅋ
그 나르마타였나 하층민 계급은요
뇌절만 좀 막으면서
현실조작기술을 벤딩이라하던데 뭔가 묘해요 ㅋㅋㅋ
극소수의 강자는 말이지
***할 수 있는 거지?
극소수의 강자는 말이지
이게 다 성립하네 ㅋㅋㅋㅋㅋ
수호자는 '자기 통달에 도달했다면, 세상을 자기 뜻대로 구부리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일인지 알 것이다... 적어도 그렇게 거대한 규모에서는...'이라고 말했다.
에자르하드가 중얼거렸다. "누가 이 엘프 마녀 좀 끝내 주겠나?
엘프는 고대 종족의 무술을 반복하며 빠르고 확실하게 움직였고, 그 움직임은 놀라운 마법의 힘으로 절정에 달했다.
에자르하드는 자신이 무엇을 보고 있는지 거의 알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뒤로 물러나 다가오는 적을 향해 몸을 옆으로 돌려 몸을 좁힌 다음 갑자기 발을 움직여 팔을 뻗고 등을 구부려 일종의 경계 자세로 웅크린 자세를 취했습니다.
충격파에 에자르하드의 하인들이 뒤로 밀려났고, 발밑의 돌이 성난 바다의 파도처럼 출렁거렸다.
데모넷들은 뛰어올랐다가 다시 거대한 덩어리가 되어 내려왔다.
악마는 완전히 균형을 잃은 채 저주를 퍼부으며 현관 계단 밑의 먼지와 흩어진 바위에 굴러 떨어졌다.
에자르하드도 거의 발에서 떨어질 뻔했다.
추종자들을 급히 조사한 결과 몇몇이 쓰러졌니다. 수호자가 서 있던 곳에서 뾰족한 하나의 땅이 흔들리는 것 같았다.
그리고 지금도 그녀는 무관심한 이전의 자세로 돌아가고있었습니다.
'가세요.' 그녀가 말했다. '당신이 남아 있다면, 나를 파괴하더라도 당신이 얻는 결과는 당신이 추구하는 결과가 아닐 것입니다.'
>>903 풀소유 최종트리가 벤딩이라 그럴걸요
벤딩으로 개념합일해서 히쉬 광마가 탄생한거고요
>>909 몰루 ㅋㅋ 그냥 무숙 10이나 노리는게?
>>912 ㄹㅇㅋㅋ
스파이더맨처럼 붕쯔붕쯔하고 다니는 애들이 있나 하면
닥터 스트레인지처럼 멀티버스~ 우주적 존재~ 개념 건드리기~ 같은 거 하는 애들도 있고
수호자는 대부분의 하인들이 미처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손을 뻗어 양옆으로 솟아오른 산비탈에 연결된 보이지 않는 케이블을 잡으려는 듯 손을 뻗었다.
존재하지도 않는 그 보이지 않는 케이블을 거세게 잡아당기자 거대한 낙석들이 산비탈에서 떨어져 나와 현관과 열린 입구를 향해 산비탈을 타고 내려왔다.
대충 이런기술이에요. 자신의 상상력을 현실에 구현하는
히쉬가 아무리 그래도 위노윙 500백배해서 젠취 오체분시하고 그러진 못 했음..
>>920 비슷한가 ㅋㅋㅋㅋ
착용자의 의지에 기반해 상상하는 것을 빛으로 구현해낼 수 있다
자신의 의지력이 허락하는 범위 하에 무한정으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따라서 이론상 상상하는 모든 것을 창조해낼 수 있다.
>>926 비슷한다 그것보단 완다가 더 비슷할듯여 ㅋㅋ
라면 히쉬깐프 같은 짓도 얼마든지 할 수 있음 ㅋㅋㅋ
>>929 ㅋㅋㅋㅋ
그 시절엔 마법사들 대체 어떻게 살아남은 걸까
그래도 사람들은 붕쯔붕쯔도 좋아하는 거 같음
지금의 에드는 아직 너무나 부족한것 ㅋㅋ
>>932 몰루.... 걔네도 괴물이니까 잘..,.?
현실 벤딩하는거보면 도망치는건 어케든 했을듯여
>>943 ㅋㅋㅋㅋㅋ
근데 마법사들이 저 지옥도 만들어낸거라
마법사 아닌애들한테는 더 가혹해요 ㅋㅋㅋ
이러니 저러니해도 최악 최강의 성능을 보여주는게 결국
걍 힘과 깡으로 후려박는걸로 종결되는 상황들을 보면 지땁쪽도 결국엔
붕쯔붕쯔를 좋아하는건 맞는거 같음
근데 나 자신의 해탈만을 신경쓰고 속세에 완전히 무관심해하는 것도 결국 과잉의 일종 아닌가
아마 광마나 그 비슷한 거 보고 산치 터진 마법사들이 만들어낸 거 같은데
한번 하면 마법사들이 오히려 허탈해 할거 같은데
>>947 대지가 소승불교고 하늘이 대승불교같은 느낌이 좀 있어요.
>>9419 광마보면 확실히 그럴만 한데 ㅋㅋㅋ
딴거 다 필요없고 걍 물리력으로 후려패는걸로 끝장내는거 보면
은연중 물리력 편애하는거 같긴함
물리(공간왜곡함)
>>954 너무 대승적이라 속세알빠노처럼 보이는거에요./
그 슬란들이 싸패처럼 보이는것처럼
케스락시스랑 위노윙 봉인 해제 건이 동시에 터졌으면 히쉬 폭발했을지도...
오카라다라 이전이 나만 아는 엘프들이고
오카라다라 이후의 원소술사들이 나를 넘어서 우리를 강조하는 애들이라
히쉬깐프의 뇌절엔 끝이 없다...
그는 “진정한 달” 세레나루의 정령과 대화를 나누고, 마음의 본질에 대해서
믿기지 않는 발견을 하였다. 어떤 종의 정신은 단일의 주체로서 사고를 가지는데 멈추지 않고,
복수로 나누어져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거 자신의 존귀함에 의해서 멸망한 그들은, 지금이야 말로 세계를 올바르게 보는 것이 가능해졌다.
그 가운데 테크라멘타리의 높은 계급에서 추천한 자들도 있었지만,
그들은 그것이 가져다준 힘을 미련 없이 버렸다.
그들은 대몰락이 한참이던 중, 중독적인 영광에 취했다가 몰락하여,
살아남은 자들이었다.
자신의 욕망을 누르고, 다른 자들 중에서 힘을 인정받는 것으로, 드디어 그들은 잿더미 속에서 일어섰다.
>>962 약간 공산주의에서 너무 우리를 강조하다보니 구성원 개개인은 신경안쓰는거랑 비슷(읍읍...)
>>961 진짜 그런걸수도요 ㅋㅋㅋㅋ 컨셉도 둘다 모든걸 빨아들이는 폭풍이고
근데 위노윙은 징그러요 ㅋㅋ
>>968 ㅋㅋㅋㅋㅋㅋ 아마도요
챠몬은 주신은 커녕 반신도 빡신데 ㅠㅠ
히쉬는 컨셉이 그거니까 ㅋㅋㅋ
뇌절의 끝판왕들
에드도 그 옆집 무협주인공처럼 되는건 아니겠지(떨림)
에드도 오만함이 좀 있는거 같은데
>>977 ㄹㅇㅋㅋ
>>978 그럴...가능성이 없다곤 못해요.
마법사란게 오만하지 않으면 못하는 직업이라
현실에 자신이 원하는 세상으로 변하라 강요하는 직업인걸요
현실조작도 그렇고 원래 오만하지 않음 못하는 자기중심적인 직업이에요
테클이 만든 아엘레멘트리가 특이란거지
>>991 ㄹㅇㅋㅋ
마법사들을 화가로 비유하기도해요
세상을 지멋대로 색칠해댄다고해서
여긴 만인에 의한 만인의 투쟁중이라 상관없나 ㅋㅋㅋ
내 말 안 들으면 쳐죽이는 일도 흔하구
여긴 느그쉬가 차악 취급받는 시궁창이니까...



.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