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翳蓬襄賻癡疆翳 'ー'~賻癡疆翳蓬襄賻癡疆翳蓬襄賻 ||ξⅡ´翳蓬襄賻癡疆翳蓬襄賻癡疆翳蓬
'모험과 운명, 그리고 이야기를 빚어내는 답파의 길'
☆데이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_Oz0GVhrmw-drA94T_VhQyY_iQ5kQKLGCyFe56wKF3U/edit#gid=1086271131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OD2Ybqy8x8zWFcxh-AxykQwfBdzeenlJH6hrbE5uMc/edit#gid=395209866
- 어장의 규칙을 지키고 불판없이 즐거운 역극 라이프가 되길!
- 데이터 및 시트는 낫토◆7TyZX6fIxs 님의 허락을 받아 활용하였습니다. 흔쾌한 허가에 감사드립니다.
- 연재는 대체적으로 어장주의 컨디션 및 시간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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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비경을 답파하는 길드의 안식처 -39-
그냥 사제 일 잘 하고 있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아 ㅋㅋ
하쿠노랑 후도를 보고 무슨 생각이 들겠어 뻔하겠지
솔직히 야루오 입장에선.... 그 뭐시냐 술주정 하면서 자기가 마치 위에 있는거 같은
대단한 아저씨 아줌마들 술주정 같을뿐
지 맘에 안들면 콩콩치잖아~
그때마다 자신의 탓이니 미안하다, 벌받겠다 라고 하실겁니까?
자신의 행동이 원인이 되어서 괴롭다 하더라도, 괴롭히는 주체가 잘못인거지 원인이 되는 자신이 잘못인게 아닙니다.
아니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일을 저질러서 그게 길드에게 돌아오는것입니까? 이거라면 할말은 없습니다"
"같이 고민해야지....."
"똑똑한 사제(레니)님이 잘 같이 걱정해주실거야"
"아니면 똑똑한 귀족집 아가씨(바이올렛)이 같이 걱정해줄거야"
"많네!"
@아무말
막 법적인 문제를 일으켜서 길드가 처벌받는 중대한 잘못을 저지른게 아니면
뭐 이렇게까지 자책할 필요는 없다 라는 감각.
그리고 졸지에 유산한 엄마가 되어서 방 한켠이 허전해진 시마린(?)
그것과 별개로 감수성 예민한 어린 여자애 담당은 안된다
도덕적으로 욕먹을 짓을했다라고 해야할까 그 에버초즌 그거는?
모르것다
바이올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를 가르쳐 주다니 두렵다 두려워(?)
나는 나쁘지 않다(?)
어찌해야한단 말입니까 용사님(?)
"나의 죽음이 나의 삶보다 가치있기를."
주변 분들의 반응을 보면 시마린씨는 딱히 자신이 잘못해서 사과할 일이 아님에도 사과하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이는것 같더군요
진짜 잘못하고 나는 나쁘지 않다고 하는 뻔뻔한 마음가짐과, 정말 자신이 한건 잘못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하는것은 다릅니다"
@짠눈.
나올건 다 나오네 아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작업치는 멘트 걸어서 쓰레기 뻔뻔함이 된거같잖아]
@이 길드에 몸바쳐 싸우러온 장황함을 이야기 하고있다... 어? 혈귀? 뱀파이어? 오 멋지네
뻔뻔해지지 않으면 못살아남았음ㅋㅋㅋ
"마수놈들 너무 불러서 우리 마을 위험할뻔했는데"
@포로롱
@하고 스리슬쩍 나타난 으린이(?)
@바로 로키편에 서서 따라 비난한다
진짜 곡구시보의 커뮤능력이 파멸적임이 만천하에(이하략)
"검까지 차놓고! 눈도 6개도 멋짐을 넘어서 무서움의 경지!"
[바로 배신하듯 상대편에 가서 비난할 성격인듯]
"던전에서 넘쳐나온 몬스터니 날뛰는 악의 쐐기니 하고"
"갑자기 똭! 나타나 깽판치고 다니는 경우가 어느 국가든 지방으로 가면 많더라고 형씨"
"총은 하나씩 챙겨 들었어"
"아무리 그래도 그 정도로 자주 나오는 건 이상한 게 맞고"
"그렇지 않냐 요시노?"
"외모만으로... 판단하는 사람으로 보다니.... 로키씨를 대신하여... 이 부당함... 널리 말하겠습..."
@옆구리 터진 만두
[인생 선배 맞잖아 (?)]
@지팡이로 바닥을 툭툭 건드린다.
와! 혈액순환! 보통, 허리 삐었을때 효과가
@모자를 눌러쓴다.
"레니말고..."
@바이올렛과 로키쪽으로 기어간다
@술에 취한채로
@선호도 .dice 1 100. = 77
@주량 .dice 1 100. = 60
증류주도 있습니까?
"ㅡ으음!!!"
"마시써! 입안에서 바삭바삭 씹히면서 올라오는 고소한 맛....!"
"이렇게 눌어붙은 밥은 처음이야!"
@개꿀ㅋㅋㅋㅋ 겁나 맛있는wwwwwwww
@ 오독오독오독
"그래, 흠... 아직 잘 모르겠는데."
@ 우물우물, 계속해서 입으로 가져갑니다.
@갸웃
".....그게 뭐야?"
@안 다!님(?)
@그러면서 오도독 오도독 먹는 중
@애초에 그렇게 많이는 안했는데...그보다 배고프셨나...
"어릴때 다니는 학교? 가르쳐주는 곳이야?"
@그러더니 갑자기 소곤소곤
왠지 RP이 내가 이랬다고? 싶어지는 중이니 (?)
@무심코 쓰담는다.
@... 어라, 왜 나는 이게 익숙하지?
@... 어라...
@잠시 그런 손길에, 고양이가 쓰다듬 받듯이 살짝 눈을 감고 받던 요시노는.
"그러고보면, 언니. 스카우트는 어떤걸 해?"
"그러니까... 나는 루키! 언니는 스카우트 맞지?"
@하고 묻는다.
"저같이 작고 힘없는 사람도 할수 있는거라서, 좋더라고요."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사람!"
"이란거지?"
@틀린? 말은 아닌? 듯
"대단하네- 시마린 언니는."
"밥도 잘하고, 길도 찾고!"
@라면서 오도독 오도독
@슬슬 주전부리가 다 떨어져간다(?)
[그냥 사람 한명 꼭두각시로 만들고]
[밍나해피해피로 간다니. 끔찍한 세계지 그게 제일]
이라 했는데
솔직히 타키온한테 울트라리스크 비-임 쏘면서 한 말이랑 생각 보면
그레트헨은 그 밍나해피해피를 좋아할 것도 같은데
두렵다 그래트헨(?)
용사교 PC들이 생각하는 용사와 진짜 용사
선신교 PC들이 생각하는 선신과 진짜 선신
이렇게 차이가 상당히 심함 ㅋㅋㅋ
그것은 분명 '선'이겠지요?(?)
"너무 많이 먹으면 잠 못 잘수도 있고, 내일 아침 밥 못 먹을수도 있으니까...그거 먹고 저희도 슬슬 들어갈까요?"
@... 왜일까, 이게 익숙하고, 조금 그리운건.
@... 애완동물이라도, 키우는게 좋을까.
@하고 잽싸게 하나를 더 집어 입 안에 털어넣는 요시노.
"헤헤, 맛있어...."
"예전엔 먹을 수 있을 때 안먹으면 힘들었는데, 여긴 아니라서 좋아!"
@그렇게 말하면서 시마린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선.
@손을 부딪혀 가루를 탈탈 털고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조용하다 아무도 없나
좋아 이번 임무 끝나고 자유활동은 잡담판 RP들로 커버해야지(날먹)
여기서 내가 요정안으로 누군지 식별한 사람 중 원한의 서에 안적힌 사람 사수씨밖에 없음(?)
플레이 도중 졸아서 적힘
>>195 잘보고 있는 어장 연중해서 적힘(명치(?))
굉장히 사소한 이유로 적히지만 굉장히 사소한 이유로 지워지기도 함(?)
종종 놀려먹는데에만 사용할거임(쓰레기)
사실상 안적힌 사람 찾는게 더 빨라
생각해보면 사수씨도 한번 적혔긴 했다
금세 지워지긴 했는데
유일하게 아직도 적혀있는게 하나 있는데
해당 잡담판 관리자가 나는 밴했는데 다른 사람은 경고로 끝남
몇년전 일인데도 아직도 원한의 서에 남아있는 거의 유일한 케이스
해당 잡담판 간 지 얼마 안된 나는 칼같이 밴하고, 거기 오래 있었던 다른 사람은 경고로 끝내는거보고
참ㅋㅋㅋㅋ
공개적으로 얘기할 화제도 딱히 아니니
http://clap.webclap.com/clap.php?id=IzZEKRSlSE
이쪽에다가 시마린씨 개인판 링크 보내주면 됨. 그럼 거따 적음
내일만 출근하면 한주도 지나는군...
그동안 갑자기 잡담판이 휙휙 갈려나갔다고... 뭐가 있었던 거지...?
저 따위 신들 꼬라지하고는... 신 앞에서 내맘대로 자유롭게 불경한 생각하다가 혼나고 버림받은게 오히려 자랑스럽다!
라고 순호는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히히
농담입니다
8시에 연재재
과연 어디서 눈을 뜨게(?) 될까
말그대로 스트라이프랑 시내가 지시내려서 전투개시 되는 시점으로 회귀
재조정인만큼 근성이나 수류탄 빠진거도 리필이고
어으 힘들다 정신줄 잡고 어서 끝내야지
그래서 몇분이나 엔트리가 될까 과연 오느릉ㄴ
바쁘긴 하다만
ㅊㅋ
뭐 여기든 거기던 상관없지만. 슬슬 해볼까
하얗게....불태웠다....
그리고 설마설마 하던 루틴이 이뤄져서 데이터는 나가리가 되었나(?)
이대로 묻히믄건 아쉬워잉(아무말)
결국 근본은 8~12살의 아이. 한창 성장하던 때의 아이.
그렇기에 배신을 당하면서 고진감래하면서도 가족이 없기에 힘이 있어도 허전하기 짝이 없었지
그럼에도 플랜 A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설득하는 것이 그 시마린의 선한 본질
>>255 확인인. 이제 다음 임무인 북두수라 비경 답파때부터 참가하시면 되겠네요
그런거에 대해서 말해주려고 했는데
운 다그다 제바 킷-사마-!!!
나머지는 좀 조용히 하고
순호가 계속 질질 짜든 벌벌 떨든 펑펑 울든
계속해서 사과하며 미안하다고 말하게 두는 거였음
사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상황판정에 성공했었다면 시내가 결국 선빵치고 싸우다가 그렇게 해후가 되는 판이였어요.
상황에 이끌리느냐 아니냐 였었고- 운씨의 데뷔전은 성공적이로군(?)
용서를 하든 말든 해피엔딩이 되든 새드엔딩이 되든 간에
마지아 본인은 피의 갈망을 억누르면서 사람 헤치지 않고 잘 지냈는데, 이제부터 뭘해도 사람 헤칠게 분명하니 자살하는게 선행이다라는 말을 들었죠.
수많은 악의 쐐기 종족 상당수가 인간인데, 왜 인간 대부분은 동족의 변질에 수치스러워하며 자신도 그렇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며 자살 안하는거냐.
병자는 자신이 옮길 것에 죄책감을 가지며 자살 안하냐.
실제로 어떨진 몰라서
진정으로 순호와 요시노를 위한게 아니구나란걸 그때 느꼈음
>>267 직전에 이 작자가 한 것이 동방예의국 전역의 혈귀랑 자기가 꼬드긴 악한들을 비경으로 메스 텔레포트시킨거에요.
순 시내랑 이야기 하고싶었따
그 요인이 코쿠시보인 것 같다는 게 묘하다
한반도 + 일본 열도 전역의 그런 에너미들을 비경 집합시킬만큼 강함.
진짜 개 미친놈이네 타이투스
물론 또 나쁜 짓 다시 할 수 있지만, 이번에는 그러면 마지아가 뭘 할 수 없지만 신들이 뭔가 하니까.
이번 임무에서 복수만을 위해 살아온 두명이 골로 가버렸군
"이단이면 죽음으로 끝내며 죽음만이 의무와 가치를 정한다"
이 말대로 진짜 자신을 죽임
그 자리에서 운 에게 자신의 생각이나 뭐시기를 말하기엔
자신감도 없고 실력도 없고 겁도 많아서 ㅋㅋㅋㅋㅋㅋ
그 손 안들었으면 순호가 이야기하도록 놔뒀음
만 생각해서 요시노 옆에 있으면서 사람들을 지키고
규방을 확보하고 회수하는것만 생각했네요.
비슷하게 선행을 하는 중인데 낙인 당하는 혈신을 먼저 내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죠.
그것만은 일관적이고 자신에게 적용했던 타이투스처럼.
순호 빼면 다들 자기가 생각하는 맞는 말, 자기가 원하는 바, 이럴 거다 저럴 거다라는 말만 늘어놓고 있는 걸로 밖엔 안 보였어가지고
요시노는 빌드업 쌓다가 끊긴거고 ㅋㅋㅋ
요시노 마마폼 이번에 처음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줬는데
다들 무덤덤 하더라(?)
뭐 상황이 급박하니 어쩔 수 없었겠지만
━────────────────────────────────────────────────━
적 명칭 : '원념의 흑빛 혈귀' 순 시내
적 수 : 1
무기술 : 4+
사격술 : 4+
체력 : 10
방어술 : 4+ / 3+(원거리)
━ ━ ━ ━ ━ ━ ━ ━ ━ ━ ━ ━ ━ ━ ━ ━ ━ ━ ━ ━ ━ ━ ━ ━
-무기
혈귀술 - 흑금분살 : [피해량 1] [공격횟수 5] [관통 2(악성고조로 추가된 값)] [근거리]
※명중판정의 주사위 굴림이 순수 6일경우 공격의 피해량에 +1
※명중판정의 주사위 굴림 결과에서 성공 수가 더 많다면 1 6 다이스를 굴린다. 4+ 라면 이번 턴 준 피해값만큼 최대&현재체력을 증가시킨다.
━ ━ ━ ━ ━ ━ ━ ━ ━ ━ ━ ━ ━ ━ ━ ━ ━ ━ ━ ━ ━ ━ ━ ━
-능력
임의공격 : 이 적의 공격은 임의의 길드원에게 공세를 가할 수 있습니다.
넘쳐흐르는 혈귀의 기세 : 전투 개시시 이전 전투에서 자신이 받은 강화점만큼 무기술, 사격술, 방어술에 분배할 수 있다.
만약 강화점이 없다면 이 능력을 파기하고 원념으로 뭉친 귀기를 적용한다.
원념으로 뭉친 귀기 : 넘쳐흐르는 혈귀의 기세가 비활성화 일때에만 적용합니다.
라운드 개시마다 1 10 굴림을 하고 혈귀 강화표의 내용을 적용합니다.
혈귀술 - 노도무쌍 : 이 적의 공격은 한 적에게 공격횟수를 집중하지 않고 분산시켜서 공격할 수 있습니다.
혈귀술 - 저격박리 : [원거리] 공격에 대한 이 적의 방어술에 +1 한다.
혈귀술 - 원념팽배 : 이 적의 HP가 0이 될때에만 발동합니다. 최대체력의 절반만큼 HP를 얻은 후 전투 종료까지 모든 판정에 1 보정을 받습니다.
━────────────────────────────────────────────────━
호다닥 튀었는데요...
그리고 당연하지만 혈귀 강화표는 비밀이다(?)
만약 그 아들이 말을 제대로 안듣고 싸울려 했으면 야루오가 도게자 하면서 나섰을거임
상호작용이 아예 없어서 슬펐다
외과의술하는데 수혈은 필수니까. 혈귀였던 이들의 수혈을 받아 타인을 치료하는 식으로 해서 속죄할 수 있는 여러 대안을 내놓는거죠.
므에
이 만두놈 뭐야? 했을듯.
아무튼 이제 북두수라도 막바지네요.
사실은 북두수라 마지막은 토르켈이 쳐잡아줬다 같은 편의주의도 할 까 했지만
솔까 저 사람들은 간땡이가 부어서 저렇지 난 님과 싸우면 쉽게터지는 바퀴벌레라구요
하지만 빈말은 안할게요, 만약 들어주신다면 저 순호라는 X 년에게 당신이 당한 고통과 상처를
똑같이, 그리고 영원히 가할 수 있게 해주겠습니다, 폭탄이란거 우리에게 많아요
라며 아부리 털었을듯
그럼 여기까지 오느라 구르신것이 개고생이 될 것 같다고 무어라 아쉬운 말들이 나올거같아서 찬스는 줘보기로.
확실히 야루오씨 말대로 타인을 신경쓰고 배려하는게 확 죽은듯함.
잘 되었을지 모르겠어...
양면성이 있었던 거였어....?(몰랐다)(?)
큭.... 좀 더 일찍 대화를 시도할걸(아무말)
그러니 차라리 혈귀로 만들고 피를 계속 주면서 죽지않는 선에서 몸을 폭파시키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게다가 저 여자도 나름 길드 사람들과 친해졌는데, 길드원들도 한꺼번에 터트리면 똑같진 않아도 비슷하게 고통을 줄 수 있을텐데
그 방법을 제가 알려드릴테니, 일단은 말좀 들어보시죠
라며 아부리를 틀면서 싸움만큼은 피하려 했을것
일전에 말했듯이 몰려져 있었기도 했고.
사실 빌드업을 하기엔 이미 운의 간악한 꾐에도 복수와 한이 우선시되어서 받은 그 시점에서부터
파국이였을지도 모르겠죠
흑호가 없어지고 까마귀가 없을때는 스카우트가 자기 혼자 뿐이니
이제는 흑호처럼 냉정히 판단하려고 노력하는, 그걸 '연기'하는 시마린
그리고 본래의 시마린
용사 아서가 타락한자라 여겨 죽이려고 한 이들에게 기회를 줬듯이,
나에게도 선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
키노는 자신의 분노를 억누르고 시마린을 배려하기 위해 따라줬단 거고
순시내는 그없 내가 니 말을 왜 들음? 이런 거고
극단적 싸움 회피 기동(?)
"내가 저녀석 이라면 어떻게 복수하고 싶을까?" 를 생각해서
그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딜을 걸고
어떻게든 이야기를 계속 진행하며 활로를 찾겠다란 발상인거죠
솔직히 거기서 순시내가 말을 들어준다고 할만한 건 순호 밖에 없었다고 봐요 전
증오스럽고 함정이라고 의심할지언정 결국 무시하지 못했으니까
덧붙여서 신편귀주독이란거
데이터적으로 수십무리들 독 받으면 역보정 끼앵하는걸
출신도 동방이기도하니 적당히 지어내본(ry)
그리고 애초에 혈귀를 노빠꾸로 받아준 곳이 스텔라리온 아닌가요?(갸웃)
요시노가 어느정도 공감대를 일으키려면
처음부터 강한말로 자신과 너는 똑같다는걸 임팩트로 말해줬으면
가능했다고 봄
이번일 들으면 인상에 남을거 같은 인물이 누군가요?
강한 말이라면 어떤 느낌으로?
가장 인상에 남을 거 같은 인물은 PC들 중에서죠?
어쨋든 퍼트리기 위해서 어떻게 진행해야 할 것인가? 관련으로.
그리고 인상... 인상...
솔직히 혈신식 외과의술은 역시 직접 시연해봐야(ry)
근데 시마린이 하필 큰 꼬임에 키피스가 되어버려서 삭제하기도 그렇다
므에에
흑호는 솔직히 비장의 한 수가 성공해서
뭐 개인적인 바램도 있으셨으니 최대한 짜맞춰볼까요(흐물)
임팩트가 부족하다
이번 임무 내용 듣고 하쿠노에게 가장 인상에 남을 거 같은 PC가
아무래도 순호일 거 같긴 한데
바이올렛은 소신발언해준덕에 요리이치가 더 경계할 수 있었어서 좋았던(??)
그리고 결국 파국으로 끝났으니 자신에게 심하게 대한 인간이긴 해도 동정이 들 수 밖에 없을테고
순시내 가슴이 뚫림
마마가 예전엔 저주술사여서, 쌓아올린 그 업보를 내가 받았다.
나도 당신처럼 마마 때문에 혈귀가 된거다.
라고 준비라는데
운 다그다 이쉑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야루오는 순호의 그 모습은
사실 자업자득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다고 봄
자기에게만 불리한 이야기만 해서 죄책감으로 저런말을 하는건가 싶은데
들은 사정과 상황만 보면 그런짓을 순호가 한건 틀림이 없는거 같으니
동정은 들어도 연민이나 슬픔은 느끼지 않음
타이밍 진짜 귀신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
빌드업 끝내고 본론 딱 꺼내려는데 아니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히메카와 붙인건
요시노 성씨가 그거여서(?)
물론 모친은 블아 아츠코 그대로 맞습니다(??)
결국 감정에 잡아먹혀 자기 할말만 또 내뿜을뿐, 아들의 사정이나 그런건
잘 모르겠구나란 냉소가 느껴진것
요리이치 손 잡아줬는데
뭐가 어떻게 되는 거임 (?)
그 타이밍서는 상황판정 성공했으면 계속 진행하다가 저 데이터로 와장창이였.
키노보단 저 여자가 죽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중
>>377 이제 규방도 회수했으니 IYAGI 하셔야쥬?
갑자기 일 터지니까 요시노챙기고 주변 사람들 챙기고 바로 도망치긴 했는데 ㅋㅋㅋ
진짜 한결같은 사람이구나란 인상
난 규방인가 뭐시긴가 찾으려고 발발거리는거 밖에 못하는데
사과를 해야할 아들이 눈 앞에서 죽어버렸으니...
애초에 스스로 말한듯 사과를 들어먹을 상태가 아니였다고 보고있어요
신들은 그런 방향성과 마지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려나요.
혈신은 별로 못믿을 것 같은데.
그리 피를 만들었죠, 애초부터 그 둘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선을 넘었고
그 둘 중 누구도 제대로된 사람이 아니였다고 봐서
둘다 불타면서 같이 죽는게 맞다고 생각할 정도
순호가 마음에 맺힌 말이라도 다 토해내게 하자란 거였고
여차하면 두들겨패자고 말한 건 진짜 여차하면이 아니라 어차피 싸워야할 거라 이미 생각해서고
시마린과 다른 벡터로 순진하구나 싶음 ㅋㅋㅋ
후도도 그거 듣고 아 일단 우리라도 규방 챙겨야 하겠지라고 달려간 거라서
검은 리본 한쪽 붙이신분들 무기술 체력 사격술중 1개 업하시면 됢
그냥 순수한 욕망 탐구자 악성자에서
그 과정에서 무슨 길을 걸었었나의 서사가 붙은.
자신은 이걸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니까요.
근데 사실 야루오 입장에선 본인이 그리 믿고 있는건 둘째치고
그 의술을 받거나 실현화 하는데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데는
빵점인 아가씨구나 싶을듯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선하고 강인한 의지를 가진 존경할만한 아가씨지만
다른 사람들마저 그런 자신의 기준으로 생각할 거라고 은연 중에 여기고 있는듯한
어찌보면 요리이치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거임
저런 악의 쐐기이면서 대마법사?같은 이조차 그런 활용은 상상도 못했다는 부분에서.
>>412 반쯤 일부러. 사실 남편이라고 하는거는 이제보면 오차였구나
별개인물이였는데...그냥 놀리는 느낌으로 가미할까(말이 되냐)
자신처럼 생각하거나 그러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이해할 수는 있겠지
란 게 기본으로 깔려있단 느낌을 받고 있음
>>414 애초에 혈신 재림이라던가 관심없거든요 운은.
그가 바라는건 '욕망' 을 이루기위해 어디까지 인간이 악에 발을 딛고 흑색으로 찌드느냐 라서.
배제의 그 방탄 가슴 드립이고
호응받지 못하며 겉돌고있단 인상이 있어요 배제는
그리고 토르켈은 그런 흑색 길에 노빠꾸로 직진Only 라서 호감상이고.
배제의 그런 성격이 좀 드러난 부분이라 봤음
이게 효율적이고 합리적이니 하는 게 아무것도 이상하지 않지?
라고 말하는 걸 보고 후도는 ㅋㅋㅋ
"혈귀에게 차별적이고 얼굴을 내려깔라고 강요하는 세계에서 당당하기 위해"
"스스로 자신감과 당당함을 가지며 활동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보고있다오...."
"아이러니 하게도 그렇기에 자신외에 다른 사람들을 차별하는 형국이 되어가고 있지만"
>>423 (엄지척)
이걸로 안심이군
그 요리이치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설득하려는 부분에서
와이파이가 겁나 느려졌습니다. 뭘 설득하려는 타자를 칠 수가 없음;
그 리미터를 잡아주는 역할임 지금 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미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 어린애도 있는데 이건 좀 과하겠지' 라는 리미터를 걸어줘서
여러가지로 재밌는 상황임 ㅋㅋㅋ
요리이치에게 운은
"그렇게 형님 걱정되면 네가 나서서 억제기 역 각아님?"
하고 등만 살짝 밀어준거죠.
형님이 혈신의 수하가 되면 신에게 붙잡히니 막아야한다 라는 발상의 전환(??)
"아 어린애가 말하고 싶은가보구나, 그래도 어른인 내가 가서 좀 봐주는게 맞겠지"
라고 아무생각없이 말했는데, 알고보니 혈귀 만나러 가는거였고
온건파 용사교(아나스타샤, 후도, 보탄)로 갈아치워졌군
이 또한 선의의 결과겠지(?)
이 상황에서 나이있는 내가 빠지는기엔 그정도로 뻔뻔한 개자식이 아니라서
결국 딸려나감
일단 IYAGI 를 해야겠죠
누가 도박장에 가는 도박중독자를 코쿠시보씨로 비유하셨는데, 그렇다면 당신은 '나는 절대 도박에 중독되지 않을거야' 라고 생각하는, 예비 도박중독자겠군요
자신은 예외일 수 없는 그 운명에 빠진다는게 느껴지니까요
요시노 상태가 그리 폭탄일줄은 몰랐음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인간, 대화하는 법을 시와 소설로만 익혔구나
란걸 체감해서 그랬음
갑판청소로 다져진 우정(?)
폭탄"은" 아님
말에 굳이 운율을 넣는데 이게 '직관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여태 그리 말했는데도 요리이치는 이해하지 못했고
호두다!
호두과자가 되지않고 살아있었군요!
"내가 먹어야 다른 혈귀들이 안아플거 아냐!!!"
"그리고 너와 같이 밥먹고 살고싶단 말야!!!"
"네가 죽는거 싫어! 같이 살고싶어! 그냥 평범하게 지내고 싶다고!"
라고 대놓고 말해도 통할지 말지 애매함
자기 몫을 챙기려고 할 줄 안다고 해주시죠(?)
히히 이제 전선장 복귀하면 이테르교단 소식부터 전할 것이 많은
오케이 하고선
근데 그 아저씨가 누구임? 이러고 있고 ㅋㅋㅋ
야루오는 제가 만들면서
[상대 입장에서 상대방 생각하면서 상대가 누구든 이야기가 가능할법한] 놈으로 잡아서 그래요
근데 반년 넘게 침대뒹굴 니트로 있다가 열심히 일하니까 근육통이 크아악
하쿠노같은 인물 입장에선 이상한 흰만두 놈인데
대화하기엔 이놈이 편하단 인상이 들 가능성이 농후함
오더도 허락한 걸 보면 뭐지? 새로 온 지원군인가? 싶었지 누가 그 혈귀일 줄 알았겠냐구~
아니 야루오 닌 또 왜 날 봐, 나도 모른다고 이거 어케함 ㅅㅂ
대충 빨간물 털보같은 읍읍
야 네가 나보다 더 쌔니까 나 대신해서 요시노 같이 따라가준다고 했어야지!!!
라는 뜻임
하쿠노는 요시노가 해도 되냐고 물어봤으면
허락했음? 아니면 거절함?
소통의 부재(?)
저놈이 뭔 생각을 하는구나- 라는게 느껴지잖슴?
저놈 농땡이 피운다는거 눈치채버리고
그럴거 같긴 했어(?)
실제 제가 그렇게 표현하려고 한걸 선수쳐버렸음 ㅋㅋㅋ
코쿠시보처럼 뜻을 명확하게 밝히지도 않고 키노의 입장을 생각하지도 못해 실패했단 걸로 해보려고요
생각하는건 복잡하지만 결론은 단순한 타입.
아 즐겁다 자야지(?)
사람의 보통 가지는 '안락함' 의 대한 부분을 잘 몰라요
타인의 죽음이나 상실에서 나오는 상처나 연약함도 모르고
호두, 요리이치가 있는데 코쿠시보는 너무나도 우회적이면서도 은유적이고
본심은 소시민이였죠
생략이 많고 은은하게 말해서 그렇지, 소설이나 책을 많이 읽으면
저놈이 뭔 생각으로 뭔 말을 하는구나- 라는걸 알 정도로
아 근데 요시노 어머니는 그래도 야루오에게
스윗하게 말해주셨네용
"무엇이 급급하여 그 혈신의 사도가 되려는것이오?"
"대체 왜, 무엇이 부족해서 그러는 것인지 이 동생은, 정말 모르겠단 말이요."
이거인데 확실히 이쪽도 이해 능력이 좀 딸리긴 하는듯 ㅋㅋㅋㅋ
하쿠노와 한번 임무뛰면 할말이 있긴했음
"기수는 다른 분들에게 부탁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라고 말하고 싶음
전 이러이러하게 가고 싶은데 이걸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고 물으며 도움을 요청해본다는 생각은 굉장히 좋은 거라고 봄
간부"마지아야 그게 무슨 소리니?"
이미 알리긴 했으니
간부"악신편이었던 자의 힘으로 의술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니?"
다른 방법으로 한번 가보자 하면 그걸 또 논리적으로 어떻게든 반박해보고
음 결국 이게 맞는 거 같은데
로 귀결될 조짐이 살짝 보임
알긴 아는데 오빠가 왜 혈신한테 가!! 시러시러!! 몰라몰라!!
하는 건지 헷갈렸음 ㅋㅋㅋ
기본적으로 설득할 필요가 없었을 가능성이 큼.
뭔가 치료를 조금이라도 받을 수 있다는게 중요하지.
어차피 곧 있으면 죽을 것 같고 엄청 아픈걸.
기존 의술은 결국 마법 종사자만 가능하는데, 혈귀 외과의술은 마법 몰라도 쓸 수 있다는데 있음.
피 관련은 신이 전부 커버쳐주는거니까. 수술만 하면 됨.
이게 고프가 외과 의술을 연구하던 이유이기도 했죠.
일정 이상의 질이 된 절대적인 양을 늘리는 것.
수혈이 막혀서 문제가 되었습니다만.
일단
순호에 대해선 어떻게 해야 잘 될지 몰라서
이렇다할 구상이나 그림을 어장주에게 미리 전하지 못하고
즉시 바로 바로 받는 걸로 했는데
꽤 잘 되서 모두 고맙고 즐거웠습니다
PL적으로나 순호PC적으로나
다른 길드원들이 있어주면서 시끌벅절할 정도로 같이 말해주는게 오히려 다행였어요
PL은 즉흥적으로 말을 만들기 위해서 끙끙거렸고
순호PC는 조용한 가운데 혼자 말해야 했다면 더 긴장해서 벌벌 떨었을 거고
스트라이프가 잡고 흔들고 때린 것에 대해서도
PC는 아들이 나쁜 자신을 전혀 때리거나 건들지 않고 있으니
다른 누군가가 때려주기라도 해서 마음에 오히려 위안이 되었을 거고
순호PC 입장에선 '하고 싶은 말'은 다 했지만
어머니답게 '해야 할 말'은 많이는 말하지 못한 쪽이에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겠냐고 안아준다거나
어떻게든 사람으로 돌아와서 같이 살아보자, 라거나
이미 아들이 극악무도한 학살자가 되어 그 파국이 예정되어 있을 것 같다한들
구해주고 싶다는 말은 거의(쬐끔하긴 했는데) 하지 못했고
아들 입장을 생각해서 말하는데 성공했다기보단
우선적으로 자기 입장에서 생각해서 미안하다 잘못했다 혼내달라 말한 위주였음
순호가 인간실격 수준에선 벗어났지만 어머니 실격은 여전했다
그렇게 PL이 순호PC에 대해 스스로 생각합니다
나름 나이계산을 해서 지금 순호 나이가 3X세 정도면
당시 아들이 13-15세쯤에 일이 그렇게 터져버리게 된 셈이지, 라고 생각했은데
우와아아
8세
순호가 더욱 쓰레기가 되었어
밍나... 신나...!
이건 도구적으로 광기를 써서,
당장 운을 공격하고 쏘고 죽여버리고 싶은 감정을 억제하고
오더에게 어떻게 할지를 물어보고 받으러 가는 것
거기서 슬픔과 복수심을 인간적으로 못 참고
제멋대로, 하고 싶은 대로, 운을 공격하기엔
순호PC는 이미 길드와 길드원들에게 사고를 많-이 쳤으니까요
여기까지 와서 아들과 그나마 이야기를 하게 된 것도 길드 덕분이라 감사하고 있고
순호PC가 아들과의 결말을 지었음에도
또 다시 운- 상대로 복수심이 생겨나긴 했지만,
그래도 대체로 정상적으로 굴러갈 수 있을 거에요
1. 힘들 정도로 감정을 꾹꾹 눌러담아야 하는 상황
예) 또 운- 과 만났는데 싸우지를 못하고 말만 해야하니까 씨이익 웃음을 짓고 있음
2. 길드원이 상식적으론 받아주지 말아야 할 걸 해달라고 하는 상황
예) 길드원 누군가가 말실수로 희롱을 해버렸는데 순호는 진지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상어아가미)에 자기를 쓰라고 답함
이런 이상한 경우만 빼면요
이 정도로 순호 정리끝
저어번에 길마와 코쿠 마지아 들의 혈신 부활 관련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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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리이치는
말그대로 정말 모르겠어서 거듭 묻는거에요
비경 하나도 깨고 살아돌아왔는데 뭐에 사로잡혀서 혈신쪽에 붙는지
그것을 이해 못하는거죠
물론 혈신의 현 악명값 고려해서 가족으로서도 걱정하는거도 있긴하지만
비율로 치면 7:3 쯤?
코쿠시보의 이런 욕구가 잡담판에서 본 거 같은데
본편에선 요리이치에게 말을 아직 안했던가 못했던가
코쿠시보 참치가 오면 물어야겠음
괴물이던 뭐던간에 형님은 형님이다 까지 했기도했고
만난지 얼마 안되고 근본은 글러먹은 탕아인 후도조차도 어느 정도 짐작은 했는데
요리이치 얘는 진짜 강함을 대가로 처절한 이해 능력을 찍은 건가
이성이 있는 혈귀
이해를 할 수 없는 초인
쌈마이한 조합이군
베제가 자원한것에는 정작 자기 가족이 아니라고 상관없다면서도
혈신기반의 의료에 악성에 편들었었던 신성이라서 못 믿는단 말이죠
일단 여기선
"코쿠시보와 요리이치는 솔직히 근친아니지 않냐?"
라는 글 올라온다(확신)(?)
그야 지금 요리이치는 내비치는 세계로 인간과 시야 자체가 다르고
자기가 숨쉬는거도 저어기 귀살대에선 많이 연마해야했을 전투식 호흡법인데.
>>562 너무 두려워요
그냥 언어능력 쪽 이해력이 약간 모자란 아가씨 같은 느낌까지 들긴 함 ㅋㅋㅋ
무리데스. 일요일이잖아유
새볍 4시까지 달렸으면 좀 쉬어야지.
만난지 얼마 안된 자기도 좀만 생각해보면 쟤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지 알 수 있는데
그것조차 못할 정도로 처참한건가 그 정도면 불쌍하네... 싶고
>>567 (대충 WIS 스텟이 분배 안 되어있다는콘)(?)
뭐 해후 간단히 처리하는거라던가 생각하면
월화 저녁에 연속으로 달릴지도
사실 생각해보면 매직템 1인당 1개인데
샤르티아는 특전 자체가 매직템이라는 해프닝이라서 좀 고민이네요
빠르게 땡겨받았다는 의미로 치면 괜찮으려나
그런 이벤트도 좀 풀던가해야죠.
사람들 좀 죽었으니 경험치 보상도 고려해보고
오직 한쪽을 끝장내는 것 뿐이다...
키노의 특전 자체도 늦게 준 것이 아쉽기도하고...
앞으로 바이올렛씨에게 물어보듯이 미리 들어봐야겠어유
결국 그 증오와 분노는 죽음으로서 끝을 내릴 수 있었으니
흑흑
시마린이나 배제처럼 말하는 게 얼마나 의미없는지 느껴지기도 하고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자기가 원하는 걸 말할 뿐이니
닿을 리도 그 감정을 아주 조금이라도 전할 수 있을 리가 없지
죽음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아무말
그러니까 완치임 무튼 그럼
이제 드넛 타이투스 리타이어할때
하쿠노가 문턱 입구서 들었던 마지막 말하면서 터져달라고?(?)
그없. 단단히 쌓인 증오와 분노는 오직 죽음으로만 진정으로 해방이 가능하다
그런데 진짜 타이투스 다음 바로 키노가 죽어버리고
하필이면 이번 주적이었던 순시내도 복수귀 캐릭터였어가지고
진짜로 이런 잘못된 교훈이 도출된 느낌(?)
pl적으로 지친걸까
지쳤다면 잠시 극을 끊고 쉬시는것도.
위에서 나왔듯이 대화로 해피해피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애가 아니었고
나머지는 아예 눈 밖이었단 느낌이어서
또 남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감정이란 것도 분명히 존재하고
저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을텐데 무책임하게 이러고 있고
시마린RP가 제대로 안됐다? 그런 느낌은 없었어요
다만 당사자PL 입장에서 추구하는 것이 원하는 RP가 제대로 안 되었을 수는 있죠
어제는 오래 달린 새벽 역극이었고 지칠 수도 있어요
그거 절대로 대화로 될 게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
후도도 야루오도 어차피 싸울 건 뻔하다고 생각했죠
죄송 물폭탄
미안 플라잉체어
로 위험한 초대 시켜야해(아무말
의자에 앉지도 못 하실듯
나름 순시내가 순호와 길드원들의 말에 쬐끔 흔들리면서 이것들 죽일까 말까 으으으 고민하면서 망설였기에
길드와의 전투 없이, 운-상이 순시내를 모정에 결국 굶주렸으니 못 쓰겠다며 팽해버린 거였고
행복 회로 굴려서 상황 판정 다이스가 잘 떴으면
전투 도중에 순호가 자기 희생하면서 순시내 구하는 전개도 있을법?하다고 생각들고
오래 오래 살다보면 지옥행 면하거나 짧아질지 (행복회로)
넹넹?
나도 다이스 굴림 처리에 실수해서 일부러 더 다쳐버렸네?
어... 음... 몰라! 어장주가 어떻게든 해주겠지!
이상 어제 중간까지 저의 뇌구조
아카리 비하인드으
나만 안죽으면 돼애애애(개쓰레기
아 그렇쿤.
오신김에 썰 좀 풀다가 한 800레스때쯤 다음 어장 팔까
이것이 선의의 결과?(?)
아카리를 구라나 타나토스가 언급할때는 사람이 아니라
이것, 저것이라고 했죠.
마치 갓옵워3에서 제우스가 판도라 거론할때처럼.
신들 입장에서 아카리는 필멸자를 모방한 인공물같은 개념이죠.
그나마 이런 아카리랑 최대한 비슷한 느낌이 야루오씨려나?
그레트헨은 악신에게 죄다 털린 상태를 면하기위해서 아카리를 만들고
일부러 관련되는 지식들을 두루뭉실하게 하면서도 은근슬쩍 제 편애를 쏟고있어요.
결국 언젠가 선향교의 간판 역할로 빗어내기위한 빌드업이랄지.
네, 별님으로 여기게하는거도 고의에요
야루오는 케이스가 좀 다르긴 하지만 최대한 유사한 존재성 기준이 그런거고.
여하간 위세를 살리기위하여 짜올린 것이라 아직까진 아나테마의 으름장에 위반되는건 없어요.
다만 교권의 강세를 되찾기위해선 필요할때 강경책도 마다않죠
그게 스이긴토고.
그런대 딱히 더 줄건 없을거같고
거진 300여년동안 선향교는 악성교에게 찍어눌려지고 무너져갔어요.
꽤나 힘든 실정이죠
사신님이 사신의 관문도 만들어줬잖아 얼마나 자비로워.
죽을때는 신분을 고사하고 평등하게 죽으니까
용사교가 최근 크게 주가 오르는 신흥종교라는 고증이 맞아떨어지는(?)
여하간 아카리는 초월자들 입장서는 '필멸자를 본뜬 물건' 취급.
아카리의 무기도 텍스트보고나서 어찌 반영할까하다가 저렇게 했습니다.
이거야 뭐 사신의 간택자가 길드장인데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선향교: 가장 오래되고 넓게 퍼졌던 종교라고 함, 용사교도보다 적음
그리고 그런 물건이란것과는 별개로
그레트헨이 준비한 빌드업의 패인만큼 선신은 그녀를 제일 아껴줘요.
어찌보면 슬슬 집착 영역도 각도기 제보는중이긴하데(?)
집착 무셔(?)
그럼 사회적인 강화법은(?)
뭐 더 듣고싶은 파트라도 있을지
종교인건가(?)
아직 미정...이긴한데
당장은 비경 공략 홍보물 참고해서 벨에게 씌워버릴지도
동료들에게는 인정과 신뢰를 못받나 설마? 자꾸 쓰러져서?
그런거로 신뢰를 못 받는다면 에바일듯(?)
아무튼 제일 먼저 공격들을 받아내는거니까
혈귀가 원인이였나....(음해)(?)
샤르티아는 그걸 후회하지 않고요.
뭐 여하간 생각해보시고 묘하다싶으면...조정도 해봐야겠죠(옆눈)
그 이상으로 뭘 받으려면 뭔가.. 뭔가... 더 필요해요
그때 죄수 풀어준 거랑 관련 없어보이긴 하는데
뭐 말이 그런거지 본인이 묘히다싶음 생각해보시고 제의를
빨리 레벨업해서 힐러로 초기형을 만들기라도 해야하는데
그리고 전체적인 진행 흐름은 어장주가 상정한대로여서 만족스럽네요
음음 이건 본인이 직접 말하지 않으면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으려나
존경받고 있는 듯한 PC들을 따라한다? 라고 생각하면 답이 나올 것도 같아요
동방의 상식이 부족하다던가 은근 멍청한 구석이있고 무서워하는것도 있지만 전투때는 앞장서서 명예와 가문과 길드를 위해 싸우는 샤르티아니까요.
솔직히 샤르티아 말고도 많이들 쓰러지지 않았나
샤르티아가 쓰러질 정도의 전투에선 전열이든 후열이든 두세명 이상은 같이 쓰러졌어요 ㅋㅋㅋ
그냥 적의 공격이 막강해서 그거 쳐맞고 다같이 만신창이가 된다 -> O
본방에서는 다이스가 잘나와서 그런가 ㅋㅋ
데이터가 프라블럼인가...(?)
쪽수는 어쩔수없지
내가 원한건 시트 몇개 찢어야하는 역극이였는대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있었구만
내 신적 승천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연하게 말하는 태도도 그렇고.
그런데 이건 그훈이 유독 오만하기보다는 다른 신들의 오만을 그훈도 가진 쪽에 가까운듯
이거임 ㅋㅋㅋㅋㅋㅋ
그걸 익스퍼트까지도 가지고 갈 수 있는 능력 있잖슴
배제 아직 2레벨이고
아르토리우스라던가 오키타라던가 NPC 를 보면 부러워!
스트라이프, 야루오, 후도 셋 모아놓으면 바보짓하면서 쿵짝쿵짝 돌아가고(?)
얼마전에 본 동생 정도고
아르토리우스도 다른 PC들도 서로에게 그리 큰 관심이나 딱히 대화는 없지요
단지 어장주가 시마린을 많이 챙겨주는 전개로 가다보니 아르토리우스가 꽤 자주 나올 뿐이고
흐음... 다른 PC들과 친해질 필요가 있겠어.
서로 친해진 과정을 생략하거나 그냥 바로바로 친해졌단 식으로 가서인 거 같고
여기 가져와 ctrl + V를 했는데 입력이 안됨
지 꼴리는대로 막나가는 탕아 타입일지언정
우울하거나 어두운 과거라든지 마음의 상처라든지는 1도 없는 놈들임
어으 피곤해서 잤나
오키타씨도 있었지 참...
캐러는 짜셔도 괜찮아요
머리 굴리다보면 못 짚어내는 이들이 있기도해요(옆눈)
이거 말하면 고훈이 마지아 제제하거나 그러지는 않으려나?
간택자가 되기 전이든 후든간에?
일단 내용이??
아?루네용.
이제 오자마자 장례식 하는거 보여드림 되는건가?(?)
이 신은 사악하기보다는 존시나 비겁하고 이기적이라서 악신에게 붙은 신이기 때문에.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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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ニニマ: :゚,: : :i ,ィ" γ 、` ̄ ̄ { ().ノ ノ: i: :h:',: >、: ハ: : :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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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マ // \ \ / |: : : i: : : : : |: i: : : : |: : : : マ
고훈의 심성 자체는 딱히 사악하거나 필멸자가 괴로워하는걸 보고 싶어서 악신처럼 행하는 신이 아니라는걸 의미합니다.
그리고 현 시점에서 악신편을 드는 이점이 없기 때문에 악신쪽으로 가지 않아요.
왜냐하면 악신 전쟁으로 악신의 편이라는 것 자체가 없으니까.
모든 대신이 선신인지라, 이 신이 아무 이득도 없는 악신편에 들리가 없다.
나는 고훈의 존시나 이기적인 면모를 믿기 때문에 열심히 선신쪽에 행할거라고 생각하는거죠.
배신이요? 그런건 아바돈 부활과 카오스가 대신급으로 성장한 이후에 생각합시다.
당장 모든 대신이 선신이라서 그 이기심상 선신으로 행한다는게 마지아의 생각.
그걸 말하는 건 또 다른 문제긴 하죠
그냥 각오한다? 좋은 말로 구슬려보자?
연재는 내일 저녁에-
오늘은 마무리 할 것이 있는지라.
12시 지났으니 공지하자면, 저녁 8시에 해후에서 뵙겠습니당.
그리고 아루는 장례식 보고싶은지 안 보고싶은지 레스 남겨주세요 (끄덕)
아 근데 시간 텀 좀 있으려나
오늘 직원들 바베큐 잔치라던가 그랬었지 참
뭐 어차피 이번주는 수요일만 쉬니까 상관없지만.
그런고로 보자...
북두수라 마무리하는 임무는 죽음의 이지선다를 걸까(?)
내가 어째서 흑호의 죽문을 굴리지않았다고 생각했지 참치?(?)
흑호
또 고난이 온다
뭐 자세한건 임무 브리핑때 나올듯
8~9시 시작으로 변경
사수를 기다리잣
사수님, 무슨일이라도 있나요...?
솔직히 말하자면 안 괜찮았네요.
집싸움에서 이성판정 펌블뜨고 사기가 -10 당해서 집 박차고나갔었던지라
연재는 수요일 저녁 7시에 잇도록 하겠습니다
덧붙여서 지금은 집입니다
그게 풀린다면 그것이야말로 기적이겠죠(웃음)
요시노 요시노
누가 날 죽일쏘냐!(?)
@관통 높으면 뒤짐
랄까 생각해보니 플텍 안적었네(?)
아니면 그건 동계?
혈귀술로 할까 싶기도 하고?
그 왜 오버워치 메이의 급속 빙결 느낌으로
어린애니까 이름응 얼음 땡! 으로 해야겠다
베제의 파렴치?한 방어도 혈귀술이고
말이 너무 심한거ry)(?)
썰 풀면 들을거임?(?)
겉보기엔 혈귀 아니라서 한번은 애들 틈에 섞여들어가서
해봤을 가능성 있긴 함(?)
아츠코는 원래 한쪽 눈이 없었으려나?
별거 아니긴 한데
순시내에게 요시노는 공감대를 형성하려고 했었지
그래서 자신도 마마에 의해서 혈귀가 되었다
라고 말하려고 했었음
가려둔건 그게 마안 비슷한 무언가라서 일 가능성이 농후
말하려다 운이 절묘하게 개입했고
"예전에 아주 유-우명한 저주술사의 제자였대."
"근데 저주란걸 쓰면 업보란게 쌓인대나봐."
"저주를 써서 수많은 업보를 쌓은 마마는, 응."
"결국엔 자기 손으로 스승을 죽이고 평범한 삶을 살려고 핬지만-"
"결국엔 그 업보가 돌아왔대."
"그게 바로 나야. 혈귀 요시노."
"난 태어날 때부터 혈귀였어. 마마의 업보를 내가 물려받았거든."
같은 느낌으로 RP 했겠지? 아마.
결국 둘 다, 자신의 엄마에 의해서 본인은 원치 않은 결말을 맞이했잖아
하지만 요시노는 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살았지만
순시내는 증오와 복수에 사로잡혀서 이를 바득바득 가는 삶을 살아왔지
그래서 순 시내에게 '누군가를 미워하기 보다도 세상엔 더 즐거운 일들이 많이 있을거다' 라고 말하고 싶었다(적당)
요시노도 한때는 이렇게 밝지 않았고(?)
>>876 아츠코가 여기 룰로 따르자면 슈터임
보스킬링에 연금 의안 같은거에 플텍을 살짝 저주술사 스럽게 바꾸면 어울림(?)
그러니 대충 연금 의안 같은거(적당)
10여년만 길렀더라면 해결됐을 텐데... (?)
엄마 모습으로도 빗을 수 있으려나
요시노 입장 상 순시내에게 복수 포기하고 화해해!
같은 말은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순시내에게 여지를 만들어주고 싶었음
이미 선은 넘어버렸지만
그래도 방법은 이것밖에 없다고, 끝까지 밀어붙이기 전에
정말로 이게 맞는걸지 생각하게 만들어줄 여지를
운 다그다 제바제바야.....
만 있다면
2. 호를 용서한다.
3. 목이 떨어지고 몸이 도륙나고 짓이겨지고도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추함. 살아서 겪는 수치.
고작 이딴 걸 위해 나는 수백 년이나 살아온 건가?
지기 싫었던 건가? 추한 괴물이 되어도(ry
가 생기게 유도하는 건가
순호가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틈을 만들어주는?
하지만 이제 대화는 불가능하다고
서로 죽이는 방법밖에 생각할 순시내에게
혹시....?
를 넣어주는거임
커뮤 보조인가
근데 위에서 말한것처럼 제바제바가ry)
무거울 짐이긴 했어
베-제인감
바꿔야지(?)
그나마 나은 게 혈귀짬이랑 일신의 무력, 배경 정도고
요리이치도 말리고
햣하!
요시노에게 요시요시 당해서 스스로 인정받지 못한 열등감을 채우고 싶다고?(음해)
코쿠시보 그렇게 안봤는데(아무말)
그 왜 쓰담쓰담 하면서
요시요시- 하는거 있잖슴
코쿠시보는 칭찬받아 마땅한 사람이니까 당당한데? (?)
타이투스에게 보여주고 옴(???)
@-런-
도피하지 마라 요시노! (???)
본편에서 하는 수밖에 없군(???)
혀짧은 소리로 요찌요찌- 하면서 쓰다듬으면
버틸 수 있나 보자(아무말)
코쿠시보의 사회 위신을 어디까지 떨어뜨릴 셈이냐 요시노! 눈 여섯개 달린 수상한 아저씨한테 그러는 거 아냐! (?)
글귀와 시로 대화하는 법을 배우고
동생에게 직설적으로 말도 못하는!
그런 사람으로 낙인 찍혔는데!!! (?)
분명 본편에서 요시노 머리를 쓰다듬었지
수상한 아저씨가 어린아이 머리를 쓰다듬.....
헉!
@뒷걸음질(?)
완폐아로 취급되어버린다고!
오뎅 먹을 때도 그랬는데...! (착란)
타인의 시선보단 자신의 마음의 편안함이 중?요한게 아닐?까
사회적 위신만 희생하면 편안함을 얻을 수 있다니까?
랄까 실은 이런거 받다가 요리이치가 썩은 눈으로 보는 전개가 땡기는ry)(?)
형님이 이 혈귀에게 결박 당한 거다...
무식하게 힘만 쎄선... (?)
근데 이것대로 수치스럽구나... (???)
방어술 4 찍어주마(???)
하로로로-
코쿠시보 몰살(코쿠시보가 몰살 당한다는 거 아님)을 해주마...!
@원통
(공격 죄다 비살상)
코쿠시보가 백린탄에!(?)
머리만 들어서 요시요시(?)
원통하다... (착란)
장기 프로젝트 뭐하지?
(자고 일어나니까 길드원들의 혈귀 코쿠시보 음해를 본다)
(정상적인 현상임을 인지하고 치과 갈 준비를 한다)
힐러가 들고 다니는 엘릭서 +1 같은 장기 프로젝트는 어떰
효과 볼려면 상당히 장기적으로 봐야하고
엘릭서 수라도 늘려야 겠는데
사실 이번 북두수라 마지막 파트는
원년진 사용 불가능으로 양자택일인데
스트라이프가 100면 크리 띄우신거도 있고해서 NPC 갈려드리기대신 흑호 세이브 찬스 놓치지않게한거
저래도 못 깨면 죽는거지(?)
넉넉한 장비도 하고 엘릭서 +1도 해서
1힐러 3엘릭서 정책을 진행하는게 어떻겠습니까(?)
원래는 흑호를 선택했다면 악성이 비경을 공략하는 거였나
그래서 키노씨.
장례식 이벤트는 어제 안 계셔서 못했었네요(?)
의료기술 개선이 필요하다(박진)
어디서 많이 들어본 대사 같은데(?)
Q : 근데 왜 아루에게 킹부러 장례식 이야기를
A : 여기 그런곳이니까 어떤 의미로는 마지막 기회주기
이 길을 걷는순간부터, 이것에 비견되는 고행을 걷는다
.dice 1 6. = 2
.dice 1 6. = 3
.dice 1 6. = 4
.dice 1 6. = 1
.dice 1 6. = 2
1힐러 3엘릭서 정책 해야한다니까?(?)
.dice 1 6. = 1
.dice 1 6. = 4
이것이 바로 비경
최대 최악의 던전이 가진 악성이다(??)
팀에 엘릭서가 6개나 있다?
이러면 이제 유지력도 미치는거지(아무말)
뭐 다음 프로젝트부턴 다시 제시하실거 있음 제시하라할까
여기: 테에에엥 4명 중 다 굴리지도 않았는데 3명이 골로 가버린데수~
지금까지 죽은 PC 또는 PC 출신의 수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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