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역극/메이킹/잡담판] 비경을 답파하는 길드의 안식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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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역극/메이킹/잡담판] 비경을 답파하는 길드의 안식처 -39-

Author:사수자리◆9hl0Lb2OvA
Responses:1001
Created:2023-06-08 (목) 14:59
Updated:2023-06-14 (수) 01:43
#0사수자리◆9hl0Lb2OvA(So8W/hxFYk)2023-06-08 (목)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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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과 운명, 그리고 이야기를 빚어내는 답파의 길'

☆데이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_Oz0GVhrmw-drA94T_VhQyY_iQ5kQKLGCyFe56wKF3U/edit#gid=1086271131

☆캐릭터 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OD2Ybqy8x8zWFcxh-AxykQwfBdzeenlJH6hrbE5uMc/edit#gid=395209866

- 어장의 규칙을 지키고 불판없이 즐거운 역극 라이프가 되길!

- 데이터 및 시트는 낫토◆7TyZX6fIxs 님의 허락을 받아 활용하였습니다. 흔쾌한 허가에 감사드립니다.

- 연재는 대체적으로 어장주의 컨디션 및 시간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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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ZAVYdKIo6E)2023-06-08 (목) 16:12
ㅇㅊ
#2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12
허세 건맨은 아니고 경력직 신입이었죠 ㅋㅋㅋㅋ
#3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12
#4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12
끼요오옷
#5레니 에타르(g9ateRPg9g)2023-06-08 (목) 16:12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제 일 잘 하고 있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아 ㅋㅋ
#6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12
말하는 법도 모르는 진지충wwwwwww
#7후도(zN/Se3Y61k)2023-06-08 (목) 16:13
제 3자 시선에서 봤을 때

하쿠노랑 후도를 보고 무슨 생각이 들겠어 뻔하겠지
#8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13
ㅋㅋㅋㅋㅋ 허새 간지는 아닌 경력직 건맨입니다 ㅋㅋㅋㅋㅋ
#9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13
그런 사람들이 시마린에게 있는듯 말해봐야

솔직히 야루오 입장에선.... 그 뭐시냐 술주정 하면서 자기가 마치 위에 있는거 같은

대단한 아저씨 아줌마들 술주정 같을뿐
#10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13
"... 그러면...어쩌면 될까요...?"
#11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13
경력직 건맨이라고 해도 허구헌날 허세 유지하면서

지 맘에 안들면 콩콩치잖아~
#12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6:13
"이유 없이 괴로운 일은 살아가면서 자주 맞닥뜨립니다. 그 괴로운 일은 자신이 원인일수도 있고, 자기만 괴로운게 아닐수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자신의 탓이니 미안하다, 벌받겠다 라고 하실겁니까?

자신의 행동이 원인이 되어서 괴롭다 하더라도, 괴롭히는 주체가 잘못인거지 원인이 되는 자신이 잘못인게 아닙니다.

아니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일을 저질러서 그게 길드에게 돌아오는것입니까? 이거라면 할말은 없습니다"
#13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14
위에 있음(키높이적으로(?))
#14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14
ㄹㅇㅋㅋ
#15키노(.iKFrJHX/A)2023-06-08 (목) 16:14
호에엥
#16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14
항상 허세는 아닌데 ㅎㅎ
#17레니 에타르(g9ateRPg9g)2023-06-08 (목) 16:14
>>9 아 뼈는 아니어도 걍 후려패네.
#18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14
키노 하로!
#19후도(zN/Se3Y61k)2023-06-08 (목) 16:14
가망이 없어~ ㅋㅋㅋㅋㅋ
#20키노(.iKFrJHX/A)2023-06-08 (목) 16:14
안녕하세요
#21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6:15
할루
#22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15
"그냥 어찌해야할지 모르면 물어보면 되잖아?"

"같이 고민해야지....."




"똑똑한 사제(레니)님이 잘 같이 걱정해주실거야"

"아니면 똑똑한 귀족집 아가씨(바이올렛)이 같이 걱정해줄거야"
#23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15
"...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반응하면 되는거예요...?"
#24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15
시마린에겐 할말 없어서 뭐 조금 따로 말했다가 펙트로 후려쳐맞은wwwwwww
#25키노(.iKFrJHX/A)2023-06-08 (목) 16:15
잡담판 둘러보면서 조마조마했네요
#26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15
"아니면 형님도 있고 후추도 있고 혈....귀 사무라이는 넘기고"

"많네!"
#27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15
음?
#28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15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아무말
#29레니 에타르(g9ateRPg9g)2023-06-08 (목) 16:15
흰만두 특)사실 이놈은 수많은 어장의 주인공 출신이다.
#30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6:16
바이올렛의 생각으론

막 법적인 문제를 일으켜서 길드가 처벌받는 중대한 잘못을 저지른게 아니면

뭐 이렇게까지 자책할 필요는 없다 라는 감각.
#31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16
>>26 "아니! 할 말은 없기야 하다만...!"
#32후도(zN/Se3Y61k)2023-06-08 (목) 16:16
>>25 아 잠시 좀 뜨듯해졌을 뿐입니다(?)
#33레니 에타르(g9ateRPg9g)2023-06-08 (목) 16:16
>>28 잠깐, 그건 멈춰(?)
#34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6:16
>>29 (폭소)
#35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16
역시 주인공(?)

그리고 졸지에 유산한 엄마가 되어서 방 한켠이 허전해진 시마린(?)
#36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16
>>23 "너 마음가는대로"
#38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16
일단 시마린은 걱정해주는데



그것과 별개로 감수성 예민한 어린 여자애 담당은 안된다
#39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17
>>35 멈춰!
#40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6:17
>>23 "따라해보시길

나는 나쁘지 않아"

(?)
#41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17
어떻게든 떠넘겨야해....
#42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17
길드가 처벌받는다랄까

도덕적으로 욕먹을 짓을했다라고 해야할까 그 에버초즌 그거는?

모르것다
#43레니 에타르(g9ateRPg9g)2023-06-08 (목) 16:17
>>40 아니 그것도 멈춰....!
#44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17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이올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17
그리고 다행히 여기 사람들은 오지랖이 있으니 괜찮군....
#46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17
>>41 하지만 이쪽만은 안되는(ry
#47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17
『나는 나쁘지 않아.』

를 가르쳐 주다니 두렵다 두려워(?)
#48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6:17
근데 진짜 시마린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이긴 함

나는 나쁘지 않다(?)
#49키노(.iKFrJHX/A)2023-06-08 (목) 16:18
용사교 대거 탈주 사태

어찌해야한단 말입니까 용사님(?)
#50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18
>>37 "그게 사과하는거고, 그걸 하는중인데..."

>>40 "...그렇게 하면 더 화내지 않아요...?"
#51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18
>>50

[야루오 예측성공, 귀찮은 여자애가 맞았다....!]
#52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18
>>49 용사교만 남아버리게 만들어라 (?)
#53후도(zN/Se3Y61k)2023-06-08 (목) 16:19
>>49 적어도 타이투스랑 알타이르는 탈주한 게 아니야

죽은 거지
#54레니 에타르(g9ateRPg9g)2023-06-08 (목) 16:19
차라리 이건 어때.

"나의 죽음이 나의 삶보다 가치있기를."
#55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19
(나는 귀찮은 참치긴 해...)
#56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19
@필사의 도주가 성공했다....!
#57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19
>>50 "그러면 잘하고 있네"

"다음은 좀 뻔뻔해지기 에를 들어 이거 " @야루오 안주 하나 뺏어 먹기
#58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6:19
>>50 "저는 시마린씨를 본 지 얼마 안돼서 단언할 순 없지만

주변 분들의 반응을 보면 시마린씨는 딱히 자신이 잘못해서 사과할 일이 아님에도 사과하고 자책하는 모습을 보이는것 같더군요

진짜 잘못하고 나는 나쁘지 않다고 하는 뻔뻔한 마음가짐과, 정말 자신이 한건 잘못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하는것은 다릅니다"
#59후도(zN/Se3Y61k)2023-06-08 (목) 16:20
>>57 "형님"

>>56 "저 새끼 이미 빠져나간지 오래입니다만?"
#60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20
>>57 "... 에...그런걸로 뻔뻔해지면 그건 그냥 쓰레기인것ㅇ...아."
#61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20
>>54 그저 희생하란 말이 되어버릴 것 같은데...!
#62로키 토디르(g9ateRPg9g)2023-06-08 (목) 16:20
"인간놈들 잘 논다 진짜."

@짠눈.
#63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21
>>59 "어 안주는 두고 가더라"

>>60 "쓰래기라도 어때 사람이 뻔뻔해질수 있는거지"

"니탓이라고 하는놈들? 무시해! 그냥! 너탓아닌데 그런놈들있다면 무시하는게 제격이야!"
#64후도(zN/Se3Y61k)2023-06-08 (목) 16:21
>>63 "형님 근데 누구한테 사과하고 싶단 거랩니까 쟤는?"
#65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21
"... 죽음에, 가치가 있나요? 죽음은, 슬픈건데..."
#66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21
"저도 잘 노는데 시간 있슴까?"
#67후도(zN/Se3Y61k)2023-06-08 (목) 16:21
@솔직히 그때 설명 이후로 잘 안 듣고 있었음
#68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22
에반게리온 미소기 조커....

나올건 다 나오네 아ㅋㅋㅋㅋㅋㅋㅋㅋ
#69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22
[아니 타이밍 이상한데 "쓰래기라도 어때 사람이 뻔뻔해질수 있는거지" 라고 말한 부분에서]

[바로 작업치는 멘트 걸어서 쓰레기 뻔뻔함이 된거같잖아]
#70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22
>>62 "반쯤은 흥겹긴 하지."

@ 조금 텀

"그런데, 갈증은 괜찮나?"
#71로키 토디르(g9ateRPg9g)2023-06-08 (목) 16:22
>>67 "넌 뭐야?"

@황당.
#72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23
쓰레기 뻔뻔함 맞잖아(?)
#73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23
>>64 "그냥 자기 대형 사고 친거 가지고 의존해오던 가족 지인 동료들에게 사과 하고 있는거 같다"
#75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23
@대충 바다건너 용기와 영광을 위해 이곳까지 찾아온 야루오란 이름의 사나이가

@이 길드에 몸바쳐 싸우러온 장황함을 이야기 하고있다... 어? 혈귀? 뱀파이어? 오 멋지네
#76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6:24
바이올렛은 출신떄문에 따돌림받던 애라

뻔뻔해지지 않으면 못살아남았음ㅋㅋㅋ
#77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24
@피? 그정돈 팔팔한 나의 피가 있다, 누군가를 위해서 이 피를 쏟을 각오는 이미 (아마도) 되어있다...!
#78로키 토디르(g9ateRPg9g)2023-06-08 (목) 16:24
>>70 "...............난 너랑 다르거든?

애초에 몇십년을 인간들이랑 살았는데."

'구차했지만.'
#79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25
"이쪽은 예전에 본의 아니게"

"마수놈들 너무 불러서 우리 마을 위험할뻔했는데"
#80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25
>>78 "뭐, 괜찮다면야 다행이지."

"그리고 몇십년... 이걸 선배라고 해야하나, 로키 선배."
#81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26
>>79 "슬슬..."

"집 근처에 비경이라도 있던 거 아닌지 싶군."

@ 진심
#82로키 토디르(g9ateRPg9g)2023-06-08 (목) 16:26
>>80 "혈귀한테 선배란 표현은 진짜 듣기 싫은데?"

@아, 이건 적의네요.
#83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26
"응? 다들 뭐해-? .....요?"

@포로롱

@하고 스리슬쩍 나타난 으린이(?)
#84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26
"우우 혈귀가 선배라니, 무섭지 않슴까"

@바로 로키편에 서서 따라 비난한다
#85로키 토디르(g9ateRPg9g)2023-06-08 (목) 16:27
이거로

진짜 곡구시보의 커뮤능력이 파멸적임이 만천하에(이하략)
#86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27
>>81 "...그냥 도적단도 같이 오는데? "

"비경까지는 아니고 치안안좋은 동네"
#87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28
"3일동안 밤새면서 다죽이고 집에서 두들겨 맞고 반성했던 일인데...지금에 비하면 그립군 "
#88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28
"자각을 하세요! 사람들에게 얼마나 무서울지! 눈이 6개면 전부 멋질줄 아나!"

"검까지 차놓고! 눈도 6개도 멋짐을 넘어서 무서움의 경지!"
#89키노(.iKFrJHX/A)2023-06-08 (목) 16:28
이곳은 혼세의 재현인가(?)
#90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28
"아, 요시노씨... 배고파서 나왔어요? 더 안주무시고..."
#91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28
[나 문득 생각난건데]
#92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29
[야루오, 성격상 분위기상 길드가 나쁜놈처럼 되면]

[바로 배신하듯 상대편에 가서 비난할 성격인듯]
#93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29
>>90 "으으응- 그건 아냐. ....에요."

@도리도리

"그냥 잠이 잘 안 와서?"

@적당
#94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29
>>82 "인생 선배로도 안되나."

@ 곰곰

"뭐, 그럼 부르던대로 부르는 건 괜찮겠나?"

>>88 "이젠 2개다만?"
#95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6:29
>>92 www
#96후도(zN/Se3Y61k)2023-06-08 (목) 16:29
>>81 "뭐 악신이 죽었다곤 해도 이것저것 남은 게 많은 시대니 말이지"

"던전에서 넘쳐나온 몬스터니 날뛰는 악의 쐐기니 하고"

"갑자기 똭! 나타나 깽판치고 다니는 경우가 어느 국가든 지방으로 가면 많더라고 형씨"
#97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30
"잠 안 올때 있죠... 으음, 이럴땐 불피워서 멍하니 보는게 좋던데."
#98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30
>>85 ㅋㅋㅋㅋㅋㅋㅋ

>>86 "음, 해결은 잘 된 모양이군."

"어떻게 맞고 반성하는 걸론 끝났으니."
#99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30
"....아무튼 도적에 마수들에 그래서 기본 총들쏘는거 아이라도 연습하고"

"총은 하나씩 챙겨 들었어"
#100후도(zN/Se3Y61k)2023-06-08 (목) 16:31
"그런데 그거랑 별개로 형님네 동네는 이상한 게 맞는 거 같고요"

"아무리 그래도 그 정도로 자주 나오는 건 이상한 게 맞고"
#101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31
>>94

"현재에 연연하다니!"

"눈이 2개든 6개든 중요합니까! 내면을 달라지지 않았으면 변한게 아닙니다!"
#102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31
"그렇지 않습니까 바이올렛씨?"

"그렇지 않냐 요시노?"
#103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32
>>101 "아니, 그대가 지금 외형 보고 그러지 않았나...?" @ 긁적
#104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32
"...으음, 다들 안주무신다면 주전부리라도 만들어 올까요? 남은 밥으로 튀김 만든다거나 해올수는 있는데..."
#105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32
>>100 "아 그거?"

"알고보니 마수 출물지역이 겹치면서 그 주변 마을쪽으로는 잘살아서 도적들이 습격해오는건데 위험가치가 있더라도 털만한곳이니까 "
#106후도(zN/Se3Y61k)2023-06-08 (목) 16:32
>>102 @얜 뭐하는 거지
#107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33
>>102 "허잇챠" @야루오를 잡고 ...어?

"버스터!!" @ 야 근육버스터 쓰지마!! 어디서 익힌거...아 어머니의 기술
#108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6:33
>>102 보통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 하지 않습니까?
#109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34
@우드드드득
#110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34
>>107 "아니, 야?!"

@ 뼈가 어떻게 되진 않았나 봅니다...!
#111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34
>>97 "불?"

"아, 따뜻해지니까? .....요?"

@살짝 핀트가 달라(아무말)


>>102 "그래도 전에보단 좀 편해보이니까, 원찬스?"

@눈 2개라는거 보면 규방 먹은 코쿠시보 같기도 하고(아무말)
#112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35
"코쿠시보씨... 이건... 알아야 겠군요...."

"외모만으로... 판단하는 사람으로 보다니.... 로키씨를 대신하여... 이 부당함... 널리 말하겠습..."

@옆구리 터진 만두
#113로키 토디르(g9ateRPg9g)2023-06-08 (목) 16:35
>>94 "애초에 너랑 내가 그 이상으로 이어질 만큼 친했나?

난 아닌것 같은데 혈귀. 코쿠시보ㅡ?"

[애초에, 여자애 한테 인생선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4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35
>>109 "아니, 무슨..."

@ 지금 생각하니 떠오른 응급처치 100으로 확인 (?)
#115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35
>>104 ".....아!"

@급 해맑

"나 먹을래! ....요!"
#116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35
[아니]

[인생 선배 맞잖아 (?)]
#117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36
>>108

"그리고 저는... 과거도 현재도... 연연하지 않고.."

"미래만 바라보는 싸나이 니까요.."

@엄지척 하고 쓰러진다
#118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36
>>113 @ 친하진 않았던가? 하여튼!

"여, 여기 야루오한테 마법 좀 해줄 수 있겠나...?"
#119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37
>>117 @ 이걸 의무실로 데려가야하나 고심
#120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38
>>119

@의무실로 데려가줄 사람으로

@바이올렛이 좋을거 같아 그녀에게 조금씩 기어가는중
#121로키 토디르(g9ateRPg9g)2023-06-08 (목) 16:38
"..........에효"

@지팡이로 바닥을 툭툭 건드린다.

와! 혈액순환! 보통, 허리 삐었을때 효과가
#122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38
>>118 "안죽었어 잠깐" @야루오 뼈맞추는 소리

"탈골만 됐을거다"
#123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39
>>111 응응, 따뜻하기도 하고...불이 일렁이는 모습이 은근 멍때리며 보기도 좋고요."

>>115 "아하하...저한테는 반말 써도 되니깐요- 그럼 대화하고 계셔요, 금방 만들어올게요."
#124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39
>>120 @ 생각 좀 하다가-

>>122 "좀 과격하지 않나...?"
#125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39
>>110 "일단은 ....너무 쌉소리라 몸이 먼저 행동했군"
#126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40
>>123 "응응, 고마워!"

@손 흔들흔들

@랄까 말놔도 된다니까 귀신같이 내려놓네(?)
#127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40
>>124 "...우리 마을 기준으로 하면 안될거 같네"
#128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40
>>121 "아, 고맙..."

@ 스트라이프가 고쳐나가는 소릴 듣는다.

"...고맙다, 네 마법 때문에 견딜 수 있는 걸지도 몰라."
#129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40
[그새 기행에 익숙해져비린 시마린(?)]
#130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40
"어머니가 나에게 시전했던 기술이거든"
#131로키 토디르(g9ateRPg9g)2023-06-08 (목) 16:41
"좀 나을거야 흰만두. 운 좋은줄 알아."

@모자를 눌러쓴다.
#132키노(.iKFrJHX/A)2023-06-08 (목) 16:41
>>120 "힐러이신 레니 사제님이 여기 계시니..."

@술에 잔뜩 취한 레니를 보며 말끝을 흐립니다
#133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41
>>125-127 "그 고향 마을은... 들으면 들을수록 전사 양성소같다만...?"
#134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41
"......의무실.."

"레니말고..."

@바이올렛과 로키쪽으로 기어간다
#135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41
"근육은 오늘 저릴거고 찟어지는 소리는 없고 그냥 낮잠이나 푹자면 회복될거다"
#136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42
의무병이 레닌데(?)
#137스트라이프(xGM7AVdOsI)2023-06-08 (목) 16:42
>>133 "살기위한 기술 양성소라는 농담이 있는데"
#138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43
>>134 @ 긁적

@ 레니 아니면 순호일 텐데.

"뭐, 하여튼... 푹 쉬게 데려놓고 오마."

@ 하여튼 들고 데려가려 합니다.
#139후도(zN/Se3Y61k)2023-06-08 (목) 16:43
"이야~ 개판이구만~ 허허허허"

@술에 취한채로
#140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43
"응, 여기 있어요. 기세를 타서 조오금 넉넉히 해버렸지만... 남으면 보관해뒀다 다음에 먹으면 되니까..."
#141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44
>>137 "농담..."

"...농담 맞지?"
#142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44
그러고보니 야루오는 순호 레니 비교하면 누구를 더 낫다 여기려나
#143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44
>>140 "와아-"

"잘 먹을게! 시마린 언니!"

@ㅡㄱ래서 메뉴는 뭐죠?(?)
#144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45
여기는 선호를 따지면 순호보다 레니가 더 좋다 느끼려나...: 순호도 나쁜건 아니지만 응
#145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45
@누룽지 튀김, 설탕 버무린 그거
#146야루오(1aaKBBWsJc)2023-06-08 (목) 16:45
[아줌마는 싫어효...]
#147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6:46
술입니까?

@선호도 .dice 1 100. = 77

@주량 .dice 1 100. = 60
#148스트라이프 (fJZqbST.oI)2023-06-08 (목) 16:46
>>141 "아무튼..농담 비슷한 소리니까"
#149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6:46
좋습니다. 저도 같이 하죠.

증류주도 있습니까?
#150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46
몇대부터 아줌마인거야(?)
#151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47
@ 그렇게 야루오를 들고, 의무실 침대에 놔둔 다음, 다시 돌아옵니다.

>>145 "...음? 쌀로 만든 건가?"
#152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48
>>151 "네, 누룽지 튀김이라고... 그냥 간단하게. 전에 밥을 조금 많이 해서..."
#153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50
>>148 "뭐, 널 보면 농담만은 아닌 것 같은데 말이다."

>>152 "누룽지 튀김이라, 어디..."

@ 오독 .dice 1 100. = 81
#154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50
슬슬 자나...?
#155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50
@오독, 오도독.

"ㅡ으음!!!"

"마시써! 입안에서 바삭바삭 씹히면서 올라오는 고소한 맛....!"

"이렇게 눌어붙은 밥은 처음이야!"

@개꿀ㅋㅋㅋㅋ 겁나 맛있는wwwwwwww
#156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51
"입맛에 맞으시다니 다행이네요... 초등학생때 제가 좋아하던거라서..."
#157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51
[악신강점기때 초등학교가 있었다(?)]
#158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52
"흐으음... 이거 하나만 먹어선."

@ 오독오독오독

"그래, 흠... 아직 잘 모르겠는데."

@ 우물우물, 계속해서 입으로 가져갑니다.
#159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53
"초등학교?"

@갸웃

".....그게 뭐야?"

@안 다!님(?)

@그러면서 오도독 오도독 먹는 중
#160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53
"너무 많이 드시면 탈나요...?"

@애초에 그렇게 많이는 안했는데...그보다 배고프셨나...
#161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54
"....아, 응. 마마."

"어릴때 다니는 학교? 가르쳐주는 곳이야?"

@그러더니 갑자기 소곤소곤
#162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54
>>159 "으음, 그러니까 간단한 산수나 글자 배울적, 이라고 해야하려나요? 선생님께서 그렇게 불러서."
#163코쿠시보(ZAVYdKIo6E)2023-06-08 (목) 16:55
이만 자러!

왠지 RP이 내가 이랬다고? 싶어지는 중이니 (?)
#164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56
>>162 "헤에-"

"그런걸 배우는건가...."

@하고 잠시 뭔가 생각하다가.

"나도 내 이름 세글자는 적을 수 있어!"(박진)

@?(?)
#165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56
ㅋㅋㅋㅋㅋ 굿밤되셔유 코쿠시보pl-
#166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6:56
>>163 @손흔들

잘 자유-
#167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6:57
"아하하, 스카우트를 하려면 조금 더 해야하지만- 뭐어, 천천히 알면 되겠죠."

@무심코 쓰담는다.

@... 어라, 왜 나는 이게 익숙하지?

@... 어라...
#168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7:00
"......."

@잠시 그런 손길에, 고양이가 쓰다듬 받듯이 살짝 눈을 감고 받던 요시노는.

"그러고보면, 언니. 스카우트는 어떤걸 해?"

"그러니까... 나는 루키! 언니는 스카우트 맞지?"

@하고 묻는다.
#169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7:03
"스카우트는...음, 다른 길드원분들이 목적지에 제대로 가서, 제대로 임무를 완수할수 있도록 눈과 귀가 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어느쪽이 위험한지, 어느쪽이 괜찮은지, 같은..."

"저같이 작고 힘없는 사람도 할수 있는거라서, 좋더라고요."
#170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7:06
"그러니까...."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사람!"

"이란거지?"

@틀린? 말은 아닌? 듯

"대단하네- 시마린 언니는."

"밥도 잘하고, 길도 찾고!"

@라면서 오도독 오도독

@슬슬 주전부리가 다 떨어져간다(?)
#171후도(zN/Se3Y61k)2023-06-08 (목) 17:07
그러고보니 야루오씨가 anchor>1596861067>553에서


[그냥 사람 한명 꼭두각시로 만들고]

[밍나해피해피로 간다니. 끔찍한 세계지 그게 제일]


이라 했는데

솔직히 타키온한테 울트라리스크 비-임 쏘면서 한 말이랑 생각 보면

그레트헨은 그 밍나해피해피를 좋아할 것도 같은데
#172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7:08
무 무슨

두렵다 그래트헨(?)
#173후도(zN/Se3Y61k)2023-06-08 (목) 17:09
그리고 이런 걸 보면

용사교 PC들이 생각하는 용사와 진짜 용사

선신교 PC들이 생각하는 선신과 진짜 선신

이렇게 차이가 상당히 심함 ㅋㅋㅋ
#174후도(zN/Se3Y61k)2023-06-08 (목) 17:10
혈귀 한명이 꼭두각시 놀음 당해서 세상의 큰 걱정거리 하나가 사라지고 많은 사람들이 웃으면

그것은 분명 '선'이겠지요?(?)
#175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7:10
혈끼야아ㅏ아아악(?)
#176시마린(JDMDH2.1oE)2023-06-08 (목) 17:11
>>170 "항상 옳은 길은 아닐수도 있지만...가능한 최선의 길을 찾아서 안내해드리려 노력중이랄까요."

"너무 많이 먹으면 잠 못 잘수도 있고, 내일 아침 밥 못 먹을수도 있으니까...그거 먹고 저희도 슬슬 들어갈까요?"

@... 왜일까, 이게 익숙하고, 조금 그리운건.

@... 애완동물이라도, 키우는게 좋을까.
#177후도(zN/Se3Y61k)2023-06-08 (목) 17:12
밍나해피해피면 좋은 거 아?님?
#178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7:16
>>176 "아, 잠시만! 하나만!"

@하고 잽싸게 하나를 더 집어 입 안에 털어넣는 요시노.

"헤헤, 맛있어...."

"예전엔 먹을 수 있을 때 안먹으면 힘들었는데, 여긴 아니라서 좋아!"

@그렇게 말하면서 시마린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선.

@손을 부딪혀 가루를 탈탈 털고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179요시노(d0pg2xtcYQ)2023-06-08 (목) 17:17
>>1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그렇게 생각할 사람도 있을것 같고(?)
#180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7:36
적당히 제작하다 자야지
#181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8 (목) 18:48
제작 끝

조용하다 아무도 없나
#182샤르티아(haggP8LHQU)2023-06-08 (목) 19:47
음으?
#183사수자리◆9hl0Lb2OvA(QqUeVNJY.A)2023-06-08 (목) 23:17

좋아 이번 임무 끝나고 자유활동은 잡담판 RP들로 커버해야지(날먹)

#184코쿠시보 (모바일)(4bFXItzFh6)2023-06-08 (목) 23:39
무엇ㅋㅋㅋㅋㅋ
#185코쿠시보 (모바일)(4bFXItzFh6)2023-06-08 (목) 23:39
그리고 왠지 AA 글자가 큰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
#186요시노(d0pg2xtcYQ)2023-06-09 (금) 00:15
정쥬행 끝
#187요시노(d0pg2xtcYQ)2023-06-09 (금) 00:18
심심하니 빙결 괴뢰나 고민해야지-(?)
#188샤르티아(9xk1hOJlJk)2023-06-09 (금) 00:40
#189바이올렛 에버가든(UgYARfcPJQ)2023-06-09 (금) 00:44
테에엥 학교가기 싫은데수
#190요시노(d0pg2xtcYQ)2023-06-09 (금) 00:51
바이올렛 씨는 힘힘-
#191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1:53
TMI)이쪽의 원한의 서에 안적혔던 사람을 세는게 더 빠르다

여기서 내가 요정안으로 누군지 식별한 사람 중 원한의 서에 안적힌 사람 사수씨밖에 없음(?)
#192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1:53
겁나 별거 아닌거로도 적히는게 와타시의 원한의 서이기 때문에(?)
#193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1:54
물론 상당수는 지워지긴 했는데ㅋㅋㅋ
#194샤르티아(1uxwlQLdWk)2023-06-09 (금) 01:56
헣헣
#195요시노(d0pg2xtcYQ)2023-06-09 (금) 02:14
다 렵 두 렵 다 (?)
#196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2:16
이쪽엔 참여안하면서 저쪽엔 참여해서 적힘

플레이 도중 졸아서 적힘

>>195 잘보고 있는 어장 연중해서 적힘(명치(?))

굉장히 사소한 이유로 적히지만 굉장히 사소한 이유로 지워지기도 함(?)
#197요시노(d0pg2xtcYQ)2023-06-09 (금) 02:17
(각혈)
#198하쿠노(oSBBcb.P6.)2023-06-09 (금) 02:19
ㅋㅋㅋㅋㅋ
#199코쿠시보 (모바일)(oaf7z8HzxE)2023-06-09 (금) 02:23
난 강아지랑 놀아서 적혔나 (?)
#200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2:23
>>199 잘 아네(?)
#201코쿠시보 (모바일)(oaf7z8HzxE)2023-06-09 (금) 02:25
혹시 지워진 거 있음...!?
#202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2:26
지워졌으니 안심해

종종 놀려먹는데에만 사용할거임(쓰레기)
#203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2:26
시마린씨도 적혔다가 지워졌으니

사실상 안적힌 사람 찾는게 더 빨라
#204코쿠시보 (모바일)(oaf7z8HzxE)2023-06-09 (금) 02:26
크아악
#205코쿠시보 (모바일)(oaf7z8HzxE)2023-06-09 (금) 02:26
사수 대단해!
#206요시노(d0pg2xtcYQ)2023-06-09 (금) 02:29
사 수 쩔
#207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2:30
아아

생각해보면 사수씨도 한번 적혔긴 했다

금세 지워지긴 했는데
#208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2:30
애초에 진짜로 개빡돈거 아니면 금세 지워주는 편이기도 하고.

유일하게 아직도 적혀있는게 하나 있는데
#209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2:32
어떤 잡담판에서 나랑 다른 사람이 둘 다 웃자고 욕설이 담긴 유머짤을 가져왔는데

해당 잡담판 관리자가 나는 밴했는데 다른 사람은 경고로 끝남

몇년전 일인데도 아직도 원한의 서에 남아있는 거의 유일한 케이스
#210요시노(d0pg2xtcYQ)2023-06-09 (금) 02:34
따흐흑
#211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2:35
처벌을 한거야 뭐, 잡담판 룰이니 그렇다 치는데

해당 잡담판 간 지 얼마 안된 나는 칼같이 밴하고, 거기 오래 있었던 다른 사람은 경고로 끝내는거보고

참ㅋㅋㅋㅋ
#212앗카링(3jQ4URHjlE)2023-06-09 (금) 03:01
>>185혹시 크롬쓰는거고 페이지 크기 100%면 기존것보다 미묘하게 커서 95%정도가 적당한 느낌이 되는
#213코쿠시보 (모바일)(i97S79urfg)2023-06-09 (금) 03:14
고마워요!
#214시마린(JZ/UDKCfPA)2023-06-09 (금) 04:12
>>191 에 나도 적혔다고...?
#215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4:19
안적힌 사람이 더 적어ㅋㅋㅋ
#216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4:19
대부분은 금방 지워졌고 님도 지워졌으니 안심하고ㅋㅋㅋ
#217시마린(JZ/UDKCfPA)2023-06-09 (금) 04:20
왜...?(이유 생각 안남
#218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4:20
일단 다른 역극쪽 얘기라 여기서 말하기엔 눈치보이는데수웅
#219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4:21
웹박수는 없던걸로 알고

공개적으로 얘기할 화제도 딱히 아니니

http://clap.webclap.com/clap.php?id=IzZEKRSlSE

이쪽에다가 시마린씨 개인판 링크 보내주면 됨. 그럼 거따 적음
#220시마린(JZ/UDKCfPA)2023-06-09 (금) 04:26
호우...
#221요시노(d0pg2xtcYQ)2023-06-09 (금) 05:53
@데구르르
#222바이올렛 에버가든(3fD1KhOo.k)2023-06-09 (금) 06:44
졸리군
#223샤르티아(1uxwlQLdWk)2023-06-09 (금) 07:02
흐에에에
#224사수자리◆9hl0Lb2OvA(QqUeVNJY.A)2023-06-09 (금) 11:14

내일만 출근하면 한주도 지나는군...

#225순호(eiFcmnaoa6)2023-06-09 (금) 11:17
뭐...라고...?

그동안 갑자기 잡담판이 휙휙 갈려나갔다고... 뭐가 있었던 거지...?
#226마지아 베제(wBB7J0g/UQ)2023-06-09 (금) 11:19
하이
#227바이올렛 에버가든(5TMHrfHOLk)2023-06-09 (금) 11:25
할루
#228요시노(d0pg2xtcYQ)2023-06-09 (금) 11: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하쿠노(zN/Se3Y61k)2023-06-09 (금) 12:01
정말로 여러가지 얘기가 있었지 ㅋㅋㅋ
#230순호(eiFcmnaoa6)2023-06-09 (금) 12:20
음 긴 이야기들을 간단히 읽어봤는데

저 따위 신들 꼬라지하고는... 신 앞에서 내맘대로 자유롭게 불경한 생각하다가 혼나고 버림받은게 오히려 자랑스럽다!

라고 순호는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히히




농담입니다
#231사수자리(일)◆9hl0Lb2OvA(nCu5XpWNlQ)2023-06-10 (토) 05:06

8시에 연재재

#232코쿠시보(RbWywTrN4c)2023-06-10 (토) 05:11
ㅇㅋ
#233순호(4sUyTN90Os)2023-06-10 (토) 05:12
ㅇㅋ

과연 어디서 눈을 뜨게(?) 될까
#234사수자리(일)◆9hl0Lb2OvA(nCu5XpWNlQ)2023-06-10 (토) 05:13

말그대로 스트라이프랑 시내가 지시내려서 전투개시 되는 시점으로 회귀

#235바이올렛 에버가든(1.rAx4nj66)2023-06-10 (토) 05:13
우효
#236사수자리(일)◆9hl0Lb2OvA(nCu5XpWNlQ)2023-06-10 (토) 05:14

재조정인만큼 근성이나 수류탄 빠진거도 리필이고

#237아이작 (gVNSPHR9t.)2023-06-10 (토) 05:57
오옹
#238요시노(Wef2K2veik)2023-06-10 (토) 06:03
오오오오오
#239사수자리◆9hl0Lb2OvA(yQm278Iu8E)2023-06-10 (토) 10:30

어으 힘들다 정신줄 잡고 어서 끝내야지

#240마지아 베제(Sq00EPRHWI)2023-06-10 (토) 10:30
하이
#241사수자리◆9hl0Lb2OvA(yQm278Iu8E)2023-06-10 (토) 10:42

그래서 몇분이나 엔트리가 될까 과연 오느릉ㄴ

#242바이올렛 에버가든(RaJUEhe05o)2023-06-10 (토) 10:48
일단 이쪽은 할듯

바쁘긴 하다만
#243요시노(4yGQ.ongQE)2023-06-10 (토) 10:50
ㅊㅋ
#244코쿠시보(RbWywTrN4c)2023-06-10 (토) 10:52
ㅊㅋ
#245순호(4sUyTN90Os)2023-06-10 (토) 10:56
엥 잡담판에 ㅊㅋ를 하는 거였나오

ㅊㅋ
#246사수자리◆9hl0Lb2OvA(yQm278Iu8E)2023-06-10 (토) 10:57

뭐 여기든 거기던 상관없지만. 슬슬 해볼까

#247요시노(4yGQ.ongQE)2023-06-10 (토) 11:03
다들 본편으로-
#248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09
으어어
#249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09

하얗게....불태웠다....

그리고 설마설마 하던 루틴이 이뤄져서 데이터는 나가리가 되었나(?)

#250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09
무 무슨
#251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09
ㅋㅋㅋㅋㅋㅋ
#252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09
데이터라도 보여줘요(???)

이대로 묻히믄건 아쉬워잉(아무말)
#253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10

결국 근본은 8~12살의 아이. 한창 성장하던 때의 아이.

그렇기에 배신을 당하면서 고진감래하면서도 가족이 없기에 힘이 있어도 허전하기 짝이 없었지

#254시마린(byZQV3mck2)2023-06-10 (토) 18:10
시마린이 플랜 B C까지 상정은 해둔다는 것이 스카우트로써의 시마린

그럼에도 플랜 A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설득하는 것이 그 시마린의 선한 본질
#255키노(사망)(GGWfRaVDWY)2023-06-10 (토) 18:10
어장주님 새 시트 완성했습니다
#256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11

>>255 확인인. 이제 다음 임무인 북두수라 비경 답파때부터 참가하시면 되겠네요

#257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11
덧붙여서 마지아 베제가 하려던 말은 낙인 찍힌 것에 대해 분노를 가진 자로서, 혈신을 의심한다는 이유로 내칠 수 없어서라고 말할려고 했을겁니다.
#258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11
그래서 가족이라던가

그런거에 대해서 말해주려고 했는데

운 다그다 제바 킷-사마-!!!
#259스트라이프(O8wrxNq1UY)2023-06-10 (토) 18:11
오늘의 스트라이프 오더로써 고통받는다
#260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11
야루오가 말한 뒤에야 키노가 죽은 걸 떠올린 후도 ㅋㅋㅋㅋㅋㅋ
#261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8:11
ㅇㅊ
#262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12
>>260

사실 이제와서긴 한데


야루오가 후추 따라서 회수하고 뭐 하고

그 규방인가 뭔가를 꺼리낌없이 가지려 한것도 모두 키노가 죽어서긴해요
#263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12
그리고 사실 거기서 후도가 보기에 가장 좋았던 건

나머지는 좀 조용히 하고

순호가 계속 질질 짜든 벌벌 떨든 펑펑 울든

계속해서 사과하며 미안하다고 말하게 두는 거였음
#264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12

사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상황판정에 성공했었다면 시내가 결국 선빵치고 싸우다가 그렇게 해후가 되는 판이였어요.

상황에 이끌리느냐 아니냐 였었고- 운씨의 데뷔전은 성공적이로군(?)

#265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13
하다못해 순호가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죄책감에 사무쳐있단 게 전해지기라도 했으면 했거든요

용서를 하든 말든 해피엔딩이 되든 새드엔딩이 되든 간에
#266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13
>>263

그리고 직접 말한다고 한 요시노가 말하도록 기회도 주고

야루오 입장에서도 그정도
#267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13
근데 그래서 운은 얼마나 강함?(잘 몰?루)
#268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13
>>262 하긴 그렇게 한명 죽었는데 뭐라도 있어야지
#269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14
마지아 베제는 혈귀로서의 차별을 타이투스로 직빵으로 당해서 엄청나게 화가 났거든요.

마지아 본인은 피의 갈망을 억누르면서 사람 헤치지 않고 잘 지냈는데, 이제부터 뭘해도 사람 헤칠게 분명하니 자살하는게 선행이다라는 말을 들었죠.

수많은 악의 쐐기 종족 상당수가 인간인데, 왜 인간 대부분은 동족의 변질에 수치스러워하며 자신도 그렇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며 자살 안하는거냐.

병자는 자신이 옮길 것에 죄책감을 가지며 자살 안하냐.
#270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14
바이올렛은 요리이치를 포함한 스텔라리온이 덤비는게 아니라 경계만 하는걸 보고 엄청 강하겠구나 예상은 하겠는데

실제로 어떨진 몰라서
#271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14
근데 주변에서 계속 사족을 붙이길래

진정으로 순호와 요시노를 위한게 아니구나란걸 그때 느꼈음
#272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14

>>267 직전에 이 작자가 한 것이 동방예의국 전역의 혈귀랑 자기가 꼬드긴 악한들을 비경으로 메스 텔레포트시킨거에요.

#273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14
>>271 사실 그래서 후도도 다른 사람들에게

순호가 계속 말하게 조용히 해주면 안되냐고 조심스레 물었지만 묻혔고
#274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14
흑흑

순 시내랑 이야기 하고싶었따
#275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8:15
요리이치는 생각보다 흔들려서 당황했는데

그 요인이 코쿠시보인 것 같다는 게 묘하다
#276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15

한반도 + 일본 열도 전역의 그런 에너미들을 비경 집합시킬만큼 강함.

#277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15
>>269

그래서 인간인 타이투스는 스스로 하쿠노 살리고 자신의 잘못을 정리하기 위해 자살했죠
#278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15
와 이렇게 보니까

진짜 개 미친놈이네 타이투스
#279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15
마이자 베제는 그런 낙인을 당했던 입장에서 그 사람이 당장 선행을 하고 있다면 믿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이에요.

물론 또 나쁜 짓 다시 할 수 있지만, 이번에는 그러면 마지아가 뭘 할 수 없지만 신들이 뭔가 하니까.
#280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16
>>278 이제 실감한 wwwwwwwwwww
#281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16
타이투스wwwwwwwwwwwwwww
#282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16
>>272 ㅇㅎ
#283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16
그리고 참 아이러니하게도

이번 임무에서 복수만을 위해 살아온 두명이 골로 가버렸군
#284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8:16
ㄹㅇ 광인인wwwwwww
#285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16
"자살하는게 선행이다"

"이단이면 죽음으로 끝내며 죽음만이 의무와 가치를 정한다"


이 말대로 진짜 자신을 죽임
#286스트라이프(O8wrxNq1UY)2023-06-10 (토) 18:16
스트라이프는... 오더의 책임을 지는것이 무겁다고 느껴지고 있습니다 태연해 보여도 감정이 언제든지 터져나오는건 오더들의 특징인거 같습니다
#287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16
타이투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8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17
복수심의 폭주의 끝은 죽음이다(?)
#289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17
자기도 진짜 죽여버리기 쉽지 않은데
#290키노(사망)(GGWfRaVDWY)2023-06-10 (토) 18:17
순호의 아들은 이용만 당하다 죽었군요
#291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18
그리고 야루오 입장에선... 사실 뭐랄까


그 자리에서 운 에게 자신의 생각이나 뭐시기를 말하기엔

자신감도 없고 실력도 없고 겁도 많아서 ㅋㅋㅋㅋㅋㅋ
#292시마린(byZQV3mck2)2023-06-10 (토) 18:18
시마린이 옆에서 야부리 턴게 시내가 그 손을 들기에 더 이야기 들어달라고 이야기했던거

그 손 안들었으면 순호가 이야기하도록 놔뒀음
#293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19
자신이 해야할일을 하자

만 생각해서 요시노 옆에 있으면서 사람들을 지키고

규방을 확보하고 회수하는것만 생각했네요.
#294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19
그렇기 때문에 마지아는 그런 낙인에 대한 분노와 억울함을 가진 사람으로서,

비슷하게 선행을 하는 중인데 낙인 당하는 혈신을 먼저 내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거죠.

그것만은 일관적이고 자신에게 적용했던 타이투스처럼.
#295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19
사실 순시내와의 대?화 때 후도가 보기에는

순호 빼면 다들 자기가 생각하는 맞는 말, 자기가 원하는 바, 이럴 거다 저럴 거다라는 말만 늘어놓고 있는 걸로 밖엔 안 보였어가지고
#296스트라이프(O8wrxNq1UY)2023-06-10 (토) 18:19
"수고했다 짜식들아" @후도와 야루오에게 진짜 술사줬다 스트라이프 기준(2.5배용량 맥주)
#297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20
사실 야루오 입장에선 말 그대로 자기 할말만 하는건 맞고

요시노는 빌드업 쌓다가 끊긴거고 ㅋㅋㅋ
#298스트라이프(O8wrxNq1UY)2023-06-10 (토) 18:20
순호 아들이 죽은게 확실히 아쉽긴 아쉽더군요
#299시마린(byZQV3mck2)2023-06-10 (토) 18:20
진짜, 안타까웠어
#300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20
>>295

이런거 보면 야루오는 후도와 하쿠노와 서로 생각하는게 비슷한거 같긴함
#301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20
그러고보니

요시노 마마폼 이번에 처음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줬는데

다들 무덤덤 하더라(?)

뭐 상황이 급박하니 어쩔 수 없었겠지만
#302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21
>>301

아뇨 개 쫄았는데요....
#303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21

━────────────────────────────────────────────────━

적 명칭 : '원념의 흑빛 혈귀' 순 시내

적 수 : 1

무기술 : 4+

사격술 : 4+

체력 : 10

방어술 : 4+ / 3+(원거리)

━ ━ ━ ━ ━ ━ ━ ━ ━ ━ ━ ━ ━ ━ ━ ━ ━ ━ ━ ━ ━ ━ ━ ━
-무기

혈귀술 - 흑금분살 : [피해량 1] [공격횟수 5] [관통 2(악성고조로 추가된 값)] [근거리]
※명중판정의 주사위 굴림이 순수 6일경우 공격의 피해량에 +1
※명중판정의 주사위 굴림 결과에서 성공 수가 더 많다면 1 6 다이스를 굴린다. 4+ 라면 이번 턴 준 피해값만큼 최대&현재체력을 증가시킨다.

━ ━ ━ ━ ━ ━ ━ ━ ━ ━ ━ ━ ━ ━ ━ ━ ━ ━ ━ ━ ━ ━ ━ ━
-능력

임의공격 : 이 적의 공격은 임의의 길드원에게 공세를 가할 수 있습니다.

넘쳐흐르는 혈귀의 기세 : 전투 개시시 이전 전투에서 자신이 받은 강화점만큼 무기술, 사격술, 방어술에 분배할 수 있다.

만약 강화점이 없다면 이 능력을 파기하고 원념으로 뭉친 귀기를 적용한다.

원념으로 뭉친 귀기 : 넘쳐흐르는 혈귀의 기세가 비활성화 일때에만 적용합니다.

라운드 개시마다 1 10 굴림을 하고 혈귀 강화표의 내용을 적용합니다.

혈귀술 - 노도무쌍 : 이 적의 공격은 한 적에게 공격횟수를 집중하지 않고 분산시켜서 공격할 수 있습니다.

혈귀술 - 저격박리 : [원거리] 공격에 대한 이 적의 방어술에 +1 한다.

혈귀술 - 원념팽배 : 이 적의 HP가 0이 될때에만 발동합니다. 최대체력의 절반만큼 HP를 얻은 후 전투 종료까지 모든 판정에 1 보정을 받습니다.

━────────────────────────────────────────────────━

#304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21
님 딸내미 지킨다고 벌벌떨면서 굴다가 갑자기 애가 변한거 보고

호다닥 튀었는데요...
#305시마린(byZQV3mck2)2023-06-10 (토) 18:21
>>301 @정신없었음
#306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21
PL이 기시감 느꼈다고 한 것도 그 이유 때문이고
#307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22

그리고 당연하지만 혈귀 강화표는 비밀이다(?)

#308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22
>>304 ㄹㅇㅋㅋ 후도도 저거 뭐임? 했을 듯 ㅋㅋㅋ
#309시마린(byZQV3mck2)2023-06-10 (토) 18:22
혈귀강화표는 뭐야 쿠도 나 무서워
#310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22
아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만약 그 아들이 말을 제대로 안듣고 싸울려 했으면 야루오가 도게자 하면서 나섰을거임
#311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22
흑흑 이쪽도 연재하느라 개바빠서 RP를 많이 못하기도 했지만

상호작용이 아예 없어서 슬펐다
#312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22
아니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3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22
그리고 혈신 의술하려는데에는 혈귀였던 사람들이 속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려는 것도 있어요.

외과의술하는데 수혈은 필수니까. 혈귀였던 이들의 수혈을 받아 타인을 치료하는 식으로 해서 속죄할 수 있는 여러 대안을 내놓는거죠.
#314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23
개쫄았던거였나.....!!
#315스트라이프(O8wrxNq1UY)2023-06-10 (토) 18:23
스트라이프는 그냥 망설임 없이 솔직하게 너무 이야기하는게 많아서
#316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23
그리고 마지아 관련 생각이
#317시마린(byZQV3mck2)2023-06-10 (토) 18:23
요즘들어 시마린이 너무 rp가 아쉬워...

므에
#318보탄(GGWfRaVDWY)2023-06-10 (토) 18:23
나메 바꿔도 되겠다
#319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23

이 만두놈 뭐야? 했을듯.

아무튼 이제 북두수라도 막바지네요.

사실은 북두수라 마지막은 토르켈이 쳐잡아줬다 같은 편의주의도 할 까 했지만

#320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24
아이고 죄송합니다 근데 제발 말좀 들어주세요

솔까 저 사람들은 간땡이가 부어서 저렇지 난 님과 싸우면 쉽게터지는 바퀴벌레라구요

하지만 빈말은 안할게요, 만약 들어주신다면 저 순호라는 X 년에게 당신이 당한 고통과 상처를

똑같이, 그리고 영원히 가할 수 있게 해주겠습니다, 폭탄이란거 우리에게 많아요


라며 아부리 털었을듯
#321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24

그럼 여기까지 오느라 구르신것이 개고생이 될 것 같다고 무어라 아쉬운 말들이 나올거같아서 찬스는 줘보기로.

#322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24
사람들을 어떻게 설득할지, 외과의술 연구와 실제 치료 관련으로 머리가 꽉 차서,

확실히 야루오씨 말대로 타인을 신경쓰고 배려하는게 확 죽은듯함.
#323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8:24
쟈기이...
#324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24
당장 길드장부터 설득해야하니까 말이지.
#325시마린(byZQV3mck2)2023-06-10 (토) 18:24
이게 순수한 아이로써의 시마린하고 스텔라리온의 스카우트로써 시마린의 그 양면성을 보여주고 싶었던건데

잘 되었을지 모르겠어...
#326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25

양면성이 있었던 거였어....?(몰랐다)(?)

#327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25
빌드업 쌓다가 터진게 제일 아쉬움(?)

큭.... 좀 더 일찍 대화를 시도할걸(아무말)
#328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26
시마린이 이번에 한 말이 저번에 키노한테 커뮤 미스난 거랑 비슷해보이긴 했음(?)
#329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26
어차피 저 여자 아무리 족쳐도 만족할 수 없다는거 알지 않습니까?

그러니 차라리 혈귀로 만들고 피를 계속 주면서 죽지않는 선에서 몸을 폭파시키는 방법이 있으니까요


게다가 저 여자도 나름 길드 사람들과 친해졌는데, 길드원들도 한꺼번에 터트리면 똑같진 않아도 비슷하게 고통을 줄 수 있을텐데

그 방법을 제가 알려드릴테니, 일단은 말좀 들어보시죠


라며 아부리를 틀면서 싸움만큼은 피하려 했을것
#330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26
마침 둘 다 복수귀이기도 했고
#331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26

일전에 말했듯이 몰려져 있었기도 했고.

사실 빌드업을 하기엔 이미 운의 간악한 꾐에도 복수와 한이 우선시되어서 받은 그 시점에서부터

파국이였을지도 모르겠죠

#332시마린(byZQV3mck2)2023-06-10 (토) 18:27
스트라이프와 이야기하던거 있잖아요 냉정하게 이게 안되몃 이렇게 이렇게 하라 하면서

흑호가 없어지고 까마귀가 없을때는 스카우트가 자기 혼자 뿐이니

이제는 흑호처럼 냉정히 판단하려고 노력하는, 그걸 '연기'하는 시마린

그리고 본래의 시마린
#333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27
그래서 길드장에게 여러가지 이점이라던가 뭐라고 말해야하나 고민중이지만 이걸로 될지 모르겠어요.

용사 아서가 타락한자라 여겨 죽이려고 한 이들에게 기회를 줬듯이,

나에게도 선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
#334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27
단지 차이점이라면

키노는 자신의 분노를 억누르고 시마린을 배려하기 위해 따라줬단 거고

순시내는 그없 내가 니 말을 왜 들음? 이런 거고
#335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27
그쵸 ㅋㅋㅋㅋ
#336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27
야루오 개쩌네ㅋㅋㅋㅋㅋㅋㅋ

극단적 싸움 회피 기동(?)
#337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27
>>329 (폭소)
#338시마린(byZQV3mck2)2023-06-10 (토) 18:27
그리고 감기걸려서 사실 머리가 안돌아가는것도 있었다(슬픔
#339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28
>>333은 될까요, 어장주?
#340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28
대충 순호에게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내가 저녀석 이라면 어떻게 복수하고 싶을까?" 를 생각해서

그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딜을 걸고

어떻게든 이야기를 계속 진행하며 활로를 찾겠다란 발상인거죠
#341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28
말이란 건 상대가 들어줄 의지가 있을 때나 통하는 거고

솔직히 거기서 순시내가 말을 들어준다고 할만한 건 순호 밖에 없었다고 봐요 전

증오스럽고 함정이라고 의심할지언정 결국 무시하지 못했으니까
#342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28

덧붙여서 신편귀주독이란거

데이터적으로 수십무리들 독 받으면 역보정 끼앵하는걸

출신도 동방이기도하니 적당히 지어내본(ry)

#343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29

그리고 애초에 혈귀를 노빠꾸로 받아준 곳이 스텔라리온 아닌가요?(갸웃)

#344보탄(GGWfRaVDWY)2023-06-10 (토) 18:29
이번에는 비교적 밝은 성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345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29
ㅇㅇ 저도 순호밖에 없었다고 봐요


요시노가 어느정도 공감대를 일으키려면

처음부터 강한말로 자신과 너는 똑같다는걸 임팩트로 말해줬으면

가능했다고 봄
#346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30
아 근데 하쿠노 입장에서

이번일 들으면 인상에 남을거 같은 인물이 누군가요?
#347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30
헤에

강한 말이라면 어떤 느낌으로?
#348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30
아뇨 규방 먹는거 관련으로 길드장이 설득해봐라였으니까.
#349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31
(너무 강한 말은 하지마 짤
#350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31
>>346 일단 스트라이프 저 양반 너무 힘들어서 요즘 좀 훼까닥하는 거 같은데 내가 더 쉬면 안될 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 거고

가장 인상에 남을 거 같은 인물은 PC들 중에서죠?
#351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31
그리고 혈신의 외과의술 만드는거 관련으로 어장주와 이야기해보고 싶었음.

어쨋든 퍼트리기 위해서 어떻게 진행해야 할 것인가? 관련으로.
#352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32
=죽은 키노에 대해선 진심으로 안타까워하겠죠

그리고 인상... 인상...
#353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32
아 맞다 흑호도 죽었는데(?)
#354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32
>>347

"내 어머니 때문에 나도 혈귀가 되고 말았다"

"너와 같이"


라는 투로
#355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33

솔직히 혈신식 외과의술은 역시 직접 시연해봐야(ry)

#356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33
아항
#357시마린(byZQV3mck2)2023-06-10 (토) 18:33
므에 진짜 rp에 자신감이 없어진다

근데 시마린이 하필 큰 꼬임에 키피스가 되어버려서 삭제하기도 그렇다

므에에
#358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33

흑호는 솔직히 비장의 한 수가 성공해서


뭐 개인적인 바램도 있으셨으니 최대한 짜맞춰볼까요(흐물)

#359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34
흑흑

임팩트가 부족하다
#360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34
사망자인 키노랑 흑호(?)를 제외하면

이번 임무 내용 듣고 하쿠노에게 가장 인상에 남을 거 같은 PC가

아무래도 순호일 거 같긴 한데
#361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35

바이올렛은 소신발언해준덕에 요리이치가 더 경계할 수 있었어서 좋았던(??)

#362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35
아 역시 순호인가 ㅋㅋㅋㅋ
#363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35
Attachment
그냥 노빠꾸로 운에게 도끼 던져볼걸 그랬나(아무말)
#364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35
저 인간조차도 저런 감정과 양심이 뒤틀렸을지언정 남아있긴 하구나

그리고 결국 파국으로 끝났으니 자신에게 심하게 대한 인간이긴 해도 동정이 들 수 밖에 없을테고
#365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35
그거 딱 말하려고 준비하는 직전에

순시내 가슴이 뚫림


마마가 예전엔 저주술사여서, 쌓아올린 그 업보를 내가 받았다.

나도 당신처럼 마마 때문에 혈귀가 된거다.


라고 준비라는데

운 다그다 이쉑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6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35
그쵸 ㅋㅋㅋㅋㅋ


참고로 야루오는 순호의 그 모습은

사실 자업자득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다고 봄
#367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8:35
크아악 요리이치
#368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36
>>365

굿 타이밍 ㅋㅋㅋ
#369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36
>>365 캬- 역시 운 사장님 타이밍 귀신 같고요 ㅋㅋㅋ
#370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37
진짜 그게 전부인가? 하기엔 순호가

자기에게만 불리한 이야기만 해서 죄책감으로 저런말을 하는건가 싶은데

들은 사정과 상황만 보면 그런짓을 순호가 한건 틀림이 없는거 같으니

동정은 들어도 연민이나 슬픔은 느끼지 않음
#371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37
운 사장님 분명 저 말하면 대화가 좀 진전될 걸 알고 그때 딱 개입하신 거임 ㅋㅋㅋㅋㅋㅋ(?)
#372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37
운 사장님 킷-사마-!!!!

타이밍 진짜 귀신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

빌드업 끝내고 본론 딱 꺼내려는데 아니ㅋㅋㅋㅋㅋㅋ
#373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8: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4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37

그리고 히메카와 붙인건

요시노 성씨가 그거여서(?)

물론 모친은 블아 아츠코 그대로 맞습니다(??)

#375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37
>>370 개자식이긴 하니까여 ㅋㅋ
#376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38
그 사과하는 순간 마저도 결국 모든걸 폭발시키듯 사과했지만


결국 감정에 잡아먹혀 자기 할말만 또 내뿜을뿐, 아들의 사정이나 그런건

잘 모르겠구나란 냉소가 느껴진것
#377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8:38
그리고 일단

요리이치 손 잡아줬는데

뭐가 어떻게 되는 거임 (?)
#378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38

그 타이밍서는 상황판정 성공했으면 계속 진행하다가 저 데이터로 와장창이였.

#379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38
손 잡은 거죠
#380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38
솔직히 자길 살려준 순호니까 입으로 말 안꺼낸거지

키노보단 저 여자가 죽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중
#381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38

>>377 이제 규방도 회수했으니 IYAGI 하셔야쥬?

#382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39
>>374 테츠야 는요(?)
#383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40
흑흑 반응이 너무 적어서 슬퍼
#384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8:40
크아으악 IYAGI라닛...!
#385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40
물론 그리 생각은 하면서도

갑자기 일 터지니까 요시노챙기고 주변 사람들 챙기고 바로 도망치긴 했는데 ㅋㅋㅋ
#386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41
아 그리고 이번일에 바이올렛의 경우

진짜 한결같은 사람이구나란 인상
#387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41
호오?(관심늄 수집기 작동)
#388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41
그리고 진짜 귀족집 아가씨처럼 멋진 생각을 하고 다니는구나... 문명이라니....


난 규방인가 뭐시긴가 찾으려고 발발거리는거 밖에 못하는데
#389보탄(GGWfRaVDWY)2023-06-10 (토) 18:41
자업자득이라 해도 뒤늦게나마 죄책감을 자각하고 고통스러워하며 절규하며

사과를 해야할 아들이 눈 앞에서 죽어버렸으니...
#390시마린(byZQV3mck2)2023-06-10 (토) 18:42
므으... 자신감 나락가는 느낌이야아
#391보탄(GGWfRaVDWY)2023-06-10 (토) 18:42
불쌍해지긴 하죠
#392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43
그리고 보탄도 키노랑 같은 길드 출신인 건가 ㅋㅋㅋ
#393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43
그리고 아들의 대해서도 안타깝지만

애초에 스스로 말한듯 사과를 들어먹을 상태가 아니였다고 보고있어요
#394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44
그런데 마지아의 혈신-외과의술과 생리 관련 사람들한테 말해줘서 신들도 알고 있을텐데

신들은 그런 방향성과 마지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려나요.

혈신은 별로 못믿을 것 같은데.
#395보탄(GGWfRaVDWY)2023-06-10 (토) 18:44
>>392

다만 키노가 복수를 위해 떠날 때 자기랑 같이 가서 평온한 새 삶을 살자고 했지만 거절당한 쪽으로요
#396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45
결국 복수를 한다고 그리 날뛰었고

그리 피를 만들었죠, 애초부터 그 둘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선을 넘었고

그 둘 중 누구도 제대로된 사람이 아니였다고 봐서
#397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45
>>388 호에에에(관심 수집중)
#398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45
정말 둘을 위한 결말이라면

둘다 불타면서 같이 죽는게 맞다고 생각할 정도
#399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46
후도 입장에선 적어도 동료이긴 하니까

순호가 마음에 맺힌 말이라도 다 토해내게 하자란 거였고

여차하면 두들겨패자고 말한 건 진짜 여차하면이 아니라 어차피 싸워야할 거라 이미 생각해서고
#400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46

>>382 이름 자체는 즉석에서 지어낸건 맞음.

하지만 운 다그다 제바의 연결고리 자체는 요시노로 강화된거긴해요

>>394 일단 지켜본다는 마인드

#401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46
그쵸 어차피 싸워야할거라 생각하긴 했음 ㅋㅋㅋ
#402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47
글고 마지아의 대해서인데



시마린과 다른 벡터로 순진하구나 싶음 ㅋㅋㅋ
#403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47
호옹이-
#404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47
야루오가 규방 어디있냐고 물을 때

후도도 그거 듣고 아 일단 우리라도 규방 챙겨야 하겠지라고 달려간 거라서
#405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47

검은 리본 한쪽 붙이신분들 무기술 체력 사격술중 1개 업하시면 됢

#406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48
백린탄은 진짜 만에 하나를 대비한 보험 같은 거였고
#407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48

그냥 순수한 욕망 탐구자 악성자에서

그 과정에서 무슨 길을 걸었었나의 서사가 붙은.

#408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48
이미 그 현장에서 의문을 표하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닌데도

자신은 이걸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니까요.


근데 사실 야루오 입장에선 본인이 그리 믿고 있는건 둘째치고

그 의술을 받거나 실현화 하는데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데는

빵점인 아가씨구나 싶을듯
#409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49
>>408 그 뭐야 배제가 말하는 걸 들으면 아마 후도 입장에선
#410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49
>>405
#411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49
위에 배제의 생각까지 다 들었다면
#412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49
>>407 일부러 죽어준거임 아니면 아츠코 전성기가 쩔었던거임(?)
#413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50
후도는 그런 배제의 의견과 생각에 대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선하고 강인한 의지를 가진 존경할만한 아가씨지만

다른 사람들마저 그런 자신의 기준으로 생각할 거라고 은연 중에 여기고 있는듯한

어찌보면 요리이치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거임
#414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51
그런데 운 다그바 제바 말 들어보면 확실히 문제가 좀 있긴 함.

저런 악의 쐐기이면서 대마법사?같은 이조차 그런 활용은 상상도 못했다는 부분에서.
#415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51

>>412 반쯤 일부러. 사실 남편이라고 하는거는 이제보면 오차였구나

별개인물이였는데...그냥 놀리는 느낌으로 가미할까(말이 되냐)

#416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51
>>414

예 바로 그런거

그런점 때문에 사람과 상호작용 하기 빡샐듯함 ㅋㅋ
#417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52
후도는 현재 배제가 말하는 거에서

자신처럼 생각하거나 그러지 못하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이해할 수는 있겠지

란 게 기본으로 깔려있단 느낌을 받고 있음
#418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53

>>414 애초에 혈신 재림이라던가 관심없거든요 운은.

그가 바라는건 '욕망' 을 이루기위해 어디까지 인간이 악에 발을 딛고 흑색으로 찌드느냐 라서.

#419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53
당장 후도 입장에서 그걸 느낀 게

배제의 그 방탄 가슴 드립이고
#420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53
그러다보니 이상은 있고 꿈은 있지만 그걸 다른 사람에게 공감받고

호응받지 못하며 겉돌고있단 인상이 있어요 배제는
#421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53

그리고 토르켈은 그런 흑색 길에 노빠꾸로 직진Only 라서 호감상이고.

#422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53
그 방탄 가슴 드립이 그저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배제의 그런 성격이 좀 드러난 부분이라 봤음
#423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54
>>415 아츠코의 아버지 같은 느낌으로 가면?

실제로 아츠코에게 저주를 가르쳐주고 함께 이끌어준 것도 그 사람이고

혼자 살던 아츠코를 데려온것도 태츠야고(?)
#424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55
저걸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이게 효율적이고 합리적이니 하는 게 아무것도 이상하지 않지?

라고 말하는 걸 보고 후도는 ㅋㅋㅋ
#425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8:55
흑흑 RP를 더 많이 개성있게 해야만
#426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55
물론 그런 점을

"혈귀에게 차별적이고 얼굴을 내려깔라고 강요하는 세계에서 당당하기 위해"

"스스로 자신감과 당당함을 가지며 활동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보고있다오...."

"아이러니 하게도 그렇기에 자신외에 다른 사람들을 차별하는 형국이 되어가고 있지만"
#427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55

>>423 (엄지척)

이걸로 안심이군

#428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56
후도: 엄마 나 이 여자 무서워...(?)
#429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56
그리고 요시노는
#430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56
그리고 이게 뭐가 문제였냐면

그 요리이치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설득하려는 부분에서

와이파이가 겁나 느려졌습니다. 뭘 설득하려는 타자를 칠 수가 없음;
#431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57
야루오가 바닥으로 내려갈땐 한없이 하남자가 되는데

그 리미터를 잡아주는 역할임 지금 ㅋㅋㅋㅋㅋ
#432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57
>>430

그것도 있고요 ㅋㅋㅋㅋㅋ
#433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57
하남자 리미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4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57
아니 비유가 아니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미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5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58
요시노가 사실상 야루오가 하남자가 되려하면서도

'아 이런 어린애도 있는데 이건 좀 과하겠지' 라는 리미터를 걸어줘서

여러가지로 재밌는 상황임 ㅋㅋㅋ
#436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8:58

요리이치에게 운은

"그렇게 형님 걱정되면 네가 나서서 억제기 역 각아님?"

하고 등만 살짝 밀어준거죠.


형님이 혈신의 수하가 되면 신에게 붙잡히니 막아야한다 라는 발상의 전환(??)

#437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58
그리고 이제
#438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58
요시노가 설득하러 간다고 하니까

"아 어린애가 말하고 싶은가보구나, 그래도 어른인 내가 가서 좀 봐주는게 맞겠지"

라고 아무생각없이 말했는데, 알고보니 혈귀 만나러 가는거였고
#439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8:59
과격파 용사교(알타이르, 타이투스, 키노)들이

온건파 용사교(아나스타샤, 후도, 보탄)로 갈아치워졌군

이 또한 선의의 결과겠지(?)
#440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8:59
과격파아아아ㅏㅏㅏㅏㅏ
#441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8:59
뒤늦게 내빼려는데 시마린도 같이 따라간다고 하고


이 상황에서 나이있는 내가 빠지는기엔 그정도로 뻔뻔한 개자식이 아니라서

결국 딸려나감
#442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8:59
근데 솔직히 마지아가 먹겠다고 했으니 요리이치가 겁 먹을 일은 없지 않나.
#443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00
>>442

마지아가 먹겠다고

반드시 마지아에게 순순히 먹게 해줄지는 전혀 미지수라서요
#444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00
모두의 선의가 모인 결과로 과격파가 온건파로 변한 거야(?)
#445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9:00

일단 IYAGI 를 해야겠죠

#446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9:00
근데 만약 요리이치가 자신이 대신 하려고 한다면 바이올렛은 이렇게 말할듯

누가 도박장에 가는 도박중독자를 코쿠시보씨로 비유하셨는데, 그렇다면 당신은 '나는 절대 도박에 중독되지 않을거야' 라고 생각하는, 예비 도박중독자겠군요
#447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01
결국 그걸 먹는다는건 사실 딱 봐도 노예가 된다는 거고

자신은 예외일 수 없는 그 운명에 빠진다는게 느껴지니까요
#448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9:02
그나저나

요시노 상태가 그리 폭탄일줄은 몰랐음ㅋㅋㅋㅋㅋㅋ
#449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03
폭탄이 아닌놈이 드문걸요....
#450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1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03
아 그리고 코쿠시보
#452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03
폭탄이 아닌 애 중 하나인 흑호도 가버렸고(?)
#453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9:03
(빼꼼)
#454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9:03
>>449 아 젡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5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9:03
전 폭탄 아님ㅋㅋ
#456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03
그때 야루오가 이마친거


진짜 이 인간, 대화하는 법을 시와 소설로만 익혔구나

란걸 체감해서 그랬음
#457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04
후도 입장에서 야루오는 좀 다른 의미로 믿을 수 있는 녀석인지라
#458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9:04

갑판청소로 다져진 우정(?)

#459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9:05
시와 소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0호두(2fQMCLH4rM)2023-06-10 (토) 19:05
호두 특

폭탄"은" 아님
#461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9:05
크아악...
#462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05
주어를 넘기거나 은유적으로 표현하거나

말에 굳이 운율을 넣는데 이게 '직관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여태 그리 말했는데도 요리이치는 이해하지 못했고
#463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9:05
근데 폭탄을 만들 가능성은 충분해 보이는데 아닌가요(?)
#464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9:06

호두다!

호두과자가 되지않고 살아있었군요!

#465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07
요리이치 같은 사람은 그냥 툭 까놓고

"내가 먹어야 다른 혈귀들이 안아플거 아냐!!!"

"그리고 너와 같이 밥먹고 살고싶단 말야!!!"

"네가 죽는거 싫어! 같이 살고싶어! 그냥 평범하게 지내고 싶다고!"

라고 대놓고 말해도 통할지 말지 애매함
#466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07
후도나 야루오나 뭔가 저놈이 알아서 하겠지~ 싶은 게 있음 ㅋㅋㅋ
#467시마린(byZQV3mck2)2023-06-10 (토) 19:07
시마린 특: 폭탄임(?)
#468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07
서로에게
#469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9:07
펙트갓...
#470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08
근본적으로 둘다 꽤 속물적인 성격인것도 있고 ㅋㅋㅋㅋ
#471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08
속물적이라뇨

자기 몫을 챙기려고 할 줄 안다고 해주시죠(?)
#472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9:09

히히 이제 전선장 복귀하면 이테르교단 소식부터 전할 것이 많은

#473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09
둘 다 요시노가 아저씨랑 대화하고 싶고 스트라이프가 허락한다니까

오케이 하고선

근데 그 아저씨가 누구임? 이러고 있고 ㅋㅋㅋ
#474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09
사실 그런점이 있다면 맞아떨어진달까


야루오는 제가 만들면서

[상대 입장에서 상대방 생각하면서 상대가 누구든 이야기가 가능할법한] 놈으로 잡아서 그래요
#475보탄(GGWfRaVDWY)2023-06-10 (토) 19:10
(코쿠시보가 요리이치에게 한 말과 >>465을 보고 참고 중)
#476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9:10
근데 경험치는 몇주나요(?)
#477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10
>>474 개쩌는군 ㅋㅋㅋㅋㅋ
#478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9:10
>>4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9호두(2fQMCLH4rM)2023-06-10 (토) 19:11
알바라고는 하지만 10시부터 18시까지 일하는 파트?타임이라 업무량이 상당함

근데 반년 넘게 침대뒹굴 니트로 있다가 열심히 일하니까 근육통이 크아악
#480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11
아마 내 생각인데

하쿠노같은 인물 입장에선 이상한 흰만두 놈인데

대화하기엔 이놈이 편하단 인상이 들 가능성이 농후함
#481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11
>>479 ㅋㅋㅋㅋㅋㅋㅋ
#482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9:11
>>475 ...?
#483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11
>>478 아니 애가 아저씨랑 대화하고 싶다고 하고

오더도 허락한 걸 보면 뭐지? 새로 온 지원군인가? 싶었지 누가 그 혈귀일 줄 알았겠냐구~

아니 야루오 닌 또 왜 날 봐, 나도 모른다고 이거 어케함 ㅅㅂ
#484호두(2fQMCLH4rM)2023-06-10 (토) 19:12
호두는 폭탄은 아닌데 폭탄마에요

대충 빨간물 털보같은 읍읍
#485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12
후도: 아니 요시노야 그게 무슨 말이니
#486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12
왜 보냐고?


야 네가 나보다 더 쌔니까 나 대신해서 요시노 같이 따라가준다고 했어야지!!!

라는 뜻임
#487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9:12
후도도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하쿠노는 요시노가 해도 되냐고 물어봤으면

허락했음? 아니면 거절함?
#488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13
>>487 거절함
#489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9:13
>>485-486 wwwwwwwwwwwwwwwwwwwwwwww
#490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13
>>486 그럴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
#491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9:13

소통의 부재(?)

#492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14
이런거처럼 야루오는 딱히 내면묘사를 안해도

저놈이 뭔 생각을 하는구나- 라는게 느껴지잖슴?
#493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14
스프라이트도 야루오가 꿈틀거리는거 보자마자

저놈 농땡이 피운다는거 눈치채버리고
#494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9:14
역시 거절인가-

그럴거 같긴 했어(?)
#495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14
물론 어지간하면 제가 맞춰주려고 하긴 하는데

실제 제가 그렇게 표현하려고 한걸 선수쳐버렸음 ㅋㅋㅋ
#496보탄(GGWfRaVDWY)2023-06-10 (토) 19:15
>>482 보탄과 키노가 과거에 나눴던 대화에 한번 써볼려고요
#497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9:1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8보탄(GGWfRaVDWY)2023-06-10 (토) 19:16
보탄은 키노가 복수의 길을 가지 말고 함께 자기 고향으로 가서 가족으로 새출발하자고 설득하고자 했지만

코쿠시보처럼 뜻을 명확하게 밝히지도 않고 키노의 입장을 생각하지도 못해 실패했단 걸로 해보려고요
#499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17
여튼 그래서 기본적으로 욕망도 방향성도 단순해요

생각하는건 복잡하지만 결론은 단순한 타입.
#500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18
또다른 소통의 부재로 인한 비극이 새로 생겨났군(?)
#501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18
글고 코쿠시보에겐 또 운이 나쁜게
#502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0 (토) 19:18

아 즐겁다 자야지(?)

#503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0 (토) 19:18
잘자여
#504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18
잘자용
#505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9:19
잘 자요-
#506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19
요리이치는 비유나 은유를 이해하거나

사람의 보통 가지는 '안락함' 의 대한 부분을 잘 몰라요

타인의 죽음이나 상실에서 나오는 상처나 연약함도 모르고
#507호두(2fQMCLH4rM)2023-06-10 (토) 19:19
잘자쟝
#508보탄(GGWfRaVDWY)2023-06-10 (토) 19:19
안녕히 주무세요 저도 자야겠네요
#509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20
이렇듯 생각 자체가 다른 케이스로

호두, 요리이치가 있는데 코쿠시보는 너무나도 우회적이면서도 은유적이고

본심은 소시민이였죠
#510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21
코쿠시보의 말은 그냥 곰곰히 생각해보면 사실 의외로 단순해요


생략이 많고 은은하게 말해서 그렇지, 소설이나 책을 많이 읽으면

저놈이 뭔 생각으로 뭔 말을 하는구나- 라는걸 알 정도로
#511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21
요리이치는 그런 거 몰라, 대놓고 말해도 알까 말까야 쉽게 말해'줘'(?)
#512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9:21
호옹호옹
#513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23
무력을 가진 대신 이해능력을 버려버린 wwww


아 근데 요시노 어머니는 그래도 야루오에게

스윗하게 말해주셨네용
#514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23
요리이치가 하는 말이 계속

"무엇이 급급하여 그 혈신의 사도가 되려는것이오?"

"대체 왜, 무엇이 부족해서 그러는 것인지 이 동생은, 정말 모르겠단 말이요."

이거인데 확실히 이쪽도 이해 능력이 좀 딸리긴 하는듯 ㅋㅋㅋㅋ
#515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23
크아아악 하면서 펑펑 날아갈거라 예상했는데
#516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24
후도: 저거 진짜로 못 알아먹는 건지, 아님 오빠가 위험해지는 게 싫어서 못 알아들은 척 몰라몰라 하는 건지...
#517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25
아 맞아

하쿠노와 한번 임무뛰면 할말이 있긴했음
#518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25
뭔데요?
#519야루오(5ql7ptH0Os)2023-06-10 (토) 19:25
"지휘관이 전열에 직접 나서면 위험하지 않을까요?"

"기수는 다른 분들에게 부탁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라고 말하고 싶음
#520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1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19:25
>>515 무 무슨(?)


랄까 마마는 나긋나긋함을 이미지 삼고 있긴 함

그게 다른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되는지는 넘어가고서(?)
#522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28
>>519 앞으로 그래야할 예정 ㅋㅋㅋ
#523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9:28
그런데 이거 설득 잘 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524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29
>>523 일단 믿을 수 있을 거 같은 대원들이나 간부한테

전 이러이러하게 가고 싶은데 이걸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고 물으며 도움을 요청해본다는 생각은 굉장히 좋은 거라고 봄
#525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9:30
마지아"혈신 부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간부"마지아야 그게 무슨 소리니?"
#526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알리긴 했으니
#527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9:31
마지아"아뇨 혈신의 힘으로 의술을"

간부"악신편이었던 자의 힘으로 의술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니?"
#528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31
그런데 그 사람들이 너의 계획이나 생각은 이러이러해서 힘들 거 같고

다른 방법으로 한번 가보자 하면 그걸 또 논리적으로 어떻게든 반박해보고

음 결국 이게 맞는 거 같은데

로 귀결될 조짐이 살짝 보임
#529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9:31
요리이치 진짜로 모르는 건지 헷갈리긴 했음...
#530하쿠노(HOvLNzAVOI)2023-06-10 (토) 19:32
후도도 쟤가 진짜 못 알아먹은 건지

알긴 아는데 오빠가 왜 혈신한테 가!! 시러시러!! 몰라몰라!!

하는 건지 헷갈렸음 ㅋㅋㅋ
#531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9:33
그리고 아마 마지아가 설득을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기본적으로 설득할 필요가 없었을 가능성이 큼.
#532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9:33
마지아가 말하는 것처럼 절박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게 혈신의 힘이고 뭐고 중요한게 아님.

뭔가 치료를 조금이라도 받을 수 있다는게 중요하지.

어차피 곧 있으면 죽을 것 같고 엄청 아픈걸.
#533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9:36
그리고 이게 혈귀 의술이 대단한게 뭐냐면.

기존 의술은 결국 마법 종사자만 가능하는데, 혈귀 외과의술은 마법 몰라도 쓸 수 있다는데 있음.

피 관련은 신이 전부 커버쳐주는거니까. 수술만 하면 됨.
#534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9:37
즉 의료 종사자가 크게 늘어난다는겁니다.

이게 고프가 외과 의술을 연구하던 이유이기도 했죠.

일정 이상의 질이 된 절대적인 양을 늘리는 것.

수혈이 막혀서 문제가 되었습니다만.
#535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0 (토) 19:38
다들 주무시나 보군...
#536코쿠시보(iNArrHz7Co)2023-06-10 (토) 19:39
4시 40분이니
#537순호(rKfWDU8aS.)2023-06-10 (토) 23:00
기상

일단

순호에 대해선 어떻게 해야 잘 될지 몰라서

이렇다할 구상이나 그림을 어장주에게 미리 전하지 못하고

즉시 바로 바로 받는 걸로 했는데

꽤 잘 되서 모두 고맙고 즐거웠습니다
#538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23:01
호우호우-
#539순호(rKfWDU8aS.)2023-06-10 (토) 23:05
순시내하고 이야기하는 부분에서는

PL적으로나 순호PC적으로나

다른 길드원들이 있어주면서 시끌벅절할 정도로 같이 말해주는게 오히려 다행였어요

PL은 즉흥적으로 말을 만들기 위해서 끙끙거렸고

순호PC는 조용한 가운데 혼자 말해야 했다면 더 긴장해서 벌벌 떨었을 거고


스트라이프가 잡고 흔들고 때린 것에 대해서도

PC는 아들이 나쁜 자신을 전혀 때리거나 건들지 않고 있으니

다른 누군가가 때려주기라도 해서 마음에 오히려 위안이 되었을 거고
#540순호(rKfWDU8aS.)2023-06-10 (토) 23:13
그리고

순호PC 입장에선 '하고 싶은 말'은 다 했지만

어머니답게 '해야 할 말'은 많이는 말하지 못한 쪽이에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겠냐고 안아준다거나

어떻게든 사람으로 돌아와서 같이 살아보자, 라거나



이미 아들이 극악무도한 학살자가 되어 그 파국이 예정되어 있을 것 같다한들

구해주고 싶다는 말은 거의(쬐끔하긴 했는데) 하지 못했고

아들 입장을 생각해서 말하는데 성공했다기보단

우선적으로 자기 입장에서 생각해서 미안하다 잘못했다 혼내달라 말한 위주였음



순호가 인간실격 수준에선 벗어났지만 어머니 실격은 여전했다

그렇게 PL이 순호PC에 대해 스스로 생각합니다
#541순호(rKfWDU8aS.)2023-06-10 (토) 23:16
사전조율을 못-안해서 당황했던 건 8-12세로 다이스 범위가 되어있었던 것

나름 나이계산을 해서 지금 순호 나이가 3X세 정도면

당시 아들이 13-15세쯤에 일이 그렇게 터져버리게 된 셈이지, 라고 생각했은데


우와아아

8세

순호가 더욱 쓰레기가 되었어


밍나... 신나...!
#542순호(rKfWDU8aS.)2023-06-10 (토) 23:35
그리고 아들이 운에게 살해당해서 순호가 즉석 일발 발광하긴 했는데

이건 도구적으로 광기를 써서,

당장 운을 공격하고 쏘고 죽여버리고 싶은 감정을 억제하고

오더에게 어떻게 할지를 물어보고 받으러 가는 것

거기서 슬픔과 복수심을 인간적으로 못 참고

제멋대로, 하고 싶은 대로, 운을 공격하기엔

순호PC는 이미 길드와 길드원들에게 사고를 많-이 쳤으니까요

여기까지 와서 아들과 그나마 이야기를 하게 된 것도 길드 덕분이라 감사하고 있고



순호PC가 아들과의 결말을 지었음에도

또 다시 운- 상대로 복수심이 생겨나긴 했지만,

그래도 대체로 정상적으로 굴러갈 수 있을 거에요

1. 힘들 정도로 감정을 꾹꾹 눌러담아야 하는 상황
예) 또 운- 과 만났는데 싸우지를 못하고 말만 해야하니까 씨이익 웃음을 짓고 있음

2. 길드원이 상식적으론 받아주지 말아야 할 걸 해달라고 하는 상황
예) 길드원 누군가가 말실수로 희롱을 해버렸는데 순호는 진지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상어아가미)에 자기를 쓰라고 답함

이런 이상한 경우만 빼면요


이 정도로 순호 정리끝
#543요시노(ruxuiB2kzo)2023-06-10 (토) 23:41
호오호오
#545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1:23

일단 요리이치는



말그대로 정말 모르겠어서 거듭 묻는거에요

#546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1:24

비경 하나도 깨고 살아돌아왔는데 뭐에 사로잡혀서 혈신쪽에 붙는지

그것을 이해 못하는거죠

#547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1:26

물론 혈신의 현 악명값 고려해서 가족으로서도 걱정하는거도 있긴하지만


비율로 치면 7:3 쯤?

#548순호(rKfWDU8aS.)2023-06-11 (일) 01:27
혈귀 상태에서 벗어나 인간 답게 맛있는 거 먹고 싶어!

코쿠시보의 이런 욕구가 잡담판에서 본 거 같은데

본편에선 요리이치에게 말을 아직 안했던가 못했던가

코쿠시보 참치가 오면 물어야겠음
#549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1:29
진짜 몰루였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0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1:30
진짜로 무력을 대가로 이해 능력을 버린 ㅋㅋㅋ
#551샤르티아(Zpg7T7cPH.)2023-06-11 (일) 01:33
낄낄 이제 샤르로 올수 있겟군
#552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1:35

괴물이던 뭐던간에 형님은 형님이다 까지 했기도했고

#553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1:38
코쿠가 대충 무슨 마음이고 왜 저러는지

만난지 얼마 안되고 근본은 글러먹은 탕아인 후도조차도 어느 정도 짐작은 했는데

요리이치 얘는 진짜 강함을 대가로 처절한 이해 능력을 찍은 건가
#554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1:40
생각해보면 귀칼 원작에서도 초인으로 태어나 일반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긴 했었지
#555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1 (일) 01:43
졸루
#556요시노(ruxuiB2kzo)2023-06-11 (일) 02:44
이해를 버리고 힘을 얻었구나(?)
#557코쿠시보 (모바일)(iNArrHz7Co)2023-06-11 (일) 03:01
진짜 모르던 거였나...
#558요시노(ruxuiB2kzo)2023-06-11 (일) 03:06
이건 이제 코쿠시보가 돌직구로 박아야한다(아무말)
#559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3:22

이성이 있는 혈귀

이해를 할 수 없는 초인


쌈마이한 조합이군

#560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23
진짜 소통장애는 요리이치 쪽이었냐구 ㅋㅋㅋㅋㅋ
#561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3:23

베제가 자원한것에는 정작 자기 가족이 아니라고 상관없다면서도

혈신기반의 의료에 악성에 편들었었던 신성이라서 못 믿는단 말이죠

#562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1 (일) 03:23
다른곳에서 얘기 나왔던 역극이 모바일 게임으로 나온다면? 의 주제

일단 여기선

"코쿠시보와 요리이치는 솔직히 근친아니지 않냐?"

라는 글 올라온다(확신)(?)
#563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3:24

그야 지금 요리이치는 내비치는 세계로 인간과 시야 자체가 다르고

자기가 숨쉬는거도 저어기 귀살대에선 많이 연마해야했을 전투식 호흡법인데.

#564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3:24

>>562 너무 두려워요

#565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1 (일) 03:25
어째서!
#566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26
시야가 다르고 날 때부터 강하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언어능력 쪽 이해력이 약간 모자란 아가씨 같은 느낌까지 들긴 함 ㅋㅋㅋ
#567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26
능력치 몰빵하느라 이쪽 관련은 포인트가 부족했나비
#568샤르티아(Zpg7T7cPH.)2023-06-11 (일) 03:26
오연있?
#569샤르티아(Zpg7T7cPH.)2023-06-11 (일) 03:27
호우호우
#570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3:28

무리데스. 일요일이잖아유

#571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3:28

새볍 4시까지 달렸으면 좀 쉬어야지.

#572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28
후도 입장에서도 코쿠시보가 좀 애매하고 답답하게 말하긴 했는데

만난지 얼마 안된 자기도 좀만 생각해보면 쟤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지 알 수 있는데

그것조차 못할 정도로 처참한건가 그 정도면 불쌍하네... 싶고
#573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3:29

>>567 (대충 WIS 스텟이 분배 안 되어있다는콘)(?)

#574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29
ㄹㅇㅋㅋ
#575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3:29

뭐 해후 간단히 처리하는거라던가 생각하면

월화 저녁에 연속으로 달릴지도

#576샤르티아(Zpg7T7cPH.)2023-06-11 (일) 03:30
아 맞다 푹쉬세유
#577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3:34

사실 생각해보면 매직템 1인당 1개인데

샤르티아는 특전 자체가 매직템이라는 해프닝이라서 좀 고민이네요

빠르게 땡겨받았다는 의미로 치면 괜찮으려나

#578바이올렛 에버가든(wLorNmboAM)2023-06-11 (일) 03:35
특전과 별개로 매직템 주는건?
#579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35
이야 그나저나 여기는 진짜 픽픽 죽어나간단 느낌이 ㅋㅋㅋㅋㅋㅋㅋ
#580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36
본가랑 저기 사촌 동네는 아직 PC가 전투로 죽은 건 없는데 ㅋㅋㅋ
#581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3:37

그런 이벤트도 좀 풀던가해야죠.

사람들 좀 죽었으니 경험치 보상도 고려해보고

#582코쿠시보 (모바일)(iNArrHz7Co)2023-06-11 (일) 03:38
호우우...
#583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39
이번 임무의 주제는 그래서 복수의 연쇄 끊기였던 거죠? 키노랑 순시내가 죽음으로서 복수의 악순환이 끝나는(?)
#584코쿠시보 (모바일)(iNArrHz7Co)2023-06-11 (일) 03:39
그냥 직구로 던져야 되나
#585코쿠시보 (모바일)(iNArrHz7Co)2023-06-11 (일) 03:39
아ㅋㅋㅋㅋㅋㅋㅋ
#586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39
복수심과 증오를 끊어냄(물리)
#587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40
효과 직빵이구마잉~
#588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43
결국 풀 길 없이 단단히 쌓여온 증오와 분노를 끝내는 방법은

오직 한쪽을 끝장내는 것 뿐이다...
#589순호(rKfWDU8aS.)2023-06-11 (일) 03:44
아 사신하고 상황 판정 다이스 다 성공하고 잘 풀었으면 안 죽었다구~?
#590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3:45

키노의 특전 자체도 늦게 준 것이 아쉽기도하고...

앞으로 바이올렛씨에게 물어보듯이 미리 들어봐야겠어유

#591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46
타이투스도, 키노도, 순시내도

결국 그 증오와 분노는 죽음으로서 끝을 내릴 수 있었으니
#592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46
역시 죽이는 게 맞는 듯(?)
#593순호(rKfWDU8aS.)2023-06-11 (일) 03:47
그리고 순호는 운- 상대로 복수 증오와 분노가 생겨났으니 악순환은 계속됨 ㅋ
#594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47
Attachment
이래서
#595코쿠시보 (모바일)(iNArrHz7Co)2023-06-11 (일) 03: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6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49
>>593 해결방법은 운을 쳐죽이는 거군

어차피 적 조직 우두머리라니까 문제 없네~
#597보탄(GGWfRaVDWY)2023-06-11 (일) 03:54
키노는 그래도 마지막에나마 해방되는 기분을 느끼며 갔을 거에요
#598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3:55

흑흑

#599보탄(GGWfRaVDWY)2023-06-11 (일) 03:55
드디어 이 끔찍했던 인생의 끝이 왔으니까...
#600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56
이걸 보면
#601코쿠시보 (모바일)(iNArrHz7Co)2023-06-11 (일) 03:57
오우...
#602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58
잔뜩 상처 받고 증오와 분노에 사무친 이들에게

시마린이나 배제처럼 말하는 게 얼마나 의미없는지 느껴지기도 하고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자기가 원하는 걸 말할 뿐이니

닿을 리도 그 감정을 아주 조금이라도 전할 수 있을 리가 없지
#603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3:59
괜히 PTSD 치료가 불가능에 가깝단 게 아니겠지
#604순호(rKfWDU8aS.)2023-06-11 (일) 04:00
순호 : 끔찍한 인생의 끝...? 와따시는 죽으면 더 끔찍한 일가실각 지옥인데스...
#605바이올렛 에버가든(LMFl0H7YEs)2023-06-11 (일) 04:02
PTSD 치료는

죽음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아무말
#606순호(rKfWDU8aS.)2023-06-11 (일) 04:02
뭐 그렇다해서 순호가 교전명령을 어기며 도망치는 일이야 없겠지만 ㅎ
#607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02
ㅋㅋㅋㅋㅋㅋㅋㅋ
#608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02
>>605 아 우리 길드가 벌써 두명이나 완치시켰군(?)
#609코쿠시보 (모바일)(iNArrHz7Co)2023-06-11 (일) 04: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0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04
Attachment
효과 확실하구만(?)
#611순호(rKfWDU8aS.)2023-06-11 (일) 04:05
>>605

타나토스 : 그걸 믿었음? 저승킥!

아서 : 이것이 당신의 드-넛입니다
#612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06
감정이 거의 없는 수준으로 희박해져 사라졌으니 PTSD 고통도 없음

그러니까 완치임 무튼 그럼
#613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08

이제 드넛 타이투스 리타이어할때

하쿠노가 문턱 입구서 들었던 마지막 말하면서 터져달라고?(?)

#614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10
선의와 대화로 증오와 분노를 풀어나가는 전개?

그없. 단단히 쌓인 증오와 분노는 오직 죽음으로만 진정으로 해방이 가능하다
#615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11
뭐 농담이고

그런데 진짜 타이투스 다음 바로 키노가 죽어버리고

하필이면 이번 주적이었던 순시내도 복수귀 캐릭터였어가지고

진짜로 이런 잘못된 교훈이 도출된 느낌(?)
#616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12
복수귀가 둘 줄었으니 이 세상의 선의의 비율이 올라간 거라고 치자고(아무말)
#617시마린(byZQV3mck2)2023-06-11 (일) 04:13
... 진짜 시마린 rp가 제대로 안되는 느낌이네요

pl적으로 지친걸까
#618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14

지쳤다면 잠시 극을 끊고 쉬시는것도.

#619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14
시마린은 괜찮았음

위에서 나왔듯이 대화로 해피해피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애가 아니었고
#620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15
다들 뭐라뭐라했지만 애초에 순시내 입장에선 들을 이유가 아예 전무했을 뿐이고
#621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16
그나마 강렬한 증오와 복수심의 대상이면서도 마지막까지 감정을 놓지 못한 순호 정도가 집중하는 대상이었고

나머지는 아예 눈 밖이었단 느낌이어서
#622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17
대화란 상대가 들어야 할 수 있는 거고

또 남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감정이란 것도 분명히 존재하고
#623시마린(byZQV3mck2)2023-06-11 (일) 04:17
죄송해요 어장주

저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을텐데 무책임하게 이러고 있고
#624순호(rKfWDU8aS.)2023-06-11 (일) 04:17
저같이 다른 PL의 시선에서야 다 볼 수는 없겠지만

시마린RP가 제대로 안됐다? 그런 느낌은 없었어요


다만 당사자PL 입장에서 추구하는 것이 원하는 RP가 제대로 안 되었을 수는 있죠

어제는 오래 달린 새벽 역극이었고 지칠 수도 있어요
#625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17
솔직히 순시내 과거사 생각해보면

그거 절대로 대화로 될 게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
#626시마린(byZQV3mck2)2023-06-11 (일) 04:19
앞으로의 전개가 걱정되어서 말하는것도 스트레스받고 갈등 여지 될수 있던건데 생각 안하고 계속 불안해하며 얘기했고...
#627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19
오로지 순호와 요시노가 얘기하고픈 게 있다길래 시도했을 뿐

후도도 야루오도 어차피 싸울 건 뻔하다고 생각했죠
#628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19
>>626 그 정도는 그냥 평상운행이라 하고 넘기는 중이니까 괜찮아여(?)
#629바이올렛 에버가든(LMFl0H7YEs)2023-06-11 (일) 04:19
시마린씨는

죄송 물폭탄
미안 플라잉체어

로 위험한 초대 시켜야해(아무말
#630시마린(byZQV3mck2)2023-06-11 (일) 04:20
흥건하게 젖어도 사과를 계속 할거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씁쓸
#631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20

의자에 앉지도 못 하실듯

#632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21
그래서 그냥 말투 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633순호(rKfWDU8aS.)2023-06-11 (일) 04:22
메타적 해석이랄까 해보면

나름 순시내가 순호와 길드원들의 말에 쬐끔 흔들리면서 이것들 죽일까 말까 으으으 고민하면서 망설였기에

길드와의 전투 없이, 운-상이 순시내를 모정에 결국 굶주렸으니 못 쓰겠다며 팽해버린 거였고


행복 회로 굴려서 상황 판정 다이스가 잘 떴으면

전투 도중에 순호가 자기 희생하면서 순시내 구하는 전개도 있을법?하다고 생각들고
#634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22
야루오씨는 차라리 거기서 순호랑 순시내가 같이 불타 죽는 게 아마 가장 해피엔딩일 거 같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635순호(rKfWDU8aS.)2023-06-11 (일) 04:23
>>634

저승에서 어떤 지옥에 떨어질지 생각하면 절대 해피엔딩이 아니올시다

누구라도 살아서 쬐끔이라도 이승에서 더 오래 굴러야...!
#636순호(rKfWDU8aS.)2023-06-11 (일) 04:26
혹시 몰?루

오래 오래 살다보면 지옥행 면하거나 짧아질지 (행복회로)
#637앗카링(YnRV0IotGg)2023-06-11 (일) 04:27
므아
#638앗카링(YnRV0IotGg)2023-06-11 (일) 04:27
사수상사수상
#639시마린(byZQV3mck2)2023-06-11 (일) 04:28
의자에 앉으면서)죄송합니ㄷ(피유우웅
#640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28

넹넹?

#641순호(rKfWDU8aS.)2023-06-11 (일) 04:32
얼레 여기 적이 좀 많고 빡세네? 다이스가 망하네?

나도 다이스 굴림 처리에 실수해서 일부러 더 다쳐버렸네?

어... 음... 몰라! 어장주가 어떻게든 해주겠지!



이상 어제 중간까지 저의 뇌구조
#642앗카링(YnRV0IotGg)2023-06-11 (일) 04:35
그으거어

아카리 비하인드으
#643바이올렛 에버가든(LMFl0H7YEs)2023-06-11 (일) 04:36
내 마인드

나만 안죽으면 돼애애애(개쓰레기
#644요시노(ruxuiB2kzo)2023-06-11 (일) 04:36
바이올렛wwwwwwwwwww
#645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6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38

아 그렇쿤.

오신김에 썰 좀 풀다가 한 800레스때쯤 다음 어장 팔까

#647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39
어쨌든 증오와 분노가 메인이었던 PC 둘이 사라졌군

이것이 선의의 결과?(?)
#648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39
역시 선의의 힘이란 대단하군(?)
#649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39

아카리를 구라나 타나토스가 언급할때는 사람이 아니라

이것, 저것이라고 했죠.


마치 갓옵워3에서 제우스가 판도라 거론할때처럼.

신들 입장에서 아카리는 필멸자를 모방한 인공물같은 개념이죠.

그나마 이런 아카리랑 최대한 비슷한 느낌이 야루오씨려나?

#650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40
야루오는 또 왜 ㅋㅋㅋ
#651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41

그레트헨은 악신에게 죄다 털린 상태를 면하기위해서 아카리를 만들고

일부러 관련되는 지식들을 두루뭉실하게 하면서도 은근슬쩍 제 편애를 쏟고있어요.


결국 언젠가 선향교의 간판 역할로 빗어내기위한 빌드업이랄지.

네, 별님으로 여기게하는거도 고의에요

#652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42
선향교가 초반에 하쿠노 밖에 없었을 정도로 적었던 게 그 이유였나(아무말)
#653순호(rKfWDU8aS.)2023-06-11 (일) 04:42
>>649 뭐...라고...
#654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43

야루오는 케이스가 좀 다르긴 하지만 최대한 유사한 존재성 기준이 그런거고.

여하간 위세를 살리기위하여 짜올린 것이라 아직까진 아나테마의 으름장에 위반되는건 없어요.

다만 교권의 강세를 되찾기위해선 필요할때 강경책도 마다않죠

그게 스이긴토고.

#655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43
그리고 용사교 쪽은 3명(탓투, 알타, 키노)이 죽고 1명(파리엘)이 탈퇴했는데 또 꾸역꾸역 들어와서 3명이야 ㅋㅋㅋㅋㅋㅋㅋ
#656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4:43
흐음... 잡담판 돌아보니 샤르티아 특전이 좀 심심한감이 있구만.

그런대 딱히 더 줄건 없을거같고
#657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44

거진 300여년동안 선향교는 악성교에게 찍어눌려지고 무너져갔어요.

꽤나 힘든 실정이죠

#658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44
지금까지 만들어진 PC 중에서 용사교만 6명임 ㅋㅋㅋ
#659순호(rKfWDU8aS.)2023-06-11 (일) 04:45
용사교 CP가 너모 좋아서?
#660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4:45
아 그러니 사신교 믿으라고 ㅎㅎ

사신님이 사신의 관문도 만들어줬잖아 얼마나 자비로워.

죽을때는 신분을 고사하고 평등하게 죽으니까
#661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45

용사교가 최근 크게 주가 오르는 신흥종교라는 고증이 맞아떨어지는(?)

#662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45
아이작까지 하면 7명이네 ㅋㅋㅋㅋㅋ
#663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45
적폐 ㅋㅋㅋㅋㅋㅋㅋ
#664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46

여하간 아카리는 초월자들 입장서는 '필멸자를 본뜬 물건' 취급.

아카리의 무기도 텍스트보고나서 어찌 반영할까하다가 저렇게 했습니다.

#665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46
그 다음으로 많은 게 사신교 4명인데

이거야 뭐 사신의 간택자가 길드장인데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666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4:47
사신교: 길드장이 사신의 간택자임, 용사교도보다 적음

선향교: 가장 오래되고 넓게 퍼졌던 종교라고 함, 용사교도보다 적음
#667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48

그리고 그런 물건이란것과는 별개로

그레트헨이 준비한 빌드업의 패인만큼 선신은 그녀를 제일 아껴줘요.


어찌보면 슬슬 집착 영역도 각도기 제보는중이긴하데(?)

#668요시노(ruxuiB2kzo)2023-06-11 (일) 04:48
히이ㅣ이익

집착 무셔(?)
#669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4:49
샤르티아를 강화할 방법을 찾고싶다. 하지만 시스템적으로 더 강해지는건 무리
#670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49

그럼 사회적인 강화법은(?)

#671앗카링(YnRV0IotGg)2023-06-11 (일) 04:49
호에에엣(?)
#672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4:49
사실 중갑에 방패에다가 양손무기까지 채워준거면 진자 어지간한 전열보다 우수한 스탯인대 ㅋㅋㅋㅋ
#673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49

뭐 더 듣고싶은 파트라도 있을지

#674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4:50
음... 붉은 해골기사단 단장은 누구인지 정한 AA가 있나욤? 아직 머나먼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언젠가 니시무라에서 만날지도 모르니
#675까마귀(NAfhrY.x56)2023-06-11 (일) 04:51
사회적인 강화란 뭘까니에

종교인건가(?)
#676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52

아직 미정...이긴한데

당장은 비경 공략 홍보물 참고해서 벨에게 씌워버릴지도

#677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4:54
벨일려남
#678보탄(GGWfRaVDWY)2023-06-11 (일) 04:54
사회적인 강화 그것은 내면의 성장과 동료들의 인정과 신뢰를 받는 것
#679보탄(GGWfRaVDWY)2023-06-11 (일) 04:54
벨?
#680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4:54
샤르티아에게는 딱 한가지 "끈기" 만 있으면 좋겠다.
#681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4:55
그런대 샤르티아에게 내면의 성장같은게 있을려나?

동료들에게는 인정과 신뢰를 못받나 설마? 자꾸 쓰러져서?
#682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57

그런거로 신뢰를 못 받는다면 에바일듯(?)

#683앗카링(YnRV0IotGg)2023-06-11 (일) 04:57
역설적으로 쓰러지기때문에 인정받는다는건

아무튼 제일 먼저 공격들을 받아내는거니까
#684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4:57
뭐가 문제지...? 딱히 미움받을 만한 짓은 안한거같은대? 코쿠시보 싸고 돌아서 그런건가?
#685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4:58

혈귀가 원인이였나....(음해)(?)

#686순호(rKfWDU8aS.)2023-06-11 (일) 04:59
있기야 있잖아요... 아란도르에서 포로 풀어준거...
#687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00
아 포로 풀어준거인가.. .그런대 그건 그 전에 포로에게 너무 몹쓸짓을 햇잖아유...
#688보탄(GGWfRaVDWY)2023-06-11 (일) 05:00
어장주님이 사회적인 강화라고 하셔서 말해본건데요?
#689보탄(GGWfRaVDWY)2023-06-11 (일) 05:00
사회적인 강화의 예시가 뭐가 있을까 해서
#690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00
샤르티아가 잘못한건 맞지만요.

샤르티아는 그걸 후회하지 않고요.
#691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5:00

뭐 여하간 생각해보시고 묘하다싶으면...조정도 해봐야겠죠(옆눈)

#692마지아 베제(rcSJ.zZLCA)2023-06-11 (일) 05:01
마지아 혈신 외과의술 설득의 가장 큰 문제는 힐러가 아니라는데 있다
#693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01
사회적 강화라...뭐가 있지?
#694순호(rKfWDU8aS.)2023-06-11 (일) 05:01
샤르티아는 전투에서 브루져로의 인정과 신뢰는 있는데

그 이상으로 뭘 받으려면 뭔가.. 뭔가... 더 필요해요
#695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01
보탄상이 한 말은 자주 쓰러진다느니 같은 전투 쪽이나

그때 죄수 풀어준 거랑 관련 없어보이긴 하는데
#696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01
뭐가 필요할까... 자선이라도 해야하나...
#697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5:02

뭐 말이 그런거지 본인이 묘히다싶음 생각해보시고 제의를

#698마지아 베제(rcSJ.zZLCA)2023-06-11 (일) 05:02
그러니까 자격 없는 비전문가가 가능성 검토해서 말하는거니까 이게ㅋㅋㅋ

빨리 레벨업해서 힐러로 초기형을 만들기라도 해야하는데
#699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5:03

그리고 전체적인 진행 흐름은 어장주가 상정한대로여서 만족스럽네요

#700요시노(ruxuiB2kzo)2023-06-11 (일) 05:04
호오호오
#701순호(rKfWDU8aS.)2023-06-11 (일) 05:06
PC중에 자기 직군의 전투력 역할만이 아니라 사회성으로 신뢰받는 PC가 누구 있는지 생각하면

음음 이건 본인이 직접 말하지 않으면 적절하지 않을 수도 있으려나


존경받고 있는 듯한 PC들을 따라한다? 라고 생각하면 답이 나올 것도 같아요
#702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06
그나저나 샤르티아상은 현재 샤르티아의 캐릭터성과 위치에서 뭔가 더 있었으면 하는 부분이?
#703까마귀(NAfhrY.x56)2023-06-11 (일) 05:07
상정대로인건가
#704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07
>>701 이것도 방법이긴 한데

이미지, 성격, 배경 다 상이한 PC들인데

한 PC로 다른 PC 따라한다고 해도 꼭 똑같은 효과가 나올 거란 보장은 없어서
#705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08
코쿠시보랑 아이작이 타이투스 따라하듯 할 때 그런 느낌이었고
#706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08
>>702 음... 글쌔요. 딱히 뭔가 원하는건 없네요. 위치도 딱히 흐음... 그냥 너무 허무하게 쓰러져서 그런듯 전투때마다
#707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10
샤르티아는 샤르티아만의 캐릭터성이 있고.

동방의 상식이 부족하다던가 은근 멍청한 구석이있고 무서워하는것도 있지만 전투때는 앞장서서 명예와 가문과 길드를 위해 싸우는 샤르티아니까요.
#708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10
전열은 원래 쳐맞고 쓰러지라고 있는 거고

솔직히 샤르티아 말고도 많이들 쓰러지지 않았나
#709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10
그런감?
#710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11
샤르티아가 허무하게 쓰러진다고 하는데

샤르티아가 쓰러질 정도의 전투에선 전열이든 후열이든 두세명 이상은 같이 쓰러졌어요 ㅋㅋㅋ
#711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11
샤르티아가 허무하게 쓰러진다 -> X

그냥 적의 공격이 막강해서 그거 쳐맞고 다같이 만신창이가 된다 -> O
#712보탄(GGWfRaVDWY)2023-06-11 (일) 05:12
중갑! 전열!
#713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13
다이스가 구려서 이기도 하지만 방패 중갑인대 쉽게 쓰러지니까 ㅋㅋㅋ

본방에서는 다이스가 잘나와서 그런가 ㅋㅋ
#714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5:13

데이터가 프라블럼인가...(?)

#715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13
본가 다이스가 이상한 거임
#716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14
왜 저걸 한명도 안 눕고 이기냐고가 몇번이고 반복되었는데 ㅋㅋㅋ
#717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14
확실히 여기가 더 이야기가 맞긴해 ㅋㅋㅋ

쪽수는 어쩔수없지
#718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15
사실 나도 모르게 샤르티아 최강화를 외치고 있었구만

내가 원한건 시트 몇개 찢어야하는 역극이였는대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고있었구만
#719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16
샤르티아는 언제나 최전선에서 싸우면서 삼도천에서 댄스치고 있긴해요
#720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17
코쿠시보는 장갑 6+ 주제에 특수능력 믿고 삼도천 물줄기 하나 빼와서 줄넘기 하고 있고
#721마지아 베제(HzkDN0FRJM)2023-06-11 (일) 05:17
그리고 어제 대화하면서 그훈이 확실히 오만함이 있기는 했네요.

내 신적 승천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연하게 말하는 태도도 그렇고.

그런데 이건 그훈이 유독 오만하기보다는 다른 신들의 오만을 그훈도 가진 쪽에 가까운듯
#722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17
하쿠노는 삼도천에서 멱감고 있었고
#723마지아 베제(HzkDN0FRJM)2023-06-11 (일) 05:19
마지아는 힐러 지향이 전열 특전도 없는데 전열에서 경갑만 입고 뻣대고 있음
#724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19
전열에 선다 = 삼도천 앞에서 간보는 중

이거임 ㅋㅋㅋㅋㅋㅋ
#725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19
>>723 추가보급 능력이라도 찍어서 중갑을 입을 수 있긴 한데 ㅋㅋㅋ
#726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20
장갑 1과 관통 1의 중요함 ㅋㅋㅋ
#727마지아 베제(HzkDN0FRJM)2023-06-11 (일) 05:20
추가보급을 양손무기 찍어서
#728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21
중갑 전열 힐러는 하지마..... (진심)
#729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21
경험담임 진짜 ㅋㅋㅋ
#730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21
>>727 그거 말고 멤버 능력이요
#731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21
전열 힐러 진짜 특이하기만 하지 성능은 최악임 ㅋㅋㅋ
#732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22
멤버 능력 중에 멤버의 추가장비 중 하나를 더 고르고

그걸 익스퍼트까지도 가지고 갈 수 있는 능력 있잖슴

배제 아직 2레벨이고
#733코쿠시보(iNArrHz7Co)2023-06-11 (일) 05:23
베제 시트 볼 때마다 생각한 건데
#734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25
그러고보니 요시노 보호자인 오키타가 있었지
#735코쿠시보(iNArrHz7Co)2023-06-11 (일) 05:26
오키타 있었죠
#736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26
흑 샤르티아도 친한 NPC가 있으면 좋겠다.

아르토리우스라던가 오키타라던가 NPC 를 보면 부러워!
#737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26
오키타는 그 저주사 엄마한테 도움 받은 거라해서 왔다했고
#738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29
친한 NPC?
#739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29
샤르티아에게도 친한 NPC 생겨야하니 당분간 모든 임무는 샤르로 뛰어야지.
#740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30
>>738 뭐 그냥 기사단 시절 전우라던가?

아니면 가문쪽에서 친한 친척이라던가
#741코쿠시보(iNArrHz7Co)2023-06-11 (일) 05:31
바란다면 단편을 써보거나 어장주에게 제시해보는 건?
#742앗카링(YnRV0IotGg)2023-06-11 (일) 05:31
데굴
#743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31
으으음.... 아냐 그냥 당당하게 겸치쌓아서 NPC 우겨넣어야지
#744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32
사실 벨 크라넬을 넣어준것도 감사하고 ㅋㅋㅋ
#745요시노(ruxuiB2kzo)2023-06-11 (일) 05:33
코쿠시보는 뭐 말하려다 만거임(?)
#746코쿠시보(iNArrHz7Co)2023-06-11 (일) 05:35
>>745 별것 아니고 참 숭하다 싶어서 (?)
#747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8요시노(ruxuiB2kzo)2023-06-11 (일) 05:36
아니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9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36
그나저나 친하게 지낸다라
#750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36
PC들은 보통 서로 반응하고 노는 경우가 더 많고 그게 더 자연스럽긴 하죠
#751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37
샤르티아는 코쿠시보를 제외하면 딱히 친하다 하는 PC나 NPC가 없는거같아서
#752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37
당장 PC들 중에서

스트라이프, 야루오, 후도 셋 모아놓으면 바보짓하면서 쿵짝쿵짝 돌아가고(?)
#753코쿠시보(iNArrHz7Co)2023-06-11 (일) 05:38
코쿠도 친?한 NPC는...

얼마전에 본 동생 정도고
#754마지아 베제(Wt.vkfLlCQ)2023-06-11 (일) 05:38
반박할수없다 하지만분하다콘
#755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38
그리고 아르토리우스 경우엔 말그대로 시마린과만 상호작용에 가깝고

아르토리우스도 다른 PC들도 서로에게 그리 큰 관심이나 딱히 대화는 없지요

단지 어장주가 시마린을 많이 챙겨주는 전개로 가다보니 아르토리우스가 꽤 자주 나올 뿐이고
#756마지아 베제(Wt.vkfLlCQ)2023-06-11 (일) 05:39
베제는 타자치는게 힘들어져서 고립되었다
#757샤르티아(nrBBLAfyJ6)2023-06-11 (일) 05:39
이야기가 튼 인물이 타이투스 정도였는대 죽어버렸고

흐음... 다른 PC들과 친해질 필요가 있겠어.
#758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41
후도: 형님이 미안하다며 술 사주신다길래 술 대신 고기 사달라고 하니까 사주시더군. 좀 폭력적이지만 좋으신 분(봉) 같애
#759순호(rKfWDU8aS.)2023-06-11 (일) 05:42
순호도 스트라이프하고 보케-츳코미 콤비를 종종(?) 하고 있고
#760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49
그 뭐냐 후도가 야루오나 스트라이프랑 곧잘 어울리는 건

서로 친해진 과정을 생략하거나 그냥 바로바로 친해졌단 식으로 가서인 거 같고
#761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52
뭐지 야루요미에서 긁었는데 붙여넣기가 안된다
#762코쿠시보(iNArrHz7Co)2023-06-11 (일) 05:56
그럴 땐 </>해서 그냥 복붙하면 되던데
#763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5:58
야루요미에 있는 aa를 ctrl + C 해서

여기 가져와 ctrl + V를 했는데 입력이 안됨
#764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6:00
>>762 아하
#765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6:17
새삼 느끼는 거지만 우리 진짜 어두운 설정 가진 애가 많구나
#766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6:18
스트라이프, 야루오, 후도의 공통점이

지 꼴리는대로 막나가는 탕아 타입일지언정

우울하거나 어두운 과거라든지 마음의 상처라든지는 1도 없는 놈들임
#767코쿠시보(iNArrHz7Co)2023-06-11 (일) 06:20
세상이 난세라 그런 사람들이 귀한듯 (?)
#768요시노(ruxuiB2kzo)2023-06-11 (일) 06: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9스트라이프(O8wrxNq1UY)2023-06-11 (일) 07:07
스트라이프는 죽는것이 일상인 동네
#770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7:10
근데 그런 거랑은 별개로 스트라이프의 성격과 백스는 굉장히 단순하고 긍정적인 쪽이라
#771보탄(GGWfRaVDWY)2023-06-11 (일) 07:31
어장주님 PC를 보탄 말고 다른 PC로 새로 짜도 될까요?
#772보탄(GGWfRaVDWY)2023-06-11 (일) 07:33
아직 등장하지도 않았고 따로 생각난 설정이 있어서...
#773코쿠시보 (모바일)(iNArrHz7Co)2023-06-11 (일) 07:45
아직 등장도 안한 캐릭터니 괜찮지 않을까요?
#774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7:48

어으 피곤해서 잤나

오키타씨도 있었지 참...

캐러는 짜셔도 괜찮아요

#776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7:50
오키타씨는... 잊혀진 거지...!?(아무말)
#777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1 (일) 07:52
흠.
#778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7:53

머리 굴리다보면 못 짚어내는 이들이 있기도해요(옆눈)

#779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1 (일) 07:53
마지아가 고훈 관련해서 설득할게 있는데,

이거 말하면 고훈이 마지아 제제하거나 그러지는 않으려나?

간택자가 되기 전이든 후든간에?
#780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7:56

일단 내용이??

#781요시노(ruxuiB2kzo)2023-06-11 (일) 08: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2이름 없음(GGWfRaVDWY)2023-06-11 (일) 08:05
완성했습니다
#783사수자리◆9hl0Lb2OvA(2GsyDTzyKI)2023-06-11 (일) 08:11

아?루네용.

이제 오자마자 장례식 하는거 보여드림 되는건가?(?)

#784요시노(ruxuiB2kzo)2023-06-11 (일) 08:12
코이츠wwwwwwwwwwwww
#785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8: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6아루(GGWfRaVDWY)2023-06-11 (일) 08:13
아마도요?
#787하쿠노(HOvLNzAVOI)2023-06-11 (일) 08:14
비극이 끊이질 않는 wwwwwwwwwwww
#788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1 (일) 08:19
고훈이 배신하지 않을거라 여길 수 있는 이유.

이 신은 사악하기보다는 존시나 비겁하고 이기적이라서 악신에게 붙은 신이기 때문에.
#789아루(GGWfRaVDWY)2023-06-11 (일) 08:20

>>783

        / /  / /  > ": : : : : : : : : : : : : : : : : : : :ヽ   __  _、 ‐'>'
        | .|   | | ,ィ'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レ": : : : /: : : : : : : : :.',: : :ヽ: : :~ ‐ 、: : : : : ヽ ...', ',       /ニi
        ム マ/: : : : :./: : : : : : : : : : :i: : : :.ヽ: : : : : :~ ‐、: : :ヽ .} .}     /゙⌒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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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V/ ー∨∧  / /:∨: : : : ∨:.|: : : :',: : マ
          ,': : :/   / / /    .∨ /  ∧ / ./i: :.W: : : : :W:|: : : :.|: : :マ
          ,': :.:/   / / /‐=ニニニ込ノ=s、     /:ィ: : :W: : : : ',: : : : : :|: : : マ
          ,': : /   / /./ マ  // \  \   / |: : : i: : : : : |: i: : : : |: : : : マ

#790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1 (일) 08:20
자기 신도들이 열심히 싸우는데 악신에게서 승산이 보이고 얻을게 많아 보이기 때문에 간다는건,

고훈의 심성 자체는 딱히 사악하거나 필멸자가 괴로워하는걸 보고 싶어서 악신처럼 행하는 신이 아니라는걸 의미합니다.

그리고 현 시점에서 악신편을 드는 이점이 없기 때문에 악신쪽으로 가지 않아요.

왜냐하면 악신 전쟁으로 악신의 편이라는 것 자체가 없으니까.
#791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1 (일) 08:22
소신이라면 모르겠지만, 카오스도 빌빌대고,

모든 대신이 선신인지라, 이 신이 아무 이득도 없는 악신편에 들리가 없다.

나는 고훈의 존시나 이기적인 면모를 믿기 때문에 열심히 선신쪽에 행할거라고 생각하는거죠.

배신이요? 그런건 아바돈 부활과 카오스가 대신급으로 성장한 이후에 생각합시다.

당장 모든 대신이 선신이라서 그 이기심상 선신으로 행한다는게 마지아의 생각.
#792코쿠시보 (모바일)(Nj8aNQCWs2)2023-06-11 (일) 08:23
좋게 말해서 기회주의자
#793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1 (일) 08:24
그런데 이거 설득하기 위해서라지만 고훈이 신도야 그게 무슨 말이니? 하면서 말 못하게 하거나 날뛰거나 그럴려나.
#794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1 (일) 08:25
그러고보니 마지아도 장례식은 못본 것 같은데.
#795스트라이프(O8wrxNq1UY)2023-06-11 (일) 08:26
"신은 우리를 장난감으로 본다 " @술마시며 할소리
#796코쿠시보 (모바일)(Nj8aNQCWs2)2023-06-11 (일) 08:26
저도 그렇겐 생각하는데

그걸 말하는 건 또 다른 문제긴 하죠
#797순호(rKfWDU8aS.)2023-06-11 (일) 08:33
>>795

"히히! 나는 신 앞에 드러누워서 장난- 읍!"

@ 술 주정하려다가 제정신이 들어서 입닫는 소리
#798코쿠시보 (모바일)(Nj8aNQCWs2)2023-06-11 (일) 08:37
일화라는 것도 불신자를 용서하는 것보다 처벌하는 경우가 더 많기도 하려나
#799스트라이프(O8wrxNq1UY)2023-06-11 (일) 08:39
>>797 "넌 신성모독을 했잖냐"
#800순호(rKfWDU8aS.)2023-06-11 (일) 08:39
뱀파이어?라는 애들하고 적대하게 되는 리스크에 대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각오한다? 좋은 말로 구슬려보자?
#801코쿠시보 (모바일)(Nj8aNQCWs2)2023-06-11 (일) 08:40
그건 로키와 말해봐야 할지도
#802마지아 베제(0.N4EytPR2)2023-06-11 (일) 08:48
내가 말하는게 늦었구마잉.
#803바이올렛 에버가든(Ap2X5vabHY)2023-06-12 (월) 05:57
조용하군
#804하쿠노(Dm8ZTwfzeI)2023-06-12 (월) 08:23
그야 조용하겠지
#805하쿠노(Dm8ZTwfzeI)2023-06-12 (월) 08:23
연재도 없고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806사수자리(폰)◆9hl0Lb2OvA(M33vRA2nGc)2023-06-12 (월) 08:31

연재는 내일 저녁에-

오늘은 마무리 할 것이 있는지라.

#807사수자리◆9hl0Lb2OvA(ZfAxnyrtvo)2023-06-12 (월) 15:18

12시 지났으니 공지하자면, 저녁 8시에 해후에서 뵙겠습니당.

그리고 아루는 장례식 보고싶은지 안 보고싶은지 레스 남겨주세요 (끄덕)

#808바이올렛 에버가든(3x.7oO2GzE)2023-06-12 (월) 22:49
확인
#809사수자리(일)◆9hl0Lb2OvA(Wl/SyyM4/Y)2023-06-13 (화) 00:03

아 근데 시간 텀 좀 있으려나

오늘 직원들 바베큐 잔치라던가 그랬었지 참

#810사수자리(일)◆9hl0Lb2OvA(Wl/SyyM4/Y)2023-06-13 (화) 00:04

뭐 어차피 이번주는 수요일만 쉬니까 상관없지만.

#811코쿠시보 (모바일)(h7diNr88fk)2023-06-13 (화) 00:38
호우
#812요시노(zAp1nHqz3E)2023-06-13 (화) 03:41
오 8시
#813사수자리(폰)◆9hl0Lb2OvA(Ldx8LUhXAg)2023-06-13 (화) 08:43

그런고로 보자...

북두수라 마무리하는 임무는 죽음의 이지선다를 걸까(?)

#814코쿠시보 (모바일)(7luhoxrYO6)2023-06-13 (화) 08:45
무 무슨
#815사수자리(폰)◆9hl0Lb2OvA(Ldx8LUhXAg)2023-06-13 (화) 08:46

내가 어째서 흑호의 죽문을 굴리지않았다고 생각했지 참치?(?)

#816코쿠시보 (모바일)(Qvo7OJacE2)2023-06-13 (화) 08:47
죽음의 이지선다는 대체...
#817코쿠시보 (모바일)(Qvo7OJacE2)2023-06-13 (화) 08:48


흑호
#818코쿠시보 (모바일)(Qvo7OJacE2)2023-06-13 (화) 08:49
찜찜하지만 좋게 풀린다고 생각하면

또 고난이 온다
#819사수자리(폰)◆9hl0Lb2OvA(Ldx8LUhXAg)2023-06-13 (화) 08:51

뭐 자세한건 임무 브리핑때 나올듯

#820코쿠시보 (모바일)(hqAq7LIM4U)2023-06-13 (화) 08:54
그렇군...
#821요시노(zAp1nHqz3E)2023-06-13 (화) 10:13
슬슬 8시가 다가오나
#822사수자리(폰)◆9hl0Lb2OvA(q/j6etrcvc)2023-06-13 (화) 10:43

8~9시 시작으로 변경

#823코쿠시보(wAX3ieifHw)2023-06-13 (화) 10:47
하잇
#824코쿠시보(wAX3ieifHw)2023-06-13 (화) 11:10
사람 얼마나 있음?
#825코쿠시보(wAX3ieifHw)2023-06-13 (화) 11:10
보고만 있는 사람
#826까마귀(1n2zn02tYc)2023-06-13 (화) 11:10
몰?루
#827스트라이프(6VM.LecrBA)2023-06-13 (화) 11:11
손이요~
#828코쿠시보(wAX3ieifHw)2023-06-13 (화) 11:11
글쿤(ry
#829요시노(zAp1nHqz3E)2023-06-13 (화) 11:18
나!
#830코쿠시보(wAX3ieifHw)2023-06-13 (화) 11:18
늦었(ry

사수를 기다리잣
#831코쿠시보(wAX3ieifHw)2023-06-13 (화) 11:24
시작
#833코쿠시보(wAX3ieifHw)2023-06-13 (화) 11:26
연재 시작이니 다들 와랏
#834스트라이프(6VM.LecrBA)2023-06-13 (화) 13:29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괜찮으신가요?
#835요시노(zAp1nHqz3E)2023-06-13 (화) 13:29
ㅇㅊ
#836코쿠시보(wAX3ieifHw)2023-06-13 (화) 13:29
수고하셨습니다

사수님, 무슨일이라도 있나요...?
#837마지아 베제(9r1wHd/WXc)2023-06-13 (화) 13:30
사수님 문제가 생겼나요...?
#838사수자리◆9hl0Lb2OvA(ZfAxnyrtvo)2023-06-13 (화) 14:41

솔직히 말하자면 안 괜찮았네요.

집싸움에서 이성판정 펌블뜨고 사기가 -10 당해서 집 박차고나갔었던지라

#839사수자리◆9hl0Lb2OvA(ZfAxnyrtvo)2023-06-13 (화) 14:41

연재는 수요일 저녁 7시에 잇도록 하겠습니다

#840사수자리◆9hl0Lb2OvA(ZfAxnyrtvo)2023-06-13 (화) 14:43

덧붙여서 지금은 집입니다

#841코쿠시보 (모바일)(wAX3ieifHw)2023-06-13 (화) 14:44
힘힘...
#842코쿠시보 (모바일)(wAX3ieifHw)2023-06-13 (화) 14:45
여러가지, 다 잘 풀리시길...
#843사수자리◆9hl0Lb2OvA(ZfAxnyrtvo)2023-06-13 (화) 14:45

그게 풀린다면 그것이야말로 기적이겠죠(웃음)

#844스트라이프(6VM.LecrBA)2023-06-13 (화) 14:52
아이고...푹쉬세요
#845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03
@데구르르

요시노 요시노
#846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03
드디어 방어술이 3+ 야(?)
#847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04
체력 5 방어술 3+

누가 날 죽일쏘냐!(?)

@관통 높으면 뒤짐
#848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37
하로 요시노
#849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38
하로하로-
#850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40
요시노도 이제 근성 챙겼구만
#851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41
아아



랄까 생각해보니 플텍 안적었네(?)
#852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42
플텍은 혈귀술이려나?

아니면 그건 동계?
#853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42
동개
#854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42
1회용이지만 근성 너무 든든함(?)
#855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42
ㄹㅇㅋㅋ
#856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43
코쿠시보도 근성과 함께라면 1턴은 더 버틸 수 있어...!
#857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43
혈-귀술은

혈귀술로 할까 싶기도 하고?

그 왜 오버워치 메이의 급속 빙결 느낌으로
#858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45
순간적으로 자신을 얼린단 느낌인가?
#859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48
예에스

어린애니까 이름응 얼음 땡! 으로 해야겠다
#860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48
혈귀 3인은 비슷하게 혈귀술로 갈라나

베제의 파렴치?한 방어도 혈귀술이고
#861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48
>>859 정작 얼음땡은 못해본(ry
#862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49


말이 너무 심한거ry)(?)
#863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49
여튼 순시내에게 말하려고 했다가 못한거

썰 풀면 들을거임?(?)
#864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49
그런 배경을 짠 게 누구더라 (?)
#865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49
ㄱㄱ
#866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50
어니 근데 요시노

겉보기엔 혈귀 아니라서 한번은 애들 틈에 섞여들어가서

해봤을 가능성 있긴 함(?)
#867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51
그러다가 후드에서 괴음이(ry
#868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52
그리고...

아츠코는 원래 한쪽 눈이 없었으려나?
#869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52
여트은......

별거 아니긴 한데


순시내에게 요시노는 공감대를 형성하려고 했었지

그래서 자신도 마마에 의해서 혈귀가 되었다

라고 말하려고 했었음
#870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52
아츠코는 원래 눈이 멀쩡했어요(?)

가려둔건 그게 마안 비슷한 무언가라서 일 가능성이 농후
#871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55
흐음흐음

말하려다 운이 절묘하게 개입했고
#872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56
"있지, 마마는 말야?"

"예전에 아주 유-우명한 저주술사의 제자였대."

"근데 저주란걸 쓰면 업보란게 쌓인대나봐."

"저주를 써서 수많은 업보를 쌓은 마마는, 응."

"결국엔 자기 손으로 스승을 죽이고 평범한 삶을 살려고 핬지만-"

"결국엔 그 업보가 돌아왔대."



"그게 바로 나야. 혈귀 요시노."

"난 태어날 때부터 혈귀였어. 마마의 업보를 내가 물려받았거든."


같은 느낌으로 RP 했겠지? 아마.
#873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57
>>870 뭐, 라고...?

중2병이기에 했던 "멋" 혹은 "패션" 따위가 아니였다고...? (?)
#874요시노(AC6Lp.HwZ.)2023-06-13 (화) 23:58
코이츠wwwwwwwwwwwwwww
#875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3 (화) 23:58
>>872 후드에서 잘한다 우리 딸 같은 소리가 나왔겠구만 (?)
#876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00
그런데 마안이라면 어떤 마안?
#877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03
요시노가 순시내에게 말을 걸고 싶었던것도 여기서 나옴

결국 둘 다, 자신의 엄마에 의해서 본인은 원치 않은 결말을 맞이했잖아

하지만 요시노는 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살았지만

순시내는 증오와 복수에 사로잡혀서 이를 바득바득 가는 삶을 살아왔지

그래서 순 시내에게 '누군가를 미워하기 보다도 세상엔 더 즐거운 일들이 많이 있을거다' 라고 말하고 싶었다(적당)

요시노도 한때는 이렇게 밝지 않았고(?)
#878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04
결말이래
#879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05
원치 않은 상황을 마주하게 되었다


>>876 아츠코가 여기 룰로 따르자면 슈터임

보스킬링에 연금 의안 같은거에 플텍을 살짝 저주술사 스럽게 바꾸면 어울림(?)

그러니 대충 연금 의안 같은거(적당)
#880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05
아츠코...

10여년만 길렀더라면 해결됐을 텐데... (?)
#881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2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07
>>877 하늘조차 오시하는 사상최강의 절대빙결안(ry

같은 게 아니였군
#883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09
난쟈 코레wwwwwwwwwwwww
#884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11
그리고 혈귀술로 토끼 만들 수 있다던데

엄마 모습으로도 빗을 수 있으려나
#885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12
여튼

요시노 입장 상 순시내에게 복수 포기하고 화해해!

같은 말은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순시내에게 여지를 만들어주고 싶었음

이미 선은 넘어버렸지만

그래도 방법은 이것밖에 없다고, 끝까지 밀어붙이기 전에

정말로 이게 맞는걸지 생각하게 만들어줄 여지를
#886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12
>>884 아마....?(?)
#887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14
근데 그런 RP 하기도 전에 테츠야가 조져버렸죠? ㅋㅋ

운 다그다 제바제바야.....
#888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14
1. 호에게 복수한다.

만 있다면

2. 호를 용서한다.

3. 목이 떨어지고 몸이 도륙나고 짓이겨지고도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추함. 살아서 겪는 수치.
고작 이딴 걸 위해 나는 수백 년이나 살아온 건가?
지기 싫었던 건가? 추한 괴물이 되어도(ry

가 생기게 유도하는 건가
#889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16
>>887 하지만 타이밍 쩔었죠? (?)
#890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18
그것보단

순호가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틈을 만들어주는?
#891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19
결국 근본적인 문제는 요시노가 해결할 수 없어

하지만 이제 대화는 불가능하다고

서로 죽이는 방법밖에 생각할 순시내에게

혹시....?

를 넣어주는거임
#892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20
호오호오

커뮤 보조인가
#893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20
그 뒤는 순호 몫이지ㅋㅋㅋㅋㅋㅋ

근데 위에서 말한것처럼 제바제바가ry)
#894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20
테-츠야ㅡ!!!!!(?)
#895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22
우리도 쿠우가라던가 줘! (?)
#896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27
그리고 쩝
#897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28
간택자 자린 베제려나

무거울 짐이긴 했어
#898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30
호우호우-

베-제인감
#899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34
생각해보니 요시노 이제 멤버였다

바꿔야지(?)
#900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34
아무래도 다방면에서 밀리니까요

그나마 나은 게 혈귀짬이랑 일신의 무력, 배경 정도고

요리이치도 말리고
#901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34
이번엔 색 제대로(ry
#902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37
제대로 했다!

햣하!
#903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39
마음의 빈자리가 메워진다... (?)
#904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40
뭐?

요시노에게 요시요시 당해서 스스로 인정받지 못한 열등감을 채우고 싶다고?(음해)
#905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40
저 저저

코쿠시보 그렇게 안봤는데(아무말)
#906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41
?
#907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41
요시요시부터 의미불명인데...?! (착란)
#908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42
아 모르는건가

그 왜 쓰담쓰담 하면서

요시요시- 하는거 있잖슴
#909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42
(칭찬이였군)

코쿠시보는 칭찬받아 마땅한 사람이니까 당당한데? (?)
#910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43
아이가 쓰다듬는 것도 귀엽게 넘어갈 수 있는 거지 거참 (???)
#911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44
잡담판 타이투스는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을거라 믿는다

타이투스에게 보여주고 옴(???)

@-런-
#912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45
타이투스는 이제 없어...!

도피하지 마라 요시노! (???)
#913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46
크윽 그렇다면

본편에서 하는 수밖에 없군(???)

혀짧은 소리로 요찌요찌- 하면서 쓰다듬으면

버틸 수 있나 보자(아무말)
#914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47
크아아가악...!

코쿠시보의 사회 위신을 어디까지 떨어뜨릴 셈이냐 요시노! 눈 여섯개 달린 수상한 아저씨한테 그러는 거 아냐! (?)
#915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47
이미 떨어질대로 떨어진거 아니였나(?)
#916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48
부정할 수 없는 이 슬픔이란... (착란)
#917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8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50
이미

글귀와 시로 대화하는 법을 배우고

동생에게 직설적으로 말도 못하는!

그런 사람으로 낙인 찍혔는데!!! (?)
#919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50
그나저나 스스로를 수상한 아저씨라 지칭하다니

분명 본편에서 요시노 머리를 쓰다듬었지

수상한 아저씨가 어린아이 머리를 쓰다듬.....

헉!

@뒷걸음질(?)
#920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51
>>918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1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52
>>919 쓰다듬을 때의 코쿠시보는 친한 아저씨고

받을 때의 코쿠시보는 지치고도 힘든 수상 아저씨야...
#922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53
무릎베개 해주면서 쓰담쓰담.....(메모메모)
#923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54
크아악...

완폐아로 취급되어버린다고!

오뎅 먹을 때도 그랬는데...! (착란)
#924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0:57
그래?서?

타인의 시선보단 자신의 마음의 편안함이 중?요한게 아닐?까

사회적 위신만 희생하면 편안함을 얻을 수 있다니까?






랄까 실은 이런거 받다가 요리이치가 썩은 눈으로 보는 전개가 땡기는ry)(?)
#925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0:59
요리이치... 그런 거 아니다...

형님이 이 혈귀에게 결박 당한 거다...

무식하게 힘만 쎄선... (?)

근데 이것대로 수치스럽구나... (???)
#926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00
변명 개웃기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7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01
솔직히 체력 5 + 방어술 3의 완력이면 킹능성이(ry
#928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04
딱 대

방어술 4 찍어주마(???)
#929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04
크아아악 꼬마 반혈귀가 사람 겁박한다! (?)
#930까마귀(gfA2noeXuo)2023-06-14 (수) 01:05
이미 길어질대로 길어진 논란 목록에 한 줄 추가되어봤자 큰 차이(ry
#931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06
>>930 (앰부쉬)
#932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로로로-
#933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07
어차피 그대로라면

코쿠시보 몰살(코쿠시보가 몰살 당한다는 거 아님)을 해주마...!
#934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08
타이투스가 살아있기만 했다면.....!

@원통
#935까마귀(gfA2noeXuo)2023-06-14 (수) 01:09
하로로-

>>931 아이고 혈귀가 닌자 잡는다 아이고(?)
#936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10
(길드장 선도 못가고 뒈-짖)

(공격 죄다 비살상)
#937앗카링(CbX3/5t8as)2023-06-14 (수) 01:10
착해져라(탕)(?)
#938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11
아앗....!

코쿠시보가 백린탄에!(?)
#939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12
이 일은 기억(ry
#940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13
Attachment
(코쿠시보가 착해졌다)
#941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14
머리가 없는걸 보니 머리가 잘렸나보군

머리만 들어서 요시요시(?)
#942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15
목이 잘렸다고 해야하는데 실수(?)
#943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15
Attachment
죽어서도 받는 이 치욕...

원통하다... (착란)
#944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16
ㅋㅋㅋㅋㅋㅋㅋㄴ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5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19
그리고 잘린 머리 들어서 요시요시라니 이 무슨 호러... (착란)
#946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19
우리

장기 프로젝트 뭐하지?
#947사수자리◆9hl0Lb2OvA(9WYuVkWPy.)2023-06-14 (수) 01:21

(자고 일어나니까 길드원들의 혈귀 코쿠시보 음해를 본다)

(정상적인 현상임을 인지하고 치과 갈 준비를 한다)

#948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22
>>946 넉넉한 장비 ㄱ

>>947 크아악 어째서 정상! (착란)

그리고 치과 잘 다녀오시길!
#949아이작 (VnUrvUgldg)2023-06-14 (수) 01:22
대형연금작업대나 만들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950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22
우리

힐러가 들고 다니는 엘릭서 +1 같은 장기 프로젝트는 어떰

#951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23
연금 작업대는... 미묘해서

효과 볼려면 상당히 장기적으로 봐야하고
#952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23
사망자 속출하는거 보니까

엘릭서 수라도 늘려야 겠는데
#954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23
>>952 그게 넉넉한 장비

지금 힐러진들 엘릭서 or 경갑 중에 경갑 골라서
#955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24
ㅇㅎ 그게 넉넉한 장비구나?
#956사수자리◆9hl0Lb2OvA(9WYuVkWPy.)2023-06-14 (수) 01:25

사실 이번 북두수라 마지막 파트는

원년진 사용 불가능으로 양자택일인데

스트라이프가 100면 크리 띄우신거도 있고해서 NPC 갈려드리기대신 흑호 세이브 찬스 놓치지않게한거

#957사수자리◆9hl0Lb2OvA(9WYuVkWPy.)2023-06-14 (수) 01:25

저래도 못 깨면 죽는거지(?)

#958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26
예스!

>>956 글쿤...
#959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26
그냥

넉넉한 장비도 하고 엘릭서 +1도 해서

1힐러 3엘릭서 정책을 진행하는게 어떻겠습니까(?)
#960까마귀(gfA2noeXuo)2023-06-14 (수) 01:26
양자택일이라면

원래는 흑호를 선택했다면 악성이 비경을 공략하는 거였나
#961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26
리롤권 넉넉히 챙겨야...!
#962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26
>>959 다음은 그거 가도 좋을듯!
#963키노(2rsy/ulYFg)2023-06-14 (수) 01:26
여기 진짜 무서운 곳이야 pc가 막 죽어(?)
#964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27
ㄹㅇㅋㅋ
#965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27
그리고 키노? 키노! 아이에에에?! (?)
#966사수자리◆9hl0Lb2OvA(9WYuVkWPy.)2023-06-14 (수) 01:27

그래서 키노씨.

장례식 이벤트는 어제 안 계셔서 못했었네요(?)

#967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27
사람이 죽지 않기 위해선

의료기술 개선이 필요하다(박진)
#968키노(2rsy/ulYFg)2023-06-14 (수) 01:27
아루는 아직 등장도 안 했으니까 괜찮아요(?)
#969사수자리◆9hl0Lb2OvA(9WYuVkWPy.)2023-06-14 (수) 01:28

어디서 많이 들어본 대사 같은데(?)

#970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29
아 키노가 황천에서 부활한줄 (?)
#971키노(2rsy/ulYFg)2023-06-14 (수) 01:31
아!루는 안전합니다!
#972사수자리◆9hl0Lb2OvA(9WYuVkWPy.)2023-06-14 (수) 01:33

Q : 근데 왜 아루에게 킹부러 장례식 이야기를

A : 여기 그런곳이니까 어떤 의미로는 마지막 기회주기

이 길을 걷는순간부터, 이것에 비견되는 고행을 걷는다

#973하쿠노(/hFiKp433E)2023-06-14 (수) 01:34
햣하- 보정 없는 응급처치 굴림 3다이스!

.dice 1 6. = 2
.dice 1 6. = 3
.dice 1 6. = 4
#974하쿠노(/hFiKp433E)2023-06-14 (수) 01:35
뒈지이이이이잇!
#975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35
.dice 1 6. = 2
.dice 1 6. = 1
.dice 1 6. = 2
#976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35
>>973 부활은 모르겠고 순서대로 정렬된 게 편한 (?)
#977하쿠노(/hFiKp433E)2023-06-14 (수) 01: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8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35
이거봐 이거봐

1힐러 3엘릭서 정책 해야한다니까?(?)
#979하쿠노(/hFiKp433E)2023-06-14 (수) 01:36
시시하군 너무나도 나약해서(?)
#980샤르티아(74NHpmHn8g)2023-06-14 (수) 01:36
헿헿
#981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36
.dice 1 6. = 4
.dice 1 6. = 1
.dice 1 6. = 4
#982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36
다 죽네ㅋㅋㅋ
#983하쿠노(/hFiKp433E)2023-06-14 (수) 01:36
>>978 엘릭서가 없어도 강했다면 살았을 것(?)
#984코쿠시보 (모바일)(uKuHDeuceI)2023-06-14 (수) 01:36
그리고 샤르 하쿠노 하로
#985하쿠노(/hFiKp433E)2023-06-14 (수) 01: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6사수자리◆9hl0Lb2OvA(9WYuVkWPy.)2023-06-14 (수) 01:37

이것이 바로 비경

최대 최악의 던전이 가진 악성이다(??)

#987키노(2rsy/ulYFg)2023-06-14 (수) 01:37
본가 PC들 너무 강하지 않나요???
#988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37
>>983 너무 나야칸 우리는 엘릭서가 필요한 거시에오.....
#989요시노(AC6Lp.HwZ.)2023-06-14 (수) 01:38
만약 2힐러가 있어서

팀에 엘릭서가 6개나 있다?

이러면 이제 유지력도 미치는거지(아무말)
#990하쿠노(/hFiKp433E)2023-06-14 (수) 01:38
의지와 노오력이 부족해서 그럼(?)
#991사수자리◆9hl0Lb2OvA(9WYuVkWPy.)2023-06-14 (수) 01:39

뭐 다음 프로젝트부턴 다시 제시하실거 있음 제시하라할까

#992하쿠노(/hFiKp433E)2023-06-14 (수) 01:39
옆동네: 응 4명이 보정 없이 응급처치 다이스 굴려봐~ 그냥 깡으로 살면 그만이야~

여기: 테에에엥 4명 중 다 굴리지도 않았는데 3명이 골로 가버린데수~
#993하쿠노(/hFiKp433E)2023-06-14 (수) 01:41
현재 42어장

지금까지 죽은 PC 또는 PC 출신의 수 3명
#994하쿠노(/hFiKp433E)2023-06-14 (수) 01:41
그리 많은 건 또 아닌 거 같기도 하고?
#996샤르티아(74NHpmHn8g)2023-06-14 (수) 01:43
헣헣
#997샤르티아(74NHpmHn8g)2023-06-14 (수) 01:43
[@다빈치(FGO)]
#998샤르티아(74NHpmHn8g)2023-06-14 (수) 01:43
[@다빈치(FGO)]
#999샤르티아(74NHpmHn8g)2023-06-14 (수) 01:43
[@다빈치(FGO)]
#1000샤르티아(74NHpmHn8g)2023-06-14 (수) 01:43
[@다빈치(FGO)]
#1001샤르티아(74NHpmHn8g)2023-06-14 (수) 0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