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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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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584편
낙지 이자식들 진짜 싸우는거에만 스탯을 몰빵했구나
솔직히 오늘 연재 연장선에서,
미국 장군들이 빅토르에 대하여
아주 호의적인 다이스가 나와서 좀 놀랐음.
조지프 퍼싱과 계속 친분을 유지했다는 것 때문에
표를 좀 깎긴 했지만.
그것도 다이스가 잘나와서 그런거고.
극단적인 이야기로 2대전기 독일은
"그 자랑하던 기술력에서도 소련에게 앞지름 당하는 와중에 전쟁을 하고 있었고."
2대전 승리로 소련은 당장 필요한 인력을 벌충하고
초강대국으로 올라설 수 있었습니다.
패튼튼(...)의 발광에 매료당한것이?
패튼튼이라지만 눈치는 기가막힌 양반이었으니
바람 엄청 불었을거같은대
빅토르가 처음 만나고 선물을 한 미군 장성은
존 조지프 퍼싱이고,
패튼은 자기가 달라붙은 빠돌이 같은 거니까요.
패튼이 탕아긴 해도 무능은 아니고.
어떤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가?
1. 장군으로서의 성능. 빅토르 휘하에 원수 .dice 3 5. = 3명을 배속할 수 있다.
2. 사령관으로서의 성능. 왠만한 장교 .dice 2 4. = 4명 값을 한다.
3. 장관으로서의 성능. 군인주제에 민간산업 버프와 소비재 감소가 붙어있다.
4. 국민정신으로서의 성능. 왠만한 메이저 국가지도자를 능가하는 성능으로 떡칠되어 있다.
5-15
16. 하츠 오브 아이언은 사실 빅토르를 의미하는 것인가?
.dice 5 16. = 16
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웨덴 이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막팀 씨랑 교류하던 장군들 중에는 빅토르 찬양하는 이야기를 막팀 본인한테 많이 들었을테고
교환연수로 온 미국 장교들을 최대한 후하게 대접했을테고요.
솔직히 이 세계 역사 2차 대전에서 빅토르만큼의 중량감을 가진 인물은 없죠.
우리가 아는 독일 장군들은 죄다 빡머가리 등신 멍청이 취급 받을 거고.
1-3. 군인인데 외교보너스가 있다. 뭐지?
4-6. +군인인데 방첩보너스가 있다. 뭐지?
7-9. +군인인데 자원수급 보너스가 있다. 뭐지?
0. 어이, 어디가?
.dice 0 9. = 2
아 새끼 고증 똑바로 안지키네.
벌써 90은 넘긴거같은대 왜 80이지
민주주의 외교 보정 +.dice 0 100. = 55
관계개선 비용 -0..dice 1 3. = 1
장군으로서 원수 3명을 휘하에 배속시킬 수 있고(그러니까 사단 180개), 사령관으로서 어지간한 장교 4명분을 담당하며, 군인주제에 민간산업 버프와 소비재 감소, 외교보너스가 있고, 군인주제에 국민정신으로서 어지간한 국가지도자들 이상의 성능이 붙어있습니다.
뭐야 이거
그거 탈출도못하고 한번에 싹쓸린 야라레메카잖아요(막말)
빅토르의 성능이 아니라 스탈린과 빅토르의 연계 성능임 ㅋㅋㅋㅋ
너무 약하게 나와서 예브게니를필두로?
소련유저들에게 평점테러를 당했군(납득)
본 세계선 특: 몽고메리???? 뭐야 그 듣보잡은.
1. 빅토르 원툴겜. 소련이 너무 강하다.
2. 빅토르 말고 쓸만한 장관이 없다. 즉, 빅토르 성능이 너무 사기다.
3. 빅토르가 죽으면 내전이 터진다.
4. 빅토르 없는 스탈린은 무제한 대숙청을 한다.
5-15
6. EVENT. 킴 내전
.dice 5 16. = 11
빅토르는 나폴레옹이나 한니발처럼 기발하다기보단 '정석'을 완벽하게 지키는 타입이라-그래서 대단하지만-
그 정석도 제대로 못 지키는 장군들이 바보처럼 느껴진달까요
빅토르처럼 밑에 병사들을 소모품이 아니라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얼마든지 따라할 수 있는건데...
고증망했내!
그냥 곶통 받기 좋아하는 M성향 유저들이나 찍는 중점일 것 ㅋㅋㅋ
실제로 빅토르가 마지막으로 직접 했던 화성작전(2차 소폴 전쟁) 당시 소련군 병력이 180만명이니까.............
대 ? 충 고증이군요.
그과정에서 빅토르 암살 이벤트가 있고 빅토르 암살이 성공하면 바로 스탈린이 트로츠키를 상대로 내전을 일으키는 것
위협적인 빅토르를 암살 -> 소련 내전 -> 내전 승리후 대숙청
이렇게 넣었을 것
현실
소련 85/L54 주포랑
PAK40 대전차포를 비교표를 보니까
성능이 좁쌀만큼 85가 좀더 낫고
대동소이하네요.
구경빨이 있어서 원거리로 넘어가면 85가 확실히 앞서긴 하는데............
체급으로 보면 88이랑 동급이어야할텐데 신기하네.
하긴 여기선 스탈린이 숙청을 돌린적이없으니
트로츠키파요? 그건 정밀절제수술이니까...
여기선 솔까 빅토르 죽으면 스탈린이 따라 죽을 거 같아.
이렇게 나눠질듯
그리고 백군 루트에는 돌아온 미하일 대장이 있는거임
이걸 운좋게 살아남았내
이번 세기의 운좋은사람:투씨
사파잡탕찌개
어둠의순애루트군요(끄덕)
...그거 개사기가 아닐까...?
뭣보다 예브게니한테 인수인계 해줘야하니 바로 자살은 안하겠죠.
미하일 대장이 빅토르를 설득하는 모드가 만들어질 것.(아무말)
시베리아의 대호(암살확률 감소) 라던가
그러다가 개욕 처먹고 DLC로 빅토르와 스탈린 두사람 얼굴 박아놓고 스탈린 성능 구현했을 테고
역덕으로써 밀덕으로써 안먹을수가없다!
그걸 무리없이 동원하고 뒤에서 움직이게 조력한 유방+소하의 스탈린인데
타냐상
오늘 빅토르-미군 장성들 관계 다이스 어땠음????
다른쪽으로 쓰면 너무 사기임
근데 왜 유진 킴은 없음?(아무말)
왜냐면 내가 검머머를 (돈이 없어서) 안봤으니까.
원래 유진은 정치하는 군인타입이지 저런 상남자 퍼펙트 솔져타입은 아니니까 ㅋㅋㅋㅋㅋ
사후 빅토르는 한니발이나 나폴레옹과 동격으로 가지 않을까.(.....)
그리고 정정한 머리카락
유진킴은 보자마자 패배를 인정할것
믹팀(등장하는 순간 미소 동맹 완료)
에브게니는 뭔가 스탈린+FDR에게 쌍으로 교육받은 느낌의 사상가 느낌이 난다
아니 그런데 에브게니는 아무리 봐도 소련 DLC가 아니라 미국 DLC로 튀어나옴;;;
(등장과 동시에 동맹이벤트-대공황 극복이벤트 발사)
혹시 당대 미국 주요 장성 중에서 더 확인할만한
인물이 더 있나????
여기선(?) 제국주의 처형이벤트인가
이게 분명히 DLC로 팔아먹음
추가한다면 메카시정도? 인데 메카시가 나올 시즌이 아니네
안면. 킹 브레이드레이 페이스(카리스마 쥑인다)
신체 이게 사람이냐 사람모습한 곰이냐
전략 유진킴 조차 한 수 접어주는 마셜과 동급 그 이상의 참모능력에 2100만의 대군을 통솔하는 장군들을 잡는 카리스마
전술 낚시꾼 타입인 유진의 천적인 기본 오브 기본인 정석중심타입
다이스가 정말 "좋아할 것 같은" 인물을 골라서 놀랐음.
난수놈....................
빅토르는 상대의 심리를 고려안하고 자기 혼자 게임해서 이겨버리는 스타일이라서
근데 꺼라만 봐도 등장하면 대박일 것 같긴 한데.
꺼라만 보고 2차창작 요소를 집어넣는 건 좀 에바라서
뺐음.
여기야 어차피 잡소리판이니까
가만있자. 내일 굴릴 건 2차 공세하고 평탄화............
그리고 페르시아 침공,
대망의 인도 작전일까????
>>86 ㅇㅇ 재밌겠네,
난 꺼라만 읽어서..........
빅토르는 그딴거 신경 안쓰는 타입이고. 스탈린은 말을 안해도 아는 브로멘스니까 야메 심리학이 안통해(...)
그리고 야메 심리학을 쓰긴 하지만 정작 유진 킴 본인도 정석을 가장 좋아하는 타입의 군인이니까요
알렉세이도 슬슬 전시 진급으로 소장내지 중장은 달았겠네요.
소련군이 소-중-상-대 던가.
이순신같이 손자병법의 기본을 가장 중시하는 타입?
빅토르는 이건 엑조디아야, 완성되면 넌죽어
라면서 벽듀얼하는 타입이니 극상성
.dice 40 100. = 100
빅토르는 "극한까지 자신이 이길 거라고 확신하는 포인트까지는 움직이지 않고."
"확신이 드는 순간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박살내버리는 타입이라서."
"매체에서 다루기엔 까다롭다 못해서 이상한 미치광이긴 합니다."
제국주의 처형띄운거에 감동받았나?
뭐야, 왜 패튼튼이 복사됐어.
그게 정답이긴 하다
1. 미치광이들 사이의 유일한 정상인
2. 외형과는 다른 푸근함과 진중함
3. 같은 조선인이면서 조국 독립(한반도 해방)을 바란다는 동질감
4. 퍼싱의 인맥
5-15
.dice 5 15. = 12
아니면 김상준과 승리킴 아버지와 인척?
빅토르:하는게 없음(그렇게보임)
30화중에 28화동안 똑같은거만함
그러다가 1화만에 엔딩내버림
퍼어어어어싱-
스탈린 : ㅋㅋㅋㅋㅋㅋㅋ 빅토르가 정상인? ㅋㅋㅋㅋㅋㅋㅋ(숨넘어감)
옆집이 조커,할리퀸이면
앞집도 스케어크로우는 된다는사실을 잊었느냐 킴아...
역시 러시아의 브로맨스 듀오!!
반대로 빅토르-> 유진킴
.dice 30 80. = 61
베이스가 맛가서그렇지(낄낄)
여기서는 정상인이니 무슨 느낌이려나?
어, 내가 아는 스탈린이 아닌데?
그가 아는 세상이아니었다
(대충 오프닝 나레이션 풍)
역시 군인이면서 사업까지 한다는 게 영 거시기 한가 보네
X-42였다는 사실을 언제쯤 깨달을까!
일단 이박사도 버리고 예브게니가 운명하는 회사에 뒷돈 주고 후원하고(동생인 유신킴)
미리미리 자기 밑에 운영하던 비행 기술자나 전차 관련 기술자를 소련쪽에다 박아주고
그걸 먹고 소련이 무럭무럭 자라난다
헤드헌팅으로 자력독립해버리는 모습보고
유진킴이 뭔생각 했을지 엄청 궁금하내요
자주독?립이니 좋아 했으려나
능력은 쩌니까 인정해주는 것 같지만.
1. 유진에게서 패튼이 보인다.
2. 유진에 관한 패튼튼한 이야기를 들었다.
3. 군인이면서 정치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해 별로 좋게 보지 않는다.
4. 군인이면서 치부를 하는 모습을 좋게 보지 않는다.
.dice 5 15. = 10
안녕 난 금괴야!! 하는데 영 거시기 하지 ㅋㅋㅋ
유진 :....그건 좀 할말없는 뎁쇼(...)
정치도 섭렵하는 모습이 영;;
하긴 본인은 그런거 스탈린한테 외주줬고
조중장이랑 너무 비교되잖아 ㅋㅋㅋ
그렇게 광대놀음 처럼 꼬리질 안했으면 버틸수 없는 마경이었다고 ㅋㅋㅋㅋㅋ
현실은 본인이 국가 2인자라는 불합리
눈돌아가는게 정상마따
아무래도 유진킴으로서는 존경할 수 밖에
다 자기 친구와 눈빛으로 주는 커뮤하나면 전부 해결되니까(브로맨스)
본인이야 서기장 각하에게 정식으로 요청한 거라고 생각하겠지만서도
까놓고 말해서 유진이 여러모로 고생햇지(후버행정부 같은 경우에는 장인어른도 공격당하고 자기도 견제당하기 일수에 자기 부하들은 우유배달에서도 짤리고 우유원정대에 들어가는 그야말로 수난시대였고)
유진킴과 빅토르의 전술관은 매우 유사하다
"3배의 병력과 10배의 보급으로 두들기면 어쨌든 이긴다."
스탈린도 빅토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
지금의 2100만의 붉은 군대는 스탈린의 내정도움 없이는 힘든거엿고
여기서 부터 연줄이 생겼구만?
아이크는 대통령 올려준 유진에게 빅옃먹이면서 8년간 국무장관으로 구르게 만들었다(...)
빅토르 12월 20일 생
유진 12월 xx일 생
고려계 소련군 원수가 스팸공장을 원한다기에 연줄삼아 투자했더니
그걸로 우선 인민이 배불리 먹고 살아야한다!고 진심으로 위하는 모습보고 뻑이 갔나 보네
에브게니 - 유진
이거 유진킴이 헨리 포드에게 소련에다가 팔라고 뒤에서 권유한거잖아?!
유진 -> 예브게니 .dice 30 100. = 95
아예 헨리포드를 뒤에서 밀어줘서 소련에 투자하라고 한거잖아;;;
정작 유진이는 좋아하는데
빅토르도 그렇고 에브게니도 그렇고 유진킴이 좋아할 인상들이긴 하다 ㅋㅋㅋ
빅토르 핏줄은 어디 안간다는걸 알쑤이씁니다
뭐 겉으로만 보면 정치군인이니까
주변사람들은 그 또라이에 휘둘려서 학을 때지만(...)
사실 유진의 또라이성을 생각하면 빅토르-예브게니 부자의 반응이 정상일지도 모른다(...)
에초에 마셜도 이 미친 또라이라 부르는데 뭘 ㅋㅋㅋㅋㅋ
기준미달? 일 유진이야...뭐...
정치군인중 수련 망칠뻔한 유형의 인간이 있잖아요
트로츠키라고
트로츠키와 그를 지지하는 정치군인들이 바보 이반들을 저 세상 보낼려는 거 생각하면 빅토르가 꺼림직 해 하지
'비스와'한적이 없고
오히려 병사들을 한명이라도 더살리려고하는 모습을 알테니
그부분에서 가점이 들어가지않을까요?
정계나 재계나 너무 발이 넓음. 그것도 군인이....
평생 아버지를 존경한 예브게니로서는 그건 올바른 군인의 모습이 아닌것
유진 : 저기, 어르신 저도 그러고 싶진 않습니다만. 그 마굴에서 살아남을려면 광대짓도 좀 해야해서요
빅토르 : 아들에게 들었는데 '안녕 난 금괴야' 라는건 뭔가?
좀 친일적인 모습을 보인것도 감점일지도 모르겟네요
(실제로 일본의 경계를 풀기위해 금괴받은 것도 있는데 정작 진짜로 금괴 좋아한거라는 이야기 ㅋㅋㅋㅋ)
처음부터 정치인이엇다면 좀 달려졋을지도 모른다(...)
웃긴 것.
아마 빅토르가 공산주의자 색깔 안나서 좋아하는 것도 있겠는데,
빅토르는 사실.........(중략)
이세상 누구보다도 공산주의를 사랑하는 아들 예브게니.
이세상 누구보다도 공산주의를 실천하는 아버지.
이뭐병.
21세기 기준 정상인으로 느껴졌을 수도 있음
빅토르 인권 기준이 21세기라기 보단
"헬 동부전선 경험이 인풋되서 나오는 리바운드에 가깝지요."
거기는 ㄹㅇ 헬임.
너무 무저갱을 하도 보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생각이 우주로 튀어버린
Action - Reation
그리고 두 사람이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면,
개인 호오와는 별개로 유진이 최대한으로 경계해야하는 인물이 빅토르죠.
그리고 예브게니의 종횡무진과 영국의 똘빡짓으로
광속으로 삭제되는 냉전에 충격 먹었을 거고.
20세기 기준 광기에 가까운 인명중시와 인권의식이
21세기에서 환생한 유진킴에게는 정상인인가 싶었을것
그것보단 "영화"에 먼저 충격먹었겠죠
소련에서의 아인자츠그루펜 활동은
일반인 수준의 역사지식으로
알려진 범위에서 아슬아슬하니까요
저급하게 말하면 용역 써서 사람 쫓아내고 재개발하는 꼴이랑 다를바 없으니(폭언)
근데 낙지놈들이랑 폴스키는 당해도 싸다
아마 "영화"를 진실로 받아들일까
아니면
프로파간다로 받아들일까에 따라
평탄화 작전에 대한 인상이 달라지겠지요
하지만 홀로코스트를 알기 때문에 [영화]를 [다큐]로 인식했을 겁니다.
에브게니에게도 확인했을 테고요
"벙커힐" 터져서 멘탈 깨졌을거라
생각도 안날 걸(폭언)
프로파간다인지 ㄹㅇ인지 헷갈려하는 와중에
보스턴 개발살나고
미쳐 돌아가는 미국 꼬라지를 보면서
그런 건 생각도 안날겁니다 사실.(....]
눈앞에서 진주만X100배를 겪으면야...
이젠 독일 평탄화 완료하면 유럽 역사에선 공포의 대마왕 취급 받아도 할말 없는 위업이긴 하지만
에초에 너희들이 그런식으로 안햇으면 빅토르도 그 정도로 나가진 않았어(...)
아니 너희는 아직 영국의 노예다 이딴 취금하다니
근본없다고 놀림받는 거에 컴플랙스 느기는 미국인에게 역린을 누른게 아니라 역린에다 바늘송곳 넣고 탭댄스 춘거(....)
미국인들 역사나 전통에 컴플랙스가 심하고
유일하게 자랑하는게 독립전쟁의 역사인데
그걸 그 독립전쟁 당시 적대국가였던 영국이 포 사격으로 날려버린거란걸 알았을때
아 섬나라 놈들은 일제나 다를 봐 없다라고 생각했다
말리고 나발이고 유진킴도 저기서 혓바닥 잘못놀리면
옷 벗어야하고
미국 군인이면 총들고 뛰어야져
분명 이런 병신같은 짓은 안된다고 악바리처럼 노발대발 햇을텐데(...)
프랑스까지 통수 치진 않음
갈리폴리가 총리할 각은 없으니
열배의 병력과 스무배의 병기를 동원해 삽시간에 쓸어버리면 피해가 적어진다(어이)
미국과 협력해서 대영제국을 연착륙시킨다는 쪽이라서
영일협상이 중론으로 등장했을 때부터 나가리났을걸요
미친 불독처럼 날뛰면서 미친짓이라고 일갈하다가
이상한 인간으로 낙인 찍혔을 거고
근데 미스터 갈리폴리가 좀 추하긴 해도
틀린 말을 한 건 아니었고-
일본이랑 협상한다고 미국 통수친 시점에서
피꺼솟해서 쓰러졌을 수도 있음(ㄹㅇ로)
사실 "붉은 제국"이 너무 빨리 일어나버리면서
영국 전체에 그레이트 게임의 재개를
두려워하는 이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을 걸
생각해야합니다.
그러니까 더더욱 미국이랑 붙어서
제국을 연착륙시켜야 한다고 생각했겠죠
그걸 당대 영국인들이 안 들었을 뿐이지
가장 심각한 문제는 하필이면 1920년에
브활해버렸다는 점이겠죠
뭣보다 큰 문제는 그것 때문에
일본이란 카드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을
거라는 거고 그 탓에 1921년
영일동맹 파기가 더 심각하게 다가왔을 겁니다
그니까 이거임
1920년에 소비에트 러시아가 부☆활 해버렸는데
미국이 1921년 조약 조인에서 영일동맹 파기를
요구해오면서 영국의 센서가 맛이 가버렸다는 거죠
아무리 봐도 영국의 카산드라라서(...)
대충 소외된 상태로 저택에 칩거하다
미소협력 굳어지는 거 보고
이제 다 끝났다고 한탄하고 있을 것
아니면 국내에서 압력을 못버티고 아예 국외로 나갔던가
소련이 발트를 먹었다고 해도
미국 입장선 영일동맹 유지를
절대 용납할수 없고
영국은 아무래도 불안했을테니까요
꼼수 쓴답시고 대가리 굴렸는데.
이게 참;;;;;;;;
의외로 잘하면 캐나다에서
한자리 하고 있을 수도 있겠는데
보니까 시기가 딱 맞아요
1920년에 사실상의 부활이 이뤄지고
1923년 초에 공식적으로 소련이 건국되었는데
공식적인 영일동맹 파기가 1923년 하순이니까
파기와 동시에 비밀 협약을 맺은 겁니다.
이걸로 국내정치와 여론이 극단화된 여파 아니었나 싶죠
그리고 이걸 영일동맹의 유지로 해석한
일본이 봉천군벌 내전을 기점으로 폭주하면서
미국은 영일동맹의 유지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받았고, 선택이 강요된 거죠
애초부터 워싱턴 군축조약의 기로인
이상주의가 개박살이 난 겁니다.
뭐 판단이 잘 될 리가 있나(먼산)
>>229 이건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데.
1923년 영일동맹 파기를 안한다는 건
미국과 영국이 대전쟁의 두려움에서 태어난
이상주의 외교를 내다 버리고
생존을 선택하겠다는 뜻이 됩니다.
즉, 전간기 외교 기초를
"전쟁을 피하기 위한 이상주의 외교의 연장선이 아니라."
"영국의 상황상 불가피한 충돌만 피하면 된다."
로 바꾸면, 영국의 판단값이 나옴.
전간기부터 극단화스핀 씨게 돌았다는 거니까
미스터 갈리폴리는 ㄹㅇ 망명행이던가
아니면 체포나 가택 연금루트죠
그러니까 영국의 판단 기준이
"또 다른 대전쟁을 피한다" 가 아니라
"우리가 전쟁에 끌려갈 가능성을 차단하고."
"붉은 제국을 견제한다."
였다는 거임.
미국은 자기 대신 러시아 견제할 탱커고
어느 쪽이건 실의에 빠져서
부평초처럼 살 것 같긴 한데
이양반 심지 보면 어떻게든
뭐라도 잡고 일할 것 같기도 하고
신기한 양반이죠
이게 진짜 골때리는 부분인데
영국은 어떤 전쟁이든 끌려가면 죽는 게 맞음;;;;;
외견상으로 소련이 대전쟁의 참화 속에서
부활하면서 영국은 이상주의를 버리고
생존주의를 고를 수 밖에 없게됨;;;;,;;;
영국 위치상 할수가 없구나
(설마 이새끼들이 여기까지 갈까 했더니
진짜 생존주의 루트만 골라가더이다의 권)
이해는 합니다. 가진 게 워낙 많았으니 뭐
대전쟁 이전이면 모를까
대전쟁 이후에는
그럴 여유조차 없음.
미국과 외교를 하는데 있어서
이상주의 견지를 버려버리면
애초에 미국하고 대화가 안됨
미국한테 유럽 일은 기본적으로
남일이라서
"러시아 견제는 중대 사안이어도 메인은 아님."
그런데
영국 견제는 메인스트림에서 내려갈 수가 없지.
영국이 살기 급급하다보니
이부분을 망각함.
미국의 이상주의 기조에 먼저 맞춰줘야되는데
영국이 자꾸 이부분을 까먹고
급하다고 꼬라박더라고;;;;;;;;
본편에서 굴리기엔 비중이 없겠지만요
캐나다 총리라면 비중을 만들어볼 수 있겠지만.......
미스터 갈리폴리가 추방 루트 밟았으면
적어도 전쟁 이후부터는
이 전쟁을 예측했지만 내쫓긴 사람으로
명사 비슷하게 대접받을 거라....
극도의 스트레스로 헤까닥했으면
캐나다런 해서 저건 더 이상 위대한 대영제국이 아니라고
아예 커먼웰스 대립정부를 세웠을 수도(아무말)
좀 설명이 매끄럽게 되...읍읍읍
.dice 1 100. = 63
(뼈해장국먹으러감)
갑자기 자정에 라피르 열나서 깼다가 지금은 잘 자는 중...
모오닝
(두둥)
딸이 키우는거
멋있어(착란)
으어어어어어
애초에 골뱅이가 영어로 스네일이더라 콘
아우슈비츠 등 수용소에 폴란드 인은 거의 없었겠구나
폴란드 정부가 앞장서서 유대인 박멸에 신경 썼을 거라는 데
1억베리
ㅊㅋ는 1시-
굉장히 매력적이야
실제로는 상처받고 괴로워하는 지식인이자 인권혁명가.
단지 군대를 바닥부터 시작해서 최강으로 만들 수 있는 재능이 있었을 뿐.
청의 종속변수 따위가 중국 분할하는 짓을 저지르면 바로 N국간섭행일껄요
비서구 근대화 후발주자 평균은 관세자주권 없는 채무노예니 저항할 여력 없고
조선이 따려면 1840년 전에 따야함
뭐 대략 현실 러일전쟁 시기 간도까지 진출 or 확정 했다가(뭐 그랬다가 러시아하고 한바탕해서 방어는 성공했는데 빛더미에 깔린다던지...) 1차대전동안~ 전간기 초기(문자그대로 유럽이 아시아에 신경쓸 여력이 없을 시기)에 만주를 먹는다던지?
만주국 형성은 일본이 나름 열강인것도 있지만
영국이 필사의 커버를 쳐준 똥칠입니다
전간기 만주가 지역국가 손에 들어가면
세계시장이 절단남
그 지랄을 할거면 그냥 먹으면 안되는 거고;;;;;
태평천국이 천하통일하고 흥한드립쳐서
경제식민지 거부하면
유럽 공황꼬라지 볼만하겠네요
빠른 의화단 존나마렵겠네
❤️
좀 널널하게 하고 싶으면 순조가 가장 좋은 타이밍이고.
폭종(고종)은 아슬아슬 하다 못해 운과 객기 없으면 10에서 9는 자폭.
(오죽하면 폭종 본인조차도 이거 되긴 해? 라는 태도)
사실 만반도 형성하고 싶으면
발해가 밀던가
고구려가 백제 줘 패고 신라까지 따 던가
둘 중 하나임.
아니면 전성기 고려가 송나라랑 손잡고
요나라 따던가.
.dice 1 100. = 50
빅토르가 1차 대전때 오소비에츠 같은 전투에 참여한 건가요?
무슨 무슨 전투를 참여한거죠?
559번 잡담판부터 슬렁슬렁 읽어보시면 됩니다
.dice 1 100. = 62
>>313"서울대"
고구려는 1세기 전후
백제는 2-3세기 전후
신라는 4세기 중반 이후
2차 오소비에츠 전투
고를로프-타르노프 전투
나로치 호수 전투
브루실로프 공세
케렌스키 공세
가 되겠습니다
>>319 서울대에서 만들고 우주방어하는 학설입니다
.dice 1 100. = 55
....아니, 이 머저리들이 대체 몇번을 걷어찬거야(...)
3차때 독일군이 화학공격을 했는데 러시아군 생존자들이
역돌격으로 독일군들 모랄빵낸 전투라서 유명합니다
ㅊㅋㅋㅊㅋ
블라디미르 코틀린스키 - 빅토르 .dice 30 100. = 36
파시즘 영국군들에게 잡혀 고문받던 간디, 겨우 보스가 이끄는 독립군들에게 수용소 해방되자 총들고 영국군 쏴버림 & 독립군 지원한 한국와서 총달라 읍소(...)
끄어어어어억(털썩)
.dice 1 100. = 46
강화도가 반도였던 대역(?)
스탑카 : ...너넨 시발 마셜 보고 느낀게 없냐
일 잘하는 보급계는 야전에 못 가 이 흑우들아(...)
저녁엔 뭘 굴려볼까(으어)
히틀러는 크리가 나올 경우 스나이퍼 엘리트처럼 죽는가?
베를린이 얼마나 쑥대밭이 됐나요
안나는 그래서 애가 있나요?
페르시아까지 털린 이후 영국의 식량사정과 기아작전
일본은 얼마나 씹창이 난건가요의 후속다이스
할건 많다레후!
왜냐면 작가가 빈민층이었잖아
여기 영국은 빈민층은 책자도 못 구할거야(...)
익스펠리아르무스!(손을 쏴버리며)
마왕 호떡 .dice 1 100. = 72
왠지 마왕이라는 나메를 보면 분식이 떠오른다.
지금까지 빅토르에게 중점을 주엇으니
이제는 시탈린에게 중점을 줘봅시다
(사악)
스나이퍼 엘리트 DLC를 사는 이유를 만들어주세요
손녀가 미카라는 사실을 깨달은 나는 나쁘지 않아(...)
여긴 그럴리가 없어서...
아마 로켓 날리고 있지 않을까요?
여기서는 성격도 능력도 좋아졌겠지만
마셜:...헛! 어디선가 동포의 비명이!
오히려 파티나 사교장 갈때마다 무수한 애프터신청을 거절하는 철벽남으로 이름높을것
뽀기해라 휴미... 이곳(보급)에 탈출은 업ㅅ따
전함지휘 sss
그런대 보급이 Ex인
까다로운 선택이 필요하실겁니다(진짜임)
얘 하나면 보급이 해결되지만
얘는 전함에 넣으면 성능이 끝내줘서요
안나가 워낙 여리여리(?)하고 트러블에 자주 휘말리니(사유:아나폴리스 팝콘메이커)
빅토르가 다대한 관심을 쏟고있을테니
문제발생시 대원수와 서기장 직행 핫라인 가동
스탈린 아들 이야기였나...(부끄럼)
근대 스탈린 아들내미도 코바보다 빅토르를 더 오래봤을테니 똑같지않을까요(폭언)
수양제나 당태종을 고구려가 사로잡고
얼굴에 노(奴)자 문신을 박은 뒤에 노비로 만들면
중국은 어떻게 기록할까?
그 꼴난거부터가 박살난거니 그냥 울면서 천명계승?
ㅊㅋㅊㅋ
당신은 도덕책
크아악 교수님 시험에 조별과제에 달단위과제는 안들어가요오옷
"이래도 신격화 안해? 이래도?"
라면서 강요하는 느낌이다. 미친 것 같아
주말이라고 혁명적 열기가 쇄한 것 아니오?
평일 2000레스 태우던 혁명충사들은 어디로 갔는가!
구체적으로 사후라던가
안나는 해군사관학교에 동상으로 박제당할 기세에
예브게니는 명예 민주당원, 명예 공화당원 달성 각인데
사실 아샤같은 캐릭터가 딱 그거긴 함
"소년만화같은데서 원점을 되찾아주는 서폿캐"
점호 전에 써야할 서류를 썼지요
한가족이 5명인대 국민정신이 6개나오겠네
탄압-> 거 비싼거 좀 팔아서 이반들 밥좀 먹입시다
아샤는 인민의 어머니
예브게니는 마르크스의 후계자
알렉세이는 인민의 해방자
안나는 붉은 해군의 어머니
딱이네
한국에서야 격하운동 벌어지면 x까하고 자료랑 학자들 이어받아 믹팀 파파킴 자서전 제작소랑 누가 더 공신력 있나 싸울 거 같지만
인도는 일단...타 사이트 발 밈을 들고오면 누나가 살아 있는 무한지성?
제작자 : 좋았어, 나름 감동적으로 잘 처리 된 대사...
반도인 : 아니, 무슨 게임이 뜬금없이 패드립을 박아?!
였던가?
그러는 의미에서 스탈린은 어쩐지 좀 동떨어진 느낌이고
이거 설마 스탈린과 빅토르가 가까워진 반동인가
이거 하나가 굉장히 큰 차이입니다
실제로 스탈린은 아내(예카테리나)가 죽은 뒤로 다른 사람이 되었다고 했고(...)
빅토르는 진친인데 그 일가가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랑한 아내를 구해주고 치료해준 은인
점호 끝나따
스탈린- 말미잘은 어쩔 수 없다(?)
전장을 돌아다녔던 빅토르라면 종교의 힘이 얼마나 좋은지 알고있을테고
으어어아 2머전 끝을 어떻게 내지
거의 다 오기는 왔는데(둥둥)
독일을 밀어버리고, 프랑스는 코뮌으로 만들고 영국에는 핵을 떨구는 방법도 있을거고
중간층 - 예브게니, 알렉세이, 안나, 에카테리나
하층 - 코바네 아이들
최하층 - 코바, 버크
(아무말)
원래는 코바가 깔개였는데
이젠 버크가 깔개임
장유유서(읍읍)
1머전이 궁금함. 다른 것보다 코바-빅토르-미하일 삼각관계가 개꿀잼이여
레알 미하일 이 동료로 영입되는 들크나오면 난리나겠군(쓴웃음)
상층 : 빅, 올가
중간층 : 자녀들
하층 : 코바
최하층 : 버크 , 스배틀리나 남편(예정)
레인형이다
오늘 어제 연재 맘에 듬???
도리어 이러면 미하일도 꽤나 '사연' 많겠ㅈ는데요?
이양반 그냥 곱게 죽어준건데 이러면.(쓴웃음)
빅토르 - 코바 : 친구
미하일-빅토르 : 주종
미하일-코바 : 적대
이런 관계인데
이걸 모두 묶어버리니까 뭐라 단정짓기에 굉장히 어려운 관계가 되어버렸어
분명 미하일과 빅토르는 주종관계인데 한편으로는 빅토르가 미하일을 속이고 이용해먹고, 미하일은 빅토르의 상한선을 그어놓고 거리를 두고
코바와 빅토르는 친구관계인데 한쪽이 일방적으로 은혜를 받다가 한순간에 친구를 인도하는 관계가 되어버리고
미하일과 코바는 적대관계인데 한편으로는 도움을 주고받았고, 또 한편으로는 빅토르를 사이에 두고 경쟁하는 관계고
이거 완전 느와르 아니냐
(아무말)
야코프는 일지감치 군문 투신해서 현시점 에브게니랑 같이 미국 있거나 알렉세이 랑 함꼐 개같이 갈리고 있겟네요.
진지하게 이오시프 쥬가쥬빌리 이전에
코바와 도련님으로 한번 만나긴 했을듯 한데요?
스탈린 자식들이라
미하일은 귀족
빅토르는 귀족의 종자지만, 집사의 딸과 결혼했으니 사실상 준귀족이고
코바는 완전히 밑바닥인 신민
그런데 귀족은 준귀족과 친하고 은혜를 베풀지만, 준귀족은 신민을 위해 귀족을 이용하고, 신민은 귀족을 타도하려고 하지만 정작 준귀족의 도움으로 귀족의 도움을 받고
관계도가 완전히 돌았어
이거 진짜 완전 로망인데
미하일은 '소수민족 차별없는 러시아 귀족'
코바는 '반 소수민족 인텔리 신민'
박은 '준귀족이 된 소수민족'
ㅇㅇ
과거 행적 되짚기로 하면
중간에 묵직한 느와르 한편 할수있겟는데?
솔직히 본편보다 이게 더 재미있음 ㅋㅋㅋㅋ
진짜 전 소련의 인민들이 우는 트루 느와르 쌉가능
구시대의 기득권으로서 개혁을 꿈꾸는 자
완전 밑바닥에서 구시대를 타파하고 신시대를 꿈꾸는 혁명가
그 사이에서 방황하는 평범한 이반
너무도 높은 시대의 벽 그리고 구시대의 족쇄에 묶인자
밑바닥에서 구시대를 타파하고 신시대를 꿈꾸지만 내일을 위해서 친구를 설득하지 못하면 자신이 학살자가 될수밖에 없는자
언재나 더 나은 내일을 바라지만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움직이고 노력한 결과는
동료들과 부하들 의 피바다밖인자.
자식이 3억을 넘네요(아무말)
빅토르란 사나이에게 깊이 빠진 게 느껴짐
귀족으로서 나름 나로드니키들을 후원하며 그리고 어떻게든 토지개혁을 노리지만 현실의 벽에 개같이 패배하고 이어진 전쟁에서 자신의 영지에 있는 수많은 나타샤들의 이반들을 모조리 끌고 가버릴수밖에 없던 미하일 그리고 끝없는 전쟁과 그리고 피폐해져가는 현실 그리고 모든것이 인민의 피로 이루어진 사실에 그리고 황실의 무능함 아니 단순히 황실의 위엄이라는 이유에 점점 무너져가는 현실 그리고 뒤늦게 꺠닳았을떄 남은것은
오로지 패배한 자신
그리고 매일 친구이자 가신인 영원히 자신을 지탱해줄것 같던 친구의 절규섞인 비명.
어장으로 만족하세요(헬쑥)
담담하게 죽었을거 같아요
빅토르가 말한번 안하고 쏴버릴 사람이 아니니
진솔한 대화한번은 했을거같기도 하고
그리고 순박하며 동시에 인의를 중시하는 스타일
연의 관성대제 스타일이나보니
같은 남자로서 빠져드는 느낌
어장 매일매일 9시간씩 연재하면 체력 개빨립니다(ㄹㅇ)
매일 1스레씩 갈아치우는건 즐겁잖아?(깐족)
그리고 '착한 귀족'은 없다고 믿었고 프톨레타리아조차 되지 못한 이반들을 어떻게든 하려고 했고 자신의 아내와 자식들의 목숨의 빚을 진 친구의 친구이자 자신의 적인 있을리 없는 착한귀족 미하일.
그리고 그 친구에게 그를 처단하자고 설득해야만 하는 것이 자신의 일
아니 내일 급식 개 헬이네 그냥
으윽..........
사체는 빅토르햄으로 통조림해야한다!!!!!
밥경찰수준이 아닌데 이건
밥헌병수준인데.
고작 세번으로 가져왔으면서 불평은
(투덜투덜)
ㅇㅇ 일단 그건 있음..
쓰읍 근데 오늘도 밥경찰이라
하나 깠거든요.
올해 아주머니들이 급식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짜게 함(.....)
미하일 : 가기전에 한잔은 허락해줄수 있겟나?
(크리스탄 온더락 잔에 담긴 두잔의 보드카)
빅 : ......
(담배에 불을 붙이고)
미하일 : 자네게 뭘 하러 온지는 아네 가기전에 석별의 잔은 나눌수 있는거 아니겠나?
(비싸디 비싼 크리스탈잔에 담긴 보드카 그러나 그의 입에물려있는 궐련)
미하일 : 우리 영지의 아가씨들과 부인들이 만들어낸 담배일세.
(함꼐 담배를 피며)
미하일 : 자네는 나와 언제나 같이 있어줫어. 힘들떄나 어려울떄 그리고 즐거울떄도. 그리고 좋아하는것도 같지 보드카, 그리고 우리영지에서 키운 담배로 만든 궐련 까지.
(담배를 주욱 빨아당기며 잔잔한 소음이 들려오는 페테르부르크의 소리를 들으며 그는 말을 이어간다.)
미하일 : 참... 죽기좋은 날이군... 큰곰자리도 보이고.. 오랜만이야 이렇게 맑은 하늘은... (보드카 잔을 들며) 안받아주진 안겠지? 빅?
빅토르 : 그동안... 감사... 햇소 도련님.
(부딧히는 잔 그리고 동시에 쭈욱 들이키고 '틱하게 내려 놓으며 그는 의자에 앉는다.)
미하일 : 해야할것을 하게.
너무 마시따
그래놓고 가족은 살려줬죠
......시벌 뭐지
약간 올디한 타입의 느와르인데;;;;;;;;
혁명을 위해 구적을 척살하되
남은 이들은 책임진다
(맛잇다,맵다,맛잇다)
추례한 옷을 입은 미하일 은 봉투를 한장 들고 여관방에서 묵고있는 방문을 연다
미하일 : 이게 누구신가 반역자이신 쥬가쥬빌리가 아니신가.
코보 : 오늘은 코바라고 불러주시오 빅이 말하더군 주는 술잔은 거부안한다고 한잔합시다. 할말이 있으니.
미하일 : 이거 영광이군 공산주의자가 따라주는 술이라 실로 영광이구만
코바 : (쓴웃음) 빅, 그 친구가 결심을 했소 그 친구의 성격을 잘알겟지? 이만 낙향하고 돌아가시오.
미하일 : 싫구먼 그래, 그래서 자네가 만드는 세상은 내가 햇던거보다 잘되는건 확실하겟지?
코바 : 당연하오. 그러니... 미하일 남작이 아니라. 이반으로 사시오.
미하일 : 하나 더 묻지. 나처럼 실패하지 않을거라 약속할수있나? 더이상 나타샤들의 남편이자 남자친구인 이반들을 뺏지 않을겐가.
코바 : ... 내려가시오! 혁명에는 피가 흐르기 마련이오!
미하일 : 그렇다면 곱게는 못내려가겠구만, 그러면 지금이랑 다른게 없지 않나?
키야, 맛있다.
이는 마블&dc가 증명한다(아무말)
케렌스키 공세 적극적으로 참전했고
케렌스키 정권에 희망을 가졌겠죠
현실은..,
미하일 : 그레서 지금 피를 굳이 흘리시겟다? 그럼 막아야겠구먼
코바 : 내려가시오... 나는 당신에게 빚이 있소. 이반으로 살아주시오 나와 빅의 가족들을 보호해준 당신에 대한 의리요.
미하일 : 흐흠... 자네도 참 재밋는 친구야. 내가 자네를 처음 본게 언제였지? 맞어... 그래 빅에게 자네를 소개받았지. 자네가 우리 영지민들에게 글이라도 가르쳐보겟다고 왓었을였나 맞어...
(술잔을 비우고 담배를 한대 뺴써 피우며)
미하일 : 그떄 나는 감동을 받았네 숫자를 읽을수있고 그리고 계산을 하고 더이상 무언가를 순진하게 강탈당하지 않는 영지민들과 그리고 그들이 남은 밀을 가지고 축제를 벌이는 모습 모두를 말일세.
코바 : 그리고 당신은! 내가 가르킨 제자들과 학생들을 모두 제국의 전쟁에 같다 바쳣지!!!!!!!!!!!!!!!
미하일 : ... 무력했군 셈을 할수있다는것만으로도 포병대로 배속되어 그래도 덜죽었지만...
코바 : 그래서 내가 당신을 용서 할수있을것 같소!!!!!!!!!
미하일 : (품에서 영지 전사자들의 이름이 적힌 몀부를 꺼네 주며) 다 기억하고 있네. 내가 평생 지고가야할 죄지 그리고 내가 지켯어야만 하는 나의 영지민이며 나의 책임 일세
코바 : 이....이 구체제의 반동새끼가! 살려주겟다고 하잖는가! 내려가!!!!! 내려가란 말일세!
미하일 : 안되네, 난 그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세.
빅토르: 도련님, 죄송하게 됬습니다.
미하일: 그 소리도 오랜만이군.
빅토르: 제가 온 이유를 모르진 않으시겠죠
미하일: 뭐, 자네가 이유 없이 찾아온 적 있었나?
빅토르:(침묵)
미하일: 그 얼굴, 오랜만이군. 그 얼굴을 할 때면 세상에 다 두려울게 없었지.
그런데, 이제는 그 얼굴이 나를 적대한다고 생각하니 떨리는군.
빅토르: 하나만 묻겠습니다, 도련님. 저는....... 당신이 나와 같은 걸 봤다고 생각했습니다.
미하일: 보았지, 나도 봤지. 자네가 본 만큼. 아니, 어쩌면 더 봤을지도.
빅토르: 그런데 왜....... 바꾸는 걸 포기하신거죠???
미하일: 글쎄......... 왜 포기한 걸까, 포기한 걸로 보이나????
빅토르: 되묻지 마십시오, 제가 아는 당신은 그런 소리를 할 인간이 아니란 말입니다.
미하일 : 그럼! 내가 먹은것들 입어온것들 누려왓던것에 대한 의무이자 책임을 져야하지 않겟나.
코바 : 이...이 멍청한 새끼가 (멱살을 잡으며) 당신이 빅에게 어떤 사람인걸 알고도 그런 소리를 하는가
미하일 : (비웃으며) 장난하지마 애송아. 내가 살면 빅이 죽어 멍청한 자식아.
코바 : 단지 당신은 명예를 버리란 말이오
미하일 : (코바의 배에 주먹을 로우펀치로 꼽아 넣으며) 웃기지마라 반역자, 네놈의 신념은 가치는 고작 인연하나에 더렵혀질만 문제인가?
코바 : 쿨럭.
미하일 : 네놈이 공산주의자로서 자존심이 있듯이 나도 이 망령된 나라의 귀족으로서 개혁을 하려했고 실패했다. 아직도 바꾸기 위해 몸부림 치고있다. 그리고 내가 살아있다면 너와 코바를 제외한 모든 공산주의자를 못쓸어버릴것 같나? 나 '미하일이야'
보고 싶어..
아니 남자들이 브로맨스가 더 흥미 진진하다니
다이스가 세 남자를 너무나 잘 잡는것 같다
당시 케렌스키 공세를 지휘한건 브루실로프니까 미하일은 브루실로프 휘하에 있었다고 봐야겠구만
미하일 : 코바 자네야 말로 잘알아야 할세, 나는 구체제야 실패한 구체제, 그리고 내가 살아있다는게 아니 실종만 되도 대역이 되어서 어떻게든 당신과 빅의 혁명을 틀어막을걸세
코바 : 빌어먹을! 우리겐 빅이 있어!!!!!!
미하일 : 그리고 나는 제국에 있지, 난 죽어야해 순진한 혁명가씨. 최소한 그게 나의 명예란 말일세
코바 : 빌어먹을 (술잔가득 술을 따라주며 파이프에 불을 당긴다.) 후우... 오늘 곱게 갈생각은 마시오
(옆자리에 보드카 박스를 쾅 하고 내려놓으며)
미하일 : 자네야 말로 내일 못일어나지 마시게나.
트로츠키: 미하일이 우릴 쓸어버린다는데 어쩌지?(어이)
미하일: 내가 자네에게 묻고 싶은 게 하나 있네.
답을 하기전에 말이야, 괜찮겠나????
빅토르: ..........네.
미하일: 자네가 본 나는 어떤 사람이었나????
빅토르: .........이 썩어빠진 나라에서 나를 주워준 분,
나를 이끌었던 분, 그리고....... 많은 걸 바꿀 수 있었던 사람.
미하일: ........평가가 과한데(헛웃음을 흘린다)
빅토르: 아니, 당신이 도망치지만 않았어도 분명.........
미하일: 아니, 그건 아니야. 내 한계는 여기까지일세.
빅토르: (침묵)
미하일: 그 많은 피를 보고서도, 그 많은 썩어빠진 것들을 보고서도,
나는 나였어.
미하일: 나는 귀족이었고, 군인이었고, 한 명의 죄많은 인생일 뿐이었어.
빅토르: 아니야!!!! 당신은!!!! 나는!!!!
미하일: ........끝까지 듣게. 나는 죽은 이반들을 위해 울 수도 있고,
동정할 수도 있고, 애도할 수도 있네, 하지만 "공감은 할수 없어."
빅토르:(충격을 받은 얼굴)
미하일: 그게, 자네가 말한 내 유일한 도망이야.
빅토르: .......그렇다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오.(철컥)
어감이 이상한대...
러시아는 그냥 답이 없다니까요.
개혁으로 고칠 기회인 케렌스키가 가버린 이상 대체자가 없음
코바 .dice 0 9. = 2
미하일 .dice 0 9. = 7
DLC 이반이 된 바론은!
최고참이자 미하일 남작이 모시던 브루실로프는 살아서 적군으로 들어갔는데
미하일은 젊어서 적군에 갈 수 없었다니
술 못마시는 연약한 조지아인같으니(폭언)
미하일 : 어이쿠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됫나. 마지막 술 즐거웟네.
코바 : ...빌어먹을 당신을 지금까지 설득 못시키다니 기어코 피를 보게되겟군.
미하일 : 으하하하하하하하, 혁명이 쉬울줄 알았나? 친구? 그래 자네는 이제 지옥길을 걷게 될걸세 자네는 나보다 더 말이 통하지 않는 친구들을 설득하고 움직여야만 하네. 그렇게 해야만 할게야. 최소한 내 목숨값은 치루어 주셔야지
코바 : 미하일 자네도 정말 개자식이오
미하일 : 자네만 하겟나 푸하하하하하
즉, 브루실로프도 스탈린도 조지아 출신이다.
빅토르: 마지막으로 남길 말은?????
미하일: "나"인가, "모두"인가???? 아냐는 아직 좀 어린데.
빅토르: .........당신이오.
미하일: 아, 그럼........다 스비다냐 내 친구여.
지옥에서, 또 보세.
빅토르: ........또 봅시다.
(탕, 탕, 탕)
있었으면 미하일을 중심으로 충성파 결집되었으면 레알 골떄리게 되었을거임.
아버지는 대륙호협물, 아들들은 질척한 애증이 섞인 느와르, 아들들은 전쟁의 상처와 현실이란 지옥을 각자의 방식으로 노래하는 자들
찾아봐야겠네
미하일과 빅토르가 결정적으로 깨져버린 이유는
"그들을 동정하고 그들을 위하고 그들을 애도할 줄 알아도."
"끝끝내 그들에게 공감할수 없는 미하일과"
"그들에게 끊임없이 죄의식을 되새기는 남자의 차이" 일 것.
PTSD에 절여진 사람 차이라고yo?(왜곡)
이야 이건 끌린다
이러나저러나 귀족으로 살아온 사람은 평민들을 공감할 수 없지만
애초에 평민이었던 사람은 평민에게 공감할 수 있으니까요
볼셰비키 붕괴 엔딩과
러시아 공화국이 반 병신 상태로
꾸역꾸역 존속
그리고 미하일 죽으면 내전으로 좆망엔딩
빅토르: 아니야!!!! 당신은!!!! 나는!!!!
미하일: ........끝까지 듣게.
나는 죽은 이반들을 위해 울 수도 있고,
동정할 수도 있고, 애도할 수도 있네,
하지만 "공감은 할수 없어."
빅토르:(충격을 받은 얼굴)
미하일: 그게, 자네가 말한 내 유일한 도망이야.
(그는 품에서 죽어버린 영지의 이반들의 이름이 적힌 명부를 꺼넨다.)
미하일 : 이반... 포르투스키, 빅터... 벨...
(충격을 받은 얼굴)
미하일 : 나는 공감은 할수없어... 하지만 난 죽는 그순간까지 나떄문제 죽은 살함들의 이름을 품고 살아야만하네, 난 자네와 함께 활수없어
빅토르 : 도련님... 당신 울고있소.
미하일 : 하... 빌어먹을 악어의 눈물일세, 자네가 해야할일을 하게!
쓰벌 브루실로프 라인이네
그렇다기 보다는
"러시아 자체가 좀비라서."
군수쪽으로
잊고싶은 기억때문이었다...?(조작)
군수 쪽 재능이 안나랑 동급이었던 걸로 기억하긴 함.
본인은 귀족에 구제국 잔존세력이기에 혁명은 이해하지 못 하나 그 대의거 옳은 것은 안다.
...어라, 말탄 아샤 아니야?
(탕,탕,탕)
미하일 : 자네...
빅토르 : 쓰시오. 당원가입서요.
미하일 : ................
빅토르 : 당신이 하려고 했던 나로드니키에 대한 지원 그리고 어떻게든 이땅을 바꿔보려고 햇던 것이 공산주의자들에게 공감해서 그리고 당원이었다고 해주시오 도련님... 부탁이외다.
-> 그리고 이반이 된 미하일의 스토리가 시작된다.
아샤는 아니고
아샤랑은 대척점에 있는 사람이죠
그리고 당원 이 된것은 그가 '나로드니키' 운동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와 동시에 지원을 시작한 그 날자로 되어 있었다. 그는 민중속으로 가 글을 가르키고 세상을 바꾸려고 했던것을 코바가 힘을 써 가명으로 만들었던 이반 미하이 라는 사람의 당원입당서 그리고 동일 내용으로 되어 있는 '미하일 남작'의 입당서...
그리고 폭발하는 재능으로인해 2의 군생 시작.
빅토르가 원수하고 도련님이 군수 총괄하는 와룡봉추 이벤트 발생
단, 이 경우 군으로서 다시 가까워지는 둘에 불편한 코바가 등장합니다
미하일 : 자...자네... 안되... 난... 죽어서 그대들의 길을... 막지 말아야 한단 말일세 난 죽어야만 할 사람일세
빅토르 ; ...... 더렵혀주시오 도련님. 그대의 명예 자존심 다 버려주시오... 이젠 친구로 함꼐 해달란 말이야!!!!!!!!!!!!!
미하일 : !!!!!!!!!!!!!!!!!!
그어어억(둥둥)
찐한 bl이 보이는대(상어 아가미)
저거 100% 부녀자 낚시용 떡밥이다(막말)
아아아아ㅏ아아
아아ㅏ아라앍
복숭아 나무 아래서 형제가 되기로 맹세를 했네(아무말
숨 내쉬고 들어가니까 가라앉던대!?
코바 : 아이고 시체가 걸어다니는구만
이반 : 뭔가 아프구만
빅 : 너무 그러지마 코바
코바 : 아니 어제밥세도록 같이 마지막이라고 같이 술쳐먹자고 오늘 뒤질거라는 새끼가 아직 숨쉬고 살아있으니 그러지.
이반 : 그냥 이반이라고 불르게
코바 : 어이쿠? 잘나셧어 아주 그냥 그래서 어쩔거유?
이반 : 길게 생각할거 있나? 일단 황제 폐하 아니 황제부터 끌어내려야지.
코바 : 어떻게?
이반 : 황실근위대는 내 손아귀니 말잊.
사체쟝이 배운 수업 내용을 까먹게 하는 망각의 강 레테인가
뜬금없이 든 뻘생각
다른 나라 탄약은 죄다 림드탄인대
독일 새끼들은 왜 자기 혼자 림리스탄이지????
-고려인 : 제작사는 극구부인하지만 누가봐도 빅토르 모티브인 청년. 진중하고 과묵하지만 여자관계에는 고구마를 물없이 먹이는 쑥맥에 둔감남. 취미는 사냥, 특기는 늑대 브로큰 허리.
-아가씨 : 도려님이라 부르라지만 누가 봐도 걍 남장 중인 아가씨. 여집사랑은 친분이 있으며, 능력만으로 고려인을 총애하고 있다. 사실, 총애 수준이 아니지만...본인은 그걸 극구 부인하고 있으며 두 부하들을 일부러 엮어주는 분양 엔딩의 고구마를 먹여준다. 정작 그 날 아가씨의 방에선 기묘한 신음과 흐느낌이 있었다니 참...
참고로 아이도 있다. 단, 아버지는 불명....공식적으로는.
-여집사 : 전형적인 바닐라 히로인....으로 보이지만 숨겨진 최강자 라인. 아가씨조차 말타고 안 싸우면 밀린다. 정작 본인은 현모양처스타일이라 둘을 놓고 보면 가끔 여집사가 아가씨로 착각 됨. 아가씨로인해서 고려인과 결혼에 성공하지만, 둘이 엮이는 순간 갑자기 눈이 죽은 아가씨를 보면서 공포 반, 우월감 반을 느끼며 복잡해한다. 왠지 아가씨 아비 모를 아이들을 보면서 무언가 석연치 않음을 느낀다
역시 미하일은 죽어야 하고 빅토르는 죄책감에 시달려야 한다
1년이 지나지 않아 아이를 낳는 아가씨...고려인은 놈팽이놈의 x대가리를 뜯어버리겠다고 광분하지만, 아가씨는 묘한 표정만.
발올리고 꽉 누르는 팬덤같내효(막말)
그런게지요.
사유 : 신체스펙이 미쳐서 총을 맞아도 이상하지 않음
코바가 악몽을 꿨단 이야기를 하자 술자리 같이 오랜만에 하고 끝.(?)
존재 X 계획 실패
진짜 나름 코바와 빅 시절떄 가명으로 '입당서' 까지 쓰고 한걸로 하고 같이 활극도 찍었다고 해야쥬
헌팅라이플 들고 찾아갈것(아무말)
시대상으로 보면 일개 소령따위가 대원수랑 맡먹는거니
개혁이나 혹은 사고 치고
좀 이래저래 뺵이 필요하면 과감하게 이반이 옷갈아 입고 자기 신분 팔아먹고 드립도 치고
그리고 귀족 사교계에서 개짓하는거 테러도 하고 ㅇㅇ
이름 필요하면 이반이 작위 바탕으로 꺵판치고
힘 필요하면 빅이 다 뒤집어 엎고
선동 필요하면 코바가 이빨 털어먹고 ㅇㅇ
엔딩에서 둘중 하나를 쏴버리는 엔딩이군요?(츄릅)
오늘 연재가 마음에 든것 같아 사체는 기뿌다
사체쟝의 연재는 늘 맛있었다고!
미국의 유진 킴
조선엔 김 사토시
삼김주의 발사!
아니면
이반을 쏘느냐
어느쪽이되덙 지옥이 개막되는 루트
.dice 1 100. = 61
코바와 빅 그리고 이반이
서로가 쌓아가는 혁명수치를 통해
최후에 빅이 선택하는 루트가 강조됨
그리고 마지막과정에서 '선택'으로 결정할수있는 사안이 없음
단지 당신이 어떻게 살아왓는지로만
마지막 루트가 결정되는것이 핵심
죄다 손목 날려버릴때?
하차합니다 작가님도 상하차나 하세요...
1화에 도련님 보내버리고 시작해서
다들 배경a 인줄알았다가
나중에 옛날 이야기 나오면서 활활 타오르는거죠?
힘 뽝 주고 씬 스틸러로 만들고, 다음 챕터 준비 기간에 작가가 외전으로 더 빨아먹는 거지.
이반의 딸 카트린 : 빅 아저씨... 우리 이제 어디로 가요.
빅토르 :... 먼곳으로 갑니다. 저기 바다 건너의 미국이란 곳이죠.
카트린 : 빅아저씨 우서워요.
빅토르 : 아무일도 없을겁니다. 아가씨... 아가씨만은 반드시 지켜드릴겠습니다.
그리고 품안에 매달린 미하일의 딸 카트린이 소리죽여 울며 석양을 넘어로 떠나는 배가 비추어지며 끝.
모두 죽고 4살 어인 여자아이 미하일의 딸만이 살아남아 미국망명을 택하는 빅토르의 이야기.
앤딩곡(아무마리
상호작용:아샤, 아내...였다
예카테리나, 병원에선 늦지않았지만 이번엔...
사모님, 도련님과 함께하셨다
.
.
.
미하일 : 혁명은 모든것에 우선한다. 그리고 인민은 모든것에 우선한다. 인민의 이름으로 인민을 배곪겨 학살한 트로츠키 나 미하일 의 이름으로 그대를 처단한다.
-트로츠키의 협동농장 병크로 인민이 굶어죽자 광속으로 쏴버리는 미하일
빅토르 ; 한명의 이반이 죽으면 2명의 이반이 그자리를 채울것이다. 소비에트는 강하다 우리는 유럽의 공포다
-기계가 되어버린 빅토르
스탈린 : (서류를 보며 서명을 몇개 날란다.) 모든 반동분자들을 제거하도록
그거 맛있내요(?)
이반이 된 도련님 루트의 추가로 레드 데드 소비에트2는 완성되는데
이걸 확장팩으로 냇다고 쌍욕먹음
전세계 게이머 : 야이 개생키들아! 확팩 분량이 본편의 3배를 넘어가는게 말이 되냐!!!!!
활극 느와르 로 어떤의미로 장르체인지가 되는 신박한 확팩
진짜 확팩이 나오면서 레알 3배 분량이 늘어나는게
엔딩도 3배로 늘고 순수하게 내용이 3배로 늘어서임
1편에서부터 엔딩은 보여주었고, 도련님은 죽었습니다.
본편과 확장팩은 엄연히 다른 게임이며, 두 스토리는 이어지지 않습니다라면서.
그리고 카트린 엔딩을 본사람들에게 존시나 악랄하게
스텐드 얼론 확장팩인
"예카테리나" 가 나옴 ㅇㅇ
내용
빅토르와 아가씨의 '그시절 마피아' 이야기.
대답해라!
1차 대전 이전으로.
그리고 김 사토시는 빛의 길 엔딩을 현실화 하려고 도려님을 세뇌하는 거고.
제작사 : 니들이 본편에서 냈으면 고증충에게 안물어 뜯길 자신있음?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님 우린 총맞아 뒈지기 싫음
제작사 : 미소 양국의 사관학교와 대학됴에서 고증관련으로 지적질 날아오는거 살아남을 새끼?
그래서 이 노래랑
https://youtu.be/8W-l1nsGOog
이 노래
https://youtu.be/fOojVQ3IIUE
이 노래는 언제 나오져(아무마리
엘레펀트건 처맞기 싫으면 조심해야지(납득)
이거 제작자 김 사토시지?
덴노 머가리 날리는 대신 일본이 망하니 서브컬쳐를 웨스턴에 오염에서 지키겠다고 100살 넘게 살면서 혼자 이스트 서브컬쳐를 하드캐리한 양반.
제작사 : 우리도 고증하고 개발할 비용은 잇어야지!!!
(그래서 확팩가격이 본편의 3배수라는 존나 골때리는 문제가있음)
살수밖에없내
디섯명을 다 합치면 해군 육군 경험치 0.5/day
해군-육군 경험치 +10%
해군-육군 보급소모 -12%
기본 안정도 30%
전쟁지지도 10%
매주 안정도 +0.5%
정치력 +30%
조직력 +10
기갑 생산비용 -5%
보병장비 생산비용 -10%
소비재 -5%
미국과의 관계 +100
파르티잔 주둔군피해량 +100%
방첩 +1.0
계획 최대량 +20%
계획 수립속도 +10%
기갑 공격력 +15%
보병사단 공방 +20%
해군 작전거리 +25%
육군/해군 숙련도 +10%
해군 연구속도 15%
대충 이정도쯤 나온다고 한다
군사만 해도 교리 투트랙으로 돌리는 수준의 보너스인데
끝까지 오타쿠의 귀감인 쉑히로 남음.
모두 세이브 파일 연동되고 몇개는 루트전용의 스텐드 얼론
1. 이반이 된 도련님
2. 카트린 루트 스텐드 얼론 : 예카트리나
3.(스텐드 얼론 세이브 연동됨) 스탈린-소비에트 유니온 (소련 개발 심시티 게임)
3-1. 에브게니 - 무역게임
3-2. FDR - 대공황
4. 아샤 - 미연시 버젼
5. 페테르부르크의 장미 - 도련님 스탈린 TS : 이확장팩에서 메인 PM 을 맡고 있던 디렉터는 실제로 총알 10발 맞고 병원에 입원함 참고로 죽지는 않음
6. 스텐드 얼론 ) 레닌 - 혁명의 화신
5-2 가면무도회 - 빅토르와 미하일 TS 코바가 두사람사에서 갈등하는 레알 미친 전개
7-1. 몽골리안 인베이젼 : 그렇게 된김에 초원의 카칸이 되어 다시금 유럽에 공포를 가하는 미친전개.
제작진 : 이번 확장팩이후 제작진중 약 30퍼센트가 총격으로 인한 병원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살고싶습니다.
확팩이 나오면서 전쟁 부터 모든것을 체험할수있는 정신나간 게임이 되는것
그리고 확팩 가격이 모두 합쳐 본편의 최초술시가 보다 한 20배를 넘어기 시작햇을 무렵에 나오는 정신나간 소리
제작사 : 레드 데드 소비에트 2 리메이크 들어갑니다. 모든 확장팩은 호환되지만 본편은 사주셔야 합니다.
당장 나부터 음머~
세계관 확장 이후 신작을 낸거지(...)
백탈린 어장이 뭐지?
몰?루
아아아아아침.
으어어어어(.....)
밥 고등어구이 김치찌개 샐러드 계란 조미김
요일에 상관없이 잠은 설칠수 있다
근육때문에 경상으로 끝난적이 있다는데
빅토르도 가능한거 아닐까
음........ 가능할지도????
이시기 탄들이 워낙 크고 세지만
빅토르는 네츄럴 주제에 로이더급 근육은 가진다는거
진짜로 연의 관우나 장비같은 느낌일듯
-
물고 .dice 1 100. = 94
빨고 .dice 1 100. = 53
핥고 .dice 1 100. = 70
페로페로하고 .dice 1 100. = 27
우물우물하고 .dice 1 100. = 60
쭈왑쭈왑하고 .dice 1 100. = 92
주물주물하고 .dice 1 100. = 98
낼름낼름하자 .dice 1 100. = 24
-
# 룸 카이셰리입니다만?
-
# 로마란 무릇 콘스탄티노플의 주권에서 비롯되며!! (이하략)
-
ㅊㅋ는 1시-
.dice 1 100. = 64
느아앙아아악
.dice 1 100. = 91
-
에브리띙
로마의 후계자는 1453년 소멸과 함께 사라졌습니다.
.dice 1 100. = 52
문물이 전해지는 부분에 우리나라는 다 빼놓고 중국 등 대륙에서 넘어온으로 퉁치고 있다
실로 좆본스럽군...
아니 진짜로 열등감 개쩔어요
하나 깠더니 백제식 유품들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개쫄아서 그런거고
(일본의 전방후원분이 백제의 것보다 더 크고 시기도 앞선다)
연구를 할수록 그걸 위해 제시한 이론이 개박살나니까 임나일본부 같은 과장광고나 붙잡고 있는겁니다.
이건 중원과 고구려, 중원과 유목민들만 봐도 명백하게 알 수 있고, 이걸 부정하는건 아님요.
그래서 >>748 참치가 말한대로 전방후원분 같은 사례가 없는게 아니고 우리도 부정 안해요.
왜냐면 부정하기에는 유적과 유물과 사료가 너무 많아요.
문제는 이걸 일본은 부정하고 싶어한다는거지라.
거대한 고분(내용물은 99.9퍼센트 가야계)
보통 무덤크기가 크면 국가가 안정된 상태 또는 외침이 적은 상황이고
무덤크기가 작으면 국가가 적극적으로 전쟁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요.
이건 고백신 3국이 모두 비슷하게 진행되었고, 가장 늦었던 신라조차 통일전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하면 무덤양식이 간소화 되유
그래서 전방후원분 같은 유적은 백제지역에 있지만 백제와 왜 사이에서 양다리 걸치던 토착세력의 유적이 아니냐는 분석도 있으요
애초에 일본집단의 크기는 당연히 더 커요
간사이 규슈 먹고 작으면 정신 나간겁니다
일본이 딸리는 건 기술력이지요
왜냐면 일본도 전방후원분 보고 아싸 좋구나 하면서 깠다가 부장품에 백제유물이 쏟아져서 다시 덮어버렸거든요
신라도 주거지 유적 이런 거 보면
4세기경에는 이미 백제와 대등한 크기의
집단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기술력으로 보면???
4세기가 넘어가야
이것이 감탄 공정!!!!! 5252 굉장하잖아 어이!!!!
이러고 있음.
일본도 마찬가지고
타냐는 잘못없음. 암튼 없음.
?(?)
1강 2약이면 몰라도
신라가 중인 적은
고구려 망할 때까지 없어요
신라는 통일완수 이전까지 단 한번도 국력에서 백제를 이긴적이 없으요
통일된 중국은 주변국들에게 재앙 그 자체(아무말)
영남이면 깝치고도 남는데
신라는 영남이 아니니까요
경북 내륙 원툴이라서
양호-영남 일부를
경북 내륙권만 가지고 이겨야하는게
신라임.
그 상황을 타개해준 게
흥무대왕이고.
.dice 1 100. = 24
>>795?(?)
남원-부산 일대까지 가야권이긴 함.
동래인가? 부산진구인가?
미역이 자라는 기장군인가?
갈매기들이 날아다니는 해운대인가?
오 아니라네, 아니라네, 아니라네!
우리의 붓싼은 더 커져야 한다네!
우리의 붓싼은 더 커져야 한다네!
.dice 1 100. = 18
전두환 그 개씹썅머머리기열호로애미애비없는학살자씹새끼가 국제그룹을 해체한 이후로(아무말 아님)
어그로로 판단 밴-및 하이드 처리 ON
안그래도 뜬금없이 강서구랑 기장군이 편입되서 아직도 적응안되는데
그거 95년 일인데
이천 포천이 언제 쌀산지가 되었는지는 모르지 이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해의 동부 영유권 주장(아무말)
40은 아님.
아브햄보단 어림.
레인형이랑 비슷??? 했었나???
즉 근접하다?
하긴 따님 혹은 아드님인 라피르가 있으니 무리도 아닌가
레인언니보다 어림
최소 석사레벨이 출몰하는 마굴(아무말)
타냐는 남산에서 나오는 말의 1%도 이해 못함
타냐는 그냥 아무말 대잔치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거기에 공감하고 있어서 무서워요
따라서, 타냐는 유녀입니다.
아 레인햄보다 언더라인이었나.
워낙 친근해뵈서 헷갈림.
ㅊㅋㅊㅋ
이게 지식의 저주에 사로잡혀 지속가능한 고원에 오르지못했다고 착각하는 지식인인가(?)
대체 참치어장 어장주들은... 뭘까...?
독궈선수! 깔끔한 홀인원을 보여줍니다!
'모든 생명을 위하여'
이렇게 자아비판이라도 하지않는 이상은 독일에 미래란게 있을까 싶다.(먼산)
.dice 1 100. = 27
'아 변명은 잘들었고 16:00까지 다음역으로 가시오
방법은 묻지않을테니 요령껏'
이라는 대답이 돌아오면 따뜻한 반응일테니
독일이라는 말도 틀리지는 않?은듯!
독일어는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언어학자도 안찾는 사어는 왜 찾으시져?(아무말)
나오면 주변에서 평소에 숨겨두던 모닝스타꺼내서 대가리 후릴테니(반 농담)
아니면 포탄맞고 뒤졌거나
그 제국주의자들은 이미 후버댐 밑바닥에 있습니다만
아우슈비츠나 다하우 같은걸 보면 독일인들한테 '너희는 존재해선 안될 생물이다'
이러면서 전부 다 없앤다고 날뛰어도 이상하지 않은데
아무래도 철거작전(....)
이 된게 저거 때문인듯
"시발 우리는 저 짓까지는 하지 말자."
소리 안 나올수가 없다.
아무래도 빈까지는 좀 독하게 간것 같긴 한데
물적환경 파괴로 완전히 전환된건
저거 때문일 수 밖에 없는 듯.
아!! 체코-슬로바키아 어요!
베를린 시?민!들 잠깐이라도 편하게 가라고 도로깔아주는거였고...(왜곡)
너희가 원하던 로판국의 법도에 따라 걷기만 허용됩니다
이 지랄이 날게 뻔하므로 해결이 되는걸로(...)
뭔헨 협정으로 독일에게 당한거 아녔으면 애들도 어우...
이건 체코가 영국한테 감사해야하는 부분일까?(아무말)
독일어 할 줄 아는 인텔리 장교가 시베리아행중인 포로들에게 "제발 도망쳐주라. 그래야 정당하게 쏴죽일수 있으니까"라고 대놓고 말하는 내용이 고확률로 있을 거 같다. 그 옆에는 임신한 연인의 죽음으로 눈돌아있는 이탈리아 장교 출신 레지스탕스도 함께 있겠고.
저벅 저벅 저벅 저벅 털썩 저벅 저벅 툭 툭 툭 툭
The Gulag(2014년 작)
이미 에바 브라운과 자살했는건가?
살아서 베를린이 초토화된 꼴을 보게
+영국의 온갖 기열찬 찐빠들
1. 독일 고속도로 건설
2. 인도 등 식민지 해방
3. 혁명 전파
4. 인터네셔널 확장
5. 게르메니아 식목사업
6. 민간항공기 보급 5개년 계획
말딸셔츠닦!!!!!(돌격) .dice 1 100. = 94
부정적인 점이 있습니다.
뭐부터 풀어볼까요
>>906(들이받는다)
>>908"무엇이"
긍정이고 부정인가요????
사실 영국이 OTL에서 수많은 병크들이 있었지만
특히 '기묘한 물건'을 만들어내는 데는
미스터 갈리폴리의 공이 컸습니다.
왜냐면 이양반이 개인 인맥으로
이런저런 물건을 만들어달라고
청탁을 받아서 그걸 진짜로 질러버림(...)
늘 셔츠는 폭사하는건가(...)
물론 파시스트 정권 특유의 병크가
'다른 방향으로' 펼쳐질 예정입니다.
정상적인 물건들 위주로 채용될 예정(그나마 긍?정적임)
근데 그 군대 입맛도 영 정상은 아닙니다(나락)
영국은 본토 방위를 위해 어떤 걸 준비했는가?
(두두둥탁)
체코 헷지호그나 해안포 진지, 해안요새 등은 잘 준비되겠지만
사실 OTL 기준이면 영국군이 가장 공을 들이는 건
이런 종류의 요새라기보단 해안 장애물이었습니다.
근데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죠.
???: 이거 장애물 백날 깔아봤자
결국 공병대 들어오면 언젠간 뽀개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절대 안 파괴될 장애물을 만듭시다.
???: 온 해안가에 불을 지르죠.
?
그 화염 방사기 지뢰?
근데 그럼 너네도 못 쓰잖아
영국군: 오 이거 쌈박한데? 진행시켜!
???
그래서 영국 남부의 모든 상륙 가능한 해안가에
석유를 포함한 유지류를 수송하는 파이프라인이 건설되었고
유사시에 이걸로 온 해안을 기름덩이로 만든 뒤에
해안째로 불태우는 방어설비가 '실제로 건설됩니다.'
?????
21세기판 '영국의 불'이 모든 모래사장을 불태우면서
독일군을 맞이할 예정이었....
클라우드메이커 한발이면 뚫리고 끝일텐데
남부 한정이긴 했습니다마는
(그리고 사실 남부 아니면 상륙하기도 힘들긴 했음)
그리고 언제나 그렇지만 이 시스템은 문제투성이였는데
그걸 알고도 이 새끼들은 이걸 진짜 짓습니다.
안 사용된게 천운인데
여기선 비축유랑 각종 유지류 영끌해서 사용될 수도 있음
결국 독일군이 상륙 가능한 시간은 한정적이니까
그 시간 동안 절대 상륙 못하게 할 방법이라고
들고온게 이거였고(...)
아마 여기서도 지어놓은 김에 쓸라고 할 겁니다.
근데 이러면 상륙작전은 개판 확정이긴 함
말딸셔츠를 황색셔츠로 .dice 1 100. = 84
거기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밖에서 수송도 못하는거 아님?
얘네 섬나라 아니었나? 벌써 해저터널 뚫림?
불타는 매연이 하늘을 가려서 항공폭격도 봉쇄됩니다.
향후 수십년간 영국 해안이
영국 해안(이었던 것)이 된다는 점만 빼면요.
ㅊㅋㅊㅋ
문제가 많은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어디선가는 개판이 난다는 점이죠.
그리고 그 어딘가가 생각보다 많긴 할 거임
기본적으로 3축선으로 진행될 겁니다.
미해군 주도의 대서양 축선
미육군 주도의 스페인 축선
소련군 주도의 독일 축선
괘씸죄 포함해서 더 세게 줘패면 줘팼지
안패진 않을거 같은데
북아일랜드에 상륙해서 아일랜드를 해방하고
영국 전투에 대한 전초기지를 확보하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대단위 해병대는 이 시기에
적전상륙에 대해 가장 준비된 부대였으니까
이 임무로 안성맞춤이죠.
미육군은 스페인을 통해서 진격할 건데
산맥을 넘는 건 난해하니
남프랑스로 진격해서 프랑스를 갈라버리는
대대적인 상륙작전이 시행될 겁니다.
마르세유 인근에 상륙해서
주공축선은 론강 유역을 따라 리옹-파리로 이어질 거고
조공축선은 툴루즈 방면으로 진출해서
중부 프랑스로 향할 겁니다.
소련군이야 오스트리아 해방 이후
주공축선은 저지대로,
조공축선은 스트라스부르로 향할 거고요.
영국 남해안이야 거리가 워낙 가까워서
저런 거라도 지으려고 한 거고
대함대가 살아있으면 아일랜드 상륙은 불가능이라
그쪽은 아마 대함대 폭사 이후부터
알음알음 건설하려고 했을 건데...
바스크 지방에서 브르타뉴로 이어지는
대서양 연안 축선에 대한 진격이 있겠고
이탈리아에서는 마르세유 방면의 산악지대를 돌파하면서
미군 공세를 보조하는데 초점을 맞출 겁니다.
이거 나잖아(...)
소련군 주공방향에 마지노선이 있어서 거기까지 조공으로 잡고 저지대로 주공을 돌려야할듯?
주공을 좀 더 저지대 방면으로 넣어야져 뫄(...)
함부르크-브레멘-네덜란드로
이어지는 북부축선을 추가했습니다.
풀다 갭 방면은 남독일 축선하고 같이 조공축선화
미육군 진격로에 파리 이후가 포함됨
.dice 1 100. = 25
히틀러가 악악거리며 뭐라 떠들지만 ...
사유는 전범잡으러 ㅇㅇ
묘하게 모든 사형방식이
아다리가 맞는 기적의 다이스
아무것도 안 한 군인이 제일 군인다웠다하고 돌려 까는것(아무말)
사유:범죄고 뭐고 용궁간이후에 한게없음
미국 선전물에서는
미군이 독일군 최고사령관 중 한명을
교수형했다고 나오겠지요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에 제일 군인다웠다(아무말)
물론 이제부터는 미구니가 최소한 영국계 전범은 자신들이 잡도록 해달라고
소련에 사전 요청을 하겟지만유.
칼 되니츠도 빵야빵야겠고
에리히 레더 정도면
소련군이어도
그냥 권총 주는 걸로 끝냈을 수도 있고
아쉽다
>>985 엥 에브게니 할건데요(아무말)
반대로 괴벨스도 끌려가는 내도록 추하게 교수형 드립 쳣을것 같고 ㅋㅋㅋㅋ
??? : 빼애액 나는 민간인이다
윈저 왕실의 구명을 위해 ㅈ빠지게 뛰어야할것.(매우중요)
괴벨스면 나는 그냥 장관따리라고
살려달라고 했을 걸ㅋㅋㅋㅋㅋㅋㅋ
쏘지말아요!!!! 민간인입니다!!!
이러면섴ㅋㅋㅋㅋㅋㅋㅋ
엣(엣)
모든건 히틀러 그 짝불알이 나쁜겁니다(아무말)
중요한 것은 놓아주는 것이지(아무말)
어서 2회차 소비에트 연재를!
나메참치들의 강령술을 실행해야합니다!(막말)
어..... 레인형 ㅊㅋㅊㅋ????
"기습전쟁선포" ㅇㅇ
그래도 초반에 광삭당했고 그후로는 레알 장식품이었으니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