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이 어떻게 예측되었는지 궁금하다면 지난화 잡담방을 보시오
근데 발키아는 크리스팟 최초의 3인방중에 누가 죽이는게 그림이 좋을까?(아무말)
코른이라면 크리스가 죽이길 바라겠다만
그런데 웃긴 게 뭔지 암?
발키아를 그렇게 꼬라박는 순간, 지난 잡담방에서 펼쳐진 미래 때문에 물질계 현장 책임자를 못 구함
원판 40K에서도 카오스 대신들이 축복한 건 데몬 프린스화가 아직 진행 안 된 물질계 인사들이었다
>>3 근데 코른이라면 가오때문이라도 발키아를 버릴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지랄나면 코른은 자가타이 칸 원툴일 뿐인데, 근데 그 자가타이칸 현세에 강림 가능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일단 자기 의지로 멍청한 짓한게 아니니 용서받고 싶으면 당장 회군해라/나노하 끌고 와라
어느쪽으로 갈까
아니, 분을 못참고 내쫓을까
현세에 강림은 가능한데
자가타이 칸 반쪽짜리 현세에 내놓는 순간에 신-황제가 가만히는 안 있겠지
오히려 영적 전쟁 빌미로 개같이 회수 안 당할 거면 안 꺼내는 게 맞긴혀
가-오라는 요소를 생각하면 물질계 현장 책임자 유무 이전에
저 멍청한 것 때문에 내 체면이 상했잖아!꺼져!
로 갈 가능성이
그래도 발키아가 항명 비스무리하게 했지만
스카브란도처럼 대놓고 자기한테 칼질은 안 했기 때문에 아마 앙그라스로 하여금 존나 갈구고 회수할 것 같긴 함
>>9 그냥 꺼지라고 하기엔 발키아 물질계 가치가 좀 있어서
꺼져라고 하기 보다는 그.... 앙그라스든 카반다든 보내서 사슬로 압송한다음 존나 갈굴 건 뻔한 미래다
>>12 이제 히후미랑, 크리스하고 발키아하고 비교 존~나 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시바 스카다 예상은 진짜 변수라서 예측이 안 된다
걔 지금 ㅈ빠지게 굴러도 승천이 정말 불지옥 난이도라서
단테가 블앤 수장이었을 당시엔 블엔이 미쳐버리긴 했어도 나름 질서가 잡히긴 했는데, 코른이 단테 갈갈 꼬접 해버리고 복귀하니까 발키아밖에 없어서 얘를 썼는데 단테만 못한거잖아 지금 상황이 ㅋㅋㅋㅋㅋㅋ
지난 잡담방 상황 보면 역설적으로 스카다는 숨어 지낼 곳이 엄청 늘어나는 상황임
생각해보니까 블앤 그거 말이 독립이었지 그거 사실 코른 2중대였고, 그 리전마스터인 단테는 코른 총애 많이 받았을게 뻔한거 아니냐?
단테가 거의 코른에서 군율 다 이끌고 전쟁을 훌륭하게 수행하는데 이뻐했음 이뻐했지
이제 발키아 쇠사슬에 끌려와서 코른한테 단테는 이때도 침?착하고 냉?정하게 판단햇는데 넌 뭐냐고 오지게 욕먹고, 또 크리스 하고 비교당할게 뻔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거 전쟁이었으면 항명죄로 바로 지위 박탈당하고 감옥에 처박혀도 착한 유죄 인정각임
그나마 행동대장이랍시고(?) 있었던 발키아가 징계차 송환되어버리면 진짜 스카드는 우선 카오스 측의 추적에서는 한 꺼풀 자유롭구만.
근데 진짜 단테가 만약에 자살 안했더라면 진짜 끔직한 상황 나올 뻔했는데 ㅋㅋㅋㅋㅋ, 에버초즌 쟤 뇌를 살펴보면 뇌가 없는 타입인데, 레밀리아가 전략을, 단테가 군 지휘를 가져가 버렸으면 더 에버초즌팟 무서웠을듯? ㅋㅋㅋ
그리고 단테같은경우 나노하의 저런 뇌절 원천 차단했을 타입 아닌가?
단테 꼬라지 보아하니까 성격이 잔혹해진거지 그 능력 어디 간건 아닌 모양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단테였음 바로 코른에게 보고했고
안 그래도 카오스 계열 회사 주식 6할 이상을 보유한 코른 회장이 격노해서 개같이 끌고 갔음
너그 단테 인류제국의 STC듀오가 되었다. 불만있는가(?)
햐..... 발키아 압송되자마자 코른한테 들을 소리가 딱 들린다 들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그러면 오늘 벨라코르 연합과의 불가침조약 서명으로 무장할 너글 군세를 보시겠습니다
1. 이킷 클로가 넣어준 <물질계 강림 육체>
2. 이킷 클로가 영혼의 제련소에서 워프스톤을 빚어 만든 워프스톤 제작 무기
3. 벨라코르 소유의 카오스 소서러와 악마들의 <워프의 그림자>
대놓고 이건 타이라니드 함대 잡아 족치라고 만든 무시무시한 전력이다
참치 초밥 맛집을 잊지 못해서 다시 우주에 왔으나
제삿상에 올라간 건 타이라니드 함대였고요
>>27 까보면 눈속임일 군대일 뿐이지만 하이브마인드한텐 제대로 먹히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나름 프라이마크 유전자 조직 얻어서 부활한 스웜로드와
그를 호위하는 카니펙스 앞에 놓여지는
너글의 역병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스케이븐제 워프스톤 무기 앞에서 얼마나 그들은 장렬히 산화할 수 있을 것인가
지금 종합해보면 코른의 가장 치명타는 블앤 날려버린게 아닌가 싶으요, 솔직히 블앤 살아있었으면 현장 총책임자로 골머리 썩힐일 없던게
>>29타이라니드 본대랑 떨어진 군소 함대를 <워프의 그림자>로 덮어서 병신으로 만든다 ->
그 병신으로 만든 함대를 격파하고 유전 물질을 깡그리 긁어서 이킷 클로와 너글 연구소에 배송한다 ->
이 소득물로 역병과 <물질계 강림 원툴 육체>를 강화한다 ->
업그레이드 된 무기체계로 다시 타이라니드를 털어먹는다 ->
너글 고생 끝에 낙이 오다
사실 자가타이칸을 쓰기 힘든 상황이 와버린 이 시점에선 블앤같은 대체전력이 절실햇는데 그걸 실오바에서 다 날려버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장 시작함
종합해보면 코른이 1등이긴 한데 그래서 너 물질우주에 즉각전개할 즉전감이 발키아 말곤 있냐? 이거라서 ㅋㅋㅋㅋㅋㅋ
야 시발 데프마가 스카드를 찾고 있는데 에버초즌 따위가 단독행동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쯤되면 너글도 코른도 젠취도 나노하는 조진다 ㅋㅋㅋㅋㅋ
에버초즌(조진다는 선택을 받음)
지금 무림공적 스카드를 먼저 확보해 그 공력을 확보해야 할 판에(얼마일지야 모르지만)
카오스 어장 : 염-병-
지금 이 지랄 왔으면 발키아는 물질우주에서 통솔 가능한 코른의 인원이 데프마중에서도 특히 불안정한 자가타이칸 빼면 지 하나뿐인걸 감사하게 생각해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에버초즌이 아니라 에버조진;
코른 어장 최악의 선택: 실오바에서 개빡쳐서 개돌하다가 단테 날려먹어버림
지금 발키아 포지션에 단테 있엇으면 이지랄 안났음(아무말)
블엔 집단자살 사건이 코른의 물질우주 영향력을 개같이 박살내줬구만(아무말)
에버초즌(x)
네버초즌(o)
에버조진(o)
이야 이거 그냥 확차에서 나오면 갈아서 재료나 회수해야 하는 급의 폐급 아님?
오늘 하루만에 얼마나 떡락하는거신가
잠깐... 그런데 올림피아 공역에 스카드가 있는 것으로 카오스 측에는 추정되고 있고, 거기에 데프마를 다 보내놨으면, 올림피아는 전시태세 들어간 건가?
아니 상식적으로 데프마 셋이 대충 싸돌아다니기만 해도 뭔가를 준비하고 있다는 게 질서 진영의 판단이잖음?
지금 불칸, 코락스 그리고 데몬 프라이마크 누가 더 있지
자카타이 칸이면 올림피아 공역 비상인데
다만 문제는 이 3명은 합심해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 누구 시야에 포착되면 바로 1:1:1 매치 아닌가?
불칸, 코락스, 자가타이가 끝이지.
근데 지금 진짜 자가타이 칸이라면 코른은 스카드 문제에 엄청 진심이란 소린데?
분골쇄신 카오스를 캐리하시는 코사장님(?)
설마 자가타이 보낸게 발키아 이년 어딨어!!!
할수 없지 꺼내고 싶지는 않았는데(주섬주섬)이 전개인건가
지금 코른한테 남은 물질우주에서 지휘 가능한 인재가 발키아랑 자가타이 칸 둘뿐인데
지금 그 자가타이 칸 자체가 자칫잘못하면 영구로스트 될 수도 있는 케이스인거 생각하면 지금 코른 나름 세력 진지하게 걸고 싸우고 있단 소리 아닌가?
뫄 그렇지? 솔직히 스카드는 누가 되었든 소신 되는 것만 못 막으면 카오스고 질서진영이고 제노고 다 끝장이라서.
자가타이칸은 다른 데프마하곤 다르게, 진짜 나머지 반쪽문제로 삐끗했다간 워프우주에서 한동안 못나오는것도 아니라 아예 단테처럼 영구로스트 될수 있는 케이스라 얠 썼단거 자체가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에 동원됐단 소리 아닌가
>>60 그리고 코른 물질계 군사력부터 그 재원까지 현장 책임자로 있을 발키아년이 그새를 못 참고 이상한 명령을 따른다고 나갔단 말이지......
진짜 코른 이새끼 단테 마려워지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키아의 '스카브란드'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다
단테였으면 지금 그 이상한 명령 따른다고 가출 같은거 안했을걸 ㅋㅋㅋㅋ, 근데 발키아는 그냥 무지성으로 이게 코른한테 좋은줄 알고 따라 나서는 뇌근을 보여주고 있단게 참 ㅋㅋㅋㅋㅋㅋㅋ
>>65 스카브란트도 못해 시발 ㅋㅋㅋㅋ 왜냐고? 쟤가 마지막남은 물질우주 전개 가능 인재야 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다들 어디갔냐고? 아... 블앤과 단테라고 있었는데 실오바에서 그만....
여튼 막말로 지금 존버지랄 젠취도, 3대신이라기엔 쩌리 된 너글도 자기 데프마는 다 보내놨는데 안 보내고 싶어도 찍힐 수는 없는 노릇이긴 했지.
코른 버저커 : .....저희가 받은 명령은 그 슬라네쉬의 파편을 찾는 게 아니었습니까?
발키아 : 이 현장 책임자는 누구더냐?
코른 버저커 : 발키아 님이시죠
발키아 : 까라면 까!
코른 : 그래서, 왜 워밴드 일부가 자카타이 칸의 지원도 고사하고 딴 거 하러 갔다고? 너 지금 이게 말이냐 방구냐?
앙그라스 : (하 시발 관심종자년 진짜)
>>67(머리탁)
그런데...코사장 성질머리라는 요소 때문에 홧김에 쫓아냈다가 다시 받아줄지도 몰라...
그런데 코른은 자가타이의 리스크 때문에 대신 발키아가 필요한데, 하필 이 때 발키아가 에버조진(중얼) 명령으로 크리스 파티를 추격하고 있다는 거잖아?
지금 코른이 워프에선 최강이지만, 블앤 날려먹은 그 충격으로 물질우주에서 영 힘을 못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조금만 여유만 있어ㅓ도 호적 파이는데 딱 그 여유가 없어서...
아니 어떻게 에버초즌이 하루만에 이렇게 개떡락할수 있지
지금 단테급 하나라도 있었으면 스카브란트는 커녕 코른앞에서 바로 죽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갓이 그녀를 나락으로 떨굴 것이라 하셨다...(?)
너글 : 일단 안 보내면 날먹 새끼나 앵그리 놈이 이상하게 여길테니 '아무튼 찾는 척이라도 해라' 난 좀 바쁘다
젠취 : 찾으면 보고하고~ 어~ 수고해라~ 꼭 포박해서 가져와~ (배달앱 메뉴 고르는 중)
코른 :
>>70이쯤되면 코른 이새끼는 블앤 영혼 발키아 하나빼고 다 조진거 확정 아니냐? 그 블앤에서 발키아말고 기대할만한 인재가 없었다기 보단, 실오바에서 발키아 하나빼고 죄다 황가놈한테 털리거나 죽은듯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코른은 지금 1짱으로 군림하며 물질계에 수많은 컬티스트와 함대, 물자 및 카스마 계열을 거느리고는 있는데.... 그런데.....
하필이면 현장 최고 책임자가 관심종자년임
나머지는 코른이 털림과 동시에 해방됐지만 발키아 하나만 코른한테 진심으로 충성해서 남아있는 꼬라지지 이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 햐...... 근데 만약 단테가 자살 안했으면 지금 시나리오 얼마나 개판으로 흘러갔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것도 아니고 일단 데프마 셋이 결국 같은 공역에서 목격이 된다면, 그게 특히나 세그멘툼 올림피아면 제국을 위시한 질서진영 측에서는
"저 허구한 날 서로 지지고복는 색휘들이 여기서 다같이 뭔 꿍꿍이냐? 여기 스카드 있는 거 아니야?" 생각했을 거란 말이야.
지금 칼락시스 섹터에까지 소식이 퍼진 걸 보면 이 과정으로 걸렸을 수도 있음.(...) 즉 발키아와 발키아에게 명령을 내린 나노하는 카오스의 합동작전 보안까지 조짐( )
단테가 저런 초보적인 병신짓을 할 애가 아닌데, 단테였으면 에버초즌 말 듣자마자 선조치 해버리고 코른한테 상황보고 했을거 같기도 하다 ㅋㅋㅋㅋㅋㅋ
젠취도 서치 앤 디스트로이 아니면 대충 포박해서 가져오라고 하고는 백수 생활 만끽중이고
너글은 찾아서 먹으면 좋겠지만, 그보다 더 바쁜 와중이라서 그냥 대충 찾는 시늉이라도 해라 성과는 안 바라니까 움직여
코른은 그 망할 현장 책임자만 옳은 년이면 괜찮은데
단테는 그냥 명령 내리면 FM 및 선조치 후보고를 해버리니까 오히려 크리스 파티 난이도가 헬이었지
>>85 그러니까 크리스파티가 얼마나 헬이었을까 하는 소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6847066>755, 지금도 코른이 후회하는 최악의 장면
>>82 쬐금만 여유를 가지고 두뇌를 굴려봤으면 무녀를 양동으로 보내고 스카드를 잡으러 갔겠지만
때는 늦으리
애버초즌은 없다. 애버조진이 있을 뿐...
>>87 사실 코른이 지금 저것만 안했으면 단테는 아직도 코른꺼였고, 단테가 굳건하게 코른의 물질우주를 지키면서 있었을거거고 아지타니 패턴 마카리우스 전차가 나올일도 없었으며, 기교파 최강의 나이트가 있을일도 없었단 소리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나노하는 어떻게 조져질 것인가
아니 대체 몇개를 조진거야???
지금 코른 눈앞에서 실오바 화신 털릴때 이야기 하면 진지하게 모가지 날라가겠는데
지금 나노하 최악의 수가 뭔지 암?
이킷 클로가 나노하에게 멱살 잡히고 짤짤이 당한 걸 그대로 기억하는데
과연 이 정보를 누구에게 비싼 값에 팔까?
그렇습니다. 코사장님의 기분이 어떨 지 정말 궁금하군요(?)
그리고 너글은 몰라도 기술정+전신앙 연합은 코른이 조져져도 뭣도 상관 없어.
카오스 전체 내애서 자신들의 비중이 올라가고, 나중에 젠취가 큰그림 끝에 뭔 지랄을 해도 코른이랑 그걸 다구리 까는 문제 하나만큼은 아무 이상 없을 테니까.
이게 이킷클로가 신이 되고 싶지 않아서 이킷 클로는 바가지 씌우는 장사치지, 경쟁상대는 아니라는 점이 정말 큼.
그런 죽음의 상인 반열에 오른 이킷에게 원한을 산 것도 모자라서, 제대로 된 거래를 선제시하지도 않고 이킷 클로의 행동을 지레짐작해서 발키아를 독단적으로 출격시키다니...
레밀리아는 하다못해 살아있는 존재로써는 웬만해선 떠올릴 수 없는 젠취의 현재 발상 문제만 빼면 정치를 아는데, 나노하는... 어휴;;
지금 코른이 실오바에서 황가놈한테 털림으로써 일어난 일
1. 반쪽이슈로 운신폭이 좁은 자가타이 칸을 대신할수 있는 코른 최강의 물질우주 관리+지휘관을 날려버림
2. 그걸 황가놈한테 헌납해버림으로써 아지타니 패턴 마카리우스 전차, 시카란 전차라는 미치광이 물건을 만들어버리는 인간 STC를 헌납함
3. 코른 자신은 세력에 비해 물질우주에 대한 간섭력이 개같이 멸망함
4. 생귀의 재 타락 가능성을 원천 차단당하게 됨
지금 이쯤되면 실오바 그건 코른이 태어나고 나서 최악의 대패 아니냐?
>>100 그냥 그 막고라에서 블엔 잃었으면 최악의 대패였고, 그래서 지금 하부 조직은 알찬데 허리 구성할 간부진이 증발했잖아
>>101 지금 그 간부진이 날라가서 중용하는게 실력만 있는 관종년이라는것만 봐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게 지금 질서진영 입장에서 매우 큰 호재가 되었다. 1강이라는 코른의 물질우주 간섭능력이 사실상 멸망하면, 그 힘은 결국 내부 싸움에서나 제대로 발휘할 수 있다는 거니까.
사실 코른이 허리가 약한건 아닌데, 그 허리에서 발키아랑 자가타이 칸 빼면 물질우주 전개조차 쉽지가 않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프에서의 코른: 모든 구간이 좋은 완전체
물질우주에서의 코른: 하부조직만 있고 머리와 허리가 날라간 병신
어.... 잠시만
얘네들 지금 강철 자치령 쪽의 올림피아 공역 주변 뒤지고 있다고 안 했냐
만에 하나 자가타이를 빼앗기면 코른이 믿고 의지해야 하는 건 가장 속터지는 년 하나랑, 악마들에게 필멸자 껍데기를 제공할 이킷클로 기술정이야.
그런데 이킷네도 센 놈이 활개치는 건 별로일테니, 너글이나 전신앙 계통 대비 값을 비싸게 부를 거란 말이지. 젠취? 그 놈 존버하느라 뭣도 관심없고.
아시발 ㅋㅋ 그러고보니까 코른 실오바에서 단테도 단테지만 메피스톤도 같이 날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귀가 직접 죽였던가 그렇지?
지금 일단 그건 내 뇌피셜이긴 한데 근거가 뭐냐면, 지금 데프마가 수색중인데 너무 조용해서 그런거
조용... 하다라... 계속해보셈.
지금 데프마 세명이 솔라, 파시피쿠스, 템페스투스 이 셋에 있었으면 진작 전쟁 터졌고, 옵스큐러스엔 없으니까 남는건 올림피아 하나뿐 아닌ㄴ가?
지금 그 옵스큐러스가 조용하다면 그거 다 다른데 박았단 소린데, 솔라 파시피쿠스 템페스투스엔 저 데프마 세명이 있어도 상대적으로 조용할수가 없으니까
지금 내가 원판 40K 지도 확인하면서 워프 폭풍지대랑 비교하고 있는데
내가 기억하기로 올림피아 공역에 스카드 찾으려고 지금 데몬 프린스 3기가 뒤지고 있다는 거지?
지금 수색하고 있는게 메피스톤등 블엔 영혼 있나 찾는건가?
그거라도 회수하게?
>>115 지금 상대적으로 조용 하다면 거기밖에 없음
일단 수색 메인이 스카드인데 메피스톤도 혹시 있으면 찾게...라고 하기에는 스카드의 위험성이 너무 크군
지금 페투라보 위장 녹아내리겠는데?
솔라나 파시피쿠스 템페스투스에 데프마 새명이나 갑툭튀 했으면 그건 워존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올림피아 행성, 강철 자치령 공역에 꽤 가까운 워프 폭풍 지대가 있음
2) 안 그래도 여긴 카오스 애새끼들 자주 나오는 곳이라 대부분의 자치령 행성은 포토리스가 기본 옵션
3) 이 험악한 공영에 데몬 프라이마크 3기가 튀어나옴
4) 이 보고를 들은 페투라보 심정은?
추가) 지금 이 놈들 하는 거 보면 필시 스카드 찾는 것 같다. 그럼 근처에 스카드 있는 거 아님?!?!?
이건 올림피아 공역 주변에 <뭐가 있다>로 해석을 할 게 아니라
대놓고 자기 모성 조져놓으려고 카오스 3대 세력이 작정한 상황 아니냐?
>>125 일단 비상때리고 타우도 데려와야하는..... 아시발 네크론
>>124 아니, 그게..... 이 소식이 페투라보에게 도달하면 페투라보는 스카드 파편을 생각 안 하고 강철 자치령 모성이 전투지역이 되었다는 날벼락을 맞음
아 잠깐, 의도고 뭐고 데몬 프라이마크 셋이 병력 끌고 나타났다는 거지? 진짜 합심해서 조지러 오는 걸로 보여도 이상할 게 없네?
지금 의도는 스카드 수색인데, 페투라보 입장에선 초초초초초 비상사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발 잠깐만 ㅋㅋㅋㅋㅋㅋ 스카드 강철자치령 인근에 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꼬라지 보면 강철자치령 인근 공역행성에 스카드 있을 확률 높은게 ㅋㅋㅋ, 거기 인류제국도 가기 힘들고, 데프마가 수색하러 갔다간 페투라보가 발작해버리는 상황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너글 : 코른이랑 젠취놈이 <자기가 몰래 구울 스타즈 남부에 파밍한다>는 걸 들키면 안 되니까 불칸에게 '대충 찾는 시늉이라도 해라' 하며 보냄
젠취 : 어찌됐든 코락스는 자기가 완전히 제어하고 있으니 쪼인트 한 번 까주고 스카드 파편 잡아오라고 손 휘휘 저으며 보냄
코른 : 발키아 년에게 물질 세계 워밴드 동원해서 올림피아 공역에 나가있는 <자카타이 칸>을 지원하라고 보냄
>>132 근데 발키아 이년은 올림피아가 아니라 옵스큐러스에 나타나 버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카오스 속사정은
>>132인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키 포인트는
현재 코른이 기용할 수 있는 데몬 프라이마크 <자카타이 칸>이 현재 코른이 붙여준 친위대 말고는 지원 병력이 없다는 거다
스카드는 어디까지나 가장 오래 버티면서 힘을 모을 곳이 필요하고... 그럼 진짜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속담을 그대로 이용하겠네?
다시 생각해보면 오히려 주요한 세력들이 충돌하면서 자기가 있을 위치를 가리고, 동시에 어느 한쪽이 승리함으로써 가질 성취감은 스카드의 양분이 되겠지?
>>134 야시발 잠깐만, 그거 인류제국 선빵각이라는거 아니냐?
지금 자가타이 칸의 반쪽이라는 인류제국의 최중요 타겟이 "발키아"의 하드트롤링으로 인해서 지 혼자밖에 안남았다고?
어... 어? ㅋㅋㅋㅋㅋ?
지금 그 상태로 젠취와 코른 지원 기대하는건 불가능하고, 발키아가 빠져버림으로써 자가타이 칸이 노출됐다면... 그것도 올림피아 근처라면? 시발?
지금 발키아는 아이 오브 테러 카디아 방어선을 피해서, 변칙적인 워프 폭풍 뒤로 아스켈론 섹터에 주둔 중일거란 말이지
그런데 문제는
>>134의 사정을 알아버린 코른이 불같이 날뛰어서 귀환 명령 내려도 얘는 고딕 섹터 윗쪽의 폭풍 지대까지 다시 가야함
요약 : 지금 코른은 지가 아무리 용을 써본들 <자카타이 칸>의 반쪽을 제국에게 헌납하게 생김
>>140 그러면 지금 자가타이칸은 긴급귀환 해야한단 소린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걸 가만히 지켜볼 황가놈은 절대 아니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진짜 코른한테 뭐라도 줘야 밸런스 맞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나노하 얘는 코른한테 완전히 노예가 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문제는 모든 세력이 1인칭 시점이라서
3인칭 객관적 시점으로 이걸 볼 일이 없다는 거임
이유? <미래의 군주> 라오우의 존재로 예언과 예지 모든 것의 정확성이 사라짐
객관안 그런 건 라오우와 함께 미래 감.(?)
>>146 결론: 발키아가 인류제국한테 보이는 즉시 코른은 ㅈ된다
그러니까 나노하가 원본 40k 데프마 앙그론 된다고예?
지금 본대와 선발대(자가타이 칸)이 서로 분리된 상태에서 지금 발키아가 인류제국한테 포착되는 즉시 자가타이 칸 레이드란 소리잖아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지금 페투라보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기 때문에 바로 모타리온 멱살잡고 함대 파견 안 하냐 씹새야 하면서 난리를 칠건데
또 가만히 있다가 얻어터진 모타리온은 네이비 이끌고 올림피아 지원 갈 수 밖에 없음
이거 플롯 안 터질려면 지금 에버초즌 나노하는 바로 코른에게 붙잡혀서 세뇌/조교/최면/자아강탈 시작인데
그리고 만약 자가타이가 사실상 아무 것도 안 했는데 코른의 긴급 회군명령을 받았다면, 이건 코른 입장에서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알 인류제국군은 행동을 포착하는 즉시 바로 추격전각 아님?
지금 이게 뭐냐면, 자가타이 칸이 아주 좆된 상황인데, 인류제국도 전장의 안개로 인해 이게 어떤질 정확하게 모르는거임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발키아가 후퇴하다가 포착되면? ㄹㅇ 자가타이는 멸망각이다란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3 문제는 그 아차 싶은 상황을 코른은 아~주 나중에 되어서야 알게 된다는 거임
>>155 그 말은 스카드 찾아서 한참 깊숙히 진군한다는 건데.
제국과 카오스 쌍방에게 엿을 먹여주니 에버초즌 성능 좋네(?)
지금 발키아는 포착했을거고, 지금 근데 여기서 코른의 개빡친 콜 듣고 발키아가 긴급회항 한다면 이건 양동이 아니라 뭔가 잘못된걸 알게될거고
지금 이 기회를 황가놈이 놓칠 확률 몇퍼냐?
지금 발키아의 함대는 아이 오브 테러로 다시 롤백하면 카디아 방어 섹터 시야에 훤히 보임
그러면 귀환 하다가 인류 제국군 네이비 손에 자기 바짓가랑이 안 잡힐려면 고딕 섹터 위의 폭풍 리프트까지 전속력으로 가야 함
그런데 언제나 그렇지만 병귀신속이 매 24시간마다 가능할 역량을 지닌 지휘관이었으면 걔가 거기서 그러고 있겠냐
>>!59 애초에 그게 가능한 지휘관이면 거길 갈리가?
그냥 발키아는 나노하 말 괜히 들었다가 카오스 역사상 최악의 트롤링을 시전해버렸고
<자카타이 칸>의 반쪽은 신-황제가 알아챘음 알아챘지 그걸 가만히 보고 있을리가 없으니, 바로 침묵의 자매들 + 그레이 나이트 보내버릴 거임
추가로, 코른은 어쨌든 카오스 1짱이다. 다른 계열 얘들이 뭐가 이뻐서 코른네 외부투사전력 폭망을 도와주겠음(ㄲㄲㄲㄲㄲㄲ)
또 날먹 빌드 대승리 세계선이냐 진짜
이 시바 젠취 새끼는 2부에서 존-버 메타 타고 백수 생활 중인데 주변이 알아서 힘을 키워주고 있네
지금 코른 어장 단테 얼마나 그리워하고 있을까? ㅋㅋㅋㅋㅋ
단테 아니 메피스톤만 해도 저딴 최악의 트롤링 안하지 않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오스의 상식. 가장 센 놈은 코올맞는다. 답없이 세져갈 수록 더욱 코올맞는다!
일단 자카타이 칸 날아가면
코른 1.5(떡락) : 젠취 1 ~ 1.2 : 너글 + 벨라코르 연합 1 ~ 1.5
데몬 프라이마크는 아무리 반쪽이라도 지금 물질 세계선에서 와일드 카드나 다름 없는데
그거 날아가면 0.5가 뭉텅이로 빠지는 거다
>>168 코른은 워프에서 쌔면 뭐하냐고 ㅋㅋㅋㅋ 중간이 발키아 저 관종년 하나밖에 없는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른 계열 세력에서 X나게 악질적인 발상이 가능한데, 어쨌든 내부 파워 게임에서 쓸 수 있는 힘은 그대로라서 딱히 코른에게 어그로가 분산이 안 될 일이 없음.
젠취는 가만히 있는 것으로도 뭘 하는지 불안한 놈이니 어쩔 수 없다 치지만...
아니 진짜 실오바 나비효과 얼마나 커지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야 실오바가 어떤 전투인지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오바 그거 워해머판 이릉대전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유비가 날려버린 2선급 인재들만 해도 수십명쯤 되는데, 그 중간중진들을 날려버린 상황에서 촉나라는 다시는 그 힘을 가지기 힘들어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프마도 데프마인데 여기서 구 화이트 스카들 날리면 코른은 뭐 할 수 있는 게 있나?
함대 어쩔겨?
즉 자기가 물질우주에 투사할 수 있는 힘은 기술정 도움 없인 완전히 지워지다시피 했는데, 정작 자기 힘은 거의 그대로라 가까이에서 아웅다웅하는 놈들은 여전히 코른이 견제대상임.
이.뭐.병.
애초에 그 실오바에서 단테, 아니 최소한 메피스톤이라도 건졌다면, 발키아 따위한테 맞기는 개좆망 상황은 안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구)화이트 스카 워밴드가 있어도
<자카타이 칸> 빠져버리고, 그 자리를 발키아가 용쓴다고 하면 어떻게 할 수가 없음
그럼 남은 건 뭐다? 코른의 비상 계획은 하나밖에 없지
이건 나노하가 계획했던게 미코 수색도 있지만, 자가타이칸을 조져버리겟단 소리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내 와일드 카드가 사라졌는데 어쩌죠?
A : 님 바보임? 정식 명령 조까고 따로 지령내려서 니 엿먹인 아주 나쁜년이 있다면서? 그럼 걔 잡으면 되잖아
근데 시발 그걸 하면서 왜 니 자신이 멀쩡히 살아돌아가지 못할거란걸 왜 까먹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노하는 자기 자신이 곧 코른에게 바쳐질 제물이 되어서
언바이디드 계열 -> 코른 계열로 변해버림
그리고 꼭두각시 오홍홍 좋아용
지금 보니까 나노하가 생각했던 계획이 뭔질 알겠네 ㅋㅋㅋㅋ, 그리고 레밀리아가 저거 미친생각이다 생각한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노하:NO!(감사합니다)!STOP!(제발 부탁드립니다!)
아마 멀린의 바램과는 다르게, 나노하는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갸루가 된다 이 말이에요
대충 대가리 굴려보고 발키아 저기 보내면 자가타이칸 140% 뒤지겠네 각 잡고, 자가타이칸 조지면 대충 코올해주겠지 생각했을거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젠취고 코른이고 이득만보고 빠지지 진지하게 고로시각 잡은 카오스가 하나도 없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너글 : 바쁨
젠취 : 내가 왜 쟤 계획에 동참해줘야 함? 야, 카이로스 오늘 메뉴 추천 좀 해봐라
코른 : 바알 이후로 이렇게 열 받아본 적이 없다
지금 저기서 젠취와 너글이 코올을 진심고로시를 갈겼으면 나노하가 운신의 폭이 커졌지 ㅋㅋㅋㅋ
근데 젠취나 너글이나 가만히 이득만 보고 빠지네 어 좆됐네?
지금 자가타이칸이 뒤졌다 해봐야 젠취는 존버타고, 너글은 그래봐야 아직도 병신인데 ㅋㅋㅋㅋㅋㅋ
젠취는 애초에 "젠취"를 재건시킨다는 대계때문에 뭣도 관심이 없고, 이러면 남는 건 너글과 전신앙, 그리고 기술정인데,
안 그래도 스카드 승천부터 막아야 하는 상황에서 이 야랄을 떨어놓으면 코올의 대상은 코른이 아니라 나노하가 되지.
그리고 누가봐도 저건 나노하가 확실히 뇌절친건데 거기서 진심고로시를 갈길 카오스 대신이 있긴 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
지금 레밀리아는 그걸 파악하고 나라도 살아야겠다고 손절친거고, 나노하는 좆된거임 ㅋㅋㅋㅋㅋㅋㅋ
anchor>1596847066>755 다시보는 코른 인생 최악의 장면입니다
그냥 나노하는 보탄이 열심히 공들여서 만든 전투 기계 포지션인데
이렇게 되면 원래 2 : 1 : 0.5 포지션 회복해야 하니까 나노하는 코른이 무조건 손아귀에 넣는 그림이 나옴
문제는 나노하 담근다고 치고, 새 에버쵸즌을 뽑아야 하는 데 인재풀이 있긴 한가?
이킷이 에버쵸즌 할 것은 아닐텐데.
무림공적을 막는 마교연합의 합동작전에 혈투문(가칭) 역사를 독자 작전에 갖다 쓴 색휘가 연합사령부 현장지휘관이다? 와 님아 돌으쉰?
>>195 에버초즌 파티 자체가 날라간거야 저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러면 발키아도 같이 좆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나노하 파티 날아간들 에버초즌 뽑기 힘들 걸?
현재 카오스 진영에 1부 길리먼 반절이라도 정치력 뽐낼 놈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라
지금 코른 입장에서 차라리 나노하 완전세뇌해서 잡아먹는게 낫지 저런 개 빡통 버러지 관종을 쓰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잠깐 ㅋㅋㅋㅋㅋㅋㅋㅋ 에버초즌이 카오스에 없다는 건 3대신도 그렇지만 다른 소신이나 전신앙계도 기본적으로 죄 따로국밥 신세를 못 면하잖아 ㅋㅋㅋㅋㅋㅋ
더 문제가 뭐냐면, 히후미들에 의해서 기갑력 격차가 더 심해지게 된다는 것인데, 제국이 반중력 기갑을 뽑아대기 시작하면 빈약한 데몬엔진들로 감당이 될 까 의문이다.
프라이마크들만큼 강한 에버쵸즌이야 새로 어떻게 구한다고 쳐도 카오스는 조이드 3종 셋트에 프레데터 굴리는 데 반중력 중전차 스팸 들어오는 제국에 맞설 카드가 얼마나 있을까?
지금 이 사태까지 나오면 나노하 집어먹고 겨우 숨 돌린 코른이 카오스 대신 회담 개최해서 어떤 새끼를 에버초즌 뽑아줘야 하냐는 의제까지 나옴
지금 코른은 밸패로 재버프 들어간다 쳐도 범카오스 자체가 세조각났다 ㅋㅋㅋㅋㅋㅋ
지금 코른이 워프에서 최강이고 물질우주에서도 전력만은 최강인 이유는 하부조직이 매우 튼실해서인데, 저기 발키아 빡통이 아니라 단테 있었으면 크리스 파티 난이도 몇배정도 개떡상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취 : 누가 되든 관심 없음
너글 : ㅈㄴ 바빠 죽겠는데 저 새끼는 허구한날 불러내고 지랄이냐
코른 : 하 시바 얘들아... 일단 되는 놈 추천이라도 해봐
이게 놀랍게도 카오스 회담 분위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버초즌이 안 나온다는 게 무슨 말이냐, 얘네 스카드 잡을 때도 같은 목표만 있었지 협동 그딴 거 잘 안 되었는데, 스카드가 잡히면 연합작전이라는 게 성립이 안 됨 ㅋㅋㅋㅋㅋㅋ
>>207 카오스 파티 좆됐다 이말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변수는 2가지인데
1. 레밀리아가 자신이 손을 들어서 나! 나! 나! 할래요! 해서 카오스 대신 3명이 '아 진짜 저 또라이년 써야 하냐?'하는 상황
2. 스카드는 어찌저찌 잘 숨어서 여유롭게 볼 거 다 보고 즐기면서 슬쩍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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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른 어장에서 목놓아 부르짖는 인물의 aa(아무말)
레밀리아는 일단 정치력은 확실히 있는 것으로 보이니 나선다면 높은 확률로 뽑힐 수는 있다. 자신의 속셈이 어차피 이루어지든 좌절되든 젠취는 바라는 대로 된 거라는 문제가 있지만.
참고로 에버초즌은 1부에서도 그랬지만, 정치 감각이 살아있는 놈이 해야지
힘만 쎄다고 올라가면 걔는 아바돈 0.5인분 꼬라지가 됨
그리고 스카드는 워존 올림피아 상황에서는 역설적으로 강철자치령이 매우 안전하다. 총력을 다해야 하는 상황이므로 그만큼의 치안공백이 발생하니까.
>>213 아마 스카드 포착 됐는지 넘어갔는지는 다이스 판단 따라 다르겠지만, 지금 상황이 다 꼬인 상황임
아니 근데 진짜 나노하는 뭘 보고 셋이 에버초즌으로 뽑은 거냐?
말 그대로 코른은 에버초즌은 있어야 하니까, 너글은 누가가 되든 뽑히기만 하면 아무래도 상관 없었고, 젠취는 그보다도 자기 계획이어서 뽑힌 건가?
생각해보니 나노하가 에버초즌이 된 과정에 대해서 우리 자세히 아는 거 있어?
그 당시 너글은 나노하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기에 추천
젠취는 조또 상관 없는터라 그냥 대충 표 던져주고
코른은 어찌됐든 그 무예와 힘도 중시하니까 1인분은 하겠네, 하면서 뽑아줬지
그리고 어림도 없지 트롤링
>>216 그 과정에 대해선 따로 없었고, 시작부터 설정이 된 캐릭터였음
그리고 에버초즌 나노하는 원래 기본 옵션이 라이온 + 생귀니아 2명이 상대해야 겨우 견적이 나오는 전투 생명체였음
근데 코른이 나노하 잡아 먹어도, 그래봐야 꼭두각시 나노하로는 지금 코른세력 고질적 문제인 물질우주 사령탑과 중간관리직이 없다라는걸 해결 못하는거 아니냐?
>>220 그래서 지금 당장 또 떠오르는 신성이 카오스 내부에 있지
타이라니드 유전 물질과 구)스페이스 마린 지도 참조하며 열심히 육체 버젼 갱신할 이킷 클로
어... 그러게? 나노하가 다른 건 다 그렇다 치고 코른식 가스라이팅을 당하면 안 그래도 머리가 생각보다 덜 돌아가던거 거기에 피까지 몰릴 텐데?
그러면 코른 세력은 돈 싸들고 가서 곧 나올 신제품 육체 싹다 매입해버릴 걸
물론 어디까지 알아보고 오셨는지는 매-우 중요하지만.
이 상황이면 원래 저 <소울 그라인더 대체품>은 카오스 악마들에게는 전략물자나 다름 없는데
코른은 이걸 저장하다가 때에 맞춰서 쓰는 것도 아니고 사는 즉시 다 소비해야 함
그 구매 소비가 큰 타격일리는 없겠지만, 지금 하드 트롤링 2년 덕분에 쌩돈은 쌩돈대로 나가고
와일드카드는 잃어버리고
원래 코른이 그 중간관리직과 사령탑용 인재가 제일 많았을 세력이었는데 이게 이렇게 되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1부때만 해도 블앤 날라다니고, 자가타이칸도 날라다니면서 가장 기반이 탄탄했었는데
초고리스에서 자가타이 사용제한 떡너프 쳐먹고, 대체제로 사용했던 블앤과 단테 메피스토마저 실오바에서 전부 날려먹어버리니까 결과가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예측 따지고 보면
우주 고릴라단 파티에서 가장 급부상하는 게 크리스티나고
얘는 이번 2부 어장에서 빠르면 코모라에 있는 만신전을 들러야 할 일이 있을것 같으며
미카는 따져보면 현재 자연출생 프라이마크 2세대 중에서 가장 독보적인 위치에 등단했구만
코모라에 들리긴 들릴 일은 있을걸여. 서브 퀘스트 중에 워존 코모라가 있기도 하구여.
그 이상은 스포니까 적절히 생략하기로 하고.....
그나저나 아침에 임페리얼 나이트 미니어처 모델을 만들어봤는데,
만드는 내내 반다이는 신이고 코토부키아는 불멸자 영역의 인간계 최고라는걸 몸소 실감 중.
이게......15만원짜리 퀄리티?
>>232 그것도 있지만, 아엘다리 세력 전체의 합의는 <인류제국의 레온 마카리우스의 뒤를 이을 든든한 외교적 다리>가 필요하다고 여길꺼고
그 믿음은 크리스가 멀린을 통해서 드루카리 세력 전체의 손을 잡아준 이벤트를 기반으로 다시 신뢰가 쌓였음
진짜 발키아 하드트롤링 땜에 자가타이칸이 날라가게생겼네 코른 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지랄 났으면 워존 코모라는 누가 하냐?
젠취: 존버중
코른: 지금 워존 코모라 할때가 아님
너글: 이새끼는 니드먹방찍고 있을때지 코모라에 있을 때가 아님
1) 모라이-헤그는 자신의 손에서 운명이 떠난 것을 울쓰란을 통하여 알아챘을 것이고, 그녀는 레온 마카리우스의 장녀에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다
2) 대장장이 바울은 비록, 인니드의 손에 의해 구출되었어도 그 1등 공신인 <레오 마카리우스>의 조력이 있었기 때문에 크리스티나 테린-마카리우스를 만나기를 고대 중
3) 생명의 여신 이샤는 인니드/케고라크와 함께 새로운 만신전의 3두정으로서 이어질 <질서 VS 혼돈>의 전쟁에 대한 자신들의 뜻을 황제에게 전해줄 전령을 원함
>>237 그냥 솔직하게 워존 코모라는 어장주가 기획했지만 더 이상 맥거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장소가 되버림
이거 경우의 수 다 따져보니까 스카드 하나밖에 워존 코모라 터트릴 상황이 안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스카드의 경우에는 가장 쉬운 승천방법인 벨라코르나 바쉬토르 둘중 하나 쳐먹어서 승천하는 방향성이 막히기도 했고
근데 스카드가 워존 코모라 터트릴 힘이 있던가?
>>238의 경우
이 요구가 성립하는 이유 : 카오스는 질서 진영이 어떻게 하더라도 <워프>의 존재 때문에 완전히 박멸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전쟁은 둘째치고 이를 어떻게 방비하느냐
그에 대한 인류제국과의 포괄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임
위에서 카오스 파멸이다 이런건 너무 크게 잡은거고,
원래 카오스 자체가 즈그들끼리 맴대로 행동한다는걸 고려하면 카오스가 카오스 한 셈이죠.
그리고 이 녀석들에게 물량을 물어봐야 입안 아픈 애들이라서 무의미하고요.
>>236 그건 아직 밝힐 수 없습니다.
>>241 걔는 승천을 해도 문제가 뭔지 암?
엘더스크롤 : 오블리비언의 데이드라 애들처럼 승천에 성공해도, 자신의 군세를 제로부터 다시 만들어야 함
이쯤되면 연맹이나 코른쪽에서 슬라네쉬 잔존세력을 아예 먹으려고 해서 잔존 슬라네쉬 세력이 탈출해서 스카드에게 붙어서 슬라네쉬 세력의 영끌하는거말곤 배경이 안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존버하는 것과 별개로 자신에게 유리한 판을 만들기 위해 힘을 쓰는게 젠취 특이라서
젠취가 완전히 움직이지 않는다? 그 내로남불 추한 양반이 얌전하게 있어줄리가.
>>243 우린 카오스의 파멸이라고 한 적은 없음
그냥 문장 그대로 <카오스의 세력비가 그 이전의 정상을 찾아서 엄대엄에 가깝게 되겠지만, 한때 제패까지 바라본 시점에서 이제는 시작점으로 다시 롤백했다> 이렇다는 거임
>>246 사실 젠취가 움직이는게 손해인 판이라 이건
코른이 육상 물량은 엄청 데몬 웨이브로 뽑아낸다 쳐도.......
자가타이 칸이 잡히면 혼자 죽는 것도 아니고 화이트 스카 함대도 자가타이칸 원호하다 박살인데
이거 보충할 수 있나?
지가 존버만 타도 판이 지한테 유리해지는 상황인데 여기서 판 좀 짜려고 해봐야 오히려 손해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젠취가 쉽게 백수생활 한다고 했지만
정작 가만히 있어야 하는 이유가 있음
어차피 가만히 있어도 코른과 너글은 자신을 신경쓸 수 밖에 없는데다가, 1만년 재활한 보람도 없이 1부에서 개죽을 쒔기 때문에
자신의 힘이 확실하게 2에 근접하는 시점을 노리고 힘을 아낄 수 밖에 없는 거지
솔직히 여기서 젠취가 판깐다고 용쓰면 그건 지능문제임 ㅋㅋㅋㅋㅋㅋ
자신의 인격이 세워진다 -> 최상타
자신의 인격이 지워진다 -> 그래도 레밀리아는 젠취가 된다
전자의 확률을 올리기 위해서, 젠취는 자신들의 수하 편성만 대충 로스터 짜볼 뿐이지 정작 동원은 안 함
어차피 가만히 있어도 자신의 주도권에 화살표가 있는 <변화의 바람>이 오고 있기 때문에
젠취가 존버를 지가 선택한게 아니라 반쯤은 레밀리아 하고 라크쉬르 뜰때 힘을 아껴야 하기 때문에 반 강제로 존버를 타야만 하는 상황임
>>252 말대로 젠취는 여기서 자기 판 넓히겠다고 설치는 순간 폭망할 각오까지 해야 함
그리고 걔는 내로남불도 있지만 정작 제일 강세인 특징은 날먹 빌드인거 어장주도 알잖어
여담으로 시카란 전차에 이어 임페리얼 나이트 미니어처 모델까지 만들면서 느낀건데,
한국에서 테이블 미니어처 게임이 괜히 씹덕계 메이저가 되지 못한 이유가 확연하게 느껴지더군요.
도색 문제는 그렇다쳐도, 2023년에 이만한 가격으로 본드랑 사투를 벌이며 일일이 만든다?
테이블 미니어처 게임할려고 그런 똥꼬쇼를 할 바에 유희왕 OCG로 빠지지 않을까 시프요.
마침 유희왕 OCG는 미니어처 게임이랑 달리 국내에서 상당히 활성화 된 편이고요.
솔직히 지금 카오스 세력비 예상 판도만 짜봐도 젠취는 아~무것도 소비 안 했는데 자기 힘만 늘어난 상황임
난 GW에게 돈 주느니 씹덕 피규어 사고 맘 ㅅㄱ
결국 상황도 존버를 타야는걸 강요받고, 나 자신도 가만히만 있어도 개이득을 보고있는데, 젠취가 할건 이 방향성 유지되는걸 보기만 하면 되는거ㅓ
그리고 지금 코른은 진짜 개 좆같은 상황에 처했는데
워프 우주에서 1위더라도 이새끼가 물질우주에 전개될 전력 자체가 아예 조짐을 당한 상황이라
성장성을 조지는 상황이란 거임 ㅋㅋㅋㅋㅋ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어제 나온 논의는
카오스의 파멸이 아님
카오스가 1부 시작전까지는 그래도 <은하계 제패>까지 노려보다가 폭망하고, 코른 1짱이 영원히 굳혀질 것 같다가 하드 트롤링 2건으로 카오스의 세력비 구도가 엄대엄에 가까워지면서
<이상적인 시작점>으로 다시 롤백했다는 거임
그리고 이걸 해결하려면 뭘 해야하냐 ㅋㅋㅋㅋㅋ
지 적인 연합한테 굽히고들어가야 한다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이면 젠취 계획의 핵심인 "젠취"이기만 하면 된다를 아직까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굳이 움직이는 게 손해가 됨.
이상적인 시작점, 그러니까 균형을 맞춘단 의미군요.
나노하도 저렇게 되는 순간 지휘관이 아닌 일개 최종병기 역할로 격하당하게 되는데, 그러면 물질우주 현장 지휘관 노릇 할 인재 자체가 진짜 발키아 원툴이 되버림으로써
코른은 이킷박사한테 호구잡히면서 지 악마들 현실우주에 내보내야 한단 소리임 ㅋㅋㅋㅋㅋㅋ
알게 되면 젠취가 급히 수정을 가해야 하겠네.
1)코른은 워프의 그레이트 게임에서 아직도 1짱이나, 벨라코르-이킷 클로 마트를 이용하지 않으면 물질계 성장비가 떡락함
2)너글은 이번 타이라니드 VS 카오스 제 2차 복수전에서 얼마나 따서 먹방을 하느냐에 따라 최대 1.5까지의 세력비 구성이 가능할 수도 있음
3)젠취는 지금 백수 생활을 원치 않음에도 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그렇게 해야 자신의 계획이 변수 없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오늘도 궁전에서 배 벅벅 긁고 있는 중
그리고 코른이 이따위로 된 이유는 실오바에서 그 현장지휘관급 인재 단테 메피스토, 중간역할을 할 블앤을 실오바에서 다 날려버려서 그런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도 말 많이 했지만 진짜 블앤 안날려먹었으면 이야기 존~나 달라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1부 막고라는 화신체 강림이 강제적으로 발동할 수 밖에 없었던 거지만
최소한 1:1 정정당당 막고라를 할게 아니라 신-황제 바짓가랑이 잡고 팬티 레슬링을 했어야 지가 후반 가더라도 판돈 안 잃고 버틸 수 있었는데
이걸 막고라 탑신병자가 해냅니다
그런데, 골치 아픈 게 마트 주인은 히후미의 대학원생화를 원하는 데 코른은 생포해서 쓰기를 원하고 이거 문제로 갈등 안 터지려나?
사실상 저정도의 여파면 촉나라의 허리와 머리를 날려버린 코른판 이릉대전이었다고 보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1 그건 너글이 타이라니드 전쟁을 자기 소모 없이 끝내고, 물질계 병력 구성 다시 완편해서 목에 힘 꼿꼿이 줄 때의 이야기지
지금 그걸 하면 코른이 워프에서 가만히 있겠냐
>>271 이킷 박사 특: 질서와 혼돈과 데스 3방향 모두에 어그로를 왕창 끌었는데 지그마급 존재감을 내뿜으며 멀쩡하게 살아있는 무친놈
>>273 그지랄 하는 순간 코른이 너글 모가지 따버릴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카오스 입장에서 가장 큰 건 결국 "에버초즌을 할 만한 부재"네.
누누히 말하지만
너글과 벨라코르 - 이킷 클로의 연합은 <타이라니드 상대로 해볼만한 반격 도구가 갖춰졌다>는 기회인거지
무조건 타이라니드 본 함대랑 맞다이하고 필히 승리할 수 있다고 하진 않았다
지금 이렇게 되면 코른은 진짜 크리스와 히후미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단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화 잡담방에서 너글이 해야 할 건
타이라니드 본 함대에 들이박는 게 아니라 후속 지원 함대 다 짤라먹고, 그 유전자 물질로 열심히 이킷 클로 채권 투자하면서 자기 힘 키우는 거라고 말했음
닥치고 게릴라 + 강습 + 약탈임
어 잠깐, 맨 처음에 크리스네에게 고작 1위계 불써로 확성기 튽 이유가( )
지금 코른 세력 꼬라지를 보면
블앤이 날라간 이후로 물질우주에서 제대로 지휘해먹을수 있는건 관종빡통 발키아와, 능력은 좋은데 잘못쓰는순간 영구로스트 되는 자가타이 칸 둘뿐
근데 여기서 그냥 op인 크리스와, 지금 자기 현장지휘관 부족을 해결해줄수 있는 단테의 환생이면
그 전성기 코른 전력이 갑자기 튀어나오는거라 ㅋㅋㅋㅋㅋㅋㅋ
>>280 지금 복기해보면 코로누스 공역에 가는 건 코른 입장에선 펄쩍 뛰고도 남을 위기였던 셈
이러면 오히려 다른 카오스세력이 은근슬쩍 크리스파티를 보호해줄수 잇는 판이 깔리는데 ㅋㅋㅋㅋㅋㅋ
>>281 그래도 코른이 여유를 나름 부릴 수 있었던 건
자카타이 칸이 있고, 거기에 빡통이라지만 군사적인 재능은 있는 발키아가 있기 때문이었음
>>284 근데 여기서 자가타이칸이 날라갔는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283젠취 : 뭐?! 코른 놈이 장녀랑 생귀니아 딸을 노린다고? 이 새끼.... 참을 수 없군! 방해해 주겠어! (이유 : 코른이 저 파티를 가져가는 순간 세력비는 최소 2.5)
진지하게 지금 코른 이새끼는 바알 한번 들어가서 메피스톤 영혼이라도 있나 의미없는 수색질이라도 해야 할 상황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메피스톤 영혼이 거기 있을 턱이 없지만, 지금 코른 상황이 지금 0.00001%의 가챠를 위해서라면 뭐라도 해야할 상황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취에게 최악의 시나리오는 레밀리아 잡히고 나머지 파편들도 수색되서 제거되거나 봉인 당하는 것인가?
그리고 이 상황이 오면
<질서 VS 혼돈 대전쟁> 오기까지 크리스 파티는 카오스 세력마저 지켜준다는 역설적인 상황을 보유하게 됨
이유 : 시발아 너는 지금 전쟁 준비를 해야 하는데 호박씨를 까냐
젠취: 존버중+ 크리스파티는 지켜줄각 낭낭
너글: 얘가 얼마나 열심히 하든 크리스+히후미 코른한테 들어오는 즉시 미래가 날라간다
그러니까 뭐다? 너글과 젠취가 안그런척 하면서 열심히 크리스 지켜줄 예정 ㅋㅋㅋㅋㅋ
너글 : 나는 걔들 파티보다 우리 회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국어책 읽기)
젠취 : 옳소, 옳소!
코른 : (이 씹새끼들 짠거 봐라?)
엌ㅋㅋㅋㅋㅋ
원작 기준으로 화이트 스카가 주발 칸, 코사로 칸 등과 같은 네임드들이 좀 있긴한데,
취급이든 활약이든 좀 몬가몬가함.
특히 크리스 히후미 둘 코른한테 들어오는게 너글한테 얼마나 치명적이냐면, 크리스 히후미 둘다 인간 stc인데 얘네 둘이 한 몇년 뚝딱거리고 있으면 이킷박사급의 악마의 물질우주 투사수단 만들수 잇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 인간 stc가 들어온다고 해봐라, 코른은 단독으로 이킷박사의 물질우주 투사수단 비슷한걸 가지게 될수도 있는데 이렇게되면 연합의 존재의의는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젠취가 생귀니아 장녀를 혐오해도 이번 전쟁 건에서 코른이나 기타 세력이 호박씨 까는 거랑 비교하면 후자에 더 집중하지
근데 이렇게 되면 히후미는 코른한테도 SSR이 아니라 그냥 UR 그 자체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발 칸: 원작 기준 화스 챕마. 레드 커세어 상대로 이기기는 커녕 고문으로 인해 체적으로는 더 이상 회복할 수 없어서 정신만 남아있는 상태임
코사로 칸: 레드 커세어를 초고리스에서 박멸하는데는 성공하였지만 여전히 초고리스가 있는 야산 섹터는 레드 커세이로 우글거림
(절래절래)
>>298 걔는 크리스까지 있어야 3배 포텐으로 잭팟 터지는 종합공구셋트 구성품임
문제는 발키아가 크리스 파티를 생포해 올 리가 없잖아.
보면 죽이려 할 것.
사실 이킷 클로 생존 아니었음 너글은 퇴물에서 못 벗어났음
크리스+히후미= 코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수 있는 만능 그 자체
나머지 카오스입장에서 절대 지켜야하는 존재라고 볼수 있겠으요(아무말)
벨라코르는 이킷과는 좀 오래 같이 해야할 동업자 포지션이고
지금 죽이려고 하고 자시고를 떠나서 지금 발키아는 코른땜에 신틸리아에서 죽치고 있으면 강제송환각이야 ㅋㅋㅋㅋㅋㅋㅋ
발키아 걔는 진행 상황이 어떻든 압송각에서 못 벗어난다
이래저래 카오스 신들에게 외통수.
지금쯤 황제나 이단심문관은 저거 대충은 알고 있을텐데, 문제는 자가타이칸을 올림피아에 내보낸게 양동인지 아닌지 몰라서 고민중일거임, 근데 여기서 발키아가 긴급회항을 한다면
저건 양동이 아니라 자가타이 칸 혼자 올림피아에 노출된 희대의 찬스란 소리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제 인류제국이 할건 뭐다? 발키아 회항 최대한 느리게 하면서, 자가타이 칸을 레이드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코른이 친위대를 내줘도 걔들은 저그 물량이 아니라
메카닉 테란이 풀업 갈기고 떼거지로 몰려오는 것처럼 모타리온 + 아이언 워리어를 상대해야 함
아무튼 유일한 현장지휘관이라 도저히 버리진 못하겠으니까 단테는 이지랄 안했는데 니년은 지금 여기서 뭔 개지랄을해서 내가 얼마나 손해를 봣는지 아냐고 개같이 쳐맞을 예정인 발키아한테 묵념(아무말)
발키아는 절대 제시간에 회항 못 맞출거임 ㅇㅇ
코른은 함대라도 퇴각시킬 수 있을 까?
아니면 함대전에서 화이트 스카가 다 컷 당할 까?
솔직히 버리진 못하겠으니까 발키아한테 화풀이만 죽어라 하는데, 거기서 단테는 이렇게 개짓거리 안했는데 드립 나올확률 진지하게 140% 아님?(아무말)
발키아 함대랑 워밴드도 아스트로노미칸 승차중인데
그거 운영자인 신-황제가 보면 겁나 좋아하겠네
>>314 올림피아가 화이트스카의 사지임, 그저 그런거 뿐임
문제)화이트 스카 군단 단독으로, 데스가드+아이언워리어+임네+임가 풀세트와 싸워보시오(배점: 이게 될 리가 있냐 발키아 씹새야)
일단 페투라보가 식은 땀 줄줄 흘리는 기묘한 광경은 초인정 개막 역사상 처음 볼 이미지겠지
부록: 임피는 어디서 참회의 성전을 하는가(?)
지금보면 임페리얼 피스트 애들은 허구한날 삽질중일텐데
근데 난 물어볼게 있는데 지금 펄게이도 부활시킨 황가놈이, 오메곤 부활 못시키는 거 보면 얘도 지금 영혼이 어딨는지 모르는 상황인건데, 얘 어디갔냐?
성전(상대방 로스터가 없어서 공사중)
>>322 로갈 돈에게 죽은지 1만년이 넘었거든
>>324 혹시 참회의 성전이라고 하고 오메곤 영혼 수색이라고 읽는걸 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범카오스의 입장에서(그다지 생각 없을 수도 있지만 여튼 메타적으로는) 가장 큰 난제는 이제 누가 에버초즌이 되는가임.
지금 에버초즌을 할 만한 녀석이 없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범카오스는 그나마 한 몸으로 움직이는 시늉이라도 낼 환경이 없어져.
... 그런데 에버초즌감이 어디 있냐( )
지금 성전할거리가 딱히 없기도 하고 암만봐도 그거할 각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지금 오메곤은 사실상 황제의 영적 군단인
리전 오브 댐드 쪽에 포함될 가능성도 있음
근데 만약 오메곤이 실종상태고, 그걸 크리스 파티가 만약이라도 발견하면, 알파리우스 1만년만에 개같이 발작하는 꼬라지 볼수 있는거?
anchor>1596862102>329 음습한 놈이 갑자기 미쳤다고 찐텐으로 당황하는 모사장 같은 걸 보게되나?
일단 오늘의 정리
1. 코른은 실오바에서 블앤을 전부 날려버린 이후로 최강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물질우주에서 쓸만한 지휘관이 발키아라는 관종빡통과, 자가타이칸이라는 영구로스트의 위험성이 있는 인재밖에 안남았다
2. 그래서 그 압도적인 세력비에도 불구, 물질우주에 전개가능한 병력이 엄청 제한적이다(하부는 튼실한데 중간과 머리가 날라감)
3. 이걸 해결할수 있는 인재가 크리스와 단테 환생인 히후미
4. 코른이 이렇게 갑자기 확성기를 틀었던 이유는 그 둘이 매우 급했기 때문, 이 둘이 코른한테 들어오는 즉시 나머지 세력은 뭔 지랄을 해도 코른을 못이긴다
5. 근데 이 상황에서 자가타이 칸이 로스트되었고 남은건 관종빡통 발키아 뿐이다, 이걸 해결하려면 정적인 이킷박사한테 바가지를 쓰면서 꾸역꾸역 사야한다
6. 그리고 나머지 세력은 이 약점을 확실히 끌고가기 위해서 크리스와 히후미를 보호(.....)할것이다
나노하 이새끼는 판을 이따위로 만드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실로 어질어질하구만. 에버초즌감이 있어도 3대신의 동의가 있어야 에버초즌이 탄생하는데, 이제 에버초즌감이 당장 없는 범카오스는 앞으로도 약 3개 파벌으로 영원히 나뉜다.
이게 다 에버초즌이라 쓰고 에버조진이라 읽어야 할 한 년이 만든 일이네. 이야 신난다-
>>333 저게 젠취와 너글이 코른을 진심 고로시갈길거라고 판단했으면 맞는 판단인데, 그 카오스신을 너무 얕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명분상 스카드를 합동수색하는 작전에 트롤링을 가해놨으니(보안문제, 가용전력 임의 투입 문제) 이래놓으면 범카오스의 어그로는 코른이 아니라 나노하에게 쏠린다.
아 그리고 어장주, 우리가 루키우스로 향하는 데 있어서 두 개의 루트를 제시했잖아, 그거 경로를 지도로 표시해 줄 수 있음?
>>336 근데 직통루트와 우회루트 경로좀 말해줄수 있음?
직통 루트: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외곽을 직선으로 지나감
카디안 게이트 루트: 칼릭시스 섹터 -> 칼리번 -> 카디아 -> 모디아/보스트로야 -> 고딕 섹터 -> 루키우스
그리고 이렇게 되면 나노하의 계획은 이렇게 됨
그냥 좆병신짓을 한게 아니라, 내가 코른의 자가타이 칸을 조지면 젠취와 너글이 진심고로시 해줄거란 근자감으로 한거라는 소리
하지만 현실은 둘다 나노하를 손절해버림
랜슬롯 그리피스.
차라리 화성과 가장 연관있을 <크라스트> 쪽이었으면 레알 흥미로운 연혁을 가진 기사였는데
뭐 이미 설정된 일이니까
그리피스면 아무래도 데몬 프라이마크 불칸이랑 연관이 쎄게 있을 가문이고
여기서 불칸은 너글의 하수인인데다
용과는 가장 관련 있을 인물이니..... 아마도 불칸 군단에 합류한 반역파 가문이거나
아니면, 헤러시 당시 불칸에게 호되게 당한 아픈 역사가 있을 거고
>>344 혹시 크라스트와 그리피스쪽에서 결혼 한번 했었는데, 해러시 터져서 그랬을 가능성이 있나?
나이트가문끼리 결혼이 된다면, 두 가문이 해러시 이전에 결혼을 했었는데, 크라스트쪽이 해러시 터지고 반역파가 되버려서 그 생존자들이 아예 그리피스 이름을 대기 시작했다는 뇌피셜이 생각나서(아무말)
>>347 아 시바 그런 일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러면 빼박 불칸 + 화성 다크 메카니쿠스 악연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9 만약 그런게 가능하다면 했단게 아니라
나도 설정 잘 모르는데, 그런게 만약 가능하다면, 랜슬롯이 자랑스런 그리피스 가문을 대지 배신자 크라스트 가문을 댈거같진 않아서
근데 저게 가능한지조차 모르니까 그런거(아무말)
1) 용 사냥꾼으로 이름난 가문이라, 용이 살고 있던 행성인 <녹턴>의 프라이마크 - 불칸과는 상당한 인연이 있었음
2) 화성의 크라스트 가문과 혼인을 맺었는데, 문제는 이 크라스트 가문이 결혼 이후 생귀니아를 따르는 반 기계교 기술정과 연대함
3) 여기서 불칸이 타락하고, 불칸이 직접 찾아와서 헤러시에 참여하라고 강권함
-> 그리고 약 7할의 그리피스 가문 일원들이 헤러시로 가담
그리피스 가문 특
영지행성인 드래곤의 종말이 노스트라모랑 가까움
>>352 그런데 문제는 저런 상황이면.... 사실 기사 회의에서도 자기 출신 가문 꺼내기 힘들 걸
그러면 나이트로드랑 어찌됐든 인연은 있겠네
설정상 다른 가문들과 통혼 가능합니다.
그래서 나이트들에게 싸움만큼 궁중 암투도 중요하단게 원작 설정.
원래 자기가 직접 반역파를 참살하면서 그리피스 가문원 생존자를 규합했어도
7할 이상의 가문 본대가 크라스트 가문과 함께 참여했다면, 이건 41K 시점에서도 쉽게 자기 가문 밝히기 쉽지가 않음
>>357 그러면 크라스트-그리피스 가문의 가주인게 랜슬롯인데, 여기서 크라스트가 빼박 배신자라서 그거 자체 누락했다는 가정도 가능하겠네?
차라리 그리피스 가문이 이에 거부하고 용감히 싸웠다면, 아까 2+3의 선택지도 가능은 하지만
다이스 결과는 2밖에 없었으니
<유명 가문이라도 그 생존자가 절대로 입 밖으로 내지 않았다> 하는 거겠다만
이거 랜슬롯이 봉신으로 잇는 이유가, 에프넬이 라오우와 같이 랜슬롯 구명해줘서 그런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랜슬롯 그리피스는 에프넬 테린과 더불어서 신규 나이트들을 훈련시키는 역할을 어느 순간 양분했을 상황이야.
그런데 하이 퀸의 가신으로써 활동하는데도 의전 및 실제 서열이 크리스티나 테린-마카리우스를 뛰어넘을 정도면 실제로 크라스트-그리피스일 수도 있겠는데?
테린 가문도 여기서는 대부분 반역파로 넘어갔고 일부만 충성파였던걸
에프넬 중심으로 화려하게 부활했으니 그리피스 가문이라고 못할건 없지만,
에프넬 만큼 당당해지기 어렵죠.
위의 참치 말대로 크라스트 가문이 기술 지원 및 자기 세력구도를 위해서 후반의 진출자인 그리피스 가문과 통혼했고
여기에 생귀니아 헤러시 문제가 끼어들면, 사실 여기서 자기 가문 복원을 했어도 레오 마카리우스 + 에프넬 부부의 힘이 컸을 걸
그리고 임페리얼 나이트는 자기 가문의 흠집을 공개적으로 발언하는 새끼가 있으면 바로 결투 재판 걸어버릴 무시무시한 애들임
그리고 그리피스 가는 실제로 결투재판문화가 가장 짙고...
그러면 <크라스트-그리피스>보다는 <그리피스-크라스트> 가문의 가주로서 하이 퀸 에프넬의 정예 친위대 수장이고
지금 그러니까 뇌피셜 돌아가는게
화성의 크라스트가문- 드래곤의 종말의 그리피스가문이 서로 통혼을 함
근데 그 와중 해러시 터지고 크라스트가문 전체, 그리피스 가문 7할가량이 배신자로 등극
어떻게든 충성파에 붙긴 했지만 크라스트-그리피스 가문의 후손빼고 씨가 말라버림
세월이 지나면서 구명은 됐지만 크라스트가문의 가주도 겸한다는건 그 누구에게도 말하기 불가능해짐
이 뇌피셜 가능하려나? 참치의 의견과 지도 다이스 굴린걸 다 만족하려면 이거 뿐인데
테린 가문, 그리피스 가문 등 몇몇을 제외하면
지금 제국의 임페리얼 나이트 가문들은 역사가 20년 좀 넘은 롼전 새삥들이라서
기계옥좌의 선조 그 딴거 없는 뉴비들임.
>>369 이것말곤 없음
왜냐면 그 에프넬이 경의를 표하며 존중할 가문 파워가 제일 쎈 건 화성과 직접 연관이 있었던 크라스트 가문 말고 없었음
솔직히 아는 사람은 랜슬롯 혈통의 내막을 다 알지만,
안 그래도 나이트의 재건이 급해죽겠는데 쓸데없이 결투재판문화에 걸려들 어중이 떠중이는 제국 쪽에서도 필요 없다고 여겼겠지.
결론: 내막을 아는 이들은 충성파로써의 행보도 감안해서 의전서열을 원래 격대로 챙겨줄 의사가 있었다.
반역자의 피를 섞었다고 주장하는 자? 누가 무고한지는 결투재판에서 밝혀질 것이다(박진)
즉 그리피스(-크라스트) 상태네 이건.
자세한건 지금 당장 말할 수 없지만,
테린-마카리우스 가문의 가주이가 하이퀸,
나아가 현재 임페리얼 나이트 가문들 전체의 시조 겸 얼굴마담인
에프넬 테린의 측근이자 킹스워드, 크리스의 스승이면 크라스트 가문과 연관점이 없을 수가 없음.
아, 저 아줌마 왜 크리스 쪽으로 파견됐는지 알겠다
이거 아이기스 - 제나 스텔라아젤 - 에프넬 부인끼리 약조가 있었구만 <코로누스 공역에서 크리스티나 함대가 출발하기 전에, 호위 병력 넣어달라>는 메세지
오오.
그리고 그리피스 가문의 씨가 말랐다는 뇌피셜이 돌아가는 이유가
솔직히 말해서 니같으면 대체제가 있는데 저 크라스트 가문이라는 개호로새끼 가문의 피가 섞인 애를 공식 후계자로 올리겠냐(아무말)
뫄 그렇지. 웬만하면 더 출신이 보장된 놈 쓰고 싶겠지.
아 그리고 코른이 지금 자가타이칸을 살릴수는 있지만, 코른의 성격상 할 가능성이 0%인 방법이 생각나긴 했다
뭔데?
>>381 지금 발키아가 후퇴하는 순간 ㅈ되는거 확정인데 역으로 말하면 후퇴를 안하면 시간을 벌수 있단 소리거든
그러니까 발키아보고 새 명령 하달(미코 잡을 생각 하지도 말고, 그냥 뭔 지랄을 해서든 제국 시선을 분산시켜라)해놓고 자가타이칸을 워프로 귀환시키고, 발키아는 대충 처리하는게 유일한 생존방법이라 생각함
하지만 코른은 자기 눈 앞에서 자카타이 칸이 무방비 상태로 올림피아 인근에 던져진 소식을 아직은 모르고.... 있을 걸....?
근데 문제는 뭐냐면, 그 지랄 하는순간 코른이 발키아의 항?명 비슷한걸 대충 눈감아 줘야하는데, 시발 코른의 성격상 그게 가능하긴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른 성격상 불가능하다는 것은 크리는 나와야 여지를 가늠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거군.
코른이 그지랄 할 가능성보단 진지하게 젠취가 자기 자신까지 칩으로 던질 가능성이 더 높다 ㅋㅋㅋㅋㅋㅋㅋ
>>385 스카브란드를 생각하면 참작사유고 뭐고 개기면 가차없지.
>>386 ㄴㄴ 저건 크리도 안 됨
왜냐면 코른은 자기에게 항명 + 공격 날린 스카브란드를 지 손으로 규율을 위해서 조졌음
즉 그냥 안 되는 방법. ㄲㄲㄲ
>>389 그러니까 자가타이칸을 살릴 방법까지야 있는데 코른은 그걸 고르는게 불가능하단 소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
>>387 당연히 젠취는 이 사실을 시간 지나면 코른보다 <빨리> 캐치할 거고
카이로스같은 친위대 보내면 들키니까, 자기가 꽉 쥐고 있는 컬티스트를 제국군으로 위장시켜서 발키아에게 던지겠지
지금 가능성은 충분하다, 근데 코른이 그걸 고르는게 절대 불가능하고, 결국 자가타이칸은 뒤질 운명이다란 소리 ㅋㅋㅋㅋㅋ
젠취 특 : 누구보다 빠르게 카오스 1짱 겐세이 먹일 방법 떠오르면 주저없이 실행함
할수야 있는데 그 댓가로 항명을 적당히 봐줘야 하는 선택지라면 절대 안고르는게 코른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실 저 방법 말곤 지금 자가타이칸은 뭔 지랄을 해서든 생존이 불가능함
문제는 이러면 카오스라는 전체 파이가 줄어들 것 같아.
>>389 그걸 카오스가 신경썼으면 진작에 카오스가 그레이트게임 이겼음
파이야 줄건말건... 그 줄어든 파이조차도 크게 3갈래가 나는데 이걸 제대로 묶어서 쓸 수 있는 놈이 마뜩찮다.
지금 4만 원작에서 사실 카오스 세력이 압도적인데 왜 못끝내고 있냐고?
지금 카오스 내부에서도 서로 지랄트면서 자기가 카오스 유일 1짱이 되려고 하고 있으니까 물질계가 생존 가능한거
아까 점심에도 말했듯이
젠취는 절대 절대 절대 <크리스티나 + 미카 + 히후미> 이 3인방이 코른의 손아귀에 들어가는 꼴을 보느니 전신전령으로 방해할 생각 만만임
지금 지들끼리 싸우기보다 일단 물질계 조지고 생각해보자라고 했으면 진작 4만 원작은 엔탐각이었을거
>>402 그 3인방 코른한테 들어가는 즉시 코른은 3도 가능하지 않냐?
지금 2:1:0.5로 알고 있는데 그 3인방 코른한테 들어가는 그 즉시 3:1:0.5라는게 가능해질텐데
지금 이킷 클로가 물건 빼오라고 했지만, 그건 그냥 너글이 대충 편성해서 찔러나 보는 상황일거고
너글 본대는 지금 구울 스타즈 본거지에서 벨라코르랑 함께 <타이라니드 복수전> 개전할 병력 다 끌어모아서 무장시키고 있을 걸
>>404 그거 받는 최소치가 2.5고
시간 지나면 3.0 ~ 3.5까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남
아 잠시만, 지금 랜슬롯이 말이 테린의 명령을 받앗다고 하는데 저거 실은 랜슬롯도 미카네 따라가고 싶은거 포착한 에프넬이 랜슬롯 보내준거 아니냐?
이유 : 얘네들이 코른 계열로 전입해서 물질세계 수단을 못 만들래야 못 만들 수가 없기 때문
>>408 저 호위가 어찌보면 제국에서 기사의 명예와 함께 자신의 권위까지 올릴 대장정이니까
음...? 좀더 자세히/
지금 보니까 지금 랜슬롯도 그리피스 가문만 겨우겨우 꺼낼수 잇는거지 크라스트 가문은 단 1도 못꺼내는 상황인데......
여기서 저 전설적 파티와 같이 껴서 전설적 업적을 세우면 약간이나마 상황이 나아지는거 아닌가?
그러니까 정리하면 미카 mk2라고 랜슬롯은
지금 상황이 미카보다 좀 나은 꼬라지라서 이거 해결하려고 프리블레이드란 명목으로 가고싶은걸 포착하고 에프넬이 보내준거 아니냔 소리긴 함
>>412에테르-골드 발견자 : 그리폰 공주
테린 가문의 후계자이자, 코로누스 - 타바트 정복자 : 크리스티나
화성이 수상할 정도로 노리는 나이트 : 히후미
얘네들이 이제 목숨 걸고 루키우스까지 가야 하는데 이걸 참고 무시할 기사의 숫자를 구하시오
호오...
내가 보기엔 랜슬롯이 자기 직위빨로 찍어누르고 나! 나! 나! 나 보내주세요!
해서, 안 그래도 츤데레 어머니인 에프넬이 콜 사인 보냈겠지
근데 그거 암?
이킷 클로 박사 아니었으면 저 대장정엔 무조건 <불칸> 달려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득력이 있군. 본인과 본인의 혈통의 명예가 반도 약간 안 되게 회복된 상황이라는 거면 이걸 마저 끝마치고 당당히 나아가고 싶겠지.
특히 나이트라면.
>>418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란슬롯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불칸이 달려들었을만한 상황인데 파파너글이 니드 복수전 하겠다고+스카드 잡겠다고 걜 강제로 쳐박아 놓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너글이 위대한 박사 '이킷 클로'의 신기술과 무기 할인 판매 덕분에 여유를 가지면서 <천천히 파밍부터 하자> 하고 타이라니드 들이박은거지
까딱했으면 너글은 도박수로 <불칸>을 판돈으로 던져서 크리스 파티에 꼴아박았을 걸
왜 이킷박사가 없었으면 불칸이 달려들었냐, 그래서 이킷 없었으면 니드 복수전이 가능하긴 함?(아무말)
>>423 문제는 ㅋㅋㅋㅋ 코른이 그거 보자마자 너글 모가지 따려고 할걸 ㅋㅋㅋㅋㅋ
너글 : 젠취, 너만 하냐! 나도 한다! 가즈아아아아!
할 미래는 이킷 클로 찍찍이 박사님이 해치웠다고!
>>425 이렇게 쩌리로 쩔쩔매다 뒤지나, 코른이랑 화끈하게 맞다이 까고 뒤지나 너글 입장에서는 둘다 비슷한 선택지였음
아니 왜 범카오스 혼파망이 되었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스카드는 1장 1단이 있다고 봐야할듯?
1장: 지금 스카드가 발각될 가능성이 많이 사라졌다
1단: 그래서 바쉬토르 뒤질각 낭낭하고 벨라코르 개떡상하고 있는데 님 어캐 승천하게요?
그렇져.
물론 샐러맨더 카오스로드나 불결의 정점을 보낼 수도 있는데,
어지간한 카로나 불결의 정점으로 크리스 파티를 잡는다?
음.....
지금 벨라코르는 동업자 하나 존나게 잘 만나서 소신 -> 중신까지 넘볼 수 있음
왜냐고? 이킷 클로 박사는 승천에 조또 관심이 없거든
그리고 벨라코르는 자기에게 우호적으로 협력 맺어준 인물은 은근히 잘 챙겨주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코른어장은 지금 많이 혼파망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코른은 네버초즌 망할년 + 그 계책에 좋다고 눈 돌아간 빡통년
이 두 개의 하드 트롤링으로 거하게 말아먹은 상황이 곧 연출됨
지금 코른 현상황 종합해보면 이거지?
워프우주: 압도적 최강
물질우주: 하부는 최강인데, 허리와 모가지가 실오바에서 날라간 상태라 그 개빡통 발키아마저 쓰고있는 상황
여기서 자가타이칸이 뒤지는 순간 코른은 이킷박사의 호구가 된다는거고(아무말)
이킷 박사 : 그-그래서, 우-우리 분노의 구, 군주님은 어-얼마나 대금을 가져 왔-왔는지?
앙그로스 & 카반다 : (씨발 발키아 개년아)
사유: 그래서 단테도 뒤졌고 메피스토도 뒤졌고 블앤은 씨몰살이 났는데 여기서 자가타이칸까지 뒤져버리는 상황에서 저 개빡통 발키아만 쓸래, 아니면 호구당하면서 발키아의 영향력을 줄여버릴래
하면 당빠 후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지금 코른의 금고에 있는 귀중한 애까지 끌어 써야 함
그리고 그 지가 꼴받아서 날려버린 단테는 지금 황가놈의 UR이 되버려서 개떡상을 하고 있는데 코른이 안빡칠수 있...나?(아무말)
>>436 사태까지 몰리면 지금 코른은 피눈물 흘리며 금고에서 카와이한 애까지 끌어 써야하는 대참사가 일어난다
그 이름, 데몬킬라 터스카(오크)
이거 참고로 코른이 잃어버리면 절대 못 찾는 물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걔 죽은 게 아니었어???
>>442 최신판까지 살아남았음
코른이 그 투지에 감격해서 계속 부활시키고 황동의 영역 투기장의 간판 스타로 재취업 시켰거든
가만.
랜슬롯 관련으로 미션 하나 뚝딱 나올 수 있겠는데.
>>442 코른이 감명받고 부활시켰을걸 ㅋㅋㅋㅋㅋㅋ
아니 1부에서 이미 한 번 죽인 기억이 있어서.
그리고 발키아가 지금 좋다고 저 개 빡통 명령 받아들인 이유 대충 생각날것도 같다
지금 가즈쿨 상황 보는데 걔 사후 로스터에 없지 않냐
1부 가즈쿨 VS 레오 마카리우스 막고라 다시 훑어보는데 걔 이름은 없음
아니 그 전에 죽였다니까. 구체적으로 사자의 성전 시점 전후에.
>>444 미션이라고 또 <불칸> 넣지마셈 ㅇㅇ
지금 크리스 파티를 보자
1. 크리스: 코른이 맨날 얻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UR
2. 히후미: 코른이 자기한테 매일 비교하는 단테의 후손이자 자체로도 SSR(적폐급)이고 크리스와 합치는 순간 UR이 되는 존재
3. 미카: 설명할 필요조차 없음
이 상황인데, 지금 그렇게 죽이고 싶은 파티를 나노하가 폭주해서 조지라고 명령했으면 좋다고 따라갔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상황이면 발키아 딴에는 독박은 나노하가 쓰고 자신은 생각못했다고 반성하면 될거라고 생각했겠지
지금 근데 이 상황에서 발키아가 생각못한건 두가지
1. 코른은 자기한테 항명한새끼는 뭔 지랄을 해서든 조진다, 발키아가 유이한 물질세계 인원이라 팽은 안당하겠지만 많이 좆같을것이다
2. 발키아가 옵스큐러스에 가는 순간 자가타이칸은 생존할수가 없다
이걸 빼먹은거임 발키아는
특히 1번이야 그렇다고 쳐도, 2번은 진짜 치명적이다
1부 20화에서 악마잡이 터스카를 라이온이 베었네
얘는 데몬 프린스화.....를 하기엔 좀 그런 포지션이긴 하다만
>>455 그러면 진짜 코른은 좆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이러면 발키아 이 빡통년은 코른의 진형에 얼마나 대재앙을 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터스카도 없고 자가타이칸도 없고 단테도 없고 메피스톤도 없고 블앤도 없는 코른이 물질우주에서 뭘 할수 있음?(진짜모름)
여기는 세계선 상의 문제로 가즈쿨과 고카모카를 더 따랐을 테니 가즈쿨과 함께 주요 워보스와 세력이 죄 작살나 한번 퇴보를 겪은 지금의 고카모카는 부활 못 시켜...
코른이 확성기 튼 이유)그거말곤 할수있는게 없다, 확성기나 틀자
이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1 그 시기까지는 존나 여유 넘쳤잖아
1)나에겐 자카타이 칸이 아직 있고, 발키아는 훈계 좀 하면 된다
2)내가 워프 + 물질 1짱인데 니들이 어쩔건데 젠취랑 너글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르누스 공역으로 들어가면 자기가 손을 제대로 쓸 수가 없으니 당황한 것도 아니면 코른 이 놈은 적당히 확성기 틀었다가 나락을 얼마나 가냐(?)
>>462 근데 그 발키아 빡통년이 자가타이 칸을 조졌네요 조졌죠? ㅋㅋㅋㅋㅋ
진짜 허리와 머리가 날라가버리니까 코른이 1짱이더라도 할수 있는게 읎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자가타이 칸이 날라가는 그 순간 명령을 "제대로" 수행하는거 원툴인 발키아말고는 물질우주 전력감이 없는게 맞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코른은 그 빵빵한 물질계 전력으로 할 수 있는 짓이 카오스 워밴드 해적질 말고 없음
저 상태까지 도달하면
소말리아 해적이 코사장의 미래라니(?)
근데 지금 생각해 봤는데, 발키아가 그전까진 저런 개 빡통짓 안한거 생각하면, 원래 머가리 역할을 해주는 인원이 따로 있었는데 저번 전투에서 날라가버렸다도 가능한가?
참고로 지금 너글은 타이라니드 후속 함대 다 조지는 게 최저의 효율이고
이거 막으려고 달려오는 지원군까지 격파해서 타이라니드 침공 행성 다시 먹어치우면 그래도 최상타 1.5까지 가는데
코른은 지금 수뇌부가 전부 사라져서 해적질 말고 할 게 없다니까
그보다도 원래 자기가 직접 부리던 거 아니야? 그러다 최근 에버초즌에게 지휘권을 위임한 거지.(?)
코른이 뇌가 있으면 저 발키아 빡통년이 명령만 수행할줄 알지 단테처럼 지가 할수있는 최적의 방법을 생각하는것이 불가능했을거니까
그 머리와 명령을 담당해주는 인원이 따로 있었을텐데 저번전투에 그만 소모되버린거 아닐까 싶어서 ㅋㅋㅋㅋㅋ
>>469 >>471설마 이 네버초즌 년이 잘나봐도 지가 어쩔껀데 했겠지
>>473 그러니까 코른 직속인원이었던거 에버초즌한테 빌려주니까 저런 대형사고를 처버리셨다 이거냐고 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코른이 직접 명령 안내리면 무슨 빡통짓을 할지 몰라서 직접 관리하던 인원이엇는데 그걸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준걸 아예 좆같은 방향성으로 써버리셨다 이거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발키아 얘는 전술/전략은 코른 계열에서도 나름 잘 짜는 애임
문제는, 얘 머릿속에 비이성적인 집착과 정치적 결단이 <코른>에게서 나온 게 아닌 오더를 따라버리면 ㅈ된다는 거였지만
슬슬 이쯤되면 코른 이새끼 바알에서 블앤 영혼 뭐라도 있나 찾아볼 시기 아님?
솔까 말 잘듣는 거 원툴이면 결국 코사장이 발키아를 잘 쓸 수 있는 방법은 코사장이 시시콜콜한 부분까지 직접 명령을 내리는 거 아님?
그런데 에버초즌을 선정해놨으니 발키아의 지휘권을 양도하고 자신은 자가타이만 건사하면 되는 줄 알았던 거 아닌...가?
>>478 코른이 "대전략"을 짜주면, 발키아가 그에 맞는 전략전술은 잘하는 편인거
정 안되면 원작 화이트 스카 네임드들을 찾아볼 수도 있는데,
아시다시피 40K 원작에서 화스 네임드들은 전적이 음.....
그런데 시바 코른 이 양반도
<설마 이 에버초즌이라는 년이 반기 든다고 이 중요한 때에 트롤링을 하겠나?> 했다는 거지
단테와의 가장 큰 차이는 단테는 그 대전략이란걸 코른이 흡족할만큼 잘짜는 편이었고. 발키아는 대전략만 짜면 코른에 대한 집착이나 그런거 때문에 멸망하는 거였던거
원작 화이트 스카는 주발 칸 있잖아
사실 발키아가 집착을 뺀다면 대전략도 나름 평타는 칠거임, 근데 집착 뺀 발키아는 미혹을 버린 스어급 아니냐?
>>485 이 우주에 있을래야 있을 수가 없는 캐릭터
아, 주발 칸 얘 지금 자카타이 칸(데몬 프라이마크) 옆에서 실질적인 2인자로 보좌하고 있겠네
진짜 발키아 주변에 없는데?
하다못해 그 목줄 해줄 수 있는 애 로스터가 안 보이면 얘는 진짜 코른이 대전략 짜주고 보낸 단말기 원툴임
단테: 집착도 크지 않고, 피에 미친것만 빼면 대전략도 잘 짜는 올라운드형 S급 캐릭터
발키아: 집착이 오질나게 쌔고 전략전술은 잘 짜지만 코른이 대전략을 제대로 짜주는거 아니면 비이성적인 집착땜에 대전략 쳐말아먹는 트롤러라 코른 직속으로밖에 못씀
이차이일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코른이 단테 쓰다가 지가 직접 명령 내려야하는 발키아 쓰면 속이 안터지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발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뭐가 오는거야(아무말)
지금 발키아가 이정도로 코른한테 집착하는 성향이라면 웃긴 생각 하나 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발키아 설명 보면 분명히 "총애"를 받았다고 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판 40K 예수게이가 반란파에서 자카타이 칸 막아주고 전사했지만
여기는 예수게이가 생귀니아에게 찬동해서 자카타이 칸을 밀어 넣은 거 아닌가
분명 사전 설명으로 총애를 받은 정황이 있지...?
근데 사실 이게 코른이 단테가 살아있었을땐 지가 안건들여도 잘해서 칭찬만 해주고 땡이었지만, 발키아 쓰니까 저 병신빡통년이 내 명령 아니면 ㅈ같이 해서 자기가 실시간으로 조정하는거 아니면 답이 없으니까 세세하게 해주는데
이걸 발키아가 "총애"로 받아들였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적으로 헛웃음)
발키아: 단테와 달리 코른님께서 세세하게 컨트롤 해주시는걸 보면 난 총애받는게 틀림없어! 해버렸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착각물 오지는구만. 발키아는 원작적으로나 여기서나 코른빠순이일텐데 ㅋㅋㅋㅋㅋㅋ
사실 코른입장에선 단테쓰다가 발키아 쓰니까 개빡치는걸 참고쓰는건데 발키아가 오해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원작 발키아만 해도 코른답게 끝까지 싸운 걸 보고 어엿비 여겨 부하들과 함께 되살려내준거란 말이지?
지금 데몬 프라이마크(반쪽) - 자카타이 칸을 보좌하는 애들이
예수게이 + 주발 칸인데, 얘네들도 대전략을 <발키아가 이끄는 워밴드 지원군>을 작계에 짜고 저 스카다 탐색 작전에서 제국군 함대가 와도 버티면서 천천히 후퇴한다는 거란 말이지
그런데 지금 나름 공세 받아줄 다수의 워밴드가 '없는' 기동 원툴 군단이 뭘 할 수 있냐
>>506 도망치다가 뒤지는거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발키아가
>>500 해버린거였으면 코른 진짜 얼마나 개빡치는거냐?
차라리 코른이 불칸을 가져갔고
너글이 자카타이 칸을 가져갔으면 이게 좀 달라지는 미래까지 나왔는데
코른은 너글 조까라 하고 자카타이 칸을 가져갔고, 블엔까지 휘하에 장악한 1부 막고라 이전 시점까지가 최전성기였음
대성전 군단 시절에는 각종 보조전력을 동원할 수 있었겠지만 현재 규모 상태도 좋지 않고, 그 보조 전력을 해줘야 할 발키아가 어딜 갔다? 크리스파티 조지러 달린다!
>>509 근데 자가타이칸은 씹너프 쳐먹고, 블앤은 1부에서 싹슬이 당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결론: 저거랑 싸울 미치광이 전력은 쉽게 찾기도 힘들다 ㅋㅋㅋㅋㅋㅋ
안착. 초기멤버의 신분이 신분이다보니, 지휘할 병력조차도 어디 전쟁난데 가거나 전쟁하러 가는 수준이 되었다.
코른이야
보병은 코른 버저커 + 황동 기사 + 프레데터 전차/페투라보 카오스 버젼 + 블러드써스터(부대 지휘관) 이렇게 구성될 건데
어찌됐든 1파 공세만 끌어들여서 버티기만 성공하면 나머지는 나이트가 정리할 거임
이게 뭔 데스볼이 나왔어
코른(후퇴 버튼 격렬하게 연타하는중)
지금 발키아는 야에미코 사실이고 자시고 지금 살아 돌아갈 생각부터 해야겠는데?
궂이 단점을 찾자면 저정도 전력이 부딪힐 적 주력군이면 대악마나 타락 프라이마크가 있을 공산이 큰데, 주인공조가 아직 그레벨이 아님.
미카가 잠재력은 있는데 훈련을 죽쒔고 크리스는 아직 라오우처럼 대전사는 아니라.
일단 저 전력하고 다이다이 치면 코른은 주력도, 자가타이칸도 섬멸각이라는 미친 상황 나오지 않나?
발키아가 저거에 걸리면 치명적인 수준의 중상에 사망까ㅣ 고려해야겠네
곤운은 카이스, 경차량들은 멀린, 보병은 빅토리아, 나이트는 미카가 맡으면 딱 되는 구성이 되었다.
>>518 데몬 프라이마크 구성이면 절대로 저 병력 로스터 안 짜지 ㅋㅋㅋ
데몬 프라이마크나 대악마라면 저것보다 병력이 더 있어야겠지만
발키아가 그급이던가하면...
이쪽전력이 너무 막강하니 반대로 적이 노린다면 저걸 상대할 수준으로 모을텐데, 그정도 전력이면 지휘관이 대악마정돈 기본으로 붙을듯.
이제 찌른다면 어중간한 카오스 워밴드나 악마 정도는 안되겠지
>>524 지금 그정도 되려면 최소가 데프마인데, 그 데프마 지금 올림피아에 있다
그리고 데프마가 아닌 일반적인 카오스 주력병력이라면 저거에 상대 안되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
게다가 원작과 달리 여기의 자가타이 칸은 반쪽이가 되어서
자기 남은 반쪽 찾아 삼만리라서 말도 제대로 안 듣는 애가 되어버렸네?
그나마 말 잘 듣고 일처리는 제대로 하던 게 버림패를 자처한 블엔과
그걸 통솔하는 단테였는데 하필이면 단테를 놓치고 블엔은 다 증발했네?
너글 : 지금 <불칸>은 스카드 포획한다는 명분으로 올림피아로 갈 예정 + 현재 모든 본대는 구울 스타즈에서 출병 준비에 여념이 없음
젠취 : (배 벅벅 긁으며) 카이로스야, 오늘 식사 메뉴 읊어봐라. 뭐? 코르부스? 알아서 스카드 잡아오라고 했으니 냅둬
코른 : <자카타이 칸>은 곧 올림피아 스카드 포획 작업 들어가는데 발키아라 트롤링 예정
지금 사실 코른의 주력은 저기있으면 안되는데 하필 지휘관이 개빡통 발키아라 ㅋㅋㅋㅋㅋㅋ
>>528 카오스 진영은 데몬 프라이마크/데몬 프린스로 지휘관 잡고, 대악마 특수 병종 카드 몇 개 넣은 다음에 나머지는 카스마 공통으로 몰아넣고 짜는 진형임
그런데 데몬 프라이마크는 전부 부재중이고, 데몬 프린스 어중간한 건 저 크리스티나 나이트 16기가 직접 처리할 예정밈
여기서 코른 만약에 주력도, 자가타이칸도 동시섬멸당하면 어캐되냐?
저런 부대가 행성에 전개된다
-> 이미 그 행성은 스마무쌍1과 볼트건의 그라이아랑 같은 상황에 처했거나 그렇게 될 예정이다.
>>533 그럼 걔는 워프에서 손가락이나 쪽쪽 빨던가
아니면 이킷 클로 바가지에 희생당할 호구 포지션인데
지금 코른 저거 보면 후퇴버튼 존나 누르고 있을듯? 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이킷 클로가 스페이스 마린 유전자 지도 완전 해석으로
악마들이 물질계에 강림할 <생체 소울 그라인더> 육체를 만드는데 성공했지만, 이건 카오스 악마들에게 있어서 곱게 써야 할 <전략물자>랑 다를 게 없음
그런데 그거를 자기 물질계 지휘관 없어졌다고 다 소모하면 그만큼 부대 유지비용을 어디서 구해 와야 하겠지
그런데 막상 수신이 안되는 ㅋㅋㅋㅋㅋ
솔직히 원판 40K 였으면 PDF 출신 용병군 하나 고용하는 걸로 끝인데
지금 저 우주 고릴라단 파티는 1회 배당금 하나로 초호화판 부대를 만든 거라서 진짜 내일 해를 보고 싶지 않은 새끼 아니면 들이박을 일이 없음
애초에 데프마가 단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우리가 약간 빈틈이 있는 그런구성은 안썼을텐데, 또 데프마 전부 올림피아에 있잖아 ㅋㅋㅋㅋㅋㅋ
그 오크 워로드 애새끼들도 저 분함대 보고 느낌 쎄해지면 바로 기수 돌릴 걸
>>540 데몬 프라이마크 <불칸>이 직접 오는 일이었음 우린 저 로스터에 제발 시발 어스팩트 워리어라도 붙여주세요 개색끼들아
했겠지
지금 최종 전력 정리
■ 랜슬롯 그리피스 포함 프리블레이드 12명(도미누스급 1기, 세라스투스급 6기, 퀘스토리스급 5기)
■ 카타찬 정글 파이터 출신 가드맨 부대(※중화기 포함) 8개
■ 보스트로얀 퍼스트본 출신 가드맨 부대(※중화기 포함) 16개
■ 머로더 디스트로이어 폭격기 편대 4개
■ 바라쿠다 전투기 편대 4개
■ 타이거 샤크 전폭기 편대 1개
■ 팔콘 반중력 전차 부대 2개
■ 파이어 프리즘 반중력 전차 부대 2개
+ 추가로
■ 로드 어드미럴 아코 포함 전함 1척와 순양함 여러척
그나마 <필멸자 군대>로 데몬 프라이마크에 저항할 수 있는 게 프라이머스 스페이스 마린 또는 아엘다리 어스팩트 워리어가 기본으로 깔린 대규모 부대인데
그걸 저 우주 고릴라단 파티가 어케 구함
>>543 아마 저기서 카타찬 정글 파이터들은 처음에는 일거리 제대로 된 거 들어왔다고 싱글벙글 하다가
나이트 16기가 한꺼번에 들어오고, 타우 공군 기체들이 수납되기 시작하더니 뒤이어서 엘다 기갑부대가 선적되면
??? : 우리 뭐 어디 성전갑니까? 보스, 저희 일 잘못 받은 것 같은데요.
??? : 새꺄, 말 걸지마라. 나도 심란하니까.....
이 상황임
지금 코른어장은 지금 발키아 후퇴 신호 몇번이나 누르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목적지가 루키우스라는 거 고지하면 루키우스에 워존 터진 줄 아는 거죠?(착란)
진짜 코른어장은 후퇴다이스 다이스 턴 올때마다 누르고 있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카타찬 정규 연대도 아니라 부대니까 이걸로 땡 전면전은 안하겠지(아마)
기대하는 것도 함정설치나 유격,정찰등이고
>>545 그건 아마 고용주에게 가서 말 한마디라도 해보라고
서로 떠밀다가 결국 아무 말도 못하다가
결국 그걸 지나가다가 들은 크리스가 한 마디 할 것 같은 상황인데요?
지금 저 병력이 루키우스 간다고 하면 루키우스 인근이 지옥됐다는 소문 와전될 확률도 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만에 하나 발키아와 교전이 벌어지면 발키아를 충분히 역으로 털 수 있을 만큼 준비했다.(꿀꺽)
지금 발키아가 얼마나 병력을 끌고 갔는지는 몰라도
저거랑 붙어서 승리를 보장할수 있나...
크리스 전용 퀘스토리스급 나이트 팔라딘 1기(※카울에몽 설계)
히후미 전용 세라스투스급 나이트 랜서 1기
미코 전용 아카투스급 나이트 아스테리우스
+
도미누스급 나이트 벨리언트 1기
세라스투스급 나이트 캐스티게이터 2기
세라스투스급 나이트 아케론 2기
세라스투스급 나이트 랜서 2기
퀘스토리스급 나이트 팔라딘 2기
퀘스토리스급 나이트 에런트 2기
퀘스토리스급.나이트 워든 1기
나름 규모 있는 임나 가문이면 나이트 슈트 수백기를 보유하긴한데,
그게 실제로 한 전장에 집결하는게 쉬운 일이.전혀 아님.
미쳤따리 미쳤따리.
>>554 아 그리고 어장주, 미코 아카투스급이, 그 화성출신이라는 말이 있던데 이거 사실이면 어.. 음...
이거랑 비교하려면 아밀 완편 초중전차연대는 끌고 와야 하나
그러니까 아카투스급 쓰는 가문이면 기계교 소속 크라스트랑 타라니스 가문이라는 말이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이 급이나 어디 중소 가문이 운용할수 있을리가 없지...
가주의 명령에 따라 집결하기도 하지만
상주하는 나이트와 견습 기사들도 있다보니 잘 안 부르는 거겠죠
거기에 운용비까지 포함하면 오히려 잘 못 부르게 되는 걸지도...
Q:근데 저 아카투스급이 크라스트, 타라니스 가문 둘중하나면 어캐되나요
A:랜슬롯은 그라피스-크라스트-타라니스 가문이고, 그라피스 말고 나머지 두개의 가문은 쓰지도 못하고 있다(아무말)
※ 코른은 워프에서 군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평행 세계 어장
(현재 크리스티나 파티의 함대와 부대 구성이 공개되지 않았을 때)
참치 1 : 야, 그래도 지금 우리가 간부진 싹 다 나가긴 했지만 그래도 버틸만 한 거지?
참치 2 : ㅇㅇ 지금 자카타이 칸이 반쪽이지만 스카드 잡고 그 힘 들어오면 이킷 클로 찍찍이한테 악마 간부용 소체 내달라고 하면 됨
참치 3 : 아 씹 발키아 이 년 꼬라지보면 불안한데
참치 4 : 에버초즌 씬 말하는 거면 걔는 스카드 찾는 순간 항명죄로 로봇 신세니 걱정 ㄴㄴ
(이후, 크리스티나 파티의 함대와 부대 구성이 공개됨)
참치 1 : 어장주 미친놈아 이걸 어케 상대해
참치 2 : 시바 시바 시바 야 이건 데몬 프라이마크 안 데리고 오면 무조건 역으로 복날 개패듯이 맞는 구성이잖아
참치 3 : 이거 사기아님? 이게 어케 호위 용병대랑 함대 구성인데? 다이스 시발놈아 이게 말이 되냐
참치 4 : 야 그런데 이거 발키아가 부딪히면 물질계 인사 하나도 남는 놈이 없.....
모든 참치 : 아니 이거 진짜 진행할거임?
그리고 미코는 그 크라스트나, 타라니스 가문의 아카투스급 비전이란 비전은 몽땅 해쳐먹은 상태고(아무말)
크리스 전용 퀘스토리스급 나이트 팔라딘 1기(※카울에몽 설계)
히후미 전용 세라스투스급 나이트 랜서 1기
미코 전용 아카투스급 나이트 아스테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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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누스급 나이트 벨리언트 1기
세라스투스급 나이트 캐스티게이터 2기
세라스투스급 나이트 아케론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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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토리스급 나이트 에런트 2기
퀘스토리스급.나이트 워든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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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스'라 타'우 카이스의 립타이드 배틀슈트...
나이트로 칠 수 있는 병력만 16기를 끌고 다니는 녀석이니 결과적으로 이들을 보조할 것만 꾸리면 되더라(?)
※ 너글은 오늘도 권좌 재기를 노리는 것 같습니다 - 평행 세계 어장
(현재 크리스티나 파티의 함대와 부대 구성이 공개되지 않았을 때)
참치 1 : 그냥 우리 바쁜데 꼭 병력 또 빼서 크리스티나 함대 겐세이 넣어야 하냐?
참치 2 : 그래도 이킷 클로 걔가 물건 어쩌고 하는 거 보면 우리도 필요한 것 같은데
참치 3 : 대충 싼 코스트로 부대 채우고 보내면 되지. 어차피 그거 우리한테 중요한 게 아닌데 소모시키고 눈물 찍 한 번 해주면 만사 오케이임
참치 4 : 야 그런데 우리 구성이 어떻게든 영끌해서 타이라니드 털어먹는 건데 잘 될려나 모르겠다
(이후, 크리스티나 파티의 함대와 부대 구성이 공개됨)
참치 1 : 값비싼 정예 부대 넣자고 하지 않은 나에게 리스펙트
참치 2 : 진짜 이거 보냈으면 함흥차사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스야 이게 말이 되냐
참치 3 : 그러니까 우리는 이거 보기전에 동급 언 클린 원 넣어볼까 말까 한거냐? 불칸은 이미 턴 끝마쳤는데?
참치 4 : 미친거 아님? 얘네들 아무리 마카리우스 가문이라지만 이거 어케 고용비 지불했냐? 화 미쳤따리 미쳤다
세라스투스급 나이트는 주로 기계교 계열 나이트들이 사용하고,
아카투스급 나이트는 3만년대에도 매우 귀하단 소릴 듣는 렐릭 병기.
기계교 계통 가문들 중에서도 끗발 좋은 가문이 가져갔을 득
>>565 근데 그 끗발 좋은 가문이라면 크라스트랑 타라니스 그 둘정도뿐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피스(-크라스트-타라니스) 앞에 웬 아인종이 기억폭행을 한다(?)
나머지 둘은 레이븐과 볼커정도인데 지금 얘네둘이 저걸 가질 가능성이 있나?
아카투스급 나이트는 대성전 시기에 있던 가문 중에서 끗발 오지게 날리는 가문 아니면 보유해서 써먹기도 힘들고
애초에 얘는 돌격용이 아니라 주력 기사들이 썩 내켜하진 않지
하나 더 있다면 기계교 계통 임나의 얼굴마담인 레이븐 가문.
제국 계통 임나인 테린 가문이 해당됨.
레이븐 가문이나 볼커 가문도 보면 아마 헤러시에 가담했다고 보이는 애들이긴 한데....
>>569 그리고 그 가문을 고를경우 랜슬롯 PTSD 직격타지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0 테린은 자동 제외지, 아무리 크리스가 생각이 좀짧더라도 지 가문 나이트를 모를순 없다 ㅋㅋㅋㅋㅋㅋ
아카투스급 나이트를 쓱 보고, 이거 우리 가문 나이트였던거 같은데? 가 자동으로 나와야함
가문 문장이 훼손되었다면 모를까, 웬만해서는 듣도보도 못한 집안 가문 문장을 봤겠지 아마?
그렇단건 남는건 레이븐, 타라니스 크라스트 이 셋중 하나란 소린데......
결국 어장주가 선택할 것은 랜슬롯 그리피스랑 야에 미코를 엮는데 이걸 가문까지 엮느냐 마느냐 그 정도네?
......지금 그런데 발키아 위치 대략적으로 신틸리아 행성인거냐?
개인적으론 부제도 기사(임페리얼 나이트)의 시대고 최대한 다양한 가문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은 있다.
>>578 지금 제국을 최대한 피해서 은밀하게 해야하니까 좀 멀어도 되는게?
신틸리아로 향하고 있나 아니면 이미 도착했냐
지금 사실 발키아가 신틸리아로 직격하면 그건 발키아가 뒤지고 싶단거고, 정상적이라면 어디 짱박아놨다가 추적하는게 정상이긴 함
대놓고 돌격하고 있으면 제국의 감시망에 걸렸을테니 조금 은밀하게 움직이고 있다 봐야하나
발키아가 정말로 신틸리아 행성 부근에 매복하고 있으면 좀 그.....
진짜로?
걔가 대전략을 말아쳐먹은 애지, 전략전술을 말아먹은건 아니니까
아직 신틸리아 쪽으로 안 가고 잠시 운행 쉬고 있으면 후퇴는 시간의 문제인데
신틸리아 쪽에서 매복을 했으면 더 이상 시간의 문제가 아님
>>584 발키아의 생각은 하나일걸?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크리스가 저딴 전력을 데리고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하고 있는거
일단 설마 그짓은 안 했을테니 신틸리아는 아닐거고, 그 주변의 섹터에서 천천히 운행하고 있다고 봐야겠다
>>586 즉.... 매복을 하는순간 피하지도 못하고 뒤질 운명이라고?
>>587 근데 진지하게 말하자면 지금 신틸리아 행성 이외의 곳에서 매복하고 잇는경우, 코른의 긴급콜에 긴급회항각 아니냐?
워프 폭풍지대가 칼릭시스 섹터에 있긴 한데
문제는 거기는 34만 이상의 다크 엔젤 챕터들이 득시글거리고 있어서 거길 후퇴로로 썼다간 정말 ㅈ될 운명이라 가지도 못함
신틸리아 행성에 있다= 넌 이미 뒤져있다
그 외의 행성에 있다= 매복 도중에 코른 귀환콜 받고 진작 귀환때림
신틸리아 행성에서 매복을 했다 -> 뭔 일이 일어나든 퇴각을 못한다
신틸리아 행성이 아닌 곳에서 운행중이거나, 아직 매복을 안 했다 -> 제 시간에 후퇴를 끝내지 못해서 그렇지, 후퇴를 하긴 한다
일단 밸런스 패치를 위해서라면, 발키아는 다른데 매복하고 있다가 후퇴해야할걸? ㅋㅋㅋㅋㅋㅋ
까고 말해 죽어도 죽을 수는 있냐 발키아는...?
기어이 살려서 단테랑 비교하며 쿠사리 먹이는 게 빠순이 환상 개발살 각인데(?)
지금 신틸리아 행성에 있다? 그순간 크리스 함대한테 신나게 개쳐맞고, 그 다음에 오는 다크앤젤한테 코른 병력 전체섬멸+ 그 소식 전해지자마자 자가타이칸 개같이 로스트각이라는 주력병력도 자가타이 칸도 못건지는 초유의 비상사태가 터진다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강철 메두사 쪽 본성은 헤러시 때 익스터미나투스 받고 새로운 행성을 모성으로 삼아서 제국 행정부 지원 받고 있긴 할테니까
그러면 못해도 임페리얼 네이비는 게헨나 ~ 메두사 섹터 외부 주변까지 시야가 닿는다는 의미임
>>596 지금 이게 무슨소리냐, 물질우주 한정, 코른은 오필리앙 전투 꼬라지 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존 오필리아 특) 그 전투 이후 오크는 아직도 재기를 못하는중
아이 오브 테러 안쪽은 카디아 감시선인데다, 그 카디아 보조하는 정찰 함대가 쫙 깔려 있으니까 제국 안 쪽으로 나갈 수가 없고
그러면 독수리의 파멸 워프 지대까지 거쳐서 몰래몰래 외곽으로 나오는 게 현재 발키아 함대의 시작점임
그 가즈쿨이 참수당하고 워클랜이 거츠맥을 제외한 모두가 참살당한 희대의 섬멸전이었는데 코른이 그걸 당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만에하나 칼릭시스 섹터의 신틸리아까지 도달해서 대기한다 -> 코른 명령 전달 받고 회항한다 -> 칼릭시스 섹터 + 그 밑의 주요 서브 섹터를 주행하는 모든 임페리얼 네이비 시야에 잡힘
발키아가 들고 간 병력이 얼마나 되려나?
안 그래도 워프 네비게이터랑 제국 함선에는 혹시나 모를 사이킥 감시 체계는 갖추고 있는데
그게 좁은 범위는 아님
일단 자가타이보다 적어(?)
아 얘 크리스 파티 조지려고 하지( )
지금 뭐냐면 지금 자가타이칸이 들고있는 군대는, 소수정예의 특수군이고, 발키아가 들고간건, 그 뒤를 받혀줄 모루이자, 그 자가타이를 든든히 보조해줄 보조전력 위주임
그러니까 지금 자가타이랑 발키아가 둘다 있으면 꽤나 골치아픈데, 지금 하나는 옵스큐러스에 하나는 올림피아에 있는 상황이면 결과가 뭐냐면
보조군 전력의 발키아는 개같이 압살당하고 자가타이는 물량에 짖눌리는거임
이 상황에서 도주하려고 그냥 워프의 흐름에 함대를 맡긴다 -> 워프의 힘은 불규칙하고, 카오스에게도 위협적인 환경이다
그냥 어떻게든 아스트로노미칸의 회선에 맞춰서 가까운 워프 폭풍지대로 간다 -> 가는 과정 내내 쳐맞을 각오를 하고 가야함
그럼 일단 알려진 크리스 파티 구성은 무조건 끝장을 볼 만큼은 모아오겠네
둘이 같이 있어야 코른은 제 힘을 낼수있는 병력 조합인데, 지금 여기서 발키아가 뭘 했다? ㅋㅋㅋㅋㅋㅋ
지금 괜히 발키아가 주력을 끌고갔는데도 크리스파티 구성이면 좆이 된다는게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
>>608 그리고 중요한 건 1부 길리먼이 바쉬토르에게 투출차 연구하면서 성과가 보일듯 말듯 했는데
지금 길리먼은 탈주했고, 바쉬토르는 이제 너글과 이킷의 교통정리로 존재 자체가 사라질 예정임
ㄴㅇㄱ
사실 코른이 보내중 병력은 사실 전략전술로는 꽤 정상적인게, 저 둘이 재때 합류했으면 문제가 1도없는 구성이거든
근데 발키아가 뭘 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나노하가 찔러 준 것도 제법 될 것.
대충 수 기의 데시메이터와 10기 이상의 카오스 드넛이랑 포지 핀드 계열 수 마리랑 디파일러 수 마리는 있을 것 같고 브라스 스콜피온이랑 헬드레이크도 10기 이상은 있을 것 같아.
>>616 저기.... 그거 끌고갔으면 진짜 나노하는 젠취와 너글한테도 코올당해도 이상하지 않아여
>>616 지금 그말을 뒤집어서 해석하면 딱 하나임
코른은 더 이상 물질계에 남아있는 자산 따위가 없음
그리고 그 구성은 댁이 생각하는 것처럼 에버초즌 따위가 만만히 넣어줄 로스터가 아닌데
지금 뭔 아무말이나 하는거 같은데, 그걸 보냈으면 나노하는 발키아보다 못한 빡통인거
젠취와 너글을 끌어올리고 코른을 끌어내려서 주도권 자기가 잡아보겠다고 했다가 역관광 당한게 지금 나노한데, 그지랄을했으면 코른이고 젠취고 전부 나노하 조져버릴거라
그런가??
카오스 세력 전부한테 버림받는 에버초즌 이거 참 귀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위키 긁어서 보고 내가 좋아하는 세력이 이렇게나 쎄다
방심하면 안 된다 그말 하고 싶은 것 같은데
그건 암? 그 정도 세력비를 발키아에게 줬으면 지금 에버초즌 휘하 블랙 리전이 텅텅 비었다는 거임
지금 나노하가 좆되는 이유는, 젠취와 코른이 나노하를 "손절"해서 그런거지, 정확히 말하면 카오스 전체에서 코올 때리는게 아님
>>620 에버초즌이 카오스 4(여기선 3)대신 모두의 합의 없으면 생기지 조차 못하는 존재인 걸 모르면, 댁이 한 말이 나와.
젠취와 너글이 나노하 손절때림으로써 코른이 나노하를 단독으로 조질 각이 나오니까 그런건데, 지금 그지랄을 했으면 방관은 고사하고 나노하를 같이 코올때려버릴걸
안 그래도 카오스 3 세력 균형 잡을려면
최소한 <1부의 길리먼>처럼은 아니더라도 나름의 거대한 군단을 소유하고 있어야 하는데
댁이 부른 카스마 장비 대부분이 <카오스 세계>에서는 웃돈을 쥐어주고 새빠지게 관리해야 얻을 수 있는 병기에 가까움
그런 중요 병기를 자신이 아직 중심을 잡지 못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가지고 있고, 어떻게 내어주냐...
지금 아무리 봐도 발키아 이년 지금 용병 영입 전의 크리스 파티를 생각해서 아무리 보조군이라지만 이렇게 많은데 이정도면 크리스파티느 이길수 있다고 생각해서 코른 주력만 박았을걸
원판 아바돈은 최소한 카오스 전성기에 있는 블랙 리전 총수라서 그쪽이 말한 구성보다 더 호화로운 병력을 구성할 순 있는데
이건 알아야 함
걔는 블랙스톤 포토리스를 5채 가지고 있었어도 그 귀한걸 누구 죽이라고 딸려서 보낸 적이 없음
물질계에서 별도의 처리 없이 운용할 수 있는 거의 대다수의 병력은 발키아와 자가타이 건데, 합쳐서 싸우라 있는 구성에 그 둘이 양분되어 있다 이거잖아 ㅋㅋㅋ
지금 이 항성계 파괴 병기들을 가지기 전의 크리스파티라면 발키아의 보조병단 위주의 주력군이라면 충분히 맞다이 해볼만한 전력 아니었나?
>>631 애초에 망치가 자가타이 쪽의 화이트 스카,, 모루가 발키아가 가지고 있는 주력군인데, 지금 그 둘이 양분되어있는 상황
지금
>>616 말한 것도 어떻게든 위키 긁어와서 메카닉 엘리트 병종 + 상위 티어 메카닉만 다 넣었구만
양심에 안 찔림?
우리도 어제 연재에서 나노하가 이리 몰락할줄 몰랐고 오늘 연재에서 이런 데스볼이 튀어나올줄 몰랐어
그러니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정보로만 생각하면 나름 합리적이었다고 생각했을거야
실제로는 전혀 아니지만!!!!!
지금 발키아 입장에선 신틸리아 도착전의 전력만 생각하고 주력 모루를 다 꼴아박았는데
정작 크리스파티는 돈잔치 해서 한 6배는 떡상한 상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 지랄 났으면 발키아의 모루로는 답이 없고 자가타이칸 가져와서 망치와 모루 해야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저 전쟁은 경제력으로 하는 것입니다. 크리스 파티와 제국이 이를 증명합니다(?)
솔직히 지금 원판 41K 아바돈 플레이어블도 아니고
1부에서 길리먼 탈주하고 남은 유산으로 에버초즌 달고 있는데
>>616 구성이 어케 발키아에게 있냐
솔직히 말해서 발키아VS크리스파티 하면 무판정패배 때리고 얼마나 발키아가 좆됏나만 굴리면 되는거 아니냐?
아무리 많이 잡아봐야 고급 병종 베이스가 아니라 양적 우위를 기반으로 한 보조군 전력이라 위에 추측했는데....
어디 성전군 주력급에 붙어서 얼마나 버틸려나
>>640 그래도 어장주가 초반부터 나름 발키아 자리 좀 귀하게 줬는데 전투 판정이 있는지는 봐야지
>>642 솔직히 말해서 전투가 들어간 시점부터 이미 플롯 터진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보면 전투 판정보단
귀환을 하긴 했냐
귀환도 못 하고 개쳐맞으면서 빌빌거리고 있냐
그거긴 하다만
어디 데프나 블써, 로오스 같은 최고급 전력을 가지고 갔을리가 없잖아?
솔직히 말하면 말이지 ㅋㅋㅋㅋ
어장주가 이건 직권 써서 발키아 무판정 회항 시켜야함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크리스파티와 붙어버리는 그 순간 코른의 미래는 사라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발키아가 이끄는 녀석들이 코른의 물질계 즉응 가능 하부전력 대다수면 이거 해적따리밖에 안될 소형함들도 포함하는거냐?
지금 여기서 주력군과 자가타이칸 모두 날라가면 코른이 1부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날려버린거냐면
1. 블러드 앤젤, 단테, 메피스토등등 전부 날려서 허리와 머리가 날라감
2. 자가타이칸, 코른의 심장이 날라감
3. 발키아 등등의 주력군단, 코른의 나머지 하체가 날라감
뭐 남는게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
>>647 그 정도는 아니고 최소한 순양함 전대는 데리고 갔을 거임
구축함 - 순양함 - 전함(기함)하나
어장주가 괜히 그래도 불타는 하늘에 다이스는 굴린다 해서 굴렸다가 발키아+주력병력 전부 섬멸판정 뜨면 그때부터 코른은 할수있는게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지금 발키아 육상 주력부대 대부분은
코른 계열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 그 스페이스 마린 화력을 보조해줄 코른제 장비 + 헬부르트 몇 기.... 뭐 무난무난한 보조병단 구성이잖아
에이 아무리 그래도 식은 후하게 주겠...
후하게 줘봐야 얼마나 줄수 있을까(쑷)
그나마 비벼볼게 헬부르트 즈음일텐데 그정도도 언발에 오줌누기 아닌가(폭언)
솔직히 지금 코른이 저 꼬라지 보고 열심히 후퇴버튼 누르고 있을거라 긴급회항 해도 전혀 개연성 문제생기는거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 그래도 컬티스트들 보다는 카스마들로 주력을 채웠으려나?
컬티가 주력일 정도로 몰락은 안 했을 것 같은데.
코른계열에서 지금 줄 수 있는 초호화 정예 로스터는 고위 블러드써스터 계열이나 데몬 프라이마크 직속 휘하임
어느 카오스든 절대로 그런 부대를 보조병단 따리에게 넣어주진 않음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발키아 날리고 주력병력 날리고 화이트스카와 자가타이칸 날린 코른은 이후에 뭘할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6 그러니까 걔네는 지금 자가타이칸에 붙어있단 소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5 누누히 말했지만 쟤들 주된 보병 주력은 어디까지나 카스마지 컬티스트가 아님
그 컬티스트 말고 대충 용어적으로 컬티스트 말하면 그 카오스 세력에 있는 모든 애들을 총칭하는 거다
그런 초호화 병력은 자가타이칸에 붙어있단 소리임
그럼 뭐가 문제냐? 그래서 물량빨에 장사없고 오히려 저 상대방도 장사가 한트럭인데, 그래서 발키아의 주력 보조병력 없이 전쟁이 가능하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시발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임, 또 뭐가 일어나는 거임(?)
지금 보면 자가타이칸을 보내놨는데 지금 코른새끼가 자가타이칸 완전 로스트가 무서워서라도 자기 정예들 자가타이 칸에 붙여놨을 가능성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3 데몬 프라이마크 호위군 생각하면 엔간한 건 다 넣어줬겠지
자가타이 쓸 거면 정예병력은 되도록 자가타이에게 붙이지 않아?
특히 물질계에서 구하기 힘든 메카닉 계열(악마 빙의) 유닛은 그쪽 중화기나 화력반으로 다 들려놨을거고
게다가 스카드 찾으면 죽여야지. 그러기 위해서라도 더더욱 되는대로 정예는 몰빵하지 않았겠어?
안그래도 털리면 발키아 따리밖에 없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가능한 정예는 몰아줬겠지
지금 발키아만 제때 도착했더라면 그 정예군과 더불어서 인류제국이 달려들긴 좀 위험한 구성이 나와버리는건데, 지금 문제는 그 보조병단이 이상한데 갔단 말야? 그럼 지금 그렇다는건 ㅋㅋㅋㅋㅋ 지금 발키아고 자가타이칸이고 섬멸당하는 즉시 코른은 아무것도 못한단 소린데 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둘이 합쳐서 쓰라고 있는 구성인데 하나라도 잃으면... 어 음( )
나노하의 한수가 이토록 코른에게 빅엿을 먹입니다
나노하....당신은 GOA T....
지금 주력 정예라는 망치와 망치는 다 붙여줬고, 그래봐야 물량빨에 안될거 아니까 같이 물량전 하라고 발키아까지 보내놨는데, 정작 그 발키아가 이상한데 쳐가고 있는 상태면 솔직히말해서 코른의 망치 완전 소멸각 아님?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발키아도 지금 일방적으로 섬멸당할 각이 농후하단 말이지
코른은 아쉬운대로 책임이 큰 나노하라도 자기 밑으로 종속시켜 써먹을 텐데, 그럼 더 큰 문제에 봉착한다. 그래서 다음 에버초즌은 누구냐(...)
망치(였던 것)
모루(였던 것)
아 시발 답이 없다, 이건 어장주 직권으로 발키아라도 살려야한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자카타이 칸>이나 <코르부스 코락스>나 <불칸>이나 다들 꿍꿍이는 다르지만
이걸 잃어버리면 난리나기 때문에, 엔간한 고급 병종은 호위군으로 다 붙여놨음
문제는 이것도 종합적인 전쟁터에서야 효율을 보는데
어찌됐든 지금 걔네들은 우주에 나와있으면 그 공역은 함대전으로 시작해서 함대전으로 끝난다는 말이니까
코른의 망치= 모두 자가타이칸한테 있음
코른의 모루= 모두 발키아한테 있음
근데 여기서 망치와 모루가 분리됐다= 그래서 이번 쌈싸먹기는 어디라고예?
지금 올림피아 공역에 그 3기 중, 가장 만만한 자카타이 칸이 소수의 호위군만 데리고 있다고 소식 들리면
거긴 온갖 다채로운 순양전함과 전함이 수를 셀 수 없이 달려들텐데 그걸 어떻게 피하냐
아무리 그래도 이 조합이면말이지 ㅋㅋㅋㅋ 발키아가 아무리 빡통년이라도 솔직히 의문을 안던질수가 없는데
나노하 이년 코른 명령 주작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674 차기 에버초즌은 그나마 머리 굴리기라도 하는 레밀리아가 될거고
어차피 각 세력다 자기 인선 꼽고 싶어하는 매력적인 자리라고 하기엔 힘듬
게다가 셋 중에서 상관이 가오충인 자가타이는 명령이건 자기 반쪽이건 상대적으로 깊숙이 진군할 양상이다.
이러면 모루가 살아남아봐야 고기방패밖에 안되는데?
지금 판이 이지랄이 났으면 이건 발키아라도 이건 시발 미친짓이지 할건데 코른명령 주작했으면 또 발키아는 코른의 명이시라면 할 인재란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령을 조작해서 던졌다기보다는
애매모호한 명령문으로 던져준 다음에, 무녀 확보라는 걸 숨기고 어정쩡하게 그 요인을 생포해라는 뭐 그런거겠지
>>685 그러니까 코른의 명령이라고 오해할만한 걸 던져줬다고?
어찌됐든 에버초즌은 카오스 대신들의 대리자로서 그 정도의 명령권은 행사할 수 있음
모루가 아무리 잘 막으면 뭐해...
적을 때릴 결정적 망치가 없는데!
>>686 정확히는 <코른이 반드시 원할 것 같은 임무>
솔직히 발키아도 대전략이 꽝인거지 전략전술은 할줄 아는데 지금 주력군과 정예군이 분단되어 있으면 얼마나 위험한진 알거임 ㅋㅋㅋ, 근데 나노하가 오해할만한 명령문을 던져줬으면 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카오스 진영에서 코른이 누구에게 눈 꽂혀있는지는 알고
그러면 최소한 크리스 함대 들이박을 거면 코른에게 가장 힘이 되면서 크리스파티를 엿 먹일 수 있는 방안을 발키아에게 던졌겠지
아( ) 그러니까 크리스파티를 반죽이든 뭐든 해서 코른 앞으로 끌고와라(...) 같은 명령을 나노하가 꾸며냈거나 하달했다고?
문제는 그 크리스 파티 함대에 코른이 직접적으로 명령을 따로 내린적이 없는데
과잉충성이라던가, 지레짐작으로 아 그러면 내가 이 임무를 성공시켜서 코른께 바쳐야겠구나! 할 애가 발키아구만
이거 시발 나노하 이년 각을 이렇게 잡은거 같은데?
발키아는 다크앤젤에 걸려서 섬멸당하고
자가타이칸은 모타리온+페투라보한테 섬멸당하고
그 와중에 코른은 젠취 너글한테 코올당하는 각을 노렸는듯? ㅋㅋㅋㅋㅋㅋㅋ
>>692 ㅇㅇ
위조 명령문이 아니라 대충 코른이 마음에 두었거나 그렇게 할 예정인 것 같은 명령문
이거 시발 이러면 "신틸리아"에 매복하라고 나노하가 명령 던져줬을거 같은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진짜 코른 좆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나노하가 발키아와 자가타이 칸 둘다 조지려고 각잡은거야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망치와 모루의 각개격파 각이 커지는뎈ㅋㅋㅋ
안 그래도 발키아는 미카를 증오하고, 크리스가 코른에 합류하면 자기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 걸 아는데
이런 상황에서 <크리스티나의 함대를 추적하여, 그 안의 주요 인물을 납치하던지 공격해서 진행을 늦춰라>고 하면 얼씨구나 하면서 갈 애가 발키아 아니냐
발키아= 신틸리아에 매복하라고 던져준 다음 크리스파티+다크엔젤에 걸려서 섬멸
자가타이칸= 모타리온과 페투라보한테 섬멸
이지랄 당하면 코른은 할수있는게 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노하...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 마라라는 격언을 들을 일이 없었겠지만 참 확실하지 않은데 승부 걸었다.
이건 야에 미코를 잡으라는 명령이 아니었어 ㅋㅋㅋㅋㅋ 코른을 아예 보내버릴려고 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무리 빡통년이라도 거기서 반역을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했는데 정확히는 너글과 젠취를 너무 믿은게 문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됐든 에버초즌은 대놓고 크리스 죽여라는 명령문을 발행하지 않았기에 지딴에는 책임이 붕 뜬다 생각했고
발키아는 모호한 내용의 임무를 보면서 머리 굴리고는 최적의 방안으로 생각해서 함대를 그쪽으로 돌렸고
코른은 일단 대전략은 짜놨으니 별 일 없겠지... 하다가 지금 자카타이 칸이 올림피아 공역에서 포위 섬멸 직전이라는 보고 받고 나서야 발키아 호출할텐데
무슨 수로 발키아를 자카타이 칸을 구원할 골든 타임에 함대를 도달시키게 만들 거임?
그나마 카오스를 캐리랍시고 하는 신이 코사장인데 하부조직을 다 날려버리려는 개수작을 부렸네? 나노하 운신폭 안녕하냐(...)
솔직히 여기서 너글과 젠취만 코른한테 달려들었으면 나노하가 원하는 그 각이 나오거든
근데 여기서 문제는 너글이나 젠취나 여기서 뭘 할 생각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지금보면 항명의 죄보다 에버초즌 나노하는 특정 진영의 군주에게 정보를 제때 공유 안 하고 대충 넘겼다는 은닉죄에 속함
그리고 너글이나 젠취나 지금 상황에서 뭘 할 수가 없어. 자기들끼리 싸울 힘도 없고, 힘을 합쳐서 없애야 하는 존재도 있어.
이거 140% 신틸리아 공역에 매복하라고 명령문 보냈다 나노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707의 변명으로
크리스티나가 함대 끌고 가는 게 스카드 였을 수도 있지 않느냐 - 나는 그렇게 봤다가 오인했을 뿐이다 하면 코른도 이 새끼 진짜 하면서 욕만 하지
지금 다른 참치가 말했듯이 신틸리아 공역에 매복했으면 발키아는 뭔 지랄을 해도 생환 불가능한 상황인데, 지금 코른을 보내버릴려는 나노하가 다른데에 매복하라는 말을 꺼냇을리가 없다
문제는
>>710의 사태가 되더라도
<자카타이 칸을 호위할 함대를 발키아에게 맞길테니 에버초즌 니가 판단해라>고 한 코른의 대전략을 날려버린 에버초즌을 코른이 왜 가만히 나둬야 하냐는 답을 나노하는 제시를 못 할거임
유일한 찬스는 아직 매복을 안했고 매복하러 이동하는 중인건가 이럼
>>712 나노하는 이생각했을걸 ㅋㅋㅋㅋ, 애초에 그 각까지도 안갈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너글과 젠취만 코른 물어뜯었으면 지금 코른은 그 추궁도 못할 상황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리하면
코른의 주력병력이 전부 섬멸당한다> 너글과 젠취가 개같이 물어 뜯는다> 코른은 추궁이고 자시고 저 둘 총공을 막기도 벅차다
그럼 에버초즌 건드릴 병력은? 그딴거 없다 이상태가 되거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젠취와 너글이 가만히 있네? 코른은 추궁하네, 좆됐네? 이상황인거
결국 나노하는 젠취와 너글이 물어뜯을 각을 만들어주려는 이니시를 걸은건데, 지가 이니시 걸었는데도 나머지 둘이 안무네?, 그럼 남은건 이니시에이터 혼자 뒤지는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되면 코사장은 손해를 메우기 위해서든 응징을 위해서든 나노하를 자기 앞으로 꿇릴텐데,(방법이야 둘째치고)
그걸 자기들 딴꿍꿍이도 있지만 범카오스 차원에서 잡긴 잡아야 하는(?) 스카드를 수색중인 젠취, 너글, 전신앙이 굳이 태클 걸 이유가 뭣도 없다.
각을 이렇게까지 1차원적으로 본 에버초즌이 원작이든 어장이든 그 외에 있냐...?(먼산)
>>719 젠취와 너글을 너무 믿었다, 이게 나노하의 패인
전제 자체가 잘못되었으니 지가 깔아둔 판까지는 제대로 되도 그 판 외의 부분에서 전부 말아먹는거
카오스 대신도 이익 없으면 행동하지 않는다는 사실과
너무 세력비 균형에만 집착했음
지금 이거 어장주가 발키아 버프좀 시켜야 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다른구역에서 전투 터졌으면 승산 1%라도 있지만 신틸리아에서 싸우면 무판정 패배에 섬멸각도 나오는건데, 솔직히 말해서 이건 발키아가 매복하다가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코른한테 메세지를 보내서 그거 깨달은 코른이 발키아 회항시키는 전개는 나와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그 발키아라도 지금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좆박은거 같은데란 생각은 한다 이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거 어장주 직권으로 조정을 한다 해도 좀 자세히 생각해봐야 함. 만약 발키아가 코른의 뒤늦은 회항명령을 받아서 회군을 무사히 했다 치면,
결국 코른의 의도와는 뭣도 관련 없는 명령에 의해서 나노하가 코른의 추궁을 당할 텐데, 이러면 나노하는 어떻게 되는 거지?
지금 에버초즌 살 각은 1도 없다고 보면돼, 그냥 얜 젠취와 너글이 아무 행동도 안할때부터 좆된거다
지금 어장주직권을 하건 안하건 나노하는 망했지
문제는 어떻게 망하냐 딱그거고
"진짜로 그냥 죽으면" 상관없지만, 어느 누군가에게 종속당하는 말로면 누군가에게 종속당하는지도 문제다.
직권으로 회항 시킨다-그나마 발키아는 건질수 있을지도 몰루
그냥 교전시킨다-발키아건 자가타이건 날라가고 물질게에 즉응전개 가능 전력 증-발
솔직히 말해서 코른이 개같이 쳐망한건 물질계고 워프는 아직도 최강인데, 그 코른이 개같이 망했고 나머지는 전력 존버중인데 분노한 코른한테 그런 좆간질 할 카오스신은 없다
지금 상황이면 원작 앙그론 마냥 NO!STOP!될껄
정확히 말하면 너글이나 젠취나 지금 나노하가 중점이 아닌데 괜히 나노하 먹겠다고 했다가 망할 이유는 없음
그럼 직권으로 회항시켜야 할 이유라면 양적 주력의 증발, 자가타이의 귀환이 둘 다 이루어지는 사태의 문제인 거지 지금?
너글: 니드먹방 대기중
젠취: 애초에 레밀리아가 핵심이지, 나노하는 알빠 아님
이 결과에서 올건, 코른이 나노하 먹방하는걸 막을 신따윈 없다
지금 발키아가 회항하는걸 인류제국이 본 시점에서 자가타이칸의 망치가 살 확률따윈 없음
너글이건 젠취건 이 시점에서 나노하는 죄다 아웃 오브 안중-
코른에게 무슨 꼴을 당하건 그거야 나노하의 운명이지
정리할게
1.나노하는 140% 좆됐다
2.나노하를 코른이 먹는걸 막을 신이 없다
3.발키아 회항이 인류제국한테 포착되는 즉시 자가타이칸이 살 확률은 없다
지금 여기서 발키아라도 생존시켜야 하는 이유는 하나뿐임, 자가타이칸은 뭔 지랄을 해도 살수가 없고, 여기서 발키아까지 뒤지는 순간 코른은 진짜 젠취 팝콘 같이 쳐먹어야하는 신세가 되기 때문이라서 그럼
결국 나노하는 자가타이의 공백을 강제로 메우는 신세가 되겠군. 그런데 그러고 나서의 범카오스 내 세력비는 어떻게 되는 거야?
>>743 그대로 2대 1대 0.5, 근데 코른은 포텐을 완전 조져버림
뫄... 당분간은 카오스에서 코른계만 오지게 보겠네(심드렁)
지금 카스마등등의 망치는 완전섬멸각 나왔고, 컬티스트 등등의 모루인 발키아라도 살아야 하체만 있는 병신이라도 되지 ㅋㅋㅋㅋㅋㅋㅋ
이런데도 코른은 존버충 젠취색휘가 뭔 생각인지 몰라서 전력전개가 안되고, 너글은 저 존버충 놈이 코올생각도 없어보여서 자강에 집중해야 하며,
기술정은 저 싸움판에 끼는 건 생각 없고 신제품 개발(?)과 장사하자 먹고사니즘 마인드에, 전신앙의 벨라코르는 일단 너글과 입장이 비슷한가?
정리되는 걸 써보니... 새 에버초즌 후보가 미리 있었다는 거 빼면 개판 아녀?
이 모든 것이 빅-균형 잡이 빌런의 던진 돌 한개의 결과입니다 여러분-
정작 당사자들은 균형 맞출 생각이 별로 없다는게 코미디지만
그리고 나노하는 자기 전투력이 프마 2개분이지만 정작 반쪽짜리의 자가타이를 완전히 대체하지도 못한다.
자기가 한 짓 때문에 자기가 직접 때려눕혀 강제로 꿀린 놈 빼고는 코른계 카스마들이 나노하의 말을 들어먹어줄 이유가 없으니까.
그나마 자가타이는 원래부터 본인들의 구심점으로 출발한 인물인데, 나노하는 프마 2개분 급이지 그 외에는 남남이니.
지금 발키아가 살아도 코른은 망치가 병신이 되서 단독으로는 아무것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
>>750 애초에 코른이 나노하를 멀쩡하게 살려둘리가 없잖아
코른이 쟤를 아예 완전히 세뇌해서 통솔력 그딴거 없는 꼭두각시로 만들어버릴텐데 그러면 애초에 통솔이 안되는게 아니라 통솔 능력이 사라졌다고 봐야함
결국 코른계 카스마의 결집력이 더욱 모래알이 되는데, 이러면 당연히 전투력이 급락하고, 남은 건 기술정이 제공할 육신으로 고위악마 등을 더 섞어 써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군.
전투력이 프마 2개분이면 뭐해-
OS가 돌대가리인데
솔직히 말해서 신틸리아가 아닌곳에서 크리스 함대와 싸움났으면 모르겠지만, 신틸리아 공역 근처에서 싸움터지는 순간 다크앤젤 개같이 들어와서 발키아한테 희망따윈 없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크리스함대랑 1대1 맞다이로 붙어도 솔직히 승산은 1% 미만이긴 함
양적 주력은 보전해도 질적 주력이 날아간 거나 다름 없는 코른은 결국 기술정에 손벌리는 거는 못 피한다는 처지 아니냐(?)
미카가 훈련다이스에서 좀 더 잘 받아먹으면 좋겠다(코나미감)
4분의 3 확률로 성장 가능성 넣어줬는데
그걸 두번이나 못 받아먹는 공주님.
에버쵸즌 파티(비웃음). 어차피 망할거 이것저것 가리지 말고 뇌절이나 크게 해라...
진짜 코른 병력 완전히 일소되게 생겼네 ㅋㅋㅋㅋㅋㅋ
1. 자가타이칸 올림피아에서 개같이 멸망
2. 발키아 신틸리아에서 개같이 멸망
아 시발 이거 어캐하지 ㅋㅋㅋㅋㅋㅋ
적당히 스퍼트 조절해야겠죠.
벌써부터 둘 다 개같이 멸망행이면 분량 문제가 되니깐.
>>765 솔직히 근데 자가타이칸은 뭔 지랄을 해도 생존 불가고
그러면 발키아라도 살려야 하는데 그럼 얘 신틸리아에 전투들어가면 안되고 그전에 송환당해야함 ㅋㅋㅋㅋ
사실대로 말해서 40K 파워밸런스를 생각하면
40K 데프마 앙그론 X라지가 된 자카타이 칸은 행성 폭격을 맞아도 멀쩡하고,
코른이 직접 칼을 내리쳐 성전함대 하나 통째로 타락시키고,
코른의 총애를 받는 카오스 챔피언이 가볍게 나이트 슈트 하나 날려먹고 그래야하는데,
여긴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네.
그리고 행성 폭격을 맞아도 멀쩡한 앙그론은 늙어버린 사자에게 리타이어.
행성폭격을 견디든 말든 근접전에서 이기면 그만이라는 신기방기한 워해머 파워밸런스.
>>767 문제는 지금 원판 40K의 황제에 비해서, 여기 41K 어장 황제는 이마테리움 영적 전쟁을 수월하게 준비중이며
물질 세계, 인류제국 범위 + 타우 자치령은 이 양반 홈 그라운드임
데몬 프라이마크들이 카오스 4대 세력 전성기였으면
>>767의 상황이 가능한데
현재, 신-황제/대의의 여신은 파사이트 + 펄그림(리빙 세인트)을 데리고 있으면서도 저 정도 파워가 가능하다는 거임
그리고 묘사보면 아예 펄그림은 홀리 테라 강림은 이제 자기가 원하면 바로 튀어나와서 초인정 참가하는 것 같더만
결론은 발키아 살리려면 나노하의 음모에 의해 사지로 갈 발키아 회항시켜야 한단 소리임 ㅋㅋㅋ
밸런스 패치를 주고 싶으면 발키아랑 물질 우주의 코른 대함대가 겐세이는 ㅈㄴ 당해도 어찌저찌 워프로 귀환하는데에는 어찌되든 성공해야 한다는 거임
어차피 지금 아이 오브 테러를 카디아 감시선 몰래 튀어나갔으면 다시 그 경로로 돌아오는 건 무리고
지금 140%의 확률로 나노하는 발키아와 자가타이칸 둘다 보내버리려고 발키아는 신틸리아에 매복을 빙자한 사지로 보내버려 다크엔젤에게, 자가타이칸은 발키아의 주력 모루가 없어져서 인류제국의 모타리온과 페투라보한테 뒤질 예정인데
발키아를 솔직히 신틸리아 가기 직전에 긴급회항이라도 시켜야 코른진영은 솔직히 미래가 보인다 ㅋㅋㅋㅋ
어차피 이번 사건으로 코른은 젠취와 너글의 묵인하에 <에버초즌 나노하>를 손아귀에 잡아넣고 자기 뜻대로 굴려먹을 호루스 MK.2 완성이고
이킷 클로 - 벨라코르가 이끄는 다크 메카니쿠스 기술정에서 생산하는 <육체 강림 프로토콜>을 이용해서 자기 악마 지휘관들 대거 충원시킬거니까
사내 보유금은 깍여도 발키아랑 함대만 걸출하면 세력비 2는 여유롭게 나옴
그리고 교전을 시키면 안되는 이유가 있음, 다른데도 아니고 신틸리아에서 교전하면 무판정 패배에 후퇴도 못하고 섬멸각인데 나노하 의도 생각해보면 여기말고 보냈을 수가 없거든 ㅋㅋㅋㅋㅋㅋ
>>774 문제는 발키아이마저 섬멸망하면 2는 죽어도 안나온다는거지 싯팔 ㅋㅋㅋㅋ
다만, 위에서 말한대로 <자카타이 칸>은 지금 이 플롯 시작까지 완성해버린 이상
절대 절대 절대 귀환 선택지를 누를수가 없다
발키아랑 부딪쳐도 거긴 신틸리아가 아닙니다.
이쪽은 한번 생각해봐야겠고.....
뭐, 제국의 적이 카오스만 있는건 아니니까.
마침 요번 10판 메인 테마가 4차 타이라니드 전쟁이고.
(9판 메인 테마인 네크론이 잊혀진건 제외한다)
워프 영적 군주로 등장한 신 플레이어 신-황제가 1부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지금 2부에서 대성전 시기까지 회복한 인류제국과, 어떻게든 살아남는데 성공하여 자치령으로 부활한 구)타우에 이르기까지
이 양반 지금 원판 40K 황제는 따위로 여길 파워를 가지고 있음
지금 망치야 섬멸당하더라도 코른이 영끌해서 어떻게든 충원할텐데 발키아 섬멸망하면 어떤일이 터지냐면
악마: 햐.... 물질세계의 공기, 근데 내가 지휘할 병력은 어디갔냐?
생존자: 발키아 그년이 다 날라버렸어요
악마: 뎃?
>>778 지금 타이라니드 제 3차 원정함대는 너글이 뒷통수 제대로 후릴 각이 나왔는데
타우 전쟁 + 카오스 복수전 + 인류제국 보복전
이렇게 한다고?
>>778 왜 신틸리아냐면, 지금 저 완전섬멸각 세워놨을 나노하가 보내놨을곳은 신틸리아밖에 없어서 그럼
그 타이라니드가 3면 전쟁 겪으면 하이브 마인드 판돈 다 털리겠네
지난화 예측은 난 적어도 편파적으로 해석하진 않았음
지금 나노하는 결과가 좆될 예정인건 둘째치고, 코른의 물질계 세력이란 세력은 전부 조질 계획 낭낭한데 이러면 발키아를 확실히 조질곳으로 보냈을거고, 거긴 신틸리아 뿐이야
1. 네크론 -> 지금 타이라니드가 타우랑 격전을 치루고, 네크론은 툼월드 존재감으로 압박을 넣는 중
2. 타이라니드 -> 제 3차 원정함대가 칼 갈고 타우 먹으려고 들이박음
여기서 네크론은 카오스 너글 + 벨라코르 연합이 뒷통수 후려버리면 인류제국이랑 단독 1:1 매치임
거기가 사지니까 오히려 나노하가 확실히 코른을 보내버릴 계획으로 거기로 발키아를 보냈단 소리고
>>785 어장주는 최소한 RTA 플롯 와장창을 안 바라고 있는 것 같으니 발키아는 대충 겐세이만 먹도록 하는 게 낫겠음
지금 발키아 함대도 아스트로노미칸 무임승차중이고
신틸리아에 도착하지만 않았으면 어찌저찌 다시 코른 곁으로 가긴 함
>>788 그러니까 지금 발키아vs 크리스 붙으면 140% 신틸리아고 그럼 발키아 생존할수가 없으니까
싸우기 전에 회항시켜야 한단 소리임 지금 ㅋㅋㅋㅋ
그러니까 거기서 싸우란 소리가 아니라 싸우는 순간 필패니까 싸우게 두지 말란 소리가 본체였음(아무말)
누누히 이야기했지만
우리는 엄대엄 세력으로 이상적인 세력비는 카오스 진영 쪽이지
그걸 전 진영 맞춰서 올바른 전쟁이 되도록 하자고 말 한적 한 번도 없음
솔직히 이킷 박사 아니었으면 크리스네 파티는 빼도박도 못하고 <불칸>이랑 강제로 맞다이 떠야하는 처참한 상태였다는건 알아두라고
일단 결론을 말하면
발키아는 싸우는 순간 ㅈ되는거 상수니까 절대 싸우지 말고 회항시켜라
이거지?
개인적으로 지도 어장주 회차는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빼고 엔간한건 다 복기하긴 했지만 창작자의 에고 때문에 개연성 흐트리진 말아줬음 좋겠어
발키아만 살리면 코른은 대손해를 보더라도 최강의 세력이긴 해서 재기의 기회는 있으니까
>>794 ㅇㅇ
지금 그쪽이 제시한 의견대로 에버초즌 이 년은 하드 트롤링 하려고 발키아를 부추기다 못해서 사지로 내버렸는데
신틸리아 도착했다는 게 명시되는 순간 걔는 끝임
그냥 지금 천천히 가는 중이라고만 하면
회항해서 걸려도 임페리얼 네이비의 견제 사격에 발목이 잡히지, 적어도 그 대함대를 말아먹진 않으니까
그리고 발키아가 전략전술은 있는데 거기가 사지인걸 알고도 왜 갔냐, 나노하가 그걸 "코른의 명령"으로 오해할 명령을 보내놔서 ㅋㅋㅋㅋ
솔직히 코른의 명령>>>>>>>>>>사지로 간다는 의구심인게 발키아라 나노하가 코른의 명령처럼 보일만한 명령을 보냈으면 발키아는 의구심은 있더라도 군말없이 갈거라서
>>8001. 적어도 에버초즌은 카오스 3대 신으로부터 <대리자> 직함 달고 명령 내릴 권한이 있다
2. 에버초즌 나노하는 이 점에 착안해서, 코른의 인장을 찍은 '모호한 임무의 명령서'를 발키아에게 전령을 달아 송신
3. 에버초즌의 명령을 받은 전령 카스마는 발키아에게 이걸 전달했고, 발키아는 <이 임무가 즉, 크리스 함대를 어느정도 손 봐라>하는 의미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큼
4. 발키아는 흥얼거리며 대함대 출전
에버초즌이 언바이디드 계열이라곤 해도
언바이디드 특징은 '최소한 3대 신 전원이 인정하는 인물'이니까 코른이나 젠취나, 너글은 자기 대악마 편으로 나노하에게 자기들 인장과 백지 명령서 서식은 줬겠지
>>802 여기서 생존각을 잡으려면, 발키아가 그래도 그 신틸리아 공역인게 이상해서 코른한테 메세지를 보냄
코른 극대노 발키아 회항명령 내림
발키아는 생존했지만 자가타이칸이 포착, 자가타이칸과 화이트 스카 산화
이 시나리오로 가야겠지
어차피 아이 오브 테러의 주변에서 워프 통신 감지되면 그건 빼박 카오스 진영이니까
기밀엄수를 위해서도 코른/젠취/너글/에버초즌이 대놓고 주파수 틀지는 않을 테니까 일반적인 전령선 쓸 거임
처음에야 좋아했지만 솔직히말해서 가면서도 그 신틸리아 공역에 매복하라고하면 발키아라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할거라
지금 상황에서 칼릭시스 섹터 부근에서 매복하라고 명령서가 날아오면
아무리 빡통이라도 지가 카오스 진영 사령관이면 의심을 해봐야 함
차라리 스닉치의 죽음 관련으로 원한이 있는 에신 클랜의 스닉에게 접근해
에신 클랜으로 추적과 게릴라전으로 괴롭히는게 훨씬 나았을텐데.
>>8071. 순수 34만의 다크 엔젤 패거리들이 득시글하게 뭉쳐있는 미친 군사 밀집지역
2. 칼릭시스 섹터의 하단부로 이어진 메두사 섹터 아래까지, 아이 오브 테러의 변화를 감지하기 위해 대규모의 임페리얼 네이비 정찰 함대가 깔려있다
3. 1과 2의 조건으로, 들어갈 순 있으나 절대로 못 빠져나오는 최악의 어망지대가 형성
그래도 이럼 발키아는 항명이 아니라 빡통 낙인이 찍히겠네 ㅋㅋㅋㅋㅋ
그때 2번과 3번만 골랐어도
에버초즌 나노하는 무녀를 포기하고 대승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었음
아니 이랬으면 무녀를 잡으라는게 아니라 인류제국의 시선을 끌라고만 해도 됐을듯 ㅋㅋㅋㅋ
>>809에서 신틸리아에서 회항하는 순간
다크 엔젤 함대부터 공훈 세울려고 카오스 함대를 은하 끝까지 쫒아갈 임페리얼 네이비 대함대 시야에 발키아는 형광등마냥 반짝 반짝 빛날 걸
이게 확실하게 무녀를 잡으라는 사지로 보내는걸 해서 그런거고 옵스큐러스에 보내더라도 인류제국의 시선분산겸 움직이기만 해도 코른이 뭐라곤 못하거든 ㅋㅋㅋㅋ
무녀가 중요한 건 알겠지만
그건 수 많은 수단에 불과하다는 걸 나노하는 아예 잊고 있었음
나노하가 옵스큐러스에서 인류제국의 시선을 끌라고 했거나, 그것도 아니면 얌전히 보냈으면 모르겠는데, 무녀를 잡으란 말이 나오자마자 나노하의 운명은 결정된거 ㅋㅋㅋ
에신 클랜 찍찍이 특: 클랜이나 수장을 절대 배신하지 않음.
얘네는 암살에 실패해 죽으면 슬라임처럼 분해되어 증거 하나 남기지 않고
다른 종족으로 변장하거나 다른 종족을 하수인으로 부려 활동하는 철두철미한 애들이기 때문에
나노하가 에신 클랜을 처음부터 투입했으면 지금 크리스는 매일 밤 에신 클랜 암살자 습격을 걱정해야할 것.
>>817 지금 그 에신 클랜이 왜 나노하 입장에서 생각 못 했는지 알것 같긴 한데
나노하의 행적을, 그냥 빡통이 아닌, 너글과 젠취를 믿었던 빡통으로 바꾸려면 발키아를 신틸리아로 보내야하는걸 생각해보면
발키아가 살려면 그전에 회항시켜야 하는 답밖에 안남는다 ㅋㅋㅋㅋ
장담컨데,
스닉치를 라이온에게 잃어서 라이온에게 원한이 유정천일 스닉(에신 클랜 수장)은 나노하의 결정을 두고 불만 많을걸요.
그러고보니 퀵 헤드테이커 1부에서 사망했음?
>>821 말짱하게 잘 살아있음.
탄퀄도 마찬가지.
그럼 모로스 클랜이랑 에신 클랜이 초반에 나노하 따른다고 하긴 했는데
얘네들을 나노하가 안 써먹는다는 건 딱 하나네
<코른 회장> 자체가 얘네들을 좋아하지 않고
<너글>은 얘네들이랑 싫어도 손을 잡아야 하는데 지금은 더 머리 잘 굴러가고 타협적인 이킷 클로가 있음
2번이라도 줬으면 에신 클랜도 생각해보고 자기 영향력 숨 좀 트이기 위해서라도
궁시렁거리면서도 제안 자체는 승낙했을 거임
그런데 나노하가 이걸 안 골랐다?
그럼 에버초즌 자체가 신들의 세력비에 허우적거리는 스케이븐 2 클랜을 중요시하지 않았다는 거지
시발 모로스 클랜이랑 에신 클랜이 이걸 사네
그리고 '모로스 클랜'의 노드웰은 그 지략 생각하면, 아예 나노하를 손절할 각보고 있을 거임
지금 자기가 봐도 <코른 회장을 무시하고 발키아를 사지로 내모는> 명령이 세부적으로는 아니더라도, 일부 전파되었을 텐데
그거 보고 무슨 생각 하겠음?
지금 스케이븐 진영에서 아예 게임 체인저로 떡상한 <이킷 클로>와 <스크라이어 클랜> -> <스크라이어 기술정>
그것도 이번의 신기술로 자기 자리 공고히 했으면 다른 모로스 클랜이랑 에신 클랜 수뇌부들은 물 떠놓고 나노하 실각하기만 기도하고 있을 처진데
나노하가 코른의 대분노로 호루스 꼬라지가 되면 그제서야 <에신 클랜>, <모로스 클랜>이 숨통 트이겠구만
근데 사실 코른이나 젠취나 너글이나 스케이븐을 전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거 생각하면 얘넨 숨통이 트여도 숨톰만 트였다 수준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828은 자기네들 독자 세력으로 가기엔 위험하고
자기들이랑 말이 통하면서도 나름 발언권 있는 쪽을 고르는데.....
코른은 아니고, 젠취는 애초에 얘네들을 동업자로 생각 안 할거고, 너글이 있긴 하지만 자기네들 신을 먹어치웠던 계기가 있으니 꺼려지고
남는 건 벨라코르네
이야 노드웰이 이킷에게 고개 숙이는 꼬라지라니
이게 스케이븐이냐?
>>830 근데 사실 벨라코르도 암살같은데 쓸만한 저 스케이븐을 쓸데가 딱히 없는 상황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사실 저 둘이 활동을 한다고 해도 물질우주가 아니라 카오스렐름에서나 보일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832 ㄴㄴ 다름
지금 벨라코르 - 이킷 클로의 활동점을 생각해보셈
이킷 클로 -> 워프스톤 무기 대량 납품 + 생체 기술 개발 올인해야 할 바쁜 시점
벨라코르 -> 소신으로 등극했지만, 정작 자기 힘 빌려쓰거나 증폭하는 소수의 악마들 말고 특기 전력이 없음
모로스 클랜 ->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른 충성과 복종으로 단련된 정예 보병집단
에신 클랜 -> 그 암살자 집단이 평상시에는 뭘로 돈 벌어먹는지 보여주는 정보 수집및 공작
지금 벨라코르 연합은 너글에게 <워프의 그림자> + <워프스톤 무기> + <육체 강림 프로토콜> 이 세가지를 부여해주는 거지
자기네들의 전력이 존나게 쩔어줘서 너글이랑 단독으로 작전할 수 있는 애들이 아녀
아 그러니까 암살 안하는 암살자로 쓴다고
그러니까 암살자 클랜이 아닌, 정예 보병과, 정보수집용 정보원으로 쓴다는 거네
지금 암살을 할데가 없으니까 부업이 본업화 되는거구나
에신 클랜이면 지금 가장 최강이라 불리는 정보 집단 <알파 리전>과 <나이트 로드>가 있는 오르도 제노스/오르도 헤러티쿠스의 미친듯한 견제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애들임
더불어서, 벨라코르는 지금 너글이랑 손 잡은 건 자기 의향도 아니고
그 이킷 클로가 간곡하게 설득해서 그 찍찍이 박사를 중재자로 불가침 조약에 서명한거임
안 그래도 자기 악마 시절때 존나 갈굼먹이고, 햄타지 속성 끌어왔으면 자기가 원빠따 데몬 프린스인데 박하게 대접했다는 원한 아직도 안 잊고 있을 걸?
특히 코른/젠취/너글 이 3세력에게 원한의 서 쓰고 있을 양반이면 벨라코르 밖에 없고
그리고 자기 힘을 되찾은 카오스 대신은 자기가 감당할수 있는 상황이 안되니까 친위 무력수단이 모로스 클랜, 그를 보조하면서도 정보수집에, 까딱하면 암살까지 할수 잇는 에신클랜을 쓴다고?
>>843 지금 벨라코르도 연합이니까 세력비 판정에서 슬쩍 빗겨나는 거지
이 양반은 자기가 미래를 볼 거면 <지금 세력으로는 까딱하다간 너글의 따까리가 된다>는 사실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거임
그리고 모로스 클랜이나 에신 클랜이 일단 '이킷 클로'에게 고개는 숙일지라도
그 통수와 협잡질의 제왕인 이킷 클로가 벨라코르 손 꼭 잡고 있는 거 보면 <아, 그래도 이 놈은 우리 목소리 반영할 생각 할 줄 아는 애로구나> 하고 바로 깨달을 거임
벨라코르도 이 정도 애들이 오면 관우 만난 조조처럼 달려올 기세임
지금 에신클랜과 모로스클랜이 벨라코르에 붙어야 하는 이유가 있지
지금 나노하라던지 나노하라던지 나노하라던지 나노하라던지가 아주 개무시 할수 있는 배경은 뿔난쥐의 하드 트롤링으로 인해 스케이븐 입지가 아주 나락을 갔을거라 뒷배가 절실하거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벨라코르는 자신들을 그나마 잘 써줄수 있는 그런 주군이고 ㅋㅋㅋ
적어도 벨라코르 얘는 소신 되기 전에나 <신이 되고 싶다>에 미쳐서 집착을 못 버렸지만
이제는 <워프의 유령신>으로 전직 성공했으면 지 세력 부족하다는 걸 너무나도 절실히 깨닫고 있을 거니까
그나저나 미키마우스 AA는 뭐라고 쳐야 나오지.
그리고 벨라코르의 <워프의 그림자> 권능은 스케이븐 종족에게 아주 매력적인 스텔스이자 클로킹임
너글은, 파산위협에서 겨우 회생한 대기업, 그리고 벨라코르는 견실한 중견기업이라 너글이 대기업 위용이 되기 시작하면 자신의 자리가 없단걸 잘 알고 있을거고, 그렇다면 최소한 슈퍼을이 될 체급은 만들어놔야 하니까
아직 바쉬토르 소멸 판정 안 나온 걸로 아는데
그러면 벨라코르는 스카드를 노린다기보다는, 바쉬토르의 힘까지 빼앗아 먹고 중신 끄트머리까지 올라갈 야심 만만일걸
>>853 사실 스카드는 지금 노리기엔 어그로가 너무 끌린다
그럼 결론은 이건가?
1. 발키아 무판정 회항, 나노하는 140%로 신틸리아로 가라고 명령서 보냈을거고 크리스파티와 교전터지는 순간 신나게 개쳐맞다가 임네+다크엔젤한테 소멸당한다
2. 에신클랜, 모로스 클랜 벨라코르한테
에오지에선 벨라코르가 아카온의 친위대,
그러니까 아카온에게 충성을 바쳐 배신을 하지 않는다고 하던 바랑가드,
그 중에서도 핵심인 8서클 대부분을 차지해 "벨라코르의 검"화 되었죠.
아코가 사실 교전을 안하려고 해서 그렇지 피해 커질거 각오하고 전투하면 발키아는 개같이 쳐맞고 시작하는거 아니냐?
>>855종합 결과 :
1) 발키아는 지금 카오스 세력도에서 코른이 워프 쪽쪽이가 되지 않을려면 신틸리아 행성으로 <도착을 아직 안 했다>는 판정이 떠야 한다
2) 나노하는 이번 명령서 하달 건으로 코른의 대분노를 맞고, 원판 호루스가 될 예정
3) 코른/젠취/너글/에버초즌에게 시달릴대로 시달린 <모로스 클랜>, <에신 클랜>은 가장 자신들을 필요로 할 <벨라코르> 세력에 합류한다
4) 바쉬토르 소멸 판정이 아직 뜨지 않았다면, 벨라코르는 너글이 타이라니드에게 정신 팔린 틈을 타서 반신급인 바쉬토르를 제거하고 중신의 말미에 다다를 세력비 구성을 노린다
>>857 내가 보기엔 그 발키아가 아코에게 달려들었다가 오히려 패하는 그림이 뜨는데;
신틸리아에서 크리스파티와 전투터지면 일어나는 일
1. 대노한 아코한테 개같이 쳐맞고 시작함
2. 그거 임네와 다크엔젤이 못보면 황제한테 줄빠따 각이고, 그럴 임네와 다크엔젤이 아니기 때문에 전투 도중에 도착
3. 아코한테 복날 개처럼 쳐맞다가 다크엔젤과 임네가 오면 발키아는 어캐된다?(아무말)
>>859 그러니까 달려들었다가 로드어드미럴 아코한테 쳐맞고 시작하는거 아니냐는 소리 ㅋㅋㅋㅋㅋㅋ
대함대가 매복에 성공했으면 모르지만
만약 신틸리아에서 나오는 아코 분함대가 먼저 그 대함대 행적을 파악하는데 성공하면 아코는 <자신의 모든 걸 걸고>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스피드로 번개같이 후진한다는 묘기를 보이고도 남을 함장임
후진하면서 계속 짤짤이 시작 -> 이에 열받은 발키아는 확성기로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쫓아감 -> 쫓아가다보니 주변에 아코의 긴급 요청을 받은 다크 엔젤 + 임페리얼 네이비 함대가 떼거지로 몰려듬
>>862 그리고 아코가 그걸 못볼 확률은 0%에 수렴하지 ㅋㅋㅋㅋㅋㅋㅋ
로드어드미럴 짬밥 자체가 솔직히 발키아 따위가 매복한다고 그게 안들킬 확률이 없다고 봐야하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코 짬이면 걔는 발키아가 원하는 함대 맞다이를 절대로 허락 안 하고 계속 기동성으로 빠지면서 짤짤이 넣으면서 열 받게 할 걸
>>866 그리고 너무 깊숙히 들어온 발키아는.... 아시죠?(아무말)
그리고 발키아가 섬멸되면 그걸 다크엔젤쪽에서 모타리온쪽에 말을 안할일은 1도 없을거고, 그렇다는건 지금 자가타이칸은 확실히 뒤지겠지만 자가타이칸한테 어그로 끌리는 사이에 살아돌아갈수 있는 코른의 주력망치도 완전 섬멸된단 소리지
지금 말이 자가타이칸이 확정으로 뒤진다는거지, 사실 거기서 자가타이칸 하나 빼면 나머지는 생환률 다이스 굴릴수 있거든, 근데 발키아가 먼저 섬멸된거 인류제국이 포착하는 즉시, 코른의 망치도 무판정 섬멸각 나오지 않나?
여하튼, 벨라코르 세력도는 여기까지 오면 이렇다
1. 주)벨라코르 기업 회장이자 대표자 : 벨라코르
2. 기술진 총 책임자이자 부회장 : 이킷 클로(스크라이어 기술정)
3. 주)벨라코르 PMC 부서 담당자 : 전쟁군주 노드웰(모로스 클랜)
4. 주)벨라코르 정보 수집 부서 담당자 : 밤의 군주 스닉(에신 클랜)
>>869 사실 난이도 밸런스 패치 생각하면 발키아 포착했다는 게, 발키아가 긴급 회항 돌렸다는 시나리오가 좋고
<자카타이 칸>과 그 친위대는 발키아 소식이 제국에 떴다는 거 감안하면, 그 강철 자치령으로 달려오는 임페리얼 네이비 쪽에게 무판정 전사임
안 그래도 발키아 소식 뜨기 전에, 신-황제가 <자카타이 칸>/<불칸>/<코르부스 코락스>가 올림피아 공역에 있는 걸 보고 시선 둘텐데
발키아가 긴급히 함대 돌린다는 게 황제의 눈과 이단심문관 쪽으로 보고되고, 그 함대가 <코른의 주요 모루>라는 걸 파악하는 순간 최소 자카타이 칸(반쪽), 데몬 프라이마크는 죽는다고 봐야 함
그리고 지금 인류제국 세력 안에 들어왔으면, 현재 그 물질 우주 섹터는 신-황제/대의의 여신 홈 그라운드임
>>873 지금 자가타이칸은 무판정 사망이고, 일단 코른의 망치 일부는 생환각은 나오지 않나 싶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
>>875 코른의 망치가 살려면 못해도 걔네들 입장에서 크리 한 두번은 떠야 할 걸
그리고 코른이 제일 싫어하는 건 전멸도 있지만, 전멸할까봐 바로 튀는 비겁한 행위였지.....
발키아가 회항을 했다는건 코른도 지금 ㄹㅇ 좆됐단걸 알았단거고, 그렇단건 자가타이칸도 같이 후퇴는 하기 시작했을걸? 근데 그게 후퇴는 해봐야 인류제국 사정권 안이라서 자가타이 칸만은 뒤질 운명이란거 뿐이지 시발 ㅋㅋㅋㅋㅋ
그나마 여기서 생환률 굴릴 가능성 있다는건 화이트 스카 일부, 코른이 자가타이칸 호위한다고 보낸 호위악마 몇명 이정도고
그럼 발키아는 독자 판단이 아니라 코른 명령만으로만 후퇴 가능... 어 음?
>>877 아 코른이 그런 성격이면 걔넨 못살아나간다 ㅋㅋㅋㅋㅋㅋㅋ
>>879 아니 발키아 후퇴는 무판정으로 해야함, 지금 로드어드미럴 아코+나노하가 140% 신틸리아로 보냈을거 생각해보면 후퇴 못하는 순간 발키아는 140% 뒤진다
코른이 제일 좋아하는 건
<이미 패배가 확정된 전장 속에서도, 얼마나 투지와 전술/전략을 발휘하여 최소한 뒷꽁무니 빼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서 오느냐> 지
'패배할 것 같으니 우린 빼자' 했다간 바로 코른이 격노함
지금 다른 함장이었으면 기습 성공률이라도 굴릴수 있는데 로드어디미럴한테 기습? 그걸 하려면 최소한 카오스신이 진지하게 가호 내려줘야 가능한데? ㅋㅋㅋㅋㅋㅋ
>>879 지금 발키아가 신틸리아 행성 도착해서 매복중이면 걘 절-대 못 살아나감
그리고 신틸리아에 나노하가 보냈을 이유? 그야 거길 가야 발키아가 140% 뒤지니까!(아무말)
그리고 신틸리아는 그 발키아조차도 이거 맞나 코른한테 물어볼만한 사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키아가 신틸리아에서 살아올 확률<<<<<<<<<<<<<<<<<<너글의 정원에서 인류제국 원정군이 살아올 확률
근데 이렇게 되면 발키아는 항명을 한게 아니네? 과충성으로 빡통짓을 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항명인 줄 알았는데 그년은 그거 생각할 여유분이 없기 때문에 과잉 충성이라는 빡통짓이지
단테와 발키아의 차이점
단테: 명령이라도 이거 암만봐도 사지로 봰는 명령이라서 코른한테 한번 물어보고 사실 확인하자마자 나노하 압송함
발키아: 코른의 명령이라서 군말없이 사지로 갔는데 암만봐도 이건 아니라서 뒤늦게서야 물어봄
코른: 후....시발
가만 보면 진짜 나노하는 <자신이 이 카오스의 세력비를 관리해서, 어느 누구도 승자가 되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너무나 이상적이고 카오스 전체가 이성적이라는 판단으로 자기 자신을 사지로 몰아넣었음
길리먼은 1부 시점에서 <이 대신이라는 새끼들도 이익에서는 미친 개처럼 달려드는 놈들>이라는 걸 알고 있었고
자신이 이 세력 전체를 균일하게 통제해야 한다는 오만불손한 생각은 안 했음
>>891 그리고 또 하나 있지, 카오스신을 너무 얕봤음 나노하는
길리먼은 뭐냐면, 세력비가 균일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 누구도 승자가 못되면 된다는 대원칙 안에서 행동했음
사실 코른이 압도적 1짱이라곤 해도, 카오스신 다 합치면 코른도 지 좆대로는 못하니까, 길리먼은 그 대전제를 파악하고, 코올이 되면 코른도 함부러 못할 세력비정도만 유지한다음에 그 대전제를 유지했는데 나노하는 1:1:1을 맞춰야한단 강박감에 저지랄 만든거
오히려 그 덕분에 길리먼은 관리를 하는 대신, 그 이익을 슬쩍 소매넣기 해줘서 신들의 은총과 보상심리를 이용했지
사실 1부 말미 시점에서도 카오스 대신들이 길리먼을 의심하면서도 어쩌지 못한 이유는
이 놈이 어찌됐든 4대 세력 전체의 입장을 다 들어주는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했었기 때문임
나노하는 자기가 울마처럼 대세력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니고
길리먼처럼 이새끼들이 이성과 합리가 아니라 충동과 꼴받음으로 움직일수 있다는 걸 무시했고
자신이 카오스의 세력비를 조율할수 있다 생각하는 교만함까지
여러가지로 이상은 높은데 능력은 한없이 모자라구나
>>897 그 코른조차도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들어줬으니까
일단 난 이번 1000을 지금 코른어장은 빡통 발키아땜에 개고생하는데 단테가 저렇게 행복하게 있으면 기분이 어떻냐는 100으로 할거 ㅋㅋㅋㅋㅋㅋ
지금 나노하의 발키아 투척은 이년이 우리의 대변자가 아니라 우리 머리 위에서 놀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대놓고 드러낸 셈이지
그것도 데프 자가타이의 상실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동반해서
지금 코른한테 가장 필요했던게 블엔과 단테인데 ㅋㅋㅋㅋㅋ, 그 단테 지금 황제한테 갔는데 기분이 좋을수가 없....지?(아무말)
사실 황제는 미카부터, 에반젤린, 타키온과 같은 2세대 프라이마크를 1세대 프라이마크와 함께 연계하면서 그레이트 게임에 쓰일 전력 구성중이었는데
여기서 '또' 마카리우스 가문의 장녀가 <제대로 된 EX 가챠>에
생귀니아의 억제로 박아놓을 히후미가 <나올 수가 없는 SSR 가챠>RH
이 둘을 합치면 STC 네트워크 뺨 싸대기를 후리는 인재라는 걸 이제야 알았을 걸
이쯤되면 신-황제가 1부 주인공 라오우랑 마카리우스 가문을 총애 안 할 수가 없다
지금 시점에서의 마카리우스 가문을 바라보는 황제의 생각 :
자신이 제국 건국시부터 꿈꿨던 <필멸자들도 자신을 대체할 수 있다>는 희망이 마지막으로 발현된 초인 가문
>>904 크리스: 라오우 가문의 UR, 히후미: 라오우의 과업땜에 해냈던 코른의 지휘관 단테의 자살로 만들어진 SSR(크리스와 조합하면 UR), 미카: 생귀 구출해서 나온 황제가 생각한 플레잉어
라오우 땜에 살았네(아무말)
지금 황제는 이렇게 생각할걸? 불멸자가 필멸자를 방해하지만 않으면 필멸자조차 불멸자인 프라이마크를 감탄하게 할수 있다
사실 따지고보면 황제의 운빨 포텐이 여기서는 MAX로 다시 한 번 뽑혔다는 증거가
크리스티나 테린-마카리우스
아자타니 히후미
이 둘임
지금 그 두 증거가, 크리스와 히후미 그 두 콤비 아니냐? 그 둘이 합작하니까 그 프라이마크조차 서로 개싸움나는 개판을 만들어버리는데, 황가놈 입장에서 이게 흡족해 안흡족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 건 1부에서는 그 황제의 마지막 희망을 라오우가
"황제 폐하, 저희를 버리지 말아주십시오. 저희는 황제 폐하의 그림자조차도 없다면 그저 이 허망한 우주에서 쓸쓸히 죽어갈 것인 필멸자일 따름입니다."
라고 말해버렸는데
그때 황제도 아직 승천 못한 상태에서 이걸 들었으면 얼마나 마음이 괴로웠을까
그 마카리우스의 후손이 저렇게 간곡하며
>>911을 말했다는 것 만으로도 그 당시 제국은 황제 입장에선 다 때려치고 싶다는 마음 확확 들었을 걸
사실 지금도 사실 말이 포기한거지 ㅋㅋㅋㅋ, 사실 황가놈도 필멸자들이 한 축이 되는 제국을 포기한적은 없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3 크리스와 히후미, 미카를 알현하는 씬에서
황제 : (어? 이게 되네? 진짜로?)
지금 물러난게 필멸자들의 제국> 필멸자들이 한축이 되는 제국
이지랄일거라, 근데 이 필멸자들이 한축이 되는 제국의 시작을 만든게 크리스와 히후미 이 둘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3 뭐 보면 지금은 자기를 대체한다는 것보다 불멸자(프라이마크) 초인정 - 필멸자(세나토룸 임페리알리스)
양원제 비슷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아마도 필멸자들로 굴러가는 제국 계획은 포기했고
필멸자들이 불멸자들과 마찬가지로 한축이 되는 제국 계획은 어떻게든 하려고 했는데 크리스와 히후미가 이걸 해냅니다
결국 필멸자들이 제국에 주축이 되면 개판이 된다
결국 불멸자는 중심을 잡고 필멸자가 사회 곧곧의 주축이 된다로 선회하는 차선이 황제한테 나와버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크리스야 그 마카리우스의 가문이라 기대는 했을걸 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히후미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히후미의 존재의의는 생귀 각성 원툴이었어 ㅋㅋㅋㅋ, 근데 까보니까 주박을 풀어난 단테라는게 보통치트키가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9 그런데 기대를 하는 거랑 성과 보여서 자기 앞으로 온 게 천지차이니까
크리스: 기대를 한 50~60정도는 했는데 100을 넘어버림
히후미: 기대를 1도 안했는데 까보니까 100을 넘어버림
햐.... 지금 황제 코른한테 감사하고 잇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제: 코른님 이런 인재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른: 시발(시발)
지금 이상황이지 않을까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제 : 그렇게 화성을 가기 싫으냐?
히후미 : 네!(자동반사적)
그러고보니 지금 기계교가 신-황제/대의의 여신 바라보는 관점이
인류제국의 황제/대의의 여신/옴니시아의 현현 -> 이 삼위일체로 보고 있을 텐데
사실 크리스가 설계 천재라고 해도 히후미 다이스 결과로 크리스는 설계는 잘하는데 뇌절을 심하게 하는 타입이란 결과가 나와서 크리스 혼자선 뭘 설계하기가 힘든데 이걸 적절히 수정해서 현실에 가능한 모델로 만드는게 히후미다 보니까 얘 없엇으면 아지타니 패턴 마카리우스라는 치트키는 안나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5 이거 아무래도 황제= 자기가 옴니시아의 사도인줄 아는 옴니시아로 바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925 그리고 이 관점으로 보면 크리스-히후미는 옴니시아가 직접 물질계에 현현시킨 최고의 은총이라고 생각을 할 법한데
하필이면 이걸 나이트 되기 전에 알아챘어야 하는데.... 그걸 못 해서 기계교는 오늘도 뒷목 잡고 쓰러집니다
아 잠깐만, 그 옴니시아의 현현이 만든 아카투스급 나이트의 복원(크라스트, 타나리스 가문의 가능성 매우 높음)이거면 저 아카투스급, 사실상 랜슬롯 가문 복원된다면 크라스트, 타나리스 가문 복원의 상징같은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히후미가 기계교 사제가 되었으면 에테르 골드를 보전했을 지 어쨌을지는 잘 몰라서, 그냥 션시점서 저 둘이 나이트가 된 건 옴니시아의 안배라 여겨야 하지 않음?
>>929 ㅇㅇ 맞음
그래서 랜슬롯도 지금은 모르지만, 저 크리스-히후미를 도와서 대장정 성공시키면 그 복원을 할 수 있지
지금 저 아카투스 쓸가문이 레이븐, 테린, 타나리스, 크라스트 넷인데 테린은 확정으로 아니란 말야? 그러면 66%의 확률로 크라스트 타나리스 가문꺼 복원한건데 ㅋㅋㅋㅋㅋ, 사실 저 아카투스급, 에테르골드로 만든 최초의 작품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0 그건 모르지
기계교는 테크 프리스트를 갔었어야 하는 게 맞다 VS 기사 계층은 뭔 소리냐, 히후미 경이야 말로 기계교의 행동을 실천하는 훌륭한 인도자가 아닌가
지금 기계교는 옴시니아의 안배이자 은총을 크리스-히후미 둘로 여기고 있는 시점이고
그래서 더더욱 히후미라도 기계교 테크 프리스트 과정이라도 밟아달라고 애원하고 있는거겠지만
그러니까 "최초"로 만든 에테르골드제 인류제국 작품이 저 아카투스급인데, 저거 사실 크라스트 가문 가보급 취급으로 되는거 아닌가 싶다, 사실 가보라고 해도 위치가 위치라서 전장은 뛰어야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그라브 시카란 배달 미션을 이제 본격적으로 하게 되는 데 이게 제국에 전달되서 생산하게 되면 스마들의 작전이 달라질 것은 분명할 것.
190km였던가, 얼마였더라
머신 스피릿이 조율되지 않은 시제품 기준으로 최고시속 190km
조율된 프로토타입이면 최고 한계를 200km까지 낼 수 있단 이야기네
190~200km의 프로토타입이 양산화 과정까지 밟으면
지금 아엘다리제 스콜피온/코브라 초중전차 최고 시속이 280km임
사실 190KM의 전차면, 사실 저거 전술적 기동성이 엄청나지는거 아니냐?
시속 190으로 그라브 시카란이 박으면 데몬 프린스도 쓰러져 누우려나? 전력 질주로.
>>942 속도도 그렇지만 지형적 특성의 문제가 사라지니까
늪, 구릉, 사막, 자갈, 야전 환경 모든 게 반중력 전차면 미끄러지듯이 주행 가능하지
근데 1부 긴은 오피시오 아사시노룸 아니었나
ㄷㄷ
반중력이면 경사가 급격한게 아닐 경우에 산악지형에서도 쓸 수 있니
사실 긴같은 경우엔 설정상 단테에 발작할 요인이 있기는 하네 ㅋㅋㅋㅋㅋ
산악지형은 반중력이라도 전차가 기동 가능이 힘든 지역임
산악지형은 아엘다리제 전차 말고는 기동 힘들 걸?
지금 복기하는 도중에 아이기스랑 안데르센 + 라인하르트 이 3명이 바로 코로누스 방면으로 움직였다는 건
오피니오 아사시노룸 하이로드가 마카리우스 가문이랑 밀접한 양반인 것 같은데
그러면 뭐 크리스 함대는 오만방자하게 움직였다고 해도
그 보고는 하이로드가 챙겨서 황제랑 마카리우스 가문에게 언질은 줬다는 거네
.... 진짜 그러면 황제는 적어도 마카리우스 가문의 라오우가 계속 있는 한
거의 하이로드급 이상으로 챙겨준다는 의민데
워해머 40K 원판에서도 이 정도 위상과 황제의 총애를 받는 가문이 있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레오 마카리우스는 인류제국을 구했으며
크리스와 히후미는 그 필멸자들의 제국을 대리만족 시켜주는 존재인데 총애를 줄만도 한게 ㅋㅋㅋㅋㅋ
기계교 내부 폐쇄성과 기술을 둘러싼 정치질 생각하면
히후미가 학을 땔 수 밖에 없긴하죠.
>>957 하지만 히후미는 몰랐다
황금 옥좌의 알현을 위해서라면 켈보르 할 마귀할범과 카울 망태 아저씨를 지나가야 한다는 것을....
>>957 그리고 크리스와 히후미가 황제의 새로운 희망이 되었단 가설 어캐 생각함? 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황제가 "인간만의"제국을 포기한거지, "(신이 중심을 잡는)인간들의"제국을 포기했을거 같진 않거든?
근데 이것도 될까 고민하고 있던차에 나타난게 크리스와, (코른이 선물한)히후미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 퀘스트랑 서브퀘스트 1,2개 깨다보면 그럴지도요?
그러고 보면 메인퀘랑 서브퀘 목록이 뭐였지(가물가물)
근데 메인 퀘스트 추가 업적이 더 의미 있음? 그거 깨는거야 스토리 플롯이니 진행하는 거지만
이미 히후미는 크리스랑 마찬가지로 전설을 썼는데
그런데 아이기스면 히후미가 화성에 병적으로 극혐하는 거 해결할 방안을 마련해줄 것 같은데
>>964 아... "기계교" 나이트(루키우스)에 이름만 걸쳐놓는거?
사실 화성 그게 극혐인거지, 아이기스쪽은 그다지 싫어하는건 아닌 모양새던데
>>965루키우스의 관활로 들어가면 켈보르 할이나 카울이나 히후미의 통수로 받아들일테니까
<화성과 루키우스의 대립이 있다는 걸 아니까 그냥 저는 아자타니 가문에서 분가하고, 그 분가의 이름을 기계교 전체에 올려 놓을께요>하는 방안
>>966 화성 극혐이니까 아이기스가 계획한 방안을 들어주는거임
>>967 어쨌든 사실상 그 수혜를 받는건 루키우스와 히후미고, 화성입장에선 할수있는게 딱히 안보이긴 하네 ㅋㅋㅋㅋㅋ
근데 히후미는 저거 이름만 걸치는거지 기계교 나이트 의무까지 가져가는건 아니지?
1. 히후미는 아자타니 가문의 후계자라고 하기엔 막내다
2. 그렇다고 막내라는 가족 일원이 아자타니 가문에 소속되어봐야 또 화성-루키우스 대형 포지월드의 알력 싸움으로 번진다
3. 차라리 알력 싸움에 양적/음적으로 시달릴 거면, 아예 기계교 전체의 협력을 자기가 바라는 주도권으로 끌어와서 공개적으로 경쟁하던지, 아니면 방관하던지 하라고 한다
-> 그래서 과업이 일정부분 끝나면 아자타니 가문을 분가해서 히후미만의 1대 가문을 만든다
>>970 그건 하기에 따라서 다르지
어차피 의무 대신 자기가 루키우스든 화성이든 어느 주체의 관할(거의 방기)에 맞춰서 연구한 성과를 발표하겠다 하면 됨
>>971 그리고 그 분가하는 그 순간 화성은 뭔 지랄을 해서든 히후미를 못데려올 거물이 되어잇을거라
어차피 켈보르 할이든 카울이든
>>967이면 적어도 루키우스만 편 드는 일은 아닐거라고 확신하니까
히후미의 나이트 의무 어쩌고 하는 눈치없는 수하들은 전부 불빠따 때릴 걸
사실 그때쯤 되면 황가놈이 기대하고 제국에 모두 이름이 알려질 그런 천재가 되어있을건데, 그걸 납치해온다고? 그래서 헤러시 시즌 2 보고싶단거지 그거?
이러면 화성 기계교 VS 루키우스 기계교는 <어느 행성에 분가한 히후미 경의 영지를 둘거냐>를 놓고 머리끄댕이 잡겠지만
그건 히후미가 알바가 아니지
결국 그때쯤 되면, 히후미를 데려오긴 커녕 히후미가 가져오는 연구성과만 받아먹는 꼬라지가 되는거지 뭐(아무말)
사실 히후미 영지라고 해봐야 솔직히 말해서 화성도, 루키우스도 아닌 다른곳에 둘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977의 결과도 켈보르 할이나 카울이 싫어하거나 실망하는 방안이 아님
오히려 좋아했음 좋아했지
볼토리스 인근에 히후미가 영지삼을 그런곳이 있나?
>>979 그러니까 타협인거지 저게 ㅋㅋㅋㅋㅋㅋ
볼토리스는 너무 대놓고 마카리우스 가문이랑 함께하겠다는 거라 눈치보이지
정 따지면 예리코 게이트 ~ 이스턴 프런지 쪽의 타우 자치령과 맞닿은 후방 행성이 좋음
솔직히 루키우스나 화성이나, 이름만 걸치고 크리스와 훨씬 친한 히후미 입장에선 좋은게 아니라서, 사실 크리스 쪽 인근에 영지 둘거 같긴 한데, 거기가 파시피쿠스일지 볼토리스 인근쪽인지 모르겟다
Q. 그럼 행성 개발비는 어떻게 해요? 아무리 에테르-골드 대주주 반열이라지만
A : 어차피 그건 걱정 안 해도 된다. 화성의 포지월드랑 루키우스 포지월드가 경쟁적으로 투자금 부어줄테니까
솔직히 말해서 그놈의 네크론만 사라진다면 거기 포지월드로 만들기도 꽤 괜찮은 지역 아니냐?
>>986 ㅇㅇ 네크론만 조지면 거긴 청정지역이긴 함
히후미 보면, 얘가 삭막한 화성을 극혐하는거지, 루키우스 기계교 쪽이나 영지행성이나 산업화된 행성이나 그런걸 싫어하는건 아닌모양새라
그렇다는건 네크론 거기 조지고 크리스와 같이 그쪽을 영지로 만들어버리겠네
크리스는 볼토리스의 상징성 때문이라도 거길 신경 안쓸수도 없고, 자신은 그거 보조하겠다고 하면 솔직히 뭐라고 할 명분도 읎고, 사실 그 지역자체가 네크론만 사라지면 타우연방- 올림피아의 사이라는 금싸라기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타우연방 인근= 에테르골드와 멀어질 이유가 없음이라는거라 사실 네크론 완전 소멸판정 날 중반부 이후에는 거기만큼 좋은땅이 안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
거기 영지로 삼고 산업화 풀로땡기면 그게 히후미가 가장 좋아할 시나리오 아닐까?
한때 다갓은 국-뽕이라는 설이 있었지(?)
자... 근처에 에테르스트림이 풍부한 루키우스 근처에 있는 암흑기 시절 유물마저 가지고 있는 행성을 발견했습니다 루키우스의 반응은?(아무말)
지리지(?)
95짜리 유물이라.
인류제국의 손이 닿은 행성이 아니니까
엠페러 타이탄, 글로리아나급 전함 같은건 절대 아닐테고....
그런데 여기서 96 가치의 인류 유물이라면 뭘 구할 수 있는 거냐.(철학)
사실 이거 마지막턴에 걸린거라 루키우스와 그다지 먼 곳도 아니지 않음?
일단 가속하자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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