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착-
그렇지? 루키우스와 1턴 이내의 거리밖에 안되지?
솔직히 저쯤되면 루키우스가 현기증나서 감주한테 제발 여기다가 공장지으라고 하는거 아니냐?
무슨 청수재단이 파종에 성공해서 그대로 뿌리내리고 산 듯한 (아무말)
문명 수준은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21세기 초반 한국 생각하먼 될테고,
행성 이름은 뭐가 어울릴까
코레아라고 하자 대충
무슨 형태의 행성인지 좀 알아야 작명을 감을 잡지(중얼)
근데 96가치의 유물이 면 기술의 암흑기시대 유물아니냐?
솔직히 그때 93따리가 앙그론의 고어파더였나 그랬을텐데, 96따리인데다 인류제국 유물은 아니라면 기술의 암흑기시대 유물까지 가야할 수준 아님?
기술암흑기 시기의 무기는 잘못하면 위험하니까 무난(?)한걸로 하자.
다이슨 스피어라던가, 링 월드 라던가, 더 끝내주는 테라포밍 시스템이라던가.
(스텔라리스 뇌)
아니면 코레아풍 행성이라는 점에 착안해 지금은 기술 퇴보로 인해 버려진 청수재단의 수상도시화된 이주선이라던가??
아니면 황금옥좌 기술의 원본이라든가
도대체 뭘 해야 어울릴 지 모르니 뭐든 막 나오는군( )
솔직히 그거 황제가 그따구로 버티라고 있는 물건 아닐텐데 기술의 암흑기 시대에는 그거 여러대 굴렸다며, 대충 그 흔적이나, 아니면 원본 설계도라던가(아무말)
>>11 문한재 요원.... 그는 신이야!(아무말 대잔치)
https://youtu.be/FrZzwcLBfg4
개인적으로는 이런 풍을 생각 중이지만.
조선 + 사이버펑크 기믹으로.
일단 조심스럽게 추측중이긴 한데, 저건 커다란 그런물건은 아닐듯?
솔직히 아무리 사람이 잘 안지나간다고 해도 루키우스가 바로 다음턴에 있는 행성인데 다이슨 스피어나 링월드같은거 있으면 모를수가 있나 싶음
루키우스 바로 근처인데 솔직히 그런 거대한 인공구조물을 못보고 지나간거면 역대 루키우스의 테크프리스트들은 놀고먹은게
물론 신묘한 기술암흑기의 은폐기술로 인해 못보고 지나갔다-하면 뭐 어쩔수 없고
황금옥좌는 외계인 기술의 영역이니까 제외하고,
아스트로노미칸이나 암흑기 시절 워프 항법 관련 기술인가.
그 때는 황금 옥좌 없이도 항해가 가능했으니깐.
오오우;;(?)
>>20 지금 진짜 그거라면 지금 그건 프라이마크 하나가 직접 운송하는 수준의 유물 아님?
황금옥좌는 시초가 외계인 기술이니 제외,
그럼 설정상 존재하는 기술 암흑기의 워프 등대 + 워프 네트워크 지도인가.
>>23 근데 그거 알려지면 인류제국 얼마나 뒤집히는거?
일단 황제부터가 눈 뒤집혀서 닥치고 가져오라고 할거같긴 한데
테라포밍이고,
인공행성 기술이고 나발이고,
워프 네트워크 지도와 기술 암흑기의 사이킥 등대 세트 같음.
>>26 그리고 왜 여기가 별 볼일 없었나도 설명 가능하지, 마스터키가 있으면 뭐함 그 마스터키 밖에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워프 등대 켜봐야 솔직히 우주항해 할거 아니면 솔직히 그거 뽀대나는 등대수준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
주민들은
아니 왜 입력됐지?
주민들은 우주 진출도 못 했으면 가치를 몰라봤던걸지도 ㅋㅋㅋㅋ
기술 암흑기의 사이킥 등대가 저 행성에 있다고 하면 지금 저 행성의 가치는 임네 군단급 하나 가능한 수준인거?
황제가 웹웨이 기술을 개발하려 했던 이유가 워프에 구애받지 않는 성간항행수단 때문이었고,
이게 영원히 불가능해진 이유가 본인이 더 이상 그 계획을 진행할 수 없는 몸이 되어서가 가장 큼.
황금옥좌에 구애를 덜 받아도 된다는 거 자체로 황제의 운신폭이 달라짐.
일단 저 코레아(가칭)행성의 가치
워프 네트워크 지도 있음+아스트라노미칸 등대 있음+루키우스와 가까운데 에테르스트림 존재
어..... 이거 진지하게 임네 임가에 스마까지 저기 주변에 한트럭 가져다가 박을각 아니냐?
왜 다가놈은 한국도 없는데 국뽕을 빠는가(아무말)
그리고 우리가 헤일로 스타즈 직행로를 타는 과정에서 발견한 행성인 만큼 차후 헤일로 스타즈의 항행난이도가 낮아지는 건 범위 상 상수인데 임네고 임가고 미친듯이 박아서 여긴 지켜야지(?)
관건은 배틀플릿 어디 관할이냐만 보면 됨(?)
갑자기 정복당한것만 해도 무서운데 그 와중에 엄청난 강자(스마) 집채만한 전함(임네) 한트럭을 보게될 코레아(가칭) 행성에 묵념
착지-
지금 결론
윌터가 원하는 전차: 전차를 잘잡는 전차 사냥꾼(기동성 크게 신경 안써도 됨)
크리스가 만들어버린 전차: 공격 완벽 수비 완벽에 기동성은 최상을 찍어버린 MBT
반역파 스마: 아니 이걸로도 구축전차를 할순 있는데 이걸 거따가 써먹긴 지나치게 아까운거 아니냐?
지금 아이기스의 부모들도
히후미-크리스가 직접 재설계한 <아자타니 패턴-마카리우스 중전차>가 더 일반전장의 MBT에 어울리다는 거지
현재 파생된 에테르-골드 <시카란 중전차>는 기존 설계에서 진보된 거긴 한데...... 그런데.... 진짜 이거 이렇게 변경을 해도 괜찮은거냐?
그 느낌임
>>40 에 추가해서, 그 지나치게 아까운 반중력 패턴 시카란 패턴을 안쓰면 니들은 강철관짝 써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프레데터 전차 구글링 해보면 알겠지만
얘는 말이 전차지, 실상은 IFV(보병 전투차)에다가 주포 올려놓은 물건이라서
그냥 이렇게 된거 답은 시카란 전차 파생형으로 도배를 하는거말고 답 있나(아무말)
그리고 원판 기계교 꼴통들은 '왜 니들은 APC(보병 수송 장갑차)랑 IFV로 쓰라고 만든 유물을 이따구로 쓰냐?'고 했지만
2백년간 재판을 끈 결과는 '어? 파생형이 있네? 미안 ㅎㅎㅋㅋ' 하고 물려버림
병신새끼들
많이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만들어야(?)
구축전차로 시카란 전차를 쓴다
전 반역파 스마: 이걸 거따쓰긴 너무 아까운데 MBT로 쓰면 안되나?
구축전차로 프레데터를 쓴다
전 반역파 스마: 야이시발 이딴 관짝을 쓰라고?
결론: 시카란으로 도배를 할거냐 아니면 강철관작+시카란을 쓸거냐 난죽택 승부존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프레데터 전차의 탄생은 인퀴지터가 마음에 안 들면 바로 도끼 내려친다는 스페이스 울프 쪽 되시겠다
원래 계획은 어떻게든 마카리우스 전차 가져오고 시카란으로 구축전차 해먹겠단 생각이었지만 시카란이 지나치게 오버스팩으로 개조되서 벌어진 참사 ㅋㅋㅋㅋㅋㅋ
지금 강철관짝 쓸 스마 군단은 단 하나도 없으니까 결론은 울며 겨자먹기로 저 오버스팩 시카란을 모든 상황에 동원해먹을수 밖에 없는 운명 되시겠습니다
참고로 <기본 설계에서 많이 벗어났다>는 불안감이지 의심은 아님
그러니까 본인들 계획을 꼬아버릴 정도로 최고의 명품이 되어버렸다 이말인가( )
생각해보면 루키우스는 마카리우스의 원조인데 마카리우스를 포기할 리가 없었다.
충성파 군단= 왜 니네들은 모든 상황에 전차 하나만 굴려먹냐?
전 반역파 군단= 시꺼 새끼들아
이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스페이스 마린 챕터 마스터였으면
프레데터를 쓰는 이유는 딱 아래의 상황임
1. 챕터에 돈이 없다
2. 지금 라이노 차체 설계로 모든 무장을 실어서 써먹을 수 있는 간편한 차체는 프레데터 시리즈다
3. 공중 강습 및 기습, 매복 등등 일반 정규전이 아닌 비정규 특수작전에 급파되는 상황이 많은 경우
시카란 전차 확장성 괜찮냐?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이지랄 나버린 순간 모든 반역파 군단은 시카란 전차를 마르고 닳도록 써야하는데 그렇다면 저 시카란 전차 파생형으로 도배를 해버리는게 나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카란 전차는 프레데터의 강화판임
걔도 원본 구축전차 시리즈로 써먹고 싶으면 일반 오토캐논 가져다 버리고
거대한 크기의 중성자 레이저 포 가져다 쓰면 중/소형 타이탄도 한 방 제대로 쳐맞으면 으악으악 하고 비명지를 파생형 꽤 많어
이게 원래 시카란 전차가 맡았어야 할 대 기갑/대 차량화 버젼임
색깔은 알파 리전
그나마 전반적으로 레기오네스 체제로 회귀중이어서 정면교전 상황을 더욱 상정해야 해서 망정이지 여전히 코덱스 체제였으면 너무 좋은 놈이라 곤란했겠구만.
>>58 결론: 충성파 군단은 마카리우스, 시카란 하이로우믹스, 반역파군단은 닥치고 시카란전차 파생형 도배
이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
아지타니패턴 시카란 전차 MBT, 시카란 전차 구축전차버전, 시카란 전차 자주포 버전, 시카란 전차 화염방사 버전
뇌절 가즈아(아무말)
그리고 이게 프레데터 어나힐레이터 표본이라 볼 수 있는 원판 울트라마린 형태인데
위의 구축전차랑 비교하면 단번에 설계부터 프레데터가 하위호환임
사실 아지타니 패턴 시카란 전차가 공수주 완벽한 MBT형 사양에 확장성 좋다고 나온이상 저것도 그냥 파생형 도배해서 규모의 경제 하는게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속도 좀 희생해서 포 구경 올리거나, 속도 좀 희생해서 방어력 올려도 잘 굴러가지 저럼?
GW 병신들은
??? : 이렇게 보여도 현대의 M113 같은 물건이랑 장갑 구조가 다르거든욧! 빼애액!
하는 게 걔네들 특성이기도 하고, 40K 시리즈에 현대 장갑 구조 들고와서 논쟁하는 건 멍청이나 하는 짓이긴 하지만
이건 내가봐도 돈 없는 새끼들이나 쓰라고 만든 IFV임
>>65 시카란 중전차 체급 자체는
>>59 같은 구축전차 파생형으로 개조해도 잘 굴러감
>>66 그리고 여기 스마 군단이 돈이 없을수는 없으니까 결론은 프레데터는 죽어도 안쓸거고 ㅋㅋㅋㅋㅋ
니네들은 시카란 전차를 5만년까지 파생형으로 굴릴 운명이다 받아들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지금 머신 스피릿의 조율까지 끝내뇠으니 최고 시속을 다시 잡아야 할텐데, 머신 스피릿을 다운그레이드 하는 방식으로 맞춘 게 아니라 190키로보다 더 나올 수도자 있걸랑(...)
솔직히 말해서 한 몇백년 지나면 전 반역파 군단은 시카란 전차가 머한 K2급으로 지겹게 생각할거여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59랑 다르게
호루스 헤러시 당시, 고립된 포지월드들이 염가형 구축전차로 만든 게 이거고
전 반역파 스마 신병: 형님, 저희들은 시카란 전차말곤 쓸게 없습니까?
전 반역파 스마 중진: 몇백년 전에도 그랬다 받아들여라
전 반역파 스마 신병: ㅆㅃ
이게 위의 파생형이랑 다르게 오리지널 그 자체인 보병 대상으로 한 시카란 중전차의 모습
그리고 원래 루키우스 자신들도 전차 계획이 있었을텐데 지금 저거 성능이 워낙좋아서 나머지들을 다 조져버리는 케이스라 루키우스는 반 강제로 시카란전차로 라인 변경 해야하는 상황이니까 좋아할 수가 없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구축전차용으로만 쓰고 나머지 전차는 다른전차로 대체할 생각이었겠지만 지금 체급 자체가 문제인 초중전차만 베인블레이드 쓰고 나머지는 다 저걸로 도배하게 생겼네 ㅋㅋㅋㅋㅋㅋ
원래 계획
구축전차: 시카란, MBT: 다른전차, 탱킹용 전차: 다른전차
현실
구축전차: 시카란 파생형, MBT: 시카란, 초중전차 제외 모든 용도의 전차: 시카란 파생형, 초중전차: 베인블레이드
아니 잠깐만, 지금 이러면 초중전차도 시카란 크기만 키워서 써먹는거 아니지?
생각해보면 여기 전차 개념은 주력전차가 아니라 그냥 군용 다목적 플랫폼에 가까워. 그러니까 원래라면 다른 목적에 특화시킨 여타의 차체도 계획되었을 텐데,
그게 에테르골드 반중력 시카란이라는 희대의 명품 차체가 탄생하면서 다른 설계를 죄 쓰레기통에 던져넣게 생긴 거임 ㅋㅋㅋ
지금 초중전차마저 크기만 키우고 부포탑만 보충한 시카란이 되버리면 페투라보가 보급 소요 적다고 참 좋아하겠는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어... 그러면 시카란이 아스타르테스의 떼삼사 되는 거야?
페투라보: 질수없지, 우린 모두 마카리우스 전차로 도배한다
나머지: 잘모씀다?
그리고 지난화에서 아이기스가 크리스랑 이야기 나눈 부분에서
아이기스가 말한 내용이 붉은 글씨로 채워진게 있을 텐데
그건 아이기스 입장에서 증오를 불러 일으킬 정도로 화성의 켈보르 할을 존나게 싫어할 정도의 사건이었다는 거임
>>83 그게 마카리우스 전차 긴빠이 당한거고
사실 히후미-크리스의 아자타니 패턴-마카리우스 중전차가 획기적인 이유가 또 뭐냐면
그걸 베인블레이드 및 펠블레이드 파생형까지 손 댈 수 있는 하나의 동력 플랫폼 체계를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고, 발굴한 STC를 주지도 않았는데> 만들어서 완성시켰다는 거임
지금 그 마카리우스 전차를 긴빠이 당한거에 증오심이 쌓일 정도로 마카리우스 전차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는데, 지금 저 시카란전차땜에 그거 다 버리고 시카란 원툴로 도배하게 생겼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지금 아이언 워리어의 페투라보, 아이언 핸드의 페러시아 매너스, 화성의 보수파 켈보르 할, 화성의 진보파 카울까지
그 4개 세력 전체가 히후미가 제발 테크-프리스트 교육과정 밟게 해주세요! 였지
>>85 아 잠깐만, 시카란 전차와 마카리우스 전차 체제가 다름?
다름
아.....그러니까 이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쪽은 원래의 전차체제를 그대로 쓸수 있는데 이쪽은 아예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전차체제 변경
이게 마카리우스 중전차의 기본적인 업그레이드인데
얘는 봐도 저 시카란 중전차 설계랑 좀 상이한 부분이 많지?
마카리우스 중전차 -> 베인블레이드 초중전차의 염가형인 버전이라, 베인블레이드 원본/펠블레이드에 반중력 패턴을 파생 설계 가능함
시카란 중전차 -> 애초부터 얘는 반중력 패턴 자체가 없었던 유물인데, 그걸 새로 탄생시킨격
전차 체제가 다르면, 아예 전차체제 리제로를 때려버려야 한단 소리고 ㅋㅋㅋㅋㅋ
그게 보급소요 생각하면 나중에 유리하다고 해도 안좆같을수가 읎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응되는 체급의 전차는 주로 무한궤도 부분이 반중력 패널로 바뀐 외양을 가졌지.
근데 페투라보같은경우 전 반역파가 시카란전차 원툴로 도배해버리는거보고 부럽게 생각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말해서 워해머가 이상한거지 현대는 전차하나 차체를 파생형으로 도배해먹는 시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지금은 어장주가 세세한 설정을 여기서 아이디어 얻고
거시적인 변화만 집중하니까 아직 묘사는 안 됐지만
화성 VS 루시우스 필두로 기계교 파벌이 상당 갈렸을 거임
그게 보급도 편하고 수리도 편하고 그러니까 ㅋㅋㅋㅋㅋ, 근데 워해머는 용도에 따라서 전차가 딱딱 정해져있으니까 완전 생소하게 생각할텐데 ㅋㅋㅋㅋㅋㅋ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위에서 말했듯이, 페투라보가 저 시카란 중전차 파생형 보면 독점하고 싶어하긴 할거임
거기에 저걸 원형으로 양산형 나오면 개조할 꿈에 부푼 아이언 핸드, 패러시아 매너스는 조까라고 답할 거고
>>99 걘 보급을 시카란 원툴로 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존나 부럽게 생각할걸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러니까 루키우스 제조장관이 좀 그렇게 생각한건 결국 자기 역사, 마카리우스 전차와 영원한 이별을 해야한단 씁쓸함에서 오는거네
>>102 그걸 화성이 채갔으니 당연히 눈이 뒤집어지지
그 아이기스가 빨간색으로 화성 개좆같이 생각할정도로 시카란 전차에 자부심을 느꼈을텐데, 지금 마카리우스고 베인블레이드고 만든역사 죄다 날리고 시카란 도배를 해야할 꼬라지니까
루키우스 제조장관: 결국 이걸로 도배를 해야할 운명인데 결국 마카리우스 전차를 버리게 된게 정말 씁쓸하다
아, 그리고 히후미-크리스가 루시우스에서 존나게 뜨거운 성원을 받는 이유가 있음
걔네들은 지금 진행까지 STC도, 설계도 유산도 없이 마카리우스 파생형과 시카란 중전차 파생형에 대한 모든 개발을 완료했고, 그 데이터가 자기들 손에 있는
워해머 40K 역사상 어떤 놈도 저지르지 않은 일을 해버렸기 때문임
향후 아스타르테스는 레기오네스 체제로 모든 군단이 복귀할 텐데, 그럼 결국 시카란 전차의 수요는 전 아스타르테스에 걸쳐서 발생하지.
싫어도 루키우스는 시카란의 라인을 생산효율까지 감안해서 강제당할 운명이네.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시카란 저거 대형화해서 초중전차 파생도 가능하냐? ㅋㅋㅋㅋㅋㅋ
원래대로면 워프의 영향이 온다, 카오스에 기술 계도 자체가 긴빠이 당하는 거 아니냐
했기 때문에 기계교가 난리 부르스 치는 거지만, 얘네들은 <지금한 모든 설계가 STC를 건너 뛰고 진행한 원본 오리지널>에 가까움
지금 베인블레이드 초중전차마저 대형화해서 대체해버리면 진짜 보급이고 생산이고 시카란만 주구장창 써야하는 운명잉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 몰루?
사실 그거 할거면 그냥 베인블레이드라고 쓰고 불법 면허 생산 하는 게 낫지
어차피 바쉬토르 곧 벨라코르 위장으로 다이빙할 예정이라서 <카오스의 기술 오염> 저주가 사라짐
>>112 그러면 모든 파생형 다 시카란인 상황에서 초중전차만 베인블레이드 쓰겠구나, 어쨌든간에 마카리우스는 버리게 됐네
슬라네쉬가 그랬듯이
여기 신성 먹는다고 그 신격 성질이 포식자 대상에게 전이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 포식자 신격 성능이 쎄지는 거니까
>>114 그러니까 기술 오염도 사라지는데 그냥 해적판 생산해도 문제가 없다 이거고
그거와 별개로 베인블레이드는 어쨌든 초중전차기 때문에 중전차 파생은 모두 한 보급계통으로 도배될 예정(아무말)
반신급인 바쉬토르도 사실 죽는 운명이 쓰여진 2차 창작은 잘 없는데
여기서는 벨라코르가 진짜로 가만두지 않을 예정이기 때문에 살아날 방법이 없음
원래는 아스트라이우스가 프라이머리스 스페이스 마린의 초중전차였는데, 여기서는 아스트라 밀리타룸용 반중력 초중전차가 되어버렸지.
근데 나중에 반역파들이 한 전차계통으로 보급걱정 없이 호환해먹는거 보면 충성파도 보급계통 하나로 도배할 생각 하지 않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
벨라코르 특) 자기한테 우호적인 애들은 엔간하면 터치를 안 하지만, 자기에게 원수로 다가온 새끼들은 절대로 가만 안 두는 스타일
>>119 화성-기계교
켈보르 할 : 요즘 아이언 워리어가 루시우스 패턴을 많이 참고한다고 하던데, 설마 그 소문이 사실일리는 없겠지요?
페투라보 : ......물론일세, 화성 제조장관.
충성파: 지금 마카리우스 부품은 많은데 베인블레이드용 부품이 없는 부대가 있음, 그 반대로 마카리우스 부품이 부족하고 베인블레이드용 부품이 많은 부대가 있음
전 반역파: 어차피 베인블레이드 하나 빼면 모두 시카란 파생형인데 핵심부품 아니면 그냥 써먹어도 1도 문제 없음
이걸 보면 페투라보가 뭐라고 생각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 뭐냐, 마카리우스는 근본적으로 원래 설계가 임가용이었어. 왜 스마가 베블급 전차를 사용하는 게 가능하냐면 근본적으로 스마용 베블급인 펠블의 선례 때문이 아니냐?
굳이 시카란 중전차 VS 마카리우스 중전차 비교놓고 전자에 단점이 있다면
거의 무인포탑 강제임
>>125 마카리우스 중전차는 애초에 염가형 태생이라서 보급계통 도배해먹기는 문제가 많고 베인블레이드는 애초에 "초중전차"라서 보급계통 통일이 불가능함
결론: 니네는 보급계통 통일 못함 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인블레이드를 시카란 써먹듯이 도배해 버리면 어떤 전투에서는 크기 문제땜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골때리는 상황도 터질거고
그렇다고 시카란 설계도좀 달라고 하면? 그 패러시아가 조까를 날리지 주겠냐(아무말)
무인포탑의 문제점이라고 해도 어차피 현대 MBT 입장에서 보면
관측장치의 대량 탑재로 인한 비용 상승
엄청난 양의 화상 정보가 차장에게 들어와서, 긴박한 전투시 차장이 정보 오류 판독으로 실수가 잦을 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어찌됐든 시카란 중전차는 저 파생형 자체에 차체 구조도가 복잡해질 가능성이야
>>59 같은 거 보면 해결은 해둔 상황인 것 같은데
어차피 이건 실탄 무기 체계만 아니면 상관 없는 거고
>>131 근데 마카라우스전차는 파생형 도배가 좀 힘들지?
>>132 마카리우스 중전차 파생형?
사실 그거 염가형 플랫폼이라는 목적이라서 파생형 그렇게 많이 못 만들걸
많은 파생형 -> 원본 베인블레이드가 담당함
염가형 파생형 -> 대전차-대차량/보병용 실탄 캐논/타이탄 구축용 딱 3가지
마카리우스는 애당초 염가형 베인블레이드에서 시작한 물건이고, 아스트라 밀리타룸을 위해 만든 물건이지.
마카리우스 전차는 딱 3 패턴으로 나누어져서
그것만 싸게 줄창 뽑아라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중전차임
근데 여기서 사고친게 히후미-크리스가
대놓고 염가형이 원본보다 더 나은 추진체계로 가버린 파생형이 나왔다는 거지
일단 내가 생각한 결?론
시카란 전차는 지나치게 성능이 좋아서 나머지 전차를 모두 쓰레기통으로 보낼 예정이다
여기서 나오는 각 세력의 반응 종합하면
반역파: 보급계통 도배로 리제로를 해야하지만 보급체계 보급 완료 되면 그때부턴 부품 하나로도 다 해쳐먹을 예정
충성파: 얘네는 변한게 없는데 나중에 부러워할 생각 만반일 확률이 큼
루키우스: 다 좋은데, 그래서 우리는 베인블레이드 빼면 우리의 역사가 담긴 전차와, 우리가 최초로 만든 마카리우스전차고 자시고 다 버려야함?
이거 맞으려나?
>>139 그게 맞음
그래서 루키우스 제조장관 부부가 화성을 안 좋아하다 못해서 으르렁 거릴 확률이 매우 높지
저번에도 말했지만
화성 기계교 - 아이언 워리어 VS 루시우스 기계교 - 아이언 핸드
이 순으로 인류제국의 메카닉 계보도는 사실상 갈라지는 거임
황제야
타우 자치령 VS 화성 기계교 - 아이언 워리어 VS 루시우스 기계교 - 아이언 핸드 3파전 기술 양상으로 가는거니
오히려 발전이 된다며 좋아하겠지만
이거 그거잖아 ㅋㅋㅋㅋ
화성: 니들이 하나로 도배해먹어서 지금 우리는 하나로 도배해먹을수 있는 전차달라고 충성파에서 아우성이다 개새끼들아
루키우스: 그럼 마카리우스 내놓던가 씹새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반역파에서 하나로 마르고 닳도록 써먹으면, 충성파에서 왜 우린 저거 못하냐고 무언의 압력 화성에 보낼수 있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페러시아는 저 시카란 중전차에 대한 보고를 일찌감치 루시우스로부터 받을 거고
그걸 빌미로 아이언 워리어랑 갈라지게 되었다면서 들뜬 분위기겠지만
페투라보: 지금 저 아이언 핸드는 시카란전차 새로운 파생형이 또또또또 나온다는데 우린 왜 못하냐
화성: 시발(시발)
그렇게 시카란이 아스타르테스의 떼삼사가 되는거군요-
나중가면 화성은 루키우스를 부러워하는데 정작 루키우스는 우리 역사 돌려달라고 화성한테 지랄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시카란 중전차가 나온 이유야
아.... 이거 아이언 핸드 + 울트라 마린 +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합동 설계 작품이었지
아 이거 진짜로 헤러시 당시 반역파 기획의 물건인데
그걸 히후미랑 크리스가 부활시켰네
이 물품은 충성파/화성이 절대 못 뺏어가겠는데
>>151 전 반역파한텐 하나의 상징이 되겠네
>>152 사실상 하나로 도배가 가능한 기적의 물건인데, 그래서 충성파가 한번 달라고 하는 순간 개같이 발작할 역린이란 소리지?
시카란 구축의 단점은 사거리가 짧아.
오메가 데스트로이어가 아닌 베니터는 원래 중성자 레이져 조사기가 사거리가 길어서 구축이라 불릴 만 했는 데
이게 라스 캐논 사거리까지 너프 먹었어.
그래서 돌격 전차가 되어야 할 판.
>>156 일단 누군진 알겠는데, 저 아지타니 패턴 시카란 전차는 그걸 고쳐서 온 전차지
그 크리스와 히후미가 그걸 빼먹었을리가 없고, 포야 고치면 된다
원작에서 그걸 못한 이유: 센세, 그 해병제국이 개량이란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기본 포는 시카란 중전차 파생형이 너무 많기 때문에 빼도 상관 없음
그리고 그거 룰북 포지션이잖아
지금 9판 룰북 가져와본들 이 어장 시스템이랑 안 맞음
저번 소울 그라인더 문제는 어쩔 수 없는 40K만의 개념이니까 어쩔 수 없이 쓰긴 했지만
솔직히 거 무기 체계 설정 확인하는데 룰북 가져와서 어깃장 놓으면 그게 맞는 비판이냐
>>161 애초에 포야 고치면 되는데, 그 포를 못고친 이유는 하나지, 해병제국은 그딴거 못해서 원본 만들기도 급급하기 때문
그냥 그거 정 써먹고 싶으면 여기 어장주랑 막고라 하던지
그 과일 하나가 첨탑급일 수준으로 경제도 씹창났고, 기술 오염땜에 기술 자체도 지나치게 경색되어있으며, 애초에 그 개량할 지능을 가진 인재조차 적은데다 그게 가능한 인재들은 지금 다른거 하느냐 바쁜데
그 시카란 포 고치는데 쓸 국력따윈 없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에 크리스가 방문한 행성이
헤일로 스타즈에서 윗쪽으로 빠르게 빠지는 공역이지 싶은데, 거기 관활하는 스페이스 마린이라고 해봐야 다크 엔젤 애들 말고 더 있나?
아무튼 부품호환으로 돌아가서, 충성파는 반역파 부러워서 전차 도배하고싶어도 지들 체제와 전차 자체의 한계땜에 못해먹으니까
만약 하고 싶으면 히후미랑 크리스 찾아가서 우리도 저런거 하나만 달라고 사정사정 해야한단 소리 아니냐(아무말)
저거 예리코 게이트가 양방향 게이트면
기술의 암흑기에 만들어진 사이킥 등대가 관조하면 아예 새로운 웹웨이 관제가 가능한 물건인데
>>167 그래본들 아이기스랑 상의해보는 게 낫지 않겠냐고 도돌이표 컷 당하겠다만
카울도 한계가 있고 그 켈보르할이 그런 기적의 전차를 만들거 같지는 않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차피 울트라마린 있네
미카의 명성은 크리스와 함께 다시 높아져 버리겠네.
여기를 발견했으니.
다크 엔젤이 간다면 한 2개 중대가 아닌 2개 챕터 정도가 가려나?
>>168 그게 만약 가능하다면..... 야이시발 진짜 저기 털리는 순간 좆될게 뻔하니까 저기다가 요새행성 2중 3중으로 박아서 노스텝백 해야하는게
어장주가 울트라마린에게 너무 힘주면 안 되지 않겠느냐 하지만
과연 길리먼이 황제에게 주청 안 할리가 없을거고, 현재 10만 이상의 울트라마린이 있는 상황인데 이걸 황제 입장에서 그냥 놀려둠?
길리먼이 이렇게 또 떡상하네 미친
>>171 내가볼땐 땜빵으로 뻐기다가 미카가 군단 이끌면 미카를 거따가 박아버릴듯
어차피 다크 엔젤은 코로누스 입구를 드루카리랑 손잡고 입구 컷 해야 하는 수문장 역할이고
그러면 지금 노는 새끼들이 현실적으로 울트라마린 밖에 없잖아
사실 지금 꼬라지 보면 미카가 자기 군단을 받게 된다면 딱히 있을만한 영지가 없어서 사실 박아넣는다면 저 헤일로스타가 좋지 않나?
>>176 이거 원래 중후반기 진행이면 미카가 그리폰 신규 군단 만들어서 가겠지만
아무래도 어그로가 끌리니까 경험 풍부하고 <현재로서 놀고 있는> 프라이마크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길리먼이잖음
근데 울트라마린을 뗌빵으로 쓴다고 해도 그 울트라마린이 떡상 안할수가 없지?
>>178 어차피 미카는 코로누스 영역 관련으로 자기 아버지/어머니 조력 받아서 헤일로 스타즈 나가는 게 더 이치상 맞음
>>!79 그러니까 뗌빵으로 울마린쓰고, 나중에 미카를거따가 박아넣는단건데, 어차피 뗌빵으로만 박아넣어도 울마린 위상 자동으로 올라가는게
울트라마린이 저길 맡는 순간
인천공항 관제 센터부터 모든 시설에 대한 운영권을 독점한다는 이야긴데
길리먼은 눈물 좔좔 흘리고도 남지
>>182 땜빵이라는 것도 그렇고, 원래 인류제국은 한 번 거취 정해버리면 바뀌는 일이 황제 명령말곤 없어서 그럼
어쨌든 저거 예리코게이트와 연꼐해버리면 미치광이 아스트라노미칸 관제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인류제국입장에선 타우연방의 예리코게이트 수준으로 누칼협 걸렸단 소리지?
지금 예리코게이트 터지는 순간 타우연방은 그냥 좆되는건데, 인류제국이 저기 만약 터지는 순간 쁘띠 대균열 터지는게?
신생 화이트 스카는 어디 죽치고 앉아 지키고 있을 수 있는 세력이 아니고, 돈은 성전나갔고, 생귀는 자기가 군단의 재건을 포기했고, 삼두정은 관할 공역과 멀며, 프로스페로 또한 마찬가지다.
알파리우는 원래부터 대외첩보를 전담하는 수준이라 여력에 항상 예비를 두어야 하니...
저기가 아직 활성화가 안 되긴 했는데
저 시설이 있다는 거 생각하면 황제는 바로 커스토디안 가드 + 침묵의 자매단 파견각임
러스는 모성 위치가 좀 애매하던가?
홀리 테라에 준하는 급의 시설이라서 저건 닥치고 인류제국이 군사시설 짱박으면 짱박아놨고
미카는 둘째치고, 현재 백수생활 중인 울트라마린-로부테 길리먼 말고 인재가 없다
>>188 어차피 루키우스에서 저거 알면 바로 홀리테라에 통신 쏴버릴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크리스가 자기 영지로 선언은 했는 데.......
크리스 통치를 받기에는 너무 중요해져 버렸따.
진짜 군단을 박아도 안 이상해졌어.
지금 그러니까 부여행성은 반 강제로 홀리테라급 중요성 부여받았단 소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 앰칠하고 월드 이터는 어디가 모성이더라?
>>193 ㅇㅇ
저거 소식 들으면 황제는 다 집어치우고 홀리 테라 밖에 나갈일이 없는 커스토디안 가드 파견할 걸
>>192 그 행성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행성 시설이 중요한거라서, 실제 모병행성은 그 근처 행성이 될거
엠퍼러스 칠드런 -> 케모라
일단 크리스의 영지행성이란 정체성은 위협받을일은 없는데, 그 주위행성이 저 부여행성을 보호하기 위한 지옥이 되버릴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충성파니 케모스(엠퍼러스 칠드런)
월드 이터는 모르겠는데
대충 부여의 행정권 사법권 그런건 다 크리스가 가지는데 저 등대 자체는 부여행성에게 이득을 많이 주는 대신 커스토리안 가드가 보호하는 특급 보호시설이 될 확률이 높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결과식 보니까 정복권 쓰긴 했지만
이거 닥치고 홀리 테라의 황제 상납용이라서 황제가 다른 걸로 보상내려주겠지
>>200 ㄴㄴ 아예 저 정도면 좋든 싫든 황제에게 바쳐야 하는 영지임
그리고 그 부여행성 주변행성중에 괜찮은 행성들은 저 부여행성을 보호하기 위한 요새행성, 하이브 월드 등등 도배해버릴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 그러면 부여행성 말고 그 옆행성을 하사해주겠네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그냥 행성이면 황제고 뭐고 크리스 정복권이 유효한 행성이 맞는데
저건 황제가 직접 용단 내릴 상황이라서 크리스가 황금옥좌 알현하게 생김
사실 저 지랄 났으면, 저 부여행성 인근은 강제로 핵심 경제권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저 부여행성이야 그렇다고 치고, 그걸 보좌하는 하이브월드예정일 행성을 크리스한테 주겠다
지금 카오스는 각자 3세력 전부가 바쁘고
네크론은 요상한 짓거리 준비중이라 관심이 없고
타이라니드는 지금 존나 핫한 플레이스인 타우 자치령 들이박다가 너글에게 뒷통수 제대로 후려 맞을거고
바쁘네 그냥
솔직히 부여행성 내가 갖는대신 그 인근 하이브월드로 만들 행성중에 하나 주겠다고 하면 안받을순 없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배틀 플릿 부여는 곧 나오겠네.
여기 제독은 진짜 반드시 요직 중에 요직이 될 거야.
부여 행성 커스토디안 가드에게 넘기는 대신에
황제가 진짜로 뭐 하나 제대로 해주긴 하겠지
얘는 지금 인류제국의 우주 개척사를 새로 쓰고 있음
솔직히 부여행성을 보호하기 위한 1 2 3 4차에 최후방어선, 그 방어선을 보좌하기 위한 핵심 하이브월드 도배할 각 나오는데, 그중 크리스한테 하이브월드를 주면 나름 공정한 거래 아닌가 싶고(아무말)
>>208 그리고 어차피 크리스는 볼토리스 행성 가야할 임무 있지 않냐
개인적으로는 볼토리스 공역 재탈환에 황제가 직접 엄단 내리는 걸로 보상 주긴 할 것 같은데
어차피 타바트 있어서 크리스한테 영지는 그렇게 급한거 아니란말야 ㅋㅋㅋㅋ, 황제가 하이브월드로 보답하겠다고 하면 받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브 월드보다는 뭐 옳은 행성으로 해달라고 하는 게 낫겠다만
커스토리안 가드: 레이븐 가문이 부활했다고 합니다
황제: 음... 좋네
커스토리안 가드: 그리고 헤일로스타 인근에 암흑기시절 멀쩡한 등대가 하나 있다고 합니다
황제: 뭐 시발?
지금 황금 옥좌에서 반 자유긴 한데
그 아스트로패스 고출력 중계기가 어느 행성에 있다고 하면 황제가 달려가겠지
사실상 저 등대 있으면 EOT제외 옵스큐러스, 그리고 예리코게이트 인근은 다 커버되는 수준이지?
그리고 그 옵스큐러스가 사실 미개발된 이유는 아스트라노미칸이 안닫는데다 EOT까지 있어서 그런거고
저 행성 위치 대략적으로 가늠해봐도 칼릭시스 섹터 - 고딕 섹터를 크게 도는 지역 중간이니까
지금 진짜 진지하게 궁금한데, 지금 저 등대 나중에 터지는 순간 인류제국 쁘디 대균열각 나오냐?
헤일로 스타즈 직통 루트라고 했으니 고딕 직전쯤의 어딘가에 떡하니 박혀있을 테고.
저 행성 날아가면 황제가 뒷목잡고 쓰러짐
사실 대균열은 카디아가 무너지면서, 그 안에 있던 네크로 파일런(인류제국 개조품)도 한꺼번에 날아갔으니까 그런거겠지만
지금 카오스는 제 13차 성전 때릴 세력 구도비가 안 나옴
그 대성전 인류제국이 칼 갈고 있는데 카디아를 친다?
하하하 농담도 하하하하
그리고 부여제국은 홀리테라급 행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메레타시메레타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발 생각해보니까 ㅋㅋㅋㅋㅋ 또 하나 있었다 저기 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저기 등대있을 뿐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 저기 에테르스트림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정 상 그렇게 나왔지.
그게 지금 등대땜에 잊혀져서 그렇지 원래 고다이스 걸려서 에테르스트림도 같이걸렸단 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순호더러 지사 차리게 하자고 했잖음(중얼)
이거 황가를 알현해야 하는 대상이 크리스네만이 아닌데??
어차피 순호는 자기 기업 이전보다 거기에 지사 새우고
그 생산 원료를 칼릭시스 섹터로 가져간 다음에 코로누스 영역으로 향할거라서 딱히 생산시설 이전하진 않을 걸
드루카리들이 노났으면 노났지
>>236 어쨌든 저기 에테르스트림이 있는거 만으로도 추가가 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인류제국한테 노스텝백을 강요받는 행성인데, 거기에 에테르스트림도 있다면 저건 절대 포기할수 없다가 되버리는거 아녀(아무말)
지금 이쯤되면 노스텝백 수준이 아니라 최후의 한명까지 각도 나오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
드루카리 운송업자들이면
저 행성 주변의 성운 -> 그걸 칼릭시스 섹터로 먼저 가서 쌓아놓음 -> 그리고 그걸 다시 코로누스 영역으로 가져감 -> 외부의 위협 -> 막대한 운임비
말레키스 : 정말 땡큐합니다 크리스
햐...... 진짜 등대 하나로 이꼬라지가 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부여 근교의 전역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데 드는 모든 걸 종합해보면 인류제국은 정말로 성전 한 번 더 해야 하지 않을까(철학)
지금 부여행성에 황제 직접 강림각도 나오냐?
저 부여행성 주민들한테 안심하라면서+ 존재감 과시하려고 나올거 같기도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스토디안 가드가 출병하는데 황제도 직접 나오겠지
로마 제국에 로마와 콘스탄티노플이 있다면 인류제국에겐 홀리 테라와 부여가 있게 됨... 이 정도 아니냐?
아니 난 옵스큐러스 정도만 확장될줄 알아서 이정도면 그래도 괜찮겠지 했는데 거기 영향권엥 예리코게이트 있는건 까먹었네 ㅋㅋㅋㅋㅋㅋㅋ
저기 등대 활성화가 되면 구울 스타즈 외곽까지 빛이 닿는 상황이 펼쳐짐
더불어서 기술 암흑기 유산이면
저걸 중심으로 웹웨이 프로젝트 신규판을 뽑아낼 수 있음
그리고 거기에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대성전 이전 시기의 워프 항해 지도 있다면서
고딕스타즈 정도면 황제가 호들갑을 떨긴 했겠지만 황제 직접 통치지역까진 아니었을거 같은데, 그 영향권에 예리코게이트 있어서 직간접적으로 이스턴 프린지와 타우연방도 영향권이다? 시발 이걸 날리면 인류제국은 좆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지도로 현재 제국 내부/외부에 있는 워프 리프트 자료랑 분석해서
웹웨이 자체의 노선도를 다시 확인할 수 있음
저 지도는 아엘다리 쪽에게도 굉장히 필요한 물건임
그러니까 웹웨이 계획 터졌던걸 저 등대와 아스트라노미칸 기반으로 다시 시도할수 있다고?
그 지도가 무슨 그물망같이 되어있었다 했지?
1. 에테르-골드 발견 및 코로누스 영역 정복
2. 부-여 행성 정복 및, 기술의 암흑기때 만들어진 사이킥 등대와 워프 항행 지도
이거 2개 가지고 얘네들은 황제가 직접 알현할 권한 허락해주는 게 맞음
설마 기술 암흑기 시절의 부여, 또는 어딘가에 웹웨이 허브가 있었던 거 아님?
사실 저 등대가 나왔던게 ㅋㅋㅋㅋㅋ
원래 어장주는 링월드나 다이슨스피어 생각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루키우스가 좀 가까운데 그런거 있으면 안들킬수가 없다라서 변경한게 저겨였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254 ㅇㅇ
테라의 황금옥좌에서 나오는 황금 사이킥 불빛이 저 등대를 기점으로 다시 증폭시켜서 다른 곳을 빠져나가게 하는 건 전면적인 개조 없이도 가능하고
저 지도의 가치는 지금 당장 워프 항행을 하자! 는 게 아니라 <대성전 이전 시기의 모든 워프 항행 지점 및 노선과 데이터>를 기록한거라
신규 웹웨이 프로젝트가 가능함
등대나 지도같은경우는 워프항해, 우주항해 안할거면 쓸모 단 1도 없으니까 96짜리 유물은 그거겠다 싶어서 어장주와 참치들 모두의 동의하에 가져온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7 지구로 따지면 저긴 아시아 쪽에서 1위 먹는 웹웨이 교통/물류 허브였음
그런데 기술의 암흑기 지나고 엘다 제국이 터져버리니까
워프가 불안정하고, 외부 교류가 완전히 끊겨버린 상황이니까 저 터미널은 말 그대로 유산으로 잊혀진거지
이거 행성 살아있다는 게 기적임 저긴
>>261 그 허브였던게 원자력 시대까지 퇴화했다가 크리스파티가 우연히 발견한거네
96(+50) 이었던 거시다(아무말)
그리고 지금 저거 말이 등대지
등대 안 쪽으로 들어가서 먼지 걷어내면 그 시절에 썼던 모든 관제 시스템 롤백까지 가능할 걸
햐 시발 부여행성 이명이 노바 홀리테라는 되겠다 싯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망의 땅 부여라니... 도대체 질서 진영 전체가 이 행성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방비를 떡칠할 지 궁금해지는군.
참치들이 그냥 좋다고 한 등대 내역 :
1) 현재 아스토로노미칸의 고출력 사이킥 신호를 개조 따위 하지 않고 바로 받아내어 증폭시키는 교차점
2) 그동안 잘 보존된 유산의 성격상, 전력시설만 구비되면 안쪽의 관제 시스템 롤백이 가능함
저기 보호한다고 아엘다리도 동워될 확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관제 시스템 따져보면 완전 자동화는 아니었을거고
사람이 들어가서 대기하고, AI는 그걸 보조하면서 계속 데이터 기록하는 쪽이었을텐데
지금 원자력 시대까지 퇴화했으면 AI는 있다고 해도 거의 침묵속에서 깨어나지도 못하고 있을 거임
타우는 니드와 오크 때문에 대규모 전력이 빠질 수가 없고, 소거법적으로 아엘다리와 인류제국이지.
솔직히 말만 들어보면 아엘다리 입장에서도 반드시 보호해야할 물건처럼 느껴지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269 말레키스가 지금 코로누스 공역에 있는데
따지고보면 얘 말고 인류제국에 가까이 있는 아엘다리 지도자급이 없잖아
지금 그러니까
1. 황제가 포기했던 인간만의 제국 특) 필멸자도 중심이 되는 제국으로 재편 가능해짐
2. 황제가 포기했던 웹웨이 계획) 지금 아스트라 노미칸 증폭장치랑, 암흑기 시절 워프항해 지도로 개같이 부활 가능해짐
어...음....
저건 아엘다리 입장에서도 인류제국이 손에 넣는 게 좋은 이유가
아스트로노미칸을 기점으로 이곳이 물질세계인지, 워프 세계인지 알 수있는 지표가 된다고 멀린이 공인했음
안 그래도 아엘다리 종족 특성상 워프를 아예 피해야 하는 애들인데, 저게 구울 스타즈 외곽까지 흘러오면 웹웨이가 어디에 있는지 시각적으로 분간이 가능함
그리고 드루카리가 부여 인근의 에테르스트림을 코로누스로 운송하는 일까지 맡으면, 이들을 호위하기 위해서라도 야수라니가 근처에 대기해야 하냐?(착란)
그러니까 참치와 어장주만 96짜리 보물이라고 생각했고, 실제 가치는 주변환경 생각하면 거의 한 200급은 되나?(아무말)
>>276 전 아엘다리의 크래프트월드 거대 함선이 저기를 기점으로 출발할 걸
실제 가치?
저건 이제 우주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음
고대 그리스 유적지가 알고보니 30세기 오버 테크놀러지였다
그러면 거기에 가치 매길 수 있음?
홀리테라= 로마, 부여행성= 콘스탄티노플
이거 가능함?(아무말)
난 그거 나올 연재 당시에 참가 안 했는데
왜 이 물건을 크리 떴다고 치고 넣은건지 이해가 안 되긴 했다만
그거 내가 부여에 황금옥좌 기술 원본 있어서 황금옥좌 개조할때 좋지 않을까라고 물어봣는데 어장주가 그건 외계인 기술이라 좀 그렇고, 대신 등대랑 워프지도가 좋겠다고 변경하고
참치들 모두 ㅇㅋ한게 이 결과임
뫄 쌍크리 고다이스 값은 확실히 했네(?)
저긴 등대 뿐만 아니라 행성 자체가 홀리 테라급으로 중요도가 동급인 쪽이라서
제 2의 수도 비슷한 역할이 될 거임
그러면 커스토디안 가드/침묵의 자매들도 확충해야 할 걸
솔직히 고딕섹터 워프항해 할때 좋을거 같은데, 이정도면 96짜리 보물로는 괜찮은거 아닌가 모든 참치가 그거보면서 생각했을걸?
근데 거기서 예리코게이트하고, 증폭기하고, 웹웨이 계획 재편이 나올진 몰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만인대 + 침묵의 자매들만으로는 홀리 테라 방비가 끝이기 때문에
결국 황제는 근위대 늘릴 수 밖에 없음
그냥 우리는 등대만 있을거라고 예상했는데, 그 등대가 있다는건 그 보조장비도 같이 있을거라고 그 누구도 생각을 안했음, 그리고 예리코게이트와 웹웨이계획조차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까 시카란 전차 관련 해석한다고 별 신경 안 썼다가
최신화 복기하는 도중에 보고 진짜 어이없긴 했는데
근위대 확충도 확충이지만 부여와 그 주변을 제 2수도권으로 만들려면 동원되야 하는 병력과 물자는 그걸로도 안되지. 지금 간만에 인류제국에 비상(...)이 걸림.
솔직히 등대있었을때 우리가 생각한 결과는 뭐였냐면, 고딕섹터 직통할때 개꿀이겠네 이 생각만 했을걸? 그래서 우리는 워프 지도를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등대는 많이 개꿀 수준으로 생각함 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등대 자체로만 보면, 고딕섹터- 신틸리아 중심의 헤일로스타까지 아스트라노미칸의 빛이 다을 정도수준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길 대대적으로 개발한다는 건 그냥 성전하는 거라고 봐야 해.
근데 여기서 그 등대 자체가 아스트라노미칸의 증폭이 가능해진다는건 몰랐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오우가 1부 동안 한 것도 그 자체가 2차 대성전급이었는데, 여긴 그만한 병력과 물자와 인구를 여기 즉석개발한다고 꼴박해도 반박하기 힘들 정도로 중요도가 우리 생각보다 한참 높음(...)
>>294 햐.. 고딕섹터 직통 개꿀이라고 생각했던 등대가 이렇게 중요한 물건일준 몰랐다(아무말)
여기까지 오면, 지금 제국 수뇌부는 크리스파티가 너무 빨리 또 사고 치지 말도록 빌어야 하지 않나 싶다.
크리스가 움직일 때마다 온 질서 진영이 들썩여( )
지금 참치 글 읽어보면
저기 모타리온이 방어선 재편한다고 골치 많이 쓸듯 정도로 예상한 참치들 많았음 사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모타리온과 임네 임가 수준이 아니라 커스토리안 가드 안건일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스토디안 가드를 증강한다 해도 이 쪽은 생산공정 때문에 아스타르테스 이상으로 충원속도가 명확함.
결국 임가, 임네는 물론이고, 군단 하나를 아예 이 쪽에 박을 생각도 해야 한다.
요약 좀 해볼까
저 부-여 행성에 있는 등대와 지도의 가치
1) 저 부-여 행성에 있는 <사이킥 등대 관제 시스템>은 홀리 테라의 아스트로노미칸의 출력을 '추가 개조 상관없이' 바로 받아내어 증폭시키는 시설이다.
2) 그 고출력 아스토로노미칸의 빛을 받아낼 시설은 <현재, 어느 종족과 우주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3) 현재 홀리 테라에 있는 황금 옥좌는 <기본적으로 점차 황제의 사이킥을 많이 집어먹는> 상황이지만, 이 시설을 이용하면 기존 대비 현저한 사이킥만으로도 아스트로노미칸을 더 넓게 뿌릴 수 있다.
4) 더불어, 저 부-여 행성의 등대 관제 시스템은 이 우주에서 많은 물류와 교통이 오가는 <인류가 세운 가장 거대한 관제탑>역할을 했다.
5) 이 관제 시스템으로 인류는 <투쟁의 시기>이전까지 우주 전역으로 진출할 수 있었다.
6) AI가 있을 문제가 없진 않으나, 이미 원자력 수준으로 퇴화된 문명 수준을 생각하면 AI 자체는 이미 기능을 잃었거나 제한적인 반사 조건으로 겨우 명맥만 이어가고 있을 것.
7) 이 등대와 함께 발견된 <기술의 암흑기 시기 - 워프 항해 지도>는 대성전 이전 당시의 워프 리프트 위치와, 워프 폭풍 지대의 변화를 유추할 수 있는 너무나 귀중한 자료다.
8) 이 지도는 현재 운용중이거나, 미 발견된 웹웨이의 구간이 어디에 있는지를 총체적으로 데이터를 통해서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추측됨.
9) 이 두 개의 유산을 활용한다면, 인류제국의 헤러시 발발 당시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었던 인류제국의 웹웨이 계획>을 다시 새로운 기점으로 수월하게 연구 및 개발이 가능함.
근데 만약에 저길 기반으로 웹웨이 복원하고 히후미 크리스 콤비 계속 살려두면 기술의 암흑기 재현 가능해지나?(아무말)
>>300 황제 : (지금 얘네를 커스토디안 가드랑 함께 저기 조사하라고 하면 복구할 수 있는 게 아닐까?)
대성전시기가 아니라 기술의 암흑기 시절 인류제국과, 최전성기 아엘다리 재건이 가능한 물건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거 살려두는 그 순간 카오스는 미래가 암울해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긴 니드, 오크 등등한테 취약한거지, 사실 카오스한테 취약한 행성이 아니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저거 카오스가 뭐 할 판국이 아니니까 그러지
스카디 찾기(못 찾으면 니들은 얘한테 고개 숙여야 함) VS 아직은 복구 안 된 유산
내가 봐도 전자에 힘 쏟고 말지
저긴 카오스가 지랄하지도 못하게 그레이 나이트도 박고, 이단 심문소 애들도 박고, 커스토디안 애들도 박고
어차피 저 관제시설 이용하면 테라 - 부여행성 직통로도 가능함
스카드는 일단 질서세력이든 카오스든 죽이고 봐야 하는 녀석이라 얜 치우고 나서 그 다음을 생각하긴 해야 하지.
저거 없이도 인류제국 기술은 테라 - 화성 양방향 통행도 가능하게 했는데
설마 저 시스템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데 못할리가
>>304 결론: 지금죽기VS나중에 죽기 승부존이고 카오스 성질상 나중에 죽기 선택할수밖에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러니까 결론이 96짜리 유물에 너무 흥분+사실 저 행성에 줄만한 유물도 없어서 너무 성급하게 가치 측정불가급 유물을 96따리로 잘못생각해서 줬단거 맞지?
여하튼 저 행성을 황제의 영지로 삼고
시설 본격적으로 가동하면 테라 - 부여 웹웨이는 그대로 열리기 때문에 아마 커스토디안 천인대 2개 + 침묵의 자매들(전원 퍼라이어) 정도는 파견할듯
기존 만인대였지만 대성전 시기 회복했다니까 직접 황제가 프라이머리스 계획 참고해서 커스토디안 가드 버전 업그레이드 하겠지
그런데 그렇다고 지금 다른 방도가 있느냐 하면 모두가 딱히 없을 거라... 뭐 생각이 있는 사람 있음?
1.96따리 유물은 앵간한 걸로 부족함
2.애초에 인류제국이 온적도 없어서 기술의 암흑기 시기까지 가야함
3.근데 어장주가 암흑기시절 무기는 싫다고 확정
4.그럼 다이슨 스피어, 링월드, 등대정도 뿐인데, 다이슨 스피어 링월드는 사실 그게 루키우스에서 안보일수가 없음
5. 그럼 등대뿐이네?
이래서 걸린게 저 등대
>>309 ㅇㅇ
사실 뭐 더 거대한 걸 별겜뇌로 해석하면 별로 쓸데 없는 물건 아니냐 하겠지만 워해머 40K는 별겜이 아닙니다
모든 걸 걸고 주변을 지켜야 하는 특급 위치라는 거 생각하면 -+ 다 계산해서 96이라면 얼추 맞지 않아?(착란)
그런데 저게 있다고 해서 카오스 영향력이 준다 만다 그건 아니고
<외부의 위협 없이 질서 진영이 안전하게 교통/물류 운반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보면 됨
그렇다고 황제도 저거 있다고 막 웹웨이 열어제낀다기 보다는
헤러시 PTSD가 있으니 한 동안 그거 보안 확충할 시스템 고안하라고 기계교 들들 볶겠지만 뭐 내 알바는 아니지?
차라리 기술의 암흑기 시절 무기체계를 주는게 더 밸런스가 맞는 물건이엇을거 같은데(아무말)
어장주가 무기 체계 싫다고 했으니 벌어진 일인데 그건 어장주가 머리 쥐어뜯고 후회해야지
>>312에서 말했지만, 저 등대가 나온 배경이, 암흑기 무기는 좀 벨붕이고, 링월드 다이스 스피어는 루키우스에 상대적으로 근처라는 성격상 불가능한 물건이라서 준건데
차라리 암흑기 무기 주는게 더 밸런스는 맞는 모양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기 소식이 들리면 황제는 커스토디안이랑 침묵의 자매단 확충도 확충이지만, 커스토디안은 제작공정 때문에, 침묵의 자매단은 발견되기가 극악한 형질 때문에 충원속도나 생산성이 그닥임.
결국 군단 하나, 그 외 여타 성전군 하나, 그 외 질서세력 동맹 파견군 하나 등등 박을 수 있는 거 다 박아야 함.
여하튼 난 등대 + 지도 가치를
>>299에서 다 설명했고
어장주는 나중에 더블 크리터지면 뭘 주더라도 다시 여유롭게 생각하고 던져줬음 좋겠음
지금 저 유물을 발견한 미카를 욕하는 순간, 황제 특명으로 만들어지는 서비터 나올수 있나?(아무말)
그리고 랜슬롯경은 지금 가문 하나정도는 구제가능할 업적을 만든거 같기도 한데(아무말)
이 정도가 되면 크리스네가 있는 곳에서부터 우주는 전율하는 수준이네.
삼두정 친구들과 제국 남부는 슬슬 크리스네가 와주길 바라지 않을까(아무말)
그리고 말레키스는 가만히 있었는데 미카가 업적 먹여준 꼴이 됐음
랜슬롯 경은 그리피스-크라스트-타라니스 가 모두의 원죄를 사면받고 싶기 때문에 그냥 무력시위 한번으로 꿇린 거 가지고는 아쉽게도 뭔가 끗이 딸림.
그리고 이제 옵스큐러스는 정식으로 인류제국 본토에 들어올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에테르-골드-
황제 저거 보면 눈 돌아가서 여력이 되는 즉시 옵스큐러스 EOT제외하고 나머지 세 구역급으로 안정화 시키란 말 하지 않으려나(아무말)
3차 대성전: 갈망의 별 부여
원작에서 곧죽어도 등대는 안주는 이유가 있었구나(아무말)
그리고 미카가 크리스와 히후미랑 함께 초기멤버였다는 것 하나로 별의 별 위업을 함께 이루는데(물론 숟가락 얹기만 한 건 전혀 아니다),
에반젤린과 타키온은 진짜 못 견뎌서 크리스파티에 합류할 방법을 궁리하는 거 아니냐(...)
레이븐 가문 개같이 부활
황제 저거 보면 개같이 좋아하겠지 ㅋㅋㅋㅋㅋ
등대 발견
아 ㅋㅋㅋ 황제 저거보면 헤일로스타까지 관제 가능하니까 좋아하겠지(이게 끝인줄 암)
시카란 전차 보급체계 통일
아 ㅋㅋㅋ ㅋ페투라보 존나 부러워하겠네
등대+지도의 시너지 발견
어..... 이거 우리가 너무 성급하게 준거 같은데
지금 뭘 줘도 좋아할 참치들이 저게 맞나 싶은 물건일줄 알았겠나(아무말)
뿌슝빠슝 사실 가치 96짜리일줄 알았던 물건이 사실 무엇을줘도 안바꿀 물건이엇다?(뿌슝빠슝)
등대 요-약
저 부-여 행성에 있는 등대와 지도의 가치
1) 저 부-여 행성에 있는 <사이킥 등대 관제 시스템>은 홀리 테라의 아스트로노미칸의 출력을 '추가 개조 상관없이' 바로 받아내어 증폭시키는 시설이다.
2) 그 고출력 아스토로노미칸의 빛을 받아낼 시설은 <현재, 어느 종족과 우주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3) 현재 홀리 테라에 있는 황금 옥좌는 <기본적으로 점차 황제의 사이킥을 많이 집어먹는> 상황이지만, 이 시설을 이용하면 기존 대비 현저한 사이킥만으로도 아스트로노미칸을 더 넓게 뿌릴 수 있다.
4) 더불어, 저 부-여 행성의 등대 관제 시스템은 이 우주에서 많은 물류와 교통이 오가는 <인류가 세운 가장 거대한 관제탑>역할을 했다.
5) 이 관제 시스템으로 인류는 <투쟁의 시기>이전까지 우주 전역으로 진출할 수 있었다.
6) AI가 있을 문제가 없진 않으나, 이미 원자력 수준으로 퇴화된 문명 수준을 생각하면 AI 자체는 이미 기능을 잃었거나 제한적인 반사 조건으로 겨우 명맥만 이어가고 있을 것.
7) 이 등대와 함께 발견된 <기술의 암흑기 시기 - 워프 항해 지도>는 대성전 이전 당시의 워프 리프트 위치와, 워프 폭풍 지대의 변화를 유추할 수 있는 너무나 귀중한 자료다.
8) 이 지도는 현재 운용중이거나, 미 발견된 웹웨이의 구간이 어디에 있는지를 총체적으로 데이터를 통해서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추측됨.
9) 이 두 개의 유산을 활용한다면, 인류제국의 헤러시 발발 당시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었던 인류제국의 웹웨이 계획>을 다시 새로운 기점으로 수월하게 연구 및 개발이 가능함.
출처:
anchor>1596864069>299시카란 전차에 대해 왜 빠른게 문제냐에 대한 요-약
1) 루키우스가 원한 전차는 구축전차였으나, 크리스가 만든 전차는 무지성 파생형이 가능한 MBT형 전차
2) 그리고 지금 마카리우스 전차에 대한 접근권이 없는 전 반역파 군단은 무지성으로 저거 먹고 파생형을 굴려야함
3) 시카란 전차 성능 자체가 뛰어난 편이므로 사실 문제가 크게 없는걸 넘어서 보급체계를 하나로 통일할수 있는 획기적인 물건이다
4) 하지만 루키우스 제조장관은 별로 좋아하는 눈치가 아니었는데 그 이유는 지금 저 시카란 전차로 모든 반역파가 전차를 통일하게 되면 루키우스는 시카란전차만 주구장창 찍어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고, 사실 저 전차를 이길만한 전차따위 존재하지도 않는다
5) 그렇게 되면 결론이 뭐냐, 루키우스는 자신들이 만들었던 모든 역사와 전-차들, 특히 마카리우스 전차와 굿바이 키스를 나눠야 한다
6) 그렇기 때문에 그 명품 전차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눈치가 아니었던것
오늘은 어장주가 꿀잠 자는구만
돌아왔다.
아침 내내 리얼 스트레스 때문에 좀 심란했었음.
저런(저런)
뭐 암튼 각설하고,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 특히 원년 충성파들은 대부분 프마린화 된 영향으로 리펄서 기반으로 만들어진 글라디에이터가 주력전차 역할을 할겁니다.
원작 설정에서도 프레데터를 이은 새로운 주력전차 포지션이라고 했고, 덩치도 꽤 커서 65톤인 시카란 전차보다 더 큰 70~75톤짜리죠.
M113 대형화던데
하지만 반역파는 그걸 할수가 없으니까 시카란을 미르고 닳도록 쓸 수밖에 없단 결론이고
글라디에이터 보면
부족한 방어력 올리고
반중력 장치달고
그 컴팩트한 크기로 어떻게든 물량으로 밀라고 짜놨던데
저게 70톤 이상이면 반중력 때문에 쓰는거임
프레데터가 44톤
시카란 중전차가 65톤
글라디에이터와 리펄서가 70~80톤
랜드레이더가 72톤
펠블레이드 초중전차가 302톤
그러니까 리펄서, 글라디에이터 이런 애들은 랜드 레이더랑 비교해야하는 덩치들이다.
>>343 설정상 전혀 안 작아요.
랜드 레이더랑 비슷하거나 더 큰게 리펄서, 글라디에이터입니다.
26톤?!
결론은 이렇게 되려나?
1. 충성파: 여러가지 백화점 전차로 특화한 전차들
2. 전 반역파: 추가 전차를 받기도 한계가 있고 시카란 전차도 파생형 뇌절질이 되서 아지타니패턴 시카란 전차라는 명품을 영혼까지 빨아먹는 뇌절(+시카란 전차가 안되는 전차들은 베인블레이드 초중전차로 파생형 뇌절)
대형 전차 치고보면 적재 쉽게 해서 꽉꽉 넣으라는 의도가 다 보임
그리고 내가 말한 건 대형치곤 작네 그 소리가 아녀
근데 보급 생각해보면 결국 백화점보단 특화가 나은지라
카울이 남은 STC로 개고생한 흔적이 다 보이는구만
나 같으면 시카란 중전차 반중력 패턴 쓰고 맘
예전에는 다 백화점 전차였다가 다 mbt 원툴 파생형 뇌절로 통일된 이유는 그놈의 보급 때문이고(아무말)
M113 같은 구조를 대형화 시킬 순 있어도
그 포탑에 들어가는 건 결국 특화 무기보단 올라운더임
프레데터가 얼마나 작냐,
대놓고 원작에서 악평을 하며 무시하는 리만 러스 전차보다 훨씬 작음(리만 러스 전차는 60톤)
사실 시키란이 안되는거는 베인블레이드 뇌절질 하면 그만이고, 그 밑 단계에선 시카란이 못하는거 없지
여기선 페투라보가 카울에게 남은 STC로 신규 반중력 고안해보라고 했고, 카울은 그 명령대로 죽어라 굴려서 저걸 뽑아낸거임
카울은 그랜드 마이스터 칭호 받을만 해
결론
충성파: 모든 전차 부품이 다 필요함
반역파: 시카란, 베인블레이드 두개+진짜 특화된 파생형의 핵심부품 만 보급하면 땡
이거 은근히 크다
근데 이렇게 생각해봤는데
워해머에서 전차종류 백화점 차려놓은건 시카란 1 시카란파생형 2 시카란 파생형 3 이딴거 해놓으면 미니어처도 안팔리고 뽀대도 안나니까 그런 강한 느낌이 드는데
시카란 전차 특 1: 대성전 후기에 개발되어 프레데터를 대체하는 주력전차가 될 뻔했음
시카란 전차 특 2: 시카란 전차를 설계하고 만든건 길리먼과 페러시아
여기서는 원작과 달리 시카란 전차의 설계와 생산기술이 실전되지 않았지만 비용 문제가 있어 프레데터랑 섞어썼음.
솔직히 말해서 저 보급계통 일원화 하려면 진지하게 전차종류는 특화전차가 아니라 중전차, 초중전차로 통일시키는게 편하고 ㅋㅋㅋ
>>357 전차 종류가 단일화 된 것보다는 전차가 여럿인게 훨씬 돈이 되니까(진실)
>>360 사실 여기서 말한건 시카란전차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충성파에서 파생형 뇌절질이 충성파 전차중에 가능한게 있냐의 문제였으니까
근데 여긴 팔아먹는게 중요한것도 아니고, 솔직히 말해서 지금 페투라보는 저기는 베인블레이드랑 시카란 전차만 보급하는데 여긴 모든 부품 다 챙겨야한다고 하면 배알꼴릴걸 ㅋㅋㅋㅋ
페투라보: 왜 시발 우리는 모든 전차 보급수요를 다 충족해야하는데 쟤네는 시카란 전차와 베인블레이드 전차 수요만 채우면 되는거냐!
화성: 에엑따
솔직히 페투라보 성격이면 저걸 안부러워할수가
이게 "루키우스" 입장에서야 씁쓸한거 뿐이지 반역파 입장에선 오히려 좋아할 물건임 ㅋㅋㅋㅋ
>>361 아, 베인블레이드는 아스트라 밀리타룸이고, 레기오네스 아스타르테스는 펠블레이드가 있으니 그거쓰면 됩니다.
그렇다고 멀쩡한 리펄서와 글라디에이터를 버릴 수도 없고ㅋㅋㅋㅋㅋㅋ
나쁜가요?-아니 보급수요 저걸로 땡처리 가능하니까 좋지
그럼 왜 계륵인가요-시발 지금 예상되는 수요처리하려면 주구장창 저거만 뽑아야 하는데?
>>365 반역파: 애초에 전차도 부족한데 저거 받아다가 뽕뽑으면 됨
충성파: 저걸 버릴수도 없고 계속 써야함
페투라보의 표정은?(아무말)
>>366 제시: 루키우스는 "마카리우스" 전차의 최초 개발자인데 그거 버리고 시카란만 뽑게 생김
구 반역파 군단들 입장에서야 저거 환호할 입장이지만 루키우스 입장에서는 생산라인을 죄다 저거만드는데 동원해도 물량 모자랄 판인데
다른 포지월드에 설계도 뿌려서 고통을 나누게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결국 빠른거 빼고 좋다는건 저정도 전차가 속도까지 190km이라 우리 전차 역사를 모두 다 버려야 하겠구나를 돌려말한거 ㅋㅋㅋ
충성파:그래서 왜 우리는 저거 안줌?
페투라보:(돌겠네)
정작 화성은 왜 우린 저거 못하냐고 페투라보가 개지랄하는걸 인내해야 하는게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카란이 못하는거: 니들 펠블레이드급 현역인데 그것도 뇌절질 가능한데 그거 쓰면 되는거 아니냐?
이게 되는게 문제임 ㅋㅋㅋ
시카란 전차: 그냥 모든 곳에 다 박으면 됨
베인블레이드 전차: 시카란이 체급빨 땜에 안되는 곳에 박으면 됨
이래 보면 수요 보급 이런게 극한으로 쉬워진다(아무말)
시카란 중전차가 반중력 업그레이드 가능하면
마르고 닳도록 우려먹을거고
저번에 나온 사이킥 등대랑 워프 항행 지도는
우주 고릴라단도 제대로 가치를 못 느꼈으니
황제에게 통신 보내면 황제만이 그 가치를 알아채겠네
반면 충성파
마카리우스 전차도 몇개 쓸거고 리펄러 글래디에이터도 써야하고 거기가다 펠블도 써야하네? 니들 보급 다이죠부? 아니 전셩기 인류제국이면 못할거 아닌데 니들 조-온나 번거로운거 감당 기능하냐(아무말)
리펄서와 글라디에이터는 덩치가 렌드레이더보다 큰 것들이라서 죽을 일은 전혀 없는데, 프레데터는 확실히 죽겠군(끄덕)
전 반역파: 우리는 다른전차 없냐? 재미없게 전차 2개만 있는거 실화냐
충성파: 그럼 그 전차 우리한테 주던가 씹새들아
>>377 안될걸 ㅋㅋㅋㅋㅋ 저 시카란 전차는 설계도 절대 안줄거라 충성파는 그대로 써야함 ㅋㅋㅋㅋ
프마린이 대부분일 현재 충성파 9개 군단의 가장 큰 난관은 이 것일 듯.
"랜드레이더보다 더 큰 글라디에이터보다 작으면서 다용도로 쓸 수 있는 프마린용 전차의 부재."
아까 설계자가 패러시아에 길리먼이라고 말했는데 그 둘이 여기서 어떤 포지션이었고, 그걸 누가 새 생명을 주는데 그걸 충성파한테 주면 호구도 모자라니까 문제
사실상 전 반역파의 상징중 하나 역할을 할만한 상황인게 저 아지타니패턴 시카란 전차임
설계: 길리먼+페러시아(전 반역파)
개조: 아지타니 히후미+크리스
사용: "모든" 반역파 군단
결론: 저 전차가 전 반역파한테 가지는 의미는?(아무말)
사실상 전 반역파가 충성파가 진지하게 보급문제로 깔려죽을 상황까지 안가는 이상 절대 안줄 예정 ㅋㅋㅋㅋ
깔려죽을 상황까지 가면 사실 인류제국이 위험한거니까 줄거같긴 한데, 문제는 그 상황까지 가지도 않을거 같단게 ㅋㅋㅋ
어장주가 생각하는 부여 행성 위치.
남색으로 동그라미 친 곳이 부여 행성이고,
짙은 녹색선이 신틸리아-루키우스 직행 통로.
저기면 구울 스타즈 안 쪽 까지 가능하겠네
지금 그러니까 저 행성이 네오 홀리테라 란 소리지?(아무말)
그래서
>>299라는 유산을 왜 별겜뇌로 설정하였는지에 대한 청문회가 있겠습니다
>>388 킹치만 저거에 대응하는게 센트리 정도 포지션인데 그건 맵핵정도밖에 용도밖에 없었는걸(아무말)
사실 저 등대, 별겜뇌로 치횐하면 미완성 센트리라는 특정지역 맵핵 그 이상용도는 못하는 성능이고(아무말)
근데 이럼 저 96이라는 평가는 히후미나 크리스나 모든 일행이나 저 유물 가치에 대해 문외한이라서 내린 평가려나?
멀린이야 알긴 알겠다만 말 안했을거고
>>388 어장주가 별겜빠라서 으쩔 수 없NE
별겜 해석 : 주변 공역 감지기능 대폭 향상 보너스
40K 해석 : 인류제국 갈망의 행성
명목상 성능+기대한 성능: 센트리 어레이(미완성)
실제 성능: 황제가 그렇게도 바래왔던 물건이자, 그 황제가 포기한 계획을 재실행할수 있는 "마스터피스"
명목과 실제가 다른것(아무말)
참치들: 야 모타리온 저기 지킨다고 쌔빠지게 고생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 모타리온이고 자시고 커스토리안 가드 안건+별명이 노바 홀리테라로 불리겠는데요
그리고 앞서 여러번 언급했듯 커가는 생산공정상 양성속도가 혅저히 떨어져서, 커가는 커가대로 보내도 결국 군단 하나 박아야 함ㅋㅋㅋ
이게 다 루키우스가 근처에 있으니까 링월드 다이슨스피어가 안되는게 컸다(아무말)
그리고 다가놈은 국뽕을 빤다는것도 몰랐고(아무말)
일단 카디안 게이트처럼 아스트라 밀리타룸 연대 왕창 주둔시키고 시작하겠네.
웃긴 점 하나
어장주는 2부 연재 시작하면서, 인류제국 및 아엘다리 버프는 거의 안 줬음
타우, 카오스, 보탄 등 1부에서 확실하게 피값을 치루고도 회복 못 한 애들 위주로 버프를 줬는데
정작 다이스는 어장주의 운영 정책에 중지를 치켜들면서 우주 고릴라단과 그 파티에 연계된 인물들 버프 뿌리고 다님
예시) 거래하러 왔다가 드루카리의 희망으로 자리한 말레키스
참치와 어장주가 생각없이 배치한 유물, 인류제국이 발광을 하는 행성이 됩니다(아무말)
>>400 사실 그거 보면, 어장주와 참치들이 이정도면 괜찮겠지 넣은거 시너지 터져서 그지랄 나는거던데 ㅋㅋㅋㅋㅋㅋ
웃긴건 저것도 3연 크리의 힘으로 나온 물건이란 것.
>>402 사실 타 어장은 하 2권 줘도 못 써서 쌓아두다가 분출해서 터지거나
써도 더 악독한 난이도로 돌아오던데 여긴 아니더라
시작하기도 부터 전설인 게 억울했던 크리스는 자기 힘으로(?) 전설이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났습니다.
이제 제국 중앙은 크리스파티가 가는 곳에 또 무슨 일이 일어날 지를 심도 있게 지켜봐야 합니다(ㄲㄲㄲ)
어장주가 별 생각 안하고 넣은 말레키스: 드루카리 상황과 겹쳐 드루카리 희망이 됨
어장주와 참치가 별 생각안한 시카란 전차: 보급소요를 타노스도 울고가는 수준으로 만드는 만능전차
어장주와 참치가 별겜뇌로 만든 등대: 인류제국의 갈망의 도시
일단 저 행성 주둔군은 최후의 한명까지 확정이지?
그리고 스케이븐 이킷 클로도 굳이 생존 여부 넣었어야 했나 싶었다만
아니나 다를까, 그 양반 아니었으면 벨라코르/너글/우주 고릴라단 버프도 없었다
부여 행성 원주민: 지금 우주전함한테 정복당했더만 갑자기 소속이 황제 직속이라는 뭔가 어마어마한걸로 바뀌고 거기다가 최정예군까지 박힌다음에 최후의 한명까지란 소리까지 나오는데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음.... 암튼 그럼
그나저나 요즘 스타필드 미번역 관련으로 시끄럽네.
폴아웃과 엘더스크롤이 한국에서 비인기게임이니까
베데스다가 한글 번역 안하는건 그렇다쳐도,
이럴거면 한국에서 상표권 분쟁 왜하고 한국어로 광고 빵빵 때렸을까.
행성 주둔군은 아마 인근 공역 행성 위주로 뿌려둘 테고, 저기는 "최소" 배틀플릿 부여부터 신설해서 박아야 함.
사실 부여행성을 개발하겠다고 성전군을 박아도 황가놈년 보기에는 그래야 마땅한 행성임. 닥치고 제 2수도 확정이라.
>>410 이유 : 원래부터 베데스다의 비 한국어 정책은 다 그쪽 유저들에게 짬때리면 된다는 배짱장사였다
그나저나 지들끼리 평화롭게 살다가 갑자기 제 2 수도가 되버리고 최고 지도자 얼굴까지 직접보게 될 예정인 부여 원주민들은 기분이 어떠려나 ㅋㅋㅋㅋㅋ
하다못해 콘솔 온리면 한국은 콘솔 시장이 상대적으로 작으니까 그렇다쳐도(물론 객관적으로 보면 10위권 안에 들어가서 절대 안작음)
스팀 PC로도 발매되고 한국은 세계 3~4위 PC겜 시장인데 이걸 패싱하네.
하다못해 역설사도 최근 자사 게임들을 한글화해서 발매하는 시대에.
만약이라도 나중에 저기 등대 뿌셔지고 그러면 황제 뒷목잡고 쓰러지는거 볼수 있나(아무말)
보니까 유저들이 빡쳐하는 쟁점 두가지가
1. 폴란드, 체코에서도 번역해주는데 왜 우린 안하냐?
2. 상표권 어쩌니하며 그 난리를 치고, 광고로 입털었는데 이런 식으로 빅엿을 먹여?
인 것 같음.
야 시발 잠깐만 이렇게 되면 저 부여행성에 제일 가까운 루키우스는 제 2 홀리테라의 화성이(좀 멀긴 함)이 되는거냐?(아무말)
>>417 그리고 그 곳은 반역파한테 주로 상품 공급하고
저 행성이 위협받으면
Warhammer 41K DLC : 위태로운 불빛
이거임
난 베데스다 게임을 더 이상 안 할려고 하하하하하 토도키 하와도에게 굴하지 않는다
제2의 화성 상품특) 시카란 전차, 시카란 전차 구축전차 패턴, 시카란 전차 자주포 패턴, 시카란 전차 플라즈마 패턴, 펠블레이드, 펠블레이드 패턴전차
우주전함 빼면 계통 2개로 통일될 예정....인가?(아무말)
>>421 베레스다 게임 특) 베레스다는 틀을 만들고 게임을 완성시키는건 넥서스임
그리고 어장주에게 건의 사항
다음부터 85 이상의 유물 발견했다는 선택지 나오면 <앙그론>, <오메곤>, <호루스> 등의 조각이나 유품 같은 걸 올리는 걸 추천함
스마 장갑차가 애매하긴한데, 이건 랜드레이더 가져와서 쓰면 될테고.
이제 더 이상
>>299 같은 유산 나오면 인류제국 펌핑 어장이 감당 못 함
>>424 그렇잖아도 그 쪽을 진지하게 생각 중.
>>424 96이라고 등대같은거 넣었다가 까보니까 가치 측정불가 급이 나와버렸으니까 ㅋㅋㅋㅋ
근데 시카란전차 MBT, 시카란전차 구축전차 패턴, 시카란 전차 자주포 패턴말고 또 파생형 뭐만들수 있지? 내가 이런거 약해서 ㅋㅋㅋㅋㅋ
등대쪽은 적당히 조절해서 수리가 불가능한건 아닌데 오래 걸린다 내지,
사이킥 등대의 완전한 기능을 위해서 필요한 부품을 찾아야한다, 라는 식으로 조절을 할 예정.
그런데 이런 퀘스트를 줄만한 양반이.....황제 뿐이네?
말레키스는 에테르-골드 운송 사업 조약 맺으러 왔다가
저 부-여 행성의 불빛이 드루카리 운송에 날개를 달아주는 골드-불이라는 걸 알면 어버버하다가 <드루카리의 적법한 여군주>로 포지셔닝 바뀌겠네
이브레인 입꼬리 저저 봐라 승천하는 거
>>430 그냥 오래걸린다만 해도 되긴 할거임
사실 저게 2부 초반에 바로 튀어나오니까 쪼까 문제 되는거지, 사실 벨런스 저정도면 2부 플롯이 받아들일수 있는 한계치까지니까 저거
>>430 ㅇㅇ 아무래도 기계교 특성상 STC 찾는것 부터 해야하고, 그걸 또 조율하면서 히말라야 산 깊숙히 있는 연구소 잔해에서 황제도 연구 결과 다시 뽑아야 하니까
시간은 걸릴듯
>>434 사실 웹웨이 다시 만들려면 2부 중후반은 되야함
이러면 웹웨이 전쟁 당시 살아남았던 커스토디안 가드 고참병, 침묵의 자매들은 크리스에게 호의 가지겠는데
근데 이러면 크리스 영지는 어디로 바뀌냐
>>429
시카란 베나터(구축전차)
시카란 아르쿠스 스트라이크(MLRS?)
시카란 퍼니셔 어썰트 탱크(대보병전차)
시카란 오메가 탱크 디스트로이어(탱크 헌터)
참고로 엑셀러레이터 오토 캐논도 어디 그저그런 오토 캐논 따위가 아니라 자기가속포 개념에 가까움.
>>436 자신들이 실패했던 전쟁을 승리로 바꿔줄수 있는게 나왔으니까?
그 웹웨이 전쟁에서 커스토디안 가드는 1천명으로 줄어버렸고
침묵의 자매단은 그 시기까지 악전고투 하다가 원판에서는 길리먼 복귀 시점에서 겨우 위상 찾았음
그 원인이 웹웨이 전쟁인걸 감안하면, 우주 고릴라단이 그들의 멍에를 씻어 준 격
>>439 황제 말고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던 웹웨이 전쟁의 패배를 다시금 도전하게 할 수 있는 유산을 발견해줬으니까
>>440 그렇게나 몰락했었다면 다시 찾은 기회는 자신들 전부가 죽어서라도 지키려고 할게 분명하네
참고로 1부 레온 마카리우스(라오우)도 커스토디안 가드/침묵의 자매들과는 데면데면한 거리감이 있었음
어 잠깐... 레오가 라인하르트를 오르도 제노스로 보내면서 말레우스와 헤러티쿠스와의 관계가 냉각되었었던가?
지금 그것때문에 커가나 그나의 지원이 플롯상으로 막혀있었는데, 이러면 이게 풀릴 만큼 큰 사건이란 이야기 아님?
지금 커스토디안 챕터 마스터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아마 이벤트 커뮤는 강제되었음
더불어서 침묵의 자매단 단장도 함께
커스토리아 가드 고참병: 그때만 생각해도 치가 떨린다
신참: 저 지금 등대와 워프지도기 발견됐다고 하는데요?
고참병: 시발?
근데 황제가 부여를 가져간다면 영지를 핵심행성급으로 하나 줄거같은데 어디일거 같음?
사실 황제가 중요도 땜에 저걸 가져가는거지 보상을 안해줄린 없잖아
>>444 헤러시 이후에 1만년이나 지나버린 최악의 전장이었음
그런데 그걸 레오 마카리우스의 장녀가 발견해서 황제에게 바쳤으면, 자기들은 마지막에 다한 선임들과 동료를 위로할 수 있는 최종적인 기회를 준거임
그리고 그레이 나이트는 아니고
대상자는 커스토디안 가드 + 침묵의 자매단(퍼라이어)들임
>>449 커스토리안 가드 위패같은걸 부여행성에 세울수도 있으려나
솔직히 부여의 가치가 너무 커서 영지 하나로 맞바꾸려면 답이 없음.
이게 크리스 입장에서도 놀라운게
그 1부의 황제의 대전사였던 주인공도 커스토디안 가드랑 인연을 못 맺었음
무덤은 홀리 테라에 있을거니까, 부여행성엔 걔네들 유품같은걸 납골당마냥 만들어놓을거 같단 느낌이라서(아무말)
그 하이로드랑 초인정 위세를 가볍게 무시할 수 있는 친위군단인데
그걸 크리스티나가 인연을 맺을 기회를 잡은거임
여하튼, 커뮤 aa면
커스토디안 가드 챕터 마스터(남성 AA)
침묵의 자매들 단장(여성 AA)
기획 나오겠네
크리스 성격이면 영지를 받는 건 받는 거고, 차라리 아코가 지휘할 수 있는 추가 전대를 받는 쪽으로 갈 거 같음.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야 다 필요 없고 자기가 과업하러 다니는데 있어서 발이요 날개가 아코임.
근데 그러면 그 커스토디안 가드 단장, 사실 커스토디안 선임병들이 죄다 씨몰살해서 실력은 있지만 경력이 부족해서 원래는 단장이 될수 없는 상대적 신참급이 최 고위직이 되버려서 단장이 될 가능성도 있나?
원작 단흑흑같은 케이스 같기도 해서 ㅋㅋㅋ
이렇게 된거 시오사랑 커스토디안 가드 단장중 한명정도를 원작 단흑흑같이 5중대장 포지션의 사람이 선임들 죄다 웹웨이에서 전사하는 바람에 단장이 됐다(.....) 같은 설정도 괜찮을거 같아서 ㅋㅋㅋ
굳이 아코 전대 줄 이유보단
<생귀니아가 발의할 미카 신군단 예편 안건>이 황제 입에서 나오겠지
어차피 라이온 + 생귀니아가 테라 방문하면
그 의제 분명히 나올거고, 황제는 미카/크리스/히후미/샤스라/멀린/랜슬롯 전부 불러서 치하할거임
야에 미코는 멀린이 대충 황제 앞에서 일언 반구도 안 꺼내겠지만
황제 눈치 백단인걸 감안하면 <생명의 여신>과 관계된 무언가인 걸 바로 알아챌거니까
어찌됐든 루시우스 포지 월드 끝나자마자
세력 변화 알아보고, 바로 홀리 테라 강제 이벤트임
근데 야에미코 걔 레이븐이잖아 ㅋㅋㅋ
지금 그 부활한 레이븐 가문인거 생각하면 야에 미코도 강제 등판각인걸 ㅋㅋㅋㅋ
황제 입장에서도 골 때리는 캐릭터가 야에 미코임
1. 최후의 충성파 가문 중 일익을 차지했던 레이븐 가문의 후계
2. 코로노스 공역의 아인종
3. <생명의 이샤>와 관계된 무언가
황제는 멀린이 뭐라고 해도 닥치고 커스토디안 가드 보내서 데려오라고 할거임
야에 미코 레이븐-
>>466 그래서
>>462에 멀린이 안절부절할걸
원래는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그건데
시작도 창대하며, 끝은 더욱 위대하리라 -> 우주 고릴라단 파티에 어울리는 문장
근데 지금 이샤관랸 뭐냐 미코는
지금 단순 상징의 레벨은 진작 나가리된거 아닌가 ㅋㅋㅋㅋ
파편? 그렇다고 하기엔 이샤는 먹힌적은 없음
진짜 쟤 뭐지?
근데 미코가 미코 레이븐이 되버린 현 시점에서 엘다가 뭔직을 하든 할수있는게 없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지금 숨기기엔 지나치게 거물이되버린게 미코 레이븐이고, 솔직히 이거 멀린이 뭔지랄을 해도 엘다수준에서 처리하긴 불가능수순까지 와버렸다 생각함
굳이
>>473을 41K 식 개연성으로 하면
저 캐릭터가 태어난 계기는 너글 정원 초토화 + 인니드의 칼빵으로 흘러나온 수많은 스피릿 스톤의 총체가 워프를 떠돌다가 이샤의 눈물덩이와 결합하여 생긴 무언가겠지
>>476 그렇지만 이제 미코는 미코 레이븐이 되서 엘다가 뭘 해보려고 해도 할수조차 없는 거물이 되버린 시점에서 피눈물각 나오는거네 ㅋㅋㅋㅋㅋ
이샤의 눈물 -> 모든 생명의 치유이자, 엘다의 스피릿 스톤 탄생의 계기
너글의 정원 초토화 -> 이샤의 구출로 인한 영적 세계의 충격
슬라네쉬가 인니드에게 치명타를 입음 -> 엘다 신들의 순수한 힘이 우주에 뿌려짐
소속이 인류제국+나이트가 그 유이한 충성파 레이븐+크리스의 봉신 포지션은 너무 컸다
엘다신의 힘들이 이샤의 눈물과 섞여서 만들어진게 미코란건데 그럼
>>477 그래서 멀린은 은근슬쩍 넘어가려 하겠지만
황제 : 아엘다리여, 나에게 거짓을 고하지 말라. 그녀는 황금경을 따라서 나와 제국을 수호하기로 맹약하였으며, 이는 홀리 테라의 황금옥좌가 있는 한.
아엘다리의 어떤 신이라도 무를 수 없는 지고의 계약이니라.
>>481 결론: 니들 사라진! 신의 힘 그 어떤걸 해도! 절대! 못돌아온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레이븐이라는게 황제가 미코를 인류제국에 둘 최중요 명분아닌가 시프요 ㅋㅋㅋㅋㅋ
황제:돌아온 충성파 가문을 황제가 보호하는게 뭔 문제라도
엘다:시발
사실 이건 황제도 멀린 반응 보고서야 알아채지 싶음
근데 레이븐가문인 그 순간 그 상징성 땜에 황제가 몰랐어도 엘다는 뭔 지랄을 해도 미코를 엘다에 못끌어들일텐데 저게 그 최후의 발악인가 하는 그건가
마카리우스 가문은 이쯤되면
다크 킹 운명 퀘스트 이겨내서, 우주가 내린 에픽 보상이겠고
지금 멀린반응 종합해보면, 사실상 야에 미코 레이븐이 되었을 때부터 멀린은 시발소리 했을 상황이라는 거고 ㅋㅋㅋㅋㅋ
반역파면 몰라, 유이한 충성파 가문이 복귀하는걸 엘다로 끌어들일 명분따위는 엘다한테 존재하지도 않는데, 그 시점부터 시발소리 안나올수가 없었을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티나는 어찌보면 자기 아버지의 장녀라는 걸 무의식적으로 계속 입증하고 있는 셈
지금
>>489도 아엘다리 전체 입장에서 보면 그 1만년동ㅇᆢㄴ
안 서로 칼질하던 아엘다리 인물을 자기 측근으로 꽂은거임
<이해자의 장녀> 그 실천이지
사실 종합해보면 미코는 아엘다리에서 반드시 필요했던 존재인데, 그걸 크리스가 그걸 레이븐가문 나이트에 태워먹어서 황제가 날로먹게 생겼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다한테 "크리스"의 최초 봉신이자 "유이한 충성파 가문 레이븐"의 귀환인 야에 미코 레이븐을 엘다로 보낼 명분같은게 있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상 그거 인류제국보고 전쟁하자고 손수건 던지는거랑 마찬가지라 못할건데 ㅋㅋㅋㅋㅋㅋ
... 그나저나, 우리 메인퀘 중에 에반젤린을 구출(?) 하는 게 있었지?
>>492 원래 파시어쯤 되면 변명의 화술도 필요한 법…
그리피스의 과거 영지였던 현 데몬나이트 월드 "드래곤의 종말"이 코로니드 공역-밤의 자치령 근처잖아.
이걸 명분이나 상황으로 이용해서 최대한 에반젤린 가까이 간 다음에 픽업하고 튀는(?) 거로 가야 하냐?
>>496 파시어는:변명을 썼다, 인류제국한테는 통하지 않은거 같다, 황제의 봉신빔, 파시어는 쓰러졌다(아무말)
지금 보니까 에반젤린이 밤의 자치령에서 최대 진홍 자치령 수도성까지 도주가 성공한 걸 보면 은신 능력도 능력이지만 자기 아버지에게서 받은 정치뇌도 한몫하는 거 같음.
만에 하나 소식이 밤의 자치령까지 퍼지고 코로니드 공역 내에서 충분히 위치를 고수할 수 있다면, 에반젤린이 알아서 우리 위치까지 잠행하는(...) 게 가능함.
>>500 사실 그걸 나이트로드도 알거라서 그건 힘들걸
탈주자를 잡기 힘든거는 그 탈주자가 어디있는질 모를때 얘기고
이건 누가봐도 목표가 뻔히 보이는데 그걸 못잡으면 나이트로드는 줄빠따 맞아야함
어차피 에반젤린도 지금 우주 고릴라단 파티 행보 듣고 몸이 달아있을 상황은 맞음
그럼 이 쪽에서 한 번 꼬아서 생각해야 하는 건가... 참 감이 안 잡히는구만.
굳이 합류하고 싶으면 엄마랑 아빠 잡고
단비꺼야, 단비 꺼어어어!
라는 훌륭한 벤치마킹이 있지
근데 지금 루시우스 포지 월드에 우주 고릴라단 파티 있잖아
결론: 나이트로드가 "알고도" 못잡을 방법을 만들어내라
시카란 전차 보고 싶다 + 어차피 아빠(길리먼)랑 삼촌들도 챙겨야 하지 않느냐는 자기딸의 적법한 배려를 커즈니아도 무시하기 힘듬
지금 에반젤린 방향성을 나이트로드가 전부 알만한 방향인데, 이건 뭔짓을 해서도 탈주 못함, 차라리 나이트로드가 못잡게 하는게 맞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실 그기회는 홀리테라에 있으면 있지 다른곳엔 없지 않나
>>508 나이트 로드 챕터들은 대규모 회전은 한계가 있는 챕터라 울트라마린과의 연계가 필수적임
그걸 조율하는 유일한 가능성이 밤의 공주이자, 울트라마의 딸인 에반젤린이고
시카란전차 보고싶다 그건 솔직히 변명이고, 남은가능성은 홀리테라 하나뿐이지 ㅋㅋㅋ
울마린과 연계를 해야하는데 왜 루키우스로 가시죠?
이걸 뭔 지랄을 해도 설명을 못한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울마-길리먼 끌어들이고, 부여 대신에 다른 영지를 뺀 추가분을 에반젤린으로 퉁쳐라?
사실 지금 상황에서 크리스히후미 미카가 메인이지, 에반젤린은 덤(....)이라서 ㅋㅋㅋㅋㅋㅋ
황제가 크리스한테 부여영지 인근을 하나 줄건데, 그거와는 별개로 에반젤린이 황가놈 앞에서 자신의쓸모를 입증해야 승선이 가능함 ㅋㅋㅋㅋㅋㅋ
>>514이유 : 그 크리스티나와 시카란 중전차 도입을 위해서면 미카를 통하는 게 가능성이 있고, 솔직히 삼촌들 궁하잖아!
커즈니아 : …진짜로 그걸 위해서 말하는 건 아닐텐데?
에반젤린 : 나도! 미카처럼 나가서 공을 세우고 싶다고!
이게 말이 메인퀘지, 사실 저거 크리스도 황가놈도 그 누구도 에반젤린이 꼭 탑승해야한단 이유를 단 1도 느끼지 못하는게 크다
아예 달성 가능성이 없는 걸 메인퀘라고 줄 수는 없고, 뭔 방법을 쓰게 될 지 궁금해지는구만.
길리먼 : 우리 딸이 이렇게나 크다니… 이 아빠는…
커즈니아 : 당신은 입 다물어.
사실 메인퀘라곤 하지만 등장인물들이 단 1도 필요성을 못느끼는 시점이면 에반젤린이 지 모든걸 걸고 크리스와 황가놈 앞에서 자기pr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PR할 기회가 아딨냐면, 그래서 황가놈이 크리스를 끌고오는 이벤트 예정됏지? ㅋㅋㅋㅋㅋㅋ
>>523 황제는 손녀 온다는 거 들으면 별 생각 없겠지만
크리스티나가 장벽이지
그때 아니면 에반젤린은 뭔 지랄을 해도 절대 합류 못할건데, 그때를 대비해서 준비 철저히 해놔야지 ㅋㅋㅋㅋㅋㅋㅋ
결론
에반젤린: 야!! 나 진짜 쓸모 있으니까 나좀 데려가줘!!!!!!
크리스: 이걸 데려가 말아
이 이벤트 예정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퀘: 사실 면접이었소이다의 권...
그리고 타키온은... X를 눌러 JOY를 표하지(아무말)
쟨 뭔 지랄을 해도 생물학 파는거 아닌이상 크리스-히후미 하위호환임 ㅋㅋㅋㅋㅋㅋㅋㅋ
타키온?
모타리온, 칼리스 티폰 이중장벽은 절대로 못 뚫는다
어장주가 타키온을 하위호환 만들기 싫어한다면 쟨 무조건 생물학 파고있단 말이나와야 하는 수준, 기계공학 이쪽으로 파는 순간 쟨 존재감이 앗카링 된다
그 질기기로 유명한 군단이 데스 가드
어머니 군단은 신생 화이트 스카
가출하면 가출하는 속도에 비례해서 귀환함
지금 자신도 크리스-히후미급으로 되고싶어서 그러는거라 가출도 못하고 연구만 파는거일텐데, 그게 생물학 이외가 되버리면 솔직히 타키온은 어장끝날때까지 존재감 0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레이스본의 특징을 생각하면 생물학 아니면 사이킥 쪽 관점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점이 타키온이 생물학 쪽일 때의 존재가치가 차별화되게 해줌.
솔직히 말해서 마카리우스 전차 아지타니패턴이라는 틀과, 아지타니 패턴 시카란 전차라는 1만년이 마르고 닳도록 써먹을수 있는 전차는 타키온이 뭔 지랄을 해도 못넘는데, 얌전하게 유전학, 생물공학 파고있어야함 걘 ㅋㅋㅋㅋ
안 그래도 자기 아버지가 ABC 무기고
어머니는 카오스에 대해서 마그누스와 동급으로 자세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임
기계공학 파는 타키온 요약: "연희"주유, 정사주유가 아니라
>>538 아니 연의 주유지 왜 연희라고 적었
그러면 타키온은 생명공학과 의학임
타키온: 왜 황제께선 나를 낳고 히후미와 크리스를 낳으셨나이까 하면서 피토하는게 실제로 가능해진다(아무말)
안 그래도 40K에서 생명공학, 의학은 파비우스 말고 아예 없음
그리고 데스 가드가 아스트라 밀리타룸과 같이 행동하는데
타키온 AA면 의학이랑 생명공학임
솔직히 타키온 말고 나이팅게일 AA였으면 캐릭터성 지대론데
일단 홀리테라에서 확정된거
1. 황제와 크리스파티 면담
2. 미코 레이븐 가문 복원
3. 에반젤린 자신의 모든것을 건 자기 PR(나 이렇게 쓸모 있으니까 나좀 제발 데려가줘)
4. 커스토디안, 시오사 단정과의 면담
특히 3번은 진짜 웃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 특성상 크리스파티 모두 데려올거고, 에반젤린이 그 앞에서 필사의 프레젠테이션 해야한단 소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장주는 타키온 AA 안 나왔으면 나이팅게일로 바꿔라 ㄹㅇ
크리스파티가 메인퀘스트를 수행하는게 아니라
메인퀘스트가 크리스파티를 수행하려고 합니다
이건 완벽하게 상황에 맞는말입니다(아무말)
엌ㅋㅋㅋㅋ
사실 연구광 타키온보다
무뚝뚝한 나이팅게일이 모타리온-자카타이 자식으로 어울림
솔직히 에반젤린이 할수있는 단 하나의 변명이 있기야 함 ㅋㅋㅋㅋ
저런 대형 행사가 있는데 저건 우리도 가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럼 나이트로드는 의도 뻔히 보여도 커즈(+길리먼?) 에반젤린 울마린과 같이 홀리테라 가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말이 소환이지, 저거 사실 크리스파티 개선식이라는 초 대형 행사라서, 에반젤린 안데려갈수도 없는 상황이다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다음에 뭔 지랄을 해서라도 크리스파티와 황가놈 앞에 나타나서 필사의 프레젠테이션을 하면 됨 ㅋㅋㅋㅋ
황가놈이야 별생각 안할거니까 메인은 크리스파티, 특히 크리스, 히후미, 미카 초창기라인과, 멀린과 미코같은 딴지걸라인이 중ㅇ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7 타키온이러는 거 자체가 AA 따라서 이름이 붙은건데... 그리고 엄마가 말?딸이라 딸도 따라간거 아님?
지금 자가타이 성격이 전파계(...)가 원래 모습이었다는 게 1부 때 확정인 이상 그 면을 물려받을 타키온도 비슷하게 될 수밖에 없지.
안착착-
이렇게 되면 일반적인 기준으로 과투자한 전력이 신의 한 수였다.
결국 누군가가 시선을 끌어준다 해도 상대는 최소 크라쉬크루즈에 최대 와쯔다카 거츠맥이니.
이렇게 되면 레밀리아는 피눈물 나는 상황이네
지금은 상황이 상황이라 그렇고 귀가…하면 그냥 개연성 풀어봄
사실 지금 상황에서 레밀리아가 에신클랜 시켜서 저지랄할 이유는 실질적으로 보면 단 하나도 없음
>>561 지금 난 나노하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캐 생각해?
그래도 같은 길을 걸었던 친구라고 최후의 구명줄을 위한 도박을 한 게 맞다면... 걔 입장에서는 비극이긴 하네 응.
>>552 꼭 1명만 있으리란 법은 읎으니까유.
1. 레밀리아는 두 가지 난제에 처했다.
하나는 <현재 카오스의 전력은 뭉쳐있지 않고, 저마다의 꿍꿍이가 있기에> 사실 상 하나의 간판만 걸치고 있으며
둘째는 <에버초즌 나노하>가 지금 당장 코른의 시체 인형이 되어버리더라도, 데몬 프라이마크 <자카타이 칸>의 부재를 막을 수가 없기에 최소한 다른 공으로 과를 덮어야 했다
2. 벨라코르의 권능과 에신 클랜의 조합은 환상적이다.
워프의 그림자로 들이치고, 암습에 능한 에신 클랜의 암살자들은 알파 리전/나이트 로드/스페이스 울프 정도의 극상성 챕터만 아니라면 선빵을 먼저 먹이고 일을 시작할 수 있다
왜 나이팅게일로 바꾸라는 말이 나왔냐면, 타키온은 기계공학을 잡으면 안되는 캐릭이고, 그러면 생물학, 생명과학쪽을 파야하는데 그럴거면 나이팅게일이 맞지 않냔 소리인거
>>567 난 거기에 더해서 하필 "지금" 이 시점에 일을 저질렀어야 하는 이유는 혹시라도 그거에 더해서 만약 자가타이 칸을 살릴수 있다면 나노하를 살릴수도 있는거 아닌가 하는 무의미한 희망때문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함
근데 타키온은 에오카 어장에선 기계공학과지만,
정작 원본은 생명공학에 가깝지 않던가(곰곰히)
>>568에 더해 타키온이 기계공학 잡으면 안되는 이유, 그 2세대 프라이마크 자식이 크리스-히후미 콤비땜에 앗카링이 되어버리면 모타리온과 자가타이칸의 표정이 썩어들어갈건 상수에, 애초에 그 2세대 프라이마크가 스토리에서 영원히 공공기가 되버릴거라
까고 말해 나노하는 코른의 양적 주력을 멸망시킬 뻔하고 질적 최강의 카드를 확정으로 날려먹게 만든 실책(만에 하나 레밀리아가 성공해도 코른계 카스마는 일단 갈리고 봐야 한다) 때문에 운명은 정해진 거지?
일단 난
>>567이 맞다고 생각하긴 함, 지금 카오스는 지나치게 파편화된게 확정이니까
이 상황에서, 크리스티나-히후미-미카 3인방과 샤스라+멀린이라는 미친 조합은 스닉이 직접 참가하더라도 생사를 장담할 수 없었기에…
그들의 정보력으로 가장 취약한 <에반젤린>을 노리고, 울트라마린 이너가드가 호위라는 사실에 손뼉을 치며 납치에 착수했다.
에반젤린을 납치하여 <자카타이 칸>을 비롯한 데몬 프라이마크에게 빚을 지어두고, 최종적으로는 제국의 역량을 제한하여 <스카다>를 소멸시키며, 카오스 대신에게 제물로 바치는 것으로…
에버초즌 나노하의 과를 덮고 경징계 비슷한 무언가로 끝내게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572 운명은 거의 확정되었지만, 혹시 에반젤린으로 자가타이칸을 살려갈수 있으면 바지에버초즌으로 살려줄수도 있을거 같다란 생각이 나오니까 그랬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지금 타키온 바꾸라는거? 그거 aa 바꿀 필요 있나?
ㄱ,냥 전공을 생화학,생물학 쪽으로 바꾸면 되잖아
>>574 하지만 그렇게 오크행성이라는 미친 지역에서 일을 저질른 이유는 하필 방향이 루키우스 지역으로 가는 크리스 쪽과 정확히 랑데뷰하는 지점으로 가고 있었기 때문= 그 전력에다가 에신클랜 박아버리면 에신클랜 씨몰살이란 환상적인 결과가 나오게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최악의 변수인 <오크>의 넓은 행동반경을 무시했고, 특히 <스카스닉>이 무엇을 통하여 자신의 하수인들을 따르게 하는지 알지 못한것이 이 납치 계획의 실패를 야기했다.
>>576 바꾸라는 배경이 저럴것이다 라는거고 난 별생각 없음
나이팅게일은 그렇다는거고
개인적인 마음은 변경했으면 좋겠지만
타키온 쓸거면 기계공학 및 테크-스미스는 네이버
솔까말 타키온은 원본을 준수하면 생명, 화학 전공임.
기계공학 이미지는 스라카님의 에오밍 어장과 에오카 어장의 그 것에 가깝고.
그보다는 나노하를 경징계로 끝내기 위해서는 앞에서 말했다시피 타임리미트가 걸려있는데, 우리 그때 고딕섹터 근처의 부여에 있었고, 에반젤린이 여길 지나간다면 에반젤린과 크리스네가 랑데뷰하게 됨
그럼 생명화학 전공이라 하면 되겠군. 폭발사고는 화합물을 자주 다루면 겪을 수 있으니(?)
그렇다면 레밀리아한테 선택지는 둘뿐, 나노하를 포기하고 안전하게 후퇴한다, 오크라는 위험성을 걸고 도박을 한다
근데 여기서 이성보단 감성이 앞섰던게 이 결과물일 뿐
솔직히 다른 그 무엇보다 시간이 부족하면 변수를 모두 고려해서 준비할 수가 없지. 만약 알더라도 속전속결을 해야 했을 거야.
>>586 아니, 나노하를 포기한다란 선택지가 있긴 했음, 근데 그걸 고르긴 죽어도 싫었던게 이런 파멸적 결과물을 가져온거
음...(고개를 끄덕임)
결론적으로 나노하를 어떻게든 구해보려고 무리수인 작전에 걸어봤는데, 그 결말은... 뫄 본편대로구만.
그냥 나노하와 자가타이칸 둘다 포기해버리고, 에반젤린 납치는 좀더 안전할때 한다는 차선이자 현실적 최선이 있었는데, 나노하를 포기하긴 싫다란 그 감정이 레밀리아한테 드러나 버린거
최종 승리자 : 내부 정리 완료하고, 모든 걸 카오스와 비 그레친 오크에게 떠넘긴 스카스닉
>>567,
>>574가 지금 맞는 말인거 같고, 거기에더해 내가 하고싶은건 레밀리아가 위험성을 간과했다기 보단 하필 그 타이밍에 크리스가 근처에 있어서 오크지역에서 리스크 걸고 에반젤린 납치하는거 말곤 나노하를 구하고 싶은 레밀리아 입장에선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라고 생각하는중임 난
결국 이건 헤일로 스타 직통할거라곤 레밀리아가 절대 생각하지 못했단게 될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스카스닉도 최종 승리자라긴 뭣한게, 화물을 잘못 탈취해가지고 그걸 제국 북부의 오크들에게 폭탄돌리기 한 거거든.
타우를 제국의 일부라는 관점에서 보면 거긴 이러나 저러나 조공을 맡아줄 만큼의 전력이 있었음.
아까도 오필리아에서 살아남은 유일의 워보스 거츠맥과, 캅틴 크라쉬크루즈가 있었다고 하니까.
스카스닉은 계획보단 더 나은 영예와 수금원이 필요했기에 카오스와 레니게이터 챕터를 털어먹고 있는 중이지만…
이를 달리 풀어보면, <최소한> 각 세력의 감시선을 속이며 자신만의 함대를 구성했다는 것에 성공했다는 뜻이 된다.
지금 우리가 레밀리아의 신의 한수를 개똥수로 조져버린게 뭐냐면, 아마도 레밀리아 입장에선 우리가 헤일로 스타 직통이라는 위험수를 던지기 보단, 안전하게 카디아 돌아서 갈거라고 생각했을걸
앞으로 부여 행성의 주민들이 봐야하는 것.
1. 세라스투스급 나이트들과 함께 몰려온 스키타리 군단과 레기오 사이버네티카 코호트
2. 울트라마린 군단과 나이트로드 군단
3. 다수의 임페리얼 네이비 함선들
4. 보스트로얀 퍼스트본, 모디안 아이언 가드 연대들
문명 수준이 21세기초 한국이랑 비슷하니까
현실로 치면 서울 상공에 왠 초거대 외계인 함선이 나타난 격인가.
아마 일을 저지를 곳은 오크지역이라기 보단 그보다 더 남쪽에서 납치하려고 계획을 잡았는데, 카디아 돌아서 갈거라고 예상했던 크리스네가, 지금 헤일로 스타 직통으로 가버리는 바람에 랑데뷰하게 생겨버린거지
그리고 크리스 함대 꼬라지 보면 뭐 성전군 제 1파수준의 군대인데 걔네랑 스닉도 없는 에신클랜이 싸워서 이길가능성 따윈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
>>594 오크 특)절대 그레친 출신이랑 겸상 안 함
게다가 하루 이틀 머무르다 갈예정이 아니라 아예 상주하면서 무료로 요새화 될 것이고 주변 성계도
강제로 개발될 것이고
아무튼 레밀리아 입장에서 따지면 이건 최악의 최악의 최악까지 터져서 계획 자체가 망해버린 최악의 결과가 나와버린거네
아... 그러니까 레밀리아는 우리가 길을 돌아서 갈 것에 걸었는데 그게 아니어서 꼬였다?
1. 돌아서 갈거라고 예상함= 응 개같이 직통이야
2. 크리스 파티 함대수준= 싸우면 필패
3. 지연시간 = 그딴거 없는데다 하필, "부여"행성에서 잠깐 머뭄
4. 그 머무는 시간동안 지연된 시간 땜에 크리스파티와 에반젤린이 랑데뷰 해버리게 생김
5. 나노하 손절할수가 없으니까 질러봤는데 스카스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결론= 레밀리아 너님 억까 몇번당한거?
그냥 하늘이 나노하는 절대 못구한다고 레밀리아에게 면상에 핵주먹 박은 수준의 억까임 저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한 우주 고릴라단 함대랑 붙을거면
벨라코르 연합이 가진 모든 전력을 들고 왔어야 했지만
벨라코르는 이 미친 계획을 제시한 레밀리아의 의견에 콧방귀나 뀌었을 확률이 높겠지
그리고 이제 제국은 부여 행성을 제 2수도화하기 위해서 성전군을 북상시킬 테고, 그 과정에서 제국 북부의 오크 워밴드들은 개같이 쳐맞아야 한다...
ㄲㄲㄲㄲㄲㄲ
지금 사실 그 부여행성에서 잠깐 머무른거 아니었으면 사실 우리가 에반젤린보다 앞서갔을수도 있겠다 이건
지금 한 하루 이틀정도는 거기 머물렀을거 같긴 한데, 워프항해에서 하루 이틀은 그렇게 짧은 거리가 아니지?
앞서나가든 뒤쳐지든 만나지 못하기만 했어도 될 텐데, "하필 딱 이 때 들이치지 않으면 결국 만나니까" 선수를 쳐야만 했던 거구만.
뫄 그렇지.
스카스닉 특
◇우르자그 인증 박힌 모크의 챔피언
◇에오지에서 승천해 모든 렐름을 돌아다니는 위성이 되어 글룸스파이크 깃츠(고블린)에게 힘과 축복을 내리는 신적 존재가 됨
스까스닉이 햄타지-에오지 통틀어 능력을 검증받은 난놈이니 킹쩔 수 읎다.
>>610 오크지역에서 납치한다는 개망나니 짓을 할 정도면 그거말곤 없음, 레밀리아가 사실 나노하처럼 머리가 없는것도아니고 걘 이걸 해야만 했다가 되버리니까
이렇게 되면 부여행성이 에반젤린 목숨도 살린 느낌이 되버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 개망나니 짓을 했다면 오크지역에서 선수치는거 아니면 경로상 에반젤린, 크리스 랑데뷰였단 소리고, 사실 그렇다면 부여행성에서 지체되버리는 바람에 원래 경로라면 앞서가야 했을 크리스 파티가 에반젤린과 딱 마주칠 각이 나왔단 거니까
인류제국의 제 2수도(예정)이자 황금경 크리스가 제국에 품에 안겼으며, 그 결과 황제의 손녀를 구한 기적의 땅 부여(?)
누구 이 레밀리아 입장에서 비극을 정리해주실 분?(중얼)
레밀리아 억?까 정리
1. 카디아게이트 돌아서 가야하는 크리스파티가 헤일로 스타 직통루트 탔고, 그 전력도 싸우면 필패
2. 그래도 그러니까 오히려 크리스파티가 앞서갈 각이 나왔는데 하필 부여행성에서 들르고 가서 에반젤린 크리스 랑데뷰각 낭낭하게 나옴
3. 나노하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지금말곤 답이 없어서 납치를 시도했는데 스카스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부여행성과 크리스가 잘못했다(아무말)
우연도 이런 기막힌 우연이 없을 수가 없다.
저녁 연재 시작하면 바로 에반젤린 구출 레이드전 시작할테니,
이번에야말로 배틀 시스템을 적용한 전투씬을 그릴 수 있게 되었어.
말이 3번까지지 저게 몇중첩된것도 있단거 생각해볼때, 억까 한 5번정도는 나온게 에반젤린 납치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크리스 파티"만" 잡았을땐 전투각이 나오는데, 지금 루키우스 쪽도 같이갈거잖아 저기
지금 루키우스 스키타리 정예병+ 크리스파티인데, 이건 거츠맥이 와야 전투판정 나오겠는데
... 플롯 상 거츠맥도 여기 끌고 오게?
크라쉬크루즈는 딱 봐도 이름부터가 프리부터즈 중심의 워보스고, 결국 지상에서 제대로 붙으려면 거츠맥이긴 하지만.
왜 전투판정이 안나오냐면, 개연성 상, 크리스파티면 몰라도 저기 루키우스 스키타리 정예병이 없을수가 없는 구조인데, 그걸 거츠맥 없이 전투판정내리면 그것도 말이 안되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거츠맥을 끌고 오면 볼 만하긴 하겠다. 가즈쿨의 마지막 부하와 미래의 군주의 장녀가 못 다이룬 마무리를 짓는다-
근데 다들 레밀리아 억까는 어캐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나 저거보니까 억까 수준이 무슨 레네어장 그 할거 다 했는데도 운이 존나 없어서 안한것만도 못한 결과가 나와버리니까 개같이 멸망했던 그 일본왕 생각나는데 ㅋㅋㅋㅋㅋㅋ
레밀리아가 에반젤린을 인질로 써먹을 생각이었다면 그 외가 있음? 그것도 이렇게까지 변수투성이의 구멍난 계획을 추진한 거면 말이지.
까고 말해 레밀리아는 자기가 뱉은 말 그대로면 자기보신과 정치적 감각 키울 때지 쓸데없이 인질극 준비물이나 확보할 상황은 죽어도 아니었잖아.
그 나노하가 맞이할 운명 때문에라도 자신의 운신폭이 줄어든 것 자체는 사실이었고.
진짜 그래도 친구라고 구해내보기 위해 도박에 걸어보았다 하나 말고는 레밀리아가 이 행동을 할 이유가 없음.
인질?카오스 신들에게 나노하 봐주기용 제물?제국 역량 빼서 자가타이 확률 높이기?
이정도가 생각나는데
우정도 이정도면 찐우정이다
>>632 하지만 그건 괴도 크리스 부여 스카스닉이 해결해 줬다니까 ㅋㅋㅋㅋㅋㅋ
물론 에신 클랜을 명분도 없는 작전에 동원할 수는 없을 테니, 그 명분은 자가타이라도 살려낼 카드였겠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성공확률 보다 망활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고 안그래도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조심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 무모한 도박을
걸 정도면 이 빡대가리가...!하는 것과 별개로 진짜 우정인듯...
>>635 사실 무모하다기 보단, 크리스파티가 어쩌다보니 무모한 도박이 되게 만들었다가 맞긴 함 ㅋㅋㅋㅋㅋㅋ
믄제는 나노하가 이걸 이해할 능지가 있는지인데
???:이해하건 말건 그게 문제임? 어찌 되었건 x된다는 결과값은 확정인데
크리스파티가 병력 확충(성전군 1파급)> 헤일로스타 직통> 부여행성 휴식만 안했어도 무모한 도박이아닌 신의 한수가 되었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크리스가 그걸 해버리니까 무모한 도박이 되버린걸 했고 쳐망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
>>637 사실 저걸 실패해버린 그 순간 나노하의 운명은 결정됐지
이해하고 말고가 중요한 단계가 아니니까 나노하는
일단 저 계획이 성공한 다음에 어떻게든 자기 살길 찾아봐야 했던게 나노하인데, 이해하든 말든 저걸 실패했으면 우리 예상대로 자가타이칸은 확정 로스트고 그럼 나노하는 호루스 화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되었건 실패했고
중간에 캐치한 스카스닉은 투척해 버렸고
이제 성전군급 전력이 들이닥칠거고
데프 자가타이는 이제 끝이고-
지금 왜 그 에신클랜과 레밀리아가 왜 그딴곳에서 납치시도를 했는지 조사해보면 인류제국도 진실이 잡히긴 할걸? 크리스파티 경로와 에반젤린 경로를 알고 잇으니까, 걔네 둘이 만날각 낭낭했다는걸 깨닫겠지
근데 이렇게 되면 부여행성과 크리스파티는 어쩌다보니 에반젤린 목숨 구해준 꼬라지 되는거 아님?
뫄 그렇지? 솔직히 그 모든 변수 중에서 하나만 빠졌어도 에반젤린은 매우 무난하게 카오스에게 납치당했을 테고, 그 다음 어떤 운명이 기다리고 있을지는 거의 확실했으니까.
솔직히 이것 때문에 이제 크리스파티는 길리먼과 커즈에게 있어서 자기 딸을 구해준 은인이 되게 생겼고.
이러면 중간에 에반젤린 구하고 나서 길리먼이랑 커즈랑 만나게 되나
>>647 사실대로 말하면 그 레밀리아와 에신클랜이 저딴 짓을 버린 배경 자체가 저 성전군급 규모의 크리스함대 때문일 확률이 140%인지라 에반젤린을 밤의자치령이나 울마린 구역에 방치할거 아니라면 크리스파티가 안전하긴 해서
그-러-면-
에반젤린 구하기 메인퀘스트는 이렇게 클리어되는걸로 되버리나 이대로 합류라 치면?
지금 상황에서 가장 안전한곳은 자기네 군단 구역이지만, 사실 밖에 자유롭게 싸돌아 다닐때 제일 안전한곳은 크리스파티임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저 성전군 규모의 군머를 상시로 끌고다니는 미치광이 조직은 군머등등의 운신폭이 좁은 곳 말곤 크리스파티 뿐임(아무말)
솔직히말해서 에반젤린 납치 자체가 어장주가 메인퀘스트가 주인공을 수행해야하는 미친각이 나오니까 인위적으로 넣어준 장치같긴 한데, 솔직히 이걸 개연성에 맞게 끼워맞추다 보니까 이렇게 되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호위랍시고 울마나 나로에서 몇명 합류할지도 모르겠네
크리스파티가 전력확충을 좋아하긴 한데, 그와 별개로 떽떽거리면서 루트 제한하는 그런사람은 별로 않좋아하고, 울마린과 나로늗 딱 그케이스임
그런데 이걸 강요하면 크리스파티는 할게 뭐냐면, 에반젤린 승선거부라고 그걸 할거임
지금 미카도 신생 블엔이든 닥엔이든 안 달고 있잖아. 그런 상황에서 에반젤린이 그걸 받을 수가 없다. 애당초 본인이 귀찮아해.
그러니까 울마린과 나로를 넣는다면 에반젤린이 적당히 위험해저도 저게 자살행위만 아니라면 적당히 묵인하고 넘어갈 그런 사람을 넣어야하는데 있긴 하나
없지. 울마 하는 거 보면 뻔하고, 커즈 하는 걸 보면 뻔하지.
그러니까 에반젤린 본인 의사랑은 무관하게 울마나 나로 쪽에서 억지로 동행하겠다고 하다고
커즈랑 길리먼이 정리하는- 뭐 그런 그림을 상상했거든
아 그리고, 지금 기술암흑기의 지도가 부여 행성의 토속적 교육기관에서 발견되었다고 나왔는데, 이거 서당이냐 서원이냐? 아니면 집현전이야?(착란)
아무튼 확실한거= 레밀리아가 피눈물 흘릴것이다(아무말)
신의 한수는 안하니만 못하는 떡수가 되어버렸고, 고심해서 한 계획은 아무렇게나 좆대로 짠 계획보다도 못해버리는 결과가 나왔는데 이게 모사재인성사재천인가
다 했더니 벌써 넘어가있네
젠장 -
지금 봐도 에반젤린이 파티 합류하는 과정에서 나이트 로드나 울트라마린이 직접 오긴 힘듬
하지만 크리스티나는 <최소한> 너를 위해 죽은 자들, 울트라마린의 이너가드의 이름 하나하나를 기억하고 그들의 공주로서 의무를 다하라고 말하긴 할듯
>>665 주역 : 난 니가 능력도 불투명한데, 가문 안의 혼란까지 끌고 오는 건 싫거든? 그러면 네가 공주면 적어도 너를 위해 죽은 사람들이 헛되이 죽음을 맡게 하진 않겠노라고 얘기는 하고 오는 게 맞지 않아?
프롤로그 끝나고 합류한 워드 베어러 아가씨 봐봐
최소한 우주 고릴라단에 들어오고 싶으면 자기 뒷 사정 깔끔하게 마무리 짓고 합류하잖아
그리고 거츠 맥 캐릭터 아껴 엔간하면
안 그래도 지금 타우 쪽에서 난리치는 그림고어 및 그 수하들 스카스닉이 대충 고춧가루 뿌리기 시작하면 비실비실한데
>>669 당연히 아낄 생각.
어장주가 전투씬을 그릴 수 있다고 한건 저 맴버들로 워보스를 잡을 수 있다, 라고 한 것.
근데 어장주 레밀리아 납치 원인은 추측대로 진행하는거?
솔직히 대가리 굴려봐도 저딴 미친짓을 제정신인 레밀리아가 했단건 나노하를 구하고 싶다 이거 아닌이상 설명 불가능이고, 저딴곳에서 항 원인은 크리스파티-에반젤린이 정확히 마주칠 각이라서 그전에 미리 차단하려 했다밖에 생각 안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크리스파티만 아니었어도 허점을 찌른 신의 한수였는데 그게 크리스파티땜에 개떡수가 되어버렸고(아무말)
레밀리아는 최소한 젠취의 파편다운 머리가 있었음. 결국 지금까지 나온 걸 종합해보면 더 이상 여지를 두기 힘들 정도로 결론이 좁혀짐.
>>671 당신처럼 눈치 빠른 참치는......
하필 부여 주변에 오크행성이 있었다는 오피셜이 있었고 에반젤린 최초 도착점은 오크행성인데 오크가 머가리가 있으면 그걸 할리가 없엇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성적으로는 <자카타이 칸>을 비롯한 데몬 프라이마크의 부재시를 메꿔줄 답답이가 에버초즌 나노하였고
감성적으로는 그래도 함께 필멸자의 운명을 카오스 대신에게서 벗어나게 하자고 이야기했지만, 한 여름밤의 꿈이 되어버리게 된 걸 못 이기고 도박을 둔 거지
그렇다면 암살범 실행은 카오스, 정확히는 레밀리아가 했는데 정작 그걸 털리고 최종 목적지가 오크가 된거고
레밀리아의 에반젤린 납치원인은 뭐 한참 얘기했으니까(아무말)
>>677 사실 레밀리아가 당한억까중 하나만 없었다면 저건 신의 한수였는데 그게 억까가 5번쯤 오니까 그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는 헤일로 스타가 아니라 카디아게이트로 돌아오는게 상식적이고, 저런 성전군 체급의 군대는 두지도 않았을거고, 그리고 하필이면부여행성에서 쉬다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레귤러멤버의 면면
일단 대놓고 밝은 미래의 증표인 미카.
솔라의 후예 레오의 장녀, 테린의 계승자인 크리스티나.
부활한 단테이자 둘이 합쳐 인간 STC인 히후미.
이 돌아이 파티를 데리고 다녀주는 로드 어드미럴 달아본 아코.
역병전쟁을 이겨낸 역전의 타우 샤스라 타우 카이스.
벽촌에 박아놓은게 꼬와서 유전어머니 주옥까고 성전하러 가는 빅토리아.
인큐비 따위로 못막는 말레키스의 검술스승, 빅-중간 파시어 멀린
크리스가 임명한 아인종 최초의 임페리얼 나이트이자 아카투스 파일럿이며 완전 충성파 가인 레이븐의 재건자 미코,
무려 그리피스-크라스트-타라니스의 짐과 혈통을 짊어진 랜슬롯
에반젤린은 단순히 불쌍하다고 해서 끼워주기에는 너무 많이 왔지
일단 서류 작업은 가능하다 해도오오오-
그 이전에 부모님 면담 타임 부터 넘겨야지
그나저나 멀린이 의술에 조예가 없다고 나오면서 확실해진 거, 힐러 및 생물학담당 포지션(?)이 타키온이다?
>>684 어..... 의사는 굳이 타키온 아니라도 가능한데다 중요한건 타키온은 사실 더 엄중한 취급이라 가출 자체가 불가능함
아무리 그래도 프라이마크들이 보는 앞에서 군단원 따리들이 신경전을 벌이지는 않겠지(중얼)
근데 생각해보니까 길리먼과 커끼얏호우, 에반젤린 찾으러온거지 아직 등-대에 대한건 모르지?, 한번 구경이나 하고가라고 하면 되겠는걸(아무말)
카오스 진영을 지금 살펴봐도
흑막 무브 하고 있는 건 벨라코르말곤 없네
진짜 소신 승천하더니 미혹이 사라졌나
레밀리아에게 에신 클랜의 조력을 넣은 것도, <다음 대의 에버초즌>에 대한 경험 및 공훈 쌓아보라고 지원해줬고
실패하든 성공하든 <레밀리아>는 자신에게 빚을 진 상태니
에버초즌으로 등극한다면, 자신과 너글 동맹에 더 비중을 두도록 벌써부터 작업 들어가고 있는데다
자신이 제일 싫어하다 못해서 증오하는 코른/젠취/너글 중 가장 세력이 약해서 회복이 필요한 너글에게는 '자신이 ㅈㄴ 아니꼬워도 티타늄 가면'쓰고 확실하게 특기 전력(자신의 권능을 사용하거나, 증폭하기 위해 이킷 클로가 제작한 육체 강림 프로토콜 - 벨라코르 악마)을 넣어줘서, 이킷 클로가 <영혼의 대장간> 꿀꺽하고 벨라코르가 그 중립지대의 수호자로 있는 걸 너글이 인정하도록 만듬
자신이 데몬 프린스 시절, 손을 직접 써서 데몬 프린스 후배로 전직(타락)시킨 <갓 슬레이어> 유리는
지금 제 3자 시점에서 보면 아예 <레밀리아>의 완전한 무력담당 포지션으로 들어감
나노하 1인분이랑 비교하면 0.5 될까 말까 그 정도지만 오히려 벨라코르 자신을 증오하도록 하는 그 원한을 이용해, 레밀리아의 힘을 굳히게 함
전쟁군주 노드웰은 벨라코르의 후원을 받아서, 카오스 타 진영의 이들에게 보호를 받고
그 댓가로 제대로 조련된 보병군단으로 벨라코르 진형의 모루를 담당하고
밤의 군주 스닉은 벨라코르의 정보 집단이자, 비정규전/특수전 담당
이킷 클로는 벨라코르와 함께 협업하여 카오스 전체의 무기업 판매 + 기술 연구팀 총 책임자
결국 남은 건 고기 방패(저가 스팸)와 직접적인 공세를 담당할 망치를 맡아줄 군단인데
이건 쉽게 해결될 문제는 아니겠다
으어어...... 잠이 너무 쏟아져서 얼마 못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약 좀 늦게 먹을걸.
그러고보면 40k공식 소설중에 스마하고 엔진시어가 가간트를 긴빠이쳐서 사용하는 게 있더라구
>>639 이 우주 제일의 소유권 이전 사업가는 블러디 레이븐!
그럼 뉘겨
마이크 리가 집필한 레거시 오브 돈 이라는 소설에서 나온 기합 중의 기합마린 갈레아스와 일당들이 그랬더라구.
소속 챕터는 크림슨 피스트였던가 할거임
크림슨 피스트 특: 로그 트레이더 시절부터 언급된 올드비 중의 올드비.
>>691몰더 클랜이 아직 멸망했다는 이야기는 없지?
인게임 성능을 기준으로 해도 된다면 몰더, 특히 쓰롯은 클론 기술로 별의 별 돌연변이가 덕지덕지 달린 스케이븐 노예를 찍어낼 수 있어.
그런데 이전에 사자의 성전 과정에서 타격을 좀 받고, 이제 부여 신도시화 과정에서 성전군급 병력이 전진배치되면 별일 없으면 몰더가 또 몰린다(중얼)
그리고 망치, 망치라... 카스마나 악마는 확실히 강하지만 각자 그 만큼의 단점이 각각 있는데, 그 사이를 메워 줄 역할을 할 만한지는 몰라도 스크라이어와 몰더의 합작품이 하나 있지.
"스톰핀드"...?
클랜 1부에서 몇 개 아작났다고 들었는데 아닌가
지금 노드웰, 스닉 말고
그 다음으로 들어오는 스케이븐은 이킷 클로랑 2인 군주 다음으로 벨라코르가 갑질할 수 있는 따까리 신세 못 면함
어차피 바쉬토르는 자기 중립지대 계약에 따르는 일부 악마들을 가지고 필사적으로 발악할거라, 벨라코르도 노드웰, 스닉 세력을 소모시키지 않을 고기방패를 원할거
>>701 몰더 클랜이라면 이미 건재함.
안그래도 스톰 핀드 막 찍혀나올 듯?
이킷 클로의 스크라이어 클랜은 1부 다크 메카니쿠스 기술정을 흡수해서 <스크라이어 기술정>으로 스케이븐 최대 세력이고
에신 클랜, 모로스 클랜은 그와 연계된 <대체 불가능한 단체>라서 벨라코르가 우대하고 애호할 가치가 있지만
그 이후에 들어올 스케이븐 잔존 세력은 진짜 하청이자 따까리임
문득 든 생각.
부여 행성은 코레아, 그러니까 한국풍이다.
문명 수준은 딱 21세기 초반 한국이랑 비슷하고 이미지는 조선 + 사펑에 가까움.
와 그럼 종묘에서 황가놈년을 향해 제사를 올리는 종묘제례악을 볼 수 있는건가.
제 2수도로 만든답시고 현지 문화가 박살나지만 않는다면 가능하겠지...?
>>705 지금 몰더 클랜이면 노드웰/스닉은 고개 한 번 숙이고 끝냈지만, 걔네는 이킷 클로의 발을 핥아야 할 지경임
그 부-여 토속 교육 시설이 내가 보기엔 <사이킥만 잃어버린 네비게이터 학당> 아녀?
>>708 인류제국 특: 딱히 문화적으로 획일화 한답시고 갈아치우지 않음.
원작에서도 황제교가 각 행성별에 맞게 선교한다고 하니까 굳이 건드릴 이유가 없음.
>>706 결국 봐야 하는 건 원래 스크라이어와 몰더가 이전부터 한 배를 탔느냐(스크라이어의 전문분야를 생각하면 스마 육체를 생성하는 기술의 획득에 대해서 변수가 있다.),
아니면 몰더가 몰려서 숙이고 들어오느냐 둘 중 하나군. 이 차이로 대우가 하늘과 땅 차이가 날 테니.
현지문화 뭉개는건 제국에 반항하거나 카오스가 연관되었거나 하는 수준이 아니면 내버려 두겠지
그 대신 행성에 온갖 방어시설과 요새가 도배되는 건 감수해야겠지만
몰더 클랜이 이킷 클로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하며 한배를 탔다
-> 주)벨라코르 기업 대주주
몰더 클랜이 이킷 클로 무시하고 중지를 올리며 독자노선 행
-> 벨라코르와 이킷의 영원한 따까리
다만 내가 보면
이킷은 몰더 클랜 기술의 전부를 내놓으라는 요구로 간을 봤을텐데, 과연 쓰롯이 이 제안을 받아들였을까 싶음
부-여행성 원주민들은 가치를 모르는 등대의 중요성을 생각하면 행성 문화시설과 병기가 혼재하는 모습이 일반적일 수 밖에 없겠지.....
그러고 보면 이름도 부여겠다, 왠지 모르게 산간지역에 요새가 많은 것이 딱 히말라야에 황궁 박은 황가놈 취향 아니냐(착란)
인류제국이 이런 행성 토착문화 관련으로는 이상할정도로 오픈 마인드라서
같은 아스트라 밀리타룸이어도 각자 생긴게 많이 다름.
예를 들어 칼릭시스 섹터의 아밀 연대인 "신틸리탄 퓨질리어"는 모두 귀족출신으로 구성됐는데
구성원 전원이 카라페이스 아머를 입은 고급 연대지만 생긴건 독립전쟁 당시 미국 전열보병을 그대로 복붙한 것.
지금 길리먼과 커즈는 등대를 아는거?
아직 아닌듯, 그도 그럴게 자기 딸이 납치되었다가 방금 구출됬거든. 경황이 있을리가 없지.
이게 에반젤린이 부여에 있다길래 찾아간건지, 등대와 에반젤린 둘다인질 모르겠네
지금 그러면 길리먼 커즈는 딸 찾으러 왔다가 등-대를 얼떨결에 최초로 보는 프라이마크가 되는디
등대 연락은 홀리테라에 보낸거지 길리먼이랑 커즈한테 보낸건 아니지?
그럼 에반젤린 납치되었단 소식에 서로 삿대질하는 자기 군단원들 엉덩이 걷어차면서 부리나케 달려온거라 봐야겠지 여기서는
자...... 딸보러 왔다가 등-대를 볼 길리먼 커즈 표정의 상태는 어떠려나 ㅋㅋ
이 만한 중요성이면 카디아처럼 섹터 단위로 방어선을 만들고 아스트라 밀리타룸 연대 모집은 사실상 확정.
부여 행성에서 모집되는 아스트라 밀리타룸 연대는 두정갑 형태의 카라페이스 아머를 입고 뛰는건가.
은근 아스트랄하네
이거 잘하면 딸 수색하려고 가져온 스마군단 부여에 놓고가는거 아닌가?
아 그리고... 그 뭐라 해야 하나? 만에 하나 진짜 몰더가 숙여야 하는 입장이 된다면 스톰핀드가 없음.
일단 스톰핀드가 만들어진 과정 자체가 결국은 서로의 최대 역량을 필요로 한 끝에 현장 최고책임자 둘(이킷 클로-쓰롯)이 종특을 초월해서 신명나게 협업한 결과라.
이킷이 몰더를 자신의 하부조직으로 둘 생각이면 최대 역량을 발휘하게 두지는 않음.
전 반역파 군단:아지타니-크리스 패턴 시카란 '줘'
부여:호에에 무서워요...무장 시켜줘요....
루키우스:돌겠네
아 그리고 저 토속적 교육기관은 뭐임? 다른참치가 사이킥을 잃어버린 네이게이터 학당 아니냐고 하는데 그럼 그거 암흑기 시절 네이게이터 교육이란 소린데
가만, 부여행성은 문화는 코레아식이었고 기술력이 21세기 초였다 했지.
그럼 두정갑 입고 흑표랑 두돈반 몰면서 하늘에는 크픅스가 날아다녔던 건가(철학) 수상할 정도로 자주포와 탄도탄을 많이 배치한...
거기 다이스굴리니까 암흑기 네비게이터 교육방법을 전통이랍시고 가르치던 시설같은게 나오는건 아니겠지?(아무말)
토속적 교육기관에서 저런 말도 안 되는 자료가 나왔으면, 네비게이터 유전자가 있어도 사이킥 훈련 과정 자체가 소실되었거나 사이킥 작용 자체를 투쟁의 시기에 억누르고 선별해서 제거했다는 거임
안 그러면 최소 2만년 동안 저 행성이 카오스나 오크, 네크론에게 무사했던 이유를 모름
그건 너무 에바고,
적당히 집현전 같은거라고 보면 될 듯.
지금 꼬라지 보면 저기 암흑기시절 "항해"학교인거 같은데
집현전이 더 에바인 거 아님?
네비게이터만 선별했다기엔 무리수가 있고, 항해학교인데 전통이랍시고 쓸일 1도 없는 별 좆같은것(암흑기 항해지도 등등)도 가르치는거지 ㅋㅋㅋㅋㅋ
집현전이면 더 큰일나지. 부여가 소실했던 보존했던 모든 학술적-실용적 기술의 보고가 되어버리는데(?)
생각해보니 그러네?
인구가 적은 것도 아니고 56억이면 ㅈ내 많은거잖아?
사이킥이 어떤 식으로든 발현하면 2만년을 저렇게 조용히 있을 수가 없는데.
네비게이터 교육 시설이면 눈 3개 달린 인간 찾으면 되지?않을까
지금 저 암흑기 지도 솔직히 저 학교 학생들한텐 원쑤 새끼였을걸? 쓸일 단 1도 없는데 저게 시험범위에 들어가는 종류일거라서 ㅋㅋㅋㅋ
기술 암흑기 당시 사이커를 잔혹하게 타압했으면 멀쩡하고 방치하면 대충 망했다는데
2만년 동안 사이커가 발현 안했다는건 개소리고 어떤 방식으로든 통제했다는 소리인게?
56억이 최소 2만년 동안 조용히 넘어가면 그건 뭔 작용이 있다는 거임
이거 사이킥 이해도가 초고리스 수준을 진작에 넘어서지 않으면 성립이 안 되겠는데?
근데 사이커를 억누른다기엔 행성 자체가 적당히 발전되있고, 사이커를 억제 내진 제거 가능한 수술같은 암흑기 시절 유산이 있나?
잠깐, 전통적으로 사이킥 억제 훈련을 근 2만년간 지속해왔다... 이거 진홍여왕이 이런 동네라 듣고 달려올 사안 아니냐?
보니까 유산이 하나 더 있는거 같은데? 사이커가 일반인처럼 생활 가능하게 하는 물건이나, 사이커를 일반인으로 만드는 수술방법이라던가
사이킥은 억제한다고 해서 억제할 수 있는 종류가 아니던데.
진심 행성 자체에 뭔가가 있는건가.
1.사이커를 조기에 파악해 솎아내거나 억제하는 기술이 있다
2.사이커의 능력을 억제하는 훈령과정이 있다, 그것도 2만년이나 이어질 정도로 안정된
억제보단 네비게이터 유전자에서 사이커로 증폭하는 생체 기술과 훈련법이 있었을 거고
내가 알기론 기술의 암흑기 시절에 퍼라이어 연구하는 항목이나 묘사는 없던 걸로 기억함
2의 추가
-다만 두번째 천년기 수준의 문명화된 행성 정도이기에 그 상세한 내용과 원리는 행성의 거주민들에게
잊혀졌고 단순히 그 과정만을 반복하는 수준일것이다
야 부여 니들 암흑기 백화점 차렸냐? ㅋㅋㅋㅋ
사이킥이 억제/제거할 수 있으면 황제가 사이킥 각성을 우려할 이유도 없는데,
느낌상 행성 전체에 뭔가가 있는 듯.
보통 워해머 40K 레파토리면 여기에 네크론의 안티 사이킥 배리어가 있다는 식으로 밑밥을 깔던데.
>>753 더해서 그것만 했는데 사이커들이 문제생기지 않을 수준이었다까지
아 저거네
사이킥 등대도 단순 등대(배)로 쓰고 있었는데 어디 딴데에 더 굴러다니고 있다고 못할 가능성도 없지
암흑기 시절엔 사이커 교육방법이 더욱 상세했고 그것만 해도 크게 문제되는건 아니었는데 그게 터져버리고 부여정도만 전통적 방법이랍시고(...)살아있는거지(아무말)
저거 그거 잖아
아군 레이더에서 아군 신호 파장을 광학이나 파장으로 인식해서 아군기라고 나오는 거
그러면 쟤네들은 머리에 그 사이킥이 <사이킥 등대>의 관제를 어지럽히지 않을 정도의 미약한 사이킥만 자체적으로 낼 수 있도록 극소형 STC 억제장치가 있고
그걸 지금은 생산 기술과 수술 기법은 있지만 왜 하는지를 모르고 전통 성인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고리스의 경우와는 좀 차이가 많은가?
마그누스 환희로 눈물 흘리는 씬 나오냐?
>>760 근데 그거 얼마나 중요한거냐? ㅋㅋㅋㅋㅋ 그냥몰라서 ㅋㅋㅋㅋㅋㅋㅋ
초고리스는 부족의 전통에 따라서 구문으로 내려오는 카오스 저항 방법과 그 자세한 카오스 신앙을 데이터베이스로 가지고 있었다면
얘네들은 그걸 모르고, 아예 관제 장치에 영향 안 가도록 저 행성 거주민 전체에 저런 시술을 했다는 거임
>>763 레밀리아 사이킥 각성 하드 카운터 기술
마그누스가 저거 보면 얼마나 감격하길래 눈물까지 나온단 말이 나오는거지 ㅋㅋㅋㅋㅋ
1. 행성 자체에서 허가가 된 사이킥 반응 -> 음 관제사가 열일 중이군 패스
2. 행성 자체에서 허가가 안 된 놈인데 사이킥 반응이 나와서 관제에 영향 주면 안 되니까 일상 생활에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만 사이킥 자체 발산양을 줄이는 억제 장치 이식
3. 행성 외부에서 사이킥 반응이 심하게 뜬다 -> 적군이다 빼애액! 침입자다 뺴애액! 함대! 함대!
저 초소형 STC 장치 이식이면 최소한 제국민들 중에서 사이킥 발현에 어쩔 줄을 모르고 어어어 하다가 워프 리프트가 발생하는 빈도를 줄일 수 있음
>>768 일단 대충 저걸로 불은 꺼놓고 나중에 프로스페로에서 제대로 교육시키면 된다는 느낌인가?
다만 그 기술은 행성 자체적으로 개발했지만, 해봐야 저 <사이킥 등대> 행성에 대한 관제 방해의 이유로 거주민만 하는 거라서
그렇게 대량으로 양산하기 보다는 관제 설비와 밀접한 거주지역의 유소년기 아이들에게 시술했지
다 큰 성인이나 노년에게는 하지 않았을 것 같음
모든 제국인한테 저거 박아놓음> 사이커 각성 조짐 보이면 저게 빼애액할게 분명함으로 프로스페로에서 교육
이정도인거?
그러니까 결론을 보면 제국인의 사이커 각성조짐을 더 빨리 알수 있을 뿐더러, 더해서 그렇게 바래왔던 안전장치조차 마련할수 있다 이정도인가?
마그니아가 가장 싫어했던 것중 하나가 사이커 각성해놓고 어캐할지 모르다가 터져버리는 그런거일텐데
계속해서 강조되는 결론:
크리스네는 지나가던 길에 우연히도 갈망의 땅을 주웠구만!
슬슬 아버지의 위업에도 가까이 가는 크리스?
요약
1. 부-여 행성은 <한 때 우주에서 가장 큰 관제 설비를 보유하고 있던> 곳이다
2. 그 <사이킥 등대>와 관제는 네비게이터 유전자를 가진 인간에 한해서, 그 사이킥 증폭을 다루고 있는 곳
3. 그런고로, 행성 정부 안에서 허락받은 인간 이외에 <사이킥>이 강하게 발현하면 <사이킥 등대>의 관제를 방해하거나 재밍할 가능성이 있다
4. 이러하여, 기술의 암흑기에 행성 정부는 <유아기의 거주민>을 대상으로 <STC 극 사이킥 억제장치>를 개발 및 생산하여 시술했다
5.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유아기의 인간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지 소년 ~ 청년 이상의 인간에게는 부작용이 많아서 하기가 어려웠음
6. 비쌈. 아무래도 사이커 확산 방지용 물품이라 단가 맞추기가 쉽지 않았을 것
7. 지금 이건 조선시대에 상투를 틀듯이, 엔간한 가정집은 성인식 이전에 <아이의 장생>을 기원하며 시술하고 있을 것
지금 행성 하나에 커즈 길리먼에 마그니아까지 오는건가 ㅋㅋㅋㅋㅋ
프라이마크 3명에 황가놈까지 저기 올 예정이라고?(아무말)
어쨌든 보니까 마그니아가 저거 들으면 테크노브레이크 출건 상수이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예 시술로 가면 전개가 안드로메다로 갈 수 있고,
일종의 정신 수련을 통해서 사이킥을 자제하고 워프 저항 방법을 터득하는 곳이 아닌가 시프요.
>>779 그 정신수양법으로 1만년동안 안걸린거면 저거 사실 기적의 수련법 아닌가 ㅋㅋㅋㅋㅋ
>>776이 왜 성립되는가에 대한 논리적 이유
1) 저 행성이 네크론 파일런이 설치되어 안티-사이킥 현상이 벌어졌으면, 저긴 산 사람이 없는 데드월드였다
2) 유전자 조작을 퍼라이어든 뭐든 해봐야, 그 유전자는 자연적인 생식 및 번식에 따라서 점점 효율이 떨어지는 방식 -> 최소 2만년 유통기한이 안 나온다
3) 몰?루
내가 보기엔 정신 수련이 더 전개가 안드로메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 외과적 처치 없이 수련만으로?
차라리 기술이면 기계교 놈들의 협잡질과
황제의 네비게이터 가문 조련의 채찍으로 쓸 수 있으니
저게 마구잡이로 확산이 불가능하지
그래서 말했지만, 저건 유년기의 아이들에게나 스르륵 들어가는 매트릭스의 기계 벌레처럼 시술 한다는 거고
수련 원툴로 1만년동안 안걸렸다= 그거 뭐 기적의 수련임?
수련으로 저게 된다?
그게 더 말이 안 됨
근데 저러면 저 토속적 교육기관이란 것도 사실 항해학교 아니냐?
암만봐도 저 불빛을 인지할수 있는 애들이나 배타고 싶은 애들 위주로 암흑기 시절의 방법을 가르치던 학교였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788 항해학교 맞겠지
더 자세히 말하면 <우주 항해 역사관>이나 구)NASA쯤 되는 무언가겠고
대충 한국 해양대정도 위치였을거 같은데
수련으로 되겠냐구. 기계적 시술만이 아니라 행성 유전자풀 자체가 안정적이라는 설정을 추가해도 수만년간 찐빠가 안 터진 이유를 설명하기 힘들텐데.
그리고 그 교육자료는 암흑기 시절이었을 거니까 어.... 그러니까 거기 암흑기 시절 항해방법이란 방법은 다 적혀있단 소리......
대성전 이전의 워프 폭풍 + 투쟁의 시대 개막하면서
AI 조율로 이루어지는 우주선이나 발사 시스템도 싹다 갈아 엎어야 했고
남은 건 2천년기에서 다시 시작하여 로켓 쏘아올리려고 했는데 크리스네 우주 고릴라단 함대가 들이닥친거지
사실 암흑기시절 항해방법같은건 96짜리 유물로 제격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암흑기에 사이킥을 억제하거나 안정시키기 위한 섭취 식물을 만든 거 아닐까?
깜귀도 마약으로 사이킥 억제를 원작에서 했는ㄴ데 여기는 아예 유전자 조작으로 섭취 목적의 식물을 만들었다거나.
사실 다이스가 추가하려던 암흑기 유물은 저 토속적 교육기관 그 자체였는데 우리가 거기에 등-대와 암흑기 워프 지도까지 끼워준거였다면(아무말)
1. 기계적 시술 -> 중앙 정부에서 관제 방해 방지용으로 도입한 <극소형 사이킥 억제 STC 기술>
2. 그러나 유년기 아이들만 적용하고, 애초에 부-여 행성 같은 대형 관제 설비가 없는 행성이면 안 해도 되는 것
3. 단가가 비쌈
4. 하지만 비싸도 해야 했던 이유 -> 관제랑 물류로 먹고 사는데 너 같으면 안 하겠냐
5. 투쟁의 시기 이후로는 <선별적으로 했던> 이 시술이 <유년기의 장생>을 기원하며 하는 전통으로 변질
anchor>1596864069>796 마늘을 섭취하지 않으면 인간 약정 만료로 곰-수인이 되버린다는 우스겟소리가 있은 3k의 모 국가가 생각나네!
>>796 드루카리는 아예 약제학이랑 자기네들 생체 공학으로 일부 억제는 가능하게 했음
그런데 그걸 못한 이유는 하나임. 남 고문하는게 슬라네쉬에게서 살아남는 방법으로는 직빵이었거든
그럼 둘 중 하나네.
1. 사이킥 억제 장치를 개발했다
2. 사이킥을 억제하기 위한 섭취 식물을 만들었다
일단 정리를 해서
<왜 저 행성이 2만년 이상을 묵묵히 넘어간 이유>에 대한 것만 하자구
항해술까지 나올 건덕지는 있지만 그건 다이스에게 물어봐야 할 것 같아서
>>801의 2번이면 부-여 행성에서만 자생하는 특산물이었던 거임!
그게 혹시 만드라고라냐?
근데 질문할거 있음
지금 나온게 사이킥 조절능력+암흑기 역사와 항해방법이 들어있는 교본 다량 보유+전통방법으로나마 남아있는 사이커 수련방법(암흑기 사양)의 토속적 학교라면 가치 얼마냐?
>>804 그걸 먹은 인류제국의 응기잇을 어장 플롯이 못 버틴다
어장에 반영할거면
>>801 중에서 하나만 하고
나머지 항해술은 다이스에 맡겨서 해
어차피 그 항해술 있어도 황제가 독점할 걸
>>805 이렇게 되면 인류제국의 응기잇으로 인한 떡상을 2부 종료쯤에 폭발시키느 수밖에(아무말)
그리고 오늘자 어장주의 무리수
??? : 수련으로 사이킥 억제 했다고 하는 게 더 맞지 않아?
무리수..... 메모.....
항해자료는 황제가 퍼가고
사이킥 수련방법은 마그니아가 퍼가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부-여 행성 특산물인 만드라고라(백년설삼)가 사이킥 억제에 효능이 있다고 해!
>>809 사이킥 수련방법은 에바임
그거 빼야 말이 맞지
>>811 그걸 빼도 황제가 퍼가는 항해자료가 남아있단게 문제네 ㅋㅋㅋㅋㅋㅋㅋ
사이킥 수련을 하면 사이킥이 억제된다고?
아엘다리 '길 시스템' 어케 설명할겨
지금 우리는 가치 15949816515948465165195489495의 유물을 아 ㅋㅋㅋㅋ 그정도면 96이지 하면서 넣었단 소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아엘다리는 저 방법을 몰라서 2만년 이상을 똥꼬쇼 했다는 처참한 결론이 나오는데
난 아엘다리 그렇게 바보로 떨어지는 거 반댈세
결국 억제 시술(임플란트)구만.
>>813 억제보단, 어떻게 하면 등대의 빛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볼수 있나 하는 그런수련방법 말하는거였긴 함
수련방법이란게 꼭 억제가 있는게 아니라 효율화하는 수련도 있을거 같아서 난 그쪽을 보고싶어서 한거(아무말)
>>817 혹시 2차대전 일본 제국 해군 견시수 수련방법이요? 세상에 그걸 41K에서 눈으로 워프 항해를 하는 미친놈들이 있다니
>>819 아무튼 저 미약한 불빛을 어디서든 보고 따라올수 있는 방법이라던지 그런걸 배우진 않을까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MI)2차대전 시기, 해상전에서 일본 견시수가 머나먼 수평선에서 미 해군의 레이더가 일본 제국 해군을 발견하는 것 보다 먼저 미국 함대를 발견했다
>>821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이걸 생각했냐면, 지금 바다항해용 등대로 현역이라곤 하지만 저게 안들켰단 소리는 출력이 조~~~~~~~~온나 떨어진단 소리니까, 그게 어디서는 잘 안보이고 할거같으니까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부여 주민들이 제국 아스트로패스 보다 워프 항해를 잘하는걸로 밝혀지면
일본 견시수의 역전승이 되는건가
출력이 약한이유는
등대: 니들이 제대로 못써서 그렇다 이 시발것들아
이거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 항해술 관련이면
1) 가장 유념해야 할 워프 항해 중 환경의 변화
2) 워프 항해 도중에 '워프 폭풍'으로 기준점이 사라졌을 시, 어떻게 워프에서 긴급히 탈출 할 수 있는가
같은 게 있어도 그 당시 워프랑 지금의 워프는 너무 달라서 쓰긴 힘들거임
등대 출력이 저 꼬라지인게 동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누가 절전 모드로 바꿔놓고 통살 출력으로 돌리는 방법을 잊어버렸다면?
사실 전원 버튼만 만져주면 정격출력 뽑을수 있다면?
가만 보면 항해술은 그렇고
<저 부-여 행성의 토속적 교육기관이 네비게이터 양성소> 였다는 걸로 하면 편할듯
사실 항해술 어쩌고 하면 단편적으로 묘사 찔끔 나오는 거 이외에는 너무 미시적으로 접근해서 어장주가 다 묘사해야 하거든
>>826 그냥 자료 자체만으로도 귀중하긴 하고, 그리고 비교대조가 가능하니까 실전에 쓰긴 힘들어도 가치는 있긴 하지
더 말하면 난이도 조절 힘들 것 같으니 난 여기까지만 ㅇㅇ
저거 제대로 쓸려면 황제가 직접 등판해서 체크해야져.
맞다. 이걸로 관련 퀘스트 만들어도 괜찮겠네.
>>828 사실 바다항해할때 네비게이터 비슷한거 쓸게 뻔한 상황이니까 사실 네비게이터 학교= 해양 항해사 학교같은 포지션이긴 할거임
거기서 해양관련만 적당히 뭉개면 되고
지금 보니까 여기에 오거나 올 예정인 프라이마크만 해도 커즈 길리먼(에반젤린 보러왔다가 등대도 같이 보고감), 마그니아 정도에 황가놈도 올 예정이라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해양 뭉갠다고 해도 뭐라할 참치 별로 없고, 일단 네비게이터쪽만 부각시키면 되긴 하니까 뭐(아무말)
Q: 부여가 터지면 인류제국은 어캐 됩니까
A: 님 2020년대에서 1800년으로 후퇴 한번 해보실?
한 가지 분명한 건
황제는 이번 부-여 행성 점령을 계기로 네비게이터 가문에겐 슈퍼-갑의 위치에 올랐음
근데 엘레나는 부여와 루키우스 거리가 290 광년밖에 안되는데 이러면 지 휴가때마다 저 등-대를 보려고 부여에다 집같은거 사놓을수도 있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
레귤러멤버의 면면
일단 대놓고 밝은 미래의 증표인 미카.
솔라의 후예 레오의 장녀, 테린의 계승자인 크리스티나.
독학으로 기계와 춤을 규격외로 배운 단테의 환생 히후미.
이 돌아이 파티를 데리고 다녀주는 로드 어드미럴 달아본 아코.
역병전쟁을 이겨낸 파이어-어스카스트 타'우 샤스'라 타'우 카이스.
벽촌에 박아놓은게 꼬와서 유전어머니 주옥까고 성전하러 가는 빅토리아.
인큐비 따위로 못막는 말레키스의 검술스승, 빅-중간 파시어 멀린.
아인종 최초의 임페리얼 나이트이자 아카투스 파일럿, 충성파 가문 레이븐의 재건자 미코.
무려 그리피스-크라스트-타라니스의 짐과 혈통을 짊어진 랜슬롯.
부모와의 사이는 좋고 엄마를 닮은(...) 가출소녀 에반젤린.
난 아까 길리먼X커즈니아 만남 씬에서
참가하는 인원 전원이 "날 범할꺼지, 동인지처럼! 내 순결은 절대 주지 않아!"라는 대화문으로 서두를 떼길래
내가 보는 곳이 참치 어장이 아니라 타 AA 커뮤니티인줄 알았다
안착착-
이렇게 된거 황제가 몇번 저길 가본 이유가 이태원에서 케밥 팔고 있던 시절이 있어서 그 추억삼아 가봤던걸로 하는것도 괜찮을듯?(아무말)
울트라마린과 나이트로드 2개 군단이 온 것만으로도 부여 행성 주민들이 바지를 지렸는데,
커스토디안 가드와 시스터 오브 사일런스를 양옆에 대동한 황가놈을 더해봅시다.
>>845 근데
>>844에 대해 어캐 생각함, 그때 그 추억이 잠깐 생각나서 암흑기시절 그 후손들의 행성 부여를 갔다고 해도 재밌을거 같아서(아무말)
사이킥을 억제하고자 만들었던 식물들이 아스파라거스목 수선화과 부추아과 부추속에 속하는 향신료 재료와 심히 유사하다던가?
>>848 인삼이면 단번에 해결 될 것을....
근데 아까 길리먼이랑 커즈니아 나왔을 때, 왜 그렇게 행성을 뺏어가는 이미지로 본 거임?
(행성의 Sun-비 수만명이 황가놈년 앞에 큰절하는 광경 상상 중)
너무 중요한 행성이라 황제가 올 수 밖에 없었음 -> 그러면 크리스티나도 황제의 명령에 따라서 정복권을 거두어들이고, 황제에게 행성을 조공으로 바침
-> 그 조공에서 황제는 <최소한 자신의 신하가 바친 것보다 더 많은 혜택과 보상을 내려야 할 의무>가 있음 -> 크리스티나는 이 상황에서 꽤 많은 이익을 벌 수 있음
이 순서에서 프라이마크들이 끼어들 자리가 없었는데
그 사실을 알고 있었으니까 역설적으로 반응이 매 컷 하나하나의 상황에 민감해지는 거지.
>>852 아 그거? 길리먼과 커즈를 못믿었다기 보단 솔직히말해서 말하기 실례인 다른 이유때문임
그리고 느낀 게 하나 있는데
주인공의 어머니인 에프넬은 산전수전 다 겪고, 자신이 직접 테린 가문을 살릴 수 있다는 각오 아래에서 엄청난 경험을 쌓은 <교활한 멧돼지>라면
주인공은 FGO 브라다만테임 그냥.
어차피 지나간 주제니까 더 말하긴 그렇다만
난 협상 시작도 안 했는데 바로 거부 반응 보이길래 꽤 당혹했거든
근데 지금 황가놈 반응이 저렇다는건, 저 행성은 기술의 암흑기 시절 북서부 최대 중심지였단거지?
아니 북부 내진 북동부지 부여는
그 암흑기 시절에는 북서부가 '거기에' 있었는지도 현재로선 모름
40K 대성전 시기는 정복 전쟁의 개념보다는 <재정복>, 레콘키스타에 가까운 무언가라서
>>855에 대한 답이라면 이 시기의 연령 상 생후 20년은 사실 햇병아리가 맞음.
그리고 이걸로 확정?난거
남부는 네크론 성전 뛴다(아무말)
남부?
지금 모타리온은 군부 입장이니까 자신에게 지랄하는 쪽은 거의 없어도
페투라보는 이야기가 다를 걸?
메인퀘 언제 가나 싶었더니만 에반젤린 구?출은 클리어에 퍼라이어 넥서스 철거도 조만간 이뤄지겠군...
설정상 암흑기 인류가 헤일로 스타까지 간건 확실한데,
그 이상은 솔까말 몰?루
로가 아우렐리아는 <황제교 여교황>이라는 종교 지도자라서 그녀를 따르는 종교민들이 불만을 가지거나 그런 감정이 표면으로 뜨진 않을 거임
문제는 호국경, 페투라보지
로가: 분명히 나한테 지랄은 안하는데 좆같음
모타리온: 사실 나한테 큰말이 있진 않은데 않은데 좆같음
페투라보: 시발
암흑기인류 코어월드가 문명이 후퇴했음에도 살아있다=
STC완전본이 어디 유적에 파묻혀있을 확률 UP
사이킥억제식물 야생화되어서 자생중일 확률 UP
겉으로 보면 문명화행성, 알고보면 렐릭월드일지도(..)
사실 난감한 건, 페투라보는 행정부의 최고 수장임
그 행정부가 인류제국의 총제적인 부의 편중과 배분에 대한 권한이 있는데, 그 밑의 중앙 행정부 인사들이 페투라보에겐 말을 못하지만 <불만이 있는 상황에 처한> 이익집단들이 그 인사들을 여론으로 안 조질까?
이러면 호국경 짬밥이 있는 페투라보도 자기 주변의 수면으로 올라오는 의견은 캐치할 거임
그런데 문제가 뭔지 암?
<그 해결책은 자신에게 있는 게 아니다>
이게 에테르골드까지면 솔직히 그동안 남부가 북부에비해 훨신 발전해서라도 참겠는데, 지금 꼬라지 보면 부여라는 콘스탄티노플 포지션의 행성 발견으로 인해 또 소외될 판이지
그냥 크리스 간 길에 저게 다 있을 줄 누가 아냔 말이지(?)
크리스 일행이 어디 의뢰 알선해준다고 특정 집단 이익을 위해 움직여줄리도 없고 말이지...
그야말로 우연히 남부쪽으로 움직여주기를 바라는수밖에
사실 저게 다 운빨로 주운거라서 남부로 간다고 해도 없거나 못찾는다고 해도 뭐라할수 없잖
로가 아우렐리안 -> 여교황의 종교 전쟁 디시전 -> 가능
모타리온 -> 솔라 총사령관 -> 네크론의 타우 자치령 위협 -> 전쟁 디시전 -> 가능
페투라보 -> 행정부 ->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뭐죠? -> 제길, 모타리온! 로가!
크리스의 단점이자 장점이랄지, 정치적 이익을 고려해서 행동하지 않는다는 건 직전의 진행만 봐도 성격이 나왔지.
아무리 인류제국이라도 행정부 산하의 기관이 보안 관련으로는 움직일 순 있어도, 군사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옵션이 없음
그건 자기네들 권한을 훨~씬 넘어서는 타 분야의 무언가니까
지금 근데 남부는 이러면 진짜 네크론을 가문의 원수급으로 받아들이지 않나?
솔직히 드루카리 - 타우의 위협 과장 보고 건 나오면 그냥 그때는 성전임
남부: 그... 그래도 우리한텐 타우연방이....
???: 거기 근데 예리코 게이트도 있고, 그리고 네크론 있어서 오히려 북부하고 더 가까울텐데?
남부: 개시발
지금 당장은 그 움직임이 가시화되는 이익 집단의 결집이 일어나기엔 멀었고.....
작중 시점에서 2~3년 지나면 그 욕구와 불만이 가시화 되는 시점일 걸
그러고 보니 말이지만 우리 시작 시점으로부터 얼마나 시간 흘렀냐? 아직 1년도 안 된 거 같은데(착란)
지금 남부가 북부에 비해 갖는 디메리트
1. 에테르골드 소외중
2. 파시피쿠스 올림피아 북부 옵스큐러스와 솔라는 개나소나 이용하는 부여-홀리테라 황금 경제권 이용 제한됨
3. 타우연방과의 교역이란 DDR을 쳐보려고 해도 예리코게이트도 있고, 거기에 남부쪽은 네크론 있어서 사실상 이용 불가
결론= 네크론 개씨발새끼들
지금 남부라고 하면 세그멘툼 템페스투스일텐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 EOT라는 약점을 제외하고도 옵스큐러스 일대, 특히 카라드론-신틸리아-부여까지가 홀리테라급의 노른자위 될 건 사실상 확정 아닌가?
>>884 올림피아등의 올림피아 세그멘툼 남부도 있음
거긴 네크론도 네크론인데, 오크와 진스틸러 컬트도 문제죠.
원작 4차 타이라니드 전쟁 위치, 차라돈 섹터 위치를 생각하면 더더욱.
위상 생각하면 약점이고 뭐고 그걸 힘으로 덮어서라도 유지해야 되는 신천지 아닌가? 지금 제국을 중심으로 한 질서세력이 힘이 모자란 건 아니지.
>>887 사실 오크와 진스틸러 컬트 둘다 큰문제는 못되는게, 걔네가 깽판치는 배경은 니드때문인데 니드가 지금 좆될 예정이란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오크= 니드가 깽판치고 있어서 덤으로 깽판치는게 가능한데 니드가 너글한테 ㅈ되다보면 이전만큼 못함
진스틸러= 얘네의 존재의의는 본대 오기 전까지 판을 깔아놓는 역할인데 지금 그 전에 니드 본대가 좆되게 생겼는데
이렇게 보면 됩니다
제국 북부: 세그멘툼 옵스큐러스, 코로니드 공역, 밤의 자치령
제국 중앙: 세그멘툼 솔라
제국 남부: 세그멘툼 템페스투스, 강철자치령, 프로스페로, 케모스, 초고리스, 메탈리카 등등
파시피쿠스도 중앙 아님?
제국 서부로 분류됨.괜히 세그멘툼을 나눈 게 아니지.
타이라니드의 가장 큰 단점이 뭐냐면
일단 본대가 섹터에 돌입해서 폭발적인 진출을 하는 건 좋은데, 결국에는 그 본대의 말미에 보급선 역할을 하는 <유전물질을 가득 실은 함대>가 수북하게 많다는 거임
마카리아 등등의 파시피쿠스 지역도 지금 중앙일텐데
근데 이번 사태로 <워프의 그림자>의 권능을 자유자재로 쓰는 벨라코르와
이킷 클로의 <육체 강림 프로토콜> + <워프스톤제 무기> => 물질 세계로 쉼 없이 달려와서 그 <카오스의 사이킥>을 증폭시킬 애들이 한 둘이 아니라는 거임
그리고 그걸 이용하는 너글은?
너글의 가장 최악의 단점은 우주 공역이든, 지상전이든 그만큼 진격 속도가 차이날 수 밖에 없음
이걸 스케이븐처럼 매복을 하던지, 아예 그 행성 전체를 오염시켜놓고 오염이 꽃피웠을 때 들이닥치는건데
.....지금 워프도 아닌 무관성 항해하는 저 타이라니드는?
지금 니드만 좆되는 순간 남부의 실질적인 위협은 지금 타우연방과 남부를 정확히 갈라놓는 네크론 원툴이란 소리 아닌가
솔직히 하이브 마인드를 GW이 존나 대단하다! 쩐다! 하면서 제국의 위기니 뭐니 띄우고 있지만
그건 카오스 대신을 너무 쉽게 보는 거임
저 은하 밖이라고 워프 리프트가 없을까?
은하 밖이라고 워프 폭풍지대가 없을까?
답은 하나임
<이마테리움의 크기와 넓이, 농도는 그 어떤 필멸자도 예측할 수 없다>
지금 그리고 북부 개떡상하고 중서부도 그 혜택 잘 보고 있는데 남부는? 근데 이 상황에서 니드가 좆되서 그림고어도 곤란해지고 진스틸러는 공황중이고 네크론만 조지면 예리코게이트가 열린다면 이건 사실상 신이 남부에 주는 유일한 기회 아닌가(아무말)
카오스 진영은 저 은하에 가장 핫한 필멸자들의 감정이 응축되어 있으니 저기로 아예 좌판 깔고 앉은거지
이번 3차 원정 함대 끌어모아서 친 타이라니드는 현재는 이득을 벌어들이면서, 우선 굶주린 애들 배 채우고 있겠지만
그 배채우는 급식차가 터지면 3차 원정 함대는 <너글이 원하는 곳에 와서 전쟁을 치뤄야 하는> 병법에서 그렇게 말리는
니가 와를 당하는 거지
밥차가, 아니 밥차들만 터지면 니드는 당황한다. 하이브 마인드는 인간보다도 감정이 격렬하다고.
아마 너글은 현재 자기가 가진 힘을 모두 끌어모으고
그 벨라코르와 이킷 클로의 손을 잡으면서, 땡겨올 수 있는 모든 재원까지 다 빌려가면서 <너글의 전쟁터>를 착실하게 꾸미고 있을 거고
이번에는 타이라니드의 하이브 마인드가 아무리 출력 올린 사이킥으로 대항한다 한들, 그 사이킥 중계기인 노른 퀸과 나머지 함대 사이클 대부분이 핀 포인트 저격 당할 각오는 해야 함
결국, 공식에서도 <하이브 마인드> VS <카오스 대신>의 싸움은
누가 누가 사이킥 체급이 커서 압살할 수 있는가? 그걸 묻는 대결임
이번에 카오스는 <타이라니드의 영혼>을 거둘 수 없다는 난제를 조또 신경 안 쓰고
그 <타이라니드 유전 물질>을 다 강탈할 속셈임
그 유전 물질을 가공해서 넘길 수 있는 기술자와 단체가 이미 이킷 클로 - 스크라이어 기술정임
크리스의 완고함은 로갈 돈의 돌 정도로 완고합니까?
만약, 정말로 <타이라니드 - 제 3차 원정 함대>를 뒷통수 후려버리고
밥차 뺏긴 원정 함대를 <너글이 원하는 전장>에서 싸그리 전멸시키면, 한동안 구울 스타즈 남부 ~ 타우 자치령 북부 위의 공역에서 타이라니드 보긴 힘들거다
>>910 로갈 돈의 완고함 비교할려면 크리스는 쨉도 안 됨
그리고 그 막대한 유전물질은 벨라코르와 이킷 클로가 일부 빼돌려도
너글은 <그 유전물질에 녹아 있는 타이라니드의 생명 정수>를 자신의 힘으로 삼아서 최대 1.5 세력비까지 회복할 거임
아마 시간은 좀 상당히 걸리겠지만,
>>911 결과가 뜨면 너글은 부활할테고
>>911 더해서 니드가 청소되버리면 오크랑 진스틸러의 운명은?
오크는 아직 그 시야에 뜨진 않았고
특히, 가장 교활하기로 소문난 스카스닉은 구울 스타즈에서 활동하는 게 아니라 아예 그 둘의 틈 사이로 들어가서 본거지 차린다는 대담한 짓을 벌일거임
그런데 현재로서는 너글 VS 타이라니드 싸움 이후에서 효과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고
솔직히 말해서 오크와 진스틸러 체급은 병신인걸, 지금 인류제국과 타우연방을 맹공하고 있는 니드 땜에 지금 판치는거지 그 니드가 갑자기 사라져버리면 ㅋㅋㅋㅋㅋ
진스틸러가 2부 초반 1화에 섹터째로 난립한다고 하는데
걔네들? 그냥 ㅈ됐음
하이브 마인드가 이번 제 3차 원정함대에 여간 공들인 게 아닌데, 그걸 너글의 맹습으로 털려버리면 진짜로 이제는 지 살 깎아서 함대 만들어야 하고
>>915 거긴 보탄 조상신 구역, 결국 조상신vs그린스킨의 캐삭빵이지
그리고 그린스킨이 살아보겠다고 어떻게든 보탄 조상신 쪽으로 대침공하고, 진스틸러가 좆된 현 상황이라면 네크론의 운명이야 뭐 ㅋㅋㅋㅋㅋ
열심히 마구스가 노래하고
패트리아크가 난동을 부려봐야 소용이 없음
이미 그 본대가 싸그리 정리되었는데, 무슨 사이킥 유혹을 우주에 뿌리겠음? 지네들도 어 시발 이건 아닌데 하는 싸한 파장이 전체적으로 돌 걸
거기다 지금 인류제국 남부는 지금 북부는 개떡상하는데 지네들은 이점도 못살리는 상태라 저 네크론을 가문의 원수급으로 여기고 있을텐데 ㅋㅋㅋ
전체적인 진스틸러 컬트의 내분과 혼란
그리고 인류제국은 <지네들이 알아서 가면 벗고 난리 피는 상황>을 쾌재를 부르면서 반겨할 거임
공훈 못 세워서 오늘도 당직 근무 서는 애들이 어디 제국내에 한 둘인가?
니드, 진스틸러: 좆됨
그린스킨: 타우침공하는 그림고어는 진짜 망했고 스카스닉은 보탄쪽 대침공 예정
그럼 이 상황에서 인류제국 남부와 타우의 대침공을 받을 네크론 생존각 나오긴 하냐?
네크론이 지금까지 생존했던 비결인 제국의 다면전선이 갑자기 사라져버렸는데 지금 네크론에 대한 원?한이 유정천인 인류제국 진심펀치를 막을수는 있나 ㅋㅋㅋㅋ
인류제국 남부: 죽어라 제국의 적!!!!!!!
네크론: 야이시발 우리가 뭘 했길래
개꿀잼각 나온듯 ㅋㅋ
지금 네크론 종족 솔직하게 평가하자면
현재 링 위에는 <대성전 시기>로 돌아온 인류제국이 도전자로 나왔는데, 얘네들은 아직 준비를 다 끝내지도 못했음
이번 네크론 전쟁에서 자렉은 만약에 밀리는 순간이 오면 자기 권력 와장창 되는 거 각오해야 할 걸?
아무리 까봐도 트라진이랑 잔드레크-오바이런 말고 꼿꼿하게 살아남을 놈이 안 보이는데
트라진은 지 콜렉션만 무사하면 다른데로 튈 녀석이고 ㅋㅋㅋ
네크론 종족이 멸종한다, 네크론 세력이 멸망한다 그건 아니지만
이번 남부 전쟁에서는 <네크론이 겪어보지 못했던 지옥같은 물량전>이 시작되는데, 그걸 네크론이라고 버틸 수 있을까?
>>928 남부에서 탈출한 네크론은 살겠고 나머진 글쌔?
그러면 얘네들 살길은 하나 밖에 없음
구울 스타즈로 역돌격하던지, 명예롭게 다시 지하 관뚜껑 열고 잠들던지
으어어어어.......
임페리얼 나이트 미니어처 사서 전시해보니까 뭔가 허전하다.
3개 더 사고 도미누스급 1개로 화룡정점을 찍어볼까
지금 오리칸의 기계 예지랑 시간 돌리기의 효과도 <미래의 군주> 라오우의 존재로 먹통이 되어버렸는데 어쩔까잉
>>930 구울스타즈는 근데 이제 등대가 ㅋㅋㅋㅋㅋ
지금 그 구울스타즈라 인류제국이 못들어오는 그런곳이 아닌 상황일텐데 ㅋㅋㅋㅋ
걔네들 아직 월드 엔진 5기 정도 남았으니까
그거만 건재하고 걔네들 기술력이면 오히려 구울 스타즈에 안티-사이킥 방벽 치고 버티는 게 더 많이 살 수 있지
네크론은 지금 시간을 타이라니드 덕분에 어부지리로 엄청 벌고 있는데
이번에는 너글이 진짜로 칼 갈고 타이라니드 3차 원정 함대 회쳐버릴거라서 그냥 가만히 있으면 ㅈ된건 맞음
하지만 남부 퍼라이어 넥서스에 지 모든걸 건 침묵의 왕 자랙이야 뭐 ㅋㅋㅋㅋㅋㅋ
지금 이게 내분까지 터질거 같은게, 앞에서 말했듯이 네크론 종족 자체의 생존각은 남아있음
근데 자렉과 그쪽에 깊게 발 들인 애들은 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1부에서 자렉에게 원한이 유정천으로 솟아날 폭풍 군주 이모테크도 있고 말이지.....
흠냐. 타이라니드 얘네들 스케일을 생각하면 지금 은하계 사방으로 공격한다해도 이상할게 없긴한데.
>>941 그 니드 전체를 쌈싸먹으려고 준비하는게 너글
은하계 사방으로 공격하고 자시고 그러면 깊고 얕게 포위공격중이란 소리라, 지금 만약에 구멍 하나라도 나오는 순간 니드는 답이 없어짐
문제는 그 타이라니드 전체 본대는 맨날 온다고 씨부리지만
무슨 RPG 마왕처럼 일부 군단 추려서 보내고 당하고, 또 추려서 보내고 당하고 이러고 있으니까
걔네들이 전체 다 깨워서 들이박을 거였으면 진작에 박았겠지
지금 3차 원정 함대의 역할이 교두보 굳히고, 아예 고속도로 만들 속셈으로 밀어넣는 건데
그거 잘리고 고속도로 공사장 파괴되면 <하이브 마인드> 입장에서 엄청난 충격임
뭐 다음 행선지를 거 이전에 진컬이 날뛰었었다는 포지월드로 잡아보려고?
제국 전역을 돌아다녀본다는 점에 있어서는 마음에 들긴 하지만.
지금 자렉은 살아갈 방법이 없고 네크론은 트라진 등등 따라서 구울스타즈 가는게 유일한 생존 방법인거
타이라니드 자체가 설정이 완전 메타몽 같은 애들이라서 전력을 정확히 측정할 수 없음.
원작에서 4차 타이라니드 전쟁이 은하계 전역에서 니드가 공격한단 컨셉인데
이 것도 본대의 일부인 레비아탄 함대의 본대임.
지금 "본대"가 좆되게 생겼는데 내부 빨치산인 그새끼들만 남아있어봐야 걔가 뭘 할수 있는데
지금 타이라니드 입장에서는 은하 침공으로 벌어들인 <유전 생체 물질>을 타내면, 그걸 다시 무관성 항행으로 본대까지 와서
하이브 마인드와 아직 정신 못 차린 함대에게 공급중인데, 너글은 이 급식차란 급식차는 다 터트리거나 약탈하고
은하계 공사중인 3차 원정 함대 다 칼질해버릴 예정 만만이라서
아 가만, 그러고보면 네크론 녀석들은 기계몸을 벗어나기 위해서 원래는 인간을 그 껍데기로 쓸 계획이 있었는데, 그 껍데기 육체를 공급하는 놈이...
카오스가 되었네?!? 오히려 구울 스타즈로 가면 겸사겸사 네크론의 운명을 회피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데?
>>949 그래서 너글이 지금 찌르는 타이밍이 최악이라는 거지
>>952아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전방위로 공격한다가 더 니드한테 좆되는 이유가 뭐냐면, 포위공격을 하면 구멍이 안뚫려야 하는데 보급 끊긴 지역의 니드가 뭘 할수 잇음? 140% 구멍 뚫린단 소리고
구멍뚫린 포위진은 오히려 좆될각만 나오는거
이킷 클로의 <육체 강림 프로토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2 카오스vs네크론 캐삭빵각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라스랑 안라키르놈이 네크론 최후의 희망 코인 붙잡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햐 시발, 네크론이 인류제국이 너무 쌔니까 이킷클로의 카오스 육체 강탈 프로그램 시동 거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구도가 ㅋㅋㅋㅋㅋ
네크론은 구울스타즈 빤스런 하고 거기서 너글이 얻은 육체 강탈하려고 개지랄 한단 소리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지금 그 생산 시설이 <아이 오브 테러> 주변의 항성계랑, 에버초즌 본거지인 <구울 스타즈>인데
그 정보 터지면 자렉 제외한 전 네크론이 역돌격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서냐! 크리스는 그냥 지나가기만 했을 뿐인데!(대부분은 사실이다)
자렉 권위 개떡락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인류제국이 남부 총공 걸고, 이킷박사 육체 알려지는 그 순간 전 네크론은 자렉 제외 전부 빤스런후 캐삭빵각 아니냐?
??? : 그래서, 이미 저 카오스 놈들이 육체 관련 시스템 만들었다는데 그거 강탈하면 되지 않아?
??? : 님, 혹시 천재임?
자렉 : 야발(야발)
지금 저 순항하던 연합에 대형 악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오바이런이 자기 주인인 잔드레크 육체 쥐어줄려고 눈돌아갈텐데 이걸 해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5 + 인류제국 남부의 모든것을 건 총공격 막기vs 이킷박사 육체 탈취하기
네크론의 선택은? ㅋㅋㅋㅋㅋㅋㅋ
<속보>
주)벨라코르, 바쉬토르 토벌 기념으로 축제를 하던 중 네크론 강도떼에게 습격당해
솔직히 저거 안하면 남는게 뭐냐면 ㅋㅋㅋㅋ
지금 저 분노한 인류제국 남부의 가용병력 전체를 꼬라박은 총공 버텨야 하는데 그것보단 차라리 카오스 육체 강탈이 더 낫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인류를 납치해서 껍데기로 써먹기에는 인류제국과 단두대매치를 걸겠다는 건데 기술력은 수만년간 정체한 상태에 체급이 예전같지 않은 네크론도 이딴 절멸전쟁을 감당할 이유가 없어.
이들도 기억과 감정이 있고, 이것을 언젠가는 잃어버린다는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는 신세야.
일단 그 남은 월드엔진 5기 전부 구울 스타즈에 들이박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더 쉬운 길이 있는데 굳이 어려운 길을 끌고가잔 새끼를 감정이 있고 생각이 있으면 좋게 볼 이유가 더 생기냐? ㅋㅋㅋㅋㅋㅋ
이거 시발 자렉 생존각 안나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렉 : 아니 얘들아 그래도 여긴 지켜야
??? : 조까, 우리는 탈주한다! 가자! 우리의 육체가 있는 구울 스타즈로!
??? : 가즈아아아!
네크론티어 제국 개같이 부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렉 없음)
자렉: 은하 "북부"에서 일어난 일로 전사하다
진짜 자렉이 가불기 걸린게 뭐냐면
카오스 육체 강탈vs 분노한 인류제국 가용병력 전체를 꼬라박은 한타
에서 후자를 고르게 만들 방법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폭풍군주 이모테크 표정 방긋방긋하면서 구울 스타즈로 함대 1빠따로 몰고 가는 모습이 선하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봐도 앞이 쉬워 ㅋㅋㅋㅋㅋㅋ
일단 네크론이 이킷 클로의 <육체 강림 프로토콜> 개발 소식을 접했느냐 판정이 중요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리콘은 모르겠고 트라진 이 새끼는 네크론 중에서 이거 알아챘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라진 : 뭐지?! 저 블링블링하고 반짝이는 육체가..... 인간이 아니라 카오스 놈들이라고!? 아니 시바 이런 개꿀템을 누가 발명한거지?
만약에 이킷 클로 찾아가서 <내가 입 다물어주는 댓가로 육체 내놔> 거래를 시전했으면 이킷 클로도 식은 땀 흘리면서 군말 없이 내줬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착착
... 왜 이렇게 된 거냐! 크리스는 그저 STC를 발견하고! 진컬을 때려잡고! 카라드론을 구원해서 질서 세력에 에테르-골드를 확보하고!
아카투스 나이트를 복원해 아인종을 봉신으로 서임하고! 시카란을 반중력 주력전차로 만들고! 성전군급 용병을 모으고!
헤일로 스타를 가로질러서! 기술암흑기 시절 중심지를 발견하고! 에반젤린을 구했을 뿐인데!
이 모든 게 10어장만에 일어난 일이며 크리스가 채 21살이 되기 이전의 일이야, 솔라도 레오도 이렇게 하진 못해!
그리고 이젠 그 모든 것의 나비효과가 우주를 움직이고 있어!
햐.... 릴레아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여기서 엘다신의 힘과 이샤의 눈물이 합쳐서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한 사람 많았을걸 근데 릴레아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소화되었다고 하길래
그래도 1부 이년이 다 처먹고 뒤졌구나, 싶었는데
과잉의 신 답게 과식하고 소화도 못 시키면서 뽈뽈 지 할거 다 하다가 칼빵맞고 뒈진거라니 참
코른이랑 젠취, 너글이 이 사실 몰랐던 게 카오스 진영의 큰 패착이었다
릴레아스가 인류제국한테 넘어갔다= 호루스가 엘다한테 갔다와 동급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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