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유카리 잡담판-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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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유카리 잡담판-407

Author:유카리◆ej.1Kuk5/E
Responses:1001
Created:2023-06-13 (화) 15:08
Updated:2023-06-16 (금) 00:35
#0유카리◆ej.1Kuk5/E(8oaznObflU)2023-06-13 (화) 15:08

                              /
                         , --(ゝ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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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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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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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름 없음(1LK.ia0bW6)2023-06-15 (목) 01:08
ㅇㅊ
#3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08
사실 제일무서운게 이거임. 서양세력들이 이정도로 이한을 조질라고 발악할정도면, 주변군벌들에 아주 깊숙히 관여햇을탠데, 그러면 여기에서 양놈들이 무슨 개판을 쳣을지 감이 안잡힘.
#4이름 없음(tSj.i1vZgE)2023-06-15 (목) 01:09
아편은 상수로 깔아야 할지도...
#5이름 없음(v.ey/RXieM)2023-06-15 (목) 01:10
ㅇㅊ
어차피 그쪽은 이한 직할령이 아니니까 말이지... 직할령에서 여론이 확 올라와야 하는데 거기까진 아니고
그리고 주변 군벌들한테 무기 팔아제끼는 정도면 충분해서 민심이반은 양놈 코쟁이탓이 아니라 이동네 대빵 ㅈ같네가 더 커질거임
#6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10
지금도 계속 이한을 쑤셔대는 이유가 지들에게 유리한 조약을 맺고싶어란거 생각하면, 이한이니까 악깡버했지 주변 다른 아시아국가들은...
#7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1:10
그 군벌들이 이한을 깨는데 일조해야 하니까 장교진 보내 훈련시키고 그런 식으로 힘을 키워주면 키워줬지 깽판을 첬다기엔 좀.

서구 열강은 무지성 약탈자가 아님.
#8이름 없음(KHcWqW1r9k)2023-06-15 (목) 01:11
ㄴㄴ 아편살포 가능성은 제로다시피함. 대한제국 본토 행정력이 굳건하다는게 원체 명확해서 아편 뿌리면 제국이 아니라 제후 번왕령에 직격탄일거란걸 눈치 못챌수가 없다.
#9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11
어...음. 이정도로 작살났는데도 그렇게 힘을 키워줄정도로 열강들이 착하다고?
#10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1:11
아편판다는건 군벌들 군사력은 전혀 동원하지 않고 온리 열강군만으로 뭔가 하겠단 건데 지금 제대로 된 만단위 군대 투사력은 영국 프랑스밖엔 없는 판에 그런 제손으로 전력약화시키기를 누가함.
#11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1:12
이한을 깨야 뭐가 된다는 인식이 생겼잖아.

그럼 열강들은 아편처먹은 군벌군으로 이한을 깰 수 있다고 생각하는 빡대가리로 퇴화했다고 하는거?
#12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13
열강은 이런대서 더 힘빼는게 아니라 이제 가진것에서 쥐어짜려들지않나?
#13이름 없음(5gcRpme7Pc)2023-06-15 (목) 01:13
그 군벌 지도자가 아니라 열강에 직접 증오가 꽂히려면 이번 패전부터일거임

졌다고 지도자 갈아치우는 압력 가하면 그때부턴 열강의 대민 스텔스가 풀려
#14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1:13
오스만을 깨야 하니까 발칸국가들에게 아편먹어 헤롱헤롱대는 군대로 만들어 오스만군하고 맞붙게 하겠습니다 랑 뭐가 달러 그게.
#15이름 없음(1SZPp6i5Pk)2023-06-15 (목) 01:13
그런데 그런 군벌을들 전부 깨강정을 냈던데 동도서기 성과는 죽어도 걸리지 않았던 이한은 어떻게 한걸까?
#16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13
지금 상황을 보니까 이한의 영해권을 제외한 다른지역대부분을 열강이 다 뇌파먹한 모양새던데, 그러면이제 뇌파먹한곳에서 쥐어짤껄
#17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1:14
발칸국가들에게 하던 식으로 군대에 올인해라 하고 충동질하면서 무기장사를 하는 쪽이 더 말이 되겠지.
#18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14
나는 아편얘기한적은 없지만 ㅇㅇ
#19이름 없음(KHcWqW1r9k)2023-06-15 (목) 01:15
제국이 버텨낼때는 내륙 번왕들하고 접촉이 무리였을거고, 제국이 흔들릴때는 제국한테 이권 뜯어낼 수 있을만치 타격은 받되 단일시장은 유지할만큼 생존하는게 열강 최선이라.

열강 입장에선 최선의 결과 나온거고 내륙에서 뇌절할 이유가 딱히 없는 것. 근데 이한 본토, 그러니까 황해 연안 지역들은 1차전 2차전에 서구열강 함대에 제해권 날아가고 해상봉쇄 당한 것만으로도 양이에 대한 증오가 가득차는게 당연해서.
#20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1:15
그냥 서구 열강은 대전략 목표 내팽개치고 무지성으로 파먹기만 하는 빡대가립니다 인데 걔네가 그렇게 빡대가리면 열강했겠음?

차라리 군대몰빵시키고 민간시장을 잡아서 목줄건 맹견으로 만드는 게 말이 더 되겠지.
#21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16
뭐 그런 빡대가리들은 아시아가 아니라 다른대서 식민지조져대고잇긴햇지
#22이름 없음(1SZPp6i5Pk)2023-06-15 (목) 01:16
손목왕?
#23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1:17
>>19 그것도 원역사보디 피해가 한참 덜한거임. 군대가 내륙 깊숙히 들어와서 수도태우기 같은 짓을 하던게 원역사라서 그거에 비하면 해안 요새선에서 막힌 시점에서...
#24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17
군대가 수도만태웠으면 다행이지 털어먹은거 생각하면 이한이 호구잡혀준거는 새발의 피지 ㅋㅋㅋㅋㅋ
#25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18
서구열강들이 원하는게 딱 원역사 청처럼 만들기엿는데 그건 실패한거니까
#26이름 없음(KHcWqW1r9k)2023-06-15 (목) 01:18
특히 2차전 흥선대원군 메타로 이겼단 말은 황해 죽 돌아서 척화비가 바글바글했단 소리라ㅋㅋㅋ

그러고도 전후피해가 끔찍했으니 OTL 대원군 실각 이후 바로 개항 하듯 (아마 갓 친정 시작했을) 순호황제가 전후 바로 유신 선언하고 급진개화 노려보는것도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
#27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1:18
1차 아편때 베이징으로 올라가는 대운하 목줄잡고 쥐고 흔들었고 2차 아편때는 베이징을 아예 태우고 돌아왔었음...

여기 2차전때 해안선에서 막았다는 거의 의미가 좀 크다.
#28이름 없음(sl5ZU0WCTE)2023-06-15 (목) 01:18
근데 황해 연안 제해권을 이한이 유지 못하는것만 보여줘서 황해대신에 대륙 물산 옮겨야 되는방법을 생각할수밖에 없긴할거같다.
#29이름 없음(1SZPp6i5Pk)2023-06-15 (목) 01:19
즉..... 유기한 대운하를.....?
#30이름 없음(KHcWqW1r9k)2023-06-15 (목) 01:19
>>23 ㅇㅇ 대한제국이 당한 건 청나라라기보단 조선이 당한거에 가깝지.
#31이름 없음(KHcWqW1r9k)2023-06-15 (목) 01:19
뭐 철도지. 지금 작중 시점이 오스만이 한창 철도 열심히 깔던 시절이기도 한데.
#32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1:19
솔직히 막 이권 이것저것 퍼주고 했다는 것도 원역사 2차아편 이후랑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할거라.

2차아편급 피해면 한양이 불타고 온갖 항구 다 열고 러시아가 중재선다고 내려와선 연길도 뺏어먹고 그랬을거.
#33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19
진짜 미국이랑 접촉하면 일단 철도부터 깔아달라고 현찰박치기할거같은 느낌적 느낌
#34이름 없음(sl5ZU0WCTE)2023-06-15 (목) 01:20
근데 미국도 자국내 대륙횡단철도 깔기 바쁠거라.
#35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20
>>32 사실 그 이권을 퍼줬다선에서 끝난게 어메이징한거지 원래라면 남아나는게없어야함ㅋㅋㅋㅋㅋ
#36이름 없음(KHcWqW1r9k)2023-06-15 (목) 01:20
ㅇㅇ 해군 증발이 임팩트가 크다 뿐이지 비율로 따지면 병인양요-신미양요급 피해일 뿐이었지. 그러니까 제국 직할령에선 더 빡쳐했겠지만.
#37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20
>>34 그거야 돈만벌수잇으면 뭔상관이겟엌ㅋㅋㅋ
#38이름 없음(5gcRpme7Pc)2023-06-15 (목) 01:20
이권을 서양에 퍼준게 아니라 국내 세력들에 퍼준거라 청나라랑 동치시키면 안됨 ㅋㅋㅋㅋㅋㅋ
#39이름 없음(1SZPp6i5Pk)2023-06-15 (목) 01:21
순호천자가 유신한다면서 키운 친위세력이 있을 것같은데 몽땅 몰락한건가?
#40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1:22
어제 유신 실패하면서 열강들이 아 이제 좀 바가지로 팔아치울 수 있겠네 하면서 이권 빼먹었단 언급 있었을껄...
#41이름 없음(RnS3adipTg)2023-06-15 (목) 01:22

진지하게, 구라파에선 저 프로이센 확장판 제국이 외부로 나가려 하는건 무슨일이 있어도 막으려 시도하지 않을까요?

억까때문에 본인들 신앙을 "자력으로 버리고" 유사 계몽주의 띄우기까지 한데다,

유신지사고 문벌귀족이고 전부다 제국을 이 악물고 유지시키는걸 보는 열강들 입장에선, 슬슬 공포가 느껴질거 같은데...

영국: ...(...무굴제국이 이쪽 평군 아니였나?)
#42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22
정치적으론 그럴거같은데 그렇다고 다 죽여서 뺏진않겟지. 애국하고싶으면 일하라고 개처럼 굴렷을듯
#43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1:23
>>39 어제 순호가 유신 실패하면서 어떻게든 타협한다고 자기가 키웠던 급진개화세력 내다버리는 행보를 보여가지고.
#44이름 없음(KHcWqW1r9k)2023-06-15 (목) 01:23
전쟁 스케일이 커졌다 뿐이지 OTL 청나라 아편전쟁 당한거라기보단 조선이 양요당한 수준이지 사실ㅋㅋ

근데 체급이 하도 커서 주변에서 감히 정한론 운운할 새끼가 있기는 커녕 서양 열강에 쳐맞아서 만신창이 피투성이지만 주변국들 상대론 니들 패는덴 문제없다! 하고 울부짖고 있고.
#45이름 없음(sl5ZU0WCTE)2023-06-15 (목) 01:23
그 유신의 결과가 국가 터질뻔하고 제대로 돌아가는게 없는 꼴이 되었으니까 몰락했겠지..
#46이름 없음(RnS3adipTg)2023-06-15 (목) 01:24
Attachment
(이한 한짤 요약)

진심 어케 사는건지...
#47이름 없음(KHcWqW1r9k)2023-06-15 (목) 01:25
>>41 이 때가 딱 크림전쟁으로 러시아 저지된 덕에 오스만이 탄지마트 하면서 제법 중흥하던 시기라서 딱 '와 덩치 겁나 큰데 본체 비율도 거 높은 오스만이네' 란 느낌일겨ㅋㅋㅋ
#48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1:25
예전처럼 번국들에게 공세적으로 나가서 길들이기는 못해도 번국들이 천하통일 천명 어쩌고 하면서 공격 들어오는 건 전부 줘패서 찌그러뜨릴 수 있는 힘이 아직도 있다-인게 어제의 결말이니까.
#49이름 없음(v.ey/RXieM)2023-06-15 (목) 01:25
56556 꼬라박은거 보면 순호 친위 급진개화파라고 해봐야 갑신급 머리꽃밭들일걸
#50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27
급하게 달리려다가 꼬라박은 상황이니 적당히 돌아가면서 다시 쌓아올리려나봄
#51이름 없음(RnS3adipTg)2023-06-15 (목) 01:27
>>47

근데 서구 시선에선 "오스만은 일단 '유럽의' 환자고",

이한은 '극동의' 제국일거라...
#52이름 없음(v.ey/RXieM)2023-06-15 (목)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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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제국주의라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                     //    <                         >
―――                    へ//      V V\  /V V V V V V V V V
――                    ξζノソ    τ    V
――                    /γγ   ( ζ_ノ)
――                    ヾ£│   /ゝヽ ゞイヽ
―――                    £│   ゞ 〆⌒::ヾτ丿
―――――                 £::《   / ∫   ∫ヘ へ
――――――                 《:: ゝ ミ: :: ゝ∽ソ 彡ヽゝ\
――――――――              \::: 《《ヽ\//》》ヾ) :::\
―――――――――             /ゝ ≡:::::::::::  ≡(ヾ\::::::\
―――――――――――        /三 (三三:::::   )ソゞ\ ̄

▼―유카리―――――――――――――――――――――――――――――――――――――――▼

그렇다면 이제 명분은 만들면 그만이었다.

◆길들이기:.dice 1 5. = 2 = 5

1.이한은 서방 연합군의 총공세를 당해내지 못하고 본격적인 간섭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2.이한은 서방 연합군의 총공세를 당해내지 못하고 관내에 대한 종주권을 잃어버렸다.
3.이한은 서방 연합군의 총공세를 당해내지 못하고 천문학적인 빚을 지게 되었다.
4.이한은 서방 연합군의 총공세를 당해내지 못하고 유럽국가들과 평등한 조약을 체결했다.
5.이한은 서방 연합군의 총공세에 맞서서 해안요새지대를 지켜냈다.

▲――――――――――――――――――――――――――――――――――――――――――▲

그러고보니까 이거 존나 웃기네 4가 불평등이 아니라 평등이야
#53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28
ㅋㅋㅋㅋㅋㅋ
#54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1:28
역천론이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는 오늘 전개를 봐야 되는 거임.
일단 지금 그 역천론을 하면서 보여준건 이한 이제 끝났다, 너네 한반도로 돌아가! 하고 공격들어온 번국들이나 반란세력들을 전부 줘패서 조용히하세요 시켰다 한거고.
#55이름 없음(KHcWqW1r9k)2023-06-15 (목) 01:28
하여간 양이에 대한 민중감정은 황해연안 대한제국 직할령하고 내륙 번왕 제후령하고 천지차이긴 할겨. 황해 무역 ㅈ되는걸로 입을 민간피해의 쇼크가 차원이 다를거라 그걸 두번 이상 당한 직할령쪽은 진짜 '양이놈들이 우리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구나!'하고 격분했을거고 애초에 황해무역하고 별 상관 없었을 내륙 번왕제후령들은 '양이들은 우리한테 뭐 한거 없는디?'일거고 이런 본토와 제후령의 괴리가 대한민족주의가 본토에선 기층까지 퍼지게 하는 이유중 하나일거고.
#56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29
오히려 이한 직할령이 방어적민족주의 각성할만한 양면 치기를당햇지
#57이름 없음(RnS3adipTg)2023-06-15 (목) 01:30
>>54

솔직히 이정도면 중국대륙에서도 천명론의 회의적일텐데...

서나라? 그래서 걔네들이 통일시도를 했나, 천자를 자칭했나?
#58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1:30
일단 평등하게 대등한 나라 대 나라로 조약맺는 것부터가 시작이고.

이게 현대엔 당연한건데 시대랑 사상 고려하면 천조임을 부정하는 부당한 조약이라는게 저때의 이한 인식일거.
#59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31
실제로 저 전쟁에서 5띄우면서 어떻게든 겉으로는 형님의 나라라는 형태를 취하게하는데 성공햇으니까 ㅋㅋㅋㅋㅋ
#60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31
역천선언햇으니 작정하고 평등조약맺을지도?
#61이름 없음(sl5ZU0WCTE)2023-06-15 (목) 01:32
근데 오늘도 다갓이 또 말썽 부릴까봐 걱정된다.,
#62이름 없음(RnS3adipTg)2023-06-15 (목) 01:32
>>59

천자에서 패자로 추락했지만 그뿐, 그걸또 기어이 유지하니 ㅋㅋㅋㅋㅋ
#63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32
근데진짜 이렇게까지 악기바리로 버티는데도 다갓이 죽으라고 할까 무섭긴해
#64이름 없음(RnS3adipTg)2023-06-15 (목) 01:32
>>61

진지하게 어잰 주사위에 버그 걸렸던거임 (아무말 아님)
#65이름 없음(sl5ZU0WCTE)2023-06-15 (목) 01:33
다갓이 고통만 받으라고 하는 S성향이니까..
#66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33
아니진짜 확률 뭐냐고 ㅋㅋㅋㅋㅋ
#67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33
진짜 민주주의만 보면 펌블이라도 다쳐먹던 전 어장 공화국도 이러진 않았다고 ㅋㅋㅋㅋㅋ
#68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1:34
조프간: 아니 뭐 그정돈...
청구: 가끔은 있을 수 있는 일이야.

어장 전체 평균치 매기면 조프간은 다이스가 오히려 좋은 편이고 청구도 중간값으로 수렴했지만 몰아서 터질땐 진짜...
#69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34
청구는 몰아서터지는게 진국이긴햇어
#70이름 없음(sl5ZU0WCTE)2023-06-15 (목) 01:35
그나저나 이번게 단편으로 끝나고 나면 뭐하시려나.
#71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1:35
조프간 청구 둘다 펌블이 몰아서 터지니까 빡센 거였지 전체 평균 매기면 이미지보단 좋은 편임.

근데 몰아서 터지는 때가 너무 무서워서.
#72이름 없음(NM5PrE3i7A)2023-06-15 (목) 01:36
어제 다갓은 5 바라기
5 10 다이스도 5, 1 5 다이스도 5
#73이름 없음(v.ey/RXieM)2023-06-15 (목) 01:36
5858 하다가 7 한번 9 한번 이러고 살았는데 황제 갈리자마자 56556(전쟁제외)이었으니 뭐...
#74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36
뭐지 AA가 문제엿나?
#75이름 없음(1SZPp6i5Pk)2023-06-15 (목) 01:37
그럼 마나카를 제국으로 올리면......?
#76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37
진짜 어장다이스물 오래오래봤지만 볼떄마다 다갓의 AA취향이란게 있나 싶을정도일떄가 좀 많이보옄ㅋㅋㅋㅋ
#77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1:37
마나카는 이제 좀 질렸고.

에로한 aa를 계속 올려봐야...
#78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1:38
다이스녀석 상어상어를 좋아할지도 몰라.
#79이름 없음(1SZPp6i5Pk)2023-06-15 (목) 01:38
레몬상어?
#80이름 없음(IOzSmccRbI)2023-06-15 (목) 01:40
근데 후미카를 썻엇나?
#81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44
후미카가 순호로 바뀌기전 이한AA엿을꺼임.
#82이름 없음(2fiekPlF4A)2023-06-15 (목) 01:47
웃기는게 원역사 개화과정이랑 비교하면 청나라랑은 닮은 구석이 하나도 웂는데 조선이랑은 완전 빼다박은 수준임ㅋㅋㅋ

두차례의 서양열강 침공. 해상에선 뭣도 못하고 박살나지만 상륙거부전략은 먹힘. 그걸로 암튼 승리하긴 하지만 그래서 조까라고 떵떵거리는것과는 별개로 무기엔 충격받아서 도입시도하나 가능할 리가 없고 자국기술로 이래저래 카피 시도. 젊은 군주 친정하고 주도권 잡으며 정책 180도 전환. 하지만 열강 협조가 있을리가 없고 국정운영능력 자체가 미숙하고 조잡해서 당연한 내부반발과 함께 국가 전체가 표류. 결국 이 서구화 과정에서의 트러블로 인한 기존의 반동적 성향정권 재집권까지ㅋㅋㅋ

유일한 차이는 원역사 조선은 역내최약체라서 주변의 이놈이고 저놈이고 다 휘두르기까지 했다면 여기 대한제국은 역내최강이라서 임오군란으로 재집권한 대원군이 납치당하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고 제국 혼란으로 도전하는 무수한 역내 도전자들을 싸그리 조용히!하세욧! 하면서 뚝배기를 깨버린다는 것 뿐ㅋㅋㅋㅋ
#83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1:49
>>82 아 ㅋㅋ 보통 그과정에서 거의 모든 나라가 터진다구요. 안터졋어요? 왜안터짐?
#84이름 없음(1SZPp6i5Pk)2023-06-15 (목) 01:50
200년을 역천하다보면 천명도 이제 포기할 때도 된거야.....
#85이름 없음(IOzSmccRbI)2023-06-15 (목) 01:50
저ㅈㄹ을 치는데도 안터져서 체제가 존나게 강하구나 싶은거지 뭐
#86이름 없음(2fiekPlF4A)2023-06-15 (목) 01:50
그야 조선도 서양이랑 내부만 갖곤 안 터졌는걸ㅋㅋㅋㅋ 역내 최약체라 주변이 문제였던건데 여기 대한제국은 역내 최강이라서 이 와중에도 주변한테 맞기는 커녕 패고 다녀섴ㅋㅋㅋ
#87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1:53
잡담판에서 이한 체제 고평가는 저런 고난에서도 안터지네?때문이라서

천통을 막 백년지계 식으로 천천히 진행해 나가는 것도 그렇고 많이 특이함. 동아시아 기준으로도 좀 심하게 특이해.
#88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1:54
그보단 역천조선이미지에 맞게 아이젠하는게 나을걸?
#89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1:54
아이젠도 이한대리 해먹을 만은 한데 역천의 구체적인 내용을 보고...
#90이름 없음(2fiekPlF4A)2023-06-15 (목) 01:54
아이젠 소스케... 가장 한국적인 AA구만ㅋㅋㅋ
#91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1:55
>>87그야 초기 폭팔적 확장의 100년이 대기근으로 싸그리 골로갔
#92이름 없음(wILEL7YVQY)2023-06-15 (목) 01:57
만만디...라고 보기에는 치열했고, 걍 하늘이 억까한거군.

...역천어장 하늘=매수각기인가?
#93이름 없음(NM5PrE3i7A)2023-06-15 (목) 01:58
원랜 천자에 오르자마자 기근연타 뜨면 멸망해야 하는데...
억까만 보면 프로스트 펑크 보는거 같다. 하늘은 괴롭히지만 그래도 우리는 살아간다 식이라
#94이름 없음(v.ey/RXieM)2023-06-15 (목) 01:59
만만디라기에는 이제 연료 채워서 로켓엔진 불 당기려니까 물부어버리잖음 ㅋㅋ
#95이름 없음(1SZPp6i5Pk)2023-06-15 (목) 01:59
혹은 시대를 잘못만난 츤데레거나. 이세계 삼촌처럼,
#96이름 없음(NM5PrE3i7A)2023-06-15 (목) 02:00
>>95 이세계삼촌의 엘프처럼 생겼어도 뭐 할 때마다 칼빵 놓고 일 망치면 언제 죽이냐 소리 듣지 않을까
#97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2:00
>>96 실제로ㅠ작중 그취급이긴했지
#98이름 없음(1SZPp6i5Pk)2023-06-15 (목) 02:01
삼촌도 똑같이 생각하지 않았나?
#99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2:01
슬슬 번왕령에서도 변화가 올거같음. 양이의 후원까지 받으며 이번에야말로 각이다라고 들이 박았는데 처참하게 깨지고 수천년간의 근간사상을 부정하는 것까지 나와버렸으니까....
#100이름 없음(1SZPp6i5Pk)2023-06-15 (목) 02:02
즉, 기존 천자는 트렌드따라서 츤데레 천명을 잘 달랬었다면

조선천자는 츤데레를 억까로 보고 죽일 생각만.....
#101이름 없음(5gcRpme7Pc)2023-06-15 (목) 02:02
이세계삼촌 캐릭터면 엘프가 아니라 그 빙검든 니트 아니냐 ㅋㅋ
#102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2:06
정씨네를 언제까지 정씨라고 부르기도 뭐하고, 정명이라고 불러야 하나... 명나라 후계라고 자칭할테니.
#103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2:07
>>102
일단 정동국이라고 불린거 같음...
#104이름 없음(1SZPp6i5Pk)2023-06-15 (목) 02:07
정 명 가 도
#105이름 없음(NM5PrE3i7A)2023-06-15 (목) 02:07
이세계삼촌의 엘프는 그래도 데레 모습을 독자에겐 보여줘서 어떻게 무마하는데 데레 모습 없이 칼찌만 하면 카테지나 소리 들을듯
#106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2:07
아무튼 정씨네 전성기가 끝난지 백년? 조금 안되긴 해서 중원쪽에서 천명이 끝났다고 인식하기엔 좀 애매함.

정씨가 그래도 한 백년은 통일왕조에 약간 못미치지만 어쨌든 천자로 군림하고 있었던 거라서.
#107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2:09
>>106
정씨는 1차 양요때 꼴박해서 망해버리고 식민지됨. 이쯤되면 천명이 사라져버렸다고 생각할걸?
#108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2:09
정씨는 이제 그냥 프랑스의 멍멍이지
#109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2:10
이한은 우리가 이백년 넘게 이렇게 노력했다! 하늘 미워! 역천할래!하지만 이한 직할령 바깥은 천명을 받았던 정동이 무너진지 고작 백년 안되고 다음 천명 후보자도 있었는데 천명이 없다 하긴 조금.... 일테니.
#110이름 없음(5gcRpme7Pc)2023-06-15 (목) 02:10
솔직히 합종군 두번은 더 깨져야지 진짜 없나 하지 지금 번왕령들에선 천명을 부셔버리겠다 소리에 니들한테서 떠나서 그렇지 하고 조롱조가 더 강할거고
#111이름 없음(1SZPp6i5Pk)2023-06-15 (목) 02:10
그리고보니 2차 양요에선 대만이랑 하이난을 거점삼아 집결해서 보급받았을텐데 그걸 다 방어해낸건가..... 햐.....
#112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2:10
>>110 합종군을 깨뜨린 세월이 200년아닌가 ㅋㅋㅋㅋ
#113이름 없음(5gcRpme7Pc)2023-06-15 (목) 02:10
정씨한테서 떠난 천명 이한도 위군자였으니 나도 각인가 하고 달릴 놈들 천지일거. 아직 깨야 할 뚝배기가 많아
#114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2:11
한 두어번 정도 더 뭉처서 덤볐다 깨지거나 별도로 통합운동 했다가 실패하거나 그럼 이제 나머지 중원도 천명이란 있는걸까... 하는 거지.
#115이름 없음(5gcRpme7Pc)2023-06-15 (목) 02:11
>>112 역천론 띄우기 전이니까 그때는
#116이름 없음(uPpEK/O67s)2023-06-15 (목) 02:11
근데 지금 시기 따져보니까 황제 무력화한 반동적이란 귀족정권 수장 ㄹㅇ 흥선군 이하응이겠는데?ㅋㅋㅋㅋ

물론 역사대로의 살아있는 대원군이기는 커녕 황족이긴 한데 너무 먼 방계라서 왕작은 제일 낮은것도 어림도 없는 군이고 덕분에 종친규제 벗어나서 과거시험도 쳐서 관직생활하는데는 문제없지만 아무튼 그런 방계황족이란 건 최상위 문벌귀족이란 소리고 원역사 19세기 조선 종친중에 리더쉽 기대할만한 사람은 이하응 외 아무도 없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7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2:11
>>112 백년이 안됨. 대순-정동/대서 정도로 봤을테니.
#118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2:12
>>110
근데 천명이 떠난 애들에게도 못이기는 꼴보면 여기에도 천명이 없어보이고(웃음)
#119이름 없음(NM5PrE3i7A)2023-06-15 (목) 02:14
역천론 띄운게 지금이지 천명 도전국들 사이에는 우리에겐 천명이 없나? 소리를 듣기 딱 좋은 기간이지
천명을 가둔 이한이 역천론한거고
#120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2:15
뭐 역천론자체가 우리의 하늘을 만들겟다!라는 사실상 새로운 천명론이기도하니까 ㅋㅋㅋㅋ
#121이름 없음(1SZPp6i5Pk)2023-06-15 (목) 02:15
일본을 중화질서에 편입한걸 보면 천명의 꼬리는 보았을 것같다.
#122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2:18
그러고보니 일본은
#123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2:19
열강식민지가 되었을까? 아니면 이한이 근처라
초반은 점령당해도 곧 이한이 찾아와서 복구해줬을까?
#124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2:21
글쎄. 바다 너머라는건 해군의 절대열세인 지금 상황에선 너무 먼 거리라서.
일본 자체적으로 해결하게 될거임.
#125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2:26
지금 대만과 하남으로는 이한 목조르기 힘들다는건
결국 증명된 상황이라 본토 직공이 가능한
일본을 차기로 노릴거같긴하단말이지
시장도 이한에 비해서는 손색있어도 왠만한 유럽국가들이상이고
#126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2:30
>>116 아 삼전도 없었으니 이한 황통은 십중팔구 씨 굵은 소현세자계구만. 그럼 인조 3남 인평대군 직계후손으로 8대인가 7대인가가 흥선군 이하응이니까 딱 1류 문벌귀족 근방까지 멀어진 방계황족이네.
#127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2:37
그쯤가면 시장이 문제가 아니지.
#128이름 없음(5gcRpme7Pc)2023-06-15 (목) 02:42
뭐 이한에 있어서 최상타면 흑선내항 떠서 드디어 현질 가능한 창구가 생기는거지 일본관련으로는

네덜과 스페인이 정씨를 같이 지원했는데 정씨가 터졌으니 데지마도 골골댔을거라
#129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2:45
>>128 데자마는 진작에 이한이 싸그리 없애버린게?
#130이름 없음(sxv0Uk0T.g)2023-06-15 (목) 02:46
지금이 팔병신 카이저가 있는 시대였나?

황화론 진지하게 생각날 모습이라서
#131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2:47
큐슈 쳐들어가서 사츠마 조슈 날아갈때 데지마고 히라도고 해상교역거점들 싹 소멸했을 것.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히라도가 정씨 동 왕조 태조일 정성공 고향이라()
#132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2:47
그쯤가면 시장이 문제가 아니지.
#133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2:47
아 잘못적어땈ㅋㅋㅋㅋ. 실수. 암튼 황화론도 좀 변질될거같은 느낌
#134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2:47
>>130
작중 시점이 1860-1870 사이인거 같으니 팔병신은 20년뒤 아닐까?
#135이름 없음(sl5ZU0WCTE)2023-06-15 (목) 02:48
팔병신 없이도 황화론 나올걸. 이한으로
#136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2:48
2차전때가 1858년, 그 이후 유신했다 망하고 천명도전전쟁 2차례나 찍어눌렀으니 십년은 더 넘었을거고... 한 1870년 정도? 슬슬 보불전쟁하고 독일 통일될까 말까 한 시점이겠네.
#137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2:49
아직 보불전쟁도 없음. 빌덕제는 지금 응애일꺼임. 1859년생이니까.
#138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2:51
벌써 황화론 운운하기엔 아직은 유럽 보기엔 덩치 큰 튀르크 수준이라서리. 원역사마냥 한 20세기는 찍어야 그 소리 나올 겨.
#139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2:52
OTL에서도 일제가 청일전쟁 이기고 청나라 노나먹기 판에 끼어들었다 유럽 열강들한테 떼치당하고 러일전쟁 이기고 해서 황화론이란게 생긴거라. 있다고 하면 나폴레옹의 잠자는 사자 드립 같은거겠지. 그것도 골골대면서 없어진 시점일거고.
#140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2:52
그리고 황화론은 사실 빌덕제가 없음 만들어지지도 않을 물건이기도 함. 인종주의+범게르만+범슬라브+일본 급성장+빌덕제의 그냥 이유없는 일본 혐오 이게 어우러져서 나온 거니깐.

그래서 유럽에선 별로 호응 없었고 쿨리를 왕창 들여와 부리던 미국에서 일본을 중국으로 바꿔 호응이 강했다던가.
#141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2:54
지금 동양에 대한 인식의 평균치는 공간은 있고 시간은 없다 하던 헤겔수준일거...
#142이름 없음(V.5CQiPTGw)2023-06-15 (목) 02:55
생각해보니까 서양입장에서도 무슨 이런 괴물이 다 있어 생각도 들겠다. 기선끌고가는데 해안요새는 지켜내고 간신히 분란내고 갈라치기 들어가서 흔들어놨더니 콰아아아 하고 다 때려눕힘.
#143이름 없음(jB02w1BkSY)2023-06-15 (목) 02:56
그게 성공승만임.

아님 제정러시아 다운그레이드급.
#144이름 없음(1LK.ia0bW6)2023-06-15 (목) 02:56
뫄 그래도 관세주권 지킨 시점에서 OTL 청나라 처럼 호구 취급은 안받겠지여
#145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2:56
>>141
공간(큼직하지만 쪼개짐), 시간(느리지만 따라잡으려함)
#146이름 없음(5gcRpme7Pc)2023-06-15 (목) 02:56
이한이 괴물이라고 하면 모를까 황화론은 빌덕제 없으면 힘듬.

해군이 졌잖아
#147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2:57
원역청나라야 그냥 공짜 ATM취급이엿으니까
#148이름 없음(77fj4li9z.)2023-06-15 (목) 02:57
ㄴㄴ 황화론은 빌헬름2세 없어도 기본으로 깔리는게 유럽임.
그놈의 사회진화론 때문에 저들보다 우수한 사회가, 도전자가 서구를 압도하게 되는 날이 온다는 인식이 있었고
동양이 그 도전자 취급이었거든,
빌헬름2세는 그걸 한번 정리한 것 뿐이지 이미 서구권에서는 비슷한 인식이 팽배함
#149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2:57
>>146 그것까진 모름. 왜냐면 서양인들의 머리속 이한은 분명 끽해야 슈퍼프리깃끌고다니던애들이 몇년만에 전열함대를 끌고다니고있다!엿으니까.
#150이름 없음(1LK.ia0bW6)2023-06-15 (목) 02:58
최소 오스만 최대 제정러시아 바로 아래 수준... 이정도면 OTL 일제보다 취급이 더 좋은데
#151이름 없음(5gcRpme7Pc)2023-06-15 (목) 02:58
1차전쟁때 전열함에 찌발리던 놈들이 자력으로 3급 뽑아니고 그 다음엔 작열탄을 자체개발하고 하는거 보면 없긴 힘들긴 할텐데 유럽 내륙국까지 퍼질진 모르겠음

특히 독일
#152이름 없음(sxv0Uk0T.g)2023-06-15 (목) 02:58
확실히 기선나오는 서양에 비해 이한은 해전에 참패했으니 아직은 황화론이 진지하게 나오진않겠네
#153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2:59
역으로 진지하게 나올거임. 몇년주기로 따라오고 있다라고 인식할거라서
#154이름 없음(77fj4li9z.)2023-06-15 (목) 02:59
빌덕제가 특이한게 아니라 당시 서구권의 보편적인 동양 인식이 황화론인거라
2차전때 화피까지 나온 이상 황화론은 확정이라고 봐야함
#155이름 없음(77fj4li9z.)2023-06-15 (목) 03:00
원역사에서도 러일전쟁 그딴거 없어도 황화론 베이스는 다 깔려있는게 유럽이야
#156이름 없음(5gcRpme7Pc)2023-06-15 (목) 03:00
다음판에 미국빨로 기선까지 따라붙는데 성공하면 빌덕제급 황화론 집대성 나오긴 하겠는데 아직은 완성은 안되지 않았을까

1차전은 꿀 다 빨기 전에 엘랑이 1848로 터졌고 2차는 세포이 터져서 주전력인 영국이 런각을 잡다 보니까
#157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3:00
통상 다이스에선 다 펌블 준펌블인데 전투다이스에선 다 이기는걸 보고 참치들이 뽕차는건 당연하긴 한데 어제 마지막의 5조차도 온갖 악재에도 불구하고 제국은 생존해냈고 기존 종주권을 유지했다는 거지 제국의 평가 자체는 동아의 환자였음.

황화론 나올 가능성 1도 없는 평가 최저점인 상황. 앞으로 반등할거란 말이긴 한데 황화론같은건 아직 많이 멀었다.
#158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3:01
>>157 뭔소리야. 청나라 그 개지랄낫을때도 황화론은 잇엇는데 ㅋㅋㅋㅋ
#159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3:01
일단 광동과 복건에 서구 열강들 조차지가 바글바글하거 같다....
#160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3:01
그황화론의 대표주자로 죽어도 기술 안팔아댔잖아
이제 좀 쪼개지려나해서 기술팔기 시작했더니 싸그리 잡아대서
기술팔던게 다시 제목 쥐여주는꼴 되었으니 더경계하지
오스만에서 러시아 취급이야
#161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3:02
사실 제국 유지한것도 서구 열강쪽 시선에선 '좀 고생하긴 했지만 저 거대하고 맛있는 단일시장도 유지한 상태로 딱 만족스럽게 요리해내다니 역시 우린 최고야!'하고 있을 상황이라.
#162이름 없음(77fj4li9z.)2023-06-15 (목) 03:02
19세기까지 원역사와 차이 없으면 황화론은 확정이라니까
서구권이 원역사처럼 제국주의 풀 스로틀 밟고 있는 시점에서 황화론은 이미 베이스로 깔림.
그게 빌덕제의 개소리의ㅡ형태가ㅡ되냐 안되냐의 차이지
#163이름 없음(aisTfYZxS.)2023-06-15 (목) 03:02
>>161 몰?루
#164이름 없음(v.ey/RXieM)2023-06-15 (목) 03:03
함포가 딸려서 그렇지 원래부터 프리깃급은 뽑던 놈들이고 전열함 쇼크 먹으니까 바로 3급을 뽑아내고(서양 시점) 그리고 다시 오니까 철환이나 쏘던 놈들이 작열탄을 쏘고

완성이 안된거지 황화론 토양은 충분하지. 이 시절 식민열강의 판단기준이 배박이였던거 생각하면
#165이름 없음(V.5CQiPTGw)2023-06-15 (목) 03:04
>>161 그랬던 놈들도 마지막 전쟁다이스 5나올 시점에서는 이게아닌데 하고 있었을걸
#166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3:04
>>161 ㄴㄴ 이한이 서구 힘 안빌리고
자력으로 제압해대서 들어갈틈이 없음
자기들 힘빌리게 해서 옮아매는게 안통하니까 더경계하지
그리고 아직 형제국 안풀렸음
#167이름 없음(77fj4li9z.)2023-06-15 (목) 03:04
19세기까지 원역사와 차이 없으면 이미 황화론은 서구권 지배층에서 만연하고 있는게 확정임
그갈 빌덕제처럼 구체화를 하냐 안하냐의ㅡ문제지
#168이름 없음(1LK.ia0bW6)2023-06-15 (목) 03:04
... 어제 마지막 다이스에서 5빼고 반식민지 확정이었는데 뭔 소리냐 저 친구는
#169이름 없음(v.ey/RXieM)2023-06-15 (목) 03:05
>>161 그건 어제 마지막에서 전쟁 5 안찍었을때 얘기지. 234면 >>161 반응이었을거고
#170이름 없음(v.ey/RXieM)2023-06-15 (목) 03:06
56556이라는 순호의 화려한 나락다이빙쇼라 그때 다이스표 제대로 썩었었음
#171이름 없음(1LK.ia0bW6)2023-06-15 (목) 03:06
독한 새끼들이라고 반응하면 몰라도 저 반응은 안나오지
#172이름 없음(v.ey/RXieM)2023-06-15 (목) 03:09
그러고보니까 강화도령 1어장 급진개화파 등판부터 다이스가 56566으로 러시아 보호령까지 떨어졌네
#173이름 없음(1LK.ia0bW6)2023-06-15 (목) 03:09
정말 동양의 환자 소리 들을려면 2차 전에서 졌어야 했는데 이겼쥬? 관세주권 지켰쥬?
#174이름 없음(sxv0Uk0T.g)2023-06-15 (목) 03:11
아직도 이한이 살아남는데 천통억까를 200년넘게 하는걸보면 이건 삐뚤어진 다갓의 애정이라는거냐
#175이름 없음(v.ey/RXieM)2023-06-15 (목) 03:11
2차전에서도 최소한 3 밑으로 졌어야 바로 헤겔드립치면서 조롱했을텐데 그때도 5였고
솔직히 그때 5 찍는 바람에 꼬이기 시작한 거기도 하지만 ㄲㄲ
#176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3:13
코쟁이들의 신병기 그러나 원체 튼실한 내실 역시 지구연방
#177이름 없음(jB02w1BkSY)2023-06-15 (목) 03:19
서구권 보편인식은 인종주의지 황화론이 아님.
#178이름 없음(1LK.ia0bW6)2023-06-15 (목) 03:21
그나저나 서양쪽에선 이한을 뭐라고 부를려나 차이나인가 코리아인가
#179이름 없음(GFz3Tt6F2A)2023-06-15 (목) 03:23
코리아라고 부르겠지. 대중적으로 그게 유명하니...
#180이름 없음(v.ey/RXieM)2023-06-15 (목) 03:27
수도가 한경이니까 코리아겠지. 천도를 했으면 모를까 뭐...
#181이름 없음(1LK.ia0bW6)2023-06-15 (목) 03:27
그릉가...
#182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3:28
>>172
그후론 조프간이라 불릴정도로 열강들 전쟁터되고 프랑스에게 거둬진 이후에 운세가 펴짐.
#183이름 없음(ZwL42UZ4eU)2023-06-15 (목) 03:29
어제 다이스 진짜 환장했네 56556으로 그나마 건실했던 동아시아의 준열강급 국가가 동아병부 오스만이 될 정도로 서양 열강들이 합종군으로 코올 걸어댈 정도면...
#184이름 없음(vXmGNmFtMY)2023-06-15 (목) 03:30
서양열강 입장에서 차이나이던 시절하고 코리아가 된 시절 구분이 되려나?
#185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3:30
>>183
근대적 준열강은 아니였음. 전근대 열강이지....
#186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3:31
>>184
직할령은 코리아라고 부르고 나머지 번왕령을 차아나라고 부르겟지...
#187이름 없음(1LK.ia0bW6)2023-06-15 (목) 03:33
통일된 명칭은 없고 차이나 코리아 둘다 쓰고있을꺼 같은데 느낌이
#188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3:35
서양에선 자기들이랑 활발히 교류했던 정씨 남조 입장 받아서 이한 지칭했을거고 그게 굳어졌을거라 십중팔구 코리아임. 원역서 조선이 코리아 극혐하듯 극혐하겠지만서도.
#189이름 없음(Y4xq/ozE.2)2023-06-15 (목) 03:36
오늘 연재는 언제려나
#190이름 없음(vXmGNmFtMY)2023-06-15 (목) 03:36
그러고 보니 그러네

"왜 자꾸 우리를 전조의 명칭으로 부르는 게냐...!" 이런 거고
#191이름 없음(/vVQulYfSQ)2023-06-15 (목) 03:36
7시에서 8시 사이인듯
#192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3:36
남경에서 남조 하고 있던 시절 정씨들은 당연히 고려놈들이 북쪽에서 날뛰고 자빠졌다고 막 욕했을거고 그걸 친하게 지내던 스페인이랑 네덜란드가 아 정씨 차이나 애들 라이벌은 코리아구나! 했을거고 그럼 카톨릭권이건 개신교권이건 전부 코리아가 되는거지. 네르친스크 라인쯤에서 직접 충돌 몇번은 했을 러시아만 좀 다를 가능성 있고.
#193이름 없음(aisTfYZxS.)2023-06-15 (목) 03:36
오히려 역천선언라고 고구려계승의식 폭발해서 코리아라불리는걸 인정할수도잇음ㅋㅋㅋ
#194이름 없음(Y4xq/ozE.2)2023-06-15 (목) 03:37
아무튼 다음 천은 아이젠각이다.
천명이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195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3:38
>>190 전조에 더해+지방정권 격하 호칭이니까 진짜 발작하긴 했을것ㅋㅋㅋ
#196이름 없음(c8fWO413L2)2023-06-15 (목) 03:39
아이젠조선(...)
#197이름 없음(aisTfYZxS.)2023-06-15 (목) 03:39
한이라고 불려야하는데 계속 가우리 한거렷을테니
#198이름 없음(5gcRpme7Pc)2023-06-15 (목) 03:40
이한 입장에선 한이라고 밀긴 할텐데 서양쪽 정보 거름망이 정씨라 ㅎㅎ
#199이름 없음(c8fWO413L2)2023-06-15 (목) 03:41
아이젠조선 : 너희 서구 열강 따위가 내가 감히 조약을?
#200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3:42
공식 외교문서에선 무조건 대한이라고 적으라고 할거고 그정도는 서양도 별 신경 안쓰고 받아주겠지만 민간까지 퍼져있을 코리아가 대한으로 대체될 수 있냐가 문제니. 러시아는 대한이라고 불러줄수도 있음 암튼 서로 잘 모르고 만나서 투닥거리고 라인 긋고 알고 지낸지도 이백년 넘었을 테니ㅋㅋㅋ
#201이름 없음(ZJMYaQSK7Y)2023-06-15 (목) 03:43
그런데 근대화가 유럽도 저렇게 꼬라박의 연속에서 살아남으니까 과실이 손에 들어온거라 묘하게 현실적이기는 하다.
#202이름 없음(Y4xq/ozE.2)2023-06-15 (목) 03:44
아이젠조선:좋다, 하늘이 나를 부정한다면 내가 그 하늘을 부수고 새로운 하늘에 서겠다.
#203이름 없음(c8fWO413L2)2023-06-15 (목) 03:46
서구 열강 : SORRY I AM STRONG
#204이름 없음(vXmGNmFtMY)2023-06-15 (목) 03:50
역사시간에 원나라와 울루스부카(...) 자손의 나라 이한의 관계는 어떻게 치려나
#205이름 없음(1LK.ia0bW6)2023-06-15 (목) 03:52
anchor>1596865085>990

진짜 여기 언급된거 보면 단순 반란부터 서양 챔피언들까지 깡그리 날려버린거 같은데
#206이름 없음(GFz3Tt6F2A)2023-06-15 (목) 03:54
>>204 실은 그게 가장 궁금함. 유카리첼렌이 그걸 좀 설명해주면 어디 덧나나...
#207이름 없음(1LK.ia0bW6)2023-06-15 (목) 03:54
이후 언급보면 더이상 하늘에 제사도 안지낼꺼같고
#208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3:55
아직 역사시간을 논할 단계도 아닌듯한데 그걸 굳이 벌써 설명해줄이유가잇나?
#209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3:55
여기 대한 역사에서 몽골은 그냥 모스크바 대공국 같은거고, 여진족이 결과적으로 다 흡수되었을거라 금나라를 무덤덤하게 자국사 취급할 것. 고구려 발해 같이 살다 발해 망하며 완전 갈라졌다 조선 건국되며 일부 포섭 대한제국 성립하며 완전 재흡수란 인식일거라서.
#210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3:56
특히 만주가 실질적으로 '후금' 단계에서 망한 다음 흡수된거라서 여진 흡수 과정 설명하며 금이 좀 중요해질수밖에 없긴 해서.
#211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3:56
분열된 고구려를 다시 합쳐서 승계햇다. 이런식으로 나오나?
#212이름 없음(77fj4li9z.)2023-06-15 (목) 03:57
이제야 겨우 프롤로그인데 >>204는 설레벌이 너무 심하지?
#213이름 없음(77fj4li9z.)2023-06-15 (목) 03:58
아직 유료화 분량도 못채웠는데 벌써 위키 엔딩을 바라고 있어(아무말)
#214이름 없음(0wRv3c3LBc)2023-06-15 (목) 03:59
(어장주라면 유료화 분량 차기전에 어장을 2일치 식 할거... 읍읍!)
#215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00
국사교과서 보면 딱히 고조선 뒤에 부여나 삼한이나 당연하다는 듯 나오지만 사실 엄밀히 따져보면 부여나 삼한이나 딱히 고조선 후예 아니잖슴. 대충 그런 식이 되겠지.
#216이름 없음(WVOCeTqyLE)2023-06-15 (목) 04:00
현영토 유지하려면 금나라 역사 편입은 필수겟지
#217이름 없음(Ka0cnvK5dg)2023-06-15 (목) 04:02
교과서 이야기는 일단 현실 세계대전은 지나고 하자
#218이름 없음(V.5CQiPTGw)2023-06-15 (목) 04:02
>>206 응 너처럼 분탕치는 애들때문에 덧나
#219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02
영토 편입 문제 이전에 여진 자체가 통째로 동화되었을거라서 여진사 전체가 그냥 고대엔 한집 살다 중세엔 잠시 갈라졌다 근세에 돌아온 방계 취급인게 당연한거라.
#220이름 없음(0wRv3c3LBc)2023-06-15 (목) 04:03
제2의 최속군주의 활약은 결국 집나간 여진 탕아들을 향한 회초리였던 걸로(...???)
#221이름 없음(SCDKtQpoBE)2023-06-15 (목) 04:03
좀 잡다구리한 요구는 최소 50어장좀 가고 나서 말하면 안됨?
#222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04
그럴수밖에 없는 게 구 발해령이었고 아골타까지의 여진 본진이던 연길도 전체가 그냥 조선의 9번째 도 취급이라고ㅋㅋㅋ 동북구성은 아예 조선왕조 흥왕지인 동북면이고ㅋㅋㅋ
#223이름 없음(uq35TRWFN2)2023-06-15 (목) 04:04

근데 마지막에 이한 스스로 천명론 부정하기 시작했는데,

이건 성리학, 양명학, 고증학 같은 기존 유학과도 차이나는 학문이잖아요?

일단 성즉리를 근거로 들며 역천을 논했지만, 역천이나 성즉리가 이 학문의 이름일리는 없을텐데

이 뒤틀린 사상의 이름이 뭘까요?
#224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06
지금 여진의 대부분은 심요에 살고 있겠지만 여진의 기원쯤되는 연길도는 조선 내지화 완료라 여진을 떠났다 돌아온 방계쯤으로 삼는건 그렇게 큰 문제는 없을거긴 해...
#225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07
민족주의지 뭐.
#226이름 없음(V.5CQiPTGw)2023-06-15 (목) 04:07
>>223 이한을 속박하던 천명론이라는 이름의 감옥을 무너뜨렸다고해서 붕옥(아무말)
#227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07
신사상 이름? 그냥 성리학이나 신 성리학 이쯤으로 쓰다가 나중에 다른 이름 쓰겠지. 그건 중요하지 않음.
#228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08
심요도 군사중요거점이라 총독령이란거지 하북 강소랑 똑같은 제도란 소리는 농경문화지대란 뜻이라서. 거기까진 당연히 동화 완료란 소리.
#229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4:08
삼한주의로 촉발되지않으려나.
#230이름 없음(EDj/kQ0p8w)2023-06-15 (목) 04:09
순간 일본이 이상한 행동 취하면 "미친거나 은밀열도!"라는 망상이 떠올랐...
#231이름 없음(uq35TRWFN2)2023-06-15 (목) 04:11
>>230

근데 군벌이고 열강이고 다 무력으로 패버리는 이한제국 보면, 계속 이한의 푸들로 남을려 할듯?
#232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12
이한 푸들로 남기엔 바다에서 이한이 죽쑤는게 눈에 밟히지 않을 수가 없어서.

열도는 바다대문에 오히려 강남보다 본토에서 실질적 거리가 멀어진 판이라...
#233이름 없음(7AP5ZFulN6)2023-06-15 (목) 04:13
그것보다 일본이 소이폰보다는 똑똑할거라 잘 하겠지.(폭언)
#234이름 없음(YYe0vS9Src)2023-06-15 (목) 04:14
새 역사교과서 쓸때까지 이 국체가 유지될지부터 아직 미지순데 뭔 묘사. 현대적인 국정교과서 나오려면 한세월임
#235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14
이한이 바다에 올인하자니 계속 열강이 챔피언을 내세우든 뭘 하든 하고 전쟁할때마다 해군이 아작날거라서 바다 올인은 좀 거시기하고. 그럼 일본은 완전 푸들상태라도 강제독립을 당할텐데 그렇게 푸들노을 할 거 같지도 않고.
#236이름 없음(9MbftAm0ug)2023-06-15 (목) 04:15
펌블로 위기에 빠지면 전쟁다이스 크리로 유지하는걸 보면 전작의 연무제의 장연이 생각남
#237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15
역사교과서는 한참 멀었고.
#238이름 없음(IOzSmccRbI)2023-06-15 (목) 04:15
바다에서 죽쒀대지만 본토간 거리가 딥따 가깝지
#239이름 없음(GdXlTYEZ2o)2023-06-15 (목) 04:16
아마 철도는 깔지 않았을까 한양-북경-남경 노선 중심으로
#240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4:17
철도랑 전신은 필수지
#241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17
바다에서 열강 견제 속에서도 지속적인 병력 물자 수송이 가능해지면 다시 가까워지는데 지금 해군력으론 그게 안되서... 일시적으로 한번 올린 다음 해군 전멸! 이래버리면 상륙군도 전멸이야.
#242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18
>>239 아직 많이 가봤자 1870년쯤일텐데 그때 벌써 환황해 철도가 깔리려면 유신이 완전성공했어야 가능해서. 전신은 원찬스 있고 철도는 이제 막 시작하는 정도겠지.
#243이름 없음(uq35TRWFN2)2023-06-15 (목) 04:18
>>235

근데 덕천왕조 정통성과 권위는 거의 100% 이한과의 관계에서 나오지 않음?

막막로 이한이 도지마 다이묘들 전부 분쇄해버리고 도쿠가와를 왕으로 세운 그림인건데, 미토학과 이한 성리학이 뿌리내린 일본에서 상국을 갈아치운다고 하면...
#244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4:19
사실 지금 이한상황에서 전신만 성공해도 행정력이 몇제곱으로 폭발할거임
#245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19
절도는 좀 애매할거야.

확실하게 열강이 우위 잡았음 경제기반 아작내 잡아먹으려고 철도깔기 지원해줄텐데 그게 안되서...
#246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19
일본은 고민 많긴 할겨. 대한이 해군 약세 탓에 자기들 지켜줄수는 없는데 대육군은 여전히 역내 최강이란거 몇번이고 증명하는 판국이라 충돌하면 뒤질수도 있단 소리라서.
#247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20
대한 해군은 서구 열강으로부터 일본을 제대로 지켜줄 능력이 없음.

그런데 서구 열강 해군은 대한 대육군으로부터 일본를 성실히 지켜준다는 보장이 없음.

대환장파티지ㅋㅋㅋㅋ
#248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21
>>243 기본적으로 그 힘으로 강요한 체제라는 것 때문에 배이스에 반발이 깔림.

조선만 해도 개국후 백년정도는 명나라가 상태 안좋으면 바로 환승한다 이러면서 명나라를 조심스럽게 봤어. 백년쯤 지나고 나서야 진심으로 상국으로 섬김.

거기다 이걸 강요한게 군사력이기까지 하면 아직 덕천국왕 체제가 백년도 안간 시점에서 갈아타기에 반발생기긴 힘듬. 오히려 반발이 거세다면 이한의 최면어플이지...
#249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25
도쿠가와 왕조가 대강 백년 갔으면 책봉에 의존하는 수준은 극복했음. 열심히 셈하고 있을 것.

더 이상 물에선 이길 수 없게 된, 하지만 상처입었다 뿐 여전히 이빨과 발톱은 무시무시한 대호가 이웃집에 있는데 여전히 이 대호를 따르느냐, 대호가 물 건너오는걸 막아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ry 하는 갑툭튀한 상어들을 따르느냐의 문제라.
#250이름 없음(uq35TRWFN2)2023-06-15 (목) 04:27

>>249

이거 딱 포에니 전쟁에서 로마와 카르타고 사이에 있던 사라쿠사 포지션인데?
#251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28
카르타고는 시라쿠사 입장에서 오래된 이웃이었고 로마가 뉴비기라도 했지 일본 입장에선 조선은 예상 잘 되는 겁나 오랜 이웃이고 서구 열강은 도저히 뭔 생각 하는지도 모를 갑툭튀라서ㅋㅋㅋ
#252이름 없음(uq35TRWFN2)2023-06-15 (목) 04:31
>>251

솔직히 지금 일본 내부에서 친한이냐 반한이냐로 여론이 두쪽나도 이상하지 않을 개판이네요(...)
#253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34
거기까지 쪼개지진 않을 거 같은데...

조선 사례를 반영하면 시간대적으로 아직 이한에 대한 진심어린 충성이 나올 때는 아니니까. 보통 여기까지 갈려면 조선처럼 했다 첬을때 한 백년 걸려서.
#254이름 없음(lRiSfPaUzY)2023-06-15 (목) 04:35
그간의 전개를 보면 결국 유럽 해군이 온것도 황해쪽이지 동해쪽으로는 오기도 힘들었을거라서
항구에 박혀있던 애들하고 그런 오기 애매한 부분쪽 해군들 온존중일텐데
유럽 해군이 항상 상주하면서 그걸 다 막아줄수 있느냐? 라고 하면 몰?루가 유럽애들한태도 나올 답변이라

솔까 지금 슈리깃 + diy 전열함 굴리는 놈들 상대로 지켜줄려면 항상 전열함들 상주시켜야 한다는건데
그런 전열함 상대로 해적질하겠다는 마인드로 나온게 슈리깃인거라

일단 떨구게 한 다음에 말려죽이죠? 하겠다는 마인드 아니면 참 골때려
#255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37
대기근만 없었어도 얼추 조선이 명을 그럭저럭 마음속으로 상국으로 여기던 임란 전 조선 수준까지 갔을 지도 모르는데.

대기근이 30년정도 잡아먹어서 그게 안됨.
#256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39
대기근이 잡아먹은 시간이 천명도 그렇고 이것저것 있어선 이한에겐 최대의 억까기간임.
#257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40
서구 열강 입장에서도 일본은 진짜 애매한게 분명히 잘 키우면 챔피언 해낼만큼의 포텐셜은 있어 보이는데 그 잘 키워주는데 드는 비용이란게 대한해협을 상시 감시하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열도에 상륙당하는 꼴은 막아준다는 수준의 안보보장이 필요한거라() 너무 투자비용이 크게 나가는 것.

그런데 동방 챔피언 대안으로는 '대륙을 공격해서 남경을 되찾자 대륙을 공격해서 천명을 되찾자'하고 있었을 정동국이라던가, 일본보다 체급은 좀 작지만 대륙에서 무시 못할만큼 동원력도 기대할만 하면서 동질성 있는 국가인건 마찬가지인데 한양에선 너무 멀다보니 대한이 자랑하는 육군력 빠따가 전혀 닿지는 못해서 안전보장이 필요없는 대월이라는 더 쉽고 편하고 나을 가능성도 높은 선택이 둘이나 있다고ㅋㅋ
#258이름 없음(7AP5ZFulN6)2023-06-15 (목) 04:42
다시 정주행 보고 걍 느낀 건데 2차전 때 만약 5 밑이었다면 (설령 4였어도) 마지막 다이스 5 선택지 자체가 없었을 듯? 그런 느낌.
#259이름 없음(lRiSfPaUzY)2023-06-15 (목) 04:43
ㅇㅇ 걍 꾸준히 전쟁다이스에서는 5를 뽑아대던 전쟁기계들이니 이 상황에서도 간단하게 진압 가능하지 않을까가 나올수 있던거지
#260이름 없음(NM5PrE3i7A)2023-06-15 (목) 04:43
사실 북적(북원, 준가르)고 남왜(사츠마)고 천통하는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방해요소 정도고
기근 연타는 리스본 대지진 급 충격이었을테니까
이한이 기존 중화의 체제 대신에 기존 조선 체제를 고집했던 이유도 기근 때문일거고
#261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44
2차전에서 5을 잡아서 유신의 실패나 기타 혼돈이 있는 거지만 그 이후에도 반란다이스 4, 군벌침공 반란 기타등등 전쟁다이스 5를 찍을 수 있는 기반도 그 2차전에서의 5임.
#262이름 없음(V.5CQiPTGw)2023-06-15 (목) 04:46
천명 부수는 반도계 전쟁머신이라니....
#263이름 없음(V.5CQiPTGw)2023-06-15 (목) 04:46
그거 완전....
#264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46
청구때부터 반도계가 평소 다이스는 막 그렇게 좋지 않은데 전쟁다이스를 좀 기똥차게 잡아낸다는 느낌이 있어.
#265이름 없음(7AP5ZFulN6)2023-06-15 (목) 04:46
그리고 또 막판 5 다이스로 이전 다이스 중 하나인 귀족 애들의 실권 장악 및 이권 놀이?도 해석이 묘해지는 듯... 일단 단순 문벌귀족이라기 ㅂ
#266이름 없음(7AP5ZFulN6)2023-06-15 (목) 04:47
>>265 문벌귀족이라기 보자는 청년 튀르크 당 느낌이라...
#267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48
보수반동 문벌귀족 자체는 맞을거임. 결국 저 역천론은 위정척사랑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서.

다만 위정척사는 기존 사상 학문에 의존했는데 역천론은 그 기존 사상 학문 기반을 때려처서 신선함이 느껴지는거.
#268이름 없음(uq35TRWFN2)2023-06-15 (목) 04:48
>>260

생각해보니 그러면

기근 억까 때문에 이한 조정이 자영농 육성에 편집증적으로 집착하게 되면서,
계속되는 전란애도 경제가 벼틸수 있는 나라가 되버렸을 가능성이...?
#269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4:49
>>257 그거 이미시도해서 4-5차례 깨진게?

당장 1차전만해도 정씨를 챔피언으로 세웠는데 발렸고

2차전이후부터 내전2차례도 저 두챔피언 안낄리가 없고
#270이름 없음(NM5PrE3i7A)2023-06-15 (목) 04:51
기존의 천명파괴와는 느낌이 다른게 역대 어장의 다른 반도계보다도 천명을 원했다는게 느껴짐
전에 일본 왜 공격함? 의문의 답도 천자국이면 그래야함 소리가 나올정도로 교조화되서 천명을 얻으려 했는데 그게 안됐음
#271이름 없음(p.3RQ4AB2Y)2023-06-15 (목) 04:51
솔직히 아노미 온게 컸지. 다들 기존으론 안되서 개혁 필요성 느끼는 와중에 천자가 급진개화 때렸는데 억까 500배 당하고 나라 망해가니까 보수파 등판하고도 천명 조까로 가버림.
#272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4:51
지금 전쟁 다섯번하면서 확인된건 열강의 직접개입이 아니고선 이한을 무너뜨릴 현지세력이 없다는 거임.

정동도 대월도 모두 힘이 달려. 그럼 제일 가까이에 열강이 직접 배치한 군사력이 주둔하면서 견제할 수 있는 땅이 있어야 하고 그럼 결국엔 일본이 후보지 1순위야.
#273이름 없음(lRiSfPaUzY)2023-06-15 (목) 04:52

[동아병부-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국은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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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_,ィ´ ノ||il |  ||| |  |  | l  〟
              `ー、 i|| | |i  ||i|ii|  “ |  | i|;,.¨









>와지끈!
                     >   ̄`  、 _
               >‐  ´ = ミ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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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V ∧
               /   /1    ,、           ヤ
            i    / l   l  7 ∨ l l       l
              / / `7 ー-v l{  'ー -v =-r   l N   !
          i '  i'―tッ‐寸V{ ーtッ―i ;   リ 7 リト/リ          (…아니 도대체 쟤네들 뭔데)
          | ハ 八 _ ノ ` ゛ 、 __ ノ , ,ィ' /⌒V Yヘ⌒
          lハ{l >`            //"/ /⌒ ) ハj' j
                 l u               {/<  ィ V, r′
.               丶    r っ    u  ,イ´ ̄ 彡_ ノ
                 > _       r:く, ,rく_ノ
                   ,≧ハ   j'/ハ `
                     _///>' 〉  ///,7゙ヽ
                />'⌒Y- 、 ,《、/,l 寸ヽ、
                   /     ヽ   /' ゙′ ヾj{
                  /  /    `゙.メ'′  ヽ / l
            /    l     /      }  |

▼―유카리――――――――――――――――――――――――――――――――――――――▼

그럼에도 제국은 살아남았다.

거듭되는 군웅들의 도전과 사교도들의 준동, 이제는 검은 머리 양이들의 동란까지 크고 작은

내우외환이 연일 계속되는 와중에도 이한은 단 한치의 영토도 빼앗기지 않고 제자리를 지켰다.

제아무리 미워도, 못났을지라도.

결국 내 나라 내 황제라면서.

▲――――――――――――――――――――――――――――――――――――――――――▲

검은머리양이 타령하는거 보면 이미 챔피언들 보냈고 최소 이한계쪽은 아 저거 뒤에 양이들이 있네 한 모양

#274이름 없음(sl5ZU0WCTE)2023-06-15 (목) 04:52
이시기 프랑스가 베트남 식민화 하던 시기라 일본이 아닌 베트남일수도 있다.
#275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53
>>269 정씨는 맨파워가 후달려서 1차전 이후론 진짜 각잡고 키워준게 아니면 무리였을 것. 세포이 반란으로 영국 빠지니 패배해버리기까지 한 2차까지는 확실히 이 수준이 아니었을거고. 챔피언 제대로 하려면 진득하게 시간이 필요함.

대월도 마찬가지. 대한이 줘패기엔 너무 멀단 소리는 대월이 난입하기도 멀단 소리라서 그 거리 극복할만큼 키워줘야지 저번턴 합종군에 제대로 끼어들 수 있음. 얘들한테도 시간이 너무 빡빡해서 아직은 확실히 아닐거고.
#276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4:54
>>274
보불전쟁으로 위신 떨어진 프랑스가 챔피언을 키울리가? 식민지 해버리고 말지...
그것보단 증국번, 좌종당, 이황장같은 쌍수 보이는 애들 키워주었겟지...
#277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55
일본은 3순위 이하임. 챔피언 육성이란게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리는 일인데 그 과정 내내 안전보장을 직접 해줘야 하고 그러고도 성공한다고 확신하기도 힘든 위치라서.
#278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55
>>276 보불전쟁 아직 안 터짐.
#279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56
그리고 프랑스가 코친차이나 OTL 그대로 똑같이 먹었다 쳐도 여기선 캄보디아를 먹은거지 베트남을 먹은게 아니고.
#280이름 없음(lRiSfPaUzY)2023-06-15 (목) 04:56
대한해협이 지금도 빡센 해협이라서 기선이 나왔다곤 해도 여전히 빡세기도 하고 그걸 상시 주둔해놔야 한다는거 자체가 난이도가 높긴 하지
그러다 몇척 용궁가면 템즈강 따닷하냐? 소리 나오는거고
#281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4:56
>>278
시계열이 애매모호하니 했갈린다...
#282이름 없음(cA2B7a/yes)2023-06-15 (목) 04:58
>>280 전열함 박아서 이한의 대육군 상륙으로부터 상시 지켜줄것도 아닌데 일본이 미쳤다고 양이한테 붙을까? 미치면 붙긴하겠다
#283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4:58
챔피언이란게 직접 개입하는데 드는 비용이 너무 드니까 절약하려고 세우는건데 챔피언을 키우려면 지구 반대쪽에서 직접 대한해협을 상시 막아야 한다? 이정도면 목적과 수단이 뒤바뀐 수준이 되버려가지고.
#284이름 없음(p.3RQ4AB2Y)2023-06-15 (목) 04:58
근데 이홍장 출신지 보니까 오히려 지금 보수파 쪽 애 중 하나가 이홍장 일 수도 있을듯.
#285이름 없음(lRiSfPaUzY)2023-06-15 (목) 04:59
솔까 대한해협을 상시 막아라 라고 하면 그냥 황해 해안봉쇄나 하시죠? 할 바다라서
#286이름 없음(cA2B7a/yes)2023-06-15 (목) 04:59
결론은 일본이 서구열강의 챔피언이 되려면 서구열강이 미치든, 일본이 미치든 둘 중 하나는 되야하는건가
#287이름 없음(V.5CQiPTGw)2023-06-15 (목) 05:01
진짜 이한은 누구보다 천명을 갈망하고 준비해왔지만 모사재인 성사재천의 억까로 가질 수 없다면 부숴버리겠어! 로 흑화한 느낌이라 안타깝네
#288이름 없음(qNp6uGstMc)2023-06-15 (목) 05:02
말이 대한해협 봉쇄지 그거 틀어막으면 일붕이 쌀은 어디서 사옴...?
#289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5:02
일본은 미치든 말든 별 상관없고, 서구열강은 미치진 않더라도 대월, 정동국 모두가 챔피언이 불가능한 이유가 확실하고, 대서 등에 접근할 방법도 완전 막히고, 그런데도 무조건적으로 비싼 비용 들여가며 절실히 챔피언 만들기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일본 챔피언도 가능하지. 그래서 3순위라고 한 것.
#290이름 없음(lRiSfPaUzY)2023-06-15 (목) 05:03
근데 그정도 비용이면 그냥 전면전 한번 더 뜨는게 맞지않을까
#291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5:04
보통은 전면전 뜨는게 나은데 대한이 러시아랑 혈맹되서 그레이트 게임 ㅈ될것 같은데 테크도 만만찮아서 전면전 건다고 쉽게 이길 보장이 없는데 그 와중에 일본과의 외교관계는 파탄났다 뭐 이러면 가능하겠지.
#292이름 없음(NM5PrE3i7A)2023-06-15 (목) 05:05
이한이 한번이라도 무너졌으면 주변국 전부가 서구열강의 챔피언으로 가득 찼을텐데 결국 마지막까지 버텨서
#293이름 없음(GFz3Tt6F2A)2023-06-15 (목) 05:06
이한이 흑화했으니 동아시아 사회는 어떻게 변할련지 원...
#294이름 없음(dR79u1RPEY)2023-06-15 (목) 05:08
>>293
근대의 광기가 재현되지요!
#295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5:11
이전 다이스에 도쿠가와 일본국왕 되고 나선 대충 백년쯤 조선 열심히 따라했다니까 OTL과 달리 쌀 수입에 급급하진 않을 겨. 번들마다 천차만별이던 토지생산성 자체가 상당히 상향평준화되기도 했을거고, 황제 되고 나서 의욕적으로 계속 밀어붙여놨을 북방개척사업 흉내내서 홋카이도도 진작부터 농부들 보내서 감자농사 열심히 짓게 하고 그랬을거라.

다만 1차전, 한불전쟁이 텐포대기근 직후였을거라서 그땐 우리 생명줄인 해운을 끊어? 개객기가 하면서 정씨들이랑 프랑스 겁나 욕했을 가능성이 높겠지. 2차전부터는 몰?루고.
#296이름 없음(9MbftAm0ug)2023-06-15 (목) 05:14
다른 어장의 반도들은 천명에 관심있었던건 태산에 오르려는 임술어장의 이하응이 생각나는데 그것도 이하응 본인의 의지지 반도의 의지가 아니였는데

이 어장은 성리학 탈레반인 이한이라서 천명에 이렇게까지 집착하는 반도는 있었나...?
#297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5:15
유카리 어장에서 반도들은 주인공빨도 있고 해서 천명 먹겠다고 박았을 경우 대체로 무난하게 따먹은 쪽이라. 사실 임술 이하응도 트러블 과정이 자세히 묘사된거지 천명 자체는 ㄹㅇ 날로 먹은 쪽이고.
#298이름 없음(NM5PrE3i7A)2023-06-15 (목) 05:17
기존 어장들의 반도는 천명관련해서 중화제국과의 라이벌리티가 주요 문제였지 하늘, 외부세력, 양이, 시대 등등 모든게 억까하는건 거의 처음이라
#299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5:17
임술 이하응은 천명따먹까지 질 가능성이 있는 싸움이란거 자체를 할 필요가 없었고 꼬우면 군부대숙청 거침없이 갈겨도 안보에 지장없었을 지경이니까ㅋㅋㅋㅋ 이하응 죽자마자 터진 천명계승전 임술 한영전쟁 다이스표조차 졌어도 황위는 남았을 정도고ㅋㅋㅋㅋㅋㅋ
#300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5:19
아 도쿠가와 왕조 일본이 열심히 이웃집 따라 중농정책한다고 홋카이도 개발딸 잘 쳐뒀으면 열강 입장에서 일본 챔피언으로 세우는데 드는 보호비용은 2배로 뜀ㅋㅋㅋㅋㅋㅋ 대한해협만 막아야 되는게 아니라 대한해협을 통한 큐슈 상륙과 연해주로부터의 홋카이도 상륙을 다 막아줘야 해서ㅋㅋㅋㅋ
#301이름 없음(wILEL7YVQY)2023-06-15 (목) 05:22
애국노가 가장 많이 나온게 임술이었던가?

농민들은 다 역적쉑히들이라 욕하고, 뜻 있는 자들은 지겹다고 떠나는 판국에 유일하게 군벌 2세대들만 남아서 뭔가를 해보려 하는.

그러나 그걸 그렇게 이겨내고 싶은 동문들, 동도들만 인정하는 그 애국노들.
#302이름 없음(5gcRpme7Pc)2023-06-15 (목) 05:26
홋카이도 개발딸은 이제서야 하고 있을거고 프롤로그 종료시점이면 토호쿠 대곡창으로 식량 자력수급은 충분할거

일본 특유의 세금비율이니 마비키니 기타등등 자체가 간접지배 다단계탓인지라
#303이름 없음(v/Ryj.fan.)2023-06-15 (목) 05:35
>>301 미오는 한간이다. 어떨 때는 슬픈 한간 어떨때는 행복한 한간.
#304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5:36
임술어장은 미오가 제일...흑흑
#305이름 없음(wILEL7YVQY)2023-06-15 (목) 05:39
아직도 기억난다, 그 소금딸기인가 뭔가 하는 그 모지리.
#306이름 없음(wILEL7YVQY)2023-06-15 (목) 05:40
대원군 죽자마자 하는 소리가...와.

그 때 진짜 민국어장 후반부 Z작전 이전까지는 최고로 여러가지가 어이없던 그놈.
#307이름 없음(lRiSfPaUzY)2023-06-15 (목) 05:41
??? : 느그 할망구를 수양제로 만들어주겠다
#308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5:50
근데 그건 이하응 전제군주정 사수하며 독재한게 하도 심해가지고 의회도 없고 시민사회는 고사하고 조정 여론조차도 수십년간 이하응 한명 의지로 찍어눌리고 민족주의적 성향 군부는 엣저녁에 대숙청당해있던 상황이라 머추장 입장에선 별 수 없긴 했음ㅋㅋㅋㅋ

직접 갖다 박지 않는 이상 중원 제관 승계 못막고 전부 러시아 손에 떨어진다는게 영국 입장에선 원체 확실해보일수밖에 없었기 때문에ㅋㅋㅋ
#309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5:52
게다가 아무튼 제관 승계는 했다가 되면 그 담에 조선 본토에서 빠이야 터져서 소화불량으로 나라 망하던가 말던가 중원은 러시아 스피어 잔류될 가능성도 높아가지고 그리 터지리라 기대해봐야 영국 입장에선 아무 의미도 없는 거고ㅋㅋㅋ
#310이름 없음(lRiSfPaUzY)2023-06-15 (목) 06:01
그치만 전쟁 졌죠?
자 쓰레기죠?
#311이름 없음(uu12jF3k06)2023-06-15 (목) 06:02
???: 그래서 군벌들한테 아편판건 말이 되고?
#312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6:07
그러니까 임술어장 대영제국의 몰락은 근본적으로 양심이 262표밖에 안되서 망한 거라는 것ㅋㅋㅋㅋ
#313이름 없음(rFP7yAVsqo)2023-06-15 (목) 06:10
ㅋㅋㅋㅋㅋㅋ
#314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6:14
근데 여긴 뭔명분으로 2차전한걸까?

3차야 형제국독립 명분으로 쳐들어가겠지만
#315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6:15
적어도 아편명분은 절대 아닐거아냐
#316이름 없음(uu12jF3k06)2023-06-15 (목) 06:16
2차는 여하튼 명분을 만들어서 박았으니 크게 모나지 않는 명분이겠지

아편은 절대로 불가능 하고
#317이름 없음(jB02w1BkSY)2023-06-15 (목) 06:17
명부 내라고 한거도 종교탄압으로 걸면 걸수 있음.
#318이름 없음(IOzSmccRbI)2023-06-15 (목) 06:17
만만한게 종교탄압이지 뭐. 승과 기독교버전이니 뭐니 해도 핑계댈라면 그것도 탄압일거고
#319이름 없음(SF7VhenpLI)2023-06-15 (목) 06:17
>>314 베스트팔렌 조약대로 만국은 평등하니 상하관계에서 독립하겠다! 하고 전쟁하는거야?ㅋㅋㅋ
#320이름 없음(jB02w1BkSY)2023-06-15 (목) 06:19
명부 확보 요구했으면 거부시 처벌도 있을텐데 그야 이건 걸면 확실히 종교탄압 영역에 들어가기 쉬움.
#321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6:22
1차와 2차는 기독교 탄압 명분이고
3차는 만국평등명분으로 들어가는걸로 정리되려나
#322이름 없음(nS.mhQ8u/U)2023-06-15 (목) 06:23
명분이야 딱히 머리 굴릴것도 없고 정동국 애들 속국으로 만들 때 동맹 맺어뒀으면 됨. 실제로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어도 정씨 왕조가 이한에 선전포고하는건 지극히 상식적인 일이니 선전포고 종이짝이 한양에 배달되는것도 별 수 없는 일이고 서양 애들은 걍 동맹으로 참전했다고만 하면 그만이니ㅋㅋㅋㅋ
#323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6:38
그건 저번에 정국의 안락사 걸려야 나오는게?

그건 안걸린이상

정씨는 사실상 프랑스 반식민지도 아니고 식민지화일테고
#324이름 없음(jB02w1BkSY)2023-06-15 (목) 06:44
글쎄. 거기서 그거 안걸린거랑 식민지화는 별개임.
#325이름 없음(1kt/mlO9/M)2023-06-15 (목) 07:04
여차하면 애로호 사건같은거 자작해서 정동 배에다가 열강 국기 숨겨놓고 임검당했다고 주작쳐도 됨.

클레임은 만들기 나름이여
#326이름 없음(3iOmn.duHM)2023-06-15 (목) 07:09
>>325 그건 진짜 자국+의회에서도 욕 진하게 퍼먹고 부결당한 노양심 대놓고 사기치기였잖아ㅋㅋㅋㅋ
#327이름 없음(1kt/mlO9/M)2023-06-15 (목) 07:15
저정도로 위기감 느꼈으면 배띄운 열강들끼리 역할 나눠서 역할극도 쌉가능이라고 ㅋㅋ
#328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7:26
솔직히 이게 그 명부만들어라 그거만 갖다놓으면 문제없어 보일순 있는데 사교탄압 진하게 하다가 그런 통보를 한 거라서 교회측에선 그러니까 이 신도명부를 보내면 조정에선 그 명부보고 이름 올라온 사람들 탄압할 블랙리스트를 만든단 거지? 정도로 인식하기 쉬워서.

그리고 그래서 제출 거부고 하는게 행정력을 진득하게 낭비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일테고, 제출 거부에 대한 페널티는 밖에서 보면 아주 틀에 박힌 교회탄압이고, 뭐 그래...
#329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7:35
이전까지 교회를 사교라면서 탄압해옴(1스택)
이번엔 난데없이 명부 만들어 내라고 단속해옴(2스택)
명부 이걸로 신도탄압할 거잖아 하고 반발한 교회들에게 페널티를 가하는 식으로 탄압함(3스택)

서방: 이거 빼박 교회탄압이네. 이녀석들 여전하구만.(확신)
#330이름 없음(1kt/mlO9/M)2023-06-15 (목) 07:35
그렇게 기독과의 이유를 알고난 후에 사제단은 피토했다고 한다(아무말)
#331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7:38
다만 저 모든건 이한 입장에선 기독교 너무 많잖아.(사실) 공인하려면 일단 어느정도 되는지 알아야 할 거 같은데,(중앙집권성향) 스파이도 많았고.(사실)

=> 명부를 만들어 쟤네보고 관리하게 하자. 공인할땐 하더라도 첩자도 잡아야 되겠고 일단 규모부터 알아야 대응을 하지.

라는 제딴에는 상식적인 발상으로 했을 걸테고...
#332이름 없음(1kt/mlO9/M)2023-06-15 (목) 07:40
종교탄압 목적 자체는 맞았을거임
그런데 대상종교가 정통교단이 아니라 백련교 짭퉁들이었고 ㅋㅋ 1천년 전 온갖 잡교리를 쳐내던 슨배임들의 곶통을 맛봐야지
#333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7:41
명단을 만들란 거 자체가 으악 이런 지독한 교회탄압을! 이란 거지.

몇년 정도는 저짓하느라 날려먹은 거 같은데...
#334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7:49
오히려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사교탄압이라면서 교회를 계속 밟아놓고 잘도 교회에서 명부를 받긴 했구나...? 싶을 정도.
#335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7:54
대놓고 서학파라는 정치세력도 유신파도 싸그리 멸망해버려서

사싱 탄압용도 맞긴한뜻?

애시당초 그시대 기독교라는게 인계철선인건 진실이고
#336이름 없음(IOzSmccRbI)2023-06-15 (목) 08:09
뭔 사회 조져먹는 사이비좀 족쳣더니 시바 미친놈들이 전열함끌고 쳐들어와서 중앙정부 입장서 기독교에 대한 감정이 썩 좋진 않앗을테니 뭐
#337이름 없음(PDEXNAlJME)2023-06-15 (목) 08:09
그런데 가라고 등떠밀던거도 아니고 선교하겠다고 위험한데 기어들어간건데
어떻합니까~
#338이름 없음(IOzSmccRbI)2023-06-15 (목) 08:10
사이비는 아닌데 지맘대로 기어들어와서 깽판치다 나자빠지면
개입명분 만드는 인계철선짓한다고? 그건 그거대로 죽여버리고싶지 시바
#339이름 없음(IOzSmccRbI)2023-06-15 (목) 08:11
암튼 생각해보면 괜히 기독교 탄압한게 아녀..
#340이름 없음(PDEXNAlJME)2023-06-15 (목) 08:12
덤으로 요즘도 종종 들어가지 말란데 선교하러 기어들어가곤하니까
#341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8:20
일단 기독교 명분으로 2차전 기독교 반군들 3차례라서.

직할령내부에서도 전체적으로 적대감심할걸?
#342이름 없음(jB02w1BkSY)2023-06-15 (목) 08:24
3차전은 급격한 유신에 대한 반발임. 이건 기독반군이 아니지.

그리고 4차는 그 유신실패로 다시 반동적 정부가 서니까 터진 거고.
#343이름 없음(jB02w1BkSY)2023-06-15 (목) 08:25
선교사 처형-기독교 명부작성정책-유신반발-유신실패반동에 대한 반발. 이렇게 4연타였음.
#344이름 없음(jB02w1BkSY)2023-06-15 (목) 08:26
아니다. 2차는 아직 명분 확정은 안됐구나.
#345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8:27
뒤의 3차전 4차전은 아무리봐도 순호삽질때문에 터진 거지만...
#346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8:36
어제 전개로 제일 새된건 순호지.

3차전 다시보면 신사층이 일제봉기했다고 했는데 이럼 결국 기존 성리학 등 관학 추종자들이 들고 일어난거고 그럼 그걸 금군이 유신으로 이득본 유신파, 기독계 협력 등등으로 밟은 건데
그직후에 빠꾸한거 보면 3차전으로 터진 내우외환 막겠다고 협력한 유신파를 토사구팽하고 문벌귀족 불러들인 거라서... 갈짓자로 1어장 2전쟁 불러왔츠티 급진개화 유신파랑 문벌반동 역천파 둘 다 순호는 안좋게 볼거.
#347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8:36
3차전은 유신실패 맞는데

4차 반군전에는 사교반란,검은머리 양이언급이있어서

제시해본거
#348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8:38
그 4차전때 반군이 된 얘들이 3차전땐 충신쪽이라서...

순호가 개판친거지 뭐... 젊은 황제의 치기어린 행위라기엔 일어난 사건이 크다.
#349이름 없음(uu12jF3k06)2023-06-15 (목) 08:45
몰?루 4차가 처음에는 한인들의 반란인가 싶었는데 내 조국 내 황제 나온거 보면 한인들 사이에서도 반반 갈린 듯
#350이름 없음(uu12jF3k06)2023-06-15 (목) 08:45
일단 순호는 ㅈ된거 맞지만
#351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8:49
순호aa가 유카리 어장에선 기를 못펴는데 이번에도 또 실패했네. 아쉽다.
#352이름 없음(PFUWLuqy5k)2023-06-15 (목) 08:51
일단 당장은 공화국이 되는 건 어렵다 하더라도 최소한 전근대식 전제군주정은 끝장났다 봐야지

입헌으로 어떻게든 말돌리기해서 살아남던가, 거부하다 죽던가
#353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8:53
전제군주든 독재자든 지지세력이 있어야만 권력 행사가 가능한데 3차전때 함께했을 유신세력을 전후처리때 내다버려서 4차전을 맞이해버리는 바람에...
#354이름 없음(Wp37mxJghE)2023-06-15 (목) 08:54
일단 보통이 반정이고 잘되봐야 입헌으로 뒷방, 안되면 공화&단두대지?
#355이름 없음(7dYlVHAv/Q)2023-06-15 (목) 08:56
그 반정 시도가 3차전이나 4차전에 끼어있었을텐데 둘다 진압됐으니 반정은 피했고, 그럼 입헌 아니면 공화지.
#356이름 없음(oJYl9VXPUc)2023-06-15 (목) 08:58
보수파라 입헌일듯. 명분은 삼봉의 재상중심제 들고 오면 되고.
#357이름 없음(Wp37mxJghE)2023-06-15 (목) 09:00
근데 저 역천 흑화도 천통을 포기 못하니까 그런건데 순호가 군주로서는 영 아니올시다라 그쪽에는 부적합한 편인데 공화도 천통 명분에서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닐테니 문제네.
#358이름 없음(AD67wgUGak)2023-06-15 (목) 09:00
애네 종교적 마인드도 조선이라 입으론 괴력난신 어쩌고 하면서 각 가정에선 알아서 믿는 수준이라서 교히가 제사부정 크리라도 띄웠으면 모르겠는데 무난히 승과로 수습된 거 보면 그냥 불교처럼 된 거임
#359이름 없음(fKGZY/xD/E)2023-06-15 (목) 09:01
뭐 영국식 입헌군주제 가야지
#360이름 없음(AD67wgUGak)2023-06-15 (목) 09:02
>>358 교히>교회
#361이름 없음(PFUWLuqy5k)2023-06-15 (목) 09:19
>>357 원역 중국도 국민당이 공화주의 선택해서 형식적으로라도 하나의 나라 유지했는데 뭐
#362이름 없음(oJYl9VXPUc)2023-06-15 (목) 09:29
근데 군주로서 아예 영 아니다라고 단정하기 어려운게 순호는 일단 변화해야 한다는 목표자체는 제대로 잡음. 그것도 못하고 망하는 놈들이 얼마나 많은가 하면 정상인 편임.
유신한다고 열강들이 도와줄까 하면 그것도 아니고.
#363이름 없음(qNp6uGstMc)2023-06-15 (목) 09:31
유신실패로 지지도 떡락한거지 내부적으로 민족주의 폭발한거나 관료들 사이의 반발이 적었던거 보면 유신 자체엔 별 반감 없었을걸
#364이름 없음(lRiSfPaUzY)2023-06-15 (목) 09:32
일단 이한 내부에 현재 방향은 좀 아니다 라는 공감대는 존재했던거같음
#365이름 없음(oJYl9VXPUc)2023-06-15 (목) 09:33
솔까 수습한다고 권력 뿌린 애들이 잘 수습한거 보면 나눠주는것도 잘 나눠주긴 했고 ㅋㅋㅋㅋㅋ
#366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09:35
근데 그유신의 핵심인 서구세력이
전부 적이라는게 문제중 또하나였고
아 양키마렵다 북적놈들은 도움안되는게 상수고
#367이름 없음(qNp6uGstMc)2023-06-15 (목) 09:36
솔직히 제국내부에선 황제보단 서양에 대한 반발이 더 클걸 툭까놓고 말해서 군벌(서양후원받음) 사교도(서학믿음) 검은머리양이(진짜임) 이잖아
#368이름 없음(Ywhi7pbEB6)2023-06-15 (목) 09:41
???: 우리 황제가 능력은 존나 딸리긴 해도 심성은 착하고 바보 머저리는 아니야.
#369이름 없음(oJYl9VXPUc)2023-06-15 (목) 09:42
상황 안봐가면 질렀다가 망한거지 어제 진행에서 나온것처럼 고종급은 아닌듯. 고종이었으면 나눠주는것도 민씨 같은 애들한테 나눠줘서 이미 식민지 신세였을듯.
#370이름 없음(Ywhi7pbEB6)2023-06-15 (목) 09:48
유신 갈긴것도 이대로는 서구한테 잡아먹힌다!! 라는 위기감이니 눈은 떠져있고 권력을 나눠줘도 일단 애국노들 선별할 정도의 안목은 있는데...

현실은 나루토가 아니라 눈깔만으론 무리데시타
#371이름 없음(lRiSfPaUzY)2023-06-15 (목) 09:49

▼―유카리――――――――――――――――――――――――――――――――――――――▼

그럼에도 제국은 살아남았다.

거듭되는 군웅들의 도전과 사교도들의 준동, 이제는 검은 머리 양이들의 동란까지 크고 작은

내우외환이 연일 계속되는 와중에도 이한은 단 한치의 영토도 빼앗기지 않고 제자리를 지켰다.

제아무리 미워도, 못났을지라도.

결국 내 나라 내 황제라면서.

▲――――――――――――――――――――――――――――――――――――――――――▲

못난 황제인건 맞는데 왜 니들이 내 나라에 지랄이냐 라서

#372이름 없음(g6QLgaxq/k)2023-06-15 (목) 09:49
아니, 꽤 고종스타일이 맞음. 고종이 욕먹는 이유 중 하나가 이번에 순호가 보여준 갈짓자 행보라서.

갈짓자로 왔다갔다 하면서 자기가 신하들을 희생시킨건 모르고 암튼 믿을얘들 없으니 민씨네 같은 얘들에게 권력주자! 하는 식으로 가는 게 고종 테크임.
#373이름 없음(lRiSfPaUzY)2023-06-15 (목) 09:51
근데 이제 순호는 군밤까진 아니었고 권력 준 귀족들도 민씨가 아니었다 + 나라 체급 이 세박자지
#374이름 없음(oJYl9VXPUc)2023-06-15 (목) 09:51
>>372 고종이었으면 권력 지키려고 이상한놈한테 몰아줌. 현실에서도 온갖 똥 싸는데 자기 권력때문에 계속 유지했고.
얘는 적어도 권력 나눠주는것도 제대로 나눠준거임.
#375이름 없음(oJYl9VXPUc)2023-06-15 (목) 09:55
솔까 고종이었으면 수습은 개뿔 누구 하나한테 덮어씌우고 권력지키려고 양이들 끌어들여서 개판치다 식민지 신세였을거.
최소한 지 권력 깍아서 제대로 수습하려고 한 시점에서 고종은 아님.
#376이름 없음(QP901nBFXA)2023-06-15 (목) 09:57
최소한 고종급 쓰레기는 아닌거 같은데
#377이름 없음(QP901nBFXA)2023-06-15 (목) 09:57
무능한건 부정 못하겠지만
#378이름 없음(oJYl9VXPUc)2023-06-15 (목) 09:59
>>377 무능도 애매한게 유신이 개나소나 하는것도 아니고 성공할 요소하나도 없어서. 사실 그런상황에서 유신 질렀다는거 자체가 명군은 아니라는 증거긴 한데.
#379이름 없음(reUi50IGH2)2023-06-15 (목) 10:00
굳이 말하면...황호없는 유선과아님?
제갈량은 없지만 그후계자들은 살아있는
#380이름 없음(9MbftAm0ug)2023-06-15 (목) 10:07
억까의 연속이다가 이젠 하늘이 내린 천자가 이모양이다하고 역천한것도 있을러나?
#381이름 없음(9MbftAm0ug)2023-06-15 (목) 10:11
ㄷㅁㅋ
#382이름 없음(dknBrUBvig)2023-06-15 (목) 15:06
도마아웃
#383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06
암군
-> 성군순호대왕
#384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06
순호님의 위대함을 저희가 몰랐습니다...
#385이름 없음(dSS84QgWOc)2023-06-15 (목) 15:06
성군 순호대왕 일대기는 상상도 못했다ㅋㅋㅋㅋ
#386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06
우리는 순호 대제의 업적에 대해 너무도 몰랐습니다!
#387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06
결론 : 순호천자님의 자비가 그저 하해와 같아서...
#388이름 없음(tzJZhbhve.)2023-06-15 (목) 15:06
흙흙! 순호대제시여...
#389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06
이능력 가지고 있는 빙환트나 국가 트립 아닌 이상 뭘해도 좆되는 헬조선에 요코소
#390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06
어장 요약 : 결국 역시 억까였다. 그것도 그레이트 게임(대륙 단위)의 억까.
#391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06
도박수를 던졌고, 실패했지만 뒷수습만큼은 기깔나게 해내고 가신 성군 순호대제니뮤ㅠㅠ
#392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07
곁에서 순호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것을 봐왔기에...
개화파가 그렇게나 하늘을 증오하게 된것이겠지...
#393이름 없음(nQZPJFPbCs)2023-06-15 (목) 15:07
군벌 막고 양이 막고 일본도 막아줬으면 진명천자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4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07
평범한 빙환트? 그래서 니가 서양애들 설득이 가능해? 하면 불가능하거든요 이거. 최면어플이라도 없으면 안됩니다 이거.
#395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07
진짜 유럽 상황도 궁금하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겨
#396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07
영프러화 열강에 파촉&양광+@ 군벌 상대로 제국 유지라니 미쳤다
#397이름 없음(tzJZhbhve.)2023-06-15 (목) 15:07
순호: X발... 구라파 전체가 덤비다니...
#398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07
이거 솔직히 보나파르티즘도 현상황에서는 비교적 덜 흐콰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버린다.
#399이름 없음(A48dRL3nbo)2023-06-15 (목) 15:07
이정도면 동아시아에서 역대급으로 손꼽힐 군주인데 그냥 천명의 억까 때문에 제국유지한 게 최대 아웃풋인 수준ㅋㅋㅋㅋㅋ
#400이름 없음(c.gFm4vYXU)2023-06-15 (목) 15:07
존나 억까당함
이시절 아시아에게는 억까의 시대긴 한데
#401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07
>>393 갈! 자고로 군자는 괴력난신을 논하지 않는다!
어디서 천명같은 허깨비를!
(아무말)
#402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07
>>394 혼자서 전선당당할수 있는 판타지스런 괴물 아닌이상 무리다.
#403이름 없음(2txuj5sLLk)2023-06-15 (목) 15:07
와 주변에서 저지랄까지 해가면서 전면적으로 총공세를 때렸는데 저걸 몽골 초토화된거 빼곤 다 지켰다고? 도대체 어떻게 지켰냐
#404이름 없음(EaS/6fL9qY)2023-06-15 (목) 15:08
>>395
19세기 그자체!
#405이름 없음(geFo16kvF.)2023-06-15 (목) 15:08
아니 진짜 이런식으로 계속 가면 나라 망한다고 화친시도했는데 개같이 통수 맞은거였다니. 우리가 순호대제의 위업을 너무나 몰라봤습니다!
#406이름 없음(HEcqc4cdoA)2023-06-15 (목) 15:08
아무리 봐도 억울하게 까인건 맞지만 억지로 까는 건 아닌 것 같음
주변국 입장에서도 이한 멸망시키는게 제일 좋으니까 한 거잖아.
#407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08
서양애들 상황이 너무 궁금해 애내도 지금 상태가 아주 안좋을텐데 지금 독일만 노났어 경쟁자들이 동양에서 손해만 본대다 손까지 묶여있으니
#408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08
>>401 변질되기 이전의 천명이었다면 이한을 이끌어줬겠지. 하지만 스스로 화이길 포기하고 양이가 된 더러운 자들이 천명을 팔아먹고 변질시켰다....
#409이름 없음(9nCUsiKUpU)2023-06-15 (목) 15:08
>>398 최대한 흑화 자제한거지.

이건 양이가 잘못한 거여
#410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08
아니 근데 진짜 십자군 찍힌거 맞는거 같은데 일단 서양애들 머리속 기준으론? 안 그러면 진짜 지네들끼리 신나게 지지고 볶아야 할 애들이 연합군 꾸려서 동시에 위아래로 올 리가 없어...
#411이름 없음(3lno5IUIHU)2023-06-15 (목) 15:08
혼자서 전선 감당따위가 아니라 혼자서 런던을 소멸시킬정도는 되어야 저기 빙환트해서 뭘 바꿀 수 있을걸
#412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5:08
한잔해 아직 독일이나 미국은 덤비지 않잔아(곧 덤빌예정입니다)
#413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08
막 진시황마냥 하루 120근의 서류를 처리하지 못하면 ry) 하다가 이러다 다 죽어 하면서 권력 이양한거 아닐까
#414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09
>>406 ㄴㄴ 서구권에서도 이한이 멸망해봤자 좋을게 음슴
그냥 정동 같은 애들 키워서 이한의 지배적 영향력만 걷어내는게 베스트인데
그게 자꾸 실패하는 바람에 개평이라도 따려고 상나라 키워주는거
#415이름 없음(zYszvd3Db.)2023-06-15 (목) 15:09
이거 오히려 성군 순호대제님께서 진지하게 이만큼이나 해내고도 본인이 어리석어서 이렇게 됬다고 자책하고선 하응젠(?)한테 넘기고 뒤로 물러선 거 아니냐.

순호한테서 바톤 물려받은 애들도 그렇게 순호가 노력하고 평화적으로 유럽이랑 친해져보려 했는데 결과가 저꼬라지라 흑화한 거고.
#416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09
구라파 전통처럼 코올 맞아야할 만큼 위협적이라서 건다기 보다는, 정말 뜯어먹을 게 많은데 안 무너지니까 코올 거는 느낌이긴 하지...
#417이름 없음(EaS/6fL9qY)2023-06-15 (목) 15:09
>>407
아마 위신작한다고 아프리카 분할이 빨리 일어나겟지? 아니면 남미를 좀 기웃거리거나?
#418이름 없음(EiLOE5FrlM)2023-06-15 (목) 15:09
솔직히 다른 유카리 대역 주인공들을 데려와도 답이 있나 싶은데
#419이름 없음(c.gFm4vYXU)2023-06-15 (목) 15:09
솔직히 양이랑 손잡자는 건 나라팔아먹자는 소리 밖에 안되었다
#420이름 없음(AzYrb5efdU)2023-06-15 (목) 15:09
진짜 전유럽이 저럴정도면 독일도 저쪽에 붙을거 같아보여서 걱정이긴 하다
#421이름 없음(A48dRL3nbo)2023-06-15 (목) 15:09
티베트까지 먹고 북상하는 영국을 견제할 러시아가 좋다고 몽골에 다이브할 정도면 유럽대륙 전체가 뭔 십자군전쟁이라도 띄웠나?
#422이름 없음(jtPgOP0Vcg)2023-06-15 (목) 15:09
순호대제는 우주에서도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고독한 싸움을 하시더니 여기서도!!
#423이름 없음(2txuj5sLLk)2023-06-15 (목) 15:09
도대체 유럽에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다같이 손잡고 쳐들어오냐
#424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09
솔직히 어찌저찌 일본과 이한 모두 살아남아서 현실 일본처럼 FGO가 냐온다면 순호는 5성이 될 수 있지않을까? 순호얼터도 나올 수 있을지도
#425이름 없음(Y0AZadsub2)2023-06-15 (목) 15:09
빙트환 단체로와도 서양전체가 이한나라에게 코올거는데 버틴다? 이건 빙트환이전에 그 사람자체가 치트가 아닌가 의심해야함
#426이름 없음(nQZPJFPbCs)2023-06-15 (목) 15:10
근데 상나라 꼬라지보면 대한 권역에선 척화 500배 할거같고
#427이름 없음(3lno5IUIHU)2023-06-15 (목) 15:10
영국놈들이 아무리 미쳐도 식민지클레임 걸고 전쟁했다가 지면 자유당 정권 유지가 안되는데 저정도면 세실로즈급 미치광이가 10년씩 수상 해쳐먹고 있어야함
#428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10
솔직히 이쯤되면 유럽인들의 이한에 대한 인식에 대해 알아보고 싶지 않을수가 없다
#429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10
>>415 아이젠이하응:순호대제가 노력한 결과가 이거다! 끝까지 화친하려고 했던 그분의 노력을 빌어먹을 양이놈들은 짓밟았단 말이다!!! 이제, 더는 우리에게 답하지 않는 하늘은 필요없다. 우리는 인간의 하늘을 열겠다.
#430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10
독일애들은 어차피 아시아에서는 찐따라 신경쓸필요가 없음 아니 오히려 애내는 이제 발칸이 활짝열린문 수준이라 프랑스도 아시아에 손이 묶인 수준이고 그나마 영길리가 여유로운데 애내도 전쟁한거 생각하면 손해 많이봤음
#431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10
>>418 각 전역마다 이형 한명씩 휘릭휘릭 끼요옷 하고있는거 아닌가 싶은 수준의 전투력이야
#432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10
>>421 그러니까 ㄹㅇ
뭔 영국 티베트 북상하자 잠깐 진정하자 하자마자 러시아가 내차례다하고 내려옴 이게 무슨 ㅋㅋ
#433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15:10
몰매 맞는 이유야 OTL에선 때리면 뱉는 개호구 청금통이 있던 자리에 비교도 안 되는 철벽 방어선이 세워져 있으니 이래도 안 뱉냐? 이래도? 이래도? 하는거일 뿐이라.
#434이름 없음(3lno5IUIHU)2023-06-15 (목) 15:10
뫄 근대화 치트키가 독일이긴 한데 걔들은 상선 몇척 겨우 끌고와서 돈벌이하는 놈들이라 그렇고
#435이름 없음(c.gFm4vYXU)2023-06-15 (목) 15:10
보나파르티즘 할만하다
#436이름 없음(tzJZhbhve.)2023-06-15 (목) 15:11
>>428 일단 전성기 오승만 이전으로 취급할 듯...
#437이름 없음(tzJZhbhve.)2023-06-15 (목) 15:11
>>436 이전이란다. 이상이지 참...
#438이름 없음(IdQP/2TmYI)2023-06-15 (목) 15:11
순호의 유신은 적당히 항복할게요란 신호였구나.

근데 양놈들이 도적들과 합쳐서 아닌데? 죽일건데?한거고.
#439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11
영길리 티베트로 북상하는데 그 러시아가 그걸 보고 호응하듯이 몽골 남하 다이브 친 걸 봤을 때 정말 어지러웠다....
#440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11
그나저나 지금 오스만은 찬스긴 하겠네
자기 견제할놈들이 죄다 이한에다 꼬라박고있어서
#441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12
아니 이게 좀 웃긴게 선교사 대학살 같은걸 띄운것도 아니라서 종교의 적 메타가 나오기도 애매하단말야.
무슨 정씨왕국을 오오 프레스터존의 나라! 하면서 진짜 십자군 띄운게 아니면 뭔가 이상해...
#442이름 없음(A48dRL3nbo)2023-06-15 (목) 15:12
이한은 이정도면 총력전 모드로 산업화 하려고 맨땅에서 헤딩하면서 인력 갈면서 상나라에서 산업스파이 돌리면서 아득바득 따라올 것 같다
#443이름 없음(i3EfMkRMhQ)2023-06-15 (목) 15:12
러시아놈들이야 카자크 던지는건 별로 돈 안드니까 그렇다 쳐도 영국놈들 내각 안정도 지랄났을텐데 이상함.

보수당이 1당 돠려고 할때마다 총리후보가 앰살당한거 아닌가 싶은 수준임
#444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12
원피스처럼 공백의 100년때 세계정부한테 멸망당한 나라라고 봐야하는거 아님?
#445이름 없음(7rmkgzxR9Y)2023-06-15 (목) 15:12
아마 지금쯤 몽골은 외몽골보다 내몽골에 살아남은 몽골인이 더 많을것
#446이름 없음(oBxr75VkNc)2023-06-15 (목) 15:12
청금통 아니라고 이정도로 매정권마다 꼬라박나?
#447이름 없음(tzJZhbhve.)2023-06-15 (목) 15:12
>>442 마침 기술 흡수하고 있다는 암시가 있으니 산업스파이 돌리고 있겠지...물론 그 스파이짓이 고되기는 하겠지만...
#448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12
>>442 산업스파이가 아닙니다 양이로부터 중원을 지키고자 하는 투철한 정신의 화인입니다 (아무말)
#449이름 없음(zYszvd3Db.)2023-06-15 (목) 15:12
야 근데 역대 유카리 어장 통틀어서 이렇게 제국주의 서구 열강이랑 제대로 한 판 붙는 건 처음이네. 그동안 있었던 동서양 전쟁은 대부분 이미 한쪽으로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진 상태에서(주로 동양이 OP) 붙곤 그랬는데 이번에는 특이하다 진짜.
#450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15:13
너무 이한이 잘 버티니까 몽골이라던가 일본이라던가는 그 철벽 방어선 뒤에서 OTL 식 개항강요라던가 식민화라던가를 피할 수 있었던거고. 돌아가면서 맞은 이유는 청금통 대신 철벽이 있다 그 하나 뿐임ㅋㅋ
#451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13
일단 미국애들도 서양열갈애들 줘터진거보고 애내는 딱히 끼어들이유가 없음 엘단 억까는 맞지만 이한이 맞은이유는 있어서 납득은감 1차대전이 ㄹㅇ 기대된다 동맹국애들이 유리할게 없어져버렸어
#452이름 없음(i3EfMkRMhQ)2023-06-15 (목) 15:13
>>449 그야 보통은 다갓이 좀 싸우면 저쪽도 전쟁피로도를 보여주는데 여기는 한쪽은 근성켰고 서양놈들은 무한치트친 수준의 전쟁지속이라 그럼
#453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13
그 몽골 마지막 다이스마저 영국이 잠시 물러났다가 아니라 3이였으면
뭔 이한 하나 잡자고 러시아-영국이 아예 그레이트 게임을 조기 종식하고 동맹맺은줄 알겠음
#454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13
>>441 정동에 역사적으로 동방의 유일한 기독교국가로 인식이 박혔을거고
그 정동의 침략자 프레임이 씌였으면 이건 명예로운 야만인 프레임도 못씀
#455이름 없음(IdQP/2TmYI)2023-06-15 (목) 15:13
근데 진짜 러시아는 영국이 한방 먹었는데 왜 저길 가만히 두고 본 걸까?
#456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13
솔직히 해석이 바뀐 이상 어제 연재의 암군부분은 적당히 바꿔끼워서 봐도 되겠지?
아무리봐도 암군이어도 내나라니까가 아니라 성군이신데 억까당한 것이 원인 중 하나일지도 몰라...
#457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14
심지어 얘네 챔피언이랍시고 온갖 애들 다 키워놨는데 그게 이한한테 죄다 뚝배기 터지고 어당리 띄우면서 병신됐단말이지...
서양애들 입장에서도 ㅅㅂ이게 뭐야 소리 안 나올수가 없는데 적대가 끊이질 않는다
#458이름 없음(A48dRL3nbo)2023-06-15 (목) 15:14
>>456 암군이 아니라 공식 레스로 성군 순호대제가 오피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9이름 없음(EaS/6fL9qY)2023-06-15 (목) 15:14
>>441
그리스 독립이 실익도 실익이지만 유럽 문명의 근원이란 환상이때문에 많은 지원이 있었듯이 프레스터 존 왕국에 대한 환상도 적잖히 영향을 미쳤겟지!
#460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5:14
비스마르크 실각하면 누구보다 배박이에 진심인 팔병신이

저는 이한이라는 적그리스도에게 십자군을 박기위해

해군키울뿐입니다 저도 성전에 끼워주세요

하면 옳다구나 하고 도와줄정도의 악의인데
#461이름 없음(oBxr75VkNc)2023-06-15 (목) 15:14
정동이야 솔까말 1차전 클레임 용도지
#462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14
기억상의 도마 어장에서는 정말 처음인 것 같다. 서구 열강의 지독함을 넘은 공포스러움을 이토록 잘 보여주는 건...
#463이름 없음(i3EfMkRMhQ)2023-06-15 (목) 15:14
>>455 크림전쟁 개털려서 카자크 말고 직접 군대 돌릴 돈이 없었을지도
>>456 암군이라기보다는 200년 천명실패의 연속인듯 ㅋㅋ
#464이름 없음(IdQP/2TmYI)2023-06-15 (목) 15:14
대충 소련이 초창기 당하는 억까느낌도 난다
#465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15
>>456 후속다이스로 앞쪽이 바뀌는게 한두번이 아니니깐 뭐

이전 어장까지 갈 필요도 없이 당장 지금의 이한은 쇠락해가고있어요가 맨처음 스타트였다
#466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15
이후에 어떻게든 화해를 하고 싶어도 기회를 열었던 순호의 뒤통수를 치고서는 이한부터가 ㅈ까라고 나오고 있으니까 서구 열강들로서는 진짜 답이 음슴
#467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15
>>456 바로 곁에서 그 모든걸 지켜보고 도왔을 개화파가 가장 돌아버릴만했다.
#468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15:15
한불전쟁 터지기 전에야 당연히 기독교 탄압 강하게 하고 있긴 했을 겨. 그야 정씨 핵심 지지층이고. 1차전 이후부턴 확실히 기독교 탄압은 안 하고 그래서 기독교 탄압 명분은 안 쓰잖아. 2차전부턴 그냥 대놓고 '우린 정동국 동맹이니까 참전할게요ㅋㅋ'했다지만ㅋㅋㅋㅋㅋㅋㅋ
#469이름 없음(HEcqc4cdoA)2023-06-15 (목) 15:15
주명이랑 정동이 일으킨 나비효과 덕에 유럽 애들 사이가 엄청 좋아진 거 아닐까?
외부의 적이 있으면 단합하기 쉽다고, 이한 덕에 유럽 열강들끼리 친해진 거일 수도 있을듯.
#470이름 없음(Y0AZadsub2)2023-06-15 (목) 15:15
이자어장의 순호(허당)인줄 알았더니 데이우스 어장의 순호(비극)였다
#471이름 없음(A48dRL3nbo)2023-06-15 (목) 15:15
이한이 1차대전 전까지 산업화 끝내고 존버에 성공하면 그땐 유럽대륙 불바다 각 볼 수 있겠다 일단 인도와 호주, 동남아 식민지는 싸그리 소각당할 것 같고
#472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15
이거 유럽애들 다이스 보고싶다 ㄹㅇ 뭔상황이야? 설마 4차5차도 계획하는 미친짓을 할려나? 그러는 순간 진짜로 독일애들이 유럽다먹을각이 나올텐데
#473이름 없음(i3EfMkRMhQ)2023-06-15 (목) 15:16
적대는 그럴 수 있는데 함대를 그렇게 끌고다니는데 전쟁피로도가 1나노그램도 안보임

한번 질때마다 정치인 열댓씩 뒈져나갈 수준의 수치인데도
#474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16
>>469 원래 유럽 열강 애들이 유럽 내에선 투닥거려도 외부에선 짝짜꿍이 잘 맞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건 그정도가 아니긴 함
#475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16
근데 진짜 영국하고 프랑스 정권 계속 갈리고 있을거같은데 이건
최면어플을 갈긴것도 아니고 매번 그렇게 전비를 때려박는데 지금까지 얻은 수익이 현지 협력자와 세금내는 항구야
#476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16
>>460 일단 비스마르크 살아있으면 팔병신 제어가 가능한데 비스마르크 죽으면 아주 신나라하고 이한에 들이박을놈이니...
#477이름 없음(geFo16kvF.)2023-06-15 (목) 15:16
솔직히 단순히 권력 잃은게 아니라 순호는 아예 멘탈 터진거 같은데. 여기까지 했는데도 이꼴이면 진짜 ㅋㅋㅋㅋㅋ
#478이름 없음(tzJZhbhve.)2023-06-15 (목) 15:16
>>472 일단 영길리 머추장은 포기했다고 나옴...
#479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16
진짜 순호는 이러다가 다 죽겠다 싶어서 화친을 하려고 했는데
영불이 그 뒤통수를 까버림.
그래서 이한은 그래! 다 같이 죽자! 드루와 드러오라고 이 샛길아 모드고
#480이름 없음(oBxr75VkNc)2023-06-15 (목) 15:16
이한 흔들어서 저금통 하겠다인데
끝내 버텨냈다
#481이름 없음(i3EfMkRMhQ)2023-06-15 (목) 15:16
자유당이 망하면 보수당이 올라와야 하는데 무슨 자유당 망하니까 급진자유당 올라오고 걔가 망하면 다시 자유당 올라가고 하능 수준임
#482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17
아니 이건 otl의 역대 식민전쟁들이 아니라 거의 2차 보어 직전급으로 죄다 말아먹은거잖아

도대체 왜 계속하는거임
#483이름 없음(HEcqc4cdoA)2023-06-15 (목) 15:17
동아시아가 이 정도로 변했는데 유럽 국가들끼리 역사나 관계도는 그대로일리는 없잖아.
외부의 적이 있으니 유럽끼리 돈독해졌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484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17
>>471 양이들에 대한 원한들을 모조리 적어놓은 원한의 서가 있을것만같다.
#485이름 없음(i3EfMkRMhQ)2023-06-15 (목) 15:17
>>478 그거야 이제와서고
#486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17
>>482 정신 차리고 화해하고 싶어도 이젠 저쪽이 통수 맞은 분노로 ㅈ까 시전중
#487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17
진짜 프레스터존 VS 적그리스도 십자군 찍힌 게 아니면 유럽애들 이렇게까지 하는게 설명이 안되긴 함
#488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17
>>478 근데 너무 늦음. 너무 늦었어. 순호가 손 내밀때 잡았어야지.
#489이름 없음(M.XPb3uHBM)2023-06-15 (목) 15:18
뭐 도마어장 속성상 유럽 쪽도 과거까지 거슬러가서 변곡점을 보여주긴 할텐데... 엄청 궁금하긴 하다.
#490이름 없음(Y0AZadsub2)2023-06-15 (목) 15:18
이건 악의 축(양이입장)이라는거다 모두(구라파)를 위 아더 월드를 하게만들지
#491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18
영국애들은 일단 포기했다고 나왔는데 이제와서 포기하면 뭐하냐.. 진짜로 20세기까진 이한애들이 계속 적대할텐데
#492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18
>>487 십중팔구 이 프레임이 너무 깊게 깔린 바람에 늪에 빠졌을걸.
정동을 손절 치기에는 지들 민의부터가 십자군을 부르짖고 있을거야
#493이름 없음(IdQP/2TmYI)2023-06-15 (목) 15:18
>>484

대한 : 이것은 원한의 대서이다. 갚지 못 한 빛에 대한 치욕의 기록이요, 오로지 적의 피로만 지울 수 있음이랴.
#494이름 없음(oBxr75VkNc)2023-06-15 (목) 15:18
사실 이정도로 하는 새끼들이긴 한데
문제는 이정도로 하고 얻은게 없어서 판정이 좋진 않을것
#495이름 없음(i3EfMkRMhQ)2023-06-15 (목) 15:18
패배에 따른 어당리랑 이번엔 빠진다 10새끼야가 한번도 암시되질 않음. 진짜 총리가 대낮에 총맞아 뒤져도 그럴만한 충격이 갔는데도
#496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5:19
근데 솔직히 비스마르크도 이정도의 개판이면 차라리

해군도 키워서 영국과 러시아 프랑스의 지원을받는다

도 솔직히 실현각이라
#497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15:19
머추장이야 2차전때 직접 뛰었다가 세포이 반란으로 말아먹은거 말고는 그리 많이 직접 뛰진 않았음ㅋㅋ 물론 이때야 내각총사퇴 떴겠지만ㅋㅋㅋ

몽골 흔들기 들어간것도 영국령 인도제국에서 라싸 장악한 후 괴뢰 달라이라마 세워가지고 장난질 친게 다라서 비용은 그렇게까지 대단할게 없었을거고,

그걸로 별 재미 못본 뒤엔 씁 장사나 해야것다- 하고 뻔뻔하게 발 빼버렸으니까. 뭐 그렇게까지 대단한 비용 들여가며 대원정 벌이고 그런것도 아님. 폭삭 망한 2차전만 빼면말이지.
#498이름 없음(IdQP/2TmYI)2023-06-15 (목) 15:19
근데 진짜로 기록덕후들이니 사서에 레알 원한의 대서급으로 적혀 있을 듯?
#499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19
마침 유교가 괴력난신을 부정하겠다 얘네 입장에선 이교도나 이단조차 아닌 무신론자 제국이라고?! 이러고 있을 지도 모름
#500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19
진짜 원역에 비해 때려박은 비용이 너무나도 큰데 정작 얻은건 강남쪽 협력자 (얘네도 비용 빨아먹는중), 이한에 세금내는 교역 이렇게 둘이라는게 참

심지어 정씨왕국은 슬슬 손절쳐야한다가 영국 반응이었는데다가 동쪽에 엘랑 하나를 더 만들어줬잖음
#501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19
솔직히 이거 순호에게 실망해서 정권장악이 아니라 순호가 멘탈터져서 충신들에게 넘긴것 같아. 이건 멘탈터질 수 밖에 없고.
물론 성군이 멘탈 깨져가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충신들의 반응은...
#502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20
>>491 힛총통 떠서 2차 세계대전 뜨면 좋아라하고 독일 동맹되서 양이놈들 불태우려할지도.
물론 팔병신이 들이박으면 그냥 방관하면서 테크 올리고 2차 세계대전 끝나고 죄다 떨거지 됬을때 원한청산하려고 유럽을 조질것같지만.
#503이름 없음(IdQP/2TmYI)2023-06-15 (목) 15:20
일단 양놈들 정권은 갈렸겠지?
#504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20
아니 근데 솔직히 말하면 유럽애들이 이한한테 저러는거 굳이 거창한 명분도 필요없고 적그리스도같은 거창한것도 필요없음 애내 행보가 이해가 안가는게 아님 유럽외 야만인 세키들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싸우다가 비용이 커지다보니 매몰비용 아까워서 계속 때렸다 생각하면 되는거 그런데 이제는 도저히 각이 안나오니 영국애들은 일단 포기함
#505이름 없음(Y0AZadsub2)2023-06-15 (목) 15:20
구라파 전체가 이한을 죽이기 위해 유럽연합 같은게 벌써나왔나 싶을정도로 심한데
#506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20
>>503 이지경이면 영불 합쳐서 두자릿수는 갈렸을걸
#507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21
>>501 그래서 단체로 흑화해서 민심에도, 순호의 간절함에도 답해주지 않는 하늘따윈 필요없다고 새 하늘 열어버렸잖아.
#508이름 없음(dSS84QgWOc)2023-06-15 (목) 15:21
이렇게 되고 보니까 신료들이 당신은 도움이 안되니까 짜져있어, 가 아니라
황상은 충분히 고생하셨으니 쉬십시오, 라는 것 같잖아ㅋㅋㅋ
#509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21
영붕이는 각이 안나오기보단 여기저기 너무 많이 끌려다니는 바람에 여기까지 쓸 힘이 부족한 거 같던데
#510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21
그래서 유럽이 얻은거 일본 -> 응 대깨조
강남의 두 나라 -> 이한이 먼저 공격하는거 아니면 지들끼리 어당리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1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21
대충 독일식 입헌군주정이라는 느낌
#512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21
이쯤 되면 오히려 유럽이 다른 이유로 멀쩡해서 더 극랄하게 니오는 것도 보고 싶...

...이것도 양이타락인가?(착란)
#513이름 없음(3lno5IUIHU)2023-06-15 (목) 15:21
코올은 뭐 그럴 수 있음. 상대가 세니까.
그런데 무슨 원정때마다 다 개근을 해 이놈들
#514이름 없음(tzJZhbhve.)2023-06-15 (목) 15:21
>>509 그게 맞다...
#515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22
>>505 솔직히 그정도는 아님 다시 생각해보면 각잡고 때린 2차전때 영국이 큰손해를 봤지 1차전 3차전은 양국애들 크게 손해본게 없음 원역사에 비하면 말도안되는 손해지만
#516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5:22
러시아는 러시아하는게 기본인데
영국과 협력해서 쳐들어오는건 진짜 예상못했다
#517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15:22
진짜 순호 능력치는 조선왕중에서도 sr급인데 억까가 진짜 무쳤다
#518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22
최소 동해함대로 유럽 연합 함대 어떻게든 막아내는 수준인데 이한을 상대로 미국 단독? 꿈도 야무지네
#519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22
서구 열강을 너무 얕보는데 이정도로 대불황이니 기둥뿌리가 흔들리니 이러는 건 좀 지나치게 쟤넬 얕보는거임...

전쟁해서 못뜯으면 망한다 소리가 나올줄은 몰랐다.
#520이름 없음(HEcqc4cdoA)2023-06-15 (목) 15:22
원역에 비해 때려박은 비용이 크긴 한데 참치들이 말하는 정도로 심각한 건 아니지 않음?
유럽군이 육전에서 직접 패배한 것도 아니고
영국이 중간에 일 있어서 나가는 바람에 상륙을 못해서 어영부영 끝난 거 뿐이잖아.
#521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22
근데 루스끼 얘네는 대체 뭐 먹겠다고 몽골까지 내려옴? 얘네 크림에서 밟힌지 얼마 안된거 아닌가?
#522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23
그레이트 게임해야할 애들이 동시 다이브로 오니까 솔직히 머리 띵하긴 했다...
#523이름 없음(EaS/6fL9qY)2023-06-15 (목) 15:23
아프리카 분할 빨라져서 긴장도 떡상하고 1차대전 타이머가 빨리 올거 같은 기분.....
#524이름 없음(3lno5IUIHU)2023-06-15 (목) 15:23
혐길리야 세포이항쟁 이후몀 아프간 먹었다 쳐도 티베트에 밀어넣을 육군은 구르카용병 한줌이니까

손패가 없어서 저러는거지 아직 보어 안당해서 여력이 고갈되었다 이건 아닐거임
#525이름 없음(tzJZhbhve.)2023-06-15 (목) 15:23
>>521 타타르의 멍에에 대한 복수...
#526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15:23
1858년 영국은 당연히 내각총사퇴각 참사. 버마루트까지 뚫어가며 전쟁하는 그림이었으면 진짜 돈 많이 들였을 대원정일텐데 폭삭 망해버렸으니까. 게다가 이정도 대원정이었으면 십중팔구 유사시 세포이 부대 투입 카드도 만지작거리는 큰그림이었을텐데 이거 분명히 이 세계선의 세포이 반란 주요 계기중 하나일거고.

그리고 같이 참전했다는 프랑스라던가는 영국한테 얼마나 책임 잘 떠넘기냐에 따라 내각이 살아남을 수 있냐 없냐 문제가 됐겠지. 근데 그 외엔 뭐 딱히...
#527이름 없음(jtPgOP0Vcg)2023-06-15 (목) 15:23
ㄹㅇ 이시기에 영국이랑 러시아가 편먹고 극동제국 때리겠다고 찾아오는게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8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15:23
원정비용이 큰고지 해군손실있냐 하면 아니고, 육군 손실있냐하면 그것도 아니니 철벽 때리러 올만하달까 ㅇㅇ
#529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23
세계대전 터지면 유럽끼리 서로 죽여댈테니 그동안 이한은 테크 올리고 복수의 칼을 갈아야지.
#530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24
>>520 보어와 세포이 때문이라지만 극동에서의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고.
주력함을 동원하고서도. 이시점에서 개평 고프다
#531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24
>>520 ㅇㅇ 딱 그정도 각잡고 존나 손해봤을 타이밍은 2차전정도고 나머지는 원역사를 생각하면 말도안되는 손해지만 여기 어장애내 입장에선 나라가 망할정도의 손해눈 절대로 아님
#532이름 없음(dYov7wQDzM)2023-06-15 (목) 15:24
미붕이도 슬슬 등판할 타이밍 아닌가
#533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24
Attachment
판도 색칠해봄
#534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24
유카리어장 기억나는 순호의 모습
1) 허당?이라고 할지 뭔가 유능은 아닌듯 한 : 이자어장 덴노
2) 불쌍해요 : 우주어장 야루오(였나?) 손녀, 이번어장 순호
#535이름 없음(3lno5IUIHU)2023-06-15 (목) 15:24
>>521 카자크 던지기는 별도예산이라 그건 그럴 수 있음

영국은 내각은 터졌는데 벨푸어같은 극렬 제국주의계 외무상은 안갈린 느낌
#536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24
인력 손실보다는 본전 생각이 나는거지 ㅇㅅㅇ
#537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24
그래서 상나라라는 이상한 놈 만들어서 뜯어먹고 있잖아. 솔직히 장서랑 상이랑 둘 다 빨대 꼽혀서 신나게 빨아먹히고 있을텐데
#538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5:24
>>521 아 그건 원역사에서 원래 하던짓임 그냥 잉여인구 방출용

단지 그걸 영국과 협력해서 했다는게 진짜악의지
#539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24
영러 동시 다이브는 갠적으오 빅토 게임이었다고 생각해보면 버그 아닌가 싶은 느낌이었음.
#540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25
슬슬 본전 생각이 나서 급한대로 증상에다가 빨대 꽂은거
#541이름 없음(jtPgOP0Vcg)2023-06-15 (목) 15:25
파산할 정도의 손해는 아니겠지만 국고가 전부 올블루 마냥 우하향을 하고 있긴 할거임
#542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25
버마루트 뚫어서 원정한다는게 영국 원정군이 나가는게 아니라 영향력 침투로 나가는 거라서 현실 아프간 전쟁만큼의 노력도 안들어가 저거.

티벳이 영국 마리오네트가 되버리는 바람에 진짜 싼값에 스텝초원을 흔들 수 있게 된거임.
#543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15:25
오늘 루스키야 걔네 입장에선 당연하다면 당연한 행동임. 왠지 몽골 흔들리고 있으니 준가르랑 몽골 상잔시켜서 준가르 약화시키고 잡아먹기 쉽게 요리하고, 그 결과 생긴 몽골 빈 땅엔 코사크로 좀 찔러봐야징일 뿐이잖슴.
#544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25
>>543 그것이, 하얀 타타르니까(끄덕)
#545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26
근데 진짜 아이젠 나오자마자 999 연타는 웃었다. 너 이쉐키 경화수월 썼구나!
#546이름 없음(3lno5IUIHU)2023-06-15 (목) 15:26
러시아는 다이스 타이밍이 그렇지 딱히 억까는 아님. 야초애 학살돌린건 혐길리 사주고
#547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26
>>542 ㄴㄴ 티벳은 보급 너무 어려워서 돈 ㅈㄴ 버렸을 거
#548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26
>>543 일단 유목민을 밀어넣고 보는게 타타르의 호흡
#549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15:26
사실 어제 감상이 산동 유지 가능하긴하냐? 였는데 말이지 ㅋㅋㅋㅋ

산동은 밍간천자도 오케이하는게 당연한 전개였다고한다 ㅋㅋㅋㅋㅋㅋ
#550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26
>>545 하지만 사악한 양이때문에 결국 흑화를 피하지 못하고 나팔륜이 되버렸다....
#551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26
그리고 영국이 티벳에서 저런 장난질이 된다는건 러시아가 아프간 근처에도 못왔다는 거야. 그럼 아프간에 꼬라박지 않아도 되거든.

아프간 전쟁이 필요없을 정도로 여유있으면 영국이 러시아랑 페르시아 두고 벌인 영향력 투쟁과 전쟁질이 싹 사라짐. 그냥 간단히 페르시아가 영국 손아귀에 들어와. 그럼 그 여력도 또 아끼게 되는거.
#552이름 없음(HEcqc4cdoA)2023-06-15 (목) 15:26
멀리까지 오고 가는데 비전투 손실이 컸다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직접 손실은 거의 없지 않았나?
정동 덕에 OTL보다 교역량이 훨씬 많아서 동아시아 방면 주둔군 규모가 컸다치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닌듯.
#553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26
뭐 영국은 이제 포기해서 어느정도는 이한입장에선 숨쉬기가 편해졌음 러시아는 끽해야 카자크나 보내는 처지라 애내도 사실 무서울거 없고 프랑스 애들이 제일 손해많이본 느낌이지 애내가 1차때 대장이자 주전력인데 얻은게 없어서 정권 날라갔을거고
#554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26
밍간이면 어떻냐

양이타락한 것들보다야
#555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27
>>547 그건 군대를 밀어넣을 때의 일이고 묘사 보면 공작원 침투랑 자금력 투하 정도임. 별로 돈 안들어.
#556이름 없음(3lno5IUIHU)2023-06-15 (목) 15:27
카자크로 학살까지 돌리몀서 했으면 러시아도 쑤까블랏 했을템데 니들 용병료는 거기 땅 그어서 먹어라 하고 던지는건 노리스크 하이리턴이교
#557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5:27
지금 대놓고 이한대 서구라는 그레이트 게임 구도가 나왔다는

용어가 나온시점에서 사실상 서구전부가 이한을 어떻게 하기전에는

한시적 동맹이라도 맺은거로 생각하면됨
#558이름 없음(dknBrUBvig)2023-06-15 (목) 15:27
밍간도 우리 화인이었어
#559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27
Attachment
버마로드
#560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27
ㅇㅇ 원역사에선 아무리 봐도 다른데 소진할 여력을 이 세계선에선 이한이 있으니까 그쪽에 함 써볼까하는 느낌...
본전을 못 뽑고 손해를 좀 본 느낌이지 막 휘청거리면 19세기 서구 열강이 아니지 싶음...
#561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27
>>554 차라리 그래도 화인이긴 한 밍간 놈들이 낫지!
#562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27
그러니까 서양애들이 금태양이고 화의 질서에 있던 애들을 ntr 양이타락 시켰다고... 어?
#563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27

그나마 빨아먹는거라도 챙겼다는건 부정못하지만 otl보다 빨아먹는게 더 커진다는게 어떻게 가능함?
#564이름 없음(1JOkZIxW0I)2023-06-15 (목) 15:27
>>501 순호가 성군으로 공인된 시점에서 가능성 정도가 아니라 오피셜 아님?
#565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5:28
>>553 일단 한발 뺀거지 그놈들 성갹상
빈틈보이거나 빈틈만들어낼려고 무조건 공작할거
#566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28
>>555 그레이트 게임 초반식이면 몰라도 달라이 라마 갈아치우고 유지할 정도면 돈 깨지는 거 상수
#567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28
양아타락한 양이의 노예나, 화이길 포기하고 양이가 된 놈들이나, 한간말고
화인이라면 이한이야말로 세계의 수호자다.
#568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28
결국 중동 중앙아시아에서 그레이트 게임은 아예 열리지도 못한 게 되고 그럼 영국 러시아 둘 다 거기서 아낀 여력을 몽골에 투하가 가능해지는거...
#569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28
>>563 그건 불가능하지 otl엔 청나라라는 희대의 병신이 있었는데...
#570이름 없음(HEcqc4cdoA)2023-06-15 (목) 15:28
준가르 있으니까 당연히 러시아가 아프간까지 직접 가진 못했을 거고
영국이 아프간 전쟁에 국력 꼴아박는 일도 사라지네.
#571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28
일단 시민 순호 루트는 이한 멸국 말고는 사라졌다
#572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15:28
1858년 원정은 진짜 대사업이었는데 그게 망하고 그거 때문에(이 세계선에서 보기엔) 무려 인도 식민지 전역이 뒤흔들리기까지 했으니 영국 입장에서 최악의 참사가 맞을 겨. 이건 내각 날라갈만해.

근데 라싸 찔러보기야 걍 구르카들더러 하던거 하쉴? 하면서 돈좀 쥐어주고 컨트롤만 잘하면 끝이었을거라. 구르카 애들 OTL에서도 티벳 몇번 찔러봐서 몽골팔기가 구원하러 달려와야 했었고.
#573이름 없음(i3EfMkRMhQ)2023-06-15 (목) 15:28
그러니까 나라가 휘청이는게 아니라 정권이 휘청인다고. 왔다갔다 하는 시간 감안하면 정권교체로 인한 휴식기가 전혀 안보임
#574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28
유럽 코올은 또 얼마나 오려나? 앞으로 2번정도까지는 별 겅제적 문제가 없으려나? 사실 경제쪽은 잘 모르겠는데 너무 얕보는 것도 안될테고...
#575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28
>>566 고작 그정도는 아프간 전비만큼도 안됨. 페르시아 두고 벌인 전비는 싹 다 굳어버리고.
#576이름 없음(EaS/6fL9qY)2023-06-15 (목) 15:28
>>553
곧 있으면 보불전쟁, 그전에 퇴진당했으면 짭팔륜에겐 행운인가?
#577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29
>>569 >>552한테 한말임
#578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29
>>571 솔직히 순호가 자기가 한 모든 노력이 무의미해서 충격으로 쓰러져도 이상하진 않다.
#579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29
>>557 굳이 그럴정도의 상황은 아님 참치들이 좀 오바하는 거냥이 있음 애내 입장에선 말이 연합군이지 1차때는 사실상 프랑스가 단독주장인 수준이고 2차때 영국 3차때는 걍 펫감을 비롯해서 딴애들 때린수준이라
#580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29
버마로드 험준하다 뭐다 백날 해봤자 지금 중동에서 벌인 영향력 경쟁과 전쟁질이 전부 사라져서 여유가 철철 흘러넘치는데 무슨 문제야. 원역사대로면 그 돈 다 페르시아랑 아프간에 꼬라박힐 거였는데.
#581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30
다이스 따라선 원역사에서 일어날 아프간이나 심하면 향후 영향으로 보어도 피해갈 수 있을지도...? 이건 그냥 망상 뇌피셜이지만.
그만큼 어장주가 유럽 다이스 굴러봐야 알 것 같음.
#582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30
>>575 애초에 아프간에서 부딪힌 건 좀 나중이 메인이고 그 전에는 아프간 술탄이 인도제국 찔러봐서 선빵 친거임. 그리고 페르시아? 거긴 캅카스 전선이 메인
#583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30
뭐 진짜로 연합이 형성되서 러시아 영국도 같이 손잡고 차륜전 하는 사이라면 뭐 +-=0이라는 파워워드긴 한데

진짜 개억까고 이건....
#584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30
어차피 전비 운운이나 서양애들 내각은 나중에라도 유카리가 한번 알아볼거 같으니 그때 다이스 보면 되겠지
근데 진짜 이렇게 되면 새로운 천조질서 내에 있는 애들은 대한 제외하면 일본 정도밖에 없네
#585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30
근데 확실히 정권 갈리면 좀 스턴기간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뭐 최면어플을 돌렸건 뭐든 해서 유럽 전체의 공통 정서가 이한에 박자가 됐다 말고는 이해가 안되긴 함
#586이름 없음(Y0AZadsub2)2023-06-15 (목) 15:30
이정도면 보불전쟁이 압승으로 정리되었거나 아에없던일된게 아닐까 의심이 될 투사력인데
#587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31
ㄹㅇ 영국애들이 저럴국력이 어디서 나오냐고? 준가르 생존으로 중동방면에서 할 뻘짓들이 대거 삭제되서 그 여력으로 2차때 스트레이트 3차때 잽때린 정도임
#588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15:31
이한 황실 분위기 죽여주겠네

순호는 멘붕으로 번아웃, 보르지긴 황후는 피눈물
#589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31
>>584 관외에 있는 화인들은 어느새 양이타락해버렸고 몽골은 주류민족이 바뀔정도로 학살당했고...
#590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31
영러 동시 다이브는 연합이라기 보다는 그냥 서로 각이 나와서 친 것 같은 느낌이지 레스보면
#591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31
지금이 1870년대인가? 아직 보불전쟁 얘기는 나올때가 아니지 않나?
#592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15:32
그야 1차전에서 열심히 뛴건 프랑스, 2차전에서 열심히 뛴건 영국, 3차전에서 열심히 뛴건 증국번이고, 4차전이 몽골대전이라 치면 머추장은 우왕 인도 방어선 북진시킬 겸 구르카 애들 좋아하는 티벳 약탈원정에 약간 투자했더니 몽골이 다 흔들리넹! 정도였을거고 루스키는 우왕 몽골이 흔들린당! 여기에 중가르가 꼬라박게 해서 중가르 잡아먹기 쉽게 요리해야징!+우왕 땅 비었네 코사크 보내봐야겠당 이게 다여.
#593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32
러시아가 다케스탄부터 아르제바이잔까지 쭉 밀어서 잠금해제하는 거 보고 기겁해서 돈 퍼준 게 페르시아 전쟁이고 그 뒤로는 오히려 러시아가 페르시아나 아프간한테 아편전쟁(2차) 이후 친목질하면서 영국이 발작한 게 대다수임
#594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32
근데 증상에서 산업화와 산업화의 어두운 면이 같이 터지고 있으면 중원에 있는 신사층은 진짜 동이가 선녀였네 하고 있겠는데
#595이름 없음(986tp6exDs)2023-06-15 (목) 15:32
보니까 연합이라기보다는 이한을 마음놓고 때릴 수 있는 클레임이 생겨서 서양 열강들이 마음놓고 전쟁 건듯
그게 겹치다보니까 연합으로 보인거고
#596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33
글쎄 참치들이 말하는 열강이 모두 연합해서 쳤다고 하는데 난 다시보니깐 그렇게 보기도 어렵다고봄 1차때는 영국애들은 거의 방관상태였고 2차때는 정권 날라간 프랑스도 그다지 힘쓴거같지도 않음 3차때는 서로 각잡고 때렸다기보단 걍 각국이 각나와서 때려본걸로 보임
#597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33
그리고 오늘 전개를 쭉 다시 보고 나서 느낀건데.

상제 야소교. 이거 사이비 습합 이런정도가 아님. 지금 보이는 묘사만 봐선 이게 양명학을 가볍게 뛰어넘은 포스트 성리학급의 위상을 지닌 물건이다. 대체 누가 한건진 몰라도 공의회 통과하고 교회학자들 싹다 붙여서 걸물을 만들어 놨음.

그래서 그렇게 계속 확산되고 분명 이한은 이겼는데 상제 야소교 확산세를 못잡아서 탄압에서 관리로 정책방향을 바꾼 수준임.

결국 그 상제 야소교에게 계속 이념전쟁에서 밀리다가 결국 대응으로 짜낸게 또하나의 포스트 성리학급인 역천론, 이거인 그런 느낌임.
#598이름 없음(Y0AZadsub2)2023-06-15 (목) 15:33
아직 보불전쟁 시기까지는 아닌가?

이정도로 끊임없이 코올건다면 뭔가 OTL의 삽질이 아에 사라졌을 가능성이 떠오르다보니 의심이 됨
#599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33
>>594 일붕이와 함께 살아남은 유일한 화인의 국가.
#600이름 없음(EiLOE5FrlM)2023-06-15 (목) 15:33
근데 원역사에서 서양이 이렇게 집요하게 죽이겠다고 달려드는 사례가 있던가?
#601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15:33
>>592 나도 이거 같다 연합은 최면어플이고 솔직힠ㅋㅋㅋ
#602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33
이힌이 멸망한다면 정동이 천통하게 도울지 아니면 기독교고 뭐고 빨대꽂는 걸 우선시할지 저들의 계획이 궁금해지는 것이에요

아니 왜 이렇게 모든 유럽이 협돔햬서 집요하냐는 생각이 들면 적그리스도라 여기고 멸망시키려는건가라고 밖에는
#603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34
>>597 이게 상제 야소교 대학살이 안 터지고 오히려 승과로 받아들인 걸 보면 제사관련 문제도 해결됐다는거라서 그럴수밖에 없음
#604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5:34
물론 이한도 산업화중이라고 떳고 거대재벌도떳지만

적어도 아편먹이거나 구휼은 없다는 아니니

저쪽보다야 낮겠지만
#605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34
>>602 당연히 좋다고 빨대 꼽지
#606이름 없음(EaS/6fL9qY)2023-06-15 (목) 15:34
이시점에서 정동국은 그 동안의 이미지 메이킹 때문에 식민지만 안되었다지 프랑스에 경제적으로 종속되어 있을거고...
#607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34
왜냐면 원역사에서 이렇게 쳐서 안 죽은 국가가 없으니까!(...)
#608이름 없음(KgdrAJ.gRk)2023-06-15 (목) 15:34
그레이트 게임 때 했던 국력 낭비가 모조리 아시아로 와버렸다...
#609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34
그리고 유럽의 연합이라고 하면 무서운데 이시기 동아시아에서 힘을 쓸만한 애들은 러시아 영국 프랑스가 끝임 나머지는 ㄹㅇ 쩌리들임 네덜란드는 1차때는 국가 한번날라갔을 애들이고 포르투칼은 공기
#610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34
일단 엘랑스는 묘사상 멕시코 개입 포기했을듯

세포이 터졌으니까 아프간에서 2만 날린 건 otl하고 같고

하지만 영국이야 아편전쟁&아프간 주둔 직후 남북전쟁 개입각 쟀으니 여력은 남음
#611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34
>>604 구휼을 포기하면 그때부터는 이한이 이한이 아니게 되버린다.
#612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35
아 적다보니 그럴듯한 이야기가 올라왔다! 그렇구나.
#613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35
>>602 애초에 정동의 천통 자체를 바라지 않을걸
#614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15:35
이한 입장에서 보면 양이놈들이 진짜 한도 끝도 없이 손잡고 레이드네로밖에 안 보이지만 양이는 여러 나라고 개개 나라 입장에서 보면 한번씩 크게 시도했다 깨지고 씁 무리겠다 하고 포기하고 있다 딴놈이 크게 사업 벌인다니까 음 투자금 한숫갈만 올릴게여- 하는것 반복이라서.

지들이 총대매고 제대로 다이브했을때 망한 건 물론 내각 날아갔겠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한 나라에 한번 정도씩 이한에 크게 박았다가 내각 날아갈만한 찐빠가 있었던 정도임.
#615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36
>>609 아무튼 나도 한입 하자는 놈들이 3급 전열함 정도는 끼워서 보내긴 했을듯
#616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36
제사문제로 까다롭게 굴면서 선교를 엿먹인 교황청이 열었을 공의회까지 통과했으면 내용이 뭔진 몰라도 일단 작중에 사람들이 받아들이기론 성리학의 다음세대 동양 학문이 상제 야소교고 이게 동서철학을 합치는 데 성공한 철학계의 통일장이론급 위치다, 뭐 거의 이정도가 아니면 온사방이 상제 야소교다 이꼴은 안나지...
#617이름 없음(KgdrAJ.gRk)2023-06-15 (목) 15:36
>>602 유럽 봐봐 열강들은 같은 기독교라고 안봐줌
#618이름 없음(i3EfMkRMhQ)2023-06-15 (목) 15:36
>>600 굳이 따지면 2차아편이나 시모노세키 포대사건인가 하는 그 4개국 해군이 공동으로 조슈번 패버린 케이스정도
보통은 한 동네에 한놈이 잡고 치지 이권 나누기 싫은 놈들이 연합짜서 치질 않으니까
#619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5:36
>>609 그세곳이 연합한다고 생각되는게 무서운거
#620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15:37
봉옥주의(?) 나온거 보면 이한에서도 위대한 학자가 나온긴 한 모양인거 같고
#621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37
애초에 그레이트 게임 국력 소모에서 1순위가 지중해, 2순위가 캅카스, 3순위가 페르시아-아프간이라 영국 소모는 비슷할 거임

단지 이 시기 영국한테 해외 개입은 아직 잽 수준일 뿐이란 것

소모 제대로 하려면 보오 때처럼 50만은 동원해야 뻐근함
#622이름 없음(HEcqc4cdoA)2023-06-15 (목) 15:37
나도 뭐 거창하게 연합이니 코올이니 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함.
그냥 많은 나라들이 참여해서 세계 대전이지 규모 자체는 그 정도 아니었지싶다.
유럽 나라들 반응도 와 저거 끈질긴 거 봐. 정도였지
루피 안 죽는 거 보는 크로커다일 느낌은 아니었음.
#623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37
>>617 그건 유럽 내부에서고 외부로 나오면 의외로 지네끼린 또 잘 뭉침
#624이름 없음(986tp6exDs)2023-06-15 (목) 15:37
영국도 밀어주다가 텄다텄어하면서 뺐다는 묘사 있었으니까
그게 척추 꺽였다기 보다는 돈낭비했다 정도?
#625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37
>>621 보어전
#626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38
근데 이러면 정씨애들 살아남았다는게 좀 신기하긴 하네 아무리 프레스터존 어쩌고 한다지만 뇌파먹도 안 하다니
#627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38
그래서 제일 무서운 건 보어에서 소비할 여력을 이후 다이스 따라 아시아로 쏟아낼 수 있다는 망상...(먼눈)
#628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39
투입한 노력 대비 리턴이 없다시피한 상황이지 ㅇㅅㅇ
#629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15:39
>>616 정씨가 남조하던 시절엔 네덜란드가 해상우위던 시기니 개신교 계통일수도 있음. 마태오 리치랑 예수회가 해놓은 현지화 정도를 개신교가 잘 주워먹었으면 카톨릭보다 훨 입장이 편하지. 독립교단이라 교황이나 눈치봐야 할 놈도 없구.
#630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39
근데 어차피 유럽 열강이라고 극동에 10만 연합군 못보내니 일단 굴복시킬 수 없는 건 맞음

피로스가 비웃고 정권 폭망 각오할 정도면 다르겠지만
#631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39
>>627 2차 보어쓸거까지 진짜 다 쏟아내면 걍 최면어플이지
#632이름 없음(i3EfMkRMhQ)2023-06-15 (목) 15:39
정권 폭망 정도가 아니라 함대 출항하면서 내각 전원 사형대 올라가야 출동 가능할걸 ㅋㅋ
#633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40
>>631 그치그치...
#634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5:40
정화히는 보어인들에게 타협으로 저기에 십자군할데 있지않는냐는

프로파간다에 보어인들이 제대로 낚이면 최악인긴함
#635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41
근데 그래도 꽤 많이 파먹긴 했을걸? 물론 청나라 급으로 호구잡히거나 하진 않았겠지만 결국 증상이건 장서건 열강애들 무기 질러서 이한한테 덤빈건데 그것들도 다 돈이야
#636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41
앞으로 혹시라도 억까의 극치로 진짜 멸망시킬 정도로 대규모로 온다면 최면어플이라고 생각할까
#637이름 없음(HEcqc4cdoA)2023-06-15 (목) 15:41
근데 이 상황에서 OTL에서 일어날 유럽 찐빠들이 그대로 일어난다고 보는 것도 어렵지 않을까?
이한 정도 플레이어가 등장했으니 유럽 국가들도 마냥 OTL 따라 행동하진 않을텐데.
#638이름 없음(i3EfMkRMhQ)2023-06-15 (목) 15:41
오 ㅅㅂ 그 학살마들이 풀리는건 좀 생각하기 싫다
#639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15:41
사실 이한 방면 원정하는데 지출한 비용보다는 이한이란 철벽이 건재해서 OTL 청금통 삥뜯기보단 턱없이 낮은 수익 나왔을거란게 훨 큰 손해일 겨. 원정 비용 자체는 뭐 그냥 OTL 제국주의질에서 여기뺐다 저기뺐다 하면 나올수도 있는 수준이고.
#640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42
>>619 그 보고있으니깐 연합느낌이 아님 1차때 프랑스가 때리니 영국은 아예 안끼어들었고 나머지 쩌리들이 한입만 하면서 숟가락 올린수준이고 2차때도 영국제외하면 숟가락만 올린수준임 그러니 영국이 빠지니 바로 붕괴 3차때도 직접온게 아니라 중극번 밀어주면서 투자만 한거고 4차때도 서로 어느정도 각나오니 번국들 뺏어먹은 정도임
#641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42
>>634 보어는 그냥 인종주의 심한 게 아니라 남미식 반유럽주의 반계몽주의 반동 인종주의자라 그건 가능성이 부족함
#642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42
당연하겠지만 정씨왕국도 해군 뽑고 육군 뽑고 하는데 열강애들한테 손 안벌렸겠냐고 그럼 결국 무기장사만으로도 수익은 엄청 나온다
#643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42
>>635 걔네들 루트로 파먹혔다는걸 부정하진 않음
#644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15:42
근데 서방권 어케돌아갈지 궁금하긴하다 ㅋㅋㅋㅋㅋ 일단 보불전쟁이라는 빅이벤트가 있으니 말이지 ㅋㅋㅋㅋ
#645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42
2차 보어에 쏟아부은만큼 쏟아부으면 이한이고 뭐고 막을수가 없는데, 대체 2차 보어만큼 쏟아부을 가치가?...
#646이름 없음(HEcqc4cdoA)2023-06-15 (목) 15:43
유럽 다이스에서 보불전쟁 안 함 뜨는 거 보고싶네 ㅋㅋㅋ
#647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43
>>640 선제 도발도 안했는데 대화도 거부하고 한 번씩은 때리러 오는 게 몬가몬가긴 해
#648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43
>>642 문제는 혼모노 중국시장에 비하면 세발의 피일거라는거고
#649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43
그렇게 무기 엄청 팔아줬는데도 육군에서 싸그리 밟은 이한 전투력은 대체 얼마냐는 의문이 들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650이름 없음(xlhmDlCZ8U)2023-06-15 (목) 15:43
엠스전보에서 시작되는 보불전쟁이랑 보어전쟁은 일어날 변수가 솔직히 없음. 아예 옛날처럼 전세계를 다 굴리는 판도충시절이면 모를까 일단 주인공이 이한인 이상 이인간이 없으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수준이 아니면 수명같은건 거의 그대로고
#651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15:43
>>645

동북아 시장이 오픈문이 되지 않을까...?
#652이름 없음(HEcqc4cdoA)2023-06-15 (목) 15:43
솔직히 보불전쟁 틈타서 힘기르는 시츄 너무 많이 봤음.
#653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44
>>650 안일어날 변수 오타?
#654이름 없음(EiLOE5FrlM)2023-06-15 (목) 15:44
이러다 이한과 유럽이 서로가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라고 여길 상태로 가버리는건 아니겠지 아니 이미 반쯤은 그 상태인가?
#655이름 없음(EaS/6fL9qY)2023-06-15 (목) 15:44
>>649
그만큼 챔피언이란것들의 수준이 형편없었다는 말도 되고...
#656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44
>>647 아마 유럽애들 입장에선 이제야 대화상대 느낌일거임 1차 2차가 각잡고 때린거지 3차 4차는 잽좀 날린거라고 생각하고
#657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44
>>654 유럽은 아니야 이한은 그럴 수 있지만
#658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44
혼모노 중국시장에 비하면야 후하게 잡아도 20%, 깐깐하게 보면 5~10%
#659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44
순호의 AA 사정상 여캐긴 하지만 먼 미래에 순호를 이런 식으로 TS시키지 않을까하는 헛된 생각을 1초동안 했다.
#660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45
>>652 안한다는거 자체가 내일 폭풍이 오는데 집에 박혀있긴 질리네 하면서 내일 산책이나 가야지 하는거니깐
#661이름 없음(EaS/6fL9qY)2023-06-15 (목) 15:45
>>654
이한은 그런 상태고 유럽 입장은 걍 짜증나는 상대일뿐임....
#662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5:45
일단 연합까지는 그렇다치는디
누구나 공통적으로 저새끼들한테는 기술도 주면안된다
화해 요청해도 우리가 그걸 왜받아줌?으로 일관적으로 대응하는건
왠만한 국가한테도 안하긴했잖아
#663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45
이게 청나라가 아무리 개병신이었어도 유럽 열강애들도 아편전쟁 전까진 은근히 눈치보면서 빨아먹었단 말이지. 아편전쟁 이후론 그런거 없다 다 내놔라였지만
#664이름 없음(Y0AZadsub2)2023-06-15 (목) 15:45
>>659 저세계 타입문이라면 100% 한다 얼터로도 내겠지(확신)
#665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45
보불 보어는 일어나야지... 숨좀 쉬자(이한을 보며)
#666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45
>>654 기록의 민족은 기록할것입니다.
#667이름 없음(xlhmDlCZ8U)2023-06-15 (목) 15:45
>>653 작동 가능한 변수가 없다고

보불전쟁으로 살아가는거 보기 싫으면 중세 프랑스로 스타팅해서 신롬황관 먹고 다 때려먹음 됨 ㅎ
#668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46
>>654 유럽은전혀 아닐듯. 맞은 이한이면 몰라
#669이름 없음(xlhmDlCZ8U)2023-06-15 (목) 15:46
>>654 유럽이 그 감각 조금이라도 느꼈으면 한번이라도 쉬면서 일부러 한타 준비하지 이러지 않았을걸
#670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46
>>662 심지어 돈까지 주겠다면서 화친맺으려고 했는데.
#671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46
유럽은 와 저게 아직도 버티네, 취급이지
#672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47
>>667 ?? 그러니까 둘다 무조건 안일어난다는 말임?
#673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15:47
19세기 초반이면 OTL 청금통보다 수익 그렇게 후달리지 않았을텐데 19세기 중반부터는 OTL 청금통도 태평천국의 난 터지며 아편만 미친듯이 지르는게 아니라 무기도 미친듯이 지르는 처지가 되가지고... 아마 대충 1850년경쯤부터 OTL 청금통이랑 비교했을때 수익이 영 시원찮았을 것.
'
그래서 1858년 원정이 그렇게 큰 그림 짜고 거창하게 수행되었지 않나 싶은 것. 무려 명분으론 정동국의 천명쟁패를 건 후 버마루트로 장서를 밀어주며 제후합종군의 동진을 일으킴과 동시에 일본 내전을 불지르면서 해군력으로 황해를 유린한다는 그림이었으니까. 확정된것만 봐도 이정도고 이렇게 대작전 짰으면 분명히 '잘 안풀릴 경우 인도 세포이 군단에서 왕창 끌고와서 꼬라박는다!'플랜까지도 짜놨을거라.
#674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47
>>662 돈미새가 한둘이 아닌데 영프가 다 블록해놓고 기술 막았다는것도 이상하긴 해
#675이름 없음(geFo16kvF.)2023-06-15 (목) 15:47
솔직히 순호 업적보면 그렇게 쉽게 권력 내려놓게 할수가 없는데 내려놓은거 보면 순호도 멘탈 터진거 같음.
#676이름 없음(Y0AZadsub2)2023-06-15 (목) 15:47
개인적으로 보불 보어가 없는 세계선도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서양이 삽질을 거의하지않은 세계선이라던지
#677이름 없음(xlhmDlCZ8U)2023-06-15 (목) 15:47
>>672 변수가 작동할게 없으니까 상수라고
일어난다고 아오
#678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47
이한이 버티고 뭐하고 한다고 해도 일어날 게 안 일어나진 않지. 이한이 유럽이나 중동까지 영향을 심하게 줄 것도 아니라서...
#679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47
>>672 안터지게 할수 있는 변수가 없다는말 아닐까
#680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48
알못이긴 한데 한은 빨간맛이 되어도 이 억까는 기억할 것 같다. 지금까지의 역사가 너무
#681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48
아 걍 일어난다는 뜻이였어?
ㅇㅇ
#682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48
>>674 그래서 이한이 알음알음 따라왔다는 다이스 뜬거 아닐까
#683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48
>>675 순호나 개화파애들 싹 다 멘탈터진거지 뭐. 순호는 일을 놓아버리고, 개화파는 순호의 마음에도, 민심에도 답하지 않는 하늘에 증오를 느끼고 붕옥주의(?)해버린거고.
#684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48
>>673 ㄹㅇ 2차는 진짜로 각잡고팰려고 작정한게 보였음 기술팔이 없던건 4차이후 다시 굴려봐야할듯
#685이름 없음(xlhmDlCZ8U)2023-06-15 (목) 15:48
보불 없고 보어 없으면 영뽕불뽕 치사량은 좋아할텐데 그 외 나라 잡으면 쌍욕밖에 안나올걸
#686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49
이한이 상나라에서 기술 긴빠이 쳤을 확률이 높긴 함 ㅋㅋㅋㅋ 아 양놈들한테 못 사면 검머양한테 사면 된다구요
#687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5:49
그래서 보불전쟁이후가 더 골치아파질거라 보는쪽
특히 팔병신
#688이름 없음(EaS/6fL9qY)2023-06-15 (목) 15:49
>>676
보불전쟁 없앨려면 짧게는 나팔륜전쟁부터 바뀌여야함
#689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49
19세기 초반이면 원역사처럼 항구 하나만 열어놓고 이득 다 취하며 교역하던 원역 청때랑 비교가 안될만큼 이득을 보고 있을껄.

거기에 만족 못하고 전쟁했는데 아편급이나 그에 못미치게 항구 열었고, 그게 영 모자라니까 한번 더 전쟁했는데 빗장수비 당한 거라서 이후는 잘 모르겠지만.
#690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49
>>687 비스마르크가 살아있음 그나마 제어되는데 비스마르크없음 황화론대로 바로 이한에 꼴아박을 팔병신...
#691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50
프뽕이지만 이어장만은 싫어. 다른 어장이라면 바랄지 몬라도
#692이름 없음(HEcqc4cdoA)2023-06-15 (목) 15:50
글쎄 이한 정도 세력이 등장했고 몇십년 전부터 동아시아 방면에서 게임 중이었는데 각국 관료들 정세 판단이 OTL 그대로일 리는 없다고 생각함.
100년이면 보불전쟁이나 보어전쟁 같은 사건에도 영향끼칠 변수가 생기기 충분히 긴 시간이지.
#693이름 없음(KgdrAJ.gRk)2023-06-15 (목) 15:50
보어나 보볼이나 더 심하게 터지면 몰라도 안 터지진 않았을걸
#694이름 없음(xlhmDlCZ8U)2023-06-15 (목) 15:50
보어 보불을 변수로 듀려면 그냥 이한 쳐망하고 otl 청말민초꼴 나라고 그냥 고사를 지내
#695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50
오히려 남쪽 정씨왕국이 대대적으로 교역문 활짝 열었을거라 19세기 초엔 이쪽이 교역량이 훨씬 많을 거임
문제는 정씨왕국 두들겨맞고 내쫒긴 이후지
#696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51
>>687 독일애들은 어차피 아시아까지 큰영향을 미칠수가 없음 개내 빌덕제가 입으로만 개소리가 가능한수준임 빌덕제도 아무런이득도 없이 아시아로 대원정 보낼 병신은 아님 입이나 털면서 이득볼려고 하면 몰라
#697이름 없음(xlhmDlCZ8U)2023-06-15 (목) 15:51
1858 출병만 해도 세실로즈가 총리나 외무상쯤 된거 아닌가 싶을 수준의 꼴박이고
#698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52
>>692 보불전쟁이 안터질려면 일단 프랑스에게 자존심 스크래치 씨게 당한 독일이 없어야 하는데
#699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52
1848 터질 때까지 유럽 정세가 크게 변한거 없으면 보오 보불 보어는 상수
#700이름 없음(HEcqc4cdoA)2023-06-15 (목) 15:52
>>694 나는 반대로 이 시기에 유럽 열강이 찐빠낸 사건은 무조건 일어나는게 동아시아 국가 기회주려고 강제 이벤트 작동시키는 것처럼 보이는데...
아까도 말했지만 보불, 보어 시기에 힘길러서 격차 줄이는 전개 너무 흔함. 질려.
#701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52
나중에 21세기쯤은 되서 이 광기가 진정된다면 이 기나긴 억까의 19세기는 어찌 평가될까
#702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53
여기는 팔병신을 너무 무시하는게 개도 뇌가 있음 의화단 전쟁은 각이되니깐 한거고 황화론도 어그로 돌릴려고 한것도 있음 이득이 있으니 한거지 이득볼각이 안나오는데 가뜩이나 적많은 독일이 아시아로 대원정을 떠난다? 빌덕제가 갑자기 치메걸린거 아니면 말이안됨
#703이름 없음(KgdrAJ.gRk)2023-06-15 (목) 15:53
>>695 정씨네가 나름 명 적통에 교역도 잘한거 보면 원역사 보다 유럽의 대중국 무역규모가 훨씬 크긴 할테지
그게 정씨가 패배하면서 규모 쪼그라 들었음 유럽에서 난리나긴 했을듯
#704이름 없음(mo3VQN17Os)2023-06-15 (목) 15:53
근데 단순히 스트레이트 두번에 잽 두번을 돌아가면서 친거고 연합이나 그런거 없이 참가비만 냈다고 하기에는 바가지로라도 판매&기술 이전이 전혀 안나온 이상하지? 뭐 십자군 연합까지는 아니라도 유럽 보통 돌아가는거랑은 확실히 다른듯하다.
#705이름 없음(xlhmDlCZ8U)2023-06-15 (목) 15:53
보불의 시발점인 엠스전보만 해고 프랑스 대사놈이 빌곶제였나 1세였다 성질 쳐긁는 소리 했던거 비스마르크가 까발린건데 뭐
#706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53
>>700 정말 기회를 줄거면 그냥 다이스 표 자체를 틀어버렸겠지.
#707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53
사실 독일이 골아픈 점 중 하나

얘들 청일전쟁 이전에 홋카이도를 식민지 후보로 고려 중

진짜 무서운 건 이거 윌리가 본격적으로 주도권 잡기 전임
#708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54
차라리 보불에서 프랑스가 이길 가능성이나 프러시아가 자빠질 가능성이 더 높지 보불이 안나길 바라는건 좀...

보불에서 굳이 따지면 프러시아가 아니라 프랑스가 이길 가능성이 변수인거 아님? 근데 프랑스가 이기면 원역보다 더 심하게 몰아칠껄.
#709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54
>>700 그렇기야 한데 지금 그런 식으로라도 힘 빼지 않으면 좀 곤란해보여서 편의주의에 기대고 싶음.
#710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54
>>700 참치가 쓴 글들 보니깐 그냥 보불전쟁 없던 어장을 한번 파보는게 어떨까?
원래 이판이 없으면 직접 하는판인데
#711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54
>>700 어장 억까력이랄지 유럽애들 반응이 평균정도면 몰라도
이어장정도면 그거라도 없으면 망하는거밖에 없는데
#712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54
>>710 1111
#713이름 없음(xlhmDlCZ8U)2023-06-15 (목) 15:54
솔직히 계속 올라갈 나라는 올라가고 망할 나라는 망하라는 식 질문인데 그런 어장 파면 됨.
#714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55
빌덕제가 입이 존나 가볍고 필터없이 말해서 그렇지 애도 정치적으로 볼줄알고 황화론도 나름 필요해서 펼친거고 그리고 나라망칠만한 결단력이 없음 빌덕제는 개는 그정도로 결단력이 있는 인물이나님
#715이름 없음(SPh0KOtCcI)2023-06-15 (목) 15:55
그렇지 승자가 바뀔 가능성은 있어도 보불 자체가 안 일어나기는 좀...
#716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55
생각해보니 그렇네. 정씨애들 대대적으로 교역문 활짝 열고 교역하고 있다가 이한한테 얻어맞아서 쪼그라든 거 본 서양애들 입장에선
아니 왜 우리 교역국을!!! 하면서 내 돈 내놔라! 하고 이한한테 연합함대 꾸려서 들어간거 아니냐?
#717이름 없음(EaS/6fL9qY)2023-06-15 (목) 15:55
>>700
보어는 몰라도 보불은 전쟁결과가 바뀌면 몰라도 나팔륜 전쟁과 48혁명이 일어난 이상 필연이다...
#718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55
>>716 마침 기독교 국가 vs 침략자 야만인이니 성전 명분도 있겠다 어찌 기합이 아닌가!
#719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5:55
유카리도 뭐랄까 최저선 넘으면 걍 어장 종료한다
#720이름 없음(xlhmDlCZ8U)2023-06-15 (목) 15:55
참치 안에서 파멸성애는 근 15년간 웹소 피폐유열굴림충들한테 이미 한도초과됐어
#721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56
보불 보어 솔직히 변수가... 있나?

차라리 크림이 안날 가능성을 점치고 말지. 세실로즈가 조기실각하면? 글쎄. 갇이 징고이즘 만연한 영국 분위기에서 세실로즈 없다고 그놈 대체할 제국주의자가 안나오는 건 기대가 어렵다.
#722이름 없음(jtPgOP0Vcg)2023-06-15 (목) 15:56
>>700 질리면 뭐다? 직접 연성하시면 됩니다. 머합니까. 안그래도 인원 적은데 직접 어장주가 되겠다는 참치를 박수로 환영해줍시다.
#723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56
아니 보불은 일단 지금까지만 놓고 보면 안일어날 가능성이 적고 핵심 포인트 중 하나는 러시아의 발칸 방면 고삐가 풀린다는 거임
#724이름 없음(KgdrAJ.gRk)2023-06-15 (목) 15:56
>>700 질리는거고 뭐고 그 두건은 동양이랑 전혀 상관없는 서양 자체 폭탄이니까
#725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5:57
>>722 우오옷!(기합을 냏은 박수)
#726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57
그리고 솔직히 엥간히 안바뀌면 프로이센이 이기는 게 짭팔륜은 그랑다르메 제대로 못휘어잡아서 군제개혁 못함...
#727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57
>>718 아니 빌덕제는 전혀 각이 안나올 전쟁에 꼴아박을 결단력이 없다니깐? 프랑스 영국 러시아가 아시아에서 묶여있을때 오스트리아 밀어주면서 발칸을 따먹을려고 하겠지
#728이름 없음(ubdw3bC.KY)2023-06-15 (목) 15:57
지금 솔직히 중동이 정리가 빨리끝난 탓인지 몽골쪽에서도 난리가 나버린 시점에서 원역보다 심하게 동아시아로 몰아치는 거라 이한에겐 원역엔 없던 억까를 당하는 급인데.
#729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57
>>700 그럼 그 말을 증명하기 위해 어장을 작성하면 되겠네.
#730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57
서양애들 연합함대 꾸린 이유가 진짜 정씨왕국 교역량 감소 때문이라면 얘네가 기술 안 파는 이유도 나왔잖아 ㅋㅋㅋㅋㅋ 아니 우리 손해보게 한 국가한테 기술을 왜 파냐구요
#731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57
>>727 빌덕제 이야기 아닌데 뭘 보고 하는 소리임?
#732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5:58
>>727 저거 1858 2차전쟁 얘길갈
#733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5:58
지금 >>727 참치 말고 아무도 빌덕제 이야기 안해여;;
#734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58
크림전쟁 이후 영불 해군이 러시아 해군을 아조프 해에 가뒀었는데 스당 이후 프랑스가 망하자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코스탄티니예 근처에 군함 보내면서 도발했거든

이거 보고 솔즈베리가 뒷목 잡았음
#735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5:58
단순히 보어전쟁만 가져온다면야 영국이 여유가 없어서 일단 냅두기로 했다 + 현지 관료 단속을 했다로 정리가 되는 부분이니 그럴수도 있지 하는데
보불전쟁이 빠진다?
이미 나팔륜이 들렀다 간 세계에서?
그냥 독일에 최면어플을 때렸다고 하는편이 빠르지
#736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5:58
아무튼 뇌피셜이 슬슬 뇌절이 될 것 같으면 그만합시다
#737이름 없음(BrvAjfNaO2)2023-06-15 (목) 15:59
음 왜일까 어느 갤에서 편의주의 보정은 질린다고 쓴 내용과 비슷한 소리가 있었던 것 같은데
#738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5:59
>>735 ㄹㅇ. 유럽을 규합해서 세계정부 만드려는 환생자나 회귀자가 최면어플 특전받아서 사방으로 난사하는거 아니면 일어날 전쟁은 일어난다
#739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5:59
>>728 이 시기는 중동 현지 찐빠가 강해서 딱히
#740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5:59
이한입장에서 보다보니 참치들이 좀 오바하는감이 있는거같음 이한입장에선 이런 좃같은 억까도 없을테지만 서양에서 기술안파는건 십자군이니 뭐니하면서 그렇게 거창한 명분도 필요 없음 정씨랑 교역하는데 교역량 줄어든데다 나름 적대국이니 그냥 안판거 그리고 아시아까지 교역을 활발하게 할만한 애들은 러시아 프랑스 영국정도고 나중에 미국이 어찌나오냐 그걸 봐야지
#741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6:00
aa든 소설이든 대역에서 작가 취향의 편의주의 보정 아닌게 있었나?
그건 뭔 개 쌉소리래
#742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00
근데 이한 전투력은 다갓한테 최면어플 갈긴 수준이 맞긴 하다. 얘넨 대체 뭘먹고 이렇게 잘 싸우는거지
#743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00
아 그래서 혼자 빌덕제 주절주절대다가 엉뚱한데에 왜 눈치없이 꼴아박으셨나고요
#744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6:00
(대충 나폴레옹 3세의 최면어플 콘)
#745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6:00
>>742 중원 왕조들의 상상속 한반도 국가는 군사강국이다 라는게 현실이 된듯한 모습이야
#746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6:00
>>742 일단 인구수랑 내실만큼은 괴물이라서?
#747이름 없음(BrvAjfNaO2)2023-06-15 (목) 16:01
이한 전쟁 다이스는 최면어플이 맞다(...)
#748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01
다이스표 기계중립조차 작가의 편의인데 말이지 ㅎㅎ
#749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6:01
이한:내가 상상하는건 최강의 자신. 공상구현화 발동.
#750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6:01
지금이 대충 1870년대 맞나? 그이후는 아니지?
#751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01
니체가 이 이한을 좋아합니다(?)
#752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01
솔직히 인구수 많고 내실 튼튼해도 전쟁은 변수가 많은데 매번 장군가챠 ssr 성공하는거냐고
#753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02
애당초 아프간 전쟁은 러시아 때문...도 있긴 한데 캅카스에서 페르시아 줘패던 러시아가 페르시아 꼬셔서 아프간 열더니 아프간 샤는 인도제국 페샤와르 할양 안하면 협조 안한다고 해서 갈아치우려다 세포이 만단위 지옥으로 위상전환 시킨 거임
#754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6:02
>>748 갤에서 올라왔다 하는거 보면 머역갤같은데 소설은 작가취향 보정 안들어가나싶음 ㅋㅋㅋㅋ
#755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6:02
>>740 하긴 냉정히 생각하면 그쪽이긴하지
#756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02
>>754 ㄹㅇㅋㅋ
대역소설이야말로 작가 편의주의로 가득한 물건인데 ㅋㅋㅋㅋ
#757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03
애초에 역사에 IF 끼워넣는 시점에서 작가 생각이 안 들어갈 수가 없는걸...
그러니까 지구작가 이상한 짓 좀 그만해!!!
#758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03
1870쯤 아마? 영국이 손절드립치다가 또 뭠가 꼴받는거같아서 박으려고 하면 그때 보어 터질거고

1차 보어가 전쟁까지 안간다고 해도 원정군은 못보내니까 뭐..2차는 답 앖고
#759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6:03
>>752 솔직히 아편굴을 만들고, 화인을 착취하는 사악한 양이상대로면 뜻있는 화인들이 일어나는건 상수 아닐까?
#760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03
아무리 어장주가 조절을 한다지만 다이스라는 변수가 들어가는 시점에서 어지간한 대역소설보다는 편의주의가 덜하지 않나 ㅇㅅㅇ
#761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6:03
근데 이한 입장에선 억까가 맞긴 해.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야 계속해서 본인이건 주변이건 다 때려오고 흔들고 있으니까
#762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04
>>760 대신 다갓이 가끔 의지를 갖고 움직이는 수준이라 그거 해석방향은 어쩔 수 없음.
#763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04
사실 극동에서 열강들이 같이 협력은 함. 러시아는 뒤로 통수치는 게 일상인데 프랑스하고 네덜란드는 영국에 협조하기로 했고(영국 도움도 받아서) 미국도 협조 안할 수 없음

그래서 일단 주제파악은 시켜놓자 했을 때 다 동의했을 것
#764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04
>>759 아니 뭐 그 전쟁은 그렇다고 쳐도 초기 병자호란에서 런한조 한 것부터 시작해서 전쟁다이스가 죄다 잘나왔으니까
#765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04
>>762 뫄 다이스값 해석만큼은 어장주의 권한이니까
그런데 다이스값은 어장주의 권한이 아니고 ㅋㅅㅇ
#766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6:04
이제 서양 애들도 4차가 끝났으니 기술도 팔아볼까 하는애들 나올가같음 영국애들도 손절한 마당이라.. 다만 이한애들이 서양에 원한이 매우 깊은게 문제다
#767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6:04
>>764 그건 몰?루겠다. 아무튼 몰?루겠음.
#768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05
아마 아편전쟁 직후면 60년대일듯? 세포이가 50년대 후반경이라
#769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6:05
>>766 원한의 서가 있을거야. 분명.
#770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05
답은 미국이다(아무말)
#771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6:05
4차랄지 영국,러시아 합?동 찌르기는 1870이전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772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05
근데 이러고보니 장서도 그렇고 증상도 그렇고 AA가 금발이네...? 너 이놈들 양이로구나!
#773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05
뭐 필연적인 사건 변동 자체는 재밌긴 한데 그런거 짜려면 아예 시작부터 그 사건변동만 놓고 빌드업을 짜야지 지금처럼 사이에 끼워넣으려교 하면 안됨.

최소한 시작연도 자체를 그게 필연이 되기 전으로 놓고 하던지 해야지
#774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6:06
>>772 순호도 금발이야(소근)
#775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6:06
솔직히 서양입장과는 별개로 이한입장에서는 분노 안하기 어렵긴 하고 기록문화로 유명한 조선의 후예 이한의 이시기 기록물이 신경쓰이기 시작했어
#776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06
보불전쟁 이후 러시아가 발칸으로 시선 돌리긴 함
#777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06
>>774 어허! 그분은 진짜 애끓는 심정으로 머리털까지 물들이신거란 말입니다!
#778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6:06
>>774 황금씨족이기 때문!
#779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6:07
>>778 과연황금씨족이라 금발인건가. 이해했다.
#780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07
>>774 그분은 애절한 심정으로 서양과 화평하기 위해 머리를 물들이신 거란 말입니다 ㅋㅋㅋ
#781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07
원역사는 서양 상인들 왔다갔다하면서 신문도 던져주니까 소식을 접할텐데 여긴 필사적으로 감추려ㅠ하고 그게 성공하는 다른 의미의 최면어플스러운 동네라 보불전쟁 개전 직전인지 직후일지
#782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08
그나저나 얘들 말은 이래도 방법론은 제2제정인거 보니 급진개혁파 프랑스 유학파가 대다순가벼
#783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08
여기도 야소교 공인되고 했으니까 알음알음 서양 사정 자체는 전해지기는 할거 ㅇㅅㅇ
#784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08
여기서 유학파가 존재할 수 있긴 한가...?
#785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16:08
몽골도 전주이씨는 황금씨족임을 긍정할듯 ㅋㅋㅋ일단 보르지긴 부계가 간당간당할테니
#786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6:08
유학말고 수렴진화 형태로 발전시킨걸껄.
#787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08
유학을 갔다와서도 대놓고 서구와의 화친을 주장하지는 않겠지.
#788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09
교류가 제로면 이정도로 나오긴 힘들어서 핵심 기술만 안넘겨주고 민간교류는 한듯
#789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6:09
>>787 오히려 유학하면서 본거랑 이한 상대로 하는 짓거리보고 구역질나서 더욱 양이를 극혐하게 될지도.
#790이름 없음(tzJZhbhve.)2023-06-15 (목) 16:09
>>785 이미 인정할 수 밖에 없을걸? 자기네들 학살당할 때에 지켜주려던 사람이 전주 이씨의 순호대제였으니...
#791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09
유학파라기보다는 서적을 들여오거나 하는 쪽이겠지. 1858에 전쟁 터졌으면 대충 2년 전쯤부턴 통제들어갔을텐데 잘해야 유학생 한 기수정도밖에 못보냄.
#792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09
아마 유학가서 전부 윤치호가 된게 아닐까 싶기도
#793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10
>>791 근데 서적만으로는 제2제정식 대중주의 제정 못꾸림
#794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11
급진개화가 유학파도 있다고 가정할때 아직은 좌절단계지 윤치호의 완성인 흑화반전은 아직 아닌?듯
#795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11
근데 진짜 이렇게 보니까 순호는 할만큼 다 했는데 양이놈들이 전부 거절하는 바람에 그만...
#796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6:12
아마 유학다녀온 애들은 있을거 진짜로 최면어플이 있는게 아닌이상 기술은 안팔지 몰라도 유학정도야 받아주는 애들은 있었을거임 그리고 원역사랑 달리 동북아애들 생각보다 인종차별이랄지 무시는 덜받았을테고
#797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13
1858부터 혐길리가 학살공작하고서 에잉 간배렸네 퉥퉷할때까진 유학 무리였을테고
#798이름 없음(Y0AZadsub2)2023-06-15 (목) 16:13
억까도 억까지만 어장초반만해도 저래놓고도 200년은 어케 버텼나 소리나오는 어장으로 시작했을텐데
#799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6:13
순호는 다시생각해보면 타이밍이 안좋았던거같아.. 아마 지금 순호가 나왔으면 순호의 생각대로 됬을텐데 진짜로 안타깝네
#800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6:13
>>796 글쎄 그부분은 다이스영역으로 봐야할뜻
#801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6:13
(대충 양이에 대한 분노가 6500자 적혀진 언문 기록물)

같은 기록이 이시대에는 있을려나?
#802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14
존 만지로의 표류가 1841년,
귀국이 1851년인데 이때 유구를 경유했음.

이쪽으로 들어온거 아닐까? 유구를 경유했다가 나가사키가 아니라 에도, 그리고 한양으로 갔다는 것으로
#803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6:14
>>799 이제와서 화해하자는 놈들은 죄다 간첩(진실)

이 확정된 상황이라
#804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14
>>801 주고받은 편지 내용에 그런거 엄청 많을거 같은데
#805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15
근데 국가 설계나 네이션이나 수상할 정도로 엘랑맛임
#806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16:15
지금 나온게 몽골위주여서 그렇지 만주애들도 경각심 단단히 들긴할거같다
#807이름 없음(IdQP/2TmYI)2023-06-15 (목) 16:15
>>801

백퍼 사간이 논한다로 시작하는 왕실 기록까지 있을 듯
#808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6:15
그러곱
#809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15
>>805 오른쪽 퍼렁거니까 왼쪽 퍼렁거랑 닮는건 어쩔 수 없는게 아닐까(아무말)
#810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15
>>803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고 교류 트긴 할 거. 이한도 받아들였고
#811이름 없음(xdaFFco7es)2023-06-15 (목) 16:15
유학이 없을거라고 보기엔 애내들 너무 엘랑맛이 강해..
#812이름 없음(tzJZhbhve.)2023-06-15 (목) 16:15
>>806 애초에 만주 일대하고 몽골 고원은 지리적으로 가까우니...
#813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16
흑선 내항이 53년이고, 이게 영국까지 철갑선 보낸 2차전 와중일텐데
이때 미국하고 접촉했을 가능성 ㅇㅅㅇ
#814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6:16
그러고보니 말이 위정척사지 그걸로 포장한 유신급인데

관내 반발은 없다는건 신기했다
#815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16
만주족들 입장에선 몽골에서 대학살 터진 거 보고 심적 쇼크도 꽤 컸을거 같은데
#816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6:16
안그래도 만주는 전선이라고 총독령이었는데 더욱 군바리로 가득차고 있을거같음
#817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16
일단 야드파운드는 없겠군
#818이름 없음(gNhs5UXD/I)2023-06-15 (목) 16:17
사실 지금 중동 정세가 좀 말이 안 되는게 원역과 다르게 준가르가 사마르칸트까지 먹었을 정도면 이란이 역사가 상당히 꼬이고 여파로 인도도 좀 꼬임

지금 솔직히 트란스옥시아나가 개판 난 상황에서 영국과 러시아가 저기까지 힘을 쓰는 게 영 걸리는 게 좀 있음

원래 청나라 중앙아 영토가 지금 신장위구르보다 좀 컷던 거 생각하면 초원에서 러시아랑 벌인 4차 전쟁 규모가 생각보다 컷을 수도 있음
#819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17
영국이 세포이항쟁으로 런치고도 수상하게 봉쇄가 잘된게 1858부터 약 10년정도고 프랑스의 개항전쟁은 1840쯤이니까 한 기수, 보통 보내면 약 백명쯤은 갔을테니까
#820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17
>>814 일본 양이운동은 지들이 도발한거지만 이한은 억까니까 살기 위해 대충 넘어간 것일듯
#821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18
>>818 근데 그런거 일일히 다 굴리긴 힘들고 그냥 원역이랑 비슷하다고 때우고 가지 않으면 어장 자체가 굉장히 피곤해진다.
예전에 판도어장 굴렸을 땐 그런거 일일히 굴렸지만 지금 스타일은 메인 국가 하나 잡고 굴리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822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6:18
>>818 그래서 아예 비단길 안걸릴정도고 대놓고 분쟁지대화했을정도면....
#823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18
준가르때문에 한번 확인은 할텐데 너무 기대하진 말어.
#824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18
>>818 아예 서구권으로 포커스가 옮겨가기 전까지는 그냥 원역하고 비슷하게 간다고 칠걸
#825이름 없음(gNhs5UXD/I)2023-06-15 (목) 16:18
솔직히 지금 4차전쟁에서 준가르까지 동원되었다는 건 초원 입장에서는 서로 캐삭빵이었다는 건데 트란스옥시아나도 무사할 거 같지는 않음
#826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19
>>818 준가르 묻어버리고 카자키 보낸 거 보면 준가르를 하위파트너에서 영토로 만든다고 빌드업하느라 늦게 끼어들었을 가능성
#827이름 없음(E9AXEuFRRs)2023-06-15 (목) 16:19
처음부터 모든걸 쌓아올렸던 중화통일x어장이 그립읍니다....(뜬금)
#828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6:19
유신에 대한 반밟<이 억까스러운 상황에 대한 반발이었던 게 아닐까? 그러니 일단 참는거고
#829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6:19
잘 가던 비단길이 사라질 정도면 말 그대로 조금 밀어넣은 카자크와 둔전병들이 대다수를 차지할 정도로 갈리긴 했을거야
#830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19
초창기 판도어장 시절땐 진짜 전 지구를 다 다이스로 굴리다 보니 메인 포커싱이 되는 지역이 매번 달라져서 꽤 혼란스럽기도 했음
#831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20
영국 자유당 정권이 1858때 갈리고도 바로 자리뺏기 성공(티베트발 공작에 따른 추정)한게 중앙아시아의 승리일수됴 있고
#832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6:20
>>830 갑자기 사실 여긴 이 국가가 없었다! 자 이유를 한번 찾아봐라! 이랬으니
#833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20
판도충시리즈는 아예 국가가ㅜ있냐 없냐부터 굴렸잖음 ㅋㅋㅋ
#834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6:20
>>830 맨처음부터 전 지구를 굴려가며 이나라 있고 없고를 찾아대기도 했고
#835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21
븐리된 옛 나라 찾는 재미도 있긴 했지만 이제 보라면 참치들도 늙어써..
#836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21
그러다보니 갈수록 몇몇 국가는 있는거 확정짓고 가다가 나중엔 아예 국가 하나 찍어서 보기로 바뀌었지
#837이름 없음(2zEXb2OvgI)2023-06-15 (목) 16:21
네팔이 있는 한 티벳은 쉽게 딸 수 있고 애초에 파미르 고원하고 천산산맥 탓에 동/서튀르키스탄은 지리적으로 나눠짐

러시아는 개입하기 쉬운데 영국은 어려움
#838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6:21
그러고보니 상나라 장서는 지금도 세폐 즉 배상금바치는 상태인가?
#839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6:22
후기 어장중에선 솔롱고스, 신라어장, 중화X어장이 뭔가 변화가 많았던듯 특히 중화쪽
#840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22
만지로가 표류한게 한불전쟁 이후고, 귀국한게 영국이 함대 끌고와서 해안포대 두들기기 직전,
흑선 내항이 영국이 한창 해안포대 두들기던 시절일거임.
아예 이때 한미간 비밀조약이라도 맺은거 아닐까(아무말)
#841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6:23
둘다 진짜 극초반부터 굴리던 어장이었으니깐
고려시절에 한나라 시절이면 사실상 맨처음부터 만들어야 하는 수준이지
#842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6:23
판도 2회차때 현생살아서 실시간으로 못본 게 아쉽다. 1,3은 실시간으로 봤었는데 하필 2회차는...
#843이름 없음(Y0AZadsub2)2023-06-15 (목) 16:23
중화어장은 사실 변곡점때문에 유카리4의 로마제국을 유지한 어장이라면 어떨까 하고 생각이듬 분명 재미있을텐데
#844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23
1858부터 지금 텄다 ㅇㅈㄹ할때까지 영국이 미쳐있어서 미국은 그거 할 깡 안됨. 훅선내항때 촉수대둔것도 앖는척하다가 이제 다시 꺼내들걸
#845이름 없음(FkmStxKheI)2023-06-15 (목) 16:24
나중에 주사위 구르는거에 따라서는 유럽에서1차대전(자칭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 이라고 하던) 터지면 신경 쓰지 못하게 된 동양에서도 전쟁이 터진다던지? (목표 : 자칭 천명을 받았다고 하며 이교로 개종하고는 그 이교 오랑캐들 끌고와서 전쟁 치루던 정씨네를 문자그대로 소멸시키기)
#846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25
참고로 미국 동해안의 안보위협은 대백색함대 찍으면서 최소한의 자위권이 확보되고 2대전때 평갑판형 구축함으로 카리브해 사버리면서 겨우 끝남
#847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6:26
저 세계 빅토같은 게임에서 이한은 꽤 냔이도 있을 것 같다.
#848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16:26
성리학 조교화 됐다고 나왔을때 상제를 대상으로한 역천까지 나올줄은 리하쿠의 눈으로도
#849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6:27
fgo같은 게임이 있다면 순호얼터같은 것도 나오지 않을까? 자기전의 헛소리지만
#850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16:27
>>848 교조화
#851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6:27
>>848 선한 천자의 마음도, 민심조차 무시하는 하늘이라면 조질만하다.
#852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16:28
교조화로 종교화가 됐기 때문에 원래는 도교에서 적당히 빌려오기만 했던 신화적 관념을 실체화해서 역천이 가능했지

원래 성리학이면 그저 있다 정도의 뉘앙스인데 ㅋㅋ
#853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29
이토록 노력을 다하는 조정의 뜻조차 이뤄주지 않는 하늘이라면
이 땅의 백성들에게 그런 하늘은 필요 없다.
#854이름 없음(XeKV6GkoMg)2023-06-15 (목) 16:30
사실 역천까지 간 건 다름아니라 지금 억까당한 황제가 순호라는 성군이라는 점도 있지 않을까? 젊은 성군이 어떻게든 노력하지만 억까들에 의해서 좌절해버린다거나 옆에서 보면 미칠 것 같고
#855이름 없음(mo3VQN17Os)2023-06-15 (목) 16:30
근데 포르투갈 얘들은 뭐하냐. 얘들 분명히 정씨랑 이한이랑 한바탕 할때 그냥 상인으로 있습니다 했는데 기술 이전때도 그렇고 영압이 없어.
#856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30
이제야 알았다.
그동안 좇던 하늘은 오래전에 이 땅을 버린지 오래였다.
더는 천명이란 허울에 속지 않으리라
정녕 우리에게 하늘이라는게 필요하다면, 우리를 위한 하늘을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
#857이름 없음(NSWGxHwsaI)2023-06-15 (목) 16:31
>>854 그게 엄청 클걸.
#858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31
>>855 포르투갈이 이때 뭘 할 여력이 있다고?
#859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16:32
이베리아 애들은 이시기에 힘 빠져가지 않나...? 잘 몰루긴한디
#860이름 없음(geFo16kvF.)2023-06-15 (목) 16:32
하늘은 불인무정하여 사람을 개, 돼지처럼 여긴다(진실)
#861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6:32
>>855 포르투갈은 바보병신된지 너무 오래된 상태라
#862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32
스페인도 의화단때 보상금 찔금 받은게 전부인데, 당시 그걸 받아낸 외교관을 스페인 정부에서 치하했다던가.
#863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33
뭐 아직 미서전쟁 일어나려면 좀 걸리긴 하니까 스페인은 여력이 있을지도 몰?루겠는데
#864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6:34
오로지 반기독교 반제국주의 반서구

너희의 천명을 내손으로 죽이리라

그래서 통제사회가되었고 관내인들 스스로 부품이 되기를 결의했지
#865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35
진짜 각잡고 고증하면 동아시아 역사가 저렇게 바뀐 시점에서 서구권에도 큰 변동사항이 없을 수가 ㅇ벗는데
그것까지 했다간 늘어지니까 요즘 근현대 스타팅 어장에선 스타팅 이전은 일단 원역사와 별 차이 없이 가는거고 ㅇㅅㅇ
#866이름 없음(Y0AZadsub2)2023-06-15 (목) 16:36
이전 어장의 청구도 거의 대륙하고만 싸웠지 멀리가면 인드라까지고 이번어장의 이한이 전세계의 적 일줄은...(먼산)
#867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16:36
통제사회)진짜 간자 색출용임
관내인들이 부품이 됨)아편굴보단 낫지 않냐? 솔직히 이전보다 더 나빠지지도 않은 것 같은데
(아무말 아님)
#868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6:37
속내는 따지면 아직까지는 세계의 적까지는 아니겠는디

천명기준으로 따지면 세계의적(진실)이라서
#869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6:39
스텔라리스로 따지면 권위주의 광적인 외계인혐오 달았을거
#870이름 없음(Y0AZadsub2)2023-06-15 (목) 16:40
이전어장에서 세계의 적 비슷한게 미트라 제국인 발해 제3공화국이였나? 이것도 엄밀히따지면 삼한과의 적대적 공생이란 복잡한 정치지만
#871이름 없음(1wmOlpIetY)2023-06-15 (목) 16:40
솔직히 부품이니 재벌이니 해봤자 그래서 구휼 버려? 자작농 버려? 하면 그것도 아닐거라서...
#872이름 없음(/5f8tMPG1g)2023-06-15 (목) 16:44
서구에서 가장 큰 변동점은 종교적인 문제일 듯. 승과로 받아들여지는 정도로 기독교 인구수가 많은 상태면 동방식and우덜식 기독교 입김이 서쪽으로도 안 갈 수가 없을테니까
#873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6:47
>>872 찾아보니 가톨릭에서 제사 허용이 1939년이네
일단 어찌저찌 받아들여졌다는거 보면 이거도 통과를 시킨거같은데 종교쪽으로 꽤 변화가 있었을거같긴 함
#874이름 없음(gNhs5UXD/I)2023-06-15 (목) 17:10
솔직히 지금 이 정도면 양광이랑 한중 파촉 운남 일대 뺴면 전부 이한으로 돌아섰다고 봐야 함

아니면 지금 계속 이한이 저 덩치 유지 중인 게 설명이 안 되고
#875이름 없음(gNhs5UXD/I)2023-06-15 (목) 17:13
그리고 지금 일본 쪽 다이스 보면 손가락 자르니 본체가 온다 안 걸린 거 보니 일단 유럽의 실제 피해가 얼마나 되느냐와는 별개로 이득을 거의 못 본건 확실함

이득 봤으면 바로 또 추가 원정군 보냈을 텐데 지금 그것도 아닌 거 보면 내각이 뒤집어진 거라서
#876이름 없음(iitdxPhRMo)2023-06-15 (목) 17:20
일단 영국 이번 수까지 막히고 순호가 전면에서 물러난 시점에서 그냐마 유화적인 황제마저 내렸는데 이제 어쩔거냐 하고 개판나긴 했을거임
물러나고 동아병부가 되면 모르겠는데 이미 찌른거 싹 쳐냈고 체제까지 프랑스로 만들어놨으니 이젠 진짜 프랑스 혁명 대하는거마냥 다 때려박아야 눕힐수 있게 되어버렸잖음

그나마 우호적이게 지나갈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고 난리겠지
#877이름 없음(EmYQtUiGSY)2023-06-15 (목) 17:25
이번어장은 다른어장에 너프받은 서구열강들과 다르게 당하는 입장에서 서구열강의 집착을 넘은 광기수준의 제국주의를 보여줘서 진짜 무섭다
#878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17:31
순정의 제국주의 그리고
이시대의 승리자 버프를 진정으로 받는상태
덤으로 방심또한 하지않는

그걸 상대로 어떻게 평등을 넘어서 형제조약까지 체결한
승전조약으로 마무리한게 제일큼

#879이름 없음(gNhs5UXD/I)2023-06-15 (목) 17:41
뭐 그리고 생각해 보니 이제와서 또 중원이 또 개별 민족주의로 쪼개진다고 장담은 못하는게, 이래도 여전히 남북조시대 분열기보단 짧음(.......)

솔직히 두 차례의 세계대전 결과에 따라서는 다시 또 통일될 각이 안 나오는 거는 아님(.......)
#880이름 없음(FABUDLD.AM)2023-06-15 (목) 21:16
>>879
국민교육 들어가기 시작하면 전근대적 천통은 불가능해짐. 최선이 연방이고 최소가 EU임...
#881이름 없음(nioORarmcY)2023-06-15 (목) 21:51
이미 이한은 이악물고 천통포기하고 국민교육몰빵중이잖아? 세상에
#882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22:07
어제연제분 보는데 극우 포퓰리즘 신한청년당하는 정책이 입헌군주제 + 한글 공인 인게 웃기네 ㅋㅋㅋㅋㅋ 아니 니들이 극우면 좌파애들은 얼마나 날뛰고있는거냐고 ㅋㅋㅋㅋㅋㅋ
#883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22:28
좌파는 유신이 선녀고 열등론자가 대세며 이완용보다 훨씬질떨어지는 매국노가 대부분
#884이름 없음(EaS/6fL9qY)2023-06-15 (목) 22:30
>>883
그정도면 좌익이 아니라 국까나 매국노 아니냐(웃음)
#885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22:33
양이와 화해하자 양이를 본받자가 대놓고 간첩인게

여기선 진실이기 때문임
#886이름 없음(XWmigh7/ZY)2023-06-15 (목) 22:33
이 시절 구분에 우?는 보수 수구 좌?는 개화란거 생각해야지. 아직 빨갛고 파란게 엎치락뒷치락 하는 시대가 아님.

뇌수에 버터 부어버린 초극렬좌파면 양녀랑 혼인정도가 아니라 자식들을 양남에 바치라고 하고 있을거임
#887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22:37
정책방향성은 극?우 이긴하지만
#888이름 없음(nioORarmcY)2023-06-15 (목) 22:39
마지막에 동해함대는 유지되엇다는 다이스보면 미국이랑 몰래몰래 계속 접촉중이엿던거아닐까
#889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22:49
1870년대이니까 미국이 한번쯤 찝적거리던시기이긴 한데

아무도 기술안팜은 나와서 미국도 저때는 안판다가 맞긴했을거

영국이 한차례 물러난 지금은 모르니 다이스
#890이름 없음(jwTyI0MN4U)2023-06-15 (목) 22:53
영국이랑 싸울때 씁니다 하면 이한이 제일 필요했을 댈그랜 함포나 개틀링은 절대로 못주니까 말이지..
헨리라이플이나 기타등등같은 개인화기나 팔 수 있었을거임
#891이름 없음(rscdgV4vj6)2023-06-15 (목) 22:56
그렇다고 조금 옛날거 팔아치우면 사기야 사긋지만 생각보다 기술력 좋은나라가 이한이라 기술력에 도움되진 않고
#892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22:58
적어도 증기기관이나 터빈은 없고 수력공장이 대부분이었다
뜬거보면 상나라에서 가끔씩 긴빠이 치던거 외에는
지금도 열강이 안파는 상태이긴할거
#893이름 없음(5YfH9bH47Y)2023-06-15 (목) 22:59
수력공장이 크리였던거 보면 서양이 진짜 기술틀어막긴한듯
#894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01
애초에 미국과 연결이 있어도 뭘 대대적으로 도입허기가 거식할걸 ㅇㅅㅇ
#895이름 없음(nioORarmcY)2023-06-15 (목) 23:01
근데 그렇게 전유럽이 단결해서 틀어막는게되넽 백인한테 칼랃가 잇는것도아니고
#896이름 없음(nioORarmcY)2023-06-15 (목) 23:02
틀어막는게 가능한가? 아마 대대적으로 들여오질못해서 기초연구용들위주로 가져오는듯함
#897이름 없음(nioORarmcY)2023-06-15 (목) 23:04
주류가 수력공장인거지 아마 기술들은 다 몰래몰래 가져오고잇을거임. 그걸 대대적으로 구메를 못하는거지
#898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23:06
>>896 개인화기류나 경공업 상품류는 힘들지만

중공업이나 공장부품같은건 대량으로가져가는건 눈에

확뛰니까 아예 기술과 공장지대 자체는

돈으로 단번에 산다는 막혔음
#899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23:07
그래서 상나라 통해서 긴빠이 치고이치고있다 한거고

애시딩초 프로파간다로 상나라까는데 없을리가
#900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11
흑선 내항 당시 함대가 미해군 동인도 전대고
그러면 미국이 2차전때 한몫 하려고 끼었다가 단독으로 일본에 흑선 박은걸 도쿠가와가 한양하고 연결시켜줬을 가능성
미국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당시에 대대적인 거래는 못하고 - 이 경우는 인도양 통해야 해서 워험이 큼
대신 태평양을 통한 인적 교류를 우선하다가 순호 전후로 잠깐 영불이 풀어졌던 시기에 가장 적극적으로 팔아제꼈다던가
#901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23:12
유신도 강제로 막히고 반쪽자리 중화라서 압도하는 상태도

아니며 근대화 초기부터 대놓고 서구랑 맞짱까면서 그와중에

역공학으로 어쨋든 따라가는 이한이 미쳤지
#902이름 없음(nioORarmcY)2023-06-15 (목) 23:16
역공학도 기반이 필요하니 미국이 야금야금 기술지원해줫을 킹능성
#903이름 없음(Zz6SflWjRg)2023-06-15 (목) 23:17
순호는 사실.... 빙환트가 아니었을까? 대역공식에 따라 근대화를 이루려했는데 서양과의 적대감이 상상이어서 dysn!
#904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17
아직 파나마도 없고 미서부는 갓 미국이 된 촌동네라 인도양 통하지 않으면 대대적 거래는 불가능함.
미국하고 연결 되어도 미국 입장에서도 태평양으로는 인적 교류 정도가 한계
#905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23:18
미국마저 지원안했다 확정뜨면....

일단 서구열강들 프로파간다가 대놓고 적그리스도 나올거라

이득이나 국가사정을 별도라도 민간여론은 최악화하겠지만
#906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19
당장 만지로만 해도 태평양 포경선을 통해서 미국 오고간 사례니까
흑선때 잘 싸바싸바하는게 가능하면 이쪽으로 유학 보내는건 해볼만함
#907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20
미국이 아직 3류 시절이긴 하지만 이거라도 있는게 아주 없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거라
#908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21
일단 이한도 야소교를 공인한 상태라 영국 ㅈ까라 정신이면 뒤로 호박씨 까는것 정도는 해볼만하지 싶긴 함
#909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27
이한도 끝끝내 야소교를 포용했다면, 야소교도들이 서구 학문 들여오는데 협조적이고
그 주된 루트가 미국 아니었을까 하는 킹리적 갓심
#910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27
출신도, 인종도, 종교도 상관 없이
화인이고자 하면 화인이다
#911이름 없음(nioORarmcY)2023-06-15 (목) 23:28
이시기에 제국주의에 반감가진 백인인 개인이 없지도 않은지라 국가단위의 대대적인 그런건없어도 개인의 행보가 야금야금 쌓여서 지금의 이한의 벽돌역할을 해줫을것.
#912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23:31
그야소교도들이 검은머리 양이들 주축인데.....

게다가 상나라나 정동국은 대놓고 기독교왕국이고
#913이름 없음(ZiH5enqg1E)2023-06-15 (목) 23:32
하지만 인도양루트는 혐길리가 스크럼짜서 막아버렸고
태평양포경선은 수입이 무지막지해서 현역 포경선 임시임차도 배보다 배꼽이 더 크고, 대형 화물을 실어올 대륙횡단철도는 1869년에야 완공임

오함마 시망 기계교마냥 기술 한조각 한조각을 겨우겨우 퍼올려서 짜올린게 지금 이한 전투력일거임
#914이름 없음(nioORarmcY)2023-06-15 (목) 23:33
>>912 그래서 백인이없겟냐고
#915이름 없음(nioORarmcY)2023-06-15 (목) 23:33
>>913 그래서 개인이 쌓아올린 벽돌이라한거임
#916이름 없음(ZiH5enqg1E)2023-06-15 (목) 23:34
고래썩은내를 감당할 용자들이 없진 않겠지 뭘 ㅋㅋ
단순하게 생각해
#917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5 (목) 23:34
>>914 없을리가 당연히 개인의신념으로 도와준는애들은 있겠지
#918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34
이한도 기독교를 공인하긴 했으니까.
정동처럼 전통적인 기독교 왕국은 아니라도, 승과 이후에는 딱히 야소교도만 싸잡아서 탄압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919이름 없음(ZiH5enqg1E)2023-06-15 (목) 23:35
그 기독교 문제는 이한 관점이 아니라 서구의 어용 황색언론 쓰레기들 기준으로 봐야함. 그것들이 여론을 창조하니까
#920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36
그정도면 정동쪽 종파 말고 이한쪽 종파는 이한에 충성할거고,
이한 야소교로 미국하고 터서 태평양 통해서 미국에 유학보내는 것 정도는 해볼만하지 않을까 하고
#921이름 없음(ZiH5enqg1E)2023-06-15 (목) 23:37
비교대상이 좀 쉰네나긴 하지만 한건사마냥 서양 정규군을 청기로 도륙내서 언레기들이 숨기려고 하면 대낮에 맞아죽는 수준까지 가야 언론통제가 풀리는데 너무 못죽였어
#922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38
물론 서구권 주류는 정동만이 극동의 정당한 옥좌를 가진 기독교 왕국이고 이한은 이교도 야만인 침략자지만
그 이한에 충성하는 기독교도가 있는거니까.
#923이름 없음(nioORarmcY)2023-06-15 (목) 23:40
아 ㅋㅋ 전방위로 쳐들어오는거 다때려잡앗는데도 덜죽엿단 서릴하면 그건또 좀 그렇다고 ㅋㅋㅋ
#924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41
>>923 영불군이 참패를 당한건 아니고
외부사정(크림, 세포이 등)으로 전쟁 지속 한계가 빠르게 찾아와서 화피 한거니까
#925이름 없음(ZiH5enqg1E)2023-06-15 (목) 23:44
>>923 열강 본국 병사가 죽어서 1848도르 세포이도르하면 총리가 총맞을 정도로 몰아붙이는데 성공했어야 하는데 본국 병사만 많이 안죽으면 거리의 폭력으로 안졌다도르 쌉가능임
#926이름 없음(ZiH5enqg1E)2023-06-15 (목) 23:46
가뜩이나 1차는 프랑스 국내 문제로 화피, 2차는 세포이항쟁으로 화피라 똥싼 내각이 변명할 거리가 너무 많음
#927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23:46
미국이 안 나온건 간단. 정동국이 서구랑 교류가 활발했다는 말은 이한이 얼마나 강한지도, 일본이 어떻게 맞았는지도 알려졌단 소리. 그럼 극동 자체가 19세기 초반의 약해빠진 미국이 가벼운 마음으로 끼어들긴 힘든 판이란 거.

19세기 중반이면 좀 나아지긴 하는디 1858년 전쟁을 영국이 큼직하게 말아먹어버렸고, 뭣보다 이 시점쯤 되면 누가 봐도 미국의 남북전쟁 각이었어서 태평양 건너에서 뭘 할수가 없는 겨. 한 1870년대쯤 되야 다시 찔러볼만한 역량이 쌓이는데 작중 시점은 보불전쟁도 안 터졌을 시점이니 미국이 어디에서도 안 나오는게 당연하지.
#928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47
물론 극동 원정을 추진했던 계파가 정쟁으로 갈리긴 하겠지만 ㅇㅅㅇ
#929이름 없음(teRO0YWcac)2023-06-15 (목) 23:48
사아실 저시대에 영불러(+α)가 때리는거 혼자 막는 방어전에서 돈낭비 이상의 타격을 줄 수 있나? 하면 그건 힘들거 같고
#930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50
미국이야 지금 거시적으로 이판에 주체로서 등극하기는 힘들지.
그런데 미시적으로는 태평양을 통해 알음알음 유학 오가는거 정도는 해볼만하지 않나 하고
#931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23:50
그리고 1차 한불전쟁의 경우 프랑스는 딱히 국내적으로 위신 손상 크게 안 입었을 겨. 손익만 따지면 적자 크게 났을건데 이한이 기독교 탄압 안하기로 했다는게 프랑스 국내 여론에 제법 먹히는 성과였을거라.

2차전부턴 기독교 탄압 명분 안나온거 보면 1차전 한불전쟁으로 프랑스가 기독교 탄압을 중단시켰다!라고 자기들끼리 신나게 떠들고 다니긴 했을 겨.
#932이름 없음(ZiH5enqg1E)2023-06-15 (목) 23:51
상륙을 끌어들여서 연대 하나를 궤멸(군사적=40퍼)시키거나 증기추진 전열함 몇척은 폭침시켜야 숨길수가 없는데 그만큼은 못한 느낌
#933이름 없음(ZiH5enqg1E)2023-06-15 (목) 23:52
솔직히 프랑스랑은 거기까지 척 안졌는데 영국놈들이 문제지. 이때 언론도 하나같이 다 더선의 조상새끼들니라
#934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53
징고이즘-
#935이름 없음(bWV30Q8ER2)2023-06-15 (목) 23:53
지금 문제가 이게 단순히 국력 물리력 기술력싸움이 아니라 사상 이념싸움이 된 느낌까지 줌.

상제 야소교가 성리학의 진화형 비스무리로 인식되고 있고 양명학 포지션에서 양명학보다 더 크게 성공한 그런 위치를 잡았음.

거기다 유럽은 지금 종교 쇠락기라서 종교가 담당해주던 사회안전망이 무너져 런던만 봐도 빈민층은 지옥같은 그런 상태인데 여긴 상제 야소교가 갈수록 더 흥하고 있다고 하니까 빈민층을 구제해주는 사회복지분야를 저게 다잡고 산업화 부작용을 어느정도 커버치고 있다는 거임. 그래서 확산세가 안멈추는 거고.
#936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5 (목) 23:54
여러모로 진짜로 열강 내부정치에서 난리났고 내각 날라갔을 전쟁은 1858년 전쟁의 영국 정도임. 크림전쟁 끝나자마자 바로+스케일 겁나 큼+원정만 실패한게 아니라 세포이 항쟁으로 인도 전역 불바다니까. 실제 타격도 컸을거고.

근데 어차피 크림전쟁이랑 세포이 항쟁이 터지는 건 OTL 그대로라 이걸로 머추장이 망한다는건 무리고 정치적으로야 훨 크게 난리났어도 영제국 전체 입장에서 보면 OTL이랑 비슷하게 피해봤다 정도일거라서.
#937이름 없음(teRO0YWcac)2023-06-15 (목) 23:55
일본 상황과 엮어서 보면 영국이 챔피언 하나 밀어주다가 실패한듯? 건실한 제국보단 빚 많이 가진 정부가 뜯어먹기 좋을거고
러시아는... 타타르(확신)
#938이름 없음(ZiH5enqg1E)2023-06-15 (목) 23:55
피해 탱킹할 고기방패갸 너무 먾아서 줄루전쟁만큼도 안뒤졌을테니까 뭐
#939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56
대충 극동 강경기조를 밀어붙인 계파가 주가 떡락하긴 했는데,
정권 자체는 안갈리고 상황상 계파가 올라와도 딱히 수가 없는 느낌적 느낌
#940이름 없음(ZiH5enqg1E)2023-06-15 (목) 23:56
러시아도 카자크만 던져대서 자기 지갑 연게 아님
#941이름 없음(bWV30Q8ER2)2023-06-15 (목) 23:56
생각해보면 이한이 구휼엔 진심이다+성리학 교조화다 이거 두개가 보였는데 이건 이한 바깥 영역에선 모두 상제 야소교가 보이는 특징임. 기독교는 현대에서도 매우 충실한 사회복지+전혀 이득이 없다는 복지분야의 문제를 종교적 사명감으로 커버, 이거 두개가 특징적인 종교인데 그 기독교의 일파인 상제 야소교도 마찬가지인 이상 침투를 막으려면 구휼(사회복지)+교조화(종교적 신념)으로 대응할 수밖엔 없었단 걸테지.

근데 문제가 현대의 정부팽창이 오기 전인 저시대면 군사비만으로도 정부예산의 과반수를 퍼먹기 쉽고 이한은 안보에 필요한 비용이 많아서 도저히 사회복지에 충분한 예산할당을 하기가 어려울 상황이라는 거...분명 전쟁에서 이겼는데 야소교가 계속 침투하고 야소교 신자가 늘어난다는 상황은 그래서 나오는 거임.

거기다 저게 +성리학의 진화 발전형 정도로 수용되고 있으니까 성리학의 교조화로 종교적 정신무장을 하면 잘 막히는 거 같으면서도 계속 넘어가는 사람이 나올 수밖엔 없음.
#942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57
그러니까 타타르라는거 같은데 ㅇㅅㅇ
#943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5 (목) 23:59
그래서 이한도 상제파 기독교 비슷한거 만들어서 공인하고 관리중이라고 했잖아
#944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6 (금) 00:02
정동을 중심으로 강남쪽에 퍼진 상제파가 주류긴 한데,
이한도 그거 수용해서 독자적으로 교단 만들어서 관리하고 있다고 ㅇㅅㅇ
#945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6 (금) 00:02
그리고 2차전 직후의 순호 유신시도에 기술파는 서양 열강이 없는것도 당연함. 이 시절에 이한급 체급 극동국가에 제대로 기술 팔 능력이나 방법 있는 나라가 영국, 프랑스, 미국 셋이 다일건데

영국-ㅅㅂ 방금 전에 니들한테 지는 대참사로 내각 날아갔는데 지금 우리가 기술 팔아주게 생겼냐. 뭐 쫀심이라도 세울거리 안 만들고 바로 그리 숙이면 새 내각도 날아간다.

프랑스(나폴 3세)-우리도 꼽사리 꼈고... 난리야 영국이 젤 크게 났으니 덜하긴 한데 그러니 더 팔기 힘듦. 애초에 외교정책 핵심이 친영정책인데 핵심을 이걸로 엎을수는 없잖. 친영한다고 방금 전까지 크림전쟁도 열심히 뛰었는디.

미국-남북전쟁 대진표 준비중입니다... 근데 이런 지옥같은 극동에 낄 수 있겠냐ㅅㅂ

이러니까. 기술을 사올래야 사올수가 없지. 그나마 크림전쟁 치욕 어떻게든 갚으려는 러시아의 접근 뭐 이런게 있었어야 하는데 러시아 애들도 '우리가 개빡친건 맞지만 이한은 조큼... 넘 멀어서 직접적으로 도움은 안되는디 기독교권 평판은 넘 오래전부터 나빴던 애들이고' 정도였던 모양인지 그런게 없어서.
#946이름 없음(bWV30Q8ER2)2023-06-16 (금) 00:02
결국 이한이 보인 대처가 야소교 수용 - 순호유신 - 역천개혁 이정도. 야소교 수용하고 순호유신은 결국 사상전 이념전 체제전에서 조건부 항복을 하겠단 건데 문제는 그 항복을 서방권이 안받아줘 버렸으니까 역천개혁으로 돌아선거...

항복도 안받아준다면 결사향전할 수밖엔 없겠지.
#947이름 없음(ryhwsJY9qQ)2023-06-16 (금) 00:03
상제파 기독교면 뭐 동학/천도교 같은 느낌일까
#948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6 (금) 00:04
ㅇㅇ 미국은 지금 극동판에 거시적 주체로서 낄 수 있는 급수도 사정도 안되지
그런데 미시적으로는 태평양 통해서 유학 오가는거 정도는 가능할만하다는거고

대충 정동쪽 상제파는 성공회 파쿠리고,
이한쪽 교단은 그 상제파의 파간 정도 되지 않을까 함
#949이름 없음(Zz6SflWjRg)2023-06-16 (금) 00:05
음 서방은 정치적으로 흥 삐졌어했지만 그 팅기는거에 이한은 목숨이 걸려서 그만 흑화하고 말았다는거구나 참치 이해했어(아무말)
#950이름 없음(bWV30Q8ER2)2023-06-16 (금) 00:06
솔직히 어떤 사상을 깐 종교인진 모름.

단지 저게 일단 어장 내에선 성리학 다음세대 사상 철학 정도로 방아들여 지고 있다는 거만 암...
#951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6 (금) 00:08
실제로 이한 ㅣㅇ
#952이름 없음(bWV30Q8ER2)2023-06-16 (금) 00:08
성리학의 다음세대쯤 되는 걸로 수용되고 있으니까 고루한 성리학보다 더 진화한 상제 야소교 트라이트라이 vs 너넨 성리학 버리고 저거 받는게 맞다고 보냐 로 계속 투닥거리지..
#953이름 없음(Zz6SflWjRg)2023-06-16 (금) 00:09
사상 잡탕이지않을려나? 현실에 사상을 기워맞추려면 아무래도 과거에있는거 뭐든 꺼내왔을거 같은데 산둥도 조선포밍됐겠다 걍 가진 거 열심히 번역해서 한양보낼지도
#954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6 (금) 00:09
ㅇㅇ 나도 상세한 교리는 안보는데,
대충 상제파 특성이 주씨가 상제파의 최고통치자이고 그 밑의 정씨 천자가 (명목상)남경대주교를 임명하는 성공회 비스무리한거 아닐까 싶음.
#955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6 (금) 00:09
그 팅기는팅기는3,4차전 관내반란 몽골 씨몰살당해서

순호는 멘탈나갔고 물리적으로

목숨위협받았으니 당연히 눈돌아가지
#956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6 (금) 00:11
정동은 진짜 상제파를 국교로 삼은 기독교 왕국이고, 이한은 이단(파간)을 공인한 야만인 왕국 정도지 싶음.
그리고 파간정도면 개신교쪽에서는 허용범위에 들잖 ㅇㅅㅇ
#957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6 (금) 00:12
성리학이 정, 상제파가 반
합이 역천혁명
(아무말)
#958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6 (금) 00:13
순호의 경우는 총사령부에서 큰그림이 보이니 1858년 2차전때 진짜 제대로 킬각 잡고 들어온거고, 제국 망할뻔 했던걸 아무도 예측 못한 천축국 대반란으로 막은 셈이라 실로 천운이구나 하고 가슴 쓸어내렸을거.

그리고 '그러니까 천운으로 이겼다는건 운 없으면 그냥 뒤진다는거지;;' 하고 숙이려고 한 건데 머추장 입장에선 뻑적지근하게 준준비한 원정이 대참사로 끝나고 내각도 날아갔을거라 뭐 성과 비슷한거라도 못 내놓고 저걸 받으면 다음 내각도 날아갈 판이니 받을 수가 없지.
#959이름 없음(teRO0YWcac)2023-06-16 (금) 00:13
진행 다시 보니까 정동도 있는데 이한이 서양기술을 완전히 무시하거나 못 받아들인건 아닌거 같고
기선 같은 최신 기술 팔아달라는게 거부 당한듯? 이거는 못 팔만하지
#960이름 없음(Zz6SflWjRg)2023-06-16 (금) 00:13
관내반란은 솔직히 200년 내내 하일천명드라ry)여서 참을순 있어도 몽골학살은 선넘었지;;
#961이름 없음(Alcl9hBwRY)2023-06-16 (금) 00:15
그것도 직접 들어가서 학살돌린게 아니라 갈라치기로 돌림 ㅋ
#962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6 (금) 00:16
기선 정도는 한 십년쯤 늦은 모델이긴 해도 잘 굴리고 있고, 전보도 자력으로 잘 깔았을 겨. 다만 십년쯤 늦은 테크 강제당한다는것 자체가 이 시대엔 너무큰 손해기도 하고, 철도가 고생이겠지.
#963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6 (금) 00:16
대충 극동정책에 있어서 이한이 3번째로 때려눕힐 때까지 서구권은 주객이 전도된 상태 아니었을까 싶음.
이한의 이권을 따먹기 위해 그 수단으로 극동의 정당한 제위를 가진 정동을 지원한다는게
2번째 화피 뜨는 바람에 기독교 동지들을 도와 야만인을 무찌르자로 변질된거 아닐까 하고
#964이름 없음(bWV30Q8ER2)2023-06-16 (금) 00:16
영국은 심해지기 전에 발뺐는데 러시아가 무지성 카자크 투하를 반복하면서...

무지성 인력투하와 학살로 인종교체를 이시대에 유럽국가가 보여주네. 역시 타타르.
#965이름 없음(bWV30Q8ER2)2023-06-16 (금) 00:17
기선... 못둘릴껄.

기선이 있단 소리는 기관이 있단 소린데 그게 있음 상나라 보면서 저 공장이 우리에게도 있었다면...! 하고 탄식하진 않음.
#966이름 없음(PbojgMCzik)2023-06-16 (금) 00:18
몽골이 내분 터졌는데 중가르의 엔트리다! 떴으면 수레바퀴가 안 굴러가는게 이상한거라서. 진짜 에센 시절부터 시작한 수백년 묵은 초원 최대최악의 원한관계라.

순호 황제나 아이젠 이하응이나 지금 이 와중에 막북원정에 막북 둔전까지 굴려야 하냐 ㅅㅂ 하면서 한숨 푹푹 쉬긴 했겠지만 피바다 된 건 하나도 안 놀랐을 거.
#967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6 (금) 00:18
일단 증기기관은 당장은 빼는게 맞을걸.
#968이름 없음(bWV30Q8ER2)2023-06-16 (금) 00:19
준가르 등 서초원이 황금씨족 대신해서 달라이라마의 종교적 권위를 기반해 칸을 하는 거라.

달라이라마가 영국의 마리오넷이 된 시점에서 러시아의 서초원 경영도 많이 힘들어짐. 아마 결국 준가르를 카자크에 동화시키거나 카자크로 인종교체하거나 할 거 같음. 영국 엄청 승리했는데.
#969이름 없음(bWV30Q8ER2)2023-06-16 (금) 00:20
수력공장 오래 돌려봤으면 대충 기본적인 기계적 요소는 알겠지만.
#970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6 (금) 00:21
증기기관이 있어도 시제품 수준이고, 아직 상용화할만한 수준까지는 못갔을덧 ㅇㅅㅇ
#971이름 없음(rscdgV4vj6)2023-06-16 (금) 00:22
이한 등치에 10년 기술차이면 방어전 버텨볼만은하고 실제로 방어전만 걸리면 죄다 까부수곤 있지만...
#972이름 없음(Alcl9hBwRY)2023-06-16 (금) 00:22
이번 몽골학살 주체는 원역사와 여러 어장 전통의 러시아산 수레바퀴가 아니라 영국의 조깐질임.
학살돌려서 빈 땅에 카자크 밀어넣은게 러시아고
#973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6 (금) 00:22
>>968 실제로 카자크로 인종교체 잔행중이기도하고
당장 몽골고원 씨몰살당하고 다시 카자크 투입하며
야금야금 먹는거 보면 준가르도 이이제이겸 투입시켜서
그나마 남은 허리도 완전히 분질렀을거라
#974이름 없음(Zz6SflWjRg)2023-06-16 (금) 00:22
다만 그 방어전이 리하쿠도모르는 다갓한테 달렸다는게 문제랄까
#975이름 없음(bWV30Q8ER2)2023-06-16 (금) 00:23
지금 뭐 일반적인 서구화 기술수용 루트인 유학생이나 동맹국에게서 기술자 초빙같은 루트가 다 막혀서 관련서적을 수집하고 자력개발하는 수밖엔 없는데 그렇게 자력개발해서 어떻게든 이만큼 따라는 오고 있다는게 참...
#976이름 없음(bWV30Q8ER2)2023-06-16 (금) 00:24
>>972 피를 본 시점에서 영국은 뒤로 빠짐. 애초에 인종교체가 이뤄질정도로 학살질을 하는게 카자크 없이 될리도 없음.
#977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6 (금) 00:24
>>975 일단 가까운데 정동국이나 상나라라는
알기쉬운표본도있긴하니 거기서 주로 역공학하지 싶으여
#978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6 (금) 00:25
직접적인 습득 루트는 >>977과 미국 유학 아닐까 싶은 기낌
아니면 정동인으로 위장해서 서구권 유학하는 경우도 있을거고
#979이름 없음(rscdgV4vj6)2023-06-16 (금) 00:25
지금까지 운이 딥따 좋긴햇죠. 그래도 기반자체가 다르면 펌블터져도 한방은 버텨볼만하게 다이스식을 잡으니까요. 후속펌블난타가 문제지
#980이름 없음(M1vufc7O.E)2023-06-16 (금) 00:27
운보다는 이건 실력아닐까.
#981이름 없음(M1vufc7O.E)2023-06-16 (금) 00:27
운으로 치부하기엔 열강들의 개짓거리가 좀 ㅋㅋ
#982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6 (금) 00:27
솔직히 원역사에서 비서구권에서

저렇게라도 대항하는데 성공하는 나라는없으여...
#983이름 없음(rscdgV4vj6)2023-06-16 (금) 00:28
다이스식 잘받은건 실력인데 거기서 전쟁만 터지면 상타로 쳐묵는건 운이라
#984이름 없음(Zz6SflWjRg)2023-06-16 (금) 00:28
이자어장에서 몇어장내내 승리를 달렸던 조선천군이 다갓의 손짓에 괴멸당했던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ㅋㅋㅋ
#985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6 (금) 00:29
>>1 다음 잡담판
#986이름 없음(bWV30Q8ER2)2023-06-16 (금) 00:29
실력 운 둘 다 있으니까 되는 거지.

나름 서구권에 발걸친 오스만보다도 저항을 더 잘함.
#987이름 없음(M1vufc7O.E)2023-06-16 (금) 00:29
오히려 너무 서구열강들의 힘을 과대평가하는거같은데 아무리 서구열강이라해도 이정도로 동방에 퍼부엇으면 얻는것보다 잃는게 더클거임. 그리고 그런손해를 국가단위에선 감당해도 집단단위에선 감당못해서 비명지르고잇을거고
#988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6 (금) 00:29
>>984 아 그렇지만 천만대군은 어떻게 막냐곸ㅋㅋㅋ
#989이름 없음(Zz6SflWjRg)2023-06-16 (금) 00:29
조순전쟁 다이스는 정말.... 신기했지
#990이름 없음(M1vufc7O.E)2023-06-16 (금) 00:29
아 ㅋㅋ 결국 순 패망햇다고
#991이름 없음(ea2UDFixIo)2023-06-16 (금) 00:30
>>987 그러니까 그만큼 못죽였다고. 연대를 소멸시켜서 뭐시기셔에 장정이 씨가 말라- 도 못찍었고 해군의 위대한 자산 XX함이 폭침당했습니다 이것도 못찍음
#992이름 없음(M1vufc7O.E)2023-06-16 (금) 00:31
>>991 아 ㅋㅋ 투자금날려먹어서 다이빙친애들은 개인의 선택이다 이거군
#993이름 없음(M1vufc7O.E)2023-06-16 (금) 00:32
근대 연대 한두개는 날려먹엇을거같은데
#994이름 없음(ea2UDFixIo)2023-06-16 (금) 00:33
연합군 총 피해 합쳐서 연대 한두개로는 기스도 안남. 연대 한개가 최소 전멸(4할 손실)을 찍어야 전사통지를 단신으로 못내고 지면 크게 써야 해서 언론통제로 못막음
#995이름 없음(teRO0YWcac)2023-06-16 (금) 00:33
이게 열강 한 나라만 꼬라박았으면 비명 지르는게 맞는데 서양 쪽은 프랑스-영국-러시아 태그매치하고 이한은 혼자 방어전 하는거니까
소모의 차이가 크지
#996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6 (금) 00:34
주로 큰손해보는애들은 관내쪽 번국들이고 의외로

서양애들은 생각보다 타격은없으여...

타격도 결국 손해보는건 투기꾼들이나 정권예산정도고
#997이름 없음(ea2UDFixIo)2023-06-16 (금) 00:34
그리고 투자금 날려먹고 다이빙하는놈들은 템즈강에 수두룩하고 정치인 저주하면서 뒤질 자딘메디슨같은 거물은 광저우도 안불태웠는데 뒤졌을리가 없고
#998이름 없음(M1vufc7O.E)2023-06-16 (금) 00:34
뭐 그것도 서양쪽 다이스를 굴려봐야 확실해질태니 자세히는 모르것고 ㅇㅇ
#999이름 없음(QDAy0lR7R2)2023-06-16 (금) 00:35
>>993 그런데 그것도 영불군 피해는 거의 없을걸
#1000이름 없음(k51ddlpqnk)2023-06-16 (금) 00:35
예네들이 고기방패를 워낙 잘뽑아서
#1001이름 없음(Zz6SflWjRg)2023-06-16 (금) 00:35
일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