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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乂 / { . . . . . い . ′∧ } | 이것은 박해받는 그녀들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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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Oe2oJGhDMWRDX6HN7r9taWr43ekjlgYR0rWrttSH_DE/edit?usp=sharing
<지난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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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864083
1. PC 뒤에 사람 있습니다. 당사자 허가 없이 RP에 대해 고나리 놓지 맙시다.
2. 싸워서 좋을것 없습니다. 싸우지 맙시다
3. 1+2번을 지키면서 즐거운 역극을!
4. 첫 대피소
[메이킹/역극] 박해받는 마녀들의 대피소 (1)
폐기 어장은 헷갈리고
여행 갔을때의 썰을 풀수 밖에 업서 거의 씹덕 관련이지만
웬디의 약 조제 교실이 아닌가요!(?)
이제와서 보는 릴리의 흑역사 대사(?)
왜 흑역산지는 두프트만 봐도(ry
#코요테 수프는 코요테 가죽 침낭에서의 낮잠과 함께 편
#바비큐로 먹는 것도 질려가던 참이고, 토끼고기는 가죽을 벗기면 기름기가 사라지기 때문에 구워서 기름을 빼내면 열량이 지나치게 낮아지기도 한다.
#돌을 두들겨 나무토막에 박아넣은 원시적인 형태의 돌도끼로 탄성이 강한 나뭇가지를 꺾어 준비한 뒤, 구멍이 뚫린 나무에 박아넣는다.
#그 뒤 나뭇가지를 휘어서 땅에 박아놓은 말뚝까지 끌어온 뒤, 말뚝에 걸어서 팽팽한 상태를 유지하면 원시적인 탄성덫이 완성된다.
#대형 포유류 사냥은 힘들겠지만, 토끼를 기절시키기에는 충분한 위력이다.
#토끼가 자주 지나다니는 숲길임은 확인했으니, 덫의 반경 안으로 토끼가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다가 토끼가 들어오면 덫을 작동시키는 것으로 사냥감을 확보하는 것이다.
#토끼를 직접 몰아서 잡는 것은, 잡아먹는 것보다 소비가 많기 때문에 비효율적. 결국 사냥은 기다리는 동안 굶어죽느냐, 아니냐의 도박인 것이다.
#...토끼가 나타났다. 말뚝을 걷어차고, 그 소리에 놀란 토끼가 달아나지만, 나뭇가지에 얻어맞고 멀리 날아가 축 늘어진다. 사냥 성공이다.
#무딘 날의 돌도끼가 아닌, 날카로운 흑요석제의 돌칼이 활약할 때다.
#그 다음으로, 불을 피워서 물을 끓여 토끼의 양분을 우려내야하는데...
#...풀숲이 웅성거리는 소리. 부산하게 움직이는 소리.
#달갑지 않은 손님이 왔다. 숲에서 불을 피운다는 것은, 늘 이런 위험을 동반한다.
나노하도 지팡이에서 빔인데스
@?(?)
그냥 좀 쉬면 옷이 다 고쳐짐!(?)
치유의 빛 각을 제야만(??)
특수 장비로 마화가 달린 저격 라이플은 어떨까(아무말)
6뎀 3관통 1회 마화던데
4뎀 2관통 명중1 추적1 마화 마력-1
의 저격 라이플도 나올만 하지 않냐(아무말)
1턴 2회 디바인 버스터!!!!!
@?(?)
@?(?)
진짜 이나 AA만 더 있었으면 좋겠어
이왕이면 기본의상 말고 신의상으로(게이머 짧은 머리 좋음
말은 이렇게 해도 1턴 2회는 안될거임
마화로 쏘면 보통 1방에 .dice 10 20. = 12 + 4 데미지로 9마나 쓸건데
내 빌드 상 마나 최대치는 16밖에 없어서(?)
.....그러면 기본 명중이 4밖에 안됨
무기빨에 지휘관 보정 받아야 6임
명중.... 너무 낮아....(?)
체력 1 역장 1 사격 4 가속 4 마력 7
이거 스탯 너무 편안하지 않나?
@?(?)
사격 4로 간다
@???(?)
죽문 추적자 안정화
역1 와4
7
4
8
8렙 기준 사7?
3레벨 사격 2
4레벨 사격 2
5레벨 아케인 - 명사수
나머지는 적당히 유기적으로 찍어야지(?)
6렙 죽문
7렙 추적자
8렙 사2
라고 하면 그럭저럭 코스트라던가 맞춰지는데
10 11 12 13
몸놀림 블러핑까지는 거의 확정
듀얼링이라
방어구 마력 순환기
내구 1
역장 1
마력 7
사격 4
가속 4
총 17
잔여 성장점 10
0. 첫 각성
1. 역장 안정화
2. 마력탄의 대가
3. 명사수
4. 그래스 호퍼
5. 아케인 에너지 쓰로어
6. 상담사
7. 마음의 등불
8. 의학자
9. 뛰어난 추적자
10. 블러핑
(슥슥슥)
저격이 없다, 를 충족시켜줄 수 있고
그러면 13렙에는 사격 2 마저 채워서 체1 마4 사9 가속4정도가 되려나
아니면 체1 마6 사7 가속4
그걸 전부 마력에 때려박으면 체1 마9 사9 가속4인데
그래도 마력이 22라 혼자서는 4턴째가 한계
주유 끝까지 받아둔 다음에 갈겨보는 게?
마력을 어느정도 찍어야 되는데 그러면 스킬 배우기가 너무 힘들다 흑흑(?)
13렙 전에는 듀얼링 들어가기 힘들겠는걸(확신
사9는 찍어야 하는거임?
어차피 펌블 뜨면 무조건 실패고
8만 찍어도 펌블 제외 전부 유효타 일건데
사9 찍은 내가 보증한다 ㅅㅂㅋㅋㅋ
근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최종 스텟을 체1 마6 사7 가속4로 하려는거고
@ 더 낮을 시 첫 각성 .dice 1 13. = 9
코끼리 선공 .dice 1 13. = 9
6/7
.dice 1 13. = 2
@ 체인브레이커 [피해 3+1, 관통 2]
.dice 1 13. = 5 +7
.dice 1 13. = 8 +7
.dice 1 13. = 11 +7
.dice 1 13. = 10 +7
.dice 1 13. = 8 -4
.dice 1 13. = 3 -4
.dice 1 13. = 11 -4
.dice 1 13. = 2
@ 체인브레이커 [피해 3+1, 관통 2]
.dice 1 13. = 4 +7
.dice 1 13. = 3 +7
.dice 1 13. = 11 +7
.dice 1 13. = 5 +7
.dice 1 13. = 13 -4
.dice 1 13. = 5 -4
.dice 1 13. = 5 -4
.dice 1 13. = 13
사이퍼랑 같은 조건이면 진은 받은 상태고
.dice 1 13. = 3
와드 세이프 .dice 1 13. = 6
실패시 첫 각성 .dice 1 13. = 6
사이퍼랑 같은 상황이면 진은 받았지
2턴째에 겜 끝났음ㅋㅋㅋ
체브들고 지면 사람 아니다 ㄹㅇ
8렙에 사격 대신 듀얼링 찍었다고 상정
코끼리랑 싸울 때
4데미지 2관통으로 4번 칼질하는데
캬(?)
샤니아트가 더 낮을 경우 첫 각성 .dice 1 13. = 9
코끼리
.dice 1 13. = 8
사격 5 마력 12니까
일단 가볍게 12타
.dice 1 13. = 4 +5
.dice 1 13. = 11 +5
.dice 1 13. = 6 +5
.dice 1 13. = 7 +5
.dice 1 13. = 4 +5
.dice 1 13. = 9 +5
.dice 1 13. = 4 +5
.dice 1 13. = 11 +5
.dice 1 13. = 9 +5
.dice 1 13. = 4 +5
.dice 1 13. = 12 +5
추적 3
.dice 1 13. = 10 -3
.dice 1 13. = 10 -3
.dice 1 13. = 13 -3
.dice 1 13. = 10 -3
.dice 1 13. = 6 -3
.dice 1 13. = 3 -3
.dice 1 13. = 11 -3
데미지 12
돌격 .dice 1 13. = 3 +6
샤니아트 2턴
.dice 1 13. = 6 +5
.dice 1 13. = 7 +5
.dice 1 13. = 8 +5
.dice 1 13. = 5 +5
.dice 1 13. = 8 +5
.dice 1 13. = 4 +5
.dice 1 13. = 9 +5
.dice 1 13. = 8 +5
.dice 1 13. = 2 +5
.dice 1 13. = 1 +5
.dice 1 13. = 4 +5
.dice 1 13. = 9 +5
>>121 아마도 그런거가타오
.dice 1 13. = 5 -3
.dice 1 13. = 1 -3
.dice 1 13. = 7 -3
.dice 1 13. = 4 -3
.dice 1 13. = 4 -3
.dice 1 13. = 3 -3
.dice 1 13. = 9 -3
.dice 1 13. = 11 -3
역시 피감 없는 네임드 잡을 때 딜링 하나는 보장된 샤니아트야
@ 비탄 해제
@ 체인브레이커 [피해 3+1+2, 관통 2, 추적 1]
.dice 1 13. = 7 +7
.dice 1 13. = 13 +7
.dice 1 13. = 1 +7
.dice 1 13. = 1 +7
.dice 1 13. = 11 +7
.dice 1 13. = 11 -1
.dice 1 13. = 11 -1
로 진은 없인 못 잡았닷...
하나는 확실히 이해했다
마녀는 물몸인 대신 화력이 미쳤구나(?)
샤니아트는 마력 전부 꼴았을때 24데미지라 4발만 빗나가면 그대로 아웃임
코끼리 .dice 1 13. = 3
성역을 찍는다면 을씨년한 분위기에 붉은 빛이 맴도는 안개 토해내기라던가(?)
.dice 1 13. = 8
자비특화의 지원가라구(?)
- 공격횟수 1회 감소, 장착중인 무기에 <마화> 부여
- 아케인 에너지 쓰로어 소모 마력 -1, 피해 16 고정.
같은 특수 장비가 떠올랐다
나중에 장비 만들 시간 같은거 생기면 이런 옵션 가능할지 물어봐야지(?)
테일헤드 맨손 [피해1+3]+1 [관통0] [공횟2+1]
[전투의대가, 치명적인 독극물, 강철의 주먹]
.dice 1 13. = 2 +4
.dice 1 13. = 12 +4
.dice 1 13. = 13 +4
장갑 2 고려하면 3뎀 3뎀인가
.dice 1 13. = 4 +1
.dice 1 13. = 12 +1
.dice 1 13. = 8+1
코끼리
.dice 1 13. = 10
.dice 1 13. = 3+6
반감하면 대충 17로 들어갈테고
코끼리 짖밟기
.dice 1 13. = 4 +5
.dice 1 13. = 4 +5
좀 너프됐으니까 그건 별개 계산으로 치죠 (?)
- 아케인 에너지 쓰로어 소모 마력 -1, 피해 16 고정.
>>155 어째서죠
마화로 때리는거니까
마나 8 소모 - 마법피해, 20뎀, 마항 관통, 추적 3
일 뿐이야!(최종 빌드 기준)
2광궤일 뿐인 것(?)
코끼리 근접전투능력은 4임
테일헤드 맨손 [피해1+3]+1 [관통0] [공횟2+1]
[전투의대가, 치명적인 독극물, 강철의 주먹]
.dice 1 13. = 10 +4
.dice 1 13. = 9 +4
.dice 1 13. = 13 +4
.dice 1 13. = 9+6
코끼리 체력[17/20] [장갑2] [약화1]
코끼리 방어 [4+4+5]+1
.dice 1 13. = 6
.dice 1 13. = 9
.dice 1 13. = 1
.dice 1 13. = 8
4-2 4-2 5-2 +1 8 반깍해서 4
코끼리 체력 [19->15] [약화2]
짖밟기 코끼리 근접 4였다고하니까...
.dice 1 13. = 2 +2
.dice 1 13. = 5 +2
.dice 1 13. = 12+6
.dice 1 13. = 3+6
.dice 1 13. = 2+6
반격 퍼니셔 중자동권총[피해 3 관통 1]<추적 2> <스마트>
.dice 1 13. = 12+6
.dice 1 13. = 4+6
[코끼리 체력 [15] [약화2]
테일헤드 맨손 [피해1+3]+1 [관통0] [공횟2+1]
[전투의대가, 치명적인 독극물, 강철의 주먹]
.dice 1 13. = 11 +4
.dice 1 13. = 6 +4
.dice 1 13. = 5 +4
.dice 1 13. = 7-2
2뎀 권총
.dice 1 13. = 9-2
.dice 1 13. = 2-1
방어 (4+4)+1
.dice 1 13. = 13 -1
.dice 1 13. = 10 -1
일단 진은 붙었다 상정하는것이
육중한 돌격.dice 1 13. = 1+5
코끼리 체력 [14] [약화2]
짖밟기
.dice 1 13. = 7 +2
.dice 1 13. = 12 +2
[중갑 -1보정]
.dice 1 13. = 7 -1
과연 이게 사람 새끼일까?
이쯤되면 자연재해 아님?(?)
받은 데미지3
테일헤드 맨손 [피해1+3]+1 [관통0] [공횟2+1]
[전투의대가, 치명적인 독극물, 강철의 주먹]
.dice 1 13. = 7 +4
.dice 1 13. = 9 +4
.dice 1 13. = 4 +4
폭발탄 3발 퍼니셔 라이플[피해 4 관통 3 크리+1 크리시 +1뎀]<추적 2> <스마트>
.dice 1 13. = 5+6
.dice 1 13. = 5+6
.dice 1 13. = 6+6
반격 퍼니셔 중자동권총[피해 3 관통 1]<추적 2> <스마트>
.dice 1 13. = 3+6
.dice 1 13. = 8+6
.dice 1 13. = 12-2
.dice 1 13. = 4-2
.dice 1 13. = 12-2
4 4 +1
.dice 1 13. = 6 -1
.dice 1 13. = 9 -1
짓밟기.dice 1 13. = 8+6
혹시 두프트외 대련할 참치?
최종 빌드 기준으로 햐도 좋은
저격 라이플의 피해를 2로 깎는대신
마법피해로 변하고, 공격 횟수가 2회 증가하고
추적이 2 증가(?)
매턴 4마나를 소모해 8데미지 입히지만
거의 확정으로 적중시키는거임
총합 5뎀
반감 반올림해서 3뎀
코끼리 [체력11] [약화2]
짖밟기 전투능력4 피해4 관통2 공횟2
.dice 1 13. = 12 +2
.dice 1 13. = 11 +2
.dice 1 13. = 12
(반격태세 합쳐서 10이상 크리)
.dice 1 13. = 11 -1
.dice 1 13. = 9 -1
치독
.dice 1 13. = 4 +4
.dice 1 13. = 11 +4
치유의 빛을 정상적으로 받지않아(?)
.dice 1 13. = 7+6
.dice 1 13. = 10+6
.dice 1 13. = 13+6
@퍼니셔 중자동권총[피해 3 관통 1]<추적 2> <스마트>
.dice 1 13. = 6+6
.dice 1 13. = 11+6
선공 뺏김
#원탁의 마왕(울부짖는 비탄) 발동. 지속하는동안 적 <두프트 폰 레온하르트>에게 -3 역보정.
@턴 엔드
(HP 7>6/7 역장 1/1)
.dice 1 13. = 5-1
.dice 1 13. = 7-1
.dice 1 13. = 12-1
.dice 1 13. = 1-1
1+1 코끼리 장갑으로 상쇄...이때 독극물 들어가면 1뎀인가 아님 그냥 무효화되서0뎀인가...
사이퍼가 첫턴에 핸드캐논 2방 박으면
바로 죽문 켜지는거 아님?(?)
선공 뺏겨서 죽문 켜진 두프트가(?)
...물고기는...약했디...(?)
@ 체인브레이커 [피해 3+1, 관통 2, 추적 1]
.dice 1 13. = 13 +7 -1 -3
.dice 1 13. = 8 +7 -1 -3
.dice 1 13. = 6 +7 -1 -3
.dice 1 13. = 9 +7 -1 -3
이럼 다구리하는 효과는 사라진??
@.dice 1 13. = 6 -1
@.dice 1 13. = 11 -1
묘와의 대련을 부탁함
최종빌드 기준 대련?
어차피 언브때문에 데미지 들어가지도 않아서 반격맞고 찢어지는 엔딩이었네
답이 없다
원래 듀얼링 보유자 여러명이었으면 여럿이서 한명 때릴수 있었음?
.dice 1 13. = 9+6
빌드 기준을 어떻게 할까?
현재? 최종?
.dice 1 13. = 13 -2
.dice 1 13. = 2 -2
.dice 1 13. = 5 -2
추적 2 맞죠?
@ 언브레이커블
1로 줄이고
@ 체인브레이커 [피해 3+1, 관통 2, 추적 1]
.dice 1 13. = 6 +7
.dice 1 13. = 9 +7
.dice 1 13. = 9 +7
.dice 1 13. = 8 +7
호잇
.dice 1 13. = 1
.dice 1 13. = 3
.dice 1 13. = 1
.dice 1 13. = 9+6
.dice 1 13. = 13+6
.dice 1 13. = 13+6
중자동권총 퍼니셔[피해 3 관통 1]<추적 2> <스마트>
.dice 1 13. = 6+6
.dice 1 13. = 13+6
.dice 1 13. = 4 -2
.dice 1 13. = 4 -2
.dice 1 13. = 7 -2
.dice 1 13. = 1 -2
4뎀
5뎀 <추적3>
5뎀 <추적3>
3뎀
3뎀<추적3>
으로 굴리셈
인데 웬만해서는 두프트 씨가 이기겠네
.dice 1 13. = 13 +7
.dice 1 13. = 8 +7
.dice 1 13. = 9 +7
.dice 1 13. = 6 +7
.dice 1 13. = 6 +7
폭발탄 관통 1이라
결투로 어케 이기지(곰곰)
역대급인데?
하지만 졌다(잔당)
@ 그렇게 꺼지는 심상세계
체3 역3 마12 사7 순발4
선공권
5뎀이였는데. 이러면 내가 이겼을지도?
그럼 제가 졌었을지도
체3 역3 마16 사7 순발4구나
@첫 각성
.dice 1 13. = 6
뺏겼나
.dice 1 13. = 11 +7
.dice 1 13. = 5 +7
.dice 1 13. = 10 +7
.dice 1 13. = 5 +7
@ 듀얼 링
@ 역보정 -1 부여
@블러핑으로 추적무효
.dice 1 13. = 4
.dice 1 13. = 1
.dice 1 13. = 3
.dice 1 13. = 5
.dice 1 13. = 9
.dice 1 13. = 7
.dice 1 13. = 8
.dice 1 13. = 7
@M1887 마력권총, 피해 1+1(퍼니셔), 관통 2+1(명사수), 추적 1+1(명사수)+1(추적자)
@.dice 1 13. = 5 +6
@.dice 1 13. = 2 +6
@.dice 1 13. = 13 +6
@.dice 1 13. = 7 +6
@.dice 1 13. = 10 +6
@.dice 1 13. = 4 +6
@.dice 1 13. = 8 +6
@.dice 1 13. = 5 +6
@.dice 1 13. = 13 +6
@.dice 1 13. = 1 +6
@.dice 1 13. = 11 +6
@.dice 1 13. = 3 +6
전탄히트시 18데미지
선공 죽문 싸움이 되어버리고 있는
.dice 1 13. = 5 -3 / .dice 1 13. = 7 -3
.dice 1 13. = 11 -3 / .dice 1 13. = 4 -3
.dice 1 13. = 5 -3 / .dice 1 13. = 4 -3
.dice 1 13. = 12 -3 / .dice 1 13. = 4 -3
.dice 1 13. = 12 -3 / .dice 1 13. = 11 -3
.dice 1 13. = 4 -3 / .dice 1 13. = 7 -3
.dice 1 13. = 9 -3 / .dice 1 13. = 1 -3
.dice 1 13. = 8 -3 / .dice 1 13. = 11 -3
죽문이구나
.dice 1 13. = 3 +7
.dice 1 13. = 4 +7
.dice 1 13. = 8 +7
.dice 1 13. = 3 +7
.dice 1 13. = 10 +7
@블러핑으로 추적무효
.dice 1 13. = 8
.dice 1 13. = 3
.dice 1 13. = 2
.dice 1 13. = 12
.dice 1 13. = 5
.dice 1 13. = 4
.dice 1 13. = 9
.dice 1 13. = 6
.dice 1 13. = 7
.dice 1 13. = 4
역시 선공 뺏기면 못이겨(?)
역시 비행을 배워야만(?)
몇렙기준?
지금/9~13에 대응할 수 있음
선공 잡고 비탄을 키는 용기를 보여줬어야죠(?)
11렙 기준이면 블러핑 순발력까지인가
체크
.dice 1 13. = 3
.dice 1 13. = 3
- 무기 피해가 2 감소하고 마법 피해로 취급한다.
흐음흐음
심심하니 이런 장비나 떠오르는구만(적당)
이름은 디바인 슈터(?)
.dice 1 13. = 6+6
.dice 1 13. = 3+6
.dice 1 13. = 8+6
@블러핑으로 추적무효
.dice 1 13. = 13 +1
.dice 1 13. = 2 +1
.dice 1 13. = 3 +1
.dice 1 13. = 1 +1
.dice 1 13. = 11 +1
.dice 1 13. = 4 +1
체력 2/3 역장 0/3
@.dice 1 13. = 2 +7
@.dice 1 13. = 2 +7
@.dice 1 13. = 9 +7
@.dice 1 13. = 2 +7
@.dice 1 13. = 4 +7
@.dice 1 13. = 8 +7
@.dice 1 13. = 11 +7
@.dice 1 13. = 10 +7
@.dice 1 13. = 12 +7
@.dice 1 13. = 2 +7
@.dice 1 13. = 6 +7
@.dice 1 13. = 2 +7
.dice 1 13. = 12
.dice 1 13. = 1
.dice 1 13. = 1
.dice 1 13. = 7
.dice 1 13. = 12
..dice 1 13. = 1
죽문 켜야져(?)
왜 다들 회생판정 안굴렸음(?)
.dice 1 13. = 12+6
.dice 1 13. = 6+6
.dice 1 13. = 11+6
@퍼니셔 중자동권총[피해 3 관통 1]<추적 2><스마트>
.dice 1 13. = 9+6
.dice 1 13. = 9+6
4뎀
5뎀 추적3
3뎀
3뎀
자동권총이든 폭발탄이든 둘중 하나만 전부 피하면 이긴다(?)
라이플
.dice 1 13. = 9 / .dice 1 13. = 7
.dice 1 13. = 8 +1 / .dice 1 13. = 3 +1
.dice 1 13. = 10 / .dice 1 13. = 13
중자동
.dice 1 13. = 1 +1 / .dice 1 13. = 12 +1
.dice 1 13. = 1 +1 / .dice 1 13. = 7 +1
@선공잡으면 이겼었다
물론,다음 대련이 시작된다
묘가 3특장?
무기까지 4특장이네
나랑도 놀게되면 아리스에게 써줬던 장문 나도 뭔가해줘여(?)
특정 조건 하라면 엄청난 성능을 뽑아낼 수 있지만 그 조건중 하나라도 모자라면 성능이 또각나는 무시무시한 캐릭이라
1. 상대 장갑이 3 이하
2. 상대에게 피해감소가 없음
3. 상대가 네임드일 것
4. 마력이 충분할 것
이 조건이 전부 맞아야 저 퍼포먼스가 나옴
센조 메이플은 언급 했고 묘
하잇!데마리 첼?시 레이레이차차차
구라 사리 릴리 와! 이스!
도중에 참가 안하는 사람 빼면 연상이 이 정도긴 한데
의외로 "언니"라고 부를 범위는 적긴 하다.
몇몇은 언니보다는 아줌마!(누군가는 토혈함)라고 부를 나이고(폭언)
스텔라 잘하고 있는데 그냥 화력 덕에 묻히는거니까...
anchor>1596868069>948 터지면 1할은 슈텔이 포함한다니 요즘 슈텔이 웬디만 꼬시고 있어서 호감도 적을거라 봤는데(?)
힐다도 나노하랑 같은 프란 출신이네?
현 캐릭풀에서 마력은 제법 널널한 편이고
신죠의 rp로 만들 수 있는 상황이 재밌음
흐으으음
솔직히 출신같은거 정하기 귀찮아서 "본인도 몰루!" 하긴 했는데
만들 수 있는 상황으로 재밌는게 예를 들어 뭔가요?
그리고 전투광면이 있는 현역 군인이지만 동시에 비마녀 일반인이라
신죠의 시선에서 마녀를 보는 게 새롭게 느껴질 수 밖에 읎어.
파이어 대낫이라도 해야 하나(?
신죠는 매 RP 하나하나가 구체화된 킹반인 반응이잖아.
맛있을 수 밖에
아리스 더 레벨을 올리는 의미가 있을까 생각중.
사실.아리스가
빌드작으로 뭔가 뭔사
되게 낭비도 많고 그래가지고
사실상 아리스 = 장비빨이란 말이야
가진 장비중 마력순환기 강화랑 임시역장도
잘 사용은 해도 뭔가 빌드적으로는 어긋나 있어서
구냥 경험치 모아두는게 맞는거 아닌가 고민중
아님 마화 살리려면 아케인 에너지 쓰로어나 파이어볼 넣는 것도 괜찮을듯
두프트는 강하지만 어린 아이라고 생각함
어투나 행동이나도 어디까지나 아이일 뿐이니까
물론 화력이야 도움이 되기에 앞에 강한을 붙이지만
근본적으로 바뀌진 않음
키에 대해선 믿을 수 없지만 비상 상황에선 아리스를 돕고 또 아리스가 믿고 있는 이니 대강은 맞춰주지만
언제든 검을 꺼낼 준비가 되어져 있음
코토리는 아기 동생이지만 커서 조금 그럼
믈론 귀엽다규 생각하고 신기한 어투구나, 도시 아이는 이렇게 말하는 걸까? 라고도 생각하는데
키는 마음에 들지 않음
남의 의사와 무관하게도 다룬다
몸의 조종을 타인에게 맞긴다
그런 것 자체에 거부감이 있어서
마화인걸 살려서 근접 마딜 느낌으로 파이어볼 챙기거나
와드 세이브 하나 있으니 날쌘 몸놀림 챙기는건?
단순히 마핵의 정체를 알려주고 끝난게 아니라
그걸 통해 거의 보육원마냥 좋은것만 보여주는 부대의 모습을 꼬집어주고
거기에 npc가 반응할 건덕지도 많아 이쪽으로썬 전개가 맛깔나짐
킹죄의 갓 소비마나 15
즉 1이 남는데
국소적 미래예지 마력소모량이 1이네?
>>442 까까! 슬더스... 파란새..(?)
아케인 에너지 쓰로어 챙기면 딱 좋을듯(적당)
두프트는 언제든 제압하고 목을 벨 준비가 되어져 있음
중간중간 새어나오는 말들 대부분 기억하는 중
일단, 위험분자라 생각함
코토리는 그냥 음침한 언니라고 생각함
다가가기 힘든 오오라가 있음
바이올렛의 모습을 동시에 꼬집기도 하고 그녀에게
싫어하지만 동시에 함께할 수 밖에 없는 상대가 등장해서
앞으로의 갈등도 기대되는 식이라 그런거군요
>>449 무고한자나 힐 말하는거 아닐까.
뭐, 힐이야 어쨌든 무고한 자는 어장주가 못 바꾸게 하겠지만.
아무래 재빌딩 허용이라도 저거 바꾸는건 좀 글켔고(?)
(가끔 등장해서 보여주는게 맞다)
내가 못본거야? 둘이 못 본거야?
바이올렛이 신죠를 마음에 들어했다 말했었죠?
그게 어장적으로 며칠만에 박살난거기도 하고요
호에에에엥 키는 장난감이냐 (머리콩)
뭐 아리스는 가벼운 언니같은 무언가
그냥 평범하게 호감 가는 재밌는 언니인데
거기에 +로 KEY가 계속 까내리면서
저 언니랑 놀지 말라고 하는게
신경쓰이고 그래서 더 가까이 붙는중
키만 환장한다 (?)
"잘 알고있는 사람이 일부러 이랬다" 는게 또렷해서 ㅋㅋㅋㅋ
rp를 그래도 하긴 한다면 어지간해선 이쪽이 기용하는 빈도를 가급적 균등하게 맞추는거에요
그걸 씹고 우선적으로 기용하는게, 아 이 rp로는 재밌는 상황을 만들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것
마핵으로 구동하는 엔진으로 덥힌 물통 들어올린거
도발 맞고
>>468 마망 1호 마망 2호 마망 3호 마망 몇호까지 늘게 되나...(착란)
그레텔은 일단... 가장 나쁜짓 하는 선은 어디까지? 라는 질문
그 쪽은 뭐라 부르냐
오마루 폴카일까(띵킹
>>476 진짜베기 마녀 같은 느낌도 들던데.
식인 같은거 가능한 편인가요?(?)
되게 뭘고 해야할지 모르겠네
일단 노력해서 살고 싶었는데
뭔가 이것저것 떠안게 되었으니까
사실 지금 내가 뭔지 잘 모르겠어
신죠가 마녀들을 어린아이지만 어쨌든 우리 목을 비틀어버릴수 있는 초인
이라 생각한다면
바이올렛은 반대임. 어쨌든 어린아이들 이라 생각함
생명을 살리는 수단의 무게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걸로 하면 되겠다
싶은 감상?
기본적으로 좋은 엄마 아빠 밑에서 자랐을테니까 윤리는 있을거고
스텔라에게 의술 자체에 대한 의의보단 수단으로서의 무게를 확실하게 배웠으니
몇번 사람 살리는거 경험하고 나면 그런 무게를 잘도 견뎠구나 하는 눈으로 스텔라를 보지 않을까 싶네
>>467 흑흑, 그래서 전투때 캐리가 묭한 저는 어떻게 묘사 되나요(RY
가장 죽이고 싶은 1위인 것과 별개로 아리스나 릴리 등등의 출현율을 놓고 보면
확실히 본인은(RY
뭐 다른 때에는 확실히 비중이 나오긴 하지만.
이거 본인 시나리오때 내가 주역하기에는 사실 내 이미지가 탱커도 힐러도 딜러도 아닌 미묘한게 고민이긴 한데(?)
샤나를 해방시키는데 도움을 준, 영웅
그리고 그럼에도 어린 아이
어린아이라도 마녀로서 살려면 알아야할 진실을 덤덤하게 알려준 신죠와
마녀라도 어린아이라서 알아서 좋지 못할 사실을 막은 바이올렛의 차이가 드러난거겠죠
그래도 rp는 계속할거지만 재밌고
뭐 이미지가 많이 다르니 겹쳐도 문제는 없는 범위고
그러면 미래예지와 아케인중에 고민해보는걸로
아
아마 스텔라 시나리오는 2번에 걸쳐서 이뤄질듯
좀 우스광스러워도 곰이 갑자기 나타났단 비유는
농담이 아니라 진담임, 언제든지 무력하게 날 한번에 조질 수 있는 존재가
갑자기 나왔으니 놀랄 수 밖에 없는것
나노허 어케 생각함(?)
그거 쓰려고
뭔가 처음 봤을때는 진지해서 멋있다고 했는데 자기나 다른 어린 언니들한테 상냥한 점들이라던가 기차놀이 하니까 당황한 점들 덕분에 추가로 재밌는 언니라는 평가도 붙음.
슈텔은 모두에게 호감반 신뢰반의 감정을 품고 있긴 한데(신죠 제외) 그 중에서도 꽤 높은 편임 수치로 표기하면 83?
코토리는 같은 동기기도 하고 두프트처럼 장난치거나 하면 재밌는 반응이라서 엄청 좋아함.
처음에는 지켜지는것도 나쁘지 않나?하고도 생각했는데 코토리가 약한 모습등을 보이거나 해서 "좋아!언니는 내가 지킨다!(결심)"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음.
아마 코토리가 죽거나 멘탈 터지거나 하면 그 대상에게 빡돌아서 흑화 카운터 쌓일듯. 수치로 표기하면 87?
저녀석들이 놀이라고 마구 뛰어다니다가 자기가 맞으면
진짜 기차나 자동차에 치인거 마냥 뼈가 부러질거라 생각해서임
>>495 호오옹....
아, 그건 있음.
언니는 무슨 마음 가짐으로 하나요? 하면 수단으로 본다고 하지만.
"마음가짐이라.... 음, 특별한 감상은 없고 익히고 익혀둔 학문중 하나이자 수단중 하나죠?"
이거에 의외로 차가운 편인가- 하면
"그리고 무엇을 위한 수단이냐고 물으신다면..."
"그야 이거 엄청 뿌듯해요? 제가 살린 생명이 살아서 제게 감사 인사를 하는거 말이죠."
"여러가지 학문을 익힌 제가 감히 말하건데 이것만큼 뿌듯함(자존감 상승)을 느낌 수단과 학문은 드물어요."
"나노하도 제가 배우고 배우다보면 이 마음을 알게 될 날이 오긴 할거에요."
"방금전까지 죽어가던 사람이- 일어서서 제게 감사인사를 하는 기쁨을 말이죠."
@쓰담쓰담쓰담
우리 마녀 부대가 네오 에루지아에 있었다면 부대에 부적응하는 마녀는 마핵으로 갈고 생각했을것(?)
그러니 항상 감사하십시요 Witch....(?)
>>508 오?홍
두프트 - 쎄고 상냥한 언니.
초반부터 열심히 다가와줬고 상냥했음.
그래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할때 살짝 우선순위가
가있어서 현재는 거의 호감도 순위권을 다투는 상태.
1위는 부동의 KEY지만..
아무튼 사실 다른 캐릭터와 달리
아라스가 두프트에게 향하는 것은
"용사로서의 감정"보단 아리스 개인의.
그러니까 약간 어리광이나 동경도 섞여있음
제대로 RP할 기회가 없었긴 했지만
>>512 근데 진짜로 두프트가 제일 앞줄인데.
두프트한테 몸박 맞으면 뒤지긴 할듯
하이파이브를 하면 손이 작살날거고.
결국 기본적인 몸 에서부터 차이가 드러나니까
단체나 사회로는 마녀를 아래에 깔아둬도
개인이나 소수로서는 마녀는 압도적인 강자임
"제대로 하기 시작헌거는 샤나가 다칬을때였구마. 그때 나무에서 떨어져사서 무릎 다 까지고 그랬는디..."
"아픈거 보기 싫어사서, 계속 배웠으야."
두프트는 나노하를 딱한 아이라고 생각함
특별히 모자랄 것 없고 착하며 잘 어울리고 평범한 가족들이 있으며 친구들과도 잘 지냈겠고 자식이 마녀가 되어서조차 이렇게 살길을 찾아보려고 했을 정도고 부모는
이리저리 마녀가 된 게 딱하다고 생각함
코토리는 동갑 친구! 라고 생각함
다른 얘들과 많이 대화하면서 조금 질투나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음
하지만 자신은 전투에 직접적으로 나서며 싸우는 것도 못하지만 나노하가 나서가며 싸우는 걸 보자면 이렇게 뒤에서만 있는 자신이 조금씩 싫고 나노하가 또 부러움
새하얀 꽃잎과 달콤한 향기를 지닌 들꽃. 안개가 자욱한 숲 속이 주요 자생지지만, 어디서든 꽃을 피울 수 있다. 이 경우에 향은 덜해진다. 웬디의 연금술에 골고루 쓰인다.
건망초
푸른 꽃잎과 씁쓸하고 떫은 맛을 지닌 들꽃. 어디서든 자랄 수 있지만, 특히 인간이 개간한 밭에서 잘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마취, 진통 등에 쓰인다.
뒤엎시라
녹갈색 씨앗 꼬투리를 매달고있는 들풀. 뿌리가 땅을 단단히 붙잡기 때문에 뒤엎시라가 자라는 땅에서 다른 식물이 자라기는 힘들다. 치료에 쓰이지만, 중독성이 있다.
불쐐기
붉은 테두리의 잎을 지닌 들풀. 만졌을 때 뜨거운 느낌이 들고 희석되면 급속도로 온도가 올라가는 성분을 포함하고있다. 자연적인 산불의 원인.
가시올무매
보라색 꽃과 가시덩굴을 지닌 들꽃. 주변의 물체에 빠르게 가시덩굴을 휘감아 쐐기로 마구 긁어대는 고약한 습성이 있다.
곰이나 호랑이나 사자들 사이에서 그녀석들과 어울리며
이야기도 하고 밥도 먹는 정신나간 강골짓이나 다름없음
전차에 손대지 말라는것도 부대원들 입장에선 그나마 마녀를 상대로
자기몸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 전차인거고
슈퍼맨이 특수한 힘으로 추락하는 비행기를 끌어올릴 수 있는것처럼
마녀들도 비슷한게 작용해서
>>531 겉보기에는 관심늄 충족이 아니라 꽤 직업의식 있어보이니까 ㅋㅋㅋ
중의적이긴 해(?)
저거 들으면 나노하적으로 어떤 생각들려나
스텔라는 내가 누구? 개쩌는 힐러. 이렇게 자존감 충전할 거 같다고(?)
두프트는 요주의 인물. 두프트가 그레텔을 유사시 베어버려야 할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듯이
그레텔도 혹시나의 사태가 발생하면 라벤더에 이어 2순위로 가장 먼저 무력화하거나 도주해야할 인물로 인식하고 있음.
그 외에는 굳이 쿡쿡 찔러봐도 딱히 재밌을 거 같진 않고, 긁어부스럼만 생길 거 같아서 먼저 접촉하고 싶지는 않은 인물.
(그레텔 기준입니다. 내 기준 아님)
코토리는 그냥 애새끼 조 멤버 C 정도로 인식 중이긴 한데
느껴지는 마력으로는 아, 얘 조만간 내버려두면 살아있는 폭탄이 되거나 아예 이지를 상실한 채 괴물이 될지도?
라고 내심 짐작하는 정도. 다만 영안이 완전히 개안된 것도 아니고 가까이서 접촉한 적이 없으니
혹시나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 뿐 진지하게 그쪽 가능성은 고려 안 하고 있음. 설령 그렇게 되더라도
주위의 멤버들 정도의 전력이라면 충분히 처리해버릴 수 있으니 더더욱.
>>479
아리스는 꺼림찍한 인물. KEY는 나름 말이 통하고 죽이 맞을 거 같은 인물.
일단 아리스 본인이 강대한 마녀 중 하나라는 것도 한 몫 하지만 그보다 꺼림찍하게 여겨지는 이유는
'용사'같은 어린애 망상을 추구하면서도, 그걸 실현시킬 힘이 있고 그 궤적을 걸으려 하고 있기 때문.
그레텔은 지금은 뿌리부터 물들어 완전한 악이 되었지만 한때는 무고한 소녀였고, 누구보다도 구원을 바랐기 때문에
이미 다 끝나버리고 뒤늦게 나타난 희망의 싹이 영 아니꼽게 보일 수 밖에 없음.
괜히 희망에 눈이 멀어버렸다가 절망하게 되면 벌어지는 낙차를 알기 때문에, 괜히 눈에 들어오지 않게 더더욱 멀리하려 하는 편
반대로 KEY는 그레텔로서 굉장히 선호하는 유형임. 일단 다른 마녀들과 달리 태도가 도구에 가까워서
어느정도 사고구조나 행동양식도 비슷하고(다른 사람들 별로 관심없어하면서도 소중한 누군가에게 집착하는 점까지)
그렇기에 알게모르게 동질감이라던지, 같이 일하면 편할 거 같다 정도의 호감이 있는 상태.
다만 그레텔 앞에서 그렇게 자주 얼굴을 비추진 않았기 때문에 관계가 더 진척될지는 몰?루
>>480
"아... 네..."
다른 사람들도 이상한 이름으로 부르는 거 보고 그냥 마력의 영향으로 머리 일부가 맛이 갔겠거니 생각 중
8은 안정권이라기보다 한계선임
그 이상 찍는건 뇌절의 영역이다
진짜로...
두프트 - 방해자.
스텔라가 사적인 이유로 살해 1 순위면
이쪽은 계획의 방해라는 이유로 1-2 순위.
존재 자체가 거슬리고 귀찮고
나왔을 때 딱히 아무말도 안하는건
살의나 기타 감정이 최대한 새어가는걸 막기 위해.
절대로 무명교단의 계획에 함께하지 않을거라고 확신중.
가장 많이 살해 방법을 시뮬레이션 했고
왕녀에게 여러 영향을 줘서 호감도도 다운.
단
아리스가 용사로서 샤냐 구하고은 좀 애매한게
아리스를 왕녀(마왕)로 생각하는 자신이 맞는지
아치스츨 그저 아이로 생걱하는 두프트가 맞는지
혼란 상태가 되어서 토해내고 싶지만
토해내면 무슨일이 벌어질지 알기 때문에
그저 두프트에 대한 억지스러운 증오만 늘려가는 중.
이게 아리스이벤트 전에 해소될지 후에 해소될지는 불명
이 냉랭한 반응이란
덕분에 특전 다시생각해야함 아ㅋㅋ
애
앤
딩
내 키캡이 사라졌어
@눈물
킹죄의 갓 절 대 맞 혀
npc 하나 골라봐라
무섭게 왜 그러는건가용
호옹 진짜 마녀 같네
수습이든 뭐든 기사긴 하니 어지간해선 잘 싸우겠고, 유사시 지휘권 맡겨도 되겠지 라고 생각중
다만 자연현상에 발작하는게 좀 걸리긴 한데, 문제 터진건 없었고 패닉해서 도주하거나 아군 공격하거나 하진 않잖음?
특히 발작안건만 제외하면 정신이 멀쩡하니 좋게 보는 편이다
아마 처음으로 자기 속내를 제대로 텋어놓음
바이올렛에게
진짜 이 세계에 기대하지 못하는데 뭘 더 살아갈테냐
러고 생각하는거임
굳이 죽을 이유는 없지만 굳이 더 살 이유도 없음
허무감만 가득한 삶에 마지막 안식이 찾아오길 받아들일 뿐이지
그래서 호라이즌 죽었는데 반혼으로 살리면
처음으로 호라이즌 멘탈 깨진 모습 나올 예정이었음(?)
두프트스러웠(ry(?)
아 신죠가 편해요? ㅋㅋㅋㅋ
호라이즌도 희망과 기대를 가질 세상을 만들겠다
라고 한거지
따스한 열기를 지닌 아이
자신을 신경써주는 모습을 보였고
마력을 다 써버리고 탈력감을 느끼며
쓰러지는 자신한테 마력 또한 나눠줬음.
그래서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중인데
동시에 당시에 본인 몸이 약해서 RP는 못했지만
괴로워할때 제대로 도와주지 못했다는 그런 점이나
약해보인다은 점에서 "용사로서 이끌어줘야한다"는 의무감이 이씀.
그래서 더 그 앞에서 강한 척하고
웃고 있고 용사라며 큰소리로 외침.
요컨대 용사가 되어야할 이유를 계속 제공중.
나 방금 와서 위쪽 잡담 훑어보고왔는데
님들 왜 20레스나 더씀
사이퍼도 요청할까 싶었는데
얘는 뭐가 없네 진자로ㅋㅋㅋ
"...안돼, 슈텔."
"안돼, 안돼, 안돼... 그러니까..."
"저 적, 금방 없애줄게..."
라고 말하며 자폭하는 언니는 좋아하시나요? (?)
파이어펀치가 된거 같아
앞으론 더 신경쓰게따...(적당
호라이즌은 키쨩이 진짜 세계멸망 추라이 걸고
그럴만한 수단을 알려줘서 납득하면
진지하게 고려할지도 모름(?)
지금의 세계를 부수면 적어도 지금같진 않겠지 하고(?)
남이 쓰러지는 건 (내 마음이 불편해져서) 싫으니까 (내 마음이 편하게) 내가 희생할께!
마인드임
한줄 요약.
쓸만한 도구.
쓰고버리기 좋다.
터지면 그걸 구실로 건들이기 좋다.
왕녀를 유도하는것에도 도움이 됨.
끈덕지게 달라붙는건 마음에 안듬.
요약, 쓸만하지만 나중에 폐기해야할 도구
바이올렛은 대하기 편한 사람이라 보겠지.
신죠가 말한것처럼 자기보신이 강한 진짜 평범한 인간군상이라
역으로 걱정할게 하나도 없음. 그래서 스텔라에 대해선 마음을 놓아도 되니 가장 편안하다
자기같은 성격인 사람을 대하는것보다 적당히 선하고 적당히 자기보신하는 스텔라가 진짜 편함
나 대신 희생해준다고? 오 열라 감사함다!
가 가능함
보좌관이나 영주는 두프트를 어떻게 보고 있음?
림월드 하러 가야지... (먼산)
일 안한다고 계속 궁시렁거리고 징징거리고 사기 곱창내는 폐급으로 볼 줄 알았는데 의외인
녹의 마녀 라벤더쟝은 어케보려나
스텔라에게 상담할거임.
선하기만 한 pc는 자기가 죽어서 바이올렛이 무너지지 않게 할 수 있다면 그리 할거라 보지만
스텔라는 위로는 해주겠지만, 그 이후엔 "이젠 어떻게 될까요? 솔직히 모르겠네요" 할테니깐.
이리왓!
@질질 잡아당기기(?)
궁시렁대면서도 진짜 안한적인 없긴 한데.
지 하기 싫은거 계속 징징거리고 백기 펄럭이고 노는 것이
꽤 사기를 떨어트리는 행동으로 보이긴 하니까.
특수장비 같은거 생각해본적 있음?(?)
릴리아 릴리아
아리스 평가는
누구것을 들어야 좋을까용
@마린
너무 많으니까 한사람씩 받겠자
선착 한명
나도 아리스랑 키쨩에게 평가 받았으니
나도 해줘야하나(띵킹)
>>639 선한 애한테는 도리어 책임을 떠넘기는게 되어 더 양심에 찔리고 힘들지만.
나 같은 경우는 그없이라 속털이하기 편한가
그레텔 개인으로서는 유사시 등 뒤에 칼꼽는데에 그렇게 힘들 거 같지는 않지만
대충 PC들 사이에서의 위치라던지 때문에 함부로 건드렸다가는 피보는 벌집 정도로 인식하고 있음.
더군다나 겁화전때 아리스와 더불어 '희망'의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에
괜히 가까히 했다가 감화될 가능성 같은 것도 있어서 좀 꺼리고 있음.
아리스와 달리 희망 에너지 뿜뿜하고 다니는 건 아니니까 먼저 접촉할 때도 있지만(저녁식사 준비 RP때 같이)
그 희망 포텐셜 때문에 같이 딱 붙어 다니라 하면 아마 오래가지못해 알러지 반응이 나올 것
슈텔: 애새끼조 멤버 B
본편 기준으로 자주 접촉하거나 봐온 건 아니라서 그냥 자기가 도구인 걸 모르고 천진난만하게 돌아댕기는 불쌍한 놈 정도로 인식중.
해당 문제 관련해서 물어본다면 아마 성실하게 답해주면서 멘탈 깨뜨리는 걸 즐기겠지만 딱히 먼저 다가갈 생각은 없다.
그 외에 본인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지만 어린시절 자매를 떠올리게 하는 행동거지 때문에 좀 싱숭생숭해한다.
보통 그 감정은 귀찮음이나 무관심에 희석되어 잘 느낄 일이 없지만.
보신주의자인데 가장 평가가 좋은wwwwwwwwwwww
뭔가 옛날 일 때문에 지금도 사람 구하고 싶어하는구나 하고 알고는 있는데
그래도 웬디 입장에서는 현실은 Pain... Endless... Pain...!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도 있구나'하고 딱히 호감도 상승 요소는 아님
(그렇다고 사람 죽는게 좋다는 건 아니라서 또 호감도 하락 요소도 아님)
근데 웬디 안에서는 호감도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인 릴리가 상위 5%안에 듬 ㅇㅇ
사투리를 릴리한테 처음 들어봐서 신기함
치료하는 법 알고있는 것 같아서 나중에 배우러갈 '어른'으로 점찍어뒀음
오홍 아리스 했나
삼창류가 마렵군
호라이즌 평가가 듣고싶음 나노하 평가가 듣고싶음(?)
솔직히 모르겠어.
군대로 치면 졸라 폐급짓인데 나니(?)
둘다 듣고 싶은데
어쩌지 (곰곰(
그리고 애쉬마엘이라
보좌관 평은 상담때로 넘기고
리무르
개꿀잼임. 애쉬가 각성했을때가 굉장히 기대됨
여기 애들 특성 상 만약 애쉬가 몸을 차지하거나 하면 애쉬마엘을 돌려놓으려 할텐데
애쉬가 발악안할린 없을테니, 다시 애쉬마엘이 깨어났을때 자신이 저지른 짓을 보고 무슨 생각을 할지, 굉장히 기대하고 있음
그래도 희망이라니 아지매에게 너무 과대평가하시는건(?)
그리고 슈텔에 대한 웬디에 평가도 했?었던가
>>674 그레텔 입장의 내가 궁금.
나도 내 입장 그레텔 쓸게(?)
바이올렛은 여길 군대라 보지 않음.
어린애들 목줄잡고 싸우라 내모는 곳이라 보지
그리고 애쉬라
흐으음...
시로에 그 커뮤 아니였으면 바이올렛 반혼 못 함
"내가 애쉬에 대한 묘사를 정말 1도 단 한번도 안해서 다른사람들이 애쉬를 여러모로 착각하는게 있는것 같다"
아니 물론 애쉬 과거는 님들이 생각하는 그대로가 맞긴함 (?)
웬디 -> 두프트
전형적인 어른(전적으로 웬디의 기준에서)
강하고, 강압적이고, 자신의 기준에서 안되는 일이면 웬디 자신이 절대 못하게 한다. 그리고 설득도 통하지 않는다.
일단은 싸울 때는 동료라서 지원하겠지만, 저런 사람들이 보통 자기 과시욕이나 명예욕이 비대한 타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저렇게 강하면 누군가를 잃을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했을까...하고 생각해버리고 말아서 아비게일을 떠올리게 하는 사람 유형 중 하나.
그래서 그리움에 젖어서 우울한 추억이 떠오르면서도, 그 때의 고통을 상기시키기 때문에 두프트의 선성은 웬디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
영주 : 흑흑, 잘보여야 하는 남정내.
근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개인으로서는 특별한 호감도 비호감도 없으며 그냥 상사.
일 좀 줄여달라고 하고 싶지만 아마 안되겠지 싶고.
징징거리지도 않자니 답답해서 아이고- 아이고- 힘들다- 하긴 함.
라벤더 : 흑흑, 방패 고마워요. 덕분에 몇번이나 목숨을 건졌는지 몰라요.
녹의 마녀니이임! 라벤더씨이이이! 이 빚은 적당한 선에서 갚을게요오오!
여튼 딱히 어리광 받아준 사람은 아니지만 선물이 꽤 마음에 들었는지.
PC들까지 포함해도 호감도 TOP3 안에 들어감.
바이올렛 : 영주와 상동.
이번에 바이올렛과 대화하면서
애쉬를 살짝 보여줄까 합니다
어느 의미로 키쨩과 비슷한 신세고
본인 책임이네요(?)
참여를 오래 안했더니 뉴비들도 캐트시를 모르고 캐트시도 뉴비들을 모른다 힝힝
쌍방으로 캐릭터 감상 쓰고싶은데 결국 관심늄 갈구밖에 못해4
나 있을 때 있었낭?
호라이즌의 인상은 그리 나쁘지 않은.... 오히려 좋은 편.
호라이즌은 이 세상은 지옥이라고 생각하지만, 모든 사람이 끔찍하다곤 생각하지 않음.
오히려 좀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아리스의 용사 적인 발언을 보며.
이 세상에 저런 사람들이 많았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 정도를 가지고 있음.
기본적으로, 지금의 세계를 바꾸려 노력하는 사람들은 싫어하지 않는다는 느낌.
본인이 그 세계를 바꾸는 행위에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에 대해서와는 별개로.
누군가의 인정에 목마른 캐릭터가 아니라
전형적인 어른 2(전적으로 웬디의 기ㅈ(ry)
자기 할 말만 하고, 다른 사람들 사정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 자신이 보는 상황이 현실이라고 믿는 글러먹은 어른.
리더쉽은 있는 듯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기 자신을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으로 보는게 유쾌하단 뜻은 아니다.
그래서 하쨔마가 누군지도 모르겠으니 욕인지 칭찬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욕으로 받아들이고 있다.(웬디의 디폴트 스탠스다)
싸울 때는 도움이 되는 듯 하지만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싶지는 않다.
두프트랑은 다르게 아비게일이 생각나지 않는다는 점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아서 평가에 아무런 영향 없음.
성격이 그리 나쁘지 않다는 점도 웬디의 평가를 올리기엔 역부족이다.
바이올렛: 성인, 선인, 이상향을 달려가는 소녀.
라벤더: 안타까운 어린아이, 애정이 필요한, 생각적으로 둘째 아이
리무르: 샤나의 소식을 알려준 은인, 장난기 많은 자
샤나: 내 딸
요리이치로 하자.
용사가 되어 세상을 구한다 하는거에서 자신을 겹쳐보고 있음.
이미 자신은 그런 이상을 품었다가 꺾였고, 그래서 아리스의 그 꿈을 듣고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충고한것
꿈이 클수록, 그 꿈이 깨졌을때의 상처도 크니까.
타인에게 심어져
타인에 의해 꾸었고
그러면서 그 타인에 의해 빼앗기고
더럽혀잘 꿈인데
꿈이란 대체 무엇인지
꿈이.대체 뭐길래
그레텔 입장에서는 별 생각이 없다. 그렇게 전투력이 높은 거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유의미한 변수가 될 거 같지도 않다.
다만 다른 저연령조와는 달리 막 귀찮게 굴거나 할 거 같지도 않아서 그런 면에서는 고포인트.
둘 다 막 나서서 말거는 스타일은 아니다보니 앞으로도 따로 접점이 생기는 게 아니면 이정도의 심심한 감상이 이어질 느낌
스텔라: 이용하기 좋아보임
그레텔 시선에서는 성격 측면에서 마녀라기보다는 철부지 혹은 능력있는 게으름뱅이 정도로 인식하고 있다.
일반적인 인간과 비슷한 감성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다방면으로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게
성격이던 능력이던 온통 이레귤러 투성이인 마녀들과 달리 변수나 감정 컨트롤 면에서 한층 쉽겠다 생각하고 있다.
적극적 교류는 없었지만 아마 엮인다면 제일 편한 상대 중 하나일 듯 그레텔한테는
에클레시아, 여포, 요리이치: 잘 모르겠음
라벤더로
악마의 지배를 끊어냈다는거에 주목중
4대성물이 알려지기로는 딱히 사용에 조건이 없다곤 하지만
그럼에도 두프트와 체인브레이커 사이의 연관성에 주목하고 있다.
아닐 수 밖에 없다.
애초에 가족도 아니고 파트너도 아니다.
도구와 도구, 서로 연계되는 도구일뿐.
그러니까
타인에 의해 만들어져
만들어진 의도대로 움직여
만들어진 의도대로 움직이는 또 하나의 도구에게
유도되고 길들어져 망가지는 아이는
모든게 끝났을때 아무것도 몰랐으니까로 용서될 수 있을까?
아르케토->그레텔:냉철하고 어른다운 어린애. 그 나이대의 꼬맹이로 보임에도 엄청난 지식과 냉철함을 가지고 있어 에루지아 마녀부대에서도 잘 적응하겠다고 생각하는 중
그레텔이 보여준 지식은 꽤나 전문적이여서 어린 나이에 영재교육을 받았나 보구나 하고 생각함.
근데 인골 지팡이는 좀 그렇다...(?)
묘:관심없음(?)
가장 좋아하는 PC!맥거핀 NPC(?)일 슈텔의 부모를 제외한다면 호감도 1위에 들듯
항상 말수가 없고 조용히 나팔곡화를 들고 있거나 해서 슈텔이 가장 말을 많이 거는 상대고 처음 봤을때부터 뭔가 슬픔슬픔한 분위기였어서 슈텔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PC임
언제나 아비게일이란 사람 생각만 하면서 침울해 있어서 살짝 마음에 안 들때도 가끔 있기는 함. 그래도 계속 이야기 하고 친해지다보면 자신을 더 자주 떠올려줄테니 그럭저럭 괜찮음(?)
호감도를 수치로 표현하자면 89~90 쯤 들듯
당연히 웬디가 죽어도 슈텔의 흑화 카운터가 쌓임
사이퍼 -> 다른 모든 마녀들+영주+바이올렛+라벤더+예비대
'.....'
※아무 말 없음
사이퍼 -> 신죠 나오에
아마도 유일하게 최소한의 말이 통하는 상대. 하지만 딱 거기까지. 그 이상은 서로 필요없겠지.
"슈텔은 모두에게 호감반 신뢰반의 감정을 품고 있긴 한데(신죠 제외)"
왜 제외임까?
그레텔 : 학구열이 높은 같은 학자 타입이라서 어느정도 흥미가 있으나.
역시 분야가 다르기에 완전히 끌리지는 않는 그런건 있다.
일단 확실히 애는 악타입이랄지- 동화책에 나올법한 전형적인 마녀네요- 싶은게 있고.
그렇다고 해도 설마 같은 마녀끼리인데 잡아먹고 하겠어요? 싶은 안일함도 있긴 해.
뭐, 안일이라고는 해도 신뢰나 신용하고 있고 믿고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어쨌던간에 특별히 배신은 안하겠지 싶고.
탈주각 잡으려나- 궁금해하기는 한다.
만약 탈주하다가 잡혀도 저런 ㅈ되었나 봅니다 앞으로(RY 하겠고
+로 말하자면 이래서 저도 탈출하지 않은건데... 하고 씁씁히 자조도 하겠지
탈주를 했는데 무사히 빠져나가면 저건 신포도에요- 하면서 언젠가는 붙잡히겠죠-
하며 넘기겠고. 뭐가 되었든 그레텔처럼 이곳에 있기 꽤나 싫어하는 성격이긴 함.
그으나마 지금은 어리광 피우면 많아줄 탈출구랄지.
해소가 되니 이곳에 대한 불만은 좀 줄어들었지만.
여튼 그레텔에 대해서 좀 더 적자면
1. 학자로서 흥미는 생기지만 먼저 선뜻 다가서기엔 쫄림.
2. 뭐, 상대쪽이 먼저 다가오면 쫄 정도는 아니지만 애초에 스텔라 자체가 그레텔이 아니더라도 먼저 다가가는 편은 적음.
3. 딱히 어리광 받아줄 성격도 아닌거 같고- 그래도 꽤 지금 상황에 대해서 생각이 있어보이는데 어찌 행동할려나- 하는 기대감은 있음.
그래서 키쨩에 대한 평가도 꽤나 높은 편인데......
기본적으로 기계처럼 말하는데 스스로를 부속품처럼 생각한다는 점에서 동잘감을 느낄거임.
심지어 세계를 멸망시킨다?
호라이즌은 지금 세계를 바꿀 수 있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수단인 세계멸망을 맞이하면 긍정적으로 인식할거다.
물론 안다는 전제 하에 이런 이야기고.
지금은 대화 많이 안해봐서 그런 부분은 잘 몰?루 라는 느낌이네.
아 그래 자기 죽으면 살린다고 호들깁 떨지 않을거 같아서도 좋아함(?)
편한- 편리한- 여자 취급이 많은 스텔라.
어째서일까(착란)
형상변환자
벼락의 마녀를 만났을때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중
뭔소리냐고?
얘는 알고있음. 벼락의 마녀가 어떤 애인지. 현재 위치도 마음먹으면 찾아낼 수 있을테고.
그래서 칼같이 죽여버릴지, 머뭇거리거나 죽이는걸 포기할지 굉장히 눈여겨보고 있다
스텔라는 두프트를 어떻게 생각함?
마녀에게서 나오는 마핵을 쓰고 있기 때문(진짜임)
슈텔이 생각하기엔 마녀도 사람인데 어떻게 사람이면서 사람에게서 나오는 물체를 사용할수 있는거지? 적인 느낌
근데 저걸 감안한다고 해도 대충 50 정도의 호감도는 있기에 완전 적대라기 보단 경계적인 중립에 가깝네요
혹시 리무르가 릴리에게 샤나 보여준거 릴리 기억 처음 읽고 릴리의 마음에 샤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큰지 알아서 클리파의 마녀라는거 알았을 때 알려준거임?
광궤도 마핵 쓰려나?
현재로써는 웬디한테 가장 아비게일의 빈자리를 잘 메꿔주고 있는 사람
본인은 지금 부정하고 있지만, 아마 슈텔이 큰 부상을 입거나 하면 여태까지 무감정하게 꽃이나 만지던 태도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가장 크기도 하다
지난번에 코알라펀트(아니다) 러시 때도 성벽 밖으로 나온 이유가 슈텔이 코끼리 뺑소니 당할 때 본인이 대신 당하기 위해서였다(본인은 부정하겠지만)
공략 키 포인트는 아비게일의 빈자리를 부정하지 말고 자신을 아비게일 대신 말고 새로운 친구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
자유롭게 살 수 있었는데
기적으로 인래 자유를 빼앗기고
타인의 사상과 신념을 떠안고
세계의 적이 되어 다른 적을 죽이고
타인에 의해 유도되어서 살다가
타인에 의해 떠안겨진 사상과 신념조타 더럽혀지먼
아리스에렌 뭐가 남나.
제작하는데 마핵 들어가긴 한데, 해체하는게 아니면 겉으로 발견할순 없음
그래도 자신을 낳아주신 부모님이고 10년간 자신을 사랑해줬던것만큼은 분명 진심이였을테니까 그래도 싫어하지는 않을듯
아마 갓슈벨에 포르고레가 부모님에게 가지는 감정일듯?
엔진실에 두면 어디 껴서 위험해질 수 있으니
그냥 전차안에 장식해둘듯
뭐가 남나...
아리스 자체가 좋은, 친구들
기본적인 인간의 정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거기에 냉엄하진 않거든요
전차 포대에다 걸기 (?)
아, 혹시 제일 처음에 릴리가 믿고 맡긴 그거도 있나...?
사상적으로 서로 용납할 수 있어서겠지
탱크에게 선물로
내부 티포트 밖에.생각안난다
있듯 없듯 모르고 줄것같다.
>>745 뭐랄까 이건 이것대로 "마망"이 아닌 언니쪽이라고 생각한다.
플레이버적인 나이 17과 찐 17은 다르긴 하지만 어쨌든 동갑이라도
묘한 것에서 어른스럽달지-
오히려 동갑이기에 두프트한테 어리광 피우는게
뭔가 나노하나 슈테룽 같은 애들한테 어리광 피우는 것보다 부끄럽다는 감각은 있어.
신죠 어케 생각하는지는
어차피 이쪽 캐릭터는 알바 아니니까 삽과 펜 가져가세용
슈텔이 웬디 눈 앞에서 죽었으면 좋겠다!(?)
포탄도 날라줘- 나중에 해달라는거 해줄게-
>>778 크, 크아아아악
.dice 1 13. = 4
.dice 1 13. = 7
@싫다고 하면서도 삽질은 기술적으로 잘하는
@첫각(?) .dice 1 13. = 6
와 진짜 일하기 싫었나보다(?
단순한 유열 피폐물 많이 먹다보니
감동 치유물도 보고싶어졌던것
저거 그린캠프 대화는 라벤더에게 전달됨
호라이즌이 죽고싶어 하는거 라벤더도 앎?
>>784 글치.
업히기는 했지만 업히는거야 뭐 같은 나이대에서도 힘들면 서로 업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무릎베개하면서 엉엉 오늘도 힘들었어요 위로해줘요 위로- 하기는 뭔가 뭔가다 싶은걸 느낌.
차라리 나이 많은 릴리쪽이면 또 엉엉엉 힝잉잉 하겠지만
그냥 그때그때 흥미에 따라 다름.
아예 뭘 모르는 어린애들에게는 해도 떳떳하고(?)
여튼 뭐 나노하는 있던가.
차나 마셔
릴리적으로는 은근 신뢰 주는 느낌이였는데
물론 pl적으로 이 정보 알았다고 바꿀 생각은 없지만(?)
인생 어떻게든 된 모양이라-
.dice 1 13. = 11
.dice 1 13. = 7
참호 엄청 잘팜.
탄환도 잘 나르도 일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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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ヾ: | , | : : l: : : : :| 그 나이나 먹고 저희에게 어리광 부리는거
∨ |: : :', |: : :.l:.:. : : { 조금도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스텔라 언니?
|: : : ヽ _ / |: : /: : :l.:.:|
|: : : : 个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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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l\|ヾ{ハ/::l:::::=o=:::l‐-/lル' イ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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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
>>808 뭐랄까 넵튠처럼 제 3자가 그러면 알게 뭐야! 하지만.
해주는 당사자가 그러면 꽤 마음의 상처를 입고 침몰한다
아니또 레스가 왜이렇게 많아!!!!!
@착란
>>811 리무르는 뭔데 그런 취급이여(?)
약빠는 스테아였다
흐엑
힘들다... (?)
내가 ㅋㅋㅋㅋ 봐도 ㅋㅋㅋㅋ
1킬(?)
세계를 멸망시킨 마왕인데
계획이 반만 성공해서 세계에 덩그러니 남겨진 아리스
생존자는 있는데 아리스를 죽이려고 달려듬
간신리 제여권은 찾았지맠 key도 사라지
당당하게 허리를 펴라!
유교에따르면 교육받지못한 어린아이는 짐승과 다를바 없다했는데
넌 짐승과 다를바없으니 어린아이가 맞다!
넌 기차놀이에 합류할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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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l:.:.:l'":.l´ \::. ;゙ル;;心ヾ;`!:ヾ!:.:.::.
l.:.:::!:.i:.:.:.::!:.:.:.!:.:.:::l'i:.:!_,,..!.,, ヾ、 V;;::::℃; ' !.:.:.:l:.:.::.
. ゙:.:::!.:.l.:.::::l:.:.:.:!、:.:::l,.ゞルマヽ ヾじ::ノ' ,:.:.:.:.:l:.::::.
゙::::l:.::!:.::::!、:.:.:!ヽ::::{,.∨;::::℃, ////,:.;.:.:.:.:l:.;!:::.
ヾ ゙:::!ヽ:l ヽ.:.i゙:::.`゙、. ヾじノ 、 /,.;:::::/:.:.:.:.:::. >>808 같은 말을 하면 언니가 좋아하실거라고
゙::! ヾ\ヽ:!ヾ、::i:. //// , 、 //:::/:l:.:.:.:l:.:i、. 그레텔 언니가... (?)
゙ ヾ丶:::::l::丶.. イ:::;:':/:.:.!:.:.:.:!:;' ヽ、
,'::;::::!::::::::!:::::::ヽ::::::::i=-= -一lー 、:::::::;l::::::;'!;'
,::/ !:::l:::::::::ヽ:、ー;:;:/l;;;;┌─┐;;;;l,'//∧二ニ=ヽ
,::/ V__/ ̄フ( ̄\ ;└─┘;/////,∧二二ニ\
;::'. / く´r‐i二ュ \.;;;;;;;;;;///////∧二二ニニ≧.、
l;' . /.| \ }',','(. !.;;;;////////,/二二ニニニニ≧.、
/ニニ〉 メ、_)´/〈 ̄ |;;///////,/二二ニニニ==/二}
/ニニニ ヽ ノ///〈ヒュ.. |///////二二二ニニ=/ニニ/
>>812 (풍둔 그레텔 팔아먹기의 술 발동!)
"짐승같다"가 욕이 아니라
진짜 짐승같은걸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ㅋ
@?
"... 스텔라야, 니는 어리광 부릴 나이는 지났다 생각 안하나... 언제꺼정 등골 빼먹고 살끼고..."
그레텔을 잡으러가는 스텔라와 전력으로 도망치는 그레텔을 볼수 있을듯하오(?)
선착
(쓰담담(
애쉬마엘에 대한 핑-까를 요청합니다 (?)
애쉬에 대한건 바이올렛과 대화하면서 보여줄수 있을것같고
힝잉잉 힝잉잉잉
마력을...마력을 그렇게 펑펑 쓰지 말거라, 이치고...(?)
넘무해
아마도(:)
힝잉잉
힝잉잉
애껴요오오옷! 소듕히 생각해!
감기때매 힘들어 죽겄다...
마력을 내가 너무 많이 쓰나 싶다
@?
전에 감상으로 읽었으니 알겠지만
나노하는 아리스가 멋지다고 생각한다
와! 용사! 강력한 힘을 가진!
그래서 자신도 그런 강하고 멋진 사람이 되고싶다
와 같은 선망을 가지게 되었지.
근데 나노하와 아리스의 차이점은, 나노하는 자기 의지로 선택한거지만 아리스는 남이 새겨넣었단 걸까.
지향하는 방향은 같은데 그 동기가 다르단 점이 재미있는거신....(?)
바이올렛
보살펴줘야할 어린애. 이런 애는 제발 전투 보내지 말아달라 요청했음 좋겠다 라고 생각중
진심으로 코스즈처럼 비전투로 돌려줄수 있으니까.
이런 애들에 대해 바이올렛이 품은 가장 큰 생각이
죽고 죽이러 가는 싸움에 아무도 난 가기 싫다 라고 떼쓰는 애가 없다는거.
현실로 치면 초등생 나이일 애들도 그러니, 바이올렛은 참담한 심정이다.
1턴 3회 아케인 박는 애쉬 ㅇㄷ(?)
이제 하산해도 좋다(딱히 붙잡은적 없음. 그리고 여기가 산도 아님)
내 일생의 경험을 총 망라해 너에게 가르쳐 준 파이어볼의 묘리...(애쉬한테 배운거임)
절대 잊지 말거라.......(아무말)
강한 적이 나오면 강하다 생각하고 아프면 아프다 생각하는 정도?
그리고 이 모든 고통들을 견디고 견디면 분명 사랑하는 엄마랑 아빠가 자기를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니까 더더욱 포기하려 하지 않을듯.물론 슈텔의 부모는(ry
애쉬마엘에 대해서 딱히 접점이 없다고 하니 슬프다
사실 내가 게을러서 그런걸거야 (?)
흐엥...(마망이 두명이여서 참 좋겠다에 녹음)
여긴.... 그리 할 말은 없는데.
나노하는 키쨩을 아직 잘 이해 못한 상태임.
부속품 이라던가. 도구라던가 잘 몰?루.
그냥 친구의 친구는 친구 아닌가? 라는 감각(?)
뭐 인식 변하려면 좀 더 대화 해봐야갰지만 지금은 이정도네(적당)
ㅅ
기사여야만 했던 아이. 정도로는 잡아뒀는데 어떻게 채워넣을까 룰루
코토리는 애쉬와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혼잣말아 좀 많은 게 이상하지만...
이 부대에서 이상한 사람이 한둘인가요? 되려 보통이죠
그런 의미에서 친해지곤 싶은데...
처음부터 뭔가 타오르고
괴상쩍은 탄향이 맴돌고
다가갈수록 그게 쎄지고
그러면서 멀어질 수밖에 없다가,
나중에도 보면 강렬한 힘으로 부대에 작관적인 활약을 하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받아들일 수 없는 충격 때문에 닫아두었던 기억이 깨어날 판이 더어가고 있었습니다
탄형이 맴돌고 장작이 타오르는 소리가 새어나오고...
그런 느낌이네요
ㅇㅇ
후아
@ 대충 딸랑이 대신 건블레이드 흔들기(?)
딴건 모르겠고 비룡 꼬리 자르는 애쉬 개쩌러ㅓㅓㅓㅓㅓ
하면서 봤을거임
누구 대상인지 말하자면...
@NPC들중 가장 높은 호감도인 애(?)
두프트나 코토리를 보는 애쉬마엘에 대해서 말해줄 수 있을련지 (?)
에쉬마엘 입장에선
평소부터 항상 그랬듯이 친해지고 싶었는데...
뭔가 내 몸에서 나는 냄새가 싫은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다가가기도 좀 그렇고... 솔직히 다가가고는 싶은데...
그래서 굳이 안다가가줬었고
>>916 이성은 평범하니 딱히 딸랑이엔 흥미 없어(?)
잔뜩 쓰다듬고 먹여주고 돌봐주고 재워주는 평범한 돌봄을 원하지.
대서사시 클리파 대서사시 하니까 밀도 개높음 ㅋㅋㅋㅋㅋ
>>922 드럽다니 말넘심(?)
"내가 앞서서, 언니들의 힘이 되어줘서, 언니들이 덜 힘들게 할거야!" 라는 마음가짐으로
진짜 미친듯이 돌격만 했었던것
떨기도 떨었지만 그걸 오히려 악!과 깡!으로 넘기면서
그런데 그걸 보고 코토리가 또 발작을 일으킬것같다는 소식을 들으면 애쉬마엘은 참 곤란할것
'본래 있던 마을'에서도 비슷하게 존재만으로 놀림받는 저주인형용도로 쓰이던 신세였는데
여기선 놀림은 아니지만 '생리적으로 무리'라는 판정이 나오는 사람이다보니까
딱히 정신붕괴는 안옵니다만 (?)
.dice 1 100. = 53 요링!
굳이 더 해주자면
리무르
현재로썬 재미없음. 놀리는 재미를 느끼는 신죠와는 다르게, 오히려 평범하니 가장 편하다 생각하는 바이올렛과는 다르게
리무르가 보는 스텔라는 흔한 인간군상이라 흥미를 못느낀다
>>932 스텔라는 뻔뻔해서 해주는 상대에 기준을 맞춰.
솔직히 크게 뭐라 말할게 있지는 않다
군기반장느낌?
딱 군기반장임 (?)
친해지고 싶긴한데 좀 딱딱해보이고 무서워요
그리고 잘싸워!
우상이야!
그니까 뭐가 다르냐면.
릴리에게 할 경우 나보다 훨씬 어른이고 문제 없음.
창피할게 없단 말이지? 날 받아주면 그걸로 족함.
두프트의 경우 동갑(?)이기도 하고.
날 받아준다고 해도 애는 알만큼 아는 나이라서.
또 이게 기분이 묭함.
근데 나노하나 슈테룽은 나보다 어리고.
와, 언니 이게 창피하지도 않아요? 싶은 생각을 못 할만한 나이임.
그러니 뻔뻔해질 수가 있어. 제 3자, 주변의 시선은 딱히 알바 아니고.
단지 내게 그걸 해주는 대상이 날 어떤 시선으로 보냐가 중요함.
>>932 @여튼 물기(?)
딸랑이 같은 장난감은 흥미 없어도
먹여주고 재워주는 것에는 흥미가 있어여(?)
>>953 주변이 백수짓 무슨 시선으로 봐도 우리 부모님이 좋다는데 그걸로 된거 아니냐
@코 후비적
(?)
그러면 파파가 누구야?
영주님이야!(※음해)
난 진지하게 자살충동이 드는 상태거든...
>>956 @쓰담쓰담
>>958 스텔라도 여기서 부모님(?)
이랄지 받아주는 사람이 혐오어린 시선으로 보면 멘탈 터지긴 해.
시도해서 성공하면 이승탈출하고 실패해도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하고 넘어가게 되더라(...)
살짝 뻔뻔한언니?
부정적인 뜻이 아니라, 여러모로 얼굴에 철판하나 깐것같이 좀 능글거리다는 감각이 있어요오우
솔직히 크게 결격사항이 없어서 특별할만한것도 기억 안나고 (?)
그런데 가끔 걸걸할때가 있는것같아요우
착각이 아니라면 역극도중 애쉬가 갑자기 귀 가려줄때가 있음 (?)
모두 힘힘
위꼴 WW
야 이거 자기혐오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전개로 흐를진 모르겠지만 일단 보상이 아이템은 아닐 거란 생각이 들었다
자고알어나면 릴리아 한테 아이템 검수나 받아야지
>>974 자게?
@쓰다담
테에엥
웬디는 슈텔이 없으면 멘탈이 터지는데 슈텔은 웬디가 없으면 흑화하죠?
그 차이임(아무말)
나도 동생을 원해!부모님이 새로 동생을 낳아서 그 애를 슈텔이라 부르고 자기를 존재말소(?)취급한 그런게 보고 시퍼(?)
역시 제가 할까요?란 말을 하면 누군가가 대신 해주는데스
(이걸 노렸어 콘)
잠이 안온다











